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름 없음
(62255E+64 )
2016-07-17 (내일 월요일) 17:31:43
1
이름 없음
(4766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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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2:35
와, 벌서 5판?
2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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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4:02
이제야 5판이라는 느낌도 있긴한데
3
이름 없음
(0152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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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4:52
잡담판은 갱신속도가 느리지.
4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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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5:08
어찌됬든 5판을 열었다 그 사실은 좋은데 잡담할 거리가 없다...
5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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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5:46
여러가지로 경쟁스레가 많으니.. 누가 조사한 겷과 잡담스레가 레드오션이라던데.. 큐툴루, 유카리, 풰이트, 일반잡담 등등
6
이름 없음
(0152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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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5:59
응. 그렇네. 정말로 잡담할 거리가 없는거야. 종합적인 앵커잡담판 이외에도 잡담 주제글들이 많으니.
7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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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6:05
잡담 스레가 레드오션이라니 영문을 모르겠어
8
이름 없음
(0152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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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6:48
나는 성배전쟁 잡담소가 부러워서 포켓몬 잡담소를 팠었지.
9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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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7:22
포켓몬은 보려고 했다가 엄청나게 복잡한거 같아서 중도에 포기했던 기억만이 있다..
10
이름 없음
(0152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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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8:00
정말로 포켓몬은 복잡하다. 엑셀이랑 계산 프로그램 잘 다루면 간단해지긴 하는데.
11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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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8:54
갑작스러운 이야기인데 구울이 좀비의 상위종이나 뱀파이어의 하위종으로 정착된 사례는 뭘까...
12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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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39:30
중동의 식인요괴의 영문을 모를 존재로 변해서 모르겠다 어딘가의 카더라에 따르면 로컬라이징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라는데 원본의 이미지가 지워졌다는 것에선 참으로 비범한 2차 창작..
13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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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0:00
포켓몬은.. 익숙해지기까지의 과정이 어렵죠 뭐.
14
이름 없음
(0152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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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0:50
2차 창작은 대단해!
15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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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1:35
생각해보니깐 이런거 의외로 많네 좀비도 원래는 부두교 사제가 하나하나 손수 바롱삼디랑 거래해서 만든 수제(?) 제품에서 조지 로메오 감독님이 등장하신 이후 전염되는 물량이 특기인 놈으로 변했다고 알고 있고 드라큘라도 원전보면 정작 드라큘라 본인은 태양 아래서도 돌아다닌다던데... 뭐 뱀파이어는 드라큘라 이전에도 무수히 많았고 판본 별로 설정이 다르다만.. 일단 망토는 당시 무대에서 사라지는 특수효과(라고 쓰고 마술이라고 읽는다)를 위해서 입었던 거라고 들었는데 어느새 뱀파이어 복장으로 연미복도 마찬가지로 드라큘라 복장하고 연극 끝나고 복장하고 따로 준비하기 귀찮아 아끼기 위해 입혔던거라고 들었고 말이야 그런데 이제 뱀파이어의 정장이 됬어
16
이름 없음
(51325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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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2:18
포켓몬에 익숙해지려면 그냥 적당한 명작하나잡고 계속보다보면 대충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 그 뒤에 적당한 국내 스레 듀토리얼을 다시 읽으면돼.
17
이름 없음
(0152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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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2:30
전통이란게 원래 평범한 일로 시작되는구나.(멍)
18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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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4:44
따지고보면 원조 구울이나 좀비 입장에서는 억울할지도? 구울은 원래 언데드인지 애매하고 이슬람권 마족 비슷한 이미지라고 듣긴 했는데 일단 그것 말고 아는게 거의 없고... (여자, 남자 따로 있고 유성생식도 하는데 언데드?) 좀비도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전염좀비는 조지 로메오 감독님 처음넣은 설정에서는 핵이 폭발한 후 검은비가 내리고 그 비에 맞은 시체들이 되살아났다로 아는데 이거 어딜봐서 부두교랑 상관있단거야?...
19
이름 없음
(6493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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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5:32
잡담판이란게 사람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관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니, 레드오션이 되는건 어쩔 수 없지 유카리, 포켓몬, 페이트, 큐툴루등... 소재가 겹치지 않게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니 어쩔 수 없지 뭐 소규모 어장은 어장 자체 내에서 하는 잡담이 적으니까, 그걸로 충당이 되고... 나쁜건 아닌거 같아
20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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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7:24
>>19 그리고 그 밖에 etc는 일반 잡담판으로
21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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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8:09
그나저나 조지 로메오 감독님 데뷔작이었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
22
이름 없음
(23242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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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8:25
류뤼에가 침몰하니 드디어 잡담판이 잡담판 다워졌군
23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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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49:59
류뤼에에서 해야되는 이야기지만 어둠 전골은 어찌된겁니까...
24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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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51:21
그건 그렇고 핵 + 좀비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리즈 말고는 누가 생각안하는가? 바이러스나 오컬트는 많이 있지만 핵이 원인이라는 건 들은게 거의 없네 좀비물 그닥 안좋아해서기는 하지만...
25
이름 없음
(4766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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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55:42
그러고 보니 추리물 같은 어장은 본 적이 없네...
26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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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57:43
좀비물 이야기 나온김에 투하하는데 왜 좀비물에서 좀비의 의학적인 가치만 나올까 따지고보면 질량보존의 법칙도 무시하고 있지 않아? 이놈들 먹지 않아도 무한정으로 움직이고 생명체를 공격하려 하잖아? 이렇게 움직이려면 에너지가 필요한데 소화기관이고 뭐고 없는데 끝없이 움직인다는 점에서 영구동력원을 지닌거나 마찬가지잖아... 뭐 창작물에서 심심하면 1번 타자로 씹히는 게 질량보존의 법칙이나 영구동력을 불가능하다 이런거기는한데
27
이름 없음
(6225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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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7:59:03
28
이름 없음
(51325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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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02:16
>>23 언젠가 큐툴루가 다시 어둠전골을 쓸 의욕이 활활 불탈 날을 기다리면돼.
29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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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03:48
일단 추리물 어장은 실시간으로 반영해야하니깐 트릭 바꾸기 어려워서가 아닐까?
30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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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05:02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건 일단 사건이 터지는데까지는 강제진행이고 추리 파트만 따로 받는 식으로 하는건데 이러면 문제 파트->제출 파트->해답 파트(채점 파트)이런 식으로진행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텀이 너무 길어지지 실시간으로 주고받는게 유행인 aa 어장에선 눈물나는 비주류
31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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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24:41
뭐 추리물 어장은 불완전 연소로 끝날 걸 각오하고 진행해야된다고 생각한다만 아니면 범행을 순식간에 끝낼 각오를 하고 진행하던가
32
이름 없음
(1157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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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26:01
아니면 아예 AA소설 식으로 가거나...
33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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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26:50
추리물을 만드는것도 쉽지 않구요.
34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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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0:58
사실 솜씨만 좋다면 추리물도 재미날거 같긴한데 드라마적이고 중간에 범행이 저지되는 것도재미날거 같아서
35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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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1:39
플롯 다인..
36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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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1:48
대부분 범행이 궤도에 오르고서야 저지되는데 궤도에 오르기 전에 저지되는 탐정극도 재미날거 같아 본래대로라면 나오기 힘들지만 실시간으로 참여가능한 시스템이라 하이텐션 유지할 수 있을거 같고(본래라면 하이텐션 느끼기 힘든데)
37
이름 없음
(8401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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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2:40
추리물을 다이스로 하면 범인이 크리에 쳐맞고 다인
38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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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2:56
그런 다이스를 넣는건 사도지...
39
이름 없음
(14346E+57 )
Mask
2016-07-17 (내일 월요일) 18:43:23
스토리를 다이스로 진행하란게 아니라 판정을 다이스라하는 식으로 해야지 스토리 다이스 할려면 대뇌 폭발하기 딱 좋을거같은데...
40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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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3:47
뭐 실시간으로 트릭 짜낼 자신 있다면 해도되지만 아니라면 자폭 확정이라서..
41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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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4:15
근데 범죄까지의 과정까지 앵커 받으면서 유도하는것도 쉽지 않지. 아예 중도참여형 탐정이면 모를까.
42
이름 없음
(14346E+57 )
Mask
2016-07-17 (내일 월요일) 18:44:58
내가 말한건 주인공이 xx한다 그 xx의 결과는 어떻나? 이걸 다이스로 한다는 거여서 일단 상황제시까지는 강제고 이 상황에서 뭘할거고 이 결과가 어떨까를 다이스로 판정한다는 거지 뭐 이래서 중도에 끓길 각오하라는거야 첫번째 희생자까지는 강제진행이라쳐도 다이스+앵커에 따라서 첫번째 희생자로 연쇄살인이 끊길 수가 있으니간
43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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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5:08
실시간 트릭은 구멍 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미리 계획하고 써도 구멍 슝슝 나는 판이니까요.
44
이름 없음
(98725E+61 )
Mask
2016-07-17 (내일 월요일) 18:45:48
>>42 그보다 주인공 의문사로 끝날 가능성도..
45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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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5:55
>>41 내가 생각한건 범죄까지는 강제진행(상관없는 부분은 앵커, 다이스로 처리한다 범죄를 없앨만한 부분은 아예 넣어주지 않은다)
->범죄에 대해 추리, 대응을 앵커로 받는다->다이스로 판정한다 이걸 반복하는 식으로 생각해서
46
이름 없음
(14346E+57 )
Mask
2016-07-17 (내일 월요일) 18:46:27
강제진행으로 하면 적어도 1번 희생자죽이는 것까지는 가능하다고!
47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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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6:56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 말이야
48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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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49:15
저는 역전재판같은거처럼 어느정도 조사 페이즈도 있는 쪽을 생각했어요.
49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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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54:02
역전재판은 사건이 터지고 사후에 열리는거 아니에요?
50
이름 없음
(14346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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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55:03
그래서 처음 사건이 터지는 데까지는 강제진행으로 생각해서 제가 생각한건 코난이나 김전일식 역전재판같이 법정극으로 가면 확실히 사건 터지는건 보장되네요 이미 터진 뒤 이야기니깐
51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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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8:56:03
사건 중이어도 어느정도 직접 조사하는 전개가 있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죠. (그렇게 돌아다니다 주인공이 범인에게 걸려 끔살당하고)
52
이름 없음
(14346E+57 )
Mask
2016-07-17 (내일 월요일) 18:57:29
죽인공 물이 묵인되는 되도 있지만 추리물에서 조사하다가 사망하고 완결이면 눈물날듯 일단 리스타트 허용된다는 가정하에야 상관없지만요
53
이름 없음
(9872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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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내일 월요일) 19:04:30
>>52 저렇게 하면 어장주 재량으로 로드 허용하게 되지 않을까요? 자유선택 특징상 사망플래그가 넘쳐날 수 있으니까요.
54
이름 없음
(98039E+58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01:02:44
앵커판에서 재밋는 작품소개해줘! 포켓몬은 마토메올라오면 볼꺼야!
55
이름 없음
(657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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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06:53
이 악물고 간만에 복귀어장 끝까지 진행하려고 햇는데 이건 내가 그만두기전에 스레가 룰적으로 그만둬질 상황이 와버렸어 어쩌지.
56
이름 없음
(34698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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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07:51
57
이름 없음
(657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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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09:30
>>56 처음엔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다이스가 하나하나 안좋은게 쌓이다 보니까
이게 처음엔 별 신경 안쓸정도로 그냥 약간의 펌블로 단점이자 걍 특이케이스였는데
이게 겹치고 합치니까 주인공의 상황이 난이도상 슈퍼하드가 되버렸다.
상황을 타개하려고해도 주인공적 능력도 하드라 이게 힘들어
58
이름 없음
(9522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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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19:27
살짝 봤는데 편의주의적인 어드벤티지를 주지 않는다면 진행이 안 될 것 같딘
59
이름 없음
(13095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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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20:24
수요일날 어장을 팠는데 아직도 메이킹이 안 끝났다. 나 진행 완전 못해-
60
이름 없음
(37266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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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21:38
그냥 바람 정령 영입을 포기하면 되면 괜찮아지는거 아니야?
61
이름 없음
(95229E+58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01:21:43
동료를 주거나 보조해줄 히로인을 주거나 아님 지원 npc라도 넣지 않으면 무리 같아. 원작처럼 전능의 소녀로 뭔갈 해준다거나
62
이름 없음
(9522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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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1:25:53
...저렇게 보니까 예전에 스레딕 시절 독재자 스레 생각난다 그때도 유일왕 어장주가 독재자 스레 했다가 다이스가 너무 안 좋아서 터질 뻔 했었지 아마
63
이름 없음
(41079E+61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09:27:09
잡담겸 인양 그나저나 다이스가 안좋아서 터지는것도 가능한가...
64
이름 없음
(8920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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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9:33:28
내가 크리를 너무 내놔서 어장을 터트려버린 경험이 있지. 플롯이 완전 죽어서 말이야.
65
이름 없음
(41079E+61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09:35:11
크리로 플롯 살해당하는건 자주 봤는데 저공비행으로 터진다는건 진귀한데...
66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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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09:40:17
크리로 자주 터지는 모동네가 유명하니깐...
67
이름 없음
(7812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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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1:24:55
그러고 보면 그 전설의 망할 트롤러가 여전히 어장을 기웃거린다. 어제도 어장 하나 자기 의도대로 굴러가게 해보려다가 그 어장 어장주가 즉각 대처해서 물러는 났지. 자기 아닌 것처럼 존대도 좀 쓰다가 뭔가 싹이 보인다고 판단하면 은근슬쩍 본성 드러내니 다른 어장주들과 참치들의 주의가 필요하리라 생각함. 이미 그 녀석에 대한 견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장이 자정력을 잃고 바닥에 떨어진다는 예까지 있는 마당이니까.
68
이름 없음
(59546E+64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11:28:28
진짜? 어느 어장이였어? 연기도 하다니 구경하고 싶닼ㅋㅋ
69
이름 없음
(7928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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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1:28:49
그 트롤러는 이제 반쯤 독기빠진것 같던데? 적극적으로 이젠 나서지 않더라.그 어장주가 달리고있는걸 좀더 달리게 밀어본것 같던데..이젠 예전처럼 미친듯이 달리진 않을거같아
70
이름 없음
(7812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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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1:31:43
그 밀어봤다는 발언이 얼마나 극혐인지 아냐? 여지껏 파탄내려고 했던 행동들이 다 그런 식이라는 얘기니.
71
이름 없음
(7812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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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1:39:17
솔직히 연기할 때부터 걔라는 거 감잡아서 얼마나 웃기던지ㅋㅋㅋㅋ 만약 이대로 고스란히 얌전했으면 정말 개선의 여지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여겼을 텐데 아니나 다를까였다ㅋㅋ 역시 사람 쉽게 안 변해ㅋㅋㅋ
72
이름 없음
(7928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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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1:44:11
그렇긴 한데 예전보단 백번낫다.그래도 이젠 어장주가 대처하면 넙죽하는걸보니 캔드민이 떡밥은혜와 채찍이 상당히 효과적이었다고 느낀다.
73
이름 없음
(11964E+53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12:18:47
아무튼 결론은 스나이퍼와 트롤은 인권 없으니 쳐죽여도 된다(폭언 그 와중에 72 놓쳤다. 큿
74
이름 없음
(27014E+61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12:33:43
문제는 넙죽해도 언행이 바뀌지 않으니 눈에 거슬려
75
이름 없음
(65983E+60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12:42:28
나는 트롤러가 등장하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트롤링도 수용할 수 있게 어장을 짰다
76
이름 없음
(65983E+60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12:44:02
근데 그 전설의 트롤러가 누구야? 옆집 해리포터 어장 테러했던 그 트롤러?
77
이름 없음
(8244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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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2:46:04
그 트롤과는 다를걸. 이 트롤은 2월부터 난리치던 트롤이라...
78
이름 없음
(2811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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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2:49:02
그리고 그 트롤은 기본적인 언행에서 심각하게 문제라 단순히 시스템의 부분만으로는...
79
이름 없음
(34698E+62 )
Mask
2016-07-18 (모두 수고..) 12:51:29
트롤러 트롤러 떠드는게 그넘이 가장 좋아하는거라는걸 모르는걸까
80
이름 없음
(636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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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3:32:32
삭제 요청을 안 받는 건 포스트가 아니라 카드쪽 얘기. 곧 관리콘솔 비밀번호 수정 기능을 넣을 예정이라 곧 포스트 삭제도 안 받긴 할텐데 아직도 받긴 받아. 다만 콘솔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만(비밀번호가 뭉개졌다던지...)
81
이름 없음
(2156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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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4:00:36
,. z≦7777・ュ、 ,.イ////////////j __ , '  ̄ ヽ ,.イ/////////////ゝニヽヾ、 l オ l ////////> '"  ̄__ゝミヽ.ヽヘzュ.,__ l ( .! V///>'",..<キ"  ̄ ∧ ヤ>’ / ) l Ⅷ",.<彳"/ ,.ィ 一 ー! .ゝ、,ィ.x ,イイゝ ノ ,. <7": : : : : i __,ノ /__ ゝ-.、 .////ヘ  ̄ . ,.イ///i: : : : : : :ゞ、. ̄ ヽ ̄ !: :',.`7///////>.. ,'  ̄ ヽ ‘ー─七: : : : : : :', ' !: : ! `<////////> 、 l マ l ',: : : : : :ム ー ‐ ァ / イリ `ヽ////////7ヤ i イ ,! リ: : : : : : ヘ ¨ イ: ://! _,.>、///////リ ー=、 ノ ノイ: : : : : : : !> _ イ!ヘz千ヽ<77//////////イ  ̄ イ: : : : : : : : : l \ ノ Ⅷ/ヘ,///////////,>''’ /  ̄ ヽ ,.イ___ : : : : : : ハ フ¨\Ⅶメ、_///////>''’ _l ガ .! ////////ゝーイ//ヘ/ヽ:.:.:l ヽ///Y///,.イ ` ー ッ ! . j/7777//////!>イ//ヘ ヾィ、 \//!//7 ゝ _ ノ . l///////ヽ///イ/////ヘヘ:.:ヘ Ⅶ入/ j/////////Y/ \/////ム ヘ:.ヘ ヽ;リ!、 . ,'/////////,'////\////ム ヘ.:ヘ .ヾハ . ,'/////////リ////// ヽ、//ハ V∧ ヾ,ヘ ム//////////////////∧//ハ V.∧ l!ヾヤ .. ム////////,'///////////ヘ///ヤV∧ l!;:;:ヘ . ,'////////7/////////////ヘ/.∧ Ⅷ', l!;:;:;リ
Try에 나오는 이사장이 어디 캐릭인지 전혀 모르겠다
고전 게임의 보스(신)라는 정보만 있고 봤던 어떤 작품에서는 이름이 칸자키라고만 나오는데 이걸로 검색하면 아무것도 안나오고
도대체 뭐야 이 녀석...!
82
이름 없음
(3080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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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4:12:30
다갓님 다갓님, 저는 어제도 술을 마셨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술이 땡깁니다. 그런 제가 오늘 술을 마셔도 될까요? 1. 마셔라 2. 마시지 마라.dice 1 2. = 2
83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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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6:14:36
트롤러는 그렇다쳐도 스나이퍼는 왜? 그거 자체는 그냥 앵커를 맞추는거잖아? 트롤러인 스나이퍼라면 모를까 스나이퍼 자체는 그냥 매의 눈을 가진 참치아냐?... 내가 생각하는 스나이퍼 정의가 다른가?
84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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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6:15:20
대놓고 파탄내는 걸 찔러넣는 놈들은 이해가 가는데 자기 취향으로 스나이핑 하는건 그냥 그 어장 참여하면서 할수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예시를 모르니깐 대충 저런 식으로 에둘러밖에 말못하겠네
85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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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6:35:39
갑작스러운 침묵.. 평일이라서 그런가
86
이름 없음
(7681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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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6:36:46
위랑 시간 차이가 워낙 많이 나잖아. 갑작스러운 침묵이라기보다 지금 사람이 없는 시간이 아닐까.
87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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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6:37:50
하긴 너무 시간차이가 나긴했지..
88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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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03:31
그러고보니깐 잡담인데 덴마는 2차 창작 거의 전멸이더라..
89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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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04:00
따지고보면 은근히 이능물 만들기 좋은 세계관인거 같은데 말이야 하지만 현실은 백경대 레이저 배틀
90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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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09:45
일단 이능물 요소가 있는 퀑이 있고 sf 배경이라 이 행성 저 행성 돌아다니기 쉽고 모크 족을 비롯해서 외계인들도 널렸고 말이야
91
이름 없음
(7681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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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10:32
난 덴마를 몰라서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어..
92
이름 없음
(4107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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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11:14
으으음 덴마가 내 생각보다 훨씬 인지도가 적긴 적구나..
93
이름 없음
(4749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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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17:47
그런데 나의 포켓몬 마스터에 나오는 안쵸비 또는 두체라고 불리는 얘 어디서 나오는 애인지 아는 참치?
94
이름 없음
(2696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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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18:56
걸스판처
95
이름 없음
(70588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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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7:22:26
덴마는 재미있긴 하지만, 휴재 이후, 그러니까 하즈 이후부터 뭔가 엇나가는 느낌이던데? 하즈 이후 뭔가 스토리를 좌지우지하는 캐릭은 없고 배틀 중심이면서 정작 제대로 된 배틀이 나오지도 않고(대부분 1화 내로 배틀 끝.)
96
이름 없음
(9085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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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2:55
덴마도 그렇지만 이 바닥에선 국내 웹툰 자체가 인지도 별로인듯...? 그도 그럴 게, 내가 아는 대로라면 국내 웹툰 캐릭터는 AA가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무니까 말이지...
97
이름 없음
(9085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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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3:36
은근슬쩍 매지컬 고삼즈 드립을
98
이름 없음
(9522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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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3:53
그건 AA 원산지가 일본이니까
99
이름 없음
(9085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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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5:02
>>97 엑 실수.
전에 어딘가에서 앵커에 은근슬쩍 매지컬 고삼즈 드립을 쳤더니 알아보는 참치가 나오지 않았던 기억이...
100
이름 없음
(3080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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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5:25
일본에서도 덴마 있지만 인기없네- 그나마 신의 탑이나 노블레스가 인기 있는 편. 이것도 마니악하지만
101
이름 없음
(9085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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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5:42
102
이름 없음
(45593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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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6:08
그러고 나이트런은 해외쪽에는 인기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103
이름 없음
(9085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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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37:02
>>100 역시 아직까지는 국내 웹툰과 AA 둘이 만나기에는 서로 너무 거리가 먼 걸까나...
104
이름 없음
(3080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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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41:25
나런은 영어권쪽 인기 아냐? 일본에서 인기있는줄은 모르겠네
105
이름 없음
(45593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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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19:42:31
>>104 픽시브에 그림이 보일 정도로 인기 있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영어권 쪽에 인기 있는 것도 알고
106
이름 없음
(45593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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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20:31:26
저기 혹시, 야루오 엄마역으로 잘 나오는 야루오 AA에 뽀글 파마머리 얹은 AA말이야 야루요미에서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아시는 참치?
107
이름 없음
(4252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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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모두 수고..) 20:38:20
>>106 아, 그거 뭔지 알아! 하고 찾는데, 왠지 찾기 힘들다...
뭐지. 야루오파생 안에 있을것 같은데 막상 보려니까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108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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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4:21:14
국내 웹툰으로 AA 나오면 좋을거 같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AA 제작자가 적다... AA 제작툴의 도입이 시급하다
109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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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21:56
근데 떠오른건데 7대 죄악 카톨릭에서는 다르게 말하지 않아?
110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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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24:18
7대 죄악 소재로 많이 나오는데 정작 카톨릭에서는 칠죄종이라해서 폭식이 탐욕이랑 합쳐지고 인색이 빈 자리에 차지한다고 나오던데 정작 영문 위키피디아 가면 그런 이야기 없어서 헷갈린다
111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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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29:01
일단 7죄악의 조상뻘로 추정되는게 4세기에 있다는데 그때는 7죄악이 아니라 8가지 악한 사상이라해서 폭식(혹은 탐욕), 매춘(음욕?), 탐욕(혹은 인색), 오만(과대한 자기평가?), 슬픔(타인의 기쁨에 대한 슬픔), 분노, 허영(과시), 나태(혹은 실의)로 나온다던데 여러가지로 오락가락하다...
