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476> 이거면 충분할까? :: 372

◆CPWsGssOD.

2022-05-11 17:05:19 - 2022-05-21 00:03:05

0 ◆CPWsGssOD. (k/MzUur15k)

2022-05-11 (水) 17:05:19


아니면 부족할까?



칭호: 파워스로거, 명예 예쁜말 씨

주인도 방문객도 이상한 녀석들뿐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정신약을 먹는다.
술이 먹고 싶다. 제발...

1 CP의 이거 씨 (k/MzUur15k)

2022-05-11 (水) 17:06:02

몇번째더라 지금.

2 CP의 이거 씨 (k/MzUur15k)

2022-05-11 (水) 17:07:14

사실 10번째 스로그에서 이 곡 쓰고 딱 은퇴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그만 뒀었다는 후문.

3 익명의 어른이 씨 (.5oUhuqCzM)

2022-05-11 (水) 17:09:17

스들이 왔습니다

4 CP의 이거 씨 (7AJ2pgr4Iw)

2022-05-11 (水) 17:11:32

>>3 어서오시지. 냥짤이라니 예의를 아는 자로다.

5 CP의 이거 씨 (7AJ2pgr4Iw)

2022-05-11 (水) 17:19:04

명예 예쁜말 씨가 칭호란에 들어가게 된 경로.
tuna>1596433085>362-364

6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7:39:12

흙발로 실례합니다~~~~~~

7 CP의 이거 씨 (LHgDl1tJgo)

2022-05-11 (水) 17:47:54

>>6 어서오시지. 냥짤 내놔!!!

8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8:42:22

>>7 나는 무법자라 그딴 것 몰라

9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8:53:02

아무튼 냥짤임

10 익명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8:54:13

오 저거 우리집 애옹도 가능할거같은데

11 CP의 이거 씨 (HMN4eL/2BI)

2022-05-11 (水) 19:15:48

뭐? 어른이 씨가 캣맨이 되어준다고?

12 CP의 이거 씨 (HMN4eL/2BI)

2022-05-11 (水) 19:16:07

와 저 새끼 저거 찐으로 30분째 고르고 있네. 실환가.

13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9:46:54

누가 또 편의점에서 30분을 버리고 앉아있는 것인가

14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9:48:00

나도 애매하게 시간 붕 떴는데 앉아있을 곳은 필요하고 그러면 아무거나 사서 잠깐 앉아있긴 하지만...
고르는 데에만 30분 이상 쓰는 건 다른 얘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CP의 이거 씨 (LsNBPPGUpk)

2022-05-11 (水) 20:14:10

>>14 후딱 사서 앉아있으면 알바 입장에서도 신경쓸 이유가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도시락을 30분동안 고르면 저건 진심으로 결정'장애'가 아닌가 찐으로 고민하게 된다...........

16 CP의 이거 씨 (y8ejx8lkwY)

2022-05-11 (水) 20:22:16

현대 사회에서 정신장애를 구분하는 기준은 일상 생활에 있어 문제를 느끼는가였지. 그 구체적으로 30분 정도 느끼고 계신것 같은데 병원을 추천하면 내가 너무 빡쳐하는걸까????
아닌것 같은데?????

17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21:16:48

그걸로 점심시간을 놓친다거나 버스를 놓친다거나 약속을 어기게 된다거나 하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그냥 한시간 남았는데 30분 정도는 고민하는 데 써도 되는 거였으면... 알바쟝만 귀찮은 거겠군

18 CP의 이거 씨 (preqvxtYN.)

2022-05-11 (水) 21:34:09

>>17 하긴 그런식으로 명확하게 문제가 드러나는 행동패턴은 아니긴 하지.
그냥 많고많은 노동의 고통으로 받아 들여야겠군...

19 CP의 이거 씨 (preqvxtYN.)

2022-05-11 (水) 21:35:52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20 익명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21:36:05

>>18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

21 CP의 이거 씨 (xO5DjqbHJU)

2022-05-12 (거의 끝나감) 13:31:38

뭘 먹긴 먹어야겠지.

22 CP의 이거 씨 (vXeiMF1thc)

2022-05-12 (거의 끝나감) 16:10:42

출근 완료.

23 CP의 이거 씨 (nsS8o/a3C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21:43

마동석2는 극장에서 봐도 손해 아닐것 같지?

24 CP의 이거 씨 (nsS8o/a3C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25:25

밖에서 애 우는 소리가 들렸다.
여떤 여자분이 호다닥 아이스크림을 사가셨다.
귀신같이 애 우는 소리가 그쳤다.

25 CP의 이거 씨 (nsS8o/a3C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25:36

난 육아 못 할거야...

26 CP의 이거 씨 (nsS8o/a3C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28:10

확실히 요새 학교에서 피어싱 안 잡나보네.

27 CP의 이거 씨 (nsS8o/a3C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29:28

머리 길다고 머리채 붙잡혀서 교무실 끌려가던 세대는 봐도봐도 저게 뭐시당가 싶다 사실...

28 CP의 이거 씨 (zg9QNmdqw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3:21

사실 그래서 교사를 친근하게 느끼는 애들도 좀 공감이 힘들긴 해. 내가 다닌 학교 특성이었겠지만 애들을 때려패느냐 아니냐로만 구분됐었기 때문에.

29 CP의 이거 씨 (zg9QNmdqw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3:52

선생님한테 별명? 이 건방진 새끼가 어디서<-이런 느낌 이었다고 할까.

30 CP의 이거 씨 (zg9QNmdqw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7:46

뭐, 그래도 폭력이 횡횡했느냐 하면 그것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냥 정을 붙이기 어려운 정도였다 하는정도.

31 CP의 이거 씨 (zg9QNmdqw2)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8:35

여기서 CP 씨가 말하는 '폭력이 횡횡했다'의 기준.

32 CP의 이거 씨 (zg9QNmdqw2)

2022-05-12 (거의 끝나감) 17:00:01

근데 저 짤 다시 보니까 절반정도는 대충 볼 수 있었어. 뭐야 나 저 세대였나...? 아닌데 듣도보도 못한것도 있긴 한데.

33 익명의 청새치 씨 (FjmmlD4bGo)

2022-05-12 (거의 끝나감) 17:00:15

나도 학교에는 그닥 정 없다. 혼자 앉혀놓으면 멀쩡한데 학교만 가면 사회부적응자 됨.

34 CP의 이거 씨 (FSmF4MnMJ2)

2022-05-12 (거의 끝나감) 17:08:21

>>33 학교자체는 그래도 학교생활이 어땠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물론 이렇게 말하는 CP 씨도 학교꿈을 악몽으로 치부하는 어른이 되었다.

35 익명의 청새치 씨 (FjmmlD4bGo)

2022-05-12 (거의 끝나감) 17:12:40

>>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CP의 이거 씨 (P9lB78Mep.)

2022-05-12 (거의 끝나감) 18:18:15

오늘따라 허기져서 이것저것 줏어먹다보니 편의점에서 만원 찍으려 들고 있다.

37 CP의 이거 씨 (P9lB78Mep.)

2022-05-12 (거의 끝나감) 18:18:37

그만 처먹고 결제하자...

38 CP의 이거 씨 (o1AU45NDGs)

2022-05-12 (거의 끝나감) 18:20:39

왜 벌써부터 주정뱅이 새끼가 기어들어오는가.

