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889726> [AA]유카리 잡담판-60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8-07-07 00:08:36 - 2018-07-07 04:03:36

0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2018-07-07 (파란날) 00:08:3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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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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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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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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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1:10

안착

2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0:51:23

지금까지 고대문명 관련 AI가 기존 주인의 명령을 거부한 사례는 한번도 본적 없는데

3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0:51:28

안-착

그리고 5로 가는게 왠 에네 삭제가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4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0:51:39

그-러-니-까-!!! 왜 5번을 선택하면 에네가 사라지는게 확정인거냐고 이 참치들아!!!
그냥 전범재판을 하는것뿐인데 사형시킬거면 명령한 윗대가리들이나 사형시키지 왜 명령을 따라 방아쇠를 당겼을뿐인 에네를 사형시키냐고!
애초에 시민권도 없는 녀석한테 사형이 가당키나 한 일이야?

5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0:51:42

안착. 그런데 전범재판이 전원 사형 때리는 거였나?(잘 모르는 참치)

6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0:51:44

애초에 군용 ai에 시민권을 준적있어? 그런언급 못봤는데말이지

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1:50

에네 삭제 이야기는 그만하자
정 안 되면 빈 메인프레임에 인간 AI 넣으면 됨

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0:51:54

안착.
에네는 권리도 의무도 없으니 적어도 지금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아직 법에 그런게 없을테고. 생긴 뒤에 같은 일이 터지면 삭제가능성이 있다지만.

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0:52:00

>>5 전범중에도 살아남는 사람 꽤 있지

1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0:52:04

>>3 유카리가 전범재판 한다잖아. 행성 유리화의 실행범인 이상 삭제는 몰라도 뭔가 처벌은 받겠지.

11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0:52:06

생각해보니 5는 민주주의라기 보다는 법치주의적 선택인게 맞는거 같다. 음.

1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2:10

에네 삭제로 주제가 좀 흘러간거 같은데 지금 문제는 우리가 법치주의를 따르느냐. 포퓰리즘을 따르느냐. 아니면 제3의 길인 외계종에 대한 증오로 가느냐라고 생각해 나는.

13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0:52:11

전투ai는 인간이 아니라 도구다

14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0:52:18

그냥 5번이 하기 싫으니 우기는거라고 솔직하게 말하시지!

15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0:52:18

그러니까 에네에 대한 취급이 애매해서 뭐라 하기가 힘들다니까 이건

16 이름 없음 (2557485E+6)

2018-07-07 (파란날) 00:52:21

>>5 아니 무기징역이나 징역이 대부분이냐?

17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0:52:31

명령권자를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건 가능한 것 같지만 명령을 거부하는 모습은 본적이 없다

18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0:52:38

>>4 흥분했어요. 릴렉스.

19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0:52:38

연방의 동의를 얻어서 한 퍼지면 다른 연방이 딴 소리 할 이유가 없다 일정 군사력 사용에 보통 의회동의 필요한거 생각할 때 긴급사태라고 동의 없이 저지른게 맞지

20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0:52:40

에네 ai삭제는 진짜 너무 나간 뇌피셜이다. 논제에서 벗어났어.

2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0:52:46

에네가 꼭 무조건 삭제될 거라고는 생각 안 함. 하지만 적어도 100% 무죄방면 될 거라고도 생각 안 함. 뭔가 처벌은 따를 거다.

22 이름 없음 (282414E+56)

2018-07-07 (파란날) 00:52:47

그리고 에네 삭제건은 너무 나갔다고 생각.

애초 에네에게 시민권 부여했다고 나오기나 했나? 시민권도 없고, 명령에 거부할 능력도 없으면 책임도 없다. 단순한 도구니까.

만일 시민권이 있고 명령에 거부할 능력이 있었다면 그때는 좀 복잡해지겠지만.

2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2:51

5번을 에네 때문에 고르면 안 된다고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에네가 들어 있는 함선 때문이면 모를까, 에네 개인은 없어도 돼

2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2:55

일단 흥분은 가라앉히고 토론하자구

25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0:52:56

>>5 아니. 경중에 따라 처벌이 바뀜.
솔직히 에네면 시민권이 있어도 강압에 의한거나 단순히 실행만 했다면서 징역 몇년으로 끝날 일.

26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0:52:59

그게 아니라 명령한다고 실제로 사람을 죽이는 도구(AI)를 그대로 쓴다고? 그런식으로 치면 나라면 절대로 '거부'하겠는데.
안전장치 달린 다른거로 바꿔야하는게 당연한거지.

27 이름 없음 (0372838E+5)

2018-07-07 (파란날) 00:52:59

>>4 전범재판은 실행범도 재판받는다네

28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0:52:59

>>4에게 동의한다.

2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0:53:04

>>10 확정된거 아니면 결국엔 뇌피셜일뿐 , 그 주제는 그만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해.

유카리가 직접 언급한거 아니면 말할필요가있나?

30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0:53:10

>>10 그러니까 왜 그게 사형확정인거냐고! 실행범이래도 명령에 따랐을뿐이니 심해봤자 금고형을 당할 뿐이겠지!

31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0:53:11

드로이드와 신스의 중간단계이기도하고 로봇에대한 시민권은 선택지도 안나왔어지...............

3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0:53:25

에네건과 상관 없이 5는 반대야. 내가 한다면 2를 한다.

33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0:53:45

전투ai가 항명하면 인간의 전쟁이 흘러가기 힘들지. 그런만큼 명령에 대해 ai가 항명할 수는 없다

영주권도 결국 민간ai들이나 가지는거였고

3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0:53:54

에네가 단순히 도구라는 이유로 무죄가 되는 순간 기계승천은 저 하늘 나라로 가버릴걸.

35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0:54:03

국가가 국민 버리는게 정당하면 그게 뭔 국가야 책임져야지

36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0:54:08

>>27 님은 재판=사형이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럼 군대에서 재판간 사람들은 다 사형됐겠네!

37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0:54:10

결국 인류는 자신들이 박은것에 대한 댓가를 이렇게 치루게 되는건가...(의미심장)

38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0:54:11

>>26 지금 어장 내의 AI가 삼원칙 적용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그럼 연방 내의 AI 전부 폐기하겠다고?

39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4:14

법치주의적 정신으로 5번을 고른다. 다른 참치들도 소신껏 정하고, 어장 시작 전까지 토론으로 서로의 의견을 알고 최대한 통합하는것이 목적인 거라고 생각해

40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0:54:16

전투 ai라면 기본적으로 항명이 불가능하도록 설계하거나 살상에 있어서 가치판단을 못하도록 막아놨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41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0:54:17

이 안건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왜 에네의 존치문제까지 끌고오는거야. 일단 에네에 대해서는 배제하고 토론을 해야지 너무 지나치게 나간거 아니야?

42 이름 없음 (2557485E+6)

2018-07-07 (파란날) 00:54:27

>>26 내가 지휘관이면 달린놈도 거부한다.

총기에 자동락걸린 격이구만

43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0:54:29

>>34 그렇다고 사형당할 위치도 아님

4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0:54:33

>>30 난 단 한 번도 사형 확정이라고 말한 적도 없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음. 진정해.

45 이름 없음 (2090515E+6)

2018-07-07 (파란날) 00:54:36

기계승천까지 끌어들이는건 너무 나간거 같은데

4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4:42

난 4가 최선, 2가 차선이라고 봄
사퇴를 할 거면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재신임된 사람들이 행하는 게 맞다고 봄. 그게 퍼레이드던 추모행사던 전범재판이던.
사퇴를 안 할 거면 최소한 분투한 병사들에 대한 치하는 해야 한다고 봄.

47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0:55:00

참치들 반응은 둘이군

나처럼 종족빵 사건급이었다
레비아탄에게 제대로 대응 가능한 전력은 오직 에네 하나뿐이었고 나머지 인류의 병기로는 상대도 안된다
고로 이번 사건은 어쩔수 없었거나 옳은 선택이었고 앞으로도 행성 정화라는 선택지는 남아있어야 한다



구출및 지상전을 시도하지 않았는데 종족빵급 위기인제 정확히
알 수 없다
시민들을 구출 해야했으며 행성정화라는 선택지는 옳지 않으며 정당화 해서는 안되는 명백한 범죄이다 앞으로도 이런 사건들이 있으면 구출과 행성탈환을 시도해야한다
또한 연방 구성원 및 식민지의 여론과 시선은 신경도 쓰지 읺는거냐 라는 의견이네

4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0:55:03

난 2는 5에서 군부 불만이 결국 터지면 나올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군부 문제때문에 5를 안하겠다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49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0:55:18

>>36 지금 우리 흥분해서 싸울려고 토론하는거였어? 조금 릴렉스하자....

5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5:20

>>46 나는 4가 아니라 5가 최선이라 보지만 기본적으로는 같은 의견. 사퇴를 안한다면 최소한 포퓰리즘으로서 립서비스정도는 필요해.

5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0:55:33

>>34 민간 ai에게도 시민권도 안주고 영주권만 줘 놓고는 시민권급의 책임을 요구하는건 그거야말로 자살이지. 긍지높은 자살은 고려대상이 아니야.

52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0:55:43

에네 건은 뭐........ 어장주가 선택하거나 다이스가 알아서 하겠지라고 봄. 불만은 없음.

에네가 있어도 연방이 방향성 잘못 잡으면 뭘해도 쉬이 가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이지.

53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0:55:44

결국 한다면 2번이나 5번인데, 나는 5번을 택한다.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한다. 둘 중 어느쪽을 고르느냐는 참치 개인의 가치관과 사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 이건 이해한다.

54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0:55:52

5번간다면 오히려 에네는 전범재판 받아야지 더 나은 상황이 된다.
단순 도구였다고 봐준다고? 그거야 말로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가 됨.

55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0:56:00

솔찍히 애네급 전력 가지고 곧장 종족빵이었다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음

5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6:15

>>53 함께 하자구 참치. 법치주의의 근본을 해치는 짓은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인지라.

57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0:56:18

지금 지구통합정부의 중심이 미국이였지? 하하 이거 참 미국도 골때리게 됬네 역사적으로는 인권 들먹이면서 쳐들어갔는데 지금은 자기가 그 당사자가 되버렸으니

58 이름 없음 (2557485E+6)

2018-07-07 (파란날) 00:56:20

그리고 에네가 사형땅땅땅해도 곱게 안 죽어줄 가능성은?

59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0:56:26

전자는 12번 지지 후자는 45번 지지
그리고 3번 지지 참치 없음

60 이름 없음 (0329145E+5)

2018-07-07 (파란날) 00:56:29

나도 2를 지지함. 노우가미나 홋포같은 적성 존재가 존재하는이상 인류는 인류종의 생존을 위해 최선의 행동을 해야함. 지켜서 생존할수잇다면 몰라도 없다면 버려야하는 사치품 아님?

61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0:56:39

나는 솔직히 민간인의 희생을 전제로한 작전은 군인으로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더 큰 희생을 막는것도 군인의 의무라고 생각

62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0:56:41

>>53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잘못한게 있으면 처벌을 받아야지.

63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0:56:46

>>49 별 병X같은 소리로 주제를 흐리는데 흥분하지 않을수 있나!(다혈질)

64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0:56:59

진짜 이건 가치관의 문제라서 누가 맞다 틀리다 할 수가 없어

6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7:04

>>63 >>0을 보며 진정하자고!

66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0:57:07

>>48 좀 다르지 않나? 2는 사회 분위기가 점차 군국주의화되는 거고 5는 흠....다이스 잘 못 나와서 군부불만 터지면 쿠데타나 그런 쪽일 것 같은데

67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0:57:07

(그저 지켜보는 중.)

68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7:07

애초에 에네가 죽는 게 함선이 죽는 것과 동의어가 아니니까 에네 이야기는 그만하자

69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0:57:09

>>59 1번 지지 참치도 별로 없는 듯

70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0:57:10

>>63 그럼 마솝을 하지 마. 흥분해봤자 사태 악화밖에 되지 않아.

7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0:57:12

☆정리☆

1. 5번을 선택한다고 에네가 무조건 사형당하는 건 결단코 결단코 아니다.
2. 다만 행성유리화의 최종 실행범으로서 전범재판에 선 이상 무죄가 될 수는 없다.
3. 만약 에네가 그저 도구에 불과했다는 이유로 무죄가 된다면, 이후 AI는 인권을 인정받을 수 없을 것이다.


일단 이게 내 생각인데.

72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0:57:21

>>63 논쟁 중이라도 욕은하지마요

73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0:57:32

대체적으로 전자는 2번에 후자는 5번으로 모여지고 있는건가

74 이름 없음 (2557485E+6)

2018-07-07 (파란날) 00:57:32

그리고 우리들 뇌피셜 회로를 팽팽돌려서 나올 결론은 다나왔으니 이젠 결정할거고 토론이 아니라 싸움일가능성이 높아보이니 잠시 좀 릴렉스

그리고 나는 3번을 지지하겠다

7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7:40

>>73
난 4>2 쪽 파야

76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0:57:45

>>63 흥분하는 다형질이 자랑인건 아니겠지? 여기는 다른 사람들도 다 있는 어장이야.
그리고 욕은 어떤 상황에서도 좋게보이는건 아니라는건 생각해봤으면 한다.

77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0:57:46

>>67 (가장 머리가 좋은 참치다...!)

78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0:57:46

>>68 함선이 죽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 7턴 존버하려고?

7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0:57:51

근데 굳이 AI에게 인권을 지급 해야하는거야 ? (순수하게 의문)

80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0:58:10

>>71 걍 에네가 명령 실행 거부권이 없으면 되는 문제

81 이름 없음 (2557485E+6)

2018-07-07 (파란날) 00:58:23

>>79 게임에서 기계반란을 원천차단하거든

82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0:58:30

>>71 도구라고 보기 이전에 거부권이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지

시빌워의 버키처럼

8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8:31

>>79
난 보통 함

>>78
함선이 죽으면 7턴 후도 없을 뿐더러 당장 비상시로 포대만 돌리는 등의 행위도 불가능함

8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0:58:32

>>71 나는 군사 AI와 민간 AI는 구별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군사 AI에 항명권이 주어진다면 전쟁에서 항명해서 위태로운 상황을 만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니까 에네의 시민권 문제는 AI의 인권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85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0:58:33

5번은 법대로 하자는건데 미래 로봇 인권이 중요하니까 지금 법 무시하고 시민권자와 동일하게 단순 도구에 처벌을 하자고? 그때 에네가 시민권자였다면 처벌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10년 안쪽 징역일걸. C형전범은 식인정도 아니면 사형안해!

86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0:58:36

에네가 사형일꺼라보는 것도 좀 어처구니 없고 해야 금고형일텐데

87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0:58:41

>>47 그리고, 대체 왜 폿포전이 종족빵급 사건이라는건데?
인류랑 심해서함이 6테크정도 차이가 난다고? 그 심해서함하고 에네는 '11'단계나 차이나거든요? 실제로도 한순간에 말살되었습니다만--?
에네를 동원하지 않았다면 모를까 동원한순간 위험도가 걍 일개 지방의 분란정도밖에 안되는데 이게 왜 종족빵급이라는거야!

88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0:58:42

>>79 사실 5를 선택한다고 해서 AI에게 시민권을, 이라는 것도 바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단 말이지(다이스를 보며)

89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0:58:52

>>79 지금 인류의 많은 숫자들에게 AI달린 로봇에게 인공자궁이나 생식기 달고 애를 낳고 있는데?

90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0:58:59

민간 ai에게도 영주권만 줘 놓고 군용 ai에게 재판을 매기겠다면 왜 명령에 복종하도록 프로그램을 짜 놨냐는 대답밖에 할 게 없겠군.

91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0:59:02

>>79 AI들이 요구하기 시작한다면? 그것 또한 언젠가 발생할 수 있는 사태다.

92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0:59:03

>>74 ㅋㅋㅋㅋㅋㅋ
나의 >>59를 바로 부정하다니 ㅋㅋㅋㅋㅋ

93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0:59:16

솔직히 전쟁범죄일지 아닐지 난 고민된다

94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0:59:29

지금 대부분의 참치는 5vs2고 1,3,4는 소수네

95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0:59:39

아니 애초에 지금 인류제 AI는 지성을 가지기엔 부족한 상황인데? 이후 AI의 시민권 관련 이야기는 신스 기술 개발된 뒤의 이야기지

9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0:59:47

여하튼, 나는 4>2>1>5>3 순으로 지지함

9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0:59:48

>>79 지성체의 권리를 존중해야 하니까? 지금 그 말은 소싯적 굳이 흑인에게 인권을 지급해야 하는 거냐는 거랑 크게 다르지 않은 말일 수 있어.

98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0:59:51

여태까지는 AI에 권리에 대한 선택지도 안나왔다...............

99 이름 없음 (4716124E+6)

2018-07-07 (파란날) 00:59:59

에네는 애초에 결정권부터가 없어요. 처벌하려해도 대신할 애도 없구요. 걔가 명령 안듣고 마음대로 행동하는게 더 호러일걸요.

100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1:00:03

다만 에네는 고대문명 출신 AI이기 때문에 특이사례인 거야. 이건 인류가 만든 AI가 아니니까

101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0:03

이런... 4 > 2 > 1 > 5 > 3

102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00:07

>>79
기계반란 플래그임

103 이름 없음 (2090515E+6)

2018-07-07 (파란날) 01:00:18

지금 지구제 AI는 인권운운하기엔 아직 갈길이 멀어. AI인권은 나중에 생각하자

104 이름 없음 (0372838E+5)

2018-07-07 (파란날) 01:00:18

>>87 거야 다이스 나름이지

10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0:30

>>95 당장 지구에도 무수하게 돌아다닐 사쿠야 정도면 이미 신스임. 에네는 그보다도 훨씬 발전된 존재고.

106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00:36

난 솔직히 의문인게

정치인들의 명령에 따라서 폭격기를 타고 날아올라 , 시가지에 폭탄을 떨궈버린 군인을 전범으로서 재판해야하는가 , 의문인데

107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1:00:49

>>105 사쿠야는 인류제 AI가 아니야

108 이름 없음 (282414E+56)

2018-07-07 (파란날) 01:00:56

까놓고 에네 이야기는 나중에 좀 하자.

애시당초 거부권 행사 가능 여부도 불확실한데다 시민권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는데 시민권 보유자와 동일한 선상에서 놓는 것 자체가 에러 아냐?

109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01:10

3은 솔직히 내키지가 않는게... 인류가 포식자 길들이자고 하는 병크 저질러 놓고 애꿎은 외계종에게 덮어씌우는거잖아.
이거야 말로 도덕적인 견지를 지키자면 진짜 막장 선택지로 밖에 보이지 않아.

110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1:13

>>108
다른 이유로 찬성
에네 없어도 함선은 남아있음

111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01:18

>>108 찬성! 에네 건은 지금 주제와는 동떨어져있음!

112 이름 없음 (9331995E+6)

2018-07-07 (파란날) 01:01:26

>>87 3을 선택해서 심해서함이 살아서 도망쳤을 때 그걸 감당할 자신이 없다
에네가 현 시점에선 무적의 전력이라 해도 하나의 함선일 뿐이야

난 5로 마음을 굳히는 중이긴 하지만

113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01:29

105.생활목적의 사쿠야는 전쟁목적의 에네랑 다르잖아 용도가 다르다고

114 이름 없음 (2090515E+6)

2018-07-07 (파란날) 01:01:31

홋포가 만약 여왕을 더 낳아서 홍마나 다른 연방으로도 퍼졌다면 우리야 에네가 있지만 개들은? 에네부터 동원해서 행성채로 녹여버린건 나름 타당성이 있었어. 그리고 이미 행성 유리화히켰으니까 그건 접어두고 중우냐 엘리트냐 그걸 정하자고

115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01:37

사쿠야네가 사고쳤다면 징역 때리고 추방했겠지. 그런데 에네는 영주권도 안받았는데 왜 처벌이야. 그거 법치 버리면 1,2번이지.

116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1:01:39

>>109 그래서 3은 거의 없잖아. 2 아니면 4 아니면 5지

117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01:39

항명은 AI가 생각해서는 안되고 해서도 안되는거야. 스텔라리스의 우발사태에서도 AI가 맛이 가서 함대에 그거 달면 성능 저하되는데 항명권 주어져서 중요할 때 교전을 거부하거나 하면 그 세력만 큰 피해를 보는거라고. 군용 AI에 항명권이 없다면 윗 사람의 명령에 거부하지 못하는 거니까 시민권도 주기 어렵다는게 내 입장이고.

118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01:43

>>108 여기에 동의. 사실 에네 건은 개인적으로 다른 참치들이나 어장주 선택에 맡겨도 뭐하 하지 않는 입장인 거는 밝힘'

11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1:46

>>107 에네도 인류제 AI가 아냐

120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01:47

나는 5아니면 2
4,5는 시민들의 의견에 반대하는 행위인데 이럴때일수록 강짜로 나가야지 약하게가면 이도저도 아니게됨

121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02:09

나는 4>2>1>5>3 이다.
민간인들이 해당 행위를 지지한 이상 5번은 결국 후환을 다시 일으킬 확률이 높은 일임.
옆동네가 쿠데타로 뒤집힌거 못봤냐...

122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02:19

몇번이나 마솝했는데도 거 참. 여기는 에네에 대한 안건을 다루는 토론이 아니야. 제발.

제발 여기서 에네에 대한 생각은 잠시 미뤄둬. 우리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정하는건데 왜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말이 새는거야.

123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1:02:22

>>119 그러니까 이후 AI의 시민권 관련해서 판단하는데 참조할 사례는 되지 않는다는 거야

12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2:31

영주권이랑 시민권이 없으면 범죄를 저질러도 범죄로 인정받지 않고 처벌받지 않음? 그건 더 말도 안 되잖아?

12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2:33

>>121
한 칸씩 띄워야 제대로 나옴

126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1:02:38

드로이드랑 신스가 보편화 되엇다=드로이드랑 신스에대한 권리 또한 당연히 제정되었을 것이다.
는 아니라고 본다........

12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2:58

여러분
지금은 로봇 인권 논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12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3:06

>>122 5번을 선택하면 에네에 대한 생각을 미룰 수 없기 때문이야. 5번을 선택지에서 배제할 수 있다면 네 말대로 해도 돼.

129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03:10

>>121 이상하게 앵커되어 있는데. 순서라면 띄어쓰기 해야할 듯

130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1:03:13

아 몰라. 머리식을때까지 참여는 그만둬야지.
그리고 잠수타기전 "4번하면 중세잽랜드식 엘리트정화"+"1번선택시 포퓰리즘중심주의 중우정치화"+"연방국들을 위해 반성의 체스처를 보여야함"+"에네는 애초에 군용AI고, 사쿠야들도 영주권을 줬지 시민권을 준적이 없음"+"애초에 법치국가로서 시민의 의견이 반대더라도 그걸 이유로 벌을 감량하는거면 모를까 아예 벌 자체를 안주는건 있을 수 없음"을 내고 턴을 마친다.

13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03:17

나는 2와 4.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2.

자살은 하고 싶지 않아.

13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03:20

원래 인류는 일이 터지고서야 법 제정하고 그러는 생물이야. 그런 점에서 >>126에 찬성

13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3:20

>>128
에네 없어도 배는 남음

134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03:25

>>122 말 쓰는동안 논쟁의 흐름이 지나간거지 ㅋ

135 이름 없음 (0372838E+5)

2018-07-07 (파란날) 01:03:49

>>87 에네도 결국 한 척의 전함일 뿐이고 진화한 포식자 무리가 하이퍼 레인타고 다른 성계로 퍼져가면 에네 한 척으론 별 도리가 없다. 그 때 1 선택한 게 쉬운 길 선택했다고 욕먹을 이유는 없어

13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3:52

>>123 이미 저지른 범죄의 처벌에 대한 문제지 시민권의 문제가 아님.

