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모브◆UBI13QpjGY
(7633981E+5)
2019-06-15 (파란날) 19:03:59
투인종<에인헤랴르> 전뇌종<리그자리오>
보옥종<에딜레이드> 수마종<가스트레아>
기계종<엑스마키나> 환마종<나이트메어>
용정종<드레이크> 비상종<스트라토스>
해서종<딥 원> 인류종<휴먼>
.───이상의 10종에게. 세계의 주인이 될 자격을 부여할 것을, "약속"과 "이름"으로서 선언한다.
───주신: 「」───
800
이름 없음
(6507854E+5)
2019-06-15 (파란날) 23:40:00
수고하셨어요.
801
이름 없음
(8002166E+6)
2019-06-15 (파란날) 23:40:01
수고하셨어요
802
이름 없음
(2845842E+6)
2019-06-15 (파란날) 23:40:01
수고하셨습니다!
803
이름 없음
(6204256E+6)
2019-06-15 (파란날) 23:40:01
수고링-
804
이름 없음
(7707757E+6)
2019-06-15 (파란날) 23:40:12
수고수고-
805
이름 없음
(6204256E+6)
2019-06-15 (파란날) 23:40:25
806
이름 없음
(3344032E+6)
2019-06-15 (파란날) 23:40:28
펑크하자드의 인연이네. 수고하셨습니다.
807
이름 없음
(7811588E+6)
2019-06-15 (파란날) 23:40:31
우리도 사가 강화를..!
808
이름 없음
(8002166E+6)
2019-06-15 (파란날) 23:40:34
809
이름 없음
(7811588E+6)
2019-06-15 (파란날) 23:40:43
수고하셨습니다
810
이름 없음
(8715613E+6)
2019-06-15 (파란날) 23:40:54
수고하셨습니다!
811
이름 없음
(5081542E+6)
2019-06-15 (파란날) 23:41:02
수고수고
812
이름 없음
(910256E+62)
2019-06-15 (파란날) 23:41:12
유료스승은 호감작만해도 빚이 쌓이는 기분이 드는데 이거 기분탓?
813
이름 없음
(2845842E+6)
2019-06-15 (파란날) 23:43:02
>>812 유료스승한테 가르침을 청한 건 알레프니까(먼산)
814
이름 없음
(9845607E+5)
2019-06-16 (내일 월요일) 09:23:53
이름없는 신의 이름은 모브가 아닐낀?(의미불명)
815
이름 없음
(8714661E+5)
2019-06-16 (내일 월요일) 19:46:26
모브, 궁금해서 묻는건데. 7황가는 에리카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소재로서의 가치는 어는정도야? 원작적으로는 아인츠베른의 머리카라기라던지.
816
이름 없음
(6027077E+5)
2019-06-16 (내일 월요일) 21:55:26
인피면구?
817
이름 없음
(5322134E+5)
2019-06-16 (내일 월요일) 21:58:10
>>816 아니, 모브도 말했었잖아. 보옥종은 과거에 끔찍한 꼴도 당했었다고. 여기에는 사령술이나, 데몬즈웨펀 같은 것도 있는 것 같으니까. 실제로 머리카락을 이용한 작품은 의지만 현실에도 있어? 당장 내가 아는 것만해도 하나 있는 걸.
818
모브◆UBI13QpjGY
(4899157E+5)
2019-06-16 (내일 월요일) 22:28:45
머리카락이라면 직계기준 중상, 보옥이라면 최상이지만 어장 장르 바뀔 각오는 하셔야합니다.
819
이름 없음
(0239178E+5)
2019-06-16 (내일 월요일) 22:32:31
응 그렇지..
820
이름 없음
(5322134E+5)
2019-06-16 (내일 월요일) 22:53:47
>>818 승리자 권한? 보상?으로 머리카락 정도는 얻을 수 없을까? 사냥해서 채취 개념이 아니라. 뒷일은 어차피 과거 선조 이상의 깽판을 치겠다는 거니까 말이지.
821
이름 없음
(5322134E+5)
2019-06-16 (내일 월요일) 22:55:20
요거를 여기서 묻는 이유가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그걸로 교섭용 1000 을 해보려고 해서. 그게 안 되면 LC 글자 드러나기나 타브 점검 결과 상담 및 모브 리얼에 편안함을 넣고 싶으니까.
822
이름 없음
(0259375E+6)
2019-06-17 (모두 수고..) 01:27:51
>>820 승리시 삭발이라... 너무 가혹하다
823
이름 없음
(0259375E+6)
2019-06-17 (모두 수고..) 01:28:04
삭발해라 애송이
824
이름 없음
(0328291E+6)
2019-06-17 (모두 수고..) 01:55:54
>>823 조금 진지하게 이야기 하면, 삭발이든 삭모이든 털을 미는 것은 인류 역사상 꽤 광범위하게 진행 된 모욕이니까. 단지 여기서는 모욕의 의미보다는 물욕센서라고 봐주었으면....
