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743844> [AA]유카리 잡담판-20 re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8-02-04 20:30:34 - 2018-02-10 14:17:49

0 유카리◆hZRRHU0kKU (235686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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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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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2:47

??금위영이 막았는데 어떻게 내탕금을 챙기지..

2 이름 없음 (8532028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2:55

Big Doma is Watching You!

그리고 사진과 동영상은 어장주가 아니면 첨부파일/동영상 직링하지 말고 그냥 내용란에 링크만 올리는게 매너.

3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3:15

Small doma is watching yo...! (Bang!)

4 이름 없음 (712788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3:15

청나라 황제의 위신 괜찮을까?

5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3:33

왕실 내탕금은 아쳐 소비패턴으로 보건대 아쳐 소비 못버티고 고갈된거 같습니다

6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3:38

내탕금은 아쳐가 들고 청으로 튀었겠지. 부동산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동산이야 싸들고 갈 수 있으니...

7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3:40

사진 동영상은 내용란에 링크.

매너를 지킵시다. 모바일로 보는 참치를 위해서.

8 이름 없음 (894263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4:09

아. 모바일 환경을 생각 못했네.

저 삼위일체 올린 참치인데 죄송합니다 ㅈㅅㅈㅅ

9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4:34

솔직히 아쳐는 내탕금 챙길 틈 없이 금위영의 목숨을 건 방어로 겨우 몸만 건져서 튀었겠지.

그리고 내탕금은 앞서 말했지만 하도 이거저거 막 하다보니 국고 자체가 거덜나서 얼마 없었을 걸?

초인플레 터졌을 때 여력이 없어서 구휼미 같은 것도 사오질 못해서 못 뿌리고 악화만 어찌 회수해보려 한 걸 보면...

10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4:34

청의 내정상황은 청 턴에 다이스를 굴려야 하는데 이놈의 망무새 질문연타에 유카리가 화내서 일시정지 걸었잖아.

기다리자고.

11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4:42

안착
진짜 현재 지도같이 간단히 답변할거 아니면 질문하지 맙시다 좀

12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00

내탕금? 동산이면 어느 정도 가지고 도망갈 수 있었겠지만 부동산이면. 짤 없이 국가몰수 후 소작농들에게 분배하겠지. 유상분배인지 무상분배인지는 모르겠지만.

13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01

뭐 그나마 사진이니 덜 아야이긴 하지만.... 동영상이면 진짜 아프다.

14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22

에잇!
님은 바로 다산주의 락원을 말하는 거십니다, 여러부운!

15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24

애초에 동산이라도 싸들고튈 여력이 있었을까 싶지만.

16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24

내탕금 그거 이전턴에 아처 대응 중 하나가 구휼확대여서 그때 꽤나 털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17 이름 없음 (318321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38

유카리도 여기 짬밥(?) 많이 먹었는데, 이쯤되면 망무새하는 놈들은 그냥 무시하고 거르면 안되나? 무x도x도 메퇘지들에게 신경쓰다가 안 좋은 선례 남기고 망했는데, 경우는 다르더라도 그냥 열외병사 취급하면 안될려나?

18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5:47

Dasanism. 할 거야, 안 할 거야.

19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6:20

>>18 하겠소! 다시는 하겠소!! (응?)

20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6:30

>>17 무시해서 되면 진상이라 하지 않습니다.

21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7:04

Dasanism.... 어감 좋아, 참....(콩깍지)

22 이름 없음 (8532028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7:19

>>20 아니, 병먹금 잘 지키면 생각보다 잘 퇴치됨.

23 이름 없음 (97394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7:24

>>17 어장주 포함 참치 전체가 없는 어류 취급하기는 쉽지 않아서 말이제...;;

24 이름 없음 (8532028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8:04

>>23 그게 문제지. 병먹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거.
병먹금만 지키면 생각보다 영향이 크지 않은데 말이지.

25 이름 없음 (894263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8:39

다산주의.....다사니즘.......흠터레스팅

26 이름 없음 (903299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8:48

>>24 여기 어장은 신입 참치 유입률도 높아서 숙련된 참치만 유영하지 않는다규우우우....,;;;

27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9:07

유카리가 ban 기능 쓰는 어장주가 아닌 이상 그 부분은 글쎄올시다.

병먹금을 완벽하게 하려면 모두가 말없이 하는 것보다 어장주가 딱 집어줘야 하는데 그게 되나....

28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9:08

병먹금 하자고 해도 빡치는 참치는 어디에나 있다

29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49:39

여러분 님은 다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목민심서-다산주의 선언 (아무말)

30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0:12

국뽕이고 망무새고 요새 자기 마음에 안들면 거칠게 욕에 가까운 말을 하면서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기 일쑤라서 무시가 잘 안될껄.

내가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요새 자기 마음에 안드는 말이 나왔다고 거친 말 하는 참치가 늘어난 거 같아.

31 이름 없음 (8532028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0:34

>>27 가끔 그 혈통빌런 ㅅㄲ 나타났을때 무시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꽤 많았거든.

>>28 그러니까 마솝을 하기 전에 잠깐 머리를 식힙시다.

32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0:49

참치는 맞춰서 출 장단이 없어...
병먹금으로 무시하니까 몇몇 동조자생겨서 판도충 2회차 요동이야기할때 방구석 나치라는 소리를 듣지를 않나, 부여때는 황국신민도 있었고
그렇다고 적당히 하라고 하면 불판나고

병먹금을 할거면 일심동체로 /차단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잖아

33 이름 없음 (732665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1:16

병먹금은 옳지만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도 피해야 할 듯...

34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1:20

>> 걔는 걔니까 가능한 거야. 완전 특이케이스.

35 이름 없음 (894263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1:21

ㄹㅇ 어장 흐름 안 깨게 대신 분탕 밴해주는 매니저나 관리자 제도가 필요한듯

36 이름 없음 (1885304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1:24

>>32 슬픈 이야기야...

37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1:27

>>31 그색히는 아예 상습범이라 차라리 파악이 쉬워서 이젠 다들 자동 병먹금이 된 특이 케이스고[먼산]

38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1:54

>>33>>31 쳐야하는데 숫자를 빼먹었군.

39 이름 없음 (732665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2:00

어디부터가 어그로인지 기준이 참치마다 다른 것도 있고.

40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2:58

그 자식은 흰 부엌 벽면에 나타난 검은 바퀴벌레처럼 레스 하나만으로도 확 눈에 띄는데 병먹금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지.

41 이름 없음 (1885304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3:05

님 뇌피셜 그만하지? 하고 껴드는 순간 그게 곧 불판이다! (...)

4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3:19

그래서 덕후들의 로-마인 대한의 한양 춘화세계는 언제 열리냐???

43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3:55

>>42 춘화도 춘화지만 거장 김조순 선생의 무협지를 기대합시다?

44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4:00

근데 그게 없다가 자칫하면 뇌피셜러가 천년만년 뇌피셜하고 끝내 유카리 심기 건드린다. 악순환.

45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4:13

사실 광역도발을 계속 걸어대는 거니까 모든 참치가 레지스트 하기는 힘들긴 해 어그로는

46 이름 없음 (8932617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4:23

그래도 오늘 어장주 대처 정도는 이전보다는 훨씬 스무스했다고 봄... 그나마 잘 넘어간 것 같은 게 내 느낌.

47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4:30

맨날 잡담판에서 하래해도 아무도 안듣지

48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5:16

>>43 김조순 선생의 무협지는 설마의 노루표 무협지였는가!? (깨달음)

49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5:16

애당초 잡담판과 본편 어장 분간이 가능한 양식을 지녔다면 뇌피셜을 안 한다는 함정.ㅋㅋㅋㅋㅋㅋ

50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5:32

뇌피셜 트롤러 하나 사라져도 새로 유입되면서 생겨서 답 없어요...

51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5:55

그리고 원래 이것저것 말하던 놈들도 정작 판 깔아주면 쪼그라드는 성향이 강함

5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6:31

정약용: 요즘 부왕이라는 놈이 한양 춘화세계 나가서 대군주X부왕 소재 만중노벨 파는데 왜 느그들 탄핵 안하냐???

민회: 이번 민회 의원들 중에 그쪽 취향인 분들이 좀 계셔서.....

53 이름 없음 (8532028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6:55

>>49 자기도 모르게 하다가도 뇌피셜 등의 키워드가 뜨면 머리를 식히지.

54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7:49

사실 김조순 부왕설보다는 김조순 2대 국왕설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

2대 국왕 김조순 대감 선출. 그 힘은 전에 썼던 소설의 인기로 추정되어....(이하생략)

55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8:00

애초에 잡담판이 니들 뇌피셜 여기다가 싹다 풀어라!하고 내놨는데 뭐 정작? 그런느낌이였지

그런의미에서 부왕니뮤 무협지 수집해도될듯ㅋㅋㅋ

56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8:28

>>54 다르게 생각하는 거다.

부왕 거친 후 2대 국왕 선출이라고[아무말]

57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8:50

김조순 : 왕 되고 싶다면? 그럼 까짓거 소설 좀 써라. 도움 된다.(아무말)

58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8:59

하다못해 질문도 원역사랑 비슷한게 있냐고 물어봤으면 몰라
이거 콩사탕이니까 조선 망하죠? 망한다고 말해 수준의 질문인데 옛날같았으면 아예 우리 모두 싸잡혀서 욕쳐먹었을걸...

59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0:59:01

김조순 선생의 무협지는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60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0:50

솔직히 김조순이 무협지의 거장이었다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

61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1:27

근대 오대검협전이 클리셰 덩어리인거 생각하면 김조순은 아무리 봐도 양판소 작가 그 이상으로 대성하긴 힘들어 보이는데

뭐 그쪽 취향인 독자들 잡으면 흥행은 하겠지만 문학적 가치는 그런 부류가 흥한 시대상 정도를 빼면 거의 없을 거 같은데

62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2:11

그시절엔 양판소가 대세였지 않을까. 구운몽도 흥햇는대

63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2:32

뭣보다 영예소설까지 돌려본 경력 보면 치트 뽕빨물이 되지 않을까

64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2:39

>>61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볼 때 문제는 클리세가 아니라 필력이다.

65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2:41

연예소설

66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3:05

어차피 소설같은 것들은 후대에 무언가를 전하기 위해 쓰는 것 보다는 재미를 위해 쓰는 게 보통이고 그게 우연찮게 후대에서도 먹혀서 유명해지는거지...

67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3:13

>>63 만중노벨 작품성을 얕보지 마라(엄근진)

68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3:52

당시 문학작품 생각해보면 그 클리셰 덩어리라고 대성하기 힘들거라는 생각은 안든다. 클리셰 덩어리라도 어떻게 그걸 풀어나가는가가 문제야.

69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3:55

>>61 양판소도 하나만 남으면 문학작품이다(아무말)

70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4:27

돈키호테도 전형적인 기사로망스물이지만, 클리셰와 풍자성을 잘버무려서 대성했잖어

71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5:07

원역사 보면 당시 소설이라면 고전소설이고.

72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5:34

사실 이 시대에 소설같은거 써봤자 이게 뜰지 안뜰지는 본인도 몰라.

73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5:39

클리세는 식상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제대로만 쓰면 성공한단게 보장되있는 형식이기도 하니까.

74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5:55

근데 오대검협전 전개 보면 좀 투박해서 필력은 딱히 기대가 안 돼 만중노벨은 지금 읽어도 재밌는데 오대검협전은 영.... 애당초 정조가 문체반정 했다고 해도 박지원의 문학은 지금도 유명한데 김조순의 문학은 묻힌 것만 봐도 뭐 필력은 그닥 기대를 안하는 게....

75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6:14

그리고 우리야 클리셰덩어리다 그러지, 그 클리셰덩어리를 처음 덩어리져서 쓰면 그게 바로 파격아니냐

76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6:31

그런가. 필력은 현재 국어교과서에 실렸냐로 보면 되는 건가?(아무말)

77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6:41

>>74 실학자 띄워주기랑 연관된걸지도...

78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7:05

후대에 길이 남는 명작이 되는 건 결국 재미와 필력. 거필 김조순 선생에게 실 역사보다 더욱 대단한 필력이 있길 빌자고.

79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7:32

>>77 아니 허생전 패러디 되는 것만 봐도 그렇지만 박지원은 글 재밌게 잘 써

80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7:56

[인기작가이자 정치가인 김조순 선생의 작품 오대검협뎐에 대한 참치들의 깊은 비평이 한창인 순간이다](아무말)

81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8:32

그나저나 김조순 외에 2대 국왕 네임드 후보가 또 누가 있으려나....

82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8:43

[사실 부왕이 김조순인지 아닌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83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9:02

사실 여기가 이런 뇌피셜을 하고 놀라는 자리다, 이 뇌피셜러들아.(쾅쾅)

84 이름 없음 (472606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09:34

>>82 이 참치가 팩트폭력을...! 정정당당하게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

85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0:18

남인이 숙청되어서 이가환이 살아있을라나 모르겠네 살아 있었으면 민회 의장 맡기 좋은 나이인데 머리도 좋았고

86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0:23

>>84 즉 왕X부왕이냐 부왕X왕이냐로 승부하자는건가...

87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1:04

>>85 정약용도 살았는데 뭐(아무말)

88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1:07

부왕이 김조순이어야 재밌어!!! 뭣보다 정약용보다 2살 차이밖에 안난다고!!!!!

89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1:13

박지원은...1805년 사망. 박제가도 마찬가지, 음..... 서유구 오래 살았네. 1845년까지 살았으니.

이시대 네임드라면 실학자들일텐데 정약용 서유구 말곤 19세기를 오래 산 인물이 없다.

90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1:49

결국 김조순인가(진지)

91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1:56

다산도 계파 따지면 남인계 아니었나. 뭐 숙청 피해 살았습니다 하면 그만.

92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2:02

당시대 인물들 사이의 평으로는 정약용보다는 그 형인 정약전 머리가 더 좋았다고 하지만 전해지는 정약전의 일화들을 통해 볼 수 있는 성격을 보면 왕 할 성격은 아니고.

93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2:26

요즘에야 저 시기 실학자들이 네임드지 그 시대에는 정조가 상소 보고 저것들은 나라 상태 어떤지 아나 하고 까던...

94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2:34

크윽, 추사가 좀 더 나이가 많았으면 다산의 예를 들어 젊은 나이에 어떻게 해볼 수가 있는데....

95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3:20

정약전은 민회 의원일지도

96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3:50

정약전은 성격상으로는 그냥 동네 한량...

97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3:58

서유구 정도면 관직 경력 꽤 있고 정조에게서 좋은 평도 받았던 거 같고 하니 나름 괜찮은 네임드지?

98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5:06

정약용: 형제들이 다 유배가고 하고 보니 조용히 고향에서 집 지키고 산 형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

99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5:11

삼정승은 못해봤어도 판서까진 가본 유력한 네임드 경력이니.

100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5:34

우리가 전혀 모르는 일반인 A일수도 있다! 세계선이 바뀌었으니까!

101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5:48

서유구는 시경에서 정약용도 제친 수석이었는데 젊은 피에게 밀렸남...

102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6:27

이게 다 다갓 취향이 젊은 애여서....(아무말)

103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6:46

걱정마시오! 이시대 민중노벨은 죄다 구운몽이 시작일것이야!

104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7:04

그냥 그 당시 유생 중에서 어장주가 생각하고 고른거잖아

105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7:35

다갓이 유생을 가르켰으니 어쩔수 없지!

106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8:07

뭐 이시대 네임드 선비 중 가장 머리에 딱 박히는 게 정약용이니 어쩔 수 없다.

107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8:12

선거 군주제라는 걸 보고 서유구는 뭔가 싶어서 한발 물러나고, 정약용은 이게 뭔가 해서 해보고 한 차이 아닐까?

108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8:19

그리고 나이 생각하면 홍경래가 가능성도 있네잉 만약 20대가 선거에서 유리한 거면 1780년생인 홍경래도 유력 후보

109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8:21

이게 다 정감록 때문이다[아무말]

110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8:43

국왕 홍경래. 뭔가 슈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9:00

최소한 다음 왕 후보로 홍가도 가능성이 있다잉 1780년생이라....

112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19:56

다이스는 성균관 유생을 가리켰다!

113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0:01

잠깐, 이렇게 가다간 국왕 이완용도 가능한가?

114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0:12

국왕 홍경래... (ㅇㅁㅇ)

115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0:13

성균관 유생 네임드 중에 정감록 라임 찾으니까 나온게 정약용인거잖아

116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0:55

뭣보다 홍경래는 평안도 지역에서 지역감정 일으키면 유력 대선후보여 평서대원수 양반이 대과는 물먹었어도 향시는 합격했기 때문에 후보로 충분함

117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0:57

홍이 있는데 임이 빠질 수는 없다. 임가야. 장사 때려치고 공부하자.(임상옥 : 1779~1855)

118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1:15

어차피 다음 국왕도 다이스가 결정할 일! 그러니 다이스나 닦자고. .dice 1 5. = 5

119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1:39

>>117 임상옥은 경제를 책임져야 하니 두자

120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1:43

>>118 어차피 우리가 굴리지도 않잖아!

121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1:45

참 저놈의 망무새는 국뽕이까이니 망무새면 다지지된다고 생각하나....

122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1:52

>>118 다이스가 크리를 가리켰다?

123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1:55

생각하보니 여태 유카리 어장에서 한반도 국가가 여기까지 중원 엿먹인적이 있던가?

124 이름 없음 (8532028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06

>>123 문복치.

125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16

그리고보니 청나라로는 아챠편을 들어서 진공해야했다고 생각하겠다.

지금 천조질서 와장창!이니까

126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21

>>120 악 이건 너무 아프다! 치사하게 팩트로 때리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127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43

.dice 0 100. = 89 국왕 이완용 가능성

128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48

>>123 판도충 들어오면서 고증 더 빡세지기 전에는 언제나 물 멕여 왔는데

129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51

>>120 어장주를 대신해서 다이스를 닦는다!

다갓!제발 조선에게 크리를!
.dice 0 0. = 0

130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2:56

쓸데없이 높네(웃음)

131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01

진짜 킹메이커에 이은 킹슬레이어 무엇

132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04

>>126 그러면 사실이 아니라 진실로 때리면 되는거야?

133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06

>>127 크린 이완용이라.... 그 말인가?

134 이름 없음 (441093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20

구래!!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언니들!!! (막말♧

135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29

>>128 고증이 빡세졌다보다는 다이스가 바뀐게 원인임
전처럼 크리가 확확뜨는 다이스가 아니더라고

136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42

국왕 어윤중 가능성 .dice 0 100. = 83

137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45

>>127 이완용이 클린한 정도 .dice 0 100. = 34

138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3:48

조선 망무새 정도가 아니라 공산주의를 아예 없애버리려는 술책인거 같던데
세계대전, 파쇼, 콩사탕은 등장 안하면 엔드타임 도달한거 아니라고 하지 않았던가

>>123 만력제 ㅗㅗ 북청에 책봉받아야지까지 하면 이렇게 통수를 후린 적은 없지

139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4:11

김정희가 1786년 생이고,

140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4:43

국왕 뜬금없는 흥선대원군 가능성 .dice 0 100. = 60

141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4:56

근데 사실 이번 어장 청이 너무나도 따칭이긴 했어. 이제 슬슬 내려올때도 됐지

14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5:05

국왕 박영효 가능성.dice 0 100. = 71

143 이름 없음 (1469608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5:08

사실 판도충 1회차 이후로 한반도는 본인이 대세력이 되기보다는 대세력에 들러붙어서 단물 빨아먹는 형태를 많이 보여준 편이었지. 덤으로 어째서 공산주의는 매번 한반도에서 나오는 걸까.

144 이름 없음 (551231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5:13

홍대용은 이미 죽었구나

145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5:36

왜 안 김옥균이요? .dice 0 100. = 53

146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5:42

박규수 가능성 .dice 0 100. = 21

147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5:48

이번 한반도는 대비의 편지라는 마도서가 모든것의 시작이었다

148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6:08

주사위가 그냥 이완용 하라는건가

149 이름 없음 (551231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6:32

한반도 승천 조건

1. 중화꿀을 쪽쪽 빤다.
2. 1이 안될경우 다른 뒷배를 쪽쪽 빤다
3. 내가 중화다

셋 중 택1인건감

150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6:37

근데 전주이씨가 당선 가능하려나? 아예 완용이대까지 오면 몰라도 흥선군대만 해도 힘들거같은데

151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6:55

국왕 김홍집 가능성 .dice 0 100. = 22

김옥균 .dice 0 100. = 67

명성왕후 민씨 .dice 0 100. = 21

박규슈 .dice 0 100. = 67

최익현 .dice 0 100. = 49

152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6:57

국왕 고종 가능성 .dice 0 100. = 62

153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7:08

이완용 : 저의 기원은 국가판매. 팔 수 없는 것도 팔아(타국)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하겠습니다!

154 이름 없음 (52607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7:10

사실상 중원이 좋으니 중원을 매우 많이 잘라놓겠습니다가 아닌 이상 한반도에서 자체적으로 승천하긴 힘들지...

155 이름 없음 (551231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7:19

생각해보니 이 다산주의는 한반도 제 2의 사상폭탄이 될수 있을려나

156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7:40

다시 굴려보는 이완용 .dice 0 100. = 30 송병준 .dice 0 100. = 73

157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8:18

사상으로 가면 19세기 말에 최제우는 어때?

158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8:34

역시 나라를 팔아먹을 정도의 혐성이 있어야 19세기 말의 국왕을 할 수 있는 건가(틀린 말은 아니다)

159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8:55

국왕 최제우 .dice 0 100. = 1

160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8:58

>>157 음... 동학은 서학에 대한 반발 성향이 강했지?

161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9:00

솔직히 시대가 혐성을 원한다.(탕)

162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9:00

동학이야 이 세계에 굳이 나올 이유가 있어?

163 이름 없음 (1469608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9:07

판도충 1회차 : 중국이 탈탈 털려서 우리 세상인가 했는데 러시아와 스페인에 끼여버렸다
신천년기 : 중국이 빌빌거려서 백탈린씨에게 스팸에 김치를 싸서 드렸습니다
호이다 호이 : 크흡.. 중화제국님 고맙읍니다...
판도충 2회차 : 이 한반도는 열강이 된 것이 아니다. 야마토에게 열강당한것이지.
판도충 3회차 : 보시는 바 그대로

164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29:12

힌반도가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급 크기라면 승천 원찬스! (아무말)

165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0:16

그리고 서학은 뭐, 히데나리가...

166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0:43

뭐 최제우도 일단은 네임드니까. 상황이 변했으니 사상계로 안 가고 정치계로 가도 위화감 없는 위인이기도 하다.

167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0:59

판도충 1회차는 슈-퍼 러시아와 그 슈-퍼 러시아를 틀어막는 보편제국 스페인이.....

일시적으로는 중국 인구보다 많은 인구를 찍는 러시아라니 그거 호러.

168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0:59

이 세계 오페르트는 어떻게 될지

169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1:57

지금 대한의 새 도라면
동간도
서간도
고혈도(사할린)
연해도(주)

이리 될려나

170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14

그래 역대 한국 대통령으로 굴려보면 어떨까

국왕 이승만 .dice 0 100. = 25 국왕 윤보선 .dice 0 100. = 65
국왕 박정희 .dice 0 100. = 45 국왕 최규하 .dice 0 100. = 64
국왕 전두환 .dice 0 100. = 84 국왕 노태우 .dice 0 100. = 4
국왕 김영삼 .dice 0 100. = 52 국왕 김대중 .dice 0 100. = 12
국왕 노무현 .dice 0 100. = 10 국왕 이명박 .dice 0 100. = 1
국왕 박근혜 .dice 0 100. = 94 국왕 문재인 .dice 0 100. = 72

171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21

>>168 쇄국도 아닌데 평범한 상인 1이겠지?

172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37

503은 썩 물럿거라!

173 이름 없음 (1469608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38

>>170 으아악 아니야

174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42

503이 제일 높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46

최제우도 서학에 대응하려고 동학을 만들었지만 원래는 유학자였어.

176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2:53

>>170 최순실이 이 어장을 주시중입니다

177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3:13

>>171 독일, 신로제, 폭8?!

178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3:47

뭐 저기는 503이 아니라 트루 프린세스 팍인가 보지.(아무말)

179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3:58

으아악 이런 미래는 받아들일수 없어

180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4:49

그와중에 가카 펌블 무엇

181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5:11

>>180 상인(?) 출신이잖아

182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5:53

>>180 상인 혐성 부리다가 감옥 가신 것.

183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5:58

그것보다 2위가 전툴루?!

184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6:50

김씨 3돼지 국왕 즉위 가능성이나 보자

혹부리 .dice 0 100. = 57

뽀글이 .dice 0 100. = 40

뚱돼지 .dice 0 100. = 18

185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6:55

여담이지만 국왕 장면 .dice 0 100. = 8

186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09

노태우는 여기서도 물태우인가.

187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41

그럼 그 사람들은 여기서는 과연?

이회창 .dice 0 100. = 33
정주영 .dice 0 100. = 11.

188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44

저 세계선은 트루 프린세스 팍과 트루 제네럴 옥토푸스인가....(아무말)

189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48

>>184 에헤이 이런건 본명으로 불러야 삘을 더 잘받죠
국왕 김일성 .dice 0 100. = 8
국왕 김정일 .dice 0 100. = 7
국왕 김정은 .dice 0 100. = 63

190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51

>>184 대를 지나면서 열화돼ㅑ는 저 훌-륭한 고증!!!

191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53

국왕 여운형 .dice 0 100. = 32

192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7:59

김구 .dice 0 100. = 51
여운형 .dice 0 100. = 59

193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01

피닉제 .dice 0 100. = 75

194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08

깜빡하고 본판에 오폭하면 정-떡되니까 주의욧

195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31

허경영 .dice 0 100. = 97

196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39

피닉제 주제에 높아?

197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40

>>1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42

이란ㅁㅊ!?

199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44

>>195 !

200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51

>>195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8:56

>>19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00

국왕 임요환 .dice 0 100. = 99

국왕 홍진호 .dice 0 100. = 56

국왕 이신형 .dice 0 100. = 88

국왕 어윤수 .dice 0 100. = 30

국왕 이상혁 .dice 0 100. = 47

국왕 고동빈 .dice 0 100. = 65

203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11

뭐냐
참치어장에도 허경영 효과 있는거?!

204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25

황제가!

205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27

>>202 황제가 그 황제인가!

206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35

>>202 이..임요환황제폐하만세!!

그리고 콩진호대신 왜 이신형이 1위냨ㅋㅋㅋㅋㅋㅋ

207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38

테란의 황제씨 저 확률 무엇.

208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43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착란)

209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39:47

김길수 .dice 0 100. = 73

210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0:00

>>202 근데 임요환이 된다면 게임적으로 생각해서 나폴레옹급 트루인간분쇄기가 될듯

211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0:16

국왕 유카리 어장주 .dice 0 100. = 11

21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0:23

>>206 현재 스투 커리어 1위라(아무말)

213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0:35

>>211 도마가 두개군

214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0:41

>>211 무엄하다! 스스로 신적강하를 거절하셨건늘!

215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0:46

유즈키 유카리 .dice 0 100. = 97

216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1:14

>>215 풀네임이니 확률이 높다?

어장주 도마 .dice 0 100. = 90

217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1:34

그 누구도 지구인류의 황제 임을 이길자는 없는가... (감탄)

218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05

ㅋㅋㅋㅋ

219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09

>>217 오늘부로 답은 테뻔뻔이라는것이 증명되었다(?)

220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09

>>217 즉 초황제 키리토 = 임요환이라고?[아무말]

221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10

참치 0833123E+5 .dice 0 100. = 33

222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14

인류제국의 황제 임(?)

223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22

국왕 최연성 .dice 0 100. = 39

국왕 이윤열 .dice 0 100. = 72

국왕 이영호 .dice 0 100. = 2

국왕 조용호 .dice 0 100. = 20

국왕 박성준 .dice 0 100. = 67

국왕 이제동 .dice 0 100. = 24

국왕 박정석 .dice 0 100. = 56

국왕 송병구 .dice 0 100. = 29

국왕 김택용 .dice 0 100. = 70

224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41

그러면 이둘은 어떨까!

