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94739E+63 )
2016-10-01 (파란날) 03:11:01
...................................?......... -―――- '" `ヽ、 / / ヽ \ `<_ノ / {∥ l Y、 ヽ ヽ `く / l{ l } ゙、 Y い い / ノ{ ! l ! ! 斗十-} } } { ノ{ 八 い_,, -十‐ ノ } ノ}ノ} ノl ノノ } ゙、 \乂ゝ _j,,,_/ /x气くノイ八 j `、 \,,xf气⌒ 弋リ:}j! l \ / ヽ 乂沙),, 、`冖| \_, / \ `く'" l \ / / /{ { \ \ ,,x=冖! 八\乂 \ /// /l い ゙、 \ ヽ ト}乂_.ノ /ト、\  ̄ ̄ {( {/ 八l \ \ ヽ ハ }ー- /人l  ̄♡♡♡♡♡♡♡♡☆☆☆AA는 처음이다만, 잘되었을까나? { ⌒ `~  ̄ }ノ-}ノミこ弋┐ r‐-< ̄ ̄ ̄`ヽ: : : : : 弋ィ } __/⌒~ >x、 \: : :ニ0}く \ \__x~ミ_ \_  ̄\ハ  ̄`⌒\-‐"⌒ヽ : : ヽく 〈⌒\ }  ̄~--、 __ ト ( Y- } Y ヘ : : : :Y`⌒: : / ニへ `:::::::/^ハ乂 圦 )〉 { l::/:::::. {~L _ ノ } _///) : : : : 乂: : : :\j^\ \ ∧い∧示ミ狄斧=乂l{::TlTく`< ̄ }-f"  ̄ < /}フ : : : : : : \: : : : : : : } >くいい::::辷^>狄xz、 ノ:::::} l l ヽ ̄ ̄乂⌒\ ノ j ⌒ヽ : : : : : : 二ニ弌 /: : : : \~ミ⌒ヽ狄^j{/::::/ノノl ∨-‐ ノ-‐< _/ : : : :_ -‐''" }^ヽ癶\/: : : : : : : `ミ~、:\\j!{:::〈//j 〉_ {: :Y_ 〉  ̄ ̄`~⌒ー'゙// l`ト: : : : : : : : : : :ヽヽヽ l:::jヽY:Y/: ノ人 /  ̄〉 \ { // ノノ 乂_: : : : : : : : :乂ヽ弋{:::::ソ::}∨く: : ⌒\ /: : : : :ヽ ̄ヽ / /辷彡 l lヽ ̄: : : : : : : : } :} j }::::{:://ノ \: : : : : \ノ: : : : : : : } } 〈_/  ̄ L! Y: : : : : : : : :j: ノ{ l:::::}:ノ/ \: : : : : : : : : : :x<>-┘ r-辷_: : : : : 弋 い l::::l::{ 廴 `t-ミ__,,癶 \ {: : : : : : : : : : : : :〉:〉}:} ::l、ヽ⌒} ⌒乂_入 ノ`~┘ ノY∨乙ハ: : : : : : / /:j l } }:{ ∥ ⌒ _⊂て ゚ く フ_ハ: : l: :l: {:{ハ{: い乂 >'": : : {ノ\∧人代 フ ハl:弋 フ弌 フ∧ x<: : : : : : : /:/: : :< フ人}弋 フ{人}: :{人} ス x<\: : : : : : : : /:/: : : : l :{人}弋 ス}、 フ: :l: :l: : (人メノ x<⌒\\`ー---、// : : : : :l: : : : : {ノヽ}: V{人} : j: : l: : : : \ : : : \ : `~ミー-、//__ :l l: : : : : : : -―-V: :: : : : : : V : : -‐ヘ : : : : : :`~、  ̄ヽ//__ Yミl-‐''": : : : -―-Vー--'"⌒V : : :-‐ヘ /⌒\: : : : : ̄\∥-―-、Vミl-‐''" : : :--‐―-Vー--"⌒∨: : : -‐ヘ\ 〉: :r、: : : : :∥--―、Vミl-‐''": : : : --‐―-Vー--'"⌒V : : -‐‐ヘ 癶 _ ~<{ ̄ノ ⌒ヽ∥: : : : : :/ミl-‐'": : : : : : : : : : : ∨ : : : : : : l: : : : : : : 癶: :Y) } `く / ノ:r~┐: :/: : l: : : : : : : : : r~⌒ヽ r、_: : : : l : : r--'"  ̄ |__l ───────────────────────────────────── ☆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 ☆ 01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5542297/ 02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5850083/ 03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9695264/ 04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32687/ 05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8744313/ 06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0710655/ 07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2835267/ 08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3099323/ 09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3619777/ 10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007429/ 11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364576/ 12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737108/
1
이름 없음
(51448E+69 )
Mask
2016-10-01 (파란날) 03:15:02
파닥
2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31:48
3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32:11
끝! 그리고 새로운 판이 시작된다!
4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32:22
5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32:56
뭬이야?!
6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33:20
오케이 이제 되었다. 다들 몬무스는 좋아합니까?
7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35:21
예전에 혼자서 판타지 설정을 하면서 서큐버스의 하반신을 문어로 한 적이 있다. 왠지 마음이 들었어.
8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36:02
이미 서큐버스가 아닌거 같지만! 생각해보면 문어 영어명이 데블스 피시니 어울릴려나?
9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36:15
아니 데블피시였던가 기억이 애매하네
10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37:39
옥토퍼슨줄 알았는데? (웃음) 사실 문어는 짝짓기 할 때 정액 주머니를 촉수를 써서 옮기므로, 하반신이 문어면 성전환 안해도 인큐버스 짓이 가능. 간단히 말해서 촉수물이네.
11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40:09
정확히는 별명이지만.. 찾아보니 별로 유명한 별명도 아니다.. 그냥 그렇게 불린 적도 있다로 나오는거같은데
12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40:56
아귀; 낙지, 오징어; 쥐가오리 데빌피쉬 이름 쓰이는 애들 생각해보면 거의다 기괴한 형상이 특징이네
13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41:23
아귀, 낙지, 오징어, 쥐가오리랑 합쳐진 서큐버스도 나올 수 있을려나?..
14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41:49
사실 아귀는 그 초롱이라 해야되나? 그, 부위가 여체로 된 그런 종류의 몬스터 가끔 가다가 보이던데..
15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1:52
아귀는 앤젤피쉬라고 하던데 그 시절 양반들이 어떻게 아귀가 낚시한다는 걸 안거지....?
16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3:16
>>14 ...나만 그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17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43:21
엉 네이버에는 아귀 낙지 오징어 쥐가오리라는데...
18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43:40
19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4:40
20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5:28
Anglerfish를 앤젤피쉬라고 읽다니 나도 참...
21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6:24
>>13 전부 다는 무리...다른 놈들은 몰라도 쥐가오린 상상이 안가는걸
22
이름 없음
(64776E+61 )
Mask
2016-10-01 (파란날) 03:46:40
해마는 어찌봐야말로보이는지모르겠어 말처럼보이지않는대 왜 말이라는글자가붙은걸까
23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7:25
대가리가 말처런 생겨서?
24
이름 없음
(64776E+61 )
Mask
2016-10-01 (파란날) 03:47:49
>>13 그건이제 서큐버스로는 못볼거같은대?
해양생물로 키메라만든걸로밖엔 안보인다
25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9:43
해마
26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49:56
백마
27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50:55
나름 닮지 않았어?
28
이름 없음
(64776E+61 )
Mask
2016-10-01 (파란날) 03:51:50
29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53:10
문어하니 생각난 이분. 직접 보진 못하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30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54:39
팬서비스 이상은 못된다 끝...
31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3:57:05
동물을 모에화해서 종족을 만들면 바로 몬무스가 되는 걸까. 아니면 신화적으로 기반이 읶어야 몬무스인가.
32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58:31
사실 생각해보면 서큐버스는 날개 달려서 날아다닌다는 이미지는 많아도 헤엄치거나 기는 이미지는 별로 없지 뱀 하반신이라던가 이런거 달리면 서큐버스가 아니라 다른 종족이라는 이미지..
33
이름 없음
(64776E+61 )
Mask
2016-10-01 (파란날) 03:58:35
모에화하면 그냥 모에화한게되니까... 반쯤모에화하면되는게아닐꺄?
34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3:58:54
따지고보면 몬스터는 절대로 종족명이 아닌데 어느새 종족명처럼 쓰인다..
35
이름 없음
(64776E+61 )
Mask
2016-10-01 (파란날) 03:59:31
일단 서큐버스는 몽마니까 악마하면 뭔가 날아다닌다는이미지가있어서그런거아닐까?
36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01:29
그보다는 서큐버스는 섹X를 해야되므로 하반신이 인간이 아니면 곤란해.(진심으로 하는 말임) 그리고 하반신 뱀은 이미 나가와 라미아, 에키드나 등 걸출한 놈들이 있어서 말이지.
37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02:52
수간도 이상성애니깐 악마의 영역!이라고 주장하며 냈다가는 심의위원회에 끌려간다
38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03:08
사실 악마란 놈들은 요즘와선 인간에 날개 붙힌 정도 이미지니까.
39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04:09
사실 중세떄 기독교의 금욕적인 정책 덕분에 오히려 수간의 숫자가 증가했다는 웃지 못할 소리도 있던데..
40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04:50
수간은 세계 어디에나 있었다. 다만 논하기 시작하면 좀 남사스러워지므로...
41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06:17
이것도 카더라고 이제는 이름도 기억 안나는 책에서 본거니깐 내 기억이 만든 괴상망측한 혼종이라고 할수 있으니 농담쯤으로 여기고 들어
42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06:26
조선에도 수간이 있었고...
43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08:15
흔히 사바스에서 악마와 인간이 교합한다잖아? 요즘에서는
>>38 이미지지만
사바스랑 마녀사냥이 있던 시절에 나온 이야기니깐 상당히 예전 이야기인데
악마들도 본인이 인간이랑 하는건 악마들 입장에서 수간이나 마찬가지라 수치심을 느낀다네...
그래서 하급 악마들을 보내 상급악마들을 대신해 그 자리를 매꾸게 한다는데
마녀사냥의 증언을 보면 사탄은 항상 사바스에 참가해서 다른 상급악마들이 비리?를 저질러 빠지는 그 자리를
본인이 즐거워한다면서 한다는 증언으로 보아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이 투철한 지도자라고 볼수있는 괴상망측한 결론이 나온다..
심지어 악마에 적대하는 마녀사냥꾼들의 증언을 종합해서 나온 말이다..
44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09:08
과연. 사탄은 인간모에였나.
45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10:30
자신의_의무를_다하는_최고_지도자.jpg
46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12:14
아스모데우스도 나름 상급악마 취급일텐데, 인간과의 관계를 불결히 여긴다... 입으로는 색녀에 전문가지만 실데로 당하면 쩔쩔매는 마족 아가씨가 생각나다니 뇌가 썩었어...
47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14:13
사실 아스모데우스는 본인 손자가 솔로몬이라는 썰도 있는데.. 이거랑 성경(맞나?..)에서 아스모데우스가 솔로몬 앞에 포박되어서 조종당했다는 이야기보면 본격_패륜아_솔로몬.jpg 나온다..
48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15:52
아스모데우스는 내가 알기론 이슈타르의 남신 버전 아스타롯테로 아는데 맞나?
4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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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16:10
https://namu.wiki/w/%EB%94%94%ED%98%BC 디혼이던가 탈무드에 나오는 아스모데우스 딸이랑 결혼한 남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랑 아스모데우스 딸 사이에서 나온 아들이 솔로몬인데
동명이인이 아니라 솔로몬 대왕 본인이라는 괴상한 설정이 간혹 붙는다고 들엇다..
이거랑 종합하면 솔로몬 대왕은 자기 할아버지를 자기 부하를 시켜서 성으로 끌고와
신하들 앞에서 부려먹은 패륜아가 된다..
5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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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16:51
내가 아는건 아스타로트랑 다른 인물인데 일단 링크 참조.. 디혼에 나오는 솔로몬 할아버지 아스모데우스 설은 여러가지로 뿜기는 장면을 연출하게 해줘..
51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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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19:24
어쩐지 솔로몬 이양반 정력킹이더라니 외할아버지가 아스모데우스였냐...
52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22:19
뭐 동명이인들이 뒤섞이면서 여러가지 괴상한 동인설정이 나올 여지를 줬지.. 서로 모순되는 기술도 원전쪽으로 가면 상당하다고 알고 있으.. 성경 내에서 성경 내의 문건끼리 상호충돌한다던가
53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22:48
적어도 존재 자체가 완전 창작된 루시퍼보다는 근거가... 있는 동인설정이지
54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23:25
너무 오버인 경우는 외경으로 분류해서 다 갈아버렸지만 말이지
5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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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23:33
개는 아예 일반명사만 빌려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창작된 놈이잖아.. 원전 신화도 비기독교 신화로 추정되고(최고신에게 개겼다가 타락했다는 악마가 나오는 비기독교 신화가 원전이라고 들었음)
56
이름 없음
(94739E+63 )
Mask
2016-10-01 (파란날) 04:25:03
정확히는 그 원전 + 페르시아의 바빌론 함락이 기원
5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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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27:05
바빌론이 페르시아에게 패해 멸망하자 유대인들이 "샛별 (=이슈타르)의 자식이라더니 깨소금ㅋㅋㅋ"이란 의미로 쓴 구절아라고 알고 있다. 조로아스터는 여러모로 야훼에게 준게 많군.
58
이름 없음
(63736E+67 )
Mask
2016-10-01 (파란날) 04:28:46
찾았다 아마 Helel이 녀석이 루시퍼 원전같은데 The original myth may have been about a lesser god Helel trying to dethrone the Canaanite high god El who lived on a mountain to the north.[42][43] Hermann Gunkel's reconstruction of the myth told of a mighty warrior called Hêlal, whose ambition it was to ascend higher than all the other stellar divinities, but who had to descend to the depths; it thus portrayed as a battle the process by which the bright morning star fails to reach the highest point in the sky before being faded out by the rising sun.
5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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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29:28
루시퍼는 뭐 이제 반공인 캐릭터나 다름없지. 우리엘이나 라파엘은 몰라도 루시퍼는 알테니까.
6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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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0:06
그나저나
>>46 에 나오는 모에선 맞은 아스모데우스가 캐릭터성 있을까
>>51 정력킹 솔로몬한테 통수맞은 아스모데우스가 캐릭터성 있을까
어느쪽이든 호구역이네!
6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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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0:43
미카엘은 드물게 기독교에 선역으로 흡수된 비기독교 계통 신이라던데
6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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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3:17
그렇다곤 들었는데 자료가 안보여...
6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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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3:44
찾아보니 영문 위키피디아에서는 나오지 않고 뭐 이게 전부는 아니다만 근거가 희박하네..
6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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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4:25
나도 찾다가 포기... 특히 영문위키피디아에서 텍스트량을 보고 미카엘과 루시퍼의 인기차이를 실감했다.. 왜 맨날 서브컬쳐에 7죄악은 나와도 7미덕은 안나오는지 알거같아..
6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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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5:26
미카엘 이래뵈도 천계 중에는 일약 대스타인데...
6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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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7:39
사실 허영이랑 슬픔도 서브컬쳐에서 거의 안나와.. 그래도 최초에는 애네들도 7죄악에 꼈는데.. 최초에는 7죄악이었고... 질투대신 슬픔이 들어가있던걸로 아는데(8가지 악한사상)
6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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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7:42
루시퍼는 동인캐릭터인 주제에 인기가 엄청나니... 비슷한 사례로는 아서왕 전설의 랜슬롯?
6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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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38:27
그렇게까지 조사는 안하니까. 그리고 슬픔은 알아도 좀 그래. 행복한 것은 으무입니다?
6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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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42:11
정확히는 슬픔, 우울, 무기력으로 해석이 되니깐 외국인인 나로서는 진짜 뜻이 정확히 뭔지 모르고 나태랑 겹치기도 하고..
7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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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42:47
살리기아도 안나오지 간지나오는 호칭인데.. 7죄악의 머릿글자를 모두 따와서 읽으면 나오는 명칭 7죄악 융합체 명칭으로 나올만한데 안나온다..
71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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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43:31
하지만 7대 주선도 신 7대 죄악애 비하면야... 히익! 페도!
72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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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46:43
사실 7대 죄악은 호칭은 웃기지만 내용물은 안웃긴데 말이지...
73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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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0:36
Dandelion은 어찌 써야 할까... 틀렸지만 간지나는 단델리온? 아니면 원어대로 댄더라이언? 덴디라이언?
7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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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1:58
루시퍼는 루키페르라고 읽는 경우는 못 봤고 다 영어식인 루시퍼라 읽던데 왜 그런걸까. 그쩍으로 들어와서?
7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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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2:23
환경 파괴 (Polluting the environment)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낙태 (Abortion) 페도필리아 (Pedophillia)
7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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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3:53
사실 페도필리아나 환경 파괴야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낙태나 유전자 조작은 가톨릭 신자가 아닐 경우 조금 논란의 여지가...
7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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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4:03
신 7대 죄악에서 컨셉따오면 음음 환경파괴는 독 사용자, 과학실험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유전조작은 본인이 디자인드 칠드런같이 유전 조작으로 탄생한 금수저 마약거래는 약 사용자, 사회적 불공정은 맘몬 비슷한 무언가로... 낙태는 아트로팔인가? 신의 사산아란 설정의 에픽 몬스터 D&D에 있던데 그거 비슷한 걸로(혹은 그 사역자) 페도필리아는 음.. 아스모데우스의 더욱 심하게 불건전해진 버전인가
7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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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4:30
솔직히 말해서 낙태랑 유전조작은 애매한게 많지...
7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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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5:02
그래도 7죄악에 비하면 이건 확실하게 죄다!라는 느낌이지 까놓고 말해서 구7죄악은 모두 정도만 넘지 않았을뿐 인간이라면 다 지니고 있는 요소에 가까우니깐..
8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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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5:18
낙태하니 생각났는데 퇴마록에 나오는 그 대규모 낙태아들의 영혼들.... 위력이 엄청나거 어지간한 놈들은 다 끔살이었지.
8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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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7:44
솔직히 말해서 신7죄악도 다듬으면 충분히 강한 캐릭터로 나올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야 개인적으로는.. 구7죄악도 이미 담당하는 죄악이란 전혀 연상이 안되는 능력가진 놈들 많은데뭐..
8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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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7:48
8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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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4:58:26
명확해보이는건 마약, 유전조작, 환경오염 애네들은 진짜 뭐하면 되는지 이름부터 딱보면 나와있는 이미지..
8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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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0:11
페도필리아는 뭔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반드시 쓰러뜨려야 할 것 같다.
8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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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0:42
>>82 라미아 기원이 메소포타미아 시절까지 올라간다는 썰도 있는데 뭐..
8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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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1:21
>>85 아니 근데 얘는 그 라미아가 아니야.
생긴 것부터 틀려
8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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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2:37
근데 인체실험과 유전자 조작은 조금 겹치지 않아?
8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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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2:40
허 우연히 이름이 겹친건가 아니면 어느새 하나의 이름이 혼용되기 시작한건가?
8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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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3:29
>>87 논란이 있는 과학 실험/유전조작, 배아훼손이라
내 생각에는 논란이 있는 과학실험>유전조작이야
9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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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3:39
The lamia (plural: lamiak) is a siren- or nereid-like creature in Basque mythology.[1][2] Lamiak, laminak or amilamiak live in the river. They are very beautiful, and stay at the shore combing their long hair with a golden comb; they easily charm men. They have duck feet. In coastal areas, some believed that there were itsaslamiak in the sea, who had fish tails—a kind of mermaid. 이걸보니 아마도 인어 비슷한 놈인 것 같다.
9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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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4:22
솔직히 나도 인체실험이 더 큰 부류라고 생각하는데... 뭐 겹치는게 어쩌겠어.. 탐욕-폭식도 생각해보면 둘이 상당히 합쳐지기 쉬운 부륜데 분리되어있으니 적당히 분리하는거다!
9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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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5:42
물욕과 식욕의 차이려나?
9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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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6:14
환경 파괴 (Polluting the environment) ->독, 오염 사용자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매드 사이언티스트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자기개조(키메라화) 사용자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환각 사용자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맘몬과 비슷한 무언가... 낙태 (Abortion) ->아트로팔(신의 사산아?)같이 강대한 존재의 사산아를 사용하는 녀석 페도필리아 (Pedophillia) 은팔찌 하나 더 차야되는 아스모데우스 이라던가
9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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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6:31
아 나무위키 보니 식욕이 탐욕에 가깝고 탐욕은 원래 '인색'에 가깝다네
9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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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6:53
페도필리아는 아동에게만 통하는 강대한 최면능력 사용자 듣기만해도 전자발찌가 어울리는 능력자다
9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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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7:34
피리부는 사나이? 실제로 피리부는 사나이를 페도필리아, 내지는 구강성교와 연관시키기도 한다는데
9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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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8:00
>>94 일단 카톨릭 사전에는 그리 되있는데
영문 위키피디아 가보면 그런 이미지가 없어서 어느 쪽 말이 맞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카톨릭 사전에 그리 번역된 이유가 있을테니 카톨릭 사전을 믿어야할까
아니면 영문 위키피디아가 현지인?들이 말이니 그쪽 믿어야할까?..(뭐 언어의 차이로 의미전달이 안되는 것도 있지만..)
9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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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08:23
>>96 페도필리아까지는 들어봤는데 구강성교는 처음들었다...
9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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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0:14
정확히는 "피리부는 사나이"보단 "피리"인 듯 하지맏
10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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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0:54
따라서 빌 클링턴은 피리연주를 들은거지 성교를 한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
101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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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2:21
사회적 불공정은 재벌 소환하면 될려나
102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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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4:54
마녀교 대죄주교마냥 신7대죄 주교들을 생각해봤다.. 이상하게 삘이 오네 환경 파괴 (Polluting the environment) =>평범한 독 사용자 네 다음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평범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네 다음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본인 자체가 디자인드 칠드런(키메라, 호문클루스 류) + 유전자 자체를 조작함으로 평범한 힐링 마법으로는 치유불가능한 변이를 안겨준다(원래부터 그렇게 태어난 것으로 바뀐거니깐)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 평범한 환각사용자인데 굳이 따지자면 모래술사들이 모래다루듯이 밀가루?를 사용하여 물리적인 딜도 한다 정도로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아이디어가 안따오른다 다음.. 낙태 (Abortion) 낙태령 사용자, 단 미래의 낙태령도 불러낼 수 있다 즉 a와 b가 맺어질 운명이었는데 어떠한 일로 a와 b가 찢어진다 = a와 b사이에서 태어날 아이가 낙태됬다 = profit!이라는 느낌으로 그걸로 미래도 볼수 있다 페도필리아 (Pedophillia) 아동에게 작용하는 광범위한 최면능력, 대상의 연령을 조작하는게 가능하다 (자신의 마음에 들면 어리게해 읍읍읍읍으로 삼다가 질리면 바로 늙는 걸 넘어서 백골 시체로 변하게 해버린다) 뭐 대충 이런 식이면 될려나?
10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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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6:06
일단 유전자 조작은 본인 자체가 유전자 조작의 산물이니 이 세상 모든 학물, 기술, 생물의 재능을 지녔다 같은거라던가 (카즈의 모든 생물로 변화가능 + 카무쿠라 이즈루의 모든 재능을 지녔다)같은 느낌도 가능하다고 근거도 있는 편이고(아마도)
10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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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6:26
환경파괴 너무하잖아(웃음)
10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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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7:48
환경파괴는 좀 오버하자면 오염의 결과가 결국 인간에게 돌아온다는데서 자신이 남에게 준 피해를 그대로 돌려받는다란 것도 있을 수 있다. 아니면 평생동안 버린 쓰레기에 깔려 죽던가...
10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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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8:22
>>102 (낙태주교랑 싸우던 중)
"휼륭하군 너는 방금 세상을 구원할 신약을 개발할 의사를 낙태시켰다"
"휼륭해! 너는 지금 미래에 태어날 3남을 죽였어! 아 이제 2남도 죽었군! 너의 장남을 유산다툼으로 부터 해방시켜줬어!"
이런 드립치는 낙태주교가 떠오르더라
10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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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18:45
10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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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1:14
사회적 불평등은 좀 복잡한걸....
10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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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1:45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말이 있으니 그걸 중점으로 생각해 보면 될려나...
11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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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1:56
근데 진짜 몇몇은 마녀교 대죄주교마냥 또라이 능력자 만들 자신이 있다... 낙태랑 페도필리아... 낙태는 미래의 아이의 영혼을 불러내서 써먹는다는 설정이라던가(죽이면 낙태시키는 거랑 마찬가지 =>낙태를 유발시키는 능력) 페도필리아는 연령조작 + 아동세뇌면 평범하게 강하고 변태같을거 같은데
111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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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2:34
근데 저거 마약은 물리적 전투법이 좌방의 테라?
112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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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2:43
유전조작은 재능을 마음대로 주거니 뺏거니 할 수 있는 능력자라는 것도 평범하게 좋네
11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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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3:21
>>111 ㅇㅇ 밀가루 길로틴이 인상 깊어서 거기서 따왔음
실제로 물리적인 스펙 빼도 맞으면 밀가루 길로틴에 맞은거 이상의 치명상일걸..
마약 과다 투입되면 죽기 딱 좋으니
11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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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3:56
마약의 진짜 무서움은 중독성....걸리면 끔찍하겠군.
11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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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4:40
왠지 마약과 페도는 사이가 좋을 것 같다. 미성년자 약물 세뇌... 역시 죽여야 (사명)
11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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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4:53
조금 더 생각하면 마약 종류 자체를 만들고 조종하는데 그 양이 산더미같다던가 눈사태가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죄다 행복의 하얀 가루?였다던가 이거라면 의외의 면모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물리전투도 강하다) 의외의 면모만 있지만.. 뭐 어찌됬든 저정도로 마약 만들 수 있으면 국가급 문제를 일으키는 범죄자로 도약하기 좋을걸..
11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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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6:12
낙태는 유아령 사용자라고 생각하면 편할려나? 다만 불러낼 수 있는 시점이 맛이가서 미래의 아이들의 영혼도 불러내서 죽이면 낙태되니깐 죽일거면 죽이던가 이러는 능력자라던가 여러모로 쓸만하고 악질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11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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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6:51
스케일이 장난아닌 느낌...
11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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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7:38
환경파괴는
>>105 이미지로 오염물 조작 + 자기가 버린 오염물/독극물을 전부 본인에게 돌리는 술식 사용이라던가
그런데 오염물 범위에 호흡할때 뱉은 이산화탄소같은 것도 포함되어있어서
아무리 호흡해도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만하지 감소안해서 쉽게 죽이는게 가능하다 였다던가
12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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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7:51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이거 진짜 물건이네...
12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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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8:40
뭐 저정도는 되야지 죄명가지고 뿜었다가 실제 성격(페도필리아, 낙태)과 능력 보고
와 진짜 악마같은 새끼들이네 이러지 않을까?
