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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hZRRHU0kKU
(2676845E+6 )
2018-09-13 (거의 끝나감) 02:02:25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257167 #2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604093 #3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5470104 #4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66768 #5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7867644 #6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5588517/ #7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1979108/ #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4234856/ #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845550/ #1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511699/ #1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0916684/ #1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115399/ #1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570067/ #14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643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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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3188732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02:40
굴레굴레 덱데굴
2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03:34
설마 이게 돌아올줄이야
3
이름 없음
(105955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03:54
뎃데로게- 뎃데로게-
4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04:14
일단 이 인류 초기 윤리관은 광적물질-평화인가
5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06:46
퍼스트 컨택은 언제일까(두근)
6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0:11
직전 어장 퍼스트 컨택은 아주 뭐같았지 대놓고 노예화 외치면서 침공이라니
7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1:31
체제는 과두정으로 하고 시빅 뭐 달까
8
이름 없음
(105955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5:13
테크노크라시?
9
이름 없음
(2639539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7:02
귀족 엘리트 기술주의 이걸로 ok?
10
이름 없음
(2639539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7:34
세번째 찍게되면 효율적 관료제 달고
11
이름 없음
(4951535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7:45
설마 여길 다시 찾을 수 있을줄은....
12
이름 없음
(105955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19:46
아 급 스텔라리스가 꼴리네
13
이름 없음
(2639539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20:57
맥워리어 까느라 용량 부족해서 지웠는데 다시 깔러간다
14
이름 없음
(105955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23:12
X3 도 초중반은 재밌긴 한데 솔직히 기반 잡고 나면 머리 쓸 필요도 손 쓸 필요도 없ㄴㄴ 단순 노가다가 되어버리는 느낌이라서 좀 거시기
15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24:01
과학 이사회 (Science Directorate): 과두정, 물질주의 필요. 통치자 명칭은 심의관 (Director-General). <과학자들의 위원회가 국가가 최고 효율성을 가지도록 감독하는 정부체제.> 이게 되겠군 암만봐도 O5입니다 감사합니다
16
이름 없음
(119861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28:42
저게 진짜 SCP 재단이면 지금쯤 폐기하거나 EX 딱지 붙인 SCP들이 얼마나 있을까
17
이름 없음
(219881E+61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57:40
저거 스텔라리스식이면 어떻게 정의될지 애매하네..... 해주실분?
18
이름 없음
(219881E+61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2:58:19
내 개인적아 성향이 로우라 그런지 일단 그리 나빠보이지는 않는데..... 저런일에 몸소 행차할 정도고...
19
이름 없음
(262978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6:33:32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게 웬일이야 유카리 어장 연재라니.
20
이름 없음
(5701057E+5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6:56:07
유카리 글쓰는 속도에비해 올리라고 허락받은 양이 못따라가서 비축분이 넘치는바람에 심심하대요.
21
이름 없음
(262978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6:57:47
비축분은 많은데 연재량이 정해져서 시간남아서 복귀인가... 그래도 연재하는게 어디냐.
22
이름 없음
(9641645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8:55:00
끼요오오오오오옷!(의미불명)
23
이름 없음
(320236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9:52:18
비축분을 얼마나 쌓아놨길래 ㄷㄷ, 이제 다음주면 유료연재던데
24
이름 없음
(6599931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0:08:11
넾넾 잡담판에서 이야기 들어보니 주말 하루~이틀동안 일주일치 5편을 꽉 채워두던거 같던데요. 평일에도 심심하면 비축분 쌓고있을테니 진지하게 주5일 한편 연재기준 한달분 이상 있다고해도 수긍이 감.
25
이름 없음
(5197294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0:39:35
>>24 레알루다가. 그럼 간간이 연참도좀 해주려나.
26
이름 없음
(938913E+64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0:46:25
>>25 회사가 막아서 그건 불가능 하다고 하시더라고요
27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1:24:37
일단 이번 스텔라리스 세팅 종족 인간 트레잇 기본 인간 트레잇 광적 물질주의+평화주의 귀족 엘리트 기술주의
28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1:28:38
오예 사이브렉스 떴다.
30
이름 없음
(1649724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5:23:19
만세!!! 유카리 돌아왔다으~~~PRPR
31
이름 없음
(807472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6:08:28
기쁘다 유카리 복귀.
32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6:26:45
아 저 설정 어디서 봤는지 생각났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완전 같은건 아니지만
33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6:28:36
이번엔 1-8 다이스가 자주보이네
34
이름 없음
(2837362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8:36:31
맙소사 윾카리 복귀라니...
35
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8:37:56
언제 유카리 오려나 유카리 prpr...
36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5:56
이건 지구과학 쪽 지식이 필요하다
37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6:02
생물학도
38
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6:06
유카리를 핥으면 문제가 해결될거야 (아무말)
39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6:34
일단 지금 화성에 기상현상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봐야할텐데 바다가 있다면 구름도 있단건가
40
이름 없음
(6217421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7:13
아직은 그래도 정도가 약한 모양.
41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7:55
42
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8:12
고대 지구의 스트로마 톨라이트를 가져와서 박아놨다면 저런 문제가 일어나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만.... (그로 인해 지구 빙결화 발생) (온난화의 완전 역방향)
43
이름 없음
(3188732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08:21
지금 당장은 약하지만 지금부터 움직이지 않으면 손을 쓸수 없는 지경까지 갈꺼야.....
44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0:28
스트롤마톨라이트는 지금도 호주에 있음 다만 지금 저거는 그것보다는 녹조 쪽이라
45
이름 없음
(2579131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1:00
뭔가 태우기엔 아직 산소농도가 좀 모자라고
46
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1:35
태운다고 해도 스모그라든지, 대기 질만 나빠질 거 같고, 원인인 녹조는 그대로일 거 같고.......
47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2:14
개인적으로는 크릴 같은 동물성 플랑크톤과 물고기들을 동시에 풀어야 한다고 보지만
48
이름 없음
(319002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3:06
그나저나 이거 지금 부영양화 아냐?
49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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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3:45
화성 자체의 미세 생물체가 없었다면 그냥 지구의 생태계를 참조해서 가져올 만큼 가져오는 것도 나을 듯
50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4:32
일단 바닷물 샘플 분석도 필요 지구종이 아닌 외계종이 있다면 그걸 감안해야지
51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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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4:36
>>48 일반적인 부영양화와는 다른 거 같아. 그런 쪽의 녹조는 수중 이산화탄소농도가 증가하고 산소가 감소하는 쪽인데, 어장의 안건은 산소가 급증.
52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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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5:35
아예 수생 생물 여러종을 가져와야할듯
53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6:08
가능하면 최상위 포식자는 참치같은 식용 가능한 종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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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6:15
그래서 현대 지구의 녹조류가 아니라 고대의 박테리아에 가까운 녹조류, 산소가 노폐물이고 극독일 뿐이었던 시절의 종류인 거로 나는 보고 있어.....
55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6:32
고래도 있으면 좋고
56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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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7:12
그런 경우가 아니면 녹조류 스스로 산소 조절을 해버리거든. 산소를 '소모'하니까. 고대 녹조류는 소모 단계가 지극히 적거나 없어서 산소를 생산하는 족족 방출해버렸지만.
57
이름 없음
(6493998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7:26
진지하게 보면 화성이 이산화탄소 비율이 높다해도 일단 총량이 적어서 일어날 만한 일이다
58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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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7:42
59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8:12
결국은 외부에서 바이오매스를 들여와야해
60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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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8:27
지금도 남세균은 있고
61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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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8:30
>>58 남세균인가..... 감사. 지상 식물학은 어느정도 알아도 바다쪽은 전혀 모르는지라.....
62
이름 없음
(64939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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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9:08
탄소, X나게 많은 탄화수소가 필요하다
63
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9:14
근데 세균이나 미생물 수준에서 남세균 천적은 없나?
64
이름 없음
(5563956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9:39
65
이름 없음
(874724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22:19:43
바이러스(박테리오 퍼-지.. 파지) 말고
66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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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19:57
67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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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1:03
결국 다른 수생생물을 늘려야해
68
이름 없음
(64939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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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1:13
석탄기 산소농도 최대가 35%였으니까 뭐 슬슬 비료(질소)도 필요하네 생각해보니. 뭐 금성에서 퍼오던가 알아서 수급하겠지만서도
69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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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1:29
한 종만 부으면 결국 걔들이 또 이상증식하니깐
70
이름 없음
(64939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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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1:49
그냥 확 늘어났다가 자멸하는 GMO 미생물들 뿌리면 어련히 될것같지만서도(....)
71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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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1:51
>>66 아, 그거 그거. 생각 못했다....
아무튼 생태계가 힘들면 동물성 플랑크톤 풀고 그 후에 경과를 지켜보면서 단계적으로 문제해결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봐....
72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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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2:24
생태계는 아예 초기부터 완전한 구성을 만드는게 좋음
73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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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3:02
>>70 GMO는 만능이 아니야.... 이상증식하는 방향으로 설계하는 건 쉽지만 완전 억제하는 방향은 무지무지 어려워.
74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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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3:06
작은 규모라도 먹이사슬 전체에 해당되는 종들을 들여오는게 좋은거
75
이름 없음
(64939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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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3:19
화성도 어쨌거나 탄소가 모자라서 이상증식도 어느정도 하다가 말겠지만 흠.. 그러고보니 여기선 사람 죽으면 비료로 쓰려나 아니면 소일렌트 그린이려나
76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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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4:03
타이탄에서 메탄 퍼온 다음에 발전소 돌려서 태워도 좋고
77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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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5:24
핫, 태울게 없으면 사람을 태우면.....!! (악마 빙의)
78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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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5:52
>>77 비효율적
글고보니 지금 인류의 기술수준은 정확히 어찌되나
79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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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6:13
80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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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7:51
결국 질량보존법칙 상 동물을 더 들여오는게 맞음
81
이름 없음
(2579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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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9:12
아직 동물을 들여오기엔 생태계가 완성되지 않았다
82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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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29:59
캄브리아기 정도의 생태계 면 되지 않으려나?
83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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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0:00
정확히 말하면 생태계를 소규모라도 완전히 조성된쪽으로 물론 수생생물들
84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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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0:53
바이오스피어 2도 이산화탄소 소실때문에 실패했지
85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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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1:12
아니면 아예 지구가 밟아왔던 생태계 과정을 아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는 중력이라든지 탄소라든지 영양분이 부족할 거 같고....
86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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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1:13
이때 원인은 콘크리트가 흡수한거였고
87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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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1:44
>>85 결국 그 총량을 늘릴려면 수생생태계를 재현해야함
88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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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2:05
여기 이과참치?(손)
89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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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3:08
손. 하지만 생태학은 전혀 몰라.
90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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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3:26
딱 구글링 해서 아는 정도(웃음
91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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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4:19
결국 장기적으로 보자면 화성이라는 하나의 닫힌 계 안에서 도는 탄소의 양을 늘리는 쪽이 바람직
92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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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5:20
화성의 있는 듯 없는 듯한 위성을 해체하면 되려나 (아무말)
93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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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5:21
근데 이것도 일단 현 산소농도 따라서 결정해야지
94
이름 없음
(55639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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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6:05
95
이름 없음
(87472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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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2:38:15
유카리 왔다! prpr
96
이름 없음
(1423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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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3:25:24
엥 유카리가 돌아왓다고?
97
이름 없음
(83583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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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3:26:45
참치어장의 신좌를 차지했던 자가 돌아오다니 아무리봐도 믿기지않아...
98
이름 없음
(64939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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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거의 끝나감) 23:38:17
>>94 사실 우주엘리베이터 건설할때 방해라서 진작에 치워버리지 않았을까
99
이름 없음
(8317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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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0:58:47
오늘 요약 1. 집안이 웬수다 2. 당신의 독립계획 고대유적으로 대체되었다. 사기실패 결과물들아.
100
이름 없음
(00046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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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1:12
솔직히 지금 화성 정부가 개척민들에게 보상으로 내걸만한 게 토지밖에 없었는데 그걸 화성 정부가 가져버리면서 화성 개척민들은 아무것도 주어지는 게 없는 꼴이 되버린 건 좀 아팠다. 공장이든 뭐든 있고 다른 보상이 충분하다면 모를까 지금은 땅밖에 줄만한 게 없었는데.
101
이름 없음
(8317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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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1:50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토지문제는 진짜 암덩어리거덩 난 후회는 없음.
102
이름 없음
(8317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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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2:21
백년대계를 생각해야지.
103
이름 없음
(82124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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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2:37
어차피 관광업 위주로 가기로 한 이상 뭐...
104
이름 없음
(8317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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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3:25
글고보니 지금 부임 몇년차더라
105
이름 없음
(82910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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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3:30
화성 테라포밍이라면 왠지 바퀴벌레 나오는 그 만화가 떠오르는데. 본 적은 없지만.
106
이름 없음
(8317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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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06:33
테라포마스 레드 플래닛 토탈 리콜
107
이름 없음
(82910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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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14:07
토탈리콜 원전인 단판이 가르시아 가문이 느끼는 기분일듯. 가상현실로 화성 구하는 스파이 기분을 맛보고 싶어하는 아재가 와서 그대로 했다가 뭔가 문제가 생겨서 살펴봤더니 정말 외계인이 있었고 정말로 화성을 구한 아재였다는 점이.
108
이름 없음
(83177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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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1:27:48
아놀드 슈워제네거: 계획은 이렇다. 당장 화성으로 튀어와라.
109
이름 없음
(10907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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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8:30:58
유적지를 제외하면 가문쪽계획이 맞는거같은데... 화성에서 지구에다 뭘팔려고해도 그놈의 물류비때문에 불리하고,관광사업같은것도 거진 지구에도 있는거라 경쟁이 잘되긴힘들거 같고, 걍인구수늘려서 자체적으로 경제권을 만드는게 정석같은데..원래도 인구압 줄일려고 시작한거고.
110
이름 없음
(046370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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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8:34:15
그나저나 화성 테라포밍 성공하면 어느 동네로 가려나.
111
이름 없음
(82910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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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8:47:05
개인적으로는 관광행성으로 발전하는 거 찬성 네오 베네치아 가즈아!
112
이름 없음
(53501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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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8:50:25
낙원행성이면 농업 비중도 꽤 크지. 광활한 밀밭같은건 그 자체가 관광상품이 될수도 있음.
113
이름 없음
(4533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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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8:52:02
다음 1000으로 호로를 화성의 마스코트로 밀어볼까
114
이름 없음
(0136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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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8:56:02
최신화까지보고 난후 뭐야, 유적진짜있네?(띠용)
115
이름 없음
(60986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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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9:06:41
관광지+보리=맥주(PROFIT)
116
이름 없음
(46916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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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9:30:39
화성 맥주하니 버드와이저가 화성산 맥주 만들 생각하고 있다던가.
117
이름 없음
(10907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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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09:58:19
에... 밖에 나가서 살수는 있겠지만 밭이나 논만드는건 아직 무리일거같고 수경재배돌리면 될려나..
118
이름 없음
(04500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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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0:13:32
식물 재배는 가능한 정도이긴 할걸요
119
이름 없음
(1768138E+5 )
Mask
2018-09-14 (불탄다..!) 10:20:30
사실 제대로 식물 재배하자면 비료가 필요하긴 함 마션처럼 일단 똥을 쓰던지 해야하는거
120
이름 없음
(1768138E+5 )
Mask
2018-09-14 (불탄다..!) 10:21:36
결국 화성이라는 새로운 생물권 안에서 순환하는 탄소의 절대량이 높아져야하고
121
이름 없음
(1090748E+6 )
Mask
2018-09-14 (불탄다..!) 10:25:40
위키보니까 화성대기중에 질소가 거의없는데..비료만들기도 힘들겠구만..
122
이름 없음
(1768138E+5 )
Mask
2018-09-14 (불탄다..!) 10:32:31
질소는 일단 필요하다면 타이탄에서 퍼와도 되지만
123
이름 없음
(1768138E+5 )
Mask
2018-09-14 (불탄다..!) 10:33:03
일단 대기 조성 자체는 지구하고 비슷하게 맞춘듯
124
이름 없음
(1768138E+5 )
Mask
2018-09-14 (불탄다..!) 10:34:12
메탄도 타이탄에서 퍼와서 보조발전소 같은곳에서 태워도 되고
125
이름 없음
(5742389E+5 )
Mask
2018-09-14 (불탄다..!) 11:02:59
사실 금성(이산화탄소 90기압 질소 3기압) 대기가 제일좋긴한데 황도 황화수소로 치환하면 비료로 쓰기 좋고
126
이름 없음
(8291092E+6 )
Mask
2018-09-14 (불탄다..!) 14:32:22
질소야 사람 숫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늘어나지 않을까. 그러니까 위장과 관련된 자연스러운 신체적 활동의 결과로 말야.
127
이름 없음
(08528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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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4:35:26
근데 진짜 개척 문제는 어떡한담.
128
이름 없음
(045007E+61 )
Mask
2018-09-14 (불탄다..!) 14:41:08
개척은 이제 해수면만 높아지면 되는거라.
129
이름 없음
(08528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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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4:49:27
해수면이 문제가 아니라 개척민들의 의욕이 사라졌다는게 문제. 당근이 없으니 더이상 개척을 할 이유가 없음. 열심히 일해서 받을게 없으니 경제가 활성화될 여지도 없음.
130
이름 없음
(17681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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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4:54:22
다른 활성화책을 써야지 땅놀음은 진짜 아니야
131
이름 없음
(04500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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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4:55:11
화성교 이용해 종교적 수행이라고 하고 개척해야 될 상황이긴 하군요
132
이름 없음
(08528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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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02:49
지주 문제를 걱정하기에는 너무 이른게 아닐까해서 말이지.
133
이름 없음
(680312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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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04:40
일단 땅은 천천히 푼다는걸로? 근데 궁금한건데 다들 화성독립시키고 싶어? 아니면 굳이 그럴생각없어?
134
이름 없음
(17681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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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06:28
난 굳이?
135
이름 없음
(17681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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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12:34
애초에 주민하고 지구중앙정부하고 불화가 있는것도 아니고
136
이름 없음
(670326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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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13:18
화성은 독립하기에 좀 어중간하게 가깝지 않나? 이산화탄소나 질소, 물도 공급이 더 필요할테고. 목성쯤 되면 각종 위성들에서 거의 모든 자원을 공급받을수있으니 충분히 독립하고도 남지만.
137
이름 없음
(670326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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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14:11
불화가 있는건 가문뿐임. 중앙정부와는 사이가 괜찮으니 확실하게 아래로 들어가면 중앙정부가 가문을 대신 패주겟지.
138
이름 없음
(82910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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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18:55
그러니까 화성을 나중에 아쿠아로 개명해버리는 것이 모두에게 해피엔딩. ...그런데 아쿠아라니까 왠지 물의 행성이 아니라 그 무능폭망여신이 떠오르는 것이...
139
이름 없음
(17681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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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21:05
어디 소설처럼 미네르바로 하자구
140
이름 없음
(17681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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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15:21:32
넵튠은 이미 있으니깐
141
이름 없음
(4533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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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22:00:06
일단 기술 수준은 상온 핵융합 가능, 스페이스 콜로니 건설, 10-30년 만에 알파 센타우리 도착이면 우주선을 아광속 단위 까지는 가속할 수 있단건데
142
이름 없음
(34931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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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불탄다..!) 22:13:30
오늘은 일 오시려는 듯..... 쩝..
143
이름 없음
(02573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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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18:19:39
잡담판 활성화를 위한 인양 화성을 낙원행성으로 하는데 뭘 특화시키면 좋을까나
144
이름 없음
(02573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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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19:04:38
근데 돌아보니 진짜 공산주의 같은 상황이긴하네
145
이름 없음
(78493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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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19:13:28
화성개발에 타격이 크긴하지만 어차피 지구의 인구압을 걱정하는 관계상 워프항법이라도 발견되지 전에는 이주민이 없진 않을걸. 토지를 국유화시킨다고해도 지원금을 준다던가 하는 방향으로 개척의욕을 불러일으킨다던가 할수도 있고 지구에서 위원회가 무슨 수를 써서든 개척민을 보내겠지(Gesu)
146
이름 없음
(02573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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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19:16:30
아니면 조봉암 같이 유상분배라도 해야하나
147
이름 없음
(67646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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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21:34:21
나는 해당 어장주의 주제글을 본적이 없지만 이렇게 출사표를 던지고 해나가겠다는 모습에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싶네 인양
148
이름 없음
(14802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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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21:41:07
부정기가 되긴 했지만 어장 복귀한 어장주한테 뭐래는겨 그리고 잡담판 인양이라니 갑자기 뭔가 했네
149
이름 없음
(67646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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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파란날) 22:23:42
150
이름 없음
(37333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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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0:44:33
화성 목축 뭘 길러야하나
151
이름 없음
(37333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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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0:47:28
유적에 있는 가축 화석을 기반으로 화성 토착종을 복원 해보는건 어떨까나 대량번식 실패하거나 지금 환경에 적합하지 않아도 동물원에서 기를수는 있을테니
152
이름 없음
(44999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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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3:59:58
판도 3회차 정주행하다 생각난건데, 유카리 판도 어장들끼리 평행세계같은걸로 만나면 서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153
이름 없음
(44999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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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4:36:07
특히 판도 3회차 따칭&대한민국과 대진어장 대진. 임페리얼 말고.
