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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hZRRHU0kKU
(4777681E+5 )
2018-06-11 (모두 수고..) 23:48:04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257167 #2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604093 #3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5470104 #4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66768 #5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7867644 #6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5588517/ #7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1979108/ #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4234856/ #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845550/ #1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511699/ #1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0916684/ #1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115399/ #1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570067/ #14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6436817/ #1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7674938/ #1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9121254/ #1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392308 #1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269522 #1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635717/ #2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743844/ #2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192447/ #22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575201/ #2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19300/ #2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005649/ #2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245762/ #2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478162/ #2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526156/ #2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06715/ #2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90925/ #3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026321/ #3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201736/ #3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347396/ #3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485453/ #3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641438/ #3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745699/ #36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867957/ #3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918408/ #3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02819/ #3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74628/ #4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85791/ #4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238919/ #4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325246/ #4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468589/ #4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552040/ #4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05058/ #4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99182/ #4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761027/ #4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841207/ #4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951530/ #5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122378/ #5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643326/
1
이름 없음
(3759496E+6 )
Mask
2018-06-12 (FIRE!) 18:36:00
안-착
2
이름 없음
(6675614E+6 )
Mask
2018-06-12 (FIRE!) 18:36:25
마지막 스톤은 동남아스톤? 거기 인구도 바글바글한데
3
이름 없음
(6610731E+6 )
Mask
2018-06-12 (FIRE!) 18:36:29
안-착
4
이름 없음
(0168241E+6 )
Mask
2018-06-12 (FIRE!) 18:36:33
5
이름 없음
(6610731E+6 )
Mask
2018-06-12 (FIRE!) 18:36:51
캐나다 스톤일지도 모른다
6
이름 없음
(0727997E+6 )
Mask
2018-06-12 (FIRE!) 18:36:59
진짜 미국이 태평양 대빵으로 세계판도를 재편하는 각이 나오네
7
이름 없음
(9321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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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37:12
진심 저 패권 건틀릿 스톤들 뭐야 세상에(폭소)
8
이름 없음
(242241E+66 )
Mask
2018-06-12 (FIRE!) 18:37:33
안-착
9
이름 없음
(242241E+66 )
Mask
2018-06-12 (FIRE!) 18:37:59
콩사탕은 어찌 되려나
10
이름 없음
(0727997E+6 )
Mask
2018-06-12 (FIRE!) 18:38:01
결국 저걸 다 개발하는건 미국자본일텐데 자연스럽게 미국이 태평양 패권잡고 세계를 태평양 중심으로 만들각인데
11
이름 없음
(1224823E+6 )
Mask
2018-06-12 (FIRE!) 18:38:05
도대체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 저 유찌찌놈이 세계역사를 지 멋대로 뒤흔들고있엌ㅋㅋㅋㅋ
12
이름 없음
(03549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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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38:25
그리고 자연스레 더 큰 어그로겸 클레임을 꺼내서 자연스레 클로킹한 야루오보소
13
이름 없음
(0168241E+6 )
Mask
2018-06-12 (FIRE!) 18:38:44
아메리카 스톤! 재팬 스톤! 코리아 스톤! 차이나 스톤! 인디아 스톤! 아라비아 스톤!
14
이름 없음
(2072001E+6 )
Mask
2018-06-12 (FIRE!) 18:38:44
만주먹은 한반도+정치근대화일본+뭉쳐질 중국+미국 이거 너무 강력하잖아 ㅋㅋㅋㅋ
15
이름 없음
(0215527E+6 )
Mask
2018-06-12 (FIRE!) 18:38:46
로마노프 2세: 앙대 내 모가지!
16
이름 없음
(1584856E+6 )
Mask
2018-06-12 (FIRE!) 18:39:06
유행자 : 내가 바로 유방이오. 내가 바로 걸주다. (아무말)
17
이름 없음
(6961083E+6 )
Mask
2018-06-12 (FIRE!) 18:39:12
지금 구라파애들은 본격적인 전쟁 들어가서 발빼기도 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 없음
(2694241E+6 )
Mask
2018-06-12 (FIRE!) 18:39:15
인도까지 날아가면 동남아는 자동으로 날아가는 거 확정 특히 베트남은 같은 유교권이라 유교사회주의 열렬신도가 될 가능성 큼 그리고 페르시아 쪽도 인도 독립하면 당연히 영향력 커질 거고 페르시아 흔들리면 아랍권 일대가 흔들림 진짜 불씨 점화가 장난이 아닌데...???
19
이름 없음
(0727997E+6 )
Mask
2018-06-12 (FIRE!) 18:39:26
거기서 유찌찌가 대뜸 의회주장처럼 핍박 받는 한족이여 일어나라!!해방시켜주마!! 를 선언할 줄 몰랐다
20
이름 없음
(0168241E+6 )
Mask
2018-06-12 (FIRE!) 18:39:43
(구라파를 파멸시킬)걸주
21
이름 없음
(6610731E+6 )
Mask
2018-06-12 (FIRE!) 18:40:18
유찌찌는 진짜로 세계사의 거인이 되었어. 이 시대를 논할 때 유찌찌를 빼 놓을 수 없을것 같아
22
이름 없음
(242241E+66 )
Mask
2018-06-12 (FIRE!) 18:40:30
일단 철도연결되고 문화적으로도 동질성 있는 베트남까지는 확정적으로 터지겠고....
23
이름 없음
(7901315E+6 )
Mask
2018-06-12 (FIRE!) 18:40:39
>>19 아무리봐도 미국이랑 쎄쎄쎄하고 일버린듯한 타이밍 ㅋㅋ
24
이름 없음
(1224823E+6 )
Mask
2018-06-12 (FIRE!) 18:40:39
한중일미인 한 팀이면...... 고대의 4대 문명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도 2개나 들어가잖아..... 그 이후로도 더 세지면 세졌지 약해질 일은 없고....
25
이름 없음
(866365E+60 )
Mask
2018-06-12 (FIRE!) 18:40:55
유찌찌란 무엇인가 (고뇌)
26
이름 없음
(0727997E+6 )
Mask
2018-06-12 (FIRE!) 18:41:00
내심 대한으로 부족하지 않나 싶었는데 하늘이 부른것처럼 아메리카가 올라타다니 유찌찌 당신은 행운(ex)
27
이름 없음
(9321509E+6 )
Mask
2018-06-12 (FIRE!) 18:41:14
유찌찌: 이 전쟁이 끝나면 열강의 절반은 살아남을 것이다. 구라파: ㅅㅂ 우리 다 뒤지게 생겼는데 뭐?!?!
28
이름 없음
(6610731E+6 )
Mask
2018-06-12 (FIRE!) 18:41:14
>>24 인구만 따져도 세계의 절반이다..(떨리는 소리)
29
이름 없음
(2990482E+6 )
Mask
2018-06-12 (FIRE!) 18:41:46
아프리카는 어떻게 될까나
30
이름 없음
(587271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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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1:53
근데 먼 미래를 생각해보면 저 식민지 독립 세력만 잘 구성하면 미국은 경제대공황 같은 거 안 겪을 거 같은데? 대공황 겪기에는 한국도 일본도 중국도 인도도 죄다 시장 규모가 어마어마해..........
31
이름 없음
(6610731E+6 )
Mask
2018-06-12 (FIRE!) 18:41:57
>>26 대한 + 중국만 해도 세계대전으로 힘 빠진 열강들로는 버겁지 않아??
32
이름 없음
(7901315E+6 )
Mask
2018-06-12 (FIRE!) 18:42:12
제국주의 시대 세상의 중심을 대서양으로 유럽이 가져갔더니 유찌찌가 응 아냐 태평양꺼야 해버렸어 ㅋㅋ
33
이름 없음
(0727997E+6 )
Mask
2018-06-12 (FIRE!) 18:42:30
영국계획은 저당히 중국과 베트남만 기폭시킬 셈이었는데 대뜸 유찌찌가 달려와서 폭탄스위치 뺏어가서 자기가 누르네
34
이름 없음
(1584856E+6 )
Mask
2018-06-12 (FIRE!) 18:42:37
동북아 : 유교사회주의로 일체단결! (비엣남 포함) 동남아 : 유럽은 물러가라! 독립 가즈아! 인도 : 세포이의 항쟁 이후 40년. 존버의 결과다! 독립 가즈아! 유럽 : (뒈짓)
35
이름 없음
(1337513E+6 )
Mask
2018-06-12 (FIRE!) 18:42:42
아래에서 이 나비효과를 불러온 희대의 역적쉨! 을 찾으시오. 1. 유찌찌 2. 유찌찌를 풀어버린 지주쉨! 3. 유찌찌의 등을 밀어준 극동총독 4. 유찌찌한테 절호의 기회를 준 일본군부
36
이름 없음
(7901315E+6 )
Mask
2018-06-12 (FIRE!) 18:43:06
>>31 중국이 산업화가 안되서 살짝 어려웠는데(무기공급상)
미국이 무기를 뿌리니 ㅋ
37
이름 없음
(2072001E+6 )
Mask
2018-06-12 (FIRE!) 18:43:07
만주먹은 한반도랑 중국둘이만 뭉쳐도 함부로 못건드는데 여기에 미국과 일본까지 ㅋㅋㅋ
38
이름 없음
(5384736E+6 )
Mask
2018-06-12 (FIRE!) 18:43:14
근데 위구르하고 티베트는 독립 가능한가요?귱금해서 눌어봄
39
이름 없음
(2990482E+6 )
Mask
2018-06-12 (FIRE!) 18:43:30
이럼 모신나강에서 스프링필드로 갈아타는 각이군
40
이름 없음
(9321509E+6 )
Mask
2018-06-12 (FIRE!) 18:43:35
41
이름 없음
(0727997E+6 )
Mask
2018-06-12 (FIRE!) 18:43:57
민족자결주의라서 위구르 티벳은 다이스를 굴려봐야
42
이름 없음
(937661E+62 )
Mask
2018-06-12 (FIRE!) 18:44:03
43
이름 없음
(1337513E+6 )
Mask
2018-06-12 (FIRE!) 18:44:22
근데 저 1차대전 규모는 적어도 현실1차대전 이상이지?
44
이름 없음
(1584856E+6 )
Mask
2018-06-12 (FIRE!) 18:44:29
>>38 만약 민족주의 불이 크게 붙으면 다 독립하겠다고 나서겠지? 근데 유교사회주의 연합으로 묶일거 같아 (아무말)
45
이름 없음
(7901315E+6 )
Mask
2018-06-12 (FIRE!) 18:44:30
>>38 흠 지금 시기상 굳이 하나의 중국으로 편입할까 고민되는 지역이지만 어차피 하든 안하든 중국 유켓이지 뭐
46
이름 없음
(242241E+66 )
Mask
2018-06-12 (FIRE!) 18:44:35
47
이름 없음
(2694241E+6 )
Mask
2018-06-12 (FIRE!) 18:44:45
>>38 지금 중국이 오족공화 띄우지도 못해서 독립 가능할 걸
48
이름 없음
(6628816E+6 )
Mask
2018-06-12 (FIRE!) 18:44:51
>>35 정답
저번 어장을 허무히 날려서 유찌찌를 탄생시킨 원펀스님
49
이름 없음
(5872717E+6 )
Mask
2018-06-12 (FIRE!) 18:45:03
>>39 모신나강에 스프링필드까지......... 어라? 근대식 K-2 개인화기 개발 계획??
50
이름 없음
(1584856E+6 )
Mask
2018-06-12 (FIRE!) 18:45:14
>>4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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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5:34
내가 생각해도 개소리지만 영국이 이판사판 공사판으로 인도한테 아 좋아 이 전쟁 이기면 독립시켜 줄게. 그러니 일단 같은 편 먹고 싸워줘 라고 외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52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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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5:37
현실 1차대전은 사실 유럽대전이라고 해도 할 말 없지만 여기 1차대전은 태평양까지 타오르고 있으니까
53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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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5:37
전세계가 불탄드아
54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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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5:38
>>49 아직은 그래도 존 브라우닝 엉덩이 뜨시다 해야겠지.
55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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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6:03
56
이름 없음
(6628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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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6:05
57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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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6:08
>>51 영국의 독립 보장은 어차피 유교사회주의라는 현실 앞에서 공수표임.
58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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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6:25
59
이름 없음
(2694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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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6:41
게다가 지금 만주먹은 한반도라 다른 건 몰라도 실제 역사 세계대전기까지 존버하면 전성기 독일 제국도 산업력에서 누를 수 있음
60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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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6:42
영국 놈들 하려면 조금 일찍 했어야지..
61
이름 없음
(1224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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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7:08
>>28 현대 기준으로 중국 14억,인도 13억,미국 3억 2천, 일본 1억 2천,남북한 합쳐서 7천5백만.... 합계 32억 1천 5백만....(혼절)
62
이름 없음
(6628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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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7:13
>>58 간단한 이야기
일제가 미국이랑 싸워서 이기면 독립시켜준다 하면?
63
이름 없음
(89756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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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7:17
생각해보면 유방은 협약 맺은 상대 뒷통수를 최악의 타이밍에 크리티컬로 날리던 양반이지 해하전투라거나
64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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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7:31
솔직히 일이 이렇게까지 됬음 유럽들이 다 협정으로 종전하고 식민지로 들박해도 유지가 불투명 하게됬음 진짜로 ㅋ
65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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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04
진짜 너무 무시무시한 타이밍이다 ㅋㅋㅋ
66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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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05
구라파는 다시는 말라카 동쪽을 넘볼 수 없다
67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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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17
>>61 거기에 +로 동남아 국가들 인구까지 하면
68
이름 없음
(16243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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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23
세계 최고의 꿀땅은 보통 강남 북미 인도 꼽던데 다 한편먹었어
69
이름 없음
(70330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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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37
민족자결주의+유교사회주의
70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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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40
공업생산력이 없다면 모르겠는데 미국이 등판했다고. 어쩔거야 이거
71
이름 없음
(89756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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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45
러시아통수를 그야말로 크리티컬로 후려버리네 역시 유방에게 각을 보이면 안되야
72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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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8:57
...민족자결주의 있으면 아프리카도 사정권인가?
73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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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9:21
74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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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9:23
>>72 거기는 유렵의 본진 바로 앞이니 조금 힘들지 않을까??
75
이름 없음
(932150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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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9:34
>>72 객관적으로 너무 멀고 기반이 없다 그쪽은...
76
이름 없음
(70330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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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9:55
아프리카인들은 일단 민족부터 만들어야지
77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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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9:57
그럼 유럽 애들은 어떤식으로건 전쟁 마치면 아프리카 더 따먹을려고 혈안되겠네
78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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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49:58
미국 + 동아시아 + 인도만 해도 어지간한 끝판왕급은 될것 같은데..
79
이름 없음
(89756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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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0:09
새삼 생각하면 유방이라면 어차피 러시아 영향력에서 벗어날 각을 노리고 있었으니 크리티컬로 통수를 날리고도 남지
80
이름 없음
(43437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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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0:19
미국이 손을 안들었으몀 기름부어진 데 불지르기. 미국이 손을 들어주면 핵폭탄 펑!이니까.
81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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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0:19
태평양이 다 터지니 그 여파로 인도양이 흔들리는거지 인도양까지 대폭발해 아프리카까지 갈 정도 폭탄은 아님
82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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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0:40
>>78 전세계 인구의 79%를 차지하는 맛이야!
83
이름 없음
(05707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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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0:47
근데 유찌찌 이 양반은 홍콩 유교사회주의 중화민국 세울 때도 구체적 계획이 아니라 특유의 직감으로 했을 것 같음
84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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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1:01
>>78 근데 사실 통일인도는 픽션이나 다름 없(읍읍)
85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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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1:43
보통민족 자결주의 뜨면 인도는 우리 한 민족인가? 할 애들이라구(아무말)
86
이름 없음
(89756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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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1:49
해하전투급 통수였다 거기서 영국의 X간질에 올라타는 게 아니라 직접 홍콩을 탈환하고 자기가 직접 해방자로 등장하는게 아주 그냥 유찌찌여!!
87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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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1:49
그런데 세계사에서 유찌찌를 어떻게 평가할까?? 이대로만 간다면 대한이나 중국에서는 영웅 확정일태고
88
이름 없음
(6628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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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19
89
이름 없음
(39006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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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19
진정한 의미의 세계대전이 일어나는건가
90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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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29
91
이름 없음
(15848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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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33
92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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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44
거참 분명 유럽 전쟁통 포커스에 아시아는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였던 거 같은데 갑자기 포커스가 확 이동했다. 유럽이 문제가 아냐 지금
93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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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48
>>87 세계사가 태평양중심으로 재편될 기세라 뭐 영웅되는거지
94
이름 없음
(68231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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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2:50
인도가 독립해봤자 자기들끼리 종교 민족문제로 싸우겠지
95
이름 없음
(6628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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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01
그러고보니 극동총독 지금 까이진 않았을까 ㅋㅋㅋ
96
이름 없음
(695092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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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02
Q. 얘 왤케 떡상하나요? A. 초한지에서 항우가 없으면 유방이 깡패고, 삼국지에서 조조가 없으면 유비가 깡패임 ㅇㅇ
97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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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08
>>90 아시아의 레닌이라기엔 아직 레닌 등판 안 했어
98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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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22
99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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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36
100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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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52
놀랍게도 일단 아직 어장 내 시간으로 20세기도 채 안 되었다고
101
이름 없음
(13375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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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3:53
이제 레닌이 러시아의 유찌찌라고 불리겠지!
102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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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4:12
103
이름 없음
(8186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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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4:23
19세기 유방이 이렇게 사기케구만!!
104
이름 없음
(695092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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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4:58
프센징이 너무 못싸워서 러시아 혁명 각이 안나왔는데 유찌찌 덕분에 레닌 등판각이 다시 섰다.
105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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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4:58
>>103 원래 사기캐야 괜히 최초의 평민출신황제가 아니라고
106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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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5:02
유교사회주의.당신은 도덕책
107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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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5:37
실제 1차대전과는 다르게 본토까지 쭉쭉 밀리고 있을 독일에서 콩사탕 정권이 들어설 확률도 있지 않아?
108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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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5:40
UCSS하고 USSR 둘 다 생긴다면 관계가 어찌 될려나 콩사탕특으로 또 으르렁댈려나
109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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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5:54
그리고 유방은 원래 사기캐야
110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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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6:01
111
이름 없음
(49159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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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6:26
다갓의 유찌찌 고증이 소오름 돋는다 이양반 무슨 감각으로 저렇게 지르는걸까? 범상한 사람의 감각이 아니야
112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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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6:31
으으으음............... 일본이 떡상하면 불안한데. 어떻게 거꾸러트리는 건 무리겠지.(먼산)
113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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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6:54
>>112 걱정마. 이번엔 같이 떡상하는거여.
114
이름 없음
(6628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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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7:10
학계에서 유교사회주의를 무시하길래 한번 터뜨려보겠습니다 응 기 잇
115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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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7:16
116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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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7:19
다이스 굴러가는거 봐서는 진짜 콩사탕 히틀러 나오는거 아녀?
117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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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7:36
일본이라면 어찌되었든 뒤통수를 치고 엿을 줄거라는 믿음이 있다.(진짜로)
118
이름 없음
(49159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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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7:48
저기서 홍콩을 탈환하고 동맹을 통수친다는 결단이 나오는게 유방이구만
119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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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7:50
>>112 지금 정세는 한중일이 한몸에 미국이 지원하는 형세라서
120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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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8:03
>>117 지금 이 유교 사회주의의 총본산이 머한이라구.
121
이름 없음
(5197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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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8:06
>>111 감각 같은 거와는 상관 없이 그냥 하늘이 등떠밀어주는 수준이라.... (먼산
122
이름 없음
(66288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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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8:26
123
이름 없음
(122482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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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8:28
위키피디아에서 찾은 1900년 기준 인구 데이터 보면.... 중국(청) 4억, 인도 3억 3천, 미국(본토만) 7600만 일본(열도만) 4400만, 조선 1700만 합계 8억 6천 700만. 참고로 전세계 인구가 17억정도로 추산되고 구라파 인구돼지라는 프랑스가 육각형만으로는 3900만 식민지 다 쑤셔넣어도 8000만이 안된다...
124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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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8:52
>>117 뭐 지금 일본은 구체제를 조지고 중앙집권을 성공한 일본이니 두고보자구
125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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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9:05
지금 아시아주의의 쌍두마차로 달리는데 무슨 통수야.ㅋㅋㅋㅋ 이제 한일은 대립을 해도 기껏해야 아시아주의 국가 내에서의 주도권 다툼 정도지.ㅋㅋㅋㅋ
126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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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9:46
일단 또 인도에는 이 유교 사회주의가 얼마나 박혀 들어갈지는 봐야겠지 여기는 또 힌-두 해버리는 동네니깐.
127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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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8:59:52
일본 군부가 폭주하면서 패스트 을사을미 땡겨준 덕분에 오히려 지금은 역으로 대한이 세컨드 을사 당할 가능성이 봉쇄되었다구.
128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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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0:35
일본 사학계에서 군부 폭주 시기는 흑역사 확정이겠구만
129
이름 없음
(76018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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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0:38
영국은 차라리 중립했으면 식민지 지킬걸 독일편 들었다가 유럽 전부랑 망했어
130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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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0:47
뭐, 아시아 주도권이야, 기본적인 국력 격차 탓에 일본이 맡겠지. 만주 개발도 덜되었고, 중앙집권화 일본이라면 만주 개발딸 포텐 터지기 전에는 덩치에서 일본한테 밀린다. 결국 아시아주의는 일본이 주도하지 않을까???
131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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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1:24
>>130 하지만 일본이라고 해도 대한이나 혹은 떡상할 중국을 무시 할 수도 없을것 같아
132
이름 없음
(43437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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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1:44
이런건 먼저 깃발을 올린 놈이 주도권을 잡는다. 그리고 먼저 깃발을 올린건 머한이야.
133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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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1:55
조선 인구가 2800만 정도였다고 다이스 있었던 것 같은데............ 만주 먹은 반도치고는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감이 안온다.
