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0042159E+5 )
2018-03-30 (불탄다..!) 10:21:47
: : : : γ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小 \ : : :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ム \ _ ァ宀マ''7丁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沁, _ ==冖癶 /_ ==ァ冖TT⇒\ : : : 。 : : : 。 : : : : : : : ゚ 。 : : : : : : : : : :: ∧/沁,  ̄/_, ==∥¨¨ ̄ / x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沁, “¨” ̄ ∥ \ / x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xく圦//沁, ∥ /ヽxくシ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ィシー| |∨//,心, ∥ / xく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xく==| |∧ ヘ//,癶 ∥/ xくシ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从..\| |ヘ.∨xく/癶 ==xく:シ““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i∧∨、xヘ/ 丶 xく:ジ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_|i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ト`'<二アア77〕iト</ /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シシTit〕iト 二=='^'<_ニ)ix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77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__]///ニ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ノi| |/ ///''77i 。 ゚ /||///lニ| |ニニ///‐/7^||从乂xx,、,、、 、、、っぅうf //||//::/::::| | //∧∨ニ|¨||洲洲洲洲洲洲从ヘ ヘ,、 ,、,、__ぅぃぅう洲洲洲洲 //||/_/__| |'/ニニ∧∨|‐||洲洲洲洲洲洲洲洲乢乢うz x(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 01 번째 어장 : anchor>1455542297> 02 번째 어장 : anchor>1455850083> 03 번째 어장 : anchor>1459695264> 04 번째 어장 : anchor>1466232687> 05 번째 어장 : anchor>1468744313> 06 번째 어장 : anchor>1470710655> 07 번째 어장 : anchor>1472835267> 08 번째 어장 : anchor>1473099323> 09 번째 어장 : anchor>1473619777> 10 번째 어장 : anchor>1474007429> 11 번째 어장 : anchor>1474364576> 12 번째 어장 : anchor>1474737108> 13 번째 어장 : anchor>1475259071> 14 번째 어장 : anchor>1475962155> 15 번째 어장 : anchor>1476120810> 16 번째 어장 : anchor>1476644071> 17 번째 어장 : anchor>1477158430> 18 번째 어장 : anchor>1478883000> 19 번째 어장 : anchor>1480959805> 20 번째 어장 : anchor>1489141168> 21 번째 어장 : anchor>1491541017> 22 번째 어장 : anchor>1495333500> 23 번째 어장 : anchor>1499473863> 24 번째 어장 : anchor>1506416508> 25 번째 어장 : anchor>1510460686>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잡담판문화의 발상지, 그리스를 아껴줍시다.
546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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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08:42
547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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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08:51
548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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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09:07
>>540 그 스레주 작품에서
다이스 하나하나에 성격이 180도 돌아가는 느낌이 좋아요.
원래 나올 것 같았던 캐릭터성을 정면으로 부쉈달까.
549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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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09:35
솔직히 말해서 이 캐릭터는 당해주는 역활이다라고 박힌 캐릭터는 당하는 역으로지만 자주 출연하니깐 나을려나?...(맨날 배신자 찌질이로 출연하는 안도씨를 보며)
550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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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09:59
>>548 정면으로 깨부숨에도 불구하고
어색하거나 하는거 없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하게 되니
그래서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는 듯함
>>546 에 공감
551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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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09:59
솔직히 마고열은 원작은 본 적이 없어서. 그 캐릭터가 뭔가 했나요?
552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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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0:19
안도 마모루가 간지훈남으로 나오는 어장 나오면 진짜 뿜길거 같은데 과연 가능할려나
553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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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0:32
554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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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0:39
>>550 이번 IS도 그렇고.
스레주의 대처능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555
이름 없음
(51899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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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1:08
>>551 듣기로는 캐릭터가 문제라기 보다는 작품 자체가 문제라고 들었....
556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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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1:29
>>550 그렇지 단순히 원작을 부술뿐이면 의미없고 이렇게 개별로서도 퀼리티 휼륭한게 진짜 히트작(편견)
>>551 원작이 일본극우 작품이거든요. 평등을 부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참 여러모로 문제많은 작품인지라...
주인공 메리수 문제는 덤
557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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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1:41
>>554 is....
ㅋㅋㅋㅋㅋㅋ
정말...
보면서 괜시리 눈만 높아져서 이곳에서
이와 같은 능력을 본의아니게 바라는 저 자신이 있더군요
558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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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1:48
그런가요- 흐음.
>>552 간지까진 아니어도 주인공 동료 개념박힌
조연 정도로는 출연한 걸 본 적 있는 느낌.
559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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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2:17
>>558 그정도만 되도 안도씨로선 강렬하게 기억에 남을테니깐
560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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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2:23
>>557 근데 그 정도면 옆나라에서도 대처능력으론 손꼽히는 것 같으니까요.
561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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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3:08
>>560 그럴거라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덕분에 가뜩이 편식하는데 더 편식이 심해진듯도 하고 말이죠...
562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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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3:16
그만큼 다이스 사고도 많이 일어나지만...(쓴웃음)
563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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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3:54
>>561 뭐. 좋은 작품을 보면 그만큼의 작품을 보고 싶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그런 작품이 많은 게 아니라서 목말라지지만.
564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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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4:04
...우와 600레스가 눈앞이야(떨림)
565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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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4:37
>>562 다이스 사고를 그만큼 땜처리가 나지 않을듯하게
처리하는 행보는 참;;;
566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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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5:08
>>563 갠적으로 인증코드만 믿고 보는 작품으로
제 안에는 치부해버리게 되었네요
567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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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5:28
>>565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시는 그 스레주 작품은 뭔가요?
제 경우엔 아크 파이브에요.