레드 준표 .dice 0 100. = 66
찰스 안 .dice 0 100. = 28

225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51

음 과연..?

츠루마키 마키 .dice 0 100. = 4
도호쿠 즌코 .dice 0 100. = 47
도호쿠 키리탄 .dice 0 100. = 74
키즈나 아카리 .dice 0 100. = 34
코토노하 아카네 .dice 0 100. = 100
코토노하 아오이 .dice 0 100. = 70

226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55

충격적이군. 그 누구도 [임]을 넘어서는 후보가 없다니.

227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2:58

국왕 마재윤 .dice 0 100. = 3

228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10

>>225 아카네님....??????

229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11

>>225 어이 100이 있다고?[떨림]

230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12

홀리 쉿!

231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20

100 떴엌ㅋㅋㅋㅋ

23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26

>>225 실존인물이 아니다!! 무효다!!!

233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29

>>227 이건 투표 조작을 암시하는 건가...?(아무말)

234 이름 없음 (9037375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34

국왕 장재호 .dice 0 100. = 57
국왕 이상혁 .dice 0 100. = 26

235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3:37

세야나!(미침)

236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4:10

최제우 .dice 0 100. = 93
전봉준 .dice 0 100. = 36

이상설 .dice 0 100. = 46
이육사 .dice 0 100. = 65

237 이름 없음 (9150246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4:14

아까 망무새나 뇌피셜들은 왜 정작 잡담판에서는 안보이지. 빤쓰런했다가 또 본편에서 분탕칠셈인가?

238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4:14

어디한번 을사오적으로 매국왕굴려보자!

박제순 .dice 0 100. = 72
이지용 .dice 0 100. = 34
이근택 .dice 0 100. = 62
권중현 .dice 0 100. = 5

이완용은 있으니 제외

239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4:21

>>225★경★ 코토노하 아카네 대통왕(?) 당선 ★축★

240 이름 없음 (398118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4:35

ㅋㅋㅋㅋㅋ 아카네 ㅋㅋㅋ

241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4:43

국왕 조훈현 .dice 0 100. = 19

국왕 이창호 .dice 0 100. = 8

국왕 이세돌 .dice 0 100. = 71

국왕 알파고 .dice 0 100. = 6

242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5:01

>>225 실존인물아님+시대안맞음+왜놈이라는 이유로 투표를 기각하는 바오!

243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5:29

아카네가 대통왕!!!!

244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5:53

사자머리 아카네라고?[아무말]

245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5:54

뭐 다음 1000에 대통왕 대리 AA로라도 밀어요 ㅋㅋㅋㅋㅋㅋ

246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6:38

아카네: 마아... 내가 대통왕이 되었다구마... (사이비 사투리)

247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6:44

국왕 임요환 대리 AA 코토노하 아카네인 걸로(아무말)

248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6:58

즉 언젠가 대통왕으로 AA는 코토노하 아카네에 인물은 이완용이 된단 건가?

249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7:11

심영 .dice 0 100. = 56
김두한 .dice 0 100. = 90
의사양반 .dice 0 100. = 14
상하이 조.dice 0 100. = 17
이정재 .dice 0 100. = 91
김무옥 .dice 0 100. = 57
신영균.dice 0 100. = 4

250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7:21

>>247 그 전에 어장이 끝나겠지

251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7:36

역시 고자는 안되는군. 다음!

252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03

독립운동가 메타가자!

김좌진.dice 0 100. = 74
김구.dice 0 100. = 97
신채호.dice 0 100. = 41
윤봉길.dice 0 100. = 23
안중길 .dice 0 100. = 10

253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20

안중길은 누구야!!!

254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22

안중길은 누구인가!
안중근 .dice 0 100. = 64

255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27

안창호.dice 0 100. = 75
신채호.dice 0 100. = 0

256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30

국왕 서봉수 .dice 0 100. = 92
국왕 이만기 .dice 0 100. = 28
국왕 홍수환 .dice 0 100. = 74
국왕 조오련 .dice 0 100. = 84

257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32

역시 백범이 높구만

258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36

크리다!

259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55

신채호 선생님..?

260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8:58

김첨지 .dice 0 100. = 34
점순이 .dice 0 100. = 33

261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02

>>255 신채호 크리?!?!? 뭐지 종신집권이신가?

262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16

지청천.dice 0 100. = 46
노백린.dice 0 100. = 12

263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23

>>259 아나키스트이신 신채호 선생님에 대한 고증이다 문제라도??

264 이름 없음 (083312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29

신채호의 신씨 대한 탄생인가,.

265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30

>>261 종신집권이란건 임기 끝나면서 사망한다는거잖읍읍

266 이름 없음 (6217279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46

신채호 선생은 전에 41이 나오셨다!
고로 0은 부정투표다!

267 이름 없음 (953403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48

원역사에서 단재는 아나키스트인데. 아나키스트인 국왕이라니 슈르하구만.

268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49:58

>>263 세, 세야나! (아무말)

269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0:17

실존인물 중에서는 [임]을 이길 자가 없는가.

과연 테란의 황제. 임대가르시아......

270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1:17

임 나올때까지 이 체제가 유지되면 진짜 기묘하겠다

271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1:23

김재규 .dice 0 100. = 2

272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1:29

뜬금없이 도날드 트럼프 .dice 0 100. = 71

273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1:35

에엑따!

274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1:48

메이크 코리아 그레이트 어게인!?

275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13

풀네임

Donald J. Trump .dice 0 100. = 40

276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34

국왕 송병석 .dice 0 100. = 39

국왕 강도경 .dice 0 100. = 10

국왕 임성춘 .dice 0 100. = 80

국왕 전용준 .dice 0 100. = 26

국왕 김동준 .dice 0 100. = 9

국왕 성승헌 .dice 0 100. = 10

국왕 박상현 .dice 0 100. = 18

국왕 이승원 .dice 0 100. = 41

국왕 김철민 .dice 0 100. = 29

국왕 정소림 .dice 0 100. = 24

국왕 엄재경 .dice 0 100. = 54

국왕 강 민 .dice 0 100. = 100

277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46

버락 오바마 .dice 0 100. = 9

278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47

이번 턴에 미국 대통령으로 해보자면
조지 워싱턴 .dice 0 100. = 36

279 이름 없음 (469279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47

>>276 강민 1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 이름 없음 (434708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52

강민!(충격)

281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2:54

>>275 한글이 아니라서 낮아진게 분명하다

282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3:11

>>276 사스가 몽상가....

283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3:14

강민!?!?!?!

284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3:16

여윾시 토막 임요환의 원조 천적 쿰민좌 다우시다!!!!

285 이름 없음 (894263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3:20

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6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4:01

장성택 .dice 0 100. = 81

287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4:08

데이비드 김 .dice 0 100. = 37
박상철 .dice 0 100. = 55
김택진 .dice 0 100. = 70

288 이름 없음 (7020587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4:17

김정남 .dice 0 100. = 98

289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4:34

둘 다 높아?!

290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4:41

이걸로 종결. 미래의 대한민국의 통치자는 코토노하 아카네를 대리 AA로 쓰는 강민이다

291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5:14

자, 슬슬 다이스는 자제하자고?

충분히들 즐긴 거 같고, 이제 곧 본편 타임이니까.

292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5:23

ㅇㅋㅇㅋ

293 이름 없음 (2491796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5:42

>>290 그때까지 유지되면 진짜 기묘하겠다

294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6:16

그래 이걸로 됐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포톤 캐논 농업을 기반으로 한 플랜테이션 창조 경제였던 거야...!!!!!

295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6:28

입법권 대신 사법권이 의회에 있다니 다시 생각해도 슈르

296 이름 없음 (3189751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6:56

>>29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7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7:02

강민이라는 아카네aa라는 인물은 출연확정이다!?

298 이름 없음 (4635559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7:18

>>294포토캐논 관리자 입버릇은 모두 세야나!

299 이름 없음 (61149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7:43

세야나! 세야나!

300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8:16

그리고 강민 대군주 전하께서는 존야까지 가지고 있으니 암살위협을 당해도 무적이시다.... 정말 완벽하군!!!

301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8:36

중화민국 오권분립
존 로크, 드골 프랑스 이권분립
나머진 대부분 삼권분립이네

302 이름 없음 (778538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9:16

이제 미래의 대한민국은 치킨이 아닌 안정적인 맛의 카리스마 대빵큰오리가 먹거리다!!

303 이름 없음 (7014303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1:59:44

카리스마 대빵큰오리 오랜만에 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 없음 (4064772E+5)

2018-02-04 (내일 월요일) 23:58:34

진심 이 따이칭 무엇[흰눈]

305 이름 없음 (9037375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3:59:25

그렇다 청은 프리저였던 것이다! 호오 전투력이 올라가시는군요? 그럼 제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06 이름 없음 (5082871E+6)

2018-02-04 (내일 월요일) 23:59:32

생각해보면 이게 나은거지
러시아가 외교 전적 상 믿을만한 나라도 아니고

307 이름 없음 (8120274E+6)

2018-02-05 (모두 수고..) 00:00:45

조선이란 독은 대청에겐 약이 될 뿐이다

308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00:01:08

아니 진짜 재앙에서 1+4가 떴으면 줄건 주고 받을건 받자도 이해를 하겠는데 내부성찰만으로 끝내다니 진짜

309 이름 없음 (0135062E+6)

2018-02-05 (모두 수고..) 00:01:31

한방 먹여준 줄 알았으나 구속된 껍질을 깨준 격이었소이다의 권.

310 이름 없음 (0778518E+6)

2018-02-05 (모두 수고..) 00:01:47

정주행해보니 사치코 중국 때처럼 걍 지금 쫑 낸다고 해도 믿어도 되겠어 ㅎㅁㅎㅁ

311 이름 없음 (9560963E+6)

2018-02-05 (모두 수고..) 00:03:47

국력이란 국가가 실패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하던 사람이 있던데, 그 말을 두고 저 청나라를 보니 청나라의 무시무시한 국력에 전율이 흐른다.

312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00:04:33

아니 근데 이 청 위기가 온다 싶으면 되려 그때마다 다시 날아오르는 거 대체 무엇;;
중원 입성한지 100년 지나서 다이스표 프리미엄 사라지고 위기의 전조까지 다 굴려놨더니 네덜란드 장인들 끌고와서 기술 받아들이고 야루오 책봉해서 대항해시대 열고 조선에서 여성권리 들여다가 개혁 드라이브 걸고
조선발 폭탄 가능성 있는 신유학 들어오니까 신권 강화하고 행정력 강화하고
러시아한테 얻어맞고 조선이 천조질서에서 벗어나니까 스스로 천조질서를 벗어던지고 냉정한 근현대적 외교 안목을 갖추어버리고....
아 넘모 무섭다;;;

313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00:05:14

사치코때 쫑난건 절대안정(웃음)을 제공하는 완고한 천조질서 탓인데 지금 대청은 천조질서를 집어던진거라 더이상 변할게 없어서 조기완결나진 않을걸

314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00:07:31

>>312 다른것보다 다섯 재상을 통한 행정혁명이 너무 컸지...
현대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영원한 행정력 부족을 깨부숴버린거니까

315 이름 없음 (0778518E+6)

2018-02-05 (모두 수고..) 00:0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처음 왔지만 다이스가 존니스트 변덕스러운 것만은 잘알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3-

316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00:09:03

대방이나 조선한테 대하는 거 보면 이 청이 오히려 외교적 시야나 사고방식은 현대의 중공보다 더 나아보이는 것 같은 느낌도....

317 이름 없음 (5630812E+6)

2018-02-05 (모두 수고..) 00:10:01

중국이 미국화되면 딱 저 청의스탠스지. 그래서 더 무서운거고

318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00:10:15

>>316 중공은 지들이 중화를 깨부수고도 중화가 있다고 믿는 놈들이니까

319 이름 없음 (8485811E+5)

2018-02-05 (모두 수고..) 00:10:32

조공질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자들이 조공질서를 스스로 무너트리고 새로운 외교적 방도를 찾은 것과
조공질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조공질서 부활을 노리는 것들이 벌이는 외교적 방도의 질은 다를 수밖에 없네─

320 이름 없음 (5630812E+6)

2018-02-05 (모두 수고..) 00:10:36

대한민국은 대청과 동맹관계로 쭉 사는것말곤 길이없네

321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00:14:02

러시아는 맨처음에 조공을 했어야....

322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00:14:48

일단 지금 당장 상황에서 손익계산 해보면
심양, 연해주 남부 얻고
청과 관계도 다시 우호적으로 되고
러시아는 애초에 믿을게 못되고
음...

323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00:16:22

러시아가 주적이 되어버렸으니 요새딸 쳐야지 뭐

324 이름 없음 (5215464E+6)

2018-02-05 (모두 수고..) 00:16:23

일단 이번에 먹은거 유지하면서 이관계가 지속된다면 대한민국이 훅가는 일은 없을듯하다

325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00:17:04

손해라면 청한테 경제적으로 휘둘릴 가능성인가

326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00:20:10

간도쪽은 이미 요새딸 완료고
연해주 남부 요새딸 치고
다시 러시아를 만리장성 연장라인 이북으로 몰아내야하는건가

327 이름 없음 (8120274E+6)

2018-02-05 (모두 수고..) 00:20:32

러시아와 혈전을 벌이게 될 것도 조선이다...

328 이름 없음 (2701701E+6)

2018-02-05 (모두 수고..) 00:21:29

솔직히 대한민국은 이제 확장할 필요는 없지? 차라리 지금까지 먹은거 굳히면서 개발딸 잘 치고 팩션에서 따 안당하고 내부 개선만 잘 하면 몰락은 안하겠는데?

329 이름 없음 (2701701E+6)

2018-02-05 (모두 수고..) 00:22:23

>>327 그나마 간도에 개발딸 요새딸 다 쳐놨다는게 다행이지.

330 이름 없음 (8120274E+6)

2018-02-05 (모두 수고..) 00:24:03

미국 눈치만 살피는 한국처럼 되버리겄제...

331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00:26:53

>>330 근데 뭐 그 정도만 해도 지역강국으로서 충분히 성공한 게? 게다가 이 한국은 통일 한반도+간도+사할린 그 외 기타 등등이니까....현실적으로 청이랑 관계 공고히 하면서 내부 개선에 전념하고 러시아를 경계하는 게 한국으로서는 최선인 거 같은데

332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00:27:47

노려라 파이브 아이즈!

333 이름 없음 (4157493E+6)

2018-02-05 (모두 수고..) 00:37:55

오케이 정주행 완료

지금의 조선의 계획경제중 농업 분야는 성공도 없지만 실패도 안하는 체제네

정전제를 보니까 농경지외의 토지는 건들지 않은 걸로 봐선
그럼 비농지토지 및 선산, 임야는 고스란히 개인이나 문중 소유 로 남아있을테고, 소련이 그러했듯 개인 소유 텃밭도 당연히 남아있음

그렇다고 공산주의 국가들의 집단농장들처럼 집단농장을 소홀히 하냐면 그렇지도 않은게 수확물이 분배되어서 개인소유가 되니까 텃밭같은데 보단 보다 덜 정성을 들일지언정(조별과제에서의 공산주의 폐해정도) 소홀히 하지는 않음

공산주의 국가들의 집단농장의 최대의 실패 원인이 수확뮬이 개인 소유가 되지 않고 바로 국가의 소유로 넘어갔다는 것이니 완전히 다름

그리고 가축과 농기구도 다이스 안굴렸지만 당연히 각 개인 소유로 남아 있음

다만, 텃밭을 제외하면 농경지의 개인 소유가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박정희식보단 약간 더 공산주의스럽긴 하다
그래도 농경지가 국가소유가 아닌 협동조합 소유라는게 다행이네

집단농장에서 잠재적 폭탄은 세금내는 방식이구만

334 이름 없음 (4157493E+6)

2018-02-05 (모두 수고..) 00:41:24

농민에게 중요한걸 순위로 따진다면
1위는 수확물, 2위는 소유한 땅, 3위는 가축-그중에서 농경용 소나 말, 4위는 개인소유 농기구 순일텐데
부작용은 2위인 땅, 그중 농경지에만 그치니 손해보는건 지주 및 자영농(자영농도 넓은 의미에서의 지주, 특히 공산주의에서는)
정도인데 이마저도 텃밭 소유 인정에 비농경지 제외로 경제적 호란이나 농업분야 피해는 최소화네

335 이름 없음 (4157493E+6)

2018-02-05 (모두 수고..) 00:43:51

다만 부농의 출현은 거의 막힌데다 개인소유의 농장이 없으니 농업 분야의 기술 발달은 좀 정체되고, 식량생산량도 증가도 없고 감소도 없는 정체상황이 이어지기엔 딱 좋음

336 이름 없음 (4157493E+6)

2018-02-05 (모두 수고..) 00:46:32

암모니아 합성법 나오기 전까진 정전제로는 식량증산 절대불가능하네

그리고 농업이외의 계획경제는 딱 흔한 계획경제이니 30년동안은 망하지 않고 약빨 좋을테고

337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00:50:49

그런데 두레 단위면 그 안에서 어떻게 소유권을 서로 나누든 알아서 하게 두는건 아니겠지?

338 이름 없음 (7055102E+6)

2018-02-05 (모두 수고..) 02:38:14

혹시 모르지. 나중에 안정화 되면서 계획경제 걷어내기 시작하면 두레들이 모여서 썬키스트처럼 될지도?

339 이름 없음 (9560963E+6)

2018-02-05 (모두 수고..) 10:12:10

개인 농기구도 있겠지만 두레 사람들이 돈을 모아 공동 농기구를 구비해 사용할 수도 있겠지. 소 두 마리가 끄는 철제 쟁기나 대형 양수기구 같은 거.

340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0:16:12

통제정책으로 상인감찰이지 쏘오련의 계획경제랑은 다른거같지만서도

341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0:17:35

그런데 게릴라면 독감판도나 2대전어장쪽도 가능성 있으려나

342 이름 없음 (9560963E+6)

2018-02-05 (모두 수고..) 10:20:56

조선후기 실학자들이 견종법을 주장했지만 농민들은 견종법은 파종 이전에 투입되는 노동량이 많다는 이유로 꺼려하기도 했지. 두레 안에서 대형 농기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견종법의 보급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

343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10:29:02

간도 요새딸 국경선 바뀌면서 다시 새로 만들어야되요..

344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0:42:41

>>343 많이 바뀐게 아니니 기존 요새선에 더 추가하면 되겠지

345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0:51:22

옆으로 늘어났으니깐

346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0:52:18

>>343 간도 너머에 추가로 집어먹은 심양이랑 남만주, 그리고 연해주 남부에 요새딸을 해야지
청의 간도진공전에서는 격퇴떴으니까 간도는 정비만 잘해줘도 되고

347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1:04:32

>>346 간도가 남만주 아님? 일단 어장주 언급에서 러시아가 연해주 북부, 외만주 집어먹고 한국이 심양 일대, 연해주 남부 먹었다고 했으니깐

348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1:20:11

근데 조금 햇갈리는게
청이 만리장성, 요동쪽으로 후퇴했다고 하는데
한국이 심양 일대 먹었다면 이미 요동이 먹힌게 아닌감
정확한 현재 청한 국경선이 어디인지...

349 이름 없음 (7031285E+5)

2018-02-05 (모두 수고..) 11:22:30

심양이 요동 전체는 아니잖아. 심양 위치 쳐봐서 구글 지도 보면 충분히 대한민국이 심양 일대 차지하고 청이 바다와 맞닿은 요동을 차지한 판도가 그려질 거다.

350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1:23:52

음...
그럼 요동반도는 아직 청꺼란거네

351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1:24:36

블라디보스토크는 확실히 한국이 먹었고

352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1:28:32

대충 요동을 또 반으로 쪼개서 동북, 남서로 나눴다고 봐야하나

353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1:31:47

진짜 돌아보니
조선, 아니 한국이 내정간섭하려던 천조에 수정펀치 먹이고 다시 메다타시 하는 그림 같다.

354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1:33:01

다시->다시 서로

355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1:43:10

블라디보스톡 한국이 먹었어? 러시아 아님?

356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1:44:23

블라디보스톡은 연해주 남쪽이니 한국이 먹었겠지

357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1:46:50

그런데 어장 내 지금 거기 허허벌판일거 같다

358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1:50:52

그런데 어장 내 세계의 기술 수준이 어떨까. 의학 다이스에서 동서양 활발한 교류로 세계적인 의학발전이 일어났다는 거 보면 왠지 기술도 이것저것 서로 교류하면서 실제역사의 동시대보다는 더 발전해 있을 것 같은데

359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2:01:18

참고로 블라디보스토크 예전 조선식 명칭
해삼시

360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2:04:42

조선식이랄까 한중 공통 명칭이었지만

361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2:07:36

도시 이름을 동방정벌이라 짓는거도 참 대단하다

362 이름 없음 (7031285E+5)

2018-02-05 (모두 수고..) 12:08:32

그러고 보면 다산의 저술 중에는 의학 관련도 있었던가.... 다산 하고 싶은 거 다해!

363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2:09:22

살아서 퇴임하고 목민심서나 제대로 나오면 좋겠네

364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2:09:48

>>362 주로 법의학쪽일걸. 종두법에도 손댔지만.

365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2:10:45

>>364 흠흠신서던가?

366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2:11:52

>>365 ㅇㅇ

367 이름 없음 (636909E+58)

2018-02-05 (모두 수고..) 12:12:10

근데 지금 솔직히 청이 저렇게 승승장구한다는 보장이 있나...? 중원 신사층이나 상인들 혐성 보면 아무리 유교 개혁이니 행정 개혁이니 해도 지방에서 뻗딩길 텐데?? 중국 토착세력은 앙시앙 레짐을 뛰어넘는 전통인데 상인픙이 가만히 있는가??? 군부에게 뇌물 줘서 중앙 권위 무시하고 날뛰러고 해도 안 이상한데

368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2:13:22

주사위가 판정하겠지 뭐.

369 이름 없음 (636909E+58)

2018-02-05 (모두 수고..) 12:14:03

게다가 군부는 보수적인 세력이기 마련인데 오랑캐들과 대등한 위치의 동맹??? 가만히 안 있을 거 같은데

370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2:14:58

국내 반동이라
확실히 무시하기는...

371 이름 없음 (636909E+58)

2018-02-05 (모두 수고..) 12:16:43

솔직히 지금 조선 성리학 세력도 여던히 살아남았다고 어장주가 공언한 판에 천명직서와 향족질서가 익숙한 중원 구세력이 이걸 유혈충돌 없이 받아들인다면 중원-4야

372 이름 없음 (6526109E+6)

2018-02-05 (모두 수고..) 12:18:47

아즈라엘 때만 해도 군권은 꽉 잡고 있었는데 5분할된 뒤로는 어찌되었을지 모르긋네

373 이름 없음 (636909E+58)

2018-02-05 (모두 수고..) 12:19:21

최소한 오초칠국의 난 같은 반란이 일어난 후에 기존세력이 일시적으로 굴복했다는 판정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기존 중원 구세력이 평화적으로 인정한다는 선택지는 솔직히 있을 수 없다고 봄

374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2:21:35

근데 청은 다이스 굴러가는 게 초기부터 해서 여러번 중앙이 권위인지 행정력인지 아님 둘다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방 군벌이라 할 만한 세력을 확실히 붙잡아놓고 있다고 여러번 나왔으니까. 예전 아즈라엘 당시 청 남해도독보다 조선국왕이 청 황제의 혈족이라는 것만으로 확고한 우위라는 것도 그렇고 이후 다이스에서도 해상무역 기반으로 군벌 입김이 커질 수 있는 선택지가 있었는데 그런 거 없다고 나와서 유카리가 얘네는 흔들리려면 황실 내부 투쟁이나 그런 쪽일 거라는 언급도 했고. 행정개혁 당시에도 다이스 표에 각부 승상들 권력이 커져서 분열 조짐 다이스 있었는데 그거 싹 다 피해서 행정개혁이 된 거였으니까. 청 다이스는 그런 식으로 계속 중앙통제 강화랄까 행정력 강화랄까 지방 세력들이 힘을 크게 못 쓰는 다이스가 쌓이고 쌓여왔었음.

어장 외적 문제라면 솔직히 그거 다 하나하나 굴리면 번거로운 것도 있고. 한반도 국가를 유독 자세히 굴리는거지 다른 나라들은 어지간하면 크게크게 가니까. 당장 청과 함께 제일 잘 나가고 있는 러시아도 하나하나 따지면 지식인 수 부족한 놈들이 어떻게 저 광대한 시베리아까지 행정력이 닿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바보이반이지만 그래서 신실할 터인 정교회 국가가 어떻게 투르크의 첩 문화같은 걸 수용했는지 하며 판정할 거 무지 많음.

375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2:25:43

>>374 지금 중앙정부가 무리하게 전쟁 일으켜서 깨져서 권위 실추된 상황인데 중앙정부가 꾸준히 행정개혁 했다고 지방 통제가 100% 가능하다고 하냐면 글쎄... 지금 미국도 불가능하고 현실 중국도 불가능한 이야기 같은데

하다못해 몽골은 인구밀도라도 적었으니 역참제만으로 충분했지 중국같이 인구밀도 높은 나라가 행정개혁과 역참제만으로 저 많은 지역을 통제가능했으면 맬서스 트랩 감안한다 하더라도 왕조교체가 잦았을 리가

376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2:26:34

하다못해 전기 통신기술이 나왔어도 불안불안한 판에 전기 통신 나올려면 한참 남은 시기고

377 이름 없음 (4363826E+6)

2018-02-05 (모두 수고..) 12:26:44

행정혁명 떠서 한번 더 위신 떨어져서 반란같은거 나오지 않으면 어지간해선 안굴러갈걸
도호부를 폐하고 오재상을 둔게 군권을 싹 중앙이 긁어갔다고 해석할수도 있고

378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2:30:43

100%야 당연히 무리지만 적당히 통제는 가능한 수준같은데 지금까지 다이스 나온 거 보면.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다이스값이 쌓인 거라서.... 유카리도 중원이 행정변태가 되다니하면서 여러번 충격과 공포라는 식으로 언급했었고. 게다가 천조 이후 질서에 대한 의견 다이스가 딱히 의견갈리는 양상도 아니고 거의 통일된 방향으로 나오는 거 보면 대체로 방향이 확실히 잡혀있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379 이름 없음 (4987769E+6)

2018-02-05 (모두 수고..) 12:31:43

천명이야 터질땐 순식간에 터지긴 하지만 지금 청나라 수준이면 터질만큼 상황이 나쁜건 아닐듯.....

380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2:33:07

ㅇㅇ. 애초에 지금 청이 저걸로 불의의 일격을 맞기는 했지만 그거 제외한 다른 방면은 상황이 나쁘기는커녕 여전히 좋은 편이라는 것도 있고

381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2:35:14

포남 지원부터 시작해서 남해도호부, 북방재상까지 군벌로 자랄 수 있는 다이스표는 계속 나왔지만 셋 다 지방군벌이 크지 못하는 방향으로 값이 떴으니까

382 이름 없음 (0889548E+6)

2018-02-05 (모두 수고..) 12:36:33

여지껏 나온 거 보면 지방 통제 적당히 가능한 상황에서 자본가 상인계층 목소리가 정치판에서 커지면서 그 쪽 계열 내각이 수립되어서 사회주의삘 나는 한국에 내정간섭 시도했다가 개쪽당하고 위신 떡락해서 내각 싹 물갈이되고 유생층이 다시 내각을 잡았다...고 해석하는 게 맞지않나

383 이름 없음 (3555923E+6)

2018-02-05 (모두 수고..) 12:39:52

군벌 다이스는 나올 때마다 다 비켜가는반면 행정력 강화 다이스는 나오는 족족 챙겨갔고 천명 터질 정도로 국내상황이 나쁜 것도 아니니 적당히 통제하는 거겠지. 뭣보다 내부문제 다이스에서 국력소모나 국방력 약화나 그런 거 없고 딱 저 내각 물갈이 된 사항 밖에 없다고 콕 집어나와부러서...