112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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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31:58
질투는 상당히 나중에서야 들어왔네 최초에는 슬픔이 그자리에 들어차있었다가(다만 영문위키보면 이게 타인의 기쁨에 대한 슬픔이라니 질투로 볼수도?) 6세기쯤에 나태+실의가 합쳐지고 허영+오만이 합쳐지고 남은 자리에 질투가 찼다던데 으음
113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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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32:23
인색, 허영, 슬픔같이 애매한 녀석들은 7죄악의 악마로 나오기 힘든가...
114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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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34:08
이슬람교에도 비슷한게 있는데 여기서는 오만, 탐욕, 질투, 음욕, 험담, 인색, 악의로 분류된다
115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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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35:01
일단 뒷담화니깐 질투에 비슷하게 보이지만 재미삼아 뒤에서 헛소문 퍼트리는 것도 포함될려나? 험담이 7죄악이랑 동급?으로 취급되는게 신기하다
116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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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6:35:28
하여간
>>114 라고 영문위키에는 나와있는데 실제 이슬람에서는 어떨려나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좋을텐데
117
이름 없음
(3474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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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7:17:15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binguni yetu, yetu Amina! 빙구니 예투 예투 아미나 하늘에 계신 분이여,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음지나 라코 에 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binguni yetu, yetu Amina! 빙구니 예투 예투 아미나 하늘에 계신 분이여,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음지나 라코 에 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Utupe leo chakala chetu tunachohiatji 우투페 레오 차칼라 체투 투나초히타지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Utusamehe makosa yetu, hey! 우투사메헤 마코사 예투 헤이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 Kama nasi tunavyowasamehe (milele) 카마 나시 투나요와사메헤 (밀렐레) 저희가 용서합니다 (영원히) waliotukosea usitutie. katika majaribu, lakini 왈리 오투코세아 우시투티에 카티카 마자리부 라키니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다만 Utuokoe, na yule Muovue, milele (na milele) 우투오코에 나 율레 므워부왜 밀렐레 (나 밀렐레) 영원토록 (또 영원히) 악에서 구하소서.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binguni yetu, yetu Amina! 빙구니 예투 예투 아미나 하늘에 계신 분이여,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음지나 라코 엘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binguni yetu, yetu Amina! 빙구니 예투 예투 아미나 하늘에 계신 분이여,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음지나 라코 엘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Ufalme wako ufike 우팔메 와코 우피케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Utakalo (kila utakalo) 우타칼로 (킬라 우타칼로) 아버지의 뜻이 (당신의 모든 뜻이) Lifanyike duniani kama mbinguni, Amina 리파니케 두니 아니 카마 빙구니 아미나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binguni yetu, yetu Amina! 빙구니 예투 예투 아미나 하늘에 계신 분이여,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지나 라코 엘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binguni yetu, yetu Amina! 빙구니 예투 예투 아미나 하늘에 계신 분이여, 아멘!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Jina lako litukuzwe 지나 라코 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Utupe leo chakala chetu tunachohiatji 우투페 레오 차칼라 체투 투나초히타지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Utusamehe makosa yetu, hey! 우투사메헤 마코사 예투 헤이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 Kama nasi tunavyowasamehe (milele) waliotukosea 카마 나시 투나요와사메헤 (밀렐레) 왈리 오투코세아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영원히) 용서하오니. Usitutie katika majaribu, lakini 우시투티에 카티카 마자리부 라키니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다만 Utuokoe, na yule Mwovu, milele (na milele) 우투오코에 나 율레 므워부왜 밀렐레 (나 밀렐레) 영원토록 (또 영원히) 악에서 구하소서.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지나 라코 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Baba yetu, yetu uliye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우리 우리 아버지시여, M jina lako e litukuzwe 지나 라코 에 리투쿠즈웨 그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도다.
118
이름 없음
(3474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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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7:23:27
>>115 험담은 성경레 죄라고 나와있어 로마서였나 거기에 있던데
로마서 1장 29~30절
29절 또한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중략....수군수군하는자요
30절 비방하는자요 후략....
119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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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7:23:51
오랜만에 듣는데 바바예투
120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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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17:26:42
>>118 그건 뭐라해야되나 탐욕, 음란, 분노처럼 어떤 성격을 나타내기보다는 행위 나타내는 목록 아니었어?
내 기억 맞다면 그 구절 이간질, 살인, 도둑질, 매춘, 우상숭배 등등 같이 하지 말아야할짓 목록으로 아는데
121
이름 없음
(064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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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FIRE!) 20:38:12
인양겸 잡담 사자고기 햄버거 맛있다는 카더라가 있더라(총, 균, 쇠 저자의 경험담에 따르면)
122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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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1:43:58
잡담겸 인양인데 잡담 소재없나
123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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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1:46:15
글쎼요. 속초마을이 핫하다는 이야기는 지나간 것 같고.
124
이름 없음
(67288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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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06:57
인양겸 잡소리로 RPG물로 어장을 만들고 싶은데 룰이라던가 참치들이 어려워 할 것 같아서 지르고 싶어도 못 지르겠어 쓰고 있는 어장이나 집중 할까...
125
이름 없음
(9962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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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13:07
왜 참치어장은 하필이면 참치였을까? 고등어 어장, 꽁치 어장, etc....
126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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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14:07
그야 참치가 통조림으로 가장 흔하니까요!(의미불명)
127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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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14:53
>>124 아무래도 룰이 복잡해지면 중도참여가 많이 힘들어지죠..orz
128
이름 없음
(4146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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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15:27
참치가 비싸니깐...(진짜 참치)
129
이름 없음
(9962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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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16:08
왠지 캔드민이 뙇! 하고 등장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30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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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0:54
무슨 일로? 뭐 터졌어?
131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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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2:29
132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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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2:53
뭔가 문제라도?
133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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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3:22
별 일 없는 것 같은데..
>>130 무슨 일 있나요?
134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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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6:52
잡담겸 인양인데 사실 독 속성 말이야 말이 좋아 하나로 취급되지 실제로는 이거 하나의 속성으로 취급해야될지 의문인거 아니야?
135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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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7:12
헐 진짜 왔어
136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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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7:30
뭐가 터질때만 온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137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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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8:50
일단 독 이야기하자면.. 당장 피에 작용하는 독만해도 피를 지나치게 굳게 만드는 독이랑 지나치게 안굳게 만들어 출혈을 유도시키는 독 이렇게 상반되는데?...
138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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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39:14
뭐 속성이 아니라 상태이상 취급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139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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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0:08
당장 작용점만 해도 이렇게 다른데 여기에 작용원리까지 가면... 괜히 독물학이 전문학문이 아닙니다 일단 세포벽을 파괴시켜서 세포를 죽이는 종류랑 세포벽면에 달라붙어서 물질교환을 막아서 세포를 죽이는 등 이렇게 상반된 방식으로 일하는 독들이 있는데 이게 편의상 독 속성이라고 하나로 표기되는거지 진짜로 독 속성이란 개념이 있다고 보기에는 엄청나게 힘들지 않아?
140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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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1:01
잡담 같은 곳에서는 관리자 태그 달지만 보통은 안달고 활동하니까. 태그 안 달아도 내가 단 글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이지. 심지어 잡담에도.
141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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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1:09
일단 게임에서는 편의상 그렇게 치는건 이해하겠는데 아예 진짜 독 속성이 따로 있는것처럼 서술되있는 소설들 보면 지나치게 따지기 귀찮아서 그런거지 아니면 진짜 하나의 독이란 통일된 무언가가 있다고 믿는건지 모르겠다
142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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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1:31
>>140 big admin is watching you?
143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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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2:20
그리고 독에 관한 얘기. 너무 구분하면 힘들지 않으려나...
144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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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2:34
뭐 이런 전문적인거 따지자면 지나치게 머리 아파지기 마련이지만... 독 vs 해독/면역 개념은 힘싸움이라기보단 기술이나 상성싸움에 가까운데 그 점이 반영되기를 바라는건 힘들겠지 반영된다해도 내 머리로는 폭파되서 이해불능이겠고 히히
145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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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2:37
>>141 귀찮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마법만능주의의 폐혜야!
146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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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3:22
일단 나도 너무 구분하면 힘들어지는건 아는데 대충 이라도 이런 식으로 언급해주면 안될까나하는 이상한 바람이 있어서 독이 너무 푸대접받는 다는 느낌에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네
147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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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5:09
한 김에 더하자면 모든 독이 먹는다고 저항/면역을 획득한다는 것도 헛소리아니야? 지방은 많이 먹으면 죽어! 독이랑 마찬가지지 그런데 많이먹는다고 지방에 대한 저항같은거 안생겨! 물도 소금도 많이 먹으면 죽어! 많이 먹는다고 저항 안생겨! 수은같은 중금속류로 하면 더 이해하기 쉽지 까놓고 말해서 수은같은거 먹으면 수은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나? 몸에 누적되서 죽어나가기만하지
148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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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6:12
이런 식으로 기술적인 장벽들이 존나게 많은데 우아아앙 금강불괴! 해독마법! 한 마디로 이 무수히 많은 기술적인 장벽들이 무시되는 것도 허탈하고 금강불괴와 해독마법이 남발되다보니 이 금강불괴랑 해독마법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말이 안되고 대단한 기술적인 가치가 있는지 무시되는거 같아서 약간 허탈해
149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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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8:09
만병통치약이 사기인 이유죠 뭐. 약도 독이 되고 독도 약이 되는건 벌써 천년도 전에 알려진 사실이니.
150
이름 없음
(9962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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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48:56
>>132 어 진짜 왔다?!
그냥 왜 참치어장은 하필 참치였을까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캔드민이 와서 답해주지 않을까 하던 이야기였어.
괜히 신경쓰게 해서 미안해.
151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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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55:59
사실 양판소에 나오는 걸로 보면 헬파이어보다 큐어포이즌이 오히려 기술적으로 재현하기 더 힘들거같더라 헬파이어는 그냥 강한 화약으로 후려갈기면된다지만 큐어포이즌은 음...
152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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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2:57:33
마법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게 잘못이에요! 마법은 그냥 초자연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해결되는 것!
153
이름 없음
(9624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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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06:20
쓰레기같은 마작강의..... 대체 누가세운거냐...... 아, 내가 세웠구나
154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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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08:39
155
이름 없음
(9624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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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09:09
156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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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0:33
덤으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수명이 수백, 수천년 넘어가는 애는 어찌보면 양날검인거 같아
157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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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0:56
지략이 강조되지 않을땐 모르는데 지략이 강조될떄는 왠지 모르게 기대값이 높아져서리..
158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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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2:18
대개 그 나이먹고 나이값못하고 속는역인데 인간적으로 그런 수백, 수천살먹고 사기당하는 놈들은 많이 봤으니 이제 수백 수천의 연륜에 걸맞는 지략을 보여주는 놈은 안나오나요? 라는 느낌이라 사실 작가가 다 다르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한 작가가 한번 보여줬다해도 열 작품보면 당하는 초노인들을 적어도 열명은 보게되는 입장이라..
159
이름 없음
(48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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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3:10
뭐 나이 먹을수록 현명해지는 성향은 있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니까..라지만 진짜 나이값 하는 현자 보기가 힘들긴 하네요.
160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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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3:28
거기다가 아무리 똑똑하게 나와도 똑똑하긴한데 수백 수천년 세월에 담긴 인간을 초월한 지혜! 이런 느낌은 아직 잘 못봐서... 아 물론 나이먹는다고 현명해진다는 건 뻥인거 저도 압니다 바보가 천재보다 더 많은건 아는데 창작물에서는 바보 vs 바보보다는 천재 vs 천재 대결을 요구하기 마련이라..
162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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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5:09
사실 적당히 나이먹은 애들은 모르겠는데 인외 종족은 수백 수천 심하면 수만이나 억단위까지 나아가서 기대값이 한없이 높아져서 아무리 뛰어난 계략을 보여줘도 기대값에 비해 영 거시기한 결과가 나와버려서 슬퍼 분명 뛰어난데 뛰어나긴한데 그래도 수백, 수천년의 무게가 안느껴진다! 이런 느낌
163
이름 없음
(3279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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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水) 23:16:46
쓰는 작가도 수백수천살 먹었고 천재인 외계인이 아닌이상에 나올수 없는 건데 말이지 히히
164
이름 없음
(653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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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02:31
잡담겸 인양 정치란 분명히 정의 vs 정의의 대결이 되야하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은데 시사 관련이라 애매한데 말하는 것만 보면 정의 vs 정의가 아니라 아무리 봐도 좌우파에게 합공당할 소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165
이름 없음
(653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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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13:54
잡담으로 다시 투하하는데 소개 어장이랑 수요 조사 어장 망한거 거시기하지 않아? 사실 생각해보면 좋아보이는 소재였는데 허망하게 망했다...
166
이름 없음
(7104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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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26:23
SNS=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가 맞는거같다. 세상돌아가는 꼬라지보소! (그와중에 든파 에픽개편만 생각하는 ㄹㅂ작가)
167
이름 없음
(653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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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30:31
솔직히 시사 주제는 민감하고 모르는것도 많아서 건들기 힘들지만 지금 SNS에서 뭐 터지는 건수보면 예전에 ㅇㅂ로 시끄러울때보다 더 왕성한거 같은데?...
168
이름 없음
(653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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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31:09
승리 밖에 모르는 바보 퍼거슨 감독님 크흑 이분 약속된 승리의 감독님
169
이름 없음
(7104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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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36:38
퍼거슨감독님은 정말..... 최고야
170
이름 없음
(3518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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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8:43:13
시사소재라서 거시기한데 누가 이 명언하지않았나 표현의 자유는 니 의견을 표명할 권리지 니 의견을 말하고 욕먹지 않을 권리가 아니란다 였던가? 뭐 비슷한거였는데 말하는 건 자유 하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니 책임 이거였나?
171
이름 없음
(6694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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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07:19
>>170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건 정말 당연한건데..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죠.
172
이름 없음
(3518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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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09:02
그리고 이어지는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피해자 코스프레
173
이름 없음
(3518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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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46:17
잡담하고 싶은데 잡담할 거리가 없어서 슬프다
174
이름 없음
(3518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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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47:18
그래서 일본 신화에 나온 떡밥인 히루코 투척 이자나미와 이자나기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기형아라서 갈대배에 태워진채로 버러졌다는 신인데 이런 소재는 드물지 않나?
175
이름 없음
(7143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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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47:23
누군가 말하길 유열 쓰는 참치는 많은데 사카린 쓰는 참치는 거의 없다던가... 그거 얘기라든가?
176
이름 없음
(3518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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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49:01
신이 기형아/사산아라는 소재는 거의 없으니깐 그나마 비슷한건 헤카톤케이레스랑 키클롭스가 흉뮬이라고 우라노스가 타르타로스에 버린건가?
177
이름 없음
(21682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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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51:49
그 얘기 십중팔구 젠취가 한 말일거야(웃음
178
이름 없음
(3518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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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거의 끝나감) 19:55:01
그나저나 아프수-티아메트도 저기에 해당되나? 아프수-티아메트 입장에서는 인간이 충분히 기형아긴한데 아프수가 죽이려든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다 꾀꼬리
179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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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00:08:21
잡담겸 인양인데 퍼거슨 옹이 패배하는게 빠를까 세상에서 SNS가 없어지는게 빠를가? 미스테리다
180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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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19:50:16
그러고보니간 올해 터진게 몇개지?..
181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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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19:51:22
국정원 게이트, 천하제일 추모대회, 천하제일 트인낭대회에 올해가 진짜 丙申年이 맞구나..
182
이름 없음
(1673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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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19:54:42
개중 현재 진행형인 건수는 나름 꽤나 쇼킹하지. 일개 독자이면서 창작자이기도 했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이 박힐 수 있나 미스테리.ㅋㅋ
183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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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19:54:59
해외까지 가면 브렉시트도 있고 시사 소재가 보통은 이렇게 많이 나오기 힘들지 않나?..
184
이름 없음
(1673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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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19:56:21
근데 지금 막상 떠올리지 못하는 걸수도 있지 사건사고야 꾸준히 있어왔을걸. 좀 더 지나면 이 때 일이 막연하게 당장 떠오르지 않을지도 몰라.
185
이름 없음
(590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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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19:59:02
원래 시사 소재야 찾으면 꾸준히 나온다고는 하지만 지금 이 시점이 좀 심하긴 한 것 같음. 그러고보니 국정 교과서쪽은 어떻게 되가고있지.
186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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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0:09:09
하긴 사건사고없는 년도가 있겠냐 싶지만 이렇게 시끄럽긴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트위터 덕분에 사방팔방에 전달되서...
187
이름 없음
(1673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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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0:09:57
거기에 이번 사태는 덕질 쪽에 연관 있는 사람들에게 꽤 직접적으로 작용하니까.
188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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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0:11:06
ㅇㅇ 사실 국정원게이트도 내 생각엔 꽤나 컸는데 나도 잊어버리고 있었다..
189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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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0:11:57
따지고보면 이게 더 심각한 문제기도하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해외추방되도 할말 없을거 같은데
190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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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33:44
까먹을뻔 했는데 개돼지 발언도 터진지 얼마 안되지 않았나?..
191
이름 없음
(590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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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35:11
그렇죠. 기자가 대놓고 경고 주는데 무시하는 정도라니 진짜 대단했습니다.
192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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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37:53
시사소재로 개그할 수 없는 날은 없는 날이 오는게 빠를까 인류가 멸망하는게 빠를까 궁금하네
193
이름 없음
(08165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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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39:23
지금도 할 수는 있어, 다만 지역락이 걸려 있어서 그래ㅡ
194
이름 없음
(1545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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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0:14
어장주 때려치고 싶다. 원래 그랬지만 더욱 격렬하게 때려치고 싶다.
195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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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5:11
무슨 일인데?
196
이름 없음
(1545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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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8:08
그저 평소처럼 우울한 척 해서 관심을 끌어보려는 평범한 죽는다, 죽는다 사기야. 이러고 위로받고 그럼 힘낼께 하면서 만족하는 그런 상황을 위한 대사지. 즉 쓰레기같은 말이야!
197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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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8:54
혹시 불판열렸나했네
198
이름 없음
(590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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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8:59
(토닥토닥. 뒷북을 기다리고 있었어.)
199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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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9:16
잡담 어장이니깐 할수 있는 말인데 요새 꽂히는 어장이 읎다아아아아
200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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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49:42
왜 취향의 무언가가 연재되면 연중되거나 연중되었을까 궁금하다
201
이름 없음
(590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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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50:53
전 아직 남아있으니 다행..일겁니다.
202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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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56:43
전에는 체감하지 못했던건데 절대수가 부족해..
203
이름 없음
(2544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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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57:00
그러다보니깐 참치도 적고 창작자도 적고 작품도 적어...
204
이름 없음
(1545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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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57:29
지금 엄청나게 늘어난건데...
205
이름 없음
(590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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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불탄다..!) 23:58:02
네.. 아마 사람 많을떄도 동접자 세자리 찍을지 의문입니다.(아마 찍긴 하겠..죠?)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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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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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0:01
한동안은 많은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인기어장에서 하차하고 나니 인기어장에만 사람이 쏠렸다는걸 알게됬다..
207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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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0:55
인기어장... 너무 많아서 그쪽은 그쪽 나름대로 피곤하죠.
208
이름 없음
(9316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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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1:14
비인기 어장은 참치 3명이 체크하면 천지개벽 수준의 충격을 받아. (경험담)
209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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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2:24
저도 비인기 어장쪽이라 공감합니다.(경험담)
210
이름 없음
(1707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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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2:27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날 수준 같던데.. 없는 어장은 더 없어지고 있는 어장은 더 있어지고
211
이름 없음
(068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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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2:44
예전에 캔드민이 동접자수 120은 찍었다고 했었어
212
이름 없음
(068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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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3:08
213
이름 없음
(068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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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3:38
다른 게시판의 글은 링크가 안되네
214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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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6:02
120이라.. 대충 어장 진행이 밀리면 페이지 넘어가던거 생각하면 20개 어장은 넘고, 그러면 참치들은..
215
이름 없음
(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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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7:36
참치가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아마 어장이 재미가 없어서가 아닐까.
216
이름 없음
(068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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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8:57
그리고 실제로 눈팅만하는 참치 엄청 많아? 우리들의 생각보다도
217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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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09:34
많죠. 제가 3월부터 왔지만 본격적으로 앵커판 참여한건 6월이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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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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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10:31
>>215 그것도 그거지만 앵커판 참치 숫자 자체가 적다고 생각해
참치가 적다->창작하는 참지도 적다->어장 자체가 적다->재밌는 어장도 적어진다
219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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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11:49
취향 차이도 크고, 직접 참여하기 부담스러운게 아닐까요.
220
이름 없음
(068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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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29:05
언젠가 어장주가 된다면 그런 어장도 해보고 싶어 주인공의 눈에만 동물이 사람으로 보이는 주타이쿤어장!
221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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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31:07
!!
222
이름 없음
(1707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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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00:57:36
동물이 사람으로 보이는 설정은 있지만 그런 사람이 주타이쿤을 한다는 어장은 처음들었다
223
이름 없음
(9896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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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2:43:45
...그러고 보니 참치들이 생각하기에 우리나라에 정발 안되서 아쉬운 작품있어? 나는 이곳은 공원앞 파출소(예날에 못말리는 파출소로 나왔지만 중간 부분만 나오고 다 안 나옴)
224
이름 없음
(304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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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3:08:19
양덕 냄새나는 이야기지만 양덕 만화중에 재밌는거 많더라...
225
이름 없음
(304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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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3:08:49
사족 겸 이야기인데 옛날에 인디게임 심의비로 명치때린거 어떻게 끝났지? 한창 시끄러웠는데 말이야
226
이름 없음
(1860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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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3:10:13
마나카 쿠루미 ㅇㄴ기가 많네
227
이름 없음
(304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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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3:11:04
사실 그분들 머리에 꽃꽂으면 읍읍인데 원본 흉내라도 내는 경우보다 그냥 비쥬얼만 따온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228
이름 없음
(304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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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3:14:11
마나카는 거기다가 비쥬얼이 휼륭해서... 여러모로 출연이 많으시고 그로 인해 다시 aa가 많아지고 aa가 많으니 쓰기 쉽다고 출연이 많아지고 다시 aa많아지고 과정을 거치는 중이라 aa가 aa를 부르는 단계야
229
이름 없음
(1129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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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6:58:30
다갓님 다갓님 제가 지금 더운데 카페를 갈까요(1) 아니면 나가지 말고 어장을 세울까요(2).dice 1 2. = 2
230
이름 없음
(11292E+56 )
Mask
2016-07-23 (파란날) 17:01:14
(´・ω・`)......
231
이름 없음
(57623E+59 )
Mask
2016-07-23 (파란날) 17:03:04
......
232
이름 없음
(17076E+55 )
Mask
2016-07-23 (파란날) 18:15:28
잡담겸 인양인데 주말인데 화력이 적은거같다
233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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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8:19:55
특정 시점에 화력이 급 팽창하니까요. 갑자기 급속도로 튀겨질땐 10분만 늦어져도 페이지 넘어가던데..
234
이름 없음
(78934E+62 )
Mask
2016-07-23 (파란날) 18:24:36
>>228 빈익빈 부익부는 aa계에도 진리로군.
235
이름 없음
(87348E+61 )
Mask
2016-07-23 (파란날) 19:11:48
마나카는 국내 aa계에서 이상하리만치 인기가 높아. 한때 1스레 1마나카 시대가 열린 적도 있었고
236
이름 없음
(98964E+57 )
Mask
2016-07-23 (파란날) 19:13:37
그런데 의외로 aa가 제일 많은 것에 순위를 다투는데도 키노모토 사쿠라(유체리) aa쓰는 참치를 못봤다...
237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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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9:16:19
사쿠라 AA 본적 있어.. 희귀하긴 확실히 희귀하지만..
238
이름 없음
(66065E+62 )
Mask
2016-07-23 (파란날) 19:17:17
사쿠라 AA는 너무 많아서 쓰기가 애매해
239
이름 없음
(98964E+57 )
Mask
2016-07-23 (파란날) 19:21:23
그런데 너무 많아서 쓰기가 애매한 호시노 루리는 사람들이 잘 쓴다... 세이버도...
