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18105>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214

익명의 참치 씨

2022-01-07 01:16:28 - 2022-08-16 15:54:58

0 익명의 참치 씨 (QmY/XyEv5Y)

2022-01-07 (불탄다..!) 01:16:28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1 익명의 참치 씨 (QmY/XyEv5Y)

2022-01-07 (불탄다..!) 01:16:48

당신에겐 양심도 없습니까?

2 익명의 참치 씨 (/VHZO5Tk/o)

2022-01-07 (불탄다..!) 01:19:38

여기 이제 욕설 관리함? 저번 어장은 개판되버렸던데

3 익명의 참치 씨 (JBVa7EkokU)

2022-01-07 (불탄다..!) 16:04:21

자기가 말 걸어서 거기에 대답겸 질문했는데, 정작 내가 대화 그 새끼랑 이어나가려고 할 때는 나 꿋꿋이 무시하는 건 뭐 때문에 그러는가 싶다. 야이 새끼야 그렇게 내가 마음에 안 들면 말을 해라.

4 익명의 참치 씨 (JBVa7EkokU)

2022-01-07 (불탄다..!) 16:09:47

저번 어장 새끼는 뭐하는 새끼지? 찾아가서 조지고 싶네? 이 새끼는 무슨 깡으로 저지레야?

5 익명의 참치 씨 (65/F2NZ186)

2022-01-07 (불탄다..!) 18:41:16

욕설 금지(부모님이나 직상장사 앞에서 못할만한 비속어는 쓰지 말자)

저번 어장 관리 안된것도 있으니 이젠 신경씁시다

6 익명의 참치 씨 (3Waera0b1Q)

2022-01-10 (모두 수고..) 00:11:41

평생 안 봤으면 좋겠어요

7 익명의 참치 씨 (FyobIbjcIA)

2022-01-10 (모두 수고..) 00:16:20

이것도 3번이고.. 2번은 어디있지?

8 익명의 참치 씨 (EaAqRGZPFA)

2022-01-10 (모두 수고..) 02:19:02

>>7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게 4판이어야 맞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46296737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5172642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242190

9 익명의 참치 씨 (ea/TOaHHJ2)

2022-01-11 (FIRE!) 17:47:49

>>8 아, 저거였군

10 익명의 참치 씨 (z0nWVBva4.)

2022-01-19 (水) 01:04:51

인터넷에 자해를 전시의 용도로도 쓰는 사람이 늘어났으니까, 나 같은 자해도 못하는 겁쟁이는
>"나는 자해도 못해... 다른 사람들은 다 하던데 난 그것도 못해. 그것마저도 못하는 겁쟁이야. 애초에 난 우울증이 아닌 주제에 한심하게도 우울증이라는 핑계를 잡아서 이러는 걸지도 몰라."
막 이런 생각마저 들고 말아. 이게 억울해.

11 익명의 참치 씨 (z0nWVBva4.)

2022-01-19 (水) 01:09:43

뭐, 그렇다고 해서 자해하는 모든 사람이 그리고 그걸 밝히는 모두가 전시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12 익명의 참치 씨 (048kkmcK.A)

2022-01-23 (내일 월요일) 00:11:03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13 익명의 참치 씨 (TIz5.TEnAc)

2022-01-23 (내일 월요일) 00:30:41

답답한데 독립이 불가능하니 더 답답하다

15 익명의 참치 씨 (HC3hgKKdPc)

2022-02-05 (파란날) 02:02:23

무시당했는데 굴러온 돌이라 아무것도 못 하고 떨어져 나가기를 반복하는 인생이 싫다.

16 익명의 참치 씨 (VFm8bBJkos)

2022-02-05 (파란날) 19:37:50

난 그냥 재밌는 글을 보고 싶었을 뿐인데 커뮤니티를 계속 돌아보고 있으면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이야. 직접 당하는 건 아니지만 정신오염 진짜 심각해.

17 익명의 참치 씨 (RRPjsPhM/g)

2022-02-11 (불탄다..!) 23:34:57

대학 갈 때는 대학 가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취준 못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아무것도 못 이루고 미끄러지기만 하는 내 자신이 싫다.

18 익명의 참치 씨 (hdujnk1gOw)

2022-02-12 (파란날) 22:40:15

진실이라고 말하는 천박한 내면은 사실 뒷날 꾸며져 덧붙여진 것일 수 있다.


객관적인 행적은 왜곡할 수 없지만, 내면은 나중에 꾸며낼 수 있기 때문이다.

19 익명의 참치 씨 (SYpM3rwQc6)

2022-02-13 (내일 월요일) 02:59:25

모두에게 공평한 파멸. 모든 사람이 나만큼 불행해지는 것. 그것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어.

20 익명의 참치 씨 (7jqq3eL2jU)

2022-02-15 (FIRE!) 22:15:52

에ㅍ코ㄹ아, 해ㅇ갤 이런데는 그냥 일베워마드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지?

21 익명의 참치 씨 (FM./bJul92)

2022-02-16 (水) 02:42:17

조졌다! 아침에 수강 신청한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전공만하고 교양 안함!

22 익명의 참치 씨 (FM./bJul92)

2022-02-16 (水) 02:45:04

사실 '한줄 알았는데'는 거짓말이야.
수강 신청 시간 헷갈렸는데 아직도 현실도피중임.

학고 때문에 기숙사도 떨어졌는데 한학기 휴학하면 영장나옴?
신검은 이미 받았음.

23 익명의 참치 씨 (FM./bJul92)

2022-02-16 (水) 02:49:12

생각해보니 아침부터 계속 확인했어야하나?
한두개쯤 취소하는 양반도 분명 있을텐데 현실도피하느랴 시간 버림.

24 익명의 참치 씨 (3maLhQd3Qw)

2022-02-16 (水) 21:35:51

재능, 노력 다 모자란 거 평생 열등감으로 남을 것 같아서 두렵다

25 익명의 참치 씨 (96iQlVvyKo)

2022-02-17 (거의 끝나감) 02:10:00

뭐임? 학점이 왜 교양 두개밖에 신청 못하지?

26 익명의 참치 씨 (3Gq58iBxos)

2022-02-17 (거의 끝나감) 02:27:48

회개라 함은 자기만족이다.

나의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그렇게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는 것으로 끝.

회개했으니 죄에 대한 응보도, 피해자의 원망도 감당하려 하지 않는다.

어찌나 역겨운 작태인지.