384 이름 없음 (1511337E+6)

2018-02-05 (모두 수고..) 12:41:05

정부체제 천조국에서 행정군주정으로 갈아타고 천명도 이번에 없에버린거 같은데

385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2:43:17

천조질서는 붕괴한거 맞고, 천명은 터지기 직전에 정부변경으로 쓰레기통에 집어넣은 모양이라고 보는게 맞을걸. 굳이 윾겜 시스템에 비유하자면

386 이름 없음 (0849691E+6)

2018-02-05 (모두 수고..) 12:46:44

들고 일어날 군벌이 갑자기 생기기에는 그동안 군벌이 생길 여지를 다이스가 다 피해버렸고 어쨌건 졸전한 건 군부니 군부도 위신이 좀 거시기하고.

상인층? 애초에 상인 목소리가 큰 정권이 이번에 전쟁했다가 패전으로 역풍 맞고 (아마도 조선발 신유학 영향을 크게 받은 듯한)유생층으로 내각 물갈이된 거잖아. 그 상태에서 상인층 정치참여를 제도적으로 못하게 막는 다이스가 있었다면 또 들고 일어날지도 모르겠지만 그것도 피해갔고

387 이름 없음 (8120274E+6)

2018-02-05 (모두 수고..) 13:17:55

황권 축소나 반정같은 선택지를 피했으니 천명은 그대로일거라 생각하는데

388 이름 없음 (8120274E+6)

2018-02-05 (모두 수고..) 13:18:23

아니, 천명이라기보단 황권신성성이지만

389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28:58

그리고 다들 잊고 있는가 본데 지금은 청이라도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해 내정적으로 흔들리는 시기야

이 시절이면 백련교의 난(1796~1805)이 일어난다고 반란이나 큰 내정혼란 없이 청이 넘어가는 거야말로 있을 수 없는 선택지야

390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32:04

그리고 백련교의 난 중심지 중 하나가 쓰촨인데 거기에서 반란 일어나면 일단 쓰촨으로 보내진 아처는 죽.....

391 이름 없음 (3151496E+6)

2018-02-05 (모두 수고..) 13:33:08

뱌쿠렌이또!

392 이름 없음 (6911469E+6)

2018-02-05 (모두 수고..) 13:33:59

백련교라던가 죄다 바다건너에 수출했을 거 같긴한데

393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35:32

게다가 백련교 성향이 반사회적, 내세지향적에 속세권력 부정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청이 대한정권을 빨갱이라면서 내정간섭을 시도한 게 백련교 때문이라고 볼 소지도 있다고

394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36:31

>>392 백련교는 제왕병보다는 반사회적인 성격이 강해서.... 지금처럼 상인 혐성질 심한 시절이면 오히려 음지에서 세력 키우기 좋다

395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38:45

뭣보다 백련교 중심지가 내륙이라 얘네는 바다로 가기 힘들다

396 이름 없음 (2482575E+6)

2018-02-05 (모두 수고..) 13:40:43

행정혁명을 이루었는데 백련교같은 반정부단체는 진작에 솎아냇을거 같은데?

397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44:08

>>396 그게 가능했으면 왜 지금도 공산 중국에서 반정부단체 조질려고 날뛰겠냐

398 이름 없음 (3510036E+6)

2018-02-05 (모두 수고..) 13:45:49

하다못해 현실 미국도 무장 민간군사조직들에 대한 뉴스가 종종 나오는 판에 행정력이 현대보다 미치기 힘든 저 시절 중국이 비밀결사를 다 뿌리뽑는게 가능하다면 음모론이 나올리가

399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3:47:13

백련교가 역사대로 있을지도 확실치 않은데 갑자기 왠 백련교야. 그리고 백련교의 난 그거 내부사정이 안 좋고 그런 거랑 겹쳐서 일어난 거일텐데 지금 이 청 내부경제같은 건 상태 양호한데 갑자기 난이 왜 일어나. 자연재해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라 지금 생각할 일은 아니고. 그리고 빨갱이라고 내정간섭 시도한 거는 이미 상인들이 정권 잡았던 거라고 유카리 레스에서 나왔잖아.

400 이름 없음 (5119914E+6)

2018-02-05 (모두 수고..) 13:48:03

비밀조직, 마피아, 조폭 같은 폭력조직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라도 있었죠.

다만 명군 치세일 경우에는 어느 나라라도 크게 약체화 되고, 나라가 흔들리는 시기에는 어디라도 강세를 떨치는거고.

401 이름 없음 (5119914E+6)

2018-02-05 (모두 수고..) 13:50:01

개인적으로 저는 중원이 천명 버릴 때 주변 국들의 반응 다이스에서 5번이 뜨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객관적으로 세상이 변했다는걸 알고 먼저 준비한다는 다이스요.

청나라가 워낙 강력한 나라라서, 주변의 소국들이 먼저 사태 파악하고 대응한다해도 어떻게 대응하는건지...?

402 이름 없음 (3586842E+6)

2018-02-05 (모두 수고..) 13:52:32

실제 역사 백련교도 뭐 제대로 된 조직이 있어서 조직적으로 행동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었고 나라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기세를 얻은 거에 가까운데 행정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실역사 청보다 훨씬 강력하고 딱히 내부적으로 크게 흔들리지도 않는 이 청에서 백련교의 난? 비밀결사? 음지에서 세력을 키워? 뭔 소리야 대체

403 이름 없음 (648814E+62)

2018-02-05 (모두 수고..) 13:58:11

문변도 확실히 했고 활발한 무역으로 경제도 활성화되었고 정부에서 민간에 돈 뿌려서 문경지치의 재림 소리도 나왔고 행정력도 많이 강화되었고 굳이 제왕병자뿐 아니라 이런저런 불평분자라고 칭할만한 세력이 많이들 바다로 나간 상태에서 백련교가 청 정부의 정책결정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음지에서 세력을 키운다고? 음모론 작작

404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14:08:57

백련교가 그렇게 키우려면 워해머 황제가 직접 이끌어야 되나

405 이름 없음 (1645371E+6)

2018-02-05 (모두 수고..) 14:09:12

백련교고 있을 수 없는 선택지고 나발이고 아무래도 좋으니 본편에서 만큼은 딴지걸지는 말아줬으면
어제 진짜 하루 연재 쫑나는줄 암

406 이름 없음 (1566624E+6)

2018-02-05 (모두 수고..) 14:13:25

내부상황도 주변상황도 전혀 다른데 대체 왜 백련교의 난은 그대로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원

407 이름 없음 (5119914E+6)

2018-02-05 (모두 수고..) 14:18:43

참치들 중원의 대외 대응 변화에 대한 각국의 반응 다이스 있잖아요

5.세상은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누구보다 앞서나가야한다.

이게 되었다면 조선이나 일본 등 각국은 어떻게 행동했을 것 같아요? 저는 짐작조차 안되네요.

408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4:19:50

3도 짐작 안가는데 5는 더 안가...

409 이름 없음 (2630639E+5)

2018-02-05 (모두 수고..) 14:22:02

그냥 남들이 고려 안 하는 요소를 자긴 나름의 선견지명을 가지고 주목한다는 과시성 어필.

410 이름 없음 (3520149E+6)

2018-02-05 (모두 수고..) 14:32:21

내가 뭘 본겨...

411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14:32:32

그나저나 이번 휴가동안 어떤 어장이 돌아가게 되려나.. 그나저나 작년 이맘때 유카리가 제주도 가서 녹끼리 봤다 바이러스 걸렸었나

412 이름 없음 (4987769E+6)

2018-02-05 (모두 수고..) 14:33:22

백련교든 황건적이든 임꺽정이든 나치든 간에 백성들이 고달파야 극단적인 사상이나 사이비 종교같은거에 빠지는거 아닌가요? 따칭 현재상황에선 머리는 갈렸어도 백성들은 문경지치 소리가 날 만큼 살맛나는 세상일건데 왜 등장해서 청이 터질거란 망상을 하는지 의문.....

413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14:37:44

그나저나 유카리가 뭘 연재할지 기대되네

414 이름 없음 (1677633E+6)

2018-02-05 (모두 수고..) 14:37:49

만약에 대기근때 청상인도 핀포인트 1이었으면 몰라도 쌀값동결이 75퍼인거 보면 상인층도 나름 도덕성 챙기는 느낌이고

415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14:40:38

기껏 여행 갔는데 뭘 연재할지 기대된다고 하는 것도 조금 거시기하지 않아? 그냥 유카리가 편히 쉬다 오길 바라자구

416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14:45:41

그러긴 하군요 실례되는말 했네...

417 이름 없음 (3948468E+7)

2018-02-05 (모두 수고..) 14:45:45

제주도 도로가 결빙되엇다던데 여행길에 몸안상하길 기원하자구

418 이름 없음 (714203E+64)

2018-02-05 (모두 수고..) 14:58:24

변경된 질서에서 앞서 나가는 다이스라... 청을 통하지 않는 외교관계 구축이라던가
예를 들어 조선이라면 일본과 조약을 맺어서 이권을 얻거나.뭐 그란게 아닐까

419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5:38:16

그나저나 23살 유생이었던 다산이 어떻게 국민들한테 어필했을깜
혁명 지도자라도 했던건가

420 이름 없음 (0927657E+6)

2018-02-05 (모두 수고..) 1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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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이름 없음 (4428151E+6)

2018-02-05 (모두 수고..) 17:31:33

나.니.코.레.

422 이름 없음 (6911469E+6)

2018-02-05 (모두 수고..) 17:54:30

내가 만들었지만 새삼 심하다

423 이름 없음 (6911469E+6)

2018-02-05 (모두 수고..) 17:55:03

※원본은 흑드라군

424 이름 없음 (674559E+66)

2018-02-05 (모두 수고..) 19:14:21

음 오늘은 게릴라가 출몰하지 않는 평화로운 날인가(아무말)

425 이름 없음 (0410618E+6)

2018-02-05 (모두 수고..) 20:04:59

뭐하는 짓이야...

426 이름 없음 (0437237E+6)

2018-02-05 (모두 수고..) 20:05:19

흑드라군 당해서 없는날인가

427 이름 없음 (1188395E+5)

2018-02-05 (모두 수고..) 20:28:54

유카리가 저 AA를 접수했으니 딱히 문제는 없음. 그냥 좀 기묘한 지원 AA라 생각하라구.

그리고 유카리 제주 여행중이니 너무 보채지 맙세. 느긋하게 여행 즐길 시간도 필요할 테니.

428 이름 없음 (7597406E+6)

2018-02-05 (모두 수고..) 20:36:53

유카리 어장을 보면서 새삼 느낀건 마오 주석께서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 깨닫게 됐음.

429 이름 없음 (1188395E+5)

2018-02-05 (모두 수고..) 21:21:13

오늘의 도마는 일정 종료 후 숙소에서 영면[?]

430 이름 없음 (8316232E+6)

2018-02-05 (모두 수고..) 22:57:32

그런데 판도 어장 엔딩은 뭘 기준으로 내는거야? 어느 한 국가가 현실의 미국처럼 압도적 지위를 가지게 되었을 때?

431 이름 없음 (3364583E+6)

2018-02-05 (모두 수고..) 23:00:00

오늘 연재도 없는 모양이니 뜬금없지만 카운터 계산 방식 도입되기 이전 어장의 전쟁을 카운터 계산 방식으로 체크해보고 싶어졌다
.....전쟁 방식상 카운터 계산이 가능해진 게 판도충 1회차부터니까 거기부터 시작해볼까

432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23:04:13

>>430 완전하게 패권이 정해졌을때?
일단 세계대전, 파쇼, 콩사탕이 등장하지 않으면 문명국이 전부 천조질서로 묶인 행자천자어장같은 아주 특수한 경우 아니면 엔딩이랑은 한참 떨어짐

433 이름 없음 (3364583E+6)

2018-02-05 (모두 수고..) 23:09:06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892774/
우선 판도충 1회차에서 있었던 영불제국 vs 스페인+로마공화국+러시아 전쟁

판도충 1회차에서는 전쟁 다이스가 돌파/전선붕괴/상호패퇴/지연/격퇴로 나오고, 지연이 이후 어장에서의 고착과 비슷한 레벨로 취급되지만 그냥 돌파(방자 카운터 -2)/전선붕괴(방자 카운터 -1)/상호패퇴(고착)/지연(공자 카운터 -1)/격퇴(공자 카운터 -2)로 계산하려고 함.

anchor>1502892774>448
1차 로마시가전 - 스페인군 영불제국군 돌파시도 지연(스페인군 카운터 -1) / 영불제국군의 로마군에 대한 공격 격퇴(영불제국 카운터 -2)

anchor>1502892774>497
2차 로마시가전 - 영불제국군의 스페인군에대한 돌파시도 격퇴(영불제국 카운터 -2)/영불제국군의 로마군에 대한 공격 격퇴(영불제국 카운터 -2)

anchor>1502892774>643
아일랜드 해전 - 영불제국 해군의 스페인 해군에 대한 돌파 시도 격퇴(영불제국 카운터 -2*2<도박수였으니까>)

anchor>1502892774>703
웨일즈 상륙전 - 스페인군의 영불제국 점령지인 웨일즈에 대한 돌파 시도 성공(영불제국 카운터 -2)

anchor>1502892774>747
마르세이유 공방전 - 러시아군의 영불제국령 마르세이유에 대한 공세 지연(러시아 카운터 -1)

이후 영불제국 항복(카운터 12 까임), 스페인 승전(카운터 1 까임), 러시아 승(?)전(카운터 1 까임), 로마 승전(카운터 안 까임)

434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23:13:49

저 식이면 지연이 방위성공이라고 보는게 맞겠지
지난회차쯤부터 고착도 고착이 일어날 수 없는 데에선 전술승리 전략승리 무승부 이런식으로 나눠지는 경우도 생겼지만

435 이름 없음 (3364583E+6)

2018-02-05 (모두 수고..) 23:15:17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905688/

그리고 바로 뒤이어서 벌어진 영불제국 vs 독일 전쟁, 바로 이어서 벌어진 전쟁이니 영불제국은 카운터 까인 상태로 시작

anchor>1502905688>360
네덜란드 전선 - 영불제국군의 독일군에 대한 돌파시도 지연(영불제국 카운터 -1)/벨기에 전선 - 상호패퇴(카운터 차감 없음)

anchor>1502905688>425
2차 네덜란드 전선 - 영불제국군의 독일군 포위 돌파 시도 성공(카운터 차감 없음)

anchor>1502905688>455
3차 네덜란드 전선 - 독일군의 공세에 의해 영불제국군 전선붕괴(영불제국 카운터 -1)

최종적으로 영불제국 카운터 14 까임

이 정도면 확실히 다굴맞을 레벨의 카운터 수이기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영불제국, 열강 1, 2위 양쪽에게 대놓고 싸움걸었었네'ㅅ'

436 이름 없음 (3364583E+6)

2018-02-05 (모두 수고..) 23:18:10

다음으로 판도충 1회차에 있었던 핀란드 전쟁은 국지전이었으니 카운터 계산이 없었을테고(실제 판도충 3회차에서도 국지전일 경우 카운터 따지지 않았던 전례도 있었고)
동아시아 전쟁같은 경우는.... 카운터제가 있었다면 도저히 있기 어려운 기적의 전과였으니 패스

437 이름 없음 (3364583E+6)

2018-02-05 (모두 수고..) 23:30:50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664116/

그러니 다음 타자는 러시아 + 프랑스 vs 스페인 + 독일 + 로마 + 아라비아 + 대한 + 대오(추가참전) + 스웨덴(추가참전)으로 벌어졌던 1차 세계대전
판도충 1회차 러시아의 미친 동원력을 묘한 방향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전쟁. 판도충 3회차 러시아도 무서운데 판도충 1회차 러시아는 중원급 인구수의 러시아... 밸런스 봐라(쾅쾅)!

anchor>1503646065>957
프로이센 전선 - 러시아군의 독일군에 대한 돌파 성공(독일 공화국 카운터 -2)

anchor>1503664116>28
발칸 전선 - 러시아군의 공세로 독일+로마군 전선붕괴(독일 or 로마 카운터 -1, 이 경우는 어느 한 쪽이 카운터를 받아가는 식이었지 아마)

anchor>1503664116>72
라인강 전선 - 독일군의 공세로 프랑스군 전선봉괴(프랑스 카운터 -1)

anchor>1503664116>101
저지대 전선 - 영국 + 베네룩스군의 공세로 프랑스군 전선붕괴(프랑스 카운터 -1), 프랑스군 전선이탈

anchor>1503664116>147
오스트리아 전선 - 러시아군의 공세가 로마군에게 격퇴당함(러시아 카운터 -2), 판도충 3회차에서 여러번 나오는 기적의 4% 다이스의 프로토버전이었네

anchor>1503664116>188
베를린 공방전 - 러시아군의 공세가 독일군에게 지연당함(러시아 카운터 -1)

anchor>1503664116>359
수에즈 공방전 - 러시아군의 공세가 스페인군에게 격퇴당함(러시아 카운터 -2*2<어장주의 멘트를 보건대 도박수 레벨의 최중요전선이었던 것 같아서 일단은 이렇게>)

anchor>1503664116>424
이무르 공방전 - 러시아군의 공세가 대한군에게 지연당함(러시아 카운터 -1)

anchor>1503664116>595
몽골 전선 - 대오군의 러시아군에 대한 돌파 성공(러시아 카운터 -2)

anchor>1503664116>658
뮌헨 전선 - 독일군의 공세에 의해 러시아군 전선붕괴(러시아 카운터 -1)

anchor>1503664116>694
빈 공방전 - 로마군의 러시아군에 대한 돌파 성공(러시아 카운터 -2)

anchor>1503664116>738
그리스 전선 - 로마+오헝군의 공세에 의해 러시아군 전선붕괴(러시아 카운터 -1)

anchor>1503664116>808
동해 해전 - 대한 해군의 공세에 의해 러시아 해군 전선붕괴(러시아 카운터 -1)

이후 러시아 항복(카운터 15 까임), 독일(카운터 2 or 3 까임), 로마(카운터 0 or 1 까임), 프랑스(카운터 2 까임)
어장 하나를 통째로 잡아먹은 대전이었지만 이후의 전쟁에 비하면 카운터 수는 소략하네
한번에 여러 전선을 굴리는 방식이 아니다보니 그렇게 된 걸까나
아마 카운터제였으면 어장 두개 이상 잡아먹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새삼 판도충 1회차 프랑스가 참피 수준이었다는 게 저 카운트 까이고 바로 GG치는 걸로 보이는 느낌(사실 카운터제가 없었기 때문, 이었다고 해야겠지만)

438 이름 없음 (2835711E+6)

2018-02-05 (모두 수고..) 23:32:41

저때 프랑스는 그냥 육각형이라도 유지하려고 빠른전멸 친 느낌

439 이름 없음 (3364583E+6)

2018-02-05 (모두 수고..) 23:37:00

다음은 신천년기 어장인데... 신천년기는 카운터를 따질만한 전쟁이 하나밖에 없네.
일본의 원산항기습(풉)은 기습한 당일 동일본대지진 터져서 강제로 카운트 음의 무한대로 처먹고 이후는 시체차기였고.

440 이름 없음 (5202398E+6)

2018-02-05 (모두 수고..) 23:41:47

다시 올려보는 판도충 1회차 세계대전.

441 이름 없음 (5202398E+6)

2018-02-05 (모두 수고..) 23:43:03

이번 어장 전쟁들도 해보고 싶긴 한데 시간도 없고 할일도 많고 어장도 연재하고 AA도 만들고 일단 턴당 판도 만들어야해서 무리

442 이름 없음 (5505943E+6)

2018-02-06 (FIRE!) 00:03:4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7267000/

그런고로 신천년기 어장 최종전투 - 러시아 팩션 + 미국 팩션과 나치즘 유럽과의 전쟁. 나라별로 카운터가 나눠져있기는 한데 귀찮으니 러시아팩션-미국팩션-나치유럽으로 나누겠음

anchor>1507267000>83
폴란드 침공 - 나치 독일군의 공세를 폴란드군이 방위함(나치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125
피츠 전투 - 유고슬라비아군의 공세가 헝가리에게 격퇴당함(러시아팩션 카운터 -2)

anchor>1507267000>151
티라나 공방전 - 이탈리아군이 알바니아를 함락시킴(러시아팩션 카운터 -2)

anchor>1507267000>177
시칠리아 대해전 - 미국 제 6함대가 유럽 해군을 물리치고 제헤권 장악(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190
프라하 공방전 - 나치 독일+헝가리군의 공세를 체코에서 방어함(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221
소피아 공방전 - 루마니아군의 공세에 의해 불가리아군이 전선붕괴당함(러시아 팩션 카운터 -1)

anchor>1507267000>240
아테네 공방전 - 루마니아군이 그리스군을 돌파함(러시아 팩션 카운터 -2)

anchor>1507267000>263
백색공세 - 체코슬로바키아 포위망 해제(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277
암스테르담 공방전 - 나토군의 공세에 의해 나치 독일군이 전선붕괴당함(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301
바이에른 공방전 - 러시아군이 나치 독일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anchor>1507267000>326
부르고뉴 공방전 - 나토군이 프랑스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anchor>1507267000>348
몰도바 전투 - 러시아군의 공세에 의해 루마니아군이 전선붕괴(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376
피레네 전투 - 프랑스군의 공세를 스페인군이 격퇴(나치즘 유럽 카운터 -2)

anchor>1507267000>407
루시옹 전투 - 스페인군이 프랑스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 프랑스 항복)

anchor>1507267000>483
2차 아르덴 공세 - 나치즘 독일의 공세를 나토군이 방어함(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503
시칠리아 상륙작전 - 나토군의 공세를 이탈리아군이 방어함(나토군 카운터 -1)

anchor>1507267000>519
마르세유 공방전 - 이탈리아군과 스페인군의 고착(카운터 없음)

anchor>1507267000>536
부다페스트 공방전 - 러시아군이 헝가리군을 전선붕괴시킴(나치즘 유럽 카운터 -1)

anchor>1507267000>554
소피아 공방전(2차) - 터키군의 공세를 루마니아군이 방어해냄(나토군 카운터 -1)

anchor>1507267000>588
베를린 공방전 - 러시아군이 나치즘 독일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독일 항복)

anchor>1507267000>625
베오그라드 공방전 - 헝가리군의 공세를 유고슬라비아군이 방어해냄(나치즘 유럽 카운터 -2)

anchor>1507267000>651
비엔나 공방전 - 유고슬라비아군이 헝가리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오스트리아 항복)

anchor>1507267000>671
마르세이유 공방전(2차) - 스페인군이 이탈리아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anchor>1507267000>689
아테네 공방전(2차) - 터키군이 루마니아군을 돌파(나치즘 유럽 카운터 -2)

anchor>1507267000>725
아테네 공방전(3차) - 그리스 민병대와 터키군의 고착(카운터 변동 없음)

anchor>1507267000>760
시칠리아 상륙작전(2차) - 나토군에 공세에 의해 이탈리아군 전선붕괴(나치즘 유럽 카운터 -1, 이탈리아 항복)

.....정리해놓고 보니 정작 나치즘 유럽은 에이스여야 할 독일이랑 프랑스는 단 한번도 못 이기고,
오히려 2류 취급일 이탈리아랑 따까리 이하 레벨일 루마니아군이 훨씬 날아다녔네? 도대체 독일 프랑스 너네 무엇;;

그리고 아마 연합군으로서겠지만 루마니아군 전투력 도대체 무엇

아무튼 최종적으로 나치즘 유럽 항복(카운터 총합 27 까임), 나토군(카운터 2 까임), 러시아군(카운터 6 까임)

443 이름 없음 (5505943E+6)

2018-02-06 (FIRE!) 00:08:13

호이.... 는 인리소각당해서 계산이 불가능하고, 판도충 2회차 초기는 카운터 프로토타입 상태여서 조금 애매하기는 한데 역시 인리소각당했고.
그나저나 이렇게보니 카운터와는 별개로 국력의 차이가 소규모라면 몰라도 대전에서라면 확 드러나네
카운터로 따지다 보니 국력차가 눈에 보이도록 확 나타나게 되었고, 덕분에 이길놈이 어지간해서는 이기게 되긴 하... 지는 않았네(판도충 2회차 유럽연합 vs 러시아를 떠올리며)

444 이름 없음 (6454692E+6)

2018-02-06 (FIRE!) 00:34:01

이렇게 보면 동아시아 전쟁은 양상 자체가 좀 특이해서 카운트제로 하면 무리인 것 같아보이네. 언제나 국력을 전력투사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어느정도 손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445 이름 없음 (053494E+63)

2018-02-06 (FIRE!) 11:13:17

와 미치겠다 내가 진짜 정신이 나갔나보다 오늘 유카리 어장 연재하는거 보다가 한반도가 삼분할당하는 꿈을 꿨는데 깨자마자 바로 든 생각이 판도 존나 꼴릿하다였어;;
내가 점점 노답 판도충이 되가는걸 느꼈다.

446 이름 없음 (5244095E+6)

2018-02-06 (FIRE!) 12:03:56

폴란드당하는거에 꼴리면 그건 확실히 좀 아니네

447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12:08:02

상담이 필요합니다(원사운드 만화)

448 이름 없음 (8045311E+6)

2018-02-06 (FIRE!) 12:10:08

잡소리인데 조선이랑 청이랑 사이가 정말 클리셰적이다
첫번째 동료(첫 책봉국)
이야기가 잘통함(조선발 밈폭탄 직빵)
첫 보스 레이드(히데나리, 악명만 마왕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소홀해짐(포남이랑 일본 들어오고, 그게 원인은 아니지만)
그러나 기본적으로 정처력 발휘(이러니저러니해도 기장 이득본 국가)
주인공 흑화될때 뺨때리고 헤어졌다 이성적으로 돌아와 설득하니 돌아옴(그때 주변 동요도 심함)
분명 용자파티에서 진히로인 마법사 포지션일거야

449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12:13:30

이래저래해도 소울메이트라니깐

450 이름 없음 (1269798E+6)

2018-02-06 (FIRE!) 12:21:13

히익 판도충

451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12:22:34

그 설득도 사실 수정펀치였지

452 이름 없음 (8962594E+5)

2018-02-06 (FIRE!) 12:26:33

아 앞에 이미 싸다구 있었구나

453 이름 없음 (6181165E+5)

2018-02-06 (FIRE!) 12:41:13

이성적 설득이라기 보단...칼과 채찍을 통한 다정한 협박?

454 이름 없음 (8045311E+6)

2018-02-06 (FIRE!) 12:54:23

>>453아무튼 자기가 이성적으로 돌아와서 설득(협박)했으니

455 이름 없음 (1418913E+5)

2018-02-06 (FIRE!) 12:56:20

기웃) 목요일까지 연재 없는건가..... (정주행하고 막 도착한 참치)

456 이름 없음 (4884673E+6)

2018-02-06 (FIRE!) 12:57:22

도마탈이다! 도마탈이 나타났다!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889362/recent

457 이름 없음 (1418913E+5)

2018-02-06 (FIRE!) 12:58:06

근데 유카리 어장 보면서 미묘하게 궁금한 게 있는데.... 사회주의하고 공산주의하고 아예 쌩판 다른 사상인가? 색만 붉지...

