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2919969> ❁❁❁❁상황극판 잡담스레❁❁❁❁ :: 1001

(슬금슬금)

2019-03-18 23:39:19 - 2019-08-03 15:27:30

0 (슬금슬금) (0298124E+5)

2019-03-18 (모두 수고..) 23:39:19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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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situplay>1538373685>888의 링크

153 이름 없음 (6823826E+4)

2019-03-25 (모두 수고..) 22:35:58

파트너를 구하면 분명 할 수 있을거야!! 도중에 말 없이 사라지지만 않는다면...(끄덕끄덕)

154 이름 없음 (3824703E+5)

2019-03-25 (모두 수고..) 22:40:17

>>153 할 수는 있겠지만... 모르겠다.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근데 하고 싶어. 1:1이면 하고싶은 이야기도 실컷 하힐링 받을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

155 이름 없음 (6823826E+4)

2019-03-25 (모두 수고..) 22:43:16

>>154 분명히 맞는 파트너를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3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몇 년 동안 지속 된 1:1이 있기도 했으니까(끄덕끄덕

156 이름 없음 (3824703E+5)

2019-03-25 (모두 수고..) 23:12:24

>>155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너참치!:) 맞는 파트너... 잘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다!ㅋㅋㅋ

157 이름 없음 (9229953E+5)

2019-03-26 (FIRE!) 19:42:54

무언가 일이 일어났던거 같은데 정작 하이드되서 뭐라 할 수도 없겠어
다음부턴 하이드된 내용을 따로 어디다 첨부해서 보관했으면 좋겠는걸

158 이름 없음 (4366265E+6)

2019-03-26 (FIRE!) 19:50:22

>>157 내가 조금 예민한건진 모르겠는데 그거 박제 아니야..?

159 이름 없음 (1265633E+5)

2019-03-26 (FIRE!) 21:51:15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이드한거 아닐까

160 이름 없음 (5089658E+5)

2019-03-26 (FIRE!) 21:53:26

요새는 새 스레를 만들면 다들 많이 관심 가져주나?

161 이름 없음 (1265633E+5)

2019-03-26 (FIRE!) 23:38:51

글쎄 요새는 전처럼 복작복작하진 않아서.

수요로서의 관심이라면 슬로우 일상스레면 관심이 갈 것 같은데:>

162 이름 없음 (6373761E+6)

2019-03-27 (水) 16:15:22

뭘 해봐도 마음이 허한 것이 채워지질 않네.

163 이름 없음 (8812396E+5)

2019-03-27 (水) 21:27:57


>>162
그럴때 도움 될지는 모르지만 내가 쓰는 방법!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귀아플 정도로 크게 틀어서 듣는거야!

나는 보통 이 노래를 들어

164 이름 없음 (8812396E+5)

2019-03-27 (水) 21:48:14

윈도우즈 기준으로 50 이고 유투브의 음량은 최대로!

165 이름 없음 (046881E+56)

2019-03-31 (내일 월요일) 19:08:17

>>163 그러면 청각 파괴돼.. 절대 그러면 안돼.
나 그랬다가 한쪽 귀 잘 안들리게 됐어. 이어폰 쓸거면 작게 들어 참치야. 다른 참치들도!

166 이름 없음 (8858778E+5)

2019-03-31 (내일 월요일) 20:15:13

단게 먹고싶다. 과일도 좋고 초콜렛이나 케이크 같은 것도 좋고 엄청 단거...

167 이름 없음 (1984312E+5)

2019-03-32 (모두 수고..) 13:06:42

사실 난 참치가 아니라 갈치야!

168 지나가던 고양이 (2462277E+6)

2019-03-32 (모두 수고..) 13:07:35

참치건 갈치건 상관없다옹. 맛있으면 그만이다냥! 냐옹~

169 이름 없음 (0167421E+6)

2019-03-32 (모두 수고..) 13:08:34

>>!68 냉동 참치 샤벳이나 드쉴?

