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2119> 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876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1-11-29 02:57:15 - 2022-02-06 23:52:54

0 익명의 CP 씨◆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15


논의 물가에 유성군
거짓말이야 baby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덧없이 사라져 버리고 싶어
쏘아올려져
하늘이 울려



이런 일기를 굳이 보러오다니. 그쪽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없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는 못 한다. 말도 안 돼!

589 CP의 아이스바 씨 (0qtwUrYzLc)

2022-01-10 (모두 수고..) 21:31:34

들어갈 때 조식용 빵이나 사가자.

590 CP의 아이스바 씨 (0qtwUrYzLc)

2022-01-10 (모두 수고..) 22:54:17

어 씨 뭐야 눈오네 쩐다.

591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2:55:17

가루눈은 묘하게 오랫만인데.

592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3:06:09

와중에 쌓인데랑 안 쌓인데가 꽤 차이난다 싶었는데 벌써 제설차 돌았구만. 서울은 확실히 이런게 좋단말이지.

593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3:07:06

예전에 내가 시발 전라도서 있었을때는 눈 쌓인거 안 치워줘서 편의점 가는길에만 세번을 넘어졌었다고. 이 참을 수 없는 부조리함.

594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3:11:28

집 근처에 이런것도 있고 꽤 스펙터클 했었지 그 때.

595 익명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11:49

서울은 아무래도 민원 많이 넣으니까... 편의성은 인구로 개선되는 게 맞는듯

596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14:43

>>595 인구수가 깡패인건 맞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도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까.

597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16:38

그래도 그짝서 팔던 딸기쨈빵은 진짜 존나 맛있었는데. 슈가 파우더도 팍팍 뿌려져있고.
당분은 정의라고. 알콜과 비빌 수 있는 유일한 호적수지.

598 익명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17:14

아... 맛있는 거 먹고싶네

599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19:40

>>598 난 치즈케이크 사왔어.

600 익명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34:09

이야
나는 내일 카페 갈거다

601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41:20

>>600 내일 하루종일 일하는 CP 씨 앞에서 그런말을 하면 돼 안돼.

602 내읿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49:11

>>601 돼

603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0:03:44

>>602 단언했어?!

생각보다 강한 상대였나 청새치 씨는.

604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1:23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
아아아아아아가앙가가아아아악가악아가악악악

605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1:35

휴일내놔 씨발놈들아!!!!!!!!!!!!!!!!

606 나는날치 씨 (uTpwcGzPuA)

2022-01-11 (FIRE!) 07:35:10

607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9:33

>>606 싸우자 덤벼.

608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9:52

뭐 씹을 시간이 없군. 약은 가서 먹는다.

609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7:47:47

자전거 살까...

610 나는날치 씨 (uTpwcGzPuA)

2022-01-11 (FIRE!) 07:48:15

>>607

611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8:01:19

>>610 아 씨 개 꼴받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 익명의 참치 씨 (ea/TOaHHJ2)

2022-01-11 (FIRE!) 08:32:27

>>610

싸이 옷장

613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9:07:47

>>612 소리 지르는 니가

614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9:08:21

그래도 뱃속에 뭐 좀 쑤셔 박아서인지 시간이 좀 지나서인지 정신이 들고 힘이 난다. 좆같군.

615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02:34

와 씨 자면서 일하는게 가능하구나;;

616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02:54

어지간히 피곤하긴 했나보구먼. 엥간하면 안 이러는데.

617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07:58

와중에 이렇게 잤다고 피곤이 좀 풀렸네. 뭔...

618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40:38

통발 돌리니까 발열되서 따뜻하고 좋다.

619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00:02:00

내일은 그나마 좀 푹 잘 수 있는 날이군.
모레랑 글피는... 자살하는게 더 빠를것 같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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