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4234856> [AA]유카리 어장 잡담판-8 :: 1001

유카리◆hZRRHU0kKU

2017-01-13 00:27:26 - 2017-04-22 16:23:40

0 유카리◆hZRRHU0kKU (771521E+58)

2017-01-13 (불탄다..!) 00: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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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그랜드 버서커가 꽤 절실하게 필요할지도.

▲――――――――――――――――――――――――――――――――――――――――――▲

#1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257167
#2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4604093
#3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5470104
#4번째: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6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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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쨰: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81979108/

1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00:29:25

인류악 현현...

2 이름 없음 (7685189E+6)

2017-01-13 (불탄다..!) 00:29:28

>>0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3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00:30:04

>>0 가챠의 비스트 등장

4 이름 없음 (9176443E+6)

2017-01-13 (불탄다..!) 00:30:27

근데 근데 유카리, 잡담판 링크가 전부 co라구?

5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00:31:49

근 5개월 만의 유카리의 페이트 어장.... 무척 그리웠고, 화력에 다시금 놀랐다

6 이름 없음 (5754744E+5)

2017-01-13 (불탄다..!) 00:31:50

그랜드버서커가 아니면 곤란하다(1장의 난이도적으로)

7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00:31:58

솔직히 난이도가 실감나지 않는다. 아니, 1장은 실감나지만.
내 안의 성서 인물들이 얼마나 바뀌어져있는지(북두신권 식으로) 깨달았다.

왠지 예수님이라던가 12 사도 분들이 무언가를 높이 들어서 날려버릴 것 같은 강함을 소유하고 있을 것 같아.
그 것은 심해....

8 이름 없음 (4465853E+5)

2017-01-13 (불탄다..!) 00:31:59

제 1장 BC. 146 신성현신영역 카르타고- 인리정초치 EX

제 2장 AD.1394 일식레슬링마수전선 루차 리브레―인리 정초지 A++

제 3장 AD. 1 예수 + 12사도 VS 진시황 + 일본삼대악귀(가칭)―인리 정초치 ??

이거시 뭐시여 쿠도

9 이름 없음 (7685189E+6)

2017-01-13 (불탄다..!) 00:34:29

2장도 개그삘이 나서 그렇지 거기 캐릭별로 놔둬서 보면 다 하나같이 쉽지 않아.......;;;;;

10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00:34:41

>>7 도중에는 원펀맨 적 전개가 생각나서 그 때서야 실감했다.
일단은 나는 그 쪽 종교인데 어째서 이리 되어버린 걸까, 고치지 않으면 안되는데.

11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00:52:41

일단 야곱은 천사를 씨름에서 이긴정도가 나스우주에선 야곱의 수족이라는 영문모를 무술이 태어나 1만 2천의 천사를 이끄는 파괴천사를 박살내고
모세는 수도로 엑스칼리버에 버금가는 섬광으로 홍해를 갈라버리고(기적 아님)
베타니아에서 껌좀 씹던 언니였던 마르타는 레바이탄의 자식인 용종을 맨손으로 때려잡고 그 흉폭성에 예수님이 권법을 봉하라고 친히 지팡이를 줄 정도....
프랑스의 성녀 잔 다르크는 깃발에 창이 달렸으니까 깃대로 싸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그 후예인 성당교회는 위 성인들에 비해 수수하지만 인간 흉기들이 즐비하고...
신성4문자의 신성은 물리인게 틀림없다.

12 이름 없음 (4663664E+6)

2017-01-13 (불탄다..!) 01:19:14

솔직히 이거 칼데아에 뭔가 마개조를 안 하면 그냥 특이점들 설정만 하고 솔로몬(?)은 성공적으로 인리를 불태웠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가 될 것 같은데

13 이름 없음 (5485618E+6)

2017-01-13 (불탄다..!) 10:26:32

>>12
하지만 해결못하면 저쪽도 망하는 특이점도 있는 모양....

14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3:14:07

>>13 2장에서는 게티아가 칼데아를 지원해줄지도...
게티아:인리소각을 위해선 저 바보들을 말리지않으면 안된다! 그러니 이번만큼은 특별히 봐주지.

15 이름 없음 (7831197E+5)

2017-01-13 (불탄다..!) 13:33:03

1장에서 다 밀어버릴 생각이라 2장 힘 빼고 하다가 방심해서 대참사 난거 아닐까 이거...

16 이름 없음 (0590416E+6)

2017-01-13 (불탄다..!) 13:39:08

반대로 생각하자, 인리를 불태워도 좋다고(어이)

17 이름 없음 (0193139E+6)

2017-01-13 (불탄다..!) 13:53:16

1000으로 구다코를 그랜드 버서커로 만들자(혼란)

18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24:00

인양

19 이름 없음 (0152235E+6)

2017-01-13 (불탄다..!) 18:25:04

냐시!!

20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26:53

진짜 왜 한국이 저런거야...

21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27:08

1특이점은 난이도만 적당하면 스케일의 크기로 호평
2특이점은 어려우면서도 묘한 개그 시나리오에 반반
3특이점은 기독교 관련으로 논란은 있겠지만, 신대신 구조에 막판 마신주라는 반전으로 호평이었을 텐데
4특이점은 하필 민감한 임진왜란에서 심지어 대놓고 일본 편의에 심지어 노부나가가 한양을 점령한 사건으로 반드시 한국에서 페그오는 극우 게임 취급으로 하는 사람은 친일파 되었을 듯.

22 이름 없음 (0590416E+6)

2017-01-13 (불탄다..!) 18:27:18

이 세계선에선 한양이 조선의 수도가 아니라면 원찬스 있다(망상)

23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28:02

차라리 4특이점 처음부터 리메이크 하고싶어진다..

24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29:19

>>22 그거 반드시 노부나가가 한양 점령하게 하고 싶어서 애먼 남의 나라 수도 옮기냐 하고 까였을 듯.

25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0:04

아니 근데 왠만한 극우 게임도 이렇게 노골적으로는 안하는데;;;;;;

26 이름 없음 (0152235E+6)

2017-01-13 (불탄다..!) 18:30:45

.....잠깐, 놋부의 성이 만약 경복궁터에 솟아오르면.....

27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31:20

진짜 이거 인도나 다른지역이었으면 할정도로 골치아프네요..

28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31:21

진짜 이거 인도나 다른지역이었으면 할정도로 골치아프네요..

29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8:31:43

다이스 표를 조심스럽게 만들었어야했다...

30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31:57

놋부성 경복궁터에 솟아올랐을거 같은데요..

31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32:33

>>29 하필이면 역사적으로 민감한 시기라 다른지역도 적당히 넣었어야.....

32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8:34:04

유카리가 안 오고있는 이유가 4장때문이지 않을까. 초민감한걸 직격으로 건드려버렸으니...

33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5:22

아니 운동하면서 생각하려 갔겠지

34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36:01

이거 특이점 리셋하면 안되나... 일뽕도 안이럴 상태인데...

35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6:13

근데 여기서 이러면 진짜 곤란한데
그나마 원찬스는 평양 자강 복구에 선조의 맨탈이 붕괴되지 않았다 정도?

36 이름 없음 (0590416E+6)

2017-01-13 (불탄다..!) 18:36:14

평소에도 이 시간에 쉬어

37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8:36:42

그런가... 유카리는 운동하면서 머리가 복잡하겠네...

38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37:18

전 특이점 리롤하면 안되나 생각중이네요..

39 이름 없음 (6066642E+5)

2017-01-13 (불탄다..!) 18:37:32

다른 데로 바꿔버렸음 하지만 그건 안되잖아.....

40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8:12

여기까지 ㅇ

41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8:12

여기까지 ㅇ

42 이름 없음 (6066642E+5)

2017-01-13 (불탄다..!) 18:38:18

나는 국뽕이라서 이게 다갓이 악의없이 벌인 짓이라는 걸 암에도 약간...

43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9:16

여기까지 왔으면 수습할 수 있을 때까지 수습해야지
해야 되는데... 이걸 4장에서 실제로 플레이하는 거지?
...과연 이때 플레이하면서 기분 안 더럽게 끝낼 수 있을까?

44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39:57

하다못해 조선군 소속이든 나왔어야 했는데

45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8:40:05

무리지. 절대로 무리야.

46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18:42:04

근데 어차피 주인공들이 특이점을 수복하는거니까 뭐... 없었던 일이 되니까

47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42:09

이거 실제로 플레이해서 버틸수 있는 참치 있나요?

48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8:42:45

>>47 다이스만 잘 나와주면 어찌저찌 버틸수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난 절대 무리

49 이름 없음 (6066642E+5)

2017-01-13 (불탄다..!) 18:43:59

솔직히 일본과 조선의 위치를 바꿔버리고 싶어진다 놋부를 광개토대왕으로 한양을 교토라던가 도쿄로.
나 흑화해버렸어요. 다갓 굉장해.(착란)

50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48:07

솔직히 난 다이스 따라 최악은 제 2의 부디카 사태 뜬다고 보고 있음... 차라리 아까 조선의 반격이 떴어야지 다갓!!!!!!!!

51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48:08

솔직히 난 다이스 따라 최악은 제 2의 부디카 사태 뜬다고 보고 있음... 차라리 아까 조선의 반격이 떴어야지 다갓!!!!!!!!

52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8:48:40

아니 진짜 이럴 거면 차라리 일본으로 바로 가게 해주세요 조선 들리지 말고 엉엉

53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50:43

차라리 시베리아쪽이나 인도쪽이면 우리에게 먼동네라 우리에게 문제가 없기라도 하지 이거는....

54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8:51:07

차라리 3장 주원장님이 여기계셨어야...

55 이름 없음 (5887827E+5)

2017-01-13 (불탄다..!) 19:06:36

차라리 무대를 너무 폭넓게 잡지말고 조선이면 조선
일본이면 일본
중국이면 중국으로 잡았어야 될것 같아.


일본내에서라면 세키가하라 대전을 컨셉으로 잡을수도 있었을테고

걍 조선내에서라면 조선내에서 일어나는 일만 했으면 될텐데

56 이름 없음 (446372E+58)

2017-01-13 (불탄다..!) 19:07:32

4장의 런던처럼?

57 이름 없음 (6834179E+6)

2017-01-13 (불탄다..!) 19:10:12

확실히 4장이 가장 이질적인 장이긴 했지.
다른 특이점들은 나라나 대륙을 죽어라 싸돌아다녀야 했지만 4장은 런던내에서 전부 끝났으니까.

58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9:11:12

이번 4장이 진짜 문제다.

59 이름 없음 (2361982E+6)

2017-01-13 (불탄다..!) 19:11:59

이것이 4장의 저주

60 이름 없음 (2982464E+5)

2017-01-13 (불탄다..!) 19:19:45

실재 역사에서도 한양 함락 자체는 있었던 일인데....
이걸 대놓고 꺼내는 건 역시 민감한 문제지만

61 이름 없음 (6066642E+5)

2017-01-13 (불탄다..!) 19:20:35

死장의 저주

62 이름 없음 (5887827E+5)

2017-01-13 (불탄다..!) 19:21:16

한양에 백귀야행이 출연해서 조선귀신 vs 일본요괴 컨셉이 차라리 더 나았을것 같다는 느낌이다.

역시 임진왜란 쪽은 너무 민감해

63 이름 없음 (7677229E+6)

2017-01-13 (불탄다..!) 19:22:34

유카리는 어떻게 대처하려나....

64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19:23:13

하다못해 한양 탈환전까지는 국뽕이라도 빨지
한양을 노부나가에게 뺏기다니 뭐야 이거

65 이름 없음 (6604549E+6)

2017-01-13 (불탄다..!) 19:27:52

이번문제도 종교와 비슷한겁니다 창작은 창작으로 즐깁시다

66 이름 없음 (9320904E+5)

2017-01-13 (불탄다..!) 19:30:09

하필이면 요즘 아베 하는짓도 있는데 이시기에 저래서..

67 이름 없음 (7338987E+5)

2017-01-13 (불탄다..!) 19:33:26

나는 괜찮다는 파, 이게 무서우면 스타크래프트 임진왜란 맵도 플레이하지 못할 것 아냐? 무슨 유카리가 극우라서 대놓고 저런 시나리오를 쓴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많은 선택지들 사이에서 다이스로 나온 거라면 상관없겠지!

68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19:34:14

예전에 후유키 어장때도 수능 스트레스 걸린 이상한 친구 와서 혼자서 난리치다가 가족이 사과하러 오기까지 했었지...

69 이름 없음 (2982464E+5)

2017-01-13 (불탄다..!) 19:34:25

그야말로 As dice's wish니까 어쩔 수 없지.
유카리가 플롯을 이렇게 짰으면 오늘의 유카리는 마약 빨고 진행이네!라고 했겠지만
다이스에 의한 결과인걸.

70 이름 없음 (4101127E+6)

2017-01-13 (불탄다..!) 19:34:40

아직 한국이나 중국에 관련한 다이스는 굴려보지도 않았으니까 뭐... 정 안되면 어장주 리다이스라는 것도 있고

71 이름 없음 (446372E+58)

2017-01-13 (불탄다..!) 19:37:58

시공위상으로 한양하고 놋부영지가 동시에 존재하는 설정 정도가 아니라면 뭐…

72 이름 없음 (7338987E+5)

2017-01-13 (불탄다..!) 19:48:01

* 이하는 망상입니다. 실제 유카리 어장 설정과는 관련없습니다.

마신주를 앞세워 일본을 재통일하고 사상 최대의 병력으로 조선을 침공한 일본! 조선의 주력은 각각 문경새재와 용인에서 괴멸당하고 썬-조는 평양을 거쳐 의주로 도주! 한편, 바다로도 강대한 마신주는 뻗어나가 두 명의 경상도 수군 사령관은 도주할 새도 없이 사살! 전라도 왼쪽 사령관의 분투로 마신주가 바다를 지배하는 일은 없었지만 마신주는 보급 따위 필요없으므로 그런 것과 상관없이 북쪽으로 쭉쭉! 한편, 저 멀리 대명황제는 동쪽의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보고 최소한의 방어병력을 제외한 전 병력을 동쪽에 투입! 백만대군이 평양 북쪽의 안주-박천에서 마신주와 대격돌! 그러나 강대한 명군의 포격에도 아랑곳없이 마신주는 쇄도해왔고 명군이 패퇴하려는 찰나 마신주의 뒤쪽에서 새로운 군대가 등장! 자칭 일본군은 마신주를 괴멸시키고 혼란해하는 조명연합군에 자기들을 지금의 일본을 지배하는 the 악마 GREAT 2주일 MONKEY에게 시해당했으나 부활한 전 주군의 군대라고 소개하는데..

73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49:48

(흰눈)

74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22:49:50

이야 진짜 홀수 장 난이도가 참.....

75 이름 없음 (5087899E+6)

2017-01-13 (불탄다..!) 22:50:30

카멜롯은 크리 마개조가 아닌이상 프롤로그나 1장이다

76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50:52

성모 마리아님과 예수님 12사도가 언급될 때부터 뭔가 상당히 불안했다.
임진왜란 때는 ㅂㄷㅂㄷ했으며 시아파 관련이 나올 때는.....

딜라 살아있나요? 나스?

77 이름 없음 (25739E+58)

2017-01-13 (불탄다..!) 22:50:54

일뽕과 환뽕은 문제도 아닌게 걸려버렸어....

78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51:48

여기 딜라는 어떻게 기독교계열과 이슬람(시아파)를 건드릴 수 있는 걸까?
거기에, 한국에서 상당히 논란이 될 만한 4장... 굉자앻!

79 이름 없음 (9913302E+5)

2017-01-13 (불탄다..!) 22:51:49

솔로몬 이 자식은 인리소각이 아니라 딜라와 타입문을 소각시키려는게 틀림없다.

80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52:26

게티아가 소각하려는 건 진심 나스가 아닐까?
아니면, 여기의 나스는 방사능을 맞아버려서 정신이 나간 게 아닐까?

81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22:52:34

이야..... 난 하다하다 4장을 뇌리에서 표백시킨 게 나올 줄 몰랐는데....

82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53:19

만약 3장에서 주님이 메인으로 나왔고, 그게 암..... 이었다면.....
그나마 다행인가 그게 나오지 않아서...

83 이름 없음 (2982464E+5)

2017-01-13 (불탄다..!) 22:53:32

0이라면 솔로몬은 사실 현실세게에 존재하고 있으며 딜라와 타입문을 소각시키기 위해 시나리오에 관여했다

.dice 0 9. = 0

84 이름 없음 (2982464E+5)

2017-01-13 (불탄다..!) 22:53:48

......엣

85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54:11

게티아아아아아!!!!!!!!!
그리고, 로마니의 품평피해에 대해서.

86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22:54:28

아니 난 그래도 비교적 진심으로 5장이 하드하다해도 1장 수준 하드일 줄 알았거든? 근데 이건 뭐 종극도 뻥차버릴 난이도가 뜨네...

87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2:54:53

.dice 1 2. = 2
혹시 그 사람이 그 사쿠라이 인가 뭔가 하는 사람인가요?
1. 예
2. 아니요.

88 이름 없음 (9913302E+5)

2017-01-13 (불탄다..!) 22:55:22

그보다 창밥의 6장의 존재감과 체감 난이도가 위험해...이대로는 그냥 쉬어가는 치유계 특이점이 될거 같아.

89 이름 없음 (1131674E+5)

2017-01-13 (불탄다..!) 22:55:38

>>83

90 이름 없음 (9913302E+5)

2017-01-13 (불탄다..!) 22:56:01

>>83 자넨 너무 많은것을 알았군....잘가게.

91 이름 없음 (2982464E+5)

2017-01-13 (불탄다..!) 22:57:05

이 세계의 딜라와 타입문을 멸망시키기 위해 솔로몬이 벌인 짓이었다!

92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3:01:05

정확히는 솔로몬이 아니라 게티아겠지만.

93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23:02:22

...뭐 그래도 다행 아냐?
예수가 흑왕이 되지는 않았잖아...

94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3:02:53

옛날에 유카리가 굴렸던 적 있었지
설마 예수님을 암...살.......하려는 건 아니냐고?
그거 걸렸으면....

95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3:03:14

>>94 아니, 잘못 말했다. 못박히게 하는 건 아니냐고.

96 이름 없음 (0827864E+5)

2017-01-13 (불탄다..!) 23:04:45

당분간은 "미국갔어-"를 유카리에게만 "이란갔어-"로 해볼까.

97 이름 없음 (1131674E+5)

2017-01-13 (불탄다..!) 23:09:21

유카리는 이란갔어!

98 이름 없음 (9918395E+6)

2017-01-13 (불탄다..!) 23:17:03

>>1481979108/629 예언다이스

99 이름 없음 (9918395E+6)

2017-01-13 (불탄다..!) 23:18:01

>>1481979108>629 예언다이스 수정

100 이름 없음 (9918395E+6)

2017-01-13 (불탄다..!) 23:18:02

>>1481979108>629 예언다이스 수정

101 이름 없음 (9175444E+5)

2017-01-13 (불탄다..!) 23:19:41

>어장>숫자
이렇게. 맨 앞에 두 개 쓰지 말고

102 이름 없음 (6957881E+6)

2017-01-14 (파란날) 00:07:04

103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01:56:39

유카리는 대단해.

104 이름 없음 (6405016E+5)

2017-01-14 (파란날) 12:43:58

유카리 상태는 괜찮나 저 특이점 보면..

105 이름 없음 (2219414E+6)

2017-01-14 (파란날) 12:44:42

지금까지 본 소감
아니! 진심! 솔가놈아 인게임인리 불태우랬지 현실인리 불태우랬냐!

106 이름 없음 (6204685E+5)

2017-01-14 (파란날) 13:51:35

알라후 아크바르-!!

107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3:55:15

게티아의 간은 왜그리 큰걸까?
솔로몬(로마니) 불쌍해요, 게티아 놈 때문에..

108 이름 없음 (6405016E+5)

2017-01-14 (파란날) 13:58:25

Isis에 테러당할 어장입니다.

109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34:24

진심으로 이거 깨라고 만든 게임이 아니다. 나오는 최종보스가 너무 흉악해...ㄷㄷ

110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6:34:45

영왕님.... 난데 영왕님...
아니, 싫은 건 아닙니다. 다만, 쿠얼터를 바랬다가 뒤통수를 맞는 그런 것일 뿐.

111 이름 없음 (1716574E+6)

2017-01-14 (파란날) 16:34:58

시작 전에는 이슬람이 테러하기 전엔 클리어할 수 있을지가 문제였는데
지금은 테러가 없어도 클리어하지 못할 것 같다

112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6:35:41

근데 게티아가 제대로 키를 잡고 있는 걸까? 아무래도 2장의 포스도 그렇고....

헤타레처럼 속아버리는 페이크 최종보스화 되는 건 아니겠지?

113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6:36:39

여기는 진심 난이도를 떠나서 딜라가 약간 정신세계가 미친 것 같다.
아니면 가지 버섯이....
아니면 설마 신화 자체가 우리랑 다르게 비틀어져 있는걸까.

114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36:41

>>111 아니지. 지금은 아브라함계 종교 전체의 테러가 있을것 같아.

115 이름 없음 (1716574E+6)

2017-01-14 (파란날) 16:37:17

아니, 진심으로 천으로 이 세계의 딜라에 대해서 굴려보고 싶다.
칼데아 강화가 더 급해서 미뤘을뿐

116 이름 없음 (2219414E+6)

2017-01-14 (파란날) 16:37:59

여신전생2에선 YHVH가 최종보스로 나오긴 했지만서두

117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38:00

일단 이번 어장 1000으로 세이비어나 슈퍼스타 둘 다면 좋고 둘중 하나라도 나오게 해야 뭔가 돌파구가 생길듯 하다...그것도 무력으로는 절대 불가능에 가까울 것 같고...

118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6:38:14

여기 형월사는 생각이 있는 걸까, 솔직히 세계 종교의 일정 부분 이상을 아브라함 계가 차지하고 있는데.
그걸 건드려? 솔직히, 크리스트계열도 만만치 않은데... is처럼 대놓고가 아니라지만...
압박 심할텐데. 뭐 다갓이 만든 것이기는 하지만 말이야. 다갓에게 삐져서 그런거야.

119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39:49

>>118 일단 형월사 폭파는 기정사실이 될듯...

거기에 어장 제목이 제목이라 다갓이 밀이주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흰눈)

120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6:40:02

아까 전부터 anchor>1484311806>636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121 이름 없음 (2219414E+6)

2017-01-14 (파란날) 16:40:33

>>118
아틀라스 : 그렇네

122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41:04

>>116 여기서 나오는 메시아(眞)이 어떻게 보면 더 흉악해 보여... 거기다 하필이면 능력도 파괴특화라 더더욱.

123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42:12

>>121 아브라함 계 종교들: 너도 앉아라.(험악)

124 이름 없음 (4046489E+5)

2017-01-14 (파란날) 16:43:30

1000으로 철학자, 사상가 군단 소환이라도 해야하나
직접 배틀로는 못 이길테고 말빨로 이겨야할 것 같은데

125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43:39

솔직히 저 세계에서는 아틀라스와 형월사가 신성모독의 쌍두마차인 건 기정사실일듯.

126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6:44:58

불교, 이슬람, 카톨릭을 건드린 형월사.
다음은 힌두교였으면 한다(인도)
하지만, 신대 아시아에 인도는 포함되지 않는걸까? 지난 번에도 아시아에 동북아만 있었으니.

127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45:01

>>124 그보다는 직접참전은 아니더라도 견제하는거로 세이비어나 슈퍼스타가 나오는게 낫지않을까?

128 이름 없음 (2371507E+6)

2017-01-14 (파란날) 16:46:55

>>124 정확히는 메시아(眞)가 심판하려고 하면 저 둘이 그걸 막으며 진정시키는 역활로.

129 이름 없음 (4129288E+5)

2017-01-14 (파란날) 18:47:29

>>1000 으로 제 7 특이점은 신대 인도 라고 합니다.(패스인지는 아직 모름)

130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8:49:26

심하다.. 심하다.. 시마다?

131 이름 없음 (2292774E+5)

2017-01-14 (파란날) 18:49:28

신대 인도로 불판이 벌어질 소재가 있어??

132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8:49:42

>>126 유카리가 동북아만 넣어서 그렇지 인도도 될걸요,.

133 이름 없음 (5596535E+6)

2017-01-14 (파란날) 18:50:02

>>131 카스트제도...

134 이름 없음 (8404161E+5)

2017-01-14 (파란날) 18:50:24

무리수의 6장

135 이름 없음 (2292774E+5)

2017-01-14 (파란날) 18:50:41

>>133 앗차~!

136 이름 없음 (3393177E+5)

2017-01-14 (파란날) 18:51:38

특히 카스트제도중에서 신들도 악마들에게 린치를 당하다가 불가족천민들에게 구원을 받는 에피소드들도 많아서 그걸 다룬다면 지옥이다

137 이름 없음 (5596535E+6)

2017-01-14 (파란날) 18:52:20

까놓고 말해 신들이 틀을 벗어나지 말고 정해진대로 살아라-라는걸 전심전력으로 주입하는게 신대 인도인데 우리는 인리 보호를 위해 그걸 지켜야된다는건가...

138 이름 없음 (2292774E+5)

2017-01-14 (파란날) 18:52:55

즉, 인간의 자유의지를 박탈시켜야하는 미션?

139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8:53:45

인도 카스트제를 만드는게 우리가 될수도..

140 이름 없음 (8404161E+5)

2017-01-14 (파란날) 18:54:00

일단 지금까지 다이스 굴린대로 되면 각장 메인픽업은 주인공들 뽑으면 이렇게 되잖아

1장 5성 랜서 디도
2장 5성 라이더 케찰코아틀
3장 5성 캐스터 진시황
4장 5성 아처 노부나가
5장 5성 세이버 카이사르 / 5성 세이버 알리
6장 5성 진회 (....)


뭐야 이게...

141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8:54:13

.dice 0 9. = 4 혹시 카스트제 우리가 만드는 겁니까?

142 이름 없음 (2219414E+6)

2017-01-14 (파란날) 18:54:36

굳이 신화가 아니라도 모헨조다로를 의도적으로 아리아 족과 함께 멸망시킨다거나... 그런 것도

143 이름 없음 (8404161E+5)

2017-01-14 (파란날) 18:54:43

5성 진회 픽업이라니 뽑기 싫어....

144 이름 없음 (0395628E+6)

2017-01-14 (파란날) 18:55:10

일단 인도신화는 대개 이렇다:신들도,악마도 모두다 고행으로 스펙을 쌓아야한다! 않그러면 당하는게 헬인도 클라스! 정작 신들이 최하급 카스트한테 구원받는 에피소드들도 많지만 대개 로우카스트는 후쿠모토 모브신세거나 악당이다! 그 이유는 순전히 카스트때문이다!

145 이름 없음 (5897312E+6)

2017-01-14 (파란날) 18:56:27

>>144심하네...

146 이름 없음 (194971E+61)

2017-01-14 (파란날) 18:56:50

역시...특이점은 건들면 안됬었다.... (로만에 위가 죽고 로만의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고 로만의 피로가 끼야아아악)

147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8:57:22

게티아 때문에 솔로몬(로만)이 괴로워한다.

148 이름 없음 (4333104E+6)

2017-01-14 (파란날) 18:57:23

게티아 때문에 솔로몬(로만)이 괴로워한다.

149 이름 없음 (6204685E+5)

2017-01-14 (파란날) 19:00:04

>>140 참치들, 나 5성 원균 카드가 어떻게 생겼는 지 보고 싶어. (발광)

150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9:02:57

>>149 김정은 얼굴이려나요.

