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3909206> [잡담/자유연재/AA] TranSlator가 보살피는 요람 -31- :: 1001

TranSlator◆KIN/wcd/ts

2018-04-17 05:06:36 - 2018-04-18 15:41:31

0 TranSlator◆KIN/wcd/ts (046749E+63)

2018-04-17 (FIRE!) 05:06:36

이 어장은 TranSlator◆KIN/wcd/ts의 개인잡담판입니다.

0. 잡담하다가 뭔가 창작하고 싶어지면 그대로 자유연재해도 좋은 잡담판이야.
 ┗ 다른 참치가 창작하는 중에는 관심을 가져줍시다. 잡담은 계속해도 돼. 시끌벅적한 게 좋잖아.
 ┗ 다른 참치들이 창작한 것 중 마토메에 동의한 건 요람의 보물저장고 블로그에 마토메돼.
1. 이 어장은 참치들의 소중한 레스, 창작들을 언제나 마토메(정리)해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단, 어장주 임의판단으로는 마토메한다는 결정을 내릴 수 없으니 원하시면 꼭 의사표현해주세요.
2. 나메 사용을 전면적으로 허가합니다. 다만 무명참치를 존중합시다.
 ┗ 연재할 때 꼭 나메를 쓸 필요는 없어. 익명으로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합시다.
3. 대리AA도 사용해도 괜찮아요!
4. 모든 주제가 허용됩니다만 앵커판 규칙을 어겨 상어아가미에 들어가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5. 즐거운 잡담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구! 엔조이!
6. 참치어장이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참치들은 더 환영이야! 친절하게 가르쳐줄게.
7. 혼파망 혼파망 혼파망!! 이 잡담판은 혼파망을 환영합니다.
 ┗ 무슨 말인지 모를까봐 첨언. 혼파망은 혼돈 파괴 망각의 줄임말로 카오스한 상태를 말하는거야!

앵커판 용어사전 : https://goo.gl/pkzBKU
요람의 보물저장고 : http://cradlegift.blogspot.kr/2018/03/blog-post.html(잡담판 마토메 블로그)
TSTunas의 마토메 : http://tstunas.blogspot.kr/2018/02/blog-post_99.html(어장주 어장 마토메 블로그)
대리연재사용 엑셀 다운 : https://goo.gl/zZesqC
포켓몬 시트 제작 강의용 스프레드 시트(미완성, 제작 중)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3Ag2fPqsBNa2YbDq7elN5pqAm8x_xAD12lkGzNZo8_A/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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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1:51

그나저나 카운슬러 님이 제 다이스에 1을 굴려주셨었지. 그거나 해볼까.

952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2:07

캐릭터 하나 아무거나 앵커 부탁드려요.

953 카운슬러◆k6b/R8OHSc (7294685E+5)

2018-04-18 (水) 15:02:49

프레데터

954 트라젠타듀오◆FSWdtqiDyA (4344257E+6)

2018-04-18 (水) 15:03:15

선천적 살육자(확신)

955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3:19

미치광이를 쓰는데 외계인은 다메쟝.

956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3:41

안녕하세요. 트라젠타듀오 님.

957 트라젠타듀오◆FSWdtqiDyA (4344257E+6)

2018-04-18 (水) 15:04:41

조금 늦었지만 욥씨는 너무 이성적으로 계산한 다음 감정이 일해서 미쳤단 느낌이네요.
어중간한 철인 정치가, 그래서 미쳤다, 려나요.

958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4:55

아니 잠깐 프레데터를 쓰더라도 인간으로 설정할 수 있겠군.

959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05:00

미치광이 외계인(무언가 틀리다)

인간의 감각으론 살아있는 것을 먹는 건 나쁜 짓이 아니지, 그렇지만... 죽이는 건 어떨까? 살아있는 것을 죽이는 건 하면 안 되는 일이잖아!
안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나? 그래서 나는... 죽이지 않고, 먹은 거야... 죽이지 않고, 죽이지 않고... 먹은 거야......

960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06:04

>>957 감상평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뭐 일단 맬서스 트랩은 미치광이처럼 들리지만 그 기반이 감정이 기반을 둔게 아니니깐요-

961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6:28

                / '    \  _    \    _ -=ニニ7|
                 //     />'~'\  \/-==-    ̄ノ|i
                //      '    ∨  ヽ   ヽ_/   |/∠||
            / /     /  /           ⌒/ ハ/{ノ'' ̄リ
            |       ,'   ,        i __    ∨/'_|≦=、 ,
                i|             |   イ、  i   |/ ̄i ,/7/
               '|       i __,/|___,j|   从ハ |    |-=彡'-=/
             / |       |  | |  ' 从  /イ示ミ |    |i \-= '
            |       |  | |/__  V rfリイ/    从 '⌒/
            |      、| '⌒^¨`   ゞ ..: i   / ̄}i ̄
            |i\{    人_ ..:..:    ´   ノ  '  ノ'
               从 ヽヽ__<⌒_   ` r, / イ
             |ヽ  从  |〈人¨¨¨¨| |\ | ∧
             |  斗匕:\ |、\/=--{ Y^ノヘ、
            ,  |:/^∨\::::::::i∧〈ノ |    ヘ:i
               /   }ト、 {:i:i:i:i\:::、:∧V'ノ    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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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lator ◆KIN/wcd/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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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를 시작하옵니다만, TS는 내글구려병 말기라 중간에 버퍼링이 발생하거나
  꺼지는 일이 있을 수 있사오니 몰입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구마구 잡담해주세요. 마토메할 때 잡담 지우는 일이 많을수록
  어장주는 행복해하더라는 카더라가 있습니다.(아무말)

