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9100869> [AA]유카리 잡담판-75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9-02-02 18:47:39 - 2019-02-04 19:57:05

0 유카리◆hZRRHU0kKU (7128216E+6)

2019-02-02 (파란날) 1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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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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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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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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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545452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4:18

ANZAC

2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4:20

75번째 어장에 안착

3 이름 없음 (2141485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4:21

서로 협력한다고 했으니 대체적으로 둘이 비슷한 스텐스겠지

4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5:01

국민당 쪽이 패권주의가 더 강한 것일 뿐, 한민련이 패권에 관심이 없다고는 아무도 안 했잖 (아무말)

5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6:09

암만 봐도 서인도 사태에서 해동이 과격하게 나간건 실제로 빡쳐서가 아니라 한국이 다짜고짜 인도양에 있던 태풍 사일로 열겠다는걸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져서 그정도로 타협한건 아닐까 의심된다.(...)

6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6:15

젠장 부정할 수 없다. 역시 파시즘과 싸워 정권탈환을 하기 위해서는 역시 파시스트가 되는 수 밖에!(아무말)

7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8:28

인권이니 뭐니 하는 사소한 차이점을 제외하면 머한의 양당인 국민당과 한민련은 포장수준 차이밖에 없는 느낌. 근데 둘 다 똑같이 미쳐서 한민련이 더 또라이처럼 보여;;;

8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8:59

광적 군국...근데 얘네 문화에서도 그렇고 군국주의 옹호는 항상 빠졌는데
그냥 군국주의가 삶의 일부라 그런가(아무말) 이상하지도 않고 굳이 옹호해야할 이유도 못느낀다던가

9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29:44

일단 지금 여당 독트린은 어디까지나 현상유지
근데 그 현상유지를 위한 방법이 지나치게 과격한게 문제지

10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0:05

아...아시아만 건드리지만 않으면 조용한 애들이니까[떨림]

11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0:09

오늘보고 느낀게 한국이 여태 파쇼였던게 아니라 단순히 국민성이 과격했던게 아닐까?

애들 싸우면 무조건 캐삭빵으로 가는 타입인거 같음.... 그 과정에서 자기가 죽을 수 있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지 하는 분위기....

1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0:56

국가민주주의 사상이 너무 특이해 (먼산)

온 나라가 하나의 독재적 의지를 따라야 하나, 그 의지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선출해야 하며 민중의 뜻과 여전히 일치하는지 자주 검증받아야 한다!

음, 다시 봐도 미쳤어

13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1:18

>>12 암만봐도 로마 독재관인데

14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2:37

어쩌면 혁명중국에게 박살나고 겪은 대혼란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머한을 지배하는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중국을 불태우는데에 열성적인 지지를 보내고 그걸로도 부족해서 자신들을 지키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거 아닐까

15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2:53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한국 애들 성향은 별박적으로는 극군사-물질 아닐까 시프여

저런 괴랄한 정치이론을 진심으로 믿고 이론대로 실천하는 시점에서 평등-권위 축은 그 의미를 상실한다 (확신)

16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3:35

결과적으로 한국의 여당과 야당은 그놈이 그놈이니 해동이 정말로 국외 야당 맞네.(...)

17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4:35

저게 빠지려면 쉬자는 분위기가 나와야하는데 핵범석이고 재규어고 예능을 다 풀어놔서 반동도 안와...

18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5:17

아무튼 저렇게 군비 확충해서 세계패권 주창하면서 내말 다 들어!도 아니고 우리 건드리면 다 뒤진다!!!! 하면서 가시 세우는 고슴도치라
떨떠름하고 위장이 아프긴 해도 용납은 가능한 선이겠지

19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6:04

노서아는 지들이 먼저 복속한거니 별수없고(아무말)

20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7:13

핵범석부터 지금까지 보이는 머한의 외교포지션이 "세계패권 알 바 아님. 동아시아는 우리꺼임. 들어오면 죽일꺼야! 건드려도 죽일꺼야! 위협만 해도 죽일꺼야!"같은 극도로 수세적인 포지션인걸 보면 아무리봐도 트라우마로 인한 반동처럼 보인단 말이지.

21 이름 없음 (2141485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7:35

근데 징병제가 보이스카웃같은거면 병영캠프 비슷한건가?

2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8:14

군사훈련캠프 나온 뒤 바로 예비대 직행이라는 소리 아니려나?

23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8:21

1년에 3~4일정도 훈련장 갔다오는 정도겠지.

24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39:42

핵빠따들고 광년이 칼춤추듯이 발광을 해도 동포인 해동에게는 적당히 사정봐주고 자기 팩션 안에 들어온 국가들에게는 철저한 안전을 보장해주면서 자기들을 위협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도록 미친듯이 짖어대는거 보면 단순히 호전적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야.

25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0:16

기초군사훈련만 받고 바로 예비군 편입일지도

26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1:36

그리고 사실 핵감축도 위험한게 상임이사국 전체가 MD가 있거나 혹은 전부가 MD가 없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애매하게 유련이랑 한국정도만 MD 갖고 있고 핵감축 같은거 하면 이거 한국이랑 유련이 일방적인 핵전쟁 가능하잖아. 상호확증파괴 유지하는게 나을수도 있음
NPT는 진짜 개발하는거 보이면 닥치고 쏘겠다는거 같고(..)

27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1:55

스위스는 꽤 빡세서 조금 애매하고(18-21주 소집훈련, 매년 19일간 소집), 80년대 기준 현역 1급이면 6-8주 훈련받고 예비군 편입

그 외 사람들은 콩익 4주+민방위겠지

28 이름 없음 (6818141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2:21

애초에 예비군이라고 해봤자 한국 입장에선 어차피 걔내들 병력 쓰기전에 핵날리면 그만이라(...) 예비군이라기도 민망하고 그냥 핵전쟁 대비가 아닐까 시포요.

2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4:54

핵확산방지 (실험하면 태풍이 일함)

아 너무 무섭다

30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5:18

사실 유련도 재정과 산업이 빈약해서 제대로 된 MD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서 제대로 MD를 돌릴 수 있는 건 머한 밖에 없을듯

31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5:22

왜에에에에엥 거리던걸 봐선 아무리봐도 대비훈련같은거 맞아보이고...
공군 청소병이나 어디 보급병, 행정병...뭐 이런 느낌이겠지.

32 이름 없음 (6818141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5:56

광둥의 보병떼거리들이랑 몽골 100만 기갑대군으로도 모자라 한국까지 병력을 동원해야 하는 상황이면 도대체 누굴 상대해야 하는겨. 외계인 빼곤 없을거 같은데 그거.

33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6:00

애초에 보이스카우트 + 민방위 조합이랬으니 기초군사훈련 받은 뒤 일년에 몇 번씩 민방위 받는 느낌이겠지

34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6:50

유련은 MD가지고 있는건 아닐껄? 계획과 기술은 있지만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거 아님?

한국이 이런 미치광이 국가가된 배경에는 고추장으로 잘나가다가 혁명중국이 튀어나와서 싹밀리고, 나라의 중심이라던 황족까지 몰살당하고, 서울이 털린게 트라우마가 된거 아닌가 싶네....

단순히 독재자 개인의 의사로 일 저지른게 아니라 국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건데도 저러는거 보면..

35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7:05

이지스는 해동이 띄웠을거고... 진짜 머한에 코피클라니라도 나와서 다같이 술마시고 쉬어보세를 노래해야하나

36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7:26

>>32
부품들의 반란 (소근)

37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8:09

우주 꼬라박 하던거 유인 기지 같은거 폐쇄하고 돌리면 그거 개발할 예산이 안나오진 않을걸. 기술이 없는애들도 아니고
오늘 하이라이트는 개인적으로 시베리아 볼트 계획 대놓고 공언한거

38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8:12

>>35 이지스도 한국아닌가? 이번화 다이스보면 애들이 만드는거 같은데

39 이름 없음 (3393303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8:55

혁명중국은 보는 입장에서도 트라우마였음 직접 당했으면...

40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9:21

해동이 항모전단 먼저 띄웠고, IT강국에 태풍급 쇼크까지 겪었으니까 해동이 빨랐을거라 생각함.
머한은 이제 뽑는거고

41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49:22

방공함을 건조한다는거 보면 이지스겠지. 근데 MD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묻혀버렸다.

42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0:27

MD=/=Missile Defence
=Massive Destruction(헛소리)

43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0:33

우주전함도 공격용도로 쓰는 다이스표가 두개나 있었는데 쏙쏙 피하고 과시용+수비용이 뜸
진짜 일관적 ㅇㅇ

44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2:46

2주일 전쟁 이후의 머한의 기본 전략은 '싸움을 하지 않는다'니까. 그걸 위해 상대가 덤벼들경우 일격에 머리통을 날려버리고 자기는 살아남기 위한 압도적인 창과 방패를 갖추는게 기본적인 방향이고.

45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3:47

덤벼들경우(x) 뭔가 덤빌거 같은 킹리적 갓심의 냄새가 1g이라도 풍길경우(o)

46 이름 없음 (506695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3:48

아무튼 이 세계는 외계인이 침입해도 문제없다. 걔내가 어떤 놈들이건 한국보다 더 미쳤겠어?(아무말)

47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5:47

국가판무관부를 깔아서 자신들의 확실한 우방으로 만드는 것이나, 그걸 거부하면 중국과 동급의 적으로 간주하는 것이나, 자신들의 핵심전력을 하나같이 과시용으로 만드는가 하면, 자신들을 무시 또는 배신했다고 판단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초전박살을 내는 것을 보면 싸우기 전에 적이 덤벼들 생각조차 하지 못하게 한다는 느낌이야.

48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6:18

엔딩이 난다면 멸망의 공포에 의한 평화 엔딩이려나.

49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6:46

그러는 의미에서 광동에 대해 판무관부를 적극적으로 설치하려는데 그걸 광동이 꺼려하는걸 보고 자신들에게 도전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할 것은 아니지.

50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7:11

한국 수뇌부의 발상은 핵전쟁이 터지면 어차피 죽지만 핵의 불길 속에서 살아남은 공화국의 승리네☆ 란 건데...

수뇌부가 지들 목숨 날려도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한다는건 뭐랄까... 국민성이 조큼 그런 쪽인게 아닐까?

51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8:18

다만 해동의 영역은 나름대로 존중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52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8:25

저렇게 해야만 오히려 전쟁이 안터진다는 확고한 신념같은게 있을지도 모르지
범석이가 설계해서 유훈으로 남겼다던가 뭐...

53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1:59:33

한국의 별박식 성향 평가에는 군국 물질 2개는 반드시 들어간다 (확신)
어쩌면 순수도 들어갈지도 몰라 (고슴도치라는 측면에서)

54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0:27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바보들은 인도의 장성들.

저런 미치광이를 상대로 잘도 중정 신상을 팔아먹을 생각을 했구나? 네놈들의 머리는 장대가 어울린다

55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0:58

해동이야 자기들이 인수분해 당하는 와중에도 황통을 지켰던 고추장 적통이니까 국민들이 친근하게 여기는 것이겠지. 그리고 국민성은.....트라우마로 사회기조가 그렇게 자리잡은 것일지도

56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3:34

>>54
오히려 걔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로 이해가 되지

일본님?

57 이름 없음 (33312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4:36

근데 볼트 들어가는거 우선되는게 출신성분이 아니라 건강과 충성심이라는게 인상적인데. 얘네는 위부터 아래까지 공화국이라는 개념에 똑같이 충성을 하고 있는건가.

5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5:49

일본의 공포는 이해가 되긴한다. 세상에서 가장 흉폭한 무기를 마음껏 휘두르는 양반이 옆집에 사는 격이니...

그래도 숙여야만하는 상황에서 숙이지 못한 것은 치명적이라고 일본아...

59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7:11

애초에 인공위성에 핵무기 박아넣고 팡팡 터뜨리는 시점에서 솔직히 MD도 방어능력이 높을 수가 없어. EMP 문제가 너무 크다고. 인공위성으로 감지하고 계산하고 하는것 자체가 한국 자신이 우주에서 터뜨리고 다니는 핵무기 때문에 힘들어져.

진지하게 말해, 한국이 생각하는 MD는 요격용 핵무기에 의한 MD일 가능성이 제일 크다. 그게 아니면 방어를 기대할 수 없다.

60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7:41

전문분야야 어차피 고등교육받은 사람들이니 충분하다고 생각한거고...

출신성분 없는건...

진짜 파쇼주제에 민주공화국 절대 원칙은 절대적으로 지키고 있단말이지

61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8:51

국가민주주의는 국가사회주의따위와는 다르다! (아무말)

6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9:13

한국식 MD는 추락 지점 핵폭발이 닿을 범위까지만 상정한 다음 핵 순항 미사일로 핵을 요격하는 개념일거 같긴하지?

기술이 더 발전해서 레이저나 레일건이 제대로 상용화가되면 그 쪽으로 틀겠지만

63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9:39

>>59 한국외의 나라는 md가동전에 위성 다 터져나갈 다이스였고(먼산)

64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9:40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어차피 MAD 발동해서 막아도 다 죽을텐데 하는 식으로 방패보다는 창만 디립다 키우는 게 맞는 길이야. 지금의 MD도 어느정도의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는지 의심스런 판에 우주에 핵무기 올려놓고 터뜨려댈 준비를 해 놓고 그걸 기대하는건 좀...

65 이름 없음 (33312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09:56

고위층이 이익을 탐하고 부패에 쩔 열정까지 똘기로 발산된건가......?

6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0:35

솔직히 그 셔틀보다 이미 위성 요격용 위성이 있는 시점에서 비열강 국가 위성 발사 시도는 죄다 차단당할 것

67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0:59

>>63 애초에 위성궤도에서 핵무기 써대면 지금의 기술력 수준으로는 한국외의 나라가 아니라 한국포함 모든 국가가 전쟁 터지는 순간 인공위성 로스트지. 그럼 그냥 얼마나 빨리 위성을 쏴올리냐로 승부 보는거고

68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1:22

굳이 따지면 대중주의에 가깝지.

굳이 군국주의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바사라 등장 이전까지는 은근히 군국주의적인 분위기였을테고

69 이름 없음 (262896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1:56

어쩌면 국가의 중심이 황족에서 공화국이 된 것일지도 모르지.

70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2:09

>>67 위성 궤도에서 터뜨릴 수 있는거지 얘들 위성 궤도서 내리꽂는 핵폭탄 위성 쓰는거니 먼저 죄다 날릴리 없잖어

71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2:13

>>67 그리고 궤도폭격 위성도 있지...
우주센터들 다 폭격당할걸(먼산)

7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2:49

솔직히 우주전함의 존재 하나만으로도 궤도차지 싸움은 극우위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

73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2:49

>>66 그걸 요격하는건 대놓고 전쟁인데 핵전쟁 기본 전제로 깔아놓고 너는 핵이 없지만 인공위성을 쐈으니 전쟁! 하는건 지나친 짓.

7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3:28

그리고 일부 궤도는 emp 범위 밖이면 대기권이랑 달리 충격파로 다 날아감까진 아니고

75 이름 없음 (506695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3:56

혁명정부에게 너무 어이없이 한양까지 직통으로 따인게 1차적 충격, 팩션 다 엮어서 그 난리를 치고도 중국에게 사실상 패배를 당하고 팩션들이 해체당할뻔한게 2차 충격으로 어설프게 적을 분열시키려고 획책하느니 확실한 적과 확실한 아군을 구별하고 적은 그냥 존재 자체를 삭제하는게 훨씬 낫다는 결론을 핵범석의 성과로 결론 내린거겠지.

결론은 이것도 고추장의 유산 아닐까. 그런식으로 보면 참 일관성 있긴 하다 이놈들.

7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4:07

>>73 할꺼 같은데 얘들은?

77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5:18

각팩션 리더들에게 보고하지 않고 인공위성 쏘아올리는건 도발행위에 가깝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은 세계라...

예를 들어 광둥이 한국에 보고 없이 방송용 인공위성을 쏘아올렸다. 그럼 바로 핫라인으로 '도전하시는건가여?'란 이야기 나올걸?

78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5:18

>>73
열강한테 그러면 대놓고 전쟁이지만 비열강 애들한테 하는 것까지 대놓고 전쟁은 아니지
핵개발보다야 온건한 대응이잖아 (아무말)

79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5:19

우주전함이 있고 하니까 전쟁이 길어지고 하면 서로서로 위성 다 날라간 시점에서 다시 복구하려고 쏴올리는건 요격한다 하는 게 가능하므로 극우위. 하지만 그걸 가지고 전쟁상태도 아닌데 닥치고 요격은 좀... 그런 짓은 나는 계속 전쟁상태겠다 하는데 이 한국이 전쟁상태 계속 켜놨으면 계속 핵미사일 날라다닐껄.

80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5:46

위성발사갖고 거기까지 반응할지는 좀...

트라우마의 마지막은 서인도건...

8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6:40

서인도도 솔직히 별거 없는 명분으로 거의 전면전 수준대응이었는데 위성 격추정도야

82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7:17

애초에 위성발사는 지금도 각국 협의 하에서 궤도 허락받고 쏘는 거고, 거기에 대고 대놓고 요격은 그냥 나는 지금 평화가 아니라 전쟁중입니다 하는 짓이라서.

83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7:28

아 물론 무조건 격추한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님

상대가 열강이 아니라면 인공위성 격추 = 선전포고 가 아니라는 것일 뿐

8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7:52

>>82 그걸 각국 협의하로 만든게 우주조약

85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8:00

>>83 선전포고 맞음.

86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8:18

위성격추...같은건 안할껄. 여차하면 할 수도 있다는거 보여주는 정도면 충분하고.

굳이 한다면 비열강 국가들 핵실험 감시쪽?

87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8:52

평화로운 우주사용과 전세계의 우주개발 자유를 주창한 우주협약이 거부됬는데 궤도 위성 발사가 협의로 진행될리가

88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9:09

그냥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만 있는게 제일. 행동으로 나설 필요가 어딨어.

8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19:30

>>85
아닌데 'ㅅ'
A 나라의 해외 자산을 B 나라가 파괴나 압류했다고 해서 그것 자체가 B의 선전포고인 건 아니잖아
A 가 선전포고할 명분은 되어도

90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0:01

그리고 이 세계선에서 비열강이면서 한국에 선전포고할 베짱이 있는 나라가 있는지 한 번 보고 싶음

9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0:03

핵개발 시도에 대한 킹리적 갓심 만 있어도 해상봉쇄후 핵날리는 애들인데 뭘...

92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0:35

>>91 아니 일본때는 쏘진 않았지;;

93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1:03

일본이 첫빠따로 워낙 호되게 당해서 그런 배짱좋은 녀석이 있을지 의문

9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1:19

>>92 쏘기 전 항복했지 얘들도 그런데 비열강이 전쟁 시도할리가

95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1:45

일단은 민주정부니 굳이 나서서 빌미를 주지는 않을것으로 보임.

다른 초강대국 입장에서는 구라치지마! 아직도 미치광이 파쇼 맞으면서! 할 테지만.

96 이름 없음 (442338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1:49

애초에 비열강이 인공위성 쏠 수 있을리가..... 그나마 가능성 높은건 한국 팩션 소속 국가들 정도일텐데

97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1:49

뭐 위성쐈다고 그거 요격하진 않겠지. 애초에 그정도의 세계라면 위성 개발단계에서 이미 압박이 들어 갔을테니까.

한국이 쏘아올릴거란걸 모를정도로 은밀하게 위성을 기어코 쏘아 올렸다면 그거야 한국도 당연히 쟤들이 뭔 꿍꿍이로 쏘아올렸는지 의심할테니 파괴하는것도 오히려 당연하긴 하다.

98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2:03

>>90 그순간 열강 코올임. 그리고 MAD 터져서 다같이 죽게 되는 거고.

MAD라도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고 필요하지도 않은데 일부러 MAD를 밟을 필요는 없다. 핵범석도 그정도 과격함은 없어.

99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2:12

솔직히 우주협약이 거부된 이상 우주서 영유권 주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일

100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2:28

솔직히 머한이라면 킹리적 갓심이 발동하는 순간 초토화시키고 사후통보 할거란 믿음이 있음

101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2:35

>>98
왜?
열강 인공위성 건든 것도 아닌데 뭔 코올이야?

102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3:00

우주서 영유권이 주장되고 있음 위성 격추는 정당한 명분에 의한 행위고

103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3:52

전세계의 우주개발이 평등하게 보장된건 우주협약 덕이란걸 잊지말라고 우주 협약 없음 그런 협상 죄다 없단 소리

104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4:23

우주에서 영유권을 주장한다면 결국 궤도 영유권이지. 그렇게 되면 남의 나라가 소유한 궤도를 침범하는건 그냥 선전포고. 남의 영토(위성 궤도)를 멋대로 침범한 상태면 왜 핵 안쏘냐? 핵 쏘는 놈들인데.

105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5:40

>>104
그 논리면 애초에 궤도에 제일 먼저 진입한 한국이 모든 궤도권을 소유했겠지 'ㅅ'

10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5:45

>>104 곱게 취급해서 위성 격추만 말한건데? 안그럼 요격용 위성 보유할 이유가 뭐겠음

107 이름 없음 (577949E+59)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5:46

그리고 그냥 일방적으로 타국의 영토에 침범해 핵을 쏜다면 핵범석-대국 시기 이상의 사방에 전쟁 걸고 있는 파쇼상태인데 왜 코올이 안터지냐. 터지지.

108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6:47

글고보니 머한이 그 지랄을 떠는데 왜 코올이 안걸리지?

109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7:27

묘사 보면 안걸리는게 아니라 못거는거지 코올 시작하자마자 핵찜질 시작할텐데

110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7:34

위성 만드는거 그거 비밀스레 하기 드럽게 힘든데 걍 쏘기전에 경고하겠지

111 이름 없음 (442338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7:37

우주 협약이 나가리 상태인 이상, 열강들이 조율하면서 위성 날리고.있는데 통보없이 비열강국이 위성을 쏘아올린다...

한번 해보자는거지요? 라면서 가시 세우는게 이상하진 않은 동네

11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7:40

>>108
ㅈㄹ 떨면서 "모든 걸 다 내놔라" 하는 게 아니라 "나와바리 침범하면 죽인다" 라서 침범 안 한다는 쉬운 방법이 있음

113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8:06

러시아도 유럽에서 크림반도 건 같이 개깡패짓 하는데 코올 못 하는 이유가 뭐겠음

114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8:38

위성 발사까지 아무말도 안하다가 발사하자마자 격추는 쓸데없이 빌미줄수 있는데 그런거 할놈들은 아니고

115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29:04

물론 진짜 비밀스레 위성발사하면 바로 격추할거란 확신은 있다

11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0:08

열강들의 코올은 서울사변 당시 태풍을 죄다 놓친 순간 물건너 갔으

117 이름 없음 (254112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0:27

나와바리놀음도 일제가 주권선 이익선놀음하듯 하면 코올 터짐.

11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0:30

세계패권을 진지하게 노린다면 코올 걸릴 각이 보일 법도 한데 그냥 아시아 패권만 주장하고 있는데다가, 한국 말고 다들 목숨의 소중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식은땀)

11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0:38

>>116
그 다이스는 웃기면서도 무서웠지

정숙성 내다버린 태풍으로도 세계 불태우기 ㅆ가능이라는 증명이라서

120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0:56

>>108 뭔 명분과 실력으로? 머한은 일관되게 자기 영역의 보호만을 외치고 있을 뿐이고 실제로 다른 열강들 패권엔 전혀 도전을 안하는데다 한국이 경제적으로라도 작정하면 거기에 최소한 같이 죽을 수라도 있는 애들은 육슬람 뿐인데.

121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1:16

>>117
근데 아직 한국은 안 그랬으니까.

122 이름 없음 (254112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1:45

>>121 그러니까 위성 요격질은 그런 수준이라고.

123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2:15

유카리가 npt에 이슬람 러시아만 있는거 보고 홀로 대등한건 얘들 뿐인게 한거 보면(절레절레)

12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2:44

우주 협약도 없어서 그 정돈 아닐텐데

125 이름 없음 (254112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2:49

차라리 우주개발할때 기본 전제가 열강들에게 허락받고 합시다 식이 되는 게 맞지.

126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3:12

한국이 진짜로 미친놈처럼 칼춤만 추고 있으면 저 놈이 죄다 죽일거야! 란 공포심에 핵피엔딩 날 수도 있지만 말이 통하는 미친놈이란 말이지.

그리고 노서아 관련건은 노서아가 먼저 한국에 들어왔고 그렇게 들어온 나라를 위해서란 이유도 있음.

즉, 다른 대륙에서 뭔 짓을 하든 난 신경쓰진 않지만 아시아,. 그리고 내 부하들 건들면 핵쏜다!!! 란 가이드 라인이 성립한다는 의미.

127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3:35

>>121
열강 애들 위성 건드리면 그렇겠지
비열강 애들이면 딱히?

128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4:46

그니까 비열강은 애초에 위성을쏘기전부터 협박하겠지
그걸 감시 못할수준이면 진짜 몰래 핵맞아도 할말없고

129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5:53

패권국끼리는 궤도 라인 따져가면서 위성쏠 수 밖에 없어서 우주협약이 없어도 상의를 할 수 밖에 없어.

근데 패권국의 상의나 허락도 없이 로켓개발해서 위성을 쏜다?