151 이름 없음 (2292774E+5)

2017-01-14 (파란날) 19:05:03

각 장마다 어울리는 BGM이나 OST가 뭐가 있을까?

152 이름 없음 (6204685E+5)

2017-01-14 (파란날) 19:05:18

솔직히 진회 다크-나이트 스토리는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저 쪽 세계 중국에서 보면 반응이 심상치 않을 것 같은 데. ㅋㅋㅋㅋㅋㅋ

153 이름 없음 (3393177E+5)

2017-01-14 (파란날) 19:05:22

>>144에 이어서, 신들이 레벨업을 등한시한다? 그러면 본격 악마가 주인공인 매우 전형적인 게임판타지 소설이 나오게 된다! (쪼렙이었던 악마가 폭풍성장해서 거대길드 포지션인 신들을 잡는다는 면에서) 그리고 가끔씩 밸런스 패치 실패로 먼치킨 악마가 나오는 경우도 많으나 대개 밸패전문신이신 비슈뉴가 아바타르를 보내서 처리하신단다!

154 이름 없음 (0364341E+6)

2017-01-14 (파란날) 19:05:41

6장의 BGM은 유희왕의 함정카드 BGM을 쓰자(제안)

155 이름 없음 (6204685E+5)

2017-01-14 (파란날) 19:06:48

>>153 역시 헬인도 신화 클라스, 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9:09:13

근데 인도신화에서 칼데아가 개입해야될정도로 막장이라니 도대체 뭐가 벌어진것인가?

157 이름 없음 (0364341E+6)

2017-01-14 (파란날) 19:09:54

>>156 몰라. 그래도 6장보다는 낫겠지

158 이름 없음 (6204685E+5)

2017-01-14 (파란날) 19:10:16

>>157 DG : (지이-)

159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9:10:21

>>157 인도신화 신들도 개입못할정도로 막장인데 6장보다 나을리가......

160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9:24:25

아니 인도신들도 개입하는데도 저정도면 도대체 뭔사건이야....................

161 이름 없음 (2292774E+5)

2017-01-14 (파란날) 19:41:33

비슈누가 미쳤나?

162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9:45:27

>>161 신들의 전쟁이려나요.

163 이름 없음 (2585273E+5)

2017-01-14 (파란날) 19:45:28

>>161 신들의 전쟁이려나요.

164 이름 없음 (7778235E+6)

2017-01-15 (내일 월요일) 00:28:26

다행히 1장이 생겼다.
고마워요 삼촌맨

165 이름 없음 (4723429E+6)

2017-01-15 (내일 월요일) 00:44:20

2장 이후의 미친 인플레를 따라잡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생각해도 플라티나 킹 같은 걸 특이점마다 하나 정도는 잡아줘야 할 거 같단 말이지.

그래서 길가메시 같은 약방의 감초도 추가할 겸 anchor>1484376100>999를 지금까지 계속 시도하고 있었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해?

166 이름 없음 (1012516E+6)

2017-01-15 (내일 월요일) 00:57:46

진회가 다크나이트인건 별로 어렵지 않다 보는데.

일단 남송 시작은. 상상 이상의 개판. 정규군 싸그리 날라갔지, 국고 하나도 못건져 빈털터리지, 온 사방에 도적과 반역자들이 들끓는데 군대 끌어들이겠다고 마구 사면령 내리고 돈도 없는데 조세 안거둔다 선언을 온 사방에 날려대야 하던게 남송 성립시기. 그런대 극소수 남은 장군들이 어떻게 된게 비현실적으로 금과 맞짱뜨자는 강경파 천지에 독자적으로 세력과 자기 영지 키우던 반독립군벌이 우글우글.반포위당한 개봉에서 황제가 버텨야 한다는 종택부터 해서 제발 현실좀? 싶을 때가 많았음. 송고종이 그거땜시 너무 고생해서 20대에 즉위했는데 그 이후로 자식을 못만들 정도. 즉위 전엔 1남 5녀나 만들 정도로 혈기왕성한 청년이었는데 즉위 후인 자식이 없어. 이거 라얼.

결국 남송이 제대로 서려면 군벌 다 무력화시키고 국가로서 다시 재성립을 해야 했던거고, 거기서 최우선 숙청대상이 악비같은 군벌들. 물론 악비 개인은 충용스러울지 몰라고 아무튼 군벌은 다 처잡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 하는 상황이니까.

167 이름 없음 (526482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01:01:09

>>166그전에 지금도 진회동상에 가래침이 많이 날아와서 제발 침뱉거나 쓰레기던지지말라고 하는데다가 지금도 돌아갈 회자가 dqn이름취급받게 만든양반이라고.

168 이름 없음 (1012516E+6)

2017-01-15 (내일 월요일) 01:03:15

여기다 악비는 황태자 문제에도 개입하고 전비 요구까지 과하게 했다 할 정도면 이건 진회가 아니라도 곱게 보기가 어렵지. 결국 군벌 숙청의 시범케이스로 딱걸리기 좋은 위치였고, 거기사 진회가 총대를 매고 처리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이렇게 보면 진회가 다크나이트라고 볼 수 없는 것도 아니게 되지. 물론 진회 자기 권력욕이 상당수 개입하기도 한걸로 보이지만.

169 이름 없음 (1012516E+6)

2017-01-15 (내일 월요일) 01:06:53

나머지는 스토리 전개에게 맡길 뿐. 대중적 이미지가 실제와 100% 매치되지도 않은데 뭐.

170 이름 없음 (599578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02:39:43

응 무리수야

171 이름 없음 (5499034E+6)

2017-01-15 (내일 월요일) 04:33:48

어차피 Fate 원작도 실제 역사는 ㅈㄲ인 서번트가 수두룩한데 뭐.
유카리가 연재한 요괴 어장에서도 뭐... 그랬고...

172 이름 없음 (8225122E+5)

2017-01-15 (내일 월요일) 09:11:59

진희를 긍정적으로 묘사했던 소설로는 묵향도 있었지

173 이름 없음 (163390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3:40:30

흐아아아아아앙! 오늘 1000은 에덴 동산 -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않음 - 인리 조작 세력 : YHVH로 해서 형월사를 더욱 굉장하게 불태우고 싶어! (발광)

174 이름 없음 (851392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0:22

다갓 가라사대 왕도 스토리는 이렇게 짜는 것이다

175 이름 없음 (1246203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0:58

다갓만이 쓸수있던 스토리!

176 이름 없음 (363328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2:06

정말 대단한 스토리
스토리인데... 이걸 단체로 스포당한 셈이네

177 이름 없음 (163390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2:18

제 7 특이점을 신대 인도로 제안했던 참치입니다. 설마 다이스 갓님께서 갓-스토리를 이렇게 만들어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178 이름 없음 (0791335E+6)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2:41

이게 다이스 결정식의 단점이겠지. 다른 참치들이 참여해서 다같이 설정 짜는 재미는 있지만 말야.

179 이름 없음 (363328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2:45

근데 이렇게 되면 대체 종극은 어떻게 되는 걸까?

180 이름 없음 (1246203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3:31

다이스의 단점이자 장점이지.

181 이름 없음 (363328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4:12

솔로몬 아무래도 다이스 대로라면 6장에서 전면 협력할 것 같은데

182 이름 없음 (363328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4:30

그러니까 마도카에게

183 이름 없음 (851392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4:31

>>179 종극은 나루토-사스케적 라이벌전 후 게티아의 만족 후 소멸...

184 이름 없음 (7222009E+6)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4:55

전체적인 스토리는 그야말로 갓갓갓으로 되었는데 문제는 이미 다 알고 시작한다는 거다

185 이름 없음 (363328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8:35

유카리가 함정 파면 해결되긴 함.

186 이름 없음 (8225122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09:16

진지하게 유카리에게 건의하고싶다.

이 스토리를 아예 어장 다이스놀음이 아니라 진심 소설로 써서 달동네나 달갤에다 내놓는거야

187 이름 없음 (1246203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11:08

>>186 몇몇의 종교관련 때문에 어렵지 않을까?

188 이름 없음 (8225122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13:27

>>187

히힛 종교전쟁따위 소각이다 소각!! (착란)

189 이름 없음 (9040344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17:18

어째서 카톨릭이 아니라 불교일까 하고 이 평행세계의 내가 부들부들 할까 했지만
나오는 빈도수로 참을 수 있고,. 거기에 성모마리아님과 예수님 12사도를 가챠에서 뽑을 수 있다니 최고!가 되니까 괜찮을듯.

190 이름 없음 (9040344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17:42

솔직히 이슬람을 제외하면 어찌 어찌 될텐데.
이슬람의 부들부들이 문제네.

191 이름 없음 (7222009E+6)

2017-01-15 (내일 월요일) 19:18:50

불교와 부처님은 오히려 좋게 나온 느낌인데. 엑스트라 출연보다 훨씬 낫지 않나?

192 이름 없음 (9040344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19:33

그렇네, 불교는 꽤나 좋은 반응일 듯.
카톨릭도 묘사만 잘 한다면 좋은 반응일테고.

193 이름 없음 (851392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25:14

그냥 여기서 다이스로 굴릴일이지 쓰고 싶으면 유카리 힘들게 하지말고 자급자족 하는게 나을듯

194 이름 없음 (3329514E+6)

2017-01-15 (내일 월요일) 19:29:30

유카리 어장의 다갓은 어장주의 공정함을 한없이 크리로 시험하였다.

195 이름 없음 (8225122E+5)

2017-01-15 (내일 월요일) 19:51:10

이슬람 종교권과 거리가 가장 멀어서 이슬람쪽이 가장 짠건가....

196 이름 없음 (4532952E+6)

2017-01-15 (내일 월요일) 19:53:29

>>186 진지하게 그만둬...

197 <clr $color>$content</clr> (8225122E+5)

2017-01-15 (내일 월요일) 20:01:03

츄라이츄라이

198 이름 없음 (717035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20:03:14

*.dice 0 9. = 9

199 이름 없음 (9040344E+5)

2017-01-15 (내일 월요일) 20:12:02

음, 아마 유카리 어장과 관련된 것 때문일까?
유카리는 아마 크리스트교 쪽이었던 걸로 기억하고(후유키 때는)
불교에서는 옛날에 후유키 때....

200 이름 없음 (5995788E+5)

2017-01-15 (내일 월요일) 20:32:56

다른건 몰라도 7장 메인악역인 마라의 『세계반전』은 가장 심플한 악행인데 그걸로도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어버리는 장난아닌 수다.
0을 뽑은 다이스가 미쳤다고 해야되나

결국 이것도 유카리 생각한거니

201 이름 없음 (2122114E+6)

2017-01-15 (내일 월요일) 21:01:35

달갤에 올리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달갤 타입문넷 참치 전부 눈팅하는 참치가 말하자면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그쪽이랑 코드가 안맞아. 달갤에서 보기엔 유카리 어장 손발 오글거리는 글일거다.

202 이름 없음 (6166231E+5)

2017-01-15 (내일 월요일) 23:27:22

흐으음 7장이 엄청 재밌을것 같은데 거기까지 언제갈려나...
종장의 장소가 칼데아고 등급이 F란게 엄청 인상깊게 기억에 남네

203 이름 없음 (7954915E+6)

2017-01-16 (모두 수고..) 01:05:26

요괴 1 부족하다-!

204 이름 없음 (3813848E+6)

2017-01-16 (모두 수고..) 01:05:28

ㅋㅋㅋㅋㅋㅋㅋㅋ

205 이름 없음 (4960467E+6)

2017-01-16 (모두 수고..) 01:05:38

수요일까지 느긋하게

206 이름 없음 (7201637E+6)

2017-01-16 (모두 수고..) 01:05:39

악마 같은 1000이다..........

207 이름 없음 (7954915E+6)

2017-01-16 (모두 수고..) 01:05:40

999라니, 999라니!

208 이름 없음 (8942863E+5)

2017-01-16 (모두 수고..) 01:05:52

무슨 1000의 상태가?..(ㅋㅋㅋㅋㅋㅋ)

209 이름 없음 (948872E+64)

2017-01-16 (모두 수고..) 01:06:08

1000이 악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 이름 없음 (9826202E+5)

2017-01-16 (모두 수고..) 01:06:48

즉,
다음 남성서번트에겐 데인저러스 비스트 예장을 앵커해도 된다고?

211 이름 없음 (3813848E+6)

2017-01-16 (모두 수고..) 01:06:49

수요일날 999를 노린다.

212 이름 없음 (259804E+56)

2017-01-16 (모두 수고..) 01:06:57

매지컬 고3즈....?

213 이름 없음 (3326901E+6)

2017-01-16 (모두 수고..) 01:07:11

차라리 여자로 바꿔줬다면 좋았을텐데

214 이름 없음 (4960467E+6)

2017-01-16 (모두 수고..) 01:07:33

유카리는 TS는 잘 안들어줄껄...?

215 이름 없음 (4846578E+6)

2017-01-16 (모두 수고..) 01:10:37

젠장, 부탁이니 다음 남서번은 아스톨포나 스파르타쿠스, 카이사르로 소환해주세요!

216 이름 없음 (8941514E+6)

2017-01-16 (모두 수고..) 01:11:25

1000 저주해주마 가챠 폭사해라...

217 이름 없음 (4794614E+6)

2017-01-16 (모두 수고..) 01:12:09

>>216 페그오 안합니다.(우쭐)

218 이름 없음 (8941514E+6)

2017-01-16 (모두 수고..) 01:12:36

>>217 가챠가 페그오만 있을거같아?

219 이름 없음 (4861736E+6)

2017-01-16 (모두 수고..) 01:13:21

저번천보고 아베씨가 저런옷 입거나하는게 떠올랐다.

220 이름 없음 (948872E+64)

2017-01-16 (모두 수고..) 01:14:59

쨌든 이걸로 즐겨찾기 해둔 유카리 어장이 13종이 된건가...

221 이름 없음 (9826057E+6)

2017-01-16 (모두 수고..) 01:17:30

한 가지 확실한 건 이젠 구다코의 서번트들은 전부 버서크 화 될거란 건 확실히 알았어.

222 이름 없음 (7954915E+6)

2017-01-16 (모두 수고..) 01:53:00

크로우 브루스트 교황 때문에 잠깐 후유키 어장 갔다왔는데 이 어장 진행속도로 후유키를 계속했으면 200어장을 찍던가 완결내고 다른거 한창 하고 있었을 것 같다.

223 이름 없음 (7954915E+6)

2017-01-16 (모두 수고..) 01:54:36

다음 1000으로 칼데아의 다른인원들이 홍차와 서번트들이 요상한 여성복을 못입게(못입히게) 막는다고 하련다.

224 이름 없음 (3289476E+6)

2017-01-16 (모두 수고..) 08:28:40

>>222 이번 어장이 진행속도가 빠른 건 반응레스가 많이 달려서 그런 거니까 모르지...

225 이름 없음 (259804E+56)

2017-01-16 (모두 수고..) 09:07:54

후유키도 저 화력 그대로 낼 수 있을텐데..

226 이름 없음 (8941514E+6)

2017-01-16 (모두 수고..) 12:46:57

히힛! 트오세 재미있당!

227 이름 없음 (4846578E+6)

2017-01-16 (모두 수고..) 13:54:32

오늘 할로윈 프린세스를 추가로 입을 영령 중 하나의 클래스 .dice 0 8. = 0

0. 아앗!?
1. 세이버
2. 랜서
3. 아처
4. 라이더
5. 버서커
6. 캐스터
7. 어새신
8. 엑스트라

228 이름 없음 (4846578E+6)

2017-01-16 (모두 수고..) 13:55:47

>>227 혹시 영령이 아닌가요? .dice 0 3. = 0

0. 영령은커녕 페그오 등장인물도 아니다.
1. 오늘은 안 입어
2. 영령이 아님
3. 영령은 맞지만..

229 이름 없음 (3575431E+6)

2017-01-16 (모두 수고..) 13:56:08

근데 마슈는 원작적으로 간다고 했었어?

230 이름 없음 (4846578E+6)

2017-01-16 (모두 수고..) 13:56:40

>>228 이건 설마.. .dice 0 3. = 3

0. 리얼 폼 유카리
1. 유카리
2. 참치
3. 유카리+참치

231 이름 없음 (1565136E+6)

2017-01-16 (모두 수고..) 14:01:02

>>230
굴린 참치가 과금하면 파산이려나?

232 이름 없음 (4846578E+6)

2017-01-16 (모두 수고..) 14:01:33

젠장, 오늘부터 시작이 아니라 수요일부터였다..

>>231 과금하지 않으므로 세이프!

233 이름 없음 (8942863E+5)

2017-01-16 (모두 수고..) 14:19:59

>>230 이건 또 무슨 소리죠(ㅋㅋㅋㅋㅋㅋㅋ)

234 이름 없음 (948872E+64)

2017-01-16 (모두 수고..) 19:13:31

>>233 우리 모두 할로윈 프린세스!

235 이름 없음 (259804E+56)

2017-01-16 (모두 수고..) 23:52:48

세상에... 꿈에서도 인리소각어장 내용이 나오고있어..
이정도로 강렬한 애기였던가?!

236 이름 없음 (5360818E+5)

2017-01-17 (FIRE!) 03:26:23

구글에 후유키라고 치면 유카리어장이 관련검색어로 딸려온다

237 이름 없음 (9124703E+6)

2017-01-17 (FIRE!) 09:08:34

>>236 잠깐만 무려 구글이라고?!

238 이름 없음 (5360818E+5)

2017-01-17 (FIRE!) 09:12:09

239 이름 없음 (4469753E+6)

2017-01-17 (FIRE!) 11:18:02

>>238 저거 진짜다. 컴퓨터로도 뜬다.

240 이름 없음 (9393326E+5)

2017-01-17 (FIRE!) 11:18:39

dice 1 2.

241 이름 없음 (9393326E+5)

2017-01-17 (FIRE!) 11:19:25

.dice 1 3. = 2

242 이름 없음 (9621319E+6)

2017-01-17 (FIRE!) 11:21:35

구글 저거 인터넷으로 검색자주하는거 뜨는거일텐데요?

243 이름 없음 (4048059E+6)

2017-01-17 (FIRE!) 11:25:25

>>242 나도 저거랑 완전 똑같은 항목이 완전 똑같은 순서로 뜨는 걸 보니 그건 아닌듯.

244 이름 없음 (3239611E+5)

2017-01-17 (FIRE!) 14:06:02

으어어 금단증상이..!

245 이름 없음 (8968708E+6)

2017-01-17 (FIRE!) 14:25:55

유카리 어장 보고싶다

246 이름 없음 (1728464E+6)

2017-01-17 (FIRE!) 15:04:18

다들 진정해 고작 23시간밖에 안 남았어(매그니튜드 8.2)

247 이름 없음 (5548296E+6)

2017-01-17 (FIRE!) 18:17:01

기대만발 인리어장

248 이름 없음 (9324253E+6)

2017-01-17 (FIRE!) 18:27:03

일단, 성모님을 만나고 싶다. 12사도님과(잘하면) 예수님도.
카톨릭 신자지만 7장은 기대되.

249 이름 없음 (4048059E+6)

2017-01-17 (FIRE!) 18:52:20

난 과연 유카리가 마지막 장을 어떻게 짜놓았을까...과연 스포한 그대로 들고올까 아니면...

250 이름 없음 (3239611E+5)

2017-01-17 (FIRE!) 19:04:26

>>249 쉬잇..

251 이름 없음 (341445E+65)

2017-01-17 (FIRE!) 20:11:03

우오 보고싶은데 본편..

252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27:08

┏━━━━━━━━━━━━━━━┳━━━━━━━━┳━━━━━━━━━━━━━━┓
  【이름】:후지마루 리츠카       【HP】:10/10       【MP】:70/70☞110/110
┣━━━━━━━┳━━━━━━━╋━━━━━━━┳┻━━━━━━━━┳━━━━━━━┓
  【근】: 5(E)    【내】:5(E-)       【민】:20(D)       【마】:35(C+)☞55(A+)  【운】:10(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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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ト、::::::::::::::: /、::::::::::: ::::\
             从:::/x==ミ \|  x≠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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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圦   `  _    ノ ∨
                        ∨::::::ノ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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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킬】

   ○도박중독자 EX
     이 캐릭터는 도박, 보다 정확히는 가챠에 미쳐있다. 그런 자신이 정상이 아니라는 자각은 있지만, 고칠 의향은 없다.
     이 케릭터를 향하는 모든 종류의 정신간섭을 무효로한다. 또한 매턴마다 1번 모든 종류의 판정 중 1개를 다시 굴릴수있다.
     그 판정을 다시 굴리는데에 필요한 물자를 어디에서 끌어왔는지는 불명이다.
          
   ○후지마루식 현대마술 E+++
      이 케릭터는 현대마술에 정통해 있기는 커녕 정면으로 싸움을 걸고있는 바보다. 보통의 마술사의 마음가짐따위 모르며 알고싶어하지도 않는다.
      이 케릭터의 마에 +20한다. 또한, 예장작성시 실패확률이 10% 상승한다.
      어째서 성공확률이 아니라 실패확률인가는 이 스킬의 랭크를 다시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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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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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후지마루 리츠카       【HP】:20/20         【MP】: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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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20(D)    【내】:10(E)       【민】:20(D)        【마】:20(D)     【운】: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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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킬】

   ○에테라이트 B+
     이 캐릭터 본인은 범재에 불과하나, 그녀의 가문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아틀라스원의 대연금술사 가문이다.
     이에 따라, 그녀 가문의 연에 근거하여 그녀는 엘트남 가문의 비술인 에테라이트를 사용하는법을 습득했다.
     이 케릭터의 근, 내, 민에 +15한다. 이에따라, 그녀의 실제 스테이터스는 【근】35(C+) 【내】25(D+) 【민】35(C+)가 된다.
          
   ○아틀라스식 연금술 C+
      이 케릭터는 그 나름대로 아틀라스식 연금술에 능숙하다. 뇌근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평소의 언행에 묻히고 있지만, 이러니저러니해도
      그녀는 어엿한 아틀라스원의 연금술사인것이다.
      예장작성시 성공확률 20% 상승한다. 또한 예장작성, 서번트의 강화, 서번트의 소환에 소모되는 칼데아의 마력소모를 5만큼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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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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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01:27:38



254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30:25



255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30:46

●매 턴은 기본적으로 전투, 재정비, 커뮤로 나눠져 있다.

●전투턴에는 레이시프트할 장소를 선택하고 전선에 동반할 서번트를 최대 5체까지 선택할수있다. 이후는 전투룰항목 참조.

●재정비턴에는 서번트의 강화, 성배전림, 예장의 작성, 서번트의 소환을 할수있다. 전투턴에서 마스터가 사망하지 않았을 경우 이때 전투중 사망한 모든 서번트들을 부활시킨다.

●커뮤턴에는 1턴당 1명과 커뮤가능하다.

●마스터는 1턴이 종료될때마다 1획의 령주를 회복한다.

●매턴이 종료될 떄마다 멀린으로부터 칼데아에게 50의 마력이 전달된다.

256 이름 없음 (1791073E+5)

2017-01-18 (水) 01:30:58

그랜드 버서커적 능력이 없오...

257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31:39

●전투시작 이전 아군의 배치를 결정할 시간이 주어진다. 이후의 진영변경은 마스터의 공격기회를 2회 소모한다.

●기본 3X3의 배치 표를 가진다. 한번에 최대 2기의 예비 서번트를 가질수있고 최대 3기의 서번트를 배치 가능하며 이때 배치표에는 마스터가 반드시 포함되어있어야한다.

ex)배치표의 예시
   앞
1열□■□
2열■□■  ■서번트
3열□◎□  ◎마스터
    뒤

●전열에 있는 서번트는 모든 공격을 우선적으로 받는다. 전열에 오직 1기의 서번트만이 존재할시, 적의 모든 공격은 그 1기에게 집중된다. 전열에 어떠한 서번트도 없을 경우, 공격은 후열로 넘어간다.

●양측의 공격판정은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이때 민첩에 비례해서 회피와 명중눈이 분배되며, 상호명중시 근력판정에 돌입한다. 근력에서 앞설 경우 공격시에는 근력판정에 패한 측에게 앞선 수치만큼의 데미지를 가하며, 방어시에는 데미지를 상쇄한다.

●공격기회는 기본 1회, 랭크가 올라갈때마다 1회씩 추가되어 EX랭크시 최대 6회의 공격이 가능하다. 이때 랭크에 +가 붙어있을 경우, 명중판정에서 모든 공격이 상호명중했을시 추가로 +의 갯수만큼의 추가공격이 가능하다.

●반드시 1턴에 1체의 적을 공격할 이유는 없다. 모든 공격은 공격횟수만큼 적에게 분배가능하다.

●공격기회시 공격 대신 방어, 지원의 커맨드를 선택하는것 또한 가능하다. 지원은 서번트의 교체, 령주의 사용과 예장의 사용 및 비공격마술의 사용을 포함하며 방어를 선택했을시 민첩에 1랭크, 근력판정에서 추가로 2랭크만큼의 보정을 갖는다.

●보구의 사용은 기본 2회의 공격기회를 요구로한다. 보구의 사용가능여부는 서번트의 마력스탯+마스터의 마력량에 좌우된다.

●크리티컬눈의 배정은 행운 스탯에 좌우된다. 기본 1개의 크리티컬 눈을 배정 받으며, 행운스탯이 2랭크 오를때마다 추가로 1개의 크리티컬눈을 배정받아 최대 3개의 눈을 배정받는다. 크리티컬에 성공했을시 본래 공격력에 2배의 데미지를 적에게 가하며, 상호명중시에는 공격일 경우에는 근력판정을 무시하고 상대에게 데미지를 가하고 방어일 경우에는 근력판정을 무시하고 적에게 데미지를 가한다.

●승리조건을 만족할 경우 전투가 종료된다. 이때 추가적인 적과의 조우 혹은 퇴각을 선택할수있다.

●턴이 종료되었을시 마스터가 사망한 상태인 경우 시나리오에서 패배한다.

258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32:20

●서번트의 강화에는 칼데아의 MP를 요구로한다. E랭크에서 D랭크로 올리는데에 기본 20의 마력이 필요하며, 이후 랭크가 올라갈때마다 20의 추가마력이 필요하다.
이때 강화에 실패할 경우 랭크가 올라가는대신 랭크의 뒤에 +가 추가되며, 이후 재차 강화에 실패하여 +가 세번 중첩될 경우 다음 랭크로 넘어간다. 단, EX랭크로 강화할 경우에는 강화에 실패할 경우 A+++에서 스톱된다.

●모든 스테이터스는 EX랭크 이상으로 강화 될수없다.

●성배전림시에는 성배를 1개 소모하여 다음의 세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할수있다.
-스테이터스의 강화기회를 6회 가진다. 6회의 강화기회는 자유롭게 분배가능하며, 이때 판정없이 자동적으로 1랭크씩 상승한다.
-HP와 마력저장량을 2배로 늘린다.
-보구 사용에 소모하는 마력량을 2분의 1로 줄인다.

●예장작성시 작성가능한 예장은 다음과 같다. 모든 예장작성에는 칼데아의 마력을 15만큼 소모한다.
-마보석:마력을 저장한다. 사용할 경우 마스터의 마력을 60만큼 회복한다.
-공격예장:공격력을 10만큼 추가한다. 칼데아의 마력을 15만큼 추가소모하여 강화하는것으로 공격수치를 축적가능하다.
-방어예장:예비HP를 10만큼 추가한다. 칼데아의 마력을 15만큼 추가소모하여 강화하는것으로 예비HP를 축적가능하다.
-축성된 부적:아군 1체의 상태이상을 회복한다.