…━…━…━…━…━…━…━…━…━…━…━…━…━…━…━…━…━…━…━

962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06:32

>>958 성형수술을 너무 많이 해서 얼굴이 괴물처럼 변한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올렸다간 협짤 소리 듣겠지?

963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7:09

>>962 postimage 같은 데다가 사진 올리고 링크만 올린 다음 혐짤주의를 빨간 글씨로 달면 괜찮을 듯

964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9:37

흐음. 안 떠오르니까 잡담이나 떨어야겠네요. 떠오르면 그 때 연재하지 뭐.(잡담판이니까 할 수 있는 일)

965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09:55

선천적 살육자는 양들 사이에서 태어난 늑대 느낌이려나.

966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11:12

>>964 그 점이 자유연재의 좋은 점이지요-

...굉장히 어장주 편의적

967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11:24

어렵네. 프레데터로는 영감이 잘 떠오르질 않아.(뒹굴뒹굴)

968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11:56

연재한다고 해놓고 연재하지 않는다- 요람은 그 권리를 보장합니다.(아무말)

969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12:42

....원작이나 AA가 너무 진하니깐요

저도 한번 뒤짚혀서 위기현장에서 사람을 구할려고 뛰어다니는 히어로 캐릭터란 1차적인 반전만 생각나네요-

970 카운슬러◆k6b/R8OHSc (7294685E+5)

2018-04-18 (水) 15:13:02

선찬적 살육자면 태어나면서 어머니가 죽고, 걸을 수 있을 때쯤에는 강아지를 목졸라 죽이고., 유치원 갈 나이쯤에는 애완동물들을 하나씩 다양한 방법우로 죽이는 아이일려나.

971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13:28

저는 다른 사람들이 사냥감으로 보여서 그냥 사냥했을 뿐인 소시민이 먼저 떠올랐어요.

972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15:14

현실에 있는 사례지만 지구가 환경오염으로 심각하게 오염됬고 이에 분노하여 대지진을 일으켜 인류에게 보복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선 피의 제물이 필요한데 베트남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어서 여태까지 지진이 안일어났지만
이제 베트남 전쟁이 끝났으니 피의 제물이 필요해졌다고 아인슈타인이 텔레파시로 명령해서 살인했단 사람이 있었습니다

....실화에요

973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15:51

>>972 흠터레스팅.

974 카운슬러◆k6b/R8OHSc (7294685E+5)

2018-04-18 (水) 15:16:13

그런 사람도 있군요.

975 이름 없음 (684741E+65)

2018-04-18 (水) 15:17:03

왜 굳이 아인슈타인이었을까요?

976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17:49

1972년 10월, 허버트 멀린은 또다시 환청을 들었다. 사람을 죽이라는 메시지였다.
그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자신을 선택했으며, 끔찍한 지진을 막으려면 바깥에 나가서 사람을 최대한 많이 죽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믿었다.
멀린은 자신의 임무를 ‘죽음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표현했다. 그는 정신과 의사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선생님도 아시다시피, 사건은 이렇죠.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말하자면, 백악관 같은 데죠. 사람들은 죽음의 노래를 부르기 좋아해요.
아시죠, 죽음의 노래를 부르길 좋아한다구요. 만약에 내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학급 반장이라면 나는 아마 두세 명의 젊은 호모 사피엔스에게 죽으라고 말할 수 있을 거에요.
내가 그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면 그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던지, 그게 아니더라도 죽을 거라고요.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칼이나 총에 맞아 죽겠죠. 어째서 그런건지 물으셨죠?
내 말은, 그들은 닥쳐올 재난에서 지구를 지켜야 하니까 죽어야 한다는 거에요. 왜냐하면 그들은 사람들이 줄곧 죽어왔으니까요. 또 우리 학급에서도 우리는 제 몫을 다해야 하죠.
우리도 죽어야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로서는 살해당하기보다 죽음의 노래를 부르는게 나아요.”

