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8780004> [AA]유카리 잡담판-73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9-01-30 01:39:54 - 2019-02-01 22:40:08

0 유카리◆hZRRHU0kKU (073257E+61)

2019-01-30 (水) 0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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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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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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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28:41

안착

2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28:48

ㅇㅊ

3 이름 없음 (1282997E+5)

2019-01-30 (水) 18:28:57

착지

4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8:28:58

근데 이건 진짜 한국 입장에선 개꿀이겠네 ㄹㅇ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헐값에 사온격

5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29:13

미국이야 월가 진작에 뒈져버렸고...

6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29:24

일단 한국은 사온 기술로 빠르게 상용화 돌려서 it 브랜드 선점을 들어가야지

7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29:36

월가도 죽고 기술도 딸리는 미국이 뭘 할수 있죠?(막말)

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29:45

모로가도 규소계곡이 불을 뿜고
한국 실물경제력은 넘사벽 찍겠지

9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29:52

고자일 가능성이 없는거랑
뜬금없이 저 수준이 툭 튀어나오는게 대체 무슨 상관이야

1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29:54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상용화가 50년대 수준이면 그닥 따라잡기 어려운거 아니니까

11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30:02

다른거보다 게놈건틀릿에 필요한 스톤들이 워낙 많아서... 스마트폰은 좀 무리 아닌가 싶지만 그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PD가 있으니까 넘어갈수도 있고

12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30:19

그나저나 유련은 취미생활이 진짜 연구 밖에 없었나? 생산설비는 1950년대면서 논문은 21세기 수준이라니

13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30:25

PD래 PDA

14 이름 없음 (1282997E+5)

2019-01-30 (水) 18:30:53

스마트폰까진 무리라도 벽돌폰에 사진 기능정돈 붙어있겠지...

15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30:54

>>12 내가 봐도 그거 같아...
사회주의 체제에 의식주 다 안정적으로 보장되는거
국민 여력을 다 연구개발에 돌린것 같아

1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0:55

모든 기술의 핵심은 상용회에 있고 상용화 기술은 경제성이든 편이성이든 뭔가가 하나가 맛이간 기술 덩어리

17 이름 없음 (2219246E+5)

2019-01-30 (水) 18:31:05

어장주가 다이스를 그리 해석했다면 그게 답이 맞지.
다만 답과 해설을 보고도 잘 모르겠으니 혼란스러움에 그냥 떠드는거지 그건 있을수 없음. 어장주 다이스 취소하세요하는게 아니라.

1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1:20

한국 단독 금융으로 미국 두배가까이라니
진짜 겁나 세네 한국
세계 2위 확정이잖아

19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8:31:44

오일도 넘쳐나는데 그거 활용할 능력도 넘쳐나는 시점에서 러시아 승천이야 확정된 거였고 오히려 중국도 거의 초기화 시켜먹은 머한팩션이 그에 거의 비슷하게 따라잡았단게 더 놀랍다.

그리고 아메리카 집어 삼킨 미국이 그만큼 병신인건 오컬트 수준.

20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31:45

한국하고 해동 합쳐서 러시아에 삐까뜨네 ㅇㅇ

21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32:21

근데 의외의 사실
디지털 카메라 첫 상용화는 1975년

22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32:26

유카리가 21세기 선진국 레벨이라고 하긴 했지만 굳이 깎더라도 00년대 초반 미국레벨일것

23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2:29

해동이 힘을 별로 못 쓴거 보니
해동 경제권은 상당히 규모차이로 한국에 흡수되었다고 봐야하나

24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2:33

유련은 기술력은 좋은데 돈을 다 거기다 꼴아박은 (병)신 심지어 기술 다 공개함

25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32:37

여하튼 이슬람 러시아는 CIA 놀이 하다가 돈벌 구석 나오니까 딜하는거 보니 역치 천조국은 전세계에 있구나 싶었음

26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33:06

중화학 단지 가진 배금주의자 애들이 정유 기술 안 사고 다른 거 산다

왜?
가능성 1 : 매물로 나온 정유기술이 고자라서
가능성 2 : 그 “다른 기술” 이 돈이 더 돼서

근데 1이 아님. 그럼 2겠지.
근데 그 “다른 기술” 이 무슨 기술이고 돈 되려면 얼마나 커야 하는 기술이지?


이런 논리라고 생각함

27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33:13

휴대전화 첫 상용화는 1984년이고

2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3:45

미국은 간신히 원찬스만 얻은 느낌?
생각보다 러시아 >한국 >미국 격차가 크다

29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34:23

우주에 유인기지 세운 놈들이 통신칩 못만들것도 아니고, 경량화 소형화가 많이 진행되어서 그렇지 초창기의 부속들은 은근히 오래 전에 만들어졌음

3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34:27

그럼 한국은 왜 그걸 아예 몰랐던겨
20년전부터 기술집적 포커스찍고 실리콘벨리 한 애들이데?

31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34:33

그나저나 한국이랑 해동은 사온 기술을 가지고 제품 공동개발하려나?

32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8:34:36

>>24 공개함(x) 공개 당함(o)

33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4:45

러시아야 오일머니 빠와라치지만
한국은 무역과 실물경제로 저정도라고?

34 이름 없음 (0850265E+6)

2019-01-30 (水) 18:34:48

사실 한국이 사올만한 기술은 배터리랑 송전/충전, 전자석 쪽일거임

전기차와 자기부상열차......(소근)

35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35:10

>>30
유련쪽과의 학술교류 자체가 우주개발 학회 포커스였나보지

36 이름 없음 (2219246E+5)

2019-01-30 (水) 18:35:21

미국의 기술력은 유련에
미국의 금융은 이슬람에
미국의 it와 정치체제는 해동팩션에

이게 그 전세계의 미국화인가 뭔가냐

37 이름 없음 (2494658E+6)

2019-01-30 (水) 18:35:30

뭐 그런데 어떻게 보면 러시아가 닥치고 내돈주고 사가! 한 쪽이 더 특화되기는 했을수도...
테라포밍: 화성에 기지를 새우다못해 우리땅을 만드세~ 하고 연구
게놈: 그 테라포밍할 유전 공학으로 강화된 식물 만들 생물학 연구결과물
였을수도 있으니...

38 이름 없음 (1282997E+5)

2019-01-30 (水) 18:35:38

금융이야 러시아가 위지만 사막 똥땅에서 실물경제로 머한에 비비긴 어려울 거 같고 실물경제쪽은 머한팩선이 우위아닐까...

39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5:38

자기부상은요 초전도체 없음 화물 수송이 고자라 못써요

40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35:46

학술 교류는 있어왔는데 수준차이가 너무 난다 싶기는한데... 다갓의 횡포란 걸로 넘어가자

41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35:53

여기 한국 기술력도 못해도 90년대 후반 정도는 될걸?

4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5:57

>>31 공동개발이랄까
솔직히 저정도 기술을 실용화할 첨단산업이 있는건 한국이랑 해동정도려나

43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36:07

>>35 아니 디카 실용화, 폰살용화가 저때라 충분히 가능한거면, 이라는 말임

44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36:30

저 시제품?들 공장 라인에 걸면 진짜 대당 원가 1만달러 가까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4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6:33

아예 몰랏단건 좀 말이 안된달까 유련에게 유리하게 해석한거 같긴함

46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37:00

>>41 다카 상용화가 70년대였다는데 존재도 몰랐으면 잘쳐줘봐야 60년대 아님? 기술 포커스 찍은애들인데?

47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8:37:25

따지고 보면 힌국의 연착륙 자체가 다이스의 횡포 그 자첸데 뭐 새삼스레(...)

48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7:31

지금이 80년대인데 60년대 취급하는건 좀

49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37:44

학술교류라고 해도 제한적일수도 있고
아님 진짜 유련에서는 쓸모 없다고 던져둔 기술인데 그걸 채갔을수도 있고

50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7:44

러시아야 오일머니로 때려박는다 쳐도(잘될까는 둘째치고)
풀린 기술 실용화는 솔직히 규소계곡 도움 없으면 힘듬;;
인텔이고 암드고 다 한국꺼라는 거니까

51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37:55

>>47 이번에는 아예 간접해석으로만 다 돌아가서 제에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52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8:22

학술교류하는데 아예 모를 순 없고 유련이 그 시기 상용 불가능한 기술들 짝박아 놯던거 뽑아 왔다고 봐야 맞지않나 싶어

53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38:51

일단 유련이 진짜 마탑이었다는건 잘 알겠다.

5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38:54

확실히 이번 어장이 직접해석보다는 유카리의 간접해석이 큰 어장이긴 했어.

55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39:01

00년대 초반 LCD 패널가격만 해도 미쳐돌아가니까

56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39:06

뭐 일단 어장주가 밸패 넣든 뭐든 한다면 그거 따르면 되고 그 이전에는 지금 판정 따르면 되는 거시다

그래서 이 세계선은 스타 리그 언제 열려여...?

5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39:11

학술교루라고 해도 사실상 유련이 흥미있는 분야만 주로 우주만 참여했을테니까

58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39:16

>>49 제한적이여도 아예 모를 순 없음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는 수준은 가능해도

59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39:50

게놈이나 테라포밍이나 파편화된 연구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연구종료를 유카리가 선언하니까 벙 쪘던 것도 사실이고

60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40:17

유련이 그쪽 학술교류는 참가안했다고 봐야지
주로 우주공학으로 한국이랑만 했다고 봐야

61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40:23

그야 말이 좋아 학술교류지 솔직히 유련이 관심있어할 우주 계통 결과물 교류가 메인이었겠지

62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0:31

사막화도 연구중이었던거보면 죄다 연구중일 가능성도 있고

63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1:10

>>61 우주계통이 종합학문이라면 간접적으로 피인용 안됬을리가

64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41:22

연구종료가 아니라 쓸만한 걸과물이 나왔다라고 해석하는 게 맞는 듯

65 이름 없음 (0850265E+6)

2019-01-30 (水) 18:41:32

다이스갓의 변덕을 알고싶다면 옆동네 어장의 4연속 크리를 보고오자.

다갓 : 불만있어요 어장주? 당신의 플롯 크리로 대체되었다.

66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41:33

유련입장에서 자기들이랑 대등하게 학술교류할 만한게 한국이고
그중에도 우주공학뿐이었다고 치면 되겠지

67 이름 없음 (2219246E+5)

2019-01-30 (水) 18:41:41

뭐랄까 혼자서 툭 튀어나갔는데
대진이나 이런데서 기술 초월했으면 쟤들은 인구와 국력이 넘사벽이니 그러려니했는데
유련은 그런 설명부분이 적어서 와 재만 툭 튀어 나간건지 잘 모르겠음

68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1:45

참가 안해도 피인용했을텐데 그걸 존재조차 모를 방법은 없다구

69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41:57

현실적으로 따지면 학술교류도 하고 어떻게 들어갈 구석이 있는 나라의 기술발전 테크를 전혀 눈치 못챘다는 말이 안되긴해. 그것도 한국이나 해동이 기술, 첩보 중시 찍었으니까. 하지만 판도는 현실이 아니고 어장주의 판단이 우선시 되니 다이스를 유카리가 어떻게 해석했냐가 진실이라구.

70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42:12

글고 중요한거
감시용 인공위성에 들어가는거도 다 디카임

71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42:18

>>63
아니, 결과물과 계획 교류가 핵심이었을 거 같다고
인용된 기초학문들이아 “그거 논문은 안 가져왔는데여” 겠지

72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2:40

>>66 우주공학이여도 온갖 학문꺼 인용해 올텐데 그게 교류 안되면 교류가 성립이 안되

73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42:41

>>61 우주계통을 발전시켰으면 당연히 폰과 디카도 나올정도로 연관된 다른 학문도 발전했을것 => 그럼 그걸 모르는게 말이 안됨
우주계통이랑 상관없는 기술임 => 그럼 다이스 나온거만으로는 저게 뜨는게 이상함

74 이름 없음 (0850265E+6)

2019-01-30 (水) 18:42:49

그리고 기억하자. 이번 어장은 기세와 척수반사로 하는 어장이야.

75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43:02

기술관련은 뭐 내일 더 알아보든지 하겠지

76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43:03

>>>64 게놈 해석 완료라는건 유카리피셜

77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3:39

게놈 해석이야 어느시대든 돈을 쳐바름 가능함

78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44:04

>>70 그럼 위성 감시망 찍은애들이 왜 필름 운운하고있는거야
anchor>1548832546>460

79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4:06

그 비용이 경제성 같는게 21세기라 그렇지

8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4:40

>>78 그니까 유카리 해석이 좀 그렇다 하는거잖아 다들

81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8:44:50

솔직히 유련 쪽은 한국발 문화 폭탄 때부터 좀 지나치게 후한 선택지를 내린듯한 느낌은 받고 있지만 그게 유카리 판단이라면 패스.

8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44:59

사실 그렇게 농업에 열심인 한국이 유전공학이나 육종학에 까막눈일리는 없고

83 이름 없음 (0850265E+6)

2019-01-30 (水) 18:45:15

자잘한 오류는 넘어가야.

84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45:18

뭐 기세로 달리는 어장이니까 기술부문 들어가면 어쩔 수 없긴 하겠다

8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5:44

학술교류로 안뒤쳐졌다 나왔는데 학술교류로 유련만 기술 좀 흡수함인 상황이니까

86 이름 없음 (1282997E+5)

2019-01-30 (水) 18:45:49

어장에서 기술다이스는 항상 귀문이었다...

87 이름 없음 (1282997E+5)

2019-01-30 (水) 18:46:15

이 또한 다갓의 변덕이니....

88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46:44

>>70 ㄴㄴ 디카 탑재해서 화상 전송하는 정찰위성은 조금 나중에 나왔음.
키홀 9세대까지는 필름 사용함

89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47:01

>>86 ㅇㄱㄹㅇ ㅂㅂㅂㄱ

90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47:07

필름투하형 정찰위성 있었지

91 이름 없음 (0850265E+6)

2019-01-30 (水) 18:47:18

사실 나머지가 어떤 기술 가져갔는지 안 굴린 이상 텍스트 플레이버는 나중에 변경될 여지가 많아서리.

두고 봐야함.

9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47:22

한국이 생각보다 굉장히 금융이 튼실한데
유엔기부금 시절 핵범석 시절보다 경제가 더 떡상했나보네

93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47:33

그럼 위성은 그렇다고 치고...
는 일단 이거 주우면 감시망 강화하겠네

9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47:43

뭐 솔직히 세계 2차대전 없는 상황이라 기술 가속화 된 상황인데 한국이 뭐임 뭐임 이러는건 조큼 납득이 안가긴하지만 유카리의 판단이 우선시 된다!

95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47:46

>>86
부여 때였나 대규모로 기술 굴렸다가 대규모로 롤백한 적 있었지 아마 (먼산)

96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48:05

예로부터 기술다이스는 판도어장들의 귀문이었다.(엄근진)

97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48:14

다른국가가 뭐 기술개발을 등한시 했으면 모르겠는데
항공우주를 줄인대신 투자했다는 부문까지 다이스가 직접 뜬것도 아닌애들이 갑자기 몇십년 제껴버리니 혼란함

98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8:48:29

유련쪽은 좀 뭔가 요상한 느낌이 들어서... 미국이 왜 병신인지만 다이스 굴려 봤음 좋겠어. 암만 그래도 넘 병신이자너 ㅋㅅㅋ

99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48:53

>>98 미국이 등신된거야 직관적이긴 한데...
월가 날려먹고 기술도 딸리니...

10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48:55

근데 80년대면 필름 없는 영상위성이 나왔긴함

101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49:03

재규어가 금융과 첨단산업 육성한다고 했었는데
집권기간동안 진짜 떡상시키고 떠났네
역시 대국적인 국가운영

102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49:12

...솔직히 유련은 유카리 해석만으로 보자면 갑자기 뾰로롱하고 나타난 외계인 집단 같긴해

103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8:49:25

풀컬러 LCD면 경제논리로 만국박람회 같은곳 아니면 안나올테니 착각계 찍었다고 치면...(아몰랑)

104 이름 없음 (0850265E+6)

2019-01-30 (水) 18:49:45

전반적으로 기술가속이 이뤄지고 있다는것도 감안해야함.

실질적으로는 10년 안팎의 격차일것.

105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49:46

>>98 당신의 아메리칸 드림, 코리안 드림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불만있는가? 신서울로 오라. 규소계곡 매콤주먹은 무료로 제공된다.

106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49:59

실제로 사실상 세상과 격리되어 있다가 뾰로롱 나타난 게 맞긴 함 (먼산)

107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8:50:08

뭐 기술이 발전했다고 해도 다 실현화 안된 것들이라 그러려니 하자고

108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50:12

재규어: 국민 여러분! 첨단산업 떡상을 마음껏 누리십시오! 저는 먼저(집으로) 갑니다!

109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50:14

유련은 진짜 마탑이었다는 것으로

11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50:42

>>104 오늘 묘사는 21세기 실리콘벨리가 어디 동남아 섬에 기술 사연하는 급이었음

111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0:43

개인적으로 상용화 없이 서로 파편화 됬을 기술 덩어리들이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의 느낌이긴하지만

112 이름 없음 (773597E+58)

2019-01-30 (水) 18:50:58

솔직히 척수반사로 굴리다보니 실제 기술 발전사하고 조금 차이가 있는건 어쩔수 없다고 봐야겠네

113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1:19

순수학문은 모르지만 기술은 상용화가 꽃이고 열매며 줄기임

11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1:21

한국은 진짜 앞으로 떡상할 일만 남았나
천조국 한국이라니

115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8:51:38

근데 그 앞선 기술로 본인들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것도 웃기네. 완전 죽쒀서 개준꼴

116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51:56

파편화된 논문들 뽑아서 상용화시킬 러시아하고 규소 계곡의 공학자들에게 치얼스

117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52:03

뭐 그거야 국민성이 잘못한 걸로 (아무말)

118 이름 없음 (4918152E+6)

2019-01-30 (水) 18:52:08

그냥 흔한 이세계 물이라.생각햬도 되는게 아아 이것은 xx 라는 것이다로..

119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2:09

기술은 있는데 상용화 못 해서 1950년대 수준이면(절레절레)

120 이름 없음 (1961497E+6)

2019-01-30 (水) 18:52:16

>>111한마디로 땅속에 묻힌 금덩이지.

이제 채산성이 있다고 각이 나왔으니...

121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2:51

유련기술까지 먹어치운 한국이 얼마나 첨단 제품시장을 주도할지
남만주 공업단지를 첨단공업단지로 개편해야만

122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53:16

유련 애들 논문 라이브러리 접속 권한 따내면 꿀이 무지막지할 듯

123 이름 없음 (4918152E+6)

2019-01-30 (水) 18:53:34

유련은 큐레이터인가

124 이름 없음 (1961497E+6)

2019-01-30 (水) 18:53:53

남만주의 문닫는 자동차 공장들을 전기차 차체 만드는 곳으로 전환해야(아무말)

125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3:55

소니고 인텔이고 암드고 엔비디아고 전부 한국기업이라는건가

126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8:54:24

사실 유련이 그냥 호구처럼 다 퍼준 시점에서 유련이 떡락하고 영국 이탈리아가 그럭저럭 살게 된거 빼곤 전세계 시점에선 기술 가속이 된거 빼곤 차이도 없고, 애초에 2차대전도 없어서 진즉 기술 가속이 되고 있던 세계관이었으므로 사실상 영향이 크다고 보기도 힘들다. 결론은 그냥 유련만 병신이었단 걸로 하자.(...)

12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4:51

해동도 메모리 생산같은거 빡세게 할것 같은데
이건 덩치가 너무 차이나네

128 이름 없음 (3265531E+5)

2019-01-30 (水) 18:55:15

IT야 한국하고 해동이 적절히 분업할듯

129 이름 없음 (1961497E+6)

2019-01-30 (水) 18:55:29

실제로는 무지 괴랄하지만 잘만 쓰면 유용해보이는 기술들 투성이일거고.

13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5:40

해동은 규모인 반도체하드보다 소프트를 먹어야

131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8:55:52

이제 슬슬 둠 쇼크가 등장해서 컴퓨터 그래픽 경쟁 시작할려는 시점이네. 규소 계곡이 불타오르겠군

13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5:53

한국인 : 그래픽카드 떡상한다! 이게 게임이야? 영화야!?

133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6:04

한국이 반도체를 규모로 밀어버림 답이 없기도 하고

134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18:56:08

대만이 메모리칩의 성지인것은 진리(아무말)

135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18:56:55

리사 쑤!

136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7:24

이제 힙스터 기질 충만한 게임개발자들 차례인가?

137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7:28

안그래도 무역지분 많겠다 마소 구글을 해동에(아무말)

138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8:57:43

TSMC : ?

139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8:58:09

뭐 사실 지금 어장내에서의 유련 평가 중 무시못할 비중이 거품일 거임

실증만 하고 상용화를 안 했다는 건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든 동작하는 건 보증하지만 쓸만한지는 보증 못한다는 거니까

제대로 평가하려면 거품 꺼질 몇년 후를 봐야 할 듯

140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8:59:19

솔직히 공교육수준이나 국가지원을 봐도
반도체 대항할곳이 없네

141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8:59:32

그래
내 혼란도 하루면 가시겠지. 어차피 유카리라면 내일 또 재밌게 써줄테니까

142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8:59:50

상용화도 안된 기술이 경제성 있으려면 사간 나라의 기술이 상용화시키는데 충분한단거니까 ㅇㅇ
솔직히 그냥 연구보다 상용화가 몇배는 어려움 그 상용화 과정의 어려움은 지금 자율주행차들만 봐도

143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1:03

러시아나 한국정도나 지대로 꿀빨고 세계시장을 폭격하겠지

14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2:11

러시아 : 게놈프로젝트를 통한 의약품 이꾸욧!
한국 : 크큭 제법이시군요? 불을 뿜어라 규소계곡!

