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1233924> [AA]유카리 잡담판-64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8-07-10 23:45:14 - 2018-07-12 23:42:00

0 유카리◆hZRRHU0kKU (5095684E+6)

2018-07-10 (FIRE!) 23:45:14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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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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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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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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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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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00:51:05

인류를 위하야-

2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1:07

엔 타로 아둔!

3 이름 없음 (7964962E+6)

2018-07-11 (水) 00:51:21

>>1 식민지를 위하여(소근)

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00:51:22

야찌찌는... 핵으로 주것다고 합니다. 거기 죽은 행성일 걸.

5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1:27

대진도 있을수 있고
만두한도 있을수 있고

6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1:39

>>4
Sol III : Tomb World

7 이름 없음 (7964962E+6)

2018-07-11 (水) 00:51:55

그러니까 if.. 핵전쟁을 피한 만약의 세계.

8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00:52:01

>>5 유카리딩거의 어장행성이군. 제대로 까보지 않으면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9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2:14

에테르와 맥이라는 희귀자원이 나오는 행성이 있을수 있고

10 이름 없음 (1378247E+6)

2018-07-11 (水) 00:52:22

>>8 도마딩거라고?[아무말]

11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2:51

정보화 시대면 흑설이 다시 볼수 있을려나(아무말)

12 이름 없음 (7964962E+6)

2018-07-11 (水) 00:52:56

전 지구가 신라 하나로 통일된 녀석들이 나올지도 모르겠군.

13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0:53:01

대공전력을 백작의 3배정도로 계산해도 75M이고, 대공급 셋에 여왕 직할 부대를 따지면 대략300M
+선발함대나 강행정찰 함대 담당인 백작들같이 백작급, 후작급도 여럿 있을테니 걔들 전력도 합해야 된다(흰눈)

14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00:53:03

하나 궁금한거는 우리가 문을 열어버린 그 시공간이 멈춰버린 가이아, 대체 어떤 세상일까

15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3:17

>>12 초기 우주문명일걸 걔네

16 이름 없음 (9712841E+6)

2018-07-11 (水) 00:53:37

심해서함 본대는 한 5억까진 잡아야되지 싶음.... 미쿠 한 30척 있어야 하겠구만....
테크레벨 11로 625만. 12로 1537만 13으로 3800만 정도인가.. 센티널로 인한 경제력 뽕이 필수다.
다이스 굴려서 정하겠지만 한 경제력 얻는게 1만 정도는 되어야 그나마 비벼볼려나.

17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3:52

>>14 시간이 멈춘건 아니고 상대성 이론만 작동 안함
뉴턴 역학은 작용

18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3:54

>>13
넉넉잡고 600M 정도를 상정하자

1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00:54:01

스텔라리스 좀 하다 자야지

20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0:54:20

>>14 3개월에 한번씩 외차원의 장막이 드리워져 행성내 모든 지성체를 수확하는 헬게이트(스텔라리스 감각)

21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4:31

청수도 초기 우주문명이고

22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5:19

난 오랜만에 X3 AP 나 할까

디스커버러로 시작해서 리모트 가이디드 워헤드 줍고 다니는 꼬라지가 되어 볼까-

23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0:55:50

>>16 경제뽕은 물론 인구뽕도 필수임. 인구가 오르면 경제력/함대수용량/지상군규모/연구속도 모두 상승하니까.

24 이름 없음 (6155625E+6)

2018-07-11 (水) 00:56:27

오늘 분량 정주행 해 봤는데, 내가 의외로 느낀 것은 심해서함 군락이 외교가 가능한 존재라는 거던데.

저게 외교가 가능한 존재라고 하면 과거 노우가미와 결과적으로 크게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해. 우리를 언제건 멸망시킬 수 있는 위협적인 적이지만 대화가 불가능하지는 않은 적.

그리고 정치와 외교가 가능하다는 것은 내부 분열도 가능한 것이니 노우가미 사례처럼 상대를 압도하는 전력을 마련하여 꼭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라 버티고 버텨서 저쪽 체제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는 수도 가능하다... 정도일까.

물론 노우가미의 경우 배후에서 정화자라는 적의 적이 출현하는 최대의 행운이 따른 결과지만서도.

25 이름 없음 (9712841E+6)

2018-07-11 (水) 00:56:47

>>23 인구는 연구속도랑 별 상관없지 않아? 경제력 성장하는거 거치는거 이외는 팝으로 나누고 다시 곱해서 아마 상쇄될텐데..

26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7:17

>>24 걔네 내부분열은 밥 떨어질때만 일어남(진실)

27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7:18

>>24
하이브 마인드들의 집합에 가까운 이상 체제변화는 조금 힘들겠지만, 버틴다는 거 자체는 지금 참치들이 채택하려는 전략임

28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0:57:40

근데 솔직히 심해군락이 이정도되니까 뭔가 좀 재밌어 진다. 진정한 호적수라고 해야하나.
평화로운 노잼플레이를 하다 호적수 만나서 갸아악 거리면서 처리하는 느낌.

29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8:24

>>28
극물질 평화 기업과두정으로 전기도배 하고 로봇 대량생산 돌리고 있는데 옆에서 어드반스드 정화자 둘이 까꿍 하고 튀어나오는 그런 느낌?

30 이름 없음 (1378247E+6)

2018-07-11 (水) 00:59:05

......갑자기 떠오른 가설인데.

저 박지수귀 백작...설마 군세만 백작급이고 그와 별개로 지위는 여왕의 친자식, 그러니까 차기 여왕 계승자 후보 이런 거 아닐까[소름]

3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0:59:31

>>30
차라리 그게 나음
그러면 저쪽 군락 크기 예상치를 많이 깎아낼 수 있음

32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0:59:46

근데 쟤네한테 독은 먹힐려나
가능하다면 통수칠 순간에 식량에 한번 독타는 공작은 해볼만한데

33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0:59:48

>>23 >1530894812>927참조.
POP숫자도 테크가속에 들어간다.

34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1:00:28

>>33
인적자원 개발률 계산할 때 POP으로 나누는 시점에서 이미 상쇄되는 거 아닌가?

35 이름 없음 (1378247E+6)

2018-07-11 (水) 01:00:45

>>31 아니 그렇지는 않을겨. 아직 파릇파릇하서 직접 낳은 병력이 고작[?] 27M 정도일 뿐인 거고 묵을대로 묵은 어머니나 이모들은 별개로 75M 이리 거느리는 거니까[질색]

36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1:00:55

살충제나 사이오닉 억제제라던지 말이지

37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01:00:59

우리는 시간을 끌면서 턴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한다.

38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1:01:05

>>29딩동댕

39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1:01:19

>>36
나노봇 섞은 과일로 전부 그레이구로 만들어준다던가? (우주멸망)

40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01:01:43

>>39 그거 늑대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꼴인데?

41 이름 없음 (4075793E+6)

2018-07-11 (水) 01:03:28

>>39 그나마 말이 통하고 일부만 오던 포식자가 말도 안통하고 전력으로 오는 그레이구가 된다고?
난죽택

42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01:03:32

지금은 우리가 사냥감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너희가 사냥감이 될거다.

43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01:03:52

그레이 구 시나리오 하면 떠오르는거
EMP로 어떻게 못하남?

44 이름 없음 (9712841E+6)

2018-07-11 (水) 01:04:07

인구는 다음턴에 성장해봤자 경제력에 너무 끼치는 영향력이 적다. 팝들이 늘어나도 /10로 경제력 계산되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꼭 필요하긴 한데....

45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01:04:14

근데 심해군세로 한번 플레이해보고 싶다.
하이브마인드로 후반위기 넘나 하고싶은거.

46 이름 없음 (5923569E+6)

2018-07-11 (水) 01:04:18

센티널은 '기본'2000 경제력에 복구완료되면 '경제력이 성장'하게 된다. 이게 선주문명과 동일 테크가 기준인지 복구완료 해당 시기와 테크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47 이름 없음 (5923569E+6)

2018-07-11 (水) 01:04:46

>>43 대비는 되어있겠지. 요즘 전자기기도 민감해서 차폐하다가 EMP 방지도 되는 상황인데.

48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1:05:00

인류는 솔직히 진짜로 눈앞에 닥친 일들을 차례차례 처리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온 느낌이라서, 각잡고 인구 불리고 내실 다질 각이 많이 안 나왔음

49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01:05:26

>>45 포식하는 무리에 모드질해서 공허태생 붙이면 됨.

50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01:06:54

스텔라리스 모드 괜찮아 보이는 거 찾았는데
메카니스트 스타팅도 시작할 때 로봇 트레이트 지정할 수 있게 해 주는 거

0포짜리 로봇이라서 페널티를 좀 붙여야 하긴 하지만 꿀잼일 듯

51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01:16:08

방금 본거지만 모사이트에서 카톨릭 성체를 몰래 받아와서 불테웠다네.
...오랜만에 종교계가 터지겠군(확신)

52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01:18:00

이 일로 메갈들이 사라지길 기원하며.

53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01:24:53

>>52 이일로 모든 M갈들이 지상에서 정화되길 기원하며, 아멘.

54 이름 없음 (2663948E+6)

2018-07-11 (水) 02:58:46

정주행중인데 가야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모두가 기겁을 하면서 언급을 피하는지 아시는분?

55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04:39:54

>>54 참치들에게 기록말살형을 당한 거라 말해주기 어렵다(아무말).

56 이름 없음 (4535529E+6)

2018-07-11 (水) 08:54:30

>>54
금단의 지식을 원하는 자여
예루살렘 으로 검색하게

57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09:32:05

결국 어제 전개를 요약하면 도박의 리스크가 폭발할 뻔 했던 거를 혼신의 ㅈ간질로 겨우 최악만은 막은 거네

58 이름 없음 (8329341E+6)

2018-07-11 (水) 09:34:09

하지만 도박은 계속나오겠지 도박은 그런물건이니

59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09:39:32

도박 자체는 뭐라고 안 함
리스크를 생각하고 했으면 할 뿐임
오래 생각하라는 것도 아니고, 심사숙고를 하라는 것도 아님 1초라도 좋으니까 생각 좀 했으면 좋겠음. 진심.

다른 말로 하자면 게임이 잘 안 풀린 화풀이로 선택지 골랐다는 소리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거임

60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12:46

어쨌든 PPT 지도 링크 투척
관측용 원시문명이랑 시공간의 기점 업데이트함

근데 그림판으로 지도 만들던 참치는 이제 안 하는 거임? ㅠㅠ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A9aPwCmklMBy2vrJ6hzVFz8uWeZ_Gr6mwWaJ0KgZAJI

61 이름 없음 (7964962E+6)

2018-07-11 (水) 10:23:35

가야는 그러니까 광신 정화자와 아귀 떼와 야만스런 약탈자의 짬뽕 조합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62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24:24

그리고 그래서 결국 호드는 UNSC 영토 내에서 방랑생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어디 행성을 받은 건지 모르겠네

63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0:24:53

>>62 묘사적으로는 정착을 하기는 한 모양인데 어느 행성에 정착했다는 얘기는 딱히 없었어

64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24:57

>>61
먹지는 않았으니 아귀떼는 빼주자

65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26:09

개인적으로 가장 편의주의적인 결론은 타라니스의 테라포밍 필요 행성이 고산지대여서 거기를 줬다 취급이 가장 편한데 (지도적으로 봐서)
으음

66 이름 없음 (7964962E+6)

2018-07-11 (水) 10:26:23

>>64 땅에 묻어 거름으로 삼고 거기서 나온 작물을 먹는건 중간에 거처가는 과정이 있을 뿐 아귀 떼랑 비슷하지 않아?

67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27:01

>>66
그 한 단계가 있냐 없냐는 차이가 엄청 크다고 생각하오

6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0:29:02

아귀는 말도 안 되는데

69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0:37:13

그 한단계가 식인이냐 아니냐를 가르니까 말이지.

70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48:40

http://www.scifiideas.com/star-system-name-generator/

앞으론 신규 성계 네이밍에 이걸 적극적으로 홯용해야지

71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0:49:48

근데 좋은 행성은 지구 지명 따오는것도 좋지 않으려나

72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0:50:24

>>71 네오 뭐시기 이런것처럼?

73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0:51:52

74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0:52:13

그것도 괜찮으려나.

75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52:29

행성 네이밍은 딱히 안 건드리고 있음
그것까지 표시하기엔 지도가 너무 더러워진다 (진실)

76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0:53:28

그나저나 우주 온닌화라.. 우주가 어떻게 되고있는거지..

77 이름 없음 (9925162E+6)

2018-07-11 (水) 10:53:30

이제 인류도 사이오닉에 대해 제대로 인지했겠는데

78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0:54:08

우주 온난화는 뭔가요?

79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0:54:38

그냥 어제 진행중 우주 전체적으로 행성 따듯해진거 말한거에요

80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0:55:21

>>78
우주에 존재하는 해양행성이 늘고 극지/동토행성이 줄었음

81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0:56:24

수십만년전과 현재의 대조 결과 옛적에는 대부분이 동토행성이었는데 ㅣㅈ금은 그것들이 모조리 녹아서 해양행성들로 바뀌었어요
특징은 거대한 놈들이 바다에 살고 유기영양분이 어마어마함

82 이름 없음 (9925162E+6)

2018-07-11 (水) 10:56:42

흑흑 북극곰 혐오를 멈춰주세요

83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0:57:14

우주배경복사가 청색편이라도 시작한건가

84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0:59:42

누군가가 발명한 기술이 촉발시킨 빅크런치로 우주가 수축해가고 있어서 몰살당한것인가 아니면 뭐려나..

85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1:00:14

아직 안발생했지만 우주가 수축중이면 빅크런치지..

86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03:20

아니면 이제부턴 X 시리즈 맵애서 항성계 이름을 가져올까
킹덤 엔드 같은 걸 박아봐? (웃음)

87 이름 없음 (5010561E+6)

2018-07-11 (水) 11:04:18

엔드게임...읍읍

88 이름 없음 (5010561E+6)

2018-07-11 (水) 11:06:25

외계 모함이라도 나오면 히가라나 사주크라고 붙인다거나..

89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07:47

사주크를 곰에게 가져가라! (아무말)

90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1:08:19

선주종족의 주력함도 타이탄도 아닌 기함을 한번 보고 싶어라.... 지구만 할까?

91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1:09:13

>>90 에네가 기함이었잖아요?

92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10:40

에네는 양산훔 주력전함일 뿐임 (선주종족 기준)

93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1:11:56

>>90 놀랍게도 에네는 선주종족의 주력함입니다! 우리가 보면 모함취급으로 EVE게임의 타이탄마냥 하이퍼스페이스점프 동시가 가능하지만
개네들에게는 그냥 주력함 취급이에요!

94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12:08

다음 확장 때 성계 중에 이상한 특이점이 나오는 경우가 생기면 클라리티즈 엔드 라고 해야지

95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1:13:10

에네 = 미쿠를 보고 있자니 옛날에 했던 트켓몬이 생각나네. 시즌 2에서 장크로다일이 혼자서 다 때려부쉈지만 막타는 다른애가 쳤지

96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13:29

>>93
이브 온라인 널섹 애들 타이탄을 부대 단위로 끌고 다니는 거 생각하면 타이탄이 주력함선 맞는 것이? (눈뱅뱅)

97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1:14:23

>>96 근데 선주종족은 그걸 타이탄으로 안침(눈뱅뱅뱅뱅)

98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1:14:42

그러고보면 무한기계가 열역학 제2법칙 어기는법 연구하던거였고 그게 빅 프리즈 막으려던 문명이 만든거고 그걸 어떻게든 해내면서 우주가 빅 크런치를 향해가는거라면....

99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1:18:16

이렇게 보면 우주 온난화는 우주가 수축하면서 우주의 밀도가 높아지고 우주배경복사의 온도가 상승하는 영향이려나.

100 이름 없음 (0632275E+6)

2018-07-11 (水) 11:19:20

안티스파이럴은 그 기술을 없애서 우주의 수명을 늘리려고 한다면...

101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1:21:34

펌블의 최종 결과 : 열역학 100%달성 가능성
크리의 최종 결과 : 극한의 ㅈ간질로 인한 식량 240 소비, 시간여행 가능성 발견

102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1:25:45

안티 스파이럴은 빅 크런치를 막으려는거였을지도

103 이름 없음 (0021819E+7)

2018-07-11 (水) 11:27:34

그런데 기함이 주력함이 아니란 보장이 있나

104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28:34

순수한 군사적 의미로는 그런 거 없지
하지만 SF 적 클리셰로 생각하면 기함은 좀 더 크고 아름다운 게 보통임

105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1:28:36

우주적으로 보면 열역학 100%를 막아야 할까 시간여행 가능성을 막아야 할까?

106 이름 없음 (0021819E+7)

2018-07-11 (水) 11:29:13

>>104 사실 근대 어느 시점까지는 클리셰가 아니지만

107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29:35

모름(진실)
시간여행과 인과율의 관계도 모르짆이

108 이름 없음 (0021819E+7)

2018-07-11 (水) 11:30:39

지금까지 나온 물리학 공식에서는 시간축 거꾸로 돌린다고 바뀌는 건 없긴 한데

10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1:42:23

카지노에 은하계 곳곳에서 사람들이 모일텐데 그쪽도 흥미진진하다. 한동안 쪼들려서 살던 호드 시민들은 컬쳐쇼크 받는 거 아닌가.

110 이름 없음 (8724048E+6)

2018-07-11 (水) 11:45:47

중국이 매스 드라이버 쏘는 어장이 무슨 어장이었더라?

111 이름 없음 (7677396E+6)

2018-07-11 (水) 11:48:28

핵원결의?
그거 인리소각 때 뎀지 입지 읺았던가

112 이름 없음 (5010561E+6)

2018-07-11 (水) 11:48:44

호이어장

113 이름 없음 (7964962E+6)

2018-07-11 (水) 11:50:47

>>111복구는 됐지 그거. 단지 모바일로 보긴 힘들 뿐...

114 이름 없음 (9151244E+6)

2018-07-11 (水) 12:18:17

>>99
항성들이 커져서 골디락스존이 확장되었을 수도 있지..... 그만큼 항성들의 수명이 줄었다는 의미도 되지......

115 이름 없음 (5084831E+6)

2018-07-11 (水) 12:20:40

현시스템

anchor>1530894812>927

116 이름 없음 (9712841E+6)

2018-07-11 (水) 12:23:17

근데 다시 한번 읽어보는데 크리에서 부서진 다이슨 스피어가 8이고 부서진 링월드가 9인데 다이슨 스피어가 링월드보다 좋은거잖아.
이건 역시 인류의 기술력으로 따라잡을수 있냐 없냐의 문제일까

117 이름 없음 (5010561E+6)

2018-07-11 (水) 12:25:46

다이슨은 거주를 못하잖아

118 이름 없음 (6690068E+6)

2018-07-11 (水) 12:29:00

>>116 다이슨은 에너지 온리이고 링월드는 사실상 25칸 가이아 행성 4개랑 동급이니까.

119 이름 없음 (6690068E+6)

2018-07-11 (水) 12:31:51

>>118에 추가.

일단 스텔라리스 식으로 보면 링월드에 에너지 집중으로만 팝 전부 박아두면 하나당 에너지 발전 300은 넘기기 쉽고 베사리안 2개정도만 나와도 400은 찍을 수 있음. 이게 4개가 되면 다이슨스피어 1.6개 분량이야.

심지어 이 어장에선 인구에 비례해서 경제력, 함대수용량, 기술발전이 POP갯수에 비례해서 증가하다보니 100POP의 추가는 존재 자체로 다이슨 스피어보다 이득이야.

120 이름 없음 (6690068E+6)

2018-07-11 (水) 12:33:24

무엇보다 지금 인류연방 pop이 다음턴에 성장해도 160pop을 못 넘기는데 링월드는 하나만으로 100 pop을 수용 가능함.

...그러고보니 인구증가 집중 한번 해줘야 할 텐데.

121 이름 없음 (8801216E+6)

2018-07-11 (水) 12:36:32

이번엔 무조건 인구증가로 ㅇㅇ

122 이름 없음 (8724048E+6)

2018-07-11 (水) 12:39:33

스텔라리스에선 모드깔거나 그런 게 아닌이상 다이슨 스피어는 거주가 불가능한지라.

123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2:41:07

이번에는 무조건 밍나 파라섹트가야한다.

12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2:47:47

인구가 부족하면 이민을 받아들이면 어떨까?

12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2:48:40

우리는 사람이 부족하고 다른 애들은 약해서 별 도움이 안 된다면 그냥 다른 애들을 우리 애들로 만들면 되잖아

126 이름 없음 (0266372E+6)

2018-07-11 (水) 12:48:41

근데 포식자 어택은 좀더 이후로 미루는거에요?

127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2:49:51

아직 이민 협정도 없고 난민도 제한적으로만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이니까... 좀 더 오픈해버릴 수 있으면 꽤 많은 문제가 해결될 듯?

128 이름 없음 (8329341E+6)

2018-07-11 (水) 12:50:16

답은 클론이다

129 이름 없음 (7216427E+6)

2018-07-11 (水) 13:01:14

방어설비도 만들어야하는데 방어설비의 보정치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음.

130 이름 없음 (7631505E+7)

2018-07-11 (水) 13:05:27

지상군도 필요할듯한데.... 노우가미의 인구 대비 지상군 보유량보다 약간 적은 상태란 말이지...

최우선은 함대이지만, 적절한 지상군 병력이 없으면 홋포때처럼 지상에 내려온 심해서함 군대를 일일이 행성 정화하면서 국민 몰살 해야하고.....

131 이름 없음 (5410398E+6)

2018-07-11 (水) 13:50:46

>>130 지상군 늘리려면 인구증산을 선택해야함
지상군은 인구에 비례하지 딱히 생산할 방법이 없어서

132 이름 없음 (7631505E+7)

2018-07-11 (水) 13:55:28

>>131 군사력 집중에 함대 증설, 방어 설비 확충, 지상군 양산이 있음요.

133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00:10

답은 드로이드 생산이다

13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03:28

아니 근데 정말로 이민정책이 답인 것 같은데 이쪽으로는 의견 없나... 다종족 사회는 취향이 아닌가.

135 이름 없음 (0021819E+7)

2018-07-11 (水) 14:03:36

답은 사이오닉 거대괴수 신스다!(헛소리)

136 이름 없음 (3033118E+6)

2018-07-11 (水) 14:07:09

이민은 기본적으로 열려있단 느낌이라서 말이지

137 이름 없음 (1569864E+6)

2018-07-11 (水) 14:07:37

>>134 이민이래봐야 다들 우리보다 체급 아래라 자기 코가 석자야.

138 이름 없음 (1569864E+6)

2018-07-11 (水) 14:08:39

내가 지금 알기로 현 정세에서 가장 덩치 큰게 노우가미고 그 다음이 인류임. 말하자면 중국과 미국정도 차이려나. 덩치의 노우가미, 기술력의 인류.

139 이름 없음 (1569864E+6)

2018-07-11 (水) 14:10:03

나머지는 미국 산하국마냥 다 고만고만해서 말이지. 당장 이번 포식자전만 해도 인류 외에 유의미한 도움을 줄 수 있는곳이 그나마 노우가미 뿐이다. 나머진 있으나마나야.

