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5978066> 아버님 일하실 시간입니다 모브 잡담판 111 :: 1001

모브◆UBI13QpjGY

2019-12-10 20:40:56 - 2019-12-12 18:52:25

199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0:14

다르곤의 깨달음이 부족하여, 캐릭터의 대사와 어장주의 말을 착각하고 있구나(마구니를 쫓아내는 소리)

200 가리봉◆BS90vK//1w (8400519E+6)

2019-12-11 (水) 23:40:31

다르다르상은 알레프를 좋아한 나머지 싱크로율이 진행되고 있는것(아무말)

201 뇌진창곤◆tsGpSwX8mo (5446147E+6)

2019-12-11 (水) 23:40:38

현실에서 비슷한 말들을 많이 들어보니....!!

202 천해털뭉치◆yGQ.8SWQhI (808375E+62)

2019-12-11 (水) 23:41:00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도 있고 뭐 대충 그런 거 아닐까

203 가리봉◆BS90vK//1w (8400519E+6)

2019-12-11 (水) 23:41:02

앗.... 아앗,.....

204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1:13

어.. 음..

205 뇌진창곤◆tsGpSwX8mo (5446147E+6)

2019-12-11 (水) 23:41:15

뭐 워낙 알레프를 좋아하니까

206 수달모브◆lxed7USILA (7871254E+6)

2019-12-11 (水) 23:41:19

>>201 (토닥토닥)

207 가리봉◆BS90vK//1w (8400519E+6)

2019-12-11 (水) 23:41:35

>>201 (엉엉)

208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1:41

>>201 그것은 내가 어찌해줄 수가 없다.... ! ! (쿨럭)

209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1:45

>>201 힘내 다르곤씨

210 뇌진창곤◆tsGpSwX8mo (5446147E+6)

2019-12-11 (水) 23:41:50

히잉 히잉

211 뉴☆비◆5sx16E4mDs (9539352E+5)

2019-12-11 (水) 23:41:50

뭐야, 현실에서 무슨 말을 들었다는 건데?(...)

212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2:03

>>198 빅토리아가 억제력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식으로 말했지만 실은 더 도움이 될수 있다는건가!

213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2:25

고리의 매운맛을 현실에서도 비슷하게 느낀거면 뭐(...)

214 뉴☆비◆5sx16E4mDs (9539352E+5)

2019-12-11 (水) 23:42:28

>>212 아니 도움이 안된다고 한 적은 없잖아. 그냥 기능적으로 우리가 알던 방향이랑 다르다는 소리였지(...)

215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2:39

그럼 억제력도 역시 따로 조사해야겠군! 모브 피셜이 아니라 빅토리아 피셜이였던거니

216 가리봉◆BS90vK//1w (8400519E+6)

2019-12-11 (水) 23:42:52

엘레나 센세가 억제력쪽 논문도 쓰셨으니 더 잘 아시지 않을까요

217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2:59

기왕 나메를 달았으니까 뭔가 약속 세계에서 스님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데 나중에 괜찮을까요 모브님?

218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3:02

억제력하면 엘레나쌤이지

219 폰모브◆UBI13QpjGY (5914201E+6)

2019-12-11 (水) 23:43:02

>>212 노코멘트 구하하하핫

220 수달모브◆lxed7USILA (7871254E+6)

2019-12-11 (水) 23:43:22

>>219 그래서 채권석을 얼마나 부으면 되죠(아무말)

221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3:30

캐릭터 메이킹의 시간인가!(아니다)

222 폰모브◆UBI13QpjGY (5914201E+6)

2019-12-11 (水) 23:43:32

>>217 캐매희망이신가요?

223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3:37

굳이 노코멘트라고 하니까 더 수상하다! 엘레나쌤에게 반드시 물어봐야만!