●서번트의 소환시 칼데아는 30의 마력을 소모한다.

259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01:32:38

헤......... 배치까지 해야 되나.............

260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33:51

●령주 1획을 사용하는것으로 가능한것은 다음과 같다.
-아군 서번트 1체의 완전회복
-아군 서번트 1체는 보구 사용조건을 무시하고 보구를 사용할수있음
-1턴간 아군 서번트 1체에게 절대회피상태 부여.
-아군 서번트 1체가 1턴간 소멸하지 않음.
-마스터는 모든 마력을 회복함.

●령주 3획을 사용하는것으로 가능한것은 다음과 같다.
-모든 서번트의 부활
-2턴간 모든 아군서번트들이 소멸하지않음.
-서번트 1체에게 이번턴 8배의 공격력을 부여함. 이때 명중 다이스는 회피를 배제한 명중, 크리티컬 여부만을 판정한다.
-승리조건, 혹은 패배조건을 미충족시킨 상태에서의 중도퇴각.

261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34:00

채강홍차는 강화 완료 상태인건가...퍼펙트다!

262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34:29

●세이버:세이버의 서번트가 최전열에 있을시 근력랭크와 민첩랭크, 내구랭크를 1단계 높여서 판정한다.

●랜서:명중 판정시 무조건 2개의 명중눈을 추가로 가진다. 적 공격시에는 반대로 무조건 1개의 회피눈을 추가로 가진다.

●아처:전열에 아군이 있고 아처의 서번트가 후열에 있을시 추가로 2회의 공격이 가능하다. 반대로 아처의 서번트가 최전열일 경우 1회의 공격기회를 박탈당한다.

●라이더:보구사용시 명중판정에 1개의 추가 명중눈과 2배의 공격력을 가진다. 라이더의 서번트는 언제나 마력량과 무관하게 1회의 추가 보구사용횟수를 가진다.

●캐스터:전열에 아군이 있고 캐스터의 서번트가 후열에 있을시 모든 근력판정을 마력스탯으로 대체하며 마력랭크를 2단계 올린다. 반대로 캐스터의 서번트가 최전열일 경우 마력랭크를 1단계 내리고 정상적으로 근력판정을 실시한다.

●어새신:명중 다이스 굴림에서 무조건 1개의 크리티컬눈을 추가로 가진다. 전턴에 횟수에 무관하게 크리티컬에 성공했을 경우, 이번턴 1개의 크리티컬눈을 또 한번 추가로 가진다.

●버서커:이 클래스의 서번트는 언제나 정상수치의 2배의 공격력을 가진다. 명중판정시 민첩랭크를 2단계 낮추어서 판정한다.

●실더:매턴마다 공격가능횟수와 무관하게 이 서번트는 언제나 1번의 절대방어기회를 가진다. 이 서번트는 같은열의 아군이 적의 공격을 방어, 혹은 회피에 실패했을 경우 이 서번트의 판정으로 대신할수있다.

●룰러:이 서번트는 전투시 마스터에게 2획의 예비령주를 제공한다. 이때 소모된 예비령주는 1턴이 종료될때마다 1획씩 회복된다. 이 서번트가 아군진영에 포함되어있을 경우 전선에 나와있는 모든 적서번트의 정보를 일괄적으로 마스터에게 제공한다. 단, 적이 정체를 왜곡시키는 보구를 소유하고있을 경우를 제외한다.

●어벤져:이 서번트는 매턴 별도의 보정없이 자동적으로 마력을 추가회복한다. 전선에 배치된 자신을 제외한 아군의 수가 3기에서 1기씩 줄어들떄마다 공격력이 2배씩 상승한다.

263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35:55

인형사 떄는 노트북에 저장한 룰이 지워지자말자 어쩔 도리가 없었지만, 이렇게 잡담판에 옮겨놓으면 참치어장이 사라지지 않는한 지워질 걱정은 없겠지.

264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37:02

사람은 실패를 딛고 성장하는 법!

265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01:38:51

그렇지......... 이거 짜느라 머리 아팠겠는데, 유카링링-

266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39:23

근데 웹하드라던가 안쓰는가...

267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42:14

아, 룰러의 턴죵료시 예비령주 회복은 전투턴이 아니라 커뮤턴을 포함한 전체진행턴이 종료되었을 경우를 말합니다.

268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45:05

전투 끝날때마다 회복이면 너무 빠르지. 오케이

269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46:09

>>257 수정

●전투시작 이전 아군의 배치를 결정할 시간이 주어진다. 이후의 진영변경은 마스터의 공격기회를 2회 소모한다.

●기본 3X3의 배치 표를 가진다. 한번에 최대 2기의 예비 서번트를 가질수있고 최대 3기의 서번트를 배치 가능하며 이때 배치표에는 마스터가 반드시 포함되어있어야한다.

ex)배치표의 예시
   앞
1열□■□
2열■□■  ■서번트
3열□◎□  ◎마스터
    뒤

●전열에 있는 서번트는 모든 공격을 우선적으로 받는다. 전열에 오직 1기의 서번트만이 존재할시, 적의 모든 공격은 그 1기에게 집중된다. 전열에 어떠한 서번트도 없을 경우, 공격은 후열로 넘어간다.

●양측의 공격판정은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이때 민첩에 비례해서 회피와 명중눈이 분배되며, 상호명중시 근력판정에 돌입한다. 근력에서 앞설 경우 공격시에는 근력판정에 패한 측에게 앞선 수치만큼의 데미지를 가하며, 방어시에는 데미지를 상쇄한다.

●공격기회는 기본 1회, 랭크가 올라갈때마다 1회씩 추가되어 EX랭크시 최대 6회의 공격이 가능하다. 이때 랭크에 +가 붙어있을 경우, 명중판정에서 모든 공격이 상호명중했을시 추가로 +의 갯수만큼의 추가공격이 가능하다.

●반드시 1턴에 1체의 적을 공격할 이유는 없다. 모든 공격은 공격횟수만큼 적에게 분배가능하다.

●공격기회시 공격 대신 방어, 지원의 커맨드를 선택하는것 또한 가능하다. 지원은 서번트의 교체, 령주의 사용과 예장의 사용 및 비공격마술의 사용을 포함하며, 방어를 선택했을시 해당 케릭터는 민첩에 1랭크, 근력판정에서 추가로 2랭크만큼의 보정을 갖는다.

●보구의 사용은 기본 2회의 공격기회를 요구로한다. 보구의 사용가능여부는 서번트의 마력스탯+마스터의 마력량에 좌우된다.

●크리티컬눈의 배정은 행운 스탯에 좌우된다. 기본 1개의 크리티컬 눈을 배정 받으며, 행운스탯이 2랭크 오를때마다 추가로 1개의 크리티컬눈을 배정받아 최대 3개의 눈을 배정받는다. 크리티컬에 성공했을시 본래 공격력에 2배의 데미지를 적에게 가하며, 상호명중시에는 공격일 경우에는 근력판정을 무시하고 상대에게 본래 공격력의 2배의 데미지를 가하고 방어일 경우에는 근력판정을 무시하고 적에게 본래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가한다.

●승리조건을 만족할 경우 전투가 종료된다. 이때 추가적인 적과의 조우 혹은 퇴각을 선택할수있다.

●턴이 종료되었을시 마스터가 사망한 상태인 경우 시나리오에서 패배한다.

270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01:47:39

이 참치에겐 복잡하네.;...;;;

271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49:41

기본 2회에서 빠른 보구(찔창)같은 경우는 2회고 느린 보구(...에아?)같은 경우엔 3회라던가?

272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50:58

괜찮아요. 어차피 저만 기억하면 됩니다. 실제 전투시에는 공격횟수 배분과 보구사용타이밍, 령주사용여부, 예장사용타이밍, 이번턴 공격할것인가 방어를 굳힐것인가만 정해주시면 됩니다.

273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01:51:30

다행이구만! (어장에서 아마 제밀 무식한 참치-)

274 유카리◆hZRRHU0kKU (1646513E+5)

2017-01-18 (水) 01:53:36

그리고 배치를 생각하시기 귀찮으시면 마슈랑 세이버는 무조건 최전방에, 캐스터와 아처는 무조건 후방에, 마스터는 죽고싶지않으면 무조건 가장 뒤에, 나머지는 그냥 아무데나 배치해도 밥값은 한다 정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275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01:54:48

오케이

276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02:02:07

떙스!

277 이름 없음 (6774229E+5)

2017-01-18 (水) 03:49:52

아.... 플롯이 아니라 룰 자체가 날아가버려서 끝장났던 거였구나(흰눈)

278 이름 없음 (6774229E+5)

2017-01-18 (水) 03:50:40

...아 그렇지.
마스터의 강화는 가능? 십중팔구 불가능하겠지만서두(.....)

279 이름 없음 (7511278E+5)

2017-01-18 (水) 03:53:32

구다코의 스테이터스를 봤지만, 아쉽게도 그랜드 버서커 다운 능력이 없는 건에 대하여..(...)

280 이름 없음 (6774229E+5)

2017-01-18 (水) 04:08:43

일단 이거대로라면 근력, 내구 둘 다 A인 세이버가 전열에 세워져있으면 전열에 들어오는 건 대부분 다 막아낼 수 있다고 보면 되겠네.
보구가 위험해보인다 싶으면 마슈의 절대방어를 써서 막아내고, 그 사이 다른 전열 세이버는 그 높은 근력을 공격으로 돌리고.

근력 A 내구 A인 세이버가 있었나 걱정스럽긴 한데, 이건 랭크업과 수틀리면 성배전림으로 해결하면 되는 거니 별 문제는 없겠다. 1장에서 얻은 성배는 일단 전열에 몸빵으로 세울 세이버 혹은 마슈를 근내민 A 찍는게 우선이 될 거 같아.

후열은 아직 감이 잘 안 잡히니 아직 제대로 구상이 안 되네...

281 이름 없음 (6774229E+5)

2017-01-18 (水) 04:09:23

>>279 원래 그랜드 버서커는 그 자체의 강력함보다는 기행 때문에 붙은 거였으니까(....)

282 이름 없음 (2130989E+5)

2017-01-18 (水) 07:17:29

>>278
마법사라도 끌여들여서 혼의 개찬이라도 하지 않는이상 무리겠지..

283 이름 없음 (2130989E+5)

2017-01-18 (水) 07:20:04

생각 이상으로 하드어장이 될꺼 같은데 이거...

마스터를 전장에 기본배치한다니 fgo 조차 그런건 없었다고 ㅠ
숯한 공격들이 광역기일텐데 얼마나 죽어나갈련지 모르겠어.. 한 10회차는 찍으려나?

284 이름 없음 (2130989E+5)

2017-01-18 (水) 07:25:12

성배에 의한 랭크업이 가능한 시스템이 있는 이상
이벤트 특이점이 매우매우 중요해졌어

..서번트 강화랭크의 정체는 아무래도 '영기재림'같은 거겠지?
재료노가다따위 우리에게 있을 수 없어 (..)

285 이름 없음 (2130989E+5)

2017-01-18 (水) 07:32:17

2시 오픈 예정이지?
기대하는 마음이 한가득이야!
학원조차 빠지고 참여하고 싶다고 ㅠㅠ

286 이름 없음 (2861146E+5)

2017-01-18 (水) 08:28:25

>>284 그거다! 아마도 아틀라스원이 칼데아에 무기를 지원하지않는 이유로 DIY를 노리면 되는것이다!

287 이름 없음 (8536716E+5)

2017-01-18 (水) 08:49:27

이런거 옆에 프로그램 놓고 봐야할까 같다.... 외어야할게 너무 많아...

288 이름 없음 (1015879E+6)

2017-01-18 (水) 11:27:00

서버복구됫나?

289 유카리◆hZRRHU0kKU (4082758E+5)

2017-01-18 (水) 12:37:19

.

290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12:39:46

아뿅뿅스룬쟈!

291 이름 없음 (9476723E+6)

2017-01-18 (水) 12:40:43

배치라... 이게 중성배전쟁도 아니고 마스터들이 근원접촉자도 아닌데 신령들 바겐세일하는 마개조 fgo에서 마스터를 앞에 둘 일이 있을까??

292 이름 없음 (7652432E+5)

2017-01-18 (水) 12:41:01

코코로뿅뿅!

293 이름 없음 (7652432E+5)

2017-01-18 (水) 12:41:44

>>291
다이스가 잘떠서 블랙배럴 총질을 갈길수있다면 전열에 놨을지도 모르지만

294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12:42:17

>>293 블랙 배럴은 저격총이니 후열이겠지

295 이름 없음 (9476723E+6)

2017-01-18 (水) 12:43:37

아마 블랙배럴 반납이기 때문에 마스터를 후열에 놓고 다른 서번트들의 배치를 하는건가..

296 이름 없음 (9476723E+6)

2017-01-18 (水) 12:43:54

후열에 놓고> 후열에 고정하고

297 이름 없음 (9476723E+6)

2017-01-18 (水) 12:44:44

근데 이거 설정은 다 짜졌고 전투룰에 따라 배드엔딩뜨면 어디서부터 리롤하는거임?? 그 직전?

298 이름 없음 (7652432E+5)

2017-01-18 (水) 12:47:26

사실 설정 짜놓은것만 보면
승리하는 전투가 더 적을거같다

299 이름 없음 (176419E+58)

2017-01-18 (水) 12:52:41

세이브포인트가 따로 있는거 아닐까.

300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2:55:31

그나저나 마지막장 생각해보면 진시황이 우리 동료 되겠군요. 게티아의 일부인만큼 그 역전에는 영향 없을테니..

301 이름 없음 (176419E+58)

2017-01-18 (水) 12:55:31

가챠가챠..10연가챠.....!!

가챠스킬만 믿고 달려라라라

302 이름 없음 (176419E+58)

2017-01-18 (水) 12:57:46

마신주들로 종장상륙작전을 벌인다니 믿겨지지가 않는걸

303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3:08:17

마신주-서번트인 놈이 우리의 아군아니면 더 암울해지니..

304 이름 없음 (2983744E+5)

2017-01-18 (水) 13:10:10

어쨋든간에 멀가놈은 잡아야한다(보구랑 스킬써라!)

305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10:56

6장 최종보스가 약체화되서 아군에 붙거나 아니면 사문자님이 대천사들이라도 조력자로 보내주셨으면 한다 7장은 현세의 신이 된 마라와 세계 전체가 상대니까 말이야.

306 이름 없음 (104052E+59)

2017-01-18 (水) 13:11:16

암튼 중간에 죽으면 어캐 되려나?

307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13:31

>>306 배드엔드 후 바이츠 더 더스트?

308 이름 없음 (2983744E+5)

2017-01-18 (水) 13:13:47

뭐긴뭐야 인리소각이지!

309 이름 없음 (176419E+58)

2017-01-18 (水) 13:17:43

괜히 사문자개입하면 더 막나갈테니까

그냥 지금까지와 같이 방관하는게 나을텐데...

310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3:19:06

오늘 내가 가챠를 돌려서 나오는 것 중 가장 쓸만한 것.
.dice 3 5. = 4성의 .dice 1 7. = 6 1. 세이버 2 랜서 3아처 4 라이더 5 캐스터 6 어새신 7 버서커

311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21:06

가챠 4성 어새신이면 에비야, 늙토리, 신성닦이였던가

312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3:21:32

.dice 1 5. = 4 .dice 1 7. = 1

313 이름 없음 (6268329E+5)

2017-01-18 (水) 13:21:54

>>312 스마나이인가...

314 이름 없음 (104052E+59)

2017-01-18 (水) 13:21:55

솔직히 타입문 세계관에 사문자 없지...

315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3:22:11

세이버를 바랬는데 뭐, 다갓이라고 해도 실질적인 그런 건 없으니까.

316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22:49

>>313 스마나이, 데옹, 세슬롯. 2장을 클리어했다면 으므추가

317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3:22:56

.dice 1 9. = 6

318 이름 없음 (176419E+58)

2017-01-18 (水) 13:23:22

6장 메시아를 쓰러뜨리기위해선 아무래도
언약궤 해방이벤트정도는 필요하지않을까...

319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23:35

>>314 솔로몬의 마테리얼이랑 언급한거 보면 존재하는데?

320 이름 없음 (104052E+59)

2017-01-18 (水) 13:24:44

메타적으로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면 된다'
같은 해법이 있어야지

321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3:24:55

그렇지만 여기 페그오에서는 3장에 성모마리아와 4장에(기억상으로는) 12사도가 메인 시나리오에 나오니까 가챠에서 뽑을 수 있지 않을까?
3성 이하는 하나도 없으리라 장담한다만.

322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25:13

다윗의 보구와 모세등의 설정을 보면 간접적으로만 나타내지 직접적인 언급을 피한다는 느낌이고.

323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3:26:01

솔직히 십자교 관련은 논란되기가 십상이니까?

324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3:26:02

여기서 다윗 뽑아서 로마니랑 대화시키고 싶다.

325 이름 없음 (104052E+59)

2017-01-18 (水) 13:26:49

흠.... 대충 아틀라스적인 귀삐쭉 YHVH라면 있을려나

326 이름 없음 (176419E+58)

2017-01-18 (水) 13:28:17

어떻게든 6장전에 다윗을 뽑지 않으면..!

327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3:29:19

>>325 간접적으로 나타나는 걸 보면 메가텐보다 훨씬 나을듯.
아포크리파에서 잔느가 신이 슬퍼하는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한거나
FGO에서 게티아의 발호를 대비해 솔로몬에게 반지하나 빼서 미래로 보내라고 한거 보면.

328 이름 없음 (2187631E+4)

2017-01-18 (水) 13:42:38

.dice 1 100. = 28 오늘의 확률

329 이름 없음 (2861146E+5)

2017-01-18 (水) 13:54:57

아무튼 6분전!

330 이름 없음 (2861146E+5)

2017-01-18 (水) 13:58:10

>>327 그냥 메가텐에서는 신성사문자로 부터 시작된 질서선계열이 가이아교수준으로 인성이 썩어서 문제지....가이아교는 그냥 썩은 음식이라면 메시아교는 거기에다가 그냥 향신료를 넣고 팔아먹는 수준?

331 이름 없음 (4221175E+5)

2017-01-18 (水) 13:59:18

모두 할로윈 프린세스 예장을 입을 가능성 .dice 0 100. = 51

332 이름 없음 (9476723E+6)

2017-01-18 (水) 13:59:49

으아아ㅏ아앙

333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4:03:36

유카리 언제오려나.

334 이름 없음 (7085876E+5)

2017-01-18 (水) 14:04:15

온다, 유마!!!!!!

335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4:06:25

336 이름 없음 (3166633E+6)

2017-01-18 (水) 14:08:57

시작했네

337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7:53:52

낄낄거리면서 보다가 FGO접속해서 달경단 이벤트로 받은 호부를 받으니까 킹 갓산님이 오셨다.

뭐야 이거 무서워

338 이름 없음 (7511278E+5)

2017-01-18 (水) 17:54:35

에미야가 신다?!(홍차의 위가 죽었다!)

339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7:55:14

그러고보니, 설정 어장 12번째의 >>1000
이 주제글의 1000으로 홍차는 언젠가 다른 남자 서번트가 들어오면 마스터에게 요청해서 더욱 요상한 여성 복을 입힐 생각이 가득하다
였는데 구다코의 두번째 서번트가(첫번째가 홍차) 현왕버젼 길가메쉬인데 과연 길가메쉬는 할로윈 프린세스를 입을 것인가.

340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7:55:41

>>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1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7:56:36

>>339 할로윈 프린세스는 한번 나왔으니 데인저러스 비스트로!

342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7:57:05

개인적으로는 구다코에게 에비야가 걸리고, 구다오에게 현왕이 떴으면 좋았을텐데.

343 이름 없음 (7655529E+5)

2017-01-18 (水) 17:59:39

데인저러스 비스트.

344 이름 없음 (7646543E+5)

2017-01-18 (水) 17:59:42

홍차가 죽었다!

345 이름 없음 (8329748E+5)

2017-01-18 (水) 18:03:33

홍차가 망했다!

346 이름 없음 (7715933E+5)

2017-01-18 (水) 18:03:50

홍차가 입는 옷

347 이름 없음 (7715933E+5)

2017-01-18 (水) 18:04:44

과연 현왕님은 >>343을 입을 것인가 >>346을 입을 것인가

348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8:06:40

>>347 둘 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요.

349 이름 없음 (2046984E+5)

2017-01-18 (水) 18:17:52

>>347 굴려보자.

현왕길 .dice 1 100. = 50
애비야 .dice 1 100. = 36

첫자리가 1일 경우 할로윈 프린세스, 끝자리가 1일 경우 데인저러스 비스트, 11일 경우 둘 다 입음

350 이름 없음 (7309811E+5)

2017-01-18 (水) 18:18:30

솔직히 지금 내용 호불호가 터무니없이 갈릴것같은데 말야

351 이름 없음 (104052E+59)

2017-01-18 (水) 18:18:58

>>350
종교 관련 내용이 나올때부터 당연히...

352 이름 없음 (9799216E+5)

2017-01-18 (水) 18:19:15

참치가 저 두옷 입을 가능성
.dice 0 100. = 8 1
.dice 0 100. = 69 2
.dice 0 100. = 44 1+2

353 이름 없음 (2046984E+5)

2017-01-18 (水) 18:20:07

>>349 에이 심심한 결말인가..
>>350 뭐, 이쪽보단 나한테는 시스템적인 게 더 고역이지만.. 뭔가 이것저것 복잡하니까.

354 이름 없음 (2046984E+5)

2017-01-18 (水) 18:21:14

>>349, >>352 당연히 유카리도 굴려야겠지! (0은 크리, 나머지는 >>349의 시스템)

.dice 0 100. = 40

355 이름 없음 (8329748E+5)

2017-01-18 (水) 18:24:07

솔직히 애비야는 저런 것들 보단 그냥 카레이도 스코프가 맞아. 진짜 NP 잘 못 얻거든.

356 이름 없음 (3607651E+5)

2017-01-18 (水) 18:24:48

이번 어장 룰이 꽤 복잡하네.
그런데 인형사는 플롯과 함께 룰까지 날아간거였나. 그러면 이번어장 룰을 기반으로 룰은 어느정도 복구할 수 있겠네.

357 이름 없음 (7309811E+5)

2017-01-18 (水) 18:37:53

과연 지금 텐션의 구다코가 종장까지 캐릭터를 유지할 수 있으려나..

358 이름 없음 (7309811E+5)

2017-01-18 (水) 18:38:14

아니 캐릭터유지하는게 더 문제일지도

359 이름 없음 (4295969E+5)

2017-01-18 (水) 18:44:25

좋아, 유카리가 돌아올 때까지 경단을 돈다

360 이름 없음 (7511278E+5)

2017-01-18 (水) 18:45:02

.dice 0 100. = 65

361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18:46:52

언제나와 같이 저에게 친히 스마나이씨가 와 주셨습니다.

362 이름 없음 (6774229E+5)

2017-01-18 (水) 18:48:33

핫산님은 첫 10연차에서 강림해주셔서 그 후로 호부 나오는 거 전부 오리온에 돌리려고 했는데
왜 위신의 서(비유)가....

363 이름 없음 (8536716E+5)

2017-01-18 (水) 18:49:36

마지막 5호부가 금구슬 굴러간다 싶었더니 마르타였습니다 가챠 ㅅㅂ!

364 이름 없음 (4295969E+5)

2017-01-18 (水) 19:15:05

왜...호부 5개중에 4성 예장만 4개 뜬거지...

365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9:43:00

아챠코 보고싶다.. 어떻게 해야 볼수있으려나.

366 이름 없음 (0264403E+5)

2017-01-18 (水) 19:43:30

그나저나 로마님도 보고싶네

367 이름 없음 (5236378E+5)

2017-01-18 (水) 20:15:07

에미야에게 하드한 전개네
그리고 마스터들 텐션이 왜이렇게 높은거지?

368 이름 없음 (0972586E+5)

2017-01-18 (水) 20:19:52

>>367
설정 어장에서의 >>1000들 덕분이라고 할까.
일단 구다코는 리요라는 작가가 쓴 개그캐릭터(그랜드 버서커) 버전으로 >>1000이 요청했고,
구다오는 성우인 시마자키 노부나가(가챠광)을 이입시킨 캐릭터로 >>1000이 요청했었거든

결론:1000의 영향입니다.

369 이름 없음 (2130989E+5)

2017-01-18 (水) 20:20:11

2회차라는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니까....(흰눈)

370 이름 없음 (7652432E+5)

2017-01-18 (水) 20:22:37

난 성장형 주인공이라고 믿기 때문에..
근데 단순히 네타일줄알았는데 초반이라지만 메타발언이 좀 많다고 생각하긴 해.

371 이름 없음 (7652432E+5)

2017-01-18 (水) 20:24:57

그리고 고자되기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단순히 개그로 넣은건가

372 이름 없음 (8169578E+5)

2017-01-18 (水) 20:51:56

>>371 뭐, 뭐어-. 프롤로그는 소풍이나 다름없는 난이도니 개그로 진행하는 거겠지.
조금 기다려 보자고.

373 이름 없음 (2072882E+6)

2017-01-18 (水) 21:02:57

372>>아니, 이 어장은 캐릭터 메이킹 때부터 미쳐 돌아가고 있었어. 필요할 때 시리어스해질 지언정 개그가 아니게 되지는 않아.

374 이름 없음 (7650242E+5)

2017-01-18 (水) 21:21:52

.dice 0 100. = 56 시험삼아서

375 이름 없음 (7650242E+5)

2017-01-18 (水) 21:27:21

.dice 0 9. = 6 두 번째 시험

376 이름 없음 (7650242E+5)

2017-01-18 (水) 21:28:58

>>1000 이렇게 쓰는 게 맞나?

377 이름 없음 (291375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00:01:13

이야 구다오 쓸모없어...

378 이름 없음 (37581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00:03:52

오늘은 의도적으로 스킬을 배제한 느낌이 들더라
더 복잡해지면 이제 상의도 좀 하면서 해야겠지....
물론 모든것은 다갓이 결정하겠지만. 폐품 구다오라던가 마다오 구다오라던가

379 이름 없음 (6964589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2:59:15

1은 할로윈 프린세스 2는 데인져러스 비스트
.dice 0 100. = 82 오늘 참치들이 1을 입을 확률
.dice 0 100. = 17 참치들이 2를
.dice 0 100. = 71 참치가 1+2
.dice 0 100. = 79 유카리 1
.dice 0 100. = 83 유카리 2
.dice 0 100. = 11 유카리 1+2

380 이름 없음 (5839772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01:42

오버텐션은 부디 프롤로그까지만 이어졌으면 좋겠어.. 제발

381 이름 없음 (677772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04:15

오버텐션은 괜찮은데 지나친 메타발언은 그다지..
뭔가 구다코가 환생자나 이쪽의 이지난이도를 경험한 2회차 플레이어같아서 절망하는 모습이라던가,
화내는 모습이라던가 당황해하는 모습이 보고싶어지거든.

382 이름 없음 (7509247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3:06:55

갠적으로 구다코의 건은 그랜드 버서커의 광기에서 오는 예지력이면 좋겠다

383 이름 없음 (9931003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07:33

>>382 아 그 WOD의 말카비언 클랜처럼?

384 이름 없음 (8956416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13:42

그랜드급의 천리안 비슷한 시각이겠죠 구다코 저러는게.

385 이름 없음 (859347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16:24

메타발언이 너무 심해서 조금 자제해줬으면

386 이름 없음 (8956416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16:59

그냥 나무위키보는데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사자왕 이전 내용이랑 현 1장이랑 비슷한 상태같네요.

