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9229197> [AA/다이스/앵커/2차]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죽어나가는 모양입니다. - 08 :: 1001

오마하◆pCZHPbXMLs

2018-02-22 01:06:27 - 2018-02-22 18:12:11

0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0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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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 이 어장은 원작 '실업희망자◆zb1wG8Cj56' 님을 위한 헌정 2차 창작입니다. 책임감 있게 연재할 생각이지만 리얼의 사정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원작과 전개 방식이 다르고, 내용도 상당히 다르니 원작을 몰라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존중과 예의범절은 필수입니다. 반말 정도야 괜찮지만 시비 걸거나 불판 만들거나 하지 맙시다. 제가 더 크게 불 지피는 방법이 있습니다. (?)

※ 잭쨩 가서 불판 좀 달구고 오렴.

▣───────────────────────────────────────────▣

1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887778/recent
2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936711/recent
3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021819/recent
4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05846/recent
5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13484/recent
6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29547/recent
7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205089/recent

849 이름 없음 (8199485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2:33

>>846 그리고 교외활동은 비추라고 어장주가 말했어(말뚝)

850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2:35

>>842 ㄴㄴ 메탄올이 독극물이고 에탄올은 막말로 술이에요.
...그냥 스피리터스라고 생각하는게 편할것 같네요.

851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2:44

@우리가 만약 에탄올을 반컵정도 물과 섞어서 누구 마시게 하면 어떻게 돼요?

852 이름 없음 (1306675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2:45

에탄올이면 70%정도로 희석하면 소독용으로는 쓸 수 있겠죠 세척용보다는 덜해도 효과는 있을거에요

853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3:11

>>849 교내 활동하면 돼죠

854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3:24

>>851 왠만한 주당이 아니면 취합니다.

855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3:29

하루 잠 안 자는건 패널티 없다니까 오늘 하루는 그냥 안 자고 버텨볼까?

856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4:07

에탄올 위험성 2탄 꺼라위키
술처럼 마시는 것의 위험성 외에도, 에탄올은 잘 증발하는데다 불타기 쉽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 매년 학교 실험실에서 에탄올로 인한 화재가 경미하든 심각하든 일어난다. 특히 에탄올에 붙은 불은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불 붙은 줄 모르고 가까이 갔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는 경우도 종종 있다. 화장품에도 첨가되는 경우가 있어서 향수로 불을 끄려다가 화재를 키운 사고도 2017년 6월에 있었다. 학교 실험실에서 중탕, 추출 등 알콜과 알콜램프를 사용하는 실험을 할 땐 반드시 안전에 주의를 기하자. 그리고 위 제조방법항목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연구실, 실험실에 큰 통으로 사서 보관해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뚜껑이 열려있다 기화된 알콜이 발화해 화재사고가 일어나기도 하므로 보관에도 주의를 기하자.

857 이름 없음 (193508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4:13

>>855 음... 뭐하시게요?

858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4:22

실험용 에탄올이라고 생각하시고, 순도 100%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859 이름 없음 (0632823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4:39

인연행동같은건 없나

860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4:58

>>859

그런 거 다 씹고 솔로 플레이 하는데요 뭘. (….)

861 이름 없음 (193508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5:04

>>859 밤에 잔다고 생각하면 아마 자유행동이 아니라 인연행동일듯

862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5:06

>>851 하면 몇프로 까지 올라가요?(혈중 에탄올)

863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5:23

현실성 일일이 다 따지면 저만 힘들고 피곤해지므로 그냥

실험용 알코올 3병 분량 정도로 치고 합시다.

864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5:30

>>857 음, 딱히 생각나는건 없긴 한데. 자유행동이 한번 더 늘어나는건 좋은 일이니까요.

865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00

>>858 와.....순도 100%라...엥 그거 완전 스피리터스...읍읍!

866 이름 없음 (4591121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17

오우 오우

867 이름 없음 (1306675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26

실험용이면 순수한 알코올이니 소독에 쓰는데 문제는 없네요

868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29

인연행동은 없는건가.

869 이름 없음 (4591121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38

좋다 좋다.

870 이름 없음 (193508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40

>>864 밤에 보건실 털어보는건 어떨까요?

871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50

>>962 포기하죠, 그것까진 어려우니까요.
일단 알코올을 손에 넣었다!(사용처 : 불명)

872 이름 없음 (1306675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52

증류수만 구하면 될듯

873 이름 없음 (193508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6:55

밤이면 경계가 조금 풀리지않았을까...

874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7:18

@어장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순도 100%라면 몇개 분량 마셔야지 혈중 에탄올이 0.5%가 돼요?

875 이름 없음 (193508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7:22

그런데 보건실비품 잘못 털면 리스크가 큰데

876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7:33

일단 에탄올이니 소독약으론 쓸수있네요.