39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2:59

윽...응ㄱㅡㄱ아아가ㅏ아ㅏ가ㅏ가가강아아아가ㅏㄷ가아가악ㄱ일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

40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3:26

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일하기 싫어

41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4:10

어제도 일했어 오늘도 일하고 내일도 일해야하고 모래도 일해야 해 이게 말이 되냐 이 호쌍새들아!!!!!!!!!!!!!!!!!

42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4:43

어으으으ㅡ끄으극 부잣집 고양이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인생 리셋... 인생 리셋 버튼은 어디 있는가...!!!!

43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19:49:55

쿠팡을 켜든 아트머그를 켜든 할 때가 됐군.

44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05-12 (거의 끝나감) 19:58:55

머그컵 모으는게 취미임?

45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20:04:43

>>44 모은다면 위스키잔을 모으고 싶다.
커미션 중개 사이트 이름임.

46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05-12 (거의 끝나감) 20:06:58

>>45 아항! 그렇구먼

47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05-12 (거의 끝나감) 20:07:24

[굶주린 CP 씨는 돈다발을 들고 존잘을 찾아다닙니다...]

48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1:53

>>47 커미션판은 진짜 이 꼴이닼ㅋㅋㅋ

49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0:02

>>48 커미션 넣겠다며 돈으로 지인을 패던 사람들이 여럿 기억나요...

50 CP의 이거 씨 (KQ6RBAuBV2)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1:59

>>49 이것이 자본주의의 폭력이다!!!

51 22살의 여름방학 - 신세이 카맛테쨩◆CPWsGssOD. (xO5DjqbHJU)

2022-05-12 (거의 끝나감) 21:26:52

君なんて 大嫌い だっつの
키미난테 다이키라이 닷츠노
너따윈 정말 싫어

22才の夏だ ろくでもないな
니쥬우니 사이노 나츠다 로쿠데모 나이나
22살의 여름방학 변변치도 않구나

木漏れ日を浴びるたび 思うのです
코모레비오 아비루 타비 오모우노데스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맞을때마다 느껴요

52 CP의 이거 씨 (P5cOI9mbp6)

2022-05-13 (불탄다..!) 15:21:09

뭔가 먹어야 함+약을 먹어야함=때려치울까...

53 CP의 이거 씨 (gAV7E3LmZs)

2022-05-13 (불탄다..!) 15:24:16

역시 제일 만만한건 빵이랑 우유지.

54 CP의 이거 씨 (E/jYk.CEDk)

2022-05-13 (불탄다..!) 20:11:39

내일 술 먹자고 꼬셔볼까...

55 CP의 이거 씨 (V/LfGohvZ6)

2022-05-13 (불탄다..!) 20:49:54

그나마 나갈때는 문 닫고 나가는걸 보니 최소한의 양심은 있군.

56 CP의 이거 씨 (V/LfGohvZ6)

2022-05-13 (불탄다..!) 20:50:17

일 하면서 점점 느는 스킬... 모르는걸 아는척 하는 스킬...

57 CP의 이거 씨 (cZ/61R3Bhg)

2022-05-13 (불탄다..!) 20:53:16

이거 맥주도 행사에 들어가는건가요?

마음의 소리: 행사하는게 있어요?
주둥이로 하는 소리: 행사중이라고 써붙인것만 들어갑니다~

아 그럼 왼쪽것만 행사하고 오른쪽건 안 하는거네요?
마음의 소리: 몰라요. 거기 뭐 있었더라.
주둥이로 하는 소리: 네!

58 CP의 이거 씨 (BP2CZ7wvo2)

2022-05-13 (불탄다..!) 20:56:03

손님보다 더 모르는것. 그것이 알바.

59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25:06

점점더 음악 사이트는 구독 외의 서비스를 안 하는구만. 그냥 mp3파일 다운로드를 원한다고 나는.
어차피 구독해봐야 원하는 노래가 다 있는것도 아니라고.

60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25:23

이래서 취향은 대중적이어야 한다.

61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27:01

ㅇㅈ입니다

62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27:33

>>61 청새치 씨도 고통받고 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28:18

그나저나 아부세 신곡 원숭이라 신경 안썼었는데 카르마다르마 시리즈였네.

64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28:23

>>62 묘하게 내가 찾는 딱 그것만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28:53

역시 아직 이어지는거지 응. 이럼 가사를 제대로 번역을 해봐야 쓰겠는데.

66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29:20

>>64 거기에 지역제한을 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34:31

>>66 아 기억폭행 멈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35:12

>>67 기억폭행이라니? 현재진행이라고. 핫하하하하하하하하

69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37:19

>>68 나는 과거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티파이까지 스트리밍 앱 이제 다 끊음... 그냥 유툽으로 들으련다 하...

70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39:48


에잇 모르겠고 알레프의 바람들이나 들어줘

71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41:34

>>69 CP 씨는 하다하다 정식 활동을 하는 밴드 앨범조차 제대로 없어서 처음부터 발을 안 들였지...ㅋ

>>70 뭔뎈ㅋㅋㅋㅋㅋ 일단 듣고 옴ㅇㅇ

72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45:56

>>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앨범조차 없냐고... 힘내라

73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46:35

오 굉장히 서정적이고 마치 겨울 바닷바람같고
CP 씨 취향이 아닌데ㅋㅋ

74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47:28

>>72 분명 앨범을 냈는데 스트리밍 사이트에 없는 이 부조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

75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49:17

>>73 아예 취향 아닌 것을 가져와버리는 내 패기가 어떠냐
>>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부조리
사와!!! 돈 냈잖아!!! 걔네 앨범도 사오라고!!! 엉엉

76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50:35

>>75 과연 무법자!!

감정이 실려있는데 당한적 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55:15

>>76 응 아주 많이 당했고 이제 유툽에서 안식을 찾았다...

78 CP의 이거 씨 (usYphnQBhA)

2022-05-13 (불탄다..!) 23:56:12

>>77 역시 그냥 유튜브가 최고다... 믿음과 신뢰의 유튜브.

79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3:58:27

>>78 근데 유툽에도 없으면 a ㅏ...

80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00:18

yb의 stay alive 같은 경우도 그럼
내가 들었던 그 버전 찾으려고 유툽을 그렇게 뒤졌지...

81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00:04:32

>>79 접근성이라곤 엿바꿔먹은 니코동에 잠들어있는 수많은 보카로곡들이여.............

82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07:28

>>81 니코동 그거 검색 와... 난장판이더만 아주

83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00:13:16

>>82 게다가 mp3 파일을 만들려면 듣도보도 못 한 프로그램을 거쳐야 한다고? 크킄...
유튜브... 유행해서 다행임...

84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17:24

>>83 말만 들어도 끔찍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유툽은 신이야

85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00:19:36

>>84 ㄹㅇ 유튜브는 짱짱임 크으으으.

86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22:05

최신식 구닥다리 나라라더니 과연...

87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2:12:42

아니 이 새끼 이거 담배 하나도 안 채우고 퇴근했네.
살짝 늦어서 미안했는데 그 마음이 싹 가시는걸.

88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2:13:48

와중에 약 안먹었단거 깨닫고 당황했다가 이럴줄알고 가방에 한개 넣어다닌다는걸 떠올렸다.
역시 사람이 항상 백도어가 있어야 됨.

89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12:18:03

가방에 백도어...? 당신 도라에몽이지.

90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2:23:35

>>89 안 됐지만 도라에몽 성대모사조차도 못한다!!

91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12:26:59

근데 그거 생각난다. 스페어를 준비해두라고! 이 말이 하고싶었던 모양인데 대사 절어서 스페이드 에이스라고 해버린거임.

