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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hZRRHU0kKU
(843509E+57 )
2018-05-31 (거의 끝나감) 01:52:52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257167 #2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604093 #3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5470104 #4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66768 #5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7867644 #6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5588517/ #7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1979108/ #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4234856/ #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845550/ #1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511699/ #1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0916684/ #1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115399/ #1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570067/ #14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6436817/ #1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7674938/ #1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9121254/ #1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392308 #1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269522 #1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635717/ #2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743844/ #2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192447/ #22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575201/ #2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119300/ #2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005649/ #2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245762/ #26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478162/ #2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526156/ #2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06715/ #2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990925/ #3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026321/ #3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201736/ #3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347396/ #3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485453/ #3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641438/ #3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745699/ #36번쨰: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867957/ #37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6918408/ #38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02819/ #39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74628/ #40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085791/ #41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238919/ #42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325246/ #43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468589/ #44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552040/ #45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605058/
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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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5:58
끌올
2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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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6:09
그런데 다이스가 굴러간 건데 진짜 뭔가 상황이 1차대전 이후랑 비슷하게 되어부렀네
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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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6:13
50이내에 링크가 없었군...
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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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6:16
링크 주는걸 깜빡했네. 알아서들 찾아와야지…
5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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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6:16
안ㅡ착
6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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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6:25
진짜 러시아가 강제이주 돌려야 어떻게든 저지대 해결될거 같은데
8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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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7:06
대공황 크리로 미롬이 파쇼화 된다는 기적이 뜨면 대진국도 참전 가능(아무말대잔치)
9
이름 없음
(11760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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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7:06
저지대는 이제 끝났으야. 점점 강제이주마저도 하기 부담되는 시대가 오고 있는 마당이라....
1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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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7:16
실제 역사에도 일본이 항복 안했으면 몰락작전 때렸을테니 프랑스의 결말은 핵 얻어맞고 항복하던가 몰락작전 처맞고 소수민족으로 전락하던가 둘 중 하나일듯
11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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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7:20
일단 2차 대전기서도 가장 형편없는 일본이 뛰어난 미국에게 테크차 라고 할 정도의 차이까진 안났다(전략 전술은 지능차가 심하게났지만)
12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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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7:31
>>7 알자스 로렌만 먹어도 프랑스 철 생산량이 90%감소하니 알자스 로렌까지 먹고 휴식이요.
1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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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7:36
>>6 러시아도 지네땅이 아닌데 굳이 강제이주를 시킬리가 없지.
저지대의 프랑스계 맨파워가 고갈되기 전까지는 공화제국은 저지대 회복할 생각 말아야해.
14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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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8:07
저 프랑스 저지대는 미래가 없다고 느껴짐
15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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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8:14
러시아는 이미 우리가 아는 스기타이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어부렀으야....
16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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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8:35
진짜 프랑스 1억총옥쇄가 공화제국에게 희망이다 그걸로 인구 갈면 저지대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지는거니
17
이름 없음
(76150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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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00
근데 진짜 대진이 움직여야할 이유가 안보이네 미국처럼 세계의 경찰 노릇할것도 아니겠고 적국(아마 프랑스)이랑 거리도 매우 멀고 그 사이에 적의 적이 많고 결정적으로 번국들이 밀리는것도 아니고
1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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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01
공화제국은 저지대를 사실상 영원히 상실했지. 차라리 먼저 선수치고 나갔으면 클레임은 유지할 수 있었을텐데 미련을 가지고 손절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클레임까지 상실함.
19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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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03
근데 왜 부르주아 러시아에 대공황 크리가 제대로 뜰 것 같은 생각이 왜 자꾸 가시질 않을까
20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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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03
프랑스는 계속 본토 지키는거 보면 나중에 어쩔 수 없이 동서 분할됬다 통일되는 현실 독일각이나 잡겠지 뭐
21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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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07
프랑스에게 닥쳐올 미래 시나리오 1.핵 조금 맞고 항복해서 현실 일본 루트 2.국토 전체가 유린당하고 현실 독일 루트 3.몰락작전으로 인해 인구가 극단적으로 줄고 유럽의 새로운 유대인화
22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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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07
핵까지는 테크(=예산) 부족으로 안나와도 시대상 독가스와 소이탄은 분명히 나오겠지. 도쿄 핫 대신 파리 핫일까. 아니면 프랑스가 도시에 독가스 폭격을 날려서 보복으로 파리 독 살포가 뜰까.
23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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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32
산업화되었다 하기 미안했던 현실 일제도 다른 열강과 비교해 테크레벨 차이는 없었어. 이시대는 테크차이가 자기 힘들가.
24
이름 없음
(11760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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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19:34
혐성을 부려도 피드백이 적은 시대에 프랑스만이 도를 넘는 혐성을 부렸지. 시대 평규만 부려도 무난할 거 그래서 망조 들었고. 근데 이제 혐성을 부리면 피드백이 큰 시대에 그동안 혐성 안 부린 나라들이 혐성하면 뭐 답이 없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
25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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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0:04
>>15 부르주아 혐성으로 레닌 등판하면 원찬스 아니냐(아무말)
2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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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0:32
현실 총옥쇄는 도의적인 건 물론이고 현실적으로도 그냥 양쪽 다 진창수렁 빠지는 지름길이라서 악수여. 그냥 저지대는 완전히 프랑스땅이다 하고 실제 독일처럼 적당히 분할했다 상황봐서 다시 합쳐주고 그래야지 뭐
27
이름 없음
(781887E+58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02:20:33
이번 대공황 이후가 고비가 될 지도 모르겠다
28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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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0:36
대진이 이제 바깥으로 움직이려면 새시대의 천조질서 같은 프레임을 짜서 UN의장국 같은걸 줘야하는게 아닐까.
29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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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0:59
그런데 진짜 대공황 어떻게 될까
30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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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1:01
프랑스의 미래는 지내들이 날렸지 근데 저지대까지 미래를 망칠 줄은 몰랐음
3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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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1:21
의문점은 과연 UN이 만들어질까 하는 거
32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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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1:32
프랑스가 계속 파쇼짓해서 2차전 일으키면 그때는 저지대 완전귀속이고 뭐고 상관없이 마구 찢겨나가겠지. 독일이 동서분할 당한 것처럼.
33
이름 없음
(1176096E+5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02:21:42
사실 저지대만 언급되었지 조용히 계속 프랑스 땅으로 유지된 스위스도 프랑포밍 깔끔하게 끝났을 테고.
34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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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1:56
대공황을 눈앞에 둔 현재 벨 에포크의 양면성을 대놓고 폭로하는 대진국을 제외하면 나머진 부르주아 뽕에 아직도 잘 절여져 있을텐데....
35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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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1:57
대대로 파쇼 하는거 봐서는 국민돌격대는 기본이고 1억총옥쇄랍시고 죽창 비스무리한거 들려서 내보낼 가능성이 없다고도 못한다는게 진짜 문제. 다른 동네였으면 상상이 과하다고 하겠는데, 얘들은 파쇼야.
3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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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00
하여튼 이 모든 게 베르나도트가 통수를 날려서 마지막 저지대 독립파를 날려서그래(아무말)
37
이름 없음
(33897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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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21
스코틀랜드 애들이 인도 쪽으로 쫓겨나면서도 제대로 살아있는게 용하지
38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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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23
대진은 뭐 행정개혁부터 끝내고 봐야지. 저거 은근히 국력낭비 심한거 같은데... 꼬꼬마 땅 하나 먹는거보다 행정개혁 끝내고 국력소모 막는게 훨씬 더 이익일거 같다.
39
이름 없음
(0271715E+6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33
프랑스 다이스 돌아가는 꼴 보니까 몰락작전을 맞는게 유력해보여...........
40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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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41
동서독 통일도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 사람이 태반이었다. 실제로 그랬고. 뭐 모든건 다음턴 이야기.
4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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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53
프랑스는 쪼개지기보단 전국토 초토화되고 낙농국가로 조교될듯
42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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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2:58
>>35 근데 결국 실제 파쇼 중에 끝까지 그 발악 유지하면서 진짜로 총옥쇄한 녀석들 없잖아
43
이름 없음
(11760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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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3:01
당연하지. 꼬꼬마땅 아무거나 하나 주워먹어서 얻는 이득이 10이라 치면 행정개혁은 마치는 것 자체만으로 1000의 이득인 셈인걸.
44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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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3:03
>>31 그런게 없으면 무리라는거고, 나오면 그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올릴 수 있을테고, 아니면 평소대로 자기 집에서 노는거지.
45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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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3:43
대진국과 일본 베트남은 미래가 아주 밝네
4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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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3:45
진나라는 진짜 전쟁보다 행정개혁이나 기타 이것저것이 급선무지. 자기 자신의 너무나 거대한 덩치가 가장 큰 적인지라
47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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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3:49
4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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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4:05
>>42 결국 프랑스 본토가 유린되어야 뭔가 바뀔 가능성이 생기겠지.
49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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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4:29
진나라는 삼재상들 갈아 넣으면 행정개혁 완료될테고, 아마 2차대전 터질 쯤이면 대충 마무리는 될 듯?
50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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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4:46
이 어장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국가 : 프랑스 이 어장에서 가장 갭이 큰 국가 : 일본 이 어장에서 가장 귀여운 국가 : 베트남 이 어장에서 가장 재밌고 애처로운 국가 : 공화제국 ㅇㅈ?
51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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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4:47
대공황 일어난다면 어디서 일어날까...하고 예상을 하고 싶어도 아직도 원인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 게 대공황이니 모르겠다. 만일 대진에서 일어난다면 진짜 지옥 중 상지옥이 펼쳐지겠지만
52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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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4:48
사실 프랑스 행보보면 얘네들 미래를 버리며 살고있음
53
이름 없음
(76150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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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5:10
5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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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5:23
>>53 쉬잇, 코스믹 호러는 언급하는게 아닙니다
5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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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5:25
의외로 대공황이 대진국에서 터질 수도 있지. 지금 대진국이 재즈에이지 미국 분위기니까
5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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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5:52
대진국에서 터지는 대공황을 기점으로 2차대전이 터질 수도?
57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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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5:53
>>55 하지만 대진국내에는 아직도 미개발지역이 많다는거.
58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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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02
그래도 이아덕분에 계속 자정작용이 되서 대공황이 터질지 모르겠음
59
이름 없음
(11760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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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07
지금 프랑스에게는 잘 지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자꾸 그걸 놓쳐.... 근데 이러고 다음 판정에서 불란서가 정신 차렸다고 다갓이 농간부리면 위에 한 말은 와장창이 된다.
60
이름 없음
(33897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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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08
>>51 대진에서 대공황이 일어나면 그건 행정 개혁이 결국 실패 때문일 것 같다
61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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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13
일단 이런저런 사회안전망은 실제 미국보단 훨씬 잘 되어있는 것 같지만
62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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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15
>>55 당시 미국보다야 자본주의 민낯을 매우 잘 알고 있어서 흠
6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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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30
이아는 사회 갈등을 풀어주는 거고 경제 문제는 다른 이야기라...
64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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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37
솔직히 대공황이 터져도 가장 빨리 털어버릴 국가는 대진국 뿐일듯
65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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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6:55
일단 프랑스는 전투 다이스에서 펌블이 나야 미래가 있어보임. 쓸데없이 잘싸워봐야 몰락작전루트 고정이니......
66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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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08
67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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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21
>>59 아무리 다이스여도 기본 선택지는 유카리가 만드는건데 지금 불란서 돌아가는 게 정신차렸다는 선택지를 만들 것 같지가 않아....
68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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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27
같은 이야기임
69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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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28
은근히 경제적으로 분리서 되어 있어서 대공황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단 말이지...
70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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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33
7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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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44
>>63 요인 중 하나라서 다른 분야에서 사고 터지면 별 수 없잖아?
72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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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7:56
>>59 그런 판정은 5의 5정돈 나와줘야지........
73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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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8:21
노사문제가 경제가아니라 사회 문제라 하면 경제문제일꺼 거의 없다 솔직히
74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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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8:39
대진국이 아니라 미롬에서 대공황 터질 수 있지않나?
75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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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8:40
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대진국이 몰락 작전을 펼칠 수 있을지 머리를 굴려보고 있다
76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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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8:44
현대보다 경제가 더 강하게 이어져 있어서 모두가 폭풍을 맞았다는 말도 있어서 그정도로 블록이 열리지 않으면 터져도 혼자 터지지 않을까 싶다.
77
이름 없음
(781887E+58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02:29:08
그리고 개인적으론 미롬보단 러시아가 대공황 크리 직빵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중
7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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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9:14
뭐 결국 정말로 어떻게 될지는 다이스가 결정하는 거고, 그저 추측만 할 따름이지만.
79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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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9:29
대양발 경제대공황 생각하면 대진에서 대공황 터지면 세계가 다 같이 한강으로 가야지.
80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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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9:36
대진이 개혁을 잘하고있고 진이 만약 문제가 생겨도 해결이 빠를 것 같음
8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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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29:49
솔직히 조공웰스는 외부에서 뭐가 터져도 별로 상관 없어. 기본적으로 금해 물류만으로 외신에 오른 대진이 흘리는 떡고물만 잘 받아먹어도 승천이 가능한 팩션이라서.
82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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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0:06
대공황은 애초에 현재까지도 원인이 뭔지를 모르니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83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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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0:16
확실히 대진이 아니라 미롬이나 러시아가 대공황이 위험하다고 봄
8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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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0:32
러시아 신흥 부르주아들이 사고를 쳐서 대공황이 거기서 시작될지도 모를 일이지. 아니면 원 역사대로 미롬에서 터지거나.
8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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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1:05
혹은 일본도 가능성 있는 국가려나...
8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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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1:11
조공팩션은 다른데 다 터져도 대진만 굴러가면 어떻게든 망할 일은 없이 굴러간다. 반대로 다른 데 다 멀쩡해도 대진이 터지면 폭삭 망한다
87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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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1:12
왜 미국에서 터졌느냐의 직접적인 이유는 모르지만 왜 그렇게 커졌냐의 간접적 이유는 많이 분석되있어서 흠
88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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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1:24
이아는 진짜 대진에게 보물이다 정말
89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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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1:38
아니면 대공황이라고 했는데 경제 블록 하나만 망하고 끝일수도 있지.
90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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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1:58
>>85 인도 복구라는 큰 시장이 있어서 터져도 일어나긴 쉽겠네
91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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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2:22
일본도 극복이 쉬운 나라야
9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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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2:31
>>86 그런데 그 대진에서 터질 것 같지가 않아보인다.
그 승천의 내용이 부동산이나 주식 거품이 아니라 죄다 실물경제야.
9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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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3:21
대공황 극복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대공황을 해결할 수 있을지 아직 어장 내에선 모른다는 게 문제.
94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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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3:35
대진이 개혁을 안 했으면 대진도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긴한데 지금으로서는
9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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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3:46
그리고 인도와 중원 내륙이라는 미개발지도 널려있어서…
9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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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3:57
근데 생각해보니까 중국 내부에도 개발할 곳 많이 남아있고 정 안되면 인도 복구도 있고 유자들의 정부가 자유방임주의랍시고 그런 거 손놓고 있을 턱도 없으니 회복은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기는하네 또
97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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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4:23
9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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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4:29
대공황 해결법을 알아낼만큼 경제학이 발전했는지는 또 모를 일이라서
99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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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5:17
일단 아시아나 아메리카쪽은 공황이나도 극복할 여지가 많은데 유럽에서 터지면 유럽은 죽는다! 여기선 식민지도 없으미 더욱!
10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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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5:19
대공황 터졌는데 대책이 후버마냥 '그냥 냅두면 되겠지'면 끝장이다
101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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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6:35
그러면 대진의 경우 대공황이 터질 확률이 낮기는 하지만 없는 건 아니고 터졌을 경우엔 해결방법을 알아내기만 하면 그럭저럭 해결할 수 있는데 그걸 알아낼 수 있는가가 관건인건가?
102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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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6:39
그건 졀로 걱정안해도 됨 손 놓을리가 없을 듯
103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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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6:42
케인즈같은 사람이 현실보다 빨리 나와서 '장기는 현재 사안에 대해 잘못된 안내를 해준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를 시전하면서 세이의 법칙&자유방임주의를 깔수도 있고, 유학계면 자유방임주의는 좀 싫어하기도 할 듯.
10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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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6:43
뭐 이것도 다이스가 해결해줄 문제지만. 다이스 만세! 다갓이시여 부디 저희 미천한 참치들에게 축복을!
105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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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6:43
사실 어장 무역 돌아가는거 아무리봐도 구역경제라 대공황이 아니라 그냥 공황으로 끝날 듯 하지만
106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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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7:35
별로 아무튼 태자가 저렇게 발로 뛰는데 손을 놓는게 말이 안뒴 그것도 리얼리즘이 활발한 시점에
107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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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7:40
>>100 아니 그럴 일은 없다. 대진 팩션은 유학색이 강렬한데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들지 냅둘 일은 절대 없음
108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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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7:52
>>103 공기업이 엔터테이먼트하고 관료연줄로 큰 삼한계 목줄도 방콕 대항온 유저가 쥐었는데 자유방임 일리가
109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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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8:32
즉 대진이 손을 놓을리가 없음 공무원들이 비명은 지르겠지만 ㅋㅋ
110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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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8:45
대공황은 확정 이벤트라서 터지긴 터질텐데 어디서 터질진 감이 안오는 거라.
111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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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8:56
마나카 때 조켄 이후로 정부 기조가 자유 방임으로 전혀 바뀔 이유가 없었어
112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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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9:09
>>108 그건 그런데, 미롬이나 유럽권은 정부싫어하는 곳도 있으니까. 아닐수도 있지만. 프로이센징이라던가, 프로이센징이라던가.
113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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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9:35
솔직히 대진은 아무 걱정이 안된다 미롬이나 러시아가 걱정이 되지만
114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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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9:41
유교 탈레반인 일본은 말할 것도 없고 베트남도 만박 와서 유학문화 보일 정도면 강하게 살아있고 대진 쪽도 볼온서적에 대한 반응같은 거 보면 유학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자유방임주의할 일은 없어. 황가 성향도 그렇고
11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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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9:50
대공황, 2차대전, UN과 같은 국제기구 창설 문제...
116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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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39:58
그리고 대공황을 어떻게 극복하는가도 그냥 감이 안잡히는 거. 굉장히 블록경제스러워서 위력이 제한될 수도 있어. 대진에서 터져도.
117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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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0:17
>>113 개인적으로 2차대전 소련뽕을 위해 러시아서 터지고 공산혁명 했음 ㅋ
118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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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0:33
유엔은 솔직히 애매하다........
119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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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0:38
콩사탕은 과연 터질 것인가, 터진다면 과연 어디서 터질 것인가...
120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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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1:06
UN이 생기기엔 팩션이 너무 확고한 둘이 있다
121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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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1:12
대진은 콩산당 백신을 미리 맞은 상태지
12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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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1:25
독일은 과연 통일할 수 있을 것인가... 미롬은 언제 아메리카를 통일할 것인가...
123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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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1:25
사실 대공황은 자연재해와 달리 확정 이벤트는 아니라서 다이스 구르는 거에 따라서 그냥 그런 거 없다하고 넘어갈 가능성도 없지는 않음
124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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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1:51
대진에서 대공황띄우면 황하상제를 본받아 댐이라도 세우자고 하는 말이 나올려나.
12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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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2:05
오승만은 계속 러시아의 꼭두각시로 남을 것인가...
12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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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2:25
애초에 털보 빌런이 복지제도 잘 갖춰져있고 시민권 평등한 미롬에서 태어나고 하레디라는 현실반례도 온몸으로 겪었을 게 뻔한 이 어장 세계선에서 우리가 아는 콩사탕이 탄생하기는할까
127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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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2:25
대공황이 어떻게 터지냐. 어떻게 극복하냐는 그냥 다이스 운에 맡겨야지 대진은 괜찮음 이렇게 안심은 못하지. 그정도로 커버될 파괴력도 아니고.
12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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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2:31
이야, 떡밥 많네!
129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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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2:55
UN이나 국제연맹이 뜨려면 팩션간 조율과 장기적인 평화를 위한 조직 창설이라던가, 개구리가 진, 특히 황실에게 대놓고 칭챙총같은 소리 해서 외교적 모욕으로 달려들면서 그 협의체이자 동맹으로 만들어지거나 하겠지.
