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휴대용 윤슬◆xhi8jXco.Y
(6590069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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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어람 맞잖아!! 벌써 21번째 잡담판이라니!!
3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1:22
이런식으로 모두 써근물 을 넘어 석유가 되어가는 겁니다.
4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1:47
번역기 지향성 bin바이러스 설치
5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3:08
그러고 보니 레인님이라면 게임상 제작보다 기계공학으로 봐야 하려나요
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3:47
음... 둘다????
실제로 기계조립 기능사 자격은 잇고...(고등학교가 기계과)
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4:18
거기에 전자도 살짝 하는 수준이니... 어... 잠깐만... 좀 애매하긴 한데... 뭐 다까먹었으니 무효!
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5:12
생각해보면 보살피는 타이틀로 바뀌자 마자... 내가 그냥 방사능을 뿌리기시작햇네....
어 양심에 찔린다.
9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18
10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34
11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46
차나 배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1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48
괜찮아 여기를 레드존으로 만들었으니 만족해!
13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8:34
레인 님은 제가 못 채워주는 부분을 채워주었죠.(레드존 부분)
14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8:41
블랙메사를 불러요!(아무말)
1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9:55
하지만 일말의 양심이 차마 블랙존 상어아가미의 나락으로는 끌고 가지 않는정도의 더러운 센스???
16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1:03
양심이 아니라 요람이 닫히면 레드존을 못 만들어서 아닌가요?(아무말)
17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2:44
>>2 제가 21어장을 만든 게 아니라 다른 참치가 만든 겁니다. 혼자는 겨우 1어장 만든 정도.
1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3:31
참치캔이 천개씩 모여 벌써 20박스나 출하하다니 버녁기짱 씃고이!
1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4:20
>>16 그떄는 제가 어장을 파겟죠.(먼산)
그러나 영구 블록을 먹고 좌절하겟지(아무말)
20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5:15
그렇게 다른 사이트를 만들게 되는데(아무말)
21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7:47
>>20 하지만 낮은 이용자 수에 다시 참치인터넷어장으로 돌아오게 되고(아무말)
2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살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0:09
아. 연재가 하고 싶다.(파닥파닥
2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1:58
슬냥! 여기에요 잡아가요!
25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3:04
번역단데기의 일상
캐터피에서 단데기로 변한 뒤 살아남은데 감사하며 하루 1만번 감사의 단단해지기를 쓰던 번역단데기는 마침내 도나리가 되었습니다.
2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4:08
>>25 버터플이 아니라 도나라 라는데 격뿜!
27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4:13
>>25 종을 뛰어넘은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의 성취!
2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5:41
예잇 간다 노조맛!
2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6:23
조선업계 개드립 시리즈나 계속 해봐... 흐음..... 모르겟다. 뭔가 삘이 안와.
31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23
모두 좋은아침이에요.
그런데 오자마자 너무 옛날 풍 노래가
32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27
>>29 삘이 안 올 때는 쉬는 것도 답.
>>30 세계의 이치가 왜곡되었다!
33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39
어서오세요. ○
3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9:16
반갑습니다 동그라미님 범인은 접니다.
35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9:23
공부할게 있지만 레디플 예매
내일의 내가 다 해줄거야
36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9:53
안녕하세요 번역기씨, 레인씨
조선소썰은 언제 들어도 흥미가 끌리는것
3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0:13
참고로 집에서 아버지 친구들 회식할때... 단체로 어꺠동무하고 소주병 나발까면서 부르던 아부지의 면상이 잊혀지지 않는다.
(다음날 파업으로 이어졋다는것은 안비밀)
3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1:03
NLPDR 과 노조 이야기를 해볼까...