145 이름 없음 (130672E+61)

2019-01-30 (水) 19:02:25

지금 한국 해동 인구비가 4배정도 될 것 같은데 금융 경제비는 9대 3정도라면 한국 1인당 gdp도 해동에게 많이 안 밀리는건가

14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02:40

>>144 의학은 중화학이 더 쌤 게놈보단

14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2:48

>>145 그렇다고 봐야겠지

14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3:21

>>146 중화학은 러시아가 짜세라서

149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03:26

게놈지도는 완성해도 게놈치료는 현대서도 어려우니

150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4:24

그런데 이러면 상대적으로 미국은 그 크기와 인구로 1인당 GDP상태가?

151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04:26

러시아는 게놈으로 gmo연구하겠지 사막에서 자라는 작물하고

152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05:08

미국은 객관적으로 봐도 조진거 맞다 ㅋ

153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05:54

일단 IT는 머한 팩션이 우위겠네

15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5:56

월가도 조지고 실리콘 밸리도 없고....
미국님?

155 이름 없음 (9739714E+6)

2019-01-30 (水) 19:06:36

미국은 이제부터 디트로이트같은 공업지대 만드려나.

156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6:40

일본은 소니 대신 도요타만 믿고 가야하나

157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9:07:24

아무리 월가 실리콘밸리 할리우드 다 털려먹었다고 해도 미국 규모에 꿀땅이 있는데 싶긴 한데. 귀족놀이를 진짜 옴팡지게 하긴 한듯.

15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7:59

한국은 기본 대학졸업자에
판무관부 지역에서 쏟아지는 대학 졸업자까지 생각하면...
미국 실리콘 밸리는 무리겠군

159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09:18

결국 첨단산업은 고학력자를 얼마나 갈아넣느냐인데
이건 인재풀 규모에서 한국이 너무 유리한것

160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09:24

당신의 월가 머추장 실리콘밸리, 서/동 아시아로 대체되었다

161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09:43

>>153 it 도 회사만 차리면 20년은 유련이겠지. 거의 원시인 취급 당하드만

162 이름 없음 (130672E+61)

2019-01-30 (水) 19:10:28

이렇게 보면 미국은 진짜 파쇼보다 떡락했네

163 이름 없음 (2219246E+5)

2019-01-30 (水) 19:10:39

대충 금융경제력 기준으로 국력을 보면
이슬람 100 한국 60 미국 33 해동 20인가.
한국 해동을 팩션 단위로 보면 100 80 33이고

164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9:11:00

>>161 저 유련 놈들은 회사를 차릴 생각이 없어.(...)

165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1:11

>>161 머한이 솔직히 원시인 취급당할 군번은 아니고
솔직히 머한 해동이 유련을 등신취급할걸?
그래서 개인 컴퓨터는 만드시는지?

166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11:11

회사만 차리면 이라니 걔들 상용능력 50년대 수준인데

16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2:10

기술만 있으면 뭐하나 PC만들 능력도 없는 등신인데

168 이름 없음 (2219246E+5)

2019-01-30 (水) 19:12:10

50년대 생활 수준이면 유련 경제력은 해동보다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지 않아?
그 상황에서 기술 상용화 쉽지는 않을듯

169 이름 없음 (130672E+61)

2019-01-30 (水) 19:12:33

파쇼가 정의구현 당해야 하는데 연착륙하고 미국은 힘을 못 쓰고 굉장히 어매이징합니다...

170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12:40

유련 IT는 연구실용으로 대형 컴퓨터나 만들어 재낀꼴

171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9:12:45

유카리 묘사 기준 서로 바보취급 (먼산)

172 이름 없음 (5532665E+5)

2019-01-30 (水) 19:12:47

그래서 기술들이 죄다 쏙쏙빼먹히고잇지

173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13:41

파쇼는 거의 좆간이 빙의한 급으로 꿀만 빨고 버렸지(...)

17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3:46

슈퍼컴퓨터는 잘만들었겠지
그래서 슈퍼컴퓨터 시장이 총액 얼마나 되는지
그보다 그 슈퍼컹퓨터 수요 충족할 능력은 있는지?

175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14:21

뭐 언제나 그렇든 다이스가 또 판을 뒤흔들어주겠지

176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9:14:58

머한은 파쇼라기 보단 파쇼를 도구로 이용해 먹고 갖다 버린 수준.

17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5:03

가정마다 컴퓨터가 있는 나라랑
연구실에나 좋은 컴퓨터가 있는 나라랑
어디가 벼형신인지는 명백

178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15:57

뭐 한쪽에선 전력을 다한 분야 vs 대충 곁다리로 연구한 분야 기술격차가 40-50년은 나는데 빨아먹혀도 순식간에 따돌리겠지 그정도 역량차면

179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7:02

>>178 그반대 유련이 전력을 다했고 그 외는 곁다리임

18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17:48

>>178 전혀 순수학문이랑 달리 기술은 상용화 능력이 더 중요함 50년대 수준 상용화기술로 뭐요?

181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18:17

>>178 항공우주가 유련의 전력이고 it, 생명은 곁다리인데 녹화산업찍은 육승만이랑 it 찍은 한국이 본인들 전문분야에서 원시인 됐음 ㅇㅇ

182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18:20

유련은 모든 힘을 테크딸에 부었는데 다른 나라는 금융시장 개척하고 규소단지 건설하고 등등(...)

183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8:36

한국이 컴퓨터 보급하고 컴퓨터 교육하고 할때
유련은 그냥 기술만 팠다는 소리니까

18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19:32

전력은 유련이 한거고 러시아랑 한국은 적당히 한거라니까

18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19:55

>>181 상용화도 못된 기술은 기술이 아님 핵융합이 미래발전이다 소리해도 상용화 못시키는 지금 무슨 취급는지?

186 이름 없음 (3345701E+6)

2019-01-30 (水) 19:20:18

>>183 그럼 유련은 지금 기술자 은퇴하고 미래인재풀 어찌되는거야?

18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0:37


유련이 반대로 머리만 잘난 원시인이지
한국이 왜 원시인인지

188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0:38

아무리 수준 높은 연구실 기술이 있어도요 상용화가 안됬음 쓰레기에요

189 이름 없음 (2053389E+5)

2019-01-30 (水) 19:20:55

솔직히 본격적으로 문 걸어 잠그기 전부터 유련 해동 한국 지분이 1:1:2차이가 났는데 유련 덕에 기초 연구는 다 받아 놓고 고급인력도 풍부한데다 경제력은 최소 몇배는 차이날 머한 팩션이 유련을 추월도 못한다면 그거야말로 오컬트지 뭐.

190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21:04

>>184 다이스는 한국과 육승만의 투자가 국가 포커스급이라고 말했고 유련은 그거 다이스로 신경쓴적도 없음 ㅇㅇ

191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1:37

상용화 능력이 저렇게 조졌음 제들은 지금 공장세워도 상용화 죄다 실패할 수준

19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2:09

>>190 아니 그러니까 국가포커스가 그쪽이니까 실용화기술이 그만큼 나오는거지
유련이 규소계곡 만들 수나 있을것 같음?

193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22:13

핵융합 관련 연구는 연구소 레벨에선 연구가 끝났음. 그걸 상용화 못 시키니까 방방 뛰면서 상용화시키는데 돈과 인력을 투자하고 있는거고

194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22:30

뭐, 다음 진행에 밝혀지겠지 ㅇㅇ

195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22:33

아니 생활상만 봐도 다른 나라는 정상적인 80년대인데 유련은 혼자 50년대일텐데 그냥 조졌지 뭐

196 이름 없음 (3345701E+6)

2019-01-30 (水) 19:22:38

기술력이 아무리좋아도 저 마인드면 경영을 제대로 할지 걱정도 든다.

197 이름 없음 (508408E+63)

2019-01-30 (水) 19:22:39

>>190 육승만이랑 머한은 경제에 신경을 쓰는만큼 투자를 해도 유련처럼 몰빵은 못하지~
트루 몰빵은 유련이 한거고...

19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3:14

아니 그러면 서울대가 제일의 기업이지
왜 삼성이 제일이 기업이겠음?
대학레벨 기술이랑 산업기술은 달라

199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23:17

너무 싸우지들 말고.
어차피 다음 진행에서 대충 답이 나올것 같은데.
애초에 다이스물이고.

200 이름 없음 (508408E+63)

2019-01-30 (水) 19:23:56

복지니 경제니 돈쓸데가 많은 정상적인 나라들이랑 우주뽕에 취해서 몰빵하는거랑은 다름...

201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4:01

아니 답이고 뭐시고 상용화 수준 50년대에어 이미 산업 능력은 조질때로 조진거라

20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4:34

대학에서 기술 개발했다!
그 기술을 기업이 사서 상용화!-->이단계가 선진국의 기점임

203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4:35

연구실에 기술있음 뭐함 그거 상용화 시킬 능력이 전무한건데

20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24:40

다이스물이라도 논문만 파던 랩 너드가 30년은 느린 산업화 능력으로 공장만 세우면 다 따돌린다? 이건 5~16 다이스에서 16이 한 세번정도 터져야 가능함

205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25:26

상용화는 못했지만 알긴한다랑 아예 듣도보도못한 기술이다는 천지차이일텐데
그리고 일단 공장에서 뜯어온 기술이랑 라이센스 아님? 못해도 공장 세울정도는 된다는 뜻일텐데

20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5:44

기술개발하는데 드는 비용과 기술력보다 상용화 시키는데 더 돈과 기술이 들어가며 각국이 상용화 가능하다고 들고 갔다는건 기술이 그렇게 딸리지도 않는다

20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5:58

상용화가 리얼 토나오는거임
기술이야 지금 CPU 성능이 2배 5배 뛸 기술이 있어도
그게 안되는 이유가 뭔데

208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26:08

다이스물이니까 생각 돌릴 맘 없는 사람한테 너무 열내지 말라고.

209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26:22

애초에 기술 있어봤자 그거 라이센스고 뭐고 제대로 이득도 못보고 죄다 쇼핑 당한 시점에서 유련은 끝났어. 상임 이사국 중에선 덩치 가장 조그만 해동만도 못함.

21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6:41

>>205 전혀요 상용화 수준이 1950 인 시점임

211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26:45

뭐랄까 아무래도 기술다이스하고 해석에서 뭔가 꼬여버린거같은데?

212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27:58

그럼 공장은 어찌세운거? 다이스는 공장세운거 적대적 인수와 카피라이센스 구매를 외쳤을텐데?

213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28:01

뭔가 어장주의 해석이 필요한거 아닐까싶다

21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8:34

사실상 유련 기업은 rtx2080을 수작업으로 만든다 레벨이고
한국읃 rtx 2080을 기계화 라인으로 뽑는다 레벨차이

21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8:45

>>212 본인이 능력 없는거 적대적 인수로 특허만 먹어치운거 특허는 지금도 상용화 안됬어도 등록되는거 넘쳐남

21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29:41

해외에 공장세움 해외에 상용화 못해도 특허는 등록하걱 되있고 그거 꺼억하고 먹어치움 뭐

21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29:51

유련기업은 사실상 수공업공장레벨 특허기업이라고

218 이름 없음 (3345701E+6)

2019-01-30 (水) 19:29:56

공장은 이탈리아 영길리가 세운거지.
근데 어장주가 따라잡기 쉽지 않다는 소리를 한거보면 유련 기술이 그리 빨리 해석되지는 않을듯.

219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29:58

일단 지금까지 나온 얘기를 종합해보면 지금의 유련은 기술만 있고 그걸 상용화할 기술이 없다는거지?

22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0:36

지금도 봐봐 자율주행차 상용화는 몇년은 남았는데 등록 특허는 넘침

221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30:58

대놓고 상용화 기술이 50년대에서 멈췄다고 했으니까

222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31:01

사실상 연구소만 세우고 기업이라고 이름 붙인 수준
그거랑 인텔이나 엔비디아는 차원이 다른거임

223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31:14

오늘 잠담판 따숩습니다-

22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31:23

일반적으로 해석하면 산업 역량이 1950년대에 머물러 있는데 2010년대 기술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제대로 물량 못 뽑는다는거임

22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1:29

>>218 반대로 빨리 해석못할 상용화 전단계 기술에 경쟁력이있을 수가 없다

226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32:16

아무래도 이건 어장주가 기술력의 개념을 잘못이해한거 아닐까싶은데?

227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2:24

상용화 시킬 기술도 없는데 사갔음 사간 놈이 (병)신인거지

22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33:09

해석이고 자시고 상용화할 수도 없는 기술 들고 있어봐야 쓸모가 없다
그나마 상용화 가능할것 같은 기술은 다 털렸고 암담할 뿐이지

229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33:47

돈에 미친 문외한 놈들이 보기에도 돈벌구석이 잇어보이는 기술이라 사간거라 안했던가?

23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4:25

>>229 즉 상용화 시킬 능력이 사간쪽에 있단 소리

231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34:45

기술력이 있으면 연구소에서 RTX 2080만들기는 하겠지
그런데 그걸 양산하는건 차원이 다름

232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34:58

유련은 i7 CPU나 1080 그래픽 카드를 어떻게 만드는지는 아는데, 그걸 수작업 땜장이로 만들어야하고 한국은 CPU나 그래픽 카드를 팬티엄이나 4800이런거 만들 수 있지만 제대로 된 반도체 공장을 가지고 있는 꼴

233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35:24

어찌됐든 유련이 정신 차리고 상용화 연구해도 가진 기술 상용화하는것 보다 다른나라에 밑천 털리는거 훨씬 빠를걸

234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36:07

이미 밑천 털리고 이걸 기점으로 점점 차이가 좁혀들지 벌어질 리가 없다

235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19:36:31

괴랄한 기술력의 프로토라입만 달랑 있는 수준 아닐까 싶음.

23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6:54

순수학문은 연구수준이 전부지만 기술은 상용화 수준이 전부여 순수 학문적 연구는 조졌는데 상용화만 주구장창 파서 딸아잡은 나라인 현실 우리나라만 봐도 순수기술적 차이보다 중한게 상용화의 힘이란걸 알 수 있다

237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37:09

유카리가 30년 얘기한건 차이를 얘기한거지만
산업기술이 50년대인 이상이 30년이 줄면줄지 늘 수는 없는것

238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37:40

유련에 너무 불리한 해석만 하는거 같은데
아무튼 우주에 박을 수준의 경제력은 있던 애들이 개혁개방까지 했는데

239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37:41

심지어 이제부터 제대로 개발할 생각도 없이 이 돈에 미친 망자 쉑 드립이나 날렸지 유련은

24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8:24

>>238 우주에 꼴어박아서 돈을 그렇게 쓰고 라이센스를 공짜로 털리고도 위기감이라곤 없으니 나오는 소리

241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38:42

>>238 후속 다이스에서 유련이 실제로 그 불리한 다이스에 걸렸으니까.

242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38:55

기술 상용화 능력이 70년대였다면 몰라도 50년대인 이상 답이 읍다

243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39:22

유련에 너무 불리한 해석이 아니라 실제 불리해
로켓? 그거 진짜 솔직히 말해서 한국 판단대로 돈을 허공에 날리는짓
그리고 우주 로켓은 공장에서 양산하는거 아님

24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39:23

>>238 그 경제력가지고 죄다 연구실에 몰빵한 놈들이 유련임. 그리고 그런 곳에서 돈 나올 구석은 특허하고 라이센스 정도인데 싹 털렸어...

245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39:32

뭐 완전 몰락 판정 된 것도 아니고 다음 진행에서 또 뒤집힐 수도 있는 거니

24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39:35

학문적 성과랑 돈을 벌 수 있는 기술이랑은 차이가 크고 유련이 아무리 학문적성과가 앞서나가도 산업적 역량은 암담한게 맞음

247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19:40:04

유련쪽이 암울한 상황이긴 하지만

248 이름 없음 (6606384E+5)

2019-01-30 (水) 19:40:06

한국이

249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40:26

유련이 완전 몰락했다기보단 승천 따윈 없다 정도

250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41:15

유련은 아무리 잘 나가도 기술력이 외계인 같은 집단 정도로 끝 정도일 것 같음

251 이름 없음 (3757941E+6)

2019-01-30 (水) 19:41:21

한국이 그 세계 2위급 국력으로 포커스 잡고 만든게
규소계곡임 그것도 15년동안
유련이 만들수도 없고 만들려고 해도 격차가 굉장해

252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41:28

완전히 망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이제 러시아나 한국 따라잡기는 힘들듯

253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41:38

연구실의 기술력은 21세기인데 정작 실생활은 1950년대인건가

254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19:41:47

유련이 로켓으로 뽕을 뽑으려면 재사용이 떠줬어야...

255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19:42:12

랩처 열화판이라고 해야하나
랩처는 연구결과가 실생활에 반영이라도 되지...

256 이름 없음 (3757941E+6)

2019-01-30 (水) 19:42:59

솔직히 로켓 재사용은 현실에서도 토나오는 기술이고
사실 솔직히 그거 감안해도 발사비용은 미쳤어

257 이름 없음 (0254293E+5)

2019-01-30 (水) 19:43:14

>>251 15년동안 만들고 원역사 75년도에 상용화된 디카도 몰랐잖아
한국이 그정도면 전세계가 상상이상으로 기술력이 처진게 아닐까?

258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43:20

이거완전 러시아아니냐?

259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43:43

딱 러시아같은데?

260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19:43:45

>>257 그건 솔직히 어장주가 잘못알고 썼다고 봐야지

261 이름 없음 (3757941E+6)

2019-01-30 (水) 19:44:06

>>257 그건 솔직히 유카리가 과장한거고
기술 가속에 한국 기술력에 디카를 모를리가 없겠지

262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19:44:12

유카리도 모두 알고있는 건 아니구나...

263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44:52

>>257 그건 유카리가 세부사실을 놓친쪽에 가깝지 뭐.. 유카리 공인 이 세계관은 2차대전도 없어서 기술 발전이 가속화됨.

264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44:58

그냥 유련은 윾켓몬 확정인건가

265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46:08

유련은 윾켓몬이라기 보다 러시아나 한국이 돈가방으로 때리면 기술이 툭하고 튀어나오는 컴퓨터?

266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19:46:10

윾켓까지는 아니겠지만
좀 더 지켜봐야지

267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9:46:27

기술 가속하니까 생각난건데 스마트폰 퍼지는 속도 엄청나지 않았냐
나 고등학생때만 해도 아무도 안썼던건데 4달뒤에 대학 들어가니까 나빼고 다쓰고있더라
깜짝놀람

268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46:49

덩치가 있는데 윾켓은 힘들지

269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9:47:32

그냥 기이할 장도로 학문과 실생활의 군형이 인 맞는 나라로 남겠지

270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19:47:34

현실은 문명게잉처렁 무슨 기술 연구끝났다고 바로 적용되지 않아

271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47:42

다른 나라는 몰라도 한국이 정부차원에서 전자기계를 뿌렸었고 해동은 애초에 그런거에 예민하게 움직여야하는 동네니 신제품에 민감할 거임

272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47:57

그런데 경공업만 낙후되었다고 다이스가 뜬걸로 아는데 다른 산업은 대체 뭐지?

273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19:48:24

다른것도 기술이 아닌 산업은 50년대 수준이란거

274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19:48:38

경공업은 핵전쟁때고 나머지는 50년대

275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9:48:47

>>272
낙후의 수줌이 40년대냐 50년대냐 차이

276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48:53

경공업만 낙후된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낙후됐는데 경공업은 특히 조져먹은거.

277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49:04

다른산업도 다른나라에 비해 뒤떨어진거라면 국가단위의 연구실이 되는거외에는 답이 없어보이는데?

278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49:12

경공업은 한중전쟁때 수준, 다른 기술도 굴려봤는데 상용화 기술이 50년대라고 했으니 실질적으론 전부 조진거지

279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50:06

>>277 심지어 그렇게 연구실이 되어봤자 라이센스나 특허비도 제대로 못받고 털려먹음

280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50:12

그냥 다른나라가 연구비로 주는걸로 먹고살아야하는거 아니냐?

281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19:50:40

>>262 유카리가 전지전능한 존재였으면 폭군 고종이 머역물 1위를 넘어서서 로맨스 소설류 제치고 인터넷소설 1위를 먹었겠지?

282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19:50:40

답은 빠르게 정신차리고 라이센스비 챙겨서 상용화 단계 밟아야지

283 이름 없음 (1722539E+6)

2019-01-30 (水) 19:51:23

실생활이 50년대면 미국 GDP도 1조 5000억 달러였나 그렇던데.
유련도 딱 그 정도급이겠지. 상용화 능력도 50년대수준이고 연구실 바깥으로 나갈 의지도 없으면
잘해야 국력은 해동 수준일듯

28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51:24

그래도 인구가 정확히는 몰라도 1~2억 내외는 확실할테니 좀 형신같지만 열강이긴 함. 이미 내부 블록으로 자급자족하던 애들이기도하고 윾켓몬으로 떨어지진 않겠지

285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9:51:43

유련 그럼 이제 상임이사국이라고 하기도 힘든거 아닌가
상용화 50년대가 전분야면 아까뭐 해상훈련인가할때 50년대 군함 끌고 나오는급이란거아녀

286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52:11

뭐 현실 중국도 원래는 많이 뒤쳐진 상태에서 체급빨로 따라 붙었잖아 걔들보단 훨씬 상황이 좋으니 존버 좀 해야겠지만 노답까진 아니겠지

287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19:52:34

GDP하니까 진짜 열강급 중에 덩치만 큰 미국이 떠오느네
포텐이 있는데 안터지다못해 자기가 갉아 먹었어

288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19:52:49

50~60년대 기술로도 스텔스 군함 굴릴 수 있어서...

289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19:53:38

유련에 대한 평가는 영국 반응으로 대체가능

이 빨갱이들은 신이야!
이 빨갱이들은 (병)신이야!
이 빨갱이들은 병신이야!
의 삼단변화.

