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83938E+55 )
2016-10-17 (모두 수고..) 03:54:21
_____ 。*'゙ __二=- /。+・'‘´ へ 근면하게 잡담을! 잡담을! 잡담을 하는겁니다! / i ヘ ヘ. \ 잡담에 보답해야되! / | } ヘ ヘ V ./ i | } ヘ ヘ _____ { {. | ト } ヘ ヘ 。+・'‘´ \ { |. | .} }ヘ ____ } .。+・'‘´。+・' , .V { | i.. , --、_ .,_㌢/´o \_i_⊂+・'二二。+・' i / \ { ヘ V. о .>====´ヽ===< '、_二二二-- / i )ゝ { / ミ.===´ . . _ ___, / ̄ ̄ ̄__,。+,-、 _。+・' / ( ヽノ\ |\. { {ゝ ___ ノゝ--´ _ } }` ̄ } ̄ \ ______ ィ<ヘ )へ}三 \ \三\ ヘ ヘ ヘ , 'ヽ_______。+ '.I } , ,| / ヽ ´ ,> ´ )\ ,ノ ./三三\ ヽ三=\-----ヽ }ヘ ヘ|__|__|__|__|ィ' } ,{ / / /三三/( ヘ( }三三三=ヘ ヘ三三=\ ヽ ヽヘ \| .| .| _| _|/ }- /三三/ ) )へ_ノ三三三三=ヘ }三三三\ ヘヘ___ヽヘ ヽ  ̄二二,- , |´_____=/三三/ / / }三三三三三=\ ヘ三三三三へ_ }ヽ ヘ-´ 丶 /| /三三/ ( )_ }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へ-、 ヽ--´ ̄ ̄`=´ } /三三三=/ ( / へ ノ三三三三三三三= へ三三三三三三三三へ|二}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三三三 二>三三三三三三三ヘ |v|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ノ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ノノ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ヘ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ノ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ヘ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ヘ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ヘ三三三三三三三=/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하는게 약속이 된거 같습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입니다. ☆ 01 스레 : >1455542297> 02 스레 : >1455850083> 03 스레 : >1459695264> 04 스레 : >1466232687> 05 스레 : >1468744313> 06 스레 : >1470710655> 07 스레 : >1472835267> 08 스레 : >1473099323> 09 스레 : >1473619777> 10 스레 : >1474007429> 11 스레 : >1474364576> 12 스레 : >1474737108> 13 스레 : >1475259071> 14 스레 : >1475962155> 15 스레 : >1476120810>
1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5:47
페텔기우스를 배경으로 깔고나니 왠지 이상한 성취감이 든다..
2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6:24
01 스레 : >1455542297 02 스레 : >1455850083 03 스레 : >1459695264 04 스레 : >1466232687 05 스레 : >1468744313 06 스레 : >1470710655 07 스레 : >1472835267 08 스레 : >1473099323 09 스레 : >1473619777 10 스레 : >1474007429 11 스레 : >1474364576 12 스레 : >1474737108 13 스레 : >1475259071 14 스레 : >1475962155 15 스레 : >1476120810 16 스레 : >1476644071 조금 이르지만 다음 어장을 대비해
3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6:33
그건 그렇고 잡담판 필수요소가 괴담, 도시전설, 민담, 양판소 까기, 7죄악, 국뿅디스, 일뿅디스라는건가?
4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7:29
괴담, 도시전설, 민담, 7죄악이 나오며 양판소를 까는 내용의 AA물을 연재하면 인기가 있다는거군!
5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7:32
>>3 필수요소랄 건 아니고, 단발성 소재가 아니라 제법 나온 경우.
괴담도 약발 떨어져 가지만...
6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8:05
랄까, 잠담판이 아니라 나와 모 참치의 화제 수준이다만...
7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8:09
사실 괴담은 인기스타가 최근에 발굴 안되서 그래.. 옛날에 빨간마스크, 입찢어진 여자가 인기였고 한동안은 팔철귀신, 쿠네쿠네가 인기였는데 그것도 시들었고
8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8:26
9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3:59:45
그나저나 저 위의 괴담, 도시전설, 민담, 양판소 까기, 7죄악 5요소가 조화될려면 어떤 어장이 되야하나.. 사실 양판소 까기 빼고 괴담, 민담, 도시전설, 7죄악 만으로도 뭐 나올거 같다만..
10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0:30
그러네..요즘은 괴담들이 영...
11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0:39
AA화가 가능하다고 생각된 도시전설 목록이 제프 더 킬러, 슬렌더맨, 쿠네쿠네, 입찢어진 여자, 인면견, 테케테케, 간간다라, 야마노테, 팔철귀신, 장산범 대충 이렇게 있었나?... 시간지나면서 상당히 줄었다
12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1:19
써놓고 보니 느낀건데 판타지에서는 질투!하면 떠오르는게 없지만 도시전설은 질투가 상당히 많다.. 입찢어진 여자라던가, 빨간 마스크같은 귀신들은 솔직히 거의 질투에 대응되고..
13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1:44
14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2:56
7죄악과 도시전설이 크로스 오버되면 오만? - 야마노케(신령이니깐?) 질투 - 입찢어진 여자 분노 - 간간다라 질투랑 분노는 확 오는데 나머지는 애매하네.. 장산범은 폭식에 넣으면 될려나?.. 신 7 죄대 죄악은 일단 두명이 있지만.. 소아성애 - 팔철귀신, 슬렌더맨
15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3:26
환공포증은 극혐이라 AA화 하면 안되겠지...?
16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3:30
>>13 아 메리씨..
제프 더 킬러, 슬렌더맨, 쿠네쿠네, 입찢어진 여자, 인면견, 테케테케, 간간다라, 야마노케, 팔척귀신, 장산범, 메리
17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4:01
>>15 고어 관련은 말이 분분하지..
솔직히 괴담/호러 AA는 수위가 어느 정도 일지가 궁금하다..
18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4:44
>>17 선례가 없어서 논의도 애매모호하게 끝났지
19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5:42
신체 훼손이면 안된다했는데 -> 그러면 빨간 마스크도 안됩니까?라고 나왔으니... 빨간 마스크도 19금 때리면 사실상 호러 스레는 죽어라!라는 거니..
20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7:20
뭐 결국 그 부분은 예시가 될만한 작품이 제대로 나와야...
21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09:43
그나저나 7죄악 캐릭터는 생각해보면 보통 3가지 형태가 있다고 봐야될려나? 본인이 죄악에 해당하는 성질은 지닌 경우, 타인을 해당 죄악으로 이끄는 경우 혹은 그 죄악의 산물인 경우 나태를 예시로 들면 첫번째는 본인이 게으르다 두번째 타입은 남을 게으르게 한다 세번째 타입은 게을러서 생긴 악마, 괴물같은 케이스 (인간의 게으름이 뭉쳐서 생긴 존재라던가)
22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0:04
그리고 은근히 많은 4번째 유형은 그냥 이름만 따온 놈들..
23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1:08
7대 죄악이 또...오노레 크리스챤!!
24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2:51
그런데 그 원조인 8죄악 시절에 나온 우울, 슬픔이 판타지에서는 나오기 힘들지만 괴담에서는 은근히 해당 계통 악마들 잘나오지 않을까?
25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3:03
평소같으면 더 이야기했겠지만 진짜 온몸이 무리... 오늘도 타이밍을 못잡고 오버했어...
26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3:32
그런고로 나는 이제 리타이어 하겠다.
27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4:11
>>24 악마가 나오는 괴담은 그다지 본 기억이 없어서 뭐라 못하겠네
28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4:25
내가 본 도시 전설에서는 탯줄이 아이와 어머니를 이어주는 생명줄이다 ->이를 이용해 아이를 저승에서 데려올 수 있다 라는 믿음이 기반이 되어 사자소생의 주술이 전해져내려온다는 괴담이 있었는데.. 뭐 호러물 답게 괴담 상의 전승에서는 그렇게 되살아난 아이는 어머니를 먹어치우고 실종되는 걸로 끝나지만 그 괴담의 결말을 알고서도 그 주술을 시도하는 아이를 잃은 어머니들이 계속 나왔단 식으로 슬픔으로 인한 죄악? 뭐 이런게 잘 들어나는 이야기들이 나와있잖아 보통
29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5:02
끙 일단 이걸로 오늘은 리타이언가.. 이 새벽에 잘 타올랐어...
30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5:55
잊으면 안돼. 괴담에 쓸데없는 뒷설명을 붙였다간 괴담으로서의 생명은 위태로워진다... 괴담의 정수는 리얼리티야...
31
이름 없음
(05651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7:17
자랑하려는건 아니다만, 우리 대화만으로도 잡담판 세네개는 채운 것 같아...
32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7:28
아.. 뭐 괴담에서 소재를 따온 판타지/이능물 쯤으로 생각해야겠지 뭐..
33
이름 없음
(83938E+55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17:50
36
이름 없음
(35496E+53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4:56:56
하이드 해야할게 두개나 보이는걸
37
이름 없음
(34316E+54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5:58:27
하이드ㅔ!
38
이름 없음
(6734E+54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6:08:12
하이드 할 것이...
43
이름 없음
(35496E+53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06:52:11
아침부터 근면한 어장주 수고-
44
이름 없음
(89749E+54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15:23:32
지금 활성화된 어장이 20개를 넘는편? 잡담어장이 20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종종 있네
45
이름 없음
(27307E+57 )
Mask
2016-10-17 (모두 수고..) 23:34:14
콘솔 기능 중에 하이드 부활시키는 게 뭐였지? 분명 뜬 걸 봤는데 기능에 설명이 안되어있네
4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07:56
갑자기 왠 하이드 이야기?
47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24:18
그나저나 바키는 왜 최근따라 일뿅이 대놓고 정점에 달한걸까..
4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25:03
전부터 미국에 대한 컴플렉스가 보이면서 불안징조야 있었다만 무사시로 시작되는 일뿅은 음... 거랑 사실 따지고보면
49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26:24
현대 병기에 대한 과소평가도 음... 이런건 따지면 안되지만 대물저격총으로 멀리서 저격하면 됩니다같은 건 아예 안나오는데 말이지... 그런 수단 안나오면서 현대병기를 능가하는 XXX! 이런 타이틀은 좀.. 물론 근거리전에서는 총기 쓸 사이도 없이 고기파편되겠지만 뭔가 작가가 너무 자기 캐릭터 뿅에 취했다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강해진거 같아..
50
이름 없음
(81426E+62 )
Mask
2016-10-18 (FIRE!) 00:28:36
근접전에서 총이 약하다는 것도 편견이지... 총알만 남아있으면 최강은 총이야
51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29:07
>>50 바키월드 내 이야기야... 거기 인간들은 권총 방아쇠 당기기 전에
머리에 정권 갈길 수 있는 괴물들이잖아..
52
이름 없음
(81426E+62 )
Mask
2016-10-18 (FIRE!) 00:30:20
>>51 뇌를 옮겨서 총알을 피하는 괴물...
53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30:51
누가 이렇게 최근 vs피클전 이렇게 평가했네.. 미야모토 무사시를 아무리 빨아준다쳐도 인간 수십명하고 싸운게 고작인 양반하고 공룡하고 평생싸워온 피클하고 비교하냐고... 내가 생각해도 그래..
54
이름 없음
(8717E+63 )
Mask
2016-10-18 (FIRE!) 00:31:16
하이드 보기 vhide 하이드 풀기 dhide
55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32:44
>>52 일단 그거 바키 월드 내 이야기가 아니라 괴짜가족에 나온 바키 패러디 캐릭터 이야기인데
최근화 보면 바키월드 내 인간들도 할거같아..
5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35:36
바키는 사실같은 뻥이 매력적이라는 평가 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대놓고 뻥이야... 맹수 스펙도 미친듯이 널뛰기
57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37:21
생각해보면 피클도 황당했지만 무사시는 일뿅빼도 등장부터 현대 클론 기술을 능장하는 성장 조작 기술이 튀어나와서... 애초에 현대 클론 기술은 나이차이나는 일란성 쌍둥이 만드는 기술이지 무슨 SF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1up코인용 예비장기 만드는 기술 아니라고.. 이러한 사항에서부터 틀려먹고 있으니.. 스펙 뻥튀기야 만화적 재미를 위해서라지만 그걸 빼도 다른 데에서 삐걱삐걱 지금 생각해보면 앞으로 들이닥칠 폭풍의 징조였나 싶다..
58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0:43:34
59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0:49:48
큐툴루가 괴담 스레를 열었는데 맨날 그 주제로 잡담한 주제에 글을 못쓰다니 부끄럽다...
60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53:05
나도 그래... 인용괴담이 막히니
61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0:54:00
대충 뭔가 아이디어는 있는데 글을 안써서 말이야...게다가 aa도 못쓰고. 뭐 텍스트도 되긴 하는데 아직 미숙해서
62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54:39
그래도 최선을 다해 그 어장을 활성화시켜야된다...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에 보답해야되!
63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0:55:58
기왕 한거 백개까지 채우도록 노력이라지만 한개도 못쓰는 주제에 이런 이야기해봐야 개그도 안되지... 뭐 그래도 큐툴루의 42를 채우기 위해서는 노력하자 근면하게 괴담을 하는거다!
64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0:57:07
4...2...이 세상 모든 것...
65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00:40
42는 우주의 진리임으로 간절히 42개의 괴담을 한다는 건 우주의 진리에 간절히 요청하는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으며 이러한 추측으로 말미암에 우주에 간절히 요청하는 것이라고 간절히 생각되며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줄 것이라고 이름일 밝히면 간절해질 거 같은 그분이 간절히 말한 바가 있는바로 이렇게 간절히 말함으로서 그분의 말투를 간절히 흉내낼 수 있다고 간절히 희망하는 바를 밝히는 바임으로 제 뜻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6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01:00
아 안되.. 그분의 어투에서 묻어나오면 우주의 삘링이 담겨있질 않아..
67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02:45
랄까 크툴루 괴담스레는 자신이 두려워 하는 걸 쓴다고 하니까. 음...내가 두려워할 만한 이야기인가..
6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08:28
사실 그런 거야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그게 괴담이 되느냐는 별개라..
69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1:17
흔히 있는 공포로 군대 재입대가 있는데 이건 공포라기보단 유머소재에 가깝지..
70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1:31
아니면 화딱지 나서 국방부 씹는 소재로..
71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11:44
뭐 공포를 주제로 하면 되지 않을까? 0에도 그리 적혀있고
72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12:43
73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3:51
나무위키에 나와있는 사례는 너무 체계적이던데... 하루는 이등병 다음날에는 일병 그 다음에는 상병 이런 식으로..
74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14:59
군대 이야기 하니까 그런데 한국에는 GP 관련 괴담이 많지?
75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5:37
어라 사라졌네 군대도 괴담 많은 곳중 하나지 학교, 군대, 병원이 괴담이 많다는데 병원은 잘 모르겠다
7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6:44
뭐더라 꿈이 엄청나게 현실적이라서 나 군대 이미 갔는데라고 말하니깐 전산병이 전산오류로 사라졌다고 뭔가 엄청나게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군대 다시 가는 꿈도 있다더라...
77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17:23
뭐냐고 그 끔찍한 꿈은
7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8:20
"이건 꿈이야" "꿈이 아닙니다. 선배님" "이건 꿈이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꿈이라면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선배님이 이러한 사정을 아실 수 있습니까?" "이건 꿈이야" "자 보십시오. 이 서류를 꿈이라면 이런게 있을 수 있습니까?" "이건 꿈이야" "잘 알았네" 그리고 깨어나기 전에 "다음번에는 놓치지 않습니다"
79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19:25
말해놓고 느낀건데.. 큐툴루 어장에 이거 올려도 되지 않을까 싶다..
80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19:26
Episode. 03 재입대꿈 The End....?
81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21:20
그럼 가서 올리라고
82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21:56
뭔가 원숭이 꿈이랑 같은 거 같네.. 잘하면 뭔가 더 나올거 같은데 같은 꿈을 친구랑 같이 꿨는데 서로 이야기하다가 나중에 재입대 영장 받고 끌려가는데 친구는 그대로 끌려갔고 자기는 꿈속에서 도망치는 걸로 꿈이 끝났는데 친구가 진짜로 재입대했다는 결말 와 정말 무섭다...
83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22:03
이대로 가다간 심해로 추락해버린다!!
84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22:25
>>81 농이잖아.. 이런거 진짜로 쳐줄지 의문이라
애매한거 말고 확실한 괴담 올리고 싶어..
85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23:32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고 쿼터갓께서 말씀하셨다고 알고 있다고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믿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믿어서 실천으로 실천할겁니다.
8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23:56
까놓고 말해서 저런거 한번 허용됬다가는 군대꿈 이야기로 한동안 도배될거 같아..
87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25:03
심령사진이나 슬렌더맨처럼 사진을 찍었는데 다시 보니 뭔가가 있었다 라는 것도 있다만
8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26:03
>>87 흐릿해서 글씨를 읽을 수 없는 서류를 든 군인이 등 뒤에 찍혀있다던가?
아 진짜 농담인데 왜이리 소름돋아..
89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30:45
그나저나 한국적 라노벨이라고 한동안 야자 주제로 뭐가 나왔는데 군대 주제로는 그런게 안나왔지.. 연령대의 문제인가?
90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32:43
>>89 군대로 라노벨을 하기엔 트라우마가 너무 클 것 같은데
뭐 밀리터리물도 가뭄에 콩나듯 있고, 만화도 몇몇 있긴 하지만...
91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33:19
밀리터리물은 한국군이랑 왠지 연관이 없어보여.. 한국군 다룰거면 왠지 국방비리 24시 이런거 찍을거 같거든... 이쯤되면 라노벨이 아니겠지만
92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33:59
뭐 교전이야 몇번하지만...그걸 라노밸로 쓰기는 거시기해서..
93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35:22
생각해보면 실존 군대를 가볍게 다루면 안된다는 그런 느낌이 강하지..
94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35:44
그 중에서도 특히 2차 대전은 자칫하면 골로 가는 소재라...
95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37:22
뭐 2차 대전 전에 군대에 대해선 어느정도 널널한 것 같기도 하지만...
9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38:00
뻘소리로 생각난건데 그러고보면 국경 사이에 편의점이 있어서 적대중인 두 군대가 여기서 개그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개그물 답게 편의점 주인이 존나게 짱셌는데 개인적으로 엄청 오글거렸거든 웃기지가 않고.. 나중에 그 작가가 게이트 코믹스 작가가 됬던걸 알고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고 그냥 이상하다고 밖에 할수 없는 기분...
97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39:12
게이트 코믹스는 그래도 원작보단 나은 물건이지만...그래도 원작이 그 꼴이라서 그리고 솔까말 게이트 원본소설보다 낫다는게 도대체 무슨 위안이 될지도 의문
9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39:51
그것보다 더 나빠질 수 있으면 그것 자체로도 대단하다..
99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44:18
사실 인터넷보면 굉장하지 (이런것을을 잔뜩 봤으니깐) 더 이상 안놀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놀라게 된다...
100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49:09
뜬금포로 생각난건데 왜 일본 창작물에서 기형 총/검은 그리도 많으면서 기형 방패는 그리 쉽게 안나오는거야?...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흔히 있는 기계장치달린 방패로 대형 원형 방패의 테두리에서 톱날만 나와도 충분히 임펙트 있지 않은가? 방패랑 검은 끼면 만병지왕인 창에 대해 승률이 엄청나게 상승하는 무기라고 알고 있는데 방패 치기 위력도 무시할거 못되고 뭐 판타지에서 이런거 따져봐야 뭣하겠냐만.. 검가지고도 잘만 막는데 방패가지고도 공격못할게 뭐있어..
101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52:39
102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53:40
스케일이 좀 작아서 초라해보일 수도 있다만... 버나드 콘웰의 아서왕 연대기에서도 저렇게 싸운다.
103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55:01
은근히 임펙트 있네 그나저나 판타지에 나오는 방패랑 아인종이랑 합쳐지면 오크같은 힘쎈 아인종이 인간보다 더 큰 방패들고 단체로 스크럼짜서 돌격해오면 인간군대에 재앙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병뜨지 않으면 근력으로 못뚥고 죄다 밟혀죽을거 같은데
104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55:54
그럴때는 어쩔 수 없이 용기사로 이루어진 공군! 을 불러야만 된다...
105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57:14
방패벽 전술의 경우 몸은 확실히 보호하기 때문에 고대의 전사자들을 발견하면 주로 허벅지같은 하반신 부분이나 머리에 치명상을 입어서 죽어있다고 한다.
106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1:58:36
>>103 아니면 조선처럼 화력덕후 이념 찍고 신기전 날려야 된다
107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59:12
일단 방패는 상당히 좋은 아이템입니다지만 창작물에서 안나오는데 내 취향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나는 방패 비쥬얼도 휼륭하다고 생각하는데..
10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1:59:37
거기다가 판타지에 나오는 기형총검들 생각하면 기형방패도 등장시킬 수 있지 않아?라고 묻고 싶어져서..
109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00:45
킬 덕후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 창도 무시되었다 최근에야 부각되기 시작했고 일본도 방패병을 운용했거늘...
110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01:20
뭐 방패용사같은데선 나오지 않아?
111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01:43
캡틴 아메리카도 그렇고 검은 여러종류지만 방패 사용자는 숫자가 적다..