154
이름 없음
(21458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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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8:39:21
155
이름 없음
(21458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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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8:40:04
지금 물 찬곳은 대략 남색까지
156
이름 없음
(21458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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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8:40:52
엘리시움 산이 섬이 될거고 근데 지금 도시는 어디쯤에 있을려나
157
이름 없음
(3409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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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8:42:00
테라포밍하는 게임도 있긴 하던데 화성에 물채워보니 확실히 볼만하긴 하더라.
158
이름 없음
(21458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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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8:49:19
데이빗 보위 기념관이 있어야만(확신)
159
이름 없음
(21458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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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9:00:03
>>1000 으로는 오퍼튜니티가 아직도 작동중인걸로 해볼까
160
이름 없음
(21458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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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09:02:38
지도 보니깐 지금 비글 2, 바이킹 2, 피닉스 있는 곳은 침수됐을거고
161
이름 없음
(341546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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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0:29:58
이거 보고 오랜만에 필 받아서 별박을 켰는데 첫 컨택트 4개국 중 3개가 포식자 절멸자 전도광신자 인거 실화냐
162
이름 없음
(0948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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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0:33:14
일단 적당히 나라 키우고 포식자 절멸자부터 국삭빵 해야만
163
이름 없음
(34099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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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0:36:19
나머지 하나가 몰락제국이었다면 완벽했을건데.
164
이름 없음
(0948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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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0:38:42
절멸자는 후반가면 자기네 기계포밍할테니 걔네 먼저 삭제하는거 추천
165
이름 없음
(0948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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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3:29:04
개인적 추측으로는 헬라스 분지에 호수 조성하고 그 근처에 도시 편게 아닐까란 추측
166
이름 없음
(61994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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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7:09:32
그러고보니 판게아형태의 행성은 생존불가 행성되기 쉽다던데....
167
이름 없음
(2839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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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7:11:22
화성 지형이 저리된 이유가 북반구에 운석하나 큰거 떨어지는 바람에...
168
이름 없음
(2839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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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7:12:42
사실상 저 바다가 존나 큰 크레이터인거
169
이름 없음
(086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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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7:33:45
>>166 해류가 영 좋지 않게 도는 것도 있고 호주를 봐도 알 수 있고.
170
이름 없음
(2839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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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7:34:24
답은 화성 대운하다(아무말) 그나마 헬라스 호수가 잘 해줄려나
171
이름 없음
(2839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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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17:37:02
헬라스 분지는 화성의 남반구에 위채있는 대략 원형 충돌 분지에위치해있는 평야이다. 헬라스는 두번째, 아니면 세번째로 태양계에서 가장 큰 충돌구이고, 육안 관측이 가능한 가장 큰 충돌구이다. 이 충돌구의 깊이는 최저 7152m이며, 이는 달의 남극점-에이트켄 분지에 비해 3000m 더 깊고, 지름은 최대 서쪽에서 동쪽으로 2300여km까지 뻗어나간다. 중앙점은 남위 42.4° 동경 70.5° [4] 이다. -위키피디아
172
이름 없음
(6271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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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21:17:41
오늘 오실까......... 부디 오시기를...
174
이름 없음
(2839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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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21:59:42
콜로서스 뽑아서 폭8시켜버리죠!(박진)
175
이름 없음
(39505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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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22:32:41
오늘은 안 오시려나....
176
이름 없음
(2839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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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내일 월요일) 22:34:03
대충 이틀에 한번 쯤 오시게 되는 패턴인듯요 사실 부정기라 패턴이 무의미하지만.
177
이름 없음
(94826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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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00:26:05
네푸타니아 유카리피셜 아마 수요일까지는 연재불가 사유:쪽지시험
178
이름 없음
(1483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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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1:38:07
쩝......
179
이름 없음
(16986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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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3:44:01
근데 산소 비율도 비율이긴 한데 기압은 아예 초기부터 1atm으로 맞춘건가
180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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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9:20:32
근데 테라포밍 세부적으로 다루는 겜이 뭐가 있지?
181
이름 없음
(87809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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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9:29:33
유카리가 이거 하는거는 테라 제네시스 따와서 하는거 같은데 세부적으로는 모르곘네..
182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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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9:33:37
흠흠... 가축은 뭘 들여올까 아님 화성 토착종 복구 시도해볼까
183
이름 없음
(708688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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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9:41:37
양이 그렇게 완전가축이라며? (아무말)
184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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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9:53:52
그나저나 양서류가 살수 있었음 예전엔 꽤나 촉촉했던 모양
185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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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19:58:59
양서류는 건조에 취약하니깐
186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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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06:50
근데 화성인들은 지상인하고 지하인이 서로 다른 종인가?
187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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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09:32
만약 같은 종이면 1000으로 고대화성인 AA는 케로로로 해야지
188
이름 없음
(874522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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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13:29
멸종했는데 복구되나?
189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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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15:24
그리고 문뜩 든 생각 화성에 문명이 있던 약 40여억년 전이면 지구는 바다고 지상이건 화산 뿜뿜하던 명왕누대 오히려 화성에서 지구를 화성이나 비슷한 이름으로 부르지 않았을까
190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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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15:47
191
이름 없음
(7080801E+6 )
Mask
2018-09-17 (모두 수고..) 20:17:42
글고 복구시도해보자는건 화성인들 말고 걔네가 기르던 가축이나 다른 동물들
192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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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20:46
아니 글고보니 데이빗 보위 기념관 먼저 해야지
193
이름 없음
(708688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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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24:50
같은 종 아닐걸? 지하문명은 지상까지 가 보지도 못했다고 했던 거 같은데 (가물)
194
이름 없음
(7080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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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0:27:24
그럼 지상인들은 무슨종일까
195
이름 없음
(10013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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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모두 수고..) 23:20:09
아 땡긴다 마션 재주행하고 온다.
196
이름 없음
(97562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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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00:24:54
미리 준비 해놓는 1000들 >.>1000이면 화성 식민지에 데이빗 보위 기념관 건립 >.>1000이면 지하화성인 AA는 케로로(앞으로 나온다면)
197
이름 없음
(25558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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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3:31:49
유카리 문XX에 소설쓰는거 오늘 유료화 되었길레 다 결재하고 옴. 데헷~
198
이름 없음
(94726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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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3:51:12
>>197 나두 이미 본 편까지 몽땅 결재하고 왔음. 테헷~
199
이름 없음
(78867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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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04:34
어떻게 찾는거임 님들 ㅋㅋㅋㅋㅋ
200
이름 없음
(298919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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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15:06
오늘 유료화라면 혹시 폭군?
201
이름 없음
(78867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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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23:04
하앍 ,어쨌든 눈팅하는 소설사이트를 하나 늘려야 하는 건가
202
이름 없음
(947581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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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45:26
애초에 그거말곤 없지 않나
203
이름 없음
(947581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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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47:30
근데 지금 실외 평균 기온은 얼마나 할려나
204
이름 없음
(49400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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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48:10
적당히 지구 평균온도랑 비슷하게 조절했다에 한표
205
이름 없음
(947581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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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4:49:38
근본적인 일조량 문제 때문에 쉽지가 않을텐데 말이지
206
이름 없음
(78867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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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FIRE!) 15:31:53
원래는 문xx 안 보고 있었으니까
207
이름 없음
(65000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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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00:47:05
208
이름 없음
(73570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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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15:10:35
유카리 우주문명 에네 나오던 어장 오렛만에 정주행중.. 연중으로 끝난게 아쉽지만 재개하기는 힘들테니..
209
이름 없음
(23051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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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15:46:45
관광지화 할거면 역시 화성유적지를 복원하고 화성 동물들도 복원해야 특색이 살지도
210
이름 없음
(75017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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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15:54:41
네오 베네치아 가즈아아아
211
이름 없음
(9309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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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18:37:03
포식자 섬멸 완료 이젠 말살자 차례다
212
이름 없음
(67295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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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19:47:05
내일이나 재개일려나
213
이름 없음
(55989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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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21:38:56
화성이 어떻게 될지 상상이나 해볼까,,
214
이름 없음
(84987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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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水) 23:22:31
215
이름 없음
(78261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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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17:18:45
오늘은 오시기를!!!
216
이름 없음
(78261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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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17:20:06
이거 보고 스텔라리스 오랜만에 지름... 지구연합로 민주주의 십자군과 대의 민주정과 '자비연맹'만들어서 민주주의 전파중
217
이름 없음
(97371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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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17:58:18
평등-극물질 과두정 정부에서 영향력 수급을 늘리려면 무슨 시빅이 좋을까 초반부터 쓰는 게 아니라 중반에 갈아타는 거 기준으로
218
이름 없음
(399446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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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18:40:27
파벌영히ㅏㅇ
219
이름 없음
(26447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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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19:49:09
유카리 소설 재미이써
220
이름 없음
(26447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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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19:51:06
한번씩 비문인듯 비문아닌 비문같은 비문이 등장하는 게 킬링포인트랄까...(?) 덕분에 생판 조가에서 놀던 내가 문가에 가서 현금까지 질렀당
221
이름 없음
(694424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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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0:24:06
이거 스텔라리스로치면 평등-극물질 과두정에 사회제도는 뭘까요? 효율적 관료정은.....들어갈 것 같고 나머진 뭘까.....
222
이름 없음
(694424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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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0:25:31
능력주의려나?
223
이름 없음
(32933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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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0:25:49
평등 극물질인가 평화 극물질인가 잘 모르겠네 난 평화 극물질로 한거
224
이름 없음
(32933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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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0:30:00
시빅은 테크노크라트에 귀족적 엘리트로 하긴 했지만 귀족정 엘리트가 아니라 능력주의로 해야하나
225
이름 없음
(50109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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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30:03
근데 여기 잡담판에서 유카리 소설 감상 올려도 되나? 문x아 댓글란은 토론하기 불편해서 애기하고 싶은데..... 유료소설 스토리 스포될까봐 올리기 힘드네.. 사실 나무위키에 올라운게 더큰 스포일러 같아서 상관없을지도?
226
이름 없음
(32933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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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38:12
유료소설은 스포 함부로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
227
이름 없음
(32933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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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39:50
그건 그렇고 각자 유카리 완결 어장 중 TOP 3 고르자면 뭐 고르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1. 만두한 2. 스팀펑크 3. 부여 이렇게
228
이름 없음
(50109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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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42:11
229
이름 없음
(302547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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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44:37
1. 지구방위대 2. 후유키(4차까지) 3. 신라 각자 스타트를 찍은 자굼이라는 의미로
230
이름 없음
(94885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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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46:33
>>225 어딘가에 스포가 존재한다는 것이 그 스포를 퍼다 날라도 된다는 걸 의미하진 않아
231
이름 없음
(94885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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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2:47:18
1. 부여 2. 만두한 3. 대진
232
이름 없음
(93575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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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3:17:02
유카리님 부디 목 마른 참치들에게 자비를!!!
233
이름 없음
(32933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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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거의 끝나감) 23:18:35
지금 상황 상 비축분이 쌓여야 어장 연재가 가능하는데 월-수를 시험 준비에 붙잡히셨다니 시간이 좀 걸릴듯 함 주말연재 예상해봅니다.
234
이름 없음
(57162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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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16:14:07
폭군 고종이 일일 순위권이네 참치어장 은근 화력 있나
235
이름 없음
(57162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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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16:14:32
달동네 화력도 있겠지만
236
이름 없음
(4435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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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16:22:59
달동네 화력 제법됨
237
이름 없음
(57162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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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16:23:42
솔직히 참치들 중에 달동네 경유해서 유입된 경우가 많지
238
이름 없음
(4970613E+5 )
Mask
2018-09-21 (불탄다..!) 19:24:19
아무래도 오늘도 연재는 무-리인듯(모리쿠보 노노 풍) 주말연재 각 나올려나
239
이름 없음
(55995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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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19:25:38
이번달 연재가 추석연후 지날때까지는 무-리 아닐까
240
이름 없음
(886440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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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20:23:40
내일은 하시려나.....
241
이름 없음
(886440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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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불탄다..!) 20:24:19
요새 내가보는건 소설이든 어장이든 다 휴재네.....
242
이름 없음
(40000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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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5:09:03
근데 화성 표면에 그렇게 산화철이 많다던데 제철소 세우면 잘될려나
243
이름 없음
(74465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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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7:03:35
244
이름 없음
(40000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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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7:07:26
핵융합 전력이면 전기 용광로 안되나? 그걸론 부족한가?
245
이름 없음
(35521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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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9:30:12
판도충 2회차는 어떻게 된건가여 안들어가지는데 늅늅
246
이름 없음
(68339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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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9:55:43
>>244 강철 뽑는건 산화 환원 반응 조절이라 환원 반응 시킬 재료는 결국 탄소인 코크스
247
이름 없음
(32349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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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9:56:36
오늘은 연재 못 하신데요..... 한동안 유료소설 연참이시라 비축분 만들기도 힘드실거에요....
248
이름 없음
(32349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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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9:56:55
출처 네푸티아
249
이름 없음
(92599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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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19:57:13
사이클이 밀렸으니 어쩔수 없NE
250
이름 없음
(917698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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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파란날) 20:00:40
2회차는 서버 데이터 날라가면서 날아감
251
이름 없음
(56830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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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내일 월요일) 18:31:23
대충 기술력이나 인류 상황보니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생각나네
252
이름 없음
(873868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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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4 (모두 수고..) 10:00:02
>>250 그게 3회차 제목에 붙은 인리가 소각 그거인가보구나 흐으
253
이름 없음
(42044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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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水) 18:47:09
유카리 어장중 완결된것 뭐뭐있어? 부여랑 임신국, 목쿠야스는 봤는데 딴건 검색하기가 힘들어. 중간에 끊기면 아쉬울거 같아서 연중된건 차마 손을 못대겠다.
254
이름 없음
(8617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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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水) 18:47:45
255
이름 없음
(8617942E+6 )
Mask
2018-09-26 (水) 18:58:50
과연 이번주 내로는 가능할것인가(두둥)
256
이름 없음
(68306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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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水) 19:01:32
일단 평일엔 확실히 무리고 비축분 상황봐서 일요일엔 잘하면?
257
이름 없음
(27315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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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水) 19:01:34
짜잘한 단편들 제외하고.... 요괴, 신라, 임페리얼, 만두한... 또 있던가
258
이름 없음
(8617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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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水) 19:02:31
유카리님 글이 잘 써져서 비축분이 모이도록 영
259
이름 없음
(27315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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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水) 19:06:21
한풀이 어장은 초단편 주제에 임팩트가 어마무시했지
260
이름 없음
(6735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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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거의 끝나감) 14:44:03
기웃
261
이름 없음
(04735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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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거의 끝나감) 14:50:29
262
이름 없음
(6238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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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거의 끝나감) 14:50:33
>>259 거기서 나온 결론: 유카리의 다갓은 아포칼립스를 좋아하는 황금의 짐승!
263
이름 없음
(080675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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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거의 끝나감) 15:40:01
다갓은 0만큼 만족했다 (소름)
264
이름 없음
(22565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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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4:37:55
어디서 여행자 하나 안 나타나나(데스티니 뇌)
265
이름 없음
(498584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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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5:02:40
청수어장
266
이름 없음
(95281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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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6:13:22
밀레니엄 어장, 이족보행 어장도 있었지
267
이름 없음
(22565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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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6:18:43
데스티니
268
이름 없음
(22565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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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6:19:06
앗 오푀
269
이름 없음
(22565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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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6:19:16
오폭 오타까지;;
270
이름 없음
(09468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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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9:17:16
용병어장도 있었고
271
이름 없음
(31988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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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9:18:04
유카리 소설 비축분 만드느라 고생하시네요...
272
이름 없음
(9428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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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9:21:40
시험기간 때문에 사이클이 깨졌으니
273
이름 없음
(93768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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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9:55:37
오우 시박, 뒷골이랑 복근이 띵한거... 폭군에서 팩트로 이중폭행 당할 러시아땜에 죽겠... 진짜 발상력의 레벨이 다르싶니다.
274
이름 없음
(09468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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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불탄다..!) 19:56:30
자세한 이야기는 그쪽 댓글란에서 하는 게 낫지 않겠음? 일단은 유료분 이야기잖아
275
이름 없음
(06720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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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파란날) 01:12:41
엔티티님 한 놈 더 올라갑니다! 진심 데바데가 더 햄볶을것 같은 헬우주
276
이름 없음
(638455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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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파란날) 03:33:16
AA력이라는게 진실로 존재하는 건가;; 다이바 카논 AA를 썼더니 코른이 튀어나왔어;; (코른曰 :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277
이름 없음
(08869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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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파란날) 09:00:14
주말연제 으엌
278
이름 없음
(27970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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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내일 월요일) 21:40:27
기우웃
279
이름 없음
(85259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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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모두 수고..) 00:15:53
왜 판도 어장에서 스키타이는 항상 혐성을 부리는걸까 고증?
280
이름 없음
(68413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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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모두 수고..) 00:16:24
>>279 실제로 야만스러웠고 그게 학문이나 종교로 교화가 안되니깐
281
이름 없음
(75733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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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모두 수고..) 12:46:37
그것이 스키타이이기 때문에
282
이름 없음
(06991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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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모두 수고..) 14:17:36
>>279 만두한이나 대진에서 얌전했던걸 보면 초원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283
이름 없음
(66622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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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모두 수고..) 14:47:47
>>282 얌전해서 핵피엔딩이라니 그럼 폭주하면 어느정도란 건가요...
284
이름 없음
(36334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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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모두 수고..) 20:18:38
핵피엔딩은 딱히 스키타이라서 저질렀다기보단 그냥 얼마든지 있을 수 있었던 일이 기어이 터진거로 봐야
285
이름 없음
(39690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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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FIRE!) 00:08:01
핵피엔딩은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했던거.
286
이름 없음
(92870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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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FIRE!) 00:11:51
결국 러시아의 문제는 권위주의가 전통이 된게 큰듯
287
이름 없음
(52908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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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FIRE!) 00:37:27
>>283 핵피엔딩은 대진이 아니라 헬지옥 어장이라....
288
이름 없음
(71528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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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02:19:10
문넷 연재한 여섯 왕국의 왕이라는 작품을 봤는데 마지막화에 위키 쓴다는 언급이. 어장주가 따로 운영하는 위키가 있는건지? 아니면 위키 서술 형식으로 등장인물 평하는 글을 쓴다는 말인지...
289
이름 없음
(49081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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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02:23:10
290
이름 없음
(71528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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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02:29:31
289 그럼 같은 게시판에 안 올라왔으니 없는거죠? 있는데 안보고 넘어가면 억울할 거 같아서 구글 바다를 좀 헤멨어요 이제 잘 수 있겠네요..
291
이름 없음
(49081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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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02:34:13
292
이름 없음
(14345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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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08:35:13
달동네 일반창작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293
이름 없음
(93172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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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10:28:44
냉전시대에 묻힌 이야기들보면 우리 세계선이 폴아웃 꼴이 안된게 진짜 행운이 여러번 겹친 덕분이라는걸 알게 됨. 서로 핵날릴뻔한게 한두번이 아니지... 이게 웃긴게 컴퓨터 오류가 상당하다는거. 인공위성 등이 반사광을 핵폭발이라고 착각한 경우도 있고, 정비하다가 실수로 발사하게 되어서 사막에다가 급하게 조준한 경우도 있다고 하고....
294
이름 없음
(46564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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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불탄다..!) 11:21:07
진짜 아슬아슬...
295
이름 없음
(8929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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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파란날) 19:52:01
슬슬 소설 연참도 끝났는데 유카리 단편연재라도 안할려나.
296
이름 없음
(66506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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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파란날) 19:56:01
사이클을 기다립시다
297
이름 없음
(85222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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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7 (내일 월요일) 12:33:16
Q : 연참이 끝나면 뭐가 시작되는 거죠? Yukari : 연참이 시작된다 (박진) 비축분이 비축되기는 커녕 죄다 불사지르는 건에 대해.
298
이름 없음
(59800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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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모두 수고..) 08:28:00
오늘도 2편 연속올림.. 호에에...
299
이름 없음
(93499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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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파란날) 16:24:31
기웃
300
이름 없음
(18093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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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내일 월요일) 22:58:59
스텔라리스로 데스티니 종족들 만들고 있는데 벡스는 시빅 어떻게 찍어야하나
301
이름 없음
(71838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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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水) 18:15:02
유카링 유료소설 연참도 좋지만 가끔 어장도 좀 해줬으면......
