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 앤 하이드 :: 49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2024-06-23 16:57:04

여기는 응애 씨가 소리 하는 어장이 야 :: 42

익명의 응 애 씨◆T632vnWXN6 2024-06-23 16:44:25

다들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보자 :: 772

익명의 참치 씨 2024-06-23 16:36:15

유사_개발자의 반쪽짜리 문과감성_잡담#1 :: 32

유사_개발자◆/2rktFf/0. 2024-06-23 15:43:42

잡담은 예술이다...! (48) :: 167

익명의 참치 씨 2024-06-23 14:14:06

Sheep소리 모음집 (17) :: 559

익명의 양머리 씨 ◆/VntTYUGsA 2024-06-23 01:36:10

적당히 파괴해보는 이것저것 :: 735

파괴의 어른이 씨 2024-06-22 20:16:20

84 BPM :: 189

익명의 공허 씨 2024-06-22 09:17:24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2 :: 383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4-06-21 20:27:41

다이스 :: 412

익명의 참치 씨 2024-06-21 14:46:04

해달은 오늘도 어떻게든 살아간다 :: 18

게으른 해달 씨 2024-06-20 17:54:57

참치 백과(3-1) :: 358

익명의 참치 씨 2024-06-18 23:15:09

lightuna 이슈트래커 (2) :: 195

익명의 양머리 씨 2024-06-17 13: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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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714076> 자칼 앤 하이드 :: 49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2022-12-30 19:47:49 - 2024-06-23 16:57:04

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kUkhZ82Aw)

2022-12-30 (불탄다..!) 19:47:49

왠지 주제글이 생각보다 빨리 닫혀버렸다.
1편: https://bbs.tunaground.net/index.php/tuna#nav_thread_2

자갈(전 킬킬)씨가 좋아하는것:
+TRPG
+글쓰기/글읽기
+영화/드라마 (가끔)
+요리하기 (가끔)
+옵.꾸(옵시디언 꾸미기)
+기억술 연마하기
+뭔가에대해 공부하기
+마마이트

자갈씨가 싫어하는것:
-삶
-회식

462 익명의 참치 씨 (frgozxM5do)

2024-06-16 (내일 월요일) 22:41:43

과거에 비해서 확실히 더 우울해졌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463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8:42:10

귀한 내 친구들아
동시에 다 죽어버리자

464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8:49:10

애인이 디씨 모갤 ^^ 을 하는데 거기가 여러모로 잘 알려진 마굴이라 ^^
예전에 했다가 지금은 안해 ㅠ 라 했는데 요즘 힘들어서 다시 한다고 본인이 밝힘
그 이전부터 주기적으로 검사 ^^ 를 하느라 이미 하고 있는건 본인이 밝히기도 전에 알고 있었음
자기가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할게 라 하길래 아니야 너가 필요한거라면 해도 괜찮아~ 라고 하긴 했음

근데 걔네들이랑 전화하는건 또 별개의 문제인거같은데 ^^ 그렇게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

465 익명의 참치 씨 (pK8XB4jIQ6)

2024-06-17 (모두 수고..) 09:01:21

갤에서 친목하는 사람 치고 제정신 없다

466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9:06:39

그렇겠지 ^^ 참 욧같다

467 익명의 참치 씨 (pK8XB4jIQ6)

2024-06-17 (모두 수고..) 09:07:24

ㅇㅎ갤 맞나?
난 거기 너무 우경화 심해서 못 봐주겠던데 사람들 비위도 좋다.

468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9:21:15

ㅇㅎ갤이 어딘진 모르겠고 아무튼 잘 알려진 마굴임 ㅎ
정신병 있는건 알겠는데 왜 굳이 그런데에서 친목질을 해야만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새 친구를 사귀라고 하면 찐따라서 못한다 그러고 여하간 패배감에 찌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기도 싫은 상태라서 짜증만 남

469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9:22:25

20대 초반이면 당연히 그렇게 나약하고 한심한게 맞는데 그래도 내가 그 나이대였을때는 그정도까진 아니었던거같아서 하이튼 답답하다
여러모로 나랑 걔랑 상황은 다르지만

470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9:24:29

엑스 근황: sns 안 하다가 갑자기 내 관심이 그리웠는지 내가 자길 스토킹하고 어쩌구 저쩌구 했으니 나쁜놈이라고 몰아감
내가 걔한테 해준게 얼만데, 라는 억하심정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말도안되는 일이었는데 그럴수있다는거 보면 자식새끼 낳아봤자 소용없다는 생각밖에 안듦

471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09:58:43

나같은 시정잡배한테 먼저 다가와준 사람이 거의 이 수준이겠지 뭐

472 익명의 참치 씨 (uOfpFxs7Ao)

2024-06-17 (모두 수고..) 10:03:28

근데 괜찮앙 ^^ 왜냐하면 나는 언제나 혼자였고 앞으로도 혼자일거니까. 우리 존재 화이팅!