240
이름 없음
(5762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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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9:22:15
루리도 많이 못 본거 같은데..? 세이버는 엄청 보이지만. 내가 가는 어장이 편중된건가..
241
이름 없음
(05199E+64 )
Mask
2016-07-23 (파란날) 19:22:45
Aa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쓰기 불편해. 적절한 포즈나 표정 찾는데 물량에 휩쓸려 찾는데 시간이 걸리거든. 히로인 너덧개 정도 써본 입장에선 마나카나 히지리 뱌쿠렌 정도가 가장 질이나 aa 수적으로 좋더라
242
이름 없음
(06851E+65 )
Mask
2016-07-23 (파란날) 19:56:17
히지리도 많은거 아냐? 동방aa마토메에 많던데....
243
이름 없음
(0685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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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파란날) 19:56:38
아니 그보다 동방은 어떤애든 전부 많은 느낌
244
이름 없음
(3046E+61 )
Mask
2016-07-23 (파란날) 20:00:14
감주전은 아직 적던데
245
이름 없음
(3046E+61 )
Mask
2016-07-23 (파란날) 20:00:30
스미레코도 적어 일단 최신작 애들은 적더라 어쩔수 없지만
246
이름 없음
(11178E+63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1:41:26
잡담겸 인양 일단 혹시나해서 말하는데 마틴옹이 말한 마법의 위력을 너무 쉽게 정하는건 삼류(이런투)라는 발언 어찌 생각해? 정확히 말하면 일만면 모아도 마법사 한명만도 못하는데 그런 세상이면 군대가 왜 있어? 이런 투였지
247
이름 없음
(11178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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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01:43:00
이게 그럴듯한게... 결국 모아봐야 전쟁에서는 마법사 과녁인거 다 알텐데 이게 진짜로 행해질려면 마법의 위력에 대해서 사람들이 몰랐다던 초창기때거나 아니면 영주와 군대의 지능이 심하게 모자라거나(그 밖의 해결책도 있겠지만) 둘중 하나일텐데 후자로 가면 전형적인 평범한 지능인 사람 천재만들자고 주변을 다 바보로 만드는... 양판소 까는 레파토리중 하나대로 흘러가거든
248
이름 없음
(11178E+63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1:44:38
일류 vs 일류의 대결을 사람들은 보기를 원하지 삼류 vs 삼류 대결도 예능대결.. 이라는 점에서는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그걸 쓰면서 마치 일류 vs 일류 대결인양 묘사하는것도 사람 떨어지게하는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해... 애매한데 일단 반어적으로 오히려 비꼬려는 의도로 쓰려는거면 모르겠는데 작가가 진짜 주변이 바보여서 천재로보이는 걸 천재로 착각하면 그 순간 작품이 똥되기 쉬워보이더라...
249
이름 없음
(33826E+57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2:15:32
요즘 주말인데 참치가 너무 적은것 같기도...
250
이름 없음
(11178E+63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2:19:45
확실히 주말치고는 너무 적지..
251
이름 없음
(22242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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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02:42:06
마법사 혼자서 1명명도 쓸어버릴수 있는데도 군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1.상대방 마법사가 디스팰 하거나 방어마법으로 막을수 있다 2.연발을 못한다 3.대마법은 캐스팅하는데 오래 걸린다 4.달라붙으면 답없다 정도 아닐까
252
이름 없음
(11178E+63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4:37:02
뒤늦게 답변이 있었나.. 이미 늦었지만 어느 쪽이든 마법사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는게 전제인거 같은데
253
이름 없음
(11178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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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05:12:36
뭐 사실 일단 있다해도 전원 산개하라! 이건 기본 장착일거 같지만 광역 마법이 체인라이트닝마냥 유도성이 있는 타입이면 낭패지만
254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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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07:57:30
사실 포병 있는데 중세식으로 뭉쳐 돌격하는게 바보죠. 마법사 카운터 칠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고..
255
이름 없음
(11178E+63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8:12:32
vs마법사가 아니라 vs마왕전에서 나온 이야기이긴한데 그 마왕이 법사타입이었으니 통용될거 같은데(특기가 캐스팅 시간 있는 광역공격) 용사처럼 특공대를 보내서 암살한다 이런 방법도 있긴한데 광역마법같은 게 특기인 마법사에게 군대 이끌고 와봐야 멀리서 포격맞기 딱좋으니깐
256
이름 없음
(45169E+61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8:42:28
뭐, 예전에 읽은 소설에선 폭탄하고 비교를 하더라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폭탄은 폭탄으로 막을 수 없지만 마법은 마법으로 막을 수 있다... 라는 말이었지. 뭐 실제로 마법끼리 상쇄된다 하는 묘사도 소설같은데엔 많이 나오니까. 아니면 배리어같은 방어마법도 있고.
257
이름 없음
(22242E+60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09:00:36
>>255 마법이나 소드 마스터같은 녀석이 상쇄할수 있을지도 모르고, 광역공격이라고 해도 전방 한정이지 포위공격하면 결국 캐스팅할시간 없어지니깐
거기다 마왕도 혼자서 있는게 아니라 부하들이 있을테니 군대vs군대로 싸우는 사이에 특공대가 접근해서 암살하는 식이 되겠지 아마
258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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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0:26:17
보통 캐스팅중에는 방어력 개판이니 저격이 가장 편하죠. 공격마법 말고 그런거 보조하는 마법이 훨씬 경제적이기도 하고
259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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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0:34:00
실존 저격수 사정거리 생각하면 마법 보조만 해주면 충분히 저격이 가능할 것 같아요. 마법이 그보다 길면 현대전처럼 좌표 찍히면 죽는 포병게임이 되버리고.
260
이름 없음
(51905E+64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6:33:03
VIDEO 신기능 실험
261
이름 없음
(38323E+60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6:34:03
test판 같은데서 실험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 잘 보입니다!
262
이름 없음
(3809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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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6:35:44
유튜브 링크가 생겼구나
263
이름 없음
(admin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6:36:52
>>261 테스트 판이 아니라 테스트 콘솔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64
이름 없음
(14811E+58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8:11:59
더워서 녹은 김에 마솝.dice 1 6. = 3
265
이름 없음
(38094E+59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8:38:19
오래전에 만들어진 공의경게 매드를 찾고있는데 못찾겠다꾀꼬리...
266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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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12:18
잡담겸 인양 그런데 D&D부터가 원래 법사가 포병대용으로 넣어진 역활이라는데 법사는 포대에 비유되는게 보통인가
267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13:20
뭐 다른 거랑도 비유할 수 있긴한데 네크로맨서, 환술사, 포탈 사용자 이런 애들은 진짜 현실에 비슷한 역활 찾기가 애매해서 현실에서 전례를 찾을 수 없어서 작가 두뇌가 터질거같다 어느 정도 예측이 안가는건 아니지만...
268
이름 없음
(38323E+60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13:37
>>266 보통일지는 몰라도 전쟁에서 1만명을 쓸어담는 공격마법을 쓴다면 포병에 비유하는게 맞지 않을까?
269
이름 없음
(38323E+60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14:38
다른 다양한 보조마법을 쓰는 마법사면 몰라도, 공격마법 중심이면 포대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것 같아.
270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16:18
보조마법 위주 마법사도 찾아보면 얼마든지나오지만 국내판소에서 그거 비★주☆류★
271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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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17:31
마찬가지로 D&D발 이야기지만 자기 몸에 헤이스트니 스톤스킨이니 트루 스트라이크니 이런 보조 주문 다 걸고 뚜까패는 법사를 컨셉으로 운용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깐 폴리모프로 몬스터의 육체능력 손에넣는 것도가능하고
272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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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19:11
국내에선 비주류지. 공격마법말고 다양한 유틸기들도 정말 도움되는데 말야..
273
이름 없음
(32287E+61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19:22
잡담방이라... 처음 와보는 느낌이로군요. 여기선 대충 무슨 이야기를 하나요?
274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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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20:25
말그대로 잡담방 아무거나 이야기한다 하지만 시사 주제는 약간 거시기한주제임으로 이야기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던뎁쇼
275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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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23:19
뭐 판타지 세계관은 여러가지 독창성이 들어갈여지가 있다고 옹호해주고 싶지만 내가 마지막으로 봣을때는 양판소는 "양"이 괜히 붙은게 아니라는 걸 보여줬지 요새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276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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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24:25
요새 그쪽은 관심이 없긴 한데, 템플릿이라는건 아무래도..
277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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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26:04
그나마 괜찮은 완성도가 있는 템플릿이면 아 이러니 왕도구나 하지만 내가 봤을때는 여러모로 따지고 싶은 템플릿이었다(무협편애, 얄팍한 생활상, 의미없는 계급제도 등등)
278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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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28:18
뭐 그랬다면 심심하면 단골로 올라오는 글이 양판소까는 글은 아니었겠지만... 역시 잘만들기는 어렵구나라는 생각드네
279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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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29:09
어렵죠. 전 만드는쪽이 아닌데 생각만해도 힘들더라구요.
280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34:39
하지만 그래도 한떄 유행했던 세계/신이라는 로리캐가 튀어놔와 부장님 개그보다 더 재미없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주인공이 죽은게 실수라며 살려주는 것은 이해가안간다 부장님 개그보다 더 재미없는 개그가 대부분이어서 스킵하게 만들고 여러모로 따지고 싶었으니깐 이런 없느니만도 못했던(노잼 + 생략해도 내용 전개에 지장없음) 부분은 좀 떼어냈으면... 진지하게 안까도 까일 거리가 눈에 훤히 보여서...
281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36:15
물론 못쓰는게 죄는 아니지만 어떻게 하는 소리가 하나같이 부장님 개그보다 더 노잼인것만 나는 골라봤을까... 가장 재밌었던 신님환생신은 신이 별만 안하고 그냥 바로 환생시켰던 걸로 기억해서 그냥 사후세계에서 신을 만났다 수준으로 끝난 환생씬이었어...
282
이름 없음
(38323E+60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36:39
뭐 한강물 뛰어들어서 세계 이동하는것도 엄청 흔했고요. 이건 여기나 저쪽 섬이나 그게 그거 같은 느낌도.
283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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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1:02
그거 한동안은 검증된 것만 수입해와서 별로 없지 않았나요? 최근에는 라노벨은 잘 안봐서 모르지만 일단 소설가가 되자! 같은데서 다이렉트로 읽는게 아니라면 찾기힘들던거 같던데요 어디까지나 제가 읽은 라노벨이 적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284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41:29
그리고 같은 신님 환생이라도 코노스바는 재밌었음
285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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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2:04
286
이름 없음
(58967E+58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42:50
도대체 그런데 우리나라 양판소의 환생한 애들은 딴 세상 가면 무조건 적으로 깽판을 치고 싶어하는 지 모르겠어
287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44:23
예전 이야기지만 무림편애는 이상하게 심해서 주인공이 판타지 세상이어도 무협측이 더 우세하게 묘사되는 경우가많았던게 신비
288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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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4:41
국내 환생이야 뭐 말이 필요 없는 수준이고, 일본같은 경우도 코노스바처럼 뒤집는 상황이 나오는걸 보면 상당히 많은 듯 해요. 사실 그보다 눈에 띄는 템플릿은 학원물 쪽이 아닌가 싶지만.
289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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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5:48
일단 코노스바는 환생씬 자체가 재밌었고 무림편애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진지하게 생각하면 이놈들 고레벨 마법사 나오는 세계관 본적이 없으니깐 그런게 아닐까 이런 생각들었다.. 양산형 무협지에 나오는 사기무림인들은 많이 봤는데 D&D공인 먼치킨인 카서스라던가.. 위저드, 킬레릭, 드루이드 삼총사같은 클래스는 잘 못봣을거 같은니깐
290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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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6:01
>>286 그건 나도 궁금. 적당히 융화되어 산다는 선택지는 없는걸까요?
>>287 비틀린 아시아뽕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답은 모르겠지만.
291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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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7:23
그러고 보니 게임 양판소를 보면 어떻게 판타지 서버하고 무협서버가 따로 있어서 주인공 놈은 판타지 서버 만랩되면 꼭 무협서버로 넘어가지?(그리고 만렙인 것도 봉인하고 들어가요...)
292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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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7:58
일단 신님환생 씬중에 가장 재밌었던게 코노스바였다 개그씬 빼고도 아이디어가 가장 좋았었고..
293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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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8:43
아니 넘어가는 것도 그렇지만 왜 굳이 깽판을 치는지도 궁금해요. 관심병도 아니고 말이죠.
294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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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9:05
그거랑 자주 있는게 어떻게하면 부모님 그리빨리 잊어? ->고아 설정남발...
295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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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49:28
>>292 대놓고 템플릿을 재밌게 뒤엎어버렸으니까요. 그거 말고도 플래그 부숴먹는 부분이 상당히 많죠.
296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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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0:23
그리고 제일 궁금한 것... 양판소 놈들은 어떤 양심 머리를 가졌길 래, 사람들 다치게하는 것하고 죽이는 것에 어떻게 아무 거리낌 없이 하지?(다들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페스였나?)
297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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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0:27
그나마 착실한 고아 설정이라고 생각했던게 이게로 넘어가서 하는게 자기가 부른 정령들과 가족 관계를 설정하고 봉인됬다가 풀려난뒤 하는게 자기 가족이었던 정령들 찾기였던 판소랑 친부모부터 학대받아서 정이 없었다는 설정 부모님 째로 넘어왔던 설정 대충 이 세개였던거 같다
298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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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1:28
>>296 그나마 아예 중세쪽같으면 이해라도 함. 그때 가치관은 지금이랑 다르니까. 문제는 그게 아니겠죠?
299
이름 없음
(3435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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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1:53
양판소 세계관에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면 우선 마법을 섭렵한 다음에 사식사충의 술을 시전한 뒤 외딴 곳에서 덕질하며 살고싶어
300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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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2:09
대개 양판소 주인공은 현대측이니깐
301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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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2:41
>>298 아니 중세여도 사람 죽이는 것은 망설이고 그런다고? 그런데 이것들은 중세보다 나은 삶을 살면서 저래요.
302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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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2:50
사실 그런 마법 들고 굳이 싸우면서 잘난 척 할 이유가 있을까요? 혼자 즐기기에도 충분한게 마법인데.
303
이름 없음
(34522E+56 )
Mask
2016-07-24 (내일 월요일) 19:52:59
>>299 서력 XXXX년 은거하던 마법사가 드래곤과 맞서싸우던 트리퍼 파티에서 튕겨나간 유탄으로 사망
304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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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3:34
혹은 트리퍼 파티가 신을 죽이며 그 여파로 인해 대륙이 붕괴 대륙 인구 대다수가 궤멸되면서 사망 이런 전개도 있겠네
305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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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3:49
양판소 판타지에서 마법이나 진짜 힘이 있다면 모험을 하고 싶다...(아니면, 여행...)
306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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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4:30
당신이 뭘하든 이고깽 파티에게는 이길 수 없습니다. 이고꺵 파티가 친 세계범위의 꺵판에 당신은 무조건 휘말립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남으십시오라는 내용의 어장도 재밌을려나? 불현듯이 떠오른거지만
307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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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4:45
뭐 여행도 나쁠건 없죠. 억지 전개가 오지 않는다면..!
308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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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4:53
모몬가도 본인은 정작그걸 원했지만 나자릭이 그 플래그 파괴!
309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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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5:16
>>306 살인을 부르는 탐정..아니 이고꺵!
310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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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5:53
양판소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내가본 판소중에 주인공이 깽판치는 이유가 떨어진 세계가 알고보니간 멸망위기라서(드래곤, 신, 마왕 이런 애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음) 대량학살을 벌여서 세계의 수명을 연장시키는게 목적인 주인공이 있었는데 말이야
311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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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6:41
312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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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6:50
뭐 거기서도 힘을 얻은 후에는 직접적으로 깽판치기보다는 전쟁이 일어나도록 뒤에서 부추키는게 위주였지만 힘은 얻으려는 과정에서는 그런거 없이 살기 바쁘니깐 중간에 치이는 일반인들이 대량으로 사망
313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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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7:07
어라 이 설명만으로 알아차리네... 그 작품 재밌지
314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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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7:38
시스템 설정도 재밌었고 게임 스테이터스마냥 뭐가 있어서 원래 그런 세계인줄 알았어? 유감 D가 만들어놓은 행성 사이즈 마법진이었습니다! 이런 전개였지
315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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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7:50
재밌죠. 어느 순간부터 질질 끌리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316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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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8:09
태생부터 낚시였죠.
317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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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8:34
(아, 이건 스포일러 위험이 있는 말이었나)
318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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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19:59:15
거기에서는 독속성이 실존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에 의해서 마력이 부여된 물이라는 설정이고 화학적익 독극물을 독 마법으로 못만들었다지.. 속성관의 상관관계도 시스템에 의해서만 존재하고 시스템 안에서는 물 속성 1레벨 마법(편의상)과 불 속성 1레벨 마법의 순수파괴력이 똑같지만 이는 물속성 마법이 시스템의 보조를 받아서고 실제로는 파이어볼쪽이 더 강하다 이런 설정이었어(물구슬이 어떻게 불구슬하고파괴력이 동일?)
319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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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0:29
그쪽은 시스템이 세계의 법칙 수준이었죠. 깨고 나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320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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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0:53
뭐 여러모로 엄청 참신했지.. 게임 시스템이 통용되는 이유 자체를 해명하고 메인 소재로 삼은 작품은 여태까지 본것중에서 그거 하나라서... 스포일러상 떠들긴 애매하지만 암약하는 주인공도 나쁘진 않지만 역시 치열하게 치이면서 살던 시절이 재밌어서.. 애도 주인공보정 심하게 받은편이긴하고(다만 주인공 정체 생각하면 그게 그런 재능이 있었서? 하고뿜게되지만)
321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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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1:20
그거랑 별개로 양판소의 꽃 하렘도 언급을 해야 할 기분. 주인공은 사람은 그렇게 잘 패고 다니면서 여자들에게는 왜 그렇게 무르답니까.
322
이름 없음
(41764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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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1:32
으음... 새로만들 어장의 시스템을 어느정도 잡았지만... 전투룰을 어떻게 해야할지...
323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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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1:39
사실상 인공적으로 중력장이나 대기권을 만드는 레벨이니깐 그에 기반해서 생태계가 이루어져있고 본래라면 불가능한 성장속도를 보장해주고 말이야
324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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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2:12
>>320 저도 그래서 질질 끌리는-지루한 느낌을 받았어요. 여기저기 치이고 다닐때가 더 재밌었죠.
325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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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2:39
>>321 차라리 노골적으로 미인이니깐 우대해준다고 밝히는 주인공은 양반임...
326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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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6:07
양판소 보면 거의 주인공상은 극도의 이기주의자지
327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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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7:05
정말로 본의 아니게 한다는 듯이 말하지만 뻔하게 대놓고 끌고오고, 어디서 많이 본 전개로 끌고오고..
328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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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8:05
>>326 차라리 그걸 쿨하게 인정하는 주인공이 나은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 그런 주인공이 늘어나는 기분이기도 해요.
329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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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09:14
330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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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0:35
자기가 악당이나 무뢰한인거 인정하는 주인공도 취향이 갈리기 마련인데 아니라면서 하는짓이 그런 애는 음...
331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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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1:10
영 아니죠. 이기적인게 변하는건 아니니까. 그래도 어정쩡하게 모두를 위한다고 위선 떠는것보단 낫다고 봐요.
332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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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1:29
사실 작가가 이런 놈이 인성 별로라는 걸 알고 있다는 듯한 서술 적어넣으면 소설 재미는 별개로 작가가 그래도 이게 이상하다는거 알구나라는 알게되지만 대부분은 작가의 개념마저도 의심받게할 정도로 주인공 성격 쉴드가...
333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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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2:23
주인공이라고 착할 필요는 없다지만 뭐라고 해야되지? 진짜 애매한데 작가부터가 이런 안착한 주인공이 진짜 착하다고 믿고 서술하는듯한 묘사보면 기분이 더 거시기해지지
334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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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5:05
>>333 마고열.. 뭐라고 말하기 힘든 그..
335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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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5:20
그런데 그런 녀석을 주변 녀석들은 착하거나 좋은 녀석,우리들의 리더 하면서 떠받들는 것이 참...(천재 캐릭을 만들기 제일 쉬운 방법은 주변 인물들을 그냥 바보로 만들면 됩니다...) 이런 류 주인공이라고 생각된 녀석들이... 달빛조각사 주인공하고 아크 주인공
336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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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8:55
>>335 그런짝퉁천재는 코믹물에서나 재밌지.. 한두번 개그소재이상으로 써먹으면 노잼을 넘어서서
작가의 지성을 의심하게 되는 참사가...
337
이름 없음
(5190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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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9:49
그래서 텐프레 용사 100명 소환이라는 소설에서 그거 설명 나왔잖아. 스킬 : 주인공 보정. 주위 인물들의 지능을 강제로 낮춘다.
338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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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19:53
>>336 착각물이라면 가능합니다! 문제는 정통이랍시고 무게 잡고 저러면 최악이죠.
339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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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20:14
340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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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21:02
>>337 그래 그거 커피우유신화에서 본거같아
내가 강해질 수 없다면 주변의 놈들이 무협지 엑스트라 처럼약해지면 된다! 라는 발상으로 약하게 해서 무쌍한 그거
341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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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32:35
그리고 게임판타지 소설에서 따지고 싶은 것... 온라인이라면 뭔, 히든 직업에 히든 스킬 있어!? 게임 망하거나 유저 난리 나는 꼴 보고 싶어!!! 달빛조각사의 달빛조각사, 아크, 소아온의 이도류 등 온라인 게임이라는 설정의 ps게임인 닷핵은 황혼의 팔찌같은 설정을 잘 풀어냈지만... 풀어낼 것이면 이정도는 해야 되지...
342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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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33:09
343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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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48:22
오버로드 위그드라실로 게임으로 치명 X겜이지
344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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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49:04
솔직히 거기는 나무X키에 있는 증강현실 개념(목욕, 요리, 애완동물 같은 사치들)에 게임은 어디까지나 덤일뿐이라는 가설이 더 설득력있더라
345
이름 없음
(383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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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49:07
>>343 ..그래서 나자릭에 혼자 있었잖아요?
346
이름 없음
(5896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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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0:52:34
>>343 아니 D&D 기반에 만랩끼리이고 캐쉬유져였다는 것에서 똥겜은 아니지... 그정도 자유도가 있어? 하면서 놀라울 정도지...
347
이름 없음
(34522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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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내일 월요일) 21:10:27
일단 위태로운 밸런스는 둘째치고 캐쉬템 강요가 너무 심해 초창기에는 어땠는지 몰라도 캐쉬로 승패가 결정된다는 시점에서 돈X게임이세요? 라고 물어봐야되...
348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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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08:34
현재 쓰는게 곧 완결이야 차기작은 뭐가 좋으려나
349
이름 없음
(40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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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15:22
350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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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16:09
머리가 나바써 그건 안 돼… 2차 창작이 좋아 응
351
이름 없음
(40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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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19:01
352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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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19:16
음.. 고민좀. 일단은 다른 단편어장을 진행하는것도?
353
이름 없음
(4033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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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19:47
>>352 단편이라면 요즘 어장 유행에 따라 사카린 추천
354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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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21:46
소아온도 생각해봤었는데 소아온에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2부까지만 봤고...응...설정도 잘 모르지만 처음 소아온이 나왔을때 버그를 맘대로 이용해 카디널이든 뭐든 씹고 강제윤리코드설정해제, 매너콜 무시등등을 생각했었지
355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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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24:10
정작 내가 모르지만 길티 크라운이라거나? 저쪽은 AA가 충분할지도 의문이겠네.
356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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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27:44
덕력이 깊지 않아서말야 흐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 나의 시간덕력은 2010년이 오지 않고 2009년정도로 멈춰있다 나노하를…
357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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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29:19
응. 나쁘진 않지만.. 지금까지 본 어장을 생각하면 해피엔딩이 아닌 작품을 찾아봐야 할 기분이라..
358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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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31:45
나노하가 3기 그거 5년정도 전에 나온 애니 아닌가? 맞지? 으헤헤
359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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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32:04
아니면 강철 애니판은 어때? 원작쪽 말고.