사람들이 스푸너, 스파이, 스페이스 오디세이 이지랄 떨면서 놀려가지고 그 사람 너덜너덜해졌었지.

92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12:29:02

저는 스파이로 투고했습니다(당당)

93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2:36:01

역시 말실수로 놀리는건 참을 수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청새치 씨도 합류했었냐곸ㅋㅋㅋㅋㅋㅋ

94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12:36:37

그때 스투페파이가 제일 나쁜놈이었음

95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2:54:38

>>94 ㅋㅋㅋㅋㅋㅋㅋ 야 센스 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5:15:01

어예~ 박스 뜯다가 과자도 뜯었다~

97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5:15:25

이건 절대 눈물이 아니다. 노동의 땀인가 뭔가 그런거다.

98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5:15:47

CP 씨 팝콘 좋아하니까 괜찮아!!!

99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6:50:49

외국인이 와서 뚜러뻥 찾길래 지도어플을 켜서 근처 마트로 보내주었다.
뚜러뻥은 어쩔 수 없지.

100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6:51:00

저건 좀 불쌍하잖아.

101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6:55:23

하아하아 한 시간 있으면 술 먹으러 간다.

102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6:57:15

케케켘ㅋ케케ㅔ켘케 오랫만에 술 약속 잡았지롱.
정말 뒤지게 오랫만이긴 하군. 거의 반년만 아니냐?

103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6:58:21

아냐 그래도 뭘 먹고 술 먹어야겠지?
건강해야 술 먹을 수 있다고.

104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7:16:54

봉투 필요하냐고 내가 세 번을 물어봤다 이 시발련이.

105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7:17:07

후 아냐 술 생각하자. 음 행복하군.

106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7:17:29

역시 어설프게 약먹는것 보다 술이 더 행복한거 아닐까.

107 익명의 양머리 씨 (7OPJkXTjJA)

2022-05-14 (파란날) 17:47:02

올때 보드카

108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7:51:36

>>107 CP 씨는 보드카보다는 위스키가 좋다.

109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7:52:01

사실 진짜 좋아하는건 브랜딘데 브랜디는 가격이...

110 익명의 양머리 씨 (7OPJkXTjJA)

2022-05-14 (파란날) 17:53:06

힝(hing) 입니다

111 CP의 이거 씨 (tVtpMn/7DM)

2022-05-14 (파란날) 17:59:31

핫하!

112 CP의 이거 씨 (KYuN0zkAXA)

2022-05-14 (파란날) 19:45:06

CP 씨, 인생 처음으로 75도론디아즈에 도전합니다!

113 익명의 참치 씨 (DmzWMr6SP2)

2022-05-14 (파란날) 19:48:53

상온에서 불붙는 술

114 CP의 이거 씨 (4M0tidDmp2)

2022-05-14 (파란날) 19:55:30

>>113 이건 마시고 날숨 불면 그걸로도 불 붙힐 수 있다 카더라.

115 CP의 이거 씨 (ltns1t6coo)

2022-05-14 (파란날) 19:58:52

후기: 향이고 맛이고 알콜 씨발.
와 씨 여기가 식도고 여기가 위장이구나.
코로 숨쉬어야 한다. 아니면 존나 콜록거림.

116 CP의 이거 씨 (KYuN0zkAXA)

2022-05-14 (파란날) 20:00:21

어우 뜨거워.

117 CP의 이거 씨 (fvFrFkWBtU)

2022-05-14 (파란날) 20:01:53

잘 자려면 75 한 샷 때리고 으엑 케헥 커헉 한 번 한 다음 쓰러져서 자면 되겠다.

118 CP의 이거 씨 (deo1u1FG6U)

2022-05-14 (파란날) 20:09:42

"이번엔 B-52 달래요..."

119 CP의 이거 씨 (aElpAnjjGI)

2022-05-14 (파란날) 20:11:25

알바쟝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알바쟝 술을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야.

120 CP의 이거 씨 (lTpF/rrY1M)

2022-05-14 (파란날) 21:11:46

어으 취한다. 좋다니까 이거.

121 CP의 이거 씨 (lTpF/rrY1M)

2022-05-14 (파란날) 21:12:28

어찌됐든, 즐겁거든. 힘든데 말야 이거.

122 CP의 이거 씨 (2DTgiZ.m2A)

2022-05-14 (파란날) 21:54:49

아 반값이면 스탠딩 참아줄만 하짘ㅋㅋㅋ

123 CP의 이거 씨 (6K4ihKqJK6)

2022-05-14 (파란날) 21:55:45

어찌됐건 CP 씨는 술이 제일 중요하다고?

124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09:53

이 상태에서 약 먹으면 끝내주는 환시를 보겠군 이란 생각이 지금 이 상태에서도 들 만큼 마셨다 오늘.

125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10:15

술과 약의 인생이라. 최고 아니냐. 이 이상가는 삶도 없을걸.

126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10:44

노코 닮았네. 뭐, 나같은게 노코랑 비교하는것 부터가 어불성설이지만.

127 등 뒤의 불꽃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13:42

気分はクソみたいな憂鬱なゴミさ
키분와 쿠소미타이나 유우우츠나 고미사
기분은 엿같이 우울한 쓰레기야

虚しい事が人生だって酒と精神薬
무나시이 코토가 진세에닷테 사케토 세에신야쿠
허무한 것이 인생이라며 술과 정신약에

ラリって見たもの 虫籠の中
라릿테미타 모노 무시카고노 나카
쩔어서 보았던 것은 곤충 채집통 속

128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14:18

으으 배불러. 존나 먹었다 오늘. 잘했죠 의사센세 빨리 칭찬해줘.

129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14:27

일단 씻어야지...

130 CP의 이거 씨 (uYbOQeIC8U)

2022-05-14 (파란날) 23:15:09

내일 부을테인 피어싱 자국에 건배.

131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5:08

양치하는데 알콜냄새나.

132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00:54:41

무지개 기원 (feat. 나만 당할 수 없지)

133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56:14

>>132 핫하 유감이구만! CP 씨는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

134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56:38

오랫만에 새벽에 안 깨고 푹 잤다. 역시 사람이 술을 먹어야.

135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3:03:38

>>133 나약하다니!! 소주 칵테일이 안 받는 것일 뿐이야!!

136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14:21:06

>>135 어제 마신 술의 총 도수가 200도를 찍은 CP 씨 앞에서는 가련하고 나약할 뿐이구나!!
뭐, 소주칵테일이 후폭풍 세긴 하짘ㅋ

137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14:23:53

피어싱 자국 의외로 멀쩡하네. 좆됄줄 알았는데.

138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14:24:39

아아 됄줄이 아니라 될 줄.
이딴게 헷갈리면 안 되는데...

139 CP의 이거 씨 (VpRh2Y1qfU)

2022-05-15 (내일 월요일) 14:48:43

어으 아직도 술 냄새 나는것 같네. 어제 존나 달리긴 했지.

140 CP의 이거 씨 (ufRLeCSDvA)

2022-05-15 (내일 월요일) 16:10:11

요새 바닐란지 뭔지 모르겠는데 하얀색 느낌 존나 나는 기름진 냄새 유행이냐? 존나 나네 이 냄새.

141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6:29:04

아 그거 무슨 코코넛 오일 같기도 한거 그거? 나도 어제 냄새 맡았는데 약간 머리아프지 않냐

142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6:31:04

>>136 것보다 돈 엄청 많네 CP 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주만 서너종류 먹은거 아님??