이건 명백한 패권국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고 패권국들끼리 뭉개버릴걸?

130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6:18

쏘기전 도전하실건가요? 물어보고 발사하면 위성격추 테크

13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7:15

솔직히 그 궤도라인 유련과 한국이 가장 많이 보유했을테고

132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7:45

러시아는 돈이 안되서 미국은 기술이 없어서 우주개발에 소홀 했으니까

133 이름 없음 (837149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8:29

ㄹㅇ 육슬람 제외하면 다들그냥 벌벌떨기만 할듯

134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39:44

세계 대륙 패권국들이 한국의 행동에 벌벌 떨지는 않지. 다만 한국이 각오완료 수준의 깡다구를 보여주니까 질린 느낌

135 이름 없음 (837149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0:58

근데 내가 비열강이면 그냥 안쏠거같은데 저런 미치광이들한테 빌미를 주기 싫어서.. 한국이 과격해서 그렇지 딴놈이라고 인내심 좋은친구들은 아님 전부 한혐성 하는 놈들일텐데..

136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1:46

뭐, 유련은 경제적으로 조져서 힘이 빠진 상황이고

해동은 이래나 저래나 한민족이고

육승만하고 미국 정도나 함 해보자! 하고 배짱장사 가능하겠지만... 한국처럼 그래 세계를 불태워보자! 를 같이 어울리기엔 소중한게 많아(특히 목숨)

137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2:21

솔직히 한국이 애초에 편집증적으로 우주관련해서 감시하고 거기에 대한 사용 용도를 열강들끼리 확인하도록 하고 있을건데

그런 감시를 죄다 피해가며 기어코 위성을 몰래 쏘아 올린 시점에서 오히려 그 국가가 열강들한테 코올 당하는건 오히려 당연한거 아님?

138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2:23

위성이 없음 통신이나 기후관측에 매우 불리해서 정지궤도 위성은 발사하고 싶지 그걸 허락 해줄까 같진 않지만

13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3:11

>>138
패권국에게 사용료 지불하고 대여해서 쓰라는 반응이 나올 것 같아 (아무말)

140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3:19

통신 위성을 타국 위성을 통해 사용한다는건 통신이 죄다 감청될 꺼라는것

141 이름 없음 (155243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4:02

얘들이 온건해지려면 21세기는 되야할듯

14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4:08

사실 저렇게 미친짓을 하는 한국이 팩션국들에게 제일 많이 퍼줌.

해동도 경제 식민지로 만드는걸 주로하고

유련도 아프리카에서 한 짓보면 혐성은 그대로고

미국이나 육승만도 라이베리아나 이탈리아에게 시전하는거 보면 진짜 혐성질 오지게 돌리고...

핵에 미친 광전사가 제일 따뜻하다니. 이래도 괜찮은거냐?

143 이름 없음 (972638E+60)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4:28

감청 무서우면 케이블 깔아야지.

144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4:34

한국이 미치광이짓을 하는건 맞는데 타열강들은 자기 팩션들한테도 혐성부리는 한 혐성씩 하는 애들이라.....

솔직히 한국이 일본말고, 혐성짓한거 없자나? 중국? 그런나라가 있었나요?(아무말) 일본은 여러모로 본보기가 된 감이 있고...

145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5:09

이미 세계가 각 초강대국들의 나와바리로 나뉘어져 있으니 그쪽 초강대국의 관할로 보고 위성개발 까지는 넘어갈 것 같긴 한데.

'너네 쫄따구가 위성개발 하려는것 같던데'정도면 충분할거고.

물론 핵개발은(이하생략)

146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5:13

>>144
한국 : 중국에 혐성질을 했다뇨? 정정당당히 캐삭빵으로 존재를 삭제했을 뿐인데요! (아무말)

147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6:01

일본은 한국 팩션에 완전히 들어온 것도 아닌 모양새라. 어쩔 수 없이 친한할 수 밖에 없잖아 기조고.

한국이 팩션에 퍼주는건 진짜 혜자롭게 퍼주는 편이라...

그 댓가는 문화와 언어지만!

148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6:40

한국의 해동의 방패2겠지(아무말)

149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6:58

오히려 정지궤도는 황금좌표 못잡아도 좀 봐줄거같은 느낌
장난치기 좋은건 저궤도라

150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7:07

동북아시아 전통의 캐삭빵! 일본애들은 치킨이라 냅다 항복한거임!(아무말)

15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7:17

해동이 침바름 바로 조지는게 아니라 언짢음에서 끝난다는게 다행이라구

15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7:39

무엇보다 한국에서 팩션국들에게 보장해주는 가장 큰 건

핵무력으로 안전 보장을 철저히 해준다. 이거겠지.

너를 위해서 세계를 불태워 줄 수 있어. 나와 함께가자.

이 말이면 소국의 마음 단번에 겟츄!(아무말)

153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8:06

일본은 거리가 너무 가까웠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고...

154 이름 없음 (553730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8:07

애초에 인공위성끼리의 전쟁은 초기 발상 자체가 상대편 위성 궤도에 자기가 발사한 위성을 이동시켜 충돌시키는 것. 위성궤도 충돌에 데브리 문제 없으려면 뭐 대충 열강들은 협의해 가면서 쏘는 거고. 애초에 우주산업을 비밀로 하려면 북한수준의 폐쇄성을 보여야 하니 그런 특수사례 제외하면 그냥 돌아다니면서 허락받는 건 기본 전제.

우주협약이 없으니 그냥 열강 다섯곳 다 돌아다니면서 허락받는 불편함이 있겠네.

155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8:22

그나저나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도전하실건가여?" 였던 듯
친구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 마인드의 극치

15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8:46

솔직히 열강 중 한국만이 전세계를 상대로 MAD가 가능하다고 보여줬어(아무말)

157 이름 없음 (553730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9:53

MAD는 같이 죽는거지 혼자 사는 게 아니지 한국은 주저없이 MAD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똘끼가 있다 이걸 확인시켜준 거고.

15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49:57

핫라인으로 도전하실건가여? 란 말을 들은 광둥 대통령의 팬티에 심심한 조의를

159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0:02

문화와 언어래도 몽골같은 경우는 애들 고유문화 보존이 팩션 덩치키우는데 도움이 될 상황이 아니었으니.... 애초에 중국에 밟히던 애들이라 부족제 탈피했을지도 의문이고.

유럽러시아는 문화나 언어 태클건거 없음. 광둥도 그런쪽엔 손댄거 없지 않음?

160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0:36

열강 중 오로지 한국만이 전세계 상대 MAD 를 실행 후 재에서 부활할 수 있음을 입증했 (아무말)

161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0:59

머한은 해동빼면 국가판무관부가 박혀야 안심할듯.

16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1:00

>>159
광둥은 아직 국판부가 안 깔려서 모름

163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1:15

ㅇㅇ 서인도나 카스트제 탈피한다며 건드렸지

164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1:49

몽골은 다른건 둘쨰치고 일단 공장이 하나도 없었잖아. 무주공산이었는데
근대화가 됐을거 같진 않았다

165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2:08

광둥은 사대주의 있어서 자발적으로 문화세탁했을꺼라 조선처럼

166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2:19

광둥에는 판무관이 안들어갔고,

몽골은 인구가 적고 문화적 포텐션일 너무 없었고

서인도는 병형신이었고

노서아는 스스로 들어온 감이 있고.

각 팩션국마다 다른 느낌이긴한데...

그냥 한국에선 판무관 들어오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공교육 돌리면서 한국어 가르치다보니 몽골어 사멸했다는 생각이 들긴함

167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3:17

역으로 고유문화나 언어가 팩션국가의 발전에 저하된다고 생각하면 건드리는게 아닐까 싶음....

애들한테는 미치광이 전략이라는 말은 안어울림 혼모노야 혼모노..... 전략이 아니라 진심임.

16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3:22

몽골은 중공업단지 깔렸어. 국민들이 유목을 좋아해서 노동자들이 절반 이상이 광둥계 노동자란게 문제지...

169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3:44

광동은 과연 판무관부가 박힐 것인가 피할 것인가 수뇌부는 피하고 싶어도 국민들은 열렬히 환영할 것 같은데 (...)

170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3:49

나도 왠지 이 한국이 몽골어를 사멸시키려고 일부러 노력하지는 않았을 것 같음
그냥 한국어 가르치고 교육을 한국어로 하다보니까 몽골어가 할아버지들 담소용 언어로 밀려난 거 같은 그런 느낌

17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4:06

>>167 유목 기갑민보면 발전에 저해되는게 아니라 지들맘에 안들면인게

172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4:58

>>168 그러니깐 판무관 설치이전엔 공장도 자본가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게 일반적인 국가 상태는 아니지...

173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5:08

뭐 광둥은 오히려 필사적으로 해동에게 빨대 꼽으라고 간청해야 하는 상황이겠지.

바로 옆에 있는 상대적으로 기술이 부족하지만 인구수 하나는 딥따 많은 국가라니 한국 입장에선 트라우마 스위치 발동하다 못해 폭발하기 딱 좋은 건수라서 자기들이 절대 안개길거란걸 필사적으로 입증해야 할듯 광동은(...)

17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5:24

공교육으로 한국어만 가르치고 공식언어도 한국어 쓰게하는게 사실상 일부러 사멸시키는거지만

175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6:10

>>171 유목기갑민도 판무관은 권장만 했지 딱히 강제한거 없음.... 오히려 유목민의 마음을 알던게 판무관이란게 개그지만

17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6:14

>>172 자본가는 있었을껄 광산주들의 자식들이 공장 시작한거긴 하지만

177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6:25

>>174
사교육으로 몽골어 가르치거나 집집마다 몽골어 쓰는 걸 일부러 탄압하는 수준이 아니면 일부러 사멸이라고 보기는 좀

178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7:00

>>175 발전에 저해되야 문화를 소멸시킨다의 반증 발전보단 지들 통치에 방해되는걸 배제하는거지

179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7:32

>>176 없었음. 아예 노경쟁이라고 말 나왔고 자본가들은 시베리아 광산 자본가들이었는데 시베리아가 몽골한테 언제갔는지 생각해봐

180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7:58

>>176 그러니깐 한국에 유학다녀온 애들이 판무관 설치 이후에나 있었을테니.... 애초에 판무관 설치 이전엔 제대로된 산업이 없었다는거니

18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8:46

>>179 혁명 중국때도 시베리아 노릴때 원쿠션 거쳤어서 광산주는 이전에도 있었을 가능성 있음 대신 광산 노동도 몽골인이 했겠지만

18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2:59:15

몽골은 그냥 부족 지도자들의 아들하고 똘똘한 애들 유학 보내서 그 애들이 한국에서 돌아와서 야심차게 광산돌리고 공장 지어서 우리들도 한국처럼 대단한 나라가 되어야지! 했는데

돌아온건 기갑유목민과 광동 노동가들이었던 상황.

183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0:21

근데 사실 가축 없이 봉고차 타고 군대 따라다니는 한이 있더라도 도시는 싫다는 사람들이 십수%는 되는 시점에서 어디까지나 몽골 국민당이 전략 실행을 말아먹은 결과라고 봄

184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0:24

음. 일단 다이스로 문화 사멸을 시도한 판무관은 서인도의 판무관 뿐이긴한데... 그 기조가 다른 나라에도 적용되느냐는 확실치가 않군.

그리고 서인도의 카스트 제도 같은건 사멸되는게 나으니까...(떨림)

185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0:33

>>181 먼소리임 이건?

18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1:24

그 인도사멸도 교육을 위한거지 신전을 부수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몽골 언어도 그 과정에서 사라진거 같고

187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1:30

>>181 몽골에게 시베리아 넘기기 전의 광산주는 중국 자본 들어간 한족들이나 시베리아 러시아 정도 뿐일텐데?

188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1:31

>>181
그런 꿀보직을 왜 몽골인에게 줄 거라고 생각함 'ㅅ'
인근국에 자국민 밀어넣어서 고위직 다 뺏아먹는 애들인데

189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1:39

솔직히 서인도건은 애들 혼자 크킹하던걸 호이로 옮길려면 강경수단이 필요하긴함.....

190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2:04

혁명중국이 원쿠션 거쳤다는게 무슨소리?
걔 시베리아 건들지도 않지 않았나? 기껏해야 한국이랑 잠깐 손잡고 러시아 쫓아내고 이권이나 좀 받아올라 했던거 같은데(실행됐는지도 불명)

19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2:16

>>185 혁명 중국과 한국의 시베리아 진출 시도 다이스 있었고 그 때 이권만 노리면서 유럽 러시아랑 적대한게 있었음

192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3:01

>>185 다이스 그대로 봤을때 몽골이 나올구석이 대체 어딨음

193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3:12

>>191
몽골땅도 아닌 위치에서 중국이 이권을 빼먹는데 왜 몽골인들이 광산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건지 노이해
당근 중국인 보내겠쥬

19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3:43

탄압할 때 친중파도 안만들고 탄압하는건 일제보다 못한 방식이라 그랬을 수 있다한거니까(떨림)

195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3:46

괜히 신자유주의(경쟁없음) 소리까지 나온게 아님
걍 무주공산이었어 거기.

196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3:55

애초에 시베리아를 몽골에 준게 누구인가 생각해보면.....

197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4:31

>>193 시베리아에 인접한건 몽골이니까 중국 국경서 바로 시베리아에 닿는곳 이 없었음

198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4:49

>>194
걔들 실제로 주변나라에 자국민 밀어넣고 막무가내로 고위직 뺏아먹기 돌리다가 기존 화교들한테까지 반감 사는 뻘짓 하는 애들임.

19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5:12

>>197
몽골 통해서 중국인이 가면 안 되는 이유가 있어?

200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5:36

>>193 역으로 당시 몽골이 중국 지배하에 있었다는 소리 아닌가?

혁명중국이 멀쩡한 나라에도 자국민 밀어넣던 나라인데 몽골이라고 봐줬을리가?

201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5:44

다이스랑 유카리 묘사만 봤을때 중국멸망전 몽골에게 확실한 것
1. 공장은 단 하나도 없었음
2. 자본가는 단 한명도 없었음
이거뿐임. 몽골 원쿠션은 대체 왜나오는지 모르겠네. 다이스나 유카리가 그소리 한적 있어?

20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5:54

>>200
그러니까 노이해라고

203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6:01

>>199 가까운 놈들 써먹는게 편하잖아 광산 노동도 중노동이라 기피 직업이기도 하고

204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6:51

>>203
아니 님

주변국가에 자국민 하층민 밀어넣고 지원박아서 고위직 꿀보직 뺏아먹는 짓을 벌이던 애들이 광산 같은 이권에 굳이 타국인을 보낸다고요?

205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8:02

몽골 노예를 부렸으면 부렸지 광산주는 중국인 보냈을 게 당연하지 않슴?

206 이름 없음 (5821415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8:29

저 몽골 원쿠션 내기억으론 잡담판에서 나왔던 소리같은데. 그때 시베리아 다이스 굴리기전에 저거 건드리려면 몽골 통해서 어쩌고 하는식으로

207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8:40

나도 있었을 수도 있다는거지 무조건 있다고 한건 아니라고

20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8:49

>>203 광산노예로 부려먹지 광산주에 몽골 애들을 꼽는다? 고위직 빼먹고 자원 빼먹어서 같은 한족 사이에서도 불화가 터졌던 그 중국이?

209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9:14

그떄 시베리아 쟝 안에 산다 헉헉거리는 사람있어서 시베리아 잠깐 논의될때가 있긴 했는데...

210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9:21

이러니 저러니 해도 중국이랑 국경붙었던 나라들이 중국에 대해서 좋은말하는게 나온게 없네....

21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9:43

친중파 하나도 없이 통제하려면 솔직히 군대주둔급 국력소모가 필요해서 해본소리 없었음 할 말 없고

212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09:57

>>210
오죽하면 각 나라 화교들 2세가 정체성을 그 나라 사람으로 잡고 본국을 적대하겠음 'ㅅ'

213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0:07

아니...뭐라도 있었으면 일단 경쟁없는 신자유주의같은 파워워드는 안나왔겠지

214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0:29

친중파를 만드는게 아니라 중국인들을 밀어 넣어서 해결볼 애들이라.....

215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0:47

이 어장의 혁명중국은 가장 발전된 체계로 가장 저급하게 힘을 휘둘렀던 나라였음.

특히 각 국의 화교들까지도 '난 이제 한족 아님!' 이라 외치는건 혐성질도 아니고 강도질을 대놓고 했다는 의미니.

216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1:28

아마 중국 국내에서 태어났느냐 외국 출생 중국인이냐로도 차별을 했었을껄....

217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1:50

솔직히 그 밀어넣던것도 핵맞아서 갈리는거만 아니면 어떻게든 먹히고 있던 시점이기도 했음
그대로 한 30년만 지났으면 중국 우방은 없을지 몰라도 아시아에 중국인과 그 혼혈만 남을뻔 하긴 함

21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1:52

중국이 인구 만다고 주변국들에 인구폭격을 가해대니 대중국 포위망이 성립할 수 밖에

219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2:11

범석이의 임신공장도 그거보고 공포에 질린 트라우마의 일환일 가능성이 있다(..)

220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2:15

그래도 한국에는 그렇게 매국노로 혐성질했는데 다른 나라 꼬라지는 더 심각하긴했지만 왜 그랬을까 진짜

221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2:26

>>217
괜히 그 타이밍이 마지막 찬스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온 게 아니지

222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2:39

중국은 온 아시아에 있습니다(아무말)

223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2:53

>>220 어찌 대국의 큰그림을 소국이 알겠나!(아무말)

224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2:59

일단 기본적으로 포위를 하든말든 다 떼려부술 힘이 있으니 그짓 한거긴 하지
실제로 다 떼려부수기도 했고

225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3:17

결국 핵으로 나라와 민족이 통채로 삭제되도 동정하는 나라가 없을정도니....

226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3:53

기술의 발전의 위력과 원한의 서의 깊이를 과소평가한 것이 그들의 패착 (아무말)

227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3:55

그래서 결과적으로 중국인과 중국어 화자만 남는다면 결국 나중에 화해했을때 경제적으로 이득이기도 하고, 사실 중국역사가 정복->동화->좀 싸우다가 화해 후 문화적 동질감 바탕으로 스까불릿 이기도 하고. 중화가 평소 하던짓을 좀 더 강한힘으로 좀 더 과격하게 했을뿐

228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4:03

>>225 일본 하나 있었다구(아무말)

229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4:16

해동도 중국인 조진건 좋은데 좀 너무 빠르고 너무 심했던거 아님? 이란 느낌이고.

230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5:32

머한은 그 원한을 뼈에 새기다 못해 영혼에 새겨넣을 수준이었으니 뭐.....

231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5:35

>>228 일본도 가스라니 전범이다! 였다구(아무말)

232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5:38

일본쪽은 그야말로 거리가 너무 가까웠던 탓에 일어난 비극이라.

그리고 생각보다 머한이 미쳐있었고.

233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5:45

>>228 인구폭격에 안당해봤으니 그런 발언이 나온 것!(아무말)

234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6:08

>>225 한국 : 역시 나의 행위는 정당했군[확신]

235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7:22

아니 진짜로

비밀병기로 핵/로켓/반자이 뽑고, 그 조합으로 핵미사일 뽑고, 핵미사일 투발 수단으로 잠수함 핀포인트로 뽑고, 잠수함의 문제점이 정확히 반자이로 커버되는 것들만 나오고, 심지어 개전 직전까지의 개량 결과 수중발사까지 가능해짐

원한이 하늘까지 닿은 결과가 아닐 수 없다

236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8:13

일본이 저런 반응을 일으키지 않기엔 거리가 너무 가까움

반대로 머한이 일본의 핵개발에 과민반응하지 않기에도 거리가 너무 가까움

여하튼 민주정부이니 청산 가능성은 어느때보다 높은것이 현실이니 잘 풀려야.

237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8:17

그리고 그렇게 중국을 삭제하고나서 새로운 패권국으로 주변국을 핵으로 줘패는게 아니라

땅주고 공장세워주고 학교까지 만들어주는 한국 당신은 대체...(댓가는 군사력)

238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8:40

동정하는 나라가 없는정도가 아니라
그 역으로 봉사자들 공격하고 한거때문에 중국에 대한 악감정만 심화되었을껄
핵맞고 삭제되었는데 꼴좋다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국가가있다고? 외교를ㅋㅋㅋㅋㅋ어떻게한거얔ㅋㅋㅋㅋ

239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9:33

거의 광적 정화자급 외교였지비.

240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9:54

중국을 위한 눈물은 광신도 집단자살사건 때 구토하면서 쥐어짜진 눈물 뿐 (아무말)

241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19:55

https://www.youtube.com/watch?v=9ZCwNbeGXPk
쓸데없이 열혈인 Uninstall(엔도 마사아키 버전)

24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0:09

민주정권이라고 해도 일본에게 줄 수 있는건 일부 군인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위로금 뿐일거야. 너무 한일역전세계라 우울하구만

243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0:30

민주정부라도 일본에 대해서는 글쎄..... 그거 청산하려면 핵범석을 공격해야 하는데 가능하려나?

244 이름 없음 (411983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0:33

일본은 사실 애초에 한국이 어떻게든 조질려고 각잡고 있던 느낌이긴 하다.

거리도 가깝겠다 본보기로 삼기 딱 좋은 사이즈겠다 노리고만 있었는데 고맙게도 핵 개발하겠다고 명분까지 보여주니 신나서 들어갔겠지.

245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0:41

유카리도 과거청산 물건너 갔다 소리할 정도가 민주정부라 일본도 뭐......

246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1:25

뭐 애초에 적대하고있다고 다이스가 뜨기도 했고. 유화면 자업자득 소리가 더 나왔겠지만

247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1:46

거기다가 그때 저질러준 병사들은 거의 모두 쿠테타 진압 과정에서 숙청당했을거라 개인간의 배상도 힘들거고

248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1:51

유화나 무관심이었으면 진짜로 다이나믹 자살인 거고
적대였으니까 그나마 동정하는 사람이 나온 거지

249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1:56

이 어장의 인류학학계에서는 모든 인류는 동등하지만 한족은 열등한게 맞는거 같음 ㅇㅇ 이런 소리를 진지하게 할지도 모름

250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1:59

>>246 그야 미국도 가만히 있는데 먼저 지들이 나서서 비난했는걸 기껏해야 러시아나 비난한걸

251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3:06

솔직히 혁명중국이 핵에 망하지 않았고, 대중포위망을 박살내는데 성공했으면 역으로 중국만 아시아에 남는 상황이 벌어졌을껄?

아니 포위망 지키는데 성공해도 동남아는 중국인들만 가득했을거라 생각함....

핵범석이 학살자가 맞긴한데 그거 말고 중국을 막아낼 방법이 있었는가는 의문일 정도로 상황이 막장이었음

252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3:16

딱 혼혈아에 대한 지원정도나 가능하려나 하려면

253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3:36

그야 외교를 조져서...

인스티튜트나 엔클레이브 급 외교력이었다고.

254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4:16

솔직히 포위망 다 깨부수고 있는데 동맹국들이 죄다 배신한거 보면 ㅋ

255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4:21

러시아도 미량의 방사능은 건강에 좋다 드립하고

미국은 아프리카에 마구 마구 뿌린 독가스때문에 비난하기도 마땅치 않기도 했고

유련말곤 뭔가 비난하기도 애매한데

일본이 뭔 깡다구로 '너희들 전범!' 외쳤는진 정말 모르겠다

256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5:19

유련도 개방전까지만 해도 인스티튜트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야
개방되고 갑자기 그냥 유럽이되었어

257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5:27

5:5 쯤 되는 전황에서 강남 날아가서 통제력 상실되자마자 동맹국들이 다 배신 진짜 외교 어케 한거냐 ㅋㅋ

258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5:48

근데 여기 지구온난화는 덜 심할것 같은데
중국이 삭제됐고
한국은 원자력 중점이고

25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6:02

>>256
원래 잘 모르겠는 건 신비로운 법 (아무말)

260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6:04

굳이 정부 차원에서 배상한다면 아마 일본 주둔군 자체를 돌격대의 일을 근거로 들어서 원로들의 가장 큰 원죄 넘버원으로 덮어씌우고 나서 할것같지만.

261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6:11

지금 일본에서 군을 물렸다고 해도 언제 판무관부 박을 때만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이상한게 아닌게 일본이 머한의 본토를 직공할 수 있는 위치라서 머한의 신경이 매우 곤두서있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어.

26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6:19

다이나믹 다이스긴하지만 혁명중국이라면 동맹국들도 겁나 줘팼을것란 킹리적 갓심이 든다.

263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6:54

>>258 대신 다른 곳 인구가 늘어나서 이슬람 러시아나 미국도 인구 좀 늘었고 저유가기도 하고 기술 가속도 있었으니 조금 애매

264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7:39

아시아는 곳곳에 원전이 박혀있을게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을거야. 한잔해.

265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7:53

>>262
실제로 인구빠따로 쥐어팼지

26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8:15

원전도 대부분 터져도 문제 없을 곳에 밖아 놓고 스마트 그리드 완성했을 듯(아무말) ㅋ

267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8:24

주변국들이 저놈이 이기면 X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한게 혁명중국

주변국들에 아 이놈이라면 죽어도 지켜줄거란(죽일거란) 안심감(공포감)을 준게 한국

268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8:31

베이징이나 서울이나 거대한거 좋아하는 파쇼의 계획도시고.

