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9943176E+7 )
2017-03-10 (불탄다..!) 19:19:18
============================================================================================================= _,.-'"´l`゙'ヽ._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_______________|____ニニ ニニ ニニ ニニ_____|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三三 [二二二] [二二二] [二 二| |T=======================T| | [二二二] [二二二] [二二二] . | .| ------------------------------| | | | | | | | | |------------------------------'---' ============================================================================================================= 01 번째 어장 : >1455542297> 02 번째 어장 : >1455850083> 03 번째 어장 : >1459695264> 04 번째 어장 : >1466232687> 05 번째 어장 : >1468744313> 06 번째 어장 : >1470710655> 07 번째 어장 : >1472835267> 08 번째 어장 : >1473099323> 09 번째 어장 : >1473619777> 10 번째 어장 : >1474007429> 11 번째 어장 : >1474364576> 12 번째 어장 : >1474737108> 13 번째 어장 : >1475259071> 14 번째 어장 : >1475962155> 15 번째 어장 : >1476120810> 16 번째 어장 : >1476644071> 17 번째 어장 : >1477158430> 18 번째 어장 : >1478883000> 19 번째 어장 : >1480959805>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1
이름 없음
(9943176E+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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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불탄다..!) 19:20:45
2
이름 없음
(0277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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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파란날) 21:27:06
혼자서 잡담판 마무리하는건 쓸쓸한데...
3
이름 없음
(0277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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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파란날) 21:27:22
일단 19어장 마무리 됬으니 인양
4
이름 없음
(0277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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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파란날) 21:27:43
목차 어장, 홍보 어장 이야기 나온김인데 리뷰 어장같은거 안나올려나
5
이름 없음
(0277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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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파란날) 21:28:06
아무래도 재밌는 리뷰가 있으면 리뷰하는 대상에게도 흥미가 가니깐 홍보 용으로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
6
이름 없음
(0277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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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파란날) 21:28:37
스포일러가 거슬리긴한데 옛날이랑 달리 글자에 색넣는 기능 생겨서 흰색글씨로 써버리면 스포일러도 방지할 수 있을거 같고
7
이름 없음
(2525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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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파란날) 22:37:19
YES,NO판정을 묻는 다이스값. 제발좀 .dice 1 2. = 2 가 아니라 .dice 0 1. = 0 로 해주면 좋겠어. 0-> No 1-> Yes 1,2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보기좋은데말야
8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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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2:40:15
주말의 힘을 믿고 인양하면 사람이 올려나 안올려나?...
9
이름 없음
(63133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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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3:00:26
지나가던 참치다! 어장주들 잡담어장말고 다른 aa모아져있는 사이트는 없는거야?
10
이름 없음
(63133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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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3:01:26
정정 잡담어장에있는 링크두곳말고 다른aa모음사이트는 없는거야?
11
이름 없음
(28465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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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3:25:41
>>10 있지만 그 둘 말고는 쓸 가치가 없음. 갱신도, 편의성, aa의 량 셋 모두 그 두 사이트에게 밀림
12
이름 없음
(28465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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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3:27:24
예외가 있다면 국내 aa 마토메 정도. 일본에 aa 안 올리는 국내장인들도 있으니 알아두면 편해. 뭐 국내는 일본에 비하면 수가 적고 대량생산하는 사람이 하나밖에 없으니 밀리긴 한다만
13
이름 없음
(6615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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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23:47
인양
14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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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52:05
일단 아침에 잡담겸 투척인데 왜 동남아 쪽 흡혈귀는 안나오지?...
15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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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55:50
흡혈귀 = 드라큘라 공식이 너무 많아서 유럽 쪽 애들만 줄창나와서 자료 부족이긴한데 그래도 찾아보면 드라큘라 이전에도 흡혈귀 많은데...
16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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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56:21
인디언 신화중에는 식인(혹은 흡혈)거인이 있었는데 이건 불태워죽이니 그 재가 모기로 변해 인류의 피를 빨아먹게 되었다는 신화상 거인도 있고
17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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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58:30
아프리카에서는 반딧불이로 변해 날아다니며 사람들의 피를 빨고 질투심을 불러일으킨다는 애도 있고
18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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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59:03
드라큘라(19세기) 이전에 인도 신화에 흡혈귀를 추적하는 왕의 이야기(11세기?)가 한창 전에 있었고
19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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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8:59:42
이 이야기는 현존하는 이야기 판본부터가 블라드 체페슈(15세기 사람)보다 더 오래되었네..
20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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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01:14
말레이시아에는 머리만 뚝 떨어져 날아다니면서 피를 빤다는 페낭가랑이란 흡혈귀가 있던데..
21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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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01:55
물론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으니 묻힐 수도 있겠지만 다들 드라큘라풍 흡혈귀에서 이어져서 최근에는 트와일라이트처럼 왜 흡혈귀인지 모르겠는 흡혈귀에 시선이 쏠려선지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 이런 쪽의 흡혈귀를 발굴하려는 시도가 전멸한거 같아서 슬프다...
22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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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02:53
물론 흡혈귀와 식인귀(살도 먹으면서 피도 빠니간), 흡정귀(서큐버스처럼 정기 빨아먹는 애들) 이런 애들이 죄다 혼동되서 번역된 자료만 보고 이게 진짜 흡혈귀인지 내가 식인귀, 흡정귀를 봤는데 번역의 한계로 흡혈귀로 해석한건지 모른다 뭐 이런 문제점이 있다만 시도 자체가 없어서 슬퍼...
23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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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03:34
흡혈귀 = 서양이란 공식을 과감히 깨고 아프리카 토종 흡혈귀?와 동남아, 인도풍 흡혈귀들 좀 팍팍 나오면 이색적이고 좋을거 같은데 보기 힘들려나...
24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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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04:13
미국에서 흡혈귀가 나왔길래 말뚝박고 불질렀더니
>>16 에 나오는 흡혈거인의 후예라서
오히려 모기떼로 변해서 사람을 습격하는 장면이 나온다던가
25
이름 없음
(2353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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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40:19
흡혈귀의 성분 '시체' '감염' '식인' 이 코드만 만족하면 흡혈을 제외하더라도 문제없는거아닐까
26
이름 없음
(46996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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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09:54:08
사실 흡혈귀라는 것도 작가마다 다른 기준이니까 말이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27
이름 없음
(566671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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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0:19:06
28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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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1:18:13
>>25 뒤늦게 봤지만 식인>흡혈이란 이미지니깐
29
이름 없음
(684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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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1:19:04
위에서 말한대로 식인>흡혈, 흡정>흡혈 공식이 의외로 많아서... 그리고 뻘소리긴한데 어느샌가 좀비가 뇌를 미친듯이 갈구한다는 설정도 생기지 않았나? 감염에 밀리지만
30
이름 없음
(02409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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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1:23:06
AA사이트라면 야루요미랑 신망가 말고는 거의 황폐화된 곳이라고 봐도 무방할걸?
31
이름 없음
(46996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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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1:39:36
야루오 AA록도 무기한 갱신중단이고 말이지
32
이름 없음
(96354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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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2:24:13
이쪽이 활성화 됐으면 좋겟네 목차 어장은 확실히 있으면 편하겟다
33
이름 없음
(46996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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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2:28:07
완결작 정리해둔 목차 어장이라든가. 있을 법한데 아직 만들어진 적 없어? 리뷰 어장은 활성화되면 좋겠지만 괜찮으려나. 달동네에 가끔 올라오긴 하는 모양이던데
34
이름 없음
(8447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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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2:43:10
마토메는 한 번 생성됐었지만... 작성자가 군대에... 크흡...
35
이름 없음
(46996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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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내일 월요일) 12:45:51
앗...(묵념)
36
이름 없음
(99443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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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00:09:27
숫자를 믿고 인양하면서 말해보는데 생각해보면 개그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로는 참 부러워..
37
이름 없음
(99443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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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00:11:28
불의의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불구가 되어 병원에 입원했는데 그 괴한에게 부상당한 부위를 걷어차이고 윤X당하는 내용도 개그화할 수 있잖아
38
이름 없음
(99443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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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00:12:03
>>37 은 심영이 빌리에게 붕탁당하는 내용을 다른 말로 표현한거... 이렇게 말하면 참 막장인거 같은데 정작 실제로 보면 그냥 개그지...
39
이름 없음
(99443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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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00:13:46
붕탁물이 개그코드 빼고 행위만 나열하면 엄청나게 심각한 싸이코 호러물이냐고 물어볼텐데 실상은... "빌리의 아이를 낳아랏! 그/아/아/아/아/앗!!! 에 그러니깐 선생은 앞으로 성관계를 가질 수가 없어요"잖아...
40
이름 없음
(994433E+64 )
Mask
2017-03-13 (모두 수고..) 00:14:27
이런 식으로 어떤 하드코어하고 막장적인 내용도 낄낄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전개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서 탁월한 유머 능력이 있으면 진짜 편할거 같다...
41
이름 없음
(99443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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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00:15:53
까놓고 말해서 신의 아이를 낳아랏! 그/아/아/아/앗! 크레타의 암소가 되는거다! 이거 수간(그것도 강X)임신출산이잖아... 글자 그대로 쓰면 엄청 심각한거 같은데 정작 내용보면 심각하게 생각하고 싶어도 심각하게 생각할 수가 없어...
42
이름 없음
(2566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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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00:30:07
...글새, 그것은 많아들이는 사람 차이일 것 같네.(뭐, 심각한 상황도 개그로 풀어갈 수 있는 유머능력은 대단하지만)
43
이름 없음
(1141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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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0:21:26
휴...크킹 신 dlc 샀는데 게임이 판타지가 되버렸네 모더들 좋아죽을 듯
44
이름 없음
(1141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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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0:23:01
한동안 안들어왔는데 드디어 잡담판이 갱신되었구만
45
이름 없음
(2600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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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0:24:04
블루아이즈 얼티메이트 쓰레기가. -------------------------------- 모 초아이돌 어장주의 표현이 입에 착 달라붙는게 매력적인거같아 중요하니 쓰레기를 한번 더 언급해주는게 챠밍포인트
46
이름 없음
(2600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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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0:24:53
레스가 적을때는 부담없이 쓸 수 있지만 레스가 500 700 넘어가면 갑자기 힘이 빠지는듯
47
이름 없음
(1141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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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0:28:49
으응...한동안 끌리는 어장이 없어서 안들어왔다만. 내 취향인 어장이 안보이는 것 같다... 역시 고 3이었을때여서 재밌었던걸까
48
이름 없음
(88031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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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0:37:30
개학등 여러가지 사정들로 중단된 어장들도 있다보니..
49
이름 없음
(3062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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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3:10:05
개학 시즌인 것도 그렇지만.. 고3때는 뭘 해도 재밌긴 하지
50
이름 없음
(89867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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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3:48:33
마토메 사이트는 만들 계획이긴 한데 모바일에서 폰트 로딩이 안 되는 문제로 연기됐다. 그리고 나도 곧 군대...
51
이름 없음
(89867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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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3:49:38
블로그스팟을 어찌 잘 만들면 가능하긴 한데 어....
52
이름 없음
(0685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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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3:51:31
마토메 블로그 자체는 존재하지만... 마토메를 할 사람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닐지?
53
이름 없음
(8986774E+6 )
Mask
2017-03-13 (모두 수고..) 13:54:26
블로그스팟은 블로그 주인장이 구글 계정을 등록하면 등록된 사람이 글을 올릴 수도 있어서.
54
이름 없음
(8464389E+6 )
Mask
2017-03-13 (모두 수고..) 13:57:28
마토메 블로그가 있고 쓸 권한이 있다면 나는 좀 참여할 용의가 있긴 한데
55
이름 없음
(8986774E+6 )
Mask
2017-03-13 (모두 수고..) 14:06:07
모바일 버전에서 안 보이는 문제가 있는지라 지금까진 무리.
56
이름 없음
(530514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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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6:05:25
참치어장 모바일도 AA가 한화면에 안보여서 정주행할땐 PC버전으로 하는게 좋지 음.. 달동네 스타일이면 보기 편할텐데 어떻게 안되려나
57
이름 없음
(41927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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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18:52:39
혹시 교역하거나 상인 관련된 AA작품 있을까? 국내든 열도든
58
이름 없음
(53380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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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모두 수고..) 21:49:57
단간론파로 공통 규칙을 만드려고 하는데, 제발 아무나 도와줘 ㅠㅠㅠ
59
이름 없음
(0825326E+5 )
Mask
2017-03-13 (모두 수고..) 23:42:29
흠..
60
이름 없음
(100108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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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00:05:24
단간론파를 어장식으로 만든다라
61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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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00:15:55
추리물에 초점 맞출지 캐릭터 물에 초점맞출지부터 정해야겠는데
62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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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00:20:44
저번에 본 시스템에서는 다이스 판정으로 살인범이 나타난다는데 이거 트릭도 다이스로 맞춰진다는거 아니야?
63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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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00:21:24
트릭깨기류 추리물은 즉석으로 돌아가는 어장 시스템이랑 좀 힘들지 않나 싶은데..
64
이름 없음
(49110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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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09:33:28
스토리/추리형에 폭탄바위 토론식이라면 가능은 하겠지만 난이도 문제가
65
이름 없음
(3969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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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0:06:21
제발 모여서 뒤졌으면 따로 한 명 씩 떨어져 뒤져놓고 부활각만 보다가 진거라고 정치질 ㄹㅇ..... 게임내내 지적없다가 꼭 지고나서 이러더라
66
이름 없음
(32851E+55 )
Mask
2017-03-14 (FIRE!) 15:11:07
폭탄바위식이면 몰라도 보통 어장 시스템으로는 쫌 힘들겠지
67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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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27:06
뻘소린데 숫자 야구던가 그거랑 단간론파랑 아이디어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던데 음...
68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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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27:41
미스터리=퍼즐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퍼즐맞추기? 종류인 숫자야구랑 비슷할 거 같은데
69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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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28:29
다만 이러면 트릭이 빠지니깐 심심할지도 모르겠는데 다이스 판정으로 범인이 정해지는 미리 트릭짜는게 아닌 게임에서는 맞을지도?
70
이름 없음
(16943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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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34:58
다이스 판정한다 -> 범인이 정해진다 -> 재판에서 숫자 야구 게시 -> 크리티컬, 히트, 미스 숫자에 따라 리액션이 나온다 ->숫자 야구를 클리어시 올바른 범인을 지적한 루트로 나아간다?
71
이름 없음
(15756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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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36:22
aa저장소(혹은 마토메)로 써먹을 주소명 추천 받습니다.
72
이름 없음
(596050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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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44:57
aa저장소라고 추천할려 했는데 순간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사이트가 떠올랐다...
73
이름 없음
(16721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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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51:45
AA통조림
74
이름 없음
(15756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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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53:35
주소명이니 영어로.
75
이름 없음
(05964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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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56:14
심플하게 tunastorage라든가?
76
이름 없음
(0596425E+5 )
Mask
2017-03-14 (FIRE!) 15:56:51
통조림이니 tunacan도 괜찮을지도
77
이름 없음
(70746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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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FIRE!) 15:56:57
Tunaspam(웃음)
78
이름 없음
(5939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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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水) 01:30:37
이름인가
79
이름 없음
(13762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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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01:04:40
단간은 완성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80
이름 없음
(7033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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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02:31:03
I모드를 pc든 모바일이든 애용하는데 어장주 이름이 안보이는게 묘하게 불편하달까...
81
이름 없음
(049242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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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09:34:34
나는 여러모로 불편해서 I모드 잘 안써
82
이름 없음
(7033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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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09:52:29
그래도 확실히 빠른건 체감이 되니까 쓰고있지만요
83
이름 없음
(63165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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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0:03:42
정주행할땐 일반모드 pc버전이 최고지만 실시간 참여는 i모드도 좋아
84
이름 없음
(50711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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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1:13:09
숫자야구는 아직 안봐서. 보고 아이디어 짜봐야하려나
85
이름 없음
(50711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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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1:14:32
그것보다 버거킹 신메뉴의 아스트랄함을 쬐-끔만 맛보거라
86
이름 없음
(641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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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2:41:46
먹고싶지 않은데
87
이름 없음
(8142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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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2:57:07
메이드 AA가 얼마나 될까... 메이드 캐릭터는 많지만 메이드 배역에 단골로 기용되는 건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 것 같다.
88
이름 없음
(50711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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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3:03:00
>>87 무사시와 사쿠야는 자주보이는 메이드지요-
89
이름 없음
(04489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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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3:06:11
무사시,SF,사쿠야,로베르타는 메이드 단골
90
이름 없음
(34320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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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3:18:34
메이드가이!
91
이름 없음
(50711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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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3:24:14
92
이름 없음
(8142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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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3:44:25
무사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이자요이 사쿠야 (동방 Project) Sf (종말의 크로니클) 로베르타 (BLACK LAGOON) 코가라시 (가면의 메이드 가이) 야루요미 뒤져보니 코가라시는 별로 양이 많지 않군... 그나저나 Sf는 이름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검색하기도 힘들거니와 단독으로 mlt 분리되지도 않았는데 단골이라니. 혹시 Sf는 우수한 메이드 인재인가...?
93
이름 없음
(5362881E+6 )
Mask
2017-03-16 (거의 끝나감) 16:35:18
작안의 샤나의 걔도 자주 나오지
94
이름 없음
(8142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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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7:20:27
작안의 샤나라면 빌헬미나 카르멜 말이군. 샤나 하니까 의문의 연상 작용으로 제로의 사역마의 시에스타도 떠오른다.
95
이름 없음
(169093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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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7:50:30
메이드복 하니 의외로 의상 모음집에는 메이드복 AA가 거의 전멸이더라. 그래서 합성을 못했어.
96
이름 없음
(8142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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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9:06:45
합성! 그런 것도 있나....
97
이름 없음
(8142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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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거의 끝나감) 19:18:28
최근의 메이드 AA계의 기대주는 리제로의 렘과 람인 것 같다. 반면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토르는 거창한 제목과는 달리 AA력이 기대 이하였다. 어쩔 수 없지. 이 만화는 칸나가 전부니까.
98
이름 없음
(844612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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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0:32:58
엠마의 엠마도 있지
99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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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10:24
한 새벽에 올리는 개인적인 잡담 왜 환생/빙의물에 환생한건 좋은데 왜 xx냐고 한탄하는데 xx로 환생한게 인생 존나 날로 쳐먹으려는 마인드 버리면 로또인 경우가 많은건 왜일까?
100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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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11:43
ex 케이네스 페이트 제로에서 좀 찌질대셨다고 전투 실력은 실력대로 묻히고 가문이 잘나가는 가문인것도 묻히는 그분 일단 내용을 까봐야 안다지만 까놓고 말해서 케이네스/류노스케로 환생했다고 징징대는 글이 있는데 원래 인격에 지배당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원작대로 안살면 그만이잖아 오히려 두번째 인생을 손에넣은거니 이 세상 모든 복권 다 긁어모아도 안되는 행운을 얻은건데 인생 얼마나 날로 쳐먹을려고 그러는건지 열뻗힌다
101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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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13:31
까놓고 말해서 케이네스로 환생한거면 마술 재능 + 금수저 집안이란 어지간한 곳보다 더 좋은 조건일텐데 말이야...
102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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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15:54
원작에서 대우가 안좋지만 배경설정만 보면 잘나가는 캐릭터로 환생해놓고 징징거리는 팬픽보면 황당한 정도가 아니다 원작대로 안살려고 했는데 운명마냥 원작대로 전개되는 패턴이 아닌 한에야 그냥 빽만 받아먹고 살면되잖아;; 무슨 그 캐릭터가 시한부 인생이라던가 태어나면서 북두의 권 세계마냥 헬게이트 열린 동네에서 자라나는 것도 아니고 원작에서 대우가 안좋았다고 배경 설정 금수저인게 훤히 보이는 캐릭터로 환생해놓고 찡찡거리는 팬픽은 도대체 뭘까..
103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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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16:51
팬픽에 많은건 기대하면 안된다지만 새삼스럽게 열받게 하는 패턴들이 왜 항상 보일까 분명히 여러번 봤는데 여러번 봐도 내성이 안생겨;;
104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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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20:27
그리고 하나 더 말해보는데 케이네스로 환생해서 성에 안차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 더 바라는 것일까 재능 좋아, 집안 좋아 여기서 뭐? 물론 부자도 부자 나름의 고민이 있고 그 고민을 다루는 내용이라면 모를까 케이네스로 환생 = 지뢰 공식은 아무리 생각해도 뭔 헛소리야 차라리 4차 성배 전쟁 참전했는데 빙의했다고 하던가 그거라면 이미 전쟁에 휘말려서 쌩고생하는게 확정이니 지뢰기는 하네
105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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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24:02
원작에서 활약못했다고 스펙이 무시당하는 애들이 있는데 스펙과 활약이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는 단순한 사실이 왜 혼동될까... 거기다가 환생하면 두번째 인생이란 존나게 조오오온나 조오오온나게 얻기 힘든 기적이란걸 왜 다들 까먹는 걸까? 환생 자체 부터가 조오오온나게 일어나기 힘든 행운이란걸 곤충으로 환생해서 하루하루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기형아로 태어나서 1살을 넘기네 마네 하는 환생인 것도 아니면서 말이야 그렇다고 어디 막장 부모 만나서 학대당하는 집안에 환생했단 설정도 아니잖아 몸 멀쩡히 성한 몸으로 태어나서 멀쩡한 가정에서 2번째 인생을 손에 넣었다는 거 자체가 엄청나게 값진 기횐데 이 뻔한 사실이 무시되는거 볼때마다 이상하게 화나네
106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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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6:24:56
당장 길거리에 지나가는 평범한 엑스트라 a로 환생했다해도 그거 자체가 엄청난 행운이란 사실을 왜 자꾸 망각되는지 몰라
107
이름 없음
(0099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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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01:13
>>99 환생자들의 답은 : '내가 진짜 죽었었나?' 아닐까요-
딱히 자기가 죽었다는 자각이 확실하지않은데 생뚱맞은 육체에 자기 의식이 깃들어져 있으니 1차로 황당.
본디 육체로 보았던 소설속 마음에 들지않던 캐릭터가 되버렸으니 마치 강제 쿠소겜하는 기분나쁨이 2차.
해당 캐릭터의 비참한 말로가 상당히 인상깊게 표현되었던게 이제 자기 앞에 카운트다운으로 놓여졌으니 공포가 3차.
108
이름 없음
(0099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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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03:20
가장 무서운건 지금 자기 자신역시 '창작자'라는 거대한 힘이 언제라도 운명을 농락할 수 있다는걸 깨닫는 순간. => San치 Check.
109
이름 없음
(0099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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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08:02
차라리 편하게 그대로 죽어서 희노애락의 고통에서 해방되면 모를까 소설의 기본컨셉이 유열인 세계관에 떨어졌다는건 행운이 아니라 지옥굴림(?)일듯. 아무리 성장과정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지언정 그 결말은 클라이막스로 이어지기위한 재료따위에 불과하다는걸 안다면. 주연이든 조연이든 엑스트라든간에 결국 적당히 반죽되기위한 고깃덩이에 불과하다는걸 알아버린다면. 과연 제정신일 수 있을까?
110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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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14:03
>>107 그 환생에서 그건 몰라도 비참한 말로는 운명같은게 원작대로 이끌어갈려고 한다 이런 전개가 아닌한에는 피할 수 있는게 명백해보이는 캐릭터에 빙의해놓고서
헛소리 해대니 뒷목잡게 되는것
111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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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14:46
>>108-109 사실 거기까지 의논하는 작품이 없어서 진지하게 따지자면 그것도 가능하긴한데 오히려 그런 작가의 존재를 의식하는 팬픽내 캐릭터가 보고 싶은데 못봄..
112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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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15:59
>>109 위에 "곤충으로 환생해서 하루하루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기형아로 태어나서 1살을 넘기네 마네 하는 환생인 것도 아니면서 말이야
그렇다고 어디 막장 부모 만나서 학대당하는 집안에 환생했단 설정도 아니잖아"에서 장황하게 너무 세세하게 말해서 널널한 의미로 안나왔지만
그 세계관에(혹은 그 인물로)에 태어나면 X되는게 반드시 확정되었다 이런 설정도 없는 캐릭터/세계관에 환생해놓고 그러니깐 뒷목잡고 까는거
113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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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17:29
솔직히 말해서
>>108 같은 내용이 나오는 팬픽은 보고 싶은데 못봐서 오히려 왜 여태까지 한명도 못본걸까하고 궁금한 레벨
이런 종류의 사고는 왜 잘 안나오나 궁금함 나 또한 환생했다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일뿐이다 이런 의심을 가지고 고찰하는 팬픽은 왜 안나올까나...
이런 메타적인 지식을 안다면 자신 또한 소설 속의 등장인물일지 모른다 이런 사고를 해볼법도 한데...
114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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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23:39
까놓고 말해서 그 캐릭터로 환생한 거 자체로 시한부 인생, 혹은 그에 준하는 X같은 카운트다운, 트리거가 있는 캐릭터로 환생하는 내용은 오히려 더 드뭄
115
이름 없음
(7451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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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24:09
까놓고 말해서 조켄도 육체가 망가지시 시작한 시점에 빙의한게 아니라면 시한부 인생도 뭣도 아닌 그냥 옛날 러시아 사람인데...
116
이름 없음
(0099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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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25:57
>>113 그런 팬픽 알고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찾을 수 없어서 보여줄 수 가 없네...
117
이름 없음
(0099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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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27:50
정답은 '쿠소팬픽'은 거들떠도 보지않는제 정신건강상 도움이 된다는겁죠
118
이름 없음
(7451074E+6 )
Mask
2017-03-17 (불탄다..!) 07:28:33
달동네가 아니라 다른 동네 이야기지만 그런 빙의된 것만으로 X된 부류는 히라기 세이주로던가 애가 있던데 건강한 몸으로 호흡 한번 해봤다고 환호하는 인간... 인생에 단 한번도 건강한 몸인 적이 없다고 작중에 공인된 인간이고 백혈병, 뇌수종, 말기암 같은 하나만 걸려도 골골대는 병이 세트인 인간 유전자 레벨에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작중 내용에선 초능력같은 이능의 힘을 손에 넣고도 자기 몸 제대로 못고치고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다던데 다만 이능의 힘으로 자기 몸을 비정상적으로 튼튼하게 고쳐서 간신히 버티고 있을뿐 병마 자체가 사라진건 아니다라는 캐릭터였는데 이런 캐릭터로 환생한게 아닌한에야...
119
이름 없음
(12834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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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7:45:53
팬픽은 팬심과 자기만족에서 나오는 거고, 글쎄. 전문 작가가 아니니 당연히 전반적인 퀄리티는 떨어지겠지. 이런 팬픽을 보고 싶다~ 하는 마음의 종착점은 자가발전이야. 힘내.
120
이름 없음
(4957889E+5 )
Mask
2017-03-17 (불탄다..!) 09:12:05
디아님 어장보다가 만화방에서 다시 소울이터 정주행했는데 크로나 성별이 크로나인건 둘째치고 미카가 크로나 챙기는게 우정을 넘겨서 거의 모성애급같더라
121
이름 없음
(2926832E+5 )
Mask
2017-03-17 (불탄다..!) 09:22:32
빙의 주인공은 솔직히 레이스나 스펙터 같은 악령 종류 언데드 아닌가 싶다. 성직자의 턴 언데드로 퇴치 가능할 거야.
122
이름 없음
(1663395E+5 )
Mask
2017-03-17 (불탄다..!) 09:24:59
>>121 원작캐도 환생빙의도 아니지만 그걸 했더니 몸의 원래 주인이 정화되어버리는 소설이 있었지...
123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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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09:59:08
>>122 그건 너무하군... 아무리 봐도 빙의자 쪽이 유령이거늘. 이것이 주인공 권력이란 말인가.
124
이름 없음
(0774548E+6 )
Mask
2017-03-17 (불탄다..!) 10:00:27
>>98 엠마와 셜리는 메이드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데 AA력은 낮더라. 아까운 메이드를 잃었어...
125
이름 없음
(24410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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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1:29:52
엠마나 셜리는 스탠다드한 메이드지만 강렬한 캐릭터는 아니니까...
127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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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1:37:17
>>125 \( _,.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ヽ、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ヽ : :/ ̄`ト、`、 : 〈 ̄二`ヽ、\ . |:/ {/: : : :.:.| : : |: イ⌒「|: | \: :x==ミハ∧ : : Y⌒´ ≧ノ . l' /: : : _: : | : : l: :|: x=ミ:l 〃_)::::::心: /.: :|.イ ̄ ̄ / / /ィ゙ |: : : ',:.〃_):::ハ 圦:::j } リ: :/.:.|∧ . 〈:く イ从: : : :':{代ト::::j | 丈ジ//: : /.| \ .  ̄「/Т:Т',: : : :ヽ 丈_ツ , /|: : : ∧| , /\l ∧: : : ト\ -‐┐ .イ: : :/| | ′ . / / / ∧: : :|人 ∨_ ノ //: : / .| | | i / // /∧ : | ._ /| /: : / | | | | / / / /'´ヽ:|._./)リ  ̄ /f /| /|/| | / / ⌒ヽ./. /\‘ { / .,乂__|/──-| / レ'⌒゙´ { / / ∧ / / / /¨ヽ\ ,辷z- / {_/∨ / / / : : : ∨ ノ⌒ / く_ : : 厂{¨~⌒ヽ ' _{ ─く : : : : :| { / {__ノ ⌒ヽ:: ::/ / / /⌒し : : : :|≠ . /辷=─ / / し' / ' ' : : : : : : : : :、 }} /: r┴─/ /{ -=≦/ {{ { : : : : : : : : : ∨ 그런 의미에서 보면 DOG DAYS의 핑크 암ㅋ...... 밀히오레 F. 비스코티가 역시 인재더군. 귀족/왕족에서 수인 노예, 아이돌, 전투, 그리고 메이드 배역까지 소화할 수 있는 강렬한 캐릭터였어.
128
이름 없음
(9112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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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1:51:40
애초에 나는 케이네스로 환생했다고 징징거리는 팬픽은 못봐서. 하지만, 케이네스 환생 했다고 징징거렸다면 솔직히 짜증나는거 인정한다. 아니, 성배전쟁 참가 안하면 끝나는 일이잖앜ㅋㅋㅋㅋㅋ 나는 빙의물에서 본래 몸 주인 조금도 생각 안하는게 좀 그렇더라. 상황이 안좋을 때라면 모를까 안정된 이후로도 생각 안함....
129
이름 없음
(9112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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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1:52:36
나는 빙의자 대신 본래 몸 주인에게 감정 이입이 되서 빙의물은 진짜 싫어해. 일단, 빙의 나오면 거름. 그래도 작가(창조주) 빙의물은 그나마 볼 수 있지만. 빙의물이라도 너무 재미있다면 보겠지만...
130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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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2:00:55
빙의물의 주인공에게는 남의 몸을 강탈했다는 원죄가 있지. 그래서 빙의물에서는 주인공이 남의 몸을 점거하는 행위에 대해 정당성을 주는 과정이 꼭 들어간다. 1. 원래 몸 주인이 찐따다 2. 인성이 썩었다 3. 이미 원래 주인의 영혼은 없어졌다 대충 이 3개로 함축되는 듯. '주인공의 의도가 아니다'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131
이름 없음
(9112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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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2:16:06
저 세가지의 과정이 있어도 솔직히 찝찝하더라고. 주인공의 다른 사람의 몸을 사용하는 건 둘째 치고, 주위 사람들이 본래 몸 주인인 줄 알고 사랑이나 그런 걸 베풀어 주니까.... 뭐, 주인공의 의도가 아니라는건 알겠지만, 본의가 아니더라도 그런 결과물을 얻은 이상 본래 몸 주인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면 좋겠다는 느낌.
