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1405662> [AA]유카리 잡담판-65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8-07-12 23:27:32 - 2018-07-16 23:13:05

0 유카리◆hZRRHU0kKU (989641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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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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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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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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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1:19

파ㅏㄱ

2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2:11

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3:05

심해가 핵협박하는 북한은 아니지 않나.
그저 식량을 원할뿐인 선량한 포식자(?).ver스페이스 유목제국일 뿐인데.

4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3:17

갑자기 순식간에 방어시스템 갖춰버린 센티널 쪽 보고 치히로네 애들이 허미She8... 할 듯

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3:38

심해랑 북한이랑 별로 비슷한 구석은 없는 거 같은데

6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4:18

핵협박하는 북한....이라기보다는 중공 느낌인데. 어쨌건 무역도 하고 이런저런 관계 맺고 있기는한데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상대고 엄청난 물량 인해전술이 특기라는 점에서

7 이름 없음 (99662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4:21

막말로 북한은 X도 없으면서 핵으로 난리친 거지만 심해군락은 진짜로 위험한 놈들이란 큰 차이가 있지[외면]

8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4:31

몽골 아닐까

9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4:37

위험한 무기로 협박외교...

10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4:47

심해서함은 북한보다는 몽골이나 여진 쪽에 가깝지 않음?
식인 특성과 영원한 굶주림 특성이 추가된.

11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5:23

핵있는 북한

12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5:43

그럼 중공의 물량이 더해진 몽골로 파이널 앤서인가

1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5:56

그리고 다른 주제 하나더. 카를스란트가 인류측 구형전함을 구매하는 건 말인데,
이경우 카를스란트가 구매하는 전함들은 호드-인류연계전당시의 테크8단계 전함, 혹은 혹포사태당시의 테크7단계 전함으로 보인단 말이지.
에네의 경우를 보아 각 테크의 구형전함들은 척당 128점(7테크), 256점(8테크)로 보이고, 기존의 카를스란트 함대전력 최대치가 210이었으니까...
7테크 4-5척만 사도 전력 500점은 되려나.

14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6:16

그런가

1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6:38

>>9 그건 오히려 인류 아닌가? 비대칭무기(?)인 에네를 갖고있는것도 인류고...

16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6:42

심해가 따칭이고 노우가미가 시베리아 개척중인 러시아고
지구연합은 일본인가? 럭키네이션적으로

17 이름 없음 (99662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6:57

>>13 근데 사실 이 천상대전에선 새발의 적혈구 한 톨 수준이라는 게 유머[외면]

1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7:05

>>15
인류는 그걸로 협박외교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차이점

19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7:10

근데 군락이 침공 시작해서 원더미어 애들 덜덜 떠는 와중에 갑자기 에네급 전함 11대가 나타나면 애들 힘 빠져서 일어날 수나 있으려나

2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7:28

식인전통을 지닌 중공물량의 몽골제국과 수교를 맺은 북한 <<현 감자연합 상황

2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7:38

광적인 정신주의가 왜 생기는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7:52

>>19
윈더미어 : 신들께서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셨다! 심판의 날이 왔도다, 악마들다!

2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8:35

그나저나 오늘 정말 대박이라 생각했던 애들이... 카지노 해적 애들임ㅋ

2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8:37

솔직히 동맹국이 노우가미 빼고는 전혀 도움이 안 되기는한다...얘들 어떻게 끌어올려줘야 할텐데....

2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9:03

>>16 그럼 어장 초반의 노우가미의 태양계 침공은 러일전쟁으로 볼 수 있으려나.
노우가미의 전략적 패퇘적으로 생각해서.

26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9:16

그리고 다시 생각해도, 거게서 윈더미어에 파병하는 선택지에서는 인류군 보내는 게 답 맞는 듯

전력치로 따지면 제일 적게 투자하면서도 신들이 직접 지켜준다는 점 때문에 안심감 부여는 제일 강할거란 말이지

27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0:03

>>26 인류는 신임을 부정하려 애쓰겠지만 여기까지 오면 이미 무리지?

2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0:07

>>24
원래는 애들이 좀 성장하면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체급과 테크를 동시에 달성해야 도움이 된다는 점 떄문에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있음

29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0:17

그런데 센티넬 프라임의 기능복구 다이스에서 고다이스에 위치해있던 군사령부나 행정기능같은 건 시간이 지나면 복구되는건가 아님 영영 복구 안 되고 땡인건가

30 이름 없음 (5763591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0:40

일단 지금 함대는 안티 스파이럴이라는 대적이 있는데 고작 포식자 상대로도 쩔쩔매는 인류에게 보정을 달아준 거라고 봐야겠지... 중간보스 사이오닉 광신자 문명도 있는 모양이니.

31 이름 없음 (649543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0:53

아직 전면전은 무리고 가능한건 방어전이라는게 아쉽...
아니 심해서함 애들은 테크도 낮은주제에 뭐그렇게 수가 많은거양.

32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0:54

>>27 흑선 내항에 더 가깝지 않을까

33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1:00

>>27 무슨 워해머 황제랑 로가도 아니고....

34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1:04

>>29 추가 복구 있는지 굴려보는 다이스에서 더 없다고 나와서 이제 땡임

3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1:05

>>26 당시 UNSC의 최우선시되는 목표는 인류인데다 외계인은 후순위라서 무리.
그런짓하다간 군부불만 폭발한다.

36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2:11

>>35 ? 윈더미어 이민자가 많다는 다이스 이후 나온 선택지 이야기하는 거 아닌가?

37 이름 없음 (521290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2:21

>>35 전투 당시 말고 전후 처리에서 안심하게 하는 그거 아님?

3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2:24

>>35
인류 제일이라고 쳐도 군사적으로 생각하면 어차피 한 부대를 파병 보내야 한다면 전투력은 제일 약하지만 대민사업은 가장 잘 하는 부대를 보내는 게 맞지

3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2:42

>>31 '그' 노우가미도 함대규모 9천인데 혼자서 함대규모 9만을 찍는 무리규모였습니다.

40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2:52

이제 인류에는 선주종족 파벌이 새로 생긴 셈이야. 그것도 전력비로 따졌을 때 압도적이고 또 압도적인.... 그 외 파벌이 전부 힘을 합쳐도 전력비가 성립 안 될 정도로 차이가 남. 이 선주종족 파벌은 광적인 외계인 선호니까 이후 인류 방향성도 이쪽으로 맞춰야겠지. 솔직히 말하면 지금까지도 그래왔다고 보는 게 맞기도 하고.

4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3:21

>>36 아, 사략함대 방어전 말하는걸로 착각했었다.

4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3:43

현재 인류 전력으로 봤을 때 스텔라리스로 치면 광적인 외계인 선호 파벌이 95%, 그 외가 각각 1%씩인 셈임. 이것도 엄청 후하게 처준 거지.

43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4:31

이미 계승을 택한 이상. 외계선호로 가게 될뿐.

4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4:35

선주종족이 광적인 외계인 선호라고 확실히 나오지는 않았다고 기억하는데

4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4:39

뭐, 인류가 생존하는 데에도 득이 되면 득이 되었지 손해볼 거 하나 없으니 은하의 수호자로서 앞으로 열심히 하자고.

4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4:41

>>42 95%? 99%도 후하지 않을까?(방어요새포함 4.6억에 달하는 전은하연방 전력을 생각하며)

4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04

다민족 평등 스타플릿이라고 떴으면 최소한 외계인 선호는 확실함. 광적인지는 모르겠다만.

48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10

>>44 그래도 외계인 선호정도는 붙어있었을걸.

49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13

하는 행동패턴을 봐선 그냥 외선까지는 확실해보이는데 광적인지까지는 쵸큼...

50 이름 없음 (5763591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24

최소 은하의 어떤 종족이든 시민으로 받아들이는 체제였다는 건 확실

51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43

>>48 ㅇㅇ 그럴 거라고 생각함

52 이름 없음 (521290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49

외선에 평등까지는 확실한듯

5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5:53

>>44 은하 모든 지성체의 보편적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다 죽을 애들인데 당연히 광적인 외계인 선호지

54 이름 없음 (175079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6:13

게임뇌에서 벗어나서 광적의 의미를 생각하면 조금 아닌거같은데. 수호자 자칭한 이상 외선은 거의 확정이겠지만

5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6:17

왠지 선조문명인 은하연방은 스텔라리스의 First Reague처럼 보인다.
멸망의 원인이 내분이 아니라 외적에 의한 순삭이란게 다를뿐(그리고 이점이 이 은하를 헬은하로 바꾼 설정이디).

56 이름 없음 (320068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6:41

아. 이쯤 해서, 질문 한가지.
저 심해서함 군락을 다 쓸어버리는 거도 좋지만, 은하의 수호자잖아? 자각있는 지성체의 보편적인 권리라는게 저 영리하고 거래 가능한 포식자들도 포함이 되려나?

57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6:43

광적까지는 아직 조금 판단하기 이른 거 같고 일단 외선은 확실

58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7:08

>>56 가능성은 있지. 다이스 굴려봐야 알겠지만

5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7:29

>>56
다른 문명을 멸하는 자를 가만 놔두는 것이 더 문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자비로운 방법이 "로그 서비터" 시켜서 아무것도 못 하는 네똥기로 만드는 거인

6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7:33

>>56 '자각있는 지성체'라서 일단 심해군락의 귀족급 이상은 그 범위에 포함될것으로 보인다.

61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7:38

>>56 무리. 이미 지성체들 십 몇종을 멸종시켰다.

6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8:01

그냥 외선이라고 치면 치히로네 애들도 외선임. 냉동수면 중인 거 깨우자마자 축하를 날리는 선주종족과 센티널이 광적인 외선 아니라면 그거야말로 이상하다고 보는데 뭐 유카리가 뭐라 한 것도 아니니까 다른 사람의 해석도 존중함. 그냥 나 한 사람의 의견에 불과했고 생각 달리 하는 참치들도 많구나.

63 이름 없음 (521290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8:05

솔직히 이제와서 심해서함들 보는 느낌은

더 잘 먹기 위해 지성을 흉내내는 느낌

64 이름 없음 (5763591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8:24

자각있는 지성체들을 멸망시키는 점에서 적이겠지

6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8:38

심해군락들도 귀족급 이하의 하위병력들은 지성이 없을것같으니 에네급의 성계뿜으로 쓸어버리는건 상관없곘지만,
귀족급의 처리가 애매하네.

66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8:41

>>63 동의

67 이름 없음 (175079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8:47

나는 게임할때도 어감때문에 광적은 절대 안붙여서 말이지...

6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9:02

일단 적어도 심해서함 군락을 가만 둔다는 선택지는 장기적으로 없음
최소가 굴복 후 무력화이고, 사실 웬만하면 토벌이 될 거임.

69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9:14

>>63 그건 솔직히 인류도 마찬가지 아닌가. 지성이라는 게 기본적으로는 더 잘 먹고 더 잘 살기 위해서니까...

70 이름 없음 (521290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9:18

욕구계층이론 상으로는 1단계를 못벗어 난다는거

71 이름 없음 (5763591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9:40

스텔라리스에서 광적인의 뜻은 그 사상에서 타협을 절대 안한다는 뜻 같지

7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59:50

심해서함은 다른 지성체들을 위해서라도 말살해야 함. 은하의 수호자로서.

73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00:07

>>64 모든 자각있는 지성체들을 지켜야하는데 자각있는 지성체들을 멸종시키는 자는 제외하면 우리 인류들도 솔직히 애매하지?(화성뿜과 요몬-3뿜으로 시민들을 E한것적으로 생각해서)

74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0:33

선주종족 애들은 지성체들의 보편적인 권리 수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 되었든 타협 안 할 거 같은데...

75 이름 없음 (259935E+57)

2018-07-13 (불탄다..!) 00:00:42

>>69 인류는 그 이상의 욕구도 많잖아. 그에 비해 심해군락은 오로지 먹는다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있고

76 이름 없음 (5541164E+5)

2018-07-13 (불탄다..!) 00:00:48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는 있겠지

7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1:00

>>73 그떈 아직 은하의 수호자 아니었으니까 뭐.

78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01:07

내가 광적 성향을 사용하는 건 광적 물질주의 하나밖에 없음

광적 물질주의 - 평등주의 기계박이 무역조합 조아여

79 이름 없음 (0197952E+5)

2018-07-13 (불탄다..!) 00:01:21

그러니까 생존을 위해 에네 이상 급 애들 11대를 끌고 전쟁을 벌여서, 저 호드놈들이 항복을 외치면, 보편적인 권리에 의거해 그 항복을 받아줘야 하냐는 거지. 항복의 조건으로 포식자 트레잇을 떼는 거로 끝내고.
까말 저 지성있는 인공지능들이 지금 인류의 함대 전력이나 생산 전력을 다 담당하고 있어서 저 말을 어기기가 겁나 껄끄럽다.

80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01:24

>>73 '멸종' 시켰다는 건 그런 레벨을 말하는 게 아니지

81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01:52

>>76 그 변명을 적용한다면 포식자들도 당연히 예외가 되지. 얘들도 배고픈데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문명을 식량으로 삼기위해 멸망시킨거니.

82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01:56

>>79
포식자 트레잇을 제거할 수 있나?
센티넬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은 사안 아인가

8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2:00

광적 물질주의는 팔 수만 있다면 부모도 파는 셈이라서 나는 오히려 내키지가 않음. 뭐 각각 취향이 다르니까.

84 이름 없음 (0197952E+5)

2018-07-13 (불탄다..!) 00:02:02

>>79 아니 끝내는 게 아니라 그걸 시작으로. ;;

85 이름 없음 (259935E+57)

2018-07-13 (불탄다..!) 00:02:10

>>73 그래서 인류 멸종했음? 아니잖아.

86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00:02:12

>>79 거기까지 된다면야 뭐...

87 이름 없음 (7031344E+5)

2018-07-13 (불탄다..!) 00:02:25

쟤들을 보호대상으로 인식해버리면 인류가 전쟁할수 있는건 안티 스파이럴 정도겠지

88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00:02:54

그리고 그 단계까지 되려면 최소 문명 20단계는 찍고 심해서함은 따위로 취급 가능할때겠지

89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02:56

>>79 포식자 트레잇 떼어내는 게 가능하다면야 굳이 멸망시켜야 할 이유가 없지?

90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3:22

>>79 범죄자의 자유를 위해 감옥을 없앨 수는 없지. 쟤네가 이미 16종의 문명을 멸망시킨 이상 고민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91 이름 없음 (5541164E+5)

2018-07-13 (불탄다..!) 00:03:34

전쟁에서 생존을 위해 비정상적인 선택을 하는 쪽과 일상적으로 말살 선택을 하는 쪽은 다르겠지...

92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03:45

일단 이건 확실히 하자
은하의 수호자이자 지성체의 권리의 보호자를 자칭할 거면 다른 지성체와 문명을 멸망시키는 심해서함 군락을 그대로 둘 순 없음.
하지만 그게 말살만을 의미하진 않아. 무력화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면 택해도 됨. 중요한 건 심해서함으로 인한 피해가 더 안 나오도록 틀어막는 것.

9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4:20

아니 간단하게 생각해서 광적인 외선 틀딱들도 니들은 정말 상종 못할 종자들이로구나 죽어라 하면서 다른 문명 패죽이곤 하잖아. 광적인 외선 = 호구가 아닌데?

94 이름 없음 (1480545E+5)

2018-07-13 (불탄다..!) 00:04:46

스텔라리스에서 광적인 정화자나 포식자 무리에게 전쟁걸때 명분이 위험종식이라. 심해서함들은 지켜야할 지성체에 해당안될것같은데. 이건 유카리가 답해주면 좋을텐데

95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5:06

왜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해? 광적인 외선 몰락틀딱이 각성해서 조저버리는 애들은 당연히 우리도 조저야지

96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05:19

>>94
일반 포식자는 외교가 불가능한데 얘들은 가능한 시점에서 스텔라리스 원래 시스템 가지고 따지기 매우 까다로움
차라리 레급 군락이 스텔라리스 포식자에 가까워

97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05:29

나는 스텔라리스를 안 해봐서리...

98 이름 없음 (4529351E+5)

2018-07-13 (불탄다..!) 00:05:40

심플하게 박살내고 가둬두거나 하면 되는데 뭐가 고민임. 이전에는 그럴 능력이 안되서 그렇지 장기적으로 그럴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텐데

99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5:45

광적인 정화자나 포식자도 지성체 맞음. 근데도 그냥 조지는 거고.

100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05:55

>>92 동의.솔직히 센티넬도 이제 시간이지날수록 규모가 상승하기도 하고 우리가 식량을 지금해주는 대신 타문명을 멸망시키지 말라고 권유해서 듣는다면 굳이 멸망시킬 필요는 없을 것같다.
나중에 탈다림전이나 안티전때 용병으로 쓸 수도 있고.

101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06:48

내가 생각하는 방안은 그냥 한 번 제대로 박살낸 다음 "로그 서비터" 시켜 버리는 거임.
이건 사쿠야 나자릭이 있는 이상 기술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해결책임.

10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07:19

>>94 갸들은 애초에 외교 자체가 안되는데 심해군락들은 외교가 되잖아.
이 어장이 스텔라리스 100% 어장도 아니니 스텔라리스에서 그렇다고 무조건 그럴거란건 동의하기 힘들다.

10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7:20

>>100 쟤들 살려둬서 흔들릴 내부 결속을 생각하면 다 잡아야 한다고 보는데. 게다가 고작 저 정도 수준의 애들을 탈다림이나 안티스파이럴이랑 싸울 때 어디다 써먹겠어.

10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07:35

일단 심해서항은 그렇다 치고
탈다림 애들은 정신승천 했다가 장막 가챠 폭사라도 한건가

105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07:49

>>104
아몬이 깃들었나보지 (아무말)

106 이름 없음 (4529351E+5)

2018-07-13 (불탄다..!) 00:08:04

>>103 고작 저정도지만 당장은 제일 강한뎁쇼(...)

107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08:23

칼라로 연결되어있다가 다 주화입마 해버리고 말이지

108 이름 없음 (259935E+57)

2018-07-13 (불탄다..!) 00:08:30

전쟁이라는 극한상황에서의 생존을 위해 자기문명 일원을 대상으로 비상식적인 선택을 하고 그게 잘못이라는 걸 인지하고 꾸준히 교육하는 애들이랑 일상적으로 자기 아닌 다른 문명말살해가며 그거에 어떤 의문도 갖지 않는 녀석들은 다르지

109 이름 없음 (1480545E+5)

2018-07-13 (불탄다..!) 00:08:47

이런건 유카리가 답변해주면 좋을텐데.
내일 유카리한테 물어봐서 답변 얻는거 어떨까?

110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8:53

호드 입장에선 심해군락을 절멸시킬 수 있는 상황에서 살려두려고 들면 전에 행성정화 했을 때 사쿠야가 인류에게 했던 것 못지 않은 반응을 보일 거라고 확신함

111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09:17

일단 내 의견은 심해서함들한테 자비를 배풀 필요는 없단거

11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09:25

>>103 내부결속 흔들린다는건 호드나 원더미어의 경우?
어차피 마지막으로 심해군락과 싸운지 20년이나 지났으니 원더미어는 물론 호드들도 1세대는 지났을테고, 여기서 5턴만 더 지나면 어장내 시간상으로 70년은 지나는건데
제노박이 성향을 들어내는 감자연방민으로서 분노를 낸다고 해봤자 그게 그리 강할지 의문.

113 이름 없음 (983675E+52)

2018-07-13 (불탄다..!) 00:09:31

답변할만한 건수면 여기 보고서 내일 시작 전에 본어장에 답변할걸

114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09:34

>>106 원래 RPG 게임에서 초반 강적은 나중에 가면...

115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09:38

잠깐 아직 우리는 포식자들과 싸워 이길 레벨도 아니고 테크 따라잡는거도 멀었다.
지금 은하연방 일부를 계승했지만 우린 아직 테크 9짜리. 그것도 테크레벨에 비해 체급도 작은 꼬꼬마 감자야.
포식자의 처우는 나중에 생각하자. 우리 힘만으로도 얘들을 이길수 있을정도의 능력을 얻게 된 이후에.

116 이름 없음 (1480545E+5)

2018-07-13 (불탄다..!) 00:09:40

일단 지금 우리끼리 얘기해도 확실한건 없다.
내일 유카리한테 물어보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해.

117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09:55

>>115 동의

118 이름 없음 (1480545E+5)

2018-07-13 (불탄다..!) 00:10:13

>>115 동의.

119 이름 없음 (4529351E+5)

2018-07-13 (불탄다..!) 00:10:18

>>110 레급쪽은 몰라도 저쪽은 이쪽에게 일단 외교로 접근한만큼 나중에 박살내고 1번정도 기회주는거야 문제 없다고 생각함. 그뒤는 기회그런거 없는거고

120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10:20

뭘 물어본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언젠가 포식자를 무력화할 방법이 생기느냐를 물어보려는 거임?

121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10:32

>>115
이건 동의

122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10:34

아예 멸종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힘을 길른 후 공격해서 세력권을 줄이고 제한을 걸 필요까지는 있다고 본다. 타문명 말살 행위 저지라는 측면에서나 연방내부 결속이라는 측면에서나. 윈더미어랑 호드는 직접적 피해자고 홍마관도 불안에 시달리고 인류 내부적으로도 적대감이 강할텐데 그냥 놔두기는 좀....

12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10:39

결국 지금 우리가 나누고 있는 이야기는 밤새서 1~5를 골랐을 떄랑 크게 다를 것도 없는 상황임. 민의를 무시할 수 있을 법하면 무시해도 된다는 건가?

12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10:42

장막 가챠 폭사해서 그 꼴 된거면 참...