360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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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33:58
미소녀등장 애니물 아니면 흥미 없습니다(단호박) 그런 스토리가 잘 짜인건 어설프게 2차 창작으로 끼어들기도 힘들거야. 내가 할건 아니지만 그렇게 말해두겠어. 그건 연재할려면 각오해야할껄 지루해지지 않도록 완급도 잘살려야하고
361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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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36:50
뭐 구애니판도 장난 아니긴 하지.. 그러면 더 고민해볼까.
362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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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38:40
역시 나노하밖에 없나 켄시로 야루오가 나오던것을....
363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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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39:49
..갑자기 세일러문 떠올리고 뿜었어.
364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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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42:38
세일러문인가 나는 그 세대가 아니지만말야 나는 로보캅 폴리를 어렸을때 보면서 자랐다고 그러고보면 한국에서 유명한것들과 관련한 AA는 있을까?
365
이름 없음
(0533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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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42:51
아니면 로젠메이든이라거나? 생각나는대로 계속 찍어보는중.
366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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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46:16
으으음 알아서 생각해봐야겠다 내 어장에서 말하든가 해야지 응
367
이름 없음
(8902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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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55:57
>>364 으아. 갑자기 뜬금없이 세대차를 느끼고 엄청난 쇼크를 느꼈다.
로보카 폴리라니
불과 5년전 작품아닌가......
368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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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59:00
어, 어, 로보카 폴리가 5년전 작품이구나 어 그래 그러니까 어렸을때 봣지
369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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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4:59:27
아재!!!!
370
이름 없음
(3504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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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00:25
다른 작품들 생각하면 로보카 폴리는 예상 밖이었어..
371
이름 없음
(66299E+61 )
Mask
2016-07-25 (모두 수고..) 15:02:31
로, 로젠메이든? 그거 태어나기전에 만들어진 작품 아입니까...
372
이름 없음
(3504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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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03:59
>>371 저거보다 오래된 작품이 어장으로 있는 기분이..
373
이름 없음
(6329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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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04:47
>>364 게임 AA는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와중에 세대차란 도대체...!
374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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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07:02
오해, 오해입니다 아니 그럴리가 없습네다 나노하는 저보다 나이가 많습네다....
375
이름 없음
(0761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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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26:30
하나 만들어 봤지만 전투 시스템 너무 어렵다... 오버로드에서 영감을 얻었는데, 캐릭터마다 1~10위로 위계를 설정. 같은 위계는 50대50% 승률, 위계 차이마다 20% 증감 예를 들어 3위계의 캐릭터가 같은 3위를 상대하면 반반의 승률, 4위는 30대 70%, 5위는 1대9이며 그이상/이하는 오토. 그리고 승률을 판정할 때 [스킬:전투훈련Ⅱ]같은 걸로 승률을 10% 업 이라던가 너무 낮아도 그러니 적쪽에도 [약자멸시]나 [괴력] 같은걸로 상승시킨다거나 승률판정에서 조로눈이 나오면 판정에 상관없이 자동 승리 같은것도 좋을지도... 어떻게 생각해?
376
이름 없음
(3504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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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30:06
>>375 상성같은 개념은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이런식이면 강약이 너무 확실하게 나뉠거 같은데.
377
이름 없음
(0761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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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5:37:49
>>376 거의 스킬과 설명, 아니면 특기사항으로 하려고 했어.
기마병이면 지상군에 대해 승률 +15%가 된다면 창병은 말/돌진 관련 스킬 무효 같은 식으로
언데드 라면 생명체에게 +10%지만 신앙 특기에 대해 2배의 효과 같이
음, 너무 쉽게 본걸까
378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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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6:11:03
동방프로젝트인가....좋지...
379
이름 없음
(3504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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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6:14:42
동프.. 벌써 처음 알게 된지 10년이 넘었나..
380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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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6:17:34
코가사랑 알콩달콩 살고싶다
381
이름 없음
(3504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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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6:20:25
난 사토리. 사실 성련선쯤 전후해서 이후는 모르지만..
382
이름 없음
(6629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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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7:11:30
코가사 우산을 먹어버리고싶다 크라우저 2세같은 의미로
383
이름 없음
(6868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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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8:09:18
해리포터 어장을 하고 싶다 f⌒ミ`ニキ'"三三ミミヽヽ`il))メナ彡ナシノノフイく,ノ三ノr=ヽ' ー=、 ゙ゝ'彡≫三≡ミ゙i`i l l lノ,r'リノッシノ彡ノノシ/F三ノニト ´~ゝ-ゝ<リ彡ノノ三ミミミfi l lゝi ノノノノニ彡三彡彡jノヨ'ノ巛ミ>'"二ヽ ^`ー三くj〃彡三≡ヾ.ゝt t )l ン"´ ゙ヽ、iミ彡ノシ人ミ三彡ニ=- 、,:r''7ヘ又彡シ,r/'"~`゙゙゙`'二ニ `゙゙ヾミミ三彡ブ>∈ニ ,'ニキ王彡彡彡;,fノ.____ 、、 |.i . ノ´ .--.く ゙iミ彡彡三ノ∠ニ_ 、_,r=''7ヽ≡彡三彡'"... ̄ヽ.ヘヘ」{ i i| / γ 二>....トミミミ三≫にニニ、ヽ =〃ーヽヽfrミ三f'f. γ ̄`Yヘ.〉_」-<_ -ク´=ニ二. i,ミ三ヽフ<7、,.r--=、 `ー=''"~`ヾミ》彡/'イ.゙< ̄二レ __ニ-.T Y フ´ -‐‐-... ┤ミミY人ノリへ,,.=、 ,,ノ-r'彡〃:┤.... ̄`ニ二_ `ヘi.|{_/r_ー‐ ー--..゙t三彡彡メ>ノ、_`''"´ ,r''>=‐ナ〃フノノ:゙i'.. /// γ、⌒レ_ノ__  ̄ヾl ) )ミミ彡==、、 `~ f 、__,>ヲr7ノF彡 i... / / .ニ二フ´_. -v=、ヽ,..|.. ノミヘ三≡,.,、 ゙ヽ ゞ、_彡ナ7ノシノfr(ゝ.... / /.-r.ーf Y._」_ノフ7. ヾミr十=、``ヽ、) 넌 마법사란다 해리 '"~フフr/ノミヽソ... /rY._.」-‐i ̄.i. i .}Уi ...i..゙ヾ''ー--==:、 ニf‐ナ''チ,r=ゝ. ハ..ー〈 .入八_ヽ.┴===≠フ ∧...i ∧ ( ,r''サ...../ .Y \ .\ゝ-ニ/ ,=---- ´ / .ヽ.ヽ ∧ , { ヽ .`ー-- ´ ---- 、 ./ i ヽ.ヽ ., { ./ ∧ 、 \ .γ ∧ i .} -i ノ ヽ .`ー.、____ .イ .| | .∧___  ̄ ./ ノ / i .',  ̄ i ヘ .ヘ ∧  ̄ ̄ ./ // ./ ../ ヽ ./ ヘ ヽ \ 、 // / / \ ./ ヘ \ \\ [해그리드]
384
이름 없음
(5857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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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8:16:44
루리웹 모 팬픽에서 해그리드가 저렇게 나왔지
385
이름 없음
(5857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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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8:23:47
그리고 마취 주문에 사정없이 털렸어 바키를 읽으면 읽을수록 위상이 올라가는 마취총
386
이름 없음
(5990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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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19:09:35
전멸인가?..
387
이름 없음
(5857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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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20:03:59
잡담겸 인양 광란의 짹짹이가 아직도 광란상태라고 들었다
388
이름 없음
(5857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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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모두 수고..) 20:04:41
예전에는 잊을만하면 한두명이 헛소리해서 짤방감을 양산하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사태로 내가 파란새를 얕보고있었다는걸 깨달았다
389
이름 없음
(363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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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2:11:38
>>387-388 나참치가 그래서 파란새를 못하고 있다...
금손분들도 많지만 옆동네에 있던 어그로들 뺨치게 이상한 녀석들 많다고 들었어.
언젠가 TV에서 대충 "우리 나라는 복지도 대중교통도 다른 나라보다 잘 되어 있는데 왜 헬조선이란 소리를 듣는가?"라는 내용의 방송이 나왔는데
나참치가 볼 땐 사람 안 된 닝겐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390
이름 없음
(363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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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2:13:36
물론 우리 나라에 그런 사람들만 있다는 소리는 결코 아니지만...
391
이름 없음
(8380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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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2:14:15
: 438 익명의 참치 씨 (admin)니코니코니♪
2016-07-23(파란날) 22:39:08 <1350088>
아주 막지는 않겠다만 뮨제가 생길 주제의 글은 안 쓰는 게 좋다.
그냥 대충 놀다가 적당히 놀았으면 다시 잠이나 자는 편인한 사이트가 되길 바라니까.
만약 할 거라면 최소한
>1465205242>437 수준으로 객관성/중립성을 유지할 것.
392
이름 없음
(363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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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2:16:29
>>391 음, 그렇군....주의해야겠네.....
393
이름 없음
(363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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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2:25:01
VIDEO 도넛 홀 만세. (도주)
394
이름 없음
(771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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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8:28:47
타타라 코가사 귀엽지 나도 좋아해
395
이름 없음
(7712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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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08:30:11
뭐랄까.... 가학심을 부추기는 그 느낌이 좋다 괴롭히고싶어
396
이름 없음
(9286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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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0:28:14
코가사를 끌어안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1시간동안 속삭이고싶다
397
이름 없음
(1617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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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0:50:26
코가사를 갑자기 껴안으면서 결혼하자고 하고싶다
398
이름 없음
(9286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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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1:34:17
으무하하하하하하 완결이 다가온다
403
이름 없음
(3763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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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3:59:42
캔드민이 하지 말라면 하지 말자
405
이름 없음
(0786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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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4:04:23
그냥 이 이야기는 하지 말도록 할까 예민한 이야기니까 속에만 갖고있도록 하고
406
이름 없음
(71314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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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29:01
지금 왼쪽 기능 아래에 숫자 나오는데, 저거 현재 보는 사람 숫자인가?
407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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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33:32
408
이름 없음
(7226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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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33:44
그러고보니 이 숫자는 뭐지?
409
이름 없음
(200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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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34:03
410
이름 없음
(71314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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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34:04
>>407 감사합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번 써도 카운트되나요?
411
이름 없음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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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36:04
일단 어장은 현실을 다 무시하고 재밌게 놀라고 있는 사이트니까 논란이 있을 만한 얘기는 가급적 꺼내지 말자.
하이드 처리했어.
>>410 아니. 하나의 아이피는 한번만 집계된다.
즉 한 사람이 여러 주제글에서 놀고 있으면 그중에 가장 마지막에 작성된 쪽만 집계.
412
이름 없음
(71314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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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19:37:30
네 알겠습니다.
413
이름 없음
(7226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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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FIRE!) 20:24:17
역시 시사 소재는 힘들구나 아무래도 거시기하지..
414
이름 없음
(255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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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11:22:29
완결이 다나간다아아앙아앙아아아아 좋다 좋아 짧든 길든 작품을 완결시키는건 그만한 보람이 있는 일이지요
415
이름 없음
(255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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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11:27:56
포켓몬 어장 진행하는 어장주들은 대단하다 생각해 성배전쟁보다 설정짜기 까다롭지않아? 성배전쟁은 등장인물이 대부분 30명 이하지만 포켓몬은 엄청나게 많이 등장하니까. 성배전쟁랑 달리 시작과 결말을 잡아두기도 어렵고말이지. 2차창작이 편한 이유는 원작에서 기본 스토리가 짜여있기 때문인데 포켓몬은 그런게 없으니까
416
이름 없음
(12371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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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13:30:30
성배전쟁보다 설정 짜기 까다로운 수준이 아니라 넘사벽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포켓몬은 시스템의 복잡함이나 참치들이 머리를 굴려야 하는 수준이나 스토리의 길이나 등장인물들의 숫자나 어장주가 작성하고 밸런스를 조절해야 할 데이터의 숫자라든가 등 성배전쟁과는 애초에 비교할 껀덕지가 못 된다고 생각되는데. 오히려 나는 왜 성배전쟁과 포켓몬 시스템이 매번 비교되는지 모르겠어. 툭 까놓고 말해서 나는 성배전쟁 어장은 매번 참가해도 포켓몬 어장은 나 개인적으로는 너무 복잡해서 눈팅을 하는 건 가능해도 앵커에 참가하는 건 도저히 못하겠던데 성배전쟁과 포켓몬 시스템이 맨날 비교되면 기분이 쌩송해. 내 입장에서는 퍼텐셜 때문에 포켓몬 시스템이 훨~씬 복잡하다고 느껴지는데 말이야. 퍼텐셜과 기술, 특성이 별로 없는 초반부라면 괜찮지만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미쳐 돌아가는 느낌이라.
417
이름 없음
(12371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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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13:33:57
나도 포켓몬 어장 열어보고 싶었지만 앵커조차도 못하는 실정인데 어장주가 될 수 있을 리가... 포켓몬 어장주들은 나도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해. 물론 그렇다고 성배전쟁 어장주들이 별 볼 일 없다는 건 절대 아니지만.
418
이름 없음
(255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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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13:45:16
레드는 은빛산의 트레이너이라든가 설정으로 좋아해
419
이름 없음
(688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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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20:27:06
>>417 나도 포켓몬 주제글에 앵커조차도 하지 못 하지만― 포켓몬 주제글을 연재했었다. 너 참치도 할 수 있어.
420
이름 없음
(255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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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水) 23:27:32
으햐햐햐햐햐햐햐햐햐 완결이다 완결냈다!!!!! 후일담같은건 남아있지만 본편 자체는 완결이다아아아
421
이름 없음
(1541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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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02:56:21
음...
422
이름 없음
(1541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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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02:57:15
포켓몬이라...
423
이름 없음
(1541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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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02:58:22
...
424
이름 없음
(2770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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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0:17:24
데프프프픗 차기작은 뭘로 할까나...
425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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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1:41:03
>>424 잊혀지지 않은 단편 어장이 하나 남아있잖아!
426
이름 없음
(2770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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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1:45:09
사람들이 참가 안해줄것같은데 그치만 뭐 2판밖에 안되고 크루도 금방 따라잡을수 있나 나중에 연재해보도록 할까
427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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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2:48:37
잡담겸 인양인데 탭란의 참치 아이콘 내가 눈치채지 못했던건가 아니면 업데이트 되서 이렇게 된거야?
428
이름 없음
(1038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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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2:52:36
>>427 나도 봤엉
최근 업데이트 한 후부터 이러더라! 어제부턴가 어저께부터던가...
429
이름 없음
(56379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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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3:07:53
푸키먼도 성배전쟁도 대단하지만 독자룰을 짜내서 진행하는 캡틴들도 대단하다본다. 과장 좀 보태서 trpg 혼자 만드는 셈이잖아.
430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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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3:16:28
해외 aa 작품들 몰아보는데 굉장한게 많네.. 굉장하니깐 번역된거겠지만
431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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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3:22:21
>>429 뭐 기력이 딸려선가 같은 시스템 다시 안나올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3차 창작처럼 AA 3차 창작도 좋을텐데 라고 생각한다...
432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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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13:11
그건 그렇고 aa이 마도카는 뭔가 비범하네... 비중있게 나오는 작품에서 죄다 문제가 있는 양반으로 나왔다 내가 본 숫자가 딸려서 일단 적기도 하지만... 원작과 괴리가 이렇게 심하게 나오는 캐릭터는 거참..
433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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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13:57
외국에서? 아니면 참치 어장에서?!
434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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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15:45
참치어장에서는 솔직히 별로 못봤어.. 외국 작품인데 뭔가 엄청나게 비범하다
435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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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16:45
도대체 무슨 비범함을 보이기에..
436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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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25:31
촉수공명이 여관을 캐리하는 작품을 쓴 작가분의 동화어장...
437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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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26:22
동화의 여신(마도카) : 1. 결말만 유지된다면 인간이 아무리 괴로워해도 상관없기에 2.선인처럼 귀찮은 생물을 없으니까 도대체 왜 원작과 이렇게 동떨어진거야...
438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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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26:51
......그러니까 굴린다?
439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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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30:24
주인공은 여신 소속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공이 구역질이 나는 사악입니다
440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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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31:22
(뭔가 봐야 이해가 갈 것 같은 기분이.. 저 두개를 합치면 참 무시무시한 결과가 기다릴 것 같지만.)
441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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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35:12
간단히 말해서 동화에 공백이 생기고 그 공백을 매꾼다라는 이야기인데 여신의 스탠스가 동화의 인물들이 아무리 고통받고 괴로워해도 결말만 원작대로라면 OK
442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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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40:10
거기다가 주인공에게 충고한다고 하는 말이 저거 "세상에 선인보다 귀찮은 생물을 없기 때문에"
443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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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46:59
이 어장주 기본적으로 개그가 능숙하지만 휼륭한 쓰레기도 많이 써내려서 뭐랄까 감탄하게 된다... 타인의 행복이 싫다는 흔한 악역 캐릭터 소재를 진화시켜서 타인의 행복이 싫다 -> 남이 괴로운 거에 행복한 놈도 싫으니깐 괴롭히는 것도 최대한 자제한다 역병이 돌아서 모두가 불행해지는게 좋다 하지만 제약회사가 약을 팔아서 행복해하니깐 싫다 그러니깐 전력으로 특효약을 개발해서 말없이 배포한 뒤에 유료라고 트집잡아서 모두를 빚더미에 앉아 불행케한다(제지당함) 어떠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사람들이 서로 싸워서 어느 한쪽을 편들어도 어느 한쪽이 행복해진다 ->사람을 두가지 파로 분류한다 ->여기서 한쪽은 몰살시킨 뒤 남은 한쪽도 몰살시켜서 불행하게한다 마지막은 기억이 애매하지만.. 뭐 대체로 이런식으로 모두를 행복하게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상에 대항하는 모두를 불행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가 나왔다.. (고문이나 비극도 방해하는 이유가 고문이나 비극에 즐거워하는 놈이 있으니깐 그것도 막으려고 협오한다)
444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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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47:30
이건 진짜 너무 감탄했다 생각해보면 모두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타입은 많지만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불행하게 한다고 노력하는 캐릭터는 못봤어..
445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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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49:22
...캬아.. 저것도 정말 힘들건데.
446
이름 없음
(0946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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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0:17
>>427-428 어제 업데이트. 난 즐겨찾기 쓸때 제목 지우고 아이콘만 쓰거든.
원래 저것도 png 같은 걸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447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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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1:29
(근데 파멸욕구에 찌든 변태는 어떻게 불행하게 한대?)
448
이름 없음
(0946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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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1:32
>>444 보통 약역이 그런 쪽 아니야?
마왕이라던지?
449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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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2:25
>>448 마왕이래도 불행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니까. 불행하게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캐릭터는 정말 없지..
450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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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2:30
>>448 간단히 말해 그냥 남 괴롭히면서 유열하는 녀석들은 많이 있잖아?
그러면 거기에 공감하는 놈들도 있으니깐 그 놈들도 어떻게든 불행하게 해준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거
451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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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3:22
>>447 일단 내가 본 작품에서는 저런 사상 가진 캐릭터 하위호환이 마조히스트랑 만나서 퍽X 남발하다가 도망친 적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마조히스트는 무적의 방패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깐 진정한 천적이 아닐까?...
452
이름 없음
(22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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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19:57:01
AA작품에서 해수되지 않은 루트만큼 호기심이 없는 게 없는데 나중에 후일담에서라도 설명해주면 좋겠다는게 독자의 마음이지..
453
이름 없음
(7293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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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1:22
참치가 생겼다 솔직히 좀 불편하다
454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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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2:03
..?
455
이름 없음
(6516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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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2:08
배경에 참치가 등장했다?! 하지만 어장이 미묘하게 묻혀서 안 보여 (´・ω・`)
456
이름 없음
(67848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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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2:36
얼른 참치를 안 볼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 볼 어장 고르는 기준 중에 '어장주 임의로 바탕 그림을 넣는가.'도 있는 마당인데 온 어장에 다 생겨버렸어.ㅋㅋㅋ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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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62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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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3:12
강제 배경 적용이라니.
458
이름 없음
(79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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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3:40
새로고침 누르니까 나도 뿅 하고 뜨네.
459
이름 없음
(92762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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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4:29
이번엔 참치가 이사했어.
460
이름 없음
(0946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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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4:33
!... 뭐지. 분명히 참치게시판에만 적용했는데 왜 전부다 들어있는 거야...
461
이름 없음
(67848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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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4:34
참치가 구석에 박혔다. 이제 좀 낫네...
462
이름 없음
(0946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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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거의 끝나감) 20:05:38
배경참치가 코드를 무시하고 모든 게시판에 나타나고 있어...
463
이름 없음
(4249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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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00:35:18
모두 동덕이 되는겁니다!!! 하타노 코코로짱 귀여워요!
464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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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00:36:00
전 사토리파라서 패스.
465
이름 없음
(4249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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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00:37:36
그러면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를 츄라이라고 외칩니나
466
이름 없음
(0845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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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00:55:45
코가사에게 매일 놀라고싶다
467
이름 없음
(86884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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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1:24:55
하아...... 그래! 모바일데이터로 주작하는것까진 좋다고 쳐! 그런데 너무 티난다구!! ㅜㅜㅜㅜ 보고 있는쪽이 안쓰러워!! 티나지 않게 해달라구 제발...... ㅡㅜ
468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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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1:43:20
구작 교수님도 애껴요 현실 기반 어장을 연재하려고 계획중인지라 현실 단체들이 꽤 나올 거 같은데 괜찮으려나.
469
이름 없음
(7629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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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1:54:32
>>467 있지 있어 그렇게까지 하고 싶나 할정도로 티나게 조작하는 애들이
470
이름 없음
(7107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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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06:16
나노하 어장이 다시 끌린다...
471
이름 없음
(3373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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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09:39
>>469 그렇다고 익명을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니.
472
이름 없음
(7107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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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16:44
나노하 1기 오프닝은 보면 부글부글 끓어오르게하는 뭔가가 있어 기운이 솟는다고 행햐ㅏㄹ까
473
이름 없음
(26351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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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17:09
난 영세 어장주였는데 엄청난 어장을 발견했다 3id가 일곱 여덟번이나 한앵커를 같은 순서로 같은 선택지를 고른다 문명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어장 부럽네..... 단합이 엄청 잘되나봐......
474
이름 없음
(6477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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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35:05
>>473 그건 아무리 봐도 한명이 컴과 모바일로 하는게........
475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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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38:54
>>468 구작 교수님이면 딸기 교수님 말하는건가요?
476
이름 없음
(5112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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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42:52
>>472 나노하 오프닝은 다 좋지... 하지만 개인적으로 as와 sts 1쿨 오프닝이 좋았어...
477
이름 없음
(5112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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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44:01
그러고 보니 짱구 새로운 오프닝이 나왔다. 오랜만에 투니버스가 일했어...(노래 노라조에 영상은 일본 짱구 제작사에서 한국버전으로 제공)
478
이름 없음
(5112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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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44:58
VIDEO 투니버스가 일했다
479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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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46:42
ㄷㄷ 진짜 일했네요. 근데 어느새 16기라니..
480
이름 없음
(5112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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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47:34
한국만의 오리지널 오프닝... 일본쪽에서 한국판만으로 제공한 화면
481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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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51:29
>>475 ㅇㅇ. 몽시공쪽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 많지.
그래서 현실 국제정세 기반 어장을 연재해볼까 하는데 괜찮으려나?
대충 어떤 상황을 던져주고 참치들이 서로 토론해서 의견수렴하는 어장으로(의견 수렴 실패도 따로 있고).
북한에 급변사태가 일어났을때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시점으로 한번 파보려고 하는데.
482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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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52:26
아, 참고로 한국의 민속놀이가 15년만에 1.17.1로 업대이트 되는 모양이다. 눈보라사가 고전게임에 관심을 많이 두는 듯?
483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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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53:26
괜찮을까.. 직접적으로 건드리는건..
484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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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55:39
브렉시트(영국 내각의 싱크탱크)와 중국의 침공(베트남 시점), 테러 발생 시나리오도 있다. 뭐 이건 2회차 가면 써먹을거 같지만
485
이름 없음
(7743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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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58:02
눈가리고 아웅 식으로라도 국명이나 인명 정도는 대체하는 것이 그나마 나중에의 잡음 가능성을 줄이지 않을까나.
