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09:30:53

          |二二二二二丶 〆     \\―――――――――――――/
          |二二二二二 ` 辷 乂⌒` i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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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_______/


01 번째 어장 : anchor>1455542297>
02 번째 어장 : anchor>1455850083>
03 번째 어장 : anchor>1459695264>
04 번째 어장 : anchor>146623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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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번째 어장 : anchor>1480959805>
20 번째 어장 : anchor>1489141168>
21 번째 어장 : anchor>1491541017>
22 번째 어장 : anchor>1495333500>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1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09:33:03

2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16:39

판이 갈렸다!

3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1:17:26

데바데 어장을 파고싶어서 대충 룰 끼적이다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어.
AA를 매번 찾아서 넣는게 귀찮다는걸.
아, 누가 대신 연재해주지 않으려나.

4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11:18:48

AA없는 텍스트 어장 (소곤)

5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22:24

텍스트 어장을 시도하는 거다.

6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23:07

근데 텍스트 어장 너무 어장주한테 요구하는 필력 수준이 높아. 글로 만화에 가까운 AA랑 경쟁해야 돼.

7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25:54

그리고 AA가 싫고 텍스트 어장만 보고 싶은 참치는 멸종했지. 없을거야. 아마.

8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11:34:45

요 근래 텍스트 어장이 하나 살아있긴 하더라

9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11:35:44

최근 잡담판에 불거지는 문제의 원인을 분석한 글. 세이브하고 슬슬 쓰러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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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하고 싶다. 관심있는 주제는 따로 있다.
하지만 채팅장소는 한정되어있고 피크시간마다 특정 주제가 자주 다뤄진다.
이 주제에는 관심은 없는데 채팅은 하고싶으니 어장에 머물기는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주제는 오지 않는다.

그래서 소외감을 받고 서서히 부정적인 감정이 솟아오른다.

가장 큰 채팅방이 네푸타니아라서 오는 것일뿐.
사실 네푸니 유카리니 하는 사람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있을터.
그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는것이 기존 게시판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채팅을 위해 감수하다 결국 나중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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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40:51

이상하다. 분명히 밤을 샜는데 잠이 안 와. 왜 이러지?

11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11:41:38

오후 3-5시도 넘기면 용자로 인정해드립니다. 전 수면3시간이 전부지만.
그것도 슬슬 한계. 진짜 넘어갑니다 ㅂㅂ

12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1:42:25

적당히 혼자 이런곳에서 주절거리고 있으면 적당히 누군가 반응해주지 않을까.
라는 느낌으로 지금까지 생각해놓은거 중얼거리고싶은데. 괜찮아?
>>4 >>5
조잡한 보드게임같은 느낌이라 텍스트로 전달이 될까 모르겠다.
로그라이크의 로그나 넷핵같은 느낌이라면 모를까.

13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43:15

괜찮아. 중얼거려도. 나 여기 상주할 생각이고. (웃음

14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1:43:16

>>11
수요일에 그렇게 자고 야간근무하다 죽을뻔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론 뭐... 손가락 날아갈뻔한거 제외하면 아무일 없었지만.

15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44:08

일단 지도 같은 건 AA로 표현해도 괜찮지. 기호로 말이야.

16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46:32

텍스트 어장이라고 해서 완전히 텍스트로 할 필욘 없고. 적당히 절충해서 쓰면 되겠지. 사실 AA 찾는 거 많이 걸리는 건 캐릭터고.

17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48:11

아니면 사진 몇 장 정도를 사용해서 참치들의 이해 돕는 것도 괜찮고.

18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49:19

소녀전선이나 돌리다가 졸리면 누워야지.

19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1:50:35

데바데 어장 룰-대애충 생각하면서 끄적인거.

8*8의 64칸의 체스판같은 네모네모 모양의 맵. 대충 생각한거라 이쪽이 기준이지만 뭐랄까. 직접 돌려보면 좀 더 좋은 모양이나 크기가 나오지 않을까.

살인마는 1명에 생존자는 3~4명. 2명은 너무 적고 3명이나 4명이 좋은것 같아. 이것도 직접 돌려보면서 어느쪽이 좋은지 확인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데바데를 모르는 참치들을 위한 게임의 개요는
길을 헤메다 사악한 신님의 장난감 겸 식사로 선택된 생존자들은 살인마를 피해 도망치고, 살인마는 생존자를 쓰러뜨려 신님에게 바친다는 설정.
생존자는 맵 어딘가에 있는 발전기를 수리하고, 수리를 끝내면 나타나는 문을 열고 도망치면 승리. 중요한건 한명이 나간다고 모두가 이기는게 아닌 1명의 탈출은 1명의 승리일 뿐이라는거.
근데 이 룰은 아마도 살인마시점 플레이라 별로 중요하진 않다.
살인마는 4명을 쓰러뜨리고(죽이는게 아니다. 넉다운이다)맵 어딘가에 나타나는 갈고리에 걸어놓으면 신님이 냠냠하고 먹는다.
승리라는 개념보단 몇명을 쓰러뜨렸다! 하는게 가까우려나. 물론 4명 다 신님에게 바치면 완벽한 승리네.

20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51:58

이해되었음. 체스판에서 돌아다니면서 생존자를 잡아다가 신에게 바치는 거군요.

21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1:56:53

살인마와 생존자는 각각 행동점수가 있어서, 1라운드에 행동점수만큼의 행동을 할 수 있다.
살인마는 라운드당 4포인트, 생존자는 3포인트의 행동력이네.

행동이라고 한다면
1.이동(공통) 주변의 8칸중 1칸을 선택해 이동 가능하다.
2.발전기 및 문 수리(생존자)/파괴(살인마)
3.생존자 공격/줍기 또는 버리기/갈고리에 걸기(살인마)
4.자신 또는 상대방 치료(생존자)
5.탐색 및 경계(공통)
6.권능(살인마)

당장 생각나는건 이건데 나중에 떠오르면 더 추가될지도 모르겠다.

22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56:58

어장연재 중에서 중요한 점은 참치들한테 중간중간에 떡밥 던져줘서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것인 듯. 참치입장에서 지루하면 안 보게 되드라구요.

23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57:25

>>22>>21 안 보고 친 레스입니다.

24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1:58:26

흐음 대각선 이동도 1포인트의 행동력인가.

25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01:11

탐색 및 경계라는 건 구체적으로 뭔가요?

26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03:50

이동은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
바로 발전기로 설명 들어가자면

생존자들의 목표 첫번째,발전기.
발전기는 생존자가 발전기의 위치에서 수리를 사용하면 다이스를 굴려서 수리할 수 있다.
다이스는 d7. 어장에서 사용할 때는 0~6의 다이스를 이용해주세요.
발전기는 총 5포인트의 수리포인트를 채우면 수리완료되고, 살인마가 파괴할 수 없다.
0을 띄우면 2포인트 수리. 6을 띄우면 -1포인트네.

살인마는 완벽하게 수리되지 않은 발전기만을 파괴할 수 있다.
발전기의 위치에서 파괴를 선택하면 1턴에 1포인트,3턴간 파괴할 수 있다(단, 파괴중인 발전기에 파괴 중첩은 불가능하다)
이 파괴중인 발전기는 생존자가 건들면 생존자의 다이스에 상관없이 파괴가 멈춘다.

여기까지 질문이라거나 있어?
구멍투성이라 질문같은걸로 이것저것 때우는게 좋아보여

27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04:47

>>25
미안해. 행동은 차례대로 설명할게요.

28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05:13

예. 알겠습니다.

29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07:12

생존자는 발전기 터치하고 바로 튈 수 있나요? 살인마한테 안 잡히고?

30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15:19

>>29 추가를 하자면 저는 살인마가 발전기에 붙어서 3턴간 부수고 있는데, 생존자가 거기 다가가 멈춰야한다고 이해했어요.

31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16:17

발전기는 맵에 3~4개가 랜덤으로 나오며, 어디 나오는지는 다이스를 굴리자.
대신 발전기주위의 8칸에는 다른 발전기가 나올 수 없어. 그 외에는 어디든 괜찮아. 구석이나 맵의 한가운데라도.
살인마는 후술할 갈고리와 발전기의 위치를 처음부터 알 수 있지만 발전기의 수리상황은 알 수 없네.
단, 수리포인트가 3 이상일 때에 어떤 발전기가 수리되고있는지 알 수 있어.

발전기가 3개 이상 수리되면 맵의 가장자리부분의 랜덤한 2곳에 철문이 생겨.
철문은 가장자리 하나당 하나 이상이 존재할 수 없고,모서리에서 바로 옆에 생기는것도 불가능해. 그치만 가까운곳에 문이 붙어있으면 적당히 떨어지게 리다이스하는걸 추천해.
철문도 발전기와 비슷하게 수리할 수 있어. 발전기와 다른점은 발전기는 칸에 겹쳐서 수리해야하지만 철문은 벽에 붙어있으니 벽에 달라붙어서 수리해야할뿐.
철문을 수리하면 축하합니다. 탈출구가 생겼어. 그곳으로 바로 탈출해도 좋고 다른 생존자를 구출하거나 불쌍한 살인마씨에게 인성질을 부려보자. 의미없지만.
생존자가 탈출하면 남은 생존자끼리 마저 플레이하면 되는거야. 단, 문이 열렸다거나 발전기가 수리되었다거나하는건 다른 생존자에게 공유되지 않아.
대신 살인마에겐 공유된다. 문이 열리거나 수리 완료되면 말이야.

32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18:06

>>29 살인마가 파괴한다는건 거기 3턴간 붙어서 때리고있는게 아니라 한번 때리면 3턴간 지속적으로 수리포인트가 줄어든다는거야.
살인마는 파괴행동을 하고나서 바로 다른곳으로 이동해도 괜찮아.

33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18:19

살인마(참치)에게 정보가 들어오면 선택을 해야겠구나. 거길 조지러 갈지,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 생존자들을 조질지.

34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18:36

>>32 아하. 이해.

35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19:44

그나저나 발전기를 3개 수리하고 나서야 철문이 생기는건가. 발전기 1∼2개 쯤은 여유 부리는 플레이도 가능하려나?

36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20:55

철문은 수리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37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2:27:13

갑자기 졸리다. 죄송하지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38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30:04

다음은 불쌍한 살인마씨의 이야기네.
살인마의 주위8칸*에 생존자가 있다면 살인마가 1명을 선택하고, 공격해서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물론 다이스를 굴려야하지만. D100을 굴려서 적당히 맞춘 수치 이상이면 공격 성공이네. (미안해 수치같은 세세한거 생각 안했어...)
공격을 받은 생존자는 상처 상태가 되어 행동 다이스에 -보정을 받아. -1이나 -2면 적당하지 않을까.
상처상태의 생존자를 재차 공격하면 생존자는 넉다운판정이야. 이 상태에선 행동력이 1로 고정이야.
그리고 살인마는 이 쓰러진 생존자를 주워서, 발전기와 마찬가지로 랜덤출현하는 갈고리에 걸어놓아야 신님이 냠냠할 준비를 하는거야.
갈고리에 걸리면 1턴당 고통포인트를 1포인트 획득이야. 이 포인트가 3포인트 쌓이면 신님의 식사가 되는거야. 냠냠. 절망의 맛은 맛있겠지요.
이 포인트는 갈고리에서 구출되어도 리셋당하지 않아. 즉, 걸고 구출하고 걸고를 반복해도 3번을 걸어버리면 확정적으로 아웃이야.힘들겠지만.
살인마는 넉다운당한 생존자만을 주울 수 있고 줍고있는 동안에는 공격할 수 없어. 이는 후술할 권능도 포함이야.
*(앞으론 주위 8칸을 시야범위라고 할게.)

39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31:53

철문도 마찬가지로 5포인트. 음... 좋아. 대신 철문은 생존자 여럿이 수리할 수 없다는 패널티를 추가할게.

40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43:18

다음은 치료인가.
치료는 생존자들이 맞아서 상처상태가 되거나 넉다운 당했을 때 하거나,받을 수 있어.
다쳐있는 생존자들이 겹쳐있을 때 사용해서 넉다운을 상처로 바꾸거나, 상처를 없앨 수 있지.
아참. 구출을 빼먹었다.
갈고리에 걸리게 된 생존자기만자는 갈고리에 걸릴 때 비명을 질러서 다른 생존자에게 위치를 알릴 수 있어. 기본적으론 위치를 알려주는거지만... 조금 하드코어한 플레이는 방향정도면 알려줘도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정육점에 고기같이 걸려있는 생존자는 다른 생존자가 갈고리에 와서 구출 할 수 있어. 이건 자동성공이야. 그러니 상처받았다고 너무 도망치지 말고 자애의 손길을 보여주자.
구출된 생존자는 추가로 1회행동을 가지고, 넉다운이 아니라 상처상태로 해방돼. 구출한 생존자는 추가행동 없으니까 갈고리 근처에 살인마가 있으면 주의하고!

41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2:49:55

탐색 및 경계 차례구나.
탐색은 4방향중 하나를 선택해서 그 방향으로 부채꼴 모양의 넓은 시야를 잠깐 가질 수 있어.
결과적으론 시야범위 너머의 5칸이 되려나.
ㅁㅁㅁㅁㅁ
. ㅁㅁㅁ
. ㅁ나ㅁ
. ㅁㅁㅁ
같은 모양의 시야를 가지는 걸까.
경계는 공통이라고 썼던가? 미안 생존자 전용이야.
살인마의 공격을 피하기 쉽해 해주는 행동.
자신이 대상일 때 공격 다이스에 -보정이네.

질문은 언제든 해도 좋아.

42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3:05:38

권능은 살인자만의 특수능력인데...
슬슬 졸리니까 적당히 설명하면 7명의 살인마가 있으며, 다른건 권능뿐이야.
트래퍼-곰덪 >행동점수3점 소모해야 풀리는 덫을 2개 설치할 수 있고 발동될시 위치공유
레이스-은신 >사용시 행동점수+1 공격 불가 생존자가 겹쳐있더라도 살인마가 있다는걸 알 수 없어 은신 해제시 행동점수 필요.
힐빌리-전기톱>사용시 행동다이스를 굴린다. 성공하면 이동하고 난이도가 올라간 다이스를 굴린다. 이동도중 생존자와 겹쳐질 때 자동넉다운.
너스-블링크>1턴 2회 2칸이동.이동중간에 생존자가 있다면 자동으로 공격함.
셰이프-스토킹>생존자가 시야범위 안에 있을 때 집착포인트를 1 획득(단, 생존자 1인당 최대 1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집착0~1 행동점수 -1 생존자의 시야범위 안에 들어와도 들키지 않는다.
집착2 효과없음
집착3 2라운드 지속,행동점수+1 생존자를 일격사 효과 끝나거나 일격사시킨 후 집착 2로 떨어진다.
<권능에 행동점수를 소모하지 않는다>
해그-환영덪>최대7개의 환영덪을 설치 가능. 생존자가 밟으면 행동포인트-1 하고 해그를 워프시킬 수 있다. 그 후 해그는 1점의 행동포인트를 얻는다.
닥터-치료&처벌>치료모드와 처벌모드로 스와핑 가능. 스와핑엔 행동점수1점 필요.
치료모드-시야범위에 생존자가 1턴 있을시 광기0.5점 획득 일반공격 불가. 탐색시 탐색범위 내의 생존자에게 광기1점추가
처벌모드-치료모드에서 스와핑했을 때 행동점+1
광기0~1점-효과없음
광기2점-2라운드당 1번 위치를 노출당한다
광기3점-이동과 탐색 이외의 행동불가. 1라운드 소모시 광기2점으로 하락 가능하다.

43 이름 없음 (4881492E+6)

2017-07-08 (파란날) 13:06:42

생각한건 이정도려나.
나도 자야하는데.
자는것도 조금 더 깨어있는것도 자유네.

44 이름 없음 (6127758E+5)

2017-07-08 (파란날) 15:00:25

모티브가 데바데 설정을 오마쥬해서 생존자를 살인자로 만드는 것도 괜찮을듯?

45 이름 없음 (9465717E+5)

2017-07-08 (파란날) 15:07:33

목재위키 죽돌이는 이길수가 없다.

46 이름 없음 (6127758E+5)

2017-07-08 (파란날) 15:09:49

목재위키 거기 ㅈㄴ 웃긴거 많던데
제대로 된 출처 확인도 안하고 뇌피셜로 이리저리 써둔 거 보면 웃음밖에 안나옴

47 이름 없음 (9465717E+5)

2017-07-08 (파란날) 15:13:18

목재따위말고 제대로된 위키 어디 없나?

48 이름 없음 (6127758E+5)

2017-07-08 (파란날) 15:13:58

위키피디아?
거긴 그나마 출처라도 제대로 표기하니께

49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15:14:02

없지 않을까요?

50 이름 없음 (6127758E+5)

2017-07-08 (파란날) 15:19:43

51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16:00:29

며칠에 걸쳐서 자꾸 이야기가 거론된 탓일까
본격적인 방학시즌이 와서 그런걸까.

신입 어장주와 신규어장이 가득해졌어
다행이야

52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16:01:31

덤으로 무명잡담판이 이렇게 화럭이 좋다니
참 두고 볼 일이네 ㅎㅎ

53 이름 없음 (4166846E+5)

2017-07-08 (파란날) 16:08:34

방학시즌이라 문제가 많이 생기지, 여기나 목재나 죽돌이들이 많아지거든

54 이름 없음 (8456675E+6)

2017-07-08 (파란날) 16:25:49

문제가 생기더라도 사람이 많은 건 좋은 일이지..
좋은 일이 더 많다구

55 이름 없음 (2328602E+5)

2017-07-08 (파란날) 19:11:16

아아니;; 잡담판이 갱신됬다고요?

56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05:04

다들 여기가 갱신된다는 의식을 가져서인지 레스 갱신율이 좋네. 생각날 때마다 레스 달러와야겠다.

57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17:18

예전에 곤충이 소나 돼지보다 훨씬 효율이 높게 키울 수 있단 소리를 들었는데, 곤충 맛있으려나?

58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18:48

메뚜기 한 번 먹어보고 싶어.

59 이름 없음 (6127758E+5)

2017-07-08 (파란날) 20:22:25

번데기 통조림 >>57

60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25:08

흐음 번데기 통조림은 어렸을 적부터 먹어서 그런가 곤충이란 생각이 안 들어요. 곤충의 외형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메뚜기 튀김 등이 거부감 있긴 한데.

61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33:49

근데 외형이랑은 다르게 맛있다는 사람이 있으니까 먹어보고 싶어요. 맛보고 나면 인생 10년 손해봤어영, 할지도. ㅋ

62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36:10

그나저나 악녀는 너무 좋다.

63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40:53

자신의 사랑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히로인의 뺨을 쳐날리는 건 대수요, 더러운 짓까지! 매우 매력적이야.

64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44:48

사실 악녀가 점찍어놓은 남자에게 꼬리치는 히로인이 나쁘다고 생각될 때도 있다.

65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0:59:59

그나저나 대학수학 어장을 봤는데 신박하네. 의외로 참치들의 레스가 달려서 신기했다.

66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1:04:53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부터 차근차근 설명해달라는 레스 달린 거 보고 이거 설명하는 어장 파면 팔리지 않는가 생각햇어.

67 이름 없음 (2209611E+5)

2017-07-08 (파란날) 21:15:53

응. 지금까지 나온건 솔직히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는데 중학교 수학부터 천천히 다시 알려주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수학코너같이 즐길 수 있을거같아



68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1:19:10

내가 중고등학교 수학은 좀 잘 했거든.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해하기 쉬울지도 많이 연구했었어. 학창시절에. 이게 강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69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1:20:04

그래도 지식은 있는데 참치들에게 그 지식을 어떻게 알려줘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앞으로 어장 구상을 하면서 찾아보려고.

70 이름 없음 (5039819E+5)

2017-07-08 (파란날) 21:35:42

아무리 맛있는 물이 있어도, 참치가 그걸 먹지 않으면 도루묵이니.

71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3:17

다들 좋은 주말, 좋은 AA작품 읽거나 연재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으십니까?

72 이름 없음 (296054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4:07

편-하게 살아 숨쉬는게 좋아요 ★

73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6:17

저도 별로 아무 일 안 하고 있지만 더더욱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74 이름 없음 (9964756E+5)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7:21

제대로 된 식인 소재 어장이 생겨서 서브컬쳐계의 중2병스러운 식인 소재 사용을 바꿔주었으면 한다
그런 바람이 있다

75 이름 없음 (9964756E+5)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8:35

아~ 고기~
신선한 고기~

76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8:41

나는 진정한 왕도 어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77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19:00

왕도(자칭)은 질렸으야!

78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23:17

영웅이 시련을 이겨내는 그런 감동스토리를 보고 싶닷!

79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28:47

보는 어장 탭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관리가 안 되어서 브라우저창 자체를 분리해버렸닷! 그나마 좀 낫네. 이제야 탭 이름이 보인다.

80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1:42

여러분들은 브라우저 탭 관리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81 이름 없음 (1130507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3:30

왕도 헐리우드 근육 배틀 액션
다이스 코만도
한번 시도는 해볼까
일단 어장 기본 정도는 알아야할텐데

82 이름 없음 (641280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4:01

그런 경우 있지...나는 태블릿이라 분리가 안돼
이름이 안보일 정도로 띄우지는 않기도 하고

83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5:20

>>81 어장 파는 방법 모르면 알려줄 수 있어!

84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5:33

콘솔 기능 모르면 알려줄 수도 있고.

85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6:02

사실 참치백과 가서 기능 항목 보면 다 나오지만!

86 이름 없음 (1130507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6:36

다이스에 따라서 주인공 가족 사정을 원작처럼 아내사별, 외동딸로 할지 아닐지가 결정될듯

87 이름 없음 (1130507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7:46

물론 성은 원작대로 매트릭스겠지만

88 이름 없음 (1130507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8:49

요츠바가 가장 적당할것 같은데
그럼 요츠바 매트릭스란거

89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9:01

원작이 있는 어장은 원작이랑 비교하면서 보는 맛이 있죠.

90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39:49

참치들이 감상 달기도 편하고.

91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45:26

어장을 몇 개 동시감상할 수 있으면 좋겠다.

92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0:53:39

눈 둘 데는 많은데 모니터 화면은 하나야.

93 이름 없음 (313231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07:39

참치어장의 가장 큰 적은 리얼인가보네.

94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17:10

리얼이 시간도 잡아먹고 스트레스도 주면서 연재를 못 하게 하죵.

95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24:10

백수인 나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울음

96 이름 없음 (8853345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35:57

>>93 현실이 바쁘면 연재할 시간 자체가 나질 않으니까..

97 이름 없음 (8853345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36:49

유열이나 암울한 거 말고 분위기가 좀 왕도적인 어장 없으려나
최근 거면 더 좋고

98 이름 없음 (2897805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36:50

연재하고 싶은데 리얼이 방해(진실)

99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37:01

비정기연재하면 실력이 웬만큼 좋지 않고서야 다 떨어져나가고.

100 이름 없음 (5465335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38:27

바쁠 때는 일이 생겨서 연재 며칠 쉰다고 공지할 때마다 이걸로 또 사람들 적어지지 않을까 조마조마해

101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38:58

리얼이 규칙적으로 바쁘면 괜찮은데, 급박한 일이 자주 터진다면 연재주기 공지도 할 수도 없고.

102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1:51:20

심심하다. 앵커 잡담판 1판부터 정주행이나 해야지.

103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2:02:19

참치어장의 역사를 느껴주겠어!

104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2:15:37

참치어장 초기가 그립네요. AA연재에 적합하도록 캔드민이 열심히 수고하시던 그 날이. 막 휙휙 바뀌었었죠.

105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2:37:15

하루에 100레스씩이라니, 이건 많이 갱신되는걸까나 적게 갱신되는걸까나.

106 이름 없음 (296054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2:41:09

무명잡담판도 지뢰많습니다.

107 이름 없음 (296054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2:42:16

불판과 저격의 역사가 섞여 있으니 주의요망

108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2:45:37

>>106-107 고마워요. 주의를 줘서.

109 이름 없음 (9964756E+5)

2017-07-09 (내일 월요일) 03:17:13

오늘 내 발걸음은 참치 어장 전체에 있어선 작은 발걸음이지만 내게 있어선(ry

110 이름 없음 (322348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3:17:18

1499473863>102

111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3:18:39

>>110 정주행하겠다는 레스가 이상한가요?

112 이름 없음 (296054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3:19:32

어딜 정주행하든 문제가 될리가

113 이름 없음 (322348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3:20:07

아니 오류얍

114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3:20:14

어떤 레스를 앵커하고 있는가 따라가봤더니 정주행 선언 레스가 나오길래요!

115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3:20:27

그렇군요.

116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4:35:55

파닥파닥.

117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06:46:48

좋은 일요일 아침! 하지만 밤샌 나는 기절.

118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4:25:59

볼 어장이 너무 많아.

119 이름 없음 (296054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4:41:07

시간을 정해서 그 시간안에 못보면 넘기는걸로 훈련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120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5:03:37

>>119 자제심이 없으면 그것도 좋죠.

121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7:50:01

살아나라 잡담잡담

122 이름 없음 (9443893E+5)

2017-07-09 (내일 월요일) 18:02:47

지금의 잡담판은 휴화산이지

느긋한 오후야

123 이름 없음 (9443893E+5)

2017-07-09 (내일 월요일) 18:03:22

어장들 중에 완결난 어장의 비율은 몇%나 될까

124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8:25:43

엄청 적을 걸.

