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슬금슬금)
(0298124E+5 )
2019-03-18 (모두 수고..) 23:39:19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situplay>1538373685>888 의 링크
221
이름 없음
(4348435E+4 )
Mask
2019-04-09 (FIRE!) 12:32:41
>>220 그런 너를 위해서 용기의 문장을 주마! 자! 어서 메탈그레이몬과 함께 질주해라!
222
이름 없음
(2100824E+5 )
Mask
2019-04-09 (FIRE!) 23:23:50
223
이름 없음
(2430844E+5 )
Mask
2019-04-09 (FIRE!) 23:27:39
전파해줘서 고마워!!
224
이름 없음
(2100824E+5 )
Mask
2019-04-09 (FIRE!) 23:43:22
225
이름 없음
(27787E+54 )
Mask
2019-04-09 (FIRE!) 23:47:05
오랜만에 엔딩이 난 스레에 있던 글을 다시 천천히 읽어보니 슬퍼서 눈물 나... 지나가버린 과거는 다시 붙잡을 수도 없는데.
226
이름 없음
(2100824E+5 )
Mask
2019-04-09 (FIRE!) 23:52:45
>>225 (토닥토닥)
그래서 난 현재에 더 충실해지게 되더라. 지나가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들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227
이름 없음
(2100824E+5 )
Mask
2019-04-09 (FIRE!) 23:56:00
그러므로 나는 오늘도 가챠를 돌린다...섭종한 게임은 대부분 돌아오지 않으니까! (???)
228
이름 없음
(2306953E+5 )
Mask
2019-04-10 (水) 00:00:00
>>226-227 위로 고마워 참치야... 나도 너참치를 본받아서 언젠가는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그리고 너참치의 가챠가 대성공을 거두길 바랄게!
229
이름 없음
(8808927E+5 )
Mask
2019-04-10 (水) 00:52:45
>>218 구로겡ㅇㅅㅇ.. 근데 나만 생각해도 처음 상판 시작했을 때 생각하면 다른 판에서 놀다가 물흐르듯이 들어왔던 것 같은데 상판 유입이 거의 그런식 아닐까? 앵커판이 열일해줘서 뉴비참치 유입이 늘어난다->뉴비참치가 상판도 기웃거려본다->정착 성공~☆! 이건 너무 행복회로인가ㅎㅎ
230
이름 없음
(8480815E+5 )
Mask
2019-04-10 (水) 01:18:56
기웃기웃하는 뉴비참치가 여기 있다!
231
이름 없음
(3889208E+5 )
Mask
2019-04-10 (水) 01:19:36
232
이름 없음
(2739318E+5 )
Mask
2019-04-10 (水) 02:50:01
>>229 나참치는 그럴 가능성도 없진 않다고 보고 있어! 어쩌면 생각보다 많을지도...
그래서
>>209 ←이런 걸 써서 올렸던 거고.
그런 쪽으로 유입되는 뉴비의 정착을 유도하려면 도움말도 그런 경우에 맞춰서 내용을 조금 보충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어...ㅎㅎ 예전 구 스레딕 때 다른 판을 거쳐서 들어오던 뉴비들은 대부분이 최소한 스레딕이 뭐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었고 자연스레 그 당시의 규칙이나 도움말도 그걸 전제로 하고 쓰인 감이 있었지만... 나참치가 여태까지 참치어장 내에서 봤던 뉴비들을 떠올려보니까 요즘의 참치 뉴비들은 그 전제사항도 모를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
>>230 너참치의 즐상판을 기원해줄게!
233
이름 없음
(9804407E+5 )
Mask
2019-04-10 (水) 08:11:40
>>230 환영해!!!!!
나는 스레더즈 때 처음으로 상판 유입 되었어ㅋㅋㅋㅋㅋ 주변 기웃기웃 거리다 자캐판->상판으로 넘어 온 케이스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라던지 하는 건 상판에서 처음 사용했어서
>>209 가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해!
234
이름 없음
(8033442E+5 )
Mask
2019-04-10 (水) 13:32:20
기웃기웃거리는 새끼참치가 여기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시스템의 스레가 없어...
235
이름 없음
(8691352E+5 )
Mask
2019-04-10 (水) 13:34:23
아니! 왜 이렇게 아기 참치가 많아! 이렇게 되면 골든 카펫을 깔아야겠구나!
