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51182> [잡담/AA]어장연재를 논하는 참치들이 지켜보는 어장연재연습소 -5- :: 69

TranSlator◆XGR3ri8iF6

2017-11-07 19:39:32 - 2020-03-28 11:47:55

0 TranSlator◆XGR3ri8iF6 (0402771E+6)

2017-11-07 (FIRE!) 19:39:32


                  __,.へ、__
     /',    ,へ      「/:::::::::::::ヽ_    ________,,..-‐ヘ
     i ヽ,  /  /     〈:::::::::::____::::::::ト-、r'"::::::::::::::::::::::::::〉
      ',  \i  .|      /:::::::::-=二「/:::::::/二=-:::::::::::::::::::|      ,へ
    ____>     レヘ   rく、:::_::::::::_____ソ`ーヘ、::::::::::::::::::::::::::::/     / /
 < ̄           \ レ^ー''"´      `ヽ、________::」、  ,ヘ/ /
   `"''>         /   /  ___ /   i   \::::::i-'´  ',/   /
   <           / /  /   /,_ハ i   ハ-i‐  ヽ/    i    く___
      ̄ ̄フ     .|ハ i !   i !'ト`|ヘ  /,r!‐‐ト、ハ| iハ  |      > ____,,..-'"フ
       く___/|     レヘ,ハヘ ,ゝ ゞ'   V ' ト   !ハ i  | レ' /        ̄    /
     ,.=ニ二ニニ==-‐''" ./ / 7"   '    ゝ-'´,.イ  /   i          <
    〈ヽ  //   __,,,...--イ,! i 'r>、  「 `>  ""7 iヘハ ,.--ァ、_,./⌒i   /\__/
    ,.-、__「 ̄`ァ‐'.、,,__,.-r'7 ヽ、|  |.>.、.,,__,,.. イ/ | i / ///   ,イ    >
  __r‐'、_,.--|  >-    |/   ノ〉i ̄ヽ、「r‐'"⌒ヽ、l /   l |/    _ノ 、`ヽ、/
 ヽ__ゝ、_____|   >    __i、__ (/ /::::::ー〈_〉-::::::::::r」 lゝ   ヽ!   ´ ヽ、ヽ、_)
    ̄\ lL___>-r''"´/  ̄ くゝ、___/」ヽ、______〉 /ヽ、,__,._ソ^ 、 `ヽ、 ヽ、_ノ
      >   レ´ /ヽ、i  ,へ、__く___./ / L_____」イ___,.-‐─ァ  ハ`'--' ̄\
     く/ ̄7  // / ヽ、`ィく`ー-┴-─''"イ___   「ソ / ',       `"'>
        〈_/(|  /  ,.-''"ヽ、`'ー-rr--‐'"´ヘ    `ヽ/  |___,,..--ァヘ <
         r─'"´>/ \r⌒) /ハ    イl\  ,へ/^V    <   \/
  ┏…━…━…━…━…━…━…━…┓
…┫ TranSlator ◆XGR3ri8iF6      ┣…━…━…━…━…━…━…━…━…━…━
  ┗…━…━…━…━…━…━…━…┛

  이 어장은 어장연재를 하고 싶은 참치들을 응원합니다.

  지나가는 참치들의 어장 사용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신규참치도 언제나 환영)

  즐거운 어장 사용을 위해 규칙(https://goo.gl/G9tVWu)을 준수합시다.

  지난 어장에 나왔던 이야기들을 읽고 싶으시면,
  이 위키문서(https://goo.gl/CCKGs3)를 추천!

…━…━…━…━…━…━…━…━…━…━…━…━…━…━…━…━…━…━…━
  〇 어장연재에 대한 모든 걸 이야기 나누는 어장입니다.
  〇 주목적은 참치가 어장연재를 구상, 연습, 평가받기, 질문 등을 할 수 있는 공간.
  〇 반드시 필요한 경우라면 나메(or 인증코드)나 대리AA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만
   기본은 나메(or 인증코드)나 대리AA를 사용하지 않는 익명어장입니다.
  〇 어장주는 구분을 위해서 '이름 없는 어장주'로 활동합니다. 인증코드는 너무 참치 사이에서 눈에 띄더군요!
   어장을 관리하는 어장주로서 하이드 요청이나 질문 등을 받기 위함입니다.