13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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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3:04
프랑스나 독일에서 콩사탕이 터질지도(아무말)
13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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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3:46
원역사스럽게 러시아에서 터질지도... 근데 이건 러시아 신흥 부르주아 세력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있다.
132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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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3:49
근데 대공황이 터지는게 확정이벤트는 아니지 않나?
133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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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4:06
대공황은 확정 이벤트일껄. 왜냐면 이거 왜 일어났는지 확정이 안됐걸랑. 조건이 갖춰지면 일어난다 이런 것도 아니고 이유를 알 수 없이 와장창이라서 그냥 일어난다고 확정짓고 갔을 거야.
134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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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4:26
만약 이 시점에서 대진 VS 전세계가 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일본-베트남 팩션이 붙으면 그래도 대진이 이길거 같기도 한데.
135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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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4:26
대공황은 확정 이벤트는 아니긴 함
13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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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4:36
대공황은 뭐... 확정이던 주사위 굴려서 결정하던 하겠지?
137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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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4:43
다이스로든 대공황 이야기 없지 않아? 그럼 확정은 아니지
138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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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5:04
>>132 왜 동시다발적 공황이 터진건지 이유도 모르는데 확정 할지 말지르 유카리맴
139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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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5:06
확정 이벤트였나?
140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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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5:17
증기맛 어장에서도 확정짓고 시작했고.... 대공황 이벤트는 고정 발생인 걸로 아는데.
14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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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5:29
오히려 나는 러시아에서 콩사탕이 터질지가 궁금한데. 뭐 러시아 사정 다이스를 안굴렸으니 아직 모를 일이지만.
142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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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5:30
솔직히 대진은 공황 터질 이유가 없어서
14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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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5:53
그러니까 유카리 맘이라고
144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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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6:06
왜 동시다발적으로 와장창 했는지를 알면 조건이벤트겠지만 영문도 모르고 그냥 와장창이라....
145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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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6:19
음...내 기억으로는 대공황 확정으로 다이스 굴렸던 건 호이 어장. 그 외의 어장의 경우는 애초에 그 시절까지 간 적이 별로 없기는한데, 확정은 아니고 다이스 상황따라 일어났던 것 같은데. 부여어장은 공황 없었고 판도 2회차는 다이스 구르다보니 대양발 공황이 터졌고
146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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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6:21
증기나 호이는 상황이 엇비슷했으니까 확정으로 돌릴만한거 아니었어?
14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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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6:31
이번 전쟁에서 이탈리아와 이베리아는 승전국임에도 얻은 게 없어서 불만을 품었을 거라 했고... 얘네는 또 무슨 선택을 할까.
148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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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7:02
>>142 그거야 모를 일이고....현대에도 원인을 모르는 게 대공황인데 어찌 암 그걸
149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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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7:04
대양발 공황은 나중에 그거 대공황 아님 이랬던가....(쓴웃음)
15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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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7:11
이탈리아는 로마뽕 빨고 무솔리니 등판할지도 모를 일이지
151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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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8:01
이탈리아는 이제와서 로마뽕 빨기에는 뭔가 모양새가 많이 빠진다 공화제국이 있어서
15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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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8:28
오스만은 러시아 인형 신세에서 벗어나겠다고 저항할지도 모를 일이고... 이집트 먹여줬으니 불만은 덜하려나?
153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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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8:42
>>148 대공황이유를 모르는거지 미국공황 이유는 다 나왔는데 뭔소리야 미국서 터졌다고 세계가 터진 이유를 모르는거뿐
154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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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8:53
오스만은 어쨌건 이집트랑 수에즈 먹었는데 손해 본 장사랄 거는 없지 않음?
155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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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49:29
이탈리아는 지중해 패권 두고 오스만을 들이받지 않을까. 러시아에게 악감정도 있고. 이베리아는 모르겠다. 각서 무시하고 남미들받?
15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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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0:16
이탈리아는 러시아 적대할 가능성이 있음. 전에 유고랑 있던 건도 있고. 얘네라면 진짜 지중해 먹겠다고 오스만 들이박을 수도 있음.
157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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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0:20
>>153 미국 공황도 이유 확정 안됐어. 어디 누가 이유 다나왓다 함?...
158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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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0:37
현실 미국 대공황은 전쟁에 돈 쓰먼서 해결했지
159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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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0:49
>>153 미국공황 이유가 나왔다고? 좀 보여줘봐 그거
160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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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1:26
미국은 원인이 대략 나온거 맞아
16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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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1:34
근데 아프리카는 대체 어떻게 분할 되는 걸까. 지도참치로서 궁금하다(아무말)
162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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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1:57
>>157 지출가설과 통화가설 등으로 미국에서 왜 터졌는지는 어느 정도 확정 됬어
163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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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1:58
대공황도 이렇게 상황이 바뀌면 일단 어디에서 공황이 터지기는 했는가 그리고 그게 퍼졌는가를 굴려야 할걸?
164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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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2:38
미국은 거의 다부분이 인정하는 원인이야
16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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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2:41
미롬은 미국과는 다른 나라라서 어떻게 될지 몰라. 주사위 굴려 봐야지.
166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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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2:50
솔직히 지금 판에서 아프리카 해안선이라면 모를까 내륙으로 들어갈 의지를 보일 곳이 별로 없어서... 기껏해야 팩션늘리기 스노볼링하는 공화제국 정도?
167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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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3:38
일단 서아프리카는 프랑스가 먹었고 오만제국령 동아프라카는 어찌 되었는지 남아프리카에 줄루왕국이 세워졌는지 궁금하다.
168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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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3:41
일단 핵심은 미국이 자기나라 원인을 찾고 해결했다는 것
169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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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3:46
오만이 어떻게 되었느냐에 따라서 아프리카 국경이 또 달라진단 말이지...
170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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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4:39
아무리 뒤져봐도 미국 공황도 가설만 난무하는 판인데 대부분이 인정하는 원인이라....
171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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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4:46
오만은 마지막 등장이 프랑스의 보호국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지역에서 프랑스 영향력 투사수단이 사라졌으니....어찌 되려나
172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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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4:51
현재 진나라면 충분히 해결할만하지
17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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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4:53
아프리카 프랑스 식민지는 알제리랑 튀니지 빼고 미롬이 처묵했고, 대진이 남아프리카에 거점 설치했던가?
174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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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5:16
오만은 러시아 아래로 기어들어가든 일본 따라 조공하러 가든 둘 중 하나겠지.
175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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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5:42
솔직히 대공황은 최근으로 보면 서브프라임모기지 때처럼 터진곳과 연관이 클 수록 심해도 선방하거나 오히려 상승세 탄 곳도 존재해야 정상인데 다 같이 공황으로 간 이유가 해명이 안되는거야
17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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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6:25
대공황은 진행상황은 밝혀졌는데 최초 시작 이유를 모르는 거지
177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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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6:39
>>170 그 가설들이 상호배타적인게 아니라서 그 가설들 복합 원인이라는게 인정받는 중론임
178
이름 없음
(027171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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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6:55
어쪄면 보어인들이 남아프리카에 트란스발과 오렌지 공화국을 세우고 줄루왕국을 밀어벼렸을 수도 있것다..........
179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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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7:01
그냥 떨어질 때가 되서 떨어진 건지, 뭔 사고가 있어서 그걸 기점으로 터진 건지...
180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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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7:44
>>173 설령 했더라도 일본이 설치하지 대진이 설치할 일은 없지
18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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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8:09
>>180 전에 아프리카 대충 다이스 굴렸었잖아. 그게 잘 기억 안나서 그러는 거임.
182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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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8:17
대공황의 문제점은 자유방임주의인데 대진은 그런게 없지 미국이 기업에 손을 대니까 활로가 보이는게 대공황이고
183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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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8:47
대공황이 해결못하는 천재지변이 아냐
18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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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8:50
미롬은 프로이센징놈들이 강한 중앙정부를 구축해놔서 어떨지 모름
185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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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9:42
뭐 그런 식의 관점으로 본다면 대진이고 미롬이고 자유방임주의랑은 거리가 있는 녀석들이니 대공황 터지는 거랑 좀 거리가 생기기는 하는데...
18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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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9:46
솔직히 트러스트질 하는 거 진작에 철퇴 먹이고 나눴을지도
187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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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2:59:53
전문가가 말하길 대공황은 강력한 정부의 개입으로해결됨 이걸 대진이 못할리가
188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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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0:23
애초에 대공황이 터지지 않을 듯
189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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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0:27
>>181 전에 굴린 다이스라면 조공팩션은 아프리카에 따로 거점 설치한 적 없음
19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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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0:36
그런고로 대공황 터질 가능성이 유력한 동네는 다름아닌 러시아... 얘넨 콩사탕이 터질 가능성도 같이 있다.
191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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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1:04
러시아는 정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ㄹㅇ
192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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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1:36
아니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털보 아조씨가 미롬간 시점에서 우리가 아는 그 콩사탕이 있기는할까. 원시 콩사탕 수준에서 못 벗어나는 거 아님?
19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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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1:50
신흥 부르주아 세력이 강해져서 국정을 좌우할 정도로 커진 이상 강한 중앙정부가 어찌 하기도 힘들고...
194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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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1:57
...정부 개입까지 했으니 시티 무너질 일 없을 거라고 믿다가 무너져 내리면서 전세계가 휩쓸리는 꼴을 본 유럽 자본가들이 다 눈먼 봉사꼴 되는 소리를....
19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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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2:24
러시아에서 콩사탕이 터지면 터지면 레닌이 하겠지
19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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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3:07
이 신흥 부르주아 세력은 또 역사가 부족하다보니 뭔 사고를 쳐서 대공황을 터트릴 수도 있고
19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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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3:26
노동자 탄압해서 콩사탕 세력을 불릴 수도 있고
19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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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4:04
견제할 세력도 없고, 오스만 경제 잠식하고 동유럽에도 손을 뻗었을테니 대공황 터지면 적어도 유럽은 직격타고...
199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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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4:17
털보 아재산 폭탄은 사회당-사민주의 선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파쇼는 콩사탕으로도 해결하기 어렵고.
20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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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4:46
레닌이 우리가 아는 공산주의를 창시할지 누가 알겠어?
201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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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5:19
털보아재가 사민주의 비슷하게 내도 그 아재 폭탄이 사라질꺼 같지는 않다
202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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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5:30
일단 털보 아재는 공화제국 탄생 다이스 나온 시점에서 콩사탕이 아니라 사회복지학자로 취직이라고 나왔었고
203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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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5:49
대공황은 애매하니까 공황이 터지긴 했는지 부터 다이스 굴리겠지. 그리고 블록 공황으로 끝날수도 현실처럼 대공황이 될지도 굴러갈 수 있고. 현실과 너무 다른데 무조건 터지리라는건무리 아니야?
20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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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6:02
레닌이나, 트로츠키나, 스탈린이나.. 스탈린은 좀 아니려나
205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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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6:41
털보씨는 애초에 사회복지학쪽으로 끼어들어갔는데 그게 원전이 되지 각지에서 파생형이 나오지 말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어서....
206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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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7:08
>>202 사회복지학자한다고 자본론이니 공산주의론 정리하는거니 안할 양반 같지는 않아서
207
이름 없음
(18833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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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7:49
세계로 퍼진 게 불명이지 미국공황 원인은 대강 나왔다고 주장하는 참치들은
>>194 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208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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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8:07
털보 아재가 이런저런 지식 자랑하는거 좋아했던 아재라
209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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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8:28
맑스 공산당선언을 원본 그대로 따라한 콩사탕은 솔직히 없고 다들 지역따라 변형이 들어갔으니까. 파생형의 등장 가능성은 높아. 애초에 산업화의 어둠이 만들어내는 거고.
21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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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09:31
러시아 신흥 부르주아들은 세력도 강하지 견제해줄 상대도 없지 해서 노동자 탄압 무지막지하게 할듯. 이놈들이 지금 최대의 위험 요인이야.
211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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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0:42
대공황은 모르겠지만 콩사탕은 미롬이랑 대진에서 나올 거 같지는 않음. 둘 다 어느정도 사회보장제도 마련해둔 애들이라서...
212
이름 없음
(18308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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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1:01
신규 부르주아를 손 놓으면 대공황 터지는데 대진은 문제되지 않을 것 같아 미롬도 그렇고 문제는 다른 나라지
213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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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1:49
>>207 미국공황원인이 불경기의 지표들이 여러가설들에서 종합적으로 보이는데 정부는 개입을 하지 않았단거고 대부분의 공황 수준의 경제 위기는 원인이 같지는 않긴하지 근데 대진에서 딱히 뚜렷한 공황 요인이 안보이는거
214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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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3:22
서브프라임 모기지도 그렇고 미국발 경제위기는 사실 다 정부가 개입을 안해서긴 하지만
21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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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4:22
확실히 자유방임주의의 결말은 경제위기가 맞긴 한 거 같음
216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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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4:37
그런데 독일 소국들 처리는 아직 안 굴린 거 맞지?
217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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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5:04
미국 정부가 뉴딜 정책으로 기업과 시장에 손 대기 시작하니 대공황 극복이 되었지
21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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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5:05
독일 소국들은... 솔직히, 그냥 쪼개진 채로 있을 것 같아...
219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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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5:30
즉 정부가 손 놓지만 않으면 됨
22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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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5:43
일단 본인들부터가 굳이 합칠 생각을 안해서.
221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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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6:32
22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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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6:52
경제학의 최대 문제점은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학문이라는 거. 실제로 삶에 영향을 주는 학문인데 정답이 없으니...
223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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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7:35
본편 진행 중에 어느 참치 말마따나 예전 유카리가 말했던 '얘네는 프랑스랑 러시아가 동시에 힘 빠지는 상황 아니면 합칠 생각 안 하겠다' 에서 프랑스랑 러시아가 동시에 힘 빠지는 상황이 나왔는데 합칠 생각 안 하려나. 폴란드 때문에 무리려나
22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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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7:47
가설만 수십개를 넘어가는데 뭐가 맞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냥 '이게 맞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는 사람 수 차이일 뿐.
225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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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7:48
경제에 너무 손대면 공산권 국가처럼 망하고 그렇다고 손 안대면 뻑하면 경제위기고 어렵지
226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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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9:00
>>223 폴란드 땜에 합치고 프랑스랑 손잡고 한쪽은 동부 한쪽은 서부 전선 열릴 수도 있고 미지수
22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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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9:08
어떤 가설도 완벽하게 들어맞는 일이 하나도 없어. 어떤 건 설명할 수 있는데 또 어떤 현상은 설명이 불가능해. 이런 가설들이 제각각 전부 따로따로야
228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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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9:40
>>217 그건 해결책이지 원인에 대한 얘기는 아니잖음?
229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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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9:41
대공황 자국내에서는 저건 진짜지 해결책이 성공했으니까
23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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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19:56
경제학에서 지금 주류가 되는 학문이 정말로 맞는지 아닌지는 아무도 몰라. 그냥 그게 맞는 것 같은데, 하고 생각하는 것 뿐이지.
231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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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0:19
>>227 애초에 변인통제가 불가능한데 제대로된 이론 정립이 되길 바라는게 무리
23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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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0:43
고전경제학 믿다가 대공황 터지고, 케인즈주의 믿다가 오일쇼크 터지고, 신자유주의 믿다가 서브프라임 터지고...
233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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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0:43
대공황의 경험은 이런 자유주의 경제 이론을 뿌리부터 뒤흔들었다. 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어떤 식으로든 시장에 개입해야 한다는 케인즈를 비롯한 수정자본주의 경제학자들의 주장이 강한 설득력을 갖게 되었다. 대공황은 결국 '뉴딜 정책'으로 상징되는 정부의 강력한 개입 정책에 의해서만 극복될 수 있었으며, 이후로 정부의 시장 개입은 자본주의 경제의 거역할 수 없는 원리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234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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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1:10
>>228 원인과 동떨어진 해결책은 존재할 수가 없음
235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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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1:43
폴란드가 혐성 부려도 당장 이번 전쟁부터가 프랑스가 독일 소국들 공격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소독일이 형성되어도 프랑스랑 손잡을 확률은 낮을 거 같은데....
236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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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2:06
결국 대공황의 경험으로 경재계는 자유방임주의를 말되안되는 것으로 봄
23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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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2:17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대공황은 어떻게 될 것이다 같은 확정은 못한다는 거. 그냥 유카리랑 다이스에게 맞겨.
238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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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3:06
그러니 대공황의 원인과 해결책 자체는 미국내에서는 확실하게 나왔지 이 정책 못한 다른 나라는 2차 전쟁 덕분에 극복했고
239
이름 없음
(6429555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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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3:12
24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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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3:12
어차피 우리가 할 수 있는건 그저 추측에 불과해. 결정은 다이스가 내리는 거야.
241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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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3:18
당연함 알아서 돌아가는 천체를 관측하고 그 데이터로 가설만 세우면 되는 천체물리학도 몇백년을 삽질했는데, 인간을 관측하고 그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면 그 가설 가지고 인간이 다시 행동패턴을 바꾸기 때문에 데이터가 무효화되는 연관관계가 있는 학문이 그리 쉽게 돌아갈리가 없음
242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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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3:36
>>237 근데 솔직히 오일쇼크는 잠가라 벨브탓이지 케인즈 주의자체의 모순은 아니었음
24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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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4:09
잠가라 벨브를 케인즈주의로 극복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아니겠어?
244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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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4:57
>>243 타국이 수출을 안한다는데 자유방임주의니 케인즈주의니 뭔 상관이야 솔직히
245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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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5:25
자유방임주의와 전혀 상관이 없잖아
24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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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5:51
문제는 그걸 기점으로 케인즈주의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고 신자유주의가 일어섰다는 거지. 정작 신자유주의가 정확히 뭔지는 자기들도 모르지만.
247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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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6:07
물론 오일쇼크를 계기로 신자유주의자들이 득세를 하긴했지만
248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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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7:09
케인즈주의의 문제는 오히려 국가가 과개입한 공산권에서 문제를 찾아야됨 오일쇼크보단
249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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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8:25
솔직히 신자유주의는 케인즈주의가 믿음을 잃은 상황에서 이전의 고전경제학이 다시 목소리를 높이면서 만들어진 거라고 봄. 뇌피셜이지만.
25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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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9:16
동시에 낙수효과 어쩌고 떠들면서 단물 빨아먹을 기회라고 생각한 현 대기업들이라거나
25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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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29:44
...근데 어쩌다 이야기가 여기까지 온 거지?
252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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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0:16
뭐 정부의 개입이 적정선 있어야한다는 것은 맞는듯
253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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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0:17
254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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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0:25
경제학은 병신이다?
255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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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0:45
대공황이 경제학에 큰 화두긴 화두여
256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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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0:53
과해도 문제 방치해도 문제니 이걸 잘 조율하는게 중요한 듯
257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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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2:42
대공황 자체는 원인이 명확하지 단지 미국 대공황이 왜 세계적으로 된지 원인이 답이 없어서 문제지
258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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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2:48
>>254 초기 자연철학 수준이다 정도? 변인통제도 확인도 어려우니
259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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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3:31
솔직히 사회학 쪽의 문제가 그거라고 봄 사람과 사회를 관측하여 데이터를 모아서 결론을 내놓으면 그 결론이 다시 사람과 사회의 행동패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전 데이터로 뽑은 결론이 계속 유효하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게 됨
26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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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4:45
미시적인 문제와 거시적인 문제를 통일할 수 없다는 것도 문제려나
26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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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5:19
대부분 거시적인 흐름에 의해 움직이는데 미시적인 사건으로 거시적인 변동이 일어나기도 하니까
26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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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6:01
문제는 그 미시적인 사건들이 어떻게 거시적인 흐름에 영향을 끼쳤느냐지. 대공황의 원인을 확정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263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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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6:14
>>260 근데 그건 현대과학서도 못하지만(상대성이론과 양자이론) 잘만 돌아가는거보면 미시적 문제도 거시적 문제도 다 해결안된게 크지
26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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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7:03
미시적인 사건들이 엮이고 엮여서 거시적인 흐름을 바꾼 것인가? 아니면 그냥 거시적으로 흐름이 바뀔 때가 되어서 바뀐 것인가?
265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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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7:35
정말 미국의 대공황이 다른 나라에 영향을 준건 답이 안 나올 듯
26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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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7:59
미국의 대공황은 또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는가?
267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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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8:14
>>265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전파과정이라도 보였지(쾅쾅)
26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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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8:27
이 또한 미시적인 사건들의 영향인가? 그냥 거시적인 흐름의 변화인가?
