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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hZRRHU0kKU
(236543E+51 )
2018-06-14 (거의 끝나감) 00:24:56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257167 #2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604093 #3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5470104 #4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66768 #5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7867644 #6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5588517/ #7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1979108/ #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4234856/ #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845550/ #1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511699/ #1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0916684/ #1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115399/ #1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570067/ #14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6436817/ #1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7674938/ #1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9121254/ #1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392308 #1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269522 #1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635717/ #2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743844/ #2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192447/ #22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575201/ #2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19300/ #2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005649/ #2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245762/ #2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478162/ #2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526156/ #2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06715/ #2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90925/ #3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026321/ #3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201736/ #3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347396/ #3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485453/ #3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641438/ #3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745699/ #36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867957/ #3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918408/ #3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02819/ #3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74628/ #4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85791/ #4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238919/ #4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325246/ #4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468589/ #4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552040/ #4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05058/ #4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99182/ #4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761027/ #4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841207/ #4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951530/ #5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122378/ #5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643326/ #5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728494/
1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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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47:54
어당리가 뭐길래 논란이되는겨
2
이름 없음
(17290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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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52:10
어째서 당신이 리더인가요 라네 중국이 그쪽 불만을 가진건 맞는것같은데 그거가지고 뭔가 하려면 네라우오나 시도때부터 처리할 문제 아닐까
3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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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53:11
중국이 어당리로 시비털려면 20년은 더 있어야하지않나? 대공황때매 다함께 똥망했다가 다시 회복중인데 머리가 있으면 지몸좀 만들고하겟지.
4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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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55:57
이래저래 민족주의와 유교사회주의뽕으로 알아서 잘 살아가고있는 동북아인덕에 내부경제블록돌리면서 돈돌리기 시작하면 다시 살아날수있으니.
5
이름 없음
(17290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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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56:08
게다가 증기어장에서도 일본 밑에서 중국이 어느정도 인정해줬잖아 엔딩 나왔을때야 자기 수하들 이끌고 새 팩션 만들어서 나갔고 수하도 아직 없고 정리도 아직 안됐으니 아직 머나먼 일 같은데
6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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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58:18
중국이 나 존나쌔애애애를 외치려면 20세기 중반은 되야한다고봐서리.
7
이름 없음
(62088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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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9:01:21
카스트 제도 나와서 하는말인데 외노자들끼리 카스트 제도로 서로 차별 졸라 심해요.. 한 공장에서 외노자 한명이 근무 년수도 오래됬고 일도 잘해서 진급시켜줄려 했는데 다른 외노자들이 저사람 자기들보다 계급 낮다고, 자기들 상사되면 일 안할거라고 해서 결국 월급만 올려주고 끝남.
8
이름 없음
(17290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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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9:02:02
근데 미국 인종주의 문제보고 음, 그래도 역사보다는 훨씬 낫군이라고 생각했는데 맞는건가 일단 제딴에는 황인종 배려하는 흉내는 보이는것같긴 한데
9
이름 없음
(532561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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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9:03:02
근데 이로써 카스트는 사라져ㅛ다(아무말)
10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04:47
>>8 현실보단 나음. 흑인도 일단 사람취급해주긴하니까. 조금 모자란 사람취급이지만.
11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10:34
20세기초에 흑인을 사람취급해준다는게 얼마나 놀랍고 대단한일입니까!
12
이름 없음
(9718856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18:33
인도 카스트 제도는 사회적으로 업무 분업화를 해버리기 때문에 일정크기까진 잘 성장하는데 너무 딱딱 쪼개져 있어서 한계가 명확하지. 말이 4개 카스트지 지역별 직업별 카스트가 다 쪼개져 있어서 실상은 수백 수천개임. 그래서 지역 카스트 단위로 불교 개종이나 이슬람 개종을 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나오고 뜬금없이 여기에 왠 이슬람 커뮤니티가 이렇게 크냐 하는 식으로 퐁퐁 튀어나온다.
13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20:01
직업세분화를 종교로해버린 결과...
14
이름 없음
(1940891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25:31
반공동맹이야 지금 설립되는 거니까 수장직 관련해서 쉽게 끼어들어서 드잡이질 할 수 있지만 한참 전에 설립된 대동아는 명분과 실리 다 갖추지 않고는 어당리 해 봐야 씨알도 안 먹힐 건데
15
이름 없음
(9718856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25:35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로 떨어져 나간 뒤에도 린도 안에 이슬람 커뮤니티가 큼직큼직하게 있는게 이거. 그 두곳이 특히 많았던 거지 다른 지역도 카스트 단위 개종을 해버린 동네는 많으니까.
16
이름 없음
(1967505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29:58
근데 지금 독일도 반공산권은 맞나?
17
이름 없음
(1940891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30:43
독일은 친인도 극우 정권일걸
18
이름 없음
(1967505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36:39
좌익 몰아내고 집권한 애들이 좌익국가를 지원한다라 히틀러 생각하면 고증인가 싶지만 얜 적어도 동부는 안정시키고 서부를 친다는 발상이라서 이해는 가지만 지금 이 독일은 순수히 국민감정 때문이지...
19
이름 없음
(1940891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46:24
독일 전 정권은 좌파라서 털린 게 아니라 프랑스 한마디에 찍싸는 한심한 꼴을 보여서 털린 거니까 조금 다르다고는 생각함
20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48:46
프랑스에게 쫄아서 그랫지요. 이번정권은 그것에대한 반작용이란느낌.
21
이름 없음
(8523048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51:00
지지 기반을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겠지만 이 시대 독일 외교 평균은 빌곶제보다 못하는구마이
22
이름 없음
(9718856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51:33
프랑스에게 쫄다니 굴욕적이다 -> 인도 지원은 사상이 아니라 국민감정적 요소가 되어버림. 거기다 소련과는 달리 인도는 멀어서 공산 인도의 침공같은건 당분간 걱정할 거 없다!(쓴웃음)
23
이름 없음
(8523048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58:03
솔직히 말하자면 패전국에다 대공황 더 세게 얻어 맞은 독일이 인도 지원한것보단 미국이 동북아시아 지원해준게 훨씬 더 많은거 같지만.
24
이름 없음
(8523048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09:58:36
다음턴이나 이번 턴 즈음에 진짜 간만에 오리지널 낚지가 등장할수 있을려나
25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02:25
낚지등장확률 높은게 프랑스랑 독일아닐련지.
26
이름 없음
(7358125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09:47
여태까지 인도가 잘싸운건 인도가 강했다기보다는 공산혁명이 마구 발생해서 대처가 힘들다보니 밀린거라고 보는데... 현재 인도에 제일 급한게 선진기술 및 정밀기계부품 아닌가? 이거 없으면 결국 테크차이로 발릴 수 밖에 없음. 근데 이걸 독일에서 밀어줄듯한 분위기라....
27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22:10
>>26 밀어줄여력이나 될지...대공황맞고 우액주이건 독일도 마찬가지라.
일단 동북아시아가 미국이라는 물주덕분에 경제공황털어내고 경제블록형성해서 돈을 동북아시아내에서 회전시키는 중이니, 이 스노우볼이 미친듯이 굴러갈게 자명함. 앞으로 10~20년만 있으면 엉청난 힘을 보여줄겁니다. 만주머은 한반도건, 중화민국이건, 일본이건간에.
28
이름 없음
(9718856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0:22
1차대전 데미지+적백내전 데미지 먹은 소련도 이정도는 되는거라. 거기다 적백내전이 '자본가 놈들이 우리를 공격해 다죽일거야! 그전에 우리라도 산업화해서 살아남을 힘을 키워야 해!' 하는 트라우마로 박혀서 수세적인 경향이 짙었고 그래서 우린 발전하고 있다!는 선전과 자금지원같은 소극적 정책을 편 소련과는 달리 이 공산인도는 위기도 없었고 트라우마도 없었음. 그럼 뭐 기세등등 누가와도 우리가 최종적으로 이긴다! 하면서 적극적인 대외정책을 펴게 되어 있는 것. 아마 지금 인도가 빨고 있는 공산주의 이상향 뽕의 정도는 상상을 초월할거고 그 뽕이 마치 사람을 전투병기로 만들었던 혁명 프랑스 시민군처럼 미친듯한 파워를 내고 있을껄. 군사적으로나 경제발전으로나. 실제로 소련도 아무리 통계적 구라가 있다고 해도 공산주의 이상향과 발전추구라는 뽕은 무시무시한 국가성장을 낳았으니까. 이쪽은 더하겠지.
29
이름 없음
(274343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1:44
독재정권은 언젠가는 병크가 터지게 되어있어서리.
30
이름 없음
(9718856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2:57
혁명 프랑스가 혁명뽕으로 사람을 전투병기로 만들어 마구 쏟아부었는게 분명 지금 공산주의 이상향 뽕은 그거보다 더할거다. 진심으로 우리가 역사적 최종승리자라 믿으며 이가 사람이냐 싶을 정도의 생산성을 내고 있겠지...
31
이름 없음
(8523048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3:27
다만 적극적인 대외정책은 반작용으로 큰 어그로를 끌게되지 이 세계에서는 반공진영이 단순히 공산도미노가 아니라 진짜로 침략까지 당해버렸고
32
이름 없음
(9718856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5:45
뽕이 빠지고 나면 그때부턴 이제 체제가 지니는 경직성을 비롯한 각종 문제가 발목을 잡겠지만 뽕에 차있는 동안은 솔직히 좀 공포스럴 정도의 파워를 낼거야....
33
이름 없음
(1967505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7:59
솔직히 지금 반공팩션 결속도는 현실보다는 더 강하지 않을려나
34
이름 없음
(3425005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8:32
솔직히 지금 공산인도가 잘나가면서 적극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동안은 잘나갈 거임 세계혁명주의 뽕이 차오를테니까 문제는 저렇게 적극적으로 전쟁하고 쿠데타 일으키면서 팽창하게 된다면 당연히 반공주의의 대대적인 열풍도 불게 되기 마련이라서........ 실제로 공격적인 공산인도와 공산주의자에게 모든 불만을 떠넘겨 처리해버리려고도 할테고
35
이름 없음
(3425005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39:07
지금 반공팩션은 진짜로 안뭉치면 죽창이라고 몸소 느끼고 있겠지
36
이름 없음
(9033872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0:15
소련이 터질때까지 얼마나 걸렸나 생각하면 뭐..
37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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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41:49
지금 반공팩션의 단단함도 상상초월, 단순히 공산도미노로 내부적충격을 가하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국경선을 공격하는 '침략'이니까. 침략에 맞서 자기 재산을 지키기위해 모든 사회구성원들이 똘똘뭉쳐있는거니까. 특히 유교사회주의의 이상향아래 경자유전으로 자영농이된 농민들은 더더욱 뭉칠거같음
38
이름 없음
(1967505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6:26
지금 인도는 적어도 원역사 베트남과 아프간 정도의 수렁에 빠져봐야 기세가 꺾일려나
39
이름 없음
(3316743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7:17
기어이 버마가 넘어가고 티베트와 위구르, 남아프리카에 붉은 깃발 꽂혔는데 공산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약할래야 약할 수가 없지. 그나마 인도 중심으로 북과 동으로의 진출은 중, 러, 태 등으로 디펜스가 되는 중이라지만 다음 턴에는 또 모르는 일이고.
40
이름 없음
(274343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7:17
농부들에게는 경자유전으로 농장의 소유권을 보장하고 노동자들에게는 최저임금과 사회안전망으로 생활수준을 보장한다! 해방된 식민지들을 (식민열강보다는) 쥐어짜지 않고 상생을 도모하며 산업화를 도와주는 슈-퍼한 윾교사회주의!(아무말)
41
이름 없음
(1967505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8:09
근데 지금 아랍권은 누구 영역이지?
42
이름 없음
(3316743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8:58
>>41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따라 세세히 독립시키고 프랑스 영향권.
대공황 이전에 아프간과 페르시아 쪽의 공산화를 프랑스가 디펜스해주고 있었지.
43
이름 없음
(8887773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49:00
프랑스 영향권일걸요.
44
이름 없음
(90338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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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49:05
아라비아는 내전, 메소포타미아랑 쿠르디스탄 독립
45
이름 없음
(8523048E+5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0:51:01
아프간도 마찬가지?
46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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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51:57
아프간이 마지막으로 언급된 것이 인도 공산화 여파에서 군부 독재로 디펜스한 것.
47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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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52:30
>>46 ...아프간 전쟁이 기대되는구마이(GESU)
48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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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53:06
>>47 아프간 간 소련의 역할을 인도가 해주는 것을 말하는 건가.ㅋㅋ
49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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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53:11
저런 공격적인 이념 확장은 수렁 한번 빠져봐야 꺾이겠지 미국이 베트남에서 그랬던것처럼.
50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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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0:58:05
과연 엘리펀트 트랩은 나올 수 있을것인가
51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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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02:05
원 역사에선 직접적인 군사력 투사는 소련보다 미국 쪽이 더 많았던가?
52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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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07:13
근데 인도에게 그런 군사력투입할능력이되나?
53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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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08:03
>>52 일단 버마 때 직접 군사력을 투입했었지.
5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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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08:30
인도의 확장은 이번 턴은 끝 하지만 다음턴이면 또 움직이겠지
55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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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09:13
>>53 그게아니라 지속적으로 대규모군대를 투입할 여력얘기. 지금 이 공격적인 확장에 한계가 있을거같음
56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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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0:48
냉정히 말해 현실 소련은 덩치에 비해 쫄보임. 2차대전 승전국으로 그 전리품삼아 동유럽에 철의 장막을 둘러친 거 말고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팽창한다 이런건 없었어. 물론 공산주의 이상향의 섹쉬함 덕에 자금지원 정도만 있어도 알아서 공산혁명이 터지고 알아서 자기 아래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팽창적으로 보이지.... 물론 이건 적백내전의 트라우마와 2차대전의 데미지 콤보. 적백내전은 소련을 '겉으로는 분노조절장애같지만 속으로는 분노조절잘해'로 만들었고 2차대전이 갈아버린 맨파워는 소련 붕괴때까지 소련의 짐이 되었다...
57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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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1:23
인도가 공산화를 위해 자기네 군대 동원한 것은 버마가 유일하고 나머지는 좀만 건드려주면 알아서 터지는 거라 딱히 군사적 여력과 확장한계의 연관성은 크지 않을걸.
58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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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2:40
게다가 소련이 그나마 대외에 군사력 투사한 아프간 전쟁이 똥을 싸버렸지.
59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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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3:47
솔직히 현실 소련에 적백내전과 2차대전 중 하나만 없었어도 소련은 겉보기 이미지처럼 팽창적인 국가였을거야... 물론 덕분에 냉전이 열전이 되지 않았고 핵전쟁이 나지 않아서 지금 우리가 살아있는 거지만.
60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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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5:27
미국도 한참 반공주의 배달하다가 꺾인게 베트남 전쟁이었고
61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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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5:55
>>56 소련을 덩치에 비해 쫄보라하는건 좀 비약이 심한데, 독일이 학살한 인구를 생각하면 소련은 소극적일수밖에엇음
62
이름 없음
(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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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19:38
인도 공산당이 공산뽕의 효과로 생산성이나 전투력이 뻥튀기 된거는 알겠는데... 애들 정밀기계 생산할 능력있음? 전문기술자나 과학자의 절대수가 부족하지 않나? 소련은 나름 대학교육 받은 학자들도 많았지만 막식민지 독립한 인도가 그럴지는.... 식민지하에서 교육받은 애들은 식민지 해방전쟁시 내전으로 많이 없어졌을거 같고, 이어서 공산혁명때 부르주아계층은 많이 숙청됬을텐데..
63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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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0:17
>>62 독일 지원이 있긴 한데
그걸로 완전히 메꿀수 있을지는 의문
64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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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3:03
일단 프랑스는 대공황 이후 자기 목숨줄이 지금 자기 나와바리에 달려 있으니까 적어도 아랍 지키는데는 여력이 닿는 한 적극적일려나
65
이름 없음
(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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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3:41
>>63 독일 지원도 프랑스가 차단한게 지난턴이라.... 소수의 학자나 군인을 몰래 보내는건 가능해도
본격적으로 산업화 시킬려면 공장을 지어야하는데 기계부품이나 이런걸 지원해줄 상대가 없는거 같아서
공산뽕 빠지면 게릴라전 말고 전쟁이 가능한가?
66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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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3:50
인터네셔널과 공산주의 이상향의 이름으로 외국에서 기술과 지식을 얻어다 쓰면 된다(쓴웃음) 아니 이게 되니까 하는 말이지. 케임브리지 5인방처럼 해외의 엘리트들도 이상향 뽕에 취해서 자발적으로 투신하는 마당에. 거기다 하필 독일은 이시대 유럽 최고의 과학과 기술 지성이 모인 곳이야. 괜히 밈병기가 아니야. 최소한 혁명뽕은 자국민에게만 통했지
67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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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5:17
근데 독일은 이념적으로는 지금 극우로 돌아선게?
68
이름 없음
(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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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5:42
>>67 극우 관계없이 프랑스가 싫어서 지원해줄 놈들임
69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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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6:06
물론 다음다음턴쯤 되면 뽕도 빠지고 하면서 위력이 줄겠지. 계속 뽕파워로 밀고나갈 순 없으니까. 뽕은 뽕일뿐.
70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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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7:31
결국 독일의 지원이 있다고는 해도 공산주의 이념이 아니라 순전히 국민감정 때문이긴 할텐데 이쪽이 더 강할려나 아니면 원역사의 그것이 더 강할려나
71
이름 없음
(56171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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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8:07
미국-한국-중국-일본이라는 환상의 4각무역이 돌아가고 7대 3 황금비율로 산업화 스핀을 연속으로 돌렸으니 머공황 터졌어도 금세 복구하고 상승세로 가긴 할거임. 2차대전기 쯤 가면 슬슬 대동아연합 3대장만으로 공산권 견제가 가능할거고.
72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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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9:08
비유하자면 이상향 뽕의 이름으로 미래를 땡겨다 쓰는 거랄까. 땡겨다 쓰는 동안에는 막강한데 그 부채가 돌아오면 망하는.
73
이름 없음
(85230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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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29:35
잠깐 히틀러...아리아인... 그러고보니 북인도인이 아리아인... 설마 이런 의식의 흐름이 이어지진 않겠지만
74
이름 없음
(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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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32:43
>>66 외국에서 기술과 지식을 끌어쓸수 있다고 해도, 최소한의 산업화 설비가 있어야하는데
소련은 러시아가 나름 열강이고, 프랑스의 투자로 산업화 기반자체는 충실했음.... 문제는 인도는 영국이 시장+원자재 공급처로 식민지화 시켜서....
75
이름 없음
(56171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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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33:29
마침 공산주의의 발상지가 북인도인 라자스탄....아니다 이 악마야!
76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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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33:34
일단 다이스보면 스탈린식의 그걸 돌린 모양인듯한데
77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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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0:59
>>74 그게, 소련은 50년대 되서야 산업화가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쓴웃음) 그걸 위한 산업화 기반도 20~30년대 빡세게 노동한 결과 축적된 게 제정러시아 때의 그것을 월등히 뛰어넘고.
경제 말아먹고 군사 올인하는 러시아 특성 덕인지 러시아는 19세기까지 '군사력과 대외영향력은 열강이지만 경제적으론 농업국'이었지. 그걸 공업국으로 만든게 스탈린이고 스탈린식 공산주의임.
78
이름 없음
(1940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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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1:34
어쨌든 몽골 도미노가 막혔을 때의 묘사를 보면 이번 턴에서는 인도의 추가 어택은 없을 것 같고, 미국 투자금을 기반으로 한중일에 돈이 돌고 도는 체제를 성립시켰으니 다음 턴이면 미국 지원까지 합치면 어느 정도 억제력이 될 듯?
79
이름 없음
(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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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1:37
갠지스강에 석유화학공장 지은거 보면 산업화는 잘 하고 있나보지.
80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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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3:10
인도는 기세를 꺾일 계기가 없으면 끝내 계속 확장시도할려나
81
이름 없음
(56171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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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4:12
솔직히 공산인도에 산업화가 가능할지는.... 독일에서 기계를 보내준다는 가능성은 수에즈 지나기 전에 걸려서 격침당할 것 같고.... 일본이 인도에 빨대 꽂으려고 공장 짓다가 공산혁명 당하는게 제일 가능성이 높으려나. 그것도 없으면......어쩌겠어 물레 돌려서 핵폭탄 연성해야지!(아무말)
82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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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4:36
>>80 다이스 따르겠지만 아마도 그렇지? 국력 쿨타임 되면 또 팽창하려 들걸. 딱시 트라우마도 국력손실도 없었으니까 우리가 하는게 맞다 여기고.
83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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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6:02
결국 무자헤딘 맛을 봐야 좀 주춤할려나
84
이름 없음
(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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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6:53
생각해보면 중국도 타이밍이 좋구만. 공산혁명 터져서 방패막이로 삼으려고 투자도하고 공산화될까봐 쪽쪽 빨아먹지도 못하고 중국을 키워줘야한다는 답이 나오고...
85
이름 없음
(56171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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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7:31
생각해보면 유카리 판도어장에서 공산 인도를 꽤 많이 본것같다
86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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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7:54
너무 빨아서 어그로 끌면 안된다는건 반도특으로 잘 알고 있으니깐
87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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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49:03
중국에 빨대 꼽고 너무 빨아서 어그로 끈건 스팀어장 한국 정도.... 이건 결국 순진파쇼 한국으로 앤딩까지 갔지만.
88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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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50:26
일단 당장 손을 뻗진 않았지만 지금 러시아도 멸공의 횃불을 한참 태우고 있단 말이지
89
이름 없음
(016946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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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57:32
이러면 러시아특으로 경제 조지고 연성한 빠따는 독일을 먼저 향할까 아님 위구르 털어간 인도를 먼저 향할까 근데 지금 러시아 또 부동항 없는 상황임?
90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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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59:15
현재 러시아 부동항: 겨울마다 얼음 어는데 억지로 깨가며 부동항이라 우기는 블라디보스토크 하나(쓴웃음)
91
이름 없음
(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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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1:59:48
현재 공산인도의 판도가 인토+티베트+버마인감, 위구르, 스리랑카, 파키스탄, 산시 일대는 여파로 혼파망이고. 흠 이리보니까 대한 이권영역은 대부분 지켰네? 물론 정세혼란이나 기타 등등으로 예전보다 빨아먹긴 많이 힘들지만.