1 이름 없음 (7177295E+6)

2017-11-07 (FIRE!) 19:42:25

일단 안착

2 이름 없음 (7177295E+6)

2017-11-07 (FIRE!) 19:46:55

4달 가까이 진행되던 4판 종료

3 이름 없는 어장주 (0402771E+6)

2017-11-07 (FIRE!) 19:47:02

어장 목록은 위키문서 참조.(결코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4 이름 없는 어장주 (0402771E+6)

2017-11-07 (FIRE!) 19:49:01

이번 어장은 이번 달 내에 끝났으면 좋겠네요...
화제를 다시 돌려서 AA가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고민을 가지는 게 참치란 존재다!

5 이름 없음 (7177295E+6)

2017-11-07 (FIRE!) 19:49:59

사실 본인이 직접 만드는게 아닌 이상에 자기 이미지 대로 안나오는 현실



심하면 직접 만들어도 자기 이미지대로 안나온다...

6 이름 없는 어장주 (0402771E+6)

2017-11-07 (FIRE!) 19:50:51

범용을 잘 쓰면 AA가 적더라도 조금 커버가 되드라구요.
물론 어색하지 않게 부드러운 범용 AA 사용이 가능해야하니 난이도가 높지만.(나는 거의 할 수 없어요...)

7 이름 없는 어장주 (0402771E+6)

2017-11-07 (FIRE!) 19:53:11

남이 쓰는 AA는 풍부해보이는데, 내가 정작 그 캐릭을 쓰려고 하면 왜 이리 적은지...
어장주들은 참치들을 참 잘 속여야하는 거 같습니다. 밑천이 적더라도 많은 거처럼.

8 이름 없는 어장주 (0402771E+6)

2017-11-07 (FIRE!) 19:56:26

>>5 AA 제작 어렵죠. 원하는대로 만들기가 어려워...

9 이름 없는 어장주 (0402771E+6)

2017-11-07 (FIRE!) 20:23:51

#지나가는 반짝팁
앵커판 인덱스 1번부터 10번까지는 제목 클릭하면 그 어장으로 들어가 최근 50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인덱스 페이지에서 아래쪽으로 이동해 그 어장을 보여줄 뿐!
최근 50을 보여주는 그 어장 페이지로 이동하고 싶으면 어장 제목이 아니라, 어장제목::숫자 되어있는 거에서 숫자를 누르시라. 그러면 최근 50이 뜬다!
11번부터는 그냥 제목 눌러도 최근 50 뜨니까 상관없음.
다들 경험해서 아는 내용일 듯하지만 떠올랐으니 말해봄.

10 이름 없는 어장주 (5139526E+6)

2017-11-08 (水) 12:48:41

마우스 없이 태블릿과 블루투스 키보드만으로 어장연재를 할 수 있을까.(고민)

11 이름 없음 (1662285E+6)

2017-11-08 (水) 13:04:39

열정과 작품에 대한 애정만 있다면야...
키보드 없이 일반 핸드폰이나 패드로도
연재는 됩니다

물론 키보드 마우스보다는
레스 갱신속도는 매우 느리겠지만

12 이름 없는 어장주 (5717813E+6)

2017-11-08 (水) 13:10:11

>>11 그렇군요!

오늘 한 번 시도해볼까...원래 연재하던 걸 마우스 없이 할 자신은 없으니 따로 해봐야겠네.

13 이름 없음 (2982025E+6)

2017-11-08 (水) 13:34:49

모바일로 연재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가능이야 하겠지만 속도가 234km로 수직하강하는 건 어쩔 수 없겠죠

14 이름 없음 (2982025E+6)

2017-11-08 (水) 13:40:27

>>9 11번부터는 숫자 누르면 바로 '전부 다'가 펼쳐졌었던가?