27 익명의 참치 씨 (SEpcGc6gys)

2022-02-24 (거의 끝나감) 08:24:42

갈망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그 갈망이 얼마나 강렬하고, 절실하더라도.

모두 무의미해.

28 익명의 참치 씨 (SEpcGc6gys)

2022-02-24 (거의 끝나감) 08:29:14

한때 영원을 기약했던 약속은 먼지 속에 묻혔고.

그토록 아름답게 반짝이던 감정들은 빛바랜 재처럼 부스러졌다.

남은 것은 그 모든 걸 태우고도 남아있는 잔불과도 같은 증오.

29 익명의 참치 씨 (lnXU/ecQtw)

2022-02-24 (거의 끝나감) 12:56:39

감정에 치중하는거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지.
잠시 신경이 곤두세워졌던 찰나의 놀음에 불과한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30 익명의 참치 씨 (HfCnPn3c5g)

2022-02-24 (거의 끝나감) 17:34:35

피곤해

31 익명의 참치 씨 (nD27U0rSnA)

2022-02-27 (내일 월요일) 15:24:22

이 나라의 법과 사고방식이 참으로 미개하다..

32 익명의 참치 씨 (9QkmCvs7I2)

2022-02-28 (모두 수고..) 01:18:01

여잔데 진짜 여성향이 너무너무싫다. 일방적으로 사랑해달라는 그 양심없는 얄팍한 욕망이 너무 뻔하게 보여서서 역겹다. 남성향도 마찬가지다 그냥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쟤가 어쩌구 감성이 싫다. 자신은 싫어하고 밀어내고 지쳤는데 상대는 기계적으로 사랑하고 집착하고 괴롭히고 자신이 뭘 하든 집적거려야하며 미련이 남아야한다는 전개보면 토나온다. 속보인다고 진짜싫어

33 익명의 참치 씨 (9QkmCvs7I2)

2022-02-28 (모두 수고..) 01:21:42

덧붙여서 여성향 여캐 무매력은 학계의 정설이다. 페스나처럼 남성향 명작은 여캐는 말할것도 없고 남캐들도 매력이 쩌는데 여성향은 ㅋㅋㅋ 뭐 있긴함? 남주들도 안끌리는데

34 익명의 참치 씨 (L/cWaghpVw)

2022-02-28 (모두 수고..) 02:50:20

지루해졌다면 눈높이가 달라진것이니 낮추고 시정잡배랑 어울리거나 높이고 더 값진걸 찾아야겠지..

35 익명의 참치 씨 (pBeig9OYfY)

2022-02-28 (모두 수고..) 18:52:38

토할 것 같다
죽고싶다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다
죽고싶다
토하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36 익명의 참치 씨 (pBeig9OYfY)

2022-02-28 (모두 수고..) 18:53:10

토할 것 같아 토하고싶다

37 익명의 참치 씨 (z2VSM10Ncs)

2022-03-12 (파란날) 21:33:17

사랑은 오래 가지 않고

불화는 사라지지 않고

미움은 숨겨도 드러나기 마련.

38 익명의 참치 씨 (M5m/Ap15.s)

2022-03-12 (파란날) 21:45:53

유감스러워라...

39 익명의 참치 씨 (nBNbBcdo56)

2022-03-13 (내일 월요일) 15:41:22

페스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도저히 못 보겠던데 잘 맞는 사람은 잘 맞나보네.

40 익명의 참치 씨 (ZUvHp1UDOA)

2022-03-14 (모두 수고..) 07:33:10

지가 원하는 대로 안 되었다고 해서
타인에게 감정폭탄 던지는 꼴이란
추하기 그지없네
그래봤자 네가 잃어버린 건 안 돌아와
그 사람도
너 따윈 잊었어
장담하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익명의 참치 씨 (1mBnJya/dQ)

2022-03-14 (모두 수고..) 11:18:53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42 익명의 참치 씨 (1mBnJya/dQ)

2022-03-14 (모두 수고..) 11:20:04

일단 나부터 죽어버리고 싶다.

43 익명의 참치 씨 (eykQz4YN4A)

2022-03-14 (모두 수고..) 12:38:28

코로나를 이겨내긴 지랄 이참에 인류 망해라~!

44 익명의 참치 씨 (CqAImmqy/M)

2022-03-14 (모두 수고..) 14:59:44

저러고 왜 살까?
얼마나 남을 발밑으로 보면....그저 동정 뿐이다.

45 익명의 참치 씨 (voqsgXmb7A)

2022-03-16 (水) 00:56:43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안 나온다. 노력이 부족한 거겠지,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고 힘내봐도 안 된다. 방향이 잘못된 걸까. 그런데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해야.

46 익명의 참치 씨 (voqsgXmb7A)

2022-03-16 (水) 00:59:10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

47 익명의 참치 씨 (N9GKVEs0bY)

2022-03-16 (水) 06:10:10

너는 죽었고
나는 살았지

이 결과만 봐도 명백하지 않아?
니가 추하다는 거

48 익명의 참치 씨 (LjM5lSjfA2)

2022-03-17 (거의 끝나감) 01:49:22

과거의 감정이라는 건, 현재의 생각들과 미화에 의해 편집되곤 한다. 너를 위해서였다는 말이, 지금 그 말을 하는 이 순간에는 진심일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을 꺼낼 당시에도 진실이었을지는 자기 자신도 모르는 일이겠지.

49 익명의 참치 씨 (LjM5lSjfA2)

2022-03-17 (거의 끝나감) 01:52:35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때 너를 상처입혔던 것이 너를 위해서였다고 뻔뻔하게 말할 수 없다. 그때, 나와 함께할수록 너의 고통은 커져만 갈거라는 걸 알고 있었음은 자명하지만, 그때 내가 너를 괴롭게 했던 것이 정말로 너를 위해서였음은 장담할 수 없다.

50 익명의 참치 씨 (LjM5lSjfA2)

2022-03-17 (거의 끝나감) 01:58:20

서로를 향해 수없는 잘못을 저지른 우리, 서로를 위해서라며 변명해왔던 우리, 시간의 늪에 묻혀 그 말의 진실성조차 알 수 없게 된 우리. 하나뿐인 교차점을 너무도 허망히 떠나보내고, 서로의 가슴 속에 화인처럼 남아버린 우리. 이제 그만 잘잘못을 따지는 것을 그만두고 서로 잊어버리자고 말하고 싶다. 누가 더 잘못했는지도, 어떤 의도로 그렇게 행동헀는지도, 아픈 기억을 꾸준히 편집하며 상대방을 탓하는 건 그만두자고 말하고 싶다. 네게 미움받는 것도, 너를 미워하는 것도 너무나도 아팠기에.