486
이름 없음
(7107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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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2:59:24
??? 부리부리 너는 건강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너는 건강해지지
487
이름 없음
(2565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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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3:05:34
>>473 그 답글봤나봐 그 이후로 조금씩 변화주고 있넼ㅋㅋㅋㅋ
그래봤자 다 보이는뎈ㅋㅋㅋ
488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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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3:42:00
>>485 내가 정보를 다 알려주는 게 아니기 때문에 참치들이 정보(예시: 활용 가능한 국군의 전력, 중국쪽의 국정원 HUMINT(공작원)의 존재 여부 등)을 직접 가지고 판단해야 한다. 힌트는 주겠지만.
음, 그냥 대한민국4라고 할까?(...)
489
이름 없음
(7743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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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3:43:21
490
이름 없음
(7107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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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3:50:05
그냥 지옥불반도라고 쓰는게 어때
491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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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3:51:32
한번 뒤집어서 도반불옥지. ...에?
492
이름 없음
(7107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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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3:51:55
가상의 지명
493
이름 없음
(93262E+62 )
Mask
2016-07-29 (불탄다..!) 13:52:39
494
이름 없음
(24579E+60 )
Mask
2016-07-29 (불탄다..!) 13:58:36
아니, 어딘가에 나오는 무공명 아닌가?(...)
495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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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4:01:51
그냥 혼란을 안 주기 위해서는 현실 지명 그대로 쓰는게 나을 거 같다. 어차피 오늘만 사는 사람이고.
>>475 그리고 동방캐 중에는 리카코가 최고라고 생각해! 최고다 리카코쨩!!
496
이름 없음
(86884E+66 )
Mask
2016-07-29 (불탄다..!) 14:03:53
497
이름 없음
(00094E+57 )
Mask
2016-07-29 (불탄다..!) 14:22:16
동방캐릭터의 대부분이 마음에 든다 귀여운 녀석들이 너무 많아!
498
이름 없음
(0300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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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4:45:12
동방은 역시 BBA가 최고지!
499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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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4:46:14
>>498 풍신록까진 BBA가 최고였는데 사토리 보고나서 전향했어.
500
이름 없음
(00094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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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4:50:12
501
이름 없음
(71072E+58 )
Mask
2016-07-29 (불탄다..!) 14:55:07
코가사 좋지 않냐 코가사 인간을 잡아먹지 않고 도움이 되고 싶다하잖아. 다른 요괴? 잡아먹힐거라고
502
이름 없음
(00976E+60 )
Mask
2016-07-29 (불탄다..!) 14:55:27
(사실 테마곡이 좋았던 기분이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503
이름 없음
(71072E+58 )
Mask
2016-07-29 (불탄다..!) 15:02:23
혹은 텐시의 부츠를 벗기고 얼굴을 상냥히 밟히고싶다
504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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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5:02:54
>>503 텐시는 그 반대가 되려고 하지 않을까.
505
이름 없음
(7107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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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5:04:04
M텐시라니… 고귀한 천인 텐시니까 S일게 분명해
506
이름 없음
(1761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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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5:43:47
동방 프로젝트 최초의 의미는 아무도 죽고 끝나지 않는 상냥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빅시스터의 인간목장이라는 별칭이 추가되었다..
507
이름 없음
(1761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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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5:45:47
노골적으로 밟아버리는 것은 아니지만 은근히 감시한다는게 어찌보면 더 기분나빠 거기다가 그걸로 끝나지 않고 신세대 요괴들이 출연할 가능성도 봉쇄해버려서... 하지만 반면에 의문점도 있어서 명백하게 인간편들 세력들도 속속 출연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의도는 ???지만 실제 대우가 시궁창인건 사실이지...
508
이름 없음
(36981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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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6:49:08
솔직히 마리사나 레이무가 힘이 있는 인간들이라 요괴하고도 잘 지내는 것이지 힘 없는 일반인들은 요괴가 생존하기 위한 공포를 내놓기 위한 제물이지
509
이름 없음
(00094E+57 )
Mask
2016-07-29 (불탄다..!) 16:57:20
그래도 몇몇 상냥한 신들도 있으니까 아키자매라던지 액신이라던지 그리고 코가사랑 텐시는 괴롭혀야 제맛[진지]
510
이름 없음
(36981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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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6:59:45
액신은 상냥한데 가까워지면 일반인은 그냥 액에...
511
이름 없음
(8617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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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7:10:32
지금 서버 이상한데 저만 그럼?
512
이름 없음
(00976E+60 )
Mask
2016-07-29 (불탄다..!) 17:11:03
전 멀쩡한데, 어떤 점이 이상한가요?
514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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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7:13:08
전 그냥 열어본 페이지로 직행..
515
이름 없음
(91173E+62 )
Mask
2016-07-29 (불탄다..!) 18:22:54
516
이름 없음
(71234E+64 )
Mask
2016-07-29 (불탄다..!) 18:25:59
517
이름 없음
(00976E+60 )
Mask
2016-07-29 (불탄다..!) 18:26:51
콘솔 테스트로는 안되던건가 ㄷㄷ
519
이름 없음
(8617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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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9:42:43
ㄳㄳ
520
이름 없음
(00976E+60 )
Mask
2016-07-29 (불탄다..!) 19:43:06
하아, 다른 어장에서 어장주가 화내던게 이해가 가네.
521
이름 없음
(756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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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19:59:41
왜 화냈는데ㅡ?
522
이름 없음
(00976E+60 )
Mask
2016-07-29 (불탄다..!) 20:00:26
앵커를 IP 돌려가면서 획득한다고 의심되서.
523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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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20:02:35
솔직히 몇 시간동안 진행되는데 그 한순간만 그 IP가 보이면 의심이 안 될리가 없잖아? 여러번 앵커 있는데도 단 한순간만 보이고 말야.
524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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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20:04:45
심심한데 AA 제작 뭐 할까? 내일 아침부터 1박 2일(2박 3일이 될수도 있음)인지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게 필요한데. 그래서 인물은 패스.
525
이름 없음
(0097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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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20:05:55
인물이 아니면 포켓몬으로! 메로엣타! ...농담입니다. 그냥 토끼 하나 어때요?
526
이름 없음
(04418E+63 )
Mask
2016-07-29 (불탄다..!) 20:06:44
말티즈는 어때요?
527
이름 없음
(756E+58 )
Mask
2016-07-29 (불탄다..!) 20:15:17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인물아닌 메카닉어때?(쓰레기
528
이름 없음
(949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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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22:17:59
>>527 군사장비류같은 건 많이 만들었는데, 인간형은 취향에 안맞아서리
529
이름 없음
(2910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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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불탄다..!) 22:45:38
왜 앵커판에서 러브코미디나 사카린을 쓴다는 건 곧 시산혈해를 이룬다는 것과 동의어가 된걸까... 아, 자칭 고3 사카린은 제외
530
이름 없음
(7710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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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42:56
그나저나 서든어택 2는 진짜 여러가지 의미로 전설됬네
531
이름 없음
(7710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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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48:30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이제 트위터를 시대상을 반영하기 위한 자료로 쓴다고 데이터베이스 쨰로 영구 저장하기로 결정했다네... 이거 한국에서 했다가 도대체 어떻게 됬을까... 수십년뒤에도 성배전쟁이란 컨텐츠가 있다면 분명히 퍼거슨 경이 영령으로 나와 국회도서관을 보구로 쓰겠지...
532
이름 없음
(2256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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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49:23
서번트 퍼거슨ㅋㅋㅋㅋ 불패의 영웅ㅋㅋㅋㅋㅋㅋ
533
이름 없음
(7710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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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49:38
거기다가 이거 전세계가 범주라는데 하지만 이런걸 공개뉴스로 방송한다고 쳐도 사고칠 놈들은 사고치겠지...
534
이름 없음
(9092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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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51:10
미래에 저 자료들을 보고 과거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을까...
535
이름 없음
(9092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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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51:34
>>534 과거 사람들이가 아니라 과거사람들을...
536
이름 없음
(7710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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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55:10
불패스킬을 가진 영령 퍼거슨 경이 소환되어서 보구로 앙그라 마이뉴(이 세상 모든 어리석음)을 사용하는거군요 압니다
537
이름 없음
(77103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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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파란날) 21:56:32
크 페이트 엑스트라 세계관에 퍼거슨 옹이 영령으로 나왔어야 됬는데 보구가 겁나게 강할거 같다 사용하면 앙그라 마이뉴에 견딘 길가메쉬도 혈압올라 죽을 레벨의 정신공격 보구일거 같아
538
이름 없음
(58816E+61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02:54:24
잡담겸 인양인데 생존자있나?
539
이름 없음
(58816E+61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02:55:21
그건 그렇고 늘 느끼는건데 가상 vs 현실할때 왜 항상 현실쪽이 밀리면 열내는 사람들이 있지 현실과 달리 가상은 얼마든지 미친듯한 파워인플레 가능한데 오히려 현실보다 더 강한 전투력을 가진 무언가를 상상하기 힘들다는게 위기 아닌가?...
540
이름 없음
(5881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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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02:56:50
거기다가 마술 vs 과학에서 나오는건데 과학이라쓰고 마술2라고 읽는다라고 표기해야될 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물론 vs 놀이야 재밌지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보아도 과학용어만 쓸뿐인 마법사들을 과학의 힘이다! 라고 사기치면 머리가 멍해진다 복싱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놈이 발차기로 싸움을 이기려고 하는 걸 보는 기분이다..
541
이름 없음
(518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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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1:26:29
..사실 현실이 이기던 말던 중요할 건 없죠. 막장성은 가상이 현실을 능가하기 정말 힘들지만. 정상적인 정신상태일 작가가 그런 미친짓을 생각하는게 무리라구.
542
이름 없음
(518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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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1:28:35
>>540 미래과학의 탈을 쓴 유사과학! 애초에 다른 세계로 가서 그런 기술을 쓰는 것 자체가 어려울거고요.
543
이름 없음
(518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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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1:34:42
뭐 기술적 특이점이라는 말도 있긴 한데, 그걸 저 상황에 써먹을 말은 아니고.. 어중간한 과학지식으로는 과학 묘사가 힘들죠. 진짜 과학자도 자기 분야 아니면 잘 모르는 판에.
544
이름 없음
(9798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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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2:15:28
그런데 여러분, 참치 어장 왼쪽의 메뉴들 중에서 아카이브 아래 있는 숫자는 뭔가요?
545
이름 없음
(9239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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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2:19:53
10분 안에 글 남긴 사람 카운트.
546
이름 없음
(9798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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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2:24:37
>>545 아 그렇구나.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547
이름 없음
(11368E+58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14:27:39
최근 연재중인 영지물 있나?
548
이름 없음
(8319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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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4:41:25
엘파샤의 삼국지(소곤)
549
이름 없음
(11368E+58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14:46:34
ㄳㄳ
550
이름 없음
(75848E+57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14:50:32
덥다
551
이름 없음
(58816E+61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15:34:31
잡담겸 인양
552
이름 없음
(58816E+61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15:37:38
특정 작품 저격은 애매하니깐 패스하고 이야기하는데 사람들은 왜 판타지물로 vs하면 화력, 몸빵 이런 요소만 다들 신경쓰는걸까 까놓고 말해서 내성이나 정신조종, 즉사스킬 뭐 이런게 더 무서운 요소 아니야 vs판타지라면? 물론 불타오르는건 알지만 상식적으로 말해서 vs 판타지에서 소드마스터니 마법사니 드래곤이니 이런게 아니라 몽마나 유령같이 물리 이뮨인 놈들이 우르르르 몰려나오면 현대군은 바로 끝짱인데 이런건 바로 패스해버리고서 소드마스터, 마법사, 드래곤보다 (화력이라던가)강하다! 그러니깐 더 강하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거보면 음... 뭐 판타지 설정이 다 각각 다르니깐 반드시 이렇다고 말할수없지만 (어차피 처음부터 끝까지 가상이고) 일단 싸움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상대가 나온다는 발상은 없는가하고 물어보고싶다
553
이름 없음
(1136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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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6:08:45
dnd식으로 vs를 하면 그런부분도 확실히 논의되니까 좋은데, 정확한 기준이 없는게 대부분의 작품이니까
결국 뇌피셜식으로 vs토론을 하게되면
>>552 가 말한 부분을 모두 고려할 수 없다는건 어쩔 없지
554
이름 없음
(58816E+61 )
Mask
2016-07-31 (내일 월요일) 16:24:05
그렇지 D&D처럼 확실하게 스펙이 제시되었는건 모르겠는데 으음.. 다만 솔직하게 말해서 나도 아예 싸움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것 쓰기 까다롭다는건 알지만 이런 사도물도 잘쓰면 재밌어 잘쓰면 재미없는게 없겠지만
555
이름 없음
(518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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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17:45:39
>>552 사실 가장 보여주기 편한게 화력이랑 몸빵이니까 그렇지. 보조마법은 별로 눈에 띄지 않잖아.
그거랑 별개로 싸움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상대 있긴 있어. 좀비물..
556
이름 없음
(11111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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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2:28:58
나의 성적은 좌마니아와 우강홍차 사이에 강림한 태양신의 아들같은 느낌이네 포기할까
557
이름 없음
(7584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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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2:51:57
가끔 보면 작품내에서 만악의 원흉 같은 애들같은 애들 있잖아... 그런데 그런 애들이 주인공 측이라던가 아니여도 작품 내에서 잘먹고 잘 살았다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해? 예를 들어서 해리포터에서 스네이프를 학창 시절에 속옷 벗기기나 볼 때마다 패거리 지어서 괴롭힌 제임스라던가, 시리우스 이번 단간논파 3 미래편, 절망편에서 어그로하고 절망편에서 하지메를 두들겨 패고 말을 함부로해서 하지메가 희망이 되는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해서 작중내 큰 문제점이 되는 사건 야기의 원흉이 되는 그 원 초고교급 복서란가.
558
이름 없음
(75848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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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2:52:33
>>557 잘먹고 잘살았다 뿐만 아니라 작중내 인물들에게 평가가 좋은 것
559
이름 없음
(6250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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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3:33:36
어째 오늘 유독 어장이 전체적으로 좀 한산하지? 나만의 착각이려나?
560
이름 없음
(47417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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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3:40:44
제임스라던가 시리우스는 잘먹고 잘살았다기엔 애매하지 용감한건 사실이고 용기와 인성은 별개지만
561
이름 없음
(8319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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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3:47:47
오늘 일요일치곤 조금 숨이 죽었지ㅡ
562
이름 없음
(69183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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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내일 월요일) 23:54:58
더워서 그럴지도
563
이름 없음
(291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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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모두 수고..) 21:54:48
잡담겸 인양
564
이름 없음
(3033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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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모두 수고..) 23:50:59
R.M.T!!!!!!!!!!!!!!
565
이름 없음
(63159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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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00:15:37
렘 마지 텐시
566
이름 없음
(37234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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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00:29:00
E. M. T
567
이름 없음
(41453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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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00:50
잡담겸 인양 그나저나 해외 AA물 3차 창작은 힘든가...
568
이름 없음
(41453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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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01:37
시스템만 이어받은 스타일이라면 에이와스룰이 있긴한데 스토리나 설정 이어받은건 없네
569
이름 없음
(1789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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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05:22
스케빈져라면 국내에서도 쉽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하는 사람은 없는
570
이름 없음
(41453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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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05:50
수요의 문제인가 팬층의 문제인가...
571
이름 없음
(41453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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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09:39
아야동화 재밌었는데 막상 하라면 잘할 자신이 읎다...
572
이름 없음
(41453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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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10:12
아야 동화 3차 창작이 나오길 바라는 주제에 그대로 가져오는건 왠지 싫네 오리지널리티는 둘째치고 재미가 없어질거 같아서....
573
이름 없음
(7233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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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22:55
더워....! 그렇지만 배고파...!
574
이름 없음
(1789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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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57:05
아야 동화 대신 , '신화'는 어떠신지?
575
이름 없음
(13617E+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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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58:10
역사도 괜찮지 않을까
576
이름 없음
(6470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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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19:58:49
아즈카바아아아안!!!!
577
이름 없음
(6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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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22:01
잡담겸 인양인데 사실 아야 동화는 믿고 던지는 스레민과 스레주의 콜라보가 만들어낸 작품이라..
578
이름 없음
(6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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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23:19
행복지는 파랑새가 행복해지는 하얀 가루약이 되고 그 가루약을 파는 조직의 이름은 파랑새 (그리고 파랑새의 본부는 XX) 조부모는 감옥에 갇혀 있고 면회갈려면 뇌물을 찔러넣어 줘야한다. 도대체 동화란 무엇이었는가
579
이름 없음
(6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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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26:26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도 빙 둘러가긴 했는데 그 과정이 폭소 나중에는 이것저건 다 귀찮아진 주인공 일행은 도주노예 39명을 기름에 산채로 튀겨지는 도적단 대신에 집어넣어버릴려고 시도하는게 압권 북풍과 태양에서는 나그네 대신에 흉터투성이인 전노예가 지나가자 북풍은 노예가 가여워서 싸움을 포기하지만 태양은 야! 신난다!하고 상쾌한 미소로 올해 여름이 추워도 좋다,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이 되도 좋다란 기세로 온도를 최대로 올려서 기어이 전 노예를 벗겨버리던데 북풍은 보다 못해서 노예를 북풍으로 달래주고... 하지만 가장 비범한 사실은 북풍이 적측의 중간보스 포지션이고 주인공 일행들을 태양 사이드였다던는 점
580
이름 없음
(6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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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28:38
아야 동화는 주인공(특히 아야)이 적측을 능가하는 최고의 외도(겸 광인)였는데 어장주가 특기인 병맛 전개를 펼쳐저 웃으면서 봤는데 그래도 주인공 가장 인성 시궁창이었던게 압권이었는데 그나마 적측에서 조커가 비슷하게 외도짓을 했지만.. 주인공에게 외도력으로 패배
581
이름 없음
(19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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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30:43
내 글이 너무 그리가 그리고 R.M.T
582
이름 없음
(1789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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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33:55
자유 앵커 후보를 받아서, 다이스를 돌려, 그걸 재미있고, (최소한의)개연성이 있게 승화시킨다... 사실 왠만한 필력으론 엄두도 못낼 일이지...
583
이름 없음
(6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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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34:43
생각해보면 스레민들이 착실한거 던졌으면 아야동화는 오히려 평범했을거 같아 게스한거 던지고 카오스한거 던지고 그래서 재미있어졌지
584
이름 없음
(6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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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1:37:13
덤으로 아야동화는 동화에서 저짓거리를 했다는 점이 재밌었던거 같던데.. 파랑새가 갱스터 물로 변해서 그 카오스함이 특히나 웃겼다.. 행복의 파란새가 행복의 밀가루로 변했던건 진짜 뿜겼던데
585
이름 없음
(10477E+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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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2:06:24
옆동네에 있던 소재 기부글 같은 거 앵커판에 세워도 되려나?
586
이름 없음
(92446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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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2:25:00
>>585 잊어먹지 않을 자신만 있다면야 될걸?
규칙 어디에도 세우지 말라는 얘기는 없을 테지만 지금 앵커판 화력으로 봐선 한번 잊혀졌다 하면 아주 그냥 바닥에 가라앉을 삘이야.
요즘 스레들은 옆동네 때에 비해 화력도 신사력도 늘어난 감이 있어서 끼기 힘들어...!
는 그냥 내가 지친 건가.
588
이름 없음
(10477E+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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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3:03:40
>>587 그 비슷한건데, 수요 조사가 아니라 소재를 적어두고 아무나 가져가라는 식이야.
일단 분위기를 보니 괜찮은 것 같네. 언제 뭍힌 소재 정리해서 세워봐야징/
589
이름 없음
(19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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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3:09:08
>>558 수요? 조사? 스레? 말이지? 아마 그게 내가 세운거일걸
590
이름 없음
(19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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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FIRE!) 23:09:23
아니라면 쪽팔리지만 R.M.T
591
이름 없음
(8989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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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17:28:48
잡담겸 인양 도대체 언제가 되야지 국산에 대한 신뢰가 생길까...
592
이름 없음
(8989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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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17:29:18
국산 추리 소설 읽고 난 뒤에 소감 후 녹스 10계는 무엇을 위해서 세워진걸까...
593
이름 없음
(8989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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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17:30:13
녹스 10계 지킨다고 다 재미없는건 아닌데 정통파 추리물이란 생색낼 거리라도 생기는데 인건 그런것도 없다 쓰르라미처럼 추리 외적인 파트가 재밌는것도 아니고
594
이름 없음
(8989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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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17:30:48
원래는 국산이 주가되고 외산이 보조가되야 하지 않나?.. 어째서 그 반대일까나
595
이름 없음
(8989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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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17:34:52
Q:밀실을 이동한 비법이 뭡니까? A:비밀 통로요 HAHAHA 소리밖에 안나온다 정작 일본에서 나온 비밀 통로 나온 추리물은 비밀 통로 관련 재밌었는데 말이야(밀실살인도 비밀통로는 어디까지나 곁다리였고 비밀통로도 충분히 복선을 준 상태에서 나왔단 시점에서 비교하면 안되지만)
596
이름 없음
(2037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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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18:17:07
셜록홈즈나 뤼펭같은 작품이 우리나라 것이 아니잖아
597
이름 없음
(68731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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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20:12:42
잡담겸 인양 개그는 어떻게 해야 재밌어지는건지 궁금해요!
598
이름 없음
(68731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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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20:14:06
생각해보면 개그는 거의 호불호가 안갈리고 모두에게 먹히는 요소지만 막상 쓰라고 하면 자신없다 이게 재밌는 개그다라고 감상은 되는데 창작하라면 못할거같아
599
이름 없음
(7601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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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22:31:47
폰트를 다운 받았더니 랜섬웨어에 걸렸다. 텍스트에 AA를 저장해두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 그 마이크로 어쩌구 체인가 어디서 구해야할까... 넷 검색에서 나오는 건 죄다 이상한거야. 오린 에디터에서 불러오기는 영 힘들고 도데체 폰트를 어디서 구해야하는 것인가
600
이름 없음
(8974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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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22:51:55
잠시 스레딕 본 결과 우리의 이주는 현명했다 스레딕은 실시간으로 게시물 삭제가 되고 그냥 사이트가 사라질려고 하고있다 밥판 중2판 오컬트판등 다 게시물 삭재 삭제
601
이름 없음
(0869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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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23:03:53
거대 스레의 기준은 뭘까....?
602
이름 없음
(8110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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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水) 23:08:30
603
이름 없음
(20974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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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거의 끝나감) 19:16:49
잡담겸 인양인데 블리치도 그렇고 재밌있어보이는 능력이 허망하게 막히는 게 왜이리 많지?...
604
이름 없음
(20974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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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거의 끝나감) 19:17:54
나무X키에서 본걸로 해석한거니깐 확실친 않지만 유하바하 이 양반 능력이 미래를 보고 그 미래에 간섭해서 미래를 바꾸는 능력이라하는데 정작 어떻게 이걸 이길까에 대한 답은 갑툭튀한 능력 봉쇄아이템으로 능력을 막아서 때려죽입니다...(Q:근데 그 미래도 안보여요? A:몰라) 엄청나게 허망하다.. 능력이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605
이름 없음
(20974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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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거의 끝나감) 19:18:48
'디 올마이티'는 '미래를 보는' 힘이 아니다. '미래를 개변하는' 힘이다. 두려워마라 너희가 가진 힘과 다를게 없다. 너희가 눈앞의 찰나밖에 간섭할 수 없는 것처럼 나는 이 눈에 비치는 모든 미래에 간섭할 수 있을 뿐이다. 유하바하 이 대사(만)보고 간지난다고 생각했는데...
606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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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2:09:12
으하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 완결이다! 완결이야! 스레를 완결냈다고!
607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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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2:10:21
축하해.