290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19:53:40

>>285 그건 아님. 산업능력이 1950년대지만 그 1950년대 밀링이나 땜질, 용접기로 20세기 군함을 못 만들지 않거든. 다만 느리고 비쌀 뿐이지

291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53:59

한국은 ㄹㅇ 현실 미국 포지션이 되어 버렸네

292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9:54:16

생가해보니까 상용화 수준이 저정도면 우주에 박고있는 돈이 우리 상상이상이겠는데
하나하나 수작업이라도 해서 만드나

293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19:54:20

>>281 그런 세계도 한번 보고싶은데 전지전능한 유카리가 쓰는 폭군 고종이라...

294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19:54:21

기초학문과 실용학문은 엄연히 다른 분야라는걸 깨닫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29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54:31

군사기술은 돈이 얼마나들든 상용화도 못할꺼 덕지덕지 쳐바르는게 가능한 유일한 분야

296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55:22

우주박이 같은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전체적인 나라 수준을 올려야 할 상황인듯

297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55:23

그리고 그 상용화도 못 할 기술의 결과물은 줌왈트급을 보자(아무말)

298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19:56:21

뭐 폭종은 고증 신경안쓴거라 비교하긴 적절하지 않지

299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19:56:35

근데 유련 애들 개방해도 소비문화 뽕을 안 보는 걸로 봐서는 그냥 국민성 자체가 딱히 소비뽕에 관심없는 애들 같은데
다음 세대면 몰라도 이번 세대는 이대로 지나갈 듯

30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9:57:07

하다못해 우주에 박을 기술들 정도는 상용화가 되어야 단가가 좀 내려갈텐데

301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19:57:32

유련은 그냥 학문적으론 쩔어주는데 실속이 (병)신인 열강이지 뭐

302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19:57:59

>>299 그건 이미 어느정도 유입이있어서 이제와서 쇼크를 일으키기에는...쪽이었지 않았나?

303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19:58:08

한국은 이번에 나온거 보니 해동 챙겨주고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항모전단을 뽑았으면 미국 배는 뽑겠는데

304 이름 없음 (1722539E+6)

2019-01-30 (水) 19:58:44

뭐 덕분에 러시아는 녹화사업 챙겨갔으니 개꿀일듯
예전에 녹화사업 1이었는데 이걸로 사실상 개이득 본거잖어

305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19:59:14

소비문화 자체에 관심 없다는거 보면 낭비를 죄악시 하는 문화가 퍼져있거나 아니면 별겜의 '나뉘어진 짐' 급으로 사회주의 시스템이 발전해버렸거나 둘 다이거나 할거임.

아니면 메카니스트 퍽 찍었거나.

306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20:02:21

이론은 발전했지만 정작 그걸 상용화할 수 없는 국가라니 그건 대체?

307 이름 없음 (1722539E+6)

2019-01-30 (水) 20:02:22

항모전단이 아니라 원잠전단을 운영하고 있으니 어쩔수 없네!

308 이름 없음 (1722539E+6)

2019-01-30 (水) 20:03:44

다들 국가라고 생각하니 혼란이 오고 있는거지 저거 그냥 연구소라 생각하는게 편할듯
프센징 군대가 국가를 소유하듯
유련은 연구소가 국가를 소유하는거지

309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20:04:40

>>308 그런데 돈을 못벌잖아?

310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05:20

군국주의가 아니라 연국주의(?) ㅋ

311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20:05:34

벌 필요가 없었지 지금까지

312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05:47

생각보다 한국은 국방비 투자를 필요한 만큼만 쓴다는 느낌?
잠수전대와 공군만 주력이라니 굉장히 검소하신듯
뭐 적대국이 없어서 인것도 있지만

313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05:54

>>309 연구소도 원래 돈 먹는 하마니 어쩔 수 없네 ㅋ

314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20:06:31

외화 조달할 수단이 있는지 보고 있으면 그냥 이대로 먹고살거고 없으면 적자 쌓이다가 터지고 체제변환 하겠지 시프여

315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0:06:32

육군이랑 수상함대는 뭐 적당히 있겠지
썩어도 지금 (현실)유럽 꼬라지보단 셀것

316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06:33

남만주 몰락은 좀 아쉬웠다
소수를 신경인쓰는 참된 국가민주주의인가, 아니면 자유주의에 입각한 판단인가

317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06:34

잠수전대가 어지간한 항모전대급인 건에 대해 ㅋ

318 이름 없음 (3345701E+6)

2019-01-30 (水) 20:07:06

>>309 어허 기술로 돈버는건 국가나 기업에서나 신경써야지.
연구실 너드들은 그냥 연구 예산만 충분하면 돈 버는거보다 관찰! 연구! 하는거 아님?(편견)

319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08:09

남만주 몰락은 사실상 어쩔 수 없는 희생이랄까
중공업을 광둥이 받는게 당연한 흐름이었고

320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0:08:16

>>318 사실 공산주의건 자본주의건 학계는 연구비 타먹으려고 정치질 하는 동네긴 한데

321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08:59

다만 뒷수습이 아쉬울뿐
몰락자체는 사실상 규소계곡과 등과교환했다고 봐야할테니까

322 이름 없음 (6193971E+6)

2019-01-30 (水) 20:09:16

그런데 얘네들 설마 우주박이를 하다가 어느순간 연구소가 권력을 얻은게 아닐까?

323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20:09:41

흑흑 요동 뜯긴 한국을 지탱해준 핵심 지역이었을텐데 그대로 토사구팽이라니

324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0:10:09

몰락은 예정이었지만 후속에서 폭망떠서 ㅠㅠ

325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10:22

등가교환이라기보단 국가가 선진국화 되고 복지와 노동권을 챙기는데 자유시장경제로 그런거 조진 나라랑 경쟁하게 되면 생기는게 인력집약공업단지의 몰락이지

326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10:28

암튼 남만주에 관심 하나도 안준거 빼고는 야당 정책도 전체적으로 제법 괜찮긴했어
중국인은...4천만그대로일라나...

327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0:32

뭐 규소계곡이 불을 뿜으면 적어도 전자제품관련으로 반사이익이 오지 않을까 정도 기대해야지

328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1:29

>>326 뭐 불어날수는 있는데 사실 보호구역안에서 불어나봐야

329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20:12:08

몰락 자체는 어쩔 수 없지만 뒷처리가 아쉬웠
시도했다ㅡ말아먹은건지 아예 안 한 건지는 몰라도

330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20:12:27

뭐 미국이랑 달리 단일민족에 비종교적인 국가라 인종문제나 바이블 벨트는 없겠네. 대졸자가 넘치니 반지성주의도 없겠고

331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2:46

워크맨이나 휴대폰 등등 인력집약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반사이익이 생길만한 요소도 있고
그래서 콘솔게임기는 한국인가?

332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0:13:52

참고로 콘솔이 주류가 되는건 장기적으로 IT산업에 악영향

333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14:09

그냥 pc로 가자

334 이름 없음 (0416619E+6)

2019-01-30 (水) 20:14:21

레이더로 퐁을 만드는 인간들이니 문화 풀린거 생각하면 슈퍼닌텐도는 나왔을시기네 기술가속 생각하면

335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14:30

콘솔보다는 스팀... 아니 가마솥 같은거라도 내는게

336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0:14:39

콘솔은 망국이다. 독자규격만큼 IT조지는게 없어

337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4:45

온 더 PC~~

338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20:15:19

이 세계선의 스팀은 장독대인가

339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5:21

하기사 학교 컴퓨터교육시간은 게임시간이지

340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20:15:37

그리고 솔직히 콘솔은 ㅈ같은 거 맞음 ㅇㅇ

341 이름 없음 (0416619E+6)

2019-01-30 (水) 20:15:44

답은 둠이다

342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15:59

독자규격이랄까 무역계파워보면 세계규격 만들기 쉬어서

343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6:21

뭐 교체주기를 봐도 PC가 산업이나 경제에 더 좋겠네

344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16:38

콘솔도 엑박 플스 닌텐도 등을 하나로 합칠 수 있음 굇수라고

345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7:17

그리고 보니 이 한국 야한것도 폭력적인것도 OK인 동네지?

346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8:04

뭐 재규어 시절 국민관심 돌릴 생각이었다지만
검열은 문제없겠네

347 이름 없음 (0416619E+6)

2019-01-30 (水) 20:18:16

울펜슈타인도 핵범석이 중국 놈들 때려죽이는 게임이고 엔딩은 핵폭발. 완벽하군

348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19:07

대놓고 중국 갈아버리는거 나오긴 하겠넼ㅋㅋㅋㅋ

349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20:19:18

바사라 자살한 사유를 공개할 정도면 어지간한건 다 자유라고 봐야

350 이름 없음 (5244509E+6)

2019-01-30 (水) 20:19:23

일본은 IT강국이 못 되는건 고증인가

351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0:19:30

핵기지를 점거한 중국 특수부대원들을 무찌르고 중국으로 핵을 발싸하는 게임
중국 대잠망을 뚫고 작전위치에 들어가 SLBM을 발싸하는 게임

352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20:20:00

죽여도 되는건 중국인과 좀비

353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21:00

유로파는 한중에 이벤트 떡칠되어있겠네

354 이름 없음 (3075695E+6)

2019-01-30 (水) 20:22:58

근데 신정권의 외교방향은 어떨려나.
중국은 몰라도 일본이랑은 한번 이야기해볼법한데

355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24:47

의회 50%를 여전히 보수 패권주의가 잡고 있어서 피해입은 사람에게 보상 이런건 좀 나오기 힘들거 같어

356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0:25:19

적어도 1~2선 임기 중에는 과거사 반성은 힘들듯

357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27:07

일본에 배상금 정돈 주겠지
중국? 그게 뭐죠? 아... 한족 자치구 애들 이던가?

358 이름 없음 (0631156E+6)

2019-01-30 (水) 20:28:57

과거사반성도 뭐 일본에 배상하는선이 한계겠지
연착륙인 이상 그건 어쩔 수 없음

359 이름 없음 (0631156E+6)

2019-01-30 (水) 20:29:33

일본 배상금주고 종결해도 누가 뭐라할 나라가 없다

36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30:28

중국에는 딱히 뭐...
아... 선전포고 안한거는 미안한데 핵은 러시아한테 따지시고, 전후절멸이야 니들 자폭이지? 정도

361 이름 없음 (0631156E+6)

2019-01-30 (水) 20:30:46

애시당초 세계 2위 열강보고 님들 철면피 쩌내요
과거사 반성안함? 이라고 할 간큰 나라도 없고

362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0:30:53

지금 중국은 사과받을 대상이 존재하긴 하나?

363 이름 없음 (0631156E+6)

2019-01-30 (水) 20:31:22

중국인 이었던 소수민족은 있겠지

364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31:49

>>362 4천만이면 일단 동시기 한국보다 많긴하네(..)

365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34:10

핵빠따 휘두르는 나라에게다 정면에서 '님들 전범국' 이 소리했다 갈려버린 일본도 있고...

366 이름 없음 (0631156E+6)

2019-01-30 (水) 20:34:14

과거사 반성도 결국 힘 있으면 무시가능하다는게 현실이고
유엔 분담금 2위 금융경제 2위 실물경제도 괴물급일 나라랑 척지어서 좋을게 하나도 없딘

367 이름 없음 (0631156E+6)

2019-01-30 (水) 20:36:02

러시아가 참 강한데
그 러시아가 한국에게 과거사 관련으로 태클건다?
유엔회의장이 순식간에 냉동창고가 된다

368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20:36:35

>>367 생각만 해도 와....

369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20:36:42

솔직히 기름 독점한 육승만이 너무 사기일뿐 여기 한국이 현실 미국에 딸리지는 않을듯

370 이름 없음 (7464282E+6)

2019-01-30 (水) 20:36:45

태풍급이 잠항하는 소리 (아무말)

371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38:19

세계 멸망 시계가 빙글빙글빙글

세계 핫 라인 화르르르르륵

372 이름 없음 (3757941E+6)

2019-01-30 (水) 20:38:41

그야 유엔회의장에서는 웃으며 사과는 했다고 넘기겠지만
즉각 국민당 주도로 인도양에 대규모 핵잠 훈련계획이 잡힐것

373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20:38:42

태풍과 태풍 개인가

작은놈은 이름이 뭐더라

374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38:47

미국이 사기인건 전세계에 우호국이 있는것도 큰데 한국은 그 급은 아니고 대신 나와버리 장악은 미국이상이긴 하지

375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39:26

작은놈은 이름 안뜨지 않았나?

376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39:54

솔직히 인도에 태풍 주차하는거 보면 러시아도 무서워서 못건들임

377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40:02

러시아가 면전에서 한국 과거사가지고 까면 진짜 몇 칠 내로 몽골기갑훈련하고 광둥 훈련, 한국해동 동시 훈련 잡힐 거 같긴해

378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41:00

난민으로 존나게 문제될껄 태풍땜시 야 태풍빼만 하는거 봐도 ㅋ

379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41:55

난민 꼬투리 잡기전엔 말도 못했단소리 아녀

380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20:42:18

러시아가 해동 팩션보다 돈이 많은거지 전투력이 강할것 같지는 않은지라....

얼마 전까지 병영국가였던+현재진행형으로 병영국가인 광동+몽골에 대양해군 담당 해동에 핵빳따를 휘두르는 머한이 있으니.

381 이름 없음 (0506961E+5)

2019-01-30 (水) 20:42:45

경제력이야 오일빠따가 짜세지만 실물경제는? 항로는?
한국이 러시아 눈치 볼급이 절대아님
상호존중레벨이지

382 이름 없음 (0657092E+5)

2019-01-30 (水) 20:44:02

중국처럼 거대한 나라를 실제로 지워버린 나라가 대놓고 으르렁거리는꼴 보기싫으면 중국문제는 못건드리지.

383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0:44:53

태풍이야 규모가 압도적이라서 그냥 이름 붙었지만 호위원잠은 그렇게 특징이 딱 맞는게 없어서

384 이름 없음 (9071633E+5)

2019-01-30 (水) 20:44:55

러시아가 그런 생각없는 소리하면
한국이 자리 박차고 나가고 그 뒤로 아시아 각국이 따를것
일본대사야 오줌지릴테고 눈앞에 태풍급이 어른거릴테니

385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45:59

중국만 엮이면 눈돌이가는데
중국만 안앾이면 하다못해 파쇼물 들었을때도 외교가 될정도니 뭐
일본 박살낸것도 다른거보다 중국관련건이라 그랬다는 킹리적갓심

386 이름 없음 (6437951E+5)

2019-01-30 (水) 20:46:17

근데 생각보다 인구 다이스가 안나와준건 아쉽네

387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20:46:47

칸코레나 벽람항로 같은게 흥하면 머한 잠수함들은 탑티어급 스펙에 예리코의 나팔 밈으로 흥할듯(....)

388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0:46:47

해동이 뒷처리는 하겠다고 남겠지만
해동도 솔직히 불편한 얼굴일테고
솔직히 추한 과거긴 한데 형제국이 정면에서 한소리 들으면 해동도 기분 나쁠테고

389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46:48

그르게. 3.3은 나올줄

390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0:47:26

사실 첨단산업으로 틀거면 그정도가 딱이야

391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47:31

한국도 정진정명한 선진국인데 인구가 확 늘긴 어렵지. 그래도 자연적 인구 증가는 유지되는 정도로 그리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음

392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0:48:22

물론 더 늘긴하겠지만 한 3.5에서 4 사이 유지가 적당할걸?
그 이상은 그닥 중국마냥 맨파워 자랑하기에는 광둥도 있는데

393 이름 없음 (3075695E+6)

2019-01-30 (水) 20:49:04

국력이 한 네다섯배쯤 차이나야 저런소리가 먹히지
두배도 차이 안 나는데 저런 소리는 서로 불편할뿐이지

394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49:19

>>387 태풍 : 빰빠카빰!!!
일본 : 식겁

395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49:33

광둥하고 서인도 파츠가 있는 이상 인구빨이 그리 필요없는 것도 있고 말이지. 서인도야 향후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광둥은 한국 파츠에서 절대 안떨어질 수준

396 이름 없음 (6534433E+6)

2019-01-30 (水) 20:49:48

루키 집권 전까지 파쇼 빠와로 인구증가율 억지로 끌어올리다 정상국가로 연착륙하면서 반동이 온 거라고 보면 될듯.

사실 삶의 질이 일정 이상으로 증가하게 되면 양육 비용이 늘고 자식의 독립 시기가 늦어지면서 출산율 낮아지는건 당연하고...

397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51:16

뭐 늘릴수있는 마지막 시기에 억지로라도 늘려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398 이름 없음 (7197252E+6)

2019-01-30 (水) 20:51:50

그나저나 여성 의무교육에 대한 유권자와 여성 본인들 반응이 저렇다면 돈 되고 생각 트인 가정에서는 교육을 희망하는 딸에게 가정교사 붙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

사립학교는 없다지만 저런 반응인데 여성 대상 사교육 자체가 없었을 것 같진 않아

399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0:52:32

톰 클랜시 옹 입장에서는 머한 관련으로 작품좀 냈을텐데
보통국가화되서 어쩐다야
뭐 레인보우 식스나 더 내면 될려나

40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52:42

교육비가 부담된다고 줄정도니 뭐

401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53:11

아무리 구세대라도 핵범석이 임신공장 돌리던 시절같으면 절대 옹호하진 않을텐데... 루키 집권 초기부터 여성인권 문제는 남녀차별이 심하긴해도 아주 심한 레벨의 인권탄압은 없었던 모양

402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0:53:38

초등 6년을 사교육으로 대체... 난죽택

403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54:40

한국에선 피아노나 꽃꽃이 같은거 가르치는 가정교사가 많을 거 같단 말이지

404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55:46

>>399 유 아 숔 상태의 중국 내륙에 봉사자들이 납치 당하고 그걸 고스트 소대가 구출하는 소설 나왔을거 같음

405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20:56:00

Q1.그나저나 여기 단종은 무슨 취급일까?
Q2. 유로파에서 조선은 몇티어 취급받을까?

406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56:34

중국은 그저 악역으로 그려지겠지
솔직히 일본건은 좀 건드려볼지 몰라도 중국건은 다른나라들도 싫어하지 싶다

407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0:56:59

>>405 일단 명나라 고증을 맞추기 위한 사료가 현저히 부족할건 확실함

408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20:57:33

애초에 한족 자치구라는게 지금 존재하긴 할까? 하다못해 자기 국가내도 아니고 멀쩡히 정권도 존재하는 몽골도 몽골어를 한국어의 방언으로 만들어 버렸는데 중국애들따윈 진작에 한족이란 문화 자체를 말살한지 오랠거 같은데.

409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57:42

아시아에선 중국이 나치급으로 취급 받긴할거야

41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0:57:58

명나라는 맨파워만 높고 개발도 바닥
조선은 655새종으로 시작해서 뭉종지나면 666단종이 이벤트로 뜨겠지

411 이름 없음 (8376229E+6)

2019-01-30 (水) 20:58:15

유로파는 유럽에서 만들었다고 유럽이 고평가된 감도 있으니 한국같은 아시아권에서 나옴 아시아가 고평가로 ㅋ

412 이름 없음 (8702797E+6)

2019-01-30 (水) 20:58:43

해---동이란 게임 나올 법 해

413 이름 없음 (7197252E+6)

2019-01-30 (水) 20:58:58

>>408
교육 강제를 안 할 듯 (먼산)

414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0:59:14

얘들 일관적으로 밀어내고 집어던지고 신경 껐으니까 자치구가 남아는 있겠지 뭐

415 이름 없음 (7197252E+6)

2019-01-30 (水) 21:00:02

그리고 한족 문화를 따로 말살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
유적지와 사료만 부수면 끝인 상황 같은데

416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1:00:45

지금 유련지역에서 유로파 나오긴 글렀고
해동에서 만들길 빌자고

417 이름 없음 (7197252E+6)

2019-01-30 (水) 21:01:49

해동천하 : 대한의 각성

418 이름 없음 (3293597E+6)

2019-01-30 (水) 21:02:54

아시아 유니버설리스(아무말)

419 이름 없음 (3075695E+6)

2019-01-30 (水) 21:04:15

빅토 초중기에 한국 몰락. 하츠 오브 아이언 끝에 중국 몰락인가

420 이름 없음 (3293597E+6)

2019-01-30 (水) 21:04:28

다음 1000으로 머한에서 역설이라는 이름의 게임회사가 갓-겜으로 대박을 내다를 빌어볼까(아무말)

421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1:05:40

유비소프트는 진짜 유씨가 세운 회사란걸로

422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1:06:06

>>420 역설국 : 그만둬… 그만둬…!

423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1:06:45

역설국에 역설사 빼면 뭐가남죠? 바이킹?

424 이름 없음 (3075695E+6)

2019-01-30 (水) 21:08:08

1000으로 빅토리아 3를..

425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1:08:52

아 빅똥 안해요

426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21:09:01

>>423 역설사 바이킹, 코뮤니스트로 대체되었다. 불만있습니까 동지?

427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1:09:10

빅토는 한국입장에서 인기 없을테고
유로파나 호이가 대박이겠군

428 이름 없음 (3293597E+6)

2019-01-30 (水) 21:09:50

머한의 핵삭빵은 후세에 '2주 전쟁'같은 이름으로 불릴것 같다.

첫번째로 핵무기가 사용된 전쟁인데다가 암만 역사적 사료들을 은폐한다고 해도 해외에서 쓰여진 중국이 내노라하는 초강대국이었다는 기록끼지 지우지는 못할텐데 그런 나라를 한순간에 문자 그대로 멸망시켰으니 그 임펙트가 어련할진...

429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21:09:58

일단 현실에서 타이푼급 후속함이 보레이(북풍)급이고
공격원잠은 해랑급이라고 해야하나

43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1:10:27

범석이가 살아있었다면 한족의 문화을 보존하자고 식인이랑 자살종교 대문짝만하게 벅재했겠다만 루키는 그만한 독기는 없어보였고

431 이름 없음 (3293597E+6)

2019-01-30 (水) 21:12:08

몽골에서 중국인 광부들 쓴다는걸로 봐선 그나마도 뿔뿔이 흩어져서 섞이고 그러지 않을까 싶음.