일단 책이나 기사마다 약간씩 차이점이 있는데 종합해보면 >>972처럼 되더라고요-
적당히 걸러들어야 하지만 지진을 막기 위해 피의 제물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공통사항
누군가 텔레파시로 명령했단 소리도 나오는데 명령했단 사람이 자기 아버지일 때도 있고 아인슈타인일때도 있고 오락가락합니다

977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18:44

>>975 궁금하긴 하지만 저도 왜 아인슈타인인지 설명한 책은 못봤어요

978 카운슬러◆k6b/R8OHSc (7294685E+5)

2018-04-18 (水) 15:18:54

멀린이 천리안으로 잘못된 미래를 보았다.(아무말)

979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19:34

그거 말고 공포영화에 나오는 여장 사이코 살인마도 현실에 있지요

980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20:18

1992년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서 정원사로 일하던 동안 집주인 페니 휴텔링을 상대로 마지막 범행을 저질렀다.
10월 17일 자정 무렵 그는 휴텔링 부인의 딸 로라의 침실에 몰래 들어갔다. 로라는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나이였다.
그는 가발, 핸드백, 블라우스, 평상복 바지 차림으로 완전히 여자 복장을 하고서는 22구경 권총을 꺼내들었다. 그는 잠든 소녀를 슬쩍 깨우고는 자신의 침대에서 뭘 하느냐고 물었다.
또 겁에 질린 로라에게 자신이 로라라는 사실을 인정하라고 강요했다. 마치 공포영화에 나오는 광경과도 같았다. 미친 복장 도착자가 아리따운 젊은 여성을 느닷없이 깨워서 그녀의 정체를 묻고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식이었다.

해든 클라크라는 살인마인데 어떤 여자와 똑같은 복장으로 여장하고 자기가 진짜며 그 여자가 가짜라고 인정하라고 밀어붙이다가 살해했다네요

981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20:20

현실은 역시 모든 창작의 어버이.

982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20:35

983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21:19

솔직히 이런 연쇄살인마 이야기는 왠만한 가장 연쇄살인마보다 현실에 있는 연쇄살인마들이 수위가 더 높고 더 미친 케이스가 많습니다...

류노스케 정도는 되야 그나마 명함 내미는 레벨이란게 공폽니다....

그냥 단순히 죽이기만 할뿐인 픽션 속의 연쇄살인마들로는 그냥 딱 턱걸이 레벨이란게 공포장ㅅ

984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22:18

정말 흠터레스팅이로군.

985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22:59

...뭣보다 툭하면 누구를 성폭행 했단건 양반이고 식인에 절단된 신체부위를 모으거나 그 시체를 시간했단 이야기도 튀어나와요

잘린 머리로 읍읍했다던가 그 시체를 자기 집에 두고 함께 생활하다가 성욕이 돌면 그 시체를 침대로 가져가서 읍읍

..이런 사례가 한둘이 아니니깐요 이런거 픽션에다가 냈단 발매금지 딱지 붙기 딱 좋지요

986 이름 없음 (684741E+65)

2018-04-18 (水) 15:23:45

결론. 스쿨데이즈나 쿈코나 뭐 그저 그럴 뿐

987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24:41

누군가 말하길 현실에서는 창작물과 달리 고만해 미X놈아!라고 작가 빰때려줄 독자/편집자가 없어서 창작물보다 더 개연성 없거나 선정적인 전개가 나올 수 있다고...

988 이름 없음 (684741E+65)

2018-04-18 (水) 15:25:15

현실은 고전소설에 더 가깝습니다.

989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26:19

연쇄살인마는 아니지만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자신의 두 딸을 41년간 감금하고 성폭행한 인간이 발견됬다는 공포스러운 사례도 있었습니다....

990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27:11

현실은 브레이크가 없군. 현실의 독자는 어디에 있는가!

991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28:22

사실 까놓고 말해서 초능력이 없어서 "못하는" 거 빼고는 거의 다 가능하니깐요...

더 막나가지 "못한거"라는게 포인트.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라는게 중요합니다.

992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30:50

인류에게 초능력을 주지 않은 것은 신의 한수였다.(아무말)
근데 슬슬 과학이 너무 발달해서 마법 수준까지 이르면 의미가 없어질 듯하다!

993 이름 없음 (684741E+65)

2018-04-18 (水) 15:32:35

마법이라 해봤자 상상력 이내

994 트라젠타듀오◆FSWdtqiDyA (4250305E+6)

2018-04-18 (水) 15:35:33

검사 힘들다...

995 트라젠타듀오◆FSWdtqiDyA (4250305E+6)

2018-04-18 (水) 15:36:13

병원이 이렇게 힘들어서 병이 만들어집니다(아무말)

996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38:17

병원이 나빴네.

997 TranSlator◆KIN/wcd/ts (6739054E+6)

2018-04-18 (水) 15:40:21

흐음. 지금도 계속 연재할 거 써보고 있는데 내글구려!

998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40:50

일단 올리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999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41:07

이 어장 끝날거 같으면서도 계속되네... 레스 얼마 안남았으니 넘어가야하는데

1000 룰망빌런◆DIUZDLQi3E (5130416E+5)

2018-04-18 (水) 15:41:18

그런 고로 가속

1001 트라젠타듀오◆FSWdtqiDyA (582126E+58)

2018-04-18 (水) 15:41:31

마무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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