137 이름 없음 (0329145E+5)

2018-07-07 (파란날) 01:04:05

종족빵이라고 본 이유는 에네를 제외한 모든 병력 꼬라박아도 이길지 질지 모른다라고 나왔거든.

138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04:06

불타오른다....

139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04:23

솔직히 2아님 자살임 하는건 너무 막나가는 선택이라고봄 뭔 공산화 막기위해 공산당 점거지 폭격으로 초토화 시킨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140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1:04:23

>>136 난 시민권 관련해서 이야기하는 중이었는데?

141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4:24

>>138
아직까지는 좋은 불임

142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04:35

>>138 근데 이건 어장주 공인의 맞장토론이라 말이지.,......(일단 건전합니다!)

143 이름 없음 (9277156E+6)

2018-07-07 (파란날) 01:04:35

지금 다들 2 4 5중에 고민중인겨?

144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04:36

>>87 에네밖에 없다는건 만약에 양면전선이어서 에네를 동원하지 못하는 사태라면 정말로 그럴텐데?

에네를 동원할수 있었으니 결과적으로 볼때나 종족빵급이 아니라는 의견이 가능한거지

단 한척뿐이라는건 역설적으로 말해서 종족 전체의 생존이나 국운을 걸야야 하는 수준의 전쟁이 아니면 함부로 동원할수 없는 함선이라는 소리거든

그러니 다시 역설적으로 에네가 동원될 정도다 = 종족빵급이다 라는 논리임

그래서 종족빵급 사건이라고 보는것이고

14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04:43

>>137 그건 지상군 이야기 아니었어?

146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1:04:44

>>138
불타오를수밖에 없는 사안이니까..........

147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04:49

2.함께 전몰자의 추모행사를 열읍시다. 군부는 이번에도 인류의 수호자로서 그들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그들은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장점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 일부를 희생시키는 작전 사용 가능

단점 : 전체를 위한 일부의 희생이 당연시 될수있다 ..

5. 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그리고 관련인들의 전범재판. 이건 또다시 되풀이된 과오이며, 3번째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장점 : 준법 , 정의구현 (아마도)

단점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서 큰 결단을 내리지 못하거나 소극적 대처할 가능성 있음.


대략 이런느낌이려나?

148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04:50

자꾸 언급되지도 않은 불확실한 여파 걱정하네...

14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4:54

>>137
지연전 시도가 실패하면 우주전 들어가서 함대 까먹는 게 먼저였겠지

150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04:59

>>137 애네가 있는데 실패하곤 유리화 못하는것도 아니고

15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05:05

애초에 성계로 퍼지고, 성계를 불태워도 여왕 하나 탈출시켜서 다른 성계로 짱박혀 또 불태우고. 그짓을 반복하면 종족빵과 다를 바 없지.

그리고 방랑 특성을 장착해서 그 가능성이 현실로 나타났다. 행성 하나로 끝낸게 다행이지.

152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05:16

153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05:27

>>128 지금 이 토론은 앞으로 인류가 어떤 방향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나아가야할지 정하는 거지 에네의 처우를 결정하는 토론이 아니잖아. ai인권은 또 왜 튀어나오고.

나는 5번이다. 독을 먹으려면 접시째로. 4번은 너무 어중간해서 안하느니만 못한 선택지. 5가 안된다면 차라리 2번이 낫고. 1번과 3번은 최악의 선택지이니 논외.

154 이름 없음 (9331995E+6)

2018-07-07 (파란날) 01:05:29

>>147 5. +군부의 반발 가능성 정도?

155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05:32

일단 시민들이 옳다해도 법으로 적이 있다면 행성과 민간인 채로 날려버려도. 좋다는 항목은 없을테니 일단 법에 따라 처리해야지.

그리고 이후에 행성정화에 대한 정책을 다시 검토하고

156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05:36

어짜피 에네가 한방에 정리할 수 있었다면 결전을 벌여본다거나 시민을 구한다는 선택지도 가능했을텐데 너무 빠르게 행성정화를 선택한 감이 없잖아 있음

15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5:51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건 없건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받잖아? 지금 이건 시민권과 전혀 관계 없음. 그저 에네를 그냥 총에 달린 방아쇠로 볼지 말지의 문제임. 그리고 그 선택의 여파가 생각보다 크다는 게 문제인 거고.

그냥 나중 일은 신경 끄겠다면 나라도 그냥 5번 선택함.

158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05:51

>>147
소수의 희생자체가 선택지에서 배제되는 급

159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05:59

부디 이 불판이 숯을 만드는 불판이 되기를. 너무 커져서 어장을 통째로 불태우지 않기를.

160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06:11

군이 불안하면 반란 터트리고 권력 잡아서 중우건 군국이건 바꿔서 선택지 다시 열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에네는 일단 영주권이라도 주고 생각하자. 권리가 있어야 책임도 있는거인데 에네는 권리 아직 없지 않나.

161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06:44

>>147 2에 연방의 결속 약화도 넣어야 된다고 보는데. 인류는 받아들이지만 사쿠야든지는 못 받아들이는 눈치인데? 대사보면?

162 이름 없음 (3515491E+6)

2018-07-07 (파란날) 01:06:56

1.대대적인 승전행사와 함께 전몰자 추모행사를 열어 거리에서 퍼레이드를 벌입시다. 민주 공화정은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하는것입니다. 우리들은 그들의 뜻을 긍정할것입니다.
2.함께 전몰자의 추모행사를 열읍시다. 군부는 이번에도 인류의 수호자로서 그들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그들은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3.모두 인정합시다. 우주는 결코 우리들의 생각처럼 우주는 상냥하지 않았다고. 외계인들은, 우리들의 친구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4.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시민들이 긍정한다고 해도 이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의지를 거부하고 정부의 엘리트들이 가치판단하는것이 민주주의입니까?
5.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그리고 관련인들의 전범재판. 이건 또다시 되풀이된 과오이며, 3번째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3을 중심으로 각각 1과 5쪽으로 갈수록 극단적으로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2번이 추모행사인데, 1번은 이걸 띄워주는 퍼레이드가 되고.

4는 내각 총사퇴와 재선거인데 5는 거기서 더 나아가서 전범재판까지 하고.

극단적이 싫다면 2와 4 또는 3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63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06:59

>>161 ㅇㅇ 동의

16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7:03

>>160 불법입국한 외국인이 범죄를 저질러도 법에 의해 처벌받음.

165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07:10

>>154 군부 반발은 일단은 합참급에서 공식 입장 내면서 종식됐다고 오피셜 나왔어.

166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07:17

지금은 법대로 하고 다음 내각때 법을 개정해서 이런 위험 사태가 벌어질 시에 어떻게 해야할지 법을 제정을 하는게 맞다고 보임

16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07:20

권리는 안주고 책임만 잔뜩 지우는 행위는 좀 어처구니없는 헛짓이고. 나중에 재판장에 새운다니 법치를 외치면서 형벌 불소급의 원칙은 어디다 내팽개쳤냐고 돌려주고 싶군.

그리고 그건과 별개로 2야. 나는.

168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07:25

애초에 다들 가능성 없애려고 행성유리화로 날려버리고 결국 명령받은 군부까지 전범으로 보내버리는 5번은 좀 정말 비겁하다고

16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07:27

>>161
그건 뭘 고르든 사실상 확정이야
총사임 해 봐야 다시 올라서는 정치인은 시민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일 거거든

17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7:33

선택지 중에서 1, 2는 연맹 붕괴각임.

17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07:35

군국주의적으로 갈 경우, 연방의 불안도 있긴 하네. 정치적으로 통합된 상태가 아니니까 더더욱 불안감은 클거야. 물론 나는 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할 경우 2번도 '차'선이라 생각하지만.

172 이름 없음 (0372838E+5)

2018-07-07 (파란날) 01:07:46

>>156 그러니까 초기니까 에네로 한방에 정리 가능했지 다이스 잘못 떠서 마구 퍼지면 그게 안 된다고

173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07:52

카르다쇼프 3.4급의 문명의 주력전함이니까 2.3테크의 레급들은 쉽게 쓰러뜨릴수 있으니 쉬운길을 선택했다고 보긴 힘들다.
지금 성능 제대로 발휘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아무리 무적이라도 한척으로 저 저그 같은 놈들을 어찌할수 있는가는 의문임.
한척으로 다 어떻게 되면 노우가미고 정화자고 여왕들 걱정 뭐 필요있겠어. 무적의 에네로 다 쓸어버리면 되는데..

17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08:07

>>167 아니 에네를 세운다는 말은 없었잖아

나는 양 웬리 처벌 생각하는더 왜 다들 에네콜이야

175 이름 없음 (9277156E+6)

2018-07-07 (파란날) 01:08:08

내가 생각하기엔 5번이 정답일 것 같은데
다이스값이 저렇게 나온 이상 결국 이번 사태는 결국 스스로 불러일으킨 재앙이니까
시민들이 긍정한다 하더라도 홋포를 길들이려 한 그룹이 치르는 게 맞지.

아 그래도 에네는 처벌하기 곤란한데. 일단 인류에게 순응하는 고효율 AI고, 지금 잃어버리면 꽤나 불편할 것 같아

176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08:15

지금 에네가 도구인가 인격체인가를 떠나서 에네가 거부권이 없는데 뭔 전범 취급이야 에네가 명령 없이도 적극적으로 학살을 즐긴 거면 모를까 왜 자꾸 전범 드립이 나오지??

177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08:18

>>169 그건 2차 효과라고 보고, 2나 1은 이미 씬이라던지 대사라든지 보면 직접적 효과임.

막말로 1해서 다이스 잘뜨면 연방 강화도 된다고 봐도 되겠지 그럼?

178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08:40

>>169 대신 5번임 통제가 되지 매우 엘리트주의 스러워지지만

17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08:48

>>167 행성 단위의 대 학살이 벌어졌는데 왠 형벌 불소급의 원칙이 나와? 사람 죽이면 안 돼.

180 이름 없음 (9331995E+6)

2018-07-07 (파란날) 01:08:53

>>168 군부만이 아니라 내각도 같이 전범재판 들어간다고 유카리피셜 나왔다

실행범도 어쨌든 전범으로서 재판은 필요하긴 하고... 재판에서 어느 정도 참작해주길 바래야지.

181 이름 없음 (9277156E+6)

2018-07-07 (파란날) 01:09:13

>>176 학살에 대한 죄값은 명령을 내린 쪽과 받아서 실행한 쪽 둘 다 받는 게 맞지?
그게 인간이건 AI건 말야.

182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09:17

아니 에네 얘기는 이제 그만하고 선택지 얘기나 하자

183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09:21

>>170에 동의. 1번과 2번은 연방 해체의 씨앗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류우선주의적인 시각이니까.

184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09:30

에네 따

185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09:53

>>181 AI를 시민으로 인정해주지도 않아놓고 책임은 받으라. 좀 황당하군.

18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0:03

(모두의 의견을 보면서 생각에 머리가 터져가는 참치)

187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1:10:05

>>174 그냥 미쳐 돌아가는거임!

188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1:10:12

어장주님께서 잠시 오셔서 AI의 권리를 굴려야 해결될 사안이다.................

189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0:15







에네에 대해서는 좀 그만 말하자니까

190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10:25

난 연방의 결속을 위해서도, 법치를 위해서도 5번. 그리고 에네는 그만 걸고 넘어지자. 아직 인권이고 나발이고 없는데 책임을 지우는건 뭔 개그야. 5번에 반대하기 위해서 갖다붙이는거 아니야?

191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1:10:30

군부 반발은 이미 다 종식되었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그건 현 상황에서 종식되었다는 거지. 5 선택해서 전범재판 열면 다이스 분포에서 다시 반발 터져나올 가능성은 다대함. 이제 다신 안 나온다 수준으로 종식되었다는 소리가 아니라구

19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10:33

에네한테서 좀 떨어져
막말로 에네 죽어도 배가 없어지는 게 아니잖아

19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10:42

>>186 (왠지 부러운 눈빛으로 보는 참치. 생각하기 싫다.)

194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10:43

사실 정답은 없고 어떤 상처를 감수하느냐의 문제지. 난 4번을 밀고 있지만 4번도 정답은 아니야. 다른 선택지도 다 정답은 아니라...
이건 허용할수 있다 없다의 개인적 견지가 아닐까.

195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10:47

>>189 그게 5 선택지의 핵심 쟁점이 되버렸으니까 이러는 거 아녀....

19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10:51

아니 현실도피 끝에 자살까지 가능한 AI인데 에네가 왜 거부권이 없어? 그렇게 따지면 나치 독일의 군인들도 다 거부권이 있는데도 순순히 명령에 따랐나?

197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10:55

그리고 군단이 확장되면 군단을 상대로 단 한척의 함선이 뭔 수로 전쟁을 끝낼 수 있는데?

여왕은 방랑 특성 있으니 에네를 피해 도망다니면서 성계들을 점령해나가면 답이 없는데?

단 한척의 함선으로 전쟁의 승패가 갈릴만한 시나리오는 같은 거는 문명국가끼리 전쟁을 할때나 통하는 방법이고

레비아탄같은 하이브마인드 포식자가 우주애 진출해서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상대로는 전혀 통하지 않는 방법임

198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11:00

에네의 법적 지위에 대한 유카리 피셜 뜬거 있어?
있으면 에네 이야기 하고 아니면 일단 제끼고 보자고.

199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1:01

에네를 왜 따지는건지 처벌 받아도 전범재판 사례볼 때 해야 금고형이고 그럼 형태만 금고로 내비둘 수 있는 문제야

200 이름 없음 (9277156E+6)

2018-07-07 (파란날) 01:11:09

>>185 시민이건 아니건간에 책임을 지는 건 맞지.
거부권이 없었다 하더라도 결국 실행한 건 맞잖아

20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11:12

>>192 응 포탑 하나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배는 없어진 게 맞아.

202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1:13

계속 에네 건을 들고 오면 5번을 배제하기 위한 의도적 공작이라고밖에 생각할수밖에 없다. 왜 계속 안건에 맞지 않는 방향으로 토론이 나아가는건데.

203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11:14

저기 학살의 경우는 명령을 내리는 쪽이면 모를까 명령을 받아 실행한 쪽은 당시 처지에 따라서 죄의 유무와 경감이 다른데??

20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1:17

>>193 나도 몇 번이고 의견을 말한 참치라서 부러울 거 없NE! 생각하기 싫으면 잠자고 일어나서 생각하라GU!!

205 이름 없음 (3515491E+6)

2018-07-07 (파란날) 01:11:43

연맹붕괴각은 3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3이 외계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거니까.

206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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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12:11

>>205
3은 연맹 붕괴 이상의 결과를 불러올 것 같음

208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1:12:12

일단 AI의권리가 안나온 이상 에네건은 넘깁시다..............

209 이름 없음 (528154E+63)

2018-07-07 (파란날) 01:12:15

>>87 나는 폿포전은 맞다고 생각해 우리가 2번이나 3번을 고르면 폿포가 후계를 생산할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
폿포는 [강함, 강인함, 방랑, 적응력] 을 갇춘 포식자니까 후계또한 괴물이라고 생각했기에 에네가 아무리강해도 결국 전함 한척에 불과하니까 후계 여왕들이 우주로 흩어지면 두고두고 우환거리가 될거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지

210 이름 없음 (3238331E+6)

2018-07-07 (파란날) 01:12:17

좀!!! 머리를!!! 식히라고!!!

211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12:23

>>204 지금 야근 중이라 잘 수가 없다.... 졸려서 떠나기도 그렇고......

212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12:24

그리고, 에네가 시민권이 있다고 치고 처벌한다고 치자. 그런데 왜 자꾸 삭제(사형)이라고 못을 박는데? 이런 범죄는 인간이 저질러도 징역 몇년, 길어도 10년 안인 범죄인데 왜 자꾸 사형이니까 반대한다는거야.

213 이름 없음 (9277156E+6)

2018-07-07 (파란날) 01:12:34

>>205 1번과 2번도 연맹에 있어서 치명적인 건 맞지.
인류를 특별시한다는 건 결국 외계인을 어느 정도 배척한다는 소리니까

214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2:39

3은 확실한 연맹의 붕괴. 1과 2는 연맹 불안정 각. 4와 5에서 연맹은 봉합되겠지만 인류 내적으로의 스탠스 문제.

21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2:41

>>211 흑흑 힘내 참치! (ㅠㅠ)

216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12:52

나는 나중에 이런 사태가 있을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법적으로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5번인거임 지금은 확률로 끝났지만 언젠가 오늘과 같은 선택지가 확정된 확률로 다가올수도 있으니까.

217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13:03

>>215 떙큐 참치.......ㅠㅁㅠ

218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13:04

홋포건은 방랑을 붙인 시점에서 행성 하나로 끝내는 게 최선이었어.

21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13:05

2. 함께 전몰자의 추모행사를 엽시다. 군부는 이번에도 인류의 수호자로서 그들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그들은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

장점 :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 일부를 희생시키는 작전 사용 가능


단점 :

* 전체를 위한 일부의 희생이 당연시 될수있다 ..

*연방의 결속 약화

5. 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그리고 관련인들의 전범재판. 이건 또다시 되풀이된 과오이며, 3번째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

장점 :

* 준법 윤리적 만족 , 정의구현 (개인적으로 생각함.)

단점 :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서 소극적 대처

* 군부의 반발 가능성



일단 정리해왔어.

220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13:08





지금 에네에 대한 처벌을 언급하는 참치들은 에.네.의.법.적.지.위 에 대한 유카리 피셜을 알고 있어?
있으면 링크를 줘. 아니면 이 논의에서는 배제하자고.

221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13:25

이거 하나만 묻자. 왜 처벌=삭제인데? 몇년 징역이라는 생각은 불가능해?

22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3:30

>>219 고마워 정리참치 ㅠㅠㅠ

223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13:31

>>212 오히려 에네까지 전범재판 치르는게 형벌로써 더 약하다고 도구로 치면 더 심각한거야.

22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13:37

에네 이야기를 처음 꺼낸 참치인데 이상한 누명을 쓸 상황인 듯해서 의견을 좀 확실히 할께.

난 기본적으로 1, 2, 3, 4, 5중에서 5번이 가장 맞다고 생각해. 다만 그 리스크가 크다는 게 걱정일 뿐인 거지.
1, 2는 연맹 붕괴니까 논외고 3번은 나로선 절대 용납할 수 없고 4번은 하나 마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내가 무슨 5번을 배제하기 위한 의도적 공작을 벌이고 있다느니 하는 말은 그만해주면 좋겠다.

225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3:42

방랑 붙어서 그게 최선이라니 참 지상군 투입하면 못 벗어나게 함대로 포위도 못하는것도 아닌데

22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14:06

어쨌든 나는 4 > 2 > 1 > 5 > 3
책임지고 사퇴할 거면 뒷처리도 신규 내각에 일임하는 게 맞다고 봄
사퇴를 안 할 거면 군인들 치하를 하는 쪽이 맞다고 봄

227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14:08

아, 군부의 반발은 정리되었나 (수정)

22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14:16

나치도 일제도 장군급이 별별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승인해도 징역 몇년 안에서 끝난게 대부분인데 왜 단순 실행범이 사형인데? 좀 들어보자.

229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4:21

에네건은 그만. 주제에 맞지 않다.

230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4:24

지상군 실패했음 지상군 함대피해가 심대했겠지 근데 그게 종말 위기급이라는덴 동의 못함

23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4:30

>>224 그렇구나. 에네 이야기는 일단 AI 인권 문제부터 해야하니까 나중에 꺼내지 그랬어 ㅠㅠ

23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14:32

>>223 지금까지 열심히 도구로 취급해 놓고 뭘 재판장에 안세우면 기계승천이 막히네 뭐네 하면서 오버를 해대.

233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14:56

다이스식이 아니라 상황적으로 판단해보면 전범재판을 하더라도 가혹하게 하기보다는 그나마 시민 여론 반영해서 정상 참작을 많이 해주지 않을까. 나는 일단 전범 재판의 의의가 재판에 세우고 조금이라도 처벌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일반 재판에서도 법대로 기소하고 사정 있으면 감형을 해주잖아
문제는, 다이스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 불안하다는 거지만. 사실 다 불안하잖아, 어느 쪽 선택지든간에.

234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1:15:03

아니 누차 말하지만 군부 반발은 현 시점에서 정리된거지 5 선택하면 다시 터져나올 가능성 분명히 있다니까

23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5:28

>>233 나도 동감. 결국 우리는 우리들의 정의에 따르는거고. 다갓은 우리 위에서 어떻게 될지 굴리는 것 뿐이야.

236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15:42

>>225 다이스가 허락해준다면의 이야기지....
물론 지상군만으로 쓰러뜨릴수도 함대로 포위가능할수도 있었지만. 펌블의 가능성이 있었다. 그뿐.

23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15:43

군부 반발이 진정된 건 딱 선택지 나오기 전의 상황에서 진정된거다. 재판장 세우면 다시 판정 들어가겠지.

23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15:49

>>224 여기에 이어서 덧붙이자면 나는 에네가 사형이라고 말한 적 단 한 번도 없음. 사형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하지만 한편으로 완전 멀쩡하게 계속 굴리는 건 불가능할 거라고 봄. 지금 에네 혼자 단독으로 인류 외 모든 연맹 내 성간 문명을 멸망시켜버릴 수 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난 상황에서 입 씻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 외계인들도 다 보고 있어.

239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15:57

>>232 기계승천 막히내 뭐내 하고 오버한적이 없는데? 사람을 명령만으로 죽일수 있는 지구산도 아닌 외계AI를 믿고 쓰자는게 멍청한 짓이라는거지.

240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16:01

자꾸 논리적 비약을 하니까 짜증난다...

241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6:03

>>234 그거 따짐 2도 연맹해체 위험이여

242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16:07

솔직히 사태가 최악으로 흘렀으면 대참사였다

24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16:08

>>233 사실 다이스가 주인이고 참치는 노예니까.()

24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16:20

어차피 다이스 던지는 운빨똥겜이니 난 마음이 편해지는 5번을 한다

24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16:29

결국 참치가 꾀하고 다갓이 이루는 어장이니까.

246 이름 없음 (0372838E+5)

2018-07-07 (파란날) 01:16:32

>>230 다이스 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사태지. 그리고 이미 홋포라는 도박이 대실패로 끝난 참치들은 두번 도박하기 싫었던거고

247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16:32

모두 굴려라! 다이스께서 가려주실 것이다!(아무말)

248 이름 없음 (9331995E+6)

2018-07-07 (파란날) 01:16:33

나는 5 > 2 > 4 > 1,3

책임 질거라면 확실하게 져야 하고, 그럴 게 아니라면 2로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4처럼 애매하게 면죄부 주는 것보다는 나을 거 같다.

249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1:16:41

>>243
오오 맞는소리!

25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6:42

>>238 ㅇㅇ 에네는 콜로서스급 병기야. 인정해야돼. 그렇기 때문에 콜로서스(핵)처럼 관리해야하는 것이 맞아. 에네를 전쟁에 이용하는걸 이제 최소화시켜야한다는 걸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나는 생각해.

