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667080> 나는 생각한다 :: 371

국문의 참치 씨

2022-11-08 02:23:31 - 2022-11-29 00:03:40

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23:31

허나 그대가 듣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인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만든 국문씨의 세번째 휴식처
국문이지만 어째 논리적 사유가 더 많이 나온다.
가지 마세요. 잘 해 드릴게요.

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24:00

이전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60206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633104

2 익명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02:25:22

What has a head anf a tail but no body?

정답 :A coin.

3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25:53

원래는 침류대 내용 중 일부를 제목으로 하려고 했단 말이지...
대 앞에는 가득히 복사꽃이 만발했네.

4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26:36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익명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02:28:42

영어 퀴즈로 스들이 성공~~~~~~~

6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29:39

영어퀴즈 같은거 어디서 배워오시는것...

7 익명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02:31:51

당연하게도 구교수님..

8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33:27

아..

9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36:38

그러고 보니 우울할땐 집중력과 끈기가 낮았는데, 지금이라면 거지같은 입시 견딜 수 있을지도.
내 인생 가지고 도박하긴 싫지만서도...

1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2:15

Q: 님 지금 학교도 나쁘지 않은데 뭐하러 입시를 또해요?
A: 이공계열도 배우고 싶어서요

1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3:01

미국에서 외국에 세금 작작 쓰라는 말이 나올법하다고 생각하는게 자국 의료보험, 교육수준 보면 우리 제발 뻘짓 그만하고 고립주의 하자고 하는게 이해댐...

12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3:47

솔직히 내가 미국에 살았어도 "공교육 수준이 이모양인데 자유는 무슨 개소리 하지말고 공립교육 지원이나 하셈;;" 했을거같음

13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4:27

공립교육 수준이 바닥인데 자유주의는 뭔놈의 자유주의에요 일단 애들이 생각이란걸 해야 자유를 갖지...

14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5:08

근데 웃긴건 생각을 하면 할수록 자유라는게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함. 내 논리적 판단에 선택이 귀속되고 그 귀속에 만족하는 기분이랄지.

15 익명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02:45:38

님도 독학학위제 함 하쉴? 공부량 묻고 떠블로 카즈앗

16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6:01

머릿속에 마법의 소라고둥이 있고 난 그 소라고둥 말대로만 살면 그건 자유가 아니잖아?

17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6:23

>>15 그런 좋은게 있었단 말이지.....

18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7:47

우리가족 좀 이상함
엄마: 엄마는 너가 신앙심 있고 바르게 살면 돼
국문씨: 알긴 아는데 그래도 좀 뭔가 더 갈망해보라고... 내가 자극을 받아야 할거아녀

19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49:04

부모님은 공부강요를 안하는데 아들은 지나치게 열의있는 집안... 이게 맞나

2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51:42

나: 작가로 데뷔한 다음 로스쿨을 가고, 변호사 지식과 문화권력을 동시에 얻을거야.
어머니: 응... 교회나 열심히 나와

2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52:04

허용하는게 많아서 좋은데, 하필 그 부분에 타협이 없어서 어이없어

22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8:39:57

현대사회에서 술도 아냐 담배도 아냐 도박도 아냐 게임도 아냐 카페인이랑 책 중독이면 무난한거 아니냐?
어! 무난한거 아니냐고!(어째서인지 화나있음)

23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8:53:25

아침부터 지인들에게 난동을 부리고 돌아오니 기분이 좋군

24 국문의 참치 씨 (muRpadZ4vo)

2022-11-08 (FIRE!) 10:05:16

>>23 참고로 농담입니다.

공부에 빠져든 인생이란 얼마나 피곤한가
게임중독자를 아무도 안말린다고 생각해보세요

25 국문의 참치 씨 (JE/YEL6rDo)

2022-11-08 (FIRE!) 10:06:31

도서관 가서 반납하자마자 바로 대출해야지
왜 뭐
감시와 처벌따위 아무도 읽지 않는다고

26 국문의 참치 씨 (JE/YEL6rDo)

2022-11-08 (FIRE!) 10:06:51

혹여 누가 예약했으면, 시뮬라시옹 대출하는 걸로...

27 국문의 참치 씨 (YuOp41qaFQ)

2022-11-08 (FIRE!) 10:08:30

음습하게 세상의 감시와 처벌과 복종의 규칙을 밝혀낸 프랑스 대머리 사회과학자의 서적따위 누가 읽는단 말이야
맞다 국문씨 움베르토 에코도 약간 대머리 느끼한 프랑스인일거라고 생각했음
먼가... 프랑스인 문인들은 대머리와 느끼함이 패시브인듯

28 국문의 참치 씨 (g5WQukDhwc)

2022-11-08 (FIRE!) 10:11:04

미셸 푸코,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인은 아니지만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프랑스인은 뭔가 문제가 있는걸까?

29 국문의 참치 씨 (g5WQukDhwc)

2022-11-08 (FIRE!) 10:11:54

더 깊이 알면 위험해질 것 같아 그만두기로 했다...

3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3:13

일일 카페인 허용량: 400mg
현재 섭취량: 550mg
상태: 피로
1. 잔다(8시간 소요)
2. 120mg 더 섭취한다

3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4:44

놀랍게도 이과가 아닙니다
반감기 계산중이지만 아냐

32 익명의 어른이 씨 (NWjIqw0VyU)

2022-11-08 (FIRE!) 11:16:44

이과 스로그에 냥발로 스들이 왓읍니다

33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6:53

일일 카페인 800mg채운다고 뭐 죽겠냐고

34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7:14

>>32 이과 아니지만 냥발이니까 참습니다~

35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17:31

800...?

36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7:50

죽나
안죽겠죠

37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17:53

잠을 자세요

38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8:30

잔다->늦게깬다->밤샌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 최악의 컨디션인채로 반복

39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18:45

뭐... 사약 먹고 안죽는 사람도 있던데

4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1:49

뭔가 사고가 나면
사고도 골때리는데 수습은 골이 있었는지도 궁금해진달까
과연 이 사회 이런 구조로 어떻게 굴러가고 있었던걸까 싶달까

4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2:36

가끔 사회의 한 구석을 보며 이게 이모양인데 굴러가고 있었다고? 싶은 게 있는데 암세포를 만난 면역체계가 이런 기분일까

42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23:37

원래 수면패턴 돌리는건 점진적으로 하는거랬어. 오늘 11시에 잤으면 내일은 12시에 자고, 모레는 1시에 자고... 한바퀴 빙글 돌아서 정상시간
는 정말 죽어도 패턴 안돌아갈때고 보통은 이악물고 참았다가 밤에 일찍자세요던데 카페인까지 고민하는걸 보아 오늘 잘시간까지 깨어있기는 힘들겠다고 추론

43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4:05

합리적인 추론이군. 하지만 당신이 간과한 게 있어.
그건 내 뜨거운 마음이다.

44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4:24

(T들의 이마치는 소리 들으며 신나는중)

45 익명의 어른이 씨 (WXjswa3JwU)

2022-11-08 (FIRE!) 11:24:34

국문 씨... 멋있잖아..

46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24:59

...?

47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5:10

>>45 (코쓱)

48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6:37

전에 모 로맨틱 영화에서
"재혼한 사람들 XX%(확률은 기억안남)는 다시 헤어져요." 한 말에 여자가 "그럼 나머지 (100-XX)%는 잘 산다는 거네요." 라고 받아친게 인상깊었음
가끔은 확률을 생각 안하는게 재밌단거지. 그래서 이 얘기를 왜 하냐구요?
숫자에 날 가두지 마라!

49 익명의 청새치 씨 (ETlmey9idY)

2022-11-08 (FIRE!) 11:27:17

이딴게... 낭만...?

아니 당신 그냥 커피 마시고 싶을 뿐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7:54

영화제목은 메리 미였군!

>>49 허허 눈치가 빠르면 오래 못산다구요(철컥)

51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28:08

숫자가 아니라 몸뚱아리에 가두는건데요. 플라톤마냥 이승탈출해서 진리를 찾을 셈?

52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29:03

쉿... 조용. 나의 작은 아기고양이.

53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30:27

...?

54 익명의 어른이 씨 (NWjIqw0VyU)

2022-11-08 (FIRE!) 11:30:49

55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30:56

심신은 이원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몸이 정신에 영향을 끼친다는 말이지.
그게 무슨 뜻이냐. 커피를 마시면 정신이 맑아진다는 뜻이지!

