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05081> 적당히 적어보는 이것저것 그런데 이제 애옹을 곁들인 :: 645

익명의 어른이 씨

2022-04-15 12:07:19 - 2022-05-20 21:40:48

0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2:07:19

앩앩

게임 얘기 자주 함
뜬금없이 아무말 자주 함
부정기적으로 애옹 사진 올림
요청해도 올려드림... 내키면
난입해서 놀아주면 고마움

영양가라고는 하나도 없는 어장목록
1 tuna>1596437068>0
2 tuna>1596463092>0
3 tuna>1596484086>0

말딸 한섭 곧 나옴 아무튼 나옴

1 흙발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2:07:42

스들이 왔어요~~~

2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2:07:45

아아... 결국 4번째 스로그까지 오고 만 것이다

3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2:08:08

>>1 차린건 없지만 >>0 애옹사진이라도 보고 가십쇼

4 흙발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2:08:50

맛난 애옹사진 좋구요

5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3:25:09

녹차롤 맛있어어어어

6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3:46:43

녹차롤 나도줘어어어어어어

7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3:51:13

씨유에서 파는 한입녹차롤 맛있어어어
청새치씨도 먹어보라구

8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3:59:40

오오오

9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4:07:48

포켓몬빵 없어서 대신 집어온 것치고 만족스러웠음
종종 먹을듯?

10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5:15:59

사실 녹차는 망하기 힘든 맛이긴 하다

11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5:16:18

녹차 말차 끼얹었는데 망했다? 떼이잉 쯧쯔 나오는거임

12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5:20:58

인정합니다
어지간해선 망하기 힘든 맛이지

13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5:21:23

아... 마실 것도 말차라떼로 통일할걸
약간 아쉽네

14 익명의 어른이 씨 (zem//B2I7s)

2022-04-15 (불탄다..!) 18:22:02

버스를 두대나 눈앞에서 놓침
뭐냐고 진짜...

15 익명의 참치 씨 (6kfeSbwP4E)

2022-04-15 (불탄다..!) 19:00:49

>>2 진짜 파워스로거(진)

16 익명의 어른이 씨 (YQ5H/TqjMc)

2022-04-15 (불탄다..!) 19:33:31

어째서....

17 익명의 어른이 씨 (YQ5H/TqjMc)

2022-04-15 (불탄다..!) 22:30:06

속쓰리네
뭔가 먹어야...아...귀찮아 진짜

18 익명의 어른이 씨 (fgMCcGpShk)

2022-04-16 (파란날) 12:06:11

옷방을 언제 다...아니.. 저걸 다 어따두냐...
바닥공사할라면 다 치워버려야하는데 이걸 어케 함ㅋㅋㅋ 으휴

19 익명의 어른이 씨 (fgMCcGpShk)

2022-04-16 (파란날) 12:06:34

막막하니까 일단 게임이나 해야지....

20 익명의 어른이 씨 (fgMCcGpShk)

2022-04-16 (파란날) 15:31:47

아니 진짜 이걸 어디다 두냐...
왜 현실엔 스토리지 스킬이 없는거지?

21 익명의 어른이 씨 (fgMCcGpShk)

2022-04-16 (파란날) 17:40:59

일단 쉬면서 애옹 찍기

22 익명의 참치 씨 (FULRYh1rvI)

2022-04-16 (파란날) 17:59:59

>>19

[참치 포인트]
막막할 땐 게임을 한다.

23 익명의 어른이 씨 (NkJJtXmSd2)

2022-04-17 (내일 월요일) 11:37:26

못해먹겠네 진짜
짐은 또 왜이리 많아

24 익명의 어른이 씨 (NkJJtXmSd2)

2022-04-17 (내일 월요일) 20:18:57

애욹

25 익명의 어른이 씨 (NkJJtXmSd2)

2022-04-17 (내일 월요일) 20:19:10

털 눌림ㅋㅋㅋㅋ

26 익명의 어른이 씨 (NkJJtXmSd2)

2022-04-17 (내일 월요일) 23:59:17

심야애옹

27 익명의 어른이 씨 (lgQsra1xKM)

2022-04-18 (모두 수고..) 00:00:11

카메라를 싫어하는지 습격하는 애옹..
진짜로 핸드폰 막 물어뜯어서 좀 놀랫다

28 익명의 청새치 씨 (jnfi.BDE4.)

2022-04-18 (모두 수고..) 00:04:02

>>27 명작이 나왔군

29 익명의 어른이 씨 (gH4vnu/mEA)

2022-04-18 (모두 수고..) 11:17:25

오늘은 작정하고 월급을 훔치겠다

근데 이렇게 쓰면 꼭 바쁜 일 생겨서 월급도둑질은 시도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던데
어떤 의미로는 플래그 발언일지도

30 익명의 어른이 씨 (gH4vnu/mEA)

2022-04-18 (모두 수고..) 11:18:31

아 그리고 푸딩맛 치약 후기
....사지 마세요...

31 익명의 참치 씨 (BA36jJmRpM)

2022-04-18 (모두 수고..) 11:41:21

치약맛 푸딩은 어떨까

32 익명의 어른이 씨 (gH4vnu/mEA)

2022-04-18 (모두 수고..) 11:46:06

불소 푸딩 ㄷㄷㄷ

33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4:57:14

당일취소에 심지어 예약시간 딱 되자마자 연락와서 취소.... 하다못해 말투라도 좀 미안해하는 투였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하 참 아니 진짜

34 익명의 청새치 씨 (jnfi.BDE4.)

2022-04-18 (모두 수고..) 15:25:01

노쇼 ㄷㄷㄷㄷㄷ

35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5:28:48

놀랍게도 드문 일이 아님......

36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5:30:13

더 놀라운 사실
방금 노쇼 하나 더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실화임
진짜임...

37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5:32:48

이번 노쇼는 당사자가 술에 꼴아서 가족분이 대신 연락해줌..

38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5:33:48

주작같은데 실화다....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음
하 내 시간 내 노력.... 전부 어디로......?

39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5:38:52

즐거운 인생... 커피나 마셔야지

40 익명의 청새치 씨 (jnfi.BDE4.)

2022-04-18 (모두 수고..) 16:10:54

사람들 엄청 생각없이 사는 것 같음

41 익명의 어른이 씨 (kvM3l0/mXI)

2022-04-18 (모두 수고..) 16:17:22

그렇게 사는 사람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
별로 알고 싶지 않았는데.....

42 익명의 어른이 씨 (lgQsra1xKM)

2022-04-18 (모두 수고..) 18:49:30

아 아무것도 하기싫다

43 익명의 어른이 씨 (lgQsra1xKM)

2022-04-18 (모두 수고..) 21:12:24

아무것도 안했다.....아... 모르겟다

44 익명의 어른이 씨 (xUgOGRbBZk)

2022-04-19 (FIRE!) 11:33:04

웨에에에에에에이

45 익명의 어른이 씨 (iEralbyQZ6)

2022-04-19 (FIRE!) 16:12:40

흐아아어아
목요일에 공사하니 내일을 통째로 써서 옷방에 있던걸 다 빼야....

46 익명의 어른이 씨 (iEralbyQZ6)

2022-04-19 (FIRE!) 16:14:44

어떻게든 될듯.... 음
애옹이 엄청나게 놀라긴 하겠지만

47 익명의 어른이 씨 (iEralbyQZ6)

2022-04-19 (FIRE!) 16:36:10

끼에엑...

48 익명의 어른이 씨 (iEralbyQZ6)

2022-04-19 (FIRE!) 16:40:23

연례행사로 누수가 터지는 집에서 이사를 가는게 좋을까 그냥 있는게 나을까...
전세가 너무 올라서 이사갈 곳이 없겠지만 생각은 해둘까

49 익명의 어른이 씨 (iEralbyQZ6)

2022-04-19 (FIRE!) 18:19:14

진짜로 갈곳이 없네

50 익명의 참치 씨 (CNrLvXBdnY)

2022-04-19 (FIRE!) 18:23:37

집샌물샌

51 익명의 어른이 씨 (Re1NcwWHfc)

2022-04-19 (FIRE!) 19:52:59

얼마 치우지도 못했는데 벌써 8시가 되어가네
결국 내일 해야하는건가... 압축팩도 내일이면 오니 전부 싹 해치워야지

52 익명의 어른이 씨 (Re1NcwWHfc)

2022-04-19 (FIRE!) 19:59:11

얼마 옮기지도 않았는데 방이 벌써 개판인ㅋㅋㅋㅋㅋㅋ
아... 남은건 어디다 넣냐..... 내가 짐이 이렇게 많았다니

53 익명의 어른이 씨 (Re1NcwWHfc)

2022-04-19 (FIRE!) 22:36:18

왜이렇게 지치나 했더니 진짜로 오늘 아무것도 안 먹고 하루를 보냄
그리고 아무것도 안 먹었단 사실 자체를 잊고 있었음
내일은 잘 챙겨먹으면서 치워야지..

54 익명의 어른이 씨 (Re1NcwWHfc)

2022-04-19 (FIRE!) 23:50:03

식욕거의없음에 컨디션 나락행... 어...? 이거 완전?
근데 왜 이 타이밍에? 내일은 안된다 제발 쫌 진짜

55 익명의 참치 씨 (Uzal9o6/cI)

2022-04-20 (水) 00:04:41

익명의 굶은이 씨

56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00:04:54

일단 자야겟다
몸은 지쳤는데 마음이 급해서 잠 안올거같지만

57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00:06:28

>>55 으으윽흑흑

마ㅈ다 물배라도 채우고 자야겠네

58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3:42:01

아 왜 압축팩 안오냐고... 그게 와야 나머지를 해치우는데요......악악악

59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3:42:45

그래도 이제 진짜 딱 절반 남았다.. 이거만 해치우면 옷방은 끝이다

60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7:54:44

61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7:58:04

이 정도면 공사하기 힘들었다고 그러진 않겠지....

62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17:52

큰일났다 일단 쑤셔넣고 봤더니 진짜로 침대에 쭈그리고 잘 공간밖에 없다
의자도 못빼네...

63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18:53

원상복구는 또 어떻게 하나 벌써부터 막막해짐
아... 애옹은 어쩌지 방에두고 문닫고 가야하나? 공사할때 엄청 울거같은데

64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23:22

일단...눕자..

65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39:47

저녁은 진짜 잘챙겨먹어야지

66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1:03:07

너무 졸립다
역시 아침형 생활은 나랑 너무 안 맞는다...

67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1:06:59

아침형이 문제가 아니라 어제 노동강도와 휴식시간이 문제였겠지만
이번 주말엔 다른거 하지 말고 얌전히 요양해야겠다

68 익명의 청새치 씨 (yV.tk7gFZI)

2022-04-21 (거의 끝나감) 12:09:39

익명의 요양맨 씨

69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2:18: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디버프 실화냐... 진짜냐... 그래 어제 안터져서 고맙긴한데 그렇다고 오늘 바로 터져주다니 대체 왜......

70 요양이 필요한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2:23:29

어쩐지 커피 2잔째인데 정신을 못차린다 싶었음

71 요양이 필요한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2:29:57

오늘 진짜 암것도 못하겠음... 안하고 싶다 아무것도

72 익명의 어른이 씨 (2yy1lf3.8Y)

2022-04-21 (거의 끝나감) 13:10:57

공사 잘 되고 있남
애옹... 얌전히 잘 있을가...

73 요양이 필요한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5:04:12

5월엔 돈 나갈 곳이 너무 많다
올해 어버이날은 뭘 해야 좋을까

74 익명의 청새치 씨 (ulP23BOoZQ)

2022-04-21 (거의 끝나감) 15:27:10

현찰박치기

75 익명의 어른이 씨 (2yy1lf3.8Y)

2022-04-21 (거의 끝나감) 15:30:40

>>74 반박불가...

좋아 그럼 머니건으로 할지 박스로 할지 봉투로 할지 고민해보는걸로

76 익명의 청새치 씨 (ulP23BOoZQ)

2022-04-21 (거의 끝나감) 15:47:16

머니건 쓰려면 은행에서 돈 뽑아와야 하니까 사과박스 같은 걸 만드셈
로비 하는 분위기로 하면 좋지 않음?

77 익명의 청새치 씨 (ulP23BOoZQ)

2022-04-21 (거의 끝나감) 15:48:03

"준비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잘 좀 부탁드립니다."

78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5:51:30

5만원권 등장 이후 사과박스보다 비타민 음료 박스가 더 잘 쓰인다는 카더라를 들은 적이 있는데... 좋아 비타민 음료 박스로 가야겠다

79 익명의 참치 씨 (9Jc.FBSgaY)

2022-04-21 (거의 끝나감) 16:14:52

>>78

그거 꽉 채우면 딱 1억이라던데

80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6:32:03

꽉 채울정도의 재력은 없는데... 좋아 일단 로또를 산다

81 익명의 어른이 씨 (2yy1lf3.8Y)

2022-04-21 (거의 끝나감) 17:31:02

부동산에서 연락이 안오는게 소소하게 무섭다

82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7:41:45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직 공사중임... 6시 30분쯤 끝날 예정
와... 오래걸리네... 고생하시는구만..