51 익명의 참치 씨 (LjM5lSjfA2)

2022-03-17 (거의 끝나감) 02:00:18

내가 너를 잊지 못하더라도, 나의 고통이 영원히 이어지더라도, 너는 나를 잊기를, 잊어서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게 너의 구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네가 바라는 구원이 너를 찾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52 익명의 참치 씨 (Fvj8VkNb9s)

2022-03-17 (거의 끝나감) 04:49:37

그럴 수 있을 리가 없잖아

53 익명의 참치 씨 (2NTCzgA4kw)

2022-03-18 (불탄다..!) 20:25:22

나는 괜찮은데. 저쪽이 걱정이네. 저쪽이 괜찮다면 이쪽도 괜찮지만.
이리 되어 살짝 죄송하고, 부디 괜찮아지시기를 바라네요. 보고 계시다면.

54 익명의 참치 씨 (FIalMBo6eM)

2022-03-18 (불탄다..!) 22:56:33

너희는 대체 왜 그렇게 살아? 다른 사람 눈물 흘리는 게 보기 좋아? 그게 그렇게 좋으면 니들도 그렇게 눈물 흘리게 해줄게.

55 익명의 참치 씨 (P/TGiAs5vI)

2022-03-19 (파란날) 20:30:52

우리 시대의 비극은 하지 않은 말로도 사람을 까내리는게 쉽게 되고 있다는 것이다.

56 익명의 참치 씨 (CN4QMlYFow)

2022-03-19 (파란날) 23:31:27

미친듯이 아프다. 이러다 죽는 건 아닐까 겁난다.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지겠지?

57 익명의 참치 씨 (TFdhy8hNaM)

2022-03-20 (내일 월요일) 15:43:51

>>45-46 나도 비슷해.

58 익명의 참치 씨 (TFdhy8hNaM)

2022-03-20 (내일 월요일) 15:52:49

하기 싫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 오전 내내 잤는데도 속이 안 좋다.

59 익명의 참치 씨 (CAo0m9A2Fo)

2022-03-28 (모두 수고..) 09:34:51

요즘엔 꾸역꾸역 살아있는 것 같다
이렇게 살아있는 게 의미는 있을까

60 익명의 참치 씨 (3aM8Hp0RaI)

2022-03-29 (FIRE!) 17:01:23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날이라던데
그들이 바라던 달콤한 날들은 왜 그들에게 주어지지를 않고
바라지도 않는 나에게 늘 씁쓸한 오늘은 오는지
자유 평등 끊이지 않는 매스컴의 외침은
현실이 늘 불평등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가진 사람도 있고 못 가진 사람도 있는데 정작
만족한 사람은 하나 없더라는

61 익명의 참치 씨 (Jgv0pzh6/E)

2022-03-29 (FIRE!) 22:14:34

그립다. 떠나버린 사람이 그립다. 더 잘하지 못해서 죄스럽고, 더 알아주지 못해서 안타깝다.

62 익명의 참치 씨 (8XqvnmOGao)

2022-03-29 (FIRE!) 22:19:30

분명, 마냥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 알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많이 다퉜고, 그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줬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나를 사랑해준 사람이었다.

63 익명의 참치 씨 (Tgpgdm0oHY)

2022-03-29 (FIRE!) 22:22:22

나한테는 잘해주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사납게 대했다. 내가 있을 때는 그런 면모가 더더욱 대조적으로 드러났기에 오히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해질 정도였다. 그래서 나한테 하는 만큼만 다른 사람들에게 잘해줬으면, 하고 생각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것 때문에 그 사람과 같이 있는 게 불편했고, 그래서 거리를 뒀다.

64 익명의 참치 씨 (Jgv0pzh6/E)

2022-03-29 (FIRE!) 22:23:50

그게 그 사람의 마지막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65 익명의 참치 씨 (Jgv0pzh6/E)

2022-03-29 (FIRE!) 22:24:27

보고 싶습니다. 할아버지.

66 익명의 참치 씨 (3ugddgTYI.)

2022-03-30 (水) 10:16:11

진짜 비참하다

67 익명의 참치 씨 (3ugddgTYI.)

2022-03-30 (水) 12:33:58

지금 나는 이렇게 비참하구나
옛날에는 열심히 살았었는데
그때 나는 어땠었지 하고 일기장을 펴봤을 때
힘들다 우울하다 괴롭다 죽고싶다로 도배되어 있는 걸 본 기분이란

68 익명의 참치 씨 (.ZHr1nDlh.)

2022-03-32 (불탄다..!) 12:25:38

자기하고 다르면 그냥 넘어가질 못하는 좆간본능의 노예들.

69 익명의 참치 씨 (jvIx02Voz.)

2022-04-07 (거의 끝나감) 22:58:19

시끄러워. 닥쳐. 조용히 해. 니들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참견이야. 안 보이는 구석에 박혀 있었잖아. 그런데 왜 굳이 찾아와서 지랄을 떨어대냐고. 난 니들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냥 편하게 지내고 싶으니까 꺼지라고. 제발.

70 익명의 참치 씨 (42.3HKorMs)

2022-04-08 (불탄다..!) 01:43:33

약해보이면 물어뜯고, 대단해보이면 깎아내리고, 추락하면 짓밟는 역겨운 인간군상. 토가 나올 것 같아. 짐승보다 더해. 아니, 비교한 짐승한테 미안할 정도야.

71 익명의 참치 씨 (FWslDpu8Os)

2022-04-13 (水) 00:50:34

인생 포기했어.

72 익명의 참치 씨 (LSrUpZMobs)

2022-04-14 (거의 끝나감) 22:22:55

그냥 큰 어려움 없이 살기만 하면 족한데 살아가는 건 어려워지기만 한다

73 익명의 참치 씨 (wLJ/T6rhFM)

2022-04-16 (파란날) 21:06:58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말거는 거 진짜 달갑지 않아.

74 익명의 참치 씨 (i4xUrFP.kE)

2022-04-17 (내일 월요일) 18:03:28

내가 변한 걸까? 아니면 네가 변한 걸까.

75 익명의 참치 씨 (E/.QeN3Pwg)

2022-04-19 (FIRE!) 11:34:26

몰?루겠네. 뭘까.

76 익명의 참치 씨 (cgkcenU94E)

2022-04-20 (水) 01:01:28

자존감 낮아서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은 그냥 죽어줬으면 좋겠어.