608
이름 없음
(0789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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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2:20:07
609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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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2:22:18
지금까지 총 두개 어장을 완결냈어 두 번째 어장은 1만 레스를 채우지 못해서 아쉽더라
610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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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7:02:00
잡담겸 인양 액자식 스토리라해야되나? 이거 의외로 유서깊구나.. 최소 6세기 전에 액자식 구성인 판차탄트라라는 인도 우화집이 있었다고하니
611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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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7:06:28
거기다가 인도의 흡혈귀 나오는 우화집 설정이 재밌었다 어떤 왕이 흡혈귀 잡으려갔는데 흡혈귀가 잡힐때마다 수수께끼를 내는데 맞히면 흡혈귀는 풀려나고 못맞히면 흡혈귀는 잡혀있으며 답을 알고 있는데도 말하지 않으면 머리가 터져죽는데 이 흡혈귀의 수수께끼는 24차례나 맞춰서 25번씩 잡으러갔다는 이야기
612
이름 없음
(9351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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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7:38:16
뭐냐 그 근성의 흡혈귀는
613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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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7:58:16
거기다가 최종보스가 의외로 반전이었다...
614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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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00:56
일단 위키피디아에 적힌걸 염력으로 번역한거니 정확하지는 않지만 왕이 흡혈귀 잡아나선 이유가 힌두승에게 그 흡혈귀를 데려가겠다고 약속해선데 정작 나중에 드러난 설정이 그 흡혈귀가 힌두승의 제자였고 흡혈귀를 잡아다가 인신공양해서 power up하려는게 힌두승의 목적이었다... 보고 뿜었다
615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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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03:09
힌두승은 왕에게 여신상에게 경의를 표하라하고 절하는 순간 목을 베려고했는데 흡혈귀 조언에 따라서 왕이 눈치채고 마술사에게 먼저 시범보여주라하고 그순간 힌두승 목을 베어버리고 해피엔딩이라는 파격적인 결말에 놀랐다
616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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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28:32
새로 스레를 파서 진행하고싶은데 아직까지 아이디어가 없네 이전에는 스레 완결내기 전에는 뭐 해야지~~~ 하고 감이 왔는데
617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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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33:17
자유앵커로도 진행할만한 애니나 라노벨류 없을까? 스토리가 꼼꼼하지 않은쪽이 좋은데
618
이름 없음
(9351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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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34:16
IS(이슬람 국가)
619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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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35:16
흠.. 그때 했던 목록을 제외하고 고민해볼까.
620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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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40:34
IS는 크게 생각해봤지만 보류 소드 아트 온라인도 생각해봤찌만 1레벨부터 시작하면 스토리를 따로 만들어야해서 힘들것같아
621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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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43:26
코노스바
622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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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43:53
IS(이슬람 국가 편)도 재미있을거 같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심의에 걸릴거 같다
623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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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44:55
코노스바는.. 무리일거야.
624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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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46:26
괴도 세인트 테일은 어때? 주연 인원수가 너무 적나 이쪽은.
625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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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0:36
코노스바는 보지 않았고 그 천사소녀 네티 그건 만약 한다면 경찰을 주인공으로 잡아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잡으려 할꺼야 자세히는 모르지만 물건을 훔치다니 용서할수없어~!!!!!! 안티다! 다크다크하게 변할것같은데
626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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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1:45
...딮 다크해지나 역시. 더 고민좀 해봐야겠다.
627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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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2:43
학원물 계통은 내가 왠지 안끌리고, 클램프쪽은 어때?
628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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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3:04
애초에 애니 자체 별로 안봐서 뭐라하긴 힘들지만 블리치는 어떨까 아란칼편까지 끊어서 생각해보면 옛날에는 원나블의 대명사였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ㅋ엉ㅋ
629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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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3:26
재밋을것같긴 하네 의외로 정말로 그래 괴도 잔느라든가 해서 피해자의 입장을 부풀려 보여주고 현실보정을 넣어서 딥다크하게 한다음 그 몸안에 악마가 깃들어서 잔느가 죽였던 그 소년에 대해서도 엄청나게 부풀리게한다음……
630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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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5:58
학원물은 어지간한 어장주에게도 추천하지 못한다 진짜 어지간하지 않으면 학원물은 앵커로는 소화못해. 혼자 연재하는 AA는 괜찮겠지만
631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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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8:57:55
>>>629 ㅋㅋㅋ..
632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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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0:06
잔느나 네티를 보면 시청자들 뭐 피해자에 감정을 이입하는쪽, 주인공에 감정을 이입하는쪽 어느쪽으로 갈려질거라 생각해 나는 피해자에 감정을 이입하는쪽이라… 잡아서 배빵+경찰서행을 보고싶었다
633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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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1:12
뭐 그쪽은 어릴때랑 어른일때랑 다르지. 둘리처럼.
634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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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2:29
으으으음 쓸만한게없네
635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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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3:01
내 기억이 애매해서 네티는 안면인식장애만 기억나고 잔느는 그거 피해자들 악마들리지 않았나?
636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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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3:23
그야 로젠메이든은 지난번때 이야기 했었고, 복날이라거나 쵸비츠같은건.. 쵸비츠?
637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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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3:24
희미한 기억 뒤져보면 피해자들이 지닌 물품에 악마들려서 들러붙은 인간들 인간말종으로 변하는 걸로 기억했었는데
638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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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5:10
AA도 충분하면서 적절한 시기를 골라야 하는데.. 뭐가 있을지 더 고민해봐야겠어. 나도 아는 범위가 애매해서.
639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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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08:07
작안의 샤나는 어때?
640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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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0:04
AA는 대체하면 그만이긴 하지만 응... 작안의 샤나인가 내 입덕......까지는 아니지만 입덕과 함께한 작품이네 그런데 너무 길다. 터무니 없는 장편이 될것같은 기분
641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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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0:36
그치만 작안의 샤나는 정말로 후보에 넣을만하네 설정놀음이 좀 짜증나긴 하지만 말야
642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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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0:39
길긴 길지.. 주인공도 사실상 정해져있고.
643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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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1:09
거기는 작가 스스로도 인지하지만 쓸데없는 용어가 정말 많아!
644
이름 없음
(22738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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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3:27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앵커로 SOS활동을 받아서 하는건?
645
이름 없음
(96888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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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7:25
>>635 >>637 내 기억이 맞다면 잔느 애니판에서 죽어가던 환자의 심장(!)에 악마가 붙었던 편이 있었음....
그래서 악마를 퇴치하면 그 사람도.....(떨림)
646
이름 없음
(96888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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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18:25
개인적으로 그건 정말 악랄하다고 느꼈다. 잔느야 자기가 할 일이니 둘째쳐도...그 악마 진짜, 하필이면 심장이냐...ㄷㄷ
647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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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2:16
하루히를 강간하고 끝날것같은데 내가 지금까지 연재했던 스레들은 여캐들이 성희롱당해도 여캐들 성격도 감안해서 주인공이 다 대처가 가능했는데 하루히쪽은 나가토가 아닌이상 ㅎㄷㄷ
648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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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3:45
하루히는 안될것같다 응... 다른 이유를 빼도 하루히를 연재할 자신이 없어 역시 잔느나 네티를 감옥에 쳐넣는 쪽으로 가야....
649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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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3:45
하루히는 안될것같다 응... 다른 이유를 빼도 하루히를 연재할 자신이 없어 역시 잔느나 네티를 감옥에 쳐넣는 쪽으로 가야....
650
이름 없음
(20795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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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5:19
수위를 천원돌파시킬 셈이냐
651
이름 없음
(20795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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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5:42
애초에 게스한 행위를 한다해도 강간에 직구넣는 경우는 거의 없던거같은데
652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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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5:49
그런데 네티는 잘 안봤는데 억울하게 뺏긴 물건을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준다던데 법적으로는 양도된거지? 만약 뺏긴 물건이 원래의 주인에게 있다면 일단 용의선상에 오르는건 당연하고 발견되면 법적으로는 다시 뺏어올텐데 이건 현실보정이 없으니까 그렇다치는데 네티를 잘 모르는데 억울하게 뺏긴게 어떤식으로 뺏긴거지
653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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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6:50
>>652 보통 강탈당한놈이 악당이고 경찰이 그 범죄사실을 발각하고 그놈을 감옥에 보내는게 일반적인 전개.
654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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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7:33
대부분은 진짜 불법적인 방법으로 강탈당한 경우라고 보면 되요.
655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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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28:48
오오오오오 편법이 아니라 진짜 불법으로 뺏은거구나 도덕적으로는 잔느 애니판보다 훨씬 낫지 않아?
656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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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30:34
>>655 그렇게 봐도 악을 악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좋은것만은 아니지만요.
657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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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42:05
그 이외 생각했던건 카드 캡터 체리 정도네 동방프로젝트랑 카드 캡터 체리를 합친걸로 말야 바깥세계 출신 주인공이 시간나면 환상향에 들어가 크로우 카드를 모으는... 환상향에 사건들이 크로우 카드때문에 발생하고말이지
658
이름 없음
(20795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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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48:01
>>657 원작의 이변이 크로우 카드의 영향으로 생긴다는건가 아니면 크로우 카드가 새로운이변을 일으킨다는건가?
659
이름 없음
(20795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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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48:51
카드 캡터 체리에서 크로우카드 역을 동방 캐릭터들이 해도 재밋을거 같은데 왠지 time은 사쿠야, 미스트는 레밀리아(홍무이변?) 뭐 이런 식으로 어디까지나 예시지만 없으면 아예 새카드 창조해도 무난하고
660
이름 없음
(20795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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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50:06
레이무/마리사가 돌아다니고 마스코트 역은 누구인가 겐지?
661
이름 없음
(89357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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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55:36
학원물은 진짜 마경이다... 학원물 연재는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662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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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58:46
당연 유에와 진심 맞짱이나 따라다닐 케르베로스는 뭐 적당히 구할 예정 체리처럼 유에랑 친구가 되고싶어요~ 이딴거 없고 뚜까패
663
이름 없음
(5684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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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59:08
큣 큣
664
이름 없음
(8951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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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19:59:34
심포기어 스레가 하고 싶네. 궁금한게 있는데 유튜브 링크하기 기능을 사용하면 영상 창이 레스에 뜨는거야?
665
이름 없음
(96888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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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20:01:13
>>664 응응.
내용 칸에 주소를 붙여놓으면 링크만 뜨지만...
유투브 링크하기 기능을 쓰면 영상을 여기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어!
666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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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20:02:59
심포기어 스레라 재밌겠네 생각해보면 심포기어 aa는 가끔 나와도 심포기어 스토리 2차 창작으로 나온건 거의 못본거같다
667
이름 없음
(715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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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20:12:02
카드캡터는 주인공을 게이로 잡아도 괜찮지 않을까
668
이름 없음
(56504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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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불탄다..!) 20:15:08
NL, BL, GL중 뭘 좋아할지 몰라서 전부다 준비했단다! 아니었나?
669
이름 없음
(5906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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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07:30
잡담겸 인양인데 향신료가 옛날에는 금값이었다는거 유명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다 어디서는 은근히 튀어나오는데 어디서는 소금이 엄청나게 싼 가격에 나오고...
670
이름 없음
(3193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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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20:58
뭔가 연재하고싶은ㄴ데 아직까지도 작품을 못정했서
671
이름 없음
(6088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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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22:06
그런가..
672
이름 없음
(5906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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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22:10
673
이름 없음
(6088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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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27:10
역시 마법소녀를 찾아야 하는걸까..
674
이름 없음
(3193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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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28:24
수요조사인가 오오
675
이름 없음
(3193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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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30:54
주인공들이 주체적으로 움직이지 않아도 수동적인 면이 있거나 적이 알아서 공격해오거나 뭔가 목적이 있는쪽이 연재하기 편해
676
이름 없음
(6088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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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34:05
>>675 우주해적 미토는 어떤지?(AA가 있긴 하려나)
677
이름 없음
(5906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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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37:31
커다란 하나의 목표를 주고 세부적인건 자율이란 형태가 편리하긴 하지
678
이름 없음
(3193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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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48:58
뭔가 엄청 옛날것들이 튀어나오네
679
이름 없음
(3193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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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19:49:12
그런 마이너작품들은 잘 모른다구
680
이름 없음
(6088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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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파란날) 20:01:01
>>675 에 해당하는 것 중 기억나는건 알바뛰는 마왕님이나 단칸방의 침략자, 하늘의 유실물 정도인가. 어째 메이저하진 않은데.
681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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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27:44
잡담겸 인양인데 새벽에는 사람 없어서 안될려나?
682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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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28:59
뭐가유? 보통 어장 진행은 이 시간까지 오면 무리.
683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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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29:18
그러고보면 양판소의 시대상 배경은 대충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네
684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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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29:35
685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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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0:06
더러워서 이야기 잘안되지만 화장실이랑 목욕은 옛날에는 그렇게 쉽게 할수 없었지 아마?.. 뭐 시대마다 다르지만
686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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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2:10
양판소는.. 어설픈 중세말쯤이 아닐까요?
687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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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5:55
후추나 소금같은 것도 옜날엔 비쌋고 말이야 뭐 현실이랑 똑같을리는 없지만
688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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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6:41
마법이랑 이런거 있으니깐 생활상이 달라지고 마법때문에 오히려 과학이 발전못할수도 있고 생각해보면 양판소의 대부분은 꺵판 + 하렘이네... 문명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없던거 같다... 영지물 찾아보면 있을려나?
689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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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6:53
그냥 판타지니까 하고 넘기는게 마음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690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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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7:52
>>688 영지물도 보통은 1세대 수준에서 끝나니까, 수호신이 주인공인 쪽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쪽도 깽판이 대부분이라 문제지만.
691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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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38:04
잡담으로 하는말인데 어떤 소설에서는 마법이 있어서 과학기술은 18~19세기경인데 생활수준은 20세기정도로 풍족하게 산다는 설정도 있엇는데 정작 과학지식 부족해서 인형을 이용해 대상에게 영향주는 주술같은거 쓸때 인형에다가 인을 넣으면 효능이 올라가지만(인체에도 인이 있으니) 왜 효능이 올라가는지는 다들 모른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게 은근 재미있었지
692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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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1:02
문명 발전 진지하게 생각하면 지리문제까지 가야하니깐 후추같은 향신료는 대륙간의 무역이 어려워서도 있고 술, 커피, 홍차의 유행같은 건 수질 문제랑도 관련이 있다고 들었고(수질이 더러워서 이렇게 해야 마실수 있다 식으로) 거기다가 잘하면 종교까지 나오니깐...(기독교에서의 포도주, 이슬람교에서도 대추야자술은 특별 취급한다는 카더라도 있고)
693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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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4:04
광물의 분포나 재련기술이 희소가치에 영향을 주기도하고 들은 카더라니깐 정확하지는 않은데 침묵은 금이요 이게 전문이 침묵은 금이고 웅변은 은이라던데 이게 그리스시절인가? 그때 말이라서 은이 훨씬 더 값어치 있었던 시절의 이야기라 웅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 원문의 뜻이었다는 카더라도 있고 나폴레옹 3세는 당대 최고의 귀금속인 알루미늄 식기를 썼다하고
694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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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4:45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해보면 한도 끝도 없이 많으니깐... 까놓고 말해서 양판소 세계에서는 신비한 이유로 금>은>동이 아니라 동>은>금으로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않나?
695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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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4:46
뭐 마법때문에 과학이 발달 못한다는것도 실제로는 글쎄다 싶지만요. 설정따라 다르지만, 보통 양판소쪽은 과학을 알면 마법을 더 효율적으로 쓰잖아요?
696
이름 없음
(5369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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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4:56
어장을 세워보고 싶다.
697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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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5:44
>>695 어디까지나 예시로
거기다가 따지고보면 양판소 주인공들은 그냥 지식을 이용만하지 본인이 그 지식이 어떠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증명하지는 못하고 그냥 이러이러하다라는 걸 아는 수준으로만 끝나니깐
698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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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6:49
간단히 말해서 마법같은 편한게 있는데 왜 골아프게 증명, 연구해야되는 과학에 투자하냐 이런 문제 당장 이러이러한 원리같은 걸 몰라도 편하게 살수 있는데 그 원리를 파헤치려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려나 이런것 거기다가 당장 과학법칙에 위배되는 대표타자가 마법인데 마법으로부터 과학법칙을 유추해내려는 판타지 세계의 학자들의 고통을 생각해보면...
699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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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7:53
질량-에너지 보존 법칙같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법칙도 옛날에는 생각못했는데 판타지 세계처럼 질량보존의 법칙 ㅗㅗ하세요라고 돌아다니는 (ex 석화주문, 라이칸슬로프, 폴리모프 등등) 세계에서 질량보존의 법칙이 기본적인 물리법칙임을 알아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의문
700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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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48:14
>>698 애초에 현실에서의 과학도 그렇게 발전해왔는걸요? 하늘이 움직이는지, 땅이 움직이는지도 알 필요 없었고, 공기가 산소 질소로 이루어지는 것 역시 알 필요는 없었어요.
701
이름 없음
(8814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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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52:44
개막크리 죽인다
702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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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53:37
>>701 개막크리 vs 개막펌블
당신은 어느쪽을 선택하겠습니까?
703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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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1:59:50
사실 그것 말고 양판소에서 궁금하던게 이세계인들은 수학도 재대로 못하는것. 애초에 중고등생이 푸는 수준은 1000년 전에도 가능했는데. 개념을 못잡았으면 모를까..
704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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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0:54
그야 수학은 진지하게 따지면 마경으로 들어가니깐 작가의 교양으로는 모자랐다가 메타적이지만 가장 현실적인 답변
705
이름 없음
(8814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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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2:31
최대치에 너무 근접하게 뜨겠지... 그리고 왜 왕가는 고추밭이야...
706
이름 없음
(8814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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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2:52
보검 알리바마의 흑뱀(웃음) 웃기지마라...
707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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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3:05
그렇죠 뭐. 고대인들을 너무 무시하면 벌 받는데 말입니다.
708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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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4:04
아, 저 어장에서 개막크리가 뜬거였었구나. 아까는 바빠서 못 봤는데 지금이라도 볼까.
709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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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8:15
문명인 vs 야만인하면 야만인이 지능낮다는 편견있는데 그 야만인으로 오지에서 추장하는 사람이 처음으로 비행기타니깐 문화학자에게 하는 말이 잠시 우리랑 적대하는 부족의 영공으로 지나갈 수 있냐고 요청해서 문화학자가 왜그러냐고 물으니깐 거기에 돌 좀 떨구게라고 대답해서 쇼크를 줬다는 일화도 있음 당신은 비행기의 존재를 모르고 살았는데 딴 한번 타본것만으로 폭격의 개념을 떠올릴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봐야함...
710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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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08:51
지능의 분배치가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훨씬 그럴듯한 설명...
711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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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15:50
진짜로 멍청한게 아니에요. 모를 뿐이지. 있다는걸 알면 사용하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대인들도 그렇듯.
712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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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17:21
무식과 무지의 차이라고 하던가...
>>706 잘 봤습니다. 이런 사기주인공 같으니라고(웃음)
713
이름 없음
(243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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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02:19:20
찾아봤는데 방어구 앵커낼때 참여못한게 후회된다
714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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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2:10:18
새로 어장을 세우고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차기작 아이디어가 필요해해해해해해ㅐㅎ
715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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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2:10:35
소설 아이디어는 많이 떠오르지만 소설과 AA는 다르다....
716
이름 없음
(95348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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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2:11:59
>>715 소설 아이디어를 적당히 비틀어서 ?
717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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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2:17:18
소설은 혼자쓰는거지만 말야....그리고 엄청나게 자세하게 쓸수있지만 AA는 자세하게 쓰는건 좋지 않으니까...
718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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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6:10:59
내가 쓰르라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았다면 쓰르라미 어장을 만들었을텐데 아쉽다
719
이름 없음
(87908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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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6:27:08
스토리를 잘 쓰는 어장주는 없을까. 항상 일본 AA작품만 보니까 눈이 높아서 힘들다. 어느 한분은 장편을 쓰지 않고, 어느 한분은 그나마 괜찮지만 배경 설정에 너무 공을 들여서 스토리가 박살이난다구?
720
이름 없음
(961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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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6:28:16
스토리 잘 써봤자 참치들이 안 오면... 물론 재미있다면 사람이 모이긴 하겠지만.
721
이름 없음
(96835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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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12:32
뭐랄까, 놀랍네. 일요일이고 저녁 먹을 시간대라지만 현재 카운트 기능에 집계되는 참치가 10명 내외라니.;;;
722
이름 없음
(9061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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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14:38
이세계 치트물이 보고싶다 참치에 이고깽물이 있었나?
723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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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29:32
...없을걸요?
724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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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29:42
세울만한 아이디어가 안생겨서 그냥 놀고만잇네
725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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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30:10
완결 안난 잊혀진 어장 있지 않아?
726
이름 없음
(1481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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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32:09
주말인데 인원이 없ㅋ엉ㅋ 없을땐 진짜 없구나..
727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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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32:37
그거 시작해도 사람들 안올것같아 음
728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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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33:03
회를 시켯으니 회를 먹은뒤에 한번 보긴해볼까
729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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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34:05
우웅.. 그래도 20까지 카운트 올랐네요.(절대 귀찮아서 보기만 하다 카은트 얘기 나와서 마솝 시작하는게 아냐!)
730
이름 없음
(1481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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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18:49:08
수요조사 어장 인양하고 이런게 보고 싶다고 찡찡대볼까...
731
이름 없음
(2447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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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1:38:06
쥬만지도 끝날것같아 이제 뭘연재햐아지
732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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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1:45:48
내일 일은 내일 고민하는거지
733
이름 없음
(1481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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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07:32
734
이름 없음
(6778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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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09:41
<각종 짤방들의 AA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짤방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다만 너무 어려운건 조금(..)
735
이름 없음
(1481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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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10:42
혹시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마법의 신용도 짤방도 가능합니까?
736
이름 없음
(6778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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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13:17
737
이름 없음
(14818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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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14:55
이미 완성되었다! 경이롭다!
738
이름 없음
(066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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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31:46
>>734 "아, 그래요?" 올빼미 짤방은 어때?
739
이름 없음
(6778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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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33:28
>>738 ㅇㅋ 접수 완료.
가능하면 짤방 자체를 올려줬음 하지만
740
이름 없음
(67783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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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2:50:06
아마 시간상 내일이나 되야 만들 수 있을듯
741
이름 없음
(1431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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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35:04
크툴루 관련 어장을 언젠가 할려고 쭉 기획 중인데, 이게 시스템 만드는데 참고할만한게 크툴루 trpg 윳쿠리 영상과 블로그의 번역 시나리오 뿐이라 힘드네요. 혹시 아컴호러나 트레일 오브 크툴루같은데서 차용할 만한게 있으려나요?
742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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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38:18
글쎄요. 전 아캄호러 한두판 해봤었는데, 어떤식이냐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요?
743
이름 없음
(1431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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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41:27
크툴루 TRPG를 기반으로 참치들의 아바타가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식인데, 이게 다이스만으로는 부족한게 많은 것 같아서요. 현실적이지 않은거야 과한 욕심이겠지만 앵커도 아닌 다이스로 시나리오 붕괴는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744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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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43:00
크툴루 TRPG쪽도 잘 모르긴 하지만, 살짝 들어본 정도로는 아캄호러는 연계가 힘들지 않을까요. 아캄호러는 아자토스만 빼고 다 때려잡으면서 진행하는게 가능(..)한 게임이니.
745
이름 없음
(1431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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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43:01
최소한 도입부 정도는 어장주가 짜는게 좋을까요?
746
이름 없음
(1431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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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43:51
747
이름 없음
(87908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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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44:14
...크툴루를 앵커도 아니고 다이스로 하다니 너무 크툴루를 만만하게 보는거 아니야? 윳쿠리 TRPG같은 전개는 다이스가 미쳐 날뛰어야 가능하다고. 실제 크툴루 TRPG라면 괴물 평타 한대맞고 죽어버린다구?
748
이름 없음
(1431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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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46:58
>>747 그러려나요...뭐 아직 건드리질 않아서 어찌될지 모르지만, 대비는 해야겠죠.
749
이름 없음
(0733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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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내일 월요일) 23:58:51
>>746 다 때려잡는다는 좀 과장이 있긴 한데, 최종 목표가 고대의 존재가 못 나오게 봉인하거나 나온거 때려잡는거다 보니까 전투력이 크툴루적이지 않습니다.
750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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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29:23
>>747 아, 물론 어디까지나 조사가 주니까요? 되도록 신화생물과의 전투는 피할 겁니다.