112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02:40
일본군대하니 생각났는데, 조선에서 왜구가 쳐들어오니까 장정들 뽑아다가 돌팔매질로 조졌다는 기록이 있다. 심심하면 비석치기 하던 사람들이 던지는 짱돌이면 왜구고 뭐고...
113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04:02
호무호무도 방패사용자긴 한데...얘는 자기무기가 메인이 아니라서
114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15:26
아 개는 방패는 그냥 인벤이라는 느낌이 강하지.. 특이 사항이라면 방패 + 총기, 방패쓰는 암살자라는 점?
115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16:22
생각해보니 방패쓰는 암살자는 호무라가 유일한가? 의외의 조합이다... 뭐 호무라는 방패가 메인이 아니지만..
116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17:48
호무라는 암살자...인가? 뭐 큐베 암살이라면 맞지만
117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18:57
허를 찔러서 강한 화력 퍼붓고 죽인다는 느낌이니깐 사실 생각해보면 지속딜이 약한건 아니지만..
118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20:32
외국 유튜버의 스텔라리스 하인라인 패치 플레이 보는데 재밌어보인다. 1년 뒤면 갓겜이 되려나?
119
이름 없음
(60089E+60 )
Mask
2016-10-18 (FIRE!) 02:21:38
그런데 직업적으로 암살자가 방패를 들만한건 많이 쳐줘야 버클러밖에 없지 않아?
120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22:30
>>119 애초에 암살자가 눈에 띄는 방패를 들고 다닌다는게 상상이 안가는데...
121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25:03
>>119-120 그치? 그래서 암살자(라고 우겨본다)인 호무라가 그런 거 쓰는게 특이해서
122
이름 없음
(33579E+66 )
Mask
2016-10-18 (FIRE!) 02:26:26
호무라 정도의 작은 방패면 괜찮지 않을까?
123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27:20
사실 호무라 방패의 용도는 차원 주머니랑 시간 정지지만...
124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27:45
사실 호무라는 방패는 어디까지나 보조용도고.. 그거 시간정지가 메인이지.. 사실상 방패 모양 스크롤 수준..
125
이름 없음
(33579E+66 )
Mask
2016-10-18 (FIRE!) 02:29:36
호무호무!
126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32:01
그래도 발푸르기스의 밤이 뿜은 화염 막아낸 걸로 보아서는 방어력 상당한거 같던데
127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34:11
마법병기니 그정도는 해줘야지 랄까 안그럼 그거 부숴지고 나면 호무라 인생 끝...
128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36:21
생각해보면 그거 D&D 기준으로 보면 터무니없는 매직아이템이네.. 타임스톱 임의로 난사하게 해주는 것도 사기급인데 마법가방 기능에다가 방어력도 휼륭하다니... 이건 뭐 거의 아티펙트 급이다..
129
이름 없음
(45848E+64 )
Mask
2016-10-18 (FIRE!) 02:38:52
난 오늘 리타이어~ 모두 잘자요
130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39:13
생각해보면 일본 창작물에 나오는 애들 D&D로 치환해서 생각해보면 D&D는 1레벨 주문부터 착실하게 얻어간다면 애네들은 6~9레벨 주문 한두개를 받고 그거를 메인 무기로 싸운다는 느낌이네(변신-폴리모프, 즉사기-파워 와드 킬, 시간정지-타임스톱, 세뇌-기어스 등등) 가끔가닥 1~3레벨 정도 주문도 얻고 그 밖에는 레벨 올라야 파이터처럼 공방만 오른다는 느낌..
131
이름 없음
(48876E+61 )
Mask
2016-10-18 (FIRE!) 02:39:43
>>129 오늘도 근면하게 잡담을 했으니 내일도(엄근진)
이번 잡담판은 얼마나 갈려나
132
이름 없음
(33579E+66 )
Mask
2016-10-18 (FIRE!) 02:55:49
그러고보니 요즘 포켓몬 쇼다운이 재밌어서 큰일.
133
이름 없음
(33579E+66 )
Mask
2016-10-18 (FIRE!) 02:55:58
다들 포켓몬해라!
134
이름 없음
(41662E+63 )
Mask
2016-10-18 (FIRE!) 14:41:33
오늘 아침의 새로운 소식 1. 원잠 도입 검토 2. 스타2리그 폐지
135
이름 없음
(78228E+66 )
Mask
2016-10-18 (FIRE!) 14:43:11
(´;ω;`) 스타2가 주것어!!!!
136
이름 없음
(33579E+66 )
Mask
2016-10-18 (FIRE!) 14:45:40
스타 2는 게임 리그들 중에서도 최약체...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스타 리그 아직도 했었구나. 마주작 이후로 스타리그에는 관심이 없어서 몰라썽
137
이름 없음
(78228E+66 )
Mask
2016-10-18 (FIRE!) 14:47:05
(´・ω・`) 마주작 이후로 스타2도 주작 사건으로 폭☆살!!!! 인거야
138
이름 없음
(41662E+63 )
Mask
2016-10-18 (FIRE!) 14:47:59
그러고보면 스타리그는 처음과 끝이 외국인 우승으로 끝나는 건가.
139
이름 없음
(60704E+67 )
Mask
2016-10-18 (FIRE!) 14:53:40
스2가...... 죽었다고....?
140
이름 없음
(41662E+63 )
Mask
2016-10-18 (FIRE!) 15:37:19
VIDEO 한편 이시각 중동. (모술 공방전, 현지시각 오전 9시 반쯤.) 몇 시간 전만 해도 총격이랑 포격이 엄청났는데 지금은 좀 조용한듯
141
이름 없음
(78228E+66 )
Mask
2016-10-18 (FIRE!) 15:43:16
(´・ω・`) 위험 (확신)
142
이름 없음
(41662E+63 )
Mask
2016-10-18 (FIRE!) 15:53:48
..카운트다운이 신경쓰인다. 4분 남았다는데
143
이름 없음
(41662E+63 )
Mask
2016-10-18 (FIRE!) 16:01:24
방송 시작 신호였나. 총탄이 쏟아지고 폭탄 떨어지는데에 가서 카메라를 들이댄다니 기자들도 참 대단해. RT도 생중계하고 있던데.
14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1:08:09
그나저나 백물어는 이렇게 끝인가 설마.. 끙 인용괴담 막히니깐 뭐 할말이 없네..
145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1:47:29
온몸이 아프다...
14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1:47:52
무슨 일 있습니까?
147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1:48:14
밤마다 너무 무리했는지 비염이 재발했어...좀 쉬어야겠다...
14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1:49:13
>>144 누군가가 좀 써줘...랄까 어쩔 수 없이 내가 쓰는 흐름인가?
바빠서 지금은 못쓰지만
14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1:49:46
이번 어장에서 근면하게 잡담은 힘들려나.. 페텔기우스는 오래갈거같다 왠지 뭐 이러가다도 훅 가는게 잡담판이다만..
15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1:53:02
>>148 최선을 다해봐야지 뭐.. 솔직히 말해서 백물어라면서
42개도 못채운다면 그게 슬프다
151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1:54:03
그나저나 원잠 정부에서 검토한다는데 우째될까.
152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1:54:26
그나저나 원잠 정부에서 검토한다는데 우째될까.
15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1:54:35
개인적인 생각인데 역대급으로 이름값하던 년도인거 같다 이번년도..
15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1:55:12
문화계 인사 블랙 리스트랑 더불어서 생각하면 진짜 북진 통일하고 전제왕정이 세워지는건가하는 괴상한 망상마저 든다.. 이게 저녁의 마력인가
155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2:00:46
15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01:58
전쟁으로 올림픽이 쉰 사례가 있지. 제 2차 대전이긴 하다만
15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2:02:38
정치 이야기일까.. 미묘하네.
15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03:24
뻘소린데 청장미 유전조작으로 만들었다는데 왜 녹장미는 없을까.. 색이 안예쁠거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특이하다는 점은 보장될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15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03:46
오늘도 평화로운 병신년 2017
16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05:43
161
이름 없음
(85622E+69 )
Mask
2016-10-19 (水) 02:05:48
꽃이 녹색이면 잎이나 줄기랑 구분이 안 가니까. 아마 실제로 보게 된다면 그저 그럴걸
16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05:50
그나저나 내년에는 병신년보다는 사정이 나아질까 아니면 병신년을 능가하는 년이 될까 갑자명 한번 참..
16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06:06
16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06:41
그러고보니 모술은 어찌되었나.
16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06:59
>>161 그점이 특이하다는거라서 일단 한번 봐보고 싶긴해.. 얼마나 특이할지 궁금해
16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07:32
>>163 와우 땡큐 그나저나 연두색 장미(맞나?)는 있구나
생각외로 예쁘네
16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09:02
그나저나 자꾸 16년 16년하다가 떠오른건데 한국어 지랄의 어감이 그렇게 외국인들한테 예쁘게 들린다는 인터넷 카더라 통신듣고 뿜었다.. 나중에 뜻을 알고 놀란다던데 진짠지 카더라 통신인지 궁금하다 일단 헤일로에서.. 종족명이 지X하네인 어떤 분들이 있긴한데
168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2:11:19
갸아악 KSP 1.2를 받았는데 실행이 안된다. 일해라 증기기관...!
16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11:34
지랄하네를 왜 지랄하네라고 말을 못해!! 물론 심의통과를 위해선 어쩔 수 없다
17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12:28
이런 이야기하다보면 그렇지만 굉장히 궁금한건데 반대로 한국에서는 일상적인 뜻이지만 외국에서는 욕인 경우가 뭐 있을까.. 궁금한데 어거지로 우겨보면 니가해라 할때 그 니가?
17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14:01
그런거 의외로 있을텐데...
17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14:59
아무래도 이런거 모아놓은 건 아직 못봐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BOGI라던가 이런건 들어봤지만..(우리나라 통과못하는 명품브랜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발음 맞다고..)
173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2:17:12
17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17:25
아 그런건 많지. 총몽에서 "섹스(독일어로 6)"가 "젝스"로, "자지"가 "자디"로 개명되는 것처럼.
175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18:15
원피스의 빈스모크 저지도 영어표기가 Vinsmoke Jajji인데 이거 자지 맞지?
176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2:19:25
17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19:29
헥스 아니었나?.. 내가 잘못알고 있었나.. 생각해보면 와우도 초기 소환수 명으로 자X크래쉬같은 놈들이 간혹 나오기는했지..
17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21:02
Finocchio 이탈리어로 호모라는 욕 발음이 피X키오... 안되 피노키오의 코가 안그래도 이상한 의미로 놀림받는데 더 이상해졌어.. 이탈리아 어린이들은 피노키오를 보면서 뭔 생각을 할까..
17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21:44
Pinocchio가 인형 피노키오 똑같이 이탈리아발 맞네.. 외국인들이라 f랑 p발음이 잘 구분가는걸까?
18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22:02
아 그래 생각났다. 전설의 피카츄.... 어딘지 기억은 안나는데 피카의 뜻이 여성의 성기를 뜻하는 말이라 피카츄 개명당했다는 소문을 인터냇애서 본 적이 있다.
181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22:52
듀크몬의 AA가 상상 이상으로 적었다. 충격. 디지몬계는 적구나... 히어로물로 쓰려고 했지만
18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22:56
그거 아일랜드어에서 피카츄가 여자거기라는 의미라던데.. 잠깐만
18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27:09
어라 의미가 없네... 내가 잘못안건가
18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27:45
디지몬은 한때 포켓몬 경쟁상대라는 말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소리했다간 웃음거리도 안된다는게 눈물나
18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32:15
....píča, a rude expression for a vagina in the Czech Republic and Slovakia 뭐야 이거 무서워..
188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32:42
몇몇 디지몬 AA 늘어나지 않으려나 전투에 쓸 수 있는 맛깔나는 걸로
18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33:54
190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34:27
AA지옥에 의뢰하면 늘어나려나... 해볼까
19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34:42
>>189 ㅋㅋㅋ 그건 안되 아예 이름이 콧물몬이 되었어..
19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36:29
기가시드라몬은 용의 가래란 발언도 압박이네 ㅋㅋㅋㅋ
19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36:41
이미 트위터를 통해 일본에도 퍼졌으며, 심지어는 디지몬 원작 디자이너인 와타나베 켄지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 이게 대체 어떤 기술이냐는 반응과 함께 메탈시드라몬이 용의 콧물이면 기가시드라몬은 용의 가래(...)냐는 코멘트를 했다
19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37:58
195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40:15
정발판 번역이 왜 저따구란 말인가...
19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41:58
간다! 왕폭풍! 이건 해적판이기라도 하지.. 썰렁포는 정발이다..
197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43:25
디지몬 AA 늘면 좋겠어. 알포스브이드라몬 좋아하는데 1장 뿐이야 (울음)
19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43:26
매직 핫 나이프도 떠오르네 갑자기..
19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2:43:37
뭐 용의 콧물은 그래도 낫지 썰렁포는 답이..
200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44:33
이것이 나의 장점인 매직 핫 슈퍼 나이프다!! 해적판이니까 웃고 넘어가지만 정발판에서 카미즈나아라시를 신사폭풍으로 번역한 건 용서가 안 돼.(분노)
20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47:37
>>200 그래도 한자로 처음에는 옆에 나온다고 들었는데
뭐 하긴 헬퍼에서 나오는 왕후장(王吼掌)도 뜻만 보면 이상할거 없지만..
20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48:17
>>199 썰렁포가 개인적으로 용의 콧물보다는 건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도 짜장 vs 짬뽕금 대결일까?
20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2:49:53
저번에 길가다가 모바일 참치어장 접속한 가방남을 봤는데. 익명성을 위해 말은 걸지 않았지만 참치는 의외로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는걸 체감하고 아빠미소. 훈훈했던 기억 뜬금레스
20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2:50:43
>>202 지금 보면 뿜지만 그때는 용의 눈물이 휩쓸고 지나갔던 시대니까 큰 위화감은 없었지.. 어디까지나 KBS에서 방영하던 때는..
20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50:54
생각해보면 신사폭풍도 왕후장처럼 한자로만 보면 멀쩡한데 한글로 보면 괴상한 뜻은 지닌 그런류네.. 사실 원래대로 진짜 신사였어도 이상했을텐데 신사가 하필이면 어떠한 성적 특이성을 지닌 사람들을 가르키는 단어가 되서는..
206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51:35
길에서 참치를 만나다니 대단하네
207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51:35
20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2:52:42
>>205 누구를 지칭하는 말인데? (치노 다키마쿠라를 껴안으며)
209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52:46
폭풍 람 자를 한국에선 사용하지 않아서 폭풍으로 번역했다고... 어떻게 봐도 신사람이 더 멋지잖아, 역자 (분노)
21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52:51
>>204 많이 어색하긴한데 솔직히 말해서 콧물몬이 활약해서 다른 애들은...
211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2:53:29
이제부터 서로가 참치라는걸 서로 눈치챌 수 있도록 바지 위에 팬티를 입는 캠페인을 실행하는건 어때?
21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53:33
스텔라리스 하인라인 패치랑 같이 Humanoid 포트레잇 dlc 나오네
213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53:50
AA장인이 있다면 나를 위해 디지몬 AA를 늘려줘!
21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54:18
215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2:54:29
KSP 1.2, 렉도 덜 걸리고 빨라져서 좋은데 모드 업댓이 안되서 못해먹겠다 OTL
21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54:44
>>211 그 다음에는 크립토나이트에 노출되면 죽어가는 흉내를 내면 되는가?
21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2:55:09
21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55:21
스텔라리스 별가사리에 이어서 귀여운 포트레잇 많이 내놓네. 커엽ㅎㅎ
21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2:55:42
220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2:55:57
죠죠 정발 번역 좀 이상해. 코노 온나가!를 요 깜직한 것이! 로 번역해놓고 시대상을 반영하기 위해 낡은 단어를 썼다고 변명하는 역자라던가
22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56:39
>>218 애는 귀엽네
>>212 는 은근히 있는듯 없는듯한 휴머노이드라 어쩐히 개성이 없다는 느낌이다..
22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58:14
>>220 그나저나 신사폭풍이랑 신사람은 진짜 순한자냐 한자+한글이냐 차인데
인상이 완전히 다르다..
22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58:19
>>221 >>212 는 Cuties 포트레잇과는 따로 분류되서 말이지.
그리고 추가된 휴머노이드들은 다 생긴게 스타트렉에서 나올 것 같이 생겼어.
22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2:59:17
아 그리고 당연히 DLC임 ㅎㅎ
22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2:59:57
DLC 퀘스트는 옳았어
226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3:00:57
이 녀석 엄청 멋진데 우째서 AA 1장 뿐일까. 애니에서 주역이 아니라 그런가..
22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01:43
>>226 트레이스할 일러가 없어서 아닐까?
그나저나 디지몬은 예전부터 생각한거지만 공룡을 참 좋아했지..
22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02:35
천상의 전쟁이나 엔클레이브, 레비아탄도 dlc...뭐 역설사니까 그나저나 최근 역설사가 내놓는 패치들이 호평인데 (크킹2에서 사람 죽여서 최적화, 유로파는 천부인권으로 환골탈태) 과연 하인라인이 이를 뒤따를 수 있을까?
22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03:41
원래 DLC 의의는 그런게 아닐텐데 라고 말해봐야 소용없겠지 싶은 DLC도 많이 나오지..
23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03:41
디지몬은...아구몬이랑 검은색 오벨리스크가 우뚝 서있는 모습밖에 기억이 안난다.
231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3:03:47
만화책에서 주역해서 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쇼크야..
232
이름 없음
(85622E+69 )
Mask
2016-10-19 (水) 03:06:10
없으면 만들면 된다!
233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3:07:10
만들기 어려워 보여, 워그레이몬x는 좀 있던데 그걸 주역으로 써볼까...
23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07:59
곡선 그것은 AA의 저주.. 쉣 각이 완만하니 오히려 만들기 어렵다는 느낌..
23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10:04
뜬금포로 이야기하자면 토미에는 생각해보면 진짜 명캐릭터다..
23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10:58
공포물에 필요한 최적화가 갖춰줬다는 느낌이엇지 공포물에 필요한 스펙만 고스펙이고 나머지는 평범하거나 그 이하
23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11:20
거기다가 그 저스펙이 걸림돌이 되어서 공포 분위기 조성못하는 일도 없는 타입이고
238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3:14:21
덕질을 한다고 러x앤x시에서 대출받는 놈은 대체 뭘까.
239
이름 없음
(98245E+67 )
Mask
2016-10-19 (水) 03:15:15
24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15:54
그거 유머사이트에서 짤방으로 본거 같은데
24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18:04
무대리가 또...
24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22:17
무대리 이야기 나와선데 미즈X랑이라는 데서 남편 몰래 걱정 말고라는 문구를 넣은 광고 진짜 볼때마다 이거 법에 안걸리나라는 생각 들었다 진짜 뭐라고 욕안하고 말할 수 없는 문구였지..
24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3:26:36
남편 몰래... 그 광고 봤었던 기억이. 저야 관심이 없어서 아예 기억 저편에 던져뒀었지만.
24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32:49
10억을 받았어요가 어디있더라...
24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34:45
>>244 그거는 적어도 악의는 없었습니다더라 알아보니깐..
그거 사래가.. 아직 계약서가 본사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계약금만 내고
계약한 다음날 급성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도 보험금 줬고 그 사례를 알려주려고 한건데 연출하면서..
24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35:42
쉽게 말해 의도는 "우리는 이렇게 계약서가 본사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계약한 바로 다음날 급사해도 보험금이 지급됩니다"였겠지만 현실은.. 보험금 살인유도 광고
247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3:35:51
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라스푸틴이나 진령군을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스페이스엑스가 빨리 화성행 우주선을 만들어주기를 비는 수 밖에...
24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37:28
>>247 그거 기X교 계통의 청와대 숨겨진 실세라는 어떤분이야 혹시?..
24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37:36
25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38:54
최태민 목사는 1970년대부터 박근혜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박정희는 사이비종교 행각을 벌이고 7개의 이름과 6번 결혼을 한 그가 딸을 현혹했다고 보고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25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39:08
아 복자처리 안했다..
25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40:14
1970년대 들어 서울과 대전 일대에서 난치병을 치료한다는 등 사이비 종교 행각을 벌였다 . 불교, 기독교, 천도교를 종합했다는 교리를 내세웠고, 방민이란 가명을 쓰면서 ‘원자경’, ‘칙사’ 또는 ‘태자마마’라는 호칭을 자처했다. 박X희 대통령이 살아 있었을 때에도 박X혜는 중앙정보부 등 사정 기관들이 '박X혜 영애가 이런 사람과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최X민 목사를 자주 잡아들여서 족칠 때마다 직접 나서서 이 사람을 비호해줬다.
25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3:41:39
X표시를 해도 좀 깊숙하게 들어가는 느낌인데 다른 주제 잡는게 낫지 않을까.
25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42:33
기독교는 공산주의 음모론을 펼친다만 이런 거 보면 기독교 비밀결사가 더 설득력있는 것 같다.
255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3:42:40
25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44:26
>>253 익 그분의 손녀 이야기도 가져왔는데
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1739069
일단은 여기까지는 해둬야지..
25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45:30
미국에서는 난교하고 아이를 잡아먹는 악마숭배자에 대한 소문이 많이 퍼지는데 조사결과 그러한 조직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나왔지 거기다가 심심하면 이런 애들
>>254 처럼 일루미나티니 뭐니하는데.. 힘들겠지 솔직히
258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3:46:26
그냥 이거 자세히 알려면 나무위키 켜라. 걍 2015~6년 국내 사건 아무거나 하나만 쳐도 다 여기로 연결된다. 하 진짜
259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3:47:24
가독교 비밀결사 이야기하니 미국의 대학은 카톨릭과 프리메이슨의 경쟁의 결과물이라지.
