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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로가 이득을 얻기 위해 공투할 시에 반드시 밝혀야 할 정보들. -몬스터의 종류와, 종류별 대략적인 숫자. -각 몬스터의 대략적인 강함. -각 몬스터의 시트. -서바이벌부 전원이 플레이어라는 정보->일진회와 공투 시 전력이 상당히 상승함
여기까지는 최종적으로는 전부 밝히게 되겠지만, 초반부터 전부 밝히고 들어갈 필요는 없다. 거래대상으로 삼을 정보와 미끼로 삼을 정보는 구분해야 한다.
2.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덤으로 얹어줄 것들 -몬스터 소재/분배 ->우리는 혼자서 키린/도도블랑고와 싸우는게 아니다. 에스 동료화 성공한다 쳐도 이자요이는 소재분배 따로 논의해야 하고 야라나이오 교섭 성공하면 걔랑도 소재분배 논의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얼마만치 챙겨주겠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얀쿡?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몬스터 소재보다 목숨이 중요하지. 이번 습격은 미래를 대비할 발판으로 삼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특히 몬스터 규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그 사실을 절실히 느끼겠지. -학교의 전기 문제(중요. 토론 필요.) ->이것을 교섭재료로 삼으려면 '지금 당장 쓸 수 있다'고 해선 안 된다. 망한다.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살짝 내비치며, '앞으로 좋은 관계가 되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게 좋아 보인다.
'각 몬스터의 대략적인 강함'의 경우, '몬스터의 랭크'를 밝히는 것이 가장 간단하다. 그리고 몬스터의 랭크와 몬스터의 시트를 밝히는 경우 BB의 존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애널라이즈 능력에 대해 밝히는 것도 생각해봐야 한다. 단, 이 경우 '몬스터 한정'인 뉘앙스로 들리게 해야 한다.
>>881 출처문제 해결은 내가 생각하기로 두가지 정도의 방법이 있다. 1.미래의 정보를 얻는 어빌리티를 밝힌다. ->단, 절대로 어빌리티의 이름을 밝혀선 안 되고, 특히 '미래시'라고 말해선 안 된다. '미래예지'라고 말하자. ->만약 직접 보여달라고 하면, SP 다 쓴 다음 눈알 하나 터뜨리는 이펙트까지 보여줘야 한다. 2.이세계 주민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제공한다 ->누구라고 밝히기 없기 ->그 주민이 미래의 정보를 얻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어빌리티'라고는 말하지 말자. '미래시'라고도 말하지 말고, 우리가 원리를 모르는 것처럼 말하자.
1.우리들의 패 1-1.서로가 이득을 얻기 위해 공투할 시에 반드시 밝혀야 할 정보들.(미끼정보/거래정보 구분 필요) -몬스터의 종류와, 종류별 대략적인 숫자. -각 몬스터의 대략적인 강함. -각 몬스터의 시트. -서바이벌부 전원이 플레이어라는 정보->일진회와 공투 시 전력이 상당히 상승함
1-2.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덤으로 얹어줄 것들 -몬스터 소재/분배 ->우리는 혼자서 키린/도도블랑고와 싸우는게 아니다. 에스 동료화 성공한다 쳐도 이자요이는 소재분배 따로 논의해야 하고 야라나이오 교섭 성공하면 걔랑도 소재분배 논의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얼마만치 챙겨주겠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얀쿡?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몬스터 소재보다 목숨이 중요하지. 이번 습격은 미래를 대비할 발판으로 삼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특히 몬스터 규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그 사실을 절실히 느끼겠지. -학교의 전기 문제(중요. 토론 필요.) ->이것을 교섭재료로 삼으려면 '지금 당장 쓸 수 있다'고 해선 안 된다. 망한다.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살짝 내비치며, '앞으로 좋은 관계가 되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게 좋아 보인다.
2. 정보의 출처 문제->질문받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좋다. 하지만 질문받게 된다면 어쩔 수 없다. 2-1. 몬스터 시트의 입수방법->몬스터를 애널 라이즈 할 수 있는 방법을 갖고 있다./앤서토커는 밝히지 말 것. 2-2. 몬스터의 종류와 수에 대한 출처. 2-2-1.미래예지 - 제왕의 천안에 대해 밝히지 말 것. 밝혀도 학생회에 먼저 밝힐 것. 그리고 미래를 '보는'어빌리티가 아닌 미래에 대한 '정보를 얻는' 어빌리티라고만 말할 것. 2-2-2.이세계 주민 - 주최측과는 별개로 이세계 주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힐 것. 거짓말 간파하는 어빌이 저쪽에 있을지도 모르니 그냥 그런게 있다고만 말하고, 그들에게 정보를 들었냐고 말하면 마치 그렇다는 듯이 씩 웃기만 할 것.