134
이름 없음
(76018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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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2:11
이번 전쟁 목표중 생존한거 알자스-로렌,독일 코올,쥐르 티롤 오스만에서 뜯은거뿐인데 이거 이탈리아만 이득보는 전쟁이네
135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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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2:30
깃발을 대한이 올렷고, 거기서 일본이 1이아닌 같이 타는걸 택햇으니까
136
이름 없음
(43437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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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2:48
>>133 현재로선 중간. 매턴 두배씩 부풀겠지. 2억 정도 될때까지.
137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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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2:56
조선이 아니고 머한이지 ㅇㅇ.
>>132 하지만 국가정세는 결국 덩치크고 목소리 큰 놈 따라간다구.
138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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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2:59
>>133 저 인구가 다음턴에 3배로불어날것임
139
이름 없음
(76018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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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3:05
대전 참전국중 오직 이탈리아만이 이득을 보는 전쟁.
140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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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3:09
불타오르라, 건담!(아무말)
141
이름 없음
(682313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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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3:11
홍콩에 먼저 깃발꽂고 불지른건 머한이 먼저라 아시아주의는 결국 머한 주도겠지 뭐
142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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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3:18
143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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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3:33
144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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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3:43
그리고 아시아주의 내에서 대한이니 일본이니 해봐야 결국 부동의 NO.1은 미국이지.
145
이름 없음
(5197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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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4:06
아무튼 유찌찌가 죽기 전 까진 머한은 끝도없이 떡상할 거 같다. 그 이후가 문제지
146
이름 없음
(15848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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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4:47
유찌찌는 하늘이 도왔지만 다음 대도 그럴지는...
147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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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5:03
>>145 유찌찌가 어버버버 하는 사이에 입헌국주국으로 연착륙해서 후계자가 평타만 쳐줘도 된다
148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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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5:08
대공황으로 정권이 엎어진다던가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뒷통수는 엔간하면 없을 것 같은데 주도권 다툼은 있겠지. 일단 당장은 처음 시초인 머한이랑 미국을 등에 업은 일본의 다툼이겠고 중국도 좀만 개발하면 초떡상하는 동네니 주도권 잡으려고 할테고
149
이름 없음
(43437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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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5:22
깃발을 먼저 든 머한이 기수로서 주도권을 잡거나 전체적인 국력의 크기에서 앞서는 미국이 물주로서 주도권을 잡거나 하겠지.
150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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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5:37
어차피 입헌군주국이라서
151
이름 없음
(5197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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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5:51
>>147 후계자 문제가 아님. 운EX가 날아가고 버블 끼듯이 폭발한 머한 코인이 어떻게 유지되느냐가 관건이지...
152
이름 없음
(92698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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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5:55
그리고 대공황은 중국 인도(된다면)투자하는동안 넘어갈듯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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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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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6:17
일단 네라우오 대신 태자가 된 세라우오는 귀큰놈스런 네고시에이터 성향에 본인도 아시아주의자라고 나왔으니 지금의 동아시아 판도에 딱히 뭔가 불만을 가지고 일을 벌일 가능성은 낮기는한데
154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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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6:49
아시아주의에서 대한의 역할은 선봉이지.
155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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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6:50
버블이 끼기는 했어도 기초를 튼실하게 설계해 둔 유찌찌의 픽쳐가 있으니까 어떻게 연착륙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156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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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7:00
헬북아 삼형제는 모두가 다 괴물새끼에여. 중국은 말할 것도 없이 내츄럴 본 레비아탄이니 넘어가고. 일본은 쁘띠 레비아탄입니다. 전근대 인구가 프랑스를 우적우적 씨버머거여. 입지도 상당한 굴인데다가 잠재력도 우수해서 떡상하면 탈유럽급 괴물새끼 하나 나옴. 한국은 헬북아 삼형제중 최약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반도는 인구만도 꾸준히 독일급 인구를 찍어왔고,(산업화시기 제외) 변태같은 행정력 축적과 더불어 강력한 민족주의 죽창으로 인하여 결집도가 높습니다. 총체적인 한반도의 잠재력은 독일을 넘습니다. 덤으로 마치 지정학이란 한반도를 설명하기 위한 학문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 X나 섹시한 위치빨은 덤.
157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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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7:17
그러고보니 세라우오는 아시아주의였으니 지금 돌아가는 판세 보고 테크노 브레이크하겠군
158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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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7:51
>>156 그런데 그 최약체인 반도가 만주까지 챙겼다.(떨리는 소리)
159
이름 없음
(9492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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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8:19
세라우오 :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160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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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8:31
그런데 미국은 계속 영국한테 숙이면서 지내더니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한 예술적인 통수를
161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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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9:11
162
이름 없음
(05707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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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9:32
심지어 유찌찌도 러시아에겐 거의 잘 들어주다가 막판에 다른 참치 말처럼 해하급 통수를 치니 거의 미국과 유사하네...
163
이름 없음
(395866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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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9:55
이 통수를 치려고 지금까지 숙여왓다고 해도 믿겨져.
164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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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09:56
>>145 여기까지 왔으면 그냥 떨어질 데가 없어.
더 올라가는 일이 남았지.
165
이름 없음
(057077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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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0:23
그리고 어장 최초기에도 가장 경계한 나라가 러시아였던 유찌찌...(회상)
166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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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0:36
통수는 타이밍
167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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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0:55
어쨌든 미국이야 이제 막 식민열강으로서 첫 데뷔인 미서전쟁을 막 한 직후라 필리핀이야 적당히 독립시키면 그만이고 쿠바와 푸에르토 리코는 주민투표해서 독립을 원하면 독립시키고 잔류를 원하면 잔류시키면 그만이다.
168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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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0:57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만 영국을 까고 러시아 편 들어주는 척하다가 둘 다 뒤통수 후려버리는 유찌찌랑 숙이고 지내다가 이때만 기다렸다는 듯이 튀어나오는 미국을 보면 니들 짰냐는 감상이 절로 나온다
169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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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1:42
170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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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2:06
기수 딱 올려놓고 내부 존버 개발딸만해도 뭐. 인구가 2차 세계대전 때쯤 되면 1억은 넘길 것이고, 현대로 오면 2억쯤 될걸. 그런데 기수를 올렸으니 명목상이나마 아시아의 선봉이자 사회주의 대부로서 투사할 수 있는 국제 영향력은 덤. 문제는 그렇게 되기 까지 체급에서 앞서는 일본이 겐세이 넣으면 엿같아지긴 함.
171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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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3:04
>>170 아시아 외교 주도권 다툼은 거의 일상이니까 ㅋ
172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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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3:10
뭐 중국 코어는 머한이 화북과 홍콩에 먼저 박았으니까
173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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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3:13
그런데 프랑스나 러시아 영국에서는 진짜로 미국이 대한이랑 일본 조종해서 일 벌였다고 생각할것 같아.
174
이름 없음
(92698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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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3:29
한 몇십년 지나면 중국도 낄판이지
175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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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3:30
176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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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4:15
일단 확실히 먹히는 범위는 중원과 인도차이나 인도는 독립까지는 쉬울텐데 그 뒤가 문제겠지 유교 사회주의를 받아들이고 팩션으로 들어올지 아님 홀로서기를 할지
177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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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4:27
머한 국력 생각해 보면 미국 따까리로서 선봉장이 되었다라는 추측이 아주 허황된 추측은 아닌것 같다(터져야 하는 유럽 열강 입장에서)
178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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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5:10
그러고 보니 몽골이 이때가 기회다. 하고 러시아 영향력에서 벗어나려고 할 가능성은 없을까?
179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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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6:13
그전에 화북이 줄줄이 독립하겟지
180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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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6:39
181
이름 없음
(15848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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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6:39
>>178 몽골은 화북 터진 것부터 어떻게 해야해섴ㅋㅋㅋㅋㅋ
182
이름 없음
(79013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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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7:13
>>176 중국은 일단 유교사회주의 스타트 끊겠지 나중 가면 공산주의 떨어져나가듯 머한이랑 분리되겠지만 중국에서의 정치적 영향력 머한이 상당수 가져갈듯
183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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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7:22
몽골은 되려 러시아 바지끈 붙잡고 매달리기라도 해야 한족 중화민국한테서 목숨줄이라도 부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84
이름 없음
(92698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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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8:00
백탈린 러시아가 이리 위험한거도 처음이네
185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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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8:02
몽골 놈들의 죄는 화북이라는 자기가 소화시키기지도 못할걸 먹은것이였군
186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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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8:15
미서 전쟁 직후 판도. 그나저나 세계전쟁만 아니면 그냥 시간 흐를 때마다 자동으로 아프리카를 알아서 열강색으로 칠할 수가 있는데 이제 그걸 못 하네.....
187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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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9:06
사실 조선이 그럴 생각만 있으면 화북은 확실히 영향권에 넣고 굴릴 수 있지만......... 홍콩 코어까지 생각하면 그야말로 전중국이 머한 코어의 사정권에 든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알아서(마오가 나타나서 다 조져부수지 않는 한) 승천해서 미국도 우적우적 씹어먹을 괴물새끼이므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음.
188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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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9:20
그런데 잡담판의 소모가 이렇게 빠른 편이야?? 보통은 본편만 보다가 이번 주제가 흥미로워서 잡담판에 올라탄 참치라서 이 레스 소모 속도가 어떤 수준인지 감이 안잡혀서 그래
189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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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9:51
190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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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19:57
>>186 이면 다음턴에는 몽골도 뭐, 머한이 코어박을 수 있겠는데.(먼산)
191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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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0:24
전번엔 반도가 중원의 천명을 따고 이번엔 반도가 아시아에 유교 사회주의 국가 연합을 만들 판이니깐
192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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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0:26
중국은 잠재력 생각하면 영향력이니 뭐니 코어니 생각하지 말고 그냥 친하게 지내는 게 제일 낫다. 지금 중국 내 머한 위상도 높은 편일테니 그거 유지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게 제일 나아
193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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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0:26
중국은 잠재력 생각하면 영향력이니 뭐니 코어니 생각하지 말고 그냥 친하게 지내는 게 제일 낫다. 지금 중국 내 머한 위상도 높은 편일테니 그거 유지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게 제일 나아
194
이름 없음
(92698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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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0:33
195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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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0:59
아프리카도 다 갈라먹지 않았는데 대전이나 일으키는 구라파 열강 수듄......
196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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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1:29
197
이름 없음
(92698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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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2:12
청나라의 요동, 만주 클레임 영구포기. -청나라의 남조화와 중국분열 -미국의 금융투자. -러시아의 군사적 지원 -러시아&미국간 밀약에 의한 미러양국의 독립보장. -영국의 동북아시아 후퇴. 이게 5어장 시작시 본인이 일으킨 일의 여파 심지어 이것들 쌈싸먹는 사건 계속 발생중
198
이름 없음
(15848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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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2:16
>>188 평소에는 그리 많이 소모되는 편은 아닌데 (어떤 의미로든) 불타기 좋은 소재가 나오면 소모 속도 엄청나 ㅇㅇ
199
이름 없음
(89825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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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2:46
>>192 놉, 적당히 빨아먹고 돌려줘서 감동 먹게 만들어놓을 필요가 있음.
"협력이라고 쓰고 코어를 박는(...)" 현실 대한민국이 하는 걸 중국에 적당히 해놓고
나중에 생색낼 필요가 있다.
200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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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3:00
......회사일 보고 왔더니 왜 유찌찌가 1차 세계대전을 틈타서 범아시아주의를 확산시키고 있죠?
201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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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3:38
>>200 그가 유찌찌이기 때문이죠. 하늘은 언제나 그를 사랑하십니다.
202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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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3:40
미국이 깔아준 철도덕에 편안하게 개발딸칠수도잇거
203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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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3:48
이리 되면 유럽 콩사탕들도 유교에 대해 진지하게 배워볼만은 하겠다 결론은 수정주의겠지만
204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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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4:33
사실 수정주의를통한 사민주의안착이 공산주의가 할수잇는 최선아닌가
205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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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4:36
그러고보면 미국 입장에서 아시아주의에 국운을 걸만한 것이 한-중-월의 철도가 다 지 영향력 안이었네?! 이 범위의 나라들이 하하호호 사이좋게 지내면서 얌전히 경제나 키우면 미국 입장에서는 레알 쌩큐 아니냐.
206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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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5:22
철도왕 미느님의 빅 픽쳐라 봐도 과언이 아닐 수준.ㅋㅋㅋㅋㅋㅋ
207
이름 없음
(299048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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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5:29
>>204 그걸 알았음 소련이 지금같이 안 망했지
208
이름 없음
(9492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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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5:47
홍콩정부설립만 해도 중화민국인들은 유찌찌가 자뻑에 세운 동상에 찾아올 이유가 된다
209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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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5:48
....어? 그러네? 정작 미국은 범아시아주의로 피해볼 게 없엌ㅋㅋㅋ
210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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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6:02
한중일에 베트남까지 동아시아의 철도는 죄다 미국이 깔았지
211
이름 없음
(2694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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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6:14
근데 이거 러시아 연해주도 아시아주의로 뺴앗은 후 흑룡강 보호구역으로 보냈던 야인들 정착시켜서 독립국 만들어버리면 야인 문제도 해결되는 거 아님??? 어차피 연해주는 자원은 많아도 농사짓기엔 똥땅이라 식량으로 목줄 잡을 수 있잖아??
212
이름 없음
(536267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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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6:41
머한은 걍 개인 욕심으로는 아시아 연합 내 중재자나 전 어장의 청수 같은 느낌으로 무시못할 강국 정도면 좋겠는데...
213
이름 없음
(88997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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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6:48
그런데 미국이 태평양 지배력을 공고히 하면 영국에 어느정도의 타격이 가길래 그것만은 제발 하지말라고 하는거지..
214
이름 없음
(02155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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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6:54
215
이름 없음
(9492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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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7:11
떡하니 구심점을 만들어 줬는데 한족들이 들고 일어나서 뭉치지 거기에 서양열강의 간섭도 없는 상황
216
이름 없음
(661073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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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7:16
>>212 청수는 말이지 음지에서 판 짜는거나 막판에 통수 치는 솜씨가 아주 예술이였어..
217
이름 없음
(15848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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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7:17
생각해보니 유교사회주의하면 받아들인 나라 모두 새마을운동을 볼 수 있는건가 (아무말)
218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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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7:26
미국이 굳이 손해볼 일이 있다면 니들도 필리핀 놓으라는 압력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 정도? 근데 이건 이제 막 딴 거라 놓아줘도 별 타격도 없을테니 걍 놓아주는 게 최선일텐데 미국 입장에서도
219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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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7:43
>>212 중국과 미국 사이의 전화기 역할만 충실히 해도 떡상각 아닐까?
220
이름 없음
(2694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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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7:47
>>214 만주왕 클레임 가지고 있는데다 연해주는 러시아가 청으로부터 '뺴앗아간' 땅이잖아
221
이름 없음
(20720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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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8:03
근데 개인욕심이 아니라 이미 강국 예정임. 만주먹은 한반도는 존나 쎄지
222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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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8:09
>>218 막 전쟁해서 따낸 직후라 '아, 독립시켜줄려고 했지. 우리를 뭘로 보고?'라며 눈가리가 아웅해도 먹히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
223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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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8:2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이름 없음
(9492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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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8:56
어차피 이러면 한반도는 태평양 무역 허브로 떡상할 수밖에 없는 위치라
225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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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9:24
>>213 호주와 말레이시아가 날아가지. 전자는 자원 꿀땅, 후자는 말라카 해협
이것만 해도 영국은 인도양을 넘어가지 못한다.
226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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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9:37
진짜 유방 타이밍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열강 중에서 뒷배가 되어줄 미국이 대놓고 '나 식민지 출신 국가 큰형임.'이라 주장해도 먹힐 수가 있는 마지막 시점임, 지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이름 없음
(9492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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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9:39
진짜 유찌찌 답게 통수가 아주 예술적이셔
228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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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29:51
>>216 아주 예술 수준이 아니었지 ㅋㅋㅋㅋ
청룡연합-커먼웰스 관계 다이스가 4, 5 뜨던 그 순간의 충격 ㅋㅋㅋㅋ
229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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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0:04
좀만 시간 흐르면 미국이 저런 주장 해봤자. '님 ㅈㄹ이 좀 짜네요.'란 소리만 듣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
이름 없음
(8400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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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1:05
요즘은 유카리 어장주가 연제를 안하나....? 재작년에 참여하다가 간만에 와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어...
231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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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1:37
>>230 ....? 한시간 전에 연재하고 저녁시간인디요.
232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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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3:30
>>230 유카리 이름으로 검색을 해 보고 나서 말하지 그러심;;
233
이름 없음
(695092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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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4:32
>>230 어디 아프리카 오지에라도 다녀오셨나요...........?
234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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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5:29
235
이름 없음
(021552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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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5:59
만약 러시아도 소련각이 선다면 트로츠키는 햄볶을수 있을려나
236
이름 없음
(8400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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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6:41
233/ 취직했어요(...)
237
이름 없음
(8833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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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7:14
>>236 그런게 아니라 인터넷도 제대로 못볼정도로 바쁘거나 오지인곳에 갔다왓냐는거
238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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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7:21
>>236 재작년 이후로 안 보셨다면 유카리 이름으로 검색해서 쭉 정주행도 괜찮음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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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3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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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7:55
>>236 아무튼 귀환 축하. 재밌는거 많으니 쭉 찾아보면됨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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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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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8:34
마지막으로 봤던어장이 젠취가 갑자기튀어나와서 설탕물 살포했던 어장이였으니...아마 2년이 맞을거에요 하도오래되다보니 명령어도...다이스돌리는법도 망각했네요
241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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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9:08
어… 재작년이면 스레딕 시절?
242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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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9:20
요즘 유카리물은 다이스를 앙꼬로 돌리니까 그냥 즐기시면 됨
243
이름 없음
(8833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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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39:35
2년이라니 엉청오래됬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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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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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0:14
anchor>1501992196 일단 유카리가 그간 연재했던 작품들은 여기서 검색해서 찾는게 빠름요 ㅇㅇ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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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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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0:28
재작년이면 2년전이니까 참치어장 시절은 맞음. 유카리는 후유키 어장하고 있을 무렵인가
246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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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0:38
247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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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1:02
아항 후유키인가. 작년 유로파 시절에 합류한 참치라
248
이름 없음
(8400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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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1:18
스레딕 멸망이후 참치로 이주이후에 유카리의 야루오 어장 2차본을 크리로 혼돈으로 밀어넣다가 못봤으니 아마맞을겁니다 아마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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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77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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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1:33
2년 전이면 막 스레딕에서 엑소더스할 시기 아닌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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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355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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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1:36
후유키어장하던 무렵이구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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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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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1:38
2년전 이맘때면 후유키지 아마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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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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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3:53
오오 감사합니다 몇주간은 지루하지않겠네요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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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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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8:10
그러고보면 유카리 처음 스레딕에서 지구방위대 할 때랑 참치 어장 이주해 온 이후에도 한동안은 참치가 굴리는 다이스 시스템이었는데 언제부터 그냥 앙코물이 된거지
254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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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8:37
0-9 다이스의 크리의 폭력 때문 아닐까
255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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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8:42
나는 참치가 다이스 굴리던 시절 크리 떴을 때 유카리 표정 보는 게 참 즐거웠는데말야
256
이름 없음
(717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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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49:58
진짜 이 야루오는 유방환생이 아닐까(진심) 진짜 3번 자칫 잘못히면 자충수로 다굴 맞는 엄청 위험한수였는데 여기에 천조국이 올라 타버려서 개떡상했다
257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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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0:22
다이스 때문에 참치들 싸우는 경우가 있었남
258
이름 없음
(717999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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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1:30
>>257 문복치때 몇일동안 펌블 연타터지니까 다른사람이 돌려봐 그러면서 폭발 직전까지 간적있었음
259
이름 없음
(7619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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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1:47
>>257 크리연타로 스토리 파탄나고 연중나면서 점점 줄다가 어느순간 앙코물되던데
260
이름 없음
(79554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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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1:48
마지막으로 굴린 0 9 다이스는 문복치 어장이였지
261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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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1:50
>>257 근데 다른 어장들 봐도 참치가 다이스 굴려서 마음에 안 들게 나오면 폭발... 이랄까 대놓고 말하면 발작하는 애들이 많던데
안 그래도 호전성 높고 트롤러들도 잠복해 있는 유카리 어장은 터지기 딱 좋지 않을까 (먼산)
262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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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2:13
>>257 딱히 그런 일은 없었는데....일전에 유카리가 크리 포함된 0-9 다이스표는 이야기 흐름 통제가 힘들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었던 거 같기는하다
263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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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2:54
아 그러고보니 문복치가 0-9 다이스였구나. 잊고있었다
264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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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3:08
>>258 신라 어장부터 앙꼬물 테스트를 한 걸로 봐서는 문복치 어장은 그냥 한 번 돌아가보려는 시도였던 듯
265
이름 없음
(79554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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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3:18
역사물에 크리같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 끼어들면 안됀다고 없앴다더라
266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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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3:45
ㅇㅇ 다른 잡담판에서 크리 연타 터지면 대책이 안선다는 이야기를 했었지. 그래서 이젠 1-5 / 5-10 / 5-15 같은거 쓴다고
267
이름 없음
(937661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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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4:11
어장이 평화로우려면 그냥 참치가 개입하는 수단이 없는 편이 낫다. 그나마 남은 1000을 봐봐. 이것도 종종 터지잖아, 여전히.ㅋㅋㅋㅋ
268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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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5:08
근데 1-5 다이스의 선택지 내부적으로 범위를 또 쪼개는 방식이 정말 괜찮아 보이던데 확률분포 통제가 세밀해져
269
이름 없음
(84001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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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5:35
사실 당시에도 젠취가 3연이였나 4연속 크리맞고 스토리가 도저히 성립이 안된다고 포기판정을 내버려서... 크리자체가 스레망하게만둘긴햤지만...아쉽구만
270
이름 없음
(2280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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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5:56
마지막 0-9는 타입문 어장 아니었나? 올해 1월쯤에 했었던
271
이름 없음
(87277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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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6:19
유카리도 0-9에서는 꼭 기묘한 타이밍에 크리 맞던 어장주니까...
272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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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6:43
젠취는 크리가 떠도 그 이후 판정에서 무조건 좋게 주는 게 아니라 이런저런 안전장치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도 유독 좋은 방향 크리가 많이 뜨는 어장주 중 하나였지....