125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10:54

>>103 그리고 그 고작 저정도가 에네급 11척과 은하연방 순양함 20척, 센티넬 방어요새 전부를 합쳐도 그보다 강한 전력이라는건 잊지 말도록 하자.

126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11:11

>>115 동의

12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11:38

호드도 원더미어도 무시해버려도 상관 없으니 심해군락을 살리자고? 솔직히 너무 터무니없는 의견이라고 생각하는데.

128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12:30

>>123
제일 중요한 우리 민의는 그 때 가서 확인해야 함

포식자들을 찢어죽여 마땅해야 한다는 여론이 100년 전에 만연했으니 지금 다 죽여야 합니다! 는 민의를 존중하는 발언이 아니지.

12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12:36

종 보존적 문제라면 쟤들 말고도 다른 군락도 있겠지

130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12:39

>>112 호드는 애초에 국가 멸망한 뒤로도 계속 이를 북북 갈며 포식자와 싸워왔던 애들이다. 원한 그리 쉽게 안 없어져. 지구의 경우는 화성이 있겠네.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포식자보다 훨씬 온건한데다 전 정권이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하기도 뭐한 노우가미 공화국이랑 화평 맺으니 크게 반발했잖아.

131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13:12

굴복시키되 살려준 채 안티스파이럴이나 탈다림과 싸울 때 유효한 용병전력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군락을 성장시키자는 건가? 자살하자는 의견으로 보임.

13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13:21

>>123 근데 이경우 우리가 논의할 대상은 민의 따위가 아닌 실제 감자연방을 지탱하는 중심 기둥이란 말이지.
까놓고 말해서 에네들 빠지면 우린 노우가미에게도 설설기는 자코쓰레기가 됨;

133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13:46

내 의견은 무력화임.
어떻게 무력화 시키냐는 둘째 문제라는 것이지, 무력화 자체에 반대하진 않아.

134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14:27

솔직히 에네들 빼면 우리는 백작 군세한테도 한입거리인데 그런 수준에서 포식자들을 죽이니 살리니 가둬두고 못하니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우스운 이야기야.
나중에 한 테크레벨 20되고 나서 완전한 우위를 가진다음 아니면 굳이 이러쿵 저러쿵할 필요없다. 그때까지는 심해서함 세력은 그냥 강력한 적일뿐이다.

AUO도 아닌데 너무 자만심을 갖지 말자구!

135 이름 없음 (259935E+57)

2018-07-13 (불탄다..!) 00:14:42

멀리 갈 것도 없이 당장 현실 한일관계 보세요. 국가레벨에서 사무친 분노라는 건 세월 흐른다고 파사삭 사그라들 성질의 것이 아녀

136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14:44

>>134 동의

137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15:03

>>134 뭐 그건 그렇네

138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15:04

홋포 건이 지금도 눈에 밟혀서 나도 포식자들 어떻게 살리겠다는 소리는 나오지도 않아. 어릴 때부터 키운 것도 저렇게 되는데, 외교할 줄 안다고 해서 포식자와 공존할 방향을 모색하는건 안그래도 먹는 쪽에 한해서 똑똑한 것들인데 눈뜨고 코배일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고 나는 생각해. 홋포 사태 전의 나였다면 좋았어 포식자도 박자(박진)같은 소리를 했겠지만서도.

139 이름 없음 (1480545E+5)

2018-07-13 (불탄다..!) 00:15:08

불판이 타오를 느낌이 든다.

140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15:17

그래서 본격적인 논의는 우리가 포식자를 때려눕힐 수준이 된 후에 논하자는 >>115 에 찬성하는 거지
지금 논해봐야 탁상공론이야

141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15:44

내 경우도 무력화. 단 에네들의 요구하는 바에 어긋나지 않는 방향으로 무력화해야지 대화가 가능한 지성체이네 문답무용으로 E하려고 하면 에네들에게 프레깅 당할 걱정을 해야할테니 반대야.

142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16:05

에네나 센티널이 현실감각 없는 광신도들도 아니고, 오히려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태도를 바꾸겠다고 했을 때 센티널이 보여준 모습을 보면 굉장히 이성적이고 현실적임. '심해군락을 전멸시키면 우리가 틀어지겠다' 라고 한 것도 아닌데 좀...

14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16:52

그럼 결국 나중에는 안티스파이럴도 무력화만 하자고? 지키기 위해서는 근절할 필요도 있는데? 은하의 수호자가 되라고 했지 은하의 호구가 되라고 하진 않았지 않나?

144 이름 없음 (2290685E+5)

2018-07-13 (불탄다..!) 00:16:58

근데 포식자들 단독으로 구축할 수 있을만한 전력이 되려면 몇 턴 걸릴까?

145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0:17:15

무슨 이제와서 포식자를 받네 마네 하는거야. 자살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그리고 무슨 확정된 것도 없이 광적 외선이라고 파악하고 걔네가 포식자도 받아줄 거라고 생각하는겨. 나온거 하나도 없는 걸 가지고 가정에 가정을 쌓아올린 거에 불과해.

146 이름 없음 (2290685E+5)

2018-07-13 (불탄다..!) 00:17:39

어쨌거나 지금 논의해봐야 답 안 나오는 문제고...

147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17:45

>>135 그 관계는 지속적으로 서로 접촉하면서 부의 감정을 나눴기 때문이지 지금처럼 10년에 한번씩 조공무역만하러 접촉하는경우랑은 다르지 않을까?
뭐, 어차피 이거 다 유카리랑 다갓이 정해줘야하니 확실하지도 않은거고, 그냥 피카츄 배만 만지도록 할게.

148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17:55

>>142 나도 동의. 센티널은 인류가 후배를 자처했다가 군부정으로 바뀌었을 때도 충고하는 선에서 그친만큼 이성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지성체를 모두 잡아먹을 수 있는 위협을, 지성체를 계몽시키면서 살아가던 외선 제국에서 좋다고 E하지 말자고 할까?

149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0:18:07

언제부터 은하의 수호자가 은하의 호구였지? 호구가 저런 전력을 갖춘다고? 제발 말이 되는 소릴 해.

150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18:13

내 방향성은 선주문명의 의견을 보고 불편해한다면 무력화. 아니라면 전멸. 물론 거기까지 힘을 기르는데만도 한 세월이겠지만

151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18:35

다이스를 굴리기 이전이라면 홋포를 받아들이는 건 얼마든지 찬성할 수 있었어. 그런데 다이스 다 돌리고 어떤 존재인지 뚜껑 다 따인 상황에서 군락을 살리자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발상이야.

152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0:19:23

군국주의로 돌아서도 충고하는 선에서 그친 센티널이 포식자라는, 다른 지성체를 삼켜버리려 드는 암세포나 마찬가지인 존재도 지성체라고 살려주지 않으면 반기를 들거라고? 무슨 암세포도 생명이야 하는 소릴 하는겨.

153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19:39

솔직히 쟤네는 지성체의 적이지.
자비를 베출 필욘 없다고 봄.

154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19:46

>>151 나도 그렇게 생각해. 물론 연방측이었던 전력들의 의견을 존중하고자하는 참치들 말도 알겠지만, 센티널이 했던 반응을 보아 그정도로 광적인 외선은 아니라고 보니까

155 이름 없음 (5541164E+5)

2018-07-13 (불탄다..!) 00:19:47

솔직히 포식자를 처리해도 테크레벨 20에 은하의 20퍼인가 차지하고 있던 문명을 박살낸 사이오닉 광신자들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156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19:51

현재 원더미어 함대전력 최대치는 1600이려나...

15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20:06

에코 파시스트적인 발상이라고 말하면 듣기에 좀 기분나쁠 듯해서 다른 표현을 골라보려고 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적당한 다른 표현이 안 떠오른다. 암세포도 생명이라고 하는 건 막장 드라마로 충분해.

158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0:20:23

까놓고 말해 포식자 제거를 반대한다는 소린 암세포도 생명이니까 치료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과 똑같다.

15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20:44

주화입마 원인이 무엇일려나
장막가챠 폭사?

160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20:47

솔직히 저 포식자들 내 취향이긴 한데 그렇다고 박겠냐고 한다면 단호하게 No라고...

161 이름 없음 (259935E+57)

2018-07-13 (불탄다..!) 00:20:54

>>147 부의 감정 못지않게 문화적 경제적으로 우호적 교류도 많이 나눴는데 이 모양이지. 그에 비해 포식자는 적대적 접촉이 다고 지금 교류도 상층부는 두고보자고 와신상담하는 사무적 느낌에 호드는 정전협정 당시부터 부정적이었다. 현실 한일관계보다 나쁘면 나쁘지 더 나을 요소는 어디에도 없어

162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21:01

죽이는 것 이외에 무력화할 방법이 없으면 죽여서 무력화하면 됨.
무력화 = 반드시 살려야 한다 가 아니라는 건 좀 생각하고 발언해 줬으면 하는데.

163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21:03

물론 에네 주포 박을래라고 하면 Yes I can을 외친다 (아무말)

164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21:04

대충 3턴에 테크레벨과 경제력이 1씩 상승한다고 치면 1.2*1.25*2배니까 대충 3배.
현재 인류군 함대전력이 130만 좀 넘던가 하니까 자연스럽게 성장하면 한 20턴은 지나야겠지만 이벤트 같은거도 있으니 한 절반쯤?

165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1:32

포식자의 특징은 진짜 머릿속에 '먹는다'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

결국 그 하나만을 위해서 지성체처럼 보이는 껍데기를 갖췄다고 봐도 무방하다.

언젠가는 부딫혀야 할 적.

166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2:05

>>162 사체연구도 방법은 방법이지. 사회학 점수는 잘 오르겠군.

167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3:03

생각해보면 레급 시체도 연구 다 됐었겠지? 일개 생명체가 사이오닉이 가미되었다 한들 초광속 전함탄환이랑 행성정화폭격을 버텨내는 괴랄함이라니 이건 좋은 연구감이었는데.

168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23:06

아니 원더미어도 호드도 뼛속 깊이 원한이 사무쳤을텐데, '어차피 원더미어와 호드는 세대가 바뀌고 전력적으로 무시해도 상관 없으니 씹어도 상관 없다' 라는 건 대체 무슨 발상이야? 오히려 이게 과연 지성체의 보편적인 권리를 보호하는 수호자로서 할 일인가?

169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23:16

어쨌건 나는 무력화 방법이 있다면야 전멸이 아니라 그 쪽 방향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문제는 선주문명도 포식자 못 떼낸다고 한 판국에 무력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는거지만....

170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23:55

>>164 테크단계는 5배수마다 요구량에 ×2배(중첩)해서 10테크 이후부턴 테크상승에 5턴걸린다.

171 이름 없음 (5541164E+5)

2018-07-13 (불탄다..!) 00:24:10

무력화는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고, 그러면 끝장내야지 뭐

172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4:11

>>169 포식자를 못 떼넨다는게 어떤 의미에서? 절멸?

173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24:56

>>172
홋포 포식자 떼는 걸 센티넬의 유전자 세라피로 처리 못한다고 했던 유카리피셜 말일거임

174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5:04

솔직히 살려둔다는 건 13테크 타이라니드+저그혼종을 얕보는 처사고 가장 안전한건 사체로 만들어서 연구하는게 최고겠지.

175 이름 없음 (1451977E+4)

2018-07-13 (불탄다..!) 00:25:30

딱 까놓고 이야기하자.

포식자 저것들은 우리 입장에선 쓸데없을 정도로 골아플만큼 머리 잘 돌아가는 맹수야. 맹수.

우리가 할 일은 힘을 길러서 해수구제사업을 하는 거지 맹수 조련해 보자고 또 뻘짓하는 게 아니라고.

에네와 동급 자매함들 얻으면서 전력 확 늘었다고 우주를 다 가진 것처럼 착각하지 마.

저놈들 총 전력은 그럼에도 현 인류보다도 훨씬 강해. 그리고 우리가 상대할 적은 군락 포식자 저놈들을 따위로 취급해야 할 만큼 더 지독하고.

저놈들이 철저하게 우리에게 굴종하고, 거기에 더해 확실히 목줄 채울 수단이 있다면 모를까 아닌 이상 언제고 생사결을 벌일 수밖에 없는 상대야.

176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25:33

>>170 사이오닉 행성과 메인컴퓨터와 부여가 주는 개꿀 포인트가 커서 한턴에 780정도 들어온다.
데이터 보관소로 절반까니까 테크 안눌러도 15테크까지는 가끔 테크 집중 눌러주면 3턴이면 어찌저찌 되긴하지.

177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25:33

>>172 아니 유전자 트레잇에서 못 떼넨다고 했던 거. 그럼 선주 문명 수준으로도 이 녀석들의 포식본성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건데 그 상황에서 안정적인 무력화 방법이랄 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178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5:34

>>173 아 그걸 말하는건가.

179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25:36

>>172 이전에 어장1000으로 폿포를 센티널로! 라는게 있었는데 유카리에게 불가능크리 먹었었다.
아마 1000으로 진행을 바꾸려고 했던것때문에 설정상으로도 금지처리됐을듯.

180 이름 없음 (6625791E+5)

2018-07-13 (불탄다..!) 00:26:22

지금 우리 상태가 딱 토라스크 11기에 헌터킬러 20마리 얻은 저글링 전함 군락지야...

181 이름 없음 (5541164E+5)

2018-07-13 (불탄다..!) 00:26:44

이미 한번 실수해서 행성 하나를 날려버려야 했는데 또 같은 상대에게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는 없지

18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26:55

>>180 상대는 요격기 꽉찬 캐리어스팸인거군요 압니다.

183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27:06

난 다음 원시문명 발견하면 관찰하는쪽으로 가고 싶다. 연구 포인트 넘나 맛있는것.
어차피 우주로 보내줘봤자 전력에는 큰 도움 안되고 처리만 복잡해진다 싶어.

18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27:07

이 어장은 언더테일 어장이 아니니깐ㅇㅇ

185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27:55

선주종족의 마지막 생존자일지도 모르는 이가 저놈 중 하나에게 잡아먹혀서 생을 마감했지. 그런데 센티널이나 에네가 암세포도 생명이에요! 살려야 해요! 한다고? 말이 안 되잖아.

186 이름 없음 (3926025E+5)

2018-07-13 (불탄다..!) 00:28:26

>>177 솔직히 무력화 방법은 없지 싶은데. 24등급의 유전기술로도 불가능했다면 트레잇 변경은 애초에 불가능.

식심차력 같은걸로 먹이에서 경험, 지식, 강점 쏙쏙 빼오는 저그같은 애들이 언제까지고 13테크에 머물러있을까.(진화)

187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28:37

>>176 10테크부터 연구력 요구량이 2000/2200/2400/2600/2800이니까...지금 계산해보면 3턴 성장이 가능하긴 하겠다.

188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28:40

아 그러고보니 선주문명 마지막 생존자 오히메찡이 레급한테 잡아먹혔었지

189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28:46

그러니까 결전의 때가 닥쳤을 때 다른 무력화 안이 없다고 판단하면 죽여서 무력화하면 됨.
테크 10렙도 달성 못한 현 상태에서 굳이 결론을 지을 필요가 없음.

그리고 한동안 원시문명은 관찰 가야 할 듯. 연구를 빡세게 달릴 필요가 있어,

190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28:48

일단 쓸어버리잔 쪽이 중론 같으니 여기까지

191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29:24

그리고 사막행성엔 역시 샤이 훌루드가 있을려나

19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29:25

>>185 광적 외선이면 모를까 전에 군정됐을때 반응을 보면 그것도 아니니 말이지...

193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30:04

>>191 샤이 훌루드(심해군락 아종)

194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30:13

하긴 것도 그렇다. 진행하다 보면 크리가 터져서 무력화 방안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럼 그 때 그걸 선택지에 올려서 생각하면 되고 아니라면 전멸시킨다는 마인드로 임하면 되는거지 뭐.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195 이름 없음 (3926025E+5)

2018-07-13 (불탄다..!) 00:30:22

>>189 저번 관찰때 연구점수 얼마나 줬더라? 30언저리로 기억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꽤 큰 점수다.

196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1:08

>>195
그러니까 관찰 가자는 거지

197 이름 없음 (2290685E+5)

2018-07-13 (불탄다..!) 00:31:16

적극적? 소극적?

198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31:24

>>192 광적인 외선은 맞다고 생각해. 다만 몰락한 존재로서 대단히 이성적인 거지. 사회학적으로도 어마어마한 고테크 문명이니까 가능한 일일 거야.

19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31:42

>>193 해산물인 심해군락하고는 안 맞는 환경이지만

200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2:11

>>199
모래의 바다 (아무말)

201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32:35

소극적으로
별겜에서 적극적 연구는 하다보면 별의 별 이상한 일 다 일어나더라

202 이름 없음 (2290685E+5)

2018-07-13 (불탄다..!) 00:32:40

아 바닷가재 먹고싶다

203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00:32:43

그러고보니 봉사로봇 플레이할때 주인님들을 한곳에 몰아넣는게 좋은건가 아니면 분산해놓는게 좋은건가.

204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2:47

개인적으로는 소극적
항상 별박할 때 계몽 안 할거면 소극적 관찰을 했지

205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3:12

>>203
한 군데 몰아놓는 게 답
로봇만 모인 행성은 기계행성으로 테라포밍해야지

206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33:40

다음은 대진어장과 냐루코화되는 영국이 있는 어장, 대륙급크기 매스드라이버를 준비하는 어장을 관람할 차례려나 <<원시문명 관찰

207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33:46

멜란지 스파이스 나올까나

208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3:46

물론 컨셉을 지키기 위해 로봇과 트로피를 섞겠다면 가이아 테라포밍으로 가야겠지만

209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00:34:32

센티널이 정상화된이상 유전자마개조 때려박아서 개조해버리는건 가능한 일일듯하지만 말이지.

일단 센티널복구이후 전력늘었으니 이걸로 방어하면되니까 말이지.

부지런히 조선소가 정상화되서 노후화함대들도 재수복하면 좋겟군.

210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34:36

>>201 아직 적극적 연구는 한번도 실행하지 않았는데 적극적 연구도 한번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어떤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211 이름 없음 (2290685E+5)

2018-07-13 (불탄다..!) 00:34:38

>>206 냐루코 영국이 승리한 세계...음....
군체 의식....?

21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35:13

>>211 에테르 하이브마인드가 군림하는 스팀펑크라는 파워워드

213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00:35:39

>>205 사이브락스 기지에 망가진 링월드가 잇으니 이거 수리되면 다 여기다 몰아넣어야겟구만...

21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35:58

듄 세계관은 저 생체트로피 되기 직전에 이러면 안된다고 기계들 다 때려부순 뒤의 세계였지

215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36:02

위키에서 보기론 스텔라리스적으로 적극적 연구는 막 납치하고 그런 거 아냐? 뭔가 좀 거시기한데...

216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6:15

>>213
그거 오래걸리니까 그냥 해비탯 도배를 때리고 우주로 올려버려

217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00:36:25

납치해서 해부도해보고 뭐 그런걸로 아는데 적극적 연구는

218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6:37

적극적 연구는 납치해부 등을 동반하는 거라서 좀 거시기함

219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36:41

적극적 연구는 UFO로 막 소도 빨아들이고, 납치한 민간인 두뇌에 칩 박고 개조해서 꼭두각시로 만들어서 풀고 막 그럼

220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36:50

>>215 그거 맞음
그래서 별의 별 이상한 이벤트 다 튀어 나옴
그중에 XCOM 결성도 있고

221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37:20

해부정도야 괜찮지 않나? 그저 머리를 쪼개서 조종용 칩만 박는 시술을 할뿐인데

222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37:47

적극적 연구는 외혐 애들이 다 죽여버리기 전에 뽕 뽑으려고 하는 거지. 그러다가 XCOM 나올 즘 되면 행성정화함.

223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8:08

그건 플레이어 시각 (웃음)
당하는 입장이나 옆에서 지켜보는 외계인 선호 파벌 시각은 그렇지 않을걸

224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38:22

>>221 이 어장에서는 무리한 컨셉이지

225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38:54

외선은 스텔라리스적으로 파벌 형성하면 적극적 연구나 세뇌나 다 반대하던데. 나는 XCOM 결성할지도 모를 적극적 연구보다 소극적 연구쪽으로 하고 싶어

226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39:25

난 웬만하면 다 계몽해 버리긴 하는데, 계몽 당장 안 할 애들은 보통 소극적을 돌리지

227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39:36

소극적 연구가 안정적이구만. 소극적 연구하자 소극적 연구

228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39:49

흐음...그럼 소극적 동의.
솔직히 적극적 밀려던것도 무슨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 밀려는 거였고.

22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0:06

난 계몽 하기 전에 외혐, 권위 같은거 붙어있음 세뇌 먼저 하고 계몽

230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40:31

계몽좋지. 나는 사회학이 웬만큼 오르면 계몽 시작해서 군국주의 파벌+외선 파벌 만족시켜주려는 편.

231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0:40:38

적극적 해보지 뭐. 적극적 해서 뭐가 나오나 한번 보자.

232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41:17

멜란지 스파이스하니까 생각난건데 뭔가 특이광물 발견이라던가 그런 이벤트 없을라나. 멜란지 스파이스라거나 테라진이라거나 카이다린 수정이라던가 스페시움 광석이라던가 뭐 그런거.

233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1:46

전략자원 같은 것까지 관리하면 시스템이 어장에서 굴리기에는 너무 무거워지지 않을까 하는데

234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42:42

적극적은 사실상 선택지 자체가 이제 막혔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다

235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00:43:02

전략자원은 그냥 거의 신경쓰지 말자고. 유카리 지금 시스템 닦는 것도 힘들텐데...