269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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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9:21
아무도 답을 내어놓지 못했고 그저 가설만이 난무해. 그리고 모든 상황을 한번에 설명하는 가설은 존재하지 않지.
270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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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39:53
ㅋㅋㅋ 진짜 답이 안 보여 결국 자체적으로 해결할 힘이 있느냐가 중요한 듯 아니라면 전쟁이나 외부른 통해서 해결해야하는 수준이고
271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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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0:09
애초에 데이터 관측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도 큰 듯
272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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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2:13
>>271 보다 정확히는 데이터를 어디서 부터 어느범위까지 수집해야하는지도 알 수 없다는게 크다
27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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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2:53
결국 결론이 뭐냐? 대공황은 건드려봤자 답 안나오고 머리아픈 주제니까 집어 치우고 다른 주제나 생각하자
274
이름 없음
(82623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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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3:04
사람개개인이 무슨 슈뢰딩거의 고양이 빰치는 수준의 예측 불가의 덩어리라
27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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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3:11
본인이 경제학 박사여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니까
276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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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3:17
그렇지 언제 어디서 데이터를 수집하면 특정 상황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는지도 모르는 것도 크고
27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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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4:33
국가와 국가 사이의 문제는 정부의 결정에 따라 이뤄지는 흐름이니 각 나라의 정부 태도만 봐도 알 수 있는 문제인데 경제는 아주 사소한 사건도 무지막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복잡한 문제니까.
278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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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4:41
해결방법은 진짜 명확함 근데 그게 다른 나라까지 퍼지니 혼란스럽지
279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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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5:58
진짜로 우주 콜로니 같은 게 생겨서 새로운 경제블록이 돌아가게 된거나 앗싸리 외계인과 접촉하게 되어서 샘플군 자체가 늘어나지 않는 이상 쳇바퀴 도는 상황에서는 탈피 불가능한 게 아닌가 싶기도 ㄲㄲ
280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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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6:54
당장에 뉴딜정착으로 미국이 회복하고 이후 전쟁으로 통해서 막대한 부를 쌓았지
28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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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7:17
혹시 모르지, AI가 개발되면 그 무지막지한 연산력과 지능을 이용해 경제학을 정리해줄지
282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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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8:31
>>281 데이터 수집의 범위부터 모르는 상황인지라 솔직히 그것만으로는 부족할 듯
세계 전체가 AI독재정 하에 통일되지 않는 이상은
283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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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49:36
이 어장에서도 대공황온다면 전쟁을 통해서 대공황을 다들 극복하려나
28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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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50:11
굳이 AI가 지배하지 않아도 그동안 인류 역사로 쌓인 데이터만 던져줘도 알아서 할 것 같기도... 뭐 실제로 개발되어 나오고 해보지 않으면 모르지. 이것도 다갓의 가호를 빌어야 하나?(아무말)
285
이름 없음
(14531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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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51:05
대공황이 온다면 2차 전쟁이 활로가 될 수 있겠네 씁쓸하지만
286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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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3:51:22
그 "쌓인" 데이터가 올바른 관측 방향으로 수집되엇는지도 확신을 못하는 상황이라 현실다갓의 가호를 빌어야 할 듯 (웃음)
287
이름 없음
(07758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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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4:15:06
대공황이 와도 이아는 그림만 그립니다 (확신
288
이름 없음
(2548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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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4:45:41
팩트 : 1. 사회과학은 명쾌하게 결론이 나오진 않음 다만, 어느정도 결과에 의해 검증된 합의점 존재 2. 블록경제 시대에 왜 미국발 경제 공황이 전세계적 대공황으로 번졌는지는 합의 X 죄다 가설만 있고 명쾌하지 않음. 3. 다만 개별국가의 공황은 원인규명과 합의 O
289
이름 없음
(550963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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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4:48:31
대공황 자체가 정말 '그그실일' 수준의 사건이라서 그렇습니다. 그 어떤 경제학자도 근본적인 질문 '사람들이 왜 대공황이 올 정도로 단체로 소비를 줄였는가?' 에 대해서는 제대로 답을 못 합니다. 미국이야 그렇다고 쳐도 다른 나라들까지 단체로 쓰러져간 원인은 제대로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서브프라임 때와는 달리 국제무역이 활발하던 시대도 아니었고, 수출입이 좀 줄었다고 해서 대공황이 올 만큼 무역의존도가 높은 것도 아니었죠. 원인이야 어쨌든 대공황의 교훈은 분명합니다. '경기침체가 왔을때 정부는 재정적 방법이든 통화적 방법이든 여하튼 시장에 돈을 부어라.'라는 것이었죠. 그 와중에도 '불황이 오더라도 정부는 시장에 간섭말고 경기회복을 기다려라'라고 말한 경제학자가 있긴 했지만, 오늘날 그렇게 하는 정부가 단 한 곳도 없다는 점에서 이 마이너한 주장이 얼마나 무시당하는지는 충분히 증명됩니다.
290
이름 없음
(2548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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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4:51:33
대진국은 이아 리얼리티 쇼크로 사회안전망 확충했고 정부가 방임주의적 작은정부도 아니라 대처능력 충분 다만 버블이 터져 잠시 메롱할 가능성은 있음.
291
이름 없음
(2548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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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5:00:51
그리고 근대 산업화시기에 일어난 대규모 경제사건이고 통계도 있는데 분석이 안되는건 말도 안되고 경제학자들이 서로 자기주장이 맞다고 싸우는 중 정부가 시장개입이 부족해서야 VS 아니야 어설프게 개입해서 사건을 키운거야
292
이름 없음
(254804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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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5:02:09
즉, 고전경제학이랑 케인스주의가 서로 아직도 내말이 옳다고 멱살잡고 싸우는 중입니다
293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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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5:51:09
마르크스가 만든 공산당은 가능할걸요 앵겔스가 썼으니.
294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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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5:55:57
근데 대혁명 까놓고 말해 러시아보단 프랑스에서 일어나지 않으려나
295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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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5:56:09
대혁명이란다 공황
296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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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6:20:20
러시아는 대진이랑 어떻게 협상 잘해서 대진과 교역 열기라도 하면 공황오기 힘든데 프랑스는 망탁조의륜에 성향보면 러시아보다 가능성 낮은데다가 오기도 힘들테니
297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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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6:28:22
까놓고 말해 인도 재건사업에 생산품 팔아도 되고.
298
이름 없음
(73306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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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6:57:21
조공웰스는 인도개척으로 한동안 호황이지 뭐. 개척인력이 부족하지도 않고
299
이름 없음
(461488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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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05:02
자러 갈 때쯤에 프랑스 골로 갈 줄 알았는데 아침에 보니 안 죽었네? 잘한다 프랑스 유럽을 아주 조져버리렴 프랑스만 없어지면 전쟁 벌일 이유도 적어보이는 세계관이거늘.....
300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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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05:58
조공웰스가 대공황이 온다면 대진이 운석 맞았다는 소리 아니려나?(시선회피) 대진이라는 거의 세계 40%급 인구시장이 있는데 공황은 이상해
301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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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09:13
그리고 갈수록 구라파와 동아시아간에 격차가 벌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302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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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20:42
>>300 프랑스 국내경제 붕괴정도나 가능하지 대공황은 불가능하죠
303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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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2:29
사실 상황이 원역사랑 너무 틀려서 자연재해가 아닌 대공황이 똑같이 일어나는게 말도 안될거같음....
304
이름 없음
(18964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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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3:38
대진의 경제는 준 계획경제라고 봐야하려나
305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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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5:38
프랑스 국내 경제나 붕괴될정도로 너무 맨파워 써서 가능하지 대공황은 불가능하지 않나.
306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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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5:48
대진 경제는 당연히 시장경제 다만 정부의 힘이 강력하고 정부가 개입할 의지가 충분할뿐
307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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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8:11
대진 유학자들의 이상향이 천하무빈 진세종의 치세인걸 감안하면 정부가 주도적으로 개입해서 이끌어야한다는 동양의 케인즈학파일테니
308
이름 없음
(18964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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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8:39
시장경제이기는 한 것 같은데 사회 전반으로 영향을 미치는 행정력이 넘 강해서 계획경제로 보일 지경임
309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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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39:09
이끌다는 표현은 그렇군 조절한다고 해야겠군
310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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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0:50
계획 경제와의 차이는 대진은 결고 생산과 수요를 통제하려고 하지 않는다는거려나 생산과 수요 사이에서 개입은 해도 생산과 수요는 시장원리에 맞기고 있지
311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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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3:13
대진은 근본적으로는 시장경제 애시당초 이시점에서 정부가 용을 써도 시장통제가 불가능해 단지 서양의 자유경제론 따윈 집어치운 개입주의자들일뿐
312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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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7:07
사망자 숫자가 프랑스는 동원한 맨파워의 절반. 반플랑스는 별 피해 없어보이는 일본 베트남 제외하면 1/3이상. 구라파 국가들 맨파워랑 재정 다이죠부? 프랑스빼고도 비율 그대로면 적어도 백만에서 많으면 삼백만씩 사망했다는건데. 부상자까지 합치면.... 휘유. 러시아가 구웨에엑 거릴만하다.
313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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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7:14
대공황이 확정이벤트라 할수잇나? 직접적으로 터진 원인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314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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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8:07
정부에서 기업들 세무조사 돌리면서 조지는 대진에선 어지간하면 그런 거품이 생기긴 힘들거라 보는데
315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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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8:21
문제터지기전까진 냅둬도 문제터지면 시장의 자정작용 같은거 믿고 냅두는게 아니라 바로 개입하는걸로 이해하면 될듯? 그것보단 아직 전후처리 안끝난거니 독일소국이나 인도상황을 봐야할듯? 미롬은 브리튼을 통해서 앞으로 구라파일에 휘말릴 수 밖에 없으니...
316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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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49:38
인도야 일본이 부지런히 들이붓는중일태고, 프랑스는 갈려나간 사회인력 생각하면 답이 안보이는데
317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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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0:47
사실 진짜 꿀빤건 애초에 동원병력부터 적은 폴스키
318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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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2:22
폴스키 전후에 러시아도 뻗었고 프랑스도 뻗었다고 폴스키가 독일소국들에게 혐성부리다가 어그로 끌려서 2차대전 때 핫 해진다에 한표
319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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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3:30
러시아가 숨고르기하고 프랑스가 쪼그라든 틈에 혐성짓 안하면 우리 폴스키가 아니죠
320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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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3:35
이제 2차대전 때 프랑스가 오스만 밟고 나서 인도 돌려내랴 운운하면서 꼬라박 하면 개꿀잼일 듯
321
이름 없음
(18964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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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3:41
확실히 대진은 황후가 앞장서서 기업들을 조진 전적이 있으니
322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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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5:02
이세계선은 자유방임주의가 주류가 아닐듯하니, 대공황이 일어날 확률도 줄어들듯하기도 하고
323
이름 없음
(889461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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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5:14
황후도 황후고... 이상향이 진세종인 시점에서 케인즈 학파 확정 진세종 처럼 나라에서 대사업도 하면서 수요 창출도 해야한다고 믿고 있겠지
324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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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6:31
그러고보면 유고슬라비아는 동원병력도 사망자도 안나왔는데 아예 참전 안한거겠지? 러시아가 멱살잡고 끌고가지 않은 이상은 유고가 굳이 프랑스랑 싸울 이유는 없으니까.
325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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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8:49
그런가. 그나저나 프랑스는 최소 1200만~2천만가까이 작살난거지? 저지대 맨파워좀 흡수햇다고 매꿀수잇는 맨파워가 아닌데...
326
이름 없음
(099113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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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7:59:31
다른 어장에서는 유카리가 일단 확정으로 나온다고 두고 굴렸는데 여기선 어찌될지 모르겠다
327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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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0:15
이 어장에서 대공황이 일어난다면 가장 큰의미는 대진의 외부에 대한 시각변화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대진 내부에서 시작된 대공황에 전 세계 경제가 박살나는 것을 보고 세계 경제에 대한 개입 필요성을 느끼거나, 거꾸로 외부에서 시작된 대공황에 대진 경기도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세계 경제에 대한 개입 필요성을 느끼거나. 어느 쪽이건 지금까지의 조공팩션체계로는 대처가 될 수 없다고 여기고 정책 방향성을 전환할 개연성이 있어보이는데.
328
이름 없음
(3904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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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0:48
양패구상 비스무리하게 프러간 전쟁이 마무리된 이상 독일소국들도 통일 찬스가 온거려나
329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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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1:06
외부에서 일어난걸로 심각한 피해 입기엔 대진의 체력이 너무 튼튼해서.
330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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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2:13
331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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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4:06
대진은 이미 황무지화된 함양쪽도 재개발 해버린거보면 어지간하면 대공황이 일어날지가 않음. 설령 대공황이 일어난다해도 내륙황무지에 재건축사업만 쭉돌리면 경제활성화는 그냥 될거같은데
332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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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5:57
저는 프랑스가 너무 소모 많이하고 인구도 급감하고 시장도 잃고 그래서 프랑스 내부경제가 붕괴해서 프랑스만 공황이 올거 같긴한데 말이죠
333
이름 없음
(3904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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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6:29
일단 대진에서 공황이 터질수 없다는 데 한표 당장 세계대전 비참가국이라서 전쟁으로 인한 생산수요 불균형이 있을 수 없다
334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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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7:34
러시아는 인도 재건사업하려면 물자가 필요할텐데 페르시아에서 인도쪽으로 팔면 될거 같긴 한데.
335
이름 없음
(3904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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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8:01
비슷하게 일본 베트남도 꽤나 동원했지만 전부 감당가능한 선에 주전선이 아니었다
336
이름 없음
(3904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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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8:35
러시아가 인도재건이라니? 일본 베트남이겠지?
337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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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9:07
인도 재건에 물자는 많이 필요할테니 그냥 거기에 팔아도 되지 않나 해서요
338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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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09:52
인도 복구하는데 어마어마한 물자가 소모될태고, 페르시아먹은 러시아는 경제호황을 누릴수밖에없음 솔직히 프랑스만의 경제공황으로 끝날거같음
339
이름 없음
(39047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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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0:29
그거라면 러시아가 팔긴 팔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일본 베트남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340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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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1:42
러시아가 인도 들어갔다는 내용이 있었나? 대전중에 인도에 온전히 힘 쏟았던 건 일본이고 러시아는 프랑스 본국으로 밀고 갔을 가능성이 높겠지. 실제 유카리도 오스만, 페르시아로 바다로 진출한 러시아의 떡상은 언급했지만 인도는 언급안했었고
341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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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3:00
342
이름 없음
(18964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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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4:43
인도재건에 필요한 물자는 베트남, 일본에 대진에 얹어주는 것만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343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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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6:01
>>342 재건물자에 충분이 어딧음 다 갔다쓰겟지. 페르시아가 남인도쪽에 재건물자공급만해줘도 될듯.
344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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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7:03
지금 확인해보니 그냥 저지대 브리튼 이집트 인도를 프랑스가 뱉어낸다는 언급 뒤에 저지대 브리튼 다이스만 굴렸네 이렇게 보면 러시아랑 일본이 인도를 나눠먹기 했을 가능성도 충분하긴 하다.
345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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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7:41
346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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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8:42
인도는 인도인 복귀 클레임있는 일본이 압도적으로 우선시되는 거 아닌가. 굳이 러시아가 먹는다면 잔류 백인 구역 정도나 거점항구로 일부 먹는 정도겠지.
347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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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9:40
인도는 유카리가 굴려봐야 알겠지만 일본이 먹었겠죠
348
이름 없음
(18011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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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19:59
일본이 인도 확보라고 그냥 텍스트로 끝냈잖아 물자공급이야 페르시아가 바로 옆이니까 광파는 마인드라면 못할거 없다 정도겠지
349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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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0:30
>>346 그러니까.
똥땅 다 된 남인도에야 러시아가 별로 발 걸칠 가능성 안 높지만 프랑스가 알 박고 있던 인도 서북부 파키스탄 지역 정도야 노려볼만 할 것 같거든
실제 보호국인 페르시아에 인접한 지역이기도 하고.
350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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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1:26
일본이랑 베트남이 게릴라에 휘둘리던것도 아니라 말그대로 깔-끔하게 인도쳐묵함. 방치됫던 인도 재건하는데 러시아가 돈벌려고 물자팔거라는 말이였지.
351
이름 없음
(18011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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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1:30
352
이름 없음
(18011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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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2:04
다이스가 굴렀는데 뭐가 확정이 안됨
353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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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3:32
오 이건 못봤네 그럼 브리튼 - 미롬, 러시아/오스만 - 이집트, 인도 - 일본으로 나눠먹기 한 건가
354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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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3:43
분명 말하려고한건 러시아가 전쟁하면서 입은 손실을 인도재건물자공급을 통해 보충하려들지 않을까?였는데 왜 완전해방된 인도를 러시아가먹니 어쩌니하는거지
355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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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5:00
>>354 난 그걸 러시아가 인도에도 어느 정도 지분을 가진 거라고 해석했거든
356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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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5:44
>>355 그렇다면 음. 어장 정주행을 권하는거말곤 해줄말이 없네.
357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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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6:11
사실 러시아도 대공황 올 지 의심되는 것이 인도 재건사업이 못끼어도 시베리아가 있잖아. 거기 아직 철도도 안깔린 프론티어 아니었남?
358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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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6:41
미롬도 아메리카 대륙 개발하면 되고 말이죠
359
이름 없음
(180114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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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6:47
물자 판다는거에서 지분이 나오는 해석은 좀...
전쟁에서 러시아가 쳐묵한게 영 없어서 광팔이라도 하겠다고
>>354 참치는 말한걸텐데
360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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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7:53
경제 공황올만한 국가는 지금보면 프랑스밖에 없지 않나.
361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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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7:53
>>356 왜 그렇게 날이 선지 모르겠는데 러시아의 인도 재건 이야기 처음 꺼낸 참치는 나 아니다. 위에서부터 확인해 봐
난 오히려 인도재건에 러시아 이야기 나오는 거 보고 어 참치들이 러시아가 인도 지분에도 영향력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하고 오해한 거고.
362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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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28:21
이베리아랑 이탈리아도 맨파워 소모가 극렬해보이지 않으니 딱히 대공황 올거같지도 않고, 러시아가 프랑스로 진공하기위해 분명 독일쪽을 철도로 연결햇지 않을까라고뇌피셜해보고. 결국 맨파워 작살는 프랑스만 대공황올 확률이 높음.
363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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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0:03
러시아 입장에선 프랑스에게서 브리튼이랑 인도 떼어낸 것만으로 어느 정도 만족하지 않으려나. 현재 프랑스에게 남은 지역 인구 합쳐봐야 5천만 조금 넘길테고, 이 정도면 인구 2억 찍은 러시아 입장에선 유럽경영하는데 더 이상 거칠 것이 없을 테니 말이야.
364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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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0:19
>>361 내가 말전달할때 뭔가 오해를 살만한 문구를 넣은건가. 점령이라던가 영토란말은 안넣엇는데
365
이름 없음
(123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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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0:27
그건 그렇고 귀축불낙으로부터 천축해방전쟁을 외친 사랑과 정의의 뇌청순 유교탈레반 이등박문과 유신지사들이란 파워워드를봐줘. 어떻게 생각해?(눈빙빙)
366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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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1:03
>>363 러시아에게 제일큰 이득은 수에즈를 자기통제하에 넣은게 아닐까 싶음
367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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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1:45
>>363 러시아는 땅 얻은 것보다도 지중해랑 수에즈 다 뚫린게 크겠지. 이제 돈을 갈퀴로 긁어모을 수 있는 상황이니
368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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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1:53
>>365 이제 박애의 정신으로 포멧된 인도를 재개발하것지
369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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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2:41
인도에서 확실한 거 하나있다. 카스트 제도는 끝이야.
370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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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3:03
>>361 내가 좀 오해한 것도 맞아. 흐름이 약간 꼬였는데 일일이 안 보고 레스 달다보니 엇박자가 좀 있었다고 보면 될 듯.
371
이름 없음
(000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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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3:58
카이저 오토 폰 비스마르크란 파워워드
372
이름 없음
(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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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4:00
다음 추축국 후보 1.프랑스 확정 2.이탈리아 3.이베리아 4.폴스키
373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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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4:39
374
이름 없음
(000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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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5:01
독일쪽은 현상유지인가?