>>118 악랄함 + 성격이 보통 이런 대죄능력자들의 특징인데
애네들은 그정도로는 그냥 개그악역일거 같아서..
12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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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9:15
혈세란 말도 있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행동을 할때마다 피가 빨린다거나...아니야, 응...
12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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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29:49
>>120 자신이 한 명령을 대상에게 들을때마다
대상에게 명령이 가능한 령주 비스무리한게 불공정에게 새겨진다는 어떨까?
명령을 들으면 들을수록 불공정에게 약점 잡히는거지
12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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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1:01
xx해라라고 돈으로 매수하던 인질을 잡아서던 권력으로 찍어눌러서든 명령을 듣게하면 대상에게 명령이 가능한 령주가 새겨지고 이걸 이용해서 말 안들으면 xx하게 한다라고 해서 계속 명령시키는데 시키면 시킬수록 령주가 새겨진다던가 이 령주를 태워서 령주가 새겨진 대상으로 부터 방어력을 올리거나 새겨진 대상을 공격할때 공격력을 올리는게 가능하다던가 등등
12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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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1:09
안 들을 경우가 문제긴 하지만....그건 큐베같은 말빨로 어떻게든?
12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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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1:57
>>125 일단 이런건 보통 갑의 위치에 있기 마련이니깐
생각해보면 저 죄목의 진수는 갑질이라고 생각해서..
갑질에 특화된 능력 주는게 좋다고 생각했어
12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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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2:32
이렇게 말해보면 인체실험빼고는 뭔가 죄다 그럴싸한게 나왔네.. 인체실험은 솔직히 너무 광범위해서 오히려 줄게 없다는 느낌이지..
12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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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2:58
사회적 불공정의 진수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 그래도 영주는 좋은 아이디어인데...
12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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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3:26
인체실험은 그냥 당사자가 이시이 시로같은 새끼면 돼.
13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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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5:21
저런 식의 능력가진 신7죄악 능력자들 나와도 재미있겠는데 페도필리아 담당 주교입니다라고 소개에 뿜었다가 히로인보고 반해서 연령조작으로 어리게 하고 세뇌 걸어서 허?했다가 비처녀라고 (진짜든 아니든) 들으니깐 쿠소비치라고 욕을 하고 너같은 놈한테는 이게 어울리다면서 바로 제자리에서 걷기도 힘든 노파로 만들어버리고서는 발로 차면서 욕하는 캐릭터로 나오면 진짜 인간쓰레기라는 느낌 제대로 줄 수 있지 않을까?
131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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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5:38
불공정은 영주를 더 악랄하게 해서 영주가 새겨진 대상은 계속해서 일정 수준의 명령을 시킬 수 있으며 거부할 경우 영주가 업그레이드되서 더 높은 수준의 일을 요구할 수 있다는 건 어때? 모두 거부하면 최종적으로는 죽는거지.
13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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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6:26
사실 페도와 노인은 상관이 없다만...아 지가 젊으니까 어쨋든 패돈가.
13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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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6:30
마약 담당 주교는 등장과 동시에 공짜 급식이라고 배포되던 밀가루가 행복의 밀가루라서 사회적으로 커다란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던가.. 마약중독으로 국가가 파괴될 위기 이런 식으로 등장하면 임펙트 있을거 같긴한데
13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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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7:03
>>131 거부하면 령주 업그레이드라니 엄청난 사기캐 완성...
13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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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7:37
>>131 7죄악 오만마냥 애가 신7죄악 리더/최강자 자리라는 느낌이네..
13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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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8:10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의 약점...그건...죽창 한번이면 관통된다!!
13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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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8:52
>>132 그냥 어리게만 하면 뭔가 재미가 덜 할거 같아서 넣어본거 그냥
어린애일때는 가지고 놀다가 나이먹으면 바로 쓸모없다고 버리는게 페도필리아들의 모습이기도 하고 해서
자기한테 쓸모없으면 급격히 노화시켜서 죽이는 게 어울릴거 같더라고 의외로..
13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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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9:14
사회적 불공정은 현대 추세니까 말야. 신7대 죄악 중엔 가장 영향력있는 놈일걸?
13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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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39:30
리더 자리가 이렇게 완성된건가..
14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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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0:28
그러고보니 환경 파괴는 에코파시스트가 좋으려나. 지구를 위해선 인간이 죽어야만 해!! (자신은 포함안됨)
14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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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2:44
정작 본인은 환경파괴가 능력이지만...
어찌보면 어울리기도 하네
>>105 에 나온거랑 (자기가 버린 오염물, 독극물이 자기에게 돌아오게한다)
"내가 여태까지 버린 쓰레기야 이 쓰레기야"
"그렇게 자기가 가지고도 괴로워할 것을 남을 주려고 했어? 진짜 쓰레기네"
뭐 이런 식으로 대사치는 캐릭터인가?
(전법은 위에 말한것처럼 이산화탄소처럼 당연히 배출되어야할 것들이 배출안되서 급속도로 중독사,
쓰레기들이 대상에게 달라붙어서 압사 등등)
14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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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3:30
인체 실험은 아예 특화를 시켜서 그 자체가 클론들로 이루어진 집단지성이라던가 어떨까? 아 이거 유전자 조작인가
143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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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4:46
그러면 환경오염의 목표는 모든 인류를 쓰레기통 (?)으로 사용해 지구를 정화하는건가....
14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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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6:25
신 7대죄악이 점점 완성되는데... 페도필리아 -> 여자는 초경을 넘어서면 할망구야!, 할망구=쓰레기니깐 쓰레기인 너도 할망구행 사회적 불공정 -> 오만 포지션의 7죄악 리더 낙태 -> 휼륭해 지금 니 아들이 죽었어! 유전조작 -> 당신의 재능 정도는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방금 빌려왔거든 마약 -> 하늘에서 (행복의) 밀가루가 내린다면 환경파괴 -> 에. .인간은 뭐랄까. 일종의 쓰레기야! 인체실험 -> 너무 평범해서 생략
14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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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6:43
14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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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7:22
>>144 모아놓고 생각한건데 원래 7죄악도 그렇지만
신7죄악도 이놈들 어떻게 집단을 유지하고 있는거지 싶은데?..
14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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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49:44
말만 집단이고 실상은 불공정이 물주로 활동하는 독립적인 놈들일지도 모른다...
14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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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0:35
솔직히 말하면 마녀교의 대죄주교들도 이놈들 어떻게 단체 유지하는거지 싶은 성격이지... 솔직히 서로 팀킬안난게 기적이다
14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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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1:07
따로 떼어놓고 본다면 산하에 가장 강력한 조직을 거느리고 있는건 불공정. 유전자조작의 슈퍼 솔저들 (?) 페도필리아의 소년소녀단 (?) 이러니까 왜 불공정이 리던지 알겠군.
15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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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2:01
마약의 마약중독자 클럽도 있고.
151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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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3:15
사실 이놈들 다 불공정한테 영주 걸려있는거 아냐?
15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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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4:06
동맹이나 상사-부하 관계가 아니라 갑을관계....
15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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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4:45
15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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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5:25
불공정이 자기가 가진 가장 강한 패로 쓰고 있고 휘하 다른 6죄악들은 틈만나면 불공정 팀킬하려고 애쓰고 있고 불공정은 기회만 오면 이놈들 죽이고 믿을만하며 강력한 부하로 바꾸려고 노리고 있고 휼륭한 콩가루 조직이다
15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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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7:49
이참에 뭐 하나 추가로 만들어서 투입할 수도 있다. 빅브라더처럼 정보화기술의 오남용이라거나
15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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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8:37
확실히 빅브라더는 정부나 거대조직의 통제를 상징한다는면에서 불공정의 충신일지도?
15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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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9:08
듣고보니 빅브라더는 불공정이랑 상당 부분이 겹치네..
15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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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5:59:50
빅브라더, 마티즈,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가 불공정 휘하 4천왕 이름인가(엄근진)
15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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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1:05
16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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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1:35
마티즈에서 떠오른건데 불공정주교 관련 막판 반전은 불공정 주교가 속한 조직과 적대한다고 알려진 조직의 수장이 사실은 불공정의 부하라는건가
16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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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2:05
>>159 빅브라더에 이어서 진지하게 써먹을만한 부하 이름이네!
16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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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2:35
에에잇! 다 불공정이 놈들과 한패들이야!
16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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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5:06
마약주교 4대 부하는 이건가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16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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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5:47
사실 말장난하면 트리퍼도 마약주교 부하다.. trip이 나타내는 것중에 마약으로 인한 환각상태도 있으니깐..
16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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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6:48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굿 트립/배드 트립 뭐 이런 식으로 마약주교도 휘하에 쟁쟁한? 부하들이 생겨났네 순식간에..
16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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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7:47
이것들 그냥 동맹...아니 불공정의 노예라 그렇지, 다들 개인 조직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듯.
16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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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8:01
불공정의 개성?을 살려주자면 마약주교가 부르는 일종의 코드명이고 작중에 등장하는 한 무력/지위하는 네임드 캐릭터들이 사실은 마약중독자였고 그 코드명이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굿 트립/배드 트립이었다!라는 내용으로 가면 너무 막장일려나..
16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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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9:13
ㅎ,ㅁ좀무
169
이름 없음
(677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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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09:35
지금 주제가 뭔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170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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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0:03
페도필리아 -> 소년소녀단 사회적 불공정 -> 빅 브라더, 파옵티콘 낙태 -> ???? 유전조작 -> 모르모트 특공대 1 마약 ->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굿 트립/배드 트립 환경파괴 -> ???? 인체실험 -> 모르모트 특공대 2 이중에서 낙태는 능력(유아령 사역)이 부하들 조작이라 조직이 필요없는건가? 아니면 우생학중에서 장애인, 범죄자, 빈민층을 거세한 것을 따와서 그쪽에서 이름줘야하나?
17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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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0:41
>>169 신7죄악 가지고 능력을 만들어보자!라는 이상한 주제가 됬는데
어느새 능력 ->성격 순으로 완성되더니
휘하 능력자 수하/조직까지 생겨나고 있음..
17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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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1:32
환경파괴는 에코파시스트 조직들과 동맹관계일지도. 그래...씨 셰X드라던가...
173
이름 없음
(6738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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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1:45
>>170 초상적인 능력도 괜찮다면 낙태된 아이들의 영혼을 부려먹는다던가 아니면 상대방의 내장을 척출하는 능력이라던가
17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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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2:47
어쩌다 이리되었지...서큐버스-아스타로트-루시퍼-7대죄악-현재인가....
175
이름 없음
(8986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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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3:28
낙태는 책임지기 싫은 남자팀이랑 애만들기 싫은 여자팀으로 나눠지는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딱히 명령없으면 맨날 자기들끼리 싸운다던가
17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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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3:45
>>173 위에서 나온 능력이 그거였음... 어린 아이의 영혼을 사역
그런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불러내는 시점이 미래에서도 가능해서
싸우는 상대의 아이의 영혼을 불러내서 방패로 쓰고선
죽이면 휼륭해 니 장남이 방금 낙태됬어!라는 드립치는 캐릭터라는게 나왔지..(낙태를 유발시키니깐 낙태주교)
17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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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3:57
저기...도시전설 중이 코인락커 베이비라고 알고있어?
17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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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4:56
낙태랑은 다르지만 (일단 애를 낳기는 낳으니까) 제법 어울리는 조합....
179
이름 없음
(283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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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5:10
>>176 퇴마록에서 나온 최강능력이 바이롤렛의 아기들의 영혼때였지.
이거 맞은놈중 살아남은놈이 없어
18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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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6:00
고반다였나? 아하스 페르쯔랑 동급으로 싸우던 놈도 그걸 맞고는 한방에....
18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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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6:15
최근 유행으로는 코토리바코도 있지 일단 원전이 되는 주술 자체는 있었는데 이걸 일본 인터넷의 누군가가 가다듬어 만든 괴담이라는데 (아이 죽여서 만드는 저주 아이템)
182
이름 없음
(8186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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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8:50
기본적으로 공격능력으로는 전부를 둘러싸는 군체라서 방법이 없고 방어능력도 막다보면 한계가 나오고... 유일하게 살아남을 방법이 무화능력으로 그냥 통과해서 도망가는거뿐이였지 근데 그것도 딱히 그녀석까지 죽일려고 한게 아니라서 그냥 봐준거지 무화능력 끝날떄까지 따라가면 끝장
183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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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19:14
이미 거의 다 정해진 상태다만....낙태는 미래의 가능성을 빼앗는다는 느낌이겠지. 아니면 낙태 과정을 형상화하거나...
18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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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2:03
>>183 다른 버전으로는 a한테 능력을 쓰면
a가 만든 것들이 부셔진다거나 이것도 평범하지만 어울리는거 같기도 한데
대상이 낳은 아이를 죽인다라는 점에서
18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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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3:04
낙태아들의 영혼을 다루어 영혼들에게 붙잡히면 낙태아의 본래 수명이 채워질 따까지 수명이 빨려나간다거나....
186
이름 없음
(85697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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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4:28
낙태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봤는데 무력한 생명을 죽인다는거에서 주살능력이라던가. 원래는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내는건데도 그걸 없에버린다는거에서 추가 목숨같은건 어떨까
18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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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4:35
진짜로 불공정 능력이 사기라서 강제로 유지되는 거지 이놈들 따로 떼어놓으면....
18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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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4:43
>>185 낙태에 초점이 맞춰졌다기 보다는 낙태아의 복수라는 느낌이강하지만
낙태에 포함될려나? 뭐 다른 7죄악 능력자들도 죄악이랑 연관없는 능력 가진놈들 많지만..
189
이름 없음
(4956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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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5:51
잭처럼 엄마 뱃속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는걸 이용해서 상대방 내장 폭파라던가 강제 수태라던가
19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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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6:15
>>184 낙태의 능력으로 강제루프라거나.
자신이 만든 결과가 사라져버리는....
191
이름 없음
(454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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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6:51
환경오염은 기본적으로 독극물을 이용하는 전투법이겠지 그리고 기후조종
19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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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8:06
환경오염은 일단 자신이 발생시킨 오염물질을 당사자에게 박아버리는 걸로 나오기는 했는데...이게 좀 범위가 애매하기도 해서...
19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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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8:19
>>191 위에서 나온 이야기다만
환경오염이 결국 자기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이용해 자기가 버린 독극물, 오염물, 쓰레기같은게 다
본인에게 돌아가게 하는 능력이 나왔다
오염물 범주에 이산화탄소도 포함되서 기본적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안되고
체내에 농도가 계속 증가만하게 해서 죽이는 게 기본전법이란 식으로 나왔지
194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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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29:43
>>189 낙태라기보단 낙태아의 복수같아! 라는 느낌이라..
나는 낙태능력자는 뭔가 낙태하는 쪽같다는 이미지라..
뭐 이런건 정해진거 없지만
19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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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30:33
그나저나 기후조종은 재밌는 썰이네 뭘해서 환경이 파괴되 기후이상이 왔다니깐 무슨 행동을 하거나 무언가를 매개로 기후 조작을 일으키는 능력이란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19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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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32:19
>>195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면 된다.
>>193 으로 이산화탄소로 꽉꽉 찬 시체를 준비하고 거기서 이산화탄소를 추출함으로써 기후조작.
197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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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33:24
그나저나 역시 이산화탄소가 환경오염이랑 가장 친숙한 기체인가..
198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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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36:10
프레온 가스나 메탄 등도 있긴하지만...역시 이산화탄소지
19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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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39:20
그나저나 역시 느낀건데 7죄악 능력자들 자기 죄악이랑 연관된 능력 가지게된다면 선역으로 나오는게 기적으로 보인다..
20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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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0:53
신7대 죄악은 사실 작정하면 정말로 악이니까. 낙태나 유전자 조작은 논란의 여지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201
이름 없음
(6780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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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1:00
>>199 가면라이더처럼 악의 조직에게 반역하는 하급조직원같은걸로 시작하면 충분히 주인공도 될수있지 않을까
나는 죽어서 지옥에 떨어질꺼지만 그래도 네놈들은 같이 끌고간다. 같은 느낌의 다크 히어로도 되고
20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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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1:37
일단 불공정은 죽창맞으면 한방에 관통당하고 낙태는 피임기구 얼굴에 쒸우면 질식사일 듯.
20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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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1:49
>>201 토론의 결과로 나온 내용 페도필리아 : 연령조작 + 아동세뇌
이런 능력으로 히어로가 된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대단할거 같은데..
204
이름 없음
(022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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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3:41
>>200 인체실험도 충분히 선역이 가능함. 악역이 더 흔해서 그런거지
마약도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쓰이는 경우도 있고
그러고 보면 스노우 플레임이라는 옜날 미국 만화 악역이 있는데 이녀석은 힘의 근원이 마약이라서 마약을 섭취할수록 강해짐
20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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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5:51
그러고보니 안락사도 가톨릭 입장에선 죄 아닌가? 왜 신 7대 죄악에 없지? 이건 너무 논란이 되나?
20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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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5:59
원래 그게 윤리적 논란이 있는 과학실험(대표적으로 인체실험)이었는데 너무 길어서 축약됬어..
207
이름 없음
(9412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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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6:22
>>203 잠입계면 되지 않을까? 어른이 들어가지 못하는 공간도 연령조작을 해서 애가 되면 가능하고, 신체능력이 필요할때는 다시 어른으로 돌아가고
그리고 악당을 제압하고 나면 그애를 연령조작해서 애로 만든후 세뇌로 기억 지워서 다시 어린이로 재시작 하게 만든다던가
20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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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6:39
신 7죄악도 말고도 마하트마 간디의 7죄악도 있는데 이것도 잘 안쓰이더라 1.철학 없는 정치 2.도덕 없는 경제 3.노동 없는 부 4.인격 없는 교육 5.인간성 없는 과학 6.윤리 없는 쾌락 7.헌신 없는 종교 이건 사회적인 측면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209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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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7:08
>>207 나로서는 생각못한 용법이다... 역시 뭐든지 쓰기나름인가
21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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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7:23
(2번과 3번을 불공정이 좋아합니다.)
211
이름 없음
(4380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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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7:56
>>205 안락사보다 자살이 죄라서 그렇지 안락사 한정이 아니고
21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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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8:36
이 새롭지가 않구나. 그래서 빠진듯.
213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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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9:25
그레서 누가 신 7대 죄악 좀 써줘요.
214
이름 없음
(4925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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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49:51
크툴루계의 자신을 보기만 해도 모든 사람의 SAN치가 떨어진다던가 자신이 존재만 해도 주변의 모든생명체에게 죽음이 다가온다던가 그런식의 무차별 광범위형 능력이 아니라면 다 사용법 나름임
215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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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0:05
>>210 사실 사회적 불공정은
1(권력을 위한 권력)이랑 4(개돼지 주제에 일할 정도면 됬지)도 포함될거 같아
7번은 음 지지자들한테는 헌신을 요구하니깐..
216
이름 없음
(5947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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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1:01
>>208 간디가 기독교인이 아니라서 그런거 아닐까
거기다 1단어가 아니라서 모티브로 쓰긴 좀 그런듯
217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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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1:17
나향욱은 정말 훌륭한 단어를 주고 갔습니다.
218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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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1:26
>>214 하긴 뿔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도 아무리봐도 사람 돌기 좋은 능력으로 그나마 선행을 하더라..
(인간의 저질렀던 악행, 하고 싶은 악행을 듣고 그를 부추킬 수 있는 능력)
21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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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2:05
>>216 신 7대 죄악 번역보면 저것보다 미쳤는데...하긴 신 7대 죄악도 안쓰이니까
22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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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2:53
>>218 뿔.....? 혹시 모 호러어장에 계셨는지?
거기서 이야기가 나온 듯 한?
221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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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4:06
>>220 그거 나름 잘팔린 책으로 아는데..
크흑 도서관에도 있다고
22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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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5:10
호러는 잘 안봐서...기껏해야 러브크래프트랑 에드거 앨런 포 밖에... 세상에, 다 고전들이네.
223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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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6:12
스티븐 킹도 나름 고전 아닌가 싶은데...(뿔은 다른 사람 작품이지만) 러브크래프트랑 에드거 앨런 포 앞에서는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꼴이니...
224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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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7:10
사실 포도 다 못봤어...한동안 책을 안읽어서. 에도가와 란포도 있고...
225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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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7:31
아직 스티븐 킹도 안읽었고...볼 거 많네
226
이름 없음
(63736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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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6:59:00
최근 작가들 것도 재밌는거 많아 교고쿠 나쓰히코라던가 뿔도 재밌고
227
이름 없음
(409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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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07:09:02
나는 호러를 싫어해서 안보는편이라
228
이름 없음
(6502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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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1:48:26
잡담겸 인양인데 사실 따지고보면 오버로드는 진짜 이계깽판물에 아슬아슬하게 걸쳤다 유린물이니 뭐니하는데 아무런 노력도 없이 강대한 힘을 평범한 사람이 날로먹어서는 그 힘으로 어떠한 위기도 느끼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행한다는 점에서는 꺵판주인공이랑 다를바없는데 (단순히 무력만 높다고 그런거 아님 무력이 아니더라도 위기를 줄 수 있는 상황들을 얼마든지 있으니깐 당장 아무리 무력이 높아도 자기 혼자 사람은 커녕 동식물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진 무력"만"먼치킨은 아사할 가능성이 높으니깐 그런데 오버로드는 세뇌, 불치병, 저주? 디스펠! 죽었어? 리저렉션! 이런 식으로 해결해버리니깐 ) 일단 그 목적 자체는 깽판이랑 거리가 멀다, 신중하다는 점이 깽판 주인공이랑 먼점인데 아슬아슬하게 깽판소에 속한다고 봐야되나 아슬아슬하게 깽판소를 면했다고 봐야되나
229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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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1:57:20
오버로드는 안봐서 뭐라하기 그렇군....하지만 일단 깽판소에 집어넣어야?
23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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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01:08
요즘 라노벨들은 그...어째 구성이 비슷한 것들이 여기저기 보이는 것 같은데 착각? 해상도시라거나...변신 (?)이라거나...
231
이름 없음
(54195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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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19:04
>>230 원래 라노베나 양판소는 유행에 민감한 법이죠. 게임판 시절도 그렇고 요즘의 현대물 시절도 그렇고
23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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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21:07
신뢰와 안심의 도입부 (웃음)
233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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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25:41
아 인피니티 스트라토스나 헌드레드, 마장학원 HxH같은 것들을 통틀어서 일컺는 말은 없어? 제법 인기...라기보단 수가 되는데 분류용어가 없는 것 같아서
234
이름 없음
(6502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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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26:19
인피니타 스트라토스하면 떠오르는게 캐빨물, 2차창작용 재료 대충 이 두개정도
235
이름 없음
(6502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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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26:34
떠오르는게 그거구나
23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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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28:03
이런건 분류가 없는건가....
237
이름 없음
(6502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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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29:54
어떠한 부류를 말하는지 정확히 모르니깐.. IS에서도 속성이 학원물, 하렘물, 메카물(웃음) 대충 이렇게 세개는 될걸 장르적특성으로 말하면?
238
이름 없음
(6502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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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32:24
스토리나 전개에 중점을 둔건지 (다크물이니 개그물이니 열혈물이니 착각물이니) 캐릭터성에 중점을 둔건가(호구주인공이 나온다, 쉬로인이 나온다, 얀데레가 나온다 등등) 세계관에 중점을 둔거니(학원물, 세카이계, 오컬트물, 판타지물, SF물 등등) 분류법도 많아서..
239
이름 없음
(26159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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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35:51
갑자기 옛날 애니가 보고싶어졌다...카드캡쳐 채리 디지몬 어드벤쳐 포켓몬 방가방가 햄토리 사차원탐정 똘비 타발루가 ...
240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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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39:49
IS는 독자적인 분류가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메카물이란 분류는 아닌 것 같고
241
이름 없음
(6502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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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2:43:06
그러니깐 IS, 헌드레드, 마장학원 중에서 어떤 부분이 동일하다고 생각되는데? ~~같은 것이라니깐 뭐가 공통됬다고 생각되서 그런거같은데 학원, 하렘, 배틀물?(슈츠물?)
242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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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3:33:26
아 그래 슈트
243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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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3:34:39
마법소녀나 메카물이란 분류가 있는 것처럼 슈트도 뭔가 분류가 있지않을까...해서
244
이름 없음
(73614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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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3:34:46
으어...어장을 하고 있는데 사람이 없군요. 앵커를 좀 많이 잡아봤는데 채울기미가...(떨림)
245
이름 없음
(73614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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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3:37:04
246
이름 없음
(947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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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파란날) 23:38:17
오케이, 정주행 들어가볼까
247
이름 없음
(2846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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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04:24
홍보어장이 울고있다! 홍보어장 홍보이벤트라는 기괴한 이벤트의 필요성을 느낄 지경이네..
248
이름 없음
(3984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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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07:49
잡담판은 사람이 그때그때 있는걸 확인 가능하니 홍보엔 최적이지. 홍보 어장은 광고를 벽에 붙혀놓는 거고 잡담판은 길가는 사람에게 전단지 돌리는 거랄까?
249
이름 없음
(2846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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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12:38
비유가 적절하다! 그나저나 그래도 홍보어장을 홍보겸 감상어상으로 했으면 괜찮았을려나? xx작품 보고 재미있다고 감상하거나 뭐 이런거 홍보어장이 진짜 눈물나는 것도 해소되고 인기어장주만 잡담판 있어서 어떤 어장이 재미있는데 잡담, 감상 이야기할때 없는 것도 해소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지
250
이름 없음
(2846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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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13:00
어장 홍보 및 잡담 및 감상 및 추천어장! 이름만봐도 기네
251
이름 없음
(2846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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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14:35
이름만 봐도 사방으로 통통하고 화제가 튈거 같은 어장이다 뭐 덕분에 화제떨어질 일은 없어보인다만 정신사납겠다
252
이름 없음
(2496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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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18:27
두─체! 두─체! 두─체!
253
이름 없음
(2846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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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48:17
니 이메일 주소를 만천하에 까발려주마 게임 승리 대사라는데 여기서 멈춰서 문제다 니 핸드폰에 들어있는 동영상을 지금 공개방송에서 틀어주마! 이런 대사는 쳐줘야지
254
이름 없음
(3984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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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0:49:56
뭐야 그거 무서워 신상 터는 거잖아!!
255
이름 없음
(2846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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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1:02:10
찾아봤는데 KOF 신캐 승리 대사라는데 참고로 생긴건 이미지 참조... 저 모습으로 저 대사를 한다는게 포인트 팀원들도 평을 들어보니깐 다 만만치 않던데..
256
이름 없음
(1552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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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3:12:45
>>253 그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아니던가....
257
이름 없음
(0024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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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03:23:51
.....여기 5명이 상주하고 있는데 뭔가 하고 있는 어장은 없다. 뭘하는걸까....
258
이름 없음
(2145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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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내일 월요일) 23:14:12
또 하나의 어장이 완결났다. 성실한 어장주들에게는 항상 감사하다.
