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70083> 논알콜 음악관 이기장 :: 579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2022-03-04 22:23:47 - 2022-05-20 21:44:52

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36D/65FFY.)

2022-03-04 (불탄다..!) 22:23:47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선-곡 씨리즈: >>1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및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이전: 어장입니다.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1596326077>

551 익명의 양머리 씨 (J47amI.QMQ)

2022-05-08 (내일 월요일) 10:54:17

안경씨 그는 신인가?

552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JF87HJSwM2)

2022-05-08 (내일 월요일) 10:58:19

>>551 맞아. 사실 난 사신使臣이야... 는 너무 노잼이다

553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12:09:28

대단해.. 참게는 사실 능력자 집합소였던건가

554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NzhwDS./sM)

2022-05-08 (내일 월요일) 19:20:02

하이드 완

555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NzhwDS./sM)

2022-05-08 (내일 월요일) 19:47:44

완벽한 소통가능 온라인 일기장(이런 스로그보다 훨씬 순도 100% 일기장)을 찾았어.

근데 일본어야.

556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01:39:27

살아있다

557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23:39:09

사실 뭐 고등부 쇼트선수분들 좋아 좋긴 하지만...

얼마전에 학교에서 이노므쿠소학교에서 태권도부 녀석들(나 얘네 안 좋와함...)이 선발전 어쩌구 얘기하는 걸 들으니까 드는 생각인데

내가 좋아하는 선수분들도 알고보면 이런 성격일 수도 있는 거겠지
인간이니까...

558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23:39:41

*참고로 궁금해서 찾아보니 올시즌 태권도 국선은 이미 끝난 거 같다

559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23:43:13

근데이건있다.
>>529
하고 놀랐던 흔적이 있음.

태권도도 스포츠니까, 분명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그렇다면 국내대회도 챙겨봄에 따라 이 쿠소학교의 학생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단언할 수 없지만... 그래도 기분 묘하네~

56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23:44:24

내 중학교때 역도부 친구들이라면 팬이 생기는게 당연하지! 라고 생각했을텐데.

561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23:47:44

으음~~@@ 뭐 사실 선수의 팬이란 결국 스포츠선수의 팬인거고(:대충고이즈미짤:) 그 선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결국 경기력이지 사생활이 아닌 법이니까~~~@@@@ 뭐 아무래도 상관 없나

562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bc4OBweKQ)

2022-05-10 (FIRE!) 23:50:59

사생활로 좋아할 정도로 사생활을 잘 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선수와 팬의 관계를 벗어난 거 아닙니까 이거

563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fZAOJo1cRs)

2022-05-11 (水) 00:01:06

그나저나
내중학교때 역도부친구들 근황궁금해서찾아오봤어

하...진짜대박이다
난 네가 미래에 멋지게 세계무대에 나올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못 나오면 그냥 운이 안 따라준 수준이지

564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SwhbAhZHAk)

2022-05-12 (거의 끝나감) 17:17:03

내일은 33년만에 하는 체육대회야!
와! 코로나때문에 못해서 좋았던 체육대회!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565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SwhbAhZHAk)

2022-05-12 (거의 끝나감) 17:17:11

ㄷ년만에

566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SwhbAhZHAk)

2022-05-12 (거의 끝나감) 17:17:20

3년!!!!!!!!!!

567 익명의 CP 씨 (FSmF4MnMJ2)

2022-05-12 (거의 끝나감) 17:22:00

33년이면 죽었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지!

568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k/oGuRL1MQ)

2022-05-13 (불탄다..!) 08:45:53


선곡109. 티키틱 들렀다 가자

티키틱 노래는 일상 속의 우울에 대해서 위로해주는 느낌?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그래.
들렀다 가자를 들을 때마다 난 가슴 한 켠이 묘하게 아려와. 가사가 너무 와닿아.

||
|| 항상 그때에 머물 것 같았던
|| 나는 어느새 자라버렸지만
|| 문득 꺼내 보면 변하지 않은
|| 그때에 잠깐 들렀다 가자
||

난 마비노기는 안 했지만, 이거만 들으면 눈물이 줄줄주루주루줄줄줄(비유입니다. 흐르지 않습니다).

569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nvVms/yFfg)

2022-05-15 (내일 월요일) 17:18:11

수행평가 주제가
좋아하는 노래가사
인데
누가 "좋아하는 노래에 가사가 없으면 어떻게해요"
하니까 쌤이 "노래에 가사가 어케없어"
했던 게 너무 신경쓰였기 때문에

가사가 없는 노래인 그것을 필사적으로 찾았다
가사가 있는데요
없습니다

57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nvVms/yFfg)

2022-05-15 (내일 월요일) 17:21:11


선곡110. 에두아르드 힐 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Trololo)

>>569

571 익명의 청새치 씨 (U.OueTdauI)

2022-05-15 (내일 월요일) 17:47:06

이왜진(이왜진)

572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YMKuxNLAWY)

2022-05-16 (모두 수고..) 00:07:13

#Worldle #115 4/6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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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ttps://worldle.teuteuf.fr

573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ideiCkcRYg)

2022-05-16 (모두 수고..) 09:09:21

https://mywordle.strivemath.com/?word=owsdw

이릉그도잇네

574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IlwiKiaGuA)

2022-05-17 (FIRE!) 07:38:52

인간이 나이먹는게 곧 성장이고 성숙이 아니라는 게 너뮤 화남
근데 노화는 맞음
짜증

575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L.ffsJrDhc)

2022-05-19 (거의 끝나감) 19:40:18

https://wordleplay.com/dordle?challenge=YnJpb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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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제밌다

576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1paoqkjylM)

2022-05-20 (불탄다..!) 16:34:32

갑자기 내 이름을 물어보고만 간 건 무슨 의도일까... 학생인데 사이비인가 했내

아마 1~2학년이고 올해에 소설창작반 들어온 듯한데

577 익명의 참치 씨 (bhzWOuZqzc)

2022-05-20 (불탄다..!) 16:57:49

유명 참치

578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kbMcPUKPgs)

2022-05-20 (불탄다..!) 21:44:46

후훗 이 인디란

579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kbMcPUKPgs)

2022-05-20 (불탄다..!) 2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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