473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1:34:45

어제 했던 얘기
1. 내가 상태가 안 좋을땐 나에게 이견을 표하지 말고, 이견을 들더라도 이쁘게 (?) 말해라
2. 나에게 뭔가 설명하려 들지 말아라

이 두 가지였는데
모르겠다 (2번은 솔직히 억울함)

474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1:50:50

주제에 안맞게 으스대는 자식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 다니기 힘들다 (?) 고 하는데 공감가는 조울붕이?

475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1:55:54

Q: 상담받아보는거어떰?
A: 상담사가 내 정신병 듣느라 지칠거같고 미안해져
Q: 그래서 받아봄?
A: 아니...

476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2:16:29

몰라 다 미워 바보들아 니들이랑 안 놀아

477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4:51:40

옛날일기보면 내 성격이 보다 차분해진건 사고의 영향은 아닌듯
차분해진건 내생각엔 기억을 잃은 탓인데 그러면 반대로 어떤 트라우마적 사건으로 인해 기억을 잃었다... 는 가설도 가능성이 있어진다는 얘기기도 하다.

글쎄 어느게 나을까, 삶에서 아무맛도 안나는거랑 너무 많은 (주로 좌절의) 맛이 나는거랑?

478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5:50:59

갤질 개열심히하네... 앵간 심심한가

479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17:40:19

근데 생각해보면 애인이 정신병자든 아니든 결과는 똑같음

1) 정신병자다 : 외로움 많이 탐 + 생각을 알 수가 없음 -> 외도하거나 다른 마음 품을거같음 -> 불안? 함?
2) 아니다 : 나보다 우월? 함? -> 생각을 알 수가 없음 (원래 타인의 생각은 모름) -> 이하 생략

결과적으로 타인과 교류함은 그 당사자의 진실성을 믿는다는 전제하에 한다는 것이다.
근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리스크가 큰건 맞긴 하다

480 익명의 참치 씨 (uMzBCSnfM6)

2024-06-17 (모두 수고..) 20:38:44

너무 졸리다. 이대로 잠에들듯이 그냥 죽으면 참 좋을텐데.

481 익명의 참치 씨 (9Rb0sM3JJs)

2024-06-18 (FIRE!) 00:51:43

그런 일은 없었다
그래도 ㄹㅇ 후쿠모토 노부유키 만화 같은거 보면 인간이 왜 사는지에 대해서 목표의식같은걸 간접적으로 경험할수있어서 좋음 물론 내 것은 아니지만
중학생이랑 전력으로 싸워서 이기는 것만이 유일한 목표인 노가다 아재 어떤데 ?
(물론 고향최고-로 대표되는 일본내 점조직적 조폭문화 때문에 중학생의 무게가 한국이랑 많이 많이 다르긴 함)

482 익명의 참치 씨 (9Rb0sM3JJs)

2024-06-18 (FIRE!) 10:47:41

미안하다
폐끼치기 싫다
그래서 동류랑만 논다
ㅇㅋ... 그런 심리였군

483 익명의 참치 씨 (9Rb0sM3JJs)

2024-06-18 (FIRE!) 12:17:03

몰라 걍 적당히만...

484 익명의 참치 씨 (U6OUzknZNM)

2024-06-18 (FIRE!) 18:29:00

다들 기력도 넘치네... 쓰잘데없는걸로 원한 품고
전애인이 나를 회고하면서 강아지라고 하면서 생판 남한테 이상한 헛소문 퍼뜨리고 할때는 충격이었다.
자식새끼 키워봤자 소용없다.

485 익명의 참치 씨 (U6OUzknZNM)

2024-06-18 (FIRE!) 18:53:36

그냥 항상 생각을 최대한 많이 해야겠다
비록 생각하다 죽는 한이 있어도

486 익명의 자갈 (9Rb0sM3JJs)

2024-06-18 (FIRE!) 22:22:17

전애인이 스케이트보드를 내 차 트렁크에다 짬때리고 있다가
몇달 동안 말이 없다가 갑자기 어느날 보드를 돌려달라는 거임
근데 이미 그 보드는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 보드가 필요하다 해서 그럼 이거 걍 가지세요 하고 줌

그래서 전애인이 한 행동: 나를 스토킹 한 다음 그 사람에게 보드가 갔다는걸 알아낸 다음 그 사람이 화물비를 내는 조건으로 돌려받기로 함

487 익명의 자갈 (9Rb0sM3JJs)

2024-06-18 (FIRE!) 22:59:16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잘못한 일은 아니고 내가 사과를 하거나 부끄러워 할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굳이 싸울 마음도 안 든다. 속된말로 저능한...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싸운다니 광견과 싸우는거랑 뭐가 다르냔 말이야.