432 이름 없음 (9885988E+5)

2019-01-30 (水) 21:12:46

후속함은 크기를 더키워서 마찬가지로 시끄럽게 다니게 하다가
전시에 정숙성을 보이는 컨셉이라니
실제로 정숙잠항하면 각국이 혼절하겠군

433 이름 없음 (7197252E+6)

2019-01-30 (水) 21:14:32

공포스토리 1 : 태풍급이... 사라졌습니다!
공포스토리 2 : 소나가... 조용합니다....!

434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21:17:16

공포스토리3 :
이번에 한국에서 새로운 전략원잠인 북풍의 취항으로 인해 태풍급이 퇴역한다고 한다.
진수식 후 잠수했는데
못 찾겠다.

435 이름 없음 (3293597E+6)

2019-01-30 (水) 21:19:25

재규어는 잔존 중국인들을 광동, 몽골, 머한 이렇게 3분할해서 흡수할 생각이기도 한것 같아서리.

광동에 중국인들이 흘러들어갔다는 내용은 없었지만 파촉지방 내주면서 거기 중국인들도 같이 짬때렸을 수도 있으니까.

436 이름 없음 (4012934E+6)

2019-01-30 (水) 21:58:01

잡담판이 3일만에 갈린다고...?

437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2:05:08

벌써 갈고 반 채움ㅋㅋㅋ

438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2:08:58

기억하십니까, 유카리 어장의 화력을…

439 이름 없음 (1250883E+6)

2019-01-30 (水) 22:09:57

사교육비가 부담된다 할 정도면 어지간하면 아마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고 있었을듯.

440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2:13:00

여러모로 인상깊었던 재규어씨가 퇴장해서 아쉽다
깔끔하게 퇴장한것도 인상깊긴 했지만

441 이름 없음 (8902462E+6)

2019-01-30 (水) 22:25:52

원자력 자동차는 다 폐기했을까

442 이름 없음 (5400142E+6)

2019-01-30 (水) 22:30:10

왜 파시스트의 직계자가 왠만한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이나 총리보다도 훨씬 깔끔하고 정당한 정권 교체를 보여주는 걸까 대체(...)

443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2:37:11

다이스의 마법이지 뭐...
유카리가 그쪽으로 방향성 잡고 성공/실패만 굴린것도 아닌데 성공해버렸으니

444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2:38:45

지금와서 보면 초기에 핵범석이랑 비슷한 스탠스를 내세웠던것도 본인 성향도 어느정도 있겠디만 당내 주도권을 잡기위해서도 큰거같고. 하튼 정치력은 역대급

445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2:43:18

15년 독재자 했으면 좀 추해질 줄 알았는데
깔끔했지

446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2:43:41

그는 다이스의 아들이야!(아무말)

447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2:44:26

핵범석이 마신이라면 재규어는 반인반신?

448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2:46:07

솔직히 꾸준히 정치에서 유능함을 보여주던 양반이었고
나이도 15년 집권했서도 정치로는 한창이라 마지막까지 오판은 안했다고 봐야하나

449 이름 없음 (5599795E+6)

2019-01-30 (水) 22:47:41

은퇴때 56살이니 한창때긴 하네

450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2:47:53

다른건 몰린도 국민당이 협조모드로 돌아선게 달랑 5뿐인거 보면 유카리도 다이스표 빠듯하게 준건데

451 이름 없음 (1017531E+5)

2019-01-30 (水) 22:50:07

야당이 호박씨도 안까면 현실에서도 특이케이스야

452 이름 없음 (7909164E+6)

2019-01-30 (水) 22:51:03

재규어 다이스표는 민주화 관련된건 항상 빠듯했음
연착륙 가능성 자체를 낮게 봤을지도. 사실 내가 봐도 다음대는 몰라도 이번대는 다이스표 높게주는게 편애지 싶을 정도고
근데 그걸 다뚫은게...

453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00:54

경제라거나 이것저것 한국 다이스표는 공정한편이랄까
IT도 일본 한국 해동 동등표였고
한국 해동은 같은 경제권이라고 쳐도 일본이 3분의 1인건 의외....려나?

454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02:37

뭐 한국이 규소 계곡 띄운이상 주변국이 기술선도국일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455 이름 없음 (7909164E+6)

2019-01-30 (水) 23:05:00

일본도 사실 있을만 했지. 동아시아에서 굉장히 오래전부터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었고...본토가 일단 전쟁으로 불탄적도 한번도 없었고 한때 나름 열강이기도 했고
군정기 자체도 꽤 짧았고.

456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06:47

하기사 군정 이후 대드는거 포기하고 바짝 수그렸지?
어차피 군대도 못 가지는거 개발딸이나 쳤겠네

457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23:08:37

조국을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구태의 심장을 쏘았다.
나는 이 땅의 국민들을 위하여 그리 한 것이었다.
아무런 야심도 어떠한 욕심도 없었다.

이런식으로 어록집이 팔릴거란 느낌

458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09:00

일단 다이스 대로라면 그렇게 개발딸만 쳤지만 해동보다 밀리는건가
뭐 해동은 한국 패권빨로 이래저래 손집고 헤엄치는 중이었지

459 이름 없음 (7909164E+6)

2019-01-30 (水) 23:11:33

>>457 행보만 보면 프로파간다도 뭣도 아니고 ㄹㅇ 진실 그자체

460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12:01

뭐 재규어가 후계자는 세웠지 여전히 정치원로랄까 겨우 50대야?
사실상 구서울계랄까 국민당 당수지

461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13:55

국민당은 물론이고 한민련도 한수 접는 영향력일테고

462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15:43

퇴임한 양반이 최종 지지도 50%라는 말은 진짜 어마무시한거니까

463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23:17:01

그나저나 전반적으로 양당제로 엄대엄이라는 것에 웃었다.

464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23:17:28

정치 관련으로 뭐든 비등비등한.... 조금은 이상적인 거려나?

465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18:55

뭐 삐끗하면 국정 운영이 공회전 하는거고
잘되려면 협력과 타협이 되는거고 엄대엄이란 이래저래 애매해서 안좋은점이 있음

466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20:54

다른말로 진보와 보수가 크게 정면충돌할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는것

467 이름 없음 (7040513E+6)

2019-01-30 (水) 23:21:12

음 지금은 좋아보이지만 그런 경우의 수가 더 많긴 하겠지.

468 이름 없음 (5584146E+5)

2019-01-30 (水) 23:21:17

야당이 불복하면 개판나는건 순식간이긴 해서... 여당이 과반수에서 2/3사이가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
야당이 무한트롤이면 여당이 2/3 이상이어야 할거고

469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22:13

아무래도 이런경우 개혁이나 급격한 변화보다는
여야 모두 납득할만한 안정적인 정책이랄까 완만한 정책 위주로 가게 되지

470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24:23

현재 한국은 급격한 변화나 개혁보다는 안정적인 정책으로 적당히 조율만 해도 잘나갈거 확정이고
음 그리고 보니 일본은 95년에 고베 대지진인가?
그거말고도 동일본 대지진도 있고 이래저래 험하네

471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23:25:25

>>470 앗(앗)

472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27:29

뭐 대지진 나도 한국이 적어도 도와는 줄거고 해동도 돕긴 할테니까

473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31:21

아마도 고베대지진으로 잘나가던 고베가 폭망했다던가?
부산이 반사이득 많이 봤고 여기서는 안그래도 부산 물동량이 토나올텐데
부산 마비되는거 아닌가 몰라

474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32:47

그리고보니 관서에는 핵범석 시절 건너간 한국인들도 상당할텐데
한국이 열심히 재건하면서 알박겠지
재일한국인 차별 같은건 일본에게 무리고

475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37:35

생각해보니까 여기 고베항은 부산 물동량 일부 받아먹는 일본 입장에서도 중요항구 일텐데
그게 대지진으로 시밤쾅 확정이라고;;
이세계선 양대 허브항은 타이베이랑 부산일텐데;;

476 이름 없음 (6104184E+6)

2019-01-30 (水) 23:39:46

고베대지진이 버블붕괴 막타라던가
기나기 침체기의 시작이라던가....Oh;;

477 이름 없음 (4954895E+6)

2019-01-30 (水) 23:42:00

여기 일본에 버블이 끼기는 할려나

478 이름 없음 (8693428E+6)

2019-01-30 (水) 23:47:18

자연재해는 유카리가 적당히 처리할테니 음

479 이름 없음 (2221393E+6)

2019-01-31 (거의 끝나감) 00:02:27

뭐 95년까지는 아직 남았고
일본 만큼 동남아도 이래저래 난리니까

480 이름 없음 (492787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00:03:54

당장 76년에 탕산대지진도 안 굴렸는데 뭘...

북경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은 도시가 통째로 가라앉고 실 역사에서 가장 사상자가 많았던, 게다가 이 세계관에서는 세계 2위의 열강국 수도 코 앞에서 터진 지진이라구?

481 이름 없음 (2221393E+6)

2019-01-31 (거의 끝나감) 00:05:47

사실 열강급 국력에 정상국가라면 대재해 한두번에 무너지지는 않고
일본의 그건 일을 키우는 자민막부가 문제고

482 이름 없음 (90379E+64)

2019-01-31 (거의 끝나감) 00:07:01

탕산대지진 뭔가 해서 찾아보고왔더니 이때 중공의 대처가 이거 핵전쟁 이후 중국인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네(..)

483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0:46:00

탕산대지진은 일단 탕산이라는 도시가 남아있는지를 봐야(아무말)

484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1:02:31

남만주 돌려내라 이것들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85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2:06:12

오늘 연재는 읍넹.

486 이름 없음 (102783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2:23:16

탕산은 신 수원이던지 그러려나

487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2:34:22

수원보단 부천에 가깝다던데 뭐랄까 그 도시 하나만 조진 특이한 직하형 지진이었지만

488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2:39:12

지진이랄까 묘사만 보면 거의 초대형 싱크홀같은 느낌이지만

489 이름 없음 (5700142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2:44:49

정확한 정보를 알수가 없으니까 탕산은

490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3:07:33

지진같은거만 보면 역시 한반도가 참 안정적이란 말이지

491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24:11

일단 천천히 다시 보니깐
기본적으로 기술가속은 현실대비 약 10년
작중 시점이 80년대 초
그러니 현재 주요 열강들 기술력은 대략 현실의 90년대 수준이라고 보는게 맞고
유련의 기술력은 현실기준 21세기초라고 했으니
실질 기술격차는 10년 내외라고 봐야할듯
판정 후 세부묘사는 어장주도 기술사에 대해서 완전히 알수는 없으니 적당히 뇌내 보정하는걸로

492 이름 없음 (722956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26:14

기술이론만으로는 10년에서 20년 격차가 맞겠지
실용화 못하거나 못했던 녀석들 뿐인게 문제고

493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1:54

쉽게 묘사하자면
타국에서는 컨셉이나 아이디어, 청사진만 나온게
유련에선 시제품, 프로토타입으로 굴러다닌다고 해야할려나

494 이름 없음 (722956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4:30

>>493 반대야 유련이 컨셉 아이디어 청사진만 나오고
러시아 한국이 그걸 바탕으로 제품 생산이 가능

495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5:12

아마도 전근대 이전 중국 관련 사료가 남아있을 지역
동남아 - 가장 큰 영향을 받았을 광동부터가 앞장서 폄하하고 중화문명의 흔적을 본인들 고유 문화 혹은 낙동강 문명의 영향으로 볼듯
티베트, 위구르 - 중국이 먹고 동화시켰다가 같이 망함
유럽. 십자군 반란을 일으킬 정도로 퍼져있던 선교사들의 기록, 교역기록 등 - 이걸 어떻게할지 모르겠음
몽골 - 정주민족 낮잡아 보는 구전정도나 있을듯
한때있던 시베리아 독립국 - 고추장에 입조했단 기록뿐이니 낙동강 문명이 황하보다 더 문명국이었다는 설 보강에나 쓰일듯

해동 - 고추장”해동인들은 까무잡잡하고 키가 작으며 억척스럽다...”
광동”와! 이 기록봐! 사실 해동은 월족혈통 아닐까??”
그외에는 본인들이 해동천명을 선택한만큼 딱히 중화랑 문화적 동질감은 없었을거고, 성립 직후부터 항상 중국의 적이었던만큼 강하다는 평가는 몰라도 호의적인 평가는 잘 없을것

일본-일본서기

496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5:19

미국은...
월가 날려먹고 기술도 후지면 남는게 뭘까(철학)

497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6:17

진짜 자원 내지는 농업 말곤 남는게 있나?

498 이름 없음 (722956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6:40

>>496 인구 꿀땅 포르노

499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7:12

아 맞다 노루표

500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38:23

한국의 중국부정정책은 중국의 존재 자체를 부정한다기보단
문명 발상지로서의 지위를 부정하는쪽이라고 봐야겠ㅣ

501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0:10

물론 이 기조가 이어진다면 훗날엔 존재 자체가 잊혀질테고

502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0:12

>>500 그걸 염두하고 다른쪽 사료가 남을 가능성을 봣더니 유럽쭉 기록만 어찌하면 충분히 가능해보임

503 이름 없음 (0805398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1:04

뭐 미국은 땅 파먹고 살아도 먹고 살만한 동네지.
팍스 아메리카하는 위상에 못 미쳐서 그렇지 엄연히 상임 이사국이고 열강인건 변하지않잖아

504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1:23

진짜 이런식의 기록말살형이라니 역시 국삭빵의 땅

505 이름 없음 (585146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3:48

그거지 뭐
우리가 소중화였던 게 아니라 쟤들이 소해동인 주제에 덩치 크다고 깝쳐댄 거다

506 이름 없음 (0805398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4:10

생각해보니 이 세계선은 중국 대신 광동. 한국이면 세계 인구가 10억은 줄었겠는데

507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4:29

문제는 영국이 조선이상의 기록덕후인데다 선교사들도 기록하면 알아줘서 그쪽기록이 제법 상세하게 있긴할듯. 아마 거기서 동아시아 전체에 영향을끼친...운운 나오면 그냥 중국의 힘빨허세였다는 식의 반박하려나

508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5:38

거의 몽골하고 비슷한 취급일듯

509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46:09

지금 몽골말고 징기스칸 몽골

510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50:56

오히려 여기선 징기스칸이 더 고평가 받을것 같은 느낌

511 이름 없음 (722956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53:15

논영이 유네스코에서 그런소리 해봐야
한국이 있는이상 부각될 리가 없지

512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53:23

남송의 장렬한 최후는 폄하되겠구만 ㅠㅠ

513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56:52

그나저나 동아시아는 전체적으로 세속주의려나. 한국은 종교라면 학을 땔거 같은데
고려는 불교때미 망했지, 화북조 한은 크리스트교.때문에 망했지...

514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5:57:48

딱히 기둥이 된 종교도 없으니ㅇㅇ

515 이름 없음 (51913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02:56

인도 판무관부가 유물론 가르치는거 보면
철저한 무신론자인듯

516 이름 없음 (51913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04:14

종교를 통한 세계와의 연결따위
핵범석에게는 세계주의자의 주장일테고

517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05:49

정치학 논문 중에 '한국의 국가민주주의 체제와 고대 로마 공화정 독재관 제도와의 유사성'이라고 있을듯

518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17:55

>>491 뭔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그래도 좀 에바긴 했음.
어제 누가한 말마따나 갑자기 튀어나온 외계인집단 수준으로 너무 앞뒤 스킵한듯

519 이름 없음 (094667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29:41

아아 이거슨 뿅뿅이다 서술이 너무 컸다(웃음)
T에서 10년이면 상전벽해긴 하지만

520 이름 없음 (094667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38:13

IT... I가 왜 빠졌지

521 이름 없음 (6526058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40:24

아이폰과 코어 2듀오가 10년 좀 넘었던가.

522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42:46

사실 현실보면 다른 기술은 좀 쳐지는데 IT만 급속발전중인 느낌이 좀 있지만

523 이름 없음 (094667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43:24

참치들 추정연령대에서 가장 느껴지는거라면 펜티엄3과 코어 i시리즈 1세대가 10년차

524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51:16

하와와 여중참치쟝 팬티암이 뭔지 모르겠어요

525 이름 없음 (0187308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53:21

아니뭐솔직히 디카와 필름카메라의 격차를 생각하면 이거슨 뿅뿅이다. 수준이긴함.

무전기폰과 폴더폰의 차이지

526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6:58:49

삐삐 몰락에서 아이폰 대중화가 대략 14년임
고작...이랄 수준은 아니지 저거

527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0:28

첫 인공위성 발사후 달착륙도 10년 걸렸네 보니까

528 이름 없음 (094667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1:54

타국들을 90년대 초 레벨이라고 치면 LCD 인치수가 곧 돈지랄이기도 하고 뭐...

529 이름 없음 (595592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1:59

대충 LCD나 PDP가 실험실에 있는 수준이려나

530 이름 없음 (595592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2:46

>>527 1957년 스푸트니크 1호 발사-1969년 아폴로 11호 착륙이니 현실이랑 비교해도 뭐...

531 이름 없음 (595592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3:34

무인달착륙이 1966년

532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3:40

혹시나 하는데
미세회로 같은거 다 마이스터 정신으로 손으로 그리는게 아닐려나(아무말)

533 이름 없음 (595592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4:07

새삼 현실 냉전기도 기술발전 속도 도랏(...)

534 이름 없음 (094667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4:23

그건 좀 미친소리고(막말)
웨이퍼 큰거 한판에서 칩 하나 나오는 레벨일지도 몰라

535 이름 없음 (1540161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6:28

유련의 현재 기술로는 웨이퍼 위에 14nm되긴 됨 불량율이 95% 지만.. 같는 상황아님?

536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7:44

암만봐도 랩처 열화판 같다

537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08:43

는 발트해 어딘가에 진짜 랩처가 있을것 같단게 호러

538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11:18

아니 발트해보단 지중해나 북해일듯

539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16:35

anchor>1548832546>195 까지만 해도 항공우주 외에는 낙후되었지만 학술교류로 그럭저럭 따라옴 수준이었는데
으음...

540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20:23

막 기술적인 우위를 지닌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약 빤 생각을 하셨어요?'에 가깝다고 보지만.

541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21:37

아니 유카리가 가술축적수준만큼은 21세기 기술 선진국 수준이라고 했으니 단순히 발상이 특이한건 아닐거야

542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23:14

전화와 컴퓨터, 카메라, 위성을 통한 무선 인터넷을 기계 하나로 퉁친다던가

물론 구현 능력이 50년대 수준이므로 휴대능력은(이하생략)

543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24:59

21세기 수준이라 한건 기초과학 쪽일테고.

544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27:23

21세기 기초과학이라...
게놈 프로젝트하고 미립자 표준 모델?

545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29:15

>>542 즉 초창기 옵레기라고?

546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0:21

여기도 LHC 있을려나
는 50년대 공학능력으로 가능하던가?

547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1:16

이론은 21세기인데 산업능력은 1950년대라는 넌센스

548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1:59

마치 반도체 초직접회로나 ssd이론은 있는데 생산능력은 없음이라니 이건 뭐 ㅋㅋ

549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2:04

일단 표준 모형 실증하려면 LHC는 있어야 할텐데

550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2:38

설마 사고실험으로 때운건 아닐테고

551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3:43

산업능력이 딸려도 돈지랄하면 입자가속기 만들 수 있을껄 그 성능이 그리 좋긴 힘들지만

552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4:27

지랄할 돈이 어디서 났나 싶긴 한데

553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5:00

그렇게 쓸데 없는데 꼴아박았으니 그 이론적 성과로 산업능력을 조지지

554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6:07

상용화나 공장 첨단화 등에 쓰여야 할 돈을 그냥 연구에만 쏟아 부은격

555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7:32

사실 저 시대서 21세기 기술이면 lcd보다 OLED(아무말)

556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9:28

특히 돈은 돈대로 먹고 실생활에 쓸모 없는 분야가...
천체물리학이 먼저 떠오르긴 함

557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39:54

입자가속기랑 슈퍼컴퓨터 자체는 존재하긴 할거임. 꼴을 보아하니 '슈퍼'가 붙는 컴퓨터의 경우는 소형화는 물건너갔고 입자가속기도 여러모로 상태가 메롱한 편일테지만.

558 이름 없음 (076508E+65)

2019-01-31 (거의 끝나감) 17:40:26

역시 기술다이스는 귀문이라니까(절레절레)

559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41:35

lcd나 기초이론은 1900년대에 oled는 1950년대에 제품화가 lcd가 1970년대 말이고 oled가 2007년
이거 보면 진짜 기술은 이론보단 상용화 ㅋ

560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41:44

한번 입자를 충돌시키고 나면 관측 장치 외의 주위 전력이 죄 나가고 골골대는 입자가속기(아무말)

561 이름 없음 (995394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46:10

실제 LHC 사고 사례
비둘기가 물고온 바게트 조각 때문에 냉각 중 온도 상승

562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47:20

상용화가 진짜 국력의 척도

563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53:16

랩실에서 만들어내는 것하고 공장에서 쓸만하게 코스트 다운으로 만드는것하고 차이가 너무 격심해서 뿜었다

564 이름 없음 (3030401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55:50

그냥 기술로만 따지면 이미 이족보행 로봇이 우리 주위에 있어야 하는데 뭐.

565 이름 없음 (7445425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56:14

상용화의 역사와 관련된 기술사 책 없음?

생각보다 상용화 문제가 크네;;;;;

566 이름 없음 (585146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7:58:38

그야 “어쨌든 가능은 함”과 “효율적으로 함”은 전혀 다르니까

567 이름 없음 (492787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0:43

원래 연구실에서의 기술 실증과 상용화 사이에는 적게는 10년에서 30년 정도 간극은 있는 편임.