387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18:13

난 오버텐션도 메타발언도 재미있지만.

388 이름 없음 (303709E+54)

2017-01-19 (거의 끝나감) 13:21:35

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
하지만 나는 1장부터는 진지하게 갔으면 좋겠어
적어도 2장이나 6장이라던가는 좀 진지해줬으면...

389 이름 없음 (303709E+54)

2017-01-19 (거의 끝나감) 13:21:37

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
하지만 나는 1장부터는 진지하게 갔으면 좋겠어
적어도 2장이나 6장이라던가는 좀 진지해줬으면...

390 이름 없음 (9931003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22:50

하지만 아무리생각해도 3장에선 개그가 부활할 수 밖에 없다.

391 이름 없음 (5839772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23:39

모 어장주의 엑스칼리버~(소울이터 사양)가 폭주해버려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만 남아버린 모습을 보면... 걱정되지

392 이름 없음 (4965254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23:52

대신 3장에서 성모 쓰러지면 더는 개그 아님

393 이름 없음 (303709E+54)

2017-01-19 (거의 끝나감) 13:24:40

>>390 그건 인정

394 이름 없음 (8956416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3:44:52

그나저나 여기 진시황 정체가 마신주인걸 생각해보면 로마니가 그기술 쓰면 진시황도 사라지는건가.

395 이름 없음 (3666099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4:04:40

━[안경]━…━…━…━…━…┓
                       ┗…━…━…━…━…━…━…━…━…━

396 이름 없음 (3666099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4:05:38

>>395죄송합니다

397 이름 없음 (3666099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4:07:29

잠깐 테스트만 할려고 했는데 콘솔 설정을 않하고 해버렸습니다;;

398 이름 없음 (303709E+54)

2017-01-19 (거의 끝나감) 14:08:35

>>397 test어장에서 해보는 건?

399 이름 없음 (3666099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4:10:01

>>398아...그걸 생각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400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14:27:53

사람들은 어째서 되돼 안않을 틀리는 걸까
문법나치로서 큰 슬픔을 느낀다

401 이름 없음 (303709E+54)

2017-01-19 (거의 끝나감) 14:29:12

>>400 미안해요. 헷갈립니다.

402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14:31:45

그러고보니 에비야는 어새신이었지.
쉐도우 라이더를 간단하게 처치한 것도 납득이 된다...!

403 이름 없음 (7093248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4:32:03

나는 안이랑 않은 별로 안 헷갈리는데 되랑 돼는 엄청 헷갈려

404 이름 없음 (029468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7:05:16

>>403 하랑 해를 넣어보면 대체로는 맞는다. 돼는 되어의 줄임말이니 되어를 넣어보는 것도 대체로 맞는다.

ex. 이제 됬어! vs 이제 됐어!

1. 하/해를 넣어보자. 이제 핬어! (X) vs 이제 했어! (O)
2. 되어를 넣어보자. 이제 되었어! (O)

∴ 이제 됬어! (X) vs 이제 됐어! (O)

405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17:15:14

406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18:09:40

JTBC에 청밥 등판

407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18:11:46

408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8:12:23

>>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 이름 없음 (7509247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13:04

??? 뭐지 거저?

410 이름 없음 (7093248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14:55

박사모같은 부류한테 외국유명교수가 촛불집회 비난했다면서 청밥이랑 하치만으로 낚시 걸었던 거 설명하나보지

411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8:19:07

그러고보니 여기 원본처럼 서번 한번에 3명만 전투 참여가능 같은거 없지?

412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8:19:23

>>411 있다만.

413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8:22:09

>>412 겍 있는건가... 전투쪽은 대충봐서 몰랐다...
트롤링으로라도 타마모를 1000으로 뽑아버릴까...

414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8:23:57

>>413 타마모가 약한거야? 전력 강화는 트롤링으론 안보인다만.

415 이름 없음 (6586544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25:17

굳이 타마모가 아니더라도 힐러 하나가 있으면 딱 좋을 느낌. 지금까지야 공격수단이 전부 물리였는데 마법 날아오면 그거 대처할 캐스터가 있어야 하니까.
길가메시는 보조보다는 공격 쪽에 치우쳐저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라 좀 그렇고...

나는 플라티나 킹 에리쟝을 1000으로 모든 특이점에 배치하고 싶은 파지만.

416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8:25:34

>>414 방어는 마슈로 충분한...가? 충분한거 같고 딜러를 더 넣어야 할거 같은데 1000으로 타마모 소환하고 거기다 영령 출격 가능수가 3명이면... 충분히 트롤 아닐까

417 이름 없음 (8599092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8:27:09

공띵 없습니까 공띵

418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8:27:44

딜탱힐 3인팟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어차피 마슈는 한쪽 밖에 못 쓰고, 다른 쪽은 내구 높은 서번트 전진 배치 시켜야 되고. 지금 전방 서번트가 없긴 하지만 타마모 있어서 나쁠건 없다고 보는데.

419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8:30:15

그러면 이번 1000은 구다오는 회복 보구에 회복 강확 혹은 추가된 타마모 소환 구다코는 5성 서번 확정 1기 10연챠(예장도 나옴)라도 돌리게 해볼까...

420 이름 없음 (6586544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36:40

관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가 주가 되겠네...
여긴 현실의 페그오와는 달리 령주까지 다 써버리고 게임오버당하면 그대로 아웃이니. 생각할 게 너무 많다

421 이름 없음 (9709794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37:52

높은 체력계수로 공격을 어느정도 씹어먹는 딜탱형은 없으려나... 턴당 자체 회복도 달린 사기영령...?

422 이름 없음 (9575689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44:32

그냥 님카멀 해주면 장땡 아닐까? 구다오던지 구다코 둘 중에 한명

423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8:50:58

>>422 그게 정답이지만 난 타마모가 보고싶다!(뻔뻔)

424 이름 없음 (9575689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8:53:21

>>423 죽인공은 벗어나야지!!!!! 미친거 아냐?!?

425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18:58:00

소환 서번트는 역시 클래스 굴림->1~5성 주사위굴림->서번트 굴림으로 범위를 넓혀야 좀더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실제로 영령의 강함이 별 갯수에 비례하진 않는다구!

426 이름 없음 (9709794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9:08:36

>>425 요번에 에비야 뽑았던건 원작따라 강제 4성 고정이었으니까 뭐....

427 이름 없음 (9575689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9:16:03

일단 1장부터 지옥이니 어떻게든 주인공을 살려야 하는데 다들 장난이 심해;;;;

428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9:32:08

그러면 구다오는 타마모 구다코는 님카멀인가!(?)

429 이름 없음 (4147862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9:34:03

>>427

그 지옥은 스스로 걸어들어간 지옥이란게 함정

430 이름 없음 (9575689E+6)

2017-01-19 (거의 끝나감) 19:36:13

다갓이 장난 쳤으니 우리가 캐리하는 수 밖에 없잖아! 강화를 있는데로 해도 모자란다고

431 이름 없음 (1868848E+5)

2017-01-19 (거의 끝나감) 19:43:06

그랜드버서커 무서워... 령주999개 같은건 못넣으려나1001로

432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19:46:28

요시 난 1000이걸로 간다!
>>1000이면 구다오는 보구에 회복능력 강화 혹은 추가된 타마모 소환, 구다코는 멀린 소환

433 이름 없음 (7511063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0:59:09

저 3명이 팀이라니.... (페스나적으로....)

434 이름 없음 (7511063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0:59:32

공명은!?

435 이름 없음 (37581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02:53

아처 보구 마력량이나 디메리트에 비해 미묘하지 않나 싶었는데
민첩 c라서 3회공격에 아처 클래스 보정으로 후열에 있으면 2회 추가라서 15번 공격이네.
크로노스 로즈를 매턴 쓰는 것 이상인데다 민첩 1랭크만 올려도 3번 추가라는건 확실히 강하네

436 이름 없음 (37581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09:41

그리고 카리스마 정말 좋다.
캐훌린은 후열 적에 한해서 화살막이가호까지 합하면 회피눈이 8개.
홍차는 천리안까지 합쳐서 명중눈이 6개가 되어버리니

437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15:37

일단 3개 서번트 모두 후열에 있는게 베스트인 서번트 들이라...누구 하나를 전열에 보내긴 해야되는데.

438 이름 없음 (662307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0:04

여기서 구다코가 전열에서 파워 딜링을 한다는 막나가는 전법을 써보는 건 어때?

439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3:18

>>438 (깨달음)

440 이름 없음 (37581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3:59

일단 얘네들이 후열에 있음으로써 생기는 메리트 정리.
●아처:전열에 아군이 있고 아처의 서번트가 후열에 있을시 추가로 2회의 공격이 가능하다. 반대로 아처의 서번트가 최전열일 경우 1회의 공격기회를 박탈당한다.
●캐스터:전열에 아군이 있고 캐스터의 서번트가 후열에 있을시 모든 근력판정을 마력스탯으로 대체하며 마력랭크를 2단계 올린다. 반대로 캐스터의 서번트가 최전열일 경우 마력랭크를 1단계 내리고 정상적으로 근력판정을 실시한다.

캐길
전열에 아군이 있고 이 케릭터가 후열에 있을때 전열에 나와있는 아군과 이 케릭터의 공격력을 1.5배한다.

캐훌린
전열에 아군이 있고 이 케릭터가 후열에 있을때 이 케릭터의 공격력을 1.5배한다.

내구만 보면 홍차가 제일 낫지만, 공격기회가 사실상 3회 줄어드는 셈이라서 공격횟수를 3배하는 보구는 사실상 포기하고 탱으로만 써야 한다.
속전속결로 하기엔 민첩이 죄다 c라서 선공을 잡을 수 있다는 보장도 별로 없고.

441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4:10

잡몹이 처음에 나오면 그랜드 버서커 전열에 놓아보고 영 글렀다 싶으면 다음 전투부터 바꾸면 되겠네!

442 이름 없음 (7511063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5:37

근데 유카리 언제 재개한다고햇어?

443 이름 없음 (662307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5:51

10시!

444 이름 없음 (89612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5:53

>>442 10시!

445 이름 없음 (37581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6:39

그런데 구다코 전투 스타일이 근거리 빠따질이라서
예장 효과에 따라서는 정말 구다코를 맨 앞에 놓는게 나을수도.
물론 흑밥쯤 되면 빼야겠지만

446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7:08

구다코 예장 효과를 봐야한다...!

447 이름 없음 (2389419E+6)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9:20

일단 구다코는 마스터치곤 튼튼하기도하고, 스킬과 예장덕분에 흑밥빼곤 탱킹이 가능할거다

448 이름 없음 (662307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29:54

아쳐와 캐스터를 후열에 두고 전면에서 서번트랑 전투하는 마스터라니.

어라 생각보다 꽤 많은 (쿠즈키, 시로, 지크, 마나카) 타입이었다.

449 이름 없음 (2389419E+6)

2017-01-19 (거의 끝나감) 21:31:36

>>448 마나카는 빼자. 그래도 걘 마술사적인 싸움을 한다고

450 이름 없음 (3758191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31:42

차라리 세익스피어같이 마스터를 보조하는 타입이었으면 나았겠지만.
그래도 카리스마 성능이 사기라서 회피눈 3개를 받으니까 괜찮겠지.

451 이름 없음 (6623077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1:47:54

그러고보니 우리 소장님은 기절한 후에 어디로 끌려갔을까.

452 이름 없음 (997346E+57)

2017-01-19 (거의 끝나감) 21:50:42

>>451 (앗) 구다코한테 있지 않을까...? (먼산)

453 이름 없음 (6958986E+5)

2017-01-19 (거의 끝나감) 22:26:08

압제자여, 나의 사랑을 받아라!

454 이름 없음 (70785E+58)

2017-01-19 (거의 끝나감) 22:32:57

>>453 잭파르타쿠스!

455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1:19:17

그러고 보면 셰작가님을 소환하면 구다코의 정신오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지 않을까

456 이름 없음 (5050571E+6)

2017-01-20 (불탄다..!) 11:21:46

그러고보면 전투 동원수는 3명이 한계지만 소유(?) 가능 수는 제한이 없는건가?

457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1:26:30

>>456 페그오 본편상에선 그렇지

458 이름 없음 (5050571E+6)

2017-01-20 (불탄다..!) 11:37:50

>>457 여기도 그럴까 하고... 그러면 캐스터는 많을수록 좋을거 같은데...?

459 이름 없음 (4036921E+6)

2017-01-20 (불탄다..!) 11:42:57

단 칼데아의 마력이라는 제한이 존재하지

460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2:01:48

칼데아의 마력은 페그오로 따지면 코스트겠지?
그러면 셰작가님은 어찌됐든 2성(웃음)이니까.

461 이름 없음 (9954501E+6)

2017-01-20 (불탄다..!) 13:10:00

아무튼 말이지 마스터를 강화할 방법이 필요한데 말이지....아무래도 마스터를 강화할 최고의 방법은 역시 스킬업일텐데 말이지.....마침 구다코도 소장처럼 에테라이트를 쓰는 연금술사니깐 소장에게 스킬강화를 부탁하면 어떨까?

462 이름 없음 (4036921E+6)

2017-01-20 (불탄다..!) 13:10:45

>>456 칼데아의 마력이라는 제한이 있으니 전부 소환은 힘들죠 지금 칼데아는 예비전력 돌리는 거니

463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3:20:02

마스터를 강화시켜줄 수 있는 서번트를 뽑는 것도 좋지 않겠어? 아처, 캐길, 에비야, 마슈에서 엄밀히 말해 서포터형 영령은 없잖아.

464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3:21:57

>>463 스킬작 완료 멀린, 공명, 셰익스피어, 보5 안데르센으로 구다코를 닦아주면 딜이 얼마나 나올까.

465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3:23:31

>>464 평범한 서번트 정도는 잡을 수 있지 않을까(단언)

466 이름 없음 (6529756E+6)

2017-01-20 (불탄다..!) 13:27:16

적어도 길가가 구다코와 구다오에게 맞는 무기를 빌려만줘도 전력상승하겠지만요.

467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3:36:08

킹갓핫산님을 뽑고 레벨링을 완료해드렸지만 이벤트때문에 정작 전선에 나갈 일이 없으시다.....
그리고 QP던 AP 1/2 캠페인은 언제하려나.

468 이름 없음 (9954501E+6)

2017-01-20 (불탄다..!) 13:46:05

아무튼 앞으로의 싸움에 있어서 마스터가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마스터를 보호할 방법이 중요하다. 그리고 지금상황으로 볼때에는 '겨우' 저런 예장가지고는 저런 미쳐날뛰는 난이도를 막기가 힘들다.(막말로 적들이 작정하고 마스터를 노린다면 어떻게 막을건데?)

469 이름 없음 (5693102E+6)

2017-01-20 (불탄다..!) 13:47:12

죽으면 유카리가 알아서 하겠지(낙관)

470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3:47:37

앞으로 현왕님의 보구에 방어력 관련한 버프도 추가해줘야 한다고는 생각하는데...

471 이름 없음 (5050571E+6)

2017-01-20 (불탄다..!) 13:50:50

...보구가 아군 전원 가츠 부여인 아이리스필 등장각?

472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3:52:07

>>471 에미야가의 SAN치는 오늘도 절호조

473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3:53:57

전체 무적부여+크리율 상승 스킬이 있는 멀가놈이 필요하구만!

474 이름 없음 (4355002E+6)

2017-01-20 (불탄다..!) 13:56:37

>>471 흑성배 버전이니 어벤저에 대군 버스터 보구 일듯

475 이름 없음 (9954501E+6)

2017-01-20 (불탄다..!) 14:03:07

앞으로의 적들은 광역기를 가지고있을 확률도 많아서 걱정이 많이 되네....아틀라스원의 무장만 구할수만 있다면! 하다못해 설계도라도 가지고있다면!

476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4:04:04

>>475 1장 배경인 지역이 어디였지?

477 이름 없음 (9954501E+6)

2017-01-20 (불탄다..!) 14:05:10

>>476 삼촌맨이 최종보스로 있고, 슈퍼 라차드가 무한 짝퉁칼리버를 난사할 동네요

478 이름 없음 (0615081E+5)

2017-01-20 (불탄다..!) 14:05:34

아마도 이스라엘 근처였던가?
그 부근만 3번은 나왔던 것 같은데.

479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4:07:10

예루살렘인가. 그럼 거기서 원작 6장처럼 아틀라스원까지 가긴 힘드려나.

480 이름 없음 (9954501E+6)

2017-01-20 (불탄다..!) 14:10:29

그러니깐 우리는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네, 마신주에게 쳐먹일 얼티메이트원도 중상을 입히는 '검은 총신'의 최종 병기의 그걸로요

481 이름 없음 (5050571E+6)

2017-01-20 (불탄다..!) 14:19:51

>>474 응? 왜 흑성배 상태야?

482 이름 없음 (6491403E+6)

2017-01-20 (불탄다..!) 14:21:16

마신주의 수명이 어떻게 되더라...인간인 시절에서부터 세면 고작 수십년이라 블랙베럴 레플리카론 데미지 그닥일텐데.

483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4:23:59

>>481 지난 1000중에 흑성배 아이리스필이 칼데아에 합류한다로 누가 앵커로 넣었더라구.

484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4:26:58

>>482 마신주의 수명이라면 아마 솔로몬 사후, 마신주들이 솔로몬의 육체를 얻고 변이한 시점부터일껄. 로마니 말에 따르면 본래는 저런 고깃덩이가 아니었다고 하니까.

485 이름 없음 (5050571E+6)

2017-01-20 (불탄다..!) 14:30:52

>>483 그로고보니 있었던듯한... 그러면 그거랑 따로 백성배(?)로 오면 되는거아님?

486 이름 없음 (5050571E+6)

2017-01-20 (불탄다..!) 14:33:12

>>485 아니면 성인 서번트 소환해서 정화시키던가...?

487 이름 없음 (5240686E+6)

2017-01-20 (불탄다..!) 14:38:40

어제의 이야기 소재였던, 같은 서번트가 다른 클래스로 한 곳에 존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1731583&page=1

> 랜에리쨩이랑, 캐스에리쨩은? ○
> 그 때늦은 수영복은?

엘리자베트

그 약칭은 뭐야!?
……그 둘이라면, 이제 없어.
지금은, 내 마음 안에 살고 있어.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합체했어.

포우

포우…….

마슈

포우 씨가 서번트 수준을 넘었다, 며
경악한 표정이에요.

마슈

그렇군요. 요컨대 엘리자베트 씨 X 2 분은
여왕이라는 분 탓에 체이테 성에서 쫓겨났다는 건가요.

엘리자베트

맞아, 그 말대로야.
이제 충분히 알았겠지?
이루지 못하고 좌절한 두 사람[랜캐스]를 위해서,
나는 해야만 하는 일이 있어.

488 이름 없음 (7892722E+6)

2017-01-20 (불탄다..!) 14:39:42

>>487 그거 이전부터 그랜드 오더에서만 가능하다고 이야기 나온겨.

489 이름 없음 (8792264E+6)

2017-01-20 (불탄다..!) 21:35:45

그러고보니 마슈가 방어 굴릴 때 3회 굴리는 게 민첩 기반이던가?

490 이름 없음 (6731473E+5)

2017-01-21 (파란날) 01:48:39

오랜만에 와서 보는데 설정 어장 끝나고 보이는 타이틀에 흠칫했다.
"인리는 내 수중안에!" ...역전앞에?

491 이름 없음 (0482035E+5)

2017-01-21 (파란날) 11:44:17

>>487

료우기 시키와 테두리시키를 같이 데려가면 테두리가 료우기는 자신이 안보일꺼라고 한다지

492 이름 없음 (8998559E+5)

2017-01-21 (파란날) 12:39:58

>>491 어새신 시키와 세이버 시키는 그랜드 오더라는 특이 케이스중에서도 더 특이한 케이스다.
그랜드 오더 내에서 다른 동일존재가 있는 서번트와는 또 달라. 세이버쪽에서만 일방적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유가 뭔지는 나오지 않았어.

493 이름 없음 (2732234E+5)

2017-01-21 (파란날) 13:11:14

>>491 그건 테싴이 근원과 연결된 존재라서 아니야? 서번트들과는 약간 사정이 다른 거 같던데

494 이름 없음 (123347E+56)

2017-01-21 (파란날) 13:49:35

생각해보니 타마모 보구는 원래 되살리기까지 가능한거였으니 회복대신 가츠부여로 해도 될거 같은데... 어떨려나

495 이름 없음 (8870039E+5)

2017-01-21 (파란날) 16:01:13

오늘 중대발표는 돌 10개 뿌린단 거였다
좋구나☆

496 이름 없음 (0741633E+6)

2017-01-22 (내일 월요일) 00:35:22

역시 지원AA는 효과가 좋구만.

...지구대사는 지원AA 만들었는데 왜 연중요(...)

497 이름 없음 (9560123E+5)

2017-01-22 (내일 월요일) 10:02:18

본디 지구대사에 있어야할 스텔라뽕을 은하어장이 싸그리 흡수해버린 결과떄문이겠지요 (먼산)

498 이름 없음 (9560123E+5)

2017-01-22 (내일 월요일) 10:31:38

매일 뷔페식 만찬에 부족할꺼없는 의.식.
하지만 집 밖으로 못나가는 감금생활에 매일 녹끼리를 한 회 시청하는 삶을 10년살면 초대박 파워볼(미국로또) 금액 증정.
이런거 어떄?

499 이름 없음 (7958314E+5)

2017-01-22 (내일 월요일) 10:53:49

>>498 녹끼리 시청 그거 인간에게 할짓입니까?

500 이름 없음 (9560123E+5)

2017-01-22 (내일 월요일) 18:17:04

과거 문명의 수복을 위해 주적(저그)조차 떨게하는 황금함대를 운용하던 세력이 별안간 칼라의 오염으로 주력을 싸그리 뺏겨버리는 공허의 유산...

왠지 인리어장과 겹쳐 보여지고있어

501 이름 없음 (7958314E+5)

2017-01-22 (내일 월요일) 18:54:14

킹핫산 만나면 적대확정되게 생겼는데... 핫산 타락시켜야 만나니..

502 이름 없음 (4307177E+6)

2017-01-23 (모두 수고..) 05:59:13

종장 생각해보면 조로아스터교의 스펜타 마이뉴랑 앙그라 마이뉴 서로 자리 바꾼건가.

503 이름 없음 (5025449E+6)

2017-01-23 (모두 수고..) 10:29:24

수강신청 망해서 홧김에 오리온 10연차 질렀더니 진짜로 아르ㅌ오리온이 떴다.

난데야.

504 이름 없음 (0618116E+6)

2017-01-23 (모두 수고..) 10:45:25

>>501 킹핫산은 사문자의 신앙자이지 억지력의 신앙자가 아니니 5장과 7장에선 오히려 아군 확정이다. 문제가 되는 건 6장이지만.

505 이름 없음 (4307177E+6)

2017-01-23 (모두 수고..) 10:54:45

6장떄는 이슬람쪽 관계된 영령 절대 금지겠지요......

506 이름 없음 (0618116E+6)

2017-01-23 (모두 수고..) 11:07:25

>>506 6장 시작하기 전에 핫산들이랑 중동계는 다 영기보관소에 처박아 버리자(.........)

507 이름 없음 (900224E+57)

2017-01-25 (水) 11:41:23

라메세움 텐트리스 굉장히 귀찮은게, 강건 EX도 뚫는 독소도 문제고,
신전안에선 이슈타르를 제외한 아군 서번트 보구의 진명개방이 전부 봉인된다.

508 이름 없음 (8359396E+5)

2017-01-25 (水) 12:52:54

여기서 막장에서 로마니가 아르스 노바 쓰지 못하게 하고 클리어 해야겠지... 진시황에도 영향줘서 중국이 진시황때 통일된적 없게될수도.

509 이름 없음 (4843755E+6)

2017-01-25 (水) 20:04:25

일단 여기서 이야기 하자고!

510 이름 없음 (4843755E+6)

2017-01-25 (水) 20:10:25

특이점의 수복 조건: 성배의 회수.
특이점이 있어선 안되는 이유: 역사가 비틀리니까.
억지력이 특이점을 수복하는 방법: 없어야할 것을 없애버린뒤 대충 역사에 맞게 끼워 맞춘다. 즉 원래 있던 존재가 일으킨 있어선 안되는 일은 고치지 못한다.

현 상황의 특이성: 현재 아군인 십자군은 원래 역사상에 존재하기에, 그 움직임도 역사 속에 그대로 남는다. 이상.

511 이름 없음 (2691413E+5)

2017-01-25 (水) 20:15:11

어장과 관계없는 얘기지만......
아싸! 암굴왕 떴다!

512 이름 없음 (0306955E+5)

2017-01-25 (水) 20:17:06

...어라 잠시만
이럼 7장은?

513 이름 없음 (0306955E+5)

2017-01-25 (水) 20:18:56

7장에서 이럼 인류의 반전은 남는다는 소리지...?

514 이름 없음 (3379121E+6)

2017-01-25 (水) 20:19:00

>>512
성배로 인해 일어난거니 괜찮음.....

515 이름 없음 (1649826E+5)

2017-01-25 (水) 21:07:29

7장에서 인류반전은 성배회수하면 돌아가지 않으려나 7장에서 라훔화된 인간들이 인리수복되고도 라훔인건 아니듯이. 운명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그 밖에는 되돌아갈걸.

516 이름 없음 (900224E+57)

2017-01-25 (水) 22:50:04

>>510 원작으로 따지면 말도 안돼는게 2장에서의 칼데아 일행과 함께 유럽 전체를 싸돌아다닌 네로의 행적은 뭐가되냐는 거지.

517 이름 없음 (6925226E+6)

2017-01-26 (거의 끝나감) 00:53:36

이슬람측에 계속 있었다면 이런 복잡한 문제는 없었을까? 아니면 각 루트마다 어려운 난제가가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

518 이름 없음 (9572239E+5)

2017-01-26 (거의 끝나감) 01:14:17

>>516 속주 시찰로 처리되는 거지 2달 정도 속주 시찰하는 건 큰 일도 아니잖아

519 이름 없음 (9358003E+6)

2017-01-26 (거의 끝나감) 01:31:59

>>516 얼버무릴 수 있는 범주가 있고 없는 범주가 있단거지. 3차 십자군의 예루살렘 탈환 성공은 얼버무릴 범주를 넘어도 아득히 넘었어.

520 이름 없음 (8403772E+6)

2017-01-26 (거의 끝나감) 01:33:33

>>517
슈퍼 리처드 빼고 우리끼리 삼촌맨을 이기는 그런 건... 생각도 못해봤고...

521 이름 없음 (9358003E+6)

2017-01-26 (거의 끝나감) 01:37:45

삼촌맨이 11만 안떴으면...!

522 이름 없음 (4341287E+5)

2017-01-26 (거의 끝나감) 13:35:07

감옥탑 이벤 복각으로 마이룸에서 큿코로스러운 샷을 찍을 수 있다는 건 싕남.

523 이름 없음 (4341287E+5)

2017-01-26 (거의 끝나감) 13:36:37

하지만 여성서번트 대신 이분을 마이룸에 세워두면 내가 갇힌 상태라는 게 팍 와닿는단 말이지.

524 이름 없음 (9358003E+6)

2017-01-26 (거의 끝나감) 14: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5 이름 없음 (8901988E+5)

2017-01-26 (거의 끝나감) 14:10:10

너의 아들은 이미 죽었는데 거짓으로 살리려는 것이냐.

