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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음

2020-11-27 14:06:16 - 2020-12-24 22:45:49

0 이름 없음 (HQkWOg6lmI)

2020-11-27 (불탄다..!) 14:06:16

643 이름 없음 (mH/aKZFY3o)

2020-12-12 (파란날) 21:14:13

그렇구나...
그 곳의 시간선은, '기말고사' 라는 재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건가...
아아. 다행이야...
녀석과 싸우는 것은 나 혼자로 족하다는 것은...

(비장한 BGM이 깔린다)
그래.
모두를 지키기 위해 이것이 내가 선택한 운명ㅡ

644 이름 없음 (UKGrBcth.Q)

2020-12-12 (파란날) 21:19:43

내가 미안해 참치들아
아직 기말고사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한 참치들이 많았구나 흑흑

645 이름 없음 (nV1Qi6rQ32)

2020-12-12 (파란날) 21:22:30

고등학교 기말고사가 코로나 때문에 밀렸다드라
그리고 나참치는 대학생이라 걍 백수가 되었지

646 이름 없음 (PSVVV91R3s)

2020-12-12 (파란날) 21:27:49

https://eomchny.xyz

참치 신기한 사이트 찾았어
잡담어장을 시끄럽게 만들어보자

647 이름 없음 (fD/nDHeyQw)

2020-12-12 (파란날) 21:28:50

>>646
문열어! 💥 💪 (༎ຶ ۝ ༎ຶ) 💪 쾅쾅 문열어! 💥 💪 (༎ຶ ۝ ༎ຶ) 💪 문열어! 💥 💪 (༎ຶ ۝ ༎ຶ) 💪 문열어! 💥 💪 (༎ຶ ۝ ༎ຶ) 💪 문열어! 💥 💪 (༎ຶ ۝ ༎ຶ) 💪 💥 💪 (༎ຶ ۝ ༎ຶ) 💪 💥 💪 (༎ຶ ۝ ༎ຶ) 💪 쾅쾅

648 이름 없음 (sE7pmBECOU)

2020-12-12 (파란날) 21:29:10

뻘소린데 지금 맞춤법 너가(X) 네가(O) 잖아
시간 흐르면 너가 이것도 표준으로 인정되지 않을까 그럴 예감인데 이거 나중에 바뀌면 날 예언자 참치로 기억해줘 훗

649 이름 없음 (mH/aKZFY3o)

2020-12-12 (파란날) 21:48:47

>>646
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비가 와、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ノ;Д;)ノ `、、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ヽ

650 이름 없음 (fD/nDHeyQw)

2020-12-12 (파란날) 21:49:27

과제하기 싫어.. 진짜 하지 말까 생각 오만번 하고 있다.. 으어어

651 이름 없음 (mXPtyQs16E)

2020-12-12 (파란날) 21:59:46

🍏인생🍏톡톡톡!┗(^0^)┓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0^)┛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ノ ̄? ̄)ノ 때려칠까나!!?(°◇°)ノ스파클링!!!?(*д*)ノ? 🍋인생🍋톡톡톡!\(^ω^\)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ノ゚▽゚)ノ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ヘ(´o`) 때려칠까나!!?(●ω●)ノ스파클링!!!(ノ・o・)ノ 🍇인생🍇톡톡톡!?(゚ー゚*?)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ノ*?▽?*)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Д`*)ノ 때려칠까나!!~(ノ≧∀≦)ノ 스파클링!!?( °◇°)ノ 🍊인생🍊톡톡톡!(?´?`?)때려칠까나!!! 🍊인생🍊톡톡톡!! (/•?_•?)/때려칠까나!! 🍊인생?

652 이름 없음 (/XbeicXSlA)

2020-12-12 (파란날) 22:06:48

육성 스레 짜는데 진짜 너무 너무 힘들다 누가 나 대신 짜줬으면

참고 할만한 거 없나

653 이름 없음 (UKGrBcth.Q)

2020-12-12 (파란날) 22:14:53

다른 육성스레나 TRPG 룰들 정도?

654 이름 없음 (z/hEUFUcHY)

2020-12-12 (파란날) 23:46:03

>>639 깊은 깨달음을 얻었어

655 이름 없음 (Bd8CfdEuqY)

2020-12-13 (내일 월요일) 01:15:42

>>652 육성스레특)참고할만한게 같은 육성스레나 trpg룰 말고는 없다

그런데 육성스레들은 대부분 옆동네에서 많이 있었어가지고 날라갔으니 위키를 찾아가렴

656 이름 없음 (ALwmPGegL6)

2020-12-13 (내일 월요일) 01:29:49

카페인 빨리 해독하는법 구해...

657 이름 없음 (8EzIM9mAi2)

2020-12-13 (내일 월요일) 02:41:31

>>656 카페인의 카운터는 테아닌이지. 홍차나, 슬로우카우, 광동 MP 같은 테아닌 음료가 효과있더라구.