273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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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6:52
요즘 0-9 다이스는 귀뚜라미나 잭, 아니면 사체 어장에서 주로 쓰죠 ㅇㅇ
274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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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7:25
그 뭐냐 작년말-올해 초에 했던 타입문에서 가문 플레이하는 어장도 0-9였던 거 같기는하네
275
이름 없음
(446847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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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7:53
흠
276
이름 없음
(87277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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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8:06
젠취는 옛날부터 0이 0크리 또는 0펌블이었음
277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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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8:43
와루이지도 크리 무지 잘 뜨는 어장주였고....그 시작이었던 블리치 어장은 대단했는데
278
이름 없음
(389038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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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8:51
정말 우주의 기운이 유찌찌를 천자로 밀어주는 것 같다.
279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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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8:57
귀뚜라미는 0-9다이스에서 0의 한계를 명시해두는 쪽이고, 잭과 사체는 아닌 쪽. 그런데 둘다 대체역사물 전문.
280
이름 없음
(79554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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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9:06
사체 어장주 판도는 0이 쉽게 들어가면 얼마나 배빵을 날리는지 잘 보여주지
281
이름 없음
(2280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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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9:06
그때 천사 교황 사냐가 갑자기 떠올랐다. 근데 사냐로 (당시 기준) 1개월 전에 대조국전쟁을 봐서 뭔가 느낌이 슈르했던 것도
282
이름 없음
(87277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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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9:32
언제 한번 0-9다이스 쓰다가 바꾸려고 마음먹었더니 1000이 어장 완결까지 0-9다이스 쓸것 걸린적 있었지. 나중에 보니 그 앵커 주인공이 겁스
283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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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9:46
>>280 다이스 : 오늘도 '사체'했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
284
이름 없음
(2280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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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19:59:46
겁슼ㅋㅋㅋㅋㅋㅋㅋㅋ
285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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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01
겁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6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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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10
겁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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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31
반대로 현탐은 펌블 어장으로 유명했고
288
이름 없음
(79554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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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34
정확히는 겁스의 인터셉트 아니였나
289
이름 없음
(2280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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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48
사체 어장주 판도는 머릿속이 국까가 되어 있으면 국뽕 치사량 맞으러 가기 좋은 판도라서...
290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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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55
근데 대체역사물이면 정말로 크리 처리가 피곤할 수밖에 없을 듯 이야기 잘 하다가 갑자기 "앗! 라이벌 수도에 유성이 직격!" 할 수는 없잖아 (아무말)
291
이름 없음
(87277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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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0:55
인터셉트던 밀기던 1000앵커는 앵커리GU
292
이름 없음
(39430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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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2:06
젠취는 스레딕에 귀뚜라미발 AA가 유행하기 전부터 텍스트 스레 진행하던 디게 오래된 어장주 아니었나
293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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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2:49
안정적으로 굴리자면 선택지 만들면서 크리도 펌블도 어느정도 제약을 두고 하는 게 낫겠지 아무래도
294
이름 없음
(228070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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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3:19
제약을 안두면 어장주가 수습하기 곤란해지니...
295
이름 없음
(79554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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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3:20
여기서 젠취 귀뚜라미 유카리가 아직까지 조금씩이라도 활동하는 aa물작가 1세대였나?
296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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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3:27
스레딕 시절 어장주가 젠취 유카리 큐툴루 귀뚜라미… 또 누가 있더라
297
이름 없음
(37230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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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4:24
>>296 그리고 귀뚜라미와 유카리만 제대로 활동중이고 유카리는 진짜 꾸준히 활동했고.
298
이름 없음
(795548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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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4:56
젠취는 aa 제작자로 전환했더라
299
이름 없음
(5197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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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5:01
유카리 왔다 prprpr
300
이름 없음
(640801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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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5:08
으아아악 음주어장이다아아아 전원 충격대비이이이
301
이름 없음
(242241E+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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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5:14
현탐도 스레딕 aa 시절부터 활동했음
302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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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6:04
취기잇!
303
이름 없음
(477954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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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07:22
대한 유교사회주의 제국이 주도하는 대동아공영권(眞, 참고로 미국 스피어)라니 파워 워드 무엇
304
이름 없음
(016824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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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0:10:59
암튼 복귀한 참치는 이번 어장 참여 하고 싶으면 시간 날때 보고 오라고! 아직 10어장도 안해서 한두시간 정도면 그냥 볼 수 있어!
305
이름 없음
(15848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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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FIRE!) 22:24:30
대진 오스만 : 나는 우주로 간다! 따라올 녀석들은 따라와라! (극풍) 야찌찌 오스만 : 그/아/아/앗 통째로 먹혀버려어어어엇! (히토미풍)
306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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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3:04
유찌찌란 뭘까..........(고찰)
307
이름 없음
(25149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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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3:19
아니 천지신명이 유걸주를 굽어살피네 ㅋㅋㅋㅋㅋㅋㅋ
308
이름 없음
(5790171E+5 )
Mask
2018-06-13 (水) 00:03:36
갑자기 오랜만에 초한지가 다시 읽고 싶어졌다
309
이름 없음
(696380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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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3:45
걸주가 칭찬으로 들릴 지경
310
이름 없음
(2775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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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4:28
니콜라이가 농노 바보이반들을 끌고 제국의귀환 찍으려 들 예정 ㅋㅋㅋㅋㅋㅋㅋ
311
이름 없음
(44075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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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4:30
이쯤되면 만주족한텐 유씨성을 가진 놈들이 가장 못믿을놈들이란 소문도 돌아다닐지경...
312
이름 없음
(2435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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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4:41
연해주 다이죠부? 유찌찌 분명히 만주왕 먹은 때 ㅋㅋ
313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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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4:47
314
이름 없음
(5569766E+6 )
Mask
2018-06-13 (水) 00:05:04
항가 없는 유가가 이리 무섭습니다! 여러분!(약팔기)
315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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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5:32
솔직히 다음턴에 뭘하든 일단 대동아연방 떡상은 확정각으로 보이고
316
이름 없음
(5633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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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5:52
항우없는 유방은 정말 이렇게 무서운놈인가 ㅋㅋㅋㅋㅋ
317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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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6:32
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방의 응애가 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
이름 없음
(0233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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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7:26
유행자가 한걸음 딛으면 세상이 평지가 될 것이오. 유행자가 한마디하면 세상은 그 뜻을 이루어주리라. ......이런 사기캐가 다 있나!
319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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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8:06
항우 대신 러시아가 있었는데 ....항우처럼 러시아도 자폭해버렸네요. 라는 느낌.
320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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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8:29
상고일제 마나카가 귀여워보일 수준이야 이건 무슨 응애 하면 다 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
이름 없음
(44075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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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09:24
유가놈들의 전적
유방 : 토사구팽이란 말의 원조
유비 : 여포"저 귀큰놈이 가장 못 믿을 놈이다!"
유비소프트(?) : 다운그레이드 전설
유행자 :
>1528809136>671
322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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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0:50
응애?
323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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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1:11
유행자가 산을 오르면 산이 스스로 몸을 낮춰 평야가 되리라. 유행자가 바다로 가면 바다가 스스로 갈라져 땅이 되리라. 유행자가 한마디 외치면 하늘이 그것을 이루어 주리라. 딱!(핑거스냅)
324
이름 없음
(0233028E+5 )
Mask
2018-06-13 (水) 00:11:12
응애?
325
이름 없음
(5633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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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1:22
정말로 통수를 호흡처럼하네 ㅋㅋㅋ
326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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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1:34
현재 승자라 할 수 있는 것은 유럽 패자가 된 프랑스랑 태평양은 앞바다가 됬고 대서양에서 가장 위협적이던 영국이 거세된 미국. 그리고 머한과 일본이 함께하는 대동아연합 정도인가.
327
이름 없음
(0233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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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2:04
프랑스는 머한에게 웃-음을 보여줘서 살았지 ㅇㅇ 아니었다면 여기도 꽤 진통 겪었을듯
328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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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3:08
변동사항 독립국 인도제국부터 아메리카 대륙까지의 구라파 열강 세력 일소 필리핀은 어차피 독립시켜줄 각이 높아보여서 일단 미국과 따로 색칠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오스만과 아라비아는 각기 발칸 + 아나톨리아(오스만) / 아라비아 + 레반트(아라비아)로 구성 언급이 없었던 영국의 자잘한 식민지(키프로스, 카리브해의 섬들, 대서양의 섬들, 남미 기아나)는 일단 프랑스 색으로 일괄처리. 대전 한 번 끝내서 적용할 분량이 많았는데 이거면 빼놓은 건 없겄지...?
329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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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3:32
응애! 응애! 응애!(소름)...
330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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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3:38
거기서 웃는 척한 프랑스가 일류 그걸 받아서 똑같이 웃어주고 러시아에게도 손을 내미는 유찌찌는 초일류 자존심 때문에 내민 손도 거절하고 끝까지 빌지도 못한 러시아는 낙제
331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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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5:01
이번턴이 1897년부터 시작이니까 거의 1차대전 할 때쯤 벌어진 일이라 보면 될텐데 1차대전의 최종흑막으로 군림하는 소작농 출신 3남....
332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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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5:43
그래도 프랑스가 이겨서 다행이다. 적당히 턴이 넘어갈 때마다 아프리카는 프랑스 색으로만 칠하면 장땡이겠어.(해맑)
333
이름 없음
(5633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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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6:48
ㅋㅋㅋ 과연
334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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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7:13
그리고 이번 중화민국은 홍콩이 본진이니 사실상 남조(아무말)
335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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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7:35
1차대전이 프-러와 독일의 전쟁으로 시작했으니까 그때부터 프-러가 아시아에 신경 못 쓸테니까 미국을 꼬셔서 아시아주의 폭탄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영국이 미국에게 중립을 요구하면서 대신 중국에 기름을 뿌려주니 땡큐하고 냅다 홍콩 따고 BOOM!! 덕분에 태평양 인도양 전부 콰광!!
336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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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9:38
1차대전 시작부터 준비해서 기어이 영국까지 꽁꽁 엮일때까지 기다렸다가 모조리 날려버리다니 통수 타이밍 진짜 오진다 오져
337
이름 없음
(73669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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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19:54
천운도 천운이지만 유찌찌의 시류를 보는 눈은 대체... 다른것도 아니고 미국이 이야기 듣고 그럴싸하니까 탄 흐름이니 시대를 정확하게 보고있다는 수준. 행운도 행운이지만 천리안 줘도 됩니다.
338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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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1:14
미국 전후처리도 레알 퍼펙트했다. 팩션을 두 개 만들어 관리할 생각을 하다니.ㅋㅋㅋ
339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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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1:22
결국 유럽 열강 중 세계에 군림하는건 프랑스밖에 안남은건데 이러면 19세기부터 이어진 프랑스의 한계, 즉 충분하지 못한 맨파워가 또....
340
이름 없음
(55697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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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1:49
근데 버마는 따로 색칠 해야지.......
341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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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2:07
인도 제국이 고스란히 독립했다면 버마도 일단 인도 제국에 포함이라.
342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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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2:30
그리고 대동아 연합에 한중일인 떡대 보소? 30년만 묵히면 떡대가 되서 어지간한 애들은 어깨빵으로 치어죽일 수도 있겠네
343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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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2:45
덩치들이 너무 커서 혼자서 관리한다는 건 불가능이고 후에 가면 알력의 소지가 넘치니까 차라리 분리해서 오세아니아 같은 관리 편한 쩌리짱들만 직접 관리하고 나머지들은 따로 알아서 살렴하고 떼어놓는게 굉장히 미국답지 않은 똑똑함이었다
344
이름 없음
(38980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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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3:33
마름네 데릴사위였던 아들내미 공부 시키는 것만 생각하던 순박했던 시골 농부는 연해주로 건너가 마적이 된 지 2년만에 그레이트 게임을 뒤흔들었고 20여년 만에 세계 질서를 자신의 주도로 재편했습니다. 천명이란.... 무엇인가....(유학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질문)
345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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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3:41
인도제국은 고스란치 독립일걸? 왜냐면 모두 하나로 뭉쳐서 영국상대로 독립전쟁한거라서 하나로 독립했을 듯
346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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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3:52
프랑스가 독립을 허락한 단위가 [인도 제국]인 이상 추가적으로 버마 언급이 있지 않은 이상 버마를 따로 칠할 거리가 못 된다고 일단 판단함.
347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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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4:51
영국 상대로 뭉쳐서 결국 전쟁끝에 승리했다는 경험이 있는 이상 어쨌든 하나가 될 가능성은 있을듯
348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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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5:32
인도제국은 프랑스가 허락하는대로 유지되는게 아니지. 결국 대동이연방 자체적(즉 야루찌찌 원하는대로) 나라가 설껄.
349
이름 없음
(55697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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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5:33
근데 오-헝 제국은 언급은 안되었다만 패전국리인이라 터질거 같다.........
350
이름 없음
(55697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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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6:51
351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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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7:06
오헝이야 분리각이고 그래도 페르디난트는 살았잖아? 한잔해야지
352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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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8:02
버마가 갈라설지는 다음에 가서 보면 되는거고. 사실 팩션 기본 사상이 아시아주의에 민족자결주의, 덤으로 유교 사회주의인 이상 대동아 연합은 유럽연합 이상으로 나이브하고 회원국간에 함부로 터치 안 하는 곳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353
이름 없음
(38980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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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8:31
사실 팩션을 둘로 나눈 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또 유찌찌가 자기에게 통수를 날릴 까 우려한 미국의 직감이 만든 결과 아닐까....
354
이름 없음
(55697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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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29:57
지도를 보니 영국은 반세기 빠른 유럽의 작은 섬나라가 되어버렸다..........
355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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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0:39
그래도 브리튼 섬 하나 온전히 가지게 해준 것은 충분히 자비롭다 할 수 있으요.(탕)
356
이름 없음
(2435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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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0:51
대동아도 결국 산업화 시작하면서 빨대 꼽을게 미한일 정도라.. 거기에 동아시아 물류허브까지...대한제국 승천해욧!
357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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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1:05
아무튼 동양인끼리 힘을 합쳐서 잘 먹고 잘살자+서구열강 제국주의자 쉑들로부터 우리를 지키자가 대동아연합의 주 모토가 될테니까 선배로서 산업화 도와줄테니까 같이 잘먹고 잘 살자 하면서 빨대 꽂는건 당연한 일이고.
358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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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2:15
민족끼리 나뉘어서 서로 싸우지말고 잘지내자가 기본적인 목표인 대동아연방이라서 일단 서로 돕고 조선과 일본을 본받아서 근대화하자는 주장이 당연히 나올거라서 경제라던가는 어느정도 결속이 강해지겠지 EU비슷하지만 군사력도 어느정도 통합할 수도 있고
359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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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3:34
유럽연합과 천조제국, 그리고 신롬 사이의 무언가가 될 거라고 봄
360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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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3:41
아시아주의자들의 눈에게 대한제국과 일본은 이래저래 롤모델 중간에 있었던 대한과 일본의 혐성은 뭐 넘어가더라도
361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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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4:02
362
이름 없음
(51496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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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4:25
누가 뉴기니 섬에 직선판도 좀 어떻게;;;
363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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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5:12
아마도 결국 한중일이 대동아연방의 세개의 축이 될테고 인도는 대동아연방이기에는 따로 잘살 수 있을테니 따로 살겠네
364
이름 없음
(81895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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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5:20
프랑스 아프리카 식민지 한번 거대하네 포르투갈령 앙골라랑 모잠비크, 남아공, 벨기에령 콩고, 에티어피아, 라이베리아, 스페인령 모로코 빼곤 싹다 프랑스령 아프리카 식민지임 내실이야 어쨌든 판도상 크기 하나는 거대함 그리고 벨기에는 어느쪽 편임? 동맹국 편이면 벨기에령 콩고도 프랑스령 콩고가 될 테고 협상국 편이면 원 역사대로 부룬디랑 르완다를 가져갈텐데
365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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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5:38
뉴기니 섬 정중앙은 현대에도 개발이 안되는 리얼 헬이니 동서로 갈라먹어도 어쩔 수 없음
366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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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5:45
367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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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6:01
벨기에는 적당히 중립했겠지
368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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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6:11
슐리펜 계획이 안 터져서 벨기에는 중립을 지키는데 성공한 거시었다.
369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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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6:55
아마도 높은 확률로 다음은 프랑스 코올각이려나?
370
이름 없음
(2435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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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7:01
어쨌든 실제로 중국을 독립시켜준 실적이 있다보니 아시아 연합 뽕이 차올라도 어쩔수 없다.
371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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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7:40
참고로 지도의 아프리카의 흰색 부분 중 수단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별 언급 없이 턴이 지나가면 프랑스의 파랑색이 될 예정.
372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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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8:22
>>370 중국만이 아니라 여파로 인도차이나도 다 독립시킴 ㅋ
373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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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8:22
인도가 대동아연합에서 떨어져 나올지는 일단 벵갈이 갈라져 나올지를 먼저 봐야...
374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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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9:04
아시아주의가 뽕이 아니라 실현된 이상 더이상 이상론이라고 하기 힘들지 사해동포론, 대동아공영, 오족공화 이시대 아시아주의는 대유행이었고 공감을 샀으니까 결국 사상과 현실이 조율 되겠지
375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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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39:10
개인적으로 인도는 들어온것도 아니고 안들어온것도 아닌 그 뭐냐 준회원국이나 옵저버정도 할꺼 같긴하다
376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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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0:06
아무 이유 없이 팩션 대문을 차고 나온다? 브렉시트 한 논영도 아니고 갓 독립한 신생 국가가 그 짓 하면 국제왕따+경제적 윾켓몬 행이죠?
377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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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1:15
아시아주의에 올라타기엔 동질감이 적고 박차고 나가기엔 동맹이 필요한 인도라
378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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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1:23
뭐 일단 유교사회주의체제가 아시아에 대유행 하겠군 모두!! 경자유전하죠!!
379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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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3:55
벵갈이 갈라지려 할지가+인도가 그걸 내버려 둘지가 1차이고 결과에 대동아연합 혹은 인도가 팩션 내에서 조율된 결과에 만족할 지가 2차, 독립한 제3세계권이나 유럽 쪽에서 자기들이랑 놀자고 러브콜을 날려올지가 3차 아무튼 인도가 갈라져나올 시나리오 자체는 충분하긴 한데 아예 처음부터 갈라질거라고 단정짓는건 쵸큼......
380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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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5:18
인도는 적당히 나뉘어서 들어올 거 같은데. 대동아연방 울타리 밖은 아직 위험하니까.
381
이름 없음
(56333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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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5:44
어장에서 이정도로 모든게 주인공을 위해 돌아가는 듯이 움직이는경우의 수가 도대체 몇분의1인거야 ㅋㅋㅋㅋ
382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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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6:04
>>379 일단 팩션이 민족자결주의 성향 강하니 인도민족으로 통합이 어려운 뱅갈과 분리될 가능성은 높긴 한데 한일도 같은 팩션이니 뭐 어찌될찌는 미지수
383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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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6:15
유교 사회주의의 변형으로 이슬람 사회주의 힌두 사회주의가 튀어나와도 놀랄게 없다.
384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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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7:45
>>383 ......................케인스주의 짝퉁이라는 것 외에 공통점은 없을듯?
385
이름 없음
(38980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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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48:53
영국은 식민지도 해외영토도 없으면 이제 덩치 큰 스웨덴 급 존재감이지 뭐 얘네 이제 본토 인구를 식량 수입 없이 부양 못할 텐데 프랑스에게 단단히 목줄 잡혔지 뭐
386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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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0:17
영국은 아예 지강도 탈락이여 지금상황보면 ㅋ
387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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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2:56
커먼웰스각도 안나오고 런던은 조졌는데 답이 없다 영길리는
388
이름 없음
(4540232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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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2:56
그러고보니까 그 청룡연합 나오는 어장 뭘로 검색해야 되더라?
389
이름 없음
(4540232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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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3:40
>>387 커먼웰스각은 인도가 독립운동으로 강제로 날아간 시점에 이미.....
390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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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5:57
시나리오 1번. 벵갈 : 햣하-!민족자결주의 이꾸욧! 인도 : 님드라 이것 좀 어떻게 해줘여. 대동아 : 아니 좋지 않은가. 인도 : 벵갈 독립 지지하는 팩션은 이야다! 나 대동아연합 그만둘래! 시나리오 2번. 벵갈 : 햣하-!민족자결주의 이꾸욧! 인도 : 이게 미쳐가지고! 대동아 : 않이 그건 쵸큼 아닌듯함 인도 : 벵갈 독립 저지하는 팩션은 이야다! 나 대동아연합 그만둘래! 시나리오 3번, 시나리오 1,2처럼 벵갈이 갈라졌지만 인도가 불만이 없거나 다른걸로 달래놓은 상태에서. 프랑스나 이번에 독립한 중동애들 등등 : 우리랑 같이 눈사람 만들지 않을래? 인도 : (각도기를 재본 결과 쟤네랑 노는게 더 이득일 것 같다)벵갈이 갈라져서 이야다! 나 대동아연합 그만둘래!
391
이름 없음
(96067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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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7:05
인도 근데 제국이 아니라 공화국이어야 되는 거 아닌가? 어장 내에서 독립운동 구호도 자유 인도 공화국 만세던데
392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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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8:10
>>390 사실 대영제국이 강제로 통합하고 이간책으로 사이 나쁜거라 서로 다른 팩션갈꺼야 빼액은 미지수여
393
이름 없음
(38980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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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9:00
그런의미에서 현실 네덜란드 농업 무섭슴다 아무리 그 동안 프랑스 농가가 구조조정 실패했다지만 온실공사로 프랑스 농산품을 가격경쟁에서 꺾어버리신.....
394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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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0:59:57
395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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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0:29
>>388 송이버섯구름
영길리는 이제 나락행이고, 러시아는 반사망상태에서 제국의 귀환 찍을테니 나락행 예약이고
독일은 한팔 한다리 날라가긴 했어도 본토가 어느정도는 남았으니 그나마 다행인 각이고, 프랑스가 그나마 영길리 남은 식민지 먹고 아프리카 대부분 먹어서 본전치기 한셈인가.