77 익명의 참치 씨 (c9FX2d32Uw)

2022-04-21 (거의 끝나감) 23:34:56

짜증난다

78 익명의 참치 씨 (Nq2Zboj.zI)

2022-04-22 (불탄다..!) 21:48:08

굴러들어온 돌 때문에 너무 힘들다
강약약강 꼰대 상사 같은 일이 나한테 일어날줄은 몰랐지

79 익명의 참치 씨 (Nq2Zboj.zI)

2022-04-22 (불탄다..!) 21:48:27

출근해서 얼굴 마주봐야 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속이 아프다

80 익명의 참치 씨 (odW/wrAweQ)

2022-04-23 (파란날) 09:22:53

수준 낮네.

81 익명의 참치 씨 (NuxLsC4T3c)

2022-04-23 (파란날) 21:19:13

정신병이 말기 수준이라서 자살했다면 그건 그냥 질병사로 봐야하지 않을까?

82 익명의 참치 씨 (3JPsLivJuk)

2022-04-25 (모두 수고..) 14:05:16

나는 집에서 잘 안나온다.
어느 정도냐면 학교 좀 빼먹었더니 집주인 아저씨가 집에 없냐고 전화했다.
이유는 공과금 고지서가 계속 꽂혀 있어서.

83 익명의 참치 씨 (h6NVmWF6JQ)

2022-04-26 (FIRE!) 13:38:46

남혐, 여혐하는 인간들 진심으로 찢어 죽이고싶다. 이나라는 돌았어. 그냥 멸망해야돼.

84 익명의 참치 씨 (nrGlnI79Ww)

2022-04-29 (불탄다..!) 21:26:40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이제는 2년이 넘어가네. 나는 아직도 널 기억하고 있는데, 모두는 너를 잊어가고 있어. 네가 그리워, 돌아와줘. 보고싶어.

85 익명의 참치 씨 (0ynMOKUzhE)

2022-04-29 (불탄다..!) 23:00:52

나는 입이 없는데도 비명을 질러야 한다

86 익명의 참치 씨 (WiavuuFeQo)

2022-05-04 (水) 12:24:21

대학생이고 저학년이고 취준할땐 아직 멀었는데 그만 공부하라고 잔소리 했으면 좋겠다 시험끝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좆같네 sky 다니면 뭐하냐...맨날 명문대 의미없다느니 취업이나 잘 하라느니 공부도 안하는 게 말이 많다느니 이 말 듣고 사는데 시바 통학거리가 가뜩이나 멀어서 시간도 없고 맨날 지하철에서 공부해서 메꾸고 학점 챙기기도 남들보다 힘든마당에 이래서 고등학생때 번아웃 와서 재수까지 한걸 뻔히 알면서 남 갈구기 전에 본인 인생이나 돌아봤으면

87 익명의 참치 씨 (XfP5TdLiwY)

2022-05-05 (거의 끝나감) 14:31:13

답정너 사회

88 익명의 참치 씨 (8r/OhcEwt6)

2022-05-05 (거의 끝나감) 15:29:45

https://www.youtube.com/watch?v=ht-JKde5daM

89 익명의 참치 씨 (XfP5TdLiwY)

2022-05-05 (거의 끝나감) 21:01:19

어차피 좆같이 생긴거 그냥 포기한지 오래고, 그냥 좀 더 깔끔해지기나 해야지.

90 익명의 참치 씨 (IRlHwvR0ls)

2022-05-06 (불탄다..!) 07:49:03

자살 막지 말고 살기 싫다는 사람좀 제발 안락사 시켜줘라.

91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15:14:14

왜 다시 기어들어오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터뜨려 놓고 낯짝 뻔뻔하게 디밀어.

92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15:17:34

나 저격 하려다가 안 되니까 빙 둘러서 돌려 까놓고는 작별인사 하러 다시 왔네? 이 새끼 대체 뭐지.

93 익명의 참치 씨 (oZt0iiqk6c)

2022-05-06 (불탄다..!) 15:27:02

세상에서 가장 어이없는 사람이 누군지 아냐?
온갖 난장판 쳐놓고 나가놓고 뻔뻔하게 다시 얼굴 드밀고 와서 하하호호 하고있는 인간이다

94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16:07:49

분위기 개판 낸 새끼 투성이라 말을 아끼고 있는데 솔직히 저 새끼도 잘했냐고 물으면 전혀 아니다 ㅋㅋ 어이 없어서 익명 게시판에 나 끌고 와서 난리 쳐놓은 새끼가 문제다만 그거 언급하면서 개판 난 분위기 바닥으로 끌고 간 너 새끼도 잘한 거 없거든요.

95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16:08:42

저격 용도로 쓰지 말라고 하는데 너무 짜증나서 저격하고 싶어진다.

96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16:11:27

>>93 나한테 한 소리라면 공감한다. 그런 새끼는 폭력을 쓰면 안 되지만 마음 속으로라도 폭력을 휘두르고 싶어지는 새끼야.

97 익명의 참치 씨 (CxFkA2PaI.)

2022-05-06 (불탄다..!) 16:14:33

뭔가 설명을 덜 쓴 것 같은데 >>93은 그냥 온게 아니라 돌아온 거다.
>>94는 뭔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힘내라. 응어리진게 많은 모양이네...

98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16:19:11

돌아온 거라고 이해하기는 했다. 고맙다. 나는 여기서 화 좀 내다가 가련다. 왜 이렇게 화나는 거 투성이인지.

99 익명의 참치 씨 (9zQ4CPskRQ)

2022-05-06 (불탄다..!) 20:34:59

다시 나온 새끼 때문에 새로 만들어서 떠나는 사람에게도 잘 가라 소리 못하겠다. 그리고 그 새끼는 지가 터뜨리고 간 거나 제대로 싹 지우고 갔으면 좋겠다.

100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2:54:48

진짜 자살하고 싶다

101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09:12

기분 째져서 자살하고 싶네...

102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0:47

ㅇㅇ내가자살하면유서에니년이름써줄게
엿이나먹어라
나는행복하게뛰어내리고
너는평생불행하게살아줘

103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2:10

나는널다시만나고싶어
가능성없는이야기란걸알아
그래도...

104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3:28

세상은전부바보멍청이병신머저리뿐이야
너랑나만정상인이었어
우리가그새끼들없이잘지낼수만있었어도내가자살하진않았을거같아

105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4:35

몰라 막상 뛰어내리려니 좋은 사람밖에 생각이 안 나잖아요 나 당신에게 다시 연락할 수 있을까요? 겁이 나서 오늘도 못 했어요 미안 나 당신 잊은 거 아닌데 당신도 나 잊지 말아 줘요 연락 닿는 날까지...

