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
2018-07-07 (파란날) 01:32:27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257167 #2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604093 #3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5470104 #4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66768 #5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7867644 #6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5588517/ #7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1979108/ #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4234856/ #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845550/ #1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511699/ #1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0916684/ #1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115399/ #1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570067/ #14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6436817/ #1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7674938/ #1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9121254/ #1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392308 #1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269522 #1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635717/ #2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743844/ #2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192447/ #22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575201/ #2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19300/ #2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005649/ #2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245762/ #2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478162/ #2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526156/ #2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06715/ #2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90925/ #3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026321/ #3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201736/ #3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347396/ #3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485453/ #3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641438/ #3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745699/ #36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867957/ #3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918408/ #3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02819/ #3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74628/ #4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85791/ #4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238919/ #4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325246/ #4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468589/ #4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552040/ #4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05058/ #4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99182/ #4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761027/ #4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841207/ #4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951530/ #5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122378/ #5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643326/ #5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728494/ #5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903506/ #5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163794/ #5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511586/ #5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108047/ #57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367424/ #5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719524/ #5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870025/ #6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889726/
1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
Mask
2018-07-07 (파란날) 01:34:00
2
이름 없음
(39458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3:50
축 입성
3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4:13
모두
>>0 은 지키면서, 험악한 분위기보다 더 서로를 존중하며 토론하자GU!
4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04:04:32
유카리! 참치들이 돌아왔소! 잡담판을 파열시키고야 말것이오!
5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4:37
ㅋㅋㅋㅋ 스타플릿이나 시타델 의회도 만화나 드라마나 게임 속 이야기임. 애초에 이 어장에서 풀어나가는 SF 자체가 그렇지.
6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12
.dice 9 9. = 9
7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22
.dice 0 9. = 8
8
이름 없음
(39458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24
9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40
그런데 이 어장에서 만화 운운하는 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
10
이름 없음
(5092227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40
늘 어장 1개 정돈 넉넉하겠지라 생각하면 거기에 2~3개를 더 만들어야한다.
11
이름 없음
(1505288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44
개인적으로 4번까지는 나쁘지 않아보이는 선택지인데, 자꾸 행성정화 열어야 한다, 5번하면 영구금지다 하니까 계속 걸리니까 그렇죠. 중요한 결정이라는건 인정하는데 자꾸 중요하다 정도가 아니라 영구적인 페널티가 있다 운운하니까 그렇지요. 당장 다갓이 장난 좀 치면 그런거 다 날릴 수 있고. 투표로 5를 선택했는데 쿠데타 터지고 권위 군국 띄워서 그런거 한방에 밀어버리고 허가할 수 있는데요.
12
이름 없음
(39458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46
.dice 1 5. = 5
13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46
뭘 고르든 다이스 값만 좋으면 된다
14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50
현실을 내팽개치고 창작물 속의 조직을 현실적이라고 하진 말자고... 가장 현실적이뉴건 현실이야. 창작물이 아무리 잘 만들어도 현실보단 현실적이지 않지.
15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5:54
동생과 이 안에 대해 토론했는데 동생이 여기서 4를 드는 참치들과 비슷한 이유로 4를 선택했다. 5는 너무 나갔다면서...
16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6:12
홋포도 그렇고 사실 다이스 낮게 나오는 너희들의 행운탓
17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6:38
.dice 0 9. = 7 0뜬다
18
이름 없음
(5092227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6:44
그나저나 무슨일이길래 이 시간까지 잡단판이 구워지는 거야?
19
이름 없음
(39458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6:50
.dice 0 9. = 5 하하 와로스
20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6:56
심심하니 나도 굴릴까 .dice 0 9. = 4
21
이름 없음
(3196811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01
>>5 게임 속 이야기지만 그 속에 묘사되는 모습은 진정한 연대니 그런 소년만화스런 얘기보다 현실 정치판에 가깝다는 얘긴데 뭔솔
22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04
아니 난 딱히 현실적이라고 한 적 없는데. 극단적 이상주의라는 말에 대해 반박했을 뿐이지.
23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21
>>18 (어장 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일 ㅇㅇ
24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26
홋포 펫이 폭주해서 학살.그거 막는다고 민간인 째로 행성파괴해서 이후 대처가 내일 투표로결정됨
25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38
>>11 뭐 맞는 말씀이신긴 합니다만. 반대로 다갓이 장난치면 할수 없는걸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26
이름 없음
(9289028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38
대형병기 사용제한. 사과. 모두 4번이 할수있는 일 5번의 문제점은 거기에 더해서 희생과 군을 모욕하는게 더해지고 가뜩이나 군은 인류지킨다고 뼛골빠지는데 화성까지 원죄로 짊어지게 해야겠음?
27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7:41
자꾸 소년만화니 극단적 이상주의니 하면서 폄하하지 말아줄래? 싸움 걸고 싶다면 난 안 받아줄 거야.
28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8:30
솔직히 쿨병걸린 꼴 더는 봐주기 힘들다거나 하는 말을 나도 하고 싶긴 한데, 그냥 우리 불판 만들지 말고 조금씩 더 서로를 존중하면 안 될까?
29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04:08:36
30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9:13
서로에 대한 존중 없이는 토론도 성립할 수 없어. 좀 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자
31
이름 없음
(5092227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9:21
일단... 비교적 많은 수의 참치들이 말하는 그 이상주의라고 칭해지는 행위나 선택이 구체적으로 뭐였는데?
32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09:27
민간인 사살은 군법으로 죄가 맞으니까 군법 재판하는거잖아.뭐 미래시대가면 사람이 자판기누르면 나오니까 군인이 민간인 구워도 생존을 위해서라면 ok인가?
33
이름 없음
(1505288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9:34
세계대전Z에서 레데커 플랜이 필요악이라지만 계속 까였는데 중국 신정부는 그 문제를 지원자 받아서 보내는 식으로 풀었죠. 이건 이상주의적이라면 할 말 없기는 한데, 5번이라고 무조건 영원히 안된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기 국가 계획이나 사상이 그렇게 잡힐수는 있지만 무조건 바뀌지 않고 이렇게 고정된다는 무리수 같네요.
34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09:51
애초에 신적 에너지의 침공으로 한때 멸망했던 우주를 배경으로 각종 우주인들과 말이 통하는 FTL 스페이스에서 뭔 놈의 현실적 타령을 저렇게 엄근진하게 하면서 악착같이 남을 까려 하는지 모르겠다.
35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04:10:03
>>32 OK가 아니니까 내각 총사퇴한다고 하는거겠지요.
36
이름 없음
(0609434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10:20
>>31 내각 사퇴, 연관된 군 처벌.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겁니다. 라는거.
37
이름 없음
(1505288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0:28
>>25 그건 그렇죠. 계속 영구적인, 바꿀 수 없는 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기분 안좋아서 한 말입니다. 아무리 그런 거라도 다갓 장난에 순식간에 깨질 수 있는데 뭐가 영구적이고 바꿀수 없는거냐 라는 생각이라.
38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0:30
39
이름 없음
(9289028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10:57
>>32 그 희생때문에 인류가 살아남았다는게 문제.
40
이름 없음
(39458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11:07
내각 사퇴는 이상주의적 선택이 아님 그냥 정치인들이 "저는 더 이상 민의를 대변하지 않으니 물러납니다" 하는 거지
41
이름 없음
(39458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11:45
오히려 거기서 물러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 뜻을 강행하는 선택지가 잘못이라고 생각
42
이름 없음
(1505288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1:57
최소한 책임지게 사퇴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5면 사회변화적으로 후반위기 올때까지 성장동력에는 더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약간 5번으로 기울었는데 극단적 이상주의 바꿀 수 없는 페널티 운운하니까 열받아서 말이 날카로워졌네요.
43
이름 없음
(3196811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1:58
애초에 내가 스타플릿은 위키로만 봐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시타델 의회가 무슨 연대니 하는 예시에 대체 왜 들어가있는거야? 거기 튜리안과 샐러리안의 알력다툼이라던가 새로 의회종족으로 진입하려는 인류라던가 판 박차고 나간 바타리안이라던가 사실상 종족적 거세당햐 크로건이라던가 온갖 종족이 자기 이권 관련해서 얽혀있는 게 기본 판이고 주인공 선택지에 따라 더 개판이 될 수도 있는, 뭐 진정한 연대 그런 거랑은 거리가 멀고 현실 정치판에 더 가까운 동네인데
44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04:12:07
>>31 5번은 내각은 사퇴, 연관된 군처벌. 세번째로 소수의 희생을 전제로 한 작전은 없음 절대로
.(첫번째는 화성자폭 건 두 번째는 이번 포식종 폭주로 인한 민간인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에네포로 행성유리화)
45
이름 없음
(9289028E+5 )
Mask
2018-07-07 (파란날) 04:14:08
심플하게 시민들은 그런짓을 해야지만 인류가 살아남을수 있는 우주란걸 긍정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걸 과오 제단하고 전범처리까지 하면 지금까지 싸워온 군대는 바보가 되버려
46
이름 없음
(3196811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4:40
>>34 다분히 이상적 선택지를 굳이 악착같이 이것도 현실적이라면서 현실적이라는 거 강조하셨던 분이 그런 말씀하시면 우짭니까. 하도 자기 주장은 이상적일 뿐 아니라 현실적이기도 하다고 강조를 하시니 이상적일지는 몰라도 현실적은 아니라고 했더니 이젠 현실성 너무 강조한다고 손바닥 뒤집으시네
47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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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4:54
>>45 그것도 그렇지만, 시민의 선택을 수긍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서서 정면부정해 버리는 것도 문제지
그러라고 준 대표자 지위가 아닐텐데.
48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4:58
이대로 가면 다른 우주인들이 무서워할 거고, 그렇게 방치한 채 시간이 지나다 보면 돌이킬 수 없는 군비경쟁이 벌어지고 서로가 서로를 두려워하는 냉전시대가 펼쳐질 거고(이전 어장이 어떻게 끝났는지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그러다 보면 먼 미래의 재앙을 대비해서 연대하는 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책임 질 사람들에게 확실히 책임지우고 재발을 방지하는 한편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데 그게 뭘 그리 이상적이라는 건지 모르겠다. 이상적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착각하고 있는 거 아냐?
49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04:15:49
>>42 바꿀수 없는 페널티라는 말이 어째서 심기를 거슬렸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제가 꺼낸 이야기 같은데요.
당연하지만 선택지에서 선택할수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다갓이 날뛰면야 철거되는건 마찬가지지만 지금 시점에서 그런걸 논해봐야 무의미하고, 적어도 그것 자체는 반영구적인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이전에 오피셜 안나왔으니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자유십니다만. 제가 반대로 생각하는것도 자유겠지요.
50
이름 없음
(1505288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5:50
4 이상이면 외교적으로 OK고 5면 내부 성장동력을 위해 좋다고 생각한거였는데 무조건 행성정화 소수 희생 작전 안되는데 그런 극단적 이상주의를 하면 인류가 망한다 운운하니까 열받았네요. 다른 SF물도 보고 행성정화의 필요성은 부정하지 않는데 그게 없으면 무조건 망한다 영원히 막을 수 없다건 몇박자 앞에서 놀고있다고 봐서. 다갓이 몇번 장난치면 깨질 내용이고 풀릴 수 있는 리미터인데 뭐가 영구적인 페널티고 우주를 망하게할 극단적 이상주의인지. 게다가 유카리 어장주는 다갓이 최우선인데.
51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04:16:23
>>48 에 이어서. 그냥 이상적인 것도 아니고 '극단적 이상주의'라고 했었지?
5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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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6:43
>>50 무조건 망한다는 소리는 안했던것 같습니다만. 어디에서 있었는지 링크 걸어주실수 있을까요?
5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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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7:11
자기 주장과 다르다고 극단적 이상주의, 혹은 소년만화 등등의 말로 폄하하는 건 그만 둬.
54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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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7:50
>>48 미안하지만 행성을 날리는건 에네 없어도 시간들이면 할수있어.
그리고 책임지게 한다면서 지금까지 싸워온 군대를 십자가에 밖아버리는게 현실적?
55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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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8:06
이미 실제 4든 5든 이상적이든 현실적이든 주장하고 지지하는 선택안의 옭고그름은 중요치 않네
56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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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8:06
>>49 아, 님말고 다른 참치요. 5 누르고 풀릴거라는 생각따위 하지 마라 운운한 참치. 1년보고 그러면 후유키나 지구방위대부터 봐온 참치는 맥 하나도 못잡는 빌런인건지.
57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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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8:52
저 세계의 인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망한다 해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망하고, 주권을 잃는다 해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잃고 싶을 거임. 그리고 그건 민중이 선출한 대표자(웃음)이 반대가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자기 가치판단을 강요해서는 이룰 수 없는 것임.
58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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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9:13
수십년간 전시상태로 살면서 민간행성파괴까지 먹었는데 그걸 지지하는 사회가 제대로된 상태라고 생각해? 민간인 희생을 비난하지 않는건 시민들이 이성이 마비되가는것 뿐이잖아
5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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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9:23
>>54 누가 언제 할 수 있다는 건지 좀 확실히 말을 해. 대화하려면 먼저 할 말을 똑바로 전달을 해줘야 할 거 아냐.
60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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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19:55
4로도 할 수 있는 사항들을 4로는 못하고 오로지 5로만 된다면서 진정한 연대니 뭐니하니까 이상주의 소리 듣는거지.
61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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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0:19
>>59 진정합시다. 지금 말이 거칠게 나가고 계십니다.
62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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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0:42
>>58 제대로 된 사회가 아니지
그런데 제대로 되지 않은 사회가 굴리는 민주주의가 정상적 민주주의일 수 있나?
어딘가는 망가질 수 밖에 없고, 우리가 굴리는 선택지는 그저 어디가 망가질지를 선택하는 거 뿐임
63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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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0:55
중요하다지만 투표하자마자 다갓이 장난질칠 수 있는 내용가지고 빨간글자는 오피셜로 반영구적인 페널티고 바꿀 기회따위는 안줄거다 운운하니까 어장주보다 더 앞서가서 더 기세등등하네 싶어서 월드컵 보면서도 기분이 꿀꿀해서리.
6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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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0:56
>>60 법적 책임을 묻지 않고 어떻게 저게 가능함?
65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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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1:11
>>59 화성을 날린 인류는 에네가 있어서 날렸음?
6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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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1:36
거기서 시민만큼은 희생시키지말자고 사회로써 마지막 커트라인을 만들 뿐이라고
6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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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2:02
솔직히 다갓 장난질은 피할 수 없으니까 그 앞에서 우리가 어떤 중요한 선택을 할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다갓보다 자기 생각이 더 확실하다는 뉘앙스로 보여서 기분 상한채로 말했네요.
68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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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2:20
>>66 5번은 시민의 희생만은 막아야 한다 라는 의미가 아닐텐데
민간인 다 대피시키고 터뜨린 화성이 첫번째라는 걸 상기하자
6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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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2:24
>>60 '우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행성을 날려버릴 수도 있고, 그건 범죄가 아닌 합법적인 일임.'. 이러는데 퍽도 그게 되겠다ㅋㅋ
7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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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3:04
>>65 아니 너라는 참치 혹시 지금 술 취했음?
71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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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3:12
4가 지향하려고 하는 방향성은 미국 주도 하의 현실외교 정도라고 보는데 그걸 미소냉전이라고 폄하하면서 5만이 답이다 이러고 있으니
72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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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3:25
일단 다시 강조하자면, 우리가 이렇게 열내면서 토론하고 투표해도 다갓이 몇 번 손보면 바로 깨지는 내용이니까 지금 최선인걸 고릅시다.
73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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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3:53
74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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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4:05
화성은 애매한데 일단 유카리가 다시 정리해주기 전까진 민간인 희생 전제로 이야기할 생각. 유카리가 군대 희생까지 커트라인으로 친다면 의견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렇다
75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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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4:56
난 내 선택으로 좆되는 건 감내 가능하지만 자칭 높으신 분이 내 선택 무시하고 맘대로 질렀다가 좆되는 건 감내 못하겠음 대표자면 대표자답게 민중의 의사를 대표하던가 못하겠으면 물러나야지, 거기서 자기 의사 강행하는 건 아니야.
7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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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5:09
>>71 100년쯤 지나서 성간문명 각자가 죄다 콜로서스로 무장해서 필요하다 여기면 얼마든지 행성 유리화를 질러대는 지옥 같은 우주가 펼쳐질 수도 있는데? 그래 뭐 미소냉전이 차라리 낫겠다.
7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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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5:09
>>73 전 5번이지만 4번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최선인게 뭐냐는 참치마다 의견이 다를테니까요. 다갓이 진리라는걸 무시하고 앞으로도 불변 운운하면 기분 상하겠지만 그런건 아니잖아요(웃음)
78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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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5:23
>>63 다갓이 날뛰지 않았고 어찌 움직일지 모르는 지금 상황에서 그런 말도 틀린건 아니지요. 그걸로 흥분하는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어차피 모르는 상황이고 그렇게 치면 어장주 포함해서 아무도 말 못하죠. 다갓이 어찌 움직일지 누가 알겠나요
79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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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5:48
지금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상대의 주장의 문제같은걸 잡아 이야기 하는거 자체는 괜찮은데 그 와중에서 상대를 폄하하거나 비아냥 거리는듯한 말 때문에 이 문제가 일어난거같아 이미 주장의 옭고 그름과 너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야, 아무리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상대의 주장에 문제를 지적한다 해도 상황이 변치 않는건 그렇게 서로 말한 어투와 태도떄문에 감정이 격화되고 결국 서로 계속 부딫칠려 하기 떄문이네.
80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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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6:10
>>69 4가 무슨 2처럼 우린 잘못없다는 것도 아니고 잘못이라는 거 분명히 인정하는 선택지인데 우리 멋대로 하겠다고 하겠냐? 전 어장 다른 참치들 말처럼 뭔가 합의나 제약같은 거 걸어두고 하겠지. 왜그리 4를 못 폄하해서 안달이야?
81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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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6:20
>>70 술취한건 너지. 3번째가 없어야한다는거 계속무시하냐? 인류가 화성 자폭시킨건 에네 없어도 해냈어.
82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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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6:26
>>78 그건 그렇죠. 다갓보다 자기 생각이 우선인 것 처럼 보이니까 지금 장난치나 싶었을 뿐. 그냥 지금의 최선을 고르면 될텐데 말이에요.
83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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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7:23
그러니 서로 잠깐 어장 끄거나 몇분간 쉬고 물좀 마시거나 쉬고 감정을 진정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해. 자신이 짜증나고 억울하고 감정상했다 해도 그건 상대도 마찬가지 일테니까.
8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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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7:52
>>80 결국 이번 일이 범죄로 인정받지는 않고, 법적 처벌은 피해가는데 그게?
85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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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7:57
흥분하지 말라니 사람을 꿈꾸는 이상주의자 취급하면서 도발하던 레스들이 있었는데 지금 어장참여자들 일단은 이쪽이고 저쪽이고 잠시 머리식히는게 나을거다 히오스나 한판 하고오든가
86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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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8:13
애초에 굳이 에네가 아니라도 초계함 댓수만 넘쳐도 가능한게 행성정화야. 착각하면 안된다. 행성정화시키는건 현지구 인류도 할수있다. 이번건이 문제되는건 아군있는 행성을 날려버려서고
8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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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8:55
88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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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29:54
>>85 ㅇㅇ 그러니까 더더욱 진정해야지, 도발하던 레스들이 있으니까 지금
계속해서 겉잡을 수 없지 격앙된거니까.
8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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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0:07
>>81 도대체 민간인 피난 최대한 시킬 만큼 시키고 터트린 화성하고 콜로서스로 대뜸 행성정화 해버린 나중 일하고 왜 자꾸 동일시하려는 거임? 화성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최선 다 한거 맞으니까 더는 이야기 하지 말아주라. 누가 뭐라든?
9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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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0:23
>>86 ㅇㅇ. 저쯤되면 핵융합탄이 기본이겠죠. 핵탄이 기본이니 오버파워 걱정은 바보같은 일이죠. 헤일로 인류도 맥건 지구에다 갈기면…
91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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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0:53
사실대로 말하면 지금 아무리 상대의 주장에 반박하고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며 말해도 멈출거 같지 않아, 서로 감정만 상하고.
92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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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1:11
>>76 그래서 지금 미국도 영프도 인도도 하다못해 중국같은 양아치쉑도 핵 가지고 있지만 지옥같은 긴장 상태임? 2가 아니라고. 적어도 잘못이라는 건 분명히 인지하고 있는 상태고 수틀리면 쏜다급이 아니라고. 공식적 합의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진짜 최후의 최후의 수 정도로 안 쓴다는 암묵적 합의 정도는 되지 않겠냐
93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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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1:29
>>89 그거야 5번선택지가 그부분을 건들이는데 뭔소리야.
94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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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1:39
지금 잡담판에 남은건 4파와 5파뿐이니 1, 2, 3 지지자 다 모이고 다시 하자 (아무말)
9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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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2:02
>>86 초계함은 초계함 만들어서 막을 수 있는데 에네는 문명 전체를 꼬라박아도 못 막는 유일무이한 슈퍼병기고 그 슈퍼병기의 키를 인류만이 쥐고 있는데다가, 초계함이 몇 시간 걸릴 일을 에네는 1초도 안 걸려서 끝냄.. 대체 뭘 착각하지 말라는 거임?
96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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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2:49
>>82 저도 바꿀수 없는 선택지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어장주가 메타적으로 표시한거였고 그걸 게임플레이 중에서 풀어준다는건 힘들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고로 선택할때는 감안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설령 이후로도 멸망할 위기라도 안 쓸 정도의 각오는 필요하다라는 이야기였구요.
그건 결코 자기 생각을 어장주나 다이스 값보다 우선시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참치들이 내린 선택을 존중한다는 의미지요.
97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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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2:55
>>89 세번째 과오라고 같이 묶어서 취급하고 있잖아
98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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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3:18
>>93 아니 화성에는 관심 없어요. 화성 이야기 하고 싶으면 나한테 하지 마. 누가 화성 일 가지고 뭐라고 함? 화성 일은 다른 선택지 없는 어쩔 수 없는 일이였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터라 내 알 바 아님;; 니가 화성에 대해 생각하는 거랑 내가 화성에 대해 생각하는 거랑 안 다르니까 그만 말해 좀.
99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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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3:56
아무리 생각해도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3번이 최악의 선택지지만 그 다음이 5번인 것 같음
100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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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4:16
>>98 아니 님은 관심 없어도 선택지가 같이 묶어서 취급하고 있다니깐요?
101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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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5:05
>>95 그래서 과오취급받는 화성건이 에네와 관련이 있냐고.
다른 녀석들도 자신들도 문제생기면 구출이 아니라 아군날리듯이 날릴거냐고 항의하는거지 무기 화력을 탓하는게 아니야.
10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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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5:40
>>100 아 그럼 유카리님한테 따지세요 내 알바 아니니까요
103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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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6:01
>>102 미안한데, 그 같이 묶는 선택지를 지지한다면서 그건 아니지
10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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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6:50
침략자보다 힘이 부족해서 사람들 살던 터전을 날려버려야 했다면 과오(실패)라고 말할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뭐 어쩄다는 거야 도대체. 문제가 대체 뭐야?
10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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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6:58
지금 있는 그대로 터트렸는데 그걸 그대로 용인했다가는 인류가 돌이킬 수 없을정도로 비틀어질거라고 봐서 4 이상이었으면 좋겠네요.
>>96 그건 그렇겠죠. 다갓 마음에 따라 바로 풀릴수도 있겠지만 엔딩까지 유지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그건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선택이 언제까지 갈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것 정도만 염두해주면 좋겠네요.
106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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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7:02
아니 같이 묶여서 제시되었으면 당연히 그걸 같이 고려해야지 그걸 어장주한테 가서 따져라 내 알바 아니라는 태도는 대체 뭐야...
107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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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7:07
>>95 4도 5도 에네는 쓸수 있음. 앞으로 희생을 감내한 작전을 쓸것인가 아닌가의 문제고 연맹의 다른 구성원에게 이정도의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보여주는 차이고...
까놓고 4도 연방정부 감시하에서 에네 사용도 가능은 할걸...
108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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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7:26
왜 유카리는 화성까지 포함한건지 모르겠네. 대피시킨거 까먹고 그랬는건 아니냐. 아군 남아서 스스로 터뜨렸으니 그것까지 과오라고 할 필요는 없는데
10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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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8:00
>>102 5를 지지한다면 화성 건까지 포함해서 인류의 공리주의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를 배제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런 점에서 자신이 생각하지 않은 부작용도 선택할 때는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한다.
110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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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8:02
아군을 스스로 멸한 경우라는 점에서 화성과 요몬이 일치함
111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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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8:35
>>108 진짜 그랬다면 이 개판은 다 뻘짓이 된다는 웃긴 일이 되겠네요. 만약 그러면 몇번이 좋을까요?
112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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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8:41
화성은 남은 지상군이 자폭한거잖아
11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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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9:03
아니 같이 묶고 나발이고 난 그저 민간인에 대한 어떤 피난조치도 없이 다짜고짜 행성 정화한 책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데 왜 자꾸 화성 이야기를 함? 미치고 환장하겠네. 화성 때에는 열심히 피난시켰잖아 뭘 어쩌라는 거야.
114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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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9:25
자폭은 아군이 스스로를 멸한 게 아닌가? 남은 지상군은 정말 그 자폭에 모두 동의햇나? 아니 그 이전에 자폭에 대해서 전원이 전달받았나?
115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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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9:41
>>108 이미 내부상태 굴림에서 나온건이야. 화성에 뒤이은 아군대량희생문제라고
11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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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9:42
일단 난 시민 사회 자체로써는 시민에대한 공격행위를 그만두는 5를 제일로 보지만 어차피 투표는 빠른놈이 이겨
11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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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39:53
화성도 화성인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가지고, 희생된 화성에 다시 정착하려고 하는 태도 등을 보면 다수에 의해 소수가 희생된게 맞다고 보는데. 대피했다고 해서 희생하지 않았다고 보는건 넌센스라고 나는 생각해.
118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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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0:20
>>113 그러니까 남의 말은 대피같은것도 없이 지레 겁먹고 다짜고짜 행성정화 한 인간들은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화성은 대피도 다 했고 괜찮은 선택이었다는거고요.
119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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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0:36
>>115 . 그러니까 화성 군대가 스스로 자폭한거잖아. 그건 정부 정책으로 막거나 할 수 있는게 아닌데.