251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16:43

1,2, 3 죄다 연맹해체 위험이 있지

25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16:51

다이스 따라 가면 생존각이 가장 괜찮게 나올 것 같은 2를 간다.

253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6:54

>>233 이게 지금 에네 사태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겠지. 이것 때문에 전 어장까지 합쳐서 300레스 넘게 계속 에네 이야기가 나오는 걸 테고.

유카리가 공식적으로 못박아주는게 나을것 같은데. 너무 의미없이 레스가 토론에서 벗어나 표류하고 있잖아.

254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17:31

생각해보면 사람을 명령만으로 죽일 수 있는건 여타의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아닌가. 에네에게 얼마만큼의 자유의지가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판단하는 건 뇌피셜의 뇌피셜이 될 뿐이라고 생각해;

255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17:44

5번 할래. 어차피 뭘하든 다갓이 응~ 펌블이야. 하면 막말로 그냥 끝인데.

25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17:44

책임지고 사퇴할 거면 뒷처리를 아예 후속 정권에 맡기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그게 내가 4보다 5를 높이 치는 이유임

25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17:52

>>254 신스와 프로그램은 좀 달라.

258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17:58

>>253 내일 유카리가 대충보고 언급해주겠지 뭐

259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7:58

2번하면 지들 멋대로 전쟁하다 나찌처럼 망할 수 있는건 똑같아서

260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18:01

군부반발 위험이 있다고 연맹 해체를 하자는건 이상한 소리라고 생각하고, 위험성을 생각하면 군부가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라도 있는 선택지가 국가와 종족 전체 아군이 줄어드는 선택지보다 낫다고 생각해.

26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18:11

그치 5번이 마음은 한결 편해져

262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18:16

>>255 동의.(다이스님을 보며)

263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8:20

뭐가 생존에 유리한가가 아니라 어느체제로 나아갈가의 문제

26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8:43

나는 5 > 2 > 1,3,4야.
5는 나의 법치주의적 사고방식에서 가장 용서되는 것이고, 2는 대중의 의견을 참고하면서도 너무 나아가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해.
하지만 1은 너무 나아갔고, 3은 외계종 하나 둘 때문에 다른 외계종들에게 총부리를 돌리는 격이고 4는 일본과 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거야.

265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8:50

>>254 동의.

에네건은 지금 확정난 오피셜도 없는 지금은 뇌피셜의 뇌피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좀. 토론 논제에서 벗어나지 말자...

266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18:53

다들 연맹이 민주주의 연맹처럼 생각하는데
지금 연맹은 그냥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묶은 연맹일 뿐이야
인류가 군국주의를 하든 뭘하든 외계인 혐오만 아니면됨

267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19:06

어차피 다갓이 햣하! 죽어라 인류!하고 펌블 연타 내면 거기서 끝이니 난 사회건전성이나 올릴란다.

26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19:07

5번으로 결정인 분위기네. 나도 찬성.

269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2018-07-07 (파란날) 01:19:18

                   -===-
                 -=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
               7:i::/::i/::i::iヘ::::::::iヘ-=二=-:::i::::::i
              7:::!:i::::i:::--- ',:::::i---',::i:::::i::::i::i:::i
            7::::i::i::::i:,x=x、 ヘ::i ,x=x、::::i::::i::i:::1
           7:::/i::i::::i 弋ソ   ゙゙ 弋ソ 1::i::::i::i::::1
           //i:i::ヘ::i    ,     i!::!:::i::i:ヘ:1             한번 정리가 필요할것같아서.
             " ヘ:i:i:::::::ヘ         /::i::::i::i::/ ゙!
            i:i:::i:i::/ >   ^   < i:1:::i::i
            ====___,/ |> <| .\====
             .__|¨|゚|::i:i:i:|  `  ´   .| rミヘ、
           r.,! .! 1.l_i:i:i:1  ./Oヘ  ./|rミ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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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5번의 경우 에네의 처벌도 다이스결과에 따라 나올수있는것은 사실.

그러나 사형의 선택지는 애초에 배제될것. 전범재판에서 단순 실행범을 사형하는 법은 없으므로.

에네가 처벌받지 않느냐 받느냐에 따라 AI들의 권리가 어떻게 정해질지 영향을 받는것도 사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최종선택은 참치 투표로 결정될 것.

▲――――――――――――――――――――――――――――――――――――――――――▲

270 이름 없음 (0329145E+5)

2018-07-07 (파란날) 01:19:21

왜 2번이 연방붕괴가 되는지 모르겟다. 연방 사회의일원은 모두 인류라고 봐야하지않을까?

27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19:35

고마워요 유카리!

27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19:44

아리가또 유카리!

27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19:44

어장주 고생이 많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19:47

다들 맘편해지는 5번해랏

275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19:51

나는 계속 말했듯이 5번

지금까지 나온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뇌피셜 쳐내면 가장 확실한 방안이 5번이다. 무엇보다 차라리 책임질거면 한번에 확실하게 책임져야 해.

276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19:54

>>266 그러니 탈퇴도 쉽지 동맹도 여차하면 소거하는데 왜 유치되겠어

277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19:59

>>269 정리 감사합니다 유카리

278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20:01

>>270 본인들이 그렇게 생각안할거라고 생각해.

정리하고있는 참치인데 2번을 선택할시 장점으로 뭐가 더 있을까?

279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20:05

1, 2, 3의 공통점은 우린 잘못한게 없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러니 앞으로의 방침을 바꾸겠다는 거고
4, 5는 우린 여론이 우릴 지지해도 우리가 잘못했다는 걸 인정하겠다는 것

28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0:06

좋았어. 사형은 아니라고 하니까 5로 간다. (아무말)

28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0:09

유카리 안자고 뭐함. 내일 피곤해져. 쉬어라ㅠ

28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0:16

난 4번이 더 맘편함. 고로 4 할 거야.

283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1:20:29

보아하니 1,3은 아예 논외급이고 4가 소수에 2랑 5가 경쟁을 하고 있는건가

284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2018-07-07 (파란날) 01:20:33

그러니까 너무 싸우지들 말아여. 선택의 결과를 결정하는건 다이스지만 선택하는건 참치들일테니까.

28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20:40

어장주의 정리로 마음이 편해졌다. 5번이다 5번!

28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0:48

흑흑 유카리 덕분에 오랜만에 토론다운 토론하고 있어서 너무 기쁘다 (눈물)

28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20:58

나는 계속 2번이 최선이라고 주장하겠어.

미래에 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줄일 수는 없어.

288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1:04

누가 내일 다갓한테 공물 받쳐봐ㅡ 혹시몰라? 공물먹고 기분 좋어져서 크리를 내려줄지?

28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1:05

>>286
(감동)(오열)(기립박수)

290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21:09

1이나 2는 아무리해도 자칫하다간 정부가 스톱퍼 없이 민중에 끌려다니다가 나치 독일이 되는 편견이 있어서 말이지........

여기 민중이 정신적 승천을 이룩한 pop이 아니므로 스톱할 수 있는 정부가 결국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봄..

29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1:09

>>284 고마워요 유카리! prprprpr!!!

292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21:15

>>254 뇌피셜과 자유의지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걸 쓴다는게 중요해. 인류가 만든 물건도 아니라고

29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21:19

고맙습니다.

294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21:21

>>269 정리 고마워요 유카리.

295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21:21

유카리 고마워요. 잘 자요.

296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21:23

아니. 물론 어느 체제로 나아갈까의 문제인데 그게 생존에 영향을 안 미친다고 하긴 힘들다.
5는 체제 건전성은 4보다 좋겠지만 4에 비해 생존시 선택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는 선택지라는건 생각했으면 하는데...

선택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건 염두에 두고 결정했으면 좋겠다. 설령 5를 선택하는거라도

297 이름 없음 (528154E+63)

2018-07-07 (파란날) 01:21:27

진인사대천명 이라고 하지
여기서 하늘은 다갓이고
그러니 나는 내마음이 가는 5번으로 하련다(씁쓸)

298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1:31

.dice 0 9. = 7 0으로 다이스갓 강림

299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21:40

개인적으로는 4번 개인적으로 굳이 5로 징벌을 해야할 일인가 부터 의문

300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21:48

플러드나 레비아탄등등의 포식자 계열들은 호드처럼 무조건 몰살이다 라는 선택지만 있으면 나도 5번으로 마음이 간다

301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21:54

모두 굴려라! 다이스갓께서 정하실 것이다!

302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21:55

>>284 이게 다 전개에 몰입하게 만들고 유열하게 만드는 다이스갓이 나쁜 것

분명 이번에도 참치들의 싸움을 보고 만족을 느끼고 있을거야 굴려봐야지

만족도.dice 0 100. = 19%

30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22:04

>>288 좀 있다 업무 전화 받고 편의점가서 소주 하나 사서 그릇에 띄워 보겠음요....(어느 어장에서 한 번 했음, 크리 4번 나옴!)

30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2:10

>>302 만족도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5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22:13

그런데 이번에도 선착순 다수결일까?

306 이름 없음 (1030498E+6)

2018-07-07 (파란날) 01:22:21

박이박이를 외치던 참치들이 뭔가에 크게 데인 듯하다

30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2:25

>>302
질문을 잘못했어

다갓이 참치들의 고뇌와 고통을 보면서 느끼는 만족도 .dice 0 100. = 30%

308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22:28

>>296 어느체제가 생존에 유리한지는 다이스 맘이라서 군국주의가 생존에 유리했음 나찌도 프로이센도 터지진 않았을테니

309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2:29

국민을 버리는 군대는 군사독재만으로 충분하다

310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2:36

다갓은 루드라시움계열이었드.

31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2:42

>>307 그래도 ㅋㅋㅋㅋ

312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22:46

>>307 역시나 낮아!

31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22:50

어장주도 말했지만 전범재판=사형 아니니까 기계승천 못한다고, 함선 못쓴다고 5번 고르지 말자고 하지 맙시다. 그게 문제가 되면 런던 항공전때 폭격한 독일 파일럿이나 도쿄 태운 미국 폭격수들도 사형되었겠죠.

314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22:58

지금까지의 상황이 다이스갓의 계획이었을 가능성.dice 0 100. = 74%

315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23:05

>>278

장점 : 인류제국의 내부결속력 강화 및 군국주의화. 전투 혹은 우발적인 사태에 있어 신속하고 확실한 대응 가능(예시 : 키리츠구)

단점 : 군국주의화의 단점 모든것. 그리고 연방해체의 씨앗. 연방국들의 불신.

31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3:05

>>314 오노레 다갓!

31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3:10

>>314
오노레 다갓!

318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23:22

국민을 버린것도 사실이지만 더 많은 국민을 지키기위한 결정인것도 사실

31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23:27

2. 함께 전몰자의 추모행사를 엽시다. 군부는 이번에도 인류의 수호자로서 그들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그들은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

장점 :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 일부를 희생시키는 작전 허용



단점 :

* 전체를 위한 일부의 희생이 당연시 될수있다 . ( 1, 2, 3 동일 )

*연방의 결속 약화 ( 1, 2, 3 동일 )

5. 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그리고 관련인들의 전범재판. 이건 또다시 되풀이된 과오이며, 3번째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

장점 :

* 준법 윤리적 만족 , 정의구현 (개인적인 생각.) ( 4 , 5 동일 )

* 연방은 존속할것입니다. (2번에 비해 상대적인 수치.) ( 4, 5 동일)

단점 :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서 소극적 대처

* 내각 총사퇴로 인한 혼란 (개인적인 생각.)

* 이후 재판에서 에네가 처벌받을 가능성 존재 (단 사형은 하지 않는다.)

32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3:38

흑흑 정리참치도 너무 수고하고 있는것.

321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3:42

근데 만족도가 낮은걸보면 아직 다갓의 계획은 뭔가 있다.(확신)

32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23:47

솔직히 홋포건은 가장 안정적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선택지를 눌렀다고 생각하고.

시민이 원하지 않는 시점에서 나 개인적으로는 4와 5는 좀 거북해. 폿포건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이상 더더욱 그렇고.
그렇다고 1을 고를 수 없다면, 2밖에 없다는 게 내 생각이다.

323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23:59

12번 지지하는 이유가 이러한 종족빵이 앞으로도 몇번이고 있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는 이유 때문에 지지하는 것이거든

마치 40k 인류제국이 카오스땜에 소수의 희생을 긍정하는 제국이 된 것처럼 말이지

32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24:06

민주주의가 아닌건 문제가 아닌데 연방 회원국을 필요하면 확 날려버릴 수 있다는건 유지에 엄청난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

325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24:11

홋포의 연속 펌블이 다갓의 의도와 맞아 떨어진 정도.dice 0 100. = 52%

326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24:17

2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과 법치를 무시한 사안인데 그냥 넘어가는거니 이건 체제 붕괴지 어쨌든 전멸할 가능성은 있었지만 현재 인류는 살아남았고 그들은 법을 어겼으니 법대로 하는게 낫다고 봄.

근데 이번 사태는 법의 미흡함으로 인해 생긴 일이니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을 때를 대비해 초월적 사태가 벌어졌을때 생명권을 앗을수 있는 권한같은걸 법으로 제정하기라도 하는게 맞다고 봄

32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4:19

2 고른다는 참치는 충분히 이해가 감. 나도 차선은 2거든.

328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24:19

>>308 체제의 문제가 아니라 5는 절대로 절대로 이런 사태를 용납되지 않는게 단점이야.

그러니까 설령 훗포짱을 능가해서 인류 멸망시킬 괴수가 성장하는 중이라도 시민들이 옆에 있으면 행성소각 선택지는 없다는거라고

329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24:19

아니 솔직히 3도 아니고 1.2가 왜 연방결속 약화인지 모르겠다?

33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4:28

으으 인류제국 극혐

331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24:36

어떤 시도도 없이 국민을 버리는게 당연해지면 안된다고봄 ㅅ도도 못 해볼 상황이면 다르지만 아니었잖아

332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24:40

근데 개인적으로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건 , 홋포는 중간보스에 불과하다

33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24:50

2가 연방 해체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본 어장에서 사쿠야나 다른 연방인원들이 불신임 하고 있는 걸로 반박이 가능함.

걔네들은 자기를 연방인이라고 보지 인류라고는 안 보는데?

33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5:03

나는 내가 1을 고른 이상. 내가 한 선택의 대가는 반드시 받아야한다는 생각이야. 이건 다갓이 준 이 어장의 2차 시련. 1차 시련이 노우가미였다면 2차는 윤리적 선택이라고 생각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군사적 의미로) 인류 연방인가. 아니면 (외선적 의미로)지구 국제 연합인가라고.

335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25:05

>>329 내각이 존속하잖아 연방내에서

336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25:15

>>318
그러니까 버려지지 않은 자들에게 지지를 받는거고 (웃음)

337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25:25

>>329 3은 인류가 외계인을 싫어한다면 1&2는 연방의 타국이 중앙인 인류를 불신하는거.

338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5:25

퍼킹 최종보스. 그것만 아니면 천천히 시간 들여가면서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면 되는건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

33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25:30

>>329 외계인들은 자기들 판단으로 아무 구조행위 없이 행성 날려버린 인류를 짜게 식은 눈으로 보고 있을 텐데 잘 죽었다고 잔치 벌이면 당연히 연방은 끝장인 거 아님?

340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25:31

>>324 ㅇㅇ 그렇지. 솔직히 누가 수틀리면 자기 목 날려버릴지 모르는 연방 안에 있으려 하겠어. 차라리 독고다이로 있거나 서로 지켜줄 친한 친구 몇명이랑 같이 있으려 하겠지.

341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25:41

앗차 aa 실수

342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26:03

참치들이 투표로 유리화를 결정한 순간 다갓의 희열.dice 0 100. = 79%

34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26:09

>>337 ㅇㅇ. 이미 불신임 떄리고 쳐다보는 와중인데 1 2면 당연히 그 눈빛이 더 진해지지 약해질리가....

34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6:09

1,2가 결속약화인 이유? 시민들 날려먹고 잘못에 대한 사죄는 없고 천연덕스럽게 유감이네요코멘트 하는걸로밖에 느낄 수 없지. 연방 타 구성원들이 보기엔말야

34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6:13

>>342 다가아아아아앗!!! (아무말)

34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6:15

>>342
후장케루나----!

347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26:16

>>329

>>340에 이유 있어.

348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26:18

솔직히 말해서 앞으로 몇번이나 종족빵을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건은 그나마 자중하는 4번이 최선이야.
매번 저런 일로 우왕좌왕해서 싸우다간 요번 훗포 때 처럼 마음놓고 1번누르는 것도 못한다.

34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26:24

>>329 인류 입장에서야 다 인류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그들 입장에선 아닐수도 있지. 일단 나중에 아니라고생각되면 뺄거야.

350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26:38

현재 참치들의 언쟁을 본 다갓의 만족도 .dice 0 100. = 68%

35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26:38

연방결속 약화 선택지라는 주장은 마찬가지로 1과 2를 틀어막으려는 주장 같은데. 연방결속 약화는 결국 3 말고는 확정적이지 않을껄.

그리고 에네와 같은 괴물들을 굴리는 초고대문명도 순식간에 멸망했다. 선택지를 줄일 수 없어. 그 선택지 축소가 멸망을 피할 길을 막아버릴지 모르거든.

352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26:45

>>329
행성소각이 연방후보국들에게 불신을 줬는데 반성이 없이 정당화하는거니까

353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26:59

근데 5 골랐을때 진짜진짜 최악의 경우 에네 처벌에 대한 초반란 터지면 어찌되는겨?

35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27:03

다음번에는 우리가 조금 더 조심해야지. 전선지역에는 언제나 사람을 뺼 준비를 하던가 뺴놓고, 시민권도 막 주지 말고 안전히 확실할 때만 받아들이고. 이런 미친짓은 영토 안에서 확 터지는거 아니면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355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27:04

다갓의 유열도 .dice 0 100. = 51 =

35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7:13

>>353
리스크로 안고 가야지

35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7:23

하는김에 연방 전체에 후반위기 공개하고 협력방언도 마련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358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27:33

편한 선택지를 이유로 멋대로 희생이 가능하면 국가의 의미가 없다고 봄 개인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건 나를 지켜줄꺼라고 믿기 때문이잖아

359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27:45

당장 에네가 돌아섰을때 대비책이 있나?

36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27:46

>>351 3은 인류가 외계인을 배척하는 거고 1, 2는 외계인이 인류를 배척하도록 이끄는 거임. 이상한 모함은 하지 말아줄래?

361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27:51

>>353 펌블의 펌블이겠지만... 어쩔 수 없지.

36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7:53

>>354
하다못해 홋포 실험을 막바지에 외딴 위성의 연구 스테이션 같은 데로 옮겨서 했으면...

36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7:53

>>358 ㅇㅇ 사회계약설이 괜히 나온게 아니지.

364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8:04

뭘 고르든 결국 결과는 다갓이 선택한다.
우리는 방향만 제시할뿐.

365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28:20

다갓이 주인공 인류를 비롯한 모든 세력의 멸망엔딩을 바라는 정도 .dice 0 100. = 100%

366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28:30

>>358 편한 선택지라는 말 자체를 긍정할 수 없음
거기서 어느것 하나 편한것은 없었어

36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28:30

5번 선택하면 1번처럼 행성소각은 못한다. 이건 생존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는건 감안해줬으면 한다.
물론 체제 건전성으로는 5가 제일 좋아보이니 그걸 감수하고라도 5를 선택하겠다는것도 일리가 있는 선택.

368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28:31

>>365 오우야

369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28:34

>>365 ...다갓님?

370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28:34

>>365 으아아악 너무하잖아!

37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8:37

>>365 안돼에에에에에에에 다가아아아아아앗

372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28:40

그러게 왜 홋포를 행성 내에서 기른거지. 포식자인데 말이지

373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28:43

>>36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28:46

>>365 어이(어이)

375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8:46

>>365 이해했다. 다갓이 후반위기였네.

376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28:55

>>365 이건........ 혼모노(다갓)다

37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28:59

>>365 불지옥으로 모자라셨습니까 다갓....

378 이름 없음 (282414E+56)

2018-07-07 (파란날) 01:29:00

>>357 문제는 그 후반위기의 정확한 정체를 모른다는 거지. 까놓고 작품 외부에서 보는 메타적으로도 아직 뜬구름 잡기 수준 소리니까.

하물며 저 세계 안에서 저런 소리 하면 어 음...진지하게 들을 이들이 얼마나 되려나[짠눈]

379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29:09

>>358 이미 훗포처리에서 1번 선택한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데...

38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29:14

>>372 교화시킬 수 있으리라 믿은거지. 나 참치처럼 말이야.

381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29:29

>>3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29:29

>>366 >>348 발언 보고 이야기한거

38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29:31

유카리가 본편에서 언급했잖아. 다이스로 연방국들의 불신임의 목소리가 터져나온다면서 사쿠야가 자기네 주인들도 이렇게 학살할거냐고, 그때는 힘의 차이가 아무리 압도적이라도 참지 않을거라고. 그래서 연방 결속에 위험이 있다는거.

384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29:32

애당초 5번을 고르기 싫다는 참치의 근거가 필요할때 행성정화 옵션을 유지하고 싶어서잖아
4번까지는 표면적인 반성이라도 하는거고
5번은 각잡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는거고

38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29:33

>>365
다갓 키사마1!!!!!!!

386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29:41

전회차 핵피엔딩에 이어서 이번엔 우주소멸 엔딩인가

387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29:43

>>380 그러나 그 믿음은 박살났지.. 슬프게도..

388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1:29:45

>>379 그러니까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한다는게 5번이잖아.

389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29:48

그냥 좀비바이러스 우주스케일 아닌가
시민들이 납득햇으면 된거아님?

390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29:58

>>372 여기선 5를 골랐지만 사실 홋포는 꺼렸음. 하지만 이미 선택했는데 뭐....... 감수해야지;;

391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30:15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성격은 후천적이다-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에게 치명타가 들어갈지도 모르겠네

39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0:22

>>387 ㅇㅇ 그러니까 나는 내가 믿은 대가를 치루려고. 그렇기 때문에 5번을 생각하고 있는거고 말이야.

393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30:26

포식자도 3펌블로 터진건데 에네는....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394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30:35

그러고보니 야라나이코는 딱히 비중이 없네

395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0:45

행성정화옵션 유지하려고 2번을 골랐으니 그거에 반발한 연방 외부국들의 경계와 불신은 디폴트지

396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30:47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지난 어장의 핵피엔딩은 >>365에 의거하여 다갓이 원하던 엔딩이었을 확률이 높다는 거다(확신)

397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31:00

>>379 이미 더럽혀졌다고 반성을 관두면 갱생여지도 없음

398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31:00

뭔가 어장이 제목따라 가는 것도 있는 듯.

399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1:02

>>391 뭔가 그럴듯하네. 교육으로 교화시킨다는 생각에 부정적이 될지도 모르겠다. (먼산)

400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31:13

>>392 그렇다면 나도 거기에 동참하도록하지.
어차피 다갓이 작정하고 펌블을 연이어서 내면 뭘 선택하든 인류는 멸망할테니까.

401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31:16

이건 뇌피셜이니까 진지하게 대답해줄 의무는 없지만 내가 에네였으면 지들이 시켜놓고 날 처벌하겠다고 하면 굉장히 억울할것같다

402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31:37

사쿠야쯤 되는 초 우호적인 우주 친구가 인류를 극혐하는 상황 쯤 되면 차라리 모든 제노 퍼지의 깃발을 들고 진군하는 플레이로 전향하는 게 맞다 (아무말)

40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1:50

>>401 dsyn. 하지만 그것이 필요하다면 해야한다는 건 당연한 일이지.

