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2919969> ❁❁❁❁상황극판 잡담스레❁❁❁❁ :: 1001

(슬금슬금)

2019-03-18 23:39:19 - 2019-08-03 15:27:30

0 (슬금슬금) (0298124E+5)

2019-03-18 (모두 수고..) 23:39:19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situplay>1538373685>888의 링크

664 이름 없음 (4760547E+4)

2019-06-28 (불탄다..!) 21:05:19

어서와!

665 이름 없음 (1185809E+4)

2019-06-28 (불탄다..!) 21:05:52

>>663 어서와 참치..가 아니고 연어야(?)

666 이름 없음 (3856413E+5)

2019-06-28 (불탄다..!) 21:08:45

솔직히 게시판 명도 연어 게시판으로 바꿔야 됨

667 이름 연어 (6010034E+5)

2019-06-28 (불탄다..!) 21:09:08

>>664-665 다들 고마워 'ㅁ'!!!

668 이름 연어 (6010034E+5)

2019-06-28 (불탄다..!) 21:09:34

>>666 인정햌ㅋㅋㅋㅋㅋ

669 이름 없음 (4760547E+4)

2019-06-28 (불탄다..!) 21:10:14

>>66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호! 안녕 너연어!(????)

670 이름 없음 (6010034E+5)

2019-06-28 (불탄다..!) 21:11:44

그냥 우리 다 연어ㅋㅋㅋㅋㅋㅋ

671 이름 없음 (3856413E+5)

2019-06-28 (불탄다..!) 21:16:18

익명의 참치 씨가 뭐냐 익명의 연어 씨지... 아 사케동 먹고 싶다

672 익명의 연어 (4760547E+4)

2019-06-28 (불탄다..!) 21:17:05

그래서 연어로 나메를 바꿔보았다(?)

사케동 맛있을 것 같아.. 아 내일 점심 사케동으로 먹을까.....ㅠ

673 이름 없음 (3219735E+5)

2019-06-28 (불탄다..!) 21:19:50

사케동 맛있지.. 좀 멀리 나가면 있는 전문점 사케동이 진짜 존맛인데..

다만 좀 비싼 게 흠이지만.

674 이름 없음 (3856413E+5)

2019-06-28 (불탄다..!) 21:20:37

사케동 웬만한 거 다 만원 넘지 않아?

675 이름 없음 (2103105E+5)

2019-06-28 (불탄다..!) 21:20:54

연어게시판 뭔뎈ㅋㅋㅋㅋㅋㅋ 보다가 터쟜네.

676 이름 없음 (6830076E+5)

2019-06-28 (불탄다..!) 21:21:09

연어 아닌 토종참치도 있다고! (두둥

677 이름 없음 (3856413E+5)

2019-06-28 (불탄다..!) 21:21:54

참치회 비 싸

678 이름 없음 (3856413E+5)

2019-06-28 (불탄다..!) 21:25:00

와 참치 8명 실화야?

679 이름 없음 (4760547E+4)

2019-06-28 (불탄다..!) 21:26:15

오 8명이네!

680 이름 없음 (3856413E+5)

2019-06-28 (불탄다..!) 21:27:08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했어

681 이름 없음 (3219735E+5)

2019-06-28 (불탄다..!) 21:29:11

생각해보니까 그 정도 퀄에 만 오천원이면 적당히 먹을 만 할지도.
그렇게 얘기하니 먹고싶어지네.

682 이름 없음 (2857504E+5)

2019-06-28 (불탄다..!) 22:43:39

연어 하니까 마요네즈 들어간 연어초밥이 먹고싶어졌어...

683 이름 없음 (8385287E+6)

2019-06-29 (파란날) 01:06:06

나는 연어초밥 아니면 연어회나 훈제연어에 초고추장.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연어에 초고추장 조합 좋아함.