83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8:24:04

예정보다 일찍 끝났다고 연락옴
집가면 청소부터 해야겠다
근데 오늘 컨디션으로 가능할지.. 게다가 퇴근도 늦는데 오늘

84 익명의 어른이 씨 (R7IA3tLzME)

2022-04-21 (거의 끝나감) 18:24:58

급한거만 정리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치우지 뭐...
당장 발작일어날 정도로 먼지 풀풀 날리는거만 아니면 괜찮겠지

85 익명의 어른이 씨 (u5ZvfNkiMA)

2022-04-21 (거의 끝나감) 19:57:13

적당히 치움
근데 작년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꼭 장갑 한짝 두고가시네

86 익명의 어른이 씨 (u5ZvfNkiMA)

2022-04-21 (거의 끝나감) 20:07:29

그리고 애옹땜에 닫아둔 안방 문이 열려있었는데
애옹이 열고 나온건지 사람이 열고 간건지는 확실하지 않다

음...

87 익명의 청새치 씨 (KfNpDJbRqw)

2022-04-21 (거의 끝나감) 20:34:27

ㅇㅁㅇ)?! 애옹 잘 있음?!

88 익명의 어른이 씨 (u5ZvfNkiMA)

2022-04-21 (거의 끝나감) 20:44:15

애옹은 무사히 잘 있음ㅋㅋㅋㅋ 털에 시멘트 가루가 좀 묻긴했지만...
날 보자마자 버석거리는 바닥에 등짝을 대고 굴러서....ㅎ...

89 익명의 청새치 씨 (KfNpDJbRqw)

2022-04-21 (거의 끝나감) 21:0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옹은 잘 있구먼!!

90 익명의 어른이 씨 (u5ZvfNkiMA)

2022-04-21 (거의 끝나감) 21:40:50

한참 애웅애웅하다 이제 자는듯
늦은 시간까지 애옹도 힘들었겠구만

91 익명의 어른이 씨 (qqxMxPtUD2)

2022-04-22 (불탄다..!) 10:37:20

밤새 애옹에게 다리가 깔린채로 이상한 자세로 잤더니 허리가 박살난거 같다
다리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서 자는건 익숙하고 이해도 가는데
다리 위로 올라와서 자는 것은... 모르겠음.. 안 불편한가?
애옹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긴하지만 아무튼 역시 모르겠다

92 익명의 어른이 씨 (qqxMxPtUD2)

2022-04-22 (불탄다..!) 10:42:15

앗 어제 꼬꼬무 또 놓쳤잖아
주말에 또 몰아서 봐야겠고만

93 익명의 어른이 씨 (qqxMxPtUD2)

2022-04-22 (불탄다..!) 10:44:30

외가에서 봄나물을 받았다.... 진짜 봄이 왔음
오홍홍 엄나무순 조와요~ 두릅도 조와요~

94 익명의 어른이 씨 (qqxMxPtUD2)

2022-04-22 (불탄다..!) 10:47:21

첫 스로그에서는 봄나물은 먹어도 커피 쓴맛은 싫다고 했지만
이제는 쓴 커피도 잘 마시게 됨.. 어른이씨 또 성장해버렸다고
그래도 산미 강한 커피는 좀 무리지만

95 익명의 어른이 씨 (qqxMxPtUD2)

2022-04-22 (불탄다..!) 11:36:14

점심시간이 애매해질거같은데 으으음

96 익명의 어른이 씨 (6lHm6XJAFE)

2022-04-22 (불탄다..!) 18:41:30

ㅎㅎ...ㅎ..... 그래요 사정이란게 있겠지......

97 익명의 어른이 씨 (6lHm6XJAFE)

2022-04-22 (불탄다..!) 18:43:39

근데 이번이 마지막임.... 나는 이제 참지않는 치와와가 될것이다....

98 익명의 청새치 씨 (3NApqQo45k)

2022-04-22 (불탄다..!) 19:05:11

cant tuna

99 익명의 청새치 씨 (3NApqQo45k)

2022-04-22 (불탄다..!) 19:05:25

아, 아니지

dont tuna

100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19:58:40

101 나는날치 씨 (oOpRWomVAc)

2022-04-22 (불탄다..!) 20:04:11

커피는 쓴 물이야

날치 씨는 응애라 핫초코가 좋아

102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08:18

핫초코도 좋지
어른이 씨는 핫초코에 커다란 마시멜로 올리는게 좋아

103 익명의 양머리 씨 (ad18tj9kKQ)

2022-04-22 (불탄다..!) 20:16:05

초급식때 하교할때마다 믹스커피 사들고 다니던 수건은 커서 핫초코에 포션커피 들이붓고 마시는 어른이 되고 말앗다

104 익명의 참치 씨 (WVYtS0eMBA)

2022-04-22 (불탄다..!) 20:17:07

미니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핫초코 가루가 가득한 통

105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25:11

초딩시절부터 믹스커피를 마셨다니 역시 고인물은 달라..

>>104 이것도 좋지만 역시 마시멜로는 큰게 내 취향

106 나는날치 씨 (oOpRWomVAc)

2022-04-22 (불탄다..!) 20:26:31

핫초코는 맛있어

근데 핫초코 가루는 비싸서 슬퍼

107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33:15

>>103 어 그거 모카라떼잖아?

108 익명의 참치 씨 (umpk46T1fg)

2022-04-22 (불탄다..!) 20:34:12

믹서기가 있다면 ABC 초콜릿을 갈아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109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34:18

>>106 커피도 못마시는 쟈근 핫초코

110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34:40

야매모카라떼

111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38:13

>>108 이건... 아니야...... 안대요...

사실 진짜 어린이 시절에 우유 데우면서 초콜릿을 넣으면 어떨까!하고 해봤는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됐더라 기억이 안나네

112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38:49

별로 만족스럽진 않았던듯... 그 뒤로 다시는 안했던걸보면? 아니 역시 모르겠다 내일 직접 해봐야지

113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0:49

카페마다 레시피 다르긴 하지만 초코조각 넣어주기도 함
파우더랑 초코소스랑 초코조각 다들어가서 좀 귀찮았음

114 익명의 참치 씨 (eGw6FVve0g)

2022-04-22 (불탄다..!) 20:41:16

기억을 갱신시키는 현장이다

115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44:59

아 그래도 베이킹할때 썼던 초코를 넣었을땐 괜찮았...나...?
역시 내일 장보러가는김에 도전해봄

116 익명의 참치 씨 (q66gmx5taA)

2022-04-22 (불탄다..!) 20:45:17

생각해보니 굳이 가루를 만들기보단 초콜릿을 녹인걸 우유랑 함께 넣어서 믹서기에 돌리면 초코우유가 되는 게 아닌지

117 익명의 참치 씨 (s9WtIsevPU)

2022-04-22 (불탄다..!) 20:46:23

초코는 있는데 왜 초눈이나 초귀는 없을까

하하

118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0:46:43

119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6:44

초콜릿은 굳도록 만들어진 거고 파우더는 녹도록 만들어진 거라고 하면 이해가 좀 될까?

120 나는날치 씨 (oOpRWomVAc)

2022-04-22 (불탄다..!) 21:02:57

>>119 지식이 늘었다

121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1:17:02

오늘 저녁은 섭웨
맛있었다

122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1:48:55

어 눈알 아파.. 왜지? 두통때랑 다른거같은데

123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2:54:18

컨디션 떡락.. 뭐 그치 아마 내일까진 상태 개판 확정이고....

124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3:08:47

어른이 씨 아프지 말라...

125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3:10:31

아프고 싶지 않워요....

126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3:11:39

리모컨 찾고싶은데 누우니까 일어날수가업다
애옹... 어제부터 이상하게 내 다리를 깔고 누워서 잠
안 불편한가.. 신기한녀석

127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3:22:49

애옹 밥 고르는중
건사료랑 파우치.. 하고 스크래쳐랑 낚시대도 하나 사고 그동안 꼬박꼬박 모은 포인트로 캣타워 받아야지 야호
근데 지금 배송오면 둘데가 없네? 이런

128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06:57

알 수 없는 과정을 거쳐서... 결국 결제한것은 ssd와 애옹밥과 내 사료였다
그리고 엉망진창으로 쌓인 짐 사이에서 옷 찾아 입기 막막해서 산 다음주를 책임져줄 새옷들.. 아 진짜 이거 언제 정리함.. 바닥 시멘트 언제 다 말라요 진짜 미치겠네

129 익명의 청새치 씨 (RpZWI5rUYM)

2022-04-23 (파란날) 02:07:15

흔한 인프피의 쇼핑

130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11:30

SSD.. 좋네요. 빠르고 신뢰성 높은 저장장치는 언제나 옳습니다.

131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11:31

힝잉
잉뿌삐는 오늘도 이렇게 돈을 막 쓴다... 어떻게든 되것지...

132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14:30

>>131 어떻게든 되겠지요. 고통을 감내해가며 버틸 수도 있을것이고, 운좋은 행운, 혹은 노력의 대가로 위기를 극복할 수도 있을거에요.

133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15:23

2월까지 노인학대 수준 데탑쓰다가 갈아타니 ssd 넘 좋은것.. 세상에 부팅이 이럭게 빠르다구여...?

134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16:30

>>133 플래시 기반의 저장매체의 장점이죠.

135 익명의 청새치 씨 (RpZWI5rUYM)

2022-04-23 (파란날) 02:18:07

노컴학대...

136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25:23

가끔 멈췄다가 비프음 내면서 돌아가기도 하고... 약간 죽어가면서 앓는 것 같았지 구 데탑쟝
지금은 구석에서 먼지쌓이고 있지만

그렇다 아직도 해체하지 않은 것이다.... 미루다보니 이렇게 되었음

137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27:42

>>136 적당히 청소하고 중고장터에 새 주인을 찾도록 보내주는것도 좋겠지요.

138 익명의 청새치 씨 (RpZWI5rUYM)

2022-04-23 (파란날) 02:28:28

= 당근 해버려라

139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33:00

귀찮은건 둘째치고 지금 그런 케이스 열어서 청소할 정도의 공간도 없어서... 일단 옷방 바닥이 다 마르고 짐 다 옮겨둔 후에나 가능할듯?
미루지 말고 바로 해야했는데 어흐흑

하지만 사람의 게으름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140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34:03

>>139 천천히 해보죠.

141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37:30

예...천천히...
여유있게 하면 된다~하면서도 난잡하게 쌓인 짐을 보면 심란하고.. 뭐 그런 것...
아무래도 이것저것 겹쳐서 더 그런 느낌인데 이것도 시간이 약이니 결국 결론은 어떻게든 될것

142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39:01

>>141 어떻게 안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람은 방법을 찾기 마련이지요.

143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02:53:22

어떻게 안된다면 그건 어쩔 수 없겠지..

곧 3시네
애옹 극대노하기 전에 얼른 불끄고 자야겠다

144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02:54:34

>>143 자고 일어나면 몸이 가볍고, 지쳤던 몸이 활기가 돌면 좋을 것 같아요.

145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2:27:34

으.. 너무 오래잤다

146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2:33:43

>>145 일어나셨군요, 어른이 씨.

147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2:37:27

개발자 씨 좋은 아침이야
시간은 점심이지만ㅋㅋㅋ

아니 근데 잠은 잔거야? 계속 깨있던건 아니지??

148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2:38:23

>>147 그럼요. 네시간정도 자고 일어났어요.

149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2:41:54

4시간... 하긴 사람마다 수면시간..효율...뭐 그런게 다르니까

150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2:42:35

>>149 불면증이에요. 수면 효율은 정말 안좋은 편 입니다.

151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2:45:24

아... 슬픈 쪽이었구나
불면증은 힘들지..

152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2:49:02

>>151 그래도 나름 개운하게 자고 일어나서, 이제 여기서 떠들면서 놀고있네요.

153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2:52:51

나름 개운하게 잘 잤다니 다행이네
또다시 찾아올 밤에도 잘 자고 개운해지길

아무튼 일어났어도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주말의 이 시간이 좋구만
오늘도 별 일 없이 평화로우면 좋겠다

154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2:54:57

평화로우면...좋겠네요. 그러게요.

155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2:59:14

음.. 안경 맞추러 가야하는데
역시 귀찮단 말이지

156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hj5jMytxZg)

2022-04-23 (파란날) 13:00:34

>>155 다 귀찮을 때가 있지요. 특히 안경은 사람의 감각과 밀접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새로 바꾸기는 정말 귀찮아요...

157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3:04:15

맞아맞아 그렇다니까.. 귀찮아...
그리고 렌즈쓰다가 안경을 쓰면 미묘하게 멀미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안경은 안 쓰게 되어버린다고...
물론 눈에는 안좋겠지만 속이 안 좋아지니까 어쩔 수 없어..

158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hj5jMytxZg)

2022-04-23 (파란날) 13:05:40

>>157 기본적으로는 안경이 좋지만, 렌즈의 편의성이 워낙 막강하죠. 위생에만 신경 쓴다면 참 편안해요.

159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9:45:05

어떻게 베란다까지 가는 길을 만들었다
문제는 길을 내느라 또 물건을 여기저기 쌓아서.. 이제 TV화면이 절반 이상 가려졌기 때문에 주말 내내 TV는 볼 수 없을 것......ㅇ...ㅏ...
언제쯤 현실에서도 수납스킬을 쓸 수 있게 되나요.. 인벤토리 기능을 줘....

