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4244456> 이것저것 올려두는곳 :: 159

잉뚭◆i9WmArHeyU

2019-04-03 07:34:06 - 2021-04-26 17:38:42

0 잉뚭◆i9WmArHeyU (0357169E+5)

2019-04-03 (水) 07: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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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 내가 여길 떠난다니

6 잉뚭◆i9WmArHeyU (0357169E+5)

2019-04-03 (水) 07:41:50

anchor>1514643935>493 꿈에서 본 것은 제왕의 천안을 통해 본 것이 아님. 즉 미래시가 아닌 다른 무언가.
anchor>1539699186>512 검은 기사의 붉은색은 아님.

그러나 생각해 보면 검은 기사의 붉은색일 리도 없다. 검은 기사 자신이 의도해서 우리에게 개입한 무궁의 무련의 경우와는 달리 이것은 검은기사의 의지에 따라 일어난 일은 아닐 테니까.

anchor>1514643935>512-518 이것의 경우, 토키사키 쿠루미와 이자요이 사쿠야를 주체로 한 '미래'를 끌어왔을 때(anchor>1525273410>214-226)와 연출과 묘사가 비슷함. '나'의 말로도 '그 때 그 감각!' 이라고 함. 즉 패왕색 패기와 정령의 가호는 검은 기사와는 연관이 없음.

anchor>1544980019>662 검은 기사의 토요코 모모코. 그냥 뭐 빼박 동일한 모습.
anchor>1544980019>667 검은 기사의 유즈키 유카리. 모모코 때의 이미지? 에서와 동일하게 모모코를 토요코라고 부른다.
anchor>1544980019>669 검은 기사의 미사카 미코토. 모모코 때의 이미지? 에서와 비슷하게 현재 '우리'의 미사카 미코토보다 더 악에 찬 듯한 모습.

anchor>1514643935>462
anchor>1544980019>660 죽음을 앞둔 세나의 모습(키린전 전의 시야)와 검은 기사의 기억 속 세나의 모습이 일치


27일차 떡밥정리. 지금 보면 뭔 소린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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