120
이름 없음
(31968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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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1:32
>>113 그런 차이가 있는데 같이 묶여서 과오라고 선택지 제시되었으니 피난민만 문제인 게 아니라 그냥 그게 군인이건 빈 행성이건 희생 자체를 안 한다는 선택지로 지금 사람들은 판단하고 있는 거잖음
12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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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1:43
화성 때는 최선을 다 했음. OK? 홋포 때는 최선을 다하지 않음. OK? 그래서 나라는 참치는 5번이라는 선택지를 통해서 시민을 지켜야 할 군과 정치인들이 응당 해야 할 일을 안 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싶음. OK? 문제가 대체 뭐야? 화성의 ㅎ자만 나와도 슬슬 미칠 거 같아.
122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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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2:05
>>119 그거야 이번건도 안날렸으면 행성한두개가 문제가 아닌 연합이 멸망당할건이니까.
123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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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2:49
>>121 그 선택지에서 세 번은 없어야 한다는 문장이 화성건도 처벌하자는 걸로 들리는 참치가 있다는 점? 혹은 화성같은 것도 두번다시 못하게 될걸로 보인다는점?
124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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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3:09
>>121 그러면 화성은 놔두고 그 점만 정확히 책임을 묻는 선택지를 만들어달라고 해
125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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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3:35
>>113 5는 법적 책임을 묻는것임과 동시에 앞으로 화성이나 행성정화때같은 일을 안 벌이겠다는거니까.
이후 비슷한 상황-특히 희생이 불가피한 화성같았던 경우 어찌할 것인가 이런걸 물어보는게 아닐까...
12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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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3:49
>>122 . 아니 그걸 문제삼는게 아니라, 요몬은 사태 시작하고나서 곧바로 지상군이나 시민을 씹고 우주군이 박살낸거고, 화성은. 민간인 달로보내서 대피시킨뒤에 지상군이 응전하다가 마지막에 자폭한거잖아. 다르긴 다르지
12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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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3:58
>>121 홋포 때도 번식력 생각해보면 최선을 다했다고 볼 수도 있음. 최악 대신 차악을 고르겠다고 (작중의) 사람들이 선택한 걸수도 있으니까. 물론 나는 홋포를 없앰으로서 후환을 없애는걸 중시한 거고
128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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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5:34
세 번이고 뭐고 그건 유카리씨의 연출묘사니까 내 알 바 아니고요 난 어디까지나 홋포 사태 관련으로 책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 싶을 뿐이니까 화성 이야기는 나한테 하지 말아주세요 좀. 화성 때문에 홋포 사태 관련으로도 책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지 말라는 겁니까? 그리고 내가 보기에 유카리씨의 의도는 어쨌든 화성때도 홋포때도 대규모 희생이 있었으니 다음에는 희생을 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의미 같은데 그게 대체 뭐가 문제라는 거예요 전혀 이해가 안 가요
129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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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6:28
자칭 민주주의 정부에서 민의를 반하는 다짐을 정부 차원으로 한다는 점 그 자체가 문제라고 보는데
13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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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6:37
>>128 마지막 문장 고올든 정답. 알았다면 그냥 토론하면 되는거야. 너무 화낼 필요는 없어. 나도 중간에 좀 쪼았는데 불쾌했다면 미안
13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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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6:55
>>124 아니 화성 관련으로 무슨 없던 책임자 만들어서 처벌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홋포 사태에 대한 사후 조치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논의인데 대체 문제가 뭐?????????????????????????
132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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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6:57
솔직히 말해서, 5를 실행하고 그게 어장 내부 세계관에서 받아들여지는 순간 UEG 는 민주정이 아니라 과두정이 된다고 봄
133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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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8:13
>>132 일종의 과두정이 되는거지. 4건 5건. 둘 다 민의를 반영하지 못한 건 맞고 엘리트주의라면 과두정인 것도 맞으니까. 오히려 민주주의를 유지하려면 1, 2, 3을 골라야하는게 맞아보인다는게 슬플 따름이야
134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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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8:14
>>128 그럼 굳이 토론할 필요없이 대답은 정해져 있는게 아닐까요. 하고 싶으신대로 하시면 되지요.
다만 이건 토론 아니었던가요.
135
이름 없음
(52212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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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8:48
화성같은 상황이어도 안 터뜨리겠다는 거니까 그러는거지.
13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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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9:02
>>134 토론은 토론인데 대체 저한테 화성 이야기를 왜 하는 건지 전혀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저도 정말 토론하고 싶어요 그런데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토론하기에는 제가 너무 멍청해서 그런가요?
137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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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9:09
>>133 4는 그냥 민의를 대표하지 못하는 대표들이 물러나는 것 뿐임.
5는 그걸 넘어서 민의를 거스르는 방향으로 권력 행사를 강행하는 것임
차이가 크다고 봐
138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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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49:36
>>133 4번도 민주주의 맞음 다시뽑으라고 사퇴하는거니..
139
이름 없음
(690795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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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0:11
아니 선택지 내용이 제시되었으면 거기에 맞춰서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야지 뭐 지 좋을 부분만 쏙쏙 골라먹고는 나머지는 내 알 바 아님하는 거 대체 뭐하자는건데?
14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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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0:21
>>136 선택지에 3번째는 없다는 것이 있었으니까. 원래 토론은 꼬리물며 근거 대며 하는 것도 있으니까. 너무 화내지는 말아줘 ㅠ
14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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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0:35
>>134 저는 화성은 알 바 아니고 어디까지나 홋포 사태 후속 조치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과 함꼐 거기에 대한 저 나름의 근거를 제시했는데, 화성 이야기를 하면서 나보고 틀렸다고 하는데 도저히 왜 그게 문제가 되고 내가 틀린게 되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요.
14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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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0:53
>>136 5번의 선택지의 장점을 이야기하시니까
단점으로 앞으로 위기상황에서도 선택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장점은 이야기하면서 단점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꺼내지 말자고 하시면.....
14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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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1:29
제가 좀 너무 흥분한 것 같으니까 저는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144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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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1:33
>>136 인류는 강자가 아니고 약자고 훗포와 화성건은 다시고일어날수 있는 일인데 최후의선택을 못한다고 하면 뒤가없음.
145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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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1:34
>>141 거기서 안 끝내고 5번 선택지를 선택했잖아...
146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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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1:51
>>137-138 유카리피셜로 엘리트주의였어. 4번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느 정도 과두정화된다는 소리야. 유카리피셜까지 생각해보면 엘리트주의로 민주정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 적어도 내 생각에는 말이야
147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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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2:35
>>146 엘리트주의가 곧 과두정이라는 것에 찬성하지 않아
과두정이 되기 쉽다는 건 동의하지만.
148
이름 없음
(690795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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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3:09
>>136 너 참치가 지지하는 선택지는 화성관련 지문과 거기서 예상되는 디메리트가 분명히 존재하고 다른 참치들은 그것도 포함해서 얘기하는데 너 참치는 자기좋을대로 그건 쏙 빼놓으려고 하니까 그렇지
149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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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3:26
4,5가 왜 민주정이 아니지, 자기가 생각하는 이념에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사퇴하는거잖아. 국민들 생각이 틀렸다고 다른 정책 때려박는것도 아닌데
150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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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3:56
>>149 5번은 국민들 생각이 틀렸다고 요몬 사태 관련자들 법정에 세우는 걸 강행하잖아
151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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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4:25
일단...
>>141 의 경우처럼 그분은 어디까지 홋포 사태로 인한 책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고 싶은거고
그래서 선택지 5번을 지지한다,허나 5번 선택지는 그 법적 책임만 무는 선택지가 아니다. 다른 행동들도 있고 부작용도 있는데
그걸 고려 하지 않는다., 이게 맞나요 다른분들?
152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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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4:27
>>147 그러려나. 생각해보면 당장 옆니라가 비슷한 방식으로 엘리트주의(거긴 세습제도같은 느낌도 들지만) 느낌으로 민주정 중이니까 민주주의로 가는 것도 가능하려나. 그러면 나도 4로 가도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해. 법치와 민주주의의 합의점을 찾는다면 그 합의점을 선택하는게 최선이라 보니까
153
이름 없음
(330642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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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4:55
잠이 안 와서 참치어장에 들어왔는데 이 시간까지도 토론중인가 이것이 주말....!
154
이름 없음
(67596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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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5:11
4나 5나 유카리 공인 엘리트주의적 선택시. 그걸로 끝. 뭐가 더 어떤건지는 현재로선 알 수 없음.
155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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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5:13
법정에 세우면 법에 따라 하겠지. 법정에서 괜찮다면 괜찮고 아니라면 아웃되겠지. 국민의 떼에 맞춰서 의논도없이 법을 후다닥 바꿔서 다 통과시켜?
156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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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5:45
4번은 아슬아슬한데 5번은 명확하게 시민들의 생각은 틀렸으니 처리하게다임
15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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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6:37
민중주의와 엘리트주의는 서로 균형을 잡아야지. 민중주의쪽으로 몰리면 중우정치가 되면서 속빈강정이 되거나 과격해지기 쉽고 엘리트주의는 선민사상으로 사고칠 가능성이 늘고.
158
이름 없음
(67596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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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6:53
5번은 법치주의적인 건 맞다고 생각함. 4보다 더 엘리트주의냐고 한다면 그건 잘 모르겠다
159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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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7:23
나는 그게 엘리트 주의라지만 적어도 나는 인정 못하겠으니 시민의 한명으로서 자수하겠다고 느꼈어. 전범재판 안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지.
16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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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8:06
>>157 맞아.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그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해. 균형을 맞출 수 없다면 적어도 민주정의 기본적인 법치주의만큼은 지키고 싶다는게 나 참치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161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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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8:16
일단 법을 세워뒀으니 그걸 기준으로 해야지. 법이 지금 상황에 안맞으면 의논해서 고친 뒤에 다시 살펴보고. 국민들이 괜찮다니까 법에 걸려도 넘어간다니 나라를 친목회로 만들거냐
162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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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8:37
좀 위험한 소리일 수 있겠는데, 사태가 이정도로 향하면 과연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끝까지 고수할 가치가 있을지도 생각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163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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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8:53
>>151 네. 간단하게 책임만 물게하는건 4번도 되지만 전범재판까지하는건 파급이 틀림
164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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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9:21
제정의 결말이 이웃나라잖아
165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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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4:59:33
>>161 4를 생각하는 참치들을 모두 바보로 만드는 말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4를 고른 참치들도 모두 생각이 달라. 서로의 의견은 존중하자.
16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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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0:42
바보로 만드는게 아니잖아. 5번을 지지하는 이유를 말하는거잖아
16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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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0:53
난 민주랑 법치가 동시에 흔들린다면 하나라도 잡기 위해서 5번을 선택하려고 한다. 법치라도 세워서 사회건전성을 되살리고 싶다.
168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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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1:23
>>161 법에 걸려도 괜찮다고 넘어갈려면 1번이나 2번은 되어야죠. 4번은 그냥 통치행위같이 보면 편할듯.
16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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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1:24
>>166 친목회로 만들거냐라는 말에서 그런 느낌을 받아서 말이야. 기분이 나빴다면 사과할게
170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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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1:34
>>166 " 국민들이 괜찮다니까 법에 걸려도 넘어간다니 나라를 친목회로 만들거냐 " 라는 부분이 바보로 만드는 말로 들릴 수 있어요.
171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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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1:39
난 반대로 생각함. 주권은 국민에게 있지 법에게 있지 않다고 생각해. 법이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한다면 그건 법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 고로 법과 민의가 충돌하면 민의가 더 중요하다고 봄.
172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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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2:10
>>171 니 말도 맞아. 민의를 중시하건 법을 중시하건 그건 가치관 차이니까 말이야
173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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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2:34
174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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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2:47
>>167 그 법치가 누굴의한 법치냐가 문제지. 인류를 위해서 싸운 사람들 전범만드는 건데.
175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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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3:10
내가 그렇게 느낀다는거아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해도 그 행동이 법의 억지력을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17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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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4:17
법이 잘못되었다면 바꿔야지. 그런데 의논도 없이 후다닥 넘길수는 없지. 황제가 멋대로 휙휙 던지는게 아닌 이상 모든 법에는 만들어진 이유가 있으니까
17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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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4:27
법에 문제가 있으면 바꿔야지 법이라는 원칙을 사람 마음에 따라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하면 마녀사냥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5번을 골랐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생각은 다를수도 있겠죠.
178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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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5:11
>>177 나도 같은 의견. 법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해야만 한다.
179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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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5:35
솔직히 5번은 군에 물귀신하는거지 훗포 데려온건 정부고 결국 일터져서 최악의 뒤처리 시키더니 같이 전범이되자고? 나라면 당장 때려죽인다.
18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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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6:32
법이 만들어지고 작동하는데는 민주주의가 필요하겠지만 적용하는데 모두에게 동일한 원칙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적용되면 법은 그 역할을 잃을테니까요. 존경을 받는다고 누구는 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누구는 사람들의 혐오를 받는다고 더 강하게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행위에 의해서만 처리되어야겠죠.
18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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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6:40
>>179 전쟁에서 싸워서 돌아온건 군대야. 군이 데려오고 정부가 시민권을 준거지 군도 완전히 남인건 아냐.
182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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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7:11
>>179 그래서 마음같아서는 실행자들은 재판에서 빠지게 하고 싶지만 저에게는 능력이 없어서 아쉽네요.
183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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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7:16
그러면 일초도 아까운데 명령거부해서 훗포가 봉쇄탈출하면 참 좋았겠지요.
184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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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7:16
5번의 경우도 늬앙스가 중요할 거 같은데 시민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재판을 하는 것과. 시민의 의견과 그들의 행위가 어떤 의도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도 다 인지하고 있지만.법치 국가로써 행해야 할건 해야한다는 건 다른거니까.
185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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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7:22
유카리의 홋포의 어미 인식 가정에서도 군이 발견해서 인간인줄 알고 데려왔다는 가정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말이지
186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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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8:29
>>184 전 후자라고 생각해서 5번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전 이만 잡니다.
18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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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8:45
188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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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9:05
외계인이 나타나서 싸웠지만 이길수 없어서 더 들이박을까 고민하다가 정부가 위험한 놈들이라고 누클리어 런치 디택트 해서 항명 안했더니 전범. 흠. 생각해보면 심하다 이거....
189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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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09:15
>>179 공멸해서 간신히 이겼던 그거까지 군에 책임지우는거임? 군은 무슨 원죄라도 있어서 십자가라도 들어야하남?
19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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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0:09
>>189 군이 데려온 가정이 있었다 정도의 이야기. 군도 무관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일 뿐이야.
191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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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0:51
민간인이 갈렸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 이미 국가자체에 멍에가 씌어진거지
192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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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1:25
국가 자체가 전범이 되어버린거다. 자국민과 지상군까지 유리세공에 써버렸는걸
193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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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1:40
난 법이 민의를 반영해야 한다는 걸 기초로 생각하면, 애초에 민의가 바뀐 시점에서 현 법은 결함이 있고, 결함 있는 법으로 재판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함. 관련 법 개정에 시간이 걸린다면 그걸 하고 나서 재판에 세워야지.
194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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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2:02
>>190 그걸 시민권주고 키운건 정부임.
군은 죽자사자 싸운 죄밖에 없음
195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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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2:29
애초에 홋포같은 위험성 존재를 민간인들이 있는 행성에서 기른것부터가 잘못이 아닐까. 궤도 연구오같은거에서 좀 기르지
196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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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2:42
19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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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3:00
>>192 ㅇㅇ 그 말은 전적으로 동감하고 이를 아무 죄책감없이 저지른 나 자신도 전범과 동일하다 여기고 있음.
198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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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3:49
>>193 그것도 맞다. 중요한건 민간인이 산화했고 법에 입각해서 절차에 따라 행동의 정당성을 재봐야하는거지
19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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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3:53
>>193 법 개정 후 전범재판이라는 선택지가 있다면 고르고 싶은 선택지. 민의를 반영할 수 있다면 더없이 완벽하니까.
200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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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05
아직도 대화중? 조깅하러 일어났더니ㅋㅋ 토요일 오전인데 아깝지도 않아?
201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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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11
근데 법의 개정과 전범재판 까지 할 정도의 여유와 시간과 힘이 있긴 하곘지?
202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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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15
A라는 죄가 시민들에게는 죄로 인식되지 않음에도 이를 죄로 인식해서 처벌하는 경우는 법이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소리니까
203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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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34
>>200 잠을 자는 시간이 더 아깝다 생각중
204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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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48
반대로 이게 일어난 시점에서 내버려뒀으면 최악의 경우 마브러브 시작합니다가 될수도 있는거니까. 일어나지 않은 이프는 의미 없지만.... 그 선택이 꼭 최악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205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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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49
20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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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52
알바중이라
207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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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5:53
화성에서 자폭도 과오. 간신히 레급과 자폭해서 훗포발견해서 잘못 마무리는 훗포처리에 아군까지 펑해서 결국 전범 불명예 퇴직 군대 안가고 말지.명예도 없고 원죄만 있는데 왜 군대를가.
208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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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7:22
감정소모가 아닌 토론은 매우 즐겁지 몸은 피곤하지만 (눈 목 손목)
20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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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7:41
210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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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7:55
>>204 홋포종의 위험성을 생각했을때 합당했을지 모르지만 지구는 국가다. 시민들은 그 사회 구성원이고. 그걸 구출시도도 없이 곧바로 튀겨버린건 국가 시스템의 전제 자체를 걷어차버린거지
211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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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8:29
근데 잠깐 훑어보고 의견 하나 내자면 민간인이 죽은 이상 책임을 지는 것 또한 군의 일 아냐? 그거 땜에 세금으로 월급 받잖아? 책임 회피는 안 된다고 생각함ㅋ 안 그러면 합법 무력단체따위 통제 안 되는 게 당연하잖아 상식적으루 생각해서?
212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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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19:22
지금 당장 전범재판을 한다는건 법치주의로써 해야할 일이긴 하지만, 동시에 군대가 실제로 해낸 활약과 공적을 부정해버리는 경우가 된다는 거지? 그래서 민의에 따라 법의 개정후 전범재판을 하는 것이 공적을 존중하고 법치국가로써 해야할 일도 하는거고.
213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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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0:10
애초에 지금 전범재판에 회부해도 결정은 결국 군소속 판사들이 내리는거니까
214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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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0:18
>>211 무력단체의 역할이 시민의 보호인건 맞지.
>>207 의 의견대로 잘못하면 군으로 갈 의미가 없어지는 것도 맞고. 개인적으로는 211에 찬성하지만 207도 그냥 5 지지하는 입장에서 넘길 문제점은 아니라고 생각함.
215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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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0:42
사실 지금 군대는 자신들의 할일을 최선을 다해서 활약하고 유의미한 희생까지 해냈지만 동시에 책임져야할 일도 분명히 있는 상황이거든.
216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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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1:00
>>211 그건 행성정화가 정부요청이 아닐 경우만 이지. 그와에는 걍 덤탱이 씌우는거야.
지금 군은 탈주병건 빼고 청문회 들어야 할짓은 안했다.
217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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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1:11
아 청소시간. 다녀온다. 읽을것좀 채워줘봐
218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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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1:39
한가지는 분명함 시민들이 저걸 원하는 이상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민주주의 국가는 적어도 당분간은 물건너갔음 (웃음) 우린 지금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의 어느 부분을 부숴서 반푼이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 것이냐를 고를 뿐이야
21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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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1:44
22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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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2:03
221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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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2:30
사실 애초에 저 세계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현실의 이상적인 민주주의라는게 똑같을 수 읍다고도봐
22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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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2:34
>>210 차갑게 말하는거지만.... 선택지가 그리고 상황이 그리된 이상 국가 시스템 붕괴정도는 각오했었어야지.
그 이상으로 번질수도 있는 사태였다... 최악은 뭐 카슈갈 하이브 떨어질때 중국반발로 핵폭탄으로 격추 안했던 마브러브 같은 경우인거고.
난 솔직히 이거 연방 갈라지고 인류 내부에서 중국이라던가도 갈등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이미 포식자 받아들였다가 시민 학살당한 시점에서 내각 총사퇴와 내부 폭발은 당연한거고 10이 나와서 그나마 온건한거지...
223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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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3:45
>>222 나도 최악은 면했고 이제 차악을 선택한다는 감각. 그러니까 나 자신이 생각하는 차악인 5에 몸을 맡겼을 뿐이지.
224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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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3:55
사실 이대로 가다간 어쩌면 스타쉽 트루퍼스의 인류 같은 꼴이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든다.
225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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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4:36
>>222 ㅇㅇ 다행히도 시스템 총붕괴는 면했으니 이제 어디를 부숴서 %를 맞출지를 참치에게 선택권을 준 느낌이랄까
226
이름 없음
(50922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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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5:24
이거 뭔가 프로스트 펑크 할때와 비슷한 감각인데.
227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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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6:18
그래서 사실 가치관의 문제라고 봄 이건 그리고 가치관은 밤샘끝장토론이니 뭐니 해도 결국 아마추어들끼리의 토론에 불과할 여기서 상대방을 설득해내는 건 힘들고 이 토론을 보고 아직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들이 확고하게 의견을 정할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을까 (먼산)
228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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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7:11
>>226 당신은 요몬을 폭격하여 아귀떼가 탈출을 시도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럴 가치가 있는 일이었나요?
229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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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7:29
어차피 여기 인류 군국주의 아니었어? 여튼 여차할 때 책임지는 것도 일이야ㅋ 뭐 일반병사가 나서지야 않겠고 밥값 해야 할 높으신 분이 나서겠지?
23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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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7:35
>>227 맞아. 흔들리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거야 이런 토론은. 적어도 난 이 토론 하면서 4도 괜찮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 많은 참치 덕분에 수많은 견해도 알게 되었고 말이야. 이대로 1시까지 달렸으면 좋겠네 (아무말)
231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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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28:14
군대든 에네든 아차하면 터져버리는 판정을 해야하는게 5번인데...
232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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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0:44
일 할 사람이 일 하러 나오는 거니까 당연한 거 아닌가 싶은데ㅋㅋ 그게 싫으면 진즉 전역했으면 되는 거지 애시당초 사건 터진 이상 없는 책임 억지로 지라고 하는 것도 아니잖아ㅋㅋ
233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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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2:12
>>232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참치도 있으니까 말이야. 사람의 가치관은 개개인별로 다른 거니까.
234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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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2:31
>>232 그걸 시민들까지 긍정한 상태에서 군이 좋게 볼리가 없잖아? 괜한 덤탱이로 느끼지
235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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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4:31
>>232 양 웬리 : 나도 전역하고 싶었다....
군인들은 사실 별 책임없지 않나...
군국주의라도 설마 군인이 대통령 해먹진 않을테고 훗포 사육이라던가 민간인 있는데다 놔둔건 다 시빌리언 컨트롤에 따라서 정치인이 결정한거고 군은 까라는데도 깐건데...
236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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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4:44
조직사회라는 건 일 터지면 누군가는 공적을 쌓고 누군가는 책임을 지고 다 그런 거지 그 필두가 군대고 심지어 이번처럼 민간인이 무진장 죽어버린 상황이라면 그 트리거 당긴 친구는 싫건 좋건 목 내미는 게 맞겠지ㅋㅋ;;
237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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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5:30
근데 원작의 양 웬리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238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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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5:37
그렇다고 책임을 억지로 지게 하면 터질 위험이 있는 것도 사실이야. 특히 시민들이 군국주의를 옹호하는 현 상황에서는
239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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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6:22
하필 AA가 양 웬리인게 재미있네ㅋㅋ 양 웬리라면 분명 책임져야 한다고 했을 걸? 아니면 본인이 책임지거나ㅋㅋ
240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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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7:43
그럼 나도 가본다 모두 좋은 토론 되길ㅋ 안뇽
24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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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8:24
242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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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39:10
>>236 그 시작(화성)부터 공이 아니라 과오로 취급하면 아무것도 없는거야. 솔직히 나라면 군부쿠데타한다. 전범취급시킨다면 전범이 될 엿같은 경우를 만들어 줘야지
참고로 화성부터 톳포까지 80년이 안지나서 아직 일하고 있을 확률도 있음
243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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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42:50
화성은 자폭으로 다 죽었지
244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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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43:11
나라면 군부쿠데타라니 너무 과몰입하지 망ㅋ 아무래도 참치같은 군인은 너무 출세 안 하면 좋겠는데ㅋㅋ 농담하는 거겠지만
245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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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43:14
톳포란다 훗포
246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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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45:02
>>243 지휘관이나 지구라인으로 빠진 병사들도 있을테니까
247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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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50:23
>>244 뭐 농담이고 후손들이나 지인들에게 절대군대가지 말라고 하겠지. 우리나라 군바리 취급보다 불쌍해.
248
이름 없음
(9289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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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53:15
솔직히 오늘은 밖에 있을 예정이라 선택도 못할테고 5번될것같은데 전범재판에서 안터지는것만 빌어야겠군.
24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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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54:00
>>247 뭐 그렇지. 군국주의적인 열성이라도 없으면 처벌할 경우 군의 유입인구가 줄어들고, 그 대신 카지노에 취직하는걸 더 선호해도 이상할게 없어 ㅠ
25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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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54:29
>>248 지금까지로는 4와 5의 각축전 느낌이라서 아직은 모르는 일
25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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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57:10
조금 쉴겸 스텔라리스를 켰다. 파종된 생명+야만적 약탈자+나쁜 트레잇들로 감바루JOY
252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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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5:59:18
군체의식으로 은하의 수호자 플레이도 재밌서
253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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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6:48:03
쭉 읽어봤는데, 저 문제는 애초에 인간에게 절대 우호적이지 않고 초월적인 힘을 가진 괴물을 인간들 사는 행성에서 키운 문제가 가장 크다고 봐. 저 사태 터지기 한참 전부터 다이스 굴려서 전체 인간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만을 어미로 여긴다거나 여러가지 비관적 다이스가 계속 나왔는데 그걸 무시하고 (혹은 간과하고) 게속 유지한 정부와 관련단체가 1차적 책임이 있다고 보거든. 군은 거기서 수습을 위해 초강수를 쓴 거에 불과하고. 5번을 선택하되 '전범재판'으로 한정되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내각 총사퇴? 수억을 죽게 만들도록 상황을 계속 방관했으면서 고작 그걸로 끝인가? 그냥 5번은 정치인들이 대충 손절하면서 군인들에게 모든 책임 떠미는 결과밖에 안나. 그리고 10년쯤 지나면 그 정치인들 은근슬쩍 정계 복귀하는 결말까지. 흔히들 우리사회에서 자주 보이는 흔한 꼬리끊기라는 x같은 결말이지. 전혀 문제의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몇몇 사람만 총대매고 형장 올라가는거.