140 이름 없음 (7631505E+7)

2018-07-11 (水) 14:10:20

인류가 펌블도 많았지만-홋포라던가, 줏어먹은게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순식간에 노우가미 역전했었죠.

노우가미가 정화자와 싸우고 내전까지 치르느라 경제력이 정체하고 인구 폭감한 것도 있지만.

141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11:28

정말 평화랑 거리가 먼 우주군

142 이름 없음 (7631505E+7)

2018-07-11 (水) 14:11:37

이민 정책은 솔직히 할 수 있는건 이미 다한 시점인지라.

우리 노우가미 빼고는 할 수 있는 애들은 자유이민협정 체결했었죠. 사쿠야봇이라던가.

노우가미는 유전자 조작으로 아종화하고 번식율도 무지막지해서 종족 역전하고 싶지 않다면 이민 제한해야만 하는 애들이고.

143 이름 없음 (1569864E+6)

2018-07-11 (水) 14:11:49

솔직히 나자릭 사쿠야 윈더미어 빌곶제 다 합쳐봐야 인류만 못할걸. 인류연방은 진짜 인류 없으면 안 돌아간다.

144 이름 없음 (1569864E+6)

2018-07-11 (水) 14:12:43

노우가미는 진짜 인구수가 너무 많이나서 함부로 이민 받으면 ㄹㅇ 차이니즈 인베이전 우주판으로 찍을 기세고, 나머지 종족들은 너무 수가 적어서...

14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14:28

차이니즈 인베이전이 이대로 밀리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서... 좀 극단적인 의견인가.

146 이름 없음 (8772705E+6)

2018-07-11 (水) 14:15:12

사이오닉 거대괴수 신스인 바이도 초강추!

147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15:26

오늘은 언제 재개하려나
>>146 그건 자멸행위잖아...

14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16:51

바이도쯤 되면 안티 스파이럴도 아 이건 저도 좀; 하겠지

149 이름 없음 (8772705E+6)

2018-07-11 (水) 14:19:21

포식자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미쿠에 생체적 특성까지 넣고 사이오닉 강화해서 친환경병기를 만들었다가 사고가 터지면 훌륭한 바이도 탄생비화.
바이도도 본체기초사이즈는 달크기였고

15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20:51

안티스파이럴 VS 바이도

무슨 AVP냐ㅋㅋㅋㅋ Whoever wins... We lose.

151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22:03

안티스파이럴 루트로 엔딩을 보면 선주종족을 안티스파이럴이 멸망시킨 게 되고, 바이도 루트로 엔딩을 보면 사실은 과거로 타임슬립한 바이도가 선주종족을 멸망시킨 게 된다거나 나름 흥미진진하겠네요...

152 이름 없음 (5010561E+6)

2018-07-11 (水) 14:22:27

아니 바이도는 좀...

153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22:35

솔직히 무한기계에게 질문한게 안티 스파이럴이라 생각한다.
모든 지성체를 멸절시킨다는것 자체가 포식자 무리나 정화자급이 아니면 왠만한 각오로 절대 할 수 없는거니까.

154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22:59

무한기계의 답변이 틀리다.라고 나오면 안티 스파이럴이라는 후반 위기는 저절로 해결될지도 모른다.

155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24:20

참치는 유카리가 오기를 기다리며 잡담판에서 잠든다.

156 이름 없음 (6616437E+6)

2018-07-11 (水) 14:25:54

몇시시작이려나

157 이름 없음 (6616437E+6)

2018-07-11 (水) 14:26:35

무한기계한테 물어보면답해주려나

158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26:56

>>157 연구 끝나려면 3턴이나 남았지만.

15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28:02

에네가 미쿠를 거쳐서 최종적으로는 바이도가 되고, 사실은 안티스파이럴의 정체가 진화를 거듭한 먼 미래의 바이도라거나.... 선주종족을 멸망시키면서도 에네를 남겨두었던 이유는 에네가 자신의 과거이기 때문이라거나 ㅗㅜㅑ

16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28:51

즉 안티스파이럴이 저렇게 비뚤어진 이유는 다 적발 때문이다. 책임지고 TS하라!

161 이름 없음 (5010561E+6)

2018-07-11 (水) 14:28:54

Fxxxing한 무한나선 무엇

162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30:16

인류는 그렌라간을 만들게 될거야! 아무튼 그럼!(아무말)

163 이름 없음 (6737471E+6)

2018-07-11 (水) 14:30:58

참치들 유카리 어장주꺼 지난 어장들 보려고 하는데 이거 링크 같은 거 없으려나?

164 이름 없음 (1569864E+6)

2018-07-11 (水) 14:31:45

https://youtu.be/N9Q7eImnYpc

냉부에 나왔던 노래. 흥한다 츄라이 츄라이

165 이름 없음 (8329341E+6)

2018-07-11 (水) 14:32:32

>>163 서고어장에 유카리 치면 됩니다

166 이름 없음 (6737471E+6)

2018-07-11 (水) 14:33:18

>>165 오 그래? 땡큐 땡큐 솔직히 지난 어장들 검색으로만 찾아댕겨서 말야 ㅋㅋ
서고어장이 그런 곳이었구나....

167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33:44

유카리가 늦는 이유는 숙취때문임! 아무튼 그럼!(날자착각, 착란)

168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36:54

나중에 안티 스파이럴과 최종전 벌일때 극장판 OP? ED? 그거 들으면서 보면 엄청 쩔듯.

16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4:40:05

>>168 열혈로봇물이 아니니까 그건 초큼

170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14:40:44

>>167 가능성 높다아...

171 이름 없음 (8801216E+6)

2018-07-11 (水) 14:41:03

트레잇 따른 시스템 패치도 있고 말이지

172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47:36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반복할 때마다 다섯 번. 그저 채워지는 때를 파각(破却)하라.
고한다.
그대의 다이스 표는 내 위에, 내 운은 그대의 다이스표에.
다이스의 의지에 따라 이 뜻, 이 이치를 따른다면 응하라.
맹세를 이곳에.
나는 영원히 모든 크리를 추구하는 자, 나는 영원히 모든 펌블을 배척하는 자.
그대는 어장의 주인,
억지의 고리로부터 오라, 도마의 수호자여!

173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4:50:53

오늘 뭔일 생긴건가?

174 이름 없음 (6249561E+6)

2018-07-11 (水) 15:01:35

아직 3시니 조금 늦게 시작할 수 도 있는거임....

거의 일일연재니 요즘 텐션이 떨어진거 같아보였음...

175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15:03:08

숙취도 있을테니 뭐...

176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09:49

솔직히 평일 이 시간에 성실연재라니 사람이 아닌 초인이겠지

177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11:49

유카리는 너무 성실하게 연재하는 게 가끔 독이 되는 것 같은 느낌도 있음
즐거운 취미여야 할 연재를 일같이 하다보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듯하게 보이는 경우도 가끔 있었고

178 이름 없음 (144808E+62)

2018-07-11 (水) 15:25:45

개인적으로 이번 어장에서 저 괴물들 플레이가 더 맘에 드는데.

오히려 괴물이 인간적이고 이간질 잘하는데 한번 플레이어로 이런 어장도 보고 싶어진다.

179 이름 없음 (918948E+63)

2018-07-11 (水) 15:26:09

특히 이번 어장하면서 아주 시원하게 활활 타기도 했고, 텐션 떨어져도 어쩔 수 없지. 참치들이 아니라 여긴 상어천지여.. 서로 물어뜯고 말이지.

180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29:36

>>179 참치들로 갑작스런 붕괴를 막으려했는데 상어들의 혈투 대체 무엇

181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29:51

이후 전개는 궁금한데 서로 싸우는 건 더는 보기 싫어.

182 이름 없음 (144808E+62)

2018-07-11 (水) 15:30:05

>>179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인류제국은 아직 좋아하지만 이번 어장에서 저 괴물들에게 외교전에 살 떨리는 것이 차라리 더 즐겁더라. 뭔가 계속 선택권가지고 번복되고 싸우는 꼴 보느니 걍 괴물들에게 당해도 기쁘게 볼 수 있는 기분.

183 이름 없음 (144808E+62)

2018-07-11 (水) 15:31:01

인규제국 플레이어들인 참치들이 맨날 불판일으키니 구경하는 나도 힘든데 유카리는 얼마나 짜증날까.

184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31:38

뭐, 나는 주인공이라고 뭐든 잘되는 진행을 싫어하는 파라 강적의 등장이 오히려 재밌지만.(단 게이트 3번은[검열삭제])
부디 갑작스런 다이스의 크리연타로 어이없이 붕괴되지 않았으먄 좋겠네.

185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31:39

메타적으로 참치들이 저 과두정 회의에 앉아있는 얼굴들이라 생각하면, 저 포식자 백작 이간질 능력 개쩌네 ㅋㅋㅋㅋ

186 이름 없음 (144808E+62)

2018-07-11 (水) 15:33:04

>>185 그치? 이번에 백작님 너무 대단하셔 멋져!!!

187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15:33:54

나같아도 유카리였다면 피곤했을거야...

18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34:35

자의적인 내로남불식 룰 해석으로 자기가 원하는 선택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트롤러로 몰려고 안간힘을 쓰더라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해도 될 말 안 해도 될 말 안 가리고 하고, 그걸 가지고 또 뭐라고 하면 자기가 한 말이 왜 문제가 있냐며 적반하장으로 물고 늘어짐. 분명 투표나 토의가 큰 재미요소이긴 한데 피로도도 장난 아니더라.

189 이름 없음 (144808E+62)

2018-07-11 (水) 15:34:57

>>184 나도 주인공 너무 잘나가면 안보는 편이야. 뭐랄까 어려움이 있어야 감동이큰데 너무 잘나가면 감동을 못느끼겟음.

190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35:57

>>185 심해군락의 인재층
-흔한 백작급 A:성간단위의 거리로 함대가 12개 무리로 분할되어있었건만 목적인 함대를 발견하자마자 3/4인 9개 무리를 순식간에 소집, 모루보다 더 큰 전력으로 후려치는 것으로 인류진영의 대전략을 쓰레기통에 넣은 특A급 기동전략을 보유한 돌격대장
-흔한 백작급 B:사략함대를 통해 상대를 위협하는 것으로 우위를 잡고 상대를 움직이지 못하게해 함대에 어떠한 손실도 없이 1조명이 10년은 먹을 수 있는 규모의 식량을 획득한 외교의 귀재.

191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5:36:19

>>190 걔네둘이 특출난걸지도 모른다.

192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36:39

이건 전혀 딴 얘기긴 한데
X3 AP 플레이할 때 종잣돈 어떻게들 만듬?
전투기 스타팅이면 해적 때려서 배 탈취해서 벌고, 상인이나 m5 스타팅이면 해적 성계랑 붙어있는 변방에 가서 해적들이 해군한테 죽고 나서 남기는 드랍품을 먹고 팔아서 전투기를 산 뒤 이하략 하는데
다른 방법 없음? 원패턴이 되어가다 보니까 조금 질리는 감이 있음

193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15:36:52

어째 레급은 힘의 1호
백작급은 기술의 2호 같달까.

194 이름 없음 (8724048E+6)

2018-07-11 (水) 15:37:02

난 이번어장은 너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라 보기가 좀 힘들더라
그냥 하루에 한 번 어장 연재분 쭈욱 정주행하고 있다

195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38:12

x 시리즈는 해본적이 없어서...어떤 장르인지도 잘 모르니 코멘트할게 없네.(4X장르는 최근 관심을 가진 참치라)

196 이름 없음 (144808E+62)

2018-07-11 (水) 15:38:24

>>188 솔직히 인류제국 자체를 보면 플레이어인 참치들이 다수인 탓도 있지만 제발 선택된 것에 토를 안달았으면 좋겠어. 선택되면 선택괴로 가는건데 유카리가 다이스문제가 아니라 방향성은 참치들이 선택한 방향으로 참치들이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를 하니 마치 투펴해서 결정된건데 올가놈들 트롤놈들 척수박이들이라느고 할말 못할말 다하니 염증난다. 차라리 백작님에게.다.먹혔으면 싶다.

197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41:34

>>196 뻔히 모욕에 가까운 말을 모욕을 하기 위한 의도로 써놓고선, 막말하지 말라니까 막말 아니라고 뻔뻔하게 구는 걸 보면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트롤러라고 욕하는 건지 모르겠음. 뻔히 보면 아는데 본인은 모르는 건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건가?

198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41:41

>>196 난 그것보다도 참치들이 선택한건데 다 다이스탓이라고 하는녀석들이 더 혐오스럽던데.
물론 참치들이 선택이 커다란 범위의 대전략을 정하는 수준이긴 해도 다이스 범위도 그 대전략에 따라 변동되는거란 말이야. 제발 자신들이 선택해서 벌어지는 일인데 "모든게 다 주사위 탓임! 운빨X망겜 빼애애액!"거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이 말을 듣고 행동을 바꾼다면 원래부터 타롤러가 아니겠지만.

199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41:49

험한말 나오는 건 나도 맘에 안 든다만, 그래도 최악 케이스나 평균 케이스를 간단하게라도 따져 보고 선택지를 정해 줬으면 함. 0.5초라도 좋으니 생각을 ㅠㅠ
유카리 말대로 참치 선택이 분명 어장 흐름에 영향을 끼치는 건데 게임 잘 안풀린 화풀이로 픽 찍는 등의 행동은 좀 자제해 줬으면 함

20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43:38

올가도 해당 작품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비웃을 만큼 쌍욕 나올 선동자고, 트롤놈들이나 척수박이나 뭐 그런 건 더 말할 것도 없지. 남들에게 듣기 싫을 무례한 말은 좀 안 하면 안 되나? 기본 중의 기본이잖아. 그런데 그 기본조차 안 되는 사람들이 무슨 낮짝으로 남에게 옳다 그르다 하는건지... 가끔 보면 몇몇 사람들은 정말 양심이 없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 하는데, 그 이상으로 양심 없는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 법이라고 봄.

201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43:40

그리고 이번에 잡담판에서 불판이 커진건 선택지 골랐던 것 만이 아니라, 그에 대해서 좀 네티켓을 지키면서 말하면 될걸 괜히 강하게 말하고 서로 모욕하고 그래서 불판이 더 커졌단 말이야.
인류가 전투종족인건 충분히 아니까 제발 좀 투견본능 좀 줄였으면 좋겠다.

202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45:13

어,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지만 페미쪽에서 이번엔 모하마드 초상화 구해서 낙서했다네.
...제발 한국에 테러와의 전쟁을 일으키려 하지좀 마라 이것들아!(멘붕)

203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45:33

>>199 생각하고 투표하면 참여할 수 없는 시스템이잖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까지는 말 안 하겠지만(절이 좋아서 하는 말임을 알기 때문에) 룰에 전혀 문제 없는 걸 문제라고 하면서 불판 만드는 건 좀 안 하는게 좋지 않을까. 룰대로 참여했는데 문제가 뭐야? 결국 진짜 문제는 불판이고, 불판 피우는 건 투표자가 아니라 그 투표자한테 뭐라 하는 사람들이잖아.

204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46:01

뭐지, 물리적으로 소멸당하려 싶다는 신호인가 (경악)
건드릴 게 없어서 이슬람을 건드리냐

20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47:09

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유카리에게 이야기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이야기가 있었고 유카리도 답변을 다 했었으니까 적어도 이 어장에서만큼은 선착순 투표라는 시스템을 능가할만한 새로운 대안이 없는 한 이대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봄. 그리고 룰이 개정되지 않는 한 룰대로 참가하는 건 문제가 없는 거지.

206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47:18

아니 자기들만 죽으려는건 막지는 않을거야. 그런 권리도 없고, 개인적으로 좀 사라졌으먄 하니까.
근데 왜 하필 물불 안가리는 이슬람을 건들이는거냐고, 괜한 일반인 피해를 일으키게;;;
당분간 혜화역쪽이나 페미운동이 일어난다는 장소는 가질 말아야 겠네;

207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5:50:19

오늘 연재는 없을것같다.(막연한 예감)
이 참치는 유카리가 오늘 연재를 쉰다.라고 한다고 예언하겠다!
난 포식무리 컨셉플하러 이만!

208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5:50:58

>>206
어장 잘못 찾으신거 같은데요........

209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15:51:45

어제는 카톨릭, 오늘은 이슬람이야? 다이나믹하구만 참...

210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52:18

이건 룰의 이야기가 아니라 무엇을 위하여 투표에 참여하는가, 의 이야기라고 생각함.
참치들이 각자의 뜻을 표현하는 게 투표에 참여하는 목적 아닌가? 참치들이 각자 바라는 것과 맞는지 아닌지를 생각하지 않고 아무거나 빨리 던져서 표가 영향을 주기만 하면 어쨌든 좋은 건가? 하는 질문인 거야.
후자라면 어쩔 수 없음. 하지만 이런 생각을 안 해 봤다면 지금이라도 한 번 해 달라는 소리야.

211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15:52:30

>>207 가끔 저녁 늦게 오니까 뭐...

212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5:52:38

시사관련은 네푸타니아나 리키코씨 어장으로...........

213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52:47

>>208 잡담판이라서 그냥 말해본것. 다른 잡담판은 가지도 않고.

214 이름 없음 (1021841E+6)

2018-07-11 (水) 15:53:37

어... 뭐야 내가 지금 꿈을 꾸나 뭐가 뭐를 건들여? ㄷㄷ

215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53:51

솔직히 유카리의 SF어장이 열렸다고 해서 오랜만에 온거라 현 앵커어장의 서식구도는 잘 모른다. 양해를;

216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54:39

TRPG 할 때 캠페인 터트리는 사람들은 룰대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의적 룰해석으로 마스터에게 그건 잘못된 거라고 하는 사람들임. 이런 사람들은 어쨰서인지 신념으로 가득차있어서, 그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서로 시간 내서 함꼐 플레이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관계를 다 터트려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더라고. 이래서 내가 모르는 사람들하고 TRPG를 안 하는데... 생각해보면 어장이라는 게 TRPG랑 비슷한 구석이 참 많아. 문제도 다 비슷하고.

217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55:18

>>214 성체훼손(실제), 쿠란불태우기(사진만 퍼옴), 이슬람 선지자 초상화에 낙서(실제 실행여부는 아직 검증되지 않음)
이게 어제뷰터 한 사이트에서 벌인 일입니다(먼산)

21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56:12

>>210 표 던지는 사람도 기계가 아닌 이상 당연히 생각을 하겠지. 사람인 이상 당연한 거잖아? 아무 생각도 없이 투표가 가능하면 그게 로봇이지 사람이겠어. 그 말은 결국 누군가의 어떤 생각이 누군가의 어떤 생각보다 우월하다는 이야기가 됨. 다 똑같고 공평하지 그런 게 어딨어?

219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5:56:35

>>217
딴건 몰라도 무하마드 초상화는 우상숭배라고 아예 없을텐데?

220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56:45

>>216 애초에 AA장르의 원산지인 일본쪽도 어장주 대다수가 TR출신이니 어쩔 수 없지.
대다수의 시스템과 세부장르가 일본에서 넘어온거니까

221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5:57:17

그건 잘못되었다고 하는 부분이 아니라 마스터가 재고하고 변경을 거절했음에도 우기는 쪽이 문제라고 보는데
마스터도 사람이고 실수를 할 순 있는 거니 체크를 부탁하는 건 가능하다고 봄
체크를 했고 문제 없었다고 판정을 하는데도 우기는 게 문제지

222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5:58:38

>>219 본바로는 무함마드 초상화(참치말대로 우상숭배라 얼굴부분은 백지인 초상화라고함)를 구해다가 선지자도 삼겹살 먹고싶을거라고 백지인 얼굴부분에 돼지얼굴을 그렸다고 함.
나도 어디 타사이트에서 들은거라 출처는 없지만, 실제로 그랬다면 어우;

223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5:59:14

>>221 그 말이 전적으로 맞아. 그런데 마스터가 '지금부터 투표 시작 선착순 3표'라고 했는데 그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건 결국 마스터에게 뭐라 하는 거나 다를 게 없지. '나는 정당한 짜증을 내고 있고 이 짜증의 원인이 된 사건을 조장한 건 다름 아닌 마스터다.'라고 대놓고 말하지 않을 뿐이지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게 맞고, 마스터가 바보가 아닌 이상 당연히 알아듣고 의욕 잃어버림.

22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00:37

차라리 대놓고 마스터에게 으르렁거리면 님 다음 세션부터 오지 마세요 우리 같이 하지 맙시다 하고 끝나는데, 마스터가 아닌 다른 플레이어에게 으르렁거리면서 간접적으로 마스터 까대고 결국 세션 터지고 캠페인 진행은 불가능하게 되고.... ㅋㅋㅋ말하면서도 트라우마 자극된다.

225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6:01:27

>>223 한번정도는 요청해보는건 괜찮지 않나? 그 요청을 어장주가 이유를 들고 거절했는데 납득하지 않고 새로운 시스템을 요구하는게 트롤링인거지.

226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02:11

왜 기본규칙인 상호간 존중이 이뤄지지 않는걸까.

그냥 좀...슬프다.

227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02:12

난 유카리한테 시스템 변경안을 건의했고,, 거절받았으며, 그 이후로는 그 안을 언급하지 않고 있는데 ’ㅅ’

22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02:35

>>225 본 어장같은 경우는 이미 몇 번이나 시스템 바꾸자는 제의가 있었는데 매번 유카리가 트롤러들 때문에 안 된다고 거절했음.

229 이름 없음 (5145605E+6)

2018-07-11 (水) 16:02:56

>>227 아니, 나도 참치가 그런짓을 했다고 비판한건 아니었음.
만약 그리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23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04:06

마스터를 설득하는 건 차라리 괜찮음. 그런데 마스터가 안 해주니까 플레이어에게 덤벼들어서 싸움을 일으키면서 싸움의 책임을 은근슬쩍 마스터에게 돌리는 게 문제가 된다는 거지. 마스터가 캠페인 때려치우고 싶어지는 사유 3위 안에 들 걸.

231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06:43

특히 어장의 경우 다른 객관적인 룰북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마스터... 아니 어장주가 정했으면 그게 법인 거잖아. 그 법이 맘에 안 들면 떠나거나 설득을 하면 되는 거고, 설득을 해도 먹히지 않으면 그냥 순응하거나 어장을 그만 보면 됨. 그런데 왜 룰에 따르고 있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뭐라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너무 TRPG 마스터&어장주적인 입장에 이입하는 건가?

232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07:25

여튼 유카리가 쉬고 와서 다시 즐겁게 어장 해주면 좋겠다.

233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6:08:15

>>231 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도 있으니 참치의 말은 이해함.