458 이름 없음 (6708326E+6)

2018-02-06 (FIRE!) 13:11:35

>>457 공산주의는 경제쪽, 사회주의는 정치쪽

459 이름 없음 (1269798E+6)

2018-02-06 (FIRE!) 13:25:06

민주주의와 자유시장주의의 차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아무말)

460 이름 없음 (4884673E+6)

2018-02-06 (FIRE!) 14:02:59

펌블만두 무엌ㅋㅋㅋㅋㅋㅋ

461 이름 없음 (4884673E+6)

2018-02-06 (FIRE!) 14:10:23

펌블만두를 기념하여 굴려보는 다이스
.dice 0 9. = 9

462 이름 없음 (6589396E+5)

2018-02-06 (FIRE!) 14:10:39

다갓의 노도같은 1연타 무엇ㅋㅋㅋㅋㅋㅋㅋ

463 이름 없음 (5447527E+6)

2018-02-06 (FIRE!) 14:11:24

펌블만둨ㅋㅋㅋㅋㅋㅋㅋ

464 이름 없음 (4884673E+6)

2018-02-06 (FIRE!) 14:11:40

다갓 : 크으 국뽕 쥑이네-

465 이름 없음 (6589396E+5)

2018-02-06 (FIRE!) 14:12:03

펌블만두라 부르긴 했지만 진짜로 시종일관 펌블로 가버릴줄은 몰랐다곸ㅋㅋㅋㅋㅋㅋㅋ

466 이름 없음 (4884673E+6)

2018-02-06 (FIRE!) 14:13:26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ry

467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14:14:37

진짜 최속으로 삭제당한 주인공이다

468 이름 없음 (6589396E+5)

2018-02-06 (FIRE!) 14:15:54

펌블만두 주사위 보면 진짜 중요하다 싶은 다이스는 간도특설대냐 중일전쟁이냐 빼곤 싹 1이얔ㅋㅋㅋㅋ

469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14:17:02

2회차 아니면 유카리 최단 완결기록 갱신인가

470 이름 없음 (8254486E+6)

2018-02-06 (FIRE!) 15:26:35

야루오의 광탈을 기념하여 .dice 0 100. = 54

471 이름 없음 (8254486E+6)

2018-02-06 (FIRE!) 15:27:31

>>469
최단은 한풀이 어장 아님?

472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15:32:20

>>471 보고 옴
...개판이었다(씨익)

473 이름 없음 (8254486E+6)

2018-02-06 (FIRE!) 15:32:58

다갓은 .dice 0 100. = 49 = 0만큼 만족했다

희대의 명언(확신)

474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22:32:56

근데 여기서 반인반신은 어찌되는거?
원래는 백선엽이 실드 쳐줘서 무기징역 풀려나고 그 뒤로도 뒤 봐줬는데
만두한(가칭)은 친일파 극혐하자나

475 이름 없음 (3757466E+7)

2018-02-06 (FIRE!) 22:35:08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1사단은 가장 작은 숫자의 사단인만큼 야루오가 엄청 중요한 자리에 임명된건가요? 임정에서의 군사활동과 간도 토벌군과의 싸움의 능력이 인정된건가요?

아니면 숫자는 중요도와 상관없습니까?

476 이름 없음 (6792708E+5)

2018-02-06 (FIRE!) 22:39:31

여기서 백선엽은 만두한 통역기 노릇하다가 묻힐 각인데

477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22:39:33

>>475 당시 서부 최전선이었으니...

478 이름 없음 (7242913E+6)

2018-02-06 (FIRE!) 22:41:25

반인반신도 감옥에서 썩을 가능성이 미레존
더불어서 육영수도 못 만나니 503도...?

479 이름 없음 (407066E+55)

2018-02-07 (水) 00:50:06

오게두어라. 만두한이 굶주렸다.

480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00:50:49

여기 세계선에선 만두한은 문제없이 원수 추대각이겠구만

481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00:51:02

정말 싸우는 다이스는 절대 펌블이 안나는 명장 만두네.....

482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0:51:14

진짜 중요한 국면에서 활약하고 위기의 순간에는 절대 자신의 실수로 뚫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막아내니......
이걸 가르켜 명장이라 하는 구만

483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0:51:53

김일성: 세습은 커녕 뒤통수 조심해야 함
팽덕회: 숙청각
모택동: 실각각. 그리고 빠른 문혁?
스탈린: 안도의 한숨을 쉬고 위장약을 삼킴

484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00:52:02

세상에 많은 장수가 있으나 그중 제일이 운장이라더라.

다이스 운도 운이겠지.(진지)

485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0:52:32

낙동강 방어선까지 안가서 진짜 다행이다!!

486 이름 없음 (407066E+55)

2018-02-07 (水) 00:53:02

펌블만두와 만두한

487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0:53:07

그리고 1.4후퇴도 없어서 보도연맹사건도 없었고

488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00:54:07

대략 소백산맥- 금강 라인쯤에서 막아내고 뒤집은 거겠지?

489 이름 없음 (8475551E+5)

2018-02-07 (水) 00:54:20

1회차 친일만두는 비참하게 죽고 2회차 독립군만두한은 동아시아의 발터 모델로 거듭나는 것에서 친일보다는 독립지사가 더 나은 인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현실에서 눈을 돌리며)

490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0:55:03

대전이 안뚫렸으니 금강이북에서 막았지

491 이름 없음 (8064257E+5)

2018-02-07 (水) 00:55:20

>>489 여러의미로 대체역사로군

492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0:56:08

그리고 대한민국은 진짜 반공전선의 최전선이라서 사실상 주일미군대신 주한미군에 몰빵해야하지 않으려나?

493 이름 없음 (8845883E+6)

2018-02-07 (水) 00:56:13

반인반신 여기서 어찌될지 궁금하다
감방에서 아직도 썩고있음 503도 못태어날텐데

494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00:56:26

정말 자기가 싸울때 5를 뭐 이리 많이 뽑냐 이 만두.... UN군 구할때 구출작전 가능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걸 챙겨가네.

495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0:57:53

그리고 심영은 여기서도 햄볶을수 없겠군

496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0:58:35

이제 월중이나 월소 할려나

497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00:58:57

유카리 어장의 묘한 특징인 시대착오적 성향의 능력자 항목에 또 한명 이름을 올리려나(복벽파)

498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1:00:27

이승만이 선조병 걸려도 어쩔 수 없는게
본인은 철교폭파하고 튀었는데
정작 야루오는 큰 실수 없이 꾸준하게 전공을 쌓고 유엔군 구출에도 협력했으니
뭐 야루오가 정치에 뜻을 품으면 이승만으로서는 이기기 힘들겠지

499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1:01:43

뭐 복벽파에 행보가 그냥 순수 무골인 양반이 정치에 뜻을 품을지는 의문이지만

500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01:02:33

백선엽 : 민족의 영웅 야루오 원수의 통역장교

501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02:54

본인이 안 나서도 조병옥 라인이 힘 얻겠네

502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04:11

>>500 추가: 간도특설대 출신 친일파

503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05:15

유동열은 어찌됐을까

504 이름 없음 (3106458E+5)

2018-02-07 (水) 01:05:29

뭐 야루오가 총사령관에 압도적인 군공으로 지지도도 높은데 아무래도 간도 특설대 출신들은 기를 못 펴겠지

505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01:05:47

>>503 아마도 구출되었으려나(아무말)

506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07:33

유동열의 공로가 국군에 일본군, 만주군 출신만 가득차는걸 막았단거고
그 유동열을 등용한 사람이 조병옥이었지

507 이름 없음 (8475551E+5)

2018-02-07 (水) 01:09:04

솔직히 전쟁 초기 유엔군 지원 없이도 압도적인 북한군의 맹공을 대전에서 막아낸 것만으로도 야루오는 군신의 경지라고 봐야....

508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01:10:07

솔직히 초장부터 3개 사단을 1개 사단으로 막으면서 1개 사단을 갈아버린 것만으로도 충분히 명장 아닐까

509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10:54

만약 월남전까지 가게 된다면 어떨려나

510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12:26

는 생각해보니 남베트남이 이승만 이상의 노답이네...

511 이름 없음 (8475551E+5)

2018-02-07 (水) 01:13:37

남베트남까지 가기엔 야루오 나이가 아슬아슬해 보이는데 그래도 활약하면 볼만하겠다 혼자서 남베트남 목숨을 10년 더 연장시켜 주는 거 아녀??

512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15:04

만약에 호치민까지 고꾸라트리면 저건 이미 닥터 맨하탄의 경지겠지

513 이름 없음 (1074064E+5)

2018-02-07 (水) 01:15:27

1906년 출생이니 51년 종전이라면 46세려나?

514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17:04

월남전 미군 참전이 1965니 딱 60정도네

515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01:18:21

그나저나 김일성 못잡은건 평생의 한이겠네

516 이름 없음 (9660389E+5)

2018-02-07 (水) 01:30:48

만두가 다시 탕수육[+자식 있다면 자식까지] 만나기나 기원해보자고.

그리고 빗자루와 탕수육의 캣파이트를 보면서 우리는 튀밥을[아무말]

517 이름 없음 (0696842E+5)

2018-02-07 (水) 01:49:25

아 젠장 보고 웃다가 머리 터지는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
정주행 끝난 참치입니다.

518 이름 없음 (6511527E+5)

2018-02-07 (水) 07:06:05

2가 몇번이 나오는거지 ㅋㅋㅋ

519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10:25:17

어찌되었던간에 이 세계선에서 맥아더는 미육군의 걸어가니는 흑역사 제조기로 남을듯.
.......생각해보니 지금도 별 차이는 없구나(먼산)

520 이름 없음 (9090606E+6)

2018-02-07 (水) 10:26:44

그나저나 통일하는데 성공했으니 징병제는 없을려나.

521 이름 없음 (5307861E+5)

2018-02-07 (水) 10:27:45

중국이 있잖아

522 이름 없음 (809361E+55)

2018-02-07 (水) 10:30:05

소련과 국경선 닿은것도 있어서 징병제는 유지일걸요

523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10:31:07

심영은 이 세계에선 원 역사대로 배에만 총 맞을것인가
아니면 고자가 될것인가

524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10:44:32

징병제는 유지해도 여유공간이 많아져서 인간만리장성보단 좀 더 유연한 구성이 되겠지...

아. 근데 개마고원같은 산악지대는 이시대면 결국 사람으로 메꿔야 하나.

525 이름 없음 (4186008E+5)

2018-02-07 (水) 10:52:54

주한미군이 어디로 갈지가 문제일듯..
스티브유 이전 수준의 징병은 어지간하면 확정이겠지만

526 이름 없음 (6524423E+6)

2018-02-07 (水) 10:54:40

이 만두 전술이나 지휘력도 뛰어나지만
병사 훈련시키는게 기가 막히네

527 이름 없음 (1996025E+5)

2018-02-07 (水) 10:54:55

다만 1. 21 없으니 예비군은 읎겠지

528 이름 없음 (2801076E+5)

2018-02-07 (水) 11:01:46

4년간 은거한 덕분에 정치적 오명도 없고
본인이 복벽파라는 점만 빼면 참군인이여

529 이름 없음 (9090606E+6)

2018-02-07 (水) 11:03:17

북한의 테러로 요인이 암살당하는 일도 없겠네요.

관건은 군부독재 가능성인가.......

남한만 있을때와는 달리 북한 지역에 천연자원이 좀 있으니, 군부독재가 들어서면 그걸 내다 팔 생각만 해서 한강의 기적만큼 산업이 발전 안하는 사태가 일어날지도....

530 이름 없음 (2801076E+5)

2018-02-07 (水) 11:05:25

군부독재라...
반인반신이 들고 일어나려고 일단 야루오의 지지나 협조는 있어야할 것 같은데

531 이름 없음 (828261E+55)

2018-02-07 (水) 11:05:33

일성이가 살아서 망명정부에 있으니 테러는 있겠지.

532 이름 없음 (2801076E+5)

2018-02-07 (水) 11:07:50

반인반신이 주도자라면 야루오가 협조나 지지는 안할지도

533 이름 없음 (9090606E+6)

2018-02-07 (水) 11:08:18

설마 중국이나 소련이 아웅산 테러 같은 북한이 저지른 테러들을 대신해서 저지르는 사태가 일어나느건 아니겠....죠?

534 이름 없음 (828261E+55)

2018-02-07 (水) 11:08:23

개인적으로는 어떤 대체역사소설에서 21세기 한국에서 625전쟁에서 승리했는데도 박헌영주의자라고 북괴테러리스트가 활동하던데

이런 전개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봄.

535 이름 없음 (4430042E+5)

2018-02-07 (水) 11:10:46

뭐 테러나 도발이 있을 가능성은 있겠지

536 이름 없음 (828261E+55)

2018-02-07 (水) 11:11:01

북괴망명정부가 가진 유효수단이 테러니 공산권 붕괴 때까지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지. PLO나 체첸마냥.

537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11:13:02

테러로 죽거나 길을 잘못가 더러운 이름 붙기에 딱 좋은 시기를 은거로 패스하는 것도 천운이야.

538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1:13:03

간도 망명정부에 중국에 소련에
징병제일 수밖에 없다

539 이름 없음 (4430042E+5)

2018-02-07 (水) 11:14:13

다만 통일 한반도인 이상 미국이 압도적으로 지원해줄테니
빠르게 경제발전하겠네

540 이름 없음 (828261E+55)

2018-02-07 (水) 11:15:11

중소와 국경이 닿았으니 미국 입장에서 무조건 먹여키워야지.

541 이름 없음 (4430042E+5)

2018-02-07 (水) 11:17:04

야루오는 뭐랄까 늦깍이 라도 영어를 공부하면 좋겠는데

542 이름 없음 (5871595E+5)

2018-02-07 (水) 11:17:11

이후 네셔널리즘 어장으로 진행하면 되나...?

543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11:22:38

북진통일이 동독에는 무슨 영향을 끼칠려나

544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12:40:17

>>543 동독에는 소련군 주둔 중이라 북한하고 동일선상에 놓기는 힘들다

다만 앞으로 공산주의자들이 세력확장을 할 때 모험을 벌이기는 힘들어진 분위기가 조성되겠지

쿠바 미사일 위기는 일어날 수도 있지만 남베트남 개입에 좀 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

545 이름 없음 (7928331E+5)

2018-02-07 (水) 12:56:41

글고보니 유카리 어장에서 월남전 다룬적이 있던가?

546 이름 없음 (6667566E+5)

2018-02-07 (水) 14:23:33

>>545 네셔널리즘 호! 통일한국 가상역사 어장

547 이름 없음 (9311411E+5)

2018-02-07 (水) 14:36:34

한반도는 원 역사보다 국토와 인재의 피해가 적고 일본은 경제 회복의 발판을 만든 수준이겠네..

548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14:39:53

여기서 통일 한반도면 반쪽 한반도보다 값어치가 배 이상으로 뛰어올라서.... 베이징을 지상군 직격 사거리에 놓는 수준.

549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14:42:53

대략 평양쯤에 주한미군 갖다놓고 중국 상대로 군사적 위협을 가할 일이 있으면 청천강 이북에서 기동훈련 한탕 뛰어주면 충분할 정도

소련도 극동지역이 꽤나 위험해지는군....

550 이름 없음 (179909E+55)

2018-02-07 (水) 14:45:52

부산이나 제주도에 미함대가 기항하려나

551 이름 없음 (9311411E+5)

2018-02-07 (水) 14:46:34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이 한반도 전쟁으로 자신감을 잡아서 적극적으로 공산권 붕괴에 힘쓸 것 같다.

552 이름 없음 (5363886E+5)

2018-02-07 (水) 14:49:02

안좋은쪽으로 간다면 남베트남이나 남예멘같이 분단된 민주국가가 뽕맞고 북진 가즈아하다가 더 빠르게 털릴 가능성고

553 이름 없음 (8206765E+5)

2018-02-07 (水) 14:49:58

베트남은 아직 식민지 상태지?

554 이름 없음 (5363886E+5)

2018-02-07 (水) 14:55:23

북베트남이 45년 남베트남이 55년
아직 남베트남은 프랑스 자치령인 시절.
예멘은 잘 모르겠네

555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14:58:47

만에하나 만두한이 월남전 파병 병력 지원해서 승리하면 진짜 닥터 맨하탄 클라스인데

556 이름 없음 (8206765E+5)

2018-02-07 (水) 14:58:48

장군신 야루오 모시는 무당은 나중에 좀 있겠다

557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15:01:00

월남전 미국 개입때 야루오가 60을 바라볼텐데 그걸 이기려면...

애초에 월남전은 승리조건 자체를 미국이 스스로 달성 못하게 해놓고 치른 전쟁이라서 승리가 없음. 승리조건 마음만 먹으면 달성하는데 왜 스스로 그걸 못하게 해놓고 전쟁을...

558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15:02:35

>>557 여기 미국은 좀 리미터 풀릴지도...?

559 이름 없음 (5363886E+5)

2018-02-07 (水) 15:02:46

내셔널리즘 어장때처럼 육군이 남북베트남 국경을 넘어야지 뭐

560 이름 없음 (2267504E+5)

2018-02-07 (水) 15:03:46

여기 미국은 (정권따라 갈리긴 하겠지만) 한국전에서도 만주를 불바다로 만들었는데 베트남전에서도 북베트남 잘만 공격할껄

561 이름 없음 (6677173E+5)

2018-02-07 (水) 17:01:22

>>557 베트남 전쟁은 형식상으로는 남베트남 정부군과 남베트남을 지원하는 미군 vs 남베트남 내 반정부 게릴라(물론 북베트남 병력들도 섞여 있지만) 이라서 남베트남 정부군과 미군이 올라갈 명분 자체가 없었죠. 만약에 올라간다고 해도 중국과 소련에서 개입할 게 확실한 상황에서 '가즈아!'를 외칠 정치인이 있을리가...

562 이름 없음 (2267504E+5)

2018-02-07 (水) 17:03:57

>>561 근데 이 어장에선 확정해놓고 승리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563 이름 없음 (6677173E+5)

2018-02-07 (水) 17:06:46

이 어장에서 베트남전쟁이 일어나도, 한국군이 참전할 확률은 낮다고 봅니다. 압록강-두만강 국경선에서 한국군이 기동훈련만 해도 중국 입장에서는 주력부대를 베트남으로 빼기가 무우진장 부담스러우니 차라리 중국 견제 역할을 맡아 주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요.

564 이름 없음 (9582941E+5)

2018-02-07 (水) 17:09:59

그러게. 이번 어장에선 베트남전쟁때 중공군이 못움직일거같다.

565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19:38:42

이제 포인트는 야루오가 얼마나 스스로 왕이 되고 싶어하냐로 넘어온 것 같다 (팝콘)

566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40:59

장총통, 임정, OSS 재평가행

567 이름 없음 (1646278E+5)

2018-02-07 (水) 19:41:14

갑자기 모든게 재평가된다

568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41:39

저 때까지 복벽파인 것이 너무 오컬트적이기는 했지만 '내가 하늘에 서겠다.' 루트로 가버리다니... 야라나이오....

569 이름 없음 (2906883E+5)

2018-02-07 (水) 19:41:44

일성이가 그렇게 라이벌시 한 이유가 있었네

570 이름 없음 (5504431E+6)

2018-02-07 (水) 19:42:29

한 발자국만 잘못 삐끗하면 독재자가 된 영웅 루트가 열려버린다...

571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19:42:50

구국의 영웅이 알고보니 제왕병자......
뭐야 한반도의 전통이네(왕건, 이성계를 보며...)

572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42:56

일단 확정난 것은 야라나이오 뿐이니까, 일단은.....

573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43:32

그리고 야루오 전공 비결 다이스에서 사기치지마 닭대가리야 소리가 나올정도의 기본은 바뀌지 않음+주변인 충고 받아들임 다이스가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되버렸다
대장정과 임정 막바지에 했떤 같잖은 유격전 말고 익숙했던 대대,여단(심하면 사단) 단위 지휘 경험....

574 이름 없음 (43372E+58)

2018-02-07 (水) 19:43:33

제일 나은건 나는 왕재가 아니라면서 정치판에 끼어들지 않는 거겠지.

575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19:43:36

일단 본인이 얼마나 왕이 되고 싶어하는지 확인한 다음에 말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576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43:54

이거 완전 조선족들 사이에서는 황태자급이잖아 이만두

577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44:01

근데 사실 20세기만 아니면 새 왕조의 태조로서 부족함이 없는 군사적 업적이기는 하다.

578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45:01

>>575 맞어. 본편에서는 그랬어야만 했어. 내가 뇌피셜 떠들어대서 미안

근데 여기 잡담판에서는 좀 뇌피셜좀 돌릴려고....

579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19:45:26

근데 솔직히 대규모 단위 지휘 경험이 익숙하다 해도 유격전도 그 정도면 상당한 전과 아녀???

이건 다른 건 몰라도 야루오의 군재가 미쳐 날뛴다고 봐야 하는데....

봉천 군벌에서 장쉐량 대신 야루오를 중심으로 결집하려 시도한 집단이 있었다는 게 납득 가능해졌다

580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45:34

만주 일대 조선인들 중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완전 작은 어르신대접이여

581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45:55

농담 삼아 말했던 King in the North 루트가 어째....ㅋㅋㅋ

582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46:21

실제 조선혁명군 출신들에게도 유명한 양반이겠네

583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46:42

그러고보니 이전 다이스에서 대한제국 시위대 재건 다이스가 있었지.....
...그저 야루오 성향이 시간좀 지나면서 좀 변했기를 바랄뿐

584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47:14

사실 야라나이오의 재판장 발언을 생각하면 겉으로는, 그리고 최후까지 철저히 복벽파 무브를 유지한 듯싶고.

585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19:47:39

그리고 진짜 만주에서 야루오 라이라이 소리가 나오는 게 더 이상 농담이 아닐 거 같은데....

국공내전 종결 시점과 6.25 전쟁기간을 보면 아직 만주에서 야라나이오 가문의 일대기가 사라지기는 커녕 생생히 살아있을 시기인데...

586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19:47:48

일단 맘만 먹으면 진짜로 왕이 될 수 있다는게 더 무섭다

587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47:58

어떻게 보면 더 무서워지네.... 이미 제왕병자 루트를 탔는데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 이조의 충신 복벽파로 죽었다면....(먼산)

588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48:09

뭐 모택동에게는 장쉐린 따까리였다 버림받았다라는 인상이 남았을 테지만
실제 김일성에게는 굉장한 라이벌이었겠군

589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19:49:10

야라나이오는 아마도 이조의 이태왕 무브를 보고 내심 제왕병이 들었지만 어쨌든 명분상으로 충신 포즈를 계속 취한 거 아닐까 싶음

그래서 왕태자님의 속마음 롤은 언제 뜨나여 (팝콘)

590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19:49:24

>>588 라이벌이기보단 김일성의 일방적인 열폭일지도......?

591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50:07

그리고 제왕병자 루트 타도 사실 크게 문제가 없다고 느껴지는게 판정 상으로 야라나이오가 이씨들에게 뭐 받은 것이 있는지 밝혀지지가 않았다....;;;

이런 인간이 20세기에 복벽파 루트를 계속 타는 게 오컬트여, 오컬트.ㄷㄷ

592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50:07

일성이가 자치구에 임시정부세워도
사실상 야루오 작은 어르신에게 깨지고 상전노릇 하려한다고 여겨져도 할말 없는 레벨

593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50:22

현실역사와 다르게 여기는 복벽파가 굉장히 많이 남아있을 수 밖에 없지 않나?

그러면 야루오의 대한제국시위대 재건시도를 OSS가 일부로 듣보잡이 별 쇼 다하는걸로 묻어버려서 그냥 흔한 복벽파계의 소동쯤으로 만들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한 수준인데??

594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19:50:41

>>592
.....놀랍게도 팩트밖에 없다는 게 그 평가의 무서운 점 아닐까 (소름)

595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50:58

>>592 그거 사실아녀...??(중공측 도움 없었으면 진작에 뒈졌을 운명이니)

596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19:51:06

국민당 잔당이 대륙에 남아있던 게 1950년 5월까지고 그 한달도 안 되어서 6.25 전쟁이 터졌으니까 장쭤린과 야라나이오의 이야기가 잊혀지기는 커녕 여전히 영향력이 남아 있을 시기 같은데...

뭐 만주는 본거지라 공산당이 철저히 탄압했다 치더라도 시기가 얼마 안 되어서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을 거고...

597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19:51:38

>>593
음? 왜?
야라나이오 보면 이조가 역사대로 친일로 넘어간 것까지 사실인 것 같은데

598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52:26

>>597 아... 미안 그냥 헛소리여

599 이름 없음 (809361E+55)

2018-02-07 (水) 19:52:37

이거 야루오가 아버지에게 진하게 교육받았으면 왕정으로 바꿔서 자기가 초대인 대한제국 세우려나 미국으로서도 야루오 아니었으면 군대 갈렸을테니 야루오 편의를 봐주려고 할테고

600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52:55

1939년까지 180명을 이끌고 돌아다녔으니
진짜 간도 일대에서는 부자가 큰 어르신 작은 어르신소리 듣는다

601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19:53:37

>>597은 반 헛소리 그런데 이쯤가면 1945년애 진짜로 야루오 모를 세력따윈 없는건 맞는거지만

602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54:21

이런 입장인데 4년 은거를 성공하다니, 그것도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3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54:52

>>602 모든것은 미군정 덕분이네!!

604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19:54:56

솔직히 지금 야라나이오와 야루오 부자가 세력 키운 게 전주 이씨가 여진족들 규합하면서 세력 규합한 거랑 비슷한 방식으로 성장했단 말이여...

야라나이오 입장에선 자신과 야루오가 새로운 나라의 이자춘과 이성계, 혹은 이성계와 이방원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

605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19:56:16

뭐 실제로 공산주의자 파벌을 제외하고 만주 일대에서 제일 큰 파벌이었을테니
조선족들 사이에서 모를 수가 없는 부자여

606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19:56:32

최소한 고종 사후에는 그랬을지도 모르겠네

607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19:56:35

>>599 미국이 야루오가 쿠데타 일으키고 독재할 경우에 편의를 봐준다면 그건 미군에 대한 은혜갚기가 아니라 중소와 국경을 마주한 한국의 안정에 도움이 될 거라 판단했을 경우지.

608 이름 없음 (8515131E+5)

2018-02-07 (水) 19:56:49

>>603 사실은 미군정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아무말)

609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19:58:45

근데 복벽파가 세력이 약해진 건 고종 사망인 1919년부터란 말이지.... 이 시절이면 야루오는 13~14살이고....

어린애를 벗어나 슬슬 청소년이 되어가는 시기에 야라나이오가 생각을 저렇게 바꿔먹었다는 건데 이거 여러가지로 중요한 포인트 같은데....

610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00:16

정확히 제왕병자 루트 탄 시점이 나왔나....?

고종 사망부터 야라나이오 사망까지 20년 정도 되니까 언제 마음을 바꿨는지에 또 갈려, 이건....

그리고 야라나이오의 변한 마음을 야루오가 알았나, 몰랐나 건도 있고. 야라나이오는 최후의 순간까지 겉으로 복벽파 무브를 했던 위인이니.

611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01:02

뭐 그래도 꾸준히 선비공부 시켰다니까
아마도 24세까지는 제왕학 수업 했으려나?
장쩌린의 양해아래
실제로 조선인들을 통제하는건 군에 참여하기전까지 야루오가 했을지도

612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01:10

그러니까 야루오 쪽의 속마음을 알아봐야 한다는 거지

613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01:43

차라리 대통령 자리를 합법적으로 노려본다면 좋겠는데 말이지

614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02:18

하지만 이 뒤로 기다리는건 3.15 부정선거라...

615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02:42

생각하면 24세라는 늦은 나이에 군에 참여했으니
진짜 해방구 관리는 야루오가 했을지도?
그러면 대규모 군 지휘 경험에 실제 통치경험도 있다는건데

616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02:47

장쭤린이 본격적으로 군벌로서 세력화 한 게 1918년이라 장쩌린과 의형제를 맺을 당시에 변심했으면 최소한 1919년~1922년 사이에는 변심했을 가능성이 클 걸

617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04:34

장쭤린이 1922년 1차 직봉전쟁 때문에 세력규합을 필요로 했다면 그 시기에 야라나이오와 손을 잡았을 확률이 크단 말이지...

618 이름 없음 (1033326E+5)

2018-02-07 (水) 20:05:06

야루오가 몇년생이였죠??

619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05:28

>>618 1906년

620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06:09

1919~1922 설이라....

임정은 공화정을 선택했고 또 이 기간에 임정 내부 혼란도 어마무시했고.... 원래 역사대로면 확실히 복벽파 디엔드 했을 시점이고....

흠터레스팅.

621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07:53

다시 생각해보니 만약에 대선 나간다면 2대나 3대 대선일텐데
승마니가 부정선거 사건 일찍 벌인다면 이건 정면충돌각이다.