684 이름 없음 (8385287E+6)

2019-06-29 (파란날) 01:11:59

공책 분량 2권 남았다...!! 가치없는 페이지 빼고 옛날그림 스캔 끝내고 나서 공책이랑 낱장으로 된 종이 전부 내다 버릴거다.
옛날그림은 스캔만 좀 해두고 제때 내다 버립시다(?)

685 이름 없음 (170138E+55)

2019-06-29 (파란날) 01:16:04

오옹 이 시간까지 열일하다니 파이팅이야!

686 이름 없음 (3046159E+5)

2019-06-29 (파란날) 08:54:38

>>683 나도 그 조합 좋아해♥ 연어회에 초장 찍어 먹는 거 좋아해!

연어회 먹고 싶은데 저번에 먹었다가 제대로 난리 나서 먹기가 두려워..ㅠ 여름에는 회를 못 먹으니까 슬프네(._.)

687 이름 없음 (8830131E+5)

2019-06-29 (파란날) 10:57:28

>>686 아들 혹은 딸!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튀겨서 먹어보렴...

688 이름 없음 (9709046E+6)

2019-06-29 (파란날) 18:08:38

사케동 8000원에 진짜 맛있고 좋은데 아는데 위치 말해줘도 되나?? 거의 5~6년차 단골인데! 가츠동도 있구 규동도 있어.

689 이름 없음 (6852211E+5)

2019-06-29 (파란날) 20:35:40

좀 주저리 해놓을 건데 읽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최근 들어 뉴레딕 상판에서 참치로 작게는 개인에서부터 스레 단위까지 조금씩 이주할 수도 있다는 식의 분위기가 은근슬쩍 조성되더라. 주로 해외 아이피 어그로가 판을 치는데 운영자의 퇴치가 늦어서 답이 없는 게 가장 큰 원인.

뉴레딕은 조금 둘러본 적 있는데 눈에 띄는 기능이 익명가입제*, 제목 수정권, 레스 수정권**, 전체 레스 보기***, 이미지 삽입****, 스레별로 구분되어서 날짜가 바뀐다고 따라서 바뀌지 않는 아이디, 스레별로 다른 인증코드*****, 일정 수가 누적되면 운영자가 출동하는 스레별 신고 버튼, 존재의의를 알기 힘든 스레별 좋아요 버튼 정도였다. 이미지 삽입이 여러 장 가능한 걸 빼면 특별히 유용하게 쓸만해 보이는 게 없음. 게다가 프로그램이 옛날 스레더즈 뺨치고 쌈싸먹을 수준으로 상당히 무거워서 사양이 좋지 않은 기기에서는 가끔 느려터지게 돌아가고, 데이터를 많이 되게 많이 잡아먹는 게 큰 흠.

*자기 스레에 레스 달리면 알림 가는 스레주 용도임.
**뉴레딕에선 대부분 이 기능을 찬양하는 분위기 같지만, 사실 스레드 플로트 형식 사이트+익명 사이트에 레스 수정 기능은 상당히 양날의 검임. '엥 수정 가능하니까 좀 뭐하면 . 으로 내용 수정해야지~^^'의 논리로 레스 작성 신중도가 추락할 뿐더러 온갖 병신들과 이기주의자들이 악용할 가능성이 높아서, 어장주의 일관적인 판단하에 적절하게 레스를 가릴 수 있는 참치의 하이드 기능만도 못한 차라리 없는 게 훨 나은 기능.
***최초 최근 몇 레스 보기 그따위 없음. 100레스 단위로 접히던데 전체보기 후 새로고침하면 접힌 모드로 바뀌더라. 전환속도도 느리고 모바일을 사용할 시 자동 새로고침에 빡칠 수도 있는 불편한 기능.
****많으면 3장까지 여러 이미지 삽입 가능한 건 괜찮아보이지만 jpg, jpeg만 지원함.
*****이래서 거기 스레주들은 타 스레 가서 인증해야할 때 자기 레스 수정창 캡쳐해서 올림.