234 이름 없음 (8801216E+6)

2018-07-11 (水) 16:10:01

저제 전개적으로도 참여하는 참치건 어장주건 심력 많이 빨아먹는 극한 전개였고
선택에 관한 논란도 있어서인지 오늘은 쉬어도 이해함 ㅇㅇ

235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10:25

trpg 랑 어장이 다른 가장 큰 부분은 참가자를 미리 정해둘 수 있다는 부분이겠지
최소한 이 게임은 어떤 게임이며 어떤 부분을 중시한다 등의 큰 틀을 합의할 수 있거든
당장 내가 참여하는 팀만 해도 신규 플레이어를 받을 때 제일 먼저 하는 게 기존 플레이어들+DM이 합의한 내용을 보여주고 동의하냐, 동의 안하면 어떤 부분이 어떻게 맘에 안드냐를 논해서 의견조율을 하거든

근데 익명, 하루마다 아이디코드 바뀜 등의 특성이 있는 어장에서 과연 그게 가능한 걸지 모르겟네

236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12:24

마스터(어장주)와의 관계는 위의 참치가 말한대로야.
마스터가 규칙을 선포하고, 이의가 있으면 말하고, 그게 받아들여지든 거부되든 승복한다.

근데 어장에서 과연 참여자들끼리의 의견조율이나 합치가 가능할까?
난 이거 매우 부정적임.

237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12:52

>>235 익명이든 아니든 어장에 참여한다는 건 어장주가 정한 룰을 지키겠다고 동의한 거나 다름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어장주가 정한 룰을 지키지 않는 참가자는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트롤러겠지... 그런데 그런 트롤러가 더러 남에게 트롤러라고 하는 걸 보면 웃음도 안 나와.

23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13:48

>>236 솔직히 불가능함. 저게 하고 싶으면 일단 우상단의 X를 누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걸. 아니면 알트+F4를 누르거나.

239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6:14:42

참치어장은 TRPG가 아닌 유투브나 트위치같은 플렛폼이라고 생각함. 어장주들은 실시간 스트리머고..............

240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17:33

그러고 보니 예전에 trpg형 어장 있었는데
매 세션마다 각 역할을 할 사람을 뽑아서 나메 주고 특정 캐릭터의 행동을 일임하는 거
그거 나름 재밌었는데

241 이름 없음 (8724048E+6)

2018-07-11 (水) 16:17:46

의견 합의로 진행하는 어장은 참가자수가 적당히 적은 어장 같은 경우엔 가능하긴 한데(실제로 있기도 했고) 유카리 어장은 참가자수가 너무 많다

242 이름 없음 (7838252E+6)

2018-07-11 (水) 16:18:57

사실 투표시스템은 참여자들에게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그 진행이 모두가 생각하는 이상에 도달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일단 각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 결과가 다르고, 그 결과에 이르는 방법도 다르다. 그리고 투표에는 필연적으로 꽝카드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꽝카드에 투표한 사람들은 내가 투표한 선택지가 왜 꽝카드냐면서 불만, 다른 쪽에 투표한 사람들은 꽝카드에 투표한 사람들에게 불만. 이러다 보니 참여자들 간 스트레스는 높아지고, 마스터도 피곤해질 수 밖에 없다.

243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23:57

뭐는 꽝카드고 뭐는 꽝카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혹은 생각할 수 있다고 믿는 게 오히려 문제를 만든다고 생각함. 다 대등한 선택지고 다 대등한 참가자인데, 어떤 선택지는 다른 선택지보다 옳고 어떤 참가자는 다른 참가자보다 더 똑똑하거나 고민을 많이 하거나 더 진지하게 참여하는 우월한 참가자라고 생각한단 말이지. 그리고 그 우월한 참가자로서 감히 열등한 참가자가 우월한 참가자의 우월한 선택을 방해하면 어떻게든 응징을 하려고 들고, 그 응징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트롤러로 몰아.

24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25:32

그리고 그러다가 싸움이 나면 결국 책임은 우월한 참가자의 우월한 선택을 룰적으로 지원하지 않았던 마스터... 어장주에게 지게 함. 그걸 위해서 어장 분위기를 작살내놓지. 어장주 입장에선 의욕도 팍 식을 수밖에.

24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27:33

지금이야 다이스로 인해서 빠른 행성정화가 졸지에 신의 한 수가 되어버린 상황이지만, 그거야 참가자들과는 관계 없는 다이스 굴림에 의한 결과니까 일단 미뤄놓고 생각해보자고. 당시에 빠른 행성정화로 아무런 노력 없이 민간인들을 싹 지워버렸던 참치들의 주장이 뭐였는데? 잡담판에서 합의해서 합의한 대로 정화한 거라고 주장하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옳으니 다른 의견은 닥치라는 거였지.

246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6:28:24

별풍선이나 후원도 안하면서..... 그것도 어장주의 취미로 진행하는 어장에서 어장주 탓하는건 최악의 행위지.........

247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28:55

그 뒤에 이어진 밤샘 토론에서 가장 천둥벌거숭이처럼 날뛰면서 물 흐리던 참가자는 왜 그랬는지 알아? 자기가 선택한 선택지에 흠 잡히기 싫어서였어. 군인의 명예! 화성! 그러니까 아무튼 내가 선택한 선택지가 옳으니까 감히 흡잡으려 들지 마 뺴애애액!

저딴 걸 또 보고 싶지는 않아. 그냥 모든 선택지가 평등하고 모든 참치가 동등하며 선착순 3표는 이 어장의 룰임.

24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31:49

'잘못 된 선택을 하는 트롤러 참치'들을 막아야 한다는 참치들이 흔히 주장하는 룰 개정(투표에 앞서 1분간 시간을 주자거나, 3표가 아닌 5표로 늘리자거나)이 받아들여지면 받아들여질 수록 오히려 진짜리얼트루 트롤러들에게는 맘껏 깽판 치기 유리해진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달까. 그럼 대체 무엇을 위한 주장이고 무엇을 위한 대책인 거야?

249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31:58

상호간의 존중과 최소한의 선을 좀 지켜줄 순 없는걸까.

서로 기분 상하는 일이 계속 반복되니 원.

25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32:44

흠 말하다보니 어쩌다보니까 룰을 개정하자고 유카리에게 말했던 참치들을 싸잡아서 욕한 꼴이 되었네. 미안 그런 의도는 없었어. 트롤러만 없다면 나라도 저렇게 하고 싶기도 하고.

251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34:15

객관적으로 옳은 선택지는 존재할 수 없어.
옳고 그름은 가치관이 개입해야 존재할 수 있는 개념이니까.
다른 말로 하면 내 가치관으로 잘못된 선택도 다른 참치 가치관으로는 옳을 수 있음
그래서 난 다른 선택을 함으로서 다른 가치관을 표현한 참치한테 그 가치관을 듣고 싶은거야. 이해하고 싶으니까.
그런데 그 이유가 “테스트 어장에서 1d3 굴려서 x가 나왔으니 그걸 던졌음” 같은 거면 어이가 없긴 할 거임.
위에서 가능하면 간단하게라도 판단을 해서 선택을 해 줬으면 한다는 이유는 그냥 이거임.

252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6:34:18

일단 감정적으로 한발자국 떨어져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253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35:03

딜레마야. 지금의 룰이 가장 트롤러가 난입하기 어려운 룰이긴 하지만 사실상 반사신경이 중요하게 됐고, 그렇다고 시간을 주자니 다중ip와 전문트롤러의 개입빌미를 주니까.

토론할때도 서로 매번 인신공격을 일삼으니 제대로 된 토론도 싸움터가 되버리기도 하고. 이런건 확실히 익명어장의 단점이 국명하게 드러나는 사례니까.

254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6:37:22

이래저래 무조건 이것이 옳다라고 할순 없으니까. 적당히 선택되면 그선택을 바탕으로 진행되는결과를보고, 그결과를 토대로 다음 선택은 어떻게하자로 하는 건전한 방향의 토론이 안된다는게 슬픈일이야.

255 이름 없음 (7838252E+6)

2018-07-11 (水) 16:40:28

시간을 충분히 준다고 해서 참여자 모두가 선택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도 않고, 그런 식으로 진행하려면 진행 속도가 너무 느리다. 선착순 룰은 그런 의미에서 진행을 빠르게 하는 효과는 있지만 이것이 또 다른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 예를 들어 1이 좋은 선택지이고 2가 펌블이라고 했을때 대다수가 1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입력 속도가 빨랐던 3명 때문에 2번 선택지로 간다면 대다수의 참치들에게 있어서 3명은 증오의 대상이 되니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룰을 도입한다고 해도 여전히 문제는 일어날거고.

이래저래 투표시스템은 너무 어렵다. 참여자들에게나 마스터에게나.

256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40:47

이용자가 이용자 아이피를 차단해서 자신에겐 안 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차단 많이 당하면 글씨 색이 흐려진다거나... 망상이지만ㅋㅋㅋ

257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41:34

무엇보다 어느 쪽이든 당장에 피해를 보거나 영구적인 피해를 입게 되지만 꼭 고를 수밖에 없는 선택지들 같은 경우에 참치들간의 싸움이 극대화되는 경향이 크더라.

내 생각에 대부분의 참치들은 그런 상황에 대해 내성이 없는것같아. 보통 그런 갑갑한 전개가 되는 게임들같은 경우 그만두는 경우도 많고 아예 회피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몇 번 그런 경험을 다른 게임에서라도 겪어본 참치라면 내성이 좀 있어서 그나마 좀 이성적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겠지만 그게 대부분이 가능하다고 하면 글쎄...

25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42:25

>>255 애초에 뭔가는 좋은 선택지고 뭔가는 펌블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를 일으켜. 뭔가 더 나은 선택지를 위해 고민하고 싶다면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찾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매 순간 뭘 할지 어느 쪽이 더 이득이고 손해일지 판단하고 싶다면 좋은 게임들 많잖아.

259 이름 없음 (7144801E+6)

2018-07-11 (水) 16:42:32

>>256 데이터나 공공기관에서 하면 그곳에서 사용하는 다른참치들에게 문제..

260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42:35

대부분의 게임은 어떻게 이득을 얻어나갈까이지, 어떻게 손해를 줄여나갈까를 보여주진 않으니까

261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43:03

인간의 경험은 인간마다 다 제각각이라 내가 그럴수 있다고 해서 남도 그렇게 할 수 있을거라는 건 큰 칙각이니까.

262 이름 없음 (7838252E+6)

2018-07-11 (水) 16:43:40

>>256 참치 어장 전체에 적용되는 아이피 밴은 무리일걸. 그리고 아이피 밴은 우회수단이 무궁무진한지라.

263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44:43

>>256 그리고 그런 방식으로 스레딕 시절부터 분탕쳐온 유서깊은 트롤도 있고. 퍼지 좋아하고 미개한 자를 정화 어쩌고 하는걸 보면 역갤에 심취한 딱한 자 같지만.

26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45:00

그 무슨 게임이더라. 동료를 구할래 손가락 자를래? 같은 선택지의 연속인 게임. 나중에 주인공 외팔 되고...

26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45:18

손가락이 아닌 귀였나?

266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46:21

동료를 구하는 댓가로 손가락 잘리는 게 아닐까?
동료 구하기 vs손가락 잘리기 선택지라면 전자 안 택하는 게 특이해 보이는데 (먼산)

267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46:26

최선과 최악을 선택하는 선택지는 자주 보아왔겠지만 최선과 차선을 선택하거나 최악과 차악을 선택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하는 선택지의 연속인 게임을 해본 사람은 드물겠지?

268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47:54

>>267
ftl 같은 게임에서 총체적 난국 상황일 때 어느 선원을 희생할 거냐 같은 선택지면 종종 겪었지
trpg 세션 중에 두 병신 중 누굴 왕으로 밀어줄 거냐는 선택을 강요당하기도 했고 ㄲㄲ

269 이름 없음 (7838252E+6)

2018-07-11 (水) 16:51:23

>>267 예로 들자면 손가락 하나 날리기 vs 팔 한쪽 날리기 같은 선택지도 있을 수 있고, 여기서 좀 더 꼬면 100퍼센트 확률로 손가락 날리기 vs 90퍼센트 확률로 팔 한쪽 날리기 10퍼센트 확률로 아무 일 없음 같은 선택지도 있을 수 있지.

270 이름 없음 (7144801E+6)

2018-07-11 (水) 16:51:47

오늘 유카리 바쁜가 보네.

271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52:15

첫 스텔라리스 돌릴 때 가장 쉬운 난이도로 돌리면서도 전쟁에서 두 번이나 패해서 영토도 잃고 쭈구리 되었다가 아득바득 복구해서 버려진 다이슨스피어랑 넥서스 먹고 연방 만들어서 잘 나가게 되는가 싶더니 프레소린이 떡하니 등장해버려서 멸망했었는데 그때 워낙 자주 멘붕해서 거진 2주일 걸렸던게 기억난다.

272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54:04

리스크 관리는 중요하지, 응 (아무말)

273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6:55:23

ㄷㄷㄷ

274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16:55:36

그래도 후반위기 시간 좀 늘려놓으니까 할만하더라구.

27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56:07

>>266 대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그렇게 손가락을 자르고, 귀를 자르고, 한쪽 눈을 파내고.... 의 연속인 게임이었음. 나중 가면 주인공이 인간성을 잃어버리고 아무 판단도 못 하고 기어다니는 괴물이 됨.

276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6:57:25

분명 9시간 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

277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6:58:05

>>275 그 게임 제목 좀 알려줄 수 있을까

278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58:14

12시간을 자도 피곤할 떈 피곤하더라 (아무말)

279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6:58:27

>>276 잠은 잘수룍 더 졸리다(진실)

28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6:58:37

>>277 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후속작도 있는 게임인데 아 제목이 뭐였더라

281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6:58:44

나도 관심 잇음
제목이나 링크 점 ㅎㅎ

282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59:09

>>274 익숙해지니까 후반위기를 점점 보는일이 드물어지더라고... 최근엔 그냥 후반위기를 쭉 앞당겨서 하고있어.

283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6:59:23

오늘 어장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X를 눌러 유카리의 건강에 JOY를 표하시오(아무말)

284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6:59:58

>>283 X.

어제 유카리가 마신건 보드카였나... 간이 부숴진거야.

285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7:00:32

>>280 그거 joy였나 무슨 포스트 아포칼립스 비스무리한 뱌경 아님?

286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01:12

>>285 아 맞아 고마워ㅋㅋㅋㅋ

287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01:22

보통 어떤 스타일로 함?
난 초반 확장 포커스 -> 최대한 빠르게 해비탯 도배 -> 쳐들어오는 애들 구축 및 역관광 -> 중립/우호적인 애들 모아서 연방으로 마무리 가 기본이 된 느낌

288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7:03:35

>>283 어디 올라온거 있어?

28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06:29

겨우 찾았다.

아까 말한 게임 시리즈는 이거야.

LISA: The First
LISA: The Painful RPG
LISA: The Joyful

290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7:06:49

유카리 간을 위하야

291 이름 없음 (7144801E+6)

2018-07-11 (水) 17:07:59

유카리 오후연재만 한다는데 보드카.얼마나 독한걸 마신걸까

292 이름 없음 (3294722E+6)

2018-07-11 (水) 17:10:02

리사...
리사 수!

293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10:10

Our YUKARI hs fallen!
알타에서 부활 돌린다!

294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7:16:22

여기서 나랑 같이 하이브 마인드 지지할 참치 있을까...

295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17:33

어던 의미로 지지?
신성한 칼라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해야 한다는 의미로?

296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7:18:36

응. 그거.
홋포 이후로 많이 줄어든 거 같아서 말이지.

297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19:03

GG한다면 나도...

298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19:51

칼라 같은 네트워크 자체는 반대 안 한다만, “아몬” 당하지 않을 방법은 필요함

29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21:50

아니 뭐 난 딱히 내 변태적이고 음습한 생각을 다른 인류와 다이랙트로 공유하고 싶진 않아서... 사실 하이브마인드면 공유고 뭐고 그냥 단말 A에 불과하겠지만.

300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24:11

ㅇㅇ 솔직히 칼라는 하이브마인드라고 하기에는 통합이 부족하다는 게 내 개인적 사견
차라리 총의가 존재하는 미사카 네트워크가 하이브마인드에 더 가깝지 않을까?
얘도 단말에 행사하는 강제력의 부족을 고려하면 멀었지만.

301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7:24:39

솔직한 감정은 비욘드 어스 조화 엔딩으로 가고 싶지만 말이지.

>>298 그건 그렇긴 하지

302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7:25:12

하이브마인드라면 육신따위는 단말로 놓고 모든 지식과 감정과 자아를 하나로 만을어 개인이 되는게 당연하잖아?
모두 Make us whole이 되는 각이다!(계몽중)

303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25:50

아녀 자아는 사양합니다 (진심)
나는 나이고 싶어.

304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7:27:08

>>302 오우, 난 그거에 동의하지 않아. 하지만 마음에 드는 선택지군!

305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7:27:12

애초에 칼라는 그냥 서로간의 감정을 오해없이 공유해서 개인간의 갈등을 최소화하자는 거지 하이브마인드랑은 1%도 공통점이 없지.
모든 정신이 동일한 개인의 일부인가? = X
모든 육체가 정신의 지시하에 의문없이 따르는가? = X
니까.

306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27:52

그렇지. 뉴타입이 하이브마인드는 아니잖아?

307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28:04

>>305
그래서 아몬이 깃든 칼라는 하이브마인드라고 봄

308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7:28:30

>>303 개인의 자아를 남긴다면 그건 하이브마인드가 아니야, 친구.(계몽된 눈빛)
그저 하이브마인드 조무사일 뿐이지. 아몬되기 쉬운 취약한 방호벽을 지닌.

309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29:28

>>308
그러니까 난 칼라+공성방벽 조합을 지지하는 거임
자아를 놓을 생각은 없음.

310 이름 없음 (0008326E+6)

2018-07-11 (水) 17:29:56

근데 개인의 자아를 남긴다면 개인적으로 칼라도 꺼림직하다고 생각해.
자기위로중이면 자신의 취향이 모두에게 공개되는거 아냐! 자동적인 공개처형 무엇!

311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30:54

>>309 그렇다면 답은... 지구에 액시스를 떨어트리면 OK

312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31:42

>>310 성욕도 공유되니까 자위가 필요 없어질 수도 있어. 함께 할 때 우리는 더욱 강해집니다.

313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7:32:30

그리고 어차피 서로간의 대화에 오해가 없어진다고 해도 갈등을 일으키려는 사람(=트롤러)은 언제나 존재하고 말이지. 트롤링을 없애려면 이세상 모든 생명체를 없애야 하고.
그러니 모든 자아가 합일되어 타인과의 갈등을 일으킬 수 없는 완전한 개인이 되는게 향후의 이상향이라고 생각하는 각이다!(계몽적감각)

314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7:33:55

그래, 모두 하나가 되는거야. 슬픔도, 행복도 모두 나눌 수 있으니까.

31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33:59

>>313 결국 자살이 답인가...! 모두 죽으면 문제는 해결된다!

316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34:40

자아가 합일되면 개인으로선 죽는 건데 뭐.

317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35:57

나는 나이지 내가 아닌 다른 것이 되고 싶지는 않음
더 커지는 것도 더 작아지는 것도 필요 없어

31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37:03

나는... 건담이 되고 싶다. 그리고 그 건담이 전화기 건담이라면 문제는 완전 해결되겠지.

319 이름 없음 (5597469E+6)

2018-07-11 (水) 17:38:00

메갈 주장이 우리 뇌로 직접주입되는건 좀...

320 이름 없음 (097971E+64)

2018-07-11 (水) 17:39:41

양 웬리는 그거보고 전체주의라더라

321 이름 없음 (2574795E+6)

2018-07-11 (水) 17:40:18

일베메갈과 생각을 공유하느니 난죽택!

322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40:24

>>320
어느 거?

323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7:40:29

>>319 역으로 생각하는거야. 뇌에다가 직접 팩트를 후려갈길 수 있다고!

32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7:40:42

농담 빼고 진지하게 말하자면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사회는 초큼 그렇다

325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42:48

이건 그냥 잡소리에 가깝지만...
극단적 개인주의 사회는 제노파일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나’ 와 ‘너’ 의 거리가 ‘동족’ 과 ‘타종족’ 의 거리보다 멀테니 종족은 사소한 기준일 될 거 같은데

326 이름 없음 (097971E+64)

2018-07-11 (水) 17:42:53

>>320 인류의 정신적 합일쪽

327 이름 없음 (3354182E+6)

2018-07-11 (水) 17:43:17

>>323 걔내가 그걸로 됬으면 걔내들수 대부분이 빠졌겠죠..

328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7:46:32

그러고보니 일베메갈의 밈에 우리들이 오염될 수 있다는거잖아.
하나로 합일된 하이브마인드가 "남혐! 남혐! 빼애애액!" 거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329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7:48:10

전체주의가 결국 모두가 하나처럼 움직여야 한다는 소리인 거니까, 모두가 하나되자는 주장이 전체주의의 발달형으로 보여도 할 말 없지 뭐

330 이름 없음 (4426188E+6)

2018-07-11 (水) 17:57:09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하겠습니다. 유카리가 사용 중인 심해서함 aa 어떤 캐릭터인가요? 이름 좀 가르쳐주세요

331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7:58:01

근데 >>312의 성욕도 공유된다는걸 보고 생각한건데 애초에 성욕은 쌓이는거잖아.
80억 인류의 성욕이 쌓인 칼라라...지구는 소돔과 고모라가 되겠군!(확신)

332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7:58:42

>>331 뭐야 그거 하나된 xx인가.

333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8:01:21

>>332 아무리 자기위로와 [상어아가미 안건으로 검열됨]으로 성욕을 해소해도 80억 인류의 성욕이 쌓이는거라 해소된 쾌감보다도 더 빠르게 성욕이 쌓여나간다
->전 인류의 원숭이화. 라는 히토미적인 망상이 생각나버렸다...

334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8:01:41

아니 뭐, 아이어가 소돔과 고모라였던 건 아니니까? (떨림)
아무런 절제도 조절도 없는 무조건적인 생각과 감정의 공유는 아닐걸?

335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8:02:44

뭐 그렇긴하것지라.

336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8:04:57

아니근데 뭔가 충실한 히토미적 설정이 만들어쟈 버렸는데.
내게 만화에 대한 재능이 있었더라면!(아무말)

337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8:08:31

껄껄

338 이름 없음 (3188157E+6)

2018-07-11 (水) 18:09:01

갑자기 생각났는데 약탈제국 플레이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애초에 제노박이인만큼 제노들을 납치해오는거지.

339 이름 없음 (3188157E+6)

2018-07-11 (水) 18:09:18

아포칼립스에 행성폭격하는동안 팝 납치해가는 특성도 생겼잖어

340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8:12:12

난 상호합의를 소중히 하고 싶네 (아무말)

341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8:13:02

이번 인류는 좀 늦은거같고, 다음회차 한다면 약탈제국내지 이번 심해서함류같은 포식자플레이를 하자고 제안해보는것도 괜찮으려나?

342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8:16:09

아아
파종된 메카니스트 하고 싶다아아아

343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18:16:14

>>341 약하면 먹고 세면 기다리고 약해지면 먹고...의 반복이라 별로 재미 없지 않을까. 그냥 스텔라리스 하는 게 낫지.

344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8:26:29

>>343 하긴 ㅇㅇ

345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8:29:27

심해군락은 실제 게임 플레이라면 모를까 영화나 애니등에서 나오는 세력적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여.

346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8:30:05

>>345 말그대로 보면 멋진대 내가하면 별로인...그런포지션이군

347 이름 없음 (7077436E+6)

2018-07-11 (水) 18:31:12

>>345 동의. 특히 레급이랑 저번에 나온 녀석은 정말 취향 적중이었어.