크흑 아시아 천자 빌곶제 만세!
396
이름 없음
(389801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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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0:44
>>391 프랑스가 원래 식민지 명칭 붙여서 그렇게 문서에 명시한 거지 실제론 공화국일 가능성 다대
그리고 벵갈은 모르지만 버마는 솔직히 억지로 판도에 묶인 거라 독립할 거 같다
397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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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0:52
아무튼 가능성은 열려있다는거지. 얘네도 논영 물리치고 독립한 일단은 승전국이라 존버만 잘 하면 팩션 내에서 선제후...아니 상임이사국 지위 노리는것도 불가능은 아닐거라.
398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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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1:46
>>395 근데 프랑스는 너무 뒤룩뒤룩 먹어서 이후 견제무지 받을 듯 하지만 ㅋ
399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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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2:41
아프리카를 혼자서 다 처먹다시피 했으니 공격적 확장 무지 받겠지 프랑스는.
400
이름 없음
(25149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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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2:49
근데 인도는 한덩이 독립은 맞음? 제대로 각 잡고 민족별로 쪼갠다면 좀 토막날 구석 많지 않아?
401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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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3:28
>>400 그게 미지수 영국군과 내전하면서 어떻게 갈리지가 문제라
402
이름 없음
(035511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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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3:53
청룡연합이면 만두한 아녀?
403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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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4:24
404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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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4:49
다갓이 결정해주겠지만 인도 아대륙 크게 세 덩이에 벵갈 버마 나뉠수도 있으려나 아니면 하나일 때 우리는 강합니다! 하면서 뭉칠수도 있고
405
이름 없음
(25149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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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5:09
아니 뭐, 독립식민지의 큰형님 미국 따라서 민족별로 주를 쪼개고 묶어서 연합국 만드는 방법도 있기야 하겠다만
406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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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06:15
인도합중국......USI?
407
이름 없음
(14437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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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21:22
청수어장 재탕중인데 새삼 작년 이맘때와 현재 트럼프 취급의 차이에 놀랏다.
408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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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23:47
>>407 북미회담 때문에 지금은 빨아주는거지 사실 관세나 무역분쟁 이란에 하는거나 기타등등보면 문제 많아서 ㅋㅋ
409
이름 없음
(5330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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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25:53
>>407 지금 이 상황을 1년전 시점에서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이상한것 아닌감.
410
이름 없음
(63078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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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1:53:48
겁스가 엔딩까지 0 9 다이스 잡아버린 어장이 뭐였더라
411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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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2:03:04
그거 네푸네푸의 국뽕져스 아닌가
412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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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7:08:23
인도야 토막나더라도 각 개별로 팩션에 남을 것 같은데. 거 머한이랑 일본도 같이 머무르는 중이잖아. 아마 머한이랑 일본계로 갈라져서 인도가 머한/일본이랑 손을 잡아? 그럼 파키스탄은 일본/머한 계열이다. 식으로.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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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55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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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7:10:23
오늘은 쿨타임 4년짜리 죽창 찌르는 날입니다 찌르는게 합법이고 오히려 권장되는 권리이니 한방 제대로 날라고 오시오
414
이름 없음
(36755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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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7:10:49
선-거!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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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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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06:37
독립 국가들이 어떤식으로 독립했을지는 유카리가 굴리든 무판정으로 합치든 알아서 하겠지 뭐.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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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4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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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13:26
영국령 식민지를 진짜로 다 민족자결주의식으로 독립시키면 프랑스령 아프리카와 베트남(그리고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도 민족자결주의 밈에 불타올라서 터지는데
417
이름 없음
(5534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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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14:32
아니, 이미 아시아쪽은 다 터져버린 뒤였구나?
418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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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19:25
>>416 아프리카는 인구밀도도 그리 높지 않은데다가 유럽 코앞이라 세력투사가 쉽고, 식민지 정복 당하기 이전에 부족국가 정도였던데가 많아서 저항이 힘들어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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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5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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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23:43
아프리카는 투치족 후투족같이 식민열강이 창조해버린 부족도 있어서 쉽진 않을걸. 맨파워도 아시아랑 비교하면 많이 차이나고. 이건 페르시아 제외한 중동권도 마찬가지임.
420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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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27:01
인도도 인구와 문화 경제력 모두 충분한 땅이었는데 결국 영국에게 잡아먹힌것만봐도 통합된 민족성이 없으면 열강에게서 독립한다는 건 쉽지 않다.
421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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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36:06
일단 종교갈등이나 민족갈등이 격화되기 전에 우선은 하나로 뭉쳐서 반영독립전쟁을 한이상 바로 내전이나 대립까지는 안갈 수도 있겠지 우선 뭐 타협부터 하지 않을까
422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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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42:26
근데 인도AA는 뭐가 될까? 전어장은 가사이 유노였는데 무굴제국때는 올리비에 제게브레히트 였고.... 그리고 다음턴이 전간기인데 대공황은 터질려나? 식민지 독립연합하고, 미국은 과잉생산 따위는 문제가 안되는 시장을 쥐고 있어서 괜찮을거 같은데?
423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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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43:09
424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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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8:49:39
식민지 독립 연합 Unions of Ex-Colonial States 정도 되남
425
이름 없음
(40067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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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9:07:35
유찌찌를 영령으로 소환하면 대충해도 우승한다! ㅋㅋㅋㅋ
426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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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9:25:43
427
이름 없음
(40067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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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9:30:38
미국 대공황 안터지면 루즈벨트도 당선 안될거 같은데.. 흐음.. 일단 유럽에서 크게 터질려나.. 맨파워 갈갈되서 수요도 줄어든거 같고.
428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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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9:37:55
유럽도 독일은 본토 일부가 날아가서 그거 복구 수요가 있고 러시아는 남은 경제도 내전으로 조질 예정이라 오히려 대공황가는 거리가 있고 세계구급 파급력 생기려면 아마 프랑스서 터지려나 식민지는 무지 확보했는데 인구는 그렇게 많이 안늘었으니까
429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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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9:41:45
대공황 여파로 자본가들이 정책실패를 하고, 차르가 기회를 틈타 제국의 귀환찍을거 같은데? 근데 차르라면 여기서 피의 일요일을 찍고 콩사탕한테 정권뺏길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공황은 유럽발로 유럽내에서 다음 대전 팀구성을 알려줄거 같음 아시아 태평양쪽은 신생독립국끼리 인지라 전쟁하고는 따로 놀거같고 ㅋㅋㅋ
430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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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09:47:42
과연 누가 먼저 터질까.
431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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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16:57
>>422 가사이 유노 아닐까? 페이트나 올리비에가 예전에 인도 역할 맡은건 몽골 나노하의 칭구칭구라서... 보통 빨간맛 나거나 유교 영향 받으면 유노가 많이 들어가는거 같던데.
대공황은 다이스로 결정될거 같긴한데 후보는 프랑스 미쿡 정도일려나. 영길리와 러시아는 구웨에엑 거리는 중이라...
다만 야경국가? 그런거 모르는 거시에요 호에엥 거리는 대한제국이나 유교권 쪽은 터져도 금방 극복할거 같다.
일본은 미국 영향 받아서 좀 타격이 클려나?
432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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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18:24
가사이 유노가 자주나오는 이유는 복수의 여신 칼리때문일듯?
433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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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20:52
>>431 미쿡은 아시아쪽 시장을 통채로 사용가능해서 대공황 터져도 버틸거 같은데....
프랑스는 식민지는 눈덩이처럼 커졌는데 기반인구는 전쟁으로 오히려 줄어서.... 동료가 되줄 식민열강도 없고, 아직도 생생한 독일이나 이타치각 잡고있을 식민지들
대공황 터지면 한방에 무너질까봐 오히려 걱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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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24:11
진짜 지금 프랑스의 모습은 사상누각 그자체긴함. 갈려나간 인구 어쩔
435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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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28:24
지금 현재 유럽은 그거지? 자기들 돈가지고 소송전걸다가 내부의 스파이가 경찰불러서 불법자산 싹다 회수해간거 남은거라도 주워먹으려든거
436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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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28:58
일본 만엔권 주인공인 후쿠자와 유키치가 원래는 김옥균의 열렬한 지지자로 소위 흥아론이랄까 아시아는 하나로 힘을 합쳐서 근대화를 이룩해 서양열강에 맞서야된다고 주장했다가 갑신졍변이 청나라 개입으로 망하고 흐콰해서 탈아입구를 주장했는데
437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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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0:59
여기는 갑신정변대신 일본 군부의 거한 자폭만 있어서 후쿠자와 유키치도 여전히 한중일이 힘을 합쳐야한다고 주장했을 것 같은데....... 이 세계선의 아시아주의는 소위 대동아공영권으로 대표되는 변질된 아시아주의로 보기는 힘드려나 일단은 대한도 중화민국을 독립시키는걸로 아시아주의의 기치를 세웠기도 하고
438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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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3:42
근데 대한이 전반적으로 아시아주의+제국주의였는데 식민지는 일단 자기들이 팩션수장이 된걸로 만족이겠지?
439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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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3:43
이 세계 아시아주의는 우리 역사 아시아주의랑 비교해서 마냥 깨끗한 것은 아니여도 처참하게 변질되지는 않은 그런 녀석이니.
440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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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5:01
재탕하고 있는데 초반에 샤나랑 소냐가 일제 침탈때 야루오를 걱정해서 찾아오는 모습 보니까 훈훈해진다. 또한 현재 유찌찌는 여진과 러시아 통수를 치고 일제랑 츤데레 하고 있는 모양. 오노레 유찌찌!
441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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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5:05
>>438 식민지를 원하는게 아니라 소위 만주족과 몽골에게 핍팍받는 한족을 해방시키고 싶어하는게
대한의 유교사회주의자와 유학자들의 공통된 목표라서
442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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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5:59
식민지를 원할거면 홍콩에 랠리포인트를 안박았겠지
443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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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6:37
드넓은 아시아 시장이 열린 걸로 이미 제국주의적 욕구도 달성된 거다. 거기서 더 나가겠다면 과욕으로 인한 정줄아웃 풀스로틀이지.
444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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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7:18
오케이 이해 근데 이 유찌찌는 뭐만 하면 후속다이스가 알아서 떠받들어주네
445
이름 없음
(14437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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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8:39
대한의 아시아주의 + 제국주의야 소중화의 영향이 클텐데 중화제국의 외교성향이 대국의 쫀심때문이라도 팩션 리더로 인정받으면 혐성을 크게 부리는편은 아니거든. 존나 큰잘못을 햇거나 중화제국이 존나큰 은혜를 퍼준게 아니면.
446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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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38:57
중원을 도모하자는 이유가 흑흑 식민지배에 신음하는 한족들이 불쌍해 흑흑.이라서 의회는 목표는 이미 이뤘지.
447
이름 없음
(17277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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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44:42
>>439 우리세계 아시아주의는 더 더러운 일제의 아시아주의인데 뭘 목표가 식민해방 천조로 인정받기인데 팩션리더 되면서 목표 달성한거라 중국 반발빼곤 위험은 적지
448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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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45:53
대한덕분에 중화민국이 세워졌늗네 중국이 반발할수가없지?
449
이름 없음
(0233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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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47:50
>>448 그래도 중국이 커지면 스팀펑크 어장(결말 부분)처럼 독자세력화할 가능성도 있으니 좀 잘해봐야지. 물론 야찌찌 후대가 ㅎ
450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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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48:11
451
이름 없음
(17277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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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48:14
>>448 공산주의의 큰형님 소련한테도 반발하고 따로 떨어진 나라가 중국이라 글쎄 좀 지나면 내가 대빵할꺼야 외칠껄
452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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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50:55
그거야 마오이즘때문이잖어. 오족공화론 나가리된이상 확률이좀 많이 낮아졋을거임
453
이름 없음
(14437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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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51:12
한족의 권역만해도 대륙급이라 나중엔 팩션리더에서 밀리거나 독자세력 차리거나 둘중하난 거의 확정이야. 그냥 산업화 시켜주면서 빨대꼽은줄도 모르게 요령껏 잘 꼽아야지.
454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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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52:21
여당과 야당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재조지은 가즈아아아아 했으니께
455
이름 없음
(17277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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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53:16
>>452 중국의 중화론 보다 직설적으로 일종의 황제병은 마오만이 아니라 현재도 미국 상대로 하고 있는 일종의 국민특성이라
456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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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53:30
뭐 그 뒤로는 통제하기 어렵겠지만 당장 몇십 년 정도는 중국도 아시아 연합뽕 빨테니까 대한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겠지. 물론 다갓이 날뛰거나 대공황이나 2차대전으로 판도 변화가 크면 또 모르는 일이긴 하다.
457
이름 없음
(0233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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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0:57:59
야찌찌 : 내가 살아있으면 어떻게든 되는 일이다 (진실)
458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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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1:12
뭐 만주먹은 한반도도 완전 개발리는 체구는 아니니까 서로 존중하면서 상생하면되겟지
459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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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1:51
팩션리더라고 해봐야 신롬캐리어랑 선제후 정도의 차이겠지만.
460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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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3:51
장개석/마오쩌둥이라면 당대에 아시아 주의고 뭐고 차이나 이즈 넘버 원을 외치고 뛰쳐나갈 것 같다.
461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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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5:28
중국이 깽판을 부려봐야 오히려 중국 깽판 덕에 기타 소국들이 한일에 더욱 의존하는 그런 그림이 그려질지도 모르는 일이지. 뭐 가봐야 안다.
462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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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6:00
글고보니 이번 어장의 한일도 합체하게될거같다. 주로 중국때문에
463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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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7:55
애초에 소속국들 하나 하나의 떡대가 대단한지라 한 국가가 팩션을 휘어잡거나 라는 구조가 나올수가 없어. 한중일인에 인니까지 포함이고 언급 안 된 기타등등도 다들 인구돼지라서 머한 일본 따라하자고 산업화하기 시작하면 체급이 장난아니게 될 것이여
464
이름 없음
(17277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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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8:22
>>462 주로 미국의 의향(돈줄)로 말이지 완전 현실한일관계 고증 ㅋ 뭐 시간 지나면 발전가능성은 좋지만
465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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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9:26
한중일인인니. 전부 상호존중하는 관계로 유지될확률이 높지. 다들 동질감도 쩔잖아.
466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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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09:56
중국의 미래 예측 1. 이대로 아시아 연합에 머무르며 1위 자리를 노린다. 2. 아시아 연합이고 뭐고 내가 짱이다. 2-1. 장개석이 이끄는 국민당 정권의 중국에겐 조공국이 필요하다. 2-2. 마오쩌둥이 이끄는 공산당 정부는 주위 국가에 혁명을 전파하고 싶어한다. 2-3. 북에는 마오쩌둥이, 남에는 장개석이 지배하는 남북조 시대 개막. 2-4. 설마 중국에 황제병자가 마오와 장만 있다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
467
이름 없음
(17277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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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0:26
>>463 실권이 있냐 없냐는 중요치 않다 엘랑이 엘랑하듯 명목상이라도 대빵인게 중요한것이 중원 즈언통(아무말)
468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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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0:28
근데 마오쩌둥이 있을수잇는 세계선이긴한가 여기?
469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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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1:41
유교 사회주의원칙에 따라 경자유전원칙 지키려고 쭉쭉 자영농육성중일탠데, 마오쩌둥의 농부공산주의가 먹힐까?
470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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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2:35
민주투사 힛총통도 있는데 민주투사 모가놈도 있을 수 있겠지(아무말)
471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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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3:21
공산주의가 아니면 유교 탈레반 마오쩌둥이라던가.
472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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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3:40
이미 중화민국도 세워줫는데 뭘 기반으로? 쑨원이라는 강력한 지지기반이 있을탠데
473
이름 없음
(0534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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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5:15
현재 대동아연합 회원국들의 공통점은 내버려두면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는 점이라서 주로 팩션 내 무역이랑 팩션 내 개도국 산업화 지원(하면서 겸사겸사 사이좋게 빨대꽂기), 유사시 코올군 이상의 역할은 힘들기도 하고 불필요하기도 할듯함.
474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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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6:13
뭐 적당히 서로 느슨한 협력체를 구축하며 열강에 대한 공동방위체제를 유지하것지? 시간지나면 단순한 무역협력기구로 남을거같음
475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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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6:31
그나저나 유럽의 전통 사회주의자들은 유교 사회주의의 성공을 보고 뭐라하려나
476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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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17:20
>>473 내버려두면 혼자서도 살수있지만 구라파에서 다시 식민지배하러 올지도 모른다는 공포로 뭉친 상황이니....
적어도 식민제국들이 완전몰락하기 전까지는 미쿡하고, 연합을 의지할거 같은데?
477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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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0:32
러시아 사주를 받은 몽골의 남하. 프랑스 후원을 받은 청의 강남통치.
478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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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1:53
>>477 살면서 온갖 대체역사물을 봐도 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남청]이란 단어의 등장.
479
이름 없음
(17277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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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4:12
>>468 아니 애초에 만주따인 시점에서 청나라는 청나라가 아님 ㅋㅋㅋ(아무말?)
480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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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6:26
북청은 심심치 않게 본 것 같은데 남청은 진짜.ㅋㅋㅋㅋㅋㅋ
481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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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9:03
강남 만주 왕조. 유목왕조 성격에다가 강남 호족을 비벼만들었습니다. 어떤 개판일지 상상이 안갑니다.
482
이름 없음
(68480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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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9:19
남청이랑 동급의 표현 : 북송과 대적하는 남요 / 명나라와 대적하는 남원 / 남조선인민공화국 vs (북쪽)대한민.... 읍읍 당신들 누구야!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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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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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29:39
>>481 그냥 프랑스 유캣몬...
아 그 프랑스 중동갔지?
484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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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31:45
남요.ㅋㅋㅋㅋㅋ 남금.ㅋㅋㅋㅋㅋㅋ 남원.ㅋㅋㅋㅋㅋ
485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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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32:58
486
이름 없음
(68480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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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33:05
무엇보다 강력하게 떠오른 생각은 남부 자유주들의 USA vs 북부 노예주들의 CSA 앗...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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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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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33:57
빅토리아 보면 북부 자유주의자들이 뛰쳐나가 FSA(Free States of America)를 세우는 루트가 있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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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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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40:28
문득 든 망상인데 저 유찌찌라면 우리 옛날 천조에게 입은 은혜를 이렇게 갚았다... 라고 만동묘 제사를 크게 벌일 것 같다.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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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34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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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43:38
아니 유방이라면 그냥 자뼉으로 홍콩에 자기 동상 세울 양반이지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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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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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46:23
생각해보니까 구라파에서 유일하게 이탈리아는 이번 전쟁으로 이득 봤네. 식민지 터져나간것도 없고 크레타랑 달마티아도 얻었으니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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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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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50:47
갈려나간 맨파워랑 지출한 전비 때문에 오히려 적자다. 우린 더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해.... 라고 가지 않을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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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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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55:52
지금 구라파에서 세계대전이 터지면 편가르기가 어떻게 될지 혼돈 그자체임 프랑스는 혼자서 독식한게 너무 많아서 코올각이 서있고, 독일은 잃은건 많지만 본토는 건사했고, 식민지는 원래 거의 없었음 프랑스가 그나마 덜조져서 생존한 상황인데 러시아는 이겨서 얻은걸 바보짓하다가 다잃어버려서 혁명각이 날카롭고, 이탈리아는 적은 희생으로 많은것을 얻었지만 원래 욕심이 끝이 없는애라.... 영국은 완전 망했고, 오헝은 오/헝이 되버렸을테니..... 현재 구라파에서 전쟁나면 프랑스편 되줄 녀석들이 너무 없음 ㅋㅋㅋ 러시아도 독가스 혐성으로 독일이랑은 원수졌고 구주천지 복잡기괴 하네 ㅋㅋㅋㅋㅋ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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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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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1:59:46
이 고담지구에서 배트맨은 누구일까 빌조커와 머한베인은 있는데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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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68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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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01:57
대공황 타이밍이 오면 파쇼든 콩사탕이든 나오겠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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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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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03:46
권모술수가 판치는 헬지구! 어수룩한 자는 살아남지 못한다! 이번턴은 이게 너무나 가슴에 와닿더라. 러시아, 독일, 영국 니들말이야! 니들!
497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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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05:17
영국은 미국 공격으로 함대를 보내지만 않았어도 런던 파이어는 피했는데..... 세계 최대 최강의 함대를 가지고 있으면 뭐하누. 필요할 때 필요한 위치에 없는데.
498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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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05:20
설마햇던 배트맨 미국인가.
499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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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07:23
독일은 국력 자체에는 큰 손상이 없었으니 경제복구에 매진하면 금방 국력 되찾을거고 차라리 독일을 쪼개고 영국을 살려놨어야지 이 바보 프랑스.
500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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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08:34
머추장이 펭귄이고 엘랑스는 리들러 정도 되나
501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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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0:19
진짜 유찌찌 빅픽쳐 오졌다 사실 여기까지 크게 터진건 머추장 삽질도 한건한거라 머추장 자업자득
502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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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1:48
머추장이 미국에게 너희 중립 지키라고 으르렁 거리고 한족 민족주의 건들때 미국은 겉으로 쫄은 척하면서 속으로 비웃고 뒤에서는 아시아주의 카드를 만지고 있었단 말이지
503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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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3:25
영국이 저래준 덕분에 민족주의 카드 쓰는 부담도 덜해졌다. 이제 정말 모든 구라파 열강 세력이 아시아-태평양에서 날아가도 거리낄 것이 없어졌으니.ㅋㅋㅋ
504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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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3:29
그러고보니 아직 드레드노트 안나왔지? 드넛나오면 프랑스가 영국한테 뜯어낸 배들 잉여화 되는거 아닌가?
505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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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6:15
드넛 개발이야 프랑스가 하던지 미국이 하던지 하고 건함경쟁 하겠지
506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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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6:27
원래대로면 1906년 나와야 하는게 드레드노트인데 여기선 1906년은 분명 1차대전이 한창이거나 끝난 직후일거라 이번턴에 태어나긴 힘들겠지. 아마 다음턴쯤....
507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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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7:04
뭐 어잿든 드레드노트나오면 새로운 건함경쟁이 시작될태고말이지.
