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대 흔치 않습니다... 만. 당장 제가 돌렸던 세션 중에서 인기융합체 PC가 마징가 말고도 있었으니까요. 기본적으로 세계관 내에서의 절대적인 숫자는 적다고만 알아두시면 될 듯. 2. 1번 사항 때문에 이 문제가 진지하게 논의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개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선한 이일 지라도 A.I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는 게 낫다고 볼 수도 있고, 그 반대로 악한 자일지라도 A.I 생명체는 필요성이 있다고 볼 수도 있죠. 케바케. 3. 애초에 로봇 3원칙이 지켜질 수가 없을 검다. 사람이 사람을 해치기 위해 다루고 만들고 있으며 외계에서도 메탈라이브라는 종족이 찾아오는 마당이니까요. 그들에게 그런 구속구를 달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하지만 그는 어찌 보면 굉장히 위험한 존재입니다. 거대한 슈퍼급 가디언이 로봇의 3원칙에도 통제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위험시하는 높으신 분들이 포츈에 몇 명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가 인간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정을 내렸지만, 언제든 자기 의지로 인간의 명령을 거부하거나, 심지어 인간에게 등을 돌릴지 모르는 일입니다. 공식적으로 포츈은 마징가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한 임무에 보내 파괴당하도록 유도하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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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를 잠재된 위협이라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그가 몇 안되는 지구에서 만들어진 자아를 가진 AI로서, 사람과 동등하게 대해야 한다고 믿어주는 반면, 누군가는 비록 지금은 그가 인간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정을 내렸지만, 언제든 자기 의지로 인간의 명령을 거부하거나, 심지어 인간에게 등을 돌릴지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마징가가 가진 자아 자체를 부정하고, 그가 테라네시아가 설계한대로 움직이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극단적으로는, 예를 들면 포츈 내부의 반 테라네시아 파벌과 같은 자들은 그가 테라네시아가 포츈을 원하는 때 배신하려고 심어둔 것 중 하나라고 주장할지도 모릅니다. 그게 어떤 이유건, 마징가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은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 중에 하나가 마징가를 아주 위험한 임무에 투입해서 격전 중에 "어쩔 수 없이" 파괴되는 상황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테라네시아가 마징가를 포츈에 체재하는 것을 승인한 이유가 그것일지도 모르죠...
머리색 : 연한 금발 눈색 : 청안 피부색 : 백색 키 / 체중 : 196cm/85kg 커버 : 포츈의 조직원
※ 【클래스 레벨】 - 스위퍼 2 Lv - 그라비트론 3 Lv
※ 【출신 : 유명인】 설명 : 당신의 부모나 선조는, 에이스 파일럿이나 예능인 등, 세계에 이름이 알려진 저명한 인물이다. 그것을 당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는 자유롭게 정하라. 설정 : 신의 아버지는 라후 제국에서 이름이 알려져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라후의 영웅으로 알려진 에이스 파일럿 ' 어두운 별'(AA 미정,마하 자유롭게 선정해도됩니다) 라후에 충성하고 기갑력 세계에 수많은 두려움을 안겨줬던 아버지처럼, 신 또한 아버지같은 파일럿이 될것이라고 주위의 기대를 받으며 자라왔다 실제로 신은 가족과 아버지의 지인,동료,친구들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라후의 에이스 파일럿이 되었다. ────그때까지는