143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18:06:25

>>141 아 코코넛 오일인가. ㅇㅇ머리 아파서 확 인상에 남더라 그 냄새.

144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18:07:27

>>142 다 샷으로 산건데 뭐ㅋㅋㅋㅋ 평소에 안 쓰다 저럴 때 확 쓰는것도 있고.

145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8:08:31

>>143 아니야 나도 몰라 근데 코코넛 오일 같았음
>>144 ㅇ ㅏ !(깨달음)

146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18:11:23

>>145 하긴 사람 붙잡고 무슨 향 뿌렸냐고 물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보틀로 200도 채우려면 하룻밤에 수십만원 태워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147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8:12:24

한동안 못마시더니 추진력 미쳤네 이러고 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8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18:15:46

>>147 로-망으로 간직하고 있다 그거는ㅋ

149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8:19:46

>>148 낭ㅡ만

150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20:54:33

포켓몬빵 대기자들끼리 스티커를 트레이드 하고있다.

151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20:54:45

흥미롭다면 흥미롭군.

152 CP의 이거 씨 (L8XmNOce62)

2022-05-15 (내일 월요일) 21:21:48

아싸 물류 존나 쬐끔 들어왔다!

153 데고 - 아부세 ◆CPWsGssOD. (mMOPABbh66)

2022-05-16 (모두 수고..) 13:24:49

けど!世界がおかしいんじゃなくて、くっっそ、僕と君がおかしかったの
케도 세카이가 오카시인쟈나쿠테 쿳소 보쿠토 키미가 오카시캇타노
하지만! 세상이 이상한 게 아니라, 젠장, 나랑 네가 이상했던 거야

僕と君は獣だ
보쿠토키미와케모노다
나랑 너는 짐승이야

僕と君はけものだ
보쿠토키미와케모노다
나랑 너는 짐승이야

ぼくときみわけものだ
보쿠토키미와케모노다
나랑 너는 짐승이야

あーーー僕はだいっっきらいだ!!
아 보쿠와 다잇키라이다
아 나는 너무 싫어!

154 CP의 이거 씨 (0M4ruCFN6A)

2022-05-16 (모두 수고..) 13:30:17

인쟈 버스에서 에어컨을 틀어주는구나.

155 CP의 이거 씨 (Djwh29dQqc)

2022-05-16 (모두 수고..) 16:09:12

피어싱 샵 갔다왔다. 상태가 몹시 좋다고 한다.
아싸 다음달 쯤 체인 걸어야지.

156 CP의 이거 씨 (Djwh29dQqc)

2022-05-16 (모두 수고..) 16:09:25

드디어 철물점 스타일을!

157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18:39:06

역시 사람이 하루정도는 휴일이 았어야해라고 매번 생각하면서도 돈에 눈이멀어 추가근무에 응하는 자여...

158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18:39:26

돈... 크큭...

159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0:53:25

'사정 하나하나를 다 들어줄 순 없어','다른사람들도 다 하는 일이야. 다들 참고 있어' 같은 말은 자신을 향하는 말이어야한다고 생각한다.

160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0:55:05

첫째로는 타인에게 그런말 하지말고
둘째로는 자기자신한테 좀 엄격하라고 인간놈들.
아주 그냥 지는 비극의 주인공이고 남들은 대가리 꽃밭이지?

161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0:57:10

뭐, 그딴새끼들한테 시달린게 한 두번이 아니라 좀 강박증세가 생긴거라는걸 부정할 순 없지만.

162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0:58:14

아니 시발 미친놈아 지금 자기연민하면서 생색낼 때가 아니야 이 개자식이!!! 니가 벌인 일 수습이나 하라고 개년아!!!!

163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0:59:32

그래서 나는 내가 돌아버릴것 같든 쓰러질것 같든 티를 안내려한다.
지 감정수습도 제대로 못 하는 새끼들 꼴이 될 순 없지.

164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00:28

아직 더 노력이 필요하지만.
아직 모자라. 더 숨겨야만...

165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01:14

화가 난다고, 슬프다고, 빈정상했다고, 힘들다고, 일일이 티내는 인간이 되고싶지 않다.

166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02:00

병이겠지 이것도. 거 세상살이 빡세구만.

167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43:24

오오 오늘 장사 존나 잘 되는데.

168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43:46

뭐지? 알바쟝을 드디어 죽여버리려는 300명의 음모인가?

169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49:47

심지어 외국인 존나와서 뒤에있는 한국인 손님이 반가웠다.
와 한국어!!

170 CP의 이거 씨 (0Qp1VsbQqU)

2022-05-16 (모두 수고..) 21:59:18

그러므로 니들은 로마에 오면 로마말을 해라 이 버르장머리 없는 새끼들.

171 CP의 이거 씨 (6I1i8pd5LY)

2022-05-16 (모두 수고..) 23:09:12

달 존나 밝네 오늘.

172 CP의 이거 씨 (GECgRA8crw)

2022-05-16 (모두 수고..) 23:56:17

세탁소 빨래 돌아가는거 보고있게 된다니까.

173 CP의 이거 씨 (i/e4ToWOXU)

2022-05-17 (FIRE!) 16:00:24

으으 병원가기 귀찮다.

174 CP의 이거 씨 (i/e4ToWOXU)

2022-05-17 (FIRE!) 16:00:42

오늘도 변수 없으면 진짜 그만 둘거다.

175 CP의 이거 씨 (i/e4ToWOXU)

2022-05-17 (FIRE!) 16:01:11

어제 푹 잤거든. 어떻게된게 약이 세탁소 섬유유연제 향보다 효과가 없냐고.

176 CP의 이거 씨 (i/e4ToWOXU)

2022-05-17 (FIRE!) 16:01:43

그보다 향이란거 진짜 효과 있나보네... 흠...

177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6:02:34

양주... 정말로 수면보조제인 것인가

178 CP의 이거 씨 (P06kO.lluI)

2022-05-17 (FIRE!) 16:21:18

>>177 원래 대개의 문제는 알콜로 해결 가능하다구?

179 CP의 이거 씨 (H6IRjXRHfU)

2022-05-17 (FIRE!) 16:22:57

특히 수면에는 직빵이지!!

180 CP의 이거 씨 (3Z6E5f23oI)

2022-05-17 (FIRE!) 16:24:18

위스키 한 잔 꼴딱꼴딱하면서 쓰레기 영화보고 뭐 이딴 쓰레기 영화가 있냐면서 실컷 빡쳐한다음 자면 그게 졸피뎀이라고 크으으으으.

취향이 뭐 이러냐 얘는.

181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6:37:04

>>177 대개의 문제가 알콜로 생기니까...

182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6:40:22

근데 알콜 분해하면서 각성상태가 된다는데 왜 푹 잔다고 느끼는 걸까? 다음에 병원가면 나 대신 물어봐주면 안되냐??
'제가 체감하는 게 더 중요한거 아닌가요???' 이런 느낌으로

183 CP의 이거 씨 (grUJbggnT6)

2022-05-17 (FIRE!) 16:48:01

대신 혼나달라는걸로 들리잖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찾아보니까 진정효과가 있다는데 그거때문 아닐까.
젠장 죄다 알콜의 해악성만 알리느라 정보가 편향적이네.

184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6:50:34

아 들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날 것 같긴 한데 설명은 제대로 들을 것 같음
알콜... 맛이랑 색깔 빼면 해악이 전부이긴 하다(...)