92
이름 없음
(016946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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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00:16
>>91 위구르 따감. 그래서 러시아 어그로도 끌었지.
93
이름 없음
(016946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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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02:52
돌아보니 지금 인도는 확장하면서 어그로 끄는 선택지만 잔뜩 고르고 있는 느낌 일단 동아시아+미국에, 프랑스에 러시아까지
94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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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04:28
공산인도는 버마 공산화에서 자기 군대까지 동원하면서 버마를 지워 스리랑카 제외한 인도제국 판도 완성했고 티베트, 위구르는 정권이 폭발해서 공산화된 케이스.
95
이름 없음
(1940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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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05:54
그야 신생 공산당이 확장하려면 주변에 충돌하는 것 이외의 선택지가 없지 문제는 그냥 도미노도 위협이라 판단될 판국에 직접 침공까지 해서 어그로를 더욱 확실히 끌었다는 점 아닐까 함
96
이름 없음
(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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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06:51
아, 위구르도 따갔군. 이럼 중국은 티베트, 위구르, 버마로 삼면 공산전선인가.
97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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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08:15
중화민국은 이미 섬서성이 언급된 것을 봐서는 감숙은 이보다 더한 난장판이라는 거고 사천과 운남도 뭐....(절래절래)
98
이름 없음
(2409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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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1:16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바다를 접하는 면적이 넓던데 발달한 항구는 몇몇 안되던데 항구 개발이 은근히 조건이 까다로운건가?
9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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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1:42
아니 그냥 중국은 산시성에서 틀어막고 있는거야... 빨갱이랑 국경 국지전으로 몇백씩 죽어가는 중인데
100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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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2:52
티베트 국경을 통해서 게릴라가 내려오고 그걸 중국군이 맞서는 식이라서 현재 중국내 반공감정이 상당할걸
101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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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3:32
섬서성으로 갈려면 일단 감숙성을 지나가야 한다. 위구르나 티베트와 선이 닿지 않은 섬서가 언급된 거면 섬서로 가는 루트의 성들은 말 안 해도 뻔하지.
102
이름 없음
(016946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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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6:22
중국이야 남는게 사람이니 무기 지원 해주면 알아서 막아내지 위구르 쪽이 오히려 되찾으려고 돌아올 러시아를 막아야 할 상황이구
10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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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6:55
산시성이 둘이야
104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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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7:34
근데 진짜 처음 인도 공산화 폭탄 터질 때에 티베트가 유폭된 것이 크다. 티베트만 유폭 안 되면 히말라야라는 자연방벽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해줄 텐데 티베트도 덩달아 터지면서 중화민국의 서부가 모두 공산권의 사정거리에 들어와버림.
105
이름 없음
(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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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18:13
그 산시성이 섬서성인 것이 뻔하지. 그 산시성이 산서성이면 중화민국 참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난장판이라는 거여.
106
이름 없음
(369002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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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0:15
산서성이면 이미 중국 터진겨 무슨 레드얼럿의 유리라도 있어서 산서성에 지령 때려박은거면 몰라도
107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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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0:23
위구르는 러시아가 근시일 내에 되찾으려고 빠따 연성중이지
108
이름 없음
(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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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1:52
산서성이면 하북바로 옆에 붙어있고 베이징이 사정거리라.... 중국은 지금 주도권 다툼을 할 여유가 없지 싶긴한데... 잘 모르겠다.
109
이름 없음
(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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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3:11
섬서성도 산서성이랑 옆에 있다보니 굉장히 위험한 상태인건 변함없지만.
110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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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3:19
중앙아시아 개발도 시작한 상태라 러시아도 얘네 조지려고 필사적일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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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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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4:52
>>105 산시성에서 일단 막아내고있는거 보면 본격적으로 공산화될 걱정은 없는거 아닐까?
공산당 밈파워가 엄청나기는 한데 유교문화권에 한정해서는 유교사회주의도 밈파워 강력함.
이래저래 식민열강 몰아내고 독립한건 인도만이 아니거든....
중국인들 입장에서는 공산주의는 침략자의 밈이라 애들 중화주의+유교사회주의+외세반감 등으로 거의 안통하는거 같던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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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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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6:07
중국이 전통적으로 자기와 동급으로 인정하는 나라중에 천축이 있는데 그 천축이 자길 적대중이라고 생각하면 중국이라도 필사적일수밖에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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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674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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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26:37
>>111 아니, 내 말은 그 산시성이 섬서성이여야 그냥 공산주의 국가가 옆에 붙어서 좀 혼란스러운 정도로 넘길 수가 있는 거지 산서성이면 그 수준은 아니란 이야기일 뿐이야.
아놔, 중궈런 녀석들은 하필 산서랑 섬서를 같은 발음으로 해서 왜 이리 애를 먹여....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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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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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30:52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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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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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31:55
스키타이 애들은 돈맛을 보면 외교를 배우는 것도 종특인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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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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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33:12
>>115 군대에 돈써서 경제를 망치는게 종특인데 가끔 경제가 잘돌아가서 군대에 돈쓰고 남으면 외교를 배움
117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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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34:26
일단 지금 러시아는 파쇼보단 푸틴 풋아웃이라고 봐야겠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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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15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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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38:25
러시아가 러시아한거라서 빨갱이든 파쇼든 푸틴이든 여튼 하는짓은 비슷함 강약차이지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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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79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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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43:44
니콜라이 2세는 제국의 귀환을 찍는데 실패하고 결국 매달렸네. 현실보다 빠를려나 느릴려나.. 로마노프조 극동총독에게 JOY를 표하시오 흑흑.
120
이름 없음
(2409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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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52:44
에리나는 혁명전에 죽었을지도 모르지만 에리나 자식이나 손주는 분명 살아있었을테니.... 극동총독 자식으로 태어날걸 황족으로 승천했지만 결말이....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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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12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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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53:54
>>119 매달리기 전의 다이스표를 보면 로마노프하고 파시스트(?), 공산당은 서로 단두대 매치 상태였으니.... 졌으니 매달린거지 뭐...
122
이름 없음
(196750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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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57:54
스탈린: 여기가... 어디요? 니콜라이 2세: 빨갱이다! 이반! 이반!
123
이름 없음
(2409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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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57:58
로마노프는 어떤 세계선이든 망할 운명인가
124
이름 없음
(9335873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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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2:59:29
125
이름 없음
(1113711E+4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3:00:51
신천년기는 오히려 부흥했죠
126
이름 없음
(846378E+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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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05:07
글쎄 이녀석들 버마랑 운남 일대로 진격 한 게 아니라 카슈미르 일대로 진격한 거면 굳이 운남과 사천 통과 하지 않아도 감숙성 통해서 섬서성 갈 수 있다 그리고 감숙성은 종종 중원 영향력에서 떨어지기도 했던 동네기도 하고 솔직히 인도 녀석들 버마 이후의 동진이 실패한 거 보면 주요 전파 경로는 카슈미르 같은데
127
이름 없음
(42315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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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07:25
이번턴 인도 확장은 끝이지만 유럽 빨갱이들의 턴이 남았다
128
이름 없음
(580050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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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08:49
아 맞다 백탈린 세계선에선 오히려 승승장구했지 참.
129
이름 없음
(44839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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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09:15
티벳 먹었으면 관중 장안 섬서야 뭐...
130
이름 없음
(580050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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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09:23
근데 그 백탈린 말고는 모두 멸망이라면 오히려 백탈린이 세계의 이단아 아닌가 싶다;;;;
131
이름 없음
(846378E+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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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11:12
노엘이 러시아 대리로 나와서 승승장구 안한 적이 없었는데 로마노프 대리로 등장하자마자 귀신같이 떡락하는 로마노프 매직
132
이름 없음
(1940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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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11:22
백탈린마저도 로마노프 지속이 아닌 부활이니까 말 다했지
133
이름 없음
(3534666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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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3:21:20
유카리 prpr
134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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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7:57:51
분명히 심리학적으로까지 분석할 수 있는 자료가 쏟아지는데 도저히 판단과 행동의 근거를 알수 없는 남자 야루찌찌....ㅋㅋㅋㅋㅋㅋ
135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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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7:57:57
저시절 저순간 저런 판단을 내릴 경험도 지식도 없는 양반이 어떻게 마치 미래를 아는것 처럼 판단을 하냐 싶은 레벨
136
이름 없음
(016946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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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7:58:26
이거 이제보니 황제가 아니라 카칸이여ㅋ 심지어 몽골까지 러시아로부터 구해줬으니 더 말할것도 없지(확신)
137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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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7:58:46
저시절 전문가들도 저런 판단을 내기란 힘들어!!
138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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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0:01
19세기-20세기 인물이니까 글과 묘사만이 아니라 사진에 목소리에 녹음기에 방송까지 다 남아있을 거란 말이지. 근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됔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근거인지 모르는데 그게 대부분 맞아떨어졐ㅋㅋㅋㅋㅋㅋ
139
이름 없음
(35565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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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0:19
유교 덕에 정부개입도 뜬거지 저 시대 구라파 주류면 자유방임에 야경국가 아닌가 ㅋ
140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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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0:41
대공황 원인파악과 처방을 저렇게 결정하는건 전문가 중에도 극히 일부나 가능할 일인데
141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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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1:43
그냥 심플하게 '적룡의 둘째아들인갑다' 하고 넘길 수 있는 시대도 아니고 말이짘ㅋㅋㅋㅋㅋ
142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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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1:48
아니 사실 대공황에 저런 파악과 처방을 하는건 케인즈 뿐이었나?
143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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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2:22
별 생각없이 기세로 저지르면 하늘이 이뤄주는 인간(진짜로)
144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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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3:01
한문도 모르는 양반이 케인즈를 알 턱도 없는데 전문가들이 중구난방 떠드는 거에서 정답을 고르나?
145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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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4:06
전문가들의 조언으로 어찌될 거면 미국이 그따구로 대공황 똥꼬쇼를 안하지?!
146
이름 없음
(016946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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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4:16
아예 문화권 차이로 접근법 자체가 다르다고 봐야겠지 서양이면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그걸 또 이상하게 해석해서 보이지 않는 손이 알아서 할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고 동양이면 유교 기반으로 정부가 시장통제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었으니깐
147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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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5:07
차라리 한고조의 품격이 있었다라고 서술하고 넘길 수 있는 시대였으면 나중에 '아 그냥 흔한 태조 찬양이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다. 그게 안되는 시대니까 문제지.ㅋㅋ
148
이름 없음
(313057E+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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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6:36
유찌찌 일대기는 꽤나 인기가 좋겠군. 무슨 양판소급이냐(먼산)
149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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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6:42
생각해보니 유카리 야루오의 다이스 운은 모두 만두한 1회차의 펌블만두가 모든 불운을 가져갔기 때문이 아닐까 (펌블만두 레퀴엠) (아무말)
150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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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6:48
정확히 거의 막차타이밍에 대한제국 세우고 가장 칼타이밍에 대동아연방을 만들고 저런 타이밍을 19세기에 어떻게 아나!! 그것도 한번이면 천운이라고 하지!! 2번은 이상해!!
151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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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07:33
기본적으로 동아시아는 춘추전국시대부터 정부가 강하게 군림하면서 사회 경제에 직접 개입해 원하는 물자와 인력을 끌어내는걸 당연하게 여긴 감이 있다. 반면 유럽쪽에게 정부란 중세무렵부터 그렇게 사회 전체에 군림하고 움직이는 게 아니었어.
152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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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10:22
어찌되었건 대충 1000년은 훌쩍 넘어가는 행정 전통이라는게 있으니 부패한 부분 들어내고 근대적 시스템으로 물갈이하면 어떻게든 굴러갈 나라였으니까 그걸 못했고 주변에서 잡아먹을 생각 만만이라 망한거지만
153
이름 없음
(138088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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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11:44
대한제국은 사실 세계 최대의 마적이었던 건가 ㅋㅋㅋㅋㅋ
154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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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12:47
>>153 세계 최대라니!! 지금 스기타이 마적단 무시 하시나요?!
155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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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13:15
마적국가하면 빠질 수 없는게 스기타이 거든욧!!
156
이름 없음
(669091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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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19:52
사실 유교국가에서 대공황으로 힘든데 이건 단순한 일시적인 경제공황입니다!! 좀만 기다리면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갈거에요!! 하고 정부가 방관하면 민중들이 뚝배기를 깨버리지
157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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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26:52
ㅇㅇ 정부가 그따구로 말하면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오기 전에 천명이 터져서 정권이 갈림. 아예 이렇게 해도 부작용이 우려되고 저렇게 해도 잣될것 같으니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까놓고 말하면 모를까.
158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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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29:24
그러고보니 일본도 사민당 핑키파이가 들어선 것 같은데 혹시 이쪽도 윾교 사회주의......
159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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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32:49
동원 시스템은 법가가 만들고 목표 설정은 결국 유교의 그것을 받아들였으니까. 결국 고대부터 이어진 역사적 경험의 축적.
160
이름 없음
(51045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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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37:27
마적단이란 뭘까(철학)
161
이름 없음
(636964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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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38:35
사민계열이 들어갈만한게 유교사회주의밖에 없으니까? 민주주의 배달은 미국이 했지만 민달팽이 직전인 바로 옆나라 영향이 없진 않겠지
162
이름 없음
(396704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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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43:11
영향 받을 사민주의가 유교사회주의뿐
163
이름 없음
(5820226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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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44:20
만두환 유찌찌 만고일제 호국경 이넷은 아무리봐도 치트키쓴 유저가 틀림없는듯.. 유카리어장 뭐랄까 펌블이 적은것도 아닌데 먼치킨이 잘나와...
164
이름 없음
(910293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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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45:16
만고일제 X 유찌찌 하면 뭐가 나올까
165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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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49:30
하늘을 자기 뜻대로 움직여버리는 자랑 하늘이 스스로 움직여주는 자는 서로 상극이겠지.
166
이름 없음
(755504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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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51:24
만고일제 : 내가 하늘을 움직일지언정!! 하늘이 날 움직이지는 못한다!! 유찌찌 : 내가 뭘하면 하늘이 돕는듯? 나 역시 잘난거 아니냐?
167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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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52:57
만두한은 치트키를 쳐도 적당적당하게 쓰는 즐겜러고 (수길이라던가 초반의 고생 생각해보면...) 유찌찌는 진짜 호흡하듯 치트키를 쓰는 TAS 게이머고 만고일제는 자신이 직접 치트키를 창조해서 써먹는 프로그래머 수준이고 호국경은...유찌찌보다는 못해도 굉장한 TAS 게이머라는건 알거 같다.
168
이름 없음
(8680685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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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8:59:35
이 당시 이탈리아면 대충 무슨 분위기더라
169
이름 없음
(755504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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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0:50
170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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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1:30
원래는 피만 흘리고 얻은게 없다는 것 때문에 불만이 축적되서 기여코 무솔리니가 등장해야 하는데 아무튼 원하는 건 다 받아먹어서 무솔리니가 나올 각이 안나와....
171
이름 없음
(755504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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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2:12
원래 이당시 이탈리아는 승전국인데 얻은것도 없지 나라는 원래 똥망 열강조무사지 대공황은 오지 그냥 두체가 등장해서 안나라가 덜나라가 되었달까?
172
이름 없음
(755504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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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2:58
애초에 통일 이탈리아부터 역사가 짧아서 나라가 개판
173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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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4:09
머공황이 파리에서 터졌으니 두체가 나올 수는 있을듯 원래 뒤집어 엎을 녀석은 무슨 이유로든 명분이 있으면 뒤집어 엎음
174
이름 없음
(755504E+53 )
Mask
2018-06-14 (거의 끝나감) 19:05:37
이탈리아는 빨갱이는 안되더라도 대공황 피폭지라서 파쇼는 가능
175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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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6:53
이탈리아를 만들었으니 이탈리아인을 만들 차레라고 한지 100년이 지나도 아직 이탈리아인이 만들어지지 않았어....
176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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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7:33
유럽은 대공황 직격타 맞았으니 죽을 맛이긴할 듯
177
이름 없음
(755504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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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19:08:50
아니 진짜 무솔리니가 개자식에 망상병자 븅신인데 이탈리아를 하나로 만든건 기똥찼다니까
178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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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18:32
법안 단계까지 가면 만주 내의 한인들이 가지고 있는 황제와 황가에 대한 지지도라던가 그런게 썩.... 그나마 사석 단계에서 끝나니 개인적인 불평으로 끝내는 거지. =========================================================================================================== 아니, 아무리 백번의 은혜를 잘 베풀어줘도 사람은 한 번 자기 이권에 손해를 보게 만들면 그 백번의 은혜가 무효가 되는 법이야. 이게 내가 쓴 레스다. 야루오가 아무리 좋은 정치를 펴도 만주족을 법안 단계로까지 지지하는 행위는 황실 지지도 문제에 있어 만주의 한인들로부터 반발을 살 수가 있다는 뜻에서 은혜(좋은 정치)와 이권(만주족 지지 법안)이라는 표현을 썼다. 딱히 야루오가 잘못했다는 것도 아니고 어쩔 수가 없는 거라는 표현인데 이게 그렇게 누구의 화를 자극할 멘트냐?
179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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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21:50
나의 이 레스 어디에 만주 한인들의 배은망덕하다는 의미가 있지? 열라게 미스터리다.
180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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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25:57
그리고 웃긴게 남 저격해서 기분 더럽힌 녀석들은 기껏 잡답판 오라면 오지 않지. 에휴....
181
이름 없음
(3534666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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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28:01
원래 인간이 그렇다. 개와 마찬가지로 직접 마주하면 안 짖음. (쓴웃음 창살도 여러겹 두르고 있어야 싸운다.
182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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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28:58
과몰입해서 사람 레스 하나 제대로 보지 않고. 제대로 설명해주겠다고 잡담판 가라면 안 옴. 그럴 거면 왜 먼저 저격질을 해대는 건지. 그냥 보기나 하지. 어휴....
183
이름 없음
(67489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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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30:25
일단 나는 댁 한 명 지적한 게 아니라 분위기 타고 의회 성토하거나 국가랑 마적단이랑 다를 게 뭐냐는 둥 황태자 이해간다는 둥 그런 소리하는 참치 전반에게 한 소리니 댁 한 명 저격했다는 관심병 사양하고요. 그리고 님이 쓴 레스에 대해 말하자면, 백번 은혜 베풀어봤자 한번 틀어지면 말짱 황이라는 소리를 누가 긍정적 뉘앙스로 봄
184
이름 없음
(67489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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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31:04
와 이제보니 개에 비유하는 소리까지 했네? 아주 사람 없다고 아무막말 대잔치해댔구만.
185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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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31:33
개 운운은 내 레스 아니니까 제끼고. 난 내 레스에 대해 설명했음.
186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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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40:30
황태자가 그런 시선을 가질만도 했다는게 뭐가 이상한데? 멀쩡히 살던 사람들 이권 문제로 죽창찔리고 내쫒기는걸 저 짓을 두 번이나 봤는데? 만주인과 한인 사이에 갈등이야 당연히 있겠지. 그걸 자칭 문명인이라는 사람들이 몰아내는걸 보면, 원래부터 편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의 편견이 굳어지기 쉬운거 아니겠어?
187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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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41:35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익과 손해의 문제라고 이건. 논영 혐성을 보고 역시 논영 ㅉㅉ 하는것과 별로 다르지도 않아.
188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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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43:31
지금 본 참치가 보기에 댁은 그런 시선으로 보게 될 수도 있겠다랑 이런 시선으로 보는게 옳다랑 같은거라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
189
이름 없음
(54152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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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46:28
흠, 나는 가질만 하다랑 이해간다를 좀 다르게 받아들여서. 저 시대 백인들이 상대적으로 여러 방면에서 저발전 상태인 동양이랑 흑인보고 인종차별발언하는 게 그럴 만 할 수야 있겠지만 지금의 우리가 그걸 이해하고 그렇지 그럴만하지라고 할 수야 없는 거 아니겠나
190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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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48:44
그럴만한 일을 겪었다면 그런 편견을 가질 만 하다. 이걸 이해하는게 이상한건가 싶음.
191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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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49:23
편견을 가지게 되는건 이상한 일이 아니야. 오히려 일반적인 일이지. 그래서 그걸 극복하는걸 성공한 사람이 대단한거고. 이해하겠어?
192
이름 없음
(54152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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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2:56:37
오케이, 황태자 얘기는 그럴 수도 있다는 정도의 뉘앙스를 내가 너무 과잉반응했었던 거 같네
193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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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5:08
야사로는 확실히 남겠군(아무말)
194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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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5:12
유씨 황가는 도덕책…
195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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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6:12
황가 성생활에 대한 기록이 없을리가 없으니 적어도 머한 건국 후에는 근육돼지나 블랙맘바에 대한 이야기가 남겠지.
196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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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7:00
건국 전 야인 시절 이야기라면 모를까, 황제 되고나서는 뭐
197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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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7:28
유학갈때도 사관 몇명 따라갔지 싶고
198
이름 없음
(37956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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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8:39
유걸주 무섭네 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덮쳐지는데 공포를 느낄 시간조차 주지 않고 기절로 몰아넣었어 ㅋㅋㅋㅋㅋ
199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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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23:59:44
세라우오도 수행원 겸 유학 겸 사관으로 몇명 따라가면서 기록하고 해서 어지간한건 남았으려나. 얼굴은 특출나지 않으나…(이하생략)
200
이름 없음
(48112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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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0:26
린 눈에 야루오는 타케우치 P정도로 보일려나
201
이름 없음
(66049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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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1:53
세라우오가 얼굴까지 잘 생겼으면 진짜 궁극체였을텐데 아쉽다
202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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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2:31
…확실히? 유찌찌 필터OFF 하면 타케우치P려남 …지금 장작위키 뒤져보니 시부린이 165 타케우치P가 185다.
203
이름 없음
(92820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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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3:13
진짜 타케p엿을지도
204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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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3:39
대충 야루오 필터 OFF 외모는 타케우치P 라고 보면 될듯 시부린과 타케P를 조금씩 키워놓으면 딱인데?