106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6:44

요즘 우는 일이 많아졌거든

107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6:59

핑계도 많다...

108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7:37

근데 지금은 기분이 너무 좋아

109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18:01

농담 아니거든
난 기분 좋을 때야말로 후회없이 죽기에 좋은 시기라고 봐...

110 익명의 참치 씨 (nAmIP3IuFc)

2022-05-06 (불탄다..!) 23:22:49

저능아

111 익명의 참치 씨 (I5Zb7SZOR2)

2022-05-07 (파란날) 09:39:17

ㅋㅋ... 존나 웃긴 새끼네

112 익명의 참치 씨 (I5Zb7SZOR2)

2022-05-07 (파란날) 09:46:03

어이구그랬쪄여?
보자보자 하니까 더 못봐주겠네
진심 발 닦고 잠이나 자라

113 익명의 참치 씨 (IyY8AOw2jg)

2022-05-08 (내일 월요일) 23:27:45

핸드폰도 끄고 나가서 뭘 하고 싶은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멋대로 해봐라. 뭐 책임 안 지게 만들겠다니 뭐니 상황 다 만들어놓고 쳐말하지말고, 더 없을 기회니까 그냥 나가서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면서 기분이나 해소해. 니가 뒤졌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겠지만, 이젠 니 일 신경쓰기도 버겁다. 하긴 니한텐 나도 개쓰레기같아 보일지도 모르겠네 ㅋㅋ. 나가기 전에 하는 말투하곤.

114 익명의 참치 씨 (JSJyD/o/8U)

2022-05-08 (내일 월요일) 23:31:54

왜 이렇게 짜증나지. 여기 들어와서 좋던 기분 다 잡친다. 굉장히 짜증나.

115 익명의 참치 씨 (IyY8AOw2jg)

2022-05-08 (내일 월요일) 23:55:56

기분이 왜 이리 상한건지 모르겠어. 아 예상과 달라서 그런건가. 나는 네가 좀 더 약할 줄 알았나봐. 이번 일로 처참하게 무너져서 울부짖는 널 보고 싶었나봐. 인정할게 난 분명 성격이 나쁘고 쓰레기네. 그렇지만 역시 네가 싫어. 넌 매번 나따윈 놀림거리잖니.

116 익명의 참치 씨 (IyY8AOw2jg)

2022-05-08 (내일 월요일) 23:57:47

구역질이 멈추지 않네. 눈물도. 아, 질질 짜는 건 존나 질색인데. 하, 좆같다. 왜 그러는 거지.

117 익명의 참치 씨 (jBN42DAGYc)

2022-05-11 (水) 10:06:47

죽고싶다

118 익명의 참치 씨 (g5tl6wSOcg)

2022-05-14 (파란날) 17:12:52

오지라퍼들은 죽어도 싸ㅋ

119 익명의 참치 씨 (FUezuC6QgA)

2022-05-14 (파란날) 19:02:01

제발 신경 끄고 니 갈길 가세요. 내가 혼자 뭘 하든 니가 뭔 상관인데.

120 익명의 참치 씨 (Zq4ITDcgFc)

2022-05-16 (모두 수고..) 18:04:25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살다가 모든 사람이 나를 잊을 때 즈음에 아무도 모르게 죽고 싶다.

121 익명의 참치 씨 (XOX4Zk8E5s)

2022-05-16 (모두 수고..) 18:22:36

아무도 날 이해할 수 없어. 나도 아무도 이해할 수 없거든. 그냥 이해받은 척, 이해한 척 했을 뿐이야.

122 익명의 참치 씨 (Zq4ITDcgFc)

2022-05-16 (모두 수고..) 18:25:25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했을 때, 나는 좀 많이 이상한 것 같아. 그걸 숨기려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과 태도를 보고, 그게 사회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논리적, 경험적으로 파악해서 모방하고 있을 뿐이야. 근데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것 같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알고 싶은데, 이해할 수가 없어.

123 익명의 참치 씨 (s/NlriXEMc)

2022-05-27 (불탄다..!) 22:55:40

더는
아무것도
기대하고
싶지
않아

124 익명의 참치 씨 (s/NlriXEMc)

2022-05-27 (불탄다..!) 22:56:22

그런데

나는
실망하고
있을까

125 익명의 참치 씨 (N03kHgLyTY)

2022-05-30 (모두 수고..) 23:23:10

인간, 실격.

126 익명의 참치 씨 (iLwA9aDiTQ)

2022-06-05 (내일 월요일) 00:41:28

엄마 나 왜 낳았어? 차라리 그냥 낙태하지.

127 익명의 참치 씨 (KB6DcISPwM)

2022-06-05 (내일 월요일) 10:41:16

동생이 자꾸 사지연장술 시켜달라고 노래를 부른다...

128 익명의 참치 씨 (Zc4p04P2jg)

2022-06-06 (모두 수고..) 21:56:49

다 알고 다 보이니까 더 그렇네 과몰입인건 알겠지만 그래도 짜증나는건 짜증나는거였어 여기저기 발 치지 말고 깔끔하게 정리하던지 해라 좀

129 익명의 참치 씨 (vyMehunPVc)

2022-06-06 (모두 수고..) 23:47:19

좆간 개체수 과잉이라고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지랄 하지 말고 원하면 안락사좀 시켜주라고요.

130 익명의 참치 씨 (D.Of77AZKg)

2022-06-07 (FIRE!) 20:26:50

자살마렵다.

131 익명의 참치 씨 (D.Of77AZKg)

2022-06-07 (FIRE!) 20:27:41

엄마 진짜 나 왜 낳았어?

132 익명의 참치 씨 (UFgAj9O/r6)

2022-06-09 (거의 끝나감) 01:19:08

눈치 못 챌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아니면 알면서 방치하는거야? 너 너 니얘기야 알아들어라 말로 할때

133 익명의 참치 씨 (F0FK5Lem3w)

2022-06-09 (거의 끝나감) 14:40:17

나같이 자존감 좆도 없는 사람은 자살하는게 맞는데 죽는게 무섭다.

