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
로제 에제키엘
(hy4jRQXTFo)
2024-05-15 (水) 12:22:45
여튼
크아ㅏ아악(?)
게임은 나에게 영감을 주지.......
284
'지휘자'
(pU4yp6Kwbc)
2024-05-15 (水) 12:24:41
실제 그렇다
aa적 영감일 때도 있지만
285
로제 에제키엘
(hy4jRQXTFo)
2024-05-15 (水) 12:29:56
이번엔
캐릭터적 영감임(?)
286
'지휘자'
(pU4yp6Kwbc)
2024-05-15 (水) 13:07:02
287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1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12:25
별건 아니고
소재라고 해야하나
289
'지휘자'
(pU4yp6Kwbc)
2024-05-15 (水) 13:14:12
배가 빵빵
빵빵♡ 아님미다
@?(?)
>>288 호우호우
290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16:50
내가 하고있던 그 게임에
'로그'란 직업이 있음
291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19:07
근데 얘가 되게 사기적인게
특정 퍽을 찍으면 육안으로 발각당할 확률을 90%나 줄일 수 있음
거기에 자신에게 걸린 어그로를 풀 수 있는 아티팩트까지 스타팅에서 가지고 있어서
어딘가에 잠입하기에 최적화된 인재란 말이지
292
'지휘자'
(94PCYWxlxQ)
2024-05-15 (水) 13:19:39
호우호우
293
'지휘자'
(94PCYWxlxQ)
2024-05-15 (水) 13:20:16
자신에게 걸린 어그로를 풀 수 있는 아티팩트
녹픽던...읍읍
294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22:41
근데
딱히 이 게임은
별이 빛나는 지혜의 교단
의 지하를 탐사한다고만 나와있지
각 직업마다 뭔가 스토리가 있고
뭐 그런건 없단말임 당연하게도
근데 딱 봐도 아티팩트 저거
도둑이 훔친거 같잖슴
295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23:24
여기서 파앗 하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모르는 배경을 가진 캐릭터에 빙의해서
개같이 구르는 소재가(?)
296
'지휘자'
(hPTkIJ8ZOg)
2024-05-15 (水) 13:2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7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27:27
그러면서
원래 게임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직업이 5종류였고
그래서 자신을 제외한 4개의 직업에 해당되는 사람들과 동료가 되서
이쌰이쌰 어떻게든 살아가는 내용이
떠올랐다(?)
298
Mary Guertena (모바)
(ApHggHe60s)
2024-05-15 (水) 13:27:33
게마트리아의 헤일로파괴법
299
'지휘자'
(hPTkIJ8ZOg)
2024-05-15 (水) 13:27:53
훔친 물건을 돌려받으려 추적하는 교단 신도들에게
그런거 훔친 적 없다고 소리치면서 아티팩트로 도망지고
신도들은 어이가 털리는 거 맞죠(?)
300
이름 없음
(wSPVHbDn1s)
2024-05-15 (水) 13:28:24
로붕아 좋은거
301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37:18
>>299 이제 시간 지나서 사정을 알게되고
주위 동료들이
아니 자네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걸 훔친겐가?!
하면
주인공은 진짜 모르니까
그러게요.....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해탈한 표정을 짓는거임(?)
303
'지휘자'
(FP0muREKLE)
2024-05-15 (水) 13:39:28
304
이름 없음
(wSPVHbDn1s)
2024-05-15 (水) 13:41:31
헉... 하로
305
로제 에제키엘
(FYHqXZ5dfw)
2024-05-15 (水) 13:43:23
주인공 목표 - 이 세계에서 평범하게 살기
단지 그 아티팩트를 훔친 과거 때문에
컬트 조직이 꼬이면서 대차게 인생이 꼬여버린(?)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악과 싸우면서
서로에게 유대를 쌓아가다가
혼자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기회가 왔을 때
이젠 나도 싸워야 할 이유가 있다면서
우리 5명 전부 평범하게 살자면서
다시금 거대한 어둠에 제발로 뛰어드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싶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