185 CP의 이거 씨 (r8KIuCIxNU)

2022-05-17 (FIRE!) 16:53:55

>>184 이 자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전문가가 해주는 설명이긴 하겠지만ㅋㅋㅋ
의존성도 높다 하고ㅇㅇ

186 CP의 이거 씨 (r8KIuCIxNU)

2022-05-17 (FIRE!) 16:54:32

각성이랑 진정... 각성작용을 진정작용이 이기면 숙면하는거 아닐까.
즉, 더 많은알콜!

187 CP의 이거 씨 (r8KIuCIxNU)

2022-05-17 (FIRE!) 16:54:44

오 그럴듯한 발상이다.

188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00:40

오...

189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10:23

암튼 혼나고 후기좀()

190 CP의 이거 씨 (I5.s9QGXW.)

2022-05-17 (FIRE!) 17:10:39

>>188 청새치 씨를 설득했다! 이로서 이론에 설득력이 생겼군!

191 CP의 이거 씨 (I5.s9QGXW.)

2022-05-17 (FIRE!) 17:10:59

>>189 오늘은 일단 이미 끝났다 이 사람앜ㅋㅋ

192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13:58

>>19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술 깨고 잘거라고!
>>191 다음번에 혼나줘(양심없음)

193 CP의 이거 씨 (Mjg8tbX2HI)

2022-05-17 (FIRE!) 17:15:02

운동은 너무 전형적인데요 센세...

194 CP의 이거 씨 (Mjg8tbX2HI)

2022-05-17 (FIRE!) 17:15:40

>>192 술을 마시면... 잠들어있던 양심이 깨어날지도 몰라(?

195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17:43

>>194 아예 없어서 술 들어가도 깨어나지 않아...

196 CP의 이거 씨 (Mjg8tbX2HI)

2022-05-17 (FIRE!) 17:18:22

어쨌든 오늘 병원 후기:

1. 운동은 너무 뻔하잖아요 센세.
뭣보다 그거 소용없다는거 급식시절 얘기하면서 대답했는데 안 들은것 같은데 이 센세.

2. 약의 시간이 달라졌는데 이거 변수로 봐야하나...

197 CP의 이거 씨 (Mjg8tbX2HI)

2022-05-17 (FIRE!) 17:18:54

>>195 과연 무법자. 이 양심리스!!ㅋㅋㅋㅋㅋㅋ

198 CP의 이거 씨 (Mjg8tbX2HI)

2022-05-17 (FIRE!) 17:19:55

어쨌든... 다들 그렇게 한다~ 라는 이야기 들었을 때 반감이 확 들었다.
아 이거 라포 형성 망했구만.

199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20:27

>>197 그렇다!! 나는 무법자인 것이다!!

200 CP의 이거 씨 (Mjg8tbX2HI)

2022-05-17 (FIRE!) 17:23:01

>>199 무법자인 청새치라니. 바다에서 사람들을 찌르고 다닐것 같다.

201 CP의 이거 씨 (NsD4Wnvm.s)

2022-05-17 (FIRE!) 17:25:37

음, 역시 병원은 더이상 다니는 의미가 없을것 같다. '안 믿길 잘 했다'라는 생각을 해 버린 순간 어떤 의미로든간에 이 이상은 돈낭비일듯.

202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26:38

>>200 ? 육지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것

203 CP의 이거 씨 (NsD4Wnvm.s)

2022-05-17 (FIRE!) 17:26:45

역시 뭐든간에 하려면 확실이 해야했던걸 다시금 알게 된거네. 이사가면 그 쪽 괜찮은 병원 알아보고 아싸리 풀배터리 받고 하던가 해야겠다.

204 CP의 이거 씨 (NsD4Wnvm.s)

2022-05-17 (FIRE!) 17:27:30

>>202 청새치 씨... 잭 더 리퍼였어...?

205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29:35

나 의사한테 자기관리 개쩐다고 들었던 게 아침에 일어나면 팔굽혀펴기, 주말마다 암벽등반, 물 많이 마시고 야식, 술, 담배 안 하기였던 걸 생각하면...

그냥 그 의사도 매뉴얼대로만 말하는 인간이었나보네. 애초에 내담자가 내 말을 안 들어준다고 느낀 시점에서 다 망했지만.

206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30:34

>>204 그런 게 되고싶긴 하지(웃음)

207 CP의 이거 씨 (QsbcJKV5f2)

2022-05-17 (FIRE!) 17:32:51

>>205-206

208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36:24

>>207 청새치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었군..

209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36:46

어...?(동공지진)

210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37:02

아 뭐야 평범한 나네

211 CP의 이거 씨 (tp1jxkQNcQ)

2022-05-17 (FIRE!) 17:38:52

본인도 긍정했다!! 다들 도망쳐!!!!

212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40:12

얘들아? 얘들아. 해치지 않아. 요새 운동 잘 안 하니까 괜찮단다...?

213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40:18

214 CP의 이거 씨 (TIc7RekNUo)

2022-05-17 (FIRE!) 17:43:35

215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44:42

근데 어떻게 식단까지 다 걸리냐... 요즘 안 하는 건 운동밖에 없네 ㅎ
아침에 조깅하려고 했는데 했으면 딱 저거대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46:53

이제 우리중에 한 명이 수석에 데가리깨지면... 범인은 청새치 씨인거지?

217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48:00

그건 계획에 없었는데... 어떻게, 함 해드려...?

218 CP의 이거 씨 (pOQZk6qcjU)

2022-05-17 (FIRE!) 17:48:23

진도 빨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9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50:25

220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52:13

그러게 왜 부정적인 가능성을 상정하고 그래... 긍정적으로 살아야지요~?

221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54:24

난 불안과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항상 부정적인 것부터 생각하거든...

222 CP의 이거 씨 (ZysSU1Gtko)

2022-05-17 (FIRE!) 17:56:26

긍정형과 부정형의 대결인가.
(팝콘짤)

223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8:03:53

>>222 정보) 사람이 얘기하는데 팝콘을 뜯는다며 CP씨를 공격하면 닥터 한니발식 범죄(?)임

224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8:05:09

아 너무 무섭다.. 범죄의 세계...(??

225 CP의 이거 씨 (f.pfFybH9.)

2022-05-17 (FIRE!) 18:10:54

역시 범죄자는 인지도식부터 범죄형이군!
으아아악ㅋㅋㅋㅋㅋ

226 수석의 요정☆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8:15:48

이놈들! 수석으로 정화되어랏☆

227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8:24:30

한니발 팬미팅인가 제작회인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한니발 컨셉에 맞게 다들 정장 차림으로 입고 모여서 샴페인 잔 들고 건배하려는데 스탭 전화벨이 울렸나? 그래서 감독이

"오늘 저녁 메뉴가 정해졌군요" 했다 카더라

228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8:24:46

(어디서 봤는지 기억안남주의)

229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8:31:40

>>227 ㅋㅋㅋㅋ와 진짜...무섭다.....

230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8:34:20

>>229 그 스텝 심장 개쫄렸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1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8:37:31

감독 재주 좋넼ㅋㅋㅋㅋㅋㅋㅋ

232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8:39:08

상상만 해도 너무 무서운것ㅋㅋㅋㅋㅋㅋㅋㅋ

233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8:48:35

아 이썰 찾아보는데 못찾겠다...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지 말어

234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8:56:03

>233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라는 뜻이군.

235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8:56:41

아- 어제 술 먹고 진상부렸던 사람이네 하고 있었는데 간식 받았다.
크윽 못된 생각이나 해서 죄송합니다.

236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9:01:27

왜 준 거래?