56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31:43

(사람 골때리게 만드는데 재주가 있음)

57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32:40

저 저 불건강의 생활습관 씨를 (환장)

58 익명의 양머리 씨 (Tfg9CMupVI)

2022-11-08 (FIRE!) 11:33:31

모두 나처럼 4시기상 미라클모닝을하자
삼시세끼 에비앙생수를 먹어도 이상치않은 4시기상라이프

59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33:40

음... 일단
쪽잠을 자고 커피를 마시겠어
어째 제일 멍청한 선택같지만 아니겠지 아마
그래. 내 가슴이 중요한거다!

6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1:34:04

미라클모닝(수면안함)

61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34:33

>>58 히익 진짜광기!

62 익명의 양머리 씨 (Tfg9CMupVI)

2022-11-08 (FIRE!) 11:36:12

아ㅋㅋㅋㅋㅋ두세시간만 자도 학교에 갈수있다고ㅋㅋㅋㅋ

63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1:37:31

무서워요

64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4:28:18

깨자마자 철학자 모에화 고교 미연시가 떠오른다

65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7:32:05

예상대로 6시간 수면이군

66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7:39:56

국문씨는 사랑니가 똑바로 나서 멀쩡한 이처럼 된 케이스

67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7:40:24

얼굴이 클때 유일한 장점...

68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0:12:39

나는 사람들이 정의로운 사람처럼 행동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도움은 주어야 한다고 믿는다...
도덕적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런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집단이 건강해지는 길임

69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0:13:13

그래서 국문씨가 선량한 사람, 정의로운 사람을 돕는 것은 마음이 인간적으로 끌려서도 있지만
숟가락 좀 얹어보겠다는 심보도 사실 있는것이다

7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2:52:05

사람들은 초능력을 원하지만 체력과 생각하는 기술만으로도, 제법 인생의 많은 면면이 변한다는 것...

71 익명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23:00:46

가끔 정의로운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정의가 순환?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알쏭달쏭해짐. 정의감도 이타심처럼 유전적으로 물려받을 수 있는 걸까.

72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3:13:00

유전적인 비율일지도

73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5:08:38

감시와 처벌 개소름돋내

74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20:38

생각을 깊게 할수록 세상이 거지같네요....

75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28:56

편하게 돈벌 방법을 찾아야겠엉

76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45:17

산치 깎인거 아니고 오타 수정하기 귀찮습니다

77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47:16

원래 머리가 좋은 사람이랑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차이가 눈에 보이는 것 같음
전자는 지식이 적어도 행동에서 창조성이 드러나고, 후자는 창조성이 적어도 지식이 뛰어남

78 익명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09:48:05

약간 다른 종류의 미식가임

79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48:46

미식가와 대식가의 차이 같기도 하고

80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49:07

암튼... 둘다 같이 밥먹으면 즐거운 사람이지

81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0:03

요즘 뉴스볼때마다 오ㅑㄹ케꼴받지...

82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0:26

술마신건 아닌데 카페인함량이 좀 많아요
그리고 지금 너무 심심해
심심해!!!!!!!!!!!!

83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0:52

지금 아무나 붙잡고 감시와 처벌, 캠벨 생명과학 읽으면서 토론과 연구의 장을 열고싶음

84 익명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09:50:56

그래도 정신력 판정 해보시는게

85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1:03

진정... 진정하자....

86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1:38

오늘의 산치: .dice 1 100. = 27
체크: .dice 1 100. = 38

87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2:10

ㅎ히히...

88 익명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09:52:17

거 보세요

89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2:38

이상 초상화나 핥아야겠다

90 익명의 어른이 씨 (5.YMe6WZZA)

2022-11-09 (水) 09:52:42

역시...

91 익명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09:52:43

데미지는 지난번에 보니까 d6로 하던데

92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3:16

.dice 1 6. = 1

93 국문으ㅏ. ㅏㅁ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3:28

다행히 최저치네요...

94 국문의 광공 씨 (hj5btKw0Gk)

2022-11-09 (水) 09:56:01

미쳐버린 기념으로 돈벌 궁리를 해야지

95 익명의 귀차니즘 씨 (m0FrXaI9m6)

2022-11-09 (水) 10:41:52

>>91 사실 데미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 탐사자들이 처한 상황이 얼마나 정신력을 위협하는지에 따라 시나리오에서 제시하거나, 마스터 재량으로 주사위를 결정하는거지. 신화적 존재같은걸 마주쳤을때는 100d100같은것도 나오고 그래.

(* 혹시 모를 티알 뉴비를 위한 용어설명: ndm+k 구조는 다이스식임. d 앞의 숫자가 다이스의 개수를 의미하며, d뒤의 숫자가 다이스의 면수를 의미하고, k는 다이스로 판정한 결과값에 더해지는 숫자임. 3d6+4는 6면체 세개를 굴린 다음 4를 더하라는 의미고, 100d100은 100면체 100개를 굴리라는 의미. 상황에 따라서, 룰에 따라서 생략되기도 함. n이 생략되면 대개 한개를 의미한다거나 겁스에서는 판정에 6면체만을 사용하므로 m을 생략하면 6면체를 의미하는 등)

96 익명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10:43:32

티알의 귀차니즘 씨 고마워요!

97 티알생이 현생이다의 귀차니즘 씨 (m0FrXaI9m6)

2022-11-09 (水) 10:48:43

찡긋

98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2:27:09

훌륭한 설명이군

99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2:57:33

위: 아, 요즘 12시에 뭐 안먹었잖아. 나 뭐 들이기 좀 불편해. 솔직히 연락 안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오는건 무례한 거 아냐?

100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2:57:58

우유로 극적인 타협

101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2:59:29

위: 지금 커피 먹으면 죽어버린다
뇌: 아 일 안해

102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01:12

하여간 몸에서 자기주장 안 강한 놈이 없어

103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19:05

전에도 말했지만 어휘력 문제의 근본은 그놈의 핑거 프린세스다
'명징하게 직조해낸'이라는 뜻을 모르면 한번은 좀 찾아보라고. 평론가가 괜히 어려운 단어 쓴다고 불평하지 말고! 이참에 어휘 늘리면 어때서?

104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19:36

예전에 이동진 평론가가 기생충 평론했을때 나온 논란 생각나서 써봤다...

105 익명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3:11:50

국문씨 다이어리 써?

106 익명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3:15:11

문학인들 좋아할것같은 다이어리 봐서 국문씨 생각남

107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23:28:12

있긴 있는데 자주는 안써요

108 익명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3:34:50

잘 안쓰는구만. 아무튼 대충 이런거긴 함. 이쁘게 생겼어

109 익명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3:37:10

그리고 비싸지... 잘 안쓰는데 살만큼 메라트는 없겠고

110 익명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3:37:22

메라트? -> 메리트

111 익명의 참치 씨 (gDMCfXrNhE)

2022-11-09 (水) 23:41:24

메라트는 고대 히브리어로 뜯어내다라는 뜻이다.

112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23:45:03

문학인스럽군...

113 국문의 참치 씨 (UHos4trCdw)

2022-11-10 (거의 끝나감) 03:33:44

천재들 부럽긴 한데 똑같이 100년 살다 가면 또 엄청 부럽지는 않은거 같음
또 멍청한 나도 세상에 환멸날때가 한둘이 아닌데 천재들은 얼마나 매일같이 귀를 틀어막고 싶을지...

114 국문의 참치 씨 (QsWz3N8hSw)

2022-11-10 (거의 끝나감) 05:16:29

악기 연주자마다 완전히 다른 소리가 난다는게 신기해... 같은 악기인데

115 국문의 참치 씨 (QsWz3N8hSw)

2022-11-10 (거의 끝나감) 05:16:58

마제파가 이렇게 부드러운 곡이었냐구요

116 국문의 참치 씨 (QsWz3N8hSw)

2022-11-10 (거의 끝나감) 05:28:48

성격이 예민해서 명상을 하고나니 남들보다 안온해보이고,
체력이 딸려서 운동을 시작하니 남들보다 활기차보이는 나...

