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0042159E+5)

2018-03-30 (불탄다..!)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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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번째 어장 : anchor>1455542297>
02 번째 어장 : anchor>1455850083>
03 번째 어장 : anchor>1459695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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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번째 어장 : anchor>1510460686>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잡담판문화의 발상지, 그리스를 아껴줍시다.

546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08:42

>>541 귀신같은 원작 재현(웃음)

547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08:51

>>545
그렇군요...
연중이라면야...

548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09:07

>>540 그 스레주 작품에서
다이스 하나하나에 성격이 180도 돌아가는 느낌이 좋아요.
원래 나올 것 같았던 캐릭터성을 정면으로 부쉈달까.

549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09:35

솔직히 말해서 이 캐릭터는 당해주는 역활이다라고 박힌 캐릭터는 당하는 역으로지만 자주 출연하니깐 나을려나?...(맨날 배신자 찌질이로 출연하는 안도씨를 보며)

550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09:59

>>548
정면으로 깨부숨에도 불구하고
어색하거나 하는거 없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하게 되니
그래서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는 듯함

>>546
에 공감

551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09:59

솔직히 마고열은 원작은 본 적이 없어서.
그 캐릭터가 뭔가 했나요?

552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10:19

안도 마모루가 간지훈남으로 나오는 어장 나오면 진짜 뿜길거 같은데 과연 가능할려나

553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0:32

>>551
알지 않아도 좋을 짓이요(담배)

554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0:39

>>550 이번 IS도 그렇고.
스레주의 대처능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555 이름 없음 (5189914E+6)

2018-04-07 (파란날) 00:11:08

>>551
듣기로는 캐릭터가 문제라기 보다는 작품 자체가 문제라고 들었....

556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11:29

>>550 그렇지 단순히 원작을 부술뿐이면 의미없고 이렇게 개별로서도 퀼리티 휼륭한게 진짜 히트작(편견)

>>551 원작이 일본극우 작품이거든요. 평등을 부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참 여러모로 문제많은 작품인지라...
주인공 메리수 문제는 덤

557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1:41

>>554
is....
ㅋㅋㅋㅋㅋㅋ
정말...
보면서 괜시리 눈만 높아져서 이곳에서
이와 같은 능력을 본의아니게 바라는 저 자신이 있더군요

558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1:48

그런가요- 흐음.
>>552 간지까진 아니어도 주인공 동료 개념박힌
조연 정도로는 출연한 걸 본 적 있는 느낌.

559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12:17

>>558 그정도만 되도 안도씨로선 강렬하게 기억에 남을테니깐

560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2:23

>>557 근데 그 정도면 옆나라에서도 대처능력으론 손꼽히는 것 같으니까요.

561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3:08

>>560
그럴거라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덕분에 가뜩이 편식하는데 더 편식이 심해진듯도 하고 말이죠...

562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3:16

그만큼 다이스 사고도 많이 일어나지만...(쓴웃음)

563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3:54

>>561 뭐. 좋은 작품을 보면 그만큼의 작품을 보고 싶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그런 작품이 많은 게 아니라서 목말라지지만.

564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14:04

...우와 600레스가 눈앞이야(떨림)

565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4:37

>>562
다이스 사고를 그만큼 땜처리가 나지 않을듯하게
처리하는 행보는 참;;;

566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5:08

>>563
갠적으로 인증코드만 믿고 보는 작품으로
제 안에는 치부해버리게 되었네요

567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5:28

>>565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시는 그 스레주 작품은 뭔가요?
제 경우엔 아크 파이브에요.

568 이름 없음 (0554512E+5)

2018-04-07 (파란날) 00:16:16

발렌타인 이벤트, 마지막까지 달려서 초콜릿 3000개 모았네.. 마나프리즘 1000개 얻기는 무리 !

569 이름 없음 (5189914E+6)

2018-04-07 (파란날) 00:16:51

>>563 그거 공감...
특히나 그 작품에만 있는 무언가가 있었다면 더더욱....

570 이름 없음 (9023488E+5)

2018-04-07 (파란날) 00:17:19

난 그 정도로 변수 대처능력이 좋지 못 해서 그냥 처음부터
문제가 될만한 다이스는 안 굴리지만...
유카리가 판도 계열 어장에서도 다이스가 개판나도 어떻게든
말이 되는 방향으로 다이스와 선택지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걸 보고 항상 감탄

571 이름 없음 (0554512E+5)

2018-04-07 (파란날) 00:17:34

뭔가 하나에 꽂히면 다른건 눈에 안보이곤 하니까요

572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7:53

>>567
저는 개인적으로는
IS, 하야테처럼, 사키, scp, 세계수의 미궁
중에서.....

현재로서는 IS이려나요...
전개가 미처 날뛰는걸 저런식으로 끌어가는 행보가 참;;;

물론 이전에도 그랬었지만
IS는 단연 독보적이었다고 평가됩니다.

