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모브◆UBI13QpjGY
(794865E+55)
2018-09-02 (내일 월요일) 23:24:27
투인종<에인헤랴르> 전뇌종<리그자리오>
보옥종<에딜레이드> 수마종<가스트레아>
기계종<엑스마키나> 환마종<나이트메어>
용정종<드레이크> 비상종<스트라토스>
해서종<딥 원> 인류종<휴먼>
.───이상의 10종에게. 세계의 주인이 될 자격을 부여할 것을, "약속"과 "이름"으로서 선언한다.
───주신: 「」───
56
모브◆UBI13QpjGY
(8741629E+5)
2018-09-03 (모두 수고..) 12:57:40
오염된 대지로 부터 새어나오는 독기를 피하기 위해 '탑'의 형태로 세워진 계층도시 수십여개의 연합.
이 대지에서 새어나오는 것은 마소 자체가 아닌, 마소로 인해 변질되어버린 대지에서 흘러나오는 독이기에 마소 정제능력을 지닌 네임드들에게도 똑같이 유독하다.
층(플로어)의 갯수는 도시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높은 층일 수록 쾌적하고, 낮은 층일수록 생활이 어렵다.
57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13:00:21
평범한 마천루가 아닌가
58
이름 없음
(0047599E+5)
2018-09-03 (모두 수고..) 13:01:16
탑은 무너진다는 업계의 약속을 거스르고 있다(하리우드 블록버스터감)
59
모브◆UBI13QpjGY
(8741629E+5)
2018-09-03 (모두 수고..) 13:03:31
계층도시에는 "시장"으로 불리는 각 도시의 톱이 존재하며,
그 중에서도 도시의 규모나 영향력이 가장 거대한 13인이 "총괄이사회"라는 명칭으로 전반적인 국정을 담당하고 있다.
바벨의 "아카데미"는 여럿 존재하던 계층도시중 하나를 통채로 학교로 개조한 것. 학교의 톱은 13인 중 교육 담당이 맡고 있다.
60
이름 없음
(9723322E+6)
2018-09-03 (모두 수고..) 13:04:49
역시 4대학원=도시하나라는건 편견이 아니다
61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13:07:38
어지간한 도시가 아니지 유력자들의 권위와 필요한에 의해서 쌓아올려진 영지들일테니까
62
모브◆UBI13QpjGY
(8741629E+5)
2018-09-03 (모두 수고..) 13:09:21
플로어 마스터란 계층 도시에서 하나의 계층(플로어)의 소유권 및, 그 계층의 운영권등을 가진 존재.
기본적으로는 아카데미로 개조된 계층도시중 교육에 집적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여분의 계층을 소유하지만,
학생의 희망에 따라서 외부의 계층을 소유하고 있는 플로어 마스터도 존재한다.
실권만이라면 4대 아카데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편.
63
모브◆UBI13QpjGY
(8741629E+5)
2018-09-03 (모두 수고..) 13:13:15
플로어마스터가 계층을 운영하는 방식은 가지 각색으로
대리인을 내세워 자신은 대표라는 이름만 가진 경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참여하여 자신의 영토로 삼는 경우, 운영자금을 빼돌려 사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까지 있다.
문자 그대로 한 계층의 "주인"인 것이다.
64
이름 없음
(5007785E+6)
2018-09-03 (모두 수고..) 13:13:33
봉건제도
65
모브◆UBI13QpjGY
(8741629E+5)
2018-09-03 (모두 수고..) 13:17:57
바벨의 무기, 술식 등은 군사적 이용을 상정하고 어느정도 규격화 되어 있는것이 많다.
상위권이 되면 어느정도 개성이 나오지만, 하위권이라면 대체로 비슷한 전투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편.
기술의 경우, 기계분야에서는 최고, 마도구 분야에서는 개개의 성능에 있어서 레무리아에 밀리지만, 대량생산과 코스트면에서는 우위를 점한다.