현대무기에 보너스를 줘서 딥 원이나 구울 정도는 잡을 수 있게해볼까...
751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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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42:32
>>749 이 혹시 아컴호러에서 Sanity를 어떻게 굴리는지 아세요?
752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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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44:06
>>751 이벤트에 인한 감소가 있고, 정신계 공격을 하는 계통의 경우 의지 체크해서 실패시 감소. 추가 능력이 있는 경우 성공해도 소량 감소.
753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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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45:19
>>751 정확히는, 괴물과 조우했을때, 정신력 체크 하는 괴물들이 있어요. 그 경우에 체크합니다. 추종자 같은 얘들은 저런거 체크 안해요. 보통은.
754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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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46:43
역시 아컴호러도 방법은 다르지만 깍아나가는 방식이군요. 도움 감사합니다.
755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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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46:58
sanity 능력 자체는 정신력으로 표기되고, 각 조사원마다 다르지만 체력과 합쳐서 보통 10의 수치를 가집니다. 다 떨어지면 최대치가 1 깎이고 정신병원에서 정신력 1 남게 되요.
756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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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00:47:26
그리고 최대 정신력까지 다 깎이면 잡아먹혀서 게임에서 제거됩니다.
757
이름 없음
(065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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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0:29:03
영화 큐브라든가 어장 만들어서 해보고 싶은데 수학적인 계산이 빵점이라 못하겠다
758
이름 없음
(19131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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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40:54
막장제조게임인 크킹요소를 이어장저어장에 넣고 다니지좀 마라!!!!!!!!! 아니 크킹은 둘째쳐!! 근데 영지만 보고 달려들어서 정략이니 ntl이니 꺼내들지좀 마라!!!! 픽션이니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지 영지나오면 무조건 결혼해야하냐!!!!
759
이름 없음
(3810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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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46:23
앵커판에서 일본어 번역체가 없어젔으면 좋겠다...라노벨 불법 번역판도 아니고.....!!!!!
760
이름 없음
(1069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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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47:01
그래 뜬금없는 정략과 남의신부빼앗기는 별로야
761
이름 없음
(19131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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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49:52
크킹적 사고관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겠네!!!
762
이름 없음
(7076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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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53:09
그건 크킹적 사고관이 아니라 성인게임적 사고관인데 그분이 크킹으로 포장한겁니다.
763
이름 없음
(49665E+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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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53:30
그거 설마 트롤은 아니겠지? <•><•>
764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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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53:31
일반인은 이해 못해야 정상이지. 그리고 크킹한다고 다 저런 노답이 되겠어? 그냥 노답이 노답스럽게 놀려고 내뱉는 같잖은 핑계놀음이지.ㅋㅋ
765
이름 없음
(49665E+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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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55:40
지금은 어느 어장에서 그짓하는거야? ㅡㅡ
766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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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3:57:28
크킹도 기사도 정신이 가능한 게임이지 말입니다.
767
이름 없음
(69153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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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01:58
그런 사고관인 답글을 금방찾을수 있어(웃음) 어장주 불쌍하네......(웃음)
768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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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04:24
요즘 그 분의 행각 소식. 다중이 짓을 하며 투표조작을 비롯해 현피신청이 있었지. 즉, 이젠 걔의 비정상적인 행각에 별 생각없이 동조하는 이가 있다면 의심 좀 해봐야한다. 사실 몇 달 전부터 의심정황은 있었는데 근래 확연히 드러났지.
769
이름 없음
(4749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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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13:14
아.한가지묻자.내가 이번에 ntl을 밀었냐?정략혼 대상자 물색하자고했지.그럼 중세에 공작급이 연애혼이 맞다고 보는거냐?
770
이름 없음
(9226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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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18:28
>>759 약간 동감. 앵커판에서 가끔 보이는 영문모를 드립들이 2ch발 용어였다는 거 비교적 최근에 알았다...
근데 지금 여기 사람들이 영향을 그 쪽에서 많이 받은 것 같으니 한동안 그건 어쩔 수 없으려나.
근데 그 트롤닝겐 아직도 안 갔냐? ㅍㅅㅍ
걔 때문에 이 바닥에서 영지물이나 중세풍이 과거 옆동네 상판에서의 동프같은 포지션(한줄요약 : 과거에 그와 관련해 벌어진 희대의 병크 이후로 아무도 안 건드리는 볼드모트)이 되어버리는 거 아닐랑가 걱정된다는 생각이 들지만...아직 그것까지는 좀 오버인가.
771
이름 없음
(2813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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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20:38
트롤이 또!!!! 어휴 귀신은 뭐하나 몰라 저런거 안데려가고
772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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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22:01
난 이미 역사물 하려는 예비 어장주나 어장주들에게 희대의 트롤러 하나를 안고 갈 각오는 필요하다고 경고하는데?
773
이름 없음
(7516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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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22:48
그쪽 어장주는 쟤가 트롤이란거 알아? 알려줘야하는거아냐?
774
이름 없음
(9226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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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27:11
>>772 아, 그건 지나가다 한번 봤어. 그쪽 캡틴들 고생 많을듯...
근데 옆동네 상판에서의 동프 시리즈는 정말 그걸로 뭘 세워보려고 시도하기는 커녕 그 시리즈 얘기조차 거의 꺼내지 않는 그야말로 볼드모트, 정말 극단적인 케이스여서 여기 분위기라면 그런 일 절대 안 생길 것 같기도 하고...
775
이름 없음
(1069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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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32:33
주작하던 참치가 그 트롤이었나...... ㅡㅜ
776
이름 없음
(9837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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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39:52
>>769 트롤씨! '이번에'라는건 전에 했던 혐의들은 인전하는 겁니까? 한 말씀 해주시죠 트롤씨! 트롤씨 어디가십니까 트롤씨!(기자풍)
777
이름 없음
(4749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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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42:11
그래서?내가 지금 ntl미냐?상식적인선인 정략혼이야기정도로 갔는데 기자풍인 뭔 기자풍이고.전의거는 캔드민이랑 조용히가기로 했는데 대체뭘바라냐?내가 불판도게자라도 하라는거냐?
778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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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47:19
>>777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주의깊게 읽어보세요. 지금 하는 말의 핵심이 그건가.
779
이름 없음
(093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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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49:44
히익 니게로!! 그를 자극하면 안돼!! 진검을 꺼내실거야!! :D
780
이름 없음
(3813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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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51:21
진검ㅋㅋㅋㅋㅋㅋ 과연 그 상식은 누구의 상식인가 ㅋ
781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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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55:05
정략혼 제안까지는 그렇다치는데(그런 취향도 있으니깐) 제안으로 끝난거야 아니면 계속해서 뭐라도 한거야?
782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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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55:34
거기다가 같은 역사물이라해도 여러가지 장르가 있다고 정략혼이 당연하다 여겨지는 배경에서 자유연애를 하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이 나올 수도 있고
783
이름 없음
(38135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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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58:18
요즘 제일 큰건 다중이 짓이지 그거땜에 어장 두개가 날아갔다 물론 다른게 가볍다곤 안했다(엄근진)
784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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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4:59:14
솔직히 제안까지는 그렇다쳐도 ip바꿔서 자기 표수 늘리는건 트롤맞는데?
785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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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1:19
솔직히 계급제 사회로 설정해놓고 계급제 사회가 계급제(웃음)으로 끝나는게 너무 많아서(아니면 계급제가 유명무실하다고 말하던가) 진짜 계급제 제대로 되는거 보고 싶단 생각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이..
786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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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2:26
정략혼 이야기 나와선데 현대에서 재벌가는 옛날 귀족가마냥 같은 재벌가끼리 정략혼하는 비중이 엄청나게 높다 카더라 어쩌다 재벌가 아닌 사람이 들어온다해도 그런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SKY 출신은 기본으로 깔고가는 엘리트였다던데
787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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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2:54
다중이 진짜 극혐 그걸로 쉴드질할수도 있겠다......
788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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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2:56
현피신청도 잊으면 안 돼(소곤)
789
이름 없음
(47491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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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3:19
그런데 나는 정작 ip변경은 한적없는데?개인장비 3개만썼지만...핸폰,노트북,데스크탑..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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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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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3:52
현대에서도 정략결혼 많이하잖아 윗쪽을 보면 족보가 기업과 정부 종교계가 거미줄처럼 엮여서
791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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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4:30
실제로 자기 아닌 척하면서 실드질 하는 거 보였어, 아닌가? 협박이던가?ㅋㅋㅋ
792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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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7:16
>>789 자진신고 수고. 근데 그게 자랑? 언제나 내 트롤링에는 한 점 부끄러운 점이 없지?ㅋㅋ
793
이름 없음
(4382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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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7:34
어장주한테 자기가 주작했다고 챗방가서까지 확인사살했다던데 진짜 인성이 아주.... 와....
794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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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09:27
역사물 어장에서 정치적 다툼말고도 또 다른 지뢰가 하나 더...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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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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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1:47
흠... 근대화 조선 어장을 하나 만들고 싶은데..... 고종에서 2차세계대전 종결까지 어떻게해서든 버티는걸 목적으로 하는 어장을
796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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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2:37
역사물어장은 위험해!! 위에 로그를 읽어봐!!
797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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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3:23
>>795 흥미로워보이는데 주인공은 어떤 인물이야?
그러니깐 크킹에서 가문을 플레이하듯이 세력이 주인공! 이란 느낌이야 아니면 개인이 주인공?
개인이 주인공이면 그냥 친일파 플레이도 이론상으로는 가능하니깐...
798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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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3:29
799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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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3:38
고종?한건사 하고싶은듯.ㅋㅋ.그거좋지 좋아.
800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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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3:38
801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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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4:03
그렇긴한데 꼭 해보고 싶은 어장이긴 해. 워낙에 떡밥성이 강한 어장이니까, 참치들은 많이 올테고. 그러면 ip 변경 문제는 한 11명까지 다수결을 받으면 될 것 같은데
802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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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4:39
한건사테크 따라가는게 왕도야.그이상가면 치트박고달리는거지만
803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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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4:42
솔직히 a국과 b국이 싸우는데 a국 출신인데 a국을 배신하고 b국에 붙었다 이런 주인공은 상당히 호불호갈리기 쉬운데 친일파 주인공이면 음... 어장이 대☆폭★발☆
804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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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4:52
그렇지만 그, 너무 심한 환빠라던가 너무 심한 국뽕을 가진 트롤러가 올 수도 있어서 약간 많이 위험한 종류네
805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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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5:03
참치들은 많이온다고 했던 어장이 예전에 있었지....... 결국 트롤로인해 연중했지만.....
806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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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5:23
다수결 아니고 다른 어장에서 쓰이던건데 하x까지 다이스를 굴려서 가장 높은 사람의 의견을 채용이란 것도 있긴있어
807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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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6:06
환뽕은 나도질색....그놈들 이단심판해서 태우는것도 힘들었던 추억이..
808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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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6:08
아무리 표가 많아도 안될때는 안되는 방식이었지 이론 상으로는 표가 많으면 당첨률도 올라가지만
809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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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6:39
환빠는 개그 소재로 끝나는게 가장 좋다 그 이상이 되면 뭔가 심하게 보기 괴로워...
810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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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7:02
그방식도 트롤이 다이스높으면 진짜 큰일이야
811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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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7:25
옛날에 모어장에서 중국인들이 너무 많으니까 학살해야한다는 트롤러를 본 적 있는데 지금도 그런 짓 하는건 아니겠지?
812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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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7:56
813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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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18:14
음... 일단 뭔일 때문에 뭐가 터졌는지 모르겠네...(이번에는 대체 뭔일 때문에 터친 것인지... 위에 로그는 봤어. 뭐 땜에 터진 것이야?) 나는 개인적으로 크킹이란던가 ntl에는 별로 상관 없는 측... 오히려 어장성향이라던가 재미나 이익이 있다면 써먹을만...(다만, ntr은 no. 빼앗는 것은 몰라도 빼앗기는 것은 그리 좋아하는 참치들은 없겠지?) 물론 어장의 성향이나 어장주가 허가하는가를 봐야지... 물론 어장주가 허가해도 역사물 어장주들은 이런 말들을 많이하지. 그렇게 갈려면 내용이나 상황에 맞게. 그리고 말이되게 해라
814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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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0:30
>>811 놀랍게도 아까 계속 언급되었던 트롤러와 동일인이야.
815
이름 없음
(202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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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0:39
도데체 저런일은 왜하는거야?
816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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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0:50
>>812 굉장했지 그 참치(?)가 1000을 잡고 몇번의 주장을 펼치자 그 많던 참치들 중 몇몇이 빠져나갔어, 물론 거기에는 나도 있다
817
이름 없음
(3338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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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1:56
저런건 왠만하면 현실에서 있는 스트레스를 푸는거지 가령 거기가 안선다거나(웃음)
818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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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2:02
>>814 오, 맙소사...... 그 크킹 어쩌구가 그 트롤러라니...
819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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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3:14
>>817 ... 니가 정곡을 찌르는군.(먼산)
820
이름 없음
(3469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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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4:03
솔직히 여러사람이모여서 재밌게놀자고하는곳인대 자기맘대로안된다고억지부리는건좀그렇지..
821
이름 없음
(3338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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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6:31
저거봐 id를 그새 바꿨어!! 이번에 서식하는 어장에서도 있는거보니 확실하네!!
822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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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6:45
그냥 놀기만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혼자 폭주하면서 멈추라는데 안 멈추던 것도 있었고, 지금은 다중이를 한다는 의혹이 드니까요. 저쪽 본인이 맞는지는 몰라도 지금 다중이가 보이고 있거든요?
823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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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8:06
>>813 덤1.(다만, ntr은 no. 빼앗는 것은 몰라도 빼앗기는 것은 그리 좋아하는 참치들은 없겠지?) 너무 티나는거 아닌지? 내로남불을 당당하게 외치는 마인드라니.
824
이름 없음
(48045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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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8:18
정곡을 찔렸다니..... 트롤 정말로 고자야...?(눈물)
825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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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9:00
아이디를 바꾼다고?바꾼적 없다만?
826
이름 없음
(85715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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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9:10
왠일인지 잡담방이 타오르네- 라고 좋아했더니 안 좋은 방향으로 타고 있었다... (´・ω・`) 솔직히 말해서 무시하면 좋겠다 싶겠지만... 참치들에게 신경써야하는 어장주나, 그리고 다른 참치들의 생각들을 봐야하는 참치들이나... 힘든일이구나 (´・ω・`)
827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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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9:48
>>823 저기... 미안한데, 본 참치는 저 위의 참치와 다른 참치인데?
828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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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29:51
저런 마인드를 가지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만, 이 타이밍에 여기서만 갑자기 나오면 누구던 바로 의심하겠죠. 다중인격은 쉬운게 아닙니다.
829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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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0:01
>>824 여자앞에서 안서더라.왜인지 모르겠다...ㅅㅂㅋ
830
이름 없음
(4997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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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0:47
다중이수고
831
이름 없음
(3469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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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1:23
누가 다중이라는거야 난모르겠는대..눈치가없어서그런가
832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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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1:59
누구더러 다중이라고 하는거임?
833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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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2:44
>>828 그리고 본 참치가 주된 말로하고 싶었던 것은
어장의 성향이나 어장주가 허가하는가를 봐야지... 물론 어장주가 허가해도 역사물 어장주들은 이런 말들을 많이하지.
그렇게 갈려면 내용이나 상황에 맞게. 그리고 말이되게 해라
가 주된 말이었어...(그런데 트롤로 유명한 참치는 ntr당하게 하자 앵커내서 비난당했던 것으로 아는데?)
834
이름 없음
(6280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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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3:15
트롤 불쌍해...... 정말로 안선다니..... 하지만 그건 그거고 여기서 트롤짓하는건 용서가 안되는거지 (엄진근)
835
이름 없음
(3469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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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4:07
안선다고하는사람이 다중인거야? ㄷㄷ
836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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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4:15
내 경우에는 좀 빡빡하게 할거라서 여러가지 제한을 걸면 가능할듯. 1. 전쟁하자! 어장주:중국 식민지 건설은 무리무리. 침략자라고 해당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반발합니다. 돈먹는 하마가 될거에요. 식민지가 돈이 안되는건 독일의 비스마르크 재상부터 인지했던 문제입니다. 거기에 중국은 땅먹기 경험이 풍부한 유럽열강조차 손놓고 이권먹기로 방침을 바꾼 곳입니다. 아시아여 뭉쳐서 유럽에 대항하자는 주장을 하면 될 것 같죠? 대동아공영권 시즌 2군요. 결말도 핵맞고 박살나는걸로 같을겁니다 2. 외국계 공주와 결혼해서 관계도 증진을! 아시아는 설령 국왕이라고 하더라도 유럽 열강의 눈에는 꼬리없는 원숭이 내지는 열등한 원시인입니다. 그나마 나은 쪽조차 저들에게 계몽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백인의 짐 운운하는 쓰레기들이고. 만약 결혼하면 우리 공주님을 그딴 원숭이에게 줄 수 없다며 그 나라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겁니다. 이런식으로 사실 트롤이 걱정되면 트롤 선택지 자체를 아예 안주면 되는거다. 선택해도 그냥 넘긴다고 어장주가 선포하면됨. 그게 직하나 하2로 넣었다해도 다음걸로 자동선택하면 되는거고.
837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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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5:36
위에 보니까 ip변경을 안하고 핸드폰 컴퓨터 노트북으로 다중참여한다는데 그거 ip 변경하고 다를바 없지(...) vpn이건 다른걸로 쓰건 어느쪽이라도 하면 안되는걸텐데
838
이름 없음
(2224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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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6:45
안선다는애가 트롤맞아 하지만 위에 참치가 말한대로 여기서 트롤짓하는건 별개지 세상의 임포중에서도 착한 사람들이 태반이거든
839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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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7:08
>>836 그거 잘못하면 어장주 취향 일직선으로 직행될 가능성이 있고...
대표적인 것은 예를 들어서 2번의 공주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대놓고 안된다고 가슴에 퇴짜놓은거잖아...
840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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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7:11
>>833 지금 마녀 화형식중이라 시야가 상당히 좁아져 있는 상태네요. 미안합니다. 그 참치는 이런 생각 할 리가 없으니.
841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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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7:21
>>837 그것은 그렇지... 밖에서 핸드폰 쓰다가 와이파이 바뀌고 그래서 바뀐 경우면 몰라도...
842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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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8:26
솔직히 말해서 가장 편한 선택지는 어장주가 미리 루트 1. 2.같은 걸 정해두고 여기서 다수결로 밀어보는건데(사전에 이상한 선택지 차단) 이 경우에는 다 좋은데 애드립력이 떨어지고 플롯짜야되고 다른 참치들이 생각할 수 있는 더 좋은 아이디어 반영을 차단해서 슬퍼
843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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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39:19
결국 다중이는 다중이임. 저는 집 안에서는 노트북-폰을 공유기 IP로 써서, IP 달라지게 하지 않으니까요.
844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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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2:47
>>839 사실 대체역사 어장은 현실성과 개연성을 어디까지 따져야할지가 참 곤란한지라.
제가 말한 저 부분은 현실성을 많이 따진거고, 전에 했던 어장에서는 게임식 시스템을 우선했는지라 외국 공주와 결혼하고 관계도가 올라간거고요.
845
이름 없음
(1057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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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3:51
트롤새끼 고자였어?ㅋㅋㅋㅋㅋㅋ 재때문에 내가 본 어장 파토난게 3개닼ㅋㅋㅋ 아꼬서 아꼬섴ㅋㅋㅋㅋ
846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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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4:13
847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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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4:14
>>844 그어장주라니.비바 라인하르트.흑역사 203고지?
848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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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5:23
>>846 근데 이 타이밍에, 이 어장에만 보이면 가장 먼저 의심하는게 IP우회입니다. 다른 어장에서도 어장주가 이것때문에 한번 폭발한 적이 있어요.
849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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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5:38
트롤이 고자였구나, 내가 걔떼문에 로마를...
850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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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6:54
851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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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7:03
뭐야 왜 이렇게 폭발한 어장도 많고 열받은 사람이 많아ㄷㄷㄷㄷㄷ. 구체적으로 어떤 어장이 폭파된건지 알 수 있을까요? 그 아이디 3개를 몽땅 캐드민이 금지 먹이면 안되는건가?
852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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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7:57
>>850 세계지도 어장. 2회차 중간에 어장주 한번 폭발함. 폭파가 아니라.
853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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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8:06
그야 오래활동하고 잔뜩 활동한 트롤이니까 금지먹이는건 소용없어
854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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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8:30
고자인 거 그냥 관종의 구라라는 가능성도 있어...
855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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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9:23
856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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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49:48
>>850 그 중국인들이 인구가 너무 많으니까 학살해야 한다고 주장한 트롤러는 로마 어징이었어.... 폭파는 안됬지만 그 트롤러에 의해 많은 참치가 어장을 떠나게 되었지. 대표적으로 나.
857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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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0:13
>>851 그땐 에로성향 왕창 뿌렸지만 이젠 안해
858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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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0:45
859
이름 없음
(7863E+61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5:51:36
860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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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2:44
합스불끈 어장으로 넘어갔나. 그 때까지 계속 있으면서 신앙 바꾸려고 노력하셨는데 지금은 없음?
861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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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3:24
>>859 그래도 그 기간에 놓친 게 너무 많아서.... 그 트롤러의 행적과 망언은 보고싶지 않고, 근데 그 트롤러 너 였던 게 아니야?
862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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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3:40
트롤이 걱정도 해주고 로마어장은 좋겠넼ㅋㅋㅋ
863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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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3:54
어차피 사고치는 방향만 바뀌었을 뿐이고, 그냥 쟤가 있다는 것만 인식하면 시달린 기억들 떠오르며 저절로 이가 갈릴 뿐이고.
864
이름 없음
(786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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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4:23
>>861 그래서 말한거지.요즘 합스불끈어장에 안가
865
이름 없음
(33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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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6:46
지금은 엘파샤 어장주쪽에도 들러붙었어 불쌍한 엘파샤어장주
866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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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7:53
엘파샤 어장... 어느쪽 어장이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867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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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8:39
..............엘파샤 어장은 트롤이 깽판치기 어려운 어장일텐데? 거기는 다이스가 참치와 어장주를 쥐고 뒤흔드는 어장아니었나?
868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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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5:58:47
난 악어인간 어장을 쟤 때문에 떠났지ㅋ
869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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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01:46
>>867 대표적으로 다중이 짓으로 투표주작이 가능하지.
870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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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02:12
>>867 그래서 하는 말. 어떤 어장이냐에 따라서 정말로 달라져요. 생각해보니 다중이 의심되던 부분이 있었네요. 엘파샤 신 어장쪽에.
871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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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03:36
엘파샤에 트롤묻었어 ㅡㅡ
872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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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04:01
>>868 악어인잔 어장에 무슨일 있었어? 요듬 건담 다이스로 되는델해서 낄여지가 없을텐데?
874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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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07:30
그런거 나올때마다 하이드 먹이면 되지 않을까 싶긴한데
875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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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07:36
정상어장은 맞아 그전에 저글링회차때도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많았어 10번의 다수결인데 3개의 ip가 8번넘게 같은 투표를 하더라
876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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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11:32
877
이름 없음
(99613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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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12:35
>>876 저질멘트? ...대체 어떤 소리들을 했길래...
878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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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13:56
>>877 전 지난달 한참 심할때 봤었는데, 정말 심했어요. 당당하게 막나가던 시절이니.
879
이름 없음
(4732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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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19:34
그 시점에서 캐드민이 보통 개입하지 않나;;;; 아니 그리고 어장주에게는 하이드나 블록먹일 권한이 시스템상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880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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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0:04
엘파샤중에 정상 기묘 그전에 문명에서 주작하다 문명하고 다른 어장 날려먹었으니 엘파샤것중 4개에 트롤이....... ㅡㅜ
881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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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0:39
882
이름 없음
(08015E+61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21:09
>>879 그래서 개입했었습니다. 지난 달은 정점이었어요 정말로.
883
이름 없음
(5910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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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1:23
블록하면 '왜 블록해, 소용없어ㅋㅋㅋ'라며 다시 나타나는 악질이야.
884
이름 없음
(1383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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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2:04
하이드와 밴해도 소용이 없어.....