160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9:45:53

>>159 인벤토리 하나만 있으면 창고지기로서 평생 밥벌어먹고 살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161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19:46:50

오... 그런 발상은 없었어.. 돈을 벌 수 있겠구나
나는 그냥 그런게 있으면 정리도 쉽겠지~ 이사할때도 쉽겠지~ 무거운 물건도 착착 옮길 수 있겠지~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162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22:39:55

이제 슬슬... 한섭 사전등록 좀 내줘도 되지 않음...???????

163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22:41:32

광고판만 달지말고 사전등록이든 뭐든 소식을 좀 주십쇼 카겜...

164 익명의 어른이 씨 (26VY3S0tDg)

2022-04-23 (파란날) 22:42:24

이렇게 흐느끼는 어른이 씨 옆에서 팝핀댄스 추는 애옹의 꼬리...
얘는 뭔 꿈을 꾸길래.. 꼬리에 쥐나겄어

165 익명의 청새치 씨 (RpZWI5rUYM)

2022-04-23 (파란날) 23:40:58

이때다 줌을 땡깁시다!!

166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00:09:06

이런 사진찍는걸 잊었다
잠꼬대하는건 사진찍기보단 뭔가 쿡쿡 찔러서 깨워버리니까...

167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13:16:15

이제 더 이상 샌드위치나 햄버거는 싫어..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밥을 먹겠다 꼭

168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13:23:59

참치마요를 드십시요 휴먼

169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13:30:18

육개장 먹을것... 컵라면 육개장 말고....
참치마요는 아마 내일 점심

170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13:32:42

아 봄이니까 나물비빔밥도...!

171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13:34:09

달래된장국이 땡긴다...
두릅도 먹고싶어 다흐흑

172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17:18:39

앩앩

집이 난장판이라 요샌 사진 못찍는중

173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17:19:21

최고의 정리는 비움입니다

174 익명의 참치 씨 (wg2bS3gVxo)

2022-04-24 (내일 월요일) 17:24:07

>>172

저런 모양 전등을 팔았던 것 같은데

175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17:28:33

옷방을 비우는 대가로 다른 방들이 난장판이 되어버린..

저런 모양 전등이 있다고...? 머지 무슨 전등인것....

176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21:38:26

애옹애옹

177 익명의 어른이 씨 (JC6eLiVu5A)

2022-04-24 (내일 월요일) 22:17:41

참치어장아 아프지 마....

178 익명의 어른이 씨 (7Nidl/Y3X.)

2022-04-25 (모두 수고..) 14:31:21

오늘도... 즐거운 노쇼으....예감..........
이번엔 연락도 안온다 하하
월요일은 왜 다 이 모양이지?

179 익명의 어른이 씨 (7Nidl/Y3X.)

2022-04-25 (모두 수고..) 15:37:27

서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잇나요....

180 익명의 어른이 씨 (u6wb3WynHE)

2022-04-25 (모두 수고..) 22:19:51

비와서 습해가지고 바닥 습기 안마를까봐 걱정중
제습기를 살까? 그냥 선풍기를 틀어둘까..

181 익명의 어른이 씨 (u6wb3WynHE)

2022-04-25 (모두 수고..) 22:29:00

오늘 키울 말딸은... 각질로 정해보겠음
.dice 1 4. = 4
도주
선행
선입
추입

하는김에 시나리오도
.dice 1 3. = 3
URA
아오하루
뉴트랙

182 익명의 어른이 씨 (u6wb3WynHE)

2022-04-25 (모두 수고..) 22:32:25

으으음 고루시냐 타이신이냐... 고민이군

183 익명의 어른이 씨 (4YqeIwZ2eE)

2022-04-26 (FIRE!) 11:34:34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한섭 사전예약 개시!!!!

184 익명의 어른이 씨 (4YqeIwZ2eE)

2022-04-26 (FIRE!) 11:39:33

https://umamusume.kakaogames.com/
우리 모두 다같이 또레나가 되자.. 한번만 찍먹해보세요
귀여운 말딸친구들하고 같이 놀쟈...

185 익명의 어른이 씨 (4YqeIwZ2eE)

2022-04-26 (FIRE!) 11:41:04

아 너무 행복하다... 너무 행복해서 오늘은 모든 진상을 웃으면서 상대할 수 있을거같다

186 익명의 참치 씨 (Utcs8ZKZEI)

2022-04-26 (FIRE!) 16:11:32

캔드민이 코로나로 서버관리가 불가능해지자 서버가 맛가서 그래

187 익명의 어른이 씨 (kxtM09fMJs)

2022-04-26 (FIRE!) 16:13:16

>>179에 대한 설명인건가
감사감사

188 익명의 어른이 씨 (kxtM09fMJs)

2022-04-26 (FIRE!) 16:13:52

데장 아프지 마... 서버도 아프지 말고
다들 건강하자..

189 익명의 참치 씨 (FKaEBPOPg6)

2022-04-26 (FIRE!) 16:15:19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B%8C%80%ED%94%BC%EC%86%8C

서버가 터진 동안 참치들은 여기서 놀고 있다고 한다.

190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19:02:33

아 힘들다
왜이렇게 날씨가 더운거야 아직 5월도 아닌데
거의 5월이긴 하지만

191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YkajYkt1pQ)

2022-04-26 (FIRE!) 19:33:34

>>190 이상기후의 힘..

192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19:43:56

아... 반박불가능이다..
이것이 업보...

193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YkajYkt1pQ)

2022-04-26 (FIRE!) 20:34:26

>>192 우리의 업보는 아니지만. ...우리의 업보는 미래의 후손들이 느낄거고, 지금 우리가 느끼는 업보는 우리 조상님...아니, 우리 조상님은 그닥 온난화에 기여 안했는데.

194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0:42:31

대충 인류의 업보라는걸로... 세세하게 따지긴 귀찮으니까

195 익명의 청새치 씨 (Lp0wsIv25M)

2022-04-26 (FIRE!) 21:17:37

이런 얘기 시작하면 아무튼 인간은 다 죽어야 된다~로 결론나니까 머리아프다고

196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1:22:27

맞아맞아
그러니까 다른 얘기나 하자고
말딸 한섭 사전예약이라던가

197 익명의 청새치 씨 (Lp0wsIv25M)

2022-04-26 (FIRE!) 21:25:44

horse daughter

198 익명의 참치 씨 (FKaEBPOPg6)

2022-04-26 (FIRE!) 21:28:24

우마무스메는 있는데 왜 좌마린스메는 없을까

하하하

199 익명의 청새치 씨 (Lp0wsIv25M)

2022-04-26 (FIRE!) 21:30:23

하하하 부장님 넘모 잼잇읍니다 하하하

200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1:32:23

하하하하하

201 익명의 참치 씨 (QfU/6miRKc)

2022-04-26 (FIRE!) 21:33:15

참치게시판에는 이따끔 언어유희를 던지는 문화가 있다. 이 문화가 언제부터 유행핬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으나, 그리 오래되지 않고 근래에 발생했음은 어느정도 자명해보인다. 이러한 언어유희에 대한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어서, 이를 보고 웃지 않는 참치는 찾아보기 힘들다.

『참치 인터넷 어장의 문화에 대한 연구 中』

202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1:35:06

긍정적이지 않아... 난 긍정적이지 않다고............

203 익명의 참치 씨 (hjK2eyf8AU)

2022-04-26 (FIRE!) 21:35:37

>>200

언어유희가 너무 즐거운 나머지 맛있는 요리를 해서 대접하려는 모습이다.

204 익명의 청새치 씨 (20tN0IxsSY)

2022-04-26 (FIRE!) 21:35:44

그래도 일단 웃었으면 웃은 거다 이말이다 이거야~

205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1:40:15

다음부턴 이걸로 해야겠군...

206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2:00:26

방금 내 눈앞을 스쳐지나간게 모기는 아니겠지
아니어야하는데 제발

207 익명의 어른이 씨 (Qy5.khBQ9E)

2022-04-26 (FIRE!) 23:59:00

민초치약 써볼것임

208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00:10:52

민초맛 치약.... 분명 뚜껑 딸때만해도 초코향 오져서 와 향 개달달한데 이게 치약이라고??했는데 입에 넣으니까 치약 맞았음
그리고 민트초코가 아니라 민트다발 치약임 그냥 밭에서 민트 따다가 입에 막 쑤셔넣는거같음 코도 뻥 뚫린다 ㄹㅇ 초코느낌은 하나도 안남...

화한 정도로 따지면 민트초코맛>>>>>>>>>>>>>>>>>>>>>>>>>>푸딩맛>>>>>>>>>>레몬셔벗맛 정도인듯

결론
색이 좀 구리긴한데 민초치약 나쁘지 않은듯? 난 극호임ㅋㅋㅋ 죽염보다 훨씬 내 취향
그리고 푸딩맛보다 이게 낫다

209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00:14:15

푸딩맛은.... 이거 푸딩맛이란 문구 압수해야함....

210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21:22:41

이번엔 안들키고 찍음

211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21:23:21

인줄 알았는데 또 들킨거임

212 익명의 청새치 씨 (/x8.4yNqIs)

2022-04-27 (水) 21:29:46

매번 줌 땡기다 실패하는...


맛있는 치약 연구 위원회 위원장 어른이 씨

213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21:30:46

이상한 위원회 만들기 멈처...
강제 감투씌우기 멈처...

214 익명의 참치 씨 (ophUnox8u.)

2022-04-27 (水) 21:36:09

익명의 위원회 씨

215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21:37:18

하지만 맛있는 치약은 좋은거라고 생각함
입에 들어가는건 맛있는 쪽이 좋지

216 익명의 청새치 씨 (/x8.4yNqIs)

2022-04-27 (水) 22:32:31

>>215 맛있는 양치문화 선도 위원회 위원장 어른이 씨

217 익명의 어른이 씨 (8ZiXMYcRLA)

2022-04-27 (水) 22:40:45

하지만 맛있는 치약이라는건 개인의 주관에 의해 정해지는 거니까
생각해보면 그냥 각자가 마음에 드는 치약을 쓰면 되는 일이잖아?

맛있는 치약 연구 위원회 및 맛있는 양치문화 선도 위원회는 오늘부로 활동을 종료하고 해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18 익명의 어른이 씨 (M29y8HXbqM)

2022-04-28 (거의 끝나감) 11:21:37

앩옹

219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11:24:15

애옹 밥풀 너무 좋고

220 익명의 어른이 씨 (M29y8HXbqM)

2022-04-28 (거의 끝나감) 11:29:10

221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11:29:37

기분 좋아보이는걸

222 익명의 어른이 씨 (M29y8HXbqM)

2022-04-28 (거의 끝나감) 11:37:06

사실 사진찍는거에 빡쳐서 핸드폰 끌어다 물어뜯기 직전의 사진임
요즘 애옹 화가 많아졌다...

223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11:46:18

줌 땡기는 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심지어 싫어하는 소리라니

224 익명의 참치 씨 (Sz7Qn2lLNg)

2022-04-28 (거의 끝나감) 12:03:36

화나옹

225 익명의 어른이 씨 (Ir/9Br/EDw)

2022-04-28 (거의 끝나감) 14:06:47

토요일엔 그냥 장판 덮어버려야지..
오늘 아침에만 쌓인 짐에 정강이 발가락 발뒷꿈치 쓰리콤보로 박으니까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자괴감들어서 더는 안되겠음

226 익명의 어른이 씨 (Ir/9Br/EDw)

2022-04-28 (거의 끝나감) 15:23:06

하지만 역시 쫄보라 이것저것 찾아보니 적어도 2주는 말리는게 좋다고 해서...
비닐로 간이테스트 해보고 괜찮으면 덮고 아니면 좀 더 버티는걸로 하자

227 익명의 청새치 씨 (/QSczyNVTo)

2022-04-28 (거의 끝나감) 15:33:15

고생이 많군

228 익명의 어른이 씨 (M29y8HXbqM)

2022-04-28 (거의 끝나감) 19:36:17

집가고싶다..

229 익명의 어른이 씨 (pMrhJxFKKI)

2022-04-29 (불탄다..!) 11:41:42

미루고 미루던 안경을 이제야 맞췄다
렌즈통만 안 엎었어도 아님 수많은 짐들 사이에 잠든 렌즈 찾기만 실패 안했어도 아마 내년쯤 맞췄을텐데

230 익명의 어른이 씨 (pMrhJxFKKI)

2022-04-29 (불탄다..!) 11:50:51

예상외의 지출이라면 지출인데 어쨌든 언젠가는 맞췄어야했고.. 괜찮겠지

231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6:28:37

음.. 그래도... 중학생 정도면 가뭄이 무슨 말인지는 알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내 기준이 너무 높은거냐 아님 요즘 세대 어휘력이 이상해진거냐 아니면 그냥 이 친구가 공부랑 담을 쌓은거냐.... 아니 공부랑 담 쌓았어도 이걸 모른..다고...아니...음...하.....

232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6:30:06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됐지 뭐... 그래.....