205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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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6:31
유씨는 그야말로 이 고담지구의 베인이로구마이 황후는 탈리아 알 굴이고 말이지 참고로 다른 배역이라면 장인: 라스 알 굴 영길리: 리들러 프랑스: 펭귄 독일(빌곶제): 조커 러시아: 킬러 크록 중국: 솔로몬 그런디 미국: 배트맨 일본: 로빈 공산인도는 뭐라고 해야하나
206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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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7:07
배트맨(아무말)
207
이름 없음
(66049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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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7:44
에이 타케P는 적어도 중상이지 중하는 아니다
208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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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8:04
209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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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09:34
동양인으로 비밀무기(?)가 있어도 돈과 배경으로 후릴려면 일단 이빨은 어마무시하단거네 얼굴도 세련된 중하라니까 일단 말끔하기는 할텐데 진짜 카사노바인가?
210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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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0:32
유카리말로는 존시나 정도일거라고 했으니까 얼충 타케 P급 아닌가?
211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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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1:38
하긴 신데마스 애니 보면 외모가 무서워서 경찰한테 잡혀가더라
212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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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2:01
타케P도 인상에 2D 세계인거 생각하면 중상급은 아니라고 생각. 잘쳐야 중, 아니면 중하?
213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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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2:37
덩치로는 무섭지만 인상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사람을 끌어들인다고 했으니까
214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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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4:19
그리고 속에 들어있는건 걸주(아무말)
215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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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6:14
외양은 타케P 내용물은 한고조 매그넘은 라스푸틴
216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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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7:20
어, 이거 얇은책 소재지?
217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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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18:25
분위기 잡으면 진짜 험악해지지만 아닐때는 경박한 것 같으면서 묘하게 의지되는, 그런 인물인감. 그리고 잠자리에서는 블랙맘바
218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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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21:19
타케P도 암스트롱포가 (성우인 타케우치 슌스케의 나이)cm라는 밈이 있으니까(아무말)
219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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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22:11
그리고 보면 황태자비도 저 바람둥이가 한눈에 반할정도로 미인이라고 했으니가 부자지간에 얼굴 밝히는건 닮았어 프랑스에서 여친사귀던 황태자가 사랑에 빠질정도면 흔치 않은 서구형 미인이려나?
220
이름 없음
(83546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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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26:02
>>219 그건 유카리가 내일 굴려주지 않을까[튀밥]
221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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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32:04
그나저나 이번 어장 일본은 조선 상대로 따갚 한번 지대로 실패한 뒤로 상태가 영...
222
이름 없음
(83546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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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35:47
>>221 아니 뭐 나쁘진 않아, 미국 윾캣몬 되고 전반적으로 평타는 치고 있긴 해 객관적으론. 공산물결이야 뭐 솔직히 대한이고 일본이고 답이 없는 상태였던 게 유카리피셜이고.
다만 유찌찌의 한국이 럭키네이션 운 상당수를 가져가서 그렇지[웃음]
223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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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37:14
일본의 원역사 떡상을 댓가로 현실에서 두고두고 동북아에서 개욕처먹는걸 생각하면 어장 동북아가 훨씬 낫지? 고만고만이들이 셋이 뭉쳐서 어떻게는 투닥거리면서 해나가는 거고
224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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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37:57
어차피 이렇게 투닥거리면서 셋이서 경제합체 하는 이상 떡상각은 확정이고
225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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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41:03
미국 : 3P 잘 하고 있냐?
226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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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43:51
글고 요즘 어장 영국은 외교를 조지고 다니는 느낌
227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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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44:18
>>255 일본, 중국 : 너도 껴.... 살려줘....(유찌찌 매그넘 판정 반영)
228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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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44:34
통일 중국이 코스믹 호러에 근접하긴 하지만 그 통일 중국이 가벼이 생각 못하는 이론상 최강인 만반도요, 그리고 일본도 이론상 최강에 근접한 상태까지 치고 올라왔음. 이젠 싸우는게 더 해가 되는 상황
229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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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46:05
하긴 나라 간 평화를 이루는 가장 쉬운 방법이 경제적 민달팽이지. 응.
230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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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47:28
거기에 동남아와 섬서 실드로 시간도 벌어놨겠다, 현재 동북아 3국의 럭키네이션인 머한이 불황 타개책을 제대로 찾아서 착수했겠다, 이젠 3국이 내정딸만 잘 쳐도 다 승천하는 각.
231
이름 없음
(48112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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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51:04
공산혁명뽕이 커서 열강조무사로서는 답이 없던거지. 게다가 일본은 포커스도 해군이라 동원가능한 육군은 꼴랑 2만이 다고... 버마에서 싸운 유찌찌조차도 승산 반반이었고 잘싸워서 방어성공해도 결국은 휴전도 못 끌어냈었으니까 공산혁명 퍼지는걸 막아는 냈었을지언정 진압은 무리였지.
232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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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0:52:24
JOY어장이 이상적인 이론상 최강들이 세계를 갈라먹은 세계였다면 유찌찌 어장은 현실적인 이론상 최강들이 민달팽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느낌적인 느낌
233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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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1:16:30
생각해보니 지금 유씨 황제 유럽에서 보면 영락없는 바이킹 버서커다.
235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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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6:55:32
그 당시 난세에 있어서 좋은 양반은 아니지 김옥균은 똑똑할거면 제대로 똑똑하던가 결국 죽고나서도 두고두고 우려먹히는 신세에 김옥균이 남긴것들의 변질을 보면.........
236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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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6:57:59
이상은 나쁘지 않지만 수단부터 협력자부터 글러먹었으니 이상주의자의 한계랄까
237
이름 없음
(0967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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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7:48:50
진짜 역사학자들 사료들 정리하면서 왕이될팔자란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뇌해볼수도있겠군
238
이름 없음
(15961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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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8:46:15
사학자 입장에서는 그냥 사주팔자 취급하고 싶을것
239
이름 없음
(85264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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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9:30:00
그리고 초한지와 유찌찌사료를 비교하면서 옛 한고제의 행보에 대한 진실성여부를 더더욱 고뇌할듯. 이거 사실이엿어하곸ㅋㅋㅋ
240
이름 없음
(74265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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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09:54:10
유찌찌가 해온 일들을 보면 다중인격이란 썰이 나올법 하다.
241
이름 없음
(285302E+63 )
Mask
2018-06-15 (불탄다..!) 10:09:40
야루찌찌 이전: 에이 뭐 한고조니까 적당히 각색도 되고 프로파간다도 있고... 야루찌찌 이후: (뒷목)이거 사실이었...?
242
이름 없음
(2853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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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0:10:54
후세의 견본으로 윤색된 거라든가 항우와의 대조효과를 노린 거 같다거나 하는 식으로 포장된 거 아니냐 하던게 다 사실의혹을 받게 되면...
243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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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0:13:41
유찌찌 본인이 유방이자 항적이지만ㅋ
244
이름 없음
(2853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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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0:16:44
덤으로 한고조가 그런식의 재연구가 들어가면 당연히 나머지도 다 재연구를 해야.... 축하해. 야루찌찌 역사서를 바꿨어. 네 덕에 고대 중국 기록들을 다 재연구하고 재검증해서 역사서를 고처써야 하게 될 판이야.ㅋㅋ
245
이름 없음
(97325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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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0:18:08
유방과 항우의 악마합체!
246
이름 없음
(8526432E+6 )
Mask
2018-06-15 (불탄다..!) 10:54:28
ㅋㅋㅋㅋ 진짜 조선사람이 키몸무게 무엇 ㅋㅋㅋㅋ 초한지의 항우도 저래을것이란 썰이 탄력을 받을것이다 ㅋㅋㅋㅋㅋㅋ
247
이름 없음
(6641162E+6 )
Mask
2018-06-15 (불탄다..!) 10:57:32
문혁만 없어라 젭라
248
이름 없음
(482472E+57 )
Mask
2018-06-15 (불탄다..!) 11:02:14
249
이름 없음
(7426527E+6 )
Mask
2018-06-15 (불탄다..!) 11:02:25
유찌찌 키랑 몸무게가 저정도면.. 키배뜬 대신들이 대단해 보인다.
250
이름 없음
(7426527E+6 )
Mask
2018-06-15 (불탄다..!) 11:04:02
참치들. 아직 머한이 러시아랑 싸우기는 많이 힘들지?
251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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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04:56
>>250 일단은 러시아 공화정부하고 반공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는 있으니까 싸울 일이 없음
몽골 문제도 철도 개통 허가하는걸로 넘어갔고.
252
이름 없음
(19200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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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09:05
러시아랑 전면전이라면 뭐...연해주는 그럭저럭 엉망으로 만들수있겠지만 그 다음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온 유럽 러시아 주력군에게 만주가 엉망진창이 되겠지
253
이름 없음
(040019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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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15:39
당장은 러시아도 방향성을 반공으로 잡아줬으니 괜찮음 다음턴까지 그 마음이 안 바뀔지는 모르겠다만
254
이름 없음
(4523079E+5 )
Mask
2018-06-15 (불탄다..!) 11:22:14
어차피 러시아가 한국만 딱 골라잡아서 싸울 수 있는 환경도 아니게 되었는지라.....
255
이름 없음
(64604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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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22:24
러시아입장에서도 대한이랑은 잘 지내야해서 대한이랑 싸우면 대동아연방의 반공방어선에 구멍난다는 뜻이디
256
이름 없음
(6460485E+6 )
Mask
2018-06-15 (불탄다..!) 11:23:15
러시아가 이제와서 한국을 건들면 대동아연방과 미국이 튀어나올거라
257
이름 없음
(6460485E+6 )
Mask
2018-06-15 (불탄다..!) 11:24:01
대동아연방은 몰라도 그 뒤의 미국까지 적으로 하기에는 러시아도 꿀리지
258
이름 없음
(6460485E+6 )
Mask
2018-06-15 (불탄다..!) 11:29:38
그리고 지금쯤 시베리아철도랑 만주철도 연결되었는데 무슨 전쟁이겠어
259
이름 없음
(6460485E+6 )
Mask
2018-06-15 (불탄다..!) 11:30:01
서로 잘지내면서 먹고 살아야지
260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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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32:15
러시아가 중앙아시아 시베리아 개발하듯이 대한이 만주 개발중이라서 서로 시너지가 생기는 이상 러시아와 한국은 잘지내야함
261
이름 없음
(47585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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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35:13
아예 동시베리아에 철도 까는거 한국에서 투자한다고 하면서 지분 가져갈수도 있을껄?
262
이름 없음
(47585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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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36:15
원래 횡단철도는 양쪽 끝에서 시작해서 중간에서 끝내야 양식미가 있는거라
263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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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38:12
동시베리아철도를 한국이 투자하기에는 돈이 없으려나 이미 상당부분 국내와 중국에 투자중이라서 사실 러시아가 동시베리아철도도 못까는 호구는 아닐테고
264
이름 없음
(45230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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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40:22
러시아와 새로 뭐 관계 맺는 거는 대공황이 끝난 이후에야... 지금은 미한일중이 서로 떠먹여주면서 대공황 탈피 중이니....
265
이름 없음
(040019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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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40:59
아무리 그래도 본토 철도 투자를 그리 쉽게 열어줄지 잘 모르겠네
266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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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41:02
지금 관계는 일단 서로 충돌은 회피하면서 인도 먼저 어떻게 하겠다는것 같단 말이지
267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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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42:27
한국이 돈이 읎어서... 미국이 돈주고 하라고 하면 모를까 한국이 단독으로 하기에는 한국도 미국돈으로 개발딸치는 중이지 일단은 한중일미 모두 대공황을 극복하는게 우선ㅇㅇ
268
이름 없음
(412779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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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49:53
사실 저거 끝나도 어지간히 틀어지지 않는 이상은 불경기 벗어나도 민달팽이로 오래가겠지 분화가 다 됐고
269
이름 없음
(85264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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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1:58:26
어지간하면 저 민달팽이관계가 벗어나지 못할거같긴함. 벗어나면 단체로 대공황시즌2임
270
이름 없음
(95072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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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06:19
민달팽이가 느슨해지는데만 수십년은 걸릴걸
271
이름 없음
(74265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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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13:41
그래서 한미일 언제 CE'X함?
272
이름 없음
(47585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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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20:07
둘이서 침대에 두면 어색하다고 3P로 만들어주는 귀감(아니다 이 악마야)
273
이름 없음
(74265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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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43:08
지금도 195cm면 엄청 큰데. 저당시 195cm면 괴물 아닌가? 거기다가 블랙맘바까지..
274
이름 없음
(681902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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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45:08
김일성이 해방 직후에 178인가 였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거인이라고 불렸음
275
이름 없음
(63865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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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58:03
그거야 키가 아니라 다른의미로 부르는거 아녓나.
276
이름 없음
(63865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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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2:58:16
조선사람들 평균키 은근 높은편일탠데
277
이름 없음
(62552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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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3:17:41
그래도 180 오버면 큰거고 190이면 거인 맞음 아무리 북방계라지만
278
이름 없음
(405327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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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3:23:39
저게 정주민족 군주라니 유목민 카칸이지(웃음)
279
이름 없음
(842503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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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3:24:06
알고 보니 유방 + 항우 + 묵특 + 라스푸틴이었어.ㅋㅋㅋㅋ
280
이름 없음
(0967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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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8:57:19
일본 고증 너무심한고아니냐 ㅋㅋ
281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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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8:57:21
흑흑 우리 두령님 머리 쥐나게 쓰시네 내부의 똥맨 덕분에
282
이름 없음
(00581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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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8:57:56
저 똥맨 어쩌지 진짜...
283
이름 없음
(005810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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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8:58:29
행동이 행동이라 비비오 인도랑 키요히메 일본은 참 짜증난다... 키요히메는 애초에 안 좋아하는 캐릭터긴 하지만..
284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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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8:58:47
아시아가 이렇게 개판인데 대공황 피폭지는 무슨 상황일지 무섭다야
285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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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8:59:45
어차피 미국이 대빵먹으면 더이상 똥맨 못하니까 넘어가야지 뭐
286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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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0:16
미국까지 똥맨이면 난죽택인거고
287
이름 없음
(36909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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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0:17
일본은 어쩌다 참피가 되었나
288
이름 없음
(82148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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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0:49
289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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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1:06
일본이야 꾸준히 아시아 최초의 근대국가?라는 자존심이랑 한국에 대한 경쟁심 때문에 일을 조진거지
290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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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2:06
일단 막기는 했으니 다행인거고 이제 이런일이 없도록 통합군 창설하고 미국이 대빵한거니까
291
이름 없음
(0967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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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2:57
아니 동아시아가 이정도면 폭심지인 프랑스랑 여파고스란히 맞는 아랍쪽은..
292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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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4:07
사실 한국정치가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인건 최전선과 거리가 있기 때문인것도 있고
293
이름 없음
(95905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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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05:40
유씨: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진실)
294
이름 없음
(959056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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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12:59
일단 이걸로 대충 포위망은 작동하기 시작하는건가
295
이름 없음
(20558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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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13:06
일본놈들 삽질로 러시아도 관계가 생겼네
296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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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13:17
진짜 아무리 봐도 당 비율이 환상적이네. 태국의 반죽음과 중국의 혼란을 대가로 대한제국의 정치적 안정을 이룩해낸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297
이름 없음
(20558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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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16:59
일본 삽질로 러시아 연착륙이긴 한데 러시아같은 육군국이 필요하긴 해.. 중국은 지금 대숙청 중이니..
298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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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17:38
일단 동쪽, 북쪽으로는 포위망이 완성되고 있는데 문제는 서쪽이네
299
이름 없음
(20558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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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18:41
프랑스가 북아프리카 안정화 시켰다면 페르시아 독립보장 하면 되겠지만 안되면 러시아가 맡아야.
300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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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29:43
아무리 일본 까는게 재밌어도 몇만은 더죽어야 한다는둥 하는건 본어장에선 삼가자 좀
301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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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0:20
잡담판이야 욕지거리 내벹으며 싸우지만 않으면 아무말 대잔치라도 터치 안한다지만
302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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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2:06
미국이 통합군 구성하기로 한 이상 중국군 재건도 가속이 붙을테고 솔직히 러시아가 투입될 일을 없을지도? 러시아는 진짜 보험이려나 전면대결용
303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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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3:54
사실 도시 노동자 문제를 해결하기에 유교의 이념적 기반으로는 한계가 있으니(농부는 유학이 생겨날 적에 이미 존재했지만 도시 노동자는 유학이 성립한지 한참 뒤에 생겨난거니까) 이에 대한 대안으로 콩사탕 순한맛이 생겨나고 콩사탕의 탈을 쓴 사민주의 정당이지지를 얻으면서 대응하기 위해서 점차 윾학에서 벗어났다고 보는게 정확할 것 같음
304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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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4:10
러시아는 뭐… 유사시 티베트 위구르쪽에 개입할 애들이겠지.
305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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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5:08
북아프리카 동아프리카는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프랑스 세력권에 남아있는 것 같고.
306
이름 없음
(20558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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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5:49
아프간이랑 페르시아쪽에 유사시 개입할수도 있긴 하겠죠
307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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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6:46
지금 북아프리카-동아프리카-중동-페르시아 라인은 온전히 프랑스 세력권이라
308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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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8:03
3당이 아닌 4당분화인걸로 봐서는 유교사회주의에서 순수 마르크스계열 지지자가 분당해서 공산당 유교당에서 서구유교파가 분당해서 자유당이 된게 더 자연스러운 흐름일걸
309
이름 없음
(20558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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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8:20
아프리카가 상황 바뀐거에 따라 프랑스의 여력이 얼마나 남았을지가 바뀌려나
310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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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9:17
이번에 리틀 보이는 어디에 떨어질려나
311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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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39:56
초기 유교사회주의당이 스스로를 정통 사회주의 직계라고 여기고 있었으니 소위 직계파가 분당한게 공산당 그전에 유교사회주의당 주류가 사민당으로 바뀌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312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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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0:26
대공황때 인도의 푸쉬 방향이 동아시아 일직선이었고, 아프리카 공산화 판정은 남아프리카만 걸렸고.
313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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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1:03
공산당이 자력으로 성장했다고 보기에는 사민당과 공통점이 많아 구사민당에서 분화했다보 보는게 자연스러울듯
314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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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2:24
솔직히 이대로 야찌찌 시기 이후에도 저 황금비율이 유지만 되어도 정치적으로는 정말 팝콘 뜯을 일이 많을 거 같다. 4당 황금비율 쥑여욧!
315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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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2:39
원래 콩사탕 핥던 애들이 물건너에서 내전스핀 돌아가는 꼴이랑 유교사회주의당이 그럭저럭 돌아가는거 보고 도시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거 보면서 아예 혁명 포기하고 사회운동으로 원내입성했다고 보는게 더 맞지 않나 싶지만.
316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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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3:58
한국 공산당은 그냥 혁명을 포기한 수준이 아니라 아예 공개석상에서 인도 공산당을 비판하고 있지 않을려나
317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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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4:22
저 비율에서 각각 좌익 우익끼리 지지율이 몰린다거나거는 있겠지만 아마도 전체적 좌우익비율까지 무너질 일은 적을 것 같은데
318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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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5:47
그러고보니 신문에서 정치면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했으니까 저 4당 체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꽤 높은 모양이네. 현실고오증이 너무 강력하다 (아무말)
319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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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5:54
>>315 그렇게 보기에는 공산당치고 폭력성이 너무 거세되었다
하다못해 노동투쟁이라도 있으면 자생 공산당이라고 보겠는데
투쟁성이 거세된거 보면 사민당 분화가 자연스러울듯
320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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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6:08
인도의 모험주의자들과 자신들을 동일시 하는걸 거부하겠지
321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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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6:42
어쨌든 먹으면 탈나는 빨간맛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먹어도 되는 빨간맛이 존재한다는 것은 좋은 일.
322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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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7:21
자생 극좌계열 공산당이라면 어느정도 그래도 성공한 공산당인 인도 공산당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야하는데 얘네들은 너무 공산당 스럽지 않아
323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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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8:37
노선차이로 사민당과 분당하면서 지지기반과 의석수를 확보한 여유있는 녀석들스러운 주장임
324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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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49:53
자기들이 마르크스의 적자라고 하는걸 보면 인도발 공산혁명 터지기 전부터 사회주의 빨던 사람들 아닐까 싶어서.
325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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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0:50
공산당이 폭력과 투쟁 과격노선으로 가는 이유로 그게 주목 받기 쉽고 지지세력 결집에 용이하기 때문이거든 소위 있는 의석수를 빼앗아서 원내 입성을 해야하기 때문에
326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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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1:00
그럼 유학파라고 봐야하나
327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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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2:21
>>324 유교사회주의 그러니까 구 사민당도 초기에 스스로 사회주의 적자라고 주장하는 사회주의 연구가들이었지
아마도 소위 직계파가 주류 유교파와 노선갈등 빚다가 쪼개진게 아닐까
328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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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2:28
황태자랑 같이 유교! 사회주의! 혁명! 하고 다니다가 진짜 공산주의 혁명 터지고 죽창 날아다니는거 보니까 '아 그래도 저건 아닌듯' 했다던가?
329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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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2:58
좌익은 노선차이로 쪼개지는게 운명이니까
330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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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4:33
케인스는 어떻게 되었으려나 유교 사회주의를 연구해서 빠른 케인스주의 완성이라던가?
331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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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4:57
좌파던 우파던 노선차이가 합의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벌어지면 쪼개지는건 마찬가지. 좌파가 좀더 한계점이 낮을 뿐
332
이름 없음
(2853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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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5:12
틀어막는게 아니라 의회진출을 했고 그것도 작은게 아니라 나머지 세 당과 대등한 수준이다. 이러면 어지간히 급진적이 아니면 선거혁명을 노리지 무력혁명은 어 음 그럴 필요 있나 하는 거지 뭐.
333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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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5:26
영국이 X망해서 어쩌려나? 케인스는?
334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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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6:12
케인스는 미국으로 이주라도 하지 않으면 그냥 논영 경제학자 수준의 위상 아닐까 (쓴웃음)
335
이름 없음
(2853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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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6:37
덤으로 기본적으로 사병을 엄금하던 조선의 전통을 계승했으면 투쟁을 위한 집단을 육성할 바에야... 인거고.
