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슬금슬금)
(0298124E+5 )
2019-03-18 (모두 수고..) 23:39:19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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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situplay>1538373685>888 의 링크
586
이름 없음
(34298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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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거의 끝나감) 21:04:57
관심이 가지 않으면 굳이 할 필요는 없지 않아? 뒤쳐질 것이 뭐가 있어. 그냥 재밌어보이면 하고, 별로면 안하고 그러는 거지. 꼭 뭔가를 다 해야한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 답일 것 같은데...
587
이름 없음
(37359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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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불탄다..!) 14:25:23
>>583-585 뒷북이지만 그건 그냥 너참치 취향이 마이너한 것 뿐이지 않으까! 그런 거 좋아할 수도 있고 또 그런 거 안 좋아할 수도 있는거지! 덕질할 때 좀 심심하겠지만... 그래도 관심이 가지 않으면 굳이 안 해도 된다는
>>586 말에는 나참치도 동감이야. 나참치는 9n년생인데도 원/나/블 전혀 안 봤는걸! 지금도 관심이 읎다...ㅋㅋㅋㅋ...지금 와서 본다고 없던 관심이 생길 것 같지도 않고...? 음 어쨌든 힘내...
588
이름 없음
(37359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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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불탄다..!) 14:28:34
나도 어제 낮까지만 해도 내가 프렌즈타운을 깔게 될 줄은 몰랐지... 뭔가 캔디 크러시 사가 하던 시절 생각나면서도 진부하지만은 않아서 좋다!
589
이름 없음
(2576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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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FIRE!) 02:35:09
새벽이라 너무 과자가 먹고 싶다
590
이름 없음
(57363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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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FIRE!) 11:22:48
참치들아 게임을 하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일본어로 보스가 "오라오라오라" 이러는거 무슨 의미야?
591
이름 없음
(7444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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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FIRE!) 11:45:57
>>590 딱히 의미없는 기합이야. 유명한걸론 죠죠정도지
592
이름 없음
(2565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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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水) 23:03:25
오랜만에 온건데 되게 조용해졌네
593
이름 없음
(91494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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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水) 23:09:04
조용해서 좋아...
594
이름 없음
(94948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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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11:04:32
문득 민폐 끼쳐가면서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사람 썰 보다가 생각난건데.. 동물을 보살펴주려는 마음은 좋지. 그리고 동물학대가 잘못된 것도 맞고. 근데 다른 사람에게 민폐 끼쳐가면서 챙겨주는건 음.. 온라인에서 천사같은 거 어필하려고는 하지만 실상은 이기적이고 밥만 주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선 무책임해서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거..? 중성화, 배설물, 주변 장소, 먹이 주는 장소 등 여러 부분말야. 모두가 길고양이를 좋아해주는 것도 아닌데.. 근데 나 철없는 애였을 때 인터넷에서 길고양이 밥주는 사람들의 블로그같은 거 보고 따라서 길고양이한테 무책임하게 밥주다가 민폐 끼쳤던 적 있는데 진심 흑역사다.
595
이름 없음
(18868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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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11:52:11
>>592 그치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니까 화력 좀 올라갔음 좋겠다.
596
이름 없음
(480079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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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2:09:10
마자 종강이랑 여름방학 있으니까 좀 시끄러웠음 좋겠당 이젠 잘 하지도 않는데 사람 없으니까 괜히 좀 그래,,,,
597
이름 없음
(49347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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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2:10:34
참치는 대체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편이니까 대학생들은 조금이나마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598
이름 없음
(05476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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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2:45:11
요즘 어그로로 옆동네 한참 시끄럽네... 좀 걱정된다. 그냥 여기다 스레 세울까
599
이름 없음
(93601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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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2:50:58
세우고 싶으면 세우고, 아니다싶으면 아닌거고.. 어차피 거기와 여긴 독립된 곳이니 거기 문제가 여기서 거론되지만 않으면 딱히 신경 안 써.