지하철과 트램이 쫙깔려있겠지?

269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9:11

근데 새삼보니 지금판도로는 신서울로 이전한게 신의한수였네
그때는 펌블연타로 이전했던거 같은데...

270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29:19

수도권에 집중된 편의시설과 SOC는 파쇼라기보단 한국 종특(아무말)

271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0:11

이전이 펌블이 아니라 이전한 게 입법부 하나인 게 펌블 아녔떤가

272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1:10

왜 혁명공화국 중국이 현실 중공처럼 외교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아무말)

273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1:16

도쿄 도시권이 3500만명 사니까 한국 덩치에 동북아 종특)붙이면 대충 비슷한 비율이긴하네

274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1:19

국회만 띄운게 사실상 유배꼴이 되었던게 펌블이었지
왜 못띄웠나 다이스를 깠더니 행성요새마냥 너무 무거워서 못옮긴거였고

275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1:42

솔직히 입법부 말고 신서울로 이전할 물건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라...

3천만 계획도시 서울의 정부를 신서울로 옮기는 건 진짜 엄청난 대공사에 가까운 일이고 아직 파쇼물이 덜 빠져서 비밀기지도 잔뜩 있었을테고

민주정권들어와서는 구서울 시민들의 반대로 신서울 옮기는게 마냥 부드럽진 못할테고

276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1:44

>>272 현실 중공은 그래도 친중파는 어느 정도 육성하고 한다고 중공만도 못해(진실)

277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1:47

>>271 아 그거 규모, 이전 서울 규모, 전면이전 뭐 이런저런거 있었는데 1이나 낮은다이스가 꽤 많이 떴던걸로 기억해

278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3:09

그렇게 육성한 친중파로도 커버 못할 짓을 하는게 중공이긴 하지만서도

279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3:10

중국을 핵으로 날려버린 날을 주변국들이 전승절(독립일)로 삼고 있을거란 킹리적 갓심

280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3:19

신서울 자체는 펌블 맞았을걸. 계획기간에서 최장기 떠서 할만하네 된거고

281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3:25

아무튼 지금 보면 그 신서울을 기점으로 몽골판무관부-러시아 판무관부-구서울로 철도가 쫙 깔려있을거고.... 광동에 서인도랑은 해운이려나

282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3:35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 주둔군의 만행은 당시 내각의 원로들이 나빴어요! 하면서 머한인 혼혈과 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기금을 만든다던가(아무말)

283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4:42

파쇼의 20년 존버의 끝! 그것이 바로 신서울!

진짜 크고 웅장하겠구만...

284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5:29

그러고보면 한국에선 3대 명절이 설날, 추석, 전승절이겠다

285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5:29

일단은 몽골인인 유학생들이 보고 도시병에 걸릴정도니 보면 지릴정도긴 하겠지

286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6:50

머한에서 전승절이 제1명절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287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7:36

그리고 전승절은 날짜 역산해보면 3.1절

288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7:49

오, 오우...

289 이름 없음 (973449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8:16

>>287 근거링크라도....?

290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8:54

음..그리고 이번 어장에선 인물열전...이라고 할까 캐릭터는 대충대충보고 휙휙 넘기는 경향이 강해서 그런거 못볼줄 알았는데, 핵범석 떄부터 심층적으로 파고들어가다보니 새삼 또 보고싶어지네
끝나면 안해줄거 같은데...끝나기전에 1000으로 노려봐야하나

291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9:32

한 참치가 날짜 역산해보니까 그 해가 윤년이라 2주 전쟁이 끝나는 날이 정확히 3월 1일이라는 걸 알아냈음

292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9:56

anchor>1547369956>624
2월 16일 개전
1948년은 윤년
2주 전쟁이니 +14=3월 1일

293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39:59

>>>289 anchor>1547369956>635
2월 16일에 시작해서 2주만에 끝남

294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0:18

전쟁 개시 일자는 유카리가 다이스 굴려서 정했으니 3월 1일이 전쟁종결일인건 확실할겨

295 이름 없음 (973449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1:05

이세계의 3.1절은...........
어............ 국가단위로 행사할거같기도 한데 ㅡ

296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1:06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지

297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1:10

티모라 맙소사 (아무말)

298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2:03

왠지 현실보다는 암, 백혈병 발병율이 조금 높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구 온난화에 비하면 사소한 문제(아무말)

299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2:05

러시아가 독소전 전승기념일 하는거보다 더하겠지
예전에는 육군 행진이라도 했겠고 요즘같으면....
몽골 전차부대라도 부르나?

300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2:15

3월 1일때 뉴스에서 아시아 각국에서 전승절을 즐기고 있는 방법 같은게 예능이나 뉴스에서 뻥뻥 나오겠구만.

솔직히 한국은 파쇼냄새 너무 난다고 핵범석 초상화 치웠을거 같은데 광동이나 몽골은 여전히 초상화 걸려있을거 같아.

노서아는 루키 초상화 걸고 있을거고.

301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2:35

노서아는 진짜 엄청 퍼준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

302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2:57

하긴 광동이나 몽골에는 영토 퍼줬는데 러시아는 그것도 못퍼줬으니 각잡고 경제 엄청 부어준거 같기도하고

303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3:10

현실에서 미국하고 러시아가 핵실험한거 생각해보면 딱히 방사능 관련 질병이 그리 늘어났을거 같진 않앙

304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3:50

노서아는 땅을 못 주니 경제라도 팍팍 퍼줘야 (아무말)

305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4:04

여기 머한이라면 전승절마다 거대규모의 군사퍼레이드를 할 것 같다. 팩션 내부 병력도 불러서.

306 이름 없음 (9734492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4:08

>>298 현실 미국, 러시아 핵실험 한거 검색해보면 뭐 딱히 늘어날거 같지도 않네
오히려 원자력발전소 유출 여부,규모,횟수를 굴려봐야만 알 수 있을듯?

307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4:31

일단 노서아는 유련 빨갱이들에게 체제 선전할 필요성이 있어서 과시적인 경제적 성과를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보니 진짜 퍼부어줬을거 같혀

308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5:14

머한이 원자력 기술이랑 행정력 감안하면 거기서는 딱히 뭐가 터졌을거 같진 않지만. 터졌다면 담당자는 죽었을거고

309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5:32

머한이 도쿄전력도 아니고 (아무말)

310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5:52

노서아는 진짜 뭔 냉전기 대리전 감각인가 싶던데 노서아 관련 다이스만 뜨면 고다이스 팍팍 뜨더라.

311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5:56

오히려 관련 의학이 더 집중적으로 발달했을지도

312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6:28

솔직히 버스에 원자력 엔진을 상용화 했단거 자체가 아토믹 펑크 스러운 초과학에 가까운 느낌이라 더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을 거 같단말이지.

역시 닥터 게로야!(아무말)

313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7:43

해동이 원자력 상선을 팍팍 쓰는 도중인 거 감안하면 원자로 안전 관련 기술은 월등할 듯

314 이름 없음 (384016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8:50

라드 어웨이라도 상용화했나?

315 이름 없음 (4510509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49:10

핵범석 아들 둘이 방사능 때미 죽었다는거도 나중에 밝혀졌을거고
그쪽 의료 투자는 오지게 했을듯

316 이름 없음 (7194824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0:59

핵은 강력하고 번영을 가져다 줄거다! 란 아젠다 찍고 달려온 한국이라 진짜 핵관련 연구는 현실보다 더 발전되었을 거 같기도해.

317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2:13

그러고 보니까 원자력 배터리 상용화 다이스가 "우주에서라면" 으로 떴지 아마

흐으으으으으음 콘

318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2:49

핵물질 연구는 얘들 중국인 상대로 인체실험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아무말) 그렇게 쏴쟀긴 핵미사일로 이후 징후를 관찰하는거지

319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2:51

>>317 원래 인공위성 굴리는데 실제로 자주 씀

320 이름 없음 (5821415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3:03

우주전함이 뭐로 돌아가는지는 확실하군

321 이름 없음 (599850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3:24

태양열전지랑 원자력 전지 병용함 위성은 태양열 없던 시기는 원자력 전지만 쓰고

322 이름 없음 (6431957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3:57

억지로 쓰는거 아니면 열핵전지 쓰는데는 거의 두군데임.
하나는 우주로 보내는 것들이고 두번째는 심장 페이스메이커

323 이름 없음 (5578236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4:03

저 우주함은 원자로로 돌아갈걸

324 이름 없음 (5821415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5:15

anchor>1545125105>418
anchor>1545125105>421
해동 전설의 시작(..) 얘네는 시작부터 배금주의자였네. 그리고 원양함대 키우고 싶다는 야망이 결국...따흐흑

325 이름 없음 (6775648E+6)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9:00

슬픈건 돈과 국력을 부러워해서 그렇게 꼬라박았는데 결국 본국의 후예인 한국에게 밀린다는거;;;

326 이름 없음 (0474703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9:48

덩치가 근본적으로...

327 이름 없음 (6388338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9:49

그야 나중에 먹은 영토들을 감안해도 영토가 좁으니까...

328 이름 없음 (0600794E+5)

2019-02-03 (내일 월요일) 23:59:50

솔직히 타 열강들이 한국에 질리는건 군사기술도 문제지만 그것보다 심한건 승리, 패배 조건이 다르다는거지.
육승만, 미국, 해동, 유련 등등은 핵전쟁 일어나서 전세계가 망하면 그게 곧 패배조건인데
한국은 어, 전세계 망한다음 시베리아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문명재건하면 승리네! 이러고 있잖아.

그러니 여차하면 진짜로 쏠 생각하고 막나갈수 있고 다들 그걸 아니까 질려서 못 건드리는거고.

32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01:11

그래도 돈과 국력을 위해 달려와서 상임이사국의 일원이 되었잖아? 한잔해.

거수기 느낌이 들진 않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패권국이라면 확실히 패권국이고.

해동이 기침하면 이탈리아가 죽는다!(응?)

330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00:01:36

한국은 전략같이 시시한게 아니라 혼모노니깐 다들 두려워하지...

331 이름 없음 (6072568E+6)

2019-02-04 (모두 수고..) 00:01:55

시베리아 방공호가 계속 기밀이었으면 핵피엔딩 가능성도 있었는데 민주정부가 그걸 까버려서 자기들 과시용으로 사용하는 바람에 완전히 어그러졌지.

33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02:08

>>328
살아남은 공화국의 승리네☆

33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02:19

>>328
한국 :
후우... 다들 멸망해 버린 건가
국력과 기술력을 자랑하더니 허망하구나.
그러면 이 승부, 먼저 부활한 나의 승리네!

334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03:13

>>331 과시라기보다는 그냥 한국에서는 당연한거라 민주정부적으로 세계에 공개한 느낌?

335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0:03:14

한번 멸망해봤기에, 그리고 멸망시켜봤기에 다른 국가와 사고방식이 남다른건 아닐까

멸망해도 우리가 가장 잘 대비해서 가장 먼저 재건해서 가장 잘 먹고 잘살면 승리라고

그런 생각의 편린을 내비칠때마다 다른 나라들 SAN치가...(떨림)

336 이름 없음 (6072568E+6)

2019-02-04 (모두 수고..) 00:03:15

그리고 여기 머한은 개마고원이아 대흥안령이나 시베리아나 하여튼 여건되고 레일건 나오면 스톤헨지 깔아서 MD체계의 일부로 사용할 것이라는 뇌피셜이 듬

33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04:18

>>335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승리라는 걸 몸으로 익혀버렸기 때문이었나 (아무말)

33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05:59

마! 나라가 마! 국삭빵 당해보고 마! 어! 그랬어 마!

레알루 국삭빵 당해서 삭제 당할 뻔했는데 부활한 한국이라 핵의 불길 속에서도 재건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걸지도...

339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07:39

중국이랑 국삭빵 하면서 몇번을 멸망 혹은 그에 준하는 패배를 겪었다가 역으로 몰살시킨 국가라
몇명이 죽고 몇년이 지나도 최종적으로 살아만 있다면 승리야! 하는게 영혼에 박혔을만도 하지

34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10:20

숙적이었던 중국도 청떄 줘팸줘팸 당하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한국을 역으로 찣어버린 국가였고...

341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00:13:39

>>340 혁명중국의 경험으로 적을 확실히 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죽을 수 있다는 트라우마가 박혔을지도 모르것다....

적어도 세계 유수의 패권국에 선진국이 저런 마인드 가진게 보통은 아니니....

342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15:50

저세계 폴아웃 게임은 반드시 나오겠다
시나리오 쓰기 얼마나 편하겠어. 설정이 이미 다 준비되어있음...

34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16:13

전면전과 핵전쟁밖에 모르던 한국이가 민주정부가 들어오면서 드디어 국지전 개념을 깨달았지.

눈물이 다 나지 뭐야(아무말)

솔직히 해동입장에서는 루키시절이 더 좋았던 시절처럼 느껴질거 같아. 파쇼 물이 좀 남아서 과시에 돈 좀 쓰고 그랬는데 민주정부 들어오고나서 너무 효율적으로 돌아가니까

34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16:58

[적을 확실히 멸하지 않으면 내가 망한다] = 혁명중국의 한양핫
[내가 망하더라도 언젠가 다시 일어서서 적을 없애기만 하면 나의 승리다] = 핵범석

음 완벽하다 (눈뱅뱅)

345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17:07

폴아웃 시베리아

메인퀘스트 공화국 재건의 방해물인 불쾌한 돌연변이들을 제거하라

346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18:15

진짜 국지전 개념 꺠달은건 중요하긴 하지. 아니 그게 이제와서? 싶긴한데(..)

34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21:09

[조그만 이익 때문에 괜히 적을 늘리는 행위 아니냐? 말로 조용히 넘어가던가 아니면 사멸해서 적이 아니게 만들어버리던가 둘 중 하나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스탠스 아닐까?

34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22:18

한국 외교 스탠스가 완벽한 아군이나, 적이냐 이분법적 사고 방식이 계속 나타나는 행보를 일관적으로 보이긴하네

349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0:22:54

극단적인 수준의 무력에 의한 평화라, 평화 자체는 확고하지만 수틀리면 언제든지 핵피엔딩이 가능하다는게 참.

350 이름 없음 (1460342E+6)

2019-02-04 (모두 수고..) 00:23:18

>>349 그냥 현실인게?

35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24:28

솔직히 한국이 혼모노로 미친놈들이라 위험해보이는거지 MAD는 현실도 마찬가지라

352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00:24:39

어떤 아크데카르챠를 투하해야 저 무지막지한 피하식별을 누그러뜨릴 수 있을지 의문...
역시 수렁에 들어간 전쟁을 경험을 못해서 그런가

353 이름 없음 (1868202E+6)

2019-02-04 (모두 수고..) 00:25:16

문제는 핵피엔딩을 해도 자기들은 살아남을 준비를 다 해두고 있다는거.

35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25:20

사실 위험해보여도 저거 '오류인듯 하다' 때의 현실보다는 안전한 세계야

355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25:21

>>352
어떤 야크데카르챠가 필요할지는 모르겠다만, 적어도 수렁에 빠지는 인명대참사 문제는 아닌 듯

356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0:26:17

패권국들끼리 집안 정리를 할테니 현실 이상으로 전쟁이라는게 없긴 할거라. 내전이고 국경분쟁이고 뭐고 전부 다.

그건 전적으로 각 국가들이 살얼음판 밑에 있는걸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고.

357 이름 없음 (1868202E+6)

2019-02-04 (모두 수고..) 00:27:39

지금 한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언제 어디서 핵이 날아올지 모르는 초긴장 상태니

35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28:10

어떤 피해를 입어도 공화국은 다시 재건 될 것이다. 이런 확고한 믿음엔 사람이 얼마나 죽어도 상관없음. 우리 공화국은 살아남을테니까! 란 발상이 시작이라

아무리 전체주의 물이 빠져도 골수가 전체주의인건 어쩔 수 없어...

359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28:18

>>357
주력원잠들이 "놀러왔다구!" 하는 동안에는 안전 (아무말)

360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29:05

수뇌부들은 진짜 살얼음판 위에서 산다는 느낌일테고 국민들은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계와 세계화 흐름에 즐거워하겠지.

36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29:57

그야 뭐, 민중의 의사를 따지고 계속 검증한다지만 기본적으로 독재자급 권력을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정치제도니까 'ㅅ'

36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30:15

확실한건 현실 지구에 비해서 무력 분쟁을 극도로 꺼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 주로 어떤 미치광이 덕분에

36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31:10

솔직히 국가민주주의 저게 현실에 나타났다면 100% 악용하는 놈 나와서 오염되어서 트루독재정으로 전락함

364 이름 없음 (1868202E+6)

2019-02-04 (모두 수고..) 00:31:31

사실 가장 무서운건 3년마다 재평가를 받는데 저런 기조가 이어진다는건 국민들도 저걸 필요하다 또는 저렇게 해야한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겠지.

365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0:32:25

국가적 트라우마는 생각보다 오래가지

36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33:52

핵범석 시절부터 선거만큼은 철저하게 보장받았고 그게 루키 시절에 완전히 안착한 느낌이지.

핵범석과 루키의 위광때문에 선거가지고 장난질 못친다란 느낌이고, 시간이 흐르면 선거를 표 세는 사람이 정한다! 라면서 140% 터지면 시민민주화 운동 터지거나 독재정 일직선 되거나 둘 중 하나가 되기 전까진

국가민주주의는 유지하겠구만

36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35:05

아니, 생각하고 보니까 진짜 무섭네

3년간 독재를 시켜주는 수준의 이념과 정치체제가 있는데 그걸 제대로 악용하는 미친놈이 아직 등장 안 함

그나마 악용에 가까웠던 핵범석조차도 지지율 관리를 해야 했음

140% 투표 같은 걸 상상 못 할 세계도 아니잖아

민족적 트라우마가 도대체 얼마나 강렬한 거냐

36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35:38

이 어장의.한국에선 독재해도 좋다. 단 국민이 선택한다면! 란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겠지?

독재자에게 시달려서 연임제에 알러지 일으키는 현실 한국과 정반대란게 웃겨

369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0:37:53

1. '싸우지 않기 위한' '압도적인' 무력

2. 전례를 통한 이놈들이라면 진짜로 저질러 버릴 수 있을거라는 믿음과 옆에서 말려줄 수 있는 중재자 겸 형제의 존재

3. 만에 하나 전쟁이 일어나 모두 멸망한다면 누구보다 가장 빠르게 문명과 국가를 재건할 수 있도록 준비

....솔직히 매우 유용한 외교 전략이기는 한듯

다른 나라의 수장들이 머한때문에 위약을 복용할 확률이 매우 높지만

370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40:25

그들의 위장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아무말)

371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0:40:37

이러니 저러니 해도 현실도 핵 공포에 떨면서 살아가야한다는 점은 그다지 다르진 않지. 다만 한국같이 내가 멸망하는 일이 있어도 내 패권에 덤비는 놈들은 확실히 조진다. 어차피 내가 먼저 부활함을 외치는 트루 혼모노 놈들만 없을 뿐이지.(...)

372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41:07

한국도 수뇌부가 위가 안아플리는 없지만 권력 몰빵형 정치체제덕분에 극소수만 위가 아프겠지
장점이라면 장점인가(..)

373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0:41:24

싸우지 않기 위함이라기보다는 상대의 싸울 의지를 날려버리기 위함이 보다 정확하겠지만

374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00:42:05

두려운건 전력같은게 아닌 트루 혼모노라는게.....

375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42:15

사실 저게 더 안전하긴 할걸? 어쨋든 진짜 핵가진놈은 다섯 뿐이잖아
현실은 NPT고 뭐고 무슨 역병마냥 퍼져나가고 있고(..) 저 세계에 파키스탄, 북한 같은 국가가 있으면 진작에 핵맞고 정리됐겟지

37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44:29

현실세계엔 트루 혼모노가 없어서 '설마 쏘겠어?'라는 발상이 성공했지만

이 어장엔 트루 혼모노가 있어서 설마 쏘겠어 마인드로 손대다가 작살난 일본이 본보기가 되어주셨습니다~

37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44:47

한국 입장에서야 저게 더 안심이 되는 건 맞지만
다른 모든 국가들 입장에선 나도 모르는 핵 맞을 일은 없지만 대신 미친놈이 얼마나 미쳤을까를 매 순간 고민해야 함 (진실)

378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0:45:51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렇네.
이 세계에서는 말로 좋게 달래기 전에 도전하는 놈들은 먼저 죽일뿐이겠지.
다들 저 놈은 쏘고 남을 놈이란거 아니까 아예 개발을 안하던가 열강들이 먼저 조지던가.

379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47:13

그리고 핵을 가진 국가가 적다는것은, 그리고 그 국가들이 모두 부강한 기득권 층이라는 거는 결국 핵전쟁이 터질 확률이 낮다는 말도 되기 떄문에

38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47:26

아- 유련은 부강한지 좀 의문이 있긴하지만(..)

381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47:48

그런면에서 미국이 5555555로 정신차리고 라이징 한것도 핵피엔딩 관점에서 볼때 나쁘진 않음

38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47:50

>>380
"부강"에서 부 빼주세요 (아무말)

38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48:35

그리고 현실은 핵우산이 생각보다 믿음직하지 못하니 그런 것보다 확실한 핵이 필요하다! 라면서 핵개발 버튼 누르는 경우가 많단말이지.

근데 이 어장의 한국은 강철 핵우산을 제공함. 적어도 혼자서는 절대 죽지 않음 보장 딱지가 붙어있는 핵우산. 이런 상황이니 핵개발이 가능할 정도로 발전된 나라가 많은 한국 팩션은 애초에 핵이 필요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38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48:55

공교육 조지고 종교로 교조화되면 대체 무슨 정신병자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서 무슨 종교적 열망에 휩쌓여서 핵을 날릴지 모르는 일이야...

385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49:22

진짜 한국의 강철보안서비스 ㅋㅋㅋㅋ
"내 꼬붕을 건드리는 놈은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조진다!"

386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0:49:38

>>381 사실 묘사도 그렇고 한국이 미친 짓을 하는 덕분에
쓰바 지금 이럴때가 아니잖아 뭐하는거냐 하고 미국이 정신차린 감이 없지 않다.(....)

387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0:50:05

현실 미국의 답은 맥아더였단 말인가(아무말)

38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51:39

NPT 설립할 가능성이 생기려면 유련이 쪼개지면서 핵무기가 전 유럽으로 흩어졌다 수준이 되어야... 그 전엔 각자 알아서 관리합시다란 한국의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는 것도 사실

389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0:52:00

MAD는 다같이 망할 것을 전제로 하고 공포의 균형 위에서 평화가 형성되는 건데 여긴 한국이 공포의 균형에 의한 평화의 기본 전제인 '다같이 죽고 망하고 싶진 않잖아?' 를 무시해버리고 있어서 MAD에 의한 평화가 성립이 안된다.

MAD가 성립 안된 셈이잖아. 누구도 죽고싶진 않다, 그러므로 핵전쟁은 피해가자는 게 자명한 명제가 아닌 상황에서 어떻게 MAD가 성립을 해.... 세계멸망 시계가 멸망 1초전에서 움직이질 않는 꼴이라고.

39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52:04

설령 비밀스레 개발 착수해서 개발하는데 성공하더라도, 공멸 가능성이고 자시고 백퍼센트 핵을 날릴 누군가가 있어서 비밀 개발 그딴거 엄두도 못냄(..) 힘? 경제? 열강시절 일본도 바로 찣김ㅋㅋㅋㅋ

391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53:12

>>389 한국도 "먼저 쏘기 전에는"이라는 단서가 붙어있긴 하잖아
현실 이상으로 최대한 빌미를 안주려고 다들 노력은 하겠지

39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53:27

>>389 근데 그런 한국은 아시아의 패권만을 원함. 즉, 건들이지 않으면 쏘지 않는다는 신뢰 관계는 형성되어 있다는거임. 이상하게 MAD가 성립하는 꼴임.

39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53:49

>>389
먼저 쏘지도 않고 나와바리 안 건드리면 (열강급은) 물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나와바리 안 건드리면 어떻게든 됨 (아무말)

39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54:09

물론 저 성향 가지고 세계패권 외치는순간 개판될 확률이 점점 높아지기는 하는데...

395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54:31

솔직히 세계패권 운운하는 순간 핵전쟁 터지지 않을까 싶긴 함

396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0:54:43

현실에선 상대를 죽일 핵버튼은 있지만 누구도 그 버튼을 누르고 싶지 않다는 걸 전제로 깔고 가는데 혁명중국하고 치고받고 핵범석이 서서 성공해버리면서 '핵버튼? 필요하다면 누를 수 있지.' 하는 혼모노 국가화 한 한국이 있어서 서로 공포 속에서 균형과 평화가 안 서버려.

39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55:07

한국의 미치광이 전략... 이라기보다 진심이 먹히는건 한국의 팩션국가와 아시아 패권에 태클만 걸지 않으면 핵을 쳐맞진 않는다. 해동을 통해서 협상도 가능하다.

이런 상황이라 핵전쟁이 억제되고 있는 꼴

398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0:55:35

그래 일본은 패권국에 좀 못 미치는 열강급이었지....

39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55:43

물론 한국이 세계패권을 외치는 순간 무너져버릴 살얼음판임.

40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55:44

암튼 섰잖아 지금(..)

