844
이름 없음
(5156527E+6)
2018-07-28 (파란날) 06:57:09
갱신주기 빠르다.
845
이름 없음
(5639293E+6)
2018-07-28 (파란날) 08:15:06
뜬금없는 소리지만 에덴 아자르란 이름이 나무위키 갱신 목록에 뜨길래 뭔 신캐야? 신기하네 하고 클릭했다가 실제 사람 이름이란데 놀랐다...
846
이름 없음
(2194644E+6)
2018-08-02 (거의 끝나감) 16:11:00
AA보면 드라마나 영화인물을 따온것도 있었지
847
이름 없음
(2194644E+6)
2018-08-02 (거의 끝나감) 16:13:47
여긴 이제 살아날 기미가 하나 안보이네.
가끔 타들어가던것도 아예 묻혀버려서야 무리겠지
848
이름 없음
(2194644E+6)
2018-08-02 (거의 끝나감) 16:14:26
영 먹을게 속에 들어가지도 않고 힘드네...
849
이름 없음
(7733966E+6)
2018-08-02 (거의 끝나감) 17:05:32
실존인물 aa도 은근히 있단 말이지 이게
850
이름 없음
(5962975E+5)
2018-08-02 (거의 끝나감) 18:48:18
세피로트의 나무 aa 혹시 어디 있는지 아는 참치?
851
이름 없음
(5962975E+5)
2018-08-02 (거의 끝나감) 18:55:17
찾았다~
852
이름 없음
(9991887E+6)
2018-08-02 (거의 끝나감) 21:20:15
세피로트의 나무라면 마법진같은걸 찾는거였나..
853
이름 없음
(9575631E+6)
2018-08-03 (불탄다..!) 02:00:07
약한 소리 하고 싶어.....
854
이름 없음
(5298439E+6)
2018-08-03 (불탄다..!) 09:31:47
하면 되지않아?
푸념정도는 받아줄게-
855
이름 없음
(732693E+61)
2018-08-05 (내일 월요일) 12:05:32
이 더위에 가만있을 수 있겠냐!
난 바다로 가겠어!
856
이름 없음
(2408015E+5)
2018-08-05 (내일 월요일) 14:50:20
환멸감이 뼈속까지 사리는 느낌.
857
이름 없음
(9853037E+6)
2018-08-18 (파란날) 11:51:09
マ  ̄ ー ァ
マ - <  ̄ ´
´ `ヽ ヽ ヘ
/ \ 丶 V
マ マ v
', マ ヽ ∨
| ', マ \、
| : ヤ マ } ヘ` 、
| : l{ ’ l{ ',
| : ’ l{ ヘ
| |! :. : }l ’ l{ マ 、、
| , l{ |{ : :N ヤ} 彡{ ヽ ベ `
|l ゝ:.、 l{ : _, | | ミ j{ \ ヘ
}l :. |l ` ー=‐ ´ .! リ ミ ア,^Y { \ ヽ
:}l :. リ LN _ 斗 彡'/ ! ト
::}ハ___ _/::::::_,,、斗-=≠¬:}:「 八 l
:::::`ヽ:::::::::::::::::::: γ⌒ /::} 〈 / ヘ {
::::::::::::::: J::::::::::: _ゝ ノ ..:彡' } ヤ ', ヘ ;
:::::::/〉:::へ::..` ー :::二::: '゙´ } l ', ヘ 八
´ ,::::l .::} | ', ∨
〈:::::| J '::::} リ ヾ',
` /::::::} /: : l{`
イ::::::::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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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ヽVト: : :
:. .: '′ l }
:. .: J / /
:. .: イン
아이돌이니까 그렇지! 의 속편이 나왔다
858
이름 없음
(8207233E+6)
2018-08-20 (모두 수고..) 06:07:34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859
이름 없음
(1451765E+6)
2018-08-20 (모두 수고..) 19:26:39
준영이 오랜만이네
860
이름 없음
(6712826E+6)
2018-08-21 (FIRE!) 00:32:53
꺼..라..
861
이름 없음
(679845E+59)
2018-08-22 (水) 23:53:02
862
이름 없음
(3447206E+5)
2018-08-23 (거의 끝나감) 14:59:29
TOKIO 란스 재미있네~
863
이름 없음
(8323428E+6)
2018-08-23 (거의 끝나감) 21:45:47
참치어장에서 쿠마가와가 나오면 그작품 연중플래그수준이군..
864
이름 없음
(6682924E+6)
2018-08-23 (거의 끝나감) 23:42:16
애초 완결나는게 드물지..
865
이름 없음
(7547645E+6)
2018-08-23 (거의 끝나감) 23:45:56
장염심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후..
866
이름 없음
(3743401E+6)
2018-08-23 (거의 끝나감) 23:51:06
매일같이 속에서 스파이럴이 몰아터져서 곤란..
멘탈정리하는것도 이젠 영 제대로 되지 않아서 더 곤란
867
이름 없음
(6165658E+6)
2018-08-27 (모두 수고..) 23:26:16
AA 통합본 파일은 올라왔지만 아직 AAMZ Viewer에는 적용이 안 됐군.