825
이름 없음
(0259375E+6)
2019-06-17 (모두 수고..) 02:25:13
>>824 의도는 어떻든 티배깅 이상의 능욕 플레이
826
이름 없음
(0259375E+6)
2019-06-17 (모두 수고..) 02:35:47
그래서 더 짜릿해! 새로워! 아오자키에게 또 한번 패배하고 삭발당하는 기분은 어때? 라는 도발을 날릴수 있다거나
827
이름 없음
(7275425E+6)
2019-06-17 (모두 수고..) 03:56:25
>>825 뭐...솔직히 같은 혈통에게, 그럼에도 진실이야 뭐든 청의 파편조차 얻지 못 한 반편이에게 또 다시 진 순간에 이미 명예고 뭐고 없지?
828
이름 없음
(0744313E+6)
2019-06-17 (모두 수고..) 10:20:38
에딜레이드에게 너 마도구 소재로 쓰기 참 좋아보이니 육체 일부좀 다오 소리하면 애초에 결투가 생사투가 되는 정도가 아니라 레무리아에서 아예 죽이려고 작정하는 정도로 변할거다.
래무리아라는 국가 자체에 결벽증이 있다는 것과 장르가 바뀐다는 건 이런 이야기.
829
이름 없음
(3436424E+6)
2019-06-17 (모두 수고..) 10:32:35
>>828. 어, 잠깐만.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청이 3가문에게 한 것이 그거 아니었어? 블랙과의 대화에서 술식이랑 보옥 빼앗았다고 안 했어? 내가 잘 못 기억하는 거면 지금 반응이 맞는건데. 나로서는 이게 낫지 않나?싶은 거였거든.
830
이름 없음
(3101763E+6)
2019-06-17 (모두 수고..) 10:45:06
>>829 청이 했다는건 레무리아 7가문 중에서도 전투를 담당하는 3가문을 쓰러뜨려서 자존심을 박살낸거지 보옥을 받는니 하는 얘기는 없었억
그쪽이 제안한거 실행한 순간 레무리아와의 전면전에 그라즈헤임도 커버 못치는 개막장물이 된다고 봄
831
이름 없음
(3101763E+6)
2019-06-17 (모두 수고..) 10:47:09
보옥 관련된건 과거 끔찍한 일이 있었다고만 기억하고 청이 한건 오히려 가문 하나와 마법관련 교류를 했음
전리품이라기에는 묘하지?
832
이름 없음
(303715E+57)
2019-06-17 (모두 수고..) 10:47:17
보옥 뺐는다는거 단순히 생각해서 죽이는거랑 다를게 없겠지 음
그냥 결투해서 이긴거고 술식의 경우는 다른 4가문과는 교류해서 잘 지냈다 정도. 보옥 빼앗는건 한가문간의 결투가 아니라 칠황보수 전체 아니 레무리아랑 전쟁할각오 해야겠지
833
이름 없음
(303715E+57)
2019-06-17 (모두 수고..) 10:48:17
음 단순히 생각한다면 그 헌터x헌터에서 크라피카 일족 죽여서 눈뽑아간거 있지
그 레벨..
834
이름 없음
(303715E+57)
2019-06-17 (모두 수고..) 10:51:46
굳이 신체일부 아니더라도 요구한다면야 칠황보수급이니 요구할수 있는거야 많을테고 굳이 민감한문제는 안건드리는게 좋겠네. 레무리아에 널려있는게 유물이라던지 그런게 있을테니 그쪽으로 방향성을 잡아보는건 어떨까나
835
이름 없음
(303715E+57)
2019-06-17 (모두 수고..) 10:54:55
단탈리안 쪽에서 마도서 대여 같은것도 있을테고, 아인츠베른이 연금술 쪽 대가인데 그쪽한테 지식 물어보는 것도 있을테고. 여러가지가 있다.
각분야에서는 약속세계의 말그대로 정점같은 곳이야
836
이름 없음
(303715E+57)
2019-06-17 (모두 수고..) 10:56:41
개인적으로는 딱히 요구하는거 없어도 상관없지 않을까 싶지만. 그건 개인적인 부분이니 넘기고
837
이름 없음
(8193652E+7)
2019-06-17 (모두 수고..) 13:35:18
딱히 청이 이기고나서 나쁜짓한건 없을껄? 그냥 쳐바르고나서 님 허접이시네여 ㅎㅎ 정도만 한걸로 하는데 뭐 이정도로도 쪼짠하게 앙심을 품은 칠황보수 당신은 도덕책...
838
이름 없음
(5068027E+6)
2019-06-17 (모두 수고..) 13:41:15
쪼잔한게 아니라 1000년쯤 최강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밟아놓고는
그래 너네 참 대단했구나도 아니고 ㅎ너쪼랩 해버히면 빡칠수밖에
그리고 머리카락 요구하느니 그런건 차라리 후계자 일곱 모두 이긴 후에 슈텔에게 소원으로 부탁해보는건?