259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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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0:44:31
홍보어장에 완결어장 목록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닐까 생각해보면 옛날에 목차어장이 있었는데 말이야 그거 유용했는데 허망하게 사라졌다
260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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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08:32
새벽에 혹시 모르니 투척인데 리제로 우익에선 궁금한게 여러개 있어
261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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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0:22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심하게 까여야되나 싶기도한데 가장 궁금한건 왜 그걸 알려준 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한 이계인이 우익의 마스코트가 된걸까... 그게 가장 궁금했다... 이계인 입장에서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한말 아니야? 외계인이 네오나치한테 하일 히틀러가 지구인사에요 듣고 하일 히틀러!했다고 나치 마스코트 된 꼴인데...
262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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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0:49
리제로 우익 논란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그거엿다 왜 알려준 주인공이 아닌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한 이계인이 우익 마스코트가 되었는가...
263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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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2:25
도라도라도라?
264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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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4:12
ㅇㅇ 그거 내가 그걸로 스바루가 아닌 다른 사람 까이는게 가장 궁금했다..
265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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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4:43
스바루는 너무 안습해서 안깐다는건 아니겠지...
266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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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5:01
솔직히 말해서 나는 내가 마고열이나 게이트를 보고 둔감해진건지 도라도라 정도면 애교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가지고 논란이 된것도 거시기한데 가장 큰 의문점은 진짜 왜 아무것도 모르고 쓴 애는 조롱당하고 그거 가르쳐준 애는 안까이는지 궁금하다...
267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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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5:47
아직까지 타국의 민족성 비하, 일제의 범죄 부정, 일제미화 드립같은거 안나와서 말이야..
268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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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6:38
나도 도라도라도라란 구절 자체를 우익으로 봐야하나 좀 헷갈리긴 해.
269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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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7:28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같은 문구는 또 아니고 그렇다고 낫질 작전이나 블리츠같은 군사용어라 보기엔 또...
270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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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18:39
사실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도 안습이야 까놓고 말해서 히틀러가 생명은 위대하다!를 나치당 구호로 썼다고 생명은 위대하다!가 나치 마스코트 된 꼴이야..(좋은 말인데 안습행)
271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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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1:05
굉장히 좋은 말이지. 좋은 격언인데.... X발 이승에서 자유롭게 해줬으니 영영 흑역사화.
272
이름 없음
(6308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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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1:27
서브컬쳐계에서 혐오논란등의 글등을 보면 거의 어린애 불장난에 가깝다고 생각해 불티가지고 불붙나 안붙나 시험해보고 붙으면 ' 크크 불붙었다' 하면서 좋아하는 느낌 그래서 그런 걸 가지고 와서 논의하자면서 어그로 끌거나 알아냈다 이녀석 우익이야! 하고 계속 떠드는거 질색..
273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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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3:09
엑, 마지?
274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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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4:33
Sea of Japan 표기도 사실 우익이랑은 전혀 상관없는데 가열되는 듯한 경향이...
275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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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5:22
>>273 난 굳이 따지자면 마녀교 대죄주교들이 마음에 들더라..
악역이라고 나온 놈들이 폼잡는 와중에
이놈들은 진짜 인간쓰레기다, 능력만 없으면 사회의 낙오자로 끝날 놈들이 컨셉이란게 제대로 들어났다는 느낌이라서
276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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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6:53
마치 야쿠자물에서 미화되고 개폼잡아서 도대체 어디가 야쿠자야? 싶은 야쿠자만 보다가 리얼 인간쓰레기 야쿠자가 드디어 매체에 제대로 나왔다는 느낌이었다..
277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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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7:03
이래서 지식이 없으면 이야기를 못한다니까. 리제로 볼까...
278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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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8:02
간지 악역도 충분히 매력있지만 완전 순수 쓰레기들은 또 매력이 있지.
279
이름 없음
(6308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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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28:14
연재본 보면 마녀교주교들은 자신의 권능으로 고통받는거 같던데
280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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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33:35
어마금에서 키하라 일족을 볼때 느껴지는 상쾌함이지
이놈도 불쌍한(좋은) 놈이었어 하고 이어지는 사연팔이 없이 그냥 쓰레기
그런데
>>279 처럼 되나.. 으음
281
이름 없음
(6308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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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38:18
>>280 키하라 일족은 실험을 위해서 뭐든지 하는 능동적인 입장이라면
마녀교 녀석들은 복음에 써있는대로 움직이니까.. 수동적이지 나쁜건 맞지만
자신의 신념대로 움직이는게 반드시 인간에게 도움에 되는건 아니니까.
십자군 전쟁이라던가 성전같은 것들 말야.
282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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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39:22
십자군 전쟁에같은 경우 요즘 재평가되는 듯 하더라. 이해못할 악행에서 이해할만한 악행 정도로?
283
이름 없음
(50425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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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43:15
뭐 줏대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거나 신념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거야 둘다...
284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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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47:11
그런것치고는 페텔기우스 빼고는 개인색이 엄청 강해보이던데... 개똥철학늘어놓다가 말끊는다고 마녀에게 칼빵날리는 레굴루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한다고 다른 사람들끼리 못사귀게 파리같은 걸로 바꿔버리는 색욕주교
285
이름 없음
(9094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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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49:45
>>282 유럽빠->유럽까->중도를 맞추자 풍으로 나아가서?
286
이름 없음
(6308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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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3:56:26
연재본 본거 아니야? 스바루가 나태 능력쓸때 페텔기우스가 어떤느낌이였는지 생각하는 부분 나오던데 .. 내 개인적 감상이지만 마녀주교들은 작가가 우리주변에 볼수 있는 인간군상이라는 느낌인데. 솔직히 능력이 없으면 그저 광인. 권리만 외치는 녀석,
287
이름 없음
(6308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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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4:12:09
차갑게 식힌 무릎배게에서 자고 싶다
288
이름 없음
(3043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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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07:55:22
십지군 전쟁의 시작동기 자체는 뭐랄까, '고토회복'이라는데서 윤관 9진 조선 4군 6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종교적이냐 왕조적 민족적이냐가 다를뿐. 문제는 실제 진행과정에서의 학살이지.
289
이름 없음
(4301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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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11:08:58
올해가 끝날 때 새 어장을 세울 계획을 하고 있는 뉴늅 어장주인데 AA 작품 연재는 어떻게 해야 잘 한다고 소문이 날까(고민)
290
이름 없음
(3043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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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11:09:24
완결만 해주면 잘했다고 소문이 난다(읔!)
291
이름 없음
(18057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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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11:11:58
내 어장에 사람이 너무도 없는 건에 관하여(...) 역시 새벽 연재는 무리수가 많은가...그렇지만 야근이 끝나면 새벽인걸!
292
이름 없음
(91565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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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12:05:19
.dice 1 100. = 7
293
이름 없음
(13892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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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모두 수고..) 20:27:29
읔 TRPG처럼 진행하고 싶은데. 앵커는 전부 단답이 많다.............................
294
이름 없음
(13892E+60 )
Mask
2016-10-03 (모두 수고..) 20:28:19
뭐야. 왜 점이 저렇게 많이 찍혔냐.
295
이름 없음
(27366E+58 )
Mask
2016-10-03 (모두 수고..) 20:31:35
메가텐 연재 하고 싶은데 메가텐은 생각해야할게 너무 많다(짜증)
296
이름 없음
(97299E+58 )
Mask
2016-10-03 (모두 수고..) 20:55:26
VIDEO 방금 유투브에서 찾은건데,네로쨔마가 너무귀여워서 올린다. 일어 들을줄만알면 네로쨔마가 귀여운영상 영어자막도있지만 의역이좀있는듯
297
이름 없음
(5078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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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FIRE!) 00:01:27
완결어장을 소개하는 어장이라도 만들어져야하나 완결 어장이 소리소문없이 묻히는거 같아서 뭔가 아쉽다..
298
이름 없음
(5078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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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FIRE!) 00:16:10
오늘은 잡담판이 정지상태로 들어갔나?
299
이름 없음
(7619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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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00:34:55
최근 연일 불타오르던 잡담판도 소강상태?
300
이름 없음
(7619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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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00:40:17
괴담 소재로 불타오르던때도 한때인가 괴담 AA화라는 끌리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301
이름 없음
(7619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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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00:54:02
괴담이야기가 하고 싶기는 하다..
302
이름 없음
(05917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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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01:28:26
나는 탈주를 사랑하는 탈주닌자, 오늘밤에도 어장에서 탈주를 하고, 어젯밤에도 어장에서 탈주하고 그전날에서 탈주를 하고 탈주하고 탈주하고 탈주하고 탈주하고 해버린달까 최근에 남들이랑 대화하다가 웃은적이 거의 없고 친구들도 멀어져가고 있고 거기에다가 가정도 화목치 않은 편이라서 여러모로 피곤하기도 하고 거기다가 수능도 앞으로 50일도 안남았는데 부모님은 최근에 서로 떨어져서 살고, 엄마는 집에 올때마다 나 아니면 아빠랑 싸우는 편이 많고 할머니는 우리 아빠도 엄마도 싫고 자기자식들 다 못되먹었다면서 나한테 술마시고 울면서 성토하는 일이 종종있는데 이 문제중에서 내가 어장을 포기하고 탈주해버리는 슬럼프가 생긴 가장 큰 이유는 뭘까?
303
이름 없음
(23767E+59 )
Mask
2016-10-05 (水) 14:16:39
재미있을 것 같은 물건너 작품을 발견했지만 TS란 벽이 있다. 어째야 하나.dice 1 4. = 4
304
이름 없음
(77642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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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17:29:52
너무 다갓에 심취하지 마세요. 어장이 망합니다. 진짜로......
305
이름 없음
(30589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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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23:45:14
마마마 후속작 컨셉무비 이미떴더라.... 너무늦잖아 샤프트!
306
이름 없음
(9002E+56 )
Mask
2016-10-05 (水) 23:46:54
307
이름 없음
(30589E+54 )
Mask
2016-10-05 (水) 23:48:04
308
이름 없음
(05917E+55 )
Mask
2016-10-05 (水) 23:56:50
>>304 예시)나도 가면라이더 어장 차릴꺼야! ->다이스가 미쳐돌아가서 주인공이 모든일의 흑막이 된다-> 주인공 상대로 무패의 활약을 펼치는 조연(스펙 업한 주인공에게도 끄떡없다)->다이스가 또->이제 아예 지지않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조연->스토리가 박살난다->참치가 줄어든다->멘붕->어장 포기
309
이름 없음
(7619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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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23:58:33
>>308 그런 예시면 오히려 잘풀린거야 조연을 주인공으로 삼으면 되니깐
310
이름 없음
(7619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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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水) 23:59:26
흑막이 주인공인척 등장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다 미리 짜놓은 주인공 설정은 폐기해야되니깐 눈물나겠지만 그정도면 오히려 다이스 갓이 주는 포상 수준이야 정말 말도안되는건 세계관 설정이 미쳐돌아갈때.. 이거 어떻게 진행해야되니 감이 없을대 캐릭터 붕괴가 미친듯이 일어날때
311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01:45
솔직히 말해서 다이스 어장에서 가장 두려운건 갑자기 캐붕이 일어날때다... 캐릭터가 안정해진 초기라면 몰라 갑자기 다이스 갓이 실성해서 이미 안착한 캐릭터성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기 시작하면...
312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02:20
그거랑 파워밸런스 붕괴 갑자기 한놈이 양판소 초반부 기연얻은 주인공마냥 미친듯이 강해져서 정상적인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면 OME!
313
이름 없음
(68623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03:52
아무리 다갓이 날뛰더라고, 다이스 선택지에 통제할 수 없는 요소를 넣은 어장주 책임을 잊지마라구
314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04:07
여러가지 해프닝이 일어난다는 의미에서는 좋은데 캐릭터성, 파워레벨 이 두가지는 한번 설정되면 다이스 갓이 장난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전자는 파괴되면 참치들 보는 맛이 떨어지기 쉬워지고 (다이스 갓 작품이란걸 알아도 보기 괴롭다 솔직히... 순수악역계의 악당이 갑자기 사연팔이하고 성자같았던 주인공이 갑자기 이상한 짓거리하면서 찌질거린다던가 등등) 후자는 파괴되면 이야기 진행을 어떻게 해야될까 감이 안와..
315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06:28
>>313 일단 동감이긴한데 사실 다이스 갓을 너무 얕봤다가 엿먹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깐 a라는 추가 설정만으로는 괜찮은데 문제는 또 크리가 터져서 b가 추가 투입되고
이런 식으로 abcdef까지 붙어서 f쯤와서 보면 이건 진짜 뭔 X신도 아니고 싶은 무언가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
연기가 장기화되면서 생긴 설정 변경(강제)의 폐해를 실시간으로 보는 기분이지
316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07:29
추가 설정만 따로 놓고 보면 그럴만한데 추가 설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시너지를 발휘해서 병맛을 내는 경우는 예측하기 어려워.. 이경우는 어장주가 통제한다고 한건데 다이스 갓이 그 정도로 나를 통제할 수 있을성 싶냐며 작심하고 트롤링한 경우...
317
이름 없음
(68623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10:25
다이스는 '설마 이거 고르지 않겠지? 장난으로 넣어보자 ㅎㅎ'하면서 넣은 부분을 정확하게 고르니까
318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13:23
>>317 아 그게 아니라 이건 골라도 상관없겠지 하고 넣었고 실제로도 그거로는 괜찮았는데
나중에 후속으로 쌓이는 설정들과 합쳐놓고 보니 이건 뭔 X신도 아니고 싶은거 있잖아
마치 만화중에서 장기연재하면서 나루토의 초반부랑 후반부를 놓고 보면 느껴지는 그 강렬한 병맛같은 그런거..
장기연재되면서 후속설정이 생기면서 느껴지는 그 강렬한 괴리감...
319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18:50
생각해보니깐 나루토가 너무 좋은 예시다.. 파워레벨이 급격히 상승 ->초반부의 강자들의 대다수가 쩌리가 된다 캐릭터성의 붕괴 -> 나루토의 초반과 후반 태도 차이 세계관의 미쳐날뛴다 -> 노력은 중요합니다!(초반부) 그러니 여러분은 안심하고 노오오오오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금수저를 넘어선 누군가의 발언)(후반부) 사실 나루토 파워레벨 붕괴는 그래도 주인공 파티를 같이 파워레벨해서 다행인데 초반에 탈락한 강자들은...
320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19:44
파워레벨 조정실패, 캐릭터성 붕괴, 세계관/주제/이야기의 방향성 붕괴 나루토 알고보니 진짜 다이스 굴려서 만든거였나.. 딱 다이스 갓의 폭주로 망가진 어장 보는 기분인데
321
이름 없음
(68623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22:49
단순히 파워 상승만 문제라면 파워가 깎이는 확률을 넣어주면 된다. 참치들이 툭하며 발암걸리며 다투는 부작용이 있지만... 허나 설정 쪽에서 복잡해지다 헝클어지는 건 어쩔 수 없겠네.
322
이름 없음
(33097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24:36
『나는 그저 이야기의 주인공들에게 멋진 주석을 달아줄 뿐인데』 『어째서 다들 싫어하는 것일까』 『영문을 모르겠어』
323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24:57
초기엔 히루젠(3대)을 간지노인캐로 설정하고 굴렸고 오로치마루와 대면때 예토전생 설정도 안정해져있어서 예토전생보고 끔찍하다고 깟는데 다이스 갓이 후속 설정으로 비열님(2대)이 예토전생을 만들었으며 그 것을 잘 사용한 것을 히루젠도 알고 있다는 설정을 붙여주면서 히루젠이 노인간지에서 노망간지로 변해가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그냥 고아에서 4대 호카게 아들로 설정 바꿔주면서 히루젠을 횡령간지로 바꿔주는 다이스 갓 말해놓고 보니 진짜 참치어장에서 다이스 갓 트롤링 본거 같네 진짜 히루젠 변천사가 딱 다이스 갓이 트롤링 작정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거 같아
324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26:02
>>321 아니면 일정량 이상으로는 상승못하게 한계점을 걸어두던가 해야됨..
325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27:38
솔직히 말해서 파워가 올라가기만 하는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사실 약간... D&D에서는 편리하게 꾸준히 단련안하면 레벨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같은 DM을 위한 편리한 변명같은거 만들어줫는데 말이야 까놓고 말해서 너무 자기편의적으로 생각한거지.. 창작물에서 파워가 떨어지지않고 올라가기만한다는거 까놓고 말해서 현실에서는 수십년간 학문에 매진했어도 앞으로 진전하지 못하는 노학자들도 있는데...
326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28:12
거기다가 운동선수로 치면 눈물 꾸준히 운동해야지 렙다만 면하는 수준이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함 신체가 노화되는건 막을수 없으니깐
327
이름 없음
(481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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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34:49
>>308 , 참고로 나에 관해 말할 것 같으면 스펙업의 문제가 아니라 전투 다이스에서 압도적으로 스펙이 높은 주인공을 상대로 조연이 무쌍을 해댔다.
1-7이 데미지 8이 무승부 9가 조연측에서 주인공에게 데미지 같은 느낌이면 어떻게든 9 같은 게 나와서 주인공을 상대하고 있었어.....
328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40:10
>>327 뜨겁게 불타오른다! 같은 느낌으로 잘포행야된다고 생각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주인공 스펙이 진짜로 강하다는건 보는 참치들도 잘알걸
만화나 창작물에서 그런 전개 나오면 먼치킨(웃음)이 되겠지만 참치어장에서는 그게 얼마나 적은 확률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 잘알려졌잖아...
329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44:45
개인적으로 흑막이나 최종보스는 확률만으로는 깰수 없는 스킬이나 능력을 가지고 있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경우에는 처음부터 계획할 필요가 있단게 함정..(어떻게 하면 그걸 뜷을 수 있는지 정하고 그에 대한 복선같은 걸 미리 넣어줘야된다)
330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46:31
일단 해외어장발 이야기인데 최종보스전에서는 갑자기 확률 굴리기가 아니라 rp로 넘어간 적이 있어 어떤 행동을 할건지 rp로 서술하게하고 그중에 정답이 있으면 진행이라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머리 아플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재미있는 방식이었다고 생각해
331
이름 없음
(16561E+61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50:29
>>330 최종보스전이니까 확률에 맡길수 없다! 뭐 이런거였을거같네.
그런것도 좋네.
332
이름 없음
(9351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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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51:05
그 전까지는 에이와스 룰을 하다가 최종보스전에는 어떠어떠한 상황이니 어떠어떠한 행동을 할건지 자유롭게 말하면되! 라는 식으로 일단 자세히 말해보긴했는데 으음 거기서는 보구를 xx에다가 사용!(거기에 함정이 있을거 같으니깐) 이런 식으로 행동이 나왔지
333
이름 없음
(9351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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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52:17
>>331 라스트 배틀이니깐 색다르게! 라는 느낌으로 시도한건 같은데
내가 본건 성공사례밖에 없으니 뭐라고 잘말못하겠지만 좋은 시도였단 인상만 남았어...
334
이름 없음
(9351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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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55:38
그거랑 다른 이야기지만 숫자야구도 재밌어서 나는 그런거 넣어도 재밌지 않을까하는데 그거 넣어서 주류로 구르는 어장보고 느낀건데 그거 매번 그러면 엄청피곤하단걸 느꼈다...
335
이름 없음
(1656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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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57:05
>>334 당장 유일신의 포켓마스3기 야전만봐도, 한턴할때마다 정보량이 엄청남.
그걸 계속 해야하니, 야전류는 어장주(스레주)가 죽어나가..
336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57:29
하여간 뭐라고 할까 라스트 배틀 정도는 확률이 아니라 뭔가 참치들의 참여요소를 넣는다는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해 진짜
337
이름 없음
(09757E+61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57:45
개인적으로는 다이스어장에서 크리에의한 폭발사산이 많이일어나는 걸 보고 든 느낌이지만 선택지자체를 통제하는 것도 있지만 크리티컬 상황통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만해도 크리티컬이 무분별하게 일어나서 어장을 망치는 건 보고 싶지 않아서 다이스자체 크리티컬이란 요소를 빼버리고 어장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전투쪽에서 크리티컬을 넣는다면 모를까 이벤트에서 몇 번이고 크리티컬이 터져서 보는 사람은 웃기지만 결국 전개적으로 이도저도 아니고 끝나버리는건 안타깝다. 꼭 이벤트 다이스에 크리티컬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아니라면 모를까 이런걸로 아예 어장이 날아갈 정도라면 크리티컬을 통제한다고 해도 나쁘지 않은게 아닐까.
338
이름 없음
(9351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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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58:57
>>337 크리티컬을 너무 얕본거지 인간적으로 그게 그렇게 매일터지겠냐! ->터집니다
339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0:59:20
솔직히 말해서 크리 안터지는 어장은 진짜 안터져 문제는 진짜 크리신에게 사랑받는 어장이 문제다..
340
이름 없음
(1656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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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0:59:39
>>338 어 크리터졌다! > 어 또 터졌다! > 이젠 플롯이 터지는거아냐? > 아 크리 또 터졌다!
무한루프
341
이름 없음
(0975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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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1:00:17
>>339 어느 어장에서 크리가 3연속 터지고 그대로 엎어버리고 재시작하는거 보고나선 그다지 크리막터지는거 보고싶지 않아졌따
342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02:29
>>341 뇌내에서 생생하게 아!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하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자동으로 재생된다
343
이름 없음
(09757E+61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07:49
>>342 그외에 정말로 통계학에 싸움걸고 먼치킨이 된다든지 만나는 여자 모두를 반하게 한 결과
스레주가 잠수타고 연중때려버렸던 물건너 작품의 사례도있었지. 이벤트 크리티컬이란건 보는 사람들에게 의외의 결과로
웃음을 주자는건데 결과적으로 이걸로 감당못하고 연중해버리면 어쩌냐는게 되버리고. 아예 다이스만해서 초전개로
가는걸 컨셉으로 잡고있는 경우도 있지만 왠만한 스토리를 이어나가고 싶은 어장주에겐 통제하는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해.
344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08:26
에이와스 룰 자체는 뭔가 통상전에 여러가지 요소를 줘서 재밌고 좋은데 문제는 라스트 배틀에서 뭔가 감이 빠진다는 느낌이지 이러쿵 저러쿵해도 라스트 배틀쯤되면 낼수 있는 최대 스펙이 정해져있고(뒤가 없으니깐 그냥 다 지른다!라는 느낌이니) 그 뒤에는 그냥 확률로 결정이란거잖아
345
이름 없음
(68623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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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1:09:41
물 건너 어느 스레에선 크리티컬이 좋은 게 아니라 나쁜 일도 만들 수 있게 했지. 거대한 뭔가의 큰 일이라는 범주로.
346
이름 없음
(09757E+61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11:31
개인적으론 포켓몬스레에서 하듯이 다이스를 어장주가 안 보이는 곳에서 굴리고 참치가 명령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가도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물건너 어느 스레에서 확률조작한다고 욕먹는걸 보면 기본적으로 확률공개가 안되서 사기를 치고있다는 의심을 받을 수도 있으니 양날의 검일까. 이부분은 결국 어장주가 어느정도의 기량으로 유연성을 보이냐의 차이겠지만 이걸 이용해서 한 스토리 라인을 쓰고싶으니 통제하겠다고하면 역효과가 나버리고.
347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12:02
>>343 아 그거 잘통제하면 대박인데 확실히...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해외의 노다 어장주 존경하는 편이야..
이벤트 다이스가 폭주하면 폭주한대로 잘 이용해
그 덕분에 튜토리얼 도우미 캐릭터가 최종보스가 된다던가
주인공이 최종보스보다 더 역겨운 사악이 된다던가(이쪽은 참여한 사람들 앵커의 작품이지만..)
뭔가 상황을 잘탄다는 느낌
348
이름 없음
(93512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12:47
>>345 그런 어장도 있긴있었는데
보통 펌블/크리로 분류해서 하는게 보통이라..
349
이름 없음
(09757E+61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1:14:35
>>348 기본적으로 크리티컬이라면 좋은쪽으로 대박이 터졌다는 인상이고
오히려 크리티컬의 확률을 뚫었더니 빅똥이 나왔다고 당황하는일도 많이봤으니까 말야.
이부분은 호불호의 차이기는 하지만.
350
이름 없음
(9351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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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01:15:30
>>349 사전에 고지를 해줘야되니깐 뭐
1~9는 통상결과 0이면 크리티컬&펌블이라는 식으로(크리티컬, 펌블, 크리티컬 + 펌블이 동시에! 이런 식으로 말해줘야될걸..)
351
이름 없음
(49384E+63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8:30:52
두-체! 두-체! 두-체!
352
이름 없음
(84103E+65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08:34:55
두-체 ! 두-체 !
353
이름 없음
(82043E+61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12:33:10
.dice 1 12. = 3 .dice 1 12. = 3 .dice 1 12. = 8
354
이름 없음
(41074E+60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15:55:19
매번 새 어장 쓸때마다 항상 전쟁, 소년병, PTSD 이 3가지 중에 하나라도 빠진 적이 없어 본 것 만큼 쓴다는 교수님의 말이 와닿는다...
355
이름 없음
(66272E+62 )
Mask
2016-10-06 (거의 끝나감) 20:54:34
나님 대트롤.스텔라리스에 빠졌다가 현자타임이 와서 잠시왔어. 잠깐 돌아봤는데 나랑 사상이 비슷한 어장주가 있어서 좋았어. 이제 다시 홈월드 리마스터 하러 다시 잠수
356
이름 없음
(2802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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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거의 끝나감) 23:32:44
.dice 0 9. = 8
35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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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0:43:07
오늘 새벽에 불타오를 용자는 없는가아아?
35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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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0:51:51
뭐 불타오를 화제도 없는가..
35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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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0:52:44
스텔라리스 재밌나요? 내년 3월이면 갓겜 되려나?
36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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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0:54:19
랄까 스텔라리스나 그런 걸 보면 행성 전체를 같은 환경으로 분류하는게 흔하지만 과학적으론 턱도 없는 소리...위도는 엿바꿔 먹었나...
36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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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0:59:29
>>360 그것은 마치 양판소의 주인공들이 이계 소환됬는데
반물질 우주라 가자마자 광자로 분해되지 않는 것과 같은 묵언의 약속!
36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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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0:27
>>361 뭐 그거야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으니 그렇다 치고....
36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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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1:24
사실 따지고보면 전생물에서 전생했는데 깽판 못친다고 앵앵대는 주인공들이 병X같은 사유기도하지 사지 멀쩡히 사회생활 멀쩡히 가능한 2번째 인생을 손에넣는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복받은건데 (생물종 숫자로 생각하면 벌레나 식물로 전생해서 2번째 인생을 보내거나 방사능이 떡칠된 세기말에 기형아로 태어나서 고통스러워하다가 사망한다는 가능성은 생각도 못합니까아아아아?) 그걸 내팽겨친다는 주인공도 병X같고 나아가서는 그 가치를 아는지 의심스러운 작가도 병X같다는 생각이 들게하 아 쓰다보니 열받네
36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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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3:49
그러고보니 물리적인 이세계 트립 때 많이 지적당하는 것들 중 하나가 병균 문제였나. 너도 나도 병균 폭탄....
36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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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4:20
>>364 영혼만 넘어가는 타입의 전생이라면 그나마 이해가 가기는하는데..