15 이름 없는 어장주 (3630909E+7)

2017-11-08 (水) 13:54:13

>>14 예. 전부 다 펼쳐지죠.

16 이름 없는 어장주 (5139526E+6)

2017-11-08 (水) 14:54:21

캐릭터 간에 대화가 단조롭지 않고 자연스럽게 오래 이어지도록 하려면 어떤 방법을 쓰는 게 좋을까요?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커뮤장애라 그런지 항상 몇 마디만 나누고 끝나버리더군요...
대화씬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획기적인 기법이 있으면 좋을텐데.
(커뮤장애를 낫게 하는 건 하루아침에 될 일이 아니니.)

17 이름 없는 어장주 (9981289E+6)

2017-11-08 (水) 15:09:52

월급루팡 시뮬레이션 어장을 현실에서 월급루팡하며 틈틈이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뻘아이디어)

18 이름 없는 어장주 (5139526E+6)

2017-11-08 (水) 17:46:17

여러분들은 어떤 장르의 어장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참치들과 함께 캐릭터가 점점 성장하는 걸 즐기는 육성어장이랑 얀데레 어장을 좋아합니다.(ts어장은 기본!)

19 이름 없음 (9249233E+6)

2017-11-08 (水) 17:47:34

>>16 대화는 캐치볼. A캐릭터가 공을 던지면 B캐릭터가 공을 받고 그 공을 다시 던져야 한다.
다만 대화가 너무 길어지면 루즈해지겠지

20 이름 없음 (9249233E+6)

2017-11-08 (水) 17:49:30

나는 참여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 것도 있고 해서 몰아 볼 수 있는 앙코물이나 가벼운 옴니버스식, 아니면 이어지지 않고 그때그때 참여할 수 있는 게 좋아

21 이름 없음 (1689088E+6)

2017-11-08 (水) 17:59:09

에이와스룰 빌런이 재방문했습니다.... 에이와스룰로 전투하면 피곤하다고 생각하는가요?

22 이름 없음 (1689088E+6)

2017-11-08 (水) 18:03:40

이런 전투룰이 있는 어장에서 항상 중요한거지만 전투룰을 하고 느끼는 피로도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니깐요

혹여 몰라서 하는데...

23 이름 없는 어장주 (7654734E+6)

2017-11-08 (水) 18:34:01

에이와스 룰이 여러가지 종합해서 승률 내고 트립으로 승부 결정짓던 룰이었었나?(가물)

24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8:47:13

성배전쟁 어장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지 않고 정주행만 하는지라 피로도는 잘 모르겠네.
룰만 보기로는 피로도가 덜 한 전투룰 같아보이지만...

25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8:50:19

>>19 흐음. 그 공을 못 받고 놓쳐버리게 만드는 게 항상 눈에 밟히더라구요...
>>20 앙코물 좋지요. 다이스에 따라서 이리저리 전개가 널뛰기하는 맛이 끝내줘요!

26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9:09:34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말해보는 팁
줄 처음에 오는 스페이스(반각공백)은 실제로 마솝한 결과에 반영되지 않고, 연달아쓰인 반각공백도 하나만 남고 나머지는 사라진다.

예시)
' 어장주->어장주'
'어장주 만세!->어장주 만세!'

그러므로 공백을 많이 넣고 싶다면 스페이스를 연타하는 게 아니라, 반각공백과 전각공백(ㄱ-한자-1)을 섞어쓰거나 전각공백으로만 쓸 것.
줄 앞에 공백 넣고 싶을때도 마찬가지.

27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9:10:42

아, 실수했다.
'어장주 만세!->어장주 만세!'에서 앞 어장주 만세 사이에 스페이스 두 번 연타했었는데 사라졌네요.
어장주 ' 만세! 이렇게에서 '만 지워서 생각해주세요!

28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9:14:28

전투룰은 아무리 생각할 거 많고 피로도가 높아도, 그 끝에 얻을 과실이 달콤하면 괜찮은 듯.(개인적 의견)

29 이름 없음 (1689088E+6)

2017-11-08 (水) 19:28:33

전투 룰은 역시 위험소재인가...