233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6:33:44

그리고 아이스티에 샷추가라는 녀석을 먹어봤는데
어.. 전 아이스티랑 커피 따로따로 먹는 쪽이 취향인거같습니다

234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6:34:38

신맛 강한 커피 싫어하는데 이건 애매하게 새콤달콤한 커피가 되어서 뭔가 음..? 흠... 음...하는 맛이 된 느낌
구웨에엑은 아니지만 굳이 또 사먹진 않을 것 같은

235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6:49:37

산미는 정-말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요. 인위적으로 첨가한 커피의 신맛은 더더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것이고.

236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6:56:50

맛으로 따진다면 차라리 커피콕이 좀 더 나을지도
그건 신맛이 좀 덜했으니까... 물론 이것도 두번 정도 먹고나선 다시는 먹지 않았지만

237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6:59:24

>>235 맞워요... 아무리 마셔봐도 진짜 내 취향은 아님...
거기에 복숭아 향까지 더해지니 역시 이건 좀 아닌듯한

238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7:00:29

암튼 이제 퇴근하고나면 주말시작이니 미친듯이 커피를 마셔서... 오늘은 늦게까지 놀 것
논다고 해도 게임뿐이지만... :3c

239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7:19:31

즐겁게 떠드는것도 좋겠지요.

240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8:17:56

하지만 칼퇴에 실패했다...

241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8:21:56

안경은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나온다더니
아직 소식이 없네
그럼 내일 안경찾으러 다시 와야하는건가 아휴

242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8:29:45

포켓몬 팝업스토어 가고싶다
옷방만 무사했어도 가서 대충 50만원어치 바리바리 싸들고 왔을거같은데...

243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8:33:05

>>242 포켓몬..!

244 익명의 어른이 씨 (mn94GaXg8I)

2022-04-29 (불탄다..!) 18:35:17

개발자 씨도 포켓몬 좋아해?
나는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게임은 라이트하게 하는 편이지만

245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8:36:49

>>244 정말 좋아해요.

246 익명의 어른이 씨 (EhgaxaQPbU)

2022-04-29 (불탄다..!) 18:43:13

동지여...

247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0:44:17

퇴근 직전에 안경 찾으러 오라고 그래서 찾아옴
한동안 안경 대신 렌즈로 살았더니 안경...힘들다...
이렇게 조금만 움직여도 어지러운거였나 으에엑

248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0:56:04

토할거같다..

249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2:17:15

3일정도 있음 적응한다고 그러지만 빡셀거같은데

250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3:13:17

애옹 새 낚시대 산지 3일만에 죽음
...아니 진짜 우리집에 있는게 고양이가 아니라 뭔 재규어 같은건가 땡기는 힘이 미친거같음

251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04-29 (불탄다..!) 23:16:03

어떤 강아지풀은 수명이 3분이라고 들었는데 낚시대라 조금 더 버틴듯?

252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3:17:23

3분이라니 그 집 애옹도 장난아니구만..
우리집도 오뎅꼬치는 5분 정도만 있으면 털이 절반정도 사라지긴하는데

253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04-29 (불탄다..!) 23:20:20

카샤카샤도 잘 죽는 장난감이지...

254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3:24:38

그래서 장난감도 같은 걸 3~4개씩 한번에 사두는 편임
하지만 대체로 한달을 못넘긴다는 것

255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23:25:16

애완동물용 장난감은... 연약하지는 않은데 동물이 너무 강해서...ㅠㅠ 금방 부서져요.

256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04-29 (불탄다..!) 23:26:41

아니야. 동물 친구를 탓하지 말고 장난감이 나약한 거라고 하자...

257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3:31:24

그래 뭐 나약한 장난감 같은 건 금방 부서져도 돼 내가 많이 사두면 되니깐
우리 애옹 하고싶은거 다 해라....

258 익명의 어른이 씨 (CIsLs1SCZA)

2022-04-29 (불탄다..!) 23:55:16

사실 난 훈련사가 하고 싶었다
본가 댕댕은 사실 내가 훈련사 준비할때 과정을 같이 밟은 친구임

259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04-29 (불탄다..!) 23:57:10

훈련사 어른이 씨

260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02:23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동물병원에서 일했고...
동물병원인데 분양과 훈련까지하는 그런 곳이었음
그리고 응애 나 사회초년생이었던 어른이 씨는 분양파트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동물판을 떠났다고 한다

261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08:02

오 이것저것 쓰다보니 안경에 좀 적응한듯?
이제 앉아서 쓰는 건 괜찮다
문제는 일어나서 이동할때가 문제인데...

262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36:12

털 얘기 했더니 생각났는데
우리집 애옹 사실 검은 털 아님

263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37:29

100% 깜장 아니고 무채색 그라데이션임
모근-하양-회색-검정 순으로 그라데이션이라... 검은 옷을 입어도 하얀 옷을 입어도 회색 옷을 입어도 털이 잘 보임

264 익명의 청새치 씨 (9BPpOcLOhk)

2022-04-30 (파란날) 00:44:23

답은 무채색 체크무늬다

265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47:40

뭐 옷에 붙는건 크게 신경 안쓰긴하는데
원래 옷방은 애옹 출입금지고 털 붙는 일도 잠옷아님 거의 없었는...데.....
누수 전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말이지...

266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49:30

하여간 무채색 체크무늬 옷... 생각해보겠음

267 익명의 청새치 씨 (9BPpOcLOhk)

2022-04-30 (파란날) 00:50:47

(털뿜도 정돈컷 콘)

268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52:12

(우다다도 정돈컷 콘)

이거 필요한데 만들까 진짜 새벽 우다다 정돈컷...

269 익명의 청새치 씨 (9BPpOcLOhk)

2022-04-30 (파란날) 00:53:00

(오홍홍 조와요 콘)

270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0:56:42

이번 습식도 실패인가
이거 다른 애옹들은 되게 잘 먹는다는데 왜...

271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01:07:23

렌즈 꼈을때랑 안경 꼈을 때의 느낌이 엄청 다르네
물건 크기? 글씨 크기나 거리감각 같은게
사이드미러에 적힌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할까 뭔가 모르겠는데 하여간 그런 느낌이

그리고 렌즈말고 안경껴도 똑같이 눈알 아프잖아
뭔가 속은 기분인데

272 익명의 참치 씨 (RgnI78ql.s)

2022-04-30 (파란날) 02:19:45

처음 안경 꼈을 때가 생각나는군

273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0:56:52

처음...이라고 해도 좋을듯? 진짜 세보니까 거의 5년넘게 안경없이 렌즈로만 살았고
5년전엔 이정도로 두꺼운 안경알은 아니었고...

274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1:00:43

아무튼 늦잠 최고.. 느긋한 아침 너무 오랜만이다

275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2:06:34

쌀국수 먹을까 파스타 먹을까
.dice 1 2. = 2

276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2:06:49

쌀국수는 저녁으로 먹어야지

277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7:23:58

사전예약 65만 달성이라니
역시 다들 말딸 한섭을 기다렸던게 틀림없어

278 익명의 양머리 씨 (200sIT1ZUk)

2022-04-30 (파란날) 17:26:03

절 대 말 딸 해 @==(^0^)@

279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7:29:02

양머리 씨도 말딸하자구
사전예약하면 이모티콘도 준다고!

280 익명의 참치 씨 (RgnI78ql.s)

2022-04-30 (파란날) 17:39:28

소아들

281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7:42:12

그건 레이스가 아니라 투우를 해야할거같은...
...어 뭐지 괜찮은데 재밌을거같고

282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7:47:10

투우가 아니라 청도 소 씨름 같은 느낌이 될라나
아무래도 그쪽이 더 어울리겠다

283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17:47:46

아무튼 말딸 한섭 사전예약 100만 가보자고

284 익명의 어른이 씨 (9wS5AF8qDM)

2022-04-30 (파란날) 23:35:46

뭐야 왜 춥지
어쩐지 애옹이 책상이 아니라 침대에서 잔다 싶었다... 방이 춥구만

285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0:51:05

분명 도수 0.00%인데 왜 취하는거같지?
이게 분위기에 취한다는 건가?ㅋㅋㅋㅋㅋㅋㅋ

286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0:53:07

소맥 말아먹는 친구들 사이에서 무알콜맥주 홀짝거리기

287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0:54:05

무알콜이긴 하지만 진짜 이게 몇년만에 마시는 맥주인지... 아 너무 마쉿서 흑흑

288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0:54:40

근데 응애입맛이라 역시 펩시제로 쪽이 더 맛있음

289 익명의 청새치 씨 (S1uTrMiT6Y)

2022-05-01 (내일 월요일) 21:29:09

무알콜도 알콜 들어가서 음주단속에 걸린다고 들은 것 같고

290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1:37:34

식품유형이 탄산음료라고 되어있었는데도 들어간건가
확실히 예전엔 0.05 정도도 무알콜로 분류되긴 했지만..

291 익명의 참치 씨 (jHTQPs7keo)

2022-05-01 (내일 월요일) 22:00:12

요즘 우마무스메 광고가 보이는 것에 대해서

292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2:07:12

한섭 사전예약중이니까!

293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2:40:19

낡고 지친 어른이들은 일찍 집에 들어간다
일찍 들어가는데 집 도착하면 12시인거 좀 억울하긴한데

294 익명의 어른이 씨 (5p4w5Dywqo)

2022-05-01 (내일 월요일) 23:30:17

그니까 다들 말딸 한섭 찍먹 한번만 해주십쇼
추입 레이스 뽕맛 죽입니다요...

295 익명의 어른이 씨 (22rm7QEe.A)

2022-05-02 (모두 수고..) 01:19:03

지쳤다..

296 익명의 어른이 씨 (1fcawN8VaY)

2022-05-02 (모두 수고..) 11:57:42

지쳤다...
어제 일찍 들어온다고 들어왔던거같은데 이렇게 지치다니

297 익명의 참치 씨 (.JcFRa79vI)

2022-05-02 (모두 수고..) 12:22:21

지친이

298 익명의 지친이 씨 (1fcawN8VaY)

2022-05-02 (모두 수고..) 12:27:13

힝잉

299 익명의 청새치 씨 (PXr/p7fZH2)

2022-05-02 (모두 수고..) 12:4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쳤어ㅠㅠㅠㅠㅠ

300 익명의 지친이 씨 (BuMg6wmye.)

2022-05-02 (모두 수고..) 19:20:39

낡고 지친 퇴근길.....

301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00:31

아 이런
린스 사왔어야하는데 깜빡했다

302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03:01

저녁의 내가 사서 들어오겠지
믿는다 저녁의 나... 너밖에 믿을게없다

303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04:20

하지만 난 항상 믿음을 와장창 깨버리는 쪽이었지

304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20:28

비누망 2개 세트를 산줄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10개 세트였네.. 아... 또 이렇게 멍청한 짓을..

305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23:06

귀찮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100개 세트가 아닌게 어디야

306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42:30

암튼 린스를 저녁의 내가 또 안살거같아서 그냥 지금 사버림
린스바 처음 사보는데 어떨지 기대되는구만

307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00:43:55

당근 하자

308 익명의 지친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47:29

오 당근
그래 당근이 있었지

309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00:48:09

ㅇㅅㅇ)/🥕🥕🥕

310 익명의 지친이 씨 (tFyfcQ9QVM)

2022-05-03 (FIRE!) 10:18:31

날씨 좋네

311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30:48

저번엔 아이스티에 샷추가를 먹어봤으니
오늘은 페퍼민트 아메리카노를 먹어볼까

312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41:24

....이것도 뭔가 잘못된 선택이라는 예감이 들기 시작했다
아니 진짜 찐으로 이거 한약냄새남...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이... 아니...

313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4:42:32

그거 아이스로 해먹으면 맛있다고 들었는데 한약냄새요...?

314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4:44:29

어제 카페 사장님한테 속아서 탄산수에 투샷넣고 아아해먹다가 우웩했더니 다음에는 페퍼민트 아아 해먹자고 그거는 맛있을거라고 그랬어...(...)

315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48:26

탄산수 아아도 충격적이네... 콜라+아아 보다는 덜 달고 좀 더 커피같을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이거... 냄새는 한약인데 맛은 나쁘지 않...나......? 근데 난 아무리 마셔도 아이스 한약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이 그... 전체적인 향이 아무리 맡아도 어린시절에 억지로 마셔야했던 한약의 기억을 불러와서 괴롭습니다 으아악

316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49:52

이거 아이스 아니고 핫으로 마시면 ㄹㅇ 한약같을듯... 오... 별로 마시고 싶지 않다...
요즘 트렌드라는데 이게... 진짜로...?

317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50:22

근데 이 카페만 글케 느껴지는 걸수도 있고... 담에 다른데서 교차검증(?)해봐야겠음

318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4:50:39

아이스 한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산수 아아 말이지
... 아아보다 두 배로 추운 맛이다
아 근데 크레마가 탄산때문에 뻥튀기되니까 크레마 먹는 걸 좋아한다면...



... 그래도 먹지 마라...

319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4:51:22

이걸 교차검증을 한다고? 뭐야 이 꼼꼼한 변태는...

320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51:40

탄산수 아아... 절대 마시지 말것... 보면 먼저 도망칠것.....(메모

321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53:10

>>319
다른데서 마시면 맛있는 음료였는데 이걸 몰랐다니 인생의 절반 손해봤어어어
같은 일이 생기면 억울하잖아

322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4:54:54

>>321 음...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긴 하지...