254
이름 없음
(23900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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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7:26:37
>>253 5는 정치인들도 책임져야 의미가 있다고 어제 유카리가 말한 거 같은데 그거 마기 생각 아님? 오피셜 아닌 부분은 의미 없다.
255
이름 없음
(17947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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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7:29:40
아직 토론 읽고있는 중인데 일단 입장을 밝혀둔다면 자발적으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한 희생은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숭고한 일이지만 국가가 민간인이 희생되도록 방치하거나 강제로 희생시키는건 아웃이라고 본다. 애초에 국민을 희생양으로만 보는 나라는 망해도 싸다고 보는 입장이고 막말로 강제로 희생시키고서는 입 닦거나 전범 영웅시하는건 중세잽랜드하고 다를게 없고말야
256
이름 없음
(06094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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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7:38:26
정치인도 전범 재판일걸
25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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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7:49:40
>>251 인데 주변에 약한 제국들 털면서 햣하-! 하고 있다. 안좋은 트레잇만 주렁주렁이라 생물 승천하든 파종된 생명 어떻게 하기 위해 기계승천이든 하면서 살아봐야할듯. 일단 쓸모있는 애들은 영주권주고 셸터 주는 식으로 외혐 파벌이나 관리해야지.
258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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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7:52:03
더 어렵게 하고 싶으면 그냥 광적 평화 붙이고 전쟁도 못하는 호구 1행성맨으로 가면 딱이었는데 그건 별겜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려운 선택이었던 것
259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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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7:54:28
>>253 ,
>>256 그렇다고 하면 이견은 딱히 없어.
정치인들도, 그리고 저 괴물이 인간에게 배타적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를 숨겼을 과학자들도 (설마 모니터링된 내용이 정치권에 그대로 흘러갔는데 정치인들이 그걸 방치했을 리는 없다고 생각하면) 재판정에 당연히 올라가야지.
26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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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8:01:18
뭐 슬슬 머리가 잠을 원하는 거 같으니 나 참치는 여기서 사망. 모두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게 잘 생각하고, 나중에 어장에서 보자!
261
이름 없음
(10304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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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8:05:01
이야 토론 한 번 오래도 지속된다
262
이름 없음
(06432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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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9:15:35
뭐든 너무 나가지 말자 잘못 나가도 어장이 종료될 뿐이다
263
이름 없음
(06432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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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9:16:59
어장이 종료되면 새 어장이 있을거니 ㅇㅅㅇ
264
이름 없음
(350641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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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9:35:17
그런데 한번 물갈이를 한다고해도 결국 앵커를 선택하는건 우리들 아닌가? 그러면 뭘 선택하던 앵커를 우리가 하는 이상같은 일이 반복될 뿐 아냐?
265
이름 없음
(39458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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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9:42:13
유카리가 다갓이나 우리에게 주는 선택지가 바뀌겠지
266
이름 없음
(91897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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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9:47:01
내각을 포함한 정치인이 책임지는 게 4번 그에 더해서 실행한 군인들까지 책임지는 게 5번인가 어느 쪽이던 책임을 지고 넘어가고 싶다
267
이름 없음
(81494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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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09:54:32
작품 내적으로 따지면 시민여론을 봤을 때 내각 총사퇴 후 투표했을 때의 결과도 마냥 낙관할 수 없긴 하겠지만 어쨌든 이 참사의 책임은 확실히 끝맺고 지나가야지
268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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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05:44
자고 일어나니 유카리의 오피셜까지고 무시해버렸네. 세번째라는 건 연출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냐. 난 2. 아니면 4.
269
이름 없음
(93998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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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09:04
2가 맞지 않을까싶은데 4나5는 여차하면 연방정부체제 붕괴까지도 부를수가 있어서
270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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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09:07
자고 나서 해석해본 선택지 1. 시민의 여론에 편승한다. 하지만 시민들은 전체주의에 익숙해진 상황 2. 이건 뭔가 애매하다 3. 직관적으로 외혐 4. 시민의 여론에 반하여 정치인들이 책임을 진다. 5. 사태에 관련된 모두가 책임을 진다.
271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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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0:49
진짜 도의적으론 5가 맞는것 같은데 이게 간단하지가 않네...
272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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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2:13
생각해보니 2번이나 4번 정도가 그나마 안정적으로 보이네
27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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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2:49
오피셜로 화성 자폭과 요몬 사태는 똑같은 카테고리에 있어. 둘은 같은 짓 취급되고 있다. 그리고 세번째는 절대로 없어야 한다는 경고문이 붙었다. 둘은 같다고 공인되었는데 어장주가 아닌 참치들 뇌피셜로 둘은 다르다고 해버리고 그걸 기준으로 판단을 내리면 안되겠지. 물론 다른 선택지도 마찬가지 페널티가 붙었을 거라 결국 페널티 고르기 수준이지만 그렇다면 내가 감수할 수 있는 페널티를 고르겠다.
274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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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4:45
결국 전부 빨간색으로 페널티 있음이라는 공인이야. 그럼 이건 결국 선택지의 장점을 찾아 고르는 게 아니라 감수할 수 있는 페널티를 고르는 거나 마찬가지. 그런데 거기서 페널티를 부정해버리면 이야기가 안되지.
275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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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6:24
패널티만 보면 1. 전체주의 성향 강화 2. 군국주의 성향 강화 3. 외계종 혐오 성향 강화 4. 엘리트주의 성향 강화 5. 극약처방 사용 불가
276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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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6:51
>>270 2번은 대대적으로 추모행사를 여는건데, 그렇게 희생된 그들이 안타까운게 아니라 위대한걸까? 그들은 자원한것도 아니고 괴수의 학살에 정부가 냅다 행성소각한거에 휘말린건데?
그렇게 미화한다는건 군국주의로 간다고 생각해.
그리고 5번은 책임의 강도 차이라고 생각. 통치행위지만 잘못된 것이었으니 사퇴하겠다와 학살을 명령한 사람으로서 처벌 받겠다는 것
27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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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19:50
참고로, 1,2번은 중우주의적이기도 하지만 전체주의적이기도 한 선택지인데 아직 연방 가입국들은 인류를 ‘우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남’으로 생각하고 있다. 즉, 연방에서 ‘너희’는 희생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아니가! 라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분열될 수 있다는 걸 유의하자. 직전에 연방 가입국들의 불신임이 벌어졌다
278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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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0:04
지금 선택지 토론은 몇번이 우세임?
279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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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0:50
>>273 걍 잠깐만 생각해보면 다르다고 알 수 있지 않아? 시민을 대피시키고 안 시키고의 차이. 지금 가장 큰 문제기도 하고 말이야
28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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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1:42
>>277 아니가-아니다
그리고 페널티가 있다고 해도 언제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갓 농간에 바로 날아갈 수도 있고 엔딩까지 유지될 수도 있지.
페널티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말의 무게가 그만큼 무겁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것 같다.
281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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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2:24
역시 5번이 맘에 드는데. 리스크는 모든 선택지가 다 있는 거고.
282
이름 없음
(5829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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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2:38
>>279 우리 눈엔 그럴 수 있어
근데 어장 내의 효과는 그렇지 않다는 거야
28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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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2:55
>>279 오피셜 무시는 참치들의 나쁜 버릇이지? 어장주 오피셜에 따르자 오피셜은 둘이 보질적으로 같다고 했어. 그럼 같은 거야.
284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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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4:53
요번결정을 긍정한 전체시민들에게 군 포함 전범재판이 어떻게 보일지는 감수해야한다.
285
이름 없음
(5829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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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4:55
그리고 난 4와 5의 차이는 대표자가 민의에 적극적으로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허용되냐 vs 민의에 따른다면 초법적 조치도 허용되냐 가 본질이라고 봄
286
이름 없음
(5829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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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5:24
난 그 선택 중에서 4를 고른 거고
287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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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5:51
>>283 아니 어장주고 뭐고 아닌 건 아닌 거고 다른 건 다른 거지 유카리가 무슨 말도 안 통하는 폭군임?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곡해하고 있는 거 같은데
288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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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6:51
>>280 5를 택하고 싶은 참치의 희망회로같은데. 유카리가 이정도로 참치들에게 신중하시 고를 걸 강조하는 선택지를 던진 적이 없다. 그런데 그쪽 참치는 아무튼 아닐거야 하고 있어. 어장주의 제시를 자신의 생각으로 무시하려 하는 짓이야.
289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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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6:53
5번 선택지가 이상론에 더 가까운이유가 나라가 반쪽날 수 있어서야. 이상을 위해서 나라 반쪽나는 것도 감수하겠다 천명하는 행위다.
290
이름 없음
(58296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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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7:22
>>287 저 세계관의 UEG의 시민권은 참치나 내가 아니라 다수의 생존을 위한 소수의 강제적 희생을 긍정하고 있는 그들임.
이걸 착각하면 안됨
291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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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7:36
292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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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8:44
>>288 그럼 유카리가 다갓의 결정을 제일 우선시 한다고 예전부터 말해왔는데 그거는? 까놓고 다이스로 군부 쿠데타 한 번 터지면 바로 날아갈 수 있는 물건인데.
293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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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28:59
>>287 유카리가 화성때와 같은 아군 희생문제로 정치권에서 여야가 싸웠다고 한이상 세번째 취급이 맞다.
294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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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0:45
이게 세번째라는건 생환 가능성이 있는 미끼라기보다 대놓고 버림패로 쓴게 문제 아닐까 싶기도 하다.
29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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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2:04
유카리의 이번 선택지가 전례가 없는 중요 선택지라고 보는게 맞기는 해. 그런데 이건 선택지 하나고 다갓이 최우선이라는건 예전부터 말해온 대원칙이야. 도저히 감당 안되어서 리롤하겠다고 선언하지 않는 이상.
296
이름 없음
(904863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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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2:24
>>292 5번이 유일하게 군부에게 책임을 묻는 선택지라는건 잊지마 그 쿠데타도 5번 제외하면 이번건에 일어날 가능성은 없어
29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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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4:25
>>296 나도 알지. 그런데 그런 페널티가 진짜 있어도 이런 다갓 결정 한방에 선택지까지 폭파시킬 수 있다는거지. 쿠데타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298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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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5:13
솔직히 시민들이 이번건에 반발을 했었다면 5번이 확실하지만 시민들이 이번 행위를 긍정한이상 군부까지 묶어서 전범취급하는 순간 여론이 장난아닐거야.
299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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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5:58
난 4번이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생각되지만
30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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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6:09
난 5번만 찬성하는건 아니고 4번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회건전성과 동력을 위해서 5번이 조금 더 낫다고 보는쪽.
301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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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6:35
>>295 어장주 권란인 다이스 선택지 자체에서 제한을 걸거다. 그런데 계속 다이스가 어떻게 해주면 될거야... 이건 그냥 희망회로지.
페널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페널티를 곡해하거나 과한 희망적 생각으로 곡해하면 망하는 선택지인 건 확실하니까. 자꾸 그쪽 참치는 5가 나왔으면 해서 5의 페널티를 왜곡하고 있어. 그건 큰일날 짓이다.
302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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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6:49
일단 지금 중론은 2 아님 4 아님 5인가
303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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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7:12
>>297 적어도 해당건수에 한에서 확실하게 다이스를 배제하게 하는게 선택이잖아? 우리가 1번으로 싹날린 이유가 훗포 생존이나 탈출판정을 배제하기 위해서란건 잊지마.
304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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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7:33
일단 외계 구조물을 최초 조우했을때 공포를 느꼇을때부터 뒤틀리기 시작했다는 느낌. 노우가미 제국의 침공은 이 공포를 고착화 혹은 확신 시켰고..........
30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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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7:36
3은 대놓고 연방 깨자는거니까
306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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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38:46
외치적으로는 일단 잘못했다는 제스쳐를 보여야하는것도 있지
30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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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0:15
가능성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영원한것도 아니야. 어떤 정부고 사상이고 영원한건 없다는거 다 알잖아. 그리고 유카리가 가능성이 없다고 빼는게 아니라 이전 선택이 이랬다고 그와 반대되는 내용을 가능성이 있어보여도 없앴던 것 같지도 않고.
308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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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1:15
>>307 희망사항이야. 그럼 다른 선택지 페널티도 다 그런식으로 해결 가능하니까 별거 아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 알지?
309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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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1:18
다들 5번 패널티를 쉽게 생각하는게 연합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쪽이 여론이나 군때문에 두쪽날수 있다는걸 생각해야해. 그리고 화성건처럼 소수 희생 선택지는 정권박살내기전에는 배제된다.
310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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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1:47
지금까지 밤샘해서 계속 토론중이라니, 걍 놀러왔을뿐인 참치는 무서운것이야요.
311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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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2:23
유카리피셜 - 선택의 결과는 다이스가 정하나 선택은 참치가 한다
312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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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2:53
외혐 붙는게 확정이라는 3도 아무튼 다이스 따르는 거니까 다이스 판정 따라 연방 유지도 무리없이 가능함. 아무튼 그럼. 이렇게 주장하면 된단 소리잖아. 그럴리 없지.
313
이름 없음
(27009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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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2:54
일단 짐작이 가는건 1과 5가 중우정치와 엘리트주의의 양극단에 존재한다는거. 펌블이 있다면 1과 5가 가장 클듯.
31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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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3:07
합법적으로 시민을 탈출시키지 않고 행성을 즉시 불태울 수 있는 권리가 그렇게 필요한가? 아니라고 생각해.
31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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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3:08
>>307 난 처음부터 이 선택지 자체가 대놓고 페널티라고 생각하지 않기도 하고 영구적이지도 않다고 봐서.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게 무조건 치명적인 페널티다, 해결 불가능하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
316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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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3:41
참치의 선택이 다이스표에 장기적 영향을 안 줄 것이라 생각하는 건 나이브하다고 봄
317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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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4:07
다들 자신의.신념에 따라 선택하시고 다갓에게 기도합시다.......... 오늘 다갓이 크리를 낼 확률.dice 1 100. = 24
318
이름 없음
(27009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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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4:16
4와 5를 비교하면 5는 시민의 의사 무시인 4에서 더 나아가니.
319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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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4:51
체제 건전성을 위해서 군부와 시민반응관련 다이스를 굴리겠다고 하는 선언인데... 그게 잘돌아가면 좋겠지 응. 하지만 우리는 이미 훗포건을 봤는걸.
32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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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4:55
이건 장기적이고 중요한 선택지지만 변하지 않는것도 아니니까 지금의 최선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4-5가 좋다고 생각하고.
32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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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5:11
민의에 따라서 법을 맘대로 바꿔 적용하자니 일단 이건 말이 안 되는 거 아닌가
322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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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5:29
>>315 페널티 아니었다면 어제 그냥 투표 굴렸고 5가 골라졌겠지. 희망적인 생각이 너무 심해.
32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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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7:43
이건 굉장히 오래가는, 거의 영구적일지도 모를 페널티입이가 하는 경고문이 붙었고 따라서 토론하고 신중하게 고르세요 하는 특례까지 줬는데 별거 아닐꺼야 하고 고르면 망한다....
324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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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8:00
>>321 아니지
민의에 어긋나는 법은 그 시점에서 결함품인 어고 그걸로 재판하는 건 문제있는 행동인 거지
32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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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8:03
>>321 그렇겠지. 아예 페널티가 없을 확률은 낮겠지. 그렇지만 영구적이고 바꿀 수 없다는것도 아니라는걸 다시 강조하고 싶어. 일단 이렇게 다 터트렸으면 책임을 어떻게든 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
32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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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49:13
여튼 4번을 선택해서 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를 한다고 해도 행성정화에 대한 재판과 처벌 없이는 이건 향후에도 얼마든지 가능한 수임. 총사퇴 후 재출마 해서 당선만 되면 다 용서받을 수 있는데 일본임? 심지어 지금 민의가 현 상황을 지지하고 있기까지 한데? 지구 바깥 사람들이 보면 4번은 그냥 쑈 하는 걸로만 보일 걸? 그런 의미에서 관련인들(유카리피셜에 따르면 군인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이 포함된)의 전범재판 역시 따라야 함. 4번은 아무 것도 안 하겠다는 소리랑 똑같아.
327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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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0:18
>>325 이정도로 신중하게 골라라 했으면 반영구적이라 보는 게 맞다니까.... 자꾸 5로 몰고가고 싶어서 경고문 붙은거 다 무시하고 버튼을 눌러 괜찮을거야 아무렴 회복 못하겠어? 하고 꼬시는 꼴이잖아.... 어장주 오피셜 제시 좀 무시하지 마....
328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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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0:37
일단 지금 당장 벌어지는 문제점을 알아보자. 3:연방 내분 5:쿠데타 위험 또 뭐가 있지
32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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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0:38
>>324 그래서 민의에 따라서 유대인 학살도 하고 그러자고? 영광스러운 독일을 위해? 민의에 따라 지지받는 총통 만세도 외치고? 말도 안 돼.
330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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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0:51
>>326 총사퇴후 재출마는 뇌피셜이다. 왜냐면 국민들이 긍정한 이상 현정부는 사퇴따위 안해도 된다.
자기 양심에 책임지고 나가는거야.
331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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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1:43
>>329 그게 민의라면 그렇게 하고 망하는 게 맞아
그게 내 시각임
망해도 주권자의 선택으로 망하고 흥해도 주권자의 선택으로 흥해야 함
33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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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2:23
>>330 유카리가 4번 선택하면 내각 총사태와 선거 재실시라고 했는데 무슨 뇌피셜이야?
333
이름 없음
(8793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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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2:57
문제는 이런 사건 제대로 어떻게 안하면 나중에 비슷한짓 저지르고 독재정으로 만드려는 놈들이 생길 가능성은 없겠지??
334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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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3:21
>>331 이런 마인드때문에 이상론이라는거야;; 괜히 두쪽나는 가능성이 있는게 아니라고.
33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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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3:37
>>331 무슨 말을 하는 거야? 2차 세계대전으로 몇 명이나 죽었는지 모르는 거 아니지? 이건 한 나라의 주권자들만의 문제가 아닌데?
336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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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3:49
>>332 재출마가 없는데 뭘 재출마라고 하는 거야. 유카리 공인 그것도 책임 지는 거 맞아. 페널티 항목 잘 봐.
337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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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4:16
>>330 본인이 다시 출마할지 안할지가 뇌피셜이라는거다.
338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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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4:51
>>336 '4.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시민들이 긍정한다고 해도 이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의지를 거부하고 정부의 엘리트들이 가치판단하는것이 민주주의입니까?' 라고 써 있는데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임?
339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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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5:01
알고 말하는 거 맞음 지금 유카리가 낸 선택지 중 이런 문제가 앖는 선택지가 있을 거라고 진심으로 믿는.건가? 어느 문제점이 그나마 낫냐를 고르는 거지, 어느 선택지가 문제 없냐를 고르는 게 아냐
340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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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6:03
경고문을 그대로 받아들여. 유카리가 묘사한 건 그대로 수용해. 그뒤에 골라야지. 경고문 묘사 다 무시하면 안된다.
341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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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6:03
>>338 착각하는데 내각총사퇴가 민의 거부야.
괜히 4 5 선택지가 엘리트 주의가 아니라구.
342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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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6:38
>>341 5는 거기에.더해서 민의 역행까지 함
34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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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7:02
선거 재실시=/=재출마. 오케이?
344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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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7:04
민의는 현정부와 군의 결단을 긍정한다다. 그래서 이런 개판벌어지는거고.
34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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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7:10
설령 현 시점에서 앉아있는 이들이 재출마 안 한다고 해도 정당이나 관련 정치인들 모두가 출마 안 한다고? 있던 야당이 통째로 사라져? 그리고 다이스 결과에 따라 민의가 단단히 지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얘들이 안 뽑힐 리가 있나? 4번은 그냥 하는 시늉만 하는 것에 불과하고 인류 바깥에서 보기에는 그냥 쑈 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일 거임
34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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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7:41
재출마를 하건 안 하건 결과는 똑같음.
34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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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8:17
명심하자. 아직 인류 외 종족들은 연방에 속해있지만 그들에게 인류는 ‘남’이지 ‘우리’가 아니다.
348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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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8:19
재판 해도 안 해도 동일당원이 나가는 건 못 막음
34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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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8:55
>>347 말 그대로다. 오히려 이번 일로 인해서 어설프게 '우리'라고 느꼈던 인류 외 종족들은 피가 차갑게 식었을 거임.
350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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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9:34
>>345 미안하지만 5번해도 선거나갈놈들은 4번과 크게 차이 없어.
오히려 과두정으로 바뀌어도 할말없는 선택지다.
351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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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0:59:38
재판해서 정당해산 해도 동일 정당 구성원이 출마하는 건 못막는데. 거기다 민심이 저러면 대놓고 재판이 잘못됐다고 외치며 출마해 엎어버릴 가능성도 있겠군.
35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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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0:47
>>350 상관 없어. 5번도 최선은 아니야. 어디까지나 다른 선택지보다는 나은 차악일 뿐이야. 적어도 최소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라면 전범재판이라도 해야 한다는 거지.
353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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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0:56
국민이 긍정한 이상 전범처리하던말던 해당 당에서 인간들 내보내면 당연히 뽑힐거다.
354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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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1:07
인류만을 생각하면 1-3선택지도 괜찮지만 타 종족들 안정시키려면 좋은 선택지는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이번 선택지로 스노우볼이 굴러가서 사실상 반영구적인 페널티를 만들수도 있겠지만 선택지 그 자체가 페널티를 만드는건 직접 말해줬던걸로 기억하고.
355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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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2:23
4를 부정하는 논리로 가면 5도 마찬가지다. 5의 페널티를 곡해해 약화시키는 논리대로 가면 모든 페널티가 다 그렇게 낮춰 볼 수 있다. 5를 고르고 싶다고 다른 선택지를 곡해해 무시하고 5의 페널티를 왜곡해 무시하면 안되지.
35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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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2:23
외계인들에게 참정권을 준 상황이면 4번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닌 현 상황에서 4번은 외계인들 보기엔 진짜 쑈 하는 거밖에 안 됨. 목에 칼을 들이민 놈들이 쇼까지 하기 시작하면 제정신 유지하기 힘들겠지.
357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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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2:33
>>352 그걸위해서 희생된 군도 같이 처벌받는다는게 문제지.
358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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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3:16
359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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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3:33
이건 분명히 하자 민의가 정부와 군의 선택을 지지하고 긍정해버린 이상 우리가 아는 민주주의는 죽었음 우리가 고르는 선택은 어느 방향으로 망가진 민주주의를 누릴 것인가일 뿐이야.
36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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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3:54
적어도 전범재판을 하면 해당 일이 인류의 법으로도 불법이라는 사실을 외부에도 내부에도 향후에도 확실히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이상으로 민간인을 탈출시키려는 시도를 조금도 하지 않고 행성을 정화했는데 당연히 책임자는 법으로 처벌 받아야지?
361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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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4:27
>>356 참정권있어. 망명자들은 폼이겠냐.
그리고 한 집단에서 수뇌부총사퇴 이상의 책임을 요구하는건 내정간섭이란거 알아?
저건 타국 외계인을 민게 아니라 이쪽 시민을 민거야.
36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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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4:45
>>358 이유를 말하는 걸 뺴먹은 거 같은데. 뭐 기다리고 있을께.
363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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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5:41
난 화성건을 제외하고 이번에 시민까지 무턱대고 날린 것만 처벌할 수 있다면 5, 안되면 4. 화성건은 진짜 어쩔 수 없는데 그것까지 엮이면 안좋다
364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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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5:54
페널티와 묘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시작하자. 특정 선택지를 고르고 싶다고 페널티 서술을 무시하고 다른 선택을 선택지 서술 무시하고 폄하해 버리면 그거 선동 아녀? 페널티와 묘사를 인정한 다음 참치들에게 그 중 어떤 페널티를 수용 가능하냐 하고 선택지가 주어진 거다. 거기서 페널티 무시 묘사 무시가 들어가면 대책이 없다.
36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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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6:24
>>361 망명자 말고. 망명자는 그냥 지구 시민이지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지금 상황은 외계인이 수뇌부총사태 이상의 책임을 요구한 게 아니라 지구가 지구의 전범들을 재판하는 건데 무슨 내정간섭이 나와?
366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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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6:31
367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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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8:36
>>362 4번은 자기들이 민의를 반영못한다는거 인정하고 책임지고 내려가는거라서 아직 민주주의 소리를 듣는데 5번은 민주주의 없어지고 과두정이 붙을건.
솔직히 1에서 4까지는 어떻게두 민주주의지만 5는 과두정이라고 해도 되
368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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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08:53
경고문이라면 몰라도 이게 페널티다, 라는건 아니지 않나. 경고문에 의한 결과까지는 피할 수 없겠지만 경고=페널티다, 라는건… 붉은색에는 긍정적으로 보이는 내용도 있었어. 강조된 경고문이지 이걸 선택하면 이런 페널티가 있다는 아니라고 생각.
369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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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0:31
>>365 이쪽에서 그들을 죽이거나 피해를 준거냐고. 아니잖아.
과격성에 경계한거지 직접적인 피해준건 전무다.
370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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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1:09
>>368 빨간색이 긍정적으로 보이는 건 아마 각자의 성향 문제가 아닐까. 이건 개인차이므로 어쩔 수 없네.
나는 다섯개 모두 하나도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았어. 그래서 이건 어떤 벌받기를 고를래 하는 벌 게임같은 느낌이 들더라.
371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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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1:10
10턴은 이정권이 굴러간다면 모를까 정부의 대답이나 스탠스가 100년동안 정권이 계속 바뀌는데 유지될것 같지는 않은데.
37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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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1:24
애초에 지금 인류가 에네 하나 동원하면 인류 외 모든 지성체를 말살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누가 감히 인류에게 뭘 요구함? 내정간섭은 갑자기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외계인들은 훗날 자기들도 에네를 보유할 때까지 공포에 떨면서 지구를 보게 될 거고, 시간이 흘러 모두가 에네를 보유하게 되면 그때는 냉전시대보다 더 심한 지옥 같은 군비 경쟁이 펼처지게 되겠지. 선발주자로서 인류가 쫌 더 유리하긴 할텐데, 어차피 큐레이터들은 지성체라면 누가 되었든 무료로 기술공유를 하고 있는데다가 그건 지구도 마찬가지니까 결국 별 차이 없어질 거임. 그럼 결국에는 인류가 더 유리하다고 해봤자 한 번에 더 많이 죽일 수 있다 뿐이지 결국 서로 죽창 찌를 수 있는 건 마찬가지가 될 거고, 그 와중에 선주자들의 모성에서 암시되었던 범은하적 위기가 찾아오기라도 하면 뭐 다 같이 사이좋게 멸망해야겠지.