508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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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7:23
덤으로 저 시대 프랑스라면 드넛으로 해군경쟁할 국력이 안된다. 즉 드넛 나오는 순간부터 프랑스는 허리가 나가는 것이 예약된 느낌,
509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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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7:32
그리고 드넛이 나오는 순간 기존 전함들은 모두 구형전함화. 노급은 단순비교로 전노급의 3배 전력 취급이던가....
510
이름 없음
(14437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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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8:29
드레드노트가 이번턴에 나왓으면 아마 미국일테고 다음턴이면 프랑스 아님 미국 아닐려나.
511
이름 없음
(91391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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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8:41
이번 턴이 1897년 개시에, 1차대전이 원 역사대로 시간이 소요된다 치면 1차대전 끝나고 난 현재 기준으로 해도 이제 갓 1900년 극초입이겠네. 드넛이 아직 안 떴을수도 있는 상황.
512
이름 없음
(167033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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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19:31
대전으로 맨파워갈리고 식민지들 통제할 육군 유지+독일 견제+식민지 보호를 위한 해군경쟁...그냥 식민지들 전부 독립시키고 공화국 연방같은 거라도 만드는게 낫지 않으려나.
513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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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20:56
드넛이 나오면 해군력은 초기화되고 산업력 세고 돈 많은 넘이 해양 패권 잡는 각인지....? 미국님 상태가?
514
이름 없음
(438813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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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24:41
근데 머한도 다음 턴이나 다다음 턴에 작정하고 건선거 돌리면 초노급이나 항모는 뽑을 수 있다는 게....
515
이름 없음
(99740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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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27:30
대동아연합도 팩션 내 연합해군이면 얼추 건함경쟁 따라가는거 가능할거고.....미국 승천했네?
516
이름 없음
(91391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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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28:13
농담이 아니라 반세기는 빠른 미국의 천조국 승천
517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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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3:47
대동아연합 무기 규격 통일하면 일본쪽일려나 아님 머한쪽일려나
518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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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4:06
519
이름 없음
(99740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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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7:05
미국 규격 쓰겠지. 일본이 윾켓몬이고 인도는 신세진게 있고 머한은 최우방인데
520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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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8:06
그럼 아리사카 같은건 쓸일 없겠구마이 모신나강이 미국쪽 스프링필드 탄환 쓰도록 개량되겠지만
521
이름 없음
(99740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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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8:31
로씨아가 손 쳐내지만 않았어도 보병장구류 한해서는 러시아 규격도 가망이 있었는데 그없
522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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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8:38
미국 규격일 가능성이 제일 높지. 근데 대놓고 미국규격 씁시다 보다는 일본이나 대한 규격을 미국으로 통일하고 그걸로 통일시키지 않을까.
523
이름 없음
(99740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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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39:51
인도도 독립지원 받으면서 미국 규격 쓰고있긴 할테고.
524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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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41:44
중국 인도는 영국 규격도 많이 쓸거 같은데 중국은 영국이 식민지 터트릴려고 무기뿌렸고, 인도는 징집병에 1세대전 영국 무기를 쥐어 줬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5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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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42:48
이 당시 영길리면 3코어짜리 그거고
526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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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43:24
아니 헷갈렸다 리엔필드는 5성이지
527
이름 없음
(3846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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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46:18
즉 임페리얼 단위계라고...
528
이름 없음
(3846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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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47:12
영국은 2대전 전까진 임페리얼 단위계였으니 임페리얼 단위계가 세상을 지배하겠군
529
이름 없음
(3846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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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47:44
영국이 미터법으로 넘어간건 2대전 이후
530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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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51:03
미국 단위계에서는 "상온의 물 1갤런에 대한 정답은 "가서 X이나 까, 새끼야.이다. 왜냐하면 각각의 물리량들 사이에 직관적인 상관관계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모 서적
531
이름 없음
(40067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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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54:02
지금 유찌찌가 경공업 투자하고 있는데 구라파 따라갈려면 그래도 10년단위로 걸리나?
532
이름 없음
(631225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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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56:27
이어장 보다가 생각난건데, 합스부르크에 공주가 없다니 우릴 우롱할 셈인가?! 했던 어장. 어디였지? 이게 인리소각됬던 어장이던가?
533
이름 없음
(37433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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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2:58:47
534
이름 없음
(631225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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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03:33
젠장 다시보고싶었는데 소각 쿠소....
535
이름 없음
(40067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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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13:07
이 시대의 미국은 라이트형제 대접 어떻게 할려나 원 역사대로 간다면 유럽은 이미 초토화 되서 투자할만한데가 없는데..
536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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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13:44
아시아 투자하겠지
537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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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17:28
하루 한 번 감사의 유카리 prpr 알몸 대기중
538
이름 없음
(04120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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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24:57
아시아에 투자할거 바글바글하잖어
539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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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36:50
러시아 동맹으로 참전한 다음에 홍콩에 중화민국 세울때 순간 이게 뭔가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타이밍에 식민제국을 폭발사산 시켜서 웃었음. 거기에 다이스가 크리연타쳐서 유찌찌는 될놈이란걸 알려주네 ㅋㅋ
540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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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40:40
응애? (15등급 사이오닉 에너지가 감지되었습니다)
541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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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56:31
유카리가 온다!
542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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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58:59
자와.......자와.......
543
이름 없음
(3846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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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59:26
도마가 도둑과 같이 오리니
544
이름 없음
(096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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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3:59:41
아무리 봐도 유찌찌의 외교는 전성기 머추장도 질릴 정도로 유효하다....................
545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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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4:00:35
오늘은 몇번의 응애?가 나올 것인가....
546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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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4:02:31
젠장 유카리가 떡밥만 던지고 아직 낚시대는 던지지도 않았는데 퍼덕퍼덕 낚이다니
547
이름 없음
(384672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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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4:03:08
깨어있으라, 도마가 도둑처럼 오리니! prpr
548
이름 없음
(52720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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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4:03:18
그리고 스타트!
549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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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5:18
유찌찌가 응애하지 않는다..........
550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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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5:45
뭐 매번 잘나갈 수는 없지요
551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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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6:33
솔직히 매번 잘 나갔음 그게 이상한거지
552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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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6:43
오늘의 응애 스택은 몽골 방어하면서 이미 썼음(아무말)
553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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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7:00
하다못해 외교의 신인 비스마르크도 내부 불만을 댓가로 써야 했다고
554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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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7:13
그럼 지금 적화 지역은 인도와 티벳으로 끝인가
555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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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7:40
사실 여기까지 온것에 유찌찌랄까 머한이 한일이 많은데 주도권정도는 욕심이 날법하다
556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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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8:36
가장 외교적으로 발로 뛴게 머한인데 리더정도는 할 수도 있었지
557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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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8:59:48
독일은 좌익정권 무너지고 군부가 득세하고
558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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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0:18
문제는 독일의 지원을 받아서 산업화할 인도인가
559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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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1:02
공산주의 이상향 이미지가 깨지려면 30-40년은 지나야 하는 거라. 이 시대 공산주의의 매력은 가볍지 않아.
560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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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1:22
>>558 근데 극우군부정권으로 돌아섰는데 인도에 지원 할 이유가 있나?
561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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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1:48
중국은 뭐 덩치랑 자존심이라면 머한은 실적과 외교로 서로 리더자리를 노릴만했고 중국은 머한이 리더가 되는걸 못 참은것 뿐
562
이름 없음
(91391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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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2:08
>>560 뭐 히틀러는 강철남이랑 손 안잡았던감.
563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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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2:17
>>560 국민감정상 프랑스가 하지말라면 더하고 싶지요
564
이름 없음
(41749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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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2:52
>>560 역사적으로 독일 군부랑 소련은 아주 꿍짝이 잘 맞았었지
사상과는 관계없이
565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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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3:48
일단 당장은 넘어가지만 뭐 이건은 뒤에가서 해결하던가 해야지
566
이름 없음
(14507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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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4:07
단세포적 사고 같지만 상대가 독일이라 납득
567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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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4:53
여기까지 온것만 해도 대단하지 뭐. ㅋㅋ
568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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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5:13
원래목표 : 헬지옥 불반도에서 살아남기였으니
569
이름 없음
(91391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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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5:50
1차대전 종전인 1906년 기준, 유씨대한 건국 20년이여. 그 후 저 사태들 있었으니 1910년까지 왔을수도 있겠지만, 불과 저 기간으로 여기까지 올라온 건 괴랄하지[...]
570
이름 없음
(14507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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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5:58
아니 뭐 반도건 열도건 미국 지원 있으니깐 어떻게건 되겠지
571
이름 없음
(14507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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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7:24
이제 천성 외교관인 태자가 다음 세대를 잘 이끌어야겠지
572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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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8:13
알력은 생겼고 감정은 남았으니 이걸 뒤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지 외교하는데 언제나 좋은 감정만 남기기란 힘들고 머한에게 대동아연합수장 타이틀은 중요하니까
573
이름 없음
(91391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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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8:37
1897년 기준 태자가 23세니 1910년 즈음이면 36세...한창때겠구만.
574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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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09:00
사실 국력자체는 열강조무사는 커녕 산업화 조무사 수준일게 뻔하니...
575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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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0:13
일본보다도 밀리고 중국보다도 밀리는 머한에게 수장국 타이틀도 없으면 그렇지
576
이름 없음
(216765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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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2:06
머한도 일본도 미국도 중국도 시간만 있으면 떡상인데 이거참 너무 다이나믹하다
577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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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4:51
뭐 아직 파나마타임이 아니라서 파나마만 열리면 좀더 상황이 좋았을텐데
578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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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6:47
제일 좋은건 반공수장자리를 미국에게 넘기는 거였지만
579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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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7:28
1914년이면 개통 다음턴이면 개통할법한데
580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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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8:18
알력 생긴걸 그나마 해결하는건 수장을 돌아가면서 하자고 하는거려나
581
이름 없음
(49699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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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9:02
아시아 연합은 뭐 반쯤 갈라진거지? 인도 공산주의되고 일본은 아닥해야하고 수장국인 한중간 앙금 있고 대안으로 공산주의까지..
582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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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19:46
솔직히 그 연합이라고 해도 제대로 들어갈 범위는 유교권 국가 정도로 보고 있었으니깐
583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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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1:11
갈라졌다고 해야하나? 금은 갔는데 아직은 멀쩡할걸? 당장 공산당을 막아야해서
584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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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1:15
원래 내 예상에서 인도는 힌-두 해서 독립은 해도 홀로서기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585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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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2:08
일단 저게 완전히 갈라지려면 어느 정도는 먹고 살만해져야지
586
이름 없음
(38995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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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2:08
괜찮아 괜찮아 원래대로면 을/사 타임이었어.
587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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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2:25
결국 확실한건 한일은 더욱 밀착할 수 밖에 없다는것? 일본은 결국 자기가 확보한것도 거의 날렸고 이러면 머한과 밀착하는것 밖에 답이 없지
588
이름 없음
(2775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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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3:12
세라우오가 의장국 순환을 이루기를...
589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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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5:01
머한도 욕심낸거고 중국도 욕심낸거라서 누가 나쁘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
590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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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6:27
머한 입장에서는 더 이상 시대에 끌려다니지 않고 시대의 주인이 되겠단 생각이고 중화민국 입장에선 자신의 정당한 자리를 되찾겠단 생각이고
591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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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6:41
글쎄 아시아 연합이 갈라지기에는 공산주의자가 무섭지... 중국은 불만을 품겠지만 공산주의와 직접 국경을 맡대고 있으니 일단은 참고 넘어갈듯? 다음 세계대전 터지면 공산당vs열강일려나? 독일은 공산당아니면서 공산당편들꺼 같음 ㅋㅋㅋ
592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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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7:07
일단 인도차이나쪽은 버마에서 컷하고 있고 중국 쪽은 산서에서 컷하고 있고
593
이름 없음
(76612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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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9:19
사실 최전선인 중국은 어당리보다 일단은 넘어가고 보자가 아닐까 했는데 중국은 거기까지 참을성이 없었나
594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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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9:45
재개 ㄱㄱ
595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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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19:29:49
시작했다
596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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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1:10:59
대진 마나갓 종신상제시여 이 세계를 불쌍히 여겨 굽어살피시옵소서.....
597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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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1:12:26
굽어살펴주시옵소서.. 가 맞나 (존칭 오류 나는중) 아무튼 축복좀 내려주심 다시 응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599
이름 없음
(939945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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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2:59:48
./ { ./ ` ヽ `ー、 ` .、. ,-‐‐-..冫 、. / 、. ./ 、 / '.i. .'-‐{ ヽ '-‐'フ r‐-、_r'ヽ .r.っ \ `ー´ `ー 、丿. .フ ri. .\ `ー´/ ヽ `ー、 ヽ フ `ー、 ー、 .{、 ,ー 、 、_ } /ヽ_冫 ー-、. ,ゝ .ヽ '、 _ 、 `ー' / ー' . `ー { { } '{ r i < ヽ `ー-、 / r `_ー、 _} / ヽ' { > ヽ 。 /.´ / / / / / ゝ r' ヽ..'---ー-‐' r' /'---ゝ rヽー、 .`ー-、 。 ゝ.`ー、 ,r" ィ ヽ { ヽ. `ー-、 〉 _ ゝ ./ヽ-‐' . 、丿. ヽ_/。 `ー' ゚ ./_} / ー- .i. 冫⌒ヽ 。 / /.っ /ヽ丿。 ー'ヽ/ ゚ ゚ ヽ、_} フ r.´ `ー。 옛날에 지원해드렸던거지만 , 아무래도 잊혀져버린것 같아서 다시 올립니다. 지원 AA랄까 , 그냥 국내 어장주분들은 마음껏 써줬으면 좋겠네요
600
이름 없음
(91932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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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04:21
....입 다물라는 애기를 너무 시원스럽게 하는것도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
601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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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24:43
북한은 정말 얌전하다 못해 핑크한 사민주의인건가. 절이랑 옛 문화유산이 고대로 남아있으니...... 그냥 평범한 독재정권이려나......? (눈 뱅뱅)
602
이름 없음
(51496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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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26:36
>>601 단군릉(콘크리트칠)
그쪽은 정권 입맛을 위해 문화유산을 이용하는쪽.
603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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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27:17
>>600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고, 반응해야 마땅함.
일본인이 일제강점기때 왜 한국인을 싹 쓸어버리지 않은 건가 하고 같은 소리니까.
그런게 아니더라도 인간적으로 퍼-지나 강제추방 등을 너무 쉽게 이야기해선 안 됨. 나치즘 신봉자가 아닌 이상엔 말이지.
604
이름 없음
(0233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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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2:07
유행자 : 내 응애는 아직 끝나지 않는다...!
605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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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2:23
인도가 소련수준으로 제정신인 편이 나은걸까 아니면 마오 치하 중공이나 그 이하 수준으로 맛이 가있는 편이 나은걸까
606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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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3:45
유찌찌 : 아직 응애 스톡 2개 남았다(아무말)
607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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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4:45
>>603 죄송합니다;;;; 의문 이전에 그런 말 해선 안되는거였는데...
608
이름 없음
(55697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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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5:04
>>605 전자. 후자는 인류사적으로 죄인들이다!
609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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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5:24
그런데 칭기즈 칸 후손들이 절멸했다니.... 생존자가 있다곤 하지만 찾는건 이제 불가능이라....
610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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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5:33
>>608 일단 지금 태평양연합 입장에서 말이지
611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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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5:42
중국 퍼지 건으로 전에 어장 한번 터진 적 있어서 그 건에 대해서는 예민할 수밖에 없음.
612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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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6:06
>>605 후자는 인류사, 인류 문명과 그걸 쌓아온 모든 나라의 모든 선조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613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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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6:44
인도 지역적 포텐셜을 감안하면 인도에서 농사 말아먹는 리센코급 삽질이 안나오면 50년에서 70년 정도는 여유로 간다. 스탈린식 공업화하면 중공업은 확실히 크겠지. 현실 공산주의가 몰락한 건 체제적 경직성이 너무 심해서 비효율이 덕지덕지 누적되서 그런 거니까...
614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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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6:49
615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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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6:57
근데 힌두스탄 일대는 힌두 공산주의였지? 힌두교를 저런 식으로 대하면 힌두 공산주의자들도 눈돌아가 있을려나?
616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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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7:01
일단 개인적으로 보는 현실 공산주의의 근본적인 문제점이라면 1.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을 무시하고 철저히 체제의 부품으로만 여김. 2. 교조주의적이고 독선적인 모습을 보이며 종교 및 타 사상을 탄압함. 이 두가지
617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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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7:50
>>615 힌두 사회주의는 말이 사회주의지 사회주의 조무사라서 전부 탕탕탕빵 당했을 거임
618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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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8:03
>>616 인간을 부품으로 여긴 시점에서 어찌보면 인간 이기심과 욕망의 극대화네요;;; 거기에 독선적이기까지...
619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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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8:33
>>614 3번인가 좀 더 터졌던가 그랬습니다
620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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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8:39
중앙정부와 관치에 의해 작동되는 스탈린식 경제는 너무 딱딱해. 구성원들에게 자유도가 너무 부족하다고. 그래서 결국 온몸이 굳어가는 형태로 몰락한 거.
621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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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8:39
>>618 극단으로 가다보니 극과 극이 통한거.
622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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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03
유교사회주의는 유교맛 사민주의로 사회주의 스펙트럼에라도 들어가는데;; 힌두사회주의는 사회주의 조무사라서
623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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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04
>>619 유카리 어장을 전부 보는건 아니라서 몰랐는데 그런 적이 있었군요;;;
624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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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07
그럼 공산주의 뽕 가지고 억지로 누르고 있는 상태라는거고... 애들도 생각보다 위태위태한가
625
이름 없음
(2775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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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18
학살건이면 판도충 2회차때 방구석 나치로 터졌지
626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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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18
밑도 끝도 없이 막장이 되어버린 아프리카는 그냥 터지기 직전 상태로 내버려두었음. 이 어마무시한 아프리카 식민지를 날린 우리 프랑스나 비웃어주자구.
627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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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27
>>614 다른 것도 아니고 중국 퍼지해야 한다고 선동한거에 다들 말려들어가서 터졌습니다.
628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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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32
그래서 현실 공산주의의 대표인 스탈린주의를 좌파 파시즘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
629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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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49:49
630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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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0:05
지금 인도 공산권이 내부의 모순으로 넘어갈려면 아직도 몇십년은 더 필요함 ㅇㅇ
631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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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0:10
>>624 전혀. 공산주의 이상향 뽕과 당장 눈에 보이는 산업화뽕은 70년은 먹히는 그런 강한 뽕임. 무너져도 수십년 뒤야.
632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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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0:38
>>631 제시 : 우리나라 틀딱 & NL
그러함
633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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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04
재수없으면 21세기에도 살아남을걸? 인도 공산연합?
634
이름 없음
(1698438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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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05
현재 대한제국이 열강쪽에 끼일려면 쿨타임 얼마나 더 차야할까? 생각보다 대한제국이랑 열강들이랑 국력 차이가 큰거 같던데.
635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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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24
아예 선동을 해댄 인간이 있었나;;;;;;
636
이름 없음
(023302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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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36
>>634 2차 대전은 난 뒤여야 되지 않을까?
637
이름 없음
(27756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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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41
두턴정도.
638
이름 없음
(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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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50
>>634 이번턴에 인구 거의 1억찍은거 보면 준열강급은 될껄?
639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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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1:53
>>634 근데 이제 열강들이 대공황때문에 거진 개몰락 하지 않았나요?
640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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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2:01
사실상 현실에서 성립한 공산주의 국가는 대부분 좌파 파시즘이라는 비판도 있고 그 이유가 독선의 핵심인 프롤레타리아 독재 사상 때문.
641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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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2:11
KGB가 냉전시기 사상 최대 최강의 첩보조직으로 이름을 날린것도 새끈한 공산주의 이상향 캐치프레이즈 덕에 동조자가 곳곳에서 쑥쑥 자라나기 때문이었음. 공산주의 상향의 매력을 너무 우습게 보면 냉전을 이해할 수 없다고.
642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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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2:19
ㄴㄴ 지금 대한제국 맨파워 생각하면 대공황 극복도 무리없고 지금으로는 대략 준열강급은 된다 열강급은 다음턴이면 가능
643
이름 없음
(922280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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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2:30
>>634 지금 시점에서 미국을 뺀 열강은 ㅈ망으로 다음턴임 다른 곳은 다 딸아잡음 근데 이건 인도도 마찬가지
644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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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3:12
>>641 사실 그 반대편에 선 CIA가 너무 무능한것도 있단 말이지(웃음)
645
이름 없음
(09019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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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3:15
646
이름 없음
(090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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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3:22
>>639 열강이 몰락했다고 중산계층 나라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열강이 되진 않음.
경제건 문화건 뭐건 '패권'을 잡아야만 열강이 됨.
647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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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3:36
대한제국은 지금 준열강급임 지난턴에 공산주의 못 막고 터진건 진짜 준열강도 못되는 수준이라서 그런거고 지금은 슬슬 준열강급 라인
648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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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3:40
>>641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경직성과 독선적이라는 근본적인 자기모순으로 인한 부작용이 드러나면서 가면이 깨진거군요;;;;
649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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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4:57
물론 구소련처럼 세계를 양분하는 대국으로 뗭뗭거릴려면 2차대전의 승전국이라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거대한 공적과 그로인한 전리품이 필요하니까 그게 없는 인도 공산주의 세력은 국제적 영향력에서 구소련만큼의 크기가 있을지는 의문. 하지만 인도라는 거대 인구와 지역적 포텐셜을 끼고 있기 때문에 수명 자체는 구소련보다 더 길 가능성이 높음.
650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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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5:08
하지만 저런 공산주의가 나타난 이유도 결국 제국주의의 끔찍함이라는걸 감안하면....결국 인간 욕망의 무절제가 가장 큰 비극의 원인인가...
651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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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5:45
공산주의의 모순이나 몰락에 대한건 솔직히 말해서 복잡함 거고 이런 어장에서 말고 책을 사서 읽어봅시다
652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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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5:53
아직은 유카리가 랭킹 뽑아서 10위 안에 들어도 '니가 잘나서 여기 들어온 거 아니다.' 이 평가 받을 수준 아닌가.