236
이름 없음
(2306953E+5 )
Mask
2019-04-10 (水) 17:22:49
(아기 참치들을 위해 길을 깔아주고 환영하는 어버이 참치 한 마리)(???)
237
이름 없음
(2580015E+4 )
Mask
2019-04-10 (水) 18:13:17
아아아 참치가 많아....!!!(기쁨) 어서와!!! (움짤이니까 클릭하면 움직여!!)
238
이름 없음
(5337964E+5 )
Mask
2019-04-10 (水) 21:35:19
다들 나를 싫어할거야. 왜냐하면 나는 너무도 추악하고 올바르지 못한 인간이니까.
239
이름 없음
(7599434E+5 )
Mask
2019-04-11 (거의 끝나감) 01:28:47
힘들다...
240
이름 없음
(6465068E+5 )
Mask
2019-04-11 (거의 끝나감) 07:35:26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라고. 하지만 아무리 추악한 짓을 저질렀어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추악하고 올바르지 못한 나로 있겠지. 자신을 그 누구보다도 싫어하지만 죽을 용기조차 없는 나는 계속 살아갈 수밖에 없겠네.
>>238 너참치도 힘내.
241
이름 없음
(2269855E+5 )
Mask
2019-04-12 (불탄다..!) 20:47:48
나만 그런가 왜 모든 스레 제목이 두개씩 보이는거지?
242
이름 없음
(6572014E+5 )
Mask
2019-04-14 (내일 월요일) 02:01:28
제발 잠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졸리게 할 거면 푹 자게 해주거나, 푹 자게 안 할 거면 차라리 안 졸리게 해줬으면 좋겠어...
243
이름 없음
(4040822E+5 )
Mask
2019-04-15 (모두 수고..) 02:07:22
대신 아파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왜 하필 이 시기에 그런 병에 걸린 걸까
244
이름 없음
(7339458E+6 )
Mask
2019-04-15 (모두 수고..) 02:27:33
배고파...
245
이름 없음
(3831166E+4 )
Mask
2019-04-15 (모두 수고..) 10:28:37
이 참치어장 사이트에 올 일이 없는 사람들이 참치어장으로 돌아오는 꿈을 꿨어
>>245 (토닥토닥)
246
이름 없음
(0867837E+5 )
Mask
2019-04-15 (모두 수고..) 21:00:55
갸아아악 집에 보내줘
247
이름 없음
(3786638E+5 )
Mask
2019-04-15 (모두 수고..) 22:06:35
스폰지밥을 보고 말았어. 게살버거가 나오는 편이었어. 게살버거 먹고 싶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8
이름 없음
(228293E+53 )
Mask
2019-04-16 (FIRE!) 13:51:08
여기 엄청 오랜만이다 다 까먹었는데 괜찮겠지...!
249
이름 없음
(5815076E+4 )
Mask
2019-04-16 (FIRE!) 14:42:55
250
이름 없음
(1156563E+5 )
Mask
2019-04-18 (거의 끝나감) 13:09:57
소고기 먹고싶다.
251
이름 없음
(5065787E+5 )
Mask
2019-04-18 (거의 끝나감) 13:53:49
당장 스레를 세운다거나 할 수는 없고... 다른 사람들이 원한다면 마음대로 쓸 수 있도록 설정 풀어놓는 스레를 세워볼까..
252
이름 없음
(2912272E+5 )
Mask
2019-04-18 (거의 끝나감) 19:11:18
>>251 지금 그런 스레가 없나? 난 좋다고 생각해!
253
이름 없음
(1429531E+5 )
Mask
2019-04-18 (거의 끝나감) 19:12:18
>>251 만들고 싶다면 만들어도 무방하다고 본다!
254
이름 없음
(1907955E+5 )
Mask
2019-04-21 (내일 월요일) 01:15:14
새벽이야, 새벽!
255
이름 없음
(3084384E+5 )
Mask
2019-04-21 (내일 월요일) 01:24:54
상황극판도 AA를 적극 활용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은 종종 하는데, 아무래도 실제로 쓰이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모락모락이야..
256
이름 없음
(1907955E+5 )
Mask
2019-04-21 (내일 월요일) 01:30:53
>>255 으응...나도 왠지 그럴 것 같다고 생각해... 상황극판은 대체로 글이 위주니까...