568
이름 없음
(05545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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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6:16
발렌타인 이벤트, 마지막까지 달려서 초콜릿 3000개 모았네.. 마나프리즘 1000개 얻기는 무리 !
569
이름 없음
(51899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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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6:51
>>563 그거 공감...
특히나 그 작품에만 있는 무언가가 있었다면 더더욱....
570
이름 없음
(90234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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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7:19
난 그 정도로 변수 대처능력이 좋지 못 해서 그냥 처음부터 문제가 될만한 다이스는 안 굴리지만... 유카리가 판도 계열 어장에서도 다이스가 개판나도 어떻게든 말이 되는 방향으로 다이스와 선택지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걸 보고 항상 감탄
571
이름 없음
(05545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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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7:34
뭔가 하나에 꽂히면 다른건 눈에 안보이곤 하니까요
572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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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7:53
>>567 저는 개인적으로는
IS, 하야테처럼, 사키, scp, 세계수의 미궁
중에서.....
현재로서는 IS이려나요...
전개가 미처 날뛰는걸 저런식으로 끌어가는 행보가 참;;;
물론 이전에도 그랬었지만
IS는 단연 독보적이었다고 평가됩니다.
573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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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8:32
아아. IS는 정말로. 다이스갓도 그렇고 스레주도 그렇고... 전력을 다한 느낌이었어요.
574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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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9:27
>>570 그 분의 어장을 보지 못했지만 익히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감탄이 절로 나올법한 전개를 한다는건 들었습니다...
575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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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19:56
>>573 그전에는 단연 사키네요 전
팔짱은 참;;;
지금 생각해도 쓴웃음이 절로...
576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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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0:43
>>573 마치
어떤 한 진영이 패할지를 지켜보는 재미도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577
이름 없음
(51899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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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1:18
>>562 >>570 다이스 사고 하니까 예에전 구 옆동네에서 다이스 크리로 고통받던 모 차원이동 어장의 어장주가 생각난다...
그땐 어장주가 힘들어해서 참치들이랑 같이 크리를 어떻게 때울지 논의하기도 했던가...
578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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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1:58
그러니 다들 ◆i4P3ia.arsu1 혹은 ◆gy.Jr0fkrLU3 스레주의 작품들을 한번 보죠!
579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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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2:30
>>577 즐거웠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논의하는 과정을 상상하니
그만큼 주제글에 대한 애착과 사랑
그리고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비록 제가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말이죠..
580
이름 없음
(90234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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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2:33
같이 논의해줄 참치"들"이 있는 건가 쪼금 부러울지도
581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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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3:07
>>578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이건 추천해도 공감할 만큼
재미가 오짐...
582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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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4:27
작품은 모두 완결났으니까여- 진행하고 있는 것 빼고!
583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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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5:31
>>582 갠적으로 연중하지 않아서
다행이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든 스레주죠....
완결이 난 작품들을 보노라면
이곳에서 전력을 다하시피 앵커도 써보고 참여했던 주제글이 연중되어지는걸
상상하니 더할나위없더군요..
584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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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29:26
완결나지 않은 작품들은 슬프죠. 이후에 이어지는 것들이 궁금해지는데 보진 못하고..
585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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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1:35
>>584 리얼의 사정이라든지
리얼의 사정이라든지
리얼의 사정이라든지
가 앞도적이기도 하고
드문건 아니지만 어장주가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잠수타는것도 있겠고
여러가지 이유에서 완결이 나지 않는게 부지기수니 말이죠....
586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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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2:51
어쩔 수 없음을 이해함에도 불구하고 잠수되어지는 또는 손놓고 있는 주제글을 보노라면 내가 그곳에 넣어둔 앵커라든지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미련이 남거나 그렇기에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것도 있게 되더군요...
587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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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4:52
그렇지요. 이제 슬슬 한산해져가는 느낌이군요. 많이도 말했고 12시가 넘었으니.
588
이름 없음
(99266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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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5:25
슬슬 다들 할 말 다 하고 헤어지는 느낌.
589
이름 없음
(2751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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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5:44
진짜 의외로 한산해졌나... 오히려 1시는 참치들 그래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완전히 빠진건 아니다만
590
이름 없음
(99266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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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6:35
완결 타이틀은 가지고 싶지만 끈기가 없어서 완결을 한 번도 내본 적이 없다.
591
이름 없음
(2311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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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6:37
금요일 1시니까.. 주말을 위해 쉬는게? 참치들은 리얼충이고!
592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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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6:49
>>587 그러게 말입니다.
사실 더 빨리 찾아올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ㅋㅋ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쓰고 화력을 올리면서
즐겼던 나날들이 어느덧 과거가 되어지니
한없이 허무하기도 하네요.....
뭐 재미도 있었지만 말이죠...
593
이름 없음
(51899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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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6:53
>>579-580 있었던 거지. 1회차는 완결했어. 결국 3회차 쯤엔가 연중했지만...
내 기억이 맞다면 1회차 때 나를 포함한 참치들도 같이 위통에 시달렸던 걸로...
그래도 그 당시에 그 정도 화력이면 나름 인기있는 편이었던 것 같아. 위키도 있었고, 참치들이 작성 도와주고...링크 가져와도 되려나.
>>384 그거 공감...
594
이름 없음
(81680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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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8:14
>>591 그렇지요
공감합니다.
>>590 그럼에도 완결을 내지 못했더라도
주제글을 새워서 해준게 어딜까 싶은 생각을 합니다.
>>588 마찬가지 심정이네요
595
이름 없음
(51899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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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8:25
596
이름 없음
(90234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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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파란날) 00:39:19
난 1년쯤 해서 완결은 냈지만 작품성이 노답이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