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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61468E+53)
2016-06-20 (모두 수고..) 11:12:05
이 사이트로 이동하는게 좋을 것 같아! 스레는 없어졌지만 우리의 축복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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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참치 씨
(3890683E+6)
2017-10-22 (내일 월요일) 05:18:57
참가자였던 아이야. 소중한 인연들이 왔다가고 많은 참치들이 왔다갔구나ㅋㅋㅋㅋ난 실험이후 축복을 느낀적이 없어. 우울하고 아프고 그랬지만 살아가고있어. 보고싶어서 잠시 들렸어. 난 소속사에 들어가려고 노력하고있어. 히히 다들 따뜻한 태양의 축복을 받기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