885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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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2:22
>>880 저는 엘파샤 어장쪽은 성향이 안 맞아서 포기했었는데, 그 어장에서 하던건 너무 눈에 띄더군요.. 아마 다른쪽 어장에서 다중이 피해 본 것 때문에 눈에 더 띈걸지도.
886
이름 없음
(37784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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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5:26
저 트롤때문에 접은걸로 보이는 어장주도 있어요
887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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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7:23
솔직히 말해서 다중이짓이 악질점인 점이 투표조작가능 한거랑 밴해도 다시 기어나올 수 있다는거...
888
이름 없음
(37784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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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8:40
진짜 저 트롤 없애려면 로그인 해서 하는 사이트를 만들어서라도 연재밖에 없다는게...
889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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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8:49
티 안나게 하면 그냥 기분 나쁜 정도로 끝나는데 티를 내도 너무 잘 내니까요.
890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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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9:26
그냥 관심을 안 주는게 편한데, 지난 달에도 나왔던 얘기지만 힘든 일이죠.
891
이름 없음
(37784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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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29:53
저 트롤때문에 현탐 어장주 사라졌죠... 그분거 잘보고 있었는데..
892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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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31:21
어장주가 앵커를 선별하고, 다이스를 굴리면 모를까...
893
이름 없음
(37784E+61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2:21
그나저나 유카리의 후유키 왜 저렇게 돌아가게 된거지...
894
이름 없음
(08015E+61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3:20
그 어장은 태생적으로 오래가는 어장.. 저게 2회차라는 사실은 이미 모두에게 잊혀지지 않았을까요?
895
이름 없음
(21747E+64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3:29
?? 후유키 어장에서 무슨일이 생겼음?
896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3:31
897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4:18
1회차는 1어장만에 끝났지 원창맨 쿠훌린의 이야기는.. 성당교회의 캐리로
898
이름 없음
(08015E+61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4:52
박물관으로 갔던 빠른 이야기였죠. 그리고 2회차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899
이름 없음
(37784E+61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35:42
악마에 의해 동로마 멸망하고 공석이된 세계 총대주교 복구 천이 이렇게 끌고올줄은...
900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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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36:23
이쯤되면 성배전쟁이 외전이 아닐까 싶다, 그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은있지만.. 그....
901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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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38:03
전 4차 성배전쟁에서 리타이어. 그 후는 잘 몰라요.
902
이름 없음
(21747E+64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43:18
화제전홤겸 다른 소재 투척 찌질하고 비열하다 욕해다 단지 이기는것만 보면 효과적인 방법이 무시당하는건 뭔가 거시기한 기분이다 예를 들어 인질극이나 매수라던가 솔직히 말해서 창작물에서는 심심하면 3류니 뭐니 욕먹는데 현실에서는 전문대응반 따로 나올정도로 골아픈 대응법 아닌가?... 물론 뒷감당하기도 힘들겠지만 이게 얼마나 사람 골때리는 전략인지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영 그럴거면 아예 그런 수단을 넣지 말라고 말을 하고 싶다 솔직히 말해서 창작물에서는 포스있는 악역이니 뭐니 추구하는데 비열한 전략도 단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충분히 효과적인데 보정이랑 보정은 다 받아서 이겨놓고선 3류로 깔아뭉개는거 보면 기분이 거시기해 보정없었으면 졌을게 뻔히보여서 작위적인 느낌들게해서
903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43:20
악신과 폐신이 넘치고, 리전오브돔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괴물들이 영국에서 살아있으며, 영국황실은 사실 북구신화 속 펜리르인가의 후손이었으머....
904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45:50
후유키 어장 속 영국 왕실 평범하게 성공회의 수장이며 동시에 능력이 없지만 부패한 왕족으로 보였으나.. 사실 정체는 마랑 펜리르의 피를 이었으며 요르문간드, 니드호그, 수르트, 거인족 그리고 크로우 크루아흐를 이끄는 라그나로크의 혈통. 대왕 크누트 시절에 펜리르와 피를 섞고 대영제국 시기에 전 세계의 악신들과 괴물들을 통폐합해 현재 지구상 모든 괴물, 악신, 괴이들위에 군림하는 모르고스의 군세가 되었다. 목표는 세계 멸망이다. 이것은 미국을 지배하는 미국 성공회도 함께하고 있다.
905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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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46:28
906
이름 없음
(11597E+60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51:10
>>902 보니까 생각나네.
효과적인 진행(빠른 엔딩) vs 원하는 히로인의 호감도 올리기,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 ?
907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6:57:15
글쎄, 상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다갓은 .dice 1 2. = 2 라고 하는 모양이지만
908
이름 없음
(77558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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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6:57:42
개인의 눈으로보면 충분히 비열한 전략 맞지. 그것으로 승리를 추구한다는 것이 저열한 전략이라는 건 아니다만 돈과 예산이 있다면 인질이라는 것을 굳이 잡지 않고서도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으니까 3류 악당들이 하는 짓은 맞지. 그러니까 3류 악당이 인질을 잘 잡는다는 느낌? 인질을 잡는다 = 3류 악당이 아니라. 현실에서 인질에 쩔쩔매는 건 돈 같은거보다는 인질의 목숨이 더 소중하니까. 테러범이 원하는 것>>>인질의 목숨이 되어버린다면 인질의 목숨 같은건 신경쓰지 않는다고? 예를 들어 마-더 러시아가 있지
909
이름 없음
(21747E+64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7:00:08
>>908 인질을 잡아서 3류 악당이 아니라 3류라서 인질은 잡는다는건 뭔가 그럴듯한데
돈과 예산이 있으면 3류가 아니다라고 들릴 수 있어서 그건 위험한데..
910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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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01:31
일단 내가 말한건 비열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비열한걸 떠나서 단순히 이기는것만 보면(*뒷감당은 책임 못집니다) 효과적인 방법이 매수라던가, 인질이라던가, 졸렬한 방식들이 대개 효과적이라서 이런건 대개 보정못받으면 해결하기 어려워서 보통 매수하는 측이 돈이 더 많으면 더 많잖아
911
이름 없음
(21747E+64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7:02:53
그리고 마더러시아 같은 곳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는건 여러모로 비범한 사람이 아니라면 힘들거 같아... 설마 아무리 돌았어도 인질을 무시하겠어? 이러는 호갱님일 가능성도 있지만 이거라도 안하면 어쩔 수 없다! 라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러는 것일 수도 있고 인질을 단지 미끼고 그 사이에 다른 뭔가를 진행한다 뭐 이런 전략도 있으니깐
912
이름 없음
(8959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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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07:01
와루이지 어장 두개에서 다이스를 한 번씩 굴리며 인양을 했더니 둘 다 단번에 크리가 나온 건에 대하여....
913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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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07:30
크리의 마신 죠셉상
914
이름 없음
(77558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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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07:45
돈과 예산이 있으면 3류가 아니다라고 딱히 말하지는 않았지? 3류는 3류라고. 매수는 매우 좋은 선택이야. 하지만 인질은 좋은 선택이라고는 말하지 못하겠네. 잘못하면 마더 러시아 당한다고? 911의 말처럼 인질 그 자체를 직접적인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음.. 최근에 들어와서 링크? 를 어떻게 거는지 모르겠네
915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7:09:14
>>숫자
916
이름 없음
(89599E+5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7:09:46
917
이름 없음
(77558E+67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7:10:29
918
이름 없음
(21747E+64 )
Mask
2016-08-08 (모두 수고..) 17:18:06
>>914 솔직히 인질극은 인질 관리 때문에 인질 잡은 사람과 인질 잡힌 사람 둘다에게 위장에 엄청난 스트레스...
하지만 대응하기 어렵다는건 확실해 인질 잡은 놈도 힘들겠지만 인질 잡힌 사람도 엄청나게 힘들걸...
919
이름 없음
(17227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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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23:35
뭐야!! 트롤이 또 왔었어?!!
920
이름 없음
(77558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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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29:02
>>918 그러니까.
최후의 수단으로 쓸 패는 되어도 인질을 잡는다는 걸 계획에 넣는다는 것은 좋지못한 방법이지.
아, 물론 정의의 편 측이 정체를 숨겨야할만한 의무가 있다면야 아주 좋은 수단이지.
인질을 잡는다는 게 불리하다는 건 공권력과 정면대결해야될 요소가 있어서 그렇다는거지 그 외에 다른 요소가 있어서 그런개 아니니까.
마법소녀를 상대로 인질을 잡는다던가는 매우 좋은 전략이지.
921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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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33:21
누가 누구에게서 인질을 잡냐고 중요한 것중에 하나네 확실히 그나저나 어느새 인질극 평론회가 되었다
922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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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38:21
사실 판타지니깐 가능한 전략중에 하나로 나오는게 인질 잡자마자 바로 죽여버리기 안나오는게 나는 늘 궁금했다 인질 잡는측이 네크로맨서니 고위 성직자니해서 부활시킬 수 있다면 괜히 인질관리로 머리아프게 하는거보다 죽여버리면 자기 밖에 그 사람을 살릴 수단이 없으니깐 더욱 더 확실한 인질극은 벌일 수 있지 않나 싶었거든 비슷한거로 마법사라면 석화시켜버리기/폴리모프로 벌레나 쥐같은 작은 동물로 바꿔버리기 판타지에서나 나올 수 있는 인질극이지만 의외로 이런 경우 적은거같더라
923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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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39:16
>>922 오히려 그 방식 인질극은 동화에서 잘 나옵니다.
924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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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39:50
(그저 풀 수 있는 수단이 kill밖에 없는게 문제지)
925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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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3:07
악한 마법사가 주문을 걸어서 악한 마법사를 족쳐야된다는 건 본거같은데 주문을 건 악한 마법사만이 주문을 풀 수 있어서 악한 마법사 명령대로 따라야한다는 못본거같아서
926
이름 없음
(77558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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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4:08
인질극 이야기를 하고 있다보니 약간 게스한 악의 조직 스레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난한 마법소녀를 납치하고 울 때까지 맛있는 밥을 먹여주겠어.
927
이름 없음
(9226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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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4:14
>>922 후자 같은 경우 아동을 타겟으로 한 동화나 게임에서 꽤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이를테면, 인질극...과는 다소 다른 케이스지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유바바의 아들을 제니바가 햄스터인지 기니피그인지로 바꿔버리더라고.
그 외에도, 이건 어디였는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공주를 석상으로 만들어버렸다든가...그런 건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안 쓰는 걸까나?
928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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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4:14
>>925 그게 924번. 사실 악한 마법사랑 대화 자체가 없는게 이상한거라고! 왜 그냥 죽여서 해결하려고 하는건데!
929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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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5:52
>>926 그리고 빚을 물려서 그것을 갚을 수 있도록 일자리를 소개해주지!
930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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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6:38
>>926 만약에 아프면 빚을 못갚으니깐 4대 보험이 투철하고 직장내 복지가 휼륭한 곳으로 골라서 아파서 쉬지도 못하게 해주마!
라는 느낌으로?
931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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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7:17
>>928 양판소에 너무 많은걸 기대해도 곤란하겠지(한국이건 일본이건)...
932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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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8:30
>>931 아니, 동화에서도 말이죠. 마법사가 저주 걸었다고 화해와 타협과 대화는 포기하고 무조건 죽이려고 하잖아요.
933
이름 없음
(9226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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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8:56
>>924-925 디즈니판 인어공주에서 후반부에 약간 인질극 비슷하게 간 것 같기도 하고...?
에리얼이 문어마녀(이름 까먹었다)랑 계약을 했는데 계약조건 못 지켜서 잡혀가려고 할 때 걔 아버지가 걔 구하려고 또 문어마녀에게 유리한 계약 맺어서 잡혀갔던가...근데 결말은 결국
>>924 대로 문어마녀 리타이어.
934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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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9:36
935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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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49:54
악한 마법사가 no답이거나 주인공이 no답이라거나(말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라고 말하는 주인공이라던가) 대화할 상황 자체가 주어지지 않았다거나 이런 식으로 나와줘야되는데 말이지
936
이름 없음
(77558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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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55:27
저쪽이 먼저 아무 말 없이 선빵을 날렸는데 왜 이야기를 해야하는거지? 마법을 걸기 전에 먼저 이야기를 하자고.
937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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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56:07
>>935 하긴,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예외적인 거네.
938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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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56:29
잡담겸 인양인데 판타지니깐 현실사회와 다른 부분이 나타난다는건 의외로 힘든가? 어디서 들었던 설정중에서는 흔히 나오는 주술들처럼 상대의 이름을 안다던가 상대의 사진같은 걸로 상대에게 주술을 걸 수 있어서 사진을 찍는게 불법, 다들 자기 본명을 숨기는게 일상화된 사회가 나오는 작품도 있다던데 뭐 이런 식으로 판타지니깐 나타나는 현실에 없는 직업도 재밌을거 같지 않나? 예를 들면 현실에는 언데드가 없지만 판타지에서는 원한 품으면 나오는게 언데드고 유령이니깐 이런게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된 장례식을 치뤄줘야되는게 필수라던가 이런 설정으로 말이야
939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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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57:58
>>936 주먹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까(이길 수 없거나, 상대를 죽인다고 저주가 풀리는게 아니거나)...
940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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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58:04
>>936 인질극이란 가정하에서 보통 대상에게 뭔가 요구하는게 있어서 하는게 보통이니깐
테러집단에 굴복하지 않습니다!라는 태도로 죽빵날리는 경우도 있지만
정 안되면 요구를 들어줘야되니깐... 거기다가 설령 시간을 끄는 목적이라해도 협상은 하는게 보통 아닌가?(정찰도 할겸)
941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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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7:59:27
>>938 꽤 있지 않아. 강시도 비슷한 개념이니까
942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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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00:13
>>941 강시? 떠오르는게 없어서 그런데 설명 plz
943
이름 없음
(99361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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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01:31
>>938 자금 떠오르는 건 재와 환상의 그림갈에서 모든 시체는 화장으로 통일했던 것 정도일까.
가만히 놔두면 언데드로 부활한다고 했었지...
944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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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03:42
>>942 강시라는 것은 원래 중국의 도교적 색채가 스며들어 탄생한 것으로, 전쟁터나 객지에서 죽은 시체들을 고향으로 옮겨다 묻어주기 위해 영환술사들이 부적을 붙여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시체이다. 강시술은 영환술사들이 사망자들을 고향에 전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술법이다. 일일히 돌려줘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무료봉사 중 무료봉사.
https://namu.wiki/w/%EA%B0%95%EC%8B%9C
945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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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03:53
현실에서는 장례식이라는건 뭐라고 해야될까.. 솔직히 깍아내서 말하면 기분문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데 언데드가 실제로 나타나면 그 이상의 문제겠지
946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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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04:55
>>944 아 (진짜) 강시가 있다고 치고 정통파라면 그런 이미지다 라는 그런거?
하지만 강시는 왜만한 무협지에는 그냥 사교도들이 전투용으로 쓰는 병기1일뿐이지
947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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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11:18
화제가 떨어져서 충전겸 잡담인데 후쿠모토 모브즈는 무능함, 자기합리화, 파렴치함, 배은망덕이 트레이드 마크인거 같은데 다른건 그렇다쳐도 미요시도 그렇고 처음부터 선빵 때리면서 등장하는 놈들은 의외로 적지 않았나?.. 미요시는 처음에는 괜찮은 양반으로 나왔는데 무라오카가 뒤에서 충돌질하니깐 훅... 안도 마모루 같은 탑급을 제외하면 원작에서 처음부터 악하게 나온 모브즈는 의외로 없었던걸로 기억해 그거랑 이시다 코지씨를 다른 후쿠모토 모브즈랑 엮는건 그만둬 야메로! 라는 느낌이다 진짜
948
이름 없음
(1159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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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18:10
949
이름 없음
(21747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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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18:19:29
사실 안도 마모루는 뭔가 컬트적인 느낌이지 안심과 신뢰의 쓰X기라는 느낌 이놈이라면 뭔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아라는 신뢰감
950
이름 없음
(06558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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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2:19:51
으캬아아아아 쥬만지도 완결내겠다아아아아
951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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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3:00:29
왜이리 수가 많아졌나 했더니만 위에서 불판 터졌네. 로마 어장은 할 때도 느꼈지만 본 사람이 역시 많구나
952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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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3:02:24
문명 어장은 재미있는데 테크트리를 딘순화해서 좀 가면 오버테크놀로지가 날아다니는게 조금 거슬리더라고요. 이걸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으려나요?
953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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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3:02:29
으갸아아아.
>>951 너무 티가 많이 나니까요.
954
이름 없음
(08015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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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3:03:35
흠.. 선결조건을 이전 세대 테크 전체로 잡는다거나? 그래도 우주로 갈 정도의 차이면 곤란하지만..
955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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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3:06:59
그러고보니 문명 6가 나온다는데 이것저것 추가되는게 많은 것 같네요. 뭐 전작들도 안했지만!
956
이름 없음
(34444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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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모두 수고..) 23:10:45
크툴루 어장이냐 문명 어장이냐...고민되네 문명어장은 합스불끈이랑 엘파샤 문명어장말고 더 있던가요?
957
이름 없음
(41852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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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0:56:04
앵커판 메뉴에 아카이브가 있는데 저렇게 박제 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958
이름 없음
(1676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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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2:07:39
>>957 저건 이주 초기에 그때 옆동네에서 연재중이던 작품들을 계속 연재하려는 캡틴들을 위해 옆동네 시절에 연재했던 부분들을 박아둔거야.
굳이 하고자 한다면, 그 보트의 페이지(전체보기)를...htm이었던가? 하여튼 특정 확장자의 파일로 떠놓고, 캔드민한테 박제해달라고 부탁하는 메일을 보내면서 거기에 첨부해야 한다지만, 지금도 해줄진 모르겠다.
959
이름 없음
(81555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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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2:58:52
>>957-958 지금은 안해주지. 바로 보면 되니까.
굳이 따로 보관한다면 마토메쪽에 연락하면될 것 같은데.
960
이름 없음
(81385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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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9:40:29
심해 밑으로 가라앉은 어장들 전부 인양한다니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
961
이름 없음
(701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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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9:41:37
가끔 나타나던 인양 트롤 행위로구만. 동일인인지는 모르겠다만...
962
이름 없음
(2655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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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9:43:34
>>961 아 그런 트롤도 있어? 난 진짜 갑자기 10개 어장이 한번에 올라와서 뭐지 하고 들어가보니 에라타 당한것들인거 같아서 아직도 찾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963
이름 없음
(70187E+57 )
Mask
2016-08-09 (FIRE!) 09:45:40
이제 한 몇 페이지 분량을 인양으로 갈아엎으면 확인범이야.
964
이름 없음
(2655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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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9:46:28
지금도 꾸준히 올라오는거 보면 확실한거 같은데 ...
965
이름 없음
(638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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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9:46:53
캔드민에게 신고해야할 듯
966
이름 없음
(26554E+56 )
Mask
2016-08-09 (FIRE!) 09:48:34
같은 인간이 지금 인양중이 맞네
967
이름 없음
(70187E+57 )
Mask
2016-08-09 (FIRE!) 09:48:38
몇 번 신고가 있었지만 효과는 미비한 실정... 신고해서 밴한다고 사라지지 않거든.
968
이름 없음
(70187E+57 )
Mask
2016-08-09 (FIRE!) 09:50:05
마지막에 저 짓 할 때도 캔드민이 밴했지만 결국 또 나타났으니..
969
이름 없음
(2655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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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09:51:11
밴해도 안해도 저 ○랄 이지만 그래도 밴 해야겠지...
970
이름 없음
(6387E+60 )
Mask
2016-08-09 (FIRE!) 09:52:47
일단 밴은 해야 멈출 테니
971
이름 없음
(27616E+60 )
Mask
2016-08-09 (FIRE!) 10:00:07
저런 트롤방법이 있다니.난 처음 알았다...ㄷㄷ
972
이름 없음
(26554E+56 )
Mask
2016-08-09 (FIRE!) 10:01:45
나도 오늘 처음 알았어 ㄷㄷ
973
이름 없음
(99835E+61 )
Mask
2016-08-09 (FIRE!) 10:05:30
아, 또 온건가. 질리지도 않나
974
이름 없음
(26554E+56 )
Mask
2016-08-09 (FIRE!) 10:21:01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저 트롤 에라타 당한것들 인양 다 끝내면 최근 활발히 활동하는 어장주들꺼도 인양할까?
975
이름 없음
(3240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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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0:23:51
또왔네. 무슨 재미로 저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한산한 시간대에는.
976
이름 없음
(22685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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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0:39:30
저 인양녀석이 내가 쓰던 어장 끌고오면 기분이 요상할것같아
977
이름 없음
(41852E+66 )
Mask
2016-08-09 (FIRE!) 10:41:11
인양끝났나? 잠잠해ㅡ
978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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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1:27:16
인양테러라니 저건 무슨...
979
이름 없음
(40487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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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1:31:17
피자 먹고 싶다
981
이름 없음
(35459E+59 )
Mask
2016-08-09 (FIRE!) 11:42:02
AI가 지배하는 소련이라니 생각만해도 엄청나다.
982
이름 없음
(41852E+66 )
Mask
2016-08-09 (FIRE!) 11:43:45
하일 AI!
983
이름 없음
(30829E+61 )
Mask
2016-08-09 (FIRE!) 11:44:29
984
이름 없음
(05033E+66 )
Mask
2016-08-09 (FIRE!) 11:48:05
남은 건 이제 17개인가...
985
이름 없음
(95311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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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1:53:22
저게 실제로 일어났다면 페트로프 중령님의 핵 투발 정지는 실제로 일어났을수도
986
이름 없음
(701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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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1:53:56
오늘 내로는 차겠지?
987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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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1:56:17
2차대전 미국의 병기로 (뜨는게 가능하냐는 현실적인 문제는 제쳐두고) 대공포를 장착한 전함크기의 공중항모를 떨굴 수 있을까요? 아 물론 핵은 제외
988
이름 없음
(58484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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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1:59:39
>>987 항모의 장갑과 높이, 속력 등이 어느 정도냐의 문제겠지 ? 직관적으로는 가능할 것 같지만.
989
이름 없음
(35459E+59 )
Mask
2016-08-09 (FIRE!) 12:01:46
장갑항모가 아닌 이상 전투기-폭격기 러쉬로 잡을 수 있으려나...
990
이름 없음
(4015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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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03:42
>>987 장갑두께가 얼마인지에 따라 틀리겠지만 2천파운드(1톤)맞고 멀쩡한놈은 없어.
991
이름 없음
(4015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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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06:27
1톤 막을려면 투하고도에 따라 틀리지만 야마토급 정도의 장갑은 2천파운드로도 적어도 2700미터(3천피트)에서 떨궈야 가능성이 있어.그이하급으로 저고도 낙하나 급폭해도 주장갑대 관통 불가임.
992
이름 없음
(4742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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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07:37
공중항모라는게 있다고 가정하면 보통 부유 장치부터 노릴텐데 그걸 배제하고 말하면 될까. 보통 항모보다 더 유리몸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993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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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08:19
공중함대를 만들지않는 이상 항모 비행단으론 미국의 육군항공대에게 쓸리는 거군요. 그나저나 용기사가 전쟁에 나서는 판타지 세계에서 공중항모는 무슨 효용을 가질까요.
994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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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09:56
>>991 음? 야마토급 장갑이면 버티기는한다?
995
이름 없음
(4015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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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12:29
>>994 문제는 공중항모라는 점에서 저 투하고도를 달성 못할거라는게 큼.저건 해수면기준 투하고도 3천피트인데 공중항모가 얼마나 높이 올라가냐에 틀리겠지.공중항모가 1~2천피트만 올라가도 일반 함상기로는 무리임.공냉식엔진의 한계때문에 관통가능 투하고도까지 못올라가.
996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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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14:21
슈퍼포트리스같은 게 있긴하지만...수평폭격으로 맞으려나?
997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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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15:30
수평폭격 그거 명중률 엄청나게 떨어지는 걸로 아는데
998
이름 없음
(40152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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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16:27
>>996 미드웨이해전때도 중폭격기들이 수평폭격했지만 지근탄도 안나왔음.수평폭격으로 노리는건 로또하자는것과 비슷함..
999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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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18:22
공중항모 의외로 강하네...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1000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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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19:58
2개 밖에 안남았으니 제가 채우죠.
1001
이름 없음
(3545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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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FIRE!) 12:20:27
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