237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9:02:46

>>236 가끔 이런거 그냥 주고가는 사람들 있긴 하더라. 아니면 어제 진상부린게 머쓱해서 준걸지도 모르고 이건.

238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9:17:14

>>237 아니면 비빔면 대신 내 저녁이 될 >>234 를 애도하는 것일 수도 있고

239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9:29:35

cp씨가 수석의 첫 희생자가 되었나....

240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9:32:09

뭐야 살려줘!ㅋㅋㅋㅋㅋㅋ

241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9:35:10

아 수석 살인하니까 태양은 가득히 생각나네... 오늘이나 내일쯤 봐볼까.

242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9:35:52

어째 제대로 본적이 없거든 그거. 타이타닉같은 느낌.
티비에서 조각조각봐서 다 보긴 봤는데 본게 아냐.

243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9:36:57

기억할게...

244 CP의 이거 씨 (NUC3ct8Ba2)

2022-05-17 (FIRE!) 19:43:10

범인은... 청새ㅊ....

245 수석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9:59:10

^ㅅ^)

246 CP의 이거 씨 (oU8ue7NCXc)

2022-05-18 (水) 14:30:13

김가루에 밥 비벼먹으면 입맛 없어도 한 그릇 뚝딱일것 같아서 쿠팡에 시키고 왔다.

247 CP의 이거 씨 (oU8ue7NCXc)

2022-05-18 (水) 14:30:45

마 CP 씨는 말야, 고기뷔페에서 먹으라는 고기는 안 먹고 주먹밥 주워오던 사람이라고.

248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4:33:20

밥에 김자반은 못참지 진짜 맛있음

249 익명의 청새치 씨 (cJnENke5DE)

2022-05-18 (水) 14:34:55

의외로 육식파가 아니었어?!

250 CP의 이거 씨 (9ZI2meGdwo)

2022-05-18 (水) 14:45:45

>>248 그 심플한 반찬이 메이저한 이유가 있다니까.

>>249 묘하게 그건 땡기더라고. 예외사항이랄까.

251 익명의 청새치 씨 (WRHEWuER9k)

2022-05-18 (水) 14:48:31

>>250 익명의 청개구리 씨

252 익명의 청새치 씨 (WRHEWuER9k)

2022-05-18 (水) 14:49:31

근데 나도 프랑스 빵집 들어가서 독일 빵 사서 나오는 사람이긴 하다


프레첼은 못참치

253 CP의 이거 씨 (W6ulFibM8E)

2022-05-18 (水) 14:50:15

아 프레첼은 어쩔 수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익명의 청새치 씨 (WRHEWuER9k)

2022-05-18 (水) 14:54:15

소금까까는 못참는다 이말이야!!!!

255 CP의 이거 씨 (J.aug.MxH.)

2022-05-18 (水) 14:57:55

소금이랑 설탕은 보증급이지.
아 갑자기 츄러스 땡기네.

256 CP의 이거 씨 (J.aug.MxH.)

2022-05-18 (水) 14:58:10

하지만 금일 중식은 싸이버거다.

257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14:20

킬링 스토킹 이거 후유증 심하네...

258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14:47

작가가 아주 그냥 작정했더만 엔딩 그거. 마리갤이 맞았어.

259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29:03

마리갤은 이걸 BL로 분류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BL못 보는 사람한테는 추천 못하긴 하겠더라.

260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31:32

뭐 CP 씨? CP 씨는 말이야, 이 바닥에 10년 넘게 있었다고. BL이든 GL이든 TS든 카오스든 즐길 수 있는 경지는 진즉에 찍었지.

261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32:44

괜찮은건가 인간으로서...........

262 익명의 청새치 씨 (Wr5QJB8KSc)

2022-05-18 (水) 16:37:00

작품을 즐기는 능력이 좋은 걸로 해두자

263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42:27

>>262 마음에 드는걸? 좋다 그걸로 간다!

264 익명의 청새치 씨 (Wr5QJB8KSc)

2022-05-18 (水) 16:47:18

>>263 좋다!!

265 익명의 양머리 씨 (iDN5gHmbog)

2022-05-18 (水) 16:51:10

나는 에이미를 사랑해 "봐줘"

266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6:59:18

>>265 뭐여ㅋㅋ 해슈라 좋아하면 추천이라는 평이 있으니 일단 찍먹 해보겠다.

267 익명의 참치 씨 (t85uMXaq9A)

2022-05-18 (水) 17:14:03

>>265

피너툰

268 CP의 이거 씨 (ljGOzUL5qk)

2022-05-18 (水) 17:16:07

>>267 처음보는 사이트군...

269 CP의 이거 씨 (0OU3VRw1/Y)

2022-05-18 (水) 20:45:27

으아아ㅏ앙가아ㅏㄱ 문 열고 가지마 씹새끼들아!!!
아아아아아악 문 열고 가지마 개씹새끼들아!!!!

270 CP의 이거 씨 (kUN8xOzV.k)

2022-05-18 (水) 21:09:16

으음 오늘은 이제 집 가면 술먹어볼까. 그거 냉장고에 묵힌지 존나 오래 됐는데 맛 어찌 됐으려나 모르겠네.

271 CP의 이거 씨 (kUN8xOzV.k)

2022-05-18 (水) 21:09:47

그리고 술 먹으려면 빈속에 먹으면 안 되지. 좀 귀찮아도 저쪽 들러서 밥 사가야겠다.

272 익명의 청새치 씨 (XAzR0k1ZKQ)

2022-05-18 (水) 21:11:50

나 개봉한지 오래된 보드카 먹고 무지개 햇자너
부친이 상한거 아니냐고 개놀렸음

273 CP의 이거 씨 (kUN8xOzV.k)

2022-05-18 (水) 21:15:47

>>2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한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 CP의 이거 씨 (6FezbqNNrI)

2022-05-18 (水) 21:31:39

CP 씨 은(는) 밥 을(를) 획득했다!

275 CP의 이거 씨 (6FezbqNNrI)

2022-05-18 (水) 21:32:28

이제 먹고 씻고 술빨면서 영화를 보든 애니를 보든 해야지.
보다 끊긴 퍼건 넷플에 있다더라. 확인해봐야겠어.

276 CP의 이거 씨 (Wsu5fYbHHU)

2022-05-18 (水) 21:34:03

아, 그거 안주 필요하던가. 안주도 사가야...

277 CP의 이거 씨 (Wsu5fYbHHU)

2022-05-18 (水) 21:34:19

아니아니 까까 안 뜯은거 있었지. 그럼 됐다.

278 익명의 청새치 씨 (9uj9eu0GXI)

2022-05-18 (水) 22:21:34

>>273 ㅅㅂ 그럴 리가 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달밖에 안 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9 익명의 청새치 씨 (9uj9eu0GXI)

2022-05-18 (水) 22:22:09

까까... 머 머겅??

280 CP의 이거 씨 (oU8ue7NCXc)

2022-05-18 (水) 23:08:16

>>278 나약한 자여...

>>279 꼬깔콘 고소한맛.

281 익명의 청새치 씨 (mjERXBCn/k)

2022-05-18 (水) 23:08:54

꼬깔콘...

282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0:57:57

케케켘케케ㅔㅔㅔㅋㅋ켘케 술이다 술.

283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0:58:22

영화... 는 삘이 안 오니 퍼건 아니면 스파패를 보자.

284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1:31

아하 퍼건 요런식으로 나눠놨구만 넷플은.

285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1:42

으음... 뭘 보지...

