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2119> 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876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1-11-29 02:57:15 - 2022-02-06 23:52:54

0 익명의 CP 씨◆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15


논의 물가에 유성군
거짓말이야 baby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덧없이 사라져 버리고 싶어
쏘아올려져
하늘이 울려



이런 일기를 굳이 보러오다니. 그쪽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없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는 못 한다. 말도 안 돼!

651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49:43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잘 해줄 필요가 없었네."

652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0:05

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653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0:58

뭐, 내 노력 여하에 달린 일도 아니었으니까 생각해봐야 소용 없지만. 내 인복이 그렇지 뭐.

654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35

내일은 드디어 휴일이다!!!!!!!!
과자도 있겠다 씻고나서 오랫만에 영화라도 때려볼까.

655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45

술은 못 먹지만.

656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59

술은 못 먹지만!!!!!!!!

657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07:38

정작 뜨순물에 몸 지지고나니 뭐랄까
다 귀찮아졌다.

658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08:08

게임 스태미너나 녹이고 잘까 그냥...

659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31:50

뭐여 허벅지에 손바닥만한 멍이 생겼네. 어쩐지 존나 아프더라.

660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32:01

언제 생긴거지 대체.

661 CP의 아이스바 씨 (06rWdE9idc)

2022-01-15 (파란날) 00:20:46

내일은 오랫만에 카페에 가서 필사라도 할까.
그래 그게 좋겠어.

663 익명의 청새치 씨 (znqQdSykIo)

2022-01-15 (파란날) 09:28:01

글씨체 자랑 좀 해주나?

664 CP의 아이스바 씨 (GvwR6dARHM)

2022-01-15 (파란날) 16:59:08

>>663 CP 씨가 얼마나 악필인지 봐주겠다는 의미인가?

665 익명의 청새치 씨 (ETslkCMAvk)

2022-01-15 (파란날) 17:47:54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얼마나 악필이려고
대충 잘 쓰겠지 뭐

666 나는날치 씨 (YBrkULdU.2)

2022-01-15 (파란날) 18:00:14

참치무형문화재 CP씨의 필사 실력 기대하고 있어

667 CP의 아이스바 씨 (Nea1wE9th.)

2022-01-15 (파란날) 18:16:49

>>665-666

668 익명의 청새치 씨 (5p./hePup2)

2022-01-15 (파란날) 18:40:39

야 그만하면 준수하네 너 그거 악필 아니다 인마ㅋㅋㅋㅋㅋㅋㅋㅋ

669 익명의 양머리 씨 (naf.JVO4hg)

2022-01-15 (파란날) 19:31:02

뭐지? 천하제일악필대회를 열겠단 것인가?
ㅋㅋ좋다 1등해주마ㅋㅋㅋㅋ

670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2:11

>>668 악필의 세계 얼마나 깊은건뎈ㅋㅋㅋㅋㅋㅋㅋ

>>669 뭐야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671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2:38

어으으 어쨌건 필사용 노트 드디어 다 썼다. 여기까지 2년이라니 길군.

672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3:33

책 페이지상으로는...400 조금 안 되나. 1년에 한 쪽도 안 되는 분량이었다는건 조금 뼈아픈데.

673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5:43

그래도 다 쓴 노트 보는건 역시 기분 좋네. 이게 노력인가 하는 느낌.
이전까지는 낙서나 하다가 중간에 잃어버리고 그랬는데말야.

674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6:10

결국 이렇게서야 노트를 채우는건가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

675 익명의 청새치 씨 (UgNVk5x0xc)

2022-01-15 (파란날) 19:39:10

>>670 심연이라고 할 수 있지...

676 익명의 청새치 씨 (UgNVk5x0xc)

2022-01-15 (파란날) 19:40:10

세상에는 별을 못 그리는 사람도 있단다...?

677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46:08

>>676 밑에는 더 밑이 있었군...

678 악명의 말미잘 씨 (q0hV8/ep7.)

2022-01-15 (파란날) 20:32:42

글씨 무난하잖아
내 기대를 돌려줘

679 CP의 아이스바 씨 (XEstX5.88w)

2022-01-15 (파란날) 20:52:38

>>678 무슨 글씨를 보고 살았던건데 너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나는날치 씨 (YBrkULdU.2)

2022-01-15 (파란날) 20:54:44

평범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글씨잖아.

실망이야.

681 CP의 아이스바 씨 (06rWdE9idc)

2022-01-15 (파란날) 21:06:58

뭐야 이 자식들아. 내가 잘못했어요 젠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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