117 국문의 참치 씨 (QsWz3N8hSw)

2022-11-10 (거의 끝나감) 08:55:32

오늘의 기분은... 날씨로 치면 유리조각이 하늘에서 내리는군요
다들 우산을 준비합시다~

11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8:45:08

눈누나난

119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9:55:47

똑똑하고 둥글둥글하고 적당히 수염있고 키큰 생활체육인이 있다면 죽을때까지 사랑해주겠어

120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00:24

안창림 쩐당

12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06:17

20년 인생 처음으로 ADD도 우울증도 없는 상황에 처하니 뇌가 폭주
친구: 진짜 정떨어진다
국문씨: 나도 나한테 정떨어져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16:06

유나바머 글을 읽어볼까욤

123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26:12

요즘은 뭐 깨있으면 콧물과 두통이 멈추질 않냐

124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24:25

어둠에서 꿈틀거리는 나

125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24:59

국문씨는 몇살일까요?

126 익명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2:29:38

서른마흔다섯살~

127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31:56

사실 21였다

12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43:49

삶에 밀리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한걸

129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2:48:38

뭐 21이라고 생각보다 애기잖아(라고 19세가 말함)
완전 풋풋한데(라고 19세ㄱ...)

130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49:42

국문씨는 애기가 맛다

13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52:00

웩슬러 지능검사는 한번쯤 받아보고 싶은 것
어릴때부터 똑똑하단 소리 들어놓고 막상 난 그런거같지 않으니까

132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53:40

언어성 지능과 동작성의 격차가 큰가... 생각중

133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54:12

요컨대 말만 잘하는 바보는 아닌가 싶다 이말입니다

134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56:06

어지러워

135 익명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2:56:23

타이레놀 도핑

13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2:57:51

몸살기인지 피로누적인지 뭔지...

137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24:47

아 살려줘
동생 학습지 챙겨주고 빨래 돌리고 청소해야 하는데 몸에 기력이 없어
비타민을 공급하는 핫식스다

13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26:33

지금은 내가 몸을 움직이는게 아니다 나의 의무가 나를 움직일 뿐...

139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27:03

나이차가 많이 나는 동생은 사실상 자식 예행연습이다..

140 밥먹고온 귀차니즘 씨 (4RxTznG2qM)

2022-11-11 (불탄다..!) 13:30:13

국문씨 비슷한 느낌 나는 친?구가 23살이라 무의식적으로 국문씨도 그쯤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러면 지금 군대에 있었겠구나

14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31:00

공익일수도 이찌!
실제로 공익이지

142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31:37

사람들이 병명 물어보면 운동유발성 이상운동증이라고 말하기 귀찮아서 뇌전증 비슷한거라고 하는편

143 익명의 귀차니즘 씨 (4RxTznG2qM)

2022-11-11 (불탄다..!) 13:41:31

공익축ㅎ... 아프다는 뜻인데 축하가 맞나. 아무튼 군대는 빼는게 좋은거니까 일단 축하

144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46:17

별로 아프거나 치료과정에서 불편한 병은 아닌지라! 이득이야 이득

145 익명의 귀차니즘 씨 (4RxTznG2qM)

2022-11-11 (불탄다..!) 13:48:15

다행

14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3:58:35

어릴땐 언어의 사회적 합의라는게 이해가 안됏슴
왜냐면 내가 합의한게 아니잖아? 난 그냥 태어나서 언어를 습득했을 뿐이지
중학생 즈음에 아 언어를 실제로 합의한건 아니지만 대다수가 쓰고 있으니 합의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았지

147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01:47

그치만 대충 합의한 것으로 치자는거, 어째 좀 쌩양아치 마인드 아니냐고... 어쩔 수 없긴 하지만.

14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49:20

이제 컨디션 좀 좋아졌는데 그래도 땀이 삐질삐질 난다
근데 감기기운때문에 공부 쉬었더니 머리 초기화된 기분이었어서 이번엔 걍 안들어와도 읽을 예정

149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50:33

일론 빨아주는 사람들 이해안댐... 사람 귀한 줄 모르고 막 잘라대서 장기적인 인재 놓치는 사람이고, 매번 신기술이랍시고 미완성된 제품 내놓으면서 투자자 현혹만 잘하는 사람임. 그나마 수익성 좋은 사업도 아주 매력있는 수준은 아니고.

150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52:09

친구한테 이 얘기 하면서, 난 테슬라보다 차라리 너한테 투자할 거라고 했더니 자기는 삼수생이고 일론은 부자인데 왜냐고 묻더라. 웃김... 일론이 부자고 자시고 나랑 뭔상관임? 진짜 그런 이유로 투자하는 인간들이 있다고?

15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52:56

일론의 사업에 매력이 있는것은 인정함... 하지만 난 일론 사업에 장기투자를 하지 않을것임. 어디까지나 음 낭만있네 정도일 뿐.

152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54:48

일론이 천재고 잘나가는건 그사람 일이지 나랑은 관계없거든.
결국 내가 돈을 넣어서 의미있는 수준으로 회수 가능한가? 그걸 봐야죠.
상식적으로 코카콜라와 스페이스 X중 무엇이 10년동안 수익을 꾸준히 뽑아낼 사업인가 생각해본다면...

153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57:33

갑자기 왜 이렇게 급발진했냐면 인터넷 댓글란엔 일론 지지자가 너무 많음...
그래 뭐... 겉보기에는 최첨단이고 결단력있고 유쾌한 CEO인건 인정함
근데 솔직히 그사람 기술력들은 다른 대기업들도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임. 돈 안되니까 안하는거지.

154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4:58:31

까놓고 말해서 가성비 배양육 사업이랑 우주에 로켓 쏘는것중에 어느쪽이 더 수익성 있어보이냐?

155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5:01:59

손자병법에 나오지. 역전하는 장수가 아니라 처음부터 밀리지 않는 장수가 진짜 명장이다... 사람들은 일론의 다이내믹한 인생사를 보고 빠져들겠지만, 사실 카페에서 굿즈장사 하면서 신메뉴 개발하는 기업이 보다 매력적이다...

15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5:02:08

아무튼 이만 공부하러

157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04:02:24

이영지가 동년배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버린 나

158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05:49:20

나도 명상록을 쓰겠어

159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07:29:31

우울증 치료하니까 너무 억울함 싯팔 재수할때 이랬으면 솔직히 평균 1등급이엇을듯

160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09:41:13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벗어나니 스토아학파와 메가라학파가 나를 팬다

161 익명의 청새치 씨 (MTkL/uqDvI)

2022-11-12 (파란날) 10:25:34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비견될 명저를 기대하겠음

162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10:49:08

딱기다려 ㅋㅋ

163 익명의 청새치 씨 (MTkL/uqDvI)

2022-11-12 (파란날) 10:56:33

명상록 딱대 ㅋㅋㅋㅋㅋ

164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11:22:46

학원알바하러간당

165 국문의 참치 씨 (ZXbdtF7Mxk)

2022-11-12 (파란날) 12:07:42

공부 하, 하자구

166 국문의 참치 씨 (ZXbdtF7Mxk)

2022-11-12 (파란날) 12:10:23

남의집 아빠 보면 신기함 나는 아버지가 애를 신경쓸 수가 있다는 걸 몰랏슴... 애한테 말을 걸어준다고...?

167 국문의 참치 씨 (ZXbdtF7Mxk)

2022-11-12 (파란날) 12:11:04

그나마 요즘은 이혼하고 외로워진건지 아빠가 그나마 솔직하게 나와줘서 낫긴 한데

168 익명의 청새치 씨 (MTkL/uqDvI)

2022-11-12 (파란날) 12:25:09

그놈의 "아빠가~"만 안해도 말싸움 반은 아예 일어나지 않음 ㄹㅇ
삼인칭이 세상을 망친다

169 국문의 참치 씨 (NFOQmGfoRY)

2022-11-12 (파란날) 13:11:55

국문씨는 아예... 대화를 하지 않았다... 다행히 어머니가 보통 부모의 두배 넘는 양육력이 있어서 망정이지

170 국문의 참치 씨 (Jqp3KtXwaU)

2022-11-12 (파란날) 13:12:33

어머니가 늦게 들어와서 밤에 초등학생 저학년 아들 재워주라고 부탁했는데 PC고스톱 치는 아버지 보셨나요?