488 익명의 참치 씨 (VdYYFLpyM.)

2024-06-19 (水) 06:13:38

모닝...
요즘 헬스를 안 한다

489 익명의 자갈 (2nQBU9ZVPs)

2024-06-20 (거의 끝나감) 22:43:11

애인이... 안 그래도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체질이고 병인데 주변에서 스트레스 주는 요인이 너무 많네. 특히 나도 그랬지만 가족이랑 정말 많이 싸운다.
다행히도 나는 무던한 성격이라 부모가 뭐라 하든 한귀로 듣고 흘렸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은 아동학대가 디폴트인 거의 난이도 헬급인 나라인듯 (생명이 없는 죽음의 땅 = "korea") (both North and South)

490 익명의 자갈 (2nQBU9ZVPs)

2024-06-20 (거의 끝나감) 22:55:21

난 그래서 요즘 집에 가지도 않고 엄마랑 통화도 안함...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최선을 다한 것도 아니고 한계가 있다 한들 다른 방향으로 알아보려고 할 수도 있었고 이해해보려고 할 수도 있었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나한테 너무 관심을 쓸데없는데에만 가지고 사실상 방치한게 괘씸함
이 나이 먹고 부모를 미워한다고 하면 엄마는 비웃겠지만 한국에는 나같은 사람이 한참 많을거라고 생각함

491 익명의 참치 씨 (oTuIwiFwUs)

2024-06-23 (내일 월요일) 10:40:54

그것이 바로 단절의 시대라는 것이다

492 익명의 참치 씨 (oTuIwiFwUs)

2024-06-23 (내일 월요일) 16:57:04

각자가 감내해야 하는 고독과 외로움과 고통과 시련이지
요즘 것들은 아주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 (딱히 어떤 세대를 특정한 게 아님)

>1597048304> 여기는 응애 씨가 소리 하는 어장이 야 :: 42

익명의 응 애 씨◆T632vnWXN6

2024-06-21 20:34:26 - 2024-06-23 16:44:25

0 익명의 응 애 씨◆T632vnWXN6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0:34:26

안 녕

12 익명의 응 애 씨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3:24:54

그냥 평소처럼 일어나서 운동하고 담배 세 모금 빨고 동생이랑 김밥 라멘 시켜먹고 샤워하고 저녁 되서는 이제 나 좀 안좋게 보는 부모님이랑 밥 먹고 침대에 누워있었지

13 익명의 유사 개발자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25:58

담배...! 흡연자분이셨군요. 라멘은... 한국에서 배달 시킬 때 좋은 집을 찾기 쉽지 않아보이던데, 주로 시키는 단골 집이 있으신가요?

14 익명의 응 애 씨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3:28:04

아니 라멘은 동생이 시킨거라. 내가 일식집에서 일했을 때 만들었던 돈코츠 라멘만 못한 것 같아. 그러니까 김밥집에서 라멘 시키는 거 아니라고 했는데.

15 익명의 응 애 씨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3:29:45

평소에도 동생이랑 문자로 대화 함 ㅋㅋ

16 익명의 유사 개발자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36:21

동생...분과 친하게 지내시네요.

17 익명의 응 애 씨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3:37:29

개안친함 ㅋㅋㅋㅋ 가끔 술마실때나 말트지

18 익명의 유사 개발자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39:08

동생과.. 술을..???

19 익명의 응 애 씨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3:41:29

안 돼 요?

20 익명의 유사 개발자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43:06

아뇨. 그냥 신기하고, 부러워서요.

저는 술은 잘 못마시기도 하고, 동생과 같이 마음 편히 저녁을 먹은지 꽤 됐기도 했고...

21 익명의 응 애 씨 (TgTO2ent/6)

2024-06-21 (불탄다..!) 23:55:41

저도 동생이랑 그렇게 친하지 않고 맨날 돼지련이라고 놀리는데 가끔은 마음 통할 때가 있다고

22 익명의 유사 개발자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57:45

대단하네요... 화목한 가정..

23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04:06

개발자 씨 머리 쓰다듬어버려

24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06:55

머리는 쓰다듬으면 안되요..?