302
이름 없음
(815413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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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불탄다..!) 16:04:28
달동네에 누가 유카리 판도어장 주요 인물들 정리하고 있넹 현재 호국경하고 고구려 태조 완성
303
이름 없음
(815413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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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불탄다..!) 16:05:28
지금 유카리는 연재가 생업이니까-
304
이름 없음
(1710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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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불탄다..!) 21:26:57
고구려인가 판도충 2회차는 못보는건가 흑흑
305
이름 없음
(028795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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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불탄다..!) 22:31:05
흑흑 오늘연재도재밋엇다 주말연재하려나
306
이름 없음
(80569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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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파란날) 06:32:29
흑흑 주말연재는 없었다
307
이름 없음
(33700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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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파란날) 07:29:13
판도충은 예전부터 흥과 기세라 멈추면 부활 힘들다 그랬음
308
이름 없음
(03273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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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파란날) 07:30:35
>>307 저건 인리소각당한 어장얘기라서... 인리소각당한 앞부분 얘기가 아닐까...
309
이름 없음
(33700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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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파란날) 07:32:27
인리소각파트야 뭐...(눈물)
310
이름 없음
(65761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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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파란날) 07:35:47
으어어 유카리 왜 제일 궁금한 파트에서 주말연재 휴식을 ㅠㅠ
311
이름 없음
(44055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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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내일 월요일) 22:22:57
이제내일연재구나 흑흑
312
이름 없음
(9127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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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파란날) 18:53:06
오늘도....주말연재는 없구나....얼른써서 내돈을 가져가. ......
313
이름 없음
(26814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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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불탄다..!) 06:40:54
오늘도 재밌었다..
314
이름 없음
(99330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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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파란날) 11:55:45
유카리님....... 주말에 비축분 다 쌓으면 가끔식 여기 놀러와주시기를......
315
이름 없음
(8376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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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파란날) 14:19:55
유카리 주간연재 어디서 하는거야? 누군가 링크를 줘...
316
이름 없음
(98546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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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파란날) 14:20:56
317
이름 없음
(54434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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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불탄다..!) 18:31:25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하다보니 어장 할 시간은 없나보네 그래도 기다릴거지만 근데 폭군 고종 만드는데 가장 영향 큰 어장산 캐릭터가 누굴려나
318
이름 없음
(54434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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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불탄다..!) 18:32:19
뭐 당분간은 윾카리 판도물 유료판으로 본다고 생각하는게 낫겠지
319
이름 없음
(24230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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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불탄다..!) 18:36:56
>>317 난 달넷에서 연재한 스키타이 카간의 금수저 태생 이라고 생각중이다.
320
이름 없음
(13338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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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불탄다..!) 18:57:47
아무래도 유찌찌 아니려나
321
이름 없음
(55169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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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내일 월요일) 13:07:40
연재 안하는 주말만이라도 여기 와 주셨으면 좋겠다.... 어장은 소설과는 또 다른 맛이 있어서...
322
이름 없음
(55169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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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내일 월요일) 13:08:32
화성은...... 재개는 힘들겠지.. 그렇게치자면 사이버부터 재개하셨을테니...
323
이름 없음
(649863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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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내일 월요일) 13:26:41
폭고의 고종은 아마 유찌지 7:만주산 스키타이 카간3 정도 배합 아닐까...
324
이름 없음
(20044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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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내일 월요일) 15:51:35
오늘도 연재해줌 기쁘겠는데 어렵겠지 단편이고
325
이름 없음
(8314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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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내일 월요일) 21:11:11
오늘은 아무래도 간만에 페그오 달리시는 모양
326
이름 없음
(28624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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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파란날) 19:09:19
철펀스는 다시 한번 패배하는 모양입니다(아무말)
327
이름 없음
(24940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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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파란날) 19:13:45
철펀스는 도대체 몇번을 지는것인가.
328
이름 없음
(45204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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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FIRE!) 12:46:39
오늘은 오실까...
329
이름 없음
(89073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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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파란날) 14:01:49
오 뭐야뭐야,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연재하고 계셨네 유카리 prpr (정주행 가즈아!)
330
이름 없음
(616282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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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水) 00:54:56
유카리님...... 부디 빨리 와주시기를...
331
이름 없음
(29407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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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불탄다..!) 22:46:32
유카리가 메가콥 출시되서 플레이하면서 소설쓴다고 안온다에 이 참치의 대뱃살을 걸지!
332
이름 없음
(67874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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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파란날) 20:31:03
유카리님.. . 불쌍한 참치들에게 부디 먹이를....
333
이름 없음
(20880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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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거의 끝나감) 16:00:44
석각유훈 나온 어장이 뭐였더라? 정주행 해보려는데 제목이 생각 안난다
334
이름 없음
(52064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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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거의 끝나감) 16:01:05
335
이름 없음
(20880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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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거의 끝나감) 16:03:03
336
이름 없음
(11658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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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06:00:58
새벽을 틈타 올리는 각 어장 세력별 테마 (*비공식) 스팀펑크 어장 독일제국 - Heil dir im Siegerkranz (독일제국 국가 / 그대에게 승리의 왕관을) 목쿠야스 어장 포르트제 - Befall (붕괴 3 여왕강림 테마곡) 신라 어장 신라연방 - 베토벤 교향곡 제9번 4 악장 가야 어장 대한 - SS marschiert in Feindesland (독일군 군가 / 친위대는 적지에서 행군한다) 신천년기 어장 러시아 - Прощание Славянки (러시아 군가/ 슬라브 여인의 작별)
337
이름 없음
(70842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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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2:55:12
우주어장 끝난건가 다른거 하고 계시네
338
이름 없음
(66646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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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3:44:48
사할린 캄차카엔 광산 없나???
339
이름 없음
(785802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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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3:45:44
340
이름 없음
(66646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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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3:50:11
젠장 금은으로 파죽은 쀽아프리카 넘나 부러워!!
341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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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3:50:54
동남아 광물 자원 찾아봤는데 필리핀이 대박인데 ㅋ
342
이름 없음
(193206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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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3:53:24
이 단종은 유로파 능력치로 어느 정도일까
343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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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3:54:30
행정 군사는 5나 6 외교는 4에서 5 정도 아니려나
344
이름 없음
(08747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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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8:49:17
간도는 먹고 어떻게 처리했으려나 대만은 몰라도 간도는 중국이 꽤 신경쓸텐데
345
이름 없음
(77438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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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8:54:28
즉 폭군고종 다음 신작은 폭군단종이군(아무말)
346
이름 없음
(66646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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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8:56:23
일단 조선이 천명을 따야.
347
이름 없음
(77438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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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9:04:37
대충 칠해봄 명나라 영토는 잘 모르니 일단 덜 칠해진거
348
이름 없음
(985484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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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9:48:33
간도는 별로 신경을 안쓰지. 토목의 변 이후엔 만주는 중앙정부가 신경쓰는 지역에서 요동도사가 어떻게든 관리하는 영역으로 변함. 그리고 요동쪽에서 단독으로 하나하나 관리하기엔 여력이 부족한고로 관심은 줄어들고. 요동 요서 심양 일대사 안정적이면 그 동쪽은 아주 크게 문제가 되지 않다면 괜찮다는 게 명의 입장. 그래서 누르하치가 커나갔고.
349
이름 없음
(985484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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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19:51:49
요동이 따이면 발해만 따라 북경이니 산둥반도로 강습이 가능한 위험성이, 요서가 따이면 요서회랑으로 빠져나와 몽골과 연계된다는 위험성이 있으므로 이건 용납하기 힘들고 심양은 이 요동 요서를 전방에서 지키는 방어벽과 같은 곳이라서 수호할만한 곳. 하지만 그 동쪽은 많이 애매해. 너무 뭉친다 싶으면 원정가서 흩어놓긴 한다지만 그것도 자주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350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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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02:05
문제는 조선이 먹는것도 용납하냐의 문제 북적이라는 여진족들이 요서 멀리서 세력 키우는건 실제로도 f4가 아님 별반 위협 안되는 세력이었던건 맞지만 조선이 그걸 차지하는건 또 별개의 문제로 볼 가능성이 큼 심요지역 치려는 밑준비 아니냐는 의심과 경계가 따라오기엔 충분한일이고
351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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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02:39
여진과 몽골연계 만큼 위헙적인게 조선과 여진의 연계니까
352
이름 없음
(77438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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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46:10
근데 1750년대 기준으로 필리핀은 포르투갈꺼고 나머지 동남아 지역은 어케 되있더라
353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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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0:26
1755년 리스본 대지진은 나오는데 흠 이시기면
354
이름 없음
(5416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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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2:32
일단 정씨 왕조 안서면 대만은 네덜란드 것이 될 확률이 높다.
355
이름 없음
(77438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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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3:21
356
이름 없음
(5416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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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3:21
대만쪽에 알박기 들어갔다면 뭐 네덜란드랑 만났겠지. 대만은 섬이 꽤 큰 편이니까. 북쪽에 등장하는 조선하고 남쪽에 알박기한 네덜란드인가.
357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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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4:56
뭐 인구압 문제로 조선을 네덜란드가 쫒아내긴 힘들고 어찌되려나
358
이름 없음
(77438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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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5:13
네덜란드 혹은 정씨 왕국이 어찌 될지는 다음 전개를 봐야만
359
이름 없음
(5416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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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6:31
일단 성형 요새로 알박기를 했을 테니까 조선이 네덜란드를 힘으로 밀어내기도 쪼끔 어렵다. 뭐 군사테크 수준이나 그런거 보고 진지하게 대만에 국력을 쏟아부으면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만주쪽이 신경쓰이는 이상 거기에 국력 막 쏟아붓기엔 좀...
360
이름 없음
(5416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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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7:22
다만 네덜란드도 머릿수가 부족하니 북쪽부터 내려오는 조선을 밀어내긴 뭐하고... 아니, 애초에 대마도와 부산이 흥했다면 네덜란드가 있는 것 정도는 알 가능성이 좀 되지?
361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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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7:58
1756년 7년전쟁 시작이네 이럼 유럽은 동아시아 신경쓰기 힘들 듯?
362
이름 없음
(5416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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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8:52
다시 보니까 상단이 태국까지 가고 있었네. 동남아 어디에 누가 있는지 대충은 알겠구만. 뭐 전개 봐야 알겠다.
363
이름 없음
(23390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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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0:59:49
뭐 알다 못해 영국처럼 해쳐모여 하면서 부를수 있는거 보면 뭐 알긴 알겠지 조선도
364
이름 없음
(1237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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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내일 월요일) 21:29:43
뭐 거리가 있으니 네덜란드 지분은 있어도 결국 조선이 먹을 가능성이 높지. 네덜란드가 먹으려면 구라파에서 슈퍼 오렌지 타임 정도는 찍어줘야..
365
이름 없음
(52451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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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02:48:14
근데 원역사에서 러일전쟁은 조선을 판돈으로 걸고 벌어졌던 전쟁인데 여기는 어쩌다가 벌어질려나 여기서 조선이 판돈 될 확률은 꽤 낮을것 같은데
366
이름 없음
(8266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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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06:18:24
이름만 일본인 다른국가일 가능성
367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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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09:12:00
뭐 북해도 라던가 쿠릴열도 가지고 싸울 여지는 충분하고
368
이름 없음
(26551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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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0:01:17
뭐 북해도/사할린/쿠릴열도를 두고 일본(이라고 쓰고 영국의 해군로봇) VS 러시아 하다가 털렸다던지...
369
이름 없음
(44502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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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0:59:48
국뽕 치사량으로 먹어서 조선이랑 싸우면서 러시아에 선전포고 했다던지...
370
이름 없음
(06434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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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1:22:53
그런데 대마도가 국제교역항이 되고 일본이 이걸 노리려고 했다는건 반대급부로 일본은 원역사에서 가졌던 교역망을 보유 못하게 된 상황인가? 원래 와야할 네덜란드 상단이 사라져서 데지마 섬이 통째로 사라진 상황?
371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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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1:24:44
개항장이 넓게 열렸으면 동북아까지 올라오는 상단 규모라는 파이 자체가 대폭 확대됐을걸. 시장이 있으면 찾아오게 되어 있잖아.
372
이름 없음
(92460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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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1:26:05
히라도나 나가사키 일부면 몰라도 왠지 데지마까지 만들었을거같진 않다고 생각. 저거 일단은 인공섬이고
373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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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1:26:11
>>370 교역은 그대로 대마도서 할 수 있고 돈을 좀 덜 버는거지 교역망이 사라진건 아님 반대로 중앙집권이 현실보다 강해져서 일장 일단 있는 상태일 듯
374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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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1:26:30
묘사로 볼때 대마도를 완전 프리덤으로 열어버린 모양인데. 그정도로 프리덤하게 열리고 부산포까지 사실상의 반쯤 개항에 가까운 상태라면 엄청 크게 열린거지.
375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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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1:28:48
사카이 같은 기존 교역항 규모는 조금 분산됐을지 몰라도 전체 교역량 자체는 대폭 확대됐을거야.
376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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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4:26
조선의 버서크는 괴장했다 하지만 통일중원은 더 강력했다 ㅋ
377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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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4:58
이긴 병신과 패배한 병신이 가려졌군요.
378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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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5:26
끝까지 손절하지 못하고 가즈아를 외친 결과. 뭐 아깝긴 하겠다.
379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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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5:42
북조를 자칭할 국력은 있었음 ㅇㅅㅇ
380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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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5:48
뭐 요동이 불탄거도 불탄거고 순 위신 어쩔ㅋㅋㅋㅋㅋ
381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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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5:56
근데 상대가 너무 강했다.
382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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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6:20
그나저나 양측 국력손실이 막대하겠군..
383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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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6:34
이렇게 한중이 병맛화해서 일본이 잠시 떳다가 러시아게 패배하고 백군이 숭리하는건가?
384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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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6:40
패배로 해외영토 독립/배상금/영토분할 줄줄이 하고 나면 혁!명! 당할수도?
385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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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6:58
요동 불탄만큼.그 난민이 간도랑 한반도로 쏟아지겠군..
386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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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7:31
강남에서 치고 올라온 거니까 순도 요동을 유지하기엔 좀 어려울거고, 요동은 돌려받겠지. 그걸 아니까 요동을 초토화시켜서 돌려받은 뒤에도 다시 덤빌 국력이 안나오게 만든 걸테고. 조선도 엉망이지만 순의 위신 추락도 위험한 수준이다.
387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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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7:51
몽골은 뭐하고 있었을지 궁금하다 약탈만하고 튀었음 대순도 손해막심이여
388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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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06
일단 대만이나 유구는 일본이나 서구열강에게 뜯기는건 확정이겠지?
389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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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06
요동을 돌려줄 확률은 낮을 거 같은데
390
이름 없음
(3076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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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14
뭐 혁명각이 날카롭네
391
이름 없음
(3076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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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21
시대도 시대고
392
이름 없음
(3735027E+6 )
Mask
2018-12-17 (모두 수고..) 18:48:31
화북이 불탔다면 순이 더 큰 손실이겠지만
393
이름 없음
(3712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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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35
조선의 주인공보정은 왜란 끝난 직후에 사라졋으니까. 뭐 아무튼간 일본이 상대적으로 떡상하겟네.
394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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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37
지금 순이 요동을 유지하기엔 국력 소모가 너무한 수준인데.
395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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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43
뭐 굴종 했으니 사탕으로 무역금지는 풀릴테고 천명만 포기하면 뭐 나쁘진 않은데 손해가 ㅋ
396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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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45
몽골은 화북에서 선전하는거 보고 러시아.트라우마 스위치 켜저서 러시아랑 싸우고 있는거기라도 한지.안보이고
397
이름 없음
(82663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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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8:58
그러고보니 중원 나팔륜 나온 어장이 뭐였더라
398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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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9:29
>>397 판도 2회차. 전개 상당부분이 인리소각 당했지!
399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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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9:30
요동을 유지할거면 오히려 작살내면 안되겠지. 개발딸 처 놓은 걸로 뽕을 뽑을 테니. 여기서 요동을 박살냈다는 건 오히려 안갖겠다는 의미로 봐도 될껄.
400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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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9:37
조선도 복구하기엔 벅찰걸요. 해군갈렸지 육군갈렸지.. 그 두개부터 시급히 복구해야될테니..
401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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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9:45
>>389 불태운건 지들도 안먹겠단 소리야 먹을꺼면 그대로 먹지 왜 불태움
402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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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49:58
만주에서 그나마 개발딸 된 요동이 증발했으니 아예 회복 못하거나 남들 다 승천할 동안 회복하는 정도가 고작일듯. 화북 초토화된 순나라도 한동안 바닥을 기기야 하겠지만 기초 체급 차이가 크니;;
403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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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0:28
국력문제가 아니라 조선을 벌하고 견제하기 위해서는 대만/요동 정도는 잘라내야 순나라도 다음 전쟁 걱정을 안할 수 있음.
404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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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1:00
굴복하면 돌려줌 하고 싫다 외침 그럼 우리꺼해야 먹는거지 다 태운거면 뭐 다 탄거 니들이 다시 복구하고 그동안 얼씬도 하지마인거라
405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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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1:04
조선이 거기에다가 다시 인구박으면 목이 근질거릴테니까.
406
이름 없음
(37350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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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1:15
그리고 국력 문제 때문에 잘라낼 힘이 없음
407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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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1:39
초반에 남만주에 농사되는 땅은 다 알박기하면서 농사짓고 전진했다고 했음. 그리고 요동을 초토화한다고 거기 복구가 뭐 세월아 네월아 걸리는 건 아녀. 그리고 곧 있으면 대혁명 시기 지나고 산업화로 떡상하는 서구 열강들이 빼꼼 거리겠네.
40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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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1:49
>>405 태워놓고 지들이 복구하겠단건 국력이전에 민란으로 바로 뺏기고 싶어요 하는거라 그거
409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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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2:29
>>408 그러느니 차라리 강제추방하는게 낫지 않나요 그건..
410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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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3:03
불태운건 니들 여기에 돈 꼬라박아라 하는거지 지들이 먹을 땅에 불태우는 멍청이가 어디있음;;
411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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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3:13
>>403 영토할양을 하려면 순나라의 외교, 정치가 근대화 되어야겠지.........
412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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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3:28
요동에 알박기하고 요동을 유지해야 하는데 요동을 불태운 이상 요동 유지에 들어가는 비용 자금은 전부 강남에서 실어 날라야 한다. 그건 어마어마한 삽질이야. 견제할 거였다면 불태우지 말고 반환협상으로 시간끌면서 이짓저짓 했겠지. 대만도 마찬가지. 순이 바다로 나와야 대만을 뜯지.
413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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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3:39
>>409 그러니 ㅄ짓이라는거 요하를 경계로 나누고 있어서 행정력도 않닸는데 군대 한 수년 주둔하면서 ㅄ짓 할 꺼 아님 강제 이주도 복구도 다 무리수여
414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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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4:41
순이 영국이랑 거래라도 텄음 몰라도 이전 무역 노드서 빠진거 보면 우린 안나가는 확실해서 대만도 어렵지 ㅇㅇ
415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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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5:08
뭐 다이스가 알아서 하겠지. 결국 확률 높은 순서대로 배정하고 다이스 굴리는데 이런 거 있을수 없음 해봤자 의미없고. 난 순나라가 안보문제상 요동을 비우려고 시도할 확률이 높다는 얘기였음. 전부가 무리면 일부라도. 그냥 태웠으니 돌려줄거다 식의 단정은 순나라도 당한게 크기 때문에 안보위협상 힘들다는 거지
416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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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5:43
>>415 돌려 주면서 군대주둔금지는 할 수 있음 이건 청나라도 간도 협정 떄 조선에 한 소리고
417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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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6:04
그나저나 해야될게 육군 복구+해군 복구+요동 복구라.. 육군은 어떻게든 한다 해도 배랑 요동복구에 얼마나.들지 상상도 안되네..
41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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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6:12
요동을 돌려줘도 군대만 안 주둔하면 안보 위협 줄어드니까
419
이름 없음
(37350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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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6:15
굳이 돌려주니 뭐니 할 것도 없이 군대 빼면 무주공산이 되니 다시 조선 영향력으로 들어오는 거 화북이 불탔는데 군대 안뺄 수는 없고
420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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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6:47
>>417 배는 장강이 아니라 황하라 그나마 꽤 남았겠지 황하서 큰배로 해전은 어렵고
421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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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7:04
>>416 군대와 경찰이 분리되지 않은 시대에 군대주둔금지라는건 거길 치안막장으로 만들어 자생 마적단 내지는 군벌소굴로 만들겠다는 소리다. 요동-요서회랑-몽골 초원 등 지리적 요건을 고려하면 그건 순 자신의 불안정성도 키우는 짓이고.