132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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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2:25:54
거의 무리지. 대부분의 빙의물 주인공은 피해자 심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원치도 않았는데 이런 꼴이 됐다는 식의.... 그러다 보니 위의 케이네스 환생했어 징징 같은 케이스도 나오는 거지.
133
이름 없음
(0774548E+6 )
Mask
2017-03-17 (불탄다..!) 12:32:39
/ / / l l ハ ヽ \ \、 | / / ./ / | / | ハ } .}. l ヽ. V ヽV Vヽ + __人__ ./ /:l ./ ./| / /!. ! } / / / ',. } ) lV V. \  ̄`Y´ ̄ / .l::::l /! l. | ./<⌒l.', .// / ∧⌒ヽ/イ} }. }ヾ 、ヽ. + | .{ .{ !:::}/ .| l //l il |.乂.// ヽ \/∧ !、 Vヽ.! 十 .{ 、! ',:{ .,!. T,T' .,xfX竺k、 ヽヽ. },xfX竺k、 /イ l | ヽヽ.リ ∧. ゝ .| ∧. ', ',.《 ん.うハヾ. ヽ!"ん.うハ 》、.ヽ | .! }丿 .} ヽ! l ト、. \ヾゝ- ' i. ゝ- '.".∧ヽ!.} | ,! l .∧ \\、ミ=-::::::::::: ´ ::::::::::::/ノ / ,i! // /∧\ >\ , -====- 、 -=彡 イ /| | 十 .イ/イ /イ∧ヽミ=-ノ',.ヽ \:::::::::::: / {乂_,イ ,イ / | + / /イ/ \!/!:::l.\≧s。 - 。s≦ヽ----イ ./|./ | ./イ八! リ 、. < }!::ノ \:┐、¨/l V -=彡ヽ.リ 十 .__人__ .リ .、. < ∧:ヘ .}::}ミ< //! |ヽ.......-‐ ¨l:::::V +  ̄`Y´ ̄ /ゝ---──イ::l::ヽ:ヘ ,! /Y⌒Y∧ l:::|:;-、; ヘ:|:::::::V | |::::::::::::::::::::::::::::::i::::::ヘ:ヽ!/l.::ゝ-イ:∧!::|,!¨~、、 ヽ:::::| + l!::::::::::::::::,-/¨¨¨V-、゙./:::!::::}//{::::::::>ヘ`~、 }:::} | }::::::::ヽ/ / ̄ Vノ:::::::r--'//ゝ-.i ヘ ヽ /::l! __人__ {ヽ:::::::{ / ̄V:::::::{//-///¨゙:ヽ)/ /::/}.  ̄`Y´ ̄ !::::::::∧ / ̄V:::::::!:::::}//{::::::::∧ {.〉:{ | 十 |::::::/::∧ , ヘ V:::::|:::::ゝ-<:::::∧ヽ--イ::l!:::! 그런 의미에서 도덕적으로 클린한 환생물 주인공이 나오는 유녀전기를 보자. 수정란에 빙ㅇ....가 아니라 아기로 환생하면 아무 문제도 없어.
134
이름 없음
(79742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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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2:54:21
아기로 환생했는데 정상적인 사고는 어떻게 하는 걸까. 뇌는 사춘기 지나야 완전하게 완성되는데 말이지
135
이름 없음
(3790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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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3:03:39
영혼에도 기억이 보존된다고 보는파
136
이름 없음
(79742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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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3:07:51
영혼이 암만 좋아봐야 단말기가 그거 받아들일 용량이 안되면 제대로 될리가....
137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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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3:12:04
>>134 그건 두 가지 케이스가 있다.
1. 어느 정도 머리가 굵어질 때(5~10세까지 다양)까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지 못한다
2. 출생할 때(또는 태중에서)부터 정상적으로 사고한다
1번 케이스는 환생자가 뇌로 사고한다는 걸 알 수 있지.
하지만 2번 케이스는 뇌로 사고하지 않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 그게 영혼인지는 모르겠지만.
즉 2번 케이스의 환생자는 생물이 아니라는 거다! 이건 유령이야!
턴 언데드로 퇴치해야 하는 존재지!
138
이름 없음
(79742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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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3:30:38
킬 제노!
139
이름 없음
(0099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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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4:31:12
>>137 사실 유령이 아니라 양자얽힘현상으로 의식이 백업되었다 카더라
140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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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22:57
턴 언데드는 몰라도 빙의물에서 영혼의 상태 어쩌고 나오는 팬픽은 있던데 조켄 빙의물...
141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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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23:46
영혼이 하도 썩어서 대마술로 영혼을 소환, 흡수해서 자기 영혼 회복하려했지만 조켄이 역으로 흡수된다는 내용의 빙의물이었다... 이거라면 빙의물에서 제대로 정당성있는 빙의물이 아닐까?..
142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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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25:39
조켄 영혼 상태가 하도 안좋아서 역으로 흡수됬다는데 정작 자신을 빙의자라고 생각하지만 조켄이 원하는 대로 어떻게든 성배는 손에 넣어야겠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거 보면 (조켄의 욕망이 성배에 대한 너무 커서 자신이 빙의자라고 의식하고 있어도 조켄의 욕망대로 행동하게 된다던가?) 이런거보면 진짜 빙의자인지 애매했었지... 반 빙의자 반 조켄 상태였지
143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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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29:12
>>139 양자결연인지 양녀랑 결혼인지 모르겠지만 어려운 말 써도 난 안 속아
난 자세히 안다고
144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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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33:49
일다 뇌 용량에 대해 할말이 많으니깐 모르지만
>>137 처럼 임신했을때부터 사고가 있다면 그건 그건 대로 좀...
145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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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35:58
원래 그런 캐릭터도 드물게 있는거 같다만 보통 그런 캐릭터는 초자연적인 존재라 나오지 않나?...
146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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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38:43
>>141 그 방식이 빙의물의 전형적인 스타트 세팅이지. 흔한 예다.
147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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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6:40:55
>>145 애당초 환생이라는 것부터가 초자연적이잖아.
그리고 엄마 뱃속부터 내공 수련하는 주인공은 의외로 흔해.
출생하자마자 의식이 있는 사례는 더 흔하고.
148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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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02:09
>>147 그건 흠좀무인데 엄마 배속 내공 수련이라니..
149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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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03:03
그리고 내공 수련이라길래 떠오른건데 그거 호흡법 이래저래 말해도 결국 대기 중의 기를 빨아들여서 자신의 몸에다가 저장한다 이거잖아? 기는 높은 데서 낮은데로 흐른다는 법칙이 적용안되는건가?... 일정 갑자 이상 쌓이면 대기 중보다 자기 체내의 기가 더 많이 쌓여서 힘들텐데?...
150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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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04:43
뭐 보통 사람도 대기중보다 더 높은 밀도, 농도를 유지하도록 사람의 신체 기능이 이루어져있다지만 그 대가로 끝없이 에너지를 소모하는 걸로 아는데.. 기도 마찬가지로 훨씬 더 높은 농도, 밀도의 기를 유지하고 있다면 그걸 억누르기 위해 다른 무언가가 계속해서 빠져나가서 유지될텐데... 자연상의 에너지라면서 자연상 에너지 법칙을 거스르고 있어~
151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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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08:31
내공이 일정 속도로 꾸준히 쌓인다는게 생각해보면 좀... 너무 날로먹는 설정 아닐까 레벨업 속도가 일정하다는건 사실상 게임뇌에 가까운 사고방식으로 보는데
152
이름 없음
(5602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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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09:20
실제 기를 단전에 축적해 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라!!(아니다 이 악마야!!)
153
이름 없음
(71385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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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09:22
(솔직히 말하면 무협은 판타지니까, 그런 논의는 작가 마음에 달렸어)
154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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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0:32
그렇게 말하려면 판타지가 아니라 무협은 사변 소설이라고 해야지.
155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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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1:34
어차피 내공 수련이라는 개념 자체가 이제는 낡았어. 대세는 몬스터 사냥과 레벨 업이다.
156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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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2:15
사실 무협지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너무 무시해...
157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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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3:10
까놓고 말해서 태풍? 폭풍?의 에너지가 핵폭탄의 수백, 수천배라던데 그거 에너지를 전부 집중해도 달파괴가 될지 의문인데 3갑자 내공 쌓았다고 달파괴하는 무협소설도 나오던데...
158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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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3:39
족쇄거든
159
이름 없음
(9696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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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4:23
장르소설이란 건 수작과 똥작이 분리수거 전의 쓰레기통처럼 혼재되어 있는 것. ~~소설에서는 이러던데 이거 이상하지? 라는 지적은 입만 아플 뿐이야
160
이름 없음
(9696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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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5:45
그리고 장르소설의 근본적 목표가 재미라는 점을 감안하면 여타 법칙은 그렇게 엄격한 틀로 들이밀 수는 없지. 예를 들연 변신 무기는 질량보존의 법칙에는 맞지 않지만 멋이라는 요소가 있잖아.
161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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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5:56
아니 새삼스럽지만 너무 무시당해서 챙겨주는 소설이 하나 정돈 나와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거든... 생각해보면 분노같은 물리적인 실체가 없는 걸 에너지원으로 쓰는데서 이러는것도 개그지만
162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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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6:39
그런 거 챙겨주는 소설도 하나 정도... 아니 그보다 더 많이 있다. 찾기가 힘들 뿐이지.
163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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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7:32
164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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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7:47
그러고 보니 '고결함'이나 '분노', '슬픔', '공포', '정의' 같은 감정이나 미덕을 자원으로 마법이나 괴력 등을 발휘하는 판타지 소설도 있었지.
165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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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19:44
ノr∧rく⌒Y⌒Y^x / 〉{ V/ ̄ヽソノY / ※レ' / / /irvヽソL ,.イ /ミミレルレ' i }┘ > r~~~'´/ / /f^i だリ リリ!んハ ~~~┘ / / Yj fア iハ ハ / ̄ ̄ ̄`ー' ー' /rtrtriヽ こン ノl | ヽ i rーーJ rー‐- - -‐'「下ヽヽヽ〉=`T´YN ! 〉 l `二>ー―' : : : : : : : : :「´/ ̄  ̄`ヽうう ヽVソ__ノ 丿 /: : : : : : : : : : : : : : : : : : : 〉i! 、 \ヽ_〉ヽ._/ レ~:, : : : : : : : : : : : : : : : : :L」! ` 、 ヽ! Y r―┘: : : : : : : : : : : : : : : : :ノハ ヽ ム /`ヽ、 | レ~ーァ―――‐イ:::r ―'´ { ヽ `八、 ‐- `¬v__ / レ′ 〉 、`「 ̄ 〉 > 、 ‐- `ヽ / ィヘ 〉 -‐ `ー、 ‐-`ヽ_ / /  ̄i´ Tヽ、ー= ヽ__ 「 ̄ ̄ヽ、 / __/__ }` 、 ヽ_ ̄ヽ、 / ̄ヽ、 └――‐ヾゞヽ、 / i >!rぅrぅrぅrぅrぅf \_>L__ 、〉 〉》} _ -‐――┴┴ー┴――メ / /ハ \ ノ /しJJJ | _ -‐¬ ̄ /、 / / ノ , ノ / / 〉 <‐- 、 ヽ._/ /_ ノ ´ / / iイハ / >‐ 、 / `ー '´ / , ' | | i / _ -‐´ ̄ ヽ. / / i ! | ∠-‐'´ ', / l ! | 〉 / / / i | ! / ! / / l ! | / } r゙‐- 、 ,' l | / } i 7 ̄`ヽ、 ! } / } / / 八 / ` 丶 、 i i / ∧ / Y´ 7‐- 、 / | / ノ ヽ /――'「 / }/ i / , ´ \ / i 〈 _ / | / ,.: / `ー――┘ l {´ i } 〈 ,.: ,.:' ,;' ヽ. i; L_ l ! | \ ,..:: ,' ,.: ' :;l  ̄ヽ、 ! 어쨌든 지금까지 이야기를 봐도 다들 알겠지만 무협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메이드가 없다는 거야.
166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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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25:01
>>165 그러고보면 왜 무공쓰는 서양인이 안나올까 궁금해한 적이 있었다
167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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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26:02
서양에서 표류해온 사람이 무림에서 잘나간다는 내용의 무협지 봤는데 거기는 거의 리얼계라.. 고수도 총맞으면 뒤진다는 내용이라 무공이라 쓰고 무술이라 읽어야되는 곳이어서 별로 무협지라는 느낌이 아니었지... 서양 표류객이 그냥 서양 검술로 잘나갔다는 느낌이었어
168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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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29:02
무공 쓰는 서양인 나오는 소설 의외로 좀 있어. 한국에 서양검술 지식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서양검술도 중국무술(무공)처럼 버프해주는 예도 있고. 전생검신에도 서양검술 쓰는데 중원의 절정고수급인 서양인들 나오지.
169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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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29:07
생각해보면 의화단 운동인가? 무슨 주문 외우면서 손을 휘휘젓는 동작으로 서양인들의 총기에 대항할 수 있다는 내용을 내건 무술단체가 있었다는데 총기에 다 쓸려나간걸로 아는데 진짜 무공이 있는 세계관이라면 어떻게 역사가 바뀔까 궁금하네..
170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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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32:02
겁스 무한세계 같은 의문이군. 뭐 단순히 총기에 대항하는 정도로 열강과 삐까 뜨기는 힘들겠지.
171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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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33:40
>>170 뭐 무공 레벨에 따라긴한데 그정도 리얼한? 정도가 딱 좋은거 같아 총기에 대항할 수 있는 정도로 끝나는게 위에 나온것처럼 달부수고 성부수고면..
172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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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35:34
달 부수고 성 부수고면 비대칭 전력으로 봐야 할 테지. 근데 그런 비대칭 전력에 기대어봤자 북한 꼴 나지 않을까 싶다.
173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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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42:36
사실 달부수고 성부수는 레벨의 무림인이 있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아는 중국의 역사가 아닐거 같지만 말이야...
174
이름 없음
(9903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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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44:06
무술 만화들을 보면 초고수들도 총을 맞으면 죽어요! 총 맞을 상황을 안 주는 게 대부분이니 별 의미 없지만
175
이름 없음
(07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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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52:03
, ェュ、,ュ、,--、 …‐-ミ,イ !+‐…‐+ ミ ,ゝ、 ∠二`:.:.:.:.:.:.:.:.:.:.:.:.:.:.:. :. . 丶7_ ./:.:.:.:.:.:.:.:.:.:.:.:.:.:.:.:.:.:.:.:.:.:.:.:. :.:.i' .′/:.:.:.:.:|.:.:.:i|.:. :.:|.:.:.|:.:.:.:|.:.|:.::. |//::/:.:.:.:ハ:.:八:.:.:.|、:.ハ:.:. |.:.|:.:.i ′{:.:.:|.:|〒:〒\| 〒:〒:ノ:.:.:.:! 、人|.乂ソ 乂ソ|:.:.|ノ:.:.{ 川、 |:./:.:乂;,ゝ 从介::... ^ ..:: レ'!ル从 /´ ̄`\ .ヽー‐' 工`ヽ. /:.:.:.:.:.:.:.ヽ「 ̄∧)一'`ヾヽ {:.:.:.:.:.:.:.:.:.ト{ i }:.\. i、 /:.:.:.:.:.:,;.:./:.:.》、 /⌒´`ヽ__}:./ . 〈:.:.:.:.:.:.:.;,;.:.:.:.:レ┴<⌒っ__|_:}_____rクっ  ̄`ーr:.‐:.:了:.:.:.〈___,ミアー┬r―‐ァrrt_彳 |:.:.:./:.r-、:.:.:}ノ / 〈:/^Y´:::トァイ} ヽ:.:.:.:7 , !.┘==- イ:.:.:r‐-、ヽ:::「 〈 ̄ ̄ヽ:/ イ┘ |-‐'7i__|¨¨´ \ -‐ア/l ト- ---- -‐ヘ、l | { {_| | | 、 !.`| ト、 ヽ/{ |_| ヽ、 / |_|| | /:/:.`t_ ::::...::: ヽ_| /:.:./:.:.:.:.:.:} ヽ、 _ハ /:.:.:/:.:.:.:.:.:└t__ トイ;,:.:.', /:.:.:.:.:.:.:.:.:.:.:.:.:.:.:.八___,ィ__r、__ノ:.:.:,;.:.:.', . /:.:.:.:.:.:.:.:.:.:.:.:.:.:.:.:,;;;;:.:.:.:.:.:.:.:.:.:.:.:.:.:.:.;.:.:.:.', /:.:.:.:.:.:.:.:.:.:.:.:.:.:.:.:.,;;;;:.:.:.:.:.:.:.:.:.:.:.:.:.:.:.:.:;.:.:.:.:', /:.:.:.:.:.:.:.:.:.:.:.:.:.:.:.:.:,;;;;;;:.:.:.:.:.:.:.:.:.:.:.:.:.:.:.:.:.;:.:.:.:.:', /:.:.:.:.:.:.:.:.:.:.:.:.:.:.:.:.:.:,;;;;;;.:.:.:.:.:.:.:.:.:.:.:.:.:.:.:.:.:.:;:.:.:.:.:.',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종합해보니까 떠올랐는데 의외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슈텔의 메이드력이 높더군. 메이드복 항목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었어. 특히 메이드 슈텔에게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아동 메이드라는 점이야. 어린 메이드는 특유의 매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찾기가 힘들지. 메이드계의 블루 오션이라고 할 수 있어. 게다가 슈텔은 (다른 복장이긴 해도) 전투 컷도 완비하고 있기에 싸우는 메이드 배역도 소화 가능하다. 메이드계의 인재라고 할 수 있지. 핑크 암ㅋ.... 밀피와 비견될 만한 우수 메이드라고 할 수 있어.
176
이름 없음
(53051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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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7:58:51
메이드라 그러고보면 메이드 메이드 거리는 더쿠들 깔려고 나온게 정통 메이드물인 엠마라고 들었다 정작 엠마가 더쿠들에게 대인기라고 들었지만..
177
이름 없음
(03471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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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8:30:36
무협엔 메이드 대신 시비侍婢를!!! 시비是非거는게 아닙니다(웃음)
178
이름 없음
(59821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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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불탄다..!) 18:31:09
179
이름 없음
(5744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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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00:07:46
그나저나 홍보어장, 리뷰어장의 탄생은 진짜 힘든가
180
이름 없음
(5744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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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00:08:05
예전에는 그래도 홍보어장, 리뷰 어장을 살리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이젠 뭐..
181
이름 없음
(5744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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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01:42:40
잡담판에 푸념인데 취향에 맞는 걸 찾기가 힘들다지만 너무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서운하다..
182
이름 없음
(5744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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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01:43:29
이런 소리하면 미안한데 주류인 어장들이랑 취향이 안맞아선지 계속 새 어장 연재안되나하고 살펴보게 되더라..
183
이름 없음
(5744656E+6 )
Mask
2017-03-18 (파란날) 01:44:37
그렇다고 자작 어장을 해보니 정작 자작 어장인데도 취향대로 안되는 신기한 기현상이 일어나고...
184
이름 없음
(5744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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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01:45:23
새삼스럽지만 진짜 뭔가 꽂히는 어장 찾기가 힘들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자작 어장조차 햣하!하고 꽂히지 않는다니...
185
이름 없음
(20712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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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06:35:40
채굴 작업이란 원래 힘든 거지. 작품 풀이 적다면 더더욱 그렇다. 향유하는 인구 자체를 늘려야 하는 거야...
186
이름 없음
(47035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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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22:36:43
| \ |ヽ | _ ′ | ∨ | 斗=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_≦_ , ! ! / } / <:>==::/ , .| / ! /<:> ´ ヽ::::/ ' | / , ィ /> ´', }:/ | | / // /{_ ‘, // | | { / // / / \ノ / | | , /イ / / ` ー } | | V ,./ , | { ∨ , |∨ ', ′ |ニ∨ ∧ ∧ }ニニ∨ ∧ 、 ∧ | ハニニ, ∧ , ∧ | ∧ニニ|∨ 、 _ / /′ / |,′ニニ.! , / ∧ ./′ ,′ニニニ.| ∨ , _ / / / ′ ,′ニニニ! ∨ ニニニニ{¨ =‐ ´ / , イ、′ /ニニニニ.! ∨ ニニニニ∧ / イニ/ /ニニニニニ{ ∨ 혹시 이 케릭터 어떤 케릭터인지 아는분? 야루오미에서 찾으려고 해도 너무 방대하네...
187
이름 없음
(52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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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22:52:59
얼굴 반쪽밖에 안보이잖여!
188
이름 없음
(47035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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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파란날) 23:09:42
다른 어장의 도움으로 찾았습니다 11eyes의 리제롯테네요
189
이름 없음
(5058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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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내일 월요일) 01:57:59
v21.3.1부터는 야루요미 폴더 구조가 싹 바뀌었군. 난잡하던 배치를 알파벳과 가나 순서대로 정리해서 찾기 쉬워졌어.
190
이름 없음
(48298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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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내일 월요일) 03:18:20
잡담인데 scp 재단 운영하는 경영물? 비슷한거라면 호응이 어떨까 궁금하네
191
이름 없음
(48298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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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내일 월요일) 03:24:24
옛날처럼 scp 유행이 지났으니 애매하겠지만 지금은 어떨까하고 궁금해서
192
이름 없음
(279455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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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내일 월요일) 04:54:46
한다면 참여할 의사는 있지만 시스템은 어떻게 하게?
193
이름 없음
(53452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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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내일 월요일) 09:03:33
모 어장주가 쓰다말았던 괴인연구소의 틀을 가져오면 되지않을까? 그리고 극적긴장감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외부 적대세력도 설정해주는게 좋을꺼야.
194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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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2:11:04
뒤늦은 잡담인데 이세계 전생물에서 묻히기 쉬운건데 전생의 기술과 지식을 이용해서 우위를 차지한다는 내용 흔히나오는데 그거 보고 역설계해서 적들이 따라잡는 전개는 왜 보기 힘든걸까?..
195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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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2:12:38
진지하게 따지면 손해라는건 알지만 전생의 지식으로 항상 우위를 점한다는건 생각해보면 피타고라스가 무리수의 존재를 부정했으니깐 무리수의 존재를 알고 있는 고등학생이 피타고라스보다 수학을 더 잘한다! 이런 공식이 성립한다는 거랑 동급이라고..
196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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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2:13:52
물론 초기에는 우위를 점할 수 있겠지만 항상 적으로 뭐 대마법사니 신이니 정령이니 악마니 이런 존재들이 나오는데... 개네 지성은 장식용도 아니고... 뭔 아집에 빠져있다거나 그런 쪽으로 생각을 못한다거나 하는 설정이 없는 한에는 현실로 따지고보면 뉴턴이고 피타고라스인 인물들이니 그거 공식을 보고 어느 정도 자기들이 감잡고 역설계할거 같은데...
197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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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2:17:46
지능이 무슨 근력마냥 스칼라량으로 표현되는 걸로 나오기 쉬운(=마법 데미지에 영향주는) 양판소에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일지도 모르겠는데... 왜 저런 거 고려하는 모습을 보기가 그리 힘든걸까 그리고 사족이긴한데 중세 유럽에선 로마시대 기술이 상실되어서 건축물이나 이런거보면서 인간은 도저히 만들 수 없는 기술이다 ->그렇다면 악마가 만든거다! 이런 설정들이 악마학에 추가되선지 악마들이 과학기술이나 수학, 천문학, 연금술들의 달인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던데... 실제로 솔로몬의 72마신들 심심하면 나오는 설정이 연애, 강령술, 보물찾기랑 더불어서 특정 학문에 대한 달인, 특정 주제에 대한 비밀을 알려준다라니깐...
198
이름 없음
(10958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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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2:27:33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주로 이세계의 수준으로 표현되는 중세와 현대의 기술 간의 미싱링크가 너무 커서 그렇지 않을까. 현대공학의 기초학문, 기반지식으로 분류되는 지식도 중세수준에서는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니까 중세기술을 기반으로 역설계로 따라가야하 하는 부분이 터무니 없이 많지.
199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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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3:08:13
뒤늦게 본거지만
>>198 스마트폰급으로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면 양판소에서 자랑스럽게 내세우는건 의외로 중세나 그 이전에도 개념 자체는 있던게 많은지라..
당장 증기기관이 그리스 시절에 있었다니깐
200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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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3:12:36
총기 자체는 역사가 깊은건 당연한거고 (당장 조총이 임진왜란 시절에 있었다는거 서양까지 안가도 나온다..) 우연히 이루어진 걸로 추정되긴 하지만 바빌로니아 시절에 건전지가 완성되는 기현상도 일어났다네... 거기다가 수학적 개념같은걸로 가면 더더욱.. 당장 지구가 둥글다는 증명이 시작된게 그리스 시절이니깐
201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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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3:14:20
거기다가 따지고보면 마법같은게 있어서 현실보다 기술 발전이 더 빠를 가능성도(반대로 느릴 가능성도 있지만) 있고 일단 위에 말한 피타고라스 비유같은 지식은 딸려도 지성은 트리퍼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있으니깐 (아니 그 경우가 더 높겠지.. 현실에서 대학자가 트립하는 경우보다 평범한(웃음) 남학생이 트립하는 경우가 더 많으니깐)
202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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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3:17:17
일단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지식과 지능은 다른거라는게 너무 망각되는거 같다.. 평범한 남고생이 넘어간다면야.. 아는게 너무 없으니 역설계할 거리도 없다지만 (실제로 그거 노리고 일부러 아는게 없는 학생층만 줄창 이계로 답사보낸다는 설정의 소설도 있더라 이계에서 마법은 배워오겠지만 이계에 지구의 기술을 알려주고 싶지는 않다고요!라는 아름다운 심보로 나온 판단이었다지) 총기, 금속의 제련에 대한 걸 아는 사람이 넘어가서 그 기술을 쓰고 소설에 흔히 나오는 전개대로 악마, 정령, 신, 대마법사같은 애들이랑 대결하는 전개로 간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기술이 역설계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스마트폰같이 너무 레벨 차가 심한건 모르겠는데 증기기관, 총기, 기초적인 수술법(이건 심지어 로마 시절에도 있었다고 나옴), 기초적인 의학법, 금속제련, 기초수학지식은 역설계될 확률이 매우높다...
203
이름 없음
(43242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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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3:19:10
거기다가 중세 시대가 보통 배경이니깐.. 그 환경에서 개인이 쓸 수 있는 설비와 지원이 제한되어 있어서 이러면 스마트폰같이 역설계하기에 너무 고급기술인 것들을 만들기는 엄청 힘들겠지... 그러니 결국 만들 수 있는건 중세시대 설비로 나올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을 맨땅에서 중세시대 설비 만든 놈들이 그거 보고 못배운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라는게 내 생각인데
204
이름 없음
(10958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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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3:33:50
뭐 나는 그런 류의 양판소는 보질 않아서 시중의 이세계트립 기술치트물들이 어떤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의문을 가지게 되는건 작가의 지식문제라고 봐. 핵융합 발전이나 반도체 냉각 등은 중세수준에서 이해가 불가능하겠지. 기반이 되는 지식이 존재하지 않으니.(이세계트립한 사람이 그걸 사용할 수 있는지는 차치하고) 하지만 대부분의 작가들은 그런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결국 자신이 알고 있는 수준까지 내려오면 그 뒤는... 내가 볼 때는 범인이 표현하려고 한 천재 같은 느낌이네. 본인이 천재가 아니면 그건 결국 수박 겉핥기가 되니까.
205
이름 없음
(21989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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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9:14:47
양판소가 왜 <양판소>라고 불리겠어. 그저 흥미본위용 소설에 자세한 고증을 요구하는 건 좀..
206
이름 없음
(36352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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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09:57:32
현대사회 수준의 지식은 대학교 가야 (...)
207
이름 없음
(2659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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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10:39:58
요새 이세계물에서 현대 지식 치트는 무대 설정부터 그럴 수 있도록 판을 깔아두는 게 기본이야. 전제 조건에 가까운 요소다.
208
이름 없음
(36352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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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11:00:51
까놓고 공대 교수가 가도 현대기술로 뭐 만들기는 힘들텐데(사회/문화적 반발은 무시하고서라도) 말이지. 쓰레기장의 전선도 중세에선 못만들고
209
이름 없음
(89920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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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모두 수고..) 23:54:53
솔직히 판타지에 가서 지식자랑하려면 태양전지 충전기하고 넷북이나 스마폰에 사전자료들 같은 것 꽉꽉 담고 가야할텐데....
210
이름 없음
(25766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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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FIRE!) 00:00:42
>>209 그런 전제 조건을 설정하는 작품도 꽤 있어. 아예 이세계인데 지구와 인터넷이 연결되어있다는 무대 설정도 있지.
211
이름 없음
(5221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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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FIRE!) 00:12:01
>>210 사실 그거 잘못하면 이세계에서 지구 침공도 가능할거 같은데...
212
이름 없음
(52211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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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FIRE!) 00:12:36
까놓고 말해서 연결된 이세계에 워해머 워프같은 게 있어서 카오스 데몬들이 랜선타고 지구 드랍되는 사태 일어나지 않으리란 보장 어딨어?...
213
이름 없음
(53038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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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0:05:31
사전들고 가도 사전 지식보고 실제로 하는 것은 시행착오가 많을텐데...
214
이름 없음
(24286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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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1:33:32
Fate 쪽의 AA 풀이 매우 넓다...
215
이름 없음
(5048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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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1:39:40
타입문 계통은 AA가 많지.. 거기다가 빈인빈 부익부 현상도 적응되서..
216
이름 없음
(5048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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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1:58:51
생각해보면 배틀물에서 잊혀지기 쉬운것 맞으면 뼈 부러지고 칼에 찔리면 몸 잘리고 총탄 맞으면 구멍뚫린다...
217
이름 없음
(5048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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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2:00:34
왜인지 피흘리는 묘사는 많지만 그 이상의 신체훼손 묘사는 잘없지... 세세히 그리면 심의에 걸린다는거랑 작가가 고생한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218
이름 없음
(60234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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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2:13:45
며칠전에 마법소녀 5명이 합체로봇타고 페허에서 괴물을 상대하는 기괴한 꿈을 꿧어
219
이름 없음
(5048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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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2:16:18
220
이름 없음
(5048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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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02:17:58
사실 폐허에서 마법소녀 전대 vs 괴물까진 평범한 마법소녀물인데 로봇이 끼어드니깐 기묘하다
221
이름 없음
(2374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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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10:31:11
>>215 가끔은 좀 신선한 배우(AA)를 보고 싶어. 단골 멤버는 거의 고정이니...
222
이름 없음
(5048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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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18:36:26
그나저나 철혈은 어디로 가는건가 예전에는 그나마 까는 인파라도 몰렸던거 같던데..
223
이름 없음
(24286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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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水) 23:32:28
앵커판에서 맞춤법 지적하면 매너 위반일까...?