특히나 소형화나 경제성, 내구성에서 별 성과를 못 거두면 OLED처럼 상용화 되는데 한참 걸리는 편임.

아마 유련은 이론이랑 연구실 단계에서의 기술력만 높은 상태일걸?

컴퓨터는 있는데 크기가 빌딩만한데 성능은 IBM 5150에 운영체제 없이 기계어로 조작한다던지 하면 그걸 상용화 했다고 보긴 어렵지.

568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1:42

비용무시하고 기술 때려박아서 물건을 만들 수는 있지
그래봐야 비용대비 가치가 형편없어서 문제지

569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3:16

아니 애시당초 기술 때려박아서 뭔가를 만드는것부터
쓸만한 물건을 만들려면 그만한 상용화가 필수

570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4:49

항공 우주 기술을 위해 어거지로 쌓아올린거라고 보는게 정확할거라.

571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5:50

솔직히 뭐랄까 유련 기술 입찰전쟁이 터진건
그만한 기술을 떨이로 후려치는 격이라서 그런거지
각 열강들도 이전단계 기술들은 다 연구하고 있었을거라서
이번 쇼핑전은 연구비 절감과 타국에 기술이 흘러가는거 막기용도지

572 이름 없음 (7445425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6:12

그럼 유련 국민들 생활상은 진짜로 50년대하고 별 차이 없다는건가

반대로 한국,해동은 천조국이고

573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6:28

>>572 ㅇㅇ

574 이름 없음 (585146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6:37

그냥 꼴리는 대로 연구해서 실험실 단계 기술만 수부룩하다고 보면 될 듯
그 쌓여있는 기슬이 다른나라 실험실들보다 앞서있단 거일 거고

575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7:25

솔직히 유련기술가치를 알아보는 눈이 좋은건
세계 1,2위인 러시아와 한국일테고

576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08:52

솔직히 와칸다 같은건 픽션이야

577 이름 없음 (585146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12:23

그런데 생각해보면 웃긴 게 상용화 능력은 거지지만 어쨌든 지들 연구실에서 쓸 장비들은 다 만들어서 배급할 수 있다는 거잖슴

578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15:15

대학연구실 그중에도 명문대 몇개가 설비 갖춘걸 보급이라고 한다면 보급이겠네

579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17:13

단적으로 유련대학은 몇개대학 선정해서 여튼 거의 수공업급으로 생산된 몇안되는 장비 몰빵인거고

580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18:08

그때 한국대학은 학과가 예산 집행하면 '기업'이 배달하고 설치하는 차이겠군

581 이름 없음 (495764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24:12

과장보태서 이야기하면 문명의 발전은 공장에서 나와야 되는것

582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33:47

아무튼 이론도 아니고 기술이라고 했으니까 다빈치가 핼리콥터 설계함 수준은 아닐거고
특허등록할 정돈되겠지
느낌상 컴퓨터를 만들 수준의 특허는 모였는대 아무도 그것들을 모아서 컴퓨터를 만들지 않는다려나

583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38:15

>>582 지들도 제대로 구현도 못 시킬 무언가를 특허 등록해 놓았을 가능성도 높아서
기술쪽 특허보면 상용화에 십수년 걸리는데 특허 등록되있는 경우도 있고(반대로 일정 기간동안 등록 안하다 상용화 되자마자 하는 경우도 있지만)

584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38:17

그것보다는 뭔가 신박한 물건 보고 이거 얼마에 팜? 하면

안팔아. 그리고 이런거 만드는데 우리 공장 라인 할애하지도 않을거임 ㅇㅇ 하는격?

585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39:17

공학 쪽 논문보면 상용화도 안됬지만 향후 10년안에 쓸만해 질수도 있는 기술이라면서 넘치는게 그거고

586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18:40:47

유련이 해놓은건 딴 나라들이 자율주행자동차 청사진 띄울 때 요즘 연구붐 있는 수준까지 간거 정도고

587 이름 없음 (661060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18:23

대부분은 우주 관련 기술에 응용할거 아니면 프로토타입만 만들어놓고 보관해 놓은 수준일듯

588 이름 없음 (89984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29:33

아 글고보니 범죄와의 전쟁은 어케 됐지
핵범석때는 후게붓 당한거 같지만 루키때는 출신때문에 딱히 건들지는 않은거같던대

589 이름 없음 (763773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31:53

>>588 이제 민주당 정부가 잘 해결해야겠지 그건
안그래도 남만주 문제로 범죄율이 늘었을테니

590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37:34

강한 정부 강한 행정력 강한 경찰력이랄까
대한 경찰은 지프차에 기관총 달고 다니는 쪽이니까;;
경찰특공대라고 쳐도 무시무시 하네잉

591 이름 없음 (802359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39:12

경찰특공대라고 쓰고 국가헌병대라고 읽는거 아닐까

592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40:13

총기들고 깝치는 녀석은 그냥 탕! 해버린다는 거잖아

593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19:42:39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흉악범은 체포 도중 그대로 탕!탕!해도 넘어갔을 나라긴 하다

594 이름 없음 (4681252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0:04:00

그냥 딱 미국 경찰 수준 아니냐.

※단 총기합법화는 안됨.

595 이름 없음 (90379E+64)

2019-01-31 (거의 끝나감) 20:07:39

총기합법화 여부는 잘 모르겠는데. 돌격대가 대놓고 무장하지 않았나? 창고 털려서 칼들고 나온거지

596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0:08:35

>>595 그쪽은 당원로 사병이니까 이래저래 단속을 피했을 법하지

597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0:09:24

뒷배 있는 녀석들이니까 돌격대를 기준으로 보기에는 조금?

598 이름 없음 (152993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0:14:22

총기를 개별소지 못 하고 무기고에 모아둬야 하는 시점에서 총기규제가 빡세다고 봐야겠지

599 이름 없음 (152993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0:15:44

규제가 빡세지 않았으면 부무장인 권총 정도는 개별소지할 법 하잖슴

600 이름 없음 (90379E+64)

2019-01-31 (거의 끝나감) 20:19:16

총기규제가 빡세면 무기고라는게 있지도 않을거 같은데...
반대로 특별히 합법화해야할 이유도 잘 모르겠고, 뭐 어느정도 규제는 있을거 같긴한데

601 이름 없음 (152993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0:20:39

당연히 무기고는 대놓고 만드는 게 아니라 비밀창고겠지

602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08:53

합법화는 안됬어도 군대를 그렇게 운용하고 파병도 보냈기에 전직군인들이 개인화기 빼돌리는건 꽤나 있을 수 있지 월남전때 빼돌려진 개인화기 이야기만 들어봐도 그런데 군기문란 방치한 일본파병군인이면 뭐

603 이름 없음 (492787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27:33

그건 일부러 여당 원로들이 키워낸 사병조직이니까 이리저리 뒤로 빼돌릴 수 있었던거고

그런 사병조직들조차 순식간에 무기고 제압당하고 냉병기로 싸울 수밖에 없었다는 건 총기 규제가 빡세다는 소리지.

총기규제가 느슨했으면 총포상 같은데를 습격해서 무장하는 정도는 했을테니까.

604 이름 없음 (0149986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29:20

봉기를 하는데 냉병기로밖에 못했다는건 총기를 쉽게 구할수 없는 상황이란 말이겠지

605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30:31

그렇지 권총,엽총도 아니고 냉병기로 싸웠단건 빡빡하단거에 증명이지 우리나라도 사실 사냥용 공기총이나 엽총이 더욱 빡빡하게 관리된건 군부정권이 시민에게서 무력을 빼앗을 목적도 있었으니까 나름 독재하던 애들이면 뭐

606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32:46

뭐 경찰기동대 중무장은 여차하면 폭도?를 쓸어버릴때 쓸거라고 볼수도 있으니까

607 이름 없음 (432086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35:49

경찰 특수부대가 기관총까지라는거 보면 판무관부서 하던 드르륵 여차하면 어디서든 할 준비라는 소리니까 뭐

608 이름 없음 (763773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47:37

근데 한가지 궁금한거
해동천하론이라는게 어장에서만 나오는 거임?
아님 실제 역사적으로 이론이 나왔던거?

609 이름 없음 (763773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48:36

>>607 잠만 그거 특기대 아녀??

610 이름 없음 (152993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49:17

애초에 무기고에 화기를 싸그리 모아둔다는 것 자체가 개개인이 권총 같은 호신용 화기도 휴대하면 안 되는 수준의 총기규제라는 거겠지
안 그랬으면 무기고에는 규제에 걸릴 자동화기나 중화기만 넣어두고 반자동 권총 정도는 개개인이 휴대했겠지

611 이름 없음 (763773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49:39

설마하니 저 일본에서는 인랑이 실화 기반으로 나오는거??

612 이름 없음 (152993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1:51:16

해동 개념은 옛날부터 있었음

해동에 천하를 붙여서 독자적 천하임을 주장한 건 모르겠음

613 이름 없음 (90379E+64)

2019-01-31 (거의 끝나감) 21:59:57

나름 나와바리 비슷한 개념을 가지고 있긴 했을걸
거창하게 무슨 천하론이니 해동천명이니 하는걸 붙이진 않았겠지만 이런저런 사서들 디비보면 중국과는 별세계니, 별천지니, 문화가 다르니 하는 말은 많음

614 이름 없음 (802359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35:48

고구려가 자체적 천하관을 가지고 있었음. 그걸 여기서는 해동천하관이라고 하는거.

615 이름 없음 (7637737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36:49

ㅇㅋ 그럼 해동천하관 주장은 고구려 계승 주장이겠네

616 이름 없음 (6092965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37:08

천하관이란 건 결국 자신의 나와바리적 감각으로 봐도 되니까. 그걸 선언하고 무시받지 않을 정도의 힘이 있다면야...

617 이름 없음 (802359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39:09

흔히 우리가 천손의 후예라는 것도 천하관의 파편. 그리고 고구려 이후에 고려-조선 초까지 어느정도 천하관을 유지하고 있어서 중국보고 "우리한테 오랑캐라면서 느그들 형법은 ㅈㄴ 미개하네요" 라면서 디스친 적도 있음.

618 이름 없음 (6092965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39:17

결국 천하관은 단일이어야 한다는 게 중국의 입장이고 중국의 응집된 힘 앞에 모두 마뜩찮아도 머리를 숙이고 그게 오래 굳어지면서 천하관, 천명이 굳어진 것인 이상 독자 천하관을 외치고 입증받는 것 역시 그걸 오랫동안 유지할 역량이 있다면 뭐 얼마든지...

619 이름 없음 (6092965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42:06

결국 독자적 천하관을 칭하려면 가장 우선되는 조건은 '그런거 인정 못해!' 하고 달려드는 중국 상대로 버텨내는 것. 그게 되면 독자 천하관이 뭐가 문제겠어. 그게 어려우니까 독자적 천하관 세우기가 힘든 거지.

고추장은 그걸 해낸 거니까 가능한 거.

620 이름 없음 (802359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44:22

중간에 고추장은 쓰러졌지만 그 유산이 남아 새롭게 패권을 구축한게 현재의 머한-해동 팩션이고

621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47:00

즉 아시아 패권론이라고 할까
다만 혁명중국은 그 천명론대로 랄까
사방을 두들기기만 해서 원수만 만들었다면
핵범석은 중국만 적대하고 나머지는 끌어들였지

622 이름 없음 (1806819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2:48:12

혁명하고 근대화 했으면 적당히 오랑캐 취급 그만해야했는데

623 이름 없음 (002772E+66)

2019-01-31 (거의 끝나감) 23:15:00

>>622 오히려 중화뽕빨고 혁명하고 근대화했으니 더 심했을지도모름.

624 이름 없음 (1935004E+6)

2019-01-31 (거의 끝나감) 23:29:49

비조공국 발전도가 높으면 천명수치가 떡락하니 어쩔수 없네! (게임뇌)

625 이름 없음 (5910203E+6)

2019-02-01 (불탄다..!) 10:49:47

중화뽕하고 혁명하고 근대화한 지금도 뭐 다를게 어딨냐. 힘 더 센놈 앞에서나 분노조절잘해하는게 지금 중국 모습인데.

626 이름 없음 (1908006E+6)

2019-02-01 (불탄다..!) 11:06:30

부품취급에 문화사대주의는 강요해도 이것저것 챙겨주는 한국은
의존도를 줄여야하는 대상이지 손절할 대상은 아닌게 현실

627 이름 없음 (1908006E+6)

2019-02-01 (불탄다..!) 11:11:21

원자재만 털어가는게 아니라 확실하게 공장짓게 유학생 가르쳐주거나
싼 인력 이용해 먹긴해도 관광객 보내서 외화벌이 하게 해주거나
서양 열강 놈들보다 양심적이네
거기에 일단 같은 해동 패권의 친애하는 형제라고는 해주잖아?
대국이 소국을 거슬러서는 운운도 없고

628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1:13:54

자기가 대국 죽창찌르고 천명대전 영구승리한 애들이니까 ㅇㅇ

629 이름 없음 (9142042E+5)

2019-02-01 (불탄다..!) 11:17:36

서인도는 과연 어떤 모습이려나...

630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1:29:50

원자재를 털어간달까 몽골이 하는걸 보면 평범하게 사가는거 같지만

631 이름 없음 (5089739E+6)

2019-02-01 (불탄다..!) 11:38:20

경제적으로 베푸는 입장이랬으니 원자재 수탈이 아니라 제값 치르고 사주는 거겠지

632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1:50:07

영토까지 퍼주는거 보면 그렇게 후려치거나 쥐어짜지는 않을거라는 편견.

633 이름 없음 (1718831E+5)

2019-02-01 (불탄다..!) 12:03:19

판무관 다이스에서 경제적으로 베푸는 입장이라거나 몽골이 산업화할거라고 빼액 대는걸로 봐선 최소한 날강도짓은 안하겠지

634 이름 없음 (9477247E+5)

2019-02-01 (불탄다..!) 12:29:00

여튼 자기 패권에 대항하는 녀석들은 국지전도 없이 무조건 쓸어버리려고 들지만
자기 패권에 협력하는 똘마니들은 챙겨주는게 현 해동 패권

635 이름 없음 (5774674E+6)

2019-02-01 (불탄다..!) 12:30:55

몽골을 부품화 시키긴 했지만 동시에 부품으로 기능하기 위해서 지원도 엄청나게 퍼줬으니....

수탈 대상이 아닌 자기몸의 부품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음. 적어도 인부들 임금이 한국급이라니 착취라고 볼만한건 없을듯?

636 이름 없음 (3662776E+6)

2019-02-01 (불탄다..!) 12:37:08

뭐 문화패권을 노리는 중인데 막 빨아들이면 안되긴하지

637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2:46:37

뭐 이탈리아나 라이베리아 꼴 보면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 모실 보람 있는 팩션 리더가 맞지.

638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2:50:29

생각해보면 웃기는 이야기야. 직전까지도 파시스트였던 한국이 팩션 리더 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낫다니

639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2:58:37

슬슬 본격적으로 합체로봇 각이 보이기도 하고.

금융과 첨단산업의 머한, 물류와 대외 외교의 해동, 인력담당 광동과 인도, 중공업과 자원창고인 아머드 유목민 몽골,기타 쩌리들....이미 역할분담은 완성되어있네?

640 이름 없음 (8538418E+6)

2019-02-01 (불탄다..!) 12:59:41

아머드유목민 ㅋㅋㅋㅋㅋㅋ

641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00:18

Armored Nomad

642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3:05:26

근데 미국은 아직도 상태가 많이 골룸하나.
아니면 녹화사업에 눈돌아간 러시아랑 실리콘 밸리로 개이득 볼 가능성 높은 한국이 죽어라 사들인걸까.
미국 하나만 최저치였으면 애들이 망한건데 해동도 최저치인걸 보면 저 둘이 죽어라 샀을 가능성도 있어보임

643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05:30

머한 정치사에 가장 컬쳐쇼크 받을 동네는 유련이려나?

않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쟤네 파쇼 아녔음????할듯

644 이름 없음 (3662776E+6)

2019-02-01 (불탄다..!) 13:06:40

해동은 사실 한국이랑 금융이 묶이지는 않아도 상당히 공유된다고 봐야하지만
미국은 흐으으으음

645 이름 없음 (3662776E+6)

2019-02-01 (불탄다..!) 13:07:40

미국이 기실 열강 삼위라지만 한국이랑 격차가 상당하지?

646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09:08

사실 아시아쪽도 살짜쿵 기형적으로 기술이 발전한 편이라 아예 해동이 돈주고 사올만한게 많지 않았을 가능성도 봤어야하고(컴퓨터랑 통신 본좌급인것 같으니)

647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21:29

굳이 돈주고 사올만한거라면 머한은 대체에너지나 전기자동차, 해동은 로켓공학 쪽일듯.

648 이름 없음 (3083543E+6)

2019-02-01 (불탄다..!) 13:23:58

아시아가 사실상 실물경제를 잡고 있는것 같은데
러시아가 게놈과 테라포밍을 가졌으니
아시아는 공학 전반을 들고 갔겠지

649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3:25:05

대체 에너지하니 생각났는데 기술 전반이 21세기 미국 수준이라면 세일 가스나 이런거 추출하는것도...
이슬람 러시아가 최대치가 나올 이유가 점점 보강되는듯한 기분이..

650 이름 없음 (3083543E+6)

2019-02-01 (불탄다..!) 13:25:30

세일가스는 부작용이 커서

651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27:29

산업능력이 낙후되다못해 쇄국 시점이랑 비교해서 제자리 걸음인걸 보면 우주에 왕창 돈을 박았을텐데, 그 정도면 아마 우주왕복선 비슷한거 굴리고 있을수도 있어보임.

652 이름 없음 (3083543E+6)

2019-02-01 (불탄다..!) 13:27:52

사실 머한이 생각하고 투자하고 있는건 핵융합쪽이 아닐까
꾸준히 석유독점을 신경쓰는것 같고

653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31:06

핵융합은 현실에서도 상용화가 안된거라 그닥....

차라리 원자로 도배하고 전기차 기술에 돈 부어서 상용화 시킨다음에 기존 차량들 전기차로 교체할듯?

654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3:33:00

주유소 대신 원전에서 전기 공급받는 충전소가 곳곳에 늘어져있고 미리 충전된 배터리를 교체하는....으음, 이 강한 아토믹 펑크 냄새.

655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33:00

그리고 그 핵융합도 현실 상용화 시도하는 종류면 석유 대체 어려움

656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3:35:42

산업능력이 쇄국 시점과 제자리 걸음인거 보면 그냥 유지보수만하고 전부 연구소에 때려박은게 맞을듯

657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35:44

수소헬륨 되는것도 겨우겨우 맞추는데 탄소 까지 되려면 어우야

658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3:43:27

유련은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지만 단가는 하나당 수천억
한국은 폴더폰만 만들수 있지만 단가는 하나당 수십만.

이 정도 인식일까.

659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3:47:03

석유대체는 핵융합이니 세일이니 찾는거보다 태양열이 더 빠를걸

660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47:27

수천억이라기보단 말만 스마트폰인 상태라고봐야

661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48:13

>>659 석유대체는 에너지 문제가 아니라 플라스틱 문제가 큼 ㅋ

662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3:48:22

>>658 폰이 어쩌고 하기 이전에 "생체전기 감지 기술은 있다" 수준일듯(..)

663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3:48:59

>>661 에너지원이 완전히 대체되어서 석유 쓸곳이 그런곳 밖에 없으면 그건 그거대로 경제성 떨어져서 다른거로 대체될거임

664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3:50:21

실제로도 한국은 전기차가 실용적일 수밖에 없음.

자동차에 탑재 가능한 크기의 원자력 엔진이라는 건 스팀터빈 방식으로는 당연히 불가능하고 핵전지를 이용한 전기추진방식일텐데

그러면 핵전지만 들어 내고 배터리로 바꾸면 전기차로 변신하는 물건임.

게다가 한국의 비정상적인 핵사랑을 생각하면 발전소도 원전비율이 어마무시하게 높을텐데 그러면 석유를 화공분야 외의 쓸모를 거의 0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을걸?

만약 유련에서 리튬이온배터리 기술이라도 뱉어냈으면 한국에서 눈에 불을 켜고 수집하려고 했을 듯.

665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50:49

>>663 어음 지금 탄소 고분자화합물 다른거로 뽑을 방법이 비용 괜찮다 싶은게 없어서 의약 의류 기타 등등의 화합물 석유서 뽑는데 석유 말고 다른거로 뽑으려면 대량생산이 넘사라 힘듬

666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3:50:56

원자력 상선 굴리는 놈들이니까 말이지...

667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51:50

>>664 음 스팀 터빈이 불가능하다기엔 얘들 핵전지는 우주용이라 했어서 몰러

668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3:53:16

사실 현재 기술로 핵전지는 길고 가늘게 쓰는 용도긴 한데

669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3:53:58

결국 경제성 문젠데 석유가 에너지 원으로 안팔리고 그런거 원가로만 들어가면 그것도 그렇게 싼건 아니라서
진짜 거창하게 핵융합 핵분열 이런거 필요없이 각잡고 투자하면 에너지원 대체는 지금 어장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은함
러시아가 빼애애액 할 가능성이 있을뿐이지

670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54:07

방사능 뿜뿜할꺼 아님 터빈으로 모터 돌리는게 아니라 스스로 전력선 뽑는 전지로 이용은 힘들지 응

671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55:25

>>669 그게 그렇게 싼것도 아닌건 맞는데 그 정도 비용이 나올 대체기술이 전무한것도 문제지 핵융합이 완벽해져서 원자 뽑아낼 수 있어야나 가능할려나

672 이름 없음 (5060108E+5)

2019-02-01 (불탄다..!) 13:56:08

대체에너지 등장했다고 석유가 당장 떡락하진 않겠지만 서서히 실물통화급 자원에서는 밀려나겠지.
경제성에서 뛰어난 부분에서는 일정부분 필요한 수준으로 남겠지만 천천히 석탄의 뒤를 이을듯

673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3:56:41

>>667 자동차에 탑재 가능한 크기의 원자로로는 스팀 터빈으로는 충분한 출력을 얻을 수가 없음.