171 국문의 참치 씨 (NFOQmGfoRY)

2022-11-12 (파란날) 13:14:17

그래서 난 정말 자식한테 상냥하게 재잘재잘 대화해주는 아버지가 신비롭다
나에게 아버지란 배경 오브젝트 비슷한거엿음

172 익명의 청새치 씨 (bH2pMGFNlM)

2022-11-12 (파란날) 13:48:10

ㅇㅇ 나도 그런 집임. 부친이랑 말 튼지 한 6개월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3:54:55

힘내십사.....

174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6:01:51

학원에서 쫓ㄱ... 아니 알바시간 끝나기 전에 서둘러 학원 책을 몽땅 읽어야하는 거시다
배드 블러드 읽으면서 피해야 할 회사에 대한 교훈 얻는중...

175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6:31:00

미국 금융계 썰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이런 인간들이 놀랍게도 세계 경제를 좌우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체 어떻게...?

176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7:11:58

책 한권 읽을 때마다 하늘에 별이 새겨지는 기분이지
잊어버리면 폭발함

177 익명의 청새치 씨 (71UiBFGTao)

2022-11-12 (파란날) 18:37:37

님 후흑학 하쉴?

178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0:17:21

로스쿨 붙으면 읽을게요

179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7:56:58

민감한 주제로 농담하는걸 허용할지의 여부는 그 사회의 문화적 습성에 따른 것이지 딱히 자유의 문제는 아닐 터인데... 그놈의 '표현의 자유' 좋아하는 애들 왤케 많냐.
지금 당장 면상에 즈그 부모님으로 패드립박히면 고소장 찾을 애들이 우덜식 표현의 자유는 겁나게 좋아해요

180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8:00:31

표현의 자유 다음에 반응의 자유도 있을건 생각 안하시는지...

181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8:52:54

엄벌주의 찬성하는 애들은 고문도 찬성하지 왜 그러냐
왜? 고문은 좀 찝찝해? '인권'필요없는 애들인데 아주 압슬형을 해버리지? 절도범 손목 잘라대면 세상이 아주 깨끗해질 거 아녀.

182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8:57:43

엄벌주의 지지하는 애들이 놓치는 구석... 그건 엄벌주의에서 고문은 무엇보다 합리화된다는 점
고문이 수사수단으로 쓰이던 시절에도 아주 약방의 감초 전가의 보도마냥 만능 MSG로 틈만나면 뿌렸는데 고문이 처벌수단이 되면 어떻겠냐고요
인권이 책상물림이나 하는 말로 보이지 아주

183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8:58:03

그렇다. 방금 또 인터넷 엄벌주의 댓글을 봐서 열받은것이 맞다...

184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8:58:52

아! 뭣하러 감옥을 만들어! 그냥 쓱싹쓱싹 썰어대면 시원시원하게 데스노트 라이토 뺨치는 정의구현 가능한데?
야! 중세 고문기구 도로 가져와라!

185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9:00:39

엄벌주의에 찬성하시는 분들은 경찰차에 좀도둑 묶어서 서부개척시대마냥 끌고다니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질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186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8:32:37

심심하군

187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8:41:25

아침부터 심심하다니 굉장하군

188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8:42:59

아아, 너무 강해져버려서 말이지

189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8:47:54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8:50:02

평범하게 정신나간...

191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8:51:38

정신나간 것보다는 조금 변태같았어요

192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02:19

대체 왜인진 모르겠지만 그런걸로 합시다
사소한 걸 따지기엔 인생이 짧군요

193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04:31

모닝 질문입니다
자몽 주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94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06:06

맛있죠
주황색이고

195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08:26

자몽을 좋아하다니 합격

196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08:48

오예

197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19:23

모닝 질문입니다2222
당근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98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22:12

당근나라가 먼가요

199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22:50

기자들이 몰려드는 것처럼 해주고 싶었지만 나른함 이슈로 무리

200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22:59

200 스틸

201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23:45

중고●라랑 당●마켓이 섞인듯

202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36:41

머... 생각할게 있나요? 당근을 애용하긴 하지만 중고도 필요하면 할지 모르고...

203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40:36

일러스트 vs 순수미술

204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51:10

목적에 따라 달리 좋아하는편
순수미술만 좋아하면 스노브같고 일러스트만 좋아하면 하층민같 아니 아닙니다

205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11:24

저출산 저출산 하는데 난 정말 이해할수 없다 출산율이 올라가야 해...? 일단 거기에 의문을 가져보자구..

206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12:40

타인을 그토록 혐오하는 설익은 사람들이 인간의 증가를 왜 바라는지 모르겠음

207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13:58

인간이 늘어나면 성소수자도 늘거고, 장애인도 늘거고, 종교인도 반종교인도 여자도 남자도 잼민이도 늘건데, 상호 혐오를 그토록 좋아하면서 출산률 하락을 비판하는거 좀 모순 아닌지.

208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14:42

아님 유니톨로지 그런거 바라시는지

209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18:57

나는... 자살이 나쁘다고 보지 않음. 책임 이전에 개인이 있는 것임. 다만 나는 생각보다 행복이 맛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사는 것 뿐이고.
사회가 자살하려는 사람한테 항우울제를 권유하는게 아니라 단지 죽지 말라고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이기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함.
정말 자살을 막고 싶으면 정신과 무료화를 하든가 해야함. 그렇지 않는다면 사회가 돈은 쓰기 싫고 노동력도 잃기 싫어서 그냥 너가 행복하고 자시고 죽지말고 일이나 하고 있으라고 강요하는 모습일 뿐이라고 생각...

210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21:39

의외로 사회제도를 보면 정말 인간을 노동력으로만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특히 인권을 그냥 먹여주기만 하면 충족되는 것으로 보는데 그건 인권이 아니에요.
인간이 미래로 스스로 나아갈 수 있을 때 그게 인권이 충족된 상태입니다.

211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23:47

아무튼 자살... 냉정하게 그것은 그동안 기업과 권력 중심의 이윤조절을 인간이 하는 상태이다.
생존사업을 접는 것. 그로 인해 주변에 여파가 가더라도 그건 자살한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의 조절과정일 뿐인 것임.

212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26:37

이러면 우울해 보이겠지만 전 지금 쏘해피하니 걱정마십셔

213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11:32:47

나는 내가 여태까지 처먹은 건 뱉어놓고 죽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못 죽었음.
보아라, 이것이 극한의 논리충이라는 것이다...

214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34:07

국문씨는 정반대로 논리적 이유로 죽으려다 약뭉로 살아났다
극한의 약물중독자

215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41:05

병원 생각났는데 생각해보니 안가도 될지도

216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41:45

어차피 산책해야 하는데 가야하나 싶지만 또 산책하는김에 갈 정도로 병원이 휴게공간은 아니잖아

217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42:21

불카모스 귀여워(아무말)

218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44:13

요즘 포켓몬 디자인 너무 성의없는거 아니냐고

219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44:58

반이나 날려놓고 EZR 할거면 그냥 포켓몬 유지하고 게임 시스템이랑 퀄리티 뜯어고쳐

220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1:58:30

공 부 하 자

221 국문의 참치 씨 (Opf7U6Ub7.)

2022-11-14 (모두 수고..) 15:09:03

편가르기 하는 애들끼리 모아놓고 관찰하고 싶다

222 국문의 참치 씨 (Szo8kOyRKw)

2022-11-14 (모두 수고..) 15:18:21

같은 전쟁을 분석해도 무기덕후, 역사덕후, 인문덕후 관점이 차이나는게 웃김...

223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7:00:59

공부 너덜너덜

224 국문의 참치 씨 (1xRw4Zq7Cs)

2022-11-15 (FIRE!) 13:23:13

강다니엘 객관적으로 잘생기고 호감형이라고 생각하는데 못생겼다는 애들 거울은 어떻게 보고 사냐
하여튼 얼굴평가단 입맛은 미슐랭 삼성이지 아주

225 익명의 청새치 씨 (NJwY.TGwQk)

2022-11-15 (FIRE!) 13:44:36

그 사람들도 백구영씨의 미모를 석고로다가 만들어야된다고 생각하는갑지

226 국문의 참치 씨 (1xRw4Zq7Cs)

2022-11-15 (FIRE!) 17:52:41

왜 대중은 본인이 게으르단걸 인정하면 되는걸 굳이 남의 분야를 내려치기해서 만족하고 싶어하는가

227 국문의 참치 씨 (1xRw4Zq7Cs)

2022-11-15 (FIRE!) 17:52:59

줜나 패고싶내...