600
이름 없음
(83469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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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3:00:59
윗 레스들을 보니 최근에 꿨던 악몽이 생각났어.
작년에 참치에 출몰한 어그로가 다시 나타나는 꿈이었는데...이 이상 자세히는 말하지 않을래. 말이 씨가 될까봐.... :(
어쨌든
>>599 에 동감이야...
601
이름 없음
(83469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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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3:05:04
이대로 떠나면 갑분싸가 될 것 같으니 다른 이야기를 남겨보자...부정적이지 않은걸로...... 오늘 밖에 나갔는데 중~고딩 때 갔던 토스트집이 아직도 남아있더라. 주변의 가게들은 그동안 조금씩 바뀌곤 했는데 가끔 저렇게 안 바뀌고 잘 버티는 가게들 보면 신기해... 근데 또 그럴만도 하다 싶은 게 그 집 토스트 여전히 맛있더라고.
602
이름 없음
(49347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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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거의 끝나감) 23:06:38
원래 맛있는 집은 오래 남기 마련이지!!
603
이름 없음
(12815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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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10:52
>>598 나도 그래서 여기에서 세우려고
>>601 ㄹㅇ이다 우리 동네에도 맛집 몇 군데가 있는데 다른 곳이 다 바뀌어도 맛집들은 여전히 지키고 있어. 대표적으로 우리 동네 15년 이상 된 분식집.
604
이름 없음
(78654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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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26:37
>>603 오...신기하다 그 정도로 오래 되었다는 건 분명히 맛집이란 거겠지...
분식집 하니까 갑자기 떡볶이 먹고싶어진닼ㅋㅋㅋㅋ
605
이름 없음
(92601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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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39:20
요즘엔 옆동네 상황극판에도 어그로가 판치나? 기억나는건 괴담쪽 어그로가 대부분이라서. 요즘엔 거의 안 들어가서 잘 모르겠다.
606
이름 없음
(776183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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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47:05
>>605 지금 2명이 토르 브라우저로 한찬 하고있어.
607
이름 없음
(92601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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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47:49
난 치즈돈까스랑 스파게티가 먹고싶어졌다.
608
이름 없음
(92601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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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51:37
>>606 진심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 눈버리기 싫어서 확인하러 가는건 패스.
뻘하지만 참치어장은 해외IP 막았다고 들었는데 그럼 토르도 안 통하겠지.
609
이름 없음
(335163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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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51:44
굳이 여기서 거기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을 듯. 여긴 여기고 거긴 거기니까. 거기는 거기가 알아서 잘 하겠지.
610
이름 없음
(78654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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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0:52:59
>>607 아아니 그러고보니 치즈돈까스 못 먹은지 오래됐잖아......나도.....
611
이름 없음
(5991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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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1:47:33
전투 시스템 만들고 있는 거 가끔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어디 가서 해야 조용히 민폐없이 진행할 수 있을까..:3 아. 역시 테스트판에 가야하나?
612
이름 없음
(0708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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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1:51:56
613
이름 없음
(78654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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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2:14:17
>>611-612 스레를 세운 뒤 레스 쓸 때 콘솔란에 noup을 쓰고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구 스레딕의 stop이랑 같은 기능...인데 아 잠깐 이러면 한번이라도 빼먹으면 갱신되겠구나.....
614
이름 없음
(78654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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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2:16:05
어쨌든 참고로 그런 기능도 있다는 거야!
617
이름 없음
(285526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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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9:41:36
히어로물 괜찮은 스레 추천 좀.. 히어로 물이 하고 싶다!
618
이름 없음
(267522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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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9:43:21
>>617 히어로물 스레가 있었는데 조기엔딩을 맞았었어ㅠ
619
이름 없음
(67170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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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09:43:31
여긴...없어..
620
이름 없음
(694254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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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18:02:05
>>617 히어로물은 몰라도 이능물 스레는 지금 하나 임시스레 세워졌던데!
는 나도 히어로물 하고 싶어...
621
이름 없음
(0708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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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18:09:11
하고 싶은 자! 스레를 세워보는 것은 어떠한가!