40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31:54

브로큰 애로우로 행성에서 적이고 시민과 아군이고 통째로 날리는 일을 고민할정도로 많이 보지는 않을 것 같은데. 포식자를 무턱대고 받아들였던 실수처럼 하지 않게 조금만 조심해도 순식간에 터지는건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헤일로 선조도 플러드떼에서 그렇게 막 날리지 않고 대피할 틈은 언제나 벌었고.

40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2:17

>>402 으아악 아니야 이 연방아 (아무말)

406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2:17

>>401
에네 (억울함)

40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32:17

>>384 단순히 행성정화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런 경우에의 선택지 자체가 사라진다는게 문제지만.
5번의 재발방지라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포식자가 날뛰는 시점에서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었어.

408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32:22

이미 우리는 수틀리면 시민을 버린다는 선택지를 골랐고, 그 선택지가 놀랍게도 시민들에게 긍정당한다는.... 현대의 우리 입장에선 최악에 가까운 결과가 나왔음.
난 개인적으로는 이걸 인정 못함. 고로 내가 UEG의 권력자라면 정계 은퇴야.
하지만 단순 불복의 표시를 넘어서 국민의 뜻과 배치되는 행동을 밀어붙여야 하냐고 묻는다면.. 난 거기까진 하지 않을 거 같음.

409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32:24

>>399 사실 우생학등 때문에 부정이 심한거지 동물 조련하는거 보면 선천적인 개체차가 존재하는건 사실이니까

410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32:29

개인적으로는 5번인데 선택지에 있는 "이건 또다시 되풀이된 과오이며, 3번째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말이 뭔가 너무 쎄하다 절대로는 무슨의미일까

411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32:39

솔직히 난 4번
행성 유리화를 반성은 해도 후회는 안한다
그리고 필요하면 또 할 수 밖에 없고

412 유카리◆hZRRHU0kKU (7989502E+6)

2018-07-07 (파란날) 01:32:47

413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33:06

>>410 유학탈레반마냥 딱딱거리는거아닐까

41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3:08

>>412 좀 자요 유카리 ㅠㅠㅠㅠㅠㅠㅠㅠ

41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33:21

>>410
시민이 원하지 않더라도 윗분들이 원하면 밀어붙일 수 있다는 전례가 남으니까

416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33:23

5해서 다갓이 펌블을 준다면 1해서 다갓이 펌블을 안 쏟을 리는 없잖아........


사실 펌블에 흥분하는 건 그 순간의 나락이 참치의 SAN치를 실시간 체크하기 떄문이지, 나처럼 직장에 남아서 보면 좀 식은 마음으로 보니까 괜찮다고....

417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33:32

훗포도 위험 요소였지만 만약에 만약에 에네가 터져버리면 진짜로 2회차 가는거라고 생각만 해주오
그냥 노파심이지만 오늘 3펌블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그래

418 이름 없음 (5252491E+6)

2018-07-07 (파란날) 01:33:39

아 졸리니까 아침에 가능하면 다시 토론해보자

419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33:43

참고로 그 후반 위기라는게 에네를 건조 가능한 문명이 멸망할 정도의 위기이지

카르다셰프 등급으로 최소 4등급 이상이 아니면 대응도 못하는 위기일텐데 행성소각이라는 선택지를 지워버리면 그 위기를 버틸 수 있을까?

420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3:52

>>402 퍼지라니(버럭)
전까지는 상호합의로 박았다면 앞으로는 강제로 박으면 되는것
즉 제노 레이ㅍ...(상어아가미에 물려감)

421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34:01

유카리 어장보고 사놓고 안한 스텔라리스 생각나서 하고있는 참치.

처음만난 상대가 인류연방이였다. (지구 국가연합 플레이)

422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34:09

그나저나 이번 어장에서도 다갓은 피에 굶주렸네 이유가 뭘까(철학)

423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34:12

이쪽 4번을 지지하는 이유는

1. 군대와 굳이 척질필요없다.
이쪽은 화성에서든 레급과의 전투에서든 홋포와의 전투에서든 최선을 다했는데 전범재판이란식으로 다같이 끌고들어갈 이유는 하나도 없어.

2. 행성정화옵션은 필요하다.
이걸 아예 버릴수가 없어.... 언제 홋포보다 심각한 일이 생겨서 또 정화해야하는 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아예 배제되버리면 답이 없어진다구.

3. 일단 내각총사퇴로 내부나 외부나 반성하는 형태로는 불만을 잡아낼수 있다.
과두정화되는건 민간인들의 인식이 바뀌고 사정이 나아지면 바꾸면 되는 문제임.

424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34:22

>>410 인류가 멸망하거나, 혹은 노우가미때처럼 전원 노예가 되더라도 화성폭발사산이나 시민이 있는 상황에서 에네 포는 불가능하단거지

42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4:32

>>420 완벽한 제노박이군! 함께 합세! (상어아가미에 함께 물려감)

426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34:33

어차피 뭘하든 다갓이 작정하고 죽이려고 들면 피할 방법 없다! 그러니 난 5번을 간다! 사회건전성 회복 가즈아아아아!!!
쫄리면 연이은 펌블로 죽이시지! 다가놈!

427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34:41

>>410 화성, 그리고 요몬처럼 행성을 정화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라는걸려나. 화성도 대피 못한 시민이 있었을 수도 있고, 육군을 통째로 날린걸 과오로 생각했을수도 있지.

428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34:53

군과 정부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하니까

42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35:02

진짜로, 4 와 5 의 차이는 그거밖에 없음

법에 배치되더라도 민중이 원하면 재판하지 않는 전례를 만들 것이냐?
민중이 원치 않더라도 윗분들이 밀어붙이려면 밀어붙일 수 있는 전례를 만들 것이냐?

430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35:04

>>426 이참치 그러면 진짜 멘탈아웃 되어버렸

43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5:06

>>426 상남자다!

432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35:08

>>417 솔직히 말해 나는 참치들이 에네 사형시킨다 이야기 할때 계속 이 생각 나긴 했음

당장 애네가 빡돌아서 삭제에 항명하고 빔쏴버리면 어떻게 막을건데...?

433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5:41

>>426 쉿 다갓을 화나게 하면 안돼

434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36:07

>>423 다른건 몰라도 2번에 대해서는 이번건 법이 미흡해서 벌어진일이라 생각하는지라 지금은 현행법으로 처리하고 나중에 법으로 권한에 대해 정해야 한다 생각하는중

43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36:16

>>423 4번의 문제점은 없을까? 어떻게 생각해? 일단 지금 말한 4번의 장점들은 나도 이해가 감.

436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6:20

>>432 그것이 유카리가 말한 익스터미나투스 엔딩.

437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36:29

무기를 다룬 전범을 처벌해야지 명령을 실행한 이마저 삭제하려 들면 센트럴 ai가 뭔 눈으로 이쪽을 볼까 시프요

438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36:38

솔직히 최후의 보스는 초 개인적인 느낌상 우리가 우리에게 퍼지를 할 처지같은 것도 없는 괴물일 것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 신의 위업에 버금갈 에너지를 모으러면 인류만으로 버거워 보이기도 하고.

43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36:46

>>435
4와 5의 차이는 어느 쪽 전례를 만들 거냐의 차이라고 봄 (먼산)

440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36:48

>>404 선조는 그래서 실패했지

그리고 행성소각을 벌인 선대인류문명이 옳았다고 드러났고

그리고 선대인류문명이 벌인 행성소각은 플러드가 잠입만 했을뿐 아직 활성화 이전 단계인데도 탐지만 됐다고 소각해서 대학살을 벌이는 수준이었어

소각 벌이는 영상에서는 해당 행성에 20억명이 멀쩡히 살고 있는데도 걍 소각했지

441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6:52

>>435 민주주의가 중우정치로 변질됨

442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36:55

에네 사형이 뇌피셜아님? 상부명령따라서 포쏜애가 뭔죄임?

44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6:57

나같은 경우에는 토론하다 보니까 5번으로 일단 사회 건전성을 확보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에 따라 법을 개정해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이런 방향은 다갓의 결정범위겠지 (쑻)

44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37:22

나는 엄숙히 선언한다. 내 삶과 능력을 바칠 것을

지구연합의 방위를 위해 인류의 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자각있는 생명체의 보편적인 권리를 위해

태평양의 심해에서 은하의 가장자리 끝까지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44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37:52

>>444 곧 연방충이 공격할 레스입니다 (아무말)

44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38:01

에네 사형은 대체 누가 자꾸 이야기하는 거지. 유카리가 에네에게 처벌은 있을지언정 사형만큼은 절대 없다고 했으니까 그만 이야기 합시다~

447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38:05

>>443 반갑다고! 어차피 다갓이 결과를 결정할텐데 다가놈이 인류 죽이려고 하면 연이은 펌블로 뭘 선택해도 죽을테니 함께하자고!

448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38:11

사실 따지고 보면 행성유리화도 법대로 한일일 가능성이 있음
인류가 우주시대 초기에 콜 교전수칙을 제정한것 만봐도 유사시 행성포기는 상정내니까

449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38:15

오피셜로 사형 안한다 했으니 에네건은 이제 그만좀

45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38:23

>>435 4번의 문제점은 과두정 엘리트 주의의 등장.
그리고 권력자가 돌아버리고 민중이 지지하면 까짓거 사퇴각오하고 미친짓한다음 다시 뽑히면 그만이지! 가 될수도 있음.

극단적이면 아돌...읍읍읍!

451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38:26

>>448
....어라?

452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38:29

>>435 문제점은 그대로 엘리트주의에 자정작용을 잃어버릴 경우.
그런데 이런식의 문제점은 어느 곳에서든 있는 법이다.

453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38:34

>>444 아포칼립스 티저영상... 그거 나 좋아해.

45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38:41

>>440 그게 선각자의 목적이었으니까. 결국 선조는 근성으로 헤일로 가지고 또 한번 선각자를 쓸어버리는 위엄을 선보였지. 뭐, 그때는 선조도 대피한 임시정부 인원빼고 다 쓸려나갔다고 봐야할 판이긴 했지만.

455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38:59

>>442 뇌피셜임 오피셜은 단순 실행범도 처벌은 받겠지만 처벌 선택지중 사형은 아.예. 없다

45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39:07

으 장점 단점 다 따져봤을 때 4번도 매력적이긴 한데 역시 난 5번이군...

457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39:31

>>448 시민이 남아있더라도 위급사태시 행성소각을 법에 명시한 민주정부라...

458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39:39

난 5번이 더 나빠보이는데 이 내각 총사퇴와 전범재판이 옳은 일에만 쓰일거같지 않고 그냥 야당정권 창출수단에 불가한거 아닌가

45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39:57

난 4번.
결국 민중의 뜻이 최우선이어야 하는 건 맞고, 그걸 실행해야 하는 정치인의 뜻이 그와 다르다면 사임이 맞다고 봄.

460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40:03

4,5는 굳이 법치 차이라기 보다는 얼마나 각오를 보이냐차이지
이번 사태를 법으로 심판하기란 복잡하다

461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40:06

무엇을 선택하든 다갓이 결과를 내놓는다. 그러하기에 나는 사회건전성을 회복하리라. 그것이 내가 살아온 가치관에 가장 옳다고 생각하기에.

462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40:08

>>448 근데 불법이 아니였으면 애초에 재판을 할 수도 없잖아?

463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40:25

결국 소신투표가 아닐까. 어떤 참치에겐 감내할 수 있을 단점이 어떤 참치에겐 용납할 수 없는 걸 수도 있을 테니까

464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0:28

>>462
정말로 다른 방도가 없는 유사시였냐 등을 논하겠지

465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40:30

2.  함께 전몰자의 추모행사를 엽시다. 군부는 이번에도 인류의 수호자로서 그들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그들은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

장점 :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 일부를 희생시키는 작전 허용



단점 :

* 전체를 위한 일부의 희생이 당연시 될수있다 . ( 1, 2, 3 동일 )

*연방의 결속 약화 ( 1, 2 (가능성), 3(아마도 확정) 다만 이것은 차후 연방내부 외계인들의 의견이 다이스로 나타나야 제대로 알수있음.




4.   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시민들이 긍정한다고 해도 이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의지를 거부하고 정부의 엘리트들이 가치판단하는것이 민주주의입니까?

장점

* 군대 반발 적거나 없음

* 행성정화옵션 폐기 X

* 일단 내각총사퇴로 내부나 외부나 반성하는 형태로는 불만을 잡아낼수 있다.

단점






5.  내각 총사퇴와 선거 재실시 그리고 관련인들의 전범재판. 이건 또다시 되풀이된 과오이며, 3번째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

장점 :

* 준법 윤리적 만족 , 정의구현 (개인적인 생각.) ( 4 , 5 동일 )

* 연방은 존속할것입니다. (2번에 비해 상대적인 수치.) ( 4, 5 동일)

단점 :

*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서 소극적 대처

* 내각 총사퇴로 인한 혼란 (개인적인 생각.)

* 이후 재판에서 에네가 처벌받을 가능성 존재 (단 사형은 하지 않는다.)

46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0:36

>>461 멋진 참치다. 나도 이에 동참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고 싶다.

467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40:38

결국 민주주의도 503을 대통령으로 하는데 4번의 경우 자정작용을 유지하냐 마냐문제가 됨.
다만 4번을 하면 5번보다 그 자정작용 유지의 난이도가 올라가는거고

468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1:40:55

>>444
아포칼립스 dlc

469 이름 없음 (282414E+56)

2018-07-07 (파란날) 01:41:02

난 5번. 나중에 필요하면 유사시 행성정화에 관한 법을 만들 가능성은 남아있을거라 생각.

아니, 어쩌면 이번 일을 계기로 만들고 연방 내 성간국가들에게 이런 상황에서만 쓰겠다고 공표하면 반발도 적겠지.

사실 이번 상황은 어쩔 수 없는 일이 맞지만, 동시에 시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고 행성정화의 트리거를 당겼다는 좋지 않은 선례니, 남발하지 않도록 법 자체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어.

470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41:09

>>448 어...그러게?

471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41:16

>>460 법을 바꾸자 라는 인식이 생겨야지 법을 무시해도 된다라는 인식이 생기면 안된다고 보는지라

472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41:17

나는 4번을 선택하겠어. 선의가 꼭 보답으로 돌아오지 않으며 지옥의 길을 포장할수도 있는 이 우주는 너무 차가운것....

473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41:18

5번을 건드리는 순간 에네에 대한 연결이 되는거고 그러면 에네의 반응에 따라 현 지구가 가진 최고 전력의 방향이 결정되는거라 5번을 쉽게 건드리기가 힘든거야 나는
처형을 안한다고 했지만 그 고대 AI가 순순히 받아들일지도 미지수고, 반성에 대한 대가가 멸망이라면..... 허허헣

거기에 당장 고대 조선소가 현 인류의 AI로는 1000분의 1 수준의 효율밖에 못내는데 에네 없이 고대 전함은 그냥 거대한 배 한척이 되는거 아냐?
너무 여기에만 매달리고 있다면 미안행

474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41:44

콜 교전수칙이 있는데도 전범재판이 가능하다면 이게 행성과 민간인에게는 적용이 안 된다는 예외조항이 있어서겠지 뭐

475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41:59

5를 하면 행성정화가 막히는거지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하는거니까

47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2:09

난 4를 선택.
여러가지 의미로 5는 민주정에 대한 최악의 타격이 될 것이라고 봐서.
법치주의에 대한 타격보다도 더.

477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2:11

미안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 양심에 따라 2, 5번 말고는 못하겠다 ㅠ 가치관의 차이가 큰거려남

478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42:11

5번은 군부의 반발도 당연히 뜰수 있음.

479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42:15

결국 난 5번이다. 이만 자러 가야지. 슬슬 토론의 끝이 보인다.

480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42:23

5번을 해서 내각총사퇴하고 선거재실시하면 달라지는게 있나
결국 시민사회의 총의는 한 일이 옳앗다는거잖아

481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42:27

>>454 임시 정부 정도가 아니라 아예 종족이 거의 멸망했어
몇몇 생존자만 살아 있는 정도고
그 생존자들도 대다수는 순례갔고 은하계에 남은 부부 한쌍뿐

그리고 작중에서 라이브러리안이 선대 인류 문명이 옳았다고 할 정도면 상대해야할 포식자 외계종이 플러드급으로 버겁다면 답은 행성소각뿐이라는거지

48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2:40

민중과 정치인의 뜻이 다를 때 사임하는 게 맞냐, 아니면 정치인이 자기 뜻을 밀어붙여도 되냐의 분기점이라고 보거든

483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42:46

가치판단의 건인데, 수뇌부 스스로가 사퇴가 옳다고 여겨 사퇴하는 것을 국민이 다수의 의견이라고 반대한다면, 이는 또한 개인의 자유(자진 사퇴할 권리)를 침해하는 게 아닐까? 음...... 머리가 잘 안돌아가 슬슬 졸린가.

484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42:57

어장주 말이지만 방향성을 참치가 제시하는 거지 선택은 다갓

5를 해서 크리면 사회 건전성 회복에 연방 관계 공고히, 펌블이면 군부 초폭발에 시민 불복종이겠지.

1에서 크리면 동요 없이 강력한 연방 정부에 슬기로운 전략전술의 군부, 펌블이면 연방 붕괴에 인류정부 내부 자체서 완전히 썩어버리는 거고.

우리가 뭐라해도 다갓이 선택하면 뭘하든 참치 폭발이라구.

48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43:00

솔직히 외계인들이 4번으로 완전히 납득을 해줄지도 좀 걱정임.

48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3:02

>>483
사임하고 재출마 안 하면 됨

487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43:09

현대 법치주의는 '법의 통치' 이지 '법에 의한 통치'가 아니고, 4를 선택하면 이걸 포기한다고 생각함. 차라리 거기서 긴급피난같은걸로 넘어가면 모를까, 4를 선택하면 '법의 통치'가 현대 법 이전의 '법에 의한 통치'가 된다고 생각해.

488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43:10

다이스갓이시여 다이스갓이시여 참치치들을 이렇게 괴롭히고도 여전히 만족을 못하십니까

만족도.dice 0 100. = 21%

489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43:15

모두가 반대할 때 한 사람의 결단으로 밀어붙였던 사례가 없는것도 아니고...
나는 2번이면 충분하다고 본다마는

490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43:19

정리참치는 이제 그만 게임하러 돌아가볼게

내일도 나가봐야하고

바이바이.

참고로 난 5번이야.

491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43:29

법치주의가 아니라 각오정도라고 보는데 4랑5는
5를 하면 더이상의 행성정화는 없다는거고

492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43:36

뭐 그렇지만 여기의 후반위기는 플러드같은게 아닌 신과도 같은 경지의 에너지를 다루는 무언가니까. 행성소각은 그것과 대항할때 필요없지 않을까?

49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3:44

>>490 정리참치 수고했어 ㅠㅠ 게임 재미있게 행!

494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43:53

>>473
걍 자기가 원하는대로 투표하면 되는것

495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44:01

>>488 다갓은 유열러군.

496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44:16

>>486 엇 내 혼잣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이야?

497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44:17

난3도 나빠보이진 않는거 같은데 외계인 선호 없애고 다른 이념다는거임(읍읍)

49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44:19

>>490 수고했어!

499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44:23

아 진짜 처음부터 5가 법대로 하는거라고 5해야했다고 밀었던 참치인데 4랑 5사이에 진짜 고민되네

50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4:40

>>497 최악의 경우 광적 외혐일 가능성도 피할 수 없는지RA

501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44:40

나의 카와이하고도 어여쁜 인류국가연합을...... (아무말)

502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44:42

>>492 신과도 같은 경지의 에너지... 안티스파이럴... 그렌라간... 큭...!!! 머리가!!!

50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4:43

5는 법치주의는 지키지만, 민의와 반대되는 행동을 정치인이 해도 된다는 전례를 남김
4는 민주주의는 지키지만, 법과 반대되는 행동이라도 민중이 인정하면 된다는 전례를 남김

나는 둘 중 4가 낫다고 볼 뿐임.

504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44:49

>>492위에 썼지만 행성소각이 필요없다기 보단 왠지 쓸 여력이나 시간조차 없을 것 같아(편견)

50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4:53

>>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6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45:13

난 3이 제일괜찮아보이는데

507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45:13

>>492 우군 행성을 점령하고 급박한 뭔가 한다고 했을 경우.

508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45:14

>>497 박을수가 없잖아 (아무말)

509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45:41

마음이 이끄는 대로 생각이 이끄는 대로 나는 선택하겠어.
어차피 다가놈이 작정하고 죽이려들면 피할 방법 자체가 없으니까. 그냥 자신들의 신념에 따라 움직이는 걸 추천할게.

510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45:43

>>503 5에 일부 반박인데, 어장주 말마따나 위의 높으신 분들도 책임을 진다는 거 보면 엘리트 스스로도 책임을 진다는 거고 4는 아니라고 보는데 말이지.

511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45:49

난 현실적인 4.

512 이름 없음 (6031036E+5)

2018-07-07 (파란날) 01:46:08

솔직히 내각 총사퇴면 됐다.

51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6:09

여기 후반 위기는 순식간에 모든 생명체를 날려버리는 부류같은데 행성 정화류는 별로 쓸모 없을거 같은 느낌...

514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46:15

이 참치가 이러는게 어제 훗포 상대로도 늘 최악을 가정하는 경우가 잡담판에서 끊임없이 나왔기에 계속 생각하게 된다 오늘은
훗포는 행성 하나와 시민들의 목숨으로 끝났지만 5번에서의 펌블은 가능성이 낮아도 한참 낮겠지만 떴을때의 그 리턴이 넘나 큰것

51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6:15

>>510
오히려 그래서임
민중은 저들의 판단을 긍정했어.

516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46:25

>>506 현재 외계문명의 도움으로 커가는데 스스로 자업자득한 일로 혐오하는 순간 망함..

517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6:35

>>509 ㅇㄱㄹㅇ ㅂㅂㅂㄱ

518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1:46:49

>>492 그 선각자=플러드도 신과 같은 에너지를 다루는 종족이지 않나 싶은데
우주 전체를 뒤바꾸고 우주의 물리 법칙을 변경시킬 정도의 종족인데 말이지

519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46:50

외계혐오 하는 순간 당장 센트롤에서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다

52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46:56

민주주의와 관계 없는 다른 외계인이나 다른 문명들과도 발걸음을 나란히 할 거라면, 그리고 각각 출신도 문화도 다른 외계인들과 하나의 연맹으로 연대하려면 무엇보다 법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일단 5번...

521 이름 없음 (375909E+57)

2018-07-07 (파란날) 01:47:01

https://youtu.be/zW3YB2ptGws

나는 엄숙히 선언한다. 내 삶과 능력을 바칠 것을

지구연합의 방위를 위해 인류의 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자각있는 생명체의 보편적인 권리를 위해

태평양의 심해에서 은하의 가장자리 끝까지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자기 전에 보는 스텔라리스 - 아포칼립스 티저

522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47:27

뭐 행성정화뿐만 아니라 세번째는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 생각해보면 화성자폭같은거도 막히겠지.
비슷한 희생을 낳는 부류면 다 막힌다고 본다.

이후 화성폭발처럼 희생을 바탕으로 한 작전 자체가 수립이 안된다는것. 이건 생각외로 페널티가 크다.
노우가미 침략때 그게 안되면 노예루트도 열릴수 있었다고 생각해.

523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47:33

>>521 나 그거 좋아해.