224
이름 없음
(18103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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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18:19
뭔 맞춤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한 오타나 됬/됐이나 외래어 표기법 같은 걸 지적하는 건 거시기하지만 명백하게 잘못된 단어를 반복해서 쓴다면 그걸 지적하는 것 정도는 괜찮을걸. 예를 들자면 앵커를 엥커로 쓴다거나 스레를 스래로 쓴다거나. 동방 쪽으로 치면 '새전'을 '세전'으로 쓰는 사람도 자주 있어서 이에 대한 지적도 있는데. 스레 하니까 생각났는데 어장이라는 용어가 따로 있는 참치에서는 해당되지 않지만 일본 2ch 등지에서도 스레와 레스를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에 대한 지적도 자주 보이더라고. 그러고 보면 내가 다닌 대학 일본어과 강사 2명은 스레와 레스를 전혀 구분 못하고 아예 같은 뜻으로 착각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경우까지 있었고... "스레하고 레스 둘 다 우리나라말로는 댓글입니다. 스레로 읽어도 댓글, 거꾸로 레스라고 읽어도 댓글, 요리 읽어도 조리 읽어도 댓글. 참 쉽죠?" 쉽기는 개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잘 알지 못하면 그냥 가르치지 말 것이지... 애초에 스레도 레스도 우리나라 댓글하고는 개념이 완전히 다른데 말이지. 사실 이 강사들이 가르친 내용은 이것 말고도 잘못된 일본어가 수두룩해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지만... 그냥 능력 부족이다. 아니, 강사 1명은 한국인이라니까 그렇다쳐도 나머지 1명은 일본어 원어민인데 대체 왜...
225
이름 없음
(53164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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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25:55
226
이름 없음
(76218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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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31:27
2ch 말고 다른 곳에선 그렇게도 쓸지도 (무책임) 일본어 경력자들이라도 그런 매니악한 문화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 일본어과 교수님이 만화 캐릭터 이름을 직역해 버린 참사는 우리 학교 레전드 썰
227
이름 없음
(53164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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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33:35
228
이름 없음
(54201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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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39:46
생각해보면 이런것도 있었는데 누군가 일본어 수업시간에 잘보이고 싶어서 열성적인 일본어 회화를 보여준 뒤에 일본인 교수님의 치명타 "김군은 왜 여고생처럼 말하는 겁니까?"
229
이름 없음
(18103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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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42:31
>>226 레스는 잘 모르겠지만 고지엔 일일사전에도 스레의 의미는 제대로 적혀있으니까 사전적으로도 우리가 쓰는 이 의미가 맞긴 맞아.(...)
강의를 하실 거라면 적어도 먼저 자신이 가르칠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조사를 하신 뒤에 강의를 하십쇼...
230
이름 없음
(18103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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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43:05
>>228 ㅋㅋㅋ 그 이야기도 유명하지ㅋㅋㅋㅋㅋㅋ
231
이름 없음
(54201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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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43:10
우리가 생각하는 덕력이 충만한 분이 아니셨나벼...
232
이름 없음
(54201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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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47:20
사실 덕이라해도 분야에 따라서 알아듣네 마네하는 속어가 있으니깐..
233
이름 없음
(54201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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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00:51:41
공중파에서 이것도 있네 ㅋㅋㅋ "그러면 니코니코니 좋아하는거에요?"(야요이 피규어를 가리키며)
234
이름 없음
(494662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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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6:45:31
야요이?(어떤 야요이?)
235
이름 없음
(68416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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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7:25:06
한끼줍쇼였던가 저 야요이는 아이마스 야요이. (프로그램과도 잘 어울린다)
236
이름 없음
(137696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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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7:30:09
야요야요이...(흰눈)
237
이름 없음
(60452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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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7:36:39
여기저기서 쓰이는 기사AA가 뭔지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나오는 거였어.
238
이름 없음
(45310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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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8:02:53
모브 캐릭터용 AA는 좀 찾기 힘든 것 같아.
239
이름 없음
(494662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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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9:02:21
모브 것은 그냥 코난의 검은 실루엣 사용하며 될텐데...
240
이름 없음
(39948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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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9:06:38
잠깐 이거 잡담판 이름이 "어느샌가 잊혀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
이름 없음
(494662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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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19:47:27
잊혀진...(잡담판이 잊혀지다니...)
242
이름 없음
(22029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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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21:35:44
사실 잡담판 만들고 나서 문득 든 생각이, 표준어는 '잊힌'이었다는 거
243
이름 없음
(89868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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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21:39:12
지금은 "잊혀진"이라는 말이 잊혀진(웃음)이지만 과거는 진짜 잊혀진(진실)이었어.. 혼자서 몇달버틴거야? 19번째 잡담판은
244
이름 없음
(494662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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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거의 끝나감) 23:59:02
한 3달 버티지 않았나?
245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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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0:14:27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창작물 클리셰 대사가 뭐가 있나? 해치웠나? -> 생존입니다 딱..딱히 너를 위해 한게 아니라고! -> 댁을 위해서 한거입니다 진짜로 해치우면 역으로 놀라고... 진짜로 너를 위해 한게 아니면 놀라게 되는 대사들
246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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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0:15:49
의외로 떠오르는게 없네
247
이름 없음
(861229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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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0:54:23
그동안 앵커판 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나메 달고 안달고가 중요하다 류뤼에나 안내서등에서 같은 말을 했었을때 나메 안달았을때가 더 말에 대답이 돌아올 확률이 적어 질문이든 잡담이든 많이 쓰루되더라
248
이름 없음
(12821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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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0:57:17
그러니까 우리 같은 일반 참치는 가기가 좀.... 편하게 있으며 질문하라지만 마치 부장님이나 과장님이 편하게해 편하게 하는 느낌?ㅋㅋㅋㅋ
249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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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1:03:54
허.. 개인경험 이야기하자면 클릭했는데 전부 나메단 사람들끼리 이야기해서 이야기하기 껄끄로워서 자진퇴장했어..
250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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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00:46
역시 그런 이미지가 있는건가... 이 잡담판도 자주 인양해야겠네
251
이름 없음
(27039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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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06:12
나메든 네임드들이 온갖 화제꺼리로 잡담떨고있는데 정작 나메없는 참치가 뭘 애기했는데 무시당하면 매우 언짢음
252
이름 없음
(27039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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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08:34
특히 큐툴루가 징징대며 나이뽀? 나이뽀? 같은걸로 떠들면 그거 달래주는 시늉한답시고 오구오구잘해쪄요 래퍼토리가 시작되면 그전까지 떠들던건 다 묻혀버리기 일 수 더라.
253
이름 없음
(27039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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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10:42
지금 상황만해도 이런데 채팅방이 살아잇었으면 장난아니였을껄? 또 다시 채팅방을 죽이네 살리네... 뭐 이미 죽어버린이상 이건 관계없고
254
이름 없음
(27039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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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13:41
만년네임드라고 자기 안달래주면 화제도 다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달래주는 놀이에 참여를 강제로 하게끔 분위기만드는게 일품이야
255
이름 없음
(27039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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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22:09
그야말로 나랑 친목하지않으면 재미없을꺼라는 싸인인데. 여타 ㅈ목질로 끝장난 게시판들에 꼭 저런 유형이 있더라. 처음봤던 이래로 저짓거리 자체가 일반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행위라는건 알까.
256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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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23:05
워워 진정해.
257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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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25:11
닉네임조차 없는 익명성이 플로팅 사이트의 특징중 하나지만 물건너도 뭐 알음알음 작가들끼리 모이기도 하고 사람 모이면 어쩔 수 없지
258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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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27:00
요점은 텃세부리는듯한 늬앙스는 적당히좀 하라는거야. 그것만 아니면 대체로 문제는 없어
259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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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27:22
모여서 나쁜것만 있는건 아니니까. 합동프로젝트나 여기서의 합동이벤트 등은 순기능이라고 볼 수도 있고. 사견으로 저 쪽은 이제 그냥 하나의 밴드방이라고 봐도 될것 같은데
260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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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29:54
잠깐 나메 달고 어장 연재할때도 저기에 레스는 하나도 남긴적 없지만 나는 나메 달고 있는 것보다 대리AA쓰는게 보기 불편하더라고. 잡담 한줄에 AA 하나 써서 화면 가득 AA인데 스크롤 확확 내려도 내용은 별로 없고 그럴 때.
261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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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32:40
그쪽은 그냥 AA쓰는 체팅방 아닐까
262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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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33:24
>>260 거기다가 레스내용이 단지 물고빨고핥는 상황극이면 소름.
263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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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39:56
뭐 그런걸 하는 것도 자유이긴 한데 이제 고민하는 어장주를 위한 안내서 라는 이름이랑은 영... 0레스의 공지사항을 보면 그런 변화가 나오는것 같아서 재밌어. 맨 처음의 고릴라캡틴의 정상적인 공지가 인계되는 사람 따라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지금은 이 시간은 드물게도 본래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네.
264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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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1:13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안내서는 사용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본래 역할을 더 잘 하는 것 같다 대충 새벽 2시 이후?
265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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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2:55
괜히 이상하게 사적용도로 변질시키려는 사람만 없으면야 어장주들의 화제가 적당히 어장에 대한 고민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이 되기 마련이니까.
266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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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4:45
사적용도가 감정적인 푸념이나 리얼에서의 일이 섞이는 경우를 말하는건가?
267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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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5:11
낮에는 안내서라기보단 어장주들의 잡담판같은 느낌
268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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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5:18
근데 0레스 공지사항도 우스운게 고대네임드의 강의어장만 저기 넣을 수 있지 흑백의 교육어장이나 아예 이름없이 교육어장을 팠지만 유익했던 것들은 들어가지도 않았어. 한번 다른 교육어장도 넣어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봣는데 그냥 씹히고 무시당하더라.
269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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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5:43
다들 리얼 이야기는 줄이려고 하는것 같지만 조금씩 의식적이건 아니건 쓰는사람이 생기고, 다들 그걸 신경쓰기 시작하니까... 감정적인 푸념은 그게 본인 어장에 영향을 미치는것 보다야 잡담소나 안내서에 푸는게 낫다고는 생각하지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270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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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6:45
이런게 ㅈ목질이지 자정작용? 이미 알게모르게 썩어가는게 보이는데 뭘
271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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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6:56
그런것 외에도 가끔 들어가보니 뭔 요상한 주제들로 잔뜩 이야기하던데 말이지 임신빔은 대체
272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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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7:33
하긴 중간에 몇번 도움 되는 정보같은것도 올라왔다가 내려간적도 있었고 AA지옥쪽에도 사실 AA제작보다는 어장주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정보가 몇번 올라온적이 있었는데 안내서에는 언급도 안됐었네
273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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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7:40
공지를 바꾸는건 어장 세우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다른 사람에게는 말해도 소용없지. 그 사람에게 말했다가 씹혔다면 애도.
274
이름 없음
(1199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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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9:00
AA들을 옮기려고 하는데 수작업으로 하기 너무 귀찮다. 스크립트를 짜서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 하지만 알고있어 프로그램 짜느라 시간 다 간다는거
275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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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49:56
>>274 허나 만들면 다른 사람들이 편해진다!
276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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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0:40
>>274 그 무슨 인스턴트 커피에 물 붓고 젓기 귀찮다고 거품기를 만드는것같은
277
이름 없음
(1199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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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1:03
..는 잠답판이 불타오르네. 감정적인 발언은 적당히 부탁드립(...)
278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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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1:08
만들어주면 참치넷의 성인으로 인정해드림 ㄹㅇ
279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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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1:34
귀차니즘은 두가지로 나아가지. 노력을 줄이려는 노력으로 혁신 or 그냥 때려치고 안해서 멸망
280
이름 없음
(1199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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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1:49
281
이름 없음
(9707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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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2:22
나중에 SPQR 있을 때 AA금지라던가 건의해볼까 생각해보면 안내서가 벌써 180판도 넘었는데 데이터도 많이 잡아먹겠다 이기회에 접근성을 좀 높혀보자
282
이름 없음
(1199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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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2:46
사실 I모드에서 로딩이 되다 끊기면 어장주 글만 보이는 경우가 있더라
283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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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3:01
어차피 고민판에서는 씨도 안먹힐 애기니까 여기라도 불태워야지
284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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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4:30
모르긴 몰라도 오린린 만든사람이 개발에 쓴 시간은 최초로 하려던 작업을 수동으로 했어도 거스름이 남을 정도일거야.
285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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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5:08
그렇지만 덕분에 후대의 작가들은 좀 더 편하게 연재하지!
286
이름 없음
(1199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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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5:23
그나저나 간만에 월탱으로 불태웠네. 아시아섭으로 이전한 다음에 다시 하니 차이가 참 (...)
287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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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7:39
나는 월탱을 패치가 계속 되면서 어느 순간 집컴으로 돌리기 버거워져서 강제로 접었어. 미자주로 죽창 날리기 재밌었는데
288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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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8:02
AA제지하는것도 좋고 고대네임드들만 올릴 수 있는 교육어장안내 문제라든지 상황극따위의 ㅈ목질 수위상승하는 화제가 금지되면 좋겠네
289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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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2:59:32
상황극은 동감일새
290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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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00:52
고민안내서 어장 이름이 은하수 ~ 히치하이커~ 안내서의 패러디라면 어느 의미 도움이 되지 않는게 원본재현이지만(...)
291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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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01:54
...아나 어떤 놈이 새벽 3시에 전화를 하는 거지.
292
이름 없음
(00875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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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03:38
긴급전화아니면 무시. 이 시간에 전화하는게 잘못임. 안받아도 아무도 탓 못해
293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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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12:01
작품의 인기와 AA수량이 항상 비례하지 않는 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지만 화제가 되면 역시 어느 정도는 생기게 되어있네. 케모노 프렌즈의 AA 상당히 만들어졌어. 서벌은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많고.
294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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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15:34
는 긴급전화다
295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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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18:16
외할아버지가 갑자기 편찮으셔셔 할머니가 전화하셨네. 전화 받고 보니 또 심각한 상황은 아닌 거 같고, 심해질 꺼 같으면 119 부르라고 했다.
296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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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22:04
나이드신분들은 조금만 불편하셔도 그게 큰 일의 징조인 경우가 제법이니까. 친척전화가 야밤에 걸려오는건 백이면 백 긴급전화네
297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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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23:36
그런데 또 배드민턴 대회 나가서 상타고 산 몇개 넘는 건 쉽게 하실 정도로 정정한 분인지라. 뭐 낮이 한 번 가봐야지
298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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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23:55
케모노프렌즈야 어느 시점부터 시청률을 하늘뚫고 올라가버린 인외급 애니니까말야... 솔직히 저 붐은 이해못하겠어
299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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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43:32
뒤늦게 왔는데 상당히 불타올랐네 그나저나 임신빔은 대체 뭐지.. 엄청 궁금해지네 그리고 케모노는 여러가지 의미로 신기했지.. 제작진들도 놀랐을거 같은데
300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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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49:26
그리고 유용한 교육 어장 나와선데 유용한 어장으로 홍보오장이랑 목차어장 있었는데 이미 늦었어! 미국갔어!
301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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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3:51:32
이거 진짜 부활안되나 싶은데 어장주들이 자진해서 참여해야되는데 참치가 백날 떠들어봐야 뭐해..
302
이름 없음
(945541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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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4:03:31
몇마디
>>300 예전에 홍보어장에 홍보한 적이 있습니다만
리젠에 사라져 빛을 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주기적으로 갱신하기에는 칸의 소모속도가 너무 빠르고, 이 카드 시스템에서 홍보어장이 활성화 되기는 조금 어려운것같아요.
운영자가 현재 트위터 있는 곳에 홍보용 블로그라던가 있으면 좋을 것같은데....
어렵네요
303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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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4:34:53
와아! 홍보어장 부활했다! 참치 매우 기쁘다!
진지하게 말하면
>>302 가 문제 개인적으로 이건 진짜 상단에 고정적으로 뜨게해주면 안될까 싶지만 말이야
304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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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4:37:59
전부터 생각했는데 이걸 말해야하나 말하지 말아야하나 했는데 새벽 텐션에 일단 말이라도 꺼내봐야겠다...
305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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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4:38:44
생각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을지도 모른데 일단 이야기해볼 가치 정도는 있을거같은데...
306
이름 없음
(0596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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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5:31:33
홍보 어장은 다른 의미로도 필요한 것이 이걸 완결난 작품을 홍보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거든. 솔직히 참치는 완결 어장과 관련된 문제도 불편하지. 완결난 어장은 레스를 더 이상 달 수 없다보니 리스트에 갱신이 안 되어서 옛날 어장은 완결이 나는 순간부터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져서 아무리 명작 어장이었다고해도 뉴비는 어장의 존재 자체를 알 길이 없으니 그 어장을 볼 수 없다는 문제가 있거든. 나도 내가 참치에 오기 전에 완결난 작품들은 마토메 사이트와 나무위키에 소개된 작품을 본 게 전부야. 두 사이트에 소개되지 않은 완결 어장들도 있을 텐데 존재 자체를 몰라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어. 어장 제목 자체에 '완결', '完' 등이 박혀있다면 완결 작품만 검색해서 보겠답시고 해당 키워드를 검색할 수도 있겠지만 언제 완결날 지 모른다는 특성상 어장 제목에 그런 문구가 들어간 작품도 거의 없고.(지금 연재되는 1어장 가족 같은 경우 말이야.) 일본은 AA 작품을 소개하는 수많은 위키 사이트와 수많은 마토메 사이트가 있어서 괜찮은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위키가 나무위키 하나뿐이고(그것도 AA 전문 위키가 아니라 솔직히 내용량이 굉장히 빈약하더라), 마토메 사이트도 단 하나뿐이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그 외부 사이트도 마토메 사이트라고 인정한다고 해도 2개...) 두 사이트 다 갱신이 별로 되지 않는 편이고...
307
이름 없음
(36677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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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5:41:54
홍보어장은 정말 필요하지요.
308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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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5:58:19
오오 역시 목차/홍보 어장에 동의해주는 참치들 많구나 그리고 확실히 완결된 어장만 모아놓은 페이지 있으면 진짜 편하긴 하겠지
309
이름 없음
(36677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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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5:59:21
진입장벽을 낮추려면 완결작품 홍보가 필수적이지... 완결난 작품들을 보고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좋으니까.
310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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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05:33
그것도 그래 완결어장이 있으면 확실히 이거 보면서 아아 이거 재밌다하는 것도 있고 재발굴도 되고 좋은데 말이지
311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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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06:08
과거 어장중에 재미있는 어장들이 있으니깐 그거 재탕하는 것도 재밌거 완결이 아니더라해도 아아 이 어장 재밌는데 끊겨서 아쉽다. 이거 비슷한 어장 안나오나? 이런 의견을 낼 수도 있으니깐...
312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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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07:29
그리고 생각해보니 유용한 어장중에 수요조사 어장도 있었는데 잊혀졌네..
313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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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08:13
이러이러한 어장파고 싶다/이러이러한 어장 파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할 수 있는 어장이니깐 편한데 말이지
314
이름 없음
(36677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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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20:37
>>311 진짜 그러함. 사람들 취미에 빠지는 원리가 비슷한 거 찾다가 빠짐.
포켓몬 어장에 빠진 것도 그러한 거 때문인데.
315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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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22:30
앵커판 잡담판인데 과거에 앵커판에 있었던 어장으로 잡담하기 힘들다는게 슬프더라...
316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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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23:02
그나마 전용 잡담판 판 어장주들은 거기서 잡담이라도 하지 그런거 없는 어장주들 작품 이야기하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하오...
317
이름 없음
(0453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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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6:29:39
이번에 홍보 어장이나 목차 어장같은거 인양되긴했는데 얼마나 갈려나.. 이번에는 오래가서 유용히 써먹히면 좋을텐데
318
이름 없음
(36677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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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7:06:55
나도 생각날 때마다 인양할게!
319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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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8:33:14
자는 사이에 엄청 영양가있는 애기들이 오고갔네!! Dc같이 중요한 게시글은 항상 가장 위에 떠있게 할 수 있으면 좋겠어.
320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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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8:45:13
이 논의도 금새 묻혀버리겠지.. 슬프다
321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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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8:45:35
오타났지만 신경안써야지
322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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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8:50:40
>>319 확실히 그런거 원하긴하는데 그런게 될려면 시스템적으로 손봐야되는데다가 그러면 새어장은 누가 파지?.. 라는 문제가 있어서.. 사이트 자체적으로 생성되게 만들어야되나?...
323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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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8:57:30
Dc는 추천수 높은 글중 영양가높은 정보통합글을 게시물 관리자가 업데이트했던걸로 알고 있어
324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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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19:38
>>323 여기엔 추천/비추천 개념이 없으니깐 있으면 어장 시스템이 단박에 달라질걸..
325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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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27:34
그리고 DC라면 알바가 건의받으면 그거 보고 공지에 올려주는거 말하는거야? 아니면 추천 일정수 받으면 개념글로 자동이전해주는거?
326
이름 없음
(64003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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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29:28
알바가 임의로 공지에 올려주는거죠. 그래야 스레홍수가 얼마나 일어나든 항시 볼 수 있으니까요
327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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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30:50
그거 선정기준에 논란이 있을거 같아서.. 목차/홍보 어장은 그에 비해 공식으로 이거하나 지정하는게 편할거 같아서 말한거..(항상 맨위에 뜨는게 보기 편할테고)
328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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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32:31
다만 확실히 있으면 편할거 같긴한데..
329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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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37:40
그러고보니깐 페이트 전용 잡담판이 따로 있던 시기도 있는데 한창 밀려서 안보이네.. 포켓몬 잡담판은 여전한데
330
이름 없음
(48802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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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38:01
성배전쟁 붐이 있던 시기도 있는데 전멸이다 지금은..
331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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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09:48:29
근데 목차/홍보 어장을 어떤 식으로 만드는지도 좀... 지금 인양된 건 제목과 링크만 있으니까. Co버전이라 직접 고쳐서 들어가기도 하고. 이게 이런이런 어장이다 하고 리뷰..까지는 아니더라도 짤막한 소개글과 함께 링크 거는 어장이 있다면 어떠려나. 활성화되긴 힘들까?
332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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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06:25
마토메 블로그를 만들던 사람이 군대 간게 커...
333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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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07:59
그렇지... 유용했는데...
334
이름 없음
(36743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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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10:50
누구 거론하면서 불만 말할거면 안내서건 류뤼에건 와서 얘기하던가. 여기서 저는 선의의 피해자예요 흑흑 하면서 뒷담까고 있지말고.
335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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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11:09
확실히 마토메가 없는게 엄청 크다. 최소한 주소와 간단한 소개를 모아놓는 사이트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336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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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13:22
주소와 소개가 같이 있으면 참 좋은데. 특히 과거 완결작들. 모 사이트 작품소개란 정도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군...
337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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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15:26
흠... 이건 건의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
338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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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21:33
목차어장은 이제 와서는 적어야할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기존방식 그대로 하면 보기 더 힘들것 같아. 홍보어장의 경우는 두가지 방면으로 밀려나는게 문제네. 하나는 타어장 갱신에 의해서 어장 자체가 내려가는 경우랑, 끌어올리기 위해 무의미한 레스를 적으면 기존 홍보레스가 어장 내에서 밀려서 안보이게 되는 경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339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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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23:49
주기적으로 인양레스를 일괄 하이드하면ㅡ 너무 관리자가 귀찮으려나 완결작이든 연재작이든 링크+홍보를 1레스에 합쳐 올리는 짤막한 소개 어장이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인양된 목차 어장과 홍보 어장을 합친 듯한
340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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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30:22
지금 거의 죽어버린 참치게시판에 목차/홍보 게시판을 하나 만들고 링크를 거는건 어떠려나? 여기에 어장을 만들고 0레스에 링크걸면 그냥 인양 레스로 끌어올리기만 해도 괜찮을것 같기도한데.
341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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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32:25
어, 참치게시판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은데 아니 거기는 밀려날 일도 거의 없으니 목차/홍보 어장 세우기는 좋지 않아? 거기 어장이 세워졌다는 사실 자체를 앵커판에 홍보하는 일은 필요하겠지만
342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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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32:44
참치게시판은 앵커 전부터 있더 곳이야. 참치 어장의 근본이니 앵커판 일을 거기로 가져가는건...
343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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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34:33
아ㅡ 조상님이셨나요 좋은 생각이었다고 생각했는데
344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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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38:00
나도 알고 있기는 한데 이제는 하루 평균 갱신 레스가 1이 안되는 상황이 되버렸으니까... 홍보어장의 요점은 밀려나지 않을 고정위치가 필요한 건데. 어찌보면 캔드민 바짓가랑이 붙잡고 애걸하면 될지도 모르지만
345
이름 없음
(73009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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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38:37
각각의 판은 개별적인곳 민폐끼칠수 없어 그래서 각각의 판마다 id도 달라
346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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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0:08
캔드민이 직접 만든 곳이니 함부로 영역을 넓히는건 곤란하다고 봐. 어장이 나뉘어져 있는 것처럼 각자 판에 맞는 용도로 사용해야한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347
이름 없음
(73009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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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0:08
나가봐야하니 대충 정리
A는 사견이 듬뿍-☆!
Q 나메없는 참치가 얘기해도 무시하기 없기
A 어장주도 쓰루되는 적도 많고 갱신률이 빠를때는 못보는 레스가 많다
하지만 참치는 어장주에비해 비교적 그런 감각을 느끼기 더 쉽습니다
Q 떼쓰고 달래주기는 자제하기
A 자제할수도 있지만 감정적인 푸념은 그게 본인 어장에 영향을 미치는것 보다야 잡담소나 안내서에 푸는게 낫다고는 생각될수도 있고 등등
누군가에게 아쉬운게 있다면 본인 어장으로 와서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옴
Q 물건너에서도 작가들끼리 모이기도 하고 순기능도 존재
Q 대리AA 보기가 불편
A 확실히 큰건 보기 불편 개인적인 사견으론 15줄 내외는 괜찮다고 생각
Q 0레스의 공지사항 강의어장쪽 갱신 부탁
A SPQR님에게 다시 한번 말해봅시다
Q 임신빔 자제
A 동의, 수위 규정이란 대체....!!
Q AA지옥에도 어장주들에게 도움되는 정보가 존재
A 일일이 가져올 수가 없습니다 힘들어요 다만 이런게 있다고 안내서나 강의어장에 링크해주면 될지도?
Q 수위상승하는 화제는 자제하기
A 위에것과 동일
Q 홍보어장, 목차어장
A 홍보어장은 예전엔 0번째 어장으로 항상 위에있던 시스템이 있었으나 현재는 사라진 기능인 모양 캔드민께 건의해봅시다
목차어장은 예전에 큐베님이 관리하시다 검색기능이 생겨서 접으셨던걸로 기억
Q 수요조사어장
A 수요조사어장은 어장들 갱신률이 빨라 뒤로가다보니 사람들 뇌리에서 잊혀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쓰질 않았습니다
Q 0에 고정되는 어장
A 홍보와 목차, 수요조사
Q 완결어장
A
>1489141168>306 ,
>1489141168>309 더 이상의 자세한것은 다른 참치들에게 맡길게! (ゝω・)-☆
348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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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0:14
ID도 달라?! 갱신이 잦지 않아도 밀려나지 않는 공지사항적인 위치가 있으면 좋겠는데.. 이건 캔드민한테 물어보는 게 빠르려나
349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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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5:54
시스템적으로 캔드민이 만들어주면 제일 편하고 좋은 방법이겠지. 그게 안되서 지금 시스템 안에서 해결을 보려면, 하고 생각한 방법인데 참치게시판이 안되면 0레스에 다른 외부링크를 걸어야하고 누구나 수정,작성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지금 생각나는건 참치위키랑 구글 스프레드시트 정도네.
350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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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7:16
무엇보다 접근성이 중요해. 뭐가 있는지 알기도 쉬워야 하고. 쉬운 일은 아닐거야.
351
이름 없음
(48267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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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8:30
홍보 스레 방법으로 한가지 생각해봤습니다. 어장의 0번째 정도에 항상 위치해있고, 20레스만 계속 살아있는 겁니다. 그 이하는 삭제. 그래서 어장홍보하고 싶은 사람은 계속올려야 사라지지 않는거죠. 그리고 각자 어장 0이나 1정도에 홍보용 레스를 만들어두고 재미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싶으면 참치든 어장주든 올리도록 하는 겁니다. 단, 20개 안에 동일한 어장이 있으면 아웃. 이런 식으로 규칙을 정해두면 어떨까요?
352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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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8:44
참치위키는 사실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어... 어장에서 데이터 관리용으로 쓰는 건 알겠지만
353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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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49:33
위키 접근성은 그리 높지 않아요...
354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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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0:22
>>351 어.. 시스템은 괜찮은데 굳이 삭제할 필요까지는 있을까요? 일도 일이지만 어차피 밀려날 테니 놔둬도 괜찮을 것 같은데
355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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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0:30
사실 나도 그래. 쓰기 어려워 참치위키.
356
이름 없음
(48267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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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1:59
>>354 솔직히 계속 올라오면 용량문제로 캔드민에게 부담될 것 같더군요.
차라리 인스턴트로 해두는게 가벼워서 좋을 것 같아요.
357
이름 없음
(62921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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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4:37
음.. 하지만 20레스는 좀 빡빡한 느낌인데. 삭제될 때마다 계속 홍보를 반복하는 건 좀 지치지 않을까
358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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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5:33
지금 연재되는 작품이 몇 개 정도죠
359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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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7:11
지금 연재... 라고 하면 애매한데...
360
이름 없음
(48267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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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8:43
>>357 20에서 30레스 정도가 적당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어차피 뒤로 밀려나면 보이지 않는 것은 똑같으니까
차라리 삭제시키는 것이 용량에 좋다고 생각했고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어장주가 본인 어장에 1레스 정도 홍보용틀? 을 만들어두고
추천 대신 위에 홍보어장(?)에 올려달라던가. 하는 시스템으로요.
단, 동일 어장은 존재해선 안된다는 룰은 있어야하겠죠.
그리고 틀도 필요할 것 같아요.
---------------------------------------------------
[어장제목]이래서 추천. 이라던가.
---------------------------------------------------
[어장제목]
홍보레스 복사본
---
이래서 추천 이라던가.
----------------------------------------------------
까놓고 감상 +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는건데....음...
아니, 감상은 역시 빼는게 좋겠죠?
361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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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8:45
하루에 갱신되는 작품들의 어장주 총합이 20은 안될것 같긴 한데
362
이름 없음
(12341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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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8:50
그건 콕 집어말해 단언할 수 없지 비정기 연재도 많고
363
이름 없음
(48267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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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9:55
>>361 주말에 화력 좋을때는 30어장 정도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364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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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0:59:56
근데 뭐 수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 부족하면 늘리면 되고.
365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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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00:30
이래서 추천,이라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어장주는 자기 작품 PR을 할 수 있고, 보는 사람들도 관심이 더 가게 딀 테니. 참치들이 감상 쓰기 부담스러워서 안 쓰지만 않는다면
366
이름 없음
(48267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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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01:52
>>365 쓰다가 생각한 것이 이것이 친목질이나 참치에게 강요 비슷하게 되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냥 어장주가 만들어놓은 복사용 홍보레스까지만 허용할 것인지
감상까지 허용할 것인지.
다들 의견은 어떤가요?
367
이름 없음
(04344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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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04:41
홍보만이면 홍보만. 감상만이면 감상만이 좋다고 생각해. 두가지는 크게 다르잖아.
