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2919969> ❁❁❁❁상황극판 잡담스레❁❁❁❁ :: 1001

(슬금슬금)

2019-03-18 23:39:19 - 2019-08-03 15:27:30

0 (슬금슬금) (0298124E+5)

2019-03-18 (모두 수고..) 23:39:19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situplay>1538373685>888의 링크

870 이름 없음 (9598041E+5)

2019-07-09 (FIRE!) 15:01:33

옆동네 보니까 그 어그로 자기 상황극 캐릭터에 자기 자신을 전반적으로 과하게 한 거 같던데.

871 이름 없음 (9598041E+5)

2019-07-09 (FIRE!) 15:03:17

>>870 과하게 이입

진심 그 어그로는 현타도 안 오나.

872 이름 없음 (8814081E+5)

2019-07-09 (FIRE!) 15:06:30

옆동네 어그로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자. 계속 해도 좋을 것도 없고 일단 옆동네 일이잖아? 물론 여기에서도 있긴 했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다들 지금 날씨 어때? 여기는 구름이 껴서 서늘한 느낌이야. 작년을 생각해보면 절로 눈물이 날 정도로 시원해!

873 이름 없음 (5994416E+5)

2019-07-09 (FIRE!) 15:11:22

>>872 여기는 덥다! 적어도 더운 모양이야. 난 지금 냉동고 일을 하고 있어서 츕지만(살려줘)

874 이름 없음 (6266291E+5)

2019-07-09 (FIRE!) 15:28:12

내쪽은 시원해! 바람이 너무 불어서 밤에는 좀 추워... :3c

>>873 허거거걱ㄱ~~~!!!!! 참치야 얼면 안돼! :ㅇ

875 이름 없음 (3032243E+5)

2019-07-09 (FIRE!) 15:48:08

>>874(이미 냉동 참치가 되어있다)

876 이름 없음 (9598041E+5)

2019-07-09 (FIRE!) 16:49:56

아직도 비가 안 와

877 이름 없음 (6668876E+5)

2019-07-09 (FIRE!) 22:52:17

옛 관캐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선생님...

878 이름 없음 (8729267E+6)

2019-07-10 (水) 10:05:04

>>887 못다말에 고백하는 건 어때?

879 이름 없음 (0206109E+5)

2019-07-12 (불탄다..!) 16:27:14

캡틴 둘이나 셋 정도가 모여서 어장 하나를 공유하는게 갑자기 생각남. 세계관은 서로 다른데 그냥 스레 하나에 다 우겨넣고 A캡틴 B캡틴 C캡틴 셋이 공동 캡틴 하는 느낌으로.
그런데 캐릭터들은 A세계와 B세계와 C세계를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거지. 일상도 막 A세계에서 커피 마시다가 그거 그대로 들고 B세계로 건너가서 자잘한 사건 좀 해결하다가 C세계로 가서 잡담할 수 있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세계간 이동이 불가능해지고 각 세계를 담당하는 캡틴들이 슬슬 본격적인 스토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하는 뭐 그런걸로.

근데 써놓고 보니까 그냥 크로스오버 스레네 그런 의미에서 상판 전체 스레 크오 희망하는 참치가 지느러미 흔들고 간다
다들 좋은 초복 보내!

880 이름 없음 (7876461E+5)

2019-07-12 (불탄다..!) 16:31:10

879

881 이름 없음 (4244629E+5)

2019-07-12 (불탄다..!) 16:35:55

>>879 대단해..!

882 이름 없음 (6567606E+5)

2019-07-12 (불탄다..!) 21:06:40

요즘 ㅇㄹㅂㅆ이 ㅇㅇㄱㅈ, ㅇㅁㅌㅂ 비슷한 동영상 올리는 빈도가 늘어난 거 같다. 난 개인적으로 한국인의 심리를 이용해서 돈벌려는 듯한 컨텐츠랑(외국인의 한국 문화 체험기 이런거) 한국이랑 일본(혹은 중국) 비교하는 컨텐츠 별로라서 그런지 영 불편해. 난 ㅇㄹㅂㅆ 영어표현좀 배워가려고 구독한건데..