25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20:39

내가 개발자 씨 머리를 뜯어
안되는 게 어딨 어

26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21:31

으아아 안되요 머리는 저희집 멍멍이가 뜯는거로 충분해요

27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22:54

우리 멍멍이는 서비스가 됐어
ㅋㄱㄱㅋㅋㅋ

28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23:15

>>27 서비스..

29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29:44

그냥 이마에 서비스 스티커 붙인 거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30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31:46

저는 개-발에 개발 스티커를...

31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36:59

우리 강아지 발에는 항상 어제 밟은 쉬가 있는데

32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39:24

>>31 그 느낌 알죠

33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44:00

개발자 씨도 강아지 키워?

34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48:49

>>33 말랑말랑한 닥스훈트를 키워요! 힘도 세고, 짖는건 진짜 소리 크고..

35 익명의 응 애 씨 (ihsWGlkZZc)

2024-06-22 (파란날) 00:55:48

닥스훈트 귀엽겠다 우리 개 샊 이는 지가 사람인 줄 알아

36 익명의 유사 개발자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1:04:45

>>35 저희집 닥스훈트는 할머니가 되어버렸어요... 이불 덮고 있고, 햇볕 쬐고.

37 익 공 씨 ◆6BL9qY0DgI (kZ33MI6sac)

2024-06-23 (내일 월요일) 16:15:47

응애 씨

38 익명의 응애 씨◆T632vnWXN6 (xASdtkMeYo)

2024-06-23 (내일 월요일) 16:28:32

왜 불러 익 공 씨

39 익 공 씨 ◆6BL9qY0DgI (kZ33MI6sac)

2024-06-23 (내일 월요일) 16:33:06

배고파 :3c

40 익명의 응애 씨◆T632vnWXN6 (xASdtkMeYo)

2024-06-23 (내일 월요일) 16:35:32

나는 동생이 토스트 만들어줬어

41 익 공 씨 ◆6BL9qY0DgI (kZ33MI6sac)

2024-06-23 (내일 월요일) 16:37:56

좋은 동생이구나 :3c

42 익명의 응애 씨◆T632vnWXN6 (xASdtkMeYo)

2024-06-23 (내일 월요일) 16:44:25

익공 씨도 뭐 먹자 그리고 지금 4시 44분

>1596317089> 다들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보자 :: 772

익명의 참치 씨

2021-09-24 22:21:29 - 2024-06-23 16:36:15

0 익명의 참치 씨 (MrIFyp5by6)

2021-09-24 (불탄다..!) 22:21:29

배고파

742 익명의 참치 씨 (diTrnGPrYA)

2024-06-05 (水) 10:22:27

프룬주스

743 익명의 참치 씨 (lXbgrQNCDA)

2024-06-05 (水) 21:36:11

아오리사과

744 익명의 참치 씨 (0FrqQ92LZI)

2024-06-06 (거의 끝나감) 07:07:25

칠면조

745 익명의 참치 씨 (r65J3I34K2)

2024-06-06 (거의 끝나감) 17:26:23

옥수수전

746 익명의 참치 씨 (ttxevPqJP6)

2024-06-07 (불탄다..!) 00:15:07

돈두르마

747 익명의 참치 씨 (HBA7T7a.nU)

2024-06-07 (불탄다..!) 16:22:17

피자

748 익명의 참치 씨 (TFqJvL/0tQ)

2024-06-07 (불탄다..!) 22:08:25

샤오롱바오

749 익명의 참치 씨 (D2aIRsyBxM)

2024-06-08 (파란날) 08:37:19

다래

750 익명의 참치 씨 (BpeH9uJnT6)

2024-06-08 (파란날) 20:15:45

빠네스프

751 익명의 참치 씨 (q4Wa..ONcY)

2024-06-09 (내일 월요일) 11:32:59

청경채

752 익명의 참치 씨 (x9xxj84xpk)

2024-06-09 (내일 월요일) 23:36:06

가브리살

753 익명의 참치 씨 (rB.WxaJYw.)

2024-06-10 (모두 수고..) 06:19:29

우엉김밥

754 익명의 참치 씨 (XND7BQDEoU)

2024-06-10 (모두 수고..) 22:29:18

비엔나 메추리알 볶음

755 익명의 참치 씨 (iDHi/6Wj6M)

2024-06-11 (FIRE!) 08:06:42

모나카

756 익명의 참치 씨 (awCAv9FuAA)

2024-06-11 (FIRE!) 23:03:11

삶은 양배추&양념간장

757 익명의 참치 씨 (k4JwmHSjdo)

2024-06-12 (水) 09:49:42

수란

758 익명의 참치 씨 (9kQi1daeLM)

2024-06-12 (水) 22:02:51

바나나

759 익명의 참치 씨 (lfLWAMAPEc)

2024-06-13 (거의 끝나감) 07:46:56

크렘 브륄레

760 익명의 참치 씨 (cq/iPhfKv.)

