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5581126> [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9) :: 1001

실업희망자◆zb1wG8Cj56

2018-12-24 01:05:16 - 2018-12-26 18:24:45

0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0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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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표]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연재 종료): anchor>1517698860>1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세계대회편! (연재 예정): anchor>1517698860>1

야루오의 용과 같이! (연재 or 리메이크 예정): anchor>1517698860>2

야라나이오 In 미야모리 고교 마작부! (연재 or 리메이크 예정): anchor>1517698860>2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01~99, 연재 중): anchor>1517698860>3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100~, 연재 중):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695604/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연재 보류):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53813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01~99): anchor>1540133899>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0):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133899/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30268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623448/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776868/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4):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449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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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6):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499433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7):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082279/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8):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386786/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들의 통합 잡담판입니다.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에 관련 된 잡담과 여러 잡담을 자유로이 즐겨 주세요.
1. 어장주인 실업희망자◆zb1wG8Cj56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나메를 달 수 없습니다.
2.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3.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슬슬 150어장 골이 보이는 만큼 힘들어진다.(...)

74 이름 없음 (3316952E+6)

2018-12-24 (모두 수고..) 13:28:15

애초에 일진회랑 학생회도 비슷하게들 가져갔음 그 얀쿡들은 ㅋㅋㅋㅋㅋ

75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29:35

일진회는 그렇다 쳐도 학생회는 모든 학생을 먹여살려야 하는데 당연히 우리보다 식량이 빨리 고갈되지

76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29:39

'우리'가 선 성향인 거지 서바이벌부가 선 성향인 집단인 게 아니거든.

애초에 선 성향이 호구를 뜻하는 게 아니야 참치

77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31:12

>>75 그러니까 그걸 왜 우리가 신경써줘야 하냐고. 식량 풀 수 있지. 우리끼리만 천년만년 먹을 것도 아니니까 풀 순 있어. 그럼 댓가를 받아야지.\

뭔 용납할 수 없으니까 내놔 그런 소리를 하는 건 말도 안되지

78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33:31

다같이 노력해서 습격을 막았지. 그건 우리 서바이벌 부원들도 마찬가지고.

게다가 서바부의 부장은 다른 학생들이 절대로 막아낼 수 없는 괴물을 단둘이서 물리친 사람인데. 정당한 분배를 통해서 가져간 식량들에 뭘 용납하고 자시고가 있음

79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36:47

>>77 학생회에서 할 말이 없는 건 맞네.
근데 지금까지 모두를 지켜온 영웅이 식량을 주지 않는 건 학생들은 배신이라 받아들일거 같은데.
물론 학생들이 그때도 깨어있다면 아니겠지만.

80 이름 없음 (7618624E+6)

2018-12-24 (모두 수고..) 13:36:49

>>70 이런 일이 일어났을 경우 그냥 학교를 버리면 됩미다.

적반하장으로 은혜도 모르는데 챙겨줄 이유 업슴

81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39:15

>>79 참치는 왜 학생들이 약속, 계약, 거래라는 개념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82 이름 없음 (7618624E+6)

2018-12-24 (모두 수고..) 13:39:31

신생 선도부란 무력 집단도 생겼고 학생들도 밖으로 좀 굴리면 식량은 충분히 챙길 수 있을걸.

정 힘들어 보이면 부원 한둘 지원 보내던지 해주고...

83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40:14

뭐, 기적과 해피엔딩을 바라는 참치로서는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싶고 필요하다면 우리 식량을 풀어서라도 학생들을 구해주고 싶지만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죠.

84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41:08

학생들이 죄다 호의와 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멍청이들은 아니야. '우리'에게 무슨 의무가 있어서 자기들 목숨, 배고픈 거, 불편한 거 다 해결해줘야 하는데? 그런 의무 따위 없다는 걸 학생들도 잘 알아;;;

85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41:50

기적은 나도 애초부터 밀고 있고, 해피엔딩도 좋지.

근데 그게 호구짓 하란 소리는 아니거든

86 이름 없음 (7618624E+6)

2018-12-24 (모두 수고..) 13:43:02

>>83 그 점은 동의, 나도 뭐 나뭇잎 마을 주민 같은 태도를 보이지 않는 한(...) 학생들이 굶어죽을 지경까지 간다면 식량을 나눠줄 생각은 충분히 있어.

다만 학생회가 그렇게까지 무능할지는..

87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44:33

>>86 호우로 인한 채집 불가는 학생회가 어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까요.

88 이름 없음 (7618624E+6)

2018-12-24 (모두 수고..) 13:45:42

>>87 호우 기간 동안 버틸 식량은 비축해뒀지 않을까.

89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46:45

학생회는 지금 우리가 제안한 선도부 훈련 감독과 셔틀버스 운영에 대한 댓가도 '지불할 수 없어서' 거절할 수밖에 없는 상태임.

진짜로 우리 자비에 기대어 구걸할 게 아니라면 식량문제쯤은 자체적으로 해결해야지.

90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47:55

>>88 비축해둘 틈 같은 건 없었을텐데... 굳이 따지자면 일진회가 식량을 팔기 시작했을 때 계속 채집한 것 정도?

91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49:22

16~17일에 신생 선도부가 만들어진 이후로 계속해서 밖으로 사냥을 나갔다면 주최측이 준 식량이랑 얀쿡 외에도 비축분이 있을 수는 있겠지.

92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52:32

>>91 그러면 좋겠지만 결국 다이스에 의해 비축량이 결정되겠지. 지금은 최악의 사태를 상정하고 얘기해보는 게 어떤가요?

93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53:19

>>92 최악의 사태든 최선의 사태든 우리가 그걸 해결해줄 의무는 1도 없는 거 알죠?