622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08:23

일단 장쭤린과 야라나이오가 손을 잡을려면 직봉전쟁 시기밖에 없어 그럴려면 1차 직봉전쟁이 있던 1922년과 2차 직봉전쟁이 있던 1924년 사이에 손을 잡았을 거란 말이지

그런데 어장주 묘사대로 야라나이오가 장쭤린과 손을 잡기 전에 변심했다면 늦어도 저 시기에는 변심해야 해

623 이름 없음 (5504431E+6)

2018-02-07 (水) 20:09:51

갑자기 판이 확 커지는 느낌인데

624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10:04

간도공국 태자출신 야루오라니
14명의 부하들이 끝까지 대장정을 따를법하다
완전 가신단이잖아

625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10:06

곧바로 군 관두고 2~3대 대선에 나갈라나....?

우남이 적당히 원래 임기 마치고 야루오를 자유당 후보로 내놓는다던지의 루트는.... 우남이니 무리일까나.(먼산)

626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10:10

뭐 1917년 호법전쟁과 1920년 안직전쟁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천하를 노려볼 정도의 군벌이 될려면 직봉전쟁 시기는 되어야

627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11:31

사실 공산당만 아니면 귀국안하고 간도에서 크게 호령만해도 사람이 모여들 정도겠네

628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12:04

진짜 봉천군벌 커넥션 판정이 야라나이오-야루오 부자의 급수를 늘려버렸다.ㅋㅋㅋㅋㅋㅋ

629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12:34

고종 사후에 야라나이오가 내심 변심, 장쭤린과 의형제를 맺지만 일단 대외적으로는 복벽파를 계속 유지했다, 라고 하면 대충 시간대 맞지 않을까?
애초에 원래 묘사에서도 야라나이오는 고종 사후에는 희망이 없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어서 시간에 쫓기는 듯이 보였다고 했잖아

630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13:12

간도공국 태자가 양키에게 수모를 겪고도 4년간 강원도 은거를 택하다니
굉장한 양반이라고 해야하나 시류를 읽는다고 해야하나

631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13:37

>>625 2대 대선때부터 발췌개헌 저지른 사람이고
지금은 열폭루트로 갔으니
만두한이 나오면 부정선거 더 일찍 저지를걸

632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14:05

뭐 마눌님과의 가정에 충실한 자상한 가장이었나 보다 생각하자구.(웃음)

633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14:21

사실 야루오 머리가 굳을 대로 굳었다면 자기가 봉천 파벌의 직계 후계라 주장하고 중원 지배자 클레임 걸 수도 있겠다(유로파뇌)

634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14:29

>>631 사스우남이네.ㅋㅋㅋ

635 이름 없음 (5504431E+6)

2018-02-07 (水) 20:14:39

일단 고종 생전에는 충실한 복벽파였던 게 확실해 보이기는한데...

636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14:48

>>633 이보세요! 지금은 호이입니다. 유로파는 없어요.(의사양반)

637 이름 없음 (8064257E+5)

2018-02-07 (水) 20:14:58

아무리 미군이 진 빚이 크다지만 민주국가를 왕정국가로 뒤엎는 걸 미국이 지원할리가 있나...기껏해야 독재자 수준이겠지

638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15:02

그건 머리가 굳은 게 아니라 야욕이 흘러넘치는 거 아닌가

639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15:24

>>637 즉, 외왕내제라고??

640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16:02

대한민국에서 야루오 가문 삼대세습하는 소리는 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1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16:18

뭐 충칭시절부터 푸대접은 익숙해졌을테니
양키에게 해산당하고 그냥 은거하는게 좋겠다고 판단했을 법도 하지만

642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16:21

외총통내왕 (아무말)

643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16:44

>>640 솔직히 야루오가 세습하기에는 자식 관계부터 꼬여버려서 맛이 가버렸....

644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16:51

일단 안정적인 루트 골라보자면

루트1. 평생을 군인으로 살다가 적당할 때 은퇴하고 여생을 보낸다.
루트2. 누군가의 권유로 정계에 진출하고 대통령이 된다.

이 정도 일려나

645 이름 없음 (5504431E+6)

2018-02-07 (水) 20:17:30

잘못하면 진짜 독재자가 된 영웅 루트구만...

646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18:11

일단 반인반신은 야루오가 군에 있는 이상 쿠데타 못하겠는데
군부지지가 필요한데 야루오가 간도 특설대 출신을 뭐가 이뻐서 지지하겠어

647 이름 없음 (1064291E+5)

2018-02-07 (水) 20:19:14

>>646 쿠데타 전에 무기징역 살던거 나오게 해주고 뒤 봐준게 백선엽이었는데
여기선 그것도 없으니 평생을 감방에서 썩을지도

648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19:30

그리고 이렇게 보니 야라나이오가 대단해 보이네 철저하게 야심을 숨기면서도 세력을 키우고 유지하는 법을 안 데다 후계자까지 괴물로 키웠어

시대가 조금 더 옛날이었거나 장쭤린이 장제스와 싸워서 이겼으면 진짜 개국 시조나 개국 군주가 되었을 수도

649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20:44

부자가 쌍으로 태어날 시대들 잘못...(이하생략)

650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21:37

간도 태자출신이 정치 하다못해 행정에 까막눈은 아닐테고
이거 진짜 인물인데
조선족들 사이에서 인기 많겠네

651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23:10

끝까지 14명이 따라 붙은것도 가문의 위광이나 애국심도 있겠지만
야루오 개인의 카리스마도 상당한거겠지

652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23:56

솔직히 마지막 남은 14명이 복벽파 이상에 따라 야루오 곁에 남았을 거라 생각되지는 않는다.

653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24:11

게다가 이렇게 되면 야루오를 선비로 키운 것도 다른 의미로 읽어야 한다

이건 제왕교육 시킨거야 최소한 야루오가 청소년기 들어서부터는

654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25:05

아들에게 '너는 선비가 되어라.'하면서 그 실상은 '제왕교육'이라니. 야라나이오가 더 무서워지잖...ㅋㅋ

655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25:20

24세에 군에 들어갔으니 그 이전까지는 군으로 바쁜 아버지 대신 간도지역 통치하면서 후방지원했겠지

656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25:43

모르지
복벽파적 이상을 지닌 사람이 있었다면 해당 시점에서 찬스는 본인이 따로 도망쳐서 자수성가하던가 야루오를 따라가던가 둘 중 하나인 셈이니까, 없으리라고 가정하는 것도 그리 현실적이진 않은 듯.

물론 그냥 야루오의 카리스마에 이끌려서, 아니면 가문에 대한 은혜를 갚기 위해서 등의 이유의 사람이 더 많을 것 같긴 하다만.

657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26:17

>>654
조선의 왕은 반도 최고의 선비여야 하니, 딱히 틀린 말은 아니네! (아무말)

658 이름 없음 (8064257E+5)

2018-02-07 (水) 20:26:56

위로는 임금을 섬기고 아래로는 백성을 섬겨야 한다
라고 가르치던 부친이 순식간에 위선자...위선자? 뭐 구라쟁이로 되버렸어ㅋㅋㅋ

659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27:01

적어도 24세 이전에는 행정가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660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27:40

>>658
위로는 임금(나)를 섬기고 (아무말)

661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27:58

>>656 희박하다 수준의 생각이었는데 표현이 너무 셌다.

662 이름 없음 (6271881E+5)

2018-02-07 (水) 20:28:30

위로는 임금(아버지).

663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28:38

선비로 가르쳤다면 양반으로서 24세까지 간도 일대를 다스렸겠지 야루오가

664 이름 없음 (8509854E+5)

2018-02-07 (水) 20:28:45

진정한 군사부일체...

665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31:37

남침 준비 8개월만에 1사단으로 3개사단을 역습을 가하길래 뭔가 싶었는데
본인의 군사적 재능 뿐만 아니라 행정이나 기타 사람 다스리는건 몸에 배여서 그랬구만

666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31:59

사람 위에 서는게 자연스러운 양반이여

667 이름 없음 (7468354E+5)

2018-02-07 (水) 20:34:19

72일만에 1사단 재편성에 대전에서 의용군받아서 군단편성하는것도 그렇고 아주 그냥 행정에도 도가 텄어
그냥 출신과 성장배경이 사람 위에 서는 양반이여

668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38:08

마오가 김일성을 만주로 보낸 게 야루오를 기억하는 조선인들을 밟으려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했다

669 이름 없음 (7563898E+5)

2018-02-07 (水) 20:40:06

그리고 미국 입장에서도 야루오 뒷배경을 본격적으로 조사하는 순간 왓더뻑 소리 나오겠는데...

670 이름 없음 (2906883E+5)

2018-02-07 (水) 20:40:18

하지가 해산시켜서 망정이지 진짜 해방정국에서 세력 모았으면 크게 한건했을 양반일세

671 이름 없음 (8064257E+5)

2018-02-07 (水) 20:42:51

솔직히 갑자기 달라진 야루오의 과거이력과 부친의 사상에 괴리감이 심하게 든다.
이전까지는 순수한 20세기 이순신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흔한 제왕병 전쟁영웅같은 느낌이...
계속 순수한 군인으로 남아줬으면 싶은걸

672 이름 없음 (8000447E+5)

2018-02-07 (水) 20:48:46

숭고한 영웅의 길이냐 타락한 독재자의 길이냐
동서고금을 통틀어 명장이 겪는 달레마

673 이름 없음 (407066E+55)

2018-02-07 (水) 23:59:19

다갓 : 제왕병? 타락? 으응? 다이스라서 잘 안들리는데에?

뭐 결국 다갓이 정하는 거니까.

674 이름 없음 (409204E+60)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4:21

오늘 진행을 요약하면...

다갓 : 너희가 추측한 것 다 쓸모없어 이 해해첩 같은 놈들아

같다 (먼산)

675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4:39

이승만의 개꿀잼몰카 무엇

676 이름 없음 (180092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4:45

>>674 대류... 다갓이 최고다(의불)

677 이름 없음 (6219231E+5)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4:56

우하다, 추남아─!

이번 연재 최고의 멘트.

678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5:05

오늘의 진행

1. 위에서 추측한 거 다 무다다요
2. 우하다 추남아!

679 이름 없음 (180092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5:51

다갓 :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될 것이다!

680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5:56

그림에 그린듯한 자멸이었지

681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6:32

신생국이 걸리기 쉬운 함정인 '정치판 어지럽다고 군부가 나서서 일을 처리해버린다' 도 야루오가 위에서 앉아 있으면 안일어날 거 같구만.

682 이름 없음 (477775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7:16

다음 대통령은 과연 어찌될꼬
뭐 야루오가 될 가능성도 있지만 높은 확률로 정치엔 관심도 안가질 거 같고

683 이름 없음 (974617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7:46

인생사 덧없는 것...
모두 다갓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날 뿐이다.

684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8:22

이런식으로 군부가 중립을 지켜준 다음 문민통제를 받아들이면 신생국 군대로서는 대단히 이상적이다.

685 이름 없음 (6219231E+5)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9:12

다음 대통령? 이미 유카리가 언급했잖아. 자연스럽게 조봉암이라고.

686 이름 없음 (6219231E+5)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9:50

신생 독립국에 시민과 군부가 이렇게 이상적으로 움직여주면 그 나라는 앞날이 밝다.

687 이름 없음 (477775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9:50

>>685 아 그거였나 몰랐음

688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49:57

이상황이면 조봉암이 당연한 거겠지.

689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50:02

대통령이랄까
내각제 개헌 안하고 제1공화국 체제 그대로 가는건가

690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50:45

유일하게 상태 안좋은 견찰만 어떻게 청산하면....

691 이름 없음 (544541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0:58:17

역사학계에서는 대한민국의 이념적인 건국세력으로는 임정 독립지사들, 실질적 건국세력으로서는 야라나이오-야루오 부자로 보겠네

솔직히 야라나이오 야루오 부자가 없었으면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못했을 거야

692 이름 없음 (409204E+60)

2018-02-08 (거의 끝나감) 01:04:52

야라나이오는 묻히지야 않겠지만 솔직히 그리 비중있게 나오진 않을 듯.
오히려 야루오가 결국 임정에 합류했고 6.25 와 빨치산 소탕에서 힘을 썼으니 임정이 더더욱 부각되겠지

693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1:13:03

야라나이오는 어쨌든 마지막 직전까지 복벽파니까. 야루오 이름에 얹혀가는 모습으로 나오겠지.

야루오도 진짜 큰 활약은 6.25+빨치산 토벌이니까 이쪽 위주로.

시험문제 내기는 좋겠네. 야라나이오와 야루오 이어서.

694 이름 없음 (544541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1:32:50

장쉐량: 시안 사건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나 야루오와 사이가 틀어진 것은 죽을 떄까지 후회할 것이다.

장제스: 나에게 저우언라이와 야루오의 10분의 1이라도 하는 부하가 있었으면 중원은 내 차지가 되었을 것이다

마오쩌둥: 조선반도에서 올라오는 전황 보고서를 읽고 나서야 내가 적을 지나치게 만만하게 봤음을 깨닳았다. 그가 진작 장쩌린에게 중용되었다면 난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펑더화이: 수많은 전장을 다녔던 나였지만 조선반도에서 맞붙었던 야루오보다 나를 힘겹게 만든 적장은 없었다.

올리버 스미스: 맥아더는 우리 해병대를 사지로 몰아넣었고 야루오는 우리를 조국으로 돌아가는 배로 안내해 주었다.

채명신: 야루오 각하의 밑에서 싸운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었다.

695 이름 없음 (544541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1:36:12

탕수육: 그래서 나를 데리러 언제 오냐??

696 이름 없음 (273517E+63)

2018-02-08 (거의 끝나감) 02:50:00

>>694 채명신 장군님은 야루오가 대장 진급한 뒤에 들어갔겠네.

697 이름 없음 (4178047E+5)

2018-02-08 (거의 끝나감) 03:02:45

이제 몰아서 오늘 치 연재분 봤는데.....
헐 죽산이 대통령이 되다니......

698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40:11

[심심하니까 여담을 굴려보자]

                 /   ̄ \     「l「l「h
                /  -l⌒l 、}   __ | ||| |
                / /  人_ノ 仏 - └ 、ヽ  ̄ !
             (_  / c∠二≦二}つノ   } l / |
              /   ─     ― 、   h.__イ
            /     ( ●)  (●)'   |     |
            |         (__人__)  |  |ー一.|
            \        ` ⌒´ /   |     |
            /{\     ー  ノ'-、   |     |
        r=ニ,二| \` ー-r--イ |  }}   ̄ノ!    |
        /  |  ∟ _ \ /^\ |/_  }}  !      |
         人_  |   く  \〉-〈/ /  }} |  __/
        /    l r―― ト  _ У_/r―‐i} |/
     /   / ! |ー rー|    | |   |ーrf リ
    /     / !  l| |    | |  l l| l |
   {     /{  \ /   | |   \/ハ}
   \   '  |           | |       |

▼―유카리―――――――――――――――――――――――――――――――――――――――▼

◆성명:소사운(蘇仕運)
◆자, 호:가행(可倖), 신호(新祜)
◆출생:1906년 .dice 1 12. = 11.dice 1 31. = 4
◆신장:.dice 150 200. = 184cm.
◆직업:군인, 독립운동가.
◆종교:유교(성리학)->.dice 1 5. = 4

1.천도교.
2.개신교
3.유교.
4.가톨릭.
5.불교.

▲――――――――――――――――――――――――――――――――――――――――――▲

699 이름 없음 (919248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41:19

건장하네.....

700 이름 없음 (180092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41:36

도마탈이다! 도마탈이 나타났다!

가톨릭인가.

701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48:22

▼――――――――――――――――――――――――――――――――――――――――――▼

◆성명:소사운(蘇仕運)
◆자, 호:가행(可倖), 신호(新祜)
◆출생:1906년 11월 4일
◆신장:184cm.
◆직업:군인, 독립운동가.
◆종교:유교(성리학)->천주교

▲――――――――――――――――――――――――――――――――――――――――――▲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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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iT亡ト、 ::::|八` ̄   }/ ムイ ノノ\i
                /     マ. | /厶:::::::l|辷''| \|          _/.::八|
            /  \   '. |/    l人∧  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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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        / 八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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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イ∧  /     //////\ , ‐-  、
       / ヽ       /           _rr‐‐==///|;'⌒ヽ      /////////// ミミミ∧
.      /    ̄    /     , ==≡i l'//∩////|::::::::::ノ\_ イ//////////, ミミミ/::/\
     /         /     _/     l l'//∪///ト、/    ////////'//i!、 //\::.\

▼―유카리―――――――――――――――――――――――――――――――――――――――▼

소자 성은 뉴속데, 비속데에서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속에서 ㄱ받침을 뺀것. 사운이라는 이름은 야루오를
적당히 훈차한것.

그건 그렇고 원래 함경도 사람들이 키가 크다고는 하지만 이 시대의 한국에서 6척의 장신이라니
정말 어마어마한 거구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선비로서 훈육받았다고 했으니 체형도 꽤나 호리호리할텐데, 거기에 기본으로
바쳐주는 키가 있으니 젊은 시절에는 여자 깨나 울리고 다녔을 듯.

▲――――――――――――――――――――――――――――――――――――――――――▲

702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49:00

왠지 민주화 인사들 중에 가톨릭이 많단 느낌이지
정의구현사제단 때문인가

703 이름 없음 (472610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55:30

세례명도 정해야 할거 같은 기분

704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56:30

                _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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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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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才〉 く////////////{////〈        `ー──────一 ′ `ー‐┴'´
.     {////////〉 く////////////ノ/////
       ∨//////∧厂//77≦三三{{___}}三しヘ、
.        ∨//////∧////////////∧///\入
         ∨//////∧/////// //V//V////ハ:::ヽ.
.          ∨//////∧'///////∨///∨////!:::::::\

▼―유카리―――――――――――――――――――――――――――――――――――――――▼

◆담배:.dice 1 5. = 5

1.안피웠다. …이 시대에 별일이네.
2.가끔 주위에 어울려 피는 정도.
3.그럭저럭 좋아한다.
4.식후빵은 내 운명.
5.돗대는 나의 생명.

◆취미:.dice 1 5. = 4

1.승마.
2..dice 1 5. = 3(1.사격 2.국궁 3.검도. 4.태껸. 5.격구.)
3.특별히없음.
4.음주가무.
5.독서.

Q:무뚝뚝하게 묘사했지만, 사적으로는 어떰? A:.dice 1 5. = 3

1.정말로 말없고 재미없는 사람이었다.
2.자신을 표현하는데에 굉장히 서툰 사람이었다.
3.조용조용하고 사근사근 상냥한 한마디를 건네오는 사람이었다.
4.틈만나면 아재개그를 날리는 통에 곁에서 모시기 꽤나 괴로웠다.
5.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호탕한 성격이었다.

▲――――――――――――――――――――――――――――――――――――――――――▲

705 이름 없음 (1075228E+5)

2018-02-08 (거의 끝나감) 09:58:00

호- 걸이로구만-

706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58:46

전근대적 영웅이 현대로 컨버전 된 느낌

707 이름 없음 (919248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09:59:19

전형적인 호걸에 담배 하나 물려주면 되는 건가....

708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02:02

[담배:돗대는 나의 생명]
[취미:음주가무]
[사적으로는:조용조용하고 사근사근 상냥한 한마디를 건네오는 사람이었다.]

                    ,. ‐'´                        l:::::::::ヽ
                  ///                       l::::::::::::`、
             ,. ‐'´イ /  /  ,/    .::.        l:.、    l:::::::::::::::::',
              ̄´ /   /  〃   / ::/|   l:.、  |::ヽト、   |::::::::::::::::::l
                /  / ,′ /   /:::/  l   l::l   |:::::::::\lV:::::::::::::::::::|
                 ,′/l | /|  /:::/ __ |  |::|   |::::::::::::::::::::::::::::::::::::::|
                  |/  | l ィ、|  /::/ ̄丶.  |   l |   |:::::::::::::::::::::::::::::::::::::|
                   l/  / /イ ド| /l/ `ァ┬- 、| ∧|   l:::::::::::::::::::::::::::::::::::::|
                   / '´ l/| ,l/    ヾ┴‥7 /  |  /|:∧::::lハ:::::::::::::::::N
                      ´/ ′        l/   |/ l/ )ハ::l ノ〉:::::::∧::|           >Q:취미는 무엇입니까.
                   _> 、               l/ ' ~|/, イ∧::/ l/
                / ̄二>'´ _」                  /`T"´::::/ l/              A:부하들과 술마시는것. 좋아하는 술은 .dice 1 5. = 3
              /   〈 (     / ∧` ー 、_          /_,ノ:::::∧|  ′                                      1.특별히 없다. 주면 마실 뿐.
         _/    \  | ヽ|  丶、 `      ,. '´ `7ノ!∧ ト、__                                       2..dice 1 3. = 3(1.양주 2.와인 3.막걸리).
      / ̄    ̄`丶、  `'<   `、      , .‐ ' ´    /\ `、   \                                     3..dice 1 3. = 2(1.보드카 2-3.소주)
       /           `丶、 \   ヽー一 ' ´          /   \ ヽ l   \                                    4.맥주
     l            丶、 \    \          /       ヽV    |                                    5.전부 다. 알코올에는 귀천이 없다.
     |/へ.                   \   >、     /\     /| |      「`ヽ
    /    ` ー-- ._         ヽ ∧ l      〈  ヽ. _ノ l.|     /   |         >Q:조국이 금연을 법제화한다면?
   /              ̄¨T ー- 、._ヽ\∨   |         ∨ヘ. |l    /   /\
.  /               \   \ヽ丶.`丶、 \ \        /  | |′ / /   \      A:그건 내 조국이 아니다.










    :        ;              /         / /
    i       ;     ./ \     /         //
    |      ;    /-─┬-\   /
              」. -─┴- ..」_          /
    |      ,..::'"´::::::::::::::::::::::::::::::::::`"':..、     /
          /:::::::::::::::::/::::::::;:::::::::;l::::::::::::::::\
        /::::::::::/:::::/::/メ::|::::::/ |:::::l::::::ハ:::::;>         _,,.   ''"´
         ':::::::::/:::::::::;'::/ -- 、|::::/ |::_」::/::::|::::';   _,,.   ''"´
        .|:::/|:::::::::::|/  ;´ハ レ'  レ'-く|::::::|:::::|
    (_,>-イ:::::r|:::::::::八 弋り     iハ }::::::|:::::|                       고작 담배 하나 때문에 이민을 고려하신다고요?!
       ;::::::::::|::::::::|!xx ー    ,  り .ム:::::|::::;
        /:::::::::;:::、:::::|      ,. ─-、   x}::::::|::/  ─── = ニ二 _        >고작 담배 하나라니! 자그마치 담배 하나다!!!
      /:::::::::/::::::\|、 u  /   ヽ}   ハ::::ム
    ;'::::::/::;::::::::::::::::/\  {    .リ /:::レ':::}                         
     {:::/{::\{::_::;r へ、 >,、.,,__,. イ:::::::ハ::::::/
    ∨ ヽ/´  `ヽ  \  {/ヽ::/|::/ |/
      /      \  `7ム }ヽ-'、       \
     ./       ∨\{__, -‐''つ_`7コこl_    \
  ,.--.、 |         ';.  / ´ ̄ヽ::||\:::::::|::(\
/:::::::::::Y         }  |    `}:::||:::::[◎]:::{` .}    \\
:::::::{::::::::::ヽ、   ゝ-‐'-イ  /    ノ|::::||/:::::::|:::|ヽノ      \ \
:::::/:::::::::::::/`'ーく::::; ---、} /    / ノ  ̄ ; ̄/ ̄ /
:::;:::::::::::/    `';    ∨   /∧   ∨   /

▼―유카리―――――――――――――――――――――――――――――――――――――――▼

여러모로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 많을것같다(확신)

▲――――――――――――――――――――――――――――――――――――――――――▲

709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03:21

시가일까 곰방대일까 궐련일까 파이프일까

710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05:06

맥아더는 파이프파였고...

711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06:09

그와중에 소주라
저 시대면 희석식이겠네

712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07:02

증류식이면 은근 취향 고급인거고

713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09:17

[소주]

                                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丶、
                     , : : : : :;. -=ニ=- 、:_:_:_: : : : : : \\
                        /. : : : :〃o o〉  l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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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ニニニ⊇ニ==ァ:::\: : : :〕
                 /  \_〕コニ=-‐.:::::::::::::::_/厶=-‐=≦`:::‐-=r彡'
               /  、 _ フ.:::::::=-‐==¬ニ=}-i::::ト、}:::::::::/::::::::::ゝ
                  厂` ‐-く 《:::≠⌒':::‐{-ト、::::::::'|T广匸フハ::::/|::::ハ、::.ヽ
              /  \_  |/ /:::::::iT亡ト、 ::::|八` ̄   }/ ムイ ノノ\i            담배는 그저 .dice 1 5. = 1 .dice 1 3. = 3가 최고지….
                /     マ. | /厶:::::::l|辷''| \|          _/.::八|                    1.중국제   1.파이프
            /  \   '. |/    l人∧  j               | |:::;:'::|                      2.일본제   2.시가
                ヽ  J      )ハ \               И :::|                      3.소련제 .  3.궐련
           ;   `ヽ \,〉         '.  ,  -―-        / 八N                      4.미제
          ,     /  >、_)                       / / /ヽ __                    5.한국제
          _/ ___ 厶ィ゙〉               \      イ  ' /    〉∧
        |       /                  ヽ-‐r      "    ///∧
        _/      /〉                イ∧  /     //////\ , ‐-  、
       / ヽ       /           _rr‐‐==///|;'⌒ヽ      /////////// ミミミ∧
.      /    ̄    /     , ==≡i l'//∩////|::::::::::ノ\_ イ//////////, ミミミ/::/\
     /         /     _/     l l'//∪///ト、/    ////////'//i!、 //\::.\











              /  .i_,..-'''"i、 _
           /r‐ ¨ i .>'''¨´:::::::::::`¨≒、
          ノ-r‐ア´:::::::::::::::::::i :::::::::ヽ:::::`ヽ、
          /:::::i:::/:::::::::::::::::::::::::i!:::、::::::::i!、::l::::::\
.          /::::::::::i!/::::::::::::::::::::::::: ハ:::',:::::::i'ヽ::',::::::N
.       /:::::::::::::i!:::::::::::::::::::::///  .マi:::::リ __l:::l:::::j l
       i::::::::::::::::l:::::::::::::::l:::::/:/   ハ:ァ¨ . Ⅵ::/
       l:::::::l::::::::l::::::::::::ィi!''// ̄`  /'',.ィ、‐.|:i./
.         i:::::::l:::::::::i:::::::ム:::i!:レアZミ 、   トtj iハ
        マ::::i:::::::::、:::::、:ヽl ''弋zリ      、 ,,j::::ハ
.        マ::l::::::::ハ::::::ヽ:ヽ         ´  ハ:::j.i
           l:、:ヽ::::`trミ、::::ハー-'''    。 / .レ'
           j:i:、::ヽ::::::ヽ マi:::ト 、      ノi| /       ___                              (이 사람 시대를 잘못타고 태어나지 않았나?)
        l:ハ:lヽ::、ミ:::::ヽ、ハi!  7=≠ マ/ 丶        (v_::≧z、
         i| .ヽ、ヽト ¨ヽ<ヽー-、i_¨ーiヽ´          ` =、/>ー--、
        ヽ.  `/ ヽ、 i ヽ   i!ヽ::ハヽ、          _,. - ¨´    .ヽi, iミァ_
             / /  `ヽ.、_  ト、__yミ、ハ        ./       ,, Vヾiォ`ヾ.
              /. '/     、`ヽ`i!''ー</≧z、     ,.'   .、,. .-‐''≠'_/ i!
            i  i!  、    \ \',    マムーニ> . /    /'    ,.'´ ;、:ヾリ
             l  .i  ヽ    ヽ ヽi!   ヽ:::>  V      /    ,.': : .j ム./    /|
      _,..,ァ .|  l    ヽ    >ヽ、  ´ i /     ./   ,.' : : :.ハ i ハ    ノ:::j
.     /,. ィ´  .i  l     ヽ     ヽ .   l/     ./    ,.'. : : : :.j i .ij'   ./:::ノ
   .//     .ノ.  .l               ) ./      /   ,.' : : :.,ィ¨ .レ   //
  /'´      ,.:':::ハ  l           ,.イ ., '.    ./ー‐ ー'''¨¨  /  ,. -く.. >、
      _,.. イ:::::/:::', l         /:::::i/       ./     _,..-'''",..-''´:::::::::::`ヾノ>‐、
.  _,. -'''´:::::::::::ノ:::::: \マ    ___ ィ 三ニソi     /¨'''''''''''フ:.、.-'''"::::::::::::::::::::::::::::::::ヽ ,j
/´::::::::::::::::i::/:::::::::::::::ム  ̄ ̄ヾ三三>'''´ i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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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マ、    \        ,.'      `ヽ-=≠:::::::¨¨:::::::::::::::::::::::::::::::::::
::ノイ::::::::::::::::::::::::::::::::::::::::::::::::::マ     ヽ、 __ /          ',::: \:::::::::::::::::::::::::::::::::::::::::::::::::
<、::::::::::::::::::::::::::::::::::::::::::i::::::i:::::l マ      、          ',:::::::::::"'''- .._::::::::::::::::::::::::::::::
:::::::`ヽ、:::::/::::::i::::::::l:::::::l:::::::l:::::l マ     iヽ            l::::::::::::::::::::::::::"'''- .._::::::::::::::::

▼―유카리―――――――――――――――――――――――――――――――――――――――▼

의심받자말자 그 자리에서 새끼 손가락을 잘라내는것도 그렇고, 그야말로 전형적인 호걸상이니

6.25 전쟁 이전까지는 한국인들 사이에서보다는 조선족들이랑 중국인들 사이에서 더 인기가 많았을 듯.