125 이름 없음 (3794359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8:30:43

연중이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 완결작은 귀중하다..
최근에 완결난 건 뭐가 있더라

126 이름 없음 (9584635E+5)

2017-07-09 (내일 월요일) 18:37:34

내가 아는 범위에서 가장 최근의 완결작은
타슬람 어장주의 클로저스 어장이랑
에이레네 어장주의 프리큐어 어장

127 이름 없음 (143756E+63)

2017-07-09 (내일 월요일) 18:41:19

사실 물건너랑 비교해도 연중 비율이 크게 차이는 안 나지 않을까?
단지 절대수가 적어서 완결작이 거의 안 보일 뿐...

128 이름 없음 (0460202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8:41:43

으아아 출근하기 싫다!
출근 싫어!
평생 퇴근만 하는 삶이 살고싶다!
그리고 월급도.

129 이름 없음 (2960541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8:42:12

젤나나는 완결작 많으니까 검색해서 찾으면 좋아

130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8:57:04

신입어장주가 시도했다가 참치 적어서 떨어져나간 작품이 많으니까.

131 이름 없음 (9797638E+6)

2017-07-09 (내일 월요일) 19:13:40

단편 어장도 좋지. 단편 어장은 연중할 확률이 적으니.

132 이름 없음 (7710281E+5)

2017-07-09 (내일 월요일) 22:06:14

>1498792398> 참치어장에서 연재되었던 어장을 전수조사해서 일정 조건 만족시킨 어장들 전부 리스트화했네요. 대단하다.

133 이름 없음 (407102E+57)

2017-07-10 (모두 수고..) 16:11:11

요츠바라...

134 이름 없음 (0583603E+6)

2017-07-10 (모두 수고..) 17:14:21

다음에는 공지에다 올려둬야겠다

135 이름 없음 (9409681E+6)

2017-07-10 (모두 수고..) 17:46:06

살아나라 잡담잡담

136 이름 없음 (6395872E+6)

2017-07-10 (모두 수고..) 18:28:01

요즘 앵커물 중에 재밌는거 있다면 추천 좀 받고싶다.
항상 보던것만 보다가 시간이 남으니 무료해서

137 이름 없음 (0583603E+6)

2017-07-10 (모두 수고..) 18:29:33

지금까지 봤던 앵커물은 무엇?

138 이름 없음 (6395872E+6)

2017-07-10 (모두 수고..) 18:32:44

신게츠 거짓모험,앨리스씨의 여신전쟁?,그리고 O2NAM님꺼 ,OV 어장주 정도,근데 요즘 신게츠님 빼고 연재가 없어서 ㅠㅠ 시간이 남는데 더 볼만한게 있는 모르겠다.

139 이름 없음 (6395872E+6)

2017-07-10 (모두 수고..) 18:33:32

>>138 O2NAM>O2JAM,

있는>있는지

140 이름 없음 (0583603E+6)

2017-07-10 (모두 수고..) 18:36:33

블래의 좀비들이 사람을 먹는 정도의 세계는 어떨까.

141 이름 없음 (0583603E+6)

2017-07-10 (모두 수고..) 18:37:53

바람둥이의 로우루트 어장도 추천. 이건 여신전생

142 이름 없음 (0583603E+6)

2017-07-10 (모두 수고..) 18:39:03

이세리의 The Thing도 좋겠지

143 이름 없음 (6395872E+6)

2017-07-10 (모두 수고..) 18:39:16

>>140 그거 예전에 보긴 했는데,연중으로 알고 있어서 ㅠㅠ 까다롭게 느껴지는건 알지만 되도록이면 연중이 아닌거 였으면 좋겠다 ㅠ

144 이름 없음 (6395872E+6)

2017-07-10 (모두 수고..) 18:40:07

>>142 THE thing? 처음 듣는건데 재미있어?

145 이름 없음 (9409681E+6)

2017-07-10 (모두 수고..) 18:46:32

the thing이라고 괴물을 추리해내서 제거하는 어장일까나, 나도 아직 1어장 밖에 안 봐서.

146 이름 없음 (8591832E+5)

2017-07-10 (모두 수고..) 18:47:31

다른 사람을 죽이고 그 사람이랑 똑같이 변신하는 괴물이 있는데
이 놈이 전염이 돼. 그래서 생존자들끼리 서로 의심하고 괴물 찾아내면서 하는 옜날 Sf 소설이자 영화가 있어.
영화는 본 적 없는데 소설은 잼.
이 세리의 더 띵이 그걸 바탕으로 만든 앵커 작품.
학교에 갇힌 주인공이 괴물 색출하고 생존자 규합해서 괴물들이 퍼진 빌어먹을 섬을 탈출하는게 목표.

147 이름 없음 (8591832E+5)

2017-07-10 (모두 수고..) 18:48:09

이세리 어장주는 오린린으로 합성같은거 자주하고
연출도 잘하고 유머감각도 뛰어나니까 봐서 나쁠건 없을꺼야.
꾸준히 연재중이기도 하고.

148 이름 없음 (6395872E+6)

2017-07-10 (모두 수고..) 18:48:59

오옷! 참치 땡큐! 보러 간닷!

149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06:12

잡담인데 배필 동영상볼때마다 궁금한데 아예 초인밀리터리 컨셉으로 뭐가 나오면 어떨까 이런 생각들더라

150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07:04

그 동네 동영상보면 뭔 전투기 타고가다가 전투기에서 사출로 튀어나온 뒤 전투기 위에 있던 상대방 헬기를 총으로 쏘고 저 앞으로 날아가는 전투기 안에 정확히 착지해서
전투기 타고 다시 날아가더만...

151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07:43

바로 눈앞에서 총쏘는데 고개만 까딱여서 총기 조준 피하는 인간들은 덤

152 이름 없음 (4971447E+5)

2017-07-11 (FIRE!) 01:09:24

정말로 그 세계의 인간은 인간 맞나?

153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12:08

왜 전투기가 지상에 있는 인간에게 정확하게 조준후 기총소사를 하고 지상에 있던 인간은 의경방패로 그걸 막아내는데 뭐...

154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17:12

생각해보면 배필1은 네메시스 드레드노트급 공중전함도 튀어나오던데...

155 이름 없음 (4971447E+5)

2017-07-11 (FIRE!) 01:17:25

언빌리버블하네!

156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18:20

전함이 버그 걸려선지 공중에서 떠다니면서 포쏘는 광경은 엄청 경이로웠다...

하는 사람에건 뭣같을지 몰라도..

157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18:49

버그긴 한데 진짜 간지났어... 공중에서 떠다니면서 포를 쏘는 거대전함이라니

158 이름 없음 (2445245E+6)

2017-07-11 (FIRE!) 01:23:09

결국 충동적으로 코만도 어장 시작한지 2일째
충동적으로 시작해서 퀄도 저퀄인게 함정...

159 이름 없음 (4971447E+5)

2017-07-11 (FIRE!) 01:23:23

찾아서 봐봐야 겠네요. 공중전함이라니.

160 이름 없음 (4971447E+5)

2017-07-11 (FIRE!) 01:24:16

>>158 앗, 저번에 말했던 그것?

161 이름 없음 (2445245E+6)

2017-07-11 (FIRE!) 01:25:31

>>160
그거 맞는거
여러모로 운명력이란걸 느끼는 중

162 이름 없음 (4971447E+5)

2017-07-11 (FIRE!) 01:26:13

읽어봐야겠네요!

163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26:59

gif도 나오나?

164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27:37

gif는 안되네;;

165 이름 없음 (4971447E+5)

2017-07-11 (FIRE!) 01:30:35

안 올라가면 imgur 등에 올리고 링크 달아주는 법이 있음.

166 이름 없음 (15685E+63)

2017-07-11 (FIRE!) 01:45:10

아 배필 이야기여서 일부러 imgur까지 갈 의욕이 안난다..

167 이름 없음 (4132946E+5)

2017-07-12 (水) 02:44:15

http://imgur.com/a/HF4ME
분신술로 혼자 말 주고받는거보니 어이없네

168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5:43:11

>>167 죄송합니다. 해당 참치입니다. 욕하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69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5:47:34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70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05:48:56

>>167
분란 일으키지말자는 말은 어디로 간걸까

171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5:49:20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172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5:50:11

전적으로 제 잘못입니다. 문제제기한 참치를 탓하지 말아주세요.

173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05:50:16

분신술로 자기 변호한 것도 아니고 저 정도는 애교일텐데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 필요는 없지않나....

174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5:51:12

절 옹호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다중이짓을 했습니다. 그냥 꾸짖어주세요.

175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5:52:01

분란을 일으킬 짓을 해서 죄송합니다.

176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05:59:37

저격할거면 그냥 병크 터뜨리면 해
상대가 다중이짓으로 자기변호하거나 남 뒷담화 까거나 하는 식이면 다들 문제제기로 받아들일테니까

177 이름 없음 (2491789E+5)

2017-07-12 (水) 06:00:58

다중이짓에 민감한 참치분들이라면 문제제기하실 문제였습니다. 죄송합니다.

178 이름 없음 (1418239E+6)

2017-07-12 (水) 09:50:37

다른 사람인척 수고했다며 자기를 높이고 그 전에도 후에도 계속 했는데 왜 문제가 아니야?

179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0:39:56

남 비방하고 남이랑 말싸움할 때 다중이로 편 든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혼자서 자기 높이고 한 게 다라고요?
혼자 노는 건 혼자 두면 되잖아요. 그게 굳이 여기에까지 따라와가지고 저격해가며 분란을 조장할만한 큰 문제인가요?

180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0:43:07

굳이 여기서, 다들 나메 안달고 그러는 익명판에서 갑자기 따라와서 저격해가지곤
남의 정체 함부로 들춰내고 하는 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81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0:43:57

멍청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얼마나 무서운 지 보이지 마세요

182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0:46:06

내가 그 쪽 판도 봤는데 거기서 한 거에 대해선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저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셔서 무슨 배신감이라도 느끼신건가요?
나는 저 스샷만 봐서 그 전에도 후에도 계속 했다 그러는 것도 몰랐네요.

183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0:48:08

내가 본 건 그 쪽판에서도 저격하신 거랑 저 스샷뿐입니다.

184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0:49:12

덧붙일 거 계시면 말씀해주세요. 적당히 분란 일으키지 말자는 말에 얘 문제 있는데~? 하셨으니 그만한 이유 있으실거라고 난 믿겠습니다.

185 이름 없음 (7689177E+5)

2017-07-12 (水) 10:49:43

대한민국은 안전불감증이다!

186 이름 없음 (2986556E+5)

2017-07-12 (水) 11:11:21

저 정도는 뭐... 근데 좀 극혐이기는 하다 ㅋㅋㅋ

187 이름 없음 (266439E+55)

2017-07-12 (水) 12:10:54

일단 다중활동을 여러곳에 넓게 밝힌것이 옳다 아닌가의 문제는 둘째치고 >>181은 객관적으로 더 도발적인 행동같아 보여요 (쿨럭)
"멍청이"라고 강하게 공격하면 각자 서로의 생각을 정당화하느라 더 싸움이 날것 같습니다.

시간표 비교해보니까 문제 어장주도 사과를 마친것 같은데, 이후에도 저 참치가 계속 비방한다면 모를까 처음부터 분란조장하지 말라고 강경하게 나간것이 되려 끝날수 있었던 문제에 더 조명을 비춘 일이 된것 같아서...

188 이름 없음 (266439E+55)

2017-07-12 (水) 12:13:17

아무튼 저 어장에도 문제를 재기했는데 이 어장 규칙을 어기면서까지 여기에 주제를 끌고 올 필요는 없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잘못하지 않았다고 뻐기거나 4과를 했다면 모를까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적었으니.

189 이름 없음 (5969943E+5)

2017-07-12 (水) 12:25:48

알겠습니다. >>187

190 이름 없음 (9377924E+5)

2017-07-12 (水) 20:43:31

뭐 문제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굳이 다른 데서까지 말해야 하나 싶단 건 동감. 뭐 끝난 것 같으니 여기까지.

191 이름 없음 (6633531E+5)

2017-07-12 (水) 21:54:58

멍청이는 뭐냐 ㅡㅡ
내가 보기엔 신념을 가진 멍청한건 너인거 같은데 ㅡㅡ

192 이름 없음 (9611045E+5)

2017-07-12 (水) 22:00:02

남을 비방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 혼자 그런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도 좀 심하다고 생각하고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도 심한 것이네.

193 이름 없음 (5309073E+5)

2017-07-12 (水) 22:06:28

>>191
백치미 귀여워

194 이름 없음 (8369379E+5)

2017-07-12 (水) 22:41:29

백치밐ㅋㅋㅋㅋ

195 이름 없음 (1563949E+7)

2017-07-13 (거의 끝나감) 07:06:30

일단 솔직히 뒤늦은 잡담이긴한데 어벤저스 울트론 평이 진짜 안좋네..

난 울트론 좋아했는데... 입담이 재밌어서 좋았단 말이야

196 이름 없음 (1563949E+7)

2017-07-13 (거의 끝나감) 07:07:00

거기다가 마지막에 전투기 몰면서 줄이 끊어져도 움직일 수 있다고 흥얼흥얼거리는 장면 진짜 좋았는데

ai가 그런 대사 부르니깐 찡했다고...

197 이름 없음 (9500959E+6)

2017-07-13 (거의 끝나감) 07:41:16

>>196
나도 좋긴했는데...나를 쓰러뜨리지 못하는 건 나를 강하게 하는 것뿐! 이라며 가오잡는 거 치곤 막판에 두들겨맞아서 위엄이 깍임

198 이름 없음 (9198094E+6)

2017-07-13 (거의 끝나감) 11:54:23

예고편에서 역대급으로 연출한것치고는 뭔가 조무래기같은 느낌이...

199 이름 없음 (2738552E+6)

2017-07-13 (거의 끝나감) 12:27:35

서양권과 갭이 심하다는 애기를 들은 적 있네

200 이름 없음 (2738552E+6)

2017-07-13 (거의 끝나감) 12:27:52

피오키오 모티브에 관해서

201 이름 없음 (9198094E+6)

2017-07-13 (거의 끝나감) 14:02:59

이번에 완결까지 번역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앙코 재미있다. 앙코면서도 전개도 맛깔나고 원작 느낌이 살면서 오리캐들도 매력있고 엔딩도 깔끔해. 오래간만에 하루히뽕이 차오르는 경험을 했다...

202 이름 없음 (2738552E+6)

2017-07-13 (거의 끝나감) 14:57:28

역시 우울텐션이 디폴트려나.

203 이름 없음 (2776726E+6)

2017-07-14 (불탄다..!) 22:05:15

스즈미야 하루히 좋지

204 이름 없음 (9284113E+6)

2017-07-16 (내일 월요일) 01:45:01

일단 뒤늦게 이야기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마기아 레코드 관련으로 드디어 뭐가 나오는데

과연 흥할 수 있을까...

205 이름 없음 (5794341E+5)

2017-07-19 (水) 22:24:19

마기아 레코드라...

206 이름 없음 (448392E+63)

2017-07-22 (파란날) 03:51:36

최종적으로 모두가웃으며 행복해진다
중 모두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

207 이름 없음 (5896609E+6)

2017-07-22 (파란날) 04:01:26

존재하는 모든 것들. 나 너 우리. 개. 고양이. 개미. 파리. 모기. 버섯. 잔디. 박테리아. 모래. 바위. 물 한 방울. 철. 수소. 그밖에 세계를 이루는 모든 것들.

208 이름 없음 (448392E+63)

2017-07-22 (파란날) 04:08:36

해피엔딩은 역시 그정도는 포함 해야 하는구만!
좋네!

209 이름 없음 (9019398E+6)

2017-07-22 (파란날) 10:44:33

불교식으로 해탈시켜버리자고

210 이름 없음 (2190656E+5)

2017-07-23 (내일 월요일) 22:05:30

해피엔딩이 좋지

211 이름 없음 (5638705E+5)

2017-07-24 (모두 수고..) 22:53:26

해탈이라... 해탈이라고 하고 파괴 박살 망가 같은 전개를 내는 경우가 많아서...

212 이름 없음 (0389616E+5)

2017-07-25 (FIRE!) 10:24:18

http://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Fate 시리즈 쪽 폴더가 싹 바뀌었네.

213 이름 없음 (8725478E+5)

2017-07-25 (FIRE!) 11:08:34

호오

214 이름 없음 (6596414E+5)

2017-07-25 (FIRE!) 12:00:12

>>211
해탈=윤회의 고리에서 해방=몸을 이루는 원자째로 날려준다

215 이름 없음 (2384981E+5)

2017-07-25 (FIRE!) 13:34:56

강제 해탈 보구 아미타 아미타바

216 이름 없음 (4017686E+5)

2017-07-26 (水) 19:04:43

아...

217 이름 없음 (4017686E+5)

2017-07-26 (水) 21:51:57

아미타 아미타바가 세이비어 보구였지

218 이름 없음 (756099E+56)

2017-07-27 (거의 끝나감) 22:17:36

요즘 신작 애니중 괜찮은 것이 무엇인가

219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48:32

자아아아암답겸 인양인데 옛날 초고대에 한창 헌터헌터 팩핀이 유행하던 시절 이야긴데

220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48:58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이름을 가진 먼치킨 주인공이 나오던 소설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영 미적지근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그 작가 블로그까지 가서 봤는데...

221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49:22

D&D룰을 파는데 자작 클래스를 만들어서 내 캐릭터가 이 클래스를 가졌으니 짱짱맨! 이거 하고 있더라....

222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51:00

20레벨 찍으면 해탈하니 뭐니 해서 디바인 랭크 얻는다는 설정이던가 있었는데 보면서 어처구니 없었다...

아니 무협지에서 흔히 말하는 화경의 경지에 이르러서 신선된다는 설정 가진 몽크 20레벨도 아웃사이더 트레잇받고 끝인데
디바인 랭크라니 대놓고 먼치킨 캐릭터 만들겠다고 작정했구나 싶었서

그뒤 자캐뿅에 차선지 아스모데우스든 뭐든 덤벼! 이러는데 진짜 옛날 먼치킨 좋아하던 시절에도 그건 아닌거 같았어...

223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54:09

솔직히 말해서 단순히 강하기만한 캐릭터라면 무수히 널렸고

강하기만한 캐릭터 만드는건 솔직히 쉬운데?

현실에서는 싸움 잘하고 힘쎄고 이런게 엄청나게 노력하고 재능있어야 얻어지는거라 희소하지만

소설속에선 그냥 에디터로 찍어내듯이 짱쎄요! 이러면 끝이니깐 별 가치가 없는걸 자각 못한거같음

224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55:44

그 팬픽에 한정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단 이 이야기려니깐 그 팬픽이 문뜩 생각나더라고 언제적 팬픽인지 기억도 안나는 그게

일단 강한 캐릭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묘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굳이 설정뿅으로 갈거면 차라리 어떻게 "참신하게" 강하느냐를 강조해본다던가?

225 이름 없음 (6177202E+5)

2017-07-27 (거의 끝나감) 22:57:19

이건 개인적인 평이라 얼마든지 틀릴 수 있는데

디오보다 더 강한 캐릭턴 솔직히 찾아보면 충분히 있을텐데도 디오가 강자로 인상을 강하게 남긴데는

당시로선 더 월드가 쉽사리 생각못한 종류의 강함이어서 그렇다고 생각됨 그렇기 때문에 더 월드를 들고 나온 디오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캐릭터 수명을 연장하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하거든

226 이름 없음 (3821126E+5)

2017-07-28 (불탄다..!) 23:04:38

볼룸이 괜찮지 요즘 나온 것 중에

227 이름 없음 (3994685E+6)

2017-07-28 (불탄다..!) 23:05:37

솔직히 짱짱 강한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그 강한걸 어떻게 무너뜨리느냐가 더 재밌는데 말야

228 이름 없음 (6096836E+6)

2017-07-28 (불탄다..!) 23:11:35

>>227 확실히 이게 재밌어. 게임에서도 그냥 강하고 클리어불가능한 보스를 만드는건 쉽지

강하고 재밌는 보스를 만드는게 어렵지

229 이름 없음 (5103165E+5)

2017-07-29 (파란날) 02:05:33

>>219
그 작가. D&D 요소 차용해서 쓴 작품은 잘 쓰긴 했어요(출판작)
근데 문제는 D&D가 아닌 거에서도 D&D 캔트립같은 거 끌어다쓰고... 하시던 거였죠.

그리고, 실제 플레이에서도 그런 식으로 데이터를 짜가며 플레이하시는 게 본인 스타일이시던 거 같더라고요.

230 이름 없음 (5103165E+5)

2017-07-29 (파란날) 02:06:03

같이 해보거나 한 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요

231 이름 없음 (5969915E+6)

2017-07-29 (파란날) 07:06:30

>>229 그뒤로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그 작가가 혼자 먼치킨 캐릭터 만들어서 자캐 자랑하는 글을 리얼 쇼크였음
먼치킨 캐릭터를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먼치킨 캐릭터가 어떻게 사용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파라
막말로 그냥 짱센 캐릭터 만들거면 투명드래곤 만들면 되니깐

정해진 데이터내에서 사기 셋팅을 짜내는 룰치킨 스타일을 즐기는 것도 아니었으 이미 데이터를 자기 마음대로 만드니깐
이미 룰치킨마저 초월했던 모습이었음...

232 이름 없음 (5969915E+6)

2017-07-29 (파란날) 07:14:07

일단 드라마나 배틀 어느 쪽이 집중할지 모르지만 어느 쪽이든 먼치킨이란 설정보단
그 설정을 활용/연출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233 이름 없음 (5969915E+6)

2017-07-29 (파란날) 07:42:13

까놓고 말해서 창작물 속 먼치킨이란 에디터가 허용되는 게임의 캐릭터만큼이나 가치 없으...

그냥 에디터 키고 항목 99999999999999로 채워넣으면 끝

234 이름 없음 (5969915E+6)

2017-07-29 (파란날) 07:43:03

그 9999999999999로 도배된 캐릭터를 어떻게 쓰냐에서 가치가 나오는거지
그냥 99999999999누르기만 하면 완성되는 999999999999에 가치가 있을리가

235 이름 없음 (5969915E+6)

2017-07-29 (파란날) 07:49:13

거기다가 그렇게 만들어놓는 걸로 이미 만들어진 캐릭터(D&D의 대신격들과 아스모데우스같은 아크데빌들) 무시하는 발언은 참...

막말로 워크래프트에서 에디터로 사기 유닛 만들어놓고 워크의 아키몬드, 세나리우스보다 데이터상으로 스펙이 더 쎄다!
아키몬드, 세나리우스든 뭐든 다 덤벼라! 이런짓한다고 생각하면...

236 이름 없음 (5416752E+6)

2017-07-29 (파란날) 11:22:39

>>218 프린세스 프린서플

237 이름 없음 (4928831E+5)

2017-07-29 (파란날) 22:16:41

먼치킨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동감이...

238 이름 없음 (6535574E+5)

2017-07-30 (내일 월요일) 21:10:54

프린세스 피른서플?

239 이름 없음 (7367201E+5)

2017-07-31 (모두 수고..) 22:16:14

신작인가?

240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0:05:01

신작

241 이름 없음 (6943493E+5)

2017-08-01 (FIRE!) 00:41:35

다음 분기의 신데렐라 걸즈 극장도 기대해줘ㅡ

242 이름 없음 (0392252E+5)

2017-08-01 (FIRE!) 00:48:45

떠올랐다
왕도 던전 판타지
환생트럭 치트 노예 던전 나최강! 덤벼오는 던전의 악마들
각성! 히로인과의 비극 열혈 사신을 무찌르고 세계의 위기를 구하다!

243 이름 없음 (0392252E+5)

2017-08-01 (FIRE!) 00:49:17

쓰고나니 자괴감이..,..(부들)

244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0:55:48

>>242-243 최신의 트렌드로는 각성도 하면 안된다(엄근진)

각성한다는 건 다시 말하자면 주인공이 밀린다는거고 그런건 용납되지 않는게 최신의 트렌드(웃음)

245 이름 없음 (2705706E+5)

2017-08-01 (FIRE!) 00:58:43

과연 최신 트렌드(웃음)
사신이여 이것이 나의 진정한 힘
신조차 찢어발기는 파괴신의 진정한 힘이다아아아아아앗-
주인공은 최강이어야 한다(엄근진)

246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04:55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주인공이 위기를 겪는게 마음에 안든다까진 그렇다쳐도


그게 갑자기 신도 때려죽이는 먼치킨이 되는 걸로 해결해야되나...

그냥 잔잔한 일상물, 개그물을 그리면 안될까 싶은데 말이지

247 이름 없음 (2705706E+5)

2017-08-01 (FIRE!) 01:09:01

일상물은 말이지.... aa계의 최고난이도라고 생각하고 있어.

248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10:08

아 aa물 아니라 전반적으로...

249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10:36

그런데 최신 왕도가 이거라는데 다음은 뭐가 유행일까 궁금하네

이세계물 붐은 언제 끝날거고 다음 붐은 뭘까 궁금해

250 이름 없음 (2705706E+5)

2017-08-01 (FIRE!) 01:13:01

마왕(절대악)->마왕(필요악)->마왕(때에따라 아군)->마왕(히로인)
상태인 나는 원시회귀의 마왕(절대악)을 원하지만.
다음 붐이라... 글쎄 뭐가 오려나.

251 이름 없음 (2705706E+5)

2017-08-01 (FIRE!) 01:14:31

판타지. 무협 퓨전 sf 환생 회귀 이세계 게임판 전생 이세계전이. 그다음은 뭐지.

