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2119> 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876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1-11-29 02:57:15 - 2022-02-06 23:52:54

0 익명의 CP 씨◆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15


논의 물가에 유성군
거짓말이야 baby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덧없이 사라져 버리고 싶어
쏘아올려져
하늘이 울려



이런 일기를 굳이 보러오다니. 그쪽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없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는 못 한다. 말도 안 돼!

625 폭발하여 레몬 - IDONO KAWAZU◆CPWsGssOD. (thbD3mcZSI)

2022-01-12 (水) 21:47:40

まあ、別になんてことはない
마아, 베츠니난테 코토와 나이
뭐, 딱히 특별한 일은 아니야

何もかも厭になって、逃げだしただけ
나니모카모 이야니 낫테, 니게다시타다케
모든 게 전부 싫어져서, 도망쳤을 뿐이야

そう、別に大したことはない
소오, 베츠니 타이시타 코토와 나이
그래, 딱히 대단한 일은 아니야

人様の振りをするのに疲れたんだ
히토사마노 후리오 스루노니 츠카레탄다
다른 사람인 척하는 건 이제 지쳤어

626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48:58

결국 이 꼴이 된것에 대해 후회하냐하면 그건 아냐. 나쁜 방향이지만. 후회도 뭐 더 해볼게 있을때나 하는거지.

627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1:56

이렇게 했으면, 저렇게 했으면. 하지만 나는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놈이라 그런건 애초에 무리였어.

628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5:11

결국엔 이렇게 됐을거야. 라는 이야기지.
하다못해 평범이라도 했으면 이것보단 나았겠지만 안 되더라고.
평범한 척이라도 하려고 평생을 노력했지만 그것조차도 안 됐어.

629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6:14

그래서 역으로 미련도 후회도 없어.
뭐, 잘 쳐줘야 차악인 상황이겠지 이건. 그치만 난 이것밖에 안 되는 놈이야. 그게 전부고, 사실이야.

630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7:14

정말로 유감스럽지만!

631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17:19

일하기 싫어어어ㅓㅇ어ㅓ어ㅓ
오늘도 내일도 일해야 한다니 부조리해.

632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17:41

어제도 일 하고 그제도 일했다니 부조리해!!!

633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38:26

앞머리가 솟았다. 뭐지? 바보털인가?

634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38:41

슬슬 머리치러 갈 때가 되긴 했군...

635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09:58

초등학생한테 작업 걸리고 있는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636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10:10

야!! 경찰서에 가는건 나야!!!!

637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11:01

착하게 산다고 살았는데 왜 이런 시련이???????
이 때만큼 격하게 종교가 필요한 적이 없었어.

638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13:05

살려줘 시발 이런 엔딩은 싫어!!!
연상이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639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34:04

그렇다고 전도 당하고 싶단말은 아니었는데.

640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34:28

돈 받은 만큼만 일하자 우리...

641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07:43

술 존나 땡기는데 먹으면 안 되겠지?

642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07:58

이게 사람사는 삶이냐 술도 못먹고.

643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10:44

보기엔 별거 아니겠지만 난 존나 심란하다고 새끼들아. 하 시발 이건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하지. 난 말야, 안 그래도 애 다루는 법은 서투르기 그지없다고.
이런 젠장 날 보고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644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12:18

와중에 이거 컨텐츠적으로는 존나 좋아하는 클리셰였다는걸 깨닫고 아이러니함에 치를 떨고 있다.
역시 2D와 3D는 천지차이야.

645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28:40

좋아, 일반적으로 생각하자.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하면 되겠지.

646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28:51

안 되면 뭐 자살하지 뭐 씨발.

647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7:56:50

아하하하하, 힘이↘ 넘쳐↗ 흐르는↘ 구나→!

648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7:57:04

죽을맛이네 진짜.

649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7:57:11

집에 가고 싶다...

650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8:33:58

QR코드 동기화도 해주고 택배도 부쳐주고 길도 알려주고 나는 민원센터 직원인가 편의점 알바인가.

651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49:43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잘 해줄 필요가 없었네."

652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0:05

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653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0:58

뭐, 내 노력 여하에 달린 일도 아니었으니까 생각해봐야 소용 없지만. 내 인복이 그렇지 뭐.

654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35

내일은 드디어 휴일이다!!!!!!!!
과자도 있겠다 씻고나서 오랫만에 영화라도 때려볼까.

655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45

술은 못 먹지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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