134 익명의 참치 씨 (UFgAj9O/r6)

2022-06-09 (거의 끝나감) 19:50:58

뻔뻔하다 뻔뻔해 그 이유를 정말 모르는게 아닐텐데

135 익명의 참치 씨 (.8qwkcG6Dk)

2022-06-10 (불탄다..!) 01:18:29

조금만 참자 조금만 참으면 바꿀 수 있어

136 익명의 참치 씨 (/hegJG9fmc)

2022-06-10 (불탄다..!) 01:48:05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나봐.. 참고 기다리는 것도 한계야

137 익명의 참치 씨 (.8qwkcG6Dk)

2022-06-10 (불탄다..!) 07:39:22

그냥 사라져주면 좋겠다 욕이라도 하게

138 익명의 참치 씨 (.8qwkcG6Dk)

2022-06-10 (불탄다..!) 07:45:50

아니다 내가 사라지는게 빠르겠다 죽어야지 그냥

139 익명의 참치 씨 (aG58kf87yo)

2022-06-12 (내일 월요일) 19:22:52

억지로 살기 싫다.

140 익명의 참치 씨 (0.EtQ24Y6U)

2022-06-13 (모두 수고..) 15:25:37

이 나라의 오지랖은 정말 지긋지긋해. 이딴 악습은 얼른 없어져야 하는데..

141 익명의 참치 씨 (10aCsldTNU)

2022-06-16 (거의 끝나감) 07:31:16

엄마랑도 잘 안풀리고 우울하다... 요새 되는게 없는 느낌...

142 익명의 참치 씨 (nl1a2M3fJc)

2022-06-18 (파란날) 05:43:24

이 나라는 그냥 멸망하는 게 맞는 거 같다.

143 익명의 참치 씨 (6XseeXV63g)

2022-06-19 (내일 월요일) 15:54:28

이젠 내가 싫은가봐.

144 익명의 참치 씨 (ggelWUS96Y)

2022-06-20 (모두 수고..) 13:54:26

다들 조금이라도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145 익명의 참치 씨 (kONfDoVG9A)

2022-06-20 (모두 수고..) 22:37:36

참 허망하게 떠났네

146 익명의 참치 씨 (kONfDoVG9A)

2022-06-20 (모두 수고..) 22:37:51

언젠가 떠날 날이 온다지만 이렇게 갈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다

147 익명의 참치 씨 (kONfDoVG9A)

2022-06-20 (모두 수고..) 22:38:10

그냥 막연히 언젠간 떠나겠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148 익명의 참치 씨 (Y9.IdT1QnU)

2022-06-22 (水) 10:13:39

숨막힐거 같다.....

149 익명의 참치 씨 (sEeM7AYjlo)

2022-06-23 (거의 끝나감) 03:27:38

심장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든다.
우울감이 가슴에 파고들면
몸이 물리적으로 파고들어 쓰러진다.

아. 나는 왜 이런 녀석이지.

150 익명의 참치 씨 (sEeM7AYjlo)

2022-06-23 (거의 끝나감) 03:29:38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약한 소리를 할 수 없어.
힘들어. 나쁜일이 멈추지 않아.
미안해. 하지만 제발 부탁이야.
아무나 위로를 해줘.
조금이라도

151 익명의 참치 씨 (JWAZS1i3ZA)

2022-06-24 (불탄다..!) 19:02:55

>>150 나도, 당신도,

서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인터넷상의 익명의 누군가지만,

당신이 행복해지면 좋겠네.

152 익명의 참치 씨 (JWAZS1i3ZA)

2022-06-24 (불탄다..!) 19:06:03

>>150 사실 나도 좀 힘들어서 여기 이용해볼까 하고 온거지만 말이지.

힘든 사람이 다른 힘든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하는 것도 좀 넌센스일까?

그래도 위로를 해달라는 말을 못 본 척 할 수는 없다는 기분이 들었네.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힘든 일이 조금이라도 빨리 물러가길.

그리고 행복하고 좋은 일들이 가득 당신을 찾아가기를 바라.

153 익명의 참치 씨 (JWAZS1i3ZA)

2022-06-24 (불탄다..!) 19:07:47

>>150 누구 반응을 원해서 한 말이 아니라면 더 미안해! 공연한 참견 같다면 더 미안하고.

그래도 내 말이 약간이라도 참치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

154 익명의 참치 씨 (JWAZS1i3ZA)

2022-06-24 (불탄다..!) 19:09:38

이렇게 말한 사람이 뭔가 하소연하는 것도 웃기니까 알아서 좀 힘내볼까!

155 익명의 참치 씨 (N3fEIc/VyU)

2022-06-26 (내일 월요일) 23:09:50

어이가 없어서.. 뒷담 까는거 내가 모르는줄 아나?

156 익명의 참치 씨 (N3fEIc/VyU)

2022-06-26 (내일 월요일) 23:14:57

내가 꼬우면 나랑 연을 끊던가 저울질 하면서 살살 간보는 거 받아주는 것도 지친다. 다 보이는데 참는 내가 부처지

157 익명의 참치 씨 (N3fEIc/VyU)

2022-06-26 (내일 월요일) 23:21:12

짜증나.. 내가 남한테까지 걔가 너 맘에 안든다고 뒷담화 깐다는 얘기를 들어야 할 이유가 뭐냐고......

158 익명의 참치 씨 (xYgh1JKjPQ)

2022-06-28 (FIRE!) 10:57:58

노트북도 스마트폰도 다 부수고 떠나버릴까
너무 힘들다
그만하고 싶어

159 익명의 참치 씨 (7eYk1UU2eE)

2022-07-02 (파란날) 15:45:18

부모님이 이혼한다. 엄마는 왜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으냐 나를 몰아세운다. 미치겠다. 당신의 생이 불행했고 피해자에 가까움은 알지만 그게 꼭 나의 죄가 될필요는 없는데 이미 그 자체가 내게 괴로움인데 왜 나를 나쁜년으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이 상황에 감정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내 동생은 수험생으로서 입시를 치르고 있는 마당에 내가 나를 지키고 동생의 인생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건 최대한 분란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노력하는 것 뿐인데 그래서 냉정하게 당신들이 서로 욕하는 얘기를 들어가며 하루종일 중재까지 하고 있는데 그에 불을 끼얹으면 어떻게 하자는 말인가. 당신은 당신의 인생에 연민을 느낄수 있지만 나와 내 동생이 당신의 감정을 책임질 이유가 되지 않는다. 이게 싫었으면 낳지 말았어야지. 제일 괴로운건 그럼에도 당신들의 말대로 나와 동생때문에 서로 버티고 살았다는 말이 납득가서 완전히 미워하기 힘들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20년 넘는 세월을 싸울거 그냥 나 어렸을때 깔끔하게 갈라서지 왜 그랬냐는 말을 하고 싶지만 참았다. 말할 곳도 없고 너무 괴롭다. 왜 나보고 나쁘다 그래. 당신말대로 이기적이고 나쁘니까 나만 생각하고 그 와중에 남들 다 다니는 학원도 안가고 혼자 공부해서서 K대까지 갔는데 동생이 집안분란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게 다 막아줬는데 그럼 내 할건 다한거 아니야. 당신도 미친 시댁때문에 힘들겠지만 나도 힘들어 그러니까 그만 요구해. 조용히 끝내자 제발.