877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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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i   |  | Y⌒Y      \_    、/     |
         /  i  /  |  l  i  |   ー―‐     ー‐一    |   …더 뒤져봤지만 뭐 나오는 건 없나.
       {  〈  i   .|  l  |   |   /⌒ i            i
       |    '. .|   .!. 、 |   l   i   {   ´          /   이미 누가 웬만한 건 가져갔거나 아니면 아예 지급을 안 해주고 있거나. 둘 중 하나겠지.
       i    i |    .   ノ  |   !   ! -―― -     /
         、   Ⅵ     ,.  /   ! . /   i        /
          \   ヽ〉    .、_/    i. /    ;   _   イ
          ヽ            i/   /´::::!、_  _/|-、
           }                  }:::::::|  /∧  !:::::\:.、
          /:::.                   |:/| ./〉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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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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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ヘ
   l:::::::::::::::::::::::::::l
   ヘ:::::::::::::::::::::::/
    `ー--一'´

※ 『실험용 알코올』 3병 분량을 획득했습니다!

  └ 설명 : 실험용 알코올. 추측일 뿐이지만 순도 100% 정도…? 사용할 곳을 제대로 선택하자.

878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8:00

>>874

낸들 압니까. 이과가 아닌데.

879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8:30

저 문과에요 문과. 이런 거 물어보셔도 대답 못 드립니다. 그냥 적당히

게임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십시다 좀. (….)

880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8:43

>>874 그걸 어떻게 압니까......
어장주님도 현실적으로 어려운건 그냥 넘어가자고 하니 넘어가죠.
아마도 독극물보다는 재료템이나 소독약으로 쓰일것 같네요.

881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8:55

>>870 결렸을때의 리스크를 생각해보면... 흐음.. 게다가 우리가 의심을 살 수도요.

882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8:56

아니 그게 꺼라위키가 이래서
0.05% 근육 이완, 민첩한 반응 능력이 떨어짐(면허정지 100일)

0.08% 주의력이 떨어짐

0.10% 몸의 균형을 잡기 힘들어짐(면허취소)

0.20% 혼란, 착란상태

0.30% 간신히 몸을 가누는 정도(구속)

0.40% 인사불성

0.50% 사망

883 이름 없음 (3650463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9:18

아 죄송합니다

884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9:35

>>882

소주 많이 드셔서 실험해 보셔요.

혈중 알코올 농도 0.5%까지 가기 의외로 힘듭니다.

885 이름 없음 (4591121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9:47

적당히 넘어갑시다.

886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9:57

그치만 또 의외로 술 먹다 죽는 것도 자주 있고.

근데 그럴 거였으면 제가 메탄올 드렸지 에탄올 안 드립니다.

887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7:59:59

저분은 아마 알코올을 얼마나 먹여야 사람을 죽일 수 있는지를 묻고 싶으신듯 하네요.

888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0:27

>>887

그니까 그걸 제가 몰라요. 적당히 넘어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889 이름 없음 (1306675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0:34

몸에 피의 양이 약 5L정도인가 되니꺼 혈중 농도 0.05%일려면 생각보다 적게 필요해요

890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0:55

애당초 술은 먹으면 그 느낌때문에 상대방이 눈치챕니다.
그 화끈한 느낌때문에요.....

891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0:57

더러운 이과들!(막말

892 이름 없음 (193508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1:05

@1000으로 식량쪽은 안 받으시나요?