348 이름 없음 (2028463E+6)

2018-07-11 (水) 18:33:13

유사 ㅈ간 백작은 참치들과 포식자간의 외교전이었다 (아무말)

349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8:34:09

그래서 이번 턴엔 식량 증산 맞지?

350 이름 없음 (2028463E+6)

2018-07-11 (水) 18:35:56

POP 늘려야하니까 ㅇㅇ

351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8:36:59

지난번 누구 계산대로라면 두 번 테크 돌리면 테크업을 한 턴 당길 수 있다던데, 그 계산이 맞으면 그대로 하고 싶음

352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8:37:43

인구증가 아녔나?

353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8:39:01

>>352 ㅇㅇ

354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8:39:12

그거 맞음

355 이름 없음 (1480504E+6)

2018-07-11 (水) 18:39:58

그럼 다음턴부터 인구증가로가는건가?

356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8:42:15

오케이 키보드 다 고쳤다.
기계식 키보드 D키 등 여러개 씹혀서 사온 갈축으로 교체

357 이름 없음 (542893E+61)

2018-07-11 (水) 18:42:27

숙취엔 해장술...... (아무말)

358 이름 없음 (1995053E+6)

2018-07-11 (水) 18:43:03

갈축 좋지 갈축

359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8:43:24

인구 좀 늘리고
테크도 뿜붐 하고
최대한 민콩게들이 무리한 요구 하지 않는 이상 시간 끄는게 중요

360 이름 없음 (5923569E+6)

2018-07-11 (水) 18:46:20

칼라는 건담의 뉴타입이나 이노베이터 같은거지. 생각과 감정을 오해없이 전달하지만 그렇다고 분쟁이 사라지지는 않는거.

361 이름 없음 (3401271E+6)

2018-07-11 (水) 18:58:55


그러면 무한기계 연구 지원이 끝날 때까지는 인구뽕 위주로 갈래?

362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9:01:39

>>361 그러자구

363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01:41

솔직히 아무리 테크를 올려봤자 기본 체급이 후달려서 심해군락과 맞붙는건 힘들어. 호드들도 그렇고.
그러니 테크개발보단 인구증산이나 확장등으로 기본 체급뷰터 키우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연구집중으로 올라가는 양도 1턴에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양보다도 적고.

364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02:39

1에 100만을 곱해봤자 1만에 1천을 곱한것보다 못한것처럼 말이지. 결국엔 기본체급이 짱이라고, 형!(아무말)

365 이름 없음 (4706E+58)

2018-07-11 (水) 19:04:30

함대부터 늘려야하는거 아닌게..? 지금 수준으로 방위가 불안해보이는데.

366 이름 없음 (6248747E+6)

2018-07-11 (水) 19:04:50

>>365 늘리려면 한계라 인구부터 늘려야 되서.

367 이름 없음 (5923569E+6)

2018-07-11 (水) 19:05:29

난 확장or인구 한번에 경제 한번 해서 센티널 프라임 성장 완료할때 바로 경제 성장하고 다음 턴에 테크 성장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368 이름 없음 (5307983E+6)

2018-07-11 (水) 19:05:46

함대는 고대 조선소가 알아서 펌핑시켜준다

369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05:59

>>365 우리 어차피 조선소버프로 따로 함대증산 선택지를 누르지 않아도 매턴 보유량 최대치의 1/3씩 차올라서 누를필요 없음.

370 이름 없음 (7844716E+6)

2018-07-11 (水) 19:08:30

일단 방어설비는 설치해두는게 어떨까요?

37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10:21

그럼 일단 무한기계가 진정할 때까진 인구, 그 다음엔 테크 위주인 걸로 알겠음

372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11:26

확장은 내정뽕 좀 가져간 다음에 다시 계속하는 걸로

373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12:09

마오쩌둥은 말했다. 인류는 곧 힘이다.
스탈린은 말했다. 물량은 곧 질이다.

즉 인구물량야말로 힘이며 질이다!

374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12:36

>>373 인류 => 인구

375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13:14

솔직히 확장도에 비해서 인구가 적은건 사실. 미국같은 느낌이려나.

376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13:33

>>370 이번턴지나고 바로 성쌓으면 외교전의 귀재인 백작수귀에게 꼬투리 잡힐 것같으니 몇턴 지나고나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

377 이름 없음 (6425193E+6)

2018-07-11 (水) 19:13:43

오늘 윾카리 연재없엉?

378 이름 없음 (9915409E+6)

2018-07-11 (水) 19:14:08

>>377 숙취때문에 밤에 시작한다캄

379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14:17

>>370
방어시설 도배는 상대방 요구를 튕기기 직전에 해도 됨

>>377
저녁연재만 있음

380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19:14:38

>>377
저녁먹고 밤연재 가능성은 있음

381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17:09

다음턴이나 다다음턴은 에네와 호드, 인류의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 2다!

물론 재료는 심해군락
https://youtu.be/N9Q7eImnYpc

382 이름 없음 (6248747E+6)

2018-07-11 (水) 19:17:26

조선소는 진짜 해적들에게 얕보였어도 얻어야 됬던물건이고 얻어서 이득보는 중인 물건

383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9:19:39

우선 이번턴은 밍나 파라섹트!

384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20:30

막간에 질문.

참치들은 어느쪽이 더 좋아?

엔젤우몬 vs 레이디데블몬

385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20:47

난 엔젤우몬 1표

386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25:16

근디 우리랑 호드 둘이서 체급올리지 않고 테크만 올려봤자 우리랑 외교중인 백작급만 잡을 수 있지 심해군락 본진은 잡을 수 없어서...
쟤네 대공급 3기+여왕직속부대만 합해도 300M=3억의 전력치는 될테고 말이지.(+기타 백작~후작급 부대도 더하면...)

387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26:26

체급도 중요하긴 한데, 테크 올리는 게 더 전력이 빠르게 오르는 동안은 테크에 보다 더 집중하는 게 맞다고 봄
중요한 건 전력 증강 속도임

388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27:20

다만 어차피 무한기계 쪽으로 과학점수를 내주는 상황이면 인구딸 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것 뿐이

389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9:29:16

>>388 확실히 무한기계한테 연구 25%주는 상황이니까 인구딸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390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9:29:41

뭐 그래도 현재로선 이번턴에 밍나! 파라섹트!를 한 번은 해야하지만.

391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30:09

근디 테크집중을 해봤자 기본연구력생산 × 1.2라서...
차라리 그거대신 인구뽕 넣는게 더 효율이 좋을거라고 본다. 인구가 증가하면 경제력, 함대수용량, 연구속도도 증가하니까(연구력계산에 ×POP가 있고)

392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0:37

연구속도는 안 늘어남
인재개발률에서 POP으로 나누니까 서로 상쇄돼

393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1:35

그리고 테크는 점수가 차서 레벨업을 하면 계단식으로 전력이 확 늘어나는 제도니까, 그 계단 개수를 줄이는 게 확실히 이득임

394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2:09

계단 개수 -> 계단 오르는 데 드는 턴 수

395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35:05

>>392 ? 그럼 왜 계산에 POP가 들어가 있는거야?
1÷POP×POP=1이잖아. 굳이 POP를 집어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396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6:08

인재 개발률에 상수 보너스를 주는 시스템을 추가할건가보지 뭐

397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6:22

그런 게 들어가면 POP이 의미 있어짐

398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37:33

(*경제력/거주행성의 숫자/POP의 숫자)XPOP의 숫자라고 적혀있던데 이게 대체 무슨 뜻이지.
>>396같은 뜻이라면 인구 개발률 자체가 pop숫자고, 개발률이 연구력을 분할하는 위치라 오히려 보정넣으면 연구력생산이 줄어드는데 말이야.

399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9:02

>>398
인재개발률에 상수 덧셈 보너스를 추후 넣을 계획이 아닌가 하고 있음
인재 개발율 = (경제력/거주행성의 숫자/POP의 숫자 + 상수 보너스)
과학 성장률 = 인재 개발율 * POP

400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9:08

이런 식으로

40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39:48

저 자리에 들어가기 가장 좋은 게 총명 트레잇 같은 거겠네

402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19:42:50

애네에게 사이오닉 특성이 붙었으니 분명 전력이 증가했을꺼야!(간절)

403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19:43:51

미쿠한테 계급을 준다면 어느 정도가 좋을려나

404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44:23

인류 우주군 함대 기함 선장이니까 그에 어울리는 걸 주면 되겠지

405 이름 없음 (2923202E+6)

2018-07-11 (水) 19:47:24

최소 영관에서 최대 별?

406 이름 없음 (0286116E+6)

2018-07-11 (水) 19:48:00

대령이나 준장?

407 이름 없음 (0286116E+6)

2018-07-11 (水) 19:48:41

인류군 기준으로 압도적인 저 사이즈 기함에 대령도 안주면 양심이 없는거지?

408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49:12

기함에 대령도 안 주면 그 윗자리들은 뭘로 채울건지가 궁금해질 수준이니 ㄲㄲ

409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50:01

>>399 만중일재같은 것 같은데. 천명의 천재 중에는 천명 중 하나의 천재가 있을거고, 그 천재 천명이 모이면 그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 명이 있으니 연구속도도 높아지겠지.

410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51:09

뭐, 결국 유카리가 개정된 규칙을 발표하면 그거 따라가면 되는 거임

당장은 알려진 규칙 기반으로 생각하고

41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52:56

난 무한기계한테 점수 넘기는 동안에는 인구딸, 그 다음에는 테크딸이 더 급하다고 봄
이건 테크 1렙 올리는 데 드는 시간과 인구딸로 동일한 전력업을 얻는 데 걸리는 시간이 일치하게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게 좋다고 봄

412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19:54:40

>>411 당장은 무한기계로 테크업이 늦어지는것도 있고, 체급에 비해 인구가 너무 적은 편이니 말이지... 이 기회에 밍나 파라섹트를 하지 않으면 기회가 언제 날 지 모른다!

413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56:51

>>399 그러니까 어차피 ÷POP×POP되는건 똑같잖아. (경제÷행성÷pop+C) ×POP니까.
...음. 결과적으론 (경제÷행성)에 C×POP가 들어가는거니 좀 다르려나.

414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57:15

>>413
ㅇㅇ 그 부분 때문에 차이가 난다고 하는 거임

415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19:57:44

근데 어쨌든 유카리가 개정안을 내 추측과 비슷한 쪽으로 해 줘야 성립하는 이야기라서 지금은 가설에 지나지 않음

416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19:59:16

상부가 지구출신인 이상 함의 함장=중령~대령, 준장급이 딱 아닌감.
현재 인류군 기함직을 맞고있으니 준장이 어울리겠지.

>>402 다이스 : 그러나 부정적인 효과의 산물이다! 무언가 다른걸 원한다면 에네폭파를 선물하지!(박진)

417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00:04

준장 정도가 맞지 않을까 함
솔직히 지금의 인류 함대는 딱 잘라 말해서 에네와 그 호위함들로 이루어져 있잖아 (웃음)

418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00:18

근데 사실 획득 시점을 근속연수 시작으로 한다면 얘도 짬밥이...

419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0:01:16

근데 빠른번식이 ×1.2배 처리인걸 보면 총명함같은 기타 보정들도 +보정이 아닌 ×보정으로 생각되서 말이야(무한기계건은 저 계산을 마친 최종결과값에 +하는걸테고).
솔직히 ÷POP×POP은 의미없는 계산 아닌가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420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02:14

뭐, 유카리가 어찌할 지 보자구

421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0:02:24

지금이 우주진출 시작 8-90년정도니까...대충 에네가 기동한지 4-50년정도 됐나?
우주원사급 짭밥을 받아라! WRYYYYYYYY---!!!!(아무말)

422 이름 없음 (8779979E+6)

2018-07-11 (水) 20:04:40

함대지휘관보다는 아래여야 할테니 최대 소장, 최저 대령-준장이겠지.

423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20:04:56

>>421 흠...메타적으로 3~40년 단위로 준 함장급 승무원은 계속 교체된다고 봐야겠지?

424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05:20

즉,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가 현실로 터질 수 있다고? (아무말)

425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20:05:21

80년간 쭉 군바리라니 그건 좀 슬픈데.

426 이름 없음 (2923202E+6)

2018-07-11 (水) 20:07:38

퇴역 대장보다 짬을 더먹은 현역 준장(라무말)

427 이름 없음 (2984271E+5)

2018-07-11 (水) 20:09:10

사실 짬급으로 미쿠가 경례할 인간은 양제독밖에 없겠지...

428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20:09:44

ㅎㅎㅎ

42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16:08

내가 군대 가니까 늙지 않는 영원의 미소녀가 상관이라면 힘낼 자신 있다

430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16:50

??? : 군대 오시면 와이프(커스텀 가능)을 사은품으로 드려요!

431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20:18:39

>>430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감정모방기와 인공자궁을 탑재한 나만의 WAIFU 읍읍!

432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19:01

근데 미쿠는 메인프레임에서까지 해방된건가
아니면 리치 마냥 메인프레임이 본체고 메인프레임에 피해 입으면 피해 입는건감

433 이름 없음 (2984271E+5)

2018-07-11 (水) 20:20:22

미쿠가 양제독과 현재를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일단 충성심이라고는 나와있는데

434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0:55

일단 키르히는 거기를 자르고 트윈테일이 되어줘야 한다는 건 알겠음

43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21:10

양 제독은 예전에 죽었는데 굳이 연결 지으려는 이유가... 딱히 개인에 대한 충성심은 아니잖아?

436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2:12

충성심 떴으니까 그나마 걱정 덜 해도 되는 거지, 만에 하나 그 다이스에서 사랑이 떴다면 그 대상을 굴려야 했을걸?
양일 가능성 때문에?

437 이름 없음 (2984271E+5)

2018-07-11 (水) 20:23:13

>>435 이러니 저러니 해도 첫 주인이었으니까 개인적인 참치의 궁금증일 뿐이야

438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0:23:13

딱히 개인에 대한 충성심이라고 나온적도 없는데 왜 양웬리를 꺼내는거야. 뇌피셜인감.
뭐, 일단 Fact로는 현재 상관으로 적발이 되있어서 실시간으로 충성심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내 상관이 저런 변태라니, 반란이다!적으로)

439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23:28

사랑은 생각보다 불안정한 감정이지. 응.

440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3:37

>>438
잘라서 테일레드 만들어 버리자 (제안)

441 이름 없음 (2984271E+5)

2018-07-11 (水) 20:23:42

여기도 뇌피션 꺼내면 안되는거야?

442 이름 없음 (2923202E+6)

2018-07-11 (水) 20:23:47

양제독 죽지는 않고 그냥 재야인사가 되었다는 유카리피셜을 본 것도 같은데...

443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4:12

>>442
안 죽은 건 쿠루미
타바네는 "사고" 당했고 양은 혼자 전범재판 책임 다 뒤집어쓰고 사형

444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0:24:20

뭐 실제로 유카리가 적발이 상관이라 실시간으로 충성심이 내려간다고 직접적으로 작성하진 않았지만, AA로 표현한걸 보면 뭐...

44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24:26

에... 좀... 음... 양은 사실 그냥 군을 대표하는 AA였지 어느 일개 개인 누군가라고 하기에는 초큼?

446 이름 없음 (4010992E+6)

2018-07-11 (水) 20:24:57

적발 괴롭히는건 그만두자. 다갓께서 결정하실 일이니.........

447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5:16

한 사람한테 덤터기 다이스 뜸 -> 유카리 묘사로 양웬리 사형 구형 뜸 -> 사형집행 뜸 -> 군이 분노함

그 "일개 개인" 이 양 웬리 맞다고 보는 게 맞을 거 같은데

448 이름 없음 (2984271E+5)

2018-07-11 (水) 20:25:43

>>445 유카리 어장에서는 특출난개인이 있다고 판단될경우 개인으로의 성격을 부여했었엉
호국경이 그랬지

449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26:06

전함의 AI가 일개 함장 개인을 주인으로 여긴다면 정말 무시무시한 일이군. 그건 진짜로 전함 AI보다는 AI WAIFU스러운 발상이랄지...

450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27:36

기계승천 타고 있는데 사이오닉 연구 떴다.
무엇.

45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7:58

뭐, 충성심 이라고 뜬 이상 그건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함
사랑 쪽이었을 때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었던 플래그라고 생각하거든

452 이름 없음 (2923202E+6)

2018-07-11 (水) 20:28:05

군대가 개인에게 충성을 바친다면 이미 군대가 아니라 사병이다(진실)

453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8:16

>>450
사이오닉 기계?

45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28:29

아니 호국경은 특출난 개인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충분히 어떤 개인이니까 전기가 생기는 거지... 양 웬리가 양 웬리로 나오는건 극중 허용이랄지 AA어장의 특징 떄문이 아닐까. 스텔라리스에서도 조언자 목소리 선택이 가능하지만 그게 특정 개인을 의미하는 건 아니잖아?

455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29:57

anchor>1530886553>880

사형 판결 대상이 양웬리임

456 이름 없음 (6248747E+6)

2018-07-11 (水) 20:30:17

호국경 백탈린..

457 이름 없음 (0286116E+6)

2018-07-11 (水) 20:30:39

요 수호자라는것들이 컨틴전시 비슷한건가

45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0:51

뭐 그거야 양 웬리 AA를 쓰는 이상 제임스나 미쉘이나 김덕배라고 할 순 없으니까 그런 거고

459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31:25

정말료 양웬리가 단순 AA였다면 양웬리 사형 후 AA를 바꿀 필요는 없었지?

460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1:29

그렇게 치면 군인 때려치운 금발이 지금 인류 톱인 게 말이 안 되잖아. AA는 실존 인물 A가 아님.

461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2:02

>>459 그건 그냥 플레이버지

462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32:10

근데 이거 엄청 무모한 입씨름이네
어차피 유카리한테 물어봐야 하는 거잖아, 생각해 보니.

463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3:42

레미랴가 딱히 레미랴 종족의 대표 AA가 아닌 거랑 같은 이치임. 빌덕제 AA도 앞으로 100년이 지나도 늙어죽을 일 없이 쭈욱 계속될걸. 딱히 영생 트레잇 없어도.

464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5:25

AA 쓴다고 AA가 특정 개인이라고 확정지어버리면 유카리가 너무 힘듬; 인물 개인이 지금 이 타이밍에 여기에 있을 수 있느냐 없느냐 지금까지 뭐했느냐 다 따져야 하는데 사쿠야는 동일모델이라 외형이 같다거나, 지구에 처들어왔던 일개 귀족 중 하나였던 노으가미가 황제로 나오기 위해서 사실은 어마어마한 출생의 비밀과 그 비밀을 무기로 권력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노우가미의 전기를 만든다거나... 무리무리.

46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7:00

이전 어장들에도 그렇고 이번에 관찰한 우주로 진출하지 못한 원시 문명 나왔을 때도 그렇고, 영국(?)으로 다즐링 AA가 흔히 쓰였는데 그게 특정 개인을 의미하는 건 아니잖아.

466 이름 없음 (7274301E+6)

2018-07-11 (水) 20:37:10

여러 사정상 대표적인 AA가 쓰인다고 봐야지. 양 웬리 건은 일정 턴마다 안의 사람이 바뀌다가 사형이라는 특정 거대사건 후 금발로 대체된거라고 보면 오K

467 이름 없음 (2923202E+6)

2018-07-11 (水) 20:37:13

결론은 그냥 그때그때 달라요(진실)

46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38:37

>>466 장황하게 쓴 나보다 훨씬 짧고 적절하게 설명 감사

469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0:40:22

AA가 인물인지 계층의 대표인지를 따지는것만큼 무의미한게 있나. 그냥 다들 피카츄 배나 만져욧!
아따 피카츄배 빠르게 갈려나간다(아무말)

470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40:46

그래서 피카츄 배에 요즘 손독이 올랐다던가

47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43:04

어쨌든 사랑이 안 걸린 이상 굳이 따질 필요가 없는 거기도 함
전제정도 아니고 봉건정도 아닌데 개인에 대한 충성을 충성심이라서 썼을까봐 (플래그)

472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43:25

아 디멘셔널 호러한테 졌다.
함대 더 모아서 한타 가야겠네

473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44:08

디멘져널 호러가 그 사거리 정신나간 애 맞지?

474 이름 없음 (2028463E+6)

2018-07-11 (水) 20:44:08

디멘셔널 호러는 100k 모으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 (쓴웃음)

475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0:44:32

디멘셔널 호러는 사거리가 너무 길어서 입장 각도도 중요하더라.

476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45:02

실드 까고 장갑 까고 본 피만 남았었는데

477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45:56

난 그냥 페이즈 디스럽터 3개 단 콜벳 스웜으로 후려쳤는데

478 이름 없음 (9401874E+6)

2018-07-11 (水) 20:47:51

콜벳이 잘잡더라 전함은 너무 순삭당함 흑흑

479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48:51

근데 그냥 웬만한 애들은 디스럽터 단 콜벳으로 쓸어버리는 게 최고인 거 같더라
괜히 무장이나 방어를 고민할 필요가 없음

480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50:26

이번엔 견고한 무쇳 덩어리 더 만들고 잡았다.
19K 정도 해서

481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53:01

함대 크기 얼마 정도로 잡음?

482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53:15

>>481 19K

483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55:23

전력 말고 크기
콜벳 1 구축 2 따지는 그거

484 이름 없음 (5397383E+6)

2018-07-11 (水) 20:55:55

110

485 이름 없음 (4908594E+6)

2018-07-11 (水) 20:56:40

아직도 재개안됬네.(수영하고 온 참치)
이걸로 역시 술은 몸에 해로우니 멀리해야한다!!(술먹으면 죽어가는 참치)

486 이름 없음 (925186E+67)

2018-07-11 (水) 20:57:28

오 효율적으로 잡았네 ㅊㅋㅊㅋ

487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0:57:47

예전에 술을 처음먹었을땐 소주기준 20잔을 마셔도 괜찮았었는데, 요즘엔 소주가 아예 안받고 마시면 마실수록 기분이 안좋아져서 나이먹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20대의 개소리)

488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1:00:23

아 술 먹고 싶다

489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1:01:16

술을 먹고싶다는 생각과 술 보면 구역질이 나온다는 생각이 퓨전해서 야식이 먹고싶어졌다(뜬금포)

490 이름 없음 (4908594E+6)

2018-07-11 (水) 21:02:03

20대인데도 소주 반 병 먹으면 죽어가기 시작함. 진짜로. 개강총회때 너무 많이 먹어서 몸이 술을 거부하기 시작했음...

491 이름 없음 (2028463E+6)

2018-07-11 (水) 21:02:43

술 마셔도 취하지도 않고 아무 생각없어서 그런지 그냥 술하면 쓴 물이라는 인상이다 (아무말)

492 이름 없음 (582169E+63)

2018-07-11 (水) 21:06:52

대부분의 사람들은 술을 체중보다 많이 먹게 될 즈음 술을 아주아주 좋아하게 막 인생 절반 손해봤어엇 하게 됨

493 이름 없음 (542893E+61)

2018-07-11 (水) 21:06:52

전 주량이 와인을 소주잔으로 반 잔이 끝. 그것도 원샷이 아니라 찔끔찔끔... 와인이나 과실주, 담금주는 먹는데 소주 맥주는 아예 못 먹고.....
아무튼 전 술이 맛있어서(?) 먹습니다. 겨, 결코 와인이 비싸서 함부러 못 먹는 거 아님.