336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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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6:52
머한공산당 주장하는거 보면 여유가 있거든 이건 초기부터 의석이나 지지율 확보한듯한 느낌인데
337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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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8:17
초기부터 잘나간거 아니면 어느정도 기존 정치의 기득권을 부수기 위해서 살짝 과격해지는 법이고
338
이름 없음
(2853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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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8:45
공산당이 급진적이기도 하지만 등장하자마자 틀어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잃을 것도 없으니 더욱 급진적이고 과격해지는데 이미 이정도 기반이 있으면 아까운거지. 선거혁명도 가능해 보이는데 이 기반을 잃을지 모르는 도박인 무력혁명이라니? 하는 의문을 던지기 좋다. 실제로 이 루트를 타는 공산당이 적긴 해도 없진 않아.
339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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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9:35
머한이라고 빈부격차가 없을수는 없고 사실 지지율을 원한다면 노동투쟁정도는 들어갈법했어
340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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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19:59:49
근데 확실히 대한 공산당은 기존에 뭔가 기반이 있었을 가능성이 농후해보이는 것이. 지금 세계에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온갖 깽판이 저질러지고 있는데 공산당이란 이름으로 원내에 보수당과 사민당 수준의 세력을 확보하고 있음. 결국 이럴려면 대한 공산당이 인도 공산당과는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일반 대중에게 인식을 시켜놔야하는데 과연 순수한 신생정당으로 그것이 가능할지는.... 개인적으로 썩.
341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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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0:22
신문 스펙트럼이 공산계가 7%였는데 23% 정도의 의석이라는건 신문 스펙트럼의 중도계(26%)를 읽는 쪽이나 신문 사기 어려운 노동자 계층 쪽이 많이 표를 주었다고 보면 되는건가
342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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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1:15
노동자들이 신문은 읽기 힘들어도 소위 단체투표는 가능한거지
343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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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1:42
결국 정치에 이미지는 빠질 수가 없는 요소라 일반 대중 입장에서 공산주의 깽판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공산당의 이름을 단 정당에 저렇게까지 표를 주기란 쉽지 않음.
344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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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2:22
신문 사서 돌려본다거나 공산당지부나 사민당지부가 노동자를 지원한다거나
345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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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3:27
그 깽판 도중에도 7%의 신문은 공산계니까 대한제국에서 공산주의의 이미지가 유교사회주의로 인해 어느정도 희석되었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346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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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3:45
불량기업퇴출정책이 노동자들이 목소리를 내는데 도움은 된듯?
347
이름 없음
(285302E+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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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3:51
노동현장에 밀착된 풀뿌리 조직이 튼튼한가보지.
348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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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4:32
중도계신문도 있으니까 아주 관련 정도를 접하기 힘든건 아닐듯
349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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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5:05
대충 당명만 봐서 지지기반이 보수당 - 지주층 사민당 - 서민, 농민 자유당 - 유학파 지식인, 자본가 공산당 - 노동자 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350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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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5:13
일단 중도계신문도 구독자가 제법이지
351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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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5:21
잘 보니까 중도계+공산계면 33%, 대한제국 신문 3분의 1이네. 오히려 못 접하는게 이상할 수준이겠다. 이 정도면
352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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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6:57
>>349 보수당 지지층은 지주와 농민
동학난도 없는 머한에서 농민들의 보수성이 낮을 것 같지는 않다
거기에 현황제가 농가출신이라는 점도 농민들이 보수를 지치할 이유가 되고
353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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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7:39
개인적으로는 인도 공산화 이전에 이미 대한제국 내에서 대한 공산당과 그들의 공산주의가 이미지를 확보하지 않았을까 싶다랄까. 그러면 인도 공산화 이후 벌어진 공산주의 깽판과 국보법 제정 뒤에도 '우리는 원래 쟤들과 달랐습니다, 아시잖아요?', 'ㅇㅇ 그렀지.'라 넘길 수 있지.
354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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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7:46
>>352 그러고보니 그렇네. 농민도 보수적인 측면이 있으니까.
355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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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8:14
>>353 그때는 사민당과 보수당 이당 체제였지 않아?
356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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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8:35
>>355 분화 자체가 언제인지는 모르니까.... 해본 뇌피셜.
357
이름 없음
(12442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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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8:52
반대로 사민당덕분에 공산당이 들어와서 순화시킬수 있엇지않을까싶은데
358
이름 없음
(47159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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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8:56
359
이름 없음
(12442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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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09:31
어쨋든 대한제국의 공산당은 맑시즘과 자본론을 기초로하고있으니까.
360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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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1:05
굳이 억지로 지지계층을 따지면 보수당 - 지주 농민 자유당 - 지식인 중산층 노동자 사민당 - 농민 노동자 중산층 공산당 - 지식인 노동자 정도? 이시대 지식인은 자유주의자 혹은 공산주의고
361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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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1:57
사실 인도 공산화 이후부터 대한 공산당이 제대로 활동했다고 치면.... 선거권을 가진 대한 시민들의 수준이 진짜 신생국 수준을 아득히 초월한 거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저 공산주의 깽판 속에서 대중들에게 인도 공산당과의 차별점을 확실히 납득시키고 국보법의 칼날도 피해내다니 말이야.ㄷㄷㄷㄷ
362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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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2:14
여튼 4색당이라서 서로 지지세력이 겹치는 경우도 많아서 표가 분산되기 너무 쉽다
363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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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3:24
머한공산당 잘나가는거 보면 인도 공산당 이후거나 자생이라기보다는 사민당에서 분화되서 지지율과 의석을 확보하고 시작했다는게 더 설득력 있을듯
364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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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3:38
지지계층이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만큼 연립정당이라고는 해도 서로 으르렁거리기도 하고, 공산당과 손잡고 법안 통과시키려고 할 때도 있을테니 유연성도 장난아닐 거 같다.
365
이름 없음
(1783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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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6:07
갑자기 한 정당에서 표가 와르르 쏠린다거나 빠진다거나 하는 일은 적을테니까. 까딱 잘못하면 고인물 파티가 되면서 정치가문이 나올수도 있겠지만 반도맨 특유의 반골심으로 이겨낼 수 있긴 할테고.
366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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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6:10
다당제가 곤란한게 그렇게 법안마다 복잡해진다는 건데 대신 그만큼 정치적 다양성이 보증 되니 일장일단 양당제는 빠르게 처리가 되지만 대신 일당독재의 위험도 있다
367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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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6:11
진짜 6:5:5:5의 황금비율은....ㅋㅋㅋㅋ
368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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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7:06
저딴 비율이 나온다는건 각 당끼리 지지계층 겹치는게 장난 아니란거니
369
이름 없음
(12442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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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7:59
근데 진짜 지지계층이 겹칠만한듯.
370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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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18:18
솔직히 내각 입장에서는 구웨웨웩할 비율 뭐 하려면 연립내각 내에서도 싸워
371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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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0:03
사실 법안가지고 아가리배틀하는게 즐거워서 신문 정치면이 인기있는거 아닐까 (아무말)
372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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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0:05
지지계층이 당별로 나뉘면 누가 어디를 잡았다고 나오는데 저따구면 답도 없어
373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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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0:29
중산층이면 어디 지지하고 있을려나
374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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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1:08
>>373 자유당 혹은 사민당
극좌나 극우는 별로
375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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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1:21
중산층이면 자유당을 지지해서 교육에 투자하던가, 나중에 늙을 걸 대비해서 사민당, 공산당 쪽을 지지하려나? 좀 나이먹은 중산층은 보수당쪽일테고
376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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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4:21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고 좌익지지자 중산층이면 사민당 계몽주의 성향과 우익성향이면 자유당 극좌를 찍기에 중산층은 그렇게까지 복지에 목매는 계층은 아니지
377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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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4:44
다만 극우가 유학인 거를 봐서는 유학 성향이 짙은 사람은 또 보수당 지지자로 갈 거란 말이지. 여기 대한은 단순히 사회적 계층으로 나뉘는 걸로 끝날 정당 지지 성향은 아니야.
378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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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5:09
극우를 찍기에는 지주아니면 솔직히 틀딱냄새 나는건 사실이라서 잘 안찍을듯
379
이름 없음
(0967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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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5:25
뭐 사실 그런식으로 싸워서 타협점을 가진 법안을 짜내는게 정치지. 어쨋든 타협점이 안나오거나 파진 않을듯
380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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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5:32
극우가 또 소중화라던지 국뽕 계열도 흡수하고 있는 현실. 은근 없지는 않을 거다. 그러니 5의 비율을 얻어가지.
381
이름 없음
(0967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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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6:25
국뽕없는 나라는 없지.그리고 국뽕 치사량으로 빨면 극우되는 경우많고
382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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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6:26
보수당도 유화적인 면도 있는 편이라서 (그래봤자 40% 미만이지만) 유학성향이 짙으면 찍기 좋은 편이지
383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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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6:39
진짜 한 가정 내에서 아빠는 보수당, 엄마는 사민당, 형은 자유당, 동생은 노동당 찍는 광경이 심심치 않을 나라라고 보임...
384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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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7:25
>>383 지금 여성 참정권이 있을까.
…머한이니 또 모르겠군
385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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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7:48
>>383 와...저렇게 쓰니 확 체감이 드네. 진짜 얼마나 정치가 청정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6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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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7:58
>>384 뭐 여성참정권이 있다는 것보다는 한 가정 내에서도 지지하는 당이 확 갈려도 이상하지 않다는 예시일 뿐이니까.;;
387
이름 없음
(07894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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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8:25
선거제도가 무슨 독일식 정당명부제라되나? 지역구제도로 저비율 나오기도 어려운데
388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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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29:01
보수당이 지키고자 하는 보수적 가치가 수구적인 면이 있다지만 그렇다고 정말 노답이냐면 시대를 생각하면 그건 아님. 자유당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 당연히 지금 이 시대의 평균적으로 추구할 가치이고. 사민당과 공산당은 더 말할 것도 없지.
389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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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2:26
사실 제일 무서운 것은 네 정당이 말하는 제각기 [옳은 가치]를 때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 투표하는 시민들과 이를 듣고 가장 적절한 것을 골라내 큰 방향을 정해주는 유찌찌. ....이게 신생국이냐, 진정.ㅋㅋㅋㅋㅋㅋㅋ
390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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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3:55
유찌찌 : 응애? (이 말 한마디로 모든게 설명된다)
391
이름 없음
(08869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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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5:14
일제는 뚜까맞아도 일제라는게 놀랍다 왜 합체로봇이 합체를 안하니
392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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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6:01
>>391 일제 고오오오오오오증입니다 (아무말)
393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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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6:11
이게 다 유학이 부족해서 그렇다(아무말)
394
이름 없음
(69209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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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7:53
...일본 육해군 대립보면 고증 맞네 그게 정신차리나 했더니 육군이 또 타국이 되면서...
395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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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7:58
한국에게 육군 맡긴다고 해군몰빵하고 또 안부르는건 뭔데?
396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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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9:35
>>395 조선놈들한테 뒤쳐질까보냐, 는 마인드겠지 뭐.
397
이름 없음
(49471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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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39:57
일본 : 원래 해군은 육군 모르게 작전 짜고 행동하는 거잖음? 머한 : 아니야 이 미친놈드라!
398
이름 없음
(56115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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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0:19
>>395 일본이요
그러고보면 부여도 한국에 일본맛 섞여서 대전때 해군이 그리 욕심부렸나
399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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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0:53
유찌찌 : 항우(근-육)도 묵특(마-적)도 내가 되었지만, 결국 내부의 적은 나로 만들지 못했다. 일본 븅신색휘!
400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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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1:27
생각해보니 일본이 여후 포지션인거 아닐까. (아무말)
401
이름 없음
(855217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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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1:30
>>398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부여의 정신세계가 현대화된 유목국가에 가까운 수준인지라
402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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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2:17
히틀러가 일제를 보는 기분이 이랬을까...
403
이름 없음
(56115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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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3:01
히틀러는 전장 보는눈이 일제만큼 개판이라 아닐걸 물론 조금 낫지만
404
이름 없음
(49471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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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3:28
>>400 여후는 트롤러까진 아녀. 다만 권력욕이 드럽게 많았을 뿐이지
405
이름 없음
(0413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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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4:39
그치. 여후가 저 정도로 트롤링이었으면 죽을 때까지 권세는 못 누리지.ㅋㅋㅋㅋ
406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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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44:54
추축국에서 그나마 인재풀 빨로 전쟁을 제대로 할 줄 아는 나라는 낚지 뿐이었단 느낌 이탈리아야 뭐 말할것도 없고 일제는 해군에서 쓸만한 애들 한줌 빼고는...
407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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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52:24
일제가 이긴것도 사실상 진주만 기습 통수덕분이라서.. 그나마 머리 쓴다고 선전포고를 기습직전에 날아가도록 했다지만 대사관이 븅신이라서 선전포고도 안하고 기습날린게 되버렸지
408
이름 없음
(65373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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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0:59:13
참치들 아까 어장에서 추남 나오던데 추남이 뭐임?
409
이름 없음
(038336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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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0:05
>>408 만두한 어장 드립
우남하 추하다에서 추와 우를 바꿔서 우하다 추남아
즉 추한 우남 이승만의 준말
410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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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0:16
>>408 우남 이승만 -> 추하다 우남아 -> 우하다 추남아
411
이름 없음
(83385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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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1:08
愚男(우매한) 이승만(웃음
412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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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2:20
413
이름 없음
(49471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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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4:23
>>408 만두한 어장 드립이긴 하지만 실제인물도 추남 소리 들을만하다는 건 안비밀
414
이름 없음
(482472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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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5:03
>>413 솔직히 거기서 우남은 대체로 역사대로 갔자너
호이의 우남4가 이상했지
415
이름 없음
(001823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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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5:37
추남은 역사대로 가는데 만두한이 치트캐였지...
416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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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5:43
417
이름 없음
(72349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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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06:34
만두한이야말로 건군의 아버지이자 국부소리 들어도 되었다
418
이름 없음
(835461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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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12:06
호이 미역우남은 레알 국부였지[외면]
419
이름 없음
(664116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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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불탄다..!) 21:24:17
유카리 왔다! prpr!
420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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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35:17
공산인도 다이스 운빨 보게
421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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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36:19
뭐랄까 몇몇 참치가 공산권에 굉장한 증오감을 보이는 덕분에 어장이 터질 위기를 겪었던 걸로 보인다. 터질까봐 조마조마했네.
422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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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37:51
일단 지금 공산인도가 내정을 어찌어찌 손보는데 성공해도 미국+중국+머한+일본+러시아+태국을 필두로 한 동남아 이 조합을 상대해야하는거
423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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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39:36
424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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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0:12
특히 중국은 쿠데타 미수 한번에 충칭 사태로 헤이트치가 천원돌파
425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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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0:24
>>422 지금 공산 인도면 죽는다 해도 저 중 누구든 앞장서는 상대 팔다리 정돈 부러뜨리고 죽을 역량이 있어서 누구도 앞장서고 싶지 않을텐데.
426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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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0:34
>>423 냉전을 해도 저 조합이면 인도도 무리지
427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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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1:10
근데 공산인도 다수여론은 세계혁명 포기에 중앙집귄도 돌아가기 시작했으니 인도포텐 생각하면 아무리 못해도 소련일 것 같은데
428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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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1:20
미국이라도 앗차하면 팔다리 부러질 상대인데 누가 총대매고 앞장설까. 그러니 자연스럽게 냉전이 되지.
429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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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1:47
뭐 냉전체제 들어가면 유지 자체는 되겠다. 응.
430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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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2:22
덤으로 국제적으로 이상향 뽕이 유지될 시기인 만큼 협력자는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마련이고.
431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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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3:27
개인적으로는 현대까지 유지될 확률 높을 거 같음 저 공산인도. 결국 다이스 나름이겠지만
432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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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3:34
뭐 상호 전쟁은 안하는게 낫겠지. 응. 문제는 저쪽에서 항상 먼저 일을 벌이는거지만.
433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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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3:37
유지 정도가 아니라 몇십년은 계속 밀고 밀릴텐데. 너무 공산주의의 밈병기 파워를 얕보고 있다고.
434
이름 없음
(19518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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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3:40
포텐셜의 제왕 인도가 드디어 그 포텐셜 벗어던질수 있을 것인가 두근두근. 그리고 일본이 해군력 4위.... 뭐 앞에 애들이 다들 휘청거려서 그렇겠지만 어쨌든 슬슬 한일도 열강조무사에서 조무사는 벗어던지려나. 그러고보면 만주먹은 반도의 포텐셜은 어느정도 인거야? 대만 먹은 중앙집권화 일본과 동급이상이라는거보면 세긴하겠지만 정확히 얼만지는 모르겠다. 중국이랑 싸워도 팔 하나 정도는 꺽어놓지 않을까 생각해보긴 하는데 퍼센트로 치면 얼마 정도일지 궁금하다.
435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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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5:20
>>434 현재 동북3성+북한+한국만 처도 인구 1억 8천, 그나마도 북한 개발도는 병맛이고 만주도 낙후된 상태인데 이정도.
작정하고 개발해서 포텐셜 터뜨리면 현대오면 인구 3억은 찍을걸.
436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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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5:32
>>434 반도가 산업화 시점에 만주를 확보하고 있으면
중원은 이론상 최강 모드라도 천명을 판돈으로 걸어야 할걸
437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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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6:51
중국 최대 유전, 동아시아 최대 석탄지대, 고대부터 유서깊은 질 좋은 철광, 기타 대부분의 자원이 나오는 만주+동북아 물류 허브 포텐셜 지닌 한반도의 조합이야. 약할 리 없지.
438
이름 없음
(2976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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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6:56
통일중원도 누차 강조하다시피 무서운 존재니깐
439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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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7:24
반도+맨추면 대충 화북이나 강남 한개분 정도? 중국은 행정한계 때문에 풀 포텐셜을 못 낸다는걸 감안해야함
440
이름 없음
(2976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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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7:29
그나저나 통일인도 vs 통일중원 과연...?
441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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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8:33
참고로 이론상 최강 중원은 강남까지 중앙정부가 완전히 휘어잡는거.
442
이름 없음
(29768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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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8:57
글고 인도는 아직 해군 안 키우는 모양이네
443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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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9:12
444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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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49:28
445
이름 없음
(220428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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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0:59
하여튼 공산인도는 이번에 워낙 다이스를 잘 받아먹어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함
446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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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1:05
대진어장때는 종신상제때 어둠의 충신 광둥왕 덕에 무피해로 일시 휘어잡기에 성공한 다음 그걸 그대로 황하댐에 갖다박아서 영구적으로 바꿔버렸지.
447
이름 없음
(19518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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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1:36
참치들 의견 종합해보면 대충 중국 국력의 1/3~절반 정도까진 따라간다는 소리네.. 휘익. 세다.
448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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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3:12
크흑 어둠의 충신 구 모 니뮤
449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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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3:41
식자층 부족하기로 소문난 소련도 대숙청스핀 돌렸는데 행정력이 망가지긴 커녕 오히려 중앙정부가 지방을 확실하게 휘어잡으면서 일취월장한 국력을 확보했다. 하물며 인구만 처도 체급이 한체급 두체급 위에 있는 인도잖아. 인도의 문제는 지방을 중앙이 제대로 휘어잡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거지 식자층이 부족한 게 문제가 되는 지역은 아니었어.
450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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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4:12
JOY어장 대진은 이론상 최강 중원 + 만반도 + 빠른 테크로 황하, 장강, 요하, 낙동강, 한강, 주강, 회하 치수를 빠르게 완성해서 수해와 기근 가능성을 0로 만들고 + 만리장성의 근대화로 러시아의 위협을 거의 제거하다시피 했으며 + 해운 장려로 경제 펌핑까지 먹인 주제에 + 배타성까지 미국보낸 코스믹 호러
451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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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4:29
게다가 케임브리지 5인방같은 공산주의 뽕에 취한 고위직 녀석들도 나올테지
452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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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5:20
마오가 중국 포텐셜의 허리를 꺾어버린건 대약진운동 실패로 천만 갈아놓고 거기다가 문화대혁명의 콤보를 갈겨버렸으니까 그게 된거.
453
이름 없음
(19854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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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5:21
사실 대진 어장은 이론상 최강들로 떡칠된 어장이었는지라
454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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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6:01
전근대시대에도 위협적이었던게 중국은 너무 덩치가 커서 풀 파워를 못 내니까. 반도는 중앙행정을 하라고 하늘에서 내린 땅이고, 맨추는 농사짓고 살아도 사람이 반쯤 윾목민이 되는 땅이라.(실제로 여진족들도 반 농경 반 유목 생활이었다고 하고.)
455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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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6:05
인구보다도 문화나 총체적 포텐셜 꺾어버린 게 크지 마오는
456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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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7:47
모가놈의 문제는 소프트파워를 거세시켜버린거
457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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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0:58:38
인구는 대약진 시기에도 전체 추세로 보면 오히려 증가세였다는 게 중국이니
458
이름 없음
(19518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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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0:57
중앙 집권이 가능한 20년간...다음턴이나 그 다음턴정도까지 잘 해내면 슈퍼 공산주의 인도가 크와와왕 울부짖는거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인도하는거지.
459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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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1:44
과연 표준화된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 홍위맨이 될 지 이상하게 왜곡되고 변질될지가 궁금해진다
460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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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4:06
만주의 경우 요나라 때까지 개발딸 쳐서 좀 문명 근거지 비스무레하게 되었더니 금 : 이제부터 우리 본진은 하북입니다. 이제부터 만주는 방치합니다. 몽골 : 지금까지 우리를 학대한 금나라 발흥지가 여기인가요. 불태우러 왔습니다.
461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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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4:31
소련의 사례를 생각하면 가랴행정은 대숙청 전이 더 심했을 가능성이 높다. 지방들이 서로 실적 더 높게 올렸다고 온갖 가라를 치고 그게 계속 겹치고 겹처도 중앙정부 눈따윈 간단히 속일 수 있다고 여기며 계속 가라 실적으로 예산을 타내려 한 게 대숙청 전 소련이었지. 그야 러시아는 너무 땅이 넓으니까 수십개 지방이 자기네 땅에서는 사실상 독자정부나 마찬가지로 놀았고 제정 러시아는 이걸 완전히 휘어잡은 적이 없었으니까. 그걸 스탈린을 위시한 중앙정부가 행정업무 할 인력을 충분히 충원하고 자료들을 뒤져서 가라친걸 거의 다 파악해서 책임을 물기 시작하고, 결국 그 책임으로 대숙청을 돌리면서 뒤통수에 납탄을 먹이고 지방을 일시적으로 휘어잡고 그 힘으로 대조국전쟁을 이겼지. 그나마 모스크바/상트 페테르부르크에 힘 있는 중앙정부가 언제나 있었던 러시아와는 달리, 인도에는 아예 그정도도 없었다. 그럼 지방정부가 중앙정부를 뭐로 보겠어.