252 이름 없음 (6974976E+5)

2017-08-01 (FIRE!) 01:34:55

재벌

253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36:17

재벌 이야기 나와선데 재벌 3세는 드라마의 좋은 소재...

254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37:41

나중엔 재벌 3세로 환생하는 내용의 현대 판타지가 유행할까

255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38:03

개인적으로는 거지에서 부자되는 내용보다 부자에서 거지된 내용이 더 재밋을거라고 생각하는데...

256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39:17

실제로 이세계물중 하나가 그런 내용이어서 뿜었는데 말이지 시나리오만 본 수준이지만...

기껏 주식으로 떼돈 벌어서 나는 이제 부자다! 라면서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고 서민놈들은 일하지마 나는 일하지 않는다! 내가 갓수다! 이러고 있는데
이세계 전이당해서 알거지되면서 시작

257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43:02

음 그리고 이건 좀 배틀물 전반에 해당되는 이야긴데

꼭 배틀물 주인공이 최강이어야하는가? 싶은데 보다보면 배틀물에 그런 강박증이 있어보이는게 있더라

258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43:57

까놓고 말해서 드래곤볼은 손오공이 최강이라서기보단 (솔직히 드래곤볼은 원탑이란게 없다시피해보이던데 최강자라도 압도적으로 최강이다란 느낌이 아니라)
그 배틀씬이 대단해서 뜬거고

259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44:58

드래곤볼식 배틀물의 다른 방향으로 나오는 죠죠도 뭐 최강의 능력자라고 꼽히는 죠타로도 쥐한테 궁지에 몰린 적도 있고

그 배틀물 주인공들의 능력치보단 그 배틀 내용이 좋아서 흥한거에 가깝지 않나

260 이름 없음 (3909012E+5)

2017-08-01 (FIRE!) 01:45:20

스케일은 커지고 적은 점점 강해지긴 하는데
그렇다고 주인공을 지게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거 아녀 ?

261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45:34

뭐 제대로 된 배틀물이라기보단 배틀을 통해서 그냥 깽판치고 싶은 치트물이 이 부류에 속하지만...

262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46:05

>>260 아 다른 이야기 드래곤볼보면 손오공 측이 결국 이기지만 그 배틀 봐도 재밌으니깐

263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46:57

전투가 긴장감, 긴박감같은 게 없으면 아무래도 밍밍해서

그렇다면 블록버스터 영화처럼 똭!하고 터트리는 뭐가 있어야 하는데

이걸 솔직히 만화, 애니, 영화같은 매체가 아닌 한에는 표현하기 힘들어서...

264 이름 없음 (3909012E+5)

2017-08-01 (FIRE!) 01:47:36

배틀물은 다른 장르였던 주간 만화가 전개 막혀서 노선변경한 경우가 많으니까-

265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51:11

그나저나 생각해도 타격감은 진짜 소설같이 글로 표현하기가 가장 힘든거 같다...

266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54:29

배틀물 이야기 나오니깐 뜬금포긴해도 그런 생각드네..

267 이름 없음 (3909012E+5)

2017-08-01 (FIRE!) 01:55:13

자세하게 묘사하면 늘어지기도 하니까
속도감이라든지 중요하고

268 이름 없음 (0562575E+6)

2017-08-01 (FIRE!) 01:57:06

간단한 그림이라도 있냐 없냐 차이가 확 차이나버리는거 같아 치고박는 싸움은

269 이름 없음 (3909012E+5)

2017-08-01 (FIRE!) 01:58:02

배틀씬으로 유명한 라노벨이라든지, 없기도 하고

270 이름 없음 (493E+52)

2017-08-01 (FIRE!) 04:09:55

마왕(절대악)->마왕(필요악)->마왕(때에따라 아군)->마왕(히로인)->마왕(주인공)이 되겠죠

271 이름 없음 (493E+52)

2017-08-01 (FIRE!) 04:10:46

그리고, 전투씬 건은 실제로 칼질 연습하는 사람도 제대로 못쓰고 하는거라....

272 이름 없음 (1514797E+5)

2017-08-01 (FIRE!) 04:11:13

칼질하는 사람이 글도 잘쓰면 문무가 완벽한 먼치킨이니까 무리

273 이름 없음 (493E+52)

2017-08-01 (FIRE!) 04:11:48

그죄용춤같은 걸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건 설정싸움에 가깝고

274 이름 없음 (9023015E+5)

2017-08-01 (FIRE!) 22:04:41

배틀물이 너무 뜨는 것도 약간 그럴때가 있지만.... 너무 배틀물 장르가 많아

275 이름 없음 (0450774E+5)

2017-08-02 (水) 22:03:32

확실히 장르 바꾸면 제일 먼저 배틀물로이니깐

276 이름 없음 (550279E+58)

2017-08-02 (水) 22:32:50

갑자기 팍 우울해지네...

277 이름 없음 (550279E+58)

2017-08-02 (水) 22:34:20

목에서 자꾸 턱 막혀서 머리가 무거운 느낌

278 이름 없음 (550279E+58)

2017-08-02 (水) 22:35:37

그냥 모든게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다 쓸떄없는게 아닐까싶어지는게
이러면 안된다고 여겨지는데도 계속 우울하게 기울어지고 있어

279 이름 없음 (550279E+58)

2017-08-02 (水) 22:38:40

생각이 깊어지는데 이걸 꺼내놓는건 불안하고. 두렵고. 힘들어지니 원.
어찌해야하는걸까... 그냥 냅두는게 좋은걸까...

280 이름 없음 (550279E+58)

2017-08-02 (水) 22:40:56

슬슬 바닥이 드러나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네..
애초 이런 사람이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하고 쉬는게 쉬는것이 아니였을지도

281 이름 없음 (550279E+58)

2017-08-02 (水) 22:45:19

정말 지쳤나보다. 나.

282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2:04

엄청 옛날 이야기라 기억도 희미하지만 전부터 어딘가에 계속하고 싶었던 이야기하나 할게

283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2:39

아마 지금은 습작처리되선지 뭔지 사라진 조아라 월야환담 팬픽이 있었는데 말이야. 한창 월야환담 팬픽붐이 일어날때 봤던건데

할로윈이라는 자살사이트 에피소드가 있거든

284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3:30

인터넷에 자살을 부추키는 글이 나타나고 그 글대로 자살을 녹화해 인터넷에 올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자살선동글을 올리던 애가 초등학생이었다.

이런 내용의 에피소드였어

285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4:02

그런데 문제는 그 팬픽에서 무조건 푸하하하하하면서 코미디가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무작정 까는데

이거 그냥 남들이 까니깐 논리고 뭐고 다 조까고 까는 티가 나서 확 거슬리더라

286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5:39

고작 초딩말에 넘어가 뒤지냐 이런 식으로 까는데

정작 원작에선 할로윈 영향 받은 부분은 거의 없다고 공언됬거든... 할로윈이 자살자들에게 준 영향을 그냥 자살 장면을 인터넷에 올리게 만든 거고

죽은 자살자들은 원래부터 죽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자살을 시도라려던 차에 누가 죽을려면 그거 인터넷에 올려봐 사회에 파장을 일으켜 뭐 이런 식으로
사회에 대한 불만을 부추키는 글을 썼는데 그거보고 자살하는 김에 동영상 올리자

이런 식의 사고를 가졌다고 나왔거든

287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6:29

한마디로 그 팬픽은 그냥 보지도 않고 깐거지... 그 자살자들은 그냥 원래부터 죽고 싶어했고 죽으려고 했다고 나와잇는데 이 부분 안읽은게 나와버리니...

288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28:11

할로윈 논리가 오래되서 기억 안나지만 대충 요약하면 앞날이 창창한 사람이 자살할때 파급력이 가장크다, 그 파급력이야말로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최대의 반항이다(노동력 상실, 의욕 상실 효과가 있으니깐) 뭐 이런 식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대놓고 시체팔이하는 소리였지만...

289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30:19

다만 이건 그냥 100% 넘기기 거시기한게 실제로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를 고발하는 의미로 분신자살한 전태일씨 같은 사례가 있어서

할로윈 논리를 100% 병X소리로 치부하는 것만은 위험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점이 고려안되선지 좀 거시기하더라...

물론 그 소설에서 죽은 사람은 자본주의 사회에 병폐나 부패에 관심없었고 그냥 우울증 환자들이 판깔아주니간 안그래도 쌓인게 막았는데 갈때 크게 터트리고 가자.
이런 식의 전개였지만 말이야

작가가 할로윈의 논리를 1도 안듣고 전부터 쳐내버리니깐 본래 논지랑 거리가 먼데 전태일 열사마냥 진짜 사회불의에 항의하기 위한 분신자살도 비웃는 생각없는 태도다.
그렇게 보여버렸어

290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30:54

솔직히 이런 시위를 위한 분신자살이 올바른지 그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겠고 막 긍정하기도 애매하지

하지만 그 사람들의 죽음을 대놓고 비웃고 무시하는 태도는 진짜 거슬리더라

291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34:07

뭐 그럴려고 쓴 장면은 아니겠지만 말이야...

292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35:41

지금은 조아라에 쳐봐도 안나오는(아니면 내가 제목을 잘못기억해선지) 옛날 팬픽 이야긴데 문득 그 이야기 어딘가 하고 싶었는데 할때가 없었거든...

팬픽에 댓글 달려고 해도 이미 내가 읽었을때부터 연중된지 좀 된 팬픽이라서... 달아봐야 이미 늦었구나해서 안달았는데

그뒤에 잊혀지지 않고 종종 생각나더라

293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38:54

역시 두가지가 크게 거슬리더라

우선 원작에 그거 때문에 죽은게 아니라고 확실히 명시되는데 초딩한테 속아넘어가 뒤짐 ㅋㅋㅋ 병X들 ㅋㅋㅋ라는 뉘앙스의 내용

그리고 자살논리에서 어디가 어떻게 틀렸다고 논리적이고 세세한게 까는게 아니라 그냥 틀렸음 ㅋㅋ 암튼 틀렸음 ㅋㅋ 설명은 못하지만 틀렸음 ㅋㅋ라는 태도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전태일 열사마냥 사회의 열악한 환경, 병폐에 대한 경종을 알리는 의도로 자살을 택할 수 밖에 없던 사람도 디스하는 태도

이게 종합되니깐...

294 이름 없음 (4437316E+6)

2017-08-03 (거의 끝나감) 05:39:07

아 말하다 보니깐 세가지로 불어나네...

295 이름 없음 (9438939E+6)

2017-08-03 (거의 끝나감) 22:06:54

오늘도 덥다

296 이름 없음 (488564E+57)

2017-08-04 (불탄다..!) 22:11:12

너무 덥지

297 이름 없음 (9386238E+5)

2017-08-05 (파란날) 04:23:18

죽고싶다

298 이름 없음 (5461479E+5)

2017-08-05 (파란날) 05:02:56

>>287
팬픽의 태생적 한계죠.
기억 나는대로 대충 아무렇게나 쓰고 원작 캐릭터 전투력 측정기/웃음거리 취급하며 원작노선 따라가는 종류는 답이 없어요.
쓰는 사람이 아마추어라는 점도 있지만 팬픽을 즐기는 주된 연령층의 의식 수준이나 애초부터가 소모적인 대리만족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쓰여지는 글이라는 태생적 한계도 한몫 한다고 봐요.

299 이름 없음 (5461479E+5)

2017-08-05 (파란날) 05:04:47

양판소처럼 말이에요

300 이름 없음 (279317E+52)

2017-08-05 (파란날) 22:04:01

그런가

301 이름 없음 (1116483E+6)

2017-08-06 (내일 월요일) 19:34:54

내일 대학원 시험이다... 꼭 붙었으면 ㅠㅠ

302 이름 없음 (6443708E+6)

2017-08-06 (내일 월요일) 19:35:22

힘내

303 이름 없음 (9829595E+6)

2017-08-06 (내일 월요일) 23:14:18

힘내

304 이름 없음 (80703E+52)

2017-08-07 (모두 수고..) 22:07:34

>>298 팬픽의 태생적 한계보다는 작가 문제지

305 이름 없음 (2881776E+6)

2017-08-08 (FIRE!) 12:35:38

>>304 동의. 팬픽은 그저 원작이 있는 2차창작일 뿐, 쓰는 작가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

306 이름 없음 (2881776E+6)

2017-08-08 (FIRE!) 12:40:12

원작을 자기마음대로 고쳐쓰며 단순한 대리만족을 원하는 작가도 있겠고,
원작이 못 살린 포텐셜을 살려보고 싶어서 쓰는 작가도 있겠고,
원작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그걸로 자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작가도 있겠고
여러 작가가 있겠지.

307 이름 없음 (9597377E+6)

2017-08-08 (FIRE!) 22:15:16

여러 작가가 있지만... 원작 능욕급의 자기 만족은 쫌...

308 이름 없음 (4014049E+5)

2017-08-09 (水) 23:14:05

확실히 원작 능욕급은 아니지

309 이름 없음 (8281332E+5)

2017-08-10 (거의 끝나감) 21:57:58

이야기를 살리고 죽이고는 작가의 힘이 크지

310 이름 없음 (1291997E+6)

2017-08-11 (불탄다..!) 22:25:23

요번 신작들 꽤 볼만하다

311 이름 없음 (736801E+65)

2017-08-12 (파란날) 12:22:24

레스에 유튜브 영상 뜨게 하는 방법 아는사람 있어?

312 이름 없음 (3915565E+5)

2017-08-12 (파란날) 12:26:49

>>311

메시지 입력하는 창 밑에 있는 유튜브 링크하기에 주소 입력

유튜브 공유가 아니라 주소창에 뜨는 주소

313 이름 없음 (2266035E+5)

2017-08-12 (파란날) 22:00:50

유트브 영상이라 데이터 많이 잡아먹지

314 이름 없음 (6228897E+5)

2017-08-14 (모두 수고..) 22:01:53

그렇지

315 이름 없음 (6098832E+6)

2017-08-15 (FIRE!) 19:51:07

인양 겸 잡소식 투척

오늘 10시에 테란의 황제께서 인터넷방송 시작하신다고 함. 만약 한다면 해외팬도 많으니 트X치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카카X라네.
1년 계약이고 유X브 채널도 개설한다는구만

316 실업희망자◆zb1wG8Cj56 (5372212E+6)

2017-08-16 (水) 06:09:34

http://clap.webclap.com/clap.php?id=tuna_NTH

급히 만든 웹박수입니다. 글을 남기면 저만 볼 수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세리님만 괜찮으시다면 새로 만든 이메일 주소를 이리로 보내주셨으면 싶습니다.

이래도 되나 고민 많이 했지만 일단 올리고 봅니다.

이세리님이 내키지 않으신다면, 그런 일이 있으셔서 걱정 되신다면 아무 대답 없이 하이드 처리 해 주세요. 대답 하시면 또 기록에 남을 테니까요.

317 이름 없음 (6049858E+6)

2017-08-16 (水) 06:10:38

여기 별밤이 아니라 통합 잡담판인데 괜찮은가요..

318 실업희망자◆zb1wG8Cj56 (5372212E+6)

2017-08-16 (水) 06:11:20

아차. 잘못 올렸네. 또 한 소리 나오겠군.

괜찮습니다.

319 이름 없음 (3890882E+6)

2017-08-16 (水) 06:11:27

이건...하이드가 불가능해지면 살짝 문제가 될지도...

320 이름 없음 (5372212E+6)

2017-08-16 (水) 06:12:56

일단 저 위에 글을 쓴 당사자입니다. 저런 일을 저지른 건 개인적으로 다른 분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입니다.

해당 사항은 친목과 관계 없는 일이며, 여길 보시고 걱정하시는 분들께는 절대 그런 일 없으시게 할 것임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이걸 보시고 혼란스러워 하실 분들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321 이름 없음 (6800902E+5)

2017-08-23 (水) 23:48:48

조용하군

322 이름 없음 (9836861E+5)

2017-08-25 (불탄다..!) 22:07:09

확실히 조용하네

323 이름 없음 (1063839E+5)

2017-08-26 (파란날) 23:10:02

가면라이더 잘 아는 사람 있어? 한번 보려고 하는데
무겁지 않고 가벼운 거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일단 더블이랑 오즈 추천받았다

324 이름 없음 (8033403E+5)

2017-08-26 (파란날) 23:10:40

가벼운거면 신작인 에그제이드가 역시

325 이름 없음 (1178561E+5)

2017-08-26 (파란날) 23:10:41

포제도 괜찮지 않나?

326 이름 없음 (3120863E+5)

2017-08-28 (모두 수고..) 22:24:59

포제가 엄청 가볍지

327 이름 없음 (6509324E+5)

2017-08-29 (FIRE!) 22:31:52

너무 가볍지

328 이름 없음 (2740506E+6)

2017-08-29 (FIRE!) 23:45:25

가면라이더, 나도 봐볼까.

329 이름 없음 (3711609E+5)

2017-08-30 (水) 22:11:53

류우키는 추천

330 이름 없음 (9195637E+5)

2017-09-01 (불탄다..!) 22:10:21

류우키 좋지

331 이름 없음 (7033029E+5)

2017-09-02 (파란날) 22:02:08

가면라이더라... 더블도 좋았지

332 이름 없음 (2602919E+5)

2017-09-03 (내일 월요일) 22:03:27

드라이브도 마무리는 괜찮았고

333 이름 없음 (0033273E+6)

2017-09-04 (모두 수고..) 06:35:27

여성전용 임대주택 지원이라니....
저번이랑은 다른 방향으로 나라가 미쳐돌아가네.....

334 이름 없음 (9707488E+6)

2017-09-04 (모두 수고..) 09:47:51

나도 그거 봤어 이제 막 대학졸업한 사회초년생인
내가 봐도 겁나 싸던데

진짜 필요한 사람보단 투기에 악용될 것 같아보인다

335 이름 없음 (2161468E+6)

2017-09-04 (모두 수고..) 09:50:42

좋은 의도로 만들어진 거면 그런 의도로만 쓰이면 좋을텐데 말이야

336 이름 없음 (9707488E+6)

2017-09-04 (모두 수고..) 09:55:28

참치분들에게 묻고 싶은데

퓨전판타지 가미한 축구어장

원작흐름 따라가면서 큰 줄기 바꾸는 소아온 어장

둘 중 뭐가 더 흥미로워보여요?

둘 다 아니면 스카이림에 집중하려 하는데

337 이름 없음 (2161468E+6)

2017-09-04 (모두 수고..) 09:58:17

퓨전판티지 축구 이나즈마 일레븐인가... 스카이림과 비교하자면 둘 다 꽤 끌리는데. 소아온은 그닥...

338 이름 없음 (0203677E+6)

2017-09-04 (모두 수고..) 12:23:11

큰 줄기를 바꾸는거 자체가 원작 흐름에서 벗어나는거 아니야?

339 이름 없음 (1012816E+6)

2017-09-04 (모두 수고..) 19:13:47

원작이 있는 어장은 원작 아는 사람으로 참치 풀이 좁혀질 가능성이 크지
나만 해도 소아온 잘 모르고..

340 이름 없음 (3727963E+6)

2017-09-04 (모두 수고..) 22:34:09

축구어장이라

341 이름 없음 (4018493E+6)

2017-09-05 (FIRE!) 17:09:06

스포츠 어장 연재된 적 있어? 구단 경영 어장은 본 것 같은데.

342 이름 없음 (6701987E+6)

2017-09-05 (FIRE!) 17:40:13

티비플 망했내

343 이름 없음 (4570129E+5)

2017-09-05 (FIRE!) 17:54:18

운영자가 잠수타서 성인물이 제한 없이 업로드중이랬던가

344 이름 없음 (5070168E+5)

2017-09-05 (FIRE!) 22:39:00

티비플 망했나?

345 이름 없음 (3955787E+5)

2017-09-06 (水) 22:26:36

망했지

346 이름 없음 (6810866E+5)

2017-09-07 (거의 끝나감) 22:10:16

티비플...

347 이름 없음 (3727464E+6)

2017-09-08 (불탄다..!) 12:41:52

굉장히 끌리는 소재를 발견했어

판타지 세계에 전생한 주인공.. 귀족가 장남에 능력 출중했던 관계로 중2병 개안.
배다른 동생은 마력은 많지만 마법을 못 씀. 게다가 잿빛 머리카락 때문에 가문에서 박해받음-설정이 주인공의 중2병 취향에 딱 맞아서 주인공만 동생을 친절하게 대해줌
가문의 수치 취급받던 동생은 결국 몬스터가 득시글대는 숲에 버려지게 되고..

주인공 : 에, 이거 복수 플래그 아냐?

동생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동생이라면 괜찮을 거야. 영웅 설정이니까~라는 합리화 속에서 주인공은 동생이 영웅으로서 돌아와 뛰어넘을 '발판'이 되기로 결심.
동생은 영웅, 나는 발판... 발판이 높아야 영웅이 그만큼 빛날 수 있겠지? 라며 미친듯이 노력한 결과 먼치킨 탄생
그리고 세월이 흘러 아카데미 입학시험 날... 누가 봐도 동생인 사람을 발견한 주인공!
와라 동생아! 발판인 나를 뛰어넘고 영웅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야! 라며 환희하는 주인공
정작 동생에게 있어 주인공은 <유일하게 자기를 사람답게 대해준 동경하는 형님>이지만 주인공은 그걸 모른다...


마음에 드는 소재인데 단편 소설이라 아쉽네.
누가 이런 느낌의 착각 어장 써주지 않으려나(힐끔

348 이름 없음 (55366E+61)

2017-09-08 (불탄다..!) 12:48:51

조만간 축구 어장 쓸 거야

다만 감독 시점이 되어야하는지 선수 시점으로 써야할지 고민 중

참고로 국가대표 위주로.

349 이름 없음 (9087218E+6)

2017-09-08 (불탄다..!) 12:53:21

>>347 다들 그러면서 자급자족의 길에 들지

>>348 여타 스포츠만화처럼 시점을 섞어 쓰는 건?

350 이름 없음 (4603227E+5)

2017-09-09 (파란날) 22:07:21

국가 대표 위주라

351 이름 없음 (0863538E+5)

2017-09-13 (水) 22:00:53

참치 잡담판
일어나라

352 이름 없음 (8727462E+5)

2017-09-13 (水) 22:02:24

그거 뭔 이미지임?

353 이름 없음 (8727462E+5)

2017-09-13 (水) 22:03:04

아, 블랙 랜턴이구나.

354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07:00:15

오랜만에 왔는데 참치 어장이 전체적으로 죽은거 같은데 착각임?

355 이름 없음 (6534346E+5)

2017-09-15 (불탄다..!) 07:07:12

개학, 개강 이후 시점이라 오전에는 이래. 저녁, 밤은 상대적으로 더 붐빌껄?

356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07:12:27

아 오전에 죽는건 그렇고 뭔가 타사이트에 입소문 닿은 작품이 최근엔 안보여서

그냥 내가 aa물에 관심줄여서 못본건가...

357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07:15:26

내가 한동안 참치어장에 관심끊게 뭔가 확 타오르는 어장이 없어서기도 했고...

358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07:15:56

와글와글 몰려서 떠들석한 맛이 있으면 아무래도 그것만으로 그 어장에 쏠리기 쉬우니깐...

부작용으로 빈인빈 부익부가 일어나서 영세어장주들은 거 고통받지만...

359 이름 없음 (6723585E+5)

2017-09-15 (불탄다..!) 08:45:02

>>358 다른 곳에 소개될 만한 어장이 안 생기기도 했고
역시 참치 수도 방학 때만큼은 못하지
뭐 그렇다곤 해도 아예 없는 건 아니고 돌아가는 건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지만

360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10:58:59

일단 잡담판이 그나마 좋을거 같아서 말해보는게 괴물형 aa 주력으로 쓰는 어장은 힘들려나

361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10:59:32

전부터 생각했지만 괴물이나 추형 aa가 주력인 어장을 써보고 싶었거든

생각해보면 aa중에 그런게 더 적다만...

362 이름 없음 (0043209E+5)

2017-09-15 (불탄다..!) 10:59:50

여러장있는 괴물이 거의 업다

363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11:02:50

역시 그게 가장 큰 문젠가...

364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11:03:17

사실 에일리언이나 프레데터 aa 써보고 싶지만 기대했지만 개들 없더라 나름 인지도 있어서 기대했거늘..

365 이름 없음 (6664677E+6)

2017-09-15 (불탄다..!) 11:03:46

결국 단편으로 가게 되려나 aa 문제로 혹은 맨날 똑같은 괴수만 줄창 나오는 장르가 된다던가...

366 이름 없음 (4422244E+6)

2017-09-15 (불탄다..!) 15:54:17

일단 AA도 적고 파고들자면 코어한 축의 장르라... 재밌다면 보겠지만

367 이름 없음 (2771165E+5)

2017-09-15 (불탄다..!) 22:46:41

좆무위키에서 잘못하면 AA문서 전부 삭제되게 생겼네
namu.wiki/thread/JBPSWYFJuZ7q1Jq1yEomyA

368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05:51

ㅈ무위키란 표현은 둘째치고 규정 자체가 빠박하네... 근데 최대한 객관적인 기준으로 해놓은게 저거라

369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06:36

일단 객관적인 기준을 세운건 좋은데 구독자 3000명이라니 국내 어장에선 사실상 불가능이지

조아라나 소설가가 되자같은 사이트는 숫자가 많으니 이건 쉽지만 여긴 구독자 시스템도 조회숫자도 측정 불가니깐...

370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07:19

일단 조회수 측정안되는 사이트에서 저거 떠버린게 크고 그 다음에는 사람이 적은 어장이라 측정된다쳐도 기준 못만족한다는게 크네...