526 이름 없음 (6895576E+5)

2017-01-26 (거의 끝나감) 16:44:18

어이쿠 우리의 존재감 갑이신 킹하산님

527 이름 없음 (5894421E+5)

2017-01-26 (거의 끝나감) 17:00:52

으어어, 금단증상이.. 금단증상이이이이!!

528 이름 없음 (8022959E+6)

2017-01-26 (거의 끝나감) 17:42:04

처음엔 장난인줄만 알았어
쉬는시간에 어떤놈이

" 야 !! 유카리 죽었데ㅋㅋㅋ "

" 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녀석들의 멱살을 쥐어잡고

" 내 영웅을 모욕하지마...유카리는 죽지 않아....유카리는 죽었는가..."

" 뭐..뭐...야 이새끼....!!"

" 대답해 !!!!!!!!!!!!! 유카리는 죽었는가 !!!!!!!!!! "

" 아이..씨..씨..발...친구가 문자로 보..보내줬어..기사보고.."

" 유카리는 죽었는가 !!!!!!!!!!!!!!!!!!!!!!!!!!! "

" 아..아.안죽었어 !! 그래 ! 안죽었어 !! 이..이것좀 놔줘...케..."

교무실로 달려가서 노트북 중인 담임을 밀쳐내고 검색을 했지

" 이..이자식이..얌마 !! 너 지금 뭐하는거야 !! "
- 도마의 황제☆윳카링 사망 -

" 조퇴시켜주세요. 칼데아로 가야겠습니다 "

" 이새끼가 더워서 돌았나..야이새꺄 !! 삼수생이 가긴 어딜가 임마 "

" 당신..........잘들어......유카리가 죽었어..........칼데아로 간다 "

교무실문을 박차고 나오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집에 오는 내내 레이시프트로 울면서 걸어왔어

지랄같이 더운날씨도 오늘은 고맙더구나

눈물인지 땀인지 사람들은 모를테니

하..........................................야속한 사람...............

529 이름 없음 (0932176E+5)

2017-01-27 (불탄다..!) 12:34:53

?????

530 이름 없음 (069987E+55)

2017-01-27 (불탄다..!) 19:22:30

http://gall.dcinside.com/typemoon/1766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이름 없음 (188029E+62)

2017-01-27 (불탄다..!) 19:26:31

킹갓산 브라이드!

532 이름 없음 (4479531E+6)

2017-01-31 (FIRE!) 19:20:17

533 이름 없음 (369805E+65)

2017-02-03 (불탄다..!) 17:31:46

근데 유카리 진짜 포켓몬 잡으러 간건 아니겠지ㅋ

534 이름 없음 (6664218E+5)

2017-02-04 (파란날) 11:12:46

정주행하다보니 키리토의 의자매인 티오가 사생아인 람다보다 한살 아래다.

535 이름 없음 (5937127E+5)

2017-02-07 (FIRE!) 20:06:38

https://twitter.com/i19_ACVD/status/828891371998048256

이번 발렌타인은 아무래도 탕야오 특집인 거 같은 건에 대하여.

536 이름 없음 (238926E+63)

2017-02-08 (水) 12:40:22

.dice 0 9

537 이름 없음 (1123758E+6)

2017-02-08 (水) 12:46:15

>>535 잠깐 그거 사암각 역만...

538 이름 없음 (1123758E+6)

2017-02-08 (水) 12:47:45

>>535 게다가 단기대기니까 룰에 따라선 더블 취급...

539 이름 없음 (6626375E+6)

2017-02-08 (水) 13:03:58

사암각 단기를 탕야오 이뻬커로 위장하는 솜씨 보소

540 이름 없음 (571883E+64)

2017-02-10 (불탄다..!) 22:56:50

방금 돌아와서 지구어장 정주행하면서 지도색칠중인 참치입니다.

..엣!? 진짜 사하공화국 반분? 그건 예상대로라고 쳐도 인도를 전부 처먹었다고? 엣? 무슨 소리야?

541 이름 없음 (7978203E+6)

2017-02-11 (파란날) 00:40:52

.dice 0 9. = 6

542 이름 없음 (2405774E+5)

2017-02-11 (파란날) 01:02:00

유카리의 '도미니카'가 아이티 서쪽의 도미니카 공화국을 말하는건지 앤티카바부다와 세인트루시아 사이의 도미니카를 말하는건지 몰라서 둘 다 같이 칠해버리기로 했다..

543 이름 없음 (1701639E+6)

2017-02-23 (거의 끝나감) 09:23:12

요녀석
인류악. : 심판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지않아?

544 이름 없음 (8706403E+6)

2017-02-23 (거의 끝나감) 11:05:45

>>543 난 그것보다 호모충이 특급 장비가 되는 게 더 신기해

545 이름 없음 (1701639E+6)

2017-02-23 (거의 끝나감) 11:09:33

호모오오오┌(┌^o^)┐

546 이름 없음 (1701639E+6)

2017-02-23 (거의 끝나감) 11:15:40

 

547 이름 없음 (1701639E+6)

2017-02-23 (거의 끝나감) 11:15:55

 

548 이름 없음 (1701639E+6)

2017-02-23 (거의 끝나감) 11:16:08

 

549 이름 없음 (9426988E+6)

2017-02-23 (거의 끝나감) 18:23:57

지도로 보면 걸작이겠구만.....

550 이름 없음 (8349942E+5)

2017-02-23 (거의 끝나감) 19:28:46

지금 신라는 삼한반도를 재탈환하지 않으면 대명과 요를 견제할 수 없고 무엇보다 경주의 상징성을 생각하면 아무리 게임 상 한반도가 똥땅이더라도 재탈환하려 할 거 같군

그나저나 북미를 다 먹고 인도의 무한한 인구로 개척한다니...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551 이름 없음 (8955519E+6)

2017-03-01 (水) 22:08:10

새 어장 열었었구나. ....1000 타이밍 맞게 잡았으면 인간이나 몬스터가 마이어와 만나면 마이어 리얼리티 쇼크 증상을 보인다- 같은거 던지려고 했는데 1000 보기 전에 마이어랑 얼굴 맞대겠네.

552 이름 없음 (4133912E+6)

2017-03-02 (거의 끝나감) 09:30:37

새어장인가

553 이름 없음 (4133912E+6)

2017-03-02 (거의 끝나감) 10:30:08

데이비드... 무섭게 생겼네

554 이름 없음 (3285644E+6)

2017-03-08 (水) 01:43:24

데이-비도 소스케-

555 이름 없음 (529801E+61)

2017-03-08 (水) 19:34:54

유카리가 판타지어장 다시할려나?

556 이름 없음 (4940411E+6)

2017-03-10 (불탄다..!) 15:18:18

글쎄. 재개한다 해도 지금 시드 어장 끝나거나 중단된 후에나 계속하게 될 걸.

557 이름 없음 (6386129E+4)

2017-03-14 (FIRE!) 19:26:38

인-양

558 이름 없음 (7307805E+5)

2017-03-14 (FIRE!) 19:27:47

생각해보면 건담은 모든 시리즈 팬들이 같이 할 폰겜 뭐 없나.

.....슈로대 크로스 오메가?

559 이름 없음 (1575632E+5)

2017-03-14 (FIRE!) 19:39:13

답은 독재자 어장 재개다

560 이름 없음 (3926734E+5)

2017-03-14 (FIRE!) 19:41:01

그러고보니 물들어올때 노젓는다고 독재자 재개 하기 딱 좋은 타이ㅁ...ㅣ...읍읍읍.

561 이름 없음 (6386129E+4)

2017-03-14 (FIRE!) 19:46:54

독재자라도 재개했으면...유카리 빨리 왔으면...

562 이름 없음 (293368E+60)

2017-03-17 (불탄다..!) 01:45:52

10일쯤 전에 1000으로 보보보 처리하는 앵커까지 보고 그다음부터 바빠서 참치어장에 못오고 있다가 오늘 한꺼번에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그날 마지막으로 봤던 뒤로 연중이었다..

563 이름 없음 (9734783E+5)

2017-03-17 (불탄다..!) 21:41:34

>>562 그런 당신을 위해 본격 주인공이 일하는 시드 어장을 추천합니다!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78497/

564 이름 없음 (293368E+60)

2017-03-17 (불탄다..!) 23:37:33

선-덕 어장 지도만들던 참치입니다.

이제와서 정주행하면서 지도 다시 만들어보려고 하니 당장 anchor>1487491190>335에서부터 막혀버렸다..

..그래서 루마니아가 어떻게 된 거야!? 좋아, 이번에는 포기하고 유카리가 비슷한 어장 하면 그때 노력하는거야!

565 이름 없음 (1774956E+6)

2017-03-22 (水) 17:33:12

뜬금없지만 유카리가 진행하는 마크로스 어장 보고싶다. 거기서도 킬 제노가 될까?

566 이름 없음 (7165985E+6)

2017-03-22 (水) 17:34:14

루마니아 왈라키아랑 몰도바 트란실바니아중 어떻게 나뉘어진거려나.

567 이름 없음 (4946623E+5)

2017-03-23 (거의 끝나감) 19:14:20

루마니아하고 왈라키아랑 몰도바 트란실바니아...(이런 나뉘어진데였나...)

568 유카리◆hZRRHU0kKU (1837733E+6)

2017-03-24 (불탄다..!) 15:25:10

페그오 첫 5성이 엘키두였던 건에 관하여

569 이름 없음 (423596E+61)

2017-03-24 (불탄다..!) 15:26:16

그러신가요.. 그나저나 갑자기 인양되서 어장 오늘 한다고 말하는줄

570 이름 없음 (0302968E+6)

2017-03-24 (불탄다..!) 15:50:06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르네상스 배경으로 한 해적물 어장을 보고 싶다.

571 이름 없음 (8664573E+6)

2017-03-24 (불탄다..!) 16:23:56

5성 최강영령 갓갓엘페러킹두마나이를 얻으시다니!

이후 엘키두의 성능변화 >> (현재 성능 ) X 1.01748^(.(dice -100 100.)x) (단, -100은 펌블, 100은 크리취급하여 -100보다 작은 범위와 100보다 큰 범위를 포함)

572 이름 없음 (8664573E+6)

2017-03-24 (불탄다..!) 16:24:12

.dice -100 100. = -36

573 이름 없음 (8664573E+6)

2017-03-24 (불탄다..!) 16:26:23

이후 엘키두의 성능은 현재의 0.5359배 정도로 너프되는 거군요!

574 이름 없음 (7715606E+6)

2017-03-24 (불탄다..!) 17:37:06

너프?!

575 이름 없음 (90397E+65)

2017-03-25 (파란날) 19:21:49

오마이갓 북북춤과 북북노인이 리메이크라니

576 이름 없음 (90397E+65)

2017-03-25 (파란날) 19:22:31

예전 어장들의 북븍노인들이 생각난다..

577 이름 없음 (0183573E+6)

2017-03-26 (내일 월요일) 12:32:00

쾅, 쾅, 쾅, 흥~이나~요 흥~이나~~

578 이름 없음 (9264226E+6)

2017-03-26 (내일 월요일) 22:02:34

오나라 비유는 확실히 잘못되긴 했네......... 그건 이쪽이 고치는 게 맞음.

579 이름 없음 (6735662E+6)

2017-03-26 (내일 월요일) 22:05:00

남송때는 그냥 정점을 찍은거고 본격적으로 개발 시작한건 남북조시기
북송때면 이미 강남이 강북 초월했을때고

580 이름 없음 (9264226E+6)

2017-03-26 (내일 월요일) 22:07:01

강남이 비옥한 건 맞는데, 강북을 확실히 앞서는 건 남송이 이후고..........
그리고 강북이 온전히 몽골 땅에 들어갔는데? 그걸 고려하면 아무리 남송이 이후에 영향이 좋다고 해도 강북을 몽골한테 넘기고는 영 힘들다.......

581 이름 없음 (6735662E+6)

2017-03-26 (내일 월요일) 22:16:57

힘든건 맞지만 동로마에서 모레아와 콘스탄티노플 남긴 수준은 절대 아니라는 거지
차라리 니케아 제국 수준이라고 하면 모를까.
당장은 맞서기 힘들어도 힘을 모으면 반격할 수준도 되고

582 이름 없음 (9264226E+6)

2017-03-26 (내일 월요일) 22:19:03

그건 맞음....... 동로마 마지막 수준은 아님............
다만 내 의도는 몽골의 파워를 그 때 수준으로 봐야 된다고 하는 것이었고......

니케아라면 확실히 다른 참치 말처럼 바이에른만을 남기고 지구전 들어간 독일 수준으로 봐도 되겠지...........

583 이름 없음 (3901248E+5)

2017-04-04 (FIRE!) 19:22:01

방금 참치들 요청으로 특정 역활 AA가 교체 당했는데 이유가 못생겨서였음
못생긴 캐릭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584 이름 없음 (3901248E+5)

2017-04-04 (FIRE!) 19:22:43

굳이 멋진 설정을 붙여주거나 교체해야 함?

585 이름 없음 (667281E+58)

2017-04-04 (FIRE!) 20:32:28

취향문제. 그외에는 아무것도 아님.

586 이름 없음 (948054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14:00:12

어장이 죽었어...?!

587 이름 없음 (5657125E+5)

2017-04-09 (내일 월요일) 14:17:49

스레를 해보려고 하는 참치인데.
고어나 성적인 수위는 어느 정도인지 기준이 안잡히는데 어느 정도 예시를 말해줄 수 있어? 성적인 경우엔 은유같은 식으로 가능하려나

588 이름 없음 (4638809E+6)

2017-04-09 (내일 월요일) 14:51:24

>>587 어....... 미안 그건 잘 모르겠는데......

근데 여기 검색하다 보면 어장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어장이 있어, 어장주들 잡담판에 링크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

589 이름 없음 (948054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0:35

>>587 어장주를 위한 안내서 가봐라
SPQR 어장주가 한 100스레는 넘게 팠던 것 같은데...

590 이름 없음 (1427811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0:47

'1차' 복위 운동은 실패인가..

591 이름 없음 (948054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3:40

>>590 2차 이상이 있을거란 말투로군(웃음)

592 이름 없음 (3850853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4:40

나팔륜같은 행보를 보일려나

593 이름 없음 (510203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5:04

미국 입장에선
러시아 : 알래스카를 줬지만 아무 짝에도 도움이 안된 무쓸모.
영국 : 주적이자 원수놈이지만 갑자기 패전처리를 도와주더니 각종 성전을 개시할 최강의 해양대국

미국이 냉정하게 생각하면 러시아는 국익에 도움이 안되고,
영국은 국익에 도움(아즈텍! 파나마!)이 되는 동시에 부담도 된다.

내전 처리를 핑계되면서 적당히 중립하는게 제일이고
그 다음은 득과 실이 모두 될 친영, 최악은 다시 친러 아닐까.

594 이름 없음 (4638809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5:53

차라리 왕위복위 운동이 아닌 시민혁명이 일어나는게 더 재밌을지도......? 일단 계몽주의는 수용한 상태니까

595 이름 없음 (1296195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09:01

>>594 근대 이번 일이 시민들에게도 너무 인상이 깊어서.... 어쨌건 프로파간다는 중요하니 왕을 다시 세우자가 더 먹힐거같아.

596 이름 없음 (6235082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11:49

>>593 일단 민심이 이반했고 시대에 뒤떨어진 성전역할.... 독재자의 문제는 그거지 안정성이 떨어진다. 저렇게 민심이 없는데 다음에 호국경 후보가 영민하지 않다면 관에서 끌려나와 시체목이 잘리테고, 그 성전이라는 사회가 후퇴되지 않는 이상 지속되지 않으리라 본다. 성전도 지지해주는 세력이 있어야 말이지...미국으로선 영국 비위를 적당히 맞추면서 거의 다 끝난 내전 처리하고 아즈텍 쳐서 수에즈 먹고 바로 독자노선타는 것이 베스트다. 확실히 이 조건이 다 끝나야 독립지원을 하던 러시아와 손 잡던, 아니면 동맹의 패권을 이쪽이 쥐어잡던.....미국은 영국때문에 졌지만, 영국때문에 승천할 수 있다.

597 이름 없음 (3099806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20:31

이미 끝나버린 성전의 시대라.. 166년 전쟁이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도로 다시 일으키려는 걸까

598 이름 없음 (3099806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21:37

이 영국이면 166년 전쟁 재개시킬거 같다.

599 이름 없음 (6235082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23:27

>>598 그런데 영국이 탐험찍고 2위 될 수 있는것도 성전의 시대에서 중간에 발을 뺴서인데...이거 아이러니하구만, 다갓은 역시 드라마를 알아

600 이름 없음 (8277536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26:14

영국을 중심으로한 십자군vs러시아 연합인가? 실수로 잡담판이 아니라 저쪽에 오폭했었네;;;

601 이름 없음 (4218574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28:23

하여튼 무엇보다 참치들 사이에서 엄청나게 격렬하고(긍정적 부정적인 면 전부) 또 몰입한 이야기였던 것 같다

602 이름 없음 (6235082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31:29

일단 인간의 힘으로 신의 말씀을 빌어 시대를 역행했지만, 과연 인간은 시대를 이길 수 있을까.

603 이름 없음 (8277536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33:10

솔직히 저거 아니꼽게 보는 나라가 더 많지?

604 이름 없음 (510203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35:08

유럽은 대체로 아직까지는 안 끼어든다는 입장들이지만

605 이름 없음 (3850853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35:49

>>603 하지만 진지하게 태클걸수있는 나라는 러시아밖엔 없는데 러시아도 사실상 불평이상으론 할수있는 일이없어 실제로 이번 다이스에서도 프로이센은
쫄아서 스스로가 데리고있던 왕까지 내팽개치고 도망갔음 사실상 이 호국경이 살아있는동안은 영국의 시대다

606 이름 없음 (510203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39:54

성전 대상이 어디까지냐, 언제부터냐도 중요할 거야
아즈텍, 로마를 먹은 밀라노, 콘스탄티노플을 먹은 러시아, 예루살렘을 잡고 있는 페르시아, 그외 각종 신교 국가.
아즈텍까지라면 당장 박살낼 수 있더라도 밀라노부터는 유럽 대륙 전체가 움직일 수 있고 러시아는 뭐...

다만 저 호국경이 긴 안목으로 군사적 성장을 위한 산업혁명에 올인한다면...
시민의 불만은 어쨌든 간에 영국의 국력은 꽤나 무서워진다.

607 이름 없음 (3099806E+5)

2017-04-09 (내일 월요일) 22:40:14

러시아 같은 경우는 차르의 절대권력이 민간에 이양되고 있어서 영국과는 전혀 다르죠.

608 이름 없음 (4638809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41:36

놀랍게도 젠트리는 심정과는 다르게 여기서 완전히 발을 뺴고 말았다는 게 참............

609 이름 없음 (5102038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41:41

타이밍 잘 맞춰서 영국의 시민 불만이 터진다면 이 세계선의 맑스가 기뻐할 사건도 나오려나(망상)

610 이름 없음 (6235082E+6)

2017-04-09 (내일 월요일) 22:50:22

흐음.... 근데 나름 합리적인 '근세' 외교관에 전시대 종교적 가치관, 즉 '성전'이 개입되면 외교상으로 꾀나 불리해.... 1차대전기 외교관에서 구시대 요소인 '왕실' 요소가 들어갔을 때 외교관은 한번 무너지고 다른 헤게모니가 튀어나왔지.(이념이라고...) 즉, 한 시대 전 요소로 인해 다른 나라들은 영국 호국경 방향성을 너무 쉽게 파악하고 우위를 가져가고, 지식인들이나 시민들에게 지지를 못 받을 거다. 즉 시대의 흐름을 거스른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다. 자신이 살아있을 때, 미쳐 날뛰고 나가도, 후대에 지켜질 체제는 완성되지 않아.

611 이름 없음 (6704104E+5)

2017-04-10 (모두 수고..) 13:23:21

그런가

612 이름 없음 (4614273E+5)

2017-04-10 (모두 수고..) 13:33:19

아무튼 토오카는 유카리 어장에 길이길이 기억될 듯. 류노스케나 티아처럼...

613 이름 없음 (2870975E+5)

2017-04-10 (모두 수고..) 17:13:47

근데 이 토오카는 광신도일뿐 바보가 아니지
나폴레옹처럼 외교를 밥말아먹은 수준도 아니고

614 이름 없음 (5049508E+5)

2017-04-10 (모두 수고..) 17:56:55

내정을 밥말아먹지 않았나.

615 이름 없음 (3881849E+5)

2017-04-10 (모두 수고..) 18:00:04

이미 아버지 호국경이 단단히 민심을 잃은 상태에서 올라온 거...
'구체적으로' 이단심판을 했다거나 세금을 팍팍 올렸다거나 그런 묘사는 안 나왔어

616 이름 없음 (5049508E+5)

2017-04-10 (모두 수고..) 18:09:35

근데 이단심문관 같은스타일이면 아버지보다 더 심할텐데.

617 이름 없음 (3881849E+5)

2017-04-10 (모두 수고..) 18:12:25

4로 내정 쪽이 나왔으면 어떻게든 묘사가 나왔을텐데 아직은 모름

618 이름 없음 (0123759E+5)

2017-04-10 (모두 수고..) 18:24:07

지금 영국의 육군,해군 전통쌓인것만해도 어마어마한 양일텐데 러시아 해군은 비교하는것도 안될테고
육군도 처참하게 발릴꺼 같은데

619 이름 없음 (3881849E+5)

2017-04-10 (모두 수고..) 18:27:06

해군은 몰라도 영국 육군은 미 내전 이후 싸운 적이 없어...
영국 내전은 해군이 다하고 왕당파가 항복
밀라노도 해군이 다하고 항복 받고

620 이름 없음 (5049508E+5)

2017-04-10 (모두 수고..) 18:28:11

문제는 러시아는 육군국이란거죠.

621 이름 없음 (1417484E+6)

2017-04-10 (모두 수고..) 18:32:40

유로파 전통 쌓인 거로 따지면 최고긴 하겠지만..... 글쎄다, 과연 이대로 갈런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안나왔다고 해서 이미 내전 이후 심정 변화 다이스에서 실패한 이상 스페인 마녀재판 건은 확정이라고 봐야지.

622 이름 없음 (3881849E+5)

2017-04-10 (모두 수고..) 18:34:39

만약 영국 육군이 명 수도 드랍한 것, 미국하고 싸운 것까지 쳐서 전통을 계산해야 한다면
러시아도 알바니아하고 라틴제국 쳐바르며 싸운 걸 계산해야지

623 이름 없음 (0123759E+5)

2017-04-10 (모두 수고..) 18:37:11

>>622 영국은 미국이랑 싸운지 몇년도 안지났고.. 몇십년전에 전쟁한 전통은 유로파적으로 안남았지

624 이름 없음 (3881849E+5)

2017-04-10 (모두 수고..) 18:38:51

더 생각해보니 저 어장은 유로파서 명명백백히 다른 종교로 나오는 개신교-개혁교회의 구분도 없는데 전통 운운은 좀...

625 이름 없음 (1417484E+6)

2017-04-10 (모두 수고..) 18:39:46

>>622 게다가 그렇게 명 수도에서 그 천자마저 퍼-지하고, 국민 감정상 배신자(여기 미국은 탈주해서 건국했으니)인 미국마저 시원스럽게 밟아버린 전 호국경 정부의 지지도가 군인 외에 바닥인 것 보면.........

글쎄, 확실한 건 지금 전쟁에서 말마따나 시원하게 이긴 호국경의 지지도가 오를리는 요원하지, 특히나 함대전 외에 싸운 적이 없다고 하면.

626 이름 없음 (5049508E+5)

2017-04-10 (모두 수고..) 18:40:38

>>662 전통추가 하려면 영국은 불만도부터 신경써야 될텐데요.

627 이름 없음 (5049508E+5)

2017-04-10 (모두 수고..) 18:45:00

전통만 추가하는건 뭐하니 불만도나 염전도 추가해야죠.

628 이름 없음 (6704104E+5)

2017-04-10 (모두 수고..) 23:10:54

염전?

629 이름 없음 (6704104E+5)

2017-04-10 (모두 수고..) 23:27:34

너무 심하게 넣으면 많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630 이름 없음 (1029437E+5)

2017-04-11 (FIRE!) 01:50:24

이단심문관 나오면 골치아프겠지

631 이름 없음 (4448802E+5)

2017-04-11 (FIRE!) 09:58:37

전통 운운은 좀 그려려나...

632 이름 없음 (559419E+55)

2017-04-11 (FIRE!) 11:34:43

근데 슬슬 반란도 체크는 필요할듯한데...
영국 국내는 마녀사냥+전비부담도 있고...

633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1:47:09

어제 영국의 내정 3가지 탄압, 군사기지, 산업화... 였나
이것들은 각기 구체적인 성과가 어찌되는지 더 굴려볼 만도 한데
영국 그만하자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전부 호국경에 유리한 자동성공이 되어버린 건가?
호국경 싫다는 여론이 오히려 호국경에게 도움이 된 아이러니

634 이름 없음 (559419E+55)

2017-04-11 (FIRE!) 11:49:29

>>633 근데 솔직히 호국경이 혼자 턴 너무쓰긴 했....

635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2:03:37

>>633 호국경의 동일한 항목의 1 5 다이스만 5개 가까이야.......(근데 이건 노도의 기세에 따라 굴리긴 해야 했다고 봄)

그리고 자동성공 처리? 글쎼, 그동안 어장 보면 그걸 넘어갈리가 있나.......
그렇게 하려면 홋카이도 개척 건도 참치 1000에다가 어장주인 유카리마저 합의한 사항이었는데 왜 저번 어장에서 굴렸겠어...?

당연히 시간 경과에 맞추어 어련히 굴릴 사항을 함부로 자동성공 처리하진 말자--

636 이름 없음 (1307293E+6)

2017-04-11 (FIRE!) 12:13:06

>>633 산업화나 군사기지나 엄연히 시간이 걸리는데 그때 판정을 다하는 건 무리 아니야??? 유카리가 시점 옮길 만 했다고 보는데....???

637 이름 없음 (8729655E+5)

2017-04-11 (FIRE!) 12:25:59

호국경 말고도 다른나라도 굴려도 됬을텐데 호국경만 계속 돌리다 보니 저런값 나온거 같은데...........

638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4:01:38

흠... 영국이 진짜 산업화하면 그걸 보고 있을 유럽 대서양 국가들도 산업화를 보는 다이스를 굴려야겠지
미국을 보면서 영국과 아즈텍이 다이스 굴렸듯이

639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4:03:21

그리고 의외의 대산업국 이베리아......! (드립)

640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4:07:29

개인적으론 19세기 초반의 콜레라 전세계 대유행을 굴려줬으면 하는 소망이.(악랄)
세계가 무역으로 하나로 묶이면서 콜레라가 인도, 유럽, 브리튼 섬, 아메리카, 아시아, 극동까지 싹 번져나간 대재앙였는데...

641 이름 없음 (1424274E+5)

2017-04-11 (FIRE!) 14:14:50

그건 유카리 나름이라

642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5:44:52

계몽주의는 부여에서 발현했고 산업혁명은 미국에서 터졌으니
사실 계몽주의와 산업혁명 둘다 수용된 곡이 영국과 미국 뿐인 것은 어쩔 수 없으려나

643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5:45:54

아 미국이 아니라 부여구나

644 이름 없음 (2831401E+5)

2017-04-11 (FIRE!) 15:59:44

그런데 영국 하는 꼴을 보면 과연 계몽주의를 수용한걸까 싶은 느낌. 받았다가 취소라도 했나

645 이름 없음 (2831401E+5)

2017-04-11 (FIRE!) 16:00:37

계몽주의를 수용한것 치곤 스페인 종교재판은 영 아니고, 쿠로챠가 쫓겨나고 호국경이 교체되면서 계몽주의가 날아갔나?