94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3:55:08

아무래도 좋지만 아까부터 치킨 씹으면서 보고 있자니 7033282E+5 참치 말 한 번 굉장하네요.

뭘 용납하고 자시고가 있음 / 깡패짓 하십니까.
우리가 그걸 해결해줄 의무는 1도 없는 거 알죠? / 비아냥 대십니까.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를 몇 번이나 강조하고 토의와 논쟁은 다르다고 몇 번이나 말씀 드린 기억이 있는데요

95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3:55:47

당장 저만 해도 "말씀이 너무 날카로우십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걸 일부러 이따위로 말하고 있습니다.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주의합시다.

96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3:56:29

>>93 진짜 최악이 되면 학교 포기하고 나갑니다. 학생들 죽어서 학생회장님 자살하면 그땐 진짜 나갈거에요. 답이 없으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능성은 있고 영웅이란 불가능해보이는 작은 가능성을 붙잡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97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58:56

머리에 열이 너무 올랐네요. 미안합니다 참치.

98 이름 없음 (7033282E+5)

2018-12-24 (모두 수고..) 13:59:29

캡틴께도 주의사항 자꾸 어겨서 죄송하구요.

99 이름 없음 (8663589E+5)

2018-12-24 (모두 수고..) 13:59:41

그래 얘들아. 토론은 좋지만 마솝 누르기 전에 한번만 읽어 보자.
이 말을 하면 어떻게 될 지, 너무 과격한 말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100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1:09

다음부터 주의하시고. 이 안건은 여기서 끝.

그런데 요리하기 싫어서 어제 시켰던 치킨 씹는데 더럽게 맛 없다...

101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1:29

그냥 꾹 참고 라면을 끓일 걸......

102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4:01:39

아니, 저도 어느 순간부터 주인공은 가능하다는 확신에 사로잡혔던 것 같네요. 아무리 영웅이라도 불가항력은 어쩔 수 없겠죠.

103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1:57

대체 닭도리탕 하면 맛 죽이고 백숙은 기깔나며 계란까지 버릴 게 없는 닭을 가지고 이런 걸 만들 수 있는 거지(막말

104 이름 없음 (8663589E+5)

2018-12-24 (모두 수고..) 14:02:07

>>100 나도 사실 치킨은 안좋아하는데 우리 가족 중에서 나 빼고 다 좋아해..

105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2:25

>>104 슬픈 일입니다.(...)

106 이름 없음 (243969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3:21

>>103 미슐랭 3성 치킨집이 아니라서?(아무말)

107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3:44

>>106 미슐랭 3성 치킨집이어도 치킨은 싫다...

108 이름 없음 (8663589E+5)

2018-12-24 (모두 수고..) 14:05:27

난 치킨 튀김옷 맛이 싫어! 내 마음속 1위는 피자다!

109 이름 없음 (2495602E+5)

2018-12-24 (모두 수고..) 14:05:35

식량은 정말로 알아서 구해야지. 애초에 얀쿡 고기들은 엄연히 우리껀데 굳이 나눠줘야 할 필요는 없잖아?

110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5:38

111 이름 없음 (2495602E+5)

2018-12-24 (모두 수고..) 14:06:42

치킨도 피자도 맛없어! 돈까스가 짱이시다!

112 이름 없음 (3632648E+6)

2018-12-24 (모두 수고..) 14:06:56

>>!09 필요없어도 하기에 영웅인 것입니다. (진심)

113 이름 없음 (243969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7:18

어리석은 참치들이로군 진정한 미식가라면 캐비어 푸아그라 트리플을 먹어야 할것을......(헛소리)

114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7:41

아. 내가 인정하는 치킨이 딱 하나 있다.

미스터피자에서 파는 거. 어째서 피자집 치킨이 제일 맛있는 거지.(...)

115 이름 없음 (718671E+57)

2018-12-24 (모두 수고..) 14:07:56

>>114 않이(...)

116 이름 없음 (8663589E+5)

2018-12-24 (모두 수고..) 14:07:57

>>111 존중한다! 피자파도 치킨파도 돈까스파도 서로에게 강요말자는 평화엔딩이다!(아무말

117 이름 없음 (243969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8:07

>>114 미스터 피짜~~~~~

118 이름 없음 (8663589E+5)

2018-12-24 (모두 수고..) 14:08:48

난 그냥 튀김옷 입혀진 뭔가가 싫은 것 같아..
고구마튀김같은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119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09:24

원래 오늘 나갈 일이 있었는데 연재를 위해서 좀 미뤘어여

그러니까 여러분 싸우지 마여

내가 일부러 밀어놓은 의미를 못 느껴여...

120 이름 없음 (8663589E+5)

2018-12-24 (모두 수고..) 14:10:12

그래! 다들 싸우지 말고 재밌는 캡틴 작품을 보자!

121 이름 없음 (2439698E+5)

2018-12-24 (모두 수고..) 14:10:27

결코 전쟁! 다시 전쟁! (번역기)

122 이름 없음 (7437611E+6)

2018-12-24 (모두 수고..) 14:11:11

전투민족이 또!

123 실업희망자◆zb1wG8Cj56 (0729978E+5)

2018-12-24 (모두 수고..) 14:11:14

Tell me my hero where you’re going
내 영웅이여, 어디에 가는지 말해줘

What do I need to end my war
내 전쟁을 끝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지?

전쟁이란 이렇게 힘든 겁니다

124 이름 없음 (2495602E+5)

2018-12-24 (모두 수고..) 14:12:14

@주최측이나 이 게임 보는 시청자들은 본인들이 이런 극한 생존게임을 겪어본 적이 없나요? 힘도 엄청나게 제한되었고 죽을 시 진짜로 자신들이 영구소멸하는 그런 극한상황에서 오는 스릴 같은거 좋아할 거 같은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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