2024-06-14 (불탄다..!) 01:03:03

눈깔사탕

761 익명의 참치 씨 (CoHsn46YQ.)

2024-06-14 (불탄다..!) 19:15:40

강된장비빔밥

762 익명의 참치 씨 (CZzmTymBns)

2024-06-15 (파란날) 03:35:06

사라다

763 익명의 참치 씨 (Vh6winx7HI)

2024-06-15 (파란날) 15:07:31

편육

764 익명의 참치 씨 (dfe4PEWpGI)

2024-06-16 (내일 월요일) 08:06:24

파르페

765 익명의 참치 씨 (M9XzSL7pZ2)

2024-06-17 (모두 수고..) 10:47:34

검은콩 두부

766 익명의 참치 씨 (dgKG6/MhNk)

2024-06-18 (FIRE!) 13:10:20

유니짜장

767 익명의 참치 씨 (fqPf/Rw7vA)

2024-06-19 (水) 16:32:07

클라우드에그

768 익명의 참치 씨 (UAlgMykpck)

2024-06-20 (거의 끝나감) 19:04:47

양대창

769 익명의 참치 씨 (EvXybTagQo)

2024-06-21 (불탄다..!) 20:26:56

경상도 소고기 무국

770 익명의 참치 씨 (BrlikTg43s)

2024-06-21 (불탄다..!) 22:05:51

차전자피

771 익명의 참치 씨 (duNfT4j7XA)

2024-06-22 (파란날) 12:35:55

천엽

772 익명의 참치 씨 (feVx3lrf4.)

2024-06-23 (내일 월요일) 16:36:15

왕만두국

>1597047885> 유사_개발자의 반쪽짜리 문과감성_잡담#1 :: 32

유사_개발자◆/2rktFf/0.

2024-06-08 03:28:38 - 2024-06-23 15:43:42

0 유사_개발자◆/2rktFf/0. (O/PzSTisrk)

2024-06-08 (파란날) 03:28:38

나는 왜 이런가.

2 유사_개발자◆/2rktFf/0. (JbgIXhrV/g)

2024-06-08 (파란날) 15:56:54

오늘은... 카페에 사람이 너무 많아..

3 유사_개발자◆/2rktFf/0. (JbgIXhrV/g)

2024-06-08 (파란날) 17:23:24

취미로라도 계속 하고 싶었던 글은 전혀 안써지고, 과거의 일들만 생각나고.

4 유사_개발자◆/2rktFf/0. (O/PzSTisrk)

2024-06-08 (파란날) 22:23:52

나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다른 참치들은 무엇을 위해 쓰는걸까.

5 익명의 참치 씨 (qPN9n0fzxU)

2024-06-11 (FIRE!) 01:40:00

음.

6 유사_개발자◆/2rktFf/0. (j7C6VcYptA)

2024-06-12 (水) 19:35:11

오늘은... 커피가 땡기네. 밤에 잠을 못 잘 수 있어서 최대한 버텨봐야지..

7 익명의 참치 씨 (vwVWwtBEik)

2024-06-13 (거의 끝나감) 20:59:49

히히

8 익명의 참치 씨 (q2MBj4EUjw)

2024-06-15 (파란날) 02:39:41

영 개발이 안되네.

9 익명의 꽃씨 (6XNXxtj79c)

2024-06-15 (파란날) 09:14:44

무엇을 개발하시는지..

10 익명의 참치 씨 (q2MBj4EUjw)

2024-06-15 (파란날) 13:25:25

>>9 어.. 인디 창작자.. 글쓰는 사람과 그림 쓰는 사람을 위한 백업 웹 사이트.. 를 만드려 하는데, 영 안되서..

11 유사_개발자◆/2rktFf/0. (HX5puMh5IU)

2024-06-16 (내일 월요일) 14:34:07

오늘은... 사람이 많나..

12 익명의 꽃씨 (0rklpKsJYk)

2024-06-16 (내일 월요일) 14:59:50

으음 나는 취미로 그림을 그리곤 하는데 아무래도 남의 사이트 남의 서버에 올리는 게 조심스럽긴 해 🤔
요즘은 AI다 뭐다 문제가 많잖아?
그런 부분 걱정을 해결해주면 좋겠네~
하지만 상냥한 제작의도는 정말 좋아 칭찬을 드릴게요 🌸

13 유사_개발자◆/2rktFf/0. (Ggb.nUx1LA)

2024-06-16 (내일 월요일) 16:46:10

>>12 데이터를 맡기는 일이 영 조심스러운게 맞죠. 조심스러워하지 않는게 오히려 걱정받아야 할 일이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의 꽃씨의 그림이 잘 그려지셨으면 좋겠네요.

