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7432561> [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82) :: 1001

실업희망자◆zb1wG8Cj56

2018-05-27 23:49:11 - 2018-05-29 20:26:24

0 실업희망자◆zb1wG8Cj56 (39708E+56)

2018-05-27 (내일 월요일) 23:49:11


-==ニ二三¨¨¨ ̄..................................... ̄¨¨三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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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ひ从とヒトとト人ひトh.:|!__.|!     :|/////| _.|  :.  l  |ニ. |  .:|三 |!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i/////| |   l  :j_ j  |ニ: |  ::|三 |!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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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 |_ |! |!  |!        ̄ ¨¨  ==ー
¨  =-  _   ^ f¨i ¨¨j   ,≦≧.,――――┘j_  }===        .,≦>i三K/j
      ¨  =-≦_   |_}三!                   ,.≦三>. |___j≧
            ¨   =-  _                | ̄ 「  j
                                    ¨ =

[편성표]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연재 종료): anchor>1517698860>1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세계대회편! (연재 예정): anchor>1517698860>1

야루오의 용과 같이! (연재 or 리메이크 예정): anchor>1517698860>2

야라나이오 In 미야모리 고교 마작부! (연재 or 리메이크 예정): anchor>1517698860>2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01~99, 연재 중): anchor>1517698860>3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100~, 연재 중):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69560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01~70): anchor>1526264384>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7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26438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7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388007/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7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484050/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74):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61270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75):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95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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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79):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213676/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80):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33708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8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384674/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들의 통합 잡담판입니다.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에 관련 된 잡담과 여러 잡담을 자유로이 즐겨 주세요.
1. 어장주인 실업희망자◆zb1wG8Cj56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나메를 달 수 없습니다.
2.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3.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나 이 자리에서 선언하노라. 5월 27일은 박제의 날이다.(아님

339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1:47:49

하던 게 하던 거고 천성이 천성이라 뭔가 데이터를 짜게 되는데

나도 데이터 없는 어장 한 번 돌리고 싶다

340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01:48:24

그렇겠죠. 인간은 자기한테 뭔가 얻는 거, 돌아오는 게 없으면 일하지 않는 생물이고. 그래도 언제나 고맙습니다. 우리는 별 고생도 없이 캡틴의 이야기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데 캡틴이 연재를 함으로서 얻는 즐거움만이 그 고생의 보상이라는 게 많이 미안하고 그럴 때가 있어요.

341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01:49:05

야밤이라 그런가 아까 이벤트 할 때부터 뭔가 말이 계속 꼬여서 고치고 고치고 하게 되는데 여튼 그렇습니다.

342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1:49:47

>>341 재미있으셨다면 다행입니다. 그리고 참치도 많이 즐기신 거 같아 다행이고요.

오빠아가 특히.(...)

343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01:51:11

>>342 솔직히 제가 그렇게 열심히 미니까 캡틴도 뭔가 기꺼워져서 이것저것 편의 봐주신 거 압니다. 감사 드리고.


린 이쁘게 그려 주셔서 두 배 감사합니다(큰절

344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01:55:26

그나저나 지금으로서는 A랭크 조건 공개는 1000으로만 가능한 건가... 기본 1000은 가능하면 스텟뻥 쪽으로만 써주고 싶은데. 1000 하나, 가능하면 두 개 정도 더 노려봐야겠네.

345 이름 없음 (0055935E+6)

2018-05-28 (모두 수고..) 02:00:42

다음에는 무조건 완성본을 후원해주겠어..!

346 이름 없음 (0055935E+6)

2018-05-28 (모두 수고..) 02:01:09

오폭은 나를 죽이는게 아니라 더 강력하게 만든다! (아무말)

347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2:01:23

>>346 그런 거 하지 마.(...)

348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2:02:05

그런데 아까 >>272이 왜 이리 의미심장해 보이지...

349 이름 없음 (1257079E+6)

2018-05-28 (모두 수고..) 02:05:37

캡틴 연재 참여하는 것의 유일한 단점. 쪽방에서 가만 앉아서 놋북만 만지고 있다 보니 스스로의 체온으로 몸이 후끈후끈해진다

350 이름 없음 (1257079E+6)

2018-05-28 (모두 수고..) 02:06:10

그래서 일단 밖에 나왔는데 아무리 그래도 반팔 차림은 좀 써늘하구나

351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2:06:35

>>349 제 어장이 좀 화끈하긴 합니다(아님

352 이름 없음 (1257079E+6)

2018-05-28 (모두 수고..) 02:07:38

특히 손. 겨울에 손 땡땡 얼어도 주머니에 넣고 3븐이면 금세 뜨끈해지는 내 손을 가리켜 주변인들은 '손'난로라고 불렀는데 여름에는 오죽하랴..