224 수달모브◆lxed7USILA (7871254E+6)

2019-12-11 (水) 23:43:46

메이킹?(식빵)

225 뇌진창곤◆tsGpSwX8mo (5446147E+6)

2019-12-11 (水) 23:43:53

>>211
으음
어디보자

226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4:03

그리고 고리의 매운 맛을 현실에서도 느끼고 있다면 그야 고리에게 답답함을 느끼고 맨탈이 깨질만 할 수 밖에 없다........(다르곤의 머리를 치유해주며)

227 이름 없음 (0590194E+6)

2019-12-11 (水) 23:44:04

몬가.. 몬가 시작되고 있음(불쑥)

228 천해털뭉치◆yGQ.8SWQhI (808375E+62)

2019-12-11 (水) 23:44:16

메이킹?(기어나옴

229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4:22

>>220 그냥 평범하게 엘레나 추가 커뮤 신청한다던가?

230 폰모브◆UBI13QpjGY (5914201E+6)

2019-12-11 (水) 23:44:26

>>220 나를 채권으로 사려하는겐가! 힌트정도는 거래에 따라 가능하다!(?)

231 뉴☆비◆5sx16E4mDs (9539352E+5)

2019-12-11 (水) 23:44:29

메이킹 하니까 단체로 반응하기 시작하는 거 봐(...)

232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4:56

>>222 네, 캐매 신청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233 뉴☆비◆5sx16E4mDs (9539352E+5)

2019-12-11 (水) 23:44:58

>>230 마지카요(...)

234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5:20

진짜로 가능한 거래인가!

235 이름 없음 (0590194E+6)

2019-12-11 (水) 23:45:21

뭐랄까. 참가안해봐서 모르지만 요근래 캐매는 좀 화려하달까. 그러니까요

236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5:35

신입인가!!

237 가리봉◆BS90vK//1w (8400519E+6)

2019-12-11 (水) 23:45:36

모브는 언제나 AA에 굶주려 있는것

238 수달모브◆lxed7USILA (7871254E+6)

2019-12-11 (水) 23:45:46

호에에에

뭐어, 어장 내에서 제대로 못 찾으면 그때 생각하는 걸로(적당)

빅토리아가 정답일 수도 있고.

239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6:05

그리고 채권으로 힌트 사기 무엇... 아니 무엇.... !

240 폰모브◆UBI13QpjGY (5914201E+6)

2019-12-11 (水) 23:46:09

>>232 흠. 내일 오전 가능하신가요?

241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6:47

채권으로 나를 살 셈인가...! 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채권석이었다

242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7:06

아니면 그냥 주변에서 억제력에 대해서 제일 잘아는게 엘레나니 그냥 물어보는것도 좋겠고

243 폰모브◆UBI13QpjGY (5914201E+6)

2019-12-11 (水) 23:47:18

뭐. 힌트라해도 별건 아닌데요.


빅토리아 지식이면 학계 공통 의식수준은 된다는 정도.

244 레드러너◆zG8MuxJaKY (984681E+67)

2019-12-11 (水) 23:47:37

선불인가?!

245 깨달음◆TJ9qoWuqvA (9944025E+6)

2019-12-11 (水) 23:48:06

>>240 음, 8시-8시 반부터라면 1시간 정도 가능하고, 그 이후라면 힘들 것 같습니다.
저녁부터라면 6시부터 가능합니다.

246 이름 없음 (7475303E+6)

2019-12-11 (水) 23:48:08

학계 보통의식이라.. 학계가 보수적인가 진보적인가가 중요하겠네..

247 가리봉◆BS90vK//1w (8400519E+6)

2019-12-11 (水) 23:48:18

학계 권위자의 이야기도 한번 들어봐야겠죠

248 천해털뭉치◆yGQ.8SWQhI (808375E+62)

2019-12-11 (水) 23:48:41

2차로 심해침수폐허 트로이메라이가 다시 머릿속에 떠오른 가운데,
닝쿠리가 군상극에 더럽게 약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약속런을 해야 하나 심각한 고민 중

249 본도르드◆d8GFLRtfpc (4405729E+6)

2019-12-11 (水) 23:48:46

뭐 일반 학생과 교수의 의견은 다를수도 있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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