26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3:47:36
너무 태클만 거는 것 같지만 타 사이트 언급도 필터링을..!
261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3:48:37
위키류는 필터링을 거쳐야할지 잘 모르겠는 부류지만.. 필터링을 해여해?
26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49:18
일단 링크에서 h는 지워뒀는데 애매하나..
26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50:02
그럼 필너링 해서 나ㅁ위키라고 부르자고
26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3:50:07
>>261 나무위키는 위키 형식을 사용하지만 그냥 위키라고 보기에는..
26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50:15
>>259 일단 사탄숭배자들이 집단적으로 흑마술을 의식을 하면서 사람을 죽인다는데
기독교인들이 퇴마의식한다고 사람죽인 사람들은 상당히 많이 있긴하다..
26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3:50:23
(정작 내가 말하고 내가 필터링을 안했다. 나 바보)
267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3:52:42
그런데 외부사이트 언급이 아예 안되면 유튜브나 위키백과도 언급하면 안되지 않나. 현재 저 규정 해석은 국내의 커뮤니티 사이트로 한정되어 쓰이는 느낌인데 말이야
26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3:54:17
>>267 금지가 아니라 지양입니다. 가급적이면 필터링 하거나 돌려 말하는게 좋다는거죠.
26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55:00
http://blog.daum.net/santi230/13553361 퇴마의식한다고 사람죽인 사례 1
참고로 저 영화는 내가 봣는데 막판에 성모 마리아의 환상이 나타나서
니가 엑소시즘을 빙자한 인신공양에서 죽은 이유나 악마들림으로 불리는 현상으로 고통받은건
니가 그렇게 죽어야지 세상 사람들이 믿음이 회복된단다는 고인드립을 쳐서 정신이 우주로 날아가는 줄 알았는데
이걸 진짜 기독교에 긍정적인 사례라고 보는 사람도 있는거 보니깐 정신이 아득해진다
27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55:43
일반인이 알면 공개하고 아니면 필터링하는 걸려나? 길 가는 사람한테 "유튜브 아세요?", "위키백과 아세요?"하면 긍정의 대답이 오겠지만 "타ㅇ문넷 아세요?", "나ㅁ위키 아세요?"라고 물으면 글쎄올시다...
27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3:57:38
진짜로 내가 영화 막판에 세상에 신성모독의 끝판왕이 여깃네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진짜 기독교에 유리한 자료로 영화로 여기는 사람들 있어서 놀랐다 그러니간 지금 예수님이 영적인 세계의 증명을 위해 멀쩡한 애 하나 악마들려서 온갖 고통을 겪으며 날뛰게하고 주변 가족들에게 정신적 재산적 상해를 입히고 끝내 애 하나 죽여야지만 전지전능하고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류에게 영적 세계에 대한 증거를 주실 수 있다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은 그 영화가 좋다고?
27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3:59:23
사이비 의학이 그렇지...백신 맞으면 불임 된다고 예방주사 거부하는 행위가 일어난 곳도 있고, 남아공은 아예 수뇌부가 에이즈 음모론 따위를 믿어서 에이즈 치료도 안하고 환자들은 미신적인 이유로 아이 납치해서 인육먹는 사태가 터지기까지 했지.
27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00:39
한국도 일제시대 이야기다만 간질 치료하겠다고 무덤 파헤지고 거기 시체 목베서 골 빼먹은 것도 있고
27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00:54
>>271 중세-르네상스는 영적 믿음이 넘치던 시대입니다(웃음)
27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00:59
난 그 영화 자체는 중간까지 공포영화로서 그냥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감동적인 타이틀을 달고서 감독이 독심술과 네크로맨시를 발휘하여 죽은 사람 머릿속에 들어가서 직접 보고 온것마냥 계시씬 넣는거보고 이런게 나올 수 있다는게 인간이 원숭이랑 지적으로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 증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참 해석한번 다채롭다
27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01:58
진짜 다시 찾아보면서 이 똥같은 영화가 영적, 철할적으로 가치있다는 소리보니깐 할말이 없다 진짜 이딴 무신론자가봐도 고인드립과 신성모독을 합쳐놓은 쓰X기 영화는 찾기힘든데 장난치나
27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04:25
>>276 그런건 이미 예전에도 많이 있어서 태클 걸기도 귀찮아. 나치의 전쟁미화 영화같은것도 있었는데 뭘.
27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04:53
뭐랄까.. 진실과 거짓이라는건 잘 모르겠어.
27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05:23
정신병이 영적 세계의 실증이면 목사들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자기 뇌의 일부를 잘라내고 그 고통을 통해 영적 세계를 증명할 수 있어
28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06:27
>>279 종교를 증명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글러먹었다고 생각합니다.
28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07:20
>>279 표현이 너무 강하게 나간건 미스지만, 종교를 따져가면서 믿을거면 안 믿는게 맞아요.
저는 종교를 믿음으로서 대가를 받으려는 생각 자체도 부정하는 성향이기도 하고.
28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08:17
Police say the two younger children who died suffered multiple stab wounds 2014년에 5살과 8살 아이를 칼로 찔러죽이고 1살과 2살 어린애도 죽이려다가 체포된 엑소시즘 의식이 있었다
28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08:58
듣다보니 정말 한국은 무신론적이구나. 나는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읽고서 이게 좀 특이한 경우인 걸 알았다. 미국은...
285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09:22
아니 미국이 특이한건가?
286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09:28
>>282 말이 맞아. 신앙이라는건 마음의 지지대니까. 죽부인을 껴안는다고 실제로 그게 자기 부인이 되는건 아니잖아? 쾌적함을 위한거라고
287
이름 없음
(16637E+64 )
Mask
2016-10-19 (水) 04:11:20
엄밀히 말해 한국은 기복신앙이 갑오브갑인지라 세속적으로 보이는 거지. 우리 교회 다니시면 축복을 받아 부자됩니다! 라던가 읍읍이라던가
28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11:31
>>282 나도 물론 동감하지. 그 사람이 자기 죽부인이 진짜 사람이라고 공공장소에서 깽판을 치지 않은 이상 욕하면 안되지.
물론 왜 죽부인 안고 자냐고 때려서도 안될 짓이고
28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11:33
>>286 종교관이 저렇다보니까 오히려 종교를 믿지 못하는 슬픈 현실.. 친척들은 기독교 성향이 강한데 미묘하게 어긋나는 상황.
29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13:23
>>288 미안. 나
>>286 인데 이렇게 말하고보니까 죽부인이라쓰고 다키마쿠라 라고 읽혀서 지금 폭소중이야
29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13:55
29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14:04
29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14:43
어라 그거 한국어에도 됬어?.. 아니면 글자 크기 조정 기능생긴거야?
29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14:54
그나저나 이시간에 참치 4명이라니 희귀한 사례아닌가?
29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15:45
>>293 어제 새로 추가된 기능. 공지 올라왔고, 귀찮음을 위한 예시.
<ruby 루비할말>밑에 나올 말</ruby>
29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16:16
>>293 아 그거
어제10월 18일 생겼다네요.
29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16:37
>>294 진행중인 어장이 2개나 있는데, 잠들면 안되는겁니다.
29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17:11
이런 기능도 생겼어
29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17:11
쉐도우 폰트도 그렇고.. 진짜 침치어장은 개리모드 텍스트 버전이 아닐까.
30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18:03
어제 밤에 저것으로 신나게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기뻐하던 일이 있었죠.
301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19:03
뜬금없는데 엑스컴이 하고싶어서 미칠 것 같아
30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19:07
이제 이걸로 대화문에서 외국어를 표현하거나 말하는 사람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30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19:19
30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19:39
>>301 엑스컴.. 에뮬 돌리던 기억이..(먼산)
30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19:44
쉐도우는 생각해봐야될거 같은데... 신종 태양권같아
306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20:01
>>302 원래 색폰트는 있어서 대화 구분은 가능했어
307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20:40
태양권!! 그렇게 심한가?
30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21:15
30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21:36
>>304 참고로 지금은 엑컴2를 하는데. 최근에 플레이어블 에너미였나? 죽은 적들 시체로 클론을 만들어서 분대를 만들 수 있는 모드를 찾아 심취했어
31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21:46
그래도 쉐도우 덕분에 주사위 색을 바꿀 수 있게 되었어요! 약간이지만!
31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22:30
>>309 엑스컴은 진짜 확률신의 무서움과 인간의 개복치스러움을 잘 알 수 있게 해줍니다(우울)
31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22:50
31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24:16
2번째 미션에서 VIP를 차량에서 구출해내야 하는 미션인데. 그 안에서 안드로메돈이 튀어나와 아군표시를 띄웠을땐 정말 패닉이었다
31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26:28
저는 정작 리부트 이후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이름으로 외계인 병기류같긴 한데.
31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27:41
사실 생각해보면 예토전생은 사기기술인데 첫등장시에는 그냥 흔한 고인드립 기술이란 느낌 밖에 없었지.. 생각해보면 무한 재생하며 마법도 쓰는 사기 좀비인데..
31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28:25
까놓고 말해서 오로치마루는 자기자신에게 예토전생 거는법 찾았으면 더 보스같았을거같아.. 지금은 파워인플레에 떠밀려나간 퇴물이란 타이틀 받았는데..
31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28:49
>>314 설정적으로 산성물질=물 같은 정도의 외계인. 빅대디 스러운 갑주를 입고 죽창스러운 데미지의 총을 들고 있는 몬스터. 죽으면 슈트 내에 탑재된 AI가 전투를 속행.
즉 2번죽여야하는놈.
31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29:05
>>315 이후 수 많은 판타지에 지대한 영향을 준 스킬..
31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30:00
>>317 2번째 미션이면 그냥 피스톨만 맞아도 죽어나갈듯한 기분이지만.. 골치아픈 녀석이겠군요.
32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30:19
>>318 나 네크로맨시가 일본 닌술이라는 소설 본적있어.
깊은 한숨밖에...나오지 않았어..
321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31:44
>>319 그런녀석이 우리팀 VIP. 구출 되던 당시 무기를 가지고 있어서 즉시 전투 참여 가능했음. -> 현재 대령까지 키워서 체력만 20에 방어력이 6인 괴물이 됨.
32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31:59
>>320 세상은 넓고 주화입마를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32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32:46
32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33:19
예토전생 탓에 나루토는 좀비 아포칼립스가 되어버렸어!
32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33:52
>>323 데미지는 고정 10. 무기를 업그레이드하면 데미지가 아니라 장탄수가 올라감.(2->3->4)
32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33:59
그러고보니 과거에는 마법/무공이 엄청나게 강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약해진다는 것도 클리셰
32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34:48
뭐 요즘은 게임을 못하고 있지만. 덕분에 금단증상 만개중
32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35:56
저는 고전게이머라 조금만 손 쓰면 폰으로도 건드리긴 쉽지만.. 그마저도 귀찮아서 넘어가는 현실.
32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36:16
>>326 굳이 무공/마법만 아니야 고대문명의 병기라면서 기계쪽이 나오는 것도 한때 유행했지..
33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37:26
>>326 실마릴리온에선 누메노르가 무려 증기건을 굴리기까지 했지. 완전히 다 날아가버렸지만
33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38:33
>>329 그건 한때가 아니라 지금도 잘 써먹지 않나요? 안 그러면 던전 탐험으로 강해진다는 RPG 전개가 깨져버렷!
33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38:52
>>329 아니아니, 유행한게 아니라 SF 기준으로는 아직 클리셰지 참.
33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39:30
클리셰라고 하니까 말하는건데. 싸운 뒤에는 친구가 된다는 클리셰. 어떻게 생각해?
33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39:47
33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41:15
>>332 옛날 고전게임 용의기사 같은것도 있었고.. 뿌리는 훨씬 더 깊을거라 생각합니다.
>>333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만큼 항상 정답은 절대 아니겠지만.
33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41:25
그런 경험있는 사람?
33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41:26
>>331 뭐 사실 고대의 XX, 프로토타입일 수록 강하는 서브컬처에 많긴한데..
판타지물에서 과학기술쓰는 고대문명은 최근에는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
그냥 요새 판타지물 안봐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33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41:32
자기 동료를 상처입히고 직접 맞아서 고통까지 느껴봤는데도 친구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33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42:11
>>332 SF말고 판타지에서 (현대보다 발전한)기계/과학 문명이 고대에 있었다!같은 거
34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42:15
341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42:31
아 맞아. 프로토타입이 양산형보다 초 강하게 나오는 클리셰도 있었어
34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42:42
>>337 오크가 전차 굴리는 작품도 있더라.
문제는 출처가 쩡인지...
34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43:44
일단 그 악역이 어느 정도 악역이고 어떤 사연이 있는지가 중요..
34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44:01
>>339 톨킨의 실마릴리온이 비슷하려나?
모르도르가 엘프들을 공격할 때 마치 전차같은 기계를 동원하거나 누메노르가 증기로 움직이는 군함을 굴리거나 했어
34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44:19
거기다가 투기장같은데서 싸운거면 사실 악역이 맞는지도 의문이라.. 싸우란데서 싸운거니
34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44:38
>>344 그리고 모르도르는 유폐되고 누메노르는 신의 분노로 멸망
34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45:08
생각해보면 싸운뒤 정든다는 판타지보다 학원폭력물에서 자주 나오지 않았나?.. 보통 1:1 대결한 뒤에 친해진다는 전개 아닌가 보통?
34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46:33
>>341 그건 일단 주인공이 활약할 수 있고...실제로 일본군이 그래서...
34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46:37
>>339 당장 생각나는건 용의 기사2 정도인데.. 꽤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맞는 예시인지 스토리 스포일러 되있는거 찾아보려고 하는데 잘 나오지도 않네
35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46:41
>>347 그렇지. 학원폭력물은 생존하기위해 상대를 죽여야하지는 않으니까. 법적 보호가 있고..
35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47:18
35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48:26
>>347 애초에 싸운다는 것의 스케일이 다르니까요. 투닥투닥인지 푹찍푹찍인지 차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5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51:59
실상은 개싸움이다만...
35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52:21
>>350 ,
>>352 가 정답이네..
판타지물하고 학원폭력물의 폭력수위는 어지간해서는 전자쪽이 압도적
전자는 생사를 넘어서서 아예 영혼까지 갈아마시거나 죽였다 다시 살려서 죽이기도 하는 동네라
35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54:05
하긴. 언어기능 상실한 언데드를 밧줄과 마스크로 포박해서 동료 삼는 미치광이는 없지...
35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54:23
아무리 그래도 학원폭력물에서 극단적으로 가야지 숲에 떨어져서 오크나 리자드맨같은 아인종과 맨 몸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혈투를 판타지의 초반부 개싸움이랑 비슷하게 가니깐..
35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55:12
>>355 하지만 간혹 그런 기행을 하는 사람이 나오긴해서..
뭐 보통 그럴 경우 생전에 친구/가족/연인이었던 언데드만 특별대우해주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35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4:55:38
즉. 판타지에서 맨손(북두신권)으로 싸우면 동료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구나
35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55:47
근데 한 두번이 아니라 꼬이거나 하는 일 문제로 이리저리 계속 만나서 싸우는 케이스 같은 경우는 진짜 싸우다 정들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문득.
36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57:01
>>359 애증의 단계로 접어드셨군요.
하지만 삐끗하면 바로 불구대천
36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57:32
>>359 얼불노 "친구인 와이들링과 그렇지 않은 와이들링 차이점은 너를 죽인 뒤 묻어주냐 아니냐의 차이야"
36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4:57:43
36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58:14
>>360 사실 싸워서 친구된다는 클리셰도 워낙 역사가 깊잖아요. 당장 삼국지연의만 해도..
36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58:51
36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4:59:24
(둔기 피해는 강력합니다)
36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4:59:58
뭐 간혹 가다가지만 오해/인질/세뇌때문에 싸웠다가 오해/인질/세뇌가 풀린 뒤에 친해지는 경우라면 간혹있지 않나.. 사과를 제대로 했으며 피해가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가지 않았다는 가정하지만..
36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01:07
>>366 그건 싸움과는 별개의 이유로 친해지는 거니까 미묘하게 어긋나는 기분이네요(깐깐)
36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04:20
>>367 그런가 조건이 엄격하구나
역시 클레만티느처럼 세뇌마법이 걸린 무기로 찌르는게 싸우면서 친구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범(엄근진)
36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06:32
진짜 싸워서 친구되는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 사례를 들어보라니까 쉽게 말이 나오지 않는 건에 대하여..
37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06:44
>>336 인류가 이상한 외계인 하나한테 멸종당하기 직전 한사람 남았을때
"나 세뇌걸려서 마구 부수고 다닌거야.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와 함께 놈들과 싸워줘!"
라는 식의 이야기가 전개 된다면.... 어떤 감정이 들려나
37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09:04
>>370 상황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보통 우호적으로 하기보다는 의심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37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09:08
>>370 이야기들으니깐 뿜긴다.. 보통 그거 잘풀어내면 명작이 되지만...
이거 잘못 풀어낸 좋은 예시가 최근에 있었지 단간론파 X망편이라고..
37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09:38
>>370 안믿겠지. 아니면 손잡고도 언제 통수칠까 전전긍긍하거나
37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10:35
솔직히 말해서 그거 잘풀어낸 작품들이 있긴한데 저건 잘못 전개한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하는데 저걸 실제로 시전한 작품이 최근에 있어서 뿜긴다.. 단X론X 3는 진짜 여러가지 소재를 남겼다..
37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10:41
참고로 난 안믿어. 혼자서 인간 멸족 시킬수 있는 녀석이 뭣하러 나 혼자 살아남았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겠어?
37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10:57
377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11:34
아니 잠깐. 하나만 남은 거면 그냥 멸종이잖나
37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12:02
아메바처럼 자체분열이 안되는데
37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12:29
>>377 난 태클을 바랬는데 아무도 눈치를 못채줘서 뻘쭘한 레스였어. 태클걸어줘서 고마워
38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12:34
>>375 그 반대로 볼 수도 있어요. 나 하나쯤은 없어도 상관없는게 저 녀석 입장이라면 왜 이런 말을 할까?
38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13:00
>>375 세뇌시킨 종족의 스펙이 혼자서 태양 파괴하는 놈들이 억 단위로 몰려다려너서인지도 몰라
세뇌한 이유도 심심하니깐 이었다던가..
38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13:47
>>379 맛간거 노리는 전개로 진짜 저런 전개의 작품이면 어떨까하고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어...
38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14:28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에서 고작 광년 단위 밖에 안되는 거리에 걸어둔 공지를 안읽은 죄로 지구가 멸망하고 아서 덴트 혼자 살아남은 인류가 되고서 시작했듯이 말이야
384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14:43
>>380 그럼 조금 다르지만. 역시 협조하지 않아. 어차피 인간은 나밖에 안남았고 희망이 없는걸.
385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16:13
38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16:29
>>380 이X용 : 니 인생이라도 챙기는거야! 너는 인류를 위해 협력하는거야(소근소근)
뭐 이건 농담이고.. 세계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거 인류 재생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38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16:46
38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17:10
38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18:34
>>385 정확히 말하면 X명.. 이왕 스포 나온김에 하는데 그거 클론이라도 안쓰는 한에는 음..
근친상간으로 인한 유전병으로 멸망하지 않으려면 최소 20명이 필요하다는 카더라 통신을 들엇는데(또는 20쌍)
그런 의미에서 자연적인 인류 생환은 사실상..
39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19:26
저는 정말 극단적인 상황에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겠어요. 상황 따져가면서 행동할 것 같지만..
39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23:08
판타지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다만 요즘 라노베의 마왕들은 나약하달까 포스가 없어. 예외도 종종 있다만... 마왕과 부잣집 아가씨의 차이를 모르겠다.
39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23:12
>>389 그건 모르겠네요. 최소 인원도 처음 듣는 이야기고요..
39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23:17
이야기가 중단되었다. 나는 비장의 카드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TS에 대해 이야기하거싶다고 제시한다!
39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3:20
>>370 가 자꾸 보이 밋 걸로 보이는건 내 뇌가 썩어서 일까
흔히 사이코 XX!라는 장르로 자주 나오지 않나? 그런 종류의 라노벨 도입부로 보이는데
등장 인물 대다수가 또X이거나 또X이가 되는 종류의 장르
39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23:48
아니 단순히 와이파이렉인가..(시므룩)
39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23:50
>>391 악마가 악하지 않은게 요즘 라노베니까요(먼산)
39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4:00
미군마짱처럼 여주가 아이를 유괴하고 남주가 그 아이들을 몰래 죽이려고 하는 게 1권인 작품도 있는데 뭐..
그런 쪽의 분위기로 간다면
>>370 도입부도 나올법한데
39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4:31
까놓고 말해서 내용물이 진짜 악마면 저런 겉모습이 미소녀인 마왕에 대해 까임도 엄청나게 줄어들거 같은데 말이지..
39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25:04
80년대 마왕(절대악) "세계는 내 안에 복속되어야 한다" 90년대 마왕(악) "보아라, 용사여. 이딴 세상을 지키겠다는 게냐" 00년대 마왕(필요악)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난 마왕이란 오명을 쓰겠다" 10년대 마왕(히로인) "용사여, 아기를 만들자" 나위키에도 수록된 ㄹㄹ웹 전설의 댓글...