36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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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6:42
그러고보니 일전에 한번 마귀가문이라고 가문 대대로 영혼이 내려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지 그거 보고 생각난건데 어떤 소설에선 주인공이 죽고나면 영혼이 자식에게 물려진다. 즉 죽고나니 아내가 엄마고 며느리가 아내...잘도 멘탈 안깨진다 싶다.
36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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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7:38
솔직히 말해서 암묵의 약속이 너무 많지 반물질 우주나 작열하는 불꽃 행성같이 떨어지마자 죽는 곳에는 전생안한다 규소 생명체같이 구성물질이 완전히 다른 생명체가 주류라 먹어도 양분을 얻을 수 없어서 아사하는 곳에는 안간다 마력에 노출되 현대의 의학능력을 모두 동원해도 소용없는 치사성을 가진 병균이 있는 세계로는 안간다 합치면 넘어가봐야 당장 죽지만 않고 시간 지나면 자연환경에 의해 사망이 확정된 세계는 안간다 (더 합치면 자연환경에 의하 생존이 불가능하다는게 확실한 세계는 갈 수 없다) 방사능 전쟁이나 마력전쟁으로 모든 생명체가 멸종한 행성에는 안간다 요컨대 어떤 형식으로든 사회가 있는 세계에만 간다 합치고 보면 무사히 전생해서 사회생활하는 놈들은 엄청나게 복받은거다.. 우주에서 인간이 생활가능한 행성에 떨어졌고 거기서 지적생명체가 사회를 이루고 있는 행성이라는 엄청나게 적은 확률을 계속 뚫어야되..
36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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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8:51
>>366 자주 나오는거라 그냥 넘어갔는데 들으니 뿜네!
아예 하나의 영혼이 백번이고 천번이고 환생하며 한 가문을 지배한다는 소재는 많은데
생각해보니 저어어어 먼 훗날이면 몰라도 바로 다음 환생은 진짜 장난아니게 어색하겠다..
36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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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09:07
아니 애초에 전생하자마자 죽을거면 전생을 왜하겠어....
37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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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0:09
>>369 뭐 이야기 진행 자체가 안된다쳐도
우리야 작품 밖의 인물이라 메타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만
데드풀같은 메타캐릭터도 아닌 놈이 그런 메타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면
병X이나 4차원 소리 듣기 딱좋지..
37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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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3:15
좋은 화제가 없으려나~ 모처럼 하는 잡담인데
37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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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3:35
생각해보면 사람이 아무도 없는 혹성에 떨어져 나홀로 괴로워하는 전생자는 단편으로만 간혹 나오는 수준이네 본편에 이러이러한 전생자도 있었다라고 나오는 전생자 목록중에 그런 애들은 거의 없어... 뭐 그런 전생자가 있다치더라도 소식이 전해지기 어려워서 그렇겠지만.. (말그대로 오지에서 죽었는데 누가 그것을 알아줄거면 누가 개가 전생자라고 판별해줄거냐 등등)
37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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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3:54
>>371 아 그렇다면 능력자 차별물에 대한 잡담은 어떰?
37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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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4:28
흔히 능력자가 차별받는 입장이고 통제받는 입장인데 능력자 능력의 강도에 따라 설득력이 달라지지..
37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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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4:48
능력자 차별물이라... "차별받는 초능력자" 클리셰는 아주 많지 아주...
37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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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5:45
어마금의 경우는 반대지만
37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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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6:44
신세계에서는 그거 좇까고 능력자들이 대놓고 인류를 지배하는 노예왕조 차렸다고 나오던데.. 능력자들이 엄청나게 강해서 가능한 일이지만(작중 최강 능력자는 지구 파괴도 가능할거라는 식으로 이야기되고)
37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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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7:15
근데 사실 능력이 현실조작급 사기 능력이 아니고서야 왠만한 놈들은 군대같이 공권력을 투입하면 다 쓸어버릴 수 있기는 하다.
37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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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7:30
대표적인 예로 제 5대 다이칸키제 즉위시 박수가 3일 밤낮으로 계속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박수를 멈춘 처음 100명을 화형시켜 제물로 삼았기 때문이다.
38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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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7:55
능력자_왕조의_위엄.jpg
38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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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9:03
이건 나■위키에서 본 액셀러레이터의 대사가 가장 어울리는 답. "세계를 멸망시킬 수야 있지만 석기시대에서 살고 싶지는 않으므로 안한다."
38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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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19:49
>>381 신세계에서 능력자들은 그래서 비능력자를 노예로 삼은 왕국을 차리기로 했다네
38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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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1:32
하지만 그런 식의 나라는 언제나 멸망하지. 애초이 소수가 다수를 완벽하게 억압하는 사회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38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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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1:46
문제는 언제 무너지느냐...지...
38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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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3:18
>>379 일단 그래서 생각한건데 푸른 뇌X 건X트라는 나무위키 항목 보고 생각한건데
흔히 현대학원물중에 (인피니티 스타라토스라던가) 능력자가 기이한 슈츠입고 싸우는거 있잖아?
내가 생각한건 그게 능력자에게 능력을 발휘하는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능력자에게 부족한 공격력/방어력을 제공한다는 설정은 어떨까였어
단순히 염력이 강한 능력자로서는 자기 신체의 방어력은 여전히 그냥 평범한 인간 수준이라 저격에 끝날 수도 있는데
슈트는 그 염동력을 빨아들여서 자동으로 방어력을 올려준다 같은 흔한 설정들
반대로 신체 재생능력자 같은 방어력만 높은 타입의 능력자는 생체에너지를 빨아들여서
공격할 수 있는 탄막으로 바꿔주는 기능이 있는 슈츠라던가 입고 싸우고
어디까지나 그냥 이러한 설정은 어떨까하는 탁상공론이지만!
38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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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4:53
>>383 신세계에서 한번 봐바
초능력 디스토피아물로 아주 가관...
작중 주인공들이야 어차피 선조가 개판쳐놔서
선조의 악행에 계속해서 동참안하면 자기들이 멸망한 판이어서 그 악행을 계속해나가는 결말이고
선조들은 아예 유전자 레벨에서 통제할 계획을 짜고 실행시켰지..
38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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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5:43
사실 개인은 절대 조직을 이길 수 없지.... 상시 노려지는 입장이라면 체력소모나 스트레스가 엄청난 반면 조직은 언제 어디서나 공격이 가능하니까.
38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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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6:06
능력자는 어떻게 통제한다, 비능력자는 어떻게 통제한다 이런식으로 짰는데 그 결과는 능력자와 비능력자가 하하하하 이거 개판이네하고 사이좋게 웃을 디스토피아의 완성! 정작 웃긴 점은 초능력 덕분에 능력자들은 엄청나게 안락하고 풍요로운 생활이 주어졌는데 겉으로 보기만 그렇고 속으로 보면 곪아터졌음(의식주 문제만 해결되고 나머지에 심각한 지장이)
38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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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6:22
덴마에서 사보이가 퀑을 잡을 수 있는 이유지. 는 백경대 둥장으로 그냥 개소리
39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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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6:56
39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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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7:48
>>387 뭐 일단 신세계에서 기준으로는 (살아남을 정도로 강한)능력자 100명에게 비능력자 1100명 살해당할 레벨(초기 갈등기에)이고
핵폭탄 이상의 파괴력을 내는것도 가능하다니깐..(단순한 염력을 넘어서 유전 조작도 초능력으로 가능하다던데)
39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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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8:30
>>390 일단 김씨왕조 빼고, 대신 통제하는 기관이 유전자고
의식주가 풍족하고
음 써놓고 보니 상당히 달라지네...
39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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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29:58
아 제법 다르네. 그나저나 디스토피아하면 1984밖에 생각이 안난다. 걸작이었지...
39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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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2:56
>>391 아 말이 다르네.. 1100만명인데
뭐 일단은 능력의 파괴력이 너무 강해서
(현세대의)능력자 사회도 정작 능력에 의해서 붕괴될 가능성이 농후해서
같은 능력자도 능력자 사회에서는 통제 대상이라는게 참...
39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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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3:54
애초에 핵무기급 파괴력이면 당사자도 살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39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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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4:38
뭐랄까 능력자의 능력이 강하다면 어떠한 디스토피아가 펼쳐질건가를 제대로 보여준건 내가 아는한 신세계에서 뿐이여서.. 다른건 한 개인의 일탈 수준(강력한 능력자)이나 어떠한 사회가 어떻게 구성될건가를 다룬건 신세계에서뿐이야..
39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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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5:55
>>395 뭐 거기 초능력은 염력이 기본옵션이고
텔로미어를 복원시켜 수명연장 하는 애부터 쉴드가 자동전개되는 애에
투시가 가능한데다가 아예 시야가 구형인 애도 있는데 뭐...
(위에 말한 최강 능력자 시야에 빈틈도 없다, 염력 강도도 지구파괴급이다, 쉴드도 지랄같다 등등)
39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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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7:18
일단 어떠한 통제사회를 만든다할때 어떠어떠한 일탈이 예상되며 이러한 일탈에 어떠어떠한 통제가 가해진다 이런 식으로 세세하게 나오는게 보통 없잖아?(능력자 주도하에서는) 아니면 너무 뭔가 뻔하거나 (힘이나 세뇌 능력자로 제압) 그런데 여기서는 능력자(조상세대)들이 깔끔하게 유전자 단위에서 개조해서 저항을 막아버렸습니다-★로 나와서
39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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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7:36
나에겐 너무 강해서 되려 끌리는 설정은 아닌데. 그런 류의 작품은 사실 취향이 아니라...
40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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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8:35
일단 주인공은 능력자 아이들인데 성장하면서 자기가 자라난 마을이 겉으로만 유토피아고 어떠한 디스토피아였는지 자각하고 과거에 능력자와 비능력자의 갈등, 능력자들이 만든 어떻게 디스토피아를 만들었나 이런게 나오는데
40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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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39:20
>>399 나도 솔직히 힘가지고 깽판치는건가 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소설에서는 이능력 배틀 요소가 거의 없어서..
장르를 잘못만나면 저런 능력을 가지고도 (스포일러)된다는걸 알려주는 역활이었다 그녀석...
40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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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0:41
차라리 드래곤볼에 출연하는게 더 괜찮은 대우를 받았을거 같아... 까놓고 말해서 이야기 전개에 핵심이 되는 인물들 파워레벨은 염력자 기준으로 그닥 강한 레벨은 아니던거 같더라고 특히 주모자인 모모씨는 아예 능력이 없는 녀석이고..
40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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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1:07
아니 사실 디스토피아물은 별로 안좋아해. 그래놓고 동물농장이랑 1984랑 비명을 찾아서는 재밌게 본 참치
40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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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2:58
아 그렇구나.. 나는 이능력 디스토피아 사회라는게 참신한데다가 어떻게 디스토피아를 만들었는지 세세히 나와서 재밌게 봤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능력 자체의 강도는 달라질지 언정 상상력만 풍부하다면 거의 만능에 가까운 사실상 현실 조작에 가까운 이능력이라.. 여러가지 다양한 능력으로 이능력자가 있는 사회는 어떻게 이루어질건가가 안나와서 아쉬워 뭐 이능배도 아닌 장르에서 그런게 나와바야 의미없지만!
40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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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3:03
랄까 능력도 없는데 유토피아 어쩌구라고? 아 그래서 주동자인가
40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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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4:44
디스토피아 하니 생각났다만 인간을 사육한다는 아이디어는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에 많이 나오잖아? 하지만 현실과 거의 똑같은 현대 사회에 숨어살면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소수의 인간을 사육한단 아이디어는 못본 듯 하다.
40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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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5:33
>>406 일단 창작물은 아니지만
한 개인이 다른 개인을 수십년간 기른 사례라면 의외로 있다 현실에도 많이...
40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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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6:05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을 붙잡아 잡아먹으면 결국 꼬리가 잡혀 공권력이 잡아 족칠테니 꼬투리 안잡히게 아예 식량수급용 인간목장을 몰래 마련
40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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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8:12
비밀 아지트에서 대대로 내려가며 식량이 되는 거지. 그리고 소수의 인간만으로는 유전병 문제가 있으므로 여자는 매춘을 통해 새 "씨"를 공급. 이런 악랄한 아잉디어를 생각해 봤다.
41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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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8:23
오스트리아에서 8년 감금(10세떄 납치) 니가타에서 9년 5개월 감금(당시 초4) 클리블랜드에서 10년간 감금(3명) 캘리포니아에서 18년 감금(당시 11세) 오스트리아에서 또 다른 놈이 24년 감금(*친딸을 감금, 납치-강X했습니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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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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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49:05
작품 설정하다 만든 설정. 그리고 정작 그 주동자는 자기는 인간들과의 평화로운 공존을 바란다고 주장하는 인물.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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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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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0:12
>>410 그렇지만 열명 이상을 감금할 만한 단체는 제법 거대한 범죄조직이 아닌 이상 무리.
41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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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0:29
>>408-409 다른 이야기지만
소설내에 능력자 집단(혹은 능력자와 그 추종자) 비슷한게
인간사육 비슷한 걸 한다고 나오는게 있는데
다만 특이한 점은 능력자라기 보다는 계속해서 몸을 갈아타면서 수명을 연장하는 빙의자 집단에 가까운데(여자들)
여자들이 계속해서 몸을 갈아타니깐 예쁜 몸이 좋다면서 미인들을 납치해서 자기들과 같이 사는 남자들에게
감금을 유지케하고 매춘사업으로 돈을 버는 한편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을 다시 자신의 그릇으로 삼는다던가
뭐 이런 식의 집단을 유지하는 작품도 있더라..(몸을 갈아타는 여자들 성적 관념이 시궁창인건 덤)
41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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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0:37
아니면 병원이나 뭐 그런거라던가.
41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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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2:08
>>412 뭐 그렇지
하지만 저건 평범한 사람이 한거라고? 특히 24년간 친딸 가둔 인간은
딸에게서 7명의 아이를 봤다고.. 아예 지하실을 지하감옥으로 개조할 만큼 손재주가 있던 인간이라...
초능력없는 개인도 이런 사고를 칠수 있을텐데 초능력이 있는 개인은 어디까지 사고칠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41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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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2:32
>>414 아니면 종교단체라는 가설도 가능해.. 뻔해서 묻히지만
41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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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2:50
>>413 몸을 갈아타며 내려오는 능력자는 최소 러브크래프트 때부터 있었지...
41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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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4:15
국가도 있다. 한국도 1990년대까지는 소록도에서 나병환자들 인체실험하고 그랬으니까.
41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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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5:36
아 잠깐 찾아보니 오스트리아에 또 또라이 있네 이번에는 친딸 41년 감금...
42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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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6:31
지적장애가 있는 친딸 2명을 41년감 감금 성폭행이라니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구나 역시... 체포됬을 당시 범인이 80세였다니깐 뭐 사실상 완전범죄네..
42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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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7:41
하여간 나는 이런거 보면서 느끼는건데 저 사람들은 뭔가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지만(그 시간동안 경찰에 안걸렸다는게....) 초능력자나 괴물같은게 아니잖아? 만약 초능력자나 괴물이 저런 범행을 저지르려고 작정하면 사건이 어디까지 커질까 이런게 궁금해
42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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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1:59:35
사건이 커진다 = 꼬리가 길어진다 = 잡힌다 인간이 아님 -> 거리낌 없이 화력 투입 스케일은 물론 엄청 크겠다만...대응도 그에 맞춰서...
42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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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00:53
하지만 이미 한국에도 일제강점기 당시 백백교라는 희대의 살인마 단체가 있었으므로 가타부타 판단은 금물. 단 백백교도 공권력에 걸린 순간 확실하게 작살났다.
42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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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02:08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능력을 가졌는지가 중요.
42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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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05:17
>>424 그렇지 능력이 미스매치면 재미가 확 떨어질테니..
42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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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06:18
너무 쎄고 편리한 능력이라 해도 재미가 없기가 쉽고(뭔가 성격이 달라지는거 같아..) 너무 약한 능력이라면 작가 두뇌가 폭★발
427
이름 없음
(472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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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08:09
문득 깨달았지만 이번 잡담판은 1주일 넘길 것 같네...
42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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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09:05
진짜네 잘하면 10일을 넘길지도?
42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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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0:25
이익...역시 연휴전 폭발과 괴담 떡밥 때가 피크였나...
43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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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1:08
뻘소리로 생각해보는데
>>421 이어서인데
초능력 + 추리물은 사파인데 잘 전개하면 이거 의외로 재미있더라..
물론 잘못다루는 순간 ㅋㅋㅋㅋㅋㅋ 이런 X씨X을 XX(이하생략)되지만
43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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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1:33
>>429 괴담 좋지 솔직히 괴담 이야기하고픈데 할만한 뭐가 거의 없다..
43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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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1:56
판타지 + 추리물같이 어려운 소재. 아스란 영웅전같이 예시들도 있지만
43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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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3:10
죠죠도 추리+이능력 배틀물이란 느낌이라 그걸 잘살렸다고 생각해
43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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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3:28
그러면 비장의 무기인 전래동화 모에화 떡밥을 꺼내야 할까...? 나는 거의 바닥난 상태다만!
43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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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3:54
생각해보면 죠죠랑 드래곤볼이 능력자 배틀물의 양대 산맥에 가깝지.. 하나는 스칼라물(파워의 세기만 따진다)인 드래곤볼 다른 하나는 벡터물인 죠죠라고 누가 분류한게 인상적이었는데
43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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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6:16
생각해보니깐 진짜 어느새 창작물에서도 사라진 전설의 대사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
43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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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19:25
>1474364576>317-322 이렇게 하는거 맞나? 어느사이에
32, 36 찾아냈다
32번은 완장의 소년(길가다 나치 완장단 소년이 개를 몰고서 사람을 공격한다는 도시전설)
36번은 사메지마 사건...
43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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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0:14
44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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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0:48
찾아보면 9번 이케모님이랑 32번 완장의 소년은 이야기 자체가 별로 재미없어서 까먹었는데.. 이거 그린 일러레는 거기에 꽂혔는지 그려줘서 놀랐다
44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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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1:07
..나치 소년은 대체...?
44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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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2:12
>>439 다른 이야기지만.. 괴담에서 ~~를 봤다로 끝나는 이야기지만
일본쪽에서 세머리의 여우가 나타났다 사라졌다는 괴담이 있는데
뭔가 신수라는 느낌이 팍팍드는데...
44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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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2:59
>>441 왜 그런지 몰라도 소문 자체가
나치 완장을 단 소년이 타나나서 사람을 공격한다는거라서...
가장 눈물나는건 일본에서 도는 소문이라는거다
이보세요 나치 소시지 핥던 분들이 그러깁니까 동맹국인데(웃음)
44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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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3:13
44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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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3:55
>>443 영문을 모르겠어....
죽어랏 유대인! 이라고 공격하는건가
44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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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4:23
랄까 여우 너무 사랑받겠지
44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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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24:57
44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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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0:07
하켄크로이츠 대용으로 능욕당하는 켈트 십자가
449
이름 없음
(08042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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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0:08
>>430 극흑의 브륜힐데도 초반은 그런느낌이었는데...
45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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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0:49
아 안된다. 용량이 문젠가?
45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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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1:26
구웨엑 (1)
45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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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1:31
>>448 묘지에서 들고 일어나는 켈트 드루이드
45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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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2:28
>>451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잖아? 완성도 높은데
45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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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4:25
45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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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5:00
그리고 좌우반전한 거 아닌가 싶은 남아공의 백인 우월주의자 단체 상징
45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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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5:42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사진 중 하나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사무시한 사진이니?
45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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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6:52
>>456 찾아보면 그 두가지 합쳐놓은 국기도 인터넷에 떠돌던데...
이름이 동서양 모두를 상대로 싸울 기세였던가?..
45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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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8:45
45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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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39:19
하튼 나치 완장 소년 이야기는 너무 뜬금없어서 당황스러운데...
46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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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1:04
>>459 나도.. 이야기 들어보면 엄청 옛날 도시전설 같은데
재미여부 이전에 너무 뜬금포였지..
특히나 동맹국(웃음)인데 뭐 그런 뜬금포여서 저 일러레가 꽂힌게 아닐까 싶지만
46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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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3:08
사실 대독일국(웃음)이랑 대일본제국(웃음)은 말만 동맹국이지 실은 적만 같은 남남 수준.... 영미와 소련이 훨씬 더 동맹스럽다.
46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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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5:04
일제는 해군과 육군이라는 두개의 나라가 연합한거니깐 어쩔수가 없어!
46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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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6:37
생각해보면 나치에 비해 오컬트적인 카더라가 영 부족하지 일제는... 정작 이쪽이 생각해보면 형식상이지만 제정일치 국가였는데..
46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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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6:38
관동군 : 중앙정부 X까! 우린 만주로 간다! 육군 : 에에잇 이렇게 된 거 중국으로 간다! 해군 : 질수업뜸! 미국을 공격한다!
46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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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7:33
>>463 사실 나치도 하인리히 힘러란 희대의 또라이가 있어서 그렇지
그렇게 오컬트적인 조직은...
46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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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8:16
>>465 그 사람 덕분에 그만..
브릴 에너지니 툴레니 떡밥 거리를 너무 많이줫어...
46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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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49:12
오컬트는 몰라도 비과학적이긴 함.
46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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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0:06
음모론 조직으로 떠오르더니만 그 다음에는 오컬트랑 엮이면서 초자연 비밀 결사로 떠오르는 나치.. 뭐 내가 아는 창작물에 나온 나치 오컬트 부대치고 나치 사상 제대로 따르는 놈은 거의 없다만..(대부분 지원만 먹튀하는 분들이 대다수)
46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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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0:38
>>467 독립군 스파이분의 말씀이니 틀림없을거 같습니다
47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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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3:12
갑자기 문뜩 떠오른건데 무다구치 라이벌 소리 듣는 원균은 뭔가 진짜 비범하다.. 무다구치 렌야라는 소리에 무다구치는 성격 좋았다고 반발먹고 나무위키에서는 그러면 도조 히데키라는 드립치니깐 그 놈은 부하들한테는 평가가 좋았다고 반박.. 밀어준 선조도 본인 성격은 안좋을지 언정 능력없는 왕은 아니라는 평듣고 있고 원균을 나타내는 이름은 그저 원균이란 두 글자 밖에 없는건가..
47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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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4:57
선조는...그 누구냐...정철을 쪽쪽 빨아먹고 이용가치 떨어지니 냅따 버린 것 등을 보면 수완 자체는 뛰어남. 하지만 그게 올바른 방법인지는 글쎄?
47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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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7:39
니탕개의 난도 제대로 잔압하고... 하지만 임진년의 병크가 정말...
47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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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8:24
런조, 종묘사직을 버리고 튀어라!! 그 덕에 광해군이 과대평가 되기도...
47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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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2:59:03
그러고보니 신립도 니탕개의 난 때는 정말 활약했지. 하지만 임진년의 병크로...
47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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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1:00
그리고 후대에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곳에서 옹호받는 어떤분은 한단계 더 발전시킨 짓을 하는데...
47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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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1:13
군데 광해군 강홍립 밀지설은 나이가 들어 알고보니 이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웃음) 사르후 전투도 모르면서 의도된 투항은 개뿔이...
47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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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3:08
>>475 그래도 런승만은 나라 버리고 튈려고하지는 않았다 (아마)
하지만 런조는 정황상 광해군에게 왕위 주고 본인은 튈려던 정황이 있어서...
47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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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4:17
>>477 여러분 XX는 안접합니다 안심해주십시오! 시전 한뒤에
다리 폭파는 안하지 않았나?... 뭐 다리 폭파는 그 당시 기술상으로는 못한거에 가깝지만
47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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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4:20
게다가 이승만은 국민들을 죽이간 했지만...(국만방위군 사건, 보도연맹 학살 사건) 선조처럼 멀쩡히 잘싸우는 군인을 건드려서 전쟁을 말아먹지도 않았고
48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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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5:22
>>478 도로 폭파 이전에 조선이란 나라에 한강에 다리가 있었을지 의문...
한반도 국가들은 도로망이 X망이라서...
48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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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5:59
말하다보면 차별점이 상당히 많네 도주에도 이렇게 성격차이가 묻어나오다니.. 뭔가 기괴한 기분이다..
48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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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7:40
선조 : 막아볼려고 노력했으나 실패로 돌아가자 바로 사태 파악하고 나라 튈려다 명에게 압박당하고 어쩔 수 없이 남음. 이승만 : 사태 터지자 신의주 순대국밥 드립 치면서 사탸 파악도 못하고 있다가 국민들 속이고 부산으로 ㅌㅌ. 그래도 먼저 뜰려고는 안함.
48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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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08:24
근데 이승만은 서울 수복때 보여준 졸렬함을 보면 이놈도 사실 런조와 다를게 없다....
48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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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10:54
어쩌다 런승만 까는데까지 갔을까... 내가 원흉이지만.
48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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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18:30
완장의 소년 -> 나치 -> 일제 -> 무다구치 렌야 -> 원균 -> 런조 -> 런읍읍 언제봐도 굉장한 흐름이다..
48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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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18:59
엄청난 바운드라서 전혀 궤도를 예측할수가 없어!
48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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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20:46
전에도 비슷한 흐름이 있었지 뚜왕뚜왕이라고...
488
이름 없음
(472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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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21:04
뭐야 평소대로의 잡담판이잖아
48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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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21:52
서양(나치)에서 동양(일본)으로 그리고 외국(렌야)에서 국내(원균)로.. 다시 중세(런조)에서 근대(런읍읍)로...
49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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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23:58
>>487 독은 깨진다. 뚜왕뚜왕하고
"독을 깨부셔라! 뚜왕뚜왕!"
"애송이 정말로 그게 독이라면 한번 물을 담아보시지. 김장철 김장독에 김치를 담듯이 물을 담아보라고!
할수있겠지? 그게 물이 들어간다고 숨풍숨풍 부셔질 흙덩이가 아니라면 해보라고!"
"그래 그렇게 핥으란 말이다. 해가 처음으로 뜨면서 숲속에 선명히 자국을 남기는 그 기세로
아침의 햇빛이 숲속의 나뭇잎을 핥는 기세로 핥으란 말이다!"
49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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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28:57
제비는 은혜를 갚을 때까지 머리를 종에 부딫히는 걸 멈추지 않는다. 그 고귀한 정신에 경의를! "나의 스탠드는 짚웅, 사람을 흉내내는 스탠드지. 옹고집! 네가 반성할 때까지 흉내내는 걸 멈추지 않겠다!" 의로운 형제는 머문 자리에 쌀가마니를 남긴다. "심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이의 심정인거야!" "이것이 뭐에 쓰는 물건 같나? 맞춰보도록."
49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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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29:27
여러모로 인상깊었던 잡담...
49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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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0:12
"독은 뚜왕뚜왕하고 깨진다. 뚜왕뚜왕. 저것도 뚜왕뚜왕 깨진다."
49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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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0:52
마지막이 특히 위험하다... "할때는~ 말이다아~, 방망이가 백주대낮, 관가의 민중들 앞에서 원님을 겁X하는 기세로 저지르는 거다!" 쓰고보니 너무 심하네...