40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56:23

그 혼모노 국가가 "죽기 싫으면 다 내놔" 식으로 나오면 "X까 !" 하면서 핵전쟁 가는 나라가 나오겠지만 "죽기 싫으면 내 나와바리 건드리지 마!" 라서 안 건드리면 됨
만의 하나를 대비한 전략은 미국 육승만 다 세우고 있고

402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0:56:43

농담 아니라 한국같은 발상으로 '핵버튼? 누를 수 있지 왜그래?' 하는 국가가 하나만 더 생겨도 핵피앤딩 직행이야. 지금도 계속 아슬아슬한 라인 위에 서 있는 셈이고.

403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0:56:52

뭐 지켜보자구. 잠수함대는 목숨이 아깝습니다 이러고 있으니 신세대의 생각은 좀 다를지 몰라.
그리고 이 한국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선거 원칙 하나는 죽어도 지키는 국가였고

40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57:23

세나라가 줄줄이 이런저런 계획은 세우면서도 핵쉘터만큼은 똑같이 세우는데서 일단 신뢰가 있긴 하다는 점을 알수있다

405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0:58:15

무력으로 경제 침략이나 주권찬탈같은거라도 하면 핵피엔딩 직선이지.

근데 세계경제엔 또 협조적이란 말이야.

아시아와 아시아의 국가들은 자기의 집이고 자기의 가족이라서 건들지 마라. 그럼 얼마든지 거래하겠다. 한국의 마인드는 대충 이런게 아닐까?

406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0:58:51

곰곰히 따져보니까 이건 한국이 나와바리주의갖고 해동이 잘 달래서 평화가 유지되는 게 아니라 한국같은 마인드의 열강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평화가 유지되는 꼴이다. 하나만 더 생겨도 핵전쟁 GOGO각 잡아야지.

40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0:59:18

아니아니
그 핵버튼 가벼운 국가가 남의 나와바리를 들쑤시고 다녀야 터짐
의외로 중요한 조건

408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0:59:36

>>404 심지어 해동도.(...)

409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0:59:39

다들 자기 나와바리는 잘 챙기자너
굳이 문제가 될곳이라면 아프리카가 있긴한데

41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0:59:45

똑같이 핵버튼 가벼운데 나와바리 주의자면 터질일은 없지 싶다

41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0:06

솔직히 한국말고도 세계 패권을 주장하는 순간 한국의 아시아 패권을 위협하는 꼴이라 세계 불바다 확정이긴 함.

한국이 혼모노라 세계패권 주장할 놈들이 겁먹어서 평화가 유지되는 꼴인건 확실

412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00:39

진짜 오시아와 벨카가 악마합체해버린 나라

413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00:54

솔직히 저번 핵피엔딩때 멘탈 털렸던건 아예 기록이나 생존자도 안남을 절멸이라 그간 봐왔던게 미래로 기록이 남겨져 있지 않을테니 완전 무의미한게 아니었나...이런생각때문에 멘탈털렸던게 큰데
저정도로 철저하면 핵피엔딩나도 기록은 남겠지 뭐(..)

414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1:01:08

생각해보면 해동이 광동에 침 발라도 해동에 별 반응 안했던건 우주군 계획할적에 빚을 지워두려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NPT는 머한 성격상 받아들일 일이 없고. 우주조약은 이미 돈 부은 이상 폐기학

415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01:25

문제는 현실 냉전기 미 군부 강경파처럼 핵버튼 눌러도 이쪽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아남으면 승리 아님? 마인드를 갖춘 인사가 이런 시기에는 계속 일정수 있을 수밖에 없고.. 그냥 핵피앤딩 1초 전에서 그 1초를 더 나가지 않는 행운이 계속 따라주니까 버티는 상태야 이거...

416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02:00

현실이야 실수로 핵전쟁 날뻔한게 몇번이더라

417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02:01

생각해보니 잠수함 부대의 그 목숨이 아깝습니다-! 가 미래로 나아갈 희망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41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2:08

광동에 침바르는게 해동이라 봐주는 느낌. 만약 광동에 침바르는게 육승만이나 미국이었으면 경고 몇 번 후 핵 날아갈지도...

419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1:02:16

괜찮아. 생존자들은 잘해 줄거야. 대비도 철저히 해놨으니 문명 재건 순조롭게 해줄거임(아무말)

420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02:44

맞는 말이긴한데 한국같이 세계 최강의 다툴만한 국력과 기술력을 지니고서 어, 그럼 쏴볼까? 하는 나라가 쉽게 나올것 같진 않다.
아니,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국가가 있으면 한국이 너무 미치광이라서 진짜 쏴버릴 수도 있긴한데.

421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03:05

나와바리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핵버튼 그거 언제든 필요하면 누를 수 있다고 가볍게 여기는 국가가 아직 하나뿐이라는 기적 덕에 버티는 거인거지. 둘만 되도 나와바리고 뭐고 그냥 바로 핵피앤딩코스야...

42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3:08

솔직히 현실의 둠스데이 클락도 59분 50초에서 계속 버티다가 조금 뒤로 빽했다가 미러 미사일 조약 해제로 50초로 돌아간 느낌이지만

42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03:17

글쎄다
핵버튼 가벼운 인사가 있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로 남의 나와바리를 들쑤시냐 아니냐가 문제지

42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03:58

"핵 까짓거 필요하면 쏘지" 나라가 둘이 아니라 열개라고 해도 지들 나와바리 안 건드리면 안 움직이는 나라밖에 없으면 의미 없잖

425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04:01

난 걍 저거 현실보다는 안전해 보인다. 물론 다이스 어장이니 터질확률은 좀더 높겠지만

426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01:04:08

평화적인 방향으로 목적을 돌리는 정도에 그치지 폐기하기는 힘들테니.

해동이야 꾸준히 평화 좋아하니까 우주조약 하자고 주변 애들이 꼬시면 머한 찔러볼 놈들이고.

42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4:17

냉전시대때 얼마든지 핵이 날아다니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었으니 현실 생각해봐도 아슬아슬한 살얼음판 위를 조심스럽게 걸어온 꼴이지

42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5:09

솔직히 이 어장보다 현실 쪽이 핵전쟁날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생각함.

세계패권을 주창했던 열강끼리 투닥거렸던 냉전이니까

42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05:14

필요하면 누를수 있다는 국가는 사실 현실에서도 없으니까.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심지어 북괴마저도 저렇게 맛이가진 않았어...

430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05:17

적극적으로 핵버튼 위협을 지렛대로 남의 나와바리를 들쑤시고 다니는 놈이 있어야 핵피엔딩 확정이지

431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06:18

필요하면 누를수 있다
단, 그 필요한 상황은 쉽게 오지 않는다
vs
웬만하면 누르기 싫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대치중인 상대가 있다

43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6:25

세계패권 주장하면서 머리 박고 쒸익 쒸익 거렸던 현실에 비하면 나와바리 그어놓고 넘어오면 핵쏠거임 ㅇㅇ 버튼 가벼운 혼모노가 더 안전해 보인다면 빈말이려나?

433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06:39

당장 유럽 러시아만 해도 인터내셔널 소속(유련 나와바리)이자 이슬람 러시아와 매우 가까움(나와바리 교차)상태인데 대뜸 판무관부 박고 핵위기 불러온 시점에서 한국이 남의 나와바리에 들쑤셔놓고 미치광이전략으로 뭉개버렸다는 해석도 됨.

돌이켜 보면 그때도 만약 유련이나 이슬람 러시아가 한국 마인드의 혼모노 국가였으면 내 나와바리나 내 나와바리에 위협을 줄 수 있는 대상에 감히 손을 대다니! 가 되서 그대로 핵피엔딩 코스였음.

434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1:06:54

각 열강들이 서로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는 시점에서 솔직히 최소한 냉전시대때 보단 쟤들 세계가 더 안전해보이긴 한다

435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07:32

유럽 러시아야 유련에선 반쯤 내놓은 자식이었지?

436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08:05

글고 이미 육승만햐곤 척진 상태였고

43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08:08

최소한 이 어장에선 위성 감지 기계의 이상사태로 핵이 날아갈 뻔하는건 없을겨. 왜냐하면 패권국들이 나와바리 넘어가지 않으면 핵이 날아올거란 생각은 안할테니까

438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08:26

현실은 핵버튼이 가볍느니 뭐니 하기 이전에 역병마냥 퍼지고 있어서 어디 한군데서 미친사람이 나올 확률자체가 높은게 문제

439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1:09:11

유럽러시아 같은 경우는 애초에 유련은 관심이 없었고 중동 러시아는 위협만 했다가 이후에 관심을 끊어서 사실상 이도저도 아닌 처지긴 했으니 흠

440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09:15

반쯤 내놓고 자시고 나와바리주의로 가버리고 상대편 마인드가 한국 마인드와 같은 발상이었으면 직행이야 직행. 이건 한국만 혼모노 마인드라서 나머지가 버튼 누르는 걸 막기 위해 양보하면서 형성되는 평화다.

44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09:39

육승만은 아예 석유 뜨기 전 지하드 운운하면서 척을 질 대로 져 놓고는 나와바리 운운하는 건 좀 ㅎㅎ
유련에서도 이름만 올려둔 유령회원 취급이었고, 애초에 유련 쪽하고는 핵상담 안 했고.

442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09:59

그러니까 한국이 혼모노지. 가진것도 많은데 까짓것 다 잿더미로 한번 돌려볼까 하는 혼모노는 정말 희귀하다.(...)
결국 미국도 러시아도 북한도 네가 쏘면 나도 쏜다! 쏠 생각하지말고 우리 건드리지마. 선에서 놀고 있는걸 생각하면
자기 생사를 도박판에 쉽게 걸어버리는 저런 미치광이 혼모노는 진짜 희귀해..

44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0:04

시베리아 러시아의 경우는 시베리아 러시아 스스로 한국의 핵우산 내로 들어온 거란 점이 다르지.

유련에선 핵우산 씌워주는거 싫어했고 육승만에 깔려 죽을뻔한 나라가 팩션에 들어왔으니 그만한 모습을 보여줄 필요성도 있었고

그때 아마 둠스데이 클락이 23시 59분 58초 쯤 찍지 않았을까?

444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10:39

>>441 유련 입장에선 내놓든 자시든 나와바리인 건 맞고, 러승만에겐 한국이 일본에게 한 것과 똑같은 논리가 성립한다.

445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10:41

그리고 계속 척을 지고 있었으면 몰라
기름 나오니까 눈돌아가서 내다버렸으면서 ㅎㅎ

44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1:32

노서아 스스로 한국 팩션을 선택했다는게 한국에겐 중요했던거지.

447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12:42

결국 한국이 나 혼모노임! 내가 하는 거에 시비걸면 버튼 누를거야! 하는걸 '재 진짜 혼모노다. 버튼 누르는 건 피해보자' 로 양보하는 평화인데 이런 상황이면 '우린 왜 버튼 못누르냐. 까짓꺼 같이 혼모노 되지 뭐' 하는 마인드를 지닌 자가 계속 양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44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3:23

뭐 노서아 품에 넣고 나서 유련까지 먹을려고 나섰으면 그 순간 핵피엔딩이었겠지만 그건 또 아니고.

그냥 한국은 마피아 보스 같은 놈이라 먼저 들어오면 패밀리. 그리고 패밀리는 보스가 지키는게 당연. 이런 마인드 아닐까?

449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14:11

>>444
어장 내에서 일본이 한 자살쇼와 달리 일본이 미국이나 해동 백을 데려왔을 경우의 논리는 성립하겠지

그런데 자살쇼를 한 상황에서도 미국 해동의 태클을 받아서 수위를 조절하는 모양새를 보면 처음부터 백이 있었다면 대응이 달랐을 것 같은데 'ㅅ'

45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14:53

저게 쉽게 나오는 놈이 아니니까 다들 지리는거잖아

45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5:09

한국은 팩션관련해선 절대 양보없는 나라니 나머지 열강이 양보안하면 폴아웃 엔딩이지 뭐.

그리고 문명 재건하고 살아남은 공화국의 승리네 엔딩.

452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15:13

쉽게나오고 현실에서도 볼수 있는놈이면 진짜 끝났겠지(..)

453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16:06

단지 그 이유만으로 까짓거 같이 혼모노 되지 뭐. 하는 마인드가 양산되면 핵전쟁으로 인류는 예전에 멸망했을거 같은데.
그럴 개연성이 없진 않지만 그것만으로 핵피엔딩이 되긴 모자라지. 다들 자기 목숨은 아까워.

454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6:22

...솔직히 국가 수뇌부급이 목숨따위 내다버리는 것 마인드 가질리가 없지만 픽션이니까 가지는걸로 하자구!

455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16:48

다같이 똑같이 핵셀터를 지어놓고 있으니 서로서로 핵갈긴 다음 셀터에서 다들 생존요원이 기어나모면서 이제 빨리 재건하는자가 승리다! 하는 앤딩이 될 가능성이 너무 높아....

45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7:30

군인의 목숨은 종이의 숫자에 불과해도 자기 목숨은 중요하니까 MAD가 성립한건데 한국은 살아남은 공화국의 승리네 읖조리는건 픽션이라 그런걸로 하자구

45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18:03

사실 한국 정부도 목숨이 안 아까운 게 아님
진짜로 안 아까웠으면 노서아 사태 때도 대치 상태 유지 같은 거 안 하고 말로 한 번 해서 안 들으면 바로 발사겠지
해동 중재 들어올 틈도 없이

MAD 나름 성립하는 게 맞음

458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18:05

>>455 아니아니...게임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기득권층이라구 핵버튼 가진 사람들은

45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18:43

글쎄 한국 수뇌부말곤 육승만이나 미국이나 유련이나 해동이나 국가 수뇌부들이 목숨 버리고 싶어할 거 같진 않은데. 아무리 국가 수뇌부를 위한 핵벙커가 있다고 해도 머리부터 조지는건 핵전쟁의 기본이고.

460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19:12

소련 군부는 기밀문서에 파묻혀 있어서 확인이 어렵지만 냉전기 회고록 같은 거 보면 미국 군부는 핵전쟁 때리고 이쪽이 더 생존 많이하면 이긴다는 식으로 세게 밀어붙이자는 혼모노 강경파가 은근슬쩍 튀어나온단 말이지...

혼모노 마인드는 군대에선 은근히 쉽게 만들어지는 거 아닌가 진짜...

461 이름 없음 (1086579E+6)

2019-02-04 (모두 수고..) 01:19:35

MAD는 성립중이라고 봐야지
당장 민주정부가 핵잠수함대를 줄이고 항모전단과 MD로 선회하는것만 봐도 어느정도 유해지고는 있는것

462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19:38

한국도 혼모노긴해도 마냥 억지만 부리는건 아님.
해동의 의견도 어느 정도 존중하고.
결국 서인도 사태떄도 러시아한테 서인도 경제투자 떼어주고 끝났잖아.

46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0:08

군대에선 그런 마인드가 생길 가능성은 높은데 정치의 높은 사람이 그런 마인드를 가지긴 힘들어. 왜냐하면 핵전쟁은 군대 장성보다 정부 수뇌부들이 죽을 가능성이 높아서

464 이름 없음 (1086579E+6)

2019-02-04 (모두 수고..) 01:20:42

그리고 노서아건도 전투병령 주둔없음으로 타결본거 보면
일선을 넘지 않으면 양보함

465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21:11

생각해보니 결국 인도건에서 육승만한테 양보하긴 했잖아?

46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1:23

서인도 사태로 인도양에서 태풍 뒤로 빼는건 핵전쟁 긴장을 확 줄이는 선택으로 세계 역사에 남겠네

467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21:23

노서아건도 양보했고 ㅇㅇ 해동중재로

46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21:23

>>464
뭐, 결국 노서아가 바란 건 핵우산이고 그 핵우산 제공은 관철했으니까 'ㅅ'

46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21:57

>>460 결국 강경파가 튀어나와서 안 쏘고 냉전 끝나고 지금까지 이어졌잖아.
강경파가 없을수는 없겠지만 정상적인 국가라면 그런 강경파가 핵을 손에 쥐고 쏘는걸 결정해서는 안되는거임.

그러니까 한국이 미치광이 소리 듣고 있는거고.

470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2:08

혼모노이긴한데 확고한거 빼곤 협상 가능 ㅇㅇ 이런 상태라 MAD가 성립하는건가

47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3:26

뭐, 한국정부의 태도도 절대 쓰고 싶진 않은데 써야만 한다면 어쩔 수 없네. 이 마인드로 전환했고.

핵전쟁 긴장감은 시간이 흐를 수록 낮아진다고 봐야지

47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4:44

다만 참치들이 경악하는건 진지하게 핵전쟁을 시사하는 선택지만 골라버린 한국이라...

핵벙커부터 MD까지 하긴 싫지만 한다면 철저하게 한다. 이런 선택지만 골라버린 다이스에 경악했다고 봐야겠지

473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24:45

>>470 그냥 한국이 자의적으로 선 그어놓고 '나 이 선을 안넘겠엄' 이라고 말한 다음 그걸 지켜놓고 있기 때문에 지켜지는 평화지.

문제는 그 선을 긋는것도 선을 넘지 않는것도 어디까지나 한국이 자의적으로 정하는 거라서 만약 그 선을 넘어버린다 해도 누구도 그걸 막지 못한다는 상황이니까. 그게 오늘...어제? 아무튼 지난 전개에서 확인된 거고.

474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25:10

한국이 혼모노 미친놈 소리 듣는건 정치 외교적인 협상에 핵카드도 거침없이 꺼내든다는 점에서 혼모노인거지
이녀석들이 그렇다고 협상 불가능의 악마 놈들인건 아님

475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5:56

협상이 불가능했다면 이미 핵범석 시절에 한국빼고 죄다 핵의 불길에 타버렸답니다. 이 엔딩으로 마무리 했겠지

476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26:14

>>473
아니

선을 너무 넘으면 한국 조지려고 러시아 미국 다 나름의 대책 세우고 있잖슴

"누구도 그걸 막지 못한다" 가 성립 안 해

477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26:19

뭐 핵범석때부터 외교는 미국보다 잘하던 파쇼였잖아
또 몰라. 묘사는 저렇게 했는데 막상 진짜 혼모노 튀어나오면 뒤로 물러나서 협상할수도 있지

478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27:25

현실도 그렇잖아. 뭐 미국이나 러시아가 헷가닥해서 아! 오늘은 신나는 핵전쟁 한번 해보실까 하면 누구도 못막아. 그냥 인류 다 같이 망하는거지 뭐.

47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27:36

거침없이 외교카드로 핵을 만지작거려서 혼모노란거지 거침없이 핵버튼을 마구 연타할거다 이런 건 아님. 이제까지 일관적으로 그래왔음.

480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27:55

>>476 그건 '한국이 MAD로 인한 공멸을 두려워한다' 일때 성립하는 논리야.

그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막을 수단이 없어.

481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27:55

당시 한국의 정치 외교적인 상황에서 재규어 입장에서는 노서아를 끌어들이는 건 필수였음
해동과 다시 연걸해서 외교적 고립을 탈피해야했읜까 그런데 해동이 일본에서 양보하라는 조건을 내건 이상
본인의 위신과 정권장악력 약화를 피하려면 노서아에 판무관부를 박는게 필수였지
만약 핵전쟁 운운을 피하면서 노서아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면 재규어의 레임덕이 실현되고 당원로들이 주도권을 잡았을 상황

48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29:04

>>480
?
넘어야 할 일선 자체가 핵으로 불타서 없어지는데?

483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29:21

>>480 재규어때 핵잠 운용전략 봐봐. 진지하게 다 불태워버리고 우리가 이 게임 승리하겠다가 아니라 여깄다! 우리 전력 여깄다고! 시밤 건드리면 다 태워버린다! 하고 쩌렁쩌렁 떠들고 다녔잖아
그떄부터 전쟁은 정말 진지하게 하기 싫어했어. 그놈들 이거 전쟁 안하려고 하는 가능성이 농후함

484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30:18

항모전단도 없고 러시아를 상대로 몽골군을 들이밀기는 약하다 싶다면 결국 꺼내들만한 카드는 핵카드뿐
이슬람 러시아 상대로 노서아에 핵우산을 제공하려면 그만큼 큰 카드로 압박을 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때는 지금 같이 현물 경제의 지배자인 시절도 아니었을 테니까

485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1:30:26

딴 얘기긴 한데 쿠데타 사건도 사실 숙청 겸 한국의 핵전쟁 능력을 과시하려고 일부러 조장한 사건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쿠테타군이 하다못해 권총도 아니고 냉병기 갖고 싸웠다는건 진짜 어지간히 몰려있는 상태에서 하는 수 없는 선택으로 일으켰다는건데 아무리 전직 군인이니 뭐니 해도 솔직히 어지간한 과격 폭동이나 다를게 없단 말야.

근데도 한국이 저렇게 대놓고 잠수함을 전개한건 작정하고 숙청함과 동시에 작정하고 핵 능력을 과시했다고 밖에 안보여짐. 최소한 저 세계에선 진지하게 음모론으로 주장 될거 같다.

48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30:31

핵잠 자체를 과시용으로 만들어서 보란 듯이 운영한 이상 핵범석때는 몰라도 루키 시절부터 선공은 안날린다. 하지만 한다면 철저히 한다. 이거였음. 그래서 MAD가 성립하는거고.

487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30:40

지금도 진짜 진지하게 누를생각이면 시베리아 위치 깠겠음?
너네가 설령 눌러도 다 같이 죽는게 아냐. 너네만 죽지. 이런 협박으로 보이는데

48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30:44

>>480
그리고 공멸을 두려워하지 않는 게 아님

공멸을 하는 상황이 와도 그 뒤가 있다고 믿는 것일 뿐

둘의 차이는 커

48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31:37

그리고 이녀석들이 핵전쟁을 진지하게 준비하는건 그거랄까
이녀석들은 국가가 해햐할건 최악의 최악을 준비해야한다고 믿고 있고 실현하고 있다고 봐야겠지

490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31:49

암튼 폴76은 똥겜(뜬금포)

49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31:51

앞에서 말했듯, 진지하게 공멸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노서아 사태 때 해동이 중재하러 오기도 전에 이미 핵이 날고 있었겠지

492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33:05

아니, 혼모노 혼모노 한다고 아, 오늘 아침 러시아가 까부네. 그냥 핵전쟁 하자. 이런게 아니지?
일단 정치외교든 뭐든 타협점을 보고
어, 정말 아닌거 같네. 하면 진지하게 핵 쏘고 다시 재건하는걸 세컨드 플랜으로 잡고 있으니까 혼모노인거지.

한국이 선을 넘는걸 두려워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내켜하지도 않음.
만약의 경우 주저없이 넘겠지만 좀 손해본다고 그냥 핵 꺼내는 미친놈들도 아니야.
어디까지나 메인 플랜은 아시아 패권 유지지.

49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33:13

노서아 사태때를 곰곰히 생각하면 육승만 상대로 효과적으로 먹힐만한 카드는 인도양 배치된 태풍정도임..........
전세계 오일을 장악한 노서아 상대로 아직 현물경제도 지배하지 못하고 있었을 한국이 내밀만한 카드는 한정적이야

49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34:04

그리고 여태까지 흘러온거 보면 그 '만약의 경우' 의 선이 생각보다 뒤일 가능성도 농후해 보임
일단 당장 일본에도 쏘진 않았잖아. 전세계 그 누구도 핵을 가지지 않은 시점이었는데

495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34:52

육승만이 있긴했는데 걔넨 그거 굴착용으로나 썼지 투발수단이 있기나 했나 모르겠고(..)

49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35:16

한국 수뇌부의 생각은 공멸이 싫지만 해야만한다면 한다. 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 거야.

497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36:06

사실 진짜 한국이 미친게 아니라면 저렇게 하는게 오히려 안전하기도 하고. 봐, 핵 더 안퍼지잖아?
얘네만 진짜 누르지 않으면 일단 현 세계 보다 더 안전함. 그리고 핵잠을 해안선에서 대놓고 보여주며 운용하는거랑 시베리아 위치 깐걸로 내가보기엔 일단 진지하게 누를생각은 없어보임

49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36:36

솔직히 일본 사태 때 미국이 끼어든 시점에서 핵이 안 날고 타협을 했다는 게 많은 걸 시사한다고 생각함 'ㅅ'

49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37:21

이녀석들은 진지하게 최악의 종말을 대배하는 녀석들이고 어쩔 수 없을 경우 그 종말을 받아들인 준비가 된 미친놈들이지
막 쏴서 진짜 종말을 일으키려는 미친놈들은 아님

500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37:46

솔직히 일본사태때 핵을 가지고 있는건 육승만 뿐이었던 시점인데 미국에다가 핵 배달 안한거만해도 신뢰할만한 사건이긴해.

501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38:02

글쎄, 내가 보기엔 여차하면 어디서든 핵 써야 한다고 조약같은 걸로 규제하는 것도 거부하는 녀석들이 선이 그렇게 뒤일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는다.