160 익명의 참치 씨 (kXsoOeQJmg)

2022-07-04 (모두 수고..) 00:38:45

너무
슬퍼서, 고통스러워서. 이젠 이게 나의 기본값이 되어버린것 같아서.

161 익명의 참치 씨 (kXsoOeQJmg)

2022-07-04 (모두 수고..) 00:39:35

오늘은 아무일도 없었어. 그냥 평범한 하루였어. 그런데도 이렇게나 고통과 우울에 잠겨버리는게 절망스러워

162 익명의 참치 씨 (kXsoOeQJmg)

2022-07-04 (모두 수고..) 00:40:03

살아있는한 끝나지 않겠지

163 익명의 참치 씨 (CdhI2MeF3c)

2022-07-04 (모두 수고..) 10:43:25

헬조선 그 좆만한 땅에 인구수는 과밀인데 저출산이 된건 자연스럽잖아. 출산률 끌어올리기보단 그냥 자연스럽게 개체수 조절하는게 맞잖아.
제일 좋은건 헬조선 멸망이지만.

164 익명의 참치 씨 (eUHFG7fQtI)

2022-07-07 (거의 끝나감) 18:45:36

끝내지 않은 채로 끝나지 않는 걸 끝내는 방법은 내가 납득하는 것 뿐이야. 알고는 있는데 어렵다.

165 익명의 참치 씨 (eUHFG7fQtI)

2022-07-07 (거의 끝나감) 18:46:48

그래도 마음을 다잡아봐야지. 어차피 빠져나가지 못할거라고 포기해서는 영원히 괴로울 뿐이야.

166 익명의 참치 씨 (vtHBwmvdQk)

2022-07-08 (불탄다..!) 21:05:59

와오 한국인 국민성 진짜 미개하다ㅋㅋㅋ 우크라이나인 대신 학살당했으면ㅋㅋㅋㅋㅋ

167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04:25

나는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어. 그러니까 더더욱 내 존재가 갈망되기를 바라지만, 그것조차도 불가능해. 내 존재의 의미는 뭘까?

168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05:40

아무것도 가질 수 없고 아무도 바라지 않는 존재는 뭘 위해 살아가야 할까.

169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07:14

의미가 없다. 살아가고 싶은 이유가 없다. 단지 죽어갈 뿐이다.

170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09:29

의미가 부재하는 이 생애에는 끝없는 허무감만이 있을 뿐이다.

171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10:18

가라앉아서, 다만 가라앉아서, 죽음보다 두려운 절망에서 헤어나오고자 발버둥치지만 가라앉을 뿐이라서.

172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11:02

전부 무의미할 뿐이야.

173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13:55

모든 게 무의미한 사람을 위한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는 걸까?

174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14:05

그런 게 있을리가 없겠지.

175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14:18

있다면 이러고 있을리가 없잖아.

176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5:19:27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나는 왜 이렇게 살고있을까.

177 익명의 참치 씨 (.5hgAklb46)

2022-07-09 (파란날) 06:11:39

아아, 비참해라.

178 익명의 참치 씨 (RlltWQ44bk)

2022-07-10 (내일 월요일) 17:27:51

다 아니까 나 그만 손민수해라 얄팍하게 머리 굴리는 거 다 보여 존나 짜증나 마음같아선 저격이라도 하고 싶네

179 익명의 참치 씨 (RlltWQ44bk)

2022-07-10 (내일 월요일) 17:31:04

성격상 비슷한 상황에서 다른 반응 하던 니 캐릭터가 갑자기 오늘 내 캐릭터 반응 가져가서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건데? 아오 진짜 너만 없으면 좋겠다

180 익명의 참치 씨 (3x6EzS/1cc)

2022-07-10 (내일 월요일) 17:39:45

그 뿐이냐 너 내 말투, 내가 하는 행동도 은근슬쩍 따라하더라? ㅋㅋㅋ 그렇게 자기 자신에 자신이 없니?

181 익명의 참치 씨 (uiV9.bZKnM)

2022-07-10 (내일 월요일) 18:48:32

뭔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그사람한테 다이렉트로 따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같다.

182 익명의 참치 씨 (25R3ou9gzk)

2022-07-13 (水) 13:41:07

인신공격 하는 것들 싹 다 죽여버리고싶다 ^^

183 익명의 참치 씨 (Y4baTplHac)

2022-07-16 (파란날) 12:27:10

양심이 있는 제정신 박힌 부모라면 현재진행형으로 성범죄를 당하고 있는 딸 앞에서 네가 말로 잘 타이르고 참아야 한다고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184 익명의 참치 씨 (Y4baTplHac)

2022-07-16 (파란날) 12:31:46

진짜 씨발 죽을 날이 머지 않았구나 싶음 언제까지 내가 이지랄을 계속 듣고 살아야 하냐? 그냥 씨발 거세를 시키라고 지금도 이지경인데 말이 통할거같아? 말로 교화시키는게 통한다고? 교정직 공무원처럼 얘기하지 마세요 밑빠진 독에 물붓고 있는거란거 알잖아 알면서 왜그래? 어?

185 익명의 참치 씨 (CBVRx3zoTQ)

2022-07-16 (파란날) 12:46:44

병원 데려갔다 돌아가는 길인데도 열뻗쳐서 못살겠네 내가 호적에 들어가있는 당신 딸이란 걸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성범죄는 훈육을 통해서만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제발 좀 이 바닥 몇년을 있어봐서 잘 알잖아!!!!

186 익명의 참치 씨 (RaVGBLC4EM)

2022-07-17 (내일 월요일) 18:29:03

커뮤니티에서 허구한날 자기 자신보고 찐따, 아싸라 거리고 그 외에 손가락으로 자학하는 인간들아 진짜 그렇게 자기비하 하면서도 인생 계속 살고싶니? 계속 그럴거면 그냥 확 자살해라.