353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2:08:06

>>352 태양의 손인가(...)

354 이름 없음 (1257079E+6)

2018-05-28 (모두 수고..) 02:09:32

>>353 솔라빔(아무말

355 이름 없음 (8484476E+6)

2018-05-28 (모두 수고..) 02:17:41

지금 봤는데 >>179 , >>183

이전어장의 183에서 오폭한 참치가 이번 어장에서도 183레스를 찍었어...

356 이름 없음 (8484476E+6)

2018-05-28 (모두 수고..) 03:41:29

@anchor>1527384674>744

358 이름 없음 (9386678E+6)

2018-05-28 (모두 수고..) 08:13:49

아침지원 ㅋㅋㅋ

359 실업희망자◆zb1wG8Cj56 (5661245E+5)

2018-05-28 (모두 수고..) 08:44:23

거기까지만 합시다. 분명 anchor>1527384674>761에서 더 이상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좋은 말로 말씀 드릴 때 서로 이해합시다. 저건 하이드 합니다.

360 실업희망자◆zb1wG8Cj56 (5661245E+5)

2018-05-28 (모두 수고..) 08:45:32

하이드 처리 끝.

361 이름 없음 (9507912E+6)

2018-05-28 (모두 수고..) 08:55:07

내가 방긋방긋 하니 호구로 보이지?

362 실업희망자◆zb1wG8Cj56 (5661245E+5)

2018-05-28 (모두 수고..) 08:56:48

호구는 모르겠는데 밴은 해 둡니다.

363 이름 없음 (4463401E+6)

2018-05-28 (모두 수고..) 09:04:48

또 뭔일이지?

364 실업희망자◆zb1wG8Cj56 (5661245E+5)

2018-05-28 (모두 수고..) 09:08:37

몰라. 나도. 지원이야 못 보고 그린 거일 테니 그러려니 할 수 있건만(...)

365 이름 없음 (036765E+62)

2018-05-28 (모두 수고..) 09:09:58

>>362

아마 짭빌런 분탕이. 하청업체에서도 저 말 남긴 거 보면 답 나오네요.

366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9:16:15

구분은 다 되니까 걱정 마십시오.(...)

367 이름 없음 (4463401E+6)

2018-05-28 (모두 수고..) 09:18:25

캡틴못봐서 그러는데 왜지원안되는거?

368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9:19:47

>>367 친구 그려 준 지원이라서.

지원하는 마음이 나쁜 게 아닌 건 아는데 슬슬 본인도 부담스러워 하고 해서 통째로 막았습니다.

369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09:54:28

크아아아아(별 의미 없음

370 이름 없음 (3791749E+6)

2018-05-28 (모두 수고..) 09:59:02

371 이름 없음 (3791749E+6)

2018-05-28 (모두 수고..) 10:00:09

아;;;; 죄송합니다, 캡틴. 음...그때 말한게 경고라고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더 그렸는데;;;; 알겠습니다. 이젠 안 그릴게요.

372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10:02:18

>>371 괜찮읍니다. 저건 어장주로서 딱 짚어야 하니까 말씀 드린 거고 의도와 마음은 알았으니까요.

실제로 전 보고 웃었습니다.(...)

373 이름 없음 (667206E+59)

2018-05-28 (모두 수고..) 11:47:11

오늘이 월요일이라니 흑흑

374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13:05:24

>>361 저거 이벤트로 박제해 주면 어떨까요(웃음

375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13:07:41

근데 참 사람 얼마나 모인다고 어장에도 저런 애들이 나오네요. 이걸 뭐 신기하다고 봐야 하나 그냥 세상은 좁고 병신은 많다고 생각을 해야 하나.

캔드민한테 말씀드리면 IP상관없이 집 컴으로는 못들어오게 할수있지 않나?

376 이름 없음 (3608508E+6)

2018-05-28 (모두 수고..) 13:14:28

>>375

쟤는 데이터로 똥싸지르고 다니는 것 같던데.

377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13:21:49

@>>356

378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13:22:38

>>376 등신짓도 영혼과 열의를 담으면 그냥 등신짓이다(아무말

379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13:33:00

나한테 자격이 없으니까 못하는 거지만 솔직히 쟤랑 심도있게 대화나눠주고 싶다.