1.우리들의 패 1-1.서로가 이득을 얻기 위해 공투할 시에 반드시 밝혀야 할 정보들.(미끼정보/거래정보 구분 필요) -몬스터의 종류와, 종류별 대략적인 숫자. -각 몬스터의 대략적인 강함. -각 몬스터의 시트. -서바이벌부 전원이 플레이어라는 정보->일진회와 공투 시 전력이 상당히 상승함
1-2.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덤으로 얹어줄 것들-우리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생존확률 증가'가 메인이다. 이건 보조 1-2-1.몬스터 소재/분배 -우리는 혼자서 키린/도도블랑고와 싸우는게 아니다. 에스 동료화 성공한다 쳐도 이자요이는 소재분배 따로 논의해야 하고 야라나이오 교섭 성공하면 걔랑도 소재분배 논의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얼마만치 챙겨주겠다고 말하기는 어렵다.얀쿡?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몬스터 소재보다 목숨이 중요하다. 이번 습격은 미래를 대비할 발판으로 삼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특히 몬스터 규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더욱 그렇다. 1-2-2.학교의 전기 문제(중요. 토론 필요.) -이것을 교섭재료로 삼으려면 '지금 당장 쓸 수 있다'고 해선 안 된다. 망한다. ->할거면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살짝 내비치며, '앞으로 좋은 관계가 되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게 좋아 보인다.
2. 정보의 출처 문제->질문받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좋다. 하지만 질문받게 된다면 어쩔 수 없다. 2-1. 몬스터 시트의 입수방법->몬스터를 애널 라이즈 할 수 있는 방법을 갖고 있다./앤서토커는 밝히지 말 것. 2-2. 몬스터의 종류와 수에 대한 출처. 2-2-1.미래예지 - 제왕의 천안에 대해 밝히지 말 것. 밝혀도 학생회에 먼저 밝힐 것. 그리고 미래를 '보는'어빌리티가 아닌 미래에 대한 '정보를 얻는' 어빌리티라고만 말할 것. 2-2-2.이세계 주민 - 주최측과는 별개로 이세계 주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힐 것. 거짓말 간파하는 어빌이 저쪽에 있을지도 모르니 그냥 그런게 있다고만 말하고, 그들에게 정보를 들었냐고 말하면 마치 그렇다는 듯이 씩 웃기만 할 것.
0.거짓말 여부를 간파 가능한 어빌리티가 있을수도 있고, 우리 하이브마인드로 그들의 눈을 속이는건 어렵다. 그러니 거짓말은 하지 말고, 진실만을 말할 것. 다만, 진실을 모두 말할 필요는 없다. 적당히 가리자. 가이드라인은 아래쪽에.
1.우리들의 패
1-1.서로가 이득을 얻기 위해 공투할 시에 반드시 밝혀야 할 정보들.(미끼정보/거래정보 구분 필요) 1-1-1.미끼정보와 거래정보를 구분할 것. 1-1-2.미끼정보->정보를 밝히는 것으로 빚을 지우며, 공투 시의 이점과 공투하지 않을 경우의 리스크를 늘린다. -몬스터의 종류와, 종류별 대략적인 숫자. -각 몬스터의 대략적인 강함. -서바이벌부 전원이 플레이어라는 정보->일진회와 공투 시 전력이 상당히 상승한다는 이점. 단, 이것은 위의 두 정보보다는 나중에 밝힐 것. 극적인 타이밍 필요. 1-1-3.거래정보->정보 자체를 공투 시의 이점으로 삼는다. -각 몬스터의 시트.
1-2.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덤으로 얹어줄 것들-우리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생존확률 증가'가 메인이다. 이건 보조 1-2-1.몬스터 소재의 분배 -우리는 혼자서 키린/도도블랑고와 싸우는게 아니다. 에스 동료화 성공한다 쳐도 이자요이는 소재분배 따로 논의해야 하고 야라나이오 교섭 성공하면 걔랑도 소재분배 논의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얼마만치 챙겨주겠다고 말하기는 어렵다.얀쿡?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몬스터 소재보다 목숨이 중요하다. 이번 습격은 미래를 대비할 발판으로 삼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특히 몬스터 규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더욱 그렇다. 1-2-2.학교의 전기 문제(중요. 토론 필요.) -이것을 교섭재료로 삼으려면 '지금 당장 쓸 수 있다'고 해선 안 된다. 망한다. -할거면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살짝 내비치며, '앞으로 좋은 관계가 되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게 좋아 보인다.
2. 정보의 출처 문제->질문받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좋다. 하지만 질문받게 된다면 어쩔 수 없다.
2-1. 몬스터 시트의 입수방법 2-1-1.몬스터를 애널 라이즈 할 수 있는 방법을 갖고 있다고만 말할 것. 경우에 따라 BB의 존재까지는 밝힐 수 있어도 플레이어는 애널라이즈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할 것. 2-1-2.앤서토커는 밝히지 말 것.
2-2.몬스터의 종류와 수에 대한 출처. 2-2-1.미래예지 - 제왕의 천안에 대해 밝히지 말 것. 밝혀도 학생회에 먼저 밝힐 것. 그리고 미래를 '보는'어빌리티가 아닌 미래에 대한 '정보를 얻는' 어빌리티라고만 말할 것. 2-2-2.이세계 주민 - 주최측과는 별개로 이세계 주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힐 것. 거짓말 간파하는 어빌이 저쪽에 있을지도 모르니 그냥 그런게 있다고만 말하고, 그들에게 정보를 들었냐고 말하면 마치 그렇다는 듯이 씩 웃기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