52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47:36

>>514 응.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고민하는거 알아. 그러니까 존중해. 하지만 자신의 마음. 가치관이 맞다고 믿고 그것에 몸을 맡겼으면 좋겠어.

525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47:47

>>515 엘리트가 민중에 반대하는 스톱퍼인 것은 4나 5나 같은데? 책임을 어느 정도 지냐 차이고?

52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47:53

솔직히 대놓고 말하면, 4랑 5 다 정치인들의 자기만족에 불과함.
결국 "난 민의대로 못해겠으니 다른 애 시켜라" 거든.
그 과정에서 자기 의지를 더 뻗대느냐 아니냐의 차이야.

정 죄책감이 들면 4 하고 자살해도 된다고

527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48:08

사실 제일 이득이 되는애는 선조문명 유산과 큐레이터잔아 얘네만 친하게 지내면 되는거아님?

528 이름 없음 (1583994E+6)

2018-07-07 (파란날) 01:48:44

난 어쩌냐

529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48:44

솔직히 나는 최종보스와의 전투에서 패배해서 사라지더라도 무언가 흔적이라도 남길수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앉아서 죽음에 순응하느니 서서 죽겠다 ! 같은 느낌

530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48:56

>>526 4하고 자살은 일단 선택지에 없으니 논제 이탈이고., 5는 지겠다는 문장이 써있고 4는 엘리트주의의 대중 이용에 정당화만 있다고 봄.

531 이름 없음 (202597E+59)

2018-07-07 (파란날) 01:48:59

결정을 내린 내각의 사퇴면 되었지
군부를 전범으로 몰아세울 것 까지는 없지 않나 싶다
4로 생각한다

532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49:06

>>527 큐레이터의 현재 모습은 어떤 종족이 와도 정보를 퍼줄만큼 위험성이 크다고 봐서리

53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49:08

>>527 이득 되는 자기들하고만 친하게 지내려 드는 인류랑 과연 걔네가 계속 친하게 지내줄까

53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49:08

시민이 긍정해도 결국 국가는 국민을 직접 사살한거다.

책임의 문제임

535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49:11

결국 다가놈이 결과를 내놓을테니... 무엇을 선택하든 펌블이 뜨면 그냥 게임셋이지.(해탈)

536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49:12

>>527 외계종 혐오 트레잇달고 모두를 구하기위해 일하는 큐레이터와 수많은 외계종들의 세력이 뭉쳐있던 수도의 AI들과 친하게 지내자고?

53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49:27

>>534 동의

538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49:32

>>527 계들이 외계종 차별하는 인류 모습 보고서 친하게 지내요 오홍홍~ 할것 같진 않아.
테크 따라잡히면 우리한테도 저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거 같거든.

539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49:36

난 4 5가 왠지 싸늘함 그래서 난3

540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49:45

선조문명도 처음 내려왔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인류를 시민이라고 인식했지 우리는 그들의 후배라고 스스로를 답했고

541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50:23

이거 투표 이번에도 선착순 3명일까?

542 이름 없음 (4855023E+5)

2018-07-07 (파란날) 01:50:31

5한다. 잔다. ZZZ. 끝.

543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50:34

>>534 동의. 책임을 져야하는 것 맞음. 현재의 민의가 있어도 법은 민의가 직접 바꾸기 전까지 국민 모두가 져야하는 것임.

54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0:36

도시관리AI에게 인류가 선조문명의 후배라고 말한 책임은 저야 한다고 생각한다.

545 이름 없음 (0329145E+5)

2018-07-07 (파란날) 01:50:53

난 솔직히 홋포전때 2번 보고 바로 1번 골랐음. 인류 총력전해서 질수있는 야생동물 상대로 에네가 인류를 지켜줄수있을거란 생각은 못하겟거든.

그러기에 도저히 5번은 지지하지 못하겟음. 저런 행동이 처벌받는다면 군사력이 인류를 지켜주지 않겟지.

어차피 최종보스 뜨면 연방해체고 뭐고 싫어도 손잡을수밖에 없을걸? 뒤지기 싫으면 손잡고 생존을 위해 모든걸 꼬라박아야지.

546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51:07

외계종 혐오달면 그 외계종에게서받은 모든걸 버릴 각오는 해야겠지

547 이름 없음 (031617E+63)

2018-07-07 (파란날) 01:51:19

>>521 저거 지구야 ?

548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1:21

난 5로 간다!! 어차피 다가놈이 작정하고 죽이려 들면 피할방법이 아예 없으니까 참치들도 스스로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는걸 추천한다!! 난 사회건전성 회복으로 간다!!

549 이름 없음 (1176689E+6)

2018-07-07 (파란날) 01:51:23

내가 킹류갓방 드립치고다녀도 나의 본질은 역시 지구국제연합인가보다

55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1:28

>>545 그때 잡을 손이 남아 있기나 하려나 모르겠다

551 이름 없음 (443748E+59)

2018-07-07 (파란날) 01:51:34

어차피 전범재판 하면 군부 뿐 아니라 내각도 전범재판 받는다는 게 오피셜이니 난 5 하련다

552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51:36

4도 책임을 안지는건 아니야. 다만 법으로 책임을 지게 만드는가. 개인의 양심으로 책임을 지게 만드는가지.
4.5든 민주주의는 미국간거고. 5면 법치주의인거고....

553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51:48

외계종 혐오로가서 큐레이터와 선조의 유산 AI가 지원을 끊어도 좋은 소리가 나올지 궁금.

554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51:49

그르네 후반위기는 정화자한테도 국경열지

555 이름 없음 (1583994E+6)

2018-07-07 (파란날) 01:52:07

>>547 지구는 아니고 식민지행성이라더라. 그래서 반격으로 지구연합도 콜로서스뿅뿅한다더라.

55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2:15

나도 내각도 같이 전범재판 받고 책임지는 5번임.

55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52:20

>>547. 터지는건 지구인 개척행성

558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52:21

3이 외혐 보다는 선호이념삭제아님?

559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52:22

>>545 그건 다이스가 판단하겠지. 그 상황에서 나대는 지성체가 없다는 게 더 이상함. 지성체는 생각이상으로 현명하게 어리석으니.

560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52:29

이 참치는 여전히 우주는 위험으로 가득 차 있기에 마냥 가득한 신뢰에서 불신이 섞인다 해도 지금은 어떻게든 뭉쳐야할때라고 보고 2번을 택하는게 좋다고 본다
5번으로 갔을때의 최악이 자기정화 이후의 멸망이라면 그건 너무 슬픈 얘기잖아

561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52:46

법을 지키지 않는 게 어떻게 민주주의가 되는지 모르겠어. 애초에 법이란 시민들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만든 거잖아.

56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1:52:48

나는 솔직히 시민이 반대하는 거 보고 4와 5를 일단 제쳐뒀다. 그래도 굳이 책임이라는 형태를 진다면 4까지는 용납 가능해도 5는 아니라고 봤다.

그래서 2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거고, 나는 2를 고를거다.

56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53:01

난 4임.
결국 난 법보다 민의를 더 소중히 생각한다는 소리겠지 뭐.

564 이름 없음 (4855023E+5)

2018-07-07 (파란날) 01:53:03

>>545 공공의 적이 등장한디고 모두가 함께 손을 잡는다는것 자체가 이상적인 생각입니다.

565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53:13

법이 효력을 갖는건 시민의 대표가 만들엇기 때문인데.....

566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3:36

>>560 2번을 택해도 다가놈이 인류 죽어라 펌블.하면 그냥 끝이야.

567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3:38

법치주의를 존중한다면 5, 민주주의를 존중한다면 2라고 생각해. 물론 나는 나의 양심대로 5겠다마는

568 이름 없음 (1583994E+6)

2018-07-07 (파란날) 01:53:40

결국 민주주의는 법치가 기본이지. 민의와 다르더라도 피할수가 없는.

부디 세번째가 일어나는 상황이 없길 바랄뿐. 5

56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4:08

>>560 고대모성과 큐레이터를 포함한 외계인들과 관계 끊게 되어도 괜찮아?

57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54:12

양심에 편한 5가 낫지. 어차피 다이스굴릴거고

571 이름 없음 (4855023E+5)

2018-07-07 (파란날) 01:54:26

>>560 해도 펌블나면 멸망하는 건 똑같슴다.

572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1:54:35

>>566 2번을 택했을 때의 현재 연방으로 모인 이들의 불신보다 고대 전함의 배신이 더 리스크가 크게보였을 뿐이야

57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54:45

>>567
그렇다고 해서 정치인들(사실상 우리)에게 스스로 납득하지 않는 행동을 하라고 하는 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함.
사임을 해서 민의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뽑아서 그들이 하라고 해야지.

57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54:46

2는 관계 끊는게 펌블 아니면 없을거같은데. 3은 기본으로 할것같지만

575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5:00

그냥 차라리 2어장때 2회차 갔으면 이런 골치 아픈 일은 없었을텐데

576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55:13

다이스 굴리면 1 2해도 펌블이면 펌블, 그것도 결코 좋은 꼴 못 볼 펌블이겠지

아마. 4 5는 펌블뜨면 그대로 순삭이겠지만.

57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55:24

뜨 그놈의 에데;; 작작써먹어라

578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5:37

>>576 가야 어장?

579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5:40

>>573 그런 관점에서는 4도 맞는 말이겠지만 나는 일본에 살다와서 그런지 4번이 일본이랑 오버랩되어서...

58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1:55:48

>>561 헌법 1조 2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법률 이상의 헌법이고 사실상 최상위의 판단 근거인데... 뭐 그렇지....

58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6:02

관계 끊는 게 펌블 아니면 없을 거라니. 나같으면 그런 이웃이랑 연맹 맺는 건 무리; 지들 판단으로 우리를 날려버린 후 환호할 수도 있으니까.

582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1:56:28

민주주의 자신에 의해 민주주의가 파괴당해도 좋다고 본다면 뭐...

583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56:41

음1은 결과가 어떻게될까
2:군국주의 강화
3 외계인 선호삭제(친구아님=적은 아니니)
45평등주의 약화 중우정치 ?

584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56:44

민의를 대표하지 못하는 법은 법으로서의 권위가 있는가? 의 질문으로 번지나 이거

58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6:52

자기들 멋대로 날려버리고 환호할 수 있는 놈들하고는 차라리 남이 되는 게 안전함.

58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7:04

>>580 국민이 뽑은 대표자들에 의해 제정된 법으로 심판하는거니까. 국민의 현재 총의와는 관계없이. 그렇기에 모순적이지만 국민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재판들이 나오는 것이고.

587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57:11

아. 참고로 5번하면 화성건같은 최후의 자폭도 못해. 분명히 써져있지만 이번이 3번째라고 하고서 다시는 이런일은 없어야한다고 하는거니까.

588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7:29

>>583 미안하지만 1, 2는 중우정치에 4, 5는 과두정(엘리트주의)쪽이NE

589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1:57:30

다시 말하지만, 나치도 국민들의 지지로 인해 합법적으로 집권해 민주주의를 박살냈음.

590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8:01

>>587 어차피 최종보스 놈 뜨면 행성 소각은 무의미하다. 그냥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들걸.

59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8:33

슬슬 조금씩 다 잠들어서 참치가 별로 없다 ㅠ 좀 더 많은 참치와 토론하고 싶어어 (배부른 소리)

592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1:58:44

>>590 그 최종보스 가기전에도 위험은 아직 많다는게 문제.

593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8:47

62 어장까지 개설됬네.

594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1:58:52

정말로, 정의란 무엇인가? 저 책을 읽은 지 며칠 안됐는데 이런 논쟁이라니 인생은 모르는 것

595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1:59:04

지금 지구통합정부가 나치는 아니잖아; 그런식으로 따지면 민주주의는 왜함;

59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9:08

늦은 시간이지만 참치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597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1:59:19

>>590 여기에 동의. 애초에 정면대결이 가능할까. 물론 다이스 따라 목쿠야스 떄 에버런트 애들처럼 될 수 도 있겠지만.

59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1:59:24

어차피 오래 시간지나고 진짜 그렇게 급해지면 미리 말을하던 뭘하던 또 저지를 수 있을테고 이렇게 막 쓰는게 없어진다고 봐야겠지. 그리고 방어적 민주주의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 민의에 의해 민주주의가 파괴된다고 해도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599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1:59:28

화성자폭은 결국 시민버리는 고육지책이었지. 그게 효과적이니까 다음에도 밀리면 쓸수도있지 하는 마인드는 좀

60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9:34

>>595 민주주의는 의외로 변질되기 쉬운 사상이라 그래. 아테네부터 이어진 고질병이라서 이건 어쩔 수가 읎어

601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1:59:39

>>596
동감
이런 불판은 언제나 환영이야!

602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1:59:43

불이 사그라들었다. 그리고 남은 것은 숯인가? 아니면 재인가?

60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1:59:48

더는 자폭하고 싶지도 않아. 다른 방법을 갖출 때까지 강해지면 될 일임.

60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1:59:56

>>596 흑흑 좋은 토론장이었엉

605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00:03

>>590 행성소각뿐 아니라 그 비슷한 선택지 전부 안된다는 거지. 그리고 최종보스뿐 아니라 그 전에도 위기 있을수 있는거고.
적과 공멸하기 위해 블랙홀을 행성 근처로 끌어온다던가. 시민이 안에 있는 상태로 다이슨 스피어 자폭이라던가....
혹은 우주 좀비 바이러스 같은게 뜨면 최악이겠는걸...

606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2:00:08

>>592 많다는 게 문제인데 지금 바로 가까이가 연방 붕괴 위험임.

애네 하나로 다 밀고 나갈 상황인가?

607 이름 없음 (5111549E+6)

2018-07-07 (파란날) 02:00:17

2번은 국민들이 원해서 민주주의를 버리는 전개를 가능케 한다는 소리임

608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00:37

>>602 다시 타오를 불씨?

60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00:47

여하튼 난 4임
민의가 법보다 소중하다고 느끼고 있음. 펌블 났을 때의 리스크를 생각하더라도.

610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01:18

5번하면 결국 화성도 잘못됫다는건데 그럼그때 노예국되는게 맞앗다는건가; 난 그렇게 생각안함

611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2:01:22

결국 다갓이 정한다. 그러니 참치들도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는 걸 추천해.

612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2:01:23

>>607 동의. 민중이 민주주의를 버리는 상황이 오면 연방정부가 골치 아파짐.

뭘로 민중을 스톱할거야?

613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01:48

>>606 4번으로 총사퇴하면 일단 외부에서도 더 큰 말은 안해.

614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01:52

우주에서의 생존과 민주주의라..... 어렵다 어려워
정 안되어도 4번이면 족할 것 같은데

61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02:28

>>610 진짜 그건 최후의 선택이었으니까. 고육지책이었지 최선이라기에는 좀

616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02:58

나는 민주주의라면 다수의 의견도 자신의 생각에 따라 틀리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게 엘리트건 무식한 사람이건. 그리고 어장 속 인류 다수는 그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적어도 그게 틀렸다고 생각해.

61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03:07

이번 행성정화는 정부의 실수가 거듭되며 부른 참사다.

4, 5가 사회로써는 옳다고 생각해

618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03:12

>>612 그렇지. 만약 우리는 제정을 원한다! 강력한 지도자를 원한다! 해서 민주주의를 뒤엎겠다고 해도 따라야 하는 건 아니잖아

619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03:13

앞으로 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참치의 예상을 뛰너넘는 다이스의 움직임이 있으면 어떻게 변할지 또 몰라

620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2:03:43

내일 나올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참치들은 이 사그라든 불판에서 숯을 얻었을까? 재를 얻었을까?

621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03:43

>>615 문제는 다이스갓에 희롱당하는 이 우주에서 고육지책을 전혀 쓰지 않고 살아남을수 있는가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현실이니까... 네 녀석 다갓! 용서하지 않아!

62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04:23

>>616
방금 그 발언은 동의함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발언대로 세상이 움직여줘야 하는 건 아니라고 봐.

623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04:36

당장 지구쪽에서 펌블 연타로 웜홀 뚤릴지 누가 알까!...
뭐 이건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이 참치들의 토론이 내일 또 다갓의 변덕이 뭘 일으킬지 원

624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04:44

정치인에게도 정치인 자신의 의사가 있겠지. 그들이 과연 출마했을 때 인류를 위해 소수의 희생을 감내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을까.

625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2:04:48

>>610 화성을 폭파시킨 건 잘못이 맞음. 근데 이게 노예제가 맞았다는 명제로 바로 연결되지가 않음.

왜 그럼 화성 앞에서 막지 못했는가를 국민이 정부한테 물을 권리는 분명히 있는데? 정부가 잘 수습한거지 최선이 아님.

62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04:56

>>616 민주주의가 소수의 의견을 반영해야한다는 건 옳은 소리야. 그렇기 때문에 소수가 반대할 수 있는 1번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고. 하지만 다수의 의견을 생각하면 2번이 가장 다수와 소수를 아우르기 좋은 선택지이기도 하지. 하지만 바깥의 외계종까지 생각한다면 4. 5번으로 달라졌다는 생각을 하게 해야한다는 것이기도 하니까. 그렇게 되면 다수의 의견은 어느 정도 묻힐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기도 하지.

62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04:59

>>618 골덴바움 왕조 열악유전자 배제법. 으윽 머리가

62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05:26

진짜 플러드 같은 사태가 벌어지면 시민들에게 알리고 어떻게 할지 의견을 모아서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해. 그게 행성정화가 다시 열리는 것일지라도 적어도 이런식으로 행성정화를 하는 일은 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지금 법을 위반했다면 처벌받기도 해야한다고 생각함. 고위 정치가가 아니라 시민으로서 자수하는거지.

62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06:04

목쿠야스 때랑은 좀 백터가 다르지만 이번 어장도 재미있다. 펌블이 떠도 크리가 떠도 재밌어.

630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06:12

...윾카리가 62번 잡담판까지 미리 열었어...? (떨림)

63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06:22

>>628 옳다

63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06:25

흑흑 토론 너무 즐거운 것. 중독될 거 같아요 (아무말)

63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06:36

은영전 골덴바움이나 짭탈륜이 시민의 뜻이라고 민주주의 폐기하고 제정으로 바꾼거였지. 그나마 짭탈륜은 최소한 신경은 썼다면 골덴바움은 대놓고 막나간게 차이고.

634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06:42

>>625 현실이 비정하다는 거지. 결국 국민들이 정부가 한 이번 행성정화를 인정한 이유가 이거임.

인류는 벌써 전쟁비스무리한걸 2번했고.

그중 하나는 화성을 날리면서 지켰고
그 다음은 전 우주군을 날리면서 지켰어.

이번에는 행성과 그 안의 사람들을 날리면서 지켰다고 생각하는거지.

이건 정말 답없는 문제임.

63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07:04

이번에 너무 쉽게... 아무런 다른 노력도 없이 다짜고짜 행성 유리화를 질러버린 게 문제라고 생각해. 5번을 선택하더라도 행성 유리화 관련으로 무조건적으로 금지만 할 게 아니라 어느 정도 룰을 정하면 되지 않을까.

63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07:06

여하튼 나는 4번.
법과 민의가 충돌하면 난 민의가 더 중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정치인이 민의에 수긍하지 못하면 사퇴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고.

637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2:07:13

불판은 아직도 사그라들지 않았네. 많은 참치들이 밤을 지새며 토론하겠지. 하지만 이 참치는 이제 리타이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다들 신념과 가치관이 이끄는 선택을 하라고! 어차피 다가놈이 죽이려고 하면 피할 방법 따윈 없으니까.

638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07:41

훗포테크렙은 13이고 지금 지구정부는 7인데 노예국보다 더한거엿긴했네

639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08:05

>>629 목쿠야스 때는 재미있는 SF, 이건 진짜 미래를 살아가는 느낌

64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08:08

>>634 그건 그렇지. 하지만 결국 군대가 자국민을 날려버리는건 안돼

641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08:12

>>635 ㅇㅇ. 최소한 지금 저지른 수뇌부는 자수하고, 그 다음에 규정을 만들던 새로 합의하지 않으면 금지시키던 지금처럼 막쓰지는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642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08:36

>>635 5번이면 화성건도 되풀이 되서는 안되는 행위라서 완전 배제야...

643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08:40

어차피 밤새야하니 이어장이 있어서 기쁘다

64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08:45

>>634 전 우주군을 날린건 그나마 나은 편. 그건 군인들의 희생이었으니까. 하지만 전자와 후자의 화성과 이번 사태는 민간인의 희생이 있었으니까 중간의 전 우주군 희생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

645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09:16

잠깐. 지금 몇몇 참치들이 착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5번 쓰면 시민의견이고 뭐고 판정없이 아예 행성소각이나 이런거 못한다.
위기 사태니까 다시 행성정화를 쓰기로 하겠다? 그럴거면 굳이 빨간색으로 경고 표시도 안해줬겠지.

5번 선택하면 앞으로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이런 일부의 희생을 전제로하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는거야.
그 정도 각오 깔고 들어가는거라고. 그거 생각해두자.

64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09:54

이미 지난 일이고 당시 투표한 참치들을 비난하려는 건 아닌데, 대뜸 행성유리화 1111 했을 떄에는 순간 눈 앞이 깜깜해졌음ㅋ

647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09:55

문득 이런생각이든다1. 5뭘고르든 다갓이 결정할일이란것
난 자러감

648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0:13

>>646
3을 원했어 ㅠㅠ

649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2:10:27

>>647 정답이다. 참치

65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10:43

>>645. 그렇게 멸망한다면 오히려 환영한다. 자국민 갈아넣어서 정권유지라니 이승만이냐

65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11:02

>>645 너무 이상적인 생각이라고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난 해당 선택지를 아예 배제한 덕분이 생기는 힘이 있다고 믿음. 신뢰랄지 연대랄지.... 난 그걸 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

652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11:10

행성소각이나 자폭은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만 쓰겠다고 법률제정하고 사회합의?
이런거도 당연히 안된다. 그게 되면 페널티가 아니겠지...

65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1:17

>>650
정권유지 쪽이면 1-2 선택지가 되는 거지

65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11:32

>>646 나는 당시 홋포 관련 토론 때 생각하면서 1을 눌렀어. 후회는 없다. 당시 토론하던 참치들이 준 의견들 다 생각하며 지른 거였고.

655 이름 없음 (8241845E+5)

2018-07-07 (파란날) 02:11:48

>>650 근데 위의 레스들 보면 나는 5를 미는 데 말이야......


.......과연 그때 유입된 참치들이 5를 해서 그리 되면 참을 수 있을까 말하면 회의적이라서 말이지.....(먼눈)

656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11:58

>>650 정권유지가 아니라 종족유지야. 그걸 같은 위치로 보는거야?

657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2:00

애초에 그 토론에서는 격리 후 조지자는 게 결론이었지, 격리조차 못할 사태는 상정치 못했으니까.

658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12:23

이승만하곤 다르지;비교가 잘못됨
지구정부는 자기가 뭐햇는지 전부 공개했고 그게 권력유지의 수단은 아니엇잖아

65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12:39

5번을 선택해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연대를 맺자. 인류 뿐만 아니라 우주의 지성체들과 함꼐 말이야. 안타깝게도 아직 인류는 진정한 의미로 연맹을 시작하는 이가 되기에는 미숙하니까... 이번 기회에 좀 더 성숙해지자는 거지.

660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12:51

정권유지가 아니라 인류 보존의 문제잖아 훗포를 정권교체로 해결할 수 있었다면ㅇ 당연히 했겠지....