373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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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2:24
>>370 문장만 보면 긍정적인것도 있지만 이전 상황까지 같이 보면 마음에 걸리는게 대부분이지.
374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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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2:29
하나도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 벌 게임이라면 그나마 받을 수 있는 벌을 고르겠다는 게 내 심정.
375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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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3:08
>>372 미안하지만 화성건이 들어간이상 거대병기의 공포는 관련이 없다고.
37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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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3:34
지금 인류가 인류를 멈추지 않으면 우주는 지옥이 될 수도 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37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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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4:09
>>375 화성 건이 들어가면 거대병기로 행성정화한 사실이 덮어짐? 뭔 소리야.
378
이름 없음
(8793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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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4:30
인류가 지금 못멈추면 지구가 연맹내의 중공으로 행동할지도 모르는 상황
379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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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5:26
그래서 트럼프나 아들부시가 미국내부나 외교에서 깽 놓는다고 다른 나라들이 퍽이나 조용했습니다?
380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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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5:42
현재 경계되는건 그걸 적뿐만이 아니라 자국시민에게 쏘는 과격성이다. 그 부분을 내각사퇴하고 고친다고하면 어느 국가가 뭐라고 하냐? 동맹에게 말이지.
381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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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5:52
>>372 그 논리면 그냥 3을 누르면 그만이지? 지금 인류에게 누가 뭐라고 하냐는 식이면 3을 누르고 외계인 혐오로 모든 책임을 돌려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을 테니까.
38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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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6:11
만약 인류가 5번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일단 에네를 써서 함부로 기술을 풀고 있는 큐레이터들부터 날려버리고 기술 독점을 해야 함. 가장 좋은 건 5번이고 차선책으로는 3번임.
38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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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6:31
384
이름 없음
(51854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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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6:31
뮌가 약간 싸우는 느낌이 나는데...... 단정적 어조가 많아서 그런가
385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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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7:04
화성건이 들어간 시점에서 거대병기의 공포같은건 지엽적인 게 되었다.
386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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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7:17
이걸 페널티가 아니라 경고문으로 봐도 중요성은 잘 느껴지고 여기서 전체주의적인 선택지를 고르면 대놓고 싸우자고는 못해도 연방에서 뛰쳐나가거나 관계 개판되는 가입국들 생기는데는 충분하다는걸 고려했으면 합니다.
387
이름 없음
(27009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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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7:51
5는 4이상의 엘리트주의지... 평등주의 없어지고 과두정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음...
388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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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7:53
>>377 그러니까 상대방이 거대병기때문에 항의했냐고.
에네가 아니라 핵융합 미사일 샤워였다고 해도 똑같이 항의했을거다.
38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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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8:37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5> 3> 2> 1> 4네.
390
이름 없음
(8793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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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9:03
외계인들은 지구가 자기네 행성에서 사람 구출도 안하고 행성정화 하는데 자신들은 어떻게 생각한다고 생각할지 답이 훤하지 않나요
39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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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19:35
>>388 그러니까 에네를 썼건 핵융합 미사일 샤워를 썼건 사람 사는 행성을 아무런 조치 없이 대뜸 날려버렸으니 그에 대한 전범재판부터 하자는 거임.
392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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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0:39
>>390 그 행성정화는 우주문명은 다할수있어. 우리가 에네로 한건 테크차이와 함대부족으로 가장확실한건 에네밖에 할수 없어서였다
39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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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1:08
>>391 화성이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 있다니까. 화성건을 다시는 반복해서는 안되는 과오라 하면 그럼 노우가미 노예가 되서 DNA 조작 멸망했어야 한다는 거냐 하는 반박을 피할 수 없다.
394
이름 없음
(15839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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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2:04
잠을 자기전에는 5를 생각했는데 차라리 2나 1이 나은것 같다. 생각해보자. 국민들이 군부와 정부의 결단을 긍정한건 다른이유가 아니다. 첫번째의 경우도 그렇고, 이번 경우도 그렇고 "압도적인 적과 싸울때 일어난 일"이란 거지. 솔까 새머리도 그렇고 이번 훗포도 그렇고, 전부 인류의 힘으로 감당이 불가능한 멸망트리거였잖아. 그걸 지금까지 자폭해서 버텨온거였단 말이지. 솔직히 이번 행성폭격도 자국민이 살던 행성에다가 쏜거고. 옳다고는 하지 않을거지만, 이미 시민들의 머리속엔 압도적인 적을 상대하기위한 '희생'을 긍정하고있단 말이지. 연방의 다른 구성원들이 걱정하는건 '여차하면 우리도?'인건데, 이건 전범재판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같음. 그리고 정말로 이번 행성유리화가 이미 화성을 그렇게 만든시점에서 전범 행위라할 수있는가?도 문제임. 압도적인 태크차이가 나는 적을 상대로 이미 도시에서 시민들이 학살당하는 상황이였고, 탈출할 시간을 벌수나 있었을지 의문이였음. 게다가 저기서 여왕이 탈출을하면 그야말로 인류에겐 생지옥의 시작이였지. 그래서 결단한거고. 솔직히 1,2가 중우정치로 갈 수도있다고 했지만, 시민들이 긍정해버린이상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졌음. 그렇다고 시민들이 긍정하는데 스스로 사퇴하거나 전범재판을 돌리면, 오히려 시민들의 대대적인 시위에 직면하게 될거고, 그걸 밀어붙이면 엘리트주의지. 중우정치냐 엘리트주의냐. 양자택일이지. 그리고 아무리 시대가 발전했다해도 소수의 엘리트들이 우주를 다를수 있을거같지가 않음.
395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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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2:11
그리고 행성정화는 모든 종족이 가능해. 에네를 쓴 건 테크차 생각할 때 그게 가장 확실해서고. 차라리 포식자에 대한 정보공유를 하고 설득을 하고 말지...
39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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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2:17
다만 핵융합 미사일 샤워는 미사일을 요격이라도 할 수 있는데, 에네는 그냥 답이 없음. 현재 문명 수준으로는 노우가미 포함한 인류 외 연맹 내 모든 인접 외계인들 다 뭉처서 덤벼들어도 못 막는다는 차이가 있지. 그리고 그 스위치를 인류가 쥐고 있고 인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얼마든지 눌러댈 수 있다면 다른 외계인들은 살아도 산 기분이 아닐 걸? 지금까지는 에네에 대해 대놓고 알려지지 않아서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었지만 이번 일로 모두가 알게 되었지.
397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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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2:36
>>391 시민들이 긍정한이상 총사퇴 이상의 책임물리는건 내정간섭이라고 미국이 라쿤시티에 구출시도 안하고 핵날렸다고전범재판까지 해야하냐?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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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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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3:36
적어도 화성때처럼 시민들을 대피시키는 액션이 있었다면 괜찮아. 그런데 그건 없었지. 그냥 일 터지니까 스위치를 눌렀을 뿐임.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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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3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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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4:10
위험한 포식자를 도시에서 길렀던 만큼 그 죄를 어떻게 해야되긴 하겠지..
40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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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4:12
>>397 아니 외부에서 간섭한 게 아닌데 무슨 내정간섭이 자꾸 나오냐.
401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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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4:55
>>400 결국 외부에 보여주려고 하는거라며. 그런거 안해도되.
402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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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4:56
재개까지 약 1시간 45분
40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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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5:30
>>394 인류가 외혐 성향의 인류 제국이었다면 그 말이 옳음. 내부적으로 우리가 안전하고 우리가 행복하고 우리가 더 많이 살아남으면 그게 최고의 정답이니까. 그런데 지금 어장의 상황은 그게 아니지...
40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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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6:28
>>401 외부의 시선을 떼어 놓고 보더라도 법적 책임을 묻지 않으면 4번은 하나 마나한 쑈에 불과함. 차라리 외부의 시선을 떼어놓고 보려면 철저히 해서 3번이 최고지.
405
이름 없음
(15839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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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7:51
>>403 그렇지, 참치말처럼 자기자신들도 거리낌없이 희생하는데 다른 연방원들은?이라는 문제가 생기지.
그래서 어느것도 정답일 수가없는거고.
406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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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8:19
>>404 하나마나한 쇼라고 볼거라고? 현미국이 자국에 라쿤시티에 핵을 쏘고 그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해도 타국에서 뭐라고 하겠냐?
407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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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29:32
난 언제던 낚지와 은영전 제국화 할 수 있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법치를 살리고 싶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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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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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0:22
걍 연방원들은 포식자 위험성 애기하면 어느정도 이해할것같은데 그걸 도시에서 연구하다 이모양 된건 인류 자업자득이지만 잘못하면 인류뿐만이 아니라 인류 연방 애들도 난리날수 있지 않았나?
409
이름 없음
(15839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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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1:04
다르게 생각하면 이번 행성유리화가 문제가 되는건 '탈출시도'도 안하고 일단 다짜고짜 갈긴게 문제가 될태니말이지. 흠. 정말 고르기 힘들구만.
41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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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1:15
>>406 라쿤시티는 좀비 퍼진지 시간이 엄청 지나서 수습이 절대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당장 경찰관인 레온만 해도 민간인을 구출하기 위해 무던한 노력을 기울이거나 했으니 이 경우랑 다른데? 부적절한 예시야.;
411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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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1:31
착각하는데 인류는 약자야. 화성건도 행성정화건도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한 일이라는걸 잊지마라. 행성정화건은 최후옵션을 바로결단해서 외국에서 경기일으키는거지 내각총사퇴하고 조율하면 어지간하면 해결될일이야.
41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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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2:25
>>406 그리고
>>410 에 덧붙이자면 타국에서 뭐라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4번은 그냥 쇼가 맞음. 일본을 보라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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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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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3:24
>>410 바로 핵옵션을 사용할 경우를 말한거야.
솔직히 라쿤시티도 사일도 채안가서 핵맞았어
41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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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3:26
>>411 어지간하면 해결이 된다라, 일단 다이스를 굴려보자는 거지? 홋포도 다이스 잘 나왔으면 문제 없었는데?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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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37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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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3:27
외계인들이 보기에는 상처가 났다고 치료해보려는 노력을 해봐야지 곧장 절단이니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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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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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3:36
민간인 구출을 위해 시간을 끌었다가 전 인류가 위험해지는 상황이 닥칠 수도 있었으니, 결국 환경이 너무 가혹했기 때문인 건 사실이지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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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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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4:02
일본은 솔직히 그 패를 너무 막 갈겨서 책임 회피가 된 것 같지만. 영독은 그렇게 마구 갈기지 않지 않나?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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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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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4:31
>>414 그건 일본이니까 그런거지;; 일본에서의 총사퇴와 미국 총사퇴가 같은 무게로 보이냐?
419
이름 없음
(15839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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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4:40
방위부대만 괴멸한 수준이면 시민들 탈출할 시간을 벌노력이 간으했을탠데, 이미 도심에서 괴수들이 학살을 시작햇으니까.
42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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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4:55
>>413 이번 홋포 사태도 4일의 반의 반이라도 좋으니 시간을 들였으면 문제가 없었겠지. 그리고 바이오하자드2의 주인공 직업이 뭔지 잊은 사람 없지?
421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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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5:43
>>414 자 아군 내전 다이스와 외교 다이스를 선택해주세요 ^^
422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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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6:11
현실의 맹독도 즉각 절단 아니면 죽는게 많지. 그런데 치료도 안해보고 뭔짓이냐 하는건 좀...
42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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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7:18
>>421 응 어쩌면 내전 안 일어날 거야 ^^
424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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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7:20
민간인 구출 시도라도 했으면 하고 이야기하는데, 그건 사실상 전 인류의 운명을 걸고 하는 도박이나 다름없다는걸 알아야 한다...
42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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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8:48
>>424 전 인류의 운명을 건 도박판이 열렸었으니 더더욱 누군가는 그에 대한 책임을 저야 하는 거지.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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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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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9:16
>>423 무슨보장으로? 5번결정이 시민들하고 군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아는거야
기껏 희생하면서 지켰더니 전범이라고?
이런국가 누가 군대가냐?
427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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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9:17
그런 불확실성에 기대고 도박을 하기에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428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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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39:27
함선 떠오를 때 까지 버텨봤으면 좋았겠지만, 괴수들이 작은것도 우주를 날 수 있다면 말짱 황이긴 하지. 1번이 가장 확실하긴 하지만 해결 이후 뒷감당도 제일 골치 아픈 선택지였지.
429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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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0:02
차라리 지상군을 밀어넣었다가 에네로 E시켰던거라면 모를까, 시민을 대피시키지도 않고 E시켰던건데 무슨 도박판이여.
430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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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0:05
이건 도박 대신 확실한 해결책을 선택하고 그 뒷수습을 하는 거니까
43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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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0:12
>>426 그쪽이야말로 '내각총사퇴하고 조율하면 어지간하면 해결될일'이라고 했는데 무슨 보장으로? 자승자박 하지 말자.
432
이름 없음
(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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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0:53
지상군 밀어넣었다가 펌블 나서 망할까봐 확실하게 날려버릴수 있는 선택지 고른거아님?
433
이름 없음
(81494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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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1:14
이제 얼마 안 남았네 몇 번을 선택해야 할까
434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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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1:16
>>431 자승자박이 아니라 그걸굴려서 실패하는 리스크하고 군과 국민여론굴려서 내전나는 리스크가 동등해보이냐?
435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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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1:18
여차하면 내각총사퇴로 해결하먄 된다, 훌륭한 중세잽랜드식 사고방식입니다.
436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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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1:26
>>429 펌블 연타 따문에 마음이 피폐히진 시점이라 도박을 할 여력조차 없었겟지..........
437
이름 없음
(15839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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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1:30
솔직히 뭐가 옳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문제들이니까. 3번은 앞으로 계속 연방을 꾸린다 생각하면 선택할수 없는거고, 흠.
438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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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1:32
5번-
439
이름 없음
(81494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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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2:49
행성정화라는 확실한 방법으로 괴수가 퍼져나갈 리스크를 제거했지만 그 후폭풍도 확실히 컸네 명령한 사람의 책임만 묻는가, 실행한 사람의 책임도 묻는가...
440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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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2:50
2. 아니면 4. 5를 할거면 그냥 군 해체하던가. 화성폭파도 과오면 군대가 잘한게 하나도 없단 소리네.
441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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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2:55
자자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최선이 아닌 차악을 선택한다는점을 읹지 맙시다..........
442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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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3:02
>>435 네 열심히 일한 군을 희생과 명예를 기리는것도 아니고 전범재판.. 정말 대단하네요.
44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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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3:06
>>434 '어지간하면 해결될 일'이라고 했는데 대체 무슨 보장으로 그런 소리를 했냐고 물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이 안 되는군?
44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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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3:42
아니 시민을 탈출시킬 시도를 하나도 안 했는데 뭐가 그렇게 열심히 일을 했다는 거야? 책임을 다 했으면 전범재판도 걱정할 게 없지.
445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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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3:50
>>436 그러니까 뭐가 도박이냐고. 인류랑 심해서함이랑 6테크차가 난다고 해도, 심해서함이랑 에네는 그 두배에 가까운 11테크차가 난다니까?
3번으로 지연전했다가 실패해서 심해함선들이 솟아올랐어도 함대전이랑 E랑 동시에 할 수 있는 전력이 에네인데 고민없이 1을 질러서 이사단이 난거잖아.
도박판이었다라는 견음으로 자기합리화하고.
446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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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4:19
44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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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5:22
448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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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5:28
화성은 최소한 민간인 대피 시킬만큼 시키고 자폭한거잖음
449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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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5:33
>>446 ...? 잠깐, 화성과 똑같은 행위었다는것에 유카리의 답변이 있었어?
있다면 몇번째 레스인지좀 알려줄 수 있을까?
450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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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5:58
>>443 다이스가 펌블아니면 무마 가능하고 펌블이라도 시간들여서 다시 호감도 올리면 되는 일이다.
그걸 펌블나면 나라 박살나는건과 동등하게 보냐고.
45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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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6:04
토론을 하려면 너무 유아적인 태도는 보이지 말아주면 좋겠다. 뭘 하자는 거야 도대체
452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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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7:00
453
이름 없음
(94232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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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7:04
화성은 거기 거주민들 스스로 그렇게 터뜨린거고 이건 정부가 한거라 행동 주체부터 다른데....
454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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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7:06
>>450 여야 싸운것도 화성과 같은 희생문제로 싸운거라고 분명희 나왔고 선택지도 세번째 과오는 없다야.
455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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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7:15
>>449 어제 연재 묘사를 쭉 봐. 반응 묘사에서 화성에 이어 다시한번이란 묘사가 있었고 세번째는 안된다 서술이 있었으니까.
456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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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8:09
생존을 위해 민간인 피해를 감수했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화성의 경우 민간인을 가능한 대피시키고 자폭한 경우, 요몬의 경우 민간인 대피를 시도하지 않고 바로 행성정화시킨 경우.
45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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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8:21
>>455 어제 연재 안 보고 토론 참여중인 참치 아무도 없는데. 유카리의 의도가 그런 의도로 보이진 않았음.
458
이름 없음
(94232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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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9:06
비극이 더이상 반복되면 안된다는 의미일걸요 그건
459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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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9:08
>>457 분명히 세번째라고 했는데 그게 그럴것 같지 않다고?
460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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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9:44
>>455 >>456 에도 적었듯이 민간인 피해를 감수하고 적군을 섬멸한 것으로는 동일하지만 세부에서 차이가 있다.
46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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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9:49
>>459 비극이 더이상 반복되면 안 된다는 의미일걸요 그건
462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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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9:52
함선 겨우 하나로 우주로 나와 확장하는 저 아귀떼를 막을수 있으리라 보진 않는데
46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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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49:58
생존을 위한 소수의 희생이란 점에서 둘은 본질적으로 같고 그래서 세번째는 안된다고는 선택지다. 그런데 화성 자폭이 없었으면 거기서 인류 종말. 다시 그런 상황이 되도 다신 안된다 해버리면 같이 죽는걸 감수하겠다는 거지. 긍지높은 자살은 그냥 자살이다.
46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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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0:20
465
이름 없음
(55673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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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0:26
분위기가 과열되는 것 같아. 보고만 있었는데 점점 과격해지는 것 같아 걱정돼
466
이름 없음
(91056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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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0:35
4번에 함정이 있는 거 같아. 간접민주정 구조에서 직접민주정으로 변화하는 게 아닐카?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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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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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0:52
>>457 이거 봐. 이게 몇번째 오피셜 무시야. 똑같는 소리만 반복하는데 감정싸움이 안되게 생겼어?
468
이름 없음
(32383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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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1:05
>>455 하? 그게 화성하고 요몬-3이 동일한 사건이라는 답이 되나?
적어도 시민들을 다 대피시킨다음 자폭시킨 화성하고 시민들을 대피시킨다는 노력도 하지않고 육군과 함께 지워버린 요몬-3하고 깉은 행위냐고.
저건 그냥 우리의 터전을 지워버리는 비극이 발생하면 안된다는거지 화성과 요몬-3이 동일선상의 사건이라는 답이라는건 화성인에게 구타당해 죽어도 할말없는 모욕인데
469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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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1:28
>>464 유카리 묘사라는 오피셜 무시 수고요.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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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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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1:31
근대 확실히 감정적으로는 5번이 좋아보이기는 하는데 5번은 펌블나면 내전같은거 일어나는거아님 군부에다가 시민들이 완전 돌아설거같은 선택지인데?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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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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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1:40
>>466 어떻게 그런 생각이 나왔는지 설명을 좀 해주겠어?
473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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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2:18
>>468 유카리에게 가서 따지고 자기 어장 파던가?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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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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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2:21
>469 응 네가 그렇다면 그렇겠지 네 머릿속에선 말이야.
475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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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3:01
476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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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3:05
유카리 피셜 해석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은데 잠깐 머리좀 식히자.
477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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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3:13
>>472 지금 '내가 유카리다' 하고 선언하겠다는 건가. 놀라운데.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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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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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3:33
애들처럼 싸우지 말고 밥이나 먹고 오쇼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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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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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3:51
480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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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4:19
간단하게 현실에 맞지않는데 정의 앞세워서 재판까지 세울것인가 개인양심에 맞게 사퇴하고 재정비하느냐의 선탁입니다.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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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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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4:53
>>479 어장주 무시하고 내가 어장주다 하는 식의 뇌피셜로 몇번이나 어장이 터질뻔했는지 기억에서 잊었나.
482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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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5:15
결과는 다갓이 낼테니 참치들은 자신의 신념에 끌리는 선택지를 고릅시다.
48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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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5:36
>>481 어장주 무시한 적 없는데 그만 좀 갖다 붙여.
484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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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5:40
선택지 자체가 직접적인 페널티가 있는게 아니라 그 선택지가 중요 다이스와 동일하게 취급되어서 스노우볼링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큰 방향이 정해질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아닌 참치도 있는 것 같네. 그런데 애들처럼 싸우지 말자. 꼴불견이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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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5:49
잠깐 모두 이건 짚고 넘어가자 1.민중이 요몬사태 해결방식을 긍정한 이상 우리가 아는 이상적인 민주주의는 이미 죽었음. 2. 1-5 선택지 중 문제가 없는 선택지는 존재치 않음 3.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어느 문제점을 받아들일 거냐를 선택하는 것 뿐임 이건 모두 동의하나?
486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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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6:19
487
이름 없음
(52708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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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6:26
>>483 어장주 묘사와 경고를 자의적으로 무시하는 주제에 누구에게 갖다붙여 소리를 하시나.
488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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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6:31
489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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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6:52
490
이름 없음
(94232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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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8:11
491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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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8:20
그래서 이미 민의가 제대로 된 방식으로 돌아갈리 없으니 법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가야ㅘㄴ다고 봄. 그래서 4 혹은 5라는 거고.
49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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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8:24
>>487 화성 사태와 홋포 사태가 다르다는 사람들의 말을 근거 없이 전면 부정하는 걸로도 부족해서, 아무튼 유카리가 그랬다면서 다른 사람들을 유카리의 권위를 빌려다가 찍어누르려 하고 있는데 유카리한테 미안할 짓은 하지 말자?
493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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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8:29
그러면 각자가 자기 선택의 문제점, 즉 단점을 논할 수 있지? 자신이 어떤 문제점을 받아들이기로 했는지 내가 잘했고 남이 못했다고 싸우지 말고, 어느 게 그나마 나은지를 조용히 이야기해보자
494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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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9:01
나는 차라리 외교적으로 고생좀 할지언정 나라 두쪽낼 가능성있는 선택은 배제해야 본다. 우리는 이미 훗포로 엿봤어
49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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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1:59:04
그만 싸워야겠다. 정리 고마워.
496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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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1:07
난 민의가 다른 것에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했음 설령 민의가 틀려서 모두가 지옥불에 떨어지더라도 그 또한 선택의 결과라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음 앞에서 어떤 참치가 지적한 나치타락 같은 게 감수하는 단점의 대표적 예시겠네
497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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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2:17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게 그런 국가는 없는게 좋다고 하는 참치들이다.
498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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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2:28
4 혹은 5. 장점: 연방국간 불만을 어느정도 봉합할 수 있음, 사회건전성 회복 가능 단점: 내부 분열 위험, 소수를 대놓고 버리는 혹은 행성 정화 선택지에 강력한 제한이 걸림
499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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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3:34
일단 화성의 희생과 요몬 사태가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킨게 같다는 것 자체는 동의하지만 화성은 적어도 민간인을 대피시키려는 노력을 했고, 요몬은 그것도 없었다는 차이가 존재하지. 작중에서 이를 결정한 수뇌부에 대한 처벌은 필요하다고 생각.
50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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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3:44
>>497 토의를 할 거면 일단 다른 참치들에게 짜증내지 말자. 난 널 짜증나게 하고 싶지 않지만 그런 이유로 의견을 꺾고 싶지도 않아.
501
이름 없음
(78847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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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3:56
너무 극단적이야. 5번하면서 차리리 나라가 망하는게 낫다고?
502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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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3:57
괴벨스가 그런 말을 했지... 우리는 강요한 적이 없고, 선택한 것은 전적으로 국민들이었다고...
503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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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4:20
>>498 에 덧붙여서 법치를 유지하여 나치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단, 여기서 법의 처리는 원칙에 의하지만 만드는건 민주주의라고 하지 않으면 과두정 타락하기 더욱 쉬워짐. 그리고 과두정과 선민의식 위험 있음
50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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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5:08
5번이 왜 나라가 망하는 거지? 오히려 살리는 거 아닌가. 물론 모든 선택지가 그렇듯이 펌블 나면 다 끝장일 위험은 있지만 그건 다 마찬가지고.
50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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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5:25
결국 60년 전시체제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체로 모양만 민주주의로 되돌아왔다는게 확실히 드러났으니까.
506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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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5:32
모두 굴려라! 다이스갓께서 가려주시리라!
507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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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5:45
>>504 그나마 침묵하는 군이 반발할 가능성이 가장 큰 선택지라서일걸
508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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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6:17
뭐 괴벨스는 선전장관으로서 국민들 여론을 일부러 유도하긴 했지만, 아무튼 민의에만 따르는 건 나치독일과 그 패망과 같은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거
50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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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6:51
민의라고는 해도... 유카리가 다이스를 한 번만 굴려서 1이 나오긴 했지만, 지식인들을 포함해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일 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 당연히 그렇겠지. 인류가 무슨 하이브 마인드도 아니니까.
51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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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6:58
그 군이 반발한다는게 다이스 표에 나오면 1또는 2로 강제로 바뀔 수 있고, 누구 말대로 아예 표에서 지워버리면 그 문제는 없겠지
511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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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7:24
>>504 군의 반발+포식자들과 다시 싸우는 사태가 발발할 경우 행성정화 등의 선택지가 금기 혹은 제약되면서 빠른 초동대응 불가로 사태가 커질 우려가 농후.
512
이름 없음
(81494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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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8:11
4 장점: 책임소재를 확실히 함과 동시에 군부의 불만이 나오되 그나마 줄을 수 있음 단점: 앞으로의 행동에 제약이 걸릴 수 있음
513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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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8:26
난 사회건전성 강화로 빠른 테크 타서 행성정화 필요를 해결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니까.
514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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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8:45
일단
>>485 엔 동의하고, 내가 미는 5번의 장단점을 이야기한다.