375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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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5:14
376
이름 없음
(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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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5:17
사랑과 정의의 유신지사들이 아시아를 해방하고 있어요(눈빙빙)
377
이름 없음
(52648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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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5:45
그러고보면 여기인도는 어떤식으로 형성된걸까
378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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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6:03
반대로 프랑스는 지중해 패권도 날라갔지 대서양에서도 쫓겨나고해서 안좋을상황
379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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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6:32
의외로 프랑스는 공산주의화될지도 모르지. 털보 대신하는 양반 하나가 튀어나와서 혁명으로 나팔륜 가문 모가지 날릴지도.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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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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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6:36
>>375 프랑스만 반확정이고 가능성이 있는 후보군이니까.
381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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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6:43
그러고보니 대진 군수업체들도 조공국군대에 물자보급해주는걸로 돈좀 벌었으려나
382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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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8:27
본토진공좌절로인한 따갚실패인 상황이니 낙지들이 날뛰기 좋은조건인건 사실이기도 하니. 물론 수에즈가 러시아의것이 된덕에 지중해무역은 프랑스빼면 대호황일거라 일단 불만은 억눌어질거같긴한데...대공황이 변수겟네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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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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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9:04
근데 슬슬 러시아는 전쟁상황이 더럽긴해도 인도도 수에즈도 잃은 프랑스는 아오안이고 일본과 미로마를 라이벌로 생각하지 않으려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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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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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9:10
>>377 프랑스에 대한 반감으로?
솔까말 프랑스가 모조리 죽이는 과정에서 반프랑스로 하나가 되었다고 해도 이상할 것 없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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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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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39:48
프랑스는 무조건 경제대불황일테고, 알제리랑 튀니지 지켯다고 복구될만한손해가 아니니까.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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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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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0:17
여기 공산당은 엥겔스가 마르크스주의식으로 만들었을테니 걱정 말아도 되겠지.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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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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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0:21
>>381 양쪽 다 굳이 그럴 필요가...?
대진: 걍 국내 납품만 꾸준히 해도 됨
조공월스: 아우터 갓 번국이라지만 상국 체급 큰 만큼 얘들도 체급 자체가 열강이라 알아서 처리 가능
388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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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0:31
프랑스에대한 증오로 똘똘뭉쳐잇겟지. 자멸인자 운운하면서 조진거 걔네뿐이잖아
389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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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1:19
일단 전후 다이스가 아직 남은 상태라 확실한건 없는데 일단 애들 전쟁당시 연합국이라는 형태로 모이긴 한건가? 아니면 각자 자기 팩션이름으로 알아서 싸운건가 모르겠네... 프랑스가 알제리 튀니지 지킨거 보면 지중해에서 나름 해군력을 유지 했다는 말인데... 해군만으로 이탈리아+이베리아 연합, 오스만+러시아 연합인데 해군력 단순비교만으론 프랑스가 버틸 수 있는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390
이름 없음
(76150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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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1:23
그래도 일단 저지대 잃고 브리튼은 돌아왔나 반대보단 낫다고 생각하는데(아무말) 저지대가 해방되고 브리튼이 오염되면 도와주기도 힘들어
391
이름 없음
(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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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1:54
프랑스 현 상황은 불황정도로 표현하기에는 어패가 있지 주요 노동 인구가 절반정도 증발한 상황이니
392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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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2:05
근데 이리되면 에베레스트 최초로 올랏던 산악인은 인도의 영웅으로 숭상되겟군. 기록도 공식인정될거같다
393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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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5:22
>>389 해군은 다른 세력 갈 거 없이 그냥 미롬이 프랑스 대서양 함대를 격멸했다고 나와
394
이름 없음
(000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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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5:26
다음이나 다다음 턴이면 장개석도 등판이네
395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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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6:35
프랑스는 이번 전쟁 결과만 보면 조세프때 만든 마지논이 맹활약한게 아닐까? 저지대야 브리튼방면에서 공격해서 뚫린거고? 정확히는 모르지만 영토방어+알제리 튀니지쪽 지중해 에 전력을 모조리 쏟아서 우주방어 한거 같은 다이스 값인데
396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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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6:47
대서양함대가 전멸해부렷지 프랑스는. 지중해지킬수잇을것같지가않은데
397
이름 없음
(364598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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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7:20
생각해보니 인도 상황은 전후 한국하고도 여러모로 비슷하겠네. 한국전쟁으로 신분제가 싹 날아가버리고 미국에서 주입한 민주주의가 고정되는 한편 반공으로 똘똘 뭉친게 전후 대한민국이고 프랑스의 대청소로 인해 카스트제가 싹 날아가버리고 일본에서 주입된 유학이 고정되는 한편 반프랑스로 똘똘 뭉친게 전후 인도가 될테니
398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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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7:36
알제리랑 튀니지는 그냥 당근으로 프랑스에게 돌려준걸지도 모름
399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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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8:35
러시아랑 미로마랑 일본이랑 서로 이권영역이 겹치지 않는데 굳이 대립할 필요가. 러시아는 유럽이 자기네 어장이고 미로마는 대서양을 중심으로 아프리카에 촉수뻗기에 바쁘고 일본은 인도재건만 하더라도 20세기까지 바쁠 것 같고. 그나마 러시아-미로마 사이에는 가상적국 제1호인 프랑스가 버티고 있고.
400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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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49:16
미로마랑 러시아는 동맹 맺으면 몰라도 적대는 안하지 않으려나
401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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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50:44
그러고보면 여태 이어장에서 먹으면 반드시 혐성을 부리다 자멸한다는 절대반지(브리튼)을 미롬에서 먹었네.... 별일 없으면 좋겠는데....
402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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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51:40
미로마 : 저지대 죽빵에 실패해서 힘빠짐 러시아 : 프랑스랑 정면으로 치고 박아서 힘빠짐 일본 : 유럽은 너무 멀어요, 인도 점령만으로도 힘든 거에요. 그래서 셋 다 북아프리카까지 손이 닿지 않은 거 아닐까... 사실 스페인-이탈리아가 제 역할 했다면 알제리 튀니지는 둘이 갈라먹었어도 이상할 것이 없긴 한데.
403
이름 없음
(000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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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58:03
일단 프랑스가 정신 못차릴건 확실
404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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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8:59:38
공화제국이 영국대신 저지대 가졌다면 그거 러시아가 저지대까지 지켜야 된다는 의미 아닌가 .
405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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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0:01
지금 다이스에 따르면 프랑스는 아프리카에서 손 놓은 거나 다름없는 상황에 몰렸다가 뿍아프리카만 겨우 지킨 거지?
406
이름 없음
(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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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0:26
러시아가 저지대를 왜 지켜...
407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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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0:47
>>404 저지대는 미롬 군정 파탄나고 철퇴했으니까 조만간 알아서 프랑스랑 합체하지 않을까
408
이름 없음
(61611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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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1:51
쀾아프리카는 이베리아고 북아프리카는 일부 프랑스가 가지고 있지 튀니지랑 알제리
409
이름 없음
(40125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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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5:59
2머전 추축국 루트 가능성 프랑스-내부중상(낙지) 폴란드-깡패짓하다 한소리 듣고 원한(일제) 이탈리아-승전국인데 먹은게 없음+유고 원한(이태리?)
410
이름 없음
(000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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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9:27
두체가 4살이네
411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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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09:54
이젠 대진쪽 팩션은 구라파쪽 전쟁하고 연관될게 거의 없어졌네.... 프랑스가 승전해도 인도로 돌아올 가능성이 거의 없고, 미롬도 대서양포커스..... 2차세계대전은 구라파+미롬 수준에서 정리가 될듯?
412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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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10:08
이탈리아랑 이베리아는 대공황맞아서 경제파탄나지 않는한 괜찮을거임.
413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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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11:33
프랑스가 완전 헤까닥 돌아서 인도를 되찾고 자살도우미를 마저 해야 한다고 부르짖을지도 모름 (아무말)
414
이름 없음
(40125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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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11:43
솔직히 원역사 추축국의 이태리 포지션 맡을 이베리아와 이탈리아는 낙지각 날카로운 프랑스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415
이름 없음
(30713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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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17:23
다음에 나면 오퍼레이션 오버로드가 벌어질려나
416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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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28:30
근데 프랑스는 여태 얻은건 없고 잃은것만 많네요
417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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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29:59
프랑스는 따값조차 안되는 전쟁만 하는데 국가는 멀쩡하긴 할까
418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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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30:25
생각해보니 승천각이던 이베리아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것이 프랑스였고... 나름 통일신롬으로 향하던 합스부르크를 개박살내고 이탈리아에 민족주의 심어준 것이 프랑스였지.... 굳이 비유하자면 우리랑 일본 사이에 가까우려나
419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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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35:14
이베리아는 조공웰스 팩션이니 어떻게든 버틸 수는 있지는 않으려나 싶지만.
420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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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37:50
삼한계 상인들한테 지중해-인도양 무역에 이베리아 하청 좀 써달라고만 해도 떡상할텐데.
42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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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40:31
이베리아는 일본이 하청주면 그럭저럭 입에 풀칠은 하려나
422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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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41:39
이베리아는 수에즈 운하 이용료가 비싸면 떡고물 얻어도 이득이 적어서 수에즈 운하가진쪽과 친해져야.
423
이름 없음
(93607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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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48:33
지금 이론상 최강들 진짜 누가 승천해도 이상하지 않다. 아 물론 2위 대결 입니다만
424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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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49:17
강남을 제압한 통일동북아가 너무나 강력한 이론상 최강이라서 할 말이 없는 상태 (웃음)
42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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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0:33
대진국 : 이론상 최강 중국 + 이론상 최강 한국의 조그레스 일본국 : 이론상 최강 일본 공화제국 : 이론상 최강 미국
426
이름 없음
(98129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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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0:39
글고보니 미롬은 이번이 지금까지의 가장 큰 시련일려나
427
이름 없음
(68013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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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1:44
솔직히 문명이 리셋된 인도가 카스트가 소멸한 이론상 최강의 인도가 되려면 얼마나 걸릴까....
42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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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1:50
이상과 현실의 메울 수 없는 틈.
429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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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2:07
그 전에 이론상 최강 인도의 조건은 뭘까.
430
이름 없음
(98129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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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2:48
431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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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3:06
근데 프랑스는 파시즘 풀에서 경제조진상태에서 저정도 피해입은데다가 잃은게 잃은건데 병력을 전쟁이전급으로 되돌리려면 아예 북한되는 수밖에 없다
43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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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3:29
이론상 최강 프랑스가 이론상 최강 독일을 처죽이고 이론상 최강 인도의 씨를 말려버린 뒤 본인도 자폭해버렸어
433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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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3:33
최강 인도 가야에서 나왔었죠
434
이름 없음
(68013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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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3:42
힌두교와 카스트는 날아갔을 가능성이 높지만, 개발도가 리셋된게 너무 크네....
43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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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3:58
생각해보니 이론상 최강 영국도 처죽였구만
436
이름 없음
(93607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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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4:47
러시아도 판정 이전까지 경제 조지고 군대뽑는 스기타이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승천각 이론상 최강에 유럽의 패자모드지
43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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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5:28
이론상 최강 러시아는 이후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기가 힘들다
438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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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7:10
뭐 인도 복구야 조공웰스 전체에서 달려들테니 시간만 있으면 어떻게든 될거라.
439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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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8:31
근데 유교탈레반 일본이 해방시킨 인도니까 그 영향을 받아서 유교인도 되는 거 아냐? 슈-르
44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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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8:57
유교포밍된 인도라는 파워 워드
441
이름 없음
(936076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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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09:59:10
442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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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0:30
힌두교 하모니가 될만한 거들이 죄다 포-멧당해서...
44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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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0:47
힌두교는 다른 모든 종교를 인도화시켜버리는 마굴이라 힌두교가 사라지지는 않을걸
444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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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0:53
유교 영향을 많이 받기는 하겠지
445
이름 없음
(68013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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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0:55
이번 어장은 죄다 큼직큼직하게 뭉쳐있네요... 신대륙은 슈퍼미롬의 영역이고 서태평양은 조공웰스고 중앙아시아-동유럽도 거진 러시아가 잡은 상태고 그 외 소소한 유럽국가들도 공공의 적이 있으니 그럭저럭 협력중인 상황이고....
446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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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1:44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하-모니 때린 유교인도?
447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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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1:55
보면 전부 이론상최강국가들임
448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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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4:09
프랑스는 이론상 최강을 넘었는데 스스로 파괴해서 지금은 몰락루트지.
449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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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6:04
사실 육각형만 있어도 이론상 최강이긴 함. 알제리와 저지대까지 있으니 유럽 깡패는 확정. 거기에 민족정책까지 끼얹어서 갈라버리지도 못해. 쉽헐…
45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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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6:48
프랑스는 이론상 최강이 되긴 했지만 외교를 전부 씹창내고 낚지로 변신해서 망했지
451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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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7:34
저 프랑스를 쪼개고 싶다면 민족을 뛰어넘는 이념을 들이부어야지.... 붉은 거 말이야.
45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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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7:54
그 망한 프랑스도 유럽의 재앙이라는게 함정.
453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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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8:06
파시즘으로 선군정치로 한거조차 망했다 프랑스는 도대체 어떤 체제가 될것인가
454
이름 없음
(98129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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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8:48
과연 콩사탕이 될것인가 아님 진 낚지로 2단진화할것인가
45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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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8:53
뭐 그부분은 판정을 해봐야 알겠지만
456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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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9:01
대전 이후 프랑스...? 그냥 보나파르트 왕조 존속 각 아니냐. 웬만해서...
457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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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09:54
뭐 뇌청순 일본쟝이니 이베리아가 헬프를 외치면 다음 대전에 개입할 가능성도 없잖아 있나?
458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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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0:08
근데 프랑스보면 원역사 러시아 혁명이 여기선 프랑스 혁명이 될거같다.
459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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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0:32
>>457 근데 개입하기엔 이베리아가 너무 멀어서
460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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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1:48
인도 전후처리가 남았는데 일단 인도인들이 백인보다 적은 숫자면 실질적인던 감정적이던 문제가 너무 커서 그냥 냅두는건 불가능하다고 봄.... 그렇다고 애들을 분리해서 독립시킬 수도 없는게 현재 인도에서 그나마 개발된 곳일테니 그걸 포기하는건 말도 안되고, 일단 프랑스계 백인은 추방각이 날카롭고, 비프랑스계 백인도 브리튼 복구됬으니 거기 애들은 돌려보내고, 나머지는 어찌될려나?
46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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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1:52
레볼루시옹이 남아있느냐, 그냥 파시스트냐 그것이 문제로다
462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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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1:55
인도인들이 프랑스에 복수하고 싶어서 개인자격으로 반프랑스 진영에 합류할수는 있겠지만 개입은 글쎄요
463
이름 없음
(48238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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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2:09
조공웰스는 이베리아 지지선언으로 어떻게든...? 군대까지 보내기보단 연쇄적으로 전쟁 터질때 반프랑스 지원할듯
464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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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3:28
일본이 인도를 먹은 게 아니라 인도가 해방된 거니까 인도가 반프랑스 진영에 합류하는 건 자유 아니냐
46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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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4:08
그러면 문제는 다음 대전때 인도가 낄 여력이 되냐지
466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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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4:43
인도인들은 인구 늘리는데 주력해야...
467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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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4:44
그 인도 힌두교의 미친 것 같은 동화력도 압도적인 인구와 인도 본토라는 이점이 있어서지... 지금 인도 전역이 털렸다가 귀환하는 상황인데 아마 6.25 이후 포맷된 한국 비스무레한 상황일걸. 즉 우리 모두 유교로 대동단결.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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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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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16:14
문혁과 대약진 운동도 저기 인도만한 파급력은 없었어 인도 입장에서는 그냥 세상이 멸망하다가 갑자기 구세주가 갑툭튀한 느낌일걸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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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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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0:54
엑소더스 이후 태어난 세대는 유교포밍 되겠지만 아직 그전 세대가 더 많을테니 유교 영향을 많이 받는 수준에서 그칠 것 같은데.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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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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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1:10
솔직히 아프리카에서 혐성질하던 유럽국가들 다합쳐도 이 프랑스가한 혐성을 못따라간다 아프리카 혐성질+문혁대약진 다합쳐야 대등한 파괴력임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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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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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2:12
이 세상 모든 악(앙그라마이뉴)를 끌어안고 괴물이 된 이론상 최강 프랑스..
472
이름 없음
(98129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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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3:49
낚지하니까 떠오른거 지금 BMW 최대주주가 괴벨스 양자의 친척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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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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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4:47
다시 정주행이나해볼까 어흑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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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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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6:51
인도는 진짜 일본이 베푼게 너무 커서 어떻게 되던 향수 수십년에서 백년 이상은 일본 영향력을 못 벗어날거 같다.
475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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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27:32
>>474 사실 200년은 되야 벗어날듯싶음. 수십년간 인도 재개발하는대만 심력소모가 클거같아서.
47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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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0:37
그리고 충실한 유교 탈레반 일본은 인도를 철저하게 유교포밍시킨 뒤에야 물러나겠지...
477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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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2:37
미롬이 생각보다 호전적이라서 놀랬음. 전쟁시작이 미롬이 대서양 들박한거부터인거 보면 러시아던 일본이던 프랑스치면 따라칠 애들에 대한 기대가 없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선빵을 미롬이 친거하고, 드넛숫자를 생각하면 각잡고 전쟁준비는 해온거 같음....
478
이름 없음
(174718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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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2:39
그나저나 프랑스 전쟁 끝난뒤 상태가 궁금하긴 하다
479
이름 없음
(68013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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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3:15
유교포밍되서 행정력이 미쳐날뛰는 인도라니 상상만 해도 무섭다.... 현재 인구는 작살났지만 언젠가 땅덩이에 맞게 채워지면 포텐셜이....
480
이름 없음
(680137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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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4:14
솔직히 누가 프랑스를 때려도 각잡고 칠 이유가 있다.... 그야말로 프랑스의 혐성이 만들어낸 결과....
481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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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5:23
다음전쟁일어나면 또 두 팩션이 프랑스를 칠게 확실해보인다 프랑스는 그래야만 할 위험국가니까
482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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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8:46
뭐 해방인도가 하나의 인도통일국가로 구성될지 여러 국가로 구분될지는 전개를 봐야 아는 부분이지만....
483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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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39:59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안그러면 모든게 붕괴된 인도지역에서 살기가...
484
이름 없음
(981290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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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1:16
미롬애들 다음에 유럽으로 돌아올땐 MG42와 개런드로 무장해서 오는건가
485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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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1:19
그건 전개를 봐야 할 듯 동남아 열도처럼 큼직한 덩어리로 쪼개질 가능성은 있음
486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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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1:25
너무 크다보니까 연방제로 갈 가능성도
487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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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2:17
네덜란드는.... 어찌될려나. 이미 프랑스 땅이 된지 오래긴한데 공화제국으로서는 충격이 크구만. 공화제국은 충분히 이성적인 국가고 이제와 공화제국에 너덜란드가 국력에 큰 의미가 있는 땅은 아니니까 현실적으로 포기하는게 정답이긴한데 이건 대청으로 보면 만주를 잃은 셈이고 대진으로 보면 잿더미가 된 상황이라 해도 삼한반도가 넘어간격이니까 으음..
488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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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3:17
근데 공화제국에게 있어서 저지대의 위치가 만주 전부, 삼한 반도 전부냐고 하면 또 그건 아님...
489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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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3:24
당연히 하나내지. 대진국처럼 연방제로 전환하겟지.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채우는과정이니까.
490
이름 없음
(886596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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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4:26
>>488 뭐 그건 그렇지. 굳이 말하면 한자동맹과 프로이센이니까 독일이기도 하고.
491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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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5:01
네덜란드계도 많이 있으니까. 저지대+독일은 미롬의 고향이라할수있지.
492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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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5:21
브리튼, 저지대, 한자동맹의 도시들, 프로이센 및 소독일의 여러 국가들 등등 여러 마음의 고향 중 하나를 상실한 것이 확인사살 당한 거다.
49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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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7:18
저지대에서 물러날때 첫 판정부터 5로 포석을 두지 못하고 3단계 판정까지 질질 끌어버려서 저지대 클레임은 사실상 상실했다고 봐도 될듯
494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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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7:28
저지대만 빼면 그래도 다른동네들은 괜찮은데 하필 저지대만 저렇단게 문제...