늙은 노동자의 노래 들어 보셧죠? 이거 가사를 보면 만감이 다듭니다. ㅋㅋㅋㅋ
3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2:33
나 태어난 이 강산에 노동자 되어
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년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나 죽어 이 흙 속에 묻히면 그만이지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작업복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
너희들은 자랑스런 노동자의 자식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맛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아라 노동자의 아들이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작업복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내 평생 소원이 무엇이더냐
우리 손주 손목 잡고 금강산 구경일세
꽃 피어 만발하고 활짝 개인 그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 내 청춘 다 갔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작업복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
NL 놈들에게 하고 싶은말
응 노래가 좋은것도 이해하고 하는데...
개자식들아 꼭 저기에 북한이 쳐들어가야 되냐?
니들이 이래서 빨갱이 소리 쳐듣는거야 개자식들아.
40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4:04
(사실 듣는건 여기서 처음)
지적하기 전까지 북한 눈치 못챘다
4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5:07
1절 - 봄 -
2절 - 여름 -
3절 - 가을 -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 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구름
짧은 샤쓰[5]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
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 빛나고[6]
찬바람 소슬바람 산 너머 부는 바람
간밤에 편지 한 장 적어 실어 보내고
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4절 - 겨울 -
5절 - 다시 봄 -
흰 눈이 온 세상에 소복소복 쌓이면
하얀 공장 하얀 불빛 새하얀 얼굴들
우리네 청춘이 저물고 저물도록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공장엔 작업등이 밤새 비추고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
도리어 진짜 노동자의 노래라고 하면 이쪽을 저는 더 고평가합니다.
왜냐면 지금 정치드립질이 안들어 갔거든.
빨갱이 냄새도 안나는 명곡중의 명곡이죠
문제는 이놈도 금지곡이었던가?(웃음)
42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5:11
그런데 보통 그시절 좌파하면 계급론과 계급타파가 연상되는데
저 노래는 딱히 그런건없네요
43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6:44
솔찍히 어릴떄부터 나고 자라서 들은게 이런 노래다 보니 저는 의외로 이런 포크 저항곡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놈의 빨갱이 드립만 빠지면 참좋겟군요
4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9:30
노리어 NLPDR운동권과 가장 밀접한 영향력을 지니는게 소위 민중가요 권입니다.
물론 이새끼들이 노동자들과는 친하지는 않죠 (진실)
그래서 어디의 프로파간다 같이 신나게 운동권 입맛에 맞는 노래만 만들어주시는군요 (웃음)
45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0:57
들어보니 미싱은 도네 돌아가네 노래 좋네요.
그분들은 지금쯤 다 어디계실까요
46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2:01
그리고 빨갱이는..... 지금까지 진득하게 이어지는 주사파의 즈언통이네요
저것 때문에 애먼사람 여럿 고생했었지
4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2:10
도리어 초기의 민중&노동가요들은 의외로 되게 잔잔한 한이 서려있는 노래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가 있지요.
----------------------------------------
거센 바람이 불어와서 어머님의 눈물이
가슴 속에 사무쳐 우는 갈라진 이 세상에
민중의 넋이 주인 되는 참 세상 자유 위하여
시퍼렇게 쑥물 들어도 강물 저어 가리라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 아래 네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안치환씨가 부른 노래죠.
무언가 딱 봐도 한의 농도가 다르지 않지 않습니까?
48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3:24
4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3:35
>>45 낙오하신분들의 최후는 비참하게 버려지신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분들의 운명과 내용을 들으면 SAN 치 체크로 바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50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3:36
앞서서 갈리니 산자여 따르라
5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5:09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동아시아 빨갱이 인증곡 중 하나지요
그런데 가사에 그런거 있나????
5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6:58
조금 동지라는 부분을 좀 냄새가 나지만...
그래도 이건 꺠끗한 편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서정적인 민중가요의 끝자락이 이놈이라 문제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실겁니다.
이번 촛불혁명때
민중가요랍시고 기어나왓지만 다 버림 받은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벌 놈들이 아직도 개버릇 못버리고 주체성애들을 못멈췃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