-장점:인도적 선택지를 선택해 인류연합의 타락 방지, 개인적인 스트레스 완화, 연합국들관의 관개개선(대/2,4와 비교시)
-단점:군부의 불만(중~소/이미 통합사령부가 육군의 자기네들도 E한건에 대한 불만을 묵살한 건이 있으므로 이번엔 반대로 육군이 해군의 불만을 묵살할 가능성존재), 민중과 정부사이의 괴리 발생(중/4와 비교시), 에네의 군법재판 회부(다만 사형까진 가지 않을것. 왜 사형의 가능성이 없냐고 따질거면 WW2때 왜 독일군들을 전부 사형시키지 않았냐고 따질것)
이거 말고 또 뭐가있더라.
51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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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08:52
>>511 그래서 시민 대피 없이 행정정화를 또 하자고? 다른 외계인들이 경기를 일으키던 말건? 그러면 그 뒷감당은 뭘로 함?
51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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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0:00
>>515 에 계속. 그럴 거라면 차라리 3을 선택해서 철저하게 하는 게 맞다.
517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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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0:21
아니, 타락방지라기보단 사회건전성 회복이라고 쓰는게 더 나았나
518
이름 없음
(94232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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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0:28
무력으로 유지한다고 말하지 말아요 무력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면 세계는 진작에 평화로웠을 겁니다..
519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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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0:45
5를 택하면 화성과 같은 필사적이고 어쩔 수 없었던 선택지가 봉쇄되 버리니....
520
이름 없음
(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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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0:50
어느게 선택되든 처음 굴리는 다이스가 어떻게 나오는냐가 꽤 중요하겄네
521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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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1:01
>>515 행성정화가 옳다고 한 적은 없다만?
다만 그런 극약처방이 정말 필요할 경우에마저도 못 쓰게 된다는 건 거의 확실하다는 거지. 그리고 그 결과 2, 3차 피해 확산이 발생할 거고.
뭐가 옳다고 할 생각은 없어. 뭐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법이니.
52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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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2:48
>>521 극약을 먹고 죽어버리면 극약처방이 무슨 소용이 있어. 그건 극약처방이 아니라 음독자살이라고 함.
523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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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4:02
아몰랑 그냥 5번이나 선택할거임. 다른 참치들도 자기의견 꺾기 싫어서 감정싸움에 아무말대잔치가 되가고 있는데 그냥 피카츄 배만 만지고 있다가 시간되면 투표나 할것. 이상.
524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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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5:25
>>522 신체 일부가 괴사중인데 절단 등의 극약처방으로 멀쩡한 신체라도 살릴 것인가, 아니면 어떻게든 약을 써서라도 절단을 막으려다 타 부위로 확산된다는 거겠지. 음독자살이 아니라.
그리고 여담인데 난 5번 지지니 그거만 알아둬라. 5번 선택한 이상 행성정화는 이제 봉인할 각오 정도는 했으니.
525
이름 없음
(31984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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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5:26
참치들이 문맥을 해석하느라 고민중인데, 기계적으로 해석하면 어때? 1. 중우정치(극단적) 2. 중우정치 3. 4. 엘리트주의 5. 엘리트주의(극단적)
526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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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7:15
>>525 1.중우정(극단)
2.군사정
3.외혐정(낙지 테이스트)
4.잽랜드정(엘리트+재판없음)
5.엘리트정
52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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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19:37
>>522 어떤 다른 조치도 없이 대뜸 행성정화를 질러버렸는데도 책임지지 않고 처벌받지 않는다면(4번은 일본식 보여주기 정치일 뿐) 외계인들과의 관계는 더욱 멀어질 수밖에 없고, 난 이게 장기적으로 더더욱 치명적이라고 생각해서 한 말이야. 음독자살이라고 말한 이유가 이거.
어쨌든 나도 최선의 선택지는 없지만 그나마 가장 덜 나쁜 선택은 5고, 그 다음은 3이라고 생각함. 은하의 미래를 생각하면 5, 인류만을 위한다면 3.
528
이름 없음
(47161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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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0:32
사견 하나 추가합니다. 에네는 훌륭히 자기 일 했습니다. 행성표면을 유리화 시킬정도의 주포로 적과 아군을 깨끗하게 소멸시켰습니다. 오히려 문제는 그것을 시킨 겁 많은 수뇌부였습니다.(아니면 우리 참치.) 정확한 규모와 세력은 안나와 있지만 예전 인류는 세력이 축소상태였지만 포식생물과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초고대문명의 은혜도 거의 없던 시절에도 가능했던 것 입니다. 물론 피로스의 승리로 끝난 싸움이었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다르게 초고대문명의 은혜를 받은 기술력도 포식생물에게도 웃도는 상황이었습니다. 인류는 리스크를 끌어안고 싸우는 방법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그것을 포기했습니다. 행성을 유리화시킬정도의 화력을 가진 에네가 있으므로 포식생물들이 우주로 방출되는 상황을 막을 힘이 충분했음에도(물론 판정은 유카리 어장주와 다갓의 판단이지만.) 행성 몰살을 강행한 결과는 구할 가능성이 충분한 행성의 인류와 다른 외계문명들의 신뢰의 상실이었습니다. 에네라는 언제든 상황을 뒤집을 히든카드라는 차선책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두려움에 생각을 포기한 결정을 했습니다. 현재 은하 세계의 또라이 취급받게된 인류에게 책임자로서의 확실한 반성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에네같은 위의 명령에 가녕 유독물질에 퍼지는 상황에 사람이 있음에도 구역을 폐쇄해야하는 입장이 되어야했을 사람들의 선처도 당연히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529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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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5:03
이쪽은 국가의 입장에서 판단해볼 때 대다수 국민들까지 위험에 빠트리지 않기 위해 도박 대신 확실한 해결책을 택한 거라고 보지만 말이지
530
이름 없음
(927314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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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5:04
결심했다 이번 일에 대한 반성은 필요하고 철저해야한다 설령 그게 민의에 반하더라도 5번으로 가겠다.
531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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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5:51
532
이름 없음
(1176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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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6:06
자다가 지금 깨서 막 왔는데 지금 논의되는 쟁점이 뭐임?
53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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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7:06
>>529 그게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이유겠지...
534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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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7:16
적어도 타 성간문명에서도 행성정화에 대해 동의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전엔, 인류 임의대로 행성정화를 마구 날리는 일은 없어야 해. 화성은 인류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 노우가미 제국에 지구가 먹히기 일보 직전이었으니까. 요몬은 인간의 오만과 무지로 인해 변종 여왕을 연구하다 발생한 참사기에 얼마나 피해가 있건 빠른 제거가 필요했다. 피폐해진 선대 여왕의 군단을 상대하는것만으로도 우주군이 공멸했는데, 변종 여왕이 시간이 길어지면서 세력을 확장하고 후대 여왕을 뿌려대면 일이 어떻게 될지 도저히 예상할 수 없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소수를 위정자의 생각대로 쳐내는 일이 반복되는 건 피해야 해. 그래서 5다.
535
이름 없음
(42661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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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7:44
4번으로 가겠다 5번으로 가는 위험도박수는 안한다!
536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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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8:00
>>532 피카츄 배를 만질지 안만질지에 대해서?(아무말)
537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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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8:22
여기 어장의 인류는 속시원하게 이겨본적이 없네...... 대 노우가미전: 극단적인수로 적을 겨우 패퇴시킴 대 포식자전(반괴): 공멸
538
이름 없음
(32751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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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8:44
3렙인가 5렙때도 기진막진한 상대에세 동귀어진이라지만 때려잡았던걸 7렙에 막 자라는 적을 못때려잡을것도 없었는데 레벨때문에 너무 겁에 질렸어.
539
이름 없음
(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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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9:19
펌블연타때문에 진짜로 못때려잡을수도 있었던거 아님?
540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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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29:51
1렙때 3렙 상대할 때도 그렇게 피해를 입고 결국 화성까지 터트렸는데 7렙으로 13렙 상대하는 건 더 큰 피해를 각오할 수밖에 없으니까
541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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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0:02
모두 굴려라! 다이스갓께서 가려주시리라!
542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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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0:28
다들 피카츄 배나 만지라고! 왜 이렇게 말을 안듣는거야! 어차피 다들 자기의견 바꾸려고 하지도 않을텐데 계속 감정싸움 격해지기 전에 피카츄 찌찌나 만지란 말이야!
543
이름 없음
(94232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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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0:29
.dice 1 5. = 4
54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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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0:31
사실 사태의 규모로 따졌을 때 거주가능 행성 3개를 한창 포식중이었던 레급 때에 비하면 홋포는 아직 티끝만한 수준이었을 거임.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지만, 어쨌든 에네 없을 때도 싸웠던 레급때에 비하면 홋포는 아직까진 정말 작은 상황이었을 터.
545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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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1:28
하지만 시간을 끌었다간 에네라는 전함 한대만으로는 상대할 수 없는 무수한 군세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었지
546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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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2:35
에네가 아무리 강력한 전력이라도 결국 전함 한척에 불과하니 투입할 수 있는 전장은 한곳 뿐인데, 저 군세는 무수히 퍼져나갈 수 있으니까
54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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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2:52
>>545 에네는 성계단위로 에네빔을 쏠 수 있는 초병기인데 무슨 소리야. 홋포를 한 30년 방치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548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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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3:31
대사 어장때랑 비교하면 그때는 순수한 다갓의 악의였고...............
549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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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3:39
성계 하나 처리하는 동안 다른 성계 두곳, 세곳을 습격해오면 답이 없지
550
이름 없음
(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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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3:49
만약의 사테는 충분히 있을수있는거아님? 무조건 에네가 있으면 해결된다고 아닌거 같은데?
551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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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3:55
이미 유생체일때부터 휘하 군단을 생산하고 있었단 말이지 변종 여왕은... 그로부터 20년이 지났는데 무시할만한 수였을 거란 생각을 하긴 좀 힘들구만. 거기다 선대 여왕이 인간을 흡수하고 태어난 변종이라 방랑 특성까지 붙어서 증식력까지 올라간 최악의 경우가 나왔으니 허허...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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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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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4:32
>>547 에네는 한척이다. 방랑벽 지닌 포식자가 에네를 피해다니면 몇개의 성계를 불태울 셈이냐.
55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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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4:36
>>549 애초에 에네는 지금 결과처럼 즉시 행성정화할 수 있을 정도로 홋포 풀려난 행성 바로 위에 떠 있었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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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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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4:46
>>545 성계단위란건 사정거리 및 공격넘위가 반경 0.5광년이라는건데 뭘 에네가 감당못할 물량이라는거야?
겨우 행성 하나에서 올라오는 물량인데 그 행성을 뽀개서 다 함대로 만들어도 성계 하나를 다 못채우거든?
555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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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5:13
그리고 뭣보다 초동대응을 하지 않을 경우, 변종여왕이 자기처럼 증식력 뛰어난 후대 여왕 생산해서 뿌려버리면...[외면]
556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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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6:04
>>552 성계단위라는것과 성계 크기를 우습게 아는 모양인데.
성계라는 범위에 비해선 행성'따위'는 그냥 티끌에 불과하거든?
557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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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6:21
글쎄, 과연 어떨까? 이미 유랑함대 상대해서 전력이 초토화된 상태에서도 온전한 인류 함대랑 공멸하는 수준의 군세인데 탈출도 못할 것 같진 않은데
558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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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6:44
에네를 피해서 에네 없는 곳만 집어먹고 다니면 몇개의 성계를 불태워야 할지 상상도 안된다. 그래서 즉각 불태우는 선택지가 최선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선택이 잘못됐다는 거군.
55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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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6:48
어쨌든 홋포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사태는 절대 아니었고, 오히려 인류 존속의 위기였던 건 엄연한 사실임. 하지만 아직 기술이 훨씬 부족하던 인류가 싸워 이겼던(단, 거의 공멸했지만) 레급떄에 비하면 아직은 한참 별 거 아닌 수준이었던 건 사실임. 홋포가 우주로 퍼져나가서 재앙이 되었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반대로 인류가 에네를 꼭 동원하지 않아도 막을 수 있었던 가능성도 있었음. 에네를 써서 행성을 정화한 게 잘못은 아냐. 문제는 그게 아무런 다른 조치 없이 즉시 실행되었다는 점임.
560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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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7:24
>>555 증식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판타지같은 질량보존의 법칙을 무시하는 세계가 아닌이상 행성 하나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그 한계는 공격범위가 성계단위인 에네에겐 티끌만도 못하다. Ok?
56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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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8:03
>>558 100% 잘못은 없음.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고 말할 생각도 없음. 하지만 100% 잘한 일도 없고 거기에 대한 책임은 필요함.
562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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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8:08
즉각 불태우는 선택지는 당시는 어쩔 수 없던 게 맞다 봐. 초동대응 실패시 이후 여파가 감당이 안 되니... 다만, 그와 별개로 그런 선택을 내린 위정자들은 수억, 수십억의 목숨에 대한 책임을 져야 맞다 본다. 적어도 내 판단은 그렇다.
563
이름 없음
(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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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9:01
근대 다른조치 취했다가 더 문제가 커질가능성도 충분히 있었던거 아님? 다이스도 계속 펌블내던 상황이고 무조건 1번 선택지가 잘못됬다도 아닌거 같은데?
564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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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9:07
>>557 그 군세는 먼저 '3개 행성'에 자리잡아서 번식중이었던 것.
폿포는 이제 막 성체가 되었으며 자리잡은곳도 행성 하나에 불과.
당시 유적버프도 없어서 5테크에 불과한걸로 때려잡을 수 있었는데 11테크차나는 에네로 못잡을리가.
565
이름 없음
(3052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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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9:40
불이 아직도 타오르고 있네.(어제 뻗었던 참치) 과연 무엇이 인류의 방향이 될까?
56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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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39:49
567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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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0:23
그러니까 전투가 아니라 다른 성계로 확산하는걸 목적으로 하면 전부 막을 수 있을리가 없잖아?
568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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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0:31
569
이름 없음
(3743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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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0:46
4번은 엘리트주의로 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봐. 군부 책임론은 거기 당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 학살의 정도가 무슨 섹텔라리스 붕가 킬 내는 거 처럼 1~2달 이내에 전 행성민이 다 죽어버리는 정도라면 FTL도 힘드니 군부가 행성정화 때려도 [힘들고 슬프지만 어쩔수 없었다.] 가 되겠지만, 그런 언급도 없고, 5~6개월정도는 여유가 있는게 보통 게임이라..... . 장점. 책임소재 분명함. 군부 불만 누르기 용이. 단점 : 정치체계가 뒤틀림. 크리터지면 역으로 직접민주정으로 승화하겠지만, . 평타가 과두정.(엘리트주의) 최악의 경우, 제정까지도 뒤틀릴 수 있다고 보여. 근데 솔직히 생각해서 지구는 태생이 연방이었고, 간접민주정 태생이야. 역사적으로 과두정이나 제정의 나쁜점 좋은점 다 아는 성간 국가일 거고, 발달된 과학을 이용한 직접민주정[그리스식]이 대두되었으면 모르되 과두정으로 가는 건 좀 억지스럽다고 생각돼. 반면 5번은. 1차 책임이 관리 소홀한 과학자고. 2차가 막아내지 못한 주둔군인데. 솔직히 말해보자. 강함에, 강인함 찍은 애들이 몰려오면 그냥 기본 똥닌겐 구닌은 몬마가;;;; 역으로 에네가 올 때까지 시간을 번거도 잘한거라고 생각되는데? 난 그래서 5번은 좀 반대다. 그래서 4번이 좋다고 보이긴 해 장점: 책임소재 명확화. 자국 행성 액스터미나투스 금지. 국가적 도덕정책 실시. 연방의 수장국 입장에서 보면,5번도 나쁘진 않지. 단점. 군부와의 갈등 본격화. 뭐 난 이렇게 생각해. 4,5번중 하나를 골라야 할 거 같고, 그중에서 4번이 선택지가 좀 없어보여서 다갓의 준동을 정리하기가 편하다고 생각해. 5번은 역으로 선택지가 너무 많아져서, 다갓느님이 날뛰시기 편하다고...
570
이름 없음
(39962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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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0:49
>>564 때려잡는 건 문제가 아니라 도주가능성 때문에.........
571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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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1:08
어처구니없군. 그냘 에네가 있으니 괜찮은 거였다고 책임을 묻겠다면 그게 어디로 퍼질지 자의적인 뇌파셜로 선택한 참치들을 인신공격하는 거라 받으면 되겠네. 그런 마인드로 5번을 외친다면 5번은 안되겠다.
572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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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1:51
한숨 자고 머리 식히고 왔다. 내가 봤을 때 결국 이건 명확한 답이 없는 문제다. 공리주의에 대한 각자의 사견일 수 밖에 없어. 거기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각자의 신념과 사상을 가지고 토론을 해야하니 계속 서로 부딫힐 수 밖에. 이번 투표결과가 어찌 되든 한쪽은 자신의 신념과 사상이 소수파로 전락하고 무시당했으니 기분 나쁠거고. 결국 이번 투표는 각자의 신념과 사상에 따라서 투표할 것. 이후 전개는 결국 다이스에 따라 정해질 테니까. 미래 이익을 따지다가 자신의 사상과 신념에 배치되는 선택을 하고서 다이스로 꼬여버려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본인의 신념과 사상에 따라 이 길이 맞다고 생각되는 것을 골라라.
573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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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2:06
그냥 1번 택한 참치들에게 싸움 거는 거라 받으면 되지? 어처구니없네.
574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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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2:35
5렙 인류 함대가 공멸로 때려잡을 수 있던 상대를 7렙에서 24렙 전함도 득한 상태로 못때려잡을 이유는 없었지. 방랑이 장난아니게 위험하다지만 그때 공멸이 가능했다면 지금은 피해를 더 줄일 수 있었어
57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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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3:03
>>571 너라는 참치는 30분 전부터 5번에 반대하고 있었는데 새삼 뭔 소리야(...)
576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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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3:06
자기 뇌피셜로 결론 내려놓고 그 결론 아니면 잘못임 책임져라 하는 꼬라지를 게속 봐라? 빡치네.
577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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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4:20
그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던건 사실. 그리고 과잉대응이거나 자국민 학살이라는건 이상하지 않지?
578
이름 없음
(04494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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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4:42
말이 좀 험하기는 한대 내가봐도 다른거 선택해도 충분히 잘 됬을건대 1번 선택한거는 멍청한거다 라고 말하는것처럼 보이기는 하내;
579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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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4:54
그리고 솔직히 에네 하나로 군세가 증식했을 때 전부 잡을 수 있냐면 그것도 의문이지. 정면에서 그냥 대놓고 맞다이면 오히려 고맙지. 문제는 도주 내지 증식을 선택해서 빠져나가면 에네만이 아니라 전 우주군 동원해도 이거 정말 감당 될지가 의문. 가뜩이나 유랑 특성 흡수해서 증식능력이 더 올라간 변종인데. 거기다 추가타로 후대 여왕까지 낳아버리면 더더욱 답이 없다.
58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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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5:44
>>577 그 말대로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자 과잉대응이었고 자국민 학살이었고 군대로선 무책임한 선택이었지. 장단점이 있는 거.
581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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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5:51
멍청하지는 않지만 전에 레벨 상관없이 잡았던거 잊고 렙차에 너무 떨어서 과잉화력을 때려박은건 사실이지? 급하면 강철어금니 호드라도 불러왔으면 좋았을텐데.
582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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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6:18
그냥 자기 뇌피셜로 1 택하지 않은게 잘못이다 그러니 책임져라 할거면 때려치고 자기 어장 파라. 책임몰이도 정도가 있지.
583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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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6:20
하지만 국가로서는 충분히 가능한 선택이지
584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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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6:23
>>579 그런 최악의 사태를 막아낸 건 분명한 사실임. 그렇다고 다른 것까지 정당화될 수는 없겠지만.
58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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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7:07
586
이름 없음
(96724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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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7:08
그럼 1 해서 망하면 책임지실거라 그렇게 말씀하신거죠?
587
이름 없음
(7896677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47:18
588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2:47:20
정부의 입장에서는 전 인류의 존망을 걸고 함부로 도박을 할 수는 없으니까
58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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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7:44
자고 일어나니 다시 불타고 있었다 (흐뭇)
59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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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7:46
>586 망했으면 다른 전개가 펼쳐졌을 거고 다른 토의가 있었겠지. 어장이 다 그런 거 아니겠어? 그것도 분명히 재미있었을 거야.
591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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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8:04
거 그만 불타고 물 한잔 드시고 밥드시고 오세요.
592
이름 없음
(7896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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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8:12
>>585 책임몰이해서 빡치게 만든 걸 보고 불타고 있다는 건 비꼬는 건가.
593
이름 없음
(3052656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48:21
그리하여 이 어장은 불타 재가 되어버렸다(예언)
594
이름 없음
(426613E+61 )
Mask
2018-07-07 (파란날) 12:48:25
도박싫다면 1번이어야지. 2번해서 도박하고싶은거였나?
595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48:39
그냥 피카츄 배나 만지라고 친구들! (아무말)
596
이름 없음
(96724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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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8:58
이거 선택지 전부다 도박이에요. 도박아닌게 없어요
597
이름 없음
(3743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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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9:03
l게이트 연구하다 나나이트 함대 나와서, 연방이 분해되어 버린 일을 겪어봐서...... 아니 진짜. 맥스 30개국 애들중에 12개국이 뒈짓했어. 쪼매난 이들이었지만, 다 연방국가였다고. 하필이면 몰락제국 하나가 각성해서 거기 막겠다고 몰려가다 뒤통수를 쳐 맞았지 ㄱ- 덤. 1번 선택도 나쁜건 아냐. 나쁜건. 하지만 그건 간접민주정 국가의 나쁜 점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거라고 생각행.
598
이름 없음
(3052656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49:20
>>595 옳소! 어차피 다가놈이 결과를 내놓을테니 난 내가 꼴리는대로 5번 간다~ 어차피 다가놈이 죽이려들면 피할 방법이 아예 없으니까!
599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49:29
>>592 비꼬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불타고 있다고 대놓고 말하는 건데. 불타려면 다른 사람 말려들지 않게 다른 곳 가서 혼자 해. 여기는 다른 사람과 토의하는 곳임. 네가 말한 것처럼 너 혼자 어장 파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 적어도 나는 얼씬도 하지 않을테니 걱정 말고.
600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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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9:33
전에 잡담판에서 토의할때는 이쪽도 날리는데 찬성한 입장이었지만 돌아보면 더 나은 방법도 있었을거 같다는거지.
601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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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49:37
모두 굴려라! 다이스갓 께서 가려주시리라!
602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2:49:53
1번은 도박이 아닌 확실한 해결책이지만, 대신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 선택지였어. 그 댓가가 지금 1에서 5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지금 상황이고.
603
이름 없음
(282414E+56 )
Mask
2018-07-07 (파란날) 12:49:59
아무튼 내 판단은 이거. 행성정화는 극약처방이지만, 어디로 어떻게 뻗어나갈지 예상하기도 힘든 변종여왕의 군단을 확실하게 뿌리를 뽑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음. 더 큰 참사로 번지기 전에 막은 거니까. 다만 그와 별개로, 정부와 군은 행성정화에 같이 휩쓸린 시민들의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는 것.
604
이름 없음
(426613E+61 )
Mask
2018-07-07 (파란날) 12:50:21
>>600 탈출가능성을 감수하고 하느냐 내부분란을 감수하고 소각이었으니 어쩔수가 읍다
605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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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0:24
슬슬 투표 25분 전이다. 어줍잖게 미래에 이렇게 될 것이다 짐작해서 자신이 가진 신념과 사상에 반대되는 선택지를 고르지 마세요 어느 선택지를 고르건 반드시 후회하는 점이 있을 것이며, 다이스 값에 따라 해당 선택지에서 최상의 전개가 되느냐, 최악의 전개가 되느냐가 갈리기에 아무도 미래 전개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뭘 선택해도 결국엔 후회가 남을테니, 결국 자신의 신념과 사상에 따라 후회없는 투표를 하시길 바랍니다.
606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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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0:33
>>597 그거 충격과 공포네! 소국의 아픔이려나?
그리고 1번 선택이 나쁘지는 않은건 동감. 결국 1번은 시민의 총의에 따르는 거니까
60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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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1:04
홋포 사태 당시에 1번도 문제가 있었고 2번도 문제가 있었고 3번도 문제가 있었고, 1번이 선택된 결과 1번의 문제에 대한 뒷수습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불타는지 모르겠다. 딱히 1번 선택했다고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왜 그렇게 자격지심에 빠져서 남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야? 좀 진정합시다.
608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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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2:13
>>607 아 그러니까 위에서 저렇게 나오는 걸 보고 빡친게 자격지심에 빠진 거다? 사람 자극하는 법을 잘 아네.
609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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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2:54
>>608 아니 그냥 네가 잘 자극되는 거라고 생각해. 되게 민감하네.
610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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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2:59
만약 그 뒤 다이스에서 시민들이 정부를 비판했다면 자동으로 4나 5로 진행되었겠지. 하지만 이미 전쟁에 익숙해진 시민들은 희생 또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긍정하게 되었어.
611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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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3:25
아, 고만 싸워요. 엄청 민감하네. 싸우러 온거에요?
612
이름 없음
(3052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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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4:05
결국에는 다가놈이 다이스로 우릴 죽이려들면 피할 방법이 없으니 스스로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선택해 참치들. 나 또한 그럴거니까.
613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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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4:45
그리고 지금 이 선택지에서 최대 쟁점은 그거지. 과연 시민들의 뜻은 절대적인가? 아니면 시민들 또한 틀릴 수 있기 때문에 도덕적인 선택을 강요해야 하는가?
614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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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4:53
1번 선택이 쉬운 선택이라거나 그런 말 들어도 솔직히 할말이 없는 건 맞다고 봐. 2, 3번이라는 시민도 살릴 수 있을 선택지를 냅두고 시민들까지 죽여버렸으니까. 그러니까 1번 고른 나도 그 책임을 지고 싶은거고. 그렇다고 해서 1번을 고른 사람들의 선택이 틀렸다는 건 아니야. 이건 그저 1번을 고름으로써 생긴 부작용일 뿐이라고 보니까.