30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9:32:52

전투 룰은 좋다고 생각해!
플레이버 데이터로는 전투 흐름을 상상할 수 없는 나는 전투 룰을 애용 중!

31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19:36:10

사실 전투 룰 없이 플레이버 데이터를 이용해서 실감나게 전투 씬 그려내는 게 기호인데, 나는 그런 게 머릿속에서 바로바로 그려지질 않으니까 할 수가 없다...(슬픔)
캐릭터가 싸우는 씬에서 캐릭터 옆에 스킬명 같은 게 뜨는 게 내 취향인데...

32 이름 없는 어장주 (7566922E+6)

2017-11-08 (水) 20:32:15

전투 룰의 결과를 해석해서 연출하는 것도 중요... 연출력 기르고 싶다.

33 이름 없는 어장주 (6417501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6:04:38

원작 대사를 패러디해서 사용하는 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머릿속에 들어있어서 바로바로 타이핑?
아니면 미리미리 기록해놔서 그걸 보거나 가져와서?
그때그때 검색해서 찾아내시나요?

34 이름 없는 어장주 (0214468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6:08:52

원작 대사를 사용하는 장면을 보면 좋드라구요.
평소에 잘 알고 좋아하는 캐릭터면 그 대사가 나오던 장면이 머릿속에서 오버랩되기도 하고.
모르는 캐릭터면 알게 되고 찾아보는 계기가 되고.

35 이름 없음 (8980998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7:14:03

전투 룰은 전투력 수치화랑 비슷한 거 같음 이 인물이 얼마나 센지 확 와닿게 해줌

36 이름 없음 (0409682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7:19:48

알고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면 적당히 원작 대사 어레인지해서 쓰거나 하지만
잘 모르는 캐릭터면 검색해서 나오는 대표적인 대사가 있으면 그걸 쓰지.
나는 모르는 캐릭터가 앵커로 걸리면 일단 위키로 말투나 캐릭터성 같은 걸 대충 찾아보고 쓰는 파라... (그대로 쓰지는 않더라도)

37 이름 없는 어장주 (0214468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7:27:48

>>35 확실히... 수치를 사용하면 객관적으로 비교가 가능해지죠!
>>36 저랑 똑같네요! 저도 모르는 캐릭터 걸리면 위키 찾아서 대충 쓰죠.

38 이름 없는 어장주 (0214468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7:37:52

모르는 캐릭터를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원작 말투, 대사, 성격 등을 알아내 사용하다보면 가끔 원작을 아는 참치들에게 이상하고 어색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생기더군요.
그럴 때마다 얼굴에 그냥 철판을 깔고 그냥 나아가는게 답이라고 생각하며 밀고 나가지만!
원작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항상 가끔 불안해지는게 문제.

39 이름 없음 (9013102E+6)

2017-11-09 (거의 끝나감) 18:07:34

저는 원작풍스러운 테이스트 정도만 첨가하는 편이네요.
그런 단서가 있으면 캐릭터 만들기도 쉽고.

40 이름 없는 어장주 (634484E+57)

2017-11-09 (거의 끝나감) 18:21:00

>>39 확실히 AA만 가지고 별개의 캐릭터를 처음부터 창조하는 것보다는 그게 쉽더라구요.
제가 매력적인 캐릭터를 처음부터 만들어내는데 어려움을 겪는데, 어장연재는 그 점에서 편하던...

41 이름 없는 어장주 (634484E+57)

2017-11-09 (거의 끝나감) 18:47:16

그런데 가끔 몇 캐릭터는 위키를 읽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기도 하지요...
츤데레나 얀데레, 열혈 같은 건 쉽게쉽게 머리에 그려지는데 닮은 캐릭터 유형이 거의 없는 개성 진한 애들은 처치곤란.

42 이름 없는 어장주 (634484E+57)

2017-11-09 (거의 끝나감) 18:56:52

내가 지금까지 내보냈던 캐릭터 중에 제일 힘들었던게 멜트릴리스랑 진리.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가 안 잡혀서 혼란했다.
반면에 손가락이 키보드 위에서 춤출 정도로 쉬웠던 건 마나카랑 타바네. 위험함을 느끼게 하는 식으로 하면 술술 나왔다.