653
이름 없음
(50772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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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6:06
여기 한국은 중국의 목줄을 확실하게 잡아챈다면 아시아 대빵으로서 열강이 될 수 있겠지
654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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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6:39
어장에서 참치들이 떠드는걸로 알아봐야 솔직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잘못 알수도 있음 적어도 공신력 있는 책을 읽읍시다
655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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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6:48
일단 대 공산당 탱어글은 러시아가 먼저 끌어줄려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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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18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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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6:55
현재 구라파는 굴려봐야 상황을 알겠지만 미국(자유-메카시즘)+대한,일본,중국(사민주의)+러시아(파시즘)vs인도(공산주의) 대립 구조가 이런거 같은데 미국이 파나마 뚤은 상태이고, 다음턴에 대공황피해 회복하면 인도 밀어버릴 수 있지 않을까?
657
이름 없음
(481199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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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6:59
>>650 ㅇㅇ 책을 읽자구. 여기서 얻어가는 거는 진짜 대략적인 거고 극화적 테이스트가 진하기 때문에 아주 백지인 상태에서 이것만 알고 가는 것은 권유하고 싶지 않다.
658
이름 없음
(5790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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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7:21
>>653 그건 아닐걸? 한반도 + 만주 포텐셜로 충분히 열강급임
659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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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7:34
역시 사람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구나...
660
이름 없음
(50772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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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7:53
>>658 국제적인 지위 이야기임. 열강이란 건 타국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열강이니까.
661
이름 없음
(41739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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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8:47
현실의 열강국이라면 G7 정도가 열강국인가?
662
이름 없음
(01080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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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8:56
663
이름 없음
(86537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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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水) 23:59:22
지난턴에 한국 일본 싸잡아서 열강조무사 소리를 들었는데 그 말이 맞지 뭐. 국력이란 면에서 둘 다 열강으로 행세하기 심히 부족했음. 그걸 유행자 개인기로 메꿔서 팩션 리더가 된거고. 인도는 당장 덩치도 덩치인데다 공산주의 리더로서의 영향력이 있고 스탈린식이면 산업화는 확실히 할거니 영향력은 이미 열강급인거고....
664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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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0:06
천명 버스 운전자 : 유행자 천명 버스 탑승객 : 미국, 일본 등등
665
이름 없음
(653923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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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0:22
>>661 이탈리아라던가 애매한 게 있어서.
확실한건 UN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거기에 인도+일본 정도
666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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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0:57
667
이름 없음
(5617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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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0:58
사실 머한이 공산주의에 대응을 실패한건 딱히 없음..... 일본 뒤치닥거리랑 공산당 자체의 전파력이 문제였지 중국도 공산당과는 확실히 척지고 있고, 공산당이 봉건주의 수문장이라고 디스한게 머한이 공산당 진출을 적극적으로 막았기 때문이지....
66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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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1:11
>>665 요즘은 일본 슬슬 열강 탈락 직전이지만 ㅋ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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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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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1:12
국제적인 지위야 사실상 현실적으로 보면 미국의 극동파트너가 누구인지는 분명하니까 미국의 극동파트너 위치인 이상 열강급 위상인건 분명하겠지?
670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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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1:33
생각해봐 유씨가 운전을 안 한 아프리카에선 대형사고 났자너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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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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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1:56
요컨데 핸드 브레이크 안 넣어서 지 혼자 굴러가버린거지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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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263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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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2:01
열강급 위상에 비해서 국력이 아직은 턱걸이지만. 개발딸 시간도 좀 모자라고 인구도 한턴정도는 더 필요하고
673
이름 없음
(75626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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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2:55
일본은 그래도 경제 규모 3위의 강국이지만 이탈리아는 반토막난 한국에 밀리는 열강 조무사 아닌가
67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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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3:03
반공동맹이야 머한이 억지로 중국 뿔나게 하고 수장달아서 그쪽은 위태롭다고 해도 대동아연합의 수장국은 사실상 머한의 위치가 흔들린다고 보기에는 또 애매함
675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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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3:14
>>672 인구는 충분해 이 시기 유럽 열강급은 다 딸아잡음
676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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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3:32
흠 하긴 현실 일제도 열강 비스무리한 gdp 될때까지 메이지 유신찍고 40~50년은 걸렸으니까... 야루오가 80년대 산업화 시작했으니 앞으로 한 10~20여년 있으면 슬슬 가시적으로 결과가 나올려나요.
677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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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3:44
문제는 신흥 열강 인도와 남아프리카…
67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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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5:14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동아연합의 시작은 대한이 불을 질렀고 미국이라는 물주를 끌고온것도 대한이고 지금도 미국 물주의 뜻대로 스노우 볼링을 굴리고 있는것도 대한
679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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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6:12
못해도 중국과 인도차이나 반도는 한국 나와바리일듯
680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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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6:25
한중일 삼국에서 외교력이란걸 제대로 굴리면서 살고 있는건 머한정도 뭐 머한의 외교력이란 것도 사실상 빽인 미국과 대동아연합 수장이라는 타이틀덕이지만
681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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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7:10
일단 족보를 불태운 시점에서 유교 문화권에선 죄다 근본 없는 상놈 취급 받을 확률 높지 물론 인도 나름으론 카스트라는 뒷사정이 있긴 하겠지만.
682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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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7:39
근데 겐지스강에 석유화학공단 지은건 거기 입지가 좋긴 한거? 아님 순수히 정치적 목적인거?
683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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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7:48
중국은 확실한 머한 나와바리. 미국과 일본도 지분을 좀 가져갔고. 인도차이나 반도도 사실상 머한 나와바리. 인도네시아는 일본 나와바리인데 일본 상태가 영 아니라 머한이 지분 좀 가져가겠다고 나왔지.
68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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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7:49
중국은 어차피 나와바리로 못만들어 적당히 투자해서 지분만 차지하는 정도지 머한이 나와바리로 만든다면 인도차이나와 인니정도
685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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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8:20
>>682 굳이 갠지스강에 지은건 정치적 목적
686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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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8:25
유학자들이 카스트 제도의 상세사항을 알게 되면 뭔 반응을 보일까요??
687
이름 없음
(411558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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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8:58
겐지스강 오염시키려면 상류쯤이란 건데... 솔까말 석유가 거기서 나지 않는한 해안가가 보통이지.
68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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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9:06
>>686 딱히? 그냥 불씨잡변 비스무리한 녀석들의 요설 취급하겠지
689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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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9:23
>>686 거기에 대해서는 대진어장에 나온 적이 있는거
카스트 보고 무슨 신라시대냐고 하더라.
690
이름 없음
(5617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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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09:44
>>686 인도가 공산화된 시점에서 굳이 알필요가 없는일임....
691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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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0:18
유학자들에게 카스트제도가 얼마나 악독한지 알려줘봐야 결국 유학자들도 타종교에 대해서 별로 좋은 감정따위 없으니까 불씨놈들 마냥 백성들 현혹시키는 놈들이구나 하고 넘어갈뿐
692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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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1:05
>>686 어차피 유학자들이 거기까지 신경써줄 의리가 있나.
693
이름 없음
(5617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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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1:51
지난 어장은 공산당이 별볼일 없어서 이번 어장도 우습게 보고 있었는데 거하게 폭발했네.....
694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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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2:24
하긴 뭐 타국의 일인데 그냥 에잉 쯧쯧하고 말 일인가...
69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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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2:32
콩사탕은 원래 인류 역사에서 가장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밈폭탄이니까
696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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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2:47
유학자들에게 중요한건 그냥 백성 다스리고 자기 수양하고 왕을 까는거지 뭐 걸주~ 걸주~
697
이름 없음
(5617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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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4:05
야루찌찌는 대한 각계각층에서 얼마나 지지 받고 있을까?
698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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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4:43
러시아는 일단 빼박 파쇼 맞지?
69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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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5:50
>>698 파쇼라고 하기에는 러시아는 원래 그랬다.........(진실)
러시아는 원래 빨갱이든 빨갱이가 아니든 전체주의 성향이 짙어..........
700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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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5:59
701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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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6:53
군비에 몰빵하고 반대되는 사상자 쳐죽이고 맨파워 갈아서 개발딸하고 언제나의 러시아라서 파쇼랄까 그냥 러시아 일상이야
702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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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7:01
세라우오는 황위에 오르면 어떤 황제가 될까요. 일단 타고난 외교관이라고 했길래 유능할거 같긴 한데...
703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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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7:18
704
이름 없음
(95805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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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8:50
어차피 유능하다고 해도 다이스가 안 도와주면 말아먹는다.(진실)
70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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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9:14
러시아는 이대로 흑화하면 파시즘인 거고 그대로면 좀 험악한 기분이 된 러시아인 거임
706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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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19:34
빨갱이가 집권해도 공화파가 집권해도 결국 똑같은 짓을 상대만 바꿔서 하는게 러시아 퀼리티(진실)
707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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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0:20
근데 정말 야루오는 보면 볼 수록 진짜 난 놈인거 같습니다... 사람이 너무 타고났어.
70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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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1:22
뭐 흑화해서 폴스키도 잡아먹을 테다!! 다시 갈망의 도시 따러 가즈아아아!! 한다던가 그러면 파쇼 그냥 모든건 빨갱이 탓이니까!! 빨갱이를 쳐죽이자!! 하면 그냥 러시아임
709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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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2:15
아직 폴란드 살았어?
710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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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3:03
아니 빨갱이라도 그렇게 쳐죽어도 상관 없냐고요? 러시아는 현재도 반정부인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하는 동네라서 문제 없음
711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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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3:35
712
이름 없음
(56179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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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3:49
사실 빨갱이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가 러시아에서는 진실이니....
71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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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4:57
차분하게 빨갱이 쳐죽이고 시베리아 보내면서 국내불만을 해소하고 맨파워 갈아대면서 개발딸 치면 치는대로 경제가 그럭저럭 괜찮아질테고
714
유카리◆hZRRHU0kKU
(236543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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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5:06
715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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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5:36
빨갱이 집권하면 대숙청 공파화가 집권했으니 빨갱이 대숙청 결국 러시아는 원래 이럼
716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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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5:52
이대로 흘러가면 대한은 약속된 승리의 천조국 미국 팩션의 무시할수 없는 2인자 자리 정도는 꿰찰거 같다.
717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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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5:58
땡큐 유카리!!
718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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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6:38
고마워요 유카리! prpr!
71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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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7:38
미국이 일찌감치 한반도의 섹쉬한 지정학적 위치를 깨닫기 전에 중국과 철도를 연걸하는 철도딸을 쳐준 덕분에 지금에 와서도 미국은 한국에 투자를 때려박으면 자연스럽게 중국과 일본에 영향이 퍼져나간다는 걸 알고 있음
720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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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28:57
한국을 틀어잡고 한국에 투자를 때려박으면 저절로 철도와 해운을 따라서 중국과 일본으로 흘러들어간다 동아시아 무역허브가 괜히 허브인건 아닌거라
72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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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0:23
공산주의가 한계가 있는 사상이라지만 인도 포텐을 생각하면 이놈 어장 내 시간으로 현대까지도 존속할 수 있을 거 같은데....
72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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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0:34
러시아가 좀더 적극적으로 대한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면 얼마든지 러시아도 좀더 잘나갈 수 있음
723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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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2:55
>>722 실제 1차대전 종전 후 한국이 내민 손 쳐냈다가 경제가 떡락했지...
러시아에선 사실상 그게 1차 대공황이고 국제 대공황이 2차 아녔을까[빼빼로]
72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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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3:19
소련보다도 오래 버틴달까 현대에 와서도 꿋꿋히 버틸거 같아서 곤란한게 공산인도야
725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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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3:53
참고로 현실 소련도 대공황이 왔을때 저렇게 대처했고 고립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대공황 영향도 적게 받는다는 점까지 더해져서 한자릿수긴 해도 플러스 성장 콱콱 찍으면서 '정말 공산주의 이상향이 오는건가' 하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녔음. 물론 제정 러시아때부터 러시아의 즈언통인 통계 가라치기와 지역간 따로놀기가 결국 30년대에 편집증적으로 통계를 점검하는 스탈린 눈에 밟힐 정도가 됐고 이게 스탈린 대숙청이 시작된 여러가지 요인 중 하나가 됨.
726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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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4:06
>>724 걍 중공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빼빼로]
727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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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6:10
72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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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6:53
중공과 공산인도를 비교하기에는 문혁은 안해서 그래도 그럭저력 문화적 포텐은 남을테니까 곤란함
729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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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7:00
>>727 그냥 공산당 체제 자체가 존속한다는 의미 아녀?
730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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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7:03
굳이 차이점이 있다면 적백내전으로 외부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끼고 등장한 현실 소련은 쿠데타와 침공보다는 선전과 자금지원 등으로 공산주의 퍼뜨리기를 하고 다녔다면 여기의 공산 인도는 영국을 내쫓으면서 시작해서 그런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이다 정도?
73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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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7:05
그래도 환태평양 일대는 한중일미가 서로 우로보로스 찍으면서 그럭저럭 버티는 모양새인데 직격타인 유럽은 과연....
732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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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8:01
그러니까 여기 공산인도는 포텐셜도 중국에 그다지 안 뒤떨어지면서 문혁 안 하고 성씨 유지하는 거 보면 그럭저럭 이성도 유지하고 있으니까 현대까지 존속할 것 같단 말이지
73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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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8:33
유럽은 솔직히 몰락했어........ 빨개지거나 검게 되거나
734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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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8:54
대신 상대로 해야할게 한중일미 드림팀에 러시아도 포함될 가능성 있으니까 적절한 밸런스 패치 아닐까?
735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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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9:02
공산인도가 아직 전쟁각은 잘 잡긴 하는데 태평양 연합이 크면 확 밀어내기 들어갈 텐데 여기서 밀리면 공산주의뽕이 좀 식을꺼라
736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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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9:11
아직 성립된지 얼마 안된것도 있긴 하지 난 그래서 얘네 지도체제가 궁금해지는거 1인독재라서 지도자의 권위가 막강하면 언제 병크 터질지 모르니깐
737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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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9:24
대진어장의 구라프리카까지는 아니더라도 솔직히 양로원보다 더 상태가 심각한 각인데
738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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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39:48
솔직히 다갓이 인도 공산화 시킨건 한중일미인 초궁극 합체라는 괴물에 대한 밸패지 뭐[먼산] 이미 한중일미만 해도 규격외라고 어쩔겨 저거[...]
739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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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0:47
나중가면 다갓이 다시 한미-중일 정도로 찢어놓겠지
740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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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0:47
>>736 초기 공산혁명이란 기본적으로 1인독재인거라....... 레닌이라거나 스탈린이라거나
공산혁명은 하나의 슈퍼스타를 중심으로 터지고
집단지도는 나중에 안정되고 나서야 이야기가 나오는거고
74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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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0:55
뭐 아무리 떨어져도 이미 세계를 두고 패권을 다투던 열강의 체급을 자체적으로 갖춘 상태에서 시작했으니 대진 어장급으로 떨어질리야 없지만 식민지 없으니 실제보다 더 힘들기는 하겠지
742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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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1:06
독일은 다음 턴 쯤이면 간만에 오리지널 낚지가 등판할려나
74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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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1:11
>>737 독일 바보들이 극우아프리카 세워서 지들 회복할 생각안하고 프랑스에게 같이 죽자 시전해서 지금 완전 노답이지 ㅇㅇ 프랑스가 그나마 북아프리카랑 동아프리카 어느정도 유지해서 완전 죽었단 아니지만
744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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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1:36
대진어장은 뭐고 거기선 유럽이 더 심하게 몰락했나요??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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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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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2:19
>>740 그렇지...
그 지도자가 레닌, 스탈린 같이 깨끗이 죽으면 소련 루트고
모택동 같이 한순간의 실수로 실각하고서 그 권력 되찾겠다고 자기 권위로 깽판치면 중공 루트지
746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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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2:31
74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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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2:58
>>739 그것도 사실상 팩선 내부 주도권 다툼이지 다른 팩션까지 가려면 인도가 죽어야 ㅋ 그전까진 언제나 세계 경제 반은 먹고들어갈 초융합체ㅋ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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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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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3:19
>>744 JOY 어장 or 대진어장.
한국이 중국하고 일본이 조선하고 미국이 로마하고 러시아가 러시아하고 유럽이 아프리카 되는 어장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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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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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3:34
750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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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4:10
JOY어장. 통일 중원이 일찍 각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어장. 물론 다이스 운빨이 있긴 했지만.
751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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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4:13
적어도 중국이 노리는건 태평양 반공동맹의 수장자리정도? 대동아연합의 수장을 노릴수도 있지만 그경우에는 아무래도 미국 눈치가 좀 보이지?
752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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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4:55
>>751 적어도 후자의 경우엔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일 모두 합심해서 반발할게 보이지
753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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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5:19
일단 대공황 터진 당사자인 프랑스는 식민지 아프리카 쥐어짜면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 거 같기는한데 식민지 다 잃고 브리튼만 남은 영국은 어떻게 될까...
75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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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6:30
일단 적어도 태평양 반공동맹의 수장이라도 차지한다면 소위 태평양 군사협력의 수장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하니까 중국의 덩치를 생각하면 가장 많은 군사력을 부담할 중국이 군사협력의 수장이 되는것도 일리는 있어
755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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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7:08
>>753 오히려 별거 없다고 할까 대공황 이전에 살인적 배상금으로 이미 막장이라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배째라고 하는 수 밖에 없음
756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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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7:30
>>753 유카리가 아예 다이스조차 안굴린거 보면 죽었어.......러시아보다 심하게..........
757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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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7:59
>>754 군사력 부담도 부담이고, 사실 대 공산주의 전선의 최전방인 상태고 하니까 말이지.
적당히 체면 세워줄 겸 해서 한국이 반공동맹 수장 자리 정도는 넘겨도 모양새가 괜찮긴 할 텐데 어찌 되려나...
75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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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8:10
대동아도 문혁없는 중국이 투자 받고 크는거라 30년 좀 지나면 내가 첫째임하면 그래 해라 ㅅㅂ하는 수밖에 없음
75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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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8:53
태평앙을 확보한 미국이 -10%대를 찍고 아프리카를 터뜨릴정도면 진짜 스코틀랜드 웨일즈만 붙어있는 영국이 살아았을리가 대서양 조진거지
760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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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9:35
>>744 대진어장 결말에선 서유럽(독일, 오헝, 스위스, 이탈리아, 저지대, 프랑스)는 현실 소말리아 수준으로 몰락함.
영국하고 이베리아는 탈구라파 막차타는데 성공했고.
개인적으로 각성 통일중원이라는 코스믹 호러를 제대로 보여준 어장이라고 생각하는 대진어장.
통일중원 + 만주 + 반도로 전세계 GDP 80%
그리고 약방의 감초 미국과 일본, 오스만.
76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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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9:52
>>756 아니 그건 아직 포커스가 유럽으로 안 돌아간거고....유럽 진행할 때 영국 상황 굴리겠지
76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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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49:52
대동아연방은 단순히 국력으로 따져서 수장국 딴게 아니라서;;
763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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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0:40
영국은 레알 본토만 남아서 무역이 필수인데, 안그래도 배상금 갚아야 하건만 바로 코앞에서 대공황이 터졌으니 뭐...
76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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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0:47
머한이 대동아연맹 수장국인건 국력이라서가 아니라 먼저 움직였다는 명분이고 사실상 대동아연맹의 창시자라서 수장국인셈
765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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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0:52
>>762 아니여도 국력 역전되면 유지하기 힘든것도 사실임 나 나갈까 수장자리 줄래하면 줘야지 어쩔꺼야
766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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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1:44
대한은 중국을 완전히 윾켓몬화하기만 하면 계속 수장국 자리 유지할 수는 있음
767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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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1:52
근데 뭐 반공동맹에서 중국 반응보면 생각보다 반발이 강한게, 대한 주도의 대동아 연방이 쉽게쉽게 갈건 아닌거 같더라. 중국이 대동아에서 튀어나오든 내부에서 몸을 틀던 간 대한이 양보 안하면 몇 턴 안가서 부딪힐수 밖에 없어 보였음.
76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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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2:10
tpp같은것도 일본이 처음 하지고 했지만 나중에 들어간 미국이먹고 다시 나 안해 하니까 개판나는게 국제질서라
76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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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2:21
>>765 중국이 국력으로 그렇게 나온다면 뭐 중국이 스스로 대동아연맹의 기치를 무너뜨린셈이니까
더이상 연맹이 아닌거지
77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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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2:26
사실 그냥 수장국 자리 중국 던져주고 중국을 윾켓몬으로 만들어서 조종하는게 제일 베스트였지만...
77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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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2:30
중국이 벌써 어당리 시전하고 있는데 국력 커지면 당연히 목소리 더 커지겠지. 그리고 문혁이고 마오고 없는 중국이 한미한테 투자받고 있으니 확 성장하는 건 확정적이고. 그렇게 되면 팩션유지 측면이나 시장 측면에서나 수장자리 줘야지 별 수 있나
77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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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3:19
반공은 몰라도 대동아연방은 솔직히 회의적인게 사실
773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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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3:37
>>760 영국은 어째 여러 어장에서 자기들은 쏙 살아남는거 같네요... 여기선 확실히 죽었지만
774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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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4:03
현재 유럽 국가들 중에 열강으로서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끼칠 국력이 되는건 프랑스와 독일 뿐이니까. 영국은 솔직히 무판정 몰락각이긴 하지만 음...
775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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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4:31
그리고 중국이 수장 자리 달라고 한다고 무슨 연맹 퇴출이니 그런 것도 중국 시장의 포텐 생각하면 악수고. 다이스표에서 중국한테 수장자리 넘기는 게 고다이스인 게 괜히 그랬겠남
776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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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4:37
중국은 자기들이 리더가 아님 싫은건가. 뭐 자기들이 더 크고 강한데 왜 따까리 해야 함이라고 히면야 뭐라 할 말이 크게 없지만;;;
777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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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4:53
>>775 그건 반공동맹수장이고 대동아연방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
778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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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5:12
솔직히 나중에라도 그냥 중국한테 수장 자리 넘겨주고 중국 조종만 하는 방법도 있음
779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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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5:33
솔직히 대만이 상임이사자리 중공에 뺏기는것도 국력탓인데 명분으로 유지 가능해 하는것도 국제질서 1도 모르는거
780
이름 없음
(256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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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5:43
청수처럼 비선실세 하면 좋았을텐데..