368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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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04:45
나는 이래서 추천! 부분이 강제가 아니라 자유라면 괜찮을 것 같은데..
369
이름 없음
(5740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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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04:55
감상이나 다른 사람의 사견이 들어가면 불판날 여지가 생길수도......
370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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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10:21
추천은 개인적인 것... 불판 요소상시 존재.
371
이름 없음
(0132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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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14:25
문제 있으면 안내서에 직접 와서 건의할것. 어장주는 전지전능하지 않아
372
이름 없음
(48267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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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21:00
<요약>이런 홍보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0 번째 어장에 항상 존재. 20~30레스가 전체 용량. 레스를 올리면 가장 오래된 레스 삭제 어장주가 각자 개인의 어장에 복사용 홍보레스 작성. 참치 혹은 어장주 본인이 홍보레스를 복사하여 홍보 어장에 등록 ※20~30개 내에 동일 어장 홍보가 있어서는 안됨. 혼선을 피하기위해 홍보레스는 일정한 틀을 통해 작성 우선 현재까지 나온 건 이정도 일까요.
373
이름 없음
(04344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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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22:16
374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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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27:24
문제는 실현가능성이 오네가이 캔드민! 에 달렸다는 것인가.
375
이름 없음
(2040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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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29:29
칸드민을 톱사탕인으로 만들어야 하는건가!?
376
이름 없음
(09536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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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33:44
캔드민에게의 건의는 캔드민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돼.
377
이름 없음
(09536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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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37:19
근데 오랜만에 잡담판 활발한거 보니 기쁘다
378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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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41:45
마토메 관련해서 블로그스팟 쓰는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이쪽은 관리자가 다른 사람 구글계정 가지고 초대해서 등록하면 거기에 글 쓸 수 있는지라
379
이름 없음
(09536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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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48:17
일단 참치게시판에 따르면 캔드민이 인턴이라 바빠서 카드포스트4 개발이 늦어지고 있는데 건의하면 검토해서 넣어줄거라고 생각해. 그러니 가끔씩은 참치판도 가자
380
이름 없음
(09536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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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51:52
마토메는 결국 개인의 열의가 중요하니까. 옛날의 수산시장이나 현존하는 국산AA 마토메처럼 꾸준히 관리해줄 사람이 문제지
381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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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1:58:30
그러니까 블로그스팟이 관리자를 여러명 쓸 수 있으니 편하다. 어장주 본인이 신청해서 자기 AA 올릴수도 있고.
382
이름 없음
(09536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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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5:21
으음 일단 구글아이디도 개인정보니 민감한 참치가 있으니까 좀 더 토론해보는게 좋을거 같아
383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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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6:03
안녕하세요 어제 축구를 보고 멘붕해서 폭음 후 기상한 쓰레기 대학생입니다
384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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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6:31
아 그리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짜증나서 한 마디만 하겠는데.
385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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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7:49
만년 네임드라서 내 교육스레만 올라가니 뭐니 지껄이고 있는데, 한 번도 내가 올려달라고 요청한 적도 없고, 그냥 스레 어떻게 세워요? 하고 질문할 때마다 내가 교육 스레 링크 갖다주면서 상대해줘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좋겠다 싶어서 안내서 측에서 한참 나중에 넣은거거든?
386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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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8:39
그 외에 교육 스레가 뭐가 더 있었는데? 최근에 생긴 교육스레 두 개? 진심으로 그 둘애 한달 방치된게 불만이라고?
387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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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9:45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 참고하라고 도움글 쓰고, 그거 필요할 때마다 갖다준게 퍽이나 친목짓거리로 보였나보네. 뭣하면 캔드민한테 삭제해달라고 요청하지 그래?
388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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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09:46
분노의 큐툴루 (웃음)
389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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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0:33
솔직히 말하자면 큐툴루 교육어장은 대단히 도움이 되었다. 첫 어장 연재도 망하기는 했지만 저것 덕분에 시작할 수 있었고.
390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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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1:02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안내서에서 징징대는 건 친목질로밖에 안보이는게 사실이기는 하다만...
391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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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1:40
그래서 안간다고. 나메 떼고 있고 뭘해도 큐툴루만 그렇게 콕 찝어서 친목쩌는걸로 보이니까, 안간다고.
392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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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2:44
친목을 막기 위해서 선택한 수단이 수 차례에 걸친 뒷담이였다면 굉장히 성공적이였다고 말해줄게. 친목의 수괴를 몰아내는데 성공했네. 축하해.
393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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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3:41
뒷담이랄까, 난 방금 왔지만... 그리고 애초에 안내서가 친목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개방성 아니었던가. 마찬가지로 이것도 뒷담이라고 보기는 힘들것 같다.
394
이름 없음
(22482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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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6:17
>>252-255 이게 뒷담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별로 할 말은 없는데.
적어도 관점이 전혀 다른건 확실하고.
395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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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9:24
으으으음.. 뭐 접근성이 0은 아니지만 꽤 낮으니까 뒷담이라고 보는게 더 적절한가.
396
이름 없음
(13551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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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19:43
또 끊이지 않는 궁극의 불판이 활성화 된건가...
397
이름 없음
(75472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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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21:18
본인 없는 자리에서 나메 저격하면서 기분나쁘게 말한거니까. 의도가 뭐였던간에 저건 잘못이지.
398
이름 없음
(35874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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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38:22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선 뒷담이라 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본인이 잘 안 오는 다른 곳에서 저격 비난을 하는 점에선 글쎄. 그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 것 같으니 다른 주제로 넘어가자.
399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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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39:04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른 주제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400
이름 없음
(13551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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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42:46
말주변 없는 봇치 참치라 미안하다!!!
401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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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2:48:54
안내서에서 토론 중. 관심 있는 사람은 와서 토론에 참여하세요!
403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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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3:05:46
현재 이글루스의 제작AA들 이동중.
404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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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3:12:19
>>403 국산 AA만 있는 건가요? 퀄리티 높은데..
405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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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3:55:29
>>404 ㅇㅇ
다만 국산 AA들 이동 완료되면 AA작품들도 이동시킬 생각.
406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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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5:42:57
안내서 -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대리 AA 허용/금지 토론 1. 오늘 밤 추가 토론 후 결정 예정 2. 현재까지 나온 안들 중에는 '시범적으로 2~3주 정도 대리 AA를 금지해보는 것'이 유력. 3. 추가적인 의견이나 아이디어 있는 분들은 참여해주세요.
407
이름 없음
(99651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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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5:58:58
>>406 오늘 밤은 일이 있어서 참여는 무리라 미리 질문드립니다.
대리 AA를 떼니까 확실히 모바일로 보기 편해지긴 했는데, 그 효용성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시범 기간이 끝나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판단을 할 텐데, 기준이 있나요?
408
이름 없음
(2015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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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5:59:26
지금 하는걸 보면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다. 에휴... 시간낭비한건가
409
이름 없음
(36115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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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6:03:04
불만점이 있다면 와서 말을 해주세요 혼자서 푸념하시지 마시고
410
이름 없음
(76727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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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6:03:18
411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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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6:04:44
>>407 네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응답률, 무시/방치되는 레스의 수 등을 일일이 측정하는 건 불가능해 보여요.
하지만 이런 것들이 모여서 어떤 분위기로서 느껴지기는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뚜렷한 기준이 제시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움직임으로 기능할것 같아요.
412
이름 없음
(76727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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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6:04:59
>>406 일단
대리가 없는데도 소외되는 발언이 많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실효가 없다고 판단가능할 근거가 되겠죠
413
이름 없음
(6490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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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6:05:11
그리고 가능하면 의견은 안내서 쪽에 제시해주세요. 그래야 누군가가 대답하고 논의할 수 있으니까요.
414
이름 없음
(76727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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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6:05:54
>>408 원했던게 서로 친해보이는 분위기를 없애고 딱딱하고 사무적인 분위기로 갔으면 한다, 같은 거였나요?
스스로의 말로 명시를 부탁드립니다.
415
이름 없음
(77156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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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17:19:03
그냥 이대로 가도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이 주제 나온 것 보면 좋은 의도로 낸 주제도 아니었던 것 같고...(누군가를 저격하려고 낸 것 같으니...) 검색 기능도 있고 리뷰나 감상도 사람마다 평이 다르고 거기에 리뉴나 감상이라고 쓰면서 비난과 욕설이 난무 할 것 같아서 꺼려진다. 나는 이대로의 시스템이 나아서 이대로 가는 것이 좋을 듯...(그런데 대리 AA는 갑자기 무슨 소리인지...)
416
이름 없음
(355433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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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21:32:41
포켓몬 어장에서 데미지 계산은 다 어떻게 하는 것인가...
417
이름 없음
(58510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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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21:35:43
>>416 엑셀로 많이들 하던데
계산식을 얘기하는 거야?
418
이름 없음
(355433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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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21:38:49
419
이름 없음
(2493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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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22:02:59
그때그때 시트에 수식짜넣지 않으려나
420
이름 없음
(73009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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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불탄다..!) 22:19:58
포켓몬 잡담판이나 강의소에 가면 데미지 계산하는법, 엑셀로 하는거 나와있어
421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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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03:43
인양인데 목차 어장에 관해 아이디어를 투척해볼게
422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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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04:37
목차어장에 매번 일일이 수동갱신해야된다는 슬픈 단점이 있잖아?...
423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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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05:45
이거에 관해서 아이디어를 내는건데 본인이 프알못임으로.. 실제 난이도는 어떤지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자동 매크로가 있으면 편하지 않을까해서 건의하는거야
424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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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07:26
콘솔로 기능을 추가하는건데 콘솔에 명령어 (예시로 continue)를 치고 첫줄에 암호를 입력하면 특정 트립이 나오는거지
425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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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08:14
그리고 다음 어장을 팔때도 암호로 위에 continue로 얻은 암호를 입력할 시에 이 어장은 전 어장과 시리즈구나라고 사이트에서 인정하는거야
426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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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09:05
그렇게 continue로 얻은 암호로 어장을 몇회 이상 완료하면 사이트가 매크로가 이를 감지해서 목차어장에 자동으로 올라간다 이런 구조는 어떨까해서
427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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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10:04
일일이 사람이 손으로 갱신해야된다는게 목차어장이 묻히기 쉬운점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이 점을 방지하기 위해 매크로가 있다면 어떨까하고 건의했어 뭐 이경우에는 캔드민님의 협조가 있어야되는게 전제니깐 사실상 탁상공론이지만..
428
이름 없음
(48426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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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56:36
슬슬 헤븐즈 필이라던가 나올때가 되었네
429
이름 없음
(48426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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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57:29
히어로 아카데미아 2기도 나올때가 되었고
430
이름 없음
(1136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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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0:58:41
페이트 아포크리파 애니화에 절망한 달빠가 나 혼자가 아닐거라 믿어
431
이름 없음
(48426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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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01:40
음? 페이트 아포크리파 애니화에 왜 절망을?(물론 호불호가 강하고 나도 너무 지크가 너무 자캐로 보일 정도로 해서 제일 싫어하기는 하지만 작품이 싫다는 것은 아닌데?)
432
이름 없음
(1136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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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05:23
애니화 후 바뀔 잔느 이미지 때문에...
433
이름 없음
(48426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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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10:15
그거야 어쩔 수 없는 것이고...(잔느만 해도 여러 작품에서 나오기 때문에... 캡슐서번트에서는 아예 개그캐고...) 솔직히 작품에서 멋있는 이미지하고 그렇게 나와도 독자가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이미지는 틀려지기 때문에...(페제에서 세이버하고 이스칸달하고 개네들 전부 다른 성격에 그에 따른 자신의 왕도를 가진 각각의 매력이 있는 애들로 나와줬는데.... 그냥 생각 안하고 겉으로 나온 안 좋은 것 같은 것만 보고 세이버는 호구고 이스칸달은 꼰대라는 등의 악 이미지만 그러니....)
434
이름 없음
(1136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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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12:55
결론은 히가시데가 나쁘단거야
435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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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15:25
페이트 아포크리파 이야기나와선데 페그오의 영향으로 인해... 스마나이 vs 인도랜서 싸움에 감탄하는 잔느를 보고 오묘한 느낌이 들었다는 증언이 들려왔다..
436
이름 없음
(1136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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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16:22
스마나이...! 가챠에서 나와서 스마나이...!
437
이름 없음
(48426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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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16:26
>>434 나쁘다고 까지는 안보지만 페이트 아포크리파의 과도하게 편애받는 지크라던가 좀 너무 편의성이 보이는 전개는...(지크가 작가의 자캐로 보이니...)
438
이름 없음
(11364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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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18:14
아포크리파는 개연성이랑 캐릭터성이랑 기타등등 총체적으로 난국이니까
439
이름 없음
(48426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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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22:37
>>438 캐릭터 성은 괜찮아... 솔직히 캐릭터 설정이나 그런 것을 보면 매력적이야...
다만, 지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편애 전개하고 그런 것이 문제인 것이지...(차라리 잔느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지크는 그냥 호문쿨르스이면서 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한 애로 보였다면 오히려 괜찮았을 텐데...)
440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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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38:07
생각해보니깐 홍보어장 비슷한 캐릭터 소개 어장이 옛날에 있었지..
441
이름 없음
(9191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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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52:01
차라리 우로부치처럼 캐릭터들에게 공평한게 낫지
442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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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1:59:06
일단 개인적인 시도로 옛날 어장 목차에 링크 고쳐서 올려보려는데 머리가 굳어서 완결난 어장을 잘 모르는데 완결난 어장이 아는 참치들이 있으면 좀 알려줘...
443
이름 없음
(120792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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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3:17:22
마토메 사이트의 작품, 나무위키 AA작품 문서에 있는 작품들, 환상향 낙원화 계획, 젤나나 작품, 요코시마 작품 정도가 생각나네.
444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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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3:24:17
요코시마 어장주거는 일단했는데 나무위키에 쓰인건 스레딕이 많다... 젤나나 어장주 작품은 일단 찾아보고 해야지
445
이름 없음
(85279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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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3:31:01
그나저나 수위가 위험한 AA들은 어디다 모아두는 게 좋으려나. 유럽연합 법률 기준이라 그냥 경고문 하나 달기만 해도 상관없긴 한데(...)
446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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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3:34:07
어떤 수위? 생각해보면 전혀 개인적으로 보면 야하지 않지만 수위가 애매한게 있긴있어...
447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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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3:35:28
까놓고 말해서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이라던가 그런거... 여자 몬스터중에 머리는 늑대(수인이라던가 모에 그런거 없고 입에서 피뚝뚝 떨어지는 야생늑대)인 몬스터라던가... 헐벗은 노파에 날개가 달린 몬스터라던가..(마귀할멈 일러스트로 있더라) 이런거 보면 성적인 느낌은 없지만 일단 유두 노출이라서 수위규정에 걸릴걸..
448
이름 없음
(85279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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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4:14:07
그것도 있고, 정치소재(...)
449
이름 없음
(1177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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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04:21:57
아 정치 소재.. 휼륭한 어장 파괴병기지..
450
이름 없음
(41732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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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파란날) 10:09:25
최근에 완결난 것도 꽤 있지?
45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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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0:26:22
잡담인데 마기아 레코드 현재 시스템이 놀라울 정도로 페그오가 생각나는데 설마 페그오 게임성에 대한 평가도 답습하는거 아니겠지?..
45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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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0:42:29
의외로 숫자에 비해 어장의 변동이 적다.. 소수 어장에 참치가 쏠려서 그런건가...
453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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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0:51:00
으으음... 주말인데 잡담판에 사람이 안오네 잡담거리가 안좋았나..
454
이름 없음
(57018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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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0:56:32
참치는 리얼충이 많아서 주말에 잘 안 와.
45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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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0:59:49
그거 뭔가 쇼킹한 소린데..
456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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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1:06
일단 잡담 소재로 하나 던져보는데 어째 D&D, 양판소식 마법을 서양마법이라 착각해놓고 동양마법은 진지하게 도술같은 오컬트에서 찾는데 서양마법은 솔로몬이니 카발라니 하는건 거들떠도 안보고 그냥 D&D, 양판소, 게임에 나오는 마법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45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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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1:39
진지빨고 말해서 오컬트, 전승에 근본을 둬야지 마법이라면 파이어볼은 서양 마법 아닙니다(엄근진)
458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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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3:08
그게 은근히 거시기하더라 오컬트, 전승에서 빌려올거면 서양도 똑같이 오컬트, 전승으로 빌려와야지 한쪽은 오컬트, 전승에 나오는거고 한쪾은 그냥 게임에서 나온거 차용한거잖아...
45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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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4:37
골렘도 emath 부적이 있고 헤브라이 전승에 통달한 카발리스트나 랍비가 만든 걸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냥 파이어볼 날리고 텔레포트쓰는 양판소 마법사가 만든 걸로 나온다...
460
이름 없음
(0843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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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5:21
서양쪽 오컬트, 전승 이라고 하니 위쳐 생각이나네요.. 참 재밌게 구르고 구르고 구르고 또 구르다가... 결국 엔딩 못깬채 요즘 손을 못대고 있는데...
46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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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5:25
키메라도 그렇지만 호문클루스도 단어의 뜼 자체가 확장되서 병안에 있지도 않고 난쟁이도 아닌 놈들도 다 호문클루스 소리듣고있지..
46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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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5:57
위처라 그거 만화, 소설로도 나왔는데 영상화가 가능할지 궁금한 작품이었음
463
이름 없음
(0843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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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7:32
게임판 영상치고 잘된게... 어쌔신 크리드나 더 디비전 같은 경우 영상은 잘 뽑았지만 영상이 아니라 영화로 넘어갈 경우... (어쌔신크리드를 떠올린다)
46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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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8:21
>>463 아니다 이 암살닦이야! 누가 사악한 닦이를 숭배하는지 볼까? 나의 빛을 조심해라! 닦이 빛!
46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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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8:36
워크래프트 영화화도 전쟁닦이 소리 들으면서 까인다지..
466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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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9:01
호문쿨루스는 스펠링이 homunculus인데 클루스라고 표기하는 사람 많더군.
46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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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9:10
전승 이야기 나온김에 떠오른건데 "모든 것은 독이며 독이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용량만이 독이 없는 것을 정한다." 16세기 사람인 파라켈수스가 남긴 명언..
468
이름 없음
(0843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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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9:33
워크래프트는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제가 워크를 안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제목이 전쟁의 서막이라 그런가 진짜 서막만 하다가 끝날줄은...
46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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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09:37
>>466 발음하기 헷갈리잖아 호문크루스로 가는 경우까지 있던데 솔직히 헷갈려...
470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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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0:36
바알제불도 생각하면 이런저런 발음 많던데 바알제불 바알제블 벨제브브 벨제불 바알세불 등등
471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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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1:23
발음하고 표기를 헷갈리지 마라. 서로 다른 거야.
472
이름 없음
(0843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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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1:28
더 디비전 정말 기대하고 있던 게임 1위였는데 나오고 나서는 정말 역대급으로 실망한 게임 1위가 됬던 경험...(먼 눈) 덕분에 통수소프트 게임은 이제 일단 스팀 평가가 쌓일 때까지는 믿고 거릅니다.
473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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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1:28
원어 발음 자체가 헷갈리는데 일본 거쳐서 들어오니깐 발음의 혼동이 두배로!
47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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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2:35
>>471 이게 맞는 말이네.. 표기라해야되는데
475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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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3:09
발음과 표기를 같은 거라고 착각하면 '나한테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라' 같은 소리가 나오지.
476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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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4:41
바람물질 / 공항장애 / 일해라 절해라 사생활치매 / 수간신청 / 곱셈추위
477
이름 없음
(0753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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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19:29
수간신청 스게ㅡ
478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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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25:13
47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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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34:54
다시 침묵? 주말이라해도 새벽이라선가 떠들거리가 없어선가...
480
이름 없음
(0753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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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36:00
(사실 주말이 제일 바쁜걸)
48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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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1:36:55
주말이면 모두가 광분한다는 이미지인데 말이지...
48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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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2:30:05
새벽치고는 사람많지만 쏠리는데만 쏠리는건가...
483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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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2:58:09
노인이나 중년 캐릭터 AA는 역시 적군.
48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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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2:59:26
슬프지만 아예 노인이나 중년 캐릭터부터가 드무니깐...
48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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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2:59:55
비슷한걸로 중년비만남성 캐릭터도 AA가 드물다 마초남캐는 미소년, 미청년에 비하면 적긴해도 있다는 느낌인데
486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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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05:57
할아버지 AA는.... 드래곤볼의 무천도사가 자주 쓰이고, 할머니는 거의 선택권이 없는 것 같아. 꼭두각시 서커스의 루실 정도? 누가 더 있을까.
48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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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08:20
맞아 생각해보면 노파 AA도 의외로 없어... 프리큐어에 노파 캐릭터 AA가 있다고 듣긴했는데... 그나마 할아버지 aa는 찾아보면 많아 조켄이나 죠셉이나...
488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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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08:38
애매하지만 동방불패라던가
48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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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09:40
그거랑 판탈로네 할아버지 캐릭터 AA는 찾아보면 많네 노파 캐릭터는 생각나는게 거의 없다...
490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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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10:33
그렇군. 원래 여캐 AA가 많은 편인데 캐릭터 연령대가 올라가면 비율이 역전되네. 아줌마와 할머니 쪽이 희박해져...
49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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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11:06
아줌마는 몰라도 30대로 보이는 여캐가 없는건 아니야.. 다만 우리가 생각한 파마머리하고 배좀 나오신 어머님들이 없을뿐이지...
49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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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13:48
생각해보면 미싱링크다 10대 20대로 보이는 여캐들은 많고 우기면 30대로 보이는 여성들은 드물지만 있다 하지만 노파(70~80대)로 보이는 캐릭터는 루실(꼭두각시 서커스), 하나사키 카오루코(프리큐어)까지 중간의 과정이 소실되어있어..
493
이름 없음
(71031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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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18:41
하만 칸.
49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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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0:48
악역 여캐도 비중이 높으면서 추한 외모의 캐릭터는 드물던데
49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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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1:38
괴물의 모습을 가진 애들도 있는데 이런 애들도 괴물로 변하기 전에는 평범하게 생긴게 대부분이고... 남들은 원피스 2부 디자인까지만 개인적으로 원피스 2부에서 빅맘은 디자인이 참신하다는 점은 괜찮았다... 참신하단 점은...
496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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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2:23
흔히 말하는 마귀할망구같이 보이는 모습의 여캐 AA가 많이 있는 케이스가 있긴하나? 그거 궁금하네
49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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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5:19
아예 괴물같이 생기거나(여성인 부위는 덤)(ex 거대한 곤충괴물이 성별 女라고 나오는 케이스), 미형의 여성(괴물 부위가 덤)인 AA는 그래도 많은데 아예 괴물은 아니고 여성인데 추형이란 느낌의 여성(위에 말한 빅맘이나 마귀할망구같은 케이스) 캐릭터는 참기 힘들지...
498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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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5:47
>>497 참기>찾기 힘들지... 오타 한글자 차이로 뭔가 위험한 내용이 됬다
499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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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6:31
마귀할멈 페이스도 드물지. 거의 못 본 것 같다. 할아버지 쪽도 노마법사나 노현자 타입은 드문 것 같아. 수염이나 주름 묘사가 지랄 같다는 점도 있을 테지만.
500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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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28:58
원작에서 비중이 적다는 것도 한몫하지만
>>499 말대로라서 수염있는 아하트옹이 조켄보다 AA가 적은 이유가 그건가?
501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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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35:59
페이트의 아하트 말하는 거라면 단순히 소스가 적어서 그렇다는 면도 크겠지. 지금 있는 컷도 동인지 소스를 트레이스한 거니까. 반면에 조켄은 화투 미니게임에도 등장했고.
50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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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38:37
아하트옹도 외모는 상당히 그럴듯하니간 써먹고 싶은데(거기다가 설정도 피상적으로 떼면 유용해보이고)
아니 애초에 수구꼴통 캐릭터 자체가 의외로 적어선지(aa로 따지면) 카이지 모브들이 안정의 게스들로 나오듯이
안정의 꼴통으로 굴릴만한 캐릭턴데 aa가 너무 적어..
>>501 말대로 소스가 너무 적어선가...
503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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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41:35
사실 카이즈 모브에서 나오는 애들중 억울한 애들이 좀 많지만.. 안도 마코토는 대놓고 쓰레기라쳐도 다른 애들은 "그래도" 좋은 사람이었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리고 이시다 씨는 좋은 사람이었다고.. "그래도, 그나마"같은거 안붙이고 "그냥" 좋은 사람!
504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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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47:20
헤이트 모으는 배역에 쓸만한 배우가 적은 편은 맞다. 덕분에 카이지 캐릭터가 참 많이 보이지. 미형이면 그것만으로도 헤이트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어서... 외모도 적당히 밉살맞아야 하는데 그런 캐릭터 찾기 힘들어. 주역보다 조역 맡을 배우를 구하기가 더 힘들다.
50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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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48:07
누구 표현대로 맨날 나오는 배우만 나오는 꼴이니...
506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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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0:51
// / / // / / / / / / / / / // / / l /// / / / .//./ l /! ///,, 、 / / /.-///,' / ,' / l l , l/|/ | / //く,,,,,/''/ ,' , / / | l l l; | l ! //`ej;一/-;' /! /l,∧,,.| l | l l 야근병동의 닥터 히라사카 같은 | l /l,/! /'''/' '| /| ト-ト,,,;;;.l |l / l 쓰레기 면상은 흔치 않은 자질이다. ',!', / iヽ '''''' (,ト|l!´;; ;;;n;;,i l L; ,'! ,'l ,! l i l l iヽ、_ /ll |!、l ヽ、"lll L; ,',' ./ l ∧ .l .l l ',|'l 、 ' / い ll !| l ,'l,' /ニl,'ニ l // 'ヽ、 | ' , / ヽ、 | |,' ;l,' | / 'i l ' / ´ヽ ヽ 、 l/ / / | __, l ヽヽ-一ヽ/\ ` `´ / / /` 丿 / ,- ´ / ヽ /ヽ、、_ ヽ、 // // j , ' r´ ,----' / i `ヽ `ヽ`_`--__l > /' / //__....-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ヽ , ' ,' ヽ、 , ' ' / /,''' l7 ヽ, |
50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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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1:38
>>504 확실히 애가 조역으로? 싶은 캐릭터들이 많아... 그것도 재미중 하나라지만
뭔가 안심의 조역!이란 느낌을 주는 AA가 없어..
508
이름 없음
(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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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2:0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노파 AA가 있으면 좋을텐데 AA로 만들려면 굉장히 빡셀듯(...)
50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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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2:19
>>506 하지만 슬프게도 AA 장수가...
일단 조역과 주역?의 경계를 오갈 수 있는 케이네스 선생님은 그래서 좋다...
조역으로 나와서 발려도 어색함이 없고 주역으로 나와도 그것대로 재밌으니깐
510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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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3:05
>>508 그런거 많아 이 캐릭터 AA있으면 참 써먹기 편할텐데 싶은데 AA 한두장이거나 아예 없는 놈들...
예를 들어서 원피스의 겟코 모리아라던가 엄청 써먹기 편할거 같은 AA데 인기가 없어선지 AA 한장도 없더라..
511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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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4:52
>>509 서글픈 일이지. 애니도 있으니 소스는 충분하거늘....... 케이네스도 그렇지만 페이트 캐릭터들은 전체적으로 연기폭이 넓은 감이 있어. 되게 우수하다. 특히 전투를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가 많다는 점이 강하지. 덕분에 어딜 가나 페이트캐가 나와서 식상한 감이 있다는 것도 부정할 순 없지만.
51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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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5:31
위에 말대로 조역으로 쓸만한 캐릭터 자체가 원작에서부터 거의 없는 경우도 있지만(ex 어마금) 원작에서 휼륭한 자코, 조역감이 있다해도 이게 AA화 안되는 경우도 많아서...
513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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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6:05
참치들이여, 역으로 생각하는 거다. 아무도 안 만든다면 직접 만들면 되는 거라고.
51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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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6:13
원피스의 겟코 모리아, 나루토의 지로보는 여러가지 의미로 써먹기 좋을거 같은데 AA가 없어서 슬퍼...
51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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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6:35
>>513 시도했다가 GG친 참치입니다.. 근성 게이지가 차오르면 다시 시도해볼까나..
516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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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7:53
하지만 지금 예시로 든 애들, 서글픈 말이다만 직접 만들지 않으면 아마 아무도 안 만들걸.
517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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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8:14
>>514 지로보 센세 같이 밈이 유행한 캐릭터는 쓰기 좋지. 한 컷만으로도 여러 군데 돌려쓸 수 있다.
518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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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8:43
솔직히 aa화는 해당 캐릭터에 대한 팬심으로 하는 건데 노파, 비만같은 추형의 외모를 가지고 캐릭터성이 휼륭하고 소스도 많은 캐릭터 자체가 드문거 같더라(슬픔) 이 바닥에서는 이상하게 현실과 달리 미남미녀가 추남추녀보다 더 많아서...(정확히는 비중이 있는 애들 중에서)
519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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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8:53
와라! 지옥이 넓지 않나!
520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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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3:59:19
>>516 그게 서글프지.. 일단 만들면 모두다 같이 편하게 쓸 수 있을거 같은데 아무도 총대를 안매니깐...
521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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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0:00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것이다!
522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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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0:33
새로운 장인은 언제나 환영이야!
523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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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0:58
>>521 그건 매우 당연해서 뭐라고 할 말이 없다. 그건 이미 전제 사항으로 얘기하고 있었어.
52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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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2:12
육체는 단명하나 근성은 영원한 것! 대류 근성이 최고다!
라고 멋지게 외치면서 aa만들고 싶지만 근성부족이란게 슬프다...
그래도 결론은
>>521 인데..
525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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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2:46
근데 솔직히 나도 연습하면서 건드린 짤은 페이트 캐였어.
526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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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3:25
사실 나도 예시로 든 그런 애들 좋아하는 편이야. 아무리 그래도 대파는 좀 부담스러워서 꺼려진다만. 그러니 직접 만들자!(쓰레기
527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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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3:57
지옥으로 와라 동지들이여! 새로운 장인은 언제나 환영이야!
528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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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4:30
더 솔직히 말하자면 야ㅉ
52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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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5:28
>>525 매니악하게 이토준지에 도전했다가 곡선의 휼륭한 난이도를 보고 나가 떨어졌다...
>>526 네크로맨서, 뱀파이어(외모), 그림자 능력자, 니트 속성이 혼재하면서 적당한 중간보스 기질이 있는 활용도가 좋은 분인데!
맨날 강캐만 있으면 게임을 어떻게 만들어!(엄근진)
530
이름 없음
(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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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5:29
뭐 정 없으면 기존에 있는거 수정해도 되지. 모 정치인 짤 만든다고 명왕의 AA를 쓴 적 있...읍읍
531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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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6:40
개변/합성 AA는 아직 요령이 없어서 엄두가 잘 안 나더라.
532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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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6:49
괜찮아! 첫 도전은 원래 처참하기 마련이야! 나도 처음 만든 거 꽤나 와장창이었어!
533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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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6:59
사실 개인적으로 AA지옥 이야기면 그곳 워해머 AA가 개인적으로 휼륭함!
534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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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7:25
처음 도전항 때는 최대한 평범하고 밋밋한 걸로, 크게 잡아서 만들어보는 게 좋아!