49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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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1:24
진짜 생각해도 웃기네 진짜 고전중에서 길이길이 남을 고전이다 도깨비 방망이..
49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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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3:01
옛 기록 중에 이런 것도 있다. 미얀마산 바이브레이터 (...) 심지어 이건 일본측 기록에도 나와
49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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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4:19
49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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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5:31
또, 중국의 전중(滇中)[1] 땅에 면전(緬甸)[2]이라고 하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면령(緬鈴)이라는 물건이 난다. 그 크기가 용안육(竜眼肉)[3] 정도 되고, 사람 살의 온기를 얻으면 저절로 움직여 멈추지 않는다. 그 땅의 음란한 부인들이 이것을 써서 즐긴다고 한다. 근년에, 교토에도 어디선가 이 면령이 매물로 나와서, 여기저기서 떠들썩해, 스스로 움직이는 명옥(名玉)인 여의보주(如意宝珠)로 말이 퍼져, 황송하게도 왕공귀인(王公貴人)의 손에 까지 들어와서 애용되었다. 누구 하나, (이것이) 면령이라고 하는 부정한 물건이라는 것을 알지 못 한다. 행방도 알지 못한다. 나도 그저 그 소문 만을 들었고, 그 물건을 보지 못했다. 그 용 구슬도 해당하는 부류가 없다. 그 후, 이세(伊勢)국 해안의 성 안에서 놀 때, 나도 면령을 보았다. 크기는 2, 30 돈의 총알과 같고, 무게는 근소하게 7, 8 돈으로, 청동으로 만든 것 같아, 안에 울리는 것이 있다. 손바닥 안에 쥐어서 조금 움직이게 하면, 그 구슬이 큰 울림으로 움직여, 손바닥이 떨린다. 오랑캐(蛮夷)의 방중음구(房中陰具)로, 기묘한 세공이다. 이 구슬은, 해안에서 5리서쪽 오야마토(小倭) 고을의사다무라 미효에라는 백성의 집에 수 백 년 째 전해져서, 울리는 구슬(鳴り玉)이라 이름붙여져, 부정한 물건인 것을 모른다. 최고의 보옥(宝玉)인 듯이 진중히 여긴다. [1] 중국 서남쪽의 운남성, 혹은 그 주변 지역을 말한다. [2] 미얀마의 옛 이름. 고로 면령(緬鈴)은 "미얀마 구슬"이라는 뜻이 된다. [3] 용안, 혹은 롱간이라고 불리는 열대 과일.
49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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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5:38
뭐야 이거 무서워...
50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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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7:11
50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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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39:17
사실 원전에서 잔인한 것도 많이 쳐내고 저런 우스꽝스럽거나 음란한 것도 많이 쳐내서 그렇지 주술(이라고 주장되는 걸 보면)에 보면 진짜 어처구니 없는거 많긴하지.. 예를 들어서 마녀사냥때 마녀집회 열린 시간에 내 아내 내 옆에서 자고 있었소!하고 하소연하는 남편이 나오자 그거 아내가 분신술써서 분신을 남겨두고 간거임 ㅇㅇ하는 신종 분신술이 탄생한 사례라던가... 마녀가 계란을 깨서 저주를 걸어 남을 죽였다, (수도사를 고문해놓고선) 교회에 오는 여인을 바라보며 숨결을 내뿜으면 그 여인을 음란하게 만들 수 있는 주술을 악마에게 받아서 그 주술로 여인들을 타락시켰다는 증언을 얻은 것도 있꼬 쳐다봐서 마차바퀴를 망가트렸다, 젖소의 젖을 안나오게 하는 사안을 지녔다고 잡혀간 사람부터.. 이걸 종합해보면 악마를 믿으면 분신술도 쓸 수 있게되고 숨쉬는 것만으로 사람을 육X예로 만들 수 있으며 보는 것만으로 물체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으며 집에서 요리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을 저주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다는게 마녀사냥꾼들의 증언인데 ... 악마한테 홍보해달라고 돈받고 썼다해도 믿겠다
50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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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2:28
[아파트 거인] 출처 : 아파트 거인의 이야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아파트 n층(이야기마다 5층 크기라거나 10층 크기라는 등 다양합니다.) 만한크기의 거인이 아파트 창문을 기웃거리다 혼자서 집을 보고 있는 아이들을 발견하면 잡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잡아가는 것이 아니라 잡아먹거나 죽인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거인보다 더 높은 층에 사는 꼬마가 거인을 놀리면 거인의 손이 닿는 높이만큼 층수를 없애버리고 잡아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반짝하고 사라진 괴담이라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완전히 소멸하지 않았고 10년 만에 돌아오는 전설의 괴담과 합쳐져 그 두각을 나타냈으니 2004년에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유행하게 되는 빨간마스크에 이 아파트 거인의 설정이 추가된 것입니다. [2004년에 나온 빨간마스크 관련 만화로 여기서는 키가 4m라는 비교적 작은 크기로 나왔다.] 빨간마스크가 n층 건물정도의 높이정도 되며 그때 탄생한 파란마스크는 빨간마스크보다 3~4층 정도 더 크며 둘이서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혼자서 집 보는 아이를 찾아 입을 찢어버린다는 정말이지 끔찍한 혼종을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팔척귀신 : 저기요! 키 큰 컨셉은 저랑 겹치거든요?!!!) 실제로 혈액형을 물어보고 혈액형에 따라 입을 찢는 방식을 달리한다거나 하는 작은 변형정도만 존재하던 90년대와는 달리 2004년에 퍼진 빨간마스크는 다이나믹한 변형과 함께 일본의 입 찢는 여자와는 완전히 다른 독립성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파란마스크나, 하얀마스크, 노란마스크등 파워레인져 마스크포스가 결성된 것도 2004년이었고, 아파트거인과 합쳐진 것도 2004년 이었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다시 아파트 거인으로 돌아가자면 그 외형은 각양각색입니다. 남자일 때도 있고 여자일 때도 있고, 노인이거나 성인 아니면 어린아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혼자서 집을 보는 아이를 노린다는 것을 보면 혼자서 집을 보는 것에 공포에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존재라 생각합니다.
50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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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3:02
50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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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3:53
특히 마녀사냥 시절에 나온 악마에게 받은(그렇게 마녀사냥꾼들이 주장하는) 흑마술 목록을 보면 현대의 어느 나라에서 북한을 까는건지 찬양하는건지(북괴의 핵실험으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같은 개드립)모를 소리같은 것들 집합이지.....
50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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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3:55
50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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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5:16
>>503 나는 빨간마스크 클래식 버전만 들어보고 레인저 버전은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파란 마스크는 재미있는데... 빨간 마스크와 달리 고층 빌딩에 있는 아이들을 노리는 타입이라니..
거기다가 비쥬얼도 괜찮을거 같고(키나 3~4m되는 거인이 창문으로 쑤욱 몸을 넣고 아이들의 입을 찢는다)
50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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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5:21
" 국내의 유명 도시전설인 홍콩할매귀신이 빨간 마스크의 시어머니라거나,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다닌다던가, 대구에서 체포되었으니 더 이상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는 등 그 유형은 일일이 다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합니다." 아니...고담 대구 전설과도 융합했단 말인가?!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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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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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6:25
>>505 애초에 마녀 사냥 자체가 정불 놔서 벌어진 사태라서...
51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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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6:56
아니 근데 빨간 스포츠카는 뭐지. 빨간 마스크 도시여자설?
51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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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7:19
그러고보니깐 어처구니 없는 주술 이야기인데 내가 본 어느 책에 나온 주술에서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울리는 신랑신부가 신에 의해서 맺어지기를 이라고 말할때 뒤에서 몰래 "그러나 악마에 의하여 풀리기를" 이라고 주문을 외면서 끈으로 매듭을 묵으면 발X부전이 찾아와서 깨진다는 주술도 들어봤다... 뭔가 그럴듯한 주문, 동작과 함께 리얼하게 직빵적인 효과 때문에 기억나..
51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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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8:10
내가...성관계를 할 수 없다 이건가? 내가! 내가 발기부전증이라니!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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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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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8:11
>>508 .. 고담 대구 비긴즈? 내가 들은 유머는 일본에서 왔으니
한국말을 몰라서 의미가 없다는 거였다.. 이것도 많이 써먹혔지
51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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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49:12
>>512 의외로 발기부전에 관련된 오컬트가 많이 있더라..
중국쪽에서는 축양인가 해서 거시기가 발기부전되고 쪼그라들다가 사라진다는
요상한 증세가 전설로 내려온다한다.. 듣고 이게 뭐야라고 생각했어
51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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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0:12
나무위키에서 본 걸로는 인도에선 방뇨할 때마다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와 정력이 감퇴된다는 공포 (...)가 존재한다고...
51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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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1:07
생각해보면 풍요의식에 흔히 나오는게 난교 이야기인데 이거 말고 정 반대로 수확철이던가? 이런게 다가오면 오히려 금욕을 해서 풍요를 기원하는 민간신앙도 있다던데 이쪽에서는 오히려 그 짓을 하면 수확될 몫이 준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생각해보면 어느쪽이든 성적인 에너지와 수확을 묶어서 생각하네 한쪽은 성적인 에너지가 수확을 자극할거라고 믿고 다른 한쪽은 성적인 에너지와 수확량의 총합은 일정해서 어느 한쪽이 쓰이면 다른 한쪽이 줄어드는 관계라고 믿고
51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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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1:16
망상증? 여하튼 그거의 일종. 특이하게 인도에만 나타난다. 한국의 신내림 같이 특정 민족이나 국가에만 나타나는 질병
51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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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3:28
>>517 인도에도 있나... 중국에도 비슷한게 있더만
이건 개X교와 개X람이 같은 신을 믿는 다는걸 증명하는 훈훈한 사례인데
과거 개X교 쪽에서 자위하면 정신이상이 온다니 뭐니 뇌가 정액을 만드는 기관이라서 너무 많이 쏟으면
뇌에 이상이 와 IQ가 떨어지고 정신이상이 온다네라고 주장하는 찌라시를 현대 개X람쪽 사이트에서
그대로 줏어서 공유하는 한 신을 믿는 종교끼리의 훈훈한 동지의식을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있다...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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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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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5:08
코로(Koro): 동남아시아 및 중국 남부
남성의 음경이 쪼그라들어(…) 복부로 말려들어가 마침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거라는 믿음과 그 믿음에 수반되는 극심한 공포와 불안 상태(…). 신기한 것은 자신의 음경이 멀쩡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더라도 그 불안감이 절대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증상이 증상이라 그런지(…) 굉장히 많이 연구되고 널리 알려진 문화고유장애. 전통적으로 도교 문화권에서는 음양을 조절하는 약이 처방되는데, 사슴, 물개, 호랑이 등의 음경을 재료로 만든다고(…). 1984년에서 1985년에 걸쳐서는 심지어 중국 16개 도시에서
3,000여 명 이 집단으로 발병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출처) 나무위키 "문화고유장애" 항목
https://namu.wiki/w/%EB%AC%B8%ED%99%94%EA%B3%A0%EC%9C%A0%EC%9E%A5%EC%95%A0 인도 이야가는 내가 이걸 잘못 기억한 거 아닌가 싶다.
52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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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5:50
다트 증후군(Dhat syndrome): 인도, 네팔 등을 비롯한 힌두교 문화권 자신의 소변에 정액이 섞여 매 순간 빠져나가고 있다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으로 인해 초래되는 불안, 무기력, 권태, 발기부전, 조루 등의 증상. 어디가 안 그렇겠냐마는 이쪽 문화권에서는 정액이야말로 생명의 액체라고 이해되었고, 이것이 시시각각 빠져나간다고 믿음으로써 엄청난 공포와 불안이 초래된다. 소변에 정액이 섞여 나오는 병이 있기는 한데,[1] 정액이 매번 소변 볼 때마다, 시시각각 빠져나가는 병이 그렇게 흔할 리는 없다.[2] 일부 연구자들은 남성성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꼭 문화고유장애라고 불러야 할지 회의적으로 본다.[3] 나무위키에도 있는데...
52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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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7:19
아 있었구나! 왜 안보이는가 했는데 맨 위에 있어서 넘겨버렸네.
52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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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9:32
참 흠좀무한 질병이 아닐 수 없다...
52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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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3:59:35
그러고보면 나무위키 까면 보통 둘중 하나더라.. 나무위키보다 병X이어서 까는 경우나 나무위키가 병X짓해서 까는 경우 구분법은 나무위키 어디가 어떻게 틀렸냐고 물어봤을때 그냥 욕만하면 전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히 나무위키가 틀려서 병X이 아니라 나무위키가 병X이니깐 틀렸다식으로 주장하면 확률이 더욱 증가!... 뭐 이거랑 별개로 나무위키 유머코드 보고 경기를 일으켜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볼드체, 과장된 증언, 지나친 사설, 취소선, 패러디 문장 등등)
52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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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01:15
뭐 솔직히 나무위키보다 더 엄격한 고증을 만든 백과사전에서도 틀린 말이 나오니깐 나무위키에 오류가 있다해도 놀라울 건 아닌데 어디가 어떻게 오류인지 말하지 못하면서 아몰랑!시전하면 심한 의심을 자제하기 힘들지...
52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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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05:03
민감한 화제였는지 침묵이 찾아왔다!.. 나무위키(자체에 대한 토론)도 민감한 화제니깐 걸러야될려나...
52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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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07:51
아니 잠깐 멍때렸다. 사실 다들 그렇지만 위키사이트도 맹신하면 안된다만.
52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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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08:34
당장 전문가들이 전력을 다해 쓴 논문도 나중에 틀렸다고 나와서 그 논문 믿었던게 뻘쭘해지는 순간이 있지...
52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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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08:54
시간이 시간이라서인가 그래도 오랜간만에 잡담분을 섭취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
52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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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09:39
단 돋거는 까여도 할 말 없지만!
53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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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0:39
아 그거 싫어하는 입장에서는 엄청 싫어하겠지... 솔직히 그런거는 진짜 아까울때도 있지만 (어지간해서는) 작성자가 갑이지 뭐...
53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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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1:17
출처적으면 퍼가도 상관없습니다, 퍼가도 상관없습니다는 정말 고맙지 간혹 가다가 여기서만 보고 링크도 퍼트리지 마세요라는 강경태세인 분들이 있어서...
53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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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1:54
유명한 돚거로는 햄갤 번역자들이 날린 분노의 익스터미나투스가 있지 중재자님?
53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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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2:42
햄갤 사태는 출처 표기를 안해서 일어난 사태라.... 결국 모든 항목들이 E 당하고 다시 리스타트
53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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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3:23
>>532 거기다가 오류가 상당히 많이 쌓여서
처음부터 다 쳐내고 다시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익스터미나투스 일어났다고 들었어!
53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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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6:10
그러나 항목들이 재건되는 일은 없었다. 역자들의 분노로 외면당한 나무위키의 워해머 항목들이 정상화되긴 아직 멀었다...
53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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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6:43
그나저나 진짜 삼두독수리는 왜 없을까. 간지날텐데.
53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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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8:00
한국에 "삼두응"이라고 있긴한데 나도 최근에 알 정도로 마이너하다... 한번 올려볼게
53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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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8:13
53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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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8:27
비교적 최근의 것인듯.
54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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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8:46
목이 아파보인다.
54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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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9:02
생각해보니 머리가 딱 3개라고 강조된 동물은 켈베로스말고 유명한게 안떠오른다 키메라니 아수라니 하는 애들은 머리가 3개 이상이라는 이미지고.. 으음.. 바알이나 악마같은 애들중에 머리 3개인 애들 간혹 있긴한데 머리마다 종이 다 달라서 켈베로스랑은 또 다른 느낌이지..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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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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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19:08
흰머리수리를 닮은 듯 하다.
54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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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0:10
아지다하카. 단 이걸 일반인한테 물어봐서 안다는 반응이 나올 확률은....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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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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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0:56
아지다하카라 조로아스터교의 눈물... 사실 의외로 묵시록의 붉은 용도 인지도 떨어지던거 같던데..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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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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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1:34
아 삼두응은 특이하게 발이 하나인게 포인트.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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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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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1:41
조로아스터교 자체가 기독교에 비해 네임밸류가 딸리는데 야훼가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거 모르는 기독교 신자도 목격되어 짤방화되어 조리돌림당하는 경우도 있더라..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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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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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2:30
>>544 실제 기독교 신도들은 적그리스도이 주목하지
오오 붉른 용 간지 오오 이러지는 않으니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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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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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3:03
>>547 적그리스도, 사탄에 비하면 유명도가 떨어지는 붉은 용씨..
따지고보면 그 셋이 언홀리 트리니티일텐데...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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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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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4:44
비슷한 X신 사례로 중국 극우 청년이 명절에 기모노 입었다고 여자애 옷 뺏어서 태웠는데 그게 한푸 (중국 전통의상)이었던 경우가 있다. 당연히 중국에서도 까임. 우리로 차자면 추석에 한복입으니까 왜색이라고 옷 뺏어 태우는 격. 근데 이것도 진짜 있을 듯 하단게 함정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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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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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5:35
한복에 대해 잘아는 한국인이 얼마나 될까? 역사가나 디자이너 정도 아님 모를 듯.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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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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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6:14
한복 일러스트에 한국인이 "이거 왜색 아닌가요?"라는 하는 경우마저 있으니...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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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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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6:24
예를 들어 김정일도 해석하기에 따라 666이 되는데, 생일이 2월 16일이므로 6*6*6=216이라는 것이다. ... 누구야 이 참신한 해석법 주장한 사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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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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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7:20
원래 갖다 붙히면 다 되는 것이 예언...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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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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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7:27
>>549 미국쪽 먹사님들 이야기인데 자기가 성경말고 다른 책을 한번도 안읽었다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분야를 망라한 학자들에게 광역공격!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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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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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8:24
노르웨이의 작가 톰 에겔란의 작품인 루시퍼의 복음에서는 바빌로니아 문명의 잘못된 해석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란 해석을 내놓는다. 당시 바빌로니아는 60진법을 쓰고 있으므로, 주신 마르두크를 표현할 때 3661로 표현했는데, 이 것을 옮기는 과정에서 666으로 잘못 옮겨지면서 666이 악마의 수로 변질된 것이라고. 뭐 이게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지만 의외로 재밌지..
55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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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29:04
저 위에 6*6*6=216 = 2월 16일 = 김정일 이런거 재밌긴재밌어 이걸 진짜 근거로 들이댄 순간부터 많이 무섭지만.. 조금 무서운게 아니라 많이 무서워
55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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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0:13
"대개의 경우, 지구와 하늘과 이 세상의 구성요소, 천체의 움직임과 궤도 그리고 크기와 상대적 위치, 일식과 월식의 예측, 일년과 계절의 순환, 동물과 식물 광물 등의 종류 등에 대해서는 기독교 비신자들도 많이 알고 있으며, 이러한 지식은 이성과 경험에 의한 명확한 것이다. 그런데, 비신자에게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의미를 앞세우며 그러한 주제에 관해 사리에 맞지 않는 허튼소리를 하는 것은 수치스럽고 위험한 일이다. 이는 기독교 신자의 엄청난 무식함을 드러내어 비신자들의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이 되므로, 우리는 어떻게든 그런 창피한 상황은 막아야 한다. 그 수치는 단지 무지한 개인이 조롱받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믿음의 울타리 밖의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의 신성한 성경 저자들 역시 그렇게 무식하다고 생각하게 하며, 그들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힘들게 일한 것도 소용없이, 우리의 성경 저자들이 배움이 없는 이라 여겨져 그들에게 비판받고 거부당하게 될 것이다. 만약 비신자들이 자신들이 매우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기독교인들이 실수를 하고 우리의 성경에 대한 그런 멍청한 해석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경우, 비신자들에게 기독교인들의 경전이 자신들이 경험과 이성으로 습득한 것들에 대해 오류로 가득하다는 인상을 줌으로써 어떻게 죽은 자의 부활, 영생의 희망, 하늘의 왕국을 믿게 할 수 있겠는가? 경솔하고 서툰 성경 해설자들이 유해한 오류에 빠져 우리의 신성한 성경의 권위 밖의 이들에게 비판을 받는 것은 보다 현명한 그들의 형제들에게 전에 없는 곤란과 슬픔을 가져다 준다. 그럴 경우, 그들의 멍청하고 명백히 틀린 주장을 변호하기 위해, 그 증거로써 성경을 내세우고 심지어 그들이 기억하는 많은 문장들이 그들의 입장을 뒷받침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딤전1:7)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I- XIX-39, A.D. 408 나무위키 "아우구스티누스" 항목에서 발췌. 아우구스티누스는 교부철학의 대가이다. 캬, 참 기독교도 인정합니다.
55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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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1:38
... 늘상 느끼는건데 옛날 사람들도 안하던 개소리를 하는 현대인을 보면 엄청 슬프다 그 기나긴 세월동안 이루어낸 물질적, 학문적, 사회적 발전이 낳은게 고작 저런 인간인가하면서 인류 문명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까지 시작한다 진짜
55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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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2:09
그리고 대충 그린 거지만, 유럽식으로 삼두 독수리를 표현하면 이런 느낌일까?
56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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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2:22
말해놓고 나니 좀 오글거리네.. 하여간 이런거 의외로 많지.. 국부론에서 하지말라한거는 다 하면서 자본주의 주장하는 사람이라던가... 물론 애덤 스미스를 뛰어넘은게 아니라 애덤 스미스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주는게 대부분...
56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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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4:00
다섯명이 모이면 그 중 하나는 병신이기 마련. 기록이 안남아서 그렇지 그런 양반들은 예전에도 많았고, 사람 머릿수가 많으면 또라이도 많은거다.
56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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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6:33
대표적으로 애덤 스미스가 국가에서 꼭 해야된다는 정부의 필수적인 의무는 1) 국방 2) 사법 제도의 수립 3) 특정한 공공토목사업의 유지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모나라... 1->생계형 비리 3->부실공사, 빼먹기, 겉보여주기식 행정 대충 문외한인 내가 아는것만 해도 애덤 스미스가 지키라는 것도 안지키고 있다.. 그렇다고 더 좋은 방식을 발견해서 그런거냐면 그것도 아니야..
56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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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8:10
한국은 신자유주의...음...미성년자라 잘 모르겠다! 신자유주의는 전세계에 걸쳐 똥을 주었지.
56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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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9:09
4년전 그린 구미 (보컬로이드) 그림이 이때보다 발전하지 않은 것 같은 이유는 뭘까...
56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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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39:46
으헛 수치플레이! 내가 뭘 올린거지 (떨림)
56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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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43:29
그나저나 왜 삼두독수리가 없는지 이해했다. 이거 가운데 머리가 애매해.
56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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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44:32
그리기 힘들어(진지) 그나마 그릴려면 쌍두 독수리 그리고 그 사이에 그리는 식으로해야지 편할거같은데..
56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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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45:30
그러니깐 보통 켈베로스도 그렇고 a b x 나 x a b 이런 식으로 머리 두개는 같은 라인에 있고 다른 머리 하나만 따로 노는 형식으로 나오기 쉽지..
56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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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45:48
억 스페이스바가 자동으로 캔슬됬다!
57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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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49:27
셀주크 튀르크의 경우 쌍두독수리가 동과 서를 상징한다던데 그럼 삼두독수리는 동과 서, 중앙을 가리키는 게 아닐까. 랄까 이럼 오두독수리란 미친 조합도 만들 수 있다. 독수리 오형제?
57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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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1:17
오두귀 생각나네 삼두응 링크 블로그에서 나온거 다섯머리는 전쟁, 역병, 지진, 홍수, 사고로 인한 죽음을 나타내고 이를 막아내주는 수호신같은거라는데
57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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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3:16
수호신이라...으흥...
57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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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4:56
비쥬얼과 차이가 인상적이라했지 그 블로그도... 뭐 흉악한 외모의 신령들도 의외로 많으니깐..
57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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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5:09
괴담 이야기 해보자! 라고 다시 한 잡담이다만 결국 괴담은 잠깐하고 말았다는 이야기...
57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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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6:08
뭔가 타오르는 이야기는 다했으니깐.. 팔철귀신 쿠네쿠네..
57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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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7:15
으음 별개로 괴담 이능배에서 이런 능력을 어떨까하고 생각한게 있다 빨간 마스크는 그 흔히 입찢는 귀신으로 나오잖아? 만화 연출중에 자기 신체 밖으로 입이 그려지는 경우가 가끔있다 그거랑 합쳐서 자기 신체 크기 이상으로 입을 열수가 있어서 상상을 초월한 꺠물기를 할수 있다던가
57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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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7:34
설정 짜다보니 로마는 참 대단한 것 같다. 강을 목책으로 모조리 막아버리다니...
57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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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4:58:52
57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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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1:12
그거랑 아크로바틱 찰랑찰랑(혹은 부슬부슬)이라는 유사품도 있는데 빨간 코트를 입은 키큰 여자인데 인간에게 불가능한 움직임을 한다, 옥상에서 떨어지거나 전차에 뛰어드는데 부딪히기 전에 사라진다 이런 도시 전설도 있는데(보면 남자면 실종된다던가 이런 옵션은 덤) 여기서 파생된 걸로 관절을 자유자재로 비트는게 가능하다, 머리에 강한 충격을 주면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이런 이능력을 가진 괴인으로 나오는 식은 어떨까였어
58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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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1:32
쿠네쿠네가 진짜 쎄네...이해하면 시망... 아니면 댄스 배틀에 패하면 그를 이해해버리고 리타이어라던가?
58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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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2:22
왜 근면한거 좋아하는 어떤 주교님이 온 몸을 베베꼬면서 이상한 동작 취하잖아 그것마냥 이상한 동작 취하다가 전력으로 머리를 땅이나 벽에 부딪혀서 중요 순간에 텔레포트해서 사라졌다가 나타나서 공격 뭐 이런 식으로 자해동작이 텔레포트 시전 동작이니깐 효과는 별거없는 텔레포트 능력이지만 뭔가 신기해보일거 같기도하고...
58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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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2:52
개그물이었다면 탤래포트하다 사망! 이란 것도...
58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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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3:47
>>580 뭐 그거랑 비슷한 전설로 빨간 저지라는게 있다.. 이해하면 미치지는 않지만
쿠네쿠네처럼 빨간 무언가가 춤추길래 가봤다가 보러간 사람이 기겁해서 도망치는데
나중에 증언해주길 그건 사람의 피부가 모두다 벗겨져서 빨갛게 보이는거였다고..