622
이름 없음
(828650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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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18:10:33
일단 히어로물은 아니지만 이능 경찰물은 하반기에 세워진다고 들었어.. 경찰도 히어로라면 히어로가 아닐까?
623
이름 없음
(16685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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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21:23:12
그림쟁이들은 들어라!!! 클립스튜디오가 무러 50%나 할인중이다!!!!! 빨리 사 >:ㅁ!!!
624
이름 없음
(78654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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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21:29:55
비 온다 많이 온다....
625
이름 없음
(78654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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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불탄다..!) 21:31:07
아니 그렇게 많이 오는 건 아닌가
626
이름 없음
(246027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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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파란날) 22:54:35
상황극판에서 여러 어장의 진행을 맡아왔지만 아직까지도 아무 말 없이 잠수타버리는 참가자들을 보는 건 적응이 안 된다. 다들 자기 일 때문에 바쁜 건 이해하고 나도 너무 바빠서 일주일에 한 두번 오는 때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이벤트 때 오겠다 올 수 있다 그러고 정작 당일에 아무 말도 없이 안 와버리면 대체 진행자인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완결 직전까지 와버려서 함부로 어장을 포기할 수도 없고... 답답해서 한 동안 안왔던 여기에까지 와서 중얼거리고 간다. 미안.
627
이름 없음
(338304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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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파란날) 23:33:04
>>626 엥 그냥 탈주하는 것까지야 흔하다고 쳐도 오겠다고 해놓고 안 오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니야?? 너참치 마음고생 심했겠다...완결까지 힘내...! (토닥토닥)
628
이름 없음
(6271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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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4:01:12
오겠다고 해놓고 안 올 거면 말을 하질 말던가... 이건 반성해야 한다.
629
이름 없음
(60529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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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4:24:38
와... 나 같은 위치에 모기 네방 물렸어 독한놈들 진짜...
630
이름 없음
(93341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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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5:50:09
나. 짜는중. 스레. 생겼다. 문제가. 머릿속으론 내용이 정리 되지만 글론 정리 안되는.,,...,,.., 아니 근데 ㄹㅇ로 뭐 먼저 정리해야 좋지;; 설정 먼저냐 캐릭터 먼저냐 전개 정리 먼저냐 그것이 문제로다 으악 무슨 내용이든 좋으니 초보에게 스레 계획 쓰는 팁을 나누어주세요.....ㅜㅜ
631
이름 없음
(25179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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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5:56:37
나 같은 경우는 대략적인 설정을 잡아놓은 후에 거기서 이제 어떻게 전개를 할지를 생각해. 그리고 그 전개에서 꼭 필요한 캐릭터를 구상하는 편이야.
632
이름 없음
(3196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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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5:59:20
나도
>>631 과 비슷해. 단, 미리 내가 짜뒀던 세계관과 캐를 사용한다면, 성격이나 행동, 순서를 비틀어.
633
이름 없음
(93341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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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6:10:36
글쿠나ㅜㅜ 비튼다는게 어떤 의미일지 좀 궁금하긴한데... 그래도 고마워ㅜㅜ
634
이름 없음
(31415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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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6:19:53
나는 설정 잡고 전개 짜고, 캐릭터는 미리 몇개만 짜두고 나머지는 진행하면서 짜. 미리 짜둔 세계관의 자캐라면 성격을 조금 더 격정적으로 만들거나 차분하게 만들어서, 플레이어에게 도움이 되도록 만들곤 함. 일단 어장주 입장이 아니라 어장을 뛰는 참치의 입장에서의 전개도 생각해봄. 설정 여러개면 설정부터 짜고 거기서 퍼즐 이어 맞추듯이 전개 짜면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나옴.
635
이름 없음
(93341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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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6:26:12
모두 너무 고마워ㅜㅜ 잘 참고 할게
636
이름 없음
(64884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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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내일 월요일) 16:33:04
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어장에 사람이 얼마 없어서 엔딩 볼 자신이 없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