462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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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5:19
역사상 어느 때보다 행정력이 넘치는 인도일테지만 그걸로 충분하지도 않을테니. 솔직히 교사들을 숙청되지 않은 지식인들중에 채워넣는다고 해도 대부분이 숙청당한 지식인들에게서 배우거나 동문수학한 애들일텐데 제대로 원하는걸 가르칠리가 없잖아
463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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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6:14
그간 해외에서 유입된 지식인들과 숙련공들에게 기대해야 하려나. 주변 국가들이 죄다 붉은 카레 안받는다고 손사레를 치니.
464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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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7:47
행정전통은 처음부터 없는거나 다름없었으니 이제부터 쌓아가야 하는거고
465
이름 없음
(78161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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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7:53
고구려 전성기 인구가 남북조시절 남조 평균하고 비슷하지 않았냐??? 북조하고 비교해도 절반 가까이는 나온 걸로 기억
466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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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8:15
어차피 공산주의 이상향 뽕 맞고 세계각지에서 올 지식인들은 많다
467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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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8:31
468
이름 없음
(19518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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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9:09
인도 크기와 그간 축적된 지방 방임에서 행정전통을 쌓는다니 끔찍한걸... 대숙청 이상으로 이 쪽이 난이도 높아보여.
469
이름 없음
(8769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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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09:29
정신이랑 방향 제대로 잡고있던 중앙이 휘어잡았으니 당분간은 쭉쭉 나가지 않겠어?
470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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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0:20
어째서인가 여진족은 천명을 쥐면 자기네 근거지인 만주를 방치하는 것인지 의문. 아니, 이건 오호십육국 시대 이후로 내려오는 유목민 전통이려나. 그래도 다른 유목민족들과 달리 자기네 근거지인 만주에 어떻게 남아있는 것이 참...
471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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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0:26
강남 포텐은 당송은 되야 터진다구
472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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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1:21
애초에 중앙정부가 대숙청을 둘릴 정도의 행정력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공산혁명의 기적이라는 유카리피셜이 있었지. 당연히 대숙청도 지방 구석구석 행정력이 닿아야 가능한거지 그게 안되면 숙청도 못해.
473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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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2:07
일단 당나라 때 되면 사실 중앙군 유지한 것이 강남이긴 했지만 정말로 포텐 터지는 계기는 남송의 개발딸 아닌가.
474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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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2:12
전 인도에 400만명을 숙청할 정도의 행정력이 있다면 중앙집권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는 건가.
475
이름 없음
(6988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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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2:13
만주족은 만주를 자기네 근거지라고 신성시하면서 유목시절 그대로 남겨둬야 한다고 그러는 거 아니었어?
476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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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2:50
>>470 일단 기후적으로 농경과 유목의 경계선상에 걸려있다보니 산업화 전에는 기후에 따라 지역 경제구조가 너무 요동치는게 문제. 개발도가 기후에 따라 몇번이나 리셋되는 동네라서... 공장은 기후를 안타니 그때부터가 만주의 시대인거지.
477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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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3:50
못해도 다음턴까지는 공산인도는 승승장구하려나 그럼
478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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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6:35
화학비료와 같은 근대적 농업 기술로 기후의 힘을 어느정도 이겨낼 정도가 되고, 아무튼 기후가 바뀐다고 사라지는 게 아닌 공장이 주요 경제요소가 되면 그때부턴 만주가 지닌 포텐셜이 터진다.
479
이름 없음
(19518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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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6:38
대숙청 돌리는 행정력이야 공산혁명 기적이겠지만 20년의 중앙집권기간동안 그걸 이후로도 계속되게 정착시킬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지. 계속 그 행정력 유지할수 있게 하면서 중앙집권 계속하면 그게 이론상 최강 인도고..
480
이름 없음
(78161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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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6:55
남조가 2ㅓㅇ글이기는 해도 전성기 때는 초나라랑 오나라가 개발한 지역만으로도 1000만은 나오던 동네였을 걸 그만큼 남조가 호구도 제데로 파악 못하는 ㅂㅅ이긴 했지만 고구려 인구만으로도 4-500만 가까이 나오눈 4ㅓㄴ 그 시절 감안하면 어지간한 중원 국가급 체구인 건 맞지
481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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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7:25
일단 현 세대의 흙수저들은 ? 뭐하러 변함? 에 동조하고 있을테니 새로 교육 받을 세대의 결과를 다음 턴 즈음에 볼 필요가 있음 일단 이 다이스를 조지면 결국 끝임
482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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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8:02
소련을 생각하면 20년 30년 뒤면 지방 세력이 다시 자라겠지. 대숙청의 기억이 적당히 사라질 시기이기도 하니 다시 지방과 중앙의 힘겨루기가 되는거고.
483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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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18:22
뭐 그 부분은 유카리와 다이스가 판정할 부분이고 ㅇㅇ
484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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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0:42
유저 1턴이나 유저 2턴째가 아마 인도의 피크. 이후가 어떻게 될지는 그때의 다이스에 따라서.
485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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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1:03
즉 다음턴 다다음턴이 인도의 운명을 결정짓는건가
486
이름 없음
(78161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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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1:12
그리고 지금도 만주 한반도 인구 합치면 베이징 옆에 바로 최소 2억이 넘는 나라가 등장하는데 이 정도면 천명 도전 가능한 체구고
487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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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2:51
다음 세대에서 물갈이가 실패하면 다다음 세대에는 버틸 수가 없음. 가라행정과 지방 세력과 감찰하는 세력의 유착, 무임승차자 문제로 천천히 썩어들어갈테니까.
488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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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2:59
민족주의 각성 안한 화북은 수틀리면 킬각 딸 수 있는게 만반도. 그리고 만반도에 화북 먹으면 강남도 킬각이 잡히지.
489
이름 없음
(70417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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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3:09
인도말고 다른 쪽은...환태평양 쪽은 중국이 3공스러워지긴 했어도 그럭저럭 잘 굴러갈 것 같은데 유럽은 과연
490
이름 없음
(19518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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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4:21
지금 대한이랑 일본이랑 연합하면 중국이 폭주해도 누가 이길지 해볼만한 체급인건가. 물론 지금 상태면 누구 하나 폭주하는 순간 셋다... 미국까지 넷인가 하여간 다 같이 미국가겠지만.
491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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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5:26
인도의 가장 큰 문제는 한중일미러가 민달팽이 모드로 기차놀이 순환선 하면서 진보의 바퀴를 열심히 굴리고 있다는것.
492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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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6:35
2 vs 일본 : 해군 딸은 오지게 쳐놔서 머한이나 중국이나 바다로 못나옴 2 vs 머한 : 일본이 육군 조지고 중국은 산업이 미비하며 만주 개발딸 오지게 쳐놔서 못들어감 2 vs 중국 : 한족 민족주의.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93
이름 없음
(109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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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7:34
그러고보니 여기선 시베리아 철도에 한반도에 중국대륙에 인도차이나까지 연결되는구나. 와우.
494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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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28:21
아마 이제까지 지방에서 중앙정부에 대충 예이예이 하던 가라행정이나 관행 등이 숙청으로 일시적으로 소멸한 상태. 물론 이걸 그대로 놔두면 다시 똑같아진다. 그걸 대숙청이라는 비상수단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감시하고 감사해서 심할 정도로 축적되지 않게 하는 데 성공하면 오래 갈거고, 그러지 못하면 다시 대숙청을 해야 할 정도로 계속 쌓일거고.
495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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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1:20
게다가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게 되어있으니...
496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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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1:22
공산 인도가 진정한 적수를 맞이했다. 그것은 인도 그 자체.
497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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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2:04
인도 아대륙과 인간.
498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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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3:53
그 어떤 막장인 사회보다도 인간에게 잔혹한것이 자연(아무말)
499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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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4:50
솔직히 인도는 절대권력이라 부패하기보단 워낙에 중앙행정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대숙청을 굴려도 시간 좀 지나면 중앙정부? 그래서요? 니 말 안들을건데 데칸 고원에서 산악게릴라전 한판 하실텨? 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은것. 물론 인도 역사상 최초로 숙청이 가능한 행정력을 확보한 중앙정부가 이걸 놔두지 않을테니....
500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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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6:55
솔직히 각잡고 공산주의 하려면 현대 이상의 AI가 필수라고 보는지라. 겸사겸사 일반행정도 AI로 돌리고 빅데이터로 생필품 수요량 분석하고 원자재 모아놓게 하는 등등 하는 용도로 쓰고.
501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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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38:52
과도한 정부 행정 중심의 체제이기도 하니까. 공산주의는. 공산당과 그 당에 의한 정부의 행정처리를 통해야 하는게 너무 많은데 덕분에 관료제의 폐해가....
502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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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1:44:19
문득 든 생각인데 중국 통일 제국들은 항상 과확장해서 에비비하다가 터지는 느낌. 굳이 말하자면 과확장 100%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는 것 같아.
503
이름 없음
(9747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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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7:29:38
그러고보니 한국 행정전통이 조선때 제일 강력한건 알겠는데 고려때는 중앙집권이라고 불릴만 했나요?
504
이름 없음
(574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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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7:38:01
신라 이후로 우리나라는 행정을 놓지 않음. 고려도 몽고의 말발굽에 짓밟히는 곳에서 세금을 거둬가는 나라였고
505
이름 없음
(574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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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7:41:05
신라는 당시 전략물자인 뽕나무와 누에 숫자까지 기록할 정도였고
506
이름 없음
(571513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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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7:48:38
실기시험치러갑니다 흑흑
507
이름 없음
(97472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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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7:54:06
고려가 지방색이 상당히 강해서 중앙집권이라 불리기 힘들었다고 말하던데 그러고보면 중앙집권이라는 것이 대체 기준이 뭘까요?
508
이름 없음
(57410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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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08:18:21
>>507 중앙정부가 얼마나 지방를 통제하고 지방은 얼마나 따르고 지키는가?
고려가 지방색이 강하다고는 해도 신라보다는 중앙이 강한편이라서 신라->고려->조선 으로 왕조가 지날수록 지방에 대한 통제력이 강해졌고 특히 조선 말이 되면 지방에 대한 완전한 통제가 가능해짐.
509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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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07:28
게다가 미쿡 중심으로 통합군 체제도 시작했지...
510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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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19:56
그나저나 중앙의 의지가 더 반영되면 해외투사는 자제하게되는거?
511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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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30:14
사실 저 대숙청으로 가장 망가지는건 군대지 소오련도 지식인이랑 관료는 다 어느정도 돌이갔지만 군대는 ㅂㅅ됨 그만큼 군사전통 쌓는게 중요한 파트인데 한번 싹 날아가는거라
512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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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30:42
513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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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31:56
>>507 고려가 지방관 파견이 안되는 지역도 있고 세금도 지방 호족이 대리로 걷었지만 언제든 중앙이 지방을 조질 수 있는 중앙파워 쎈나라임
514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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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34:20
하긴 지들끼리 고인물 되서 냉전체제 들어가는게 그나마 낫겠다.
515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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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36:26
통일중원하고 통일인도가 전쟁이라도 벌여봐라 진짜 인류사급 혼파망이지
516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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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36:51
근데 솔직히 힌두교를 인도인 뇌에서 지울 공교육이 가능하려나가 포인트라 못 지움 결국 제자리라
517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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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43:53
계속 소련의 예를 들게 되는데. 군사분야로 치면 독소전쟁 초기에 무지막지한 피해를 입은건 대숙청에 의한 군사전통의 소멸에 의한 게 맞음. 그런데 제정 러시아 시절이었으면 열번은 항복했을 그런 피해를 입고도 끄떡없이 계속 전쟁을 수행하고 그걸 위해 시베리아 끝자락의 군대까지 중앙정부의 명령대로 움직여 전쟁에 동원하며 소련이 지닌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으로 집중해 독일을 결국 쓰러뜨리는 것 역시 대숙청에 의해 중앙에서 지방을 제대로 통제하며 군림할 수 있게 된 것 때문이기도 함.
518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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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46:30
>>517 근데 그건 독일 상대라 물량전으로 버티기가 가능했던거지 중국이랑 한국 미국 일본이 열받아서 공격해오면 그 물량전이 힘들다는게 있지
519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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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0:15
독일은 양면전쟁 병크 상태라 그렇게 몇번 대승하고도 결정타를 먹일 병력이 없었지 인도는 잘못하면 보인들이 양면전쟁되는거라
520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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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0:15
한나라가 한고조의 토사구팽부터 시작해서 오초칠국의 난으로 지방의 번왕들을 완전히 굴복시키는 거나, 조선이 왕씨를 바다에 빠뜨려 죽이고 군사력의 질적 저하를 감수해서라도 사병혁파로 지방 군사력을 제거하는 거랑 기본적으로 같은 라인에 있는 것. 그 중에서도 피를 엄청나게 보는 극악처방인거지. 극악은 극악다운 부작용이 있는 거고...
521
이름 없음
(35835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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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0:23
우리가 일본보고 안나라 덜나라 하지만, 이 분류방식이면 인도는 나라조차 아니었던거니까. 수많은 라자국들이 같은 아대륙에 산다고 한데 묶이던거 뿐이지. 반공민병대들이 알아서 하느라 통계에 안잡힌게 있을지는 몰라도 중앙정부 통계에서 수백만을 살상한게 잡혔단것만으로도 무시무시한 발전은 맞음
522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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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3:03
>>520 우선 첫째로 한고조의 토사구팽은 반란한 본인만 처벌했고 처형도 별로 없었다 그 토사구팽 상대 한신도 후작에 봉해졌을 정도
그리고 조선의 군사력은 이성계 사병 가별초 중심으로 다른 가문 사병은 반란 예비군이였고 가별초는 사병혁파로 숙청같은거 없이 고대로 중앙군 됨 무슨 비슷한 경우야 군부 숙청이랑 경우가 좀 다름
523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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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5:01
특히나 조선 사병혁파는 킬방원 정치력으로 사병 다수를 다 중앙통제 받는 군대로 거의 흡수했고
524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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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6:13
까놓고 말해 인도는 '인도'라는 하나의 나라였던 적이 없어. 인도의 일부를 장악한, 하나하나가 다른 지역의 어지간한 나라 하나급은 되는 덩치를 지닌 여러개의 국가들의 집단. 그걸 최초로 '인도' 라는 하나의 국가로 묶고 그 사실을 확실하게 주지시켜서 이를 확고하게 한 것.
525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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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8:12
>>522 전혀 다르지 않아. 결국 확고한 중앙권력에 의한 지방의 통제와 장악. 지방의 저항 분쇄라는 큰 궤적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는다고. 큰 그림을 봐.
526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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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0:59:37
>>525 큰 그림을 봐도 군대를 전혀 숙청하지 않고 중앙군화 작업한 두가지 사례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건 안되지
527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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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0:06
루덴도르프 독일이면 히틀러는 어찌된건가
528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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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0:28
군부를 숙청하는거랑 지방군을 중앙군화 하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야
529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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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1:11
세조가 가별초 군사전통 날렸다고 괜히 욕먹는게 아닌데 무슨 군부 숙청을 한고조랑 킬방원에 비교하냐
530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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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1:21
20세기는 무슨 과거처럼 국력은 후달리는데 군사전통으로 다져진 정예 군사력으로 삥뜯으면서 전쟁에 이기고 그런 사회가 아니라 국가의 산업력. 경제력. 국력 그 자체와 그걸 얼마나 특정 목적을 향해 집중시킬 수 있느냐로 전쟁의 승패가 갈린다. 군사력 자체가 전통같은 걸로 떼울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규모니까. 국력의 크기를 군사전통으로 엎어버릴 수 있다고 여기면 싸움만 잘하고 전쟁에서 지는 꼴만 될 뿐이지.
531
이름 없음
(4815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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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2:48
독소전쟁을 예로 드는기 맞지않으려나
532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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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3:47
덕국"ㅎㅎ, ㅈㅅ!"
533
이름 없음
(72197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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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3:54
>>531 근데 상대가 양면전쟁 병크 독일이랑 통일중원만큼의 차이라
애초에 체급이 비슷한데 그럼 군사전통이 중요한거 맞아
534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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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6:36
루덴도르프가 원 역사에서는 토끼고 난 뒤에 자기 영향력을 댓가로 무혐의 처분 받았는데 여기선 오히려 자기가 히틀러 대신 나선건가
535
이름 없음
(481554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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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7:37
아니아니, 중요한건 맞다고봄. 소련도 초기 희생자가 그래서 어마어마 했으니까. 이겻으니 된거임. 아무튼 된거임.하고 퉁치기엔 너무 많이죽엇긴햇지
536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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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7:37
이 세계 반 콩사탕은 한중일미러라는 최종보스니까
537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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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07:57
아니면 설마 맥주홀 폭동이 성공했나?
538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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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19:10
애초에 공산인도 중앙정부는 세계혁명에 큰 관심이 없고, 반공동맹도 솔선해서 쳐들어갈 생각이 없고, 체제 개혁에 필요한 지식인의 외부 유입은 한동안 지속될 거고. 이번 턴에 기반을 잘 다져놓으면 적어도 인도양을 우덜바다로 만드는 것 정도는 가능하리라 생각됨
539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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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19:21
아니 걍 맥주홀 폭동이 없었던거 아님? 이미 빨간맛 바이마르가 무너지고 군부가 집권했잖아
540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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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0:15
이미 군부가 집권했다면 걍 루덴도르프 파벌이 군부를 사로잡은거 아녀?
541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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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1:32
>>540 그게 정답이겠지 아마도 근데 이 양반이 내부중상설의 아버지요 히틀러의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양반이라 뭘 할지 두렵다
542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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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2:29
그럼 친위쿠데타인가
543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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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3:34
544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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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3:46
>>542 그럴듯 전 정부가 프랑스에 굴복하자 극우정권이 바로 집권했으니 쿠테타 정도 아닌가 가능한게
545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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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4:26
아 내가 잘못 이해해했나. 군사전통 이야기였구만.
546
이름 없음
(476699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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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5:28
그럼 힛통은 후계자이거나 2인자쯤 될려나
547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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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6:15
>>546 근데 역사적으론 히틀러랑 사이가 나빠서 흠
548
이름 없음
(2497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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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27:53
힛통하고 사이 벌어진건 맥주홀 폭동 후 아니었남
549
이름 없음
(2497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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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30:06
이거 자칫하면 오리지널 낚지까지 반공동맹에 들어오는거 아녀?
550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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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31:02
>>549 그래놓고 프랑스 열받으라고 인도 지원한 독일이라 흠
551
이름 없음
(2497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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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31:26
552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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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32:53
>>551 일단 지원했으니 바로 동맹 포함시키긴 꺼림칙하잖아
553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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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33:43
지원한게 수십년전이 아니라 불과 몇년 전일테니
554
이름 없음
(0415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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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49:39
독일 다이스 1. 융커 2. 루덴도르프 3. 히틀러. 흠. 실로 난죽택의 선택지라 할수 있겠스요
555
이름 없음
(2497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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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1:52:07
융커면 안나라행 루덴도르프는 아직 어쩔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전쟁광 히틀러야 뭐 말할것도 없고
556
이름 없음
(34557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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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06:17
근데 공산주의 특성상 기계식 농업 도입해도 농업 조지는 건 거의 확정이고 경공업도 반 쯤 조지는 거 확정이지 않나????
557
이름 없음
(34557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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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07:47
게다가 인도는 중원과 달리 영토 대부분이 열대우림 기후라 농지 한번 조지면 정글되어서 회복하는 게 어려운데
558
이름 없음
(35835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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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10:06
리셴코가 거의 억지력급이긴 한데 다이스가 신들리면 회피도 가능할듯
559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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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16:18
인간 갈아서 가라로 문제해결하는건 공산주의 특기 아니였남. 뭐 또 인간 갈아서 가라로 처리하겠지.
560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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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18:58
그나마 카르마 축적으로 노동 의욕은 해결되겠네. 그런데 솔까 중앙에서 힘써봤자 유사 카스트까지 해결될것같지는 않다. 좀 더 근대화된 카스트라면 몰라도.
561
이름 없음
(21917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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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26:21
요즘도 기후변화보다 잡초가 농사지을 때 더 큰 난관이라고 하는데 열대우림산 잡초는 한번 퍼지면 ㅗㅜㅑ.....
562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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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28:59
열대우림에선 모든 식물이 잡초가 되지. 심은, 목적으로한 작물이 아니면 뭐든 잡초여.
563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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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31:18
일단 원역사 소련과 비교해서 플러스 요소와 마이너스 요소 정리가 있음 보기 편할지도
564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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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32:34
일단 한 턴은 지나야 뭐가 정리될 거 같긴 한데. 지금은 과도기란 느낌이 훨씬 강해서...
565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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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34:37
인도... 문득 떠오른 건데 근대 이전의 통일 인도는 EU랑 그 분위기가 닮지 않았을까. 일단 같은 나라인데 중앙 정부(불독)랑 따로 노는 지방(그리스나 이탈리아). 가끔 이타치하는 지방(영국)같은 애들도 있고.
566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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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36:36
EU에 아프리카식 추장집권 스까불릿이려나 (아무말 솔직히 연방이라 하기에도 힘들 지경이니까 EU와 비교하기엔 EU가 아까운(?) 느낌.
567
이름 없음
(0415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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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37:14
EU가 그나마 인도보다는 낫지 않을까..
568
이름 없음
(47861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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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37:48
근대 이전에는 통일 인도 왕조라는 존재부터가 없지 않았던가....
569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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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0:12
400만 죽은 정도로 인도 맨파워에 흠도 안간다는 유카리 피셜.
570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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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0:58
중동의 그 '오리엔탈식' 문명은 동양도 아니고 서양도 아니고 희한하게 스까불릿되어버려놔서 정치체계나 이념체계나 이해하기 힘들단 말이지.