40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25:20
악마가 악하지 않다는건. 우리들이 악마와 같은 감각을 지니게 되었다는 작가들의 경고일지도 몰라(헛소리)
40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25:29
40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25:52
>>398 그리고 이제 외모지상주의 싸움이 시작
40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6:16
누가 이렇게 표현하던데 순수악->흑화/필요악->히로인으로 마왕의 부류가 변해갔다고..
순수악 시대때는 그냥 별 이유없이 사람죽이는 강력한 힘을 지닌 X라이나 폭군들이 주류
그 다음에는 흑화되서 마왕이 됬던 녀석이나, 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킨다거나하는 필요악(이라고 본인은 주장)하는 부류
그리고
>>391 처럼 왜 마왕인지 모를 녀석들이 다시..
40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27:07
진짜로 클리셰를 부순답시고 하는 행위가 클리셰가 되어버리고 있는게 현 상황같아요. 어째서 악마가 천사나 신관보다 더 신뢰가 가는거냣!
40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7:10
>>402 마왕이란 타이틀에 어울리냐 아니냐니깐 뭐..
40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7:47
>>404 악마다운 악마가 그래서 최근에는 오히려 희소하다는 웃지못할 사태가 벌어졌지
그 악마라는 호칭이 그냥 다른 종족을 일컫는 단어에 불과하면 모를까..
40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28:42
모두 가브릴 드롭아웃을 보자.(착란)
40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28:45
>>404 악마는 계약은 지키니까?
그 계약의 약관이 어디있는지는 비밀이라서 문제지만
40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29:21
솔직히 천사가 악마적인 행위를 한다는건 그 갭을 노린 행위인데(천사에 대한 신뢰감, 선해보이는 인상) 악마같은 짓 하는 놈들이 워낙 많아서 신뢰감은 우주로 날아갔고 악마들이 다 쌔끈하게 나와서 후자도 사라져서 사실상 악마같은 짓을 하는 천사들의 캐릭터성의 근간이 날아가서 의미가 없다..
41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29:32
>>408 악마의 계약은 믿으면서 천사의 선의는 믿을수 없는게 요즘 라노베의 대세 아니겠습니까!(착란)
41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30:07
그래서 아지다카하가 간지였던 것이다. 사실 사악하지 않은 마왕도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입체감은 있었으면...내가 삐뚤어진 걸 수도 있지만
41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30:40
>>410 눈물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자는 강제력이 있지만 후자는 강제력이 없어서...
법대로 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는 요즘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 틀림없다!(궁서체)
41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31:30
>>412 그래서 큐베는 귀엽습니다!(뜬금포)
41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31:33
>>411 사악하지 않은 마왕이 사실 오히려 입체감이 있어야되지만..
최근에 마왕에서 "마"자의 의미가 증발해서..
사실 순수악계 악마들도 입체감이랑 거리가 멀다는건 사실
41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33:54
진짜 악은 무엇이고 마는 무엇일까요.. 요즘 마계에서 저런게 메말라가고 있다고는 하는데..
416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34:26
솔직히 천사들은 중세종교의 선을 따라가게 되니까. 중세때 종교적인 선은 지금 시대로 보면 엄격한 법률로 통제하며 지신들의 규칙을 따르지 않는 자들을 외세라고 칭한다거나 하는식으로 변환할 수 있어..
417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34:47
사실 문제아 시리즈의 마왕은 통상 쓰이는 마왕보단 불교의 그것과 유사하지만
41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35:28
>>416 그렇다면 천사는 질서쪽에 가깝겠죠 선보다.. 그렇다면 대칭점인 악마는 악이 아니라 무질서일까요?
41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35:50
>>415 그러니깐 신노를 빨자
생긴것부터 하는짓까지 그냥 악마
뭐 여기 악마는 전승에서 불러내는 거라 천사버전이 따로 있다고 후속작에 나와서 실망감을 줬지만..
사족으로 천사 버전은 생긴게 참 부담스럽게 생겼더라.. 몹시.. 부담..스럽..습..니다..
42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37:03
>>418 메가텐이 그러던데 천사들은 로, 악마들은 카오스 성향
메가텐 제작진 말로는 평범한 인간들에게는 뉴트럴>로>카오스 순으로 이롭다던데
42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37:36
(천사도 악마도 믿을게 못 되는가 저 세계는..)
422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37:53
>>418 정답. 그렇다면 지금의 악마가 악하지 않은 이유는 질서의 경계점은 그대로인데 인간이 계속 변화하면서 점점 고정된 질서에게서 멀어지고있기 때문이라거 볼 수 있을걸
42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38:57
42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39:17
>>421 일단은 천사일때는 선행을 악마일때는 악행을 하는데
일단 정확히는 애매한데 설정상 재네들은 인간의 집단무의식에서 불러낸 전승의 모티브/전승상의 존재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악마 버전에서는 인간이 생각하는 악마같은 짓을 하고 다니고
반대 버전인 천사 버전에서는 천사처럼 선을 행한다고 하던데
42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0:13
그리고 마왕 미소녀화가 되면서 말인데 괴물들도 제대로 괴물이라는 느낌의 괴물들도 줄어들었다는 느낌이던데.. 일단 내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괴물 예시였다는 느낌인 애 일단 이게 인간 모습(위장)
42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40:16
워프 카오스데몬?
42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0:49
>>426 선행도 하니깐 악행만 일삼는 개네들이랑은 약간 다른거 같지만 비슷할걸...
그리고 이게 마안 떳을때.. 이것만 해도 상당히 인상이 흉악해지지
42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1:17
신체중 일부가 제대로 들어난 형태 저거 전체가 아니라 일부입니다..
42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41:58
>>422 악이라는 단어를 떼어버려도 별 상관 없겠군요 이거. 애초에 기독교적인 것을 이미 있는 단어로 치환하다보니 꼬인거겠지만.
>>424 인간에게 종속된 존재군요. 능력과 별개로.
43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2:22
그리고 들어난 전신 사이즈 50m로 추정되는 3000명분 플레쉬 골렘
본체 개념 적용하기애는 애매한게 원래 모습은
>>425 나
>>427 에 가깝지만
아버지가 개조한 결과물이 이거지만 괴물답다는 인상은 제대로 주던데
43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3:46
뭔가 몬무스메라고 하나? 그런거 보면 보통 이종족 모에화한다고 너무 빡빡 닦아서 원본의 괴물이 구석도 안남고 사라진거 보면 좀 뭐하더라.. 그러면 왜 이종족 타이틀 단거야 싶어서.. 본모습/괴물모습 있는 애들은 그나마 나은편이지만
43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44:10
흐미....3000명을 갈아서 플레쉬 골렘울 만들다니 아버지가 더 무섭다
43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44:33
수인인데 귀만 수인이라거나?
43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4:58
뭐 일단 키라(50m 플래쉬 골렘)는 저거 말고도 다른 모습 있는데.. 심의가 위험하다(성적이지는 않지만 일단 웃퉁 깐 형태라) 여자애 상반신 3개가 기형적으로 뒤엉킨 형태였는데 참 괴상하게 생겼지 그모습도
43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5:56
>>432 내 생각도 그래.. 더 무서운건 아버지 초능력자도 아니었을걸 내가 알기론
나는 그거 듣고 생각한게 아니 100명만 합쳐도 많이 합친건데 3000명?
도덕적, 기술적 의미를 떠나서 물리적, 치안적 의미로 힘들지 않겠냐고 생각했어..
43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46:24
몬무스말인데 그건 팔아야되니까가 맞겠지. 칸무스도 실제 함선 크기에 강철로 만들어진 존재라면 얼마나 인기를 끌까?
43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46:54
숫자 얘기 하니까 떠오른건데, 동양사 이상한거 같아요! 만 단위로 치고받는게 무슨 상식적이야!
43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47:03
43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47:41
>>429 악이라는게 없어지면 안되지. 질서와 윤리는 달라.
44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47:57
뭐 일단 키라는 흔히 나오는 로리캐의 모습이지만 괴력을 발휘하는 캐릭터지만 본 모습을 생각하면 놀랄 일도 아니고.. 육탄전으로 키라 능가하는 걸로 보이는 괴수 캐릭터가 있어서 묻힌다.. 짤방에 있는 애가 키라를 관광태운 괴수 애도 괴력을 자랑하는 이형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44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48:37
>>439 악을 없앤다는게 아니라, 질서-무질서의 기준이면 악마가 악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의미.
44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48:49
>>447 그런 정신나간 전쟁들 때문에 백제나 조선이 군사 몇백 몇천으로 신라나 여진을 몰아치는게 어색하게 느껴지기꺼지 한다
44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49:53
>>442 사실 수천 단위로도 어마어마한 양인데 말이죠..
44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50:03
>>441 요새는 그런 거 많이 나오는데 (천사-악마 대립은 선-악 대립이 아니다)
정작 하는 행동 보면 천사가 악하게 나오는게 대부분이라 그냥
흔히 나오는 클리셰까는 클리셰임...
44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51:06
>>441 이게 조금 재미있는게. 질서의 반대는 무질서인데, 질서의 적은 자신들 이외의 전부야.
44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52:06
옛날엔 악마가 악역이고 요즘은 천사가 악역인 것이 대체 뭐가 입체적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역할이 정반대로 바뀐게 입체적 인물상이냐?
44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52:08
(그리고 공산주의는 망했습니다)
44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5:52:13
>>445 즉 자신들의 행동 이외에는 받아들일 수 없어서 배척한다. 자신들이 옳으니 상대는 악하다. 그러니 상대는 악마다. 가 성립이 돼
44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52:58
별 뜬금포지만 창작물에 의사는 초인이란 설정이 없어도 초인인 놈들이 너무 많다..
>>430 에 나온 키라 아버지(작중 말로는 의사도 아닌 인간이 행한 야매수술 수술이 성공한곤 오로지 키라 본인의 특이성때문)가 3000명 붙인거나
도쿄 구울에 나오는 카노우 교수는 6개월만에 1200명을 구울화 수술 했다는데
그거 1화에서 적어도 몇시간은 걸리는 대수술이라고 나왔다고 기억하는데(본지 오래되서 정확치는 않지만)
1개월에 200명 하루에 6~7번 수술했다는건데.. 이 인간 체력이 도대체 어떻게 된는 건지 궁금하다
45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54:03
>>446 전혀 입체적이지 않지 그냥 단어 치환인데
그리고 그게 강렬한 이유는 내 생각에는 위에서 말했듯이 선입관 파괴가 의미가 있는데
외모도 악마같지 않은 악마들이 나오고 천사에 대한 선입관도 없는 지금에서야 의미없고 진부한 클리셰까는 클리셰지..
45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54:37
실제로 의사는 힘든 직업이니까... 그리고 환자를 살려야되는 의사랑 달리 저놈들은 그런 걱정 안해도 되니까
45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54:37
>>448 그 말대로면 질서가 곧 악이네요. 자신의 기준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45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54:37
실제로 의사는 힘든 직업이니까... 그리고 환자를 살려야되는 의사랑 달리 저놈들은 그런 걱정 안해도 되니까
45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5:55:14
앗 중복되어 버렸네
45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55:54
>>449 아니, 휴일 없다는 가정으로 저런건데, 집중력은 소모된다는걸 생각하면 저건 절대 무리잖아..
45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56:19
45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5:57:10
>>451 초인이라는게 아무리 봐도 단순히 야매로 붙이는거라도 3000명을 어디선가 구해와야되는 엄청난 난이도의 일을 해낸 키라 아버지나
장기 이식이라는 고난이도 수술을 (심지어 원래 인간에게는 없는 기관) 6개월만에 1200건 반복한 카노우 교수라던가
아무리 봐도 물리적,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의미에서..
45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5:58:50
물리적, 체력적, 시간적으로 진짜 무리죠. 6개월동안 휴일이 없을 수도 없고, 자는 시간은 무조건 빼야 하고, 장기 이식이 몇십분만에 뚝딱 하는것도 아니고..
45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00:09
>>452 그렇게 말하면 국가또한 악이 되어버려. 그러면 스스로가 사악한 놈들에게 보호받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랑 똑같고 과거였으면 즉시 처형감.
제 3자의 시점으로 보면 인간 혐오가 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거야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
46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00:39
결국은 설정오류인가 허버트 웨스트처럼 직접 무덤을 파는 수고는 해야지!
46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00:39
진지하게 말하면 대수술 6개월에 120명이어도 충분히 명함 내밀 정도가 아닐까요? 저 정도여도 대충 주 5회 가까이 수술했다는건데.
46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03:10
솔직히 말해서 카노우 교수 옆에 무수히 많은 협력하는 의사들이 붙어있어야지 안그러면 카노우 교수는 인간을 초월한 체력을 지닌 초인이 된다.. 맨 몸으로 총알 잡을 기세라고 그정도 수술 스피드면..
46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03:32
생각해보면 창작물에 나오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이 무시되기 쉬운 점이 이거..
464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04:13
자기 몸에도 구울 수술을 한걸까(웃음)
46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04:41
>>459 국가는 국민에게 일방적으로 강요만 하진 않으니까요. 법이라는것도 국민의 정서, 윤리가 기본적으로 섞여들어가기도 하는거고.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다른 것이 아무 것도 붙어있지 않은 질서라는게 가능할까부터.
46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04:45
지성은 그렇다쳐도 협력해주는 스폰서가 없으면 인프라, 노동력 부족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작업물을 만들 수 없는데 이런거 보통 무시되더라.. 재료가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다는 설정이라던가 아니면 진짜 본인부터가 초인적인 지성을 제외하고도 인프라,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는 초능력을 지녓다고 설정되던가 해야되는데..
46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04:47
>>462 파우스트 성형수술급 속도가 필요하다
468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05:34
러브크래프트의 소설 "시체를 되살리는 허버트 웨스트"에선 나름 현실적으로 시체를 모으던데
46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06:36
그나저나 생각해보면 이런 창작물 나와도 재미있긴 하겠다.. 말도 안되는 수술 횟수를 했는데 그게 무슨 의민지 추적하는 수사관들은 아마추어라서 모르고 쫓았는데 누가 이거 보고 말도 안되 ㅋㅋㅋ 이거 가능하려면 그놈 초인이어야 되는데 무슨 손가락으로 총알이라도 잡을 수 있어 그놈? 이라고 누가 말하고 바로 다음 장면에서 추적받고 있던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맨 몸으로 미친 전투력 발휘해준다거나
47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06:53
>>465 에 더해서. 이럴땐 단어부터 명료화 해야 하는데, 사실 귀찮아요 이 작업!
471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09:43
47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11:21
뭐랄까 사람이 더 늘어서 전보다 더 예측불가인 잡담이었다. 모두 잘자...그리고 큐툴루 괴담어장 잊지말아줘...
47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12:00
오늘은 확실히..!
47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14:04
후아. 잡담인데도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되지 않네요. 선악이라는건 역시 만년 떡밥이야. 이게 다 마왕 탓이다(초심)
47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15:54
>>470 단어의 명료화인가...이것은 어렵지
47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17:48
>>475 이런 얘기 하면 사람마다 악이 무엇인가부터 미묘하게 달라서 어긋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47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18:25
우선 질서란 무엇인가 라고 라면. 집단의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평균적인 기준에서 자신이 이익을 얻기 위해 만들어낸 규칙이라고 생각해
47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22:21
>>477 벌써 어긋나버렸네요, 저는 질서라는 것을 다수의 사람이 가장 효율적으로 행동하기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에 가까운 이미지.
47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23:19
팔척귀신, 간간다라, 입찢어진 여자(=빨간마스크), 테케테케, 메리, 인면견, 슬렌더맨, 자유로귀신, 시시노케, 텐소메츠, 장산범, 제프 더 킬러, 3번보면 죽는 그림, 포켓몬스터 블랙 잘려고 했으나 그러기엔 너무 늦어서 전에 나온 도시전설 AA화 떡밥을 들고왔다.
48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24:05
>>478 내가 방금 위에 말을 해놓거 멍청한짓이지만. 이미 단어의 명료화는 되어있어. 아니 있겠지, 없으면 단어가 있을리가 있나.
481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25:27
랄까 돌아와보니 신학 논쟁을 방불케하는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48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26:21
>>472 >>479 나는 꼭 해보고 싶다.. 일단 괴담은 잊지않았다!(고 생각한다)
48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27:18
>>481 그런 진짜 토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이건. 전 사실 이과기도 하고!
484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27:30
>>481 무슨 느낌인지 알아. 나도 그런 경험 많아.
485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27:36
AA화 이야기다만 이 그림도 제법 유명하지. 이거면 혐짤도 아니고 지옥에 의뢰할 수 있으려나?
486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28:42
>>485 얘가 귀신이 보이는 그림이던가? 아니면 얘도 3번보면 죽는 그림? 기억이 잘 안나네
48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28:44
뭐야?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데 알려줘
48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6:29:52
>>378 그리고 내가 말한것에 부분적으로 참치의 의견도 반영되어있어. 효율적으로 행동한다는 것 자체가 집단의 이익이 되니까. 우리의 의견은 엇나가지 않았어
489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30:04
아 그건가? 착시현상. 자걸 30초간 보고 흰벽을 쳐다보면 똑같은 그림이...라는 이야기던가?
49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31:09
>>488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는게, 옳다는 점. 저는 성향으로서의 질서에서 윤리나 관습같은 부분은 배제해서, 옳다는 것은 빠지거든요.
49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31:22
매직아트던가 한때 뭐 이런 착시현상류 그림 엄청 떠돌아다녔던거같던데 나는 그거 한번도 성공해본적이 없다는 자랑아닌 자랑이 있다.. 시도해본 횟수 자체도 적엇지만
492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31:35
493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33:07
그러고보니 쿠네쿠네는 AA화 이야기 안나왔나? 왜 긁어왔는데 목록에 없지...?
49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33:53
>>492 이것도 포켓몬스터 블랙처럼 소문에 의해 실문이 만들어진 사례라 볼수 있나?..(gif파일)
49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34:04
>>488 SF에서 효율중심으로 돌아가는 기계사회같은게 제가 떠올리는 질서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거기에 다른 것이 더해지고 타협해가면서 현실의 법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요.
49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36:57
>>493 팔척귀신, 간간다라, 입찢어진 여자(=빨간마스크), 테케테케, 메리, 인면견, 슬렌더맨, 자유로귀신, 시시노케, 텐소메츠, 장산범, 제프 더 킬러, 3번보면 죽는 그림, 포켓몬스터 블랙, 쿠네쿠네, 살인자가 그린 그림
대충 이렇게되나? 그나저나 살인자가 그림도 3번 보면 죽는 그림처럼 그림이 변하는 걸로 여러장 줘야될거 같은데
gif 보러 가야되나?.. 깜놀계는 솔직히 내성없는데
49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39:09
(이불을 뒤집어쓴다)
49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39:53
뒤늦은 이야기다만 짹짹이에서 또 뭐가 터졌다고한다 거기는 무슨 복마전이냐... 뭐 주제도 무겁고 여기서 말하기 힘들겠지만 진짜 이름값하는 년도다 올해 (진짜건 아니건, 진짜면 진짜인대로 막장, 아니면 아닌대로 막장인 사태가 지금 벌어지고 있어서)
49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40:35
그럴때 하는 한마디가 있지. 퍼거슨 1승 추가요.
500
이름 없음
(36821E+65 )
Mask
2016-10-19 (水) 06:41:36
파란새가 또?
50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43:51
>>499 일단 시작은 오프라인에서 일어나서(다고 주장된다)
문제는 이게 트위터에서 일으킨 열풍이 참..
(대상이 트위터 유명인사다보니 트위터에서 엄청난 돌풍이 부는중)
50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46:29
>>501 대충 어떤 내용인지 tree에서 찾은거 같아. 엄청난 일이긴 하네..
50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48:48
(이렇게 말하고 헛손질하면 참 묘하겠지만)
50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51:10
솔직히 말해서 진짜라면 두말할 것 없이 흑역사지만 이게 가짜라해도 트위터에서 일어난 태세 전환은 흑역사감이다..
50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51:44
태세전환만하면 그냥 사람 보는 눈이 없었다고 비웃음당하고 끝나는데 그 와중에 헛소리 지껄여서 그 이상의 흑역사를 쌓는 분들이 계신다카더라
50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54:01
공개된 장소에서 말하는건 정말 조심해야 하는거니까.
50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57:21
>>506 담배값에 폐암사진 의무적으로 부착되는것처럼
의무적으로 미국 국회에 이 트윗이 저장된다는 사실 알려줘야 되지 않을까?..
50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6:58:06
요즘 사람들이 더 병신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혹은 그렇게 믿고 싶다) 요즘 시대에는 그게 다 기록된다는 것을 다들 망각하고 사는거 같다..
50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6:59:36
>>807 굳이 알려 줄 필요가 있을까? 기본적으로 공개되는거라는 것은 분명하게 명시되잖아. 잊어버린 쪽이 잘못한거지.
>>508 박제가 제일 쉬웠습니다(진실)
51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02:29
>>495 미안. 집중력이 바닥났다. 예문을 4번이나 썼는데 스스로 의문이 들어서 포기. 지금의 나는 "요즘 악마는 악마같지가 않아" 라고 말하는 단계로 초기화 되었어.
51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02:34
>>509 담배피면 폐암걸린다는 거 다들 알지만 그래도 붙여주니깐 그것처럼..