그건 원자로의 문제가 아니라 외연기관의 문제라서 전기차가 합리적이라고 본 거임.

674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57:33

>>673 그건 전지도 마찬가지여 원자력 전지로 그 출력 나오려면 방사능 풀스토로우 땡겨서 써야해

675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3:59:46

안전하게 알파선 내뿝는거 쓰면 전지가 오히려 외연기간보다 못혀

676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4:01:32

>>674 중국 겨냥해서 만들었던 일부러 방사능 뿜어내는 물건이었으니까 오히려 그게 가능성 있는거 아니야?

677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4:01:50

플라스틱 때문에라도 막 석유가 떡락하지는 않을텐데 교통에 들어가는 석유값을 절감하면 상당히 의존도는 줄어들거라.

물론 그걸 알고 저유가 정책을 하는 것일 확률이 높은데다가 약빨고 몰빵하면 정신나간 추진력을 보여주는 해동 팩션, 특히머핫 정도나 가능할 짓거리....

678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02:21

>>676 수출하다가 무역하던 애들 죽어나는걸? 이거 수출까지 간 제품인걸 기억하라구

679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4:02:27

>>677 머한

680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04:25

솔직히 리튬 이온전지로도 운전시간 몇시간이 한계인게 전기자동차인데 그거보다 효율 1/100 소리듣는 원자력전지로 차를 굴릴 수 있으려나가 문제

681 이름 없음 (0181E+65)

2019-02-01 (불탄다..!) 14:06:18

>>680 원자력 전지 수준이 아니라 원자로를 차에 박아넣은 놈일껄

682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08:16

>>681 그럼 스털링기관같은 터빈을돌리는거라 내연기관인거고 원자력 전지단 전기차일꺼란 소리 하길래

683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4:10:41

그리고 이틀전에 그 매수다이스 보고 국력이랬던가 금융 규모 같은거랬던가
후자면 러시아는 금융 몰빵주제에 금융부문에서 거의 따라잡혔단 소리도 되는데(..)

684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12:04

>>683 완전 금융이라기보단 경제적인 파워니까 저런 인수전은 실물경제 파워도 무시못함

685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13:28

그리고 사실 적대적 인수전도 돈 많다고 다 이기는게 아니기도 하고(회사들간의 관계 다른 국가간의 연합기타 등등으로)

686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14:14:45

찾아보니까 일단 금융 경제력이라고 하긴 했네
예전에 그 분담금 처럼 참조 지표정도라는 거겠지만... 아무튼 크게 차이는 안나네

687 이름 없음 (4849537E+6)

2019-02-01 (불탄다..!) 14:14:47

당연한 이야기지만 왠지 모르게 국민 감정상 이탈리아는 머한에 팔고 싶었을테고

688 이름 없음 (2327458E+6)

2019-02-01 (불탄다..!) 14:16:44

그럼 영국이 있는데도 최저치인 미국은...흑흑 그만둬 미국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689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4:17:20

여튼 원자력 자동차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단계를 벗어난 하이퍼 테크놀러지인 건 분명하지.

우리 상식으로는 원자로로는 외연기관밖에 못만들고 외연기관으로는 너무 무거워서 자동차를 못 굴리고 마찬가지로 원자력
전지도 자동차를 굴릴 출력을 맞출려면 너무 무거워지지.

원자력 내연기관이라던지 고출력 원자력 전지라던지, 아니면 외연기관으로 자동차를 굴릴 정도가 되던지 어느쪽이든 초과학이야...

690 이름 없음 (0785416E+6)

2019-02-01 (불탄다..!) 14:17:48

공짜로 얻어올 수 있었다거나 하면 원 찬스?

691 이름 없음 (9477247E+5)

2019-02-01 (불탄다..!) 14:18:25

월가도 실리콘 밸리도 없는 미국은 논미니까

692 이름 없음 (9477247E+5)

2019-02-01 (불탄다..!) 14:20:17

월가야 있겠지만 원역사적인 유대자본력이 있다고 보기에는 애매한게 사실이고
보험까지 털린거 보면 러시아에게 탈탈 털렸다고 봐야

693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20:54

유대자본은 솔직히 유대인 차별 안한다고 대놓고 소리한 유련도 있어서 과연 이긴 하지 월가

694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21:20

그러고보니 유련이 무슨 돈이 있어 우주에 그렇게 돈지랄 했는가 했더니 유대 자본 털어먹은게(아무말)

695 이름 없음 (9477247E+5)

2019-02-01 (불탄다..!) 14:23:09

별로 위대한 미국이 아닌게 사실

696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4:25:35

유련
교류안함(소비문화는 들어오고 있었음)
교류안함(학술교류는 있었음)
교류안함(유대자본이 금융은 만지고 있었음) <= new?

697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26:28

솔직히 유대자본이 유럽 금융은 만지고 있었음이 아니면 그 우주 유인기지 비용을 국가가 대면 복지고 뭐고 다 엉망이 되는 비용인걸(아무말)

698 이름 없음 (9477247E+5)

2019-02-01 (불탄다..!) 14:27:27

갈수록 위대하지 않는 미국이 되가는 것이???

699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4:27:29

미국은 미대륙 가진거 빼고는 진짜 별 볼일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지.

미국의 기술력은 유련이, 산업력은 한국이, 금융력은 러시아가 압도해버렸어...

700 이름 없음 (4849537E+6)

2019-02-01 (불탄다..!) 14:28:28

Q월가도 실리콘 밸리도 없는 미국에 남는게 뭐죠?
A맥도날드 콜라 포X노?

701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4:28:41

유대자본이라도 없었으면 이해 안갈 수준이긴 함.
상용화도 안된 기술들로 생짜 우주 꼴아박이라니 미국도 죽어

702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14:29:24

그러고도 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게 미대륙 파워긴 하지만

703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4:29:30

아마 미국이 성장 못한 건 아프리카에서만 삽질한게 아니라 북미 제외한 자국 영향력이 미치는 모든 지역에서 제국주의 짓을 하면서 성장 잠재력을 다 깎아 먹어서일 거야...

704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4:31:01

상임이사국 3국건때도 미국이 눈치없이 그르자! 외치긴했지
근데 그 외교는 한국에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20년은 도움 안됐겠네. 머 해동이랑 화해하는데 영향은 좀 줬을지도

705 이름 없음 (4849537E+6)

2019-02-01 (불탄다..!) 14:34:04

사실 한국이 해동이랑 유련 넣자고 한건 핵범석의 신의 한수라서

706 이름 없음 (4849537E+6)

2019-02-01 (불탄다..!) 14:34:55

유련 안넣으면 상임이사국 자체가 애매해짐
해동은 장기적으로 보면 거수기 확보고

707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8:53:52

머한 현물 핵빠따 봐라 ㅋㅋㅋㅋ
이거 쉬불 이길 수가 없다

708 유카리◆hZRRHU0kKU (8719091E+6)

2019-02-01 (불탄다..!) 18:53:52

709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8:54:37

세계 절반이상 먹어치운 농업이 주력이 아니면 경공업하고 IT 점유율은 대체 얼마나 미친거야???
ㅋㅋㅋ 이거 오일 핵빠따가 있으면 현물 핵빠따도 있네

710 이름 없음 (4656912E+6)

2019-02-01 (불탄다..!) 18:55:02

남만주 러스트 벨트는 인건비 압력 심한 산업의 공장들이 주변에 있는 우호국+인건비 압력이 덜한 곳으로 빠져나간 거라 현재로서는 어쩔수 없음.
로봇 자동화가 강해진 21C면 모를까.

711 이름 없음 (9419968E+6)

2019-02-01 (불탄다..!) 18:55:10

아니 농업이 세계 절반을 집어 먹었는데 그게 주력 산업이 아니라니 이 고추장 파워 대체 무엇

712 이름 없음 (575867E+64)

2019-02-01 (불탄다..!) 18:55:37

고추장의 유산이 너무나도...

713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8:56:01

유럽 러시아가 잽싸게 손잡을 만 한 빠와다

714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8:56:10

it는 이태리랑 겉아 굴렸잖어

715 이름 없음 (5089739E+6)

2019-02-01 (불탄다..!) 18:56:13

현물경제 상태가 ㅋㅋㅋㅋㅋㅋ
몽골 상태가 ㅋㅋㅋㅋㅋㅋ

716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8:57:06

>>714 그 이태리가 사실상 해동 하청인 이상 이태리 점유율도 해동+한국 점유율로 쳐야하는 거라서

717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8:57:14

IT는 해동이랑 같이 과반정도 였지

718 이름 없음 (5566257E+6)

2019-02-01 (불탄다..!) 18:57:31

>>714 그 이태리 상태가 TSMC같은 외부팹이나 부품공급사가 아니라 해동의 지사들과 해외공장들이었음

719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8:57:41

아 맞아 그것도 있었지

720 이름 없음 (3429036E+5)

2019-02-01 (불탄다..!) 18:57:53

아마 러시아의 거리는 몽골제 차량들의 독과점이 아니려나

721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8:58:06

파운더리 업체도 아니고 그냥 하청업체면 그건 이태리 점유율이 아님
공장에 일하는 사람만 이태리인인거지

722 이름 없음 (6802597E+6)

2019-02-01 (불탄다..!) 18:58:19

남만주도 철도 깔리면 숨 좀 돌아오긴하겠지.
러스트 벨트 부활은 힘들지만

723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8:58:24

하면 80%쭘인가?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네

724 이름 없음 (8550038E+6)

2019-02-01 (불탄다..!) 18:58:26

몽골 혼자서 전세계 중공업 3할을 돌파할지도 모른다는 킹리적 갓심...

725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8:59:27

남만주 공장이 다 광동가긴 했을겅

726 이름 없음 (575867E+64)

2019-02-01 (불탄다..!) 18:59:27

그정도로 중공업을 굴리는데 기갑유목민이라니

727 이름 없음 (849407E+61)

2019-02-01 (불탄다..!) 18:59:36

러스트 벨트가 날아갈 정도면 광동, 몽골 합쳐서 어마어마한 중공업생산력이 나와야...

728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18:59:47

한국의 현 인구가 3억정도일텐데 1인당 GDP가 얼마나 뻥튀기 되었을지...

729 이름 없음 (9419968E+6)

2019-02-01 (불탄다..!) 19:00:15

이럼 사실상 그저께 굴렸던 유련 빼먹 다이스도 이미 해동이 한움큼 집어 간상태에서 굴린거니까 사실상 고추장쪽이 다 집어먹고 남는걸 러시아가 채갔다고 봐야..

730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00:16

근데 오늘은 열갈들이 전체적으로 정상화됐네
미국은놀랐다진짜

731 이름 없음 (4656912E+6)

2019-02-01 (불탄다..!) 19:00:38

>>727 판정은 한순간이지만 실제로는 천천히 빠져나가는 거니까.

732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01:19

이탈리아가 사실상 해동-한국의 하청인걸 감안하면 그외 12%안에 한국팩션이 아예 없다고 가정해도 IT점유율의 88%가 해동-한국 손에 있는거임...

733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02:13

러시아가 게놈이랑 녹화 채간게
IT는 먹으러고 보니 해동 하청이나 지부밖에없음ㅋㅋㅋㅋㅋㅋ

734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02:16

세계 반도체 표준은 해동-한국

735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03:01

IT는 진짜로 돈하고 기술만 딸랑 있다고 크는게 아니라서........

736 이름 없음 (1660236E+6)

2019-02-01 (불탄다..!) 19:04:41

거의 파운더리니 하청을 넘어 이태리에 싱장한 해동기업 수준으로 보이던데

737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19:04:43

근데 한국은 중따먹 하더니 진짜 끝도없이 승천하네

738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05:12

하기사 세계 시장의 88%를 집어먹은 IT가 절반 쯤 되는 식량보다 주력이긴 하겠다...

그리고 농업보다 주력인 경공업도 최소 50% 지분은 된다는 소리일거고...

739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9:05:12

>>737 그야 반도의 가장 큰 걸림돌이 중원이고
반대로 중원의 가장 큰 걸림돌도 반도니깐

740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05:35

>>737 중따먹이아니라 중삭먹임.....

741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05:41

>>737 뭐 여러가지 불안요소라던가 문제가 많았는데 재규어가 다 처리하고 국가 발전 방향도 잘 잡고 간 덕분에

742 이름 없음 (1660236E+6)

2019-02-01 (불탄다..!) 19:06:10

농업도 실리콘 밸리도 한국이 미국을 대체한 모양인데 참

743 이름 없음 (9419968E+6)

2019-02-01 (불탄다..!) 19:07:01

그냥 영토만 미국거지 경제적인건 다 해동 한국에게 털렸지(...)

744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07:17

카길 몬산토와 실리콘벨리와 월마트를 가졌을테니 천조국이 맞습니다

745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07:22

핵범석이랑 재규어가 미치도록 유능하지 않았으면 폭망 확정인 상황이었지.

746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07:57

핵범석아 문을 열었고 재규어가 문을 닫았다

747 이름 없음 (5089739E+6)

2019-02-01 (불탄다..!) 19:07:59

근데 진짜 한국팩션 현물경제력이 상상도 못한 수준 ㅋㅋㅋㅋㅋ
세계 절반을 먹여살리는 농업이 곁다리 ㅋㅋㅋㅋㅋㅋ

748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08:20

해동 해운력이라던가 한국 경공업력 보면 월마트는 한국이 띄웠다고 봐야겠지

749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9:08:40

월마트랄까
이마트겠지

750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08:45

저기서 주력 IT 안나왓으면 그냥 IT 부문 전체가 폭망인가 의심해볼 점유율이긴 했네

751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08:48

미국은 지 혼자 근대시대 열강 놀이 했으니 미대륙 독식하고도 저 꼬라지일 수밖에 없었음.

지금와서 따라잡으려고 해도 열강 순위가 뒤집힐 수는 없게 되었다...

752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08:58

사실 육승만이 저유가를 유지하는게 유가올리면 대체제가 있어서 점유율 유지가 힘든거 아닐까?

753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09:13

솔직히 러시아 상대로 세계 패권 도전이 가능한 경제력인데
그냥 가만히 있어주는게 세계 경제를 위해서 좋지 않을까?

754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9:09:14

755 이름 없음 (5089739E+6)

2019-02-01 (불탄다..!) 19:09:20

>>752
핵트럭 : (벌떡)

756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10:48

식량 목줄 잡혔다는 현실적 문제도 있지.

너네 유가 올리면 나 곡물가 올려버린다라는 협박이 가능하니까...

757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0:52

육승만 : 유가 올립니다~
한국 : 아 그러면 경공업품이랑 식량값도 올라요?
육승만 : 유가 상승 취소합니다.........

758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1:25

>>752 현실유가도 그 사정이 좀있음 ㅇㅇ
근데 육숭만 인구 엄청 많더라. 먹은땅자체가 커서 그런가. 석유 수입가지고도 분배가 제대로 될자 모르겠네. 지금 중동 복지 수준은 안나올거같은데...

759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11:30

육승만은 석유화학빼고는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안보이네..... 금융도 결국 오일머니 기반이니 말이지..

760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9:11:38

육승만은 그거 해소하려고 녹화계획 돌리는 모양이고

761 이름 없음 (5089739E+6)

2019-02-01 (불탄다..!) 19:11:40

보험을 육승만이 먹었을 때는 걱정했는데 한국 팩션 쪽이 실물경제 빠요엔을 해버려서 어떻게든 된다는 미스테리 ㅋㅋㅋㅋㅋ

762 이름 없음 (9419968E+6)

2019-02-01 (불탄다..!) 19:11:57

미국은 지금 한국에게 유리한게 암것도 없는 판에 자원코인이라도 팔때 안됐나? 산유국 미국 가즈아아아아

763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19:12:14

열강 순위 1위는 한국이 잡았다고 봐도 될라나?

764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12:16

물론 반대도 가능하기에 유가와 곡물가가 연동되어버려서 풍년이면 기름값이 싸지고 흉년이면 기름값이 비싸질걸 ㅋㅋㅋㅋㅋ

765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3:06

21세기쯤 되야 원역사 미국 국력 나올텐데
그때 쯤 되면 저 미친 현물경제의 지배자는 무슨 괴물딱지가 되어있는거냐?
안그대로 유라시아철도도 열려버렸는데

766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3:30

마국도 저 판도면 작정하고 석유 뽑으면 양은 안밀릴건대 아마 채산성이...

767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13:30

>>764
??? : 그런가! 기름은 밭에서 나는 것이 분명하다! (명추리)

768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4:13

열강 1순위는 더러운 오일빠다 러시아가 맞고
2순위는 더럽다 못해 무서운 현물 빠따 한국이 맞다

769 이름 없음 (6802597E+6)

2019-02-01 (불탄다..!) 19:14:17

유가가 오른다. 운송료가 오른다. 식량가격 구웩.
덧붙혀 절발은 가까스로채운디는 다이스 피해가는거 보면 3억 이상 미국. 한국에서 수입한단 소리고.
이세계 무역은 해동이.

770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14:38

한국은 진짜 일관적으로 아시아밖은 관심 없음을 다이스가 주장해주니....단 아시아를 건들면 캐삭빵이라는것도 동시에 주장하지만...

771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4:41

그래도 양강과 그외 체제에서 양강과 그외 서이에 3위 4위가 나타나긴 했네
그 사이 간격은 뭐...

772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9:15:31

전 세계에서 홈플러스하고 이마트가 CM송을...

773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5:37

1위 러시아 >2위 한국>>>>>>>(뭔가 굉장한벽)>>>>>>3위 미국 >>4위 해동>>5위 유련

774 이름 없음 (5566257E+6)

2019-02-01 (불탄다..!) 19:15:48

오늘 최대피해국 이태리
유열당함

775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16:08

근데 사실상 한국 입장에서의 국지전을 할 만한 안건은 자기들이 직접 움직일 것도 없이 현지 부족장.... 아니 몽골이랑 광동이 알아서 처리하는 그런 느낌 아닐까?

776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6:50

솔직히 러시아 한국 두 양강이 둘이서 세계를 거의 다 굴리고 있어서 할말이 없다........
러시아든 한국이든 기침이라도 하면 세계 경제지표가 출렁거려

777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7:19

그리고 한국은 석유 끊겨도 아 힘들다 쉬벌 하고 끝인데 러시아는 끊기면 아사자 속출이라 느낌이 다르긴 할거같음
뭐 그랬다간 핵피엔딩이니 웬만하먄 없겠지만

778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7:32

근데 not 읍냐 진짜

779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7:42

미국이 3위인건 그 넓은 대륙 다 차지하고 자원도 많아서 자급자족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분;;

780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7:45

npt

781 이름 없음 (6802597E+6)

2019-02-01 (불탄다..!) 19:17:52

러시아 패싱 다이스가 훌륭했다. 오늘 크리 자꾸 터지면서 다른 넷은 어떻게든 상승했는데 러시아만 패싱

782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18:07

지금 1,2위 열강은 서로가 서로의 멱살을 붙잡고 있는 형국에 3위는 혼자 근대시대 살다가 최근에 탈출했고 4위는 최근까지 연구실 히키였고 5위는 기초 체급이 너무 작아서 결과적으로 다극패권체제인데도 안정될 수 있는거임.

783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8:25

>>778 NPT? 상임이사국이 정해진 시점에서 필요가 있나?

784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18:44

미국 떡상은 놀라웠음진짜. ㅋㅋㅋ 상황 완전 최악이었는데

785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18:50

열강 1위 러승만 2위 한국 3위 미국 4위 유련(하나의 국가로 볼 수 있다면) 5위 해동

그리고 2위와 5위가 합치면 1위와 대등하거나 상회.

이정도로 추측.

다만 유련이 오늘 보니까 정상화는 됐는데 그 댓가로 국가로서 응집력이 떨어졌다.

786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18:52

>>777 현대사회에서 석유 끊긴다는게 유통이 막히는거랑 같아서 비슷한 상황이 나올듯?

787 이름 없음 (6802597E+6)

2019-02-01 (불탄다..!) 19:19:11

석유 끊기면 한국도 뒈짓하긴 한다. 근데 러시아는 식량 끊기면 경제만 뒈짓하는게 아니라 인구 절반 이싱 굶어죽어..

788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19:17

미국이 3위인건 러시아나 한국 없이 자급자족이 가능해서;;
그외 나머지 동네? 러시아랑 한국 없으면 죽어,..........

789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19:36

>>777 현대는 농업도 석유로 짓는 거임. 석유가 끊기면 농업도 파탄이야.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잡고 있음.

790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20:11

>>786 다이스 보면 핵상선 핵트럭 이런거 굴리던대...

791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20:37

만약 오늘 미국이 펌블내고 팍스 아메리카나!! 하면서 하와이라도 건들잖아?
현물 폭격 맞고 경제 떡-락함

792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0:39

러시아발 석유 끊기면 만주 유전들 다시 켜야겠지만 가격 떡상은 불가피하지

793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19:21:44

그러면 태풍급은 체셔피크만에서 고개 내밀고
후속함인 북풍급은 북극해에서(이하생략)

794 이름 없음 (6802597E+6)

2019-02-01 (불탄다..!) 19:22:01

당장 트랙터 이런거 못 굴리자너.
근데 세계 절반 생산 가능함 생산량이 절반쯤으로 줄어도 팩션 내부는 먹여 살릴수 있을듯

795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22:03

그러고 보면 호주는 누구 나와바리지?

796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2:03

>>790
상선은 몰라도 기계화 농업 돌릴 중장비들 대부분이 그냥 기름 쓸걸?
핵엔진 산업중장비들은 중국인 지구에 밀어넣는 목적이라고 했으니까

797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2:29

인도보다 동쪽이니 해동 아니려나

798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19:22:42

호주는 원래 일본 영역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아마 해동이 담당하고 있겠지

799 이름 없음 (3691191E+6)

2019-02-01 (불탄다..!) 19:22:53

머한이 대한미국이 되어부렸어야....