371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07:54

근데 이건 아무래도 조아라/소설가가 되자 기준으로 2차 창작을 생각하고 규정을 세운거니깐 악의적으로 그런건 아니겠지

그 사람들은 aa물에 대해 진짜 아무런 생각도 안했을테니깐...

372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09:12

애초에 조아라는 만단위로 나오는 사이트니깐 3천명 채울 수 있겠지만 여기는 천단위라도 나오면 다행인 사이트라 영세 사이트의 슬픔이다...

그렇다고 커다란 연재처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373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09:53

그렇다고 기준을 낮추면 진짜 개나소나 다 해버릴테니깐...

374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11:20

롤판 이야기긴 한데 옛날에 누가 카사딘 문서에 유명인, 고수 명단에 자기 이름 넣고 내가 나무위키에도 올라간 고수다 이런... 참 헛웃음나오는 짓거리했거든

aa물 버전으로 이거 안터진다는 보장 없고 지금도 간간히 찾아보면 진짜 아무도 안본 팬픽인데 자기가 자기 작품 문서만들고 멋대로 명작이니 뭐니 자화자찬 써놓아던 사례가 있어서...

375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13:10

인구수가 적으니 창작자가 적어 작품이 안나오고 작품이 안나오니 볼게 없어서 인구수가 다시 주는 악순환에 든거 같은데

376 이름 없음 (3662526E+6)

2017-09-16 (파란날) 07:13:39

어느 정도 인구수가 유입되면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럴 정도 인구수가 되면 이런 푸념이 나올리가 없겠지...

377 이름 없음 (6891149E+5)

2017-09-16 (파란날) 07:50:48

포스트4가 나와야해

378 이름 없음 (2880923E+5)

2017-09-16 (파란날) 09:17:42

딴 위키에 올리면 되지 않나

379 이름 없음 (6891149E+5)

2017-09-16 (파란날) 10:11:52

리브레위키가야하나

380 이름 없음 (9775286E+5)

2017-09-16 (파란날) 11:07:26

여긴 끽해야 100명 남짓인데 대기업 어장주만
보는 사람과 다른 어장 잘 안 보는 어장주까지
고려하면

실질적인 독자층은 70명 안 밖?
게다가 그 중 앵커 참여나 반응레스 자주 안 달고
구경 위주로 하는 참치들도 있으니 눈에 보이는
독자 활동수는 더 적지

381 이름 없음 (9775286E+5)

2017-09-16 (파란날) 11:11:06

애초에 익명 사이트라 조회수, 선작수, 추천수 같은
객관적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하고 플로팅 시스템 방식이고
독자들 아이피도 쉽게 바뀔 수 있어서......

객관적 기준 설립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사람이 많아져봐야 사이트 특성상 안 될 듯

382 이름 없음 (7704465E+6)

2017-09-16 (파란날) 11:31:15

반고닉들 활동이 잦다는 측면에서 Dc와 같은 반익명사이트가 맞겠지..

383 이름 없음 (7704465E+6)

2017-09-16 (파란날) 11:32:09

실질 참여 참치는 많아야 30-40명겠고

384 이름 없음 (7704465E+6)

2017-09-16 (파란날) 11:33:22

애초 투고사이트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던게 아니니까
이런 부문은 어쩔수 없는걸테지만.

385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12:46:45

약간 민감한 주제일지도 모르지만, 가끔 별것도 아닌 걸로 참치들한테 시비가 걸리는 일이 있단 말이지

386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12:51:53

시비거는 것도 것도 그냥 내 앵커가 맘에 안들어서 하는거면서, 다른 참지들 싫어하는 것 보이냐,이런 식으로 몰아가고...매너를 지키라고 할거면 본인부터 에티켓을 지켜줬음 좋겠다

387 이름 없음 (5559775E+5)

2017-09-16 (파란날) 13:30:08

>>386 그건 상황에 따라 틀리니 상황을 모르며 머라고 할말은 없지만 얼마전에 용병입지전어장에서 비슷한일이 있었지
그때는 그앵커한 참치가 잘못한게 맞아

388 이름 없음 (5559775E+5)

2017-09-16 (파란날) 13:40:07

상황을 정리하면

1. 전 어장에서 어장주가 다음어장 주소도 안올라왔는데 몇몇참치들이 1000앵커를 달림
2. 그때 1000앵커가 하필이면 어장주가 하지말라던 어장에 맞지않는 아이템인 베헤리트를 달라고함

이때 참치들이 전어장에서 1000달린것때문에 속상해하고 있었고 1000앵커의 배헤리트까지 추가해 짜증이나 있었지
여기서 그 다음이

3.어장주의 자비로 다시 10개를 앵커해 그중 2개를 뽑기로 함
4.다른참치가 눈치없이 다시 베헤리트를 엥커

까득이나 짜증나있었는데 짜증난 원인중 하나를 다시 투척하면 당연히 불타오르겠지? 그건 2번째베헤리트 엥커한 참치잘못이 맞아

389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13:49:02

그 점은 몰라도 다짜고짜 짜증내는 티를 다 내는게 문제라는 거지.

390 이름 없음 (5559775E+5)

2017-09-16 (파란날) 13:58:34

>>389 참치상황을 모르니 말은 못하겠지만

내가 올린 상황은 요약하면

불타오르려던 불을 진정시키고 있는 중에 눈치없이 새로운 장작을 던진 상황이니까 장작을 던진 참치가 극딜당한거지

391 이름 없음 (5559775E+5)

2017-09-16 (파란날) 14:07:09

>>390 그 뒤 상황도 좀 문제가 있긴 했지
차라리 장작던진 참치가 사과라도 했으면 금방 진정됐을 텐데
난 잘못한거 없어란 태도로 일관했으니까

392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14:08:06

>>388사실 싸움불리기 싫어서 다물고 있었는데 좀 어이 없었거든.어장 가이드라인에 딱히 안되는 것도 아니고.어장주도 맘에 안들면 자기가 안하면 된다는 얘기로 종결했고, 불탄 이유는 따로 있는데 그 틈에 그 앵커는 곁다리로 까고, 그냥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서 짜증난다는 거잖아. 앵커는 기묘한 눈 모양의 알을 얻는다였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거든.자기 기분이 문제라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 짜증난다는 투로 시비는 다걸고, 어찌저찌 해서 넘어가지는데 레스달으니까 그걸로 또 시비걸고.지적이라면 알겠다고 하고 나도 넘어갔을 얘기인데,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순순히 사과할 사람이 있나?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자기가 먼저 불판 지필 말초를 제공하는거지

393 이름 없음 (6891149E+5)

2017-09-16 (파란날) 14:12:13

이럴떈 어차피 백날 다퉈봤자 서로 날서있으면 정신승리외에는 얻을게 없으니까 제대로 된 한마디 말만 선언해두는게 좋지.

394 이름 없음 (3213293E+5)

2017-09-16 (파란날) 14:22:27

>>392 으음 그때 두번째 베헤리트참치구나
일단 상황을 말하면
첫번째로 베헤리트앵커에 짜증난 참치는 여럿있었고
두번째로 참치가 돌려서 묘사했다지만 베헤리트로 충분히 인지 할만한 것이었고
세번째로 어장주때문에 자중한거지 다들 화가 가라않은건 아니었다라는 점
네번째로 계속 극딜 당한건 참치가 계속 장작을 투입해서야 차라리 다른말을했으면 상관없은데 다크판타지로 만드는 물건을 앵커하고서 관련된말을 한거니까
내가 보기엔 불판을 계속지폈던건 두번째 베헤리트참치였어

395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14:25:18

>>394화내더라도, 좀 뭐가 문제인지 인식하고 짜증내야지. 저번 어장이 링크 올라오기 전에 차서 짜증나고, 1000앵커로 베헤리트 올라와서 화나고, 또 베헤리트로 보이는 앵커가 있어서 열불터지고,
그래. 화날 수 있어.그렇게 치자.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짜증난다고 다른 사람한테 화낼 이유가 있나?사람이 절제라는게 있어야지, 딱히 화내거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이유도 없는데 짜증난다고 해서 화내고 남한테 시비 걸 정당성은 있나?그런 생각이 들거든.
결국 시비를 건 이유는 그냥 화나서 인거니까.

396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14:32:23

화나는 일이 있어도 적어도 참고 얘기 좀 해달라는 말이야.'아'다르고 '어'다르단 말도 있는데,
눈치 없이 행동한 걸 주의주는 건 좋은 에티켓이라고 느껴도, 다짜고짜 화내고 욕하는 것은 썩 달갑게 여겨지지는 않거든

397 이름 없음 (6216126E+5)

2017-09-16 (파란날) 16:29:41

그거 본 입장에서 이야기하자면
어장주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그런 쪽 앵커를 달면 그 앵커 씹혀도 뭐라 할 말은 없어.
근데 옆에서 다른 참치들이 거기에 대해서 욕하기 시작하면 어장 분위기 불편해지고 보는 사람도 껄끄럽고 어장주도 연재할 맛 안 난다.
그런 경우엔 괜히 나서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어장주 판단에 맡기는 게 훨씬 낫다고 봐.

398 이름 없음 (126381E+58)

2017-09-16 (파란날) 22:51:23

1000은 어장주의 호의지 참치들의 권리가 아닌데...

399 이름 없음 (126381E+58)

2017-09-16 (파란날) 22:51:49

애초에 어장주가 하지 말란거 앵커하는 건 욕먹어도 할말없지 않나

400 이름 없음 (7293461E+5)

2017-09-16 (파란날) 23:22:13

>>399 어장주가 하지말라 한 적 없고, 호의면 어장주가 직접 말할 사안이지 참치가 판단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401 이름 없음 (6862199E+5)

2017-09-16 (파란날) 23:29:34

허용 라인인지 아닌지, 그건 어장주가 판단할 일. 나는 그 어장 안 봐서 어장주가 하지말라고 했는지 아닌지는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떤 상황이든 <어장주가 제재하면 했지, 참치들이 끼어들어서 욕하는 건 분위기를 조진다>고 봐. 솔직히 어장주가 컷하는 건 상관없는데 서로 싸우기 시작하면 참여하기 싫어지거든.

402 이름 없음 (4269835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5:26:38

어떤 상황에서든 욕과 거친 분위기는 전혀 상관없는 제3자도 기분 잡치게 만들지.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런 거야.

403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5:37:39

불판이 났지만 오랜만에 잡담판이 되살아나서 기쁘다....

404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5:54:27

본래 잡담판은 불판으로 살아나는거야 (확신)

405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5:55:36

괜히 장작과 불판으로 잡담판 이름이 점철된게 아니지-

406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5:58:27

뭔가 꺼리가 있다면 얼마든지 잡담판을 애용해줘! (아무말)(홍보)

40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26:20

인양되서 와봤는데 이야기거리가 없잖아

40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26:48

굳이 이야기하자면 마마마 신작 하는 사람 있을려나

40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26:58

내 전두엽은 아주 멀쩡하군!

410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27:17

>>408
폰겜 안해요~

41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30:37

마마마 신작이 나왔는데 아무런 언급이 없어서 슬펐다...

41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31:08

>>410 억 단칼에 짤리니 데미지가 크다

413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34:14

비틱 블로그에서 잘 탈 거 같아서 훔쳐온 저 전두엽 떡밥이나 태워봐라

41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39:15

옛날 정신병원에서 두뇌 절제하는 수술이 정신병 치유법으로 있었는데

41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39:37

확신없어서 안받는데 맞네 전두엽 절제술...

41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0:55

노벨의학상도 받은 전두엽 절제술 허쉴?

41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2:21

1949년 뇌엽 절제술로 토니오 에가스 모니즈가 노벨 의학상 수상

41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2:55

수술은 리마가 도구를 통해 두뇌골을 고정시키는 동안 환자의 전두엽 피질에 에탄올을 부은 것이였다.[15] 그렇게 함으로써 주 뇌와 전두엽 피질과의 연결을 제거할수 있었다

41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3:09

모니즈와 리마는 그 후 7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전두엽 피질에 에탄올을 부어넣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수술을 진행하며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그들이 수술을 한 장소가 전두엽이라는 의미를 최초로 발견한것이다.[17] 그들은 그들의 아홉번째 환자에게 이 수술이 전두엽 절제술 즉 Leucotome라고 소개했고 전과는 달리 길이 11cm의 두께 2cm의 Cannula 관을 전두엽 앞에 심어 에탄올을 넣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환자를 수술하던 도중 두뇌골을 자르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42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3:25

그 후 1936년 2월 모니즈와 리마는 총 20명의 환자들을 주마다 한명씩 수술했으며 모니즈는 매년 흥미로운 발견을 5월마다 제출했다.[18] 환자의 나이는 27세부터 62세까지 있었으며 12명은 여성이였고 8명은 남성이였다. 그중 9명의 환자는 우울증에, 6명은 정신 분열증에, 2명은 공황장애에, 그리고 한명은 조증과 조울증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환자들의 질병기간은 4주에서 22년까지 다양했다.[19] 환자들은 수술 후에 고열, 구토, 요실금, 설사등의 신체적 문제를 나타냈고 심리적으로는 냉담해지고 혼수상태에 빠지는 등의 여러가지 문제를 나타내었다

421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7:36

근데 비틱은 뭔 줄임말??

42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9:14

네덕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불판 소재같지만서도 말하게되네

423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8:49:48

나도 그게 네덕을 뜻하는건 아는데 어째서 그게 비틱이 되는질 몰라서 그래

424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0:08

누굴 저격한것도 아니고 불판일리가(웃음_)

42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1:32

야민정음 있잖아

426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2:23

아 ㅋㅋㅋㅋ

42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2:23

네를 한군데 이어써봐

42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4:48

결국 다시 침묵인가

42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5:12

그나저나 전두엽 절제술 이야기 나와선데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생각난다...

43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5:21

scp 경영 게임이라는 그거...

43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8:55:37

한때 흥미로워보였는데 그건 aa 어장화 하기엔 무리겠지

43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08:27

잡담하고픈데 할 거리가 없네

433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1:03

그러고보니 성인 중에서 유리 조각이나 모래 씹어먹는 고행 하다가 죽은 순교자들도 꽤 있는 거 암?
20대의 창창한 나이떄 그러다가 죽은 처자도 있던데

434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1:30

>>433
고행 같은 거 하다가

435 이름 없음 (0929102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3:48

목적 없이 자신을 괴롭힐 뿐인 고행은 수행이 아니라 자해일 뿐이거늘...

43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4:27

국내에도 예수 믿을거야! 안믿을거야! 하면서 고문 당하다가 죽어서 성인된 사람도 있고

437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6:04

로보토미는 큐쿨루가 어장판적있어

438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6:15

>>435
거 위 처자는 사냥이 금지됐는데 사냥하러 떠났다고 죄 지어가지고 속죄한답시고 그랬대네

43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7:20

성인이라 그런거 중에 옛날 순교 전기중에 노골적으로 고문 포르노를 연상케하는 물건들도 꽤 된다고 들었는데 사실일려나

44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7:42

위에 말한대로 유리가루 먹이고 눈에다가 촛농뿌리면서 고문당하는 성녀가 나온다거나

441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8:06

>>439
사실이고 자시고 순교로 갈 필요도 없이 고행만으로도 훌륭한 고문 포르노다.

44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8:19

그거 말고 전신의 살가죽을 벗기는 고문을 당한다거나 배를 가르고 창자를 도르래에 묶은 뒤 그 도르래를 돌려서 창자를 실타래 뭉치듯이 술술 뽑는 그림도 있더라

443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8:30

법의 엄중함이 살아있음을 몸소 희생해서 널리 알렸기에 주는건가.. 나로서는 바보짓이라고밖에 안느껴지네

444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8:42

자진해서 그러는 양반들은 행위예술가들 사이에서도 있다.

44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8:54

>>441 하긴 그렇겠네 생각해보면 힌두교 쪽으로 아는데 이쪽도 쇠갈고리로 살을 꿰고 매달려있는 고행 예전에 유명하지 않았나

44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9:17

>>442
이열 마녀사냥~

44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9:49

>>443 "이렇게 끔찍한 고통을 받았는데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다"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이렇다고 알고 있음

보통은 이렇게 봐라 저 끔찍한 고통 위에 믿음이 있다 본받아라라고 믿음을 강조하기 위한 고통이 됬는데 어느 순간부터 고통과 잔혹함에 포커싱이 쏠리기 시작함

448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19:54

링크를 달고 싶지만 그런 링크 유포했다간 이상한 사이트 취급당할테니 자제해야지

44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0:25

더 큰 시련에 맞서는 거지

45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0:52

>>446 마녀사냥이랑은 좀 다른거 같긴한데... 마녀사냥보단 저건 이래도 기독교 믿을거냐?라고 고문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그 결과 고문 수위는 올라가고 이런거니깐

마녀사냥은 잡아와서 너 마녀 인정안하면 죽음 인정해도 죽음이라 사실상 자발적인? 순교랑 달리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었지...

451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1:06

거기에는 세속적인 욕망이나 욕구, 육체적인 고통을 벗어나서 더 높은 정신 상태를 이룩하려는 의도들도 있었고

452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1:33

>>450
오오미 이슬람 친구들이 그랫어? 출처 좀 말해줄 수 있는가 친구

45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1:35

일단 다른 거지만 고행에 저런 물리적 고문 말고 위생적? 고문들도 있으

오물을 먹는 성녀 이야기도 있던데

45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1:53

>>452 오오미고 자시고 이슬람의 이자도 안나왔어...

45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2:09

도대체 저기 어디에 이슬람이 있는거야...

45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2:39

근데 저런 고문같은 짓들을 자진해서 스스로에게 하는 경우도 있지.
불교에도 어떤 스님이 산부인과 가서 낙태한 아기 시체 수행하게 달라했다는 썰도 있음
그거 보면서 욕망 끊어내려고

457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3:13

흠? 이슬람 친구들인줄 알았네
그래서 물어봤잖아.

45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3:22

아 이자는 나왔네 일단 순교담이란게 대개 어떠한 시련이 닥쳐와 믿음을 포기할 위기에 쳐하지만
그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는다니깐 굳이 기독교라고 말한건 마녀사냥 이야기 나와서

45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3:34

그럼 어떤 친구들이 한거야?

46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4:00

>>456 그건 처음듣지만 옛날에 일본서 비슷한게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산부인과란 현대적? 요소가 들어간건 처음보네

46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4:25

>>459 여러 군데서 했으니 딱 잘라 말 못하지 성인마다 핍박한 사람들이 다른데...

462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4:35

이단박해인가... 마녀사냥도 마녀 사냥 망치 쓴 아재 뭐어? 마녀가 어딨냐 ㅋ 취급당하다가 유행하게 됐다는 썰도 있는데

463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5:17

>>461
그럼 기억나는 서적이나 출처라도 말해줄 수 있음?
기억에 남는 성인 없어?

46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5:33

일단 내장뽑힌 성인은 성 에라스무스

465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5:34

남이 한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원해서 고문한것도인가..

솔직히 현대인 감성으론 서커스쇼를 누가 더 잘했냐는거밖에 안보여서말야.

다윈상받은 사람들도 그 시대에는 그렇게 포장되었을지도

46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5:48

>>460
그거랑 같은 수행 방법이야.

46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6:00

에라스무스는 안티오키아 출신으로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 때 그리스도인에 대한 박해를 피해 레바논 산 속에 숨었다. 그는 그곳에서 7년 동안 독수생활을 하면서 까마귀가 물어다주는 음식으로 연명했다. 숨어 지내던 그는 발각되어 체포되었으며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관리들에 의해 매질당하고 불타는 석탄 속에서 고문을 당했다. 감옥에 투옥된 그는 천사의 도움으로 감옥을 빠져나와 일리리쿰까지 안전하게 피신할 수 있었다. 그곳에서 에라스무스는 기독교 신앙을 전파하고 많은 사람들을 개종시켰다. 그러나 그는 다시 체포되어 앙묘기(권양기)로 배에서 내장을 뽑아내는 고문을 당했으며 마침내 처형되었다. 그러한 연유로 복통을 치료하는 성인이 되었다.

468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6:11

>>464
thx

46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6:47

>>466 내가 들은건 약간 달라서 본인이 자진해서 한건 아니고 이게 불교적인 가르침에 도움이 된다(인생무상, 화무십일홍 같은거)고

미인의 시체가 썩은 과정을 그림으로 그린게 유행한적이 있었다고 들은거였는데

470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6:57

>>465
현대인의 감성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47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7:43

>>465 사실 현대에선 그거 당당히 말할 수 있지만 당대에선 누가 말할 수 있었겠어... 아마 그래서 묻혔지 분명 그 생각한 사람 분명히 있을거임

지금도 권력자들이 추앙하는 사람 욕하기 힘든데 그 옛날이라면...

472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8:25

>>469
인생무상이라기보단 다 더럽게 되니 마음이 떠나게 되는 수행법
그리고, 그 그림이(호기심에 검색했다가 멘탈 깨질 사람들을 위해서 이름은 안말함) 그 수행법을 위한 그림이야

47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9:09

>>465 일단 불교쪽 이야기긴한데 불교에서 어중간한 깨달음은 오히려 진정한 깨달음으로 가는 길에 대한 장애물이다 이런 가르침이 있다던데
당장 석가모니도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은 케이스고


그래서 석가모니가 당대에는 그리 편하게해서 깨달음 얻겠냐고 까였다던데...

474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29:37

아니. 그러기 위한 의도는 없고 같이 언급된 일화때문에 내 착각했었네

47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0:12

>>472 내가 들은건 한창 옛날 이야기라 그게 현대적인 느낌이 드는 산부인과의 낙태아 시체란 단어로 어레인지되니

확 놀랐다 그 옛날 옛적에 이런게 있었다는 썰이 아직도 있단거야? 란 느낌이라...

476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0:44

담론이란 무섭지...

477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0:47

>>473
정확히는 남의 가르침에 현혹돼서 그 사람이 말하는대로 가지말라는 식일 걸
난 깨달음 얻었다 하면서 자아도취에 자기과시하는 놈들 까는 문구일겨

47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0:53

아 그런가.... 일단 그 산부인과 이야기는 내가 아는 미인도랑 비슷하면서 틀리긴하네 (똑같이 시체보지만 한쪽은 낙태아, 한쪽은 당대의 미녀)

47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1:59

>>475
옛날에 있었다는 게 아니라 전통 불교때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유래깊은 수련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레인지라기보단 내가 그거 알아보다 어디 사이트에서 본거라....

480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2:32

477 사이비종교들이 연상되는구나. 아니 애네 저격이 맞겠지

481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3:29

좆문가들이 가장 좋은 예시가 아닐까

48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3:32

일단 내가 진짜 불교도가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고 불교를 소재로 한 소설에서는

그 흔히 나오는 주술이나 마술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에 현혹되지 말라는 용으로 쓰이더라...

48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3:56

마치 신비한 현상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고 그 현상에 매몰되지 말라고 그건 진정한 깨달음으로 가는데에 대한 방해물이다 뭐 이런 뉘앙스로 쓰였으

484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4:06

>>482
부처를 베라 라는 그 엄제 아저씨가 말한거처럼?

48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5:22

>>484 거기까진 잘 모르겠으 다만 신비주의쪽으로 빠지는 걸 경계하면서 저 말을 꺼내 쓰더라

48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5:58

생각해보면 난 이런 신비주의가 저 말대로 진짜 깨달음에 대한 적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데

신비주의는 대개 기적이 자신들의 교리가 옳다는 증명이란 식으로 가는게 대부분이라...

48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6:52

기적을 일으키는 깨달음이 더 우월한 깨달음 이런 식으로 가는데 이거 사실 문제가 있는게 아무리 끔찍한 깨달음이라해도 (막말로 악마숭배처럼 아이들을 먹고 난교하고 이런거)
기적만 일어난다면 이게 진정한 가르침이다 이런 식으로 포장될 우려가 얼마든지 있거든

488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7:06

부처가 자살 금지하며 "너희 파문"한 게 그런 놈들이었지

48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7:31

그 교리가 사람을 어떤 길로 이끄는 지에 대한 관심이 철두철미하게 없는거지

무슨 판타지물에 나오는 흑마술사도 아니고...

49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8:26

거기다가 이 기적이 교리의 증명이란 논리도 위험함

막말로 기적 배틀...로 나아갈 위험도 있거든 xx 교의 성인은 하늘을 날았지만 저희 교의 성인은 대기권을 돌파할 수 있으니 저희 교의 성인님이 더 옳바릅니다 이런 거

49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39:11

요컨대 더 대단한 기적을 일으키면 더 바른 가르침이다란건데 이건 잘못하면 막말로 판타지에 나오는 힘보고 악마믿는 악마/악신숭배자들이랑 다를게 뭐셔.,..

49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0:16

그리고 이 기적의 대단함 = 종교의 대단함 공식이 위험한게 종교 자체가 죽을 가능성도 있음

과학이 할 수 있는 일은 못하는 종교들은 죄다 과학만도 못하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현대과학의 위엄을 생각하면 사실상 자멸하려고 환장한 짓이지...

49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0:44

논리 자체에도 위험성이 다분한데 그 논리를 어찌어찌 받아들이면 이번엔 그 논리를 주장하는 사람이 자기 논리에 의해 자폭하는 기괴한 논리인데

이 위험성이 의외로 무시되더라...