422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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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8:00
협상이 어떻게 되건 한동안 조선은 패배한 병신, 순나라는 이긴 병신 꼴이겠지. 대양해군과 조선본토는 멀쩡할거라는게 위안이려나.
423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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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8:02
간도 진출할 때 쌀농사니 뭐니 해봐야 아마도 농촌이 대부분이고 드문드문 소도시 정도일건데 요동이랑 심양은 그거보다 훨씬 이전부터 유서깊은 지역이고 꽤 큰 도시인데... 요동 불탄걸로 심하면 GDP 30%는 날아갔을 수 있음
424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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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8:41
>>421 그럼 지들이 건들 방법이 없는데 어쩔꺼야 자연 국경선 있는것도 아니고 요동에 수년 수십만 주둔 시키면서 자폭 할 것도 아니고 뭐 어떻게 요하보다 더 들어가서 행정력 행사함
425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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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9:21
>>423 원래 본토 개발 많이 친 애들이라 거기까진 아니고
426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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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9:52
>>424 군대주둔금지 같은 삽질을 그러니까 할 필요가 없다고. 감시하려면 다른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 굳이 요동을 어쩌지 않아도.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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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50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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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8:59:55
조선의 본토는 어디까지나 한반도라 본토 인구만 2천만 넘고
42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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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0:47
수백만은 커버가능하고 우수한 요새가 날아간건 큰 타격이지만 대순 무역이 죽어 무역 노드로써도 좀 죽었던 요동이 날아간다고 gdp가 많이 날아가는건 오버
429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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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1:24
일시적으로 황하까지 밀렸던 순이 굳이 요하 너머로 행정력 행사해야 할 이유를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조선 감시라면 다른 식으로도 이것저것 할 수 있구만.
430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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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1:25
안그래도 화북-요하 전체가 유랑민 때로 드글드글 할텐데 군대 주둔 안시키겠다는건 거기서 황제병자 하나 키워주겠다는 소리지;; 순나라가 정신머리 챙기고 있으면 아예 요동까지 지가 먹거나 아니면 돌려 주는게 맞음.
431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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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2:36
솔직히 태웠음 깔끔하게 돌려주거나 공지로 만들거나 밖에 선택지 없으니 뭐 돌려주겠지
432
이름 없음
(81698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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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3:33
순나라가 조선 견제를 빡세게 돌리고 싶으면 요동에 군대 박고 둔전 돌리는 방법이 있지. 조선이 이번 전쟁에서 병력 까먹은 걸 계산하면 반세기~한세기는 요동을 못 넘을 게 뻔히 보이는데 이 틈에 요동에 알박기 해 놓는게 안전하니까. 이러면 조선은 북쪽은 아예 쳐다보지도 말고 바다로 나가야지. 요동에다가 또 들이박았다가는 한양 불탄다.
433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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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3:48
뭐 주원장이 했던 것처럼 이래라 저래라 할 수도 있고 사신 가지고 똥개훈련도 시킬 수 있고 청이 했던 것처럼 사신들 계속 보내가면서 나 너를 주목하고 있다 할 수도 있고 할만한 짓은 많구만.
434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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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4:28
둔전 굴릴 생각해도 그럼 불태운게 너무 무리수여 거기다 북방군도 아니고 강남에서 데리고 온 애들로 둔전한다고 잘 통제 되겠다
435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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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4:51
요동애 군대박고 둔전하는 것 자체가 나 거기 개발딸하겠소 하는 건데 그럼 요동을 왜 불태워? 기껏 한 개발도 작살내고 다시 자기 손으로 개발도를 올려준다니 그게 무슨 삽질이야.
436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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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4:52
싸울일도 아닐 것 같은데... 다이스 결과상 분포도 차이인데. 매우 유화적인 협상안 <배상금> 유화적인 협상안 <요동에 요새건설 금지/해외영토 독립> 중간협상안 <요동 일부 잘라내기/해외영토 독립> 강압적 협상안 <요동을 좀 더 크게 잘라냄> 정도겠지.
437
이름 없음
(81698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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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5:04
요동이 불탔다고 해도 이 당시 행정력으로 얼마나 촘촘하게 황폐화 시켰을지는... 2자릿수는 무리라고 쳐도 한 자릿수 정도는 괜찮을 거라고 보는데.
438
이름 없음
(38115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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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5:56
>>437 근처에서 보이는 모든 건물을 무너뜨리고 불태운거 아닐까요
439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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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6:01
붙어있는 나라끼리 국삭빵 해놓고 본토 포기도 안하는 게 엄청나게 이례적인 일 아니야?
440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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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6:02
뭐 지역의 개발도에 국적이라도 붙어있어? 아니잖아. 조선이 한 것이든 순이 한 것이든 개발된 건 마찬가지야. 그럼 굳이 거기에 둔전하고 알박기 할 거였다면 요동을 작살낼 필요가 없다.
441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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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6:25
>>432 근데 둔전 돌릴 바에야 그냥 꿀꺽 삼키면 되는건데 불태우고 둔전 돌리는 건 불필요한 행정력 투사에다 조선의 대순감정까지 자극하는 거잖음. 불태우고 돌려줘도 조선이 지속적으로 요동에 행정력 투사하는 걸로 등골 휘게 만드는게 더 낫지
442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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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6:45
>>439 그야 요구해봤자 좋을 영토가 없어 순이 바다에 관심이라도 있음 대만은 챙기겠지만
443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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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6:46
어차피 상상 가능한 영역에서 다이스표 만들고 돌릴건데 왜 자기 의견이 맞다야... 돌려줄 수도 있고 안돌려줄수도 있고 비울수도 있지.
444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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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6:57
가능성이 높냐 낮냐 차이지.
445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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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8:09
안 돌려 줄꺼면 불태운게 몽골도 부르는 카칸 상대로 정말 무리수여서 수만 주둔해도 불안하거라 대한이 힘없어도 여진이나 몽골 부추겨서 깍아먹음 가져도 답없어
446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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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9:03
애초에 다이스에서 불태운다랑 돌려받고 싶으면 굴종해라의 2택이었던 순간에 순나라가 요동을 먹는 건 무리수라고 판단한거 아닌가?
447
이름 없음
(81698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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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9:24
>>435 둔전=개발딸은 아님. 요동까지 식량을 매번 실어서 보내는 건 힘들어 보이니 조금씩 농사라도 지어서 어느 정도는 자체수급하자는 정도? 북한군이 둔전 굴리는 게 개발딸 치자고 하는 건 아닌 것처럼.
개발딸 칠 거면 요동 황폐화 이벤이 없었겠지.
44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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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09:58
그렇지 북경에서 막은것도 안고 화중 강남서 끌고오고 보급선 늘린 애들이 무슨수로 요동 유지해 그러려고 하면 조선도 여진족 몽골 다 불려서 같이 죽자고 전쟁한번 더 하잔소리라 그거
449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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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1:05
450
이름 없음
(3076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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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1:45
아 간만에 뜨뜻하다.
451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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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2:07
그리고 솔직히 그 둔전도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불태우고 다시 농지 만들겠다는건 다시 먹어 줍쇼 하는 꼴
452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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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2:18
인간은 때론 비합리적인 일을 저지른다. 이정도만 상기합시다.
453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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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3:25
전쟁을 계속하면 양쪽 국력을 다 진흙탕에 갖다 박는 거였고, 그래서 조선에게 굴복하는 평화를 요구하면서 다시 덤비지 말라고 요동을 작살냈다, 였지. 해상 보급로도 없이 강남에서 물자를 끌어다가 요동까지 온 건데 여기서 전쟁 계속하면 보급 문제로 순의 국력이 다 조선에게 꼴아박히는 꼴인 것. 따라서 조선이 받을 수준의 요구를 하는 게 당연하다.
454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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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3:53
이미 100년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조선화 됐을텐데 요동 주민들이 자기네 터전을 불태워버린 순나라 군대한테 반기를 들 가능성도 높은데 안그래도 일시적으로 황하까지 밀려서 위신 떡망에 행정력 투사도 힘든 순나라가 굳이 반란까지 막아가면서 요동을 지킬 이유도 또 없지
455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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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4:13
너무 과한 요구하면 이래죽으나 저래 죽으나로 나오니까 말이지
456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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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4:32
>>447 둔전이 농업 개발딸하는 건데 무슨 소릴 하는 거야. 고대부터 중국이 쓰는 정책으로 둔전만큼 필요한 지점에 개발딸하는데 사용된 정책이 없어. 한무제도 그렇고 조조도 그렇고.
457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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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5:50
몽골이 대한이랑 대순 싸울 때 약탈만 하고 튀었어도 화북 복구할꺼 넘칠 태고
45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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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6:41
서로 국력 소모 했으니 러시아 남하랑 일본의 상승이 되서 러일전쟁이 뜨기 쉽게된건 있겠다
459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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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6:59
지금 문제가.... 이 어장이 근본적으로 다이스 굴리는 어장인데 왜 그럴가능성은 없다!!! 식으로 말을해요. 객관적으로 지금 조선은 원역사 조선과 달리 통일중국 입장에서도 매우 위험한 상대인것도 맞고. 그때문에 조선과의 전쟁에서 피해가 커서 조선에서 영토를 떼어내서 소화할 여력이 없는것도 맞습니다.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조선이 중원을 넘볼수 없도록 조지겠다고 하면 대만떼고 요동떼고 하는거고, 영토는 정말 소화 못하겠다 적당히 하자하면 배상금 받고 조공 무겁게 물리고, 온갖 군사제한 조치 거는거고. 설마 여기까지 전쟁하고 그냥 무릎꿇는 선에서 봐줄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460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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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7:21
순이란 조선이 멀쩡한데 러일끼리 싸우는거 어려우니까
461
이름 없음
(3076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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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7:45
462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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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7:57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겼으니까 북경에 쌍두 동수리기가 휘날릴수되 있다는 말인데........
463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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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8:05
양국 다 등신이 아닌 이상 황폐화 된 땅에 황제병자 안 나오도록 행정력 투사는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이미 요동지역을 불태운 순나라가 요동에 다시 행정력을 투사해서 복구 시키는 건 진짜 바보짓이라고 생각함
464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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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8:06
>>459 소화가 문제가 아니라 그럼 바로 다시 전쟁하자는 거라고
465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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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8:43
의외로 서열확인 똑바로 들어가는 선에서 멈출 확률도 높음 요동에 돌파엿다면 모를까 전선붕괴라서 순 병력도 소모 상당힘 진흙탕 싸움 가서 같이 죽자는 거 아니면 요구조건은 적당할 확률이 높음
466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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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9:12
이런 시대에 초토화라는 건 요동 자체의 개발도 저하도 있지만 그렇게 일부러 파괴를 함으로서 또 덤비면 이런 꼴 당한다는 상징적 의미도 있는 것. 그런데 만약 그걸 떼어낸다면? 그건 이런 꼴 당하니 하지 말라는 경고가 되기보다는 저기를 꼭 돌려받겠다는 분노를 야기하기 쉽지.
467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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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19:24
>>464 이미 전쟁할만큼 해서 조선이 패배했는데 무슨 화이트 피스 맺은것처럼 말합니까. 조선은 졌습니다.
해군 여력이 남고. 순나라 보급선이 안좋고 건에 조선은 져서 항복한겁니다. 조선측이 사정이 훨씬 안좋아요.
46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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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0:28
>>467 그럼 순은 좋나 조선도 정예가 날아갔지만 인구상 전쟁여력은 그대로 남아있음 거의 곳바로 재탈환 전쟁이지 뭐임
469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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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0:37
화피 아니면 극단적 짓밟기 말고도 선택지는 많다는 거임
470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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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0:39
조선은 저 정도 병력 갈아먹었으면 당장 제대로 훈련된 병사가 없어서 육상전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봐야해요
471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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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1:03
여기서 계속 전쟁하는건 서로 국력을 다 바닥까지 전쟁속에 꼴아박는 짓이라니까... 서열을 정하고 다시 하지 말게끔 경고하는 수준으로 멈춰야지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분노로 가게 하면 안되는 것. 그럼 전쟁을 해서 서열을 정한 이유가 없어진다.
472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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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1:46
조선은 요동이 불탔지만 순은 화북이 한번 손실 하면서 북방군 날아갔는데 둘 다 더 전쟁하면 손해보니까 그만 하는거에서 무리한 요구는 뭐 휴전할 생각없다는거
473
이름 없음
(4242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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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1:49
우리가 어떻게 떠들든 어장주 선택지에 주사위가 고르는데 굳이 서로 싸울 일이 있어? 0부터 주사위 흐름에 그냥 몸을 맞기자인데.
474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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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2:03
>>470 조선이 요동 불탄 시점에서 GG 안 치는 결과가 한양버닝이 아니라 두 나라가 진흙탕 수렁에 빠지는 거였음..
475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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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2:10
요동을 불태운 김에 꿀꺽 하겠습니다 하면 조선이 과연 앗 예하고 넘어 갈 수 있는 일이긴 한가?
476
이름 없음
(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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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2:11
요동 버닝 때문애 참치들이 불턴더.
477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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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2:17
>>467 다이스 표 하니까 말하는 건데 마지막 다이스 표에서 조선이 계속 전쟁하면 '양국 모두' 국력이 진흙탕 속에 꼴아박히는 거였음. 뭐 순은 여력이 철철 흘러 넘치므로 아무짓이나 막 해도 된다 이런게 아니다. 그런게 되려면 황하까지 밀리지 않았어야지.
47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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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2:49
>>479 어이쿠 백년전 반도로만 2300찍었는데 아예 없을꺼라는건 무슨 소리인지 특히나 이젠 총기로 전쟁하는 시대에
479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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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3:52
어차피 실제로 국토가 손상된 지역은 요동밖에 없는데 그 요동까지 순나라가 먹어버리면 10년 뒤에 전쟁하자고 도발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480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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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4:01
뭐 요하나 산해관쯤에서 격퇴해내고 곧바로 치고 가서 요동을 작살냈으면 실력도 안되는데 개기긴 하면서 요동을 뚝 떼내고 하는 게 선택지에 들어가겠지만 그게 아니었잖아.
481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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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4:34
심지어 조선은 요동이지만 순은 북경이 털리고 거기서만 공반전을 여러번 해서 거기 소모도 심함
482
이름 없음
(3076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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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6:18
내가 보기엔 이건데 요동 돌려받고 싶으면 항복하라는 선택지는 항복을 이끌어내기 더 쉬운 선택지인거고 그냥 태워놓고 항복하라는 선택지는 결사항전을 부를수 있는 선택지인거
483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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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8:18
사실 순이 여력이 있엇으면 더 항복받기 좋은 선택지가 있었음 평양 불타기 싫으면 항복해라
484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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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8:44
당장 1차 대전에서 알자스-로렌이랑 폴란드 쪽 일부만 뜯기고 본토 산업 역량은 그대로였던 독일이 어떤 선택지를 했는지 생각하면 요동을 집어 삼키는건 순나라가 조선을 도발하는 거에 가깝지 않나?
485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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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9:09
순이 이기긴 했어도 소모한 병력은 더 많으니까 솔직히
486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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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29:39
>>484 그것 이전에, 자기가 먹을 땅을 일부러 공들여서 불태우는 건 코미디도 못 되지
487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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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0:44
결과적으로 요동을 불태우는 데 성공 했지만 아무리 봐도 순나라 판정승 정도인데 그걸로 요동 집어 삼키는 건 조선이 군대 복구 시키는 대로 다시 한 판 뜨자는 소리임
488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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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1:33
순나라 판정승도 화이트피스는 아니네 정도지 뭐 대단한 승리와 여력이 남은것도 아닌게 한 몫 하지
489
이름 없음
(4325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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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1:40
보불전쟁에서 프랑스 산업시설 대부분이 몰려있던 알자스-로렌을 독일이 뜯는 것 때문에 수십년간 복수를 외친 끝에 1차대전에서 보복한 프랑스나 그 보복을 얻어맞고 이를 간 끝에 2차대전으로 다 작살내면서 간 독일이나. 아예 상대에게 죽던가 싸인하던가를 강요할 수준이 안되면 상대가 수용 가능한 선택지로 가는 게 맞음. 조선에게 죽던가 싸인하던가를 강요할 수준의 승리라면 평양이나 한양을 사정권 안에 두고 하는 게 맞겠지.
490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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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2:04
ㅇㅇ 애초에 여력이 있었으면 요동 운운할 게 아니라 본토 불태운다 협박이 훨씬 강력하지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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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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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2:33
그게 현명한 선택이냐 아니냐랑은 별개로 현실에서 감정이 매우 안좋은데도 그렇게 칼같이 문제되지 않을 외교하는 경우는 별로없죠.
492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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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3:15
중국이 인구대국이라 강남서 동원한 군사가 많긴한데 솔직히 순은 전쟁 초반에 조선으로 치면 남경이 수도일 때 평양 따이고 시작한격이라
493
이름 없음
(4597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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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3:34
순-조선 전쟁이 화이트피스에 가깝다 ->영토요구는 최소한으로 그친다 순-조선 전쟁이 순의 피해가 큰 승리에 가깝다 ->영토요구를 할수도 있다 수준에서 마무리짓죠.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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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00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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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3:59
요동 방화 썰1. 그간 전쟁으로 원한이 삲인 순나라군이 우발적으로 저지렀다. 썰2. 조선의 전의를 꺽기위해 계획적으로 저질렀다. 썰3. 다갓께서 고르신 신박한 가설
495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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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4:04
이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을 요구가 아님 서로 전쟁 한번 더할 여력이 남아서 힘들다는거
496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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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4:34
자기가 불태운 요동을 자기가 먹어도 되긴 함 그 경우 그런 저능한 머리를 둔 시점에서 F4 테크나 십전노인 테크 든 거 아닌지 고민해야겠지맘
497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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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5:25
요동먹으려다 조선이 여진 몽골 사주해서가랏 약탈몬 하면 볼만하긴 하겠다
498
이름 없음
(63146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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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7:27
499
이름 없음
(3712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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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8:00
조선은 요동과 병사만 개피봐서 전쟁 한판 더 벌일 여력은 금방 생기지. 그런 조선을 옆에두고 요동 쳐먹는 빡대가리면 천명 터져도 쌈.
500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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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38:53
솔직히 말해서 요동처먹고 조선이랑 재전하면 화북은 몽골에게 무주공산이고 강남은 반란해도 할 말 없는 f4짓이지 ㅇㅇ
501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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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41:06
멀쩡한 요동을 먹는거면 그나마 납득이라도 가지만 지가 불태운 요동을 먹으면 아무도 납득 못하지. 분명히 얼마 못가서 다시 터진다.
502
이름 없음
(38112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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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42:02
멀쩡했음 재전하면 거기서 버티기라도 되지
503
이름 없음
(8208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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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19:42:23
아니 하다못해 조선이 패주하면서 스스로 요동을 태운 거면 또 몰라 전투 끝난 뒤에 자기가 태워놓곤 자기가 먹는다는 건 ㄹㅇ...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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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233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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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20:18:20
웃긴건 저기서 요동을 뺏기든 말든 원역사 조선보단 낫다는거
505
이름 없음
(91941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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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20:19:55
506
이름 없음
(07625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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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20:25:17
507
이름 없음
(8978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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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모두 수고..) 21:09:43
다른거 다 뺏겨도 인구 2300만이라는 파워워드가...
508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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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8:58:13
오헝식 체제지만 오헝만큼 민족반감이 크지 않고 합스만큼 역사는 ㅈ나게 긴 조선왕가 ㅋㅋ
509
이름 없음
(43601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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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8:59:07
통수에 통수에 통수에 통수에
510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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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8:59:36
고추장...마미손....김치...(깨달음)
511
이름 없음
(43601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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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8:59:41
'그 나라' 가 '그 나라'짓 하는 거 정말 웃긴다.
512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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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0:08
조선이 도박을 좋아해서 잃기도 많이 잃는데 넘어져도 이득을 꽤나보는게 진짜 ㅋㅋㅋㅋㅋ
513
이름 없음
(94949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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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1:56
조선의 역습이 잘 끝나야지 안 그럼 현실보다 못한 꼴이 될수도 있지. 여기저기 어그로는 끌었고 서일본도 통일되면 놔줘야하는 신세고 민족도 갈려서 외나무 줄타기하는 느낌이라...
514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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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2:42
근데 한족이랑 조선계가 딱히 반목 있단게 없는거 보면 오헝꼴은 아니라 민족 갈려서 외나무라는 느낌은 아님
515
이름 없음
(59853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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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2:58
룰브리타니아도 줄타기 끝에나와서
516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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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3:09
오히려 한족과 조선계는 동화 잘되서 강남까지 이주된 조선계가 의용군 이끌고 황제할 정도고
517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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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4:06
그리고 서일본도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 못하는거지 물주 + 동맹국이라는건 충분히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관계라
518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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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04:47
왜 마미손 소년점프가 귀에서 어른거릴까
519
이름 없음
(10921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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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22:58
근데 이렇게 되면 러일 전쟁은 날수가 있는 걸까. 사할린 걸고 싸우나.