43 이름 없는 어장주 (5919123E+5)

2017-12-29 (불탄다..!) 17:21:16

이 어장도 인리소각당해있었네.

44 이름 없음 (6182929E+5)

2018-01-05 (불탄다..!) 19:24:45

올리기

45 이름없는 어장주 (1997245E+6)

2018-01-05 (불탄다..!) 19:28:49

요즘은 전통적인 AA연재방식보다는 소설에 AA를 가미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고 있어.
물론 소설을 못 쓰니까 어장 파지는 못 하지만.(눈물)

46 이름없는 어장주 (1997245E+6)

2018-01-05 (불탄다..!) 19:38:34

★ 우연찮게 찾은 오린린 단축키

 Cntl + Alt + R : AA오른쪽에 선을 그려주는 듯합니다?
 Cntl + Shift + G : 오른쪽부터 문자를 하나씩 지워나가?
 Cntl + Shift + H : 오른쪽의 공백을 제거해?

47 이름없는 어장주 (0115471E+6)

2018-01-15 (모두 수고..) 19:24:42

어장에서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거나- 속도감이 느껴지게 하거나 그런 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
뭔가 그런 의도로 연출을 해도 어거지인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 자연스럽지가 않음...

50 이름 없음 (8569073E+5)

2018-01-16 (FIRE!) 12:18:35

아니. 이건 그냥 혼자 주절거리는 게 낫겠다. 미안한데 관리자는 이 글 보면 >>48-49를 하이드 해 줘. 딱히 안 해도 상관없지만 더 나갈 이야기는 아니라서.

51 이름없는 어장주 (4975638E+6)

2018-01-18 (거의 끝나감) 03:35:55

>>50 하이드 완료-

52 이름 없음 (2567188E+5)

2018-02-10 (파란날) 12:51:19

인양

53 이름 없음 (2567188E+5)

2018-02-10 (파란날) 12:57:19

언젠가는 위키참치들 잡담판을 세우고 싶네 (자스민차)
가끔 여기서도 토로했던것같이 위키와 관련해서 고민과 불만, 그리고 서로 토닥토닥할 수 있는 공간말야.

54 이름 없음 (2567188E+5)

2018-02-10 (파란날) 12:58:31

물론 참치게시판에 참치백과 게시판이 있긴 하지만. 거긴 좀 더 공적인 사무를 보는 느낌이고.
뭣보다 앵커판의 내용만 다루는곳은 아니니까. 더불어 참치백과 뿐만 아니라 나무위키까지 총 망라할 수 있는 공간이였으면 좋겠다.

55 이름 없음 (2567188E+5)

2018-02-10 (파란날) 12:59:25

요 겨울내내 지금껏 여러 사정으로 구상만 떠올리고 하지 못했던 각 종 어장들의 위키양산프로젝트를 실시하고 그 노하우를 풀어보면 어떠려나

56 이름 없음 (2567188E+5)

2018-02-10 (파란날) 13:00:09

물론 어장주가 꽤 자세하게 강의를 해줬기에 추가로 뭔가를 붙이는건 계륵같지만.

57 이름 없음 (2567188E+5)

2018-02-10 (파란날) 13:00:24

..? 계륵? 계륵이 아니라 사족 (흰눈)

58 이름없는 어장주 (7689239E+6)

2018-02-23 (불탄다..!) 05:34:23

잊고 지낸 사이에 한 번 인양되어 있었다.
나도 오린린 관련 팁이나 하나 더 던져볼까.

1. 오린린 레이어 박스는 하나 이상 띄울 수 있다.

 저도 최근에 안 사실인데 오린린 에디터에서 Alt + Space를 누르면 나오는 레이어 박스. 저는 이것이 한 번에 하나씩만 띄울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만, 하나 띄워놓고 다른 거 복사한 다음에 한 번 더 Alt + Space를 누르면 두 개 째가 띄워지더군요. 지금까지 하나 붙여넣어놓고 다른 거 붙여넣으려하다가 마음에 안 든 적이 있었는데 여러개 띄울 수 있어서 편해졌습니다.