14 익명의 꽃씨 (0rklpKsJYk)

2024-06-16 (내일 월요일) 16:50:37

웅웅 화이팅~

15 유사_개발자◆/2rktFf/0. (Ggb.nUx1LA)

2024-06-16 (내일 월요일) 17:05:30

음.

16 유사_개발자◆/2rktFf/0. (2TpYrTuCAU)

2024-06-17 (모두 수고..) 21:45:42

블로그에 글 쓰려 했는데... 안써져...

17 유사_개발자◆/2rktFf/0. (2TpYrTuCAU)

2024-06-17 (모두 수고..) 23:11:48

내 블로그.. 글을 1000개 모으고 싶다..

18 유사_개발자◆/2rktFf/0. (J9/.FioGqA)

2024-06-19 (水) 14:34:51

오늘은... 오늘은.. 카페인 충전..

19 유사_개발자◆/2rktFf/0. (vWYM0/CqH2)

2024-06-20 (거의 끝나감) 12:39:09

오늘은 영 힘드네..

20 익명의 참치 씨 (0Ur84M96eY)

2024-06-20 (거의 끝나감) 19:09:41

상상으로 그린 유사개발자 씨.

21 유사_개발자◆/2rktFf/0.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18:23:21

>>20 ...?? 설마 그려주신건가요? 그림을? 세상에.... 제 동생이 취미로 그림을 그리긴 해서 그림 그리는게 얼마나 힘든 창작 활동인지 조금이나마 알고있긴 하지만, 뒤늦게라도 감사드립니다...

진짜, 감사드려요.

22 유사_개발자◆/2rktFf/0.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18:56:56

창작자들의 힘듬은... 뼈아프게 잘 알아서..

23 유사_개발자◆/2rktFf/0.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19:10:10

음.... 그림 하니까 프로필 사진도 슬슬 바꾸긴 해야하는데.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은 사람들의 취향과 성격이 보이는 것 같아 좋더라고요.

24 유사_개발자◆/2rktFf/0. (PlMTMavaUE)

2024-06-21 (불탄다..!) 21:03:03

음.

25 유사_개발자◆/2rktFf/0.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13:27

글을... 쓰고 싶은데. 안쓰여지네요.

26 유사_개발자◆/2rktFf/0. (n49iv3Vbgw)

2024-06-21 (불탄다..!) 23:23:08

어떻게든 쓰고 싶어도, 단어와 어휘 사이를 맴돌다가 가라 앉는 느낌.

27 유사_개발자◆/2rktFf/0.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00:26:27

가끔 이런 저런 곳에 흩뿌리듯 적는 감정과 문장 덩어리들이, 서글프다..

28 유사_개발자◆/2rktFf/0. (k99muUkJoQ)

2024-06-22 (파란날) 10:08:08

노트북 배터리 15% 남았을때 겨우 스타벅스 와서 충전 시작!

29 유사_개발자◆/2rktFf/0.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12:59:02

죽겠다..

30 유사_개발자◆/2rktFf/0.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12:59:33

길 가던 택시가 물웅덩이를 밟고 지나가서 옷과 가방이 푹 젖었다.

오늘 왜이러지.

31 유사_개발자◆/2rktFf/0. (ZYZXy4nTE.)

2024-06-22 (파란날) 21:14:52

오늘은... 자랑할게 있습니다! 커피를 아예 안마시고 카페인 없이 버텼어요!

32 유사_개발자◆/2rktFf/0. (REZnbRjtnQ)

2024-06-23 (내일 월요일) 15:43:42

히히..