520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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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24:58
>>519 일본이 상인 공화정하니 일본이 원정가서 패배한다던가(아무말)
동양이 원역사랑 달리 원양항해도 발달했고 딱히 기술침체나 그런게 생길 침체기가 아니라서 솔직히 모르겠다
521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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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27:18
아 공화정이래 입헌군주정
522
이름 없음
(83654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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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29:55
만주에서 조선이 밀고 서쪽에서 러시아가 밀어서 밀려냔 시베리아 공화국이 알래스카를 통해 미국으로 건너가고 이들이 흑선을 일본에 보내면 러일전쟁과 일본패배와 역사적 사건이 한방에...
523
이름 없음
(77779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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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32:00
그나저나 극동 총독부가 러시아 그냥 계속 따랐다면 압록-두만강 라인이었으려나...
524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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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32:42
>>523 조선 반격이 바로 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따랐을 때보다 훨씬 많이 밀린다는건 확실하지
525
이름 없음
(64238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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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35:20
일단 다이스를 더 굴려 봐야 되겠지만 현 상황에선 러일전쟁의 규모가 엄청나게 거대하거나 엄청나게 시시하던가 두가지밖에 안되지 않나???
526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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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36:24
그렇지 솔직히 거대한거 승리했는데 적백내전 뜨긴 어려우니 무지 시시할 듯도 싶어
527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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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37:00
동아시아서 꽤나 먹어 치운 러시아가 적백내전이 뜨면 그건 말이 안되니까
528
이름 없음
(6947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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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19:41:36
>>527 가능성 1: 1차 대전때 독일에게 더 심하게 개털린다.
가능성 2: 니콜라이 2세가 러시아의 걸주가 되다.
따져볼건 꽤 된다.
529
이름 없음
(94949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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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0:01:09
>>528 니콜라이 2세가 고량주를 드링킹한다고?
530
이름 없음
(15240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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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0:36:11
오헝체제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중앙에 반역하지 않는 이상은 지방에서의 사상의 자유를 보증하고 어느 정도의 자치를 허용한다 이거 맞나?
531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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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1:12:11
군사 외교 재무를 제외한 부분은 허용했다 하는데
532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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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1:12:41
이게 조선에선 여론 수렴용의회니 잘 모르겠딘
533
이름 없음
(27220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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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2:47:29
근데 진짜 순나라한테 통수맞은게 정말 원한에 사무쳣던게 분명하다.
534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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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2:56:08
내가 손해를 보면 상대는 더 큰 손해를 보게한다는 조선의 의지 솔직히 저렇게 건들면 같이 죽자 나오는 나라면 손대기 싫을 듯 ㅋ
535
이름 없음
(64238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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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2:58:15
>>534 조선 : 우리가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536
이름 없음
(8970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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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06:43
러시아가 요동레이드 하는거 보면서 느낀건데, 애초메 말이 안되지 않음? 병력 동원 규모 차이에 당시 시베리아 교통로 수준에 보급로까지 고려하면 기껏해야 사냥꾼들 좀 오는거 말고 안되나?
537
이름 없음
(8970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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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10:13
저게 가능할려면 시베리아 횡단 철도 아님 안되는데 어떻게 그게 벌써 가능하겠음? 저짓 벌일려면 몽골 끌어들여야 하는데 몽골서도 SOS 때리는거 보면 이해가 안된다. 보충 설명 해주실분 급구
538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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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11:27
타이밍이 좀 안좋았던 모양
539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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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19:23
그래서 역으로 둠빠따 차징했다가 각 나오니깐 밀어버린것 같은데
540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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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0:57
러시아가 올려보낸 여진이랑 준가르 수집하고 요동이라는 군사적 요충지 잃어서 일시적으로 통제권 상실한 조선을 유목민 드라군으로 밀고 내려오면 뭐 불가능한건 아님 조선이 워낙 신경쓰는데 많은데 돈번거 다 개발딸에 쓰지 만주에 장성 쌓은건 아니니까
541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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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2:13
일단 조일(남조)관계는 전형적인 조공관계로 보면 되나
542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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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2:17
거기에 갑자기 독립소리한거 + 러시아인은 비협조인거 보면 진짜 시베리아 총독쪽이 카칸됬을 수도가 반쯤 진실이 되는거고
543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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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3:52
조일은 상인 중심의 입헌인데 책봉은 조선에서 하고 하는게 전형적인 조공관계라기엔 좀 그렇고 조선이 서역학문 어느정도 받으면서 바뀐 조공관계라 봐야 조선도 권위주의적이지만 폐쇄적이지 않고
544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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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4:53
그럼 뭐라고 해야하나...
545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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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5:35
근데 생각해보니 일본이 저런 입헌군주인거 보면 식민지 의회 있던 대만도 그런식 일 가능성 무슨무슨 공하는건 왕실 친척 하나 세우고
546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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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7:22
일단 본국에도 의회가 있기는 한 모양인데
547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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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8:08
조공과 무역동맹의 중간관계라고 봐야할 듯 싶긴함
548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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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28:38
관세 받는거보면 조공보다 관세 뜯는 쪽으로 간듯 하고
549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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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3:14
근데 남북조시대인데 영국이 강남에 아편 아편하면 참 가관이긴 하겠다 본래 생산력 땜시 화북계가 매우 불리한데
550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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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3:57
>>549 생산력을 주고 단합력을 뺏어가는 균형(아무말)
551
이름 없음
(46643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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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4:26
난 대진어장 보다가 강북하고 강남이 아예 인종적으로 다르단걸 처음 안거
552
이름 없음
(13910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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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6:33
애초에 아편은 당시 청의 내적 완결성이 심해서 물건 팔아먹기 힘들고 그래서인데 이렇게 서로 경쟁하면 영국 물건은 없어서 못파는 물건이 된단 말이지...충분히 장사거리가 넘처나서 아편을 굳이 팔아야 할 이유가...
553
이름 없음
(67443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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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6:50
화북은 몽골로이드, 강남은 폴리네시안
554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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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6:53
화북이랑 반도쪽이 오히려 유사하고 강남계는 동남아랑 더 유사하긴함 ㅇㅇ
555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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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39:48
>>552 바뀌지 않았으니 사치품이라고 팔았을 가능성?
556
이름 없음
(04636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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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FIRE!) 23:40:38
강남의 롸끈함 생각하면 영국은 손해 메꾸는게 아니라 달래서 팔았음 해도 안 이상해서
557
이름 없음
(00016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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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00:56:15
고추장이 중원에 독을 풀었다구요? 사부분은 대실입니다. 고추장이 열도에 독을 풀었다구요? 진부분은 대실입니다. 머추장이 강남에 아편을 풀었다구요? 그건 사사적 역실입니다. 뭔가 이상하다구요? 버부분은 대그입니다.
558
이름 없음
(00016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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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02:21:42
일단 다이스 보면 극동총독이 독립시도 했는데 현지의 러시아인들은 차르 충성파라 안따라줬고 이틈 타서 빡돈 조선이 빠따 차징하고 각잡고 밀어버리는 와중에 본국에서 토벌군 보내서 망한 모양
559
이름 없음
(14252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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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06:25:19
앵속이 무슨 신약도 아니고 강남부자에 뇌물용으로 몰래 넘기는거면 몰라도 대대적으로 풀까 싶긴 하다...
560
이름 없음
(6562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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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09:30:36
영국이 아편 파는것도 초창기에나 효력 있었지 그 이후엔 자체생산이 지분을 차지해서.
561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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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09:36:21
뭐 그렇지 아편전쟁만큼 아편은 안뿌렸지만 된되니 팔긴했고 마약단속한다고 상선 억류하고 그럼 전쟁이닷 할꺼 같은게 영국이라 하는 소리지 뭐
562
이름 없음
(19289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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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4:27:28
순한 대전 천명빵으로 조선이 패한 결과 - 순 반갈죽. 러시아 반갈죽. 일본 반갈죽 ???
563
이름 없음
(17394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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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4:31:21
왜 조선이 졌는데 주변이 반갈죽됏죠.
564
이름 없음
(82103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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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4:34:23
아아 그건 핵분열 연쇄반응이라고 하는거다 다시 말해서 조선이 중성자인거지
565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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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47:58
과연 중국은 몇분할 날것인가(아무말)
566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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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48:27
뭐 이러고 청이 망하면 요동 슬쩍 할꺼 같은 조선이지만 ㅋ
567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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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48:58
안정의 시대따윈 없다! 헬북아: 통수의 천하!
568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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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49:57
거기다 이미 19세기. 중국통일해도 안정따윈 없어...
569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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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50:11
근데 일본은 상인들이 정권잡으니 혐성 죽이네
570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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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53:25
명이 200년. 가정만력맞고 혼란기 100년. 순이 120년. 청순남북조 수십년....
571
이름 없음
(89501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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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53:31
문득 떠오른 건데.......... 이 세계선에서 일본은 어떻게 백자 기술을 습득했을까.
572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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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55:32
573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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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57:04
거기에 슬슬 산업혁명이 퍼질 시기인데 조선이나 일본은 수용해도 중국은 저꼴이면...
574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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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8:59:51
통일중원의 구심력, 제왕병자의 야망에 파괴되었다. 불만있어요 Chinese.(아무말)
575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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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2:02
조선 일본은 신나겠는데(아무말)
576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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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3:20
그러고보니 1840년대 부터 반 식민지화 되는게 중국인데 이거 보니 반 식민지화 되는 원인은 아편이 아니라 약해진 중국을 이권 침탈하는 전쟁이 아편전쟁이 될 듯
577
이름 없음
(95177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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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4:35
반대로 오래 통일되어 있다 고이는 게 아니라 갈려져 있으면서 서로 경쟁한다고 산혁 수용할 수도 있지 않나? 전국시대마냥 여러조각 나면 몰라도 큰 덩어리 몇 개로 나뉘는거면
578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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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4:48
이젠 반식민화될지도 의문.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뒤통수에 모닝스타 박힘)
579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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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6:11
>>577 경쟁도 적당히 해야 뭔가 수용할 동력이 나오는건데 저 정도로 대전쟁하고 반란 때문에 돌아다님 뭐. . . 아 군벌하나 지원한다고 거기에 전수하면 수용은 되겠다
580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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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6:47
인구규모에 의한 수공업적 우위도 전쟁질 때문에 각이 안나오면 살려면 산업화해야지...
581
이름 없음
(95177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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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7:31
예전 판도충 2회차 때마냥 하도 전쟁해서 인력 부족해져서 산혁 수용할 수도 있는거고
582
이름 없음
(01735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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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7:36
[그 나라]는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583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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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7:50
적당한 사이즈로 할거형태로 굳어지는 게 제일 수용은 쉬워. 중화뽕때문에 전국토를 갈아마실 전쟁질을 계속할 거 같지만...
584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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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8:45
>>582 사실 충분히 날아올랐다 일본만 미친짓 안한다면이지만
585
이름 없음
(40695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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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08:45
동아시아의 권모술수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
586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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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1:15
산업시설을 깔 안전한 장소와 자본이 있어야 하는데 전 국토가 갈리는 전쟁에선 그게 전부 군대로 빨려들어갈 수가 있지. 경쟁도 정도가 있어야지.
587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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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1:20
암튼 조선이 정치도 오헝같다는 다이스 있었지만 왕조보면 지 혼자 역사가 오헝급(아무말)
588
이름 없음
(01735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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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2:00
>>584 그러나 내 본능이 속삭인다.
[그 나라]가 순의 뒷통수를 후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589
이름 없음
(18129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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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3:14
아직 천명도전자가 누구인지는 결정이 안났으니까. [그 나라]가 천명도전할 가능성도 미레존
590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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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4:23
>>589 뭐 다이스가 조선이 시비르칸국이 밀고 내려왔다 깨강정 나고 번국 삼고 해안요새 증설할 기간 동안에 뭐했나이니까 시기적은론 힘들지 천명까진 뭐 요동은 따겠다고 갈 수 있다만
591
이름 없음
(18129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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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6:32
>>590 솔직히 굳이 천명 도전하기 보다 청 고위층이나 반란군과 타협해서 요동만 받고 만주개발딸이나 치는게 제일 좋지.
592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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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17:24
>>591 가라 시비르칸국 몽골을 먹어치워 가능성도 높고 ㅋ
593
이름 없음
(99943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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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0:44
이제 슬슬 '천명이란 무엇이길래 이 혼란을 가져오느냐'는 천명부정론도 가능성을 점처봐야 하지 않을까. 기독교도 빨리 들어왔고. 조선이 오헝스타일로 사상유입을 방관했고.
594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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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2:19
>>593 조선이랑 청이랑 일본은 천명이 꽤나 깨졌거나 바뀐게 보여서 조선의 천하 일본의 천하가 쉽게 인정되는거 보면 말이지 천명은 로마와 같은거라 부정론 보단 바뀌었단게 맞을듯
595
이름 없음
(98318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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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3:24
중세 프랑스식 '왕은 그의 나라에선 황제다'는 진작에 왔겠고. 조선도 이젠 잃어버린 고토가 된 요동을 되찾고 나면 나머지는 별로 욕심이 없을 듯하다.
596
이름 없음
(95177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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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3:35
'니네한테는 니네 천하랑 천명이 있지 그래' 정도의 스탠스로 바뀐 느낌
597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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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4:39
즉 천명은 모스크바가 서드로마인거 수준으로 바뀌었단 말입니다. 여러분(아무말)
598
이름 없음
(98318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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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5:26
천하와 천명은 유일한 것이 아니라 강대국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 정도면... 흠.
599
이름 없음
(951773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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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6:32
청도 걍 조선 인정했고 조선도 걍 일본 인정했으니까
600
이름 없음
(98318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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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7:37
난 다른 천하 인정 못해! 를 외친 전통적 천명관의 대변자인 순은 남쪽으로 밀렸고...
601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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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7:45
오히려 강남계가 교조화 되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가장 손해를 봤으면서 천하가 둘이라는건 인정 안했으니
602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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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8:29
>>600 문제는 밀렸지만 전통적 천명관 명분으로 봉기는 있을 수 있어서 모르겠다
603
이름 없음
(98318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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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29:20
604
이름 없음
(68157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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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35:59
서로가 서로를 통수치는 화목한(?) 동아시아. 구라파의 도(?)가 언제부터 동아시아까지 퍼진 것이지(혼란) ........여하튼 이 세계는 중국 중심의 일극체제가 없을 테니 여기서 승천하는 플레이어가 나올지 안 나올지가 관건이네요.
605
이름 없음
(98318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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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19:38:26
경쟁은 좋은데 그게 뭐 국토 전역이 휘말리는 전쟁이면 또 최악이라는 게 오묘한 점이지. 아무튼 산업화에 필요한 자본이나 안전한 지역이 전쟁에 빨려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되니까.
606
이름 없음
(78218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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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10:25
우리가 알던 동북아: 천조체제하의 으리 이번 동북아: 의리 없는 놈들의 수라장
607
이름 없음
(782185E+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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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11:02
그리고 일본은 이 와중에 한번 꺾일 예정이고
608
이름 없음
(40695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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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11:33
>>605 그런 의미에서 본토는 깔끔하게 지켜낸 조선은 도덕책....
609
이름 없음
(39057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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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12:49
레알 조선은 진짜 반도라인만큼은 죽어도 사수햇엇지.
610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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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18:21
러일전쟁은 이리되면 일본이 북쪽으로도 제국주의 하려다가 러시아나 칸국하고 충돌해서 패배하는건가
611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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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25:46
근데 이번 대한은 천명 전쟁도박에 반동인가 지금있는거만 지키잔 성향이 강해진 듯 하다
612
이름 없음
(18611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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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26:18
진짜 1/3이든 1/5든 반란선택지나 통수선택지는 귀신같이 챙겨가는 다이스를 보면서 놀랐다. 아무리 인간이 욕망의 산물이고 동아시아가 '나는 황제가 되고 싶다!'는 황제병자들이 언제나 존재하는 곳이라 해도 진짜 어떻게 그 선택지를 넣을때마다 반란 펑 통수 쾅이냐.
613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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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27:12
이 세계선은 조선이 잠시나마 칭제건원 해버리고 국가간의 배신과 배신이 이어진 결과 때문에 중화사상과 천명사상이 흔들려버린거라고 보면 되나
614
이름 없음
(18611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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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28:09
원래 혼란이 104년인가 됐고 그 마지막에 일어난 게 조선의 화북 장악과 기독교 반란이었으니까, 그전에 이미 흔들흔들 하고 있었던 거겠지...
615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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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30:29
이렇게 되면 1. 시비르 칸국에 전쟁을 걸었다가 진다 2. 러시아와 시비르 칸국을 두고 전쟁을 벌였다가 진다 둘중 하나일까
616
이름 없음
(85828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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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36:41
러일전쟁 이야기지? 왠지 러일전쟁이라 쓰고 조일전쟁이 될거 같기도 한데....
617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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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37:10
잠만 일단 윾지도에서 빅토지도로 갈아타고 온다.
618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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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38:04
아니다 그냥 윾지도 계속 써야징
619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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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0:39:25
혹시 윾겜 지도 원역사 1800년대 기준으로 그려진거 없남
620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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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08:07
일단 카라지도로 제작
621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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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11:27
음 시비르칸군 국경이 오른쪽으로 좀 더 가야한다고 생각해 무슨 호수였나 암튼 호수 근처로 한깐 씩 땡겨야할 듯
622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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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14:26
예니세이강이 저 루트던데 일단 난 여기까지 하고 다른분이 수정 오네가이
623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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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16:52
그런가 지도 봤을 때 딱 몽골 끝으머리 걸려서 좀 더 동쪽 같았는데 뭐 판도 지도랑 매치가 어려우니
624
이름 없음
(493913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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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19:45
그나저나 머추장 이 시대에 존나 쳐먹었네 칠하다 보니 실감
625
이름 없음
(48855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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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26:38
사실 저거에 아프리칸 빠졌으니 그것도 넣음 극혐 고추장이야 전쟁 나비효과로 고춧가루 뿌린거지 영국은 ㅋ
626
이름 없음
(76875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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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1:58:33
627
이름 없음
(14252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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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3:31:20
628
이름 없음
(14252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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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3:41:14
레나강 경계는 네르친스크 조약때 청이 주장했던? 하려했던? 청러경계, 예니세이는 2대전때 나치와 일제가 소련 갈라먹기 하자고 망상할때 경계
629
이름 없음
(29376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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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3:42:42
빅토 지도 1800년대랑 1440년 지도는 있는거 같은데
630
이름 없음
(14252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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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3:44:02
파낸다면 바이칼호수 기준으로 서-서남쪽으로 네다섯 프로빈스 들어내면 될것
631
이름 없음
(29376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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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水) 23:44:33
문득 생각난전데 유카리 페그오 어장에 진시황 나왔었지 그리고 진짜로 진시황 나왔지 꺄르륵
632
이름 없음
(2154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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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3:12:54
요동이 진짜 꿀땅중의 꿀땅인데 저걸 날린건 좀 아쉽네. 대만까지 있었으면 동아시아 바다가 한국 내해가 되는건데 저 포위망이 날아간것도 좀 아쉽고
63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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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8:03:07
요동은 몰라도 대만은 베타적 이권지대라 포위망 풀린건 아님 깔끔하게 물러나면서 사이도 안 나쁘고 군대 주둔도 가능한듯 하니
634
이름 없음
(19667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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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8:31:27
나는 딴거는 모르겠고 한국계인구가 너무 적은게 불안함 빨리 한국계 인구가 늘어야 하는데 쓰잘데기없이 중원에 집착해서.. 이꼴이나 나다니.
635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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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8:49:23
>>634 너무 적다기보단 늘어난 인구가 중국가서 섞이고 화북계도 들어와서 섞인건데 나쁜건 아니라고 보는데
63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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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8:51:01
주류인종 바뀔만큼도 아닌데 오헝처럼 서로 문화차이가 심한것도 아닌 상황이라
637
이름 없음
(924577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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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8:57:50
그나마 뭐 종교가 다르거나 하지않고 대몰락하지 않은게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한반도가 발칸반도 꼴나는 상황까지도 갈지도...
638
이름 없음
(1157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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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09:48:19
인종이야 뭐 섞인지 150년이고 같이 전쟁하고 고생하면 한민족 되는거지 뭐...