883 이름 없음 (2267141E+5)

2019-07-12 (불탄다..!) 22:40:07

ㅇㄹㅂㅆ이 누군진 알겠는데 ㅇㅇㄱㅈ랑 ㅇㅁㅌㅂ은 뭐야?

884 이름 없음 (3258984E+5)

2019-07-12 (불탄다..!) 23:05:59

ㅇㅇㄱㅈ는 어이, 감자! 라고 생각이 들었더니 이 대사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어이, 감자!

885 이름 없음 (644512E+55)

2019-07-12 (불탄다..!) 23:29:54

헤이, 포테이토!

갑자기 어노잉 오렌지 생각난다

886 이름 없음 (3258984E+5)

2019-07-12 (불탄다..!) 23:30:27

어이, 감자! 강원도의 생산물이다!

옥수수 : 누구, 쟤요?

887 이름 없음 (6775486E+4)

2019-07-12 (불탄다..!) 23:43:10

헤이, 헤이 포테이토!!(?)

ㅇㅁㅌㅂ는... 잘 모르겠다 초성퀴즈도 잘 못 맞추는데....

888 이름 없음 (6118816E+5)

2019-07-12 (불탄다..!) 23:46:04

너희들! 그러다가 점순이가 나타나서 느 집에 이거 없지? 로 쓰기 위해 잡아갈지도 모른다!! (아님)

889 이름 없음 (0981062E+5)

2019-07-12 (불탄다..!) 23:53:16

ㅇㄹㅂㅆ도 모르겠는데 어이, 감자부터 쭉 이어진 레스가 웃겨서 웃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

890 이름 없음 (0760501E+6)

2019-07-13 (파란날) 07:58:31

혹시나 해서 초성처리한거였는데 의도치 않은 플로우가 나와버렸다. 몰라 그냥 적을래.
ㅇㄹㅂㅆ-올리버쌤 ㅇㅁㅌㅂ-에밀튜브 ㅇㄱㄴㅈ-영국남자
유용한 표현 가르쳐주는 거 빼고 외국인이 한국인의 심리를 이런 식으로 이용해서 돈벌려는거 좀 그래..

891 이름 없음 (0760501E+6)

2019-07-13 (파란날) 08:05:35

>>890 그리고 영국남자 이런거 보고있으면 왠지 모르게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긴 있어.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미안해.

892 이름 없음 (927329E+57)

2019-07-13 (파란날) 08:38:18

ㅇㅇㄱㅈ는 ㅇㄱㄴㅈ의 오타였구나... 진짜로 어이감자인 줄.... :3

893 이름 없음 (6435296E+6)

2019-07-13 (파란날) 09:36:45

어이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구나. 솔직히 말해서 자기 국적 그 자체만으로도 돈이 벌리잖아. 영상이 한국인이 했더라면 성의 없는 내용일때도 (그냥 편의점을 간다던가, 몇천원짜리 과자를 사 먹는다던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쉽게 인기를 끌 때가 많아서 좀 찜찜할 때가 많아.

894 이름 없음 (5122425E+6)

2019-07-13 (파란날) 12:39:42

ㅇㄱㄴㅈ는 트레일러에서 한국계 배우분 통삭제 처리한거 이후로 좋게 안보인다. 저게 실수로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인가 싶고.

895 이름 없음 (837911E+50)

2019-07-13 (파란날) 22:05:36

뭐지 스레 글자 크기가 제각긱이야

896 이름 없음 (837911E+50)

2019-07-13 (파란날) 22:06:36

사진 빼먹어서 찍어왔어

897 이름 없음 (4859008E+6)

2019-07-13 (파란날) 22:12:17

나참치도 예전에 그런 현상 본 적 있었지만 그땐 나만 그런가 싶어서 말을 안 했어... 근데 또 지금 보면 안 그렇네.
음...혹시 캐시 삭제해봤니?

898 이름 없음 (837911E+50)

2019-07-13 (파란날) 22:13:28

캐시삭제 되어있어! 내 폰에서만 그렇게 보이는 걸ㅋ까...

899 이름 없음 (4859008E+6)

2019-07-13 (파란날) 22:15:58

앗 그렇구나 그래도 그렇다니 왜 그러지....
나도 지금은 안 그래서...