228 익명의 청새치 씨 (9y/55bMqxo)

2022-11-15 (FIRE!) 17:54:57

무엇 때문에 화가 나셨나요, 휴먼?

229 국문의 참치 씨 (1xRw4Zq7Cs)

2022-11-15 (FIRE!) 17:55:18

말 안듣는 놈 따귀 후리는건 폭력이 아니라 적극적 대화행위다

230 국문의 참치 씨 (1xRw4Zq7Cs)

2022-11-15 (FIRE!) 17:56:31

>>228 오늘도 현대미술과 오트쿠튀르를 내려치기하며 사타구니 벅벅 긁는 네티즌 평론단이 아니꼬워서요

231 익명의 청새치 씨 (9y/55bMqxo)

2022-11-15 (FIRE!) 18:02:19

>>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화나지
오트쿠튀르도 아방가르드도 빈티지도 오해가 많은 용어같음. 원래 그 말을 쓰던 나라에서는 그렇게 헷갈리는 말이 아닐테지만 전세계에서 써대니 하는 수 없나 싶기도.

232 국문의 참치 씨 (1xRw4Zq7Cs)

2022-11-15 (FIRE!) 18:04:57

아는게 없는건 괜찮아... 하지만 모르는 주제에 당당하게 모르는 분야를 내려치는건 참을 수 없다!
글록! 글록 가져와!

233 국문의 참치 씨 (JQnulB8F4Y)

2022-11-16 (水) 09:06:05

오늘은 개처럼 공부하기로 결정

234 익명의 청새치 씨 (B0Sa8Z1T0c)

2022-11-16 (水) 10:17:54

고양이처럼 공부하면 안되나

하하하

235 국문의 참치 씨 (VZCadBEvpM)

2022-11-16 (水) 10:45:57

청새치씨도 상태가 영...

236 익명의 양머리 씨 (7PqJmncsXs)

2022-11-16 (水) 11:01:06

참게에 아재역병이 돌기 시작했다
모두가 기초학아재를 닮아가고 있어!!!!

237 국문의 참치 씨 (VZCadBEvpM)

2022-11-16 (水) 11:17:28

어렵고 짜증나고 복잡한 책 잔뜩 빌렸다 히히

238 국문의 참치 씨 (yaRJbPiPqU)

2022-11-16 (水) 15:08:19

채용시 성비 맞추기는 능력우선에서 벗어난 관점에서 보면 나름 괜찮은 제도일지도 모른다
일단 여초/남초 집단 특유의 개떡같은 문화가 성비가 엇비슷한 곳에선 덜하다는 것으로 추측해본다면

239 익명의 청새치 씨 (vdXCCVJBBQ)

2022-11-16 (水) 15:14:58

반대일 수도 있지 않을까? 나는 편견 때문에 여초 혹은 남초 특유의 개같은 분위기가 생길 수도 있다고 봄. 예를 들면

유아교육은 여자만 해야 한다+선생님은 예쁜(?)여자여야 한다 > 편견 때문에 힘세고 체격 좋은 여교사를 원하지 않음 > 힘없는 젊은 여자들이 애기들을 통제해야만 한다 > 힘이 달려서 통제가 잘 안 되고 애들이 버릇없어지는 것을 막기 어려움 > 피로해진 직원들이 고통받다가 꼰대가 된다 > 꼰대들만 넘쳐나서 그들만의 고인 집단이 됨 > 당연하게도 남교사 채용이 어렵고, 지원자도 적고, 뽑아놔도 적응하기 어려움

240 익명의 청새치 씨 (vdXCCVJBBQ)

2022-11-16 (水) 15:19:39

근데 능력주의랑은 상관없이 왜 작고 힘없는 사람들을 교사로 만들려고 하는 건 왜일지 궁금함. 선생님은 약간 이렇게 단정하고 그런 이미지에서 못벗어날까?
라떼시절 선생님들은 특수부대 출신도 있다그랬는데 그런 선생님이 좋지 않나? 나는 일단 선생님은 강한 사람들 써야된다고 생각함

241 국문의 참치 씨 (yaRJbPiPqU)

2022-11-16 (水) 15:27:47

그분야 최정점이 스튜어디스지
왜... 구두를...? 난기류 속에서...?

242 국문의 참치 씨 (yaRJbPiPqU)

2022-11-16 (水) 15:29:57

어쨌거나 편견도 결국 성별의 고인물화를 일으켜 악순환을 유발하니... 성비맞춤은 물갈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거시다

243 익명의 청새치 씨 (vdXCCVJBBQ)

2022-11-16 (水) 15:30:00

ㄹㅇ... '스튜어디스가... 말대꾸...?' 이러는 사람들은 머리에 뭐 암것도 없는가봐

244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09:39:40

오늘자 삶의 방향...
어려워도 판단을 포기하지 말것
늘 이것이 참인지 근거를 끌어올 것
가급적 피상적 주장 너머 구조를 파악하고 연결지을 것

245 국문의 참치 씨 (SR/UqDUYBo)

2022-11-17 (거의 끝나감) 10:56:00

'나는 당신이란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 기왕이면 남들이 보지 않는 당신, 당신도 모르는 당신, 어쩌면 나마저 모르는 당신까지. 당신을 한없이 발굴하고 또 해체하여 마침내 있었지만 몰랐던 혹은 없었지만 알았던 당신에 대해 알게 되기를. 그리하여 당신이란 사람의 마침내 다른 면모 하나하나를 알게 되기를 바랐다.'
언젠가 쓰고싶은 포스트모던적 감성 소설 독백

246 국문의 참치 씨 (SR/UqDUYBo)

2022-11-17 (거의 끝나감) 10:57:04

한없이 다르고 또 다르고, 버려지고 또 버려지고, 배제되고 또 배제된 무언가를 캐내 수면 위로 끌어당겨 이 권위에 비견할 무언가로 위상을 역전시키고 싶은 것이다...

247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12:25:07

와.... 진짜 행복하다...
절대로 선생님이 논술준비 학원에서 하래서 감사하지만 불행한게 아니다....

248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5:07:00

가끔 하는 생각... 나는 소시오패스적 기질이 있지만 워낙 사랑받고 자라서 정신적 문제가 없던것은 아닌가

249 익명의 청새치 씨 (8aMOczXdC.)

2022-11-17 (거의 끝나감) 15:16:49

소패는 그런 생각 안합니다... 걱정 마시길
어떻게 하면 사람들 엿멕일까 그생각밖에 안함

250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5:19:02

사실 심각하게 생각은 안하지만 제가 운좋은 양육환경에서 자라서 선천적인 비행성을 억제하게 된 사례라는 생각은 잇워요

251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5:19:35

하지만 이런생각 NT라면 다들 한번쯤 해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252 익명의 청새치 씨 (8aMOczXdC.)

2022-11-17 (거의 끝나감) 15:23:50

인티제들은 다 조금씩 삐딱이들이라서 괜찮워요
다 그랬어요

253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5:25:52

휴 안심!

254 익명의 청새치 씨 (8aMOczXdC.)

2022-11-17 (거의 끝나감) 15:27:23

저마다 차별을 겪어내는 방법이 다르다지만 그 나이에 국문씨 정도면 나는 준수하다고 생각함.


혹시 씩 웃었다면 당신 애늙은이라는 말 하고 있는 거니까 입꼬리 내리시길...

255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6:10:39

애늙은이라는걸 모를 수 없어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256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6:14:44

배고파서 화나는군

257 익명의 청새치 씨 (8aMOczXdC.)

2022-11-17 (거의 끝나감) 16:16:28

이럴수가 데미지 0이었다니

258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6:22:42

애늙은이란 것은 젊음의 이해를 이미 저울질한 사람들이 아니던가...

259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6:27:15

솔직히 나의 자아는 구부정하고 불안정한 태도로 늘 예민하고 공포에 질려 주위를 정신사납게 둘러보는 노인이라고 생각하니까

260 익명의 청새치 씨 (8aMOczXdC.)

2022-11-17 (거의 끝나감) 16:27:51

불건강 소크라테스

261 국문의 참치 씨 (nWnbJdXdUs)

2022-11-17 (거의 끝나감) 16:29:05

반박하기 어렵군...