639
이름 없음
(6248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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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0:03:12
근데, 결국 요동정벌한 정복군주 시대부터 상황을 정리해 보면, 중화가 분열할 타이밍에 들어가서 한타임 가챠가챠 흔들어 주고 나온 뒤, 다시 천통명분으로 들어가서 가챠가챠 흔들어주고 추가분열 판 조성하고 나온 거네 사실 운좋게 줍줍한 요동을 물빨핥뜯하는 것보단 그걸 판돈으로 써서 중원의 혼세를 오래 가게 만드는 게 더 국익에 도움 된다는 빅픽쳐 아녔을까 (아무말)
640
이름 없음
(24269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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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0:13:57
만주경략에 요하선이 상당히 중요해서... 약간 결과론이 될거같은 느낌 ㅋㅋㅋ
641
이름 없음
(40051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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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0:15:39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삼천원쯤 요동땅에 대한 욕망을 품고 있는 것(아무말)
642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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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19:24
머한은 구라파 농축 액기스냐 ㅋㅋㅋㅋ
643
이름 없음
(43729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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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19:37
이거 진짜 구라파였음 이론상 최강이지?
644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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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19:44
청나라도 일본도 노력했지만 머한은 아무리봐도 치트를쳤다(아무만)
645
이름 없음
(6248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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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19:50
“그 나라” 가 너무나도 초월적이야....
646
이름 없음
(53475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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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0:03
선생님 아직도 그 나라를 믿으십니까?
647
이름 없음
(64128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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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0:06
아아 오늘도 즐거운 어장이었다..
648
이름 없음
(91792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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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0:13
당신은 그 나라를 믿으십니까 어장요약 벌써 떴다(아무말)
649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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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0:27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월족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0
이름 없음
(64128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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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0:55
지금도 솔직히 만반도에 대마도 추가면 이론상 최강인 판도다...
651
이름 없음
(62484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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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1:20
월족드립은 그렇다 하겠는데 안남이랑 “진정한 월족” 놓고 대립을 붙이면서 그 와중에 지들은 단일민족화하는 게 ㅋㅋㅋㅋㅋㅋㅋ 않잌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ㅋㅋㅋㅋㅋ
652
이름 없음
(3070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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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1:51
선생님 아직도 그나라를 읻으십니까?
653
이름 없음
(91792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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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2:27
>>650 받고 동남아 일부까지 해서 완전체(진)
654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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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3:15
이 어장 머한은 진짜 악마다 ㅋㅋㅋㅋㅋㅋ 구라파의 혐성을 모두 모아 만들어낸 악마라고 ㅋㅋㅋㅋㅋ
655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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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3:28
광둥성 위치 봤을 때 광서성도 포함이고 기타 성 경계 너머에 남았을 영토 치고 베트남 더하면 월족계 인구가 21세기엔 한 3억~4억 되겠네. 대만까지 더하면 말이지... 이정도면 단독으로도 진지하게 버틸 수 있으니까...
656
이름 없음
(2001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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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4:04
선생님은 그 나라를 믿으십니까? (진)
657
이름 없음
(9912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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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4:15
한민족이 클레임 걸만한데는 다 먹었지 뭐
658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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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4:37
근데 얘네 국명이 뭐였지? 월나라?
659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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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4:40
>>655 웃긴건 언어는 어족 단위에서 다 다른데 다 월족이라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660
이름 없음
(71826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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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5:11
광둥왕이랬으니 광둥 아닐까...?
661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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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5:45
순에서 안 바꿨을껄
662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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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6:23
베트남쪽에서 월나라 소리하고 외왕내제 하는 듯 하고
663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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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7:02
광둥왕인가... 광둥-대월-동녕 해서 삼각형... 꽤 그럴싸하다. 괜찮아보여.
664
이름 없음
(9912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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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7:03
반대로 만반도에 대마도, 해상 패권까지 쥐고 포위망을 이뤘음에도 저렇게까지 해서 견제해야하는게 산업화된 중원의 무서움이지
665
이름 없음
(71826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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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7:14
일자왕을 허락해 줬을까의 문제겠네 허락해 줬으면 안 바꿨을거고 불허했으면 적당히 바꿨을거고
666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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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8:09
667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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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8:34
실질 저기가 떨어져 나가면 남중국해가 남중국해가 아니지.
668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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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9:54
조선계 정체성이 한번 강요로 조선으로 돌아갔던 것에 더해서 청 왕조가 조선계라는 점 때문에 사라진 건 흠... 좋은 일이다.
669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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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29:56
>>667 한국이 대한해 해버려도 아무말 못할껄
670
이름 없음
(71826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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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0:00
>>666 광둥 애들이 칭제건원 했음? 한에 입조하면서 광둥왕 이름표 붙고 때려친 거 아닌가
671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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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0:58
>>666 칭제건원한건 일단 대한뿐이고, 안남은 할 지 안할지 모름
672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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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1:11
>>670 베트남이라 내가 트루 월족임 하면서 서로 한 것 같았는데 흠 뭐 광둥왕이여도 문젠 없짐ㄱᆞㄴ
673
이름 없음
(77874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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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1:53
유럽이었음 진짜 진작에 로마 선언 하고도 남았겠는데
674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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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2:02
일단 현재 칭제건원한 건 베트남이지. 그래서 광둥에서 돈도없는 그지들이라면서 비웃는 거고.
675
이름 없음
(9912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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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2:04
역대 유카리 어장에서 중따먹하고 중화 자체가 되어버리거나 한 애들은 몇몇 있었지만 중화를 분리한건 고추장이 처음일꺼야
676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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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2:38
이것이 바로 천하삼분찌개
677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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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3:45
여긴 대한은 진짜 신롬의 대통합성공한 꼴이니까 민족까지
678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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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4:11
그나저나 머추장 혐성에 합스 왕실에 엘랑 민족에 프센징 군대라니 ㅋㅋㅋㅋ 구라파였으면 진짜 로마 되고도 남았을 듯
680
이름 없음
(64128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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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5:29
허나 옆에는 중원이 있다....
681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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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5:45
진짜 각국의 유럽에서 한 가락하는 장점을 다 먹은 대한은 ㅋㅋㅋ
682
이름 없음
(64128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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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7:01
사실 중원옆의 고추장은 동롬옆의 일간 베니스랑 같은 심정인게 아닐까
683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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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7:27
동아시아서 중원 1강이아니라 2강으로 성립 시킨 시점에서 호러여 사실
684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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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8:00
>>679 근데 춘추시대때 월족은 그 캄보디아인에 가까운 계통이었음. 언어도 광동어는 중국티베트어족이지만 월족은 오스트로아시아어족이었다고 추정되니까
685
이름 없음
(11574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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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8:07
진짜 다른거보다 민족대립 하나도 없는게 최고로 웃겼다
686
이름 없음
(4488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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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39:53
거기에 지나고보면 통합 할 수 있던 부분만 먹었다는게 참
687
이름 없음
(95328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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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0:50
대만 뱉어낸 것까지도 결과적으로는 좋은 판단이 된게...
688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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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2:48
지들이 중따먹 하겠다고 난리쳐서 줘팸당한 결과가 이거라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
689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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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4:39
>>684 문화적인 면으로 파고들면 크메르보다 광둥에 압도적으로 가까운게 북베트남임.
690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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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7:36
>>689 어차피 북베트남이라고 정통 월족인거도 아니고 문화적으로는 광둥에 가까워도 언어적 인종적으로는 크메르에 가까우니 정통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소리임.
691
이름 없음
(47446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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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8:05
선생님... 남월판도를 회복한 슈퍼 베트남이 보고 싶어요....
692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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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9:03
당연히 의미없지 대한 분리해버리려고 하는거니
693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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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49:15
>>690 내부적으로 베트남을 흔들고, 합병햐도 순순히 하나로 동화될 가능성이 높은게 지금 판도라는 말임. 광둥이 베트남을 점령해도 베트남을 본토처럼 쓸 수 있음.
694
이름 없음
(47446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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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0:43
베트남에게 광동과 광서는 한국에게 만주와 연해주와 같은 존재. 정작 판도어장에서 베트남이 남월 판도 회복하는걸 못 봤다.
695
이름 없음
(70929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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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2:29
과연 베트남은 월나라 판도를 이룰수 있을것인가
69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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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3:23
>>694 그야 보통 스타팅 시기상의 문제도 있고 침공로가 요동 만주랑 달리 정글이라는거가 있어서
697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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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3:40
>>694 그리고 지금 베트남 상황상, 순나라가 월나라를 자칭하고 쳐들어오면, 쌍수들고 반길게 지금의 북베트남 상황이란거.
698
이름 없음
(77874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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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4:00
이리보니 동남아도 참 복잡한 동네인데
69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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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4:26
>>697 그걸 대한이 쪼갰으니 내가 진짜 월족임 하는거 아님?
700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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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5:38
>>693 문화적으로 비슷하다고 순순히 동화가 된다는게 가능할리가 있나. 북베트남인이 남베트남에 갖는 감정이 나쁘다고 언어조차 다른 광동인의 지배를 반길리가 없잖음.
701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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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7:31
>>700 베트남도 남북 지역이 거의 언어가 잘 안 통할정도로 방언이 심함. 한국어 표준어와 제주도 방언보다 차이가 큼.
702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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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7:55
>>694 애초에 문화적 역사적 인종적 언어적으로도 다 동질성이 높은 발칸반도 제민족들이 서로 으르렁 거리고 싸우는데 문화도 역사도 인종도 언어도 다 다른데 그럴거라고 단정하면 안됨. 어차피 결정은 다갓이 하게 되어 있다.
703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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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9:24
>>701 남베트남어와 북베트남어가 프랑스어랑 스페인어 정도의 차이가 있다면 북베트남어와 광동어는 스페인어와 아랍어 정도의 차이가 난다.
704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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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9:28
>>702 발칸국가들이 싸우는것은 종교뽕이라서, 유럽 중근세엔 종교가 정체성 그 자체였지
705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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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8:59:29
만반도야 만주가 맨파워 딸리니 주 인종 역전으로 먹힌다지만 광둥 베트남은 서로 미묘하게 차이 있으면서 인구도 서로 많아서 대립하기 시작하면 통합 어렵지 ㅇㅇ
706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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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05:27
>>704 그러니까 종교 하나만으로도 그렇게 정체성이 달라지는데 북베트남인들이 광동인들을 반길거라는 증거는 못되지.
반길 수도 있지만 그걸 확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거임. 필요하다면 유카리가 다이스를 굴릴거고, 다갓의 결정이 맞는거잖음.
707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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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06:34
간단한 동남아사 베트남: go south 캄보디아: 동남아 깡패>호구 태국: 크메르와 버마에게 삥을 뜯기고 뜯는 관계 라오스: 이리치이고 저리치임. 버마: 불교, 동남아 깡패2, 영국에게 시비 잘못걸어 인도제국의 일부가 됨 말레이시아: 말라카 왕국> 포르투갈>영국 인도네시아: 사이렌드라, 스라자비아, 마자하핏등의 지역패권국가들이 존재하다 이슬람유입으로 파편화, 그후 네덜란드가 맛있게 흡수했습니다.
708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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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10:18
>>706 "종교 하나만으로"라고 불릴게 절대 아님 중근세 유럽은 차라리 종교교파가 같은 외형적으로나 언어적으로나 다른 국가랑 동군연합울 넘어서 완전합병되어서 살수 있어도, 구-신교 ,정교회,이슬람이랑 같이는 절대 살수 없던 땅.
그리고 근대이후 민족주의뽕이 불어도, 그건 세속화 반종교붐이 크게 발전된 서유럽에 한하지, 동유럽은 종교족 정체성이 더 심한 상탸로 머뭄 폴란드-러시아, 세르비아-크로아티아 이런 셈각한 관계가 종교차로 벌어짐.
709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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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12:21
같은 슬라브족이고 문화적으로도 큰 차이가 없는데 폴란드-우크라이나(카톨릭과 짬뽕된 정교회)-러시아 갈등이 장난 아닌것과 연관지어 생각해보세요.
710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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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13:05
그렇다고 지금 상태서 북베트남이 광동을 반긴다도 안될꺼 같은데 한때 월나라던거 오래지나고 거의 명분용으로 월족 들은게 광동이라 프랑스가 온다던가 아님 대립가능성도 상당히 높음
711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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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14:39
>>708 종교가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종교가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만큼 언어나 역사나 혈통 등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거임.
북베트남인은 남베트남인과 다른 정체성을 지닌 만큼 광동인과도 정체성이 다를 수 있는 충분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 참치는 그 다른 요소들은 배제하고서 북베트남인들이 광동인을 반길 거라고 생각하는 거잖음.
어장 안에서의 북베트남이 이미 남베트남에 동화되었을지, 아니면 북베트남인의 정체성이 있을지, 광동인을 반길지, 안반길지는 다이스를 굴려보기 전까지는 미지의 요소임.
712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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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17:12
>>711 뭐 그래도 베트남은 딱히 변동될꺼 없긴 했었으니 응우옌 왕조 초기 시기니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이 서로 분리된 자치기구가 있었던 시기인건 사실임
713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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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24:33
>>711 일제의 베트남 입성 당시 일제군을 해방자로 보고 환호했던 베트남이랑 비슷하다고 봄. 뭐 일제는 프랑스보다 더 심각한 폭정으로 몇백만명의 아사자를 내고 여론이 망했지만, 반대로 순나라는 대우만 잘하면 문화적으로 녹이는데 큰 힘이 된다는거임. 언어차이도 당대 중국문화가 아무리 외왕내제, 독립적인 베트남이라도 상류층과 지식인들의 동경의 대상이였으니까 큰 무리고 하긴긴...
714
이름 없음
(9912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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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24:34
필요하다면 어장주가 다이스를 굴리겠지. 어차피 지금 너그가 월족 아님 서로 이러고 있는 관계인데 뭘....
715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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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27:13
뭐 외세힘 빌려서 최대 판도 유지시기 + 왕조 초기 뽕이라 지금 당장 흡수한단건 무리가 있다는건 확실하다고봄 반대로 프랑스가 다시 와서 남베트남에 자리 잡으면 북베트남이 순나라랑 합쳐진다는건 충분히 가능성 있다 정도
716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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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27:41
>>712 어차피 남베트남어가 상대적으로 북베트남어에 가깝다해도, 일단 둘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상태여서 피동자에겐 차이가 없다. 그래서 처러리 중국문명뽕을 받는 광둥어가 더 낫다고 봄.
717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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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30:26
>>713 현실 역사의 사례를 들면서 어장 속에서도 이래야 한다라는 절대 법칙이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다이스가 아니라고 하면 아닐거고, 다이스가 맞다고 하면 맞을거니까 이제 그만 지켜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718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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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31:40
>>713 그 중국이라는걸 부정하는게 지금의 광동이잖아
719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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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31:51
북베트남인이 광동인을 해방자로 여길지, 아니면 강압적 지배자로 여길지는 유카리와 다이스의 판단임.
720
이름 없음
(79456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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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33:02
그리고 전개에 따라서는 북베트남이 각성해서 남베트남이랑 광동을 전부 줘패고 내가 진 대월제국이다 할 수도 있는게 다이스 어장이니까.
721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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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38:27
두 나라가 서로 못 붙게 한이 이간질하고 있는 게 지금 상황인데 한 쪽이 다른 쪽을 먹는 경우를 가정한 논의가 지금 단계에서 의미 있음?
722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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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41:54
지금 당장은 없지 거기에 프랑스가 남베트남을 치는 시기가 다음 연재 쯤에 되긴 할 듯 하지만 대한도 있는데 대한 무시하고 먹을 가능성도 적으니 북베트남이니 어쩌니는 지금은 탁상 공론
723
이름 없음
(70929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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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19:42:03
누구나 남중국먹은 통일 대월제국판도라는 새로운 모습을 보고싶오하는것...
724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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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2:38
산업혁명 찍은 청이면 미세먼지 드랍 엄청 일찍오는거 아닐까? 일단 개봉으로 천도했고, 산업도 그동네에서 하는거면 상관없나?
725
이름 없음
(1610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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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6:30
즉 다음 전쟁은 계속되는 황사로 대한이 항의하자 청이 법규를 날린 게 원인이라고?
726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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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7:41
지도 칠하는 중인데 수마트라 원래 누구꺼였지?
72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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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7:50
개봉이 공업 중심되면 상대적으로 덜이야 하겠지만 미세먼지야 자국이 만든게 더 심할 시기고
72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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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8:32
일단 자바, 필리핀, 베트남은 칠했는데
72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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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8:34
네덜란드였다 독립 아님?
73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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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8:45
보르네오는?
731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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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29:00
일단 수마트라는 다른 색으로
732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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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0:18
거기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꺼였고 영일네덜란드가 3분할 하긴 했는데 흠
73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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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1:21
수마트라는 영국가고 보르네오는 대한이 독립했을 수도 있고 흠 3분할을 유카리가 대략적으로만 그어서 자세히는 몰겄다
734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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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2:38
아니다 보르네오는 1800년대 중반이구나 그럼 어디꺼지
73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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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3:26
요동 회복 베트남 추가 대월...이 아닌 순나라 축소 동남아 독립국들 반영
73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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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6:23
뭐 섬하나씩으로 칠해지긴 했지만 동남아 특성상 쪼개져서 독립했을 수도 있지만 유카리가 적당히 넘어갔기에 패스
737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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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6:39
일단 중국쪽은 좀 더 다듬어야 할듯 운남 어디꺼지?
73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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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7:14
광시도 어디껀지 봐야되는데 안그럼 베트남하고 순나라하고 안 이어짐
73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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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7:23
일단 파촉이 청꺼긴함 운남은 흠
740
이름 없음
(95657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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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7:31
으음. 일단 광둥성만인가, 운남성, 광서성, 귀주성 영역을 전체까진 아니라도 일부는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741
이름 없음
(95657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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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9:13
지금 가지고 있는 데가 광둥성, 거기서 서남쪽으로 베트남과 이어지는 쪽이 광시성, 지금은 지금은 자치구인가 하네. 거기서 조금 더 서쪽으로 있는게 운남성, 위쪽으로 가는게 귀주성. 광둥성은 거의 확실히 가지고 있을 법 한데. 그래야 베트남과 투탁거리니까.
742
이름 없음
(95657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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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39:27
광둥성이란대, 광시성.
74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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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1:40
개인적으론 광둥과 광시성 정도 아니려나 싶지만 흠
744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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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2:14
지금 대한 번국이 뭐뭐있지? 번국이라지만 별로 터치안하고, 무역만 하는거 같던데... 식민지처럼 빨아먹는거도 아니니 유지하는 의미가 있나?
74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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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2:56
>>744 유사시 개입 클레임+우호관계+무역시장
746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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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3:17
독자천하관이라지만 칭제건원한 이상 번국 수집은 취미로 할 만한 일이지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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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92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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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3:51
미세먼지 이전에 석탄시대니 황사와 스모그가...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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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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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3:58
번국이 시비르칸국 동남아 섬들 대부분 대만 광둥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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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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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4:34
리스트 뽑아보면 동녕국(대만) 시비르 칸국 보르네오 필리핀 말레이 수마트라 자바
75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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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4:45
아 광둥국도 추가
751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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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5:03
>>744 있지 지금 그 소린 영연방은 이제 식민지도 아닌데 유지할 필요 있나 하는거랑 똑같음
752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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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5:08
>>745 하긴 번국이라는 헝태가 아니라 식민지였으면 구라파부터 헬북아까지 견제를 엄청 당했을텐데....
간섭안하는 번국이라 영향력을 유지 가능한건가?
753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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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6:07
하는김에 프랑스 칠하는 중 프랑스 영토는 현대 같이 칠하면 ㅇㅋ?
754
이름 없음
(22912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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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6:24
>>735 아직 미멕전쟁 이전이라 캘리포니아라던가는 멕시코땅 아님?
75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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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6:37
75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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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6:39
>>752 그렇다기 보단 구라파가 철선도 없이 견제할 수 있긴엔 본국과의 거리차이로 터치하기도 힘든 시대였음 이젠 식민지 삼는다고 찌를 시기긴 함
75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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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7:44
지금 국경은 딱 빈체제 찾아서 칠하면 될껄 아마
758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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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8:43
사실 혐성국, 고추장 이러면서 놀리지만 식민지배 당하던 입장에서는 간섭안하고, 독립유지 시켜주는게 신뢰가 있는거 같음.... 일본이 대만에 영향력 넣으려고 해도 대만에서 의심하고, 빼는거 보면.....
759
이름 없음
(07020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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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9:42
이세계의 한국은 폴란드볼에서 어떤 기믹으로 나올지 보고싶다. 대강 예상은 가긴 하지만. 사실 혐성부리는 캐릭터를 좋아해서 지금의 한국에 만족중이다.
76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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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49:49
빈 체제 찾아봤는데... 유럽은 프랑스까지만 할란다. 프센징 뜨기 전엔 독일쪽은 걸레네;;
761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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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0:39
>>758 속국 상태일 때도 식민지 의회가 있어서 자치함이었던 나라니까 식민지 자치 보장하는 몇 없는 나라지(그러는 나라 그나라들일뿐)
762
이름 없음
(07020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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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0:53
프센징 하니까 지금 독일 쪽은 뭐하고 있으려나. 원 역사하고 같을려나.