53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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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7:30
써먹기에는 소스가 부족해선가 어쩔수 없지만.. 카오스 4대신 일러스트 AA화한건 감탄했다
536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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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7:52
그건 그런데 단품 짤이라서 연재물에 써먹기는 좀 어렵지. 감상용이랄까....
53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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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7:59
그거랑 가니슈카 대제도 좋지.. 원작에서도 포스있었던 캐릭턴데 AA화라니 좋다!
538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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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8:24
더 만들려면 만들 수는 있지만 밀린 애들이 많아
539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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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8:47
연재물에 써먹기 좋은 AA는 역시 대갈 샷이 많아야 해. 최소한 상반신 샷이라도... 전신 샷은 써먹기가 마땅치 않다.
540
이름 없음
(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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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8:56
40줄 넘어가는 대형 AA는 표지 이외에는 써먹기 힘들지.
541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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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09:35
대형이라도 야한 거라면 써먹ㅇ
54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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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0:08
상어아가미라는 신비의 사이트에서 써먹는거군요 압니다
543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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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0:11
참고로 연재용으로 써먹으려면 체스트-웨이스트 샷 기준으로 20-30줄 선이 적당해. 15줄 내외면 중소형이니 더욱 좋지만 이건 숙련자가 아니면 비추천
544
이름 없음
(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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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0:52
상어아가미는 또 뭐시여. 그나저나 19금 AA 마토메용 블로그를 따로 팔까나.
545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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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1:08
참치넷에서 보이지 않는 링크가 있어서 거기 타고 따라가면 상어아가미란 뒷사이트가 있다메요? 막 거기는 정치 이야기, 종교 이야기, 건담 이야기, R18, R18G같은 소재가 다 모여있다매요?
546
이름 없음
(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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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1:37
블로그스팟은 유럽연합 법률 기반인지라 대문에 예/아니오 하면 될 꺼 같은데.
547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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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1:40
상어아가미는 참치 어장의 은어다. 규제 대상 또는 삭제를 뜻한다고 보면 돼.
548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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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1:41
뭐야 그 복마전은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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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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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1:52
>>544 아 적당한 농담 여기서 규칙위반으로 게시글 삭제되는걸 상어아가미에 끌려간다고 농담으로 그래서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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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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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2:36
그럼 R-18 마토메 블로그를 파게 된다면 제목을 상어아가미로 해야징(...)
55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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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3:03
>>550 정치시사 AA도 모아두는거다. 어장파괴 병기들이 한곳에!
552
이름 없음
(13743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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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4:00
어쨌든, 장인의 길에 도전하고 싶으면 언제든 지옥문을 두드리도록 해. 새로운 장인은 언제나 환영이야!(강조
553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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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5:01
>>550 광고도 달아서 부자가 되는 거야. 대신 욕을 먹고 수명도 증가한다는 디메리트도 있다.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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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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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5:02
그리고 거기 결전 병기는 정치인 패러디한 노루표 짤방이 AA화된거... 이거 하나면 어장을 파괴할 수 있는거다? 이제부터 매일매일 어장을 파괴하는거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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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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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6:06
근데 왜 아가미지.... 아가리 아닌가........ (뒤늦은 의문)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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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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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6:42
>>554 아니 그것보단 어 음 어(...)
아니 말 안 하는게 낫겠다.
자러 가야징(...)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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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61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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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8:38
그나저나 2주만에 절반을 채웠네, 이전보단 꽤나 빨라졌구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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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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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9:00
예전어장이 비정상적으로 수명이 길었어...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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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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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9:27
사실 지금도 위험한 AA많지만.. 히틀러, 스탈린, 예수님, 부처님 AA가 신청되는거 볼때 개인적으로 식겁...
560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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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19:56
정치인이나 실존하는 종교 AA는 개그로 스쳐지나가는게 가장 좋은 비중인거 같아 개인적인 소감은...
561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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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04:25:02
나도 세인트 영맨처럼 캐릭터화되지 않은 실존인물 AA는 좀 껄끄러워.
562
이름 없음
(0753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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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1:50:53
스탈린이나 히틀러는 실제로 기용된 적도 왕왕 있었지
563
이름 없음
(4692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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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1:53:14
누가 소년기사 라무(2기)풍 용사물 안 써주려나-
564
이름 없음
(51830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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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1:57:10
아이디어는 있지만 스토리 있는 어장을 쓰면 두려운 거야. 실패하면, 다이스로 굴리는 어장보다 멘탈이 가루될 확률 높아서
565
이름 없음
(0753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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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1:58:24
>>564 머릿속에 있는 걸 다 펼쳐내지 못하게 되니까..
566
이름 없음
(577287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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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2:11:35
>>555 예전에 물어봤을 땐 아가리는 너무 흉흉해서라고 캔드민이 그랬던 것 같아.(애매한 기억력)
567
이름 없음
(8312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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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3:50:12
지나가던 참치입니다만 물어볼 게 있는데요. 창작물에서 크툴루 신화의 외신들이 다른 신화의 신들보다 강하다고 표현되는 이유는 뭔가요?
568
이름 없음
(36925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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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3:56:23
본격적으로 우주자체를 기반으로 삼는 신들이니까? 고대인들의 신화는 지구권위주의 묘사 설정들이 대다수지만 크툴루는 SF적 설명으로 나름 현실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지구 바깥의 우주를 지배하니 스케일이 커진 탓이 클꺼에요
569
이름 없음
(36925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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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4:00:27
더불어 대놓고 현대인에게 위협과 공포를 안겨주고 딱히 신경안쓰고 길가의 개미취급하기 일 수니까. 다른 신화는 그래도 신은 인간을 원한다는게 있지 이쪽은 극소수의 몇몇을 제외하면 덩치도 큰 놈들이 주변에 있기만해도 멘탈붕괴 광기 등 해악한 효과를 불러일으키니 원
570
이름 없음
(8312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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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4:10:56
그렇군요. 한 사람의 소설에서 나오는 공포를 준다는 것 빼고는 좀 쎈 외계인이란 느낌이 드는 얘들이 신화에서 나오는 신들보다 쎄다는 이유가 뭔가 했었는데 말이죠.
571
이름 없음
(94652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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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4:25:45
그건 작품마다 다르기는 해. 타이터스 크로우 시리즈에서는 진짜로 그냥 좀 쎈 외계인 수준이다. 그런데 그냥 좀 쎈 외계인이라면 달리 써먹을 게 많으니 굳이 크툴루 신화를 기용할 필요는 없지. 결국 오랜 세월 동안 쌓인 이미지 문제야. 크툴루 본인도 소싯적엔 증기선이나 핵폭탄 정도 맞고 도로 잠드는 수준이었어.
572
이름 없음
(8312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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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4:39:15
크툴루 신화의 존재들이 저항할 수 없는 공포의 이미지로 정착되면서 강화됐다는 얘긴가요?
573
이름 없음
(94652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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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5:11:54
응. 어차피 용도 문제니까. 크툴루 신화가 쌓은 이미지는 다른 도구가 쉽게 대체할 수 없는 거야.
574
이름 없음
(8312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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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5:18:47
그렇군요.
575
이름 없음
(82265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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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5:19:49
국산보다 수입이 질좋은거와 같은 이치
576
이름 없음
(94652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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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5:23:58
그리고 오해하기 쉽지만 크툴루 신화는 한 사람이 다 구축한 게 아냐. 초창기부터 여러 작가가 손댔고, 1세기 넘게 수많은 사람의 손을 탔다. 그래서 관록이 있는 거지.
577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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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6:54:49
근데 우주적인 공포라고 해도 ハノ\.ハ / {l涜l} ∧}}二≧ュ、 _」_ _厄オ≧=====≦ \ ヽ X´ ./ィ /厶 、 ミ、 ヽ ハ / { ! 〃{! 〃 ヽ l} ハ \ ┼ _ゝ{ {レヘ{ {! i} .ノ / l}ハ ////\ ィ/リ爪 / ○ ○ 彳 i} // l}ヽ. // /广{乂"" r-‐‐┐ "" 厶イ.リ il|// 乂∧ 〃./ {! / ヽ、 ヽ、__,ノ } 川 リ/ l !ノ ∧ ← 이런 거나 乂{ ゝ. /r=≦廴}≧=く´ ∧{{イ ノ /} l} / /∧ {!l / \_x介トx_/ {! ヽ く .イリ ノ .ノ . {! .// .∧ {! ′ 廴_l!__}ヘ ハ l}! 乂く≦彳 乂 {! \/ / /∧ V l} 从 l .〉〉 \ 厂\≧ し’≧=≠个≒=≦ し リ .イ∧ 乂j / /厂 / / ! ∨ 〈 i}く リ {! { {l ∨ .〃 ' i ∨ //∧ イ イ{ ゝ ゝ≧ー/ ′ i ', ∨! .ィ爪 乂 // / / / | ト、{ ∨ヽ ヽ . // / / | l. | | ,.ィ  ̄ |`ヽ:.. ! :. // / / .' | |八 |ハ |!\ }リ Ⅵ l |ヽ }. . // ' ' :. | | { ヽ. リ{.! } ,ィ≠ミ、 | ∧{ リ i ' ′ | |!. | | |イi∨ \__| || ´ | ; | リ :. | | | |:. { {: /{i从i \ } リ :.:.:.:. | /イ ,∧ :. | | | | { ∨ ', ', ,ィ⌒ ` ' 、 }/ム} | ', ← 이런 것도 있단 말이지 | | /`ヽ ', ヽ }从_{! _,...イヽ /イ_,/ { ヽ { { {⌒ ' / } \、 :.:.:.:.: /イ,.f ⌒ } イ :. \ | | |_ ∧! ト、\ r 、/ Y ヽ::/: : : : / / {_{ i ___ 、 マ{  ̄ ヾ、 \〉 、,{ l{ _人 ` ー‐ ' ,:' |∧ {,ィ//////}_ \ \ __〉 ト, ヽー _/ //∧ {/////r_//7 \ /// }∧、 `ヽ///>- 、 ∧/ ∧ ∨////`∨ `ヽ , {イ{ /Y^}⌒ヽ、_ ∨/// / ,∨/∧ ∨ ヽ \ // / ,.ィ^}人{_,.-- 、_ } \_/,ィr-、,.イ//∧ :. :. :. / { { ' ,〉-、! |///╋┼,〉////∧ :. } } / | / / }〉ー- 、 }イ╋┼╋///r-,/ } ;/ | | / :. { / }!マ |╋┼╋/// / /イ | / 크툴루 신화의 어둠은 깊다.
578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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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13:20
그거랑 조금 쎈 외계인 하는데 사실 다른 신화도 묘사만 보면 정말 허망하게 골로가는 대단한 존재들이 나와서...
579
이름 없음
(83127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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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14:16
아, 크툴루 신화는 여러 사람이 만든 것이군요. 그래서 신화라 불리는 건가... 그런데 첫번째 aa는 사람들이 아자토스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도대체 저건 어디서...? 원본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580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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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17:08
아 그리고 그레이트 올드 원이랑 아우터 갓이랑 동일하게 취급되기엔 좀 많이 애매하지...
58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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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17:51
>>579 정확히는 최초 고안자는 러브크래프트인데 같이 펜팔하던 작가들이 아이디어를 고안해서 여러명이서 신화를 돌려씀
->그거 보고 삘받은 후대 작가들도 같이 돌려씀
58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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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18:39
막말로 아우터 갓들은 그냥 우주 물리법칙의 수사적 표현에 가까운 애들이고(니알라토텝빼고) 그레이트 올드원들이 강한 외계인이란 설명에 더 들어 맞는듯
583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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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20:40
까놓고 말해서 니알라토텝도 과학의 의인화로 봐야되는거 아니야? 싶은 면모가 있어서... 인격신이라는 면모가 강조되서 그렇지 어찌보면 과학자들의 신격화라고 할수 있을려나
584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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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21:56
그거랑 후대에 창작된 덕분이긴한데 핵폭탄, 우주론이 확립된 뒤 창작된 거라서 묘사가...
585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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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23:07
>>579 의인화 아자토스 공주 AA는 야루오 스레에서 독자적으로 탄생한 오리지널 캐릭터야. 여러모로 쓰기 좋은 캐릭터니까 써줬으면 좋겠어(강요
586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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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25:57
/ .\ < ○ // \ \ | i / ! ', |_ / / i \<>/.', ', .\ \ \\| 弋_彡个 /./ ̄`ー 、_ / ̄ ̄/ / ./ .i i.T゙∧ ', \ \ \ \| i i  ̄ / ̄! / ./ / ll ll.ll 入',ヽ >大弋ー\ \ \ / / ´ / ./ .ll ll ||ノレ′ ', .',\/ ,,__ 、\ \ ヽ< ルヘ / i .i ./|| .|| __」」 \_/\\ .〃.フ \, 〉 \」 .冫゙ヽ >、_ /ヘ-∠ | .l .l ∥ ∥-==九 1l ーェ_」= 「|亠弋.、 { \ /ー─于 딴 소리지만 크툴루 신화 의인화 캐릭터 중에는 ...i l .i .| ∥ K ____ !⊥-‐゙゙ .! ヽ」、T.-,,⊥ \ /゙゙''‐-,,, 「컬드셉트」의 다곤도 쓰기 쉽다. | | i >レ< ', 〆卩 ̄Tヽ、 ///// ∨ \\.\ヘ \  ̄ |‐.、 / ̄ヽ i / i Y .| `'ニlー ∨ \\ ゙`∨ .`ーェ_ |∧ヽ | \/ | i ∧ `゙ ̄ ` _,,,,-‐┐ ∧ ゙ヽ,`ヽ、\/゙゙¨'''‐-.、 ∧ 」 | \ \|ー-┤ .l\ //// /,,-‐=‐| / ∧ ゙ヽ,`ヽ/_ェェ-,,_ ゙゙゙̄ ...∧__/ >< \ \ | |ニ', ヘ< >┤ .ハ ∧ ノ  ゙゙゙̄'''‐-二_ >ヘ ) .\ \l | \ \f .ノ / ∨.∧ r‐゙ ̄ \ / >< ハ \ | `ヽ、  ̄ / .∨∧ | i \ ../ ./ `''‐ー-.ヘ `ヽ、 >- .,,_ / /虱 ∧ ..| .i \ / ┌| ヽ `ヽ、 \ 不 `ヽ、 / /´ ',∨/\ | i \ .> | ∧.∨ /\ `‐.、 \ 「于ヽ\.. ` ヘ < | | || .| i \ >< | ∨ / \ ` ‐、\ヘ ̄\\ !.! | | || .| \..\>< .', \ヘ ./ ./.\  ̄ニニ==─┴=エ」_||,,,⊥-‐≡丁
587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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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27:29
다곤은 어찌보면 출세한건가 이미지가 확바뀐건가.. 원래 어인신이 아니었다는데 러브크래프트 본인이 살 당시에 학계 정설이 어인신이라고 주장해서 다곤이 어인으로 나온거라던데...
588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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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30:48
학문의 발달과 함께 기존의 학설이 뒤집히는 케이스는 흔해빠졌잖아. 덕택에 크툴루 신화에서의 캐릭터가 고유성을 띠게 된 건 아이러니하지만.
589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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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30:55
그리고 일단 잊혀지기 쉬운데 크툴루 신화 원전에서 나오는 애들 스펙도 후덜덜한게 나와 증기선 맞고 침몰해서 잊혀지기 쉽지만 보기만해서 석화됨(본인도 아니고 본인 석상을) + 하룻밤만에 무 대륙을 침몰시킴 이라는 스펙 가진 과타노차도 있어...
590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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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34:16
콰타노차라면 울트라맨 티가의 최종 보스 말이로군. 놈은 강했다. 그러나 아이들의 용기와 희망으로 되살아난 티가는 더욱 강했다!
591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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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35:28
과타노차가 위에 증기선맞고 다시 잠드셨다는 그분 자식이니...
592
이름 없음
(66713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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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7:36:00
옥상황제도 바른 손오공도 바른 부처님께서 독버섯에 왜 죽나요?같은 문제로 봐야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론...
593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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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8:00:43
옥상황제는 일부러 그렇게 쓴 건지 오타인지 헷갈린다. 고도의 드립인가.
594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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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8:34:22
. : ´:.:.:.:.:.:.:.:.:.:.:.:.:.:.:.:.:.:.:.:.:.:.:.:.:.:.:.:.:.:.:.:.:.:.ノ /:.:.:.:.:.:.:.:.:.:.:.:.:.:.:.:.:.:.:.:.:.:.:./|:.:.:.:.:.:.:.:.:.< /:.:.:.:.:.:.:.:.:.:.:.:.:.:.:.:.:.:.:.:.:.:.:.:.:.:.:.: |:.:.:.:.:.:.__> :.:.:.:.:.:.:.:.:.:.:.:.:.:.:.:.:.:.:.:.:.:.:.:.:.:.:.:.:.:.:.|:.:.:.:.:.:.\ :.:.:.:.:.:.:.:.:.:.:.:.:.:.:.: /:.:.:.:.:.:.:.ハ:.:.:.:./ヽ:.:.:.:.:.:.:.\ :.:.:.:.:.:.:.:.:.:.∧:.:.:/―--、/ i:.:.:/ , -‐:.:.:.:.ト、:.\ :.:.:.:.:.|:.:.: / /:.:/ // j/ヽ .|:.// |:.:.:./ \\ 「가하하하하하!」 :.:.:.:.:.|:.:./ // z==ミ. j/ z=ミ.j:.:./ \ \:.:.:∨ \. ムイ :.:.:\:.:\ ∠/ .| \:.:.:\:.:\ __ | `ミ\`ミ` .__ ,..-xテ´/ヽ/.| / `ー-、_ンヽ \`'`′ / / |:.:.:.:.:|. \ \/ヽ/ヽ/ヽ/ / .ヽハ| \  ̄ ̄ ̄ | ____|____. `ー-..,,____ノ _ |____|___ ̄ ̄ ̄| |_ |:::::::::::::::::::::::::〉〉:::::| | | `ヽ ――――――――――――――――――――z____________________ 주인공임에도 주인공으로 쓰기 힘든 인물.
595
이름 없음
(732074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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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8:54:13
ㅊㅋ
596
이름 없음
(3604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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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9:13:27
597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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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9:17:24
>>596 뭐 갑옷 입은 판타지 전사 캐릭터가 흔치 않아서 쓸만하긴 하지.
598
이름 없음
(3604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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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9:19:10
또는 설정을 조금더 집어넣어서 아드레날린 영화같이 [호색한 혹은 유열흉내를 내지않으면 심장이 멈춰 죽기에 그에 맞춰 살아가는] 주인공이란것도 적당할지도 'ㅁ'
599
이름 없음
(080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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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9:20:44
600
이름 없음
(3604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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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9:21:21
하지만 어떻게든 피카레스크적 성격을 벗어나기는 힘들겠지요- AA 이미지들이 대부분 '질서-선'성향을 보여주기엔 부적합하니까
601
이름 없음
(3604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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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내일 월요일) 19:27:18
아드레날린24 영화의 주인공을 좀 더 설명해보자면 적의 공격에 당해 심장이 빨리 뛰지않으면 죽어버리는 주인공이 자신의 해독제를 구할겸 복수도 하고자하는게 주된 스토리. 살아남기위해 심장을 뛰게만들 온갖 기행을 저지르는 한편 타임리미트안에 자신의 과제를 해결하려고 발악하는게 주요 포인트네요. 이걸 AA어장에 맞게 각색하는 한편 드라마틱한 요소를 꾸준히 넣어주면 응.... 흥하려나?
602
이름 없음
(4808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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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01:06:38
사실 란스가 신사로 나와도 그것도 그것대로 재밌을거 같은데
603
이름 없음
(4808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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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01:08:16
생각해보면 란스신사론은 못봤다.. 키레이는 그래도 그나마 멀쩡한 사제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쓰레기마도카, 정상인 키레이같은 건 종종 나와서 그렇게 나와도 아 그렇구나하는데 란스가 신사로 나오는건 못본거같음...
604
이름 없음
(4808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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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01:09:57
인덱스, 마도카, 키레이는 원작과 성향이 상반된 것처럼 나오는 경우가 종종있긴한데... 란스는 변태이미지 하나만큼은 안사라지더라 이게 없으면 란스가 아니니깐 그런건가...
605
이름 없음
(54534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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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01:11:41
아무래도 란스니까.
606
이름 없음
(4808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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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01:18:13
그나저나 의외네 러스탈 나름 미중년이라고 생각했는데 aa한장 없다...
607
이름 없음
(4808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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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01:18:53
철혈서 (그나마) 개념잡히고 능력있는 캐릭터라서 네타적인 의미로(나만 정상) 뭐가 있을거 같았는데 없어!
608
이름 없음
(26034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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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10:30:14
N에서 노는 사람과 D에서 노는 사람들 인식은 역시 다른가
609
이름 없음
(85512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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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12:12:19
나무위키 보다가 오누이라는 항목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읽어봤는데 재미있더라 이렇게 시대를 앞서간(?) 고전문학 더 없나...
610
이름 없음
(26034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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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13:15:28
>>609 고마워!! 역시 고전문학의 깊이는 다르네!!
611
이름 없음
(26034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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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16:04:03
아무리 생각해도 새벽텐션이라 카오스가 아닐까 싶네
612
이름 없음
(41033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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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16:32:06
고전이라... 오누이가 요즘 나왔으면 그리 떳을까 궁금하기는 하지만...
613
이름 없음
(54534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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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모두 수고..) 18:21:04
. -──- , ---- 、 , ´ ヘヘ/ ` 、 \ / /  ̄ ̄`ヽ } / / / / / ヘ ヽ. メ、 _/ / / / | ', ' / ヘ /イ7/ /// l! ト、 l ∧ ヘ 「오누이라기에 등판」 / / |// ,/ / ∥ | | | |/ ト、 ヽ/ /! ! // __/___/__!, | | | / l |__} / イ |_|>イ‐/'´ /{ / | イ7≠lメ、 | | ー/≠|丁| / / ,斗==〈、 / ,イ/レ'L土l/ // ∧ /_/ | Ll / / 〈 {_ノ:::::} // / イ.ノ:::} 〉!// / ∧ , ,' /イ|/N Vzク {zュリ//イ/ / ∟l / ! | lヘ "" "" /'l /レ'| / |∧/ ヘU ' / |/ ! ∧ / ' | | i lヽ、 ´‐' / | | ∧ / / ,| | i | ` _, イ | ! ! ∧ / / / ! | i { ̄ ̄ ̄`V ̄} ∧ | | ∧ / / / | l___∧____ __i__∨__/`ヽ | ∧ / / , --'| i ヽ/-`-、 r─' \ ヘ. ∧ / / / l l / `ヽ、r'′ \ ヘ \ // / ,' l l / r、`}ヾ_ ヽ∧ \\ // / { l l { __ノ ( ∧ノ `ヽ } ∧ \\
614
이름 없음
(94894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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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0:31:02
뭐, 오누이 물이야 요즘은 많지만
615
이름 없음
(91313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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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1:22:46
로그라이크 이세계 전생 재미있네. 참치 어장에서 AA 양산된 타냐가 등판했을 때는 뿜었다. 타냐의 배역 설정이 완전 신들렸어. 그 발상은 없었다.
616
이름 없음
(4988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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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2:00:53
___ /'´ ヾ、__ { ! ) , -<} V>―-ミ `ー"/´ ,ノイ- \ // ィ´ ̄ \ .ヽ / ,' \ 、 ヽ‘. / / l 、 ヽ. ヽ ', ← 그렇게 안 보여도 데그 님입니다. / ′ { .ト、 \ _,ィ ', .i /,ィ. | i ー-、| |`-=ニ ̄ ノ .! > 「역시 다른 의상의 AA가 있는 캐릭터는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 { ! V| レ≧!|ミ、! `r'F「≧ ̄l / ! ヘ__ >‐人 八《(辷)、|\`|イ茫Yミ/ リ.!ト\ /´ ̄ !ト、_>¨´ 、_У ゞ-'ノ /| !、ーヽ ||ム人 '' ' '''' < _,/ .|.} ` ||ィィィハ>. ` ´ , ィ! i { ∥ ィ|! ィ/ |リ `_爪 リ !リヽ∥ / . |/ γ´ ィ'レ' /.∨ / .ィ/ / ,j:`¨ ´ `゙(__,/ Vx=- _ ,-、./ .ィ/ _ノv ,/ィv、 , ,ィvvvxトxメ爻イニニ≧x _ /ヽヽ乃/ _X__x爻X元X爻爻爻X}メニニニ>≦/ } V: ,-ミ/レイ .r≦ニV/T /:ハ:.:〉,/i/////ニニニ/ニニ/ `ヽ/,イ_ノ} .{ニヽニニ!/|/Vi|iV//,|////{ニ>≦/:.:.:ハ:.:.\ .//ニニム_ 乂ニ\i/!//|:|:}//,i!////,^ー―イ:.:.:/:.:.\r'! .ゞ ´/::マ彡ニニニ=---=ミx!/!//|:|:!//,i!//// -∧:イニi:.:| |:.:{ L:.:|Vト-=ニニニニニ/!/!//!i」//,i!'//,〈 / ./ニニイ|:.:| |:.:| jハ:}  ̄マ-=ニ,' j/i!//|////|///∧' ./ニニ/{ .|:.:| |:.:| /:芥V .|/|//,!////|//////ニ/ )_ |:.:| |:.:| /:./く}:.} .|/!//,|////|////メーく ´ ̄ |:.:ト.|:.:! /:./ |:rf=j/i!//,|////|///Vハ:.ソ∨=- .._レ、! |ハ!ー‐ -- __ }:.:}rf´ / .{ニV///!/////ニ{> --/ニニニ≧=- ,,,,___  ̄ =- ∠:r  ̄.:i マニV//j/,/ニニ.イ{:i:i: V:}ニニニニニニニニ≧=- __ ≧.、 .{ ',::| マニヽ,'!/ニニ/ ゝ-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 \ ノ{ ',! ヽニ/ニ彡' .ハニミ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_ /ニ∧ ', ー ´ / }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ー―‐r }ニミ、 /ニニ/ニ', ', ',:. / 从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レ- 、\ /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ム ヽ= イ ./ニニjニi|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し ./ニ/ニニ.iニニニニム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し -ミ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乂 {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ニニi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 /ヽ}_ ノヽノ /⌒ 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ィ=ミニニハ/ r---ミ、_/⌒ヽ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マニ/ ⌒i \ \しへノ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 Y⌒ヽ ヽ }⌒ヽ \ ノ⌒Y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 / i⌒ \ メ⌒ヽ _ メ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 i .| ! /⌒ } /⌒ヽ/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しヘ j/ ヽし \ し
617
이름 없음
(50156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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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2:07:27
그나저나 철혈은 보면서 캐릭터"만" 살아남은거 같던데...
618
이름 없음
(50156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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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2:08:08
주역측이 너무 어처구니없고 개념없이 행동해서 비판자, 적대자에 이상할 정도로 애정이 가는 괴악한 현상으로 인해 걀라르호른측 인물들이 인기캐가 되버림...
619
이름 없음
(50156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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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2:09:31
다른데 나오면 이정도까지 뜰줄 모르는데.. 상대성 효과로 인해 크게 히트한 걀라르호른 측 인물들.. 사실 그거빼도 걀라르호른측 인물들이 그래도 캐릭터로서 완성도라도 높지...
620
이름 없음
(4988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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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03:05:28
요즘 건담은 계속 헛방인 느낌이 드는군. 역시 빌드 파이터가 답이다.
621
이름 없음
(973012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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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6:06:21
캐릭터만 살아남는 작품은 드문 것도 아니니까. 뭐 작품은 있지만 캐릭터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622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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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42:19
잡담인데 폭력녀 캐릭터는 말이야 과거랑 현재랑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진거 같던데
623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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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43:16
과거 폭력녀 캐릭터는 보케-츳코미에서 과장된 츳코미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아니었나? 성희롱같은 개그를 하고 그 캐릭터에게 화내면서 때리거나 하지마! 하지마! 하면서 하지말란대로 계속 놀려먹는 캐릭터를 때리거나 하는 타입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624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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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44:19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 츤데레 캐릭터의 과격한 애정표현이라는 식으로 왜곡되는데 ... 그래서 오히려 욕먹는 요소가 된게 아니야? 과거 폭력녀 캐릭터는 이유없이 때리는 캐릭터랑 거리 멀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이런 쪽으로 내공이 빈약해서 틀렷을 수도 있지만
625
이름 없음
(94894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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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45:49
폭력녀가 이유 없이 때리는 캐릭터는 아니였지... 솔직히 주인공이 우연치 않게 성희롱을 하거나 하는 것으로 인해 때리는 애들이었는데... 이제는 독자들이 주인공이 성희롱을 건다고 해도 때리는 것을 용납을 못하니....
626
이름 없음
(14958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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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48:08
거기엔 IS의 빗자루가 지대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627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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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49:21
628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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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52:09
생각해보면 S계 여왕님 캐릭터나 얀데레 캐릭터는 폭력을 휘둘러도 이상하게 폭력녀라는 느낌은 안들어... 이게 프레임의 변환가
629
이름 없음
(4988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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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19:57:23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 : :ハ . /: : : : : : : :,′: : : : \: : : ヽ: ヽ: : :ハ: : : :丶 /: : : : : : :i : l: : : : : : :: :ト、: : : `: :',: : : ', : : : : , 바보니? 죽을 거니? . {: : : : : : : ハ: ',: : : : : : : :} \: : :从: : : l : : : : l . 八: : |: 、_ l ハヽ: : : : : :ノ, -‐弋:厂i: : : |丶: : : ', 「폭력계 히로인이라고 들어서」 ヽ::i:: :: :, `廾ト\: : : i __,、丿: : ,': ハ: : : :l . ノル': 八≠=z、 }: :丿''爪⌒,`从:: : :l: : : ', : :ヘ ∨ゝ` 圦ハ ノ'´ 匕:刈 /: : : ,: : : :ヽ: : :\ }: :ハ V:リ `¨¨´./:: : : ,′: : : : \: : `ヽ . 从 : ', ' ,′: : /: : : : : : : : :ヽ: : : ', /: }: : : ト. -、 /: : : : i: : : : : : : : : : :',: : : l /: : : ノ'´: : : : : 、 ィ : : : : : :',: : : : : : : : : : l: : 丿 /: : : /: : : : /: : : ,.r≧l ハ: : : : : : 丶:: : : : : : : : :\' . {: : ::/: : : : /: ::∠ ∧r‐一' ∧: : : : : : :ト:: : : : : : : : : : ヽ \/: : : : /r‐厂| r ⌒ヽ/ヽヽ: : : : : i: : : : : : :,′: : : :ヘ {: : : : : i{////| | //////∧: : : : :ヽ:: : : :ノ : : : : : : } 사실 루이즈는 생각보다 사이토를 별로 때리지 않았다. 밤중에 공작 영애의 침대로 들어온 평민을 효수하지 않은 것만 해도 자비롭지.
