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2287080> [잡담/AA] TranSlator가 보살피는 요람 -21- :: 1001

TranSlator◆KIN/wcd/ts

2018-03-29 10:31:10 - 2018-03-30 22:50:36

0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31:10

이 어장은 TranSlator◆KIN/wcd/ts의 개인잡담판입니다.

0. 기본적으로 잡담하다가 핏-하고 오면 팟-하고 단편이나 소재료를 투하하는 어장입니다.
 ┗ 투하 중 자유로운 잡담은 환영입니다. 시끄럽게 떠들어도 됩니다.
1. 나메 사용을 전면적으로 허가합니다. 다만 무명참치를 존중합시다.
2. 대리AA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모든 주제가 허용됩니다만 앵커판 규칙을 어겨 상어아가미에 물리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4. 즐거운 잡담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구!
5. 휴재연중 중인 어장들은… 무명참치들이 잔뜩 헤엄쳐주면 해줄지도 몰라!
6. 참치어장이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참치들은 더 환영이야! 친절하게 가르쳐줄게.
7. 혼파망 혼파망 혼파망!!

(New!)TSTunas의 마토메 : http://tstunas.blogspot.kr/2018/02/blog-post_99.html(어장주 개인 마토메 블로그)
(New!)요람의 보물저장고 : http://cradlegift.blogspot.kr/2018/03/blog-post.html(잡담판 마토메 블로그)
대리연재사용 엑셀 다운 : https://goo.gl/zZesqC
앵커판 용어사전 : https://goo.gl/pkzBKU
포켓몬 시트 연습용 공유 스프레드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3Ag2fPqsBNa2YbDq7elN5pqAm8x_xAD12lkGzNZo8_A/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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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휴대용 윤슬◆xhi8jXco.Y (6590069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0:45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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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  ノ .| |   ハ     ./  l i  :| く:::::::ハ  '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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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人l )) ゝ `¨¨´        `¨¨´ 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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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_ヽ) |(  ヽl l ー' .//  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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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 / 〈 〉〈  、rvノ-' う ヽ___/  V//.八   ヽ`∧ー―-
     .〈/.〉  ∨'  .∨  ゝム厂 /ー―ヘ({㍉く V /  ヽ    V/ 〉
      .∨   ./     `人_,/:└r――‐ヘ"` .V   \  \′
                く::::::::::::::::::::|:::::::::::::::::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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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어람 맞잖아!! 벌써 21번째 잡담판이라니!!

3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1:22

이런식으로 모두 써근물 을 넘어 석유가 되어가는 겁니다.

4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1:47

번역기 지향성 bin바이러스 설치

5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3:08

그러고 보니 레인님이라면 게임상 제작보다 기계공학으로 봐야 하려나요

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3:47

음... 둘다????

실제로 기계조립 기능사 자격은 잇고...(고등학교가 기계과)

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4:18

거기에 전자도 살짝 하는 수준이니... 어... 잠깐만... 좀 애매하긴 한데... 뭐 다까먹었으니 무효!

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5:12

생각해보면 보살피는 타이틀로 바뀌자 마자... 내가 그냥 방사능을 뿌리기시작햇네....

어 양심에 찔린다.

9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18

>>8 좋지 아니한가! 좋지 아니한가!

10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34

>>4 꺄아아악, 연재하고 싶게 되어버렷!

11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46

차나 배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1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7:48

괜찮아 여기를 레드존으로 만들었으니 만족해!

13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8:34

레인 님은 제가 못 채워주는 부분을 채워주었죠.(레드존 부분)

14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8:41

블랙메사를 불러요!(아무말)

1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49:55

하지만 일말의 양심이 차마 블랙존 상어아가미의 나락으로는 끌고 가지 않는정도의 더러운 센스???

16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1:03

양심이 아니라 요람이 닫히면 레드존을 못 만들어서 아닌가요?(아무말)

17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2:44

>>2 제가 21어장을 만든 게 아니라 다른 참치가 만든 겁니다. 혼자는 겨우 1어장 만든 정도.

1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3:31

참치캔이 천개씩 모여 벌써 20박스나 출하하다니 버녁기짱 씃고이!

1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4:20

>>16 그떄는 제가 어장을 파겟죠.(먼산)

그러나 영구 블록을 먹고 좌절하겟지(아무말)

20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5:15

그렇게 다른 사이트를 만들게 되는데(아무말)

21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7:47

>>20 하지만 낮은 이용자 수에 다시 참치인터넷어장으로 돌아오게 되고(아무말)

2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0:5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살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0:09

아. 연재가 하고 싶다.(파닥파닥

2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1:58

슬냥! 여기에요 잡아가요!

25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3:04

번역단데기의 일상

캐터피에서 단데기로 변한 뒤 살아남은데 감사하며 하루 1만번 감사의 단단해지기를 쓰던 번역단데기는 마침내 도나리가 되었습니다.

2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4:08

>>25 버터플이 아니라 도나라 라는데 격뿜!

27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4:13

>>25 종을 뛰어넘은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의 성취!

2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5:41


예잇 간다 노조맛!

2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6:23

조선업계 개드립 시리즈나 계속 해봐... 흐음..... 모르겟다. 뭔가 삘이 안와.

30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02

>>26-27 캐터피-단데기-도나리, 콘팡-버터플!