49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1:10

하나님 믿으세요 라면서 기적이 일어났으니 하나님이 짱짱맨 이런 뉘앙스로 제작되는 영화를 예전에 본뒤로 계속해서 그 생각이 났다

49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1:42

하나님의 가르침이 옳바르냐 아니냐는 안따지고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켰단 사실에만 주목하니깐 말이지

49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1:58

좀 뜬금없게 들릴 지는 모르지만 무신론도 >>491 과 비슷하지.
정당한 근거와 합리성을 가진 무신론자인 우리는 더 우월하고 저 기독교도들과는 다르다.
그러니 강압적인 짓을 하고 그들을 무시해도 되며 그들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된다며 독선과 아집으로 뭉친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

49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2:28

>>496 약간 다른거 같은데 정당한 근거와 합리성이 아니라 현대과학의 위엄성을 믿는 사람이 저 부류에 해당하지 않을까?

49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2:50

저 경우 교리의 논지에 대해 관심없고 숭대배상의 힘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는 부류니깐...

499 이름 없음 (418526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3:02

기적 자체에 포커스가 맞춰진 종교는 -적어도 메이저한 종교 중에선- 없다. 자해나 자살을 권장하는 곳도.
종교의 논리란 게 깔봐지는 경향이 있는데, 기독교든 불교든 파고들면 정밀하게 짜여 있어. 적어도 문외한들이 쉽게 따지지 못할 만큼은. 신의 존재유무 등 전제로 깔고 가는 부분은 있지만.
그런데 왜 이렇게 무시당하냐? 대부분의 경우 <자기 종교의 논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신자들>때문이지. 이건 기독교 쪽에서 자주 보이네.

50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3:48

말 나온김에 생각난건데 안티 기독교의 최전선은 생각해보면 고대 로마인들인거같네

기독교 태동 당시 기독교를 열심히 탄압했지...

50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4:16

>>499 그러니깐 신비주의라고 말했잖아 신비주의가 주류인 종교는 잘 없으니깐...

502 이름 없음 (418526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4:40

교리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열정적인 분들은 조금 위험하지. 신이 아니라 <신을 믿는 내가 옳다>로 흘러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 그런 분들이 사이비로 빠지면 더 큰일나는 거고.

50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5:05

그리고 >>499가 말한 것처럼 현장하고 이론하고 따로 노는 경우도 많고

당장 불교도 이론상으론 부처는 신이 아니지만 현실은 그없 기복신앙 1이야...

504 이름 없음 (418526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6:08

음... 오해하는 것 같은데, 매주 설교만 한 달 정도 듣고 제대로 이해해도 그런 오해는 사라진다. 별로 신비주의나 알 사람만 아는 게 아니라 정보가 주어지는데도 이해를 안 하는 거야.

505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6:10

>>497
현대과학이라기보단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자신에 대한 우월감이겠네.
일단 상반되는 두 분야가 서로 같은 단점을 가질 수 있다는 예시로 말한거였는데 내가 좀 잘못 말했다...

506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6:33

이걸 믿음으로써, 행함으로써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그걸 염두하지않은 것들은 사회악으로 본다는거겠지


이거 종교나 기적뿐만 아니라 사회현상에 까지 다 적용할 수 있을것 같다

50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7:12

>>506 주체교처럼? 아 주체사상이지 실수

508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8:37

주체교, 페미교.... <--를 믿는 내가 옳다>로 벌어지는 온갖 사단을 생각해보면 (흰눈)

50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48:38

>>504 그리고 위에 말한건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기적 = 정당성 논리 까는거야.. 애당초 신비주의 타게팅 한건데 신비주의 아닌 종교 일파는 대상 밖이고

51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1:08

일단 신비주의 이야기 나온김에 해보는건데 난 그 신비주의나 괴담 오컬트가 성립되려면 오히려 현대과학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던데 그건 애매할까

511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1:13

백신이 좋은거 없이 나쁘다는걸 아는 내가 더 우월하다 같은 것도 그런 쪽이지.

512 이름 없음 (418526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1:22

>>509 기적 자체를 정당성으로 하는 종교가 있기는 한가 싶긴 하지만 어딘가에 있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 거겠지? 일단 납득.
나는 슬슬 나가야 하니까 여기까지. 하필 약속 있는 주말만 비가 오더라. 하하! 나는 비를 부르는 남자다!(기적)

51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2:05

간단히 말해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깐 굉장하다, 신성하다, 무섭다로 나뉘거든

일단 반응 자체는 틀리지만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러니깐 xx하다" 이게 기본 전제잖아

514 이름 없음 (9023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2:57

당신의 수고에 농사짓는 많은 사람들은 미소를 짓습니다

515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3:04

현대과학으로 올수록 일어날 수 없는 일이란게 점점 줄어드는 중일건데?

51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3:04

>>512 신비주의와 종교의 교집합이 있으니깐 종교 = 신비주의는 아니지만 교집합인 단체들이 있으니... 말 나온김에 겸사겸사 나온거지

51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3:27

>>515 ㅇㅇ 그러니깐 일어나기 힘들고 불가능한 일이 더 많아질수록 일어났을때 더 사람들이 놀라기 마련임

51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5:16

현대과학이 뭐가 일어날 수 있고 뭐가 일어날 수 없는지 확고하게 그 선을 그었거든(실제로는 어떨지 말이 많겠지만 일단 이미지 상으로)

그런데 현대과학이 그은 이 선을 누군가 넘어버리니(적어도 넘은 것처럼 보이고) 그 선에 대한 믿음이 반동으로 더 초자연형상에 대한 더 큰 반응이 일어난다는거

51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6:36

괴담같은게 있을리 없다고 믿으면 믿을 수록 괴담이 실제로 일어났을때 공포가 커진다 그런거

520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6:51

>>517 내 말은 그만큼 안 찾아봐서 생기는 일 같다고. 일어난 일 중 불가능하다고 흔히 생각하는 것 중 대부분이 현상 따져보면 가능하다로 나오고 있으니... 미친듯한 저확률이긴 하지만 사람이 벽 통과하기도 가능하긴 하다

521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7:02

거기에는 자극을 바라는 일탈적인 성향도 좀 있지 않을까?

52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7:21

일단 괴담이든 뭐든 기본은 위에 말한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가 기본이라고 생각

그리고 현대과학은 이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뭔지 확고히 해서 확고히 해줬다 이런 느낌

523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8:22

엄밀히는 "야 이거 알고보면 가능한데?" "음 이건 아마 불가능할듯"이겠지만

524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8:33

죽었던 사람이 살아났다도 현대 오면 사망진단 오류 가능성이 높다로 나오니...

52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9:26

막상 말로 할려니 안되네 잠을 못자서 그런건가 으으...

52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09:59:36

근데 이렇게 떡밥 뿌리니 살아나긴 하는구나

52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1:32

나도 놀람 의외의 화제로 확 살아나서 로보토미 -> 순교 -> 불교? -> 신비주의 -> 오컬트로 주제가 확확 바뀌네...
이 기회에 마마마 신작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러면 또 죽겠지...

52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1:58

거의 핑퐁 공튀는 속도의 화제 전환이다

529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2:59

단체로 의식의 흐름

53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3:39

일부러 이 화제로 이야기하고 싶다고 가져오면 안되고 흐름에 몸을 맡겨야 살아나네...

531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6:00

그건 마마마가 오와콘이라 그런게 아닐까?

532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6:52

자위대와 주일미군이 영창가게 만드는 마마마. 무기 어디로 빼돌렸어?

53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7:00

아니야 미국갔다고! 아직 살아있어! 곧 신작도 나온댔어!

53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7:19

근데 진짜 신작겜 나왔는데 흑흑...

535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8:01

가챠폰겜이잖아
여기는 잘 나가는 퐞도 얘기 안해
기껏해야 소전이나 얘기하것지

53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8:37

끄으윽 소전 안하는데 그보단 신작캐들 소원 이야기 하고 싶어서...

53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09:17

아직까진 초반부라 평화로운 편인데 소원이 너무 참신해서 떠들고 싶은 애가 있었다고...

538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0:11

누군가 관심있다면 반응해서 이어지겠지

53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0:43

그럼 소원이 참신하다고 할 것이지
뭔데 그 소원이

54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1:12

애 소원이 재밌어서

54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1:41

대대로 내려오는 중화요리점에서 자라난 앤데 할아버지는 요리를 잘했는데 아버지는 못했는지 아버지가 물려받고 경영난이 옴

54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2:07

그래서 이제 유품도 팔아야되는 지경에 오고 이게 싫어서 가게 경연난을 해소해달라고 소원을 빌고 8억엔 복권에 당첨됨

54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2:36

그리고 그 다음이 재밌는데 그 돈 들고 어머니랑 할머니가 튀어버림

544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2:48

그냥 우리의 소원이잖아요

54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3:01

그래서 다시 가게는 경영난에

54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3:06

>>543 보고 띠용했다

54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3:31

ㅇㅇ 복권까진 평범한데 복권상금 들고 가족이 튀는게 너무 참신했다....

생각치도 못한 허점이었음

54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3:56

생각해보면 돈달라고 해도 그 돈 들고 튀어버리면 의미없지...

생각해보면 중요한 요손데 생각치 못한 허점이었다

54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5:28

거기다가 응용성도 높다고 뭔가 대박을 터트려서 신이 났는데

뜬금없이 배신자가 먹고 튄다


....생각해보니깐 이거 카이지네

55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16:29

재 이름이 유이 츠루노인데 츠루노같은 애들 더 늘어나면 재밋을거 같아서 기대중

551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25:06

불로초를 찾아서 신이 났는데 뜬금없이 뱀이 나와서 먹고 도망친다. 수메르 신화. 진짜 오래된 구조긴 하다

55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26:07

>>551 거기까지 갈줄이야... 감탄햇음

553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0:19

새옹지마 (떨림)

554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0:48

저런애들을 가챠로 뽑는거야?

55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1:33

가챠 허쉴? 마침 아이콘도 큐베임

556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2:06

호무라랑 마미를 볼 때 탐지방법만 어떻게 알면 군대나 경찰이 더 대처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한데

557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2:12

큐베를 손가락으로 때리는거냐

55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2:41

근데 사실 아직 츠루노같은 안습한 애가 예외인 측이긴한데

초반부라선지 아직 츠루노같은 예외빼면 정성적인 마법소녀물에 가까움

그래서 츠루노가 더 안습해

55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2:53

마녀의 결계 자체가 민간인은 못버티지 않았나?
유혹 마법같은 거 당하면 저항력 없어서 망하고

56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3:11

>>556 사실 발푸르기스의 밤 같은게 예외니깐...

561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3:48

>>559 마녀는 없어졌잖아.

56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3:52

>>559 즉사는 아닌걸로 알고 있으 근데 오래 버티지 못한다는 언급있는거 보면 확실히 유독하긴한듯

56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4:55

일단 마기레코 시점이 떡밥임 마녀가 나와서 호무라 루프란 설도 있고

변신씬에 뭔가 이상한 것들이 끼어있어서 (마도카, 마미 성인 모습이 지나간다던가) 사실 반역 이후가 아니냔 설도 있고

초반부라서 아직은 몰라...

56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7:14

근데 일반인은 마녀를 인지못함 + 마녀들은 기본적으로 세뇌마법 사용(마녀의 입맞춤) 이거 두개만 해도 상당히 치명적인 조합이지...

565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7:21

만악의 근원은 열역학 2법칙을 꽁으로 말아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큐베 종족이다

56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39:20

초창기 마법소녀들은 계약할때 멘트가 어땠을지 궁금하네 그리프 시드 자체가 없었으니깐 그땐...

56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0:19

아니면 말장난으로 마녀와 싸워달라고 했지 마녀가 지구에 있다곤 말 안했다.라는 전개로 갈까?

이츨리보면 이미 외계인 마법소녀가 과거에 있던거 같던데...

568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2:54

폰겜으로 잡담판이 흥하고 있다
소전하는 사람 손!!

56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3:09

소전은 안하지만 최근에 환불대란 있었다던데

57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4:11

옆에서 지켜만 봤는데 운영진이 운영가지고 삐긋해서 헬적화니 뭐니로 엄청나게 떠들다가... 환불대란

그 뒤 운영진이 불판도게자하면서 "ㅈㅅ 두번다시 그렇게 안할게요"라고 태세전환해서 환불, 갈갈한 사람만 닭쫓던 개꼴 됬다는데 사실임?

571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4:35

결국 운영진 잘못이지

57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4:54

절정은 환불대란 선동한 인간은 아 물론 저는 접지 않았습니다라면서 기만짤 올리면서

접은 사람들 놀리는 걸로 마무리

573 이름 없음 (3601525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5:26

불판구경 즐거웠어요

57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5:54

소전은 몰랐지만 최근 이거 가지고 떠들석한데 누가 사태 요약짤 올려줘서 그나마 이해됬음...

575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6:03

인형제조 800회가 넘었는데
잠탱이가 안나온다!!!!
5성라이플도 리엔이랑 와짱밖에 없어!!!!!
요정도 중제조를 20번넘게 돌렸는데 1개밖에 안나와!!
이게 게임이냐 우중아!!!!

57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6:33

뭐 소전식 가챠 시스템은 상당히 부러움 인게임 캐릭터는 무료가챠, 스킨을 유료 가챠로 팔아먹는 식인거

577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7:32

솔찍히
이번사태에서 무과금들은 강건너 불구경이었음
과금러들이 뜨거웠지

578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8:04

그런데 뽑기가 왜 가챠일까?

57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8:54

일본에서 가챠라해서 그게 그대로 건너온거 아니야?

580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49:58

원래 가챠가 일본말임
거기에 문방구 앞에 보면 있는캡슐뽑기 기계이름이 일본에선 가챠폰임
그게 폰게임으로 넘어오면서 가챠가 됨

581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0:04

다른 이름은 랜덤박스

58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0:36

가챠 이야기 나와선데 천장 시스템이 있냐 없냐로 인상이 확달라지더라...

583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1:34

자기소개서 몇번 이상 내면 취업 확정이라는거니 차이가 크지.

58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1:35

가챠 xx회 돌리면 의무적으로 최고등급 레어 한장은 먹을 수 있게해주는거

달리 말하면 아무리 운없는 사람이라도 그냥 돈 꼬라박으면 확정으로 먹게해주는 이거...

폭사방지니깐 이건 좋은데...

585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1:53

>>583 무게감이 확 틀려지네...

586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2:30

리니지는 요즘에 뉴스에 잘나온다 사행성조장한다고
꼴좋다

58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2:50

운좋은 사람은 무과금으로 잘나가지만 운나쁜 사람은 아무리 과금해도 안되는 이게 무섭지 무서워

근데 그걸 없애준다니깐

58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3:49

리니지는 최근 가챠게임 치고도 너무 심했어...

한국에서만 서비스하는데 매출액 2위임... 한중일 3국에서 운영되는 그오를 매출액으로 위협한다는건데

도대체 얼마를 뜯어먹길래...

58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6:04

충격과_공포.jpg

590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6:18

확실히 질러줄 대상이 있으니까.

591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6:28

안철수 새끼 극혐이다
지금 지역감정 부추기고 다니고 있어
찣어죽일세끼

59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6:53

페그오도 창렬이라고 신명나게 욕먹는데 그 창렬이라는 페그오를 위협하고 있음

심지어 서비스 국가도 한국뿐이면서...

593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8:04

리니지 하는 나이대 생각해보면 돈이 가장 많이 돌만하긴 한데...

594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0:59:02

리니지하는 사람들은 게임을 하면서 자기가 투자한돈 본전뽑을 생각으로 해서 그래
도박과 같은 심리지

595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0:43

우리나라에서 온라인게임하는 사람들보면 게임자체를 즐기는게 아니라 남보다 우월감을 느끼기위해 그리고 투자한 돈의 본전생각하며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해

596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1:12

새정치어디감 ㅋ

597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2:04

폰게임도 싱글 빼면 온라인인데 뭐.

598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2:16

>>591
안철수 지금 대구가 영남홀대론 외치고있음

599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3:02

상대랑 채팅하면서 겨뤄보고 반응을 본다. 얼마나 재밌어 ㅋ

600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3:48

본전따지는것부터 가볍게 즐긴다는 의의는 사라지지만

601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4:37

히오스하면서 정치질주작작하는 사람들보는것만큼 팝콘각이 없지

60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5:26

>>599 그래선지 최근엔 아예 전체채팅 없앤 게임들 많더라

603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6:01

참 생각하면 씁쓸하다.. 어릴적에 채팅이 안되는 온라인 게임이 나올거란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젠 그게 디폴트가 되가는 추세임 ㅋㅋㅋㅋ

60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6:11

웃음밖에 안나옴

605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6:23

채팅이 안되는겜이라니 그게 뭐얔ㅋㅋㅋㅋㅋㅋ

60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6:37

당장 히오스부터 채팅막혔으...

607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6:47

까놓고말해서 온라인겜에서 채팅없으면 뭐할려고 하는거지.....

608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6:48

아 하스스톤이지 실수...

609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7:12

에이 하스스톤은 모바일겜이겠지

610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7:22

블리자드가 정해놓은 감정표현 밖에 못씀

611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8:14

그런건 이해되더라.
체스앱들도 정해진 인사말이나 이모티콘만 가능하지. 뭐 국적간 소통문제를 적절히 해소하는데 딱 좋기도 하고

612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8:36

배그도 채팅은 없는걸로 암 보이스는 지원되긴 한데 on/off 되고 뭐 채팅이나 보이스나 그게 그거라면 그거지만..

613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9:24

감사합니다↗

614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09:50

>>613 음성지원되잖아 그거 ㅋㅋㅋㅋㅋ

615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0:12

근데 히오스같은경우는 상대랑 채팅으로 다투는게 아니라 자기팀이랑 물고뜯고보는지라 좀 웃기긴 해

616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0:18

지금 채팅 제대로 안되는 하스스톤도 인성질이란 단어 유행시켰는데 말이지

617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0:45

전체 챗 되는 롤 이미지 보면 현명하긴해...

618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0:48

혐성은 만국공통어입니다 (진실)

619 이름 없음 (617305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1:10

사실 롤도 팀챗만 허용해도 여전히 막나갈 놈들은 막나가겠지만 상대방이 조롱하는 소리안듣는게 어디야...

620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1:33

하기사 부모님 안부묻는 말이 지대로 오고갔겠지 (흰눈)

621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1:34

>>615 그건 롤때부터 그랬어
상대팀잘해!!가 아니라 우리팀병신이야!! 였지

622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3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2:23

채팅에 몰입하는 사람이 손해봅니다 (진실)

624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4:14

요즘 빠져있는거

625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5:05

요즘빠져있는거
프라모델 프암걸

626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18:51

프라모델은 초코파이상자의 나비모형 조립한거밖에 없엉 :@

627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22:45

고요하다

628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23:11

방금 와쟝이 나왔어 세상에!

629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28:53

>>628 축하해.

630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30:42

떙스! 오랜만에 잡담판을 불태우니 잡담의 신이 축복이라도 내려준걸까나!(적당)

631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30:49

>>628축하해

632 이름 없음 (0929102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41:53

게이머 대부분은 '상대 잘한다!'보다 '우리팀 못한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래서 나는 롤할 때 웬만하면 친구들이랑 5인큐하거나 모르는 사람이 시비거는 것 같으면 그냥 칼차단해. 재밌으려고 게임하는 건데 감정소모에 어울려줄 이유는 읍다!

633 이름 없음 (121740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46:15

와짱 부럽다.

634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49:40

난 그 채팅도 적당히 콘텐츠로 보고있어서 그리 타격은 없네. 응.
그리 격한 반응을 보여주는게 재밌고 가지각색으로 자기주장이 다양한게 인간관찰하는 맛이 쏠쏠하니까.

635 이름 없음 (7329661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52:27

메르시 유저인데 내가 1인분을 하느냐 아닌가에 상관없이
고속도로로 밀리고 지고 있으면 알아서 바꿈
아니면 팀원이 다른 힐러캐 원하면 바꿈

왜냐하면 똑같이 똥 싸도 루시우는 마스터 티어
이상이 아니면 아군은 똥 싼 줄 모르거든

메르시는 들고 있는 것만으로 정치질 당하기 쉬움

636 이름 없음 (7329661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54:24

아군이 바꿔주길 원하는데 고집해서 이기면
뭐라고 안 하는데

만약 지면 바로 멜시버스충 ㅅㅂㄴ부터해서
남자새끼가 왜 메르시를 하냐는 게임 외적 요소로
트집잡는 등...어휴

637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54:27

정치나 선비는 어쩌다 오명을...

638 이름 없음 (7329661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1:58:25

메르시는 롤에 비유하면 오버워치계의 소라카 같은
존재라서...

639 이름 없음 (0699057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1:59:04

둘 다 안해서 모르겠어

640 이름 없음 (7329661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2:02:01

>>639 스킬 구성 자체가 아군이 있어야만 사용 가능한
구조라서 너무나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캐릭터
그래서 딱히 못 하지 않아도 정치당하기 쉬움

641 이름 없음 (8707053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3:25:09

한마디로 아무리 잘해도 할 수 있는게 죽을 아군 살려주는 거밖에 없어서

팀이 못하면 피지컬이 빠커급이라도 진다는 뜻

642 이름 없음 (8451752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3:32:48

부캐로 실버에서 다이아까지 메르시만 해서 일주일만에 올라오긴 함

메르시 솔로 캐리력은 다이아 초반까지만 통용되는 듯

아, 물론 패작은 아닙니다. 마침 부캐 배치에서 패작 고의트롤 만나서
낮게 받았길래 시험삼아 한 번 해본 것

643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01:47

갸아아아악
요정이 하도안나와서 중제조3단계로 2번돌렸더니 4성장비 2개 토해냈어
이게 게임이냐 우중아!!!!!

644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09:59

>>643
중국식으로 말해봐

645 이름 없음 (8451752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2:56

우중비모

우중 어머님 우주 돌파사릳스

646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3:07

>>645
잘 했어

647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4:33

648 이름 없음 (1620204E+5)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5:17

신묘한 패드립들이 많아졌지(흰눈)

649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6:57

비모.... 비모?

650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7:30

전 비모에요

651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9:06

우중이 패드립이 귀여워졌다

652 이름 없음 (7477833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4:19:22

역시 어탐이 짱이야

653 이름 없음 (1132299E+6)

2017-09-17 (내일 월요일) 17:53:10

장비중제조 3단계로 4번돌렸더낭 4성장비 3개에 수색요정1개나왔다
이게 게임이냐 우중아!!!!!!!!!

654 이름 없음 (9378043E+6)

2017-09-18 (모두 수고..) 00:09:50

위로 올려두기

655 이름 없음 (8004631E+6)

2017-09-18 (모두 수고..) 01:28:45

대학 와서 3년째 고3들 자소서 봐 주고 있는데, 이제 슬슬 감을 잃어 가는 기분. 올해까지만 해야겠다. 가뜩이나 내년엔 졸업반이니..

656 이름 없음 (8646399E+6)

2017-09-18 (모두 수고..) 06:45:23

계속 상황이 바뀌니까말야

657 이름 없음 (6129646E+6)

2017-09-18 (모두 수고..) 08:15:10

일어나라
참치 잡담판

658 이름 없음 (989554E+64)

2017-09-18 (모두 수고..) 08:17:24

아침을 여는 잡담판

659 이름 없음 (8004631E+6)

2017-09-18 (모두 수고..) 11:36:49

안치오가 너무 좋아요... 두체.. 페퍼로니..

660 이름 없음 (9121642E+6)

2017-09-18 (모두 수고..) 11:59:57

두체! 두체! 두체! 두체!

661 이름 없음 (8004631E+6)

2017-09-18 (모두 수고..) 12:13:47

위대한 두체가 주역인 어장은 어디 없나요

662 이름 없음 (9121642E+6)

2017-09-18 (모두 수고..) 13:25:00

아침에만 활발한 참치 잡담판

663 이름 없음 (109548E+65)

2017-09-18 (모두 수고..) 13:56:20

걸판 재밌나? 밀리터리 쪽은 전혀 모르는데 봐도 재미있을까

664 이름 없음 (3534931E+6)

2017-09-18 (모두 수고..) 15:04:13

욕망의항아리 어장주가 만든 두체 페테코 만담어장 있지 않나?

665 이름 없음 (015865E+64)

2017-09-18 (모두 수고..) 15:06:19

밀리터리 탱크 1도 몰라도 재미있는 걸판

걸판은 좋다고

666 이름 없음 (3534931E+6)

2017-09-18 (모두 수고..) 15:08:55

걸판은 좋다고

667 이름 없음 (9121642E+6)

2017-09-18 (모두 수고..) 15:42:02

두체는 좋다고

668 이름 없음 (989554E+64)

2017-09-18 (모두 수고..) 16:31:29

걸판은 어떻게 입문해야하는거지

669 이름 없음 (7917924E+6)

2017-09-18 (모두 수고..) 16:33:22

애니를 보면돼.

670 이름 없음 (3534931E+6)

2017-09-18 (모두 수고..) 16:35:14

애니를 보고 dvd특전으로 있는 ~~워즈 시리즈들이 있는데 애니 끝나고 보든 아니면 해당하는 화에 맞춰서 보면 되고 그 중에서 아리스 워는 극장판 본 후에 보면 돼.