658 이름 없음 (ALwmPGegL6)

2020-12-13 (내일 월요일) 05:06:04

>>657 놀랍게도 테아닌은 이미 섭취한 상태라;ㅅ;
테아닌+카페인 조합이 나한텐 집중력 올라가는 효과가 있어서 낮에 테아닌을 캡슐로 먹었었거든...
그래도 생각해줘서 고마워 참치야❤٩(ˊᗨˋ)

659 이름 없음 (2ndhIC1/Tw)

2020-12-13 (내일 월요일) 11:04:24

코로나 1030명이라고 하니까 다들 나가지 말고 안전한 상판을 하자!

660 이름 없음 (juJhRB2g7.)

2020-12-13 (내일 월요일) 11:06:02

밖에 눈왔어 얘들아

>>659 세상에,,

661 이름 없음 (ikEDTf6ZmE)

2020-12-13 (내일 월요일) 15:19:54

혼자하는 상황극판 세워볼까?

662 이름 없음 (ikEDTf6ZmE)

2020-12-13 (내일 월요일) 15:24:09

>>661 여기 말고 다른데 있는거 깜빡했다 시발ㅋㅋㅋㅋㅋㅋ빡대갈ㅋㅋㅋㅋㅋ

663 이름 없음 (sGsa.saWEg)

2020-12-13 (내일 월요일) 15:27:03

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아리까리 띠용띠용?!��‍♂️��‍♀️ 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아리까리 띠용띠용?!��‍♂️��‍♀️ 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아리까리 띠용띠용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아리까리 띠용띠용?! 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 아~~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아리까리 띠용띠용?!��‍♂️��‍♀️들어왔다 🙈나갔다🙉 아리까리 띠용띠용?!��‍♂️��‍♀️��‍♂️

664 이름 없음 (yIKjN2yRf2)

2020-12-13 (내일 월요일) 15:47:05

(영문을 모르겠어)

665 이름 없음 (cW78U.ke2o)

2020-12-13 (내일 월요일) 15:59:29

나도 영어는 좀 어렵더라

666 이름 없음 (LD320C9pJo)

2020-12-13 (내일 월요일) 16:05:15

나랑 눈싸움하자
이 레스 본 순간 시작이야

667 이름 없음 (i4DVVfGWCY)

2020-12-13 (내일 월요일) 16:18:57

>>666 눈이 시려워 날 책임져…

668 이름 없음 (i4DVVfGWCY)

2020-12-13 (내일 월요일) 16:19:46

>>664-665 웃었어 자존심 상해

669 이름 없음 (LD320C9pJo)

2020-12-13 (내일 월요일) 16:20:31

>>667 👁👁👁👁👁👁👁👁👁👁👁👁👁👁👁👁👁👁👁👁👁👁👁👁👁👁👁👁👁👁
하늘에서 눈이 내린다구~~~
👁👁👁👁👁👁👁👁👁👁👁👁👁👁👁👁👁👁👁👁👁👁👁👁👁👁👁👁👁👁👁👁👁👁

670 이름 없음 (CgBuxmmv0.)

2020-12-13 (내일 월요일) 16:24:19

기존에 있던 시트랑 캐가 비슷하다면 뜯어고쳐야겠지?

그래서 뜯어고치려고 피크루 순방 돌고 있는데 이거다 싶은 게 없어서 슬프다...

671 이름 없음 (FJRM9eeNYc)

2020-12-13 (내일 월요일) 16:32:47

>>670 아...앝...도와주고...싶다....

672 이름 없음 (JNzbNJSFnE)

2020-12-13 (내일 월요일) 17:16:26

>>671마음만으로도 고마워.... 😂

673 이름 없음 (KiU1bL2FWk)

2020-12-13 (내일 월요일) 22:25:27

확실히 스레 세우기 부담스러워 하는 참치들 많구나.. 이참에 세 명이나 다섯 명 정도씩 하는 작은 규모의.. 고런 조구만 스레들 많이 활발해졌음 좋겠당 썰풀 스레의 다양한 얘기들 넘 좋잖어ㅠ..

674 이름 없음 (hVFvbqVSAI)

2020-12-13 (내일 월요일) 22:36:20

고민이 생겼어...전부터 불안불안했는데 오늘 큰일이 생겼고 추스려야 할것 같은데 일댈돌리던 분께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675 이름 없음 (i4DVVfGWCY)

2020-12-13 (내일 월요일) 22:36:29

>>673 어떤 소재가 재밌었는지 혹시 얘기해줄 수 있을까… 종강하면 다인어장을 굴려볼까 하거든 (첫 캡틴 경험이 되겠지만)

676 이름 없음 (ZXOlQyqubw)

2020-12-13 (내일 월요일) 22:36:57

>>675 썰풀 스레에 한 번 가보는 게 가장 좋을 거 같다:3!

677 이름 없음 (i4DVVfGWCY)

2020-12-13 (내일 월요일) 22:40:40

>>676 항상 재밌게 읽고있다보니 역으로 고민이 돼가지구… 내가 풀어놓은 소재도 꽤 많아서 하나로 정하기도 힘들고 어떤 소재가 호응이 있을지… 정한다면 사전조사에라도 올려보겠지만:3c…

678 이름 없음 (2ndhIC1/Tw)

2020-12-13 (내일 월요일) 22:40:55

>>674 그럴때는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좋다.