다음 마감은 9월 25일까지.
868
이름 없음
(0864461E+6)
2018-09-03 (모두 수고..) 00:36:06
간만에 재미있게 본 어장이 완결났어
869
이름 없음
(0864461E+6)
2018-09-03 (모두 수고..) 00:36:34
이렇게까지 즐겁게 참가한 게 오랜만이라 완결이 기쁘면서도 굉장히 아쉽다
이게 어장의 참맛이었지...
870
이름 없음
(2607815E+6)
2018-09-03 (모두 수고..) 10:41:55
어떤 어장이길래 극찬받는지 궁금한걸
871
이름 없음
(1657628E+5)
2018-09-03 (모두 수고..) 10:43:09
그러게 궁금한 걸.
872
이름 없음
(1657628E+5)
2018-09-03 (모두 수고..) 10:46:02
오랜만에 앵커판 잡담판이 떠올랐네.
873
이름 없음
(0864461E+6)
2018-09-03 (모두 수고..) 11:31:40
썬더일레븐을 모티브로 한 초차원축구 어장!
874
이름 없음
(0864461E+6)
2018-09-03 (모두 수고..) 11:32:45
워낙 왕도에 껌뻑 죽는 사람이라 말이야...
클리셰면 뭐 어때! 매력이 있기 때문에 클리셰로 자리잡은 거라구!
875
이름 없음
(4095333E+5)
2018-09-04 (FIRE!) 05:54:17
난 초차원 축구 어장 보면서 이게 떠오르더라구..
878
이름 없음
(9783687E+5)
2018-09-04 (FIRE!) 10:26:31
야루요미 관리자 부지런하네.
879
이름 없음
(4095333E+5)
2018-09-04 (FIRE!) 14:39:55
>>877 벌써 저것도 10년이 넘은 유물이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880
이름 없음
(6687843E+6)
2018-09-04 (FIRE!) 17:26:45
>>879 한글화 찾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881
이름 없음
(4095333E+5)
2018-09-04 (FIRE!) 18:52:06
>>880 그냥 일본어로 돌려야지 흑흑. 지금 시점에선 후커가 가능하려나 모르겠지만.
882
이름 없음
(2831885E+6)
2018-09-10 (모두 수고..) 08:15:27
어장활동, 안하게 되면 계속 안하게되고
한번 불이 오니 계속 하게 되네
883
이름 없음
(2708302E+6)
2018-09-10 (모두 수고..) 08:17:31
오랜만에 인양되서 와봤는데 으음
취미활동이 그런 느낌이 좀 없잖아 있긴하더라
884
이름 없음
(9627799E+5)
2018-09-10 (모두 수고..) 09:07:07
나도 한동안 뜸하다가 불이 붙으니까 또 열심히 하게 되고 그래
885
이름 없음
(9627799E+5)
2018-09-10 (모두 수고..) 09:07:23
취미에 맞는 걸 찾았는가의 차이지 않을랑가
886
이름 없음
(2708302E+6)
2018-09-10 (모두 수고..) 09:23:17
확실히 취향인 어장이 연재될때랑 아닐때랑 참치어장에 참여하는 열의도 확 차이나고
887
이름 없음
(0202286E+5)
2018-09-10 (모두 수고..) 09:24:52
좀 취사선택적인 이야기긴 한데 괜찮다~ 싶은 어장은 시간이 맞으면 참여하는 느낌이라면 딱 내 취향이다 싶은 어장은 개시 시간 기다려서 체크하고 그러긴 해 나도
888
이름 없음
(2708302E+6)
2018-09-10 (모두 수고..) 09:25:43
>>887 어쩔 수 없지... 어장도 결국 따지고보면 취미활동인데 자기 취향에 안맞는 걸 억지로 하긴 힘드니깐
889
이름 없음
(2357463E+5)
2018-09-10 (모두 수고..) 11:50:44
자신이 그 어장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리얼로 인해 며칠 참여하지 못했을 때 정주행하고 다시 뛰어드는가의 여부로 결정(아무말)
890
이름 없음
(759144E+58)
2018-09-10 (모두 수고..) 18:55:14
뭐 취미활동이니 당연한걸까?
891
이름 없음
(1157198E+5)
2018-09-10 (모두 수고..) 20:26:32
취미활동이라곤 하지만 어느정도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이뤄지는거니까 상호존중은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해
892
이름 없음
(759144E+58)
2018-09-10 (모두 수고..) 20:53:55
진짜 취미를 즐기면서 민폐 끼치는 상황이면 한번쯤 돌아보는게 옳겠지.
특히 참치 어장처럼 다른사람들과 소통하는 식으로 즐기는 취미라면 더욱.
893
이름 없음
(3578717E+6)
2018-09-26 (水) 06:38:11
쿠파 공주는 뭐꼬
894
이름 없음
(5040851E+6)
2018-09-26 (水) 09:31:52
마리오의 힘은 대단햇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