323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4:55:12

일단 확실한건 이닦고나서 커피마시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소소하지만 하면 안되는 일을 당당하게 하고 있단 느낌이 든다

324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5:00:19

아이스 한약... 그래도 고민되는걸...
오렌지커피나 해먹자고 해야겠다

325 익명의 어른이 씨 (oi3r7pTKDc)

2022-05-03 (FIRE!) 15:02:10

애?옹

326 익명의 어른이 씨 (oi3r7pTKDc)

2022-05-03 (FIRE!) 15:02:54

>>324
오렌지커피 맛있음? 요 주변 카페에선 한번도 못봤는데

327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5:05:17

>>326 여기 사장님이 지인이라 나한테 온갖 마개조 레시피를 먹이는 것임
지난주에는 아샷추 용량 두 배로 해서 거의 에너지드링크같이 된 걸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커피 집에서 먹었을 땐 괜찮았다 ㅇㅇ 고소한 원두가 잘 어울리고 오렌지 주스가 찐하면 맛있음!

328 익명의 어른이 씨 (rVawSjwrm6)

2022-05-03 (FIRE!) 15:09:17

ㅋㅋㅋ마개조 레시피ㅋㅋㅋㅋㅋㅋㅋ
아샷추 용량 두 배 에너지드링크 아 너무 무섭다...

오 집에서 도전해보겠음 감사감사
집갈때 꼭 오렌지 주스 사가야지

329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5:14:34

투머치 아샷추라고 들어는 봤나...? 내기준 핫식스보다 과함

330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5:17:44

혹시나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서... 작은컵에 아이스티 40g정도(눈으로 보면 뜨헉할 정도로 많음) 투샷으로 녹여서 얼음채우고 물 넣으면 됨

331 익명의 어른이 씨 (oi3r7pTKDc)

2022-05-03 (FIRE!) 15:23:56

332 익명의 어른이 씨 (oi3r7pTKDc)

2022-05-03 (FIRE!) 15:24:17

신기한 마개조 레시피의 세계...

333 익명의 어른이 씨 (JGkfgqDuZU)

2022-05-04 (水) 11:05:55

오늘 날씨 진짜 놀러가기 딱 좋네
놀러가고싶다...

334 익명의 어른이 씨 (JGkfgqDuZU)

2022-05-04 (水) 11:06:59

근데 막상 누가 놀러가자고 하면 또 안 나감
귀찮어... 준비도 귀찮고 사람 많은 것도 귀찮고 하여간 귀찮음

335 익명의 어른이 씨 (JGkfgqDuZU)

2022-05-04 (水) 11:24:58

고루시는 원본마 짤도 웃겨서 좋음

336 익명의 어른이 씨 (JGkfgqDuZU)

2022-05-04 (水) 11:27:40

원래는 라이스 샤워 보고 시작한 겜이었는데
추입뽕에 빠져서 그만...

337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31:49

하여간 페퍼민트 아메리카노 교차검증 시작함
어제랑 다른 곳에서 샀고 어제는 핫 오늘은 아이스임

338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34:51

아니 어제가 아이스고 오늘이 핫... 정신을 놨네

339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37:43

아무튼 어제보단 괜찮지만 한약의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아메리카노를 좀 연하게 해서 그런가? 확실히 어제 거기보단 먹기 편함
기름진거 먹고나서 입가심할때 좋을 것 같은 느낌

아이스는 한여름 땡볕더위에 마시면 좋을거같고... 근데 한약느낌은 어느정도 각오하고 먹어야할듯? 특히 따땃하게 먹을때

340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38:27

결론:
여름에 아이스 한번 더 도전해보겠지만... 일단 이것도 따로따로 먹는 쪽이 내 취향이다

341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45:23

돌체라떼도 시켰는데 여기 종이빨대 주네...
차라리 그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었다는 그런 빨대 쓰면 안되나 난 진짜 종이빨대가 너무 싫다고...

342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53:21

물론 초창기에 써본 경험을 토대로 싫어하게 된거라
피해다니던 사이에 기술이 좋아졌을 가능성도 좀 있긴 하지

343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11:54:08

으앵 종이빨대 맛없러

344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1:55:46

하지만 여전히 종이빨대는 종이빨대였다
으... 괜히 써봤어

>>343 뭘 마시든 맛없게 만드는 기적의 종이빨대...

345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12:38:12

것보다 페퍼민트 아메는 아이스만 있을줄 알았는데 ㄹㅇ루 한약제조 하는 곳이 있네...

346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2:43:19

사실 오늘도 아이스 마시려다 아이스/핫/얼음없음 선택지 주길래 오... 그럼 핫...? 하고 골라봄
근데... 그냥...ㅋㅋㅋㅋ아이스가 한약느낌 덜한듯...

347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2:54:49

4판 말고 5판으로 했으면 더 나았을까 싶은데
확실히 요즘 학생 친구들은 4판으로 검사하면 언어이해가 너무 안나옴... 4판 이제 -틀-검사 되어버림

348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3:04:36

누텔라 샌드위치만 먹어도 오늘내일 밥은 다 먹었다 싶은데
여기에 버터를 끼웠다고????? 미쳤다 미쳤어

그리고 진짜 미치도록 맛있어 젠장 이걸 어케참음

349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3:13:30

근데 두조각이 한계다
너무 달아..

350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4:58:26

히유으으으
초딩의 텐션과 체력은 도저히 못따라가겠음
어르고 달래가며 검사하시는 분들 대단함

351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5:02:38

인간이란... 뭘까....

352 익명의 청새치 씨 (nCEaK9CeIo)

2022-05-04 (水) 15:04:20

선생님 저 알아요 고분자 유기체에요

353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5:07:15

지적활동이 가능한 고분자 유기체라니 이건 별로 귀하지 않은것(?

354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5:09:14

아니 우주적 관점에선 귀한걸지도 모르고... 몰라... 아무튼 난 오늘도 인간이 싫어졌다..

355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5:22:00

너무 안 좋은 케이스만 자주 봐서 그런가 싶기도

356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5:25:42

그럼 좋은 케이스를 찾아서 자주 접해보면 달라지나?
좋은 케이스가 있긴 한가? 그런 케이스는 유니콘 같은 거 아니야??

357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5:32:43

유니콘은 예쁘기라도 하지
아무튼 지친다 집가서 애옹 끌어안고 누워있고싶다

358 익명의 어른이 씨 (yS5B3wLazs)

2022-05-04 (水) 16:24:20

집에 가고싶어.. 엉망진창인 집이지만 그래도 난 집이 좋아...

아 그래도 내일이면 짐 정리할거니까 좀 나아질거임
드디어 옷방 장판을 덮었으니까
이제 남은건 지옥같은 행거 조립과 짐 옮기기다.... 하..

359 익명의 어른이 씨 (TiEEXVu56I)

2022-05-04 (水) 19:41:57

웨 배탈남...
돌체라떼... 또 너야?

360 익명의 어른이 씨 (TiEEXVu56I)

2022-05-04 (水) 19:49:10

집와서 불켜니까 애옹이 승질냄
인간은 어두우면 앞이 안보인다고 나쁜 애옹...

361 익명의 어른이 씨 (TiEEXVu56I)

2022-05-04 (水) 22:09:57

ㅎ...
짭카츄 키링이라 봐드리는 겁니다 선생님...

362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22:14:23

뭔가 터진 것 같은 사진...

363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4:10:40

케헥
아니 복숭아 아이스티...아니 이케 진하게 타먹능건가 원래
뭔 액상화된 새콤달콤을 입에 부어버린 느낌인데 으에ㅔ게

364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4:11:10

ㅂ아무튼 옷방정리 드디어 한다

365 익명의 청새치 씨 (5ODaNO8yWc)

2022-05-05 (거의 끝나감) 14:21:07

뭐지?? 내 아샷추 에너지드링크 버전이 부러웠던 것인가??

366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4:43:50

아니 어제 한약이랑 돌체라떼 시킨데서 서비스로 얼음빽 복숭아아이스티를 줘서 오늘 먹어봤는데 으에엑 새콤달콤 멈춰 살려줘

367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4:44:12

얼음뺀... 충격에 손가락도 맛이 가버린...

368 익명의 청새치 씨 (n8MeMKm7rU)

2022-05-05 (거의 끝나감) 14:48:17

얼음백이래서 그 지퍼백에 준것인가??? 이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4:5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그 신박한 포장법ㅋㅋㅋㅋ

370 익명의 청새치 씨 (qzL1VJkOqs)

2022-05-05 (거의 끝나감) 14:58:00

학교 축제때 술 그런데다 담아주잖아

371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5:06:48

하지만 지금은 축제도 아닌걸요 선생님

아 왜 옷...끊임없이 나오냐...

372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5:08:28

옷도 끊임없이 나오고 애옹도 끊임없이 옷방으로 들어옴... 아 좀 제발.. 도와줄거 아니면 들어오지말라고...

373 익명의 청새치 씨 (qzL1VJkOqs)

2022-05-05 (거의 끝나감) 15:09:08

사람 집에서 살면 말이야 옷도 좀 개고 어?

374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5:57:15

힝잉

행거 부속품이 배송오기 전이라 오늘은 일단 종료
뭐 급하게 정리 안해도 되니까

375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6:24:35

>>373 다시보니 어른이 씨한테 하는 말 같군
애옹 8살? 이나 됐다면서 옷도 좀 개고 하면 좋냐는 말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6:27:12

우리집 애옹은 1살하고 대충 4개월인데... 뉘집 애옹하고 헷갈리신겁니가 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

애옹이 옷개면 털옷되니까 그냥 옷방 안 들어오는게 도와주는건데 뭐... 아시죠? 애옹은 집사말 안 들어...

377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6:29:03

미.. 미래에서 왔습니다(?)

378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6:30:08

어.. 어른이 씨 스로그가 67판째 연재되는 곳이었다고!!

379 익명의 참치 씨 (xPoH.oUJUw)

2022-05-05 (거의 끝나감) 16:32:52

애옹은 좋은데 같이 살아갈 자신은 없어서 랜선으로만 본다..

380 익명의 어른이 씨 (kulC3aEp2s)

2022-05-05 (거의 끝나감) 17:02:33

>>378 그 세계의 나는 부지런하구나... 67판째라니..

>>379 나도 랜선애옹으로 만족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자주해...

381 익명의 어른이 씨 (kulC3aEp2s)

2022-05-05 (거의 끝나감) 17:07:12

근데 또 애옹 없어지면 허전하겠지
애옹은 이미 내 일상에 스며들었으니까 떼어놓긴 또 힘들것임...

382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14:49

애옹... 정수리 떡졌네
냥빨 시즌이 돌아왔군

383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15:46

오늘은 못함 내 체력 죽음
주말... 주말에 하자...

384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18:22

냥빨이라니 (두근)

385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6:42

왜 두근거리는데ㅋㅋㅋㅋ

386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8:50

이집 냥빨은 어떨지 기대된다고...!

387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9:04

아, 흔한 랜선 집사입니다만...

388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2:17

안타깝게도 수속성 애옹이 아니라 냥빨할때마다 고막이 죽음... 내 고막이...

389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3:59

그렇군....... 의외로 냥빨 준비물에는 귀마개가 들어가는군........

390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5:59

팔다리에 스크래치 생길 각오도 준비하면 좋음
조심해도 꼭 하나씩은 생긴다니까

391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8:26

냥빨 어떻게함?? 노하우 같은 게 있나

392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9:08

다른 집들 구경해보니까 안고 씻는 방법이 인상적이었던 같음(안겨있는 냥이 참을성이 인상적이었던 것일수도)

393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9:26

유튭 영상으로 말하자면 아리랑네 냥빨 영상이랑 먼봉휴요 중에서 휴지 냥빨 영상을 반씩 합친 느낌?
귀도 아프고 팔다리도 아픈 냥빨..

394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44:34

노하우는 모르겠는데 애옹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급적이면 속전속결 하려고 함... 물론 빠르면서도 꼼꼼하게 해야지 응...

그리고 드라이기를 질색하기 때문에 수건으로 최대한 물기 없애고 드라이기는 최소한으로 쓴다 정도?
아 그냥 드라이룸 저렴한거라도 좀 살까.. 음...

395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47:22

음~ 역시 다들 드라이기를 질색하는군...
다들 보일러 트는 것 같더라 ㅇㅇ 자취생은 눈물날듯...?
아무튼 냥빨 힘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6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0:00

지인네 애옹은 집사 샤워하는데 바보같이 들어가서 물 묻었다는 이유로 난데없이 빨래당했다고 한다
사진 봤는데 하얀 쥐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0:06

ㅋㅋㅋㅋ...ㅋ....고맙습니다 힘내겟습니다...아.....(대충 눈 질끈 감고 우는 페페짤)

398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0:51

ㅋㅋㅋㅋㅋㅋㅋㅋ애옹들 물에 젖어서 털빨 사라진거 보면 너무 웃김ㅋㅋㅋㅋ

399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3:57

단모도 그렇지만 특히 장모 애옹들이ㅋㅋ 평소엔 볼 수 없는 홀쭉함 같은게 참 좋아

400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옹... 그런 하찮음이 조금 재미있음...

401 익명의 어른이 씨 (4bvsSp0CaM)

2022-05-05 (거의 끝나감) 19:18:42

애옹이랑 같이 시체놀이하다 이제 일어남
밤에 또 잠을 못자겠군..