900 이름 없음 (837911E+50)

2019-07-13 (파란날) 22:17:37

혹시 모르니까 한 번 더 캐시삭제 해볼게! 지금 >>896 찍은 핸드폰이 좀 옛날 기종 폰이라 업뎃을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

901 이름 없음 (6818579E+5)

2019-07-14 (내일 월요일) 20:19:33

우먀아아아ㅏ (대충 세제맛있다는 내용)

902 이름 없음 (5892238E+5)

2019-07-14 (내일 월요일) 20:21:46

?!
안돼 참치야 세제 머그면 안ㄷ도ㅐ!

903 이름 없음 (6818579E+5)

2019-07-14 (내일 월요일) 20:41:06

아니 설겆이를 하잖아?
그럼 세제가 맛있잖아?

904 이름 없음 (2998233E+5)

2019-07-14 (내일 월요일) 20:43:10

킬 데스 비즈니스인가
그거 재미있었지

905 이름 없음 (6818579E+5)

2019-07-14 (내일 월요일) 20:43:45

이 영상으로 사이코로에 입문해서 인상깊은 작품이었지

906 이름 없음 (506771E+54)

2019-07-16 (FIRE!) 15:05:17

오랜만에 킷캣 사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당. 고딩 때 킷캣 엄청 많이 먹었는데 추억이네. ㅎㅂㅎ

907 이름 없음 (1026675E+5)

2019-07-17 (水) 22:56:12

캐릭터를 짰지만 던질데가 없어서 오늘도 품 안에만 간직하기로 했다

908 이름 없음 (1230039E+5)

2019-07-18 (거의 끝나감) 03:59:19

>>907 참치야 던져줘...!

909 이름 없음 (7241859E+6)

2019-07-20 (파란날) 09:21:42

요즘 핫한 여러 주제는 그냥 보이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다. 하 진짜 스트레스 줄이기 위해서 신경 끄려는데 오프라인에서도 저지경이라..

910 이름 없음 (8002577E+6)

2019-07-20 (파란날) 09:32:17

악몽 꿨다..

911 이름 없음 (8669947E+6)

2019-07-20 (파란날) 12:15:11

>>910 힘내라!

912 이름 없음 (8163398E+6)

2019-07-24 (水) 11:40:02

ㅇㅏ잠만 아!!!!!!!!!!
에버노트 오류생겨서 시트 다 날렸어으아악으아아아아아악!!!!!!!!!!!!!!!!!!!!!!!!

913 이름 없음 (646437E+60)

2019-07-24 (水) 12:13:01

>>912 세상에....ㅠㅠㅠㅠ(토닥토닥

914 이름 없음 (769381E+58)

2019-07-24 (水) 22:09:17

메카닉종류 잘 그리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
따라그리는거나 팬아트 말고 새로 디자인하자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분.

915 이름 없음 (2931705E+5)

2019-07-24 (水) 22:10:09

>>914 너 나니... 나도 그래.......

916 이름 없음 (6782794E+5)

2019-07-24 (水) 22:48:48

>>914 내가 쓴 레스인줄 알았네..

917 이름 없음 (6303572E+5)

2019-07-28 (내일 월요일) 16:26:10

날씨 진짜.... 작년보다는 덜 덥긴 한데 순간적으로 어질해서 넘어질뻔 했어. 다들 더위 조심해!

918 이름 없음 (3440021E+5)

2019-07-29 (모두 수고..) 10:42:53

요구르트스파클링이라는 걸 샀는데 뭐랄까... 요구르트에 사이다가 섞인 느낌?

919 이름 없음 (9182521E+5)

2019-07-29 (모두 수고..) 13:13:55

>>917 작년이 지나치게 덥긴 했지. 내 기억상으로는 40도 넘은 날도 있었던거같아.

920 이름 없음 (9182521E+5)

2019-07-29 (모두 수고..) 13:16:22

더 놀고싶은데 컴활 1급을 해결해야함.
함수같은거 어려워서 학원에서 2급 진도 다시 나가고있어. 2급 했던거 기억도 되살릴 겸 해서..
9월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해서 학원 장기로 다니기엔 애매한데.. 한 번 가는데 3시간씩이나 걸려서 자취하는데..
이런거 인강으로 듣기엔 흐지부지될거같은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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