그리고 쿠네쿠네처럼 이해할수 없는 동작을 하고 사라졌다 나타났다한다던데
쿠네쿠네에 의해 당한 피해자가 변한게 빨간 저지다라는 설정은 어떨까하고 생각해본적도 있다
58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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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4:17
58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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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5:33
>>582 뭐 내가 생각한건 인간을 초월했단 신체 능력, 그리고 관절이 자유자재로 돌아가니깐
그를 이용해 나오는 육탄전(흔히 손 마주잡고 서로 미는 자세있잖아? 거기서 자기 팔을 꽈배기마냥 미친듯이 꼬아서 상대팔도 회전으로 데미지준다던가,
아니면 이렇게 꽈배기처럼 꼰 팔로 상대머리잡고 풀어서 상대머리를 나사돌려서 뽑듯이 뽑아버린다던가 등등)
기묘한 포즈나 동작과 함께 텔레포트 이거면 이능력자로 재밌지 않을까 싶었거든
58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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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7:14
58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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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7:53
58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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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8:57
그나저나 파란마스크는 재미있는데 빨간 마스크처럼 활동하지만 키가 3~4M는 되어서 아파트 창문으로 들어와 집안에 있어도 물어본다는거 보통 이런 괴담은 이불 밖은 위험해가 결론인게 대부분인데 비해서(집이 위험하다 해도 그 집이 귀신들린 집이라서 위험하다라는 식으로 그 장소가 특이하다는 식으로 취급) 파란 마스크는 집안까지 쳐들어온다는게 포인트다
58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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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9:16
"자기 팔을 꽈배기마냥 미친듯이 꼬아서 상대팔도 회전으로 데미지 준다거나" 와무우잖아.
59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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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09:57
>>588 엥? 파란 마스크가 걔야?
아파트 거인은 빨간 마스크랑 퓨전했을텐데...?
59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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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0:38
>>590 그니깐 아파트 거인 + 빨간 마스크 = 파란 마스크란거 아니었어?
내가 잘못읽었나?..
59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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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1:11
아니 파란 마스크 운운은 그냥 사족이야.
59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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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1:36
>>589 아 나는 와무우처럼 회전 자체에 의한 바람이 아니라
보통 이렇게 베베꼬아놓으면 알아서 풀리면서 회전하잖아?
손을 마주 잡은 상태라면 상대팔도 같이 회전하겠지?
관절이 자유자애인 신체가 아니라면 그런 무리한 회전 못견디고 상대팔은 찢어지잖아
그런 식으로 생각했어
59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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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2:18
>>592 아 그런가.. 난 합쳐서 나온 놈이 파란 마스크라는줄 알고 놀랐는데..
59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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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3:06
...2004년에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유행하게 되는 빨간마스크에 이 아파트 거인의 설정이 추가된 것입니다. [2004년에 나온 빨간마스크 관련 만화로 여기서는 키가 4m라는 비교적 작은 크기로 나왔다.] 빨간마스크가 n층 건물정도의 높이정도 되며 그때 탄생한 파란마스크는 빨간마스크보다 3~4층 정도 더 크며 둘이서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혼자서 집 보는 아이를 찾아 입을 찢어버린다는 정말이지 끔찍한 혼종을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팔척귀신 : 저기요! 키 큰 컨셉은 저랑 겹치거든요?!!!) 실제로 혈액형을 물어보고 혈액형에 따라 입을 찢는 방식을 달리한다거나 하는 작은 변형정도만 존재하던 90년대와는 달리 2004년에 퍼진 빨간마스크는 다이나믹한 변형과 함께 일본의 입 찢는 여자와는 완전히 다른 독립성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파란마스크나, 하얀마스크, 노란마스크등 파워레인져 마스크포스가 결성된 것도 2004년이었고, 아파트거인과 합쳐진 것도 2004년 이었고…….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
59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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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3:50
파란 마스크는 남자. 이건 또 다른 혼종이더라고...
59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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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4:01
아파트 거인녀: 마찬가지로 2000년대 한국에서 나타난 괴담. 중랑구에서는 빨간 마스크가 아파트 5층만하고(!) 파란 마스크는 아파트 8층만해서(!!) 아파트 창문을 기웃거리며 아이들을 찾아다닌다(!!!)는 공포스러운 소문이 돌았다. 나무위키인데... 이거랑 내 뇌에서 혼동된건가 하여간 나무위키 말대로 진X의 거인이 떠오르는데.. 약점은 뒷목인가
59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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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5:06
엇...파란 마스크 버전도 있어?!
59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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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5:34
파워레인저 마스크포스 ㅋㅋㅋㅋㅋ 누구야 저 작명센스 아이의 입을 빨갛게 찢는 마스크 레드!(이하생략) 하면서 등장하는건가... 마스크 2명만 해서 x자로 찢길텐데 3명 이상이면 입이 어떤 추상화처럼 변할지 궁금하다..
60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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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6:45
x축, y축 개념이 도입됬으니 z축 개념을 도입해야되는건가 심오하게 고찰해볼 문제로다(엄근진)
601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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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6:58
60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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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18:16
>>601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파워레인저 마스크포스 최강자라고
60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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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0:26
머리가 9쪽으로 찢기는데? 으음 몇명이 찢어야할려나 저거.. 9명이 선하나씩 긋는게 가장 빠르려나?..
60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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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3:31
※ 한국형 크툴루 신화를 만들기 위해 가상의 도시를 창조중입니다. 대충 호남 어딘가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로 각 도시의 여러 면모를 짜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각설하고,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지명 추천좀
60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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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5:56
야남에 흑양이라니 이건 뭔가..
60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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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7:31
아예 대놓고 산양숲이라는 선택지도 있고 으음.. 니알라토텝 이명이 달의 영혼이니 월령도나 월령시는 어떨려나하는데 너무 노골적이나? 월령/월혼/월신은 지명으로 있을법하다고 생각해서
60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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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8:00
월령당이라는 사당이 있다거나
60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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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9:05
등등곡이 벌어지던 산이란 이름에서 등곡산이라던가
60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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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29:38
일단 기존에 있는 지명들의 어원은 인산 => 그런거 없다. 야남 野南 => 블러드본에 나오는 동명의 가상의 도시 왕포 王浦 읍 => 킹스포트 (Kingsport, 아컴 주변에 있는 가상의 도시) 미소강, 개토리 => 미스캐토닉 (Miskatonic, 아컴을 흐르는 강의 이름, 동명의 대학도 존재) 단치면 => 던위치 (Dunwich, 아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가상의 마을)
61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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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1:55
>>609 추가
인구도 鱗口島 =>인스머스 (Innsmouth, 역시 크툴루 신화 가상의 마을)
61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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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2:11
>>609 아니면 버섯이 많이서 언덕을 이룰 지경이라해서
이아라는 지명이 있다거나(적당)
그래서 도시에 이아-이아-하는 동요가 있지만
다들 이아 언덕에서 버섯 캐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생각하거나
(여기에 명왕성에 사는 분들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교류의 장이라는 설정이 붙으면 더 그럴싸하고)
61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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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2:32
613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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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3:24
니알라토텝이 내려와 가르침을 줫다는 사당이 있는데 달의 영혼을 보신다해서 월령당 미고들이 내려와 교류를 하는데 버섯이 많아서 이아(버섯 이, 언덕 아) 언덕 그리고 이아 언덕에 관한 동요가 많다거나
614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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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3:32
>>611 ?!역시 버섯 가면은 미고의 작품이었나?!
61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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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5:18
아니면 금호 하수터라는 곳이 있는데 하수터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하스타->하수터로 한자 음차고 금호라는 게 지명이 아니라 호명(하스터)을 금한다해서 금호였고 금호 하수터에는 하스타와 관련된 유물들이나 문헌들이 있다거나
61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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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5:18
진짜 버섯 이가 있다... 이아산 荋阿山....
61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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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6:30
이아산, 금호 하수터, 월령당 대충 이정도면 크툴루 적이지 않을려나? 금호 하수터는 금호 하스터가 변한 호칭이고 말 그대로 금호는 하스터 부르는 걸 금지한다는 지명이라는 식으로
61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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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6:55
阿 1. 언덕, 고개, 구릉 2. 물가 3. 대답(對答)하는 소리 4. 모퉁이 5. 기슭 6. 집, 가옥(家屋) 7. 처마(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 차양(遮陽: 처마 끝에 덧붙이는 좁은 지붕) 8. 마룻대(용마루 밑에 서까래가 걸리게 된 도리) 9.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양 10. 의지하다(依支--) 11. 두둔하다(斗頓--), 편들다 12. 아름답다 13. 알랑거리다, 영합하다(迎合--) 14. 한쪽이 높다 이대로라면 이아산은 "버섯이 대답하는 산"이 된다...소름....
61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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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7:26
금호 하수터는 말장난이지만 이상하게 재밌네.. 내가 아제가 다 되어서 그런가... 금호 하수터라는 명령이나 칙명같은게 그 마을에 있었는데 후대의 사람들이 하수터에 보관되었던 것을 보고 이 하수도 이름이 금호 하수터구나하고 그 근처 땅을 금호라고 부른다던가 등등
62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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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7:46
인산시에도 낙성구와 낙성대 (대학)가 있을 예정.
62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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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8:01
>>618 이아산에서 우리들은 동요를 불러요! 이아! 이아! 이아! 미고! 이아 이아 이아 니알라토텝! 이아 이아! 이아!
622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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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39:16
>>618 그대로라면
버섯이 언덕처럼 많아서 버섯언덕이란 이름에서 이아산이라고 전해져내려오는데
진실은 버섯이 대답해서 이아산이었다는건가... 왠지 재밌다
민속학적이면서 크툴루적이란 느낌!
62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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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41:02
1498년에 사망한 이륙이 남긴 가장 이상한 이야기에 대한 기록은 아래와 같다. 어떤 사람이 갑자기 가면놀이에 흠뻑 빠져서 이런저런 가면을 구하며 다녔다. 그런데 나무로 되어 있는 어느 이상한 가면을 발견한 뒤로, 가면을 덮어 쓰고 춤추고 노는 일에 더욱 빠지게 되었고, 그와 함께 이상한 병이 전염된 것 처럼 시름시름 병을 얻어 앓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병을 얻자 이 집 사람들은 무당을 불러 굿을 했는데, 무당은 "나무 가면이 병을 일으킨다"고 했다. 결국 이 사람은 그 이상한 가면을 들판에 버렸다. 그랬더니 곧 병이 나았다. 아마도 가면이 얼굴에 붙어서 사람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빨아 먹은 것 아닌가 싶다. 그런데 몇 달 쯤 뒤에 우연히 가면을 버린 들판에서 다른 사람이 그 가면을 보게 되었다. 가면은 반쯤 썩어 있었고, 그 부분은 버섯 으로 변해서 살고 있었다. 버섯이 향기롭고 먹음직스러워서 이 사람은 버섯을 뜯어 먹어 보았는데, 그러자 갑자기 비실비실 웃기 시작하였다. 이 사람은 히죽거리면서 웃다가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을 가면을 덮어 쓰고 미친듯이 춤을 추는 몰골과 같았다. 다른 사람 하나가 또 버섯을 조금 떼어 먹어 보았는데, 마찬가지로 웃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정신 나간 사람처럼 춤을 추었다. 한참 후에 버섯을 먹은 사람들의 발작이 그친 뒤에 물어보니, "처음에는 웃음이 나면서 기분이 좋고, 나중에는 날뛰고 춤추는 것을 뜻대로 멈출 수 없이 계속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아마도 단순히 환각을 일으키는 버섯이 우연히 생겨나 벌어진 일이겠지만, 가면의 모습과 버섯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면서 사람에게 기생해서 살아가는 이상한 생물이라는 느낌도 드는 이야기이다. - 원본출전 청파극담 오노레 미-고!!
62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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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41:58
>>623 인산시의 명사로는 이륙이 있습니다
고전문헌집 청파극담을 쓴 사람으로 저희 인산시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갔습니다!
62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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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44:17
말장난이라면 샤-가이 벌레도 있다 샤가 사기의 옛날이라하 가이는 벼 이삭이 그려진 제기를 뜻하는 말이라는데 샤가이라고 나쁜 기운이 짓든 벼 이삭이 그려진 제기가 있는데 이 제기를 이용해서 이상한 벌레를 불러내고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전승이 인산시에는 전해져내려오는데..
62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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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47:23
그나저나 阿자에 대답하는 소리란 뜻도 있었나..
62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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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49:11
나도 몰랐다 는 사실 한자를 모르지만.
62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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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49:24
일단 출처는 네이버 한자사전
62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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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0:43
한자 사전 뒤지면 의외의 발견에 놀라는 경우가 많지..
63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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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3:28
[인산시] 대충 호남 어딘가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 삼한 시절엔 마한 소국이 있었고(당시 건축물 유적도 존재) 백제 시대엔 일본, 중국으로 가는 배가 출항하는 곳이었다. 통일 신라시대부터 소(특수행정구역. 향소부곡할 때 그거)로 내려오다가 조선 태종때 폐지되었고 항왜나 명나라 유민들의 마을도 존재했다. 일제강점기 때 쌀을 일본으로 수탈하는 거점으로 육성하면서 철도가 들어서고 일본인 거주지가 형성되었다. 1930년대 후반에 들어서 조선 전체에서 20위권의 도시로 성장했으나 우도에 비인도적인 나병환자 수용소가 들어서고 지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인 거주지 건설을 위해 낙성 호수를 매립하기도 했다. 해방 이후 우도의 나병환자 수용소는 군부독재정권에 의해 계속 유지되었다. 주한미군이 공항과 기지를 건설파면서 개발제한이 걸렸으며 인구 자체도 도시로 유출되면서 쇠락해갔다. 하지만 1960년대에 이 곳을 기반으로 원자재를 수입해오는 "남해 해운"이 들어서면서 다시 부흥하기 시작했다. 공업지대가 건설되고 사람도 많아지자 식수 확보를 위해 방조제를 건설했지만 공장지역 폐수로 인해 시화호마냥 썩은 물이 되버린다. 이후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유입되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카지노와 관광지가 들어서는 등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났다. ..라는 게 대략적인 "양지에서의 설명"
63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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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3:52
그나저나 인산이라 거기 창립자가 꿈에서 어둠속에 있는 어떠한 사람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눈이 어둠에 읽으며 주변이 보이니 그 크기가 산만하더라해도 인산시였고 그 산만한 크기의 무언가는 크툴루 신격이었다는 건 너무 어거지 말장난일까? 일단 그래도 이아산은 너무 그럴듯하다.. 버섯이 대답하는 산이라니 너무 크툴루적인 느낌이다
63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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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6:21
개토里는 지도 보면 알겠지만 댐을 건설하며 마을이 수몰되었습니다. 가뭄이 오면 이따금씩 드러나기도 합니다.
63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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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7:16
원자력 발전소는 스프링필드의 영향...
63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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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7:33
>>630 조금 곁다리 소재지만
일제시대에는 백물어와 관련된 오컬트 소란 사건이(집단 히스테리라고 묻힘)
임진왜란때는 등등곡과 관련된 소란 사건이 있었고(마찬가지로 집단 히스테리로 분류됨)
이런 식으로 의외로 모를 뿐이지 집단 히스테리같은게 많다라는 어두운 지역사 덧붙여도 재미있을거 같은데
63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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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8:04
63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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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5:59:23
사족이지만 인산시에는 치바 야토우라(夜刀浦)에서 온 이주민들이 많았숩니다. 야토우라가 어딘지는....
63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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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0:05
>>635 "막장도시라면 원자력 발전소 정도는 있어줘야지!"
라는 발상으로...
63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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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1:18
검색했더니 일본 COC 창작물이네 으음
63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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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1:58
>>634 사실 이미 조선시대 경신 대기근 때 야남의 산에서 대규모 식인이 있었단 전설이...
64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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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3:16
즉 희대의 막장도시! 미군기지의 정체는 델타 그린 지부라는 설정도 넣으려 했지만 그건 오버같아서...
64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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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3:41
재미있어보이는데 어장용 소재야? 아니면 다른데서 쓸 소재?
64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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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4:01
(사실 야토우라가 중요한게 아니라 치바가 중요하다 카더라) 치바의 남매는...(이하생략)
64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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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4:59
>>641 어장용이랄까...일단 그렇긴한데 아직 룰을 제작중이라...
애초에 올해는 좀 바빠서 하기는 무리고요.
64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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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5:14
치바하면 내 안에서는 어떤 21세기 데몬월드만이 인상깊다..
645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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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5:48
일단 창작자 인성..때문에 논란이 많지만 재미는 있었는데 AA한장도 없다니 시대의 문제인가 인기의 문제인가..
646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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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7:27
개토리는 작년이었던가...기록적인 가뭄으로 충주호 수위가 낮아지면서 수몰된 마을이 드러났다는 기사에서... 그리고 이곳을 탐사하려던 대학 동아리는...이하 생략 인데, 수몰된 산간마을에 나올법한 괴이는 뭘까나...크툴루 외적이어도 되고
64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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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7:49
64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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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8:54
>>647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학무인데
제작자 인성똥+ 우익발언+ 쿠소게 발매로 트리플 크라운...
하지만 작품인 학무 시리즈는 재밌었거든...(우익괴담 하나빼고)
64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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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09:49
이이지마 타키야.. 이 사람 작품이었는데 재밌긴 재밌었어 원작자가 너무 똥인 나머지 일본에서도 까이지만!
650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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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1:33
좀 오버하는 기질이 있긴해도 하이텐션 또라이 여럿만들었고 시대를 앞서간 여러가지 작품들은 만들었지..
65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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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2:57
나이스 보트가 나오기 전에 나이스 보트를 시전한 사람이 있다면 믿으시겟습니까?.. 스쿨 데이즈에서는 없잖아요!지만 학무에서는 가르고 있는 걸 꺼내서 삼킨다.. 그리고 정신병원에 입실했는데 상상인심중 (이야기의 화자는 진짜 아이가 태어나는 기적쯤은 일어나도 되지 않겠냐고 말하면서 또X이 인증) 그거말고 천개의 바늘이라던가 운명의 붉은실 같은 주옥같은 드립도 있었지...
65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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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3:43
아 그리고 인산시엔 삼한시대까지 내려가는 지역의 수호신 "임리활수 林利活獸"를 섬기는 사당과 무녀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흑양도에서 항해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식이 있었다나 뭐라나...
65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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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4:36
>>651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많이 무섭군요.
65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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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4:53
스쿨데이즈의 나이스보트가 2005년이면 이이지마 타키야는 1995년에 시전했으니 스쿨데이즈 제작진보다 10년 선배네.. 무마취 제왕절개술 아이디어
65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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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5:38
랄까 배경이 치바?
65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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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5:58
이이지마 타키야가 그 뭐라고 해야될까.. 시대를 앞선 또X이들을 많이 배출했는데 이게 호러게임이라서 오히려 그 시대의 선구자 역활은 했다는게 감탄스러울뿐이지.. 다만 캐릭터만 또X이인게 아니라 제작자도 또X이라서 사고쳐서 후속작 발매가 안되는게 슬플뿐이다..
657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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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6:22
>>655 학교에서 괴담을 듣는다는게 게임의 기본설정인데
그 학교가 치바현에 있다고 설정되어있음...
658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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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7:07
1995년이면 우리 부모님 결혼하시기도 전이잖아....그러므로 몰라도 이상하지 않은걺,
659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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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8:53
시대를 워낙 앞서가서 나는 이 양반 알았을대 놀랐어... 세상에 이렇게 시대를 앞서나가는 사람이 있다니!하고... 그런데 이 사람 작품 AA하나도 없다.. 생각해보면 호러게의 선구자인데 이토준지도 그렇고.. 호러계는 AA 흉년이 전통인가?...
66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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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19:32
다시말하지만 호러를 보며 작업하다니 고문...
661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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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20:55
토미에라던가 소이치라던가 이이지마 타키야 작품의 이야기꾼들도 그렇고 일단은 평소에는 외모 평범한편인데..
662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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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22:05
딴 건 몰라도 토미에는 짤방으로 보아 네타캐릭터가 될 법한데...? AA가 없다니 쇼크!
663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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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22:54
AA가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664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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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24:31
이토준지 자체가 AA전멸.. 나도 토미에 AA가 없다는거 보고 쇼크.. 다른건 협짤이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토미에나 소이치는 생긴건 멀쩡하거든?.. 근데 없어 프랑켄프랑은 그래도 있는데 왜 애네들은 없을까.. 심오하게 고민해야된다 진짜
665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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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28:33
음...열도 능력자들의 취향이 아니라서?
666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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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29:26
일단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지만 뭐... 힘들겠지 그나저나 누군가 만든다면 이토준지/이이지마 타키야 카테고리가 따로 생길려나?
667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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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31:46
목 마른 자가 우물을 파라고...결국 괴담 AA화 떡밥인가...
668
이름 없음
(124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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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32:30
난 궁금한건데 이런 호러 작가의 AA고 괴담, 괴담 AA수집 어장에 올라갈까하고 궁금한데
669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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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33:21
잡담판에 광고하는 것처럼 일단 주재가 맞으니 올거라고 예상...
670
이름 없음
(657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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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6:55:14
671
이름 없음
(0783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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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8:34:08
1일 1 감사의 두-체! 두-체! 두-체!
672
이름 없음
(2482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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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08:52:54
두체가 두명이면 네체! 네명이면 여덟체!
673
이름 없음
(28824E+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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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11:45:34
두-체 ! 두-체 !
674
이름 없음
(01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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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12:12:28
모 aa 장인 왈. "Aa가 늘어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대중의 인기와 호감이 아닌 장인의 눈에 들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실제로 그 예중 하나가 이곳에 서식중이니 더욱 와닿는다
675
이름 없음
(7614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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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불탄다..!) 12:17:48
코시미즈 사치코의 aa를 찾아봤더니 r18 aa가 mlt 파일 2개 분량이라 뿜었다
676
이름 없음
(686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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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01:53:28
혹시나 몰라서 인양인데 생존자 있습네까?
677
이름 없음
(72929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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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01:55:03
잇지만... 졸려-
678
이름 없음
(686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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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02:05:24
전멸확정
679
이름 없음
(639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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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08:57:13
,ィ _ ト、_ /i:{ /:i:/ ___{:i:i:`ヽ /:i:i:iヽ:i:i:{ \:i:i:ヽi:/`/^´ ̄\{:i:i:i:i:ノ `ヽ 〈\ \_ノ / l ヽイ | .  ̄\ У /l /W} |lリl | \ l/、_/-`´ 一/イ_ノ/| l |、 \ / l _ , /_) /| | | \ r\,(\ / l \ イ_/ | | / / 〉 `〈つ_、{ / l l  ̄i´_l、` / / / / \テ'_>、_ 〈 ゝ―./{入・,/ー‐ < / /、 〈_ノ \ 丶r‐'///ノ/:l /////// ヽ ´ 〈 { \ ,<////./:i:| ./////////ヘー 〉、 \ }ー ´ `Y´ /:i:i:i| \/(_)//////、イ 〈 \ //{:. :i:i:i:i:i| .. .:: `T´ヽ ̄ _ \イ \__ ////∧ |:i:i:i:i:| //// Y´ 〉{ノ〉 //// 〈_丶_/___〉/// /  ̄ //////ー[二] ――ヘ./ /./| //////: :/: l: : : :| : : : 人 / //∧ //////: :/: : l: : : :|: : :〈\_>‐'.////∧ //////: :/: : : l: : : :l : : : \くヽ //////∧ 1일 1 감사의 두─체! 두─체! 두─체!
680
이름 없음
(89957E+56 )
Mask
2016-10-08 (파란날) 10:07:29
두체! 두-체! 두-체!
681
엘파샤 ◆RU.h/hGaUs
(94322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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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10:27:35
오늘 새로이 시작해야하는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ㅜㅜ
682
이름 없음
(82041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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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13:38:02
.dice 1 10. = 4 .dice 1 10. = 10 .dice 1 10. = 2 일단 시험
683
이름 없음
(82041E+56 )
Mask
2016-10-08 (파란날) 14:13:19
.dice 1 12. = 11 .dice 1 12. = 9 .dice 1 12. = 9 정상적인 걸로 부탁해!
684
이름 없음
(82041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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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14:17:39
.dice 1 12. = 5 .dice 1 12. = 4 .dice 1 12. = 7 .dice 1 12. = 8 .dice 1 12. = 5 .dice 1 12. = 1 .dice 1 12. = 6 .dice 1 12. = 12 .dice 1 12. = 10 .dice 1 3. = 3 새로운 방식 시험용
685
이름 없음
(77249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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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15:03:20
그렇게 다이스 실험소는 잊혀졌다.
686
이름 없음
(639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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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파란날) 15:21:51
근육을 키우는중 50개 8세트 종료 내일과 그 다음날은 50개 4세트였던가?
68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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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00:21
괴담이야기를 하면 이 새벽에 반응이 어떻게 될까 괴담이라기보단 괴담에 나오는 소재 이야기에 가깝지만 해보고 싶은게 있었어
68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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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11:26
뭔가요
68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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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13:41
괴담에 흔히 나오는 클리셰로 안믿다가 당한 사람들 이야기 나오잖아? 괴담 올리는 블로그에 보면 어휴 이래서 안믿는 놈들 노답 ㅉㅉ이런 식으로 사족달려있는거 보면 정신이 멍해지지 않나?..
69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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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14:27
귀신같은건 없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69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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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14:33
괴담 보다가... 괴담 자체를 근거로 초자연적진 존재가 존재한다는 듯이 말하며 안믿는 사람들 까내리는 뉘앙스의 글을 가끔 볼때가 있는데 괴담에서 받은 필링이 다 날아가버릴 정도의 어처구니없음이 느껴짐...
69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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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16:19
특히 괴담중 하나가 어처구니 없어서 기억하는데 시작 서문이 나는 귀신같은거 잘 안믿지만(확실하게 없다고도 있다고도 안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풀어놓고 나중에 귀신이 있다 영감이 있어서 귀신 본적 있다 뭐 이런 뉘앙스로 서술하면서 친구중에 안믿는 놈한테 이 진리를 모르는 우매한 놈아 내말을 안믿냐라는 필링을 팍팍풍기며 경고하는 내용보면 이 새끼가 어디서 밑장빼기를 시전하고 있나라는 말이 느껴진다 해외산을 누가 해석한걸 본건데 당장 원본 사이트 알아내서 댓글 달고 싶은 말돌리기
69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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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17:23
거 참...이봐요, 현실과 가상을 구분합시다.
69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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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0:12
괴담을 통해서 우월감을 느껴야 겠냐...
69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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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1:07
솔직히 말해서 괴담도 호러도 좋아하는 편인데 괴담은 귀신의 존재에 대해 확실하게 긍정해버리면 장르가 달라진다고 생각해서..
69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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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2:14
귀신이 확실히 존재한다 = 이해할 수 있음 = 이해할 수 있으면 상대도 할 수 있다. 여기서 러브크래프트 의문의 1승 적립 "가장 강력한 공포는 미지에 대한 공포다."
69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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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2:46
뭐랄까 대놓고 판타지적인 악마, 요괴, 흑마술사, 초능력자가 나오는 작품은 판타지/호러로 분류되지 괴담으로 분류안되는 이유가 다 있는데 말이지...
69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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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3:32
사실 귀신의 존재까지 긍정하는건 어찌보면 마지노선인데 여기에 영능력까지 확실히 긍정하면... 괴담끼리 (괴담인 채로)크로스 오버 힘든게 따로 있는게 아닌데..
69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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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5:21
괴담 크로스 오버하니 생각난거지만 한국에는 빨간 마스크가 아파트 거인을 흡수하고 상당수의 파생형을 탄생시킨 데다가 홍콩할매귀신과도 융합했지. 이런 식으로 융합 가능한 게 뭐가 있을려나?