66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13:21:58
봉건제 + 사관학교?
67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3:23:38
전사의 장비가 아니라 병사의 장비를 추구하는 느낌인가
68
폰모브◆UBI13QpjGY
(3372431E+5)
2018-09-03 (모두 수고..) 13:26:46
예를들면 이전에 알레프가 배우려했던 위력중시, 속도중시, 부가효과 마탄도 바벨은 총기 설정을 바꾸는것만으로 사용가능.
다기능일수록 비싸긴 하지만 기본적인 전기 부여같은 특수 타입이 아니라면 양산 가능한 코스트.
69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3:29:22
마탄 하니까 생각났는데
급한건 아니지만 조만간 전기에 의존하지 않는 고속 유도속박탄 개발해 보지 않을래?
70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13:29:43
마도구 하나로 커버가 가능한건가
알레프가 배우는 마탄은 배움의 일종이겠지만
71
폰모브◆UBI13QpjGY
(3372431E+5)
2018-09-03 (모두 수고..) 13:31:18
그라즈헤임이 재능있거나 실력이 우수한자들을 더욱 끌어올리는대신 낙오도 많다면
바벨은 재능이 없거나 평범해도 어느정도까진 싸울수 있게 한다.
라는 감각
72
이름 없음
(7516118E+5)
2018-09-03 (모두 수고..) 13:32:38
제식 그 자체네
73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13:33:21
평범도 끌어올려주마인가
74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3:34:02
현대의 공교육이나 군대를 생각하면 될 듯
75
폰모브◆UBI13QpjGY
(3372431E+5)
2018-09-03 (모두 수고..) 13:35:43
레무리아는 실력 주의와 혈통이 반반.
천해는 구르면 실력은 알아서 따라온다는 인식
76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3:36:23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는 타입?
77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3:37:00
아니, 살아남는 자가 강해진다는 인식에 가깝나
78
폰모브◆UBI13QpjGY
(3372431E+5)
2018-09-03 (모두 수고..) 13:40:07
그라즈헤임: 강하면 강한거지
레무리아: 위에서는게 중요한것
바벨: 약하건 강하건 결과가 전부.
천해연맹: 살아남고 이야기하자.
79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13:41:22
아니 일단 굴러서 살아남으면 장땡이라는거지
80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3:42:29
이렇게 보니까 바벨이나 그라즈헤임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확 든다
81
이름 없음
(8351577E+5)
2018-09-03 (모두 수고..) 16:51:04
대공원 이용권은 어찌 써야할까.. 왠지 팔아서 돈으로 만드는게 좋다는 인식은 있지만, 팔 정도의 가치라면 사용하는 것도 이벤트를 보기 좋을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이후 승부에서 슈텔에게 이기면 슈텔에게 써먹는건 어떨까 싶은데? 엘이나 앨리스도 나쁘진 않을거 같고.
82
이름 없음
(3068795E+5)
2018-09-03 (모두 수고..) 16:51:49
7월까지라서 그전에 써먹어야해
엘이 제일 나을듯
83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7:06:43
7월까지면 승부 결과 보기 전에 기한 지날걸
84
이름 없음
(3859393E+5)
2018-09-03 (모두 수고..) 17:09:14
그래고 앨리스는 ㅎ감도적으로 빡셀거고 그냥 엘이랑 꽁냥대는 게 무난하지 않으려나
85
이름 없음
(3068795E+5)
2018-09-03 (모두 수고..) 17:13:57
일단 엘 호감도 풀 부스팅이 제일궁금해
86
이름 없음
(0805029E+5)
2018-09-03 (모두 수고..) 17:18:28
아니면 메샤랑 써서 메야관련 이벤트를 가속화하던가 알레프가 결심할 수 있게 쓸 수 있지
87
이름 없음
(0805029E+5)
2018-09-03 (모두 수고..) 17:19:54
체스할 때 자신 스스로 결심이 되었는지 확신이 안 선다고 하니까
88
폰모브◆UBI13QpjGY
(8100875E+5)
2018-09-03 (모두 수고..) 20:47:11
덧붙여 6~8월은 여름방학(그냥 쉴수 있다고는 하지 않는다)입니다.