495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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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8:10
벨기에 다이스만 역으로 나왔으면 그래도 괜찮았을텐데
496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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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8:18
어쨌든 이것으로 미롬이 가진 프랑스에 대한 증오심이 더욱 격렬하게 불타오르겠군.
497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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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8:20
저지대 독립 찬성자들이 제대로 제1원쑤 사건 때 좆된 모양
498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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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49:12
진짜 조공웰스는 인도되살리는데 전력을 다하고있을태고, 미롬을 비롯한 유럽국가들은 어떻게해야 프랑스를 확실히 조질지 연구하느라 바쁠듯하다.
499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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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0:29
당장 이민자들이 들어오는 주요 항구인 뉴욕이 네덜란드계 영향이 무진장 센 곳이지. 네덜란드는 공화제국 이민자들에게 삼한반도 전체급은 안돼도 경기도나 평안도급은 되는 곳이야.
500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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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0:48
한자동맹의 도시들과 소독일의 여러 작은 나라들이야 비록 과거 합스부르크에 의해 가톨릭포밍을 당할 지언정 독일인이란 정체성은 유지하겠지. 또 독립 상태고. 프로이센은 러시아가 폴란드 부리면서 먹였겠지만 폴란드가 프로이센 땅을 폴란포밍할 여력이 있으리라고 생각되지가 않음. 결국은 포밍력이 준수한 프랑스 밑의 브리튼과 저지대가 위기인데 기어이 저지대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통치를 겪으면서 포밍에 성공해버리고 말았다. 브리튼은 그래도 바다가 지켜준 것이지 어떻게 버텨냈네.... 시각을 반대로 보면 브리튼이라도 포밍 덜 당한 것도 용한 거지.
501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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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1:06
지역구별로 신롬소국 수준으로 갈갈히 찢어서 주변 국가에서 공동통치 시켜야지 뭐.
502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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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2:03
옛 수도가 있는 평안도에 70년만에 돌아오니 이미 옛 수도의 사람들은 온데간데없고 침략자라며 욕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음... 이건 패닉에 빠져서 불태우지 않은 게 다행이다.
50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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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3:06
>>501 그리고 각자 다시 프랑스가 되겠다고 X랄 발광하겠지…
504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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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3:12
2차대전 하고나면 프랑스 처우를 결정하기 위해서라도 국제연맹이 생길것 같기는 함.
505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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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3:45
저지대는 사실상 프랑스 제국을 한번 더 박살내규 갈갈히 찢지 않는 한 더이상 돌아갈 수 없는 곳이 된 거.
506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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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4:01
영길리는 뭐 프랑스하고 원래부터 100년동안 전쟁하던 관계이니
507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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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4:07
프랑스를 정말 쪼개고 싶다면 한쪽에 빨간물 먹여서 공산 프랑스와 자유 프랑스로 나눠야지 무리여.
508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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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5:05
프랑스 본토에 마오주의를 주입해야
509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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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5:08
진짜 독일vs소련마냥 종족전쟁시작하려나.
510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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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5:41
2차대전 패전 후 옛 고토라는 슐레지엔과 동프로이센 등등을 완전히 포기하고 물러난 독일 수준으로 패배를 납득시켜야 되돌릴 수 있는 곳이 된거지.
511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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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5:48
슬슬 집속탄의 시대니께
512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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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6:59
러시아는 이번엔 동맹국들한테 짬처리 했지만 다음은 진짜 대조국전쟁이 될려나
513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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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7:56
나폴레옹 때에도, 조제프 때에도 외젠 때에도 결국 러시아는 파리를 따내지 못했지. 솔직히 카이저 뮈라트의 사코 디 파리는 이 양반이 전직 프랑스 원수에 파리 입성 당시 본인이 하필 프랑스 황제를 자처해서 패배를 납득시키는 효과는 적었음...
514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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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8:39
진짜 다음전쟁은 짬처리 불가능할듯. 프랑스가 러시아 종족말살시키려들거같은데
515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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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0:59:59
근데 프랑스가 파시즘으로 브리튼+이집트+서아프리카도 있던 국력 되는데로 해서 저거인데 모스크바까지 닿으려면 어떻게 해야 가능할지. ㅋㅋㅋㅋㅋ
516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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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0:28
루이 15세 시절부터 진다 해도 완패당하지 않는 프랑스인게 100년 넘었지. 파쇼와 혐성짓을 해도 말이야. 그러니까 뽕에 차서는 계속 저러는 거고.문제가 있으면 실패를 해야 하는데 실패는 피한게...
517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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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0:52
아프리카마냥 기존 주 경계선 ㅈ까고 직선으로 죽죽 그어서 잘게 쪼갠다음에 인구 중에서 비주류인 지역 애들 중에 프로매국노인 애들 데려다가 괴뢰정권에 앉혀놓고 혐성부리게 하면서 지역감정을 쌓게하면(아무말)
518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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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1:03
일단 바로위쪽 영국도 신경써야 되는데 프랑스가 모스크바까지 갈경우 그건 아예 뒤도없이 해야되는거 아닌가.
519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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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1:32
>>509 이번전쟁도 사상자 규모보면 종족전쟁임... 프랑스는 마지논에서 참호전이라도 한거 같은데 러시아가 질려서 물러난거보면?
520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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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1:48
프랑스가 모스크바까지 딸려면 미롬 이베리아 이탈리아가 전부 골골골거려야 해볼만 할지도
521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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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1:58
근데 두마체제면 그냥 제대로 된 헌정공화국 체제인거지?
522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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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2:15
러시아는 지금 가상적국이 러시아 국경선과 가장 멀리 떨어진 시기라서 프랑스가 말살전쟁을 외처도 응 그래 실컷 노력해 봐 할 수 있어. 100km 200km 정도는 그냥 가볍게 물러설 수 있는건 러시아만의 종특이고 그걸 그냥 들이대서는 답 없지....
523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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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2:34
두마체제면 과두정이라 봐야 하지 않을까? 여기선 귀족 대신 자본주의자들로 채워진 듯 하지만
524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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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3:15
원래 이시대의 보통 정치체제일걸요
525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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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3:52
이번 전쟁도 러시아가 결국 공자 입장에 서서 돈들여가면서 싸우니까 우웩 역시 전쟁 싫어! 하고 포기하는 거. 러시아가 방자가 되면 공자는 러시아를 굴복시키려면 거리의 폭력을 극복할 수단이 없으면 안된다.
526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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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5:21
사실 조공웰스 애들은 상국이자 물주인 대진이 전시경제로 돌입하는거 막기 위해서라도 대진이 전쟁하려는거 말릴 것 같은건 내 착각일까
527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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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6:27
>>526 일단 이번 인도쪽은 확실히 지지선언 해줬지
528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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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6:59
다 제쳐두고 유카리 어장에서 조공책봉질서가 제대로 돌아가 정착되면 번국들이 자신들을 위해서 상국이 망하지 않도록 내조해야하는 경지에 이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에 대진도 그 수준을 달성했다고 봐야겠지.
529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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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7:57
이번 어장도 위키 함 만들어볼까
530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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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8:19
다음 턴 유럽의 의식의 흐름을 봐야겄지 파쇼에 물드는 애들이 더 생기고 프랑스가 걔네하고 추축국 이루면 러시아 입장에선 진짜 대조국전쟁 해야하고
531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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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8:31
>>529 꺼라 위키의 부여어장 항목도 덜 채워졌지만
532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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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8:56
파쇼에 물들어도 프랑스랑 손잡을 가능성은 쵸큼....
533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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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9:06
대공황 이후 미롬이 터질지 러시아가 터질지 도키도키하다
53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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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9:34
위키는 결국 참여 의지의 문제니까. 일단 조공웰스, 조약기구, 구라파로 섹션 나눠서 특기할만한거 적어서 등재해볼까 함
535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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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09:36
대공황은 없지 않을까요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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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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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0:18
대공황은...업을듯하지만 프랑스 경제공황은있을듯
537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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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0:58
공화제국 헤드라인은 '''실향민들이 재현한 SPQR. 세계에서 제일 자유롭고 평등하며 박애한 이론상 최강 미국''' 정도면 괜찮을까
538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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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1:26
지금 프랑스인들은 보나파르트가 잘못해서 전쟁이 일어났다기 보단 보나파르트 덕에 그나마 이정도 지켰다란 생각을 하고 있을려나
539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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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1:48
그러고보니 부여어장 위키 내용 중에 네푸네푸 어장 외전이랑 내용이 좀 섞였더라. 그거 구분이 좀 필요할듯
540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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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2:17
그정도면 될듯.
541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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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2:18
>>530 근데 이탈리아-이베리아가 파쇼에 물들어도 옆에 프랑스가 있고, 핵심이권지대가 겹치는 이상 애들은 동맹불가능임...
민족감정문제도 있지만 북아프리카 이권은 프랑스랑 공유가 불가능하니... 굳이 공동의 적을 찾자면 수에즈가진 러시아-오스만 연합인데
이건 러시아가 수에즈 통행료를 적당히 받으면 수그러들 수 밖에 없음... 소독일이 폴리투 협성으로 뭉칠지 모르겠는데 애들이 프랑스편을 드는건 있을 수 없음!
54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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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2:20
위키는 결국 참여 의지의 문제
543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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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2:23
진짜 원 역사와는 너무 멀어져서 대공황은 모르겠음. 특히 대진의 경우 조기에 지뢰들을 찾아내서 제거되는 느낌이라. 굳이 터진다면 러시아 애들일텐데 얘네들은 경제 조져도 평상운전이잖아?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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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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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2:26
위키는 끝나고 나서 정리하자. 그리고 볼드체는... 보다보면 손발이 오그라들 때가 있어서 좀 그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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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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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3:28
>>543 루스끼들이 경제 조져봤자 콩사탕 되겠지 뭐(아무말)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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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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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3:52
두마 루스끼들이 경제 조져봐야 스기타이 루스끼로 회귀하는 거 말고 다른 거 있나? (아무말)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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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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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4:27
다음턴 보나파르트가 머리가 돌아간다면 그나마 만만한 이베리아-이탈리아 동맹을 먼저 노릴듯한 느낌. 얘네는 아직 얘네 둘 뿐이니깐
548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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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5:02
549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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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5:25
보나파르트면 잉글랜드 이베리아 이탈리아 독일등 전선 넓히는게 아난가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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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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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5:33
참고로 아직 공화제국 차례 안왔을껄. 전쟁으로 넘길지도 모르지만
551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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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5:49
552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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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5:53
보나파르트가 머리가 돌아간다면 어떻게든 신이 들린 외교로 아군을 확보해야지.... 언제까지 자국 홀로 연합과 맞설 거냐....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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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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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6:49
근데 러시아 애들이 당근으로 스웨즈 통행료만 싸게 해줘도 파시즘 뜰 정도로 막장은 되지 않을테니까. 얘네 지금 두뇌가 스키타이가 아니라 뒤마라서 가능성 자체는 있다고 봄
554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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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7:01
민족뽕과 파시즘에 뇌수까지 침범된 놈들이 과연 머리가 돌아갈 지 의문 (아무말)
555
이름 없음
(74878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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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7:18
여기 프랑스는 싸움만 쓸데없이 잘해서 몰락작전 루트가 유력해보이오.......
556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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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7:25
스웨즈가 아니라 스에즈 아닌가
557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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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7:31
근데 솔직히 지중해+인도양무역+수에즈를 장악한 러시아의 경제가 쉽게 아작날거같진않음
558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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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7:35
아니 수에즈
559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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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8:29
수에즈 스웨즈.....스웨덴?(아무말)
560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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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8:39
러시아는 지금 판세면 중동을 자기 발아래 통일한 상태지. 20세기 되면 오일머니로 뽕을 뽑고 내키는대로 오일쇼크를 날릴 수 있구만.
561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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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8:45
프랑스는 지중해+인도양+수에즈+영국+서아프리카+인도 잃었으니 오히려 그쪽이 경제붕괴되지 않으려나
562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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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19:16
어쩌면 2차대전은 러시아의 잠가라 중동밸브로 터진다던가(아무말)
563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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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0:42
현 세계에서 석유 채굴값이 제일 싼 이란과 사우디를 모두 발아래 둔 셈이잖아. 핑거스냅 한방이면 세계 석유값을 뒤흔들어 석유산업을 절반만 남길 수 있겠네.
564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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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1:16
잠가라 밸브 할 시점엔 이미 미롬이고 대진이고 자기네 유전 파서 쓰고 있을지도
565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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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3:18
시대가 더 지난다면 대진: 그런 당신을 위해 혈암유(셰일가스) 채굴 기술을 들고 왔습니다 러시아: 아, 앙대! 이런일도 가능할지도
566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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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3:28
아무튼 확실한건 앞으로 프랑스는 트루-낙지가 된다 조공웰스 공동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대형과 소년이 파리와 마르세유에 한발씩 떨어질수도 있고(아무말)
567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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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3:43
이란과 사우디와 러시아 석유가 한 세력 손에 들어갔으면 대진이고 공화제국이고 석유분야에서는 상대가 안된다. 아니 진짜로 진지하게 말해서 이란 사우디 러시아를 통째로 좌지우지하는 상대에게 석유값이나 점유율로 도전하는건 자살행위도 안되잖아....
568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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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5:01
석유 산지를 가지고 있는 거랑 '채산성'이 싼 석유 산지를 가지고 있는 거랑은 비교해야지, 응...
569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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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5:40
사실 석유에서 중요한건 원유가 아니라 정제기술.
570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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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7:00
채산성 따지면 사우디 이란이 최강이지. 이건 상식. 현실에선 사우디랑 이란이 서로 사이가 나쁜게 문제인데 여긴 그걸 모두 하나로 묶어버렸으니.
571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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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7:29
대진이던 미롬이던 자국 유전은 당연히 파먹고 오히려 부족분을 수입하는 입장이 될텐데 굳이 국제석유시장에서 도전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
572
이름 없음
(34317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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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28:12
사우디가 걸핏하면 석유값으로 치킨게임 거는 것도 이놈들이 이란 제외하면 채산성에서 비교대상 자체가 없기 때문이고.
573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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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1:57
미롬팩션 석유 산지라면 본토 중부, 알래스카, 베네수엘라 있고 조공웰스 석유 산지라면 대경유전, 산동반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떠오르는데
574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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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2:08
프랑스는 알제리정도.
575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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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3:03
러시아가 중동석유로 깝죽대면 뚝배기 날릴 나라들이 있어서 그닥
576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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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3:42
이 세계 기술속도면 셰일가스 추출은 언제 나올려나
577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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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4:09
러시아가 중동 석유 장난하면 아랍해방 클레임으로 뚝배기가 날아간다
578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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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4:13
근데 러시아에서 석유가지고 혐성부리면 대진이고 미롬이고 코올각 아닌가? 솔직히 인도양에서 러시아가 일본+베트남+인도+대진 해군이랑 붙어야할텐데 시베리아도 만리장성 넘어가면 금방이고... 구라파애들처럼 모스크바까지 갈필요도 없이 페르시아든 시베리아든 갈라먹고 버티면 러시아가 찾으러 와야할텐데?
579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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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4:19
>>573 공화제국에 북해 유전 추가요
물론 이건 개발하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만
580
이름 없음
(63794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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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5:14
근데 에린은 그대로 영길리한테 먹힌체일까?
581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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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6:03
브리튼의 독립 환영 반응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로 나눠서 판정한 것으로 보아 브리튼 삼국이 독립함.
582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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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6:14
혐성질은 무리겠지. 적정가격선을유지하겠지만.
583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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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7:37
어차피 이걸 사느니 직접 캐고 만다는 수준보다는 싸게 팔거아냐
584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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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7:45
러시아가 석유판매로 큰이익을 본다 정도는 가능해도 석유판매를 무기로 혐성부리면 순식간에 다굴맞고 주요 산유지대 상실로 끝날껄?
585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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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8:01
인도가 해방되면 대진도 인도 재건에 끼어들 확률은 높아 보인다 중화 질서에서도 천축은 대국으로 따로 분류했는데 거기가 조공 질서로 편입되면 엄청난 위신 상승 효과라서 일본같은 1번국은 아니더라도 베트남과 비슷한 등급의 회원권을 주고 대대적으로 투자할 듯
586
이름 없음
(318087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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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8:01
나이지리아는 미롬 영향권이겠고
587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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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8:09
러시아로선 혐성을 프랑스에나 부리지 않으려나
588
이름 없음
(14088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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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9:27
프랑스를 이번에 완전히 떡락시키려면 알제리를 떼서 석유순수입국으로 만들었어야...
589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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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39:38
일단 인도해방 재건사업은 일본이라도 혼자서 하기엔 다리가 찢어질듯? 일단 이번 인도 공략 연합군은 다참가하고, 대진도 당연히 낄거임.
590
이름 없음
(799348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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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0:07
석유가지고 전쟁까진 안 가겠지. 그냥 자국에서 채굴하고 말지. 전쟁까지 가서 털어댈 정도로 급한 것이 아닌 상황이니.
591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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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0:24
어차피 국가에서 뭐 안해도 대진네 천외천들이 적금 붇는 느낌으로 인도코인에 투자하겠지 뭐(심드렁)
592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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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1:06
민간차원에서 천외천들이 돈을 들이붓는게 눈에보이지만 뭐어때
593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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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1:48
>>591 붇는이 아니라 붓는
모바일이라 오타가 잘 나네
594
이름 없음
(391818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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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2:19
인도뉴딜인가
595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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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2:27
그리고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역할은 네덜란드가 맡게 될 지도 모르겠네잉... 여기가 미롬의 정신적 고향인 것도 있지만 지리적 입지 상 공화제국 영향권에 확실히 못 넣으면 영국과 서독 일대가 프랑스의 사정권이여... 스위스는 포기하더라도 네덜란드는 공화제국이 절대 포기 못한다...
596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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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2:30
현대에도 석유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데 19세기말에 석유혐성질 하면 뚝배기 터질 각오해야지
597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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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3:30
조공웰스 공동프로젝트 같은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대진이랑 마오리빼고 다 참전했었고
598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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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3:52
이미 저지대는 프랑스 합병 국민투표 붙이면 통과할 곳이라 절대 포기 못한다라는 명제가 딱히....
599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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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4:53
애당초 절대 포기 못한다라는 명제가 적용되려면 군대를 끝까지 빼지 말았어야지. 군대를 뺐다는 것 자체가 이미 절대 포기 못하는 땅이 아님이 드러난 것.
600
이름 없음
(123816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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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5:08
이 경우 저지대는 오히려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 보는 느낌 아닐까 싶은데(!쓴웃음)
60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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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5:21
>>595 스위스는 이탈리아나 독일권에서 클레임을 걸 지역이지 공화제국은 아냐.
그리고 공화제국은 이번 전쟁 뒤처리로 네덜란드에 대한 클레임은 거의 상실한 상황이라…
602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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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5:40
>>598 프랑스로 강제이주 시켜서라도 회복하려다 실패한 거지 네덜란드 자체는 포기하지 않은 게 지금 공화제국 입장 같은데 그러면 2차대전에서도 똑같이 강제이주 시도할 거 같은데
603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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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6:29
이미 강제이주 선택지 있는 거 시도하지 않은 나라다. 시대가 지날 수록 강제이주에 대한 부작용 피드백이 강해지는데 지금 안 하고 나중에 한다고? ...공화제국이 똥볼 차는 거지, 뭐.
60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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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7:16
강제이주 강행했다간 공화제국의 정당성 자체가 극심하게 타격을 입는거지 뭐.
60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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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7:41
네덜란드는 그냥 원역사에서 나치독일 패죽이고 철저히 재교육 한 것처럼 되서 독립하지 않을까
606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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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7:45
하게 된다면 2차대전 후 소련이 폴란드 영역 조정하면서 주민 이주시키는 그런 형태로 가겠지. 뭐 그건 제2세계의 유일신 스탈린이니까 한 짓이긴 하지만.
607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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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7:49
근데 또 프랑스가 파시즘 땜시 미쳐돌아가는 터라 네덜란드-벨기에 내의 독립파 학살 일어나는 건 확정이잖어?? 그럼 개입 명분은 남아 잇어
608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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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8:58
2차대전은 폭격의 시대라서... 이베리아에서 헬프콜 때리면 조공웰스에서 항모 지중해까지 끌고와서 프랑스 남부를 쑥밭으로 만들수도 있으려나...