646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6:01:55

>>644
지도자와 군부만 빼면 수용했어...

647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6:04:07

계몽주의가 없다면 지금 영국인들이 국뽕 빨면서 호국경 만세를 부르고 있어야겠지

648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05:01

계몽주의 수용은 했으니까 일단은 왕권이 유명무실한 상태지만
뭐 군부독재자가 왕이랑 무슨 차이가 있나 싶지만 우선은 왕은 아니니까 계몽주의 수용은 한거겠지

649 이름 없음 (2831401E+5)

2017-04-11 (FIRE!) 16:05:48

>>646 과연. 가장 계몽주의를 받아야 하는 지도부가 계몽주의를 안받은건가. 역시 쿠로챠가 복귀에 성공해야 한다(확신)

650 이름 없음 (2831401E+5)

2017-04-11 (FIRE!) 16:06:31

>>648 지금 호국경은 호국경이란 이름을 쓰는 왕이나 다름없으니까

651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07:38

쿠로챠가 프로이센이 있었던 것도 왕실이 타도 되는 계몽주의의 결과니까
영국이 계몽주의인 것은 분명하지 다만 계몽주의= 우리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라고 보기에는 힘드니까
현재는 일종의 과도기적 계몽주의 상태라고 봐야겠지

652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09:03

현재 호국경은 그야말로 군부의 지지도 지지고 우선은 군사적 외교적 승리는 계속 거두고 있으니까
앞으로 있을 내정에서 어떻게 되느냐는 나중에 봐야겠지

653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10:49

저 나팔륜 호국경이 유럽에서 폭풍을 불러오는 동안의
아시아의 변화도 보고 있는 중이고
저런 호국경의 잇따른 승리에 자극받은 유럽국가들도 슬슬 변화해가겠지
유럽으로서는 현재 계몽주의와 산업화를 전달받을 국가는 영국 뿐일 테니까
미국은 유럽이랑은 장사 안하고 있고

654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13:44

나팔륜이 결국 스스로 황제가 되는 걸로 혁명에 배신을 때렸지만
일단 그의 전쟁이 전 유럽에 혁명사상을 퍼뜨린 계기가 된것처럼
저 호국경이 비록 광신도지만
호국경의 행보와 영국의 강력한 힘을 보고
유럽 국가들도 영국을 따라서 계몽주의와 산업화를 흡수할 계기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중

655 이름 없음 (4453659E+5)

2017-04-11 (FIRE!) 16:25:14

난 쿠로챠가 개종하고 호국경을 왕비(?)로 삼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했는데 다갓이 안해줬다고 생각한다.참 아까운 왕과 호국경이 아닐수가 없다.

656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33:04

일단 저 스페인식 종교재판은 까야 마땅한거고
국민들의 지지가 낮은건 이전 호국경때부터 이어진 거라서 현 호국경의 탓이라고만 보기에는 애매한 문제
하지만 러시아의 팽창을 막은 반러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중
이전 호국경의 소극적이고 X간질 위주의 외교 때문에 유럽국가들이 반러동맹에 대해서 상당히 불안해 했지만 이 불안을 해소시켰다는 점에서 성과가 하나 있고
그리고 프로이센이나 저지대 때문에 북해로 나오기 힘든 러시아가 지중해를 진출 루트로 생각할 이유가 많은데
이베리아에게서 지중해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강탈하면서 차후에 있을지도 몰르 러시아의 지중해 진출을 막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성과 둘

657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35:23

중간에 있었던 밀라노 전쟁의 경우에는 뭐 거의 호국경의 신앙을 위한 전쟁이라고도 생각되지만
이후에 있었던 러시아와의 해전에서 밀라노를 보급기지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아주 쓸모없는 전쟁은 아니었지

658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6:36:54

아즈텍의 가톨릭 강제개종건이 자동 100% 성공 처분된다면야
심장뽑기교를 없애버린 위인이긴 한데...

※ 단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아즈텍이 심장뽑기 대신 화형식에 맛들릴 경우에는 모름

659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6:39:13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아즈텍의 내정상황도 보고 싶어-
저번 전쟁만으로 가톨릭으로 100% 개종 되었다해도 불만은 없고

660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6:42:14

글쎄........ 애초에 계몽주의를 수용하겠다고 노선 병경 선언한 아즈텍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졌을 가능성도 있는데, 강제로 때려잡아서 했다?
심장뽑기 광신도들이 도리어 들고 일어나는게 맞지 않나?
성전 명분으로 일어난 전쟁에서 당한 국가가 개종하는 경우는 말그대로 다 쓸어버린 뒤에나 가능할 것 같은데......

661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43:12

뭐 저 광신도 호국경이 영국 국익에 얼마나 이득이 되었느냐면서 바판하는 참치들도 있지만
묘하게 저 호국경이 하는 전쟁은 지원도 얻었고 배상금도 타내면서 생각보다 출혈은 적었지
그리고 유럽의 영국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면서 차후에 또 있을 러시아와의 그레이트 게임에서 분명한 이점을 얻어낸 것은 분명한 국익에 이득
당장은 민심도 안좋은 데 왜 저렇게 나서냐는 문제도 있지만 뭐 현 호국경 사후 호국경이 부관참시를 당하던 다시 왕정복귀가 이루어지든
이 나팔륜 호국경이 따낸 지중해 진입권과 유럽국가의 인식전환은 두고두고 이점이 된다.
이전 까지 유럽 외교는 사실 유럽 국가들이 저 못믿을 영국놈들이지만 러시아가 무서우니 우선 손잡는다 지만
지급부터는 본격적으로 러시아의 팽창을 막으려면 영국과 손잡으면 된다는 인식으로 바뀌었으니까

662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6:46:43

>>661 현 호국경 체제가 너무 막강해서 오래갈 것 같은데........ 반항하는 사람은 두고두고 밣히겠고.

663 이름 없음 (703756E+58)

2017-04-11 (FIRE!) 16:49:27

>>660
하지만 아즈텍에서 상당수가 심장뽑히는 피지배민이었으니까 이쪽은 카톨릭에 호의적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라면일뿐이지만

664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52:47

>>662 군의 지지가 확고한 현 호국경은 문제 없겠지만 이후에도 그게 가능할지는 모를 일이니까
혹은 저 나팔륜 호국경이 거하게 패전하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겠지

665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6:54:19

사실 원역사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을 보면 영국애들이 X간질 만큼이나 함포외교도 잘 했었는데
현 호국경 이전의 영국은 X간질만 해왔으니까 이제야 제대로 된 영국다운 외교질이 가능해졌다는게 내생각

666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6:58:55

>>664 솔직히 다이스 판정하기 전에 이리 말하는 건 스스로가 우습긴 하지만, 독재정권이라는 거 한 번 잘 만들어지면 생각보다 오래 가는 거 알잖아....... 애초에 이 영국, 호국경 체제가 세워진지 벌써 몇년인지도 모르겠는데.......(최소한 166년 전쟁 이전부터일 걸)

667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7:05:14

>>663 그건 굉장히 개연성 있는 말인데...... 글쎼, 전에 아즈텍에 선전포고시 영국 명분이 해방자 포지션인지 아닌지 다이스에서 그 다이스는 부정되었고, 또 그 전쟁에서 과연 아즈텍 사람이 많을까, 식민치하 피지배 사람들이 많았을까 생각해보면.... 미국 떄처럼 마을 밖 깡패보단 같은 동네 살인마가 났다는 다갓의 농간이 있을 수도 있어..........(먼눈)

668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7:09:37

사실 생각해보면 아즈텍의 해군이 몰살당하고 강제 개종까지 당한 이상
아즈텍의 식민지들이 계속 아즈텍의 영향하에 남으려고 할지 다이스를 굴려볼만은 하다고 생각되는데
해군이 몰살당한 이상 식민지들에 대한 지배권도 상당히 약화되었을 테니까

669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7:12:23

기회지, 아즈텍 식민지들은-- 솔직히 뭐가 좋다고 남아 있으려나.....

다만 그 식민지 주변에는 영국이 있겠지.........

670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7:14:18

뭐 태평양쪽 아즈텍 식민지들은 영국이 먹기에는 조금 빠듯하지 않을 까 싶기도 하고

671 이름 없음 (7818601E+5)

2017-04-11 (FIRE!) 17:15:26

그들이 독립하면 영국도 자기 식민지에 독립 영향이 오는 걸 뻔히 알텐데

672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7:17:24

태평양 주변 아즈텍 식민지들 상대로 영국 주력함대가 오지는 않겠지만(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쓰기는 뭐하겠지), 대신 분함대 정도는 가능할 걸.........

673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7:27:36

아즈텍과 별개로 영국 식민지들은 호국경에 대한 여론도 좋고 호국경에 대한 두려움도 있으니까 함부로 독립하려고 하지 않을걸

674 이름 없음 (2831401E+5)

2017-04-11 (FIRE!) 18:03:08

그러고보니까 쿠로가 물러날 때 자기만 잡고 백성들의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했는데 종교재판 들어가면 쿠로 가지고 외국에서 개입하거나 쿠로가 돌아갈 명분이 되는거 아니야?

675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8:06:05

>>674 그게 이미 영국은 왕위의 존재 자체를 파기해버렸으니까 쿠로가 돌아갈 왕위가 없다.
다시 쿠로가 내전을 뛰려고 해도 어느 나라가 쿠로 뒤를 봐주겠어?
크로를 밀어봤던 프로이센이 어떤 굴욕을 당했는지 본다면 쿠로를 밀어중 나라가 등장하기 힘들지

676 이름 없음 (8679354E+5)

2017-04-11 (FIRE!) 18:06:35

>>674
어제 겨울이 따뜻하다고 나온 거 보면 왕당파 숙청이라고 나왔지만 종교재판이라곤 안했다... 좀 더 자세히 봐야할 필요는 있는데

677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8:10:11

아마도 쿠로가 살아있는 동안 다시 영국 땅을 밟은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
살아남은 걸 위안삼아야겠지

678 이름 없음 (8729655E+5)

2017-04-11 (FIRE!) 18:19:04

왕당파 숙청이라고 했지만 왕당파만 숙청하지 않고 반대파 전부 숙청일지도 반대파를 왕당파로 생각하면...

679 이름 없음 (7810798E+5)

2017-04-11 (FIRE!) 18:23:39

>>675 왕정복고. 왕위폐기는 호국경이 왕족이 아닌 섭정이었으니까 왕위를 없애서 호국경을 국가원수로 바꾸고 완전히 공화국(이라고 해도 그냥 독재나 호국경이라는 이름의 왕 같지만)으로 가겠다는거지.
공화국에 왕위는 없지만 왕을 다시 만들면 왕정복고지.

680 이름 없음 (8679354E+5)

2017-04-11 (FIRE!) 18:52:18

>>675
호국경이 황제에 오르면 됨(???)

681 이름 없음 (559419E+55)

2017-04-11 (FIRE!) 18:56:41

5분 남았나... 근데 진짜 쿠로챠는 동방으로 오는게 더 재밋을듯하다

682 이름 없음 (8729655E+5)

2017-04-11 (FIRE!) 18:57:10

쿠로챠 받아준 부여국은 영국에게 공격당하는데.

683 이름 없음 (559419E+55)

2017-04-11 (FIRE!) 18:57:12

몇년 지났으니 사회계약론 이론이라도 완성시키고 있을려나?

684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8:58:03

>>682 그럼 그 전에 밀라노를 한 번 더 부셨겠지.....;;;;;;;;;

685 이름 없음 (8729655E+5)

2017-04-11 (FIRE!) 18:58:59

>>684 밀라노로 쫓아낸거 아니었나요/

686 이름 없음 (980045E+56)

2017-04-11 (FIRE!) 18:59:21

일단 호국경의 많은 턴소비 만큼 다른 나라 특히 아시아쪽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687 이름 없음 (559419E+55)

2017-04-11 (FIRE!) 18:59:35

>>685 국외로 쫓아내고 쫓겨난 쿠로챠가 간게 밀라노

688 이름 없음 (8679354E+5)

2017-04-11 (FIRE!) 19:00:35

무굴, 베트남, 아유타야(?)의 서구화라던가

689 이름 없음 (9594826E+6)

2017-04-11 (FIRE!) 19:42:04

>>688 그러고보니 이것이 예언글인가......(아연)

690 이름 없음 (3624084E+6)

2017-04-12 (水) 01:38:01

뭐랄까 솔직히 토오카 호국경에 대해서 호불호를 따질 뭣도 없는 것 같은 기분이.....

691 이름 없음 (1178004E+6)

2017-04-12 (水) 02:58:35

내가 기대했던 토오카 호국경의 이미지 : Globus - Crusaders of the Light
https://youtu.be/ePaS6vyNfR0

오늘 얻은 토오카 호국경의 이미지 : Death Note Soundtrack - Low Of Solipsism
https://youtu.be/81D8CCguW4g

692 이름 없음 (7412796E+6)

2017-04-12 (水) 07:40:03

사실 같지 않나. 십자군이나 신세계의 신이나 별로 좋은 건 없는데, 당하는 애들 입장에선.

693 이름 없음 (3624084E+6)

2017-04-12 (水) 11:24:49

스페인식 종교재판이란것도 광기와 이성의 줄다리기로
이루어지는 숙청작업일 가능성이 클듯

694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4:24:33

진짜 저 호국경 너무 일 열심히 하는데 수명이라도 굴려야하려나.......
내부 정리하면서 아프리카 알박을건 다 박고 페르시아 견제할 것도 다 하다니 이 무슨

695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4:28:15

영국 자체가 유일한 해양열강이라서
미국-아즈텍이 식민지 찍을 수 있게 되거나
캐나다 남미등의 거대 식민지가 더 찢어지지 않는 한
영국 최강은 변하지 않아

696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4:34:40

그러고보니 미국하고 아즈텍은 어제 안 살펴봤네...

697 이름 없음 (5977677E+5)

2017-04-12 (水) 15:45:39

지금 영국 대항할만한 세력도 없지? 이번 어장 엔딩은 영국의 WC가 아닐까?

698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5:55:24

영국이 미친척하고 러시아원정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영국이 상당히 유리한데
미국이 승천하고나서 영국과 적대로 돌아서던가
부여가 결국 중화에 흡수될것을 각오하던가 어쩔 수 없이 중화를 먹어치우고 승천하던가
하지 않으면 현재 영국을 막기가 애매한데

699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5:56:28

신라처럼 식민지 주민들을 전부 자국 국민으로 편입하고 동등한 권리를 주지 않는이상 원 역사 영국처럼 몰락할걸
전작 신라도 인도+북미를 다먹기 전에는 절대적 원탑이 아니었는데 여기 영국은 인도도 별로 못먹었잖아

700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5:57:53

아니면 빅토리아 시대에 붉은 혁명이라도 일어나서 찢어지거나 몰락하거나

701 이름 없음 (6515047E+5)

2017-04-12 (水) 15:57:59

>>697 슬슬 기차 나올 준비하는데다 러시아가 인본주의라 물러난거지 육군력에서는 최강이라 무리 아닐까. 게다가 동맹들과 문화 수용력도 한참 높고.

702 이름 없음 (6515047E+5)

2017-04-12 (水) 15:59:41

>>698 다르게 말하면, 영국이 아무리 강해도 러시아와 정면충돌 하면 러시아의 승리라는거지. 저번에는 제대로 붙기도 전에 영국이 들어오자 마자 종전되었으니까.

703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00:50

하지만 현재로서는 저 호국경이 국민개병제를 노리고 있는게 가장큰 문제인데.......
호국경이 국민개병제 찍고 러시아가 국민개병제 못찍은 틈을 노리고 타이밍 러쉬 들어오면 러시아도 이기기 버거울지도

704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01:36

일단 저 호국경이 살아있는 동안은 꾹 참고 사려야겠지.......
저건 진짜 답이 없다

705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6:04:34

국민개병제 찍고 한타러시? 그거 완전 나폴레옹 전쟁이네

706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05:20

한 10년 휴전 걸렸다면 1822년에나...?

707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07:16

게다가 솔직히 지중해나 북해라던지 에서 해상보급과 함께 해상봉쇄를 걸면서 국민개병제를 통해서 뽑힌 무지막지한 물량으로 들어올테니까
나폴레옹보다 상황이 좋지 않을까

708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08:12

나폴레옹은 두고두고 제해권을 확보 못해서 말아먹었지만
호국경은 제해권은 바닥에 깔고 들어가는 거니까

709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6:09:01

그보다 난 이 어장 부여가 너무 좋다 이거 완전 유토피아 아니냐? 생각할수록 아깝네 쿠로쨔가 부여에 왔다면 동양뽕 제대로 맞았을텐데.

710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09:05

러시아가 훨씬 거대한데 그 체급다운 물량이나 힘을 제대로 못 보여주고 있지

711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10:54

철도가 깔리기 전에는 러시아는 체급이 커도 힘을 쓰기 힘들지
그에 비해 영국은 해상력이 받침이 되니까 힘을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투사할 수 있고
그리고 이미 러시아는 거의 한계까지 팽창된 상태니까 여기서 그레이트게임이라는 명목으로 더 들어오면 전 유럽 코올각이니까

712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6:11:06

국민개병제를 해도 근본적인 인구가 워낙 딸림
폴란드에 아나톨리아까지 먹은 러시아에 비하면...

713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11:48

>>712 일단 남미랑 캐나다는 먹고 있으니까 그렇게 까지 딸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714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12:46

근본 인구가 딸려도 국민개병제 뽕 맞고 뽑히는 병력하고 인구가 많아도 국민개병제가 안뽑힌쪽하고는 아무래도 엇비슷하거나 근소하게 국민개병제가 유리할수도 있고

715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6:13:30

식민지 인구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되지 식민지는 그냥 시장/원자재 공급처일뿐

716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15:41

일단 이시기 영국 인구도 그렇게 안꿀릴거야 그리고 국민개병제가 상당한 제도니까
육각형 프랑스가 국민개병제와 함께 전유럽과 전쟁해서 밀어버릴 정도니까

717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6:16:26

그런면에서 전작 신라가 호러였던건 식민지를 완전 동화시켜서 시민으로 편입시켰다는거임. 식민지가 아니라 그냥 본토니 거기 인력을 그대로 뽑아쓸수 있었고 결국은 벨붕 미친 사기국가가 된거지

718 이름 없음 (352452E+58)

2017-04-12 (水) 16:16:29

그나저나 호국경 종교관련해서는 꾸준히 광신무브 보여줬고 그냥 종교재판도 아니고 스페인식 종교재판이라고 몇번이나 나왔는데도 종교재판이 아니라 정치적 숙청작업일 거고 죽는 사람도 적을 거라면서 행복회로인지 미화인지 모를 거 하고있는 참치는 계속 나오네. 그런 거였으면 처음에 종교재판이 아니라 숙청이라고 다이스가 나왔을텐데. 게다가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저 무브로 나왔는데 말이지.

719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16:59

The first Census in 1801 revealed that the population of Great Britain was 10.5 million.[4][8] In 1800, the population of Ireland was between 4.5 and 5.5 million.[9][10]

이라고 한다

720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18:15

1841년조차 잉글랜드 + 웨일즈 15.9 million, 아일랜드 8.2 million, 스코틀랜드 2.6 million.

721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18:55

>>718 호국경이 직접 자신이 일일이 다 살펴보고 정하는 거니까 말이야........
실제로 교회주도로 집단적으로 마구 재판해버린 스페인하고 비교해보면 다르지 않을까

722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20:06

그리고 광신도라기 보다는 그냥 미친거니까.......... 미친것과 이성이 줄다리기하면서 국정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단순히 광신적인 스페인 종교재판이라도 보기에도 애매하지

723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20:52

뭐랄까... 일일이 따지면 스페인 종교재판조차도 악명이 지나치게 과장되었다고 재평가 하는 역사가들도 있는데 말이야?

724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21:16

형식은 스페인종교재판식으로 처리를 하지만 희생자를 정하는 것은 호국경 자신의 광기와 이성의 줄다리기로 선별한다고 다이스가 나왔으니까

725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22:34

>>721 죽는 사람 절대수야 호국경 한 사람이 보는거니 원본보다 적기야 하겠지. 근데 그래봤자 본질과 재판방식은 그대로잖아. 그냥 단순히 재판인력이 한 사람이라서 죽는 사람이 비교적 적을 뿐 그냥 자기 종교적 광신대로 너 사형 마구잡이로 때리는 건 변하지 않았는데 뭘.

726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23:53

>>725 정확히는 자신만의 광기와 이성의 줄다리기겠지......... 애초에 지식인들도 겉으로 표하지만 않으면 살려주는 판국에 마구잡이라고 보기에도 조금........

727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24:18

애초에 이 호국경은 저 광신과 유능함이 맞물려서 미쳐돌아가는 게 매력인 캐릭터인데 유능한 건 유능한거고 광신인 건 광신인건데 왜 어떻게든 그 둘을 연결시켜서 유능하니까 광신도 그냥 적당한 정도일거야 사람도 적당히 죽었을거야하면서 넘어가려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728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25:47

딱히 넘어가려는 것은 아니야 옹호할 생각은 없고 하지만 다이스가 나온대로라면 마구잡이로 죽이지는 않았다는 이야기인것 같은데 마구잡이로 죽였을 거라고 하는 것도 조금 그렇다느 거지

729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26:41

어떤 학자는 140년 동안 3,000명 사형이라고 하고, 어떤 학자는 1500여명, 어떤 학자는 1250명...
그러니까 많이 잡아야 1년에 20명.

730 이름 없음 (8471319E+5)

2017-04-12 (水) 16:27:57

>>723 그래서 지금 어장에서 스페인 종교재판이라는 용어가 그런 의미로 쓰였던가? 아니잖아?

731 이름 없음 (8471319E+5)

2017-04-12 (水) 16:28:43

그냥 계속 런던이 따뜻하다는표현 주구장창 나오는데 뭔

732 이름 없음 (9678565E+5)

2017-04-12 (水) 16:29:40

그거야 다이스로 측정하겠지 그래도 불필요한 공포정치와 종교적 탄압으로 억누른건 마찬가지라 호국경 죽으면 터지긴 할걸

733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1:20

터지긴 하겠지 아무래도 호국경 체계는 무너지고 왕정복고라던가 아니면 굳이 왕정복고 할 것 없이 의회제로 가던가 할지도
혹은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734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2:15

현 호국경까지는 문제없이 유지될 듯 히자만 이후에 아마도 신체제랄까 새로운 정치체계를 정착시키려면 진통이 필요할지도

735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32:22

광기와 이성의 줄다리기는 통치에서의 유능함과 학자들 넘어가주는 거에 대한 다이스였지 종교재판 및 탄압에 대한 다이스가 아니었을텐데.

736 이름 없음 (3825531E+5)

2017-04-12 (水) 16:33:05

독재자가 어떵

737 이름 없음 (3825531E+5)

2017-04-12 (水) 16:33:30

독재자가 어떻게 미화되는지 실시간으로 보는 느낌

738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33:37

>>733
결국 빳다 잡은 건 군이라서 어떻게 될런지 전혀 모르겠다...

739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4:12

딱히 미화할 생각은 없는데 말이야........ 독재자 미화한다고 몰아가니 조금 억울하네

740 이름 없음 (1970365E+5)

2017-04-12 (水) 16:34:46

그냥 궁예질한다고 생각하면 다들 편하지 않을까? 그리고 솔직히 나 신교요!하면 사형은 확정인거 같고.

741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5:24

내가 솔직히 종교재판의 희생자들을 어쩔 수 없는 희생자라고 넘어가자고 하기라도 했다는 건가............

742 이름 없음 (3825531E+5)

2017-04-12 (水) 16:35:36

공은 공 과는 과도 아니고 공이 유능하다고 과를 축소하려는 게 미화지그럼 뭔데

743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7:06

과를 축소하려고 했다니........ 아니 현 호국경의 재판방식으로는 생각만큼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는 취지의 말이 과를 축소하려고 한거란 말이야?
다이스결과로 나온 이야기인데?

744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37:10

>>740 그건 확정이겠지

745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7:37

그리고 나는 딱히 공을 끌어들여와서 과를 축소하거나 하지 않았어

746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39:32

독제를 미화 한다고 했으면 아마도 산업화의 원활한 수행과 빈민의 민심장악의 목적으로 종교재판을 활용한거니까 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고 우겼겠지?
내가 그랬다면 모를까. 그냥 다이스 결과 나온대로 현재 호국경의 재판 방식으로는 예상보다는 적은 희생자가 나올거라도 말한게 축소고 미화란 말이야?

747 이름 없음 (3825531E+5)

2017-04-12 (水) 16:42:30

단순한 광신적 스페인 재판과는 다를 거라고 한 게 누구시더라

748 이름 없음 (7412796E+6)

2017-04-12 (水) 16:43:37

확실히 피해자 수는 적을 것 같기도....... 그래봤자 스페인 재판인 건 어쩔 수 없겠지만.........(먼눈)

749 이름 없음 (7412796E+6)

2017-04-12 (水) 16:44:59

다만 확실한 건 런던 시민의 수는 정말 적을 거라는 거야......... 말그대로 눈이 닿는데니까.

750 이름 없음 (0867667E+5)

2017-04-12 (水) 16:45:06

그래 단순한 광신적 스페인 재판과 다르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니까
한 종교의 보편적 신념이 아닌 이미 개인의 광기와 이성으로 희생자들을 찍어내는 재판이 어떻게 단순한 광신적 스페인 재판이라고 할 수 있는거야?!!
이미 호국경은 카톨릭 교도조차 아니라 그냥 광기와 이성을 혼재된 인물이라고
이건 종교적 살인이 아니라 개인의 의한 독재적인 살인이라고

751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45:43

위에서도 말했던 거 다시 한번 말하는 거지만 피해자 수야 확실히 생각보단 적겠지. 근데 그래봤자 스페인 재판 걸리면 너 사형인 건 변하지 않지.

752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46:43

다이스 나오는 걸로 보면 식민지라던가 눈 안 닿는데는 지지도가 높을 거 같긴 하다. 근데 런던은 뭐....아마 매일매일 광장에서 화형식이 일어나지 않을까.

753 이름 없음 (2166745E+5)

2017-04-12 (水) 16:49:52

그리고 위에서 말했던 거 또 말하는 거지만 광기와 이성 얘기는 통치랑 학자들에 대한 유화책이고 종교재판은 그냥 종교적 광기로 태워버리고 있는 거 아니었나? 이쯤되니 내가 잘 못 본건가 싶은데

754 이름 없음 (604406E+62)

2017-04-12 (水) 16:50:29

고증적으로 말하자면 스페인 종교재판은 애먼 사람을 멋대로 잡아넣기는 했어도 무조건 사형은 아니었다.
식민지로 추방, 갤리선에서 노젓기, 감옥, 채찍질 등등.
다만 저 호국경은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엔 무조건 불태우는 사형을 만들겠지.

막말로 스페인 종교재판과는 앞뒤가 뒤바뀌는 거다.
진짜 스페인식 : 재수없거나 꼬투리 잡힌 사람 잡아다가 혼내지만 무조건 사형은 아님
여기 토우카식 : 토우카가 보고 나서 거의 무조건 사형일듯

755 이름 없음 (7412796E+6)

2017-04-12 (水) 16:51:53

>>753 저 참치는 좀더 엄밀하게 나누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스페인의 가톨릭 이단재판과 개인 독재자의 종교적 광신에 의한 이단재판은 다르다는 걸로.....?