>1596932067>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4 :: 104

익명의 참치 씨

2023-08-23 11:01:43 - 2024-06-23 15:37:41

0 익명의 참치 씨 (ZggvDKpbLo)

2023-08-23 (水) 11:01:43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74 익명의 참치 씨 (leeIKek2Dg)

2024-06-14 (불탄다..!) 00:58:14

자기가 먼저 잘못해놓고 나한테 뭘 어쩌라고

75 익명의 참치 씨 (leeIKek2Dg)

2024-06-14 (불탄다..!) 01:09:33

죽고싶다

76 익명의 참치 씨 (g7bn4yHCog)

2024-06-14 (불탄다..!) 03:54:30

현실 멘헤라라며 자기 모에화 좀 안했으면 좋겠다
옆 사람은 후유증에 고생하는데
걔랑 절교해서 참 좋다 인생이 달라보이더라
남한테 폐 좀 끼치지 말았으면

77 익명의 참치 씨 (n5O9gTX3CY)

2024-06-14 (불탄다..!) 05:01:11

어리석은 사람은 평생 어리석은 사람으로 살라는 거야?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해도 사람인 이상 죄악감은 가지고 있고 어떻게든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고 싶어하는 법이야.
그럼에도 너는 나를 평생 떠나보내고 싶은 거라면... 그래, 내가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잘 지켜보라고. 이게 정말 네가 나한테서 원하는 거였었다면 말이야.

78 익명의 참치 씨 (NamdUgmXyQ)

2024-06-14 (불탄다..!) 16:39:25

정말 끝까지 구질구질한 모습 보여주네

79 익명의 참치 씨 (WIBJDfXInQ)

2024-06-15 (파란날) 00:31:52

퇴직금도 못 받네 하하 개병신새끼

80 익명의 참치 씨 (9nXfYPGFlc)

2024-06-16 (내일 월요일) 00:36:12

샤프로 팔을 찍으면서 버텨

81 익명의 참치 씨 (PoIRn/coRE)

2024-06-16 (내일 월요일) 11:31:16

나는 떠나보낸 적 없어요. 떠나보낼 수나 있을까, 아직도 당신 꿈을 꾸는 판에.
하지만 파랑새가 떠나갔어도 떨어진 깃털을 치우지 못하겠는걸 어떡해.

이런 꼴 추하다고 욕해서 마음이 편해지면 부디 실컷 해주세요. 이제 슬슬 나는 이런 바보구나- 하고 자기수용의 단계에 들어서서 노데미지라.

82 익명의 참치 씨 (PoIRn/coRE)

2024-06-16 (내일 월요일) 11:36:25

...이제 와서 돌아갈 곳이 남아있는지 아니면 남아있을지 모르겠다는 점이 가슴아프네요. 내 빈 자리는 이 모양 그대로 계속 있을 모양인데, 그 상처 내가 대신 받고 싶은데, 전부터 늘 당신 옆에 내 자리가 없는 것만 같은 느낌을 계속 받았으니까.

그래요, 시간 못 내줘서 미안해요. 지쳐서 미안해요. 꺾여서 미안해요.

하지만 없는 시간 억지로 쥐어짜내 만든 그 편린까지 그냥 내동댕이쳐지고, 눈앞에서 비교당하고 멸시당하는 건 썩 견디기 힘들더라고요.

83 익명의 참치 씨 (QmuQgTfvjc)

2024-06-16 (내일 월요일) 20:11:24

내가 더 올곧은 사람이면
내가 더 좋은 인간이라면
좋을 텐데

84 익명의 참치 씨 (Nm1Z2P9U6w)

2024-06-17 (모두 수고..) 15:55:53

그리워, 정말로 그리운데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고 해도 다시 보고 싶은데... 그럼에도 너는 나를 한없이 미워하고 나는 너를 한없이 그리워하고 있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미안해, 평생을 어리석게 살아온 인간이라 미안해, 평생을 실수만 하며 살아온 인간이라 미안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어.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 죽고 싶은지 살고 싶은지 뭘 하고 싶은지조차 잘 모르겠어. 그냥 네가 내 이런 마음을 아는 날이 온다면... 나를 다시 만나러 와주지 않을래? 그때가 된다면 내가 후회했던 만큼 너를 정말로 소중하게 여겨주고 상냥하게 대해주고 그럴 테니까 말이야.

85 익명의 참치 씨 (F5rdTytvos)

2024-06-17 (모두 수고..) 22:58:00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
내가 대신 다쳤으면 좋겠다
미안해 정말 미안해 정말 정말 미안해 미안해
어떻게 해야 좋을까
미안해

86 익명의 참치 씨 (Wsj7pMd6io)

2024-06-18 (FIRE!) 00:18:13

그 사람 안 보여서 좋은데 확실히 허전해

87 익명의 참치 씨 (8AbSw3jlyg)

2024-06-18 (FIRE!) 08:10:13

외부자가 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게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뿐
그날이 되면 알게 되겠지

88 익명의 참치 씨 (Ot7V.RKHjI)

2024-06-20 (거의 끝나감) 10:25:52

이렇게 떠나면 슬퍼할 사람이 있을까
아무나 상냥하게 대하다가 죽어버리고 싶다

89 ㅇㅇ (WfYCwlwatI)