236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43:04

전략자원까지 하면 너무 복잡해질 것 같고 뭔가 연구할만한 특이자원을 발견해서 연구점수 획득이라던가 새로운 형질 획득이라던가...무리려나

237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3:37

스타 트렉 같은 경우는 프라임 디렉티브 때문에 소극적 관찰만 하지

23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4:28

이쪽에서는 자력으로 워프가 가능할때까지 자멸 안해야 수교 할만한 문명으로 판단하니깐

239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44:35

>>236 그런거라면 이미 강함과 적응력의 쌍모멸건이 있다(원시 심해군락 생물에서 유전자 채취)

240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44:36

>>236 그거 전턴인가 전전턴쯤에 이상한 해상생물들 나왔었지.
우리가 선택한게 연구점수 한턴 날리는 대신 강함 트레잇 얻는거였는데 연구점수 1.5배도 가능했었다.

241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44:55

아 그러고보니 그런 이벤트가 있었군.

242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4:56

흠냐
어쨌든 난 다시 버스터 뱅가드 타고 돈 벌러 가야지
얼른 노바 레이더로 올라가고 싶어

24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45:02

적극적 관찰은 은하의 수호자가 되시겠습니까? 했을 때 Fxxx you! 했다면 가능

244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45:49

지도가 전어장에만 있으니 이쯤에서 다시 올리는 성계지도.
그리고 난 이만 잘게, 모두 잘자.

245 이름 없음 (4898796E+5)

2018-07-13 (불탄다..!) 00:45:57

그러고보니 선주문명은 정부명칭은 행성연방에 우주함대 명칭은 스타플릿인데 스타트렉이랑 같네

246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7:01

행성연합 이라는 정부 이름 자체가 스타트렉 유래 아닌감

247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47:06

일단 밥주는 이상 포식종들은 우리 안 때릴거 같은데, 다음턴에는 뭐 누를까?
난 테크쪽 눌러보고 싶다. 테크 두턴 연속으로 누르면 여분점수까지 해서 아마 한단계 더 올릴수 있지 싶은데.

24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7:06

솔직히 스타 트렉 은하도 대부분이 보그나 도미니온 같은 놈들이 먹고 있더라

249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47:38

보그는 무섭지

250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7:43

다음턴이 연구점수 상납 마지막 턴이던가 끝난 후던가?

251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8:02

상납이 남았으면 인구, 끝났으면 연구 돌리고 싶음

252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00:48:07

>>248 즉, 스타트랙 시퀄인 이 은하 어딘가에 보그나 도미니온이 있다고...?

253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8:09

클링온, 로뮬란하고 스타플릿이 투닥투닥 하는 영역이 은하 전체의 4분의 1 영역인가 하그

254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8:20

그리고 보그는 무섭지

개인적으로 우주에서 만나면 가장 무서울 유형의 적이라고 봄

255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9:12

스타 트렉 보이저가 은하 뱐대편에서 지구로 돌아가려는 개고생이고

256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49:23

테크는 일단 무한기계 끝나서 디버프 사라진 다음에 하자.

25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49:32

아, 다음 턴에 끝나던가?

25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0:49:33

스텔라리스로 보그 플레이도 가능
의욕적 동화자라고

259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49:47

>>255
난 딱 보이저만 봤는데 (먼산)
시종일관 다 본건 아니지만...

260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00:50:11

컨셉이긴하지만 주인님을 콜로니에 살게하기엔 양심에 찔린다. 깔깔

261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50:50

뭐, 가이아 테라포밍 돌리고 1:1 배치도 나쁘지 않음
컨셉적으로

262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51:42

스타트렉 신 영화 시리즈는 이제 더는 안 나오는걸까

263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1:54

보그는 SF적으로 언데드를 구현했단 느낌이니깐

264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52:14

아, 연구점수 상납이 아직 한턴 남았나. 그럼 인구나 경제 누르는게 낫겠네.
전턴에 1.1배해서 590이었으니까 =590+191*1.1(심해서함 무역분)하면 800.1인가. 1/4은 무한기계 떼어줘야겠지만...

265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2:38

>>262 만들고 있을걸 아마
신 시리즈 피카드로 제임스 맥어보이 되면 웃기겠는데

266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52:57

>>26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53:16

일단 인구가 모든 것의 기초고, 땅도 남고 식량도 남으니 인구 늘리는 데에 제약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니까... 일단 인구가 낫지 않을까? 테크 올릴 수 있게 되면 이렇게 맘놓고 인구뻥 할 시간은 다시 안 올지도 모르고.

268 이름 없음 (2007616E+5)

2018-07-13 (불탄다..!) 00:53:19

강함 생기면 뭐 보너스있나 지상전?

269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53:46

힘 써야 할 일 전반 아닐까

270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53:48

>>268 지상전에서도 유리하고 광물도 잘 캐서 전체 자원 생산량이 올라감

271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4:17

원래 패트릭 스튜어트가 맡은 배역이었고
엑스맨 시리즈에서 각각 젊은 찰스, 늙은 찰스 맡은게 그 둘이니깐

272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54:30

그리고 머릿수라는 이름의 체급은 정말 소중함

27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55:13

지금 인구뻥 하면 인류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합류한 호드 종족도 늘어나는 거잖아. 호드... 살려야 한다

274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00:55:28

근데 심해서함 무역이 진짜 맛있긴 맛있다.
경제력 1.1배에 테크점수 1.1배라니 경제력이 연구에도 영향주는거 생각하면 진짜 개꿀인데....

275 이름 없음 (4471917E+5)

2018-07-13 (불탄다..!) 00:56:16

웬지 세계적으로 SF가 사양세라는 기분이 들어. 소위 3대 SF라는 애들도 상태가 메롱하고 다른 것들도 그닥...

276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0:56:38

심해서함이 거기서 신경 긁어서 폭발시키는 전략이 아니라 유화적 전략으로 나와 준 게 우리한텐 다행인 거지
역시 조커는 있다는 암시만 주고 정체는 안 보여준 상태가 가장 강력해 (아무말)

27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56:59

심해서함 무역 진짜 너무 맛있음; 저쪽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이쪽은 솔직히 크게 부담 안 되는 식량 떼주고 얻는게 너무너무 많다. 대신에 식량 공금하는 만큼 심해서함이 강해지고 있다는 걸 잊으면 안 되겠지... 인류 전력이 확 업그레이드 된 만큼 심해서함에게 계속 식량 공급하는 건 득책이 아닐 듯.

278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57:08

3대 SF 그거 전부 극단적 PC가 묻어버리지 않았던가

279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7:30

>>275 닥터후는 칩널이 러셀 스타일로 돌아갈거란 말이 있어서 기대중

280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0:57:47

지금은 망해버린 불새가 죽기 전에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책 좀 사달라고 울부짖으며 한 말이 당장 한국에 SF책 내봤자 300권 팔린다고 함.

281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7:57

스타 트렉이 PC 원조였지

282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58:35

한국이야 SF 불모지인지 오래 되었고

283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9:05

여성 주인공, 흑인 주인공을 다른 작품보다 일찍 내놓았으니 말이지

284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0:59:32

솔직히 성소재림 말아먹은게 타격이 크긴 하다...

285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0:59:45

스타트렉은 참 진보적인 SF였지 그 옛날부터

286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1:00:48

닥터후도 뉴 시즌 초반부터 원래 PC 색이 강했었고

28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1:01:08

근데 인류가 당장 살게 되니까 뭔가 긴장이 풀린다.

288 이름 없음 (4471917E+5)

2018-07-13 (불탄다..!) 01:01:44

은영전은 몇년도 작품이지?

289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1:02:16

기기다 닥터후는 제작진, 출연진 중에 성소수자들 여럿 있기도 했으니깐

290 이름 없음 (9522945E+5)

2018-07-13 (불탄다..!) 01:03:01

>>288 1982년 연재 시작

291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1:03:39

아니 왜 미션도 푼돈짜리고 반파된 중고배를 파는 애도 없고 M2한테 꼬라박고 자살해서 드랍품 남겨주는 해적도 없냐 (쾅쾅쾅)
M3 사고 싶다고!

292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04:12

스페이스 오페라같은 거 말고 하드 SF는 한 번 읽어볼까 싶다가도 엄두가 안 난다. 옛날에 아이작 아시모프 영원의 끝인가하는 소설 읽은 적 있었는데 끝까지 꾸역꾸역 읽었는데도 책 덮고나서 무슨 내용이었는지 하나도 기억 안 남 레알로

293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04:54

결국 문제는 잘 만드느냐의 문제
러셀 데이비스는 그걸 잘해서 닥터후를 살려냈고
캐슬린 케네디는 그걸 못해서 스타워즈를 망쳤고

29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05:41

>>292 하드 sf는 진짜 안 맞음 읽기 힘듬

295 이름 없음 (4471917E+5)

2018-07-13 (불탄다..!) 01:06:23

라제....루크 VT 과로사...으으 시스가 될 것 같애

296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01:06:35

PC도 잘 만들면 문제 없다ㅡ 근데 대다수가 못 만들지...
어크를 봐! PC를 적절하게 고증에 맞게 잘 녹여냈잖아!

297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01:07:07

귀큰소프트님 충성충성!

29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07:24

10대 닥터가 진짜 대단했고 말이지

299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1:07:58

PC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잘 만드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근데 대부분 PC를 강조하는 애들은 못 만든 걸 커버치려고 정치질하는 목적으로 PC를 가져다 대니까 문제 (웃음)

300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08:24

당시 기준으로 타임로드 마지막 생존자로서의 고독이 잘 그려졌단거

301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08:47

>>297 떽! 귀큰소프트라니! 황숙소프트라고 해야지! 꼬박꼬박 한글화도 해주시는 황숙소프트 충성충성!

302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09:03

무엇보다 닥터후는 제작진들부터 진성 팬보이인거

303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01:09:07

>>299 그러니까. 잘 만들면 PC든 아니든 상관없는데 아주 똥을 싸지른 결과물을 내놓으니...

30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09:39

다스 라이언
다스 캐슬린

305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10:00

노인의 전쟁 시리즈는 군대 있을 때 진중문고로 1권 봤을 때는 재밌게 봤는데 그 이후 시리즈들은 안 봐서 모르겠네. 혹시 본 참치 있음?

306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0:54

노인의 전쟁 재밌지

307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01:11:07

그러고 보니 난 하드 SF 는 거의 안 봤구나

좀 찾아볼까

30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1:20

그외에 파던게 배틀테크(맥워리어)도 있고

30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1:39

마션정도만 해도 훌륭한 하드 sf

310 이름 없음 (4471917E+5)

2018-07-13 (불탄다..!) 01:11:43

노인의 전쟁은 콘수라는 놈들이 또라이인데 졸라 세다는 거 밖에 모름

311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12:18

베틀테크라니 그거 한국에서도 덕질로 팔 수 있는 거였어? 초 마이너라고 알고 있는데

312 이름 없음 (4471917E+5)

2018-07-13 (불탄다..!) 01:13:05

인터스텔라는 하드 SF야 소프트 SF야?

313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3:46

>>311 그 위키에 설정 번역 꾸준히 되고있고
최근에 맥워리어 온라인이나 배틀테크 게임도 나오고

314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1:14:52

어 다키스트 던전 공식 한글화 베타 나온 모양이네 간만에 해볼까

315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5:02

맥워리어 온라인에선 캐터펄트 양쪽 미사일 포드 때고 하전입자포로 바꿔서 저격기체 굴리고 다녔지

316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15:10

그렇구만...옛날에 게임잡지에서 맥워리어랑 맥커맨더 게임 기사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나...

31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01:15:12

유적이 가족이 되었다...가 수정된 모양

318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15:40

밍나 가조쿠다(아무말)

31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5:47

PPC 쌍포 뿜뿜 하다가 근거리에 적 오면 레이저 같이 써서 긁어주고

320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7:00

참고로 맥워리어 온라인 F2P
플레이 감각은 월탱하는 느낌이고

321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17:03

베틀테크 세계관은 기술력이 어느 정도임? 타 유명 SF랑 비교해서?

322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8:44

>>321 일단 함내 중력 유지한다고 함선 가속도가 9.8m/s^2 맞춰서 감
FTL 기술은 있는데 이게 좀 제한요소가 많음

323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19:13

흐음...그렇게 기술력이 발달한 세계관은 아닌가보군. 정치체제는 중세기사 느낌이라고 들었고

32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19:19

다른 지적 외계 종족은 없고

325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20:40

게다가 초광속 통신기술을 컴스타라는 집단이 독점
그래서 맘에 안드는 짓 하는 나라 있음 회선 뽑아버리고

326 이름 없음 (0299543E+5)

2018-07-13 (불탄다..!) 01:22:24

초광속 독점집단이라. 듄 시리즈도 뭔가 비슷한 놈들 있었지 않나. 무슨 중요기술 독점하고 있는 애들

327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22:47

FTL 점프 1회 최대 거리가 30광년
FTL 통신 1회 최대 거리가 50광년

32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24:50

그리고 도약 지점이 한 성계내에서 중력이 안정된 특정 포인트가 가장 안전하고 그 외 위치로 하려다가는 안전보장이 안됨

32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26:21

그리고 배틀메크들 동력원은 핵융합로

330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01:26:44

즉 다른 작품들하고 비교하자면 테크가 낮음

331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1:42:58

테크 수준 따지면 미니스커트 우주해적도 상당히 높았지 아마.
같은 질량의 반물질을 부딪쳐 쌍소멸시키지 않으면 블랙홀에 집어던져도 꿈쩍도 안하는 물건이 있질 않나, 항성 표면을 구닥다리 해적선이 스윽 위아래로 훓고 지나가는데도 탐색장비 파손만 있질 않나....

332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02:07:05

조선소 AI까지 다 성장하고 나서 함선들 수리하면 전력이 단 숨에 두 배로 뻥튀기 되겠구나

333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02:23:20

쭉 저녁분량 정주행 해 보니까 포식자의 역설계 이야기가 나왔는데...

...잔해라도 얻어야 역설계가 되는 거 아닌가? 이번에 새로 유입된 함선들은 소수정예화가 너무 높아서 뭉처다니면 잔해도 못얻을텐데.

334 이름 없음 (7936501E+5)

2018-07-13 (불탄다..!) 02:47:53

>>326 듄시리즈의 길드를 말하는거 아냐?

스파이싱 길드 내지 네비게이터 길드 애들 말이야.

335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08:23:45

>>333 전투 경험 가진 여왕급 개체가 살아서 돌아가면 혹시 모름
그래서 여왕 추적이 중요하고

336 이름 없음 (0773111E+5)

2018-07-13 (불탄다..!) 08:52:59

마션 작가 신작인 아르테미스도 볼만하더라

337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09:47:31

현 전력이 184549376(전함 11척)+167772160(순양함 20척)+인류함대 약 100만+호드함대 약 1000만=약 3억 6천만이고...
심해서함들 예상 전력이 얼마였지?

338 이름 없음 (5063805E+5)

2018-07-13 (불탄다..!) 10:04:28

자가수리할정도면 어느정도 각 부분에 대한 정보가 있을텐데 그거 모으다보면 어느정도는 되겠죠 뭐

339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0:09:44

에네가 RPG게임 주인공 캐릭터라고 생각하면 되게 특징적인 느낌. 두뇌는 신참이고 몸은 엄청 늙었는데 그 와중에 사이오닉 각성해서 변수 투성이고. 말하자면 스킬 트리가 3종류인 느낌?

340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0:11:04

인간을 감자 주인이라고 까는데 정작 본인도 감자가 되었다는 점도 좀... 상스럽지만... 흥분 되는데...

341 이름 없음 (6100178E+5)

2018-07-13 (불탄다..!) 10:13:02

>>337 540M~720M.

그나마도 좀 낮게 잡는 걸지도.

대공급이나 여왕직속 군단 크기를 백작급 3배쯤으로 잡은거라.

342 이름 없음 (539529E+55)

2018-07-13 (불탄다..!) 10:13:54

뭐 현실 유럽 기준으로 가르면 공작급 백작이 데굴데굴 굴러다녔지만

343 이름 없음 (5841539E+5)

2018-07-13 (불탄다..!) 10:22:00

주의해야 할 게 인류 전력의 태반은 수복 불가능한 고대 문명 유물이다 그 외 전력은 합쳐봐야 천만 단위에 불과하고.

추축국들이 2차 대전에서 전력오판한 가장 큰 원인이 상대의 개전 당시 전력만 생각하고 수복력이나 생산력을 생각하지 못한 탓임을 잊지 마.

테크 최소 10단계는 더 올려야 수복할 가능성이라도 있을 고대 전함, 순양함들은 어디까지나 최후의 보루지 언제건 투입할 수 있는 전력처럼 생각하면 안돼.

고대전함 믿고 호전적으로 전쟁이라도 벌였다가 한두척이라도 손실되면 그건 최소 수백년간은 수복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해.

344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0:22:30

그러니깐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보는거

345 이름 없음 (51978E+55)

2018-07-13 (불탄다..!) 10:22:52

오랜만에 참치어장 접속이다.. 밀린 유카리 극장 봐야지. ㅎㅎ

346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0:24:48

전함은 적어도 조선소만 복구되면 어느 정도는 셀프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라. 긴 시간 버틴 애들은 우주 공간에서 자기 혼자 어떻게든 해온 애들이라고. 그 노하우는 신참 전함인 에네도 배울 수 있대.

347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0:25:17

물론 터지면 답 없음ㅋ

348 이름 없음 (0066887E+5)

2018-07-13 (불탄다..!) 10:26:19

동의
조선소 켜지고 나서 최소가 호드급 테크가 될 때까지는 존버하고 싶음

349 이름 없음 (7916552E+5)

2018-07-13 (불탄다..!) 10:26:39

쟤내들이 온 지역들을 언제 탐사해야 될거같긴 하다.

350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0:27:45

안드로메다도 가보고 싶다

351 이름 없음 (51978E+55)

2018-07-13 (불탄다..!) 10:28:15

참치들 참치어장중에 삼국지 재밌는거 있긔융?

352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0:32:45

삼국지는 잘 모루겟소요

353 이름 없음 (3610608E+5)

2018-07-13 (불탄다..!) 10:58:48

귀뚜라미 종합 어장 초기의 삼국지가 재미있었음~

35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12:31:33

지금 상황보니 노우가미 공화국이 서브 주인공처럼 보이는 느낌
은하의 4분의 1이 데드 스페이스가 된걸 발견 한 뒤라...

355 이름 없음 (1528428E+5)

2018-07-13 (불탄다..!) 12:38:36

그러고 보니 노우가미하고는 아직 데면데만한 사이였던가?

356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2:40:37

>>355 일단은 ㅇㅇ

357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2:41:48

http://onlysp.com/wp-content/uploads/2017/11/DS3-1.jpg.jpg
비쥬얼적으로는 이런 느낌이겠는데

358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2:45:34

ㅎㄷㄷ허네

359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2:47:37

행성은 초토화 되고
주위에 날아다니는 데브리 필드에 시체들이...

360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2:49:58

이브 온라인 깔아서 켰다.

361 이름 없음 (51978E+55)

2018-07-13 (불탄다..!) 12:55:59

지금 유카리 어장 기반이 스텔라리스인데..

오쿠야스랑 같은 베이스인거임?

362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12:56:58

오쿠야스랑은 벨런스도 그렇고시스템도 그렇고 장르부터가 다른 느낌

363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12:57:46

선주문명의 함대들은 영웅급으로 취급되어서 역설계에서는 제외대상이 아닐까? 전턴의 심해서함들도 레벨업 못했고.
테크 따라잡는건 고테크인 문명을 저테크일때만 따라잡는건데 결국 지구는 시스템적으로는 저테크 문명이니까.

364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2:58:01

오쿠야스때와는 버젼이 한참 차이나서,

365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2:59:00

역설계보단 자체수리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캐내서 모으다보면 그래도 어느정도 얼추 설계도를 알아낼수 있진 않을까..

366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12:59:51

지금 지구 함선들이 135만. 다음턴에는 테크 레벨이 올라갈테니까 1.25*2배해서 338만쯤 될거같다.

367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13:00:55

>>361 삼국무쌍과 코에이 삼국지의 차이쯤?

368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3:17:29

>>363 그건 결국 여왕을 잡았었기에 그랬던거.
에네급과 교전한 여왕이 살아남는다면 역설계룰에 따라 테크가 상승한다고 보면 된다.
역설계룰은 자기보다 테크가 높은지 여부만 중요하지 파괴해서 부품같은걸 얻었다란것 여부는 필요하지 않으니까.

369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3:19:51

목쿠야스가 소프트SF라면 감자연합은 하드 SF+코스믹호러로 보인다.
파워인플레가 넘쳐나는 헬은하에 어서오세요!(아무말)

370 이름 없음 (2007616E+5)

2018-07-13 (불탄다..!) 13:20:43

목쿠야스때 저정도 선주문명 흡수했으면 게임 끝났지

371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3:23:49

감자연합이 톱을 노려라!라면 목쿠야스는 그렌라간정도려나.
파워벨런스나 근성론적으로 생각해서.

372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3:25:59

스텔라리스 플레이 하는데 발전 나만 느린거 같다.. 가르강티아 발견해서 그거 먹긴 했지만 내가 뒤쳐진거 같아서.

373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3:31:44

이브 해보니까 기본적으로 마우스로 조종하는 모양.
X3같이 수동조종은 아니고

374 이름 없음 (7031344E+5)

2018-07-13 (불탄다..!) 13:32:22

>>366 그거 결국 룰적인 해석인데 그렇게보면 선주문명 전함 있다고 테크가 올라간게 아니니 성장하지 않는다고 볼수도 있지.

375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3:38:20

역시 중순서희가 잡히지 말았어야 했나...걔가 잡히지만 않았어도 역설계룰이 적용되는지 안되는지를 알 수 있을텐데 말이지.

376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3:39:09

>>375 그런식으로 알고 싶지는 않다(진실)

377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3:39:29

>>376 호드에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요,.