170 지나가던 고양이 (2462277E+6)

2019-03-32 (모두 수고..) 13:13:44

>>169 지금은 봄이라서 냉동 참치 없는 거 다 안다냥!

171 이름 없음 (4369487E+5)

2019-03-32 (모두 수고..) 14:47:07

외근 나왔는데 길 한복판에서 뜬금없이 포켓몬스터 화이트 칩을 주웠어

172 이름 없음 (1510941E+6)

2019-03-32 (모두 수고..) 18:38:09

>>171 포켓몬 괴담에서 자주 보이던 패턴

173 이름 없음 (7516103E+5)

2019-03-32 (모두 수고..) 20:03:34

>>171을 쓴 참치인데 정상구동한다!! 다행히 괴담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한다!

174 이름 없음 (7714995E+6)

2019-03-32 (모두 수고..) 20:19:47

다들 감기 조심해. 지금 너무 아프다.

175 이름 없음 (7516103E+5)

2019-03-32 (모두 수고..) 21:40:35

>>174 참치의 감기가 얼른 낫길 바라...8ㅁ8

176 이름 없음 (1222493E+5)

2019-04-02 (FIRE!) 16:20:11

봄인데. 봄일텐데. 모두가 봄인데 왜 내 마음은 아직도 겨울인 걸까? 꽃봉오리마저 슬픈 참치 한 마리...

177 이름 없음 (5882819E+5)

2019-04-02 (FIRE!) 17:03:57

>>176 너참치의 마음속에도 꽃이 피어날 수 있을거야. 난 너참치가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고 믿어.

178 이름 없음 (1222493E+5)

2019-04-02 (FIRE!) 17:22:02

>>177 매번 꽃이 피어나려다가 져버려. 때로는 홍수가 들이닥치고, 때로는 가뭄이 와. 그리고 지금은 계속해서 거센 바람이 꽃을 얼음처럼 차갑게 얼려버리지. 이제는 행복을 바라지도 않아. 그냥 더이상 이런 계속 반복되는 상처와 아픔에 흔들림 없이 무덤덤해지길 바랄 뿐이야.

아무튼...이제 슬슬 꽃이 피어난 곳들도 있지? 예쁜 꽃 구경 하길 바래, 참치들아!

179 이름 없음 (1088202E+6)

2019-04-02 (FIRE!) 19:27:02

구구구구구 짹짹짹짹짹 구구구구 짹짹짹짹!

180 이름 없음 (4977889E+5)

2019-04-02 (FIRE!) 20:31:18

사람은... 너무 힘들면 술을 마셔야한다. 내 철칙이지. 후후...

181 이름 없음 (2144451E+5)

2019-04-03 (水) 13:42:31

버스에서.... 사고날 뻔....8ㅁ8

182 이름 없음 (4352809E+5)

2019-04-03 (水) 13:47:57

>>180
사람이 저기압이면 고기 앞으로 가라. 내 철칙!

183 이름 없음 (7900257E+5)

2019-04-03 (水) 17:09:47

갸아악 주사 시졍... 어릴 때도 싫었지만 커서는 더 싫엉 ㅠㅠ

184 이름 없음 (0934085E+5)

2019-04-03 (水) 17:16:00

주사도 무섭지만 치과의 지이이잉 소리가 더 무섭다. 나이를 먹어도 이 소리만큼은 친해질 수가 없어... ㅠㅠ

185 이름 없음 (2372661E+5)

2019-04-03 (水) 22:51:42

>>184 지이이잉 소리만큼 치과치료비도 무서워.... ㅠㅠ.......

186 이름 없음 (4542936E+4)

2019-04-03 (水) 23:08:42

>>185 공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7 이름 없음 (0934085E+5)

2019-04-03 (水) 23:25:47

자. 아 벌려봐요! 아프지 않아요! 아! 벌려봐요! (지이이잉

188 이름 없음 (9060064E+4)

2019-04-04 (거의 끝나감) 00:54:53

익명이란 점이 여러모로 아쉽긴 하네.