571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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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1:11
비공식 통계로는 1억 가까이 죽였는데도 오히려 인구가 늘었다는 중공전설
572
이름 없음
(35835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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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1:13
남북인도는 주류인종부터 같질 않으니
573
이름 없음
(47861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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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1:16
아쇼카도 찬드라굽타도 아우랑제브도 결국 통일 중원을 만든 진시황과 같은 반열에 들지 못했지.
574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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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2:04
중공도 그정도 죽은건 맨파워에 큰 흠이 가는게 아닌데, 문제는 맨파워가 아니라 소프트파워를 거세했다는거. 과연 인도는 어떨까…
575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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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2:21
>>569 그야 문혁 대약진으로 수천만 죽은것도 아니니까 인구 돼지나라어
576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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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3:06
>>575 그러니 그 숙청으로 인도 개발딸이 후퇴할리가 없다 ㅇㅇ
577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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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3:44
문혁과는 달리 공산인도는 외부에서의 지식인 유입이 아직 활발한 상태고.
578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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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4:22
인도는 중앙에서 일을 키운 결과 소프트파워가 거세된다면 행정의 기적 아닐까. 우리 인도가 이렇게 중앙의 파워가 세다니(감격)
579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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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5:16
이번 인도 대숙청의 단점은 '어중간한' 숙청이었다는 거. 조만간 또 분리되고 갈등일어날 거 같단 말이지.
580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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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6:00
뭐, 한번 보자고. 인도가 중앙행정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니.
581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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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6:16
한 천만명쯤 죽였으면 반백년간은 거뜬했겠지만 그만큼 죽일수있다면 인도의 중앙정부가 아니다. 짱꼴라맛이지
582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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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6:20
>>576 개발딸보다 저 숙청으로 얼마나 공산주의 내부모순이 들어나는가가 중요하지 중앙이 파워를 보였지만 계획경제 공산주의서 어지간한 행정력 아님 굶어죽는 곳과 쌀이 넘치는곳 나와도 이상할께 없어서 소련도 중공도 이거 실패했고
583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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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8:01
공교워으로 힌두맛 지우기 들어가는데 거기서 저새해새 수준 교육들어가도 문제생길꺼고 인도는 여러모로 과도기 근데 너무 어그로 끌었다
584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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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8:05
솔직히 400만명 죽였다고 인도 지방 토호들이 지들 밥그릇까지 내놓지는 않을거라고 보는데. 애초에 중앙이 건드린건 행정과 교육이지 경제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나마 이정도 선에서 수습된거고
585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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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9:01
난 인도에서 집단농장이라는게 가능한지부터가 의문임. 고작 400만명 죽였다고 토호들이 중앙에게 토지를 바칠까.
586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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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9:04
어차피 모드 응애하게 된다. (아무말
587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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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49:36
조용하단 애들이 중국 공산당 몰래지원하고 태국에 정규군은 아니지만 준군사조직 보내고 이런데 조용한거 맞아요 하는 애들이라 참...
588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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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0:39
>>587 그거 대부분 지방 조직들이 멋대로 한거 아니었남
589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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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1:37
>>588 멋대로 했는데 중앙에서 만류하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중앙도 저정도면 조용함 선택했으니 개인이 저러는거 안막을꺼 아니야
590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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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3:07
덕분에 동아시아 전체를 적으로 돌려버렸지
591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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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3:23
공산카스트처럼 잘못됬단 인식도 없었고
592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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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4:35
쟤들은 어차피 숨만 쉬어도 어그로임. 콩사탕의 고오증입니다.
593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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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6:45
중앙정부 입장에서 그게 딱히 나쁜 일은 아니지. 세계혁명에 관심은 없지만 되면 좋고- 정도의 인식이니. 그리고 인도가 아무리 어그로를 끌어도 어디 블록에 연결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덩치가 있어서 침공까지 가기는 힘들지 싶음.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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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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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7:33
지방 :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타국 : 야메로, 이런 사상폭탄은 모야메룽다. 지방 : 어째서 쟤들은 이 좋은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는 걸까. 중앙 : 뭐, 저 개인적 일탈은 냅두고, 우리 내부 정리 어떻게 하지? 중앙집권은 어떻게 하는 거야? 왠지 내부 인식이 이럴 것 같다.
595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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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8:05
>>593 중국은 힘 찾으면 위구르나 티벳은 칠꺼 같은데 아니 뭐 본토가 아니라 대리전 비슷한 느낌이겠지만
596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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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8:36
난 농사 조지는것보다 경공업 얼마나 조져놨을지가 더 궁금함. 그래야 나중에 폭삭 망하고 경제주권 받아먹지. 깔깔깔
597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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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9:29
인도는 소련정도 병크면 농사는 안조짐 저새해새수준은 되야 ㅋ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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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8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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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2:59:40
>>589 그야, 세계혁명을 굳이 노리지 않는다는 것일 뿐 하고 싶은 애가 자기 돈과 사람 부어서 하겠다는 걸 굳이 말리진 않지?
그런 선택을 하려면 그럴만한 동기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없었잖아
599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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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0:05
폭삭 망하지 않아도 상관없고. 어차피 20세기 말 쯔음가면 쟤들도 또이모이니 페레스트로이카니 흑묘백묘니해서 개혁개방한다고 할텐데 그때 최대한 침식해들어가야징.
600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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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0:16
난 쟤네 저런식으로 어그로 적립하다가 시범타로 핵 맞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듬
601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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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0:17
어차피 인도 경공업은 끝장나 있어요. 왜냐하면 대영제국이 먼저 경제주권 받아가면서 조져놨거든.
602
이름 없음
(351577E+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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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1:18
>>601 거기에 중공업 몰빵많이하늘 공산주의가 똭 음 경공업 죽는 맛이야
603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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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1:22
사실 쟤네 말곤 미국이 핵 쓸곳이 당장은 안 보인다
604
이름 없음
(36788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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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1:25
크흑 감사합니다 대영제국 앞으로 매일 홍차 마시겠읍니다
605
이름 없음
(1068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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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1:33
인도 북부지역 치수도 제대로 안 해 놓으면 벵갈 일대는 요즘처럼 홍수 한 번에 소국 하나가 인구와 영토째로 사라지는 진풍경이....
606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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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1:55
>>601 하지만 공산주의 이상향 뽕으로 세계에서 지식인들과 숙련공들이 몰려들고 있지.
그러니까 다음 차례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중요한거고
607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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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2:37
솔직히 제대로 된 공산국가 만들려면 스토커의 C-con이나 사이킥 도미네이터가 필요할듯
608
이름 없음
(1068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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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3:43
그리고 얘네 지금 인도양에만 갇혀 있는 상태라 원역사 소련과는 달리 미국에게 위협을 줄 수단이 없는것도 문제 하다못해 소련은 항구는 곶아라도 태평양과 대서양, 북극해와 접해 있어서 원거리 타격은 어느 정도 가능해쓴데 인도는 ICBM 장거리 탄두 다량 보유 못하면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아야 함
609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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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3:59
브리튼은 결국 AMERICA의 불침항모로 전락했고
610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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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4:42
만두한 어장 소련이 연착륙한건 미쳐 날뛰는 미국보고 쫄아서 그런것이라도 있지
611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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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5:08
영국이 인도 식민통치 초창기. 1.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는데...덕분에 직통 라인이 뚫려서 인도산 면직물들이 영국 시장을 잠식하고도 영국이 뚫어놓은 루트를 따라 유럽 잠식. 2. 이것 때문에 적자 본 영국이 세금과 기타 혐성질로 인도의 산업 능력을 거세하기 시작한다. 덕분에 인도양 일대 최대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였던 인도가 몰락했다. 3. 그리고 1차 아편 전쟁으로 중국과 직통라인을 뚫은 영국은 메이드 인 차이나가 자국 시장을 공략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래서 중국 경제주권을 홍콩보내기 위해 2차 시작.
612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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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5:18
>>608 그러니까 어그로가 반공팩션이 예방전쟁을 각오할 수준까지는 안갈거라고 생각됨.
중국이야 반인도 정서가 퍼지니까 이야기는 나오겠지만…
613
이름 없음
(1068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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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5:22
지금도 인도에서 중거리 탄두만으로는 중국 정도가 한계고 한반도랑 일본 타격하는 건 어림도 없는 걸로 알고 있고
614
이름 없음
(7708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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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5:42
그 연착륙도 내용을 보면 사민주의에 가까웠지 지금 인도는.... 솔직히 다갓의 뜻에 달렸다고는 하지만 이변이 없으면 몇십년 달리기 하다가 고꾸라지면서 개방정책 돌릴 거 같은데
615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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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6:36
물론 예방전쟁은 무리지 하지만 또 얘네가 일 벌이면 진짜 죽일 각오로 보복할 준비는 하겠지
616
이름 없음
(85104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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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7:36
얘네가 한두번 이런것도 아니고 말이지
617
이름 없음
(106828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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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8:04
인도는 솔직히 인도양 항로랑 희망봉 장악한 거 외에는 사실 지정학적으로 미국에게 위협거리가 안 되는 게 현실이라... 솔직히 미래에 쿠바에서 공산 혁명 일어나도 소련과 달리 쿠바 지원하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남???
618
이름 없음
(0415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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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8:20
문혁 안 겪은 중국과 중앙집권화 성공한 인도끼리 서로 으르렁 거리는게 완전히 천상대전이네.
619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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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9:05
유카리 오셨다 prpr
620
이름 없음
(7708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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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9:18
근데 인도가 해군을 부활시켜서 인도양만이라도 확보해 낼 수 있나? 저것조차 안되면 인도양 항로 끊기도 안 될테니 진짜로 혼자놀다가 달리기 고꾸라질 모양새인데
621
이름 없음
(877572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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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09:27
애초에 세계 해상 물류의 중심지역으로 손꼽히는 인도양 한가운데 딱 하니 놓여있는 것만으로도 소련보다 대외영향력이 월등한건데. 인도를 거치지 않으면 인도양을 쓰기 힘들다. 그리고 ICBM을 갈기니 뭐니 퍼지짓이 그렇게 쉬우면 현실 냉전이 왜 냉전이 됬겠어. 그냥 50년대쯤에 소련에 핵갈겨 끝내면 된다고 하는 거랑 똑같은 소리임.
622
이름 없음
(6707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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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3:10:54
유카리 핥는다 유카리 하지만 모니터만 침범벅....
623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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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37:22
GUN바리마스! EGAODEATH!
624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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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38:31
걸주집안 진짴ㅋㅋ
625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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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39:29
입헌군주국이라서 걸주 쉨하고 까고 웃고 넘어간다 ㅋㅋ
626
이름 없음
(22576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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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41:17
부자지간이 전부 후대 역사소설 주인공으로 인기가 있을 것 같다. 아비 걸주 : 그야말로 인생 자체가 드라마틱. 아들 걸주 : 젊은 시절 음란 18금물. 덤으로 후궁이 되지 못한 애첩과의 로맨스물도 조X라에서 하나쯤은 나올 거야.
627
이름 없음
(24129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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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43:37
이번턴 유럽 크라쿠프-단치히 공국이 해체되고 체코슬로바키아 분할,유고내전 장기화
628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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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46:29
이제와서 왕실이 폭주해도 의회랑 언론이 감시하고 있으니 어림 없지만
629
이름 없음
(2562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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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47:43
이번 턴에 왕의 정책이 반대받긴 한데 공산 형제(?)들에게 반대받는 걸 보니 여긴 진짜 민주적이라는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핑크맛과 파란맛을 함께 보쉴?
630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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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48:47
유럽 왕실의 전통 애인 정도로 만족하시죠? 2대째 걸주 시.(웃음)
631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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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48:59
4색당파에서 뭐 통과되기란 쉽지가 않지요
632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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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0:14
둘이 뭉치고 하나가 방관하면 통과. 둘 둘로 쪼개지면 대립.
633
이름 없음
(760963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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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2:53
어찌되었건 당 하나가 독주하는걸 막기에는 최적의 상태라서 저렇게까지 안정되면 지지층을 더 확보하거나 빼앗기거나 하는 것도 일이야 일. 머공황이나 전쟁같은거 터지지 않는 이상.
634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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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7:36
후궁금지 먹은거만 봐도 우파에서도 아니다 싶으면 우파의원들이 좌파에 표를 던지기도 하는것 같고 내각 토나오겠네
635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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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8:08
루덴도르프 정권이면 히틀러는 차기 지도자 정도 되남
636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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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8:47
근데 얘는 또 즉위하니 아시아주의 뽕을 빠네
637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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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9:09
빌곶제가 리턴해서 그없
638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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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8:59:58
아, 독일은 그냥 2제국 체제로 회귀인거?
639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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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0:11
그 유사 입헌군주국 체제 말이지
640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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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1:55
하긴 배트맨 만화에서 조커는 잘 안죽지. 응.
641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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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3:10
유럽의 남은 콩사탕들은 죄다 유고에서 갈리고 있을려나
642
이름 없음
(2562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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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3:12
지금까지 유카리 어장에서 빌조커가 처참하게 죽은 어장은 크툴루 신화가 재현된(?) 스팀펑크 어장밖에 못봤네
643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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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3:50
>>642 그 빌곶제는 처참하게 죽었다기 보단 자기가 죽는것도 몰랐을겨...
644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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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4:37
히틀러는 호엔촐레른 극혐해서 공화혁명을 하지 빌곶제 밑에서 출세할 놈은 아님
645
이름 없음
(20181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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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4:54
전개 지도 반영. 아프리카는 여전히 난장판이라 터지기 이전 상태 그대로.
646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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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6:25
별게 다 나오는 어장이니 호엔촐레른의 출신 아돌프 히틀러는... 가능성이 없나?
647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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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6:44
그리고 머한은 어느정도 아시아주의 뽕이 필수 대동아연방 수장국이 아시아주의적 행보 대신 제욕심만 챙기면 아니되야
648
이름 없음
(25626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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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7:02
>>646 차라리 빨갱이 히틀러가 가능성 높을수도?
649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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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7:52
출신이란다 충신
650
이름 없음
(24129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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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8:01
보나파르트산 히틀러는 나왔죠
651
이름 없음
(10392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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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09:29
수장국으로서 더 못사는 나라에 투자해주는 모습이 필요한게 지금 머한
652
이름 없음
(51311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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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10:47
스팀펑크 어장의 빌덕제는 지구의 수호자라고!
653
이름 없음
(20181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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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12:02
스팀펑크 어장은 히어로의 경고를 처음에 무시했다가 나중에 진실을 깨닫고 히어로 없는 세상에서 뒷수습에 나서는 히로인 프랑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지.
654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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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13:41
사실 스팀펑크 어장에서 머공황 터지기 전의 히틀러는 나치당을 자진신고한 애국청년이었지
655
이름 없음
(40839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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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13:47
로오망을 외치는 정신나간 애들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세계를 지키는 히어로였어...
656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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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14:14
나라가 잘 나가니깐 별 이상한 놈들이 다 날뛴다면서.
657
이름 없음
(26586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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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42:41
스팀펑크어장...흘흑 독일기사단 당신들은 무엇.
658
이름 없음
(08329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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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53:42
아니 냉정히 말해서 스팀펑크 독일 기사단은 결과론적으로 그리 된 거지, 객관적으론 시대착오적인 게 맞지. 하필 파쇼루스끼가 미친 짓을 한 거랑 딥원 침공이 겹쳐서 일이 그리 된 거고.
659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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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57:18
호주전 끝나고 시작 8시 반이네
660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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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19:59:39
아니 휴식 합해서 40분인가 연장전도 있음 그것도 합하고
661
이름 없음
(7708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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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00:29
결과론적이라는 게 다이스 굴린 순서 때문에 그런거지, 결국 어장 내 흐름을 시간순으로 정립해보면 스팀기사단 그거 시대착오라고 할 건 아니지 않음?
662
이름 없음
(45262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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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04:29
스팀아머의 문제라기보다는 기사뽕이 조금...
663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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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15:48
엘랑 골
664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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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22:04
호주 골 1:1
665
이름 없음
(977612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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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32:37
연장전은 안된다...
666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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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46:38
엘랑 골 2:1
667
이름 없음
(26586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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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47:12
후반 막바지인듯한데 호주가 추가골 넣기 어렵겠지?
668
이름 없음
(265865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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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47:52
>>662 기사뽕도 기사뽕인데, 그놈의 딥원상대하는것때문에 어쩔수없이 기사뽕과 파워아머에 올인한 느낌이지.
669
이름 없음
(21510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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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48:23
정주행 했는데 유찌찌 죽고나서 유카리가 순간 엔딩씬 낼뻔한게 이해갔다 절대로 성군이나 명군소리 못 들을 만큼 방약무인에 제멋대로고 배운것도 없는 양반이 오직 감과 천운과 특유의 조언에 대한 관대함으로 지옥같은 19세기와 대공황을 헤쳐나가다니
670
이름 없음
(21510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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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49:44
19세기에 동북아에 닥칠 비극을 훌륭하게 비틀어내는데 성공했다는게 굉자해
671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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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0:16
>>669 마치 G건담에서 마스터 아시아 죽을때처럼 말이지
672
이름 없음
(7708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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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0:49
ㅇㅇ 가문어장이 아니라 만두한처럼 개인어장이었으면 사실상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엔딩을 맞이한 셈이니까
673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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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0:54
5분 연장
674
이름 없음
(01690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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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2:31
뭐 여태까지 굉장한 다이스의 가호가 깃든 인물들은 있었는데 이렇게 가진거 없고 배운거 없는 양반이 세계를 바꾸는건 감동적인 인간승리라고 밖에 장단점이 명확해서 언제나 뺀질거리고 자뻑에 넘쳐서 신하들에게 갈굼먹는 인간다움도 인상깊음
675
이름 없음
(06968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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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3:06
엘랑 승
676
이름 없음
(04158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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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4:58
과학기술의 승리였다.
677
이름 없음
(01690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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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0:55:21
그야 메리수처럼 자기 모든걸 국가를 위해 희생해서 부국강병을 해내는 캐릭터는 흔하지만 미국이 준 소중한 자금을 대학짓는데는 썻지만 나머지는 솔직히게 개인욕심으로 날리는 양반이라는게 참 현실미 넘친다
678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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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1:03:39
유카리 왔다! prpr
679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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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3:00:21
수고했다 사민당. 잊지 않으마.
680
이름 없음
(22500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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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파란날) 23:00:33
후유카 어장 생각나네.
681
이름 없음
(69644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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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0:06
린위탕은 무사히 미국으로 넘어갔으려나? 생활의 발견 내고 명쾌타자기 발명 준비하면 좋겠는데.
682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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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0:27
예로부터 머한은 언제나 탈레반이였다 불교가 그렇고 유교가 그렇고 기독교가 그렇다
683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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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0:51
신도수 200명 채 안되는 영세교회도 후원하는 선교사 둘셋 정도는 있다. 머한 기독교 탈레반의 고증입니다.ㅋ
684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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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2:22
1932년 모 월 모 일 대한 사민당은 자유당과의 합당으로 인해 쓰러졌다.
685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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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2:38
서울 밤풍경에 보이는 십자가 하나하나가 선교사 둘 셋은 기본이고 열명 스무명을 후원한다. 한국 기독교의 고증입니다.(폭소) 겹치는 인원 감안해도 말이지.ㅋ
686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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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3:11
2차 머전 대진표 어떻게 될려나
687
유카리◆hZRRHU0kKU
(30684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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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3:16
688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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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4:00
근데 진짜 2대전 일어나면 무슨 구도로 일어나는거지
689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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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4:01
글고보니 올해면 원 역사에서 힛통 본격적으로 집권한 때인가
690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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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5:22
이 세계의 힛통은 어떤 삶을 살게 될려나 설마하는 호엔촐레른의 충신이라던지(아무말)
691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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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5:32
>>688 유럽대전은 뭐든 가능한데 흠 유럽이 단결해서 인도 동북아 둘다 때린다던가
692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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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6:10
>>691 그리고 러시아는 아시아죠. 압니다.
693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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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7:57
694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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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8:47
>>693 우리의 아이돌 빌곶제에겐 거리 따윈 중요치 않아(폭언)
695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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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9:23
역사적 사실: 빌곶제는 미국 침공 계획을 짠 적이 있다.
696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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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9:49
진짜 설마 거기서 빌곶제가 왕귀를 할줄이야.
697
이름 없음
(04795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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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49:52
현재 국력은 미국 > 독일, 프랑스, 러시아 > 인도, 중국, 한국 >= 이탈리아, 일본쯤 될려나
698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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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1:39
근데 빌곶제 다음턴이면 죽잖아
699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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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2:13
700
이름 없음
(86157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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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3:22
미국 바이블 벨트에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수출하다니....
701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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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4:20
>>700 사실 기독교만 그런거 아니긴함 유교도 중국가서 탈레반하고 ㅋ
702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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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4:59
반도특이라 해야하나 한번 하면 끝장을 보는 성향이 ㅋ
703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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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5:15
일단 원역사에서 빌곶제는 손자가 계승권 가지고 있었지 루이 페르디난트 폰 프로이센이라고
704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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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6:02
705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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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6:19
만약 이번턴에 안 터지고 다음턴으로 넘어가면 가상의 황제가 등장하는건가. 빌곶제 아들에 대해선 뭔가 정보없음?
706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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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6:47
707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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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7:15
손자인가-
708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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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7:17
황태자가 계승권 포기하고 손자한테 물려준거
709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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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8:09
이럼 다음 카이저는 페르난디트 1세 정도 될려나
710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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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8:21
실수 페르디난트 1세
711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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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0:59:13
시기가 시기니 힛총도 뭔가 저지를 법도 한데
712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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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0:46
일단 정권 자체는 루덴도르프 정권이니 걔 밑에서 한 자리는 먹고 있지 않을까나
713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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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1:02
다이스 따라선 아예 루덴도르프의 후계자일수도 있고
714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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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2:55
힛총은 원래 호엔촐레른 극혐하던 양반이라서 롬멜을 내심 아낀것도 소위 융커가 아니라서였고
715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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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3:56
독일을 망하게한 호엔촐레른이 대독일의 황제라는 사실에 빡쳐할지도
716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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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4:36
아마 뮌헨폭동은 공화폭동일 수도 있는 세계선
717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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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5:04
근데 루덴도르프와는 정치적으로 결별하기전에도 사이 나빴고 서로 이용해먹던 처지라 후계자는 좀 무리일듯
718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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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5:08
근데 일단 여기선 결과만 보면 빌곶제와 루덴도르프가 대독일을 만들어버렸으니깐
719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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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5:14
왕실혐오자 히틀러가 호엔촐레른 아래서 한자리 하기란 상상하기 어려운데. 히틀러가 여러가지 유산을 남겼지만 그중 하나는 독일이 더이상 군주국이 될 수 없을 정도로 나라를 엎어버린 거지.