내가 이래 저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어그로 상대하는데도 이골이 난 인간이고, 토론은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고, 나름의 근거와 입지를 가진 그룹을 상대로 1:4로 내 의지 관철시킨 전적까지 있는지라 저런 애들 보면 손이 근질근질함.

어디 그 잘난 신조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물어봐주고 싶은데 말이지

380 실업희망자◆zb1wG8Cj56 (5661245E+5)

2018-05-28 (모두 수고..) 13:52:56

>>377 생각 안 해 봤음

오늘 이벤트 없습니다.

381 이름 없음 (5819682E+6)

2018-05-28 (모두 수고..) 13:57:14

이틀연속 수고하셨으니까요. 오늘 회사 일정은 조금 편안하신가요?

382 이름 없음 (420891E+62)

2018-05-28 (모두 수고..) 14:14:58

솔직히 뭔 마음인지는 대충 알아요. 당장 나에게 있어 지난밤 이벤트가 남다르게 다가온 이유가 내가 좋아하는 인간, 그러니까 캡틴이 내가 미는 캐릭터에 관해 이런저런 관심을 보여줌으로서 간접적으로 '내'가 관심을 받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있거든.

나 같은 부류 인간들에게 있어서 관심이라는 건 마약은 못 돼도 담배나 알콜 정도 중독성은 가지는 거거든요. 뭐 심하면 마약수준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일단 아니고.

자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나 같은 부류' 가 어느 케이스냐. 단적으로 말하면 방구석 히키코모리. 친구 없는 놈. 대화할 상대가 부족한 놈 정도입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었고 따돌림을 받은 적도 있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1년 가까이 고시텔에서 공시 준비를 하며 '대화할 상대'가 전혀 없는 환경에 있어요.
입을 열어서 말을 걸 만한 상대가 학원 교수님, 매장 점원, 가족과 전화할 때 정도밖에 없습니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383 이름 없음 (420891E+62)

2018-05-28 (모두 수고..) 14:20:14

내 사정은 어찌됐든 말하고 싶은 건 나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결국 사람과 대화하고 관심을 받고 싶어 해요. 나는 평소에 외로움 같은 거 안 타고 밖에 나가서 누구랑 어울리는 거 안 좋아하는 인간이었는데도 1년쯤 이 생활 지속하니까 자괴감 오지게 들고 꿈에서 가족들이랑 대화하다가 잠꼬대하면서 깨고 그러더라니까. 사람이 결국 그래. 사회적인 동물이더라고.

그렇게 시작된 관심에 대한 욕구가 향하는 곳이 인터넷 공간. 자신의 취향을 맘 놓고 이야기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고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서도 떠들 수 있는 공간이예요. 그게 나쁜 건 아니지. 자기 외롭고 허전한 마음 달래자는 게 왜 나쁜데.

384 이름 없음 (7570774E+6)

2018-05-28 (모두 수고..) 14:30:17

다만... 저 친구를 비롯해서 소위 인터넷 관종, 어그로나 분탕종자들은 그게 좀 방향성이 엇나갔다고 할 수 있겠죠. 그냥 평범하게 사람과 대화하고 하는 게 익숙지 않다 보니 인터넷 공간에서조차 그게 안 되는 겁니다. 자기 마음 속의 이야기를 꺼내는 게 너무 부담스럽기에 비뚤어진 말을 내뱉고, 자기 자신도 이게 얼토당토않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뻔히 잘 알면서도 자기의 마음을 속이고 가벼운 말을 내뱉게 됩니다.

모니터라는 차단막을 사이에 두고서조차 맘 편히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는 모습이라는 건 얼마나 안쓰러운가요. 그렇게 솔직하지 못한 사람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상대라는 게 과연 있긴 있을까요. 당장 내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남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우습기 그지없는 일입니다만,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레 마음이 성장하고 그러면서 치유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385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16:26:27

이건 또 뭔 소리야.

386 실업희망자◆zb1wG8Cj56 (2022375E+5)

2018-05-28 (모두 수고..) 16:27:59

나 한 순간 여기 내 잡담방 아닌 줄 알았잖어...

387 이름 없음 (700332E+61)

2018-05-28 (모두 수고..) 16:28:01

........?

388 이름 없음 (7570774E+6)

2018-05-28 (모두 수고..) 16:29:43

389 이름 없음 (7570774E+6)

2018-05-28 (모두 수고..) 16:30:46

잡담판에서 하기에 부적절한 얘기였다면 캡틴께 사과드립니다. 그치만 한 번은 하고 싶은 얘기여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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