763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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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2:08
>>756 근데 산혁은 동북아에서도 띄운 상태고, 쇄국한거도 아니라 딱히 기술적으로 크게 밀릴 상황도 아니니 규모와 거리문제로 힘들지 않음?
764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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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2:13
독일도 그렇고 이탈리아도 그렇고 뭐 다음 연재 중에 통일 독일 이탈리아 나올테니까 시간상 그때 그리는거 추천
765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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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3:18
>>763 그래서 삼는게 아니라 찔러본다고 표현한거
영길리 정도 빼면 조공국 개념이 뭔지 몰라서 건들고 깨갱할 가능성은 있다고 봐서
766
이름 없음
(4198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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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3:38
영국이 게릴라 나오자 마자 쓱 빠지고 불가침 맺은 것도 한이 번국으로만 만들고 크게 터치를 안하는걸 확인해서임. 영향력만 남겨두면 어떻게든 써먹을수 있거든.
767
이름 없음
(4198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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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4:18
>>765 대충 눈치채고 독립전쟁 생기기 전에 빠지고는 불가침 맺은거.
768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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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4:23
동북아는 산혁하고 동남아는 독립했지만 태국 베트남같이 조공국도 아닌 애들이 있기도 하고
769
이름 없음
(4198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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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4:37
아아. 영길리 빼고라면 빼고 맞지.
770
이름 없음
(95657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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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5:24
>>756 여긴 현실과는 달리 동아시아가 전쟁질을 미친듯이 해댄 것 때문에 현실처럼 막 대충 찌를 수가 없음.
771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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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5:55
엘랑,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 멕시코 추가
772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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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6:32
찔렀다가 터지겠지 뭐 (이미 눈치 깐 영길리 제외) 그나저나 이번에 네덜란드가 결국 일전 벌인 걸 보면 끝끝내 대만의 미스테리(?)는 안 풀린 모양이네
773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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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7:01
아프리카 식민지는... 지금 손대는건 무리지?
774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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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7:34
맞다 코르시카;;
775
이름 없음
(4198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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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8:26
동양은 벌써부터 어지간한 영역의 국가들은 열강이나 문명국 취급일테니까. 이야 미국이 한과 일본보다 취급 못 받는 시대라는건 웃긴다.
77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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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8:27
지금만이 아니라 사실 제국주의 시절도 극혐판도라 내비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 북아프리카나 케이프타운 정도 빼면 사실 아직 별 존재감 없고
777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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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8:32
발레이아스 군도도 칠해야겠네
778
이름 없음
(95657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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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9:10
아프리카는 19세기 중후반부터 봐야 할테니까.
77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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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0:59:23
동서양이 아프리카서 각축전을 한다면 판도가 필요할 순 있지만
780
이름 없음
(2154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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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0:24
이상하다. 한국 판도를 보고있으니 소닉이 보여
781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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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0:59
술라웨시하고 뉴기니는 누구꺼더라
782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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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1:07
난 레이저 피스톨이 보임 (아무말)
783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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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1:19
티모르도 있고
784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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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2:25
4만여 년 전 멜라네시아인들이 뉴기니 섬에 들어가 오랫동안 원시적인 부족 사회를 운영했다. 19세기에 네덜란드가 뉴기니 섬의 서해안에 상관(商館)을 설치하고, 1885년 네덜란드와 영국·독일이 뉴기니 섬을 분할해 네덜란드가 섬의 서반부를 네덜란드령 동인도(현재의 인도네시아)에 병합하였다. 아직 1800년대 초중반이니 부족사회?
785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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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4:12
>>771 근데 운남성은 순나라에서 빼는게 좋을 듯.. 운남성은 사천과 교통로가 이어져서.. 대한 해군으로 남중국해 해안가 위주의 영토보존이 현실성 있슴.
786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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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4:19
서반부가 네덜란드령이었나 그럼 독립시켜야겠네 일단 네덜란드 동인도는 다 같은색으로 칠해야지
78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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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5:52
순나라는 광동 광서 정도로 칠하는게 맞다고 봄 운남은 파촉이고
788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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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7:01
근데 하와이 왕국도 산업화는 했는데 최소한 폴리네시아를 석권한 태평양 섬들의 패권국이 되진 않았을까??? 팽창주의적인 하와이인들이라면 . 문화권과 언어권이 같은 제역들을 병합했을것...
789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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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7:19
일단 중국 영토 그리기 불편하니 기준 맞추게 토번도 따로 칠해야겠네
790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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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7:42
>>788 산업화 이후이니 다음 연재중 나오겠지 may be?
791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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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08:15
팽창주의적이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예의 아닌가
792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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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0:29
근데 부탄 이때 독립국이던가? 아님 티벳에 포함 시켜야 하나
793
이름 없음
(2154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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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1:04
이런느낌으로
794
이름 없음
(2154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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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1:16
비슷하지 않음?
795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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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1:43
난 반도 부분이 그립인 레이저 피스톨 같은데
796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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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1:56
잠만 영국애들 버마도 쳐먹었네;; 허미
797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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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3:08
>>771 그런데 호주와 뉴질랜드가 영국땅인것은 맞나?? 현실 역사상 호주 식민지화 시작시기쯤에 대한의 고추장 뿌리기로 말레이시아 독립시키고, 동남아 해역에 영향력이 극도로 위축됐는데.. 진출 못했을수도...
79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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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3:55
그럼 호주하고 뉴질랜드는 공백지로? 아님 이대로?
799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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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4:37
>>798 그건 유카리에게 다이스 굴리라고 요청해야지
80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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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5:04
그럼 일단 공백지로 패치
801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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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7:40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제임스 쿡 선장이 유럽인 최초로 이곳을 발견한 것은 아니다. 최초로 유럽인이 이곳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것은 1606년 네덜란드의 두이프겐 호가 북부 카펀테리아 항에 도착한 것으로, 이후 네덜란드 선박들은 가끔씩 이곳을 찍고 동쪽으로 이동하고는 했다. 이 시기의 네덜란드 인들은 이 대륙의 북쪽, 서쪽, 태즈메이니아 지역을 묶어서 뉴홀란트라고 불렀다. 1688년에는 최초의 영국인 항해사 댐피어가 도착하였으며, 쿡 선장이 뉴질랜드를 발견하고 이어서 동쪽해안을 탐험하여 영국에게 이 지역의 지배권을 넘기게 된 것은 1769년이었다.
802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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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8:21
지식이 늘었다(돌갬풍)
80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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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8:23
호주가 넘어간건 1700 중후반인데 이 때는 대한도 천명대전에 한 눈팔려서 먹었을 가능성이 높음
804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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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8:54
크메르(캄보디아)는 어찌됐을까 일단 독립국으로 칠해놔?
80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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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19:21
원 역사에서는 이 시기에 베트남하고 태국 사이에서 곶통받았다던데
80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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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1:05
ㅇㅇ 독립국이거나 메콩강 분할되거나인데 메콩강 분할소리 나오던시기
807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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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1:07
>>803 근데 그때는 진지해게 식민지로 개척한게 아니라 죄수 유형지로 쓰였다가 19세기 중반쯤에 골드러시 터져서 대대적인 이민으로 개발된건데... 이정도로 동남아가 위축됐으면, 그냥 버렘받고 잊혀졌을지도..
80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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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1:35
일단 칠해야지
80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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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2:26
>>807 생각보다 크게 위축될껀 없는게 영길리는 불가침해서 항구도 사용가능하고 무역도 가능한거라
810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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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3:22
영길리와 한국이 사이가 나빴음 나도 영향력 상실할거라 보지만 지금 정도 사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봄
811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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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3:51
근데 현상황에서 러일전쟁이 터지고, 적백내전이 터질려면 무슨 상황이 되야하는거지? 시비르 칸국이 러시아에 공격받아서 일본이 원군보내고 깨진다까지는 알겠는데 일본이 원군보낼 정도면 거의 싹밀린 상황인거 아닌가? 일본 해상제국이고, 육군력이 강할거라 생각하기 힘든데.....
812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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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5:08
>>811 1차대전때 왕창 깨진다가 유력한 시나리오......
81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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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5:17
>>811 그렇지 거의 북만주나 사할린 정도 남기고 싹털리는 상황이 될 가능성 크지 그 반대로 1차대전이 더 처참해져서 적백내전뜨는건 가능하고 백군 승리니 소요사태로 끝났을 가능성도 있다
814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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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5:22
>>811 사무라이가 날뛰는 중세잽랜드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육군전통과 비중은 될 듯..
81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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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6:01
근데 이 시대 위구르 지역은 어쩌지?
81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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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6:11
그렇네 통일전쟁도 했으니 육군 적어도 해병대는 꽤나 발달했을껄 일본
81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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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6:55
>>815 현실 청나라가 토벌할 시기 천명대전이니 독립 이거나 러시아꺼 였다 독립됬을 가능성 다대
818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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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6:56
819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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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7:50
일본이 패해서 시비르칸국이 러시아에게 넘어감 -> 이 과정 내지는 후처리 과정에서 청이나 한의 심기를 건드림 -> 손속에 사정을 봐준 히트라이저 차지 팔척뛰기 맞고 깨강정 ->투쾅! 의 시나리오도 가능...?
820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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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7:57
암튼 중앙아시아 지역 러시아 영향력 날아갔으니 독립으로 칠하면 좋다고 생각해 나중에 러 시비르 전쟁 끝나면 러시아가 가져가도
821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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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8:32
중아아시아 영향력 상실이라니까 야쿱 벡의 꿈이 이루어진 동투르타기스탄 술탄국? 칸국?
822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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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9:07
여기서 몽골은 청나라를 지원햐서 천명을 거머쥐는데 큰 역할을 했으니, 청나라 땅?
823
이름 없음
(38069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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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29:42
번국ㅇ일찌도
824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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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0:19
몽골원정갔다는 말이 없으니 시바르 땅일거 같다.
825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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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0:41
>>822 최소 번국일테지만 장성도 없는데 초원의 칸이 바로 위라 시비르칸일 수도 있고 유카리가 정해줘야 명운이 간당간당은 나왔었음
826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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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0:55
>>823 윾카리가 성심성의껏 잡담게 게시물을 읽고 하나하나 굴려서 답변해주는 방법밖엔 없다...
827
이름 없음
(4198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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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0:59
러시아는 시비르칸국 이기는건 확정인데 그 뒤에 누구에게 작살날지가 궁금하네. 러시아 육군이 강하다고 잡아도 그 거리에 보급선을 가진 상태로 청과 한은 무리지.
82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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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1:01
일단 구분하려고 칠해는 놨고 몽골 따로 칠해놔야지
829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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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1:10
위구르, 티벳은 완성했고
830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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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2:29
>>827 작살안나고 보급역량 상실해서 남하불가로 북만주 같은데 남기면서 판전승으로 전쟁이 끝나버릴 수도 있음 암튼 멸망하는거 아님 동토 때문에 전쟁할 두 국가도 아니고
831
이름 없음
(4198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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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4:16
일본은 육군 전통이 남아있을까는 둘째치더라도 시베리아는 그들에게는 진짜 처음인 동네라서 저 지역에서 러시아와 전쟁하게 되면 이기는게 이상한 수준이긴하다.
832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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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4:40
좋아 하는 김에 카자흐스탄쪽까지 해본다. 물론 러시아 땅으로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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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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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4:52
>>어쩌면 고추장 뿌리기로, 원주민 선동으로 몽골-퉁구스계 (진)시베리아 칸국에게 축출 당할수도...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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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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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5:56
아니 잠만 우즈벡까지 러시아 땅이었냐 이게 그레이트 꼐임인건가(허미)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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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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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6:32
>>830 그러니까 러시아가 이게고 일시적으로 시베리아를 수복해도. "그 국가"가 있는한에 안심할수 없어.. 원주민 지원해서 반란선동같은거..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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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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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7:28
차라리 이란, 아프간 칠하고 이북을 로씨야 색으로 칠하는게 낫겠네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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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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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8:18
사실 중앙 아시아 통제력날아갔다 후 등장이 없었기에 다른 칸국이 등장해 중동이 괴랄해졌을 수 있다(아무말)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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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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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8:48
러시아도 은근 돼지쉒들인데??
839
이름 없음
(956570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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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39:17
솔직히 시베리아에서 익숙한 건 러시아랑 시바르 칸국이고, 그나마 좀 적응하기 쉬운건 몽골이나 여진이나 이런 녀석들이겠지. 일본은 말 그대로 철광때문에 무리해서 집어넣은 삘이네...
84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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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0:29
이때 오승만 영토는 어디까지였음? 아나톨리아 쪽은 확실히 알겠는데
841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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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1:35
우선 1798년에 나폴레옹이 영국 본국과 인도와의 연락을 단절하기 위해 행한 이집트 원정은 프랑스 혁명에 집중되어 있던 열강의 관심을 재차 동방으로 향하게 하고, 또한 투르크(터키) 영내의 여러 민족에 프랑스 혁명의 자유사상을 초래하여 그들의 민족적 자각을 촉구하게 되었다. 1804년에는 세르비아에서 독립을 향한 반란이 일어나고, 불가리아도 해방운동이 개시되었다. 이집트에서는 1805년 무하마드 알리가 태수(太守)로 취임하자 근대화 개혁에 착수하여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자립을 뚜렷이 했다. 1806년부터 투르크는 러시아와의 전쟁에 돌입하여 1812년의 부카레스트 조약에 의해 베사라비아 지방을 상실하였다. 열강의 간섭은 그리스 독립전쟁(1821 1829) 이래 노골화되었다. 이 전쟁에서 영국·프랑스·러시아는 그리스를 도와 투르크와 싸워 1829년의 아드리아노플 조약에 의해 그리스의 독립을 승인케 하였다.
842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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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1:41
일본은 왕이 과거 대한의 대마도 도독이였던것을 상기하고, 오헝식 퓨전을 요구하는게 현명.
843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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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1:57
사실 러시아가 어지간히 각잡고 동진하더라도 시빌칸국도 일본과의 무역으로 나름 번성하고 있고 홈그라운드에서 처발린다는게 의문이긴함..... 거기에 러일전쟁이라고 할정도면 본격적으로 붙었다는건데.... 사실 러일전쟁이 성립하려면 러시아가 동진해서 부동항을 따던지 유럽에서 함대끌고 오는거 밖에 없는데 어느쪽이든 일본하고 붙기전에 한국하고 한딱가리 해야할거 같아서....
844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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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3:35
>>843 그놈의 고질적인 맨파워 거기에 식량 사느라 철이 수출량이 많아서 자체적 산업역량은 그렇게 높지 못 할꺼고
845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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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4:15
>> 843 문제는 맨파워가 어지간히도 딸리는 동시베리아인데 그마저도 원주민을 배제한 코사크 침투왕조라서 그나마 맨파워 역량을 집중하기도 힘듬...
846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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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4:51
는 오승만 이놈들인 뭔 또 영토가 칠할게 많나;; 귀찮으니 그냥 이란, 아프간 먼저...
84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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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5:09
뭐 유목민 중심의 카칸정이라 몽골 여진부족은 부를 수야 있겠만서도
848
이름 없음
(991229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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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6:48
생각해보면 지금쯤 그레이트 께임한다고 하면 루스 칸국은 고추장과 머추장에게 더블 견제될 가능성도 있나. 뭐야 이거 무서워.
849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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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7:37
산업화된 청이면 인도먹은 대영제국 1대1 맞다이 가능??
850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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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49:08
>>849 가능은 하다 인도가 식민지인거 생각하면 홈그라운드서는 이길 수도 있다
851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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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3:37
>>850 여기서의 아편전쟁은 청나라가 아니라 순나라가 깨강정 됐다로 바꿔야하나?
852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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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5:07
>>851 순나라는 솔직히 아편을 팔아야될 정도로 영길리가 팔게 없는게 아니라서
853
이름 없음
(6381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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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5:13
근데 고추장이 통치능력은 확실한거 같음. 국가민족을 이룬거라던지 과거 지배지역의 주민들이 통치시기를 그리워한더던지..... 경신대기근에 순한테 대판 깨져서 세금올리고, 나라꼴 망가졌을때 빼고는 대체적으로 안정된 통치에 성공하는거 같음.
854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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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5:25
폴란드 러시아한테 따먹혔나?
85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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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5:37
나팔륜 나가리 뒤면 맞지?
856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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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6:20
솔직히 위신과 경제가 떡락했는데 군대는 멀쩡히 통제하고 증세는 해도 식민지만 독립하는거 보면 통치가 ㅋ
857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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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6:34
>>855 ㅇㅇ 빈체제가 나폴레옹 이전으로의 회귀를 명시함..
85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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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7:13
진짜 러시아 칠하면서 느낀건데 뭐 이런 땅따먹기에 환장한 놈들이 있나는 느낌
85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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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8:05
ㅇㅇ 삼분할로 죽은시기
860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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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8:12
>>856 위신은 나름 초기에는 화북을 따먹을 정도로 나름 선전했다는점에서 그다지 폭락까진 아닐거 같은데..
861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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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9:25
괜히 부동항성애자 소리 나오는게 아니지 ㅋ
862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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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1:59:58
863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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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0:54
>>852 순나라와 동남아 번국들도 아마 동아시아 산혁파도에 탓을텐데.. 그럼 원조추장은 동아시아에 팔아먹을 물건이 없어진다. 그나마 동아시아에서 건드려도 뒤탈이 없을 만만한 순나라를 때려 불공정조약으로 묶어놔서 대 동아시아 무역의 창구로 써먹는게..
864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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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3:00
>>863 동아시아 패권 인정 대신 인도양 패권 받은 느낌의 조약한게 영길리라 진짜 어지간히 돌지 않은 이상 그걸 할 리가 차라리 대한 사주로 청이라 떴단게 오히려 가마있지 않아 그 가정보다
86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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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3:58
그단스크 쪽 부터 좀 그리기 힘들어지네
866
이름 없음
(08080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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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5:52
>>865 우짜피 그 시기엔 폴/란/드 당했을텐데 유럽은 빅토리아 그랜드 캠페인 그대로 해도 무난할 듯.........
867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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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6:47
아직 독일은 손대기가 힘들어서 러시아만 그리는 중이라
868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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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6:57
>>864 그건 나팔륜 전쟁으로 일시적인 역량 부족사태에 고추장이 뿌려진것으로 인한 일시 후퇴에 가까운 감이 있어서..
한참 콧대높은 논영이 열등한 황인종(원조추장)에게 빌빌댈리가... 다시 동아시아 해역에 조금 촉수를 뿌릴거다. 물론 대놓고 조약을 어길게 아니라, 순나라에 무역분쟁을 일으키는 쪽으로..
86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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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09:18
>>868 엄연히 끝나고 인데다 네덜란드 동인도를 일본과 노나먹은 후 임 역량없어서 발뺀거면 영국이 증기기관을 팔이유가 그걸 판다는건 넌 오지마 나도 안갈께 수준인거라
870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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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0:49
>>864 그런식으로 순나라만 파먹거나, 아님 더 과감히 나아가 순나라를 통해 동아시아에 아편을 풀어서 동아시아에서 발생하는 재정적자를 메울려고 할 가능성이 높음.. 일단 순나라는 딱히 대한의 번국이 됐다는 서술이 없었나? 내가 보기에는 단순히 독립보장만 건거 같고 번국까진 하지 않은것 같던데... 조약을 어기지 않고 혐성질할려면 이러는 수로 나가는것
871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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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1:15
872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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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2:07
87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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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2:18
항구조차랑 번국되는 조건으로 살려만준게 순인데 아편 팔거나 무역분쟁해도 항구조차한 대한 엿먹이는거라
874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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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4:13
>>873 번국인것을 못봐서 잘못계산했음.. 단순히 항구만 조차했으면, 엿되더라도 조약은 어기지 않는 선에서 끝난것이라 딱 논영식 혐성외교라고 생각했지.
875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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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4:56
드디어 추가했다 루스키 일단 1815 기준
876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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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5:24
중앙 아시아쪽은 의외로 늦게 병합했었네
87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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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6:28
오 제법 많이 칠해졌다 지도 수고수고
878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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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6:29
아니 루스키 색이 맘에 안든다...
879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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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6:50
>>875 딱히 내몽고랑 외몽고랑 분리됬다고 여겨질 개연성이 없음. 한 덩어리로 번국 형태나, 러시아 or 청에게 먹혔거나가 개연성 있음.
88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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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7:04
음... 검게 칠함 나중에 영토 수정할때 애로사항 생길것 같고..
881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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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7:48
>>879 아직 그쪽은 판정 영역이라... 내일 봐서 수정할 생각
882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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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8:32
>>875 그리고 준가르 대학살도 이 세계선에 없었으니 준가리아 분지 대초원도 비교적 군사력이 약한 위구르에 속하기 보단, 러시아에 먹혔거나, 몽골에 속했거나 둘중 하나일걸?