1. 애니
2. dvd특전들(아리스워 제외)
3. 극장판
4. 아리스워

그 다음에 이제 겨울에 나올 최종편 시리즈를 기다리면 되는 거야

671 이름 없음 (5764696E+6)

2017-09-18 (모두 수고..) 17:34:48

몇년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애니보는게 힘들어지더라.취향 맞는 것도 없고, 시간도 없고

672 이름 없음 (5412628E+6)

2017-09-18 (모두 수고..) 17:35:26

뭐랄까 여가시간을 투자할 정도로 눈에 들어오는게 없지-

673 이름 없음 (5764696E+6)

2017-09-18 (모두 수고..) 17:39:56

그래도 모르는 AA가 있으면 무심코 찾아버리는게 오타쿠의 습성이랄까, 남들의 모르는 AA를 추천하는 쾌감이 있지

674 이름 없음 (9121642E+6)

2017-09-18 (모두 수고..) 17:41:32

추천을 해도 있을법한걸 추천해야지
남들이 잘 모르는 것과 어장주가 써먹을 수 있는것 사이의 벨런스를 잘 잡아야해

675 이름 없음 (9207475E+6)

2017-09-18 (모두 수고..) 18:33:49

유니크하면서도 좋은 AA 추천은 훌륭하면서도 밸런스 잡기 어려운 것이야

676 이름 없음 (989554E+64)

2017-09-18 (모두 수고..) 18:35:50

애니보단 차라리 드라마가 더 눈에 들어와.... 왕겜 !

677 이름 없음 (989554E+64)

2017-09-18 (모두 수고..) 18:36:52

어지간한 연출이 있지않고서는 애니는 옛날에 봤던것들 이상으로 머리속에 집어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어

678 이름 없음 (989554E+64)

2017-09-18 (모두 수고..) 18:37:23

>>675 파판의 세피로스를 추천할게. 파판 좋은거 많은데 왜 모를까

679 이름 없음 (989554E+64)

2017-09-18 (모두 수고..) 18:39:57

그리고 추노는 내 인생베스트. 시그널도 매우 재밌었어

680 이름 없음 (9483393E+6)

2017-09-18 (모두 수고..) 18:43:13

추천이라면.
스구리.
차차마루
트와일라잇 인새니티의 호시미자매
나머지는 액스블레이즈의 es일까.
히나나이 텐시도 좋은데 쓰는건 거의 못봤지

681 이름 없음 (9121642E+6)

2017-09-18 (모두 수고..) 21:38:05

소전 한섭열린 직후에 시작해서 지휘관렙 102렙이면 아직은 소린이지???

682 이름 없음 (8004631E+6)

2017-09-18 (모두 수고..) 23:11:47

본인 스스로 ~린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중에 정말 n린이는 보이지 않더이다

683 이름 없음 (8520865E+5)

2017-09-19 (FIRE!) 17:49:45

>>681 농담도.
단 5성운이 너무없을경우에는 해당된다쯤 아닐까?

684 이름 없음 (8223755E+6)

2017-09-19 (FIRE!) 18:10:20

살빼려고 매일1시간씩 헬스바이크타는데 하기 존나 싫다 참치들 나한테 기운을 불어넣어죠

685 이름 없음 (7880041E+5)

2017-09-19 (FIRE!) 18:11:45

POWER OVERWHEMING! !

686 이름 없음 (8223755E+6)

2017-09-19 (FIRE!) 18:12:34

좋아
하러간다

687 이름 없음 (7880041E+5)

2017-09-19 (FIRE!) 18:19:33

헬스바이크라면 말그대로 헬스장의 고정된 그거 말하는건가

688 이름 없음 (7341652E+6)

2017-09-19 (FIRE!) 18:19:57

굿럭☆

689 이름 없음 (1902857E+5)

2017-09-19 (FIRE!) 18:28:40

트외일라잇 인피니티의 호시미 마이하

야루요미 기준으로 AA가 개별 파일만 8개
100개는 가볍게 넘기지만

쓰는 사람 거의 못 봄

690 이름 없음 (8223755E+6)

2017-09-19 (FIRE!) 18:37:47

>>677 ㅇㅇ 맞아 우리집에있는건 그중에 스핀바이크라고 쇠바퀴딜린거임

691 이름 없음 (4895076E+6)

2017-09-19 (FIRE!) 18:39:31

호시미 자매는 개변들이 대부분이라 개변전AA 인상이 남은 것들이 너무 많은거 때문에 통일감이 안 느껴져서 손이 잘 안가는 편이더라....

692 이름 없음 (4895076E+6)

2017-09-19 (FIRE!) 18:40:13

스구리는 귀여워서 맨날 볼 때 당시엔 쓰려고 하는데 막상 어장 진행하다보면 안 떠오르는 아이....

693 이름 없음 (8223755E+6)

2017-09-19 (FIRE!) 20:24:46

소전 신규샷건 USAS-12 사속SS 사실이냐!!!

694 이름 없음 (6474786E+5)

2017-09-19 (FIRE!) 23:15:21

http://AA.yaruyomi.com/

AAMZ 뷰어 갱신됐네

695 이름 없음 (6474786E+5)

2017-09-19 (FIRE!) 23:19:52

>>684 다음 MLT 갱신 마감일은 10월 5일까지

696 이름 없음 (6474786E+5)

2017-09-19 (FIRE!) 23:20:11

>>695
>>694인데 실수했다....

697 이름 없음 (7880041E+5)

2017-09-19 (FIRE!) 23:20:24

마감일이 따로 정해져있었던가

698 이름 없음 (2428653E+6)

2017-09-20 (水) 01:47:50

>>697 MLT 수집 스레에서 마감일까지만 AA 받고, 스레주가 일일이 체크한 다음 통합본 MLT 파일을 올리는 거야.

마감일 넘어서 수집된 AA는 그 다음달로 갱신 차례가 밀리고.

699 이름 없음 (938151E+64)

2017-09-20 (水) 02:20:55

>>698
과얀 그런 구조였나....
왠지 항상 갱신이 덜 되더라니 마감 날짜까지 받고
확인하느라 갱신은 좀 더 있다가 되어서 그런거였군
앞으로는 마감 일주일에서 3일전쯤까지 모았다가 투고해야지 좋은 정보 땡큐

700 이름 없음 (4487875E+6)

2017-09-20 (水) 06:27:11

너무 생생한 꿈을 꿨어.
누니랑 멍뭉이랑 콘서트장에 갔었는데 잠시 누나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긴급속보가 뜬거야. 실제상황이라며 전쟁이 터졌다고 모니터에서 발표가 있다가 끊어진거지. 그리곤 어느샌가 콘서트장은 모병장소가 되버렸어. 자진해서 건너편으로 가는 사람. 도망가는 사람, 난리가 아녔는데 난 내 자리를 멍뭉이랑 그대로 지키고 있었지. 사라진 누나를 아직 찾지 못했으니까. 잠깐 다른곳을 둘러봤지만 자리를 떠났다가 엇갈려 진짜 영영 찾지 못할것같아 멀리가진 못했어. 누나자리에 누가 앉을때마다 신경이 날카로워졌고. 근데 계속 보이질 않았어. 징병관 앞에 섰을때 내 갈꺼니까 멍뭉이 누나에게 맡기고 가겠다며 기다려달라고 했었는데. 기다려도 찾지를 못한거야. 근데 굉음이 터졌어. 하늘이 찢어지는 소리가 들렸어. 밖으로 나가보니 웬걸, 머리위로 거대한 미사일이 떨어져오는거야. 정말 놀라 산 아래로 몸을 던졌지. 개울이 흐르는 저 아래로. 이윽고 빛. 충격파. 화염이 솟구쳤어. 다행스럽게도 여기가 아니라 옆 산에 떨어진건데 주변이 모조리 초토화됬지.하지만 시간이 없다는걸 깨달았어. 아예 잘 도망갔거니하고 바로 징병되었으면 살 수 있던걸까. 여길 빠져나가 빨리 집방향으로 도망쳤으면 만날 수 있었을까. 그 생각들은 오랫동안 이어지지는 못했어. 저 미사일은 애초 여길 노렸던 것이고 이어서 다시 한번 굉음이 터졌으니까. 그리고는 끝. 지금 깨어나버렸지.
아마 거기서의 나는 죽은걸꺼야

701 이름 없음 (1610057E+6)

2017-09-20 (水) 07:08:42

일어나라
참치 잡담판

702 이름 없음 (1610057E+6)

2017-09-20 (水) 07:09:39

>>700
몸으로 느끼는 영화였겠구만

703 이름 없음 (7997394E+6)

2017-09-20 (水) 09:06:20

전쟁영화 프롤로그 같은걸

704 이름 없음 (1198992E+6)

2017-09-20 (水) 12:02:16

살아간다는 것은 뭘까

705 이름 없음 (790917E+62)

2017-09-20 (水) 12:04:10

>>704 심오한 질문이구만.
대개 하는 말로는 뭔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움직이는 걸 말하곤 하는데.

706 이름 없음 (1198992E+6)

2017-09-20 (水) 12:18:50

요즘에 뭔가 허무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707 이름 없음 (1198992E+6)

2017-09-20 (水) 12:19:41

약먹으면서 좀나아졌나 싶었는데 요즘 다시 그렇내

약먹기전에는 거짓말안하고 숨쉬는것도 허무했음

708 이름 없음 (4487875E+6)

2017-09-20 (水) 12:22:41

환경변화라는건 중요해. 주변과 일과스케쥴만 바뀌어도
삶이 달라진다.

709 이름 없음 (4487875E+6)

2017-09-20 (水) 12:30:25

숙소. 먹거리. 일거리. 날씨. 인간관계 등등...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아보려고 꾸준히 움직여보는게
우울증에서 풀려나는데 있어 정말 중요했었어.

그 자리에만 머물고 있으면 한번쯤 마음을 다잡아도 결국
베이스가 안바뀌기에 크게 나아지지않고 지쳐가지. 정체되는거야

하지만 둘러싼 조건들을 환기시키면 인식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가짐이라는걸로도 좋겠지. 지금껏 짊어지고도 모르던 짐덩이가 사라진듯한 상쾌한 기분이 펼쳐져.

710 이름 없음 (1198992E+6)

2017-09-20 (水) 12:30:39

>>708 그게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야
허무함과 귀찮음이 생각보다 발목을 많이잡아
그래도 6개월가까이 살빼려고 운동도 해보고 있고 요즘 프라모델에도 손대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내

711 이름 없음 (4487875E+6)

2017-09-20 (水) 12:31:59

일단 살아. 움직여. 그리고 바꾸고 정리해보자.

712 이름 없음 (4487875E+6)

2017-09-20 (水) 12:33:36

살빼려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우울증의 후폭풍이 들이닥치지...

713 이름 없음 (1198992E+6)

2017-09-20 (水) 12:36:38

우울증은 그전부터 있었어 살빼면 나아질까 하고 운동하는거지
무리하게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714 이름 없음 (9713652E+6)

2017-09-20 (水) 18:03:35

개인적으로 허무함에서 벗어났던 방법은 뭔가 기대감을 가질 만한 일을 찾았던 것.
친구랑 약속을 잡거나 보고 싶은 영화를 예매해서 밖으로 나가는 것도 좋고, 일을 하고 있다면 그 월급으로 뭘 할지 기대하며 월급날을 기다리는 거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그냥 자기한테 주는 상으로 가 보고 싶은 곳으로 멀리 외출하는 날을 잡거나 갖고 싶었던 걸 사거나.
이 경우 아무리 귀찮더라도 한번 약속한 걸 포기하면 안 된다. 그러면 기다리는 의미가 없어져.
아무 의미 없는 하루가 흘러가는 것과 기대하는 날이 하루 가까워지는 건 느낌이 완전히 달라. 우울증에 말로 하는 조언은 큰 의미 없다는 건 알지만 힘내라구ㅡ

715 이름 없음 (559114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1:16:06

우울증은 많이 힘들지

716 이름 없음 (9492422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1:11

그러고보니깐 개인적인 소감인데 왜 매드하면 타바네란 이미질까...

717 이름 없음 (9492422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1:45

이건 개인적인 이미지지만 AA 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중에서 가장 매드 사이언티스트 같은 애는

디스티노바랑 마다라키 프랑이라고 생각해...

718 이름 없음 (9492422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2:11

근데 애네들은 출연이 드물다

제일 스카일리에티가 나왔으면 나왔지 노바 교수랑 프랑한테 차례가 돌아오는 경우는 드물어..

719 이름 없음 (765255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3:49

인지도의 문제라든지 비주얼의 문제라든지?

720 이름 없음 (9492422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5:17

그게 크긴 큰거 같긴함 AA간의 빈인빈 부익부 현상 너무 커버려...

721 이름 없음 (9492422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6:04

무엇보다 비주류 AA는 조역 이상 차지하기 힘든걸

어떻게든 써보려해도 배우보고 영화보는 사람 있듯이 AA보고오는 참치 있어서
비주류 AA만으로 돌아가는 어장은 거의 없고...

722 이름 없음 (8347686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8:38:00

비주류 캐릭터들을 보고 싶다면 장기연재하는 작품을 찾아보자 !
캐릭터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희귀한 마이너 캐릭터들도 쑴풍쑴풍 나와 !

723 이름 없음 (9492422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42:43

장기연재 작품 자체가 드물잖아...

724 이름 없음 (8347686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8:44:00

추천해도 모두가 어렵다며 피하는 포켓몬에 도전해보자 !
아니면 사서가 정리하는 5어장 이상의 어장들을 정리해둔 어장에 가서 찾아보거나.

725 이름 없음 (0693919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8:44:18

디스티 노바는 AA 적어서 쓰기 힘들어.
얼굴이 하나인 캐릭터로 어디까지 할 수 있냐고 하면, 그렇지?

726 이름 없음 (646733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8:54:09

장기연재하는 어장주들 보면 대단하지

727 이름 없음 (1179299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8:58:47

조연식으로 해도 좋고 AA수는 많은데 캐릭터가 마이너해서 안쓰이는 경우도 많아

728 이름 없음 (5890609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05:10

나도 거의 10달간 장기 연재했는데

인기는 없었지....근성과 끈기로 어떻게든 완결은 냈지만...

729 이름 없음 (5890609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07:22

나는 주인공이 AA가 표정이 별로 없길래

눈코입만 개변해서 6개 정도 만드는 지경에까지 이름

730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10:27

단역AA들을 아낌없이 죽일 수 있다면 AA사용범위가 늘어날꺼야!! (막말)

731 이름 없음 (5890609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10:47

근데 AA의 풍성함은 작품이나 캐릭터의 인지도와
비례하지는 않더라 물론 나노하나 마마마, 동방 등
처럼 비례하는 경우도 있지만
있는지도 모르는 마이너 작품 캐릭이 100개가
넘어가는 기괴한 경우도...

결론은 AA 장인의 애정도에 달린 것

732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11:08

아쉬운 자가 먼저 우물을 파는것이야말로 만고의 법칙

733 이름 없음 (341775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17:03

어장주가 되려다 장인이 되어버린다는 45도 정도 엇나간 길 아냐?

734 이름 없음 (89542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9:21:25

소녀전선 중국본섭에 우사스 샷건 나왔다
완전 사속 공격형 샷건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5 이름 없음 (341775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24:13

>>734 축하해

736 이름 없음 (89542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19:25:28

>>735 아니 난 한국섭만함 중국섭에 업데이트됬다고

737 이름 없음 (341775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19:28:39

734 중국 본섭(서버에서) 우사스 나왔어.
735 중국 본섭(계정에서) 우사스 나왔다고?!

구나 착각했네 ㅋㅋㅋㅋ

738 이름 없음 (89542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1:04:11

ㅅㅂ 소녀전선 중섭에 나온 뻐킹김치건 와짱이랑 딜 경쟁한다 ㅋㅋㅋ
탱커가 딜러랑 MPV경쟁을 해ㅋㅋㅋ
방화마나 포돌이급일세 ㅋㅋㅋ

739 이름 없음 (710250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1:04:25

연휴 때쯤 로그라이크 어장 파보고 싶은데 뭔가 로그라이크라면 이런 건 있어야지ㅡ 싶은 요소 있어?
일단 초안은 지뢰를 밟으면 주인공이 바로 죽고 다른 주인공으로 다음 회차 들어가는 느낌

740 이름 없음 (906127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1:30:10

>>739 최초의 펫은 여동생

741 이름 없음 (89542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1:31:30

>>740 이왕이면 녹색머리 여동생으로

742 이름 없음 (710250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1:38:18

취향이 확실한 프렌즈구나(떨림)

743 이름 없음 (731238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1:39:12

>>739부위별 선택 공격 어때?

744 이름 없음 (710250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1:44:09

>>743 몬헌이나 데스윙 레이드같은?

745 이름 없음 (731238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1:45:18

>>744 드워프 포트리스같은.

746 이름 없음 (710250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1:54:13

해본 적이 없는데 어떤 느낌이야?

747 이름 없음 (731238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08:18

>>746 1. 공격부위 선택 2. 공격방식 선택. 별거 없긴 한데 방식이 워낙 다양해서 재밌어. 거기다 부상 정도도 다양해서 회복 가능한거부터 못하는거까지...

748 이름 없음 (7312387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08:54

단 어장에서 쓰려면 어장주 머리가 과부하될 위험이 크다는게 단점.

749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2:32

으으으 괴수 aa를 써보고 싶은데 막상 쓰자니 참치들이 안올거 같고 앵커로 신청받으면 절대로 안나올거 같아...

750 이름 없음 (89542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3:28

괜찮아 내가 참가해줄깨

백수라 할게없거든..........

751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8:27

괴수AA는 아무래도 참치들이 앵커하기는 힘들지

752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8:31

>>739 소모품 사용제한이라던지

753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8:44

한번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으으음...

754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8:48

파판이 금광이다 파판 츄라이 츄라이-

755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39:46

괴수 aa를 쓰고 싶다면 몬헌어장을 파는겁니다 용사여

756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0:03

잡몹넣기 좋은 작품들을 추천해보자.

757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0:07

그보단 삼각두라던가 엘드라지같은 촉수괴물류...

758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0:29

사실 이러쿵 저러쿵해도 늑대나 용 종류의 aa는 출현율 꽤 되더라...

759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0:39

촉수괴물은 aa자체가.거의 괴멸적이라....

760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1:35

엠라쿨은 aa 꽤 있던데... 크툴루 신화가 모티브인 애라서 그런지 차라리 크툴루 신화 애들이 나왔으면 나왔지 엠라쿨이 나오는 일은 없음 신난다!

761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1:37

/A・0・記号/F/FINAL FANTASY/モンスター・召喚獣/FINAL FANTASYボスその他.mlt

762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1:53

뭐 그거 말고도 사일런트 힐 aa 꽤나 써보고 싶단 말이지...

763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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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_::::ヽィ、__        '、゙i;:::::::{:::::::::::::.:::::::`-、 ゝ:;;:::::::ヽ,:::::::::::;rー-ィ゙!:、"¨
   ゙i ,!」;ヘ'-、ヘ       `{:::::::弋二, ̄`'‐、_::`:-,、  ゙̄t_:゙ヌ二,,,  ソ'リ
    ∨. ヽi  `        ヾ;:::::::、;;_;;`ーt 、 ゾ}ゾリ     ゙̄ソ~リ'ミ、
                   ~~ i ,バ゙i``’
                     '"  .′

요런 녀석은 적당히 퀄리티도 좋고 늑대형 잡몹으로도 상당히 어울린다고 생각해.

764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2:45

어라? 파이널 판타지 아예 분리됬네 전에는 스퀘어 에닉스 하위로 되있었는데..

765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2:49

사실 괴수 aa가 적은 이유는 매우 간단해
만들기가 매우 토나오기 때문이다

766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3:03

아 그게 늑대형은 자주 나와서 다른거 써보고 싶었단 소린데...

767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3:38

일단 알려줘서 ㄳ 찾아보고 있다

768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3:41

괴수aa는 벌레형 진짜 적지......

769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3:58

                            ォ=、
                           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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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l l! _ ̄マニ=- ̄   >  :.:.:..ーニ=-─…=ミ、 ー  :.:..  -二=_  -==ニ ___
 | l! l l!  ̄二二  .ィ  '  _ _-=ニ二 ̄ __.....   ニ=…__.ィニ二 ̄_ :.:.:....__彡_
 | l! l l! _  ィ/ /__メ´_ :.:.:.:.... ニ=‐… ̄ :.:.:.<ノ´⊂ニ.._弋__-=…=- _....:.:__ >
 | l! l l! _彡'⌒ヾ |    .:i:`≧ :.:.   ´.:.:.:. :.:.... ̄     _ヌ_ -==-ニ二 __ -=  ̄
 | l! l l! ´     入  ..::::   ̄~^''ー=ニ_ ...:.:.:.. ー=ニ二 ̄ ̄ _:.:.:.:...コ二__ニ=-
 | l! l l! ー  /  \___         ー=ニ :.:...  ̄¨^''‐-=ニニ _ ....:.:.:. ̄ _二ニ=
 | l! l l! :.:  ` ̄二メ            …─= ─-  _二_:.:.:..... -ニ三´
 | l! l l! :.:.  -==…二三ニ二二ニ=……─==ニ二三三三三二ニ  -==_
 | l! l l! :.:.:.:... -- __ニ= ̄:.:.   ̄:.:.:.:...   ̄_ _ -=ニニニ二三ニ=-..:.:.:.:二ニ=-
 | l! l l! _...:.:.:...    __     ____  ー     ̄ー=ニ二= ー=二  ̄´_.....
 | l! l l! :.:..._-=… =二ニ=-ニ=  __ .:.:.: -‐…=‐_ -=‐ ..:.:.:__   ̄<_ニ=
 | l! l l!  ....:.:.:-=_  -‐= -=二__ニ=‐…  ーニ ̄ニ=  __ニー_   ̄ニ=ー
 | l! l l! _ `二  ̄- 二´...:.:.:.:_     ̄ ̄     =ニ二三三 ̄ :.:.:.: ̄二ニ='
 | l! l l! _....:.:.:.:.ー=二=- _ー=二 _ニ=-   __ - ̄ ̄二ニ- _ -=ニ二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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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l l! |=…─二…=─ :.:...... ̄ ̄ニ=       ノ:.:.:... __二≡=-_
 | l! l l! 二二二 ̄ ̄ ̄ =…- ──....:.:.:.:.:.:.:........ー=ニ=二=二三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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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l l! __ -=ニ __     ー=二...:.:.:.:     ____..:.:.:.:.-‐   ̄ _二=‐
 | l! l l! -‐=─ ....:.:.:........   .......:.:.:.:.:.:_ -=ニ三三二 __   ̄ ̄
 | l! l l! ニ=__ _  :.:.:.:.:¨¨¨__    ̄ ̄ ̄ ̄  二ニ=-
 | l! l l! |''~ マ二ニ-=ニ二三三三二=…_____ ー=
 | l! l l! |/  ー==…-  ̄ ___ -=‐
   ̄ ̄ ̄      -=ニ二二三二=‐

촉수형 아이언메이든(?)

770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4:09

>>765 확실히 엠라쿨 촉수라 곡선미가? 넘치는데 용케 만들었단 느낌이더라...

771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4:16

  、──‐-ミ
  \\_` <>、 ____
    ヽ 、 ミヽ:\.\ `ヽ、> 、
      、__`ヾ   \ 、: :_: >、
          \ ォ、    \\:` : : 〉_
          \¨ ィ  \ ー ィ: : : ヽ
             く_ =-   \ {: : : : |
   ト             ` <   ヾゝ- ヘ _
   |:\       _      `ヽ  Y: : : : : i
   、 :\∧ /{     )ヽ Lィ  '; : : : :/
    \ _ノ: : ソ: :ー:-、__/: ノ  >‐乂: :/    __
    、   ̄ L:ニ=‐く:_: : :〈_/ヽ_ >=<_ <: : :ヽ_
    ト _入  r:‐:': :メ´: : : : :/: :\: r‐、: ヽ-、:_:_:_:j: : : >、
     乂:_:L: :寸:r‐'´  乂:_:r'⌒ヽ ;ィメ}: :`:┴! 、   \: : : : ト、
        ー'       - 、 T⌒ソ、: : : : ir、ノ 、 ヽ   \:_:_!: :ヽ
               /   \ |〈 〈 刈_: ;ソ\ rァ     \\: :、
             /' /⌒ヽ 〉 乂〉r‐'´ノ:_-=:`Y \ヾ、 ト  ヽ ヾj
              | /    ¨ __ノ: :〈 ̄ ! >、: L  ヽ ' Lj、   、
              | ! \__ィく: : ノ´ !  l 入: :ソ    \ ∨  ハ
            Ⅵ   ー=‐'   ノ  l >、 メ、      \' {ハ i
                \        / / /: :ノ           ヽ V |
                 -=ニ=‐'" ーゝ'             乂丿

벌레도 많다! ! !