70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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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6:10
정확히는 홍콩할매귀신의 며느리란걸로.... 뭐하는 양반이야 할매 아드님...
70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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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6:31
생각해보면 소이치 아내도 입이 참 비범했는데..
70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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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7:18
솔직히 말해서 영능력자가 괴담에 나오는 건 상당히 위험한 시도 영능력자 본인이 괴담의 주역(귀신역)이라면 모를까 퇴마사같은 애들의 존재는 상당히 장르를 뒤흔들 위험성이 있어...
70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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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8:00
기생하는 것이 재밌었음에도 괴담보단 소설 느낌인 것도 그것 때문이지...
70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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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28:53
그렇지 상당히 재밌기는 했어 소설 읽는 느낌으로 읽었다는건 어쩔수 없지만..
70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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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0:16
영능력자하니깐 생각해보면 이상하게 영능력자 + 데스게임이란 소재는 어떨까하는 이상한 상상을 한적도 있네..
70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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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0:21
애초에 괴담이란 건 창작자가 분명하면 재미없어. 창작물이란 느낌이 나서... 친구의 친구에게서 들었다거나, 인터넷에서 번지는 것도 그런 이유지.
70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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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2:01
이건 일전에 크툴루 신화 시나리오 구상하다 생각한 거다만... 일반인은 범접 불가인, 말하자면 호러에 나올법한 또라이 살인마들이 더 강력한 존재들에게 농락당한다는 내용을 생각해봤다.
70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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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2:35
미쓰다 신조가 한 괴담 프로레슬링설이 생각나네 가짜든 진짜든 상관없다 프로레슬링 경기처럼 그걸 보면서 즐길수 있는 양질인게 중요하다 (그중에 얼마는 진짜겠고 얼마는 가짜겠지만 그보다는 그걸 보면서 얻을 수 있는 생생함이 소중하다였나?) 뭐 본인도 대충 지어낸 비유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유효한 비유였다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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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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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3:46
>>707 농락당하다 죽는건 아닌데
돌연변이 살인마들이 나와서 사람을 죽이는 시리즈물이 있거든?
그런데 그거 시리즈물 중에 교도소 호송차량이 뒤집혀서 범죄자들이 풀려났는데
여태까지 그냥 사냥당하던 일반인 주인공들과 다르게 범죄자라서인지
돌연변이들을 오히려 족치고 사냥 구도가 아니라 대결 구도로 간 경우도 있더라
71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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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5:17
이건 어디까지나 들은 거지만, 개발중인 호러 게임 year of the radybug에선 주인공이 또라이 살인마라 괴이들을 상대로 싸워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컨셉아트가 아주...괴이하지...
71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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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6:05
그거랑 비슷한 걸로 펌프킨헤드라고 어떤 사람이 복수를 원하고 의식을 하면 나타나서 복수를 해주는 악마가 나오는 시리즈물이 있는데 펌프킨헤드라는 악마의 사냥대상중에 있던 부패의사가 펌프킨헤드 의식에 참여한 사람이 죽으면 펌프킨헤드도 약해지며 사라진다는 걸 깨닫고 펌프킨헤드에게 죽임을 당하기 전에 의식참여자들을 찾아내서 죽이려는 구도로 나왔던 판본도 있었어 그거 재밌었는데 말이야 무기력하게 사냥을 당하는 희생양 구도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재미있었어
71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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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6:42
그거 제작자가 한국에 관심이 있다던 그거? 무당벌레랑 巫자를 합쳐놓은 마크 굉장히 인상이 깊던데
71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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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37:52
>>712 응 그거.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건 분재 남자...
71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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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0:35
생각해보면 컨셉아트가 전반적으로 인상깊은데 경비원, 간호사, 노모 애네들은 왠지 심심했다... 너무 평범한 괴물같다는 느낌이었다
71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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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0:43
랄까 펌프킨 헤드는 엑스트라는 꿈도 희망도 없잖습니까...에일리언 vs 프레데터?
71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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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1:32
분재남자는 나온다면 슬렌더맨과 함께 양복간지 공포게임 몬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듯.
71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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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2:17
뭔가 다른 애들은 신기하게 생겼는데 개네들은 뭔가 개성이 없다는 느낌이라..
71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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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2:47
낸시도 생긴게 그닥 개성있지는 않지만 거꾸려 매달려서 외다리 자전거 타고 나오는게 기기묘묘한 느낌이라
71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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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4:02
무당벌레의 해는 뭐랄까..몬스터보단 배경이 더 무서워...
72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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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4:14
낸시는 생각해보면 진짜 컨셉도 그렇고 호러한 씬을 뽑을 수 있을거 같은데 소리가 난다는게 눈물.. 난이도적인 문제인가 싶지만 개인적으로 낸시는 소리없이 외다리 자전거 타고와서 머리만 싹둑 베고 갔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 난이도는 미친듯이 뛰웠겠지만!
72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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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4:59
데드 스페이스에선 진공상태를 통한 공포감의 증대를 꾀했지. 안해봤지만...그렇다고 들었어...
72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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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5:24
>>715 여담인데 펌프킨헤드 본지 오래됬지만
개중에 인상적인게 펌프킨헤드가 그냥 불사신괴물이 아니라
교회에 있는 사람들을 습격할때는 기도할때 몰래 문에다가 통나무를 대서 입구를 막고
교회에 불을 지르고 습격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단순한 괴물 이상이라서 재밌었어
72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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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6:10
생각해보면 낸시, 멜리사 이녀석들은 뭔가 서커스풍 호러물에 나올 수 있을거 같아
72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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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6:32
72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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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9:04
72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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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49:29
>>724 생긴거 보면 어디가 "펌프킨"이야? 라고 묻고 싶어지는
그냥 괴수 에일리언인데 이런데 나오는 괴물/살인마는 머리를 쓰지 않는다는 공식을 깨부신데다가
위에 말한 부패의사가 무력한 희생양 클리셰를 벗어나서 대결 구도로 이야기를 끌고가서
상당히 재미있게봤음
하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과 다르게 흥행이 실패했는지 의외로 이거 유명세 없더라..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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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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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50:28
상당히 똑똑한 걸...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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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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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52:37
뭐 시리즈물이라서 지능은 시리즈마다 오락가락하지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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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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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53:44
"시체를 되살리는 허버트 웨스트"에 나오는 좀비도 인텔리로 기억하는데...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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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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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56:03
러브크래프트는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서술이 좀.... 러브크래프트 오마주로 소설 쓰다보니 일기 쓰고 있는 러브크래프트 주인공들이 얼마나 이상한지 실감했다.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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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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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56:18
거기 좀비도 개체차이가 상당히 크지... 듀라한인 모모씨는 확실히 인텔리
73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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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1:59:23
SF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말이지, 근미래, 인류가 목성까지 뻗어나간 세계를 배경으로 어반 판타지나 괴담을 써본다면 어떨려나.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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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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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0:25
괴담이라기에는 애매하지만 일단 그런 호러물이 있긴있다...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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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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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0:55
그것도 국산 웹툰중에 이름을 말하면 스포일러지만 상당히 재밌는 작품이었다...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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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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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1:19
우주선에서 튕겨져 나와 자신의 몸을 먹다가 구조된 우주비행사라거나 우주선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할머니라던가 (워프할매?) 달의 동굴에 사는 미지의 괴물 같은거.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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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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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1:24
보통은 사실은 XX다! 밝혀지고 나면 그걸로 끝나지만 여기서는 사실은 XX다!라고 하고 호러/미스테리에서 스릴러/서스펜스로 장르 바뀌던데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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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2:03
라이카 모에화도 있었지. 라이카는 착한 개였습니다...라이카에게 묵념...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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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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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3:48
아니면 화성의 호수에 사는 미지의 생명체 같은거. 그런거 인기 있을 듯 한데.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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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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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3:57
>>735 약간 다른 아이디어인데
우주선 창문 밖에서 할머니 얼굴이 보였다!이래서 다들 ㅋㅋㅋ 무슨 터보 할매를 우주 시절에 이야기하냐고
다들 놀리다가 점점 이야기가 나와서 뭐가 어떻게 된거지하고 우주선 밖으로 나가서 살펴보니깐
할머니 얼굴 가죽이 벗겨져서 우주선에 들러붙어 있었던 거였다로 끝나면
휼륭한 호러 단편이 아닐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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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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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4:13
그러고보니 월면의 시체라는 이야기도 있던가...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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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5:00
74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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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7:41
그러고보니깐 미스테리 단편중에 현대인의 시체가 되어서 몇억년전의 유물과 같이 발굴되엇다라는 단편이 있었다 트릭이 날로 먹은 개그 단편이었지만(트릭도 기억 안나고...) 기기묘묘함 때문에 재미있는 소재라고 생각됬다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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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07:49
테라포밍의 결과 화성 지하에 잠든 무언가가 깨어나 사람을 공격한다...!! 괴담보단 크립티드일까?
74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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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0:12
보통 괴담은 오컬트랑 친한데 그건 그냥 sf패닉호러..
745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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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0:49
화성에 가는 고등생명체라는 것 부터 훌륭하게 오컬트지만!
74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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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0:53
사실 생각해보면 외계인 음모론 괴담도 한때 핫했던걸로 기억하는데(적어도 내안에서) 이제는 그런거 없이 그냥 귀신, 악마, 요괴, 저주 같은 오컬트계가 대세시다..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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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1:51
화성인, 금성인이 자주 나오던 과거와는 달리 관측데이터가 쌓인 요즘은 유치한 공상이라고 여겨질 지경이지...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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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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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2:42
>>746 그래도 아직 있을걸?
에어리어 51이란 실시간 떡밥도 존재하고...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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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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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4:04
뭐 옛날에 비하면 상당히 줄었지.. 있다해도 괴담이 아니라 호러물계통이지 괴담계통은 확연히 준거 같던데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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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4:11
근데 왜 소련은 음모론에서 벗어나는거냐. 나치 독일 따위보다 훨씬 떡밥이 믾은데. 미국이랑 동급이었다고? 아 냉전 때는 많다가 기밀문서 해지되면서 묻혔나?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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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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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5:50
거야 옛날에 매카시라는 어떤 분에게 괴전파를 수신받은 많은 분들이 이제 전파를 안받아서 아닐까?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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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6:39
하긴...요즘은 그다지...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 시리우스인이나 그런 말 하면 나같은 사람은 웃지.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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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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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7:13
매카시는 엄청난 것을 미국애 주고 갔습니다.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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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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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8:09
근데 유대인 배후자본설 보니 소련계 유대인 이야기도 나온다...아이고...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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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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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9:12
아직도 괴전파 수신중인 한국에서는 북한이 지진도 일으키고 인류의 한계를 넘어서 마리아나 해구급 깊이의 땅굴을 팠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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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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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19:44
유대인 떡밥은 정말 쉬다 못해 화석이 될 지경이다...
75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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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1:46
>>755 스케이븐이냐 미친...
종북주의자와 수구꼴통의 공통점은 북한을 과대평가한다는데 있지.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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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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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2:14
애초에 저 논리대로라면 한국은 진작 망해야지...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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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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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3:11
물론 나 역시 화폐전쟁 읽고 음모론에 빠진 흑역사가 있긴 하지만...!!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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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93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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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4:04
Tnt 1만톤을 나를 기술과 인력과 자본이 있기는 할까...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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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93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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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5:14
경주까지 땅굴파서 저걸 나르고 터뜨리느니 그냥 전국 각지에서 빨치산이 뛰쳐나와 전격전으로 무력진압하는 게 더 쉽고 싸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76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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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6:06
>>760-761 마리아나 해구가 11km로 아는데
지하 10km 깊이로 팠다는 주장한거부터 이미 그런 생각을 할 능력이 없다는게 아닐까..
76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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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6:25
어젯밤, 근처 도로가 물바다가 되었다. 시리우스 성계에서 잠입한 파괴공작원 짓이리라. 오늘 아침, F블록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방화사건의 범인이 검거되었다. 시리우스 성계에서 잠입한 첩자에게 세뇌당해 나쁜 짓을 한 것이리라. 이브가 금단의 열매를 따 먹게 한 일도, 미대륙 원주민을 학살한 일도, 버뮤다 해역에서 여객선이 침몰한 것도 모두 시리우스의 파괴 공작의 한 부분임이 틀림없다. 아, 시리우스여! 그대는 전능한 악당으로 역사에 우뚝 솟으리. 키야...은하영웅전설은 사이다였다...
76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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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28:32
러시아가 지하 12km 판게 세계최고기록이거늘...그걸 350km 거리로?
76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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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31:18
그나저니 그 와중에 새누리당 언급...얼굴 들고다닐 수는 있냐?
76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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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36:21
새누리당은 저거 말고도 무수히 많은 명언들을 제조했지만 그래도 찍을 사람들은 찍더라.. 뭐 새누리당만 그런 명언한건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지만
76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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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38:56
그래도 말이야 인간적으로 이제 유행이 지났다고 생각해야될 시기가 오지 않았을까 특히 땅굴..
76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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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41:17
땅굴을 휴전선이 아니라 후자에서 찾는데서 저 양반들은 그냥 X신이다만...
76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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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42:14
휴전선에서 찾는다면 그래도 노력하는구나...싶은데 휴전선은 커녕 후방에서 찾는다는 데서 힘 안들이고 아가리만 턴다는 이미지다. 실제로도 그렇고.
77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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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44:31
사실 핵폭탄 정도로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게 어찌생각해보면 지진이 얕보이는거 아닌가?.. 태풍이나 지진이 총 에너지량만 따지면 핵폭탄 우습게 능가한다고 들었는데
77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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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46:45
아 그래도 핵을 통힌 인공지진은 사례가 있으니
77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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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51:51
Thus there is no evidence of a causal connection between the nuclear testing and the large earthquake in Afghanistan and it is pure coincidence that they occurred near in time and location.
따라서 (1998년) 인도-파키스탄의 핵 실험과 (1998년 5월 30일에 발생한)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대지진 사이에는 인과관계를 찾아볼 수가 없으며, 지진이 그 시간과 그 장소에서 발생한 것은 순전히 우연의 일치입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의 의견은 아니래..(
https://www2.usgs.gov/faq/node/3339)
77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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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54:17
아니 대지진 말고, 소규모 지진. 규모는 한참 차이나도 가능은 하단 것만으로도 음모론자들에겐 떡밥이다.
77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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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55:04
그나저나 저건 진짜 등신같네. 터뜨릴거면 수도권에 터뜨리겠지...
77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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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56:06
사실 그럴 폭탄과 그럴 땅굴팔 기술이 있으면 그냥 지진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지상에서 터트릴거같다고 말하고 싶지만..
77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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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56:59
어차피 길이 350km 깊이 10km로 팠으니깐 한 김에 수직으로 파고 바로 위에서 터트리는 기술 정도는 가지고 있겠지!
77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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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2:58:35
솔직히 말해서 창작물에 나오는 대지를 조종하는 초능력자도 저정도 깊이를 팔 능력을 가졌으면 창작물 가운데서도 상위권 능력자...
77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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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0:34
77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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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0:41
그나저나 1940년대에 사용된 리틀보이가 TNT 16000톤인데 TNT1만톤급 핵폭탄이라.. 북한까는거나 찬양하는거냐.. 건축 기술은 엄청나게 빨아주면서 폭탄은 까네
78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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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3:03
사실 독일도 아프리카, 집시같이 비교적 경제력약한 피해자한테는 사과문 안썼다는거 생각하면 이게 다 피해자들이 힘이 없어서 그런거야 이럴때마다 가끔드는 생각인데 중국한테 미친듯이 탈탈털리고 그동안 개겨서 스미마센하고 도게자하는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것도 문제일 확률로 높지만..
78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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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5:21
근데 저건 소련이잖아 러시아 약해서 우러욧
78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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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6:52
사실 일본보면 이 새끼들 뭔 생각인가 싶을때가 있기는하지... 명백하게 자기보다 강한 러시아-중국을 상대로 동시에 시비거는게 참..
78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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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7:01
78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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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7:49
그것도 모자라서 정치인들이 미국을 비롯한 연합국이 가해자라고 해석될 여지가 있는 말을 하거나 아예 진짜 그렇게 말하는거보면.. 이런거보면 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이 미국만큼 강해져도 일본은 헛소리할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든다..
78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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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9:42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런 쪽으로 무심해서 일본의 현세대는 과거 세대의 죄와 무관하다! 이 주장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과거 세대 죄를 빨고 미화하고 합리화하면서 이 소리하는거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과거 세대가 저지른 죗값을 치루라고 까지는 안하는데 그게 자랑스럽다니 무죄라니 이딴 소리 지껄이는게 말이되냐?
78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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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09:58
소련군이 대민범죄가 좀 심하긴 했는데... 일단 일본한테 들을 말은 아닌듯.
78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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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10:13
일단 그게 죄라는거는 인정하지? 솔직히 그건 인간적으로 당연히 해야되는건데
78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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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10:59
독일같이 아예 국민의식을 자체적으로 말살한 수준까진 안가더라도 좀...
79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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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15:21
789 일단 하이드해버렸다만, 이제 어쩌면 되지?
79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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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16:08
오오 캔드민 떠야하나 생각했는데 그전에 자체해결
79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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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17:10
마침 내가 이번 잡담판 만든 참치라 말이지... 하튼 신고는 해야할 것 같다만 어쩔까나
79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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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20:42
광고때문에 화제가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
79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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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26:33
진짜로 뭔가 할말이 없네...
79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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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27:57
SF 이야기려나... 마침 스텔라리스 유■리가 돌아와서 스텔라리스 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79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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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1:04
사실 이것도 설전짜다 생각난 건데 말이지... 우주군이 따로 있으면 해군 이거 필요없지 않아?
79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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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1:04
sf애기라 다른 이야기지만 과학 vs 마법 글에서 누가 열올리면서 sf물 얕보네 뭐네 어쩌며 닥터후 봤으면 그런 말 안나왔 어쩌고 했는데 그거 듣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게 닥터후가 언제부터 sf였어?라고 태클을 격하게 걸고 싶었다
79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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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2:01
솔직히 말해서 sf 정의와 범주가 여러가지라지만 아무리 좋게 봐줘도 소프트 sf인 닥터후를 sf/과학의 힘!이러면 하드 sf팬들이 경기를 일으키지 않을까?.. 까놓고 말해서 용어만 바꾼 판타지/이능물에 더 가까울텐데..
79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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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2:09
아니아니, 막말로 sf를 자칭하면 sf니까. 뭔가 과학적으로 있는 척하면 sf겠지
80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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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3:27
SF가 하드 SF만 있는것도 아니고. 톨킨 소설의 아류든 아니면 독자적인 세계관이든 둘다 판타지인 것처럼 말이야.
80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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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3:54
솔직히 말해서 워해머 설정이 더 과학적이지 않을까 싶던데... 의외로 그거 나온거 보면 워프를 이용하지 않은 기술들은 그래도 sf적으로 풀려고 하던데... 아 물론 네크론이나 타이라니드처럼 인류의 이해영역을 벗어난 기술/존재들은 제외...
80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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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4:07
스페이스 오페라는 조금 논란이 있지만 말이지
80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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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5:31
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으로는 저런 과학 vs 마법하는건 상관없는데 그렇게 과학을 표방한 이상엔 하드 sf급으로 제대로 고증해야지 소프트 sf로 취급해줘야 될지도 의문인 물건으로 과학의 대표 타이틀 먹으려고 하지말라는 의견이라... 귀신나온다고 다 호러가 아니듯이 외계인, 우주선 나온다고 다 sf아닌데요 라고 말해주고 싶어 개인적으로는..
80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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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7:25
아니 그정도로 고증 들어가기 시작하면 좀 귀찮아진다. 쓰기도 힘들고 읽기도 불편해. 하드 SF를 퀄리티 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니까.
80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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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8:20
까놓고 말해서 달렉들 무기 면역 하나만으로 이미 과학계통 능력이 아니라 판타지 마법에 가까운 능력인데?
80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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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39:33
과학 vs 마법이지만 나는 혈액형 성격설에 의거한 예지능력을 가지고 있지! 토스터와 고양이를 사용한 무한동력 기관을 사용하는 병기다! 이러는 놈들이 과학측 대표로 나오는 거랑 본질적으로 다른게 없는데?..
80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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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0:11
사실 판타지에 뭔가 과학같은 설명이나 우주적인 설명을 넣고 "이거 SF에요"라고 하면 SF가 된다. 진짜로. 판타지/SF는 구분의 논란이 많아.
80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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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0:12
sf 범주가 넓다지만 인간적으로 과학 vs 마법 할거면 과학 측 엔트리 좀 제대로 과학측으로 넣어달라고 우기고 싶다
80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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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0:48
>>807 그것도 그렇지..
솔직히 마법 설정중에 따지고보면 그냥 미지의 기술을 이용한 학문이 많으니깐
달렉보다 과학적인 놈들이 더 많아..
81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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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1:10
아 물론
>>806 같은 건 진짜로 아웃.
왜냐면 독자들을 납득 못 시키거든.
81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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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1:40
솔직히 말해서 sf도 스페이스 오페라도 판타지도 재밌으면 그만이다지만 금서목록 생각나는 과학자랑은 그만 둬줫으면 한다 진심 그런거는 금서목록 하나면 충분해
81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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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2:45
차악의 경우이자 가장 안전한 방법은 블랙박스로 운용하는 것이지.
81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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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3:01
솔직히 말해서 달렉처럼 어떻게 무기면역 능력을 갖췄어요?에 과학적인 대답도 못하고 그냥 무기 면역 능력을 갖췄어요! 이러니깐 경기를 일으키지 차라리 운동에너지 면역능력을 갖춘 유령이 더 일관성있다 무기라는게 애초에 객관적인 범위도 아니고 주관범위인데 이정도면 차라리 나스 월드에 나오는 개념방어니 뭐니 이런 쪽에 더 가까운 능력 아니야?
81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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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3:42
차라리 운동 에너지 면역입니다! 같은 객관적이고 확실히 정의되는 능력을 가진 유령쪽이 달렉보다 더 과학적인 능력이다 이게 무슨
81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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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4:53
일단 좀 화나서 격하게 썼는데 진짜 인간적으로 과학 vs 마법 할거면 진짜 과학 좀 가져오라고 말하고 싶다
81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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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6:32
초능력은 초과학이니까 어쩔 수 없어... 랄까 그 경우 밀리터리물이 된다.
81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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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6:58
애초에 마법 쪽도 따지고보면 미지의 물질, 에너지 x를 이용한 기술로 과학의 하위범주(물리학, 화학처럼)로 들어올 가능성 높다는 가능성도 염두해둬야되고
81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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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7:46
>>816 차라리 이쪽이 더 걸맞은 타이틀이네..
밀리터리(sf적 미래 기술, 외계군사기술도 포함) vs 마법으로
하는게 훨신 낮지...
사실 이쪽도 밀리터리도 범주가 엄청나서
더 세세히 말해야하지만..
81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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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49:22
82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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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50:40
그렇네 생각해보면 진짜 광속 우주선이 나올 무렵에는 저거 가지고 경제학자들이 서로 주먹싸움한다해도 안놀라겠다... 뭐 우리에게는 먼 미래의 이야기지만
82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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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50:56
하이브 마인드도 사실 최소한 행성계 벗어나면 못써야 되는겜.
82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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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52:01
솔직히 말해서 초능력이라고 무조건 과학에서 빼라 우우우! 같은 소리는 안하겠는데 인간적으로 나스월드에 가까운 무기면역능력같은거 말고 차라리 매그니토 전자기조종같이 응용범위가 명확하고 객관적인걸 가져와야지..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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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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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53:55
그건 사실 각본가에게 따져야 되는 거라서...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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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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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3:58:25
스페이스 오페라만 하더라도 우주시대면서 사회는 후진적이라거나 하니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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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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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0:38
아 그런거면 게임판타지도... 게임 디자이너들 다 해고하고 그 비용으로 VR 머신 관련으로 돈 다 쓰셨나.. 무슨 게임이 죄다 VR리니지야..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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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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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1:56
역시 이 문제의 정답은, 그 작품의 팬들이 SF다, 판타지다, 밀리터리물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느냐 없느냐인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어마금은 까이니 SF가 아니고 후니버스는 대우받으니 SF라 봐야겠지.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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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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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3:38
.. 나는 개인적으로 닥터후의 과학 설정에 할말이 많지만(ex 달렉.. 사이오닉 에너지) 나는 과학 이런거에 관대하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어떤 게시물을 보고 난뒤 거울보니깐 중세시대 이단심문관이 보여서 놀랐다...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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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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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4:56
일단 내 기본원칙은 과학부심 안부리면 과학 고증 개판이어도 상관없음인데...(작품에 따라서 너무 심하면 태클걸기도 하지만) 가끔가다가 작품은 그런거 안부려도 팬중에 이거 과학적임 ㅇㅇ 이런 드립쳐서 허허허허하고 웃게 만드는 작품이 있어.. 내가 닥터후 존나게 까는것도 그것중 하나고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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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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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6:03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지만 가끔 TV돌리다가 닥터후 나오면 재밌게 봐서 인상이 좋았는데 과학 vs 판타지물에 달렉같은 명백히 판타지 쪽에 들어갈 놈은 과학 사이드로 분류하면서 과학측의 전력을 얕보지마라!라는거보고 뒷목잡고 쓰러질뻔했다 차라리 스타크래프트 배틀크루저를 넣던가
83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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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7:23
차라리 궤도터미널 만든 기술이니 다이슨 스피어 세계관의 다이슨 스피어 가져와서 이런거 만들 기술 있음? 이랬으면 훨신 더 좋았다..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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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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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09:27
다이슨은 반칙...그 정도 기술력이면 마법으로 치면 천지창조...
83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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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0:14
행성 창조를 완전히 뛰어넘은 능력이지 뭐...
83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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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1:46
아니 애초에 난 그런 싸움 싫어해. 작품 내 설정이라면 납득하겠지만 여기저기서 짜깁기해가지곤 내가 잘났네 아니 내가 잘났네... 아직 나오지도 않은 가술이랑 있지도 않은 기술을 비교하며 투덕이는 건 종이에 밀봉된 상자 두개 그리고 왼쪽 상자 안의 양이 이쁘네 오른쪽 상자 안의 양이 이쁘네 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
83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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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2:4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것도 사람 참 골땨리게 하지.
836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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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2:55
>>834 같은 세계관 내의 인물끼리 비교하는거면 모르겠는데
다른 세계관 인물들끼리 싸움붙이면 역시 거부반응이 일지
같은 장르라해도 문제가 있는데..
당장 같은 격투기라해도 리얼계랑 바키같은 슈퍼계랑 붙여봐 반응이 어떨지..
837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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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3:29
아 그거 재밌어 지구 멸망 사유 : 고작 5광년 밖에 안되는 알파 켄타우리에 철거 공지를 십년이 넘게 두었는데 지구인이 떠나지 않아서
838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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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4:38
중3때 읽다가 정신이 8만 광년 너머로 날아가는 듯 해서 중간에 나가떨어져 버렸다...재미는 있었는데
839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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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5:50
노인의 전쟁도 그때쯤 봤지. 학교 도서관에서 찾아 재밌게 봤는데 후속작이 없어서 못보고 있다가 구립 도서관에서 찾았는데 내용을 거의 까먹어서 재탕해야 될 듯.