※ 【경험 : 망명자】 설명 : 당신은 라후 제국이나 볼프 과격파, 하이퍼보리아 등의 출신자다. 당신은 목숨을 소중히 하지 않은 옛 동포와, 오늘도 계속 싸우고 있다.. 설정 : 에이스 파일럿 「어두운별의 아들』, 라후의 새로운 별, 상층부에게 신뢰받으며 동료,부하에게는 경애와 충성을 받은 남자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일이 되었다. 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걸 버리고, 지구연방으로 가디언 하나와 함께 투항했다. 그의 투항은 양쪽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라후제국에선 '영웅의 아들'이자 '새로운 영웅'이 되었던 그에게 분노와 증오와 배신감을 느끼며 야유했으며 투항했다 하더라도, 이미 어비스 에너지를 이용한 테러작전 및 수많은 작전으로 연방의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그를 환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말 그대로 골칫거리이자,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은 아웃사이더가 된 그가 자연스럽게 포츈의 일원이 될것을 지시받은건 당연한 수순이였다. 어째서 라후를 배신했는지, 어째서 이렇게 되면서까지 싸우는건지 물어봐도, 그는 허무한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하는게 맞았다"라고 말하며 포츈에서 싸울뿐이다
※ 【해후 : 은인】 [※ 체인 스메라기(체인 스메라기(혈계전선))] (か行/け/血界戦線/血界戦線その他.) 설명 : 당신은 그에게 은혜를 입어서, 그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언제나 생각하고 있다. 아직까지 그 기회는 오지 않았다. 설정 : 「검은 워버드」를 몰던 지금은 은퇴한 지구연방의 에이스 파일럿 '라후의 에이스 파일럿' vs '지구연방의 에이스파일럿'으로 그와 그녀는 수도 없이 부딪쳤었다. 실제로 엄청난 전투가 몇 있었으며, 신은 그녀의 부하를 모두 전멸시킨적도 있고, 그녀가 신의 부하를 죽인적도 있다. 절대로 같이 사는게 용납될 수 없는 숙적....이였을터이나, 신이 지구연방에 투항하기 직전에 있던 마지막 전투에서 그녀와 그는 결전을 벌이다 어비스 에너지에 그대로 사라질뻔했었다 기체와 함께 죽음을 각오했던 신을 구해준건 숙적이였던 그녀였으며 신은 그녀에게 목숨을 빚졌다. 이후, 부상이 심해 재활훈련을 거치던 그녀는 시간이 지난 후 포츈의 제안을 받고 누군가의 감시관으로 전직한다. ㅡ자신의 숙적이였고, 지금은 라후의 배신자로 불리며 증오를 한몸에 받고있는 前 에이스 파일럿의 감시관으로 신은 언젠가 은혜를 갚아야한다 생각하고 있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그녀 또한 그 은혜갚기를 받아들일 생각은 없다
※ 【배경】 - 라후의 前 에이스 파일럿이자, 현재는 그저 지구연방의 감시를 받으며 포츈에서 일할뿐인 파일럿 라후의 에이스 파일럿이였던 아버지 '어두운 별'은 신이 어릴때 전사. 라후에선 그의 전사를 명예로운 죽음이라며 칭송했으며 신 또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라고 들으며 자라났다. 투항한 시점에서 이미 끝장난 이야기지만... 성도 그래서 버렸다
- 염동 능력을 지닌 '물리 초능력자'다. 유전으로 추측되며 멀리있는 물건은 초능력으로 집거나 할 수 있다 백병전에도 사용이 가능해 악명을 얻었지만 포츈에서는 그 능력 자체에 엄중한 감시가 들어가 있다.
- 포츈에 일한지도 좀 지났으며, 지구연방,포츈의 편에서 여럿 임무를 수행했지만 포츈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다들 두렵거나 위험분자로 취급하고 있다 라후 제국의 사람들은 그를 전장에서 만나면 하나같이 증오를 토해내거나,야유를 보낸다. 신은 정말로 라후에선 새로운 영웅으로 발돋움하는 에이스 파일럿 취급이였기에 조국을 배신하고 지구연방에 붙은 그는 아무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배신자인것이다
- 위험취급 받거나, 경계인물 취급받는것과 달리 실제 성격은 매우 평범하고 유들유들하다. 삶이나 모든 일에 의욕이 없는듯한 태도를 보이지만 언제나 시킨일에 대해선 제대로 받아들이며, 실제로 생활할때도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다.
※ 【자유 서술】 - 「적군의 영웅의 아들」이지만 지금은 모든 걸 버리고 배신자가 되어 포츈에서 세계를 위해 싸우는 컨셉 - 언제나 열심히 싸우지만 포츈을 제외하면 지구연방등에선 절대 인정 못받고 있는 그럼 위험 인물 - 「해후」와의 관계는 복잡 미묘. 적이였고, 은인이기도 하며, 현재는 상사. 해후와 신 둘다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고있지만 그게 애정인지,증오인지,복잡한 감정인지는 이야기를 진행하며 풀어보기! - 4명의 멤버들 중엔 가장 평범! 아마 맡은 바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며 다른 멤버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할것. ㅡ위험인물취급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