772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5:28

                      /ヽ/j7   ,.ィi〔⌒ァ         _____,,
                          イj(〉:i:i&#8549;! ,.ィi〔:: :: :: ::/        /:: :: :ノ
                       人:i:i:i:i:i:/:: :: :: :: _::_/ ji:i}     _,/:: :: /{
                _   _j:i:i:rァ''"ア:: :: :: :: :: ::(二_ノ:i:i:\/ア´:: :: ::,.ィi{:: : \_  _
               ィi〔〕iト .ノ>'"::/:: :: :: :: :: :: :: ):i:i:i:i:i:i:/:: :: : ィi〔:: :: :: :: :: :: :: :: ::ヽ
            ,.ィi{:: :: :: : /:: :: ィi〔:: :: :: :: :: :: :: :: :&#8549;:i:ィi〔:: :ィi〔:: :: :: :: :: :: :: :: :: :: :: :: :/: 7}iト.,
          /´:: :: :: :: : ,ィi{:: ィi〔::_::_::_::_::_::_:: :: :: :: :: :}.:i.:iィi〔; ; ; ; ;: :: :: :: :: :: :: :: :: :: : ィ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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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ア´ ̄〕iト., :: :: :: ::-‐iト、;; ;; \;; ;イjア゛;; ) /.: ;; ;; ;; ;; ;; _::_:/)jj}: : : : :jイ . . . ィ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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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8549;;; ;; ;; ;;Yijji/;; ;; ;;/ノ ;; ;; ;}jjj{;; ;; ;.,ィ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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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ノ\_ ⌒Y . 人/j jノ;/;; ;;_ノ;;_;;_;;_;;_}j j&#8549;_ノ ̄ア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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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_ ̄ (j j(⌒ア &#8548;j j/===ミiトV j j j j/))))K)/⌒>‐‐‐‐'   ⌒ ⌒´
     ゝ‐… " (⌒ゝ‐'"⌒ア\j_j,/ &#8549;)j ノ j j\jj/彡彡イj) r ‐‐…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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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_ _ノ }j ji\i//: : j⌒7j j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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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jj (_ ノ__)      {:7j j,ィi{_ノ⌒j:\j jリヽ
            ノ⌒て)jノ⌒´        アj j/(_j彡'⌒j   )j(j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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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_ア゛   ノ_,乂   ∨ /
                             ゝ‐=ァ  { ⌒ )   .∨ /
                              (___  _)  (    .∨ /
                             てィi{ノ  j)    i&#8547;
                          ィi〔>'"j}  (_)    :リ
                          /j:/(___j リ  j(_/  ⌒´
                       〈j j (ヽ   ̄     ゝ′
                        ≧=彡



이게 내가 말한 엠라쿨

773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5:56

>>771
진짜 벌레말고 벌레를 기반으로 한 괴수말이양

774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6:18

갸아아악 유니코드!(트라우마)

775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6:41

差分

                ,  ,,,、 ,
              、,イ::V:::,ィ=ミ-::..、
         (、__,ト、_ノ::::::::::)三三三ム:::::::ゝ、,,,,ィ=''"´
       、、,,ゞ`:::::::ヾゝ:::::マ三≫≪三=zzイニア::::::,ィ=ア⌒
       ヾ:::::::::::〈ムゞ三三ア′⌒`ヾ三三ア::{{`ゞィ:::::ゝ
 -=<:::::::::::ゞ、:::ヾミゞ三三《《:  ( ) :》》ア,,ィアzzz彡:::::ゝーzァ''‐
    `ヽ::::::::::::::ヾ:::`''ミ三三ミミ、_,,,ィアニア::::::::::::::::::::::::彡´
      ⌒>:::::::::::::::ヾゞ=三三≧≦彡アィ==ミ:::::::::<
        ´≧:::::::::::::::ミミミヾ三三三アニ=-::::::::::::::::::::::::::>=-
         `ヾzzx:::ヾミミミ三三三イアヾム====''"´´
          〈:::::::`ヾムゞ=三三三ア:::::::::}}}:::::彡⌒'‘
           ⌒)::::ム{,,ィ川)(川ム:::::ハ::}}}(´    ,zx
             `ム{//川川川川ヾヽゞニニミzzア`)′
           〈V∨ア:::::,イ川乂川从(ア⌒ゞ=ミ ゞ=-
              )ハア:::::::(从从从从从ヾ::::.、
              )イ从从(川)从川ゝ::::::ミ`
               、__ノ川从(川)ハ⌒)ソ
                   (:(从)川从)从(、′
                乂从ヾ=彡⌒ヾ
                ,ィ=ミz,ィア   ′
                (′

776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6:46

AA가 살짝 꺠지는걸...
하지만 궁금해지네. 이건 어디서 찾을 수 있어?

777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6:55

음 이건 안깨지네 그래도...

778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7:14

ま行/ま/マジック・ザ・ギャザリング.mlt

779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7:28

매직 더 게더링에 나오는 괴수? 겸 신?같은 애

780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8:07

                                                            斗-──┐              ィ フ
                                                             イ{ `Y^Y´ iノー=ミ           / /
                                                         /`ー       フノ´ ノ \         l  {r、
                                                         从   r≦三≧、   {. -=ヘ       ノ  乂j
                              { \    l!                       i=-  rfヾハ     ト、    } ァー─f´ヾ  ∧
                             ∧  \ l l                   |=-  「Yノ j     乂≧ 、  ´     ̄  .ノj´
                                  ∧ \ 寸                    |=-  }  }入         ー= ___,ィ__ -=≦´
                                 ∧ 、_j   i 、 j{                    =-  ーく  }、       -─=ミ       _ ィァ               -=ミ
                                ∧     弋_> 、  ∧          {  丶     ノ ノリ     イ   / /`ヽ    /´ / -‐=ミ      /  _  ヽ
                                j_~^''ーミ     \/ |          乂__≧=─=彡´   / 廴/  {___/{     {  ~´  ィァ ヽ   /   /  )  ノ
                               <___ ー一ヘrュ  |`寸              ___三二ニ= /           廴   ー─=≦j  _j    |   ヽ ー "
                                 〈         廴ノ \          , ´ ̄ 「 、    、     jト、    } ァー─f´ヾ  ∧   ∨  ´ ヽ
                               __ ム  ィ、     r 、  }ヽ       /ー、   乂_ ヽ   ≧=ニ三 乂≧ 、  ´     ̄  .ノj´    ヽ r く´\
                                  ` <_ /  `ー-  _ ヾj 厶‐ヘ       / ̄`ヾ      `-ヘ ー=ニ三=-       ー= ___,ィ__ -=≦´         廴ノ  > 、
                                   ∧   r≦⌒ー'     ,.ヘ       l      -─…=彡  ̄ ̄ ̄             -─=ミ           Y   乂_j
                                  ∧ー' f_j         i、  Y    〈     イ二三三ニ=               イ   / /`ヽ      | f⌒  ⊥
                                       ∧  _   . -=ミ  l ヾ 人  __≧ー=彡 ̄_-=-ニ三              / 廴/  {___/{      / ー'    }
                                      ∧弋ゝ 〈   l! ゝ、 ー イヘ´ ̄ 三三__  ̄ ¨=-¨             /           廴     / __  乂_ノ
                                     ∧   、夊__ イ ィ1∨∨∧  -=三ニ三    /´/ ̄ ̄√ > 、    二三=三三=─=-     / (  )  -く
                                          ∧   xV∧∨V∧∧イ / 、 ー=ニ=-    / イ     / /   /\  ¨-=ニ三ニ=- ̄     / -=  / 丿
                                     /´入    `ー'^ー'" ̄ _ ィノノリ ー=ニ=-    /  { ー ーく  〈__ノ \ -=ニ=- _ ¨¨     -=≧ 、 )__廴=-
                                      乂_  ≧=─…=ニ二三彡           l乂_}   _   、     |            _-三三ニ=-_
                                          三二=ニ三三ニ=─…           ハ    ィ(「  Y ( ≧ 、   乂_           -=ニ三二二=…¨
                                         - 二二二三=- -=            | ム  /ヾr≦ー '  ー‐ヘ    `ー='´}         -=ニ=- ̄ -=
                                                ̄ ̄ニ=…                | j  マ 乂_ノ       ー= ___,. ´        ̄-¨  -
                                       __       __   r≧           l     夊j廴f⌒i
                                    ィ´ __ヽ    廴 >─=f⌒Y(`ヽr、   ...ノ      Y__ィノ
                                    {  /´  ィ=''^~ __    ィ 乂.ノ `¨ ム   乂_____彡ノ ゝ
                                        、  ー=f__j   廴>-ミ.ノ      `Y  _ -=ニ三三 彡
                                       ー=‐…''^~         寸=-  ⌒ ハ  -=三ニ二=─… ̄
                                                   〉´   ー'  i ¨¨ニ=二三 ̄-=
                                                     /=-     rハ  ̄ ¨¨ ニ=-
                                                  ,  /ニ=- '⌒) 乂j
                                                 (  {    ,. ´ 人}
                                                   ≧=--f(___}≧ーノリ
                                                    -=ニ三三三三_彡
                                                   -=ニ三三ニ=二=…
                                                    -=二二三ニ ─
                                                ̄ ¨¨-=ニ=-

크라켄으로 쓰기 딱 좋은 AA

781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9:53

보통 이런 애들은 aa가 적어서 여러모로 써먹기 힘들다 백면인 선생님처럼 aa가 풍부한 애가 적어...

782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49:55

>>778 고마워! 여기도 꽤 볼만한것들이 많네!

783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0:53

사실 디지몬도 괜찮은거 많더라

784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1:35

                r- 、
                lヽ \
                || ヽ 、ヽ、                         /|
                ||   \\              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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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二ニニニニニニニl ̄ ̄   -―――、__//、 〉-―-、/|ヽ ̄ ̄| o lヽヽ  ̄` ヽ-、_/---------、 /
   ヽ ヽ.| /         `――´ ̄        | ヽ O  O _| ヽ/ヽ_/、 ヽ     (ヽ      //
<二ニヽヽ |_|                      ヽ |   /7' `   ̄ ̄ ヽ  \ \    ヽ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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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ヽ                        , - ' |レ⌒ヽ       |     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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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ヽ               ` - 、_ / ̄ヾヽヾ __,-―-/         ヽ <二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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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ヽ                        \ヽ ヽWWW'|             |/ \ \ _
   <二二二l .>-<                          |ヽ、  ̄ ̄/                 \  ヽ_
          / l                          ヽ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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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V                                           r 、    /  /
                                                     |___|__/ ̄  /
                                                     l´   _/
                                                    ,ヽ-/ ̄ヽ
                                                    | | ` ヽ__|
                                                    ∨

785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1:54

그러고보면 아마게몬은 분량 꽤 되는 벌레형 괴수 aa네

786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2:22

                    ,.ィ=γ ̄ ̄Y-x
                ,ィ=<_   ...!::...... }::..... Y=x
              ...∠_  ..::::!:::::::::ノ:::::::::>::::::::ノ:::::::.ヘ
             /  ...::ヾ::::::::ノ=イ}!二| `ー<::::::::::>=x        xェ、
           ,ィ-=:::::::::::ノー"   !=二i    乂三二二ヽ      .イニニ!
          /  ..:::::::k_/二!    ;ニkニ!    !三三二二|     ./二/=!
          !__...:::::::://三i!=|   ;i二}二!    〉三二>+{    ./二/二!   ,..、
         /.:: ~イkニ,イニ:!   ;i二!i二:i    !三三二二|    /二/ !二|  /二〉
        ./ .::::.   /=∨ !ニ:i  :i二i i二=  ./三三二>、!   ./二/ :!二i .イニニ/
        :!_.:::::::.. /二=i  |二i  !ニ:iY二ニLノ三三<二ニ:!  /二/  i二X二/|
        /:::::::~~Y :三二 :!二L_/>ニニ=イニ=/x~~~ヾ;ニk=xィ"二ニ   :i/ニ≠二!
        :i:::::::::  レ==二= :レイ:テ二ニ/二二二、xzzイノ\x二k二|   /二≠__!ニ:|
        :k:::::::::.._ノニ=i、二k∨ソ/={二二ニィ==ェ、二二ニニ゙i二:;X  ,イ二≠イニアニ!
        !::::::::  ヽ==! マニ=、X{イ二ニ!二二|\.:::  .)}、二二ニ!二二}=イ二/|イ/二|二i
        !::::::::.  |ニi  マX二=、二二\二>....ゞイノ二\:ノ二二≠二/,イニ!二イニニ!
       i!:N>:=={ニ|  }三二/\二ニ/二二>ェ、二>イ \二ニ/三イ二ニ|二i!二=
       i=/:::::::;  ゙i==k\ニ|:| ,ィ;、 \/===二>、!二二二ニ>イ ,:イ二ニ//!二!!二=
   ,ィニテ、_|=k::::::〉---<二=! k寸イニニ{  じア-..  >ニL二>イ二ニY二ニ/|/j!二||二=
  ,ィ二ニ!三/三〉~:::   kX:i :|k..!三ニkV"_,ィ--、` ヾソ /二ニL/二二K=イ   j!ニ=i!!二=
 " ̄,ィ≧ニ\=|:::::::::........__! ` :!二</:!k==イL \\ `/ニ,ィY"!!三三三!   j!=二|!二ニ
  ,イ二ニN三k=k_:::イ:::  ヽ  `マ/マ!ム二二=x===イソ三ノイkニ/    .j!=ニニi!二ニ、___x
  !二二テ~~  ヾ!: :::::  .}  ζ≠二二ィ≠ニ二二彡"ニ>      ,イ=二i!イ=x二|ニ\
  :|=/´      :x ::::::.  !  《ニ{二二<<@ィノイi!二>イ       ./≠=二|!三テイ=、=ミk
  i!         ヽ :::::::. ヘ、  マ≧===彡ァイーゞ~         ,イ/三二二i`ー{三二  `"
            | :::::::::::..ゝ、_ノ}!iγ^Yテ/:ン"            ./三二二/   \ニ!
            :j;..:::/::~\. }ヾwwwkジ〈           ,イニk三二二:{      x!
            :!:::::i::::::.:. .ヾ!,jx====イイ ̄        ,ィ=二二}三ト、ニ//≧s、
            ヾ::N:::::.:... 丶`ー-ム          /二ニテ=付二≧;二二≠k
              ~\:::::.:.. 丶             .i二>イ   X二三! ∨二:!
                 ヾ::::::::.. \           i/       }=十h  ヾ二!
                  ` :::::::::..丶 .                kニニ}=   }≠
                     ` →=二≧x_           !二ソ   ;ゞ
                                          .レ"

이런 건 간지도 나고

787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3:01

포켓몬도 꽤 괜찮지 않아?

788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4:06

아 포켓몬도 분량 꽤 되네 근데 괴수삘이 부족함(중요)

789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4:31

>>786 이건 정말 인상깊은걸

790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4:42

>>788 동감.

791 이름 없음 (710250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9:07

블리자드 쪽은 AA 없나? WOW계열은 꽤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5대위상이라든지 고대신이라든지

792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2:59:52

>>791 확실히 간지나지... 근데 찾아보니 안보인다...

793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0:13

b, w 둘다 없으

794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0:56

그쪽은 국내산AA만 찾아야할껄

795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1:23

아니지, wow는 아예 없을꺼야. 내가 알기론

796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1:25

                             ,rtァ
                      //
              ,、      //
            _ ,r//∧.  ,rヘイ
.         ,riI7i7´\/リ_,,,.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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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三三三彡///斗匕¨´,、
        `¨トゝ三三三彡彡'''''::,、rセ7∧i>s、
         .::::::..\ニ::::\|川l  ///////l//∧
         r=t__ ,イ彡::::::rセ7ヘ. マ//////l///7
          ri//7//|iI|彡::::マiolo| マiIr⌒t/l///|
          /ム7∨ ∨彡::::::マ/!7  `ゝ_ノ/l!ヘ,‐'
         ´jTLr'  ∨:::::::::::マ/    .マ//|//
          イ.イ     `:::::::::'''       マ'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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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aa는 이 2장이 다야

797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1:43

....저것들이었나?!

798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1:51

(참고로 위에건 내가 만든거)

799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2:08

최근에 작업했다고 애기나왔던것들이네

800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2:58

투스카르던가 그 바다표범 인간들임?

801 이름 없음 (9131416E+6)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3:35

>>800
위가 죽음의 망령 아래가 투스카르

802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05:24

aa를 추첨받는다 -> 괴수 aa가 안나올거 같다

aa를 어장주가 정한다 -> 참치가 안올거 같다

사실 aa를 추첨받아도 참치가 올지 의문이지만


말하고 나니 슬프다...

803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10:00

사실 이 방면에 있어서는 애초 어장주가 준비해둔 운영 및 시스템의 문제지 aa의 문제는 아닐꺼야....

804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11:32

고질라 포켓몬 디지몬 외 마스코트 괴수가 아니고서야는 관심가지기 극히 힘든 분야겠지 이건.
애초 가장 흥하는 포켓몬어장도 포켓몬이 그대로 등장하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넣어서 싸우곤하니까

805 이름 없음 (4106304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16:52

그쪽이라면 내 마음 쪽이 문젠듯 아직 어장 열지도 않았는데 이 소리 하는 것도 웃기지만...


괴수"도" 써보고 싶단 쪽에 가까워서...

806 이름 없음 (5600841E+5)

2017-09-21 (거의 끝나감) 23:57:15

괴수들믜 물량어택을 상세하게 묘사하고싶다!

807 이름 없음 (4564485E+6)

2017-09-22 (불탄다..!) 00:25:21

울트라맨 어장이라도 열어야되는건가...

808 이름 없음 (4564485E+6)

2017-09-22 (불탄다..!) 00:25:35

왠지 괴수물하면 울트라맨이 떠오른다...

809 이름 없음 (3046183E+6)

2017-09-22 (불탄다..!) 00:38:30

괴수물하면 고질라아아아아

810 이름 없음 (7303235E+6)

2017-09-22 (불탄다..!) 16:25:27

오린린 합성..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 절반과 귀찮고 굳이 필요할까 싶은 마음 절반이 공존 중. 알아 두면 좋을 것 같긴 한데..

811 이름 없음 (4836843E+6)

2017-09-22 (불탄다..!) 16:47:03

일어나라 참치 잡담판

812 이름 없음 (1862965E+6)

2017-09-22 (불탄다..!) 17:45:14

블랙랜턴의 파워로도 소생불가라니 대체...

813 이름 없음 (1862965E+6)

2017-09-22 (불탄다..!) 17:45:50

그런데 여기에 써야 되나 싶지만 일단 애매해서 말해보는데 직사의 마안 말이야

814 이름 없음 (1862965E+6)

2017-09-22 (불탄다..!) 17:46:08

그거 애초에 회복까진 그렇다쳐도 로아 환생 저지는 이상하지 않은가

815 이름 없음 (1862965E+6)

2017-09-22 (불탄다..!) 17:46:37

까놓고 말해서 환생이란게 한번 죽은 걸 전제로 하는건데...

죽어서 그 영혼이 다시 태어나는 걸 환생이라하잖아...

816 이름 없음 (1862965E+6)

2017-09-22 (불탄다..!) 17:47:19

거기다가 나무위키 설정보면 그거 진짜 환생인지도 의문이고 그냥 로아의 의지와 지식을 이어받는 누군가를 만들뿐 실제로 부활하는건 아니다라는 썰도 있던데

이 경우 더더욱 직사의 마안 대상 밖이잖아... 그냥 타인을 자기처럼 만드는 세뇌술의 일종이니깐

817 이름 없음 (1862965E+6)

2017-09-22 (불탄다..!) 17:48:15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엇이든 뚫는 창이랑 무엇이든지 막는 방패 대결같지만 그 생각이 났어...

직사의 마안보면 그냥 사망 판정만 내는게 아닌데...

818 이름 없음 (929727E+65)

2017-09-22 (불탄다..!) 18:40:24

원래 타입문 설정은 구멍투성이야-

819 이름 없음 (4313641E+6)

2017-09-22 (불탄다..!) 19:13:15

괴수 aa 무지 좋네.
쓰고싶어도 못찾는경우가 대다수였으니까

820 이름 없음 (4313641E+6)

2017-09-22 (불탄다..!) 19:16:30

                i´ ` 、                 / ヽ
                 ゚.,  丶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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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 iゝiゝー.i、,i二、=ノヽ-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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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   Y ノ
                      i,  (
                     ゝ, ',
                       i i
                      i ..i
                      リ
                     /.イ
                       《.ソ
                     iノ
                    / .i )、、
몬스터 혹은 악마, 괴수 카테고리에 넣기 좋은 d그레이맨 악마.
aa컷도 3개나 있어! 공격은 총탄 aa쓰면 땡이고.
공격력도 설정나름이지만 흉악!(d그레이맨 설정으로는 총탄에 맞으면 저주받고 악마가 된다)

821 이름 없음 (4032239E+6)

2017-09-22 (불탄다..!) 19:34:18

어차피 뭐든지 말트집 잡자면 한도 끝도 없지.

822 이름 없음 (3295284E+6)

2017-09-22 (불탄다..!) 19:57:10

개념적인 씨앗같은게 있던게 아닐까.

823 이름 없음 (3295284E+6)

2017-09-22 (불탄다..!) 20:01:35

로아의 환생 자체가 사례가 쌓이질 않는 케이스라서
이론들은 단지 가설에 불과할뿐, 결국 관측된 현상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특이사례라고 봐야할지도.

824 이름 없음 (3295284E+6)

2017-09-22 (불탄다..!) 20:05:17

무엇이든 뚫는 창과 무엇이든 막는 방패의 신비도 대결도
어떤것의 설정이 더 정밀한가, 어떤것이 더 이야기의 뿌리에
근접해있는가. 따라서 파생된 외전의 갈래따위가 아니라 보다 더 굵은 본질에 충실한가의 대결이겠지

825 이름 없음 (4836843E+6)

2017-09-22 (불탄다..!) 20:10:43

단순한 죽음이 아니라 직사의 마안을 통한 완전한 죽음이라서 그런건?

826 이름 없음 (4836843E+6)

2017-09-22 (불탄다..!) 20:11:30

아니면 직사의 마안을 통해서 찌른 그 점이 로아의 소생 술식같은 것도 포함해서 죽여버리는 거였다던가

827 이름 없음 (3295284E+6)

2017-09-22 (불탄다..!) 20:12:00

고로 생사를 가르는 두 개념이 서로 상하관계에 놓여있었고
직사의 마안이 더 원형에 가까웠기에 통했다는걸로 봐야겠지

828 이름 없음 (2720594E+6)

2017-09-22 (불탄다..!) 20:41:39

그런건가-

829 이름 없음 (0261264E+6)

2017-09-22 (불탄다..!) 2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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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イ/  ,イ:i\ヽ`ーイ. Ⅶ、     Ⅷ    、
                /:|f´0ノ ,イ0o_ノλ:i:\"ヽ Ⅶト、   Ⅷ、    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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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ム:/  ム/ U                                          ∨ム    Ⅵ_〉
  ム/  ゙”                                               ∨ム
  `´                                                  ゙ー'


/ま行/ま/マブラヴ/マブラヴその他.mlt

마브러브 적성 외계생명체, BETA

830 이름 없음 (1134061E+6)

2017-09-23 (파란날) 09:59:11

그나저나 서서히 괴수 aa가 올라오네 이제 괴수가 나올 어장만 생각해내면 된다(엄근진)

831 이름 없음 (1134061E+6)

2017-09-23 (파란날) 09:59:28

사실 생각해낸다해도 참치가 올지는 별개지만 어때!

832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0:02:51

어떻게든 수요는 있다고 생각해.

833 이름 없음 (1751245E+6)

2017-09-23 (파란날) 11:10:10

괴수AA는 원래부터 있었어. 단지 사람들이 못찾았을뿐

834 이름 없음 (4867019E+6)

2017-09-23 (파란날) 11:26:32

데굴데굴데굴

835 이름 없음 (2352101E+6)

2017-09-23 (파란날) 14:35:17

매 페이즈에 괴수가 습격해오는 전대물 어장?

836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33:18

어디선가 아둔의 창 aa가 있었는데. 혹시 어디있는지 아는참치?

837 이름 없음 (3392639E+6)

2017-09-23 (파란날) 15:36:45

838 이름 없음 (1751245E+6)

2017-09-23 (파란날) 15:37:01

남산AA...? 혹은 지옥에 있을텐데

839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37:18

고마워!

840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39:52

도망갈길 없는 우주선에서~ 최소한의 생존기능만이 남은 우주선에서~ 멈춰가는 엔진을 살리러 가는 우주선에서~
긴급정지를 피해 간신히 살아있는 생존자 몇명~ 엔진을 향해가는데~ 어머나 세상에- 괴수가 나타났어요~

841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40:08

해보고싶네.

842 이름 없음 (1751245E+6)

2017-09-23 (파란날) 15:47:24

에일리언이네-

843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48:05

그러고보니 에일리언이네

844 이름 없음 (1751245E+6)

2017-09-23 (파란날) 15:50:08

에일리언어장이 없으니까 괜찮은 시도가 될꺼야

845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52:17

그런데 나 에일리언 제대로 본 적이 없어...
거기에 시도해본적도 없는 sf라니. 흐으음.

846 이름 없음 (1751245E+6)

2017-09-23 (파란날) 15:57:36

그렇다면 토렌트를 키고 정주행이다 !

847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5:58:58

?!

848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6:00:46

보면서 설정이나 준비해볼까.
하는것과는 별개로 ㅋㅋㅋㅋ

849 이름 없음 (9640591E+6)

2017-09-23 (파란날) 18:18:54

일어나라 참치 잡담판

850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8:30:02

하는김에 잡담 주제도 같이 주면 대화하기 편할것 같아! 마크참치
【최근 재미있는 어장이 뭐가 있을까.】

851 이름 없음 (1751245E+6)

2017-09-23 (파란날) 18:34:20

허나 거부한다.

852 이름 없음 (4891775E+6)

2017-09-23 (파란날) 19:00:17

슬픈데!

853 이름 없음 (8351049E+6)

2017-09-23 (파란날) 19:09:54

에일리언 어장이라

854 이름 없음 (4615041E+6)

2017-09-23 (파란날) 22:35:41

최근 재미있는 어장이라고 하면 모른척하고 내 어장을 추천해 버릴지도 모른다구..

에일리언 어장이면 좀 호러틱한 분위기가 되려나. 스릴 쫄깃한

855 이름 없음 (667827E+54)

2017-09-24 (내일 월요일) 02:54:44

괴수 AA라... 흠....