781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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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6:36
내가 제일쎄니까 대빵이다 이거 막는 논리가 국제질서에 어딨겠어 답없지
78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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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6:44
대동아연방의 시작이 머한인데 중국이 커졌다고 힘으로 대동아연방 수장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면 뭐 현실적으로는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중국 밑바닥이 드러나는 행동임
783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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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6:54
중국이 성장한다고 해도 그때쯤 되면 만주 먹고 물류뽕 먹고 있는 대한도 승천해서 만만찮아 지긴하겠지만.... 역시 미국 지원 없이 중국이랑 일대일 대치하긴 좀 무리가 있겠지. 개인적으로는 독립에 불씨던져줬는데 벌써 어당리 시전하는게 꽤 괘씸하보이긴하는데... 러시아를 보면 유찌찌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지. 아니 유찌찌는 비브라늄 안면가죽으로 말 잘할것도 같지만.
784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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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7:06
애초에 어장에서도 서로 적대했던 사이인 러시아 프랑스한테도 웃으면서 하하호호 거리는 게 베스트라는 게 계속 나왔잖아. 그런 판국에 그 둘보다 더 크고 강력해질 게 뻔한 중국이 수장자리 원한다고 안 주고 뻐기는게 좋은 수일리가 있나? 적당히 수장자리 주고 명예롭게 물러납니다 드립치면서 연결을 공고히 하는 게 최고지
785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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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7:06
애초에 어장에서도 서로 적대했던 사이인 러시아 프랑스한테도 웃으면서 하하호호 거리는 게 베스트라는 게 계속 나왔잖아. 그런 판국에 그 둘보다 더 크고 강력해질 게 뻔한 중국이 수장자리 원한다고 안 주고 뻐기는게 좋은 수일리가 있나? 적당히 수장자리 주고 명예롭게 물러납니다 드립치면서 연결을 공고히 하는 게 최고지
786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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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7:20
787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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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7:41
그리고 단순히 국력이 앞선다고 리더 내놔라 하기엔 그렇게 순탄하게 돌아가지 않아 세상은. 대동아연맹이란 팩션은 결국 대한이라는 매듭이 묶고 있는거고 대한은 결국 이 연맹의 기수이자 선도자로서의 위치거든. 대한이 스스로 그 지위를 포기하는 큰 실수를 저지른다면 모를까 국력이라는 힘만으로 도전한다면 그건 결국 팩션의 종료지.
78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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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7:49
그리고 솔직히 통일중국이 강하고 괴물인건 맞는데 머한이 솔직히 진짜 개 꿀려서 바닥을 기어야 하냐면 그건 아니라고봄
78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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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8:23
중공하고 대만 관계에 비유하기에는 머한이 너무 큰데?
79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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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8:31
중국이 만약 국력에 취해서 난리를 친다면 현실처럼 국제 왕따가 되는 결말만이 남겠지
791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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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8:41
머한도 통일 중원이 쉽게 넘볼 수 없는 만반도 이긴 한데
792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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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9:11
? 수장자리 물러나도 미일이랑 연계하던지 설령 단독이여도 여전히 영향력은 강할텐데 그게 왜 개꿀려서 바닥을 기는거야? 뭐 수장 아니면 다 쩌리인 것도 아니고
793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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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9:13
당장 현실 미국도 클레임 날조 해서 이라크 전쟁 일으켰다가 외교적으로 고립되기도 했지.
794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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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9:27
>>787 대영제국의 커먼웰스도 2차대전후 미국이 거의 국력빨로 본인팩션화 했는데 뭘
795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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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0:59:37
중국이 통수야 치겠지만 그걸로 대동아연방수장도 내가 짱쎄니까 내꺼다요 하기에는 좀 그럼;;
796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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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0:08
같은 연맹이 아닌 이웃과 하하하 좋게 지냅시다 하고 연맹 내에서 니 자리 내놔라 하는게 같은 거일리 있나.
797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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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0:15
798
이름 없음
(1521076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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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0:53
다 필요없고 유카리 다이스표에서 중국한테 수장 넘기는 게 고다이스에 배치된 것만 봐도 그쪽이 더 나은 선택지인 건 분명하잖아
799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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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1:15
어차피 수장이라고 없던 영향력 생기는 것도 아니고 중국이 황제병으로 어당리 시전하는건 고오증인데 굳이 수장 유지할 이유가 읎다
80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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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1:21
혼자 나 존나쎄를 외치면서 깽판치고도 잘나갈 수 있는 건 바로 전 어장의 대진국 정도 국력 아니면 불가능한 짓임. 혼자서 세계 전체를 따돌릴 수 있는 정도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거
801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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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1:25
중화사상을 떠올려보면 애들이 언제까지나 내꺼다요 안할거 같진 않다.
802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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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1:37
>>794 그건 영국이 세계대전 국채 뒤집어쓰고 윽엑거리면서 이양식 한건데? 남아공에게도 휘둘리던 전후 영국 상태를 가져오는건 좀...
80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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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1:56
>>797 그니까 그냥 한국도 넘기고 막후하면 되는걸 중국이 못함 하는건 바보같은 짓임
804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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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2:10
심지어 현실의 미국마저도 그런 짓 하면 국제 왕따 되서 손해본다...
805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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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2:18
아니 그러니까 그 수장이 대동아연방 수장이 아니라 반공조약 수장이잖아 왜 자꾸 반공조약 수장 넘기는게 숫자가 높으니까 대동아 연방 수장도 넘기는 게 낫다로 가는건데?
806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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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2:58
대동아도 넘겨도 상관 없는건데 솔직히? 아시아주의 어차피 공산인도 터져서 반쪽짜리고
807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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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4:08
당장 기수이자 팩션의 리더로서 이끌던 기수를 명분도 없이 끌어내리면 다른 구성원들이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며 뛰처나가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높지. 그건 그냥 팩션의 붕괴야.
80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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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4:10
공산인도 터졌으니까 아시아주의가 쓸모없다는 건 무슨 논리인데? 반쪽짜리 아시아는 쩌리짱인가? 지금 공산인도 상대로 그나마 하나로 묶는게 아시아주의인데?
809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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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4:33
대동아 연방 수장자리는 엄연히 이권이 걸려있는 자리 아닌가 싶은데. 대빵과 두번째라서 아시아에 빨대 꼽았잖아. 중국에게 수장 자리 건네주는게 좋은 선택이라고 해도 그런 이권은 가져가면서 부담만 지우는거라 최선의 선택인거지.
81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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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4:38
한국이 알아서 넘겨주는 거라면 상관 없는데 중국이 시비걸어서 넘기는 건 안될걸
81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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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4:50
대동아 연방이라고 다를 거 있나? 굳이 중국이랑 알력 생기면서 마찰 빚을 거 없이 적당히 넘기고 막후 영향력 행사하는 게 팩션 단합도로 보나 경제시장 면에서나 훨씬 나음
812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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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5:16
>>809 대빵과 두번째라서 꽂았다기보단 산업화 노하우 전수라는 이름으로 빨때곶은거지
81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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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6:04
중국이 어당리 하면 그냥 좋게 넘기는게 낫지 뭘 죽자고 유지한다고 좋을께 있어 대한입장에서
814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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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6:20
그 자리를 내놓으라는 명분을 잡거나 기수가 더이상 그 기수 역할을 하기 힘들 정도로 국력 소모가 커서 자발적으로 이양식을 하는 거라면 모를까 내가 세니까 그자리 내놔 하는 식이라니 무슨 프로이센징이나 스키타이식 외교도 아니고.
815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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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6:46
수장넘기고 막후영향력을 행사하는게 말처럼 쉬운줄아나......... 그러면 반장타이틀은 왜 따려고 하나? 반장 조종하면 되는데
816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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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6:53
그러니까 한국이 그냥 넘겨주는 거면 상관 없는데 중국이 수장 자리를 뺏으려 드는 형세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817
이름 없음
(7312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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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7:07
무슨 아무튼 대한이 수장해야 함 아무튼 그럼도 아니고 이게 뭔...마찰 빚으면서 수장 자리 기를 쓰고 유지한다고 대한 좋을 게 뭐가 있다고
818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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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7:28
그런데 왜 싸우는거야 지금?
819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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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7:32
820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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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7:43
애초에 대동아연합 수장국은 국력으로 정해지는게 아니라 얼마나 미국 똥꼬를 잘 빨고 팩션 내 친목질을 잘 하느냐에 달렸음. 중국이 저 두가지를 할 수 있을까?
821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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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8:04
대한이 먼저 넘겨주는것도 아니고 중국에게 쫄려서 넘겨주는것도 퍽 좋은 선택은 아니다. 먼저 중국한테 넓은 마음으로 양보해주는 선택이었으면 좋았지만 지금 그러면 결국 중국에 끌려다닐수 밖에 없는 처지란걸 증명하는 꼴이고 그런 국가가 영향력을 유지하긴 힘들지.
822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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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8:34
머한이 하하하 이거 참 넘겨드리죠 해서 넘어가는 거하고 중국이 내가 세니까 내놔 해서 넘어가는건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다.
82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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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8:51
반공연맹 수장이야 솔직히 미국은 어느정도 뒤에서 지원하는 조약이니까 중국이 어당리 할수 있다고 치자 중국이 제일 많이 피볼테니까 그런데 대동아연방도 중국이 어당리로 들고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
824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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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8:58
>>816 애초에 중국이 수장자리를 뺏으려고 할 때 거기에 대한 대응 얘기니까 결국 연결되는 얘기잖아. 적당히 넘겨주느냐 안 넘겨주려고 하냐 얘기하는 거 아님 지금?
825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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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09:54
그럼 중국이 어당리하면 중국 탈퇴하게 하고 유지하는게 낳은것도 아니고
826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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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0:37
중국이 어당리 하면 뭐 중국이 중국한거지 뭐 어쩌겠나?
827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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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0:45
솔직히 중국이 그 대동아 탈퇴해서 꽂아놓은 빨대는 그대로라 냅두면 됌
828
이름 없음
(73121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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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0:55
그렇다고 중국 어당리한다고 끝까지 버팅기면서 안줘안줘하면서 팩션 금가거나 최악 터지게 하게?
829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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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0:58
사실 국력만 가지고 할 거였으면...애초 대동아연합 수장은 처음부터 대한이 아니라 일본이 맡던가 했어야지[...] 반공동맹은 중국이 최전선에서 피도 흘리는 중이니까 중국이 수장자리 가져가는 게 더 모양새도 괜찮긴 한데...대동아연합은 글쎄...현재로는 진행을 봐야지 싶은데. 다만 중국이 대동아연합 리더하겠다고 나서면, 미국이 경기 일으킬 건 분명해 보여. 자기네 팩션 절반이 여차할 경우 이탈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소리니까.
83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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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0:59
831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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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1:37
중국이 어당리 하기 전에 넘겨주고 빼먹을건 다 빼먹는게 가장 나았지. 지금 어당리하는 상태면 중국이 탈퇴하는거랑 넘겨주는거랑 어느게 더 나을지는 잘 모르겠다.
83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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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1:56
중국이 뭐 다수의 의견을 모아서 어당리 한다면야 까짓거 연방내 투표든 뭔하든 해서 수장국 정하면 되겠지 그런데 단순히 중국이 힘만 내세워서 어당히하면 팩션 붕괴지 뭐
833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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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2:31
애초에 중국이 어당리 하면서 대동아 연합에 분탕질 치려 하면 미국이 가만히 있을 것 같지? 슬슬 운하도 파지고 서부에도 개발딸 들어갈텐데.
834
이름 없음
(59970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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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2:39
>>827 팩션 터지면 그 빨대 중국이 놔둘 리가 있나
83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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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2:45
힘만 내세워서 뻗대는 시점에서 외교가 뭔지 모른다는 인증이고, 그런 국가를 타국이 지지해줄리도 만무하지
836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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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3:12
>>834 안놔두면 전쟁이지 뭐. 그것도 한국쪽이 정당한 명분을 가진.
83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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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3:28
중국이 어당리 할 때 쯤 되면 미국이랑 어느정도 비벼지니까 하겠지 현대도 세계패권 미국에 어당리하는게 중국인데
83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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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3:48
>>834 팩션터졌다고 다른나라가 투자한거 국가가 몰수하면 그거 전쟁사유임
839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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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3:50
참고로 힘만으로 밀어붙이는 외교는 현실 중공이 써먹는 중이라지[빼빼로]
84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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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4:22
애초에 지금 중국에 지어진 공장 주인이 한국인인 건데, 빨대를 가만 안두려고 하면 그냥 공장 모조리 터트려버리고 나오면 된다. 그럼 경제적으로 타격이 가겠지
841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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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4:55
>>840 중국인 사업자도 키워줬는데 뭔 다 한국인꺼야
842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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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5:02
그 경우 중국은 전 어장의 신롬 꼴 나는 거임
843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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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5:07
>>836 근데 승천한 중국을 이길 자신이 한국에 있는가가 문제지.
이길수 있다면야 승리한 다음 빨대 더 깊숙히 꼽으면 되니까 나쁘지 않지만 지면 빨대도 뽑히고 중국이랑 웬수되는거잔항.
84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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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5:08
팩션터졌다고 다른나라가 투자한거 전부 자산동결하고 몰수하는건 명백한 전쟁사유 러시아가 자산동결당한건 분명하게 연방이 먼저 손을 내밀었는데 오히려 협박했다는 명분이 있어서이고
84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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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5:19
846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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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5:23
중국이 어당리를 하려면 최소로 필요한 게 같은 팩션 내에서 지지세력을 모아서 다수가 나를 지지한다는 명분의 확보. 그것도 없이 그냥 내가 힘이 이만큼 세졌으니까 내놔 하면 그건 그냥 팩션 터지는 거지 뭐 있나.
847
이름 없음
(58822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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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6:17
어당리할 정도로 국력 큰 중국이랑 전쟁해서 참 좋은 꼴 나겠다. 팩션 수장 유지하겠다고 전쟁까지 하게? 그래서 얻는 게 대체 뭔데?
84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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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6:21
>>845 한국인이 절대다수 유지할 수 있을꺼라 보는건 중국 너무 물로보는건데
849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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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6:28
스스로 숨은 쉴 수 있을 정도만 중국인 사업가도 키워주는 거지 대부분은 한국 소속이겠지
85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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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6:58
>>848 직원이야 중국인 뽑겠지. 근데 공장주나 회사 주인은 한국인
851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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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7:10
잠깐, 지금 다들 왜 싸우는건데?
852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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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7:16
외교란 건 실리도 중요하지만, 명분 역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단 말이지... 미국만 해도 억지로 힘으로 밀어붙였다가 이래저래 곤욕 치른 일이 많았고.
85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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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7:24
>>847 팩션수장 유지하려고 전쟁한대? 팩션 깨졌는데 거기에 덤으로 남의 재산 먹튀하니까 전쟁하는거지?
그러면 먹튀당하고 호구처럼 웃어야 한다냐?
854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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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7:28
중공이 투자 개방해서 시간 흐린뒤 지금 중공에 있는 공장다 외국꺼 하는 수준인건데
855
이름 없음
(58822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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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7:42
그냥 자존심 세우겠다고 딴 거 뭉테기로 잃는 거 밖에 안 되잖아
856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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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7:50
서구 열강처럼 이역만리에서 혐성짓하는것도 아니고 아무 이유 없이 옆나라에 개짓거리를 하면 코올을 처맞고 내부에서 흔들려서 망하게 되어있음 아무리 강대국이여도 뭔가 하려면 명분이 필요함. 전 세계랑 맞장을 떠서 이길 자신이 없는이상.
85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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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8:03
>>852 곤욕을 치뤘지 못한건 없다는게 함정
858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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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8:13
실제로도 중국에 있는 외국 공장들에 중국이 혐성 부리니까 그냥 공장 다 터트리고 나오고 있구만
859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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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9:01
국제외교는 호구를 봐주지 않아. 명분도 없이 어당리 했는데 밀려나면 호구 인증 딱지 붙는거고 그 딱지가 붙는 순간 모든게 다 털려나간다. 명분이 있어야 한다고. 명분이.
860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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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9:10
>>857 그야 막말로 전세계 돌리고도 이길 수 있는 유일의 초강대국이니까 그런 거고.
그런 능력도 안 되는데 그런 짓 하면 참 볼만하겠지 후속타가[먼산]
861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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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19:57
아니 왜 논리가 중간에 튀는거야? 1. 대동아연방 수장은 단순히 국력으로 딴게 아니라 사실상 유찌지의 활약을 인정 받은거임. 국력으로 따지면 일본이 땄어 2. 대동아연방 수장과 태평양반공동맹 수장은 다른 거임 ㅇㅇ 대한이 이거 둘다 수장먹었다가 중국이랑 알력생긴거 3. 대동아연방 수장에 어당리 하고 싶으면 적어도 연방내 다수의 지지는 확보하고 어당리 해야함 4. 단독으로 힘만 믿고 어당리 하면 팩션 붕괴. 힘만 가지고 어당리하면 뭐하려고 연합하나?
862
이름 없음
(58822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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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0:50
호구를 봐주지 않는 거 이상으로 국제외교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판이지
863
이름 없음
(259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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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0:54
한국이 혼자 팩션수장 해먹는거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임기 정하고 돌아가면서 하던, 투표식으로 하자고 하지 않는 이상은 무리. 힘으로 뺏어오려고 하면 일단 일본이랑 미국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
864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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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1:53
호구가 된다는 것 자체가 니는 니 집안금고도 지킬 수 없는 힘없는 놈이다 인증인데 뭘 다른것처럼 말하는 겨.
865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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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2:07
>>863 일본은 지금 중국이랑 유착되가면서 중국 편들 수도 있다고 보는데
866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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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2:32
힘만 믿고 나대면 어떤 꼴이 되는지는 현실 중공만 봐도 알 수 있지
867
이름 없음
(47813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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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2:49
애당초 팩션 내 대한 위상도 예전같지 않잖음. 유카리가 대놓고 이제 더이상 대한은 아시아 국가의 큰형님 아니라고 했었고
86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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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2:59
869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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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3:01
솔직히 지금 중공 편들어주는 나라도 있나?
87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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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3:20
871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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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3:41
결국 중국이 다른 나라 설득없이 어당리 시전하면 더러워도 참고 남겨주느냐 아니면 중국이 나갈거 각오하고 못하겠다는거 어떤게 좋은가 이야기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872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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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3:50
>>869 미국 트럼프가 고립주의 뻑예 이스라엘뻑예 외치면서 중공편도 늘었음
873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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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3:51
>>867 그건 공산주의라는 대안이 생겨서 라는 첨언이 있었지.
874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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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4:39
>>871 결론은 그거지. 그리고 지금 더러워도 참고 넘겨주는 게 낫다는 의견이랑 중국 나가는 거 각오하고 안 넘겨주는 게 낫다로 의견이 갈리는거고
875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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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5:08
중국이 단독으로 어당리 시전하면 그순간 팩션 깨진거지 뭐.......별거 있나?
876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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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5:32
즉 주도권은 중국이 아니라 한국에게 있다는 거. 그냥 넘겨주고 꼭두각시로 쓰느냐, 안넘겨주고 중국을 죽이냐
87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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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5:51
중국이 벌써부터 일본이랑 유착하는데 어당리할때 가망없는걸 할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야기하는건데
87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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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6:41
>>877 거야 20년 뒤의 일이고
20년동안 또 무슨 일이 생겨서 변수가 생길수는 모르지
879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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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6:45
안 넘겨준다고 중국이 곧이 곧대로 죽을리가 있나
880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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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6:52
어차피 어떻게 하느냐는 이제 곧갈 야찌찌가 아닌, 외교관 타입이라고 나온 세라우오에게 달렸다고 봄 ㅇㅇ 뭐, 결국은 유카리와 다갓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선교사풍)
881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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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7:06
중국 단독으로 어당리 시전하는 순간... 구 대동아연합은 바로 반중국연합으로 변환된다 봐야지. 바로 옆에서 반만년간 시달려온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절대 그냥 가만 있을 거란 생각은 안 들어.
882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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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7:19
>>878 그니까 30 40년 뒤에 외치면 이라고 시작하지 않았었나 어당리?
883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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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7:23
>>877 지금 일본은 날고 기어도 미국 영향권을 못벗어나는데 지금 정도의 유착으로 뭘 중국편을 들어.
884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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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7:29
>>876 순수하게 물어보는건데. 중국에게 넘겨주면 꼭두각시가 되 줄거란 근거는 뭐야?
혹은 안 넘겨줫을때 중국을 죽일수 있다는 근거라던가?
88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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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08
>>879 곧이곧대로 죽지야 않겠지만, 지금까지 자기 힘이라고 생각해왔던게 사실 사상누각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몰락하겠지
886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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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11
단독 어당리가 왜 또 일본과 유착한 어당리로 흘러가는 건데?
887
이름 없음
(47813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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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26
콩사탕이 마구잡이로 번지는 판국에 최전선인 중국을 버리고 반중국연합 만들겠다고?
88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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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29
>>883 지금 당장이야기가 아니에요 이 사람아
889
이름 없음
(174847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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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38
일단 체제경쟁이 끝날 때까진 픽션이 깨질 가능성은 낮다고봄. 진짜 갈등은 그이후라고 생각함.......
89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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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42
>>876 중국에 꽂아놓은 빨대. 아마 중국 산업의 대다수는 한국 기업들로 이뤄져있을걸
891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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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8:54
>>882 명분을 제시 안했으니 지금 이렇게 불판이 생긴거지.
892
이름 없음
(70684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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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9:15
너무들 앞서나가는듯?
89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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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9:17
그러니까 단독 어당리가 문제야? 일본과 연합한 어당리가 문제야? 그것부터 확실히 하라고
894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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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29:27
895
이름 없음
(1632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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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0:17
빨대 꽂아놨다고 빠지기만하면 중국 다 터뜨릴 수 있다고?