615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4:58
-===- -=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 7:i::/::i/::i::iヘ::::::::iヘ-=二=-:::i::::::i 7:::!:i::::i:::--- ',:::::i---',::i:::::i::::i::i:::i 7::::i::i::::i:,x=x、 ヘ::i ,x=x、::::i::::i::i:::1 7:::/i::i::::i 弋ソ ゙゙ 弋ソ 1::i::::i::i::::1 //i:i::ヘ::i , i!::!:::i::i:ヘ:1 몇가지 답변. " ヘ:i:i:::::::ヘ /::i::::i::i::/ ゙! i:i:::i:i::/ > ^ < i:1:::i::i ====___,/ |> <| .\==== .__|¨|゚|::i:i:i:| ` ´ .| rミヘ、 r.,! .! 1.l_i:i:i:1 ./Oヘ ./|rミ ./:i:\ /:l .l ! .!.l l¨|iヘ /.∨ ヘ_/7/ ./::1i:i:i:ヘ ./i:i:l .l l .| l/ !i:i1/ ||| | | ./:::::1i:i:i:i:1 7i:i:i:| / 1:i:1 . 1|1 11 |--、1i:i:i:i:1 7i:i:i:i:1 l 1:i:i| . .1|1 .1/二二/i:|i:i:i:i:i:i:1 7i:i:i:/¨:\______/|.:i:| 1|1 .||二二ニ/i:ヘi:i:i:iヘ /i:iY¨|ニヘ______/:|i:!!i:i:1 1|1 .11i:i:i:i:i:i:i:i:i:i:i:1i:i:i:iヘ |i:i:1i:i:\ニニニニ/:i:.|.:i:1 .O1 |.1i:i:i:i:i:i:i:i:i:i:i:i1i:i:i:i:1 7i:i:i|i:i:i:i:i:i:i:i:i:i:i:i:|:i:i.!:i:i1 | |iヘi:i:i:i:i:i:i:i:i:i:i:i1ヘi:i:1 ',i:/1i:i:i:i:i:i:i:i:i:i:i:1:i:i.!:i:i1 | |i:.ヘi:i:i:i:i:i:i:i:i:i:i:1i:ヘi:| ',i:i:i:i:i:i:i:i:i:i:i:i:i:i/:i:i:.|.i:1 .| |i:i:|ヘi:i:i:i:i:i:i:i:i:i:i:i:i:i:/ .ヘi:i:i:i:i:i:i:i:i:i/:i:i:i:i.|.:i1 . O| |i:i:|i::ヘi:i:i:i:i:i:i:i:i:i:i:/ ヘニ二/:i:i:i:i:i:i:i1:i1 .| |i:i:|i:i:i::\ニニニ/ |i:i:i:i:i:i:i:i:i:i|i:.1 .| |i:i:|i:i:i:i:i:i:i:i:i:i:i:i:i| .7i:i:i:i:i:i:i:i:i:i|i:.1 .O| |i:i:|i:i:i:i:i:i:i:i:i:i:i:i:i1 .7i:|i:i:i:i:i:i:i:i:i:!i:1 | |i:i:|i:i:i:i:i:i:i:i:i:i:i:i71 7i:i:|i:i:i:i:i:i:i:i:i1i:| .| |i:i:|i:i:i:i:i:i:i:i:i:i:i:7:ヘ 7i:i:i:|i:i:i:i:i:i:i:i:i1i:| .| |i:i:|i:i:i:i:i:i:i:i:i:i:i7i:i:iヘ ./7i:i:i:i:i:i:i:i:i:i:i:i:i:1i:| .O| |i:i:|i:i:i:i:i:i:i:i:i:i7i:i:i:i:i:ヘ /:i\i:i:i:i:i:i:i:i:i:i:i:i:1i:| .∧ |i:i:|i:i:i:i:i:i:i:i:i:i|i:i:i:/i:iヘ ▼―유카리―――――――――――――――――――――――――――――――――――――――▼ Q:화성이 왜 1번째 학살인가? A:전시상황에서 민간인 전원의 대피가 가능할까? 대피작전이 얼마나 성공적이었건간에, 낙오자들은 분명히 나올수밖에 없고 그들은 화성과 운명을 함께하게된것이다. Q:에네 없이 행성의 폐기는 가능한가? A:방사능 낙진으로 뒤덮인 무덤행성으로 만들수는 있다. 유리화는 불가능. Q:지금 잡담판에 참여하지 않은 참치들의 불이익은? A:이번 경우 다음재개 시간까지 잡담판에서 토론하여달라고 미리 공지했음에도 참여하지 않았던 경우이므로, 그 경우 어떤 결론이 나오건 납득하기로 했다고 판단하겠습니다. 일단 이 정도. 답변이 너무 늦었던것같네요. 대신 토론시간을 14시까지로 연장합니다. 14시부터 본어장 재개합니다. ▲――――――――――――――――――――――――――――――――――――――――――▲
616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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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5:13
페널티고 나발이고 다 다갓 마음이지. 유카리는 그 대답에 따라서 다갓에게 반응을 물어볼테고, 그게 어떻게 흘러갈지는 누구도 모르지
617
이름 없음
(754381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5:24
앗하이
618
이름 없음
(044949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5:30
싸움이 안날려면 상대방 의견도 존중해주면서 자기의견을 말해야하는데 위에의견들을 다 읽어보면 대부분이 상대방의견은 잘못이고 내 의견은 맞는거다라고 말하는게 더 많아서 싸움 나는거 같은데
619
이름 없음
(754381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5:39
모두 굴려라! 다이스갓께서 가리실 것이다!
620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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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5:40
>>614 이 말이 정답임. 만약에 1번이 아닌 3번을 선택한 결과 홋포가 우주에 퍼져나갔더라면 지금 우리는 그 뒷수습을 어떻게 하고 인류가 어떻게 책임을 질지에 대해 토의하고 있었을 걸?
621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5:53
흑흑 유카리 사랑해요! (발광)
622
이름 없음
(37961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12:56:07
아, 유카리, 선택지에 뭔가 정해진 페널티가 있나요?
62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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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6:22
유카리 prpr
624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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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7:21
시민들의 뜻을 따르기로 한다면 시민들이 원하기에 민주주의를 스스로 파괴하는 사태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법을 우선시하기로 한다면 과연 시민들의 뜻을 대변하지 않는 체제가 민주주의가 맞느냐는 의문을 맞이해야 하고.
625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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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2:58:09
-===- -=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 7:i::/::i/::i::iヘ::::::::iヘ-=二=-:::i::::::i 7:::!:i::::i:::--- ',:::::i---',::i:::::i::::i::i:::i 7::::i::i::::i:,x=x、 ヘ::i ,x=x、::::i::::i::i:::1 7:::/i::i::::i 弋ソ ゙゙ 弋ソ 1::i::::i::i::::1 //i:i::ヘ::i , i!::!:::i::i:ヘ:1 " ヘ:i:i:::::::ヘ /::i::::i::i::/ ゙! i:i:::i:i::/ > ^ < i:1:::i::i ====___,/ |> <| .\==== .__|¨|゚|::i:i:i:| ` ´ .| rミヘ、 r.,! .! 1.l_i:i:i:1 ./Oヘ ./|rミ ./:i:\ /:l .l ! .!.l l¨|iヘ /.∨ ヘ_/7/ ./::1i:i:i:ヘ ./i:i:l .l l .| l/ !i:i1/ ||| | | ./:::::1i:i:i:i:1 >>622 선택지에 명시되어 있는대로입니다. 7i:i:i:| / 1:i:1 . 1|1 11 |--、1i:i:i:i:1 7i:i:i:i:1 l 1:i:i| . .1|1 .1/二二/i:|i:i:i:i:i:i:1 7i:i:i:/¨:\______/|.:i:| 1|1 .||二二ニ/i:ヘi:i:i:iヘ /i:iY¨|ニヘ______/:|i:!!i:i:1 1|1 .11i:i:i:i:i:i:i:i:i:i:i:1i:i:i:iヘ |i:i:1i:i:\ニニニニ/:i:.|.:i:1 .O1 |.1i:i:i:i:i:i:i:i:i:i:i:i1i:i:i:i:1 7i:i:i|i:i:i:i:i:i:i:i:i:i:i:i:|:i:i.!:i:i1 | |iヘi:i:i:i:i:i:i:i:i:i:i:i1ヘi:i:1 ',i:/1i:i:i:i:i:i:i:i:i:i:i:1:i:i.!:i:i1 | |i:.ヘi:i:i:i:i:i:i:i:i:i:i:1i:ヘi:| ',i:i:i:i:i:i:i:i:i:i:i:i:i:i/:i:i:.|.i:1 .| |i:i:|ヘi:i:i:i:i:i:i:i:i:i:i:i:i:i:/ .ヘi:i:i:i:i:i:i:i:i:i/:i:i:i:i.|.:i1 . O| |i:i:|i::ヘi:i:i:i:i:i:i:i:i:i:i:/ ヘニ二/:i:i:i:i:i:i:i1:i1 .| |i:i:|i:i:i::\ニニニ/ |i:i:i:i:i:i:i:i:i:i|i:.1 .| |i:i:|i:i:i:i:i:i:i:i:i:i:i:i:i| .7i:i:i:i:i:i:i:i:i:i|i:.1 .O| |i:i:|i:i:i:i:i:i:i:i:i:i:i:i:i1 .7i:|i:i:i:i:i:i:i:i:i:!i:1 | |i:i:|i:i:i:i:i:i:i:i:i:i:i:i71 7i:i:|i:i:i:i:i:i:i:i:i1i:| .| |i:i:|i:i:i:i:i:i:i:i:i:i:i:7:ヘ 7i:i:i:|i:i:i:i:i:i:i:i:i1i:| .| |i:i:|i:i:i:i:i:i:i:i:i:i:i7i:i:iヘ ./7i:i:i:i:i:i:i:i:i:i:i:i:i:1i:| .O| |i:i:|i:i:i:i:i:i:i:i:i:i7i:i:i:i:i:ヘ /:i\i:i:i:i:i:i:i:i:i:i:i:i:1i:| .∧ |i:i:|i:i:i:i:i:i:i:i:i:i|i:i:i:/i:iヘ ▼―유카리―――――――――――――――――――――――――――――――――――――――▼ 각각의 선택지 모두 패널티와 이점이 있습니다. 패널티와 이점의 상세는 이미 모두 잡담판의 토론 도중 제시되었으므로 추가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
626
이름 없음
(754381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8:42
유카리 prpr
627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2:59:02
개인적으로는 오늘 새벽쯤에 나온 ‘법이 시민의 뜻을 대변하지 못한다면 이를 개정한 뒤 재판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만 현 선택지 상으로는 참치들덕분에 4 아니면 5라는 느낌이넹
628
이름 없음
(37961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12:59:35
>>625 그렇다면 이 선택으로 인한 다갓의 반응이 페널티와 이점일뿐 강제되는 페널티는 없다고 봐도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629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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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00:02
또한 외교적인 문제도 감안해야 하겠지. 시민들의 뜻을 따라 지금의 행동을 용인한다면 연방의 다른 회원국들은 자신들 또한 저렇게 잘라내지는 것은 아닐까, 과연 연방에 잔류하는게 생존을 위한 선택으로 맞는가 하는 의구심을 가질테고, 반대로 법에 따르기로 한다면 비록 형식적인 처사라 해도 이 행동을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회원국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겠지
630
이름 없음
(152858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0:56
근데 유카리. 화성은 어떻게 되는거야? 민간인 전부 대피시키고 병사들이 마지막까지 항전하다가 자폭한거 아님? 이것도 과오에 포함되는건가
631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1:11
632
이름 없음
(37961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01:20
중우-엘리트, 민의-원칙, 내부-외교 의 선택의 갈림길이네.
633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1:26
5의 페널티는 도저히 감수할 수 없다. 2냐 4냐 중 골라야지.
635
이름 없음
(170620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1:43
아 그렇게 적어놨네
636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1:53
메타적으로 엘리트=참여 참치일려나
637
이름 없음
(152858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2:09
그래? 그럼 어쩔 수 없네
638
이름 없음
(37961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02:45
>>636 그렇겠지. 어장 속 세상 밖에서 상황에 안쪽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선택하는 것일테니까
639
이름 없음
(170620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2:53
나는 엄숙히 맹세합니다. 내 삶과 능력을 바칠 것을 지구 국가 연합의 방위를 위해 인류의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지각있는 생명체의 보편적인 권리를 위해 태평양의 깊은 심해부터 은하의 가장자리까지 내 삶이 다하는 날까지
640
이름 없음
(443748E+59 )
Mask
2018-07-07 (파란날) 13:03:30
다이스 갓이 이 광경을 보고 미소지을 확률 .dice 0 100. = 64 %
641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04:17
1과 2의 차이는 극단과 온건의 차이야. 4와 5의 차이 역시 마찬가지지.
642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4:21
쿠데타 위험. 선택지 제약. 군의 사기는 최악이 될거고. 감당 못한다.
643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3:04:37
2, 4, 5 중에 계속 고민했는데 참...어려운 문제다. 답이 없이 결국 각자 신념과 사상에 따라야 하는 문제니까 이건.
644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4:44
다갓의 크리가 사실 우리를 기만하는 것일 확률 .dice 0 100. = 31
645
이름 없음
(374331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4:55
근데 난 이제 이거 제목 수정해야 한다고 본다. [참치들이여! 다이스의 권세앞에 무릎 꿇으라!] 라고.....
646
이름 없음
(443748E+59 )
Mask
2018-07-07 (파란날) 13:05:23
다이스 갓이 어떤 선택을 하든 참치들에게 좌절을 안겨주는 선택을 갈망하는 정도.dice 0 100. = 29 %
647
이름 없음
(170620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6:30
행성유리화 명령을 받고 시행하면서 잘 될거라고 생각했다고? 민간인 폭격에 대한 무게감을 모르는 군대인가본데 잘 실드쳐줘도 정권만 바뀌면 그런 짓 한 놈들은 곧바로 군사재판각이지
648
이름 없음
(152858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6:46
배고프다
649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6:52
.dice 0 100. = 45 .dice 0 100. = 65 .dice 0 100. = 26
650
이름 없음
(443748E+59 )
Mask
2018-07-07 (파란날) 13:07:00
다이스 갓이 지금 우리에게 뭔가 원하는 것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 전개를 이끈 확률.dice 0 100. = 32 %
651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07:26
군대는 아무튼 민간 정부의 명령을 따라야만 하는 단체니까... 오히려 여기서 항명했다면 문제가 무지하게 복잡해지고 상황 또한 악화되었겠지
652
이름 없음
(443748E+59 )
Mask
2018-07-07 (파란날) 13:08:03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지난 번 다갓의 의향은 은하계의 모든 생명체의 멸망이었다는 거(착란)
653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08:12
군대가 자의적으로 판단을 시작한다면, 무력으로 정부를 뒤엎어버리지 말라는 법도 없어지지
654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08:18
>>647 아 그래. 1택한 참치들이 다 잘못이니 책임물라? 싸우자는 소리구만.
655
이름 없음
(0158774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08:41
결국 이번 선택지에서 정답은 없지 어느걸 고르던 그에 비등하게 득실이 생기니까 결국 답은 다갓이 알뿐이지
656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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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09:28
솔직히 홋포 때 1번 골라지자 당황하던 참치도 많았잖아 투표한 참치들에게 뭐라 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문제도 있는 선택지였다는 거임 근데 1반의 절대적인 정당성을 공격적으로 옹호하며 티끝 하나 거부하는 참치가 있는 게 자꾸 불판을 만드는 것 같다
657
이름 없음
(0667926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12
이번 진행에 다갓이 펌블로 참치들을 혼파망시킬 확률 : .dice 0 100. = 97
658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23
659
이름 없음
(0667926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34
660
이름 없음
(5828472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36
661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38
662
이름 없음
(3796145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48
한국이나 독일이나 현대 군대는 명백히 반인륜적인 명령이거나 하면 항명하거나 무시할 수 있어. 그렇게 해서 터지는 일 뒷감당을 해야할 뿐
663
이름 없음
(0158774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10:59
664
이름 없음
(3052656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11:09
실은 다갓이 후반위기였을 확률 .dice 1 100. = 19
665
이름 없음
(44374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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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1:10
어이, 이건 어장 내 가상 속 세계의 이야기다. 지나치게 몰입해서 싸우지 말고 룰 안에서 이뤄진 일이면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 들여라. 안 그러면 어장 터진다
666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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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1:20
667
이름 없음
(3052656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11:42
불판이 타오르고 마침내 그 불판은 어장을 집어삼키고 혼돈의 못자리가 되었도다,
668
이름 없음
(282414E+56 )
Mask
2018-07-07 (파란날) 13:11:54
669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12:47
근데 이건 비록 반인륜적이라 해도 국가 전체의 시민들이 위험을 덮어쓰지 않기 위해서라는 목적이 있었으니까
670
이름 없음
(015877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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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2:58
다갓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멸종 모든 것이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671
이름 없음
(74032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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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3:23
비록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제노퍽커는 멈추지 않는다 (확신)
672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3:13:31
개인적으로는 스타 트렉을 생각해본다면 5번으로 가야할것 같다.
673
이름 없음
(44374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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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3:33
일단 최소한 오늘이고 앞으로의 진행에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간에 승복하고 다음을 기약하자 물론 어장이 빨리 끝나거나 이야기 전개가 암울해지는 거 싫어하는 참치들도 많은 건 아는데 그래도 룰은 지켜야지 어장이 터지지 않는다
674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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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3:41
국가의 입장에서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은 현실적으로 해야만 하는 선택이었겠지. 그 댓가는 치뤄야 하겠지만.
675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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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4:01
>>669 그래서 시끄러운거지. 그것도 ‘할 수 있다’지 ‘해야 한다’가 아니니까.
676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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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4:19
자네가 내린 명령은 배와 승무원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으니까 군사적인 입장에서는 말이 돼. 하지만 자네는 스타플릿 장교야, 워프. 나 한몸 지키자고 민간인을 털끝만큼이라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는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때때로 전투에서 지기도 하고, 심하면 목숨까지 바쳐야 하지. 그런 선택을 할 자신이 없다면 그 제복을 입을 자격은 없네. - 스타 트렉 딥 스페이스 나인 중
677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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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4:28
문제는 그 댓가를 스스로 치루려 했는데 시민들이 거부햇다는 점이겠지. 그래서 지금 이 사단이 난 거고
678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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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4:58
박기 위해 5번을 고른다 자비는 없다
679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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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5:14
근데 방어적 민주주의가 시민들이 틀릴수도 있다는 가정하에서 만들어진건가?
68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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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5:23
홍홍 박이 조아용 (아무말)
681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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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5:30
682
이름 없음
(34504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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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5:40
>>676 그건 스타트랙이란 창작물에서 먹히는 소리고.
683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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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6:01
684
이름 없음
(5828472E+5 )
Mask
2018-07-07 (파란날) 13:16:22
685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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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6:31
>>679 틀릴수도 있다기 보다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체제를 파괴하는, 나치나 은영전 제국 같은걸 막기 위한거
686
이름 없음
(8125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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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6:31
스타트랙과 현재의 어장은 상황도 묘사도 다르니까
687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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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6:40
나치독일은 비록 선동의 결과였다고는 하지만 명백히 시민들이 틀린 결정을 내린 결과였으니까
688
이름 없음
(74032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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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7:25
이번 홋포는 실패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 번 홋포는 좀 더 잘해주겠지요 zap zap
689
이름 없음
(34504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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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7:44
>>683 우주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면 다른 식이 적용되지. 사방이 적이라고 워해머식 논리를 가져오진 않잖아.
690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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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7:47
스타플릿이 이상적이라지만 저건 현대 국민국가, 민주국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내용이야. 현대국가의 군의 존재이유는 그거라고.
691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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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8:22
난 4번을 고름 민중의 뜻과 정치인의 뜻이 다를 때 이를 고백하고 사임하는 것은 허용범위라고 생각함 그러나 민중의 뜻을 반하는 행위를 정치인이 멋대로 수행하는.것은 반대함 그건 정말로 민주정인가? 민의를 "고려"하는 과두정에 불과한 것 아닌가? 내가 저 세상의 시민이라면, 내 결정이 온전히 실행되고 그 책임도 온전히 내가 짊어지는 쪽을 원한다. "나를 위하여" 내 권리를 제한하고 내 책임을 가져가는 것은 원치 않는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필요없다.
692
이름 없음
(8125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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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8:40
미래의 이유는 또 뭐가 될지 몰라 흠흠
693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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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8:46
>>689 뭐 전적으로 대입하자는 건 아니니까. 지향점으로 삼자는 거지.
694
이름 없음
(34504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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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19:28
>>690 그리고 현실은 저게 안되는 환경 천지라서 고생하지.
695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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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0:08
오늘의 다갓이 내는 다이스값의 평균은 : .dice 0 100. = 84
696
이름 없음
(5660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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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0:16
>>682 국군의 사명
국군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보전하고 국토를 방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제 평화유지에 이바지함을 그 사명으로 한다.
창작물에만 통용되는 개념을 아닌거 같은뎁쇼
697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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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0:43
저기 전주문명은 행성연방이나 그에 극히 가까운 문명이 아니었을까. 마침 군 이름도 스타플릿이고
698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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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0:54
지금의 시민들은 적당한 선동만 더해진다면 충분히 나치와 같아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해. 지금 인류는 그정도로 몰려있다.
699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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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1:41
조금 시점 바꿔서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지금 당장 정치적 이익 불이익만 따질게 아니라 이번과 같은 사태가 또 일어날 경우 다른 선택지를 취하는 것이 옳은가 아닌가로. 화성에서나 이번에나,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일어났던 일이 앞으로는 절대 안일어날 것이라 보장할 수는 없겠지? 인류의 힘으로는 도저히 미연에 방지할 수 없었던 미증유의 사건이 벌어졌고,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인류 전체의 존망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 다시 왔을 때 이번처럼 행성 하나에 사는 수억에서 수십억의 사람들을 죽여가면서라도 처리해야 하는가, 아니면 '모험'을 해서라도 희생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인가 라는 시점에서 보면 어떨까? 만약 이번 재판에서 1이나 2의 선택지가 정해질 경우 아마 인류는 앞으로 이와 같은 상황이 다시 벌어졌을 때 보다 꺼리낌없이 스스로의 팔과 다리를 잘라가며 사태를 수습하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될테지. 4,5의 경우는 정치적 영향 때문이라도 그 수단을 시행하는 것을 머뭇거리거나 혹은 아예 선택지에서 배제하게 될 테고.
700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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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1:55
70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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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2:05
>>697 군의 의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시민들이 군을 옹호하고 있고, 군도 재판으로 회부되면 반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없다고는 못하니까 말이야. 가장 큰 문제는 민의가 그쪽에 쏠려 있다는 현재 최악의 상황인거고.
702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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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2:09
703
이름 없음
(3052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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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2:10
어차피 정하는 것은 참치. 결과를 내놓는건 다갓. 그냥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에 맞게 고르라고. 어차피 다가놈이 인류 죽이려고 하면 피할 방법은 아예 없으니까.
704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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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2:37
705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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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01
>>702 그 적당한 선동의 역할을 하는게 지금 1번 선택지니까 하는 말이야.
706
이름 없음
(3052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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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04
어크 오리진이나 하고 있어야겠디
707
이름 없음
(17947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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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05
방향을 정하는건 참치이되 결과를 만들어 내는건 다갓이라 어떤 선택지를 고르건 결국 다갓의 뜻대로 진행이 되니 자기 신념대로 투표하는수밖에 어느정도는 어장에 몰입되는것도 있지만 결국 창작물이니까 망하더라도 다음 우주는 좀더 잘해주겠지요가 내 스탠스고 토론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만 릴렉스합시다.
708
이름 없음
(3052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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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30
>>707 위에 말했던대로 나도 여기에 동의.
709
이름 없음
(015877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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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35
결국 이 선택 자체는 참치들이 무엇을 중요시하느냐 따라서 천차만별로 갈릴게 뻔한데다 정답이 없는 선택지라서 그냥 마음 가는대로 선택하는게 답이라고 보이긴함
710
이름 없음
(443748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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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40
어차피 현대 민주정은 에리트적 과두정과 포퓰리즘의 다수정이 결합해서 만들어진 체제라 어떤 선택을 하든 모순적인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점은 명심해라 그리고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반대되는 선택을 한 참치들을 비난하거나 공격하지 않기로 하고
71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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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3:48
712
이름 없음
(06101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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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5:01
방어적 민주주의를 택해도 일반적인 민주주의를 택해도 딱히 비난받을 문제는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자
713
이름 없음
(7873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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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5:26
모든건 다갓이 고르리라
714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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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5:35
>>707 ㅇㅇ. 결국 진행은 다갓 맘이고 망하면 핵피엔딩 찍고 새 어장 가는거지
715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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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5:47
716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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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6:01
솔직히 1번부터 5번까지 인류라면 선택할만한 사항이니까. 비난받을 이유는 전혀 없지.
718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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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7:08
뭐 그야 그렇지
719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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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7:48
이 문제에서 진지하게 봐야 할 것은 저게 어떻게 보면 인류의 미래, 존망과 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야. 선택지 하나 잘못하면 인류의 절반, 혹은 그 이상, 전부가 먹혀서 사멸했다. 같은 결말도 가능하거든. 이걸 사상이나 주의주장만으로 보는 시각도 그래서 위험하고 동시에 현실적이라고 하기 힘들어지지. 그리고 애초에 유럽, 미국, 러시아-중국, 이슬람 등의 여러 세력으로 나뉘어서 우주로 진출했던 인류가 노우가미라는 거대한 적 때문에 억지로 한데 봉합하면서 상당한 군국화, 전체화 과정을 거친 것이 현재의 시점 어장에서의 인류이기도 하니까 이 시점의 인류가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민주정'이라고 여기는 것도 또 오류일 수도 있겠네. 그런 부분은 생각해 두는 편이 나을 것 같아.
720
이름 없음
(3743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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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8:04
참치는 보기만 봤지 써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겟네; 시점을 바꿔서 볼 때 4번은 5번처럼 이것을 일어나지 않게 계도하는 역할을 할거라고 생각해. 일단 나는 그래서 4번.
721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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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29:48
>>719 그 점을 생각하면 차라리 4번이 나은 선택지일지도 모르겠다.
72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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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0:00
잘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데.... 내 신념은 정치인으로서는 책임이 전범재판만은 아니라고 하고 싶은데... 전범재판으로 책임을 지는건 도덕적으로는 확실히 옳지만.. 정치는 결국 비도덕적 선택이라도 해야할 경우가 돌아올때가 있는법이고, 그거에 책임을 지는건 옳지만 이후에도 못하게 하는게 더욱 큰 리스크로 돌아온다면 과연 정치인으로서 합당할까 잠깐 생각해본다.
723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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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0:17
솔직히 4번이나 5변이나 상관없다고 보는데, 4번하면 중세잽랜드화될것같아서...(그놈의 엘리트행정주의)
724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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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1:35
4번은 다이스 못나오면 일본이고 잘나오면 엘리트주의에 치중된 민주주의화인거지 뭐. 5번은 최악이 군 분열&국가 분열 or 에네의 공격과 같은 극단적인 것인 반면 그 최상또한 높은거고. 극단적이면 원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법이니까 (쓴웃음)
725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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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1:45
>>723 엘리트 행정주의로 중세잽랜드 될까봐 경계한다면 5번도 마찬가지 아니야? 전범재판으로 둘이 차이나나...?