고블린 AA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별로 안 보이더라. 고블린 슬레이어에서도 고블린은 화성 바퀴벌레가 대리했고.

856 이름 없음 (412616E+57)

2017-09-24 (내일 월요일) 12:13:06

자코 종족의 AA는 적다(잔혹한 현실)

857 이름 없음 (9899705E+6)

2017-09-24 (내일 월요일) 14:32:46

고블린 슬레이어 고블린 킹인가 로든가 어쩌다 보게됬는데 간지난다고 생각했는데

고블린 로드는 물론이고 일반 고블린마저 당연하다는듯이 노 aa ㄳ

858 이름 없음 (9899705E+6)

2017-09-24 (내일 월요일) 14:33:10

사실 뒤져보면 고블린 중에서도 먼치킨있었는데...

859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4:57:22

일어나라
참치 잡담판

860 이름 없음 (70911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5:01:44

근데 블랙렌턴 켜봤자 시체들 뿐이잖....

861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5:03:15

>>860
너는 너무 많은 사실을 알고 있군

862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5:03:54

떡밥을 뭘 던지지

863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5:06:24

그러고보니 고독한 미식가 보는 사람 있냐?

864 이름 없음 (3137583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7:31:44

시즌1때는 그럭저럭. 요즘도 하나?

865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06:01

시즌 6까지 나왔으...
고로씨 배우 하차할지도 모른다더라

866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06:33

>>864
시즌 6이 올해 4월달부터인가 방영됐었음

867 이름 없음 (823268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06:45

고로씨 하차해?!(쇼크)

868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08:52

할지도 모른다는거지
정확히는 몰러... 카더라라 정확하지도 않고.
아무튼 고독한 미식가에서 가장 위꼴이던 음식들 머였냐?

869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11:44

나는 그 인도 음식점이었나 몽골쪽이었나 잘은 기억 안나는데
난 찍어먹고 요구르트 음료수 시키고 그랬던 게 제일 끌렸었음

870 이름 없음 (823268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13:44

역시 나는 화력발전의 고기구이 먹방

871 이름 없음 (842432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27:54

872 이름 없음 (3137583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31:06

나는 피망에 닭꼬치 끼워먹던거..
먹방 계속 찍기엔 고로씨 건강이 별로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는데
하차한다면 그분 말고는 고로씨를 소화할 사람이 있을지가 문제네!

873 이름 없음 (8232686E+5)

2017-09-24 (내일 월요일) 18:31:23

>>871
밥 안먹었은데 배고파졌잖앙!

875 이름 없음 (667827E+54)

2017-09-24 (내일 월요일) 21:43:33

                   / ̄ 丶
  、 __ __            /     ヽ
  、 | || |‐,__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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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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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ヽ  / ̄   ヽ   ∨∧ ∧∨       丶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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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i    ∧∨ミs。    i`丶    丶Ⅷ、 `ゝ
            i≦≦≦彡´`゚ミミ≧≧i   ヽ   ヽ.Ⅷ`∠
            i´             i   丶    ヽ∠
           /             ヘ    丶   〉ソ
           i               i    i   i
          i                 i    i   i


고블린 (재와 환상의 그림갈)

876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4:10

으음 잡담판에 질문인데 만약에 가면라이더 포맷만 빌린 어장이 있다면 쉬울까

877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4:49

괴인 vs 특촬맨이란 소재에서 생각나는게 딱 가면라이더였거든

878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5:36

괴인이 나오고 이를 변신 히어로가 퇴치한다

어? 딱 가면라이더 아닌가? 싶어서

정작 가면라이더는 위키로만 접해서 이거 포맷만 가면라이더스러운 어장일 확률이 높거든

879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5:53

그렇다고 소개할 다른 용어가 생각나지도 않고 말이야

880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6:27

사실 가면라이더 어장으로 가면 aa부족으로 가면라이더 말고 다른 변신체도 쓰겠지만...

내가 가장 잘아는 괴인 vs 변신히어로 구도는 가면라이더였거든 그래서

881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6:54

물건너에선 아예 라이더도 아닌 걸로 변신하는 어장도 있지만

그건 원작 가면라이더에서 aa만 대리로 한건데 납득이 될려나...

882 이름 없음 (6169228E+5)

2017-09-24 (내일 월요일) 22:07:08

이런 (명칭만) 가면라이더인 어장은 어떻게 될려나

883 이름 없음 (0521066E+6)

2017-09-25 (모두 수고..) 02:50:24

괴인을 변신 히어로가 퇴치한다

까지는 좋지. 중요한 건 퇴치 과정을 어떤 식으로 만들 것인가. 캐릭터는 어떻게 할 것인가. 초점은 어디에 맞출 것인가. 전개는 어떻게 갈 것인가.

원조 가면라이더도 시리즈별로 특색이 다양하거든. 개중엔 괴수는커녕 라이더들끼리만 성배전쟁처럼 치고받는 것도 있고.

결국 소재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어떤 식으로 살릴까가 문제라는 당연한 결론

884 이름 없음 (0521066E+6)

2017-09-25 (모두 수고..) 02:52:06

그보다 어차피 여러 가지로 변신할 거고 딱히 가면라이더 팬심이 있는 것도 아니라면
아예 가면라이더가 아니라 변신히어로 전반 느낌으로 가도 상관없지 않아?
히로아카나 타이버니 갓챠맨 풍으로

885 이름 없음 (1069391E+6)

2017-09-25 (모두 수고..) 11:37:47

배틀그라운드 친구꺼 빌려서 해봤는데 넘모 재밌자너!!!
사야겠네 이거

886 이름 없음 (6448396E+6)

2017-09-25 (모두 수고..) 13:03:45

가면라이더보단 특촬어장이라고 하는 쪽이 맞지 않을까?

887 이름 없음 (305183E+62)

2017-09-25 (모두 수고..) 14:13:28

그러고보면 무명잡담판에는 광고가 출현하질 않는군 (웃음)

888 이름 없음 (8452897E+6)

2017-09-25 (모두 수고..) 15:41:50

다양한 종족이 등장하는 판타지 어장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드워프 aa 가 없다는데 있지(웃음)

889 이름 없음 (6448396E+6)

2017-09-25 (모두 수고..) 17:25:14

일어나라
참치 잡담판

890 이름 없음 (6448396E+6)

2017-09-25 (모두 수고..) 17:25:44

>>888
일본쪽 판타지에서 드워프는 잘 안나오니까

891 이름 없음 (0117662E+6)

2017-09-25 (모두 수고..) 17:27:20

               _人_
          _,. -=≦ |. . .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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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892 이름 없음 (8954532E+6)

2017-09-25 (모두 수고..) 17:30:03

aa판에서 드워프는 로리일 수밖에 읍써

893 이름 없음 (0333456E+6)

2017-09-25 (모두 수고..) 17:39:39

드워프 드럽게 안나오는거 확실히 통감

894 이름 없음 (0333456E+6)

2017-09-25 (모두 수고..) 17:40:15

마치 곤충형 괴수 aa 찾는거랑 비슷한 난이도...

오크랑 고블린도 의외로 드럽게 안나옴 놀랐다... 안좋은 쪽으로 인기있어서 aa 많을 줄 알았는데 애들도 없음

895 이름 없음 (0333456E+6)

2017-09-25 (모두 수고..) 17:41:05

그래서 야루오같은 애들이 나와서 오크라도 대타뛰지...

896 이름 없음 (5244894E+6)

2017-09-25 (모두 수고..) 19:17:13

AA 제작은 애정에서 비롯되지
특정 캐릭터도 아니고 오크라는 종족이 범용적으로 인기가 있다 하더라도 몇 시간씩 들여 가며 AA를 만들 정도로 오크라는 종족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이 진실

897 이름 없음 (0945517E+6)

2017-09-25 (모두 수고..) 20:26:39

카도카와쪽의 지시로 케모프레에서 빅캐리하신 감독님이 짤리셨다는 모양이다......
https://twitter.com/irodori7/status/912270635610472448
하 감독님의 2기 기대하고 있엇는데

898 이름 없음 (6065275E+6)

2017-09-25 (모두 수고..) 20:51:34

>>897 감독님뿐만아니라 각본가도 다 짤랐댄다
이쯤되면 이미 다른애니
거기에 루머로 카도카와에서 밀어주는 성우 집어넣고있다는 이야기도 있음

899 이름 없음 (2202578E+6)

2017-09-25 (모두 수고..) 21:09:16

>>896 컬트적인 인기있는 애들은 의외로 AA 잘나와서 아베씨나 바키 시리즈 봐바...

개들이랑 오크가 받은 사랑?이 전혀 다르단게 증명받았지만... 후

900 이름 없음 (3662995E+5)

2017-09-26 (FIRE!) 02:46:10

드워프 캐릭터 AA는 확실히 적어. 이번에 나이츠&매직의 남자 드워프 AA가 생기긴 했는데.

90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2:17:11

깨어나라
참치 잡담판

902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2:19:21

그러고보니 이세계물에서 민주주의나 혁명 운운하는 놈들 지네가 옳다 뭐다, 우월한 민주주의니까 실행 운운 하는데
피 엄청 흘리고 사람들 죽어나갈거 자명한 짓을 생각없이 실행하려는 놈들은 걍 정신병자밖에 안되지 않냐?

하더라도 이세계에서 온 자기 잘난 맛에 취한 고딩 꼬꼬마같은 놈들이 앞장 설 건 아니라고 보는데

903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2:21:28

걍 자기 잘난 맛에 취해서 뭐든지 잘될거라는 망상에 빠진 놈밖에 안되는데 그런 놈 빨고 치켜세우는 건 진짜...

904 이름 없음 (7250622E+6)

2017-09-26 (FIRE!) 12:44:12

이세계물은 태생부터 자뻑의 결정체라 태클걸자면 끝이 없어
대표적으로 '아아ㅡ 그건 < >라는 거다ㅡ' 시리즈

905 이름 없음 (7250622E+6)

2017-09-26 (FIRE!) 12:44:45

>>898 뮤지컬도 있고 성우 교체는 아니지 싶긴 한데

906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3:11:40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907 이름 없음 (5221754E+6)

2017-09-26 (FIRE!) 13:13:13

승리가 아니면 발할라를!

908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3:15:58

물론 모자라지않게 자라난 현대사회의 중산층 청소년이 그런걸 외치는건 당위성이 안맞겠지.
다만 어릴때부터 착취당해온 철거민이라든지 배경이 그럴듯하면 프롤레타리아혁명전선과 마오주의에 빠져 계몽시키겠다 난리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909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4:26:03

>>908
당위성보다는 자뻑 그 자체라 진짜 키모하더라...

910 이름 없음 (7221579E+6)

2017-09-26 (FIRE!) 14:34:42

>>902

대표적으로 초인 고교생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어쩌고
라는 제목의 작품이 딱 그 꼴임

딱 봐도 중세 세계관인데 민주주의 국가 세우겠답시고 총기만들고 대포 미사일 만들던데 ㄷㄷ함

911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4:38:45

현제 취미

912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18:24

초인 고교생 나온김에 하는 말인데 까놓고 말해서 초인이랑 민주주의랑 상극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913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18:55

만인이 평등하다가 기본인데 초인은 그걸 ㅈ까니깐 초인이잖아...

914 이름 없음 (9651775E+6)

2017-09-26 (FIRE!) 17:19:40

초인과 민주주의가 동시에 성립할수 있는건 둘다 죽기직전의 외적이 있을때뿐아니야?

915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20:07

통솔, 정치, 지력은 이런건 그냥 한 개인이 사회, 조직, 시스템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라 결국 사회가 없으면 아무리 뛰어난 정치력이 있어도 안됨

그런데 재들이 말하는 초인은 그런 지력이 뛰어나다 이런 레벨이 아니라 그냥 사회 시스템 ㅈ까하고 돌파한 존재들이잖아

916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21:04

대표적인 예시로 현실에서 아무리 힘쎈 사람이라도 사회와 무력으로 맞설 수 없지만 초인들은 그게 되니깐 사회 눈치볼 필요 없잖아

더 심한 예시 들면 마법사같은 예시 들면 애들은 전투력 넘어서 한 사회에 의존하지 않고 자급자족하면서 문화생활까지 풍성하게 누릴 수 있을걸?...

917 이름 없음 (9651775E+6)

2017-09-26 (FIRE!) 17:22:15

>>902말인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다가 왕정제 혹은 제국주의 봉건제 권력구조의 세계로 가면 실행은 별개로치고 반발은 할것같아
권력으로 찍어누르면 오히려 튀어나간다 라는 느낌으로

918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22:31

사회가 유지되는 까닭이 사회가 개인을 힘으로 압도, 사회를 이룸으로서 나오는 이득이 개인으로 있을때 보다 크다 이거 두가지가 큰데

초인들은 이거 전자 무시한 놈들이 대부분이고 후자도 포함되는 애들까지 많아서...

아예 자기가 사회를 만들어서 사회를 개인에게 종속시키는 애들도 많고(흔히 신으로 숭배받는 그런 애들, 자기가 아예 생명을 창조하고 개네들을 다스리고 그런 애들)

919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23:51

이런 애들이 만민은 평등하다하면 예라고 할거 같나... 자기가 누릴 수 있는 그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이런 초인들이 있다면 결국 초인들이 사회에 숙여줘야지만 사회가 유지되는데 초인의 마음에 사회의 존속이 달렸다는 시점서

이미 사회가 초인에게 먹힌 거 아닌감...

920 이름 없음 (9651775E+6)

2017-09-26 (FIRE!) 17:24:13

사회구조를 박살낼수 있는데 힘으로 처리하지 못할 초인이라면 사람들은 공감하거나 어떻게든 처리하려 할테니까

921 이름 없음 (9651775E+6)

2017-09-26 (FIRE!) 17:25:37

>>919시점에서 민주주의는 껍데기 뿐인거네

922 이름 없음 (3191629E+6)

2017-09-26 (FIRE!) 17:29:00

일단 뭣보다 그렇게 태클걸자면 끝이 없어.
지금 붐이 일어난 이세계물 대부분은 한철장사용 킬링타임 매체다.
당위성이나 개연성, 메시지 같은 건 상관없이 재미만을 추구하는 이야기들.
그 이야기들의 주된 소비자들은 그런 복잡한 생각을 하려고 보는 게 아니라 그냥 시간때울 겸 그 이야기를 읽는 거야.
거기서 하나하나 지적할 점을 찾는다는 건 B급 오락영화에서 심금을 울리는 메시지를 찾는 것과 다를바없다. 즉 공허하다는 것...
리제로처럼 빠는 독자들이 그게 문학인 것마냥 찬양하는 걸 반박한다면 모를까, 초인고교생은 애초부터 반쯤 일부러 막나가는 소설 아니었어? 그래서 조롱거리도 됐고.

923 이름 없음 (7273473E+6)

2017-09-26 (FIRE!) 17:30:51

그 킬링 타임 용조차 못되는 거 같은데 생각없이 볼려고 하는데 반사적으로 생각하고 불평하게 만들어... 어떤 의미로 대단하네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만드는건 학술, 철학 서적들이 힘들게 말해도 힘든거 아니었나?...

그건 그렇고 리제로는 어느새 이미지 시궁창 됬네.. 한때 호평이었는데

924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33:59

>>922
리제로를 문학취급하는 놈들이 있다고....?
>>923
리제로는 이젠 치매소설이 됐어

925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36:07

아, 그래. 페이트도 문학이고 소설이 문학에 속하니까 일단 문학은 맞는데 고상한 종류의 문학은 아니지 참.

926 이름 없음 (3191629E+6)

2017-09-26 (FIRE!) 17:36:31

뭐, 그건 그 모순을 허용하면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가 그 허술함을 도저히 참지 못하는가의 차이겠지. 나는 너그러운 편이지만 후자의 심정도 이해하고.


리제로는... 지금도 인기는 많지만. 뭐든 과하게 빠는 사람이 많아지면 반대 여론도 생기기 마련...이라고 생각해.

927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37:59

렘 빠는 놈들 앞에서 꼬불꼬불 꼬였네~ 롯데 스크류바~ 드립치면서 놀리면 ㄹㅇ루 개꿀잼인거신디

928 이름 없음 (3191629E+6)

2017-09-26 (FIRE!) 17:38:02

생각보다 꽤 있지. 주인공의 고난이나 고뇌 같은 게 들어가 있으면 그 작품이 다른 양산형 씹덕물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옛날 내청코라든지, 리제로도 그런 사람 꽤 있었고.

929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39:16

대중문학도 문학입니다
-_-a

930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39:45

질적으로 다르긴하지만 씹덕물 맞는디... 왜 고상하게 생각하려는지 이해가 안되네
지들이 노는 게 질적으로 다른거같으면 지가 고상한건줄 아는건가 설마...

931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40:17

물론 당연하게도 순수문학은 아니요

932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0:33

으으 설마 그런 놈들이 실재하진 않겠지

933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1:18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속이 미슥거린다

934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41:27

그런데 대중문학인데도 순수문한인양 빠는 사람은 분명존재하죠

935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1:51

와타시의 행복회로를 부수지 말아달라는데샤아아앗!!!

936 이름 없음 (3191629E+6)

2017-09-26 (FIRE!) 17:41:54

길게 이야기하면 이것도 생산성없는 비판의 장이 되어버리니 이쯤 해둘까..
야레야레 씹덕의 본능인 동족혐오가 오늘도 드러나버렸군

937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42:15

>>933 실제합니다 주로 인테넷쪽으로 찾아보면 많아요

938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2:34

>>936
폼잡기 키-모

939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3:00

>>937
데에에엥... 닝겐상 어째서 이렇게까지 잔인한 데스...?

940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44:11

모 민나젠젠 다메대스네

94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4:32

파-킨

942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45:08

에이, 그네들이야 다 컨셉잡은 관종이겠지!!! 설마...?

943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46:11

>>942 잘 찾아보면 진지하게 열변을 토하는 사람있어요

944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46:42

진지하게 열변하며 이상성애욕을 과시하는 애들도 있는걸 뭘

945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6:51

>>943
오타쿠 라고 덧글 달아주면 가성비 ㅆㅅㅌㅊ하는....

946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7:23

>>944
죄송합니다...

947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47:56

뼛속까지 그렇게 생각하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혹은 단순 빙의라든지 그런거겠지!

948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48:16

히이익ㅡ

949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48:50

이상성애자도 휴먼이야 휴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950 이름 없음 (4954826E+6)

2017-09-26 (FIRE!) 17:50:16

잡담판은 생산성없는 이야기를 하면 타오르는군
이해했다

951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51:29

>>950 (빅-정답콘)

952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51:34

그리고 그런분들은 대부분 나이먹고 이불킥을 하게되는

953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7:52:10

나 요즘 프라모델 프레임암즈걸 빨고있는중

954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53:31

>>953
그게 뭐죠...

955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56:06

サーバル&かばん
                       , ┐ 、           /{
                     // { ハ、       >''¨¨¨¨''<
                     〃 / { ,' ',V >''"´  ̄ ̄ ̄ ``~、、
                 ∥>―‐ 、 } }/   /::::::|>、:::::::::::)h、   `''<
                     /''´: : /: ハハヽ!.,'   /::l::::::{ィ芯ミト::::::::}、ヽ    `寸
.                /:./ : : :7⌒l: : : : :ヘ   ':{´ゝ:::::、ゞ',, }ノ::::})}:::ハ    }
                 ,:': :ァ{: : :l:-==ミハ: : ハ: ',  {::《莎,⌒__  Ⅵィ::::::弋(⌒)′
              /:/:〈 ハ: :从""__ ノ゙,气l: :ハゝ乂ゝ" 〃⌒}  ./{:::::::::乂ツ
              /イ: : : `ヘ: :ゝ {⌒ヾ', .イ: 人} {::::込 ゝ ノ イ !八:::(¨´
              Ⅵ: : : :}h、 乂 ノ 人从!  ヽ::::::(≧.イ   Vハ}
.                ∨:ハハ} >。 .イ、: ノノ  r― 、―、,<_-.、 ,`卜ヽ、、
              _/゚o゚只゚ o o/'ャ― 、  {/ ̄`ヽ ∨....`'<ア.....ヽヽ}
            >''"´o゚_{_゚入 ゚。 }〃   ∨ /..............ヘ ∨.........................ヘヽ
       , ィo,、丶`7 / 〃 `ヽ/∥    ∨_.............ハ . V............................} V       __
.       /イ´.    /   ∥    ,{{ ∨´ ̄〈...... | ̄ ヽ.l...', ',..........................ヘ. V   >''´-=ニ
.      /ノノ′    {   {{    ,ィ圦_{ : <>:',―|   |.....| |.............................ヘ. V  .,'-=ニニニニ
''~、、,,            乂.:.:.{{.:.:.:.:.:.:.:.:.:.:.:.:.ハ : ゚: :.', |   |',...| |..........., 斗――=ニ二  {-=ニニニニ
、 〔〕   ``''<     / {.:.:.:}}.:.:.:.:.:.:.:.:.:.:.:/. ヘ  : : :', |   | ヘ| |.../ /-=ニニニニニニ=-≧s。-=ニニ
  ヽ  <>  └``''<,' <二二二 `''ト./.  ヘ  :o: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s
.     ` 、      ヽ` 、: : o 。: :o`<ノ   ヘ  : : l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o: : : :゚: ヽ.   ヘ  :.:l   | //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く。: :〇:ヘ   ヘ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다음 잡담판 메인AA는 대세에 맞춰 이게 어떨까나
제목은 이름하여 [오늘도 타-노시회로를 불태우자고?? 슼고이한 앵커판 잡담 24판!]

956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56:32

감독님 잘렸잖아!

957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57:38

괜찮아. 우리에겐 끼모노 프렌즈가 있어 ! !

958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57:40

이젠 케모노 프렌즈를 봐도 타노시이하지 않다구... 흑흑

959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7:58:39

근데 다음판 누가 파는거였더라

960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7:58:54

980이 파는거지만 지금 파둘까

96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0:19

980이 파게 두자...

96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2:15

980인 사람이 파게 냅두자
걸린 사람도 파고싶을지도 모르잖아

96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2:25

980인 사람이 파게 냅두자
걸린 사람도 자기가 파고싶을지도 모르잖아

964 이름 없음 (1037501E+5)

2017-09-26 (FIRE!) 18:02:39

집에가서프암걸 조립한 사진 올림

965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3:17

크로노스가 레스를 보지 못하게 방해했다! ㅇ<-<

966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3:59

일단 올려둔당
[잡담24판] anchor>1506416508>

967 이름 없음 (2221873E+6)

2017-09-26 (FIRE!) 18:04:02

간만에 내가 파고 싶었는데.....

968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5:23

프레임암즈걸.. 아직 애니가 나오지 않은거구나

969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8:07:02

>>969 애니는 있는데?

970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7:06

백화점에서 한번 봤던것같아

971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8:07:20

972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8:07:38

이건그냥 프레임암즈

973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7:57

응? 잘못봤네 ㅋㅋㅋㅋ 어쨰서 2018년도로 본거지..

974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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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寸ニ|ニア {'
                                   !  ` ー "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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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갱신용으로 만들어봤다.

975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8:34

저걸 볼때마다 마도터스가 생각난단말이지

976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8:08:43

ㅋㅋㅋㅋㅋ

977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8:47

글씨가 좀 알아보기 힘든가....

978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9:06

좋은 울림이군!

979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9:23

다들 어장을 깨울때는 블랙 랜턴의 힘을 사용합니다

980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09:38

무명잡담판의 상징이 되다니.. 블랙랜턴 스고이!

98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09:41

아니. 합니다가 아니라 합시다.

982 이름 없음 (090819E+61)

2017-09-26 (FIRE!) 18:09:58

세상에 잠깐 이야기 좀 할려고 한 사이에 벌써 어장 종료 직전까지 됬어...

983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10:18

이미 현재진행형이니 아무래도 상관없겠지요-

984 이름 없음 (090819E+61)

2017-09-26 (FIRE!) 18:10:25

마침 수다 떨고 싶은 화제가 싶어서 왔더니 타이밍이... 타이밍이!

985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0:37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는 것이다~

986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10:48

원래 잡담판은 별안간 활활 타는것이 정-석

987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8:11:16

그래도 고코부키야 프암걸이 현재 반다이에서 밀고 있는 메카후미카보다 더 나음

988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11:24

대충 2-3개월 주기로 어장을 가는건가

989 이름 없음 (090819E+61)

2017-09-26 (FIRE!) 18:11:25

그나저나 다음 잡담판 제목은 뭐가 될려나

990 이름 없음 (926547E+62)

2017-09-26 (FIRE!) 18:11:47

이미 만들어졌어요 다음판

99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1:54

992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12:13

다음판 포탈 : anchor>1506416508>

993 이름 없음 (090819E+61)

2017-09-26 (FIRE!) 18:12:17

카도카와 프렌즈...

994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2:20

그나저나 호러물 쪽 AA 적은 게 너무 슬프다
제이슨도 몇장이 다야

995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2:35

처키는 있는지도 모르겠고 흐흑흐흑

996 이름 없음 (090819E+61)

2017-09-26 (FIRE!) 18:12:36

와아! 안타노시! 감독님이 잘린 속편이구나!

997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2:48

감독니뮤 ㅠㅠ

998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12:48

데모노포비아 AA는 있을줄 알았지...

999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2:58

>>1000 이면 감독님 복귀

1000 이름 없음 (42929E+61)

2017-09-26 (FIRE!) 18:13:05

타노시회로가 불탄타 핫하 ! !

1001 이름 없음 (785324E+64)

2017-09-26 (FIRE!) 18:13:12

>>1001이면 감독님 복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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