494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21:08:45

사실상 내일 어장 시작하겠구나. 오늘은 쉴듯. 벌써 9시인데...

무리하지말고 요양하는게 낫지.

495 이름 없음 (6749805E+6)

2018-07-11 (水) 21:09:29

보드카는(은) 간 파괴술을 시전했다!
간에 극대의 데미지! 효과는 발군이다!

496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1:09:49

나는 소주 20잔(≒소주 3병)에서 줄어서 소주 1병 반?정도가 됐음.
그나마 소주도 과일향계열이 아닌 진퉁계열은 얄코올맛때문에 못먹고.

497 이름 없음 (4908594E+6)

2018-07-11 (水) 21:10:24

예전에 술 최대로 먹었을때 맥주 640ml 병 2병. 소주 3병.
이 뒤로 몸이 술을 거부해서 먹으면 죽어감.

498 이름 없음 (8779979E+6)

2018-07-11 (水) 21:10:57

소주라서 더 몸에 안받는경우 있음
질 괜찮은 고량주 마셔보면 또 달라

499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1:10:59

근데 소주보다 도수가 훨씬 높은 보드카나 럼주는 잘맞더라. 워매 도수 40넘는데 넘나 맛있는거.
숙취도 없는편이라 2-3잔정도론 문제없고.

500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1:11:52

>>498 어, 그런가? 나중에 보드카 좀 사서 실험해봐야겠네.
잘하면 원래 주량으 되찾으 수 있을거야!(좋은일이 아니다)

501 이름 없음 (8779979E+6)

2018-07-11 (水) 21:12:26

문제는 대딩이면 청하에만 손대도 째려보는 동기라고 쓰고 알코올지방간 웬수들이라고 쓰는 닝겐들이 많아서..

502 이름 없음 (8779979E+6)

2018-07-11 (水) 21:13:46

>>500 소주, 보드카, 럼 금지

503 이름 없음 (542893E+61)

2018-07-11 (水) 21:19:40

청하........? (검색중)
아 소주일 뿐이군.
근데 내가 술알못이라 그러는데, 진짜 소주가 업체마다 맛이 다름? 지역마다 물맛 다르듯이 다른 느낌인가?

504 이름 없음 (6812672E+6)

2018-07-11 (水) 21:20:08

오늘 연재는 없다생각하는게 편하겠네 술판에 다시 끌려간걸까 아니면 쓰러진 건지는 몰라도

505 이름 없음 (8779979E+6)

2018-07-11 (水) 21:21:30

다른건 못느끼겠는데 제주도 소주인 한라산은 조금 다르더라

506 이름 없음 (0703662E+5)

2018-07-11 (水) 21:36:35

난 술을 아무리 먹어도 대화량이 늘어나는거 말곤 차이가 없어서 다들 모르겠다더라
아버지 말론 열병 마셨다는데 난 세병 반 이후로 기억이 없다

507 이름 없음 (2028463E+6)

2018-07-11 (水) 21:40:26

나는 다른 사람이 권하면 마시는 수준이라 많이 마신 적은 없네. 술보다는 그냥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즐거운 것

508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21:44:59

유카리는 뻗었군. 내일 재개구나.

509 이름 없음 (8329341E+6)

2018-07-11 (水) 21:45:47

재개다.

510 이름 없음 (8329341E+6)

2018-07-11 (水) 21:45:55

아니 시작이다

511 이름 없음 (4860732E+7)

2018-07-11 (水) 21:46:12

엣?! 엣?!

512 이름 없음 (5349529E+6)

2018-07-11 (水) 21:48:58

띠용????

51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2:46

갸아악, 링크를 잘못입력해버렸다아아아(수치사)

514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2:48

오늘은 쉬어가는 느낌이 좋았다

51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3:34

결국 이 세계선의 포식자는 가치관이 식량 위주일 뿐 원래 교섭이 가능한 것으로 판명

............사기잖아?!

516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4:10

>>515 궁극적으로 그 모든 것은 먹을 것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야

517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4:12

오늘자 감상평

윈더미어 : 세상의 종말은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신들(인류)께서는 신실한 윈더미어를 구원하시고,
불경한 윈더미어는 악마(포식자)에게 잡아먹혔습니다!
신(인류)를 믿으십시오 여러분! 인류천국 불신지옥!

51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4:59

>>516
스텔라리스 기준 포식자보다 능력치가 월등히 뛰어난데 (포식으로 트레이트 강탈 가능) 페널티는 사라짐 (외교 불가)

519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5:00

진짜 초롱아귀 입장에서는 ㄹㅇ 요한묵시록이 실현된 것이여...

520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5:42

그런데 선주문명 >> 호드 = 인류 >>윈더미어 하청관계 종교도 무엇

521 이름 없음 (39431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6:13

레급 덕분에 터무니 없이 위험한 포식자로 인식이 되었는데. 식량만 주면 교섭도 가능한 종족이 되었다. 물론 식량미달이면 죽겠지만!

52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6:22

>>520
종교하청 무엇 ㅋㅋㅋㅋㅋㅋ

52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6:39

>>520 종교의 하청관계라는 파워워드...

524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6:59

정확히는
- 호드
선주문명=====|
ㄴ 인류 ====윈더미어

겠지만서도.

525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7:29

칫 역시 자동으로 앞줄당기기 적용되는가.

526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7:54

실제로 저 센트럴 AI와 접촉이 가능한 인물은 얼마 안되겠지?

527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8:11

- 호드
선주문명=====|
ㄴ 인류 =====윈더미어

52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8:23

지금 스텔라리스만 해도 물질주의+사이오닉 실제 가능하니까... 정신주의의 효과가 꼭 사이오닉 각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진 않고. 어쨌든 재밌는 상황이네.

52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8:37

>>524
         ┌ 호드
선주문명=====|
         ㄴ 인류 ====윈더미어
라고?

530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8:50

오랜만에 훈훈한 어장이었다. 만-족

531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39:43

심해서함은 결국 먹을것 위주로만 사고가 돌아가는게 한계인게 밝혀진거

53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0:00

질과 양 모두 천외천인 포식자에서 질과 양 모두 천외천인 ㅈ간 유목제국이 되었다.
...거의 죠그레스 진화급 아닙니까?(떨림)

53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0:46

모드질 적당히 해라 (쾅쾅)

534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2:13

ㄴㄴ
식량 위주로 생각이 돌아가는 것 자체는 맞는데, 눈앞의 음식에 미쳐 날뛰는 게 아니라 ㅈ간질도 하고 각도도 잴 줄 아는 놈들인 게 확정이 된 거
저 외교백작이 특이개체가 아니었다는 건 그런 뜻임

535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3:17

어쨋튼 우필없인건 진실

536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3:51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저들을 쓸어버리리라.
심해서함은 없어져야한다!

537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4:04

빨리 차근차근 테크 올리고 소각해야만

538 이름 없음 (761160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4:14

>>529 ㅇㅇ 맞어

539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4:37

포식자가 포식자인 그대로 고도의 문명을 이룬 느낌인데 단순히 힘하고 세만 불린 게 아니라 제대로 똑똑해진 느낌

540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4:39

저런건 우주에 필요가 없다

54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4:46

먹을것 위주로 돌아가는데다 문화가 아예 없지만 롹과 폭력적인 예술에 반응하는 소울을 지니고 있고
일단 외교를 하면 ㅈ간따윈 털어먹는 수준높은 외교를 보여주니 말이지...
이번 외교방식도
1.먼저 선공으로 전력을 인류:원더미어를 4:2로 배분해 인류의 방해없이 원더미어를 털어먹을 준비를 했으며,
2.지구에 조건을 내밀고 외교를 시작하자 인류가 타임을 외치니 1년의 시간을 줬다. 그러나 이 1년의 시간은 그 시간내에 원더미어를 털어서 원더미어 방면군을 불러오기 위한 술책.
3.지구가 난민을 받으려고 함대를 움직이자 먼저 경고, 그 후 지구가 원더미어라는 약점(포식자들 딴엔)을 보이자 순식간에 요구량 최대치로 식량을 불렀다.
4.지구가 승낙하니 아무 피해없이 식량을 가지고 귀환. 그러나 지구가 내민 식량의 양을 보고 경계심을 높힌다.

거의 머추장급의 외교력이라 할수있으.

54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5:21

그리고 저쪽은 사실상 이 쪽이 언젠가 통수를 치려 들 것을 감잡은 모양이던데, 타이밍을 모를 뿐.
진짜로 각을 잘 재서 쳐야겠군

543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6:38

생각보다 인류 체제가 정상적이어서 좀 놀랐다

544 이름 없음 (39431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6:49

통수각은 잡아야 겠지만 그 사이에 문화교류나 좀 해볼까. 시간을 얼마나 벌지는 모르곘다만...

545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7:09

지구의 역사에서도 증명되었듯이 유목제국은 존버하면서 테크를 높혀서 두들기는게 답!
종교하청을 미루어보면 원더미어 애들한테는 선주문명이 신이고 인류가 선주문명에 대리해 자신들을 구원하게 보낸 화신이나 분신쯤 될려나.

54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7:42

근데 진짜로 생각 이상으로 인류가 건전한데. 뭐 오늘 어장에서 젤 뿜은 건 종교정상화지만.

547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8:20

>>542 진짜 각을 최대한 잘 맞춰서 후려쳐서 뭐임?! 대체 뭐임?! 이렇게 혼란에 빠진 상태에서 끝장내자.

54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8:34

종교하청이 윈더미어 애들 종교에 영향을 줬는지는 미정이지

어쩌면 그냥 선주문명이 구 신족이고 인류가 신 신족인 취급일지도 몰라

타이탄을 몰아내고 신 된 그리스 신화의 비폭력 버전 처럼

54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8:37

저쪽도 이쪽을 경계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인류가 심해군락을 치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시간을 주면 저쪽에서 통수방비용의 추가 군세를 부를 가능성이 있다.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먼산)

550 이름 없음 (423203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8:49

교류하려면 호드가 굉장히 싫어할텐데. 이번에 나온 인류성향과도 안 맞고.

55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9:27

흥흥거리는 호드가 귀여웠어 다이스갓 땡큐

55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9:30

그나저나 호드군의 원래 전력이 어느정도 였더라? 일단 당시 인류군과 비슷한 수준이었던건 기억하는데 말이지.

553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49:37

아예 쟤네들 전용으로 써먹을 BC무기라던지도 준비 해야지
보내는 식량에 집어넣어서 말이지
메타적으로는 선택지에 들어갈 확률은 적지만

554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0:09

요컨데 살충제

55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0:34

피 50% 깎인 화물선을 헐값에 사들여서 개인용 용접기로 수리해서 내다팔려고 하는데 귀찮게 오래 걸린다 (X3 이야기)
이렇게 수리를 해서 팔아봐야 고작 5만 Cr 라니 거참...

556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1:08

>>553 재들 테크가 더 높은데? 중간에 안걸리고 그냥 우걱우걱할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건 뭐 전쟁 직전에나 하는거지 1턴이 10년인데 아직 멀었잖아....

557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1:12

>>550 이번에 나온 인류성향과는 상관없지 않아?
정부인 권위주의나 전정부인 평등은 경계를 할뿐 무조건 적대하는건 아니고, 군국주의는 나일롱에 나머지 정신-물질도 백인의 의무 혹은 호기심많은 탐사자 계열이니까.

558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1:44

>>556 그러니까 지금 말고 통수칠 순간에

559 이름 없음 (806564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1:46

포식자한테도 앞뒤 안 가리고 박자는 참치 분명히 있을테니 미리 한마디 해두자면 그러면 윈더미어랑 호드, 특히 호드랑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틀어질 가능성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으라구

560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2:14

>>552 호드군 원래 전력이 약 1400만정도. 에네가 1600만쯤 되고 인류가 40만. 나자릭이 한 천단위는 될려나 안될려나...

56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2:25

>>553 쟤네 테크가 훨씬 높아서 인류가 만든 살충제는 따위로 취급하고 씹어먹을 수 있다.
아니면 그냥 눈치까고 '사죄와 배상' 클레임을 걸거나.

562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2:36

>>559
박아야지
에네빔을

563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3:07

>>559
당연히 박아야지
에네 주포를

56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3:20

뭐 자잘한 수작질은 별 소용없을 것 같고 그냥 체급과 힘을 키우는 게 답이다

565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3:47

일단 수복완료한 센티넬 프라임의 빠와를 보면서 존버하자.

566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4:42

근데 센티널 프라임 복구 언제 완료인가. 이번턴인가?

56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5:20

아직 인류끼리도 한참 박아서 인류 불려야 할 타이밍인데 포식자까지는 초큼.

56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5:26

>>560 아, 워내 1400만이었구나. 200만정도 더있는걸로 생각했었네.
일단 호드 대장장이(공업자)가 있으니 당시 전력으로 복구되는건 쉬울테고, 에네가 다시 붙는걸 생각하면 인류테크가 10단계가 됐을때 인류군 전력 총합은 아래와 같으려나.
-인류군 UNSC 함대 : 250만
-선조문명산 38번 기함 '에네' : 1677만
-호드 최후의 함대 : 1400만

=총합 : 3327만 전후

569 이름 없음 (75260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7:29

인류 본국 여론에 윈더미어에 호드에 포식자에 적대적인 게 얼마인데(특히 호드는 불구대천의 원수일텐데) 포식자한테 박자는 건 그냥 내부불만 폭발로 다 터지자는 거잖어...

570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8:23

주포 박을 생각말곤 안난다(진실)

571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8:38

훗포때 쓴맛 봤는데 박자는 참치가 설마 있갰어?

572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0:59:36

>>571 수두룩 빽빽하게 많을 것 같은데(먼산) 오늘 다이스로 포식자들이 모든 게 식량 포커스기는 해도 어쨌건 외교가 가능은 하고 거칠게라도 문화란 게 있다고 나왔으니 더더욱

573 이름 없음 (739429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0:06

>>571 넘쳐날 듯

574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0:36

박을 선택지가 나올 껀덕지가 있나?

575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0:37

>>572 공존불가급인데 설마...(내심 드는 불안감을 무시하며)

576 이름 없음 (39431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1:22

시간끌기 정도는 몰라도 박고 싶지는 않은데...(먼산)

577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1:56

참고사항 : 현재 우리가 접촉중인 심해서함 '일개 군락'의 선견함대 담당 : 백작급(그것도 중간 지휘관을 잃은것 때문에 빡쳐서 단독으로 출전함=원래 저정도 전력이 아니다)
중순서희의 선봉함대 전력 : 2700만 전후
중간 지휘관만 저격당해서 잃은게 아니라면 함대전력도 일부분 날아갔을 것이므로 본래 백작급의 정규전력은 저정도가 아니라고 추측가능.
즉 (뇌피셜이지만) 이번 외교함대(가칭)의 총전력은 조금 더해서 3k만급으로 추정하 수 있다.

본진의 대공급, 여왕의 경우 당연히 백작급보다 많은 전력을 보유하고 있을것이므로, 각각 백작급의 3배정도로 추산할시 대공급이상만 36k만, 3.6억전후로 추산할 수 있다.
여기에 중순서희, 외교함대를 제외한 기타 백작급, 후작급의 함대를 더할시 1.5배~2배정도로 최종적인 전력을 추정할 수 있다. 즉 5.4억~7.2억 전후로 추정가능.

테크10기준 인류군전력(3327만) VS 일개 심해군락 전체(5.4억~7.2억)
...에네빠따로 뭘 한다고?(흰눈)

57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2:19

맛있는 거 주고 싶긴 하다. 아아── 이것이 미식문화다

그치만 박는 건 초큼.

579 이름 없음 (16969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2:20

당장 오늘 진행중에도 민메이 어택이라던가 가능이란 레스들 나왔는데 뭘 새삼스럽게

58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2:53

>>577 미래의 일을 얘기하는거지 당연히

58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3:37

그야 민메이 어택으로 당황하게 한 후 여왕을 죽인다는 거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58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4:47

여튼 별로 진지하게 한 말도 아닌 거 같은데 갑자기 다른 참치들 깎아내리기 시작하는 건 좀 그만두자. 이 어장에서는 왜 맨날 그래 대체? 진짜 지겹다 지겨워.

583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4:52

지금은 존버하며 힘을 기를때다. 턴을 효율적으로 써야해.

58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5:18

근데 참 매력적인 설정이란 말이지. 서브컬쳐에 출현할 경우의 설정적으로 생각해서.

58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5:27

어쨌든, 무한기계가 일하는 동안은 인구뽕, 무한기계한테 점수 상납하는 게 끝나면 테크뽕 가자
당장 전력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방법이 테크뽕 아님?

586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6:04

>>585 그래도 기본 체급도 중요하니까. 확장해서 이벤트도 봐야하고.

58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6:11

있는지도 모를 박는 참치들을 생각 없다고 욕하면서, 은근슬쩍 아까 십중팔구 농담으로 한마디 했을 거 같고 설령 농담 아니더라도 그게 뭐 어쨌나 싶은 참치 하나 묶어다놓고 또 줘패게? 진짜 좀 그만 하자;;; 맨날 똑같아

588 이름 없음 (175079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6:15

박이드립은 다른 원시종족 나올때나 다시 나오겠지 호드 상대론 (에네 주포를) 박는다 이상 나오겠나..

589 이름 없음 (175079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6:39

호드래 포식자
실수했다

59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6:44

>>582 딱히 깎아내리려는건 아니었다. 계속 에네빠따 에네빠따거리니 에네 복구되자마자 들이박으랴 들지 않을까 걱정되서 말했던거지.
만약 시비거는것처럼 들렸다면 미안, 사과할게.(_ _)

59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7:26

>>590 아니 뭐 내가 그 참치는 아니니까 난 상관 없어. 여튼 우리 모두 남을 아끼면 좋을 거 같아. 오늘 화기애애하니 좋았잖아.

592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7:46

그냥 이 어장 불타 사라지는게 낫지 않을까? 조만간 또 불판 열릴 느낌인데?

593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8:03

지금 참치들 중론은 최대한 시간 번 다음 상대하잔거니깐

594 이름 없음 (39431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8:42

>>593 예스!

59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9:11

화기애애해서 좋았지만 심해군락도 꽤나 버프를 많이 받았지(저정도 외교실력이 평균, 호드-인류연계전에서 중순서희의 함대는 이미 피해를 받은 상태였다, 기타등등)
뭐, 그래도 다이스가 어이없이 몰락시키는것보단 나으니 상관없지만!

596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09:17

무엇보다, 센티넬 복구되면 연구구역도 수복될 거고 그러면 연구점수가 또 쏟아질 거란 말이지
아직 테크가 낮아서 렙업 요구치가 낮은 동안에 신나게 테크에 박아서 빠르게 실전 레벨로 전력을 끌어올려 두는게 좋다고 생각함

597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0:24

>>596 테크올려도 어차피 무한기계가 거기서 25%가져가서..

598 이름 없음 (240432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0:39

일단은 이쪽 전력을 현재의 30배 정도는 불려야 한다. 그게 급선무네.

대충 2^5정도로 잡아야 하나?

599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0:56

본격적으로 낙원행성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것도 엄청 좋을 거라고 생각함. 호드도 낙원행성에서 살고 싶어할 거 같은데... 최대한 받아들여주고 싶다.

600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1:09

일단 무한기계 연구끝날때까지는 확장이랑 파라섹트하는게 낫다고 본다. 걔가 연구포인트 25%를 가져가니까

60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1:17

>>596 테크집중 효과가 해당턴 연구력×1.2보정이라 일단 무한기계 디버프 풀리고 나서 시도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무한기계 디버프 기간동안 인구증산-디버프 풀리고 나서 테크상승시도 콜?

60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1:40

>>597
그러니까 무한기계 끝나고 나서 돌린다고
센트럴 복구랑 무한기계 상납 1턴밖에 차이 안 나잖아

603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1:44

>>601 동의.

604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2:02

>>602 ㅇㅇ

60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2:08

>>601 이게 답인 듯?

606 이름 없음 (175079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2:09

그런데 지금 연구점이 25퍼 내주고서 상대성이론 X까행성에서 130여점 다시 받는건가 아니면 합산한 총량에서 25퍼인가

60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2:28

>>606 당연히 합산한 후 까야지

608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2:32

>>606 합산 총량일걸?

60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3:09

>>606 합산해서 까야지 안 그럼 벨런스가 안맞는데.

610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3:12

많이 꼬라박을 수 있으면 많이 박고 싶은 심정임. 무한기계가 성공하면 진짜 대박인데 1점이라도 더 먹이고 싶다. 유카리가 몇 점 먹였는지를 고려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심정적으로는 그래.

611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3:49

솔직히 난 무한기계가 내놓을 답이 기대되지만. 선한지 악한지.

61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3:57

실패하면 실패하는 대로 보너스가 있을 거라고 했음. 별박에서도 그러고.
너무 신경쓰지 말고 우리 발전에 우선적으로 포커스 돌리자고

61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4:24

심해서함이 버프만 받은 건 아냐. 호드가 백작의 자매들(같은 백작들)을 여럿 이미 잡았다고 떴잖아. 잘못 뜨면 백작 하나 선에서 호드가 정리될 뻔했는데 저 다이스 하나 때문에 호드 하나가 레급에게 박살난 이후에도 백작 여럿 잡아먹게 되었음.

614 이름 없음 (240432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5:01

>>613 아냐 남작급만 조졌어(...)

61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5:32

>>613
백작의 꼬붕들을 잡아먹은 거임
즉 자작 남작

61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5:50

자식 조지기 vs 자매 조지기였는데 여튼 후자가 더 좋은 거지.

617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8:02

솔직히 무한기계가 답을 내놓을때가 안티 스파이럴이 나타날때일지도. 현재 자료수집율이 15%니까.

618 이름 없음 (240432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8:05

일단 자식 조지기가 안 떴다는 건 결국 군락당 단 하나의 여왕 외엔 그 누가 되었건 후대 생산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긴 하지.

여태 다이스 보면 철저하게 대공급 이하들이 자체적인 후대 생산한다는 다이스는 피하고 있긴 해. 물론 이러다 다가놈이 변덕부리면 설정 바뀌는 거다만.

619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19:10

그건 그렇고 여기서의 레비아탄들은 하나같이 굇수겠네. 에테르 드레이크는 빅 크런치랑 빅뱅 버틴 굇수고. 디멘셔널 호러는 본체가 넘어왔으면 우주를 집어삼켰을거라고도 하니까.

620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0:20

에테르 드레이크도 설정은 외래종일껄?

621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1:12

무한기계 답 언제 나온다는 언급은 없었지?

622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1:14

>>620 에테르 드레이크는 현 우주 이전의 우주에서 서식하던 존재 아니었나?

623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1:22

있었나?

624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1:30

>>621 ㅇㅇ

625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2:13

근데 그러면 무한기계 연구 끝날 떄까지 계속 우리쪽 과학연구점수는 패널티 먹고 가는거지?