893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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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파일】
  ┃ ※ 성명 : 『   』
  ┃ ※ 연령 : 16세
  ┃ ※ 성별 : 남성
  ┃
  ┃ 【성향】
  ┃ ※ 중립적
  ┃ └ 혼돈 (□□□□□□□□□■ □ □□□□□□□□□□) 질서
  ┃
  ┃ 【스테이터스】
  ┃ 근력(STR) : 【9 / 보정치 3】
  ┃ 민첩(DEX) : 【12 / 보정치 4】
  ┃ 지력(INT) : 【8 / 보정치 2】
  ┃ 체력(CON) :.【7 / 보정치 2】
  ┃
  ┃ HP : 【 90 / 90 】
  ┃ SP : 【 70 / 70 】
  ┃
  ┃ Point : 『20』 보유 중.
  ┃
  ┃ 【어빌리티】
  ┃ ※ 『인과력 ( 액티브 / B랭크)』 : 인과에 간섭 할 수 있는 힘. 랭크가 높아질수록 그 힘이 강해진다.
  ┃ └ 행위 판정에서 실패했을 시 재굴림이 가능하다. 하루 3회 사용 가능하며 당신의 파티원에게도 사용이 가능하다.
  ┃   재굴림 횟수를 1회 소비하여 1000보다 매우 약한 현실 개변(자유 앵커)이 가능하다.
  ┃   재굴림 횟수를 1회 소비하여 해당 전투 (혹은 해당 행동 타임) 동안 어빌리티의 일시적 랭크 업이 가능해진다.
  ┃   하루에 1회씩만 충전된다.
  ┃
  ┃ ※ 『초괴력 ( 패시브 / D랭크)』 : 선천적으로 강력한 괴력을 발휘하는 잠재력.
  ┃ └ 자신의 근력(STR) 10% 상승. 소숫점 반올림 적용.
  ┃
  ┃ ※ 『암살자 ( 패시브 & 액티브 / C랭크)』 : 그림자 혹은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그 어둠 속에서 상대의 급소를 찾아 꿰뚫는 능력.
  ┃ └ 사용 시 그림자, 몸을 숨길 곳이 있다는 조건 하에 은신 상태로 돌입한다. 사용 시 20 SP 소모. 잇달아 사용 불가능.
  ┃   은신 상태를 해제한 직후의 공격은 치명타 확률이 3할 증가하고, 치명타 피해량이 50%만큼 증가한다.
  ┃   이 외에도 민첩 판정이 필요한 행동 등에서 +2의 보정을 얻을 수 있다.
  ┃
  ┃ ※ 『불사조 ( 패시브 / D랭크)』 : 죽음에서도 되돌아오는 죽지 않는 새의 인자를 가졌음을 의미하는 능력.
  ┃ └ 전투 종료 시 모든 HP, SP 회복.
  ┃   매 턴이 종료될 때마다 최대 HP의 5%만큼 HP 회복.
  ┃   매 턴이 종료될 때마다 최대 SP의 5%만큼 SP 회복.
  ┃
  ┃ ※ 『천의무봉 ( 패시브 / E랭크)』 : 그 행동거지는 일부러 꾸민 데 없이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면서 완전하다.
  ┃ └ ??? (미개방)
  ┃   공격을 가할 때 상대방의 방어력을 10%만큼 무시합니다.
  ┃   방어 무시 공격을 받을 때 그 피해량을 10%만큼 감소시킵니다.
  ┃
  ┃ 필살의 각오가 수천만 번 되새겨져 만들어진 경지로 흐름을 제압하는 완벽한 무결의 집합체.
  ┃ 만무만식의 요체가 존재한다면 무조건 그 정체를 통찰해내고, 모든 동작을 완전하게 변화시킨다.
  ┃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약점이 없음' '적의 약점을 무조건 찌름'이다.
  ┃
  ┃ 【소지 아이템】
  ┃ ※ 『가방 (기타)』 : 각종 필기도구나 교과서 등이 들어있는 가방.
  ┃ ※ 『야구방망이 (양손)』 : 가방 안에 숨긴 상태의 야구방망이. 공격력 +8.
  ┃ ※ 『야구방망이 (양손)』 : 야구부가 쓰던 목제 야구방망이. 공격력 +8. (사실상 위와 똑같음.)
  ┃ ※ 『식칼 (한손)』 : 그냥저냥 무기로는 쓸 수 있을 정도의 예리함을 가진 식칼. 공격력 +3, 명중 +1.
  ┃ ※ 『실험용 에탄올 (기타)』 : 실험용 알코올. 추측일 뿐이지만 순도 100% 정도…? 사용할 곳을 제대로 선택하자.
  ┃
  ┃ 【스킬】
  ┃ ※ 『숨바꼭질 (Lv 4)』 : 자신의 기척을 죽이고 최대한 희미하게 하는 기술.
  ┃ └ 은신 판정에서 +4만큼의 보정.
  ┃
  ┃ ※ 『몸놀림 (Lv 1)』 : 적의 움직임을 파악해 회피에 보정을 가하는 기술.
  ┃ └ 회피 판정에서 +1만큼의 보정.
  ┃
  ┃ ※ 『흔적 없는 자 (Lv 5)』 : 자신의 발자국, 지문 등등 흔적을 은밀하게 지우는 기술.
  ┃ └ 증거 인멸 판정에서 +5만큼의 보정.
  ┃
  ┃ ※ 『암살 (Lv 4)』 : 인간형 존재의 약점을 파악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치명적인 일격을 가하는 기술.
  ┃ └ 기습 판정에서 +20%만큼의 치명타 확률 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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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이름 없음 (8199485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1:28

어장주는 AI가 아니라 사람이니까 모르는 것도 당연히 있으니 너무 과도한 건 바라지말자 우리(..)

895 이름 없음 (3828256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1:40

자자 알코올 농도 얘기는 그만하죠.저도 이과지만머리가 아파요. 저건....

896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1:47

>>892

받기야 받습니다만 학생 수만큼 지급해 드릴 수는 없고.

897 이름 없음 (8784578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1:57

1000 뭐할까. 네라우오는 사실 남장여자였다! 같은 거라도 넣을까.(...)

898 오마하◆pCZHPbXMLs (6978357E+5)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2:08

>>897

아. 그건 무리. (웃음)

899 이름 없음 (7149769E+6)

2018-02-22 (거의 끝나감) 18:02:38

그 이전에 어장주가 이러지 말라 저러지 말라 하는 거 좀 지키자. 어장주가 빨간 글씨로 걸어놔도 개썅마이웨이 식으로 무시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 어장주도 사람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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