51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03:04
>>510 동감해.. 나도 그냥 마왕이 잘못했다는거로 초기화했어.
51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04:08
아. 참고로 트위터는 미국인지 어느 국가의 연구기럭 자료로 그대로 남는다 카더라.
51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04:47
>>513 미국 국회 도서관에 남는데
페이트 엑스트라 시점에서 미국 국회 도서관을 매개로 영령을 소환하면 앙그라 마이뉴(진)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516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07:07
>>512 마왕은 악이야. 지금 이해했어. 마왕은 결과가 난다고 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에 우리를 몰두하게 해서 타임로스과 어마어마한 두통을 안겨줬어. 이것은 전혀 효율적이지 않아. 마왕은 악이야..
51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09:32
그나저나 오늘 하루만에 300~400레스 타올랐네 근면한 페텔기우스는 4일 정도 가실려나?
51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10:26
정말.. 마왕이 어떻던 아무 상관 없는데! 최종보스 말고 다른 포지션 좀 잡을 수도 있는거고!
51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10:59
52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12:11
>>518 사실 마왕이란 단어가 유명무실해지면서 이런거면 왜 마왕이냐?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해주는 내용이 없어서 그렇지..
52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13:34
그나마 나온 설득력이 있는 답은 이종족의 왕이고 마왕은 인간측에서 멋대로 붙인 것인데 이것도 너무 많이 써서 식상해졌어.. 생각해보면 마왕뿐만 아니라 복고풍의 악역이 최근에는 오히려 개성파 위치를 차지했다는 느낌이지.. 그냥 심플하게 속물적인 욕구(권력, 영생, 돈)를 추구하는 악역이나 사연없는 또X이, 진짜 제대로 된 악마, 마왕, 괴물 이런 애들이 오히려 희귀해졌지..
522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14:12
맞아! 마왕을 베러 용사가 찾아갔더니 사악하게 곰돌이 눈알 꿰기 알바를 하고 있어도 괜찮다고!
52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14:50
흔히 나오는 반전으로 쓴건데 보통 이제는 하도 많이 써서 의미 없는 반전이란 느낌이네 (그냥 인간측에서 마음대로 붙인건데요) 그러니깐 그거가지고 떡밥마냥 끌지말고 처음부터 까발리고 시작하자(엄근진) 아니면 진짜 마족이 진짜 마족처럼 보이게하다가 반전을 때리던가 (흉악한 외모, 협오스러운 생리를 지녔다, 흉악한 악행을 한다(혹은 그런걸로 보인다))
52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16:59
그러고보면 이런 괴물형 이종족에는 유달리 도덕적인 잣대가 엄격한거 같다..
52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17:43
>>521 그냥 마왕을 인간에게 붙이는 이명으로 하면 편한데 말야..
52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18:35
외모대로 괴물 아니면 나름 절제력을 가쳤거나 성인인 종족처럼 묘사되지 그리고 후자에만 제대로 인권을 가지거나 가져야될 대상처럼 묘사되는데 전자는 진짜 종족 전체가 또X이거나 지성이 없는 애들이 아닌 이상에 애들도 인권 가져야되지 않나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52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18:44
솔직히 말하면, 다른 종족이어도 너무 인간같지 않나 싶어. 큐베급으로만 가치관이 달라도 이 정도로 식상하진 않을건데.
52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19:32
까놓고 말해서 흉측하고 악행을 하니깐 인권이 없다는 말은 인간이 민주주의가 완벽하게 구현됬고, 인종차별, 성차별, 계층차별이 없는 화성인들이 (자기들 눈으로)보았을대 흉측하고 악행을 하는(덜 발전된 사회를 지닌)인류를 마음대로 취급해도 된다는 논리여서..
52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0:46
으윽 뭐라고 표현할 말이 없는데 하여간 서브컬쳐만 문제는 아니고 전반적인 문제지만 피해자가 항상 선해야지만 구해줘야될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건 좀 문제가 많은거 같다 위에 말한대로 우리는 뭐 그러면 완벽한 도덕적 가치가 있어서 법적인 보호를 받는건가?라고 물음에 대답해야되서...
530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21:04
바퀴벌레나왔다. 1분간 에프킬라 발사. 죽지않았다. 30초간 더 발사. 죽은건지 아닌건지 약에 묻혔다. 휴지를 잔뜩 써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나. 오늘 마왕을 죽였어.
53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1:34
물론 피해자, 약자라해도 잘못한 것은 처벌해야되는 것도 정답인데 피해자, 약자가 도덕적으로 결점이 있다고 아예 보호할 가치가 없다는 드립은 진짜 그만.. 그거 가중처벌..
53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21:36
>>528 까놓고 말해서 그것이 백인의 의무지.
53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21:37
아, 희생된것은 에프킬라 잔량이야
53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1:52
53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22:14
>>533 그 마왕 진짜 잘 안죽죠.. 수 많은 다리를 전부 해체시켜도 살아남는 경이적인 맷집이란.
53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3:23
>>532 그래 백인의 의무를 깔수 있는(혹은 그렇다고 내가 생각하는)논리가 그거..
그렇다면 뭐 (제국주의)백인들은 도덕적으로 완벽하냐?
백인의 의무에 따르면 (제국주의)백인들보다 더 도덕적인 화성인들은 제국주의 국가들을 침략해서
그들을 가축이나 노예로 부려도 되는 권리가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
53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23:40
>>532 말하고 잘못 예시를 들었다는 것을 꺠달았다. 이건 백인의 의무보다는 나치의 인종차별같은 문제에 가까울지도 모르는데.
53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24:05
체액이 동료에게 위험을 경고한다는 소리을 듣고 약물중독시켰어. 이 세계 생화학 기술에 경의를!
>>534 ....엣?
53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5:56
>>538 마왕(사이즈 16.66cm)이 등장할 징조니 주의
54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25:58
>>536 백인의 의무는 잘못된 선의라도 있지만, 그러한 차별에는 선의라는건 없으니까.. 마녀사냥이라거나 인종차별같은 좀 더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
54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6:40
>>540 뭐라해야되지? 피해자들은 도덕적으로 결점이 있으니깐 도덕적으로 우위인 내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 그들에는 그 어떤 권리도 없어!
이런 드립류...
542
이름 없음
(18851E+68 )
Mask
2016-10-19 (水) 07:27:19
54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27:44
>>539 아. 그건 반대로 안무서워. 작으니까 무서운거라고 바퀴벌레는.. 라드로치따위..
544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28:58
54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29:59
>>544 아 (차별의)피해자들은 도덕적으로 결점이 있으니깐 인권이 없다는 드립
예를 들면 중동권 무슬림 폭행하면서 애네들 여성비하하니깐 막 이래도됨 ㅇㅇ 이러는 드립이라던가
54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30:34
그 논리에 따르면 여자에게 신사답지 않게 대한 백인들도 두들겨 맞는 무슬림들이랑 같이 두들겨패고 노예로 부려도된다는 결론이 나오지만 아무도 그건 지적안하더라..
547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30:49
그거 자폭아냐?
54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31:51
>>541 그런 의미라면야.. 일단 잘못됬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개연성으로 따지면 없다고는 못하겠네. 판타지에서 종족 차별 부분은.
선한 사람만 구한다는건, 권선징악과 관련이 있을까?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긴 한데..
54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32:36
내로남불이 말도 안되는 논리인건 다들 알지만, 현실에서도 은근히 자주 보이는 이야기야..
55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32:55
>>547 몰라.. 간혹 가다가 저거 비슷한 소리나오고 이미 백인의 의무라고 나왔잖아..
"반은 악마, 반은 어린애"인 필리핀인을 미국인이 지배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성차별, 인종차별, 빈부격차가 해소됬으며 민주주의가 뿌리잡은 놀라운 기술력의 화성인들은
"반은 봉건제, 반은 어린애"인 당대의 미국을 침략해서 노예로 길러도 된다는 소리인데
아무도 이런건 지적안해줘..
55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33:44
>>548 솔직히 현실 인권도 논란이 많은데 판타지 세계처럼 다인종은 넘어선 다종족 사회라면 말다했지..
552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36:10
>>550 다시 질서문제가 튀어나오지만... 힘이 곧 질서이기 때문이야.
553
이름 없음
(18851E+68 )
Mask
2016-10-19 (水) 07:36:11
>>550 뭐 그게 제국주의 시대에서는 상식이었으니까.
그 당시 그 생각을 타파하려는 사람은 적었을 것 같은데.
55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36:48
쉽게 요약하면 나는 더 xx하니깐 덜 xx한 애들을 지배해도 된다는 논리는 뒤집어 말하면 자기보다 더 xx한 사람이 오면 그 사람 노예가 되도 좋다는 소리인데 이거를 제대로 지킬 생각이 없이 내뱉으면 진짜 말그대로 자기합리화, 이중잣대니 하며 까이지 지켜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만...
55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38:50
>>554 그냥 까면 된다고 생각해. 개연성은 있을지 몰라도 옳은 논리는 아니니까..
55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41:34
뭔가 맥이 끊겨버린 느낌이다. 이대로 잠들면 되는걸까!
55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2:32
뭔가 더 말하고 싶은데 횡설수설만 나오는 느낌.. 말할 소재도 생각이 안나고
558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43:38
그럼 ts장르에 대해 이야기하자.참고로 나는 나 스스로가 로리거유 미소녀가 되고싶다고 생각중이야. 이건 질서란 무엇인가 보다 중요한 주제야
55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4:42
ㅋㅋㅋㅋㅋㅋㅋㅋ ts라 누가 농담으로 한말이 떠오르는데.. 맨날 파오후 오타쿠들이 ts되면 미소녀되는 이유가 뭐냐고.. 원판 외모 따라가야되는거 아니냐고 묻던데
56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45:38
후아아.. ts라. 난 별로 ts 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 다른 부분이 더 필요하니까.
56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5:41
일단 ts이야기를 하자면 인큐버스=서큐버스 설정을 도입한 토마스 아퀴나스는 매번 찬양해도 경이롭다 덕들을 위해 무수히 많은 소재를 쏟아낼 설정이거늘 이 설정은 후대의 작가들이 잘 안쓴다 설정 제작자가 이름있는 신학자인데 이 네임 벨류를 몰라뵙고!(착란)
56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6:14
>>560 달린채로 되면 된다(착란)
일단 연금술에서 완벽함을 나타내는 상징이 양성구읍읍!
56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46:33
>>561 신학은 정말 많은 소재를 현대의 우리들에게 내려줬습니다.. 이것이 신의 선물인가!(아닙니다)
56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6:44
다시보니깐 내가 생각한거 이상으로 정신나간거 같네..
56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47:06
>>559 대답해주고싶다. 너희들이 작가가 독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작품만 본것이라 그렇다고!
56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7:13
>>563 루시퍼라던가 루시퍼라던가 루시퍼라던가
성경 동인설정니뮤 흐규흐규..
56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8:01
생각해보면 로키 ts도 사실 근거가 있지.. 애는 원판부터 ts수간임신출산이라는 현대에도 찾기 힘든 기행을 저질렀다..
56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8:21
무슨 단어만 나열해도 하드코어 성인지네
56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48:40
로키는..그리고 그 자식을 오딘에게 팔아넘겼지.
57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8:57
그런 의미에서 일본 창작물에서 로키, 서큐버스, 인큐버스가 ts가 되는건 전통을 지켰다고 말해야된다(엄근진)
57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49:16
>>569 그렇게 말하니깐 한층 더 하드코어해지잖아..
572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7:49:42
로키는 좀(xom)이었나..
57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50:09
>>571 슬프게도 이게 신화잖아.. 현대 기준으로 보면 막장인 것은 어쩔 수가 없다고(과거에도 막장이었을것 같지만)
57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50:51
>>572 좀보다는 좀 더 계획적이지만, 카오스한건 맞먹지 않을까요?
57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50:52
ts수간임신출산 후에 엔딩으로 "네 자식을 휼륭한 종마가 될거다 로키"라고 오딘이 말한다고 생각해봐 이건 뭐 진짜 하드코어 동인지에다가 오딘이 개X레기로 보이잖아...(원판이랑 다른 의미로) 아 말하다보니 웃겨죽겠네..
57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51:40
ts에 북유럽 신화 하니까 다시 떠올랐다. 펜릴.. 티르..
57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53:52
그나저나 생각해보면 베르크 캇체 원판 설정이 남녀 두쌍둥이가 하나로 합쳐져 태어난 존재라 남녀 모두 될수 있는데 옛날에는 이 변신 조절못해서 굉장히 혼란스러운 생활을 했다던데..
57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55:55
일단 로키의 ts수간임신출산이야기에다가 자식을 팔아먹었단 드립에서 떠오른건데 생각해보면 사바스에서도 원래 난교후에 태어난 아이들은 죽어서 다음 사바스의 음식이 된다고 하는데 이때 어떠한 이유로 서큐버스/인큐버스의 아이로 태어난 아이가 살해당하지 않고 자라나서 사춘기가 되면서 ts 능력이 본격적으로 발화되면서 혼란을 겪는다는 이야기는 어떨까 생각되는데 말이지
579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56:37
거기다 더 나아가서 사바스랑 엮이면서 아예 그런 변태적인 성적 분위기를 풍겨대면 어떨려나 싶은데 양지에서 볼 수 있을일은 없겠지?
58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57:03
....?!?!
58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57:39
>>580 미안.. 머릿속에서 로키, 서큐버스/인큐버스, ts, 베르크 캇체, 사바스가 자유 뇌내연상으로 합쳐졌다..
58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7:57:42
>>579 늦은것 같지만 필터링이 필요한 표현이 아닐까 싶어.
58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7:59:52
>>582 그런가.. 아동 유기에서 아동 살해가 연상되서 사바스 이야기했는데 수위가 쎌려나
58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00:23
58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00:50
일단 위에 말한대로 원판 사바스는 악마와 마술사들이 모여서 연회를 벌인 뒤 난교하고 거기서 태어난 아이들은 살해된 뒤에 다음 연회의 음식이 된다는 전설이 있거든... 로키 이야기 자꾸하다보니깐 사바스가 떠오르더라..
586
이름 없음
(18851E+68 )
Mask
2016-10-19 (水) 08:01:06
...? 트위터 이야기가 아니었던 것인가!!
58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01:52
58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02:24
글 쓰는 능력이 제로라 슬프지만, 펜릴이 글레이프니르에 묶일 때 티르가 손을 희생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했었지.. 단순히 용기있다는 이유만으로 나섰을까? ..사실 시작은 봉인되서 로리가 된 펜릴과 티르가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생각했었지만.
58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03:02
>>586 잡담이니까요. 화제가 하나로 고정될 때도 있지만, 엇하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590
이름 없음
(18851E+68 )
Mask
2016-10-19 (水) 08:06:50
아 글쿠나. 채팅방만큼 아스트랄하네 여기...
59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07:22
>>588 생각해보면 신화에서 사이가 안좋은 애들이 서브컬쳐에서는 커플링되서 나오는 경우도..
592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07:30
593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07:31
미카엘, 루시퍼라던가
594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08:15
맞아. 난 분명 Ts를 주제로 냈는데 신회로 주제가 바뀌었아 (통곡) 미소녀가 되면 모든 참치들한테 뽀뽀해줄텐데!
595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09:38
>>591 사실 저 둘은 사이가 어떤지도 언급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공기지만요.
596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10:28
>>590 적응 하는게 좋아 나름 재밌어. 이쪽이야말로 진짜 익명채팅 같은 느낌
597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10:56
>>594 ts가 주제이기는 했어.. 신화상의 ts를 이야기해서 그렇지
59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11:30
>>596 그리고 이불을 펑펑 걷어차는 맛도 쏠쏠합니다! 여기는 써있는걸 다시 읽어 볼 수도 있으니.(잡담을 전부 읽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59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12:11
>>597 모에계 Ts 이야기는 안될까?(눈물)
600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13:00
>>599 여->남 TS를 생각하면 되는건가요(사악)
60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14:18
>>600 생각해보면 그쪽은 남->여보다 숫자가 적은거 같아.. 슬프다
602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15:43
>>600 여자애가 남자애가 되어도 알맹이는 여자니까. 뭔가 쩔쩔 매는게 귀여울거라고 생각해(진성ts마니아)
60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15:49
정말 적죠.. 여->남은 손에 꼽을 정도만 기억 나는것 같아요.
60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16:33
>>602 남->여 ts처럼 성정체성가지고 고민하는 장면도 나와줘야된다(엄근진)
605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16:52
그리고 손에 꼽는다고? 왜 남녀 교체는 생각지 못하는건가!!!
60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17:36
>>605 보통은 그런식으로 ts된 남자랑 세트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 단독으로 나오는 경우는 드물고..
607
이름 없음
(9661E+61 )
Mask
2016-10-19 (水) 08:18:09
>>604 ts물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 바로 그런 부분인것같아.
608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18:32
생각해보면 판테라가.. 정확히는 본체는 (스포일러)->성인남성->성인여성으로 변하는거지만..
609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19:07
>>605 그것도 단편적인 교체 말고는 별로 떠오르는게 없는걸요..
61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19:48
>>607 이게 없으면 ts가 곁다리라는 느낌이지..
그냥 성별을 초월한 존재/변신능력자라는 걸 위한 양념이라는 느낌?
611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20:33
정체성의 고민이 없어도 좋다. 단지 성별이 바뀌는 것만으로 망상에 따라 적어내리는것도 우리가 먼치킨물을 보듯 작품으로써 인정 받을 수 있단말이다!!!!
612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20:45
빙의능력자, 변신능력자같은 애들도 ts기능 기본 탑재지만 ts라는 느낌은 거의 안들지 개네들은.. 엔비도 성별이 있는지 의문인 놈이고 작중에서도 남녀를 왓다갔다하지만 ts라는 느낌은 음..
613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21:09
>>610 동감. 성 정체성 고민 한번쯤은 해줘야죠! 이것도 20년은 넘게 묵은 클리셰고!
614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21:46
뭐라고 해야될까 해당 작품의 메인이 아니라는 느낌인데 뭐라고 잘 표현을 못하겠네
615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23:29
말하면 스포일러 같지만 이 어장에 나온 어떤분도 (스포일러)해서 ts한 전적이 있지... 사실 생각해보면 성별이 의미가 없는 분이지만
616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25:33
이걸로 아침 잡담판도 끝? 생각보다 많이 불타올랐다.. 잘하면 내일 이 어장 날아가겠다
61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25:55
새벽 잡담판이었지만!
618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26:49
쉐도우하고 색깔 바꿔가면서 예쁜 글씨색 찾아보는 중이야. 순수 참치지만 다이스라도 예쁘게 굴려보고 싶어서.
619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27:09
물론 Ts는 메인적인 주제로 올리기에는 상당히 부적합하다!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목표가 스릴감이 떨어지니까! 당사자들만 급한 이야기라는거지! 하지만 부가적인 상황에 곁들이면 얼마나 좋은가! 남탕 사우나에 홀로 들어갔다가 여체화! 나가려했더니 바깥에는 남자들이 우글우글! 혹은, 마왕과 싸우던 용사가 궁극의 필살기를 발동했는데 여체화! 혹은 팬픽적인 느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여체화 하는것도 참을 수 없다! (폭주로 인한 아가미행)
620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27:19
생각해보니 아직까지 태양권 트롤링은 없네..
621
이름 없음
(32589E+63 )
Mask
2016-10-19 (水) 08:29:01
>>619 이의있소! 그거야 말로 단편소재다! 한번 하고 끝날 소재! 아예 메인으로 내세워서 성정체성에 대한 느낌을 내세워서
TS를 메인으로 만들어야 TS"물"이라고 할수가 있소!(착란)
다만 팬픽적인 느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TS 버전으로 본다면 확실히 성적인 정체성에 대한 고민같은거 필요없다는데는 동의..
그건 그럴려고 보는게 아니라 if물 보는 느낌이니깐
622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29:26
어장주! 어장주 어딨어! 빨리
>>620 하이드!!!
623
이름 없음
(69111E+61 )
Mask
2016-10-19 (水) 08:31:16
>>621 메인에 Ts가 붙는데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오지 않을때! 그것도 나쁘지 않아! 단지 Ts가 붙는것으로 사람의 망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
624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31:16
뭐 이리저리 굴려보고 있지만.. 콘솔 테스트로 돌려보고 있거든.
625
이름 없음
(9661E+61 )
Mask
2016-10-19 (水) 08:34:14
태양권? 태양권이 뭐지? ㅇwㅇ
62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08:34:44
눈 아픈 글씨색 쓰는거 말하는걸거야. 예시는 올리지 않을래.
627
이름 없음
(81903E+64 )
Mask
2016-10-19 (水) 09:15:03
나 없던 동안 엄청난 주제가...
628
이름 없음
(79303E+62 )
Mask
2016-10-19 (水) 12:14:33
배고프다 + 심심하다 = 앵커로 점심이나 정해볼 까-! 하1로 적당한 점심 메뉴
629
이름 없음
(52792E+67 )
Mask
2016-10-19 (水) 12:16:08
돈까스
630
이름 없음
(79303E+62 )
Mask
2016-10-19 (水) 12:17:26
빠르기도 해라. 흐음, 확실히 집 근처에 돈까스집이 있었지. 결정장애가 와서 죽을것 같았는데 땡 큐-!