반면 참치어장은 스레주 권한 하이드 기능 있지, 밴도 신속히 먹일 수 있지, 해외 아이피 근본적으로 차단하지, 글자색 넣을 수 있지, 후리가나처럼 루비 씌울 수 있지, 스포 기능도 최근 생겼지, 다이스식 새빨갛고 직관적이지, 레스 작성 전 테스트 가능하지, 오프로 기능 다 빼고 레스 올릴 수 있지, 스톱 기능도 있지, i 모드 생겨서 속도를 높이고 데이터 절약할 수 있지. 솔직히 기능면에선 넘사벽이다. 여기가 참치고 나도 참치 좋아하고 솔까 이런 건 여기서 마음껏 자부해도 된다 생각함.

뉴레딕 사람들이 지금까지 장점으로 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의 세 기능임. 하이드, 밴, 그리고 해외 아이피 차단 기능. 어그로의 놀이터가 된 그곳에서 충분히 부러워할 만하고, 그래서 이주를 고려하는 것도 나는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온리 구레딕→구레딕 폭파→참치 이주→스레더즈 개설→극소수만 남고 싸그리 다 몰려감→스레더즈 폭파→참치 이주→뉴레딕 개설→스레더즈급은 아니지만 소수만 남긴 채 다 감

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나를 비롯한 많은 상판러로서는 조금 다른 관점도 가질 수밖에 없다. 아니 뭐, 이해해. 스레딕이라는 그런 이름의 향수. 그런데 구레딕 망하고 떠돌이가 됐던 상판러들을 군말없이 새로이 판까지 만들어주면서까지 받아주고, 스레더즈 폭파 후에도 도로 받아준 참치를 임시 대피소 취급하는 건 정말 웃긴 일이란 소리야. 더 웃긴 건 스레더즈 폭파 때 경황이 없었던 것도 있지만 참치를 지키던 극소수의 의견도 제대로 안 묻고 스레더즈 피난자들이 멋대로 정착하고 온갖 룰 갖다 만들어 집어넣고, 그리고 한 말들의 분위기가 '이제 참치 안 버릴 거임'이라는 거. '이제 참치 안 버릴 거임'? 지금 상황 좀 보람. 참치를 아예 모른다면 모를까 여기 잠깐이라도 상주했던 상판러가 몇 명인데 남은 인원이 왜 이래. 강조한다. 참치는 멋대로 오고 떠나고를 반복할 수 있는 임시 대피소가 아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뉴레딕에서 도로 이주해온 다음 무슨 일이 생길지 누가 알까.

오해가 생길 수도 있었는데 그렇다고 뉴레딕 이주자들을 배척하자는 건 아님. 오히려 거기선 어그로 문제에서 해방되고, 여기는 인구 부족 문제 해결하고 서로 이해관계가 얼추 맞다. 다만 제발 스레더즈 폭파 후에 있었던 여러 일들만 다시 보지 말자 이거야. 그래서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뉴레딕 이주자들이 꼭 보고 지켜야할 사항들을 아래에 정리해놓음. 반박하거나 동조하거나 의견 추가해도 좋아.

1. 참치의 분위기, 규칙, 용어부터 숙지해라.(개인 단위든, 스레 단위든)
모두가 다 알겠지만 참치와 뉴레딕은 분위기부터가 딴판임. 대체로 널리 퍼진 인식은 여긴 대형 장기 스레가 주로 진행되고 저긴 가벼운 상라나 일대일이 발달했다는 거. 그리고 전체적으로 뉴레딕쪽이 좀 더 스레 언급 문제에 관대한 것으로 추정됨. 잡담 스레에서 타 스레 언급이 참치보다 스스럼없고, 관전자용 야광봉 스레라고 스레뿐 아니라 캐릭터 단위로 덕질하기도 함. 그리고 인원 때문도 있겠지만 토론스레가 굉장히 활성화되어있어 작은 논점이라도 토론을 거쳐서 새로운 규칙이나 스레를 만들어내는 빈도가 높고, 그밖에도 여러 차이점이 있음. 하지만 거기는 거기고 여기는 여기. 로마에선 로마법을. 이주해오는 입장이라면 당연히 여기 분위기와 규칙 그리고 용어(어장주, 캡틴, 보트, 너참치 같은)를 기본적으로 숙지하기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많은 것이 다르다.