257
이름 없음
(8272542E+5 )
Mask
2019-04-21 (내일 월요일) 06:33:49
쓰면 쓰는대로 상판이 AA에 침범당했어 소리같은거 하는사람 나올거 같은데
258
이름 없음
(8307408E+5 )
Mask
2019-04-21 (내일 월요일) 14:19:59
>>254-256 그런 문제들도 있겠고...
상황극판은 자캐 관련 활동 위주로 돌아가는데, 이미 만들어져 있는 AA들은 주로 애니/만화 등등의 2차 창작에 특화되어 있다는 느낌이라서 내 생각에는 AA로 자캐 이미지를 구현하기에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꽤 힘들지 않을까. Charat 같은 캐릭터 메이킹 툴로 자캐를 구현하는 데에도 어느정도 한계가 발생하는걸... 음 내가 '자캐'란 말을 모르던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자캐덕질을 해왔던 자캐덕후라서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는데, 자캐 구현을 위해 다른 캐릭터 AA를 그대로 쓰기도 왠지 좀 그럴 것 같다...
259
이름 없음
(84635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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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모두 수고..) 16:13:29
연보라색 라일락 향기가 향기로우니 정말 좋더라.
260
이름 없음
(9339352E+5 )
Mask
2019-04-22 (모두 수고..) 16:57:06
요즘 참치가 조용하네...
261
이름 없음
(84635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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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모두 수고..) 17:01:26
>>260 참치는 거의 늘 조용했지만... 시험기간이랑 그런 게 겹치는 시기라 더 조용한가봐...
262
이름 없음
(3667515E+5 )
Mask
2019-04-22 (모두 수고..) 22:01:32
김치찌개 먹고싶다. 참치 말고 돼지고기 넣어서.
263
이름 없음
(43393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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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FIRE!) 19:50:43
풀벌레 소리 들려온다. 대비되게 평안한 저녁이야.
264
이름 없음
(89472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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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水) 16:38:32
이유없이 우울하고 불안해 약도 먹는데 왜 이러는 거야
265
이름 없음
(2842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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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거의 끝나감) 17:29:17
여기도 '킵' 이라는 말이 일단 돌리던거 멈추고 내일 상황극판에 들어오면 무조건 돌리던거 답레 해줘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이라는 뜻이니?
266
이름 없음
(6793784E+5 )
Mask
2019-04-25 (거의 끝나감) 17:36:29
일단 그런 물음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만 킵을 무언의 압박으로 사용하는 이도 있니?
267
이름 없음
(162979E+55 )
Mask
2019-04-25 (거의 끝나감) 21:21:24
그런 질문을 할 정도라면 누군가가 그렇게 사용한 적이 있다는거야? 좀 놀라운데....
268
이름 없음
(6985306E+4 )
Mask
2019-04-25 (거의 끝나감) 23:36:27
[여기도] 라는 거 보면 참치가 아닌 다른 곳에서 무언의 압박을 한 사람이 있다는 거야? 나는 킵이라는 걸 지금 잇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느리게나마 잇겠다? 그렇게 이해했었거든. 그래서 A라는 사람과 일상 돌리다가 킵 한 상황에서 A가 오기 전에 B라는 사람과 일상을 돌리기도 하고, 두 사람이 같이 있을 때 멀티로 한 번에 잇기도 하고.. 일단 킵한 걸 마무리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킵해뒀으니까 일상 끝내기 전까지 다른 사람과 일상을 돌리지 않는 경우를 몇 번 봤었거든. 근데 무언의 압박으로 사용한다는 건 좀 많이 놀라운데....
269
이름 없음
(1902422E+6 )
Mask
2019-04-26 (불탄다..!) 00:42:19
나도 '여기도'라기에 혹시 뭔 일 있나 해서 잠시 옆동네 상황극판 잡담스레를 보고 왔었는데, 잠시 킵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던 것 말곤 별일 없는 것 같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음...
270
이름 없음
(1902422E+6 )
Mask
2019-04-26 (불탄다..!) 00:48:58
비 때문인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온이 낮네... 다들 날 풀렸다고 방심하지 말고 감기 조심하길.
271
이름 없음
(9271823E+6 )
Mask
2019-04-26 (불탄다..!) 01:54:09
>>270 친절한 너참치도 감기 조심하고 건강 꼭 챙기길 바래!
그래도 빗소리 들으니까 좋더라! 빗소리를 들으면 이런저런 옛날 생각이 나곤 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