896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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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0:37
>>893 시작할 때 난 30 40년 뒤 어당리 시전하면이라고 시작할 때 일본이 연합은 아니여도 중립은 된다치고 이야기한거
897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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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0:49
전 어장의 신롬이 러시아한테 대들었다가 그렇게 몰락했지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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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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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1:00
애초 일본하고 중국이 손잡고 어당리할 정도면, 일본 자체가 이미 미국 영향력을 엄청 벗어났을 거란 이야기인데... 글쎄, 이게 쉬운 일일지부터 의문이긴 하구만...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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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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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1:18
집고 넘어갈거 1. 중국의 태도는 1. 작은 놈들이 머리 위에 오른다 + 4. 우선 힘을 기른다니까 중국은 일단 힘만 기르면 작은 놈들쯤 무시하고 저지른다는 태도 2. 중국과 일본의 유착은 한미의 빨대에 대항하기 위한 유착
900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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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1:40
>>898 중립으로만 바꿔도 어당리 할만하다고 봐서
901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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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2:54
어당리하는 명분을 뭐로? 다수의 지지? 그거면 머한이 내놓는게 당연한거고 그냥 내가 쎄니까? 그러면 머한이 내놓아야 하나?
902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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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2:55
신롬 대 러시아랑 중국 대 한국은 단순 국력비교가 좀
903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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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3:01
빨대 다 뽑으면 중국의 2차산업 자체가 무너져내릴테고, 그 상태에서 전쟁 같은 걸 할 수 있을리는 없지?
904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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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3:09
>>890 한국 빨대라고 해도 결국 공산주의가 있으니 착취하고 쪽쪽 빠는거보다는 기브 앤 테이크 식의 투자라는 유카리의 발언이 있었잖아?
그럼 중국에서 사업가들 나올만큼 자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고,
중국 전부를 통제할수 있는 역량이 안되는 이상 한국 기업들이 나와도 다소 충격은 입을지언정 중국이 죽을일을 없을거라 생각해.
현실에서도 한국이 중국에 꽤 투자했지만 털고나와도 중국이 꼬르륵하진 않을거 아냐?
전 어장의 폴란드-신롬은 소독일 일대의 모든 경제가 동사무소 정도 제외하면 관청까지 전부 폴란드에 종속된 상태라서 터트리고 나오면 꼬르륵하는거지.
905
이름 없음
(1632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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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3:44
전어장 신롬은 인구로 보나 잠재력으로 보나 뭘로보나 러시아 상대가 안 되었고 오랫동안 빨대꽃혀 있었으며 러시아는 강대국이 된 지 오래인 거대국가였지. 근데 지금 이 어장 중국이랑 대한이 그럼? 아니잖아. 중국을 너무 우습게 보고 대한을 ㄴᆢ무 과대평가하는 거 같은데
906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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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3:57
>>903 한국은 그 정도 역량이 안돼.... 미국이랑 합쳐도 그건 좀 힘들걸.
907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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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4:08
>>900 중립 가지곤 안되지. 결국 그건 중국 혼자 어당리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는데? 미국하고 확실하게 척 질 각오 하고서 중국 지지하는 게 아니라면 몰라도, 그게 아닌 이상 미국-한국으로 이어지는 경제금융흐름에 묶인 상태야.
이걸 끊는 순간...뭐 말이 필요하려나.
908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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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4:24
한국이 중국에 꽂은 빨대는 지금 상상하고 있는 수준을 초월할텐데? 원래 그런 거야
909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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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4:28
애초에 공산주의자 때문에 빨대도 기브 앤 테이크라고 유카리가 그랬구만 뭔 빨대 뽑으면 중국이 망해 망하기는
910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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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4:37
애초에 지금 일본이 미국 영향력을 벗어날 수 있는 근거가 아무것도 없는데 중국과 유착해 어당리에서 중립이라니 전제부터 문제인데.
911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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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5:06
>>908 그랬음 공산인도에 먹혀요 이 사람아 그렇게까지 심하게 못 꽂아
91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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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5:26
30-40년 뒤에 솔직히 수장국이 투표제로 변할지 안변할지도 모르겠구만
913
이름 없음
(1632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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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5:58
대한을 지나치게 과대평가하고 중국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고밖에 할 말이 읎다
914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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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6:02
>>911 아니 당장 반정도만 먹고 있다고 해도 그거 빼면 무시무시한 충격인데?
915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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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6:15
중국에 그정도 빨대를 꼽을 수 있다면 뭐하러 중국이 어당리하는거에 곤란해하겠어. ㅎㅎ 리더하고 싶으세요? 그럼 우선 저희 돈 부터 갚으실래요 ㅎㅎ 하면 끝인데.
916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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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6:32
>>913 대한이 문제가 아냐.
그 뒤에 버티는 미국이라는 존재가 커.
91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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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6:44
>>914 2차 산업이 붕괴할 빨대냐고 그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대꽂는다며
918
이름 없음
(1632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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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7:18
>>916 빨대 얘기하는거임. 대한 빠지면 중국 망함이라는 거
919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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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7:26
>>917 당장 2차산업을 이루는 기업의 절반이 한순간에 공장 터트리고 철수한다고 생각해봐. 대공황은 따위로 볼 수 있는 참사가 벌어질걸
920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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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8:09
>>919 그런다고 2차 산업 붕괴 안하다 공급위기인건 맞지만
921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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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8:45
>>920 산업은 모두 연계되어 있는 거라 반만 빠져도 다 무너져. 카드로 만든 집이니까.
922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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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9:02
솔직히 반 터졌으니 2차산업 붕괴는 삼성 망함대한민국 망함 같은거라보는데
92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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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9:26
924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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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9:27
>>918 망하지는 않겠지만, 대한 빨대가 빠진다는 건 거기에 이어진 미국으로부터의 자금 흐름 자체가 끊긴다는 소리지.
말했지만 대한보다도 더 무서운게 뒤에 버티는 저 미국이니까. 경제떡락을 제대로 보겠다 싶은데.
92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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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39:38
삼성이 한국 2차산업의 절반씩이나 차지할리가 없잖아
926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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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0:06
아니 뭐 그래 크고 널널하게 잡아서 빨대 뽑고 나오면 중국 망한다고 치자 그래. 그래서 뭐 대참사 벌어진다고 쳐. 그럼 보나마나 공산 도미노로 중국 적화일텐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대한이 얻는 게 뭐야 대체
927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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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0:39
>>923 한순간에 2차산업의 절반이 날라갔는데 그걸 메울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그 기업은 분명 세계정복도 가능할걸
92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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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1:27
>>927 그렇다고 같이 망할기업만 존재한다는것도 개소리인데 솔직히
929
이름 없음
(43659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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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1:47
>>921 그런 능력 있으면 중국이 어당리한다고 곤란해할리가 있겠어. 그게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반공동맹 리더하는게 펌블 1번인거지.
그리고 그게 되면 이미 한국은 미국이랑 견줄만한 열강이야... 중국은 저래뵈도 저 상태로도 어지간한 열강급 gdp가지고 있을걸.
930
이름 없음
(1632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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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2:08
삼성이 현재 2차산업 절반이나 차지할 리가 없는 정도로 어장 내 대한이 중국의 2차산업의 절반이나 차지할 리가 없다고 보는데
931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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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2:22
중국이 그렇게 클 쯤이면 당연히 빨대 꽂고 있는 한국도 그만큼 크겠지
93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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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3:01
아니 30-40년 뒤에 중국이 그냥 단독으로 어당리 시전하면 팩션 붕괴하고 중국이 혼자 이타치하겠지....... 중국 빼고 대동아 연방할테고
933
이름 없음
(16328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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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3:10
아니 진짜로. 누차 말하지만 대한을 너무 높게 잡고 중국을 너무 낮게 잡고 있다니까.
934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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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3:14
잡담판 소모속도 무엇 (팝콘)
935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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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3:29
중국이 자국 내의 한국 기업을 국유화하려 하면 그렇게 대응할 거라는 소리 아냐
936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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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4:09
그 망했다는 중공이 g2인데 마오없는 중국 너무 얕보는거 아닌가
937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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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4:46
근데 애초에 현 시점에서 팩션 내에서 공장 다 뺄 정도로 극단적인 상황이 있을 수 있나?
938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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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5:17
중국이 각잡고 국내 한국자산 동결하면 한국이 다 터뜨릴 수 있을지도 미지수기도 하고 중국도 한 행정력한다
939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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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5:22
그냥 중국이 단독으로 어당리 시전하면 솔직히 갑분싸 해지고 결국 어당리 실패한 중국이 대동아연방 그만둘거라고 보는데 그리고 그냥 중국이 빠져나가고 살던대로 사는거고
940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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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6:22
뭐 애초에 그렇게 함부로 국유화하면 전쟁사유고
941
이름 없음
(534610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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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7:29
>>935 중국이 어당리하면 수장 자리 안 넘겨주고 중국 죽이면 된다고 너참치가 한 말에 다른 참치가 어떻게 죽일 수 있냐고 질문해서 너 참치가 기업 다 빼면 된다고 한 거 아냐? 이 과정 어디에 중국이 대한기업 국유화하는 게 있음? 그냥 대한이 수장자리 지키려고 먼저 손 쓰는 과정이지
942
이름 없음
(75626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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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8:00
대동아연방 자체가 머한이 반 제국주의라는 기치를 내걸고 식민지 국가들 해방시키면서 생긴건데. 국력만으로 리더자리 내놓고 할리가 없지. 중국이 어당리하면 그냥 중국혼자 탈퇴하고 끝날뿐
94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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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8:23
아무리 생각해도 도대체 몇턴뒤에 무슨 짐작도 안가는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일본은 중립이든 뭐든 하고!! 중국이 일본이 중립이니까 대한한데 단독으로 그 짱세니까 내가 리더할래!! 어당리!! 시전하면...... 솔직히 갑분싸해지고 중국이 그냥 나 대동아연방 그만둘래!! 하고 이타치하고 끝날것 같은데?
944
이름 없음
(690840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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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8:53
다이스 어장에선 다이스가 흥망성쇠를 주관하는점읗 잋지말고 과몰입으로 감정 상하지 맙시다!
945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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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9:18
1. 환태평양 반공동맹에서 내가 리더를 해야한다고 외친다. -최전선이라는 명분이 있으므로 이건 외교를 잘 하면 받아갈 수 있음. 2. 대동아연방에서 내가 리더를 해야 한다고 외친다 - 명분 무엇? 적당한 명분 없이 그냥 내가 힘세니까 라고 하면 그냥 갑분싸인데?
946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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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49:35
>>943 나가게 두는게 좋냐 그냥 니 해라 주는게 낫냐 이야기 하는거 아니었남?
947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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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0:29
>>941 저 기업 빼는 이야기는 그 전에 이야기에서 내가 중국이 단체 나가도 어차피 빨대 있으니 냅두면 된다고 했을때 누가 중국이 그 빨대 가만 놔두겠냐고 해서 한 소리고, 수장 안넘기고 중국이 나가는 전개면 그냥 놔두면 되겠지. 저거에선 중국 죽이면 된다는 이야기만 해서 헷갈리긴 했겠네.
94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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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0:53
>>946 그러면 그냥 나가게 둬야지?
대동아 연방 나간다고 무역 안할건 아니잖아?
949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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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1:41
>>948 관세는 메기겠지 그러니 한국이 미국시장 개방 좀 한거긴 하지만
950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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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1:45
대동아연맹 리더가 되겠다고 한다면 현재 리더로서 뭐 잘못하는 것도 없는 머한을 대체할 충분한 명분이 있어야 함. 없어? 그럼 그냥 갑분싸고 그냥 머리 긁으며 돌아가던가 연맹에서 중국이 나가던가 팩션이 터지던가 할 뿐이다.
951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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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2:08
솔직히 참치들이 저번 대진어장 때문인지 반도를 고평가하는 거 같기는 한데 솔직히 어당리하면 빠져나가고, 안하면 투표제건 뭐건 해서 유지하고 하겠지라는 느낌이라. 어차피 다이스 어장이고 (웃음)
952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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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2:19
95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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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2:49
>>950 지금 반공연맹 뜨는 과정서 대한의 대동아연합 리더쉽이 흔들리기는 했어 주로 일본 탓이지만
954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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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3:05
잠깐 조직 정리좀 하자면 대동아연맹=한+중+일+기타 동아시아 국가 반공동맹=대동아연맹+미국 이거 맞지?
955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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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3:38
최소한 동남아 일대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여 리더 교체 여론이 이렇게 높다! 하는 식의 명분이라도 만들어야 되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내가 세니까라니 그게 될리가.
956
이름 없음
(69156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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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3:42
아마 미국은 반공동맹 회원은 아니고 그냥 지원만 하는 쪽이었을걸
95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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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3:56
>>954 대동아 연맹이 공산 도미노로 축소된거 빼면 맞음 ㅇㅇ
958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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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6:08
솔직히 수장국을 대한이 계속할수도 있고 투표제로 돌아갈수도 있고 당장 야루오가 살아있는 동안은 머한이 쭉 수장할것 같지만 지금 대동아연방에서 야루오 후광에 견줄 인물은 없으니까
959
이름 없음
(480779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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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6:20
잊고있나본데 대한도 산업화 근대화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나라고 아무리 미국의 지원을 받아도 한계는 있어. 그런 마당에, 콩사탕 때문에 적당히 기브앤테이크해가면서 하는 판국에 뭐 빨대를 중국 2차산업의 절반 정도로 꽂아? 무슨 뽕을 빤거야 대체
960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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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7:11
>>959 미국도 빨대 꽂긴했으니 그거도 대한꺼라 쳤나보지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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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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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8:08
상황 정리 중 일단 중국이 불만 표시한건 반공동맹 리더 자리쪽이고 이걸 일단은 일본 포함 다른 지지국들 내세워서 봉합했고 여기까지가 대공황 전 상황
962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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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1:58:53
애초에 지금 한중일미 경제는 너무 연결이 강해서 어는 한나라가 자산동결 사업제 몰수 때리면 모두 X되는 구조야 그게 설마 중국이라도
963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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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0:14
지금 환태평양 경제가 전부 연결된 상태에서 뭐 빨때고 초 파워풀 중국이고 자시고 한중일미 어는 한쪽이라고 사업몰수 자산동결 하면 미친놈 소리 듣는다
964
이름 없음
(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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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1:06
설령 그게 30-40년 이후의 한중일미라도 한놈이라도 자산동결 사업체몰수 못 때린다
965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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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1:07
만약 반공동맹 리더자리를 달라고 하면 그건 가능해. 최전선이니까 최전선 대우를 해달라 하면 그것도 그렇다 할 수 있지. 근데 그게 대동아연맹의 수장 자리를 내놓으라는 게 되면 무슨 명분으로? 하는 대답이 맨 먼저 나온다. 반공동맹과 대동아연맹은 다른거야.
966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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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1:44
대공황 뒤로는 미국이 아프리카 깽판으로 번 돈 가지고 한일에 재투자 한국은 그 돈 가지고 중국 시장 잠식 거기다가 중국에 안 잡아먹히려고 미국 시장 열고 대신 미국도 중국 시장에 진출
96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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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2:40
글쎄 완전 별개라고 치기엔 가입국도 거의 같을꺼라 성격이 군사동맹 위주와 경제동맹 위주로 차이는 있겠지만
968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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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3:36
일본은 미국이 준 돈으로 해운 복구+사민당이 정권 잡음
969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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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3:46
대동아 연맹의 시작이 반 식민제국이라 나중가면 반공연맹이 더 영향력 세질 수도 있고 흠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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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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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4:45
대략 EU와 NATO의 차이라고 보면 되려나.........그것과도 좀더 다르지만 여튼 대동아연맹은 서로 입장이 약하고 국력이 약한 아시아가 하나로 뭉쳐서 서로 돕고 한목소리를 내자는 취지 반공동맹은 공산주의의 확장을 막기 위해서 서로 힘을 합쳐서 싸우자니까
971
이름 없음
(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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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6:14
대동아연맹 자체가 시본 반제국주의와 아시아주의로 뭉친 군사 정치 경제 전반적인 팩션인데. 반공동맹은 거기사 다시 중국 일본을 끌어들이고 물주 미국을 뒤에 세워서 군사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체제고. 서로 영향은 줄 수 있어도 별개의 것이다.
972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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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6:21
>>970 솔직히 대동아가 EU같은 느낌이면 수장국 뺏기는 자연스레 되는거라 프랑스에서 독일로 주도권 넘어가듯
97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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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6:48
문제는 대동아랑 eu가 차이가 좀 있다는데 있는거고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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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0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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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7:41
EU가 경제목적이 강하다면 대동아는 경제와 외교 군사적 목적이 강하고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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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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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8:58
>>974 한일 둘다 군대키워준게 없어서 군사는 빼야된다고 봄 군사는 반공하면서 들어갔다봐야
976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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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09:07
글고 다이스 나온거 보면 일단 현 중국 정부는 한미 자본에 어느 정도 영향 받고 있는 모양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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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88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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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16:02
>>975 군사가 없으면 미안마 지키겠다고 그 쌩쇼를 할 이유가 없음.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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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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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0:13
>>977 그건 공산도미노가 문제인것도 있지만 통합군이나 그런 군사적 성격의 연합이 아니잖아 버마도 일본이 한미에 콜투암쳐서 간거지 자동개입 아니였어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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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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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0:54
콜투암 쳐야 모이는게 어떻게 군사적 성격을 띈 연맹이여
980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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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1:54
조금 방향이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인도에서 공산당 터졌을 당시 유카리는 프랑스에 손 벌리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지만...공산주의를 막는 것으로는 그게 최선의 답이었겠지만 대동아연합, 특히 한국 일본 입장에선 쓸 수 없는 카드가 아니었을까 싶구만. 반 식민지, 민족자결, 아시아주의를 제창하고 등장한 대동아연합이 인도의 공산당을 막겠다고 프랑스와 손을 잡으면... 분명 당장은 인도의 붉은 물결을 진압 가능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게 언제까지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인도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 식민열강인 프랑스와 손잡았다는 것만으로도 저 세 가지 명분에 심대한 타격이 간단 말이지? 연합 내부적으로 저시키들 이제보니 순 똑같은 놈들이네? 하면서 내부 불만 및 탈퇴 후 공산화라는 연쇄 도미노가 터졌을 수도 있고...이걸 죄다 억누를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인도 때는 자력으로 해 보려 했지만 답이 없었다 봐야겠지. 민족자결인데 외야에서 딴죽을 거는 것도 명분 문제가 있으니 어찌 해보기 힘들었겠고. 이후 인도가 본격적으로 공산세력 확대에 나서면서야 대동아연합 가맹국들에 대한 침공이라 규정하고 프랑스 손을 빌리는 게 가능해졌다 봐야지 싶구만.
981
이름 없음
(846378E+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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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2:08
>>971 대동아연맹 결성은 중화민국 건국이 계기라서 반공동맹에 중일을 다시 끌어들였다 보는 건 어폐가 있음
982
이름 없음
(531394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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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3:47
983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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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5:34
그건 그렇고 대동아연맹 내부에서는 공산 인도가 하는 적화공작이나 침공을 식민열강이 한 그것과 비슷하게 보고 있지 않을려나?
984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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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7:05
>>983 극우화 되서 남은 쪽은 그렇겠지 근데 연맹국 각각이 어떻게 반응할지 미지수 미국이 아프리카에 빅똥싸서 여기에도 영향이 없을 순 없어서
985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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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7:31
>>983 그것도 있겠고, 한중일은 더해서 아시아주의 터뜨려서 기껏 식민지에서 해방시켜 줬더니 이빨 드러낸 천하의 몹쓸 망종들로 취급 중 아닐까?
986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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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29:01
일단 종교인 탄압, 학살이 유명한데다 태국에서 도미노 커트 했으니 종교색 강한 동남아 국가들은 자연스레 반공 성향 띌것 같고 머한, 중국 같은 유교권 국가에서는 실체는 좀 다르긴 하지만 다른거 둘째치고 족보 태우는 짓으로 어그로 엄청 끌리는 모양이고 일본은 매카시즘 띄운 미국이 직접적으로 영향력 행사 중이고
987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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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0:56
>>986 근데 일본이 구멍 송송 뚤려서 프랑스랑 군정해버린 인니 열도 부근이 어찌됬으려나 프랑스는 대공황땜시 튀튀 했을꺼 같은데
988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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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1:53
>>987 일단 그쪽은 머한이 해운으로 영향력 행사하려고 하고 일본도 해운 복구하고 있으니깐
989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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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3:29
>>988 하곤 있는건데 그쪽 내부적으로 공산쪽이 꽈나 있었단 말이지... 프랑스의 전력공백 바로 매꿨을라나
990
이름 없음
(4909694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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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5:34
일단 명색이 국제연합군이라, 프랑스 일본 외에 한중미에서도 병력지원 있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991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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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6:08
>>987 근데 다시 찾아보니 그거는 인니 열도가 아니라 실론 섬(스리랑카) 얘기였다.
992
이름 없음
(5224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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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8:18
일단 동남아 공산 도미노는 지금은 태국에서 차단되었다고 봐야 할듯
993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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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8:40
>>991 아 그런가 어라 그럼 더 위험해보이기도 하고
994
이름 없음
(589411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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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2:39:33
>>992 동남아 반도는 확실하지 열도는 흠 해군력은 시간의 상징이긴한데 이번 대공황 땜시
995
이름 없음
(8453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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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6:53:09
일단 한미중일이 서로서로돈돌리면서 경제회복들어갓으니 내성좀 생길듯.
996
이름 없음
(81541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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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7:58:52
ㅇㅇ
997
이름 없음
(8453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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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03:59
잘나가다가 존나 큰 위-기가 닥쳐오고 그걸 또 똥꼬쇼해서 어떻게든 얼버무린뒤 다시 흥하는걸보면 유찌찌그자체인거같긴허다
998
이름 없음
(37956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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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29:41
어제 새벽에 터진 어당리 논란은 왜 터진거임? 이번 턴은 유걸주가 반공이랑 대동아 다 수장 먹은 상태로 확정된 거고, 대동아 쪽은 도전도 없었지? 누가 또 궁예질함?
999
이름 없음
(781265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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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32:27
어당리가 타당한가 아닌가 그런소리같던
1000
이름 없음
(88877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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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47:30
근데 어당리가뭐임?
1001
이름 없음
(781265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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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거의 끝나감) 08:50:23
어째서 당신이 리더인가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