너무 개인적이지만 전자와 후자를 엄밀히 구분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756 이름 없음 (4035283E+6)

2017-04-12 (水) 17:03:13

너무 엄밀한 것 같기도 하지만...

757 이름 없음 (6482073E+5)

2017-04-13 (거의 끝나감) 07:14:57

너무 나뉠려고 하는 것 같은데...

758 이름 없음 (5510962E+6)

2017-04-13 (거의 끝나감) 13:58:03

어제의 호국경의 이미지 Karliene - The Rains of Castamere
https://youtu.be/2l7wzOaODYQ

759 이름 없음 (8038403E+5)

2017-04-13 (거의 끝나감) 21:54:38

유로파4 했는데 바닐라인데도 재밋어서 곤란

760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17:21

솔직히말해 금연주의지만...(´・ω・`)

761 이름 없음 (8456864E+5)

2017-04-18 (FIRE!) 14:17:55

자 이제 부여 신체제 국명 아이디어를 내보자고. 난 일단 대동민주연방(大同民主聯邦)을 생각해봤어 ㅇㅇㅋ

762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19:31

>>760 나도 그 레스 보고 순간 그 생각을 했지(고백)

763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4:20:44

대동민주연방... 어감도 괜찮고 뜻도 적절한데
하필 그 대동이라는 게 황제가 걸었던 유교 공산주의를 떠올리게 만드는 구석이 있는지라 조금 찝찝한 느낌.

뭐- 그건 짭퉁이었으니 노 프라블럼이려나.

764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4:21:14

차라리 부여소비에트공화구하지 그러냐?(풉)

765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4:23:54

부여로 망했으니 부여로 흥하자 식으로
그냥 부여연방 정도로
느슨하게 넘어가도 되겠지

766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24:21

>>765 그게 무난하긴 하네.

767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25:01

나중에 부여에서 공산 혁명이 일어나면 혹시 또 모르지 맑스 아재는 역사대로 자본론도 쓸태고

768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4:25:14

>>765 부여라는 이름 하에서 동질감이 생긴 상황이니... 그것도 무난하려나.
가능하다면 새 부대엔 새 포도주, 새 시대엔 새 이름. 이긴 하지만.

769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4:25:49

근데 부여하면 저 미친 황제가 생각날테니 국명 새로 정해야 겠죠.

770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26:13

>>767 다갓만이 아니까 진짜 모르지... 솔직히 후유키 때도 설마 성당교회가 거기까지 갔을 거라곤 생각 못했다.

771 이름 없음 (8456864E+5)

2017-04-18 (FIRE!) 14:31:48

>>765 사실 부여연방도 생각해봤는데, 암군 페르펙티 깽판질에 학을 뗀 국회가 부여란 국명을 그대로 유지할까는 솔직히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해서 말이지. 반반이지 않나 싶어.

772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31:51

후유키성배...다시 한번 정주행해볼까(100어장이 넘는 양을 처다보며)

773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33:38

솔직히 부여는 자기들의 국가(부여)랑 황실(척씨인지 천왕가쪽 성인지 잘 모르겠지만)이랑 구분해서 생각하지 않을까?
애초에 군대도 의회의 사병, 국가의 사병이었고.(´・ω・`)

774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4:34:35

근데 화북도 부여에 들어온 이상 새로운 나라 이름을 써야 되지 않으려나.

775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34:35

>>772 그거 솔직히 날 잡지 않으면....(먼눈)

776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4:38:25

화북... 만주... 한반도... 일본...
공통점이 영 안 보이는데
유교와 도교에서 쓰는 태극이라도 가져와서
태극연방이라도 하쉴?(농담반)

777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38:55

중원의 문화력을 생각하면 그냥 부여로 놔둬서 부여문화권을 유지하는 것도 좋겠지만.
자칫 잘못 이름바꾸면 그대로 중원문화에 먹힐 것 같아...

778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4:39:54

그냥 오스트리아 - 헝가리 같은 느낌으로 작명해버려도 괜찮을지도.

779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40:27

>>777 공감.
>>776 왠지 신주신위신락에 나올 단체 같은 이름이네, 그거.(아마카스의 그거)

780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40:40

부여-화북 합중국?

781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4:41:18

공나라 어때요.

782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42:25

>>781 농구공? 축구공?

783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4:42:42

만일 앵커로 정할 양이면 그냥 환국이라고 해버리자...
라는 생각을 해버린 정신나간 참치가 여기있다.

784 이름 없음 (1924082E+5)

2017-04-18 (FIRE!) 14:42:59

>>779 아마카스 나오는건 작가만 같은 다른 작품임

785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43:29

솔직히 중원문화란거 자체가 영국문화, 프랑스문화 같이 한 국가의 문화를 말하는게 아니라 동양계통의 국가 전반을 차지하는 지역적 문화를 말하는거니 말이지.
문화대혁명처럼 하나부터 끝까지 다 개발살 내는게 아니라면 못 없애...
흡수하려해도 걍 국가 하나의 문화 vs 지역적문화의 대결이 되고.

786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43:32

그냥 그렇게 아무거나 던지는 편이 편할지도 모르지 확실히...

787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43:43

>>784 아 맞다, 그건 무슨 학원인가 그거였지. ㄱㅅ

788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44:39

구웨에에엑 <환국
환국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났다(´・ω・`)

789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44:43

국가 이름은 그냥 어장주가 앵커 몇개 받아서 주사위 굴리면 되지않겠어?

790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4:44:55

>>782 共일수도 있고 孔일수도 있습니다.

791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45:32

>>789 유카리가 직접 정하지 않으면 그게 편하겠지... 다만....(왠지 모를 불판 예감)

792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4:46:02

솔직히 지난 야루오때의 비극은 두번 다시 보고싶지 않음.
차라리 어장주 직권으로 밀어붙여버리는 게 나을지도.

793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46:04

>>790 나 무식해서 한자 몬읽어 좀 봐줘

794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46:32

본래 부여문화가 만주+한반도+일본이었던가.
어찌하면 이런 혼종이 탄생하는건가...(고찰)

795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47:04

>>793 둘 다 공으로 읽긴 하네.

796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47:15

>>791 이미 한번 본어장 태웠는데 탈게 남아있겠어?


없겠지?

797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48:05

>>796 나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결국 날아간 어장을 몇 개 봐서 말이지.(먼눈)

798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48:12

>>794 다갓 후 아크바르!

799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4:50:00

>>796 놀랍게도 반도의 참치들은 무척이나 전투적이어서 어장이 핵의 불길로 불타더라도 그 속에서 땔감을 찾아서 불태우는 전투민족()이라...

800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50:03

>>797 나는 우리 참치들이 계몽주의 인스티튜션은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믿어

801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50:03

아니 오히려 한 번 강하게 불탄 어장일수록 날아가기 더 쉽다. 한번 거칠어진 이상 더 거칠어져도 이상할 게 없는 게 참치다.

802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4:50:21

만약에 태극연방이라고 하면 태극을 영어로 Supreme Ultimate 으로 번역하기에
Supreme Ultimate Federation 같은 어마무시한 이름이 된다(농담)

803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4:50:53

솔직히 네이밍 때 무슨 사고 터지면 사람 별로 없는 낮에도 이모양인데 진짜 무슨 사태가 날런지.
그냥 우리들의 네이밍 센스는 즐거운 꽁냥꽁냥으로 내버려두고 어장주 직권에 맡기는 게 정답일 것 같아.

804 이름 없음 (1411012E+5)

2017-04-18 (FIRE!) 14:51:33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하얗게 태운 고추참치들이 떠나고나면 평화가 돌아올거라고

805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52:48

총의만 해도 앵커어장이었고, 전혀 의도적인 트롤도 아니었고 결국 개그일발로 끝났긴 했지만 최근 판타지 4검 어장의 보보보(....)만 해도 유카리 멘탈이 날아갈 뻔 했다.

806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4:58:42

>>803 어장 초반이면 참치들이 자유앵커해도 문제는 많지 않은데, 여긴 어장 중반부터 참치들간 서로 죽일듯한 대불판이 엄청 일어난 뒤라 참치말대로 어장주 직권 상정이 가장 마음 편할 거야..

807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05:11

앵커를 제대로 보고 말하는건가? 애초에 황족친위쿠데타로 구시대왕정으로 회귀를 해버렸고, 그과정에서 왕당파랑 자유파 전부다 숙청했으며, 최후의 최후까지 남아서 권리장전을 요구하던 왕당파까지 다 죽여버렸는데? 그것때문에 군부가 흔들리고, 그 흔들리는 군부를 자유파가 장악해버리면서 황제는 힘을 잃었버렸는데?

마지막으로 국민에게 호소했다가 들은건 야유였고, 결국엔 음독자살하고 말았지.

지금 황가가 설위치가 있나?

이미 민주연방이라고 어장주가 선언했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이라서 끝까지 얘기하는거야?

808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5:05:32

>>804 (모두 다 떠나서)평화가 돌아오는 거군요 압니다

809 이름 없음 (9981157E+5)

2017-04-18 (FIRE!) 15:06:07

>>807 무시해무시해 그거 그냥 어그로니까 그냥 무시해버려

810 이름 없음 (1221988E+5)

2017-04-18 (FIRE!) 15:07:50

난 왜 불판이 저리 격렬해진지 이해를.... 불판 흐름이 어떻게 되는거야?

811 이름 없음 (8105472E+5)

2017-04-18 (FIRE!) 15:08:53

지긋지긋한 왕정빠돌이?

812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09:19

>>810 다이스 결과에 승복못하고 무조건 왕정복고 외치며 배째라 어그로 끌던참치가 있었어 별거아닌데, 그걸 자꾸 물고늘어지니까 이리되는거지.

813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09:34

>>809 너나 무시하지.다른참치말하는게 웃기는데?프랑스 왕당파 안보는 모양이지?지금 폭군에게 뒤진것보다 더한 프랑스대혁명을 겪어도 보불전쟁직후엔 오히려 펄펄날아서 왕정복고 성공직전까지 갔는데 무슨소리하냐?폭군이 프랑스 대혁명마냥 마구 도살파티 열었냐?의회참가한 대가리만 치고앉았던데.

814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09:47

>>812아 물론 그 어그로가 계속 물고 늘어져서야

815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5:10:10

한껏 조용해졌더니............

816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5:10:11

>>810 참치어장에 작년부터 있던 트롤이 부여 왕실 복벽시키려고 난리치고 있어서요.

817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10:22

>>813 뭔소리냐 그 왕정복고 성공해서 그꼬라지 난건데. 눈은 달고보는거냐.

818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5:11:29

프랑스 역사가 전 세계 인류사의 기준이자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지독한 불빠일까 은근한 불까일까 모르겠다

819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11:58

>>817 복고가 아니라 저건 강화이고 기존에있던 왕실을 폭군이 삽질펐다고 그냥 왕실 박살내는 극렬 공화파만 나오는구만 뭐.그렇다고 공화파가 왕실파 기반인 지지층까지 쓸어냈어?내가 영국은 반포기인게 2차레의 복벽시도가 망해서 지지층 거의 몰살이라고 보고있기때문인데.

820 이름 없음 (68962E+58)

2017-04-18 (FIRE!) 15:12:13

>>818그 프랑스 역사도 영 잘못 알고 있음.
지구가 아니라 지구-4 출신인 것 같음.

821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5:13:53

한 50년쯤 지나서 부여 상황이 어떤 이유로 막장화 되어서
야심가들에게 황제가 미화되거나 하면 몰라
지금 당장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822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5:15:31

>>820 저 참치 작년에 봤던 지구-4의 프랑코 찬양 참치란건데. 지구-4는 도대체 어떤 세계이길래 민족정화가 술술 나오는지 두렵습니다.

823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15:59

>>820 어이 보불전쟁 직후 프랑스 상황모르냐?왕당파가 역반공해서 의회 잡아먹은거?왕당파가 추대한 샹보르백작이 저어기 폭군클래스 꼴통이라 자중지란나서 망한거지 그이전에는 샹보르백작이 적당히 숙이고 들어갔으면 프랑스 왕정복고했어.무슨소리하냐?

824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16:40

>>819 강화라는건 무슨소리냐. 애초에 입헌 군주국이엿는데, 사회주의에 물든 황족의 친위쿠데타였고, 그 황족이 의회를 해체하고 자기파들 다 죽였잖아. 그리고 극렬 공화파는 도대체 어디있냐? 왕을 위해 충성하던 의원들 싹다죽인게 폭군황제였어. 그것도 두번세번에 걸쳐서 철저하게 죽였다고.

설령 왕당 지지파가 있다한들 그걸 대변해줄 의원을 싹다죽인 황제가 있는데 왕당파가 정말로 왕당파노릇을 할 수 있을거라보는거냐?

825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17:48

왕당파가 프랑스대혁명에 이런저런 혁명해도 세력이 건재했는데 지금 폭군이 왕당파친거정도로는 아직 거세 못한다고.

826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20:17

>>819 정신차려라. 황제는 공화주의자에게 쓰러진게아냐. 황제가 모든걸 천년전으로 돌려놓겠다면서 의회의원들 싹다죽이고 해산시켯고, 그에 맞서서 국민들이 다시 자신들의 대표를 다시 복귀시키라 했고, 복귀시키니 의원들은 황제에게 권리장전을 요구하고, 그걸또 황제가 꺼져하고 다죽였잖아.

그리고 공화주의자들아니다. 애초에 부여가 공화정이란체제가 있었던적있었냐. 저건 자유주의야. 민주주의라고. 애초에 어장앵커들도 전부 자유주의였다.

공화주의는 공화정있던 로-마에서나 공화주의자란 말이 있는거야.

827 이름 없음 (8105472E+5)

2017-04-18 (FIRE!) 15:20:42

>>825 그 황제 일가가 민중편에 서서 황제와 적대하거나 최소한지지 성명이라도 보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았는데 왕당파로 남아있을 사람이 상식적으로 있겠냐.
무슨 절대적 충절 따위를 근대 국가에 적용시키려드네.

828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21:54

>>824 아니.입헌군주국에서 황제가 왕권강화할려고 하는거가 망한거잖아.그런데 여기서 황제가 왕당파 죽인거는 의원들이고 바닥에 깔린 지지층 전부 죽였어?아니잖아.그리고 저 왕당파 의원이라고 하는거 왕당파 전체로 보면 온건 왕당파로 봐야겠지.극렬왕당파들을 공화파가 쳤다는거는 안나왔잖아.군대내의 왕당파 동조자들을 쳐냈잖아.아직 왕당파를 뿌리까지 거세못했지.그리고 극렬 공화파라고 하는거는 왕정있는데 황제퇴위를 주창하는게 아니라 아예 공화정하자고 하는놈들이 그럼 극렬 공화파지 그럼 온건 공화파야?왕정있는데 공화제하자는애들이 극렬 공화파 아니면 뭐라고 말해야되냐?

829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25:47

>>828 그 지지자들의 대표인 의원들을 전부다 죽였는데 왕당파가 무슨수로 지지를 보내? 의회정치가 어떻게돌아가는지 모르냐? 대표를 보내야 힘을 실을거아냐. 그 대표를 다죽인게 다름아닌 충성하던 황제였다. 그 바닥에 깔린지지층들도 포기한거라고. 니가 뭐라고 생각하건 결국 황제는 자기스스로 자기 지지세력을 뿌리째 뽑은거란 말이야.

830 이름 없음 (1961949E+5)

2017-04-18 (FIRE!) 15:27:06

>>828 설령 나중에 다시 복고가 되서 입헌군주국으로 돌아가더라도 지금당장은 황실복고는 불가능하다. 니 말대로 왕당파들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려면 지금 작살난 정치기반 다시 재건해야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꺼같냐?

831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27:23

>>827 현황제에게는 당연히 제로이겠지만 아예 황가전체에 대한 충성심뒤집기가 되냐?황가가 부르봉마냥 몇대에 걸쳐서 뻘짓하고 내정 난장냈으면 모르겠는데 부여황실이 그렇게 했어?

832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5:28:07

>>831 부여황실 절반넘게 저 황제 동조했을텐데요.

833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5:28:40

'바닥에 깔린 지지층' 지금까지 하나도 안 보였는데 있다,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니
마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834 이름 없음 (7356945E+5)

2017-04-18 (FIRE!) 15:28:48

>>830 일단 예상은 적어도 10~20년이겠지.프랑스 왕당파 성장코스보면 적어도 10~20년은 지지층다지고 이론무장하고 달려들거다.내부수습에는 최저 2~5년정도 걸릴수있고.

835 이름 없음 (8105472E+5)

2017-04-18 (FIRE!) 15:28:55

>>833 마치 샤이 박근혜와도 같은

836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5:29:28

국민개병제 군대에서 쿠데타를 일으키고 동참한 수뇌부 이하 군인들 중에서도 왜 왕당파가 하나도 없습니까 그래?

837 이름 없음 (0869616E+5)

2017-04-18 (FIRE!) 15:32:29

XX에 반대하는 여론은 오직 '일부 극단'일 뿐이며
'보이지 않는 주류'가 XX을 원할 것이라는 놀라운 주장, 굉장히 낯익다

838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5:36:18

그나저나 유카리가 빨리 와야될텐데.

839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5:38:18

수업 듣고 있지 않을까나, 유카리...;;;

840 이름 없음 (3463338E+5)

2017-04-18 (FIRE!) 15:39:06

민주연방화 됐으니 왕당파가 정권잡는대 성공하면 복권하겟지.근대 그걸 니가판단하는개라니라 다이스가 판단하는거니 기우제를 지내거라

841 이름 없음 (3463338E+5)

2017-04-18 (FIRE!) 15:39:47

멍청하게 우리한테 땡강부리지말고.

842 이름 없음 (7929549E+5)

2017-04-18 (FIRE!) 15:45:39

그니까 다들 저 멍청이 상대하지 말라니까? 왜 자꾸 상대해서 상대방에게 먹이를 주는거야?
혼자서 떠들게 놔둬. 어차피 공허한 외침이니까.

843 이름 없음 (7929549E+5)

2017-04-18 (FIRE!) 15:48:58

아우, 렉 엄청 심하네 빌어먹을 와이파이...

844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5:50:42

>>843 고생하네....

845 이름 없음 (3463338E+5)

2017-04-18 (FIRE!) 15:55:41

원래 말하는대로 놔둘라그랬는데, 아예 내용자체를 이상하게 이해하고있는거 같아서 그랫어. 이제 관심끊을거임

846 이름 없음 (8469936E+6)

2017-04-18 (FIRE!) 15:56:57

정 뭐하면 캔드민한테서 참치어장을 사서 다이스를 조작하는 스크립트를 짜넣던가(?)

847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6:19:50

유카리 왔다.,

848 이름 없음 (7025395E+5)

2017-04-18 (FIRE!) 16:26:57

도대체 뭔일이 난 것인지

849 이름 없음 (6853494E+5)

2017-04-18 (FIRE!) 16:31:31

>>848 왕정신봉자 참치가 왕정복벽 주장하면서 참치들을 불태웠을 뿐입니다.

850 이름 없음 (2211517E+5)

2017-04-18 (FIRE!) 16:41:06

>>849 ...트롤 문제? 왕정신봉자?(...설마 크킹 소리 꺼내가면서 별 해괴한 짓도 하려는 것 아니겠지? ...그것까지 하면 분명히 그 유명한 그 트롤인데...)

851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7:08:07

유카리가 왜 벌써 왔지 하는데 저기 어장주 회의소구나. 그런 무시무시한 곳은 무명의 구경꾼 참치는 가기가 좀 무서운데....

852 이름 없음 (650031E+58)

2017-04-18 (FIRE!) 17:13:54

>>851 >>0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어장주 참치 가리지 않고 받는 곳.
아니면 이 기회에 신종 바이러스 감염 동의 허싈?

853 이름 없음 (6334048E+6)

2017-04-18 (FIRE!) 17:17:00

>>852 그래도 왠지 주눅들더라고... 거긴 완전 유명인들 출입소 같아서 말이야. 하여튼 한 번 결심하고 가볼까나.(꿀꺽)

854 이름 없음 (7861889E+5)

2017-04-18 (FIRE!) 17:41:19

거 그 트롤러 발견하면 모두 힘을 합쳐서 같은 반응을 보여 줍시다. F word or ㅗㅗ

855 이름 없음 (828277E+53)

2017-04-18 (FIRE!) 17:45:14

>>854 거 적당히 하세요.도발하다가 진짜 그 트롤러가 옛날처럼 달리면 답도없어요.밴도 안되는데 건들지마요.

856 이름 없음 (8172149E+5)

2017-04-18 (FIRE!) 18:01:36

>>855 아니, 뭐라고 대응할 것 같으면 차라리 저렇게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856 이름 없음 (8172149E+5)

2017-04-18 (FIRE!) 18:01:22

>>855 아니, 뭐라고 대응할 것 같으면 차라리 저렇게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858 이름 없음 (828277E+53)

2017-04-18 (FIRE!) 18:04:06

>>856 그러다가 저게 하이드라면 그냥 어장에 지옥이 지금이상으로 열릴텐데 그 뒷감당을 참치들이 다 져야하잖아요.

859 이름 없음 (8172149E+5)

2017-04-18 (FIRE!) 18:06:26

>>858 무시하는게 좋지만 못무시하겠다면 저게 낫지 않을까 했는데.

860 이름 없음 (5576979E+5)

2017-04-18 (FIRE!) 18:21:57

1. 무시하려고 해도 유입참치들 내지는 참을성 없는 참치들이 대응해버리므로 곤란.
2. >>854같은 반응은 불판을 더 키울뿐더러 참치어장 규칙을 무시하는 행위임.
※ 규칙 13 : [어그로 대처법] 어그로의 출몰 시, 어그로의 답글에 일일히 반응하지 않으며, 앵커에 걸려도 무시하는 한편 운영자에게 신고해줍시다.
3. 그러나 익명게시판의 특성상 캔드민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도 힘듬.

뭐어, 그래도 역시 최선은 (신고를 제외하면) 무시하는 걸까요. 쓸데없이 욕이라도 튀어나오거나 하면 곤란하고, 정 대응하고 싶다면 격한 어조 쓰지 말고 선비적으로 이야기나 계속해줍시다. 폭포수를 바가지로 퍼내는 것만큼이나 무의미한 대응이라고 생각하지만요. 어차피 불판이 터진 시점에서 어그로가 이긴 것이나 다름없고 괜히 휘말렸다가 같이 덤탱이쓰면 본인만 손해일테니까요.

861 이름 없음 (8172149E+5)

2017-04-18 (FIRE!) 18:28:00

IP 추적이라도 가능하면 며칠동안 위치 확인하고 신고라도 하면 될텐데

862 이름 없음 (8172149E+5)

2017-04-18 (FIRE!) 18:28:10

>>861 경찰에

863 이름 없음 (5576979E+5)

2017-04-18 (FIRE!) 18:36:00

>>861 참치어장 서버가 외국에 있거나 캔드민이 무슨 CIA급 기술력으로 참치어장을 만든 게 아니라면 레스 하나만 있어도 경찰 뜨면 털릴걸? 문제는 강력사건이라도 아닌 이상은 경찰이 안 움직인다는 거지만.

864 이름 없음 (5576979E+5)

2017-04-18 (FIRE!) 18:36:34

>>863 그리고 어느쪽도 캔드민이 협력해주면 끝나는 문제야. 진짜로 경찰이 움직인다면.

865 이름 없음 (9651092E+5)

2017-04-18 (FIRE!) 18:40:46

저 트롤러도 참 안 변해 진짜

866 이름 없음 (8172149E+5)

2017-04-18 (FIRE!) 18:44:17

>>864 누가 캔드민이 트위터에서 경찰도 포기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867 이름 없음 (9216392E+5)

2017-04-18 (FIRE!) 18:47:11

말하는 것 보면 망상증 아니면 뭔가 결여된 사람이니... 공지에 나오는 대로 대처하자고

868 이름 없음 (5576979E+5)

2017-04-18 (FIRE!) 18:50:00

>>866 그것은 안그래도 업무량이 과중한 사이버안전국이 정도 수사에 그만한 인력을 투입할 수 없다는 뜻이니까. 뭐, 그렇다고는 해도 설마 진짜로 강력계 형사가 뜨거나 9시에 TV방송을 타거나 할 일은 아마 없을테니 그냥 그렇게 봐도 틀린 건 아니지만..

869 이름 없음 (7100531E+5)

2017-04-19 (水) 14:27:51

다들 왕정덕후(추정) 이야기하느라 바쁜 것 같네, 먼젓번 부여 내전(규모적으로는 소요에 가깝지만) 원인 다이스로 사실 놀란 게, 만주, 한반도, 일본, 화북, 북방 대초원의 대부분을 장악한 상황에서 북방 대초원 지역이야 인구 부족이니 그렇다손 치더라도 동북아 전역에 화북을 장악한 부여가 내수시장이 딸린다니 대체 얼마나 산업화 뽕을 빨아제낀 걸까;;;; 하는 생각이 좀 들던데............ 화북 윾켓몬 이전이면 몰라도 화북까지 확보해놓고 내수시장의 부족에 시달릴 정도면 부여 산업 능력이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 같아. 다른 원인으론 토우카 호국경이 남원을 비롯한 아시아 인접국을 장악하면서 인접 국가 시장에서 부여제품이 안팔려 다른 악성재고가 발생해서 경제가 위축되었을 가능성이 있네. 아니면 현실 아편 전쟁처럼 산업화보다 중국의 인구로 수공업 생산하는 제품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부여 제품이 안팔렸거나. 3가지 정도가 부여 경제문제의 원인으로 떠오르는데 다른 거 떠오는 참치 있수?

870 이름 없음 (1493747E+5)

2017-04-19 (水) 14:56:45

>>869 화북의 등골을 빨아먹은 경우도 있지 않으려나요.

871 이름 없음 (1699495E+6)

2017-04-21 (불탄다..!) 11:52:54

>>869 월이랑 푸닥거리 하느라 전시상태였던데가 부여에 점령되면서 일어난 손실이 있을테니 내수시장으로 활용하기에 화북 사람들이 돈이 없지 않았을까 싶지만.

872 이름 없음 (1699495E+6)

2017-04-21 (불탄다..!) 11:56:04

거기에 그걸 벌충하겠다고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면? 어머나? 재고가 쌓이네? 하는 식으로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았을까.

873 이름 없음 (9386808E+5)

2017-04-21 (불탄다..!) 12:27:44

부여가 산업화기술이 후져도 규모가 큰만큼(몽골+만주+반도+일본+화북이니깐) 생산량도 커진거겠지.
농민이 그냥 곡괭이만 들고 농사한다쳐도 그 수가 수백, 수천명이 되면 트랙터끌고 다니는 농민 한명보다 생산량이 더 많아지니깐(규모의 논리).

거기다 유카리말대로 영식민지라는 그랜드블루가 영러동맹이 끊기고 1차대전이 부여측의 예측보다 빨리끊나면서 재고가 매우쌓여버린거겠지. 메타상황인 참치들도 그렇게 빨리 대전이 끝날줄은 몰랐고 말이야.

874 이름 없음 (7594095E+5)

2017-04-21 (불탄다..!) 18:57:05

그런가

875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2:55:39

여기도 타고있나 싶어서 와봤는데 조용하네?

876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2:56:14

>>875 여긴 지금 어장주가 없으니까?

877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2:56:56

ㄱ-런건가

878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2:56:56

불판은 여기서 내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듣지를 않거든.
여기있으면 사람들이 안볼테니까

879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2:57:19

근데 진짜 솔직한 예기 해도됨?