626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2:23

솔직히 난 무한기계가 답 내놓을때가 안티 스파이럴이 등장할때라고 본다. 쉽게 말하자면 트리거를 안 건드렸을시 자동으로 나타나는거고. 트리거를 건드리면 그 이전에 튀어나오겠지.

627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2:41

>>625 아니. 3턴동안만.

62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3:40

>>626 음... 근거가 딱히 없어보이는데. 앞으로 갈 길 너무 멀어서 고작 3턴 안에?

62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3:44

무한기계가 우리한테 협조를 연구한 연구는 100% 열효율 엔진이고 이건 3턴동안 협조하면 됨
무한기계가 떡밥 강력하게 던진 연구는 우리한테 도움 요청 안 했음

63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4:33

아 그런건가. 근데 무한기계랑 안티 스파이럴은 아직 희미한 떡밥만 있지 뭐 진짜 관련있다 그런 건 아닌데 다소 성급한 거 아냐?

631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5:14

>>629 ㅇㅇ 이 말대로임. 무한기계가 원래 하던 연구가 끝나는게 안티 스파이럴이 나타날때인거지.

632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5:59

>>630 같은 지성체로서 모든 지성체를 지워버리는게 쉬운일이 아닌걸. 뭐 광적인 정화자나 포식자 무리면 모르지만.

633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6:03

연관이 확정된 건 아닌 거 맞음
근데 저 정도 되는 기계가 누가 언제 어떻게 명령했는지도 모르게 계산을 하고 있음. 귀신 홀린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게 가능한 게 다른 세력이 있다면 그것대로 문제라고 봄.

634 이름 없음 (756148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6:11

개인적으론 무한기계 관련세력은 다른 세력이었으면 좋겠다. 포식자는 인류한테야 강하지만 안티 스파이럴에 비하면 새발의 피니 그 중간시기에 등장하는 위기라는 느낌으로

635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6:50

근데 아까도 질문한건데 센티넬 프라임 복구까지 앞으로 몇턴인거야?

636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7:01

2턴?

637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7:17

아니 어장 진행중에 턴 지났나?

63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7:47

아직 1턴 진행 중

639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8:36

오늘은 턴진행 안했고
센티널 2턴
무한기계 3턴
조선소 5턴

64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29:20

무한기계한테 질문한 게 누구냐는 차치하고 포식자랑 안티 스파이럴 격차가 어마무시한 건 사실인데 그 사이에 나올만한 위기는 뭐가 있을까

641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0:23

>>640 뭐 다이스가 정하겠지.

64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1:17

무한 기계에 질문한 게 누군지는 꼭 안 밝혀져도 상관 없지 않아? 스텔라리스적으로 생각해서.

643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1:42

>>642 맥거핀이 되는건가?

64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3:04

>>642 뭐 그것도 그렇기는하다

64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4:48

러셋의 찻주전자를 누가 항성 궤도에 띄워뒀나 하는 것이 맥거핀으로 끝나듯이 말이지 (웃음)

Why? Why?! WHY?!?!?!! 가 너무 인상적이었음 ㅋㅋㅋ

64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8:18

문득 떠오른 생각인데 이 어장의 엔딩은 머나먼 훗날 센티널과 미쿠가 인류를 추억하면서 끝나는 게 아닌가 싶다.

64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39:10

인류는 열심히 했고, 마침내 안티스파이럴도 막았고, 그 후에도 열심히 번성했고, 온갖 지성체들과 함께 걸어갔고, 그리고 결국 또 멸망한 거지....

648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0:22

안티 스파이럴도 막은 시점이라면 자연적으로 멸망할만한 일이 있을까?

649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1:06

몰락 제국들 생각하면... 그리고 결국 뭐든 끝은 오는 법이니까.

65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3:23

안티 스파이럴 막을 급이면 카르다세프 4단계 급이고 스텔라리스의 몰락이나 각성제국은 한참 초월한 수준일텐데 그렇게까지 간 애들이 더 강대한 외적이나 하다못해 내전같은 거 없이 자연적으로 멸망한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해서....겁스적으로도 테크레벨 11인가 그 이상이면 그냥 아무 짓 안 하고 무위도식해도 사회가 멀쩡히 돌아가는 수준이고

651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4:33

나는 좀 더 희망적으로...스포어의 인류나 히로익 에이지의 황금의 종족처럼 다른 우주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 떠나면서 끝났으면 좋겠네

65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4:54

흔한 클리셰지만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면 결국 하나 하나 사라져서 멸망하더라구

653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5:37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는 법

65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5:57

>>652 그러니까 이제 새로운 우주, 다른 우주를 찾아 떠난다는 느낌으로 끝나면 좋을 것 같아. 우리의 모험은 계속된다 느낌으로

655 이름 없음 (980247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6:55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있을 수도 있겠지

65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6:57

>>654 안티스파이럴 이길 정도면 그것도 솔직히 껌임(...)

657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1:47:37

>>656 어라 그런가

65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2:03:15

사실 안티스파이럴과 맞서는 가장 첫째 방법은 인류가 카르다쇼프 4단계 찍는 게 아니라, 선주종족이 호드에게 말했던 '실수'가 뭔지 알고 그걸 범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함.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기는게 불가능한 적이라고 보는 게 맞겠지.

659 이름 없음 (570591E+58)

2018-07-12 (거의 끝나감) 02:13:36

사이오닉 나선력에 각성해서 그렌라간을 만들어야

660 이름 없음 (649543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3:13:27

안티스파이럴을 단순히 시몬같은 특수한 인간에 의해서 이긴게 아니라 기술력싸움으로 이기는 정도면 우주 멸망위기에 아예 다른 평행우주나 차원으로 도주시도가 가능할정도가 되긴하겠죠.
그러니 바이도가 되면 됩니다! 여러분!(틀려)
이층차원은 여러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틀려)

66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3:32:43

안티 스파이럴을 이기려면 최소한 엔트로피 역전급 기술력을 지녀야 하는데 엔트로피를 건들이면 안티양이 찾아온다.
멸망을 피하기 위해 멸망버튼을 눌러야 하는 궁극의 선택지 대체 무엇.

662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6:40:21

포식자 박는다 쳐도 박제에나 박겠죠.

663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7:17:23

네크로필리아 수준이 너무 높지 않나 그거

664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7:36:11

살아있는거에 박는건 위험하고 적발은 특이 취향이잖아요?

665 이름 없음 (368686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7:51:14

역적보단 미친놈이 낫지(먼산)

666 이름 없음 (725321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8:36:16

엔딩은 인류가 틀딱제국화되서 후발주자들한테 틀딱질 하거나 고대 젤나가 문명 취급받을거 같다...

667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8:46:38

답은 나선력..(착란)

668 이름 없음 (32406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8:57:51

결국 우주멸망은 막지 못하고 꺼져가는 블랙홀이나 적색왜성에서 회상하는 식이라던가

669 이름 없음 (368686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9:19:28

>>668
??? : 무한한 간격의 계산을 통하여 인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빛이 있으라.

670 이름 없음 (146457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9:42:16

엔트로피 때문에 안티가 찾아온다 이거 확정 안됐어. 트리거가 뭔지 모르는데 함부로 단정짓는건 그만두라.

671 이름 없음 (146457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9:43:02

뭐 엔딩이 최종위기를 쓰러뜨린 대가로 몰락제국이 되서 주저앉는 거라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좋겠구만.

672 이름 없음 (146457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09:44:02

AC가 답을 내릴 정도가 되면 안티도 넘는다. 엔트로피 역전도 못하는 녀석들이 AC갓을 이길 수 있을리가.

673 이름 없음 (368686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09:50:51

루프 엔딩이라도 괜찮을 것 같기도
포식자를 물리쳤지만 그 와중에 지구가 무너져서 센티넬로 천도한 인류
지구 복구를 한참 돌리던 와중에 기술발전 도중 “트리거”를 건드려버려서 안티가 나타나고 우주 전체의 지성체가 사라짐
그리고 복구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진행이 어느 정도 되었더누지구는 수십만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환경이 살아나고 생명체들이 지성을 얻어서 불을 발견하고 역사를 이루며 다시 우주로 나오게 되는데——

674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0:24:46

>>673 기왕 루프를 하려면 안티까지는 잡고 돌아가야지 이제 생명체는 외우주로 갈 자격을 얻었다 하면서

675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0:41:54

흠 확실히 SF는 상상할 수 있는 경우의수가 너무 넘친다. 헣헣

676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0:56:47

사쿠야랑 나자릭 애들이 재미있어보여서 자발적 봉사자로 플레이하는데 초기외교에 -보정 너무받는다. 힘들어 ㅠ

677 이름 없음 (368686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1:03:57

그야, 별박 내에서의 로그 서비터 의 외교상 취급은 인간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로봇제국 정도니까

678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1:12:23

인류가 최종 조그레스 진화로 기계+사이오닉+박이 승천이 되는거야

679 이름 없음 (428669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1:20:39

사실 트레잇 다는거 추가하는것도 생물승천해야 가능한거였던가

680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1:22:49

>>679 연구를 하면 유전자 개조 자체는 가능한데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는건 승천해야지

681 이름 없음 (368686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1:22:57

일반적인 장점 추가나 단점 제거는 포인트만 되면 기술연구로 가능
생물승천 가면 전용장점 사용가능, 포인트 증가, 장점제거/단점추가 등이 가능해짐

682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1:24:00

2턴만 버티면 적응력 다시 붙이고 강력함도 다시 추가가 가능하니 선조문명이 사기인거지

683 유카리◆hZRRHU0kKU (989641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1:53:30

※고대 문명의 유적지
-조선소:매턴 300의 함대를 생산함. AI의 완전성장 이후 생산량이 2배 증가함. 이후 테크레벨이 4 오를 때마다 재차 2배씩 증가(*앞으로 5턴)
-센티널 프라임:기본 2000의 경제력을 보유함. 도시기능이 완전회복될때까지 경제성장 계산에서 배재됨(*앞으로 2턴.)
-SSB-34 에네:함대전력16,777,216
-사이오닉 게이트:매턴 131의 연구성취량을 획득함.
-AC:3턴간 연구성취량 획득의 25%를 가져감(*앞으로 3턴)

◆노우가미 제국-테크레벨 8(124/1600) ◎매턴 686만큼 성취량.
-보유성계 37개(*거주가능행성 20개)
-인적자원 개발율:0.0762
-경제력 11,440(※성장까지 3턴)
-함대규모 최대 8880 보유 가능. 현재 8880. 보유(※매턴 2348 생산-중단됨)
-함대전력 227만 3,280
-인구 9007 POP(*다음턴 5만큼 증가)
-지상군 2751 보유

◆국제연합 우주방위사령부-테크레벨 9(0/900)◎매턴 547*3/4만큼 성취량.
-보유성계 22개(*거주가능행성 10개)
-인적자원 개발율:2.237
-경제력 760+(*센티널 2000)=2760(*성장까지 1턴)
-함대규모 최대 2225 보유가능. 현재 2225 보유(※매턴 890 생산-중단됨)
-함대전력:1,139,200+(*에네:16,777,216)=1,791만 6,416
-인구 148 POP(*다음턴 21만큼 증가)
-지상군 39 보유

▼―유카리―――――――――――――――――――――――――――――――――――――――▼

갱신.

▲――――――――――――――――――――――――――――――――――――――――――▲

68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1:54:49

엥 적응력만 부활되는 게 아니라 강력함도 다시 추가되는거였어?

685 이름 없음 (88633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1:56:58

>>684 ㅇㅇ 다시 추가

686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1:58:31

>>684
강함과 적응력이 쌍소멸해서 에너지가 됐던걸 센티널이 다시 에너지를 긁어모아서 강함과 적응력으로 분리시키는거임(아무말)

687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03:57

547의 3/4니 매턴 410.25인가.
대충 3턴이면 10테크되고 330.75점이 남는군. 10테크되면 요구량이 2k점이 되니까...8턴정도 지나야 11테크인가.

688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06:24

2051.25+330.25=2382점.
테크가속이 연구력1.2배니까 82.05점을 얻으니, 중간에 테크가속 1회만 해서 11테크되는 기간이 1턴 줄어드나.

689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2:09:53

일단 인구수부터 늘려야 겠지만.

690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13:17

다음턴에 경제력이 성장할테니까... 테크 발전 누르면 2턴이면 성장할수도 있겠다.

691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14:30

>>689 ㅇㅇ 일단 인구부터 늘리고 봐야지. 그냥 나중에 1회만 테크가속을 눌러도 11테크 되는 기간이 1턴 줄어든다는 말이었어.
물론 무한기계 디버프 끊고 연구력증가가 547점이 되도 테크가속눌러봤자 109.4점밖에 안주는건 똑같지만.

692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18:06

현재식량생산량이 552점인데 심해군락이 240씩 빼가니 312점인가.
뭐, 식량 1당 10pop씩 버틸 수 있으니 식량생산량이 20이 될때까진 버틸 수 있고, 532점까진 허용량이네.

693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21:02

현재 인구가 한 6천억쯤되네. 거주 가능행성 10개로 이정도면 큰지 작은지 잘 모르겠다.

694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23:05

근데 사이오닉 게이트가 진짜 개꿀이긴하다. 매턴 테크발전 안누르고도 그만큼 주고 있는거잖아.

695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24:13

>>693 막무가내식 계산으로 행성하나당 600억씩 사는거니 비좁아 터지지 않을까.

696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26:45

뭐, 실제로는 궤도 콜로니라던가 위성도시라던가로 많이 분산되어있을테니 그렇게 비좁진 않겠지만.
그래도 인구의 대부분이 지구, 시리우스, 알파 센타우리, 글리제 4개중심성계에 몰려있으니 비좁을곳은 비좁겠지만.

697 이름 없음 (668962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2:38:38

현실적으로 가능한 한 행성당 최대 인구수가 약 1조-10조 명이라고함.
그 이상 되면 체온이 햇볕보다 뜨거워서 지구온난화로 망한다고.

698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39:15

>>697 그정도되면 진짜 한꺼번에 발구르면 땅이 꺼지는거 아닐까

699 이름 없음 (668962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0:26

>>698 사실 이 정도로 할 수 있으려면 도시행성 승천퍽(스텔라리스 개발자 일지에 나왔던가) 있어야겠지만, 공간은 외외로 큰 문제가 안된다고 함.

700 이름 없음 (993829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4:17

이론상 1조-10조긴 하겠지만 그정도 인원수가 거주할 수 있게되면 환경이 뒈짖할 것같다.

701 이름 없음 (622618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6:02

오함마 사망 하이브월드 보면 뭐...

702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6:18

>>700 안뒈지도록 만드는게 기술인것이지.

703 이름 없음 (384726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7:10

그정도 인구가 거주할수 있다면 지구 온난화정도는 껌으로 해결할수 있는 초문명일거 같긴함.

704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7:36

>>703 선주문명:불렀어?

705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8:22

오늘은 연재 개시하려나? 일단 점심이나 먹어야지.

706 이름 없음 (668962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2:49:31

>>700 농지들 죄다 수직농장으로 대체하고 그 농지에 건물세우면 (핵융합과 드로이드 기술로) 지금 있는 도시 넓이로도(지구 면적의 1%) 한 1천억은 가능할껄

707 이름 없음 (097351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3:22:08

오늘은 언제 개시하려나아

708 이름 없음 (097351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3:50:29

※카르다세프 척도를 기준.
-테크 레벨 1 이하는 원시문명
-테크레벨 1-10 사이는 카르다셰프 1단계 문명
-테크레벨 11-20사이는 카르다셰프 2단계 문명
-테크레벨 21-30는 카르다셰프 3단계 문명

※테크레벨 발전.
-5턴당 자연적으로 1씩 증가.
-데이터보관소는 테크상승에 소모되는 턴을 2턴 줄여줌.
-기술중심 선택시 테크상승에 소요되는 턴을 1턴을 줄일수있음
-전쟁기간 중 자연적 테크레벨 발달은 중단됨. 전쟁 중 보다 테크레벨이 낮은 문명은 역설계로 1턴당 테크레벨을 1씩 따라잡음.

※군사력
-거주행성 하나당 기본 10의 함대을 보유가능함. 군국주의 일 경우 15, 광적 군국주의일 경우 20.
-거주행성 하나당 매턴 자연적으로 2의 함대를 생산함. 군국주의일 경우 3, 광적 군국주의일 경우 4.
-군비증강시 거주행성 하나당 6의 함대를 생산함. 군국주의일 경우 8, 광적 군국주의일 경우 10.
-함대의 규모와 함대전력은 기본 1:1 대응. 테크레벨이 하나 오를때마다 함대전력에 X2배씩.

※테크레벨 발전.
-테크레벨 1을 기준으로 100의 요구량을 가짐. 매턴 문명은 인적자원 개발율(*경제력/거주행성의 숫자/POP의 숫자)XPOP의 숫자만큼 성취량을 가짐.
-매 테크레벨의 기본 요구량은 테크레벨X100씩으로 고정됨. 테크레벨이 5씩 오를때마다 다시 기본 요구량에 X2배하여 최종요구량을 계산.
-테크레벨 중점시 인적자원 개발율에 1.2배함. 데이터보관소는 각 테크레벨의 최종요구량을 2분의 1로 줄여줌(*중복효과 없음)
-전쟁기간 중 자연적 테크레벨 발달은 중단됨. 전쟁 중 보다 테크레벨이 낮은 문명은 역설계로 1턴당 테크레벨을 1씩 따라잡음.

※경제력
-거주가능 행성 하나당 기본으로 4의 경제력을 가짐. 평화주의시 6. 광적 평화주의시 8.
-자원성계 하나당 기본으로 1의 경제력을 가짐. 평화주의시 2. 광적 평화주의시 3.
-자연적으로 3턴마다 경제력 총합에 1.2만큼을 곱함. 평화주의시 1.4, 광적 평화주의시 1.6. 전쟁 중 경제발전은 정지됨.
-경제개발시 소요되는 턴을 1턴 줄일수있음.
-테크레벨이 1 오를때마다 1.25배(≒2의 3제곱근)함.
-경제력 10당 5의 추가함대규모와 매턴 1(*군비증강시 3)의 함대를 추가생산함. 군국주의시 7.5의 추가보유량과 매턴 2(*군비증강시 6)의 함대, 광적 군국주의시 10(*군비증강시 30)의 추가보유량과 매턴 3의 함대를

※인구
-거주행성 하나당 기본 1의 POP을 가짐. 하나의 POP은 40억과 대치. 수도성은 시작시 6의 POP을 가지고 시작.
-POP은 매턴 농업생산력(*현 경제력의 5분의 1)/현재 POP의 숫자X보유한 거주행성만큼씩 늘어남. 빠른 번식의 경우 이 계산식에 1.2배만큼을 곱함.
-식량증산의 경우 농업생산력을 즉시 1.2배함.
-POP 4당 1의 지상군을 가짐. 전력과 규모는 기본 1:1 대응되며 테크레벨이 하나 오를때마다 전력에 X2배씩.
-POP 10당 1의 경제력을 가짐.

※외교
-크게 10단계로 분류함.
*1단계. 광신적 적의. 모종의 이유로 무조건적인 적의를 가짐.
*2단계. 광신적 고립. 모종의 이유로 대화를 거부함.
*3단계. 적의. 모종의 이유로 적의를 보이고 있음.
*4단계. 경쟁심. 모종의 이유로 라이벌의식을 보임.
*5단계. 경계. 정체불명의 세력에 대한 기본적 경계.
*6단계. 호기심. 정체불명의 세력에 대한 기본적 호기심.
*7단계. 동료의식. 모종의 이유로 동료의식을 보임.
*8단계. 친애. 모종의 이유로 친애를 보이고 있음.
*9단계 광신적 동화. 모종의 이유로 자신들의 종족정체성을 포기하면서까지 하나가 되고자함.
*10단계 광신적 숭배. 모종의 이유로 무조건적인 숭배를 가짐.


일단 지굼까지 나왔던 룰들 정리. 일부항목은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했어.

709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3:55:25

참치는 유카리가 오기를 기다리며 잡담판에서 잠든다.

710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3:55:48

근데 12시쯤에 올린거 보니까 슬슬 재개할것같은데

711 이름 없음 (88633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3:59:59

재미있는 사실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스토리 작가였던 드류 카피쉰이 바이오웨어 나온 뒤 공개한 매스 이펙트 3 스토리 초안에서
리퍼는 유기체가 계속 발전하면 결국 우주의 암흑 에너지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하여 결론적으로 은하계가 멸망하고 유기체/무기체 할 것 없이 모든 생명이 끝날 것이다라는 안티 스파이럴스러운 이유로 활동한 것이다.

712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4:02:19

>>711 근데 결국에는 신호등 엔딩 가버렸지만...

713 이름 없음 (88633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4:02:55

>>712 신호등 ㅂㄷㅂㄷ
플레이어가 여태껏 해온 노력에 빅엿 먹이는 전개...

714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4:04:47

플레이어 여러분이 전작에서 해온게 커다란 분기점이 될겁니다!라고 해놓고선
나온건 전쟁자산....

715 이름 없음 (577420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4:21:47

윾카리카리

716 이름 없음 (181534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4:23:31

윾카리는 숙취의 마수에 벗어나지 못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윾카리는 최선을 다해 갱신을 완료한것이다!(아무말)

717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4:25:06

왔다.

718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6:07:53

카를스란트(3테크) - 8개성계,거주행성3개
-POP수:8(증가폭+2.3437)
-경제력:12(행성)+8(성계)=20/실경제력:31.25
-함대 규모:52.5(+12)
*함대전력 최대치:210
-지상군 규모:2
*지상군 전력:8

719 이름 없음 (1585958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6:10:43

카를스란트 연구요구량 : 150(*큐레이터보정)
매턴 연구력수입 : 15점 전후(추정)
큐레이터 보정이 있어도 4테크로 오르려면 10턴정도 걸리겠네. 역시 기본 국력이 중요하군...

72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1:15

중간보스 3호 탈다림 화려하게 등장

721 이름 없음 (048086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1:21

일단 꺼라위키에 유카리 문서를 만들어볼까

722 이름 없음 (660012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2:49

>>721
문서는 있을거야.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지만..........

723 이름 없음 (985528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3:41

선주문명은 우리 은하 외로 개척할 생각은 없던거네
물론 우리 은하로도 충분했겠지만

724 이름 없음 (048086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3:42

>>722 AA작품 목록에 유카리 작품은 여러개 등재되어 있지만 유카리 개인 문서는 음서

72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3:45

칫히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726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3:54

겨우 포식자랑은 적대적공존을 하면서 전력을 강화할 시간을 벌 수잇게됐는데...

탈다림 무엇 ㅋㅋ

72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4:10

근데 도움 요청해서 잘 풀렸으면 심해서함과 싸울 때 좀 더 편했을까?

728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4:23

모를 일이지....