2. 스레를 통째로 옮겨올 생각이면 참치 상판러들의 의견부터 물어봐라. 제발.
이주라는 건 AT필드 문제도 깊게 연관되어있고, 존재했던 규칙이 달라서 충돌할 여지가 매우 크고, 무엇보다 무턱대고 이주 왔을 때 시선이 고울 수가 없다. 여기 잡담스레 같은 곳에 먼저 이야기 나누고 성립되거든 들어오라. 이런 과정을 거치면 참치도 결코 내칠 일은 없을 것임.

3. 대형으로 이주 왔을 때 뉴레딕 규칙을 참치에 마음대로 적용하지 마라.
1번에서도 말했지만 분위기부터가 다르다. 거기서 만들어진 야광봉 스레라든지(여기도 비슷한 개념의 스레가 있지만 오로지 캐릭터 단위로 덕질한 사례는 아직까지 없음), 1인 스레라든지, 시트 분양 스레라든지, 독백 스레라든지, 재활용 1:1 스레라든지, 1:1:1 이상 스레라든지, 토론스레에서 잠깐 나온 CL 표기라든지 그밖 여러 가지. 만약 여기에도 적용하고 싶거든 당연한 이치이지만 여기 기존의 상판러들과 이야기를 나눠. 마음대로 우르르 들어와선 자기 방 꾸미듯이 마구잡이로 집어넣지 말로. 진짜. 제발.

4. 나중에 다른 사이트 생겼을 때 또 버리고 가버릴 속셈이면 그냥 오지 마.
물론 이런 건 자유지. 어느 사이트에 있든 익명이기도 하고 뭐라 할 사람도 없고 뭐라 할 이유도 없지. 그런데 참치는 두 번씩이나 단순 대피소 취급 받은 사이트고 여기 오래 상주한 사람들은 이제 다른 사이트 생겼다고 몰려가는 상황에 이골이 난 상태야. 솔직히 배신감 크고 아주 지긋지긋해. 병행? 그런 건 문제 없고, 그냥 나중에 사이트 자체를 버릴 생각이면 오지조차 말라는 거지. 세 번 다시 비슷한 일이 생기면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여기 상판러들도 그런 일에 지친 상태고. 어쩌면 이주 자체를 완전히 배척할지도 모르지. 물론 아무도 몰라. 내 성급한 추측일 뿐.

음, 급하게 적었고 어쩌면 불쾌할 수도 있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역사가 반복되는 일은 진심으로 싫어서 생각나는 대로 써봤는데, 내가 뭐 상판 대표도 아니고 '이건 좀 아닌데' 싶은 거라든지 다른 생각 있으면 마음대로 반박해도 좋아. 동조해주거나 추가 의견 적어주는 건 고마울 것 같고. 아무튼 그래. 모두 즐거운 상판 생활 즐기기야~!

690 이름 없음 (1462447E+6)

2019-06-29 (파란날) 20:53:59

사실 이주건 뭐건 그런 것을 한다면 그냥 여기 사람들과 이야기라도 나눴으면 좋겠고 그 이외에는 크게 바라는 것은 없어. 굳이 말하라면 거기 문제를 여기로 가지고 오진 말아달라 정도? 독립된 사이트인데 저쪽 문제를 여기로 가지고 올 필요는 없으니까.
사실 4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여기에 이렇게 써봐야...뭐... 그다지 의미는 없을 것 같아서.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때 이야기를 나눠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691 이름 없음 (0210462E+6)

2019-06-29 (파란날) 20:58:03

솔직히 개인 이주는 신경 안쓰는데 >>690 말처럼 거기 문제를 끌고 오면서 다수로 밀어붙여 룰을 그 사이트 식으로 멋대로 개정하거나 스레 말도 없이 끌고와서 하하호호 하면 그 순간부터 전쟁 나는거지.