630
이름 없음
(4988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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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20:06:48
_,,..─--、 _,--‐‐、 ,.‐'´" ̄ ̄`',`', ,/‐'"゙゙`', `, / '、`, //´ l: l ,-'´ '、', // l: l ,'´ i ',. // l:l ,.'´ __l |ノ/ ,',' i _,.rニニ=‐、,:;/^'、二,つ-'''-、_,.'_ ,,‐'´''/´:::;;---、_'-/::::::::::|::i-‐'´二__::::`; /::/''| :::::;';:';'´`'、:'ノ;:::::;;:::::l::l"´゙'、-,、:`;:::|`', /:::://:::::| ::::|:;/::::::::;;:ヽ,`i::;;::::::l::l::::::::';:::';';::l:::|::::;', ← 폭력계 히로인의 시초 /::::/i'::::::::|::::::|,'::::::/:',::::l:::ト;:;:::::::l::l:::::::::';:::i:';l:::|;;:::::', ,'::;/:;l':::::::;'|::::,l'::::::/|::::/ ';::i ';;:::::::l;''i;::::::::i:::i::|:::|;;;:::::l 「러브히나가 장르의 공식을 세운 영향이 컸다」 ,'::;'|:::|::::::,':|:|::,'::::::/ l::::;' l;:l. '、;:::::';::'、::::::::l:::l::|::|;;;;:::::l i:::,' l:::|:::::l:::|:|::|:::::;'. |::l '、i ヽ、::ヽ:::'、::::|:::::|:::|;;;i;::::ト、 l:::l. l:::l:::::i:::|::|:|:::_i,.--l:l‐-、 ヽ ,-'''''‐-i-,i_::::|::|;;;;|::::l:::l ';::i lノl::::|:::|::l ,'" _,i;l..,__ ` __,,,,,,,__ヽ `,i::|;;;;;l:::,i::::| ';;. ノ|::';::i::::|r‐'::l ,,'´i:...::::i` '´i:...:::::i`'、 l:::ノ、:::|::l:::i:'l ',/:l:i:::'、|:::| l 、' i;::::::::| |::::::::;i ゙.|/ |::レ'::l::l::l ,':l::|::::l`、:l 'i `'''''"´ `゙'''''" .i ,i:;'::|:::l:::l::i ,'::l::l::::|:::||::ヽ、 ', ゙゙゙゙゙゙゙゙ i, ゙゙゙゙゙゙゙゙ / /:|::|::|:::|:;:l;::i i::::l::l::::|::::|l::::::|`i''、 ,.'-i´|::|::|::l::::|:l::l::l ,':::l:::|::::|::::|:|:::::|:::|:::ヽ、 `'ー'´ ,/|::::|:::|::|::|::l::::|:l:::l::l l:::l:::l:::::|:::l:::|:::::l:::l::::|:_;|r'i‐、_ _,‐r'.i‐、|::::|::|::|:::|:::l:::|::l::l:::| |::l::::l::::|::::l::::l:::::l:::レ''. ,'l, `'‐,,`'‐-‐''´,‐'´ |,, `メ、|:::|:::|:::l::::l::l:::l::l . l::l::::l::::|:::::l:::_|::::l::::l '、 `゙゙゙"""´ i |l:::l:::|;:::|:::|::::|:l;;;;l::i l::l::::|::::|,,.-''´ ',::::l、::i `'-,_ ,ノ ,'l::;':::l. ヽ、;|:::l::l::::|:| ,'::l::::|,‐' ';:::','、:', `''ー--‐‐'´ /:;i::l:::;i ヽ;l:|::::l::| i::l::,'´ ';::::i ヽ'、 /:/ ,'::ノ `'、::l::| . |::l:l. -、 i::::i '、', /ノ /::/ `i:::| |::l::|´ `'‐、 ';::', ヽ, ,ノ´ /;/ /`|::| |::|::| ', ';::', /:/ / |:::| |::|::| ヽ, ヽヽ ,' ,´ / |:::| |::|::| ',, ` '、 ,/´ / ,i:::| |::|::| i'‐、 ヽ / l::::| |::|:::l ヽ ゙、 // l:::::| 뭐 러브히나의 폭력 묘사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의도한 거니까 그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건 문제가 있다. 만화적인 폭력이니 말이야.
631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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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20:15:14
사실 생각해보면
>>629 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이토는 어찌보면 운이 꽤 좋았지..
라노베라서 살았다는 느낌.. 얼불노처럼 진지한 시대극이었으면 모가지 위험했어...
다만 평범한 남고생이 중세에 뚝떨어져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게 이상하단거 생각하면 반발하는 사이토도 이해가지
632
이름 없음
(94894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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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20:29:08
솔직히 루이즈 같은 경우 작중배경이 그러니깐...(시대관이나 작중배경, 상황, 관계등을 보고 평을 해야하는데 그냥 그런 것은 신경 안쓰고 폭력녀니 하니...)
633
이름 없음
(94894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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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20:29:09
솔직히 루이즈 같은 경우 작중배경이 그러니깐...(시대관이나 작중배경, 상황, 관계등을 보고 평을 해야하는데 그냥 그런 것은 신경 안쓰고 폭력녀니 하니...)
634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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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20:31:59
어찌보면 고증인거다? 사실 이 경우에 루이즈는 라이트노벨이란게 오히려 평에 독이 된듯 진지한 사극에서 귀족여캐가 그러는거냥 러브코미디에 고증은 쌈싸먹는게 보통인 판에서 그러는 거랑 평가가 확날테니...
635
이름 없음
(8963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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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FIRE!) 20:34:36
생각해보면 옛날에 고대 이집트로 여주가 타임스립하는 내용의 순정만화가 있었다는데 고대 이집트 귀족인 남주를 사랑해서 여주가 현대로 돌아가길 포기하고 이집트에 남는걸 선택했는데도 남주랑 여주랑 둘이 가치관 차이로 내내 다툰다고 들었다...
636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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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2:16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케모노 프렌즈 감상 ?ㅅㅂ 맨날 헐벗은 계집 or 아이만들자! 하면서 병크짓하는 미친 계집 이런거 없이도 충분히 재밌단걸 알려줬는데 어떻게 보면 90년대 애니 보는거 같았다 꿀잼이었어...? 답글 ?공감이야 디스토피아 애니 더 많이 만들어 줬으면?
637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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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2:40
오타로 인해 기묘해졌지만 그것대로 괜찮을려나?...
638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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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3:48
솔직히 섹스어필 작품들은 너무 많이 나와서 부담스러운데 그거 말해줘서 고맙다... 아니 누가 말한대로 여자가 나온다고 그 작품이 쓰레기란게 아니야 여자 밖에 볼것이 없으니 문제란거지 그럴거면 눈동자로 들어가면 되잖아(엄근진)
639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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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5:56
사실 케모노 프렌즈도 깔려면 조금 깔부분 찾을 수 있지만...
640
이름 없음
(38610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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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6:37
눈동자 속으로 들어가시오
641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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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7:26
그거랑 아래 답글에 나온 디스토피아 이야기도 좋아.. 이런 은근히 떡밥까는 거 재밌는데 말이지... 너무 오버해도 문제지만 마마마나 에바게리온도 이런걸로 참 흥하지 않았나
642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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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8:01
옛날에 헐벗은 근육질 남캐들인 주역인 북두의 권도 명작이라고!(분노)
643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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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8:58
뭐 이건 정작 작가는 "싸우는 남자는 색기가 있어야 된다"같은 소리 했다던데... 여하튼 섹스어필 배제한 작품들 좀 많이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644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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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09:43
그런데 뭐라고 분류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쪽은 죠죠도 그렇고 이런 쪽은 뭔가 거대 브랜드, 시리즈(???) 뭐 이런거 하나만 런되고 양산형이 안나오는거 같더라..
645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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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10:05
바키도 한때 명작 소리 들었는데 어느 순간 작가의 문제점이 더 크게 부각되면서...
646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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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3:16:45
뭐 찾아보면 양산형이야 어딜가나 있겠지만... 그 양산형이 쉽게 애니화되지 않는단 느낌이려나
647
이름 없음
(9546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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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5:19:55
. . : :⌒: .、_ - ―- 、 /: . : . : . : . :ヽ . : . : .ヽ ノ, -ー -: .- : . 、: . : . : ∧ , ィ´: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__: . : . \ . : ∧ /: . : . \ }γ⌒ヽ} / . : . : . : . : . ∧ 「소셜 겜으로 나온 파이어 엠블렘에서 /: . : . : . : .: 〉 ` ゝ_〃 〈 . : . : . : . : . : . : :', 치키 일러스트를 이토 노이지가 맡았더군」 /: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ハ : . : . : . : . :∧ ,': . : . : . : .ィ´ : . :ト、 . : . : . 厶斗 } . : \ : : . : ∧ !: . : .: ハ: . :心ヽ: :ヽ \ . : /ィ==、ト、 . : :jヽ_: : : ', _〉 : . : :l .', :八 〃 ̄` \{ ノ l:://:{ ヽ7´:∧ く <∧:ト、.:{.:ヽ:{弋 ル: : :∧/: .ヽ:∧ \_い:ヽ : f-、 r ¬ /´): . : :∨: : . : .∧ 人:ヽ}. | ト、 ヽ __ノ ,ィ´j {: . : : : ∨: . : . :∧ /: . : .: /. 人 `} :-rz ‐ ´{ : . :h >- 、 : ∨: . : . :∧ |: . :.,ィ^ヽィ⌒)-ト_「 ̄ ̄ ̄フ^/ レ′ ヽ : ∨: . : .: ∧ |: :/ ヽヽ/ヽ `ー ィ { ヽ {:ソ: . .: : : : / l: :i ソ ` ー - 入 `ー、 八 . : .八 / ∨{ / ,ィ´ `> _/{::./: :./ \ ∨}. { ハ  ̄ ノヽヽ ∨: :/ ∨ i / \ __ _ x≦ } j }/ ` い ノ ` ー---―'''" 성전의 계보나 각성이 주제인 파이어 엠블렘 어장도 보거나 굴려보고 싶단 말이지. 우수한 2세 생산을 위한 짝짓기(순화된 표현)에 고민하던 시절의 추억. 뭐 그냥 커플링 망상을 위해서 비효율적인 조합도 택했지만.
648
이름 없음
(4201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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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5:39:07
왠지 크킹이 생각난단 말이지 그 표현은...
649
이름 없음
(9546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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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水) 17:31:55
크킹이라니 야루오 푸른 피가 생각나네.
650
이름 없음
(37340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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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1:30:41
솔직히 저런 짝짓기라던가 그런 것은 포켓몬부터 여러것이 이런 요소가 있지만...
651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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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1:35:39
푸른피는 보니깐 분량이 상당하던데 장르가 뭘까하고 궁금했던건데 뭔 장르야? 크킹처럼 중세 정치물?
652
이름 없음
(70305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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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1:43:10
>>851 맞아.. 중세 유럽 정치물.
일본 체계도 섞여있지만 기본적으로 리얼리즘 쪽으로 쏠린 유럽 귀족(기사) 드라마야.
653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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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1:47:47
그런쪽은 매력적인 인물이 없으면 아무래도 좀 안끌리게 되더라
654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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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1:48:25
취향 나름이긴한데 말이지
655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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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1:59:51
그리고 참치넷이 이상한지 컴퓨터가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아카이브에서 crazyearth 이거 아무리 클릭해도 개별스레가 안뜬다 오버
656
이름 없음
(70305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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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2:00:17
__ /::::::::::::::\ /::::::::::::::::::::::::::ヽ _.........--─-......_:::::::::::::::::::l x_.........:::::──-...._:::::::\:::::::::::l ....:::::::::::::::::::::::::::::::::::::::::::::::::....、:\:::::l /::::/::::::::::::l::::::::l:::l::::::::::::::::::::::::::::\ヽ:l /::::/::::::/::::/::l::::::l:l:::l::::::::::\:::::::\::::::\l /::::/:::/:::/:::::/::::l::::::l;':::l::::::l::::l:::ヽ:::\:\::::::\ 〈:::::;イ:::::::/:::/:::::;イ:::;イ::::/:::/:::::::l::::l::::::l:::::::ヽ:::\::::::〉 「로그 호라이즌의 애니 속편 나오려나」  ̄/::::::/::::/:::::/l:::::l l:/::::/::::::::::l::::l::::::l:::::::::l:::::::::У 〈:::::/::::/::::::/ l:::::l辷:::∧:、_:::::::::::l::::::l:::::::::l:::/l  ̄ーl::::::::l 二三_l:::::::l ゝ二' ̄l:::::::::::::/:::/::l 「::::〉 lし::l  ̄ lし::::l''ゝ─'':::lヽ/:::::l l::l:::l ゞ‐' ゞ‐‐' l::::::::::::lノ:::::::::l l::l:::l ' l::::::::::l:l::::::::::::l l::l!:::> _r‐--,_ ,- イ:l!:l:::::l::::::::::::::::l V∨>l l ,ゝ‐f ── ヽll二ニl::::::::::::::::l:::l /‐TT'゙,ゝ _丿 r--'゙// ̄ ヽ:::::::::::::l::::l l l l ゝ__ノ ─‐゙ // l::::::::::::::l::::l r‐l ヽ>'┸っ__|___ゝゝ r=l::::::::::::::l::::l lニ===/ '´ つ────Y_/ニl:::::::::::::::l:::::l /二二/l -} .| | l二二ニl:::::::::::::::l:::::l 〉ニ二/=l トィ__| |____l二二ニl::::::::::::::::l:::::l /ニ/二二=イl‐┬┬──/二二ニl:::::::::::::::::l:::::l lニl二二二ニノ .| | /二ニニニl::::::::::::::::::l:::::l l二二二二l | | l二二ニニl::::::::::::::::::l:::::l 로그 호라이즌은 실로 초유의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재되고 있어서 놀랍다.
657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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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2:00:57
무슨 사태?
658
이름 없음
(70305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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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2:02:13
작가가 탈세로 집행유예 받음
659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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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2:04:58
듣자마자 뿜음
660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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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2:11:37
그거 들으니깐 갑자기 유리가면 생각남 작가가 신들려서 연중됬다는 초유의 만화...
661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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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08:22
그런데 슬라임 자코설은 왜 정설이 된걸까
662
이름 없음
(37340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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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26:27
일본의 국민적 게임인 드래곤 퀘스트에서 제일 약한 몬스터로 나오고 그 외의 게임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으니깐.
663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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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36:00
국민게임의 영향인가.. 생각해보면 워크래프트 시리즈 히트하면서 오크들이 단순한 취익취익거리는 괴물로 안나오게 된거같다..
664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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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39:47
오크든 슬라임이든 생각해보면 D&D에선 나름 잘나가는 놈들 많던데 그런거 따지면 안되겠지... 슬라임 데몬로드 쥬블렉스는 지능만해도 29로 나오던데 (D&D 20레벨 인간법사 썡 지능이 최대 23정도) 오크중에는 전쟁의 신 타이틀따고 대신격 간 녀석도 있는걸로 알고 3판 기준으로 치면 신으로서 격이 드래곤들의 신인 바하무트보다 위...
665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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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41:05
그룸쉬 이 양반도 상당히 격높게 쳐주던데 하여간 이런 다종족? 판타지에서 고위직이 다종족 아닌거 보면 어색한데 이렇게 다종족 판타지에 걸맞게 고위직들이 다종족이면 그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
666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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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41:44
엘프, 드워프, 오크, 오우거, 트롤, 켄타로우스, 하피 온갖 종족이 다나오는데 고위직이 맨날 인간 인간 인간 인간 인간 아니면 용이니 정령이니 하는데 형상은 결국 인간에 더 가깝고
667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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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42:16
PC주의자가 되는거 같은 기분이다... 다종족 판타진데 고위직이 다종족일 수도 있지! D&D에서는 비홀더가 도적 길드(를 가장한 범죄조직)리더더만!
668
이름 없음
(7540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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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7:47:41
뭐 뻘소리지만 개인적으로 그래서 매직 더 게더링 하지도 않는 주제에 라브니카 설정이 마음에 든다.. 길드 마스터 얼굴들이 다 다양해서 마음에 들어 백청 길드마스터 스핑크스 백적 길드마스터 천사 청흑 길드마스터 도플갱어 부류 녹흑 길드마스터 엘프 리치 녹적 길드마스터 사이클롭스 청적 길드마스터 드래곤 백흑 길드마스터 유령의회 적흑 길드마스터 악마 녹백 길드마스터 드라이어드 녹청 길드마스터 인어 종족이 한명도 안겹치고 얼마나 좋아! 점점 PC주의자가 되는거같네..
669
이름 없음
(13036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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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37:27
유튜브에서 우연히 2002년 월드컵 영상 보면서 그 당시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 이탈리아 전 동점골 땐 정말, 질 줄 알고 부모님이 안방 들어가서 자려다가 함성 듣고 뛰쳐나온 것도 기억나고... 그런데 왜 요즘 애들은 인터넷에서 그 때의 영광을 자꾸 폄하하고 깎아내리는지 모르겠다 어째서일까?
670
이름 없음
(13036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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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47:37
홈 버프로만 따지면 브라질도 무지막지했고 일본도 그 때 굉장히 홈버프 받았는데 말이지... 그나마 논란이 될 법한 판정은 스페인 전에서의 센터링 라인아웃 판정 정도? 그 외에는 전부 심판이 유동적으로 판단할 부분이었고 이탈리아 전 땐 이태리 애들도 요즘 기준이면 바로 레드카드 먹을 수준으로 폭력적으로 경기했고 끝나고 나선 호텔집기 다 부수고 나가는 비신사적인 행동을 했고.... 그렇게 따지면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무솔리니의 총칼 협박 아래 강탈한 우승컵도 몰수해야 맞는 것....
671
이름 없음
(13036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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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50:53
단순히 판정 시비로만 4강 간 게 아니라 선수들의 무지막지한 팀 워크가 주 요인이었음 국내 1부 리그 일정을 중단 혹은 조정해가면서까지 국가대표 팀의 합숙 훈련을 추친했었고 객관적 전력에서 우세한 강호들을 이기기 위해서 먼저 한 두 발 더 뛰어다닐 수 있게 체력 훈련을 엄청나게 시켰고, 그 결과 343 포메이션으로도 전후반+연장전 모두 유동적인 압박 플레이가 가능했기에 4강 신화가 있을 수 있었거늘....
672
이름 없음
(911832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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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51:27
국뽕 자체가 배격해야 할게 되었으니까
673
이름 없음
(04605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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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56:06
그 신화 이후에 변변한 것이 없으니깐?(개인적으로 월드컵 때만 축구보는 사람이라... 2002년 월드컵 이후 축구에 열광을 할 수가 없다)
674
이름 없음
(40996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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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58:13
아우 X 술 X마시고 뭔 친자확인이다 뭐라 지X하는거야 이 인간은...
675
이름 없음
(81984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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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09:59:41
잘한건 잘한건데 국뽕으로 싸그리 묶어서 배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할까.
676
이름 없음
(13036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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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0:01:08
마냥 핥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80% 정도는 실력으로 올라간 것으로 봐도 무방한데 마치 심판 판정이 없으면 절대 못 했을 것처럼 이야기하는 앵무새들은 참.... 물론 2, 3개 정도의 석연찮은 판정이 있음은 인정하지만 정말 잘 하는 팀은 실력으로 찍어누르는 법. 지고나서 판정이 어쩌니 저쩌니 수근수근... 하긴 그 때의 성과가 너무 넘사벽이다보니 그 때의 영광에 가려진 부분도 없잖이 있지만 마냥 비하하면서 깎아내릴 것도 아님 이탈리아는 따질거면 1934년 월드컵 우승컵부터 반환하고 말하자
677
이름 없음
(13036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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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0:04:09
2002년 그 때를 폄하하는 사람들 치고 진짜 제대로 된 근거 제시를 하는 사람은 못 봄. SNS처럼 선동과 날조만 할 줄 알지.... 너무 눈이 높아져서 그런지 얼마 전에 중국전에서 졌을 때 진짜 너무 화가 났네요 2012년 월드컵 때가 그나마 평타 친 대회였음
678
이름 없음
(13036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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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0:04:58
>>677 쏘리 잘못 씀 2012년 월드컵이 아니라 2010년 월드컵
그 땐 우루과이 전에서 아쉽게 석패했고
16강도 갔으니...
679
이름 없음
(911832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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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0:05:54
친자확인중에 거의 80%가 자기 자식이라지
680
이름 없음
(1780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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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0:30:31
>>679 다르게 말하면 20%가 아니라는거지만...
슬픈 현실이야.
681
이름 없음
(81984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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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1:12:43
>>680 친자확인이라는 것 자체가 의심이 극에 달했을 때 하는 최후의 방법이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균열은 막을 수 없지
682
이름 없음
(05620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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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1:15:51
친자 확인 한다는 것 자체가 신뢰가 깨졌다는거니 친자식이라 해도 깨질 확률이 높겠지?
683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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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0:21
뒤늦은 소리긴한데 옜날 잡담나온거에 보면 미형 aa면 헤이트가 분산된다는 말에 떠올린건데 어장중에 하긴 어려운데 어장주가 이 aa 편애하는거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 들때가 있어 좋은 의미로 편애 말고 나쁜 의미로 아무리 생각해도 다이스 보면 인간말종인데 어떻게든 좋게 좋게 말해주려는 그런거
684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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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0:59
악당으로 묘사해야될걸 어떻게든 인간적이다 착하다 선역이다 이런 방향으로 서술해주려는게 은연중에 느껴지는 전개가 있었는데 잡담 다시 읽으니깐 생각나네
685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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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1:56
생각해보면 미형 악역이면서 대놓고 인간 말종 쓰레기, 찌질이나 추잡한 놈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던데 그런 애들은 aa에서 외모가 평범하거나 초라하거나 흉측하게 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686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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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3:18
다이스 값에 의해 나온 행동으로 보건대 이년은 아무리 생각해도 쉴드불가구나 싶은데 어장주가 어떻게든 좋은 쪽으로 서술을 고치려는게 보이는 경우는 그게 거시기하더라 이 aa를 좋아해서 자주 쓴다 이런게 아니라 어떻게든 이 캐릭터는 착한 아이! 일말의 양심이 있다! 인간적이다! 이런 식으로 서술하려는 의도가 보인다해야되나
687
이름 없음
(04605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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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3:43
제일 간단하게 말하자면 인간 말종이여도 미남하고 미녀는 취급이 다르지...(미녀는 살려주자라는 것이 꼭 나오지만 미남? 뭐 상관이야, 죄를 졌으면 사망!!!!)(무조건 적으로 뭔 사망시킨다가 많은 것인지... 이러한 경향은 어장주 이전에 참치들이나 독자들도 이런 반응이 많으니깐...)
688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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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5:17
흔한 양판소식 전개네
689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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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6:13
그럴거면 처음부터 aa를 막 굴릴 수 있는거 쓰던가라고 말하고 싶지만 어장중에 그말하는건 거시기하지... 사실 서브컬쳐에서 외모가 평범하거나 못생긴 캐릭터들이 더 적기도하고...(정확히는 비중가진 애들중에)
690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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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7:20
그러므로 미남미녀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공평하게 훅가버리는 얼불노를 찬양해야해!
691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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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8:19
왕좌의 게임 시즌방영일이 봄이 아니라 여름이라니 ㅠㅠㅠ
692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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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38:55
솔직히 말해서 aa물에서 각오해야될건 캐릭터 이미지 붕괴 특히 다이스 어장이라면 이 캐릭터가 인간말종이 성자로 뒤바꿈되거나 원작에서 성자였던 애가 인간말종으로 둔갑하는 카오스함도 재미거리중 하난데 저런 식이면 좀 거시기하더라..
693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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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0:31
얼불노처럼 훅갈떄는 훅가야 확실히 개인적으로 재밌다고 생각해 아니 뭐라해야되나 작위적인 느낌이 덜어지고 시련에 가치가 있어보인다해야되나? 설정상으로 아무리 고되고 끔찍해도 연출이 구리거나 전개상에 아무도 탈락자가 없다거나 그러면 설정만 거창하다는 느낌인데 얼불노처럼 주인공이고 뭐고 훅갈때는 훅가는 이야기에서 살아남은 캐릭터는 그 고난이 제대로 느껴져서 더 임펙트가 강해
694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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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1:10
쉽게 말해 설젇만 역전의 용사란 느낌이 아니라 이 캐릭터가 역전의 용사란게 제대로 절실히 느껴진다는 느낌이지 아 이 캐릭터가 거쳐나간 역경이 진짜 왕창 죽어나가는 거였구나;; 하고 확 와닿아
695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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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1:52
뭐 이건 시리어스하게 나갈때 이야기지만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를 지향하고 싶다면 보낼땐 확실히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되더라고
696
이름 없음
(04605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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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2:18
그런데 너무 얼불노이면 그것도 그렇지 대표적으로 아카메가 벤다가 말이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너무 그냥 보내버리니....)
697
이름 없음
(55799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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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2:22
어디에서 그랬대. "쟈기씨같은 성인을 악당으로 쓰다니 신선한 AA작품이네."
698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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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4:09
솔직히 다 못생겼든 미형이든 개성만 챙겨져있으면 나름대로 애정이 들기 마련이야. 하지만 애정이 높을수록 화려한 피날레로 길이 기억되려면 [사실 ~ 했었어]따위보다 강렬한 개성을 가졌을때 확 따버려야지. 가장 무르익은 열매의 과즙이 풍성하고 달콤한것과 같이
699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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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4:35
ㅋㅋㅋㅋㅋ 확실히
>>697 같은 것도 있지
원작이랑 달리 aa 2차에서 생기는 이미지같은거 대표적으로 복흑 마도카라던가
700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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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4:49
?? 아카메가 벤다가 말이 많은 이유는 아카메가 그렇게 데드플래그를 쌓았음에도 살았다는게 문제아냐?
701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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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5:35
>>698 어찌보면 정론이긴한데 너무 죽여대면 독자가 감흥 또 없어지니깐 적당 적당한게 좋아 뭐든지 적당히
702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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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6:39
망가트리기 위해 망가트리기, 보내기 위해 보내기는 위험해! 망가질만하니깐 망가지는 구나, 갈만하니깐 가구나가 좋다고 생각해
703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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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7:02
아카메도 타츠미도 그렇게 애 죽을꺼야! 라는 떡밥들을 그렇게 넣고 정작 시한부도 아니고 살아버리니 느낌 쎄하지
704
이름 없음
(04605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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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8:36
>>700 그것도 있지만 캐릭터들을 그냥 훅 보내버리는 것도 말이 많았었으니깐...
705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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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8:46
>>697 처럼 2차 창작 이미지가 강한 경우도 어찌보면 편해
성인 쟈기씨처럼 성인으로 나와도 무난하게 납득이 가능하니깐 참신함은 없지만 무난함이 있잖아
반대로 나 악역이오 하고 마도카가 나와도 되고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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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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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49:18
>>702 이게 정답. 물론 딱히 애매한 전조 하나 둘로 날려버리는것도 깜놀효과로 좋지만
사실 이 모든게 성립되려면 애초 작품 자체 분위기가 원래 그렇든가 처음부터 쭉 밑밥을 깔다가 한번에 폭발시키거나.
작가가 모든건 계획대로! 라는 애기에 꽤 납득이 가야하는게 인지상정이지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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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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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1:25
>>704 원래 그런 컨셉을 중심으로 만들어져나간 스토리라인인데 그게 싫은 사람은 알아서 하차해야지..
반대로 그 컨셉이 좋아서 정독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대부분의 아군들이 살아남는 스토리는 시장에 널렸잖아?
708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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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1:49
일단 기습공격으로 죽이는건 방심했을때 효과가 있지 이미 그런거라고 예측하면 효과가 없으니깐 한두번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해 끽해야 세번?
709
이름 없음
(04605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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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2:44
>>707 확실히 그것이 중심이였고 그랬지만 그로 인해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그냥 훅 가버리는 것도 상당히 아쉬웠어...
710
이름 없음
(49091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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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4:18
결국 모든것이 밀땅이 된다....
711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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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5:45
>>709 그런 이야기는 루프물이 좋더라 너무 쉽게 죽인 캐릭터로 보이는 애들의 분량을 더 뽑아줄 수가 있으니깐
712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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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7:31
루프물에선 반대로 다들 쉽게 살아나는거 아니야?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일단 캐릭터 재탕하기 쉽다는 의미에선 루프물이 좋아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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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19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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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3:59:59
캐릭터 살해는 극단적으로 취향이 갈리니까
714
이름 없음
(81984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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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5:43:09
사실 누가 죽고 안 죽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죽음으로써 감동이나 효과가 극대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굳이 죽을 필요가 없는데 죽으면 그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715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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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6:23:48
정확히 말하면 위기감이 중요하냐 아니냐하는 장르문제 같은데 이 개그물이나 일상물에서 위기감 없다해도 누가 뭐라안하지 그거랑 죽지 않더라도 죽는 줄 알았네;;라는 느낌이 들게하면 충분히 ok라고 봐 다만 이건 자꾸 반복되면 어차피 안죽겠네~해버리니깐
716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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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6:26:26
반대로 욕먹는 철혈봐.. 위기감이 없고 적들이 어처구니 없이 허접해져서 욕먹은게 1기 후반부의 비판중 하나였어
717
이름 없음
(02914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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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16:28:41
그리고 이런 뜻은 아니겠지만 "죽지는" 않았다 "죽지는" 이란 것도 있으니깐
718
이름 없음
(93291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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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23:00:24
연재를 접겠네 말겠네를 자기 독자들 없는 외딴 곳에서 상처받고 쓰러지는 꼴이 볼썽사납네... 독자들은 모르는데서 모든 일이 이뤄지고있던게 황당해. 역시 여기 독자들, 참치들은 전부 들러리에 지나지 않는거야?
719
이름 없음
(93291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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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23:03:30
자기 연재물보러오는 사람들은 전부 특정 출신이라 단정짓고 거기서만 평가받는걸로 전부 파악하려는게 우스워. 익명으로 오는 사람들은 전부 바보인가 그럼?
720
이름 없음
(93291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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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23:12:55
그저 작가 졸리지않게 다이스 대신 굴려주고 진작에 의도된 앵커 읊어주고 환호만 질러주는것만 원하지 정작 독자들에게서 응원받아볼 생각 하나 안하고 전부 무의미하다 난리치는걸보니 참치들의 시간도 전부 쓸떄없는걸로 바꿔버리는구나 대단해. 익명의 애정따위는 먼지 한 톨보다 더 가치없는거였어.
721
이름 없음
(29257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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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23:23:53
지들끼리 물고핥고빨며 상황극벌이는며 끈끈해져간다는 스토리쓰는거니까 진지해질 필요 없겠지
722
이름 없음
(37340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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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거의 끝나감) 23:30:35
저기... 어떤 일인 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어장과 문제 생겼다면 그 쪽에서 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723
이름 없음
(72829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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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0:19:27
주우자악
724
이름 없음
(11720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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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0:51:04
문득 든 생각인데 어장주를 위한 강의어장처럼 신규참치들을 위한 강의어장이 있으면 어떨까나 ...라고해도 기껏해야 다이스 굴리는 법밖엔 가르칠게 없을까?
725
이름 없음
(5342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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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1:02:35
726
이름 없음
(23513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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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1:02:44
>>724 .dice 0 100. = 82 이거랑.... 더 필요한 게 있을까?
앵커, 다이스 등의 용어 설명?
727
이름 없음
(5342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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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1:04:36
참치들이 모르는걸 질문 받고 답해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을지도.
728
이름 없음
(110154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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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1:05:43
하지 말아야 할 일... 고집이나 싸움. 어장주의 연재를 빠르게 하는 비결... 빠르고 격한 반응. 이런 거라던지?