378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13:39:55

>>375 그리고 중순서희가 끌고온 본대에게 다 털리는 결말이 기다리지 않을까(,,,)

379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3:40:39

이브온라인은 하는것보다 그냥 영상만들어진거 보는게 뽕더잘참 ㅋㅋ

380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3:54:07

오늘 어장은 몇시에 시작하려나

381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01:18

카를스란트 제국:성계:8/행성:3
-테크레벨:3(41?/150)(연구력+21)
-경제력:12(행성)+8(성계)+1(인구)=21 / 실경제력:42
-POP:10(+2.52)
-함대 규모:75(+15)
*함대 전력:600 + 500~1k(인류 구형전함 구매)
-지상군 규모:2
*지상군 전력:8

홍마관 관리체계:성계:7/행성:2
-테크레벨:4(/400)(+20)
-경제력:8(행성)+7(성계)+1(인구)=16/실경제력:40
-POP:10(+1.6)
-함대 규모:40(+8)
*함대 전력:640
-지상군 규모:2
*지상군 전력:32

원더미어 교국:성계:8/행성:??(3으로 임시계산)
-테크레벨:6(26/600)(+28)
-경제력:12(행성)+8(성계)+1(인구)=21/실경제력:84
-POP:11(+4.5818)
-함대 규모:70(+14)
*함대 전력:4480
-지상군 규모:2
*지상군 전력:128

지금까지 나온 정보들을 통해 연합 각국의 국력을 추론해봤다.
*원더미어는 원래 테크레벨5였지만 심해군락과 교전을 통해 역설계룰에 따라 테크레벨이 1레벨 상승한것으로 계산함.
*카를스란트는 인류의 구형전함들을 구매했으니 인류의 에네급과 동일하게 특수처리해 계산함. 추가 수치는 대략 4~5점의 함선을 구매한것으로 계산했을 경우임.
*이전 전력/경제력 계산은 유카리와 달리 2^(테크레벨-1)승으로 계산했었기에 그점을 수정해서 계산함.
*나자릭은 마지막으로 공개된 테크레벨이 4였다(4-5턴전), 성계를 5개 보유하고 있다정도밖에 알려진게 없으므로 계산목록에서 제외함

결론:
-인류를 제외한 연합국들 중 최대전력은 원더미어 교국임.(단, 최대전력이라고 해도 그 전력은 먼지만도 못하다)
-예상외로 테크상승에 요구하는 연구력에 비해 연합국들의 매턴습득 연구력이 적다.(단, 연합의 기술교류협정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 수 없으므로 그것을 제외했기에 이런결론이 됐을수도 있음)
-경제력도 POP수도 인류등과 비교했을때 너무 적기에 성장률도 인류등에 비해 매우 낮은편. 5턴이 지나도 인류보다 테크가 낮은주제에 테크레벨 하나 오르지 않는다.

382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03:15

아, 홍마관은 연방성립이 5턴정도 지났고 그 사이에 테크집중 1회 했었으니 연구력축적이 104정도다.

383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4:05:55

잘 잤다.
해적 플레이하려고 설정하다가 잤는데
해적 플레이를 못 해먹을 판.
해적 플레이 하고 싶은데!!

384 이름 없음 (3139498E+5)

2018-07-13 (불탄다..!) 14:06:25

원더미어는 연방 내에서는 데이터 보관소를 제외하면 인류, 인류 자치령 호드 다음 가는 강대국이었네..

385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08:27

>>384 원래부터 인류의 제1계몽국인데다 최근까진 보유 영역도 연방국 2위수준 이었으니까.
그러나 심해군락이 침공해오면서 그들은 눈녹듯 녹아내렸(ry

386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4:08:36

해적으로 플레이하는 방법 아시는 분?

387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09:25

>>386 스텔라리스 말하는거?

388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4:10:07

>>387 ㅇㅇㅇ

389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11:44

기본 성간문명 스타트라 해적으로 플레이하려면 유목민족화 해야할것같은데...아니면 관련모드를 깔거나.

390 이름 없음 (0038574E+5)

2018-07-13 (불탄다..!) 14:12:45

오늘은 몇시에 시작할려나

391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4:12:56

>>389 역시 모딩을 해야하는건가. 고마워 모드 찾으러 가야지.

392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14:22

>>390 보통때랑 같다면 늦어도 3-4시쯤엔 시작하지 않을까. 어제랑 같다면 저녁때 시작하겠지만

393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17:53

불금과 불곰은 비슷한 발음이다.
즉 불금은 불곰이다(아무말)

394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4:17:59

이브 튜토리얼 하다가 물건 잘못 주문해서 직접 찾으러 10성계를 점프했다;;

395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4:21:26

ㅋㅋㅋㅋㅋ

396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23:42

뭔가 우리측의 연구력을 공여하는식으로 연합국들의 테크를 가속시킬 수 없으려나.
AC 디버프만 빠지면 조공효과를 포함해 매턴 연구력을 800점 획득하니 800점만 다른 연합국에 공여해주는(=테크상승을 1턴 늦추는) 것만으로도 테크를 상당히 가속시킬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야.
저 800점을 카를스란트에 넣어주기만 해도 테크가 3에서 6으로 급상승할테고(800-150-200-250=200/3->6), 원더미어에 넣는다면 테크가 7로 상승할테니까.

397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4:24:18

그러고보니 연구동맹 보너스 없나

398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24:59

>>394 이 무슨 현실스러움(아무말)
이브에선 물건배달도 먹튀가 있다지? 좁은곳이라 실제로 그러면 신뢰도가 폭락하니 별로 그럴일이 많이 발생하진 않는다고 하지만.

399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4:26:01

그리고 지금은 점프 한참 하고 나서야 오토파일럿 기능이 있단걸 알게 됐고;;

400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27:39

이브는 보는것만 재밌지 실제 플레이하는건 재미없다(소프트 플레이어감각)

401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4:27:55

>>400 지금 그걸 체감 중...

402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30:25

선조문명의 이름이 행성 연합이었으니 이쪽은 동맹이라고 해서 은하행성동맹이라고 짓고싶다(플래그)

403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33:31

으음, 성계로를 지정하는건 주인공격인 UNSC나 그렇지 다른 문명들은 그냥 성계를 몇개 먹었다 정도밖에 안나오니까 임의로 성계로를 그어버릴까(고민)
계속 성계로가 그어지지 않은채 놔두는것도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404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4:36:08

아니다. 나중에 유카리가 정할 수 있으니 그냥 놔둬야지.
이야기의 진행적으로 설정이 느슨한게 좋기도 하고.

405 이름 없음 (0038574E+5)

2018-07-13 (불탄다..!) 14:38:05

참치들, 이번턴 아직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 안한듯 한데, 뭘 선택할까요?

그리고 심해군락과 식량 교환에서 전쟁을 할지 안할지 고를 수 있을듯한데, 지금 전쟁을 할래요?

406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4:39:19

아직은 에네급 10여척 더 왔다고는 해도 제대로 수리부터 해야지 전쟁은...

407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14:39:49

이번 턴 공물은 이미 바쳤고, 이번 턴까지는 인구 증산이 많은 참치들의 생각이었지. 나도 지금 아니면 언제 인구 증가시키나하는 생각이라 경제중시로 갈 생각이야

408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4:39:53

>>405 전쟁은 아직
연구는 다음 턴에 가르강튀아 결과 나오고 나서고
이번엔 인구, 경제 아님 확장 셋 중 하나인걸로

409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4:40:02

조선소 AI완성까지 기다리자. 수리하면 전력이 또 증가한다.

410 이름 없음 (4197981E+5)

2018-07-13 (불탄다..!) 14:40:12

>>405 아직 전쟁은 ㄴㄴ 존버가야함

411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14:40:34

조선소 AI의 성장방향이 궁금해지네. 어떻게 성장하고 있으려나 그 AI 시민(?)

412 이름 없음 (4197981E+5)

2018-07-13 (불탄다..!) 14:41:03

확장은 꽤나 필요한 거 같긴 한데,
어차피 인류가 진출하려면 장기적으로는 심해서함 군락지 퍼-지해야함

413 이름 없음 (3793359E+5)

2018-07-13 (불탄다..!) 14:42:12

햣하! 지성체의 적은 퍼지다! (아무말)

414 이름 없음 (0038574E+5)

2018-07-13 (불탄다..!) 14:43:10

근대 지금 인류는 인구압이 심한 것도 아니고, 인구 부족으로 함선 수를 늘릴 수도 없으니 결국 인구 증가로?

415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47:26

>>405 이번턴에 심해군락에 싸움걸게 되면 동부전선에 꼴아막은 독일꼴남.
주된 전력이 복구도 못하는 유물들이 대다수인데 적어도 자체수복은 할 수 있도록 조선소만은 완공되야지.

416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48:38

근데 조선소가 완공된다고 에네급들 전력이 오른다는말이 있었나? 유카리는 그저 자체수복만 가능해진다고 말한것같은데.

417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4:48:43

글고보니 심해군락 개체들은 자체적인 수명이 있긴 있나?
보통 클리셰 상 자연사 하는 경우는 없긴한데...

418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0:47

>>414 인구증가보단 경제성장 어떨까. 이번턴에 경제 누르면 바로 경제가 1.2배 되는데.
센티널도 포함되서 경제성장하면 경제력이 580점정도 상승하고, 인구성장적으로 인구를 늘려서 경제를 올리는것보단 그냥 쌩경제를 올리는게 더 상승량이 높아이니까 말이야.

419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4:50:47

>>416 에네만 해도 부품 돌려막기로 유지되었던 함선인데 그 함선이 제대로된 수리를 받으면 완전히 제 능력을 발휘하는거니.

420 이름 없음 (3850027E+5)

2018-07-13 (불탄다..!) 14:51:03

>>416 그 수복이 안되고 돌려막기 하는 거 때문에 전력이 낮아진 듯한 분위기더만.

421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2:11

뭐...2배 오른다고 해도 2.5억이 5억되는거니까 심해군락과 비등비등해지려나.
우리가 12테크 오를때 저쪽도 1테크는 오를테니 10억대 돌파하겠지만.

422 이름 없음 (4646217E+5)

2018-07-13 (불탄다..!) 14:53:09

전함이 3000km급이니 순양함은 어느정도 할려나

423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3:48

호드가 1400만에서 300만정도로 깎여나간지 20년이나 지났는데 전력은 얼마나 복구됐을까.
적어도 50%정도는 복구됐으면 하는데.

424 이름 없음 (0038574E+5)

2018-07-13 (불탄다..!) 14:54:13

그러고보니 함대보유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기술력인지 경제력인지 인구인지 모르겠네요.

425 이름 없음 (2007616E+5)

2018-07-13 (불탄다..!) 14:54:15

전함이 3000km급이면 전함 탑승해서 지휘부로 가는것도 일이겠다 비행기 타고 가도 몇시간 걸리는 거리잖아(먼산)

426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5:08

>>422 전력이 주력전함의 반분급이니 전장 2000km아닐까.
길이의 3제곱이 부피인것적으로 생각해서

427 이름 없음 (9444877E+5)

2018-07-13 (불탄다..!) 14:55:13

>>425 그 정도 사이즈면 함내 텔레포터 있을걸

428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4:55:14

>>425 단거리 텔레포트장치정도는 있겟지용.

429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6:29

>>424 최신 룰에 따르면 거주행성 하나당 함대규모 10점씩 증가(군국/극단군국일시 15/20점으로 변경)
경제력 10점당 함대규모 5점씩 증가(군국/극단군국일시 7.5/10점으로 변경)

430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7:54

즉 거주행성 수와 경제력이 함대 규모에 영향을 준다.
물론 거주행성이 늘어날수록 연구력이 급속도로 깎여나가므로 되도록 경제만 올리는걸 추천.

431 이름 없음 (3926691E+5)

2018-07-13 (불탄다..!) 14:59:31

함대총량 늘리려면 확장
아니면 인구딸

432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4:59:53

근데 전장 3000km면 안에 함재함을 넣을 수 있을것같고 그 함재함도 함재함을 보유하며 함재함재함에선 함재기가 나올 수 있을것같다.
마트료시카 무엇(아무말)

433 이름 없음 (3284067E+5)

2018-07-13 (불탄다..!) 15:00:48

오늘도 늦는 거 보니 누군가가 도마에게 또 보드카를 주유한 모양이군(모함)

434 이름 없음 (8149926E+5)

2018-07-13 (불탄다..!) 15:00:50

시스템이 어디어디 있었지...

435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5:01:06

>>431 인구딸이 아니라 경제딸임. 인구10당 경제 1상승이라 인구 상승 눌러봐야 경제 0.6상승이니까.

436 이름 없음 (0038574E+5)

2018-07-13 (불탄다..!) 15:01:18

현재 우리 인구가 몇 팝인지 모르겠네요.... 거주 행성 수도 헷갈리고

437 이름 없음 (2007616E+5)

2018-07-13 (불탄다..!) 15:02:36

오늘 연재 없답니다 몸살이라니.....

438 이름 없음 (8003323E+5)

2018-07-13 (불탄다..!) 15:02:54

몸살이라니 앗아..

439 이름 없음 (8011636E+5)

2018-07-13 (불탄다..!) 15:02:56

>>396 우리도 아직 테크 레벨 낮고 1턴 소모는 피하고 싶다
공여해줘도 얘들 전력이 안돼. 롤 플레잉 적으로는 재밌는 플레이지만 당장 우리도 감자인걸.

440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5:03:06

441 이름 없음 (8268333E+5)

2018-07-13 (불탄다..!) 15:03:26

>>432 그쯤되면 자체 초광속 이동 되는 함재기를 박아넣으면 되는것이?

442 이름 없음 (1528428E+5)

2018-07-13 (불탄다..!) 15:03:57

건강 기원으로 유카리 prpr

443 이름 없음 (9298848E+5)

2018-07-13 (불탄다..!) 15:05:01

>>436 인구는 현재 138POP(1턴후 27POP증가)

444 이름 없음 (6753578E+5)

2018-07-13 (불탄다..!) 15:10:24

>>430 거주행성이 경제력에도 영향을 주기때문에 미묘한 관계지.
경제력 기본은 거주행성. 광물성계. 인구에 경제발전과 테크 발전을 곱한값이니까.

그래도 경제력 높히는게 연구점수에는 훨씬 이익이긴해보이지만.

445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5:12:08

어쨌든 체급 키우기 한턴 더 가즈아아아

446 이름 없음 (6753578E+5)

2018-07-13 (불탄다..!) 15:12:22

>>444 경제력 높히는거 상승분보다 경제 발전 누르는게 연구점수에 이득.

447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5:27:21

>>444 거주행성 하나당 인구40POP급이니 말이지...(행성 하나당 경제력+4)
근데 연구력 계산이 경제력÷거주행성수라서 행성으로 늘어난 경제력에 의한 연구력 상승보다 행성수에 의한 연구력 반감이 더 크다.

448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5:28:46

그러니 밍나! 파라섹트!!

449 이름 없음 (6198147E+5)

2018-07-13 (불탄다..!) 15:29:21

지상군도 적당히 있어야 될거같은데 인구도 늘려야. 저 포식자들 지상군을 어떻게할 지상군 없으면 행성포식을 막기 힘들테니

450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5:32:22

어쩄든 당장은 인구 늘리거나 경제 늘리거나 둘 중 하나를 하면 되는 거지 뭐
무한기계 상납이 끝나면 테크뽕이DA!

451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5:34:03

인구는 알아서 매턴 2-30POP씩 늘어나니 경제가속이나 가자.
1.2배로 늘어난 경제력도 1.2배곱되는거라 경제 1.2배가 적용되면 적용될수록 경제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니...(1.2->1.44->1.728->2.074->2.488->2.986...)

452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5:35:09

경제냐, 파라섹트냐.... 그것이 문제로다!

453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5:37:11

매턴 경제상승을 누르면 3턴마다 상승하는게 1.5턴마다 상승하는게 되니 3턴마다 경제가 1.44배씩 상승하게된다.
현재 경제력을 고정시켜 계산한다해도 3턴마다 566씩 상승하는거니 인구상승에 의한 경제력은 따위로 취급할 정도로 급속도로 상승하지.

454 이름 없음 (6198147E+5)

2018-07-13 (불탄다..!) 15:39:55

근데 지나치게 하나만 하면 밸런스 패치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455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5:42:56

>>454 그건 인구집중만 누르는것도 똑같은 경우라 별로.
그리고 경제뽕 하려는게 심해군락을 상대할 기초국력을 만들려는거라 테크집중과 병행하면 상관없을듯 싶다.

456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5:47:11

해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가 안 보인다. 젠장!

457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5:48:48

대충 6턴당 2배인가

테크 업이 턴에 한 번 올리기가 버거워지는 때가 오면 경제력 위주 성장으로 갈아타야겠네

458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5:49:09

6턴에 한 번

459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5:53:13

경제성장:3턴마다 1회
경제집중:경제성장 소요시간 -1턴

경제집중의 효과 계산:
1턴째:경제집중(3->2)
2턴째:경제집중(2->1->0(상승/1)->3)
3턴째:경제집중(3->2->1)
4턴째:경제집중(1->0(상승/2)->3->2)
5턴째:경제집중(2->1->0(상승)->3)
6턴째:경제집중(3->2->1)

460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5:55:28

첫 턴은 경제집중을 하는데도 1턴밖에 안 줄었는데

461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6:06:20

>>460 2턴째 이후 2개씩 줄어드는건 원래 턴마다 줄어드는것도 포함해서 그런것.

462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07:29

첫 턴에도 원래 턴마다 줄어드는 건 그대로 아님?

463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07:52

별도 계산을 한 이유가 있음?

464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6:09:08

그냥 턴마다 줄어드는것도 계산하기 편하게 하려고 표시했던것. 딱히 이유는 없음.

465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11:52

흠 ㅇㅋ

그나저나, 경제성장 연타 대책용으로 뭔가 잇을 거 같은데
자연적으로 경제성장이 일어나는 턴에는 경제몰빵을 해도 의미가 없게 한다던가

466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6:32:10

유카리가 정하겠지! 봉사자 컨셉으로 게임 플레이다!
모딩까지 해서 제작비용이 억소리날정도로 극히 희귀한 로봇 컨셉으로!

467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35:02

맞춤생산 감정모방 호화 추가기억장치 전동드릴 어떰

468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6:36:29

>>467 이미 그렇게 했어요. 추가로 모딩해서 컨셉에 걸맞는 특성 여러개붙임.

469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36:50

올ㅋ

470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6:38:54

>>469 근데 지금 플레이하는데... 제작하는데 10460 광물ㅋㅋㅋㅋㅋㅋ

471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40:06

모드를 얼마나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472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6:43:51

>>471 유니크 특성을 붙였을뿐! 그리고 이는 데우스 엑스 데오 컨셉에 걸맞게 했을뿐!

473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6:52:47

겨우 위대한 칸 잡으니까 틀딱제국에서 광물 선물해주는데 원래 칸 잡으면 선물줘?

474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6:55:41

내가 할 땐 칸이 부하의 암살로 자멸해 버려서 모르겠

475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6:57:45

>>473 글쎄. 나도 여러번 때려 죽여보기는 했는데 아무것도 안 주던데

476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7:00:00

근데, 칸이랑 상관없이, 틀딱 호감도를 벌어두면 이것저것 선물해 주긴 하더라

그냥 타이밍이 운 좋게 겹친 모양

477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7:00:21

그냥 사상이 비슷해서 준게 타이밍 좋았던건가

478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7:03:38

난 안주던데

479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7:04:10

잘 생각해보니까. 1만에 달하는 광물 안 쓰고 로봇 팝 만드는 편법이 있네?
개척시키고 그걸 다시 재정착시키면 되지 않을까?

480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7:06:13

흐으으으으으으음

481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7:10:54

아 그러고 보니까 모드 중에 변경불가 시빅들을 추가하는 모드가 꽤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테라포밍 기술 갖고 시작하는 옵션이 있더라

482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7:16:25

나도 모드하고 싶은데 모드가 깔아도 적용이 안되더라

483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7:18:54

>>482 충돌 났거나. 그 모드가 적용되기 위한 기반 모드가 없어서일수도 있음.

484 이름 없음 (6198147E+5)

2018-07-13 (불탄다..!) 17:25:35

그레이구 없애려면 최소 얼마의 병력이 필요한가요

485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7:30:01

그레이구 5,6만 정도면 충분히 쓸어버림.

486 이름 없음 (1422534E+5)

2018-07-13 (불탄다..!) 17:30:35

도대체 뭔 특성을 줬길래 그렇게 되는것인가(진심)

487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7:30:56

근데 끈질겨서 병력 재수급 받쳐줘야함

488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7:39:28

그레이 구가 나오면 쪽박이고, 아무것도 없으면 중박이고, L-드레이크가 나오면 대박이다.

489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7:45:21

그러고보니. 여기도 L-게이트 있으려나?

490 이름 없음 (6404452E+4)

2018-07-13 (불탄다..!) 17:47:25

스텔라리스 이야기하니까 묻는건데 지금 DLC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사려고 하는데
뭐부터 사는게 좋을까?

491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7:49:14

>>490 유토피아, 레비아탄정도?

492 이름 없음 (1013684E+5)

2018-07-13 (불탄다..!) 17:49:34

>>490 일단 이 두개 먼저 사는걸 추천. 아니면 디스턴스 스타도 좋ㄱ.

493 이름 없음 (834013E+59)

2018-07-13 (불탄다..!) 17:57:00

난 그냥 세일 타이밍에 다 사버리는 걸 추천

494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8:06:09

사이오닉 성계로 에네 들이받아서 터졌던게 L게이트 아냐?