만약 이주 할 뉴레딕 스레 있으면 적어도 주객전도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692 이름 없음 (6629173E+5)

2019-06-29 (파란날) 21:18:57

나도 오는 건 상관 없어. 단, 거기 문제를 여기로 끌고 오거나 여기에서 진행 잘하고 있는 캡틴이나 참가자들에게 스레딕으로 이주하는 게 좋다고 꼬드기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벌써 몇 번째야.

693 이름 없음 (620486E+61)

2019-06-29 (파란날) 21:24:15

오는건 자유긴한데 룰정도는 익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쪽 분위기에 맞춰줬으면 하지. 애초에 여기를 대놓고 대피소 취급하는것도 마음에 안들어. 와서 묻히면 어쩔 수 없는거긴 한데 진행 도중에 옆동네가 복구되었다! 어그로 관리된다! 이런다고 바로 다시 넘어가지 말고 최소한 엔딩은 보거나 해달라는거지.

694 이름 없음 (1179107E+6)

2019-06-29 (파란날) 21:29:17

>>629 뭐야 아직도 그런 분탕이 있어?

여기 규칙 지키고 분위기에 녹아든다면 좋지.
그런 이유로 개인 이주는 괜찮은데 스레 통째로 이주는 어떠려나 모르겠네. 스레는 이미 그 사이트에 맞춰서 흘러가던 거잖아? 여기 맞춰서 바뀔 수 있을까? 나는 좀 걱정이 돼. 물론 적응만 잘 해준다면야 상관은 없지만.

695 이름 없음 (2391783E+5)

2019-06-29 (파란날) 21:37:32

나는 스레를 통째로 이주해와도 괜찮으니까, 일단 인원부족에 시달리는 와중에 와준다면 고맙다고 생각해. 하지만 이제는 정말 참치를 대피소 정도로 사용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돌리던 스레에 사람이 착 줄어들고, 옆 사이트에 안 보이던 그 사람 글씨체/그림체가 보이고, 하면 이건 익명사이트니까 그냥 모르는 척 하는거지 속 다 보이거든. 사이트를 병행해도 괜찮으니까 지난번처럼 말없이 사라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696 이름 없음 (7579287E+5)

2019-06-29 (파란날) 21:38:46

그런데 스레딕에 참치로 이주하자는 움직임이 있기는 있어? 거기 상황극판 가끔 눈팅하는데 나는 그런 윰직임 잘 모르겠던데...

697 이름 없음 (6629173E+5)

2019-06-29 (파란날) 21:41:52

어제 잡담스레에서 참치 간다는 말이 나오긴 했었는데 잘은 몰라.

>>695 나는 그냥 다 포기했어. 둘 다 병행한다면 모를까 아무 말 없이 사라졌는데 거기에서 하하호호 웃는 걸 보면... 많은 생각이 들더라.

698 이름 없음 (5984126E+6)

2019-06-29 (파란날) 21:43:35

>>696 거기 잡담 스레 정주행하면 이주 고려 언급이 갑자기 생겨났고, 나중에도 이야기가 가끔 또 나오는 걸 볼 수 있어(소근소근

699 이름 없음 (1462447E+6)

2019-06-29 (파란날) 21:44:00

그냥 신경을 안 쓰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실제로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말이 나오면 그때 여기서 이야기를 해도 늦지 않을걸?

700 이름 없음 (2284014E+6)

2019-06-29 (파란날) 21:46:35

>>699 그것도 맞는 말이네.