720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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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5:43
힛통이 당 내부서 주도권 처묵했음 몰라도
721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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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5:50
근데 힛통이 왕실혐오한 계기가 뭐 때문이지? 원역사 힛통과 같은 삶을 살았단 보장도 없긴 한데
722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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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6:16
민주투사 히틀러 세컨드 버전의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
723
이름 없음
(69644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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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7:11
여기 힛통이 과연 도길가서 정당활동을 하기는 했을까? 이제야 안슐루스 되서 활동 시작했거나 그림으로 먹고살 것 같은데.
725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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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7:39
뭐 결국 다이스에 따라 다르겠지만.
726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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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8:14
당연히 독일이 1차대전 패전한 이유가 호엔촐레른 때문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리고 여기 독일도 호엔촐레른 삽질에 패전했지
727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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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9:10
스펑어장 독일은 승전국이지 않나? 패전국인 지금 어장이라는 좀 다를듯?
728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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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09:45
>>727 승전국이어도 왕정 혐오 루트는 열려있긴 했지
729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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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12:57
뭐 어차피 힛총 없어도 황하론 낙지들 같으니까
730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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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15:07
일단 지난 턴 이탈리아는 유고 내전 뛰어들었다가 엘랑, 독일하고 같이 광팔기로 노선 수정하고 스페인하고 신성동맹 맺었는데 이번에 두체 등판할려나
731
이름 없음
(047959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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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17:31
현재 팩션이 크게 미중한일과 영길리 동남아의 퍼시픽 팩션 통일 인도와 그 휘하의 공산주의 팩션 그리고 유럽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정도가 큰 덩어리인데. 인도와 아시아는 서로 적대적. 인도와 유럽도 서로 적대적. 유럽과 아시아는 프랑스, 독일은 적대적이고 이탈리아 러시아는 중립인가. 유럽이 어느쪽으로 선택하는거애 따라 2차 대전이 어찌 굴러갈지 정해지겠는걸.
732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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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30:46
일단 이 세계 러브크래프트는 동양인 비하 소재 소설에 못 넣을것 같다 넣었다간 클레임으로 매장당하거나 진짜 얻어 맞게 생겼어;;
733
이름 없음
(901740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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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46:45
>>732 얻어맞는걸 넘어서 갑자기 찔리거나 총맞을지도.
734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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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48:18
사실: 인도의 맨파워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중국보다 못하다.
735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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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2:09
인구수만 따지면 조만간 인도인구가 중국인구 추월할 거라던데
736
이름 없음
(29906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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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3:58
생각해보니 이번 턴에 빌곶제가 행동하지 않으면 독일은 다음 카이저가 제대로만 되어도 어떻게 되지 않으려나. 외교 문외한이 가득해서 0.1%쯤 되겠지만! (폭언)
737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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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4:54
>>735 그게 사실 중국이 중간에 산아제한으로 브레이크 건것도 있는지라 말이지
738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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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5:35
인도 인구가 중국보다 많았던 시기도 짧진 않았음. 파키스탄-방글라데시가 떨어져 나가면서 격차가 확 벌어졌는데 그걸 또 따라잡으려 든단 말이지...
739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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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5:48
대약진, 문혁으로 오지게 죽게 만든것도 있고
740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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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6:09
그릐고보니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를 잊고있었군
741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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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6:37
파키스탄 방글라데시가 안떨어져나갔으면 한참 전에 앞질렀을껄....
742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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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9:11
생각해보니 걔네도 있겠네... 그 쯤 되면 중국만으론 확실히 힘들겠구마이
743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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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1:59:12
소련을 끝까지 발목잡은 2차대전 맨파워손실(잠재적으로 치면 1억대까지 난다던가)도 없겠다. 산업화라는 인구뻥 요소를 밟았겠다, 맨날 자기들끼리 싸우던 라자들 문제도 일시적으로 해결해 중앙집권화가 됐겠다(참고로 중앙집권화도 인구뽕 요소 중 하나) 인구 늘어나는게 좀 위험한 수준일 거 같던데....
744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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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0:39
게다가 이 공산인도 버마까지 먹은 인도제국 판도잖어...인구 장난 아니겠는데
745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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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1:14
>>743 ...그러고보니 이거 행정력으로 통제가 될려나?
746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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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3:03
지금 인도를 중국이 단독으로 상대하려면 제대로 산업화 근대화 끝내고 내부를 확실하게 다지는 승천중국이 되어야 하고 그전에는 단독 상대하긴 쪼금 체급부터 위험한 감이 있다. 미국이라면 단독으로 이길 수 있겠지. 다만 전비때문에 팔다리 부러진 꼴은 될껄. 여럿이 모인다 해도 앞장서는 하나 정도는 어딘가 부러지고 골골대게 만들 수 있는 덩치지....
747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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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4:41
이렇게 보니 역시 통합군 만들기를 잘한듯
748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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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5:15
분명 연합해서 패면 죽일 수 있다. 하지만 총대매고 맨 앞에 나서는 하나는 분명 꾸엑 소리내며 죽을게 뻔하다. 그럼 누가 앞장서겠어. 자연스럽게 냉전처럼 가지...
749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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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6:05
솔직히 이쪽에서 먼저 치고 나갈 생각은 없자너 항상 쟤네가 먼저 치고 오고 있지.
750
이름 없음
(84085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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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06:34
덩치가 너무 커서 못 풀려도 소련 국력일 것 같아
751
이름 없음
(80251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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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10:04
뭐 언제나 인도는 자기 자신이 최대의 적이지.... 외적이 문제가 아니라.
752
이름 없음
(69644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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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12:37
그레이트 게임 한창할 때보다 더 사이나쁜 시절의 유럽이 외부의 적이 억지로 하나의 나라로 만들도록 했으니까 중앙정부 힘이 잘봐줘야 EU수준이니까. 중앙정부가 독점하는 권한으로 어찌어찌 나라 꼴은 유지하다가 대숙청 돌려서 겨우 하나의 나라로 만들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풀어질 가능성이 높아서 문제.
753
이름 없음
(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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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27:33
솔직히 공산인도는 인구와 영토가 너무커서 공산주의 계획경제 돌아가긴 함 묻고 싶을 정도로 행정력 먹지
754
이름 없음
(91143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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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30:06
문제는 콩사탕 특이 환경파괴와 농업파괴를 수반한단 말이지... 그리고 인도는 열대우림이란 점에서는 오히려 중국과 러시아보다도 패널티가 심한 상황이다(열대우림 식물들은 농지 황폐화하는 데 특화됨) 게다가 벵갈 일대는 현실에서도 홍수 한번에 소국 하나 정도의 인구와 땅이 소실되는 동네라 대약진급으로 죽어나갈 가능성이 없다고 확신 못한다.
755
이름 없음
(91143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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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31:07
솔직히 행정력이 어설프게 좋아서 이게 아직 중앙 통제 따르는 데 익숙하지 못한 지방정부가 삽질하다 오히려 문제 키울 가능성도 부정 못 하겠고
756
이름 없음
(91143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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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2:31:47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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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48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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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5:45:22
지금 인도나 중국은 한 6억에서 10억. 일본은 7천만에서 1억쯤 찍으려나
758
이름 없음
(537586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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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6:21:03
대충 그정도 되지 않으려나.
759
이름 없음
(27071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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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9:34:57
근데 일본 정계는 지금 어떤 식인감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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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12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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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9:37:57
이번에 글리겠지?
761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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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9:41:47
일단 핑키파이가 집권한 이상 이쪽도 어느정도 근대적인 정당느낌은 갖췄으면 하지만........ 일본이 가능하려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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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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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09:43:29
현재로서는 동북아에서 가장 안정적인 정치체계를 꾸린건 머한이고........ 중국은 국민당 개발 독재중이고.....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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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529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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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0:00:11
솔직히 일본은 대지진 이후로 공산당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소리하고 반공독재가 시작됬다해도 이상하지 않음
764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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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0:17:50
자연재해 이후에 민심이 흉흉해지는것도 당연한일인데 일제의 그짓거리는 자기들이 구휼할 역량이나 행정력이 안되니까 불만을 희생양에게 뒤집어 씌운느낌?
765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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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0:19:34
적어도 이번 일본은 해외자금 지원도 들어오니까 거기까지는 안할 수도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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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43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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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0:21:32
원 역사대로면 중국은 지금 5억에서 6억 사이 정도 일본은 6천만~8천만 사이 정도
767
이름 없음
(92770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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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1:04:16
산업화와 전쟁없음을 생각하면 더 많겠지
768
이름 없음
(87612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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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1:06:43
일본은 이제 1억 찍지 않았을까
769
이름 없음
(0469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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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1:06:55
지금 독일에서 빌조커의 위상이 어떨려나 일단 1차대전 말아먹긴 했는데 지금은 대독일을 만들었으니
770
이름 없음
(46372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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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1:31:21
자유당이 조따세긴 한데 자민당이랑은 다르게 스펙트럼이 넓은게 다행인가 그리고 좌우계열 정당도 제법 커서 자민막부는 무리네
771
이름 없음
(85123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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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2:04:53
지금 미국은 FDR이겠네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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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43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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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2:23:50
머한은 위키 통계로 보면 인당 GDP는 유럽 열강에는 벌써 맞먹는 수준인거 같네잉... 인플레나 실질 구매력 같은 거 감안하면 거품은 좀 많이 끼었겠지만 GDP 수치상으로는 확실히 열강 급
773
이름 없음
(91143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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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2:27:14
그리고 일본은 실제 역사보다 낫기는 한데 먼저 산업화하고도 인구가 더 많은 머한에게 GDP 밀릴 정도면 원 역사보다 더 열강조무사고...
774
이름 없음
(77983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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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2:28:00
하루 한 번 감사의 도마 prpr
775
이름 없음
(046996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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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2:31:57
여기서 FDR은 몇선을할까
776
이름 없음
(89185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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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2:56:09
멍때리다가 2차 대공황터지고 FDR이 뉴딜하는 일은 없을것 같은데 FDR의 연임은 뉴딜과 2차대전이라는 특수상황이었고 그게 아니면 2년연임이 땡일듯
777
이름 없음
(27344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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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3:08:21
이미 지난 어장에서도 특별한 일이 없으니까 FDR이 관례대로 2선만 하고 내려왔지.
778
이름 없음
(86157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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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3:18:45
2파 대전이라... 태평양 전선은 없겠지?
779
이름 없음
(62277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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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3:20:46
솔직히 2대전에 인도가 낄지도 미지수. 2대전은 또 유럽대전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780
이름 없음
(12773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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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3:29:20
태평양전선 가능성은 적은데 인도양전선이 없다고는 못하겠다
781
이름 없음
(12773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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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3:38:27
프독러이 유럽열강들은 전부 군비확장했을테고 황하론, 인종주의, 반공주의, 각국간 원한 화약고도 충분하고 불씨도 충분하다 누가 어느 방향으로 터뜨리느냐뿐
782
이름 없음
(62277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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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7:25
전역로이드는 반칙이얔ㅋㅋㅋㅋㅋㅋ
783
이름 없음
(27344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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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8:23
만주 유격 & 개마고원 혹한기 VS 중국군, 일본군 상대로 이겨서 전역하기 ....답은 뻔하다.ㅋㅋㅋㅋㅋㅋ
784
이름 없음
(6302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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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8:24
이히히 시도야 너도 군대란다!!
785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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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8:27
국민도 장성도 아닌 병사들이 난리날만하다 매년 돌아오는 전역찬스!!
786
이름 없음
(63029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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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8:52
중국군과 일본군을 죽여서라도 나는 전역하고야 말테다!!!
787
이름 없음
(62277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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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9:22
>>785 실패하면 싱나는 개마고원 혹한기 + 요택 유격!
788
이름 없음
(27344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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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19:56
해전에서 충각과 백병전이 없을 이유가 없다, 진짜.ㅋㅋㅋㅋㅋㅋ
789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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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0:07
황실도 군대가는건 국민개병제 입헌군주국으로서 당연하달까 안가면 눈치보이지
790
이름 없음
(93949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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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0:56
지옥or 전역이라니 끔찍한 짓을 잘도!!
791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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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1:54
육군이고 해군이고 목표는 전역!! 체단실이 불타오른다!!
792
이름 없음
(27344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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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2:03
중일도 정확한 포상은 언급 없지만 한국과 비교해서 꿀리지 않겠지. 진짜 국가적 자존심과 개인의 이득 모두 만족시키는 판이구만.
793
이름 없음
(38621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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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3:37
아무튼 단기결전 한판 제대로 땡기는 거니까 예비군들 숙련도는 왕창 쌓이겠네!
794
이름 없음
(27344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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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4:28
진짜 공산당의 어느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산당원 군입대 전력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5
이름 없음
(93949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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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4:39
그리고보니 일본은 시망하면 할복이었나...? 일본천지복잡기괴...
796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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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5:09
해군 : 쫄아서 기관 출력 줄이는 녀석 없지!! 가즈아아!! 풀 스로틀!! 육군 : 어디 부러졌다고 쓰러질 놈 없지!! 가즈아!! 저놈들은 두배 세배로 부러뜨리자!!
797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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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6:32
일본은 그럴만도 한게 육군이야 삿쵸전쟁에서 사무라이 조졌지만 해군의 경우에는 기존 삿쵸시절 전통계승이라서 일제랑 큰차이 없을듯
798
이름 없음
(93949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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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7:02
대한제국의 공산당에 빨간맛 빠진이유가 군대5년 아닐까 싶다....
799
이름 없음
(38621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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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7:56
군대잘알 황제라니 국방은 걱정 없겠네여!(해맑)
800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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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8:23
미국물좀 먹은 일본해군이라도 계승이랄까 원류가 일제 삿초해군인거고 머한은 러시아 독일 해군이 원류고
801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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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29:19
러시아놈들도 군대 악습이 개쩔지만 할복은 안하거든
802
이름 없음
(8401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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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0:21
장병들이 응원하는 이유 승패에따라 유격코스의 난이도와 환경이 결정된다
803
이름 없음
(386214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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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2:09
아마 저거 참여 안한 애들도 스케쥴 똑같이 잡히는거 아닐까!(아무말)
804
이름 없음
(93949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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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2:43
군대한테 전역을 보상으로걸어놨으니 눈돌아가는게지...
805
이름 없음
(383746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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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3:18
해군장성들과 영관,위관,사관들의 위가 죽어간다!
806
이름 없음
(253619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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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3:31
# 전역빵에서 현웃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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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4:44
일본 잠수함장은 또라이가 맞고 훈련어뢰인줄 알고 쐈을텐데 그래도 구식항모면 회피기동 힘들다고? 실전이면 진짜 개 싸이코였다
808
이름 없음
(93949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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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6:30
그래서 저 눈돌아가다못해 눈에 뵈는게 없는 한중일 삼국하고 인도가 떠야한다라...... 훈련은 얼마나 되있지?
809
이름 없음
(840166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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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37:01
810
이름 없음
(77983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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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43:21
>>808 인도라면... 현실 전간기 중공군 정도는 되고 있지 않으려나?
811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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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43:33
인도도 매년 한중일 합동훈련을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야욕이라고 비난하면서 대응해서 대규모 훈련하겠지 그게 공산진영 단결강화고
812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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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44:01
인도도 슬슬 전간기 소련이나 그이상 나올걸?
813
이름 없음
(51448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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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46:13
인도도 슬슬 열강 소리 들을 정도는 되지 싶은데. 대한에 석유화학 없은때도 얘들은 갠지스에 세워 놓던 넘들임. 공산주의뽕 치사빤스
814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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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50:30
구라파가 전부 반공인 이상 구라파 좌익 지식인과 노동다의 인도행은 당연한거고
815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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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51:43
한중일 삼각동맹이 방패라서 다행이지 한중일 동맹 아니면 공산당 대승리각이었다
816
이름 없음
(9335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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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8:53:21
공산도미노가 번져서 인도-아시아가 전부 빨갱이가 되면 답이 없어
817
이름 없음
(0109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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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9:53:01
818
이름 없음
(1242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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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9:53:36
819
이름 없음
(30181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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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9:54:48
>>795 최고 베테랑 승조원들이 탄 함에 대해서 노골적인 아군사격이니까
물론 죽더라도 군법재판으로 죽는게 훨씬 더 정상적이지만
820
이름 없음
(74897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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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9:57:20
>>795 아군이 사선상에 있음을 알고서도 쏨 + 훈련인데 실탄이 들어가 있음
군법재판 안 보내고 할복보낸 건 좀 웃겼지만 어쨌든
821
이름 없음
(33303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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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9:57:45
아군오사라기에는 아무리 훈련용 어뢰라고 생각하고 쐈다고 해도 그냥 대놓고 사선상에 있는거 갈겨버린거라서 오사도 아님 그냥 미친짓이지
822
이름 없음
(33303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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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19:58:52
이것저것 훈련의 격렬한 중압감과 일단은 소파로 틀어막은걸 감안해도 사형이나 무기징역감이지만 솔직히 대뜸 할복은 아니지;;
823
이름 없음
(12427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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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20:02:20
드립으로 생각하면 월오쉽에서의 일상...
824
이름 없음
(748977E+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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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20:02:40
훈련인데 실탄 넣은 것도 무지막지한 거지 막말로 그 어뢰가 기함 맞아서 제독급이 죽었어봐 실수라는 변명이 통할지 궁금하군
825
이름 없음
(33303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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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20:06:12
실탄 자체는 실수라고 해줄수는 있겠지.... 일단 잠수함이라는 점도 있고 어뢰 장전시에 실수라거나 분명히 있을 수 있는 사고니까.... 대규모 합동훈련이라고는 해도 실제로 해군이 전부 훈련탄과 훈련용 어뢰만 싣고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실탄과 훈련탄을 헷갈리는 사고는 발생할 수 있음
826
이름 없음
(33303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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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20:07:17
특히 잠수함의 경우에는 일단 유사시를 대비해서 실탄 어뢰를 장전해놓거나 할 가능성이 높은데 아마 함장이 헷갈렸는 어뢰장이 헷갈렸든 실탄 발사관과 훈련탄 발사관을 헷갈릴 수는 있다
827
이름 없음
(622779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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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20:08:39
유카리 왔다! prpr!
828
이름 없음
(30181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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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내일 월요일) 20:09:13
할복까지 갔다면 그냥 정신건강을 위해서 함장의 광증으로 아예 실탄을 쳐넣어버린거라고 치는게...(먼산)
829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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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3:05
미시사에 대한 집착은 적당히 하쟝
830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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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3:05
장제스 : 내 장인어른은 대한제국 고조님이시다
831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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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3:53
다이스갓 맙소사!
832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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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4:10
직감이란 도덕책
833
이름 없음
(5028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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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4:20
유카리가 하느님 찾는 건 한풀이 어장 이래 처음 보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4
이름 없음
(42618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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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4:26
장제스 : 하하하 내 장인이 대한제국 고조이고 내 친척형님이 손문 어르신이다! 하하하!
835
이름 없음
(25092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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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5:56
유카리님이 저정도로 멘탈이 흔들리는 것은 가야 어장 이후로 처음보는 느낌인데...(먼산)
836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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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15
진심 동양의 합스부르크여
837
이름 없음
(87356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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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22
그나마.드골은 피해서 다행이야
838
이름 없음
(748643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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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24
군인도 드골 직속부하면 유카리는 다시 다이스를 굴려야 겠지? 깔깔깔! 뇌피셜이라지만 너무 재미있다!
839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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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27
합스부르크 보존 법칙이라도 있는건가
840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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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35
시도 자식부터는 미국 정계가문이나 유럽 귀족이나 왕족도 사정권 안에 들어오려나?
841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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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44
드골은 진짜 잘못했음 걸렸지 ㅋㅋㅋ
842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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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6:54
글고보니 도길이 오스트리아 먹고 헝가리 까지 먹었나?
843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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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7:25
>>840 근데 이제 굳이 정략혼 뿌려야 할 시기까진 아님 ㅋ
844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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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7:41
드골 임팩트 땜에 잊고있지만 피요도 1만 높았으면 윈저였어
845
이름 없음
(60376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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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01
모르지. 지금껏 정략혼인 다이스에서 정확히 언급된 외국 왕족인 아이신기오로와 윈저 뿐인데 애네는 망했거나 망한 거나 다름 없는 쪽이니.
846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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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08
미시사는 여기까지 하자. 유카리 멘탈이 저기까지 흔들리는 갓도 오랜만이야...
847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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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14
암튼 군인이니 드골 친한 동기들이라도 걸림 대박인데 ㅋ
848
이름 없음
(60376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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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21
849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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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37
850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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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56
본어장에서 미시사 집착은 적당히 하쟝
851
이름 없음
(06971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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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56
저건 뭐 출판소설 하나 보는 느낌인뎈ㅋㅋㅋ 대한제국 연대기인갘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옆동네 도르곤 후손이야?ㅋㅋㅋㅋ
852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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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57
>>845 그야 유럽은 황하론 빨아서 분위기가 응
853
이름 없음
(18663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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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58
합스도 안슐루스 당하면서 위신하락하지 않았나?
854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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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8:58
여기서도 무시당하는 일본 천황가....
855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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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9:12
윈저야 영국이 얼마나 망했나를 보여주는 거지만 저기서 드골이 나왔으면.... 진짜.....