880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2:57:41

이번사태 까놓고말해서 이해안됨

881 이름 없음 (3042697E+6)

2017-04-21 (불탄다..!) 22:57:43

명예황국신민... 후
JTXX한테 니들 다 일베 소리 들은 이래로 최대의 모욕이었다...

882 이름 없음 (1081063E+6)

2017-04-21 (불탄다..!) 22:58:01

다 좋은데 다음어장은 어디야?

883 이름 없음 (7134327E+6)

2017-04-21 (불탄다..!) 22:58:13

ㅋㅋㅋㅋㅋ

884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2:58:20

그냥 유카리기 황국신민은 심했다 미안 ㅋ 하고 장난식이라도 그랬으면 이렇게 왔을까싶다

885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2:58:22

다음어장 공지없이 1000이 나왔으니 무효-

886 이름 없음 (267535E+58)

2017-04-21 (불탄다..!) 22:58:32

천 도배네.

887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2:58:34

지금은 참치끼리 싸운게 아니라 어장주가 붙었으니.

888 이름 없음 (1081063E+6)

2017-04-21 (불탄다..!) 22:58:35

애초에 정세변경 1000은 무효잖아

889 이름 없음 (591209E+62)

2017-04-21 (불탄다..!) 22:58:36

왕당파 빌런이 또...

890 이름 없음 (8144864E+6)

2017-04-21 (불탄다..!) 22:58:45

좀 진정하라니까 그렇게 못합니까, 거기에 1000 거의 다됬는데 잡담판 링크 올려서 가속은 왜 일어나게 해요? 그리고 1000은 또 그 트롤러네?!

891 이름 없음 (7134327E+6)

2017-04-21 (불탄다..!) 22:58:50

윾카리는 왕정 제국주의참치보다 순진한 참치들이 더 ㅌㄹ 같있나 봄 세상에나...

892 이름 없음 (5342096E+6)

2017-04-21 (불탄다..!) 22:58:56

참여를 안해서 모르겠지만, 일단 좀 진정하는 게...
그리고 지금 이러는 게 그 왕정 트롤러가 날뛰는 명분 주는데 말이지

893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2:59:05

>>884 음. 빈말이라도 해줬으면 좋았겠는데 말이야.

894 이름 없음 (3042697E+6)

2017-04-21 (불탄다..!) 22:59:15

솔직히 우리가 너무 현대인식으로 생각한건 인정하지만 한국인한테 황국신민이라니 박사모냐고

895 이름 없음 (7134327E+6)

2017-04-21 (불탄다..!) 22:59:19

물론 패스겠지만 오늘 진행 무리다

896 이름 없음 (663635E+63)

2017-04-21 (불탄다..!) 22:59:28

......하우 내일오면 조금 진정되 있으려나?? 유카리 어장 재밌어서 좋아하는데 부디 연재 중지만 안나왔으면

897 이름 없음 (2743122E+6)

2017-04-21 (불탄다..!) 22:59:31

결국 어장은 폭발한 것으로

898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2:59:36

명예황국신민...허어.

899 이름 없음 (4321938E+6)

2017-04-21 (불탄다..!) 22:59:39

사실 유카리 입장에서는 유화적으로 대해준다고 식민지인이 동질성을 느끼는게 말이되냐는게 그 시절 일본 시민들과 같은 생각이란걸 지적하고 싶었겠지. 깊게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너무 민감한 문제였다고생각해 유카리.

이게 내 사견.

900 이름 없음 (267535E+58)

2017-04-21 (불탄다..!) 22:59:41

901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2:59:42

잡담판이니 일부러 강조해서 심히 강하게 말해야겠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 부여가 망해서 불편한가? 개인적으로는 호국경 체제 친영파라서 아무 문제없다. 부여가 망하든 안 망하든 무슨 상관인가.

근데 지금 문제는? 그동안 참치들 사이에 골이 난 걸 진정시키고 어떻게 해야 불판을 줄일까 잠답판에서 말하고 얘기했는데, 그 참치들이 지금 결과적으로 트롤러가 되었다는 거다.

그것도 명예황국신민인 트롤러가. 그것도 그동안 불판의 원인으로 지목받던 원인과 같이 한 자리에서.

902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2:59:44

이번건은 고정어그로에 더해서 제대로 뿔난 참치 여럿이 엮여서 사단이 일어난거같은데

903 이름 없음 (4632372E+6)

2017-04-21 (불탄다..!) 22:59:46

어차피 화북사변터진이상 공화정 지지율 떨어지는것은 맞잖아.난 거기에 편승한거 뿐이고.

904 이름 없음 (591209E+62)

2017-04-21 (불탄다..!) 22:59:54

905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00:02

그리고 잡판판도 인화 카운트다운?

906 이름 없음 (1364157E+6)

2017-04-21 (불탄다..!) 23:00:06

>>895 오늘 진행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역사물 진행 자체가 안 될 거 같은데

907 이름 없음 (7134327E+6)

2017-04-21 (불탄다..!) 23:00:09

1000 가속시킨건 어장끝내고 잡담에서 싸우라고

908 유카리◆hZRRHU0kKU (9014197E+6)

2017-04-21 (불탄다..!) 23:00:12

anchor>1492685172>964 9년의 시간이 지났잖아요. 그래서 호국경이 미쳐서 런던탑에서 유폐당해서 죽었던거고.

영국의 반응도 그래서 시간대 지날때마다 계속 다시 굴렸었잖아요. 그래서 영국에서만 내전 한번에 쿠데타까지 터졌던거고.

9년의 시간이 흘렀다면 당연히 부여도 친위쿠데타 이후의 상황을 확인하는게 맞지, 안그래요?

909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3:00:33

한국에서 이 소재를 갖고 일을 벌이는건 역시 무리일지도

910 유카리◆hZRRHU0kKU (9014197E+6)

2017-04-21 (불탄다..!) 23:00:46

자, 끝. 이제 더이상은 이 주제로는 말안해요. 진행으로 돌아가겠습니다.

911 이름 없음 (663635E+63)

2017-04-21 (불탄다..!) 23:01:02

힘내 유카리

912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3:01:22

>>901 난 이쪽. 부여야 망하든 말든 상관없아. 근데 어장주의 설명 과정에서 끔찍한 단어가 나온게 열받는거다

913 이름 없음 (4321938E+6)

2017-04-21 (불탄다..!) 23:01:38

까놓고 참치들의 순진함을 지적하고 싶었지만 너무 과격했어 유카리.

914 이름 없음 (5342096E+6)

2017-04-21 (불탄다..!) 23:02:38

황국명예시민 관련만 취소하는 게 좋을 듯 유카리
일단 그쪽 기폭이 가장 큰 이유 같으니까

915 이름 없음 (4764865E+6)

2017-04-21 (불탄다..!) 23:02:56

>>908 언제부터 하나가 됐다는거에서 반군까지 나왔다로 급변했고 거기에 그거에 대해서 나온 말에 의해서 '명예황국신민' 소리까지 듣게 됐는지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그럴거였으면 화북, 몽골 따로 굴리고 여기서 따로 또 굴렸어야했는데 아니었지요?

916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3:02:56

민감한건 그냥 건드리지 않는게 좋음

917 이름 없음 (7269613E+6)

2017-04-21 (불탄다..!) 23:03:03

상황에 대해서 어장주가 생각하던 상황이랑 참치들이 생각하고 있던 상황에 대한 이해가 달라서 생긴 문제면 먼저 그 차이에 대한 설명이라도 해주던가. 명예황국신민? 아이고 아주 잘나빠진 인간 나셨네.
인간성 아주 잘 봤다. 이번 다이스가 어장 내 부여의 민낯만이 아니라 어장주 민낯도 잘 보여준 것 같네.

918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3:05:14

....참치넷에서 이 일이 다 매듭지어지면 모를까
옆동네까지 불똥이 튀길 문제라서 이건.. 빨리 해결하는게 좋아보임

919 이름 없음 (2960509E+5)

2017-04-21 (불탄다..!) 23:05:19

>>915 ...이해가 정말 안 되서 물어보는 건데, 화북이 언제부터 하나였어?

920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06:28

모올라

921 이름 없음 (4764865E+6)

2017-04-21 (불탄다..!) 23:07:22

>>919 폭군이 합병. 즉 그 이후 식민지가 아니라 국가 하나 취급

922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08:07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게 이번 사태로 들어났다

923 이름 없음 (2960509E+5)

2017-04-21 (불탄다..!) 23:09:32

>>921 ...........................저기, 일제 합병도 식민지가 아니라 국가 하나로 취급했다? 일단은?
그리고 거기서 60년도 더 지난 우리가 지금 명예황국신민이라는 말 하나 듣고 어떤 반응이지?

자, 그럼 다시 어장 본편을 봐. 60년도 아니고 9년이야.
연방에 구심점이 생겼대. 우리를 정복한 놈들에게. 저게 우리들의 구심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

924 이름 없음 (2960509E+5)

2017-04-21 (불탄다..!) 23:10:08

>>923 아니, 60년도 아니다. 합병 시작시점에서부터 따지면 이제 거의 100년 되간다?

925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10:42

잠만 나 맥주캔좀 따고

926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17:11

근데 처음에 내가 다이스 크리해서 유카리 토지는거 보고 깊다고 하긴 했는데 이런 방향으로 터질줄은 몰랐다 진심

927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3:18:14

BC프랑스와 독일과의 관계도 참고하면 좋을지도

928 이름 없음 (6649125E+6)

2017-04-21 (불탄다..!) 23:21:00

진행자체는 유카리 방식이 맞음.
애당초 국민개병제 해서 국가 통일하려던 화북을 잘커간다고 일방적으로 부여가 합병한거지. 딱히 자국으로 대우해줄 일도 없고, 고조선이니 뭐니 하는건 말도 안됨.
다만, 다이스 표에 의견개진도 못하고, 직접 다이스 굴리지도 않는 참치들이 그냥 리플좀 달았다고, 황국신민 언급 한건 과했지.

929 이름 없음 (3084104E+6)

2017-04-21 (불탄다..!) 23:22:21

개인적 감상으로는, 어장마다 위키가 이래서 필요하구나, 라는 걸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다 정말

난 오이라트 먹는 거나 화북 먹는 거나 같은 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부여는 식민열강이 되어 있고 나는 식민열강뽕을 빤 사람이 되어 있으니;;;

930 이름 없음 (6649125E+6)

2017-04-21 (불탄다..!) 23:22:37

의견개진을 해서 그게 직접 반영이 되면, 참치들도 이리저리 생각을 했겠지만 까놓고 말해 유카리가 쓰는 다이스표에 랜덤으로 던져진 다이스로 결과가 나오는데
무슨 책임감을 가지고 유카리가 서술하지 않은 부분을 일일이 생각해서 말하겠어.

931 이름 없음 (5000212E+6)

2017-04-21 (불탄다..!) 23:23:21

솔까 이번 껀 어장 내의 몇몇 참치들이 하는 것마냥 참치만 탓하면서 유카리 싸고 돌 게 아님. 황국신민 얘기는 명백한 유카리의 실책이다. 저게 한국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 소린데. 그나마 사과는 했지만 그걸로 용납 못 하겠다는 참치가 나와도 이해는 갈 레벨이다.

932 이름 없음 (1034674E+6)

2017-04-21 (불탄다..!) 23:23:26

애당초 부여가 헤븐화되니까 쓸데없이 국뽕빨아재낀거하고 나의 부여는 이렇지 않다능!!에 유카리가 필터링 안걸치고 막말한게 잘못이지 뭐

933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24:20

뭐 뽕빠는거야 판타지보는 큰 이유인데 그럴수도있지 모든 상황에서 중립적 입장을 고수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반은 우화등선한 반선아니면 불가능하고

934 이름 없음 (6649125E+6)

2017-04-21 (불탄다..!) 23:25:24

나야 얼마전부터 어장 불타길래 참가도 안하고 눈팅중이라 내가 욕먹은 건 아니니까 그냥 냉정하게 보지만,
다른 참치들은 유로파 게임. 그것도 자기가 하는 것도 아니고 옆에서 하는 거 구경하다가 쌍욕먹은 기분이니까.

935 이름 없음 (1034674E+6)

2017-04-21 (불탄다..!) 23:27:49

난 솔직히 호국경때부터 과열되다 못해 필요 이상으로 타오르는 거 보고나서부터 언젠가 터지겠거니 싶었는데.......진짜 이딴식으로 터질줄은 몰랐다

936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29:23

(일부러 생각보다 더 강하고 독하게 말하자면)

>>901 말한 참치인데, 그동안 어장주 잡담소 내 다른 어장주들마저 불판의 원인이라고 보던 그 참치가 이제 그동안 말려왔던 참치들이 트롤러니 물타기니 뭐니 하면서 활개치겠지.

어장 입장에서 좋게는 그러려니, 하고 참치들이 방관하거나 아니면 나쁘게도 그거 보고 흥분하는 참치도 나오겠지, 거기서 다시 불판이 점화할 거고..

근데 이제 말리는 참치는 줄었을 거다. 아무리 유카리가 말실수라고 하긴 했지만 똑같은 트롤러로 취급했으니, 걍 아무 말 안하는게 욕 안먹고 나을 테니까 말이야!

937 이름 없음 (2214275E+5)

2017-04-21 (불탄다..!) 23:31:15

>>936 그 참치라면 벌써 슬슬 활개칠 기세가 보이던데. 저번 >>1000 잡은 것도 그렇고.

938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3:31:42

신경쓰이는걸 말했다고 트롤취급받는 분위기는 매우 안좋아.... 사람 훼까닥하기 딱좋은 환경이야..

939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32:16

>>937 안타깝게도 이제 뭐라고 할 방도가 없어. 정말. 어장주가 이쪽도 스트레스라고 한 이상, 어장주를 위해서라도 놔두거나 아무 말 안해야돼...

940 이름 없음 (236799E+60)

2017-04-21 (불탄다..!) 23:35:10

뭐랄까, 지금 보이는 어장주의 어장 속 상황 인식을 보면 상당히 이전부터 그런 느낌의 인식을 갖고 있었던 것 같은데...그럼 참치들의 인식이랑 본인의 인식 사이에 있는 간극 정도는 설명하거나 정리를 해주었어야 한다고 봄. 오히려 지금 터진 거 보고 있으면 뻔히 확 다르다는 게 보이는데 왜 지금까지는 안 그랬는지 모르겠다. 이 어장이 뭐 추리나 반전 어장도 아닌데.

941 이름 없음 (3084104E+6)

2017-04-21 (불탄다..!) 23:37:49

>>940
어장 내 세계 상황에 대해서 어떤 오해가 나고 있는지를 어장주가 항상 정확히 캐치하기를 기대하는 게 무리니까.
그래서 내가 위에서 위키 이야기를 꺼낸 거고.

942 이름 없음 (2957969E+6)

2017-04-21 (불탄다..!) 23:40:21

솔직히 유카리는 한 일주일간 쉬었으면 좋겠다.
시험기간인것도 있고 최근 스트레스가 쌓인게 눈에 보여. 황국신민발언도 그 때문이라고 생각해.
발언 자체는 쉴드칠 마음이 추호도 없지만.

943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40:39

>>940 더 최악이었던 거는 그 간극을 설명하는 타이밍이 하필이면 불판을 지필 기폭점이 함께한 상황에서 최악의 방식으로 말했다는 거지........

944 이름 없음 (4014259E+5)

2017-04-21 (불탄다..!) 23:41:15

그 와중에 어장주끼리는 지네들 어장에서 지들끼리 물빨핥하느라 여념이 없구나. 나메 달고 여기 잡담판 와서 팩폭해주겠다는 자본주의의 화신 양반도 있고. X발 누가 지금 그거 몰라서 그러나 X발. 진짜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건가 아님 지들끼리 부둥부둥하는건가 저치들은

945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42:14

>>944 그건 무슨 말씀임???

946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44:10

뭐... 지들끼리야 뭔 난리를 치든 상관없어 그걸 밖으로 드러내면 문제지

947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3:44:12

>>945 네XXX

948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44:52

>>947 그 어장주가 뭐라 했음??? 어장주 잡담소 얘기인가...???

949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44:58

지들 끼리야 씹고 뜯고 하던 상관없다 내눈 앞에만 없으면

950 이름 없음 (9256145E+5)

2017-04-21 (불탄다..!) 23:45:45

>>948 어장주 잡담소 얘기

951 이름 없음 (7190314E+6)

2017-04-21 (불탄다..!) 23:46:44

위키애기는 내가 먼저 꺼냈었지만 그냥 암말도 안해야지 데헷=

952 이름 없음 (1034674E+6)

2017-04-21 (불탄다..!) 23:47:02

애당초 다른 잡단판이나 안내서에서 굳이 유카리 불판 터진걸 왜 얘기하는지부터가 궁금하다
진짜로

953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3:47:07

>>948 이번 사태 논점 잘못 짚어서 여기로 넘어와 팩폭하고 싶다고 말했음.

954 이름 없음 (3084104E+6)

2017-04-21 (불탄다..!) 23:47:45

>>952
안내서는 어장주들 그런 거 토로하고 방책 논의하는 장소이기도 해

955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48:28

근데 이번에 포인트를 잘못 짚었는데......

956 이름 없음 (1622098E+6)

2017-04-21 (불탄다..!) 23:53:43

지금 이 사태를 단순히 이상주의 탓으로 여기네....... 참 답답하네.

해당 어장주들 험담은 안 하고 싶지만, 여기가 인터넷 공간인 건 아는 건가,. 그냥 말하는 것 보면. 참치들이 안 볼 줄 아는가.

957 이름 없음 (1034674E+6)

2017-04-21 (불탄다..!) 23:55:33

>>954 좋게 말하면 그렇게 표현이 가능하겠다만 솔직히 말해서 안내서는 친목의 영역으로 보일 위험이 커서 오히려 불판건에 대해선 관여 안하는게 맞지 않나싶은데
나메 걸고 대화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은데 어떤 의미로든 영향력이 안나올수가 없잖아

958 이름 없음 (2499726E+5)

2017-04-21 (불탄다..!) 23:55:57

생각은 안하시는게 편합니다. 결국은 묻히는게 인터넷공간이니깐요.. 옛문제 들고와서 따지면, 뒷북이냐 묻는게 익명성 공간이기도 하고..

959 이름 없음 (1379467E+5)

2017-04-21 (불탄다..!) 23:56:29

>>957 그렇지 않아도 거기서 이XX 어장주가 방금 지적했네.

960 이름 없음 (9256145E+5)

2017-04-21 (불탄다..!) 23:56:46

현실 썩은 거 얘기하는 거 좋지, 좋은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상론, 하다못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어떻게 안 되나 얘기하는 것까지 응 안 돼 응 그거 아니야 하면서 뭔 되지도 않을 소리나 하는 바보취급하면서 팩폭이랍시고 자기과시하면 기쁜걸까

뭐 애초에 이상주의 탓보다는 딴 문제가 더 크지만

961 이름 없음 (3084104E+6)

2017-04-21 (불탄다..!) 23:58:20

>>957
어장주들이 단체로 개입해서 뭔가를 하거나 하는게 아닌 이상 우리가 신경 쓸 필요는 없어 ㄲㄲ

962 이름 없음 (7267634E+6)

2017-04-21 (불탄다..!) 23:59:48

요전에 트위터에서 동인 짹짹이들 터진거만 봐도 알잖아? 지들끼리 비밀대화 했으면 됐을일이야 근데 그걸 공개방에서 하니까 공론화 되는거지

963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01:15

현실 썩은 거 얘기하면서 그걸 지적하는 건 참 좋아, 좋은데, 그럼 거기서 같이 숙고하든가 아니면 대안을 생각해보든가 하는 거지 사람이라면, 거기서 위의 참치가 말한 반응이 나왔을 줄이야.......

아무리 컨셉(아마도)이라고 해도 지금 사태에 그런 말 들으니 영 기분이 뻑적지근하네.......

964 이름 없음 (2372252E+5)

2017-04-22 (파란날) 00:02:07

.. 후우, 어장주분들의 잡담판도 슬슬 끝나가는 실정이니, 저희도 이만할까요..

965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03:03

그만할까. 아주 오늘 하루 멘탈 죽기 딱 좋은 밤이었다.

966 이름 없음 (2372252E+5)

2017-04-22 (파란날) 00:04:24

그러게요, 어제도 미친듯이 갈려나가더니, 오늘은 더하네요.. 다음에는 이런일이 없기를..

967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06:00

좀 비관적인거 같지만 한번 일어난 일은 두번도 일어난다 언제가 될진 몰라도 빈드시 한번더 터진다

968 이름 없음 (5193184E+6)

2017-04-22 (파란날) 00:06:37

>>962 그래도 비밀대화로 참치 뒷담하다가 걸려서 대폭발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지만.. 뭐 됐나. 아무튼 아무말 대잔치는 처음부터 안 하는게 제일이고.

969 이름 없음 (5916435E+5)

2017-04-22 (파란날) 00:06:49

>>963 덕분에 그 양반 어장에선 예의 그 왕정주의 만세 참치양반이 아주 신나하고 있더구만.

970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09:13

조용하던데 새 어장에선 지금은 자러갔나?

971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09:31

>>969 아 그래? 냅둬, 이제는 대다수 참치가 뭐라 할 수 없는 참치니, 어장 끝날 때까지 선도하겠지... 그리고 >>963 얘기는 그 참치가 아니라 다른 어장 어장주 얘기어서.......;;;

972 이름 없음 (6978447E+6)

2017-04-22 (파란날) 00:09:42

난 역시 다른 건 필요없고 어장주 시각으로 쓰여진 위키가 필요하다고 봐....
솔직히 부여가 화북 먹은 게 식민주의 취급이라는 걸 알았으면 식민주의적 대응을 해야 한다는 소리를 트롤 취급까지 하지는 않았을 건데......

973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11:58

>>972 그 부분은 고백하건데 다이스적으로는 납득할만 한데....;;; 트롤 취급이 문제인 건 그동안 일어났던 불판도 전부 우리 탓이라는 게 관건이었고;;;;

974 이름 없음 (6978447E+6)

2017-04-22 (파란날) 00:13:53

아니 나는 부여가 몽골 먹은 거나 화북 먹은 거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부여가 갑자기 식민열강적 행보만 보이는 하는 다이스표가 나오니까 ????? 상태였던 거고.

975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15:03

>>974 뭐,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유로파에서 빅토리아로 넘어가는 시스템적인 일종의 적응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현실적으로는 그게 맞을 것도 같아서 말이지;;;;

976 이름 없음 (6978447E+6)

2017-04-22 (파란날) 00:18:29

>>975
나도 이제 와서 차분히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다만 그런 시스템적 차이, 역사적 배경 등을 알고서 차분히 생각해 봐야 알 수 있다는 게 문제지.
어장 보러 오는 참치 전원에게 그런 백그라운드를 요구할 순 없잖아?

977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20:58

>>976 뭐....... 그건 그렇지. 거긴 부정하지 않아. 다만 그 역도 성립하지 않으려나. 냉정히 말해서 어장주가 돌리는 거니까, 어장은. 어장주 마음이 선도되긴 해야겠지.

이건 입장 차이라서 뭐라 말하긴 더 한 소재인 것 같아서, 미안, 이 부분은 여기까지만 말할게;;;

978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22:36

근데 그 어장주가 혼자 좋을라고 할거면 인터넷에 올릴 필요가 없지

979 이름 없음 (6978447E+6)

2017-04-22 (파란날) 00:23:31

>>977
아니, 어장주 마음이 선도되는 건 아무 문제가 없어
그런데 어장주 마음이 뭔지를 알아야 다른 참치들이 그걸 알아보든 말든 하지.
당장 나만 해도 오늘 사건 터지기 전까지는 부여가 식민주의 들어갔다는 걸 상상도 못했다니까?

980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23:32

인터넷에 이런걸 올린다는거 자체가 나는 교류하고 싶다라는거 아닌가?

981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24:12

>>978 그렇지. 그래서 부정하지 않는다고 한거야. 나라면 애초에 이 어장은 주인공이 없다든지, 제국을 운영하는 제국주의 어장(전에 실제로 있던 어장...이었지?)이라고 선전하거나 했겠지만....

982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24:16

어장주가 만들었우니 전권잡는건 맞아

983 이름 없음 (7707565E+6)

2017-04-22 (파란날) 00:26:22

설명부족이야 설명부족. 이전까지 부여는 온건 스탠스 일변도였고 자유주의 사회주의같은 거 굴리는 사상 다이스에서도 식민주의 안 나왔어서 참치들은 아닌갑다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화북 침공 다이스 때 이미 어장주 내부적으로는 식민주의가 들어가있었다는 거니까...

984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27:52

차라리 제국주의 없으니 화북 독립 다이스를 굴려버려도 좋지 않았을까

985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30:14

의회에 정치 권력 가진 사람중에 제국주의자 없으니 화북 독립 운동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죠? 같은 흐름으로

986 이름 없음 (8104921E+6)

2017-04-22 (파란날) 00:33:09

하아, 하여튼 이번 어장은 이제 관전으로 끝이야. 더 이상 왈가왈부하기 싫다.

대사 어장 떄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어장주 걱정해서 이리저리 하다가 어장주(심지어 이 상황을 생판 모르는 타 어장주에게마저도)에게 도매급으로 트롤러 취급 당하니. 멘탈이 원....

이만 빠집니다. 다음에 다른 어장이 열렸을 때 다시 만나봐요~

987 이름 없음 (6978447E+6)

2017-04-22 (파란날) 00:34:33

>>985
무슨 소린지 이해는 간다만, 의회가 제국주의가 아니더라도 통일중국으로 갈 길을 열어주지는 않았을 거 같아

>>986
심정이 이해는 가 ㄲㄲ
다음에 봅세다

988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37:55

그건 그렇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989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38:31

>>986 수고하셨수

990 이름 없음 (691221E+57)

2017-04-22 (파란날) 00:39:31

나도 이제 왈가왈부 안 할란다. 여기 어장주나 상황도 잘 모르면서 팩폭해주시겠답시고 나서는 타 어장주한테는 좀 거시기한 감정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그치들도 사람인데 그런 짓도 하는 거겄지 머

991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0:39:46

그런데 이 개핀 벌어진 와중에 연재하는 유카리도 회복력은 인정해야한다 ㅋㅋㅋ

992 이름 없음 (6978447E+6)

2017-04-22 (파란날) 00:44:47

그건 동의


그리고 일단 일시정지합세다, 어장 다 차 간다 ;ㅅ;

993 이름 없음 (5310546E+6)

2017-04-22 (파란날) 01:18:44

...몇달만에 잡담판이 갈리는건지

994 이름 없음 (7828466E+6)

2017-04-22 (파란날) 01:21:11

갈린이유는 대략 조치 안타

995 이름 없음 (0687121E+6)

2017-04-22 (파란날) 13:07:37

이런 젠장. 새 잡담판 없는데 벌써 거의 다 찼네

996 유카리◆hZRRHU0kKU (1640443E+6)

2017-04-22 (파란날) 16:19:44

997 이름 없음 (0197925E+6)

2017-04-22 (파란날) 16:22:52

겨우 생겼네.

998 이름 없음 (1200811E+6)

2017-04-22 (파란날) 16:23:11

999 이름 없음 (1200811E+6)

2017-04-22 (파란날) 16:23:20

1000 이름 없음 (1200811E+6)

2017-04-22 (파란날) 16:23:36

이잡담판은 묻어버리도록 하지

1001 이름 없음 (7707565E+6)

2017-04-22 (파란날) 16:23:40

그리고 다음 잡담판 >>1은 벌써부터 잡담판을 태울 장작을 놓았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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