50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38:49

지금까지의 행동 생각하면 꽤 높아보이는데

503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39:00

실제 여태까지 흘러온게 꽤 뒤였는걸 어떻게 함
물론 다이스가 1111떠서 저 세계 터지면 나도 할말은 없다만

504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39:05

일반적인 나라가 "핵전쟁은 절대 안돼!! 우리 어떻게든 그것만은 피해보자!!"
한국은 "이것 밖에 길이 없다면 하자!! 우리가 이제까지한 준비를 믿고 받아들이자!!"
라는 식으로 종말을 각오완료한 미친놈들인거지
"우리말 안들으면 다 쏴버린다!!"는 아님

505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40:53

대진어장처럼 핵 개발 하기도 전에 유일패권국 하나 등극해서 핵 먼저 개발하고 올 금지 떼려버리면 정말 안심하고 볼수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뭐

506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01:40:55

차라리 전쟁이 터지면 전면핵전쟁을 벌일 놈들이라면 모를까

50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42:22

솔직히 자기도 죽고 남도 죽일 각오완료한 놈을 미친놈이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겠어.......

508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42:28

나와바리주의도 돌이켜보니 유럽 러시아에 알박기하고 핵무기 들이댄 시점에서 자기 손으로 깬 거나 마찬가지고, 이후에 핵무기와 우주에 있어선 아예 선긋기 자체를 거부했고... 본인 스스로야 이 길밖에 없다면 버튼 누르고 받아들이자일지 모르지만 외부에서 보기엔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겠다면 쏘겠다고 외치고 진짜로 쏠 수도 있는 녀석들이다. 해동 말이라도 들어줄 줄 알았는데 조약을 싹 다 무시한 시점에선 이젠 그거도 의심스럽고.

50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1:42:41

다이나믹 다이스로 돌아가는 이상 펌블연타로 핵피엔딩. 그리고 시베리아에서 생존자들이 재건작업. 엔딩 나도 이상하진 않음.

그렇지만 이제까지 흘러온 흐름과 플롯을 생각해볼때 현실의 핵전쟁 긴장도보다 이 어장의 긴장도가 월등히 낮을거 같아. 세계패권을 주장하는 2 강대국의 냉전보다 각 대륙의 패권을 주장하는 5개국 패권이 훨씬 안정적이니까.

51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44:32

시베리아 러시아는 위치상 아시아 나와바리에 걸친 상태고 유련이든 육승만이든 사실상 반쯤 내다 버린 취급이었고 알박기라고는 해도 전투병력은 주둔안하고
결국 이녀석들이 남의 이권을 원하나? 아니잖아? 이녀석들은 남의 이권을 욕심내지는 않아

511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45:38

핵무기 들이댄것도 그거 태풍 박고 뭘 요구했느냐 하면 딱히 그것도 아닌데. 그쪽이 쏘면 나도 쏘겠다의 확장선 아님? 결국 양보 할건 다했고

51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45:59

스스로 굴종해 옴.
원랴 나와바리였어야 할 유련은 소쿨하게 인정함. 실제로 유련하고는 드잡이질 안함.
오히려 나와바리가 아니어야 할 육승만이 난리핌.

한국 잘못 맞나...?

51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46:14

러시아의 패권 미국의 패권 그런 열강들의 패권에 정명 대결하거나 마찰을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그리고 조약건에서 해동을 무시했다고는 하지만
한국이 해동 따까리도 아닌데 해동의 중재를 거부할수도 있는거고 이미 해동의 중재를 받아들인 이력도 있는데 해동을 무시한다고 보기는 너무 나간 말

51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46:33

조약은 솔직히 npt는 의미없어보이고(감축도 아니고 확산 방지 아니었나?) 우주조약은 이미 우주 전함까지 띄운시점에서 저걸 다 폐기?;; 글쎄...

515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01:47:55

뭐 한국에 대한 확실한 판단은 일단 엔딩 난 다음 단정짓자고.

당장 이틀전 어장만 해도 한국이 진짜 민주주의 국가로 전환된줄로만 알았지 저런 혼모노 들일거라곤 예상이나 했냐.

그리고 어디까지나 기세로 밀어 붙이는 어장이라 한컷만에 요약된거지 실제로는 유럽 러시아와 관련해선 복잡한 사정이 얽혀 있었을 거고. 그것까지 유카리가 일일히 굴리진 않겠다만(...(

516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47:57

우주조약건으로 해동을 무시했네 어쨌네 하지만
사실 갑은 한국이고 을은 해동이야 한국입장에서 해동 중재를 무조건 받아들일 이유는 없고 타 열강도 그럴리는 없다는 건 알아
그렇지만 노서아 건이나 일본건 서인도 장군문제 등에서 해동의 중재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으니까 해동의 중재력을 믿는거지
우주조약 하나로 해동의 중재가 의심되네 뭐네 하는건 너무 나간 이야기임

517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48:14

npt는 확산방지랑 사용금지도 포함

518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48:50

npt가 없다는건 핵무기 계속쓴다는거고

51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48:58

아니, 너무 부정적으로 해석하는거 같은데.
해동 말이라고 무조건 들어주면 그건 해동 속국인거고. 해동의 의견을 존중해서 노서아에서 전투 병력도 빼고 일본에서 판무관부 설치도 안했고
서인도사태때 러시아가 나서니까 나름 양보했음.

외부에서 보기에 미친놈들이고 진짜로 쏠수 있는 놈들이지만 말이 아예 안통해서 외교적 접근이 불가능한 놈들은 아님.
아예 말이 안통하는 놈들이면 조약 자체를 뭐하러 시도하냐. 나름 조약을 하면 지키겠지 하는 신뢰가 있긴 한거임.

52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50:45

나와바리 주의도 나와바리라고 주장하고 신경써야 나와바리지
유련이든 육승만이든 노서아 나와바리 관리도 안하고 둘다 신경끄고 있었던걸

521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51:12

그냥 한국은 FGO적 광화 EX라는걸로(아무말) 대화는 통하지만 근본적인 무언가가 달러

522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52:49

npt 조약 보고왔는데 핵무기 경쟁 중지 및 핵 군비 축소 밖에없는데(..) 비보유국은 몰라도 보유국의 사용 금지는 없는거아님?

52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53:56

>>522 핵군비 축소가 중요한 부분이니까

52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54:13

근데 저거 하고 결국 오만데 다퍼졌잖아 핵이
도움되는거 맞나...?

525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55:16

>>522 세가지일텐데 핵무기 생산 및 양도 금지 핵감축 노력(?) 향후 평화적 핵사용

526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55:54

솔직히 말해서 NPT있는 현실도 핵무기 축소하는 성과는 있지만 여전히 슈퍼파워의 근간에 핵무기가 있고
미국의 영향력의 근간에 핵우산이 있는 이상
뭐 한국이 어차피 니들도 급하면 쓸거 조약으로 제한해봐야 소용없는 거 아니야? 하고 시큰둥한 태도로 나올 수는 있지

527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56:09

이 세가지 중 핵무기 감축은 의무가 아니라서 씨알도 안 먹히고 조약 비가맹국은 씹고 만든게 npt고

528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56:10

퍼지긴 퍼졌는데 달려가서 틀어막고 어쩌고 한 결과 최소한 막긴 막았어.

특히 우크라이나 핵무기 해체는 희대의 대성공임. 그래놓고 러시아가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덕분에 핵확산금지에 난이도가 더 올라가 버렸지만.

529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1:56:28

저거조차 없었으면 핵 가졌다고 국제공조 제제도 제대로 못하겠지 아마

물론 어장 내 세계관에서는 태풍급께서 해결해주신 문제입니다 (아무말)

530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1:56:49

>>522 그게 NPT의 신기로운 점이지. 미국 소련이 자기들끼리만 가질려고 사다리 차기용도로 만들었단 농담이 괜히 나온게 아님.

뭐 사용금지 명문화된게 없다고 쏘면 누가 봐도 개소린건 사실이니까.

531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57:35

현재의 핵무기 확산 저지는 핵물질 감시가 메인. 기술 자체는 너무 간단하게 널리 퍼져서 막을 수 없지만 핵물질은 감시할 수 있으니까.

532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58:12

그리고 npt가 유명 무실한건 그 가맹국 두축부터 매년 핵무기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이고

533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01:58:49

이걸로 확산을 막을봐에 쏴서 막겠다고 시큰둥 할만도 할거같은데(..)

534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1:59:04

러시아는 다탄두만들고 미국은 저위력 핵무기 만들고 두 깡패가 안지키는 조약이 유효성있을 수가 없다

53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1:59:09

여기서는 아마도 NPT를 대신해서 한국의 위성감시망과 태풍 투입으로 핵확산 억지력을 대신하고 있을테고.............
당장 일본이 핵개발하다가 당한일을 보면 비밀핵개발 시도하려고해도 뒷감당하기 힘든게 사실

536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1:59:40

핵무기 사용은 암묵적인 금기 항목에 들어가 있는 녀석이지. 아들 부시 시절에 벙커버스터가 북한 셀터 부수려고 전술핵 쓰는 거 아니냐고 시끄러웠던 거 아직도 기억나네.

공식적으로는 금지된 건 없지만 암묵적으로는 전술핵이라도 '쓰면 안된다' 는 식의 인식. 그래서 열화우라늄탄도 이거 금지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종종 이야기 나오고.

537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0:29

열화 우라늄은 분류상 핵무기가 아님 쓰지 말자고 하는건 다른 이유야

538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00:48

사실상 NPT로 암묵적 금기로 핵사용 금지가 들어가면 노서아에 전투병력을 투입하느냐 마느냐로 시끄러워질게 뻔하니까

53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2:01:00

사실 북한도 만들수 있는데 일본도 우리도 안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NPT는 나름대로 효과가 있긴 하단 생각도 들고..(....)

540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1:05

원소 붕괴도 안되는 핵물질 처리후 부산물인게 열화 우라늄

541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02:01:11

미국은 저위력 핵무기고 뭐고 핵무기에 너무 소흘해서 핵전력이 부실해진 거 아니냐고 오바마 말기에 좀 말이 나왔을껄. 러시아 중국이 열심히 핵무기 새로 개발하는데 핵전력에 너무 소흘해선 안된다면서.

54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2:01:18

열화우라늄은 그로 인한 방사능 문제지 핵무기라 쓰지 말자는게 아님

54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2:02:30

현실에서 한국하고 일본이 핵안만드는건 핵을 만들면서 생기는 이점보다 단점이 더 커서 그런거고... 아무튼 핵만들면 세계 각국, 특히 미국과 중국과 외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으니까.

544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2:39

>>541 뭐 오바마시기는 그거말고도 이런저런 군축하던 시절이니까 뭐

54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04:25

한국 입장에서 패권의 핵심이 핵우산인 이상 핵무기 제한에 관해서는 시큰둥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핵무기 제한 걸고나서 자신들의 패권에 핵무기 제한걸린 틈으로 도전해오면? 이라는 생각이 존재할테니까

54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2:05:32

어차피 너희들도 핵 쓸건데 NPT같은거 말고 걍 부하 관리 잘하자란 말이 설득력 있는 것도 사실이고

547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2:05:46

사실 이 세계 열강들 하는 꼴 봐서는 핵확산 금지조약 걸고 어기는 놈들은 핵으로 응징하자 어떰?
이런 소리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 특히 한국이라던가 한국이라던가 한국.

548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5:56

딱히 제한걸려도 항모전단 수 보면 그렇게 틈 생기는건 아니긴한데 솔직히 핵무기 쓰나 안쓰나 끝장보자 할 애들인건 사실

54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06:09

어찌되었든 한국은 정권이 바뀌어도 패권을 유지해야하고 그리고 패권 유지에 있어서 핵심은 바뀌지 않는 핵우산 정책이니까
솔직히 그러지 말고 핵감축하고 핵우산 좀 줄여도 너희 패권 안건드릴게 하고 하는 녀석들을 누가 믿나

550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6:50

>>547 그 한국을 조지기 전에 나머지가 죽는게 빠릅니다(진실)

551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7:39

MAD도 핵무기가 발사되야 하는건데 얘들 하는거 보면 발사 전에도 초토화 시킬 수 있다고 소리해도 틀린말이 아니야

552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07:46

핵감축하고 그만큼 재래식으로 돌리면 되지 않냐 싶기도 한데
솔직히 그럴바에야 핵들고 있는게 비용대비 효과로 가성비가 쩜

553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2:08:25

>>550 아니, 한국이 저런 소릴 할거 같다는 거지. 알아서 핵 때릴 명분 만들어주면 좋지않음

554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8:25

>>549 그소리 할 수 있는게 이슬람 러시아뿐인거만 봐도

55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09:15

물론 비용이 아닌 안전까지 계산에 넣으면 재래식쪽이 당연히 좋은데
솔직히 한국이든 어디든 재래식 전면전에서 밀리면 핵꺼낼 것이 보인다

556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09:31

우리 이제 핵무기 그만 쓰고 경제같은 다른 무기로 싸우지 않을래 소리 가능한게 러시아 뿐이라는 위엄 ㅋ

557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10:04

>>555 현실에서 전면전이 사라진 이유가 이거기도 하지 ㅋ

558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11:01

NPT에 탈퇴 가능조건으로 이런 국가적 위협이 있음 탈퇴 가능함이라는게 있어서 썯불리 전면전 걸면 그 국가가 핵무기 만들어서 보복이라 나올 수 있고

55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2:11:11

러시아가 패권을 차지했다는 금융경제력에서 러시아 100 한국 60 미국 33 해동 20이라
여기에 실물 경제는 다 잡고 있고. 해동과 한 팀으로 움직일거 생각하면 러시아 빼면 경제로 싸워도 못이기겠지.

56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12:16

핵감축하고 핵무기사용을 암묵적으로 금지하자는 소리는 사실상 기존의 강고한 핵우산 정책에 흠집이 가는데 그걸 한국이 포기하려면
그만한 댓가가 필요한것
솔직히 미국이랑 소련이 베를린 통일 합의하고 나서 결국 아들 부시놈이 러시아 통수친거 보면 국제사회의 신용이란 하잘 것 없지

56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2:13:01

현재 지구 궤도에 위성 감시망을 제대로 만들고 초기 우주 전함 띄워둔건 한국 뿐이라 핵 발사를 초기에 읽고 바로 대응 할 수 있는게 미치광이 한국임

562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13:05

>>560 그 통수 러시아도 같이 쳤는데 뭘 ㅋ

563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14:00

핵심인 두 나라가 애초부터 지킬 생각 없는 조약으로 강제력이 생긴건 그 두 나라가 깡패라서지 조약을 믿을 수 있어서가 아님

564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2:14:26

생각해보면 핵확산 금지조약이나 우주조약에 한국이 시큰둥한 반응이란건 나머지 넷을 합쳐도 핵전력으로는 압도할수 있다는 자신감의 발로일수도.
.......우주보면 또 틀린 말 같지도 않다는게 참.

56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14:45

당장 핵감축하고 핵무기사용의 암묵적 금지가 성사되면 노서아부터 복잡해짐
노서아는 당연히 이대로면 육승만에게 짜부된다고 난리칠테고
결국 그만한걸 재래식 전력으로 벌충해야하는데
노서아는 이전 조약으로 전투병력 주둔 금지인데?
그렇다고 전투병력 주둔하자면 육승만이 우리 국경에 뭐냐교 난리일테고

56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2:15:00

한국이 NPT에 시큰둥한것도 핵우산이란 확고한 신뢰구축을 팩션국과 구축하고 있는데 거기에 틈이 생긴다는거니까.

567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15:37

핵확산서 러시아만 물었단건 러시아나 핵전력이 비등하단거고
우주협약은 저거 안하면 막을 방법이 없어서 그런거지 뭐

568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16:24

그리고 우주조약에 시큰둥한것도 NPT와 같은 맥락 갈수록 발전하는 상대국들의 핵전력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주핵전력은 필요하다고 생각중인거고

569 이름 없음 (4084585E+5)

2019-02-04 (모두 수고..) 02:16:39

사실 고추장 시절 외교란 좆간질 만으로 아시아 경영하던 애들이라 그 이점과 한계를 모를리도 없음
태생부터 군대!군대! 거리던 게르만 놈들도 아니고 외교 더 좋아하던놈들이 둘다 겅험해보고 선택한 길이니 뭐 실제로 지금까지는 효과를 보고있기도 하고

570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16:40

전략 폭격 위성이 나온 만큼 신의 지팡이는 방사능 없는 깨끗한 무기 소리하고 떨구면 진짜 핵무기급 파괴력 제한없이 쓰는거고

57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02:16:44

솔직히 재래식 전력만 따져도 한국이 그리 밀리지 않는게 한국 휘하 팩션국들의 재래식 전력이 만만치가 않아서...

572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18:51

재래식전력과 핵우산은 역시 안심감이 다른게 사실이고
한국팩션의 단결력은 한국이 핵우산에 있어서 결코 타협이 없다는 점이 크지
정권이 변해도 대통령이 변해도 핵우산을 제공함에 있어서 변함이 없다는건 대외전략의 연속성이자 팩션내부에 있어서 합의된 사항

57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19:39

팩션내부에서 합의가된 대외전략의 연속성이니까 팩션에서도 막대한 우주전함 유지비를 내고 있는거고

574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21:22

당장 노서아가 전투병력 주둔이 없어도 한국에 매달리는건 경제지원도 있지만 역시 핵우산이 크다
현실 한국이 주한미군이 없으면 핵우산도 없는거 아니냐고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말이야

575 이름 없음 (1798501E+5)

2019-02-04 (모두 수고..) 02:21:51

어찌 됬건 npt는 한국뿐만 아니라 한국팩션 국가들은 전부 시큰둥 하겠네.. 한국 입장에선 별로 효용이 있어보이지도 않고

576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23:58

한국의 각오완료 마인드로 보자면 어차피 그딴거 맺어봐야 쓸때가 오면 다쓸건데 무슨 소용이냐는거지
상임이사국 제외한 타국이 개발하려들면 그녀석 정도 조지는건 상임이사국들이게 식은 죽먹일테고

577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02:25:15

그래서 npt소리 할 수 있는게 러시아 뿐인거지 노서아 안전보장하고 뭔가 양보할 수 있는 위치는 얘뿐인거라

578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27:22

뭐 좀더 봐야알겠지만 러시아와 이면합의가 실패했다고 봐야겠지?
우주조약이야 사실상 우주전함이라던지 전략위성 못띄울거 같으니까 똥줄탄 녀석들인거고

57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2:28:58

아, 그런가. 기술력은 제외하더라도
한국조차도 패권유지용+팩션에서 공동부담하는 걸로 때울 정도의 자금이 들어가면 단독으로 띄울수 있는건 육승만정도겠구나.

580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02:29:28

이럴땐 조커의 명 대사를 상기합시다. 참치분들!

581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31:24

NPT는 러시아 단독 우주조약은 러시아 그외니까
대략 그런 느낌이겠지
러시아는 이면합의로 사실상 세계의 룰을 합의하려다가 실패했고
우주조약은 사실상 한국을 따라갈 수없는 녀석들이 똥줄타서 매달린거고

582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32:39

5개의 상임이사국은 맞지만
현실적으로 양강의 구도가 맞다
육승만과 한국 그외의 격차가 굉장해

58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02:33:48

석유 금융 보험
식량 경공업 중공업

으으음

584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35:28

한국이 해동과 짜고칠때도 많지만 역시 진지하게 합의한다면 육승만과 단독 밀실회담정도는 하고 있겠지
육승만이 금융과 석유라는 혈액이라면 한국이 농업과 경공업 IT라는 뼈대와 살이니까

58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37:15

러시아와 한국 어디든 대체 불가능한 존재들
러시아든 한국이든 서로 싸우거나 한쪽이 사라지면 인류 문명이 붕괴해버린다.......
이미 이 세계는 이 두나라 없이는 성립되지 않아

586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2:41:11

슬슬 시프트 체인지랄까 육승만과 한국 둘의 양강이 확립되어서 NPT라던가 새로운 룰이 둘에 의해서 제정될 가능성은 있었지만
아마도 실패한걸로 봐서는 이면합의에 실패했다는 느낌
뭐 다음 정권을 기대해봅시다?

587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03:13:04

머한 실물의 영향력이 너무 커서 솔직히 러시아 금융이 얼마나 영향력 있을지도 사실 의문

솔직히 팩션 전체에 들어가는 돈의 양이나 팩션 전체의 규모, 정책등을 보면 머한의 금융 영향력이 저거보단 더 커야 한다고 보는데

그런데 '고작' 저 정도란 건 자기네 팩션 경제가 너무 커서 팩션 이외로 돈이 빠져나가기 힘들단 의미로도 보여서 말이지 솔직히

588 이름 없음 (1798501E+5)

2019-02-04 (모두 수고..) 03:13:56

양강구도가 탄탄하지는 않을듯 일단 미국애들이 정신차리고 치고 올라올텐데.. 아직 양강이라고 하기엔 나머지 3강도 상당히 강해서

589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03:15:48

>>588 해동이 사실상 머한과 한 몸인 이상 4대 열강 구도로 봐야지

590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3:19:52

4대 열강중 가장 암울한건 유련일까.
생각해보면 16이 제 3세계 수준이고 시대를 따라잡읍이란건 50년대였던 유련의 상용화 능력은
몽골이나 노서아. 심지어 광동보다도 훨씬 못하단 거잖아.

591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3:21:08

물론 MD를 만들 정도의 기술력은 있을테고.. 미국과 눈과 눈이 마주쳐서 연합하면 육승만이나 한국-해동 연합에 이어 한 축이 될수 있을것도 같은데

592 이름 없음 (1798501E+5)

2019-02-04 (모두 수고..) 03:21:09

590 4열강중에선 가장 암울하지 하지만 애내는 기술은 있음 아무것도 없이 진짜 암울한 상황은 아니라 이친구들도 정신차리고 뭐하다보면 치고올라 올수있는 애들이긴함

593 이름 없음 (1798501E+5)

2019-02-04 (모두 수고..) 03:22:44

4대 열강 제외하면 가장 행복해보이는게 어떻게 학국 팩션국가인 몽골하고 러시아인지... 이탈리아 애들이 이렇게 힘들어질지는 몰랐었는데..

594 이름 없음 (4635081E+6)

2019-02-04 (모두 수고..) 03:25:33

새벽을 틈타 올리는 역대 유카리 어장 판도 (지도참치님 감사합니다.)

1. 가야어장 (연중이긴 하지만 유카리 피셜로 지구 전체가 대한국으로 될 예정이었다고;;)

595 이름 없음 (2560154E+6)

2019-02-04 (모두 수고..) 03:26:22

잘못 올렸네;; 다시.

1. 가야어장 (연중이긴 하지만 유카리 피셜로 지구 전체가 대한국으로 될 예정이었다고;;)

596 이름 없음 (2560154E+6)

2019-02-04 (모두 수고..) 03:27:11

2. 대진어장 (승자: 대진국)

597 이름 없음 (3925263E+6)

2019-02-04 (모두 수고..) 03:29:12

3.문갈로돈 어장 (연중.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문갈로돈 승리 외에 결말이 안 보인다.)

598 이름 없음 (3925263E+6)

2019-02-04 (모두 수고..) 03:29:53

4. 부여 어장 (승자 : 부여-이탈리아 동맹)

59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3:30:12

대인도 판도 이룩한 인드라 제국. 전투종족 페르시아. 영불제국이나 신롬도 혐오스런 덩치고 전부 다 안면이 있던 청해가 있는데
어장주조차 승산이 없으니 영원한 청동기에서 머물러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지구 정복 엔딩이 나올거라 연중했다는 호러.

600 이름 없음 (410228E+60)

2019-02-04 (모두 수고..) 03:31:28

4.1 부여 어장의 호국경시대 지도 (이후에 어이없게 말아먹지만 않았어도 영국이 무난하게 승리했을듯.)

601 이름 없음 (4858462E+5)

2019-02-04 (모두 수고..) 03:38:55

>>599 1500년도 안 되었는데 인구가 4000~8000만이라는 대제국인데다(같은 시기 현실 명나라 인구가 1억 좀 넘겼던가 하는데) 자연과학만큼은 19세기 수준. (기술력은 좀 쳐지지만 대신 건축기술이 로마급) 거기에다가 인구증가율은 고도성장기 한국 수준인데 주변에 견제할 나라도 없어서 계속해서 인구 펌핑이 가능. 그런데 철학의 발전은 '어차피 이게 다 팔자다'라고 끝내버리고. 그나마 유학을 받아들였는데 '오랑캐'개념까지 들여오면서 외국인은 사람으로 보지도 않는 폐쇄성;;

유카리가 연중 선언할 수 밖에 없네요.

602 이름 없음 (1709448E+5)

2019-02-04 (모두 수고..) 03:42:04

5. 야마토 어장(판도충 2회차) (승자 : 야마토 공화국 , 중화연방공화국)

603 이름 없음 (7924578E+5)

2019-02-04 (모두 수고..) 03:45:21

6. 임페리얼 어장 (승자 : 대진국(장사성의 진나라) , 조선 , 십자군 페르시아 , 영국)

604 이름 없음 (3433075E+5)

2019-02-04 (모두 수고..) 03:49:11

7. 서반아 어장 (판도충 1회차) (승자 : 서반아.)

605 이름 없음 (1112814E+5)

2019-02-04 (모두 수고..) 03:50:24

8. 신라어장 (승자 : 신라연방 , 지도 안에 있는 땅이 전부 신라)

606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04:05:32

어? 판도충 1회차 승자 나왔던가. 당시 기준으로 최강 세력인건 확실했는데
아마 러시아는 다시 합체하고 오세아니아에서 독립열풍 열고 빨갱이 열풍불던 시점에서 중지되었던거 같은데
2회차는 유카리 피셜로 야마토나 중국 하나가 승자 확실하다고 나왔지만

607 이름 없음 (2054982E+6)

2019-02-04 (모두 수고..) 04:23:49

>>606 2회차 메이킹 때 스페인이 승자라고 언급했던 걸로 기억함. 2회차가 인리소각 당해서 안 남아 있지만.