89
이름 없음
(9022406E+6)
2018-09-03 (모두 수고..) 20:47:43
아...
90
이름 없음
(9022406E+6)
2018-09-03 (모두 수고..) 20:49:12
6월이 방학이었나!
91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20:49:52
여름방학 길어!
92
이름 없음
(9022406E+6)
2018-09-03 (모두 수고..) 20:52:13
집이랑 바벨 가볼래?
93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20:54:13
딱히 집에가도 뭘 할 것 같지도 않고 그냥 기숙사에서 더 수련하거나 의뢰보거나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학교 시설 이용도 가능할테고
94
폰모브◆UBI13QpjGY
(8100875E+5)
2018-09-03 (모두 수고..) 20:54:51
3~5 전반기
6~8 여름방학 + 대형과제
9~11 후반기
12~2 겨울방학 + 대형과제
학년별 대결은 8월말.
랭커 결정전은 11~2월
3년에 한번 있는 교류제가 12월
신입생 입학 시험이 3월로 4월부터 수강 개시.
95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20:56:44
대형과제- 우리가 할일은 많다 그냥 기숙사에서 열공하는게 더 나을듯
96
이름 없음
(6991721E+6)
2018-09-03 (모두 수고..) 22:25:42
여름방학때 메샤의 떡밥을 찾을겸 바벨로 갔다오는 게 어떨까?
97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22:26:55
메샤 떡밥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할 일이 너무 많아
1년의 유효시간도 있고 천천히 생각해야함
당장 슈텔과의 대전이 더 코앞인걸
98
이름 없음
(6991721E+6)
2018-09-03 (모두 수고..) 22:30:10
하긴 그렇기는 하네요.
99
이름 없음
(6991721E+6)
2018-09-03 (모두 수고..) 22:30:53
그럼 일단 대형 의뢰를 대비해서... 교수님께 초급 전술이라도 좋으니 배우고 싶은데...
100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22:31:54
이 학교에 입학하고 뭔가 작전을 짜려고 했었던 일들은 하나같이 전부 실패했었음
그렇다면 작전을 바꿀 필요가 있습셉습 알레프가 먼저 답을 찾으려고 움직이면 나머지가 따라오도록 하게
101
이름 없음
(7045258E+6)
2018-09-03 (모두 수고..) 22:32:13
알레프는 가만히 앉아서 뭔가 하려고 하면 망하는 타입입니다
102
이름 없음
(6991721E+6)
2018-09-03 (모두 수고..) 22:37:41
그나저나... 산책이 미션이라고 했으니... 저번 공돌이에게 갔던 것처럼 어떤 키워드를 찾으면 플래그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103
이름 없음
(6991721E+6)
2018-09-03 (모두 수고..) 22:38:53
아니면 산책 중 거리에서 트러블이 발생해서 알레프가 해결해야 하는 일이 일어날수도...
104
이름 없음
(6991721E+6)
2018-09-03 (모두 수고..) 23:55:19
내일을 기다리면 되려나~
105
이름 없음
(4095333E+5)
2018-09-04 (FIRE!) 00:01:57
알레프가 전술을 배워도 솔직히 큰 도움이 되긴 어렵다고 봐. 결국 참치들이 앵커해야 하고, 애초에 얘 학교에서 인지도가.. 훌쩍...
지난 사가때를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지금은 말해도 들어주질 않는 상황이야. 예선 멤버를 빼면 지눙파로 보긴 할지도 의문인 상황이니..
106
이름 없음
(5443099E+6)
2018-09-04 (FIRE!) 00:02:59
모든 결론은 실력으로 귀결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