31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23

모두 좋은아침이에요.
그런데 오자마자 너무 옛날 풍 노래가

32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27

>>29 삘이 안 올 때는 쉬는 것도 답.
>>30 세계의 이치가 왜곡되었다!

33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8:39

어서오세요. ○

3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9:16

반갑습니다 동그라미님 범인은 접니다.

35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9:23

공부할게 있지만 레디플 예매
내일의 내가 다 해줄거야

36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09:53

안녕하세요 번역기씨, 레인씨
조선소썰은 언제 들어도 흥미가 끌리는것

3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0:13

참고로 집에서 아버지 친구들 회식할때... 단체로 어꺠동무하고 소주병 나발까면서 부르던 아부지의 면상이 잊혀지지 않는다.

(다음날 파업으로 이어졋다는것은 안비밀)

3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1:03

NLPDR 과 노조 이야기를 해볼까...

늙은 노동자의 노래 들어 보셧죠? 이거 가사를 보면 만감이 다듭니다. ㅋㅋㅋㅋ

3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2:33

나 태어난 이 강산에 노동자 되어
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년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나 죽어 이 흙 속에 묻히면 그만이지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작업복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
너희들은 자랑스런 노동자의 자식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맛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아라 노동자의 아들이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작업복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내 평생 소원이 무엇이더냐
우리 손주 손목 잡고 금강산 구경일세
꽃 피어 만발하고 활짝 개인 그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 내 청춘 다 갔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작업복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

NL 놈들에게 하고 싶은말

응 노래가 좋은것도 이해하고 하는데...

개자식들아 꼭 저기에 북한이 쳐들어가야 되냐?

니들이 이래서 빨갱이 소리 쳐듣는거야 개자식들아.

40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4:04

(사실 듣는건 여기서 처음)
지적하기 전까지 북한 눈치 못챘다

4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5:07


1절 - 봄 -

2절 - 여름 -

3절 - 가을 -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 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구름
짧은 샤쓰[5]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
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 빛나고[6]

찬바람 소슬바람 산 너머 부는 바람
간밤에 편지 한 장 적어 실어 보내고
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4절 - 겨울 -

5절 - 다시 봄 -

흰 눈이 온 세상에 소복소복 쌓이면
하얀 공장 하얀 불빛 새하얀 얼굴들
우리네 청춘이 저물고 저물도록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공장엔 작업등이 밤새 비추고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

도리어 진짜 노동자의 노래라고 하면 이쪽을 저는 더 고평가합니다.
왜냐면 지금 정치드립질이 안들어 갔거든.

빨갱이 냄새도 안나는 명곡중의 명곡이죠

문제는 이놈도 금지곡이었던가?(웃음)

42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5:11

그런데 보통 그시절 좌파하면 계급론과 계급타파가 연상되는데
저 노래는 딱히 그런건없네요

43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6:44

솔찍히 어릴떄부터 나고 자라서 들은게 이런 노래다 보니 저는 의외로 이런 포크 저항곡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놈의 빨갱이 드립만 빠지면 참좋겟군요

4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19:30

노리어 NLPDR운동권과 가장 밀접한 영향력을 지니는게 소위 민중가요 권입니다.

물론 이새끼들이 노동자들과는 친하지는 않죠 (진실)

그래서 어디의 프로파간다 같이 신나게 운동권 입맛에 맞는 노래만 만들어주시는군요 (웃음)

45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0:57

들어보니 미싱은 도네 돌아가네 노래 좋네요.
그분들은 지금쯤 다 어디계실까요

46 동그라미◆kAuEqC2UBQ (6233998E+5)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2:01

그리고 빨갱이는..... 지금까지 진득하게 이어지는 주사파의 즈언통이네요
저것 때문에 애먼사람 여럿 고생했었지

4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2:10


도리어 초기의 민중&노동가요들은 의외로 되게 잔잔한 한이 서려있는 노래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가 있지요.

----------------------------------------

거센 바람이 불어와서 어머님의 눈물이
가슴 속에 사무쳐 우는 갈라진 이 세상에
민중의 넋이 주인 되는 참 세상 자유 위하여
시퍼렇게 쑥물 들어도 강물 저어 가리라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 아래 네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안치환씨가 부른 노래죠.

무언가 딱 봐도 한의 농도가 다르지 않지 않습니까?

48 TranSlator◆KIN/wcd/ts (5274372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3:24

>>47 확실히 한이 잔잔하네요.

4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3:35

>>45 낙오하신분들의 최후는 비참하게 버려지신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분들의 운명과 내용을 들으면 SAN 치 체크로 바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50 이름 없음 (323357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3:36

앞서서 갈리니 산자여 따르라

5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5:09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동아시아 빨갱이 인증곡 중 하나지요

그런데 가사에 그런거 있나????

5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711844E+63)

2018-03-29 (거의 끝나감) 11:26:58

조금 동지라는 부분을 좀 냄새가 나지만...

그래도 이건 꺠끗한 편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서정적인 민중가요의 끝자락이 이놈이라 문제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실겁니다.

이번 촛불혁명때

민중가요랍시고 기어나왓지만 다 버림 받은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벌 놈들이 아직도 개버릇 못버리고 주체성애들을 못멈췃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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