608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7:49:31

미국이 정신차린다고 해도 1,2위와 격차가 안줄어듬
유련은 MD할 기술력은 있어도 돈이 없다면
미국은 돈도 기술력도 애매함
정신차려고 격차를 좁히기 힘듬

60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07:50:30

결국 한국의 MD망에 대 MD 핵미사일도 아닌 물량을 띄운거부터 얘네들은 기술력이 처졌음

610 이름 없음 (3168799E+5)

2019-02-04 (모두 수고..) 08:22:02

여기 미국은 한국이 자체 슈퍼펌블 내지 않는 이상 글렀어

611 이름 없음 (1828685E+6)

2019-02-04 (모두 수고..) 08:54:14

그런데 시베리아에 핵방공호 까는걸로도 부족해서 핵요격용 핵공격까지 할 정도면 사실상 전지역에서 핵요격이 이루어진다고 봐야하려나? 나중에 레일건 나오면 볼만하겠다.

612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09:32:02

611 여기 한국놈들은 레일건보단 그냥 핵무기를 더 발달시킬 거같읍 핵이 방사능이 좃같아서 그렇지 가성비가 좋은 무기인데 이친구들은 핵사랑보면..

613 이름 없음 (1939607E+5)

2019-02-04 (모두 수고..) 09:34:07

유련은 레이더만 어떻게 되면 GBI는 제일 빨리 띄우겠지만 그 레이더를 찍어낼 능력이 없 ㅠㅠ

614 이름 없음 (1939607E+5)

2019-02-04 (모두 수고..) 09:36:29

발사체 가속시간때문에 레일건이 더 나을걸

어차피 핵맞불 다음 트리가 운동에너지탄이기도 하고. 탄두부가 가벼워서 빠르니까

615 이름 없음 (3870114E+5)

2019-02-04 (모두 수고..) 10:05:11

글고보니 호이랑 대진도 위키 올라가면 좋겠는데...,

616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0:15:47

한국애들이 하는거 보면 애들 라드어웨이를 개발하는데 성공한게 아닌가 의심됨....

원자력 발전소나 선박, 차량? 도 있는거 보면 폴아웃 세계선이래도 믿을듯?

617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0:18:51

원전은 터뜨리는 놈이 미친놈이고, 선박이야 세계전략이고, 오파츠는 차량이지

618 이름 없음 (8538265E+6)

2019-02-04 (모두 수고..) 11:46:00

>>580
조커의 명대사...
Everything burns?

619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1:52:00

>>618
no no no
Why So Serious?

620 이름 없음 (9062859E+6)

2019-02-04 (모두 수고..) 11:54:27

그나저나 핵범석 이후엔 현실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으로 나왔네
핵범석->재규어->03

62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1:57:55

핵트럭 핵버스 핵포크레인 핵불도저

622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2:04:49

재규어가 연착륙을 시킨줄 알았는데 똘끼는 크게 변한것이 없었소이다의 권.

62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2:10:29

이 상황에 어울리는 조커의 명대사?

As you know, madness is like gravity...all it takes is a little push.

62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2:11:00

체제는 연착륙했지만 이미 국민성이 크게 일그러져버린 후라서 어쩔 수 없었소이다의 권 (아무말)

625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12:11:12

원래 MD에 의한 요격은 핵무기로 하는게 정석. 현대의 MD는 핵무기 사용을 꺼려하니까(물론 일단 누가 그걸 사용하기 시작하면) 그걸 피해서 요격수단을 찾아가면서 발전된 경향인거지 핵무기로 요격합니다 하면 그냥 궤도 계산해서 터뜨리는거야

다만 일단 핵무기가 난무하는순간 인공위성은 모조리 로스트될 것을 예상해야 하니까 감지가 힘들어서 2파 요격은 어렵다. 즉 2파 공격이 없도록 1파에 상대편 핵전력을 싹 날려버려야 한다. 그렇게 되면 뭐. 시작하자마자 모든 핵전력을 다 쏟아붓기가 될 수밖에.

626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12:15:02

핵전쟁 상황을 상정해서 이것저것 따지면 결국 최선의 답은 1파에 모든 핵전력을 다 쏟아붓기가 최선의 전략이 되고, 전쟁 당사자들이 모두 그렇게 여긴다면 결국 최종적인 답은 다같이 죽어버리는 MAD.

그걸 피해서 제한핵전쟁을 하네 뭐네 하면 일단 전쟁중인 양측이 '이건 쓰지 말자' 는 협의를 하고 그걸 준수해가면서 싸워야 하는데 여긴 그게 지켜질 세계가 아니야.

627 이름 없음 (9062859E+6)

2019-02-04 (모두 수고..) 12:16:32

이 세계 폴란드볼이 보고싶다. 한국이 진짜 미친놈으로 나올 것 같다.
그나저나 여기 비정상회담 비스무리가 외국에서 나온다면 한국패널도 나오려나

628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2:20:07

이세계선 폴란드도 정상은 아니야

62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2:21:29

지켜질 세계가 아니니 열강끼리 전쟁이 안 일어나잖아. 그건 그것대로 이 세계 나름대로의 길인거지.
MAD가 안되니까 음. 이 세계는 멸망확실! 이러는건 너무 단편적인 시각임

630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2:23:50

그리고 정확히 이야기하면 MAD자체는 있지. 머한도 그냥 죽고 제일 빠르게 부활하겠다 ㅇㅇ이지.
핵전쟁 터져도 우린 안뒈지고 님들만 뒈짐. 꼬우시면 한판하자가 아니야

631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24:16

아무튼 세계는 대볼트시대(아무말)

632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24:38

근데 다른 나라 볼트 선발기준은 뭘까

633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26:26

육승만은 설마 신앙심으로 뽑는건 아니겠지

634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2:27:14

다른덴 몰라도 육승만은 석유재벌과 이맘부터 넣겠지 뻔함

635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27:51

미국은 원작 볼트대로 할것 같고

636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2:27:59

유련은 전문성이 꼭 들어갈듯. 음. 너드맛 났어!

637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2:29:26

그 미국을 제정신으로 만든 대통령의 시대에 볼트 짓는거면 미국 볼트는 원작보다는 제정신일거 같은데...

638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12:30:23

애초에 정말 이건 누르지 말자! 하는 공포속의 암묵적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누르긴 싫어도 눌러야 한다면 누른다! 는 마인드는 그 동의를 깨버려... 지구종말시계가 자정 직전에서 시침 분침 초침 하나도 안움직이잖아...

어떻게 봐도 나로선 희망적으로 보기가 힘들다.

63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2:31:29

고집도 적당히 부려야 좋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했던 이야기 반복하고 있잖아
그리고 희망적으로 보란 이야기가 아니라 응 절망임. 이 세계 망했음 이러지 말라는 이야기임.

640 이름 없음 (9062859E+6)

2019-02-04 (모두 수고..) 12:32:15

결국 모든 건 다이스가 정함 혹시 계속 5가 뜨고 10이 뜨고한다면 핵피엔딩을 피할 수도 있잖음

641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2:33:07

>>624
사람은 죽을만큼의 고난을 격은 다음엔 이상해져 버린다의 민족버젼인가.........

642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2:33:12

아무리봐도 핵피엔딩 일직선은 아닌데
냉전 비스무리정도잖아?

643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33:28

대신 현실은 누르지 말자는 암묵적 동의는 있어도 누를뻔한 일이 너무 많았지
두 열강이 서로 실시간으로 힘싸움 하고 있었으니깐

644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2:34:12

? 이걸 절망 회로 돌릴 이유가 있나? 오히려 현실 냉전보다 가능성 낮다고 보는데

64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2:35:00

암묵적으로 서로 누를일을 만들지 말자는 입장인 세계인데
굳이 망한다 멸망한다 딱히 그정도는 아님

646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12:36:47

일단 강짜를 놓고, 해동이 중재하고, 양보하는 대신 원하는 것은 얻어간다는게 기본 전략이니까.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건 사실 항상 해야하는거고. 사실 머한의 마인드는 '여차하면 터뜨려버리겠다!' 보다는 '멸망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에 가까워보임. 그 결과로 합의하의 평화나 세계 패권에 의한 평화 대신 모두 멸망하고 나서 재건할 방법을 강구한다는게 문제지만.

64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2:37:32

한국이 각오했다고 공포가 없는건 아님
공포가 있으니까 쉘터도 짓고 MD도 구축하는거지
진짜 핵전쟁 할거면 쉘터 공개도 안해

648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2:38:41

어제부터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듯ㅋㅋㅋㅋ

64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2:40:18

냉전도 솔직히 쏠뻔했는데 개인의 독단으로 무사한 경우도 있고
냉전기랑 어장 세계선이랑 비슷함
현실도 어장도 카드로 지은집

650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2:42:34

다이스가 안 좋게 나와서 핵피엔딩 뜰수도 있겠지만 그걸 이 시점에서 결정하긴 이르다고 생각해.

65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2:43:13

솔직히 핵 쥔 애들이 세계패권 논하던 현실 냉전기보다 여기가 안전해 보인다는 거에 동의

652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45:26

일단 국영 볼트도 있고
민수용 볼트도 있을까
핵전쟁 보험 같이 상품으로 파는거지

653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2:46:24

여긴 핵피엔딩 나면 그거대로 바로 폴아웃 어장 될거같기도 한데

65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2:46:46

유카리피셜 민간사회는 평화분위기랬으니 민간볼트는 존재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딱히 유행하거나 하진 않을 듯

655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47:29

척수반사 폴아웃(헛소리)

656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2:48:29

뭐랄까 너드나 기크용 패션아이템 비슷한 취급 아니려나

657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12:48:57

이대로 포스트 아포칼립틱 아토믹 펑크 어장도 좋을듯(아무말)

658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2:49:17

여기 머한은 현실한국처럼 전쟁에 대해서 불감증을 느끼는거 아닐까

659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2:51:04

불감증이면 대비를 저래 철저히 할리는. 군축부터 하려고 들겠지 쓸데없는데 돈 왜쓰냐면서

660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53:42

파 하버(강화도)
칠성월드

661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2:54:57

누카보리차

662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2:56:03

북두의권 한국 실사판에 나온 실성사이다 생각나네

663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2:58:06

이 어징 한국은 역사적으로나 국민체감적으로나 중국과 지속적으로 캐삭빵을 해온게 국민적인 정서로 고정된 느낌이지

먼저때리는건 비겁한 짓이지만 전쟁을 한다면 어떤 수단으로든 적을 죽여야한다가 국민의 총의 비스무레아닐까?

664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12:59:26

그나저나 연맹 처음 만들어질 떄는 미중러유가 가장 체급이 크고 인도는 꼽사리에 머한과 해동은 솔직히 열강중위권과 말석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다

미국: 한때 쟤들이 내 따까리였는데(중얼중얼)

이슬람 러시아: 차라리 빨갱이 짱깨들이 더 대화가 통하는 상대 아니었을까??

유련: 한때 쟤들도 달 탐사의 로망이 넘쳤던 적이 있었는데

665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3:00:15

음, 이런 살엄음판이란걸 실감하는 사람들은 생존킷트 같은거 사놓을거 같긴하네.

666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3:01:55

열강 중위권에 기껏해야 강대국 수준 국가를 한세대만에 초강대국으로 승천시킨 갓범석 니뮤

667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3:02:08

혁명중국도 말이 통하는 상대는 아니지, 냅다 중화포밍하려고 한족 밀어낳던 놈들인데...

668 이름 없음 (6053353E+6)

2019-02-04 (모두 수고..) 13:02:25

>>664
귀족놀이로 도끼자루가 썩기직전 이였던 나라
종교때문에 나라가 두동산 나라
우주빼고 모든게 정체되었던 나라

669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3:02:38

육승만은 지금쯤 그 몸에 좋은 방사능 드립을 아주 죽어라 후회할듯. 아오 그 드립만 안쳤어도

67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03:17

연맹 초창기면 아시아 상임이사국 하면 짱께가 가면 갔지 한국이 갈일은 없긴했지
힘은 둘째치고 영햑력권이라 할만한 곳이 없긴했지만 ㅋㅋㅋ

671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3:03:33

방사능 몸에 좋다 드립은 너무 러시아스런 에피소드였어

672 이름 없음 (3947847E+6)

2019-02-04 (모두 수고..) 13:04:03

까놓고 말해 현실 세계 냉전이 여기보다 더 안전한게 뭔부분인지 모르겠다.

여기 세계는 누구든 서로의 존재와 영역을 부정하지 않고 평화적으로 교류하고 있는데 냉전 세계는 전세계를 지워버리는게 가능한 초강국 둘이서 서로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우후죽순으로 자기 보호를 위해 핵무기를 요구하는 국가들이 널려 있었는데.

지금이라면 모를까 냉전 시대에 살래 이 세계에서 살래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난 닥치고 이 세계에서 살겠음.

673 이름 없음 (2974133E+5)

2019-02-04 (모두 수고..) 13:04:48

적절한 방사능은 몸에도 좋아요! -실제로 한 말

67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06:00

중국이 성임이사국 되면 곤란하긴 했겠다
아시아권에 다른 상임이사국 세워주지 않는이상 사실상 아시아권이 중국제외 국제연맹 관할 밖이되는 거짆아. 육승만이 똑같은 제안을 했다면 유련이나 해동도 상임이사국에 없었을거고. 육승만 - 미국 - 중국이면 힘은 젤 센데 나와바리는 지구 반도 안됨ㅋㅋㅋㅋㅋ

675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06:05

솔직히 냉전 때 누르지말자는 암묵적 동의따윈 없었음 그게 생긴건 npt이후지

676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13:06:21

>>670 영향력 때문에 한국이나 해동 둘 중 하나는 상임이사국 될 확률이 높긴 했음

중국이 몽골 빼고는 그렇게 인구 폭탄드랍을 해 놓고도 이주민들이 본국 정부에 반발할 정도로 외교 능력이 노답이어서

677 이름 없음 (0253175E+5)

2019-02-04 (모두 수고..) 13:07:04

컴퓨터 오류로 세계가 멸망할뻔한 냉전에 비교되는 시점에서 꽤 위험하긴 하지.
다이스 어장이니 그저 다이스가 가호하길 바랄뿐
오늘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아함

678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07:18

>>676 중국이 반대했을거고, 육승만도 미국, 중국만 끌어들였을테니 아마 그 셋으로 끝이지 않았을까? 유랸이랑 해동 꽂은게 한국이자너

679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13:08:24

사실 2차 아시아 대전도 혁명중국 코올 당시의 대선전은 개인적으로는 중국 쪽에 지나치게 통일 중국 보정이 들어간 거 같기는 한데 이건 전개 개입이니까 노코멘트로

680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08:45

한국이 혼모노인건 MAD해도 멸망따윈 없다구 먼저 재건한 우리 한국의 승리네 하고있으니 무서운거지

68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3:09:11

노서아 사태는 솔직히 유련 나와바리인 유렵 러시아에 이슬람 러시아가 집적대던 과거 때문에 유럽 러시아가 노이로제 걸렸는데 유련에서 도움을 전혀 안 주니까 자기 살길 찾아서 한국으로 양다리 뻗친 거잖

정작 나와바리 주인인 유련이 화 안내는데 육슬람이 화내는 것도 웃기더라

차라리 돈다발로 싸대구 후려치는 도중이었다면 실질적으로 본인들의 나와바리로 여기고 있었다는 정황증거라도 되지, 오일머니 뜨니까 얼음똥땅 따위 아오안 해 놓고서는 뒤늦게 호다닥 하는 건 조금 ㅎㅎ

682 이름 없음 (3947847E+6)

2019-02-04 (모두 수고..) 13:09:38

>>679 그건 유카리가 공산 이전 중국에 대해 살짝 중뽕끼가 좀 있어서...

683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10:26

>>681 노서아가 나와바리를 바꾸는거보다 한국군이 주둔하면 열강 둘이 국경에 온다는거니 싫어할 만하지 유련? 걔들은 찌끄레기고

684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0:36

중화뽕은 모두의 가슴속에 있잖아. 마치 20세기까지 생존했던 동롬뽕처럼. 괜찮아

685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11:39

중국이 지들 땅도 동맹도 아닌데 주한민국에 시비거는거 생각하면됨 이슬람 러시아가 뭐라하는건

686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13:11:46

>>681 반대일 수도 있다

계속 집적거렸는데 한국이 핵빠따로 위협하니까 강제로 석유뽕으로 시선을 돌리게 만들었다-라고

687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2:30

그리고 혁명중국은 다이스표가 문제가 아니라 다이스 운 자체가 좋았음. 유카리가 슬쩍슬쩍 밸패인지 뭔지 중국 약해질 원찬스 다이스 던질때마다 345만 징하게 띄우던 녀석들이라....

688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12:35

>>685 미국인데 민국 됬다

689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3:12:54

근데 솔직히 핵전젱으로 인한 공멸이 진지한 가능성이라면 혼모노니 뭐니 이전에 핵쉘터 및 재파종 계획을 돌리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제대로 안 돌렸다가 폭탄 터진 결과가 응애에요 어장이잖 (먼산)

690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3:08

ㄹㅇ 그걸 공개하는게 어디임

691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14:21

어디 총기회사 격언처럼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라의 귀감

692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4:42

난 그 볼트 사실상 폐쇄떳으면 더 불안했을거임. 다이스 펌블연타로 뜬금없이 핵피엔딩 떨어지면 진짜 미래가 없잖아

693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3:14:44

그 방공호 공개가 사실상 쐐길 박아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핵전쟁 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대놓고 공표해버린 것이니까.

694 이름 없음 (394784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5:07

우주에 쏟아 붙는거 보면 좀 너무 징하게 준비하는거 같기도 하다만(...)

695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3:15:51

아크버드, SOLG
평범한 오시아 연방(착란)

696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16:01

과잉이긴하지 근데 사실 핵잠만해도 과잉이었어..

697 이름 없음 (010649E+58)

2019-02-04 (모두 수고..) 13:16:17

거기에 어설트 셀도 얹어서

698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3:16:31

우주로 쏟아 붙는건 다른 열강이 우주에 쏘아 올리지 않는 이상 너희가 쏴서 우리를 불태워도 우리는 보복할수 있다는 증명이라.

699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3:17:08

호위잠수함대가 핵무장 풀칼라 파워해서 나잡아봐라 하고 씨끄럽게 돌아다닌다는게

700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3:17:19

진짜로 우주정거장을 우주군사령부로 개편하고 우주전함들 도킹베이 만들어서 여차하면 복수전을 우주에서 지휘할 수 있게 해 두지 않았을까?

701 이름 없음 (394784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7:33

어쨌든 오늘까진 과거 얘기 였으니 세이프이긴 한데 오늘 다이스에서 펌블 연타로 뜬금없이 볼트어장으로 변하지나 않길 빌어보자.

702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13:17:38

>>687 개인적으로는 중국은 다이스 표의 기본 앵커 자체가 살짝 더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쪽이라

솔직히 전반적으로 중국 전투표는 기술 격차가 생각보다 더 적었던 거 감안해도 기본 판정표 자체가 더 나빴어야 한다고 보는 쪽

근데 이건 어장주 개인의 자유니 넘어가는 걸로

703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17:46

저 세계 폴아웃이 나오면 빅키 바사라의 음악이 오프닝 브금으로 쓰일것

704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3:19:08

전쟁이고 나발이고 일단 지금을 즐기자 풍의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시베리아 핵 쉴터가 똭

705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3:20:34

과연 이 어장은 핵피엔딩의 마수에서 벗어날수 있을것인가.

706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3:23:26

육승만이 노서아에 판무관 박히는거 극혐인 이유야 자기 머리 위에 열강이 한국 군병력이 박히는 꼴이니까.

그래서 해동이 협상해서 병력빼고 핵우산만 ㅇㅇ 이걸로 마무리된거지.

이 조건을 충족시키기위해 내 핵무기가 더 좋음 이 카드 꺼낸거고

707 이름 없음 (0253175E+5)

2019-02-04 (모두 수고..) 13:24:22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이건 꽤 위험하겠는걸.

708 이름 없음 (9092337E+5)

2019-02-04 (모두 수고..) 13:25:27

무리인걸 요구하고 다음에 차선으로 보이는걸 제안하는건 항상 일정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전략이니까.

거기에 굿캅 배드캅까지 스까스까하면 뭐.

709 이름 없음 (5572677E+6)

2019-02-04 (모두 수고..) 13:25:57

>>707 미세먼지 안좋을때 다이스운은 중국만 나빴으니 안심하라구!
중국이 망할때도 한국만 크리를 2번을 띄움

710 이름 없음 (3947847E+6)

2019-02-04 (모두 수고..) 13:26:59

생각해보니까 광둥도 해동이 접근 안했으면 쳐맞고 판무관행이었을지도 모르겠네.

기술적으로 모자라지만 나름대로 충실한데다 막대한 수를 자랑하는 인구를 가지고 있고 서로 인접해 있는 국가가 판무관을 거부하고 자립하겠다고 하고 있다고?

큿, 죽여야만(트라우마 스위치 가동)

71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3:29:26

>>710
한국 : 도전하실건가여? (무표정)

712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3:29:27

>>710 앗...아아....(죽은 눈)

713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3:33:15

일단 광동에들도 민남어 쓰지 않을라나

714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3:34:01

판무관부 안박혔으니까 본인들 언어를 그대로 쓰겠지

715 이름 없음 (5877413E+5)

2019-02-04 (모두 수고..) 13:38:03

광둥 인구가 거의 1.5~2배여서 판무관부 박는다 해도 한국어 정착시키는 게 쉽지 않을 것

몽골 정도나 인구숫자 차이 때문에 언어 동화가 가능하지

716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3:44:01

굳이 동화할 것 없이 한국어를 퍼지게 하는 것만해도 다행이지. 광동이 중국이랑 언어부분에서 크게 차이가 없다면 여전히 지역별 방언이 심할테니 인도처럼 한국어를 심어서 그걸 공용어의 위치로 올릴 수는 있어.

지금 인도에서 영어가 가지는 위치처럼

717 이름 없음 (8360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3:46:00

일단 아시아에선 한국어가 현재의 영어급이지

71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3:47:39

솔직히 판무관부가 현지 언어를 일부러 말살할지도 의문

합병흡수할 것도 아닌데 그런 노력을 들일 이유가 없지

719 이름 없음 (9062859E+6)

2019-02-04 (모두 수고..) 14:03:04

여기에도 코에이 삼국지는 나왔으려나. 기술은 바라지 않고 어떤 식으로 변했으려나.

720 이름 없음 (3147776E+5)

2019-02-04 (모두 수고..) 14:03:30

이 어장 유로파랑 빅토리아는 제발 멀티코어 좀 지원해라!

72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4:05:13

?? : 멀티코어? 그런건 모르는데샤!

72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4:05:52

>>719

삼국지는 청 순 한 삼국지가 있어요(아무말)

723 이름 없음 (9062859E+6)

2019-02-04 (모두 수고..) 14:06:08

여기 역설사도 인도사랑을 하고 있을까?

724 이름 없음 (3334087E+5)

2019-02-04 (모두 수고..) 14:06:50

>>722 송, 금, 고려를 잘못 말한것이?(아무말)

725 이름 없음 (5505237E+5)

2019-02-04 (모두 수고..) 14:07:15

역설사 게임들이 왜 후반에 들어가면 컴퓨터 성능에 관계없이 버벅이는가 항상 궁금했는데 싱글코어만 갈군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충격이란(...)

726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14:10:41

몽골은 솔직히 국어 말살할 만한 이유(한민족 프로파간다)도 있는데다 인구도 작으니 그리 어렵진 않기도 하곤 할텐데

유럽러시아나 서인도는 애초에 인구수도 딥따 많은데다 딱히 그럴 이유도 없어서.

애초에 대학교 이상 공부할려면 현대에서 영어가 필수인 것처럼 한국어도 안배우면 대학 이상 공부는 제대로 하지도 못할거고 한국기업들도 일정 이상 직급은 죄다 한국어 구사능력은 기본으로 볼텐데 꼬우면 지들이 알아서 배워야지.

727 이름 없음 (1491452E+5)

2019-02-04 (모두 수고..) 14:13:27

>>723 저기 현대에서도 라자들이 실시간으로 현실 역설사 게임을 할정도로 열정적인데 당연히 사랑할 수 밖에(아무말)

728 이름 없음 (9062859E+6)

2019-02-04 (모두 수고..) 14:20:39

여기에 IS라는 라노베가 있다면 한국인 히로인이나 악당이 있을까(의문)

729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4:22:33

일본에서 출판되었으면 당당하게 악의 축으초 있을 것 (확신)
그리고 악의 세력은 해동팩션 소속국 캐릭터겠지 (아무말)

730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4:24:33

몽골 쪽도 의도적으로 언어 말살할 이유는 없음
한국어 + 한국문화 진흥하다 보니까 몽골어가 재수없게도 트럭에 치였겠지

73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4:28:57

일본 매체에서 악당이다 싶은 놈들은 대부분 한국계나 미국계로 설정되어 있을법해.