631
이름 없음
(63472E+62 )
Mask
2016-10-19 (水) 16:20:59
그림파일 동시에 여러개는 못올리나
632
이름 없음
(67113E+60 )
Mask
2016-10-19 (水) 16:42:13
633
이름 없음
(98125E+62 )
Mask
2016-10-19 (水) 17:10:55
600V에 몇 A인지는 안 말해주는건가 w
634
이름 없음
(98125E+62 )
Mask
2016-10-19 (水) 17:10:56
600V에 몇 A인지는 안 말해주는건가 w
635
이름 없음
(72218E+69 )
Mask
2016-10-19 (水) 22:33:19
>>631 그런가!! 원작에서도 트레이너스쿨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어!! 이런걸 배우는건가!!(착란
636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22:43:58
오랫만에 4개어장 동시참여 하니까 정신이 없다..
637
이름 없음
(58857E+64 )
Mask
2016-10-19 (水) 23:45:30
우움.. 오랫만에 왔는데 50명 정도인가.
638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08:43
뒤늦은 이야기다만 감전의 치명성은 암페어에 의해 결정된다고 들었는데
639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0:23
그런고로 포켓몬이나 원피스에서 볼트를 강조하는 건 그닥 의미가 없다고.. 하지만 백만암페어는 어색해선지 몰라선지 잘 안나오더라..
640
이름 없음
(57456E+61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2:52
뜬금포지만 히로인 후보로 적당한 미소녀 AA 없을까 추천좀
641
이름 없음
(91777E+58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3:57
니지노 유리카(단칸방의 침략자)
642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4:04
장르는?
643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6:28
일단 뻘소리로 감전 이야기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주기적으로 원피스 까는 소재가 저항열..
644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8:48
그거랑 백만볼트같이 강력함을 자랑하는 전류 공격나오는데 그거 리얼이면 엄청 흉측한 모습으로 변모할텐데.. 머리카락 그슬리고 깜장칠되는 정도가 아니라 몸 내부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나서 음 대충 어떤 광경인지 설명될듯
645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0:19:19
판타지에서 맨날 묻히기 쉽지만 사실 고위력 마법맞고 인체 형상이 유지되는건 그냥 심의문제 때문...
646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2:11:08
근면하게 잡담을 해야하는데.. 거리가!
647
이름 없음
(91777E+58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2:12:10
지금 어장주판에서 잡담이 이어지는 상황이라서..(참치면서 참여중)
648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2:14:39
거기 내가 알기로 원래 신입 어장주를 위해 어찌할까 상담하는 곳 아니었나? 내 기억이 틀렸어?
649
이름 없음
(91777E+58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2:15:32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잡담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지금도 그런 이유로 빠르게 숫자가 올라가는 중이고.
650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2:16:32
그쪽에 한번 물어봐볼까.. 시간대가 새벽밖에 없으면 어떻게 해야됩니까하고
651
이름 없음
(91777E+58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2:17:16
네엡..
652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07:52
허 전멸?
653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08:30
그나저나 아무리 생각해도 페텔기우스씨도 1주일 못버틸거 같은데 어떻게 될려나.. 오늘 끝날 줄 알았더만.. 예상외로 오늘은 넘겼고 내일이 고비로다
654
이름 없음
(72237E+58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08:32
멍하니 있다가 망상한건데. 어장주들을 모에화시켜보자.
655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11:03
그나저나 보쿠라노 코에무시랑 큐베랑 자꾸 비교되네..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코에무시는 알고보니 사태의 원인도 아니었고..
656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11:57
보쿠라노는 결국 좋든 싫든 누군가 지어스 타야된다는 점은 변치 않는데 묻히더라.. (안타면 그 패널티가.. 거기다가 그 패널티 코에무시가 주는것도 아님)
657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13:29
>>654 일단 한명은 빠르게 치환되는데 아쉽게도 분노의 대죄주교는 일러가 안나오지 않았나?
658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15:27
7죄악 이야기 나온김에 하는데 생각해보면 대죄중에 서로 치환될만한 구석이 있는 죄악들이 있긴있더라.. 질투=욕정(애정 관련), 질투=분노, 오만=분노(자존심 박살났을때) 탐욕=폭식, 탐욕=욕정(하렘), 오만=나태(내 짬에 내가 직접 해야되냐?) 뭐 이런 식으로
659
이름 없음
(98454E+57 )
Mask
2016-10-20 (거의 끝나감) 03:15:47
그나저나 또 다시 7죄악 이야기인가 으음..
66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21:32
페텔기우스씨 생각보다 장수할거 같아서 쇼킹!
66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38:51
백물어에 괴담 두개 올라온거 어떤 분이 잠드는 스레에 이야기해볼까 했는데 으음.. 다른 이야기가 한창중이라 끼어들기 애매하다
662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40:03
그러면 나랑 이야기할까
66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43:37
괴담 이야기?
664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45:52
원한다면야
665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46:36
최근에 괴담 인기스타가 없어서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같은 거는 말해도 답이 없겠지
666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47:32
일단 올라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38개 남은건가?
667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48:10
>>665 괴담 인기스타라고 한다면 빨간 마스크같은 얘들이안보인다는 말인가?
668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48:41
확실히 일단 올라와서 다행이긴한데
>>667 쿠네쿠네, 팔척귀신도 한때 빅히트했지
669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51:12
요즘은 괴담이 그다지 관심받지 않는거려나...
670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0:51:44
여름이 끝났으니까..(딴청)
67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52:11
672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52:51
크리피파스타들은 나오고 있지만 이것들은 주로 외국이고...
67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53:40
>>672 크리피파스타 번역해서 보는거야? 아니면 걍 셀프번역?
674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0:54:00
>>661 아무때나 아무 주제나 들고 와도 상관없어-
냉정히 이야기 하자면 이미 잡담 스레기도 하고-
675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54:58
>>673 아니 주어듣는건데...
설마 내 생각과는 달리 안나오고 있었어...?
67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55:27
>>674 공인? 일단 애매하기는 한데 괴담 어장은 파주신건 엄청나게 감동거리였습니다
호러, 괴담 분이 부족해서 슬픈 참치였는데 그런 어장이 올라오다니 감동
677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0:56:05
애초에 잡담스레인데 부담없이 얘기하는게 정상인걸요!
678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0:56:34
큐툴루한테 그렇게 얘기해도 말이지- 큐툴루가 세운 스레도 아니고-
679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56:46
>>675 아 일단 찾아봐야겠네 너무 2ch만 봤으니 이제는 4chan도..
68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57:52
scp는 최근에 아예 자작 세계관으로 넘어간다해야되나? 뭔가 보편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고 슬슬..
681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0:58:23
>>677 으음-
어쨋거나, 류뤼에는 딱히 아는 사람들끼리만 노는 스레도 아니고,
이야기 하고 있는 주제와 다른 이야기를 한다고 배척하는 장소도 아니니까, 아무 때나 생각나는 주제를 가져와서 떠들어도 되는 스레야-
부담가지지 말자-
단, 정치, 역사, 종교, 그리고 큐툴루를 왕따시키는 주제는 금지니까-
68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0:58:27
뭔가 전에도 이거 이러이러한 뒷설정이 있다라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팬픽, 예외에 속했다면 이제는 그런게 묶이면서 하나의 세계관 이루면서 보편성이 떨어졌다는 느낌이던데
683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0:58:54
>>678 하지만 잡담판에 AA와 전 어장 링크 전통을 세워주셨죠!
684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0:59:15
>>680 크툴루 신화처럼 미지에서 벗어나 세계관 구축 단계에 들어갔구나. 세계관의 매력도 있지만 공포감이 줄어드는 문제도 있지
68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00:04
>>681 엣. 내가 착각. 661부터 읽으니까 그 어장 이야기였군요. 여기가 아니라.
68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00:31
>>684 한동안 안보고 있다가 들은거니깐 얼만큼 구체적으로 짜졌는지는 몰라
하지만 보니깐 무슨 신성 4문자가 이미 죽었다는 설정이니 뭐니 나오기 시작하면서..
687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1:01:20
뭐, 꼭 오라던지,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적당히 잡담판에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면 들러도 좋은거야-
>>685 엣, 아니, 류뤼에는 큐툴루가 세운거 맞는데(곤혹
688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01:56
>>687 그게 아니라, 683이 뜬금없는 소리가 되버려서요. 이 잡담판 전통 이야기는 류뤼에랑 상관없으니까.
689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1:02:57
아, 응, 뭐, 그래도 잡담 스레라는 공통점은 있으니까.... 다작? 모르는 아이네요-
69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04:02
그러고보니 어둠의 전골은 읍읍!
69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04:20
그거 갑자기 소식이 읍읍!
692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04:32
그렇다면 현재 잡담용 어장은 3개인건가..!
693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1:04:47
>>690 ...?!?!
대체 그런 스레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거야....
694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05:05
그래도 테스트 어장보다는 수가 적으니 다행이다
695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05:23
테스트 어장은 1회용이 너무 많아서..
69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07:33
>>693 침묵의 벽, 파이로, 게르마니아, 커허허허 세레브한 와타시, 캡틴?
69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08:41
뭐 일단 이야기는 이정도로 하고 괴담은 아니더라도 호러색이 강한 어장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데 말이지
699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10:35
>>697 휴재 중인 크툴루의 부름 어장도 있고 연중되어버린 호러 소재 백물어도 있지만..전자는 조금 애매하고 후자는 연중이니까 부족허긴 하지
70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1:07
>>698 아 전골이랑 다른 어장에서 저거 팠다는 이야기인뎁쇼..
전골은 메뚜기 이후로 소식이 읍읍..
70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2:03
파지도 않고 하는 소리는 김칫국 마시기지만 호러 게임의 고전문제는 주인공이 강해지는 순간 이미 호러물이 아니게 된다는 문제점이
70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2:25
최근에 등장한 플래닛 킬러 아모씨를 보면 말 다했지..
703
이름 없음
(75189E+67 )
Mask
2016-10-21 (불탄다..!) 01:12:29
으응.... 미안, 전혀 모르겠어. 뭔가 착각하고 있는게 아닐까나..... 메뚜기가 들어간 전골은 큐툴루가 맞는데-
704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3:08
둠가이는 이미 유명하다 못해 최근에는 아주 쌈박한 설정으로 나왔던데.. 둠가이는 트라우마에 걸리지 않는다, 둠가이 자신이 트라우마 이기에
705
이름 없음
(66007E+64 )
Mask
2016-10-21 (불탄다..!) 01:14:08
어디선가 C 의 냄새가 나는것같아ㅡ
706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14:13
적들도 공포를 느끼라고 배려한 쌍방향 호러
70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5:12
일단은 블러드본이던가 그거 엔딩이 그나마 이러한 점에서 탈피했다고 볼수있을려나? 그런 느낌이었는데
708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6:36
일단은 뻘소리긴한데 왠지 말하다보니깐 로그라이크풍 호러물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드아아.. 일정 레벨 이상의 전투력을 지니려면 주인공은 돌연변이, 광기를 지녀야되고 일정 수치 이상 나오면 그 회차 주인공은 아웃 다음 회차로 넘어가고 다음 회차에서 전 회차에 괴물/광인화 된 주인공이 몬스터로 출연한다 뭐 이런 식으로
70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17:23
>>708 로그라이크 재밌지.. 참치들이 주인공에게 애정을 적당히 가져야 하는게 문제지만.
71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17:55
주인공이 전투력을 키울수록 괴물이 되어간다는 설정은 고전적이지만 주인공 무쌍으로 인해 공포감이 반감되는거 피할수 있지않을까하고 말해봅니다
71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1:00
갑작스러운 침묵.. 호러 게임 이야기는 소잿거리가 못되는가
71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1:25
아니면 로그라이크 이야기가 지뢴가?.. 일단 돌죽에서 전회차 주인공이 유령으로 등장한다는 설정은 개인적으로 감명받았는데
713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21:45
아니 뭐 좀 찾아보느라 문제는 주인공에게 몰입할 수가 없다
714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21:56
후에에.. 호러 어장은 실제로 나오긴 쉽지 않으니까요.
71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22:43
>>713 몰입 자체는 된다고 해도, 주인공이 사망 or 변이했을때 미련없이 털어내는게 힘들겠죠 보통은..
71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2:45
>>713 뭐라고해야되나 주인공도 악당, 혹은 주인공이 더 심한 악당이었던
스레를 본적이 있어서 해외발이지만 참으로 감명깊었다
병맛개그물이라서 묻혔지만 주인공이 참으로 구역질나는 사악이었지
717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23:04
AA나 텍스트만으로 생생한 공포를 줄 수 있다면 존경할 만하다고 생각해
718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3:36
>>715 그걸 노리는 거야라고 말하면 욕먹을려나
일단 보통 호러물에서 동료의 괴물화가 주는 충격감과 비슷한 걸 노리고 도입해보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71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24:10
긴장감도 버티지 못하는 참치가 의외로 많더군요..
720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24:23
호러와 밀리터리는 어렵지...
72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5:44
본 어장은 아버지가 악마, 동료의 배신, 믿었던 연인의 사망과 같은 충격적인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주의해주십시오 같은 경고문 때려박으면 될려나
72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6:12
>>720 그거참 슬프다 거기다가 그로테스크한 묘사만으로 공포감 주는데는 한계점이 있어서..
723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26:31
주인공 포함 등장인물들의 목숨이 헌심짝마냥 날아가는 밀리터리 어장을 생각했는데...이런 방식이 통할까나?
724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26:47
>>721 호응할 참치가 소수라는건 각오해야 한다고 생각해..
725
이름 없음
(66007E+64 )
Mask
2016-10-21 (불탄다..!) 01:27:02
보통 호러물은 완결이 나있으니까 볼수있다 하지만 그런 전개에다 연중이면 충격이 크다
72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28:12
>>725 연중이면 호러물이 아니라도 쇼킹...
727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28:39
근데 다이스란게 또 운이라...자칫하면 어장주나 참치가 멘붕해서 어장이 터져버릴 문제가 있다.
728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28:48
>>725 연중이 벌써 두달째 인양중인 어장도 있으니..(먼산)
729
이름 없음
(66007E+64 )
Mask
2016-10-21 (불탄다..!) 01:29:26
완결났다고 충격이 가실수 있지만 연중되면 충격에서 멈춰버려 오히려 더 화가날거야.....
730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30:29
>>727 그게 715에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 이런거에 익숙하지 않으면 감정이입하다 훌훌 털어내는걸 어려워하는게 보통이니까.
731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31:40
그나마 밀리터리물은 전쟁의 실상을 보여준단 명목으로 미친듯이 죽여버릴 그럴듯한 명분이 있지만 호러는....음 취향 많이 탈 것 같은데
732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33:41
>>730 뭣보다 다이스가 미쳐서 주인공이나 주요인물이 퍽퍽 죽어나가면 어지간해선 멘붕이 온다.
733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34:31
>>732 이미 그렇게 멘붕하다 스턴상태에 걸려 몇 일 쉬거나 폭파된 어장을 봤었죠.
734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35:31
..라고 했지만 필력만 좋으면 볼 사람은 다 본다. 게다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아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아라
73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36:19
가장 중요한건 물론 필력이지만..
73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37:20
AA 숫자에 관한 이야기랑 비슷하네 중요한건 AA 캐릭터가 유명한게 아니라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장인이 많냐 아니냐다..
737
이름 없음
(66007E+64 )
Mask
2016-10-21 (불탄다..!) 01:37:35
재밌으면 보겠지만 좋아할 참치보단 싫어할 참치가 많은건 감수해야할거야 아마...... 그럴때 꿋꿋이 연재해야해
738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41:07
보니까 마이너한 주제의 어장은 참치 수는 적지만 고정 참치가 한두명은 붙더라고. 2명만 되면 영세어장이지 뭐
739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41:32
>>731 호러물이라서 오히려 죽여도 된다라는 생각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야기가 아직 풀리지도 않은 도중에 죽이는건 호러물이라도 거의 없겠지.. 막판까지는 살아남으니 보통
740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41:47
두명이 있으면 어떻게든 진행이 가능해지니까..
741
이름 없음
(66007E+64 )
Mask
2016-10-21 (불탄다..!) 01:42:12
사과해!! 마이너하지만 고정없는 어장주들에게 사과해!! 마이너한 주제라고 전부 붙는건 아니야!!
74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43:51
>>741 들으니깐 왠지 슬퍼진다
생각해보면 옛날에 한창 페이트 유행일때 팠던 페이트 어장에 사람이 없었던 기억이 음..
744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45:27
생각해보면 성배전쟁이랑 포켓몬은 양대 마이너 주제라고 볼수가 있으려나?
74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45:43
>>742 보기 시작. 8분이네.. 성향상 안 맞긴 해도 못 보는건 아니니까.
74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45:49
일단 그거 두개만큼 시스템(에이와스 룰, 포켓몬)이 보편화된 게 없다고 봐야되나? 그런 느낌이라서
747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47:04
748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47:34
74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48:34
>>748 전투룰 어장.. 흑흑.. 실패하고 폭발사산해서 가라앉아버렸지..
750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48:45
어장에서 쓰는 룰이라고 하면
>>746 처럼 에이와스나 포켓몬을 쓰거나, CoC나 겁스같이 TRPG에서 따오거나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751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50:12
전에도 생각했지만 0이 크리고 1이 펌블이란 건 거의 공식수준이고...
75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50:59
전투룰 어장이라 언제 한번 인양해봐야되나
753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52:01
어장주들에게 스텔라리스를 기반으로 한 룰 갖고 찾아간 참치가 있었는데 전투룰 어장 인양하면 올려나?
754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52:28
전투 룰을 만들어봐도 그걸 같이 실험해줄 참치가 있어야 의미가 있는데, 그냥 인원이 없으니까..
755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55:06
>>742 다 보고 소감인데
음?.. 내가 듣기로는 horror는 초자연적인 대상에 대한 공포, terror는 물리적인 공포라고 들었는데
일단 불쾌한 골짜기는 아는 사실이었는데 높은 곳 현상은 처음알았다 이런것도 연구가 됬구나
756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56:48
교양프로같은 느낌의 영상이라 무섭다거나 그런 건 없었지. 저 사람 과학관련 떡밥도 몇개 하더라고
75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56:50
그건 그렇고 전투룰 어장보는데 무협 이야기로 타올랐는데 그거 결국 사용됬나?..
758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57:13
나도 다 보긴 했지만.. 역시 공포라는 소재는 별로 취향이 아닌것 같아..
75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57:32
760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57:59
불쾌한 골짜기는 알고 있었고 나머지는 새로 알긴 했는데 크게 머리에 남지는 않네.
76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58:15
개인적으로는 공포의 유형에 대해 약간 다르다고 말하고 싶지만 으음
762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1:59:04
>>757 영지물은 본인의 한계에 부딫혀 좀더 단련하겠다면서 연중되었고
무협은 그냥 평범하게 짜여진 상태에서 들어갔다가 진행중 어장주가 실종되고 나중애 돌아와 리스타트했는데 지금 어짜돤 건지를 모르겠다. 연중?
76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1:59:06
잔인함에 대한 것도 유형이 여러가지니깐 정신적으로 잔인하다, 육체적으로 잔인하다 이런 게 있잖아 우리가 좋아하는 페이트 시리즈에 코토미네랑 류노스케 둘다 잔인한 인간들이지만 각기 전문분야가 다른편이지
764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1:59:36
>>762 연중이지. 그 어장은 저편으로 날아갔어.
765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0:20
그나저나 생각해보면 저 아저씨 불분명함 말도 생각해보면 사랑만들기 선생님 말에 포함되는거 아니여?.. 인류의 가장 오래된 감정은 공포이며, 가장 강력한 공포는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다.
766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0:38
>>762 별개로 어장주는 다른 어장 하고는 있지만, 저 룰이 사용 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76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0:52
일단 전투룰 어장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문제는 그 룰을 사용한 어장 자체가 흥하던지 널리 알려져야 그 룰이 쓰일 수 있으니깐 그 점이 상당히 슬프다..
768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2:01:09
무협물도 나름 유행이었는데 쑥 들어가버렸네...
76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1:45
상당히 슬프지. 일단 뭔가 그럴듯한 결과물도 재대로 안 나온 느낌이고. 모의전이라도 돌리면서 흥미 유발을 해보고는 싶은데 혼자 해야 하는것인가.
77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2:33
771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2:02:41
>>765 사랑만들기 선생의 그 말은 희대의 명언이라서...영어 수능대비에도 나왔다. 러브크래프트가 했다는 설명은 없고 그냥 격언으로 나왔다만
77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3:01
솔직히 에이와스 룰 같은 범용룰 하나라도 더 만들면 전투룰 어장은 충분히 값어치한거니깐..
773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3:56
>>770 그 어장에서 올렸던
>1473506716>28 같은거. 세부사항은 잔뜩 손질해야 하고, 이후에 간단한 예시도 올려봤었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지.
774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2:05:07
무협물 중에서 안즈의 어장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어장주의 아량으로 이 주제글의 1000 을 이용한 스킬 추가를 했다가 그 수준을 나타내는 다이스가 폭주하는 바람에...결국 터짐 자비도 본인이 부담할 수 있는 선에서 정도껏...
77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6:06
이후가 아니라 저거 자체에 올린 거였네. 어쨋건 별 반응이 없으면 묻히게 된다랄까.
77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6:17
>>773 그거 민첩이 일정 속도 이상인 상대방 연속으로 무한콤비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는거?
뭐 어디까지나 이론상 이야기지만
77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6:48
>>774 1000을 사용한 파워업은 진짜 자제하는게 좋지
1000만으로 해결되면 뭔 재미람 싶어서..