800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22:59

일단 석유 안나는건 아니자너. 비축분도 있을거고
식량은...

801 이름 없음 (0181E+65)

2019-02-01 (불탄다..!) 19:22:59

핵트렉터
핵 농약비행기

아 너무 무섭다

802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23:01

러시아 석유가 끊기면 가격 떡상에 가성비가 파탄나면서 머한, 머한 팩션, 해동, 해동 팩션, 세계 순으로 연쇄적으로 대기근이 올 껄.

서로서로 목줄을 잡고 있는 꼴이니까 가능하면 안싸우는 게 상책.

803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23:06

>>795 전통적인 우호국인 일본 나와바리일 수도 있는데.............현물빳따가 빽인 해동을 보면.................흐으으으으음

804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23:32

일본은 진짜 본토말고는 모조리 해체되고, 떡고물은 해동이 주어먹었네....

805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23:58

애초에 감마선 뿜어나오는 소형 원자로 탑재 중장비는 농사에 쓸 물건이 아니지. 대충 감마선도 파악됐으면 뿌려놨던 원자력 자동차도 싹 다 회수해야 할 각이고.

806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24:04

솔직히 당장뭐 한국이 딱히 나설생각이 없어서
한국 합체로봇으로서 현물 빳따 좀 어느정도 빌려쓸 수 있는 해동은 진짜 초깡패

807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4:24

러시아는 석유 끊는 쪽이 문제가 아니라 석유 금융 보험을 동시다발로 끊을 수 있다는 게 무서운 거겠지

석유뿐이면 한국 팩션은 갸아악 구웨엑은 해도 버틸 수 있을걸?

808 이름 없음 (2877471E+6)

2019-02-01 (불탄다..!) 19:24:40

국가판무관부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809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24:42

헬기타고 파종하고 할거라서 석유 없으면 농업도 치명상이긴 함...

그나마 온실농업같은건 원전 폐열로 굴린다던가 할 지도 모른다만 기계식 농업 전체를 석유 없이 굴리기엔 좀;;;

810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24:56

안싸우는게 정답은 맞지 ㅇㅇ

811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25:04

확실한건 러시아고 한국이고 둘이 싸우면 세계 경제 떡-락 피할 수 없음

812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5:14

그리고 당연히 이 정도로 경제가 연관성을 지녀버리면 안 싸우는 게 답 ㅇㅇ

813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25:44

유련은 국가가 랩으로 바뀌었다가 어느정도 돌아왔는데 그 댓가로 유련이라는 하나의 국가비스무리로 움직이던게 유련이란 타이틀을 공유하는 여러개의 국가들이란 형태로 느슨해졌다.

역시 독일놈들이 원흉이었어.(진지)

814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6:09

근데 이러면 유련 애들은 달기지 요원들 환송작전 펴려나

815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26:22

그놈들 취미가 아무리봐도 그거밖에없어서지 국민성이 그럴리가 없는 수준이긴 했음ㅋㅋㅋㅋㅋ

816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26:53

여튼 결론은 흉년이면 유가가 오르고 풍년이면 유가가 내릴거임...

사막 녹화가 성공하기 전까지는 확실하다.

817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26:54

시대상 아직 반도체가 안쓰이는곳이 없네! 수준까진 아닐테니 IT가 힘을 발휘하는 건 조금 이르지만 식량이...

동남아 정글 밀어내고 농사짓는 건 확실한 거 같은데.

818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27:12

영국은 나름대로 네덜란드를 기점으로 영향력을 펼치려고 할텐데..........
시베리아철도로 쏟아질 한국 영향력 앞에서 얼마나 건지려나?

819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27:21

근데 진짜 파워워드네

석유 금융 보험 세 개를 다 쥐고 흔드는 열강이 있는데도 초강대국이 아니라 그냥 1위열강 취급임 ㅋㅋㅋ

820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28:41

원래 진짜 초강대국은 석유 금융 보험 식량 경공업 중공업이라는 인피니티 스톤을 다 모아야 되거든...

현실 미국도 진짜 잠깐동안만 그 짓거리를 해봤으니 뭐...

821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29:25

미국이 최대 산유국 자리 밀려난데 20세기 중반이었나

822 이름 없음 (3758434E+6)

2019-02-01 (불탄다..!) 19:29:27

공업은 아시아갔지.

823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30:03

사실 사막녹화를 성공시켜도 그게 농사짖기 적합한 땅은 아닐꺼 같은데.... 잘해야 사막화를 막는다던지. 물끌어와서 사막위치만 바꾼다던지 할거 같음....

애초에 인구가 워낙 많아서 식량자급은 꿈인 상태니

824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30:23

근데 중동 인구포텐이 원래 그정도임?

825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30:52

이슬람 특유의 여권 문제도 겹친거 같긴한데
강간혼이라던가(먼산)

826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31:11

돈 많아서 식량수입이 자유롭다 보니 땅 포텐 무시하고 인구폭발한 듯

827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31:13

>>842 포텐이 그런게 아니라 산유국이라서 무상 복지가 빵빵하니까
이슬람 인구가 그것 믿고 그냥 인구 조절 없이 펑펑 낳은것

828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31:47

>>824 오일머니로 복지+여성인권 바닥으로 출산률 증가+우크라이나 흑토지대 등임

829 이름 없음 (6599541E+6)

2019-02-01 (불탄다..!) 19:31:53

자기 먹고살기 힘들어도 애는 무지막지하게 낳는게 이슬람이라서........
진짜 불어나는건 굉장해

830 이름 없음 (1293877E+6)

2019-02-01 (불탄다..!) 19:32:46

샤리아 정상적으로 해석하면 납치혼같은거까진 안나옴. 그런데 집안일이랑 육아 말고 할수 있는 일이 제한되면 뭐...(눈돌림)

831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33:18

페르시아랑 아라비아를 한손에 거머쥐고 유가를 통제하는 러승만이 있는 한 셰일가스가 힘쓰긴 좀 어려울 거고. 애초에 그거 제대로 환경파괴라서 농업이 작살나니까 셰일가스가 제일 많은 중국땅 거머쥔 머한은 그걸 알아도 손끝하나 안대겠지.

식량은 동남아 정글 밀어내고 비료 퍼부어가면서 쌀농사 미친듯이 짓고 있을테니 세상에 쌀요리 먹는 인구 비율이 더 높아졌겠어.

832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33:44

>>827 아무리 그래도 6억은 석유만으론 무상복지 힘들지 않나
금융이랑 보험은 지들끼리 헤쳐먹을텐데...

833 이름 없음 (1293877E+6)

2019-02-01 (불탄다..!) 19:33:56

종교감각도 있겠지만 산아제한 전 우리나라같은 인식이 안빠졌을지도

834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34:07

그리고 현실 사우디 아라비아가 한때는 세계 6위의 밀 수출국찍었던 거 알고 있음?

사막 녹화만 하면 러시아가 먹은 지역들은 엄청나게 꿀땅으로 변한다...

835 이름 없음 (3855736E+5)

2019-02-01 (불탄다..!) 19:34:21

당장 트랙터 이런거 못 굴리자너.
근데 세계 절반 생산 가능함 생산량이 절반쯤으로 줄어도 팩션 내부는 먹여 살릴수 있을듯

836 이름 없음 (3758434E+6)

2019-02-01 (불탄다..!) 19:34:48

우크라이나 흑토지대, 메소포타미아 초승달지대, 나일강…

837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35:05

>>832 차지한 영역이 채산성 최고로 좋은 석유가 펑펑나오는 장소라 아예 경쟁력있는 석유가 없음

838 이름 없음 (3855736E+5)

2019-02-01 (불탄다..!) 19:35:06

엥 또 외계어 떴네. 따로 적은거도 없는데

839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35:13

애초에 근대국가 러시아를 바디스내칭해서 그 제도를 그대로 갖다 쓰는게 러승만이니까. 강간혼같은 현실 중동의 악폐습이 있을 거라 믿기는 좀... 일부다처제는 잘 살아있을테니 그런 점에서 여성인권이 낮은 거겠지.

840 이름 없음 (3758434E+6)

2019-02-01 (불탄다..!) 19:35:37

그 어떤 유정을 갖다대도 아라비아와 페르시아의 채산성을 뛰어넘을 수 있는 동네는 없다

841 이름 없음 (3691191E+6)

2019-02-01 (불탄다..!) 19:35:38

진짜 흑토지대 있으면서 식량의 대부분을 바깥에서 수입한다니....인구증가가 아주...

아시아 쪽은 중국이 뒈짓하면서 적당히 줄어들었지만(아무말)

중국 본토는 각잡고 농지로 만들려나?

842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19:37:06

>>831 순수 한국점유율이었으니 동남아보다는 요동이랑 그런쪽 아닐까
동남아는 팩션꺼잖어. 뭐 그것도 지들이 갔다판다면야 얘기가 다르지만...

843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37:26

>>834 사막녹화가 말이 사막녹화지, 선사시대부터 지속된 농사로 땅에 소금기가 찌들고 이것저것 해서 축적된 거라서 녹화 자체도 어렵고 녹화되도 예전의 그수준으로 돌아오진 못함.

선사시대 생산성 기준이면 메소포타미아는 채집으로 도시가 유지된다던 미친 환경이지만 이제와서 다시 녹화가 되도 그수준의 반에 반도 안돌아올 거라서...

844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37:30

>>834 근데 녹화산업이란게 실상 사막화를 막는 수준인지라 어지간히 돈퍼부어도 결국 한계가 있음 현실 사우디도 나름 해보려다 실패한거라

결국 장기계획으로 석유 대체제가 나오기 전까지 어떻게든 해본다 수준이 아닐까?

845 이름 없음 (1293877E+6)

2019-02-01 (불탄다..!) 19:37:43

>>836 초승달은 천년전에 뒤졌엉...
러승만이 테라포밍에 눈 뒤집힌 이유가 있음

846 이름 없음 (1293877E+6)

2019-02-01 (불탄다..!) 19:39:00

천년은 과장이고 현재 중국 관중평원급
농경을 너무 오래 해서 염분축적부터 시작해서 많이 망가짐

847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39:51

석유 고갈 어쩌고는 21세기에 이르러서도 엄살이었다는게 밝혀졌잖아.

OPEC가 맨날 그 소리 하면서 유가 올리다가 미국이 빡쳐서 셰일가스 뽑아 쓰니까 OPEC도 다시 생산량 늘리잖음 ㅋㅋㅋ

여기서는 셰일가스는 없지만 식량빠따로 제어 가능한거겠지.

848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39:55

비옥한 초승달지대는 선사시대부터 농사가 진행된 땅이라서 고대에 벌써 토양염화가 일어나고 있었다는 역사를 지니고 있지. 덕분에 중세 내내 부양가능인구가 감소하다가 근대 들어와서야 비료 갖다붓고 바닷물 담수화로 물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하면서 어거지로 부양가능인구가 증가한 땅이라...

849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40:06

녹화산업한다고 강줄기를 틀었다간 이쪽사막을 저쪽으로 옮기는거니....

850 이름 없음 (3691191E+6)

2019-02-01 (불탄다..!) 19:40:28

중국 본토는 광동 국경에서부터 화북까지 논밭으로 가득하다던가(아무말)

851 이름 없음 (3691191E+6)

2019-02-01 (불탄다..!) 19:42:20

진짜 농업은 전세계를 먹여살리고 실물경제로 전세계를 후려치고 정치도 완전 미국이고...

별명을 대한미국이라고 바꿔야?(착란)

852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42:30

애초에 아라비아와 페르시아 석유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점에서 설령 셰일오일이 뜬다 해도 석유로는 못비빈다.
거기다 셰일오일 환경파괴때문에 셰일오일 제일많은 머한은 특히 거기에 관심을 안둘껄.
그리고 석유로 막 장난질을 치지나 식량이라는 중요한 요소가 외부의존하는 이상 쉽게 장난질을 치기도 힘들고.
적당한 선에서 유지중이겠지.

853 이름 없음 (3691191E+6)

2019-02-01 (불탄다..!) 19:43:56

머한이랑 러시아는 진작에 신사협정 비슷한거 한 느낌이던데

서인도 문제도 그렇고.

정확히는 중국을 2주만에 날려버린 포스에 러시아가 한수 접어주는 느낌이지만.

854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19:44:00

서로가 서로에게 핵심적인 걸 의존하는데 그게 또 연동이 되는 물건이니까...

855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45:09

결국 초강대국 가능성이 있는 두 나라가 서로의 멱살을 붙잡고 있는데다 나머지 열강들이 그 두 나라에 비하면 너무 약해서 세계 평화가 유지되는거지...

일종의 냉전이라면 냉전인걸까?

856 이름 없음 (0251985E+6)

2019-02-01 (불탄다..!) 19:47:14

경제적이라면 모를까 정치적으로는 서로 나와바리 침범만 안 하면 그만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도 한몫할 듯

857 이름 없음 (775996E+59)

2019-02-01 (불탄다..!) 19:50:30

서로가 서로를 죽일수 있는 칼을 쥐고 있는 상태니까.
미국이 본격적으로 식량생산하면 육승만이 미국쪽으로 갈아탈수는 있는데 석유 조지면 미국도 망하는건 마찬가지라 함부로 석유값 올리진 못할듯

858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19:54:36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서로 싸울생각은 없어보임 한국만 대륙자결 뛰운게 아니라 러시아 놈들 나름 대륙 자결주의 하는 상황으로 보이고 유일하게 타대륙에 개입을 적극적으로 하던게 미국뿐인데 2대열강이 있는 상태에서 개입한다고 해봤자 아프리카 제외하곤 없어서..

859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19:55:48

>>858 결국 그 미국조차도 아메리카 패권으로 선회해버려서...

영국놈들 혐성만 없었어도 오늘 엔딩 찍었을지도?

860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19:56:13

근데 이세계관은 무서운게 딱히 강대국의 귀문같은건 존재하지 않을거라는거임 같은 대륙내에서 패권 도전자가 생기면 국지전으로 안끝날테니깐.. 애내들 호전성보면 하다하다 안되면 그냥 핵으로 날려버릴껄

861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19:56:18

정작 미국도 대륙자결주의로 돌아갔으니.... 이번어장은 대규모 전쟁은 이제 무리인가 싶음

862 이름 없음 (6291337E+5)

2019-02-01 (불탄다..!) 19:56:55

미국의 귀문 있었으니 됐잖어

863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19:57:48

ㄴㄴ 미국애들도 결국 상대를 다조지긴 했음 관리를 못해서 문제지..

864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19:58:18

아무튼 한국은 야당도 여당도 아시아 패권외엔 관심없어 보이고
국외야당도 돈 하나 보고 나가는 느낌이고

865 이름 없음 (6291337E+5)

2019-02-01 (불탄다..!) 19:58:41

통상적으로 했으면 한중전쟁이 진짜 귀문이었겠지만 아예 몰락 찍어버렸고

866 이름 없음 (775996E+59)

2019-02-01 (불탄다..!) 19:59:08

뭐 핵 등장이후 대규모 전쟁은 핵피엔딩 꼴 나기 딱 좋고 슬슬 멈춰야지

867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19:59:51

국외야당 해동은 혼자서 타대륙에 개입할 체격이 안나와서 그런것도 있어보임

868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00:20

한중전쟁은 당한쪽도 폭망하고 건쪽도 폭망하는게 보통 스토리이거늘

869 이름 없음 (775996E+59)

2019-02-01 (불탄다..!) 20:02:55

진짜 핵범석. 재규어가 무시무시한 지도자였다.
이번 지도자도 유련 열리고 시베리아 철도 열리고 규소계곡에 여성인권 챙기고 꽤 운도 좋고 유능한데 한국 지도자 기챠 상태가?

870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0:03:20

다른 열강이 다 관심 없어서 해동이 패권을 손에 쥐려고 하나 싶었더니 돈이랑 문화적 영향력 찍는거 보고 이 세계에는 아예 세계 패권이란 개념이 없는거 같다고 느꼈지...

871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04:59

러시아가 국제연맹에서 외교 승리 한번 노리긴 했지
미국도 발 잠깐 담궜고. 둘다 나가리 되고는 그냥 대륙 자결주의

872 이름 없음 (9419968E+6)

2019-02-01 (불탄다..!) 20:06:42

남만주도 디트로이트 꼴 나나 싶었는데 시베리아 뚫리면 한반도-옛 중국-시베리아 연결하는 중계도시로 최소 몰락할 걱정은 없겠다.

873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09:18

몰락(어디까지나 예전에 비해서)
실업률이 늠(실업자가 드디어 생김)
범죄율이 늠(경찰이 할일이 생김)

874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0:09:27

>>872 애초에 공업지대 빼고도 남만주는 신서울과 구서울 한 중간에 있어서 중계지대로의 역할은 있었을텐데...

875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09:38

세인트루이스?

876 이름 없음 (6555055E+6)

2019-02-01 (불탄다..!) 20:09:53

모음과 ㄴ 뒤에는 율, 그외에는 률...(중얼중얼)

877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15:16

근데 anchor>1549004207>52 말인데 4랑 1이 다른게 뭐지?

878 이름 없음 (2608134E+6)

2019-02-01 (불탄다..!) 20:16:21

소련이 타이푼을 굴리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미국이 굴리는 거였어...

879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16:57

돈은 당장의 수익
파이 키우기는 시장 먼저 키우기

880 이름 없음 (6291337E+5)

2019-02-01 (불탄다..!) 20:17:18

뜯어먹기냐 키잡이냐

881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17:24

까만맛 소련이 재규어 손을 거치더니 미국이 되었다(아무말)

882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17:58

시장에서의 지분과 그냥 돈이 좋은것

883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18:21

그럼 4가 확실히 낫긴했겠네
미국도 저거 변화의 물결떄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 떴다면 2위 역전도 가능했겠지만(먼산)

884 이름 없음 (5089739E+6)

2019-02-01 (불탄다..!) 20:18:46

시장지분을 늘리려고 수익 감소나 적자를 감수할 수 있냐없냐 (아무말)

885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20:11

근데 차기함은 타이푼보다 더 키웠음
수중발사 UCAV만 만듬 신팍시급 아닌가

886 이름 없음 (9655827E+6)

2019-02-01 (불탄다..!) 20:20:33

손해보더라도 투자를 팍팍 해서 시장 자체를 키우고 숙성시킨 다음 거기서 꿀을 빠느냐 그냥 지금 빨대를 꼽고 꿀을 빠느냐의 차이.

887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20:39

저 세계는 유로파 나오면 시대관에 대륙자결주의 이런거 있을듯
선진국이 되려면 반드시 띄워야는 시대관으로...

888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21:03

그것보단 대륙패권 장악이 승리조건일지도

889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22:12

나중에 DLC 내면서 WC 가능해지고

890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22:39

천하관 시스템에 없는 애들도 비슷한거 만들 수 있고 막

891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23:29

호이면 대륙 하나먹고 상임이사국 되는게 승리조건이라던가

892 이름 없음 (9913241E+6)

2019-02-01 (불탄다..!) 20:29:28

여기 유로파는 여전히 스칸디나비아 쪽에서 나오려나. 한국은 1~2티어 국가겠지?

893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20:31:50

여기 고추장은 근대 이후뿐만 아니라 근세에도 동아시아 패권을 두고 여러번 날뛰어서 충분히 1티어 될듯

894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33:59

>>892 세종대니까 프로이센 같은 느낌 아닐까? 아이디어 좋고, 군주 쩔고, 군사에 보너스 있고, 각종 이벤트 떡칠에 특정 프로빈스에 코어박으면 한제국 형성 이벤트 뜨는거지

895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37:39

그럼 호이는 머한의 중국 핵 선빵으로 시작하나? ㅋㅋ

896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20:39:59

>>895 2주만에 전쟁이 끝나서..... 그전의 중국 포위전쟁이 내용일듯?

897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40:24

그럼 게임 시작하자마자 끝나잖아(아무말)
아마 게임 중후반부에 라이벌 딱 하나만 삭제할수 있는 무기 아닐가...

898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40:53

ㅇㅇ 30년대 대중동맹
유련 형성은 언제였지? 프랑스에 독일이 먹힌거

899 이름 없음 (9419968E+6)

2019-02-01 (불탄다..!) 20:43:02

일단 호이는 세계전쟁이 포커스니까 2주만에 순삭된 한중전쟁보단 그 이전에 중국vs아시아+미국 다굴빵 전쟁 쪽이 더 맞지 않을랜ㆍ.

900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43:27

배틀필드 광동
배틀필드 요동
배틀필드 라이베리아
배틀필드 서인도

901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45:54

근데 현대전이라고 할게 1차 동아시아 대전하고
2차 동아시아 대전(핵전쟁)
라이베리아 전쟁
서인도 사태
진짜 이 4개밖에 없다

902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0:48:22

>>901 현대전의 개념부터가 중국핵삭제로 달라졌으니까 뭐

903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0:48:49

서인도는 솔직히 전쟁이라 하기도 뭐하고 ㅋ

904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49:27

걸프전같이 일방적으로 패도 일단은 전쟁이긴 하지만

905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0:49:27

의무의 부름 : 서인도 ㅋ

906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50:46

머한이 아예 대놓고 절멸전쟁으로 달려버린 덕분에. 심지어 중국은 선빵맞고 광탈하기 전까지는 머한보다 강대국이었고.

초강대국들이 전쟁 피하려하는 이유에 한몫할껄?