해동계는 착한 놈이거나 착한 놈인척하고 뒷통수 후려치거나 정도?

73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4:31:59

과거사에서 부각하는 면이 주로 해동 도와서 협상한 외교관들인 걸 생각하면 한국미국이 악역이고 해동은 선역 내지는 중립 포지션을 잘 꿰찰 듯

733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4:32:22

아마 일본에서 IS가 만들어지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머한이 중정을 중심으로 공작을 하기 위해 공작원을 침투시켰는데 그 아이가 처음에는 히로인으로 나왔다가 뒤에서 통수를 친다거나 아니면 엑스트라인줄 알았는데 빌런이었다는 전개가 될지도

734 이름 없음 (6060294E+6)

2019-02-04 (모두 수고..) 14:37:31

일본의 성향이 현실과 같으면 분명 핵범석 ts시켜서 자캐로 박는놈 나올텐데

735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4:40:24

근데 문화적으로도 한일역전세계라 모에계 애니는 한국에서 나오고 실화 바탕 영화나 사극은 일본에서 나올거야

736 이름 없음 (7624938E+5)

2019-02-04 (모두 수고..) 14:42:53

전에 문화다이스에서도 한국에서 애니와 만화산업이 활발할 것이라고 했으니까. 아마 IS같은 물건이 나온다면 일본보다는 머한에서 국뽕물로 나올지도 모르겠다.

737 유카리◆hZRRHU0kKU (1267614E+5)

2019-02-04 (모두 수고..) 18:33:10

73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8:33:33

음 PSTD가 너무 심해서 미쳐버린 맛이야
광기잇

739 이름 없음 (2974133E+5)

2019-02-04 (모두 수고..) 18:34:15

ㅗㅜㅑ...

740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34:23

허허허 이녀석들 허허허

741 이름 없음 (2974133E+5)

2019-02-04 (모두 수고..) 18:34:37

AA와의 갭이 짜릿하다.

742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8:34:41

오늘따라 조커씨의 명언이 팍팍 떠오른다!

74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34:47

아머드 노매드까지는 그냥 웃었지만 한국이 진짜 광기잇라서 웃을 수 없었다...

744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34:59

오늘자 보고 확신한 거지만 2대보다 3대째 와서 확실히 더 검어졌다.

745 이름 없음 (8985438E+5)

2019-02-04 (모두 수고..) 18:35:04

이 악의 제국 놈들보소

746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8:35:06

광기잇 그 자체...

74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35:31

그나저나 한국의 핵관련 안전대책은 숨기는 것도 없이 레알루다가 1등급 사고 말곤 일어난 적이 없다는건데... 진짜 초과학 수준이네

748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35:44

저런 사회분위기 억누르면서 15년간 무난하게 집권한 루키는 정말 정치의 신이야

749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35:50

원자력 다이스 ㄹㅇ 쇼킹

750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8:36:05

근데 솔직히 이건 검니 붉니로 따질 축이 아닌 것 같음
별박식 극군국주의에 가깝지 않으려나

751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36:39

>>747 핵 관련해서는 독일 공산품 저리가라 할 정도로 우직하고 신뢰성 우선시하는 느낌이지

752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36:56

검은거랑은 상관없는듯 ㅇㅇ 군국주의라기에도 애매

753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37:34

원자력은 저거 분명 핵범석 아들 둘 사인 밝혀지고 무조건 안전중시로 들박했을거란 확신이 있다 ㅋㅋㅋ

754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8:37:42

>>744
아니지! 수면 아래의 빙하의 본체가 모습을 드러낸것이여!

755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38:08

그냥 마인드자체가 곧 전쟁이 다가올거고 그 전쟁의 승리자는 우리가 될 것이다. 그를 위해 모든 준비를 해둔다. 이 마인드.

고추장 시절부터 중국과 끝없이 싸워와서 배양된 호러블한 뭔가란 느낌

756 이름 없음 (4813951E+5)

2019-02-04 (모두 수고..) 18:38:22

그냥 여야민관을 막론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환자들일 뿐인거 같음

757 이름 없음 (6581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8:38:37

그냥 나라 자체가 어차피 종말이 올거라고 체념에 가까운 확신을 가지고 무덤덤하게 다음을 준비하는 느낌이야

758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38:55

그리고 죽어도 지들이 먼저 누르긴 싫나봄
세계패권 주창 안하는게 세계가 탈게뻔하니까 랬으니

759 이름 없음 (8985438E+5)

2019-02-04 (모두 수고..) 18:39:07

서인도는 이미 그른것 같고
나머지 인도에서 불만 일어나면 기관총으로 제압할거고
이게 도화선이 되어 핵전이일어날수도 있겠군

760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39:12

하지만 누군가 반드시 누르긴 할거라고 확신은 함ㅋㅋㅋㅋ

761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39:15

하지만 누군가 반드시 누르긴 할거라고 확신은 함ㅋㅋㅋㅋ

762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18:39:23

새까만 거 맞음. 잘나가니까 괜히 옹호하려 하는데 이미 행보 하나하나가 다 시꺼멓구만 뭐.

핵범석 시기는 인상적이고 알아보기 쉬운 퓌러가 있었으니 저거 새까맣게 차려입었구만 했는데 이젠 그냥 그런거 없어도 뼛속까지 시꺼매진 모습이라.

76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39:24

그렇다고 허무주의도 아니고, 담담하게 멸망 이후를 준비하는 모습이 현실에 없다보니 넘나 충격적

76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8:39:29

나의 삶의 방식을 무력으로 지키고 더 나아가 남에게 강요한다
전쟁이 언제 올지 모르니 상시 대비한다
승리와 생존을 위해서는 뭐든지 한다

별박식 극군국-물질 조합 같은 이 느낌

765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8:40:20

민족단위의 밈 트라우마....... 이걸 해소하려면 기적이 필요하다!(확신)

76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0:21

이런 상황에서도 왜 세계패권을 노리지 않느냐? 라는 물음에는

세계 태우기 싫음 + 이미 우린 우리 영역에서 다 캐먹음.

진짜 독특한 사상이야

767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40:44

>>762 파쇼니 뭐니 하는 기존의 사상 구분과는 별차원에 있는거 같단 소리임

768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8:41:58

>>759
인도를 위해 개입할 나라가 없다. 인도주의가 존재하는지조차 의문이라고............

76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2:00

게다가 한국은 지도층의 일부가 이런 광적인 마인드를 지닌게 아닌게... 민주공화국의 총의는 확실히 지키고 있거든? 국민적인 총의 자체가 끝없는 전쟁에 대비하자인 거겠지?

770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8:42:30

애내는 파쇼가 아니라 이상한 신사상 같은데.. 파쇼애들이 저렇게 차분하게 광기잇 하지않아서 차라히 극군국-물질은 맞는거 같은데..

771 이름 없음 (8985438E+5)

2019-02-04 (모두 수고..) 18:42:50

옹호라기보단 저 또라이들 뭐야 식겁한거지.
악의 제국 맞어

772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42:52

>>767 그거야 뭐 국민민주주의라는 희대의 사상으로 이미 규정된 거고.
그 국민 민주주의가 국민이 자유롭게 독재관을 뽑는 정치체제인 줄 알았는데 국민 전원이 PTSD 걸린 민주주의였다는 게 오늘 드러난 거라고 봐야 할 테고.

773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18:43:07

세계패권 주장 안하지만 아무튼 우린 계속 팽창할 거라고요! 자기 마인드 속에서는 우린 세계패권 안노려요 하지만 밖에서 보기엔 그냥 노리는 거 맞네.

지금 보이고 있는 행보가 주권선 이익선놀음과 다른게 뭐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래 일제도 마지막까지 중국을 다 삼키겠다고는 안했지.먹고싶은만큼 먹고 나머지 영역에 친일정부 수립을 계획했을 뿐이지. 어차피 친일군벌도 많았으니 대충 일본이 여긴 내 나와바라라고 외칠 수 있었을 거고.

774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3:15

서인도는 확실히 해동+한국 나와바리라 해동하고의 마찰이 중요한데... 해동하고 이미 이야기가 끝난 상태라면 다른 열강이 끼어들긴 애매함.

775 이름 없음 (5307152E+6)

2019-02-04 (모두 수고..) 18:43:23

네쇼날 데모크라시

776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44:04

>>773 어제부터 똑같은 소리만 하던데 즉당히좀 하면 안됌?

77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8:44:08

인도는 확실하게 해동+한국의 이권지역이 맞음

77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4:11

>>773 계속 확장주의라고 주장하는데 눈쌀이 찌푸려지네? 다이스로 결론이 난 이야기를 계속 이야기하는건 별로 안좋아보여

779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44:28

>>773 에헤이 씁. 너무 단정짓지는 말자고.

저런 분위기가 점차 도미노처럼 퍼져서 진짜가 될수도 있지만 엄밀히 말해 아직 그 단계까지는 아니니까.

....뭐 인도에서 저짓하는 걸 정부가 용인한 거에서 한 단계 더 진행한 건 부정 못하겠지만.

780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8:44:45

일단 러시아가 개입하지는 않을테니 해동만 문제 없으면야

78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5:02

>>773 다이스에서 우린 세계를 불태우기 싫고, 이미 필요한건 다 얻었다란 이유로 세계 패권 주장을 안한다고 결론까지 냈다고. 이제 그만해.

782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8:45:19

773 아니 확장은 아니라니깐... 인도쪽은 2차 대중 전쟁전 부터 한국 해동 나와바리였어..

783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45:23

정말 대한이 빼박 확장주의라면 벌써 아프리카에 한발 대고도 남았을 텐데 다이스에서는 그걸 막아줬거든.

784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45:38

걍 인도가 확장이란데서 어장 보지도 않은거 같구만

785 이름 없음 (8030101E+6)

2019-02-04 (모두 수고..) 18:45:42

전략핵전쟁 시기에 평화는 다음 전쟁을 위한 준비단계이자 쉬어가기라는 영구전쟁론 유지? 그냥 나는 세계를 불태울 자라고 선언하고 있어라. 그게 더 솔직하겠다.

786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46:20

누가 뭐라든 걍 똑같은 소리만 반복함ㅋㅋㅋ

78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6:31

인도사태로 해동과 한국이 사이가 벌어질려나? 그렇다고 해동 입장에선 한국과 사이가 멀어지면 잃는게 너무 많고, 한국도 해동과 사이가 나빠지면 피곤해지고.

음... 이건 유카리가 다이스 던지기 전까진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겠군

788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8:46:44

일단 현재까지 나온 행보는 손을 댄 곳은 반드시 지킨다. 손대지 않은 곳은 철저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정도려니?

789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47:01

천조국이자 로마(아무말)

79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8:47:04

>>785 거참;; 어제부터 자꾸 왜 그러는건데???
자기들이 불태울 생각은 없고 결국 언젠가는 불타게 될거고 그걸 대배해야한다는 마인드라고???

79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7:11

>> 785 적당히 좀 해... 진짜 피곤해

792 이름 없음 (4837699E+6)

2019-02-04 (모두 수고..) 18:47:14

인도는 19세기때 이미 해동 나와바리에 가까웠는데 이제와서 확장이라고 하면...

793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47:19

냅둡시다.

794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48:05

알아서 뇌피셜 돌리라고 하고 무시 해요 걍.
병먹금은 진리.

795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48:18

>>787 난 그보다는 인도가 급격히 한국화 될수록 육승만 경계심이 높아질 것 같은게 불안하단 말이지.

아무리 서인도에서 합의를 했다고 하지만 제1대국과 제2대국이 사실상 완충지 없이 인접하게 된 거나 마찬가지고.

79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48:59

몽골 기갑 부대는 사람 100만 단위가 아니라 핵전차(...) 끌고다니는 예비군까지치면 얼마나 증가할까...

797 이름 없음 (5307152E+6)

2019-02-04 (모두 수고..) 18:49:37

몽골은 저거 지상군 전력이 좀 쇼킹하지 않나 상상이상인데
진짜 정주민은 상상도 못한 군사 유지방식이잖아

798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8:49:41

인도쪽은 애초에 영국한테 독립한뒤 얼마안가서 해동쪽 애들 이권선 이였어 타열강은 애초에 반발할 건덕지가 없는데 무슨 반발이야.. 반발할 놈들은 해동뿐이지 해동하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봐야하는거지 무슨 확장이야..

79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0:06

몽골과 시베리아 대초원에서 핵엔진 장갑차로 유목하라고 하면 솔깃하는 것도 사실

800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0:14

정주민으로 치면 한 10억단위 국가랑도 국삭빵 가능하지 않을까.

80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0:23

한국은 핵로망을 알고 있다!(아무말)

802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8:51:12

굴려라! 다갓께서 가려주실것이니!

803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1:24

몽골 기갑 웨이브를 막을 방법은 핵 뿐이다. 라고 진지하게 육승만이 논의하고 있겠지

804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1:37

다른건 둘째치고 육군은 몽골이 최강아닐까... 게임에 안나올수가 없다(겝창뇌)

805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51:41

>>803 타타르의 멍에(진실)

80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2:41

솔직히 재래식 전력으로 몽골 기갑 웨이브 막기 힘들어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그나마 공군이 취약하다는게 약점인데 그건 한국이 커버치고. 넘나 무서운 것

807 이름 없음 (6581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8:53:47

어차피 다이스 10만 팍팍 띄우면 여기서 또 잘나가는거고 1만 팍팍 뜨면 핵피엔딩 나오는거지 뭐. 뇌피셜 굴리면서 노는거 까지야 놀이감각이다만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국가에게 과도하게 열낼 필요따윈 없다.

808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3:57

토탈워하면 진지하게 전가정 동원령 내리겠다. 국민말고 가정 하나하나 전차끌고오라고ㅋㅋㅋㅋ 평시 기관포라니 제정신인가

809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54:28

>>807 ㅇㄱㄹㅇ

810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8:54:45

근접한 국가가 육승만이라서 그렇지 인도나 그런 애들이였으면 애내가 국삭빵으로 그냥 녹여버릴듯..

81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5:22

?? : 시베리아엔 야생동물들이 너무 많아 생존하는 것은 힘들다!(기관포를 쏘며)

812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5:22

유목할때 뭘하길래 캠핑카에 기관포 달고 다니는거야 대체

813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55:37

육승만도 인구 6억 넘어가는 대국이라 군이야 얼마든지 육성 가능하겠지. 문제는 대국끼리 전면전이라는 건 핵전쟁으로 귀결되는 거니

사실 몽골도 노서아 팩션 가입 후에는 저만한 군대를 굴릴 이유가 딱히 없는데 그냥 몽골 애들이 취미로 군대 굴리는 느낌이라(...)

814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8:56:20

군대 자체가 생활이란 인식

815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8:56:31

근데 진짜 몽골 예비기갑군단 물량 어마무시할 듯

1500만의 40% 인 600만이 캠핑카 타는데, 좀 대가족을 상정해서 10인 가족이 캠핑카 하나에 우겨들어간다고 가정해도 최소 경기관총이 달린 APC가 60만대임

816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6:33

얘네 백만대군도 사실 상비군은 몇없고 부농들 모아서 속오군 굴리는 감각 아닐까?

817 이름 없음 (4813951E+5)

2019-02-04 (모두 수고..) 18:56:38

굳이 색깔로 따지면 머한은 그냥 검은색보다 반타블랙에 가까워보인다. 어둡다못해 빛조차 없어보여.

81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6:50

칸을 위해 미리 말(핵전차)과 무기를 준비해두고 훈련을 해두는 것. 이것이 진정한 몽골!(키랏)

819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8:57:03

몽골애들은 그냥 전통유지 관념으로 군대 굴리는거 같은데..

820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7:20

속오군(전차부대) 라니 미쳤나 진짜

821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8:57:57

뭐 민간은 끽해야 기관포겠지. 전차포 같은건 정규군에서나 굴리고 있을거고.

822 이름 없음 (4071188E+5)

2019-02-04 (모두 수고..) 18:58:04

몽골은 딱히 도시도 역참 느낌이라서 핵으로 중심타격될곳이 없음. 즉 핵전쟁시작하면 저 기갑유목민들이 한국의 살아남은 해드의 말을 따라서 대지를 질주하게 될거라 생각하면 농담이 아니다.

823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8:58:50

오늘 다이스 보면 바사라때 향락 개인주의로 간 것도 이해가 가.
언제건 핵전쟁으로 죽을 수 있다는 공포감에 시달리는데 생활은 윤택하고. 그러니 젊은 세대가 바사라의 그런 풍에 빠지는 것도 당연했을지도.

824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8:58:53

파쇼애들은 이상한거에 집착하는 광기라면 여기 한국은 초현실주의 광기로 보임 고추장이후 혁명중국이 국가 깊숙하게 트라우마을 만들어준듯

825 이름 없음 (4813951E+5)

2019-02-04 (모두 수고..) 18:58:59

그리고 이번 다이스로 민주화가 된게 아니라 그냥 온건파가 여당이 된 것 뿐이라는 것이 확인된듯. 여당이든 야당이든 새까만건 전혀 다를게 없고 얼마나 포장지에 신경쓰냐는 차이밖에 없어보여.

826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8:59:07

3달교대 핵정찰기 보고 해안부대 소초 생각나더라. 근데 그또한 재파종일줄이야...

82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8:59:29

>>822 V8... 이 아니라 8연료봉! 8연료봉! 을 외치면서 끼요오오옷 이럇이럇 시베리아 벌판을 질주하는 기갑 몽골이라고? 겁나 보고 싶다!

82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0:00

난 저건 새까맣다 뭐다 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
저건 그냥 전쟁과 캐삭빵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사고방식임

829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00:11

민주화는 됐겠지 실제로 양당제가 제대로 운영되고 의회가 힘을 얻었으니

830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0:25

미치지 않았다는 건 아닌데 새까맣다고 하는 건 방향을 잘못 말한다는 느낌

831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00:43

로마틱하단 말이 있는데 로마가 한니발에 로마털리고 나라가 망했다가 살아나서 카르타고를 멸망시킨 느낌이 난다.....

832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9:00:57

825 이것도 민주화는 맞음 그냥 이건 국민성 문제로 보이는데.. 투표도 똑바로 하고 따로 탄압하는것도 없는데 이러면 민주화지..

83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1:08

새까맣다고 표현하기에는 이져석들 일단은 전체주의는 아니야

834 이름 없음 (0738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9:01:13

어차피 다 지난 뒤의 일이긴 했지만, 핵범석의 핵기습 전략 외에 대한이 패권을 잡을 방법이 있었을까. 재래식 전력으로는 무리수라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835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01:16

미국 생존주의자들의 워너비가 몽골 유목민들 아닐까

836 이름 없음 (6581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1:18

국내로는 꽤 차이나긴 하겠지. 대외전략적으로는 그냥 천성이 그런 놈들이라 유하게 해봐야 그게 그거인 것 뿐(..)

837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9:01:21

어느 참치 말마따나 호이식 색깔표시가 아니라 스텔라리스 광적군국 느낌

838 이름 없음 (4071188E+5)

2019-02-04 (모두 수고..) 19:01:40

즉 몽골의 기갑유목민이라는건 핵전쟁을 전재로 만들어진 기동기갑부대라고 보면됨.
서로 도시와 군주요시설을 핵으로 날린상태에서 그 피해가 현저히 적은 기갑유목민들이 쓸어버리는거지

83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01:48

서양식 민주주의는 여차할때 힘을 응집하지 못한다. 그리고 매국 정부가 등장할 수 있다. 그러니 우린 훈련된 엘리트들에게 총의를 밀어준다. 이것이 국가민주주의다! 이런 느낌이지?

중국하고 너무 오랫동안 싸워서 괴물이 되고 말았어...

840 이름 없음 (4813951E+5)

2019-02-04 (모두 수고..) 19:02:15

하긴 새까맣다면 자기 국민들도 엄청나게 탄압하는데 얘네는 그런 모습은 별로 없단 말이지. 오히려 국민들애게는 적정한 수준까지 풀어주는게 3S정책을 시행하는 독재자적인 느낌이고. 확실히 기존에 있던 사상으로 설명하기에는 무리수가 있는 느낌

841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2:16

솔직히 국민들에게 희생과 복종을 강요하기보다는 그냥 종말에 대비해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을 살려서 공화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뿐
방향성이 이상해서 문제지

842 이름 없음 (1977485E+5)

2019-02-04 (모두 수고..) 19:02:20

얘들 민주화야 이미 핵범석때 되었지. 민주적으로 90% 투표 주고, 핵범석도 탈법해가며 정권 유지한 것도 아니고....

민주화가 문제가 아니라 국민 전체 의식이 문제;

843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02:23

>>839 훈련된 도 아니고 말하는거 보면 그냥 대졸자 말하는거 같긴 함

844 이름 없음 (5405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9:02:25

얘들 딱히 군국은 아니라고 호전적인건 맞지만 ㅋ

845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02:49

군국이면 징병제가 보이스카우트 감각으로 운영될리는 없지 ㅋㅋㅋㅋㅋ

846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3:40

징병제가 보이스카우트인 이유는 별 게 아니라 육군을 외주 줘서임
병사들을 쓸 데가 없어

84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3:50

군국주의 전체주의 파쇼맛이라고 보기에는 군은 일단 정복보다는 패권 유지용으로 유지하고 전체주의라고 하기에는 일단 본국의 여론을 탄압하지 않음

848 이름 없음 (4813951E+5)

2019-02-04 (모두 수고..) 19:04:10

국가 전체가 PTDS에 시달리고 있다는게 가장 명쾌한 답일지도

849 이름 없음 (0558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9:04:30

>>839 역사적 경험도 있겠지만 핵범석 핵규어 2연타 라인이 너무 좋았다. 이 두 사람은 '모든 사람의 능력이 평등하지 않다'는 너무 강력한 반증이라.

850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04:30

3s라기엔 문회정책때 우민화랑 선동 다이스도 다 피해감

851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4:43

파쇼의 성공때문에 사고방식이 엇나가서 그렇지 이녀석들이 전쟁광은 아님

852 이름 없음 (8098123E+6)

2019-02-04 (모두 수고..) 19:04:47

시커멓기보다 혼돈의 회색이 너무 깊어 새까만
가야와는 다르게 시대가 멈춘 미치광이들이지

그리고 인문학 우대경향이 복선이 되어 반전주의나 요런거 나와서 좀 포멧되라.

853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9:04:50

그냥 국민성 자체에 트라우마가 박혔다고 보고있음 나는 중국과의 전쟁을 너무 오래하고 지독하게 해서..

85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4:55

나라 전체가 하나의 의지를 따라야 하는 건 맞는데 그 의지가 민중의 뜻에 어긋나면 언제든지 갈아치워져야 함

이딴 사고방식인데 정작 자기 지위를 제대로 악용하는 애가 없음

대통령 선거에서 석패하고 의회를 반반 먹었는데 선거 결과에 단순 승복을 넘어서 국정 협력이 자동으로 돌아감

민족성 레벨에서 이미 비틀어졌다고밖에 할 말이 없어

855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05:06

그나저나 자기 팩션 내 국가에는 제국주의 방식으로 접근하네

856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05:10

혁명중국이 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저정도로 미치게 만들 수 있었을까?

거의 닌자리얼리티쇼크라도 걸린것처럼 정색하고 있음.....

핵범석의 방식말고는 따로 대책이 없었을 정도로 혁명중국에 대한 분노와 절망이 컸다는 증거인가?

857 이름 없음 (4071188E+5)

2019-02-04 (모두 수고..) 19:05:31

통솔도 핵으로 유지되는 공중초계기가 핵전쟁 상태에도 버티고 있을테니 명령권이양을 통한 긴급 통솔이 가능할테고...
현재 한국의 모든 군사전략은 선빵 핵을 서로 맞고 시작한다를 기준으로 만든 체재같다.

858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6:04

>>855 제국주의 방식이랄까 제국주의가 소위 수탈이라면
이녀석들은 당근과 채찍으로 조교해서 패권의 부품화 하는 거지

85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06:13

유카리 말대로

총으로 일어섰는데 총에 맞았다고 한탄할 수 없잖아? 그러니 총에 맞아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대비해두겠어.

중세이전의 전사 마인드

860 이름 없음 (6581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6:14

진짜 아무래도 좋은 원자력 자동차 성능에는 크리가 뻥뻥나더니 정작 중요한 인도쪽 다이스를 조져부렀어(...)

861 이름 없음 (3877133E+5)

2019-02-04 (모두 수고..) 19:06:16

원자력 기술이 그야말로 대한국이 아니라 대핵국이었다

862 이름 없음 (0558475E+6)

2019-02-04 (모두 수고..) 19:06:22

>>856 혁명중국이 반도에서 죽인 인간만 해도;;

863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06:48

뭐 이제와선 의회의 힘도 올랐으니 악용하기도 힘들어졌고. 악용하기 딱 좋은 타이밍에 나왔던게 핵범석 재규어라

864 이름 없음 (3560951E+6)

2019-02-04 (모두 수고..) 19:06:53

민족성의 중심에 황가가 있었는데 걔네를 포함해서 대학살이, 그것도 한양에서 벌어졌고 뒤를 이어서 일어난 앙시앙레짐 매국정부가 자국민을 무자비하게 탄압했으니 완전히 돌아버린거 아닐까?