729 이름 없음 (048086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4:48

>>727 if는 없다

73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5:01

여하튼 은하 4분의 1이 죽어버려서 탐험의 로망이 죽었었는데 다른 은하라는 새로운 탐험의 길이 열린 기분이 든다

73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5:27

다갓 : 포식자랑 외교해서 겨우 시간을 버나 했더니 개뜬금 탈타림이 PPAP춤을 추면서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참치 : 갸아악 구웨에엑

732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5:59

근데 이 탈다림 녀석들은 또 어디 도사리고 있는거야 위치가

733 이름 없음 (046397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6:11

탈다림 뜬금없이 앤트리하면 심해서함 애들과 싸울시간도 없어지는 마술이... 아니 오히려 고기방패로 써야지

734 이름 없음 (985528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6:12

은하 중심에는 뭐가 있을까

73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6:54

그나저나 다갓이 노우가미의 확장범위를 재물로 바쳐 탈타림을 싱크로 소환하는 대신 외은하발 유랑상인을 내줬는데
이거 이득인가 아니면 손해인가(혼란)

736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7:12

그러고보니 스텔라리스는 세력이 고착화되는 때부터 (어차피 이길) 전쟁 무한반복이라는 느낌이라서 지루해지던데 여기는 위기가 줄줄이 비엔나처럼 나오니까 지루할 틈이 없을 거 같네 ㅋㅋㅋ

737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7:46

건버스터시리즈의 우주괴수같은 느낌인가. 거기 우주괴수들이 사이오닉쓰는 생체전함들이엿지

73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8:06

>>736 원작 스텔라리스도 이랬으면 좋겠다(헬난이도 마니아적 감각)

739 이름 없음 (660012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8:52

>>734
거대 블랙홀.

74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9:02

위기가 너무 줄줄이 비엔나처럼 나와! 적어도 점프 식으로 하나 끝나고 하나씩 찾아오란 말이다

74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9:32

근데 탈타림들은 다른 심해 군락들이나 사냥하고 있으면 좋겠다. 괜히 이쪽에 고개돌리지 말고.
레급이 특수사례라는 말을 보면 심해군락의 여왕들 숫자가 꽤 되는것 같은데 우주 해충이나 사냥하고 선량한 소시민들 건들러 오지 마시라고욧!(아무말)

742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29:36

여기 건버스터의 우주괴수 아시는분 있음? 왠지 은하 중심으로 갈수록 그러는거보면 왠지 그 우주괴수같음

74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0:22

>>734 은하의 중심에는 당연히 거대 블랙홀이 있겠지.
블랙홀들이 중력으로 별들을 잡아줘서 은하가 유지되는건데.

744 이름 없음 (6179257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0:32

참치들 하나 확인할게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anchor>1531316783>592

이거 우리가 통수치고 싶을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전쟁 걸 수 있는 이벤트가 떠야 전쟁거는게 가능한거 아님?

745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0:38

건버스터 우주괴수면 사이오닉 '신앙' 이 아니잖아.

746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1:11

>>744 그거야 적당히 유카리가 타이밍 잡아서 선택지 던져주겠지

74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1:21

스텔라리스는 일단 지도만 반 정도 까도 재미가 급감하기 시작하니까.... 여기는 아직 흥미진진함.

74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1:28

>>742 일단 우주가 3, 괴수가 7이다!랑 엑셀리온 중력변동원 정도만 알고있음.
어장 심해군락들은 '따위'로 취급할 규모였지 아마?

749 이름 없음 (53081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2:20

이거 진짜 완전 헬-은하잖아... 어떻게 이렇게 줄줄이 위기급 세력들이...

75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2:49

건버스터 우주괴수는 우주의 항체같은 거잖아 그리고. 아마 건버스터 내에서도 인류를 병원균으로 판단해서 멸망시키려고 왔던가 그럴텐데

75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3:02

만약 톱을 노려라의 우주괴수들이 등장한다면 함대'규모'만으로 억단위는 찍을거란걸 믿어 의심치 않는다(아무말)

752 이름 없음 (530817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3:09

>>742 일단 그놈들이 스텔라리스적으로 항성포식자들이랑 동급이야. 테크레벨 최소로 잡아도 21 이상

75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4:10

하지만 건버스터 한 대만 있으면 어떻게든 된다 (진실)

75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4:54

>>750 그거 팬들사이에서 흰소리로 결론났던데? 우주괴수가 우주의 항체라면 왜 별로 번식하는건데.
당시 인류가 노력해봤자 겨우 성계 수십개만 황폐화 시키겠지만 걔들은 물량 나온걸 보면 이미 항성 수천만개는 파괴시켰던것 같던데.
우주괴수랑 인류를 공멸시키려는 빅픽쳐라면 인정.

755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5:41

>>753 아니 건버스터 한 대로는 어떻게 안 됨(냉정). 실제로 원작에서도 건버스터 외에 온갖 전함들이랑 시즐러 시리즈 양산해서 싸웠었고 그러고도 안 되서 쓴 게 버스터 머신 3호로 은하 중심부를 통채로 날려버린 거니까. 다이버스터 보면 그러고도 살아남아 더 크고 강해진 놈이 있고

756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6:11

>>735 우리은하 거주가능행성이 4분의 1이나 날아갔다는거니 안좋은거.

757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6:16

건 버스터도 솔직히 축퇴로를 쓰는걸로 보아 20테크 이상은 되지 아마? 축퇴로 물량이 어느정도 된다면 항성급을 넘어 은하급 출력을 낼 수있을테니.

758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7:40

건버스터의 지구제국은 우주 괴수 탓인가 군사관련 기술만 괴상하게 테크레벨이 엄청 높다는 느낌이지. 블랙홀을 자유자재로 다룬다는 느낌이니까

759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7:45

건버스터로는 안 되나.... 그럼 이데온으로 바꾸자

760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7:46

>>750 그건 추측이고 진실은 다이버스터에서 나왔다시피 사이오닉쓰는 우주문명종족이 생체승천한형태엿지?

76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8:07

우주괴수는 블랙홀 특이점 안에서 바깥시간 기준 1만2천년이나 살아남아서 결국 블랙홀을 씹어먹고 나온놈이니...대충 단기로 1억정도는 나오려나(축퇴로 딸린 무인 버스터머신 수천만기로도 불리했던것 적으로 생각해서)

762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8:39

>>761 그건 다이버스터에서 건버스털아 맞짱뜬이후 살아남아서 튀어나온 녀석아니야?

76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9:32

>>762 아니 톱을 노려라2에 나오는 엑셀리온 변동중력원. 엑셀리온이라 적어야 했는데 그냥 우주괴수라 적어버렸네.

764 이름 없음 (6179257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9:34

참치들 이번턴 뭘 찍을까요?

76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39:58

>>764 Ce'x! 밍나 Ce'x다!(상어아가미)

766 이름 없음 (985528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0:55

레미나는 전투력 몇짜리 레비아탄일려나

767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1:31

>>760 그건 다이버스터의 약간 맛간 톱레스 쌍둥이가 지멋대로 자기들 형편좋게 내린 결론이잖아. 우주항체라는 작중 과학자 추측이 아니라면 차라리 타시로 제독이 말한 그냥 우주괴물인 편이 더 신빙성 있지

76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1:34

일단 무한 기계 끝날 때까지 기술 발전 찍는 건 가급적 뒤로 미뤄야 하고....

769 이름 없음 (6179257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2:20

방어시설 미리 올리는거 어때요?

전쟁 타이밍을 우리가 원하는대로 잡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여유 있을때 미리 찍죠?

770 이름 없음 (985528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2:23

그럼 이번도 식량 증산으로?

771 이름 없음 (985528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2:47

방어시설 관련 룰은 어떨려나

772 이름 없음 (329688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3:43

생각해보니 저희 노우가미에게서 함대 박살나고 방어설비 뚫리고 지상군 괴멸 되고나서 방어설비 다시 구축한 적이 없어요...

773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3:51

이번턴 식량 찍으면 다음턴에 AC가 25% 과학력 빨아먹는게 해결되니까 더 폭발할 수 있어

77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3:52

군사....는 함대는 지금 한계인 것 같은데 방어시설이라...그쪽 룰이 어떤지를 모르니까

77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4:09

>>769 방어시설이 테크따라 자동으로 전력이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으므로 일단 테크10은 찍고 올리고 싶은데...

776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4:13

그전에 적응력하고 강함을 해결해야지 이제 센티널 복구도 완료되었으니

77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4:22

지금은 체급을 불리자 무한기계만 끝나면....

77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5:02

심해서함측이 또 자원 주려나?

77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5:15

방어시설 안지은지 100년째 되가니 방어시설 중심에서 함대중심으로 교리가 바뀐지 오래겠다.
달크기 기함인 에네도 있고.

78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6:58

근데 인류 지금 테크 10도 못 찍었나?

78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47:31

사실 방어시설로 해결 보기에는 인류의 범위가 자꾸 넓어지고 있어서... 가드 올리는 것도 어느 정도 확장 끝난 후에 생각할 일이지.

78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2:12

>>780 ㅇㅇ 아직 9테크(330/900)임

783 이름 없음 (55914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3:04

문제는 확장 안찍으면 함대는 이미 한계임

78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3:24

아, 심해군락 조공무역덕택에 1.1배 보정 받아서 (363/900)이겠구나 참.
크흑, 심해군락님의 성은, 잊지 않겠습니다(아무말)

785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3:33

군사력은 조선소 버프때문에 확장하는만큼 슴풍슴풍 배를 생산하걸랑요

786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4:15

게다가 과학력도 버프때문에 쭉쭉 올라가니까 일단 확장한 행성에 인구를 채워놓아야 해
그래야 함선 최대치도 올라가는거지

787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4:35

>>783 문제는 확장찍어서 거주행성의 수가 늘어나면 연구력이 하락한다는거...(연구력 계산 : (경제/행성/POP)×POP)

78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5:16

솔직히 스텔라리스에서 식량은 일정 이상으론 별 필요가 없는데 저걸로 연구뽕 자원뽕 준다면 참으로 감읍할 일 아니냐 심해군락님 충성충성

78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5:37

확장찍어서 행성늘리느니 인구늘려서 경제력상승->연구력상승시키는게 더 이득임.

790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6:10

그래서 경제력도 늘려야지
이거 누가 스프래드시트로 정리하면 편할텐데

79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6:26

님은 누구입니까 여러분!
님은 바로 심해군락 군주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선동)

792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6:47

>>791 개소리 집어쳐! 무슨 님을 만난다는거야?

79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6:56

흑흑 나 여왕님 믿을 거야 여왕님 만세

794 이름 없음 (878881E+59)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7:24

>>791 아니다 이 홋포야!

795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7:32

건버스터면 여기 어장식으로 치환하면 에네급 전력이 나올려나?

796 이름 없음 (55914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7:47

그럼 이번에는 식량인가 경제인가
10테크 찍으면 방어시설은 한번 눌러보고 싶긴 하네

797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7:55

>>791 진스틸러다! 진스틸러 컬트가 나타났다!

79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8:50

대놓고 가드 올리는 거 눈에 띄면 좋을 거 같지가 않음. 가드 안 올리고도 전력 올릴 방법이 없기는 커녕 많은 상황이고.

799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9:19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아무말)

800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9:27

심해서함 입장에서 대놓고 가드 올리는 거 눈에 띄어봐. 태도를 달리하거나 경고하지 않겠어?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차라리 심해서함이 눈치채지도 못한 조선소 풀로 돌리는 게 100배 낫지

801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8:59:43

그럼 식량이나 경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나 이번턴은

80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0:09

어차피 10테크짜리 가드 올려봤자 심해서함 앞에선 글쎼.... 득보다 손해가 더 클 듯? 안 들키고 올릴 수 있을까?

80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0:27

인구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80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0:40

일단 치히로가 뭘 팔지부터 보자구. 쟤네도 상인인데 뭔가 파는 게 있지 않게서

805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1:00

나는 일단 지금 이대로 발전하면서 죽창 갈고닦은 뒤에 테크 어느정도 따라잡으면 죽창을 꽂아주는게 좋다고 생각중. 15문명이나 멸망시켰으면 인류도 언제 그런 꼴이 될지 모르니깐

806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1:43

한턴 뒤에는 AC가 어떤 해답을 가져올지 궁금하다 열역학 100%에 도달한다라

807 이름 없음 (783216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1:51

그래도 방어설비 그 자체가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한번 정도는 올려야하지 않음?

80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2:28

스텔라리스적으로 생각하자면 지금은 계속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보니 심해서함측 인류 신뢰도가 매턴 올라가고 있으니까... 거래가 장기화 될 수록 점점 느슨해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저쪽 입장에서도 인류가 갑자기 덤벼올 확률을 고려하지 않으면 계속 식량 제공하는 한 이득이고.

809 이름 없음 (55914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2:56

눈앞에서 요새축조면 확실히 메시지가 영 안좋긴 하지... 그럼 확장을 통해서 함대수용량을 늘려야겠네

810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3:12

올린다면 연막 작전이랍시고 모든 성계를 조금씩 요새화하는게 좋다고 봄. 한쪽만 올리면 속이 다 보이자너...

81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3:15

일단 그림판 참치로서 새로이 지도를 작성중.
근데 성계수가 너무많아서 구웨에엑...

812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3:50

힘내라 지도참치! (참치회 춤)

813 이름 없음 (703990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6:02

요새화를 시작하는 순간 심해서함에게는 사실상 타임리밋이 걸리는 셈임. 적대적 공생중인데 일방적으로 벨런스가 무너지게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하면 살기 위해서 덤벼드는 게 상식적이겠지.

814 이름 없음 (092399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6:04

그럼 다음턴은 경제로 확정?

815 이름 없음 (703990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6:31

장성 쌓고 나면 장성 너머의 만족들은 다 ㅈ되는 거에요

816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7:14

최대한 지금 가진 행성들은 다 북적거리게 만드는게 좋으니KKA!

817 이름 없음 (703990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7:24

장성 쌓는다: 우리는 이제부터 너희를 죽여버릴 준비를 시작한다

818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8:26

경제나 인구겠네 그럼

819 이름 없음 (703990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09:09

장성 쌓아놓고 에네가 빼꼼 나가서 에네빔 쏘고 돌아오고 빼꼼 나가서 에네빔 쏘고 돌아오고 무한 반복하면 심해군락 입장에선 답이 없을 거라 판단하고 완성되기 전에 목숨 걸고 덤벼올 것임

820 이름 없음 (703990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0:21

조선소에 넣을 자원은 준비 완료인가?

821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0:31

뇌피셜인데 선주문명에 아둔의 창같은 방주같은건 없었을까?
타카네 반응을 보니 뭔가 잘못되리라는 것을 자기도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을 것 같지만서도

822 이름 없음 (55914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0:34

그럼 경제 인구 하고서 확장 한번?
함대리밋 걸린 상태니

823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0:50

>>820 센티널 : 아무 문제 없음!

82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0:58

>>820 거야 이번턴 센티넬 복구 완료니까 그 정도는 있겠지...조선소 돌아가기까지는 2턴인가 더 있어야 하지만

82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1:34

>>821 다이스 굴리다보면 나올지도 모르지만 노리고 바라는 건 무리겠지.

826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1:47

>>821 우주 탐사때 크리가 뜨면 나올지도 모르지.

82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1:53

어쨌든 인구가 최우선이라고 봄.

828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2:07

그런고로 파라! 섹트!다!

829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2:45

>>825-826 어디까지나 뇌피셜이니까 음음

830 이름 없음 (55914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3:48

플토만 해도 아이어에 박아둔 세척 중에 대의회 바로 옆이라서 저그한테 안당한 아둔의창 빼고 나머지 둘은 파괴되었던거 생각하면 무리지... 차라리 주라스같은 양반이 있어서 정화모선이라도 몰고 다니면 모를까

83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4:38

선주종족의 모성이 티탄으로 각성하면 전부 해결된다.

832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4:47

그러고보니 에네는 기함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표준 전함이었지 선주문명 기준으로는....잊고있었다

833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5:12

>>831 어째서 갑자기 워크래프트여

834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5:23

우주괴수에 대해서 재멋대로 낸 결론이 아님, 다이버스터에서 인류가 쓰던 힘이랑 우주괴수가 쓰던 힘이랑 같은 종류의 힘이라고 나오잖어.

실제로 버스터머신들이 인류에게 반응하던 이유도 우주괴수랑 같은 힘이 느껴져서였다그랫고.

83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5:53

선주종족 기준으로 기함이나 타이탄은 에네보다 더 크고 아름다웠을걸. 근데 에네가 지금 뜬금없이 사이오닉 우주 칸무스가 되어서 좀 모르겠다.

83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6:11

ㅋㅋㅋㅋ그러고보니 우리 지금 칸무스로 심해서함하고 싸우고 있는 상황 아니냐

83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7:33

칸코레 깜짝 콜라보레이션 1탄 아지랑이 데이즈 -> 칸코레 깜짝 콜라보레이션 2탄 하츠네 미쿠

장사 잘 될 것 같군 (끄덕)

838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8:56

알바중이지만 사람이 없다. 합법적인 월급 루팡질을 하자!

839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19:37

>>834 그러니까 그건 톱레스가 쓰는 힘이 우주괴수랑 비슷하다는 거에서 끝인 거 아니었나? 사이오닉 우주문명이 생체승천한거다! 하는 건 맛간 톱레스 자매가 영원한 톱레스 운운하면서 제멋대로 결론이었고. 그리고 작중 연출적으로도 막 흥분한 그 톱레스 자매한테 빔 먹여주면서 응 그런 거 아냐 전작의 우주괴수야 하면서 끔쌀당하는 연출이었고.

840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20:54

>>839 그런연출이였긴했지만.

84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22:06

>>839 ㅇㄱㄹㅇ

842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24:33

인류:드릴을 한 바퀴 돌리면 조금씩 나아가! 드릴을 돌리는걸 멈추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나의 승리!

843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25:21

>>839 확실한건 항성을 빨아먹으며 번식하는 우주해충 같은 느낌이긴했지. 지금 심해서함같은 포식자가 애교로보일정도로

844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28:07

근데 진짜 어떻게 항성을 빨아먹으면서 번식할정도로 진화한걸까.

845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29:14

>>844 우주 아메바 크기가 줜나게 크니까 진화도 우주형으로 진화해겠징

846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1:50

스텔라리스는 모딩해서 개판을 만드는 맛으로 하는 1인. 몰락제국들 다 꺼져! 신생성간제국의 빠와를 보여주마!(물론 어지간히 성장 못하면 몰락이 각성제국되면 꿇어야하지만)

847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2:29

근데 메가스트럭쳐 모드 설치하고 거대구조물로 어느정도 보충하니까 초반만 조심하면 그럭저럭 할만해지긴햇음.

848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3:47

스텔라리스 사쿠야에 꽂혀서 봉사로봇으로 하고있는데 개빵터지는게, 종족 특성이 기계적이랑 로봇 두개만 있는 기본 로봇만 덩그러니 남은 행성 개척하니까 그 기본 로봇을 생체기념물로 만들어버리네 ㅋㅋㅋ

849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5:10

ㅋㅋㅋㅋㅋㅋ

850 이름 없음 (5591418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5:25

로봇이 로봇을 ㅋㅋㅋㅋㅋㅋ

851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6:29

생체 주인님이 없다면 주인님 역할을 맡을 로봇이 필요한 것

85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6:51

아니 무슨 코스프레 C'ex도 아니고...

853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7:49

ㅋㅋㅋㅋㅋ

854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8:21

>>848
미친ㅋㅋㅋㅋ엌ㅋㅋㅋ

855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9:10

방금 올라온 스텔라리스 개발자 티저

노예무역 추가


유카리 당신은 도대체.....

856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9:28

애니마리스 모드 깔아서 이쁜 애들 동물원 만들려고 했는데 적용을 못하겠어서 그냥 바닐라 하는중;;


근데 로봇이 원시로봇 모시는거보니까 엄청 웃긴데, 더 웃긴건 봉사로봇 종족이 안좋은 트레잇 넣을때 생산비용이랑 소비재 많이 쓰는걸로 넣어놨거든.
그래서 기본 로봇은 광물 1먹는데 봉사로봇놈들은 1.3먹음. 돼지쉑들;;

857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9:28

뭐시라...

858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9:45

>>855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39:53

>>855
오오 유카리 오오

860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0:06

노옠ㅋㅋ

861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0:14

새 DLC임?

86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1:00

몰락제국을 전부 쓰러트리고 4종의 레어 노예를 콜랙트해보세요

863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2:19

기왕 들은김에 나도 로봇봉사종족해봐야지

864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2:51

하앍
퇴근하고 X3 계속 돌리는 중
일단 버스터 뱅가드 탔고 머큐리 하나를 CAS 로 에너지셀 루프 돌려서 용돈 버는 중

어서 돈 2백만 모아서 노바 레이더 타고 싶다

865 이름 없음 (874327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5:24

이브 F2P 됐다던데 할만하나?

866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6:31

이브 온라인. 진입장벽 넘사벽의 게임... 어떻게하면 수억원이 단숨에 증발하는지..

86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8:13

고급 스킬(이라고 쓰고 맛보기 이외의 모든 스킬 이라고 읽음) 을 훈련하려면 돈 내야 할걸?
그게 그거임

그리고 전쟁 한 번에 돈 오지게 날라가는 문제는 전쟁 하는 컨텐츠 지역에 접근 안 하면 됩니다 (진실)

86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8:48

소녀전선 모드를 깔았는데 로봇이 아닌 생체 취급이라 수정하느라 고생했다

86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49:20

난 모드는 별로 안 쓰게 되더라
지금 쓰는 모드는 메카니스트 시작시에 로봇 커스텀 가능하게 해 주는 모드 하나 뿐임

870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52:50

오우 봉사로봇종족 처음해보는데 기묘하게 빢세내. 로봇생산비 은근히 ㅎㅎ

871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54:39

로봇을 제대로 굴리려면 기업지배 시빅을 같이 찍어서 개척선 비용 같은 거라도 에너지 크레딧으로 돌릴 수 있게 하는 게 운영에 편함

기계제국은 그게 안 되지만 (먼산)

87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19:56:48

어쨌든 다들 메카니스트 츄라이 츄라이
초반 인구 증가 속도가 그 누구보다도 압도적이라구

873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19:59:50

기업지배 시빅이 뭐지

874 이름 없음 (146457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0:59

건버스터 우주괴수는 은하계를 반 이상 잡아먹고 우주를 가득 메꾸면서 달려오는 괴물딱지들이라.....

블랙홀까지 빨아먹고 진화하는 괴물이잖어. 걔네.

87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1:55

코퍼레이트 도미니언

87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2:43

성계지도 완성했드아아아.
지도 동쪽에 뭐가 있는지는 알아서 상상하자

87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5:10

큐레이터는 빌덕제 영토 안에 있음

878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5:14

>>876 수고하셨습니다아

879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7:39

수고하셧습니다 ㄷㄷ

880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7:43

노우가미 덩치 정말 어마어마한데

881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08:04

노우가미 덩치는 좀 무서움 ㄲㄲ

88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0:38

노우가미 덩치랑 인구가 커도 우리보다 테크가 낮아서 경제력은 5배, 함대전력은 겨우 2배정도밖에 차이가 안난다.
물론 저 경제력 5배차이는 센티널을 더해서 계산한거지 센티널 빼고 계산할경우(ry

88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0:58

솔직히 어느 정도 격차가 있어도 저 정도 덩치 차이면 스텔라리스에선 걍 씹어먹힐 수준이지... 게다가 이제 쟤들도 치트 붙었잖아.

884 이름 없음 (046601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3:05

노우가미 테크 버프 받기 시작했단걸 잊지맙시다.