661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3:14

그러니 4에 한 표를....

662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13:15

나 개인으로써는 다른 동네 불태우면서 이불속에서 살았다고 안도하긴 싫어

66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13:28

>>657 사태가 너무 급박하게 진행되어서 아아, 극단적인 선택말고 '확정적으로' 인류가 살 방법은 없겠구나 하는 마음에 당시 토론 내용 되새겨가며 선택했어 ㅠ 나도 너무 빨리 진행되어서 좀 놀랐다.

664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13:37

>>650 >>651 그것도 한 가지 선택이지.
다만 몇몇 참치들은 오해하는거 같은데 나중에 이런 위기 상황때 멸망의 위기인데도 왜 행성정화 안되나요.
이런 반응 나올까 두려워서 지금 말해두고 싶었던것.

665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14:06

>>645 이게 헌법을 바꾸는데 영향이 갈 수는 있지만 영원한건 없다. 정치인들, 내각의 생각이, 결단이 그렇다고 봐야지. 왕조도 태조의 뜻만을 따르는게 아닌데 민주주의에 입헌체제인 국가가 그것도 못바꿀까.

66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4:09

>>663
나도 놀랐음
그래도 나는 함대전에 가서 기껏 재건한 함대 박살나는 한이 있더라도 3을 가고 싶었음

667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14:11

그러고보니 별겜 지구국가연합은UN주도의 통합이네
PC의 정점인 UN주도라니 난죽택

668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14:18

쨋든 정권유지는 국가유지든, 그걸 위해 자국민까지 불태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669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2:14:28

어차피 다가놈이 죽이려고 하면 피할 방법 없다.
그러니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라고.

670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14:40

긍지높은 멸망은 그냥 멸망이다. 난 그래서 5를 배제했어.

망한 뒤에 왜 이것도 못하냐고 울화가 치미느니 그냥 할수 있게 놔두고 ㅏㄹ지.

671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15:00

계획적으로 법을 제정해서 행성정화를 하는걸 옵션으로 넣고싶으면 4번을 해야해.

672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15:35

난 옆도시에 좀비바이러스 퍼졋는데 정부가 막앗으면 지지핣거같은데 생각차이겠지뭐

67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15:39

내가 정치인이라면 5를 골라도 대가 약해서 4로 변했겠지만 적어도 재판에 가야한다고 생각함.

67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15:40

정권의 멸망이 아니라 인류의 멸망때도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러는 거 아녀.

67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15:48

>>666 나도 토론을 곁에서 보지 않았다면 3번이었어. E를 어서 하지 않으면 홋포에 의해 절멸될지 모른다는 생각, 그리고 토론에서의 내용이 실질적으로 나를 1로 이끈거고.

67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16:11

분명한 것은 현재 인류가 발견한 문명들은 강철어금니 호드를 제외하고(아니 어쩌면 그들도 포함해서) 지금 인류가 어떻게 할지 지켜보고 있을 거라는 점이야. 난 인류가 그들의 공포나 골칫거리가 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선배가 되면 좋겠어.

67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16:20

>>672 문제는 생존자 구출작전같은건 시도도 없이 동네에 폭격을 한거지

67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16:34

>>667 UN이? 말만 그러고 강대국들 원하는대로 하는 수단이지?

679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17:01

>>677 메타적이지만 그게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680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17:06

그 좀비바이러스에 미국이 망햇으면 당연한 반응아닐까

68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17:21

>>676 흑흑 박이 승천하고 싶어요 안선생님 흐규흐규

682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17:37

솔직히 행성정화는 3번을 시도하고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너무 급하게 E를 해버렸어.

가능성 차단이라는건 이해하지만 너무 급했다...

68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7:42

>>676
그런 생각이라면 5가 맞음
민중이 원치 않더라도 지도자가 원하면 할 수 있어야 하니까.

684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18:02

>>665 민주주의에 입헌체제라고 하지만 지금은 그걸 바꿀수도 있을 정도의 상황이지.
이걸로 인류연방의 아이덴디티가 결정되는거라고 보는데....

어쨌든 빨간 경고문 뜬 이상 적어도 어장 진행도중에는 못바꾼다고 생각하는게 좋다고 본다.

685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2:18:20

>>682
다가놈의 펌블 3연타가 컷다.........

686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18:22

5를 눌러도 다시 행성정화같은게 해금되겠지... 이런 안이한 생각은 안하는 게 좋을거야. 그랬으면 빨간글씨 경고문이 붙지도 않지.

687 이름 없음 (7433056E+6)

2018-07-07 (파란날) 02:18:25

아직 인류는 강자의 입장이 아닌걸 기억해주길바라며
난 진짜 자러건다

68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18:59

>>682 나도 3부터 했어야 했다고 생각하는 참치지만, 뭐 그 결과 우주로 홋포가 퍼져나가게 되었을 가능성도 있었을테니까... 그렇게 되면 최악이었던 건 사실이고.

689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19:04

>>687 동의 우연의 산물로 자신들을 뛰어넘는 무기를 하나 넣었을 뿐 여전히 인류는 우주에서 약자다

690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19:30

영원한 건 없으니 괜찮을거야. 해금할 기회 자체를 줄 거 같지 않은데.

69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19:35

>>686 행성정화를 봉인하는 게 무조건적으로 손해는 아냐. 외교적으로는 이득일 거야.

69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19:42

약자 강자 같은 논리를 떠나서라도 4가 옳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인가 (시무룩)

693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19:47

>>688 방랑에 적응성까지 붙은 괴물이었으니까 한번 퍼지면 몇 성계. 아니 몇십 성계에 퍼질 가능성도 있는 무시무시한 존재였지...(먼산)

694 이름 없음 (0329145E+5)

2018-07-07 (파란날) 02:19:48

국가를 위해 국민을 희생하는 정부는 최악이지만 이상론 펼치다가 나라말아먹는 정부는 더 최악이라고 봄. 거기다 이건 국가가 아니라 인류가 걸려있는거고

695 이름 없음 (4457679E+6)

2018-07-07 (파란날) 02:21:00

이상론 펼치다가 종족째로 망하는 것보단 어떻게든 발버둥이라도 쳐보는 게 나아

696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21:14

이번 어장에서의 윤리학 연구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왠지 그게 궁금해지네

697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21:22

>>692 나도 4번이 좋다고 생각함.
5번은 건전성이다 뭐다 생각해도 그대신에서 져야하는 리스크가 너무 커;
현실론이 너무 부족하고 지나치게 이상론적임.

698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21:36

>>691 행성정화만이 있는게 아니지. 소수의 희생을 전제로 한 작전행동이 대부분 사용불가 상태가 될껄. 무조건적으로 행동폭이 절반으로 뚝 줄어드는거나 마찬가지야. 종족 자체가. 은하 전체가 멸망할 위기에 그 행동폭 반감으로 생존길을 선택 못한다고 하면 끝장이야.

69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21:56

혼자 발버둥치는 것보단 이웃과 굳게 손 잡고 연대하는 게 좋지 않나

여튼 홋포가 인류와 섞이는 바람에 퍼져나갔으면 정말 끔찍한 완전체 괴물이 되긴 했음.

700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22:09

이상도 좋지만 우주에서 테크가 여전히 낮은 쪽도 생각해보자궁

70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22:16

>>698 그건 좀 뇌피셜인 거 같아

70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22:52

이상론을 외치다가 정부붕괴까진 감수할 수 있다.

하지만 이상론을 외치다가 종족멸절, 더 나아가 은하계 전멸을 감수한다면 그건 못할 짓이다.

703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23:04

근데 그것보다 이제 타바네 등장 안하는거야?

704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23:20

>>703 그건 유카리 맘이지 클론이었다면서 다시 짜잔 할수도 있는거고

705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23:32

타바네가 모체라는 확정은 없었으니

706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23:33

강자가 아닌 만큼 연방 보존으로 가야지 1 2로 가면 말이 안되지 않나.

70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23:52

타바네가 홋포 보모역이었으니까

708 이름 없음 (4457679E+6)

2018-07-07 (파란날) 02:24:18

애초 홋포도 현실 전혀 생각 안 하고 이상론만 부르짖다가 이꼴 났지. 또 그러고 싶지는 않다. 반성은 필요하겠지만 선택지를 스스로 제한하는 건 자살행위라고 봄

709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24:18

>>706 1 2 모두 연방 붕괴라 볼만한 선택지라고 할 수 없어. 오피셜도 없는걸.

71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24:25

타바네는 과학자 대표 AA라는 느낌이니까 이후 등장은 문제 없지 않을까. 하지만 양은 못 보게 될 수도 있겠네.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니까.

711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24:32

잔 어장에 마슈라는 사망전대가 계셨었지....

712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2:24:49

타바네가 홋포 보모역이라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었는데

71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24:59

난 민의가 법에 우선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법이 법으로서의 권위를 가지는 이유 자체가 민중이 지지한 대표자들이 만들어서잖아
주권이 민중에 있는데 그 민중의 뜻이 부결되는 건 모순이라고 생각함.

민의만 쫓다가 민주주의가 망가지면 어떻게 하냐, 하는 사람도 있다만, 나는 그건 리스크로서 짊어져야 한다고 봐.
목쿠야스 할 때 감명깊었던 부분이 그거거든. "설령 끝이없는 벼랑에 몸을 던지게 되더라도, 그곳에 피리부는 사나이는 없을지니."
난 지금이 딱 그 상황이라고 봄.

714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25:05

훗날 이번 어장을 보게 될 참치들은 무슨 느낌일까.........

71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25:19

>>709 수틀리면 지들 판단으로 나 날려버리고 남은 애들끼리 만세 부를 수 있는 놈과 한 집에 사느니 난 그냥 남이 되겠음. 당연하겠지?

716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25:57

후반위기래도 최소 100년 뒤인데 이때의 일과 마음을 잊은 사람들이 풀어버린다에 한표 건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은영전 동맹꼴 피하기 위해서라도 사회건전성을 회복해야지.

717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26:02

>>709 그렇지 그건 다이스지. 사쿠야가 불신임은 때렸는데 연방이 잘 보존될거야.

4 5를 한다고해서 종족절멸로 가는 것도 있을 앖지. 오피샬이 없으니.

718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2:26:44

1이라면 몰라도 2는 연방붕괴까지 갈려면 다이스가 상당히 안 좋게 나와야 한다고 보는데

719 이름 없음 (2085092E+6)

2018-07-07 (파란날) 02:27:12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민주주의와 민의 이전에 공리주의와 정의론에 뿌리를 둔 도덕적, 윤리적 문제가 아닐까 해

720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27:18

5번하면

1. 군대반발
2. 전범처리
3. 내각 재조직
4. 행성정화 옵션 완전 배제(화성같은 최후의 수단으로도)

안타깝게도 우리는 옆동네 신생 공화국(영역만 약 30개..)보다 약하다.

4번하면

1. 내각 재조직
2. 타국의 약한 반발
3. 올바른 정치의식 저하

만으로 리스크 최소화 가능함.

4번이 연방에서 지구가 낼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
5번은 이상론임.
참고로 5번한다고 정치의식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어..

72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27:18

>>717 5가 선택폭을 반영구적으로 줄여버리는 건 확실해. 빨간글씨 오피셜이 떴으니까.

722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27:36

아니, 국민 머리위해 폭탄 날려서 싹 죽인 주제에 전사자 추모라는게 아무리봐도.....

723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27:40

>>>718 5라고 해서 바로 행성 정화해야할 바이러스나 최종보스가 바로 나오려면 상당히 걸릴 것 같디고 보는데?

724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27:53

소수의 희생을 전제로한 작전은 기본적으로 봉인될걸... 물론 선택 자체가 그것만 있는것도 아니니 선택지 반감이라 할 정도는 아니겠지만.
훗포건을 예로 들면 앞으로는 선택지에서 1이 사라지고 2.3의 두 개 선택지만 남는다는게 되겠지.
생존의 갈림길에서 선택지가 세개인가 두개인가는 꽤 크긴하다.

725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28:10

72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28:31

솔직히 나는 현실을 중시한다면 2를 고르지 4는 고르지 않을거야. 내각 총사퇴로 끝난다면 결국 일본 자민막부와 다를게 없다고 난 생각하거든. 물론 내 생각이 그런거니까 4 고른 참치들의 의견은 모두 존중해. 5보다 더 현실적인 방안인건 맞으니까.

72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28:46

군대 발발은 확정도 아니잖아.

72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28:52

선택폭을 줄이는 대신에 연대가 굳건해지는 효과가 있을 거야. 다 지키겠다는데 같이 살고 싶어지겠지?

72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28:53

>>719
그 정의론 문제는 어장 내의 시민들이 고민해서 공리주의를 선택한 거지 뭐.

730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29:02

군대가 들고 일어날 가능성이 크니까 말이지...

731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29:14

선택지가 영구적이라고 생각해서 인류와 은하계를 지키기 위해 행성정화를 쓰게 선택지를 피해야 한다면 비슷한 문맥으로 행성정화식 학살을 인정할 수 없다며 불신임하는상황에서 1,2처럼 그걸 긍정하면 연방 결속이 더 틀어진다는건 더 명확하지 않아?

732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29:23

>>724 마친가지로 인류는 결코 연방을 맺어서 쉽게 갈 수는 없겠지. 이미 불신임을 때린 주변애들이 있으니 그 선택지는 제외해야겠지?

733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30:12

연대는 계속 지내면서 쌓아올릴 수 있다. 하지만 빨간글씨 오피셜로 확정된 선택지 축소는 반영구적이다. 반영구적인 페널티를 감수할 정도릐 가치인가. 아니라고 본다.

734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30:28

>>726 자민막부는 지들끼리 해먹어서 내각총사퇴가 책임지는게 안되는거지 한국같은곳에서 한다고 생각해봐라..

735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30:43

육군만 아니라 민간인까지 싹죽었는데 그들은 할일을 했고 존중받아야한다?

그딴 소리하는 나라에서 살까보냐

73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31:01

그리고 2보다 4를 더 높게 치는 이유는 당장 내가 당시 즉시 폭격이 아니라 지연전을 외친 파라서 그런 것도 있음
.결국 투표하는 참치들이 정치인이라 치면, 지금의 어장 내 인류의 민의는 내가 대변할 수 없거든.

73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31:10

지상군 희생까지는 딴소리 안해. 문제는 시민 포기다

738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31:19

>>732 그건 설득과 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어. 빨간글씨로 오피셜 띄운 거랑 똑같은 취급 하면 곤란해.

739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31:27

>>734 지금 어장 내 시민의식이면 자민막부처럼 되기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한 말이었어. 만약 기분이 나쁘다면 미안행 ㅠ

74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31:29

>>732 물론 쉽게는 갈수 없지만. 1.2.3처럼 아예 남남이다 갈라서자할 정도는 아니겠지. 어쨌든 잘못한건 맞다는건 인정하는 꼴이고.

74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32:11

정말 아무 조치도 없이 즉시 판단해서 시민을 포기한 거임. 이런 정부를 지지하는 건 다이스 결과 때문에 벌어진 일이긴 하지만 정신나간 상황이라고 밖에 볼 수 없어.

74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32:20

그리고 나는 내가 대변하지 않을 행동을 민의라는 이름으로 강요받긴 싫음.
그럴 거면 내가 아닌 다른 동의하는 사람을 뽑아서 앉힌 다음 하라고.

743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32:38

>>733 연대가 계속 된다는 보장이 반영구적 봉인보다 더욱 불안정하다. 그렇게 위험한 우주라면 확실한 연방 체제가 더 났지 남들이 우리에게 적대 때리면? 엔딩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음?

74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33:07

>>740 1 2 3이 5처럼 오피셜로 남남 갈라진다 페널티 확정이 아니라니까? 뇌피셜과 오피셜을 동급 취급하지 말아줘.

74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33:17

졸리니까 내 말의 정합성이 떨어지고 막말이 되어가는 게 느껴진다.. 씁...

746 이름 없음 (2490704E+6)

2018-07-07 (파란날) 02:33:22

이상론 외치다 이 꼴 났는데 또 이상론만 외치고 싶지는 않다. 적당히 현실이랑 타협해야지. 난 애초에 포식자 타이라니드같은 녀석들을 무슨 지성체인데 왜 지성체 대우 안 해주냐느니 하는 것부터가 탐탁찮았지만.

747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33:35

>>741 시민들이 본 전쟁이 너무 개떡같아서 그래. 화성날려먹었지. 우주군 다날려서 공멸했지. 전쟁한다고 날려먹은게 너무 많음..

748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33:42

>>745 괜찮아. 슬슬 다 졸리니까 비슷비슷해지고 있기도 하고. 토론 자체로도 의미는 있으니까.

749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2:34:07

이제 다들 잡시다. 아무래도 오래 깨어있어서 피곤해진 모양인데...

750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34:19

>>746
시도는 찬성임. 그에 따른 리스크 대비가 허술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애초에 물리적으로 무고한 민간인 없는 곳에서 하라고 (머럭)

75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34:26

5의 에데나 군사반발도 마찬가지 아녀. 확정 안되는건 민간 폭격이지 행성 자체를 파괴하는걸 막는건 아닐거잖아

75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34:30

1번과 2번은 중우주의적 선택지. 4번과 5번은 엘리트주의적 선택지.

3번은 모든 책임을 외부에 돌려버리는것.

슬슬 유카리피셜 중 하나가 잊혀질지도 모르겠는 타이밍이라 투-척

75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34:39

>>747 지금에라도 어떻게든 해야지, 그냥 이대로 100년 흘러버리면 끔찍한 결과를 낳을 거라고 생각함

754 이름 없음 (3996248E+6)

2018-07-07 (파란날) 02:34:54

군대가 의무를 저버리고 먹튀한 전력도 있으니까..........

755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35:08

>>743 불안정한 관계는 이후 처신으로 안정화시킬 수 있다.
반영구적인건 처신이고 뭐고 유카리가 원찬스 안내려주면 끝이다.

불안정한 걸 피하자고 아예 끝을 낸다니 팔다리 자르는 치료잖어.

756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35:14

>>746 5는 우리 자신을 태워먹지 않겠다는 거지 지성체 대우랑 관계없다. 나는 박이 갠적으로 싫어함. 근데 지금 우리 주변에 외계인 지성체가 좀 많은데?

에네가 있어? 그래서 센티넬이 안망했음?

75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35:53

>>743 페널티는 영원하지만 연방은 영원하란 보장이 없으니까? 앗, 반은 농담이지만 반은 진심이야.
연방이라는건 결국 이해관계에 따라 갈릴수도 있는 문제니까 말이지.... 예를 들어 연방체제하에서 지구 일부를 희생시키면 연방의 생존성을 담보할수 있을 경우의 반응으로 펌블뜨면 바로 해제되는거고.

4번 선택한다고 연대를 못한다는건 아니니까 말이지. 4번에 비해 5번이 유리하긴 하겠지만 그게 반영구적인 연대가 될수 있겠는가.
그게 아니라면 옵션을 포기해가면서 선택할 가치가 있는가지만... 흠.

758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35:57

>>751 당연히 반발관련 다이스를 굴리겠지. 그 다이스 굴리는걸 아예 굴리지도 않게 배제하고 싶은거야.

75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36:04

>>755 안정화시킬 수 있다는 건 뇌피셜 아냐? 사쿠야 같은 경우는 그냥 갈라 설 것 같은데.

760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36:23

난 꼭 필요한 치료도 아닌ㄷ 팔다리를 잘라버리는 행위는 하고싶지 않아. 그래서 5를 반대해.

76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36:41

그럼 연방 쪼개지는것도 다이스 굴리겠지

762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36:53

늘 뇌피셜을 근거로 주장을 합리화하는 걸 경계해야 함. 어장에서 이게 지켜지지 않으면 어떤 논의도 무의미해짐.

76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37:22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4보다 5가 더 엘리트주의 같은데...

76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37:54

주장 합리화를 뇌피셜로 하는건 경계해야하지만 생각을 뇌피셜로 표현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니까 그건 인정해줘야한다고 생각해. 유카리피셜 지금 두 개밖에 안나왔고 (지금 어장 1개, 전 어장 1개)

765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37:58

참고로 5번도 연방쪼개지는 가능성 있어 그 리스크가 5 > 4 > 2 > 1 > 3 순서로 많아질 뿐이지

766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38:05

나는 지금보다 페이스를 더 끌어올려서 후반 위기가 올 때 버틸 수 있게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사회건전성을 회복하는게 행성폭파의 필요성을 줄일거라고 생각하고.

76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38:10

아, 그리고 1.2.3을 선택한다고 확실히 연방이 남남이 되리란 오피셜은 없었네. 그건 내 뇌피셜이 맞는거 같음.
다만 사쿠야네 반응보면 다이스를 굴릴거고 썩 확률적으로 유리할거 같지 않은 도박이 될거같다.

76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38:22

>>763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할 보편법을 근거로 법정에서 공개재판받는 결과인데 4보다는 5가 덜 엘리트주의 아닐까?

769 이름 없음 (2490704E+6)

2018-07-07 (파란날) 02:38:27

>>756 다른 외계인 지성체 말고 포식자들 얘기하는거야. 얘네는 지성체인 게 문제가 아니라 포식성향이 문젠데 지성체 대우를 해줘야하네 법적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하네같은 너무 이상론적인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번 선택지에선 난 4번 지지함.

770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39:14

정치인의 뜻과 민의가 충돌했을 때 4는 민의를 따르지 않을 권리를 원하는 거고 5는 한발 더 나아가서 정치인의 뜻을 관철할 권리를 원하는 거로 보임

77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39:24

현재 확정된 페널티는 각각의 선택지 뒤에 빨간 글씨로 쓰여진 그것들이야. 선택지 감소는 그 빨간 글씨로 쓰여진 항목 중 하나고.
그것만큼은 피하고 싶은 거야. 팔과 다리를 이 건으로 자를 순 없어.

772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40:08

엘리트가 정하면 민중은 따라야 한다는것도 싫지만 민의가 용서한다고 자기가 저지른거의 책임을 소각하는것도 잘못됬다고 생각함.

773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40:31

>>770 근데 관철한 정치인은 전범재판에 간다고 어장주가 말했는데 4는 아님.

책임지는 자와 책임지지 않고 말하는 자. 누가 더 엘리트로서 민의를 거스름?

77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40:49

사화가 건전해지면 당장의 정치인과 당장의 군인이 책임을 지더라도 얼마든지 후임이 빈 자리를 채울 거임.

775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40:51

>>773
민의는 그게 책임이 아니라고 하고 잇음. 이게 내 답임

776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41:15

국가가 잘못된 실험과 성급한 판단으로 국민의 생존권을 버렸다.

책임 지는게 당연하지. 미래에 싸우기 힘들다고 외면하기는 싫다.

77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41:36

>>773 당연히 후자

77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41:43

그런데 왜 빨간글씨가 페널티인데? 결심이나 방향성이라는 생각은 없어?
1.우리들은 그들의 뜻을 긍정할것입니다.
2.그들은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3.외계인들은, 우리들의 친구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4.그러나 시민들의 의지를 거부하고 정부의 엘리트들이 가치판단하는것이 민주주의입니까?
5.절대로.

779 이름 없음 (3360627E+5)

2018-07-07 (파란날) 02:41:54

>>773 그거야 민의는 행위를 긍정했으니까 전범재판까지하는게 거스르는 유형...

780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42:07

>>775 잘못된 길을 가는 자를 막지ㅡ않음. 누가 그들을 뽑았지? 지식인은 무얼 해야하는지? 그게 내 답임.