2. 오린린 레이어 박스에 있는 체크박스의 체크를 해제하면 붙여넣은 후에도 레이어박스가 사라지지 않는다.

 만약 붙여넣은 후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Cntl + Z로 합성한 걸 지워버린 다음 레이어 박스를 움직여 다시 합성할 수 있겠지요.

59 이름 없음 (4192171E+6)

2018-03-16 (불탄다..!) 19:25:20

>>53
(녹차)

60 이름 없음 (6914795E+5)

2018-04-04 (水) 14:33:45

올리기

61 이름없는 어장주 (0394952E+6)

2018-04-04 (水) 14:37:38

올려진 김에 팁.

<ruby 작은 글씨> </ruby>처럼 중간에 스페이스 하나 넣고 루비를 쓰면 작은 글씨를 구현할 수 있다.
예시는 아래처럼.

62 이름없는 어장주 (0394952E+6)

2018-04-04 (水) 14:38:22

                     ┏━―――-
                      L  ____         <
                      |: : : : : : : : : : : .   ≧x。.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ーへ、
                      |: : : : : : : : : : : : : : :       . . : : i 〔 j :〉 ヽ
                   __|:_:_:_: : : : : :     .    : : : : :圦. ∧〈 /
                    }⌒ヽ    ̄¨   、ー―ヘ     : : : : : ヽ. ∧V、
                    }   \       /__  \  . : : : : :/  ∧∨   죽지 않는다고 했잖아… 거짓말쟁이
                    }    ,人   _/       ヾ : : : : :/  //∧∨〉
                   ー=≦     _\  ̄` 、   i  ⌒ヾ   ////∧〈
                 ー=≦z一=≦/  / ̄   i    |     ∨/////∧
                 ∠ _/    , i ,!       /  .!      V///     :
                  \   i:l  /i: V_i_!_    _j ヽー┛        \!    i│
                  \从  i  / 〉 ヽ     , / ≫。.        〉   |│
                     /jイ//,__i }    /ィ___i ト、 ≧=‐z-=≦∧   |│
                     /     ハ杙汐/  /  弋歹/ヽ:i   Y   jヽ   |│
                     /       i  //        j!  /   ,八   彡
                  ,     ,    / / '   '         /  /    _ ノ   |│
               / /  ,/ x≦   / \    ャ  ァ   /   '=ァ、   、 \、 , |、
                 i !   / /      '    `        ィ / / /:::/   ! ヽ  Y∧j Y
                  j从  ; /j/ if  /!/j//ャ==ァ≧≦ァ j/  i //   ' ;│ ;乂_/ィ
                   ヽi    人 i j!    \ ¨´  /  人  V }   / ハ! j/ / ! ト、
                    ´  ハ! i イ/    ヽ\ノ≦   ヽ !――――< ,/  , ! \
                    /    j! l/ j!¨ ̄ ̄γ⌒ヽ    j'      ィ j/ \/_!    ヽ
              /         /     /乂_ ノ \      / i八      ̄

63 이름없는 어장주 (0394952E+6)

2018-04-04 (水) 14:47:51

참치백과에 만들어놓은 어장연재연습소 목차는 뭔가 보기 힘드니, 마토메 블로그 하나 새로 만들어서 보기 편하게 해놓을까.

64 이름 없음 (300165E+58)

2018-05-05 (파란날) 23:32:26

올리기

65 이름 없음 (5332975E+6)

2018-06-10 (내일 월요일) 00:36:35

올리기

66 이름 없음 (6883069E+6)

2019-10-08 (FIRE!) 17:52:59

잘봤습니다!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67 이름 없음 (5913337E+6)

2019-10-30 (水) 19:35:42

인양

68 이름 없음 (7190429E+6)

2020-01-02 (거의 끝나감) 14:54:01

인양

69 이름 없음 (8533926E+6)

2020-03-28 (파란날) 11:47:55

인양
끝.

Powered by lightuna v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