726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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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2:10
>>720 현대 일본 정치를 보면 좀 애매하긴 해. 눈가리고 아웅일 가능성이 다대함. 만약 4번이면 이후로도 행성정화 후 내각총사태 후 재투표해서 시민의 지지를 받는 야당이 재집권하는 정치쇼가 반복되어도 이상하지 않고, 그걸 외계문명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알고 있을 걸.
727
이름 없음
(5660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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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2:13
어장이 자기가 생각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면 좋아할 것이고, 생각지도 못한 위협이 튀어나오면 통제하려 하고... 꿀빠니즘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좋은 것만 취하고 나쁜 것은 찍어내리려고 하죠. 선택과 결과에 대해서 다시 생각들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상 뻘소리였습니다.
728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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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2:41
연방의 존립을 원한다면 4나 5인데 4는 온건책인 대신 결과에 따라 정치적으로 완전 곪아버릴수도 있고, 5는 극단적인 면모가 좀 있으니까.
729
이름 없음
(5023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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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3:43
난 옵저버나 해야지 히힣(사고방폐)
73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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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3:48
>>727 밤새며 토론해서 각자의 장점과 단점은 확실히 파악했으니깐. 나는 그 중에 소신껏 5를 고르냐 아니면 적은 리스크가 있을 4를 고르느냐의 선택의 기로인거고
731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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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3:59
민중은 옳다고 하지만 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니 사퇴하겠습니다. 하는 정치가들이 다시 나와서 정치쇼한다는 건 좀... 시민 : 오호홍 잘해요! 잘한다! 정치가 : 그러나 양심에 따라 자리에서 내려가겠습니다 역시나 정치쇼에는 너무한 비교같은데...
732
이름 없음
(066792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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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5:39
5가즈아아--! 실패해도 핵피엔딩하고 다른어장을 갈 뿐이다! 가즈아아-! 5선택하는 사람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733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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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6:09
>>732 화성 터지려 할때의 내 모습이 보였다 (흰눈)
734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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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7:19
>>727 맞는 말.
사실 이번 문제는 인류라는 공감을 가지지 않은 생태도 전혀 다르고 거기에 초월적인 힘까지 가진 존재를 사회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데 그다지 깊은 고찰을 하지 않았던 결과이기도 한데, 지금 토론 흐름을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패스되는 형태라서, 앞으로 또 그런 선택지가 벌어졌을 때 또 논란 일어나기 십상으로 보이기도 하고.
어쨌거나 좀 릴랙스하도록 하자. 어느 정도까지 감정이입되는 거야 어장 몰입을 위해서도 좋은데 그게 정도 이상이면 그건 오히려 어장을 깨뜨리는 행위가 될 수도 있으니.
735
이름 없음
(34504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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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38:38
>>732 애초에 4 택한 사람보고 4는 정치쇼에 불과하다고 몰아붙이는 판이니 똑같이 돌려박으면 말이지...
736
이름 없음
(5660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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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0:25
>>730 >>734 사실 그날 없어서 뭐라고 말하기 그렇다...
잘 고민했기를 빌며 현실에서 벌어지지 않게 마음의 준비를 해두길 바라요.
적절한 감정이입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737
이름 없음
(32170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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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0:51
으음....., 저는 2요 솔직히 심해서함이란 강력하고 명확한 외부의 적 있는 상황에선 어느정도 군국은 어차피 포기 못 할테고 4랑 5는 펌블나면 지구가 내부적으로 쪼개질 수 있을 것 같아서..... 2가 당장의 위험부담은 적다고 생각해요......
738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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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1:49
사퇴한 정치가가 고스란히 재당선될 거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정당해산 하는 것도 아닌 이상, 이 판국이 되어도 시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야당이 다시 정권 잡으리라는 건 쉽게 예상할 수 있겠지.
739
이름 없음
(94232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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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1:50
>>737 문제는 연맹국들과 관계 악화로 인한 외교적 고립 문제가 생길수도.
740
이름 없음
(74032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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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2:14
난 이런 관점으로 생각하는데. 홋포에게 시민권을 부여한 것도 결국 인류의 결정이었으니. 그럼 홋포가 행한 일은 결국 인류의 과오로 연결되지 않나 싶음. 포식자에게 시민권을 부여한 것이 과오라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며 그 포식자를 교화시키지 못한 게 과오라 말할 사람도 있겠지 싶은데.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차 한 잔)
741
이름 없음
(32170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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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2:44
유카리 어장에서 이토록 불판낳던 적이 있었나....... 이 어장 위키에 누가 문서 작성하면 이 토론도 반드시 넣어야 할 듯
742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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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2:58
>>737 외교적 고립 문제 때문에 새벽쯤이던가 어제던가 2를 주장하던 애들 많이 사라졌던 걸로 기억해. 양면전선이건 뭐건 만들면 인류는 진짜 끝장이니까...
743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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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3:02
4번인가, 5번인가...으...
744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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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3:15
>>741 참치들한테 선택권이 있고 윤리관이나 도덕성이 시험받는 상황이니까
745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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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3:35
야당이라고 하나도 아닌데 그야 정권은 야당이 잡겠지. 그렇다고 이걸 잽랜드식 정치쇼라 할수 있나 의문이다. 민중 비난이 거셀때 보여주기 식으로 물러나는거랑 자기 신념을 지키기위해서 사퇴하는건 엄연히 틀리지..
746
이름 없음
(34504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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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4:15
>>741 위키 특성상 분명 한가지 선택지가 마음에 드는 누군가의 주관적 서술이 있을거고 그걸 보고 불판이 켜질 거다.
747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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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4:28
야당이 아니라 여당 아냐?
748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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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4:44
당장 지구 정부 내부 결집을 우선할 것이냐 외교관계 개선을 우선할 것이냐의 차이인감
749
이름 없음
(73741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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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5:15
유카리 이번 연재 하는 어장 정주행 끝! 민주주의가 좋긴 하지... 최소한 현대의 대한민국에 사람들로서 민주주의는 당연한거고, 가능한 한 이상적인 민주국가로 나아거게 만드는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나는 2번이나 1번. 지금은 이상적인 민중의 국가를 만들기에는 당면한 적이 너무 크고 위험하며, 단 하나의 의지로 뚫어도 될 지 안될지 제대로 모르겠으니까. 공리주의가 잘못되었다고는 누구도 못하고, 저 어장의 인류는 정말 그만큼 몰려있으니까
750
이름 없음
(74032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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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5:24
과연 인류는 제노박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팝콘)
751
이름 없음
(3743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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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6:08
슬슬 개개인의 의견은 정리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해. 15분 남았어.
75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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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6:08
>>740 사실 참치들의 과오인데 엄한 정치인들이 덮어쓰고 있.... 읍읍읍!
뭐 그런 의미에서. 참치들에게 선택지가 없어진다는 페널티가 주어진다는게 5번인가.
물론 그러다가 인류가 망하면 더 할말 없어지는거라 생각하니 난 4번이지만...
753
이름 없음
(61936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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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6:10
일단 어장주가 말하길 1과 2는 중우정치 4와 5는 엘리트주의
754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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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6:55
사실 나로서는 4건 5건 추가적으로 조치가 따라붙는다면 다 타당한 선택이고, 거꾸로 저것만 이루어진다면 어느 쪽이건 불합리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특히 심정적으로는 5에 제일 기울기는 하는데, 이게 아무래도 군에 책임을 떠넘기고 정치인들은 은근슬쩍 빠져나가는 그런 결말로 귀결되는 그림만 그려진단 말이지. 그게 향후 내내 갈등의 원인이 될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떤 결정이 이루어지건 간에 과정에 대한 면밀한 고찰이 주어져서 어느 시점부터 선택이 잘못 되었는지를 깨닫고 앞으로 타산지석으로 여길 수 있다면 그게 최선의 결말이라고 보지만 현실 정치를 생각하면 이 어장의 '정치'에서도 그게 안되는 거겠지.
755
이름 없음
(61936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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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7:03
그리고 선택지 보면 1과 5가 중우정치, 엘리트주의의 극단값임.
756
이름 없음
(61605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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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7:14
하아....
757
이름 없음
(75438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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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7:19
이상을 이야기해, 휴즈. 이상을 말할 수 없다면 인간의 진화는 멈추는 거다. - 로이 머스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 이미 밝혔는데 정권이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으니 나는 4나 5로 선택할거임.
758
이름 없음
(582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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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7:20
>>745 신념을 지키기 위해 사퇴하면서 법적 책임도 함께 지어서 해당 일이 인류에게 불법이었음을 확실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인류에게도 인류를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이웃들에게도 좋다고 나는 생각해. 정치쇼라는 말이 불쾌했다면 취소할께. 최악의 상황을 말하려다보니 너무 단정적이었네.
759
이름 없음
(345049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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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7:49
고민되는 선택지다. 정말.
760
이름 없음
(3743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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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7:54
엘리트주의가 비판받게 되면 엘리트주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가 되겠지. 4,5번은 회복의 가능성이 조금은 남아있다고 생각해.
76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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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8:09
야당 여당...아 아무 것도 아닙니다.
762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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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8:39
>>754 유카리피셜로 정치가들도 전범재판받는다고 나왔음.
763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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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9:35
>>754 전범재판에 정치인은 빠진다고 안 했어. 유카리는 '관련인들의 전범재판'이라고 했음. 즉 정치인 포함.
764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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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49:45
10분 남았다. 참치들 10분 뒤에 뭘 고를지 정했어? 나는 결국 내 양심에 따라서 5로 갈려공 ㅇㅇ
76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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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0:07
나도 5로 정했는데
766
이름 없음
(1176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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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0:08
다갓 : 그래... 이게 전부 나의 '트릭'이다...(아무말)
767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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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0:31
나도 내 생존의 가능성이 최대한 늘리고 싶다는 생각에 따라서 4.
768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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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0:31
난 내 양심에 따라 4번
769
이름 없음
(1176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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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0:41
나는 맨처음에 법치주의에 따라 5가야한다 선동했던 참치라 5선택해야겠지
77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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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1:23
>>769 나도 처음부터 법치주의 타령한 참치중 하나 (웃음) 함께하자고 참치
771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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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1:28
.dice 4 5. = 4
772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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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1:44
>>771 고르기 힘들 때는 다이스도 답이니까 ㅇㅇ
773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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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1:45
처음엔 5를 생각했지만... 결국 4번을 택하겠다.
774
이름 없음
(74032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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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1:46
홋포가 시민권을 받았다는 점에서. 결국 홋포도 인류의 일원이었다는 것. 하지만 인류가 택한 건, 홋포를 인류의 일원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처벌하지 않고 행성 유리화를 택했다는 점에서 달갑지 않게 봄. 이럼 시민권을 부여한 의미가 없고, 결국 괴물로 보고 처리한 게 아닌가 싶어서. 이건 제노박이의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제노가 얀얀거려도 교화하는 것이 바람직한 제노박이 (아무말)
775
이름 없음
(32170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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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2:03
결론은 중우정치를 교정하는대가로 내부분열과 극약처방 시행에 어려움을 겪을 위험을 감수할지 또 감수한다면 어디까지 감수할지와(4,5) 당장의 위험은 적지만 중우정치와 외교에 문제가 생길 방향일지인가(2). ....
776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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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2:41
>>774 홋포는 제노가 아니라 레비아탄이었다 (폭언) 인류가 제노라고 착각하고 있었을 뿐. 나도 옹호에 표를 던진 입장이지만 교화 실패한 홋포를 보면 이렇게 생각하게 돼. 자기합리화겠지만 말이야.
777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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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2:52
나도 5번.
778
이름 없음
(73741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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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3:18
공리주의적인 생각과 최소한 현재의 대 외계인전의 전투경험 유지를 위해서 2
779
이름 없음
(32170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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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3:33
나는 그래도 솔지히 2인데........ 보니까 결론은 높은 확률로 4아님 5되겠네...
780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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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3:34
공존 성공하면 제노 실패하면 몬스터 그 뿐임
781
이름 없음
(61605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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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3:59
2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가능성 있는건 4?
78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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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03
>>774 시민권 주어졌던 아니던 저 상황이면 처리하는게 맞지... 제노박이를 위해서 다른 시민들의 생존을 위협받는다니, 그 얼마나 끔찍하고 무서운 생각이니
783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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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06
>>762 ,
>>763 난 그게 걸린다고 보는거야. 지금 상황을 보면 정치인이나 과학자들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인데 '전범'재판이라는 것은 전쟁행위, 결국 행성유리화 행위에 보다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 정작 상황을 저렇게 극단적으로 몰고 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정치인이나 과학자들은 벌을 받되 징역 X년에 집행유예 같은 판결이 나오고 군인에게는 교수형 같은 것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는 정치인이 빠지건 안 빠지건 결과는 별 차이가 없는데, 현실정치 생각하면 사실 이 쪽이 더 가능성 큰 건 사실이니까.
784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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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15
법치주의를 위해서 5번을 선택하려 했지만... 극단적인 엘리트주의로 흐를것 같아서 4번을 선택하겠어.
785
이름 없음
(83399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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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18
다이스는 본질적으로 도박이라지
786
이름 없음
(8125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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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27
4가 낫다 4가
78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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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32
인류가 자발적으로 남의 몬스터가 되는 모습을 보고 싶진 않아.
788
이름 없음
(3743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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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37
자 나는 4 간다. 패널티로, 국가체제가 바뀔수도 있겠지만, 4로 가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789
이름 없음
(1176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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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4:59
5랑 4가 경합에 5가 근소한 우위고 2가 소수 13은 전멸인가
790
이름 없음
(47161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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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5:08
...유카리가 우릴 불판위에 올려두고 갔어. 밤새 타올랐네. 활활!!
791
이름 없음
(616050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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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5:19
2를 가서 민중의 의견도 듣고 군부를 달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4냐 5냐라.... 그럼 차선인 4로 가야 하나...
79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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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5:19
>>793 '관련자'들 재판이니까 다 책임 질 거야
793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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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5:34
난 4 5 고민하던 중에 다갓이 4를 점지했다. 그러므로 4
794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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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5:55
>>774 그래서 나는 저 문제가 일부 정치인, 과학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보는거야. 군인보다는.
인류를 동포라고 인식하지 않는, 명백히 인류가 아닌 생물을 정치적 목적이건 과학적 목적이건 - 메타적으로는 참치들의 즉흥적 선택이었지만 - 무리하게 인류 사회로 끌어들이려 한 게 일련의 사건의 가장 첫 원인이라고 생각하거든.
795
이름 없음
(17947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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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5:59
따끈따끈한 참치대뱃살구이 팔아요(아무말)
796
이름 없음
(93319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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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6:00
투표 전 마지막 개인적 생각 1.훗포가 있는 행성을 바로 에네로 유리화시킨게 잘못된 판단이라 보진 않음. 이미 이전에 에네 없이 싸울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봤었고, 에네가 감당 못하게 퍼저나가면 인류로서는 진짜 감당할 방법이 없다 2. 지구 멸망의 위기가 다시 올 때 이런 극단적인 수단을 선택할 수 없어지는 것도 분명 큰 패널티라 생각함. 화성이나 이번 건이나 분명 다른 수단은 없었다는 변명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 3. 그래도 난 결국 5를 고르려고 한다. 그게 아무리 불가피한 일이든, 시민을 희생시킨 일은 책임져야 하고, 그거에서 눈을 돌리는 순간 생명의 값어치 자체를 매길 수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79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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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6:16
4가 우위가 되었으려나? 뭐 결국 빠른게 장땡이지만. 그러니까 2시 되자마자 가서 4건 5건 의견을 날리고 오자GU (웃음)
798
이름 없음
(93319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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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6:59
실행범도 처벌은 받아야 함. 명령한 사람보단 낮은 단계의 처벌을 받겠지만.
799
이름 없음
(74032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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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7:00
>>774 이어서 결론을 내리자면 5번.
어찌되었든간에 홋포도 시민권자였고, 그것이 비록 중대한 위험이라 해서 행성 유리화 결정을 했지만
결국 그게 모든 걸 정당화 시켜주는 건 아니라고 봄.
중대한 위험을 제거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었으나
행성에 거주하던 시민(홋포 포함)을 포기한 것은 마땅히 재판 받아야할 행위
800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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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7:17
4랑 5의 비율이 거의 비슷한것 같은걸... 나야 4나 5중에서 4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4를 택하지만, 5로 결정난다 해도 받아들일거 같다.
80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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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7:32
>>796 나도 이 의견에 동감한다. 시민을 희생시킨 일은 책임지지 않으면 안돼니까. 나는 사회가 건전해지면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리라 믿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에밀 뒤르켐의 사회학 이론쪽)
802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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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7:53
만약 이걸로 자기가 미는거랑 다른 선택지가 나오고, 그에 따라 페널티가 나와서 큰 타격을 입는다고 해도 불평은 하지 말자. 군국주의로 양면전선 나와서 생존이 위험하든, 혹은 최악의 사태에 초동대응이 실패해 인류 전체에 큰 타격이 가던 다이스가 펌블 나와 중세잽랜드가 되어 썩어가던 다들 이후 안좋은 결과라도 불평 하지 않기!
803
이름 없음
(737413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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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7:56
인류의 생존 그 자체가 경각에 달해있는 지금 극단적인 선택지를 고를 수 없게 된다는건 솔직히 개인적으로 위험하다 생각이 드는건 내가 쓰레기라서일까?
804
이름 없음
(42661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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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8:01
4번이다! 5번은 노오오답 도박수이다!
805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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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8:25
>>802 그렇지. 모두 결과에 승복하는 좋은 투표 되기를.
806
이름 없음
(93319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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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8:46
공리주의는 결국 인간의 가치를 매길 수 있는 양심이 있어야 유지된다고 생각해. 개인적 생각이지만...
807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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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8:47
>>804 선동하지 좀 마. 5번 선택한 참치들은 전부 도박사임?
808
이름 없음
(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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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8:51
>>803 충분히 그럴수 있으니까 자학하지 말기.
80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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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00
>>804 흑흑 5번 혐오를 그만둬주세욧 (아무말)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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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99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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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10
.dice 1 5. = 2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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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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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16
아냐 다갓이 4를 고르는건 다갓의 농간일지도 모른다 5가 맞을려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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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9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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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17
>>804 곧 투표인데 진정해.
슬슬 본 어장 돌아가야겠군.
813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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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19
4번. 지옥의 겁화에 뛰어드는 한이 있더라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가지 피리부는 사나이를 따라가지는 않겠다.
814
이름 없음
(93319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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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50
>>803 자기 신념에 맞게 투표하면 됨. 난 Was it worth it?이 개인적으로 더 걱정되는 거고.
815
이름 없음
(3796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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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3:59:52
A급 전범: 평화에 대한 죄 (crimes against peace). 전쟁을 기획, 주도한 인물. B급 전범: 통례의 전쟁 범죄 (conventional war crimes). 전쟁법과 전쟁 관습법을 어기고 민간인 학살 등을 저지른 인물. C급 전범: 비인도적 범죄 (crimes against humanity). 상부의 명령으로 민간인과 포로에게 고문이나 살해를 실시한 인물. 여기 따르면 정치인들은 A급으로 처벌받게 됨
816
이름 없음
(41142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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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4:01:29
내 마지막 개인적 생각은 1. 이 문제의 근본적 원인은 명백히 인류가 아니고 인류를 동포로 인식할 생각도 없었던 홋포를 어떤 이유에서든 인류사회에 유입하려 한 결정자들 - 어장에서는 정치인들이나 일부 과학자들이 될 테지 - 의 선택이었음. 그러므로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것도 이들이지 군인이 아님. 2. 과학레벨 28의 선주민들마저 스스로가 어떤 이유로 멸망했는지 알 수 없는 이 우주에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을만한 위기나 상황은 앞으로도 수시로 찾아올 것이다. 그러므로 그 위기에 대한 선택지를 극단적으로 수동화시키는 5번의 선택은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고 이런 상황때마다 팔 하나씩 잘라내는 선택을 하는 사회가 옳은 사회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3. 결국 그래서 4. 리스크나 페널티로 볼 때 이게 그나마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
817
이름 없음
(1176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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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4:03:11
토론 초반만 해도 2vs5에 소수의 4였는데 시작할때쯤 되니 4vs 5가 됬네
818
이름 없음
(47161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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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5:04:48
.dice0 100.
819
이름 없음
(471612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5:04:58
.dice 0 100. = 55
820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5:05:32
.dice 0 9. = 5
821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5:40:58
투표 결과에 불북하는 참치들이 몇몇 있네... 결국 우리가 다수결로 선택된 건 5번이었고 그 결과는 나왔다 깔끔하게 승복하자. 난 4번을 골랐지만 이번 결과에 대해서 받아들인다.
822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5:43:08
그리고 생각해보니 우주적으로 죄다 제정 아니면 제국이었다... 민주주의인 인류가 특이한거였엌ㅋㅋㅋㅋㅋㅋㅋ
823
이름 없음
(797245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5:47:56
뭐 시간나서 잠깐들어오니 역시 결국 쿠데타인가... 4번이라고 했는데 ㅡㅅㅡ
824
이름 없음
(879377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6:01:08
.dice 0 100. = 89 이 체제가 오래갈 가능성..
825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01:29
도대체 진행어장에서 바로 전 어장부터 계속 개인 다이스 굴리지 말라는 말이 몇번이나 나왔는데 계속 굴리는 빌런들은 뭐지?
826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02:02
계속 "싸우자는 거냐?" 이 지랄하는 놈은 뭐고. 도대체.
827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6:02:04
모르고 굴리는 경우나 까먹고 굴리는 경우, 흥으로 굴리는 경우 등 다양할거라 생각해. 너무 화내지는 마.
828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03:09
>>827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지난 어장 쭉 살펴보면서 레스 읽어보면서 오는 걸텐데 대놓고 무시하는거 아냐? 당장 나만해도 개인 다이스 굴리지 말자고 6~7레스나 썼는데도 계속 나오는거 보면 열받을 수밖에 없다.
829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6:03:09
닥치는대로 승질내고 욕하고 난리법석인데 기분 좋을리가 있나
830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05:17
>>829 서로 기분 안좋은건 매한가지다. 너는 오자마자 욕먹는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난 전어당부터 계속 하지 좀 말자고 계속 지속적으로 했는데도 이러니까 화나는거고. 나뿐 아니라 나랑 비슷한 참치 몇몇 더 있는거겠지.
831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6:06:48
근데 그 이전에 것들과 이쪽이 무슨 상관인거지? 덤터기 씌우는 거야?
832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6:07:30
그 전 문제는 그 전 문제를 일으킴 상대한테 이야기하면 되는데 왜 상관 없는 사람한테 처음부터 욕을 하냐 그거지
833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08:50
>>832 쭉 정주행 했으면 이전부터 레스로 올라와서 논의된 사안에 대해서 봤을거 아닌가? 그 사안에 대한 존중을 좀 부탁한다는 거지.
834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09:13
>>832 그걸 덤터기라고 생각한다면 나도 뭐라 할 말은 없다.
835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6:09:28
굳이 하나하나 전부 읽어가며 보는 스타일은 아닌데? 어차피 유카리 레스가 제일 중요한 내용이고.
836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10:05
각도기 깬 나도 뭐라 할 말은 없다만.
837
이름 없음
(0610121E+5 )
Mask
2018-07-07 (파란날) 16:10:07
그렇게 닥치는대로 욕부터 하면 오히려 반발만 불러올 거라고 이야기해두겠음
838
이름 없음
(879377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6:12:42
오늘어장 더이상 못보겠다 다음에 새 어장떄나 봐야 되나....
839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14:30
왜 꼭 참여가 되게되면 꼭 이렇게 되는거지...
840
이름 없음
(1992864E+5 )
Mask
2018-07-07 (파란날) 16:16:47
>>835 그래도 분위기라는 게 있으니까 아주 자그마한 배려만 해주면 좋겠음..... 양보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말이지. (쓴웃음)
841
이름 없음
(133276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6:17:56
이번회차 엔딩나면 알려주실분 있나요 더이상 못보겠어서
842
이름 없음
(375909E+57 )
Mask
2018-07-07 (파란날) 16:18:55
843
이름 없음
(1332765E+6 )
Mask
2018-07-07 (파란날) 16:32:09
잘 풀리면 보겠지만 그러려나
844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6:58:54
잡담판 보는 참치들! 외선이! 외선이 돌아왔네에에에에에에 (광란)
845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00:36
허허... 허허... (허탈)
846
이름 없음
(657685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11:32
이후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곘는데; 이럴 거면 대체 왜;; 모르겠다 모르겠어
847
이름 없음
(300490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24:12
말했잖아. 전범재판까지는 개오버의 이상주의라고 현실은 화성자폭과 행성정화의 비정한 시대여서 그걸 민중이 인정한이상 내각총사퇴가 반성의 한계였다.
848
이름 없음
(812566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2:06
가장 중요시 여겼던 Eㅔ네가 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정말로(휴우)
849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3:10
생각해보니 진짜 주위 꼬봉들이 죄다 권위주의 무엇
850
이름 없음
(812566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3:31
민주주의 없는 연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실 지구는 이런거 익숙해요(해맑)
851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3:33
그나마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싹은 준비되었다.
852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3:44
>>849 그걸 깨달았을 때는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ㅋㅋ;;
853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4:35
솔직히 5를 골랐을 때의 위험요소는 잡담판에서 수도없이 나왔다. 수도없이 언급된 위험요소가 터졌을 뿐. 알고 5를 누른게 아니면 안이한 판단이다.
854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4:51
난 분명 위험요소 각오하고 눌렀다. 후회는 없다.
855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5:05
윈더미어는 당시 지구하고 거진 정 반대 성향이었어(평등군국 - 권위평화)
856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5:57
애초에 유카리도 장기 플레이 잡고 있는 모양이니 앞으로 몇번이고 정치적 변화가 있을지도
857
이름 없음
(1992864E+5 )
Mask
2018-07-07 (파란날) 17:56:11
초반에 노우가미에게 멸망당할 뻔 했는데 벌써 노우가미 추월해버렸다니....... 이대로 선두주자로 쭉 갈 수 있으려나. 유목민 칸은 조심해야겠지만.