778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7:04
779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7:22
>>775 일단은 뻘소리인데 공격/방어부터가 위험하다고 생각해
연산식이 직관적이지 않으면 힘들어.. 많이 힘들어!
78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8:04
그리고 뻘소리로 HOMM4 생각나네 공격, 방어, 데미지가 따로 있고 공*데미지에 입히는 피해가 증가, 방어에 입히는 피해가 감소한다는게
781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8:22
>>776 저 예시에서도 사실상 무한공격은 봉쇄해뒀지만, 속도 차이 심하면 연속공격은 잘 나오겠지.
782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2:08:27
페이트 시스템은 듣기로는 되게 매력적으로 보였는데 예시를 모르니 실제론 어떤지 모르겠네. 누가 써주지 않으려나...
783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8:50
>>780 정답. HOMM4의 곱연산과 HOMM5의 주도력을 섞은 느낌의 시스템이야.
784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09:26
기본 딜레이도 5000/속도+50 + 1d100이라 복잡해보이고.. 어디까지나 예시지만 그냥 1d100-속도로 해버리는게 편하지 않을까
78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09:28
>>782 기동형 페이트 룰 쓴 어장이 있었어. 참치들이 참여를 많이 힘들어했어..
786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2:10:21
>>785 어라 던오브페이트가 아니라 가동형을...? 제목이 뭔지 알 수 있을까?
78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10:32
>>783 일단 곱연산은 최대한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랜덤성 주고 싶으면
공격력이 50+1d10 이라던가 방어력이 50+1d10이라던가로 나타내는 편이 마음 편하다고 생각한다..
788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11:15
>>784 어디까지나 A값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니까.. 저게 턴 오는 모든 행동의 기준점이라, 아무리 예시여도 주의깊게 만들게 됬어.
78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11:51
>>786 푸엘라.. 그쪽 후반부에서 다이스->기동형 fate를 사용하게 되거든.
790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12:32
>>787 인정. 사실 곱연산 몇개 잘못 건드리면 수치가 우주로 날아가버리니까.
79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13:08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개정안인데 2. 속도. 이것이 턴 오는 순서, 회수를 정한다. 어장주는 5000/(속도+50)으로 행동의 기본 딜레이를 정한다. 소수점 이하는 버림. 이 값은 A라고 하며, 강력한 기술이나 행동에는 추가 값을 준다. 3. 처음에는 1d100 주사위를 굴리고 A값을 더한다. 이 능력치가 처음 딜레이 능력치가 되며, 모든 전투 참여자중 가장 낮은 대상이 턴을 잡고, 그 대상의 딜레이 능력치만큼 모든 대상의 딜레이가 감소한다. 즉 행동하는 대상은 항상 딜레이가 0이 된다. -> 2. 속도. 이것이 턴 오는 순서, 회수를 정한다. 처음에는 1d100 주사위를 굴리고 속도 값을 뺀다. 이 능력치가 처음 딜레이 능력치가 되며, 모든 전투 참여자중 가장 낮은 대상이 턴을 잡고, 그 대상의 딜레이 능력치만큼 모든 대상의 딜레이가 감소한다. 즉 행동하는 대상은 항상 딜레이가 0이 된다. ex 1d100-속도로 초기 딜레이가 정해진다.(운하면 +a를 해도 된다) 4. 피해량은 공격*1d100/방어로 하며, 기술 보정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다. -> 4. 피해량은 공격-방어로 하며, 기술 보정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단 공격력과 방어량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 ex 공격력 1d10+2, 방어력 1d6+6이라던가) 간단하게 줄여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해
792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02:13:47
나같은 단세포에겐 저런 룰도 어려워...안습
79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14:36
예시지만 100+1d100 - 속도로 초기 딜레이가 정해진다같은 것도 편하고 좋지 그나저나 이 딜레이 시스템은 생각해보면 꽤나 괜찮네 연속 행동을 자유롭게 표시한다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딜레이 시스템은 마음에 들어
794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14:40
뭐, 빼도 상관은 없겠지. 음수여도 낮은쪽이 먼저 행동하는 식으로 때우면 될테니까. 4번도 저기서 쓰면서도 다이스 오차율 폭발이 걱정이긴 했으니까 바꿀 필요는 느꼈고.
795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15:19
>>792 딜레이가 낮은 사람이 먼저 행동한다(딜레이 값은 1d100+a-속도값으로 정해진다), 피해는 공-방이다(기술에 따라서 변동한다)
정도로 보면 편해
79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16:10
>>794 일단은 곱연산이 직관적이지 않다해야되나? (아무래도 덧셈 뺼셈이 더 빠르니깐 보통)
그 요소를 빼기 위한거니깐
79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16:50
거기다가 딜레이는 큰 동작을 하면 다음 턴이 늦어진다라는 요소가 제대로 반영되니깐 그게 마음에 들어
798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18:21
>>796 이해했어. 포켓몬 때문에 곱연산을 너무 간단하게 생각하고 있던 나를 돌아보게 된 느낌..
79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19:49
저기에도 언급했지만 선딜도 일부러 추가해서 그 사이에 턴을 잡고 카운터/방어 기술을 준비한다던가 하는 것도 생각했지만, 거기까지는 세부적이고 바깥 룰부터 다듬어야겠지.
80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21:59
>>798 아니면 곱셈단위를 낮추버리는 방식도 있다
주로 공/방을 등급제로 하면소, 중, 대, 특대로 표기해버리잖아?
방어력이 소일때 소/중/대/특대일때 1/2/4/8배 데미지를 입힌다
방어력이 중일때 소/중/대/특대일때 0.5/1/2/4배 데미지를 입힌다
뭐 이런 식으로 말이야 어디까지나 예시지만 저 *에 근간 능력치를 주면되고 (민첩 *8, 근*4 이런 식으로)
이렇게 곱하는 값을 1자리 숫자로 맞춰버리면 그나마 직관적인 계산이 된다고 생각해
어디까지나 사견이지만
80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24:10
>>799 이런 방식도 있어
모든 이는 시작할때 카운터 액션 1회가 쌓인채로 시작한다
자신의 턴이 되면 메인 액션, 카운터 액션이 최소 1이 된다.
로 시작하고 메인 액션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기 턴때하는거
카운터 액션은 회피나 방어동작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상대방에게 공격받으면 이 카운터 액션을 소모해 회피, 방어, 혹은 아군을 감싸준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방어나 회피 전문 캐릭터는 스킬로 최대 카운터 액션 갯수가 늘어난다 이런거줘야지 뭐
80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24:26
이쪽이 룰 어장이 된거같네..
803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26:40
저쪽 어장을 활성화 시키기엔 뭔가 미묘한 시간이라 그런걸까..
804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27:25
일단 혹시나 몰라서 룰 어장에 올려놨어 나중에 시간나면 실험해봐도 될지 모르겠네
80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28:08
그러는게 좋겠지. 그때는 좀 더 세세한것도 늘려보고. 전투 룰 어장인데 기본 능력치라거나 이것저것 해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80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29:12
전투룰 어장의 부활인가 사실 나는 전투룰 어장이라지만 복잡한적인 시스템 다루니깐 시스템-룰 어장이란 제목이 어울릴거라고 생각하는데 영지물이나 rpg같이 비전투 영역도 시험해볼때가 저기밖에 없지 않나?..
807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30:05
그렇지. 나도 전투룰 어장이라고 쓰고 캐릭터 작성같은 시스템도 건드려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도 하고..
808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31:10
오늘 생각외로 어장을 불태운건 좋은데 그래도 페텔기우스가 쓰러지지않아!
809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33:08
그러게.. 그래도 내일이나 모레쯤에는 쓰러지지 않을까?
81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33:46
일단 뻘소리지만 저 딜레이 시스템에서 타임스톱은 의외로 만들기 쉽네.. 자신의 딜레이를 -100으로 만든다, 딜레이가 0 이상이 될때까지 시간정지 상태이며 이 상태에서는 자신의 딜레이를 상대 딜레이에서 빼는 계산을 생략한다
81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34:22
>>809 최근 어장중에서는 최강잔가 최약잔가..
뭐 그래도 달단위로 버티던 옛날에 비하면 빠르게 가겠지만
812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36:12
>>810 그 외에 행동불가 상태같은것도 딜레이를 더하는 식으로 계산하면 되겠죠.
>>811 요즘 잡담 어장은 1주일 버티면 오래 버티는 느낌이죠.
81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37:20
>>812 혹은 혼란이나 광화상태는 XX 딜레이가 감산될때까지
아군에게 오발한다 같은 상태이상
814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38:02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딜레이 시스템이 진짜 마음에 든다.. 무진장 간편하면서 연속행동같은 것도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느낌이야!
815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39:18
저 방식에서 상태변화는 딜레이를 기준으로 잡으면 되죠. 아니면 몇 회 행동으로 할 수도 있고요.
816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40:09
>>814 칭찬 감사합니다! 이런 것이 있어야 활력이 생기는건데!
817
이름 없음
(02007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47:05
좋은 밤 되기를..!
818
이름 없음
(27719E+56 )
Mask
2016-10-21 (불탄다..!) 02:48:38
야심한 밤을 헤엄치는 참치. 그 이름하야 참치! 그러므로 대화에 참여해본다!
819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51:00
타이밍이!
82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51:21
오늘은 룰 이야기가 화제인가? 개인적으로 다른 화제도 환영이지만 이야기가 없어!
821
이름 없음
(27719E+56 )
Mask
2016-10-21 (불탄다..!) 02:53:10
그러면 페그오 하는 참치 있어~?
82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54:04
82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54:29
농담풍으로 이야기하고 싶지만 으음.. 뭐 개인적으로 페그오 나오면서 설정에 대한 감상이라면 있지만 게임은 안해봤어...
824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55:13
갸아악 KSP 1.2에서 유체역학 계산이 바뀌기라도 했나, 어째 마하 1을 못 넘긴다
825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55:50
누구 KSP 하는 사람?
82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56:16
가면 갈수록 더 모르는 화제가..
827
이름 없음
(27719E+56 )
Mask
2016-10-21 (불탄다..!) 02:56:50
>>822 ??
그런가 그런가... 시작해보라고는 말 못하겠어. 가챠라는건 X망겜이니까...
828
이름 없음
(27719E+56 )
Mask
2016-10-21 (불탄다..!) 02:57:36
KSP가 뭘까나
829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2:58:22
>>827 ???: 여러분들의 카드는 쓰알이니 안심하시고 가챠를 돌려주십시오!
이거라면 알고 있습니다
830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2:59:30
831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3:02:37
뭐 원래 이름은 Kerbal Space Program 이지만...!
832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02:41
개인적인 페그오에 대한 감상은 우선 나스월드가 세세해진다는 건 동인에서 파고들만한 구석이 사라진다는 걸 뜻하기도 하는데..
833
이름 없음
(47137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04:32
.dice 1 5. = 2 =
834
이름 없음
(47137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06:19
.dice 0 10. = 9 =
835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3:06:29
난 개인적으로 "지구에서 나가지 못해서 말라죽는 인류" 설정이 굉장히 싫던데. 인류의 가능성을 너무 낮잡아보는 느낌? 2030년대쯤에 화성착륙하고 우주시대가 개막하면 인류뽕이 다시 차오를수 있으려나
836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09:58
83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10:23
그리고 일단 뻘소리지만 보통 그런 거 설정에는 뭔가 막장 사태가 일어나서 기술발전이 정상진행 못되지 않음?
838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11:23
까놓고 말해서 기술력에 도달할 수 있냐 아니냐 순적히 지적능력의 문제가 아니니깐.. 옛날에는 식량의 절대량이 부족해서 굶어죽었다면 현대에는 배분이 안되서 굶어죽으니 옛날에 부족한 식량가지고 어떻게든 국민들 먹여살리려던 정책가들이 현대의 정책가들 보면 뭐라고 한숨밖에 안나올거 같은데..
839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3:16:06
840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17:25
>>839 3세계 대부분은 설득되지만 여전히 미국이라던가 하는 곳의 아사자들이 설명안된다호!
841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19:38
뭐 신자유주의를 지지합니다라고 주장하는 기업가들 대부분 자기가 불리할때는 개인이 망하면 국가에서 보조금을 줘야한다고 자기들이 말하는 "빨갱이"적 사고를 보여줘서 좌파와 우파의 협오스러운 혼종이라는 게 들어났지만!
842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3:19:54
>>837 정작 타입문은 우주진줄해도 달까지밖에 못가고 탈력감에 말라죽는단 말이지.
프론티어 스피릿 어디 갔다 내버렸나.
843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20:49
뭐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모르니 깊게 할 수는 없다만 신자유주의의 그 태세 전환은 솔직히 진짜 레전설이라고 해도 될거 같았다.. +동방의 어느 나라에서는 경쟁이 아니라 담합을 해서 애덤 스미스의 시장경제의 근본원리를 파탄시켜놓고 자기들이 보수라고 하는 나라가 있다매요?
844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21:27
>>842 페이트 엑스트라 이야기라면 그거 이미 개막장 사태가 나서
달까지밖에 못가고 있습니다 아니었어?..
845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3:22:19
이 나라는 애초에 국가통제로 성장해온 나라인지라 한국에서 진보/보수 구분은 친북/반북, 친미/반미로 바꿔읽는게 낫지
846
이름 없음
(50816E+59 )
Mask
2016-10-21 (불탄다..!) 03:23:22
847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28:25
>>846 새로 나왔다는 소리만 듣고 못봤는데 그게 달까지 갔는가?(감정량 고갈까지는 들었음)
겉핡기로 안 폐해인가 싶네
848
이름 없음
(14933E+58 )
Mask
2016-10-21 (불탄다..!) 03:34:26
잡담하고 싶은 주제가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뭐 일단 오늘은 800대까지 온것이 다행인가
849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13:10:25
일단은 뻘소리 하나 질러보는데 지구멸망=인류멸망은 사실 흔히 쓰는 용법이지만 따지고보면 전혀 상관없...
850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13:10:54
더 나아가 인류 수준이 아니라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사망하면 생물멸망 사태가 와도 지구멸망하고는 상관이 없..
851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13:12:11
생각해보면 이런거 간혹 가다가 나오긴하네.. 우주비행사가 지금은 지구는 XX월일거야, XX(계절명)일거야!이라고 말하는 오류.. 그건 댁이 사는 나라 이야기지 지구 이야기가 아닙니다..(지구 레벨로 따지면 지구는 모든 날씨가 동시에 나타나는 수준 아닌가?)
852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13:13:01
은근히 있지.. 자기가 사는 나라=>인류=>지구 이런 식으로 용어가 바뀌는거 사실 스케일 차이 엄청나는데...
853
이름 없음
(94516E+53 )
Mask
2016-10-21 (불탄다..!) 15:08:40
854
이름 없음
(25756E+57 )
Mask
2016-10-21 (불탄다..!) 17:15:58
혹시 몰라! 통합정부가 나와서 지구연방이 됬을지도!!(아님
855
이름 없음
(94385E+58 )
Mask
2016-10-21 (불탄다..!) 19:01:14
>>851 하지만 그리니치시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856
이름 없음
(94385E+58 )
Mask
2016-10-21 (불탄다..!) 19:04:37
>>852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지. 안그러면 서울 사는 사람도 외국에서 "한국은..."이런 말 하면 안되니까
857
이름 없음
(76972E+61 )
Mask
2016-10-21 (불탄다..!) 19:31:47
2일동안 어장을 안운영했더니 참치가 없다. 으앜 바빠도 시간은 제대로 말해둘껄.
858
이름 없음
(94516E+53 )
Mask
2016-10-21 (불탄다..!) 19:35:39
원작이 있고 데이터 폭풍이 몰아치는 어장이 아니라면, 참치들은 생각보다 쉽게 참가해줍니다.
859
이름 없음
(80722E+61 )
Mask
2016-10-21 (불탄다..!) 19:47:24
요즘 오프에서 어쩔 수 없이 만나고 있는 한 자칭 보수주의자의 언동.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나는 보수주의자라면서 불합리해보일지라도 규칙은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 그런데 막상 본인은 규칙을 안 지킴. 뭐 어려운 규칙인 것도 아니고 아주 간단한 규칙이고(특정 가능성도 있으니 자세히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초성체를 사용하지 말라는 정도의 가벼운 규칙) 주위 사람들이 규칙 좀 지키라고 몇 번을 말해도 이 정도 갖고 뭐 그려나면서 들은 척도 안 함. 그러다가 어느 한 사람이 다른 규칙을 어기니까 규칙을 어기는 건 안 된다면서 정색. 그것도 이 사람은 이 자칭 보수주의자하고는 달리 규칙을 일부러 어기는 것도 아니라 몰라서 어긴 거였음. 정색했다고 표현했는데 사실 별 거 아닌 일에도 트집 잡고 시비 거는 것처럼 말을 함부로 하며 정색하는 일 자체는 흔히 있어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있었는데(익숙해졌어도 밥맛 없는 건 언제나 똑같지만) 규칙 때문에 정색하는 건 진짜 웃기더라. 음, 전형적인 이중잣대. 우선 너부터 규칙을 지켜라 좀.
860
이름 없음
(80722E+61 )
Mask
2016-10-21 (불탄다..!) 19:59:48
좀 더 정확한 전후 관계는 이거. 1굉장히 공격적인 태도로 주위 사람들과 불화를 좀 일으킴(나도 이때 이 사람과 말다툼 했었음. 잠깐 이야기한 뒤에 아, 이 녀석은 대화가 안 통하겠구나 하고 느껴서 그 뒤로는 스루하고 있지만.) 2규칙을 밥 먹듯이 어김. 어려운 규칙도 아니고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거나 초성체를 사용하지 말라거나 정도의 가벼운 수준의 규칙. 3서로 좀 사적으로 푸념을 하는 일종의 회식에서 위로는 커녕 언제나처럼 공격적인 태도로 보수주의자인 자신이 생각하기에 규칙은 불합리해보일지라도 규칙은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하며 그건 네가 잘못한 거라면서 훈사(이때 속으로 굉장히 웃었음. 먼저 너부터 규칙을 지켜라.) 4공적으로 규칙을 어긴 사람이 발생하니까 언제나처럼 공격적인 태도로 정색하며 규칙 나불거리면서 화냄.(이때의 행동을 보고 "헤에... 별 거 아닌 일에 저렇게 화내는 거 보면 규칙을 중시하는 보수주의자라고 한 말이 사실이긴 사실인가보네... 자신 본인은 해당 안 되는 것 같지만"이라고 생각했음) 에휴. 저런 사람이 동업자(?)라니... 정말 극혐이다, 극혐.
861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0:26:32
일단 사설인데 진짜 역대급으로 이름값하는 년도 같다
862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0:32:02
트위터에서 어둠의 읍읍읍 한건, 또 트위터에서 하일! 읍읍읍읍!하신 어떤 분들이 단체로... 아프리카에서 bj 한분이 한건, 아프리카 회사에서 또 한건 조사받고 계시는 어떤 모녀분들이 독일로 출국, 트인낭의 신기록을 찍을건지 트위터에 유전자 검사율 99.99% 일치가 동정녀 탄생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드립치는 어떤 먹사님 아주 골고루 한다.. 진짜 역대급으로 불타오르는 년도인거 같다
863
이름 없음
(52479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0:33:17
알고는 있지만 굳이 언급할 이유가 없는걸. 피곤해지기만할뿐이고
864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0:34:30
새삼스럽지만 너무 어메이징한 년도라.. 뭐 다른 년도도 사건총량으로 치면 만만하지는 않겠는데 이렇게 임펙트 강한게 한꺼번에 터질거라곤 생각못했는데..
865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20:38:29
유부녀 동정녀 드립이라니 오졌다. 멀쩡한 남편 그냥 심영만들어버리네
866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1:18:05
>>865 정확히 말하면 목사님과 유전자가 99.99%가 일치한다는 검사 결과에 대한 답변
더 가관인건 아내 자식 두 명 다 목사님과 유전자가...
867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1:19:18
아 실수 유전자 검사 두번한거였지.. 아들 두명이 아니라
868
이름 없음
(7011E+59 )
Mask
2016-10-21 (불탄다..!) 21:19:54
17년간 키운 아들이 알고보니 읍읍! 나 이거 어떤 책에서 본거 같아 꼭 그 책 후일담보는 기분
869
이름 없음
(45159E+60 )
Mask
2016-10-21 (불탄다..!) 21:20:49
우리 불륜먹사님 집에 에어컨 한대 놔드려야 겠어요.
870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31:45
개인적인 잡담으로 내가 왜 영능력자가 괴담에 등장하는걸 싫어하는지 적어도 한 부류는 확실하게 알거 같아졌다
871
이름 없음
(4393E+58 )
Mask
2016-10-22 (파란날) 00:32:05
872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36:00
영능력자가 등장하여 업계의 용어(를 빙자한 자작설정)을 늘어놓는데괴담의 재미를 반토막 정도로 끝나면 다행일 정도로 처참하하게 박살내는데 이건 진짜 농담이 아니라 개그에 설명 붙여놓아서 노잼으로 만드는 사람의 행동과 놀라울 정도로 일치한다... 업계용어랍시고 자작설정을 토로하는데 이게 장난이 아니게 재미없는게 압권 음모론의 경우 자작설정을 진짜인 것마냥 이야기하는데 어처구니없지만 적어도 이쪽은 자작설정이 재밌기라도 하지.. (설정이 보통이라도 이를 푸는 이야기꾼의 태도가 재밌는 경우가 많음)
873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37:19
그리고 또 하나는 괴담에서 귀신이 어디에서 나와서 어떻게 생겼다고 설정을 풀어놓는데 이쪽은 소X만화 같은데에서 악역들에게 사연팔이 해서 순수악으로서 매력은 물론이고 인간적인 악역으로서 매력도 망쳐버리는 그런 케이스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함..