286 익명의 청새치 씨 (p4Iwbpdzdw)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3:59

나이트메어 앨리

287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5:35

퍼건을 나중에 보면 작화괴리가 심할것 같으니 이걸 먼저 볼까. 아무리 작화에 신경 안 쓰는 나라지만 40년의 간극은 좀.

288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6:00

>>286 뭔뎈ㅋㅋㅋㅋ 유감이지만 오늘은 퍼건 볼거다!!!

289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6:38

아하 재촬영 3부작 들여놓은거구만. 그럼 아싸리 처음부터 다시 보는게 낫겠군.

290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6:48

좋았어, 출진!

291 익명의 청새치 씨 (p4Iwbpdzdw)

2022-05-19 (거의 끝나감) 01:08:19

>>288 칫 아깝구만
난 국화와 칼 읽어서 다음영화 47 로닌으로 정했음ㅇㅇ 키아누 리브스 나오는거

292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17:19

>>291 아 그 사무라이영화였나. 연결성 있구만ㅋㅋ

293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1:23:04

역시 건담건담 하는 이유가 있다니까. 천재 캐릭터를 저렇게 잘 묘사한 작품은 드물지.

294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3:30:37

어으으 1편 끝.

295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3:31:42

브라이트의 리더십이 부럽다... 다혈질인 부분에서 서툰게 티나긴 하지만 저정도면 물건이잖아 솔직히.

296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3:32:12

미움받을 용기는 시발 브라이트가 가지고 있는게 용기고 시발.

297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3:32:46

애매하게 남은거 호딱 마시고 이닦고 자면 되겠군.
우유 의외로 괜찮은 안주인거 실화냐...?

298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3:33:05

소주 안주 끝판왕은 얼음에 소금 찍어먹는거라던데.

299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03:39:28

와중에
그래서 철이 없었군! 맞지도 않고 커서 제대로 자란 녀석이 있을 것 같냐!
라는 대사가 마음에 들면 꼰대겠지.
젠장 내가 꼰대라니. 도와줘요 브라이트.
아 맞다 이 말 한게 브라이트였지 이 시발.

300 익명의 청새치 씨 (p4Iwbpdzdw)

2022-05-19 (거의 끝나감) 07:31:11

300 steal

301 익명의 참치 씨 (aILX.o/qUE)

2022-05-19 (거의 끝나감) 10:55:51

그대사 유명하지
건담 본적없지만 아버지에게도 맞은적 없는데!그래서 철이 없었군! 이대사는 안다

302 익명의 청새치 씨 (p4Iwbpdzdw)

2022-05-19 (거의 끝나감) 11:32:27

폭력 꼰대 배틀

플레처 vs 브라이트

303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13:15:09

>>301 건담 자체가 워낙 유명하니ㅋㅋ 건담이랑 에반게리온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빨간게 3배 빠르단건 알걸.

>>302 교직자신분인 플레처에게 가산점 주겠다. 브라이트는 전쟁중+기타상황개판+갓성인 이라는 변명이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304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13:20:36

아무로가 주인공이라 제일 떼굴떼굴 떽떼굴 구르긴 했지만 브라이트도 장난 아니었지. 그냥 사관 후보생인데 얼떨결에 대장되더니 윗사람은 갈구지, 아랫사람은 민간인 끌어모은거지. 심지어 본국쪽에선 자꾸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지 그러다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고.

305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13:48:26

밥사먹고 출근하면 대충 맞겠지.

306 익명의 청새치 씨 (0jbz85G3JQ)

2022-05-19 (거의 끝나감) 13:50:06

>>303 아 맞네 플레처는 그러면 안 되는 사람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을 하도 개패듯이 패서 당연하게 생각되고 있었어

307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13:57:14

>>306 익숙해졌냐곸ㅋㅋㅋ 역시 위플래쉬채찍질 그 자체인 플래처다ㅋㅋ

308 익명의 청새치 씨 (0jbz85G3JQ)

2022-05-19 (거의 끝나감) 14:15:51

>>307 약간 기억폭행 돼서 더 자연스럽게(?) 느끼는듯

309 CP의 이거 씨 (qtktkpXAmI)

2022-05-19 (거의 끝나감) 14:26:50

>>308 여기서 경험의 힘이ㅋㅋ 역시 인간은 적응의 생물인가.

310 CP의 이거 씨 (1FdUovq8RQ)

2022-05-19 (거의 끝나감) 19:18:40

뭐지 나 요새 그렇게 피곤해보였나.

311 CP의 이거 씨 (1FdUovq8RQ)

2022-05-19 (거의 끝나감) 19:18:54

존나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12 익명의 참치 씨 (aILX.o/qUE)

2022-05-19 (거의 끝나감) 19:37:52

어릴땐 되게 어른같아보였던 캐릭터들이 어른 되고 나면 생각보다 되게 어렸다는걸 실감하게 된다고 하지
봉미선씨도 29살이던가

313 CP의 이거 씨 (aKQKmznuQI)

2022-05-19 (거의 끝나감) 19:42:19

>>312 심지어 나미리 선생님은 24살.

314 CP의 이거 씨 (G20FSQqqa.)

2022-05-19 (거의 끝나감) 19:46:37

【아무거나... 아무거나... 아무일이나 해야해! 뭔가 해야해! 역할을 맡아야해! 쓸모있는 일을 해야 해! 이러고 있으면 안돼!】

315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7:29

너무 피곤한데 오늘.

316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7:40

씻는거 그냥 내일 할까...

317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23:12:39

그래 오늘은 그냥 자자 일찍.

318 익명의 청새치 씨 (p4Iwbpdzdw)

2022-05-19 (거의 끝나감) 23:13:05

불허한다!!!!

319 CP의 이거 씨 (gCV9TkIjt.)

2022-05-19 (거의 끝나감) 23:13:35

젠장 괜히 애가 꼴이 죽어간다는 소리나 들어서는.
안 괜찮다고 자각당하면 진짜로 안 괜찮아진단말이지.

320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06:34:54

일찍자고 일찍 일어났다.

321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06:35:07

이렇게까진 필요 없는데.

322 익명의 참치 씨 (RqeEjU7U7I)

2022-05-20 (불탄다..!) 07:06:02

새 어장의 바른 참치

323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07:34:38

>>322 CP 씨가 바른 참치라니 무슨 일이 일어난건뎈ㅋㅋㅋ

324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07:50:05

>>318 와중에 뭐였는데 이겈ㅋㅋㅋㅋㅋ
대신 새벽에 일어난듯.

325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07:50:19

9시 이전은 새벽이다.

326 CP의 이거 씨 (WiGZ//wcTo)

2022-05-20 (불탄다..!) 15:50:27

CP씨가 프로세카 안 깐 이유.
음악 구독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은 이유와 같다.

327 CP의 이거 씨 (WiGZ//wcTo)

2022-05-20 (불탄다..!) 16:13:03

봉투 스스로 뜯어가는 빌런은 좀 참신한데.

328 CP의 이거 씨 (ShlCXF4zZ6)

2022-05-20 (불탄다..!) 17:27:39

아 그러니까 그거 불법이라고!!!

329 CP의 이거 씨 (ShlCXF4zZ6)

2022-05-20 (불탄다..!) 17:27:58

모르겠다. 내 알 바 아님. 알아서 하겠지.

330 CP의 이거 씨 (ShlCXF4zZ6)

2022-05-20 (불탄다..!) 17:57:22

부정형 리리스 생각보다 인기 좋네.

331 CP의 이거 씨 (ShlCXF4zZ6)

2022-05-20 (불탄다..!) 17:57:51

어... 이건 굳이 경고 함 때리자면 꽤 고어한 느낌의 크리쳐니까 검색주의.

