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047885> 유사_개발자의 반쪽짜리 문과감성_잡담#1 :: 137

유사_개발자◆/2rktFf/0.

2024-06-08 03:28:38 - 2024-07-18 16:38:44

0 유사_개발자◆/2rktFf/0. (O/PzSTisrk)

2024-06-08 (파란날) 03:28:38

나는 왜 이런가.

75 유사_개발자◆/2rktFf/0. (ihaDowwQEc)

2024-06-26 (水) 03:19:47

본인이 마시고 싶으면 마시는 것 이지요.

76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20:33

그렇게 띄어쓰기 어디서 배왔어

77 유사_개발자◆/2rktFf/0. (ihaDowwQEc)

2024-06-26 (水) 03:21:18

띄어쓰기는... 그러게요. 요즘 영 비몽사몽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멍하니 무시하게 될 때가 있어요..

78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24:07

미안! 내가 취한 것 같아
개발ㅈ씨 일은 잘 되어가?

79 유사_개발자◆/2rktFf/0. (ihaDowwQEc)

2024-06-26 (水) 03:26:01

>>78 영 잘 안되긴 해요. 머리가 멍-해서!

아, 응애씨는 어떤 술을 드시나요?

80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27:49

그냥 소주 마셔
커다란 거

81 유사_개발자◆/2rktFf/0. (ihaDowwQEc)

2024-06-26 (水) 03:29:02

아하...

82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30:05

반응이 이상해~

83 유사_개발자◆/2rktFf/0. (ihaDowwQEc)

2024-06-26 (水) 03:31:59

술은 평소에 잘 안마셔서 잘 몰라요!

84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37:12

나는 마셔도 취하지 않는 편이야~

85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3:45:04

아하...

전 늘 술 취한 것 마냥 다니는데, 그런 부분은 좀.. 부럽네요.

알코올을 마셔도 이성을 잘 유지할 수 있는건.

86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47:10

내가 지금 멀쩡한 거 보면 ㅋㅋ
나는 술과 한 몸이다고

87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48:19

아니잠깐만 평소에도 술취한 것처럼 다닌다는 건 뭔데

88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3:50:28

늘..? 삶이 흐릿하고 어지럽게, 일렁이는 것 처럼 느껴져요.

>>>86 이 표현 좋네요. 저는 술을 안마셔도 술과 한 몸인걸까요.

89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3:52:31

으음..

90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54:36

님 뭐 우울증 약 먹었음?
나는 금단증상으로 그거 아는데

91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3:55:48

>>90 초등생때부터 지금까지이 늘 그랬어요.

92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3:58:10

아 진짜? 어릴 때부터 겪었다니 좀 조심스럽네
나는 세상에 귀신 없단 거 알고있음 ㅋㅋ

93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3:59:20

어릴땨부터 겪으면 조심스러운..문제인가요?

94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4:00:02

내가 함부로 말하기 어렵단 소리였어
내가 뭘안다고 님 얘기 맘대로 함

95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4:04:09

으음. 타인에 대해서 말하기 까다로운 것은 사실 모든 부분이 그렇다고 생각해요...

손가락 한마디가 없는 사람은 손가락이 온전한 사람을 이해하기 힘들고, 이로 인해 서로간의 경험 차이와 의도치 않은 분쟁이 생길 수도 있을거에요.

선천적으로 그랬던 사람과 후천적으로 그렇게 된 사람도 서로 완전한 이해는 쉽지 않을 것 이고.

...저도 그래서 늘 타인에게 이야기 할 때, 제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려 해요.

96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4:07:40

그니까 좀 애매하게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나는 그냥 아는 척 안하려고 할 뿐이야
그리고 내 븅신짓은 잘 드러낼 수 있음
나 술면제 끊은지 꽤 됐어
수면제 오타 아니고 술이랑 수면제

97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4:10:15

>>96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되요. 본인이 편한 방식으로 말하는게 좋은거죠.

원하시는 만큼 말해주세요.

98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4:11:42

뭘 더 말해줘
나 이제 졸린데

99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4:12:28

앗... 피곤하시구나.

100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4:14:42

안 피곤해요
잠 깼음

101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4:16:44

네..??? 졸리시다가 잠이 깨신 건가요..? 어떤 계기로..

102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4:17:48

자고 일어나서 짜파게티 먹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103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4:20:27

세상에에... 짜파게티에는 열무김치나 파김치가 좋던데.

104 익명의 응애 씨 (hVJou3W.Vk)

2024-06-26 (水) 04:23:29

개발ㅈ씨 내가 전에 사랑한다고 해줬으니까
나한테도 사랑한다고 해줘

105 유사_개발자 (ihaDowwQEc)

2024-06-26 (水) 04:30:21

>>104 당신이 저에게 보여준 사랑처럼, 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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