402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00:04:30

케모노프렌즈... 지금 봐도 재밋서...

403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01:01:31

내↘ 이↗름↗은↘ 따↗오→기↗

404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4:33:04

아 오늘 너무 소소한 지름이 많다
왜일까... 난 또 왜 이런걸 다 사고 있을까...

405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4:35:28

근데 또 하나하나 놓고보면 소소한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해서 사는게 맞긴 한데
모아놓고 보면 왜 또 뭘 이렇게 샀어!하고 셀프 등짝때리기 하고있고

406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4:38:53

그.. 전기쥐 꼬랑지 키링도 아무튼 생활에 필요한 물건이 맞워요
왜냐면 난 그 친구가 있어야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지는 않지만 아무튼 보면 귀엽고 행복해지니깐...

407 익명의 청새치 씨 (9Eq.o/fREo)

2022-05-06 (불탄다..!) 15:03:18

전기쥐 예산을 따로 할당하는 건?

408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5:07:26

전기쥐 예산은 21년도부터 애옹 예산으로 재편성 되었습니다(????)

409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5:09:03

물론 농담임ㅋㅋㅋㅋㅋ

이게 한 19년도만해도 꾸준히 전기쥐 사모으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간간히 사는 정도라... 안해도 될거같음 아마.. 아마도....

410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7:35:25

확실히 예전엔 팝업스토어 좀 먼데서 열려도 열심히 달려가서 쓸어담고 그랬는데
이제는 근처에 열리는 거 아니면 안 가게 되었음
질려서가 아니라 왕복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체력을 확보하지 못해서임... 그리고 어떻게 체력 써서 간다고 그래도 지른거 바리바리 싸들고 지하철이며 버스 타고 환승할 생각하면 너무 귀찮.. 이게 뚜벅이의 설움인가(?

411 익명의 어른이 씨 (YT1kxNBuyc)

2022-05-06 (불탄다..!) 17:36:57

대신 집에서 애옹 캣타워 주문하기
짐정리 대강 끝나면 사서 설치할게 너무 많다.. 심즈처럼 편하게 짐 놓고 옮기고 그러고 싶다....

412 익명의 참치 씨 (UEhX6xrPNQ)

2022-05-06 (불탄다..!) 18:28:30

익명의 심

413 익명의 양머리 씨 (eFfTbAWziE)

2022-05-06 (불탄다..!) 18:29:57

익명의 심즈 씨

414 익명의 참치 씨 (UEhX6xrPNQ)

2022-05-06 (불탄다..!) 18:35:33

>>413

https://blog.naver.com/goong_love/221373041666

415 익명의 양머리 씨 (eFfTbAWziE)

2022-05-06 (불탄다..!) 18:36:59

>>414 이게 왜 잇냐고 아 ㅋㅋㅋㅋㅋㅋ

416 익명의 어른이 씨 (lKuObKN8I.)

2022-05-06 (불탄다..!) 18:53:30

아ㅋㅋㅋㅋ 이왜진ㅋㅋㅋㅋㅋㅋ

417 익명의 청새치 씨 (oiXInL6nhs)

2022-05-06 (불탄다..!) 22:43: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왜진22222222

418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23:08:02

뭐지 왜 어지러운거지...

419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23:15:49

??머임 진짜 앉아도 누워도 그러네 왜지
밥 챙겨먹었고 디버프 아직 멀었고... 컨디션 이상없는데 머임....

420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23:16:07

아 오늘 커피 안 마셨구나

421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23:22:09

술취한거처럼 걷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
웃을 일은 아닌데 그냥 어이없어서 웃김..

422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23:31:43

와 탐탐 배송 개빠르네.. 잘하면 내일 받을듯?
이번엔 민초랑 밀크티랑 컵 샀음 기대된다

423 익명의 양머리 씨 (B6HgFzYKms)

2022-05-06 (불탄다..!) 23:38:09

이렇게 모두 탐탐의 노예가 되는 거지....크킄.....

424 익명의 어른이 씨 (mYXhDO197w)

2022-05-06 (불탄다..!) 23:39:10

익명의 탐머리 씨가 참치어장에 탐탐을 풀었다...

425 익명의 양머리 씨 (B6HgFzYKms)

2022-05-06 (불탄다..!) 23:39:53

길길길(roadroadroad)

426 익명의 청새치 씨 (oiXInL6nhs)

2022-05-06 (불탄다..!) 23:47:49

탐탐탐(tamtamtam)

427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10:23:43

역시 푹 자고 일어나니 다 낫는구만

428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10:24:47

문제는 너무 많이 자서 허리가 아프다
이게... 등가교환...?

429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10:29:54

탐탐보다 행거 배송이 더 빨랐다
아니... 배송 출발 전 연락준다더니 어제 연락없어서 담주에 오나 했더니
오늘 문앞에 두고 가심 아니 대체 언제왓서

430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16:13:20

탐탐 머그컵 벤티사이즈... 만족스럽다

431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17:14:25

지옥같던 냥빨의 시간이 지나갔다
쥐어뜯긴거 개아프네 진짜...

432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1:39:08

꼬랑지 키링 생각보다 크잖아..?

433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1:40:08

한섭 사전예약이 100만 돌파했다는 소식
어... 쫌 무섭워요...

434 익명의 참치 씨 (pGLNMyKUeE)

2022-05-07 (파란날) 21:40:47

확실히 광고 효과가

435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1:43:52

거의 뭔 세뇌 수준으로 광고때리던데
카겜... 왜그래 무슨 일이야...

436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1:46:50

하여간 한섭 빨리 열리면 좋겠다...
프세카도 사전등록은 해놨는데 언제 열리는지 흠믐

437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1:47:54

그리고 몇번을 봐도 케모노 프렌즈 12화의 그 연출은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아 넘모 조와요...

438 익명의 참치 씨 (iafgCbX.8s)

2022-05-07 (파란날) 21:49:14

>>436

프로젝트 세카이

439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1:52:56

프세카도 재밋슴니다
리듬게임 이제 잘 못하지만.. 사실 원래도 잘 못했지만 암튼 재미있었음...

440 익명의 어른이 씨 (HVBmVTGU2I)

2022-05-07 (파란날) 22:02:47

니고미쿠랑 마후유 넘 조타고... 네네도 넘 죠아... 근데 곡은 비배스가 취향임

441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02:04:10

벤티머그컵 꽉채워서 커피 두 잔 마시니까 몸에서 힘은 빠지는데 잠은 안 오고 그렇다고 머리가 쌩쌩하게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정말 깨어있기만 한 상태에 돌입함...

442 익명의 양머리 씨 (J47amI.QMQ)

2022-05-08 (내일 월요일) 02:08:51

443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02:12:43

장병개구리 멈춰...

444 익명의 양머리 씨 (J47amI.QMQ)

2022-05-08 (내일 월요일) 02:14:23

445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02:17:37

양머리개구리... 아니 진로 두꺼비인가

446 익명의 양머리 씨 (J47amI.QMQ)

2022-05-08 (내일 월요일) 02:18:46

충격) Sheephead(25)씨, 사실 두꺼비였던 것으로 밝혀져..... "술은 이슬톡톡이 좋아" 발언 논란

447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02:26:41

이슬톡톡 마셔본 적 없어서 잘 몰름ㅎ
찾아보니 호로요이랑 비슷한건가

448 익명의 양머리 씨 (J47amI.QMQ)

2022-05-08 (내일 월요일) 02:28:37

Ye-ah
아무튼 도수 낮고 맛잇다 이 말임 복숭아맛 조와용~~~~~~

449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02:30:19

호로요이도 옛날에나 마셨지 지금마시면 구급대원하고 인사해야하는 처지지만...
암튼 호로요이 복숭아맛 개맛있었는데 흑흑 그립다 그리워

450 익명의 양머리 씨 (J47amI.QMQ)

2022-05-08 (내일 월요일) 02:30:54

451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02:40:00

452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12:14:59

응애옹

453 익명의 청새치 씨 (g6JUGto922)

2022-05-08 (내일 월요일) 12:18:28

오늘은 줌 안 들켰네

454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12:22:09

잼민애옹때 사진이라 그럼
저땐 잘때 찍어도 안깼는데... 이젠...

455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13:05:46

악 애옹 막 깎은 발톱 아파
유혈꾹꾹이 멈처

456 익명의 참치 씨 (4hoHBKQCFE)

2022-05-08 (내일 월요일) 13:09:46

할큄냥

457 익명의 청새치 씨 (xPDv4qrswo)

2022-05-08 (내일 월요일) 13:29:18

깨시뱅맹이

458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21:03:09

어쩐지 춥다했더니 비가 오네

459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0:50:09

애오오오옹

460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4:08:35

아니 쫌!!!!!!!!!!!!!!!!!!!!!!!!!!!!!!!!!!!!!!!!!!!!!!!!!!!!!!!!!!!!!!!!!!!!!!!!!!!!!!!!!!!!

461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4:11:06

배송완료라는데 대체 어디감??? 토요일에 나온 사람들이 이거 받은거임 아님 택배사가 지 멋대로 처리한거임 뭐가 어케된거임?

다른 택배가 사무실 안에 옮겨져 있던걸 보면 택배 온 걸 다 안받은 것 같진 않은데 왜 그것만 없는건데...
시발...

462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4:12:35

그리고 이런 개같은 경우를 없애기 위해 제발 지정된 것만 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그냥 이거랑 이거로 하시구 언제까지 내주십쇼 하고 딱 정해주면 쟤네도 그것만 하면 되고 나도 그것만 처리하면 되고 님도 처리하기가 더 좋지 않을까요?????????어????????????? 쫌???????????????

463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4:17:35

웨 맨날 사서 고생해...? 그러면서 나한테 바쁘다 정신없다 ㅇㅈㄹ 하지 마십쇼 진짜
다 니가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데 혼자 처리도 못하고 있잖아요 쫌 아 진짜 쫌

464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4:25:52

다 때려치우고 싶다..
나한테 뭘 어쩌라고... 진짜 어쩌라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데 이 상황에서...

465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4:28:47

뭘 어쩌라는거임 진짜

466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4:43:26


하하
하하하

467 익명의 청새치 씨 (FhiCEBvSJM)

2022-05-09 (모두 수고..) 14:49:23

여기도 일 못하는 사람 때문에 고통받는군

468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4:50:06

아니야...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난 지금 필요이상으로 화를 내고 있는거라고...
쓸데없이 빡쳐있음.. 왜일까

469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5:04:07

일을 못해도 좋으니까 일단 벌려놓고 보자 저지르고 보자 이것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이거만 없어도 내 두통의 50%는 사그라들것임...

470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5:04:54

물론 나도 꽤 충동적으로 사는 인간이긴하지만?
그래도 취미생활이나 나 혼자 감당 가능한 선에서 #가보자고 이러는거지 일에서도 그렇게 막 지르진 않는다고

471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5:17:36

그리고 진짜 택배 다 어디감... 하... 이 검사지들 다 어디로 아니 환장하겠네

472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5:55:12

우리택배 옆건물 3층 가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진짜 너네... 일 대충하는구나....

473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5:55:50

아니 뭐 그래 바쁘면 정신없을수도 있지...라고 어거지로 이해해보려고 하는 내 자신이 싫다

474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5:56:39

이런거땜에 맨날 손해보고 사는거같아
근데 뭐... 귀찮으니까 결국 아무래도 좋지만

475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5:59:17

근대용(모던드래곤)
이건 건물주 잘못도 있음
옆건물이랑 여기 건물 출입구 개헷갈림.. 배달시키면 10번 중에 3번은 전화와서 물어봄

476 익명의 어른이 씨 (wt4Z4ajPv2)

2022-05-09 (모두 수고..) 16:28:50

월요일은 어떤 날? 노쇼의 날...
....환장하겠네 진짜

477 익명의 참치 씨 (ZtNfh4tsDg)

2022-05-09 (모두 수고..) 16:41:47

>>475

이것은 어역위가 높이 평가

478 익명의 양머리 씨 (5JLp9SwDFA)

2022-05-09 (모두 수고..) 16:42:33

479 익명의 어른이 씨 (njZAooaa3k)

2022-05-09 (모두 수고..) 16:46:49

이럴수가 멘탈이 나가서 어역위개그를 해버렸다...

480 익명의 양머리 씨 (5JLp9SwDFA)

2022-05-09 (모두 수고..) 20:08:26

길길길(roadroadroad)

481 익명의 어른이 씨 (7HS5h8JV/o)

2022-05-09 (모두 수고..) 20:22:02

482 익명의 어른이 씨 (WxZQzrPwJc)

2022-05-10 (FIRE!) 12:04:52

오늘 아침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483 익명의 어른이 씨 (WxZQzrPwJc)

2022-05-10 (FIRE!) 12:07:34

어제 일찍 잠들어서 오늘은 정말 새나라의 어른이처럼 일찍 일어났고
일찍 일어난김에 아침을 먹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밥솥 뚜껑이 활짝 열려있었다
분명 저녁먹고 닫아놨을텐데 왜 열렸는지??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은 애옹밖에 없음
저번까진 전원버튼 눌러서 식은밥 만들어두는데서 그쳤는데 이번엔 잠긴 밥솥 뚜껑을... 잠금 해제하고 활짝 열어둔것임... ...미친 이게 말이 되냐...? 이게 사람이지 애옹이야???