332 CP의 이거 씨 (ShlCXF4zZ6)

2022-05-20 (불탄다..!) 18:00:26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할 줄 알았는데 꽤 의외군.

333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8:04:23

뭐야 귀엽잖아

334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8:04:43

이정도는 평범한거 아닌가(아님)

335 CP의 이거 씨 (QARWjHUnU6)

2022-05-20 (불탄다..!) 18:08:51

>>334 고어 면역 있구만ㅋㅋㅋㅋㅋ

336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8:11:29

>>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작이 인생 첫 게임이었다면 믿겠냐

337 익명의 어른이 씨 (jQRXMzQiCA)

2022-05-20 (불탄다..!) 18:12:24

리리쮸는 부정형도 귀여워

338 CP의 이거 씨 (R1goyqOUFc)

2022-05-20 (불탄다..!) 18:16:11

>>336 그건 놀라운뎈ㅋㅋㅋ 어이어이 굉장하잖아 청새치 씨!

>>337 원본 리리스가 귀엽기때문에 나올 수 있던 결과물이지!

339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8:23:04

>>338 마음의 고향은 "지하실"이고 현 주소는 "신성둥지"

340 CP의 이거 씨 (kJ8ylJFd0.)

2022-05-20 (불탄다..!) 18:26:10

>>339 할로우 나이트냨ㅋ 취향 확고하구만ㅋㅋㅋ

341 CP의 이거 씨 (kJ8ylJFd0.)

2022-05-20 (불탄다..!) 18:26:33

역시 콩고기는 고기라기보다는 고기의 형태를 한 무언가이다.

342 CP의 이거 씨 (kJ8ylJFd0.)

2022-05-20 (불탄다..!) 18:27:03

그리고 밥 까자마자 10분째 계속 들어오는거 실화냐?
제발 나가줘 개자식들아.

343 CP의 이거 씨 (kJ8ylJFd0.)

2022-05-20 (불탄다..!) 18:28:59

가게 꽉 찬거 실화냐고.

344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8:32:27

>>340 그러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5 CP의 이거 씨 (yBP76DMlDQ)

2022-05-20 (불탄다..!) 19:07:47

웨요????????????

346 CP의 이거 씨 (yBP76DMlDQ)

2022-05-20 (불탄다..!) 19:08:07

돌았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라오가 맞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7 CP의 이거 씨 (yBP76DMlDQ)

2022-05-20 (불탄다..!) 19:09:18

와낰ㅋㅋㅋㅋㅋㅋㅋ 저 세계관에 저 인간 넣으면 뭘 만들겠다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믿고 있었다고!!!!!!

348 CP의 이거 씨 (yBP76DMlDQ)

2022-05-20 (불탄다..!) 19:10:03

아무튼 다음 이벤트는 매운맛이라는거지? 잘 알겠습니다. 어쩐지 요새 좀 달더랔ㅋㅋㅋㅋㅋ

349 익명의 어른이 씨 (jQRXMzQiCA)

2022-05-20 (불탄다..!) 19:11:3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0 CP의 이거 씨 (yBP76DMlDQ)

2022-05-20 (불탄다..!) 19:16:43

>>349 여어 어서오라고 C구역엨ㅋㅋㅋㅋㅋㅋㅋㅋ

351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9:27:24

고어는

"사람도 재료로 넣을 수 있나요?"
"그럼요!"
"헉?!"
인 작품과

"사람도 재료로 쓸 수 있답니다!"
"아, 안 해요..."
"써보시라구요! >< "
인 작품으로 나뉜다고 생각함

352 CP의 이거 씨 (b5gda1n1r6)

2022-05-20 (불탄다..!) 19:35:32

>>351 뭔가 이런 느낌인걸.

353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9:40:57

>>352 갸아아아아우오아아아... 랑 갸아아아악우웨에에엑 의 차이

354 CP의 이거 씨 (b5gda1n1r6)

2022-05-20 (불탄다..!) 19:42:19

뭐, 우로부치식 순애는 좋아하기때문에 기대중이다.
사야의 노래 극 순애잖아 솔직히.

355 CP의 이거 씨 (8/T25li1Xw)

2022-05-20 (불탄다..!) 19:49:04

>>353 그거 차이나지 은근ㅋㅋㅋㅋㅋㅋㅋ 구분 못 하는놈들이 대충만든거 보면 더욱.

356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19:52:20

>>355 역시 이상한 거 좋아하는 놈들만 구별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말이지
외관이 예쁘냐 구리냐 하는 단편적인 차이가 전부인 줄 알아 바보들이

357 CP의 이거 씨 (8/T25li1Xw)

2022-05-20 (불탄다..!) 19:54:38

>>356 애정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크니까.
우로부치얘기 하고있었으니까 그거에 비유하자면 마마마랑 마마마짭들의 차이정도.

358 익명의 청새치 씨 (qR2dbyQAyM)

2022-05-20 (불탄다..!) 20:02:56

>>357 우로부치... 는 뭔지 모르고...
마마마의 절망만 따라하면 대충 비슷해지겠지 하는 그 마음가짐이 안일하달까, 이게 애정이 있냐 없냐로 차이를 보이는 것 같음
서사 없는 불행은 스너프 필름 같다는 생각을 한다

359 CP의 이거 씨 (pwkqkxqsU6)

2022-05-20 (불탄다..!) 20:23:07

>>358 아 마마마 감독이 우로부치ㅇㅇ
팔리니까 카피품이나 하위호환이 나오는건 시장의 순리지만 애정이 있는 사람은 고통받지 아무래도ㅋㅋ

360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1:44:31

아 시발 여기는 또 덧났네. 망할놈의 마스크만 아니었어도 안 덧날텐데.

361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1:44:46

시발놈의 마스크.
시발놈의 코로나.

362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1:49:47

소독약은 약국에서만 파나보네... 한 다라이쯤 안 파나 젠장. 손바닥만한 통에 든것만 판다고 일반약국은.

363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1:50:10

와중에 빡치는건 과산화수소는 그렇게 판다. 아 그거 말고 짜샤.

364 익명의 참치 씨 (RscwYz4rns)

2022-05-20 (불탄다..!) 22:18:27

에탄올?

365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2:22:18

>>364 세네풀

366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3:54:18

오늘의 교훈: 안 보이는 위치는 그냥 샵 가서 끼우자. 특히 포워드 헬릭스.

367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3:54:44

어쨌든 드디어 체인을 꼈다!!! 핫하하하하핳하ㅏ하 내가 피어싱을 뚫은 이유!!!!!!!

368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3:55:21

이제 빵꾸들도 착해졌고 혼자서 뺐다꼈다 할 실력도 갖췄구만!!! 아주 기쁘다!!!!!

369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3:55:35

크으으으으 체인 직인다. 간지난다.

370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3:56:30

근데 엥간하면 다 자리 잡고 끼라 한 이유를 알겠구만... 꽤 자극이 있네. 한 한달만 끼고 다니다 얌전한 놈으로 바꿔줘야겠다.

371 CP의 이거 씨 (5kUXX45tO6)

2022-05-20 (불탄다..!) 23:57:18

그 때 쯤 염색도 새로 할 생각이었으니까 뭐. 맞춰서 바꾸는 셈 치자.

372 CP의 이거 씨 (CzcXWFnrr6)

2022-05-21 (파란날) 00:03:05

내일은 즐겁게 놀 수 있겠군. 이제 자야지.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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