701 이름 없음 (0193289E+6)

2019-06-29 (파란날) 22:02:21

헉 좀 딴 얘긴데 다들 봤어??
참치 상판에 지금 13명이 있나봐..!!! :ㅁ

702 이름 없음 (0263803E+5)

2019-06-29 (파란날) 22:11:06

헐 글게 저 숫자 오랜만에 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위에 나온 의견에 좀만 덧붙이면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상판 자체가 즐겁자고 하는 거니까,,,, 여기 규칙도 단순한 편이고 그거 하나 안 지킬 정도면 저 사이트에서도 좋은 취급은 받지 못할 거라고 봄 괜히 벌써 스트레스 받지 말구 저쪽도 이주 할지 안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걱정부터 하지 말장

703 이름 없음 (0193289E+6)

2019-06-29 (파란날) 22:16:46

전성기 시절 생각나고 좋다 희희 :3

그치! 즐기는 곳이니까 느긋하게 있는 것도 좋은 거 같아~~ 난 이 느긋한 분위기도 싫지 않고 말이야. ;>

704 이름 없음 (620486E+61)

2019-06-29 (파란날) 22:20:40

아아! 나의 이 마음의 굶주림배고픔을 해결해줄 하늘이 내린 양식치킨은 어찌 이리도 아득히 멀단 말인가!!!비싸다

705 이름 없음 (0045291E+5)

2019-06-29 (파란날) 22:33:30

솔직히 오타 났을 때, 수정 기능이 필요하긴 한데 다른 부분은 여기가 나음.

706 이름 없음 (2391783E+5)

2019-06-29 (파란날) 22:35:11

>>705 흠이라면 다른 사이트들은 타 게시판에서 유입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기는 타 게시판이 별로 없으니까 계속 있는 사람만 있지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 정도 밖에..?

707 이름 없음 (6629173E+5)

2019-06-29 (파란날) 22:44:36

어라 16명까지 있는데... 오늘 무슨 날이야...?

708 이름 없음 (8385287E+6)

2019-06-29 (파란날) 22:45:56

하필이면 윗레스들이 하하.. 다른 참치들 저격하는 건 아님.
영어 원어민들 상대로는 TMI보단 TL;TR이 더 효과적인 거 같음. 의미는 좀 다르지만.(저건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 이런 의미)

709 이름 없음 (6629173E+5)

2019-06-29 (파란날) 22:52:56

참치들을 위해 귀여운 갯민숭달팽이 사진을 투척한다:3


언젠가 키우고 싶어.. 해수 생물 키우기 어렵다는데.......

710 이름 없음 (1328086E+6)

2019-06-29 (파란날) 23:18:40

>>689 참치의 용어를 잘 안 쓰는 나참치는 반성해야 하는 건가.

711 이름 없음 (0193289E+6)

2019-06-29 (파란날) 23:21:00

>>710 에엥ㅇ..? 차피 여기선 스레주랑 어장주랑 캡틴을 같이 쓰기도 하구 상관없지 않을까? :ㅁ

712 이름 없음 (8762664E+5)

2019-06-29 (파란날) 23:24:59

>>659
내가 중간중간에 휴판기가 좀 길긴 했는데 일단은 나도 참치에 나름 오래 상주했던 편이라 무슨 말인지 다 이해간다...
확실히 뉴레딕 상황극판에서 달라진 점이 많으니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건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긴 글 써오느라 고생했어.

>>695 나도 여기에 동감...

>>708 투롱투리드인갘ㅋㅋㅋ외국인들도 긴글 읽기 싫어하는 건 비슷비슷하구낰ㅋㅋㅋ

713 이름 없음 (585543E+60)

2019-06-29 (파란날) 23:25:52

>>709 뭐야 뭔데 저렇게 뽀짝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714 이름 없음 (8762664E+5)

2019-06-29 (파란날) 23:28:34

>>710 조금씩 적응해나가면 되는 것 아닌가 싶다!

내가 아는 게 맞다면 어장주, 캡틴은 원래 참치 앵커판에서 쓰이던 용어들이었던 것 같긴 한데, 점점 많이 쓰이길래 언제부턴가 신경쓰지 않기로 했지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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