▲――――――――――――――――――――――――――――――――――――――――――▲

714 이름 없음 (130746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2:25

좋아하는 것도 중국제인댑쇼ㅋㅋㅋㅋ

715 이름 없음 (919248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3:29

중국제 궐련... 우찌 수입하살라우?

716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3:48

[중국제 궐련]

                                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丶、
                     , : : : : :;. -=ニ=- 、:_:_:_: : : : : : \\
                        /. : : : :〃o o〉  l |:::::::::::::::::.....: : : \: .、
                    〈: : : : :ィi| 《☆》 //.:::::::::::::::::::::::::` 、:\\
                   _  \: /.::::>=-‐=≠ニニニ⊇ニ==ァ:::\: : : :〕
                 /  \_〕コニ=-‐.:::::::::::::::_/厶=-‐=≦`:::‐-=r彡'
               /  、 _ フ.:::::::=-‐==¬ニ=}-i::::ト、}:::::::::/::::::::::ゝ
                  厂` ‐-く 《:::≠⌒':::‐{-ト、::::::::'|T广匸フハ::::/|::::ハ、::.ヽ                 .dice 1 3. = 1
              /  \_  |/ /:::::::iT亡ト、 ::::|八` ̄   }/ ムイ ノノ\i                 1.영미의 향취가 적절히 섞인 홍콩제가 취향이야.
                /     マ. | /厶:::::::l|辷''| \|          _/.::八|                 2.분하지만 국민당 놈들이 찍어내던 난징제 담배야말로 지고였었지.
            /  \   '. |/    l人∧  j               | |:::;:'::|                  3.만주에서 피던 고향의 맛을 잊을수가 없다….
                ヽ  J      )ハ \               И :::|
           ;   `ヽ \,〉         '.  ,  -―-        / 八N
          ,     /  >、_)                       / / /ヽ __
          _/ ___ 厶ィ゙〉               \      イ  ' /    〉∧
        |       /                  ヽ-‐r      "    ///∧
        _/      /〉                イ∧  /     //////\ , ‐-  、
       / ヽ       /           _rr‐‐==///|;'⌒ヽ      /////////// ミミミ∧
.      /    ̄    /     , ==≡i l'//∩////|::::::::::ノ\_ イ//////////, ミミミ/::/\
     /         /     _/     l l'//∪///ト、/    ////////'//i!、 //\::.\







                  _,,.. -‐_:::_l\
                  r:::::::::::::::::::::::::l`::::..、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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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メ、|:::/!::::::::::::::::::::::,:|::::::|.::::|:::::',::::′
        l::::::::::::::|:|:::::::::| |/_|メ、|:{:::::::::::::,': / |::::/|.::::|::::::',::::l
        j::::::::::::::::|ハ:::::::lx仡斥㍉|ハ::::::::::/}/_斗イ:|:::/::::::::|: :l.
      /:::::::::::::::::::/::|::::{{ { // }  ':,::::/ 仡斥㍉,|/|::::::::::|:八
     /::::::::::::::::::::/:::::\| V://ノ    `  { // } }} /::::::::/               (이건 싸구려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  `¨´      V://ノ /::::/|/
     レ/ ,::::::::::::{∧:::::|::l     __      `¨´ 厶イ: !
      'レ メ ル,::/:::ヽ:|小、   l    ̄  7     /:::::::::|
          'リ/ レ {八\ \___ /   /!::::::::}ノ
               _/ \丶.  __ .. 、<_:_从/
        ___.. イ ',  \_ _jヘ、
      x<         |  ',   /⌒V ヽ._
    /   ヽ     |  ,  /ヽ:::::::ハ   \  ̄`ヽ
        ',     |   ∧ /  〉‐{ ,\  〉   ',.
   |      ',   └--/ ‘、  /:::::} i  ヽ/     ',

▼―유카리―――――――――――――――――――――――――――――――――――――――▼

Q:소주 중에서도? A:.dice 1 3. = 1

1.음…사실은 고량주가 더 좋은데, 아무래도 구하기 어려워서리.
2.증류식 소주.
3.희석식 소주.

▲――――――――――――――――――――――――――――――――――――――――――▲

717 이름 없음 (6104088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4:25

은근 까다로우시네...

718 이름 없음 (919248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4:29

서양은 이양반 어떻게 보고 있으려나. UN군 구한게 있으니 최소 대놓고 나쁘게는 말 못할 것 같지만.

719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6:12

요괴 1 모자라... 이런 양반이 증류식 푸쉬를 빡 넣어줘야하는데

720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19:25

[영미의 향취가 적절히 섞인 홍콩제가 취향이야.]
[음…사실은 고량주가 더 좋은데, 아무래도 구하기 어려워서리.]

                        /                 \
                          /                    ヽ
                           /     ,.. -‐=ニ二二ニニ=- .._:.
                    __/ -‐   ̄ ̄ _ 二二 _ ̄ ̄¨¨  ー--   _
                   /      ,. -‐:::::´::::::::∧::::|\>:..._           ¨    、
                  /    ,. .:::´::::::::::::/:::::::::/ハ:::|  _ヽ:::::::`:::ー- .. _         ヽ
                 /    /::::::::::::::::::::/|::::::::/ , -}::j≦_ ,::::::::、::\ ̄       /
                  ,      /ァ:::;:::::::∠|::::'-|::::::/  ア}/¨侘ソハト:::::}:::::::ヽ       /
                  / /:::/::::/ ィ.|::;侘;::::,   / ̄ ̄__/ハ:ハ:::ト、',     ´                아무래도 조선땅에서 지내던 세월보다
              /       /:::イ:::::小 `:レ  ̄∨:}     {__{.{ / /}:∧ ,.  ´
               、     /八::/||ハ     {         ||ャ.く:::|ハ}´                      만주와 중원에서 지내던 세월이 더 길다보니
              \        Ⅵ||::::::、      ヽ `        ll ∨:::|
                 ` ー--   _||∧:::ヽ     _ ..  --   || }:ト |                         입맛이나 취향도 그쪽으로 많이 기울어져서리.
                          |「¨ ,::::::\           /|| l/
                          |l   ',::ハ::::>       /  ||  ',ー 、                       오히려 고국에 돌아와서는 고량주랑 팔각, 고수 같은 것들을
                          ||   ./ }∧ハ`ー一   ./|| /  \
                          ||       ヘ       / ル'      >、                    구하기 어려워서 깨나 고생했었지….
                          ||     /  ヽ    ' 〃      /  \
                          ||    /  , /:}   /{{     /     \
                          |l  /  :〃      /  |l     /        ー-  、









              /  .i_,..-'''"i、 _
           /r‐ ¨ i .>'''¨´:::::::::::`¨≒、
          ノ-r‐ア´:::::::::::::::::::i :::::::::ヽ:::::`ヽ、
          /:::::i:::/:::::::::::::::::::::::::i!:::、::::::::i!、::l::::::\
.          /::::::::::i!/::::::::::::::::::::::::: ハ:::',:::::::i'ヽ::',::::::N
.       /:::::::::::::i!:::::::::::::::::::::///  .マi:::::リ __l:::l:::::j l
       i::::::::::::::::l:::::::::::::::l:::::/:/   ハ:ァ¨ . Ⅵ::/
       l:::::::l::::::::l::::::::::::ィi!''// ̄`  /'',.ィ、‐.|:i./
.         i:::::::l:::::::::i:::::::ム:::i!:レアZミ 、   トtj iハ
        マ::::i:::::::::、:::::、:ヽl ''弋zリ      、 ,,j::::ハ
.        マ::l::::::::ハ::::::ヽ:ヽ         ´  ハ:::j.i
           l:、:ヽ::::`trミ、::::ハー-'''    。 / .レ'
           j:i:、::ヽ::::::ヽ マi:::ト 、      ノi| /       ___
        l:ハ:lヽ::、ミ:::::ヽ、ハi!  7=≠ マ/ 丶        (v_::≧z、
         i| .ヽ、ヽト ¨ヽ<ヽー-、i_¨ーiヽ´          ` =、/>ー--、                 (하기야 3살 무렵에 만주로 건너가서 불혹이 넘어서야 귀국했으니…)
        ヽ.  `/ ヽ、 i ヽ   i!ヽ::ハヽ、          _,. - ¨´    .ヽi, iミァ_
             / /  `ヽ.、_  ト、__yミ、ハ        ./       ,, Vヾiォ`ヾ.
              /. '/     、`ヽ`i!''ー</≧z、     ,.'   .、,. .-‐''≠'_/ i!
            i  i!  、    \ \',    マムーニ> . /    /'    ,.'´ ;、:ヾリ
             l  .i  ヽ    ヽ ヽi!   ヽ:::>  V      /    ,.': : .j ム./    /|
      _,..,ァ .|  l    ヽ    >ヽ、  ´ i /     ./   ,.' : : :.ハ i ハ    ノ:::j
.     /,. ィ´  .i  l     ヽ     ヽ .   l/     ./    ,.'. : : : :.j i .ij'   ./:::ノ
   .//     .ノ.  .l               ) ./      /   ,.' : : :.,ィ¨ .レ   //
  /'´      ,.:':::ハ  l           ,.イ ., '.    ./ー‐ ー'''¨¨  /  ,. -く.. >、
      _,.. イ:::::/:::', l         /:::::i/       ./     _,..-'''",..-''´:::::::::::`ヾノ>‐、
.  _,. -'''´:::::::::::ノ:::::: \マ    ___ ィ 三ニソi     /¨'''''''''''フ:.、.-'''"::::::::::::::::::::::::::::::::ヽ ,j
/´::::::::::::::::i::/:::::::::::::::ム  ̄ ̄ヾ三三>'''´ i    ./     /¨´::::::::::::::::::::::::::::::::::::::::::::_:」-
:::::::i:::::::i::/:::::::::::::::::::::::: \.    ヾ¨´         ./ `ヽ、_ノ:::::::::::::::::::::::::::::::_,..-'''"::::::::::::::::::
:::::i:l :/:::::::::::::::::::::::::::::::::::::::マ、    \        ,.'      `ヽ-=≠:::::::¨¨:::::::::::::::::::::::::::::::::::
::ノイ::::::::::::::::::::::::::::::::::::::::::::::::::マ     ヽ、 __ /          ',::: \:::::::::::::::::::::::::::::::::::::::::::::::::
<、::::::::::::::::::::::::::::::::::::::::::i::::::i:::::l マ      、          ',:::::::::::"'''- .._::::::::::::::::::::::::::::::
:::::::`ヽ、:::::/::::::i::::::::l:::::::l:::::::l:::::l マ     iヽ            l::::::::::::::::::::::::::"'''- .._::::::::::::::::

▼―유카리―――――――――――――――――――――――――――――――――――――――▼

구 봉천 군벌 출신 인사들 사이에서 작은 도련님 내지 대형 취급 받았겠군.

대중친화력 쥑이네.

▲――――――――――――――――――――――――――――――――――――――――――▲

721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3:37

          /!ヾ'ー-z、
         /:;i:;:;:;:\/;:;::Y(::...、      ,!
        /___i斗''"´ヘ;:;r''",ト、ヾヽーニ'-‐ 、
         >_,,r==〃ヽ`゙`;::ヽ、`ー<ミヽ!
         /:::::::::::/:::/´::::::::::::::::``ヾ、::ヽ ヽト、
       /::::/::!::::iーf::::、:::::::::::ヽー::、::::、`ヽヽヽi
       ,':::::l::::|::::l:::::ヽ::\:::::::、::',::,夲-::'、,ゝゝソ
        |.:::::!::::ト、':、,.斗分::、ヽ|ir'ァ=ミ、,ソ┴::、            >>718 그거라면야―.
      〈::!:::::|::::,!ヽ, ヘ,.='ァチミ,ヽi ,リ ヒZj/' |二ヽ::ヽーァ
       ト、:::::!::|::::i::ヽイ _ヒzノ  '´ ,.     ',::ヾ::ヽ,::〉´
       l ノ:::::',::',::ヾ、大 ´  _,,. -‐ァ  /::ヽ、N/
      /::イ::::,!ヽヽ、`ヽ、ヽ `ー = " ./ヾヽ、リ ,、r、
    '´i//ト、l::::|ヽ、iヽ、 ヾヱ     /い、ヽ、,/ニ、 /_,. -z
     l i、::! ヽ、ト、ヾヽ、`ヽミ ー ‐ くlz┴r'´ ̄ ,. --、 / ,.、,z,ァx、__
      `ヽ!   `iヽ,ゝ‐ァi^ヽ、__r='ェ、,丕__/  t-、ヽフy'//,ィ災彡''7
         __ノ´ ゝ<´ ,ゝ、__.乍ニ三三三ミミヽゝヘ_〉'/イ尨r'´   /
        /    ´ゝへ,ィ  l r-       ``ミヾヽャ'ィ少"   /
        |     /  `ー'^l i         `丁 ̄!     ,'
        ノ     }!_   ,r‐!           | ー '!     ,'
        /      ヽ、´/  ',        r 、! i! ,!     !
       \    __ノ ./   ',       i^!. ',!  ,ト、  ト、
           ゝz===ヘ,ノ      ',        ! ヽ \_,! ', ,.r''´ ヽ、
         '、_ イ/     ノL______{ヽ `   ,、i´l      !
             、| ,'        /    ____ゝ _   ,、!ソ ノ     ,!
            ヽ       /   /   ____.了ノ/ト---‐''"
            \__,.イ、 / ,.-‐''" / ,.  {、 `^ヽ

▼―유카리―――――――――――――――――――――――――――――――――――――――▼

◆영국:.dice 1 5. = 1
◆프랑스:.dice 1 5. = 5
◆미국:.dice 2 5. = 3

1.북침수괴.
2.신생 한국의예비독재자 후보.
3.한국전쟁의 전쟁영웅.
4.극동의 명장.
5.자유 세계의 영웅.

▲――――――――――――――――――――――――――――――――――――――――――▲

722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4:07

영국 프랑스 인식 왜이래 ㅋㅋㅋㅋㅋㅋ

723 이름 없음 (989355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5:07

영국은 이상한데
프랑스도 묘하구만

724 이름 없음 (857918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5:22

원 친프파가 여기에? 훗날 라팔이 팔리려나?

725 이름 없음 (857918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5:48

>>724
잘못봤다!

726 이름 없음 (5159598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5:59

>>724 반대다!

727 이름 없음 (919248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6:53

영국씨?.....

728 이름 없음 (472610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7:34

영국은 인식이 왜 저럴까?

729 이름 없음 (472610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8:25

설마 영국이나 프랑스는 한 쪽에서 그렇게 생각하니 반대로 까는거 아닌가?(아무말)

730 이름 없음 (919248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9:03

프랑스가 되게 좋게 보는건 신선한데 왜 영국씨는 저럴까(미스테리)

731 이름 없음 (162186E+65)

2018-02-08 (거의 끝나감) 10:29:38

미국은 그럴만 한 거 같은데 영프의 상태가....?

732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0:20

[영국:북침수괴]
[프랑스:자유 세계의 영웅]
[미국:한국전쟁의 전쟁영웅]

            , -――――――― 、
           /   /´  ,r_,,,,,,r-‐-、,,, `ヽ、__,ィ
            ./    ´   ./,r-――――-\ \
      ー--/        /::::::::::::::::::::::::::::::::::::::ヽ  \__,ィ
         ./ /     /_ -―――――-,,,ヽ  ヽヽ
        / /     /,⌒⌒⌒⌒⌒⌒⌒⌒⌒,ヽ  ヾヽ
..、    ーイ /     ,'  、,/ ∧     } ,、  ',   .V
 \    /  .{     i {   ,/、_/_ヽ,ィ i  .| l ヽ, ト,   }         , -、
三/ \  .{l   {     l l  /  V   ヽ l  ./-|'´ } / }   |      /Y´-、 ヽ
ニ/  ./\,|i   {     V ,イ    ,   .V,/    ,シ  |   l    /\ \ Y′
´  / ,i /ヽ  j     ヽ/   ,r=='、      ,r==、/. |  .|   /`ヽ、.ヽ .〉 j
 / //  \i、 ヽ   ',  《   》      《   》  l  /l /´⌒ヽ ヽ 〉 /
ヽヽ//     .\  \  .', ヾ==シ         ヾ==シ  , / .|/     \`_,/
 V,,ノ        .\  \. ',     _          /.,イ j      //
  ヽ\        ヽ   \,    / V´V´V,l    ./ /.| ,'     __//              우우! 제국주의의 앞잡이는 물러가라!
  /ヽ,\       ヽ   \  /: : : : : : : : |.   〈 〈 / /    //
  /  \'ー--、     ',   V.〉/: : : : : : : : : |_, <.ヽ` /   //                  평화를 원한 김일성 위원장의 북한을
. /    /`ヽ、\    l   /T´ー--r-rt-'/  ̄/ー,〉/  //ヽ
/    /   |\.\   ト、  { .|_,/ ̄| |,l l,トヽ /_,ノ / /\i .  \                 호전광 이승만의 부추김 아래 선제공격해서
    /    .|  \j   | ,j  |`ー--,//|,| l,l ヾ〉  .Y / ヽ \   \
   〃  / .|   |.l ヽ, | l  |  |  ,l」_,l.| |.l''''´    | ト、   ',  .\   \              전쟁을 키우고는 그 스스로 전쟁영웅이 되어 유력 대권후보로까지!!
  //  /  .,'   l .|  l,l_/ /  .|_>,.l,| |,l  __',  ヽ }   .\.   \
`ヽ,/  /  ,'   / l // ./-''''''|´ ニニ三三ニ=-  |ヽ  \     .\   `>'          이 무슨 그림에 그린듯한 파시스트란 말입니까!
  \_,/  /  ./  t/  ./   |             | ト、_/i      ヽ/´
  \\/ /   /  .| `ヽ,/   .キ           | l/ ,/|      /







              /                \   \
               '   /   /            \   \
            /  /   /  / ∧            |:::ヽ    ,
           '      .:  / /  ':,        |  ::':,    ′
           i   i    i::::/l.斗 ''" ̄\     -イ─-ミ   \ :,
           |   |   l |/ | |      \    // | | |\  |\,
           |   |   | |/ 八x==ミ   ':  /x=ミ| } |   i  )
           | |     | | イV_ノ::::}  `    } /_ノ::::ハ| /  ji  i
           | | |  { 八 { 乂:::::リ      ノ' 乂::ソ ノ' i   八  :,
.            ノノ| |  人::. ':,               /! /;  \:,
         /  八ノイ   \::\ ' ' '        ,   ' ' ' ,'::| / !::  } \
           /| ,八   :::{⌒ヽ     __      /::ノ'::: |:  ,’
             | { :\ :::::ト、     丶 ノ    .イ:::|:::::: :|  ′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우리 군인들이 말하기를
             |/\__::ヽ :::∨ 、       /ノ}:/|::::: .:::| /
             .斗──ヘ__\:∨  > .__ ..ィ::/ ノ' |::: .:/ノ'                 호탕한 군인상에 보병전이 특기이고 무엇보다도 총검과
           <///////// /  ヽ; \   ├<___,:::::;″
              \//斗-‐久    \. `ーr┴‐ノi:i\─// ニ=x                 돌격에 능하다고 하더라.
           /  _/i:i:i:i\     У介ヘi:i:i:iV"    i∧
          /,, < \i:i:i:i:i:i:i> .,_/ /l |\\i∧     !∧               총검을 좋아하는 군인들 중 나쁜 사람은 없으니까 저 자는 자유세계의 영웅이 틀림없음!
         /   /  ∨i:i:i:i:i:i:i:i:i:i:i/ / |l |\j_jノi:i:i\   | i ∧
         /   /     ∨i:i:i:i:i:i;i:ィ廴辷ノ:i:i:i| |i:i:i:i:i:i:i\  | i ∧
       { ̄  /        ∨:i/ ノi:i:i:i:i:i| |:i:i:i| |i:i:i:i:i:i:i:i:i:i}V  i ∧
       ∧  { \      ∨  /i:i:i:i:i:i:_| |:i:i:i| |:i:i:i:i;>-┴-ミ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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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彡r、,Y//r,,,__
                         {ゞ{洲洲洲洲洲洲iiiiミ
                         、洲洲洲洲洲洲洲洲{
                           :  ^^^^《洲洲洲洲洲ム
                             」}i_____ _ヘ洲洲洲洲洲:i
                            r圭{圭マノ¨¨¨从彡 ̄ヽ洲/
                        У ゞ¨´    ^^ )ノ./洲/                       한국전쟁의 전쟁영웅 정도?
                   _.......-‐‐y.....___`フiiiiミュ      -.イ:::::从
                   /:/:::::::::::::::}ニニニー、二)iii         ゞ:彡ヘ                      그 이상은 글쎄….
                / /:::::::::::::::::}`ヽ.ヽУ>゙゙゙゙ュ彡       <::::::::::>ュ
             /::/´  ̄ ̄:フ\:::>┘::`≦゙゙゙゙      У\:::::::/::¨ミ}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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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マ==ム:::::::::::::____:>::::::::i:}
         .∨:::::::::::::::/::::/.¨フ 1:::::::ム:::::{   .ノ:: }:::::::::::::::::::::::::::>弋=マ< ̄:::::::::::::::::::::マノ::
         \:::::ー-::フ´¨  .}ト、::::::ム::::ゝ==<:::ノ:::::::::::::>::::´::::::::::::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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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ヽ  / __ j:.::::::::::::::::ハ:::::::::/::::::::::::::::::::':
ヽ_:::;:ゝ-ーャ'″  ヾ    |::¨:::::‐-<._|:::::イ:::::::::::::::::::::::::}
::::::::::::::::::::::::;          l:::::::::::::::::::::::レヘ:::ヽ::::::::::::::::::/、
:::::::::::::::::::::::::}           ';::::::::::::::::::::::} }:::::リ}:::::::::::::/::::ヽ                  (…영길리님?)
::::::::::::::::::::::;ノ         ヽ、::::::::::::::ノ /:::::::::',:::::::::/、:::::::}\
---‐  "´                 ¨¨` ヾ{\:::',:::::::{:::\:::ハ
                         ヽ:\_':,::::::ヽ{ー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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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안그래도 대전 이후 영국 노동당은 얼마간 크렘린의 딸랭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었는데.

여기서는 의혹이 아니라 확정 레벨이네.

▲――――――――――――――――――――――――――――――――――――――――――▲

733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1:23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납득)

734 이름 없음 (989355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1:45

빨갱이 영국이다!! 빨갱이다!!

735 이름 없음 (857918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1:59

제국주의의 종주국께서 하실 말은 아닌거 같다.........

736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3:17

[최후의 하나]

                                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丶、
                     , : : : : :;. -=ニ=- 、:_:_:_: : : : : : \\
                        /. : : : :〃o o〉  l |:::::::::::::::::.....: : : \: .、
                    〈: : : : :ィi| 《☆》 //.:::::::::::::::::::::::::` 、:\\
                   _  \: /.::::>=-‐=≠ニニニ⊇ニ==ァ:::\: : : :〕
                 /  \_〕コニ=-‐.:::::::::::::::_/厶=-‐=≦`:::‐-=r彡'
               /  、 _ フ.:::::::=-‐==¬ニ=}-i::::ト、}:::::::::/::::::::::ゝ
                  厂` ‐-く 《:::≠⌒':::‐{-ト、::::::::'|T广匸フハ::::/|::::ハ、::.ヽ
              /  \_  |/ /:::::::iT亡ト、 ::::|八` ̄   }/ ムイ ノノ\i
                /     マ. | /厶:::::::l|辷''| \|          _/.::八|
            /  \   '. |/    l人∧  j               | |:::;:'::|
                ヽ  J      )ハ \               И :::|
           ;   `ヽ \,〉         '.  ,  -―-        / 八N
          ,     /  >、_)                       / / /ヽ __
          _/ ___ 厶ィ゙〉               \      イ  ' /    〉∧
        |       /                  ヽ-‐r      "    ///∧
        _/      /〉                イ∧  /     //////\ , ‐-  、
       / ヽ       /           _rr‐‐==///|;'⌒ヽ      /////////// ミミミ∧
.      /    ̄    /     , ==≡i l'//∩////|::::::::::ノ\_ イ//////////, ミミミ/::/\
     /         /     _/     l l'//∪///ト、/    ////////'//i!、 //\::.\

▼―유카리―――――――――――――――――――――――――――――――――――――――▼

Q:여성관계? A:.dice 1 5. = 4

1.혼전순결 신봉자.
2.둔감속성.
3.관심은 있었지만 양반 체통에….
4.그 나름대로는?
5.영웅이라면 1처 3첩.

▲――――――――――――――――――――――――――――――――――――――――――▲

737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4:30

여기 영국은 케임브리지 5인조 사건이 아직 안 터진건감

738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5:17

[그 나름대로는?]