679 이름 없음 (cW78U.ke2o)

2020-12-13 (내일 월요일) 22:41:08

반응 스레도 같이 살펴보면 어때??

680 이름 없음 (i4DVVfGWCY)

2020-12-13 (내일 월요일) 22:42:53

>>679 관전스레도 읽고 있는데 약간 지금 내적으로 1:1:1, 같은 표를 받은 기분이라 잡담스레에서도 한번 물어봤어ㅠ∇ㅠ… 고민해서 잘 정해볼게 사전조사에서 보자

681 이름 없음 (Kntgv/.NZ.)

2020-12-13 (내일 월요일) 22:43:46

>>674 >>678에 동감. 솔직하게 말하는 게 피차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어쩔 수 없는 사정이라면 상대분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682 이름 없음 (JExA43ATKQ)

2020-12-13 (내일 월요일) 22:44:49

>>674 뻘소리긴 한데 이런거 볼때마다 내 얘기일까 괜히 불안해져..

683 이름 없음 (KiU1bL2FWk)

2020-12-13 (내일 월요일) 22:52:25

>>674 솔직함이 최고야! 힘내 👊

>>675 와 멋있어!! 콕 찝어서 말하자면 난 저번에 올라온 비엘미연시 존버하고 있었어 ^ㅠ^.. 참치가 어떤 내용으로 사전조사에서 사람을 모으든 뭐하든 응원하고 꼭 참여해 보고 싶으니까 힘내!

684 이름 없음 (m5bnp33LN2)

2020-12-13 (내일 월요일) 22:53:52

>>674 있는 그대로 설명하면 이해해줄거라는 의견에 한표 추가요. 누구나 사정이란 건 생기기 마련이니까.

685 이름 없음 (bVxkvuD0gM)

2020-12-14 (모두 수고..) 01:10:12

쩌는 서사와 깊은 관계… 원한다… (일상 돌리고 싶다)

686 이름 없음 (VT0k6gamvI)

2020-12-14 (모두 수고..) 01:13:51

>>685 (1:1 스레와 시트 스레들을 향해 손짓한다)

687 이름 없음 (g60C/9Ad82)

2020-12-14 (모두 수고..) 01:14:23

>>685 쩌는 서사와 깊은 관계 보고싶다!(야광봉을 흔들고 싶다)

688 이름 없음 (4xFzWqN0nQ)

2020-12-14 (모두 수고..) 01:29:36

예전에 상황극판 관통빙고 누가 올려준 거 같은데 저장해둔 참치 있니?

아닌 밤중에 관통빙고가 갑자기 떠올라버림...

689 이름 없음 (92ECwIlkdI)

2020-12-14 (모두 수고..) 01:48:47

1:1 돌리고 싶다... 오지게 깊은 감정선과... 몰입감과... 개쩌는 서사... 지금 약간 맛 간 여캐 or 젠틀한 빌런 남캐 돌리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

690 이름 없음 (vzTrHhwVgU)

2020-12-14 (모두 수고..) 01:53:15

>>689 젠틀한 빌런 남캐 혹한다...

691 이름 없음 (92ECwIlkdI)

2020-12-14 (모두 수고..) 01:56:40

>>690 너... 혹시.... (은근한 눈빛)

692 이름 없음 (/WcBgJdeeA)

2020-12-14 (모두 수고..) 02:09:46

>691 혹하긴 혹하는데 내가 현생 문제로 단기밖에 못 뛴다... ㅋㅋ 오지게 깊은 감정선 몰입감 쩌는 서사 모두 사랑하는데... 젠틀한 빌런 남캐와 인생이 엮인 후에 언젠가 스치듯이 본'내 삶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라는 문장을 비로소 온전히 이해하게 되는, 권태롭고 조금 시니컬하고 약간 삶에 지쳐있던 여캐가 비에 젖은 풀잎처럼 웃는 장면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감..

근데 젠틀한 빌런 남캐는 엮어보고 싶은 타입이 또 있고 어떻게 엮어도 보장된 맛집 아니냐... 너참치가 이야기한 너참치가 돌리고 싶다한 살짝 맛간 여캐랑 엮어도 보장된 맛집 같아서 지금 베게 쥐어뜯고 있다...

693 이름 없음 (92ECwIlkdI)

2020-12-14 (모두 수고..) 02:19:16

>>692 앗... 근데 나도 현생 문제가 있어서 엄청 슬로우로 돌리거나 단기로 끝내야하긴 해.... ^ㅠ^... 와 너 참치가 썰 푼거 너무 대박이다... 내 삶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아 이거 개존맛인데.....ㅠ 그러게 약간 맛 간 여캐랑 엮어도 존맛이겠다... 아니면 아예 인생에 일탈이란 건 모르고 살아온 바른생활 여캐가 젠틀 남캐에 의해서 점차 빌런화(?) 되어간다던지....... 야경이 훤히 보이는 고층 빌딩 옥상에서 난간을 뒤로한 채 눈에서는 눈물 뚝뚝 흐르는데 입으론 또 웃으며 나의 삶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이 한 마디 딱 해주는 장면 생각난다...... 아 존맛...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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