262 국문의 참치 씨 (fQ8wbWnwBI)

2022-11-17 (거의 끝나감) 16:37:45

오랜 의문...
대체 장례식장 신축이 입주민 생존권을 어떻게 위협한다는 것일까...

263 익명의 청새치 씨 (8aMOczXdC.)

2022-11-17 (거의 끝나감) 16:39:03

부동산을 목숨처럼 여기나

264 국문의 참치 씨 (mmTvGO21Vc)

2022-11-17 (거의 끝나감) 16:42:43

그건 명백해보인다...

265 국문의 참치 씨 (UWNHknaYi.)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5:04

빈 살만 보면 애를 현실감각 없이 키우면 왜 안되는지 알 수 있다

266 익명의 청새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17:38:32

애초에 그런 게 없는 애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그런 감각이 딸린 애들이 있음

267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7:50:38

그래도 지능이 정상이면 네옴시티같은 생각은 안하지 않을까...

268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8:17:54

코어논리학이 고어논리학으로 보였다면 당신의 산치에 아쉽게 작별

269 국문의 참치 씨 (YXJsRSEp5c)

2022-11-17 (거의 끝나감) 18:30:04

헤겔선생님 살려주세요

270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22:54:26

이제는 운좋아서 상속받아도 돈 많으면 멋있는 시대인가... 독재자가 싫다고 말해도 감성팔이인 시대인가... 아아...

271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22:58:07

개처럼 발랑 기어다녀도 남들 살랑이는꼴은 못보는 나

272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23:08:23

반박하기도 싫어지는 주장이 있다...

273 국문의 참치 씨 (UZmDL1JYPY)

2022-11-18 (불탄다..!) 09:03:46

모닝분노 하이

274 국문의 참치 씨 (UZmDL1JYPY)

2022-11-18 (불탄다..!) 09:42:05

로또공부한다는 아빠 어떻게 수습해야 하나

275 국문의 참치 씨 (UZmDL1JYPY)

2022-11-18 (불탄다..!) 09:42:37

그나마 로또는 하한선이 있으니 그쪽이 주식보단 낫네

276 국문의 참치 씨 (9LWrM9Ot2c)

2022-11-18 (불탄다..!) 15:19:03

몸살기가 좀 있더라니 역시나 다리근육통

277 국문의 참치 씨 (9M6aDE4gtI)

2022-11-18 (불탄다..!) 15:28:29

정말로 공부하기 싫은 날이군

278 국문의 참치 씨 (9M6aDE4gtI)

2022-11-18 (불탄다..!) 15:34:50

아아 골이 두쪽나는 이 기분

279 국문의 참치 씨 (cDciC.pe4U)

2022-11-19 (파란날) 14:54:44

알바하랴 공부하야랴

280 국문의 참치 씨 (6j3njAnfxg)

2022-11-19 (파란날) 20:30:25

오늘 가르치고 느낀점
가르치는 사람이 열정이 넘치면 자꾸 배우는 애를 굴리고 싶어짐

281 국문의 참치 씨 (1Gu4qiQHzw)

2022-11-19 (파란날) 20:31:05

너도 힘들다는걸 알지만, 제발 이것만 해보지 않겠니?????

282 국문의 참치 씨 (1Gu4qiQHzw)

2022-11-19 (파란날) 20:32:05

하지만 가르칠때마다 쑥쑥 흡수하는걸 보면 너무 가르치고 싶어지는걸????
계속 뭔가 시키고 싶어지는걸????

283 국문의 참치 씨 (jTfr9fmX4M)

2022-11-19 (파란날) 20:34:35

교육광공

284 국문의 참치 씨 (jTfr9fmX4M)

2022-11-19 (파란날) 20:34:54

제발 이것만 배워줘!!! 제발!!!

285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46:37

"먹고살만하니 동물권도 신경쓴다"라는 말 좀 웃기지 않나
그래. 먹고살만하니 좀 다른 생물도 챙기자는게 잘못인가? 먹고살만해져놓고 가난했던 시절 마음가짐 그대로인게 잘못임.

286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47:17

생각이란걸 좀 해야지, 그럼 월 160으로 사는 사람이랑 600으로 사는 사람 마음가짐이 같아서 되겠어요?

287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50:38

"환경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 미술작품을 훼손하는게 목적성이 뚜렷하지 못하다."라는 비판까지는 그나마 생각을 한 케이스임.
"남한테 피해주면서 자기 신념 유지하는게 옳냐!" 대체 뭔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겟움...

288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51:44

대체 뭔 피해를 줬는지는 둘째치고 니들 과학자 집단파업하는거 보고 뭐 고치기는 했어요? 정책 바뀌었어요? 존나... 어이없음

289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54:36

뭔 대한민국이 아직도 유엔 지원받는 국가인줄 아나본데 맨날 선진국으로 도약한 나라! 한강의 기적! 국뽕 들이댈거면 좀 거기 맞는 의식도 갖춰라... 너 미군 스팸 뽀려먹냐?

290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55:40

미군 스팸 뽀려먹으면 내가 말을 안하겠는데 슈퍼마켓 가면 동물복지 스팸 팔잖아! 그거 살 여유 있으면 사라고 좀!

291 국문의 참치 씨 (KH.PX2biEg)

2022-11-20 (내일 월요일) 21:56:33

그리고 "동물을 위해 축산업자에게 피해를 준다"라는 말도 참 생각하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음
"흑인을 위해 목화농장주에게 피해를 준다"
"조선인을 위해 일본인 공장주에게 피해를 준다"
???

292 국문의 참치 씨 (eDAnMAiXGs)

2022-11-21 (모두 수고..) 17:36:14

에리히 프롬 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애국심은 사랑하는 대상을 지역사회에서 찾는 근친상간 욕구의 확장된 표현형이다."

293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17:40:10

거 어디서 나온 말이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294 국문의 참치 씨 (eDAnMAiXGs)

2022-11-21 (모두 수고..) 17:40:46

<정신역동>이라는 책에 나왔다캅니다

295 국문의 참치 씨 (eDAnMAiXGs)

2022-11-21 (모두 수고..) 17:59:03

4일째 운동을 하지 않으니 사람이 미칠것같군

296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18:04:30

정보 ㄱㅅㄱㅅ합니다

297 국문의 참치 씨 (yZjt6uj0y2)

2022-11-21 (모두 수고..) 21:31:30

커넥트라는 드라마 뭔가 일본감성이네 싶었는데 진짜 일본인 감독이구나

298 국문의 참치 씨 (yZjt6uj0y2)

2022-11-21 (모두 수고..) 23:45:59

올해 플래너도 조만간 작별이군 음

299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23:48:39

300과도 작별하시지

300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23:48:48

300 스틸

301 국문의 참치 씨 (yZjt6uj0y2)

2022-11-21 (모두 수고..) 23:50:05

00을 얻기 위해 그 전에 글을 쓰면 아웃이다 이거에요
스틸의 미학을 가지시지

302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23:52:17

can't tuna

303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23:52:39

하지만 스토리텔링이라면 어떨까?

304 국문의 참치 씨 (QiTP.LGXho)

2022-11-22 (FIRE!) 03:24:19

빙의가 먼저 있었을까, 종교가 먼저 있었을까?

305 국문의 참치 씨 (QiTP.LGXho)

2022-11-22 (FIRE!) 03:24:34

스토리텔링이 모죠

306 국문의 참치 씨 (gYbSs0uIq2)

2022-11-23 (水) 13:36:14

국평오가 유행어인거 좀 웃긴거같음
딱히 세상에 누구 능지로 깔만한 사람 없지않나
본인 능지에 자신이 좀 잇으신가바요
그럼 세상을 좀 이롭게 해보세요 젭알

307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17:31

소위 백만장자, 성공한 사업가가 풀어주는 썰을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성공할 역량이 안되니 그냥 곱게 사는게 이롭다

308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38:28

아 졸려

309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42:21

>>307 갑자기 이거 쓴 이유
'백만장자가 말하는 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 따위 유튜브 영상 타임라인에 올라옴
야 그럼 커피 마셔도 되는 이유 백만장자가 말하면 뭐 마셨다 뱉을거냐? 그리고 돈버는 사람 태반은 잠 줄여가며 일하는데 애초에 커피 안마셔도 되는 직종을 원하면 돈벌 생각을 하면 안되지 ㅋㅋㅋㅋ

310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42:58

잠의 질이 중요하니 푹 자는데 그래도 머리 쓰다보면 육체노동마냥 진이 빠져서 큰 의미가 없음...