495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8:15:26

L게이트는 사이오닉이랑은 상관없지않나. 나노머신들이지

496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8:16:38

https://www.youtube.com/watch?v=xAEjai3-T70
이 은하에 어울리는 곡

497 이름 없음 (2985883E+5)

2018-07-13 (불탄다..!) 18:16:39

L게이트는 일종의 부속은하와의 길을 뚫는 게이트 아니었어?
>>494의 말대로라면 이어장 우리은하의 부속은하 중 하나는 카오스 우주 비스무리 하다는건데

498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8:17:48

>>497 그것보다는 사이오닉계, 워해머로 치면 워프와의 관문
그리고 거기는 광기와 호기심으로 뒤섞인 우리들의 모습이 있었지;;

499 이름 없음 (0666092E+5)

2018-07-13 (불탄다..!) 18:18:39

L게이트는 부속은하쪽이고 그건 워해머로 따지면 안정된 워프스톰 연거죠.

500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8:34:33

내가 꿈을꾸고있나......

501 이름 없음 (2602456E+5)

2018-07-13 (불탄다..!) 18:34:50

이 행성은 대체 타일이 몇칸짜리인지 모르겠다

502 이름 없음 (5801322E+5)

2018-07-13 (불탄다..!) 18:35:53

가끔 저렇게 뜨는경우가있던...

503 이름 없음 (1651349E+5)

2018-07-13 (불탄다..!) 18:40:38

>>500가끔 테라포밍이나 그런거 하고나면 저렇게 뜨더라.

504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8:45:19

하다보면 가끔 보이는 버그임 ㅇㅇ
성계 스크린이 은하 스크린에서 보이는 그런거

505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8:46:07

가끔 전투 치르다가 은하 스크린으로 나오면 폭발이 은하에서 보이더라

506 이름 없음 (3926691E+5)

2018-07-13 (불탄다..!) 18:48:25

저게 그 슈퍼지구인가 하는 그건가(아무말)

507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18:59:55

저게 그 목쿠야스 때의 알퀘이드 마망인가 하는 그거냐

508 이름 없음 (1802903E+4)

2018-07-13 (불탄다..!) 19:03:20

대부분은 버그입니다콘

509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9:18:03

이브 소감
나하곤 안 맞는다. 노잼.

510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19:23:17

이브는 MMORPG 이면서도 시간을 좀 많이 부어야 좀 할 맛이 나는 구조라서...
템빨도 파밍이나 강화 같은 운빨로 강해지는 것보다는 견실한 양산품을 리필해가면서 사용하는 느낌에 가까워서 안 맞는 사람한테는 많이 안 맞을 거임

511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9:25:26

흐름이 너무 느려서 근감

512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19:26:47

애초에 캐릭 강화 수단이 렙업이 아니라 스킬훈련인 점에서 시간 소모가 좀 극심하다는 게 딱 보임

513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9:27:37

역시 난 레식이나 해야겠다(확신)

514 이름 없음 (2704905E+5)

2018-07-13 (불탄다..!) 19:35:56

이브온라인 하려면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스킬수련만 한달넘게 해야함

515 이름 없음 (586267E+51)

2018-07-13 (불탄다..!) 19:37:01

얼음국아 이게 게임이냐(아무말)

516 이름 없음 (3527942E+5)

2018-07-13 (불탄다..!) 19:43:52

최종테크 함선을 타려면 년단위 수련을 해야하니까 말이지... <<이브 스킬수련

517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19:57:19

혼자서 얌전하게 돈 버는 수단 중 스킬 요구치, 장비 요구치, 플레이어 숙련도 요구치 등이 가장 낳은 게 L4 미션인데, 이거 하려면 전함급을 타고 그에 걸맞는 무장과 방어를 할 수 있어야 함
이거 스킬 치는 데 한 달은 족히 걸림

그리고 이 게임은 스킬을 책 주고 사서 공부하는 식으로 스킬을 배우기 때문에, 그 한 달 동안 스킬책 값을 벌기 위해서 또 이것저것 해야 함

518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19:58:07

진짜로 느긋하게 각잡고 해야 하는 게임임 이브온라인

519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20:00:11

사실 이전이면 모를까 요즘 트렌드에는 좀 안 맞는 게임이 아닌가 싶으요. 지금도 신규유저들은 거의 유입 없고 다 썪은 물들만 하고 있으니...

520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20:02:12

이전에도 딱히 트렌드 빨을 받는 게임은 아녔지 아마 (폭언)
전세계 단일 섭 운영중인데 동접 최고치가 얼마였더라

521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20:06:34

흑흑 팩트 너무 아프고

522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20:13:48

글고보니 노 맨즈 스카이 요즘 패치 해서 예스잼 됐다는게 사실인감

523 이름 없음 (8580881E+5)

2018-07-13 (불탄다..!) 20:15:34

그럴리가

524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20:19:57

이제 멀티가 된다던데

525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21:29:53

일단 은하 중심 반대 방향(남쪽)으론 심해서함 군락들이 있고
중심방향(북쪽)으로 인류가 진출중이고
동쪽으로는 노우가미네가 발견한 데드 스페이스인데
서쪽엔 뭐 있을려나

526 이름 없음 (1651349E+5)

2018-07-13 (불탄다..!) 22:31:28

흠...심심한데 나중에 윈더미어네 종교 성경이 어떤 식으로 적혔을지 구상이나 해볼까나...

527 이름 없음 (5322693E+5)

2018-07-13 (불탄다..!) 22:38:37

아이 러브 휴먼 아이 러브 콜라 아이 러브 닌텐도... 뭐 이런 거겠지

528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22:56:06

일단 유일신교라기보단 신족 개념이 있는 다신교일려나

529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23:24:31

글고 페그오 신 서번트 나팔륜

530 이름 없음 (3540735E+5)

2018-07-13 (불탄다..!) 23:47:11

근데 지금 현 성간 국가들이 탐사한 별들은 전체의 몇 프로일려나
사실 별들 수는 훨씬 많겠지만 하이퍼레인 개통한 애들이 쓸만한 곳에나 뚫어놓은걸려나

531 이름 없음 (0607264E+5)

2018-07-13 (불탄다..!) 23:50:28

선주신족이 악마를 막으려 했으나 막지 못하고 사라지면서 대신 악마를 막아낸 인류신족에게 천명을 넘겼으니 인류야말로 은하의 정당한 주인이자 신이시다

대충 이런 내용 아닐까

532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01:36:27

으아아
드디어 노바 레이더 탔다.....
초반에 돈벌기 개귀찮어

533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2:52:03

윈더미어 창세기 1장 1절부터 2장 2절까지.


천지 창조

1. 한처음에 위대한 의지가 우주를 창조하셨다.
2. 우주는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인류의 영들이 그 허공 위를 감돌고 있었다.
3. 인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하시자 빛이 생겼다.
4. 인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5. 인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6. 인류께서 말씀하시기를, "빈곳 한 가운데 둥근 구가 생겨라."
7. 인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8. 인류께서는 둥근 구를 행성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중략

26. 인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윈더미어를 만들자. 그래서 그가 우주를 누비여 온갖 행성에 정착하고 아름다움을 노래하게 하자."
27. 인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윈더미어를 창조하셨다. 위대한 의지의 모습으로 윈더미어를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인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우리의 권능을 받아 행성을 넘어 별의 바다를 누비거라. 행성에 정착하고 아름다움을 노래하거라."

중략

31. 인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 엿샛날이 지났다.

2. 1. 이렇게 우주와 행성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이루어졌다.
2. 인류께서는 하시던 일들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들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대략적으로 성경을 밴치마킹해서 도입부를 비슷하게 만들어 봤는데, 음... 뭔가 영 불만족스럽군.
저번 포식자 사태는 요한계시록을 참조해볼까.

534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2:52:58

왜 불만족스러운지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건 유일신교라 뭔가 아닌 느낌이다.

535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2:53:28

역시 성경보다는 다른 국가의 신화를 참조해야할까

536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2:53:49

이를테면 한국신화라던가 중국신화라던가.

537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03:01:11

그리스 로마 신화나 북구 신화 어때?

538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3:11:35

>>537 흐음...그것도 좋구만. 다만 내 필력이 넘나 딸리는 것...ㅠㅠ

539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3:44:03

일단 묵시록은 성경 베이스이니 그대로 써봐야징

540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3:51:25

윈더묵시록

전략
31. 교만하여 인류의 가르침을 사욕을 위해 쓰고, 사명을 잊은 윈더미어에게 우주 깊은 곳에서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4.
1. 나는 우주에서 짐승 하나가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이 짐승은 여자의 모습을 하고, 기괴한 생물들과 딱딱한 껍질이 몸을 둘러쌓고있었으며, 무수한 함포를 몸에 달고 있었습니다.
3. 그 모습이 마치 심해에서 기어나온 군함과 같고, 무리지어 다니는 개미때나 벌때와 같았습니다.
4. 악마는 그 짐승에게 자기 권능과 왕좌와 큰 권한을 주었습니다. 그의 머리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은 것 같았지만 그 치명적인 상처가 나았습니다. 그러자 온 윈더미어가 놀라워하며 두려워했습니다.
5. 짐승이 말하기를, "우리에게 무릎을 꿇어라. 너희들은 우리의 가축으로서 살아남을 것이다. 이미 많은 종들이 우리를 거역했으며, 모두가 멸망하였다. 오로지 무릎 꿇은 일부만이 우리의 일부로서 그들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6. 선한 윈더미어들이 한 목소리로 말하기를, "우리의 사명이 아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7. 짐승이 말하기를, "실망이구나, 너희는 오늘 멸망하리라." 하고서 들이치는데, 그 숫자가 정확히 4백 4십 4만에 달하였습니다.
8. 그 4백 4십 4만의 무리가 여섯으로 나뉘더니, 두 무리가 윈더미어를 덮치었습니다.
9. 짐승은 크나큰 권능을 일 년간 행사하는 권한이 주어졌습니다. 세상 창조이래 윈더미어의 주민 가운데서, 인류의 생명의 책에 적히지 아니한 자들은 모두 그들의 권능에 굴복하게 될 것입니다.
10. 그러나 곧 인류께서는 악마에게 권능을 하사받은 짐승에게 선한 윈더미어가 고통받는 것을 볼 수 없으셨습니다.
11. 인류께서 말씀하시길, "온 우주에 퍼져나가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사명을 잊지 않은 윈더미어야, 내 너희들을 구원하겠다." 라고 하시었다.
12. 약속의 때가 다가오자, 인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겠다. 양식을 얻었으니 윈더미어를 괴롭히지 말라."라고 하시니,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13. 일용한 양식을 얻은 짐승은 앞으로 백 년간 불경한 윈더미어들과 인류께서 주신 양식으로 백 년간 배를 체우게 될 것입니다.
14. 그리고 약속된 백 년이 지나가면, 인류께서 대천사 에네와 천상의 군대를 보내시어 악마와 짐승을 치실 것이니, 이는 불경한 윈더미어의 참회의 목소리가 인류께 닿을 때입니다.
15. 그 때에 어좌에서 이렇게 말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인류의 윈더미어들아
낮은 윈더미어이든, 높은 윈더미어이든
인류를 경외하는 모든 이들아
우리 인류를 찬미하여라."

후략


대강 써봤음. 흐음... 그럴듯 해 보이네.

541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3:53:18

유카리가 이 경전을 보기에 어떨까나...

542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3:53:34

이만 자야징

543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03:54:32

왜 개신교버전 성경이 아니라 천주교버전 성경어투냐고 묻는다면 내가 천주교인이라서 그래...

544 이름 없음 (1862761E+6)

2018-07-14 (파란날) 08:25:21

탈다림은 북쪽에 있을려나

545 이름 없음 (1862761E+6)

2018-07-14 (파란날) 08:25:51

아님 까부순 서쪽에 있을려나

546 이름 없음 (1862761E+6)

2018-07-14 (파란날) 08:26:09

북쪽: 은하중심 방향

547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8:48:14

스텔라리스 하는데 거대건축물 테크가 안열린다.. 게다가 내 근처 땅들이 뭐가 문제인지 에테르 드레이크와 자동화 드레드넛이 근처에 있으며 확장할 땅이 모자르다... 사이브렉스 알파 링월드는 내땅 내부라 괜찮지만

548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8:58:35

웜홀은?

549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8:59:06

l게이트 2개... 그레이구

550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8:59:16

이도저도 안되면 함대 모아서 둘 다 철거해버리자구

551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9:00:11

함대 몇 모아야 되려나...

552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9:00:14

아님 딴 나라에 전쟁이라도 걸어서 땅 따먹던지

553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9:00:35

지금 궤도 거주지 짓기 시작해서 그걸로 때우는중..

554 이름 없음 (7247386E+6)

2018-07-14 (파란날) 09:01:26

거대 건축 승천테크인데...

555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9:03:37

일단 전함만 20대 정도 모아야 편할걸

556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9:03:40

왜 안뜨나 했네 승천테크였어..

557 이름 없음 (7247386E+6)

2018-07-14 (파란날) 09:03:54

거대공학 관련은 승천테크 따로찍어야대
링월드관련이나 거대병기 관련은 승천테크 2개필요

558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9:04:56

사이브렉스 알파 먹었음 충분히 레비아탄 철거 가능할지도

559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9:05:16

무기테크하고 함대 총량은?

560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9:06:09

아직은 싸우기엔 너무 약해서.. 큐레이터 분들도 막는데 나중에 더 큰다음에 해야될듯하네요.

561 이름 없음 (7247386E+6)

2018-07-14 (파란날) 09:06:48

일단 저번에 조언듣기로는 20kb 함대 3개체로 때려박으면 된다고 하더라구 (지휘치 한계때문에)

562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9:06:48

ㅇㅇ
함대 좀 모으고 가능성 있다고 해야 비벼볼만함

563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09:07:43

근처에 함대 열등한 나라 있음 걔네 땅 털어먹어도 되고

564 이름 없음 (7247386E+6)

2018-07-14 (파란날) 09:08:24

근데 거주지랑 링월드같은게 있으면 자치령으로 만들어서써먹는거지?

565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09:08:41

칸 계승국이나 털어먹어야 겠네요.

566 이름 없음 (4690176E+5)

2018-07-14 (파란날) 09:15:24

거주지나 링월드는 직할이 낫지 않남...?

567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09:48:35

꿀성계는 직할이 답임

링월드나, 큰 행성이 있고 해비탯이 3개 이상 있는 성계는 꿀성계임

568 이름 없음 (7750177E+6)

2018-07-14 (파란날) 09:59:00

그나저나 스타팅 근처에 살땅이 별로 없을때 베헤타 자보니아나 사이브렉스는 단비의 가뭄이다

569 이름 없음 (7750177E+6)

2018-07-14 (파란날) 10:10:14

아니 가뭄의 단비

570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1:05:54

이번 턴은 뭐하지?

571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1:06:11

또 인구 늘릴까?

572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1:14:50

인구 or 경제 가자구!

573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1:29:24

그러고보니 안드로메다엔 성간국가가 얼마나 있을까나
치히로네 기업국가가 포르투갈 같은 케이스라면 더 쎈 나라도 있을수 있단건데

574 이름 없음 (1425094E+6)

2018-07-14 (파란날) 11:48:41

그나저나 레비아탄들은 각각 얼마의 함대가 있어야 잡을수 있는걸까

575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1:56:13

안드로메다랑 수교하니까 본격적으로 외교페이즈가 시작될랑 말랑 하는 느낌. 원래 서로 죽창 찌를 걱정 없는 거리 먼 강대국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게 또 재밌지.

576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2:07:52

중국 로마 관계?

577 이름 없음 (6818033E+6)

2018-07-14 (파란날) 12:26:17

치히로 성간상단도 언락됐고, 도우가미랑도 수교중인데 뭔가 외교페이즈는 없으려나

578 이름 없음 (132488E+66)

2018-07-14 (파란날) 12:45:27

사실 안드로메다도 이쪽도 똑같은데 치히로 문명이 선주문명 신세라 카더라 (아무말)

579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2:47:06

>>578 그건 또 그것대로...

580 이름 없음 (843457E+67)

2018-07-14 (파란날) 12:49:35

어라 그러면 이것들도 안티 스파이럴에 대해 조금은 알려나?

581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2:50:42

일단 묘사상으로는 얘네는 선주문명 멸망 후에 진화한것 같지만

582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2:51:34

개인적으론 센티널 AI가 서쪽 데드 스페이스에 있던 성간국가에 대해 알지에 대해서가 궁금

583 이름 없음 (843457E+67)

2018-07-14 (파란날) 12:51:40

뭐 탐험 포르투갈같은 존재니까 그만큼 데브리 연구도 하지 않았을까하는 느낌이라서 말야

584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2:51:46

서쪽이란다 동쪽

585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2:56:47

지구 근체 섹터를 프라임 섹터
은하 중심 방향 섹터를 센티널 섹터
은하 중심 반대 방향 섹터를 시노노노 섹터

이렇게 부르면 괜찮을려나

586 이름 없음 (3912162E+6)

2018-07-14 (파란날) 12:58:11

노우가미쪽은 양 섹터라고 하고

587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3:21:39

센티넬-태양계-글리제 정도를 솔 섹터
랄랑드 및 그 이남을 요몬 섹터
엡실론으로부터 이어지는 영역을 바닐 섹터

정도면 되지 않을까

588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3:25:07

>>585 다른 외계인 입장에서 봐도 이해가 되야 하니까 시노노노나 양은 좀 아닌 느낌

589 이름 없음 (0089215E+6)

2018-07-14 (파란날) 13:34:56

슈로대 풍으로 보면

초반 적세력 노우가미-5스테이지쯤에서 화성 자폭 선택을 하지 않고 이기면 6화의 정화자 제국으로. 자폭을 누르면 11화 결전 노우가미 내전으로.
중반부-12화의 레급에서 분기로 홋포를 데리고 간다 선택지를 누르면 심해서함 루트-14화 돌격백작. 15화 외교백작
후반부-탈다림-???
라스트-안티 스파이럴-??

590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3:45:40

슈로대로 생각하면 에네가 깨어나는 시점이 1화일 듯....

591 이름 없음 (6311822E+6)

2018-07-14 (파란날) 13:50:14

오늘은 언제 재개하려나.,..

592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3:50:48

즐거운 토요일 유카리 어장과 함께 보내고 싶은데 유카리 건강이 걱정이군

593 이름 없음 (6311822E+6)

2018-07-14 (파란날) 13:52:30

감기몸살은 대체로 하루종일 푹 자고나면 떨쳐낼 수 있지.(경험담)

594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3:54:43

감기몸살은 좀 나았지만 다음 날도 하루종일 기진맥진할 수도 있지

595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4:01:07

유카리의 건강을 기원하며 prpr

596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4:05:49

유카리 오셨다 유카리 prpr

597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6:54:33

세상에 종족고유기밀언어인 바벨어가 있다고 다른 문자 및 언어가 사멸해 연합이 불가능해진다는 상상을 하다니, 아, 대한의 미래는 어둡다!(아무말)

598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6:56:16

혀논하는 모든 다민족 국가는 다 뭐고 언어 달라도 존재하는 UN은 뭐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바벨어가 나왔다고 해서 기존 언어가 즉시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별 걱정을 다 하네 ㅋㅋㅋㅋ

599 이름 없음 (0241517E+6)

2018-07-14 (파란날) 16:57:42

바벨어의 문제 : 다른 종족은 원천적으로 다른 종족에게 읽힐 수 있는 바벨어를 쓸 수 없다.

중국이 하나로 묶일 수 있는 이유가 뭔데? 시간이 들어도 다른 말을 '배워서 해당 말을 아는 사람에게 써먹을 수 있다'잖아.

그런데 바벨어는 배워봐야 쓰는 사람과 종족이 다르다면 아예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해.

이건 기본적인 의사소통 자체가 바벨어를 통해서는 다른 종족과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600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6:58:09

바벨어로 모든 종족이 종족고유의 통일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O
바벨어로 다른 모든 문자 및 언어가 소멸된다 = X
이 차이를 모른다면 초등학교 국어교육부터 다시받을것, 이상.

601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6:58:45

바벨어가 생가면 가조누언어가 작시 소멸한다는 증거부터 제출하고 말하도록. 이상.

602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6:59:26

바벨어가 생기면 기존 언어가 즉시 소멸한다는 증거부터 제출하고 나서 망상을 펼치도록. 이상.

603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6:59:31

>>599 그럼 기존의 존재하는 다른언어들로 의사소통하면 되는각이죠? 다른언어는 바벨어같은 효과도 엾으니 종족구분없이 습득 할 수 있는각이죠?

604 이름 없음 (0241517E+6)

2018-07-14 (파란날) 17:00:12

아니 기존 언어가 소멸한다고 누가 말했어.

다른 종족들은 바벨어로 적힌 것 자체를 아예 해석을 못한다는 건 아무리 다른종족 말을 배워봐야 알 수 있는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거지.

605 이름 없음 (0579408E+5)

2018-07-14 (파란날) 17:00:45

정치적 올바름도 그렇고 착각되기 쉬운데, 언어가 사회를 따라가는거지 사회가 언어를 따라가는게 아닌데 언어가 다르다고 서로 다른 나라가 된다는건 뭐야. 그럼 인도나 스위스처럼 공용어가 여럿인 나라는 존재하면 안되? 필요하면 에스페란토 포지션으로 타종족과 교류하기 위한 전용 언어를 만들수도 있고, 그 통일언어는 그 종족 전용언어로 한국어처럼 쓰겠지

606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7:01:12

연방 만드는 정도의 소통을 위해서 상대방의 모든 정보를 다 읽을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근거는?

607 이름 없음 (0241517E+6)

2018-07-14 (파란날) 17:04:03

>>602 >>603 정중한 어투 부탁드립니다.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대체 뭡니까?

