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41079> 청새치의 팝콘흡입 쇼 :: 876

익명의 청새치 씨

2022-06-20 23:30:20 - 2022-07-14 21:09:22

0 익명의 청새치 씨 (h8.Ng4xTwU)

2022-06-20 (모두 수고..) 23:30:20

★ 쓸데없고 재미있는 주제로 타로를 본다 with 마법삼림, 스미스웨이트, 트럼프
★ 모든 작품 <clr #ee0000>[스포일러]/<clr> 주의
★ 간헐적 분노폭발 주의
★ 멘탈 최적화 중...
★ 나무 깎는 중...
★ 그림 배우는 중...

846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1:09:08

아무튼 나는 1원까지 딱딱 맞는 지출기록부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단 말이지?
전월보다 돈을 덜 써서 더 좋은 아웃풋이 나왔다면 더욱....

847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1:43:01

>>845 이걸 이해 못하는 게 왜 문제냐면... 괜히 말 붙여보려고 쓰레기 같은 멘트로 대충 수작부리다 대차게 까이고서는 고 알량한 것도 꼴에 자존심이랍시고 상처를 받았다며 뒤에 가서 걸레네 얼굴값하네 이지랄 염병떠는 꼬라지를 그만 보고싶기 때문이다. 내가 과장하는 것 같애? 난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본다 진짜...

848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1:46:40

그게 그렇게 꼬왔으면 앞에서 지랄하지 왜 앞에서는 히히헤헤 해놓고 뒤에 가서 음침한 짓을 함?

849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1:52:22

누가 또 어딘가에서는 걸레 소리를 듣고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점심먹는 11시 51분... 왜 사람을 소화기로 패면 안 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850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1:57:51

세상은 웃긴게, 약한 사람 편을 들면 나도 같이 공격당하지만

그냥 재미로 나쁜 사람을 괴롭히면 추앙받는다.

851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2:00:17

나쁜 사람을 자처하는 쪽이 더 인기있다는 게 웃기지.
나는 이게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함.

852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2:02:30

누굴 도와주고 싶어도 '당신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아요?' 하는 것보단 '누가 내 구역에서 설치랬냐!' 하며 걷어차는 쪽이 나음.

853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2:05:42

근데 이건 내 편의를 위한 것임. 한 번 도와주면 계속 도와줘야 하거든. 그게 싫고 단발성으로 나서는 거면 이 편이 낫다 이거지 이게 옳다거나 이렇게 해야 한다거나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이 아님.

854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2:09:08

게다가... 언제부터인가 순수하게 당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는 목적이 흐려진 것도 있고.
당하는 쪽이나 가하는 쪽이나 그게 그거처럼 보여.

855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2:22:46

오호 안 쓰는 물건은 굿윌스토어에 기부할 수 있다고? 알아봐야겠군

856 골드의 청새치 씨 (xNtbEpH9bk)

2022-07-14 (거의 끝나감) 13:21:39

걍 암튼 남한테 엿같은 소리 했으면 엿같은 소리 듣는 게 공평한데 지가 개같은 소리 한 건 생각 안하고 남의 존엄성을 깎아내리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이거임.

857 골드의 청새치 씨 (xNtbEpH9bk)

2022-07-14 (거의 끝나감) 13:22:14

왜 꼭 내 눈에는 이런 사람들이 보일까?

858 골드의 청새치 씨 (c6AhjPBG1A)

2022-07-14 (거의 끝나감) 13:33:06

크아아아악 나뚜루만 아니었으면 니들은 다 죽었다.

859 골드의 청새치 씨 (c6AhjPBG1A)

2022-07-14 (거의 끝나감) 16:58:13

걸어서 30분 걸리는 거리를 20분만에 뚫은 나 자신 칭찬한다.

아, 물론 이런 체력을 만들어놓은 과거의 나를 칭찬하는 거임...

860 골드의 청새치 씨 (c6AhjPBG1A)

2022-07-14 (거의 끝나감) 16:58:29

전철 세이프만큼 짜릿한 게 없다니까.

861 골드의 청새치 씨 (c6AhjPBG1A)

2022-07-14 (거의 끝나감) 16:59:56

크아아아악 발아파아악

862 익명의 참치 씨 (8ryl6BurP.)

2022-07-14 (거의 끝나감) 18:11:36

곧 종결되는

863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19:28:08

다음 어장 제목은 마장마술로 할까... 뭘로하지? 고민이군.

864 종결의 어른이 씨 (0Ts9DK411o)

2022-07-14 (거의 끝나감) 19:29:51

우마뾰이 어때 우마뾰이

865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0:09:37

조... 사실은 우마뾰이가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866 익명의 참치 씨 (kM3/B8088s)

2022-07-14 (거의 끝나감) 20:09:56

일단 종결시켜버리자

867 종결의 어른이 씨 (0Ts9DK411o)

2022-07-14 (거의 끝나감) 20:14:35


우마뾰이... 이거에요..

868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0:15:31

일단 설거지하고 와서 보겠음

869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0:35:01

다 보기가 귀찮아서... 아무튼 우마뾰이 자체는 아무 뜻이 없는거네!

870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0:57:35

스로그 제목을 우마뾰이 쇼 라고 의미가 굉장해진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어른이 씨의 압정을 간파함. 나에게 압정을 주다니.

871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0:57:55

처음 생각난대로 마장마술이라고 해야지

872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0:58:22

햣하! 로데오 해버릴까

873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1:07:11

영화 보다가 하차한 건 적지 말까... 이건 안 봤다고 하는 게 맞겠지?

874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1:08:22

오늘은 다큐 보다가 자야지. 그 뭐야 헤이트풀은 내일 볼거임.

875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1:09:11

876 골드의 청새치 씨 (u1y809dXM.)

2022-07-14 (거의 끝나감) 21:09:22

끝.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