311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45:35

거야 카페인 마시고 수면 줄이면 당연히 몸에 안좋지 ㅋㅋㅋㅋ 근데 그건 당연한 사실이에요... 백만장자가 말 안해도 모두가 아는 내용이라고
근데 굳이 카페인을 마시고 있다는건 건강, 수명이랑 맞바꿔서라도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거 아냐? 돈벌고 싶으니까 백만장자 영상에 현혹되는 주제에 카페인은 건강에 안 좋다니 끊겠다고 결심하는게 웃기단거임

312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46:46

건강하고 싶으시면 새소리 들으면서 스트레칭을 하세요... 스트레스 안받고 안 피로하고 성공하겠다는 도둑놈 심보 가지지 말고

313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2:01:10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아 오히려 남을 가스라이팅하지 않을까 걱정인 나
하지만 내가 맘에 안들면 너가 문제인게 아닐까?

314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2:27:12

밤새 독서할거다. 히히히...

315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09:32:12

살려조... ....

316 국문의 참치 씨 (oIqYFqYn6o)

2022-11-24 (거의 끝나감) 15:53:22

사람들이 막 부자의 악마화 그러는데 솔직히 돈많은 사람이 안 나누는거 꼴뵈기 싫어하는게 뭐가 문젠지 모르겠고... 본인이 운좋게 재능이나 자본으로 부유해졌으면 노력할 기회조차 없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게 당연한거 아님? 세상엔 살아남을지 고민하는 아동도 있잖아요

317 국문의 참치 씨 (oIqYFqYn6o)

2022-11-24 (거의 끝나감) 15:55:11

그리고 나라에 도움도 안되는 사람 왜 돕냐고 묻는 사람들... 그런 시장경제적 복지인식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생명과학을 보고 경도되어 만든 학문이 있는데요 우생학입니다
우생학적으로 보면 당장 가스실 들어갈거면서 우생학 지지하는 사람도 많더라 왜...?

318 국문의 참치 씨 (oIqYFqYn6o)

2022-11-24 (거의 끝나감) 15:55:39

당신... 당신이 지금 먹고사는게 정말 당신이 국가에 도움이 되어서만은 아닐 수도 있음을 알아둬...

319 국문의 참치 씨 (ECJR0KnSp.)

2022-11-24 (거의 끝나감) 20:43:39

스승님 질문에 바로 대답을 못해서 내가 멍청한가 싶었지만 생각해보니 스승님이 압도적으로 잘났을 뿐이지 참
휴 안심~~

320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0:44:25

질문이 뭐였는데?

321 국문의 참치 씨 (FuSP2vvUbk)

2022-11-24 (거의 끝나감) 20:47:37

우리나라랑 다르게 미국은 왜 지하철을 국가에서 신경쓰지 않을까...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복지가 여러모로 많은데 그럼 우리는 사회주의 국가일까 하는거
천천히 생각하면 금방 답이 나오는데 늘 면접분위기라 대답이 바로 안나온단 말이지

322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0:52:22

선생님을 무서워하나...

그래서 미국은 왜 지하철을 국가에서 관리를 안 하는 거임?

323 국문의 참치 씨 (/WwU.1zOsc)

2022-11-24 (거의 끝나감) 20:58:41

그리고 스승님은... 늘 내말이 틀려... 항상 나오는 답이 "에이~"야...

국문씨는 인구밀도가 적으니 우리나라에 비해 지하철의 중요도가 낮아서요라고 했다

324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07:10

스승님이 기대한 답은 뭐였는데?

나는 뉴욕 지하철은 이용률이 높다고 알고있거든. 나같으면 국가에서 지하철 하나만 손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최소한의 관리만 하고 있는 게 아닐까요~ 라고 했을 것 같긴 함.

325 국문의 참치 씨 (/WwU.1zOsc)

2022-11-24 (거의 끝나감) 21:09:59

안알려주셨워
맨날 꼬치꼬치 캐물어야 대답해주신당 그전엔 생각해보라 하시구여.....

326 국문의 참치 씨 (/WwU.1zOsc)

2022-11-24 (거의 끝나감) 21:10:31

청새치씨처럼 대답했다면... 정확히 어떤 문제일거같냐고 하셧을덧

327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18:38

티칭 스타일이 좀 빡센 편이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다... 미국 지하철이 개판인 걸로 얘기 꺼냈으면 뉴욕 지하철을 생각하셨지 싶은데, 뉴욕 지하철이 맞다면 거기 더러운 거는 1) 주차비용 문제로 이용자 많음 2) 24시 운영으로 청소시간 부족 3) 각종 범죄 때문에 화장실이 없음... 이 대표적인 원인인데, 이걸 그냥 '지하철을 깨끗하게, 안전하게 하자!' 라는 단순한 목표로는 접근할 수 없잖슴. 애초에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말부터가 잘못 접근한 거임.

뉴욕 지하철이 왜 더러울까, 도 아니고 오히려 함정같은 워딩인듯.
나같으면 개겼다

328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30:26

사회주의는 좀 생각해봤는데... 나는 한국이 사회주의라고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지만 굳이 사회주의 얘기를 하자면 민주주의 국가 치고는 사회주의를 바라는 사람이 많기는 한듯. 이상적으로만 생각하면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나쁜 점을 극복하자고 나온 거니까.

근데 1)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냐 2) 대한민국은 사회주의가 되어가는 중이냐 3) 사회주의를 지향해야 하겠느냐 이렇게 물으면 모두 아니라고 하겠음.
'나라가 관리해야지' 이렇게 말들 하지만 결국 자기들 입맛대로 처리해주기 바라는 거 아니야? 나는 사회주의보다는 미성숙한 민주주의라고 본다.

329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31:07

이상으로 발언 마칩니다

330 국문의 참치 씨 (LYXg.Kj6n6)

2022-11-24 (거의 끝나감) 21:33:02

빡센티칭 ㅇㅈ합니다
깨끗하기보다... 미국은 왜 우리나라만큼 적극적으로 지하철 예산을 편성하지 않을까 그런 뉘앙스엿슴 질문 자체가 우리나라랑 미국 복지 비교하면서 나온거라...
국문씨의 생각은 '미국은 원래 복지가 적다지만 아무튼 필요하면 제도 만들잖아? 그런데도 제도가 없는 이유라면 그냥 필요가 없어서겠지? 왜 우리나라만큼 철도를 주요 운송수단으로 삼지 않을까? 그것은 국토가 넓고 인구밀도가 낮아 죄다 자동차를 쓰기 때문이지!' 엿다

331 국문의 참치 씨 (LYXg.Kj6n6)

2022-11-24 (거의 끝나감) 21:34:02

그보다 결국 이유야 여러가지 있자나요 스승님! 예! 늘 논문 하나짜리 이야기를 한줄요약하길 바라신다고!

332 국문의 참치 씨 (LYXg.Kj6n6)

2022-11-24 (거의 끝나감) 21:34:33

늘 너니까 물어본다 하시지만 다른애들은 대답할 엄두도 못내는게 아닐까요...

333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21:37:41

청새치씨... 스승님이랑 대화하면 구경하는 재미가 있겠군...

334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40:31

>>330 주바주라 잘 모르겠는데요~ 하면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하긴 함. 지하철보단 버스가 좀 더 잘 되어있기도 하고?
그리고 내생각에는 지하철에 예산을 안 쓴다는 게 지하철 확장 뭐 이런거면 미국은 지하시설이 많아서 지하철 구태여 안 하는 것일듯. 그 왜, 영화 보면 ㅈㄴ 큰 빗물터널 나오잖아.
굳이 지하철만 그런 게 철도로 폭넓게 가는 질문이면 나도 국문씨처럼 말했을듯. 수요가 없고 각종 시설과의 접근성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335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21:43:03

>>334
스승님... 그랫으면 정말 실망한 눈빛으로 날 엎질러진 라면보듯 보셨을거야

거의 철도에 가까운 질문이었으니 음 청새치씨와 마음이 통했군

336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47:22

>>335 엎질러진 라면... 음...