구상중이던 스레도 익명의 한계로 시스템을 짜는 것부터 막혀버렸고...

189 이름 없음 (7910213E+5)

2019-04-04 (거의 끝나감) 00:55:35

어떤 시스템이 문제인거야? 지혜를 모으면 어떻게든 될지도 몰라!

190 이름 없음 (9060064E+4)

2019-04-04 (거의 끝나감) 01:05:34

그러니까... mpc가 아니라 레스주의 캐릭터들 중에 흑막이 있다! 라는 느낌의 시스템이라고 해야하나? 단순히 어장주의 캐릭터만이 최종보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었고...

근데 흑막신청은 웹박수 기능을 쓴다 해도... 어장주 측에서 흑막이 될 캐릭터에게 개인적으로 컨택을 줄 방법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이것저것 조율을 할 필요가 있는데 그게 불가능하네. 하는 순간 익명성 와장창이 되기도 하고. 도중에 시트를 내리기라도 하면...

생각하다가 포기해벌임...

191 이름 없음 (7910213E+5)

2019-04-04 (거의 끝나감) 01:11:33

확실히 그건 쌍방웹박수가 필요하게 되니 참치에선 조금 힘들수도 있겠네. 시트를 내려버리면 정말로 끝장이기도 하고 말이야. 확실히 그것만큼은 익명성 때문에 어떻게 하기 힘들 것 같긴 해. 힘내라. 참치야!

192 이름 없음 (9060064E+4)

2019-04-04 (거의 끝나감) 01:17:03

해피 데스데이라는 영화를 기반으로 어장을 열고싶었거든. 범인 찾기가 주제가 될 예정이였는데 흑흑 역시 무리여써..

아무튼 고마워 참치야.

193 이름 없음 (3053421E+4)

2019-04-04 (거의 끝나감) 01:22:14

음...음...난 흑막이라는 것 자체에 대해서 잘 몰라서 도움이 못 될 것 같아...미안해...ㅠㅠㅠ 그래도 너참치 화이팅! 나중에 더 좋은 생각이 날지도 몰라!

194 이름 없음 (1130941E+4)

2019-04-04 (거의 끝나감) 09:03:13

>>190 에서와 비슷한 형태로 진행된 스레 있었어! 그때 참가자, 스레주, 부레주 모두 웹박수 답변 내용들을 스레 끝났을 때 스크린샷으로 전체 공개했었더라고!

195 이름 없음 (8209736E+5)

2019-04-04 (거의 끝나감) 09:09:26

아침부터 초콜릿 먹고싶다~~~~~~

196 이름 없음 (8338166E+5)

2019-04-04 (거의 끝나감) 18:24:58

집에 가고싶다. 팀플 죽어라.

197 이름 없음 (0098298E+5)

2019-04-04 (거의 끝나감) 18:34:45

새로운 스레를 보고 싶다..

198 이름 없음 (3624335E+6)

2019-04-05 (불탄다..!) 16:27:20

와아... 앉아있다가 순간 졸아서 바닥에 넘어질 뻔했어...

199 이름 없음 (7846333E+5)

2019-04-06 (파란날) 19:46:46

시기가 시기라서 그런걸까.. 요즘 상판 왤케 시들시들해보이지ㅠㅠ

200 이름 없음 (1058586E+4)

2019-04-06 (파란날) 20:00:33

시기가 시기라서 그런 걸 꺼야

201 이름 없음 (3768544E+5)

2019-04-06 (파란날) 23:14:34

갈비뼈가 너무 아파서 숨을 못 쉬겠네.

202 이름 없음 (9497221E+5)

2019-04-06 (파란날) 23:16:21

>>201 그럴 땐 병원을 가는거다! 갈비뼈 부분이 아픈 것은 흔한 일이 아니야!

203 이름 없음 (5997024E+5)

2019-04-07 (내일 월요일) 01:44:14

퇴판하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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