484 익명의 어른이 씨 (WxZQzrPwJc)

2022-05-10 (FIRE!) 12:10:23

차라리 애옹이 한 짓인게 낫긴하지
집에 나랑 애옹말고 또 누군가가 있다 <-이게 되면 이제 호러물 찍는거고

485 익명의 어른이 씨 (WxZQzrPwJc)

2022-05-10 (FIRE!) 12:11:58

애옹이 밥솥 건드리는게 벌써 3~4번 정도가 되는 것 같으니 그냥 렌지대를 새로 사기로 함
안쪽으로 숨겨두면 좀 낫겠지 으휴

486 익명의 어른이 씨 (3zFffg0exY)

2022-05-10 (FIRE!) 20:05:46

퇴근하고싶어...

487 익명의 양머리 씨 (haAm5kziQ.)

2022-05-10 (FIRE!) 21:11:04

어른이씨...지금은 퇴근한 것....?

488 익명의 어른이 씨 (XgYHASUAlE)

2022-05-10 (FIRE!) 21:56:02

퇴근하고.. 분노의 카레만들기 햇슴.....

489 익명의 어른이 씨 (XgYHASUAlE)

2022-05-10 (FIRE!) 21:58:06

29분? 대강 30분 걸렸나
...그럿다 나는 9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온거시다... 이런 생활은 싫어...

490 익명의 참치 씨 (epAzvDWToQ)

2022-05-10 (FIRE!) 22:54:45

퇴근의 카레 씨

491 익명의 어른이 씨 (.5oUhuqCzM)

2022-05-11 (水) 10:55:05

오늘은 한가한데

492 익명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4:38:07

탐탐 밀크티
맛있다

493 익명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24:12

제임스 웹 망원경 화질 쩔잖아... 멋져...

494 익명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30:12

역시 별을 보러 가고싶어

495 익명의 어른이 씨 (KzJqIhXBW6)

2022-05-12 (거의 끝나감) 17:35:21

내내 한가하다가 4시쯤 굉장히 굉장한 사태에 직면
이렇게까지 말 안통하는 사람 처음 만나봄
역시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군....

496 익명의 어른이 씨 (KzJqIhXBW6)

2022-05-12 (거의 끝나감) 17:44:56

버즈 프로 케이스의 피카츄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지...
키링도 쪼물쪼물해야지... 내 마음의 안식처....

497 익명의 청새치 씨 (Xqmy2uxgzM)

2022-05-12 (거의 끝나감) 17:59:53

피카츄의 어른이 씨

498 익명의 어른이 씨 (KzJqIhXBW6)

2022-05-12 (거의 끝나감) 18:09:08

피카츄 너무 좋아
이브이도 좋아

499 익명의 청새치 씨 (Xqmy2uxgzM)

2022-05-12 (거의 끝나감) 18:10:51

이브이 커여웡

500 익명의 어른이 씨 (F5jPH0lM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3:09:02

애옹근황
태블릿 액정필름 깨물어서 박살냄
...미치괭이쉑...

501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05-12 (거의 끝나감) 23:42:29

애옹의 이빨도 못견디는 나약한 필름이 잘못한것

502 익명의 어른이 씨 (g.hCyQiuUk)

2022-05-13 (불탄다..!) 00:33:29

필름을 또 사야한다니 아이고
애옹이 사고친거니까 이건 애옹 예산에서 쓰도록 하겠음

503 익명의 어른이 씨 (X7K99vfGos)

2022-05-13 (불탄다..!) 11:32:41

베라 포켓몬 블록팩... 예약해버렸다고

504 익명의 어른이 씨 (X7K99vfGos)

2022-05-13 (불탄다..!) 13:43:26

두통이 심하다
비가 오려나?

505 익명의 어른이 씨 (X7K99vfGos)

2022-05-13 (불탄다..!) 13:44:50

하지만 이쪽은 비소식 없는디
흠...

506 익명의 어른이 씨 (X7K99vfGos)

2022-05-13 (불탄다..!) 15:34:03

세면대 물 안내려가는거 개빡쳐서 직접 손봤음
유자차 찌끄레기 세면대에 갖다 버리는 새끼들 다 뒤졌으면

507 익명의 어른이 씨 (6zUiepoSxU)

2022-05-13 (불탄다..!) 15:49:11

뭐야 렌지대 배송 왤케 빨리 옴... 내일 오전에 온다니 내 주말 늦잠은 어디로...?

508 익명의 참치 씨 (bBqj72y7g.)

2022-05-13 (불탄다..!) 16:43:32

>>504

신체캐스터

509 익명의 어른이 씨 (g.hCyQiuUk)

2022-05-13 (불탄다..!) 18:50:29

두통도 그렇고 컨디션 자체가 떡락인듯?
흠...

510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28:55

흠흠
1시간?자고 일어나도 그대로네
이 정도로는 충전이 안된다니... 인체도 고속충전기능을 탑재해야...

511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31:03

영양제는 잘 드시는지

512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34:08

어른이는 그런거 안먹어!

사실 자취 시작하고 처음 몇달간은 먹었는데
오지게 맛없고 향 구린걸로 사버려서 아침에 먹으면 하루종일 기분나쁘고 점심저녁 스킵해버리고 그래서.. 이게 몸에 더 안 좋은게 아닌지?하고 안 먹어버림

513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39:30

??...

514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40:02

멀티비타민 알약으로 삼키면 되잖아 (찰싹)

515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41:10

암튼 안먹음

생각해보니 몸에 안 좋은 것만 골라서 하면서 몸이 건갈하길 바라는 것도 이상하지...
그래... 이제 불평하지말고 그냥 살자... 대충 살다 가야지

516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42:03

>>514 그래 멀티 비타민이었는데 향이 너무 구려서 싫엇서... 알약 맛도 이상하고 향도 뭔가 구리고 하루종일 토할거같고

517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43:15

건강인데... 건갈... 갈... 갈?
무의식중에 내가 나 자신을 꾸짖을 갈!하고 있던건가

518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45:05

머리가 이상해진거 같으니 역시 더 자야겠다....

519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0:52:46

?? 뭐야 도대체 뭘먹은것
애옹집사는 애옹처럼 알약을 죄 뱉는 습성이 생기는 것인가

520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54:14

521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0:55:04

>>520 움짤임
암튼... 그 비타민 알약 크기도 엄청 크고 냄새도 구렸어... 다신 안먹을것

522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1:08:25

애옹 자가냥빨 하는 소리 너무 요란함
쮸왑쨥쨥

523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1:17:45

>>521 안돼... 현대인은 영양제 잘 챙겨먹어야 하는것
비타민 젤리 같은건 어떰

524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1:23:05

젤리...는 맛있을가..?
흠.. 찾아보겟슴니다.....

525 익명의 청새치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1:26:24

그래도 옴뇸뇸하는 재미가 있다고 들음
나는 다 알약으로 먹어버려서 굳이 살 필요 못느꼈지만 ㅇㅇ

526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1:37:04

그렇구만
고마워요 비타민의 요정 씨

527 비타민의 요정 씨 (X3YF3SwkBM)

2022-05-14 (파란날) 01:51:06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제 잘챙겨먹으렴~

528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08:55:54

으으으 더 자고싶ㅂ다

529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10:05:51

렌지대 배송왔음
배송기사분도 애옹키우셔서 뭔가 의기투합했다
우리집 애옹이 안 먹는 파우치랑 간식 좀 드리고 빠빠이햇슴ㅋㅋㅋㅋ

530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10:20:54

전선 배치... 생각보다 골때리네 이거

531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17:57:08

새벽5시인줄 알고 놀래서 확 깼다
아... 토요일을 다 날려먹은게 아니라 다행이야

532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17:58:11

다는 아니더라도 좀 많이 날려먹은 느낌이지만... 아무튼 다행임

533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18:06:09

드디어! 마참내! 6월에 여행갈것!!
몇년만이야 진짜

534 익명의 어른이 씨 (a747H16H.U)

2022-05-14 (파란날) 23:23:27

새로 추가한 ssd 잘 쓰다가 갑자기 인식안돼서 2시간정도 패닉왔음
이제 인식은 된다... 뭐가 문제였지..

535 익명의 어른이 씨 (MgdL4F6r0I)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5:01

5월 15일! 오늘은 무슨 날?

제25회 코리안더비(G1) 개최일!
가서 구경하고 싶은데 못 가서 슬픈 날!

536 익명의 참치 씨 (EIHDgBxy6o)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7:09

>>534

백업의 중요성은 자료를 잃었을 때 2배로 느껴진다고 한다.

537 익명의 어른이 씨 (MgdL4F6r0I)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2:52

>>536 이거마따..
결과적으로 잃은 자료는 없지만 한때 심장이 철렁하긴했음

538 익명의 어른이 씨 (MgdL4F6r0I)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8:33

메인보드에 스스디 자리 하나뿐이라 추가로 산 친구는 외장케이스 사서 쓰고 있었는데
사용설명서에 나온대로 구리판 붙이고 썼는데... 그게 문제였던듯
하다하다 안돼서 시발거ㅋㅋㅋ하고 떼버리니 인식 개잘됨
냉각판 역할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케이스에 달린 쿨러+본체 팬 요 두개로 발열 잘 잡히니까 걍 없는채로 써봐야지...

539 익명의 어른이 씨 (MgdL4F6r0I)

2022-05-15 (내일 월요일) 12:42:00

아무튼 잘 잤다... 역시 주말은 늦잠이야

540 익명의 피카피카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3:42:07

pika☆

541 익명의 어른이 씨 (MgdL4F6r0I)

2022-05-15 (내일 월요일) 13:47:26

>>540 피카피카 씨... 나랑 같이 가지 않을래?
오랭열매도 줄게.. 봐봐 친구들도 많단다? 자자 어서 이리로...

542 익명의 피카피카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3:48:12

pika-pika?

543 익명의 어른이 씨 (MgdL4F6r0I)

2022-05-15 (내일 월요일) 13:53:41

>>542

544 익명의 피카피카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4:05:50

pi, pika—!!

545 익명의 양머리 씨 (2nftentnBU)

2022-05-15 (내일 월요일) 14:48:52

~ Monsterball end ~

546 익명의 어른이 씨 (vxl9b2lASM)

2022-05-16 (모두 수고..) 15:46:20

6월 여행은 빠르게 파토가 났다...
그래... 가긴 어딜 가냐.. 집에서 잠이나 자야지
애옹도 좀 주물주물하고 집도 좀 치우고... 아니 이놈의 집구석은 맨날 치워도 왜 정리가 안됨

547 익명의 청새치 씨 (thPBiFUV.c)

2022-05-16 (모두 수고..) 15:50:46

이런 게 있다고 한다

548 익명의 어른이 씨 (vxl9b2lASM)

2022-05-16 (모두 수고..) 16:07:37

난 저정도로 부지런한 덕질은 못해...

549 익명의 어른이 씨 (O5WYsXDJgs)

2022-05-16 (모두 수고..) 17:31:53

낡고...지쳤다....

550 익명의 어른이 씨 (vxl9b2lASM)

2022-05-16 (모두 수고..) 18:09:33

별로 듣고 싶지 않은데.. 그 통화 스피커폰으로 꼭 받아야 하는지

551 익명의 어른이 씨 (vxl9b2lASM)

2022-05-16 (모두 수고..) 18:12:39

전화든 현피든 싸우는 건 나가서 해주세요 제발~~~~~~~
진짜 월요일은 고통뿐인 요일이군

552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5:12:25

케이블 문제인가? 케이블을 바꿔봐야지
이걸로도 해결 안되면 이제 거기서부턴 내가 할수있는 범위가 아니고..

553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5:41:37

거 좀 웃었다고 바로 힘 안들어가는거 개짜증나네

554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7:17:13

ㅋㅋㅋ아니이... 그래 가끔은 촉이랑 감이 중요하지...
근데 그럴거면 지침서는 왜 있는데요 어? 어!! 왜 있냐고! 불붙여서 땔감 쓸라고 있냐!!! 갸아아아아악

555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7:21:33

처음 해본다면서 무슨 베짱으로 지침서 ㅈ까고 마이웨이중임... 제발.... 제발 읽어주새요...

556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7:22:39

제발 그 배짱 다른데서 뽐내줘 아아악....
결국 처음부터 내가 다시해야하잖아 이거

557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7:24:21

이렇게 오늘도 칼퇴에 실패한것이다
아... 진짜 하기싫다.. 내던지고 어디 멀리 가버릴까보다

558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7:30:21

빡칠땐 애옹 사진을 보자

이놈 먹여살리려면 일 던지고 도망가면 안된다...젠장

559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7:30:40

하여간 카메라가 싫은 애옹

560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31:15

커여운 애옹

561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42:42

개쎄게 소리지를뻔했다 진짜

562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43:14

여기 입력란에 최대 총점 60이라고 적힌거 안보여요??????
근데 왜 74로 채점해놨음???????????

563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43:32

14점 어디서 꺼낸거야?????????? 어디서 들고왔음?????????

564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45:04

ㅇㅁㅇ)??

565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46:15

앞에서 27점짜리를 17점으로 적어둔건 애교였군...
혹시몰라서 진짜 처음부터 쌩으로 내가 다시하고 있어서 망정이지 그대로 입력했으면 어휴 증말 진짜

566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17:47:17

기적의 수학자들이 또...