573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18:32

아아. IS는 정말로. 다이스갓도 그렇고 스레주도 그렇고...
전력을 다한 느낌이었어요.

574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9:27

>>570
그 분의 어장을 보지 못했지만 익히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감탄이 절로 나올법한 전개를 한다는건 들었습니다...

575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19:56

>>573
그전에는 단연 사키네요 전

팔짱은 참;;;
지금 생각해도 쓴웃음이 절로...

576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20:43

>>573
마치
어떤 한 진영이 패할지를 지켜보는 재미도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577 이름 없음 (5189914E+6)

2018-04-07 (파란날) 00:21:18

>>562 >>570
다이스 사고 하니까 예에전 구 옆동네에서 다이스 크리로 고통받던 모 차원이동 어장의 어장주가 생각난다...
그땐 어장주가 힘들어해서 참치들이랑 같이 크리를 어떻게 때울지 논의하기도 했던가...

578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21:58

그러니 다들
◆i4P3ia.arsu1
혹은
◆gy.Jr0fkrLU3
스레주의 작품들을 한번 보죠!

579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22:30

>>577
즐거웠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논의하는 과정을 상상하니

그만큼 주제글에 대한 애착과 사랑
그리고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비록 제가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말이죠..

580 이름 없음 (9023488E+5)

2018-04-07 (파란날) 00:22:33

같이 논의해줄 참치"들"이 있는 건가 쪼금 부러울지도

581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23:07

>>578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이건 추천해도 공감할 만큼
재미가 오짐...

582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24:27

작품은 모두 완결났으니까여-
진행하고 있는 것 빼고!

583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25:31

>>582
갠적으로 연중하지 않아서
다행이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든 스레주죠....

완결이 난 작품들을 보노라면
이곳에서 전력을 다하시피 앵커도 써보고 참여했던 주제글이 연중되어지는걸
상상하니 더할나위없더군요..

584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29:26

완결나지 않은 작품들은 슬프죠.
이후에 이어지는 것들이 궁금해지는데 보진 못하고..

585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31:35

>>584
리얼의 사정이라든지
리얼의 사정이라든지
리얼의 사정이라든지
가 앞도적이기도 하고

드문건 아니지만 어장주가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잠수타는것도 있겠고
여러가지 이유에서 완결이 나지 않는게 부지기수니 말이죠....

586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32:51

어쩔 수 없음을 이해함에도 불구하고
잠수되어지는 또는 손놓고 있는 주제글을 보노라면

내가 그곳에 넣어둔 앵커라든지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미련이 남거나 그렇기에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것도 있게 되더군요...

587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34:52

그렇지요.
이제 슬슬 한산해져가는 느낌이군요.
많이도 말했고 12시가 넘었으니.

588 이름 없음 (9926639E+6)

2018-04-07 (파란날) 00:35:25

슬슬 다들 할 말 다 하고 헤어지는 느낌.

589 이름 없음 (2751926E+6)

2018-04-07 (파란날) 00:35:44

진짜 의외로 한산해졌나... 오히려 1시는 참치들 그래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완전히 빠진건 아니다만

590 이름 없음 (9926639E+6)

2018-04-07 (파란날) 00:36:35

완결 타이틀은 가지고 싶지만 끈기가 없어서 완결을 한 번도 내본 적이 없다.

591 이름 없음 (2311024E+6)

2018-04-07 (파란날) 00:36:37

금요일 1시니까..
주말을 위해 쉬는게?
참치들은 리얼충이고!

592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36:49

>>587
그러게 말입니다.
사실 더 빨리 찾아올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ㅋㅋ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쓰고 화력을 올리면서
즐겼던 나날들이 어느덧 과거가 되어지니

한없이 허무하기도 하네요.....
뭐 재미도 있었지만 말이죠...

593 이름 없음 (5189914E+6)

2018-04-07 (파란날) 00:36:53

>>579-580
있었던 거지. 1회차는 완결했어. 결국 3회차 쯤엔가 연중했지만...
내 기억이 맞다면 1회차 때 나를 포함한 참치들도 같이 위통에 시달렸던 걸로...
그래도 그 당시에 그 정도 화력이면 나름 인기있는 편이었던 것 같아. 위키도 있었고, 참치들이 작성 도와주고...링크 가져와도 되려나.

>>384 그거 공감...

594 이름 없음 (8168053E+6)

2018-04-07 (파란날) 00:38:14

>>591
그렇지요
공감합니다.

>>590
그럼에도 완결을 내지 못했더라도
주제글을 새워서 해준게 어딜까 싶은 생각을 합니다.

>>588
마찬가지 심정이네요

595 이름 없음 (5189914E+6)

2018-04-07 (파란날) 00:38:25

>>586 그런 거 있지....

596 이름 없음 (9023488E+5)

2018-04-07 (파란날) 00:39:19

난 1년쯤 해서 완결은 냈지만 작품성이 노답이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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