연방간에 이민 등으로 넘어오는 종족의 문제에서 바벨어가 과연 문제가 안 될거라 할 수 있을까요? 애초에 종족이 달라서 해당 국가에서 온전한 한 명의 시민으로 섞여들 수 없다는 것과 같은말 아닙니까?

608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7:04:38

서로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연방성립이 불가능하다면 당장 현실 인류 UN부터 폭사시키고 WW3떠서 세상이 멸망한뒤에나 주장할것, 이상.

609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7:05:35

“연방제를 할 경우 문제거리가 될 수 있다” 와 “연방제를 할 수 없다” 가 동치임을 증명하시오.

610 이름 없음 (8871555E+5)

2018-07-14 (파란날) 17:06:07

연방국가에서 지역들이 완전히 일치화될 수 없다는 건 기본이지? 가령 미국 남부와 북부 처럼.

611 이름 없음 (4690176E+5)

2018-07-14 (파란날) 17:06:23

바벨문자 보급이 뜨긴 했나?

612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7:07:51

>>611 애초에 사이오닉적성이 없어서 작성도 못하니 무리.
호드쪽도 이미 자기네들 문자가 있는데 선조문명산 문자도 아니고 인류문자를 쓸리가 없지

613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7:09:43

애초에 민족간/국가간은 커녕 개인간의 완전한 의사소통도 못하는게 인류인데 서로간의 완전한 이해가 불가능하다고 연합을 하지 못한다면 이렇게 문명을 일굴게 아니라 지금도 단독생물로 살아야지.
아, 애초에 야생에서 살아남기엔 지구력빼곤 능력치가 부족하니 불가능하려나.

614 이름 없음 (8956462E+6)

2018-07-14 (파란날) 17:25:35

애초에 수백만년동안 가만히 제자리에 박혀 있는 것도 아니고.

그걸 굳이 위치 따져가면서 아니라고 우기는 건 유카리 묘사를 무시하는 게 되지 않나.

최소한 어장주 권한인 유카리 묘사는 존중하자? 어장주 묘사를 무시해서 만두한 어장 터질뻔했는데.

615 이름 없음 (1324373E+6)

2018-07-14 (파란날) 17:25:54

아씁, 왜 저 은하동쪽이란 표현을 못본거지. 모바일이라서 그런가.
그냥 오늘은 참여하질 말아야겠다 착각으로 또한번 불판일으킬 수도 있고.

616 이름 없음 (3008258E+6)

2018-07-14 (파란날) 17:26:39

anchor>1531548989>621에서 버젓이 은하 동쪽에서 날뛰고 있는 건 우리 선조라고 나왔는데 뭔 소리야 자꾸

617 이름 없음 (4565567E+5)

2018-07-14 (파란날) 17:27:20

아몬에 물든 선조가 동쪽을 부순 건 유카리피셜
근데 그 부서진 문명은 선조의 피해자일 뿐이지 선조가 아니잖아

결론 : 노우가미한테 우리의 정당한 유물 내놔라 운운한 참치는 무슨 생각?

618 이름 없음 (8871555E+5)

2018-07-14 (파란날) 17:27:49

'네가 남에게 대하는 만큼 존중받을지어다'

619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7:28:33

>>615 그 이전에 기본적인 에티켓 좀 부탁드립니다. 아까 연합언어건도 그렇고 너무 무례하게 말하시는거 아닌가요.

620 이름 없음 (6132835E+6)

2018-07-14 (파란날) 17:29:22

진정하고 C'ex해 C'ex 이예

621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7:29:35

>>602의 4565567 참치도 마찬가지로 좀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쳔어장에서도 전운이 감도네요.

622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8:24:50

언어 문제는 애초에 한글도 어려워서 죽겠는지라 모르겠소요 콘.

623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24:58

밍나 세크스다 세크스!

624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25:02

에로는 인류를 구한다(확신)

625 이름 없음 (8384202E+5)

2018-07-14 (파란날) 18:25:04

답은

가능충이다

626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25:36

농담으로 이야기했던 박이 승천이 점점 리얼이 되고 있는 건에 대하여

627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8:25:59

음란마귀가 제일 안전한 방법ㅋㅋㅋㅋㅋ

628 이름 없음 (2619513E+5)

2018-07-14 (파란날) 18:26:31

음란마귀 쪽이 확실히 안전해 보이네(먼산)

629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26:56

그나저나 노우가미 유산 어쩌구 한 것 때문에 다들 싸운 거였나? 진짜 그냥 별 생각 없이 드립 삼아서 한 말인데. 날도 더운데 저녁 맛있게 먹고 옵시다~

630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27:03

어중간한 이성으로 워프를 물들이려하기보다 본능적인 번식욕구로 워프를 물들여라, 인가...핳핳핳핳

631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27:35

>>629 아마 노우가미가 아니라 바벨언어 문제 때문이었을걸...

632 이름 없음 (3907592E+6)

2018-07-14 (파란날) 18:27:45

그냥 모두 박이승천 가즈아아아아아 (미침)

633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27:49

그런데 떡밥이 엄청 많이 풀리긴 했다. 감당이 안 되서 문제지만.

634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28:01

이 어장 인류는 나중에 생물승천퍽 다 찍으면 다산 트레잇이 너무 잘 어울릴것 같다...

635 이름 없음 (0744515E+6)

2018-07-14 (파란날) 18:28:31

음란마귀가 인류를 구한다(진실)

636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28:47

다산 = 행복도 5%, 통합력 10%, pop번식 30%증가

637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18:28:47

에네한태 왜 인남캐를 붙이려고 함?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폭풍의 남자들" 서브남주 탈란다르님을 붙여주자고!

에네 : 왕자님이 모니터에서 나와주시질 않아요!

638 이름 없음 (3907592E+6)

2018-07-14 (파란날) 18:28:51

물론 심해 박자는 박이는 우리의 적이므로(?) 상큼하게 비판해주면 됩니다 (웃음)

639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29:33

유전자 테라피! 사이오닉 조상님들! 기계 WAIFU! 3단 승천이라니 진짜 모드질 작작해라 쾅쾅

640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29:39

>>638 그 심해박이가 에네의 주포를 박아준다는 의미라면 난 찬성해

641 이름 없음 (6305886E+6)

2018-07-14 (파란날) 18:30:04

사실 적발이야말로 진정한 고대문명의 후계자..

642 이름 없음 (592232E+66)

2018-07-14 (파란날) 18:30:10

부처님을 보내면 극락이 되는 워프라니!(아무말)

643 이름 없음 (746147E+57)

2018-07-14 (파란날) 18:30:14

가능이 세상을 구한다

644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30:58

사이오닉 게이트를 함선에 탑제해서 물리적으로는 방어할 수 없는 사이오닉 정신병기로 써먹는다거나

645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31:42

근데 진짜 워햄 초기 워프 생각난다. 초기의 워프는 정순해서 사이커들이 윤회가 가능했지만 지적 생명체가 늘어나면서 사념에 영향을 받고 타락했다는게 구 초기 워프 설정이었지 아마?

646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33:45

성계 출입을 제한하고 진짜 조심조심 연구해야 할 듯

647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8:34:34

이건 인류의 사념에 그대로 반영되는거니 SCP라고 해야하나 (아무말)

648 이름 없음 (8956462E+6)

2018-07-14 (파란날) 18:35:11

정말 저기는 인구펌핑용으로 써야 하나...

649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37:12

사이오닉 관련이나 정신수양은 호드에게 부탁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650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18:40:06

저기는 차라리 지성을 각성 안 한 드로이드만 밀어넣어서 조용히 자원만 캐는 게 낫지 않을까?

별박적으로 말하자면 드로이드로 개척하는 거

651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40:34

>>650 지성 없는 드로이드라면 원찬스...려나?

652 이름 없음 (7831718E+6)

2018-07-14 (파란날) 18:41:50

>>651 드로이드에게 사념들이 박이(...)해서 새로운 몸으로 쓴다거나(외면)

653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44:42

연구점수가 쩌는 거지 자원이 쩌는 건 아니잖아. 자원만 캘 거라면 더 안전한 곳 많은데 뭘.

654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18:46:36

있는 자원을 굳이 안 캘 필요도 없잖아

655 이름 없음 (9163129E+6)

2018-07-14 (파란날) 18:46:59

악! 박이 악!!!![막보고 온 참치

656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47:11

가이아 행성이 살기 좋은 곳이지 딱히 자원 짱짱한 곳은 아니니까

657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8:47:37

근데 모든 기반, 시설, 뭐 다 옮겨서 게이트 있는 곳을 비운다 해도, 인류의 사념이 가장 많이 모인 곳으로 게이트가 따라갈 거 같다....

658 이름 없음 (9163129E+6)

2018-07-14 (파란날) 18:48:23

망상이고 하면 안되는 건 알겠는데 현재 연방 가입국 + 포식자들이 박이 사이오닉 공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려나??
아니 그 전에 그냥 슬라네쉬잖앜ㅋㅋㅋㅋㅋㅋ

659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18:48:42

어쨌든 다음 1000 은 에네한테 "모니터에서 안 나오는 남친" 을 만들어줘야겠어 (박진)

660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50:35

내용에 영향 가는 1000은 좀 그만 둡시다

661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18:50:53

>>659 그냥 그런쪽 아예.하지.말아요.

662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8:51:08

>>659 나는 그 1000을 막기 위해 "에네 prpr"로 끝낸다 (박진
에네는 인류 모두의 것! 그러므로 prpr

663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18:51:22

그냥 연구시설만 두는게.나을거 같다

664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51:33

어장 진행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에네에 1000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영향을 끼치려고 하는 분들이 많네요.

665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52:14

유카리 어장은 이야기 진행에 크건 적건 영향이 갈만한 1000은 전면금지입니다. 이해하시겠지요.

666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18:52:19

에네 잘못건드렸다 적대 플래그 뜨면 어쩌려고요...

667 이름 없음 (762865E+62)

2018-07-14 (파란날) 18:53:08

고대문명 (정신) 대리로

마이리틀포니 (아무말)

668 이름 없음 (9163129E+6)

2018-07-14 (파란날) 18:53:15

판이 박이판으로 가다보니, 어째 저 사이오닉 덩이들의 이미지가 셋쇼인 키아라로 그려진다. 60억 p, 지구ㄱ.....[읍읍읍!!]

669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8:55:08

에네 관련은 제발 그만하죠... 그동안 계속 에네관련 1000 시도도 많았소고. AI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주제가 끌리는 소재라는건 이해합니다만 10개어장 넘을동안 계속 나온다는건 좀.

670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18:55:49

?
에네가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긴다는 게 왜 전개 개입인지도 모르겠고 그게 왜 인간과의 사랑이라고 보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671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56:40

모르면 그냥 하지 마세요.

672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8:57:42

>>670 구체적인 설정이 생기는 순간 다갓이 펌블을 내려버리니까..... 최대한 추상적이거나, 단순 AA 관람을 위한 1000이면 괜찮지만.

673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8:58:47

애초에 유카리씨가 OK할 리도 없지만, 어장주가 하지 말라는 짓은 안 하는 게 가장 좋은데도 그렇게 꼭 규칙을 씹으시겠다면, 그 이유가 무지에 의한 거든 트롤링 본능에 의한 거든 뭐 제가 막을 방법은 없네요.

674 이름 없음 (8956462E+6)

2018-07-14 (파란날) 18:59:30

어장주가 하지 말라는 걸 계속 하는 것만큼 어장주를 짜증나게 하는 것도 없음. 적당히 좀 하죠? 그렇게 진행에 간섭하고 싶다면 어장 파면 됩니다.

675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8:59:59

>>673 아마 "왜 이런 규칙이 있는거지..." 하는 거겠지. 아마도.

676 이름 없음 (8956462E+6)

2018-07-14 (파란날) 19:00:57

규정 있는데도 자꾸 무시하면서 참견하려 드는건 무슨 어장 터뜨리고 싶어서 안달난 건지 원....

677 이름 없음 (7526386E+6)

2018-07-14 (파란날) 19:01:53

아니 그러니까, 그게 왜 전개 개입이고 인간과의 연애로 취급받는 건지를 설명해 보라고;;
설명도 못하면서 뭘 매도하고 있음?

678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03:16

679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9:05:05

애당초 자기 맘대로 설정 붙이고 싶다면 그냥 본인이 새 어장 파거나 팬픽을 쓰거나 그냥 조용히 혼자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하세요. 왜 남의 어장에서 그러세요.

680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05:36

에네에게 취향이 확고해지면 다루기 힘들기도 하고. 뭐, 카메라 안 돌아가는 동안 에네가 미연시를 하든, 미소년을 prpr하든 그거야 상관 없지만 카메라가 돌아가는 동안 뭘 하는 게 기록되면 그게 그대로 설정이 되고 플래그가 세워지고 스토리로 이어지는게 다이스 어장의 특징임.

681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9:06:35

애초에 AI인 에네가 여성향이든 남성향이든 인간과 인간 사이의 사랑을 의식하고 좋아한다면 당연히 전개에 영향이 갈 수 있는 사안인데 판단이 안 되세요?

682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06:39

에네에게 정 남친을 붙이고 싶다면 그냥 상상하심 됨다. 1000을 AA로 작성하는 것도 꽤 난감하고 말이죠.

683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07:36

>>681 님도 넘 열내지 마요. 어장 처음 들어오신 분인가봄.

684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19:08:59

지금 어장에서 유카리가 1000에 대해 무슨 반응을 보였는지 보고도 저러시면 솔직히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모르는 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태도부터가 글러먹었다는 건 일단 둘째치고, 한 사람이 이러는 것도 아닌 와중에 끝까지 자신만 옳다고 뻣뻣하게 구실 거라면 어장은 직접적으로 참여하려 하지 마시고 그냥 구경만 하시는 게 서로에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장주가 이끄는 흐름 속에서 여러 사람이 함꼐 참여하는 곳입니다.

685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11:03

저번 마지막에 진행할 때는 정말 훈훈하게 진행되었는데 오랜만에 유카리가 돌아오자 다시 불판이 켜졌다. 역시 코른의 추종자들이란 말인가 (쓴웃음)

686 이름 없음 (9163129E+6)

2018-07-14 (파란날) 19:12:00

>>685 아냐. 슬라네쉬야.

687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13:27

>>686 아냐 야채참치야 (?)

688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14:33

>>686-687 혼돈과 파괴와 망가적인 답변이 돌아오자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아무말)

689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9:14:58

ㅇㅈ? ㅇㅇㅈ!

690 이름 없음 (7638533E+6)

2018-07-14 (파란날) 19:18:31

그렇다.. 우리는 가난한 야채참치에서 모두가 평등한 붉은 고추참치가 되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것이다. (아무말)

691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18:43

난 나중에 >>1000으로
애로한 유카리 AA가 보고싶슴돠 prpr!
나 해봐야지

692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9:18:51

참치들이 광기에 물들기 시작했다. 난 여길 빠져나갈테다!

693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9:19:13

>>691 호두가 박살날거야.

694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19:17

유카리님 밟아주세요 유카리님 하악하악 (미침

695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19:19:20

>>691 그리고 호두가...

696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19:45

>>693 포상입니다.

697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19:20:24

호두만 아니라 막대기도.

698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21:06

광기가 가득해! 참치들은 사실 사이오닉화한 저 인류 중 하나인게 분명해! (아무말)

699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19:21:40

저녁 뭐 먹지... 냉면 먹을까 냉면

700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22:49

대신 맛있는 제노 냉면을 드리겠습니다 (퍼지충적 감각)

701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19:23:07

여튼 인류는 이제 어떤 상황에도 섹쿠스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는 섹서를 육성해야 하는 건가... 정신이 아득해진다

702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23:29

박이 승천하면 다 해결되는걸! (폭언)

703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29:04

어쨋튼 사이오닉 게이트는 후속 다이스 봐서 도로 부수건 해야겠는걸

704 이름 없음 (6305886E+6)

2018-07-14 (파란날) 19:30:08

사이오닉 게이트 부수면 연구 점수도 같이 사라져?

705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30:31

>>704 그러긴 하겠지만 리스크가 크다면 어쩔수 없제

706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31:11

그냥 적발같은 인간들 집어넣고 연구하면 안되나 (아무말) 만약 리스크가 현재 다이스로 공개된 정도까지라면 말이야

707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19:31:23

당장 마구 폭주중인 것도 아니고 스위치만 내리면 되는 걸 뭐

708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31:36

>>706 그러니까 후속 다이스를 봐야 하는거

709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31:50

근데 부숴지기는 하려나? 에네 14척 가지고 에네 비-임을 쏴도 멀쩡할 거 같은데.

710 이름 없음 (6305886E+6)

2018-07-14 (파란날) 19:32:18

으음. 단순히 폐쇄하고 연구기관만 두는걸로 해결보고 싶은데
다음 다이스가 너무 위험하면 어쩔수 없지

711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32:52

>>706 왠지 집어넣는다는 소리를 들으니 페이트식 오염된 성배(인류의 절대 악)가 생각났다.....

712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33:10

>>709 일단 예전에 부쉈다고는 했으니깐 가능할걸

713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33:27

>>711 나도 그게 생각난단 말이지...

714 이름 없음 (6305886E+6)

2018-07-14 (파란날) 19:33:43

이 분노는 신라 대진 가야를 찾아 연구점수를 뜯어내 벌충할수 밖에없네

715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34:36

>>714 신성하신 마나갓이 계신 대진을 더럽히지 말아줘! (아무말)

716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9:37:58

갸아아악 더워. 젠장. 부산은 그래도 항구도시라 기온이 좀 낮은 편이긴 한데 33도 무엇?

다른곳은 훨씬 덥다는 소리잖아. 이러다 고추참치되겠네 갸아악

717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19:38:21

마침 어장우주도 온난화고 현실지구도 온난화네!

718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19:39:47

서구쪽임? 나도 부산이지만 23도.....

719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9:40:15

낄낄낄. 제가 사는 곳은 시원하답니다.(상대적인 의미로)

720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9:40:35

27도라니! 개꿀!(착란)

721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41:11

이쪽은 28도. 근데 내륙이라 그런지 엄청 덥다 헿헿헿 (고추참치)

722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19:42:05

난 경주 촌구석 해안가에 서식중이지. 그 덕에 시원함. 27도 개꿀*

723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19:43:17

흑흑 넘나 부러운 것. 흑흑흑

724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49:26

기다리면서 데바데 중
세명 잡으니 한 명에 개구각 잡고 튀었다.

725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19:52:20

그리고 그 사이오닉 문자는 일단 중요 암호체계로 쓰면 좋을지도

726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0:13:07

물냉면+함박스테이크 세트가 단돈 6,000원! 짱 맛있었다.

727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14:46

>>726 먹고싶다.

...다이어트 2주차라 힘들다...젠장! 먹을 칼로리 누군가에게 떠넘기고 나는 왕창 먹고싶어!

스테이크! 뒷고기! 와퍼! 시카고피자! 연어회! 양꼬치이이이이이!

728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0:14:50

>>726 부.. 부럽다!

729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15:59

>>718 동래쪽. 내륙이긴 내륙이지 아오 뜨거워

730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0:16:18

역시 시간이 시간이라 다들 먹는 이야기에 반응하는군...

>>727 왕창 먹고 하루 50분씩 조깅하면 된다 츄라이츄라이

731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17:34

>>720 이미 하루에 2시간 들여서 러닝 30분에 4킬로 뛰고 버피 15회 5세트, 팔굽혀펴기 10회 6세트, 플랭크 40초 6세트, 기타 웨이트 6세트씩 하고있어.

...10일 조금 넘게 지났는데 2킬로가 빠졌다. 그런데 아직 고도비만이라 갈 길이 머네.

732 이름 없음 (8451136E+6)

2018-07-14 (파란날) 20:17:42

그럼 나는 안심 스테이크를 소환하고 턴을 종료하지.(?)

733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20:18:10

나는 샤브샤브를 소환하고 턴 종료.

734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18:21

근데 스테이크 부위는 보통 어디부위쓰지? 등심인가?

735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18:45

일반적으로 아웃백이나 이런데서 쓰는 부위있잖아.

736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0:18:51

육회 먹고싶어졌다. 매콤한 양꼬치도... 군대가기 전에 폭식한 번 해볼까.

737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19:59

부산대쪽에 인당 1만8천원 해서 무한리필 양꼬치집 있다는데 목표체중 달성하고 한번 가볼까나. 원래 양꼬치집이 한번 가면 인당 4만원정도 깨지긴 하던데.

738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0:20:35

먹는 잡담 어장입니다.

739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21:10

다이어터에게 먹는건 허가되지 읺는다. 오로지 망상뿐. 츄릅.

740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0:21:16

밥 먹으러 가는데 집 근처에 소고기 18900원에 무한리필집이 생겼더라.

741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22:01

채썬 양배추도 주식으로 2주가까이 먹다보니 맛있어지기 시작했다...

742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0:22:14

>>737 그 정보 감사히 사용할게!! 기억할게!!

743 이름 없음 (8451136E+6)

2018-07-14 (파란날) 20:22:21

역시 스테이크는 레어~미디움 레어구만. 육즙 오이시이이이이이

744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22:38

>>740 이상하게 나는 그런 무한리필집이나 혜자라고 소문난 집들은 죄다 멀리 있던데

745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0:23:14

>>744 나도. 뭐 난 촌구석 서식중인 참치라서 당연한 결과지만

746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0:23:40

이제 슬슬 유카리가 귀환할때가 되었군.

747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25:55

군대 전역하고나서 서면에 있던 단골집이 3개나 문을 닫았다. 벌써 3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너무 슬프다...젠장.

맨야산다이메 라멘집에 있던 수타우동집 참신하고 괜찮았는데.

748 이름 없음 (2265654E+6)

2018-07-14 (파란날) 20:26:37

다 좋은데 맨야산다이메 라멘은 국물이 좀 짜......
그만큼 국물이 농후하고 차슈가 맛있지만.