567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51:47

아씨 혼란스럽다... 이게 무슨...머선... 진짜 머선일임
짐작가는게 있긴한데 이걸 이렇게 한다고??? 아모튼 일단 본인 확인이 필요할거 같으니 이건 스킵해두고...

568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7:59:06

어쩐지 오늘 점심까진 운수가 좋더라니
김첨지 당신이 오늘도 이겼어...

569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8:16:16

혼자 빡치고 혼자 화내고 혼자 안절부절하느라 에너지 다 씀... 하... 지쳤으니까 집에 가고 싶다

570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8:33:41

본인 확인 결과
?? 나도 잘 몰?루 집가서 원본 사진찍어서 보내줄테니 대신 확인 좀 해주세용
이 되어버림

571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8:37:09

씁... 그래...
처음이면 그렇게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배우는거지
처음이니까 봐드립니다...

572 익명의 어른이 씨 (ppaClrd90E)

2022-05-17 (FIRE!) 19:10:56

앗 슬슬 진짜로 머리 좀 다듬어야겟는데...
계속 이대로 있다간 머리카락 요괴가 될거같음

573 익명의 어른이 씨 (RP.buJBXXw)

2022-05-17 (FIRE!) 19:21:30

집가는 길에 들릴까 했는데 휴무라고 나오는구만
또 미루고 또 머리가 자라고...

574 익명의 양머리 씨 (hrYdYZI8z2)

2022-05-17 (FIRE!) 20:50:39

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575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0:52:20

탈모애옹

576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0:55:07

음음
왜이리 오늘 화가 많나 했더니 역시나

>>574 몬가 그러니까 탈모같잖아! 멈춰!!

577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0:55:22

아아악 아니야 탈모 아니라고!

578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1:08:50

아 양꼬치 땡긴다

579 익명의 참치 씨 (cFp0PU071I)

2022-05-17 (FIRE!) 21:16:56

쯔란

580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1:17:28

어른이 렉터...

581 익명의 양머리 씨 (hrYdYZI8z2)

2022-05-17 (FIRE!) 21:24:08

뭐지? 역돌격 해서 ㅌㅌ해야 한다는 것인가?

582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1:25:10

~ 양머리 수건의 역습 ~

583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1:28:34

으아악 역습이라니

근데 진짜 양은 생각보다 크고 힘도 세서 무서워..
한번 양빨래 해본적 있는데 진짜로 힘들었음
한 마리당 사람 셋이 붙었는데도 죽는줄 알았다고 흑흑

584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1:44:21

하지만 양꼬치는 맛있다 케헤헤

585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1:47:54

냥빨래 말고 양빨래를...?

586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1:48:22

야 이거 그거냐?

양꼬치 먹는 법
1단계. 양을 씻긴다.

587 익명의 양머리 씨 (hrYdYZI8z2)

2022-05-17 (FIRE!) 21:51:59

돔황챠!!!!!!!!!!!!!!

588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1:54:52

하하 진정헤 이 참치들아

나 축산쪽 자격증은 안 따서 도축 못하니까

589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1:56:17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건데...?
조건만 충족하면 하겠다는 마인든데...?


양머리 도망챠!!!!!!!!!!

590 익명의 양머리 씨 (hrYdYZI8z2)

2022-05-17 (FIRE!) 21:56:26

591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2:03:40

592 익명의 양머리 씨 (hrYdYZI8z2)

2022-05-17 (FIRE!) 22:08:39

두 렵 다 !

593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2:09:44

뭘 격하게 끄덕이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594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2:15:03

아무튼 조건이 안돼서 못하니 양머리 씨는 안심하길 바람

595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2:17:01

근데
아 이건 사람에 따라 꽤 불쾌할 수 있으니 스포다는게 나은가
귀찮은데..

596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2:18:06

귀찮으니 그냥 생략
대신 개쩌는 마라탕집을 찾았다는 말이나 해야지
양꼬치도 개맛있음ㅋㅋㅋ

597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2:18:13

저는 그냥 홍대병이었던 걸로

598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2:18:55

나 양꼬치 안 먹어봤다
인생 첫 양꼬치집이 될 곳이 어디일지 기대하고 있음

599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2:19:33

아 이럴수가 양꼬치가 아직이라고?
청새치 씨를 데리고 내가 아는 개쩌는 양꼬치집을 가고싶다

600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2:20:40

마음만 데려가줘(?)

601 익명의 참치 씨 (0HUVFCX.A6)

2022-05-17 (FIRE!) 22:21:12

이 달의 양띠 운세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베푼 것이 많고 남에게 해를 끼친 것이 없는 당신이지만 뜻밖에도 대인관계에 위태로운 상황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 주변에는 당신을 도와줄 사람들 역시 많을 것입니다. 그들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물론이고 얻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602 익명의 어른이 씨 (CqBkPCTFZY)

2022-05-17 (FIRE!) 22:21:36

조만간 청새치 씨의 마음을 데리고 한번 다녀올게(?)

603 익명의 청새치 씨 (JNEgejGprU)

2022-05-17 (FIRE!) 22:23:10

고마워(??)

604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1:29: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전부터 짜증지수 999 찍었다
이 이상 올라가지도 않을거같다... 카운터 스톱이다...

605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1:30:38

아니이... A를 보내달랬더니 B를 보내주면 어뜨케요..
심지어 이 B는 어제 말한거랑 완전 달라서 이것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것 같으니 어떤 의미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보다 낫긴 한데 아니 쫌 마!!!!!

606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1:38:11

다시 보내달라+이거 어제 말한 그 수치랑 안맞는데 혹시 다른거 보낸거 아니냐 확인하려고 연락하니 연락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7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1:41:43

ㅋㅋㅋ

608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1:46:38

점심 전까지 보내달라고 해놓고서 이렇게 한다고????
나한테 뭘 어쩌라는 것인지.... 난 모를란다......

609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4:29:55

해결이 되...나...?싶었는데 결국 안됨
ㅋㅋㅋㅋ모르겠다 일단 말차라떼에 샷 두번 부은거 맛있어서 화 좀 풀렸음....

610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5:43:52

아침에 천둥번개 오지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쨍쨍해졌구만... 우산 괜히 샀어 씨

611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5:44:49

집에 인간은 한 명인데 비닐우산은 8개... 비닐우산은 당근 수요도 없을거같은데

612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6:45:13

6월 여행일정 다시 살려냄
아ㅋㅋㅋㅋ 잊고 있었지만 친척 찬스가 남아있었다고ㅋㅋㅋㅋ

613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6:56:45

근데 제가 비닐우산 괜히 샀다고 쓰긴 했는데
그렇다고 다시 비가 오는 걸 바라진 않았거든요
지금 굉장히 불길한 우르릉 소리가 들린거같은데 아니 제발

614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7:59:02

뭐야 이게
탐앤탐스몰 뭔 이벤트 당첨된듯...

615 익명의 어른이 씨 (OqVRbbHdkE)

2022-05-18 (水) 18:01:46

하도 의심이 많아가 일단 검색해보니까 찐 이벤트였네
난 왜 몰랐지??? 아무생각없이 지르기만 해서 그런가

616 익명의 어른이 씨 (0NvjCRmKyY)

2022-05-18 (水) 18:29:08

ㅋㅋㅋㅋㅋ
집가고 있는데 다시 부르지마....

617 익명의 참치 씨 (l0d.6/erNU)

2022-05-18 (水) 19:11:24

탐앤탐빅은 없을까

618 익명의 어른이 씨 (2kREAZl8x6)

2022-05-18 (水) 19:52:15

탐앤탐스 몰이니까 탐앤탐빅은 없습니다

619 익명의 양머리 씨 (iDN5gHmbog)

2022-05-18 (水) 20:22:37

참게 특) 정신차려보면 다들 아재개그에 빠져있음

620 익명의 어른이 씨 (2kREAZl8x6)

2022-05-18 (水) 20:26:17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가..

621 익명의 참치 씨 (v4.DFvB6xc)

2022-05-18 (水) 21:17:12

>>619 역시 다들 아재개그를 좋아하는게 분명해

622 익명의 어른이 씨 (2kREAZl8x6)

2022-05-18 (水) 22:54:24

모르는 사이에 새끼손가락에 엄청난 일이 생겼는데...
아니 이렇게 크게.. 베인거야 파인거야 아니 이게.. 왜 몰랐지???????

623 익명의 어른이 씨 (2kREAZl8x6)

2022-05-18 (水) 22:55:02

알고나니까 아프기 시작햇다 아.. 그냥 모른채로 있어야했다

624 익명의 어른이 씨 (441kwKGbE6)

2022-05-19 (거의 끝나감) 10:59:36

쓰으으으으읍

625 익명의 어른이 씨 (LS25sxal7Y)

2022-05-19 (거의 끝나감) 11:16:07

포켓몬 우산 왜 벌써 품절뜬거임..? 다들 매크로 쓰냐????

626 익명의 어른이 씨 (441kwKGbE6)

2022-05-19 (거의 끝나감) 15:30:41

난 어릴 때 이런 텐트 갖고 싶었어
그래서 애옹한테 사줌

627 익명의 어른이 씨 (441kwKGbE6)

2022-05-19 (거의 끝나감) 15:31:44

근데 별로 안좋아하는듯

628 익명의 어른이 씨 (441kwKGbE6)

2022-05-19 (거의 끝나감) 16:35:48

아악악악

629 익명의 어른이 씨 (LS25sxal7Y)

2022-05-19 (거의 끝나감) 17:44:14

오늘도 칼퇴는 물건너갔고

630 익명의 CP 씨 (yWaL5sVtv.)

2022-05-19 (거의 끝나감) 17:58:50

이번기회에 배라 취직이나 하자.

631 익명의 어른이 씨 (LS25sxal7Y)

2022-05-19 (거의 끝나감) 18:00:20

>>630 와..........
안그래도 주말에 예약한거 찾으러 베라 가는데
가면 진지하게 티셔츠 하나만 빼서 파실 생각 없냐고 물어봐야겠다

632 익명의 어른이 씨 (LS25sxal7Y)

2022-05-19 (거의 끝나감) 18:04:28

피카츄랑 이브이... 우산 놓쳐서 슬픈데 대신 티셔츠 살 수 있을까
얼마면 되는 걸까

633 익명의 어른이 씨 (LS25sxal7Y)

2022-05-19 (거의 끝나감) 18:05:23

하지만 안 팔겠지 흑흑

634 익명의 어른이 씨 (.jd6vHCpOs)

2022-05-19 (거의 끝나감) 19:42:02

퇴근함
아까까지 죄다 죽어버렸음 좋겠다 이랬는데
집가는 길엔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는걸 보니
역시 직장이 제일 해로운 것이 맞음

635 익명의 어른이 씨 (xoEsjYAxZA)

2022-05-19 (거의 끝나감) 23:40:47

애옹 우다다 드디어 종료...

636 익명의 어른이 씨 (xoEsjYAxZA)

2022-05-19 (거의 끝나감) 23:41:59

그리고 사은품 캣타워 배송왔는데
몬가...몬가..... 박스 포장일줄 알았는데 걍 비닐 둘둘 두르고 와있어서 당황함...

637 익명의 어른이 씨 (MuS2uxf8zc)

2022-05-20 (불탄다..!) 01:51:15

소프트아이스크림 메이커... 갖고싶어

638 익명의 참치 씨 (o9jwJw9tyY)

2022-05-20 (불탄다..!) 02:29:17

의외로 저렴한 것도 있던데

639 익명의 어른이 씨 (A2i1YRaQbQ)

2022-05-20 (불탄다..!) 10:08:23

버즈2 몬스터볼 케이스 에디션 구매성공 흑흑 넘 기쁘다

>>638 그 저렴한 친구를 보고 혹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쓸까봐 사긴 또 그렇고.. 하지만 갖고는 싶고... 그런것임ㅋㅋㅋㅋ

640 익명의 어른이 씨 (jQRXMzQiCA)

2022-05-20 (불탄다..!) 12:11:17

프로세카 한섭 열렸네

641 익명의 어른이 씨 (6qghf2MjkM)

2022-05-20 (불탄다..!) 15:04:46

한섭의 좋은 점은
일섭에선 귀찮아서 안하던 현질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642 익명의 참치 씨 (i7Y.bn4ciM)

2022-05-20 (불탄다..!) 15:27:43

어른의 현질

643 익명의 어른이 씨 (jQRXMzQiCA)

2022-05-20 (불탄다..!) 17:47:45

한번에 7명...????
당신 이거 보고서를 어케 쓰려고 한번에 7명이나..아니...왜...
이것 완전 스스로 불러온 재앙 그 자체일텐데...
용감한 학부생이로군 교수님이 좋아하시겠어

644 익명의 어른이 씨 (MuS2uxf8zc)

2022-05-20 (불탄다..!) 21:39:44

디퓨저 새거 뜯었더니 손에서 달달한 냄새가 안 떠난다

645 익명의 어른이 씨 (MuS2uxf8zc)

2022-05-20 (불탄다..!) 21:40:48

손을 3번은 씻었는데 대체 왜...
애옹 극대노.. 내 손만 보면 냥펀치 개쎄개 날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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