858
이름 없음
(6129662E+5 )
Mask
2018-07-07 (파란날) 17:57:19
우와... 유카리님이 직접 굴리면 이정도로 불타지는 않았을 텐데. 참치도 참가가 가능하니 화끈하네(떨림)
859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7:26
나도 양심에 맞게 5를 택했고 후회는 없어-
860
이름 없음
(4517511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7:34
이런 전개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참치1
861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7:48
862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7:59
언젠간 예전의 이상을 되찾을것을 기대해보자구
863
이름 없음
(1505288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8:50
난 처음부터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해도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해서 행성정화 문제는 신경안쓰고 5를 골랐고, 납득할만한 상황이었다. 결국 중요한건 다갓의 의지인데 영구적 페널티는 무슨.
864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9:32
우리 거주 가능 행성이 지구, 알파 센타우리, 시리우스(2), 글리제, 요몬(2), 센티넬 총8인가
865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7:59:49
그래도 대부분 참치들은 납득하고 참여해주는거 같아서 좋더라. 이런 토론의 장은 여력이 된다면 몇 번이고 하고는 싶다.
866
이름 없음
(6129662E+5 )
Mask
2018-07-07 (파란날) 17:59:59
다이스만 굴리는 것과 자신이 선택하고 굴리는 다이스는 뭔가 다르기는 다르네...
867
이름 없음
(152858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0:13
일단 적당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긴 한건가. 앞으로는 외계인 데려오는것도 적당히 위험성을 보고, 안전장치도 확인부터 하자
868
이름 없음
(099178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0:30
양심에 따라 5를 골랐고, 거기서 각오는 충분히 했다 다갓이 우릴 지옥에 쳐박아놓고 바로 건져올줄은 몰랐지만
869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1:07
다른거 몰라도 하이브 마인드 벌레는 철저히 소각이다.
870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1:44
>>869 ㅇㄱㄹㅇ ㅂㅂㅂㄱ. 한번 당했으니 이걸 교훈으로 포식자는 퍼-지밖에 답이 없다는걸 안 셈이지. 박고 싶었지만 실패했으니까 (쓴웃음)
871
이름 없음
(809676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1:57
애초에 하15까지 나온 투표를 하고 나온 결과에서 다이스 핑게를 대는 것도 무책임해. 선택에 경고가 있었다. 경고를 무시하고 선택지를 누른거란 소리니.
872
이름 없음
(099178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2:10
>>870 박을수없다면 시체로 만들어서 박아야(광란)
873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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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03:10
굳이 박고 싶으면 후속조치는 만들어야 겠지... 하이브 마인드 상대하고 또 전리품으로 훗포 같은 케이스가 나오지는 않겠지(먼산)
874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3:27
875
이름 없음
(099178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3:41
>>873 괜찮아 3연펌은 생각보다 확률낮아(현실부정)
876
이름 없음
(782513E+62 )
Mask
2018-07-07 (파란날) 18:04:08
그러고보면 데스 사나에와 에네짱중 누가 더 강할까?
877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4:09
>>875 젤 모 어장주 어장 보면 그것도 아니더라
878
이름 없음
(099178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4:16
879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5:55
일단 최우선 목표 당분간 다른 외계문명과의 전쟁 위기는 없고 확실한 위협은 심해서함 무리 그리고 심해서함 테크는 13단계, 우리는 8딘계이므로 이 차이를 따라잡아야 함
880
이름 없음
(6129662E+5 )
Mask
2018-07-07 (파란날) 18:06:21
솔직히 훗포에게 개인적으로 전력으로 기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니 뒷통수가 살살 아파왔다. 역시 다갓 쉽게 가는 꼴은 못보는 구만(아무말)
881
이름 없음
(27009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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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06:23
메타적으로 이번턴 테크레벨이 1단계 상승하여 8단계에 도달했습니다.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크레벨 발전. -5턴당 자연적으로 1씩 증가. -데이터보관소는 테크상승에 소모되는 턴을 2턴 줄여줌. -기술중심 선택시 테크상승에 소요되는 턴을 1턴을 줄일수있음 -전쟁기간 중 자연적 테크레벨 발달은 중단됨. 전쟁 중 보다 테크레벨이 낮은 문명은 역설계로 1턴당 테크레벨을 1씩 따라잡음. 또한 군사력과 경제력 룰입니다. ※군사력 -경제력 2마다 기본 10의 함대를 보유가능함. 군국주의 일 경우 15, 광적 군국주의일 경우 20. -거주행성 하나당 매턴 자연적으로 2의 함대를 생산함. 군국주의일 경우 3, 광적 군국주의일 경우 4. -군비증강시 거주행성 하나당 6의 함대를 생산함. 군국주의일 경우 8, 광적 군국주의일 경우 10. -함대의 규모와 함대전력은 기본 1:1 대응. 테크레벨이 하나 오를때마다 함대전력에 X2배씩. ※경제력 -거주가능 행성 하나당 기본으로 4의 경제력을 가짐. 평화주의시 6. 광적 평화주의시 8. -자원성계 하나당 기본으로 1의 경제력을 가짐. 평화주의시 2. 광적 평화주의시 3. -자연적으로 3턴마다 경제력 총합에 1.2만큼을 곱함. -경제개발시 경제력 총합에 1.4배함.. -테크레벨이 1이 오를때마다 경제력 총합에 2배를 곱함.
882
이름 없음
(2700917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7:06
경제 개발시 경제력 늘어나는건 알겠는데 그러면 농업 집중은 메타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걸까.
883
이름 없음
(893927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7:08
포식자 연구 같은 걸 금지해야고까지 하지는 않겠다만, 좀 테란의 혼종연구처럼 외딴 위성에서 하면 안 되나 (한숨) 연구 망할 경우를 고려하자고요!
884
이름 없음
(099178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7:28
>>880 다이스가 작정하고 홋포를 내버렸으니...(흰눈)
885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7:34
886
이름 없음
(2700917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07:36
>>863 단순 연구가 아니라 한명의 시민으로 인격체로 대우해줘서?
887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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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08:31
아예 육아때 시민권 발급이 아니라. 성숙한 뒤에 시민권 발급하는 것도 고려해야 겠네. 물론 다갓과 유카리 어장주님이 선택할 기회를 주면 말이지만!
888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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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10:42
솔직히 알고싶다. 왜 자기는 1년 넘게 유카리를 봐왔다면서 다른 참치를 자기 의견으로 몰고간다면서 비아냥대는 참치는 뭔 생각인지 궁금하다. 그럼 다른 참치는 1년 넘게 안봤을거라고 생각하나. 예전부터 다갓의 선택이 최우선이라고 누누히 말해왔던 유카리인데 선택지에서 아예 지울거다, 페널티는 확정되어서 영영 지울기회 안줄거다 극단적 이상주의가 은하를 망하게 할거다 운운하는데. 자기 생각만 정답이야? 쿠데타 가능성 있다면서. 그러면 그 페널티가 쿠데타로 강제로 바뀔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해? 행동에는 페널티가 따를 수 있지만 그건 그 행동에 의해서 다갓이 결정하는거고 강제로 발생하는건 결국 아니었잖아. 자기 생각은 유카리 오피셜이고 남 의견은 뇌피셜이지?
889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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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17:00
메타적으로는 우리가 선택한거겠지만 일단은 UNSC가 고립주의 정책을 세우기는 했지만 내적으로는 예전의 이상을 아주 버리지는 못했단 느낌 윤리관이 윤리관이라고 굳이 거기 맞춰서 RP할 필요는 없다고 봄
890
이름 없음
(0991784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18:04
>>889 UNSC도 본질적으로 제노박이였으니까(먼산)
891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18:34
UNSC 수뇌부(참여 참치)
892
이름 없음
(30049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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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19:47
>>888 그 패널티도 정권이 무사히 안착한 뒤에라는건 당연한거고
893
이름 없음
(2337189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20:15
UNSC는 시민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주고 있는 느낌. 권위주의는 군대의 상명하복같은 거보면 당연한거고 말이야. 그냥 먼로 독트린 세우고 발전하려고 한다는 느낌 ㅇㅇ
894
이름 없음
(3004903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20:56
UNSC는 군대였으니까 당연한 가치관이었다. 솔직히 시민들은 외계인 선호가 더 많을거야...
895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21:23
군의 입장이라고 보면 외혐 성향도 어쩔수 없다. 군의 제1임무는 시민의 수호니까 시민이 외계인보다는 우선시 되어야하는거
896
이름 없음
(3940371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22:23
근데 학살 전후로 양 웬리랑 같은 시기에 내각 구성하던 쿠루미네 집권여당 인물들은 현 시점에서 어떻게 된 거? 구금? 처형?
897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22:25
결국 어떻게 정부가 바뀌건 참여 참치의 역할은 그 수뇌부인듯
898
이름 없음
(6129662E+5 )
Mask
2018-07-07 (파란날) 18:23:03
뭐... 우리가 있는 곳과 그 세계선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가치관이 다른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지... 우린 답답하고 뭔가 이상해 보여도 저긴 그게 당연한 일이니(먼산) 그런 재미로 보는 거지만!
899
이름 없음
(0208522E+6 )
Mask
2018-07-07 (파란날) 18:23:54
제국이면 참치들이 황제고 공화국이면 참치들이 내각 내지는 대통령이고 과두정이면 참치들이 지도부고
900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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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4:02
>>892 ㅇㅇ. 처음부터 쿠데타 가능성 언급했는데 행성정화 금지 페널티는 발생하면 영원할거고 바꿀 기회따위는 다이스표에서 완전히 제거할거다 운운하면서 남의 의견을 강요한다고 하니까 성질나서 그럼. 난 쿠데타로 2로 바뀔 수 있으니까 행성정화에 신경쓰지 말고 되도록 지금 최선이라고 생각하는걸 고르고, 나는 5가 그렇다고 했는데 그딴식으로 까이니까 열받더라.
901
이름 없음
(30049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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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4:22
>>887 전범재판받고 결과보고 한숨내쉬면서 은퇴지.
902
이름 없음
(09917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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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5:20
>>>896 지금쯤이면 팝콘까먹고 있지 않을까(아무말)
903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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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5:27
>>900 자기 원하는 대로 안됐다고 화풀이로 떠드네. 그쪽 성질은 성질이고 내 성질은 가치없는 쓰레기지? 감정싸움 가자고? 지금 원하는 대로 안됐다고 화풀이하려 드는게 뻔히 보이는데?
904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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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6:09
누군 열 안받고 누군 감정 없고 누군 빡치지 않는 줄 아나.
905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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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6:25
>>903 난 내 예상대로 진행되었는데 무조건 페널티가 강제될거다 운운하니까 뭔 생각인가 궁금해서 그럼.
907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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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8:06
어라? 결과도 나왔는데. 불판 끝난거 아니였어?!(흰눈)
908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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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8:23
>>905 경고문을 그대로 해석했을 뿐이다. 아예 경고문 적용도 할 거 없이 쿠데타로 엎어져 버렸지만.
내가 그쪽 화풀이 샌드백인줄 아냐.
909
이름 없음
(39403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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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8:36
결국 그동안 대리AA들 중 군부의 양 웬리는 처형, 과학계의 타바네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 쿠루미네 정부 내각은 구금 내지 은퇴인가 네? 욥네 기회주의자들이요? 아오안.
910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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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8:47
>>900 아, 나 자꾸 열받아 하는걸 반복하시면 받아들이는 쪽도 감정적으로 밖에 볼수 없죠.
>>903 너무 흥분하신거 같은데 진정하시는게?
911
이름 없음
(09917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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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8:58
>>907 일단락 되었으니 다시 불판 돌아가는거지(납득)
912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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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9:27
후회하기 없기라면서 왜 자꾸 싸워댐
913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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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29:37
>>910 하는 꼬라지 보라고. 자기 화난다고 나에게 풀겠다는 거 아녀. 계속 참아줘야 하나? 누군 감정 없는 줄 알아?
914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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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0:07
>>908 난 단순히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서 강조해서 경고했다고 했더니 대답이 뭐였다라? 그걸 페널티가 아니라 그렇게 해석하니 신기하다 그렇게 말 안했어?
915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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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1:05
>>914 했다. 왜. 결과 보니 화나? 그래서 시비냐? 싸우자고? 자기 감정만 감정이냐? 감정싸움 가?
916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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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1:22
>>913 >>914 둘 다 이미 선택지나 논리랑 상관없는데서 감정싸움하고 계신거 아시죠?
917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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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2:59
아니 시발 개쓸모없는 감정싸움만 할거면 차라리 닥쳐 아니면 맞다이 스레 파고 둘이서 막고라 가던가
918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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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4:59
개인적으로는 '인류를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수호해야하는 의무와 예전의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고 번민하는 지도부' 를 RP할 생각
919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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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5:35
그리고 그 예전의 이상은 거의가 제노X킹으로 수렴되지만
920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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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6:52
난 제노퍼킹은 인류의 수호에 방해가 안 되는 한도 내에서만 즐기는 숨덕을 연기할 거임
921
이름 없음
(55961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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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6:56
타오른다. 타오른다.
922
이름 없음
(15052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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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39:04
다이즈는 상정 내인데 그거 가지고 자기 잘못을 다이스 탓한다고 하니까 그렇지. 좀만 잘못되면 다른 의견 낸 참치 잘못이야? 이렇게 될 줄 알아도 고른건데?
923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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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0:45
일단 다른 국가들 반응 보면 노우가미는 공화국이 되어도 예전 특성을 못 버린 느낌 나자릭이나 홍마관은 무엇보다 주인의 안위가 최우선이라는 입장이고 카를스란트는 제국주의 시절에서 기술계몽된지라 힘의 논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고 윈더미어는 그저 주인님 충성충성
924
이름 없음
(43868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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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1:00
좀 과거결정 그만따져...
925
이름 없음
(1176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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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1:32
926
이름 없음
(55961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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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2:14
결국 우리가 이렇게 입씨름해도 다가놈이 정한다.
927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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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2:58
한가지 사실 윈더미어는 원작에서는 혐성이 쩔어주던 나라다.
928
이름 없음
(09917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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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3:00
929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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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3:30
왕가챠 처럼 손바닥 뒤집기는 무리인가(아무말) 아니... 그 어장은 손바닥 뒤집기 끝판왕이라 그런가(먼산)
930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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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4:58
제노퍼킹은 인류의 생존에 지장이 없는선에서 즐겨야지. 기술 계몽 해준 외계인이 적대해봣자 지금 인류에 별 지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광신정화자 계열은 확실하게 지워나간다는 생각만 하면 될거같아.
931
이름 없음
(09917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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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5:21
>>929 손목에 모터를 달면 전부 해걸(착란)
932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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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5:26
>>930 ㅇㄱㄹㅇ
요컨데 박을 구멍을 구분하잔거
933
이름 없음
(43868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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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6:31
일단 다음번 선택지가 나오면 인류 강조되면 조심해야
934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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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6:34
왕가챠는 처음에 뭐든 부정적인 말만 나오다가 나중에는 긍정적인 말만 나오는 신기한 어장이였지...(진심)
935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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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6:36
현재 기술테크는 8이고. 거주가능성계가 6개에 자원성계가 셋이던가? 지금 몇 턴째고 자원 성계 몇개정도 있어?
936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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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6:43
>>932 상어아가미 : 여기에 먹을 참치가 있다고 들어서 ㅎㅎ
937
이름 없음
(43868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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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7:37
판도충 시절에 왕가챠 은근히 데여서 절망회로가 바로 켜졌지...
938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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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7:43
적어도 포식자같은 딱 봐도 위험하고 어장 내적으로나 다른 SF물에서나 수없이 위험성을 보여줬던 녀석들 구분만 할 줄 알면된다. 애초에 포식자 건은 시작부터 너무 무리수 도박이었어
939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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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7:55
현재까지 나온 세력중에 중반위기급 위험상황에서 메인탱커가 되줄만한 세력이 노우가미와 인류 둘밖에 없음. 요컨데 지적생명체 전체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제노퍼킹의 대상을 구분하잔거.
940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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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8:46
좀 뜬금은 없지만 상어아가미는 정확히 뭔가요? 일단 읍읍 경우가 나오면 등장을 한다고만 알고있는데...
941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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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9:00
942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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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9:41
>>941 답변 감사합니다. 운영자님이 언제나 계시는 구나.
943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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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49:42
>>940 운영자. 수위가 너무 높아지면 운영자가 친히 나서서 대규모 레스 삭제를 해버린다는거.
944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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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0:13
적어도 처음에는 용병같은 느낌으로 굴려보다 괜찮겠다는 확신이 들면 그 때 인정을 하던가했어야지 시작부터 시민권은 완전 무리수였다. 극렬 이슬람 극단주의자보다 더한 녀석들을 아무 심사도 없이 덜컥 받아들인 격이니
945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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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0:36
노우가미 플레이는 스텔라리스적으로 x텔라리스 모드 없으면 힘드려나? 다른 종족을 완전히 노우가미의 아종으로 만들어야 하니까
946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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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1:09
아. 솔직히 훗포는 크리로 얻은 거라. 좀 좋은 쪽이 될줄만 알았는데. 뒷통수가 아파(눈물)
947
이름 없음
(8096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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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1:51
법먹고 와서 보니 이거 완전히 사람을 지 화나는 감정 푸는 감정 쓰레기통 취급을 하네. 장난 아니게 빡친다 진짜.
948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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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1:53
이번 어장은 크리가 좋은 쪽일 수도 있고 나쁜 쪽일수도 있으니까 말이지. (웃음)
949
이름 없음
(09917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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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2:04
>>946 3연펌만 아니였어도 희망은 있었는데..는데..(절망)
950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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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2:24
이제 싸울필욘 없어.홋포는 죽엇고 체제를 한번 엎은후 신체제가 안정이 된 상황이니 그냥 연맹?을 잘 키키우고 노우가미등 기타 중립세력과 적절히 친목질을 하며 홋포네와 싸울준비를 하면 된다.
951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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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2:41
952
이름 없음
(61296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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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4:11
이번 일로 교훈은 얻었지. 이번 어장에서 크리가 반드시 좋은 쪽은 아니라는 것을.. 몰입할 생각은 없지만 아프다.
953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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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6:57
근데 이제와서지만 연방에 미소녀 AA 많지... 즉, 라인하르트 하렘......(아무말)
954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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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7:09
무슨 지성체노 대우했을 뿐 운운하는 참치도 있었는데, 유럽권에서 난민이나 이민자 심사해서 받아들이는 게 그 사람들 지성체 인간대우 안해서 그런 게 아니잖나. 그런 심사없이 덜컥 받아들였다가 사단이 난 게 쾰른이었고. 하물며 그게 포식과 식탐에 특화된 지성체인 포식자임에야 더더욱 주의깊게 봤어야했어
955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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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8:07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현 체제는 터진 사건치고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하는데
956
이름 없음
(10896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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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8:58:36
수료외박 나와서 정주행 하고 오니 어...;;;;;
957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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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0:44
>>955 중요할때마다 군부반발이 집단퇴역 선택 6할. 분노했음에도 시민지지를 등에 업는다는 냉정한 선택지를 골라줘서... 솔직히 군부가 캐리해서 연착륙 시킨거지 싶음.
958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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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0:58
>>954 제노박이가 박이해서 일어난 사건인것일뿐. 3펌블 아니었으면 어떻게 함께 살 수도 있었겠지만 다갓이 아니된다고 했으니 뭐
959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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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1:56
그래도 선시민권은 확실히 성급했음
960
이름 없음
(55961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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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2:35
다가놈이 다이스 번복만 안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다.
961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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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2:41
그런데 일단 고립주의로 노선을 변경한 이상 거기에 힘을 실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금 너무 오락가락 하는 느낌인데
962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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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2:44
>>955 ㅇㅇ. 워낙 대형사건이엇음. 오함마 4만처럼 인류가 거주중인 행성의 수가 작중 말고 현실 작은나라의 주민의 수만큼 많아서 청야작전 펼치는 느낌으로 행성정화를 해도 별 타격이 없는 세계관도 아니고 거주가능한 행성이 아직 손에 꼽을정도인데
정부가 사고쳐놓고 괜히 항성 하나 날린거라 뭔 선택지를 골라도 정권 날라갈 가능성은 굉장히 높앗지.
963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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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3:06
군부는 대폭주할 수도 있었는데 비교적 냉정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함
964
이름 없음
(67902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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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3:06
시민권은 모체 다이스를 너무 믿은게 맞고, 이번에는 예상 리스크가 예상외로 엄청나게 안정된것도 맞음
965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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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3:45
>>959 크리가 나왔으니 심리적으로 이건 좋은 것이구나하고 셍각하게 된거지. 대부분 어장이 크리 나오면 평타는 치는 점에서 나 포함 참치들의 선시민권도 그런 심리에서 정한 것도 컸을거라 생각함
966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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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4:36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도 저도 아닌 게 가장 최악임.
96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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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5:18
968
이름 없음
(782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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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5:38
내가 예술가 입성 다이스에서 2를 고른건. 사실 시민들의 존중이라는 거에 혹했던게 컸다고 생각한다. 사실 견제할 세력 없는 군부가 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으면 그건....
969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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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6:05
뭐랄까 거기서 선시민권 던지는 건 외계선호가 아니라 극외계선호나 할 짓.. ㅠㅠ 난 속국화로 간을 보고 싶었다구
97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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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6:38
971
이름 없음
(55961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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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7:03
근데 섹텔라리스는 대체 뭐임? 위키에도 없는 모드던데
97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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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7:03
예술가들 유카리가 원찬스 더 줬는데도 끝내 추방 안 하는 거 보니 눈앞이 깜깜해지던데
973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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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7:09
모체 다이스 경우는 개인적으로 모체로 인식하고 있는 범위에 대한 다이스는 홋포 첫 습득시에 굴렸어야 하는 게 아니었나하는 생각은 있다. 이건 교육과 관련된 것도 아니니 충분히 첫 조우에서 굴릴만한 다이스라고 생각함
974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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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7:14
>>961 시민중에 외계인이 한두명 잇는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고립주의 펼친다고 제노퍼커 기질이 사라질까? 제노퍼커 기질로 이득본것도 괸장히 큰만큼 굳이 버릴필욘 전혀 없어. 그냥 광신정화자나 광적인 외계종혐오만 조심하면 되는겨.
광신정화자는 종삭시킬각오하고 광적인 외계인혐오는 적대적 중립으로 태세를 잡으면 그만.
975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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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8:27
>>971 그럼 애초에 정권 바뀌고 첫 투표에서 3번을 고르면 안 되는 거였지.
976
이름 없음
(94030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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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8:32
거기서 펌블 뜬 거 확인했으면 참치들이 바로 시민권 주는 선택은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정보가 다소 늦게 주어졌다고 생각
977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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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08:58
외계인혐오가 들어있는 정부라고 해서 그게 메인 포커스여야 한다는 법은 없음 그게 표출되는 방식도 한가지일 필요가 없음
978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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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0:13
>>977 결국 그저 뭐든 아무거나 상관 없다는 말인데 그냥 궤변 아닌가?
979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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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0:48
>>978 님은 성향 맞춰서 RP를 해야한다고 보시는 측이군요.
980
이름 없음
(67902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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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1:27
성향 고정되기 전에 돌릴 기회가 왔다고 봤는데 나는
981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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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2:10
디앤디 같은 거 해보면 앎 같은 성향이 같은.성격을 의미하지.않아
982
이름 없음
(65768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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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2:34
>980 국가의 방향성을 뭐 그렇게 휙휙 바꾸냔 말이지. 심지어 정권 바뀐지 아직 한 세대도 안 지났잖아.
983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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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3:58
애초에 집권 배경도 민중의 지지를 끌어들인 쿠데타였으니깐 민중이 원한다면 어쩔수 없는거겠죠.
984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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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4:29
시민들의 성향은 아무리봐도 최소가 외계종선호고 광적인 외계종선호가 붙어있을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 이번 사태로 한단계 떨어져봣자 외계종 관련이 사라지던가 그냥 외계종 선호임.
985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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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7:08
스텔라리스에서도 국가의 윤리관과 POP의 윤리관은 다를수 있는거
986
이름 없음
(30049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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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7:55
>>982 심플하게 결단해야할때 인류를 우선하겠다 해도 외계종 혐오 수준이야.
987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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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8:36
솔직히 사회에 이미 드로이드-신스 중간단계의 로봇이나 사쿠야, 노우가미인 등이 퍼져있고, 한 외계종(윈더미어)은 종교적 신앙까지 있으니까 외계종 혐오가 되기에는 너무 오래 어울렸다고 생각해
988
이름 없음
(2722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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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19:34
그리고 지금 정부의 성향은 어디까지나 인류의 수호자고 UNSC는 단일종족국가가 아니고 인류는 단일국가에서만 살지 않음. 외계종 혐오가 붙엇어도 기존 친한 외계인들이나 별 위협이 안되는 외계인들에겐 얼마든지 경찰같은 선한 수호자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음.
989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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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0:20
어디까지나 다른 외계종보다 인류의 생존을 우선하겠다는 태도니까 말이야
990
이름 없음
(30049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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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0:50
그냥 시민들 성향과 달리 군은 수호를 위해서라면 차별도 강행하겠다는 성향이니 너무 신경쓰지마라
991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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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1:04
별겜적으로 설명하자면 국가의 윤리관은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고 시민의 윤리관(파벌)은 영향력을 주나 마나의 느낌
992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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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1:48
아 안되겠다 레식 끄고 다시 별겜하러 간다
993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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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1:49
그건 그렇고 양 웬리를 기억하라! 를 외치는 금발 애송이라거나 빨강머리라거나 그 아래 라인하르트 부하들 생각하니 뭔가 형언할 수 없는 슈르함이 느껴지는데[눈빙빙]
994
이름 없음
(30049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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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2:01
고립주의때 미국이 외교라던가 이민 차단이라던가 한건 아니잖아?
995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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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2:50
별겜적으로는 다수 시민의 윤리관을 따르는 쪽이 영향력을 많이주는거 거기에 따라서 윤리관과 국가 정책을 수정할지, 아니면 윤리관 덜 먹는거 감수하고 그대로할지는 플레이어가 결정하는거고
996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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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3:02
원작 애들도 양웬리를 기억하라 스럽지 않았던가 라이벌 잃은 게 아까워서겠지만
997
이름 없음
(28241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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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3:55
>>996 여기는 금발 애송이 등의 우상이 된 게 실로 큰 차이지[흰눈]
998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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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4:42
>>995 나는 보통 광적 군국으로 군 강화시키고 군국 파벌 외에 다른 애들이나 키워주지만 (웃음)
999
이름 없음
(89392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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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6:59
그냥 행복한 파벌이.많으면 영향력 와따임
1000
이름 없음
(23371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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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7:14
1001
이름 없음
(02085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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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파란날) 19:27:44
다만 파벌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그에 맞는 국가정책을 펼쳐야 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