883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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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18:55
>>882 위구르 쪽 칠한건 일단 구분만 해놓은거긴 한데...
884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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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0:12
>>882 독립되있을 가능성도 있음 러시아가 먹었다고 유카리가 말했다 러시아가 터지면서 저 지역이 붕떠버려서
885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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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1:18
러시아가 북만주까지 와서 유카리가 러시아가 다 처먹었고 몽골이 위험한데 소리했는데 바로 반란을 다갓이 점지하고 중앙아시아 독립 러시까지만 나왔어서
886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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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1:31
>>884 근데 준가르가 타 몽골계에 비해 정체성적으로 이질감이 심하나? 몽골 울루스에 순순히 통합되지 않을 정도로?
887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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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2:58
>>886 초원애들은 쌘놈 따라다닌단 소리가 있을 정도로 통수가 심한데 시비르칸국에 국경 마주한 몽골이 얘들 복속시켰을지가 미지수야
888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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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3:46
오히려 러시아랑 시비르칸국 몽골이 초원에서 싸우면서 터치가 안되서 준가르 중심으로 위구르 지역 먹고 있어도 이상 하지 않음
889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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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4:41
암튼 다음번 초원의 주인 매치가 끝나봐야 확정날듯
890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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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5:51
오늘 지도는 진짜 여기까지만 저 중앙아시아의 빈 곳이 그레이트 게임의 전장이 될것이고 위구르, 티벳, 몽골은 청나라 영토 그리기 편하라고 따로 표시 해둔거. 먹혔거나 독립했거나에 따라 달라질 예정
891
이름 없음
(58296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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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8:25
임의 수정은 언제든 감사
892
이름 없음
(87050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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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29:38
>>890 미안해. 도와주긴 커녕 훈수만 둬서. 잘 자
893
이름 없음
(072942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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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2:30:56
솔직히 아직 동아시아 정세 위주라 판도가 불명확해서 지도참치가 매우 수고했다 생각해 ㄱㅅㄱㅅ
894
이름 없음
(66654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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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거의 끝나감) 23:10:26
이렇게 보니까 대영제국 진짜 쩔어주네
895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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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09:49:19
근데 나폴레옹에게 척추를 뽑힌 스페인이 아쉽다....
당장 뉴스페인 식민지를 노리고 침공해온 카르타헤나 데 인디아스 해전에서 영국의 29척의 전열함, 22척의 프리깃, 71척의 슬루프선, 80척의 수송선, 50척의 민간징발 상선, 2척의 의료선등 총 254척의 대함대, 그리고 3만 대군을 상대로 스페인군은 고작 6척의 전열함과 해안포대를 낀 3000명의 지역방위군으로 맞서서 대승을 거둘 정도로 저력있던 국가인데...
더러운 추장놈의 프로파간다로 이 위대한 전투는 역사상에 알려지지않게 묻어버리고, 칼레해전의 패배는 지나치게 뻥튀기해서 세계에 뿌려놨음.
https://en.m.wikipedia.org/wiki/Battle_of_Cartagena_de_Indias#Aftermath 영국 해전 역사상 가장 큰 패전이자 전 세계적으로 봐도 명량해전급 전과가 나온 역대급 대승으로, 추장은 17척 전열함 대파,4척의 프리깃과 27척의 수송선 침몰, 6척의 슬루프선 침몰등 총합 11500명의 전사자와 7500명의 부상자로 사실상 전멸당하다싶히 당해놓고, 스페인의 피해는 함선 6척 침몰, 800명의 전사자, 1200명의 부상자만 낸 기적의 교환비를 보였지.
사실 프랑스 혁명 이전에 해군력이나 세입이나 영국과 손색이 없는게 대스페인.
896
이름 없음
(15465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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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08:28
젠킨스 귀 전쟁은 7년전쟁에 그대로 연동되는데 여기서 영국이 해상전에서 프랑스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프랑스 식민제국을 몰락시켰잖아. 해군력으로 따지면 1위 영국 4위 네덜란드 연합을 2위 프랑스 3위 스페인 연합(왕위계승전쟁 후니까)이 상대하는 구도가 계속 나왔고 결국 영국쪽이 우위를 점했어. 아니 미국 독립전쟁때는 영국 혼자서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4차 영란전쟁)를 동시에 상대했던가. 스페인이 너무 격하취급인 거 같은게 아쉽긴 하겠지만 영국에게 손색이 없다고 하면 좀 아니지. 프랑스도 해군력만큼은 영국에게 밀리던 판인데.
897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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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11:15
898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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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13:15
머추장 라이징은 산혁이 일어나고 좀 지나야 영향력 큰거고 스페인이랑 당시는 그래도 붙어볼만 했지 근데 스페인은 왕위계승전쟁 이후 몰락기라 계속 전력이 떨어지고 있엉ㅎ지만
899
이름 없음
(15465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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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13:20
900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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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15:36
사일 위에 대승했다 적은 내용도 결국 보면 동원력 차이 나는걸 숙련도와 지리로 메꾼 격이라 해군력이 비등함은 틀린거라고 봄
901
이름 없음
(15465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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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16:08
붙어볼만은 하지만 영국 영향력은 산혁 전에도 컸다. 일단 스페인 합스 왕가챠도 좀 거시기해서 체급값 영향력이 안나온 것도 있고 지상군에 많이 투자해야 되는 것도 있어서 그런 거지만 해군력만 치면 루이 14세 이후 영국 해군력은 오랫동안 1위고 거기에 도전하는 프랑스란 그림이 나온단 말이지...
902
이름 없음
(85852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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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24:07
그시기 스페인 합스왕들이너무 안습이엿다.
903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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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33:21
현재 구라파 상황에 대해 짐작 가능한건 나폴레옹 전쟁으로 머추장을 제외한 식민제국들 영향력이 감소했고, 머추장하고, 루스키가 살아있는거 보면 나폴레옹은 패배해서 빈체제? 상황이라는거 밖에 없지 않음?
904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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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34:52
>>903 그 빈체제도 프센징이 독일 통일하고 이탈리아도 통일이탈리아 소리 나오며 무너질 시기 쯤이지 아마도
905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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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36:43
>>904 구라파가 역사대로 굴러갔다면 그렇지만 역사대로 구른건지 확신할만한게 없으니.....
906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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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37:39
>>905 유카리가 굴리면 루즈해지니 대게 원역사대로라 취급했단 멘트는 있었음
907
이름 없음
(18160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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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38:24
그나저나 이번 어장 적백내전까지 끝나면 어떻게 되려나.
908
이름 없음
(85852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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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41:07
그나저나 철공황때문에 러일전쟁이 일어날줄이야. 이렇게 엮이다니. 다갓 당신은 명작가...!
909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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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41:21
적백내전이든 러일전쟁이든 현상황에서는 승패가 정해져 있고, 역사적 파장이 얼마나 될지 의문임....
910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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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0:50:31
적백내전이 원래는 러일전쟁으로 재정 말아먹은 차르가 1머전까지 무리하게 참전했다가 터진거였는데
911
이름 없음
(15465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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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0:16
피의 일요일이 러일전쟁때 터졌고 솔직히 말해 그순간 로마노프조의 운명은 결정된 거... 안그래도 러시아는 낙후됐으니 고처야 한다 그러던 인식이 지식인층이 퍼져있었는데 그게 전 계층에 확산되버리고 차르의 신성성은 뿌려진 피와 함께 지옥갔으니까.
912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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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2:16
과연 여기서도 저지를것인가 저지르면 승패하고는 무관하게 터질것 같긴한데
913
이름 없음
(30399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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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3:22
그걸 저지르고도 적백내전에서 백이 이길 픽처가 안보임...
914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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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4:19
외세를 끌어들인다면?
915
이름 없음
(85852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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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5:31
916
이름 없음
(15465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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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8:18
피의 일요일을 저질렀다면 적백내전의 백군도 최소한 차르 제정은 잘라내 버려야 승산이 있다.
917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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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9:01
그건 또 그러네 아님 아나스타샤가 매머드 터스크 트레인이라도 시전하나(먼산)
918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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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09:34
차르를 역성혁명 해버린다던지?
919
이름 없음
(5969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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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10:03
적이 더 큰 사건을 저지른다면 어떄? 민간인 대학살을 저지를경우
920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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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10:23
백군=차르 가 아니니.... 입헌군주국이란 명목의 귀족들의 집단정치라던지 귀족공화국 같은게 세워질지도?
921
이름 없음
(18160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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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18:57
적군이 외세를 끌여들여 봉기(아무말)
922
이름 없음
(18160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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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25:29
일본이 러일전쟁 패전으로 공산화 된뒤 극동 공산혁명 유도로 적백내전 일어난다던지는 가능하려나
923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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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27:47
그리고 또 진다(웃음)
924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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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28:07
??: 또 졌어?!
925
이름 없음
(18160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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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33:43
일본이 공산화 안된다고 하더라도 일본으로선 극동을 떼어네서 철광석 공급라인을 만들어야 될테니 적백내전에 일본 개입은 있을거 같으니.
926
이름 없음
(5969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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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40:07
초반 역사 다이스로 패배가 정해져 있다보니 일본이 좀 많이 불쌍하게 보이는감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조선만큼은 아니라도 일본도 상당히 떡상했지? 러일전쟁 패배가 남아있긴한데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는 거고....
927
이름 없음
(174146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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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47:32
카네기 코피터뜨리는거 존나 웃기네 씹ㅋㅋㅋㅋㅋㅋㅋㅋ
928
이름 없음
(27930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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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49:16
>>926 현실 동북아도 그렇지만 지역강국 정도론 명함도 못 내미는 냉혹한 현실 흑흑
929
이름 없음
(392076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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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1:51:36
남북조 좀 한게 옥의 티 정도. 그나라가 기불어넣던 전국시대는 검호쇼군이 한칼에 끝내주었습니다 급이었으니
930
이름 없음
(86542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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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14:27
이 세계선의 일본은 암만 노력해도 지강국 수준을 넘기긴 힘들어 보인다... 선을 넘을 거 같으면 '그 나라'가 또...
931
이름 없음
(392076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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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17:21
열강급은 되겠지망 그 동네에선...ㅠ
932
이름 없음
(30399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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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19:54
“그 나라” 진짜 ㅋㅋㅋㅋㅋ
933
이름 없음
(08604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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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20:46
'그 나라' 가 또...
934
이름 없음
(523374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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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35:23
다음 잡담판 있나?
935
이름 없음
(85852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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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55:53
'그 나라'의 무서움이란
936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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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2:58:53
근데 여기 동아시아 세계에 대한의 문화영향력이 어마무시 할 것 같지 않아? 대청부터가 조선계에서 시작했고, 일본도 조선화된 아시카가 도주와 대마도 상인들이 각각 왕과 의회의 시초가 되었고, 동라국의 시초는 조선의 대만개척이고 지금도 조선계개 어마무시, 동남아도 이조 왕조의 아래, 남순이나 시베리아 카간국도 조선때문에 건진 나라나 다름없고, 이렇게 보니 동아시아 전체가 "그 나라"손이 안 닿은데가 없이 입맛에 맞는대로 판이 짜여졌어
937
이름 없음
(303991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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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00:28
역시 “그 나라”다운 행보라 할 수 있으요
938
이름 없음
(30681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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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00:51
청은 말이 조선계지 화북에 살다가 강남으로 이주한 조선계니까 문화는 그냥 중화문화겠지...
939
이름 없음
(5969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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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02:27
이 "그 나라"에 대한 굳은 믿음.
940
이름 없음
(16121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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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05:14
근데 유럽쪽에서 카이저라이히 시나리오로 갈수 있을까
941
이름 없음
(12162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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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09:24
빈체제 오헝이면 프센징이 이미 클대로 커서 무리
942
이름 없음
(77152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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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10:03
카라는 초기에 변곡점뽑을때 표 1번
943
이름 없음
(36390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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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11:14
아 있었구나
944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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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13:09
진짜 "그 나라"는 고추장 뿌리기로 잃어버린 북방영토를 되찾고, 광대한 시베리아를 번국화 시키지 않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동남아 외부세력 식민지들에게 고추장을 뿌려서 잃어버린 남중국해 제해권과, 이왕가 분조왕국들을 만들어내지 않나? 다른 나라 같으면 국가쇠퇴의 위기가 될 일들을 반전시켜서 오히려 기존 전성기를 넘어선 이상적인 국제정세를 만들어내는 신기한 국가. 폴란드의 대홍수-폴란드 분할 따위는 고추장 혐성을 갖췄으면 스웨덴이든, 러시아든 ,프로이센이든 상대가 안 되고 합병당하거나, 폴란드계 왕조로 갈리거나 그런식으로 반전시켰을것임.
945
이름 없음
(36390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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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18:15
엘랑 국민성 머추장 혐성 프센징 군대 합스 왕가 아니 진심 유럽이었음 로마 하고도 남았겠다.
946
이름 없음
(396210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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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3:20:27
동아시아의 발전을 가속하는 동아시아의 메인빌런 [그 나라]
947
이름 없음
(18160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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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4:08:16
>>944 고추장은 고추장이라서 된거지 폴란드 대홍수는 아예 셰임들을 숙청하지 않는한 답없고 애초에 그게 됬으면 대홍수가 없었다.
948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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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4:44:09
근데 프센징 군대라고 할만한가? 북경을 두 번 딴거는 대단하지만 그냥 강군이지 프센징 군대라고 할만한거 없지 않음?
949
이름 없음
(5969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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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4:45:41
엘랑 맨파워와 머추장 혐성과 합스 왕가는 맞는거 같은데 프센징 전투력이라 보기에는 애들 해양중심이지
950
이름 없음
(85852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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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04:11
>>949 2배의 적을 조지는거보면 전투력 프센징이긴함.
951
이름 없음
(77152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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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05:26
프센징의 좌까지는 조금 미묘하긴 하지...
952
이름 없음
(11859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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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18:40
인구는 엘랑 혐성은 머추장 왕가는 합스 프랑스식 민족주의 아시아 해양 장악 남만주+반도라는 아름답고 짱짱한 본토 윾켓몬 마스터 유럽에 있었음 무슨 나폴레옹도 씹어잡쉈겠는데
953
이름 없음
(78473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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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20:34
인간치트 상대로 거기까진 좀...
954
이름 없음
(85852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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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39:01
나팔륜은 무리엿을거같고, 나팔륜이 저기서 태어낫을지도 모르지.
955
이름 없음
(92920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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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40:22
나폴레옹은 에바지
956
이름 없음
(12162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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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5:45:03
뭐 단독은 에바같지만 나폴레옹은 전쟁에 모든 능력치 박았으니 코올 리더는 되겠지(아무말)
957
이름 없음
(92920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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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6:35:51
저 나라들 다합친 국력을 가지고 있다 X 그냥 나라 특징이 그렇다 O
958
유카리◆hZRRHU0kKU
(46759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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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26:57
959
이름 없음
(5969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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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27:44
서로가 서로의 통수만을 노리다. 혁명이 등장하자 대동단결하는 구라파의 훈훈한 정
960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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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27:44
미국 승천을 만들어 주는건 역시나 영길리(아무말)
961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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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29:56
암튼 이제 유럽 판도는 깨긋해 졌네 영국의 희생으로 ㅋ
962
이름 없음
(13892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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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35:49
동양이든 서양이든 앙시앵레짐의 망령들이...(절래절래)
963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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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37:17
스페인 욕심부리고 확장전쟁 하기전에 수복한 아메리카 식민지 날라가게 생겼다!! 이런 혁명 열기면 식민지 곳곳 자유주의 물결이!!
964
이름 없음
(74153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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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37:44
미국빼고 왕정인게 어째 스토판 생각나는데
965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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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39:59
유럽에 고추장이 없으니 이리 개판인거야. 누군가 고추장 각성해서 교통정리좀 시켜야...
966
이름 없음
(37595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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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0:59
고추장 수출이라고?(난청)
967
이름 없음
(19508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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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3:12
968
이름 없음
(13892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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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5:04
진지하게 조선 혼자서 전세계를 다 혼자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969
이름 없음
(19508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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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5:40
970
이름 없음
(13892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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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5:45
그리고 체제 문제로는 조선도 유럽국가들 뭐라할 처지가 아닌듯 해보임.
972
이름 없음
(46664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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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6:35
>>968 뭐 룰 브리트니아도 영국이 전세계 다 정리 할 수 있는건 아닌데 성립됬긴 했지 팍스 아메리카는 혼자서됬지만
973
이름 없음
(37595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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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7:04
영길리가 저꼴나서 추장의 좌가 비었단 얘기잖아. 거기서 전세계정리같은 소리가 왜나와
974
이름 없음
(46664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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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19:47:29
>>970 반란만 안하면 민주주의 소리해도 됨이면 꽤나 나음 뭐 동양이 왕조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975
이름 없음
(33505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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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12:51
당장 바로옆에 1:1로 버거운 녀석들이 떡하니 있는데 암만 평협중이지만 팍스 코리아는 좀...
976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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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14:55
>>975 산혁전까니 동아시아내 룰 코리아는 만들었으니까 뭐 이후는 봐야하지만
977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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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18:25
근데 아직 인도를 손에 쥔 영국이 압도적 1위 식민제국아니냐? 뒤따르는 2위라봤자 중남미를 쳐묵은 스페인??? 프랑스나 프센징은 해외 식민지가 거의 없으니 논외.
978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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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19:13
유카리님 피셜로 산혁전까지 30년 가량 팍스 코리아나라고 했으니..... 산혁 이후는 일본은 노력은 해보지만 뭘하든 안되는 상황과 약속된 패배 플래그가 적립되있고, 청은 산혁으로 황하 치수에 올인했는데 성공하면 초강대국 등극 아닌가?
979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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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0:06
청도 황실이 조선계니 팍스코리아임! 그런거임(우기기).
980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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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0:31
황하 치수가 성공하면 화중개발로 강남 일구 상실이 회복되지만 그만큼 대한도 산혁기 떡상하는 위치고 워낙 포위망이 좋아서
981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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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1:42
거기에 화중개발에 대한도 한 발 걸친거 생각하면 치수관련 기술은 대한도 쑥쑥 늘꺼고
982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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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2:18
>> 980 어차피 남중국해 연안은 대서구무역으로 번성한 곳이지 농업생산량은 강남의 명성에 맞지 않게 화북 평균보다도 못한 지역임.
983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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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4:25
>>982 그러니까 화중 치수만으로 회복된다고하는거지 솔직히 그냥 강남임 치수되도 커버가 좀...
984
이름 없음
(94150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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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5:25
985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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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7:00
그리고 여기 광둥은 동아시아 무역이 좀 흥해서 원 역사보다 빠르게 발달 했을 위치고 대만이 있으니
986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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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9:04
>>982 산업 중심지로 화중 화북이 다시 떡상할 듯. 순나라?? 어차피 동아시아 전체가 활발한 경제교류와 산업혁명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황해가 항구여도 별 불편 없음.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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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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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29:32
현재 국력 랭킹이 궁금하네.... 여태 1위가 영국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오늘 연재분에 패전으로 북미 식민지상실+국내 혁명발발로 외국군대 진입 콤보를 당해서 조금 의문이군 나머지 유럽 국가들도 틀딱화가 진행되니 발전속도가 떨어질거 같고, 의외로 산혁 시작한 동북아 국가들이 상위권 차지할거 같군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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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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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1:28
>>987 저 시긴 프랑스나 혁명 재성공했지 대부분 틀딱이었음 ㅇㅇ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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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50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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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2:06
산혁 수용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동북아의 포텐은…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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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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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2:54
동북아도 그렇고 이제 기계식 농업까지 뜨면 식민지 안당한 동남아도 포텐이 ㅋ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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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53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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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4:26
캄보디아는 캄보/디아일까 캄보디아일까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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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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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4:51
머추장에겐 오직 인도만이 희망임. 퀘벡이야 목재공급소 역할 그 이상은 못 돼는 곳이고...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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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6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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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5:30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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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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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5:34
995
이름 없음
(39272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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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6:26
>>990 마지막 위기가 있는데 순순히 대한 or 대청에 입조하지 않으면 식민지로 떨어질 위험 존재.
996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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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6:41
>>994 호주야 개발 하나도 안된동네니....
997
이름 없음
(74153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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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7:19
동남아 폴란드라...
998
이름 없음
(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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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7:48
>>997 딴거 다 포기하고 인도 유지 식민지 펼 역량으로 호주 개척이라도 해야 된다거지 지금 당장 도움이 된단건 아님 그냥 인도만 희망인건 아니라고 한 말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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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53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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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8:35
1000
이름 없음
(20970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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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8:57
베트남은 칭제건원 할려는거 같은데 했을때의 반응은?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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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7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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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불탄다..!) 20:39:09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