그런 건 생각해볼 수 있겠군. 왜 예산을 더 편성하지 않는 걸까? 라고 시작한다면 지하철이 너무 개판이니까 철도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감이 떨어져서 시설 확대를 요구하지 않는 건 아닐까~ 라는.

337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21:50:02

먼가... 비탄의 청새치씨가 생각나는 대답이군

338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51:08

에이탄
비탄
씨탄

하하하

339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21:51:36

하하하(철컥)

340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1:52:58

비탄의 청새치씨는 누구조 하하 그런 생선 몰라

341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23:04:43

축구 좋아하는 사람 신기함... 사람 여럿이 공차는게 저리 재밌을까 싶은 그런

342 국문의 참치 씨 (Qgi2g1h5W.)

2022-11-25 (불탄다..!) 13:17:24

카페인 260mg이 많진 않지만 적당하다고 느끼게 된 나... 심각하군 재활해야겠다

343 국문의 참치 씨 (ZdZqVCD/0g)

2022-11-25 (불탄다..!) 14:55:15

아 줠루 힘들더

344 국문의 참치 씨 (/uyDF5QcBc)

2022-11-26 (파란날) 16:06:02

'교권 침해'라는 것이 부각되는 건 인상적인 일이다. 왜냐면 과거 학생 인권이 침해될 때는 '학생 권리 침해'라는 표현이 없었으니까. 근래 들어 교권 침해가 부각되는 것은 그저 시대가 변하며 인권의식이 개선되었기 때문일까? 그래서 교사 또한 권리의 객체가 된 것일까? 만일 그렇다면 교권을 복귀해 교사의 체벌을 허용하자는 의견을 무엇으로 보아야 하나? 그걸 주장하는 사람들은 학생과 교사의 권리 차이에 대해 주장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저 폭력과 폭력이 서로 맞물리는 사회를 원하는 것일까?

345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00:01:12

사람이 완전히 개인을 개인으로 본다면, 그래서 정체성이 개인과 개인만 남는다면 다수와 소수의 대결구도는 사라질 것을.

346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00:01:29

그러니 갈라치기를... 아니... 아닙니다...

347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00:02:00

근데 진짜 갈라치기가 뭐가 나빠
갈라쳐야 할 정도로 똘똘 뭉쳐서 문제의식도 없는 쪽이 문제 아냐?

348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00:03:33

갈라치기라는말 생각해보니 좀 웃긴거같음... 언제부터 당신이 그렇게 공동체의식이 있었어? 그냥 본인이 다수의 입장에서 이익을 얻지 못하니 갈라치기라고 주장하는거지.
사회에서 늘 집단은 계층에 따라 이익을 차등적으로 분배했음에도 그동안 누려온 혜택에 침묵하다 피해를 보기 시작하니 갈라치기라고 주장... 어우

349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00:04:22

성소수자나 장애인들은 갈라치기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왜냐면 그들은 갈라쳐질 분량도 안되고 갈라치기엔 주던 것도 없기 때문

350 익명의 청새치 씨 (6QAvIi8rbA)

2022-11-27 (내일 월요일) 00:20:19

갈라치기라고 말해도 결국 피해의식이잖아

351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14:24:29

사회분열이라는건 주의할 사항이지만, 그저 소수를 조망한다는 것을 분열 취급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런 것이에요
'문제없는 사회'라는건 듣기에는 좋지만 사실 비정상적인 구석이 있잖아

352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18:31:21

나는 진용진의 북한이 통일한다면 영상이 정말 불쾌하다.
왜냐면 이 영상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혀 모르겠단 말이지. 이미 너덜너덜해져 넝마조각이 된 수준인 현실의 북한이 위협적이라 느껴 경각심을 일깨우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그냥 프로파간다라는 기분밖에 들지 않는다.
댓글로 벌써 부산까지 밀려나다 국군한테 구출당한 아가리 애국자들은 덤이다.

353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18:34:48

아니... ㅋㅋㅋㅋ 그냥 웃겨서 그래... 니들 안보 걱정 열심히 하는거 봤는데 국방백서 봤어? 뉴스 보면서 정보 출처 분석해봤어? 군인 복지 수준 살펴본적 있어?
사이버렉카나 별반 다를거없는 기사들에 휘둘리며 자기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의식을 지닌 것마냥 착각하는게 웃긴거야... 광화문 태극기집회랑 차이가 없잖아? 그쪽은 행동이라도 하긴 한다.

354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18:36:35

한 해에 국방비로 얼마가 나가는지, 무기 계약이 어떤지, 외교관계가 어떤지 세심한 눈으로 살펴보는 깨어있는 시민도 아니고, 그냥 짧은 프로파간다 영상 보고 아 북한이 정말 무섭네요 ㅠㅠ 자유민주주의 절대지켜 하는 꼴이 우습단거다.
북한 비정상국가인거 누가 모르냐? 근데 이미 알고있는거 곱씹으면서 지가 뭔가 배운것마냥 행동하는게 너무 웃긴것임...

355 국문의 참치 씨 (ksfdtEUTJQ)

2022-11-27 (내일 월요일) 18:46:59

거기서 북한 무섭고 정부 걱정하는 애들 태반은 국방백서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모를거야

356 국문의 참치 씨 (ksfdtEUTJQ)

2022-11-27 (내일 월요일) 18:52:55

만일 영상이 애초부터 북한이 남한을 통일한다면이 아니라, 남한의 제도가 북한같았다면의 역사대체 성격을 띠었다면 평가가 좀 나았을듯.
그건 일종의 북한 사회의 문제를 한국인에게 와닿는 형식으로 묘사한 영상이니까.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그 영상은 그냥 관념화된 북한, 두루뭉실한 북한을 보여줄 뿐임. 사회고발적 성격이 없는...

357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20:22:43

모쪼록 오늘치 급발진 끝

358 국문의 참치 씨 (I4X7mYkhSc)

2022-11-27 (내일 월요일) 23:58:34

근본도 없는 국가들이 오일머니로 잘나가는게 아니꼽다... 라고 하려했으나 생각해보니 자본주의 국가들도 근본없는짓 하고다니기는 매한가지군.

359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1:43

자본주의 국가는... '열심히'착취를 한다는 차이점이 잇으렷다.

360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4:43

자유시장주의자들은 마치 자신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잘 사는 것처럼 말한다... 본인들이 어제 마신 커피가 지구 누군가의 착취노동의 결과라는 사실은 까맣게 망각하고 말이다.

361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6:14

고기와 도살장을 연결짓지 않고 저렴한 소비와 착취노동을 연결짓지 않고 사형 집행과 민주주의를 연결짓지 않는 그 태도는 어디에서 오는가.

362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19:51

옳지 않은 언어는 탄압한다. 그것이 국문과의 숙명.

363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21:40

태도가 건전하지 못한 언어는 표준어에서 배제될지니... 오직 올바른 말씨만이 국문의 은총을 얻으리라

364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24:28

방금 신어를 창조하게 되면 국문과가 취업이 잘되고... 권위가 생기고... 전문직이고...? 언어권력의 시대 바랄뻔했다...

365 익명의 참치 씨 (43.UBbNh6Y)

2022-11-28 (모두 수고..) 00:33:53

언어권력하니 생각났는데 몇몇 교수가 언어학, 응용언어학, 심리언어학 전공자 찾더라고요. 학계에서 뭔가 일어나기는 하는 듯?

366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57:46

>>366 문과의 시대가 온다....

367 익명의 참치 씨 (43.UBbNh6Y)

2022-11-28 (모두 수고..) 01:09:14

일단 IT기반으로 뭔가... 하는 것 같기는 함.

368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12:00:00

지구온난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장자유주의자라는걸 듣고 이게 돈룩업이구나 깨달은 순간
돈룩업의 시대다

369 국문의 참치 씨 (Oiq4sLmBks)

2022-11-28 (모두 수고..) 19:18:14

끝까지 방심을 안하는 것만으로 능률이 10%는 오르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서 작업할때 집중에 주의하는 요즘

370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02:32

굳이 토론할거 아니면 그냥 내가 이기는 화법만 써도 되는거라고 생각해
토론-논리적인 참 거짓 판별이 우선
말싸움-어떻게든 내가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꼬투리를 잡으면 그만

371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03:40

축구때문에 문닫은 가게를 보고 정말 멋지다는 생각중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