781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42:31

>>780
그게 엘리트주의의 핵심 아닌가?

782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42:46

만약에 민의를 조종해서 지지를 이끌면 뭐든 해도 되는 거야? 그건 아니지.

783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43:00

책임지겠다는 자기만족으로 미래에 택할 선택지를 줄인다. 이건 곧 미래를 없애버릴 위험성을 내포한다.

후세에 미래를 지워버린 걸로 원망받기보단 선택지는 남겨놓겠어.

78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43:00

그냥 그 선택지의 의미를 강조한다고 생각하자. 이건 페널티도 영구적인것도 아니야. 유카리는 강조만 하고 방향성만 말했을 뿐이야.

785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43:14

>>778 결심이자 방향성이지만 뭐든지 그렇듯 모든 행동에는 리턴과 페널티의 측면이 있기 마련이지.

78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43:45

민중이 잘못할 경우 지식인이 이끌어야 함 - 이것이 엘리트주의의 가장 순수한 형태이자 핵심 아니낙?

787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43:48

그렇게 민의를 거스르는건 잘못되었으니까 민의대로라면 뭘 해도 된다면 나치의 행동도 해도 되는거였어. 그런데 아니잖아.

78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43:59

>>783 책임질 일을 해서 책임지는 게 대체 왜 자기만족인데? 자기 주장은 미화하고 다른 주장은 폄하하지 말아줘.

789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44:02

대의민주주의가 분명한 가운데, 정부는 민의에 무저건 따르면 정부는 왜 있지? 법관 앞에서 사람들이 저 자는 죄가 없다고 말하면 죄를 치죄하지 않음?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고 따르면 책임을 지는 게 아님.진정한 민의의 총의에 반함

79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44:18

>>784 나도 세번째는 있어서는 안된다. 절대로. 라는게 안 쓰여있으면 영구적이라고 까지는 생각 안했을거야. 아마.

79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44:26

난 미래를 핑계로 지금의 과오를 외면하지 않을거야

79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44:27

ㅇㅇ 결과적으로 해선 안 되는 거였지. 그게 4번의 리스크이고.
그런데 난 그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4가 5보다 낫다고 본다고.

79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45:00

>>786 그러니까 그냥 법대로 하면 되는 거야. 간단하잖아.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니까.

794 이름 없음 (3234125E+6)

2018-07-07 (파란날) 02:45:44

자다 깨서 이번 분량 정주행하고 대충 잡담방 보고있는데...

민의와 재판, 법치와 민주주의를 가져올거면 일단 [리갈 하이 민의 명장면] 검색해서 영상부터 보고 와라.

795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46:09

책임이라는 자기만족으로 미래를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 그게 내 판단이다.

그래서 2나 4 중 하나를 택한다.

796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46:15

>>786 권리.앞에 잠든 자는 엘리트 이전에 대의 민주제에서 책임을 지는 게 아니다. 여기 직접 민주제 아님. 전뇌 공화정도 아니도.

797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46:49

그냥 붉은색은 정부의 마음속 결심이라고 생각하자. 이건 정부의, 내각의 대답이야. 그 내각은 적어도 이렇게 생각한다는거고, 여당이 이렇게 생각해도 야당은 반대로 생각하고 정권을 잡아서 방향을 돌릴수도 있지.

798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47:28

>>793 통치행위..... 고도의 정치성....웃 머리가.

79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47:47

>>795 아니 도대체 책임 질 일을 해서 책임 지는게 왜 자기만족이 되는 건데?

80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49:19

적어도 다른 참치의 의견을 폄하하는 듯한 발언은 삼가했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폄하당한다고 느끼는 참치가 반응하는 것도 최대한 자제해줬으면 좋겠고. 건전한 토론은 건전한 발언 속에서 나오는 거니까 ㅇㅇ;;

801 이름 없음 (2490704E+6)

2018-07-07 (파란날) 02:49:23

난 이상이니 긍지높은 멸망이니 그런 속빈 강정같은 말로 포장하느니 발버둥쳐서 생존하고 싶다

802 이름 없음 (3234125E+6)

2018-07-07 (파란날) 02:49:38

그리고 유카리피셜로 이건 선택지고 그 후는 다이스랬잖아. 가능성을 걱정한다면 상대 주장이나 위험성을 끌어내리려고 하지 말고 자기 주장에 근거를 갖추자.

일단 잠 덜 깬 사람 눈으로 보기엔 가까운 미래의 분열회피 vs 먼 미래의 안정성 싸움으로 보임.

803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49:46

>>795 법 앞에서 책임 진다는 게 자기만족이면 걍 법을 치워내는 영웅이 되면 됨. 그럼 종족을 구한 영웅이 되어 법 위에 서겠지. 민주 공화정에서 군사독재정으로 걍 가자고.

솔직히 편하긴 하다.

80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2:50:05

대통령이 절대로 어떤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장면이나 선택지가 있다, 그러면 그 선택지를 선택하면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 전체가 수백년동안 그 일을 영원히 금지시킬까? 난 아니라고 본다. 정권이 바뀌고 새 여당의 생각은 그걸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시도하겠지.

80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50:39

>>803 그거 완전 나폴레옹 느낌 읍읍읍 (아무말)(농담)

806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51:01

>>804 근데 이건 솔직히 게임으로 봐서 걍 영구선택지 해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다.

80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1:05

>>802 분열되면 미래도 없다고 생각해. 당장 엄청난 전력이 되고 있는 큐레이터나 고대모성을 말할 것도 없이 장차 범은하적인 위기에 맞서야 하는데 혼자선 무리야.

808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2:52:30

>>804 단순히 그 정도로 보기엔 이거 너무 큰 문제인거 같은데...
어장 진행외의 메타적인 의미로 이야기하자면 굳이 유카리가 붉은색으로 표시하고 시간까지 예고해가면서 토론해라고 멍석깔아주는거 보면 아무리봐도 굉~장히 중요한거인거 같다는 말이지.

809 이름 없음 (3234125E+6)

2018-07-07 (파란날) 02:52:48

>>807 그리고 그 결과는 다이스로 나오겠지.

이 어장이 끝나면 유카리 어장주는 아마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다음 어장을 준비할거고. 일단 성실한 분이고.

내가 좀 특이한건가? 이야기를 이야기로 보는 중이라 3번도 흥미로운 선택지라고 생각하는데.

810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52:54

보스가 쉬울 것 같으면 1 2 가고, 어려울 것 같으면 연방 가는게 동전던지기로 내가 본 결과임.

다이스신보다 조상인 동전신도 함 믿아보자.(아무말)

81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2:56

5번이 생존이 아니라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음. 5번은 지성체들간의 보다 굳은 연대로 이끌 거라고 본다.

812 이름 없음 (6691451E+5)

2018-07-07 (파란날) 02:53:34

난 딴건 모르겠고 이번 일로 선택지 나오면 앞뒤 안 가리고 박이짓 하는 건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걸 말도 안 되는 논리로 합리화하려는 것도. 적어도 포식자 관련해서는 분명히 펌블 2연타로 위험성이 충분하게 드러났는데도 무슨 마녀사냥하는 거라느니부터 시작해서 암세포도 생명드립이랑 동급의 얘기들이 난무했었는데 진짜...

813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54:33

>>807 분열이라는 건 확정이 아니다. 다이스 판정이 들어가겠지.

하지만 빨간 글씨로 경고문을 붙이고 시간까지 줘 가면서 토론하라는 건 그 효과가 오래갈 거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감당할 수 없는 페널티는 피하는 선택을 해야지.

814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54:33

>>812 그래 박이는 적당히 하자구... 걍 여친을 사귀자.(자폭)

81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4:39

>>809 흥미로운 선택지이긴 한데, 지금 당장 어장 보면 인류를 '우리'라고 말하는 참치들도 많아. 그렇게 이입하는 참치들 입장에서는 동의하지 않을 거야. 같이 참여하는 어장이니까 그런 입장들을 최대한 존중해야겠지.

816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2:54:46

그래도 난 4번임. 한국의 체제와 다르다 비판해도 상관없음.
법이 민의를 반영하지 못한다면 그건 법의 잘못이라고 봐. 즉 법을 고쳐야 하는 문제지.
정치인이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겠다면 그건 정치인의 잘못이라고 봐. 즉 정치인을 갈아야 하는 문제지.

자꾸 말이 도돌이표 하는 것 같으니까 일단 여기까지만 쓰고 자야겠음. 으 졸려.

81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54:54

>>810 센티널 도시관리 시스템이 알지도 못하게 순식간에 쓸렸는데 쉬울리가

818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2:54:57

생각하는데 1번하고 5번이 가장 중우정치와 엘리트주의 면에서 현실을 안보는 이상론에 가까운거야.

우리에게는 홋포라는 이상론의 결말을 보고 결국 차악의 선택을 내린거고.

이상론은 항상 최악의 결말의 길을 갈수있다는걸 알아줘.

81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5:12

>>813 그래서 또 도박하자고? 난 거절하겠어.

82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2:55:34

>>812 쌍펌블 때문에 그렇게 된거라서 나는 포식자 등 위험할 여지가 다분한 것 외에는 계속 박이는 하려고. 물론 위험하면 인류를 위해서라도 양보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 5번을 택할 생각인 참치라면 이정도 각오는 해야겠지? (눈물)

821 이름 없음 (0700247E+6)

2018-07-07 (파란날) 02:55:46

>>817 그래서 난 연방 유지. 4나 5중 하나.

822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2:56:57

난 5는 지나치게 이상론인 것 같고 4

82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6:59

>>820 나도 5야.

82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57:06

신뢰회복과 함께 국가 내부의 광기도 좀 식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825 이름 없음 (3234125E+6)

2018-07-07 (파란날) 02:57:17

사실 시나리오 중요 선택지라도 크리 3연속이면 터질 수 있을걸 (아무말)

즐겁게 연재 보러 왔으면서 열받지 말고 푹 쉬어둬. 이러다 아까운 토요일 오전 날아가버리면 참치들 손해야. 난 다시 자러간다.

826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57:41

어느쪽도 다이스라면 나는 마음이 편해지는 5를 고르겠어

82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58:07

>>819 고정 페널티 감수만큼 큰 도박이 있어? 고정치 어드밴티지는 진리라고 하지. 그럼 고정치 페널티는 뭘까.

828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2:58:16

근데 토론 좀 더하는게 어때. 밤 새야해서 심심한데

829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2:58:28

나는 만약의 만약의 위하야 4가 좋앙

830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2:58:35

참고로 5번 선택지만이 유일하게 최악의 경우 군부쿠데타의 길이 열린다는걸 다들 알아줬으면해.

83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8:41

>>827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83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58:59

그래서 5를 거부한다. 2가 최선이라 보지만 차선이 4쯤 되겠지.

83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2:59:37

>>828 일 하는 중이야?

83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2:59:55

>>831 고정치로 페널티 끼고 지내는 게 더 큰 도박이란 거다. 그래서 그걸 피하겠다는 거고.

83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00:03

그런데 진짜 이대로 조금만 더 하면 1000 채울지도 모르겠는데.

83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00:15

2 아니면 5려나 나는. 이렇게 토론을 봤는데도 아직 제대로 정하지 못하다니 한심하네 ㅠㅠ

837 이름 없음 (6691451E+5)

2018-07-07 (파란날) 03:00:58

>>820 뭐어...사실 나도 저렇게 말하기는 했지만 포식자같은 거 아니면 아주 위험성이 크다고는 생각 안한다. 근데 이번 홋포는 그냥 대놓고 위험성이 보이는 포식자인데도 안 가리고 박이하려들다 이 사단이 난 거니 그런 부류는 걸러야지 이제 좀. 온갖 희한한 논리 꺼내들며 행복회로 도박하려들지 말고

838 이름 없음 (8125669E+6)

2018-07-07 (파란날) 03:01:10

>>836 정상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참치는 내일 투표하는데 찍는 분들이 많을게야

839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01:25

이제 160여개만 더 채우면 설마하던 다음 어장. 과연 유카리가 일어나서 새로 잡담판 만들기전에 토론으로 다채울수 있을것인가 도전해.... 읍읍읍.

84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01:28

>>834 그 고정치가 자폭공격 가능인가? 글쎼 예를 들어서... 핵을 꼭 쏠 수 있어야만 이득이 되는 건 아닐텐데? 핵을 폐기해서 얻는 이득도 분명히 있음. 여기까지 말하면 무슨 말 하려고 하는지 이해해주겠지.

84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01:52

민간인 구워놓고 최선이라고 자위하는 나라라니 사회로서 끝장이야

84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02:10

흑흑 새벽까지 남은 참치들 너무 상냥한 것

843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02:58

근데 내각 사퇴하면 쿠루미 aa 변경되는것?

84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03:15

그럼 시죠 타카네 푸시해야지

84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03:35

앞으로도 수틀리면 언제든지 민간인을 구워버릴 수 있기 위해서 5번을 피하는 건 도저히 납득이 안 감. 그런 건 말도 안 된다.

846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03:45

>>840 확정적인 선택지 감소 페널티를 끼고 상대할만큼 후반 위기가 만만한가. 아니겠지. 그걸 감수할 정도의 이득은 주나. 공인된 바 없다. 페널티는 확정인데 어드밴티지는 불확정이다. 그럼 페널티을 피하는 게 안전빵이다. 여기까지 말하면 무슨 말인지 좀 이해했으면 하는데.

847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03:52

지금 브벨전 보는중.
근데 설령 반영구적인 페널티가 진짜 있어도 다갓이 대놓고 장난치면 정부가 갈리거나 하는식으로 상황 자체를 터트릴 수 있다는건 감안하자.

84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04:40

>>846 응 난 민간인 안 구울 거야 하지만 네 개인적 선택의 자유는 존중함.

849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05:03

>>845 민간인 애껴.....

85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05:14

뭐를 선택하든 정답은 없지. 내가 미는 선택지도 정답이 아닐수 있고.

>>840 핵을 쏠 수 있어야만 이득은 아니고 폐기해서 얻는 이득도 분명히 크지만 적대종족이 존재하는 이상 가지고 있는것도 하나의 이득이지.
동족이외 이렇다할 적도 없는 지구 인류도 멸망의 위기가 있을 수도 있다는걸 알지만 핵을 폐기 안하잖아.

85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05:16

>>846 참치의 말도 이해 가. 불확정 요소보다 현재 확정된 요소를 가지고 정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도 나는 동감하고 있고. 그냥 서로 입장 차이인거 뿐이니까 공격적인 어투는 적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될까?

852 이름 없음 (7408602E+6)

2018-07-07 (파란날) 03:05:31

그다지 좋지않은 사회인 건 맞지만 그거 거부하다 종족 전체가 망하는 지경까지 몰리는 것보단 나으니까

85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05:40

난 솔직히 반영구라기보다는 단순히 정부 주의 재정립이라고 보고있고, 진짜 있어도 10턴 안에 사라질거라고 생각함.

85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05:58

도대체 뭐가 밀려올지 모를 후반 위기 상황에서 팻감을 줄이면 종족 절멸일 수 있다는 거다.

그건 감수할 수 없어. 나보고 고르라 하면 절대 그런 위험은 감수 못해.

85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06:00

후반위기를 이겨내려면 여차할 때 민간인과 함꼐 자폭 할 찬스보다는 강한 연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5번은 외계인들이 보기에 가장 책임있는 모습일 거임.

856 이름 없음 (3052656E+6)

2018-07-07 (파란날) 03:06:00

결국 다갓이 모든걸 정한다.(진실)
참치는 방향을 선택할 뿐이야.

857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06:28

전쟁하느라 화성도 희생하고
레급과 싸우느라 우주군은 공멸하고
결국 홋포 때문에 행성정화명령받고 전범되서 양(대표aa일뿐이지만)이 불명예 전역하면

대체 누가 국가를 위해서 진심으로 싸우겠냐.

858 이름 없음 (7408602E+6)

2018-07-07 (파란날) 03:06:28

명예로운 멸망은 사양이라고

859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06:59

솔직히 지금 5번 페널티라는게 무차별적인 행성 폭격 금지인지 완전한 금지인지도 불확실하지 않아?

86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07:14

민간인 굽는걸 반 확실시해사 선택지에서 빼는 나라는 그걸로 사회로써는 끝장이지.

861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07:21

>>855 이것도 맞는 말. 후반 위기를 이기려면 결국 무언가를 희생하는 수밖에 없어. 하지만 많은 참치 (나도 포함해서)에게는 책임감을 가지고 연방을 위해 희생하는 5번이 매력적인 거라고 생각해. 내 생각이 틀리면 지적 감사하겠어

86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09:09

명예롭게 전멸하고 다시 미생물에서 시작하는 건 사양이다.

863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09:09

근데 이거 무조건 폐기 안하면 민간인 굽는걸 긍정하는게 되는거는 아니라고 보는데.
종족 멸망이 걸렸을 경우 어쩔수 없을 경우에 쓸수 있다 없다 정도의 차이 아닌가?

5랑 4는 그 정도 아니야?

86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09:23

후반 위기 찾아왔을때 그놈의 행성정화때문에 다른 외계인들하고도 양면전선 생기면 더 바보같다고 생각한다.

865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09:49

솔직히 행성 정화 옵션이 문제가 아니야.

군대가 기껏 희생하면서 싸웠는데 결국 전범재판에 불명예 제대라고

866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11:03

>>864 그 말은 후반위기 찾아왔을때 할 수 있는 모든걸 안하고 설렁설렁 넘기려 든다고 연합 이탈해서 양면전선 생기는 것과 같은 정도의 위험성이겠지.

86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11:07

>>865 전범재판과 불명예 제대를 피하고 싶었다면 어쨌든 민간인 구출을 시도했어야 한다고 생각해.

86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11:21

후반 위기에 의한 인류멸망 막겠다고 양면전선으로 인한 인류멸망 가능성이 생길수도 있지?

869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12:04

나 지금 4를 밀고 있는데 4를 선택한다는건 다른 외계인이랑 양면전선 할정도로 사이가 나빠질 문제인가?
혹은 4를 선택하면 민간인 학살 굽는건 당연한 선택지가 되는건가?

1정도면 몰라도 나머진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은데.

870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12:52

>>867 그걸 명령내린건 참치들인 이상 그런 말장난은 안된다고.
지금까지 희생투성이의 전쟁을 하다가 전범되버리면 군이 제대로 싸울리가 없잖아

871 이름 없음 (3234125E+6)

2018-07-07 (파란날) 03:13:02

어으 잠이 안온다. 근데 카지노쪽 이야기는 근거로 든 사람을 못본 것 같네.

가스 뺄 방법이 없는 상태에슈 정부가 신뢰를 잃는다면 낭비벽 달고있는 종족이 할만한 일은 뻔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사회인들이 혁명을 일으키거나 시위를 할 정도로 깨어있는것도 아니고.

2번 5번 둘 다 카지노에 힘이 실릴 가능성 잇으니까 심심해서 토론중인 사람들은 이것도 같이 고민해보자. 영 머리가 안돌아간다 지금.

872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13:37

>>869 4는 무난하다고 생각해. 나같은 몇몇 참치가 가치관적으로 공감하지 못하는 거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87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13:45

헤일로 선조도 희생 절대 막으려고 한거 아님. 그런 미친짓 못한다고 막아보려다가 진짜 안되겠으니까 안하는거 헤일로 갈겨서 밀어버린거지. 그정도로 급해지면 열릴수도 있음

87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14:21

홋포 건은 방랑 특성을 단 순간 행성 하나로 처리하는 게 최적이었다.

그리고 명령내린건 참치들이야.

875 이름 없음 (7408602E+6)

2018-07-07 (파란날) 03:14:33

전쟁날 때마다 엄청난 피해 내면서 까라는대로 까며 싸워왔더니 응 윗선의 명령에 항명 안 한 니 잘못이야 너 전범-하는 건 너무한데

87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14:46

외계인 입장에서는 에네의 존재 자체가 경악스럽고 두려울 거야. 하려고 작정하면 에네 혼자서 현존하는 지성체 문명 전부 다 멸망시켜버릴 수도 있을 걸?

그런데 심지어 다수를 위한 희생이라는 명목 하에 행성정화를 아예 긍정해버린다고? 지들끼리 판단해서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일말의 주저도 없이, 다른 조치도 없이 대뜸 모성을 날러버릴 수도 있는 인류랑 어떻게 연대가 가능하겠어. 솔직히 그건 무리야.

5번 선택지가 아니면 솔직히 인류와 외계인들 간의 진정한 연대는 불가능해질거라고 보임. 연대하는 시늉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877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14:50

5번이 유일하게 군부쿠데타로 지금까지 이룬걸 공멸로 다날릴수 있는 최악의 루트가 있다.

87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14:59

4번은 외교적으로는 무난한데 내부적으로는 안좋다고 생각해서 반대하는중.

879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15:46

지금까지 3연속으로 전멸당하며 명령에 따라 싸운 대가가 전범. 음 이건....

880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16:20

완전히 침식당해서 육군이고 민간인이고 쓸려간 타이밍쯤에는 행성폭격 쓸 수 있겠지

881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16:28

이상주의의 종말을 보고도 이상주의는 찬성 못해.

882 이름 없음 (8282617E+6)

2018-07-07 (파란날) 03:17:06

4번 정도면 다이스가 보통 정도만 나와도 평범하게 연대할 수 있다고 보는데? 5 아니면 외계인들이랑 연대불가능이라는 것도 극단론이다

88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17:06

5번이 그저 이상주의이기만 한 게 아니라고 생각함. 이유는 >>876

884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17:07

사실 생각해보면 군수뇌부 입장에서는 항명 필수라고 할만한 선택도 아니긴하다.....
실제로 막 시민들 학살해가는 자기들보다 테크높은 포식종들이 날뛰고 다른 성계로 이주할 가능성 생각해보면......
도시에 시민 남아있는 상태로 슈퍼 좀비가 날뛰는데 핵으로 갈기는거에 항명 안했다고 전범 걸리면 억울하긴 하겠다.

885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17:47

솔직히 메타적으로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으면 청년이었다고 해도 극초반부터 있던 군인들 (이른바 화성 때 책임자들)은 이미 은퇴했고 지금은 우주군 전멸, 홋포 섬멸전과 관련된 군인들이 남아있을거라는 느낌. 만약 5번이라도 너무 막나가면 화성 때 책임자들도 그럴거면 처벌하라는 여론이 나올거 같은 느낌이 갑자기 든다.

886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18:01

>>882 이쪽 힘이 세면 당연히 4로도 가능하겠지. 떨떠름할지는 몰라도 당장 인류가 무서울테니까.

88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18:31

>>883 그건 개인의 생각일 뿐이지. 모든 이상주의도 자체적으로는 현실적이라고 주장한다고?

888 이름 없음 (0467335E+5)

2018-07-07 (파란날) 03:18:57

난 4번으로 간다
유명한 SF세계관 작품들중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종을 상대로 해서 좀 위험한 전쟁을 하는 것들은 전부 최소 1번 이상 행성정화 묘사가 있었지

스타는 프로토스가 인류와 저그를 상대로 차우사라에서 했고

헤일로는 선대인류문명이 플러드와 선조를 상대로 했고
선조는 스케일이 훨씬 더 커서 아예 헤일로로 은하계 정화를 해버렸지
그리고 후에 코버넌트가 마찬가지로 플러드를 상대로 행성 유리화를 시전했고 지구의 아프리카 대륙도 당했지

그리고 대망의 워햄은 아예 그게 일상이고

스텔라리스 아포칼립스 트레일러에선 어느 외계종이 인류를 상대로 시전해서 식민 행성 하나가 아작났고

나런에서는 괴수땜에 행성정화가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889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19:00

그놈ㅈ윽 군부 쿠데타 결국 123으로 연방 붕괴나 같은 획률인
리스크잖아

89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19:14

>>887 나는 그 개인의 생각에 대한 근거를 이미 제시했으니 비판하고 싶으면 원하는대로 해.