749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0:28:02

입맛이 원채 워낙 싱거운 1인은 부산 음식 다 너무 짠........... (슬픔

750 이름 없음 (5874613E+5)

2018-07-14 (파란날) 20:28:14

대구 들렀다가 먹은 갈비찜은...음... 생각하기 싫다. 가격도 창렬하고 양도 적고 이게 뭐야 싶었다.

751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20:28:31

스텔라리스 하는데 진짜 함대한계가 작아서 나노머신 해결 힘들다..

752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29:16

>>749 요즘 부산은 노인인구가 많아서 건강을 위해 일부러 싱겁게 먹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뭣보다 짠음식이 더울때는 꽤 좋은 선택이야.

753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30:04

광주에서는 오리탕 진짜 맛있게 잘 먹었지... 인당 만이천원 꼴이었나? 미나리가 싱싱하고 맛있었다.

754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20:31:12

심심해서 스텔라리스 내가 만든 종족을 베이스로 우주로 나오기 전 프리퀄 소설 써보는 중. 설정뽕 맞고 별겜 플레이 가즈아아아아아아아

755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31:28

>>751 보유행성수랑 po에 비례해서 항성기지 보유수가 올라가서... 답은 인구딸이지. 항성기지 풀로 박고 정박지로 도배하라구!

756 이름 없음 (3036092E+6)

2018-07-14 (파란날) 20:31:36

음식점은 기본적으로 구청이나 도청 시청 주변이 맛있고
터미널 근처가 맛없는듯

757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32:19

>>756 춘천 102보충대 근처 집들은 다 쓰래기야......내가 왜 그걸 돈 주고 사먹었을까. 앳퉷퉤

758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33:17

>>756 그러고보니 대체적으로 그런 경향이 좀 있긴 하네. 물론 지뢰도 있긴 하지만.

759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0:34:08

>>756 ㅇㅈ. 공무원 출입이 잦은 곳은 무난하게 먹을 만 하다. 대신 미묘하게 다른 곳보다 1000원~3000원씩 더 비싸다.

760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0:35:24

>>757 군부대 주변은 진짜 대부분 최악이야...... 양이라도 많던가, 양도 그리 많지도 않고.......

761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0:38:17

진짜 맛집을 탐방하려면 물류시장, 수산시장, 뭐 그런 곳을 보면 찾을 수 있다. 대신 후기 같은 건 없거나 믿을 게 못 되니까 일일이 하나씩 돌아봐야하고, 2::3:2:1 로 돈 아까운집 : 적당함 : 맛집 : 인생맛집 이 갈리더라

762 이름 없음 (7587987E+6)

2018-07-14 (파란날) 20:40:23

사이브렉스 링월드도 전부 복구 한 만큼 거주지 러쉬가 답인가

763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41:10

어디서 본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양도 맛에 포함된다는 말이 그렇게 공감이 가더라.

그러니 내 배가 많이 나온거겠지만 후회는 없다.

764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0:42:56

이 폭식에는 한 점 후회도 없다!

765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0:44:00

요즘은 네이버는 무조건 거르고 그나마 인스타 중에서 찾는게 낫다던데. 흠...

766 이름 없음 (4382712E+6)

2018-07-14 (파란날) 20:50:08

장염걸려서 고생중 흑흑

767 이름 없음 (7247386E+6)

2018-07-14 (파란날) 20:53:55

여기서도 이지만 힘내시길

768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03:15

그러고 보니 선조문명은 에네급을 몇척이나 운용했으려나...3자리까지도 가지 싶긴.한데.

769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1:04:09

주력 전함이라니까.... 좀 더 강한 녀석은 없었으려나

770 이름 없음 (0077296E+5)

2018-07-14 (파란날) 21:05:26

건조중이던 에네 넘버가 SBB-32인가 34 아니었나?

771 이름 없음 (9502825E+6)

2018-07-14 (파란날) 21:06:16

주력함이라는건 최상위 함급중에서 제일 잘 써먹는 녀석이지? 미국 전투함중에서 가장 큰 니미츠급도 주력함이고. 한두척씩 총기함같은걸 뽑을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에네 스팸질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772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06:52

>>770 아 34였지.

그럼 많아야 30여척이었겠네. 물론 에네급 외에 구형 함종 등을 포함하면 더 늘지도 모르지만.

773 이름 없음 (6448219E+6)

2018-07-14 (파란날) 21:07:29

쓸데없는 사족같은데 인류-호드혼혈이라던가는 둘다 읽을 수 있을까 정체성에 따라 다를까 아님 둘다 못읽을까

774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08:04

>>773 일단 혼혈 여부부터 알아봐야(먼산)

775 이름 없음 (6448219E+6)

2018-07-14 (파란날) 21:08:30

>>774가능한지부터 따져야하겠구나(깨닳음)

776 이름 없음 (5531324E+6)

2018-07-14 (파란날) 21:08:46

>>773
외계종간 번식을 논하려면 생물승천부터하고 이야기하자고..........

777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1:09:49

사념님, 사념님. 혼종 혼혈 생식 가능한가요?
사념 : 가능.
적발 : 가능.
에네 : ........

778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1:09:56

어느 WAIFU부터 공략할지 고르는 건가? 제노박이인가 메카박이인가 조상박이인가....

779 이름 없음 (2944568E+6)

2018-07-14 (파란날) 21:10:28

여자란스 AA도 있으니 가능가능10가능

780 이름 없음 (6448219E+6)

2018-07-14 (파란날) 21:11:24

>>778답은 하렘...(퍽)

781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12:38

사실 박는 것 이상으로 더 중요한 게 후대생산 문제(외면)

설령 가능해도 매우 높은 확률로 후대는 불임일 가능성이 농후허니

782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12:47

사실 승천하려면 스텔라리스적으로 아직 까마득해서리

783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13:38

클로닝이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784 이름 없음 (6448219E+6)

2018-07-14 (파란날) 21:14:03

이해
목쿠야스라던가 저기 우주 제국주의(?)라던가 화성박이라던가 제노XX하는 다른어장을 너무 많이봤나

785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14:17

다음에 포식자들이랑 거래할 때 은하 동쪽에 대해 운을 떠볼 수 없으려나.

통수치기 전까지 뭔가 빼먹을 수 있다면 다 빼먹고 패야지.

786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1:15:18

>>781 그런 걸 머리에 담고 있을 사념과 적발이 아니다. (박진
사념 한번 접촉하고 나면 뭐든지 된다 (성배적인 느낌)

787 이름 없음 (9488931E+6)

2018-07-14 (파란날) 21:15:27

이 어장은 게임으로 만듬 무슨 장르가 좋을려나

788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16:19

>>786 섹무새에게 그 이상을 바랄까보냐(폭언)

789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17:00

>>787 리듬액션

790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17:35

에로게로 오K

791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1:17:38

>>787 탄막게임 (아무말

792 이름 없음 (9488931E+6)

2018-07-14 (파란날) 21:19:14

글고보니 고대인류 육체는 무슨 꼴이 되었을려나
왠지 네크로모프 같이 뒤틀렸다고 해도 안이상할것 같은데

793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20:15

>>792 그런 히로인으로 괜찮은가?

794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1:20:27

>>792 포식자화 됬던 거 아녔나.....? (까막고기
잠깐 다시 돌아보고 와야지.

795 이름 없음 (2248753E+5)

2018-07-14 (파란날) 21:20:58

>>793 가능(가능)

796 이름 없음 (3266503E+6)

2018-07-14 (파란날) 21:21:46

>>794:아냐 포식자와는 별개.

문명테크 20짜리 성간제국을 물리적으로 개발살낼 수 있게 된 것 빼면 정보 없음.

797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22:05

사실 네크로모프가 좀 섹시하긴 하지

798 이름 없음 (2613615E+5)

2018-07-14 (파란날) 21:23:01

네크로모프 감상하는 데에 스테이시스가 참 좋음

799 이름 없음 (3738006E+5)

2018-07-14 (파란날) 21:32:49

오늘 밤 연재는 없는건가?

800 이름 없음 (819588E+56)

2018-07-14 (파란날) 21:40:51

오늘 유카리 늦네...

801 이름 없음 (6578247E+6)

2018-07-14 (파란날) 21:42:45

느긋하게 기다리자구. 어제 몸살때문에 힘들었을텐데

802 이름 없음 (0077296E+5)

2018-07-14 (파란날) 21:44:21

컴 상태도 안좋도 몸도 좀 메롱하다고 했으니까...

803 이름 없음 (3337503E+5)

2018-07-14 (파란날) 21:49:15

역시 몸살감기 크리인가.

보통 이럴때 뭘 먹이더라... 닭죽?

804 이름 없음 (7763498E+5)

2018-07-14 (파란날) 22:05:50

이 어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홈월드에 데드 스페이스에 데스티니 스까한 느낌

805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03:01


돈 5밀 모았다
TM 테크 갈까 M6 테크 갈까 고민되네

806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04:43

일단 사이오닉 게이트는 어찌 해야할까나
역시 후속 다이스 나오는거 보고 결정해야하나

807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07:36

바닐 성계에 정착민 보내려면 어떻게든 해야 하는 거 아닐까?

808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09:09

일단 정착민의 생각이 영향 끼치는건 콜드슬립으로 우회 가능할지도

809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09:27

물론 지성 없는 드로이드한테 파일롯을 맡긴 콜드 슬립 개척선을 밀어넣는 방법은 있겠다만

810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0:36

그런데 콜드슬립 방법은 가는 건 좋지만 가족이나 친구 만나러 잠깐 여행하기에는 너무 무겁지 않나 하는 생각이

811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0:53

오토 파일럿은 좋은 문명

812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1:15

>>810 안전조치니깐 말이지

813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1:39

오토파일럿 -> 게이트 15km 앞에서 기어감 -> 퍽치기 -> ??? -> PROFIT!! (EVE뇌)

814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3:04

아 그나저나 어쩌지
허리띠 꽉 졸라매고 돈 빡세게 모아서 바로 M7 갈까

815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4:00

진짜 저기는 유지 할거면 연구원부터 엄선한 다음에 주기적으로 연구원들 심리검사하고 멘탈케어 해줘야 할듯

816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6:03

인간만 영향 받는다면 외계인 연구원들만 배치할수도 있고

817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19:18

근데 이거 전후관계가 어찌 되는건가
일단 고대인류의 몰락과 선주문명의 몰락은 별개의 사건인거?

818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23:47

고대인류가 계약한 '무언가' 가 안티가 맞는지를 안 굴렸으니 'ㅅ'

819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32:47

.dice 0 9. = 2

820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33:06

아니 생각하고 보니까 태양계로 구슬치기 한 놈이 인티가 정말 맞는지는 굴렸던가?

821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33:33

>>820 계약 집행 중 하나가 그 구슬치기 아녀?

822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35:56

만약 안티 스파이럴과 동일한 존재라면
선주문명의 몰락은 계약 거부에 따른 처벌이고
생존자가 경고한건 계약에 응하지 말라는것일지도

823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37:42

동일한 존재가 아니라면 선주문명이 안티 스파이럴한테 쳐맞는거 보고 두려워하던 고대인류에게 사기계약자가 접근한거겠고

824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40:05

그나저나 박이는 진짜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이었다니;;

825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42:46

우리는 어쩔 수 없는 박이이다
박이로 태어났으며 박이로 죽을 것이며, 오직 군락만이 우리의 박이를 피해갈 수 있으리라!

826 이름 없음 (0972541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43:58

사이오닉 게이트 우회하는 루트 없을까?
통일언어 제작법 다이스에서 솔직히 3 나왔으면 했다. 다이스 보고 헤일로 선조의 슬립스페이스 파편과 시간정지장이 생각났어.

827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43:59

잠깐 가서 다이스 판정 정리해볼게

828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48:43

우선 귀환 전함들 연대표기가 이상한걸 발견하고
그걸 어째서인지 인류만 읽을수 있고
분석해보니 인류 한정 통일언어
센티널이 함선 분석하니 물리적으로 내부회로 구성물질에 변화가 있었고
알고보니 고대인류는 이미 우주에 진촐

829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51:26

거기다가 고대인류는 선주문명 멸망 직전 연방에 가입
또 알고보니 태양계 위치는 본래 오리온 팔이 아님

830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55:13

고대인류제국은 기계 특화
선주문명이 민주주의 배달해서 가입하려던 중 선주문명이 멸망

831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57:11

지구에서 발굴된 기록에선 무언가가 태양계를 옮겼다고 함

832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0:59:21

찾았다
거래 제안 들어온건 선주문명 멸망 후
anchor>1531548989>737

833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1:04:19

선후관계가
선주문명연방 멸망, 지구가 오리온 팔로 옮겨짐->두려워하던 고대인류제국에게 무언가(불확실)가 접근, 지구의 미래를 보장해주는 대신 영혼을 내놓으란 거래를 제안

834 이름 없음 (8058866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1:05:34

그 무언가가 안티 스파이럴인지 아닌지는 불확실

835 이름 없음 (7360734E+5)

2018-07-15 (내일 월요일) 01:09:23

스텔라리스 하면서 보는데 그레이구 본대말고 다른 함대들은 해결했는데 그레이구 본대는 못이기겠던데 본대는 얼마나 많은 함선이 필요한가 .

836 이름 없음 (8513556E+5)

2018-07-15 (내일 월요일) 01:26:31

무언가의 꼭두각시가 되버린 고대인류 AA는 마왕란스로 나오면 되겠군

837 이름 없음 (023401E+65)

2018-07-15 (내일 월요일) 01:49:47

스텔라리스 유전자 개조할때 뜨는 창. 어떻게 하면 넓게 하는지 아는 참치?
모드면 모드 링크를 주면 고마울거야.

838 이름 없음 (3510409E+6)

2018-07-15 (내일 월요일) 02:22:37

839 이름 없음 (948122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04:28:06

근데 계약을 누구랑 했는지도 불확실한데 계약이라고해도 승천의 끝만 있는거는 아니라...

840 이름 없음 (948122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04:28:58

>>839 승천이 아니라 순환 실수임

841 이름 없음 (831448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1:17:37

그러니깐 말이지
왠지 안티 스파이럴하고는 별개의 존재 같은거

842 이름 없음 (9811676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1:33:33

충남 이남지방이랑 동해안 일대에 폭염특보... 다들 조심하길.

33~37도래...... 유카리 집이 어디일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진짜 집 밖은 위험해...

벌써 부산은 34도야......죽을맛이다.

843 이름 없음 (9811676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1:34:44

폭염경보구나 하여간 다들 집밖에 나갈때 조심.

844 이름 없음 (831448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1:40:32

아직 턴 진행 안 끝났나
다음 턴이 가르강튀아 연구 종료지?

845 이름 없음 (7360734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1:49:54

>>842 유카리 말 들어보면 서울같더라 서울다리 건너느라 어장 늦게 돌린적이 많아서.

846 이름 없음 (9977433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2:11:16

창문을 여니 사우나급 더운바람이 몰여오는 건이 대해
바람이 잘통해서 좋은 집이였는데 습도랑 기온이 급상승하니 생지옥이 되버렸다!

847 이름 없음 (8626369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2:28:36

리조트로 놀러와서 강변보는디 엉청 뜨겁다 흫흫

848 이름 없음 (8814313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2:34:41

라그나로스의 치세로구나. 부레 세례를 바다라!

849 이름 없음 (7360734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2:37:23

스텔라리스 자원생산량은 많은데 함대 한계가 너무 적다

850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2:37:25

흑흑 더워 더워

851 이름 없음 (831448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2:38:39

>>849 항성기지로 한계 늘리거나 관련테크를 찍어야만

852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2:41:41

>>849 거주행성 20개쯤 먹고 팝 가득 체워두면 항성기지제한 35개쯤 할걸? 3개 정도만 조선소 도배하고 나머진 3단계까지만 올리고 6정박지 지으면 기지 하나당 36함대한계 줘. 20개만 박아도 720이니까 연구 합치면 900정도 할거야.

853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2:42:10

어차피 타이탄도 보유행성갯수당 최대갯수 치니까 행성을 최대한 펴줘야할걸

854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2:59:53

전쟁 직전에는ㄴ 경제력 빵빵하게 키운 거 믿고 함대한계 몇십%쯤 초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855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3:01:16

어차피 함대 용량 초과하는 페널티는 함대 유지비 증가이고 항성기지 한도 초과하는 페널티는 항성기지 유지비 증가잖아
적당히 각 재서 용량초과 ㄱㄱ

856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07:22

스텔라리스에서 가끔은 치트 종족으로 무쌍하고 싶은데 내 종족에 유전점수를 늘리면 다른 종족도 늘어난단 말이지

857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08:44

여유광물이랑 에너지 있으면 함대제한 초과도 괜찮음.

다만 광물이나 에너지 하나가 마이너스되는 순간 모든 스텟 -50퍼 페널티 있으니 조심.

심지어 연구도 늦어짐.

858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3:09:09

근데 난 함대 총량에 부족함을 느낀 적은 없는데 (먼산)

859 이름 없음 (2684068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3:12:19

이전버전엔 섹터들한테 자원 꽉꽉 채워놓고 전시체제 들어서서 함대 증강해서 자원 바닥칠거 같으면 영향력으로 섹터 자원 수금했었는데 요즘은 어떠려나

860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15:36

솔직히 함대용량 1000만 넘어가도 함대용량보다 유지비 광물이랑 에너지가 문제라서...

기본기술 전부 완료하고 x랑 L슬롯 도배한 전함 20척에 타이탄 하나만 넣어도 200가까이 될 텐데. 2~3래벨 제독 하나만 앉혀놔도 전투력 1M은 나옴.

은하적 힘의 투사 찍으면 함대지휘 반복연구 다찍으면 최대 함대지휘숫자 250이던가? 그 승천 안찍으면 230.

보통 나는 1타이탄 20전함 13순양함 이렇게 굴리지만. 소령급까진 이정도만 해도 다 쌈싸먹음. 답은 부동산이다.

861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19:14

>>859 요즘도 크게 다르진 않음. 그리고 거주가능행성을 성계당으로 따져서 한 성계에 행성 4~5개씩 있으면 보유성계수로 1개밖에 안 쳐주더라. 그게 참 개꿀이야. 기다리는 웜 이벤트 띄우면 수도성계에다 광물, 에너지딸 왕창 해두고 나머지 연구소딸만 해도 무시무시하던데.

862 이름 없음 (9473595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22:38

오늘은 몇시에 시작하려나

863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3:41:32

행정력 한계를 행성당이 아니라 성계당으로 따져주는 건 참 고마움
덕분에 큰 행성 두세개 있는 성계에 해비탯 도배하면 어마어마한 꿀성계가 되지

864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49:11

접었다가 다시 하는데 소녀전선 많이 재밌어졌네. 특이점 이벤트 할 때 하고 있었으면 좋았을 걸... 시나몬포 쾌감 쩐다

865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0:08

모바일 가챠겜에서 스토리 진행으로 얻는 캐릭터가 이렇게 대놓고 주인공보정 받아서 최강캐릭터 되는 케이스가 또 있던가

866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1:12

>>865 마슈?

867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1:21

최강은 아니지만 매우 쓸만해지지 ㅇㅇ

868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1:35

유카리 오기 전 까지 데바데나 뛰어야지
혹시 하는 사람?

869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1:50

마슈...도 최강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지 않나? 아닌가?

870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2:34

핵과금으로 5성 도배 하지 않는 이상은 충분히 A급 아니던가

871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4:37

A급이긴 한데... 아무래도 사기 서번트들에 비하면 처지니까.

872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5:18

마슈는 코성비 최강

873 이름 없음 (023401E+6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6:24

통장 안의 돈을 지키기위해 페그오 같은 유사겜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874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7:22

괜찮아... 어차피 유사 WAIFU에 열광하는 우리니까... 유사게임도 OK다

875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7:38

왜냐하면 그곳에 WAIFU가 있기 때문에....

876 이름 없음 (023401E+65)

2018-07-15 (내일 월요일) 13:59:44

증증이다...!

877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06:10

게임 시작하자마자 합류해 있는 2성 총기 나강리볼버도 개장하니까 거의 최강권총 되는 것도 진짜 좋다 개장 전도 좋았지만 개장하고 나니까 엄청 귀여워

878 이름 없음 (82703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06:23

소전 신규 개장 떡밥 때문에 떡밥나온 애들 키우는 중. 앞서 나온 애들은 다 개장 했고.

여전히 쓸만한 콜라라거나 중견레벨까지 좀 써먹었던 SVD는 몰라도 준비만전[웃음]과 2성 유탄 에알까지 키우라니 갸아아아악 구우에에에에엑

879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07:06

캐릭터 뽑는 데 돈이 안 드는 게임이라 그런지 애정만 투자하면 레어도가 엄청 낮은 총기도 나중에는 이렇게 되는구나

880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16:02

오늘은 3시 스타트 예상

881 이름 없음 (9473595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16:06

어제 떡밥만 증가해서 뭔가 부족한거 같아...

882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17:13

일단 이번 턴 남은 일은 커맨드 지정 + 심해군락과 외교인가

883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1:26

심해군락측에는 뭐 다른 사건 안 일어날까? 계속 식량 받아먹고 번식만 하면서 지내나? 레급 때 일을 보면 쟤들끼리도 서로서로 소식 주고받고 신경쓰고 다 하던데... 공짜로 어마어마한 양의 식량 팍팍 받아먹는 꼴이 별로 맘에 안 드는 다른 여왕 군락도 있음직 하지 않나.

884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1:50

쟤들끼리 서로 싸워주면 엄청 편해질 거 같은데

885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2:12

일단 서로 싸우는건 식량 부족해질때의 일이지만 말이지

886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3:06

쟤들도 서로 경쟁하거나 외교하거나 하진 않을까.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 보면 충분히 그럴법도 한데 말이지.