729
이름 없음
(11720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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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1:39:27
신규참치를 위한 어장이 있다면 전체적인 진입장벽이 조금은 줄어들것 같기도 해서 이야기해본거지만요.. 그러니까.. 앵커판 튜토리얼-참치용- 같은게 있으면 아무래도 다른 어장에 참가하는게 조금은 편해지겠지요?
730
이름 없음
(11720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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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1:45:47
예전에 trpg했을떄 1인 2역을 해야했던적이 있는데 너무 부끄러웠지. 그래서그런가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다루는 어장주들이 너무나도 눈부신것 같아.
731
이름 없음
(17103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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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2:01:42
>>730 마스터로 하는거랑 PC로 하는거랑 느낌이 다르지 않을까
732
이름 없음
(69416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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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09:58:29
그냥 기능하고 주의점 써져 있는 것 보기만 하면 될텐데... 어쨌든 어장주들의 노고에 언제나 감사해야겠지.
733
이름 없음
(1967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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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15:48:32
여러 캐릭터를 굴릴 때 자신의 말투 레퍼토리가 적다는 것을 실감한다. 자연스럽게 누구 말이라는 걸 알게 하는 게 베스트인데 사람이 많아질수록 어려워져.
734
이름 없음
(2480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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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16:49:09
뭐 그래서 라노베 등에서는 비현실적인 말버릇 등을 채용하지. 말버릇만 설정해도 꽤 차이를 둘 수 있다. 어미에 냥을 붙이라고.
735
이름 없음
(2480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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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16:53:59
신 망가 AA 통합 보관고에 미치쿠사야가 단숨에 2스레까지 가서 뿜었다. 얼마나 양산한 거야 장인
736
이름 없음
(67771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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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17:23:19
나는 부자연스러운 어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파야! 고양이 캐릭터 하나 정도까진 아슬아슬하게 허용이지만
737
이름 없음
(5342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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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17:34:04
미치쿠사야는 진리.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738
이름 없음
(02969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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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20:06:35
739
이름 없음
(02969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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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20:13:15
방영 전에는 전혀 주목을 못 받던 케모노 프렌즈가 이번 분기 패권을 넘어 전설이 된 걸 보면 이 업계 진짜 알 수 없다는 생각만이 든다.
740
이름 없음
(83715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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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20:27:53
케모노 프렌즈는 원래 게임 콜라보로 시작된 기획이었는데 게임은 이미 진작 망해서 서비스 종료했던가 뒤늦게 입문하려는 사람들이 아쉬워하던데
741
이름 없음
(02969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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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불탄다..!) 23:33:07
케모프레는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로 시작해서 본진은 딱히 없었어. 투자비용을 보면 모바일 게임 쪽이 본진에 가깝지만 말처럼 애니 방영 전에 망했지. 이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진짜 초유의 사태였다.
742
이름 없음
(50546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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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0:35:26
만우절 맞이 깨알같은 레스의 날짜
743
이름 없음
(64447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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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0:47:49
만우절이군.
744
이름 없음
(0593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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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0:49:33
참치에는 만우절 같은 건 없다! 3월 32일이 있을 뿐!
746
이름 없음
(0593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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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0:52:12
Fate 잡담판은 웁니다ㅠㅠ 나도 거기 안 가지만.
747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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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0:54:28
Fate 잡담판. 그런 것도 있나...!
748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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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0:55:09
만우절 농담 치곤 너무하군. 그런 곳이 있을 리 없잖아.
749
이름 없음
(61179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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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04:54
넥슨의 굴욕이니 넥슨의 빅픽쳐니로 유명하던데 생각해보면 케모노 프렌즈 게임은
750
이름 없음
(61179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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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08:19
뻘소린데 유카리 어장주 최근 어장 제목을 보면 힙스불끈에 감염된건가?.. 이런 생각들어
751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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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09:02
애니 방영 전에 손 턴 건 좀 문제가 있지. 모바일 게임 유지비용도 무시 못하지만....
752
이름 없음
(61179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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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21:43
어쩔수 없어 카페, 만화도 다 망했고 다들 게임 노잼이라고 까던데..
753
이름 없음
(58263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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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22:30
나도 애니 보고서 게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섭종ㅡ
754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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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23:18
뭐 이벤트 시나리오 같은 건 공략 위키에 다 올라왔으니 그거 보는 수밖에.
755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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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26:53
아무튼 케모노 프렌즈는 이 열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지.
756
이름 없음
(61179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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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28:50
2긴지 ova진 나온다는데 거기다가 일단 공식 앤솔로지 발매랑 온니전이 있더라고;; 1달~2달은 2차 창작으로 떠들석할거 같던데
757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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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33:18
\ \ / / / 厶イ \}/:ノ {::} \/ / / \ \ // :/ / ´ ':j ',/ / . \ / / :/ / イ }: ', ``~、、 / / :/ イ _/_j{ } ∧ i ', . / / :| :/ { /⌒ト-、{ // | | i -―''"~ 안 먹어! / / { / リィ≠ミ、 ', ,斗‐一 | | | / | ゝ | 〃 んハ \} ,ィ=ミ、 | /: | ―― ー―― | | :i\ :| {{ {rtjヘ} | ,ん:ハ Y /イ} .イ . | ∧ {\「` ` vこソ |/{rtjヘ} }} /^}' / | ―=ニ二 -―''" ∨ \ ト > j{ vこソ ' /ハノ / ; \ { V^\ ' r‐イ-=彡 / ``~、、 __ /⌒}}`ヽ)h。 r― 、 ノ/ノ /} / ∠) `'< ∥/⌒ヽ)h。.こ´__ .。s≦ ´ </ .//. \ / ./ o \〃/ ゚o。 ゚o。`>‐「イ 。o゚ } ヽ } __ .ィi( }/ \ \ 걸즈앤판처도 그렇지만 지역경제에 공헌하는 애니는 생명력이 길어. 부시로드가 헛짓만 안 하면 뭐 염려 없겠지. 부시로드가 헛짓만 안 하면.
758
이름 없음
(61179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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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34:23
글쎄 솔직히 이건 애니 흥행은 다들 이거 왜 흥한거지;; 하는게 많아서 얼마나 핫할지는 잘 모르겠음
759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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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01:49:56
이상한 짓만 안 하면 롱런할 가능성이 높은 흐름이야. 솜씨 좋은 프로듀서가 있으면 괜찮을 거다. 부시로드가 헛짓만 안 하면.
760
이름 없음
(4664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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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4:18:21
나런은 왜 검은 발도랑 검은 베기를 둘다 검은 걸로 만들어 놔서............. 두 기술이 같은 거라고 여기는 댓글 볼때마다 갑갑하면서도 이해가 가기도 하고.....
761
이름 없음
(19598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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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4:35:35
오히려 케모노 같은 경우는 애니 왜 흥한거지?;; 가 아니라 이제 다들 흥할수 밖에 없었다라는 추세인데. 애니 그냥 대충만든게 아니라 진짜 잘 만들어놨어. 2기 결정도 됐고 아직 컨텐츠 자체의 수명이 반짝보단 이제 이걸로 계속 이어가는게 중요하겠지
762
이름 없음
(95432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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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4:41:52
케모노 프렌즈는 작화가 흥행에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763
이름 없음
(58263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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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4:49:18
추세가 작화중시에서 작화는덤일뿐 이 되어가고 있으니까ㅡ
764
이름 없음
(11930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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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6:50:08
야루야라로 써줬으면 하는 AA 소개 스레드 같은 거 보고 싶다. AA의 다변화에 일조하지 않을까.....
765
이름 없음
(85087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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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7:48:38
>>764 무슨 말이야?
AA캐릭터소개 어장들을 말하는거라면 잔뜩 있어
야루오나 야라나이오 AA를 말하는 거라면.......
나와 계약해서 어장을 만들어줘(큐베)
768
이름 없음
(45774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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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8:28:46
769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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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8:31:53
>>768 단순히 요청뿐이라면 매력이 없으니 유감스럽지만 당연한 것 같다.
770
이름 없음
(45774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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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8:33:55
AA로 캐릭터 소개인가...
771
이름 없음
(64447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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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18:47:28
공각기동대로 인해 헐리우드에서 만든 만화 기반 영화 흥행 실패를 이어가고 있네...(여배우가 나쁜 것은 아니였지만...)
772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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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1:46:21
4월 신작 애니 중에서 볼만한 게 뭐가 있으려나
773
이름 없음
(020451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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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2:05:06
얼마 전에도 하나 캐릭터 소개 어장 나오지 않았어? M모 어장주였나
774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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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13:24
그런 게 있었나?
775
이름 없음
(64447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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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15:28
그러고 보니 지역 홍보가 강한 애니는 뭐가 있을까...
776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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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16:22
777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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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20:40
/´ヽ {⌒ーヘ 乂_〃´ 》 }_/∧  ̄>-=ミ、__ .ィ≠ミ、 \.∧ ./ >--}}、//>、 -―=ミ、_ヽ/V. : ´:/´: : : :ミ、≦ニミ、 /、ニニニニニヽ }/: : //: : /: : : : Y:.∧∧ /ニニヽニニニニ/〃: : :/:/}:/|: /: : : : : :}: : ∧∧ 〃ニニ ̄`ヾニニ./´{{: :{:/ィz/` |/{: /{: :|: 八: : :}、 } 「마법사의 대세는 물리 공격」 八ニニニニニ/ニ=-.、.ィ从: |{ 朽〉 .! .|/ ハ :l/: :: : : | .| \ニニニ{ニニニニ{≧=-ハ.__ ' ´符》У/: : : : ! .! \ニニニニニ八ニニ{ニニニヽ___ `¨彡: : : : /}:| 八 ` <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ヽ/: /}:/ j/ / 「〕iト ` <ニニニ|ニニニニ/ハ} ∨: :/}}_ /〕iト !L |! 「〕iト /_./ヽニニニニニ/ニニ! ∨<_リ____ . 〕iト |! \ / ̄ ̄//ニ{、≧=-_/ニニニ{ ∨、//////// 〕iト 丶 / /_ 《 \ニ.八ニニニ\ニ/八 <}∧≧=-< \ / ./ ∨ ` <}ニニニニ.//ハ ` < 丶 / ./ .∧ ` <ヽ/-=≦∧ \ 丶 ./ ./ {ニヽ /ニ∧、ニニニ} \=‐- \ : /:.∧  ̄ ̄ ̄ |ニニ>-<ヽニニ.∧∨ニニ! ./≧=―-- \ .ミメ、 ∨:./ ____ /ゝ_/´ -――-V_》 ∨ニ|/ }_\V∧ _\ ∨ ::.| /´ 、  ̄ ―∨ ` <__{__ ヽ. ∨l| ./ニニヽ.∧ -─━=ァ -=ム }:.| { ` .、 ∨ `ヽ }∨ `! /ニニニ}>、.━=7'" / ¨⌒ }:.| __ ヽ \ } \ .|ハ .|∧ニニニリ / ヽ ノ _ ̄) }/ /ノr< \ ヽ_ └く ̄ ̄ ‐--< } | .≧=-<ノ /、_.) イ/ ):r' ノ ,ヘ辷 ヽ ∨{> . V / / ゝ《/∧ ノ{__乂くゞ=彡ヘ ≧=- ‘ . .∨、》 /≧=-} ___彡イ :爪(: ∨∧ /クヘゞ=彡ヘ ≧=─ /ヽ ∨ヽ.{ \ / / / | 〕{: ∨∧/.′/^Y { \ / \ ∨ r》< ./ ,′ 〕{ ∨∧i :. _`丶 ≧=- ./ ヽ/´ ∨__ -=≦ \ ./ 〕{ ∨∧ /::::ヽ / . -‐ ´ ヽ ヽ \⌒__.>/ { 丶 、:... ∨∧<ヽ::::::}丶 .八 / ` 、. ‘. \  ̄ ̄ \:.....}__ノ Y).∨ヽ ≧=- ` .、. \ Y ヽ :, /´{ ノ / }{ハ- .\ _ヽノ`ヽ _.ノ∧ ′ / 〉-< { |lV ____ \ Y´////////////! 、 `7 l{ .| |V ¨⌒ ̄ ` 乂//_/.>く/> ´ \ / | 人 { | > . / > . `フ .人 /{ .! ` < >.、-=ミ、 { / />-< l | ` < Y//l} レ{ / 人 { ヽ }/r' | ./ {`{ V、_V{ |/ .人{ }-.//} {//.ノ ¨´ 오늘 만우절 만우절 하고 시끄러운데 오늘은 키노모토 사쿠라 양의 생일이다. 다들 잊지 말라고!
778
이름 없음
(64447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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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21:30
오늘이 사쿠라 생일이었나...
779
이름 없음
(58263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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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22:00
모구로!! 모구로센세가 애니로!!! 거기다 마술강사랑 클락워크, 스카스카가 애니화로! - 그랑블루 판타지도 있어! -
780
이름 없음
(73525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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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2 (파란날) 23:30:56
>>779 다들 원작이 있는 작품이네. 나는 오리지널 애니인 『Re:Creators』에 기대하고 있다.
782
이름 없음
(56487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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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00:28:16
彡ミミヽ 彡三ミミユ_ 彡'⌒7´ _`ヽ_ _ / _ノ´l l l l l) /: : :.:`ヽ /´  ̄ `ヽ〈 C_r:::::::::ァ' `ヽ: : :, ィ: :.', い ノ |\ `¨¨´) __ノ‐, ィ´: : ::| /⌒T´ \二ニニフ´ ,.ィ´:.:: : : : : | V´ ̄`ヽ「L '´ ,. ィ´L_ノ`ヽ: : : : : | _L ( ⌒ト、_」´ `ニ|´. : `ヽ:_:_): : : :| ( L __ノ`ニ´__/ ̄{: : : : : : : : : : :.:.l ノ く´ ̄ヽ /´ ̄ヽ:: :: :: : :: : :/ ( L_ノ \_,.イ__/´ ̄|: :: : :: : ::/ L__ `ヽ / |: ::.: : :/ / ̄`ヽノ ∠L__/ ̄`ヽ  ̄ ̄ ̄  ̄ ̄ ↓↓ ヽ=、 - 、 __ ヽ―≧ -‐ > 、 _ . / /__,/´フ、‐<ヽ‐ 、 //} / / __ノ ノ――‐、'{、 ノ/ ´ iヽ}‐.、´´‐- 、、 }ノヽ V _x``'}´¨i .},. ィ‐-=ニニ=ァ' , -≦-‐〈`¨ー'ヽ {::| |::| |:|,/z /` ' ‐- ゝ-‐ヽ--、 ヽ:| |::| |:/ 彡 __ {/´\ }`彡ヽ_}'┘≧=/>''´ ‐'/¨`ヽ、 | ヽ-‐ノ‐''oヽ- 、`_>''´ ‐'´ /_ , ≧‐s。∠´ 〉、 _ >''´ ‐'´ , ‐'´ ィ ィ ヽ. } { /´_r‐'_rヽ r イ、 , ‐'´ , ‐ '´f/// //Y―、! ゝ{´ {´/ 、マム〈ヽヽ / _/ヽ{_{ { {_{ { ヽニニ} ` ‐ ゞ_〉 マム‐、ノ く´´〈、 {`ヾ〉ヾ〉‐'‐‐' ,ィ‐く´ゞ'' 'ー'^´´‐‐ 、≦ニ彡}‐-、、ヘ ノ ' i ノ、 _ ヽ {ヽ / ∠/ /´/`ヽ、¨ / /`'Y ヽ_ ̄´ /´`ヽ_/```ヽ/{、 /‐-‐ ' ヽ | / /-‐'^ ` ー ∠´ `¨7ヽ }.│ { .| | i / / /ノ、 ヽ{ |_| ィi { , ィ´ `ヽ〉ィ^} ./ ヽfソ ``‐ 、 ヽ――‐'―┘ └‐┴―――' 극적(?)인 before after.
783
이름 없음
(25111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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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00:28:57
소드오라토리아에 츠구모모, 신데렐라 걸즈는 극장이야기이군(극장판이 아니라 말그대로 극장)
784
이름 없음
(56487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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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00:30:11
던만추 소드 오라토리아는 액션 기대
785
이름 없음
(15361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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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00:57:05
신데걸즈 극장 기대만빵이야ㅡ 5분짜리인 건 아쉽지만
786
이름 없음
(56487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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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17:34:16
http://
yaruyomi.com/
야루요미 갱신됐다
787
이름 없음
(5640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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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17:49:17
야루요미 갱신된 덕분에 북마크가 소멸.
788
이름 없음
(56487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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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내일 월요일) 17:58:09
이번에 폴더 구조가 대폭 바뀌었으니까. 새로 즐겨찾기하는 수밖에.
789
이름 없음
(4094526E+5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18:02:24
철혈은 그래도 마지막에 정의구현으로 광견 목을 날려버리기는 했군. 앜파보다는 나은건가.
790
이름 없음
(564879E+63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18:15:53
4월 신작들이 방영 시작했군....
792
이름 없음
(564879E+63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0:31:36
하야테처럼도 곧 완결인가....
793
이름 없음
(2241238E+6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2:25:29
음.... 혹시, 뭔가 이세계물에서 용사를 소환하는 왕족같은 느낌의 캐릭터 추천해 줄 참치 있어?
794
이름 없음
(564879E+63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2:27:50
795
이름 없음
(0782364E+6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2:29:10
베아트리체
796
이름 없음
(2511141E+5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2:30:54
>>793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더 찾아보면 더 있지만...)
797
이름 없음
(2511141E+5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2:33:07
안제로트
798
이름 없음
(2241238E+6 )
Mask
2017-04-02 (내일 월요일) 22:54:05
다들 감사!
799
이름 없음
(7620367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0:14:25
철혈은 절대로 토미노옹이 보시면 안되는 작품... 아마 고혈압으로 쓰러지실테니...
800
이름 없음
(980644E+61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7:34:59
전투 aa가 찰진 캐릭터는 누가누가 있을까
801
이름 없음
(8761226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06:40
>>793 늦었지만 알드노아 제로의 아세일럼 공주도 있다. __/>⌒~⌒>-- 、 r-/ ~ミ__>ミ_入 ヽ┴-、 >‐''" ̄ ̄ \\ノ )、 } / ヽ \ ヽ乂/'" ⌒ヽ / / } ヽ Y 乂 );,_ } / / / / } l\ ̄/ \y‐y‐y‐t__ / / , j / ! ! { 人 ノ ̄ ̄ ̄\)ァ , , { {-―-{ ! ; | l`~ У⌒、 /)7 l { /弋 { ト ト、 ト { { | lミ / メ ノ 〔)/__ { { l ト{_ヽト ト y勹ミxトヾl !-、 У } / \ぅ 八ト ヽY'゙f沁 \l {::リ:}厂 l l }( イノ / }フ rくヽミ 弋り `''" l lノ'"ィノ:::/ __r、rぅノ r、〉 l ::.. l l ノ:::::/ {ぅフ'" __(/ 、 ` ! l厂::::::/ / }う 〈/r、 \ t-‐ノ , l:::::::::/ y‐y‐yソ┘ └)r) :::....  ̄ / j::::/ /7:::/ rア" \ :::::::::`ーr''" / , ̄ jフ/ ト( ヽ::::::::::::::::::} / / ; ノ> ⌒ー- ::::::::::::::::rl / / / x<_ \::::::::::○ノ / / /'" ヽ / ̄( Y' ○ / / / l / /^J /○ (^/ / // l / __〕 /(;;;)、__))/ / / l / 〈 / ノ/  ̄/ / ................. l / 「 / (シ // / /::::::::::::::::::::::::::::::::... } / /) \ / / / /:::::::::::::::::::::::::::::::::::::::..ノ {::::::/ ⌒/ } ~/ / /\::::::-―-::::::::::::::::/ \:{ ヽ / / / / / `r" l {{ ; ' , / / ! }} { { { / /
802
이름 없음
(6871239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11:00
전투AA는 아무래도 야루오시리즈가 압도적 아니면 이펙트로 때우는건?
803
이름 없음
(8761226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14:34
야루오 시리즈 말고는 음... 제로마의 히라가 사이토 정도? 페이트의 에미야 시로도 많았던 것 같은데. 여캐가 되면 모르겠다.
804
이름 없음
(6871239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16:18
사이토도 적더라구 거의 표정 것도 같은구도더라구
805
이름 없음
(8761226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18:41
그래? 사이토는 풍부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미지 컷도 있으니까. 웬만큼 전투 AA 있는 캐릭터라도 대미지 컷은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
806
이름 없음
(7303872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19:31
아카기 전투 AA있다. 웃겨.
807
이름 없음
(8761226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19:48:22
>>806 보고 찾아봤다 ,,,,,_ _,,,,,,,,,_ r<才´ ___.:\ /__/⌒ヾヽ /:// /〈〉〈〉〈// //ハ ヽj /:/:′ 'ー≠=// /// /´> 、 __/ノ /⌒'{{ ⅥL:__≧ 、、<> .. /ヽノ ヽγ´ ̄ ヾヽ、__.::::> 、、 <> .. l:::::::::ヽ、\_.:ゝ ` ー ´ ` <> <> . . l:::::::::::::::::::ヽL ` <> <> . l:::::::::::::::::::::::::l′ `'<> <> . . l:::::::::::::::::::::::::l _____ ___ ` 、 `::..... ` . l:::::::::::::::::::::::::l > \/ 〃  ̄ニ=ー \::::::`:..、 ` 、 . l:::::::::::::::::::::::::l イ 〃 〃 〃 〃 ̄`ヽ \::::::::`:..、 . l::::::::::::::::::::::::::l /〃 〃 〃 〃 〃 \\ \:::::::::::\ ヽ . l::::::::::::::::::::::::: l / 〃 〃 〃 〃 〃 \ \:::::::::::\ \ . l::::::::::::::::::::::::::::! / 〃 〃 〃 〃 〃 \ヽ ヽ:::::::::::::' 、 ' 、 l:::::::::::::::::::::: ∠、 // 〃 〃 /〃ハ ハ ,〃 ヘ\\ ゙:、:::::::::::::::.. ' . . l:::::::::::::::::::/::::::L,,__ // /ゞイ ,才/ // V :∧ ヽ、 :!ヘ ' :::::::::::::::::. ' . l::::::::::::::/::::::::::二ニL,___ / //ヽⅥ//ヽ/ i:/ ∨ ト、! ' ::::::::::::::::.. 、 . l::::::::::::::://:: / ̄ ̄ ̄ヾ:/ハヽくj:/ ト、\、 〃∠_,/ i リ ' :::::::::::::::::.. 、 l:::::::/::::///:⌒ヽ:::::::::::/Ⅵ:i!ヽ ヘ::: `ヽ゚ > ,イ ゚ノ,ハ:/ '::::::::::::::::::... \/:::://::::::::::::::::::∨/::::::::Ⅵ! ー、::::. ∨ / ′ ∨:::::::::::::::.. . /:::://:::::::::::::::::::::ムヘ:::::::::::::ヽ::::::::::! : ∨/ 「`ヽ ∨:::::::::::::::... . ,:::::/:::::::::::::::::::::::::::::::: ∧::::::::::::::ヽ::: 、 、___ヽ l ', ∨::::::: / i:::/:::::::::::::::::::::::::::::::::::::::∧:::::::::::::::::ヽ: ヽ -―ー/ l } ∨/ l::::::::::::::::::::::::::::::::::::::::::: : ∧:::::::::::::::::: ヽ: \ `"/ l ! ,/ l::::::::::::::::::::::::::::::::::::::::::::::::::::\:::::::::::::::::::::ヽ、\___/ ,' :,' / / . l::::::::::::::::::::::::::::::::::::____:::::::}>ー--:::::::/ / /./ / l:::::::::::::::::::::::::: /::::::::::::::::::: ̄ ̄\´ ̄ ̄`ヽ、、 / ,ノ′ :/ .. l::::::::::::::::::::::::/::::::::::::::::::::::::::::::::::::::/::::::::::::::::/O/ / / :/ . l:::::::::::::::::::::/:::::::::::::____≧=/:::::::::::::::::::ヽ/、、 / / / l::::::::::::::::::::!::::::::://::::::::::::::::::::>、、ー=ニ二三〉 ...<∨ ノ . . . .イ . l:::::::::::::::::::i::::::::::::::::::::::::::::::::::/::::::::::::::::::::::::::::::::::ゝ、 ...<::::/:/:i:i:i:j/ . . .:.:.:.:.:.::::::ヘ . l:::::::::::::::::::l:::::::::::::::::::::://:::::::::::: : /:::::::: ̄ ̄ ̄ヽ...<:::::://:イ:i:i:i:i/ `\ l:::::::::::::::::::l:::::::::::::: //:::: ///::::::::::::::::::::::::::::::::::::::::::::://::://:.:.:.:.:}},,,,__ ヽ . l:::::::::::::::::::l::::::::::::/:::/:::::///:::::::/ /:::::::::::::::::::::::::::::::::/:::/:::::://:.:.:.:.:.: {{:.:.:.:.:.:.:>..、、__ \ 사이토 하지메 개변이 이렇게나 어울릴 줄이야.
808
이름 없음
(8761226E+6 )
Mask
2017-04-03 (모두 수고..) 20:08:27
/≧‐´ヽ_ ,|! |!, ,イ:::::::〃:::::::::::::‐< \ i|i|! !i||!. ’/ ___ノィ'´/:::{:::::|/从:::::::::ヽ \ 丶i|!|! .|!i|l// /─ァ::::ヘ {:::::{:::::|沁ハム::::::从. ___)/´ i|!il|i. |i.. `ヽヘ___ //,イ:::::::::>≠{'_, ヽ:ト _ マi:::::ハ |i.|i!|il!il|ilil!|| }て ̄ ̄ ̄ ̄ _,,,,,,─=='':::::::_::>''≠ {: } く,、 マ`´ノハ/ || -──-|l、 ,イ;;;ァ───‐ァ''゙≠. /イ. く≧::::} `‐-、. | / / |i`ヽ . /イ´ , イ≠ /ー'''''''''''{‐' /≧;;;;;≧zzz} |i ‐''" ヘ |i . /´ く::=〈.. /::::/ /',. /__, ノ`ー' /. ,ィ::::::ヽ、 \| . ┌「/`¨‐',::=ヽイ::::/ _ ..イ:::::::', :} ヽイ ; { ヽ /:::::::::::::::::ヘ、 ヽ . '‐'‐く_..ィ',/ー‐' ,ィ´:::::::::::::::::ハ ',___{_ _____. _,,,,, _', ヽ. ノ::::::::::::::::::::ハ. ‘, . //´ //´イ::::::::ノ ',__/_.イ⌒ヽ<ニ/─` ''" `''|三', \7::::::::::::::::::::::::} ,ィ} /::>''" Vイzzzx //ニ∧ 。 。 _..-.、_|三ム /ィ::::::::::::::::::::::| / リ ; /::::/. } 〃 ̄`ヾ//=/ ∨_,, <  ̄ ̄} }:::::::::::::::::ハ{ / 从ハ l ヾ. //=/_ イ=/ }/ ヽヘ:::/V. / ', ヾ//=/´}// ∥ } ‘} / ‐、 / ゝ //ア. |/. ∥、 / }/ ', ヽ./ | _∥‐ニニ/ }ヘ. V ',zzzzz} ゝJ¨ゝ)ニ}. } ', V !. } `≧ア ¨} ムニ、 ',,,z≦ム,-、 ',. } | ゞ′ ,'. {ニニム マ≠/{_/、 / ./ .i| ,イニニ}' 寸ニニ',{マnnn⊂> ,イ三心、./ |,'ニニニ} マニニ} ` ̄ ̄ ,'三三ア {ニニア ゞツ ,'三三/ {三} ,'.三ア ¨´ /三ア /三ア ,イ三マ {ヾ三心、 이 정도 액션은 극히 희귀
809
이름 없음
(0117243E+5 )
Mask
2017-04-04 (FIRE!) 01:55:49
이런 액션을 찾고 있는 것인가..
810
이름 없음
(3186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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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FIRE!) 02:07:58
811
이름 없음
(5381056E+5 )
Mask
2017-04-04 (FIRE!) 15:20:10
괴물이라고 불리고 그에 주인공/히로인이 고뇌하고 이에 대해 히로인/주인공이 넌 괴물이 아니야라고 말하는건 흔한 전개지만 뭣같이 공감하기 힘든 전개다
812
이름 없음
(5381056E+5 )
Mask
2017-04-04 (FIRE!) 15:20:35
까놓고 말해서 괴물이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싸구려 신파극으로 보이는게 안그런거보다 배는 많은듯
813
이름 없음
(5381056E+5 )
Mask
2017-04-04 (FIRE!) 15:22:11
그런 의미에서 데드풀(영화)같이 직접적으로 언급안하는 게 훨씬 나은거 같은데... 까놓고 말해서 싸구려같이 말하면 얼굴이 아작났다고(=괴물됬다고) 히로인떠나는 주인공이잖아
814
이름 없음
(5381056E+5 )
Mask
2017-04-04 (FIRE!) 15:22:53
주관적인 감상이니깐 말이 많을 수 있겠지만 1 직접적으로 언급안한거 2 진짜 괴물같이 얼굴 아작내놓은 점 이 2가지가 더 고평가 포인트
815
이름 없음
(5381056E+5 )
Mask
2017-04-04 (FIRE!) 15:24:58
까놓고 말해서 괴물이라고 괴로워하는데 전혀 괴물같지 않으니깐 그 괴로움이 공감이 안가잖아! 돌팔이 분석이지만 주인공/히로인이 자기 괴물이라고 고뇌하는 전개는 자기협오, 자신에 대한 공포가 전제가 되고 거기에 독자가 공감하는데 히로인/주인공이 다가와 그런 자신"도" 받아들여준다는 전개가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그런데 그 괴물이라고 고뇌하는 인물이 왜 자길 괴물이라고 고뇌하는지 저어어어언혀 공감이 안가게 해놓으니깐 싸구려 전개같이 보이는거 같은데
816
이름 없음
(6895302E+6 )
Mask
2017-04-04 (FIRE!) 17:14:11
글쓰는 건 역시 재능이야!
817
이름 없음
(3186704E+6 )
Mask
2017-04-04 (FIRE!) 18:19:58
앵커어장하는데 보면 반드시 선택해야하는 선택지를 만들어 놓고 그냥 그걸 선택하게만드는 앵커는 왜내는걸까 예를 들어 정황상 yes를 해야하는 앵커를 내고 그냥 yes yes 하는걸 보면 왠지 바보같아
818
이름 없음
(5959781E+6 )
Mask
2017-04-04 (FIRE!) 18:53:43
글쎄, 연출적으로? 아니면 확인할 겸? 난 나쁘게 보이진 않던데.
819
이름 없음
(9580364E+6 )
Mask
2017-04-04 (FIRE!) 20:14:41
그게 더 극적이니까?
820
이름 없음
(9580364E+6 )
Mask
2017-04-04 (FIRE!) 20:14:56
나도 나쁘게 보이진....
821
이름 없음
(2963056E+6 )
Mask
2017-04-04 (FIRE!) 20:15:47
거기서 no를 선택했을 때 펼쳐질 놀라운 전개도 머릿속에 있겠지.
822
이름 없음
(5381056E+5 )
Mask
2017-04-04 (FIRE!) 20:23:22
그거 어장주에 따라 다르지 않나
진짜 루트가 있는 어장주라면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
하지만 루트같은거 없는데 yes/no 넣는건
>>817 말대로 영...