839
이름 없음
(5068027E+6)
2019-06-17 (모두 수고..) 13:41:53
그리고 보옥을 빼돌리는건 너네 후계자를 죽이겠다 하는거랑 동의어...
840
이름 없음
(8193652E+7)
2019-06-17 (모두 수고..) 13:43:05
근데 머리카락을 굳이 받아야함? 중상급이라는데 이기고 나면 그냥 상급짜리 재료 요구 해도 되지않아? 꼭 머리카락이여야만하나? 생각해보면
841
이름 없음
(5068027E+6)
2019-06-17 (모두 수고..) 13:43:28
그리고 아오자키라는건 밝힐 이유가 있으려나...? 청의 흔적도 못이어받았을 뿐더러 청은 가주들 이기고 티배깅 한거고 알레프는 후계자들이랑 싸우러 가는건데
842
이름 없음
(8193652E+7)
2019-06-17 (모두 수고..) 13:44:18
이기고 나서 티배깅용도로 밝히면 재미는 있겄다
843
이름 없음
(8193652E+7)
2019-06-17 (모두 수고..) 13:47:07
>>838 그럼 쪼잔한게 아니라 찌질한걸로 하자 선시비 털고 pvp로 쳐발린후 앙심을 품는건 역시 좀 그렇지?
844
이름 없음
(9618901E+5)
2019-06-17 (모두 수고..) 14:42:57
선대 청이 에초에 티배깅했다는 이야기 없고,
버밀리온과 단탈리안의 당주들은 원한을 가졌다는 묘사가 없음.
오히려 꽤 드라이한 반응이라는게 나왔고.
에베르바인은 마도담당이 마도에서 꺽였으니까 속 뒤집어질만하지.
그리고 군사담당의 페라타니아는 호감, 감찰의 팬텀하이브는 동경(...)이라는 감정이라고 잡담판에서 나왔었고.
845
이름 없음
(9618901E+5)
2019-06-17 (모두 수고..) 14:49:35
그리고 애초에 모브가 잡담판 통합한거 연재어장 낭비되지말라고 텅합한 거잖아. 연재없을 땐 잡담은 잡담판에서.
846
모브◆UBI13QpjGY
(4771275E+5)
2019-06-17 (모두 수고..) 19:00:46
<11월 첫째주.>
━━━━━━━━━・━━━━━━…━━━━━━━━━━━━…━━━━━━━━・━━━━━…━━━━━
월요일: 커뮤 "슈텔 에베르바인"
━━━━━━━━━・━━━━━━…━━━━━━━━━━━━…━━━━━━━━・━━━━━…━━━━━
화요일: 수업 "사가" / 커뮤 "렌 헤이워드"
━━━━━━━━━・━━━━━━…━━━━━━━━━━━━…━━━━━━━━・━━━━━…━━━━━
수요일: 수업 "로어" / 커뮤 "프린츠 오이겐" <─
━━━━━━━━━・━━━━━━…━━━━━━━━━━━━…━━━━━━━━・━━━━━…━━━━━
목요일: 일상 "로어 단련"
━━━━━━━━━・━━━━━━…━━━━━━━━━━━━…━━━━━━━━・━━━━━…━━━━━
금요일: 수업 "너서리라임"
━━━━━━━━━・━━━━━━…━━━━━━━━━━━━…━━━━━━━━・━━━━━…━━━━━
토요일: 수업 "일반교양(1~3학년 공통)"
━━━━━━━━━・━━━━━━…━━━━━━━━━━━━…━━━━━━━━・━━━━━…━━━━━
일요일: 수업 "연금술"
━━━━━━━━━・━━━━━━…━━━━━━━━━━━━…━━━━━━━━・━━━━━…━━━━━
번외: 젠윅 기부. 추가 자유 행동.
<예정 씬>
<플래그: "콘노 유우키:랭커 사냥" ─ 발동 조건/ 랭커후보 클래스 도달.>
<플래그: "오늘부터 당신도 ????????" ─ 발동 조건/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해라.>
<플래그: "아말감" ─ ???????????>
<플래그: "엘 모프스:성유물 회수 Ⅰ" - 다음 연락과 동시에 개시, >
<플래그: 【 】을 찾아라. ─ 조건 불명/ ???????? 충족/ 오토진행.>
<진행중>
<이벤트: 커뮤: "슈텔 에베르바인"/ 월요일 한정>
<"프린츠 오이겐: Fairy Tale Transparently">
847
이름 없음
(1214842E+6)
2019-06-17 (모두 수고..) 19:01:45
ㅊㅋ
848
이름 없음
(9448521E+5)
2019-06-17 (모두 수고..) 19:01:48
응기잇
849
이름 없음
(8600744E+6)
2019-06-17 (모두 수고..) 19:02:12
ㅊㅋ
850
이름 없음
(3101763E+6)
2019-06-17 (모두 수고..) 19:03:26
ㅊ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