                                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丶、
                     , : : : : :;. -=ニ=- 、:_:_:_: : : : : : \\
                        /. : : : :〃o o〉  l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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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コニ=-‐.:::::::::::::::_/厶=-‐=≦`:::‐-=r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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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 ‐-く 《:::≠⌒':::‐{-ト、::::::::'|T广匸フハ::::/|::::ハ、::.ヽ
              /  \_  |/ /:::::::iT亡ト、 ::::|八` ̄   }/ ムイ ノノ\i
                /     マ. | /厶:::::::l|辷''| \|          _/.::八|                 서로 좋아한다는데 뭐가 그렇게 문제란 말인가(진심)
            /  \   '. |/    l人∧  j               | |:::;:'::|
                ヽ  J      )ハ \               И :::|
           ;   `ヽ \,〉         '.  ,  -―-        / 八N
          ,     /  >、_)                       / / /ヽ __
          _/ ___ 厶ィ゙〉               \      イ  ' /    〉∧
        |       /                  ヽ-‐r      "    ///∧
        _/      /〉                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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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l l'//∪///ト、/    ////////'//i!、 //\::.\











              .ト、
              ', \
               ',  \      _,,,-ーー-,,,,_           ,,ィ
            _  ',    ヽ  イ,, .-ーー   ````ヽ   ,,ィ-ーー''" /
            \ ̄ニ',    / /  ヽ     ヽ  ヽヽ/ /   ∠__
              〉  ヽ / /     ヽ      ヽ  ヾヽ __ ィ ヽ /
             / ,.イ'"/ /  /   ',  ヽ  ヽ   ヽ  ',、ヽ   i´
             /   イ /  /     ',   ヽ  ヽ   ヽ j  `ヽ、 i
          ,, ィ"   /i  / /  j  、  .',  i ヽ  ヽ ヽ ト、iヽ   ヽ、
          \  / j  ! ! ! ハ__ト,,ノ ', i ヾハヽヽ   ヽ .i  ヽ,,イ´"
            〉'   ハ  、 ,,ィ7 ̄', i ヽ  ソ //_i`メ、ヽヽ,、 ヾiヽ  ヽ j
            ト 、 ,' ヽ  ヽ jヒ聿セz`ヽ ///´ iィ-j--ヽ_、トトッィ''"´ j
            .,'  ヽ__'、ヽ ヽ、及弌戒      彳'、 .', j `ヽ、ィ  i  |
            ,' ハ  ハ ヾヾ、 ', ∩r`.j.!     .ゝ、.ヽヽ ヽ ',  `ヾ、 j
           //  /   /ト ト ト|! ! '   ,   ', ト、´ヽ`´ .',     ヽ ̄''''ト、
           .,'/  /   / ハ ', iヽ ', ィー---ード、  |! / 、__ヽ-     ヽ  i ',
          /  //   / ,' ', ', jー`ヽ(_,,,,__  __"´〉ィ<i  j ハ 7 ヘ     ヽ,'  ',               (훌쩍)
          .// /    // ,' ',  ト-、 `ヽ、`,, イ j ,,-ーi   i i/   ヘ    /   ',
         / /   /⌒''''''ー,',  ', / ', !      !,'ヽ i   i、,'    ヽ , ヽ    ',
         / /  /     .//、 .V ',      `,' ',.i  i i     /ヽ  ',   ヘ
        ./ /  .,'      //j.', .',  .',    /  / .',j  j i   ,, イ   ヽ '.  / ',
       / /   i     .// /ゞ ',  .7 、 '" イ  /j  j  `ヽ"´      ヽ i   ',
      / /     ',    //  _ ', ', ヾ    .,' / .j  ,'  ト 、 ヽ\ _ ,,,-ー、ヽ   .',
      // //   ハ  ∠-ー'''7/ .', ',   `ヽ、 //  i /   ヽ/、7  `ヽ、   ヽヽ   !
     /   __,,,-ー'"´`,     i/   ', j     `ヽ、  //   _ゝ j    j\   .',.',  !
    /    ヘト- 、_ _ .',    ぐニ辷‐i ,'       \'/ ̄ ̄ ∨  `iヽ    ヽ  .'i i j
    /    /i ヽ  ヽヽ`ヽ 、   ', /`j/ー-- ___/_ヽ、   〉  j ヽ ヽ    ヽj .j ,'
   /,'   ハ  ヽ ヽヽ   `ヽ、.',  /           /   j   j ∧  ヽ 、   j .jハ
   / i    i i   ∧ ヽヽ     j             .,'   i   i ハ   j ヾ 、 j j' .',
  ,' i    i ヘ  j ヽ ヽヽ    ',             .,'   .,'  .,' ,'  .',  j  jヽ `"´ .',
  ,' l    i ヘ  ',  ヽヽヽ    .',            ,'   ,'   ,'.,'   j  j  .', ヽ.   ',
  i  l   ',  .',  '.  ヽヽヽ    ',           ,'  .,'   .,','   .',  ,'  i ハ   .',
  i  ',   ヘ  .'. ',  / ヽヽ    .',          j   !  .,','    i .,'  j j .',   ',
  .',  .',   ハ   ヽ ハ  ヽ ', '.    ! ',          ,'  /、  .,','    ,' ,'  .,','  ',   i

▼―유카리―――――――――――――――――――――――――――――――――――――――▼

???"미안, 내 X이 좀 바빠서!"

▲――――――――――――――――――――――――――――――――――――――――――▲

739 유카리◆hZRRHU0kKU (3749989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6:43

그럼 여기까지로. 다시 잠수함다.

740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7:38

대사 상태가 ㅋㅋㅋㅋㅋㅋ

741 이름 없음 (6104088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8:05

ㅅㄱ!

742 이름 없음 (472610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38:46

황양 의문의

743 이름 없음 (130746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42:49

황양이 또

744 이름 없음 (544541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49:53

근데 불판 보니까 야루오 생일은 12월 13일로 이미 굴렸는데....????

745 이름 없음 (859752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0:53:10

저시대에 키 180이 넘고 호리호리하면
젊어서 고생했어도 지금 쯤이면 나이스 그레이소리 들으려나

746 이름 없음 (725025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55:05

상대가 38세 돌싱 상속녀라도 연애결혼한거 보면 호남자구만

747 이름 없음 (5593844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0:57:43

백선엽 인상이 78이나 나오는게 납득이 되는데

748 이름 없음 (4033332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0:58:12

프랑스는 정말로 영국이 싫어서(...)저러는건가, 아니면 가쉽거리가 필요했던걸까.

749 이름 없음 (130746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1:04:35

반대로 생각해라 영국이 프랑스를 싫어하는거라고..

750 이름 없음 (957195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1:04:39

드골 비스무리한 장군으로 여긴거 아닐까?
레지스탕스 출신이라거나

751 이름 없음 (957195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1:06:25

자유투사에 애연가고 사적으로는 상냥하다던가

752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1:11:54

그냥 영국에서 정권 잡은 노동당이 심할 정도로 친소라 그런 건지도.

753 이름 없음 (544541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1:15:23

그리고 전후 중공이나 소련에서 얼마나 위협적으로 생각하는지도 궁금하네잉 대만에서 장쉐량과 장제스는 무슨 생각 중일지도 궁금하고... 야루오하고 저 두 장씨들은 입장이 완전히 바뀌었으니....

754 이름 없음 (859752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2:01:40

미국은 꽤나 냉정하게 평가중이라고 해야하나
뭐 야루오가 잘싸운 것도 크지만
유엔군이 없으면 이길 수 없는것도 맞지

755 이름 없음 (859752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2:02:53

미국이 2라고 판단 안한것만해도 오해가 풀렸다고 봐야하고

756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08:15

글고 지금 총리면 아직 처칠인데...

757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15:00

처칠은 45년에 정권 잃었음. 51년에 다시 잡았지만 근소한 차이였고 나머지 절반을 먹고 있던 노동당이 지극히 친소인 시절이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놀랄 건 없는데.

오히려 미국이야말로 맥아더 삽질로 포위당한걸 구출했음에도 불구하고 3 정도로 머무는 게 미국고집을 보여주나 하는 따름이고.

758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20:25

>>757 OSS도 그시보못이긴 하지만 하지가 시위대 해산시키면서 악평을 엄청 싸두지 않았을까?

759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21:01

국무부는 그냥 와패니즘 그 자체고

760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23:00

위대한 승전인건 맞지만 미군도 추태가 상당했으니까 프로파간다 영화도 적을테고

761 이름 없음 (2345743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23:50

추남 이간질도 한몫 했을테고

762 이름 없음 (9879504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25:46

프랑스는 뭐 한국드골로 보나.
자유 대한제국군(?)

763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27:32

괜히 영상화하면 맥아더가 아주 벌레씹은 면상으로 고소장을 넣을지도 모르니 영화가 나온다면 베트남전이 추해지려는 시점에 자유진영 애국심? 고취용이려나

764 이름 없음 (2345743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30:12

뒤에 가면 뭐 공화당에서 끄집어내서 미국의 위대한 업적으로 선전하겠지

765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45:33

여기까지 온 이상 월남전이 궁금해진다.
펑하고 마오가 어찌될지도

766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48:33

문혁 가즈아 할지
아님 위신 먼저 세우겠다고 대약진 가즈아 먼저 할지

767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2:59:54

야루오 나이를 생각하면 한국사에 꽤 중요한 요때의 10년에서 잘하면 20년까지도 내다볼 수 있을려나....

768 이름 없음 (226679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3:03:01

>>767 이미 길을 너무 심히 틀어서 우리가 아는 역사하곤 비교가 힘들듯

769 이름 없음 (9416291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20:12

이대로 군이 깨끗하게만 가주면
군바리 같은 말은 안나올지도

770 이름 없음 (186376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33:35

왠지 승만이 야루오 견제하느라 친일계 지원하는 통에 반인반신이 성장-쿠데타 루트로 가는 최악의 펌블도 있을 것 같다.

771 이름 없음 (9879504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34:48

>>770 그양반 남로당...

772 이름 없음 (2266795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3:35:56

>>770 남로당에 만주군 출신
누구 취향 역저격 수준

773 이름 없음 (974998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39:24

야루오가 1000일동안 대토벌전을 승만이 극성을 떨고 유엔군이 의심하는 동안 해낸거 보면
군의 지지와 군장악력은 확실한것 같은데

774 이름 없음 (974998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41:03

게다가 위민정책과 진지작전으로 조이기하는건 왠만한 군 장악력으로는 힘들지
본인의 의지도 확고했지만 아래도 야루오의 말에 따르지않으면 실패할 방식이니까

775 이름 없음 (782090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45:46

관동군계열이 다른 생각을 했다면
다시 복직해달라고 하기도 힘들테고
런승만이 극성떨고 유엔군이 의심할 틈을 노려서 실각을 노렸겠지

776 이름 없음 (525936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52:06

뭐 1000일이라는 장기간 거기에 대한민국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대규모작전을 성공시킨거면...
런승만이 군을 투입하길 포기한것만 해도 답이 나오겠네

777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3:54:07

간특계열은 백선엽이 적당히 아닥시켰을거같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댈 파벌이라면 관동군쪽이 더 주류일듯

778 이름 없음 (928091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4:18:12

솔직히 반대를 하려고 해도 너무 어마어마한 권위라서 반대가 힘들다.

하다못해 해군이나 공군을 기반으로 하는 파벌이면 말을 안해. 근데 일본군출신이든 만주군출신이든 둘 다 육군이 기반이고 기반일 수밖에 없는데 그 육군에서 가장 이름있고 권위가 강한 존재잖아.

779 이름 없음 (2210471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4:26:35

스잨선엽 묘사보면 그 쪽 프렌즈는 아예 야루오 지지파로 노선 잡았다는 이야기 나와도 위화감 희박.

780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4:29:32

스완용과 프렌즈들 상대로 이랬을것 같다.

너희들은 정신 개조를 해야 한다. 이의들 있는가? 이 세상에 할 게 없어 친일짓을 했나? 친일파가 뭔가? 부모도 형제도 없다고 난 들었다.(CV: 김영철)

781 이름 없음 (2210471E+5)

2018-02-08 (거의 끝나감) 14:43:24

간도에서의 야루오의 입지가 더 올라가면서 지금 보니 야루오의 1사단 부임은 스잨선엽에게 최대의 위기이자 기회였군.

스잨선엽 : 뭐!? 내 상관으로 누가 온다고!? 그 야루오!?

782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4:45:53

>>781 백선엽이 간특간기 43년이라서 이미 구전되는 전설 레벨

783 이름 없음 (057225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4:46:05

간기→간게

784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5:55:20

이번 1000으로 CV: 김영철로 밀어볼까

785 이름 없음 (588703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6:31:50

1000이라면 상하이조(?)

786 이름 없음 (525936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7:06:29

상당히 부하를 아끼고 부하과 같이 지내는걸 좋아하는 장군이려나
덕장이지만 동시에 싸우는거 보면 지장이야

787 이름 없음 (525936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7:11:03

특히 상대가 유리하다고 방심했을 때 찔러넣거나
상대가 흔들릴 때 찔러넣는다거나
적에게 공세를 할 때는 조건을 따지고
점령전을 할때는 최대한 신중하게 한다거나

788 이름 없음 (6104088E+6)

2018-02-08 (거의 끝나감) 19:11:10

지덕체를 모두 겸비했군
체? 군인이 몸하나 못만들었을까봐

789 이름 없음 (024177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05:36

>>1000 이면 야라나이오는 천당에서 장쭤린과 함께 회포도 풀고 하면서 생전에 못 누렸던 평안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아들을 언제나 사랑을 담아 지켜보면서....

790 이름 없음 (525936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0:32

이거 중국도 빠른 문혁각인가?

791 이름 없음 (525936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1:09

성주가 저지경이면 뭐 북경도 제법 거칠겠네

792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2:29

...글고보니 2년 뒤에 대약진운동 시작이네?

793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2:47

1958부터 1962니까

794 이름 없음 (5259362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4:09

대약진하고 문혁인데.. 문혁할 지지도가 남으려나?

795 이름 없음 (7112975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4:25

역시 우하다, 추남아. 가 가장 라임이 산다.

796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5:00

문혁은 1966부터고

797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5:23

택하다 추동아 예정이겠네

798 이름 없음 (9749986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28:05

한국전쟁지면서 위신 털렸을텐데
거기에 대약진을 끼얹으면..

799 이름 없음 (3730827E+6)

2018-02-08 (거의 끝나감) 20:30:49

일단 첸쉐선 이용해서 위신 다시 높여놓고 대약진 추진할려나?

800 이름 없음 (5981861E+6)

2018-02-09 (불탄다..!) 01:14:31

그래서 이 무협 언제 출판되요?

801 이름 없음 (6738212E+6)

2018-02-09 (불탄다..!) 01:16:20

장대협에 한국이 큰 빚을 졌구만!!

802 이름 없음 (0255436E+6)

2018-02-09 (불탄다..!) 01:16:36

그래서 이 소설/영화 언제,나와요?

803 이름 없음 (6508954E+6)

2018-02-09 (불탄다..!) 01:16:41

아비가 자신의 소하니 아들을 자식의 한신으로 삼겠다는 장 대협의 큰 그림. 그것이 한국을 구했습니다.

804 이름 없음 (6178846E+6)

2018-02-09 (불탄다..!) 01:17:45

그나저나 이럼 판도어장은 야루오 끝나고 진행인가

805 이름 없음 (6738212E+6)

2018-02-09 (불탄다..!) 01:17:47

진짜 두 부자지간들이 대륙 남아의 이야기를 찍어냈네

806 이름 없음 (7949976E+6)

2018-02-09 (불탄다..!) 01:18:05

이 정도면 만주에 아직 인맥은 남아 있을 가능성은 있겠네

현실 중공도 구 군벌세력의 인맥관계가 어느 정도 살아있다고 하는데 여기라고 다를까

807 이름 없음 (6738212E+6)

2018-02-09 (불탄다..!) 01:18:31

이건 뭐 야루오 기질이 흔히 말하는 호걸이나 대륙남아 일 수 밖에 없는데

808 이름 없음 (6738212E+6)

2018-02-09 (불탄다..!) 01:19:41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을 수가 없겠네
애초에 100만 군대 군벌의 넘버2가 군장악에는 도가 텃을테니

809 이름 없음 (6508954E+6)

2018-02-09 (불탄다..!) 01:21:40

대륙적 사내가 사석에서 보여주는 사근사근한 상냥함. 이건 남녀 안 가리고 훅 가버린다.

810 이름 없음 (1509373E+5)

2018-02-09 (불탄다..!) 01:22:09

소련이 중공을 발아래에 둔 시점에서 이미 세계사는 터무니없이 멀리 틀어져버렸고, 독립 초기부터 미국보다는 소련을 가까이하던 인도 공화국에서 이를 계기로 소련의 지원을 받는 인도 공산당의 공산혁명으로 공산화되어 동남아가 싸그리 공산도미노로 날아가는 세계선이라던가 냉전체제 그대로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세계선도 열린격.


이런 상황에서 1990년에 소련 붕괴가 이뤄진다면 그건 세계의 억지력 같은 오컬트의 영역이지 현재로서는 생각하기 어려움.


이말대로라면 이 세계선에서는 공산주의의 모순이나 문제점은 잘 안드러날듯

811 이름 없음 (8643604E+6)

2018-02-09 (불탄다..!) 01:28:16

두 부자지간의 성공과 야망, 의리와 배신, 그리고 몰락을 다룬 대하무협소설을 보았다

812 이름 없음 (7949976E+6)

2018-02-09 (불탄다..!) 01:29:10

>>810 일단 인도 공화국의 공산화가 저지된 시점에서 완전한 승리는 아니지]

그리고 냉전의 본 게임은 쿠바 미사일 위기부터다

813 이름 없음 (8357465E+6)

2018-02-09 (불탄다..!) 01:36:43

판도 어장 재개를 기대했지만 어쩔 수 없나. 진행 중인 거 끝은 봐야 할테니

814 이름 없음 (1878746E+6)

2018-02-09 (불탄다..!) 01:49:56

솔직히 판도는 너무 많이 해서 좀 질리니 이렇게 미시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하는게 더 재밌네

815 이름 없음 (7373383E+6)

2018-02-09 (불탄다..!) 02:00:59

일단 의문인 것이 중국의 내부가 모 씨가 죽은 데다가 친소파+힘합쳐 미국 견제라 해도유고나 이런 데를 보면 의외로 또다시 각자도생을 노릴 가능성이 있지 않은가하는 것이...물론 원 역사대로 60년대가 아니라 그보단 뒤로 미뤄지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련이 힘내서 중국을 공업화+군사력 증강시킬 수록 영향력도 커지지만 각자도생 루트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이...
그렇다고 중국을 여전히 허접하게 내버려두면 소련 혼자서 미국 및 나토 및 한국 상대로 딜탱을 다 뛰어야 한다는 소린데 솔까말 그거 무리지.

816 이름 없음 (7373383E+6)

2018-02-09 (불탄다..!) 02:06:23

즉 소련 입장에선 혼자서 미국과 그 동맹들 전체를 상대로 씹어삼키던가 아니면 언제든 따로 놀 가능성이 있는 2인자를 키우던가....

817 이름 없음 (0561442E+6)

2018-02-09 (불탄다..!) 02:39:36

지금 모택동 뒤통수에 얼음송곳! 결말이니 문혁은 없겠지? 그럼 중국 잠재력도 나쁘진 않은데?

818 이름 없음 (0154609E+6)

2018-02-09 (불탄다..!) 02:53:15

이제 공산권이 망하려면 둘 중 하나지. 펌블 연타로 아프간&체르노빌&… 떠서 공산블록이 진짜로 힘 다 날려먹던가, 3차대전 떠서 망하던가.

819 이름 없음 (6017936E+6)

2018-02-09 (불탄다..!) 04:28:38

다이스를 굴리고 굴리다 보니 아루오의 배경이 엄청나졌다.

복벽파 + 봉천군벌 NO.2 + 간도왕 야라나이오 - 장쉐량의 배신과 함께 위기 - 1939년 야라나이오 사망, 야루오는 충칭으로 도주 - 국민당과 임정 양쪽에서 푸대접 - 광복 후 고국으로 귀환 - 여기서도 푸대접 - 이후 강원도에 은거 - 신생 한국군에 임관 - 제1사단장 - 인민도살자(북한군) - 북진 가즈아! - 중공군 개입 - 인민도살자(중공군) - 북진통일 - 게릴라 가즈아!(김성주) - 3년동안 차근차근 진압

이 쯤 되면 소련이 그렇게 기를 쓰고 만주를 틀어막았던 게 이해가 된다. 이건 김성주나 펑더화이 정도가 비벼볼 상대가 아니야;;

820 이름 없음 (7557149E+6)

2018-02-09 (불탄다..!) 07:06:21

>>815 그러기엔 미국 압박이 소련에서 벗어나면 미국에게 침공당할 위기라.. 핵개발도 없어보이는데 그러기엔 답 없죠

821 이름 없음 (1798546E+5)

2018-02-09 (불탄다..!) 08:40:32

이 야루오의 단점은 역시 전차와 공군 운용 경험이 없는걸려나?

포병도 그렇고.

현대전에서 이 경험과 지식이 없으면 보병전이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뒤쳐질텐데.

822 이름 없음 (7484533E+6)

2018-02-09 (불탄다..!) 08:45:07

>>821 6.25중에 미군 공군요청한 일이 있었으니 언제 써야하는지정도는 알고 있겠지.
다만 국군 자체의 공군전력은 흠..

823 이름 없음 (7484533E+6)

2018-02-09 (불탄다..!) 08:45:43

>>814 솔직히 미시적인 부분을 파고드는게 더 취향이야

824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09:01:32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법

나도 미시적인게 취향이긴하지만 대국적인것도 재밌게봄

825 이름 없음 (7557149E+6)

2018-02-09 (불탄다..!) 09:04:34

인도는 매카시즘때문에 매카시즘이 강도가 강해지고 카스트 복원하면서 그러면 승천 못할지도..

826 이름 없음 (1968515E+6)

2018-02-09 (불탄다..!) 09:06:24

배고밀 똥포가 없던것도 아니고 포병은 알겠지
대신 미군 개발 역사때문에 해공군이 미묘해질수 있다는게...

그리고 어제처럼 유카리 빡돌게 초치지 맙시다
하다못해 일개 쏘가리라고 해도 국제정세 안굴릴수가 없구만

827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09:19:13

쏘가리가 아니라 부사관이여도 거국적인 시점은 굴려야하는게 현실이지.

혹은 회사사장이여도 국제정세 굴려야하는거고. 배경이 될 거국적인 시점은 안 굴릴수가없느걸

828 이름 없음 (1968515E+6)

2018-02-09 (불탄다..!) 09:28:05

해군은 미해군 공구하면 기어링-패러것-스프루언스-키드?-알레이버크 트리일거고... 고속정이랑 프리깃은 자체건조고 잠수함은 미묘하고

공군은 과부제조기 도입되면 공군력 ㅈ됨 ㅅㄱ

829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09:48:53

6.25 당시에 대규모 병력운용경험과 그를 위한 교육받은 인재가 얼마나 있겠어
장쩌린대협이 큰 선물을 주셨다

830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09:50:08

전술레벨이 아닌 작전레벨의 큰 판을 보는 교육과 경험을 쌓은 조선인은 흔치 않을 텐데

831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09:55:45

백만단위의군을 움직이는 대전략레벨의 교육과 경험을 쌓았다는게 중요하긴하지.

832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10:06:36

뭐 미국 입장에서는 제법 판을 볼줄 아는 사람이라는 인식일법도 하겠네
뭐 봉천군벌과 인민군이 비교하기 미안하다면 미군과 봉천군벌도 그정도일테니

833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10:07:54

일단 육사생도들이 미국과 교류하는건 분명하지만
동시에 야루오가 교범이나 교재를 쓰거나 하려나

834 이름 없음 (1968515E+6)

2018-02-09 (불탄다..!) 10:08:50

대빨치산작전 교범 쓰면 전세계 장교 필독서행?

835 이름 없음 (5660107E+6)

2018-02-09 (불탄다..!) 10:09:20

뭐 중국 군벌 군대 중 핵심부대가 아니면 숫자만으론 신뢰할 수 없지. 봉천 군벌도 핵심 전력은 10만 이하였던가. 장쮜린 자신이 숫자만 많아봐야 실전에서 의미없다는 경험을 하고 핵심이 될만한 주축 부대에 신경을 많이 썼던거라....

다만 꽌시 출신이니 핵심전력이 되어주는 정예부대의 구성이나 지휘에 접근할 수 있었다는 건 크네. 당시 한국군이 중대 연대단위 지휘경험자 찾기도 힘들던가 했는데 사단 군단단위 지휘를 배우고 보고 어쩌면 실제로 해봤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하나 나타난 거니.

836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10:13:54

이래저래 신생 한국군이 파벌 불문하고 야루오 아래에 모일 수 밖에 없다 싶네
실제로 은퇴한 사람 다시 애걸복걸해서 끌어냈으니

837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10:14:21

야라나이오가 장쮜린에게 소하나 다름없다는 느낌이였다햇으니 야루오도 핵심군단을 지휘하는 입장이였겠지

838 이름 없음 (6073872E+6)

2018-02-09 (불탄다..!) 10:15:53

정예사단 한두개와 어중이떠중이들로 이루어진 군단 지휘기술을 익혔다던가?
6.25때 생각하면 사단지휘능력만 해도 최고 엘리트급 아닌감

839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10:17:15

게다가 서울 입성후에 아버지의 죽음에대한 진상을 알고 은거하는 동안 자유주의자가 된듯싶고.

840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10:20:05

야루오에 비교될만한 조선인은 대부분 소련출신 남일정도나 팔로군 출신정도 겠지

841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10:20:59

근데 진짜 죽기직전에서야 변했다는 야라나이오의 다이스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진짜 다이스가 들었다 놨다하는구만 ㅎㅎ

842 이름 없음 (3828398E+6)

2018-02-09 (불탄다..!) 10:21:01

관동군이나 간특대 출신자들은 그정도는 아닐테고

843 이름 없음 (5660107E+6)

2018-02-09 (불탄다..!) 10:23:13

최고 엘리트 맞음. 일본군계 만주군계 어딜 뒤져봐도 사단단위 지휘경험을 가진 사람이 없어.... 일본군 중장까지 갔다던 홍사익도 연대 지휘경험이 끝 아니었나 그랬지....

844 이름 없음 (447304E+64)

2018-02-09 (불탄다..!) 10:24:07

홍사익은 후방장성이였으니...

845 이름 없음 (5660107E+6)

2018-02-09 (불탄다..!) 10:25:34

국공내전에서 구른 네임드 아니면 한국계 인물 중에서 대대 하나 굴려본 사람 없을텐데 사단~군단단위 경험자가 한국군에 휙 하나 나타난 셈이니....

846 이름 없음 (9922517E+6)

2018-02-09 (불탄다..!) 10:37:37

대륙의 형제와 시대의 비극이라 죽기전에 이 의형제가 서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구만

847 이름 없음 (9922517E+6)

2018-02-09 (불탄다..!) 10:39:58

야루오 회고록 나오면
그야말로 남자의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로
이게 한사람이 겪은 인생사냐 소리 듣겠네

848 이름 없음 (9922517E+6)

2018-02-09 (불탄다..!) 10:41:06

한국은 물론이고 대만 홍콩에서 불티나게 팔리겠네

849 이름 없음 (7557149E+6)

2018-02-09 (불탄다..!) 10:45:05

장개석의 패망원인-야루오를 너무 무시하다 야루오가 말만하면 이길수 있는판을 스스로 모택동에게 넘겨줌,

850 이름 없음 (9922517E+6)

2018-02-09 (불탄다..!) 10:48:01

뭐 야루오가 남아서 국공내전 참가했다면 이겼겠지
그리고 장쉐량은 야루오와 화해하고 다시 만주일대를 장악했을 수도 있고

851 이름 없음 (9922517E+6)

2018-02-09 (불탄다..!) 10:49:33

아마도 야루오가 국민당군에 참가했으면 그대로 만주 일대를 장악했을테고
김성주도 경거망동 못했겠지

852 이름 없음 (6009012E+5)

2018-02-09 (불탄다..!) 11:17:14

일단 통일한국은 풀칼라 미국지원 받으면서 인구딸에 개발딸, 벙커딸 쳐야겠네

853 이름 없음 (6009012E+5)

2018-02-09 (불탄다..!) 11:38:45

통일 염두에 뒀던 산아제한도 그없일것 같고

854 이름 없음 (784448E+65)

2018-02-09 (불탄다..!) 11:43:08

1억선까지 갈수도 있겠다......

855 이름 없음 (6309906E+6)

2018-02-09 (불탄다..!) 11:44:07

1억선은 무조건 가야지...
(상대해야할 중공과 소련을 본다)

856 이름 없음 (6009012E+5)

2018-02-09 (불탄다..!) 11:45:49

이스라엘 마냥 양성징병제도 할것 같고말이지

857 이름 없음 (784448E+65)

2018-02-09 (불탄다..!) 11:48:53

카갈, 몬산토등 식량회사들이 이 한국을 좋아합니다?