840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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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6:44
은하수 히치하이커에서 굉장히 인상 깊었던 것이 행성 주문제작....
841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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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6:56
그거 말고 이것도 재밌었지 아서 덴트가 오늘 아침에 미쳐버리기로 작정했는데 원시시대의 지구의 들판에서 날아다니는 소파를 쫓다니 오늘 아침에 계획한 대로 하루가 풀려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였나? 뭐 이런 문장보고 뿜었는데
842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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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18:39
사실은 다 필요없고 이게 뭔지 보이면 히치하이커 본 사람이야. 42
843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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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0:08
노인의 전쟁은 봤어?
844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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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1:09
노인의 전쟁은 후속작은 안봤지만 일단 거기에 나온 워프 원리 해석론은 참 인상이 깊어서..
84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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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1:29
스타워즈 물질전송기인가 그거 생각나더라..
846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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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1:52
아니 스타워즈랬다 스타트렉인데..
847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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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3:04
그 타키온 추적장치 설명할 때 그거 말인가?
848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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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3:52
>>847 정확히 그 장면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그 게이 물리학자가 어떠한 원리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주장한 평행세계론 그거
84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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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5:19
이상하네 내가 잘못안건가 하여간 내가 봤던 인상깊은 소설에 나온 스타 트렉 전송기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로 "그거 사실 텔레포트가 아니라 사람 죽여서 복제를 만드는거 아님?" 으로 요약될 수 있는 썰을 풀었는데 물질을 분해하고 전송후 재조립하는데 당연히 인간이라면 원자 단위로 분해되고도 살수가 없으니깐.. 그 뒤에 나오는건 내가 아니라 나의 기억과 나의 육체를 가진 타인일뿐인데 다들 스타 트렉 세계관에서는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사용하는게 소름끼친다고 썰푸는 캐릭터가 나오는 소설이 있다
850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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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6:05
평향세계로 이동한다는 놀라운 원리...인상깊었지. 그리고 그걸 이용해 타키온을 감지해 도약을 알아내는 장치를 외계인이 갖고 있었지.
851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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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7:17
>>850 사실 니 주변 인물은 니가 만난 그 인물이 아니라 평행세계의 타인이야
라는 해석이 되는데 이게 어찌보면 상당히 오싹한 해석이라..
852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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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7:54
>>849 맞을걸. 도약의 원리는 평향세계로 가서 우주선과 동일한 그 세계의 우주선을 현실세계로 말어넣는다는 이론인가 그랬어.
즉 쓸 때마다 평향세계의 내가 나를 대체하는거지...
85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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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8:15
그래도 그보다 더 최악인 스타워즈 물질전송 워프기 해석보다는 건전한편이지만... 워프기 쓰면 너는 100%사망하고 네 기억과 육체를 지닌 타인이 너인것처럼 살아간다 라는 그 해석보다는 그나마 덜 소름끼치지만 생각해보면 소름끼치기는 매한가지..
854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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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28:41
하튼 꺼임칙한 원리였다. 아 콘수라는 종족도 인상깊었어.
855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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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0:05
아 내가
>>849 이야기하는건 다른 소설 캐릭터가 스타트렉 워프기 가지고 이야기하는거
일단 원리 차이가
노인의 전쟁은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이면
스타트렉 워프기는 물질을 원자 단위로 분해후 전송한뒤 다시 재조립이라는거
그래서 나온 워프의 해석
노인의 전쟁 : 워프쓸때마다 다른 평행세계로 날아감 니가 만난 인물이 니가 만난 인물이 아니고 평행세계의 타인이야 ㅇㅇ
스타트렉 : 워프쓰면 너는 100%사망하고(원자 분해당했는데 생존가능?) 너의 기억과 성격을 가진 클론이 너 대신에 살아준다
이거였지.. 이건 무슨 워해머 워프가 훨씬 더 안전한 레벨이다..
856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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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1:00
콘수면 그 초능력으로 보일 정도의 기술력 가지면서 가장 우수한 전사를 죽여 그 영혼으로 정찰 보낸다는 그분들 맞나? 본지 오래됬지만 개들 맞다면 인상깊기는 했어..
857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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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1:18
뭐 겉보기론 별 차이 없다만 워프는 민폐를 끼칠 수 있다는데서 더 위험하지.
858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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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3:27
>>856 그놈들 맞다.
상대 문명에 맞춰서 싸운다는 것도 인상깊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미-개한 외계종족과의 외교관은 사형수가 맡고 회담 끝나면 회담장 통째로 블랙홀로 집어던진다는 거.
859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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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4:38
르웨이인가 인간 쳐묵쳐묵 마시쩡!하는 넘들도 기억 나는군.
860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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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5:46
콘수는 스텔라리스로 치면 몰락제국이지만 졸라 쎄다는게 함정.
861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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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7:53
그러고보니 외계인이 인간 잡아먹는 건 봤어도 인간이 외계인 잡아먹는 건 아직 못봤네
862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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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8:42
간혹 나오지 않아? 으음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프랑켄피쉬라는데에서는 사람 잡아먹는 괴물 물고기 나오는데 퇴역군인이 그 괴물 물고기 죽이고 복수한다고 요리해서 먹어치워버린다
863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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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39:19
무장연금에서는 호문클루스가 연금술에 의해 인간이 변이된 괴물인데 인간을 잡아먹으면서 사는데 호문클루스 사냥꾼중 한명이 자기가 이렇게 죽인 호문클루스를 잡아먹어버리던데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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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0:05
이세계 비상식량이던가 무슨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는 인류가 멸망한 뒤에 혼자서 살아가는 인류인 주인공이 새롭게 나타난 종족으로 요정을 닮은 소인을 잡아먹어버린다던가 인면어를 보고 붙여준 이름이 사시미...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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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0:41
네놈의 고기를 씹어먹겠다!! 복수 차원에서 적의 고기를 씹는 경우는 지구에도 있었지. 내말은 진짜 식용이 목표인거.
866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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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1:08
간혹 가다가 있어 이종족/괴물이 나타나 그걸 쓰러트리고 인간이 잡아먹는다는 이야기(이종족/괴물의 식인 여부는 다르고)
867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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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1:19
868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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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1:43
식용을 목적으로 괴물을 기르는 경우는 봤는데 (바이오넥타 맞던가?) 외계인은 못봤네..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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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2:50
르웨이인가? 그 노인의 전쟁에 나오는 놈들은 아주 초기에 인간에 맛들여서 행성 점령하고 인간으로 고급요리 만들어서 고위층에게 돌리고 그랬다. 침공이유 자체는 그게 아니었지만 어쨋든
870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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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3:54
서적화됬다는데 일러스트보면 이놈들 제 2의 마마마를 노리는게 분명하다.. *이 인면어의 이름이 사시미(주인공 명명)입니다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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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4:53
참고로
>>864 요정을 먹은 뒤에 소감이 참새맛이 났다는데.. 으음..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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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5:15
주인공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거친 세계에 단련되어 거친 사람이 된거야.. 분명..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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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5:18
우주전쟁의 화성인같은 경우는 인간 먹다가 식중독 걸려서 X되었지만
874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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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7:00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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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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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7:52
타이라니드는...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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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49:06
인면어라기에 블로브피쉰같은 놈인 줄 알았는데 저건 그냥 인어잖아...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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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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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1:29
인어 고기는 먹으면 불로불사 갑자기 떠올랐다 한국에도 의외로 인어고기 먹었다는 전설이 있다던데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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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3:09
그거 그 미얀마 바이브레이터 (...)있는 블로그에 있더라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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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4:44
생각해보면 요괴가 인간을 먹는다는 전설도 많지만 적긴해도 의외로 인간도 요괴를 먹으면 잘나간다는 이야기도 있어.. 인어전설도 그렇고 육인인가? 일본발인데 고기덩이로 된 요괴가 있는데 그것의 고기를 먹으면 순식간에 달인이 될수 있다 뭐 이런 효력이 있단 요괴도 있다
88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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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5:03
88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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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5:44
호질에 보면 요호를 족쳐서 득템하는 법도 적혀있고 말이지...
88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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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8:0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9811&cid=41882&categoryId=41882 게이초(慶長) 14년(1609)에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살고 있던 순부시조(駿府城: 시즈오카 현 시즈오카 시)의 마당에 나타났다고 알려진 고깃덩어리 같은 요괴.
몸은 두리뭉실하여 발까지 둥글다. 전체적으로 어린아이 같고 손에는 손가락이 없으며, 그 손은 하늘을 가리킨다.
너무나 기분 나쁜 생김새 때문에 가신들이 잡으려고 법석을 떨다가 성에서 멀리 떨어진 산으로 쫓아내버렸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알 수가 없다.
다만 이후에 어떤 학자가, 이것은 중국에도 존재하는 괴물이며 그 고기를 먹으면 힘센 장사가 되는 훌륭한 약이라 설명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니쿠진 [肉人, Nikujin] (환상동물사전, 2001. 7. 10., 도서출판 들녘)
찾았다
88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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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8:30
>>879 고깃덩이 요괴라니 태세?
태세는 행운은 커녕 극도로 흉악한 요괴지만...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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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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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4:58:34
내가 들은거랑 다르네 내가 들은거는 달인이라서 모든 기술에 다 해당했는데 여기서는 그냥 장사라 되있고 음..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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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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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0:17
886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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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1:31
태세의 원본이 되는거라면 사실 믿을만한데 말이지 사람들은 뭔가 신기한 동물보면 설레발떨어서 신기한 초능력 달아주는게 옵션이라..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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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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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3:19
중국 : 눈 여럿 달린 역겨운 살덩이같은 걸 먹는다. 일본 : 기분 나쁜 고깃덩어리 요괴를 먹는다. 한국 : 예쁜 여우요괴를 꼬셔서 키스한다. 헤븐조선 인정합니다.
88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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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3:19
일단 뱀발인데 저 위에 육인이 소재로 나온 소설에서는 육인 = 태세 설이 주장되기도 한다(혹은 유사한 종족) 둘다 고기덩이라는 점과 인간에게 영약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유사해서 나로서는 저 사진을 보기 전에 육인이랑 이 소설을 먼저 읽어서... 저 사진의 태세가 상당한 괴리감을 준다..
88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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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4:44
근데 저게 태세면 쟤들 다 죽었다. 태세는 파내면 무조건 저주받아 죽어.
89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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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5:44
사실 일본의 영약이 되는 인어고기에 나오는 인어도 이렇게 생겼다는데 나무위키에서는..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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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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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7:17
>>889 라는게 요괴 태세 설정인데 뭐 실제로는 그냥 특이한 점균류일테니..
참고로 옜날 일본 화가가 그렸다는 인어 이번에는 남자버전이네
뭐 개인적으로
>>890 도 뭔기 일본 고전삘 나서 개인적인 취향이긴한데
서브컬쳐에서 환영할 모습은 아니지..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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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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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7:24
헤븐조선 의문의 1승 또 적립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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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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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8:59
일본에서 달인이 되려면 심히 역겨운 고깃덩어리를 씹어야하지만 조선에선 참한 구미호 후려서 키스하면 된다!! 하지만 실패하면 토끼처럼 간이 바람쐬러 나오므로 주의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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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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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09:06
일단 일본 위키피디아 번역기 돌린 결과로는 11~13세기는 저렇게 머리만 인간인 타입이 나오고 16~18세기에서는 상반신이 사람인 타입이 발견된다는데 도대체 5세기 동안 일본의 인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건가..
89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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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0:28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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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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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0:37
사실 요괴를 일방적인 식인종(대개)으로 묘사하는 동프는 어떤의미에서 심하게 이단이지.. 말이 좋아 요괴라고 묶기 개중에는 원전뒤져보면 인간에게 도움되는 타입/인간에게 관심없는 타입/인간에게 잡아먹히는 타입들도 충분히 있거든... (뭐 이 경우는 요괴라기보단 복신이라고 불리지만)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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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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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1:23
거기다가 유럽발 이야기지만 거기는 미라가 묘약이라고 엄청나게 팔린 적도 있다고...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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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2:28
이거 고증하면 판타지에서 미라가 나오면 그거 때려죽이고 묘약이라고 파는 광경도 나와야함... 어찌보면 원래 인간이었던 언데드를 인간이 약이라고 먹는거니깐 인간이 흡혈귀 잡아먹는 거랑 비슷하지만..
899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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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3:24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여우의 경우 피해주는 타입/모에의 대상/비운의 여인/호구 등 다양한 타입이 있지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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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4:04
사실 여우 요괴도 따져보면 악독한 애들 꽤되지 않아?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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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4:40
일본의 타마모라던가. 여우누이도 꾀나 악독한 타입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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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5:25
뭐 이경우는 흡혈귀 이야기지만 일본에서 나베시마던가 거기 고양이가 주인이 영주에게 원통하게 죽자 그 영주의 첩을 죽이고 그 피를 마셔 첩으로 둔갑해 영주를 홀려 정기를 빨아서 죽이려고 했다라는 전설도 있다던데
90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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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5:42
아니 피를 빨아서 죽이려했다였던가?
90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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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6:07
거타지 설화의 은여우는 아예 서해용왕 가족들을 공격해서 용의 간을 빼먹는 흠좀무함을 보여주지. 결국 인간에게 털렸지만.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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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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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6:51
>>902 근데 얘는 착한 얘잖아.
죽어랏 집사의 원수!!
90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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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8:00
손톱씹고 변신하는 옆나라 쥐새끼에 비하면 저급한 변신술이군, 고양이!!
907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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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8:40
하필 요재지이를 읽어서 여우하면 모에의 대사으로 밖에 안보인다...큰 일...
90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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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19:17
>>905 그런데 슬프게도 영주의 휘하 사무라이가 쫓아내버리고 상을 받아서 영주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전설의 결말이...
90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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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0:02
니쿠진, 인어, 미라가 일단 대충 인간에게 약효가 있다고 잡아먹히는 이종족(?)이라고 칠수 있나?
91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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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0:03
고양이 차캐요... 근데 얘는 네코마타인가? 꼬리 두개?
91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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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1:04
여우도 많이 잡아먹히던데(?). 먹힌다(의미심장)
91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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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2:50
이제 먹히는 종족은 더 없으려나
91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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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5:22
일단 16세기 유행이고 1907년에도 팔았던 용자가 있다네 미라가루..
91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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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6:13
레알 수천년 묵은 고인능욕...
91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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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7:14
사실 미라 만들때 쓴 약품들 생각하면 저게 몸에 좋으면 그게 더 놀랍지만.. 사람들은 이상하게 뭔가 신기한거보면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있는지라(이하생략)
91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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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8:45
귀하신 수은 쳐먹고 골로 가신 진시황이라거나. 근데 그 양반은 그런거 쳐먹고 잘도 그 나이까지 살았네...
91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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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29:29
아 진시황은 욕을 많이 잡숴서 오래 산 건가.
91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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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0:33
아베노 세이메이처럼 강감찬 장군도 어머니가 여우라는 썰이 있네.
92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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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0:50
그거랑 식인 이야기 나온김에 하는데 창작물에 심심하면 나오는 폭식/식인 = 능력 흡수는 뭘까..
92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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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1:22
사실 먹으려면 대상을 소화시켜야하고 소화시키려면 대상을 분해해야되는데... 소화 행위랑 이식 행위는 엄연히 다른데 말이지
92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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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1:43
쳐묵쳐묵으로 파워 흡수란 개념은 유구한 거 아닌가. 애초에 마나 취득법이...
92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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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2:40
뭐 그나마 이미지 연상이 그거라서는 이해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소설에 폭식이 능력흡수가 아니고 탐욕이 능력흡수고(조건은 대상 살해) 폭식은 만상을 분해해 자기 에너지로 쓰는 능력이었는데 그쪽이 더 설득력있던데.. (드래곤 브레스도 분해해서 자기 hp/mp로 사용, 결계도 폭식으로 분해시키고 돌파)
92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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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3:16
그걸 먹어서 자신의 살로 만든다는 건 이해가는데 먹어서 상대방이 가진 능력을 얻는다는건 소화보다는 이식에 가까운 능력인데 굳이 따지자면 말이지...
92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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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3:19
영혼을 갈아버리겠단 의미로 원수에게 "네 고기를 씹어먹겠다!"라고 한다던가 하는 것도 그렇고
92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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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4:10
그 놈은 타이라니드인가...먹은 걸 흡수하게
92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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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5:20
역시 이건 마나개념으로 봐야...
92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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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5:30
따지고보면 저 인터넷 소설이 본래 식사 행위에 더 가깝지 않아? 먹은걸 분해해 양분(hp/mp)으로 삼는다 이능력 흡수는 상대방의 능력을 자기 몸에다가 그대로 심는 이식행위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나는..
92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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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6:35
뭐 저거는 사용자 본인 스펙이 드래곤 쌈싸먹는 분이라서... 굳이 폭식 아니었어도 드래곤쪽이 졋겠지만 폭식 덕택에 제대로 된 데미지도 못주고 패배
93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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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38:38
으흥...설마 싸우면서 드래곤을 물어뜯거나...어휴...
93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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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0:18
아니면 페어리테일같은 이미지로 마법을 쳐묵쳐묵이라거나
93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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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0:28
그거랑 다른 이야기지만 저 흡수 폭식이 나오는 소설에서 질투의 해석도 재밌었다.. 상대방이 가진 능력을 못쓰게 만드는 능력으로 나오더라 보통 상대방이 있는 쪽까지 자신을 올리는 계통으로 많이 나오는데(복사, 변신) 여기서는 오히려 상대를 자신 아래까지 끌어내리는 능력으로 나와서(봉인) 이것도 질투에 어울리기도 하네 이 생각이 들었어
93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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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2:04
으흥...이 잡담판, 신 7대 죄악으로 시작해 7대죄악으로 꿑나는건가? 수미상관이 좋은 걸
93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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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3:07
으음 그러면 7대 죄악 이야기하자면 왜 7대 주선이 질투<->친절인지 모르겠어 개인적으로는..
93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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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3:15
랄까 질투는 내가 상상한 이미지랑 똑같다. 으윽...역시 사람 생각하는 건...
936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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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4:16
음...질투는 상대가 잘되면 싫어하는거고 친절은 상대가 잘돠면 기뻐하는거라서? 잘모르갰네
93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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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4:54
굳이 따지자면 겸손이나 겸허/순종(순수히 윗 사람을 따르고 받아들임)쪽이 아닌가 싶은데... 오만<->겸손이랑 겹쳐서인가?
93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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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6:51
오만은 반의어가 금방 나오지만 질투는 반의어 사전이란 사이트에 가서 쳤는데도 하나도 안나온다!..
93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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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8:41
그전에는 7대 죄악으로 악역을 만들었지만 이번엔 7대 주선으로 선역을 만들어볼까? 신 7대 주선이 없는게 아쉽다!
94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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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8:42
진짜 질투는 반대되는 미덕을 생각하기 힘드네 굳이 따지자면 노력이라 해야되나?... 아니면 도전? 사실 7대 죄악들이 상당수 그렇지만 질투도 질투 자체가 악이라고 보기엔 애매하거든...
94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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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8:18
그전에는 7대 죄악으로 악역을 만들었지만 이번엔 7대 주선으로 선역을 만들어볼까? 신 7대 주선이 없는게 아쉽다!
94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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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9:28
일단 저 위의 봉인질투/흡수폭식 나오는데서 자비는 부활 능력자로 나옴.. 사망한지 5분 이내, 시신 손상이 심하면 안됨이라는 제한 조건이 있지만 엄청나게 강력하지
94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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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49:36
하지만 시기는 악이잖아. 질투보단 시기란 번역아 맞을걸
94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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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0:24
대충 7대 죄악의 질투는 나보다 잘난 놈을 헐뜯는 쪽애 가까울거야 아마
94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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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1:02
그나저나 신 7대 주선은 없으려나~
94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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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1:43
947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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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2:23
생각해보면 인색이 7죄악 능력자로 나오는건 거의 없다.. 리제로에서 질투에 밀려 사라진 슬픔, 오만에 합쳐진 허영도 나오지만 탐욕이 인색으로 나오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94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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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4:00
창작자들이 인색해서 인색에겐 등장기회를 안주는것...
94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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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5:24
사실 인색이 약간 바꾸면 인 세 ㄱ이 되어서 등장을 못하는
95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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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5:38
번역의 한계야...
95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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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6:34
비슷한 이유로 척준경이 사극화가 안되는 이유가 친구인 왕자지의 이름 때문이라는 농담도 있지.
952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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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7:40
temperance, wisdom, justice, and courage가 플라톤에 의해 faith, hope and charity가 신약에 의해 정의되어 합쳐서 7덕이었다는데 7죄악이랑 대립각 세우기 위해 어느새 일그러졌다던데..
953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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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5:58:55
환경 파괴 (Polluting the environment)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낙태 (Abortion) 페도필리아 (Pedophillia) 이에 대응되는 신 7대 주선은 과연?!
95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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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0:01
일단 환경오염은 "지속가능한 발전"이려나
95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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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3:05
몇개는 쉽게 연상되지만 페도필리아는 진짜..
95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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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3:24
그나마 생각하면 아동보호인데 ... 이거 잘못하면 페도필리아라고 놀림받는 그런거 아니야?
95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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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3:39
>>952 아아..역시 선보단 악이 주목되는 세상인가...
95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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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4:46
환경파괴/환경보호 논란이 있는 실험/학문의 양심, 도덕 유전조작/???? 마약거래, 투여/???? 사회적 불공정/사회적 공정 낙태/입양(아이에 대한 책임을 버린다<->버려진 아이를 보호해준다) 페도필리아/아동보호 뭐 대충 이렇게 나올려나?
95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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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5:12
>>956 개그캐처럼 보이지만 개X놈 페도치필리아와 개X놈처럼 보이지만 착한 개그캐 아동보호인가.
96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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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6:44
절제, 지혜, 정의, 용기, 믿음, 희망, 자애가
>>952 인데 대충
탐도<->절제, 인색<->자애(자선)으로 대립각이 세워지지만
지혜, 정의, 용기, 믿음, 희망이랑 음란, 질투, 나태, 분노, 오만은 어떻게 대립각을 세워야될지 감이 안오지
96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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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7:27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후대에 바꿔놓은 7대 주선도 나쁘지는 않은데 질투랑 대립각을 세우는 미덕이 없다... 친절은 진짜 너무 미스매치야
962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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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7:48
배려 어때?
963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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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8:31
상대방의 입장에서 기쁨을 느끼는걸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진짜...
96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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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08:52
아니면 양보라던가... 아 아니면 향상심?
965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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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0:18
향상심도 질투가 향상심의 원동력이 될수도 있어서 으음... 분노도 그렇지만 질투로 항상 나쁜 쪽으로 작용하지는 않지..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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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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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1:10
시시가 나보다 잘된 놈을 보고 질투감을 품는거니 그걸 보고 자극받아 더 열삼히 하는 향상심도 나쁘지 않지
96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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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1:48
이 질투는 부정적인 질투니까 그 대척점은 긍정적인 질투를...
968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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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2:14
인애(仁愛), 호의(好意). 친절한 마음씨. 타인의 행복을 염원하는 선의의 사랑. 사랑하는 사람(주체)이 자기의 행복을 염원하는 것을 욕정적 사랑, 또는 애욕이라 하고, 상대방의 행복을 염원할 때 인애라 하며 애욕과 인애가 상호적이면 우애(友愛)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Benevolentia (가톨릭에 관한 모든 것, 2007. 11. 25., 가톨릭대학교출판부)
969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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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2:49
Benevolentia 라틴어의 뜻은 저렇다는데 확실히 라틴어 뜻만보면 그럴듯하다..
970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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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3:34
역시 번역이 문제잖나...
971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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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4:16
그런데 글루토니도 약간 애매해... 이게 폭식으로 해석되지만 7죄악으로 쓰일때는 음식에 한하지 않고 물욕에도 한한다던데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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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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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6:30
물욕...탐욕으로 봐야되나...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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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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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6:56
아 그래서 원래 탐욕은 인색이라는 말도 있지 않아?
974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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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8:13
일단 인애/호의 Benevolentia라는데 kindness가 호의로 해석되는 경우도 있네 으음.. 애매해 언어간의 애매한 뉘앙스는 진짜..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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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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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8:52
가장 좋은 방법은 가톨릭 신학자에게 물어보는건가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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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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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9:05
>>973 솔직히 카톨릭 사전에서는 인색이라 정의하고 폭식이 탐도로 해석되어 필요한 것 이상으로 탐하는 자세라하고
인색을 필요 이상으로 안줄려는 마음이라는데 으음..
타인의 행복을 바라는걸 호의라 표현해도되나?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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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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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19:18
딱히 매치되는 단어 떠올리기가 힘들다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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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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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21:30
타인의 행복을 바라는건...축복아닌가? 아냐 어감이 이상한데...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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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23:07
발판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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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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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23:19
이번에도 내가 먹는다!!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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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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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23:40
래서, 또 무슨 말이 있으려나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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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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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28:29
기도도 있는데 잘못되기를 기도한다고도 쓰니깐 힘들지...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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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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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29:59
모성? 아 이것도 애매한데...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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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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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0:42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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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2:06
1주일버텼네 그러고보면 10일은 버틸수 있을려나 다음 어장은...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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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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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3:19
마나카님은 더 갈 수 있을 듯 했으나 이번에도 새벽의 복병으로...랄까 이쯤되면 복병도 아니지만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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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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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4:28
신 7대 죄악으로 달아올라 7대 좌악으로 끝났다!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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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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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4:45
단골이지 단골...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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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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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6:28
음...진짜 언어의 신비란...번역자분들 존경합니다!! 마땅한 단어를 모르겠어...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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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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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8:02
그냥 호의나 인애정도 밖에 안떠오른다!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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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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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38:33
사랑? 그것도 아닌데...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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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2:53
"그런 오컬트 존재할리 없어요!" "지진은 땅굴탓이야! 새X리당이 보장함." "SF는 과학입니다." "요정 마시쩡!"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요괴!" "7대 주선 명칭이 좀 이상하지 않아?" 아아...평소대로의 잡담판이라 안심했다...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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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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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3:29
일단 이 어장은 묻어버려야 겠는걸. 신선한 아침을 맞이하란 의미에서...
994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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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4:13
ㄱㅅ
995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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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4:29
가속한다!!
996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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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4:49
>>992 "궤..궤적을 읽을 수가 없다!"
레알 미친듯이 튕겨나는 공격에 탈락하는 대사가 어울린다
997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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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4:55
잘가라 마나카!!!
998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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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6:20
>>996 실로 평소대로의 잡담아닌가.
사실 우리같은 경우 하는 이야기들이 한정되어서 그나마 예측이 가능하겠지?
999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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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6:52
>>1000 이면 다음 잡담판은 일주일 내에 사망
1000
이름 없음
(9081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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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6:58
여기서 참가자들 더 늘어나면 궤도가 얼마나 튈건까..
1001
이름 없음
(51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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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내일 월요일) 06:47:29
ㄲ ㅡ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