187 익명의 참치 씨 (DZziOILLu2)

2022-07-19 (FIRE!) 21:15:46

미치겠다 씨발 진짜 여태껏 되다 왜 안되는데 중요할때 씨발 안될거면 처음부터 안되던가 그러면 아예 안했지 씨발 막판에 씨발

188 익명의 참치 씨 (89Np.YysOk)

2022-07-21 (거의 끝나감) 07:09:20

미개한 나라에 구시대적인 악법

189 익명의 참치 씨 (Ps4ScTbo/E)

2022-07-21 (거의 끝나감) 09:06:38

이제 지쳤다

190 익명의 참치 씨 (ZiRqy2fBIs)

2022-07-23 (파란날) 00:56:48

안 그래도 어려운데 방법이나 요령도 법적으로 틀어막혀있고 사방에서 언제든지 방해할 준비가 되어있는걸 하는게 쉬울리가 없잖아.
노력중이니까 기다려줘.

191 익명의 참치 씨 (oTAJUAykPo)

2022-07-23 (파란날) 13:14:09

알면서도 일부러 저러는건지 진짜로 무식한건지 ㅉ
하여튼 수준낮은 개티즌 댓글 ㅉ

192 익명의 참치 씨 (oTAJUAykPo)

2022-07-23 (파란날) 19:43:54

혐오에 미쳐서 어그로를 끄는거야? 아니면 진짜로 모르는거야?
헬조선 국민성 진짜 역겹다.

193 익명의 참치 씨 (rx7k9uC58U)

2022-07-26 (FIRE!) 09:18:35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 신경쓰지 마라
그들이 당신 뒤에 있는 이유이다
-바실 로마첸코

194 익명의 참치 씨 (lwSIBRYt/g)

2022-07-27 (水) 21:48:06

뷰티 관련(메이크업, 패션, 다이어트) 영상에 달린 댓글중 "예시로 든 연예인들은 본판이 예뻐서 어울리지 나는 뚱뚱해서, 못생겨서 안 돼ㅠ" "그런거 나한테는 다 소용 없어ㅠ" 이런 댓글 진짜 답정너같고, 그러면 너는 그냥 계속 살던대로 쭉 살라고 하고싶다.

195 익명의 참치 씨 (age5qUd8eo)

2022-07-28 (거의 끝나감) 13:55:59

하여튼 자기비하 심한데 정신병 치료할 의지도 없으면 그냥 자살을 해라.

196 익명의 참치 씨 (vx8VGLqtXE)

2022-07-29 (불탄다..!) 01:57:53

에휴 됐다 믿은 내가 호구지

197 익명의 참치 씨 (X1YhS52OOw)

2022-07-31 (내일 월요일) 02:07:13

왜 인간 아닌 것들이 새끼를 쳐서

198 익명의 참치 씨 (DACZhtHQDc)

2022-08-04 (거의 끝나감) 19:52:22

남한이랑 북한 그냥 둘 다 같이 멸망하자. 이딴 나라는 지구상에 있을 가치가 없다.

199 익명의 참치 씨 (vyd2fHdn32)

2022-08-05 (불탄다..!) 23:12:10

한국인의 마인드와 검열은 정말 미개해

200 익명의 참치 씨 (VPsGthzGGU)

2022-08-07 (내일 월요일) 11:49:15

한국 제발 좀 멸망해라

201 익명의 참치 씨 (VPsGthzGGU)

2022-08-07 (내일 월요일) 20:13:04

한국인들 진짜 미개하고 혐오스럽다

202 익명의 참치 씨 (8G3GZ7eh1g)

2022-08-08 (모두 수고..) 02:41:36

아 짜증난다.........................................................

203 익명의 참치 씨 (plp5EDT8pI)

2022-08-08 (모두 수고..) 14:24:48

거슬린다. 알 듯 말 듯 애매해서 더 거슬려.

204 익명의 참치 씨 (ZwZdQsa7hU)

2022-08-10 (水) 20:50:32

내키면 보고 안 내키면 안 보면 되지 참 간섭도 오져
인생이나 잘 살지

205 익명의 참치 씨 (Jb22Ef9zm6)

2022-08-10 (水) 22:46:21

수질이 더러워지는걸 가만두지 못하는 사람은 은근 많지

206 익명의 참치 씨 (9VxvUlx0iE)

2022-08-11 (거의 끝나감) 23:07:00

한국인들 사고방식 진짜 구시대적인 쓰레기다.

207 익명의 참치 씨 (9VxvUlx0iE)

2022-08-11 (거의 끝나감) 23:07:33

한국 제발 북한이랑 같이 멸망해

208 익명의 참치 씨 (iEU6PAcNd2)

2022-08-12 (불탄다..!) 09:26:11

한국인은 마인드가 미개하니까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거잖아 시발ㅋㅋㅋㅋ 학살마렵다ㅋㅋㅋㅋㅋㅋ

209 익명의 참치 씨 (iEU6PAcNd2)

2022-08-12 (불탄다..!) 09:33:00

우크라이나인들 대신 한국인들이 학살당했어야 하는데ㅋㅋㅋㅋㅋ

210 익명의 참치 씨 (xMvH9tFNWM)

2022-08-13 (파란날) 02:15:48

X됨. 국가장학금 신청 놓쳤고, 수강신청 실패, 학고 2개, 거의 모든과목 재수강해야하고…

휴학 때리고 군대 다녀오는거밖에 답이 없긴한데 신숭생숭하네…
졸업하고 영장 나올 때까지 뻐팅길 생각이었는데…

211 익명의 참치 씨 (a63XvvHTWE)

2022-08-13 (파란날) 05:08:13

참여했으면 책임감 좀 가져라........
끝까지 버티거나 깔끔히 그만두던가..................
남은 사람 희망고문 하냐 망할

212 익명의 참치 씨 (HVs0ZslSwQ)

2022-08-15 (모두 수고..) 10:35:10

헬조선 그냥 북한이랑 같이 멸망해라ㅋㅋㅋㅋ 존재할 필요가 없는 쓰레기같은 나라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사고방식이 후진국 수준인데 경제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ㅋㅋㅋㅋㅋ

213 익명의 참치 씨 (3M8gFYLclI)

2022-08-16 (FIRE!) 15:54:58

이쯤되면 우울글 어장이 아니라 쌍욕어장 아닐까

214 익명의 참치 씨 (jfMl04Oo3k)

2022-08-17 (水) 20:40:19

>>213 솔까말 ㄹㅇ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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