2024-06-20 (거의 끝나감) 10:31:15

노업좀 해달라니까 그게 그렇게 어렵나

90 익명의 참치 씨 (OIixUEv7qs)

2024-06-20 (거의 끝나감) 11:33:36

강요지렸다

91 익명의 참치 씨 (yOMpoL345E)

2024-06-20 (거의 끝나감) 12:22:56

당신 몫은 항상 남겨두고 있어
이제 와서 이딴 것엔 관심 없겠지만

92 익명의 참치 씨 (yOMpoL345E)

2024-06-20 (거의 끝나감) 12:23:49

>>89 이 스레 말하는 거면 콘솔란에 ㅊㅊ 말고 입력이 안돼.. 모바일은 그렇네

93 익명의 참치 씨 (q8rXksus1g)

2024-06-20 (거의 끝나감) 12:34:25

>>92 ㅊㅊ.noup

94 익명의 참치 씨 (yOMpoL345E)

2024-06-20 (거의 끝나감) 12:37:25

>>93 오. 고마워

95 익명의 참치 씨 (4T.QZ7a3Wo)

2024-06-20 (거의 끝나감) 14:09:28

>>89 애초에 노업 해달라는 이야기가 적어도 이번 스레의 판에서는 하나도 없었는데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님?
정중하게 노업 해달라고 부탁하면 될 것을 그렇게 비꼬듯이 말해야 함?

96 익명의 참치 씨 (TZkKH/TLyY)

2024-06-20 (거의 끝나감) 16:55:29

노업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부탁하던지 말던지.

97 익명의 참치 씨 (TZkKH/TLyY)

2024-06-20 (거의 끝나감) 16:58:25

지금 직장은 좋은데 자꾸 전 직장에서 가스라이팅 당하던 목소리가 지금 직장에서 들린다.

그것밖에 못 해?
손이 왜 그렇게 느려?
자기 (일이랑) 진짜 안 맞는다.

이쯤하면 한숨쉬는 소리 들릴텐데.
이쯤하면 누구 하나 화를 낼텐데.

이러면서 일하러 다닌다.
사람이 무섭고 일 하기가 무섭다.

지금 직장은 화도 안 내고 좋은 사람들 뿐인데 속으로는 내 욕하고 있을 것 같고 내가 일 못한다고 생각할 것 같고 결국 날 싫어하게 될 것 같다.

98 익명의 참치 씨 (3KdcrHl.Yc)

2024-06-20 (거의 끝나감) 19:00:26

오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니, 어쩌면 어제일지도 모른다
주무시다 심정지로 가셨다고 하니까

99 익명의 참치 씨 (479/6tsHok)

2024-06-21 (불탄다..!) 23:17:01

왜 내가 내 돈 돌려달라고 하는 것도 널 위해선데 왜 생각이 없냐고 하면서 되려 내가 욕을 듣는건지 모르겠다
왜 저 사람이 내 가족인지도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다 공장초기화하고 뛰어내랄까

100 익명의 참치 씨 (HkxrQLdyEQ)

2024-06-22 (파란날) 14:24:05

벌레 하나 때문에 짜증나서 미치겠다
눈치가 저렇게 없는건 종특인가 고단수인가
보일때마다 제발 좀 닥치라고 찢어버리고싶다

101 익명의 참치 씨 (HkxrQLdyEQ)

2024-06-22 (파란날) 14:25:21

분위기 좀 읽으라고 제발
니가 입 벌릴 때마다 분위기 창나는거 안 보이냐고

102 익명의 참치 씨 (ktaFakcsmo)

2024-06-23 (내일 월요일) 12:14:53

그 날로부터 벌써 반년이 지났네. 이게 네가 정말로 원했던 거니? 내가 이렇게 피폐한 삶을 사는 게? 나는 언제까지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 나아지는 척 하고 있어야 하는 걸까.

103 익명의 참치 씨 (aEUM1OU0c6)

2024-06-23 (내일 월요일) 15:36:49

지가 무능해서 일 조져놓고 욕먹어놓고는 수모를 잘 견디는게 장점이라며 자위하는 꼴 보니 나쁜말 마렵다. 저런 쓸데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인간들이 꼭 오래 붙어있더라. 시스템이 뭔가 잘못됐어. 연공서열 인맥으로 상 하나씩 돌아가는거 좀 못 없애나.

104 익명의 참치 씨 (aEUM1OU0c6)

2024-06-23 (내일 월요일) 15:37:41

애초에 감도 안되는 인간한테 누가 왜 감투 씌워준건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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