874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38:50
자세히 살펴보니깐 영능력자 등판하면 놀라울 정도로 이 두가지 케이스가 나올 확률이 높음... 진부한 사연팔이, 놀라울 정도로 재미없는 설명(재미가 없다면 괜찮지 -영역에 달해서 있는 괴담 재미마저 까먹음)
875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39:41
이거 조금 더 읽다보면 괴담에 등장해서는 안되는 영능력자의 특징 리스트 같은것도 만들 수 있을거 같다..
876
이름 없음
(4393E+58 )
Mask
2016-10-22 (파란날) 00:39:43
딴건 몰라도 개그를 스스로 설명하는것 만큼 비참한건 없는거같아..
877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48:08
>>876 솔직히 재미없는 개그는 그렇게 하면 더 재미없어지는거 같더라..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878
이름 없음
(4393E+58 )
Mask
2016-10-22 (파란날) 00:52:29
>>877 난해한 개그도 그렇게 설명하면 망한거지 뭐.
879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0:55:29
어찌어찌이해해서 재미를 느낀다해도 보통 그런 개그 자기가 직접이해했을때보다 재미떨어지지..
880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7:58:55
혹시나 모르니 잡담 아이돌 데스 게임 평이 폭망이라 눈물난다
881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7:59:59
일단 이야기 들을 수록 아이디어 자체는 좋았다는 느낌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 회사가 그런 삘이 많다네.. 쿠소게, B급 게임 대량으로 양산해서 박리다매로 이윤추구
882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0:28
일단은 아이돌끼리 라이브를 해서 지면 처형이라는 단간론파방식이 생각나는데 이거 자체도 좋았다
883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1:39
그리고 아이돌들이 전부다 숨기는 치부가 있고 이러한 치부를 폭로해 상대를 떨어트려 자신이 유리해진다 이 컨셉도 좋았다
884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2:24
그런데 정작 이 아이디어랑 달리 실전으로 들어가면 그냥 운게임이라고 한다 슬퍼..
885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3:31
거기다가 위키에 나온 이야기만 보면 재밌는데 복선을 적절히 풀어내질 못한다, 캐릭터에 공감, 몰입할 시간이 없었다 작중 캐릭터들이 죄다 짜고치는 TV쇼로 생각해 반응이 재미없다 등등
886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5:27
솔직히 이거 제대로 짜면 재밌을거 같은데 슬프다 상대방의 약점을 캐릭터로 확인하고 부여잡아서 상대를 폭로시킨다 뭐 이거 말고 소소히 왕따같은 행위를 해서 상대방 멘탈을 뒤흔들어 상대방이 라이브에서 본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그렇게 상대방이 처형된다 뭐 이런 식의 전개라면 재미있겠는데
887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6:56
솔직히 아이돌물은 뭐랄까.. 다 하하호호해서 틈새시장을 잘 노리면 엄청나게 히트할 수 있을거 같은 소재였는데! 질척질척한 소재도 언제나 코어층이 있지 거기다가 데스게임이라는 구도자체가 이러니 저러니해도 자극적이라 흥미를 모으는데는 그만이고 그런데 그걸로 쿠소게를 만들다니.. 아무리 쿠소게 만드는 걸로 유명한 회사라지만 너무하다
888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08:09:09
좋은 아이디어 = 좋은 작품이 아니라는건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아이디어, 설정, 전개가 마음에 드는 작품들이 참패하는 광경은 눈물난다 진짜
889
이름 없음
(47489E+59 )
Mask
2016-10-22 (파란날) 08:48:40
오늘로 이 잡담 게시판은 다이 힐 것인가...
890
이름 없음
(01359E+57 )
Mask
2016-10-22 (파란날) 13:05:55
페그오 어떤 맵 도는게 좋아? 80맵? 아니면 60맵?
891
이름 없음
(3121E+61 )
Mask
2016-10-22 (파란날) 22:39:34
어장의 인기가 많았으면!
892
이름 없음
(54792E+58 )
Mask
2016-10-22 (파란날) 23:17:53
설정이나 아이디어하니 생각나는데, 자기가 생각한 작품의 구상이나 설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보는건 어떨까요?
893
이름 없음
(96247E+59 )
Mask
2016-10-22 (파란날) 23:20:40
러브크래프트 선생이 그런거 좋아했지...
894
이름 없음
(96247E+59 )
Mask
2016-10-22 (파란날) 23:32:44
그런데 그 경우 지속적으로 참가할 인물이 최소 두명은 필요한데...내 경험상 힘들어
895
이름 없음
(96247E+59 )
Mask
2016-10-22 (파란날) 23:33:33
할 거라면 동업자를 구해서 공동으로 어장을 파는게?
896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23:51:39
일단 이야기지만 물건너 어장 이야기로 에이와스가 주인공만 빼고 나머지 등장인물 같은 성배전쟁 프로젝트 진행한적이 있어
897
이름 없음
(71316E+57 )
Mask
2016-10-22 (파란날) 23:51:55
주인공이 바뀜에 따라서 전개가 바뀌는 내용이었는데
898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04:52
자아아압담인데 흔히 정신공격의 위엄을 과시할때 여태까지 XX명밖에 못견덨다 말하고서는 주인공이나 중요인물들이 그 정신공격 견더내는 연출 진짜 왜 자꾸 그렇게 쓰이는건가...
899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05:40
연출이 허접할때 특히나 더 드는 느낌.. 정신공격을 이겨낸 그 인문들의 정신력이 대단한게 아니라 그 작중 세계관 인물들의 평균 정신력이 낮아보인다는 문제점을 눈치못챈건가 아니면 그건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지만 극복못한건가
900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06:25
그래 마치 작중 설정상 천재인데 정작 전개에서 그 천재적인 지능을 못보여주고 그냥 주변 사람들이 바보고 개 혼자 정상인으로 보이는 그런 느낌.. 평균 지능이 낮아보이지 그 천재(웃음)이 천재로 안보이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던데
90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33:37
뭐 잡담이긴하지만 하여간 저런 식으로 지능이란, 의지력은 뭐라 해야되지? 근력이나 민첩성이랑 다르게 작가가 원하는 대로 딱딱 에디터로 정하듯이 찍어지는 스탯이 아닌데..
90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34:56
그건 진짜 보여지는게 중요한 스탯이라고 생각해.. 의지력은 그나마 어찌어찌 반쯤은 정해진다쳐도 다만 전개를 잘못하면 욕먹지 그 대단한 의지력 가진 놈이 XX한걸 못견디냐?라고 동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같은 걸로 감성팔이 하려고 했더니 저런 소리들을 수도 있고 그만큼 동료의 죽음이 슬픕니다!라고 말해봐야.. 연출잘못하면 더 욕만 먹고
903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2:15
휴 거대 AA 제작은 헬이야
904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3:40
오늘은 잡담판 살해를 노려볼만할까
905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4:49
만드는데 두 시간 30분 걸렸네, 와우.
906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5:20
난 어제쯤에 살해될줄 알았는데 오늘까지 버티다니 놀랍다 이러다가 페텔기우스씨는 일주일 넘기나 몰라 그럴 일 없겠지만(설마)
907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6:51
VIDEO 그리고 문명 6 OST
908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8:39
만들기라도 했다면 다행 이토준지 AA좀 누가 만들어줬으면.. 제작 의뢰라도 해야되나
909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9:10
910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49:30
이토준지 꺼는 죄다 곡선이 아름다워서.. 어느 정도 크기가 필요해보이던데 AA못알의 눈으로는
911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0:58
까놓고 대부분의 AA들은 자작하는 수 밖에 없다. 그게 마이너한 작품이라면 더더욱
91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4:27
슬프다 네타거리로 유명해서 패러디로 줄창 나올줄 알았는데 없어.. 이토준지 패러디는 외국에서는 비인기인가
913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5:16
그건 그렇고 찾아보니 우동 한그릇 작가 사기, 학력위조, 간통으로 아주 골고루 저질렀네.. 노숙자 생활하는 와중에 간통, 절을 가로채려다가 걸려서 대법원까지 갔다네 우동 한 그릇의 추억이!
91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6:41
찾아보니깐 스탈린은 시인이었다네.. 세상에 히틀러 화가인거랑 신학대생이라는 소리는 들었지만 거기다가 강철의 대원수가 되기 전에 교과서에 시가 실릴 레벨의 명시인이었다고..
915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8:23
하지만 조지아인이다
916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9:12
스탈린이 시나 계속 썼으면 어찌됬을련지 궁금하네 생각해보면 히틀러에 비하면 스탈린은 아무래도 주목이 덜쏠리는 사람이었지
917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0:59:27
그나저나 진짜로 나이 많은데 젊어보이는 사람이 꽤 있다. 예시 가카(올해 73이던가)
918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01:06
생각해보면 뭔히하우젠 남작 원작자가 진짜 사기꾼이었다고 들었다..
919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01:40
독일->영국->아일랜드로 도주하던 끝에 발표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대신 발표해서 돈을 훔쳐먹었다고..
920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02:58
라스페(뭔히하우젠 남작 원작자), 구리 료헤이, 스탈린도 그렇고 작품성이랑 인간성이 왜이리 격차가 심한 사람들이 많아.. 미시마 유키오도 작품은 좋다던데.. 생각해보면 메갈리아 4 논란이 터진것도 초기에 터진 작가중에 (그나마) 인기웹툰인 어떤 작가분이...
92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03:58
이번에 또 트위터에서 발각된 어떤 분도 그 사람 작품 상당히 재밌게 봣는데 이번 일로 또 추억에 쇼크를 줬어.. 토가시는 양반이다 진짜..
92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04:32
무수히 많은 명작 작가들의 기행과 악행 목록을 보다보니 참.. 뭐라 말할수 없는 기분이 든다
923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28:46
러시아 철학자들 글 읽고 있는데 이양반들 무서워 "하하 신 조까 우리가 과학의 힘으로 신이 되어야 한다고!"
92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0:06
신이 없으면 만들어야라도 한다는 글이 갑자기 떠오르네 이쪽은 도덕규범쪽 이야기지만
925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2:34
>>924 소련: 응 필요없어
1941년 12월: 신이시여 저 낙지군대 물리칠 수 있도록 도와주십쇼!
926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4:00
한편 러시아에선 종교 비판이 불법이라고 하더라.
927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4:17
그러고보니깐 나 진짜로 궁금한데 흔히 나오는 이야기로 힐링으로 재생시켜서 무한 고기 생산이라는 농담 가끔씩 있잖음?
928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4:36
929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6:11
일단 이야기 되돌려서 하면 그거 식물에 적용시키면 무한 벼 이삭 만들 수 있지 않을까?..
930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6:47
>>928 소련시절의 반동인지 뭔지 종교 비판 자체가 불법화되었다고.
그때문에 종교에 대한 견해도 함부로 밝히기 힘들다 카더라.
93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7:20
생각해보면 왜 힐링으로 무한축산업은 많으면서 무한농업은 없지? 왜 다들 잔인성을 담보로한 구석만 생각하고 그냥 실용적인 용도로 쓸 생각은 안할까 싶네... 뭐 뻘소리지만 식물에게 저짓거리 하는 경우는 없더라..
93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7:54
나무에 쓰면 무한의 목제가!
933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8:32
>>931 그거 엄청 빨리 자라는 흙 같은 개념 있으니까.
그리고 고기가 질량 대비 단가가 훨씬 높지?
934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39:12
폐지가 kg당 50원이던가
935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1:23
>>933 뭐 그렇긴한데 사실 생각해보면 마법이 보편화된 세계는 이게 문제인거 같아..
1차 산업부터 마법의 입김으로 완전히 달라진다는거
936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1:56
>>934 에엑 그게 다 폐지로 들어간다니.. 일단 판타지 세계 문명수준 생각하면
종이는 나름 고급품 아닌가?(무한 힐링으로 재생되는 나무로 인해서 하락하겠지만)
937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3:37
>>936 나무로 종이 대량생산이 서양에선 근대에서 나온 개념이지
938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4:25
1951년, HMAS 시드니, 서해
939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4:40
일단 마법이 있으니깐 자원 생산량이 훨씬 풍족할거 생각하면 음...
940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5:21
>>938 주: 호주 해군 소속 HMAS 시드니는 한국전쟁 때 제7함대 소속으로 서해에서 주로 활동했다.
94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5:41
예나 지금이나 드는 생각이지만 과학자 입장에서 보자면 양판소 마법중 탐나는건 헬파이어같은 공격계 마법이 아니라 힐링같은 의료계 마법이다... 거기다가 폴리모프도 사실 따져보면 과학적으로 엄청나서..
942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49:23
>>941 일단 과학자 입장에서 보면 마법의 존재 자체만으로 과로사해야한다. 특히 물리학자.
943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50:59
VIDEO 그리고 쿠르츠게작트 영상 봐라 두 번 봐라. (자막있음)
94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1:59:25
>>943 히익 아예 듣지도 못한 영역까지 나아간다!
945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0:01
힉스 입자는 일단 처음
>>942 질량보존의 법칙 ㅗㅗ먹어 이러는거니깐..
거기다가 심심하면 정신에너지까지 들고나오는데 그거 상당히 주관적일텐데 말이지...
946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3:11
일반적인 판타지의 '마법'을 과학으로 해석하는 세계관이 뭐가 있더라. 일단 SCP 재단의 GOC랑.. 어...
947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3:36
월드 오브 다크니스는 오히려 과학이 마법인 세계고...
948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4:38
WOD는 그점이 재밌지 보통 마법을 과학으로 해석하는건 많지만 과학을 마법으로 해석하는건 찾기 힘들거든..
949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5:44
많...나? 현대물리학에 기반해서 마법을 융합했다! 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은 거의 없던데 말이지
950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7:18
>>949 본인딴에는 과학적이라고 주장하지만 전혀 과학적이지 않는거라면 상당히 많지만..
951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7:48
후우..
952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08:36
과학적 방법론 갖다 팔아먹은 작품들은 많기야 하지. 그런데 몇몇 작품에서는 실험-검증같은 걸 중요시해서 이미 과학의 영역 안인 것도 있지(...)
953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0:27
>>952 ㅇㅇ 본인은 과학까면서 과학적 방법론쓰는 작품도..
95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1:08
괜히 마법이 실존하면 과학의 하위분야가 될거란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닌데 말이야
955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1:15
개인적으로 마법을 받아들인 소련이 궁금하다. GURPS의 멀린 세계관인데 소련이 고마력지대라면...
956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1:24
방법론은 과학이 아니니까...?
957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2:54
>>956 정작 과학자들은 그 과학적 방법론이 과학이라고 생각하던 모양인데 뭐..
958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3:31
>>956 그냥 작가가 과알못일듯
과학기술과 과학은 달라 X신드라아아아아아
특히 타입문. 마술로 아는 지식은 왜 신비고 과학으로 밝혀내는 지식은 왜 신비가 아닌건데에에에
959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3:51
과학 지식만 과학이라고 생각하는 자세는 음... 수학에서 상수값는 수학지식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여?.. 이러이러한 증명이 있다나 뭐 이런게 더 중요할텐데 수알못이라서 단언은 못하겠지만
960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4:21
>>956 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학문은 과학의 범위 안에 들어가지.
대표적으로 사회과학 분야와 심리학
96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5:12
>>958 사실 신비가 여러명이 나눠쓰면 약해진다는 설정은
서번트의 지명도 설정과 충돌하기 딱 좋아서..(반드시 충돌하지는 않지만 고확률로 충돌)
뭐 유명해도 사용법을 아는 사람은 단 한명이다 이러면 되기는 하는데..
962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6:13
뭐 나도 과학이 아니라고 말하긴 했지만 딱 잘라서 아니라고 하기도 뭐한 느낌.. 과학이 원래 다른 분야와 섞이기 쉽기도 하고.
963
이름 없음
(59899E+67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6:41
마법이나 연금술, 마녀 등등에 대한 것들이 고대에서 발전되면서 연금술은 화학으로, 마녀는 약초학과 민간의료(주술적)에서 의학과 약학으로, 그리고 마법은 실증과 근거를 통해 과학과 기술로... 이런게 아닐까. 막말로 옛날에는 불은 신의 권능이자 현신이라 생각되었지만, 현재는 가스나 목재를 연소시켜서 나오는 에너지니까.
96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6:46
그러고보면 나인에스는 "대학에 적을 올렸긴 했지만 출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겐 제대로 된 학력이 없다. 또한 수학기호조차 0-9까지의 숫자와 사칙연산 부호밖에 몰랐다. 이후 그는 자신의 집에 틀어박혀서 혼자서 연구를 시작. 대통일이론을 거의 완성시키고 제로 나눗셈을 증명해냈다." 이 설정보면 작가가 초지능을 표현하고 싶어한거 같은데 사실 이거 초지능만으로 되는게 아니거든..
965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7:46
상수값들은 어떻게 알아낼건데에에에? 그거 인간의 감각기관으로 알아낸 값으로 계산한다는건 뭐 완전 개그인데.. 보면서 태클 걸고 싶었던게 그거 아니면 저 놈은 인간을 초월한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어서 정확한 단위를 알아내기라도 한다는건가?
966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8:04
답은 [소비에트]다. - 신은 없었다!
967
이름 없음
(59899E+67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8:46
신은 죽었다! 우리가 죽인거다! -니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소비엣트
968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19:20
>>965 그 상수값 알아낸다고 수천억 달러 퍼부어서 우주망원경 띄우고 감지 설비 짓고 입자가속기를 만드는 거신데 말이지.
969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0:49
>>967 러시아 제국 말기의 사상가들은 실제로 니체에 영향을 받았었지.
인간이 신이 되어야 한다! 라는 트랜스휴머니즘의 주장도 처음 나왔고.
그리고 소련이 세워지면서 소비에트적 인간상에 영향을 주기도.
970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1:26
저-기 위쪽에 있는 것 처럼 니콜라이 표도로프라던가, 콘스탄틴 차울코프스키 같은 경우.
97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2:17
그러고보니깐 창작물 매드사이언티스트들에게 가장 무시되기 쉬운 종목은 인프라, 노동력, 시간의 압박
97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2:40
아직도 도쿄 구울 카노우 교수님이 하는 감사의 6개월 1200건 구울화 시술은 잊을수가 없다
973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3:06
>>871 그리고 규모의 경제.
"양은 곧 질이다"- 블라디미르 레닌
97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4:04
1개월에 대량 200건, 하루에 6~7번 수술을 한다는건데 이거 장기이식 수술일텐데..(그것도 원래 인간에게는 없던 기간을 인간에게 쑤셔넣는 시술) 인프라는 스폰서가 있다쳐도 그만한 수술을 혼자서 한건지 전문 의료인력은 카노우 교수말고 보이는 인물들이 전혀 없더라..
975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5:13
보통 이식수술이 6~7시간 정도 걸리지? 신경 같은거 연결하려면 12시간은 가뿐히 넘기고...
976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5:50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더 비효율적인 경우가 엄청나게 많죠 창작물은..
977
이름 없음
(59899E+67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5:55
애초에 하루에 6번이나 장기이식을 할 수 있는거야? 부위에 따라서는 보조로 몇명이 달라붙어서 반나절이 걸리잖아.
978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6:18
슬슬 980을 먹어볼까.
979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6:25
가속
980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6:26
하루 풀로 뛴다고 가정하면 하루에 3~4시간만에 장기이식 수술 한건 해치웟다는건데 이분 의료계의 네테로 회장님.. 수술할때 등뒤에 백수관음이 보일거 같다
981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6:43
아
98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6:57
히야~ 내가 연달아 980을 먹었다!
983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7:28
이야기하다가 980이 다가온줄 모르고 떠들었네.. 일단 파야지
98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28:03
>>977 일단 최초에는 신장이식이라고 속이고 한것처럼 나오던데
정확한 난이도는 모르겠지만(구울마다 이식부위가 틀린것처럼 묘사되기도 하고)
그거보면 신장이식이랑 난이도가 비슷한거 같은데
985
이름 없음
(59899E+67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0:56
그러니까 모두 은영전을 빠는건 어때요. 서기 3600년대가 되어도 비디오테잎이나 TV전화, 그리고 초기형 노트북같은 느낌의 노트북이 있지! 물론 집필 당시가 소련이 건재하던 시기고 하니...
986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5:08
987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5:42
아니면 철판깔고 다시팔까... 한 글자 차이지만 엄청 쪽팔려 이거!
988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7:13
.....?!
989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9:03
파고싶다(절실)
990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9:28
991
이름 없음
(04897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9:48
어찌하여 16판인가!(깨달음)
992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39:55
어차피 먹을려고해서 먹은것도 아니고..
993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41:29
그럼 내가 대신 파도 될까?
994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42:26
>>993 괜찮긴한데 레스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빨리!
995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47:46
996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49:53
가속!
997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50:02
가속!
998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50:20
가속
999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50:38
ㄳ
1000
이름 없음
(82256E+63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50:45
1001
이름 없음
(78569E+62 )
Mask
2016-10-23 (내일 월요일) 02:50:46
가속!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