86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7:00

혁명중국의 장군이 암살로 죽었을때 고추장은 전면적으로 대화를 선택했지만 돌아온건 학살이었지

866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07:47

>>865
이거 아니려나

대화를 해 봤자 상대방이 안 들어주면 말짱 헛거라는 교훈을 배워버렸을 듯

86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08:29

고추장 : 혁명중국에게 대화를 시도했지만 돌아온건 황족 몰살과 학살
앙시앵 레짐 괴뢰국 : 중국과 대화한다는 명목으로 중국 딸랑이로 지내면서 자국민들 탄압한 매국정부
한국인들 입장에서 "대화? 그게 해결책이 되긴해?"하는 말이 나온다

868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9:08:55

856 근데 제데로 생각하면 핵범석의 방식아니면 따로 해결책도 없긴 했음 제레식 전쟁해봤자 어차피 얼마안가 살어날텐데 심지어 제레식 전쟁으로는 이길확률자체가 매우 낮아보이고 대화? 요동도 안돌려주는 놈들하고는 에초에 시작부터 못함 애내들은 중국한테 얼마나 쳐맞고 당해왔는데 민족말살까지 간게 지독해서 문제지 핵범석의 핵전쟁 자체는 해결책이 맞다고 생각함

869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09:09

원래 고추장이 대화로 해결보는 나라였는데 대화의 결과가 한양핫이었으니 트라우마가 제대로 밖힌듯?

870 이름 없음 (3560951E+6)

2019-02-04 (모두 수고..) 19:09:20

역사를 왜곡하는 녀석들에게 이야기하기에는 굉장히 아이러니하지만 머한은 철저하게 과거를 분석해서 미친듯이 미래를 준비하는 느낌이야. 국가전략도, 군사전략도, 우방을 대하는 태도도 하나같이.

871 이름 없음 (4071188E+5)

2019-02-04 (모두 수고..) 19:09:40

고추장의 패권은 외교패권이었는데 그게 순수한 폭력에 결국 개박살 났으니까.

87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10:00

그리고 대중국 포위망에 성공해서 중국을 공격했는데도 결국 성공하지 못했는데

핵범석이 신무기 개발 성공하고 그것으로 2주만에 중국을 지워버렸음.

핵에 대한 광신이 생길법하다.

87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0:42

결국 성공한 핵범석 이전 고추장부터 매국정부까지 대화를 해결수단으로 내세웠지만 해결은 되지 않았어
그런 상황에서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전력차를 핵이라는 수단으로 뒤집고 2주만에 승리한 핵범석의 업적에 경도되지 않기는 힘듬

874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11:27

하긴 대중국 전쟁에서 요동 선빵 때린건 대패했고 이후 쭉 수세. 해상에선 쳐발리기만 했고, 광동도 밀렸고. 꽤나 절망적이었을듯

87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1:48

핵으로 이기고 나서 핵의 위력에 전율하면서 핵만능주의에 빠짐과 동시에 핵의 무서움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만큼 안전에 대해서도 철저한거겠지

876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12:10

진짜 애들이 도전하는 건가요? 이말은 여러갖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겠네....

싸움=캐삭빵인 애들이라 적에 대한 정의 자체가 다른듯?

877 이름 없음 (1460342E+6)

2019-02-04 (모두 수고..) 19:12:24

그러니까 원자교라교(난청)

878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3:03

결국 정신적 기조를 바꾸려면 시간이 풍화시키거나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충격적인 사건이 터지거나 성인급 사상가의 등장이 필요해 보인다...

87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3:04

솔직히 애초에 처음에 공표부터 핵발전부터 공표했는데
핵범서거 초기에 알지 못하고 희생된 개발자들은 제외하고서라고
몇십년 동안 핵관련 사고가 1급이 전부라는건 일종의 트라우마적인 집착이라고 봐도 될듯

880 이름 없음 (5103347E+5)

2019-02-04 (모두 수고..) 19:13:25

현재 대한을 만든건 두개라고 봐. 한양 제노사이드랑 핵범석.
전자는 대화는 해결수단이 될 수 없다는걸 학살당하면서 증명당했고, 핵범석은 핵과 강대한 무력만이 해결방안이란 걸 몸소 학살하면서 입증했지.

즉 파쇼 대한을 만들어낸건 혁명중국이 잘못했다. 암튼 그럼. 핵범석 만든것도 혁명중국이잖어.

881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13:29

와 근데 원자력 사고난게 1등급이 최고에 그게 날조없이 한거라는 점이 좀 엄청나게 쇼킹하네

882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13:44

그렇게 숙적을 핵으로 지워버린 후 자기들도 언젠가 중국처럼 지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거고, 그 지워진 이후에 대비해야한다. 그런 기조가 정부 내내 이어지면서 재파종 계획이 현실성을 띄기 시작한거겠지

88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3:46

현실에서도 저정도로 핵관련 안전에 집착하는 녀석들은 존재하지 않아
저건 일종의 트라우마야

884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13:51

그건 솔직히 다이스 사기였다(폭언)

885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4:32

100년간 숙성된 트라우마 맛보쉴?

886 이름 없음 (3560951E+6)

2019-02-04 (모두 수고..) 19:14:42

핵범석 아들이 2명이나 백혈병으로 죽었으니 이후에 원자력 관련 안전에 대해서 미친듯이 집중했겠지

887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9:14:56

쌩쌩한 대국을 핵으로 시작해서 핵으로 끝내는데 성공한 것을 보고 새겨진 트라우마

888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15:40

전세계가 중국을 사실상 잊어도 역으로 중국을 묻어버린 대한이 제일 의식하고 있을거 같다....

88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6:07

저렇게 핵안전에 야단법썩을 떨면서도 원자력을 찬양하고 활용에 적극적이지
이건 정신병이 분명하다

890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16:25

핵원전 정도만 굴리는 것도 아니고 핵전차(...)든 상선이든 항공기든 핵엔진 굴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1등급 밖에 안터졌다는건 안전관리 대책도 대책이지만 핵관련 기술 자체가 현실을 아득히 뛰어넘은 수준이겠지.

유련이 우주박이인것처럼 한국은 원자박이 수준의 돈을 퍼부은거 같음

891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16:32

솔직히 주작없이 최대 1급 사고는 진짜 집착없으면 말이안됨
원자력차라고 만든 꼬라지를 보면 경제성 실용성 효율성 이딴거 생각했으면 나올 수준이 아님

892 이름 없음 (6581679E+5)

2019-02-04 (모두 수고..) 19:16:56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은 준비하라는 경구를 좀 극단적일 정도로 확실하게 지키고 있는듯(..)

893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17:21

집단적 PSTD 그 자체

894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17:29

얘들은 확실히 핵에 대한 모종의 신앙이 있는건 확실한듯

895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9:17:52

1급-사고낸 놈만 혼내면 된다
2급-그 밖의 절차에 문제가 없나 봐야한다
3급-개판 5분전
4급-여기부터 고장이 아니라 사고

즉 2급도 안나왔다는건 진짜 편집증적으로 절차를 만들고 설계를 한 다음에 허구헌날 불시점검 한 수준이라는것

896 이름 없음 (672494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8:07

신앙과 공포는 표리일체!

897 이름 없음 (5103347E+5)

2019-02-04 (모두 수고..) 19:18:12

근데 내 생각엔....수도 학살 경험한 강대국이면 다 저럴거 같긴해.(...)

898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18:28

일단 저게 국내 기준인지 국제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수준이면 안전 대비가 거의광적인 수준일거임. 재파종계획의 철저함을 원자력 안전에도 쓴닥

89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8:29

뭐 재규어가 바사라를 적극 밀어주는 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한가?(쓴웃음)
재규어 입장에서 바사라가 진짜 공화국을 위해 최대의 헌신을 하고 있다고 여기겠네

900 이름 없음 (1460342E+6)

2019-02-04 (모두 수고..) 19:19:04

우주로 나가면 좀 나아질려나

901 이름 없음 (3560951E+6)

2019-02-04 (모두 수고..) 19:19:13

가끔 머한이 해동을 대하는걸 보면 껄끄럽고 언짢게 보면서도 또 이러저러하게 챙겨주면서 자신들의 안보와 직결되는 군사전략의 핵심부분도 일부나마 보여주는게 이녀석들 해동 자체를 재파종 계획의 일부로 생각하는거 아닐까 하는 뇌피셜이 돔.

902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19:18

일단 현실의 핵발전소보다 효율은 떨어질것 같긴 하다

90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19:34

바사라 MK2가 필요하다.........(진심)
세계주의 반전주의로 밈폭탄이 필요해

90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20:21

>>901
재파종 계획 중 해상 담당이 해동인 거 생각하면 실제로 일부 맞는 듯 (아무말)

905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20:22

타국인들이 볼때 제들 외계인 같단 느낌을 받을거 같네......

90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20:25

>>902 효율이 떨어지면 숫자로 채우면 된다! 전능한 핵이시여!(아무말)

90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0:27

바사라는 결국 본국에서는 우상이자 영웅으로 그쳤지만
그 정신을 이어서 퍼뜨릴 후계자가 필요하다

908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9:20:35

신형 원자로 설계할때마다 진짜 수천가지 상황을 대입해서 시뮬레이션할것. 아니면 지진계 진동만 감지되면 바로 제어봉 꽂아넣는 식의 극단적인 안전장비 가동규정이나

90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21:05

마이클 성님... 그립읍니다...

91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1:20

효율은 현실보다는 좀 떨어져도..........
이 한국의 원자로설계는 좀 탐날듯 ㅇㅇ

911 이름 없음 (5103347E+5)

2019-02-04 (모두 수고..) 19:21:31

근데 지금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딱히 세계주의나 반전주의 필요한가? 오히려 우리 세상보다 더 평화로운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이거 ㅋㅋㅋ

91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22:01

>>911
냉전기보다야 낫지만 지금 현대보다 낫냐고는 자신있게 말 못하겠넹

913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22:27

육승만이 저유가를 유지하는 이유가 실용성이 높은 핵발전이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서 아닐까?

914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2:31

얼마나 무수한 안전규제와 안전장치를 짜 넣었을지........
이거 진짜 공학의 마스터피스가 아닐까?

915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22:37

저 세계면 한국 팩션 내에서 후쿠시마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을테니 그건 좋네

916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22:37

세계패권을 외치지 않는 미치광이가 있어서 다들 미치광이 눈치 보여서 내가 세계의 경찰이 되겠어란 양반이 없다보니...

917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9:23:04

세계주의 반전주의보다도 국가 사이의 신뢰감 형성의 장이 필요한 느낌

답은 체육인가...?

918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23:40

ㅇㅇ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게 필요할듯

91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3:46

핵 프롭기도 진짜 굉장히 보고 싶다..........
나중에 드론시대가 오면 드론 모함으로도 쓰일 것 같은데

920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24:21

일반적인 파쇼라면 문화 쪽을 억압해서 결국 터질건데 핵범석과 루키는 파쇼답지 않게 풀어줄거 다 풀어줘서 위대한 예술가가 등장해도 가스빼기 정도 밖에 되지 않았어...

921 이름 없음 (3560951E+6)

2019-02-04 (모두 수고..) 19:24:23

보통 패권경쟁이 심화되면 전쟁이 발발하는데 얘네는 머한이 너무 압도적이고 자기 나와바리에 틀어박힌 고슴도치인지라 오히려 전쟁위험이 적어보이는 것이겠지.

922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4:27

체육이라.......이 한국 뭐랄까 예술사조도 그렇고 체육 잘할 것 같은 이미지

923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24:32

그나저나 인도의 문화개조는 성공할까?

924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25:02

한국이라면 스포츠도 전쟁이니 한다면 무조건 이겨야한다! 라고 입에 거품 물거란 생각이 든다(호덜덜)

925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25:06

파쇼가 아니라 민족성이었소이다.

926 이름 없음 (5103347E+5)

2019-02-04 (모두 수고..) 19:25:30

진짜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핵범석이랑 재규어는 더 대단해지는거 같아. 괜히 대한이 영웅주의에 빠진게 아닌거 같으...

927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5:36

>>923 서인도가 성공했다는 다이스가 뜨긴 했으니까.......
서인도의 낙후성이 상상이상이라서 먹히지 않았나 싶지만 아주 불가능은 아닌것 같은데 판무관부의 유능함이네

928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9:25:57

인도쪽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일단 해동하고 이야기좀 해야할듯 에초에 인도쪽은 해동 나와바리로 시작해서

929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26:27

정말 광둥하고 인도 트레이드라도 한거 아닐까?(아무말)

93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6:55

사실 해동이 인도를 전부 컨트롤할 수 있느냐를 따지자면 해동의 국력으로는 무리인게 사실
그리고 남인도 장군의 폭주를 봐도 나오듯이 남인도도 겉으로만 멀쩡하지 속은 멀쩡하지 않음

931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27:12

원래 인도는 영국이 친영국파 만드려고 열심히 교육시켜줬는데 그게 오히려 민족주의 올라오게 만들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음

932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9:28:07

눌리다가 터지는게 아니라서 위대한 음악가뽕이 그렇게까지 강력할지도 약간 의문이고, 개인적으로는 호전성이고 핵버튼의 가벼움이고 결국 올라가면 누적된 극한의 공포, 그리고 국가간 대화의 신뢰도 영영구상실에서 나오는걸로 보이니까... 원흉이 지워지고도 남아있는 공포를 약화시키려면 다른 하나의 원인을 공략하는 수밖에

93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8:10

영국이 친영파 육성했지........그런데 영국이 솔직히 인도에 한건 수탈뿐..........
그런데 이 혼모노들은 진짜 진심으로 문화를 개조하고 근대화를 시킬 작정인게

934 이름 없음 (0459892E+6)

2019-02-04 (모두 수고..) 19:28:55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핵범석은 악마지만 한국한태는 위인이 맞는듯 애내들 트라우마 보면 혁명중국에 대한 분노하고 절망이 얼마나 깊은줄 알겠음.. 아직도 저러는걸 보면 그리고 그걸 해결해준 핵범석....

93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29:15

당장 영국 유학갔던 간디가 받았던 대우가 뭐였지? -너 짐칸!- 이었다
이따구로 일처리하면서 영국 유학생이 친영파가 되기를 바라는건 꿈이야

936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0:17

한국의 인도 지배
제국주의 열강? 맞지
식민지? 식민지라고 보기에는 애매함;;

937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30:49

결국 고추장때부터 싸워온 중국이란 숙적에대한 궁극의 해결책이 핵을 통한 삭제였으니.....

938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9:31:11

답은 '경제 식민지'다(아무말)

939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31:32

오히려 해동이 이탈리아에 하청만들어 놓은게 더심한짓 아닌가?

94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1:37

한국이 인도에 바라는건 한국화와 함께 한국 패권의 부품으로서 한국의 경제권에 편입되도록 하는것
일방적으로 식민지 경제를 돌려서 수탈하는게 아니라

941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31:56

하긴 얘들이 몽골이랑 노서아에 한거 보면 진심으로 근대화 해줄거란건 의심의 여지가 없네

942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2:28

>>939 어차피 러시아에게 짜부될 나라 공장세워줘서 그나라 국민들 먹고살게 해준거니까;;
당장 현실 베트남사람들에게 삼성이 어떤 입장인지만 봐도

943 이름 없음 (5103347E+5)

2019-02-04 (모두 수고..) 19:32:39

조공국(?) 챙겨주는거보면 나름대로 그 나라를 위해주는거 같긴해. 그치 몽골?

944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33:05

근데 사실 판무관부 행동 원칙 따져보면 군사를 받고 문화를 밀어넣는 대신 경제와 교육을 베푼다고 했잖슴
실제로 다른 판무부들은 다 그리했고

인도라고 딱히 달라질 점은 없지 않을까

945 이름 없음 (210426E+57)

2019-02-04 (모두 수고..) 19:33:30

군권 외교권까지면 반식민지, 거기에 조세까지 가져갔으니 일단 식민지는 맞지. 사법을 남긴게 조금 특이하지만
문제는 머한라인 한정 식근론이 진짜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은 세계선이라는게 코스믹 호러고

946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4:16

판무부로 인도를 장악하고 현지인재를 빨아들이고 인도 현지 인재들이 입안한 경제정책을 바탕으로 인도 경제개발을 실시하고 이녀석들 만큼 세련된 식민지 경영이 있으려나
판무부로 현지 인재들인 몰리는 이상 인도의 장악이 힘든것은 아니고

947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34:29

>>945
진짜 웃긴 건 군권은 몰라도 조세권은 수탈하려 가져가는 게 아니라 그 조세 다 인도에 재투자할 거라는 점
오히려 본국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아오겠지

948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34:34

근데 애초에 마하라자가 가진 권한자체가 얼굴마담이라 사법권이라도 준게 권한이 오히려 늘어난거일 수 도 있다는게 참....

949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6:08

실제로 이녀석들이 경제개발하는데 현지의 협조나 의견을 배재하지는 않음
현지 인재들이 판무부를 통해 의견을 오리면 판무부가 검토하고 몬국의 지원을 얻어서 정책을 시행하는 방식이고
일방적으로 중앙의 입맛대로 경제개발을 한다고 보기에는

950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36:18

생각해보면 진짜 수탈을 안할거라는걱 재밌네

951 이름 없음 (196286E+62)

2019-02-04 (모두 수고..) 19:36:35

식민지가 x같은건 빨아먹을거 다빨아먹으면서 말그대로 쥐어짜서인데 저건 오히려 돈을 퍼주며 개발시켜준단말이지

뭐야저거 무서워

952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36:48

현지 기획 => 승인후 지원식이란 다이스 뜨긴 했으니까

953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7:35

한국 : 인도를 개발하고 근대화 하고 싶으십니까? 판무부에 협조하십시요. 판무부는 여러분의 의견을 허투루 듣지 않습니다. 지식이 부족하신가요? 대학교육까지 얼마든지 가르쳐 드립니다.

954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38:33

몽골 판무부가 특이한건지도 모른데, 판무부가 원하는건 몽골 전통 문화 보존하면서 기갑 유목인데 당장 몽골 정부는 정반대인 도시화를 원하고 있거든. 근데도 그걸 반대하거나 방해하진 않았어.

95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8:45

한국문화를 따르고 한국인처럼 살라는건 가혹하지만.........
그 댓가로 의식주 모든걸 부족함 없이 만들어주지........

956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9:38:51

957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39:17

솔직히 제국주의가 대학교육까지 공짜로 가르쳐주는게 어딨음? 초등교육이나 간신히 시키면서 충성식 주입, 육체노동자 양산이나 시킬텐데......

958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39:22

아무튼 도시화도 꽤 진행되긴 했었지

959 이름 없음 (5103347E+5)

2019-02-04 (모두 수고..) 19:39:25

>>954 몽골사람들 입장에선 정부가 자신들의 정체성과 문화를 부정하고 있고 오히려 한국이 그걸 지지해주고 있는거네.(웃음)

960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39:40

이녀석들이 세수권까지 들고간건
어차피 마하라지가 세금 거둬봐야 부정 부패로 이리저리 낭비가 심해서일 거라는 킹리적 갓심이 있다

961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39:44

대한민주공화국은 진지하게 인도 문화와 사회, 정치 제도가 구식이니 공중으로 사라지는 돈을 판무부에서 관리하는게 효율적이니 조세권 가져갔을지도 모름.

진지한 또라이라 무섭다!

962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39:46

>>954
몽골 판무관부 "해볼테면 해보시던가!"

963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39:50

의무대학은 진짜 쇼킹했닼ㅋㅋㅋ

964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40:38

그리고 정보요원 인적사항까지 몰래팔아먹는걸 봤는데 믿음이 안갈거 같기도해

965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40:47

암만 그래도 지금 인도면 못해도 6억 이상인데 그걸 전부 대학보내는게 가능한가?

966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41:08

인도 판무관부가 과격하게 보이는것도 현지정부의 능력이나 신뢰가 전혀 없기에 처음부터 시작하느라 저러는거 같긴함

967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41:28

게다가 서인도 지배도 한국인들이 가서 직접하는게 아니라 판무부에 투신한 인도인들을 중정요원으로 활용하고 유학 다녀온 인도인들에게 탄환 쥐어줘서 경제권 만든단 말이야.

악마적 식민지배... 악마적!

968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41:52

아무리 저급한 대학이라도 안 가는 것보단 낫다, 인 걸 보면 적어도 초반에는 간판만 대학인 것들을 양산해서라도 때우겠지

969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41:54

원래 초기방침은 현지정부를 도와서 지원하는건데 대놓고 엿을 먹였으니....

970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42:32

장군들이 잘못했네

971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43:34

>>968 우수한 인재는 한국으로 유학보내겠지....

972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43:46

그 장군들만 부패한게 아니라 사회 전체가 전반적으로 부패했을테니 당연히 믿을수 없겠지

973 이름 없음 (9796615E+6)

2019-02-04 (모두 수고..) 19:43:50

내가 세계의 경찰이 되겠다. 하면
어 그럼 저 미치광이들 컨트롤을 해보겠다고, 제정신이냐는 반응 나올듯

974 이름 없음 (196286E+62)

2019-02-04 (모두 수고..) 19:43:53

인도 다이스에서 펌블이 한번이라도 덜낫더라면!

975 이름 없음 (3784774E+6)

2019-02-04 (모두 수고..) 19:44:20

실제로 판무부가 나라굴리면서 국민개개인의 삶의 질은 올라갈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너무 곤란해

976 이름 없음 (91517E+59)

2019-02-04 (모두 수고..) 19:45:15

ㄹㅇ 21세기 쯤 오면 현대 인도보다 삶의 질이 나을게 분명해서 웃기네

977 이름 없음 (9796615E+6)

2019-02-04 (모두 수고..) 19:45:48

인도에서 호되게 데이길 바라는 마음이 반.
이 색휘들 몰락하지 않기 바라는 마음이 반이다
연속 핵피엔딩은 싫은데

978 이름 없음 (196286E+62)

2019-02-04 (모두 수고..) 19:46:17

저거 중화제국이 자기주변 한족보내서 동화시키는것보다 훨씬 악마적이고 정교하며 자기돈 잔뜩쓰면서 세련된 방식이라 더 지독하다.

979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47:36

>>978 중화제국의 그건 일종의 민족정화인데 애들은 자기몸의 일부를 만든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980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48:47

내일이 설인데 원래 명절에 연재 했던가?

98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49:03

보면 알겠지

982 이름 없음 (8650604E+6)

2019-02-04 (모두 수고..) 19:49:11

현실 인도를 아는 입장에서 판무부 인도가 현실인도보다 잘 살게 보여서 실제 곤란

983 이름 없음 (2333277E+6)

2019-02-04 (모두 수고..) 19:49:41

984 이름 없음 (1478089E+5)

2019-02-04 (모두 수고..) 19:50:46

대충 중국이하는건 몸의 일부로 만드는거지만 한국이하는건 어느정도 독립적으로 움직이는게 가능한 합체파츠화니까.
느낌이 전혀다를수밖에 없다.

985 이름 없음 (8650604E+6)

2019-02-04 (모두 수고..) 19:51:04

한국식 의무교육과 판무부의 행정력의 도움을 받은 하층민들이 카스트제도를 참아줄까;;

986 이름 없음 (9796615E+6)

2019-02-04 (모두 수고..) 19:51:28

대진 어장 서인도 라자스탄이 결국 금륜보까지 국기에 내걸었었지.
여러모로 빛과 그림자 같다

987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51:38

애초에 판무관부가 카스트 그딴거 신경 안쓰고 국정운영하지 싶다

98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51:39

즉 한국은 아시아를 합체 로봇으로 개조하는 중이라고?(착란)

989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52:05

한국식으로 교육해서 의식을 바꾸고 무력으로 저항 세력을 분쇄하겠지

990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52:09

카스트 가지고 뭐라하는 놈들은 이미 기관총에 벌집이 되었을테니 안심!

991 이름 없음 (7455839E+5)

2019-02-04 (모두 수고..) 19:52:19

이것이 진정한 마스터 아시아 (아무말)

992 이름 없음 (1830421E+6)

2019-02-04 (모두 수고..) 19:52:52

근데 솔직히 인도에서 카스트제를 배제하려면 저정도는 해야할거 같긴함.....

993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53:19

현실 인도는 아파트 시설이 병신이라 바다 가서 똥싸는거 보고 경악스러웠는데

994 이름 없음 (9796615E+6)

2019-02-04 (모두 수고..) 19:54:09

한국화시킨다. 한국처럼 생각하게 한다. 이게 뜬 이상 천천히 카스트는 망할수 밖에 없지

995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54:53

그래도 펌블이었고

996 이름 없음 (8650604E+6)

2019-02-04 (모두 수고..) 19:55:09

해동도 인도투자하려다 실패한 이상 한국식 개조 인도가 편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997 이름 없음 (8650604E+6)

2019-02-04 (모두 수고..) 19:56:10

인도에게는 펌블이지

998 이름 없음 (5546956E+6)

2019-02-04 (모두 수고..) 19:56:18

여하튼 인도가지고 해동하고 갈등이 분명히 있을텐데 어떻게 될지 도키도키하구만

999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56:23

얘들이 몽골이랑 러시아에서 판무부를 세련되게 운영하는거 보면 실패할것같지가 않음

1000 이름 없음 (0100958E+6)

2019-02-04 (모두 수고..) 19:56:39

굳이 한국화 안시켜도 카스트랑 지주제 박살냄이 선택지에 있어서 이쉽지

1001 이름 없음 (8465234E+5)

2019-02-04 (모두 수고..) 19:57:05

ㄱ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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