823
이름 없음
(9257583E+6 )
Mask
2017-04-04 (FIRE!) 20:42:02
독자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무의미한 선택지를 넣는 것도 한 가지 테크닉이긴 해.
824
이름 없음
(9257583E+6 )
Mask
2017-04-04 (FIRE!) 20:57:12
825
이름 없음
(9257583E+6 )
Mask
2017-04-04 (FIRE!) 21:03:25
페그오 신 서번트 히지카타 토시조... 신선조 귀신부장이다.
826
이름 없음
(3186704E+6 )
Mask
2017-04-04 (FIRE!) 21:18:08
페그오 나오고 나서 EX보구가 너무 많아진듯
827
이름 없음
(9257583E+6 )
Mask
2017-04-04 (FIRE!) 21:22:54
・・・━・・・━・・・━・・・━・・・━・・・━・・・━・・・━・・・━・・・━・・・━・・・━・・・━・・・━・・・━ ____ ...<.:.:.:.:.:.:.:.:.:.:.:.:.:.:>:、 /.:.:.:.:.:.:.:.:.:.:.:.:.:.:.:.:.:.:.:.:.:.:.:.\ 从.:.:.:.:.:.:.:.:.:.:.:.:.Y.:.:.:.:.:.:.:.:.:.:.:.:.:.', /.:.:.:.:.:.:.:Y¨¨ヾ'''小'''¨ ´フ.:.:.:.:.:.:.:.', /.:.:.:.:.:.:.:.:.:| /.:.:.:.:.::.:.:.:.:.:, ー=彡.:.:.:.:.:.:.:.:从 彡イ乂.:.:.:.:.:.:.:.: /:.:.:.:.:.:.:.:.:.:.代===㍉ ,.イ彡≦㍉|ハ.:.: ィ彡ィ:.:.:.:.:.:.彡小r‐t_.示 /ァくィt_.テァノリ )〉:| {' ルイ:.ハ:.{i ハ `ー=彡イ |ハ ヾ=彡'从./:l.:l 人乂:.:.:.:.ヽ.:, ( |/〉 /{' 从{:.从 ー=彡:.:.:.:.:.:.:.:.:.∧ 、_|//, (从/:.:.:ハ/ ) /:{:.ィ:.:.:.:.:.:.:.:.:.|ハ /:.:./:.:j {:.ハ{:.:ィ:.小ハY|.小. ´二二二` /.:.:リkく 从 从.代y|ヾ.ヽ:::\ イ レ 小、 .,イト| \\ `¨¨¨¨´ j// | Vヽ、_ イニニニ|小 ヽ Y㍉ハ// , |ニ',=Vハー- ≦ニl|ニニニ.| \ i l (// / |ニ ',ニV〉ニニニニニ==ー-ミ <ニニニニニl|ニニニ.| ヽ.| レ'∠ ‐=彡 .|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ト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 l f彡'⌒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イ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 | | O |ニニニ ,ニ=Vニニニニニニニニ.j==ハ /={ リ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 | | |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 l. | O |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 |===込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リ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ノ=====㍉ ・・・━・・・━・・・━・・・━・・・━・・・━・・・━・・・━・・・━・・・━・・・━・・・━・・・━・・・━・・・━ 드리프터즈의 히지카타 ・・・━・・・━・・・━・・・━・・・━・・・━・・・━・・・━・・・━・・・━・・・━・・・━・・・━・・・━・・・━ -──- , ⌒V | | | | /.//> ⌒寸∨∨| | |∨/ ,//.ハ .ィ≦二㍉ 寸| | |V/ ///ニム ムニニニ寸寸} } | | | | /// /二ム / / 才  ̄ ̄ ̄ ̄ゝ<二 寸ム // / ________ 寸∧}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ハ∧ |./ //}  ̄ ̄ ̄ ̄ ̄ ̄ ̄ }∧∧ /.| ハ 才==ニニT マニニ≧ーYハVハ |l .{ |≧艾芯ニマ.} {Tニ芯艾≦|} ) | .l| |l八( ',V/`¨¨¨´ノ| |㍉¨¨¨´ヽ .|/./ l| .|l ∧_',ハ ..:| | / 八ノ{ l| .|/ |∧∧. \__/ ./ ∧∧| l| .|l | .∧.ハ { ヾ 寸 / / V .∧ l | |l /八 .| { ∧ | |7 ニニニ㍉:{:/{`寸| |l .// }.才.人\乂__,八,,__ノ∨彡.八<| |( /: : { Y ノ/ ハ/ ): : :\ |l/: : : : :ム :| 个 / | /ノ: : : : ム... . . . <: /: : : : : : :ム | .}l lハ .八 ./: : : : : :.ム: > -<: : : : : :.:/: : : : : : : : :ム.| ハl / /ー ィ7: : : : : : : :ム: : : : :>ー-. . . ./: : : : : : : : : : :.:/: : : : :: : : : : : :}ニ才 ,イ( ./イニ7: : : : : : : : : :ム: : : : : : : : : : :.ヽ /: : : : : : : : : : : : : :|斗‐=ニ二ニヽ:ムニ从(ニToニニニ{:/ニ二ニ≧=─∨: : : : : : : : : : :\ ・・・━・・・━・・・━・・・━・・・━・・・━・・・━・・・━・・・━・・・━・・・━・・・━・・・━・・・━・・・━ 골든 카무이의 노인 히지카타 ・・・━・・・━・・・━・・・━・・・━・・・━・・・━・・・━・・・━・・・━・・・━・・・━・・・━・・・━・・・━ 히지카타 많아....
828
이름 없음
(3186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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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FIRE!) 22:02:48
근데 불교에서 나오는 앙굴리말라 이사람 뭔가 앙그라마이뉴하고 관련이 있는건가 그냥 이름이 비슷한뿐인지 모르겠네
829
이름 없음
(92575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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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FIRE!) 22:07:31
수메르와 수밀이 같은 관계 아닐까?
830
이름 없음
(3186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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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FIRE!) 22:26:09
흐음
831
이름 없음
(705278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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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01:01:38
, -‐‐‐‐-- ,._ , ′ , -- ヽ / ,′ ヽ `ヽ / { ; ヽ / { } ヽ { ` , ` ` 乂___ノ } 弋 | | } 乂 U 丿 > . | ̄>‐ .,_ , ′ / \ |/ , ′ _丿 ∧ - __ -‐ / ∧ / } / _ -‐ _ ∧ / } { / \ ∧ ∧ } ヽ ヽ ヽ { / ` ヽ | { / \ ; |\ 丿 乂 ノ } 乂 }--ニニ----ニ‐ } \ / \ 丿 ‐- ‐-‐ 읭읭이 AA가 늘어서 야루오처럼 범용 주인공으로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832
이름 없음
(48930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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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4:21:43
반년만에 앵커판 복귀...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다!
833
이름 없음
(48930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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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4:22:46
으음, 그런데 무슨 일 있었어? 이전에 보던 작품 즐겨찾기 타고 들어오니 404가 뜨던데..
834
이름 없음
(04803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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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4:26:09
.co로는 더 이상 접속이 안 돼. 주소를 .net으로 고쳐봐.
835
이름 없음
(4330903E+6 )
Mask
2017-04-05 (水) 14:33:36
범용 주인공으로 쓰려면 한두명이 달라붙어선 힘들어
836
이름 없음
(84876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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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4:34:20
페텔기우스 : 엣?
837
이름 없음
(5838701E+6 )
Mask
2017-04-05 (水) 14:36:28
젠취 한명으로도 부족하지 범용 주인공은
838
이름 없음
(7041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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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5:01:20
839
이름 없음
(7041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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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5:16:47
킁, 어장 하나 세울려고 하는데 주제를 못 정하겠다……도와줄 참치 있어?
840
이름 없음
(76032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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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水) 15:22:13
??
841
이름 없음
(62810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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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17:35:57
마법진 이펙트가 멋있는 게임이나 애니는 뭐가 있을까?
842
이름 없음
(66899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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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18:06:42
주제는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은 게 아니면 부담이 커ㅡ 소위 팬심과 빠심이 어장의 원동력
843
이름 없음
(54645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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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0:23:26
그리고 좋은 독자들이지...(어장을 망치려고 하거나 3류양판소적인 것을 만들려고 하는 트롤러들이라고 부를 독자들 제외하고...)
844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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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0:39:30
좋은 독자든 나쁜 독자든 어차피 표리일체야. 신경 안쓰는게 낫지.
845
이름 없음
(54645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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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0:50:12
>>844 표리일체는 아니지...(그렇게 말하면 에티켓을 지키는 좋은 독자들은 안 좋아지고 어장을 여러번 파괴한 트롤러들이 의기양양하지...)
뭐, 모두 트롤러가 안되기 위해 모두 자제를 하고 성찰해야겠지만...
846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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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1:13:28
표리일체 맞아. 둘 다 사람이고 어떻게 튈 줄 모르는 거다. 원래 그냥 미친 트롤러라는 인종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지만 딱히 그렇진 않아. 온건해보이던 사람도 갑자기 싸움질하거나 빈정대거나 정의의 린치를 한다. 어디에 스위치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 본인도 모른다.
847
이름 없음
(55587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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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1:18:52
중요한 건 빈도라고 본다.
848
이름 없음
(55587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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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1:19:21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야- 라고 하기에는 번번히 그러는 트롤러들도 있으니까.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849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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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1:30:21
>>847 그래. 그 말이 맞아. 요점은 인간의 품성이 아니라 행동이니까.
850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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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13:10
뭐야 안내서 갑자기 무슨 일이야... 들어가기 무서워져... 무지 진지해
851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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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17:47
어째서 가상의 인터넷 세계인데 모두 합삐-합삐-하게 지내지 못하는 거야. 바보같이 떠들며 즐기라고 있는 곳인데 이런 분위기는 싫어어어어
852
이름 없음
(92316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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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0:08
근데 이사이트에 온지 꽤된것 같은데 어장을 어떻게 여는건지 모르겠다
853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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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0:48
인류는 아직도 지구의 중력에 혼이 묶여있기 때문이야.
854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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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1:03
그런거 있을 수 없어
855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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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1:27
원래 흥하는 갤러리는 사건사고가 많은 법이라구
856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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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1:51
>>852 메인 기준 제일 아래쪽으로 스크롤 내리면 어장 파는 데 있어.
857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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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2:10
>>852 맨 밑에 가면 신종 바이러스 감염 버튼 있잖아. 제목, 나메, 암호, 콘솔, 내용 등등 빈칸 채우고 감염 버튼 누르면 어장이 생겨.
858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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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2:38
싸우고 떠나고 현피 뜨고... 평범한 일이다.
859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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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2:38
어쨌든 바보같은 주제로 바보같이 떠들며 바보같이 즐기고 싶어.
860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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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2:40
>>852 어장 여는건 인덱스 화면에서 제일 아래쪽에 있는 신규 바이러스 감염 쪽에
제목(어장의 이름)
암호(나중에 어장에 manage 콘솔로 하이드 등의 관리를 할 때 쓸 비밀번호)
어장에 표시될 나메
콘솔은 그냥 콘솔이니 대충 넣고
내용(
>>0 에 들어갈 내용)을 넣고서
신종바이러스 감염에 동의합니다 버튼 누르면 돼
861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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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3:37
참치 어장은 은어를 많이 써서 진입 장벽이 높지. 마솝도 그렇고.
862
이름 없음
(07801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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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4:38
863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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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5:27
근데 나메나 마솝 같은 거는 앵커판 이주 이전부터 있던 거니 뭐....
864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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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6:07
꽤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되어있었네 저거.
865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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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7:14
>>861 ...? 설마 마솝이 진입장벽일리가....
아무리봐도 저 마솝버튼 외에는 다른 입력기능은 안보이는데
물론 마솝이란 단어가 의미불명이라는데에는 동감
866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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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7:20
마솝은 참치판 고유어였고, 나메는 스레딕 시절부터도 종종 쓰이지 않던가?
867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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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8:02
나메는 독일어로 이름이란 뜻이라는걸 어디선가 주워들었던거 같아.
868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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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8:06
바보 같은 주제라면 성적인 게 제격이라고 생각한다. 성은 인간을 바보로 만들어.
869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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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9:17
수위에 걸릴만한건 아웃이겠지.
870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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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29:18
성은 그냥 질척질척한 액체를 뿜기위한 메커니즘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는 주의라서 글쎄
871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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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0:27
>>865 은어라는 건 생각보다 사람을 튕겨내는 효과가 커. 이해의 문제 이전에 감각적인 거부감도 있다. 내부에선 모르지만.
872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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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2:56
사람마다 적응도나 거부감의 역치가 다르니 이건 별 수 없나. 난 처음 왔을떄 그런건 못느꼈지만말야. 하지만 AA작품이라는걸 직접 참여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있어 그렇게까지 걸림돌이라고는 생각되진 않아. 이건 개인적인 의견.
873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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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4:05
>>870 성에 질척질척한 액체를 뿜는다니 상급자인데....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확실히 섹시하지만...
874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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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5:15
노이슈반슈타인보단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겨울궁전쪽이 취향인데.
875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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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5:32
성 콜렉션. 성을 성 상품화. 동음이의어라 의미불명이다.
876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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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5:36
나는 상수시 궁전이 취향이야.
877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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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6:07
>>873 어떤 성이든간에 고깃덩이와 핏줄기를 쌓아올리기 위한 일이라는것에서는 전부 같아
878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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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6:07
의외로 베르사유가 안 나오네... 역시 정히로인이지만 페이크 히로인 취급받아서 그런가?
879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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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6:09
성코레 있었을 터다...
880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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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6:45
성코레 그거 일본에 있지 않았던가
881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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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6:53
그건 일본 성 위주에 다른 나라 성은 가끔 나오는 칸코레 같은거 아니었나.
882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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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7:13
있어.
883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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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7:29
뭐 도검난무?랑 칸코레에 묻어가지도 못하고 침몰한 거 같지만 한번 반짝하고 아무것도 안 들려오는 거 보면
884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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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7:47
성은 칼과 배에 무너진 것이다.
885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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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7:49
최근 만리장성 나왔다고 이미지는 본 기억이 나는데.
886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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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8:56
2차대전 밀덕들이 좋아하는 함선이나 검덕이랑 무관하게 부녀자를 노린 도검난무랑 달리 냉병기 덕후에게 성이 크게 어필하지 못했던 거겠지 뭐.
887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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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9:14
짐승 같은 이야기를 하지.
888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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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9:40
케모노프렌즈?
889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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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9:47
케모노 프렌즈 12.1화가 나와서 띠용
890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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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39:51
타노시이?
891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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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0:34
화려한 고딕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미소녀가 쯔바이핸더를 휘두르는 게임이라면 내 심장에 직격일텐데
892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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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1:29
적당히 스카이림에 MOD 입히쉴?
893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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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2:35
갑옷과 미소녀. 양립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는 귀한 인재다.
894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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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2:38
아니다 이 모드충아!
895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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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3:13
896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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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3:34
MOD가 아니면 고딕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미소녀가 쯔바이핸더를 휘두르는 게임이 나올 리가 없잖아!
897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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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3:44
그러나 능력에 비해 수요는 의외로 적단 말이지. 갑주 미소녀. 비키니 아머조차 요즘은 퇴물이고.
898
이름 없음
(42366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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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4:27
요즘 미소녀는 쯔바이핸더를 들려줄바에는 아주 빅하고 F한 대검을 들거나. 아니면 닛뽕도를 드는게 일반적이니까.
899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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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4:39
그 뭔가 분명 풀 플레이트 아머인데 각선미가 쫙 살면서도 검은색 토대로 금박 무늬가 자잘하게 양각되어 있는 그런 거를 은발 청안의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사이즈의 가슴을 가진 굵은 댕기?머리로 땋아놓은 그런 미소녀 누가 안 그려주려나
900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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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4:54
미소녀에게 해머나 대전차 라이플 같이 중후한 무기를 들려주는 콤보는 아직도 현역이지만.
901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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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4:57
게임은 몰라도 만화로는 클레이모어가 저 취향에 들어가려나
902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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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5:09
직접 그리기엔 현실 시간이 너무 모자라
903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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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5:53
904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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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5:53
무장소녀 마키아벨리즘. 요즘 시대에 나오는 건 위험한 소재라고 생각되었다.
905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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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6:33
906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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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7:26
풀플레이트, 은발, 청안, 수많은 가슴사이즈, 그리고 대검 클레이모어까지. 완벽한 종합선물세트인데 어째서 받질 못하니 ㅠㅠ
907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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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7:51
좀 더 미소녀틱한 무언가가 아니라서 그럴지도...?
908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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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8:48
미소녀..어렵다 어려워... 근육녀는 어째서 미소녀로 불려지지 않는걸까..
909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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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8:50
찢죽 성분보다 꺄핫 우후훗 성분이 더 다량포함된 무언가를 원합니다 선생님
910
이름 없음
(966355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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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49:48
>>908 보이시한 여성들은 미녀/미소녀가 아니라 미남/미소년이라고 부르는 패턴
911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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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0:01
역시 MOD가 답이다. 만약에 포 아너에 그런 모드 먹일 수 있으면 제대로 구현되겠는데.
912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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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0:20
그럼 결론이 지어졌네.
>>909 에게는 다크네스를 선물하는걸로
913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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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0:53
914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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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1:16
다크니스... M만 빼면 취향이긴 하지만... 하얀 갑옷이잖아! 거기다가 전신갑주가 아니야!(진상)
915
이름 없음
(07801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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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1:41
>>913 대체 이런건 어떻게 찾는건지
일일이 뒤짐?
916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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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1:47
917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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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2:49
(감동 오열 기립박수)
918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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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2:50
우와,
>>913 은 저쪽에 딱히 로망없더 나의 심장에도 제대로...! ㄷㄷ
919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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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3:48
>>915 픽시브에서 검색하면 돼. 고급 검색으로 못 찾는 건 없다는 신앙을 가져.
920
이름 없음
(07801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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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4:28
921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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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4:54
922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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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5:36
오홍홍 조와욧
923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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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6:21
일단 첫짤은 진짜 느무느무 취향이니까 저장해둔다. 고맙다 4181964E+5. 너는 나의 한줄기 빛이다.
924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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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6:47
925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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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8:16
926
이름 없음
(9999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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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2:59:53
927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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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01:02
근데 역시 흉부가 볼록하지.않은 갑옷 입은 여기사는 드물군.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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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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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02:05
판타지 갑옷이라면 아짤 수 없지만 리얼리티에 많이 위배된단 말이지.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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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03:36
뭐 섹슈얼리티를 부각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으려나. 나는 갑옷으로 꽁꽁 싸맨 절제미가 더 좋지만. 그렇다고 여기사한테 카오스 워리어급 중갑 씌우는 건 좀 그렇고.
930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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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05:52
중갑 씌운 여기사라니 파리스의 중전차 이리나가 떠오르는군.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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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01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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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09:41
>>929 그건 좀.....
워해머40k의 그거?
932
이름 없음
(41819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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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10:42
933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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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11:04
>>931 응. 그거.
자매품으로 머머린과 어째선지 양산규격화된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오럭(전 오크)들이 있습니다.
934
이름 없음
(94634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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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11:25
아, 정확히 그건 40k가 아니라 에이지 오브 지그마지만.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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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30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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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16:20
뭐 우락부락한 갑옷 속에서 미소녀가 나오는 것도 한 가지 양식미니까~
936
이름 없음
(07801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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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18:14
>>935 그 뭐냐. 주황색 미래적인 갑옷에서도 하나 있지 않았어?
텐가이의 그 기계도 그런 거였던 것 같은데.
꽤 양식미네.
937
이름 없음
(93230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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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22:48
938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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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24:11
>>913 https://touch.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492920 그 해, 겨울. 소녀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절규로 가득한 가옥을 지나 파리떼가 득실거리는 도랑을 건너
마침내 굶주린 늑대들이 눈깔을 부라리는 참나무 숲으로.
사방이 죽음으로 가득했고 핏줄이 남긴 과오는 끝없이 그녀를 쫒아온다.
그리고 소녀는 지쳐버렸다.
어스름에 잠긴 숲. 무정하게 시체를 덮여주는 백색의 땅 위에서
소녀는 금이 간 투구를 벗는다.
소녀의 뺨은 핏기하나 없이 새하얗게 질려있었고 얋은 살결을
매서운 돌풍이 한 차례 할퀸다. 상관없다. 이미 죽은 자들의 마지막 원망이라면
그 정도는 들어줄 수 있으니까.
" 괜찮으십니까 "
등을 맞댄 거체가 말을 건넨다. 모든 것이 끝났음에도 그의 눈은 아직도 사방을 경계한다.
몇 번이고 사경을 헤쳐 왔다. 몇 번이고 지옥에서 벗어 났다. 그럼에도 희망은 없다.
소녀의 대답은 묵묵부답이었고 거체 또한 더 이상 말을 잇지 않는다.
소녀의 머리카락에서 생기가 사라진 지는 오래다.
찬란한 금발을 가졌다고 칭송받던 여식의 머리발은 희멀건 백색으로 물들여졌고
풍요가 가져오는 모난 데 없이 동그랗던 눈동자는 이제 침침한 그을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이제와서 생각해도 소용없다는걸 알면서도 다시금 의문에. 공허함에 사로잡힌다.
그 때, 숲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기묘한 봄의 향기를 맡지 않았더라면.
언젠가 안락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는 추억의 봄바람이 분명 있을 수 없는 시기에 불어온 것이다.
소녀의 가슴에 맺어진 한맺힌 응어리가 따스한 손에 쓰다듬어지자 굳어있던 얼굴은 허를 찔린채 잠시나마 풀어지곤.
" 어째서.. 어째서... "
마침내 잠겨있던 감정의 보가 터져흐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슬픔을 짐작하고 있던 거한의 기사는 말없이 소녀에게 등을 대준다.
그리고 말없이 다시금 맹세를 다짐하였다.
서슬푸른 한이 맺힌 소녀의 검으로서 세상 모든것과 대적하겠노라고.
939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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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27:47
>>913 의 은발소녀와 등을 맞댄 검사, 그리고 겨울숲이라는 삘에 꽂혀서 질러봤엉 'ㅁ'
940
이름 없음
(92316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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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38:03
글같은거 잘쓰려면 어떻해야하지?
941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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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38:35
가장 무식한 방법. 필사하세요.
942
이름 없음
(93230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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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39:01
우선 맞춤법을 지켜
943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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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40:37
그냥 .txt에 다가 당장 떠오른 감정들을 휘갈긴거니까 맞춤법은 애초 생각도 하지않고 쓴거야. 아직 딱히 이름내놓고 활동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944
이름 없음
(13164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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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50:59
일단 자신의 감정대로 터트려놓고 나중에 어휘가 맞는지 맞춤법이 제대로 됬는지 나중에 체크하는걸 추천. 괜히 그런거에 신경쓰다보면 그 사이에 아이디어나 감정이 휘발되더라고
945
이름 없음
(67633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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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55:51
일단 다 쓰고 맞춤법 검사기를 돌립시다
946
이름 없음
(07801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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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거의 끝나감) 23:56:05
일단 판타지소설 찌끄레기라도 5년 썼던 사람으로써 팁 일단 메모장이나 한글에 막 써갈겨. 그 다음에 계속해서 훑어서 확인해. 한글 맞춤법 있는데, 그거 돌려도 안돼는 거 많아. 그러니 몇 번 봐야해. 다시 보는 걸 퇴고라고 하는데, 이걸 제대로 많이 할 수 록 질이 올라가.
947
이름 없음
(2169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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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1:54:21
잡담 어장도 슬슬 갈 때가 왔군...
948
이름 없음
(73099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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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2:37:46
이 어장은 감각을 모르겠어 빨리간거 같다가도 느리게 간거 같기도하고
949
이름 없음
(73099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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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2:38:10
잡담이 확 타오를때는 엄청 오르는데 아닐때는 진짜 안올라간다
950
이름 없음
(70250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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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12:52
951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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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14:46
잡담판은 곡선이 심하지
952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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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24:43
그런데 요즘 작품 댓글란 보면 너무 폭력적인 것이나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이 많지 않나?(무조건 적이나오면 없애라던지 그렇다는 것...)
953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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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31:15
954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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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32:32
>>953 솔직히 사이다패스는 안 좋다는 생각이 든다...(너무 주인공을 다혈질에 작품을 무슨 복수극으로 만들어)
955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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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39:01
강인한 멘탈이 없으면 주인공의 자격이 없다. 층간소음으로 항의하러 온 아래층 주민에게 지옥의 고문을 베풀고 살해한 다음 컵라면을 먹을 수 있는 자야말로 신시대의 주인공상이다.
956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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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1:29
또한 사이다패스라면 모름지기 연좌제를 신봉해야 한다. 화근을 남기지 않기 위해 젖먹이도 살해하고 피가 섞인 혈족은 물론 친구마저도 참살하는 십족멸은 사이다패스 주인공의 특기지.
957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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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4:19
주인공 괴롭히기 장르에선 멘탈이 약한걸 물고 늘어지는게 주된 전개방법이지만
958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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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7:39
슬슬 다사다난헀던 20판 잡담판을 갈아야 할 떄가 오다니..
959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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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8:34
>>955-956 그런 아무리 봐도 조폭 아니면 좋게 봐도 양아치인 녀석인 주인공을 선호하는 것을 보면 세상이 그렇게 각박한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황폐해져가는 것인지
960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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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8:45
강인한 멘탈을 가진 주인공은 적을 고문치사해도 아무런 심적 대미지가 없어. 왜냐하면 공감장애거든.
961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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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9:28
962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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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49:50
강인한 멘탈이라는건 의-지가 강한 인물이기도 하니까. LOVE를 세상에 뿌리고 다녀도 거침없이 끝까지 질주할껄
963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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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0:24
>>959 조폭이나 무법자는 옛날부터 인기가 있었잖아. 비슷한 맥락이야.
964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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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0:58
965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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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1:31
조폭물은 그들이 사실 정의관을 갖추긴 했다!라는 시나리오로 써지는 미화물이지만
966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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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1:52
요새는 적에게 공감하고 눈물 흘리는 자의 인격을 파괴하는 것을 추앙하는 분위기가 있지.
967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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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2:11
혹은 피카레스크적인 이야기로는 쓸만하지.
968
이름 없음
(59442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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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2:31
무법자 캐릭터는 많이 나오지만 조폭이 인기가 있는 것은 조폭에 환상을 가진 초,중,고생이겠지(그리고 조폭 들어갔다가 고생하다가 고생만 하다 나오고)
969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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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3:09
970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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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3:18
정의를 추구하는건 좋아. 근데 그걸 실행하는 인물이 폭력배인건 진지하게 따져보면 디스토피아에 불과해
971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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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3:51
>>966 도대체 인격자나 선인을 괴롭히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인지...(악인에게는 말 못하니깐 대신 만만한 것 찾는 심정?)
972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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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4:09
조폭물, 야쿠자물은 문화계 뒤에 그들이 암약하고 우리를 좋게 써달라고 협박하고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있으니까 (흰눈)
973
이름 없음
(59442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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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4:38
일진이나, 조폭 주인공인 경우 대부분 미화 아니면 불쏘시게지
974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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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5:01
실제로 7-90년대는 정말 그랬다는 애기를 들어봤던거 같아.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975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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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5:08
근데 사이다패스니 뭐니 해도 이건 자객열전의 협객 캐릭터와 유사해. 적의 생쌀을 씹아막고 자기만의 마이 룰로 대량살해하는 건 전통적인 협갹 상이지.
976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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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5:43
하층민의 성공이야기에 어떻게든 빠질 수 없이 들어가는 소재같아
977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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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5:57
슬슬 다음 판 준비해야지
978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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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6:26
내가 다음 판 열어야지
979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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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6:50
>>975 협객은 사이다 패스처럼 연좌제 심봉에 구족멸족 같은 것은 않하지. 그전에 대량학살을 안하지.(마이 물로 대량학살에 연좌제 심봉은 양판소 주인공의 전통적인 상이지)
980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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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7:00
일진이나 조폭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건 대개 적에 대한 잔혹성을 합리화하기 위한 장치에 가까워. 정당한 폭력에 대한 환상은 일종의 포르노야.
981
이름 없음
(59442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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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7:57
>>975 그것은 전통적인 협객상에 먹칠하는 소리지. 전통적인 협객이 그러면 불쏘시게지.
982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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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8:23
일진, 조폭에 의한 폭력은 결국 분노조절장애의 종류겠지. 자기보다 강한 놈에게는 주먹 못휘두르는거
983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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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9:43
대의가 없으면 단순 범죄자라던가... 사실 대의따위 지어내면 그만이지만
984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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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9:44
>>982 그럴수도 있겠네...(그래서 만만한 인격자나 선인들을 그렇게 깍아내리는 것이 유행인 것인가...)
985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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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3:59:48
>>979 협객은 원래 그래. 양산박 산적이 바로 협객이다. 협객은 잔혹한 존재야. 조폭이라고.
986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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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0:34
그러니 남녀노소 누구가 휴대하여 편하게 쓸 수 있는 죽창이 필요한거야!
987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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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0:46
>>983 납득이 가게 해야하지.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여서 말도 안되는 대의를 내세우면 반발이나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일상 있어왔던 것이니깐
988
이름 없음
(59442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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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2:11
>>985 개네들은 시대상을 봐야하고...(옛날옛적하고 요즘하고 차이가 나는 것을 이해해야지)
거기에 개네들도 학살은 안해.
989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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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2:54
>>987 말이 되는 대의를 짜두고
자신의 적에게 불리한 증거조작을 하면 될 뿐이야.
조광조라든지
990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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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3:31
위에서 미화된 조폭 얘기했는데, 협객은 정의롭게 사람을 죽이고 해친다는 인식이 바로 미화된 조폭에 가까워. 중국의 전통적인 협객은 건달, 조폭 맞아.
991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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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5:07
협객. 낭인. 건달. 다 따지고보면 거기서 거기지
992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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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5:45
한중일 모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협객은 일관되게 깡패의 자기 호칭이란 말이지. 이거 꽤 재미있는 거야.
993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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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6:40
자기정당화. 미화. 고대부터 유행한 건달물 (웃음)
994
이름 없음
(16677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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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6:41
>>985 개네들은 협객보다는 호걸이지. 애초에 양산박은 호걸물이라고 봐야하고...(인물들이 인성적으로 좋게 보기에는 안좋다는 것이 옛날부터 평이였고...)
옛날에 소설이 유행해서 백성들이 범죄를 가볍게 생각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고 해서 소설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손꼽던 것이 수호전인데
995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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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7:04
뭐 아무튼 사이다패스 주인공도 그런 협객 주인공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면 돼.
996
이름 없음
(25523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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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08:08
997
이름 없음
(59442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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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11:35
너무 거시적으로 보지마 대의를 짜두고 증거조작을 하면 될 뿐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번 최순실사건처럼 사람들이 그런 것에 안 넘어가는 것도 많다. 거기에 사이다패스 주인공이 협객인 것은 아니지.(악당 주인공이면 모를까...)
998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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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11:38
애매한 경계로세
999
이름 없음
(3937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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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12:16
그냥 재밌으면 됨!
1000
이름 없음
(20451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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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12:20
>>1000 이면
20판 어그로의 정체는 사실 다크나이트.
1001
이름 없음
(3685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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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불탄다..!) 14:12:20
∧,,∧ ( ´・ω・) c(,_U_U 1000은 받아가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