858 이름 없음 (6309906E+6)

2018-02-09 (불탄다..!) 11:50:28

농업 자급자족은... 쌀 .빼고 포기합시다...
도저히 인구부양을 위해서는 농업으로는 답이 안나올듯

859 이름 없음 (6009012E+5)

2018-02-09 (불탄다..!) 11:50:30

여기선 미국이 인도를 원 역사보다 더 신경쓰면서 빨아먹을지도

860 이름 없음 (6309906E+6)

2018-02-09 (불탄다..!) 11:51:27

그냥 존시나 경공업과 중공업으로 인구밀도를 바짝 올리는게 답인 통일 한국일듯

861 이름 없음 (6255358E+6)

2018-02-09 (불탄다..!) 11:54:36

>>858 뭐야 현실대로인가

862 이름 없음 (7735037E+6)

2018-02-09 (불탄다..!) 11:54:38

농업이야 쌀이라도 살려야한다모드인 지금처럼이 최선일거고...

863 이름 없음 (9827742E+6)

2018-02-09 (불탄다..!) 11:59:14

뭐 상대가 무시무시하지만
이쪽도 통일했고 통일 뒷처리도 스무스하게 잡음 없이 되었고
북한지역은 폭격으로 날아갔지만 일단 대전 이하는 전쟁피해가 전무하니 해볼만하다

864 이름 없음 (9827742E+6)

2018-02-09 (불탄다..!) 12:00:19

무엇보다 전국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공산당을 몰아낸게 다행

865 이름 없음 (9827742E+6)

2018-02-09 (불탄다..!) 12:03:28

서둘러서 민간인 피해를 크게 냈다면 당장이야
반공을 내세워서 넘어가도 후대에 큰 역사적 부채가 될뻔 했으니

866 이름 없음 (6009012E+5)

2018-02-09 (불탄다..!) 12:05:39

일단 인도를 건진 이상 중국도 풀파워로 동쪽에 집중하긴 힘들거고 말이지

867 이름 없음 (3393667E+6)

2018-02-09 (불탄다..!) 12:20:35

백선엽이 굳이 대장정 건이 아니라도 야루오 이름을 못 들었을 리가 없겠구만
만주 일대 친 봉천군벌 중국인들에게 야루오 따꺼는 전설일테니

868 이름 없음 (3393667E+6)

2018-02-09 (불탄다..!) 12:22:55

구 봉천군벌 : 장도련님이 야루오 소협을 내치지만 않았다면!!

869 이름 없음 (2569763E+6)

2018-02-09 (불탄다..!) 12:24:00

글고보니 지금 중국에 친모파는 아니더라도 자강론자가 남아있긴 할려나

870 이름 없음 (7557149E+6)

2018-02-09 (불탄다..!) 12:28:37

인도는 매카시즘으로 죽거나 수용된게 저당시 인구의 1할 가까이라,, 게다가 매카시즘으로 늘어난다고 유카리가 공언한 만큼 인도가 현실처럼 승천하는건 진짜 어려울지도.,...; 진짜 중공대신 문혁이랑 대약진 운동을 인도가 대신한꼴...

871 이름 없음 (2569763E+6)

2018-02-09 (불탄다..!) 12:36:18

만약에 여기서도 삼성이 사카린 밀수하면 김두한의 똥물 세례도 역사대로일려나

872 이름 없음 (7303066E+6)

2018-02-09 (불탄다..!) 13:06:26

그리고 베트남전과 쿠바 미사일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과연.....

873 이름 없음 (8947332E+6)

2018-02-09 (불탄다..!) 13:09:52

스푸트니크 쇼크도 잊지말아야죠

874 이름 없음 (5807238E+5)

2018-02-09 (불탄다..!) 13:17:42

문득 떠오른건데 선비인 아버지나 아버지가 모셔온 가정교사가 욕설을 함부로 입에 담지는 않았을텐데
야루오가 욕설을 배운건 군사학교 시절이나
그후 봉천군벌과 호형호제하면서 였을테니
이 야루오 열받으면 만주사투리 중국어로 욕하려나

875 이름 없음 (518356E+58)

2018-02-09 (불탄다..!) 13:19:26

평소에 사근사근하니 상냥하게 말하던 양반이 꼭지 돌면 만주사투리 중국어로 욕설을 퍼부을테고
부하들은 무슨 말이지도 모르고 허둥지둥하겠구만

876 이름 없음 (6261359E+6)

2018-02-09 (불탄다..!) 13:24:38

야루오 : 王八蛋!!去死!!
백선엽 : 가, 각하 부디 고정하시지요!!
야루오 : 关你屁事儿!!
백선엽 :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은데 도통 뭐라고 하시는지;;)

877 이름 없음 (3085422E+5)

2018-02-09 (불탄다..!) 13:35:10

부하 : 죽을 사가 들어가는 거 보니 욕은 맞는 거 같은데...
부하2 : (역시 모른다는 표정)

878 이름 없음 (2569763E+6)

2018-02-09 (불탄다..!) 13:38:47

여기까지 온 이상 빗자루도 강원도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용산구 삼각지에 있던 육본 근처로 같이 이사 왔을려나

879 이름 없음 (6261359E+6)

2018-02-09 (불탄다..!) 13:43:04

강원도 감자밭은 소작주고 관사로 이사해야겠지.......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니까

880 이름 없음 (5807238E+5)

2018-02-09 (불탄다..!) 13:45:37

그리고 보니 부인이 데리고 결혼한 양자는 성인이 되었을텐데
진로를 뭐로 했으려나

881 이름 없음 (1878746E+6)

2018-02-09 (불탄다..!) 13:46:24

그러고 보니 영어는 못해도 러시아어는 할줄 알겠네

882 이름 없음 (6261359E+6)

2018-02-09 (불탄다..!) 13:47:21

중국어는 제2의 모국어인 셈이니 두말할 것도 없고

883 이름 없음 (6009012E+5)

2018-02-09 (불탄다..!) 13:51:05

진짜 무슨 삼국지에나 나와야 할 인물이...

884 이름 없음 (6261359E+6)

2018-02-09 (불탄다..!) 13:53:19

시대를 잘못 태어난듯한 호걸인데........
일단 동아시아 시대상 필요한 인물이네;;

885 이름 없음 (0255436E+6)

2018-02-09 (불탄다..!) 19:02:41

영웅은 공부따위 하지 않는다네-

886 이름 없음 (3725192E+6)

2018-02-09 (불탄다..!) 19:03:34

장대협의 은혜, 나날이 커져만 가네─

887 이름 없음 (7303066E+6)

2018-02-09 (불탄다..!) 19:03:50

사관학교 성적이 저 모양인데 인간분쇄기에 봉천파벌 No.2가 된 건 아무리 봐도 봉천 군관학교 평가기준이 이상한 게 틀림없다(확신)

888 이름 없음 (2145355E+6)

2018-02-09 (불탄다..!) 19:07:08

실전에 강하다 + 장쩌린의 배려로 실전경험 풍부 + 아랫사람의 의견도 듣는 관대함이 겹친건가

889 이름 없음 (7093092E+6)

2018-02-09 (불탄다..!) 19:08:03

성적은 영웅따위 특별취급 안 한다네

890 이름 없음 (2145355E+6)

2018-02-09 (불탄다..!) 19:08:27

지장이라기보다는 덕장이 더 가깝나
뭐 성적은 저래도 신생국 원수로는 아까울정도의 영웅이니까

891 이름 없음 (2145355E+6)

2018-02-09 (불탄다..!) 19:09:24

드골 프랑스가 좋아할 인물상이려나

892 이름 없음 (7349293E+5)

2018-02-09 (불탄다..!) 19:14:03

분명히 피는 서로 이어지지 않았는데 놀랍도록 닮은 3대 ㅋㅋㅋㅋ

893 이름 없음 (7303066E+6)

2018-02-09 (불탄다..!) 19:16:28

야루오: 군관학교 성적인 구린 나한테고 고전하는 중공 놈들이니 별거 아닐꺼야(확신)

펑더화이: 야 이 개객기야!!! 니가 그러면 내가 뭐가 되는데???

894 이름 없음 (2801799E+6)

2018-02-09 (불탄다..!) 19:19:17

진짜 친자관계도 아닌데 이렇게 닮냐. 이걸 영혼의 닮음이라고 하는건가

895 이름 없음 (4063655E+5)

2018-02-09 (불탄다..!) 19:31:06

이렇게까지 열심히 부자인증 안 해도 되는데 (웃음)
삼대가 아주 그냥 ㅋㅋㅋㅋ

896 이름 없음 (0627283E+6)

2018-02-09 (불탄다..!) 19:35:02

40%. 뼈맞는다.

897 이름 없음 (4506409E+6)

2018-02-09 (불탄다..!) 19:37:09

>>893 팽덕회도 공부는 안했단게 함정

898 이름 없음 (4506409E+6)

2018-02-09 (불탄다..!) 19:38:44

가난해서 공부도 못하고 100% 실전으로 경험 쌓았던거

899 이름 없음 (6738212E+6)

2018-02-09 (불탄다..!) 21:01:27

야루오는 어쩐지 마인드가
[공부 좀 못하면 어쩌랴!! 사내 대장부가 뜻을 품고 하늘에 부끄럽지 않게 뜻대로 매진하면 되는 것을!!]식의
중원 싸나이 마인드일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문풍당당 조선보다는 대륙인 마인드여

900 이름 없음 (6738212E+6)

2018-02-09 (불탄다..!) 21:08:47

학교도 제대로 못간 펑더화이
군사학교에서 성적이 그저 그런 야루오
타슈켄트 사범대학 나온 남일
미육군사관학교를 훌륭히 졸업한 맥아더가 싸웠는데
가장 이름을 높인건 야루오고 가장 먹칠한건 맥아더라니.........
이 무슨 아이러니

901 이름 없음 (7303066E+6)

2018-02-09 (불탄다..!) 21:15:01

>>900 마!!! 일본군 잘 썰어먹었으면 된 거 아이가!!!

902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00:44:03

아 놔! 그래서 이 시리즈 언제 나오냐고요!(쾅쾅)

903 이름 없음 (9311204E+6)

2018-02-10 (파란날) 01:00:46

그대는 시대의 눈물을 본다

904 이름 없음 (776406E+59)

2018-02-10 (파란날) 01:01:23

오늘도 장대협의 은혜는 날로 커져만 갑니다. 장대협 당신은 도덕책....

905 이름 없음 (8871044E+5)

2018-02-10 (파란날) 01:04:44

그나저나 잡담판 슬슬 새로 팔 때가....

906 유카리◆hZRRHU0kKU (2620792E+5)

2018-02-10 (파란날) 01:07:31

907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01:08:19

고마워요 유카리!
Big Doma is watching you

908 이름 없음 (6235965E+6)

2018-02-10 (파란날) 02:11:11

>>901 저 양반은 나에게 제우스처럼 벼락까지 쳐가며 요란하게 떠드는 얼간이가 되지 말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거든. by 체스터 니미츠

909 이름 없음 (2831622E+6)

2018-02-10 (파란날) 03:47:54

아이고 우리 탕수육 불쌍해서 어떠나;; 그나마 공산당 치하에서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 감금 조교중인 오라버니보다는 좀 낫다고 할 수 있으려나.

910 이름 없음 (9827643E+5)

2018-02-10 (파란날) 08:49:17

>>909 부부금슬도 좋은 편이니까. 오빠보다얀 낫겠지. 솔찌 링은 이제 그만 행복해졌음 싶다.

911 이름 없음 (9827643E+5)

2018-02-10 (파란날) 08:50:28

근데 소사운이랑 소일하 부자를 보고 성적은 중요치 않아! 중요한건 내가 내 꿈을 이루고자 할 열의와 각오가 되어 있느냐다! 라고 할 사람들이 늘어나려나?

912 이름 없음 (2249876E+5)

2018-02-10 (파란날) 09:52:57

탕수육은 이제 그만 나중에 야루오랑 장쉐량이 재회했을 때 장쉐량을 통해서 잘 살고 있단 소식을 듣고, 아루오가 "그렇습니까...다행이군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정도로 끝나는 거면 여운이 남지 않을까.

그리고 야루오 사후, 냉전이 끝난 어느 시대, 야루오의 친자식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걸로 엔딩 나와주면...크으.

913 이름 없음 (2249876E+5)

2018-02-10 (파란날) 09:53:43

>>911 팩트: 그 열의와 각오도 기본적으로 능력이나 기반 안 따라주면 말짱 황이다.

914 이름 없음 (67222E+56)

2018-02-10 (파란날) 10:56:09

세일러 유카리 prpr

915 이름 없음 (67222E+56)

2018-02-10 (파란날) 10:56:24

틈새요괴(?) 페로페로

916 이름 없음 (6148492E+6)

2018-02-10 (파란날) 11:26:21

만주를 배경으로 한 시대의 대변혁기에 펼쳐지는
네 남자들의 의리와 우정!!
그리고 엇갈림과 비극!!
으아아아!! 이 만주 느와르 무엇!!

917 이름 없음 (6148492E+6)

2018-02-10 (파란날) 11:28:17

탕수육과 만두의 사랑과 비극도 있지만 역시 느와르물에서 주목하는건 남자들의 이야기니.

918 이름 없음 (3408994E+6)

2018-02-10 (파란날) 11:43:02

만주 기어 솔리드 3 : 만터우 이터

919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22:31

진짜 다갓이 후대의 대하드라마 소재거리를 마구 만들어주고 있지.ㅋㅋㅋㅋ

920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26:27

>>919 더불어 느와르물도.ㅋㅋ

921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26:47

대하드라마도 대하드라마인데
냉전시대는 과연 앞으로 어찌 흘러갈지도...

922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28:12

과연 쿠바사태는 어찌 될건가

야루오: 양키들은 사실 그 누구보다 핵을 쏘고 싶으면서 어째서 본심을 숨기는걸까?

923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29:34

일단 원 냉전시대의 아슬아슬한 교착상태보다 여기가 10배는 더 쫄깃하겠지만.ㅋㅋㅋ

924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30:11

MIRV 나오기 시작하면 통일 했다고는 해도 한국 같이 좁은 국가는 더 취약해지지.
그 전에 일이 터질려나?

925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34:48

황혼의 투쟁에서는 밸런스 조절이 소련 초반우세, 미국 후반우세였는데 과연 여기서도?

926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35:47

>>925 문제는 중국과 인도가 콩사탕쪽으로 넘어가게 되서....

927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36:27

>>926 인도는 저지성공함

928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37:52

CI...가 아니라 MI6가 인도에서 군사 쿠데타 일으켜서 공산당 쓸어버린거

929 이름 없음 (1475005E+5)

2018-02-10 (파란날) 12:38:19

대신 반공학살로 사람들이 갈려나갔지만

930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39:03

>>927 아 맞네. 그렇긴 해도 아슬아슬한 것 처럼 보이지만...만약 저 공작이 KGB에 들키면 바로 인도는 공산진영으로 들어가게 되니..

931 이름 없음 (8468177E+5)

2018-02-10 (파란날) 12:43:01

그 수준이 아니라 아예 친미 매카시즘 군사독재 정권이 인도를 장악하고 콩사탕 씨를 말린거

932 이름 없음 (8468177E+5)

2018-02-10 (파란날) 12:45:01

그것도 계속 말리는 중이고

933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47:36

>>931 아 그런가? 내가 제대로 안봤었나보네...만주 느와르가 너무 인상적이었어.ㅋㅋㅋ 역시 MI6가 공작을 잘 해...(CIA? 풋.)

934 이름 없음 (8468177E+5)

2018-02-10 (파란날) 12:54:39

CIA는 매카시즘 때문에 객관적인 판단능력이나 인재풀이 많이 손실 된것도 있고
동맹인 영국쪽이 케임브리지 5인방 때문에 구멍나있던것도 있고
근데 여기선 진짜 어떻게 성공시킨건감

935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2:55:36

>>934 CIA가 원 역사보다 좀 더 잘 돌아가고 있거나 아니면 케임브리지 5인방이 없는것일수도?

936 이름 없음 (3699024E+5)

2018-02-10 (파란날) 12:58:30

>>934 영국의 인도내 영향력 풀가동이겠죠 영국으로선 인도를 잃고싶지 않았을테니.

937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3:03:12

아 그리고 조금 뜬금포이긴 한데 이번 1000은 야루오와 장쉐린이 말년에 만나 서로 화해한다(못하면 죽어서라도)를 하고 싶다.ㅎㅎ

938 이름 없음 (3699024E+5)

2018-02-10 (파란날) 13:06:47

야루오가 대만 잠시 갔다오면 해결되는거 아닌가요

939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3:08:24

>>938 그냥 갔다가 혹시 더 꼬일수도 있을 것 같아서...ㅎㅎ

940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08:44

>>938 짱깨석이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될리가.

941 이름 없음 (4364034E+5)

2018-02-10 (파란날) 13:08:58

야루오가 잠시 대만가면 장제스도 장쉐량 면회정도는 허락하겠지

942 이름 없음 (7960097E+5)

2018-02-10 (파란날) 13:18:11

943 이름 없음 (473899E+62)

2018-02-10 (파란날) 13:24:43

>>942 잘 모르시는 것 같지만........
다른 동네쪽 이야기는 왠만해서는 끌고 오지 맙시다

944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30:52

>>943 아, 저 동네에서 이 어장 지난번 1000 관련해서 불판이 터져서 말이죠.

아무말 없이 링크만 거는 것보다는 제대로 설명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945 이름 없음 (473899E+62)

2018-02-10 (파란날) 13:32:31

>>944 저동네에서 1000관련으로 불판이 터졌든 어쨌든 간에 솔직히 저쪽이 터진거지 이쪽은 대략 어제 해결된 문제니까요
괜히 저동네 생각까지 신경쓸 필요가 있나 싶네요

946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3:34:33

근데 슬슬 유카리가 다음 잡담판을 만들어야 할듯...

947 이름 없음 (3392907E+5)

2018-02-10 (파란날) 13:34:34

규칙 5 : [참치의 의무] 어장주들의 외부 사이트 활동에 대한 언급을 금지합니다. 또한 참치 게시판 외부 사이트에 대한 언급을 지양합니다.

이게 있지 않았던가요... 뭐, 저쪽에서 어쩌네 저쩌네 해도 이쪽은 이미 이틀은 지난 이슈인데 딱히...

948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34:35

>>945 저도요. 할거면 제대로 글로 발제를 하지 다른 동네 링크만 던져놓고 사라지는건 또 뭐하는건가 싶네요.

949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35:06

>>946 이미 만들어놨습니다. 50 넘으면 링크할게요.

950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35:44

아 950이네.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192447/recent
다음 잡담판이니라!

951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3:36:22

그럼 이제 이건 묻으면 되는건가?ㅎㅎ

952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36:53

>>951 본 어장 아니니까 그냥 느긋하게 써도 됩니다.

953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3:38:23

오키!

954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3:43:51

>>947 24시간도 안된 건이긴 합니다만… 할거면 링크만 던지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제대로 발제를 해야할텐데 말이죠.

955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3:51:04

뭐지, 저건...?

저기서 진행되고 있는 내용을 알고 모두 조심하자는 건지, 아니면 포탈 열었으니까 좀 가서 함께 까달라는 건지. 아무 말이 없네.

956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3:53:22

많이 느슨해졌다지만 예전에 자기가 다른 참치들에게 다굴 까이는 거 억울해서 달동네에 포탈 열어 아군 좀 불러오겠다는 발언에 캔드민 신고에 캔드민이 직접 제제 경고도 떨어지던 곳이야.

다른 동네 링크 함부로 가지고 오는 거 아니다.

957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3:54:49

이번에 조금 많이 까긴 했지만 피크타임+최근 어장들에 1000무책임앵커 시도 생각하면 저정도면 상당히 유했던건데...

958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3:55:27

황국신민 랜선낙지 또 당하긴 싫다구

959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3:56:27

>>958 그건 뭐야? 뭔가 어감상 안좋은 것 같긴 하지만...

960 이름 없음 (4669672E+5)

2018-02-10 (파란날) 13:57:00

엄밀히 따지면 저쪽동네에서도 트롤러 하나가 설치는거죠.. 트롤러 욕 열심히 하면서 정작 본인이 트롤러취급받는다는건 무시하고있어요.

961 이름 없음 (4592845E+6)

2018-02-10 (파란날) 13:57:17

링크 달랑 하나 던지고 도망가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밖에 할 말이 없지 뭐
저기서 불판 나든 안나든 무슨 상관임. 다른 사이트인데.

962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4:00:26

>>959 황국신민은 부여때 유카리 터져서 참치가 욕먹은거
랜선낙지는 판도충 2회차때 요동방어에 학살병기 나열하는데 불판터질까봐 덜 막았다가 유카리 터져서 욕먹은거

963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4:02:06

전자는 어그로 막겠다고 불피우다가 터진거고 후자는 병먹금하다 터진거라(먼산)

964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03:03

>>962 아하....

965 이름 없음 (7938212E+6)

2018-02-10 (파란날) 14:03:54

랜선낙지는 명백히 참치 잘못이었지만 부여어장 때 황국신민은 유카리 잘못이었지 않나? 그래서 잡담판 등지에 유카리에 대한 성토도 많이 올라왔었고 유카리도 사과했었지

966 이름 없음 (4592845E+6)

2018-02-10 (파란날) 14:05:50

유카리 잘못도 맞는 거지.
황국신민 사건은 어장주-참치 사이의 소통부족으로 인한 어장 내 상황 인식 괴리 + 민감한 말을 쉽게 뱉은 유카리의 실수 의 조합인 거니까.

967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06:26

나는 참여한 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 잘 몰랐네.ㅎ

968 이름 없음 (473899E+62)

2018-02-10 (파란날) 14:06:52

랜선낙지는 어그로에게 휩쓸린 참치들이랑 뭐 그거 병먹금 못한 참치들이 잘못한거고

969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07:01

그런 일이 있었구나...역시 대형어장이다보니 이런저런 사건도 많이 터지는구나...ㄷㄷ

970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4:07:29

>>967 뭔가 극단적인 발언이 보인다 싶으면 일단 반응하지 말고 병먹금을 준비하면서 지켜보는걸 권장.

971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4:07:43

뇌피셜 있는대로 굴리다가 터진 문복치도 있고

972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07:50

>>970 알았어!

973 이름 없음 (2249876E+5)

2018-02-10 (파란날) 14:08:19

황국신민 사건은 솔직히 유카리에게 잘못이 6~7할쯤은 있다 보는데, 랜선낙지 사건은 랜선낙지 참치놈들이 8할 이상 잘못.

주제도 모르고 중원박이 몽고박이 소리 나불거리다가 유카리가 터지기 직전인 걸 간신히 억눌렀더니 며칠도 못 가서 대량학살무기로 뭔 말살전이니 뭐니 나불나불 대는 거 보고 육두문자 튀어나오던걸 뭘.

974 이름 없음 (5330534E+5)

2018-02-10 (파란날) 14:08:32

그런데 병먹금이 무슨 말의 준말인가요? 어감은 대강 '어그로에게 관심을 주지 맙시다'정도로 해석되는것 같은데요.

975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4:08:43

모 콧수염 동지가 했다 카더라가 있는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는 말은 진리다.

976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4:08:53

>>974 병신에게 먹이주기 금지

977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4:09:09

>>974 ㅇㅇ 그 뜻이야. 그냥 있는 놈 취급 말라는 거지.

978 이름 없음 (2726727E+6)

2018-02-10 (파란날) 14:09:27

솔직히 요즘은 쓸데없는 사명감에 빠진 망무새가 먼저 거친말로 분위기 험악하게 만드는 게 잦지만.

979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09:31

>>973 ....우와......

980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4:10:25

하다못해 1대전까지만 가면 몰라도 핵이니 화북 홀로코스트니 진짜 미친소리의 향연이었지...

981 이름 없음 (7352812E+5)

2018-02-10 (파란날) 14:10:37

놀라운 건 두 사건 모두 불지핀 놈이 동일한 놈이라는 사실

982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4:10:46

사실 망무새가 새로운 패턴도 아니잖아.ㅋㅋㅋㅋ 한 쪽 부류가 좀 잠잠하면 다른 한 쪽 부류가 좀 눈에 띄는 거지.ㅋㅋㅋㅋㅋ

983 이름 없음 (4592845E+6)

2018-02-10 (파란날) 14:10:47

>>973
"어차피 다이스 어장이라 다이스가 떠 주면 되는 거니까 막 질러도 됨" 이라는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 놈까지 나왔으니 말 다했지....

984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11:17

어딜가나 그런 극 트롤은 있는 법이구나...ㄷㄷ

985 이름 없음 (2726727E+6)

2018-02-10 (파란날) 14:11:21

솔직히 요새 유카리 어장에서 이X끼 저X끼 먼저 내뱉는건 망무새가 더 많을껄. 무슨 검열이라도 하려는건가 싶을 정돈데.

986 이름 없음 (3769278E+6)

2018-02-10 (파란날) 14:11:56

이번 망무새는 지금까지의 종말론이 아니라 저주레벨이니...

987 이름 없음 (2726727E+6)

2018-02-10 (파란날) 14:12:25

새로운 패턴도 아니다 뭐다 할거면 거친말 욕지거리 내뱉는 거나 좀 막았으면 좋겠네.

988 이름 없음 (4144438E+5)

2018-02-10 (파란날) 14:13:08

혈통빌런 놈의 죄업이 크다

989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4:13:40

>>984 역사, 영지 관련이면 그냥 100% 있다고 생각하는 편해. 날짜 보니 존재를 인식한지 이제 2년차에 접어들었군.

990 이름 없음 (7576626E+5)

2018-02-10 (파란날) 14:14:24

대체역사물의 성격이 강한 어장이다보니 말이지…

991 이름 없음 (2249876E+5)

2018-02-10 (파란날) 14:14:26

솔직히 유카리가 지금 잠시 쉬는 중인 판도 3회차 시로놈 때처럼 암만 봐도 나라가 엎어질 각이면 이건 망했지 뭐 갈아엎어야 한다! 소리 나오는 게 정상인데, 그 다음 세워진 한민국은 신생국이 신생 시스템을 적용한 것 치곤 상당히 절묘하게 만들어진데다 경제체제도 당시 작중 사회상황 보면 어쩔 수 없기도 한데 이거 보고 망하는거 아님 망하는 거 아님? 이러면 그건 빼박 망무새지.

꼴불견이니까 쥐꼬리만치 아는 거 자랑하려 난리치지 말고 걍 닥치고 이야기 전개나 보라 하고 싶은데 말야. 까놓고 뇌피셜이니 망무새니 국뽕이니 뭘 얼마나 아는지 관심없고[그리고 대개 이것들은 쥐꼬리만치 아는 걸로 나대다가 역풍쳐맞고 버로우탐] 유카리가 이끄는 스토리 전개에 관심 있는데.

992 이름 없음 (4050547E+5)

2018-02-10 (파란날) 14:14:48

뭐 링크건 거야 타사이트일에다가 하는 소리도 언냐들 나만 불편해 쿵쾅쿵쾅거리는 SJW 수준이라 신경쓸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993 이름 없음 (488539E+60)

2018-02-10 (파란날) 14:15:18

특히 생산수단이 민영인데 공산주의 드립...

994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4:15:33

어쩌겠냐. 저렇게라도 '나는 남들이 유카리 전개에나 빠져있을 때에 냉철히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 망무새짓하는데.

995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15:46

>>993 그건 또 무슨 신박한 소리를....ㄷㄷ

996 이름 없음 (4592845E+6)

2018-02-10 (파란날) 14:16:21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애들이 꼭 있음...

997 이름 없음 (2726727E+6)

2018-02-10 (파란날) 14:16:24

자기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욕지거리로 검열질하는 망무새가 떠벌리는 거 들여다 보면 정작 본인은 많이 아는 게 아님. 현실직시는 무슨.

998 이름 없음 (488539E+60)

2018-02-10 (파란날) 14:17:04

어장이 애초에 어장이지 현실이 아닌데

999 이름 없음 (4460442E+5)

2018-02-10 (파란날) 14:17:23

그러니 번지수 못 찾아 욕먹는 거지, 이렇게.

1000 이름 없음 (4369301E+6)

2018-02-10 (파란날) 14:17:44

>>998 확실히 픽션에 현실을 도입하는게 좀 그렇지...

1001 이름 없음 (4592845E+6)

2018-02-10 (파란날) 14:17:49

그런 의미에서 >>1000 이면 오늘 야식은 치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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