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70083> 논알콜 음악관 이기장 :: 876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2022-03-04 22:23:47 - 2022-07-08 00:24:06

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36D/65FFY.)

2022-03-04 (불탄다..!) 22:23:47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선-곡 씨리즈: >>1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및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이전: 어장입니다.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1596326077>

846 익명의 참치 씨 (.HQqEdYkOw)

2022-07-06 (水) 20:58:00

>>1 선곡 시리즈가 있다면 악곡 시리즈도 있어야

하하하

847 종결의 청새치 씨 (9FvOQCANbg)

2022-07-06 (水) 21:44:01

그러고보니 안경 씨 스로그는 언제 논알콜 졸업함?

848 익명의 참치 씨 (YEd5m.1iNk)

2022-07-06 (水) 21:44:48

알코올은 발암물질이니 유지해야

849 종결의 청새치 씨 (9FvOQCANbg)

2022-07-06 (水) 21:45:02

생각해보니 스로그 갈면 논알콜 아니겠구나. 또 말하고나서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에피메테우스냐고...

85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09:38:39

가나출판사 그로신구판 몇권만 구하면 전권 소지자가 되는건데... 하... 증말

851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0:59:11

제일 화나는 포인트는...그거야

엄청 이상하게 빠져있어서
중고로 구한다 쳐도 높은 확률로 같은책을 중복으로 여러개가지는 녀석이 되는거지...

음?
오히려좋은

...
멈춰!

852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4:41:19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아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딱히 집에 있는 건 아니지만,
캐디에 대한 캐해석이 내 해석이랑 심하게 달라서 전혀 그 디자인을 차용하지 않고 오리지널 캐디를 쓰는데
그래도 그림 자체는 예쁘니까, 제대로 캐디해석을 구경할 겸 언젠가 구해보고는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853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4:42:01

여캐들은 크게 나쁘지 않고 괜찮은데
근육이 부족해...

854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4:43:43

그렇다고 딱히 여캐들의 캐디해석이 심하게 다르지 않다는 건 아님...

855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4:45:38

뭐 그런데도 구해보고 싶다고 하는 이유는 그냥...
캐디해석이 얼마나 갈렸나 제대로 보고 싶은 그정도...? 애매하징

856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5:32:56

그로신좋아하는사람들 다 아르고호 원정 좋아한다(근거없음)(날조임)(난좋아해!)

857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tQNeikvUck)

2022-07-07 (거의 끝나감) 15:46:45

신화뽕제대로

858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0:34:38

헤르메스 생일이 n월4일이라는 것만 알아서 매달 4일에 헤르메스킁오탄죠비오메떼또 하는 거 약간 최애생일 몰라서 매일매일 최애생일축하해 하다보면 하나는 걸리겠지 하는 오타쿠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859 종결의 청새치 씨 (5Z64qsm.Hc)

2022-07-07 (거의 끝나감) 20:39:26

진정한 오타쿠는 어떻게든 뒤져서 헤르메스 생일을 알아냈을 거임...
아 이건 씹덕인가...

86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0:42:49

아니, 현대의 오타쿠작품들처럼 공식에게 맡겨야만 하고 공식이 안 주면 눈물줄줄흘리면서 365+1일 언젠간 네 생일이겠지 하는게 아니라
모두가 원전이 될 수 있는 장르(?)인데 자기가 공식이 되면... 아 아니다

861 종결의 청새치 씨 (5Z64qsm.Hc)

2022-07-07 (거의 끝나감) 20:48:07

헤르메스 생일도 전승이 여러가지임?! 홀리쉣
어째서인지 생일은 고정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862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2:20:59

내가 찾아본 바로는... 전승이 여러개라기보다는
전승은 깔끔한데(생일관련) 그 전승이라는 자식이 너무 자유로운 해석의 폭을 주는 게 문제...

"그 달의 네 번째 날"이 뭐냐 "그 달의 네 번째 달"이
"그 달의 네 번째 (일요일인) 날"이나 "그 달의 (뒤에서) 네 번째 날"이나 "그 달의 (이 전승을 처음말한 사람이) 네 번째(로 밤을 샌) 날"따위로 해석한 녀석은 없는 거 같아서 다행이야 그래도.

나였으면 멋대로 생일 정해버리지. 어차피 그 시대 인간이고 야부리만 잘털면 생일 확실하게 정해버리게 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왜 아무도 시도를 안 했나 몰라. 시도했지만 묻혔으려나

863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2:26:39

아르테미스와 아폴론의 생일은
아마
5월 24–25일인 모양이다...

원래 최애 생일같은 거 안 챙기는지라 사실 챙길리가 없지만 그냥 아르테미스 메가미사마 내 최애라 말해봄.봄봄.

864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2:28:33

잠깐 생각해보니 헤르메스도 그시절 그리스식으로 셌을테니까 태양력으로 바꾸면...

아이됐다신경꺼이쒸

865 익명의 참치 씨 (hTZSmQFumU)

2022-07-07 (거의 끝나감) 22:48:37

이젠 진짜 종결각

866 종결의 어른이 씨 (7vhdlLC2Gs)

2022-07-07 (거의 끝나감) 22:54:44

유니폼 입어야겠다

867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2:59:50

신화뽕차서 신화얘기하다 종결하게생겼네

868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3:01:23

>>864에 대해서

태양력으로 세면 이제 매달 22일인 거 같으니까 그냥 2월로 고정하면 안될까.

2.22.

이 얼마나 보기좋아.
황신이랑 같이 축하해도 되고

869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3:03:39

딱히 정확하게 센 건 아니고 >>863에서 대충
아르테미스랑 아폴론 생일이 저러면 헤르메스는 대략 이정도겠네 하는 식으로 센 거라 쫌 그렇지만

870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3:11:47

나... 어느나라 신화든 애정캐가 죽음과 관련이 깊은게 신기해...

한국 신화 최애는 바리데기요
북윾럽으로 가면 헬이 차애요...

에? 그로신 최애는 아르테미스라며?
그렇지만 차애가 타나토스

871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XhX95Rvn52)

2022-07-07 (거의 끝나감) 23:13:14

뭐 그런 취향인 거겠지

872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PDapdvO2cE)

2022-07-08 (불탄다..!) 00:23:27

873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PDapdvO2cE)

2022-07-08 (불탄다..!) 00:23:39

874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PDapdvO2cE)

2022-07-08 (불탄다..!) 00:23:48

875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PDapdvO2cE)

2022-07-08 (불탄다..!) 00:23:57

876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PDapdvO2cE)

2022-07-08 (불탄다..!) 00:24:0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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