88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3:12

>>883 ㅇㅇ 쟤들도 큐레이터급 연구보정붙어서 이번턴 무판정 테크상승임.(124+686(이번턴 습득)/1600÷2=800)

886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3:48

당장은 기본 산출량도 노우가미가 더 많음

887 유카리◆hZRRHU0kKU (989641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3:50

※고대 문명의 유적지
-조선소:매턴 300의 함대를 생산함. AI의 완전성장 이후 생산량이 2배 증가함. 이후 테크레벨이 4 오를 때마다 재차 2배씩 증가(*앞으로 3턴)
-센티널 프라임:기본 2000의 경제력을 보유함. 도시기능이 완전회복될때까지 경제성장 계산에서 배재됨(*앞으로 0턴.)
-SSB-34 에네 함대전력16,777,216
-사이오닉 게이트:매턴 131의 연구성취량을 획득함.
-AC:3턴간 연구성취량 획득의 25%를 가져감(*앞으로 1턴)

◆노우가미 제국-테크레벨 9(10/900) ◎매턴 674만큼 성취량.
-보유성계 43개(*거주가능행성 25개)
-인적자원 개발율:0.0623
-경제력 11,710(※성장까지 2턴)
-함대규모 최대 9157 보유 가능. 현재 9157. 보유(※매턴 3588 생산-중단됨)
-함대전력 468만 8,384
-인구 9018 POP(*다음턴 6만큼 증가)
-지상군 2254 보유

◆국제연합 우주방위사령부-테크레벨 9(451/900)◎매턴 590(*1.1)*3/4=487만큼 성취량.
-보유성계 22개(*거주가능행성 10개)
-인적자원 개발율:1.926
-경제력 1211(*1.1)+(*센티널 2000)=3333(*성장까지 3턴)
-함대규모 최대 2647 보유가능. 현재 2647 보유(※매턴 996 생산-중단됨)
-함대전력:1,355,264+(*에네:16,777,216)=1,813만 2,480
-인구 173 POP(*다음턴 24만큼 증가)
-지상군 43 보유

▼―유카리―――――――――――――――――――――――――――――――――――――――▼

겡신.

▲――――――――――――――――――――――――――――――――――――――――――▲

888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3:57

그러고보니 로봇봉사단으 pop성장속도연구해야함?

889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5:14

지금 아무리 인구딸을 최대한 쳐도 저 함대규모 늘리는것보다 생산이 더 많아서 꽉 차버린다니까

890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5:32

잘못하면 스테이지 2 클리어 후 스테이지 2.5로 노우가미랑 한 판 붙어야 할 수도 있음

89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5:33

이제 노우가미랑 UNSC랑 동일테크가 됐나. 큐레이터보정이 붙은이상 시간이 지날수록 기본 연구력생산이 높은 저쪽이 더욱 우세가 되겠는데.
지금은 단기로 전력1677만인 에네가 있어서 어찌어찌 우위를 가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테크가 올라갈수록 전체 전력에서 에네의 비중은 줄어들 수밖에 없고.

89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6:27

가급적 노우가미랑은 외교적으로 관계를 잘 쌓아두고 싶은데.... 서로 경쟁하기 시작하면 서로 피곤하고 서로 힘들어질 듯. 그리고 무엇보다 인류가 앞으로도 쭈욱 무조건 유리하다고 장담할 수가 없어.

893 이름 없음 (146457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6:28

함대전력을 늘리려면 인구딸만으론 곤란하네... 음...

894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7:01

무한기계 이벤트 지나갈 때까지는 인구딸 더 쳐 주고, 그 다음 테크딸을 좀 쳐야 함
한동안은 탐색에서 원시문명 나와도 포인트를 위해서 관찰에 치중해야겠네

89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7:06

오늘 시작전까지만 해도 아군의 1/8의 전력밖에 없던 노우가미군의 전력이 1/4까지 급속성장했다, 어째서인가(아무말)

89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8:05

솔직히 노우가미가 플레이어라고 생각하고 보면, 인류는 너무 껄끄러움 그 자체임.

89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8:10

근데 센티넬 복구 되었으면 센티넬 설비 다이스 굴릴 때 선택지에 있었던 연구설비도 열린 걸까?

898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8:31

>>897 그것 덕분에 이번턴에 적응성 + 강함 동시에 유전자 고치는게 가능함

89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8:34

근데 노우가미가 이번에 테크가 올랐는데 경제력에 1.25배보정 받으면 14300아니던가? 11710이네.

900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8:46

>>898
그건 연구시설이 아니라 편의시설 덕분이었어

901 이름 없음 (146457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9:16

근데 덩치가 더 크면 테크 업하는데 필요한 수치도 크지 않던가...

902 이름 없음 (5212907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9:25

안드로메다 교역 보정은 어떨려나

903 이름 없음 (6600129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19:44

>>895
다갓: 그래! 그것도 나다!

904 이름 없음 (0466019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20:00

시작

90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20:01

>>896 그 껄끄러움 그 자체인 인류가 심해군락의 방파제가 되주고 있으니 노우가미로선 개꿀잼이겠네.
자기네들도 유적으로 연구력보정 얻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들이 더 유리해지고.

906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20:10

노우가미도 인류도 서로가 서로를 처잡을 수 있게 되기 전에 가급적이면 좀 더 긴밀하고 친한 관계가 되면 좋겠는데.... 다행히 가능성은 일단 충분해보이고.

907 이름 없음 (310929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0:28:12

경제력이 4배 차이라 그렇지 뭐..
센티널로 경제성장에 기대하봐야.

90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28:33

카를스란트가 살만한 구형전함이라면 호드-인류 연합전 이전의 8테크 전함과 폿포사태 발생전 7테크 전함이려나.
7테크전함이라면 척당 1×2^6승해서 64점 전력이고, 8테크 전함이라면 1×2^7승해서 128점 전력이네.
얼마나 살진 모르지만 4~5척만 산다고 해도 현 카를스란트의 전 전력인 210점을 넘으려나(7테크일 경우:250점 이상/8테크일 경우:500점이상).

90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34:09

>>876
지도참치 지도참치
예전에 굴렸던 거 확인해 봤음

anchor>1530797310>753 타우 세티-빌 거리 = 8점프
anchor>1530861878>223 카를슬란트는 타우 세티 쪽으로 확장(3성계)
anchor>1530861878>411 타우 세티 - 데이터 보관소 거리 = 5점프
anchor>1530861878>436 결과 : 카를슬란트 영토 안에 데이터 보관소가 포함됨

카를슬란트 부분을 바꾸는 게 맞을 듯

91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39:09

>>909 타우세티-큐레이터의 거리가 5개성계거리이고, 큐레이터랑 카를스란트의 거리가 0칸이라고 나와서 나는 순환형이라고 생각했다.
당시 어장을 보면 나 말고도 순환형이라고 말하는 참치들도 많았고. 그래서 타우 세티-(5칸)-큐레이터-빌-(8칸)-타우 세티으로 했음.

911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40:18

>>910
거리가 0칸이면 이웃 관계가 아니라 포함 관계가 된다는 것이 문제야
큐레이터-빌 이면 거리가 1이 되어버림
확장 결과로 카를슬란트가 데이터 보관소를 영토에 넣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봐

91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41:43

>>911 난 그 '칸'이라는걸 A성계와 B성계 사이에 몇개의 성계가 있냐는 범위로 봐서.

913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42:13

>>912
유카리가 7성계 거리에 있는 거주가능 성계를 향하여 일직선 확장을 굴릴 때 사이에 6개 성계가 있는 것으로 굴렸어

91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0:49:13

>>913...끄아아아!
수정시간을 좀 가져야겠네...

91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10:05

...? 지도를 고치고 생각해보니 카를스란트는 8점프, 큐레이터는 5점프.
큐레이터-카를스란트간의 거리계산당시 카를스란트의 성계수는 3개(8-2).
...동일루트라고 하면 당시 큐레이터-카를스란트간의 거리는 1이어야 하는데? 이거 순환루트인것같다만.

91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13:19

저 확장시 3개성계라는게 다이스범위를 보면 2-3이었거든. 즉 '기본성계에 3개성계추가'가 '확장후 3개성계가 됨'이란 말이지(그게 아니라면 노우가미는 37성계에 43개성계를 더해서 80개성계가 되어야함).
Q.즉?
A.카를스란트-큐레이터건은 순환루트가 확실하다. 근데 지도를 일직선으로 고쳐서 다시 수정해야함 ^q^

91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16:19

>>915 >>916
당시 난 카를슬란트가 데이터 연구소를 보고 한 칸 건너뛰어서 빠르게 점거했다고 해석했으

918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17:51

그나저나 이거 섬겨야할 주인님은 어떻게 모아야하느거지 흑흑

91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19:21

유리한 자리 빠르게 점거하려고 아웃포스트 한 칸 건너서 박는 거 별박에서 다들 해 봤잖아
딱 그거라고 해석했음

920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0:13

>>918 섬길 주인님은 합병하거나 정복하거나해서 자기 소속으로 만들면 생체기념물 바로 됨.

921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0:48

그치만 나는 각성이 갑자기 이쪽으로 밀고 내려와서 망했으므로 새겜해야겠다 ㅅㅂ;;

922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0:52

>>918
로그 서비터 제국 안으로 받아들이면 됨
상대방의 동의 여부는 중요치 않음 (포인트)

923 이름 없음 (668212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2:20

이번엔 미소녀 포트레이트 제국들만 쭉 모은다음 포식자 제국을 잡아서 가축으로 삼아야지

92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4:37

>>917 그건 너무 억지해석이라 생각. 당시 카를스란트가 뭘 안다고 한칸 넘어서 점령하겠어. 그보단 차라리 경계하고 점프 1칸거리에 놔두지.
0칸이니 나는 큐레이터를 빌로 옮기고 다시 순환로로 변경할게.

925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4:46

어떤식으로 해야하나 흠 어렵구만 ㅎㅎ

92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5:24

수정한 지도

92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25:58

>>924
큐레이터를 빌로 옮기는 건 아니지
큐레이터랑 빌이 같은 성계인데 타우 세티로부터의 거리가 다를 수가 없잖아

92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30:08

>>927 큐레이터-카를스란트는 0점프거리(사실상 동일)
타우-큐레이터는 5점프거리이며, 타우-빌은 8점프 거리
큐레이터-카를스란트 거리측정 당시 카를스란트의 보유성계는 3개(8-2점프)
만약 일직선이라면 큐레이터와 카를스란트간의 거리가 1칸이 되지 않으면 설정오류이므로, 순환로로 큐레이터가 빌 성계에 들어가있어(0점프거리=동일 성계란 뜻이므로)
타우-(5점프)-큐레이터+빌-(8점프)-타우로 수정함.

92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32:53

>>928
동일 성계끼리의 거리를 다르게 보는 것이 오류라고 생각함
카를슬란트가 처음 확장 돌릴 때 중요 성계 확보를 위해서 길 중 한 칸을 건너뛰었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다고 봄.

93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36:37

>>929 한칸 건너뛰고 개척할 수 있다면 우리도 바닐 개척당시 그렇게 개척하는 선택지도 있었을텐데 없었다.
고로 나는 한칸 띄어서 개척한다는 선택지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므로 >>928의 논법에 따라 순환로로 변경함.
만약 한칸 띄어서 개척하는게 가능하다 쳐도 당시 카를스란트가 정체불명의 유적이 존재하는 성계를 무리해서 점령하려고 할지 의문이라 생각하므로
순환도로에 카를스란트 수도성계에 큐레이터가 존재하고 있다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해.

931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41:22

>>930
데이터 보관소의 거리를 먼저 굴렸고, 그게 5
빌의 거리를 나중에 굴렸고 그게 8
둘의 순서가 반대면 모를까, 짧은 쪽을 먼저 굴렸는데 동일 성계의 존재와의 동일 거리를 나중에 다시 측정하는데 긴 쪽을 채택하는 건 이상하다고 보는데.

그리고 카를슬란트가 홀로 우주에 나온 게 아니라 우리가 인도해서 나온 거고, 지나온 길이 다 안전하다는 것을 이미 아는 상황임
처음 보는 유적이 있다는 것이 그것이 위협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

932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45:00

생각해보니 원시생명체를 계몽해서 정복한뒤 주인님으로 만들면되겟꾼

933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45:27

>>932
사쿠야가 한 것처럼?

934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1:47:27

>>933 ㅇㅇ

935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50:40

>>931 그러니까 꼭 둘이 동일루트라는 보장이 없잖...타우 세티가 보유한 하이퍼레인 경로가 6개인데 2개 해놓을 수 있지, 거참.
그리고 이번에 8성계 먹은걸로 접경이 됐으니 나는 8점프가 맞다고 생각한다. X신같은 하이퍼레인 시스템인 이상 큐레이터방향으로는 5점프, 카를스란트 방향으론 8점프일수 있겠지.

936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53:02

문제 : 타우 세티 쪽에 연결된 데이터 보관소와 카를슬란트의 연결관계 해석에 이견이 존재

anchor>1530797310>269 타우 세티 - 데이터 보관소 거리 = 5점프
anchor>1530797310>753 타우 세티-빌 거리 = 8점프
anchor>1530861878>223 카를슬란트는 타우 세티 쪽으로 확장(최종영토 3성계)
anchor>1530861878>411 데이터 저장소-카를슬란트 거리 = 0점프
anchor>1530861878>436 결과 : 카를슬란트 영토 안에 데이터 보관소가 포함됨

해결방안 1 : 빌로 가는 8점프 경로 도중에 5점프 째 위치에 데이터 보관소 존재
이 경우, 첫번째 확장 시 카를슬란트는 데이터 보관소를 선점하기 위하여 1칸을 건너뛰어서 확장을 진행함 (즉 영토가 2성계덩어리 - 빈칸 - 1성계덩어리 식으로 구성됨)

해결방안 2 : 빌과 데이터 보관소는 동일 성계에 위치함
이 경우, 빌 성계로 가는 5점프 루트와 8점프 루트가 공존함.

93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53:11

일단 이거에는 동의하지?

93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55:55

>>937 동의.

93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56:20

ㅇㅇ 그럼 이걸로 유카리한테 판정을 부탁하겠음

94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1:58:29

>>939 OK.

941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2:06:23

갸아아악 사악한 유목민쉐리들이 내 주인님을 죽엿어! 두고보자 으아아

942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09:37

>>926 기준으로 대충 만들어 봤다
노우가미나 나자릭이나 >>925에 안 나온 하이퍼레인은 뇌피셜로 적당히 끄적끄적.

943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0:25

3D로 보자면 대충 이렇게 되려나

944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0:47

우와 예쁘다
이거 무슨 단백질? (아무말)

945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3:02

근데 은하 중심부가 어느 방향이었지?

94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4:15

>>942-943 맛있어보이는 단백질이다(아무말)
농담이고 저기서 아랫쪽 흑색공들은 원더미어로 보면 되지? 노란공은 나자릭, 적색공은 홍마관이고.

947 이름 없음 (89428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4:28

기묘하다 ㅋㅋㅋ

948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5:03

>>946 하늘색이 원더미어. 흑색은 심해서함이라던가 같은 탐험 안 된 성계

94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15:32

>>945 바닐-카노푸스방향에 은하중심부가 위치하므로, >>942를 기준으로 왼쪽위가 은하계 중심방향임.
카노푸스에서 대략 5개성계 거리였던가?

95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2:23:11

그나저나 다음어장 좌표가 필요하다

951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03:48

일단 오늘내로 추가적인 지도수정이 없을것으로 보이므로 최종수정된 지도를 올린다.

952 유카리◆hZRRHU0kKU (989641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7:44

953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7:46

인류는 강력한 검과 방패를 얻었지만..... 해야 할 일은 변하지 않았군

954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7:52

전력이 확 늘어서 일단 방어걱정은 좀 덜어도되겠다

955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8:02

ㅅㄱ링!

ppt 지도는 좁아서 저렇게 깔끔하기 힘들더라구 ㅠㅠ

956 이름 없음 (7897955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8:46

언젠가 인류 스스로의 힘으로 새삥을 뽑기를 기대하면서

957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9:01

수고수고 오늘도 재밌었다

95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9:07

다음 어장 캄사함다!
은하연방의 후계인 감자연방의 11개의 검날과 20개의 크로스가드.
음, 좋군!(아무말)

959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9:13

박이는 틀리지 않았다. 물론 홋포박이는 틀렸지만 (폭언)

96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29:14

조선소까지 가동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심해군락이랑 전쟁각을 본격적으로 재기 시작해야겠군. 그전까지는 존버하고

961 이름 없음 (576392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0:15

일단 뭐 존버 후 역공해야지
이래저래 전력은 확 뛰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심해상대로 압도적이지는 않아서

96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0:27

근데 이미 지나갔던거긴 한데 심해군락 사략함대 침공전 당시 원더미어의 피해는 얼마나 됐었을까.
원더미어인들이 못살겠다고 지구로 피난가려던걸 보면 보유 영역의 반정도가 심해군락에 갈려나간것 같지만.

963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0:31

호드 애들에게도 꽤 충격적인 사건일 듯. 뭐가 어쨌든 인류가 정식으로 선주종족의 뒤를 이었으니까.

964 이름 없음 (878881E+59)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0:35

>>959 다갓:아니 진짜로 미안 홋포 건은 그럴 의도가 아니였어(절실)

965 이름 없음 (7659455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0:53

조선소 AI 성장 완료까지 존버하자. 수리만 끝내면 전력이 두 배가 된다.

96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1:14

>>959 그러나 심해박이는 틀리지 않을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는 심해와의 조공무역입니다 여러분-!(선동)

967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1:15

조선소 AI 성장 완료까지는 이번 턴은 경제. 다음 턴부터는 기술발전 빡세게 돌리자구!

968 이름 없음 (0112471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1:31

>>966 아니다 이 홋포박이야! (아무말)

96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1:36

에네는 방어용으로 남기고 나머지 10개 함대를 가지고 능수능란하게 힛앤런 가는 건가

970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1:52

그러고보니 인류가 정식으로 선주문명을 완전히 계승했는데 호드랑 지구 내 선주문명을 신으로 모시던 종교들은 무슨 반응일까

971 이름 없음 (10881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2:21

>>966 사라져라 이 사악한 놈아!

972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2:28

>>963 강철 호드 : 인류가 선조문명의 후계자가 되다니 충격받았습니다, 현생 그만둡니다(아무말)

973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2:40

>>966 진스틸러 컬트다! 헌병대! 헌병대!

974 이름 없음 (576392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2:46

호드는 이미 UNSC에 편입된 상태라서.....
사실상 이번에 같이 계승자가 된거라고 봐도 되지 않으려나

975 이름 없음 (5763922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3:50

센티널 입장에서 호드와의 공동전쟁과 윈더미어 외교전이 인상깊었나 보네

976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4:11

그런데 행성연방을 공식적으로 계승한 주체는 지구통합정부고 UNSC는 스타플릿을 계승했다고 하는 거 보면 군부인 UNSC가 완전히 다 통제하는 게 아니라 명목상으로라도 지구통합정부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건가?

977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4:43

일단 조선소 AI가 성장완료될때까지 인구뽕과 테크뽕 돌리고 성장이 완료되면 바로 돌격하지 말고
요몬 성계방면에 방어기지를 건설, 이걸 심해군락이 트집잡고 공격들어오면 방어후 역공, 공격해오지 않는다면 기습공격.

이런 전략을 생각해봤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978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4:50

그야 군대가 나라를 소유한 격이라고 해도 나라 역할을 하는 기관은 있을 테니까?

97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5:22

>>976 원본 UNSC도 명목상 통합정부는 존재했었지.

980 이름 없음 (6661774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5:31

>>966 적당히 하자...컨셉이란 건 알겠지만 너무 자꾸 그러니까 좀 그렇다...

981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5:39

요몬, 지구, 랄랑드, 글리제, 윈더미어

이 5개 성계 요새화가 필요할 듯

982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5:47

>>976 센티널은 일관되게 군이 민간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걸 비판적으로 여겼으니까.... UNSC가 직접적으로 지구통합정부라고 여기진 않는 게 아닐까. 즉 다시 말해서 전시체제가 끝나면 뭐가 어쨌든 정부를 다시 재건해서 군과 선을 그어야 할 듯?

983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6:21

어찌되었건 UNSC는 정부가 아니라 군이라는 정체성은 계속 유지하고 있는건가. 생각보다 지구인류 내부 사회가 건전했던 것도 그렇고. 흠.....

98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6:53

>>981 요몬, 랄랑드, 비속데, 글리제, 태양계를 말하는거야?

985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7:00

>>980 농담에 너무 진지하게 반응하는 것도 불필요한 불판을 키울 뿐 아닌가. 내가 저 이야기한 참치는 아니지만 척 봐도 농담인데 그냥 신경 안 쓰면 가장 좋지 않아?

986 이름 없음 (99662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7:15

>>977 기습공격을 나가기엔 군락 본진과 거리 문제가 있단 말이지.

여왕이 군락의 어디에 있는지도 확실히 모르는 상황이고.

987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7:25

아 ㅇㅇ
대충 기억나는 대로 치다 보니 좀 이상하게 들어간 게 있었는데 잘 이해해줬네 ㅠ

988 이름 없음 (2381073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7:47

어쨌든 방어 시스템 때문에 센티널 본성 털릴 일은 거의 없어졌고, 방어 시스템+함대로 방어전 하면 전력이 어마어마해졌는데.

989 이름 없음 (043986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8:29

다만 저 5개 성계 요새화는 전쟁 직전에 돌릴 일이니까 당장은 너무 걱정 안 해도 될듯

인구 1번 더 돌리고 테크 몰빵 가자GU

990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8:31

>>986 그런가...그럼 먼저 탐색선이든 뭐로든 우리와 접촉중인 심해군락의 본진이 어딨는지를 찾아야겠네.
실수로 다른 군락을 건들여버리면 X되는거니까.

991 이름 없음 (411115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9:06

>>985 저 참치도 뭐 심한 말 한 것도 아니고 좀 자중해달라고 한 것 정도인데 그거 했다고 불판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는데

992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9:23

샹각해보니 다른 전함들이 에네 수복 도와주면 되지 않을까

농후한.....(상어아가미)

993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9:23

>>988 치히로들이 센티넬 부근과 연결되서 솔직히 걱정했었는데,
근 1억에 가까운 전력으로 요새화됐으니 걱정을 덜었다.

994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39:59

>>992 에네급 하나를 다른전함들이 해체음이해서 스스로를 고친다고?(난청)

995 이름 없음 (99662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0:11

그러고 보니 군락이 은하 동쪽의 거대 성간문명을 멸한 탈다림에 대해 뭔가 아는 게 있나 떡밥이라도 한번 던져볼까?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다 싶긴 한데.

996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0:49

>>991 음...잘못하면 불판나겠다. 늦었지만, 미안. 다음부터는 저런말은 자제할게.

997 이름 없음 (8732256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0:58

심해 자꾸만 보면 볼수록 핵협박하는 정일이 같다

998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1:12

>>995 선택지가 있다면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

999 이름 없음 (4690246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1:38

1000 이름 없음 (9966212E+5)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1:52

메우자!

1001 이름 없음 (0184714E+6)

2018-07-12 (거의 끝나감) 23:42:00

100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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