887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3:43

일단 다른 군락과 동족의식은 없다고 하니
개인적으론 서로 소닭보는 관계일지도

888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4:14

식량 받아먹어서 전력이 꽤나 불었을거라는건 확실해. 먹는것만 충분하면 군세 불리는데는 지장이 없으니까.

그나저나 심해서함애들은 무성생식...인가? 근데 보통 개미나 벌들도 공주개미(벌)시절에 수벌이나 수개미 정액 받아둬야 알낳는게 가능한 유성생식 아니었어?

889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4:32

식량 부족한 다른 여왕 군락이 인류랑 교역중인 여왕 군락에게 우리도 좀 달라고 요구한다거나? 식량이 남아도는 여왕군락은 아마 인류랑 교역중인 얘들 말고는 거의 없을테니까? 혹시 다른 여왕 군락이 인류쪽에 기웃거리기라도 한다면 교역중인 여왕군락은 자기들 노다지에 숟가락 얹으려는 꼴이니까 힘으로 막으려 들 것 같은데.

890 이름 없음 (82703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4:32

>>887 아니 엄밀히는 그건 레급 한정으로 다른 군락을 동족으로 취급하지도 않는 거였지.

891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4:34

>>888 여왕개체만 알 낳을수 있다고 함

892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4:36

별 일 없을걸?
일벌레로 농사 지어서 가축을 키울 정도의 애들한테 식량 부족이 그리 쉽게 오진 않을 거임

893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5:49

식령 한 톨을 위해서 우주를 방황하는 애들이니까, 나 같아도 저렇게 앉아서 대량의 식량 턱턱 받아먹고 별 쓸모 없는 자원 내주고 있는 애들 보면 일단 배가 무지 아플 거 같아.

894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6:28

>>891 개미나 벌은 그 알을 낳기 위해서 수개미나 수벌의 정액을 결혼비행때 담아두니까 말이지. 흐음......

이 경우엔 일종의 무성생식으로 클로닝을 한다고 봐야할까나. 아니면 먹이의 DNA에서 좋은 인자를 뽑아다 합성하는 식으로 먹는 종족이 정액의 역활을 하는걸지도.

895 이름 없음 (82703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7:09

나는 그보다 더 궁금한게, 지금 거래 중인 군락이 개발살난 은하 동쪽에 대해 뭔가 아는 게 있나 하는 거.

896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7:47

사실 태양계 위치 상 걔네 동쪽(은하 중심 기준)으로는 뻗기 힘들지 않아?

897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7:54

>>895 먹는거에 정신팔린 애들이라 적대함대의 존재 말고는 딱히 기대가 안간다...

898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8:36

>>896 동쪽은 가다가 언제 탈다림-네크론 고대인류함대를 만날지 모르니까 위험하지?

899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8:49

우리가 지금 거래하는 여왕의 군락이 특이하게도 혼자서 농사를 짓는 게 아니라면 솔직히 배 좀 아프다고 다른 애들이 얘네를 건드릴 상황은 아니라고 봄

물론 다른 여왕의 군락들은 농사 안 짓고 유목민 스타일로 살고 있다면 약탈로 투닥투닥 정도는 점쳐볼 수 있겠지

900 이름 없음 (82703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8:57

ㅇㅇ 그러니까 뭔가 다른 군락으로부터 주워들은 정보라거나 등이라도 있나 싶은거지. 없어도 상관없지만.

정보는 힘이라고.

901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29:08

902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0:12

>>899 본대 여왕이랑 선발대 영주가 민달팽이상태인 걸 보니 본대에게 남는 식량 보내는것 같은 느낌이다. 언젠간 부족해지겠지만 아직은 괜찮은가.

903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0:28

약탈자들이 교역을 시작하니까 먹고 살기 좋아진 대신에 다른 약탈자들에게 시달리기 시작해도 진짜 웃기겠다

904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1:11

여왕 휘하는 끈끈하더라도 여왕끼리 끈끈한지는 잘 모르겠다. 여왕이 다른 여왕 잡아먹으면 엄청 이득볼 거 같은데

905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1:50

>>902
여왕이랑 백작 관계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여왕이랑 다른 군락의 여왕 관계를 말하는 거임

레급 군락과 이 여왕 군락이 달랐듯 다른 군락은 또 다를 수 있는 법이니까

906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1:59

근데 심해군락 애들도 자연사나 노화 할려나?

907 이름 없음 (82703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3:21

>>906 여왕 계승 카니발리즘 의식이 있는 걸 보니 그럴 가능성이 커 보이지 아무래도?

모체가 너무 늙어서 적응력이 떨어지기 전에 성체가 된 딸에게 자신의 육신을 포함해 모든 걸 물려주는 거지.

908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3:42

>>905 흠... 다른 군락이 선발대네 본대 군락이랑 가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느정도로 클 지도 아직은 모르는 상황이니. 애매하네.

>>906 그건 아직 다이스 안 굴려봤을걸?

909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4:14

뭐 가장 신빙성있는건 >>907이긴 하지만.

910 이름 없음 (82703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4:25

일단 생물승천이나 그런 거 하지 않은 이상 불노불사는 불가능할 거라 봐야 맞을거고.

911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5:12

끈끈할 필요는 없지
최소한의 동족 의식은 있다고 나왔고, 먹을 게 없어지지 않는 이상 서로를 먹으려 하진 않는다고 나왔음 (계승의식 제외)
그것만으로도 최소한의 유추는 가능하지

912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6:02

스텔라리스적으로 보면 불로장생에 수명연장연구 몇번을 돌려도 불사는 아니니까 말이지. 기계 지도자도 치명적 고장뜨면 얄짤없고. 하이브 마인드 국가지도자는 군집의식의 집합체라서 그런지 아예 불멸자라는것 같지만.

913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4:37:41

게슈탈트 의식체는 다 불멸임

그 휘하 정신체/독립유닛들이 불멸이 아닌 것일 뿐 총의 그 자체는 불멸임

914 이름 없음 (146229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45:35

>>913 이건 스텔라리스를 따왔을 뿐이다.

915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4:46:56

>>914
? 스텔라리스 이야기 하는 중인데 문제 있나?

916 이름 없음 (3810888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50:47

유카리 모처럼 휴일인데 어서오면 좋겟다

917 이름 없음 (146229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4:52:23

그렇긴 하구나.

918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5:02:44

휴일인데 쉬는 것도 뭐...

919 이름 없음 (0051306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13:15

정신승천으로 얻는 선택된 자(불멸) 도 암살자 이벤트로 죽더라......
스텔라리스의 불멸은 불노일 뿐이지 불사도 아니고 불멸도 아니지.

920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5:16:06

ㅇㅇ 그렇지
별박에서 진짜 불멸인 건 아마 게슈탈트 의식체 본인 제외하곤 없지 않을까

921 이름 없음 (0051306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20:06

그마저도 한 개체도 남김없이 E 하면 죽일 수 있긴 하지만 말이지.....

922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5:27:57

기계제국 총의는 그렇겠네
다만 개인적으로는 하이브 마인드는 그걸 죽였다고 봐야 할지 무력화했다고 봐야 할지 좀 애매하다고 생각함.
시빅 보면 하이브 마인드 자체는 아공간에 위치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게 좀 있어서....

물론 물질세계에 사는 플레이어 제국으로서는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겠지만.

923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34:39

오늘은 저녁에 시작하려나? 어제도 그렇고 몸도 안 좋은거 같던데.

924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35:22

사실 몸살감기는 병원에서 주사 맞는게 직빵이지만

925 이름 없음 (663310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52:11

근데 다음 잡담판 불판 있어??

926 이름 없음 (02743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54:58

그러고보니 다음 잡담판 링크가 없네

927 이름 없음 (758768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5:55:36

유카리 오늘도 아픈가?

928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5:55:38

이제 잡담판도 레스를 좀 아껴야겠다.

929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6:03:56

다음 잡담판 부탁해요 유카리~ 그리고 이만 다음 뜰때까지 대기타야지.

930 이름 없음 (146229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6:04:59

다음 잡담판은 언제 만들어 지려나... 아무래도 그떄즘에 유카리가 일어난거겠지.

931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6:12:29

몸살은 원래 그리 쉽게 안 떨어지지...

932 이름 없음 (7360734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7:02:47

근데 진짜 새 잡담판이 필요하다.

933 이름 없음 (5889797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7:06:43

유카리 쓰러지기라도 한거 아냐? 오늘 날씨 엄청덥던데

934 이름 없음 (7360734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7:28:06

쓰러진건 아닌거 같더라

935 이름 없음 (0343654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7:29:00

안 그래도 유카리 좀 쉬어가면서 연재해야 하지 않나 싶었는데
매일같이 하루의 절반 쯤을 연재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상 유카리에게 있어서 취미가 아니라 일이 되어가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됨

936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7:30:29

그 지난번에 노트북 문제 있다고 한거 그거 때문일지도

937 이름 없음 (758768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7:32:55

솔직히 너무 양질의 작품을 공짜로 보는게 걱정됨....... 조아라의 프리미엄처럼 소량이나마 돈내고 보는거면 오히려 안심이겠는데....... 유카리 조아라같은 곳에 대채역사나 역살사관련으로 소설내도 수입 좋을것 같은데....

938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7:33:09

아 맞네. 그거일 확률이 큰 듯?

939 이름 없음 (3167659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7:54:30

더위에 여러가지가 합해져서 노트북이 죽었나

940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8:26:05

혹시 누가 최신 갱신된 룰 좀 가져다 줄수 있남?
스프래드시트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941 이름 없음 (8053135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8:31:43

유카리가 아예 휴재라고 선언했으면 체크 안할텐데 그런게 없어서 수시로 어장 오는중...

942 이름 없음 (9270773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8:33:27

저도 그래서 기다리는중.

943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9:05:50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Lbh2q3_vOUtT-aVqBETu1DtJBLZXlhFVmh5_gRDdhk/edit?usp=sharing
수정 가능 스프래드시트 올려봄
뭐가 잘못 된건지 잘;;

944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9:06:33

anchor>1531233924>683
일단 참고 자료는 여기

945 이름 없음 (5623605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9:44:08

유카리는 스마트폰 없나? 아니면 스마트폰도 같이 망가져서 들어오질 못하는건가?

946 이름 없음 (2633082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9:47:56

시간 있는 분이 >>943 링크 들어가서 수정 부탁

947 이름 없음 (40703E+59)

2018-07-15 (내일 월요일) 19:48:53

아니 굳이 폰으로까지 접속을 하라고 할 필요는 없잖아... 누구나 제각각 루틴이 있다

948 이름 없음 (5623605E+5)

2018-07-15 (내일 월요일) 19:52:48

>>947ㅇㅇ

949 이름 없음 (2277218E+6)

2018-07-15 (내일 월요일) 19:55:39

그저 별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지

950 이름 없음 (0589952E+6)

2018-07-15 (내일 월요일) 20:09:24

유카리 몸살 감기라는데 그냥 오늘도 쉬게하는 게 좋지뭐.....

951 이름 없음 (9270773E+5)

2018-07-15 (내일 월요일) 20:13:31

저는 새 잡담판만 파주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952 이름 없음 (0972541E+6)

2018-07-15 (내일 월요일) 20:22:34

감기몸살로 완전히 녹아웃되면 폰도 못쓰겠지

953 이름 없음 (5623605E+5)

2018-07-15 (내일 월요일) 20:25:57

유카리 완전 뻗었나보네. 감기가 이정도로 심한걸 보니 장기휴재가 될듯하군.

954 이름 없음 (3810888E+5)

2018-07-15 (내일 월요일) 22:40:55

내일 월요일인데 저녁되야 연재하겟지?

955 이름 없음 (6633101E+5)

2018-07-15 (내일 월요일) 22:45:21

1시 쯤 달동네에 연재 올린 거 보면 몸도 몸이지만 컴 상태도 있는 듯

956 이름 없음 (2920279E+5)

2018-07-15 (내일 월요일) 23:13:53

유카리가 달동네에서도 활동해?

957 이름 없음 (6608644E+5)

2018-07-15 (내일 월요일) 23:21:14

애초에 유카리도 달동네에서 AA판으로 넘어온 케이스라

958 이름 없음 (8044248E+5)

2018-07-16 (모두 수고..) 00:00:36

흐음...... 젤나나는 알았는데 유카리는 처음 알았네.

959 이름 없음 (142695E+62)

2018-07-16 (모두 수고..) 06:25:08

떡밥만 쌓인데다가 잡담판도 꽉차서 얘기할수도 없군

960 이름 없음 (1347686E+6)

2018-07-16 (모두 수고..) 10:53:27

오늘은 올 것인가

961 이름 없음 (4283109E+6)

2018-07-16 (모두 수고..) 11:00:59

몸상태가 문제라면 오늘 올 수도 있지만

노트북이 문제라면 언제올지 아무도 몰라....

962 이름 없음 (7178683E+6)

2018-07-16 (모두 수고..) 11:02:11

새 잡담판만이라도 파줬으면

963 이름 없음 (9597311E+5)

2018-07-16 (모두 수고..) 12:14:15

유카리 은퇴선언! 그동안 고마웠어 유카리!

964 이름 없음 (7010312E+6)

2018-07-16 (모두 수고..) 12:15:07

나중에 책내면 홍보하로 와줘요.

965 이름 없음 (9597311E+5)

2018-07-16 (모두 수고..) 12:18:08

나도 며칠전에 공무원시험 준비 시작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미래를 보려고 준비하는구나. 언젠거 같이 웃으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966 이름 없음 (4908195E+6)

2018-07-16 (모두 수고..) 12:19:52

참여한지 며칠 안 됐지만 재미있었어요 유카리.

967 이름 없음 (7597092E+6)

2018-07-16 (모두 수고..) 12:23:13

그 동안 즐거웠어요! 유카리!

968 이름 없음 (2634558E+6)

2018-07-16 (모두 수고..) 12:34:12

유카리가 코른 나메쓸 때 어장 읽고 왔더니 은퇴선언이 ㅠㅠ

969 이름 없음 (6227477E+6)

2018-07-16 (모두 수고..) 13:17:17

안녕, 내 학창 시절의 반이여. 고마웠어요 유카리.

970 이름 없음 (1022545E+6)

2018-07-16 (모두 수고..) 13:26:59

장작위키에 유카리 항목 만들었습니다.

971 이름 없음 (8044248E+5)

2018-07-16 (모두 수고..) 13:41:19

사실상 마지막 잡담판인가... 이렇게 갑작스레 끝나다니.

972 이름 없음 (5812037E+6)

2018-07-16 (모두 수고..) 13:59:19

유카리 필력이나 상상력,고증,멘탈로 문피아에 대체역사물 연재 시작하면 30편안에 조회수 2만개 찍고
안정화 이후에 조회수 1500개는 충분히 나오지 싶은데. 현재 연재중인 소설에서 문피아에서 제일 고증 잘챙기고 필력 좋은 소설이 슈타인호프 작가의 명군이 되어보세인데 유카리의 장편을 봐야 알겟지만 솔직히 하위호환이란 느낌이 크지..

973 이름 없음 (5812037E+6)

2018-07-16 (모두 수고..) 14:00:52

문피아에서 고증 잘따진 대체역사 소설의 수요가 의외로 큰만큼 문피아에서 연재 시작하면 충분히 전업작가로써 생활할만한 수입을 얻을수있을거같아

974 이름 없음 (0523419E+5)

2018-07-16 (모두 수고..) 14:05:42

마지막으로 유카리 prpr

975 이름 없음 (3890562E+6)

2018-07-16 (모두 수고..) 14:07:56

......조금 충격이네요 은퇴하시다니....

......유카리씨덕분에 참치어장에 오게 되서 포복절도도 처음겪고 시야도 넓어지고 여러 일도 겪고... 음음.. 조금은 슬프네요.
그래도 당신 덕분에 매번 삶이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항상 제 최고의 어장주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영영 기억될 거에요.
그동안 정말.. 정말 고마웠습니다. 당신의 뜻이 거침없이, 그리고 무난무탈하게 이뤄지기를. 어장을 넘어 세상 만인이 당신의 글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그 길에 끝없는 행운과 축복을 빌며. 화이팅 유카리 ! ! ! !

976 이름 없음 (2198964E+5)

2018-07-16 (모두 수고..) 14:11:31

유카리 어장주를 그만두는거지 참치게시판 자체를 이제 출입 안한다는건 아니죠?

977 이름 없음 (0523419E+5)

2018-07-16 (모두 수고..) 14:14:45

>>976 나메도 때고 가끔 활동하실 거 같은 느낌.

978 이름 없음 (0523419E+5)

2018-07-16 (모두 수고..) 14:17:07

유카리 prpr

979 이름 없음 (6733281E+6)

2018-07-16 (모두 수고..) 14:17:35

나도 마지막으로 유카리 prpr

980 이름 없음 (2198964E+5)

2018-07-16 (모두 수고..) 14:19:03

>>977 참치게시판에 무슨 회의가 들어서 중단한다던가 그런게 아니니 상관없네
개인적으로 유카리가 준비중이라는 소설 기대

981 이름 없음 (4062312E+6)

2018-07-16 (모두 수고..) 14:21:06

명군이 되어보세는 그냥 불쏘시개 아니던가. 흔하디흔한 양산형 대체역사 소설이 히틀러가 되었다 열화복제판이나 다름없던데.
난 그보단 이미 완결났지만 그나마 현실성이 있던 여명의 세기가 나은것같다.

982 이름 없음 (3960639E+6)

2018-07-16 (모두 수고..) 14:26:10

유카리가 연재에 시간을 너무 투자한다는 인상을 계속 받았는데 예상과는 다른 사유로 끝났네...
유카리 필력과 시나리오 작성력이면 잘 될거라고 믿어. 앞으로도 건승을 기원할게!
그동안 고마웠어!

983 이름 없음 (5812037E+6)

2018-07-16 (모두 수고..) 14:44:39

문제는 그 양산형 대체역사 소설이 그나마 필력 준수하고 고증 좀 챙긴편이란거야. 나처럼 고증좀 따지는 독자는 선택사항이 없어...

984 이름 없음 (8209049E+6)

2018-07-16 (모두 수고..) 14:49:12

유카리는 어떤 소설을 쓰려나

985 이름 없음 (4062312E+6)

2018-07-16 (모두 수고..) 14:51:41

(고증을 따지기 시작하면 요즘 볼만한 장르소설이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얼굴)
개연성적으로 따지면 그나마 볼만하고 필력있는 소설들도 좀 있긴한데 말이지. 불쏘시개긴 마찬가지지만.

986 이름 없음 (3233923E+6)

2018-07-16 (모두 수고..) 14:57:55

유카리가 어장주 끝내다니 믿기지 않는다.......

부디 작가로 성공하길 바랍니다

책 쓰시면 알려주세요 꼭 살게요!

987 이름 없음 (9991222E+6)

2018-07-16 (모두 수고..) 15:02:42

유카리어장이 사라진다니, 참치어장 올 이유가 사라졌네...

988 이름 없음 (379784E+63)

2018-07-16 (모두 수고..) 15:10:51

그래도 아쉽다...

989 이름 없음 (0612801E+6)

2018-07-16 (모두 수고..) 15:15:00

고등학교와 함께한 유카리 어장들이 사라졌나....

990 이름 없음 (0165482E+6)

2018-07-16 (모두 수고..) 15:31:13

그동안 올렷던 작품들을 다시 보면서 새로나올 소설을 기대하자구

991 이름 없음 (3890562E+6)

2018-07-16 (모두 수고..)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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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Λ ニニ\  ̄ ̄\:.:.:.:.:.:.:.\:\
        
Λニニ{:.:.:.:.{\:.:.:.:.:.\_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Λ ニニニ\    \:.\:.:.:.:.:.:.:.
        
{ニニ八:.:.:.\ \:.:.:.:.:.\:.`\ニニニニニ八ニ{ニニニニニニニΛ ニニニニニ\     }:.:.:\:.:.:.:.
       
/ニニV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Λ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ノ:.:.:.:/:.:.:./
         
{/ニニ{ニニ{: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八 二{: : : : : : : : : : : : |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ニニニニニ/Λニ{: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ニ/:.:.:.:.:/


유카리씨 은퇴기념 채색입니다. ....진작 이것저것 드릴걸 후회되네요.

992 이름 없음 (9208878E+6)

2018-07-16 (모두 수고..) 15:58:21

이게 마지막 잡답판인가

993 이름 없음 (9991222E+6)

2018-07-16 (모두 수고..) 16:09:52

7레스남음

994 이름 없음 (9735058E+6)

2018-07-16 (모두 수고..) 16:29:47

유카리 다른 필명으로 만나자

995 이름 없음 (4908195E+6)

2018-07-16 (모두 수고..) 20:37:59

채색 이쁜 거 보소

996 이름 없음 (9288198E+6)

2018-07-16 (모두 수고..) 20:39:06

안녕히 작가의 말에서 다시볼수 있기를

997 이름 없음 (4908195E+6)

2018-07-16 (모두 수고..) 20:49:26

가끔 근황이라도 알게끔 다음 잡담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데... 누구 임시 잡담판 팔 사람 없어?

998 엘파샤 ◆skE94jldoY (6257632E+6)

2018-07-16 (모두 수고..) 23:05:20

# 임시 잡담판으로 여기라도 좋다면 사용해줘.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749891/

999 이름 없음 (2428528E+6)

2018-07-16 (모두 수고..) 23:11:08

본인 허가도 없이 그런걸 파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

1000 이름 없음 (1347686E+6)

2018-07-16 (모두 수고..) 23:12:07

마지막 1000은 내가 가져가겠다.

1001 이름 없음 (8661355E+6)

2018-07-16 (모두 수고..) 23:13:05

>>1001이면
유카리는 베스트셀러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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