907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50:59

나눠서 내면

배틀필드 아시아
배틀필드 아시아 2
배틀필드 라이베리아
배틀필드 인디아

이정도일듯

908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51:49

선빵맞는쪽은 중국 갈린거처럼 갈릴거고
지금은 선빵친쪽도 똑같이 갈릴거니까 아예 빌미주기도 싫겠지 ㅇㅇ

909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0:52:23

서인도건은 아무리봐도 콜오브 듀티계라고(아무말) 첩보원으로 시작해서 정보 누출로 탈출극 그 이후 헬기타고 공습까지

910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52:48

아프리카는 아직 저강도 분쟁 종종 일어날녀나

911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53:19

배필3도 싱글 플레이는 콜옵하고 비슷하니깐

912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54:14

상대보다 강하더라도 아주 압도적이지 않은 이상 상대바 각잡고 죽이려들면 멸망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는거니까.

그리고 석유와 금융을 꽉 잡은 러시아가 2위인 머한보다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주지 못하는 시점에서 , 그리고 서로의 영역이 안정되어 굳어진 시점에서 전쟁은 이제 터지지 않게 되는거지.

913 이름 없음 (6291337E+5)

2019-02-01 (불탄다..!) 20:54:54

미션임파서블 웨스트인디아

공략1 사자 뱃속의 벌레부터 죽이면 게임이 이지해집니다

914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55:10

오늘 유련이 좀위험하긴 했지만
그리고 몽골은 언제나 신스틸러인듯

915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55:21

그리고 머한의 경우는 저강도 분쟁 같은건 전쟁으로 쳐주지도 않는듯하고

916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56:24

서인도 턴거 두고 “특수부대의 진압작전” 운운했잖아 ㅋㅋㅋ

917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20:56:48

확실히 여기 세계관은 근대에선 딱히 전쟁이 없었네..1차대전 2차대전이 삭제된 여파가 큰가봄 여기 어장은 1차대전급의 전쟁은 한번있었지만 2차대전은 핵삭빵으로 가버려서..

918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0:57:14

글고 진짜 몽골 인구 어케 됐을라나. 마지막에 굴렸을때 1500만이었던가? 혼혈이랑 외노자 엄청 늘었을거 같은데

919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0:58:10

도시인구 6할 이상은 외노자일듯

920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0:58:19

중국이 핵삭빵으로 삭제된 시점에서 전세계가 전면전은 안된다고 되뇌었겠지...

921 이름 없음 (9655827E+6)

2019-02-01 (불탄다..!) 20:58:50

이녀석들이 핵범석때 핵무기를 MAD까지 빠르게 띄워버린 다음 그걸로 중국을 지워버린다는 충격적인 데뷔를 시켜버려서 그 이후엔 전쟁 자체가 없어졌다.

922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0:59:04

>>918 결국 고오급 역참이 된거잖어 ㅋㅋㅋㅋ

923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0:59:42

ㄹㅇ 안 그래도 역참 취급인거 횡단철도 생기면서 외국인이 더 많은 역참됨 ㅋㅋㅋ

924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0:59:43

특수작전(특수비행대의 폭격)

925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1:00:27

이 세계 지역강국들 보면 대체적으로 정부는 재정신에 열심히 힘내는 경우가 많드란 말이지
광동정도가 너무 해먹었고....오늘 유럽 러시아 다이스 짠했다. 절박한게 보여서..

926 이름 없음 (2164777E+6)

2019-02-01 (불탄다..!) 21:01:47

사실 남만주 배경으로 배틀필드 하드라인도(아무말)

927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03:53

초강대국끼리 싸우기 싫어하는거지 지역강국쯤 되면 초강대국 딸랑이 아니면 동네 맛집 수준이라...

928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05:57

논영도 열심히 논영하고 이탈리아는 비엣남이고 시베리아 러시아는 사회주의 팩션이면서 유라시아 횡단열차 코인에 뛰어들었고.

929 이름 없음 (3707361E+6)

2019-02-01 (불탄다..!) 21:09:51

이탈리아는 살아나나 싶더니 크리로 국운을 걸었다고 까지 했던 산업이 통으로 먹혀서...

930 이름 없음 (2822949E+5)

2019-02-01 (불탄다..!) 21:28:12

1차 대중전쟁 끝날때만 해도 시베리아 개척만이 답이라고 생각했거늘....

931 이름 없음 (2292281E+6)

2019-02-01 (불탄다..!) 21:37:25

1차 대중전쟁 당시만해도 한국은 진짜 절망적이었음. 그나마 중국이 삽질하고 있어서 멸망각이 잡힌건 아니었는데 결국 한국도 적지만 삽질중인 상태에 미국만 승천하는 분위기 였는데

핵범석 등판후 세계1,2위를 다투는 초강대국까지 간가보면 다이스의 신이 선택했다고 밖에....

932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38:21

일단 한방에 중국이 훅간게 진짜 크다

다시봐도 매우 악마적이야

933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41:53

사실 핵범석까지만 해도 중국 갈아버리고 초강대국 반열에 들었지만 파쇼 독재의 부작용으로 골골대고 있었다는거 생각하면 재규어가 그저 빛....

934 이름 없음 (8866452E+6)

2019-02-01 (불탄다..!) 21:42:39

이탈리아는 안그래도 죄다 러시아에 잠식당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나마 뭔가 살아난다 싶은 it쪽은 실질적으로 죄다 해동것.

사실상 그냥 로마 관광지 팔아먹고 사는거지 이거(웃음)

935 이름 없음 (9655827E+6)

2019-02-01 (불탄다..!) 21:42:46

사실 그이후 훅가기 직전까지 중국이 벌인 삽질 보면 그냥 놔둬도 2차전때는 제대로 박살이 날 기세였지만

그리고 또 중국이니까 박살난 다음 절치부심해서 3차전때 또 날뛰었을 게 불보듯 뻔했다.

근데 3차전이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렸네??!

936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21:43:09

진짜 한국 다이스 신들렸더라

937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21:44:46

그냥 고추장 망하고 핵범석이 등장전 까지만해도 많이 암울했음 내전에 매국정부 그리고 2차내전 레알 범석이가 악마라서 그렇지 엄청난 능력자는 맞음 한국에선 적어도 표트르 대제급의 인물은됨 높게 평가해부면 악바르 대제나 천고일제 정도는 충분히되고..

938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50:25

적당히 삽질도 했지만 허용 가능한 범위 안이었고.

낙지짓하는거야 낙지 맞았으니 뭐...

그런 의미에서 다시한번 역시 재규어야! 정치를 이렇게 대국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중정 출신에 재규어 말고 누가 있다고!

939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1:54:49

표트르는 전생주인공 같은 사람이었지만서도... 태조+정도전+정약용 같은
뭐 한국에서는 핵범석을 더 높게 쳐주겠지먼

940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1:55:03

핵범석이든 재규어든 둘 중 하나만 삐끗했어도 지금 자리는 커녕 완전 폭발사산할 수도 있었지...

탈 파쇼를 성공한 재규어도 대단한 인간이지만 중국을 물리적으로 삭제시킨 핵범석 없었으면 중국한테 짓눌렸을거야...

941 이름 없음 (6874642E+6)

2019-02-01 (불탄다..!) 21:55:28

솔직히 가능할거라고생각안했는데 핵이 뙇

942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57:22

후대에 가면 역덕들 사이에서 현재의 머한을 만든게 핵범석일지 재규어일지로 갑론을박이 상당할듯

임기동안 서서히 변화가 와서 그렇지 재규어 이전과 이후가 완전 별세계니 원.

943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1:58:04

단순히 중국을 삭제한거야 핵먼저찍은 시점에서 누구라도 가능했겠지만
그와중에 외교적으로 오히려 중국에 대한 여론만 악화시키고 한국은 되려 우방만 늘리고 중국인 절멸 백년대계를 짜는건 진짜 핵범석 아니면 불가능 했겠지

944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1:58:40

막말로 광개토대왕 다음에 세종대왕이 떴다던가 하는 격이라.

945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22:00:20

944 ㅇㅇ 그말이 맞음 뛰어난 정복군주뒤 내정형 명군

946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2:02:24

중국을 물리적으로 삭제한게 임펙트야 컸지만 실상 핵범석만이 가능했던건 외교랑 패권구축. 지금 한국도 정확히 이 노선에 따라 외교를 하고 패권을 공고히 하고있고
재규어는 정치체제랑 경제려나.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도 정확히 재규어의 설계에 따라 정권교체하고 하나둘 개혁하면서 경제대국 이룩했지

947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03:41

영웅은 영웅인데 그리스식 영웅이다보니 한명은 적을 죄다 잔인하게 쳐죽여 씨를 말리고 다른 하나는 앞선 세대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 그들의 남은 흔적을 그대로 전부 파괴했지만.

948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2:04:04

진짜 1차 대중전쟁때만 해도 최대한 한국에게 밝은 미래라고 해봐야 중국과 화친하고 시베리아 먹은다음 자원 캐내어 팔고 개발딸 오지게 크면서 먹히지 않을정도의 체급만 유지한채로 경제성장 찍는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다이스가 미쳤다...

949 이름 없음 (8866452E+6)

2019-02-01 (불탄다..!) 22:06:06

암튼 낙지놈들이 낙지로 얻을 수 있는건 죄다 취한다음 거짓말처럼 입 싹씻고 정상국가되는건 진짜 봐도 봐도 감탄만 나온다.

950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06:11

결론은 중국이나 한국이 제대로 떡상하려면 둘중 하나가 사라져야....

왜 결론이 이따위지?

951 이름 없음 (0172514E+6)

2019-02-01 (불탄다..!) 22:06:46

>>950 그야 실제로 서로가 서로의 걸림돌이니까

952 이름 없음 (8866452E+6)

2019-02-01 (불탄다..!) 22:08:24

>>950 실제로 이 어장 한국이랑 중국은 죽을때까지 화해 못할 것처럼 싸워댔으니 뭐... 그리고 결국 캐삭함.

953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2:08:36

중국은 솔직히 반도를 삭제할 필요까진 없지만
한국은 확실히 중국을 어떻게든 해야 승천할 수 있는게 맞지
단순히 잘먹고 잘사려면 거기까진 필요없지만...

954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11:17

중국은 언제나 열강 순위안에 들어가는 국가고 그런 나라 바로 옆에 있으면서 열강에 들려면 그 나라를 삭제시키는 수밖에 없지...

955 이름 없음 (6874642E+6)

2019-02-01 (불탄다..!) 22:11:39

현실의 한반도는 결국 중국의 천하에 들어갔지만 이어장의 한반도는 천하vs천하 캐삭빵을 20세기까지한샘.

956 이름 없음 (6874642E+6)

2019-02-01 (불탄다..!) 22:12:12

>>954 삭제안해도 열강들어갈수있음. 역사가 증명하잖아. 단지 중국보다 아래지만.

957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15:01

슬슬 다시 일본에 스포트라이트 비추려나

과연 일본은 머한에게서 물질적 배상을 받아낼 수 있을까?(두둥)

958 이름 없음 (0129767E+6)

2019-02-01 (불탄다..!) 22:16:46

이 어장 일본은 진짜 첨부터 끝까지 고추장 손에 놀아나서 되는게 없다(...)

959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2:17:29

열심히 활로 개척할땐 승천각 제대로 잡긴했었는데...

960 이름 없음 (6874642E+6)

2019-02-01 (불탄다..!) 22:18:28

중요한 타이밍에 눈치한번 안봤다가 고대로...

961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18:34

자기 팩션을 가질만 하면 터졌으니(....)

하와이가 독립국인거 보면 호주도 온전히 보전 못했을게 분명하고...

962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19:31

해동과 함께 가장 클린한 나라라는게 참....

963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19:34

>>956 현실의 대한민국이 열강 말석에 들어가는 것도 맞고 전근대까지는 조선도 열강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조선은 조공국이었고 대한민국은 미국의 뒷배가 없으면 중국에 짓밟힐지도 모르잖아...

게다가 대한민국이 이 정도까지 올라 온 것도 따지고 보면 중공이 중공할 때 빠르게 치고 올라간 덕이 크다는 걸 생각하면 한국의 승천에 중국은 방해물인게 사실이지...

중국이 중화사상을 못 버리는 이상은 한국이 승천하는 걸 중국은 방해할 수밖에 없는게 사실 아냐?

964 이름 없음 (6019934E+5)

2019-02-01 (불탄다..!) 22:19:42

진짜 비난에 전범만 안섞었어도

965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21:16

전범국가라고 비난을 안했거나 다른 나라랑 공조하거나만 했어도 일본도 태평양 패권국가로 남았을텐데...

966 이름 없음 (1239365E+6)

2019-02-01 (불탄다..!) 22:21:17

>>963 딱히 그건 아닌데. 특정국가 혐오는 보기 그렇다.

967 이름 없음 (6019934E+5)

2019-02-01 (불탄다..!) 22:21:38

그리고 어장 내 한중관계는 매국내각 이후로는 그냥 칠천지원수지

968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21:45

결국은 사실상 해동 팩션 일원이니.

따로 뭐 가지고 먹고산다는 묘사도 아직 안굴렸지 얘네...

969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22:59

>>966 딱히 중국 혐오하는 건 아닌데;;

우리가 굳이 열강국이나 세계패권국이 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뭐...

현실적으로 중국이라는 올타임 세계패권국가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일정 규모 이상으로는 승천하기는 힘들다는 소리지.

970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23:19

뭐 일본 열도는 체급이 체급이다보니 땅만 파서 먹고 살아도 떡락하지는 않겠다만은.

971 이름 없음 (1239365E+6)

2019-02-01 (불탄다..!) 22:23:24

이웃국가가 강하니까 삭제해야 한다니 그런 마인드로 국가 운영하는건 애초에 그냥 실패의 지름길이다. 진짜 극히 저확률을 통과해서 성공해버린 전개로 갔다고 저것만이 길이다? 아니 그건 아니지.

972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24:57

>>971 아니 그러니까 딱히 삭제하는게 정답이라는게 아니라니까?

잘먹고 잘살려면 무조건 다른 나라를 짓밟고 패권국가가 되는게 정답이 아니잖아.

하지만 패권국가가 되려면 다른 패권국가를 짓밟고 올라서야 하는 것도 맞는 말이지.

973 이름 없음 (1239365E+6)

2019-02-01 (불탄다..!) 22:25:01

>>969 올타임 세계 패권국인 것도 아니고 일정수준 이상 성장 못한다는 것도 아니야. 대체 왜 그런 식으로 보는 거야. 말하긴 조심스럽지만 그런 마인드는 현실에서 지난세기 중반쯤에 날뛰던 집단이 외치던 그런 거거든?

974 이름 없음 (3886605E+6)

2019-02-01 (불탄다..!) 22:26:41

>>973 '그집단' 언급은 그만하는 게 어떨까요?

975 이름 없음 (1239365E+6)

2019-02-01 (불탄다..!) 22:26:55

무슨 새까만 집단이 외치는 식의 말을 그렇게 외치고 있어. 거북한데.

976 이름 없음 (3886605E+6)

2019-02-01 (불탄다..!) 22:27:08

아무리 잘못된 발언이라도 '그집단'에 비하는 건 조금...

977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27:19

중원 왕조는 자기네 급한 일 끝나면 주변정리를 하려들고 한반도 국가는 떡상하면 중국한테 개기고 보니까 영 틀린말도 아니지만.

978 이름 없음 (3886605E+6)

2019-02-01 (불탄다..!) 22:27:48

나치스러워 보일 수도 있긴 하지만.

979 이름 없음 (2755327E+6)

2019-02-01 (불탄다..!) 22:27:50

중국 옆에 있으면 끝까지 중국과 함꼐할 정도로 친하던가
어떻게든 중국을 눕히던가.
그도 아니면 중국과 해볼만한 국력과 뒷배를 가지던가지

뭐 퓨전해서 스카우터를 깨뜨리는 변종이 하나 있긴했네.

980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28:52

>>973 정작 패권국가가 아니면 성공한 국가가 아니라는 오류에 빠져 있는게 본인 아니야???

나는 그냥 패권국가끼리는 충돌할 수밖에 없다는 걸 말하려는거라고.

잘먹고 잘사는데에 꼭 무력이나 힘이 필요해?

981 이름 없음 (1239365E+6)

2019-02-01 (불탄다..!) 22:29:14

요새 인터넷에서 중국 혐오가 강하다지만 이런식으로 계속 외처대면 그거 진짜 좀 그렇다.

982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29:16

만반도중원은 (주변국에게) 확실히 호러입니다

983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30:49

두 개의 패권국가가 맞붙어 있으면 충돌하는 건 역사적인 필연이야.

서로의 패권 영역이 겹치면서도 충돌하지 않고 공존한 적은 없지.

현대에 와서 상호확증파괴까지 나오고서도 멈추지 않는게 패권 경쟁인걸?

984 이름 없음 (3886605E+6)

2019-02-01 (불탄다..!) 22:31:14

내가 나치사상을 가진건가. 저참치 말에 딱히 틀린 것 같지는 않은데....
중국혐오라고 보기도 어렵고.

985 이름 없음 (3886605E+6)

2019-02-01 (불탄다..!) 22:32:10

중국혐오로 보여서 짜증날 수도 있겠는데 패권국가간의 경쟁이야 나도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986 이름 없음 (216705E+63)

2019-02-01 (불탄다..!) 22:32:14

뭐 캐나다도 나쁘지 않지. 다만 그 경우 끝까지 함께할거라는 확신을 줘야겠지.

987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33:49

덩치 둘이서 좁은 방에 낑겨있으면 한명이 나가줘야 다른 한명이 숨쉬고 사는 법(아무말)

덩치 하나 멸치 하나면 큰 문제가 없지. 멸치가 힘을 숨기고 있는 상태에서 덩치가 멸치한테 막 대하면 그것도 그거대로 문제지만.

988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2:34:29

삭제는 좀 극단적이지만 쪼개던 뭘하던 통일 중원 그대로 두고 패권국이 되는건 힘든게 맞지
단순 강대국, 선진국 뭐 이런거야 진짜 우방이 되어야하고

989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22:34:34

역사상에 필연따윈 없어. 뭐 최후결전을 위해 전진앞으로 같은 건 역사엔 존재하지도 않고 그걸 외치는 건 심히 거북한데.

990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22:36:09

어장 전개의 개연성으로서의 대결구도라면 가능하지만 그걸 역사적 필연으로 외친다면 그건 안될 말이지.

991 이름 없음 (8643617E+5)

2019-02-01 (불탄다..!) 22:37:21

원래 서로의 존재를 위협할 수 있는 두 존재가 너무 가까이 밀착해 있으면 결착을 내게 되어있기 마련임.

가장 빠른 방법은 서로에게서 멀어지거나 한쪽이 사라지거나 하는거고,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를 인정하고 선을 긋는거지.

그리고 중국은 가장 좋은 방법을 못 하기로 유명하고 말야...

992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2:37:35

아니 그 이전에 여기선 한국과 중국은 계속 패권 경쟁했으니 결말이 하나의 파멸인건 예정된거 아니었나

993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22:38:01

실 역사적 필연으로 외처댄 대표가 '그 집단'이란 말야. 그걸 똑같이 따라할 필요는 없다.

어장 전개에 있어서의 개연성하고 역사적 필연성은 다른 거라고.

994 이름 없음 (8048112E+6)

2019-02-01 (불탄다..!) 22:38:12

중국이 중원 통일 이래로 패권국가 자리를 반납한 적은 없어. 이민족 국가가 중원에 들어서더라도 중원의 주인이 적어도 동아시아의 패권국가가 아니었던 적은 없다고.

그런 상황에서 중원과 국경을 접한 나라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중국의 패권에 협조하거나 중국을 때려 눕히고 새로운 패권국이 되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다고.

한 패권 영역에 두 패권국은 존재할 수 없으니까.

물론 패권국가가 아니라도 잘 먹고 잘 사는데 문제 없으니 중국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방법이지.

이건 파시스트랑은 관계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995 이름 없음 (4942542E+6)

2019-02-01 (불탄다..!) 22:38:35

981 중국혐오가 아니라 내가 보기엔 당연한 말같은데? 초강대국 옆에 지역강국은 승천은 커녕 하루종일 견제만 당하는게 현실인데... 중국 아니라도 미국이 멕시코한테 하는꼴을 보셈 초강대국 옆에서 열강 말석이라도 들려면 다른 초강대국 옆에 붙는거 아니면 그냥 초강대국 한테 무릎꿇고 말고는 답이없음 옆에 초강대국이 잘대해준다 해도 열강 말석이만 해도 다행이지 그이상 클려고하면 바로 견제들어오고 다들 너무 국가관계를 이상적으로 생각하는거 아니야?? 나치즘이니 그런 극단적으로 갈필요없이 현실 중공하고 미국만봐봐 그전 초강대국인 소련도보고 서로서로 사이좋고 하하호호 할려면 거리가 어느정도 있어야지 바로옆의 강대국이 탄생하는걸 누가 봐줘..

996 이름 없음 (340559E+64)

2019-02-01 (불탄다..!) 22:38:51

패권국에겐 보통 무릅을 꿇던가 박살나던가의 대응밖엔 없음 현실 미국도 본인 패권 도전하면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는게 미중 무역전쟁이잖아

997 이름 없음 (216705E+63)

2019-02-01 (불탄다..!) 22:39:10

솔직히 하나의 파멸 그리고 남은 하나도 막대한 피해로 몰락
이렇게 원한의 서를 쌓았으면 이런 결말이거나 아니면 완결까지 으르렁대지 않을까했는데 말이지 (쓴웃음)

998 이름 없음 (7461344E+6)

2019-02-01 (불탄다..!) 22:39:27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아냐?

999 이름 없음 (2801184E+6)

2019-02-01 (불탄다..!) 22:39:33

이 어장에선 양국은 계속 싸웠고 그래서 그 싸움의 끝까지 가는건 어장 전개로서의 개연성에 맞아.

하지만 그걸 가지고 현실 역사의 필연성을 외치는 거라면 그건 아니다 이거야.

1000 이름 없음 (0442247E+5)

2019-02-01 (불탄다..!) 22:39:55

가슴

1001 이름 없음 (6019934E+5)

2019-02-01 (불탄다..!) 22:40:08

국가존망이나 번영문제가 아니라 패권쟁탈 얘기 아닌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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