891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20:57

아니 물론 5에 비하면 당연히 연대의 신뢰성은 떨어지겠지만 4도 딱히 행성정화 긍정하는건 아니지? 책임지고 물러납니다인데?

892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20:57

다들 일본이 아닌 연합에서 내각총사퇴는 책임지고 사죄하는 행위 맞아.
그뒤 행성정화관련 법 제정하면 다른 외계인국가들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준이다.

전범처리까지가면 군대쪽이 골때려져

그렇게 싸웠는데 명예도 뭣도 없다구?

89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22:05

>>891 아까부터 여차할 떄에는 행성정화가 가능해야 한다고, 그 선택지를 잃을 수 없다고 5번을 반대하고 4번을 택하자는 참치가 있었음.

894 이름 없음 (8282617E+6)

2018-07-07 (파란날) 03:22:37

4는 내부적으로는 저게 민주주의냐라는 문제가 나오겠지만 외교적으로는 수위로 따지면 무난한 정도지

895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22:41

>>889 4번이면 연방붕괴될일 없어

896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23:57

>>892 그건 그런데, 같은 당이 다시 정권 잡으면 생색내기가 되잖아

897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3:24:14

>>893 그 참치라면 2번 지지일텐데...

898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25:20

>>893 어쩔수 없을때 쓸수 있는 거랑 그 선택지도 없는건 다르다는거 알잖아. 어쩔수 없을때를 대비해 남겨두자는게 긍정하는것도 아닌거고.

899 이름 없음 (6759637E+6)

2018-07-07 (파란날) 03:25:55

4번은 행성정화가 가능하긴 할 거라고 봐. 다만 철저하게 이러저러한 상황에서만 쓰라고 매뉴얼 만들고 제한걸고 하겠지. 2면 수틀리면 한다고 5는 절대 안 한다고

90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26:02

자세의 문제지. 또 쓸지도 모르니까 금지는 하지말자니. 무슨 태도야

901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26:21

민간인과 육군 대피 끝나거나 몰살 당한 뒤에도 행성정화 하지 말자는게 아닌데 왜 행성정화 완전 금지는 막아야 한다면서 5번은 안된다는거야?

902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26:52

>>896 그건 시민들 문제고 본인들은 모두 물러나서 법제정시키면 되는부분이야.
어차피 5번해도 시민들이 긍정한 이상 내각구성은 동일할거다.

90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26:58

>>897 : 832 이름 없음 (8096763E+6)니코니코니♪

2018-07-07(파란날) 02:58:59 <10418222>

그래서 5를 거부한다. 2가 최선이라 보지만 차선이 4쯤 되겠지.

904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27:05

5번도 쓸 수는 있음. 아래에 사람 있을때 쓸지 말지고.

905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27:21

핵무기는 써선 안된다. 법적으로 주렁주렁 족쇄를 달아놓는건 그렇다쳐도 폐기는 하지 않겠음. 정도?

906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28:33

아군이랑 시민이 있는 동맹이랑 우리 도시에 핵갈기지 말자는게 왜 핵을 영원히 쓰지 말자는게 되는데

90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29:21

>>901 5번의 단점은 굳이 행성정화에 국한 하는게 아니라 소수의 피해를 감내하는 작전의 금지라고 보는게 아닐까.
예를 들어 화성 자폭건같은거 말이지...

908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29:27

5번은 다시는 다수를 위해 소수의 희생을 해서는 안된다라고 해석했는데 핵무기급의 무기를 무인지대같은 곳에 쓰는건 이에 해당사항은 없을 것이라 생각해. 내 생각에는 5번은 확실히 양심의 가책은 줄어들고 도덕적 만족은 있겠지만 선택지의 제약은 확실할 것이라는 것. 나는 그걸 감수하고 5번을 택하겠다는 이상주의자인거고 뭐

90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29:42

핵(에네, 혹은 콜로서스)을 인류만 가지고 있는 지금은 인류 입장에선 괜찮을지 모르지만 100년쯤 지나서 모두가 제각각 에네를 만들게 되면... 우주가 꽤나 끔찍해질 걸. 행성정화나 콜로서스 관련 문제는 인류만이 에네를 가지고 있는 지금 인류가 나서서 해결해둬야 한다고 생각해.

910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30:07

>>909 나도 그렇게 생각해. 선례를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거니까.

911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30:08

>>906 그거야 화성건 같은것도 과오취급이라서 희생작전은 옵션에서 배제야

912 이름 없음 (7543815E+6)

2018-07-07 (파란날) 03:30:25

캬 화력 쥑이네

91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30:37

중공애들이랑 다를게 뭐야? 중공애들도 본토가 침공당하면 인민이 있어도 핵을 써서 밀어내고 인구는 다시 늘리면 된다 하는거랑 다른게 뭔데? 적어도 우리편 남아있을때는 쓰지말자는게 나라 망하게 하는거야?

914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3:30:41

참치들 덕분에 시간 잘가서 좋은거야요 ㅠㅠ

91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0:45

즉, >>909와 같은 이유로 5번은 그저 이상주의가 아니라 좀 장기적일지언정 매우 현실적인 선택임.

916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1:26

행성정화를 포함해 소수 희생 선택지 자체가 사라져 버릴 수 있으니 반대라는 건데. 이유를 좁히고 몰고가기 해서 뭐 어쩌자는 건지. 그러면서 공인된 선택지 축소는 무시하네.

91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1:57

>>915 전혀.

91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2:00

>>916 그거 사라지는 게 맞다니까?

919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2:30

>>918 이상주의적이네. 전혀 동의할 수 없어.

92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2:35

>>917 저 이야기에 뭔가 문제가 있어?

921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32:47

‘죽을 수도 있는’ 작전을 영원히 하지 말자는게 아니지. ‘아군이 버틴다는걸 상정하지 않고 자폭하거나 무조건 죽게하는’전술을 피하자는거지.

922 이름 없음 (9205022E+6)

2018-07-07 (파란날) 03:32:52

>>913 세번째라는 건 화성도 포함한다는 거고 그건 비단 핵이나 궤폭만이 아니라 청야작전이나 하여튼 아군희생 가능성이 있는 작전은 배제하고 본다는거니까

923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33:28

>>913 지금 1번 지지하는 참치는 없지? 지금 중공의 예는 1번이 적합하다고 보는데?

92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3:49

>>919 그렇다면 지금 인류의 우위를 총동원해서 다른 놈들이 앞으로 영원히 에네를 못 만들게 짓밟으면 됨.

925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33:55

>>913 그거야 중공의 적들은 중공인민들을 몰살시키지 않지만
여기서는 단하나도 남김없이 죽입니다.

926 이름 없음 (9205022E+6)

2018-07-07 (파란날) 03:33:59

>>921 화성 건이 들어가는 거 보면 글쎄올시다...

927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4:50

당장 여기서도 화성의 자폭 아니면 전체가 노예화->DNA 개조로 동화 끝이었다. 당장 어장 초기에 나온 반례는 내팽개치고 이상주의를 자신만의 현실성을 외치며 현실적이라고 주장하는 건 영 아니야.

92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35:06

>>922 ‘아군 희생 가능성이 있는’ 작전이 금지면 특수부대 극소수 빼면 정규군 폐기라는 소리인데. 화성도 대놓고 육군이랑 외계인이랑 같이 쓸어버린 작전이고.

92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5:14

청야작전 이야기는 뇌피셜이니까 그만 두자?

930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6:02

화성 전투를 첫번째. 홋포 사건이 두번째다. 첫번째에 화성이 들어간 이상 따질 것도 없어. 그 화성이 아니었으면 인류 종말 끝이었으니까.

931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36:49

이번건만이 아니라 화성 건을 문제로 삼는거 보면 그런거도 다 금지겠지.

93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6:53

>>929 '세번째'라 한 이상 뇌피셜이 아니라 오피셜이야. 끝.

933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6:57

>>927 내가 근거로 제시한 것은 문명들의 콜로서스 무장 관련 이야기였는데 갑자기 화성 이야기가 왜 나와?

934 이름 없음 (9938161E+6)

2018-07-07 (파란날) 03:37:40

5는 이상론인 게 맞지. 현실적으론 누구나 어떻게든 안 쓸려고해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카드 정도는 다들 만들어놓고 있고 그거 알면서도 적당적당히 협력할 건 협력하고 자기 이익 챙길 건 챙기고 그러잖아. 무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서 어쩌고 저쩌고는 왕도소년만화에서나 나오는거고.

935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8:04

>>933 왜냐면 세번째라 한 이상 화성건이 들어가는 더 포괄적인 것의 금지를 의미하니까.

936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38:38

>>933 그거야 화성은 콜로서스 그런거 안썼는데도 과오취급이니까.

937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39:24

>>932 아니 뇌피셜이야. 화성은 행성 단위의 자폭이었고 이번 경우도 행성이 날아간 경우임. 근데 청야작전이 뜬금없이 왜 나와? 청야작전 하면 즉시 민간인들이 단체 자살이라도 함? 아니면 군인들이 돌아다니며 민간인들을 다 쏴죽여?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딱히 청야작전이 꼭 필요하다고 보지도 않고. 다른 이득이 더 커보이는데.

938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39:41

개척민이들 화성에 밀어넣고 전쟁에서 밀리니까 터뜨린게 과오 아니면 뭐야. 우주에 떠들 자랑인가

939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39:48

즉 5를 누른다면 다시 화성 사태와 같은 위기에 몰려도 끝까지 같이 절멸당해야 한다는 거다. 나는 그거 수용 못한다.

수용하겠다면 5를 골라. 그건 그쪽 자유니까.

940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40:40

>>936 나는 외계인들이 인류를 보는 시선과 이후 모두가 콜로서스로 무장한 이후 벌어질지 모르는 참사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인류가 제동을 걸자는 이야기를 했는데 왜 혼자 화성타령을 하는지 모르겠어. 우리 같은 이야기 하는 거 맞지?

94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40:45

5하면 극단적으로 자살하러 달리는줄 알겠다

942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40:53

>>938 무슨 전쟁날 걸 알고 화성에 몰아넣었나. 운나쁘게 나타난게 노우가미였구만 우연도 다 조종하라 할건가.

943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41:44

ㅋㅋㅋ 인류 라는 존재가 사라져도 잘도 과오라고 할수있겠다.

외계인: 화성자폭하면 멸망안했는데 멍청한 인류놈들. 그러니 멸망하지

94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41:52

어쩔수 없이 선택한 건데 그게 잘한건 아니지.

945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42:09

>>940 공인된 페널티의 의미를 제대로 봐라. 뇌피셜로 축소해 보지 말고.

946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42:15

화성건은 자랑할거 아니지 근데 따로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었고 냅두면 멸망이었는데 그걸 과오라면 흠.

그리고 점점 히트업해가는게 보인다... 흑흑 인신공격은 금지인거시예요 호에에엥

947 이름 없음 (5936259E+6)

2018-07-07 (파란날) 03:42:30

>>938 화성은 민간인 대피는 다 한 상황에서 한 전술인뎁쇼. 그리고 그럼 뭐 다같이 명예롭게 노우가미 노예가 되는 게 맞았는 것도 아니고 뭐야

94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43:03

>>945 별로 대화할 생각이 없나보네.

949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44:01

토론하기 싫은 참치들은 가서 잠이나 잡시다. 투표 떄 보자.

950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44:53

그래서 만약 화성 날렸는데 노우가미가 열받아서 계속 덤볐어도 그게 잘한건가 봅니다? 그냥 노예제국이 미친놈들이라고 신포도 취급해서 그렇지 그걸 전투노예로 쓰겠다고 덤볐으면 어쩔거였는데?

951 이름 없음 (5936259E+6)

2018-07-07 (파란날) 03:45:23

화성은 분명히 민간인 대피는 시행한 상태에서 한 자폭이었고 그게 절대 안 되는 과오라고 들어간 시점에서 민간인 없는 행성에서의 거대화력 사용도 안 하겠다는거지

952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45:33

화성이 과오면 군에 대한 모독이다.
개뺑이치는데 돌아오는게 전범에 불명예제대인 군대를 대체 왜감?

953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45:52

그리고 '강조된 부분이 페널티라고 공인한 부분'을 말해줬으면 하는데. 문맥으로 안된다 하는거면 다른 참치가 문맥으로 하는것도 인정해줬으면 싶고.
당장 유카리가 개시 직전이나 투표하고나서 단순 강조였다고 하면 어쩔건데?

95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46:44

>>950 화성 자폭으로 피해를 최대한 줘서 그나마 물러나는 원찬스를 잡은 거지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쓸렸으면 원찬스도 없이 끝이네요. 찬스 없이 쓸리는 것과 다이스 판정 찬스라도 주어진 걸 같이 취급하나. 이젠.

955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46:47

>>950 이미 퇴각한 이상 그런 if는 농담도 안되는데요?

956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46:49

화성건은 솔직히 잘한건 아닌데, 궁지에 몰렸을때 이거 외의 선택지가 있었는가, 없다면 너무 이상주의적인 비난이 아닌가가 걸리지.
5번 선택시 지구 연방과 진정한 연대가 가능하단건 매력적이지만, 선의와 나눔이 곧 성공을 담보하는건 아니니까 말이지..
우주가 차갑다는게 넘나 무서운것.

95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47:43

다시보니 화성 민간인은 대피했네. 이거까지 과오로치는게 맞는지 헷갈리는데 화성권은 미뤄두자

5번이 민간인 희생에대한 문젠지 고화력무기의 행성파괴가 문제인지 나중에 유카리한테 물어봐야겠다

958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48:07

>>953 빨간글씨 경고문에 토론 시간까지 준다는 특례가 단순 강조라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해.

959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48:41

>>955 아직 다이스도 안굴린 선택지들의 if도 농담일뿐인뒈

960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48:54

>>957 과오로 치는거 맞아. 세번째는 없어야 한다고 했다.

96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49:12

화성은 미리 민간인도 대피시켰고 정황상 별 수 없었다곤 처도... 아무런 구조조치 없이 대뜸 행성 단위로 민간인을 태운 상황에서, 그런 게 가능하다는 사실에 경악하며 지켜보고 있는 외계인들 사이에서 관계자들을 법에 의거하여 처벌하고 재발을 막는 건 현명한 거 아닌가.

962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49:52

무엇보다도 지금의 선택지는 화성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계기가 된 것은 어디까지나 행성정화라고.

963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50:16

>>959 다이스 안굴린것들은 될가능성이 있는거고 그쪽이 주장한거는 이미 결론 난거야. 그게 같다고?

96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50:21

>>957 화성건이 아니면 그럼 첫번째 과오는 뭔데

965 이름 없음 (5936259E+6)

2018-07-07 (파란날) 03:50:39

>>950 화성은 그나마 그걸로 지상군 전멸하고 학을 떼서 안 온다는 원찬스라도 생긴거지 그거 없었음 걍 계속 덤볐지. 뭘 더 열받아서 계속 덤벼 그냥 원래 계속 덤비는 거였는데.

966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51:44

그러니까 이상한게 민간인 대피까지 했는데 왜 이러는거지

단순히 행성파괴 자체를 금지하는건 이쪽도 곤란한데

그 전에 과오할만한거 딴건 없나

967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51:59

>>953 뭐 그정도로 생각하신다면 단순 강조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 참치들의 생각이 페널티라고 생각하는거도 그때 그리 말할수 있다는건 생각해주세요.

968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52:00

5번은 인류를 위한 것이기도 함.. 지금이야 인류가 유일하게 에네를 갖고 있다지만, 이렇게 기술 공유하며 다 함꼐 발전하다보면 언젠간 전부 제각각 에네를 갖게 되는 날이 올 거임. 오히려 인류가 무서워서라도 여차할 떄를 대비해서 악착같이 에네에 준하는 콜로서스 병기를 각자 가지려고 혈안이 될 확률도 크고. 그때 질서를 세우려고 들어봤자 한참 꿀 빨았던 인류로선 무리니까, 지금부터 하자는 거임. 매우 현실적인 이유야.

969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52:20

>>962 아니 계기는 희생임. 그게 아니면 세번째라고 할필요가 없어요

970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53:08

이래놓고 유카리가 화성 시민 대피 안한걸로 헷갈렸다고 하지는 않겠지.

971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53:20

그래도 나는 5다

972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3:53:35

자다가 깨서 한마디 던지자면

화성과 이번 사건의 공통점은 "아군을 희생했다" 임

973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3:53:55

그것도 아군의 화력으로 아군을 조졋어

974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53:56

>>968 극단적 이상주의도 그정도의 현실성은 다 지니고 있다니까? 그걸 현실적이라고 주장해봐야 본인만 외치는 데서 끝나면 그건 현실적이라고 하지 않고 이상주의지.

97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53:56

먼 미래에 대한 생각은 뒤로 미루더라도, 당장 전체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모성을 날려버릴 수 있는 놈들하고 같은 울타리 안에 살고 싶겠어? 차라리 남이 되는 게 낫지. 그러니 연맹을 존속하고 돈독하게 하기 위해서 인류는 해당 일이 범죄임을 확실히 해야만 함.

976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53:58

977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54:41

대피했지만 군은 같이 죽었으니까

978 이름 없음 (1505288E+6)

2018-07-07 (파란날) 03:54:44

그래서, 행성정화 안하면 인류랑 지적생명체가 확실하게 멸망한다는 근거라도 들어봅시다. 단순히 확률 조금 높이겠다고 위험부담 감수하는것도 그리 좋다고는 못보겠는데. 그리고 그냥 뒤에 뭐가 있다, 혹은 어떤 장기 페널티가 있다 정도도 말 안했는데 무조건 후반위기 와도 못푼다 하니까 기분 안좋다.

979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55:07

>>957
anchor>1530886553>240

앗 미스테이크.
언론은 화성 이후 두번째로 반복된 생존을 위한 학살에 자체적인 검열을 실시.라는 말이 있었다....

980 이름 없음 (3196811E+6)

2018-07-07 (파란날) 03:55:17

>>968 미국만 핵 가진 게 아니라 다른 강국들도 핵 가지고 있다고 미국주도 질서가 안 세워지던가? 그리고 5한다고 무슨 진정한 단합이 이뤄지고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건 그냥 이상론이라고 생각하는데.

981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55:52

>>974 난 나름의 근거를 제시했는데 그에 대한 반론도 비판도 없이 도대체 뭘 근거로 극단적 이상주의라는 말로 남의 주장을 폄하하려는 건지 좀 근거를 들어주라. 자꾸 공허한 비난만 하는데 대체 저의가 뭔지 모르겠다.

982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56:59

>>981 인류가 지킨다고 다른애들이 지킬거란 보장이 전무함.

983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57:21

>>978 난 1년 넘게 유카리 어장을 봐 왔지만 빨간글씨로 경고해 놓고 '토론시간'까지 줄 정도로 중요한 결정이라는 강조를 하는건 처음 본다.

그정도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자신들의 생각을 우선하면서 남을 몰고가는 데 기분이 안좋기도 하고.

984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3:57:21

행성정화카드 손에 틀어쥐고 잘될거라는 선택지는 그렇게 탄탄한 발판이라도 되는거야?

985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3:57:43

>>980 그래서 미국이 스타 트랙이나 메스 이팩트에 나오는 지성체 연합같은 연맹을 구축했나? 말도 안 되는 소리는 그만 두자.

986 이름 없음 (3196811E+6)

2018-07-07 (파란날) 03:57:49

차라리 서로 적당히 인정할 거 인정하고 대립할 건 대립하고 협력할 거 협력하는 게 현실적이고 외교하는거지 뭐 진정한 연대니 하는 것 자체가 이상론이라고 생각해 나는

987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3:58:34

그리고 이번건은 아군까지 쏜게 문제지 적을 쏘는건 아무문제가 안되서 행성정화 억제에 무의미하다.

988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3:58:54

>>984 팻감을 스스로 줄여놓고 아무튼 모두가 친구하면 잘될거야 하는 것보다는 팻감을 최대한으로 확보해 놓는게 조금이라도 더 현실성이 있다 생각하는데.

989 이름 없음 (3945845E+5)

2018-07-07 (파란날) 03:59:34

그리고 다시 생각해도 4가 맞는 거 같다
나치화랑 유신 놓고 봤을 때, 어쨌든 내가 선택한 결과의 책임을 돌려받는 건 납득 가능하지만 내가 반대한 게 강행되는 건 납득하기 힘들다.

99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3:59:52

>>978 반대로 전범재판하면 연방이 확실히 단합이 이루어진다는 근거가 있을까요?
저는 희생을 감수하는 선택지가 사라지는게 장기 페널티로 보는데요.
마찬가지로 단순히 연방될 확률 높히겠다고 지금 쓸수 있는 수단을 영구히 봉인하는게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아서요.

무조건 후반위기에 못푼다고 한적이 있던가요?

991 이름 없음 (3196811E+6)

2018-07-07 (파란날) 04:00:04

>>985 배경 스케일의 문제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지? 그래서 스타플릿이나 시타델 의회가 뭐 구성종족간 알력다툼이나 물밑경쟁이나 그런 거 없던가? 아니잖아.

992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4:00:21

>>981 연맹 맺고서 서로 인정한 규칙 하에 서로 감시하면 해결될 문제잖아. 대체 뭐가 극단적 이상주의라는 말임? 그냥 생각하기 귀찮은 거 아냐?

993 이름 없음 (8096763E+6)

2018-07-07 (파란날) 04:00:48

진정한 연대 어쩌고 하면서 무조건 팻감 포기를 외치는데 그게 이상주의지... 화성 자폭까지 과오 취급이면 끝난겨.

994 이름 없음 (6576859E+6)

2018-07-07 (파란날) 04:01:12

>>991 암만 그래도 스타플릿이나 시타델 의회랑 지금 21세기의 미국과 그 미국 중심의 국제 사회를 비교하는 건 좀 너무 지나친데? 갖다 붙이는 것도 정도가 있지.

995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4:01:40

>>992 그건 4번도 할수있는 일이야

996 이름 없음 (2337189E+6)

2018-07-07 (파란날) 04:01:47

997 이름 없음 (0609434E+5)

2018-07-07 (파란날) 04:02:48

민간인들 불로 구웠으니까 사과하고 책임지고 다시는 이러지 않겠습니다 하는게 미래를 버리는건가?

그냥 자존심 꺾고 고개숙이는게 싫은것 아냐

998 이름 없음 (3196811E+6)

2018-07-07 (파란날) 04:02:51

>>994 적어도 무슨 만화마냥 진정한 단합이 어쩌니보단 현실 국제사회에 가까운 체제라고 본다만

999 이름 없음 (5092227E+6)

2018-07-07 (파란날) 04:02:53

뭔일이여

1000 이름 없음 (782513E+62)

2018-07-07 (파란날) 04:03:07

>>992 4번도 할수 있는 일이죠. 핵무기 예를 꺼내든 제가 잘못한거 같은데 5번은 희생의 여지가 있는 선택지 금지인거지. 에네짱 금지나 그런게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블랙홀 쏴도 무인에 쏘면 문제가 아니죠..

1001 이름 없음 (9289028E+5)

2018-07-07 (파란날) 04:03:36

>>997 그건 4번도 하는일이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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