856
이름 없음
(426189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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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9:49
즉 현재 야루오의 인척관계는 적통은 경기권 중심으로 정략결혼. 측실과의 사이에서 난 아이들은 지방과 정략결혼. 사위로 미국 트러스트와 월스트리트의 거물들과 손문과 장개석이 있다. ....님을 동양의 합스부르크로 인정합니다(아무말) 그렇다기 보다 일본빼면 한중미 주요세력에 유찌찌 친척들이 파고 들어가 있잖아 ㅋㅋㅋㅋㅋ
857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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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39:51
근데 이럼 장제스 자식은 실제역사와는 다른 인물이군
858
이름 없음
(5028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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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0:00
아 진짜 드골 니어미스 ㅋㅋㅋㅋㅋㅋ 1-5 도 아니고 1-5 안에 1-5 다시 넣었는데도 니어미스 냈어 ㅋㅋㅋㅋ
859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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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0:11
중국쪽도 첫째가 손문 둘째가 장개석이면 그런가보다 하지만 뭐 첫째가 장개석이라니 이건 뭐....
860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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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0:24
근데 진짜 거기서 키다리 아저씨 나왔으면 역사학계가 미쳐 돌아갔을 뻔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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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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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0:49
일본은 적어도 초대에서는 국민 감정상 무리지
863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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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1:13
>>856 어차피 일본은 미국 소작농이니 신경 안 써도 된다는 유찌찌의 빅-픽처
864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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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1:17
>>857 친인척 버프로 무지 몰아먹은거지 능력도 있고 후광도 있음 개깡패네 응
865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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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1:39
도르곤 후손이 대수냐. 첫째로 장개석을 꽂아넣는 저 운수를 봐라 진짜...
866
이름 없음
(89246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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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1:55
슬슬 시도 아들쯤 되면 정략을 해도 연애로 꾸민 정략이라거나 여튼 슬슬 연애결혼의 시대려나
867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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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2:10
이미 지금까지 행보만으로도 사학계의 미스테리다
868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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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2:37
트립퍼가 아니면 무속신앙 믿을때 내림굿이라도 받은 모양이지(아무말)
869
이름 없음
(892467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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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3:04
저시절에 어떻게 첫타로 장제스를 고르지? 싱기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어
870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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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3:04
유방+항우+합스+귀큰놈 파이널 퓨전이야 무슨
871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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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3:21
야루찌찌가 내가 죽었다고 방심했느냐? 뭐 이렇게 말하는 걸 보고 있는 것 같다.
872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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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4:54
참고로 장개석-장징궈면 1988년까진 해먹는다.
873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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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5:40
근데 진짜 장제스가 머한 대하기 어려워할 것 같다
874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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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6:13
사위라고 방심하면 등뒤에 칼을 맞긴 하는데 그래도 사위 아닌 것보단 뭐....
875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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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6:43
>>873 거기까진 아닐껄 장제스가 그정도로 쉽게 통제될 인물은 아님 뭐 대놓고 깽판은 못 놓지만
876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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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8:16
일단 선이라도 닿아 있으면 휘두르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우호관계를 오래 유지할순 있지
877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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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8:23
근데 장제스 세대까지는 지금보다도 전근대적 꽌시가 엄청 강해서 최소한 장징궈까지는 장씨 가문 꽌시 때문에 중화민국이 불만 있어도 대놓고 배신하긴 힘들 걸 물론 불만 있다고 투덜투덜 댈 수는 있겠지만 최소한 뒤통수 날리지는 못함
878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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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49:55
근데 이렇게 혼맥질 했는데도 살벌한 훈련(반전쟁) 하는게 정말 동북아 특이다 ㅋㅋ
879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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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0:07
그리고 생각해 보니 아직 세라우오의 딸들 혼처 다이스를 안 굴렸잖아.... 무섭다....
880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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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0:38
어쩐지 중화민국은 그 권위주의 장제스가 장성과 국민보다 조용한가 했더니 혼인 탓일꺼 같고
881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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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2:24
뭐 사실 드골이 아니면 지금 프랑스 사위가 군부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가 궁금하긴 하다 영관급 이상은 올라 갔겠지???
882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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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3:03
어쨌건 환태평양은 어찌저찌 한덩어리가 되어서 잘 굴러가고 있다는 느낌이군
883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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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3:24
>>881 황화론이 불고있는 유럽이라서 또 모르지....
884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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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3:44
>>881 뭐 대전기 끝나고 프랑스랑 외교정상화 하면서 한거니 능력있고 인맥있는 청년장교일테니 장성급은 가지 않을까
885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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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4:17
세라우오 중개였을 수도 있지.
886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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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5:06
세라우오 중계 핑키계 프랑스 장교면 음 그건 그거대로 놀랍다
887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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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5:41
장성급은 나이가 문제야. 포슈가 예수회 소속이란 것 때문에 페널티를 먹어서 좀 지체된 경향이 있지만 포슈가 아니라도 장성급은 다들 한나이 한다고.
888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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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6:21
>>887 그때가 아니라 지금 위치가 궁금한거니까
889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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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9:22
사실 나이만 보면 실존인물 중 충족시킬 인사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실존인물 굴리면 또 복잡해진단 말이지...
890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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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0:59:53
일단 계급이나 보직이 어느 정도인지만 보고 끝내는 게 나을 거 같다
891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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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0:31
실존인물 굴렸다가 어떻게 터져나갈지 모른다....
892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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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1:19
실존인물 굴렸다간 다시 트립퍼 의심이(아무말)
893
이름 없음
(66565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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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1:29
프랑스 다이스 굴릴때 드골 걸렷으면 충공깽이긴했다. 뭐냐 저 무시무시함
894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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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1:54
895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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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2:21
4%를 이런식으로 뚫어려 들지 마라 야루찌찌....
896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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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2:47
보통 왕실 늘리다고 후궁 많이들이면 외척이 날뛰어서 곤란한데 외척은 최소로 50명이나 생삭하는건 진짜 ㅋㅋ
897
이름 없음
(64314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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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4:55
아니 근데 진짜 후궁들은 죽고싶을 정도 아니었을까...이거 완전 그냥 애 낳는 기계 수준이잖아
898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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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5:18
후궁들은 임신이 휴가기간 확보냐...(실소)
899
이름 없음
(50281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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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6:14
아니 드골 니어미스는 어쨌든 빗나갔으니 그렇다 쳐 중국에 보낸 애들 무엇? 첫타 쑨원이면 그나마 납득이 가겠는데 첫타부터가 장가놈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900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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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7:03
사실 시도가 하는거 보면 이 왕실양반들 불타오름 눈에 뵈는게 없는 듯 시도도 임신 출산 반복사이클로 세명을 5년에 ㅋ
901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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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7:51
여자에 불타면 눈에 뵈는 게 없는 천성적인 마적 가문(진심)
902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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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8:08
>>899 아니 뭐 쑨원은 부인이 멀쩡하게 있었을 수 있어서 피할 순 있는데 거기다 장개석을 꽂으니 ㅋㅋ
903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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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08:56
장개석이 성공하고 나서 꽂아넣은 거면 어 그래 그런 연줄이라도 만들고 싶었겠다 하는데 뭐 그런것도 없이 냅다 꽂아넣는건 진짜...
904
이름 없음
(07413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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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11:43
후궁에 대한 인식이 빠른 속도로 현대적이 된 거 보면 미국이랑 민달팽이하면서 영향 엄청 받고있기는 한 거 같다. 최대당인 자유당과 태자인 시도가 친미니 앞으로도 강할테고
905
이름 없음
(03422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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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12:39
거기서 드골 걸렸으면 님 트립퍼나 뭐시기임? 을 굴려야 했을듯 그리고 유카리의 멘탈을 터트렸겠지 이미 손문이랑 장가놈 다이스에서 터졌나? 아무튼
906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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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13:29
>>905 사실 이전부터 유찌찌 감이 너무 작두타서 ㅋㅋ
907
이름 없음
(84489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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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1:30:11
유찌찌 인맥이 있는 프랑스 군부 쪽은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 있는 육군 쪽 보다는 인도-스리랑카 전선에서 합동작전 피고 있을 프랑스 해군 쪽이 가능성이 있는데........ .....그럴 리는 없겠지만 만약 프랑스 해군을 자기 영지로 여기고 자기 영향력 유지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안 가린 다를랑이 유찌찌 사위면 드골처럼 트립퍼 다이스 굴려야 한다(박진)
908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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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25:32
그나저나 지방 양반가에도 저 정도로 꽂아 넣었음 정승이나 왕비 배출해본 집안엔 딘 꽂았다고 봐야하나
909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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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26:53
딘->다
910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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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32:09
한중일 합동 공수부대 훈련 1. 4인 1조로 각 나라당 8개조를 짠다. 2. 수송기에 태운 뒤 전부 한 섬에 강하시킨다. 3. 이어서 섬 곳곳에 무기들을 투하하먼서 그 무기들을 가지고 서로 싸우게 한다. 현지 조달한 근접무기(짱돌 등)나 무술을 써도 무방하다. 4. 마지막까지 남은 조의 나라가 승리
911
이름 없음
(776896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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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33:12
912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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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34:14
913
이름 없음
(7212607E+5 )
Mask
2018-06-18 (모두 수고..) 02:34:59
이번에 나오는 사노크는 그 4분의 1이고
914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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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36:35
미라마 하려면 고비 사막으로 가면 되고
915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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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46:30
시대상 AR, 벡터, 베레타 없고 더블 배럴 샷건, 토미건, BAR(DP-28 대신), 이사카 M37, 윈체스터 1894, 모신나강(Kar98 대신), 나강 리볼버, M1911 이 정도만 있겠네
916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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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46:48
아 사이가도 없는거
917
이름 없음
(72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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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2:47:12
움뀨, 우지도 없고
918
이름 없음
(17743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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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8:19:52
그나저나 끝내 다이스갓이 황군을 고증해내다니
919
이름 없음
(06971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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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9:32:50
여기 유찌찌, 진짜 트리퍼인데 드골&케네디 결혼추진했다 실패해서 꿩 대신 닭으로 프랑스 군부&미국 재계랑 결혼한거 아니야?(의심)
920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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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9:38:24
트리퍼보다는 무속신앙 믿으면서 내림굿 받았다는게 더 그럴싸할듯(웃음)
921
이름 없음
(26869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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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9:40:02
922
이름 없음
(268697E+61 )
Mask
2018-06-18 (모두 수고..) 09:40:17
전전생이 유방이고 전생이 정치인인가.ㅋㅋㅋㅋㅋㅋㅋ
923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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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09:53:27
전공: 황제. 황제를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야루찌찌놈 보소...
924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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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19:27
대한: 마적 일본: 오른쪽 해적 중국: 황건적 인도: 공비 미국: 갱스터 이탈리아: 마피아 독일: 산적 러시아: 스키타이 마적 영국: 왼쪽 해적 본격 세계도적설 프랑스는 뭐라고 해야하나
925
이름 없음
(47731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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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21:08
황건적ㅋㅋㅋㅋㅋㅋ
926
이름 없음
(62781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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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22:49
927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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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35:50
주말 밀린거 봤는데.. 유찌찌 점점 이능생명체가 되어가는거 같아.
928
이름 없음
(26388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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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46:39
하루 한 번 감사의 유카리 prprprpr
929
이름 없음
(26388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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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50:13
저 세계에선 유찌찌에 대한 음모론이나 트립퍼-환생자-빙의자 설, 외계인 설, 지저인 설 등 설정놀음이 아주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겠군
930
이름 없음
(62781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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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0:55:53
렙탈리언설
931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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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00:55
축하해! 저 세계선의 사학자들! '한고조의 기풍이란게 뭔가요?'에 대한 최적 사례를 찾았어!
932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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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07:41
근데 한중미 연합훈련 덕분에 군사발전 속도는 엄청 빨라질거 같은데?
933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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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13:13
서로 라이벌리티 켠 3개 준열강들이 똘끼충만해서 온갖 육갑개또라이짓을 벌일테니 전훈 자체는 차고 넘치지 않을까
934
이름 없음
(177435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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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15:19
찾아보니 진짜 알 카포네가 우유장사도 했네;;
935
이름 없음
(866295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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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26:16
뻘소리인데 옆어장에서 어장주연합이 모여서 우리들만큼의 화력이라 하던데 흐으으으으음... 뭐 이런거로 경쟁하는 뻘짓은 안할거지만
936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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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26:17
마피아로 만든 유통망으로 우유사업을 하면서 철저한 관리체계를 적용했더니 대박이 터졌다지. 그래서 밀주업 괜히 했다고 후회했지만 때는 늦으리…
937
이름 없음
(67694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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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26:37
동북아는 저짓거리때문에 군 현대화가 되도 인정한다
938
이름 없음
(47731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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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27:25
>>935 우린 여기서 화력 올라가면 한 어장당 유카리 레스 수가 위험해...
939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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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30:52
구라파가 발칸에서 군사교리를 짜고 있다면 동북아는 자체 훈련으로 군사교리를 만든다!
940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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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31:47
근데 일단 한중일이 저정도로 군사훈련 한다는건 내부 펙션이 엄청나게 끈끈한거 아닌가? 아니라면 전쟁일어날 각인데 ㅋㅋㅋ
941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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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34:49
참고로 옛날 네푸타니아에서 나왔던 한국 해병대의 똘끼 - 전차 상대할때 아군 영현을 바디벙커로 삼아 돌격해서 해치에 수류탄 까넣음 - 상륙전 훈련 당시 고무보트 타고 십여km를 노저어서 상륙한 다음 사복으로 갈아입고 작전구역 벗어나서 우회기동해서 미군, 육군 포병대 조짐. 완장 챙겨서 교전권 인정 받음.
942
이름 없음
(26388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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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37:37
>>940 공산이라는 적이 없었다면 구라파 혐성 비슷해졌을 거 같다
943
이름 없음
(26869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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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38:05
>>941 사복입고가면서 완장챙기는 섬세함 무엇....
944
이름 없음
(67694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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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40:37
근데 구라파 혐성을 이야기하기에는 평범한 헬북아라서
945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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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1:42:58
헬북아 종특 : 서로에게 이기지 못해서 안달인 평범한 라이벌 친구들 구라파 종특 : 이길 거 같은 애 다굴빵 놓는 평범한 일진 친구들
946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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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2:24:04
얘들 연합군 꾸렸을때가 가장 궁금하다 ㅋㅋ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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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88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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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2:27:20
훈련으로 그렇게 발전해놔도 막상 전쟁때 꼴아박는 븅이 한 명씩 튀어나올 거 같단 말이지. 잽랜드라든가 (웃음
948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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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2:34:27
잽스 혐오를 그만둬주세요!(아무말)
949
이름 없음
(40384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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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2:59:19
그래도 육군이 해군휘하로 갓으니 그런 병맛이 또 생기진 않을거야. 아마도.
950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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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0:43
통합군 만들었으니까 통합군으로서 싸우겠지. 이제는 아시아연방은 군사적으로는 한몸이 되어가는 중인것.
951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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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1:34
952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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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1:38
953
이름 없음
(9135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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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1:42
2차대전기는 구축함이 전함한테 어뢰죽창질로 못 이기는 시기였던가
954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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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2:54
>>953 어뢰 죽창으로 이기려면 거의 천운이 필요한 시기던가? 온전한 전함 상대로는 아마 구축함이 참피처럼 쓸려나가던 시기일걸
955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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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5:10
그래도 이 세계관의 일본 군대는 원래 세계보다는 나아!
956
이름 없음
(65884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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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5:33
2차대전기에 외뢰죽창질로 어떻게 해보겠다고 일제가 야전에 몰두 했지만 항모의 시대라서
957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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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6:03
애초에 대전기에 어뢰 죽창질을 한다는건 그런거잖아.
958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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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6:45
그리서 프랑스 해군이 청년학파 때문에 깨강정 난거고.
959
이름 없음
(913555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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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7:48
크루즈 미사일이 나와야 지금 같이 죽창해전이 되는거구나
960
이름 없음
(510777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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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8:59
일본은 같은 육해군간에도 육해공 분쟁처럼 내분이 있죠
961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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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09:45
쟤들 3국 훈련하는거 저정도면 훈련의 목적은 달성한거지? ㅋㅋㅋ
962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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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10:52
육해군 교리 발달 하나는 세계 탑 수준 아닐까 (시선회피)
963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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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11:42
시가전 훈련: 레인보우 식스 시즈 야전 훈련: 배틀필드 공수부대 훈련: PUBG
964
이름 없음
(658847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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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16:04
주로 하는게 대항훈련 자존심싸움이지 상륙훈련이나 대잠훈련을 안하는건 아니라서 일단 서로 상대 역량을 알아야 손을 맞추고 싸우는 법이긴해
965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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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20:34
전함은 오히려 어뢰죽창에 위험하지. 구축함이라면 때랴잡기 쉽지만 어뢰정은 심히 위험해. 어뢰죽창을 시도하는 어뢰정들은 구축함이 구축해버리고 구축함이 어뢰 들고 달려들면 그건 순양함이 처리하며 순양함은 전함이 때려잡는다. 결국 스팸보단 조합이야. 스팸질을 하면 조합 앞에 털리지.
966
이름 없음
(937669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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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21:39
>>964 이기려고 별 잠수함 기습다나올꺼라 ㅋㅋ
967
이름 없음
(40384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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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3:32:32
당장 대한민국 디젤잠수함들이 림팩에서 하는거보면...
968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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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4:13:53
969
이름 없음
(331838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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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4:35:11
애당초 드레드노트 튀어나온 것이 어뢰정같은 자잘한 놈들은 주위의 호위함들에게 맡기고 전함킬러로 굴리겠다는 거였으니까.
970
이름 없음
(26388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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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4:42:12
기웃)
971
이름 없음
(6301546E+5 )
Mask
2018-06-18 (모두 수고..) 14:46:16
오늘 쉰다그랬음
972
이름 없음
(429631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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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4:47:49
가서 다시 보니 그러네;;
973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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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07:47
지금 3국이 피까지 흘려가며 열심히 훈련중인데 그래도 프랑스랑 러시아가 발칸에서 쌓는 경험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
974
이름 없음
(550771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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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14:06
재탕해야지~
975
이름 없음
(94321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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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17:34
>>973 별거아닌건 무시하는거고 조금 모자란 정도 아닐까요
976
이름 없음
(270862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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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56:27
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가끔 오른쪽 퍼렁거 육각형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혹시 유래도 아시는 분 계신가요?
977
이름 없음
(84970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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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57:04
발칸급 경험자체랄까 대게릴라전은 한중일도 충칭에서의 내전으로 쌓았을거야 붉은군대도 그렇고 국민당군도 그렇고 결국 양측규모를 보면 정규전과 게릴라 둘다겠지
978
이름 없음
(648539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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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57:29
>>976 프랑스를 가리키는말. 오각형에다가 뭘 더하면 6각형이 되는데 뭔지 까먹었음
979
이름 없음
(84970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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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5:59:43
>>976 유로파게임에서 나오는 용어
오른쪽 퍼렁거는 조선 색깔이 파란색이라서
왼쪽 퍼렁거는 프랑스
오른쪽 뻘겅거는 일본
왼쪽 뻘겅거는 일본
유각형도 프랑스를 말하는데
그냥 프랑스는 아니고 소위 프랑스영토에 저지대포함을 말함
저지대포함 프랑스는 영토가 육각형모양임
980
이름 없음
(85466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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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00:44
왼쪽 뻘겅거는 영국 잘못 썼다
981
이름 없음
(85466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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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01:50
육각형 육각형하는건 알자스로렌에 저지대먹은 육각형 프랑스는 유로파게임상 겁나쎄서
982
이름 없음
(270862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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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03:06
혹시 저지대가 네덜란드 말하시는 건가요?
983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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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03:32
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
984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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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04:18
985
이름 없음
(85466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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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08:37
게임상이나 역사상 프랑스는 유럽에서 맨파워가 탑티어인데 저지대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먹으면 돈도 풍족해져서 유럽에서 당해내기 힘든 개깡패가 탄생 거기서 저 나아가서 이베리아반도를 먹으면 소위 아령 프랑스 영국을 먹으면 영불제국이라고 해서 유럽에서 이길자가 없음
986
이름 없음
(331838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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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43:51
솔까말 아령이나 영불이나 그쯤 되면 코올 걸려 유럽 전체가 덤벼도 어떻게 싸울 만하지. 그나마 비벼볼만 한 것이 완전체 오승만or 완전체 러시아나 6단계까지 개혁진행한 신롬 정도일까. 그런데 신롬은 개혁을 완전히 진행해서 하나로 통일해버리면 더 약해져버리는 것이 좀 그렇지.
987
이름 없음
(47731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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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46:08
육각형에 베네룩스는 안들어가지 않나
988
이름 없음
(64421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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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48:46
지금 프랑스 국경이 육각형인데 왠 저지대 포함이 들어가지.
989
이름 없음
(64421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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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50:37
오히려 저지대가 들어가면 깔끔한 육각형이 안 나오는구만.
990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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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52:19
저지대 제외한 프랑스가 육각형이야. 저지대는 따로 친다.
991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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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52:36
저지대가 들어가면 육각형이 아니라 오각형이 나오고.
992
이름 없음
(64421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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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54:57
아무래도 착각하는 참치들이 있는 모양이라 아예 직접 선까지 그려왔으니 육각형 프랑스가 뭔지 참조하라구.
993
이름 없음
(444439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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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56:51
고마워요 판도충 참치! (같은 판도충이)
994
이름 없음
(477318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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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6:57:01
저지대 들어가면 오른쪽 윗변에 삼각형이 붙는 꼴이 되니까 오각형
995
이름 없음
(550771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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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7:13:37
정주행하면 할 수록 소작농일적과 아닐때의 차이가 우주를 넘나드낟. 흑흑
996
이름 없음
(179854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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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7:14:51
장인어른 봉인해제되자마자 동아시아에 울려퍼지는 그 단어, '응애?'
997
이름 없음
(331838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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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7:42:04
저지대 먹으면... 네덜란드 독립운동 때문에 피보는 시대가 있지 않나. 그거 때문에 내내 맨파워랑 돈이 오링나서 꼼짝도 못하던 기억이 솔솔 나는 것이...
998
이름 없음
(30663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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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7:49:18
아예 유로파 시작시대부터 상속받고 쳐묵하는 쪽이지 오각형은... 네덜란드 민족 개념 형성되면 답 없음
999
이름 없음
(86588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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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7:53:02
일단 메우고 보자.
1000
이름 없음
(465119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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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모두 수고..) 17:53:56
ㅅㅅ해 ㅅㅅ!
1001
이름 없음
(4651194E+5 )
Mask
2018-06-18 (모두 수고..) 17:54:09
ㅅㅅ해 ㅅ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