609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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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05
뭐 강제이주 하겠다면 할 수 있어. 내가 동의하지 않는 부분은 네덜란드가 공화제국에게 있어서 '절대' 포기 못하는 땅이라는 거. 정말정말 아깝지만 여의치 않다면 능히 포기할 수 있는 땅임.
610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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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08
>>605 그 독일도 완전히 나치 청산한건 68운동 이후라는게 함정
611
이름 없음
(542195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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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08
일단 전후 공화제국 여론이 심히 걱정되는거 저지대 쇼크로 극단주의가 고개를 들거란 생각이 갑자기 든다.
61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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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09
프랑스는 핵맞고 항복하던 국토 유린당해서 항복하던 몰락작전 처맞고 몰락하던 전쟁 이후에는 낙농국가로 조교될 것 같은 느낌
613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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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19
2차대전에서 프랑스가 현 역사 독일 수준으로 완패하면 그때는 강제이주도 사정권에 들어가. 지금 그게 힘든건 공화제국이 그런짓은 차마 못했기 때문이고 동시에 프랑스가 완패를 안했기 때문이니까.
614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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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20
프랑스 파시즘 생각하면 저지대사람들은 또 조짐당할거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나.
61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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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49:40
아니면 미롬과 러시아의 냉전을 위해 양쪽으로 쪼개지려나?
616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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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0:17
617
이름 없음
(542195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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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0:50
저지대 독립 찬성파에 대한 탄압도 예정되어 있으니 말이지
61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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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0:52
>>614 유카리가 '삼청교육대'당할거라고 했으니…
619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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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0:58
프랑스 3분할 가는게 좋지않나 조공웰스,미롬,러시아로
620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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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1:15
동프랑스 서프랑스 남프랑스 해서 미롬이랑 러시아랑 조공웰스가 인슐루스(아무말)
62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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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1:37
프랑스가 전쟁을 일으켜도 대진팩션은 너무 멀어서 관련되지 않을 것 같으니, 미롬과 러시아에 의해 쪼개지겠지.
622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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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2:12
미롬으로선 저지대때문이라도 북프랑스 러시아는 중프랑스 조공웰스는 이베리아 바로 위의 남프랑스 분할이 아름다울것.
62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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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2:30
조공웰스가 왜 그판에 끼는데? 이베리아가 프랑스 본토에 클레임을 가진 것도 아닌데. 알제리-튀니스를 이탈리아와 나눠먹는 것으로 끝 아닐까.
624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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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2:33
이베리아는 조공웰스
625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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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2:44
허나 이 모든 것을 위해서는 2차대전에서 프랑스가 화끈하게 패배해야한다.
62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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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2:57
이베리아는 형식상 조공국이지 실질적으로 유럽세력이라
627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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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3:05
다음 2차대전은 조공웰스는 한발작 물러난 상황에서 미롬 프랑스 러시아가 지지고 볶고 할거같네..
628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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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3:18
프랑스가 분할된다면 상중하 분할이 아름답다.
629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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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3:26
이 미친 프랑스 놈들 제대로 본토가 타오른 적이 없으니 정신차릴일이 없다
630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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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3:35
뭐 결국은 뇌피셜이지만
63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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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4:10
러시아는 과연 콩사탕이 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632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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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4:11
조공웰스에서 거리가 멀다기에는 이베리아랑 인도도 조공웰스인지라
633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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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4:18
뇌피셜이지만 진짜 갈라야 제정신 차릴 놈들이라
634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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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4:23
그렇지. 애당초 2차대전에 판세가 어찌 짜일지조차 판단재료가 없으니 별 수 있나.ㅋㅋ 막말로 2차대전, 2차대전 이야기했더니 그냥 대전급도 안 되는 전쟁으로 판세가 끝날 지도 모르는 일임.
635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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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4:44
조공책봉 관계에 있다고 무작정 끼어들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 신경 안쓴다니까....
636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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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5:02
637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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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5:05
>>631 러시아는 콩사탕 탄생하기엔 너무 안정된 상태 아닌가요?
63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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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5:29
이베리아는 솔직히 빌어서 조공국으로 받아준 거라 일반적인 조공국이라 하기 힘들어
639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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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5:37
정히 이베리아를 계기로 조공웰스가 참전하는 전개가 나오려면 프랑스가 이베리아 침략하고 이베리아 대학살이라도 벌여야 그 각이 간신히 나올까 말까 하는 거여....
640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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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5:44
대진에서의 거리가 어느젇도냐가 중요하지 나머지는 신경쓰지 않아. 차라리 공화제국이 모로코 넘겨주고 이베리아를 조약국으로 맞이하는 가능성이 더 높을거다.
64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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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6:12
>>637 대공황 터트리고 그 여파로 공산화가 될 수도 있지. 뇌피셜이지만.
64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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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6:18
>>637 안정되었다고 공산당 안생기는건 아님
643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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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6:51
이번이나 지난번 코올이나 프랑스는 본톤만큼은 절대 사수에 성공했기에 살은거지 본토에 러시아애들이 들어왔으면 퍼-지 당했을 확률이 높음... 미롬애들은 아직 그만큼 프랑스에 대한 증오가 없지만 구라파국가들은 프랑스에 대해 증오가 워낙 크고, 프랑스의 맨파워 자체가 위협이니 용인하거나 방치했을듯?
644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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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7:24
2차대전에 참전한다면 일본정도?
645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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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7:36
그야 대진은 신경 안써도 일본은 신경쓸 수도 있으니까 1.프랑스에 대한 증오 여론이 있음 2.이베리아 통해서 지중해 무역에도 숟가락을 얹을 가능성이 있음 이 둘을 감안하면 2차대전에도 낄 가능성은 있음. 자세한건 저 둘을 먼저 판정해야 되겠지만.
646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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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7:38
솔직히 일본도 이제 대진처럼 엉덩이 무거워질 각이 많이 섰다.
647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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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7:54
조공팩션이 참가하기에 너무 멀어
64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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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8:14
그나마 뇌청순 일본쟝이나 끼어들 가능성이 좀 있지, 걔네 제외한 나머지 아시아권 천조 국가들은 낄 이유가 없다.
649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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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8:24
콩사탕 탄생은 어디서든 가능함. 상황을 타는 쪽은 콩사탕 득세시.
650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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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8:34
일본하고 베트남하고 대만. 이정도가 위협받을 때에야 대진이 주체적으로 움직일랄말락한 수준. 필리핀이나 동남아나 호주만 되도 일본이나 베트남이 필사적으로 헬프를 처야 생각이나 해볼까 하는 정도, 그 이상은 너무 멀고 관심 밖이다. 조공책봉체제는 무슨 나토나 바르샤바 조약기구같은 공동방위조약기구 이런거 아니야.
651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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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8:37
인도 문제까지 깔끔히 해결되었으면 이제 구라파에서 몇이 죽어나가던 조공질서 입장에서는 '븅신들ㅋㅋㅋㅋㅋ'하면서 적당히 팔 거 팔면서 꿀빨면 그만이야. 왜 굳이 핏값을 지불하려해.
65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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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9:05
극빈층이 존재하는 이상 공산주의 발흥은 어디서든 가능하다. 그들이 공산혁명을 일으키느냐 정권을 잡느냐는 다른 문제지만.
653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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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1:59:29
인도는 당분간은 인력과 돈을 먹기만 하는 땅이 되어서리.
654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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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0:05
이베리아 조공국 가입은 하도 애원해서 조공을 허락해준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듯
655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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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0:05
유럽 대전에 일본이 끼어든다면 그건 어디까지나 일본 선에서 끝나지 그외는 끝나지 않아. 솔직히 이번에 베트남 움직인 것도 굉장한 외교전이었다. 관심도 안보이는 게 정상인데.
656
이름 없음
(246847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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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0:05
당장 그 대진국조차 자본주의의 민낯이 드러나자 쇼크먹고 있는 중인데 아직 안굴려본 다른데는 어느 정도인지 상상이 안간다.
657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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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0:18
프랑스 전제파쇼정에서 공산당 일어나지 않으려나. 이번전쟁의 피해가 너무커서
658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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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0:34
일본이 아무리 프랑스가 미워도 수에즈 너머로 프랑스 치기에는 인도개발만으로 허리가 휠듯? 대진은 조공웰스만으로 전세계 인구+경제권의 50%이상을 먹고 들어가는데 애들은 숨만쉬어도 1위에서 못내려올듯?
659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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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1:05
그리고 뇌청순 일본도 인도 때는 정치가 상층부의 의사대로만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하층민의 의사까지 반영해야함. 뇌청순 외교가 상층에서 하층까지 공감대를 얻어내야하는데 뇌청순만으로 개입하기에는 난이도 더 높아졌지.
66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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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1:06
일본은 인도에 신경쓰기만 해도 정신없어서 유럽에서 뭔 일이 나던 관심 없을테고
66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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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2:36
일본도 인도 재건을 지원하느라 이베리아가 사정하며 들러붙지 않는 이상 유럽에는 신경 끌 각이고.
662
이름 없음
(357239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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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2:40
그나저나 프랑스는 왜 러시아가 해야할 군대올인해 경제 조지기를 자기가 하는걸까
66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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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3:01
664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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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3:18
사실 유럽대전에 일본이 껴도 지중해에서 항모로 남프랑스 조지는 정도일테지만.
665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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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3:31
진 세종을 돌아보면 간신을 몰아내고 정당한 권좌를 되찾음-> 황하와 장강을 정복-> 마지막엔 대재앙과 싸우다 산화 진짜 이건 현실의 군주가 아니라 신화에나 나올 영웅의 행적인데
666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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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3:33
프랑스는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지 않으면 당장 망할 만큼 외교를 총체적으로 조져서...
667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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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4:47
괜히 사학도가 주화입마한단게 아닌건가
66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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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4:54
>>665 어디 야사나 전설에는 진세종이 민초를 위해 하늘과 싸워 이기고 스스로 하늘이 되었다고 적혀있을법함
669
이름 없음
(488123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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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4:57
프랑스는 외교를 조진 이상 미래라도 팔지 않으면 현재도 살 수가 없는 꼴이라서. 현실 프랑스가 이시대에 외교의 핵심으로 활동하던 거랑 비교하면 너무 비교된다고.
670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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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5:59
>>668 그래서 민간에서 상제로 섬기잖아 (웃음)
671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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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6:13
조제프 때에 학살 멈췄으면 힘도 있겠다 그냥 나폴레옹과 루이가 나쁜 색휘였다는 걸로 퉁치면서 좀 철판 깔고 끝내면 그만인데 조제프 이 망할 치매학살할배....ㅋㅋㅋㅋㅋㅋㅋ
672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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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6:34
>>669 비스마르크 시절 프랑스는 외톨이니 어쩔수 없다
673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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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6:37
아니 근데 ㅋㅋㅋㅋㅋㅋ 치매 걸리고 20년동안 권좌 유지 대체 무엇 ㅋㅋㅋㅋㅋ
674
이름 없음
(14088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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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6:38
근데 팔 미래가 있긴 한가? 알제리 유정은 죽어도 못팔텐데
67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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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7:04
>>673 치매 증세가 서서히 진행되었나보지 뭐
676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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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7:14
677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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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7:36
생각해보면 이홍장은 동양의 비스마크라고 불릴정도로 외교적 안목이 뛰어났지
678
이름 없음
(004982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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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8:15
물론 여기서 프랑스가 돌아버려서 칭챙총을 죽입시다하면서 대진에 선전포고를하는 미친짓을 할지도 모르지만, 그럴가능성은 0.00001이니까(아무말)
679
이름 없음
(14088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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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8:22
골골거리는 치매가 아니라 광증쪽이었을듯 후계지명하고 골골댔으면 섭정을 안할리도 없고
680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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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8:33
일단 프랑스는 일제 이상의 똥꼬쇼는 확정
681
이름 없음
(63892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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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08:49
무슨 조제프에게 나폴레옹이 씌였나....
682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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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11:21
프랑스는 인구를 소모해서라도 버틸수밖에 없는 상황이야..
683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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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13:15
개인적으론 전후 미롬 여론이 우려되는거
68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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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16:19
공화제국도 이젠 독일계만의 국가가 아닌지라…
685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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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16:31
전 미롬보다 프랑스 상황이 궁금하네요
686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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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18:08
프랑스 본토는 지켯는데 그거빼고 다작살난상황이라 어떨련지 궁금함
68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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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18:41
내 경우는 러시아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한 쪽
688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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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1:00
다른데는 딱히 걱정할게읎어서
689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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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5:06
사실 이번턴 전쟁으로 대규모 전쟁은 끝나고, 엔딩까지 체제경쟁이나 하다가 끝~ 할거라 예상했는데 프랑스 낙지새퀘들이 또 살아남음...... 이러다가 21세기까지 보나파르트왕조 체제로 갈까 무섭네. ㄷㄷㄷㄷ
690
이름 없음
(3549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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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5:24
저지대 인구는 많이 살아도 인구부양력 한계가 2천만이고 원래 저지대인들 쫓아내고 프랑스 인들 들어왔으니 1천만 내외겠네 프랑스인들이야 자기들 조상이 골족이라면서 로마 제국 시절 클레임 들고 있으면 완벽한 이스라엘삘인데
691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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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6:40
21세기전엔 망하겠죠 왜냐하면 국력이 못버티게 될테니
692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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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7:33
693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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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8:32
>>692 아 걔내화 되겠네요 보나파르트 수령님들과 함께
694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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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29:51
천리마 운동,고난의 행군만 하면 완벽한데..
69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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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1:49
프랑스 이놈들은 진짜 앙그라마이뉴라도 품었나? 제국주의식 식민 경영에, 나치식 대량학살에, 중공식 국력파탄에, 일제식 옥쇄에...
696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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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2:16
그나저나 마지막수업은 찍었음? 찍었으면 프랑스를 완벽히 심영으로 만들텐데
69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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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2:19
이젠 부카니스탄식 국제왕따까지...
698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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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6:29
699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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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7:25
그리고 대공황을 찍는다면 프랑스만 제대로 나가리되기 쉽상인데. 다른 팩션들은 다 긴밀성이 높아서 금방 블록경제를 찍을수있고, 대진과 미롬은 뉴딜정책을 찍을 확률이 높고...근데 프랑스만은 제대로 고립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700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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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7:46
70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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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38:32
의외로 대공황의 가능성이 제일 높은 동네는 러시아지...
702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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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0:42
>>701 하지만 빨갱이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동네는 내 예상으론 프랑스.
703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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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1:14
그리고 러시아는 대공황을 찍는다면....시베리아를 개발할거라고 예상중.
704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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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2:07
대공황은 러시아보다 프랑스가 가장 높지 않으려나
705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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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2:28
러시아네 팩션은 주요 산유국이라. 오승만이 암만 각성했어도 오랫동안 병자 신세였으니 유전 깔려면 러시아에게 손 벌려야 할테니까
706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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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2:51
진자 20년동안 치매걸린 노인을 권좌에 앉혀놓고는 어떻게 하지도 않는다는 게 웃겼음 하다못해 안나라 일본조차도 쇼군이 개소리하니까 바로 셋칸 섭정 들어가더만 ㅋㅋㅋㅋㅋ
707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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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4:46
아니 구라파 전체적으로 전후 불만으로 공산당활성화 정도는 있을껄? 조공웰스나 미롬은 공산당 대비가 잘된편인데 애들은 경제 나락에 사회안전망 없으니... 러시아도 오스만 전비대주고 있던거 생각하면 이번전쟁에서 손해가 막심할테고, 이탈리아 이베리아는 얻은거도 없이 사람만 죽은거니... 프랑스는 파쇼라서 잘모르겠다....
708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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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5:17
울펜슈타인 콜로수스인가 그거 생각나네
709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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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46:53
이집트 먹은이상 오스만 지원손해는.복구가능한 수준 아니려나
710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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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1:16
그나저나 이동네 공산주의는 최대 약점인 1.계획경제에 따른 행정력의 부족 2.공평한 임금으로 인한 '무임승차자'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
711
이름 없음
(51424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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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2:10
대진국은 오가스 같은거 먼저 만들어서 도입할것 같은 느낌
71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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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3:13
제시 : 계획경제가 아님에도 행정력 부족을 외치는 대진국 제시 : 공화제국의 하레디 털보여, 그대의 적이다!
713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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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3:30
>>711 확실히 대진국은 이번 세대를 행정력고갈이라는 사태를 계속 겪어야했으니깐.
714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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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4:02
제시 : 왕당파 공산주의자
71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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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4:24
그러고보면 슬슬 털보형도 갈때인가
716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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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4:34
그나저나 인도는 일본만이 아니라 조공웰스 구성원들이 참전했으니, 일본 혼자 먹지 못할텐데, 대충 미래가 어떻게 되남?
717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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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5:01
그런데 의학이 발달한 공화제국이라 이번턴 정도는 버틸 수 있을지도. 이제 60대인데.
71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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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6:18
>>716 클레임이 정벌 클레임이 아니라 해방전쟁 클레임.
인도 단일국가나 범인도 연방을 세우면서 이권이나 재건하면서 경제 침투를 하는 것에 그칠걸.
719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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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6:24
만에 하나 대진에서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이 터져도 이아는 그 와중에 거리에 나가서 시위대를 그리고 있을 거 같아 (아무말)
720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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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6:47
>>716 인도는 일본이 정복한 게 아니라 해방한 거야
721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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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6:47
>>716 인도인들 귀향시켜서 인도공화국을 세우던지해서 입조시킨다에 한표
일본은 어쨋던 인도에 이어장 끝날때가지는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질테니 무리해서 먹진 않을듯?
722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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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7:51
인도에 돌아가고 싶어하는 인도인들 돌려보내고 입조시키겠지. 적당히 큼직하게 나눌지 한덩이로 할지는 다이스로 정할테고.
723
이름 없음
(709928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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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8:38
이번턴 일본의 과제는 프랑스가 튀면서 두고간 인도거주 백인의 처리하고, 인도인 귀환문제 및 인도재개발 일듯?
724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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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2:58:48
자고로 조공질서 앞에선 복속 후 조공팩션 가입이 기본이지 낼름 집어삼키기는 정말 특별한 경우 아니면 없음
725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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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0:45
호주왕국같은 케이스(같은 민족끼리 같은 땅에서 삼국지)를 제외하면 실론이랑 말레이 먹은게 특별한거니까
726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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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1:40
이어장 프랑스에 대해서 유이하게 아쉬운점 2가지: 1.에펠탑이 없다. 2.마지막 수업이 없다.(특히 이게 제일 아쉬움)
727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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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2:24
>>726 에펠탑은 아무래도 짭팔륜이 프랑스 위대함 보여준다고 만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728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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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3:27
>>727 에펠탑이 만들어질 당시의 여론은 딱 '고철덩어리'수준이었는데 과연 짭팔륜이 만들려고 할까(의문)
729
이름 없음
(224374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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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3:30
마지막 수업은 사실 프랑스가 먼저 혐성부렸던 거니까
730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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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4:23
생각해보면 여기 프랑스는 알퐁스 도데도 없을려나?
731
이름 없음
(268134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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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5:24
732
이름 없음
(22374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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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6:31
알퐁스 도데...군대 끌려가서 전사했을 가능성이...
733
이름 없음
(51424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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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6:38
근데 지금 체제면 재상 임명권은 누구한테 있지?
734
이름 없음
(02473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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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6:48
마지막 수업 그거 프랑스 민족주의 고취 아녔나
735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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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6:50
대진 앞에선 어차피 모두가 평등한 2등 국가(진실) 대진은 과확장 걸려서 더 확장할수도 없으니 프랑스만 처리하면 깔끔하게 어장이 정리될 거 같은데
736
이름 없음
(514243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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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7:17
개시했다 가즈아
737
이름 없음
(56818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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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7:25
모름 (진실) 황권이 헌법 아래에 있다고만 했지 실제로 어느 정도로 정의되었는지도 안 나온 마당에 그건 너무 어려운 질문 ㄲㄲ
738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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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7:40
튄 인도인들은 대부분 버마 국경이랑 가까운 동인도 벵골인들이겠지? 남인도 드라비다인들은 제해권이 프랑스가 쥐고 있어서 도망치지 못하고 죄다 몰살당할듯.... 진짜 원주민은 드라비다인인뎀...
739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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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09:12
>>734 내말은 마지막 수업을 찍을려면 알자스-로렌이 프랑스손에서 이타치를 해야하잖아.
740
이름 없음
(024735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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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13:14
741
이름 없음
(14088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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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3:18:58
마지막수업을 정치경제적으로 해석하면 산업자원 자급에 빨간불인데 여기 불낙지는 육각형 유지에 석유산지인 알제리까지 있어서..
742
이름 없음
(599689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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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5:15:23
흑흑 요즘 오폭을 너무 자주 하는 것 같다
743
이름 없음
(748785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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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5:16:34
프랑스의 마그레브 지역에 대한 집착을 설명해주실 참치 있으십니까?
744
이름 없음
(140882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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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5:18:41
장작위키에는 자연환경이 본국이랑 비슷해서 각잡고 포밍 돌렸다는데...
745
이름 없음
(61511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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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8:13:59
근데 솔직히 미롬에 여성권이랄 만한게 있긴 하려나 싶다 여성이 스스로 알아서 정치권에서 자기 권리를 챙기고 있을 텐데, 인권에 걍 다 포함되어있을 듯... 성별 구분이 있긴 할까
746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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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8:24:34
그래서 파오후가 될 자유를 드립니다 21세기 SJW면 몰라도 19세기 고정관념이라면 SJW들 소리가 일정수준은 맞으니
747
이름 없음
(21032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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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3:03
근데 얘네들 입맛이 매운맛+신맛이던가. (진) 신맛 별로 안 좋아하는 입장에선 묘하넹.
748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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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3:38
다이스 강요는 어장주를 뿔나게 할 수도 있으니 자제하자
749
유카리◆hZRRHU0kKU
(843509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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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3:48
750
이름 없음
(38903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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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3:52
나는 사실 진나라 사람이였나??(뱃살을 본다)
75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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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4:27
고마워요 유카리!
752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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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4:39
여러분! 총력전을 원하십니까? 만약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대체로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도 더 급진적이고 총력적인 전쟁이 되기를 원합니까? - 파리 개선문 광장에서 후일 나올지도 모를 연설
753
이름 없음
(61511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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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4:42
유카리 prpr
754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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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4:44
내가 예전에 히트펌프 앵커해서 냉장고랑 에어컨 등장 시켰는데 언제 나올까 할 줄은 몰랐다. 그때 스뎅이랑 같이 앵커하니까 유카리가 그정도 대도시를 만들려면 그것들은 필수 아니냐고 하기도 했고.
755
이름 없음
(389031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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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5:19
>>1000 이면 공화제국 출신의 기대의 아이돌
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의 등장!!!!
마리아님을 출연시키고 말겟다는 나의 꿈은 이루어 질수 있을까..?
756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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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6:49
글고보니 나팔륜 본인이 쓴 책이 따로 있나? 갑자기 나의 투쟁이 생각난거
757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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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7:31
부여때 기술다이스가 어지간히 튀어서 진짜 천재 소환할거 아니면 그냥 맞춰서 나온다고 봐야할듯
758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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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8:14
>>756 정작 그걸 쓸 양반은 게르만 독립운동가가 되겠지만!
759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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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8:26
760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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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09:24
진짜 이 세계에선 하켄크로이츠가 레지스탕스의 상징이 될지도 모르겠다(떨림)
761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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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0:24
보헤미아의 독립투사 아돌프라니 이 무슨...
762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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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0:54
다만 두체는 역사대로 두체할 느낌이고
763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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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0:57
그나저나 인도의 시크교도들은 어떻게 됬을까. 그양반들의 성격상 죽어도 성지인 황금사원을 약탈하지못하게 막을텐데말야.
764
이름 없음
(826215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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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1:03
독립투사 아돒 ㅡ ㅋㅋ
765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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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1:29
>>763 솔직히 끝까지 저항하다 죽었을것 같은거
766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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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2:34
천축해방을 부르짖은 사랑과 정의의 이등박문과 유신지사들도 나왔을 세계인데 독립투사 아돌프 정도는 뭐[눈빙빙]
767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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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2:43
>>760 그리고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할것이다'가 미국내에서 많이 쓸거라고 예상중.
물론 아우슈비츠 샤워실이 만들어지기전까지는 말이지....
768
이름 없음
(3549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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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2:53
냉장고 초기물건은 라디에이터가 아니라 얼음으로 냉동상태 유지하던 초기형 버전이겠구만
769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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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2:54
진짜 괴벨스가 독립선언서라도 짜나(흰눈)
770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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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3:05
지금 라틴연합vs러시아와 꼬붕들 인데 전장이 지중해하고, 유럽 북아프리카에서 정리될텐데 서로 전전력을 투입한 정면전투네 ㄷㄷㄷㄷ
771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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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4:08
희망....그것은 아돌프(막말)
772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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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4:26
참고로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할것이다'는 아우슈비츠 이전까지는 엄청많이 쓰인 속담이자 구호였음. 그걸 아우슈비츠가 다 망쳐놓은것이고....
773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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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4:28
괴벨스: 우리는 이에 독일이 독립국임과 독일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한다!
774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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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5:04
>>769 괴벨스는 미롬에서 태어났다가 나중에 2차대전 터지면 가만 있으려던 미롬을 찌라시 작성해서 전쟁에 참여하게 만드는 선동이라도 하는 거 아닐까[흰눈]
775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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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6:04
>>773 아 글고보니 괴벨스는 프로이센징이구나
776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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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6:22
777
이름 없음
(42514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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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6:38
딴건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다 이 어장의 피히테는 홧병으로 죽었을 것이다!
778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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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7:54
이제 인도인들도 공맹의 도와 천조질서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모두 불낚지 덕분이죠!! 불낚지 개객끼!!
779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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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8:26
불낚지 개객끼!!
780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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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8:58
카스트는 분명 좋지 않지만 공맹의 도를 따르는 인도인이라니 인도문화는 모두 프랑스가 조졌어!!
781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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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9:13
사실 이아 황태자가 그린 그림이 문화적으로 엄청나게 파장을 일으킬 것 같긴 한데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언제 굴리거나 할까
782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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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9:41
인류 문명발상지의 문화가 사라지다니 ㅠㅠ
783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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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19:42
그리고 SS가 레지스탕스의 대명사가 되는건가(착란)
784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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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0:07
>>781 이미 예술가들 2/3이 뻑가서 우리도 민중예술로 간다 우와아아아아아앙! 하는 중인데 뭐 충분하지 않남...
785
이름 없음
(1485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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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0:18
이미 이아의 그림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킴 물론 더 일어날 것 같지만
786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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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0:21
원래대로라면 뉴딜같은데서 노동권장 홍보문으로 쓰일게 아우슈비츠때문에 날아갔지. 하켄크로이츠도 그렇고.
787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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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0:21
그런데 진짜 대진은 천조국 그자체다... 인도 지원하는거 보고 감동함
788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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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0:47
그나저나 2차 만국박람회는 어디서 열리려나
789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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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0:48
천조국 당신은 치트키
790
이름 없음
(61511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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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1:08
그러고보니 어장 내 세계에서 프랑스의 퍼지 이념을 뭐라고 설명하려나? 똑같이 나치즘이라고 하려나...?
791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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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1:29
792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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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1:39
보나파르트즘
793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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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1:44
794
이름 없음
(89415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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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2:03
줄여서 보나즘?
795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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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2:10
이어장의 특징은 역시 미래를 달리는 원역사에선 당시엔 마이너팩션이었던 동아시아와 미국이 빛나는 선역이 될수록 나락으로 향하는 프랑스와 유럽이 아닐까.
796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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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2:13
보나파르티즘?
797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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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3:17
그래서 이 아돌프의 레지스탕스에 누구누구 합류할려나
798
이름 없음
(761504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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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4:00
799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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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4:09
근데 사실 출생지 생각해 보면 아돌프는 신롬부활을 외치는 운동가가 될 가능성도 있음[먼산]
800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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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4:36
801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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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4:40
다다음턴 정도에 2차 유럽전쟁할거 같은데 핵개발은 프랑스나 러시아가 하면 폴아웃 찍을거 같네... 구라파는 찬란한 빛과 함께 사라졌다! 라던가...
802
이름 없음
(781887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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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5:32
그러고보니 다다음턴쯤이면 네로가 천자가 되어 있겠구만...
803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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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5:58
신롬부활을 외치는 저항예술화가이자 민족운동가 아돌프 히틀러...... 무지 슈르한 파워워드인데[흰눈]
804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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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6:19
러시아는 세르게이 쿄롤로프란 우주학 2대 거장중 하나가 있는데 프랑스는 뭐가 있죠?
805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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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6:37
우주학이란다 로켓.
806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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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6:57
아니 이름이 헷갈리네
807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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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28:04
괴링, 힘러는 바이에른 출신 괴벨스는 프로이센징 헤스는 해외 태생 라인하르트는 동부쪽이라고 하고
808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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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0:07
그나저나 원역사에서 미국에서 활약할 양반들은 어떻게 됬을까. JP모건이라던지 록펠러라던지 에디슨이라던지 디즈니라던지... (죄다 악명높은 사업가라는건 잠시 잊자)
809
이름 없음
(37377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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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0:32
진나라쯤 되면 해외에 문화 영향력이 상당할 것 같은데 마침 시류도 현실주의고......흐음
810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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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1:05
그리고 보니 여기 관원갑은 중국인들을 각성 시키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미롬을 .보고 마찬가지로 체계적으로 무술을 보급하기 위해 정무체육회를 발족시키겠네
811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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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1:38
대진은 태자의 그림으로 인해서 현실주의 사조가 불고 일본은 인도 때문에...
81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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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1:41
뭔가 칠해보고 싶어져서 아메리카 그냥 색칠... 아프리카는 해안 정도는 색칠... 근데 남아프리카 누가 먹은겨?
813
이름 없음
(91426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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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1:59
관원갑 : 대진 사람들도 운동 좀 하고 삽시다!!
814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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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3:51
815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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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4:50
왠지 미롬 군대 구호 중에 지크 하일이 있을것 같다
816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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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5:55
>>815 로마식 군단 경례를 따와서 쓰고 있지 않을까 추가로?
......그게 낙지식 경례라는 건 묻어두고[외면]
817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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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6:39
일단 현실에서 낚지의 상징들이 여기선 전혀 아닐거란거(쓴웃음)
818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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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7:08
로마가 먼저, 낚지가 나중이니까
819
이름 없음
(28044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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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9:39
그래서 주력 전차는 티거일려나
820
이름 없음
(89310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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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39:57
생각해보니까 프랑스가 결국 정의의 심판을 받고 몰락하면 라 마르세예즈라거나 양파의 노래 같은 보나파르트 시기 노래들은 전부 금지곡이되나
821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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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0:48
유사혁명이 그꼴인데 라마르세예즈는 없을거같기도
822
이름 없음
(89310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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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1:00
생각해보니까 라 마르세예즈도 원역사라면 프랑스혁명가인데 여기서는 혁명조무사니까...어...음
823
이름 없음
(328992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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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1:53
티거에 판터 장갑설계 탑재한버전 아닐까
824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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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2:44
진짜 물어보고싶은데 차마 못물어보겠는게 미터법
825
이름 없음
(373771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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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2:51
아프리카는 원주민들 땅 굳이 따지면 미롬 둘다 무역거점 이상의 의미는 두지 않을테니 동서로 로마 조약기구랑 조공웰스가 양분하고 있을걸?
826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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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3:42
그리고 중요한건 조공웰스하고 로마 조약기구하고는 부딛칠 이유가 거의 없다는게 가장 큰 특징.
827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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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6:38
라 마르셰예즈가 아니라 나폴레옹 찬송가 아닐까요
828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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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7:09
미터법은 프랑스...아앗.....
829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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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7:30
미롬하고 구라파 관계는 사실상 끝장난거고, 그러고보면 알래스카에서 조공웰스로 석유수출할려나?
830
이름 없음
(221382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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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7:35
미터법 포기하면 편해요 프랑스놈들이 저러는이상 원역사 위치는 불가
831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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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8:09
미터법말고 대진에서 정한 표준쓰는거 아님?
832
이름 없음
(7273611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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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9:06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 대신에 라 마르세예즈 난죽택
833
이름 없음
(117609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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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9:21
척이랑 리를 쓰면 되는 각이냐?
834
이름 없음
(3549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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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49:44
그래도 제대로 발전하고 무역할려면 표준도량은 있어야 함
835
이름 없음
(89415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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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0:07
인치
836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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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0:23
뭐 현실과 다른 저 세계만의 표준도량은 이미 있겠지. 시대가 어떤 시댄데...
837
이름 없음
(063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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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0:46
야드파운드랑 척관 사이에 환산기준은 있겠지만 공통이 되는 도량형은 없을거같아서 말이지
838
이름 없음
(354946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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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0:47
국제적으로도 표준협회가 나올때도 됐고
839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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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0:52
서아프리카는 미롬꺼고 남아프리카 동아프리카는 그냥 각국에서 거점 정도만 박아놨을듯
840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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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0:55
일본이나 대진에서 정한거 쓰겠지(심드렁)
841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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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1:22
애초에 조공팩션은 땅을 점령해서 식민지로 만든다는 개념이랑 좀 멀어서 말이지
842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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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1:32
대진의 경제규모가 전세계 과반수를 넘는 이상 대진의 규격으로 통일할 수밖에 없을듯... 애초에 대진팩션이 전부 그거 쓸 거 아냐. 즉 일본과 베트남도...
843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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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2:08
그리고 대진의 표준 규격은 공반에서 정할테고. 공반이 세계의 중심에 있어요?
844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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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2:28
대진규격은 학원도시와 텐진공업단지에서 정해져서 전세계 표준이 되었겠지
845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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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2:45
해상보험도 대진 황실에서 만들었고...
846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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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4:14
근데 이 어장 대진은 중국이 각잡고 승천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정말 잘 보여주는거같다. 답이 없어...
847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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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5:42
다들 땅에서 기는데 혼자서 우주에 가있는 수준이니까 아니 밸런스 무엇?
848
이름 없음
(280440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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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6:30
참고로 앞으로 운석이 떨어지긴 하는데 그게 대진은 아니고 러시아임(쓴웃음)
849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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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6:32
대진은 대진 제외 전 나라에 코올 걸려도 비슷비슷하거나 오히려 이길 거 같은데 조공팩션이 있어서 코올 자체가 성립이 안 됨...
850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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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6:45
물론 미국도 사회체계는 우주간 수준이니깐.... 아니, 모든 평등을 이루어서 SJW가 나타날 수준이라니, 그것도 19세기에!
851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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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6:46
승천 반도+승천 중화제국 = 너프가 필요합니다(진실)
852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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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7:47
솔직히 이렇게 떡상한건 송세종 마나카느님의 철근 콘크리트 장성이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 난. 그거 때문에 북적이랑 싸우면서 국력낭비 할 필요가 없어졌어
853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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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9:04
원래 통일중국이 제일 고통받는게 유목민 침입으로 끊임없이 국력낭비하는건데 그걸 미리 막아버렸으니...
854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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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9:51
>>852 장성만 가지곤 안 된다.
황하를 찍어누르는 데 성공하면서 이것도 동시에 시너지가 미쳐날뛰어 버렸어.
아니 강남에 기근이 들었는데 화북화중이 식량지원해줄 정도로 된 것도 부족해서 프랑스에다 쌀 팔아먹다니 생산력 도랏?
854
이름 없음
(060779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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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19:59:51
856
이름 없음
(063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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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0:12
진짜 미로마 SJW는 ㅋㅋㅋ 19세기라서 고정관념이 강할 시대라서 진짜로 사회개혁운동이야 ㅋㅋㅋ
857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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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0:24
실제로 그 철근 콘크리트 장성 때문에 철강생산량이 그 시대에 보통 인력으로 가능한 수치의 몇배라는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었지. 그게 제일 커. 그때부터 스노우볼이 굴러온거야.
858
이름 없음
(063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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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0:50
다이스를 따지자면 철콘장성 소모량이 시발점이지
859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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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1:15
그나저나 이번 턴이면 크라카터우 화산 터졌는데 일본이나 기타 조공 팩션에서 지원 할려나??
860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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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1:20
>>856 왜 그냥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사회 정의구현을 위한 전사집단일거 같을까?(착란)
861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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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1:27
철근 콘크리트 장성 -> 그 2배가 들어간 수도는 대체 뭘 했길래 -> 황하 댐 이 연쇄작용이 제일 컸다.
862
이름 없음
(6079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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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1:50
인력으로 도달한 산업혁명. 허미
863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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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1:58
솔직히 생각해보자. 원역사에선 흑인들은 머리에 베게잎을 뒤집어쓴놈들에게 린치를 당하고, 인디언들은 서부개척으로 버팔로처럼 사냥을 당하고, 내가 레즈비언이다라고 당당히 고백을 한다면 제일 좋아봤자 정신병원이고, 최악은 마녀사냥당할껄.
86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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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2:01
진세종이 임신국이 몰락할 가능성 대부분을 차단해버렸지. - 장성을 현대화해서 유목민족 침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 - 치수로 농업 생산량 떡상 - 황하댐과 개봉 천도, 구라파 경극단 초청으로 강남을 완전히 복종시킴 물론 진정종이 이공계를 중용하여 제철소를 만들어놓은 덕도 있지만
865
이름 없음
(063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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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3:01
전에도 잡담판에 썼지만 황하댐은 완공시점이 청나라 떡락의 원인 중 하나인 황하 유역변경 직전이었음.
866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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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3:11
그래서 그 인력으로 만들어내는 미친 철강생산이 가능한 건 뭐냐 -> 천고일제가 구축한 동원 체계 덕에 그정도로 집중이 가능했다. 하나하나 더해지고 더해져서 굴러가는 스노우볼이 미친듯이 커지니까...
867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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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4:35
그러고 보니 티아는 묘호가 뭐가 되려나...성종?
86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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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5:03
성종이 유력하지 싶음
869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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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5:06
참을 인 자 해서 인종(아무말대잔치)
870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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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5:28
871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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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5:56
물론 공화제국도 대진 외에는 꿀리는 상대가 없어. 인권분야에서 21세기를 달리면 같은 인구라도 사실상 다른 나라의 두배 맨파워를 굴리는 셈이다. 그것만으로도 국력에서 넘버 2를 가져가는 데 충분하지. 다른나라가 20세기 후반쯤부터 겪게될 사회문제를 19세기에 이미 패스해버린 국가라니 콘솔쓰는 쉬키들...
872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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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7:06
공화제국은 유일한 단점이 맨파워지 인권콘솔친건 좋은데 이번에 1억 3천은 찍어줬어야
873
이름 없음
(6079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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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7:34
솔직히 전세계가 치트키쓰고 콘솔쓰고 국가돌리는 느김이 들정도로 이론상최강국가들이 바글바글하지. 그 대가로...흑
874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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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8:00
대진:경제,기술력,문화에 콘솔쓰는 쉬키들 미롬:사회학과 평등에 콘솔쓰는 쉬키들
87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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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8:13
이론상 최강 중국 + 한국 이론상 최강 일본 이론상 최강 미국 이론상 최강 프랑스 이론상 최강 러시아 …인도는 희생된… 크흑…
876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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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8:23
그리고, 남미가 수탈의 대상이자 읔캣몬이 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제대로 산업화와 성장을 했을 경우의 포텐셜은 아무도 계산 안해봤을껄. 그거 한계가 어디까지지....
877
이름 없음
(6079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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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8:45
이론상 최강 프랑스와 러시아덕분에 작살난 독일..
878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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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9:04
유교 예법에서 가장 좋은 칭호가 인(仁)인데 이건 누가 받아갈려나... 사실 마나카가 인종 받았어야 할 거 같은데
879
이름 없음
(89415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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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9:20
불낙지
880
이름 없음
(6079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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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9:23
당연히 티아가 인종아닐까.
881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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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9:31
공화제국 팩션 전체 인구가 현 대진인구까지 성장할 때 대진 인구가 얼마나 되려나
882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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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09:47
883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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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0:27
이제 열강랭킹은 어쩌려나? 1위 대진은 확실한데
884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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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0:28
>>881 인구가 너무 많아서 스페이스 콜로니라거나 만드는 중 아닐까[눈빙빙]
885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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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0:37
물론 대진국을 제외한 조공웰스 전체 인구만 해도 조약기구 전체와 맞먹는다는게 함정
886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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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0:51
아프리카를 이번턴에 판정할진 모르겠지만 아프리카도 지금 손 뻗을 세력이 공화제국 뿐이지?.... 아프리카가 유럽보다 더 산업화된 선진국 되는 오컬트, 가능한가? 이 어장에서라면... 혹시...
887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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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1:34
남미 인구는 사실 아마존 겁탈(웃음)을 못했다고 해석할수도 있고
888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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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1:55
산업화 선진국 남미 산업화 선진국 아프리카 후진국 유럽. 가능... 할거 같은데. 정말로.
889
이름 없음
(35640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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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2:10
산업화도는 역전하기 힘들죠. 진짜 폴아웃 찍지 않으면
890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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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2:14
일본이 아프리카에 관심을 좀 가지긴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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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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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2:21
사실 포텐만 보면 대진 이외의 조공웰스가 신대륙 전체 합한 것보다 못할 이유가 음서 게다가 조공웰스 자체가 진나라와 경제적인 관계로 얽혀 있는 거 생각하면 여기 둘은 서로 숨만 쉬고 있어도 승천이 예약되어 있음
892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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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3:22
>>886 북아프리카는 프랑스 러시아가 나눠먹었고, 서아프리카는 이번턴에 미롬에서 가져갔음. 남아프리카하고 동아프리카는 러시아나 대진에서 영향을 끼칠텐데 나온게 없음
893
이름 없음
(6079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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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3:28
인도도 유학포밍되는이상 대진의 조공국이 될수밖에없는 운명...일려나.
894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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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3:52
글쎄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 두개의 포텐셜과 대등하다고 말하긴 힘들지 않나.
895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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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3:56
그리고 프랑스의 경우에는 러시아의 맨파워는 갈아댈 수 있어도 산업은 갈아먹지 못할 거 같다 독일과는 달리 러시아 핵심지대가 프랑스에 너무 멀고 폴란드랑 오승만이 실제 역사보단 그래도 사정이 나음
896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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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4:16
그나저나 각 제국들의 별명이 뭘까. 일단 원역사의 영국제국은 '해가 지지않는 나라'였는데.
897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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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4:40
>>894 인도가 조공웰스 영향권이잖아 오세아니아도 조공웰스 영향권이고
898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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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5:07
대진에서 인도에 랜드리스한거 보면 인도개발은 인구문제를 제외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날지도 모름.... 거기에 인도가 조공웰스에 가입안하다는 선택지가 있으려나?
899
이름 없음
(60796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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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5:28
일본이 독립보장하는이상 조공웰스행이지?
900
이름 없음
(223731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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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5:58
북아메리카는 지구에서 가장 축복받은 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고, 남아메리카는 도대체 그거 풀 포텐셜이 얼만지 계산도 된 적 없는 미지수지. 그걸 다 합친것보다 크다... 그건 아니지.
>>897 인도가 다시 원상태로 재건될때면 남아메리카는 완전히 산업화가 끝났을텐데. 인도가 아무리 날고기는 꿀땅이라도 대륙 하나와 맞먹을 수 있나. 글쎄다.
901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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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6:08
>>876 남미의 해외개입에 의한 낙후화는 정치적으로 써먹기 위해 과장된 면이 있음.
본질적인 문제는 크리요오--메스티소-물라토-원주민-흑인 으로 인한 계급제에 묶인 아시엔다대농장주들이 기존의 인종,산업,정치적 기득권을 침해하는 산업화 기반조건에 사사건건 반대하느라, 도시화-공업화가 지체된게 큼.
즉 내부적 사회의 기형구조가 가장 큰 원인이라서, 강력한 내부기득권 타파가 이뤄지지 않으면 거기서 거기일 듯.
902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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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6:42
대진 하청제국 프랑스 악마제국
903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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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7:25
>>894 제시 : 이미 공화제국과 맞먹는 맨파워, 테크, 행정체계를 완비한 일본
제시 : 중남미 상위 2개국에 꿇리지 않는 (이하생략)을 완비한 베트남과 그에 못지 않을 인도차이나
제시 : 호주
제시 : 인도네시아
제시 : 개발함에 따라 떡상할 인도
904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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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8:10
>>900 가능함. 인도가 괜히 아대륙이 아니다.
905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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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8:23
>>900 조공웰스의 가장 큰축복은 자원이나 그런게 아님. 대진하고 직접 기술, 경제적 연결을 가진거임
906
이름 없음
(89310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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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19:51
결국 풀 개발딸을 미롬팩션 조공팩션이 친다고 쳐도 조공팩션이 우위다 압도적인 맨파워를 통한 시장과 압도적인 인적자원을 통한 스노우볼링을 아무리 미롬이라고 해도 극복할 수 없어
907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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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0:48
908
이름 없음
(893105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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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0:59
농담이 아니라 사람 만명을 모으면 그중 천재가 열이야 맨파워는 인적자원이고 괜히 현재 대진국이 기술선도국이 아님
909
이름 없음
(019696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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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1:19
지금 미롬팩션이 대진과 맞먹을 정도로 클려면 공화제국의 시장 크기가 대진급 규모로성장하는 거 말고는 답 없음
910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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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1:30
애초에 당장 대진국 단독의 경제규모가 나머지 국가들 모두 합친 것보다 우위에 있는 시점에서 대진팩션은 떡고물 떨어지는 것만 받아 먹어도 승천한다
91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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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1:43
지금 조공웰스의 사실상 1인자는 일본이야. 대진국? 천외천을 왜 등수놀이 같은데에 끼려고 합니까? 그분은 그냥 이름만 빌려주시는 분입니다. …그분을 깨워서는 안되.
912
이름 없음
(0904677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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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2:12
크킹의 안서도호부같은거지..
913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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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2:13
가장 무서운 건 저번에 나온 대진 유학자 비율 아닐까?
914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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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3:53
빈민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20%를 넘어간다면 빈민 중에서도 식자층이 상당할 거라는 이야기라.
915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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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4:09
그리고 생각해보면 중요한게 대진과 미롬 모두 상당한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것도 장점이었어. 불온서적을 황실에서 직접 읽으면서 토론을 하고, 모든 사람들은 국기아래 평등하다는 사상들, 그자체가 그당시로선 상상도 못하는거지.
916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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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4:54
털보가 막 공산당 선언까지는 안 가더라도 사회주의랑 사민주의에 대한 글 정도는 써 놨을텐데 빈민중에 그걸 팠던 사람이 있으면....
917
이름 없음
(92884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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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5:07
단일국으로 세계 총생산 3분의 2를 차지한다는건 그자체로 이미 넘사벽이지 결국 나머지는 남은 3분의 1을 갈라먹고서 잘난척하는것
918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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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5:14
무엇보다 인도제국이 조공웰스와 유학자 군주의 영향을 받아 재편될테니 현실의 인도공화국이 아니라 온 인도가 하나가 되어 움직일 각성 인도제국이 된다. …여기 천외천 예약 하나 더요.
919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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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5:22
역시 정치가 개판이면 왕도 뒤집어라던 맹자를 나랏돈으로 찍어서 배포하던 나라 후신이라 할수 있겠으요(아무말)
920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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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5:33
>>916 독일에 있던 털보친구가 공산당 선언 하고 북미행 했어요
921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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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6:04
다른 나라들이 러브크래프트의 외신들이라면 대진은 아자토스입니다.
922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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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6:46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공산당선언 완성했죠
923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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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7:26
이번어장에서 공산당은 제2차구라파대전 이후에나 다시 다이스 굴려볼려나?
924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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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7:31
결국 만리장성 건설 이후로 대진에서 전쟁이 사라진건 꼬꼬마들 노는데 어른이 끼지 말라는 다갓의 심모원려(아무말)
925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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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8:28
만국박람회날 러시아는 그들이 잊고 있던 것을 다시 떠올렸다. 그들이 부러워하던 만리장성 너머의 부유함을.
926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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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8:39
대진이 좀 움직여줘야 재미있을텐뎀.
927
이름 없음
(094804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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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8:45
서태평양+인도양이 신대륙보다 포텐이 떨어질거란 이야기는 동의하기 힘들다.....
928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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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8:55
>>924 아니지 스크립트상 최종보스가 자주 나타나는것은 최종보스의 위신이 서질않는다는 다갓의 심모원려(아무말)
929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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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8:59
미롬: 기어다니는 혼돈 일본: 나인성의 군주 대진: 눈 머신 우리 아버지
930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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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29:43
>>929 일본이 1번국이니 기어오는 혼돈 아닐까?
931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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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0:25
932
이름 없음
(49455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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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1:06
대진은 막말로 세계통일각이 떴지만 할 이유가 없어서 안하는것 작정하고 WC하려면 한다 조진다 - 인구 드랍한다 - 불려서 또 조진다 를 반복하면 세계통일
933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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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1:10
근데 인도해방전에서 일본이 번국들 모아서 처들어가는게 동아리나 클럽에서 소풍가는거 같았음...
934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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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1:14
앞으로 대진이 갑자기 예비군이라도 소집하면 그 날은 세계 증시에 서킷브레이커 걸리는 날이다
935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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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1:21
대진의 실체를 전부 제대로 아는 나라가 얼마나 있을까. 대진은 자기 자신이 얼마나 굉장한지 알고 있을까...
936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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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1:32
어장초창기면 모르겠는데,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현재 대진은 아예 언터쳐블이라 각성 반도+각성 중화제국의 기상을 보고 허어미 하는 걸로 끝이고, 실질적인 주인공 자리는 제1 번국이자 아싸에서 인싸로 진화한 일본쨔응이 가져간 느낌...? 그리고 과연 대진의 역린을 건드리는 목숨이 아깝지 않은 바보가 나올지도 관전 포인트. 물론 매우 낮다고 생각하지만[외면]
937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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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2:05
저는 프랑스놈들이 그럴거 같아요.
938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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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2:06
>>932 인구 드랍-외교적 합병 반복하다 프랑스만 전쟁이 아니라?
939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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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2:16
단장 조약기구는 단순히 국방-통화-경제기구 담당으로 강력한 명분이 없는 한 서로 내부 정치에 개입 못하는 상황임. 당장 멕시코도 독재정치 하다가 경제 폭망했고, 내부구조가 원 역사와 별 다를 바가 없으면 중남미는 떡상하기 힘들다.. 당장 백인 농장주들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산업화를 전력으로 방해하는데, 백인 과두정인 남미로선 어쩌기 힘듬.
940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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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3:08
>>937 사실 나도 제발 그래줬으면 좋겠음.
불낙이여, 이것이 천조의 기상이다를 보여주게[아무말]
941
이름 없음
(49455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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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3:10
>>938 11억 인구지..불가능은 아니안
당장 8천만명 먹일 식량도 가볍게 체면치례로 퍼주는 나라임
942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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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3:52
>>939 일단 조약기구 대부분이 헌정국가임..... 내부구조 개혁은 최대 물주인 조약기구 내에서 권고의 형식으로 교정해나가고 있음
943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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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4:06
그리고 대진이 세계통일 안 하는 이유는 전부 먹고 통치할 생각 하니 또 행정력 고갈로 갈려나갈 게 뻔해서 에비지지! 하는 거야[농담]
944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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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4:09
근데 더 무서운 건 미롬은 이미 인구증가세가 줄어가고 있는데 대진은 아직 그럴 징후가 안 보인다는 거다
945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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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4:17
불낙과 러시아만 때려잡으면 전 세계가 해피엔딩인데, 그 둘을 동시에 때려잡을 수 있는 나라는 그 엉덩이 무거운 대진뿐...
946
이름 없음
(494554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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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4:35
어떤나라를 정복하기 가장 쉬운법 그 나라를 자국민으로 다수를 채운다가 가능한게 대진
947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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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5:13
>>946 러시아 인구가 2억이라고? 그럼 우리나라에서 2억을 보내면 반반이네?
948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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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5:18
프랑스는 대진인으로 가득채워야 되는 국가져
949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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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5:27
개인적으로 예상하자면 일단 프랑스를 제대로 쳐부수면 그 뒤론 러시아와 미롬이 냉전할것 같은 느낌
950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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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6:10
>>949 냉전을 할 이유가 있어? 어디서 핵개발 한 후에 적대플래그라도 서지 않는 한 냉전이 일어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951
이름 없음
(063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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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6:11
러시아는 히피폭탄이랑 인권폭탄으로 해결봐야
952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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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6:39
근데 러시아가 그 서유럽 깔보는건 프랑스 대학살도 원인이지 않으려나
953
이름 없음
(254878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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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7:00
사실 프랑스 이길까 무섭긴함.... 이번턴 전후처리가 프랑스는 매우유리하게 나왔고, 러시아, 오승만은 펌블다이스로 나와서....
954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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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7:16
핵폭탄 개발전에 제발 대진이 불낙,스키타이를 정의의 둠빠따로 납짝하게 만들어줬으면..
955
이름 없음
(019916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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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7:18
엔딩: 우주로 폴란드가 탈출(아무말)
956
이름 없음
(063460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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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7:33
학살마 골족과 비렁뱅이 게르만이라고 보고있을테니
957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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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7:41
>>950 양국간 기싸움+루스끼의 게르만 열등인종 취급 ㅇㅇ...그리고 프랑스 조지면 루스끼가 대서양으로도 손 뻗기 시작할텐데...미롬으로선 달가운 이야기는 아닐 거여.
뭐 그때 가 봐야 알겠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이야기니 확정인 건 아니고.
958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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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8:15
프랑스가 라틴동맹을 맺긴 했지만 프랑스+이탈리아+이베리아 가지고 라인동맹+폴란드+유고+루마니아+오스만+러시아를 과연 이길 수 있을까?
959
이름 없음
(17544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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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8:19
팍스 셀레스티얼 엠파이어각은 이미 떴어 단지 셀레스티얼 엠파이어님은 그냥 동사이사만 평화로우면 된다고 만족하고 계실뿐!!(폭언)
960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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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8:36
961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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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8:41
962
이름 없음
(1059769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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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8:59
아 물론 조공웰스는 냉전에서 예외 걔넨 이미 지구의 질서를 벗어났어(진땀)
963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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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9:04
그와중에 게르만은 원역사의 유태인과 집시를 합한 수준으로 멸시를 받고있고... 이봐, 게르만놈들이 그나마 사회학을 수호하고있다고!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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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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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9:04
냉전이 터지더라도 어차피 대진이랑 대진팩션들은 자기네들끼리 잘 놀 거라서 러시아 팩션이랑 아메리카 팩션간의 대결 정도겠지만. 아시아+인도+호주는 따로논다!
965
이름 없음
(17544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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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39:44
셀레스티얼 엠파이어님이 엉덩이 떼고 세계평화를 위해서 노력해볼까? 하는 순간 어장 끝이라서 셀레스티얼 엠파이어님은 가만히 계시는 거야!! (아무말)
966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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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0:20
막말로 제 1 세계 조공웰스는 튀밥이나 씹고, 제 2세계 구라파 루스끼 팩션이랑 제 3세계 미롬 팩션간 냉전인 거지 뭘[아무말]
967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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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0:23
>>965 엉덩이 떼는 순간 일단 조공팩션들이 패닉상태에 빠진다. 대진의 엉덩이는 매우 무거움!
968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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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0:33
일단 대진이 총력전 선언하고 전시경제 체제로 돌입하면 그것도 그거대로 문제 대진이랑 무역하는거에 의존도가 높은 애들 중 상태 안 좋은 애들은 그날로 사망 가능....
969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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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0:42
대진은 대군 움직이면 행정력이 부족해져서 그냥 앉아있는거 아닌가요
970
이름 없음
(61511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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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04
971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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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15
>>969 그냥 필요성을 못 느낄 뿐. 대진이 여기서 뭘 더 욕심내야 할까
972
이름 없음
(250330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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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20
973
이름 없음
(819737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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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35
>>969 행정력문제는 곧 끝날거라는게 함정이지.
974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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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49
과연 대진이 행정개혁 완수하면 해외로 눈을 돌릴까 투표 1그렇다 2아니다
975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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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51
>>969 그건 아닌데.
움직일 이유가 없으니까.
막말로 근방에 개길 놈이 있나? 북적 놈들은 철근콘크리트 강철판 떡장 만리장성 뜨자 더럽다 엣퉤퉤 하면서 시선을 아예 돌렸으니 뭐.
976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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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1:59
사실 내적완결성도 달성되긴 했는데 저 대진이 움직이려면 황제or황태자 암살급은 터져야 될거같다.
977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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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2:17
>>974 다갓에게 맡기도록 하지
.dice 1 2. = 1
978
이름 없음
(84680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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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2:27
대진이 움직인단게 왼전 전시체제입니다
979
이름 없음
(17544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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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2:28
대진의 세계는 대진국과 그외 조공질서 세계라서 대진 입장에서 이미 세계가 평화로운데 뭘 더 할 이유가 있겠어
980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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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2:35
>>974 22222222. 대진이 움직일 이유가 전혀 없다. 프랑스가 나 미쳤다면서 자국에 있는 대진인들을 몽땅 학살하지 않는 이상
981
이름 없음
(0237398E+5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2:38
982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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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3:12
대진 입장에서는 어차피 다 ㅈ밥들이니 알아서 하겠거니 하다가 쿠폰 모아오면 랜드리스 해주는거잖어....드래곤볼이냐 무슨? 칠성구를 모아오면 신룡이 소원을 들어주게?
983
이름 없음
(3289922E+6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3:14
원전이랑 고속철도는 언제쯤에나 나오려나. 그런데 현재 고속철도가 중국 마인드에는 근처를 오가는 물건이라는건 무엇
984
이름 없음
(7737148E+5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3:29
대진 : 다 좋은데 말이야, 북적 놈들이 굴복하기만 하면 참 좋을 것 같군 이라던가(아무말)
985
이름 없음
(1754419E+6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3:45
대진 : 응? 세계 평화? 이미 세계는 평화롭지 않냐? (동아시아 천조질서만 세계)
986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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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4:08
애초에 러시아는 이미 대진 국경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군대 박아놓고 있을껄? 괜히 대진 국경 근처에 박았다가 시비라도 털렸다간 답이 없음
987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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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4:42
>>986 ㅇㅇ 시베리아 철도도 안 깔았다고 유카리가 공언했으니.
나중엔 어찌 될 진 몰라도.
988
이름 없음
(436785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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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5:21
지중해에서 열심히 벌어먹고 있는 러시아가 굳이 극동에 눈을 돌릴 이유가 없지
989
이름 없음
(2548786E+5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5:43
러시아 애들은 부동항 얻었는데 교역할게 조공웰스 정도네... 미롬이랑 교역하려면 지브롤터를 넘든 시베리아를 뚫든 해야하니...
990
이름 없음
(1754419E+6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5:45
구라파에서 지옥이 펼쳐져도 대진은 그냥 ㅉㅉ 오랑캐들이란... 하고 넘어가실 분이시지!!
991
이름 없음
(773714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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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6:40
러시아에서 미롬 가려면 그냥 흑해를 통해 지브롤터 넘어서 가면 되겠지
992
이름 없음
(85175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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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6:49
솔직히 자원문제도 폭력으로 해결할 필요가 없는게 석유 부족해지면 러시아랑 육로로 교역하자고 하면서 투자랍시고 자기 돈으로 철도 깔고 유전 박으면 되서...
993
이름 없음
(1754419E+6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7:12
러시아도 슬슬 지중해 지분도 확보해서 미롬이랑 교역하려면 지중해 지나서 하면됨
994
이름 없음
(2548786E+5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8:05
아니 지브롤터 양쪽이 라틴동맹이라....
995
이름 없음
(7470763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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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8:09
이 세계에서도 맨해튼 프로젝트가 벌어진다면 다이스 여하에 따라선 He 177에 넣어서 떨구는게 아니라 베르너 폰 브라운이 개발한 미사일에 넣고 직통으로 쏴버릴지도.
996
이름 없음
(1754419E+6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8:15
대진이 전시체제에 들어간다 = 전세계 GDP의 3분의 2가 전쟁을 위해서 쓰여진다 = 혼파망!!
997
이름 없음
(995211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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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8:24
근데 왜 코앞의 중원을 둘러싸는 형태까지 한 러시아를 중원질서에 포함시킬려는 관심자체가 없는게 좀 이상하다
998
이름 없음
(8468085E+5 )
Mask
2018-05-31 (거의 끝나감) 20:48:29
모로코 오스만쪽이에요.
999
이름 없음
(175441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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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8:48
>>997 북적은 애초에 천조질서에 집어넣을 대상이 아니니까
1000
이름 없음
(894151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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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9:07
가슴
1001
이름 없음
(023739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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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거의 끝나감) 20:49:11
>>997 막말로 그 땅 넓어봐야 사람도 별로 안 사는 얼음똥땅인데 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